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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금산군의회 5분자유발언

금산군 추부 도시가스 132억 사업, 준공은 2028년 12월

금산군의회 이화영 의원은 제340회 제4차 본회의 5분자유발언에서 추부면 도시가스 공급 특별 지원 사업의 준공 시기를 앞당겨 달라고 요청했다. 이 사업은 사업비 132억원이 투입되며, 양청 사거리에서 마전리 일원까지 2028년 12월 준공될 계획이다. 이 의원은 이어 금산 변전소 건설 계획과 관련해 입지 선정 과정에서 주민들의 이해를 구할 것을 당부했다.

이화영 의원 · 제340회 제4본회의회의 2026-07-30 · 발행 2026-08-20

이화영 의원은 예산안 20쪽에 나온 추부면 도시가스 공급 특별 지원 사업을 언급하며, 향후 계획상 양청 사거리에서 마전리 일원까지 준공이 2028년 12월에 끝난다고 지적했다. 이 의원은 추풍천 배수 구역과의 중첩 관계로 협의가 필요한 점을 인정하면서도 사업 순기를 앞당겨 속도감 있게 추진해 달라고 요청했다. 이 의원은 "많이 기다리고 있는 사업이다 보니 순기를 좀 앞당겨서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신경을 써주십사 하는 부탁을 드리겠다"고 말했다.

이어 21쪽의 금산 변전소 건설 계획에 대해서는 전력 수급을 위해 필요한 사업이라는 점을 의회도 인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다만 입지 선정 과정에서 어려움이 예상된다며, 진산 지역에서 송전선로 관련 입지 선정에 대한 주민 반대가 현재도 계속되고 있는 상황을 언급했다. 이 의원은 주민 설명회를 통해 충분한 설명과 공감을 얻어 입지 선정에 도움이 되도록 신경 써 달라고 당부했다.

발언 의원

이화영 의원

이화영 의원

충남 금산군의회 · 금산군나선거구

더불어민주당

팩트체크

발언 속 주장을 공식 자료(정부·통계청)와 대조한 결과입니다.

  • 확인됨추부면 도시가스 사업 132억, 2028년 12월 준공(양청사거리~마전리)
    충남도·금산군·JB㈜ 업무협약(2025.8.18)에 따르면 총사업비 132억 원(도비 35.2억+군비 83.6억+JB 13.2억)을 투입해 2027년까지 다락원~하이드로리튬, 2028년까지 양청사거리~마전리 배관을 구축하는 계획으로, 발언 속 수치·구간·시기와 일치한다.
    출처 1
  • 맥락 참고진산면 등 송전선로 관련 주민들이 계속 강하게 반대하고 있다
    한전의 신정읍~신계룡 345kV 송전선로(금산 진산면 경유, 2031.12 개통 목표) 입지선정에 대해 금산·정읍·완주 주민들이 절차 하자를 이유로 사업 중단을 요구해왔고 법원 효력정지 가처분까지 인용되는 등 갈등이 이어지고 있다.
    출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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