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10월 30일 금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충남 금산군의회 5분자유발언

금산군 추부 도시가스 132억 사업, 준공은 2028년 12월

금산군의회 이화영 의원은 제340회 제4차 본회의 5분자유발언에서 추부면 도시가스 공급 특별 지원 사업의 준공 시기를 앞당겨 달라고 요청했다. 이 사업은 사업비 132억원이 투입되며, 양청 사거리에서 마전리 일원까지 2028년 12월 준공될 계획이다. 이 의원은 이어 금산 변전소 건설 계획과 관련해 입지 선정 과정에서 주민들의 이해를 구할 것을 당부했다.

이화영 의원 · 제340회 제4차 본회의회의 2026-07-30 · 발행 2026-08-20

이화영 의원은 예산안 20쪽에 나온 추부면 도시가스 공급 특별 지원 사업을 언급하며, 향후 계획상 양청 사거리에서 마전리 일원까지 준공이 2028년 12월에 끝난다고 지적했다. 이 의원은 추풍천 배수 구역과의 중첩 관계로 협의가 필요한 점을 인정하면서도 사업 순기를 앞당겨 속도감 있게 추진해 달라고 요청했다. 이 의원은 "많이 기다리고 있는 사업이다 보니 순기를 좀 앞당겨서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신경을 써주십사 하는 부탁을 드리겠다"고 말했다.

이어 21쪽의 금산 변전소 건설 계획에 대해서는 전력 수급을 위해 필요한 사업이라는 점을 의회도 인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다만 입지 선정 과정에서 어려움이 예상된다며, 진산 지역에서 송전선로 관련 입지 선정에 대한 주민 반대가 현재도 계속되고 있는 상황을 언급했다. 이 의원은 주민 설명회를 통해 충분한 설명과 공감을 얻어 입지 선정에 도움이 되도록 신경 써 달라고 당부했다.

발언 의원

이화영 의원

이화영 의원

충남 금산군의회 · 금산군나선거구

더불어민주당

팩트체크

발언 속 주장을 공식 자료(정부·통계청)와 대조한 결과입니다.

  • 확인됨“추부면 도시가스 사업 132억, 2028년 12월 준공(양청사거리~마전리)”
    충남도·금산군·JB㈜ 업무협약(2025.8.18)에 따르면 총사업비 132억 원(도비 35.2억+군비 83.6억+JB 13.2억)을 투입해 2027년까지 다락원~하이드로리튬, 2028년까지 양청사거리~마전리 배관을 구축하는 계획으로, 발언 속 수치·구간·시기와 일치한다.
    출처 1
  • 맥락 참고“진산면 등 송전선로 관련 주민들이 계속 강하게 반대하고 있다”
    한전의 신정읍~신계룡 345kV 송전선로(금산 진산면 경유, 2031.12 개통 목표) 입지선정에 대해 금산·정읍·완주 주민들이 절차 하자를 이유로 사업 중단을 요구해왔고 법원 효력정지 가처분까지 인용되는 등 갈등이 이어지고 있다.
    출처 1

관련 기사

무주·영동 등 5개 군 50만원 지급, 금산은 지원금 제안

심정수 금산군의원(가선거구, 무소속)이 3월 17일 제335회 제1차 본회의 5분자유발언에서 군민 1인당 50만 원의 민생안전지원금 지급을 제안했다. 그는 인근 무주·영동·보은·괴산·군위군이 50만 원 이상을 지급했다며 금산군 차원의 대응을 요청했다. 이어 하옥4리 주차장 토지매입 건과 위생매립장·소각장 시설 관련 고발 사안을 언급하며 예산 절감을 함께 제안했다.

충남 금산군의회 · 심정수 의원

인제군, 고령운전자 안전장치 부착비 44만원… 면허반납 지원금은 20만원

인제군의회 제277회 임시회 조례심사특별위원회에서 임문희 위원이 인제군 고령운전자 교통사고 예방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심사하며 안전교통과장에게 질의했다. 임 위원은 고령운전자 안전장치 설치 지원 금액이 운전면허 자진반납 지원금보다 많은 점을 지적했다. 이 조례안은 이날 원안대로 가결됐다.

강원 인제군의회 · 임문희 의원

생활안정지원 조례 개정안 입법예고, 의견 10월 21일까지

서울특별시 금천구가 저소득주민의 생활안정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10월 1일부터 21일까지 입법예고한다. 구체적인 개정 조항과 대상, 금액, 시행 시점은 공고문에 나와 있지 않다. 주민은 이 기간 동안 의견서를 제출할 수 있다.

서울특별시 금천구 · 입법예고

세종 보도 달리는 오토바이 단속 2970건→4387건

세종시의회 제109회 제1차 본회의에서 김창연 의원(반곡동)이 9월 29일 5분자유발언을 통해 이륜자동차의 보도 통행 문제를 지적했다. 세종경찰서의 이륜자동차 단속 건수는 2022년 2970건, 2023년 3773건, 2024년 4387건으로 매년 늘었다. 김 의원은 통학로 안전시설 강화, 단속 정례화, 정차 공간 마련 등을 제안했다.

세종특별자치시의회 · 김창연 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