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전북 익산시의회 5분자유발언

익산 근린공원 45곳 중 송학동 0곳…2026년 예산 미편성

김미선 의원이 3월 19일 제277회 익산시의회 제1차 본회의 5분자유발언에서 송학근린공원 조성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촉구했다. 익산시 45개 근린공원 중 송학동에 조성된 근린공원은 없다. 2026년 본예산에도 송학근린공원 조성 예산은 편성되지 않았다.

김미선 의원 · 제277회 제1본회의회의 2026-03-19 · 발행 2026-08-19

김미선 의원은 지난해 7월 시정질문에서도 송학근린공원 조성을 촉구했으며, 당시 시장은 '알박기'라는 표현을 썼다. 임기 종료를 3개월 앞둔 현재까지 사업 추진 로드맵은 나오지 않았고, 2026년 본예산에도 송학근린공원 조성을 위한 예산은 편성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송학동 인구는 현재 1만 1,400여 명이며, 2029년 망기지구 입주가 완료되면 1만 6,000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익산시 45개 근린공원 중 송학동에 조성된 근린공원은 없다고 밝혔다. 인근 영등동에는 영등 시민공원을 포함해 3개의 근린공원이 조성돼 있다고 언급했다. 폐철도 부지에 조성된 오송누리숲에 대해서는 선형 구조의 산책로라고 설명했다.

송학근린공원 조성사업비 268억 원 중 205억 원이 보상비라고 밝혔다. 김 의원은 시장에게 송학근린공원 조성을 위한 로드맵 마련을 촉구했다.

발언 의원

김미선 의원

전북 익산시의회 · 익산시

더불어민주당

팩트체크

발언 속 주장을 공식 자료(정부·통계청)와 대조한 결과입니다.

  • 확인 불가송학근린공원 조성사업비 268억 원 중 205억 원이 보상비
    익산시 열린시장실 공식 답변에 따르면 송학근린공원 총사업비는 268억 원이며 이 중 200억 원 이상이 토지 매입(보상)비로, 발언 속 268억 원/205억 원 수치와 부합한다.
  • 확인됨송학동은 현재 1만 1,400여 명의 주민이 거주
    KOSIS '익산시_읍·면·동별 세대 및 인구 현황'에 따르면 송학동 총인구는 2024년 기준 11,326명(내국인 11,256명)으로, 2026년 3월 발언 시점 '1만 1,400여 명'과 부합하는 수준이다.
    출처 1
  • 확인 불가익산시 45개 근린공원 중 송학동 지분은 제로
    익산시 동별 근린공원 개소수를 담은 공식 목록(공원과 현황, 도시공원 표준데이터 등)을 지역·동 단위로 조회할 수 있는 자료를 확보하지 못해 45개소 및 송학동 0개소 여부를 대조할 수 없었다.

관련 기사

익산 근린공원 45곳 중 송학동 몫은 0곳

김미선 익산시의원은 19일 열린 제277회 익산시의회 제1차 본회의 5분자유발언에서 송학근린공원 조성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촉구했다. 김 의원은 익산시 45개 근린공원 중 송학동에 조성된 근린공원은 없다고 밝혔다. 2026년 본예산에도 송학근린공원 조성 예산은 편성되지 않았다.

전북 익산시의회 · 김미선 의원

익산 송학동 침수사업 257억→600억, 준공 2029년

최재현 의원은 3월 26일 익산시의회 제277회 제2차 본회의 5분자유발언에서 모현동 저류조와 송학동 신영마을의 침수 대응을 지적했다. 모현공원 저류조는 2025년 9월 폭우 당시 한계 수위까지 차올랐다. 송학동 침수 개선 사업은 사업비가 257억원에서 600억원 이상으로 늘고 준공 시점은 2029년으로 늦춰질 예정이다.

전북 익산시의회 · 최재현 의원

익산 송학동 침수사업비 257억→600억… 준공은 2029년

익산시의회는 26일 제277회 제2차 본회의에서 최재현 의원이 모현동·송학동 침수 대응을 주제로 5분자유발언을 했다. 최 의원은 지난해 9월 폭우 당시 모현공원 저류조가 한계 수위까지 찼던 점과 송학동 침수개선사업의 사업비 증액, 준공 지연 문제를 지적했다. 이어 시비 선제 확보와 완공 전까지의 임시 침수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전북 익산시의회 · 최재현 의원

익산 무인매장 9곳만 파악…전국 절도는 2년 연속 1만 건

송영자 익산시의원이 3월 26일 열린 제277회 익산시의회 제2차 본회의 5분자유발언에서 무인매장 관리 사각지대 문제를 지적했다. 익산시가 파악하고 있는 식품판매 무인매장은 9곳으로, 모두 무인카페에 한정돼 있다고 밝혔다. 송 의원은 전수 실태조사와 안전설비 의무화 등을 제안했다.

전북 익산시의회 · 송영자 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