경남 진주시의회 5분자유발언
진주 쓰레기 처리비 328억, 종량제봉투 수입은 88억
진주시의회 도시환경위원회는 2026년 8월 31일 제276회 제3차 회의에서 자원순환과를 상대로 행정사무감사를 진행했다. 자원순환과는 2025년 생활폐기물 처리비용이 328억 3,000만 원, 종량제봉투 판매수입은 88억 8,500만 원이라고 보고했다. 1일 160톤 규모 가축분뇨 공공처리시설 설치사업은 주민 반대로 실시설계 용역이 중지된 상태라고 밝혔다.

자원순환과는 2025년 기준 생활폐기물 처리비용이 328억 3,000만 원, 종량제봉투 판매수입은 88억 8,500만 원이라고 보고했다. 관내 생활쓰레기 수집 운반 및 처리 용역계약 비용은 2023년 207억 5,100만 원에서 2024년 226억 2,600만 원, 2025년 272억 6,000만 원, 2026년 289억 9,400만 원으로 매년 증가했다. 자원순환과는 증가 이유로 환경미화원 노무비 기준이 환경부 고시에 따라 행안부 단순노임단가에서 대한건설협회 보통인부임 기준으로 바뀌면서 적용률이 2023년 70%에서 2026년 100%까지 단계적으로 상향된 점을 들었다.
생활폐기물 불법투기 단속은 2025년 5월부터 2026년 6월까지 과태료 295건 4,400만 원을 부과해 247건 3,300만 원을 징수했으며 징수율은 75%다. 1일 160톤 규모, 사업비 457억 원의 가축분뇨 공공처리시설 설치사업은 주민 반대로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이 중지된 상태다. 1일 280톤 규모, 사업비 1,514억 원의 생활폐기물 소각시설 설치사업은 2025년 12월 주민대표 6명을 포함한 21명으로 입지선정위원회 구성을 완료했으며 2032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발언 의원
질의해 의원
경남 진주시의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