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10월 31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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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박정은 의원 발언

제286회 제4차 행정재경위원회2026-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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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애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승희

이승희망우역사문화공원과장

안녕하십니까? 망우역사문화공원과장 이승희입니다. 중랑구의 행복과 발전 망우역사문화공원의 가치를 향상시키기 위해 노력하시는 행정재경위원회 김미애 위원장님과 박정은 부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먼저 주요업무 보고에 앞서 망우역사문화공원과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육은주 망우공원정책팀장입니다. 이선영 망우공원시설팀장입니다. 권순일 망우공원운영팀장입니다. 이상으로 팀장 소개를 마치고 2026년도 망우역사문화공원과 주요업무현황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

김미애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망우역사문화공원과 소관 업무에 대해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일문일답으로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주덕성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주덕성위원

네, 주덕성 위원입니다. 국장님, 과장님, 팀장님, 주무관님들 수고 많습니다. 행감 준비하느라 수고 너무 많으신데 그래도 몇 가지 궁금한 점을 질의할 때는 좀 성실하게 답변 좀 해 주십시오. 우선 수감자료 19쪽 좀 한번 봐주시겠어요. 제가 9대 때부터 늘 그냥 위원회를 지적을 많이 했는데 오늘 또 이거 얘기 안 할 수가 없네요. 망우역사문화공원 운영위원회 19쪽 보시면 지금 의결정족수가 어떻게 되는 거예요, 위원 수가 지금 23명 맞죠?
승희

이승희망우역사문화공원과장

네, 망우역사문화공원과장 이승희입니다. 주덕성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네, 정족수는 23명입니다.

주덕성위원

아니, 위원 수가.
승희

이승희망우역사문화공원과장

네, 죄송합니다. 위원 수가 23명입니다.

주덕성위원

그럼 의결정족수는 몇 명이어야 되는, 이상이어야 되는 겁니까?
승희

이승희망우역사문화공원과장

과반수 출석에 과반수,

주덕성위원

과반수 의결로 하는 거죠?
승희

이승희망우역사문화공원과장

네, 그렇습니다.

주덕성위원

근데 지금 ’25년도 보면 9명, 8명, 참석위원 수가 있는 게 있고 ’26년도에도 7명이 참석한 회의가 있어요, 3월 11일 자. 그럼 의결정족수가 안 되지 않습니까?
승희

이승희망우역사문화공원과장

네,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그 전에 망우역사문화공원 운영위원회가 ’23년 5월 달에 다시 재구성되고요, 그리고서 23명으로 구성되면서 그 이후에 ’24년, ’25년에 이렇게 대면으로, 서면이 아닌 대면 쪽으로 저희가 계속 운영위를 운영했고요. 그중에 작년에는 무려 4번이나 저희가 대면으로 운영위원회를 개최하다 보니까 그 내용, 회의 안건에 따른 그 내용들이 다소 좀 이렇게 정리가 돼야 될 내용들이 좀 첨예한 게 있어서 그래서 전체가 다 모이는 4번이 아닌 두 번은 소위원회를 저희가 구성을 해서 소위원회로 2번을 한 바가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5월 29일과 11월 22일 9명, 8명인 거는 소위원회에서 논의한 내용을 다시 12월 10일 날 전체 모임에서 의결한 것을 저희가 심의해가지고 의결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주덕성위원

’26년도는요?
승희

이승희망우역사문화공원과장

네, ’26년도도 마찬가지입니다. 2월 달에 저희가 지금 인물가벽에 대한 조성에 대해서 여러 의견들이 계속 있어서,

주덕성위원

그거를 내가 설명을 듣자고 얘기하는 게 아니라,
승희

이승희망우역사문화공원과장

네.

주덕성위원

소위원회가 있다고 여기 지금 명시가 돼 있습니까?
승희

이승희망우역사문화공원과장

저희가 전체 운영위원회에서 계속 논의가 길어지게 되다 보니까 그 위원회에서 소위원회를 거쳐서 일임해 주시면 의논을 해서 하겠다라고 결의를 한 내용으로 소위원회가 구성이 되었습니다.

주덕성위원

그건 자체 내에서 결의잖아요. 우리가 일반론적으로 봤을 때는 전체 위원 수에 과반수 이상이 의결정족수고 과반수가 찬성해야 그게 의결이 되는 거 아닙니까, 참석 인원에.
승희

이승희망우역사문화공원과장

네.

주덕성위원

그런데 지금 그런 형태가 아니고 지금 과장님은 소위원회를 자꾸 주장하시는데 그걸 하시려면 여기에 기록을 해놔야죠. 우리가 그러면 국장님이나 과장님이나 팀장님이나 직원분들은 아실지 모르지만 일반적으로 행감받는 이 위원들이 그걸 보고 그걸 판단할 수 있겠습니까?
승희

이승희망우역사문화공원과장

네, 저희가 이거를 좀 미흡한 여기 옆에다가 지금 9명, 8명이면 거기다 소위원회라고 명시를 더 명확하게 했어야 되는 거는 저희가 미흡한 사항입니다.

주덕성위원

망우역사문화공원과 뿐이 아니라 다른 부서에도 이런 경우가 있어서 지적을 했어요, 이런 식으로 명시를 해놨기에. 그럼 그걸 확실하게 보게끔, 일반적으로 보게끔 명시를 해놔라, 그게 원칙 아닙니까?
승희

이승희망우역사문화공원과장

네, 알겠습니다. 다음에 좀 더 세심하게 잘 표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주덕성위원

다음부터는 행감 받을 때는 그런 걸 철저히 해서 좀 받으십시오.
승희

이승희망우역사문화공원과장

네, 알겠습니다.

주덕성위원

그리고 여기도 보면 서면심의라고 했는데 심의에 대한 그 뜻을 분명히 말씀을 드렸습니다. ‘심의’라는 것은 깊을 심(深)자 아니에요? 깊게 서로 논의하기 위해서 여러 사람이 대면했을 때 심의가 나오는 거지 서면으로는 심의가 아니에요. 그냥 ‘서면회의’라고 명기를 해 주세요.
승희

이승희망우역사문화공원과장

네, 알겠습니다.

주덕성위원

그걸 통일 좀 시켜주세요.
승희

이승희망우역사문화공원과장

네, 이후부터는 서면을,

주덕성위원

서면으로 할 때는 그냥 ‘서면회의’, 서면심의가 아니라, 대면할 때는 ‘심의’라고 써도 되고요. 이렇게 좀 해 주십시오.
승희

이승희망우역사문화공원과장

네, 알겠습니다.

주덕성위원

23쪽 좀 봐주시겠어요? 관급공사 수의계약 현황인데요, 누차 우리가 회의 때나 이럴 때마다 관내에 업체를 좀 많이 활용 해라했는데, 보니까 여기도 일일이 제가 다 세어보니까 총 28개 업체가 입찰을 했는데, 수의계약을 했는데 19개 업체가 관외업체예요. 그래서 이거를 이게 이렇게 꼭 이렇게 해야 되나, 그런데 내가 그 내용을 보니까 공사명 이런 내용을 보니까, 크게 뭐 특별한 게 없어요. 우리 관내에서 하는 업체들이 못 하는 거라든가 그런 거면 외주 줄 수 있죠, 관외업체에다가. 그런데 그런 경우도 아니에요, 보니까. 다 일상적인 거예요, 우리가 공사할 수 있는 거예요, 보니까. 그래서 너무 이렇게 많은데, 60% 돼요. 60% 가까이 돼요, 50%가 넘어요, 관외한테 준 게.
승희

이승희망우역사문화공원과장

네, 주덕성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수의계약 업체 선정 시에는 관내업체를 우선적으로 저희 부서도 고려하고 있습니다. 다만 공사 규모나 내용 그다음에 현장 여건에 따라서 기술력과 시공 경험이 조금 다를 수 있어서 저희가 정 그럴 때는 종합적으로 검토해서 적정한 업체를 선정하고 있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저희 관내업체가 이런 공사나 이런 걸 할 수 있는지를 좀 더 면밀하게 잘 찾아보고 그래서 이왕이면 관내업체가 참여할 수 있는 이런 기회를 좀 더 넓히도록 노력해 보겠습니다.

주덕성위원

그렇게 해 주세요. 왜냐하면 제가 여기 관외업체들이 공사한 걸 보면 우리 관내업체들 누구나 할 수 있는 거예요, 자료를 보니까. 그러니까 되도록이면 우리 관내업체에서 이렇게 할 수 있도록, 수의계약을 할 수 있도록 노력 좀 해 주세요.
승희

이승희망우역사문화공원과장

네, 알겠습니다. 좀 더 잘 살펴보겠습니다.

주덕성위원

수의계약 할 수 있는 조건은 다 아시죠?
승희

이승희망우역사문화공원과장

네.

주덕성위원

여성기업이라든가 장애인단체라든가. 관외업체에서 한 사람들이 전부 다 이것도 뭐 그쪽에 수의계약 현황에 맞는 사람들이에요?
승희

이승희망우역사문화공원과장

네, 일단,

주덕성위원

그 기준에?
승희

이승희망우역사문화공원과장

네, 그렇습니다.

주덕성위원

알겠습니다. 그렇게 좀 해 주세요. 이상입니다.

김미애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네, 최은주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최은주위원

네, 안녕하십니까? 우리 망우역사문화공원과 우리 과장님과 팀장님, 주무관님들 수고 많으시고요. 본 위원은 이 자료, 수감자료 보다 보니까 20페이지 잠깐 보시겠습니까? 각종 공사에 하자보수 내역에 있는데 아마 ’24년, ’25년, ’26년 이렇게 하자보수 내역을 적으셨어요. 근데 조금 오타인 건지 이게 좀 잘못 들어간 부분이 있어서 지적을 하겠습니다. 그 ’24년 3번과 그리고 ’25년 2번에 보시면 ’23년 상반기 묘지 개장지역 수목식재사업을 똑같이 어떻게 금액도 똑같이 주식회사 아이포조경 해가지고 4,721만 원 똑같이 하시고 준공일자도 ’23년 5월 25일 이게 왜 이거 똑같이 넣으신 거예요?
승희

이승희망우역사문화공원과장

망우역사문화공원과장 이승희입니다. 최은주 위원님 답변에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하자보수 기간을 보시면 공사 끝나고 쭉 보시면 2년 정도가 됩니다. 그래서 지금 3번에 ’23년에 공사한 거를 ’24년과 ’25년에도 하자보수 기간이 있어서 그거를 똑같이 적었습니다.

최은주위원

그래서 그 금액은 똑같이 넣은 건가요?
승희

이승희망우역사문화공원과장

네.

최은주위원

네, 그렇고. 1번 ’25년에 여기 보시면 서울시 바람길 숲 조성(2차) 공사가 있어요. 바람길숲이 어디죠, 여기? 주식회사 유림이앤씨에서 4,400만 원 정도 준공은 ’24년 12월 24일인데, 어디인가요?
승희

이승희망우역사문화공원과장

여기가 순환로 삼거리에서 동락정 올라가는 그 라인을 바람길숲이라고 합니다.

최은주위원

몇 동이죠, 여기가? 신내동인가요, 아니면?
승희

이승희망우역사문화공원과장

아니요, 망우역사문화공원에,

최은주위원

망우역사공원 그쪽인가요?
승희

이승희망우역사문화공원과장

망우역사문화공원에 순환로길을 보시면 저희 중랑구 소재 행정구역과 그다음에 구리시 소재 행정구역이 있는데 순환로 삼거리면 용마산 스카이워크 가는 길 중간에 이렇게 삼거리로 꺾어져서 가잖아요?

최은주위원

네.
승희

이승희망우역사문화공원과장

거기를 서울시 바람길숲이라고 명칭하고 있습니다.

최은주위원

그래요? 그러면 이 바람길숲 조성 관련해서 기획하고 계신 안 있잖아요? 한번 보내주시고요. 하자보수 기간이 아직 12월 25일까지인 걸로 알고 있어요, 아직 끝나지 않은 건가요?
승희

이승희망우역사문화공원과장

네, 아직 ’26년 12월 25일까지로 되어 있습니다.

최은주위원

그러면 이 내용 잠깐, 저희 서면으로 한번 제출해 주시길 바랍니다.
승희

이승희망우역사문화공원과장

네, 알겠습니다.

최은주위원

네, 이상입니다.

김미애위원장

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네, 신동욱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신동욱위원

네, 신동욱 위원입니다. 수고 많으시고요. 한 가지만 좀 질의를 하겠습니다. 망우역사문화공원에 독립운동을 하신 분들이나 그런 또 우리 대한민국을 빛내기 위해서 헌신하고 돌아가신 순국선열들 많이 잠들고 계시죠? 혹시 그중에서 기독교인에 대한 구분이 종교별로 구분이 돼 있다거나 혹시 그렇게 돼 있습니까?
승희

이승희망우역사문화공원과장

망우역사문화공원과장 이승희입니다. 신동욱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근현대사에 많은 활동을 하시다가 돌아가신 분들을 보면 지금 말씀하신 대로 기독교 정신을 가지고 하셨던 애국지사나 이런 문화,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지금 파악하고 있는, 제가 파악하고 있기로는 한 육십여 명에 있는, 저희가 파악한 중에 한 30% 이상 이십여 명이 넘게 기독교인인 걸로 알고 있습니다.

신동욱위원

네, 저도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김중석 목사님, 3.1운동에 참여한 독립유공자시고요, 그다음에 박희도 선생님 YMCA 활동하시고 여러 가지 훌륭한 독립운동을 위해서 도움을 많이 주신 분들이시죠? 18페이지에 망우역사문화공원 운영위원회 위원들 명단을 쭉 봤어요, 상당히 다양하게 잘 구성을 하셨는데 교사분도 계시고 작가분도 계시고 문인도 계시고 뭐 여러 단체에서, 기업에서도 계시고요. 그런데 종교와 관련돼서는 스님이 한 분 계세요.
승희

이승희망우역사문화공원과장

네, 그렇습니다.

신동욱위원

그래서 스님이 계시죠? 물론 위원장님께서 만해기념관장이시고 그래서 그런 부분을 배려를 하셨는지 모르겠지만 가급적 종교적으로도 그렇게 삼십 분 이상 거기 안장되어 계시다라고 한다라면 그런 분들도 위원으로 참여를 좀 시키는 것도, 단지 제가 기독교만 얘기하는 건 아닙니다. 뭐 다른 종교가 또 있을 수도 있으니까 판단하시고 그렇게 운영해 주실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승희

이승희망우역사문화공원과장

네, 알겠습니다. 저희가 내년 ’27년 5월이면 재위촉해야 되는 일부 임기가 만료되는 위원님들이 계십니다. 그래서 저희가 지금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좀 더 다양하고 포괄적으로 각계각층의 유명한 전문가들이 들어올 수 있도록 잘 구성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신동욱위원

네, 고맙습니다. 그리고 여기 위원 중에 중랑문화해설사 회장이라고 되어 있는 분이 계세요.
승희

이승희망우역사문화공원과장

네, 있습니다.

신동욱위원

이분은 그러니까, 이분은 문화원 소속인가?
승희

이승희망우역사문화공원과장

네, 그렇습니다, 문화원.

신동욱위원

문화원 소속이세요?
승희

이승희망우역사문화공원과장

네.

신동욱위원

그러면 이분의, 그러니까 문화해설사분이신데 망우역사문화공원에 주재를 하고 계시죠, 거기서 주로 계신가요? 이제 해설사분들이?
승희

이승희망우역사문화공원과장

네, 해설사, 저희가 중랑문화원에서 교육하고 발굴하고 하시는 문화해설사분들이 한 이십여 분 정도 되시는데요.

신동욱위원

네.
승희

이승희망우역사문화공원과장

그분들이 활동하는 본거주가 주로 봉화산도 있고 망우역사문화공원도 있긴 하지만 망우역사공원이 더 많다 보니까 해설사의집을 저희가 한쪽으로 마련해 드렸고요.

신동욱위원

해설사의집, 집만 마련해 주시고,
승희

이승희망우역사문화공원과장

거기,

신동욱위원

다른 운영이나 이런 거에 대해서는,
승희

이승희망우역사문화공원과장

그분들이 돌아가서,

신동욱위원

알아서 하신다라는 얘기시죠?
승희

이승희망우역사문화공원과장

네, 조를 짜서 하루에 오전에 10시, 오후에 1시, 이렇게 두 번은 요청하시는 분들이 수시로 어느 분이든 주민들이 원하시면 바로 그분들이 활동할 수 있게, 도와드리고 알려드릴 수 있게 저희 망우역사문화공원에 대한 것들을,

신동욱위원

그러면 일단 그 해설을 듣기를 원하시는 분이 망우역사문화공원에 오셔서 어디다가,
승희

이승희망우역사문화공원과장

언제든지,

신동욱위원

접수를 하실 거 아니에요?
승희

이승희망우역사문화공원과장

네, 통상은 저희 미디어홀 앞에 안중근 흉상이 있는 앞에 해설사분들이 이렇게 서 계시기도 하고요.

신동욱위원

그래요?
승희

이승희망우역사문화공원과장

거의 보면 서 계시고 아니면 일부 또 해설사의집 바로 뒤편에 있는데 거기다가 문의하시면 바로 같이 동행해서 알려드리고 있습니다.

신동욱위원

네, 그거는 문화해설사분들이 자체 규정으로든 뭐든 해서 이렇게 순번제로 가는 거고 망우역사문화공원과에서는 그거에 대한 관여는 하지 않으시는 거죠?
승희

이승희망우역사문화공원과장

아니, 저희가 또 그분들에 대한 활동 보호가 필요한 부분은,

신동욱위원

필요한 부분 지원을 해 드리겠지만 그 해설하는, 아니, 제가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 하면 들으셨는지 모르지만 문화관광과 할 때, 일부 해설사들에게 편중이 된다라는 얘기가 있어서 그게 혹시 망우역사문화공원과와 뭔가 좀 운영적인 면에서 연관이 있나 해서 여쭤보는 겁니다, 어떻습니까?
승희

이승희망우역사문화공원과장

그렇지는 않습니다. 그렇지는 않고요, 문화원에서 그분들 해설사분들에 대한, 일부 잘하시는 분, 전문적인 분과 조금 많이 못 하셔서, 조금 약간 약하신 분들이 좀 편차가 있는 건 알고 있습니다.

신동욱위원

네.
승희

이승희망우역사문화공원과장

그래서 그거는 저희도, 망우역사문화공원과 입장에서도 조금 더 그분들이 더 전문적인 교육을 지속적으로 보수교육이라든지 이렇게 받으셔서 역량을 높여주셨으면 하는 마음이 있고요.

신동욱위원

네.
승희

이승희망우역사문화공원과장

이후에 또 저희가 중랑문화원에다가 또 요청하고 싶은 건 이후에 또 영어라든지 이렇게 해설하시는 분들을 조금 더 역량을 키워주시면 더 다양하게 하면 좋겠다, 이런 제안을 또 드려보기는 했거든요. 그래서,

신동욱위원

뭐 역량이 차이가 난다라고 한다라면 역량을 키워주셔야 되죠. 그러나 똑같은 해설사의 입장으로서는 동일하게, 공정하게 이 순번이 돌아가고, 거기에 따른 또 보수가 나가잖아요, 그렇죠?.
승희

이승희망우역사문화공원과장

활동비가 나가고 있습니다.

신동욱위원

보수, 활동비와 관련된 문제니까 정말 공정하게 하지 않으면 의미가 없어요. 그렇다고 해서 내가 회장이다, 그러니까 내가 대부분 다 한다, 그래서도 안 되는 거잖아요. 회원들을 배려를 하고 또 부족한 회원들 그러니까 조금 부족한 회원들이 있으면 교육을 시키고 그게 정말 진정한 회장이잖아요, 그렇죠? 그 회가 잘 돌아갈 수 있도록, 그거 주변에서 관심을 가지고 좀 함께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승희

이승희망우역사문화공원과장

네, 알겠습니다. 함께 잘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신동욱위원

이상입니다.

김미애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재수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재수위원

네, 반갑습니다. 고생 많으십니다. 오늘 10월 20일이 50년대 우리 한국 화단에 정말 인상을 남겼던 천재화가 함대정 선생님의 65주년 날입니다. 한국 우리 1세대 파리 유학파 중 한 분인데요, 너무나 짧은 생을 살다 가셨기에 지금은 거의 잊혀진 비운의 작가입니다. 제가 이 말씀을 왜 드리냐면, 이분의 묘비가 원래 동원중학교 뒤편에 지금은 중랑숲캠핑장이 조성되면서 이게 어디론가 사라졌어요. 그래서 저는 그 뒤에 팀장님들도 오늘 제가 했던 발언 또 우리 주무관님들께서도 잘 메모하셨다가 이분의 묘비를, 묘비만이라도 좀 우리가 꼭 찾아야 될 것 같습니다. 이분의 묘비에는 마찬가지로 이중섭 선생님, 혹시 그 묘에 가보셨죠? 가면 그 묘비가 있잖아요, 이렇게 돌로 깎아가지고. 이 묘비하고 함대정 선생님의 묘비를 똑같이 만든 근현대사의 차근호라는 조각가가 똑같이 만든 묘비입니다. 그래서 이분이 또 한국의 피카소라고 불릴 만큼 프랑스 유학 때는 굉장히 반추상으로 아주 정말로 말씀드렸지만 한국의 피카소다라고 할 정도로 정말 귀한 그런 우리 예술의, 귀한 화가신데 꼭 좀 자료를, 저도 물론 더 노력하겠지만 그 묘비라도 꼭 우리가 좀 다시 찾아서 해야 될 의무가 있지 않겠느냐 해서 과장님 이하 여러분들 꼭 좀 저랑 같이 이분의 어떤 행적이나 묘비만이라도 찾아서 우리 망우역사문화공원에 함께 좀 모실 수 있도록 노력을 좀 해 주셨으면 좋겠다,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간단하게 어떻게 과장님, 계획을 좀 세우시겠습니까?
승희

이승희망우역사문화공원과장

네, 망우역사문화공원과장 이승희입니다. 김재수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지난 회기 때 위원님께서 언급을 해 주셨던 고(故) 함대정님에 대해서 저희가 일단은 한번 알아본 바 정도만 말씀을 드리고 이후에 더 노력을 해보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지금 말씀하신 대로 동원중학교 뒤편 도로 개설공사 과정에서 다른 곳으로 위장된 거로 추정된다라고 하셔서 저희가 이때, 2009년에서 2011년까지 공사가 이루어진 15년 전에 이루어진 걸로 보여지는데요. 당시 도로공사랑 공사 과정에서 무연분묘 개장을 쭉 한번 다 파악을 했을 때에는 지금 유형, 그러니까 지금 말씀하신 비석이라든지 어떤 근거가 있는 분들은 다 한번 파악을 했는데 그 안에는 지금 고 함대정 시인이 있는지 저희가 시에 어르신복지과에다가 요청을 했는데 명단이 일단 없다라고 답을 들었어요. 그래서 그러면 지금 일단 묘비가 있으면 그분도 유연이라고 보고 있었을 텐데 그 묘비마저도 지금 그 당시에 그게 보이지 않아서 결국은 무연분묘로 일단 가지 않았나라고 추정한다라고 시에서 답을 주셨거든요. 그래서 저희가 그 내용 지금 말씀,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중섭 님과 필적하는 분의 유명, 저희한테는 되게 귀중한 유산이라고 하면 저희가 이 차근호 조각가님이라고 하셨는데요.

김재수위원

네.
승희

이승희망우역사문화공원과장

그분이 이중섭 묘님처럼 혹시 뭐 함대정님이 했을 때 그 내용에 대한 부분도 한번 더 저희도 연결을 해 보고요. 그다음에 어떤 묘비만이라도 다시 이렇게 재활할 수 있는지 이런 부분도 위원님하고 같이 의논해서 한번 다시 더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김재수위원

네, 꼭 좀 그렇게 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미애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네,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계시면 이것으로 망우역사문화공원과 소관 업무에 대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인창

윤인창공원녹지과장

안녕하십니까? 공원녹지과장 윤인창입니다. 평소 지역사회 발전과 특히 공원녹지 분야를 위하여 애써주시는 김미애 위원장님과 박정은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공원녹지과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정진갑 공원기획팀장입니다. 김남주 공원관리팀장입니다. 김민경 조경팀장입니다. 안지연 중랑장미팀장입니다. 백종주 장미문화연구소장입니다. 󰠜󰠜󰠜󰠜󰠜󰠜󰠜󰠜󰠜󰠜󰠜󰠜󰠜󰠜󰠜󰠜󰠜󰠜󰠜󰠜󰠜󰠜󰠜󰠜󰠜󰠜󰠜󰠜󰠜󰠜󰠜󰠜󰠜󰠜󰠜󰠜󰠜󰠜󰠜󰠜󰠜󰠜󰠜

김미애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공원녹지과 소관 업무에 대해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일문일답으로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네, 없으십니까? 네, 주덕성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주덕성위원

네, 주덕성입니다. 우리 과장님, 팀장님, 주무관님들 어느 부서보다도 민원도 많고, 고생하시는 거 압니다. 먼저 우리 과장님은 저하고 봉화산까지 올라갔다 왔죠, 민원 때문에? 하여튼 애쓰셨습니다.
인창

윤인창공원녹지과장

네, 그렇습니다.

주덕성위원

고생 많으셨고요. 잘 추진되고 있는 거죠?
인창

윤인창공원녹지과장

네, 잘 추진하고 있고요. 회장님께서 감사하다는 전화까지 주셨습니다.

주덕성위원

하여튼 수고 많으셨고요. 끝까지 마무리 좀 확실하게 해 주십시오.
인창

윤인창공원녹지과장

네, 알겠습니다.

주덕성위원

수감자료 14쪽 좀 한번 봐주시겠어요? 용마산근린공원 내 훼손된 무단경작지를 생태적으로 회복하고 자연과 도시농업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여러 가지 체험공간으로 조성한다, 이렇게 돼 있는데 말이죠?
인창

윤인창공원녹지과장

네, 그렇습니다.

주덕성위원

네, 이게 도시농업과도 서울시에서 이 부분에다가 지금 조성을 하고 있어요, 약 한 32억인가 얼마를 들여서. 그런데 우리 그럼 공원녹지과에서도 같이 동시에 하는 거예요, 아니면 같이 함유된 거예요?
인창

윤인창공원녹지과장

공원녹지과에서 조성을 해서 도시농업 분야에 대해서는 도시농업과로 이관을 해 주는 겁니다.

주덕성위원

이관을 해 주는 거예요? 그럼 공사비라든가 예산은 서울시에서 지금 전액 받아서 하는 겁니까?
인창

윤인창공원녹지과장

네, 총사업비 중에 개발제한구역 훼손부담금이라는 게 있습니다. 지금 우리 신내4택지에 지금 주택공사 사업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거기에서 그 지역이 개발제한구역인데 개발제한구역을 훼손하면서 훼손부담금을 국비로 납부를 해야 되는데 그렇게 되면 국비이기 때문에, 저희한테는 아무런 이익이 없기 때문에 그 돈으로 저희들한테 다른 지역, 훼손된 지역을 복구를 해 달라고 해서 지금 SH에서 공사를 하고 있는 겁니다.

주덕성위원

그럼 그 돈으로 충당한다, 이 얘기네요, 결론은?
인창

윤인창공원녹지과장

네, 그렇습니다.

주덕성위원

근데 그러면 지금 따로따로 분리, 우리 공원녹지과 37억이고, 도시농업과는 32억 얼마인데,
인창

윤인창공원녹지과장

아니요, 아니요, 그게 아니고요,

주덕성위원

그럼 따로따로 분리되어 있는 거예요, 합해둔 거예요?
인창

윤인창공원녹지과장

네, 아니고요. 훼손부담금이 32억이고요, 서울시에서 사업비 5억으로 해서 37억입니다.

주덕성위원

그래서 37억이다? 그럼 결국 합한 금액이잖아요?
인창

윤인창공원녹지과장

네, 그렇습니다.

주덕성위원

따로따로 분리된 게 아니고요.
인창

윤인창공원녹지과장

네.

주덕성위원

다름이 아니라 여기가 내 지역구라 관심 있게 지켜보고 있어요. 우리 과장님께서 신경 써서 마무리 좀 잘 해주시고 대답을 시원하게 해 놓으신 과장님이나 국장님들 보면 나중에 공로연수 들어가더라고요. 끝까지 마무리 잘해 주실 거죠?
인창

윤인창공원녹지과장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주덕성위원

네, 그렇게 좀 해 주시고요. 제가 항상 위원회를 유심히 봐요. 서면심의라고 그러는데 ‘서면회의 하지 말고 대면심의 하라.’ 이런 식으로 말씀을 늘 드리는데, 산사태 취약지역 지정 위원회가 있잖아요?
인창

윤인창공원녹지과장

네, 그렇습니다.

주덕성위원

그런데 참석위원 수를, 예를 들어서 참석위원 수를 적은 게 아니라 지금 수당주는 사람 적은 거예요, 어떻게 된 거예요? 왜 똑같아요, 일률적으로?
인창

윤인창공원녹지과장

네, 그렇습니다.

주덕성위원

그런데 이건 잘못 기재한 거 아니에요? 참석위원 수는 전체 회의에 참석한 분을 적는, 전체 위원 수를 적어야 되고, 예를 들어서 수당을 주신 분들은 수당 그 옆에다가 다시 이렇게 위원 수를 적어서 하는 게 맞는 거 아닌가요? 다른 부서는 그렇게 되어 있는데 우리 공원녹지과는 이렇게 참석위원 수를 수당 준 사람만 적어놔서 이분들만 그러면 회의에 참석은 아니지 않습니까? 네, 이런 거를 확실하게 명기를 해 주시는 게 낫지 않을, 총 위원 수가 9명인데 6명만 참석했다는 거로밖에 안 보이잖아요, 일반적으로?
인창

윤인창공원녹지과장

네.

주덕성위원

잘못된 거죠? 이런 부분은 시정 좀 해 주세요.
인창

윤인창공원녹지과장

네, 앞으로 참고해서 작성토록 하겠습니다.

주덕성위원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김미애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네, 최은주 위원님.

최은주위원

안녕하십니까? 최은주 구의원입니다. 우리 공원녹지를 위해서 항상 애쓰고 계시는 과장님 이하 팀장님, 주무관님 수고 많으시고요. 본 위원은 업무현황자료의 8페이지와 수감서류 15페이지에 보시면 아름답고 깨끗한 가로녹지 조성이라고 되어 있어요. 우리 팀장님이나 주무관님들이 늘 애쓰고 계셔서 녹지 부분을 많이 신경 쓰시는 모습들이 좀 보입니다. 근데 한 가지 말씀을 드리면 잠깐 사진 한번 띄워주시겠습니까? (화면자료를 보며) 여기 보시면 지금, 저도 다른 데에서, 면목동에서도 사진 찍어보고 했는데, 이 은행나무입니다. 은행나무에 나무 열매가 바닥에 떨어져서 이거보다 더 많은 곳이 많아요. 아마 과장님도 보셨겠지만 우리 홈플러스 유수지 쪽에도 지금 정류장 가다 보면 그쪽에도 은행이 많이 떨어져 있고요. 그리고 버스 정류장에도 왕왕 이렇게 보여지는 사례가 많습니다. 사실은 버스 정류장에서 차를 타려고 서 있다 보면 어디서 냄새가 메케하게 나는데 이런 부분이 사실은 사람들이 많지 않으면 상관이 없는데 정류장 근처여서 주민분들이 차를 타시면서, 올라타시면서 왜 은행을 널브러지게 놔둘까라는 생각을 많이들 하시더라고요. 이런 부분 대책을 세우셔서 지금 은행나무 암나무 교체도 하신다고 들었어요, 지금 어떻게 하고 계시나요? 아니면 여의도나 이런 데 가보면 은행나무에 받이를 하잖아요, 열매받이? 그런 작업도 하시는 걸로 알고 있는데 요즘에는 그 작업을 안 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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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인창공원녹지과장

공원녹지과장 윤인창입니다. 최은주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현재 저희들이 은행나무가 전체적으로 2,670주 정도 되는데요, 그중에 암나무가 895주입니다, 총 퍼센티지로 따지면 33% 되고 있고요. 매년 나오는 문제점이긴 한데 저희들이 은행나무 열매에 관련해서 한 세 가지 정도로 지금 대책을, 시행을 하고 있습니다. 일단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암나무 심기하고요, 그다음에 지금 은행 낙석 방지하는 것도 하고 있고 그다음에 직영이나 용역을 통해서 은행 털기 작업을 시행하고 있는데요. 올해는 지금 은행 방지망 설치는 주요 도로, 간선도로의 망우로를 중심으로…….

최은주위원

어디, 어디 하시는 거예요, 그러면?
인창

윤인창공원녹지과장

망우로,

최은주위원

망우로만 하신 거예요?
인창

윤인창공원녹지과장

네, 지금 10개를 설치를 해 놓은 상태고요. 그다음에 용역비 1,000만 원을 들여서 지금 은행 털기 작업을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최은주위원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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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인창공원녹지과장

그다음에 직영을 활용해서 민원 들어오는 것을 우선으로 해서 지금 은행 털기 작업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근데 890주가 넘는 수량을 관리를 하다 보니까 즉시즉시 못 하는 점에 대해서는 좀 저희들도 죄송스럽게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최은주위원

네, 워낙 또 많은 나무를 다 하시기에는 너무 역부족이신 것 같은데 이왕이면 정류장 쪽에 사람 많은 곳 있잖아요? 그런 쪽에 가까이 있는 나무를 먼저 빨리 처리를 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런 부분이 사실은 주민분들 아침 일상을 시작하시는데 공용장소잖아요, 공공장소인데 그런 부분을 먼저 시행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앞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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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인창공원녹지과장

네, 우선순위에 맞춰서 민원 쪽이나 시민들이 불편한 그런 부분은 우선적으로 시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최은주위원

네, 그렇게 처리해 주시기 바라고요. 그리고 여기 보면 걸이화분, 녹지대 초화 식재 등으로 생동감 넘치는 꽃길 조성이라고 했는데 제가 보기에는 사계절 꽃길 조성을 아직 안 하고 계신 걸로 알고 있는데, 언제 시행이 되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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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인창공원녹지과장

사계절 꽃길 조성은 저희들이 봄에 이미 가로화분을 설치를 했고요.

최은주위원

네.
인창

윤인창공원녹지과장

그다음에 가을철에는 장평교 쪽에 동대문하고 광진구하고 같이 연계해서 거리화분을 설치를 해 놓은 상태입니다.

최은주위원

거기도 해 주시지만 버스 정류장 옆에도 하셔서 아침 일상을 시작하시는 공공버스 정류장 가운데 있잖아요, 중간에. 그런 쪽에도 설치를 해 주시면 좋겠다는 말씀드리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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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인창공원녹지과장

네, 알겠습니다.

최은주위원

어디, 어디 설치되어 있는지 그런 부분도 한번 서면으로 자료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인창

윤인창공원녹지과장

네, 알겠습니다.

최은주위원

네, 이상입니다.

김미애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복경옥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복경옥위원

네, 복경옥 위원입니다. 우선 공원녹지과 정말 일이 많으신 것 같아요. 그래서 제가 민원을 많이 받고 같이 참여하게 되다 보니까 많은 부분들을 좀 보게 돼서 오늘 질의를 좀 드리게 됐습니다. 먼저 화면 먼저 띄워주시겠습니까? (화면자료를 보며) 네, 과장님 혹시 사진 보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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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인창공원녹지과장

네.

복경옥위원

네, 저거 뭘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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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인창공원녹지과장

화산석입니다.

복경옥위원

네, 화산석이죠? 네, 이 화산석이 현재 있는 곳은 면목4동에 위치한 샘터어린이공원입니다. 공원에 조성한 기간은 2025년 4월부터 12월까지 공원이 조성이 되었고요, 조성이 되고 난 다음에 1월부터 민원이 시작되었습니다. 제가 이제 구의원이 된 지는 얼마 되지는 않았지만 지역구를 관리하다 보니까 이 민원을 계속 받게 됐고요. 지금 현재 어느 정도 걷힌 다음의 상태고요, 바닥에 보시면 검은 색깔들이 보이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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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인창공원녹지과장

네.

복경옥위원

네, 검은 색깔들이 보이는 게 다 모든 화산석입니다. 그리고 공원을 조성하는 과정에서 저희가 예산서를 봤을 때 공원 조성하기 전에 전문가의 자문을 구해서 조성한다고 되어 있는데 왼쪽 사진 보시면 흙의 높이가 어떻게 보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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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인창공원녹지과장

약간 경사가 졌습니다.

복경옥위원

경사져 보이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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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인창공원녹지과장

네.

복경옥위원

네, 이 경사에 모든 곳에 이 화산석이 있었습니다. 바람이 불고 비가 올 때 어떻게 될 것 같아요, 과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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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인창공원녹지과장

아마 밑으로 쏠릴 가능성이 높을 것 같습니다.

복경옥위원

제가 처음에 전화드렸을 때 과장님이 저에게 답변하신 내용은 다르신 것 같아요. 제가 샘터공원에 ‘이런 민원이 많습니다.’라고 전화드렸을 때 과장님의 첫마디는 ‘돌이 어떻게 혼자 움직입니까?’라고 말씀하셨어요, 맞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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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인창공원녹지과장

네, 그렇습니다.

복경옥위원

네, 이 돌 한번 제가 나눠드렸어요, 한번 들어보세요. 어떻게, 무겁습니까, 가볍습니까?
인창

윤인창공원녹지과장

네, 가볍습니다.

복경옥위원

네, 이거 비와 바람에 어떻게 될 것 같습니까?
인창

윤인창공원녹지과장

약간 유동성은 있을 것 같습니다.

복경옥위원

유동성 있으실 것 같아요?
인창

윤인창공원녹지과장

네.

복경옥위원

자, 이 샘터어린이공원에 9.85톤의 화산석이 사용됐습니다. 현재 지금 왼쪽과 오른쪽에 보이는 모든 곳에 화산석이 있었고요, 가격은 354만 6,000원입니다. 그리고 제가 화산석 지금 어디, 어디 쓰였는지 체크를 해 봤습니다. 봉화산근린공원, 용마산근린공원, 7개의 공원에 64톤이 무려 뿌려졌습니다. 근데 지금 이 어린이공원에 이게 맞는 재료일까요? 과장님, 굉장히 오랜 경력을 갖고 계신다고 들었습니다. 지금 샘터공원에 9.85톤입니다, 1.5톤 차량으로 6대 분량이 부어졌습니다. 이 언덕을 조성하시고 이 위에 뿌려놨고 밑에 아무것도 조성하지 않으셨기 때문에 이거는 하루 종일 흘러내렸습니다, 이게 6개월 동안 지속이 됐고요. 이걸 걷어내는 데 몇 개월이 걸렸어요, 과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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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인창공원녹지과장

그 부분에 대해서 제가 체크를 못 한 부분에 대해서는…….

복경옥위원

아니요, 몇 개월 걸렸는지 질문을 드렸습니다.
인창

윤인창공원녹지과장

조성 이후부터 계속 치운 걸로 알고 있습니다.

복경옥위원

조성 이후부터 치우지 않았습니다. 제가 4월에 민원을 드렸고요, 다 걷어진 데는 8월까지 걸렸습니다, 이게 지금 차로 걷어내는데 제가 아침 6시부터 지키고 섰었고요. 제가 스무 차례 넘게 이 공원을 방문하여, 저는 이 민원을 매일매일 받습니다. 이 어린이공원은 중곡초등학교 바로 옆에 위치해 있습니다. 중곡초등학교에는 병설유치원과 1학년부터 6학년까지 아이들이 모두 있습니다. 거의 1,000명 가까이 인원이 되고요, 이 아이들이 매일 이곳을 지나가고 여기를 이용합니다. 샘터어린이공원이라고 해서 위치 자체가 어린이공원을 조성하면서 이 화산석이 맞는지 저는 솔직히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이 민원은 제가 매일매일 받으면서 처음에는 청소로, 청소하시는 분께 조금씩 양보를 좀 해 달라, 이걸 좀 치워달라 했지만 매일 같은 현상이 벌어지는데 전혀 모르고 계셨어요. 하지만 민원이 계속 들어갔지만 과장님이 계속 신경 쓰지 않으셨다라고 민원인이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제가 그래서 4월부터 말씀을 드렸고 이게 치워지는 데 거의 4개월이 걸렸습니다. 그리고 이게 한번은 걷어내고 나서 그다음에 이제 다 걷어내셨다고 하셨는데 가보니까 그대로, 오른쪽은 그대로 있었어요. 근데 제가 이걸 걷어낼 때 과장님이 그런 말씀하셨어요, 이거 먼지 예방이라고 하셨는데 이게 먼지 예방보다 더 큰 안전과, 이거 어린이공원이잖아요. 저는 이거를, 화산석을 어떻게 이런 곳에 사용할 수 있는지 정말 의문이 됩니다. 답변 한번 해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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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인창공원녹지과장

저희가 화산석을 사용한 이유는 기존에 있던 녹지대가 맨땅이어서 그것을 커버를 하기 위해서 화산석을 설치를 하긴 했습니다. 근데 거기 화산석이 아니라 잡석을 사용했어야 되는데 그것까지 파악을 못 한 점에 대해서는 죄송스럽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복경옥위원

잡석도 중요하지만 이 높이를 왜 올리셨습니까, 어린이공원에?
인창

윤인창공원녹지과장

높이를 올린 게 아니라 기존에 있던,

복경옥위원

기존에 있던 거 아닙니다, 제가 여기서 20년 거주했기 때문에. 흙을 더 덮었고요, 그날 현장에 오신 분들이 말씀 주셨고, 흙을 더 위로 덮은 다음에 화산석을 덮으셨고요. 그리고 화산석과 흙과, 화산석과 흙과 한 서너 차례 정도 있다고 현장반에서 들었습니다. 아무리 파도 이게 계속 나와요.
인창

윤인창공원녹지과장

제가 공사할 때 세 번을 현장을 갔는데요, 녹지대를 올린 적은 없습니다.

복경옥위원

그러면 이 화산석을 사용하실 때 전문가한테 조언을 받으셨을 텐데, 전문가의 조언으로 이렇게 이루어지신 겁니까?
인창

윤인창공원녹지과장

아니요, 설계 심의를 받은 겁니다.

복경옥위원

설계 심의를 받고, 그런데 현장은 제대로 파악하지 않고 어린이공원에 맞지 않는 이런 화산석을 제공한 건 맞죠?
인창

윤인창공원녹지과장

네, 그렇습니다. 죄송하다고 말씀드렸습니다.

복경옥위원

자, 그리고 이거는 폭포공원입니다.
인창

윤인창공원녹지과장

네, 똑같은 현상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복경옥위원

제가 폭포공원에 별빛글마당 조성하시면서 저랑 현장에서 만나셨죠? 옆에 계시던 팀장님도 여기 계십니까? 네, 바닥 현장이 어땠습니까? 말씀 주시죠, 뒤에서도 말씀하셔도 다 들립니다. 팀장님 말씀해 보세요, 저랑 현장에 있으셨죠? 용마폭포공원에 지금 보행로입니다. 지금 이런 턱도 없는 곳에 예전에는 없었어요, 없는데, 어느 순간 봤더니 용마폭포공원에도 이렇게 많은 양의 화산석을 뿌려놓으시고 바닥이 어떻게 됐을 것 같습니까? 답변해 보세요.

「네.」하는 직원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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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인창공원녹지과장

죄송합니다. 제가 저기 부분에 대해서는 그때 행사가 있어서 맨땅에 있는 부분에 대해서 임시로 가리기 위해서 화산석을 깔아 놓은 거고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다시 제거를 했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한 점에 대해서는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복경옥위원

지금 현재 보시면 하수구 보이시죠?
인창

윤인창공원녹지과장

네, 그렇습니다.

복경옥위원

네, 이 하수구에 제가 지금 일부만 찍어 온 겁니다. 화산석을 이렇게 턱도 없는 곳에 그냥 무작위로 갖다 뿌려놓으시면, 이거 심지어 밟으면 부서집니다. 그리고 휠체어, 유모차, 모든 곳에 걸립니다. 그냥 두셔도 될 곳에 화산석을 왜 뿌려놓으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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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인창공원녹지과장

방금 전에도 말씀하셨다시피 맨땅이 있었기 때문에 행사 준비하느라고 그것을 좀 감추기 위해서 뿌렸는데요. 바로 제거하지 못한 부분에 대해서는 죄송스럽게 생각하고요.

복경옥위원

바로 제거가 아니고요, 이런 거는 이런 데 쓰지 마십시오.
인창

윤인창공원녹지과장

네, 앞으로는 그런 부분에 대해서 좀 더 신중하게 생각해서 일을 할 수 있도록 이렇게 하겠습니다.

복경옥위원

네, 그리고 여기 전기팀이 있죠? 용마폭포공원 전기팀. 우선 먼저 전기팀께 정말 감사를 드려요. 제가 전기팀께 또 다른 민원이었는데 용마폭포공원에는 반딧불 조명이 있습니다. 그 옆에 지금 별빛글마당을 조성하시면서 반딧불 조명이 몇 개월 동안 들어오지 않았어요. 제가 민원을 받고 전기팀에 전화했는데 그다음날 바로, 그다음 다음날 전수조사를 하셨어요. 전수조사를 하시면서 안 들어오던 불이 다 들어오게 됐습니다. 그런데 현장소장님께 전화를 드렸을 때 뭐라 답변 주셨냐면 ‘반딧불 조명에 대한 선이 끊어진 것 같습니다, 다시 연결해 보겠습니다.’해서 원래는 전수조사 하셨을 때 연결하시기로 오신 거였었어요, 새로 조성할 돈이 없다 하시면서. 그런데 그다음날 전기팀 어떻게 됐습니까? 저는 전기팀에 너무 칭찬을 드리고 싶습니다. 전수조사 오시는 바람에 용마폭포공원에 안 들어오던 불이 다 들어오기 시작했습니다. 전기팀 여기 팀장님 계시죠?
인창

윤인창공원녹지과장

전기팀은 따로 없고요.

복경옥위원

네, 저기 뒤에 계시는 분이세요.
인창

윤인창공원녹지과장

공원관리팀인데 거기에 전기직이 두 명이 지금 있습니다. 그래서 현장 확인하고…….

복경옥위원

하루 만에 안 들어오던 불이 다 들어오게 됐어요. 실은 과장님 제가 드리려고 하는 말은 이 말이 아니에요. 저희가 현장에 갔을 때 용마폭포공원을 관리하는 소장님께서 하신 말씀은 너무 기가 막힙니다. 전기팀 같이 들으셨죠? 네, 뭐라고 설명하셨죠, 소장님께서? 네, 미흡한 부분이라고 굉장히 약하게 말씀을 주시는데, 그분이 오신 지 1년 10개월이 됐습니다. 컴퓨터가 3대가 있다고 하시는데 반딧불 조명이 전원이 꺼져있었던 거예요. 몇 개월 동안 주민들은 그 깜깜한 데를 거의 100m가량을 그냥 지나다니셨어요. 계속 민원을 제기했지만 그거에 대한 소통이 없었고요. 그런데 현장…….

「관리에서 미흡한 부분…….」하는 직원 있음

김미애위원장

네, 시간 정리해 주세요.

복경옥위원

네, 정리하겠습니다. 폭포공원 관리하는 소장님께서 1년 10개월 되셨지만 컴퓨터 3대에 대한 기능을 전혀 모르고 계셨어요. 전원만 올리면 되는 상황이었고요, 그걸 전기팀에서 발견해 주셨고요. 너무나도 감사하게 폭포공원축제 전에 그게 다 들어오게 돼서 아주 안전하게 행사를 치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빠르게…….

김미애위원장

추가발언으로 하시겠어요?

복경옥위원

추가발언으로 할게요.

김미애위원장

다른 위원, 잠시만요. 다른 위원님들 발언 없으십니까? 네, 그럼 박정은 위원님하고 추가발언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네, 박정은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박정은위원

안녕하세요? 박정은입니다. 일단 늘 구정을 위해서 애써주시는 점 감사드리겠습니다. 본 위원이 일단 보다보니까 궁금한 게 있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과장님, 공원녹지과 수감자료 13쪽에 있는 봉화산 동행길 확대 사업에 관련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일단 보니까 사업기간이 2025년 9월부터 2027년 12월까지고 총사업비는 54억 원으로 기재되어 있습니다. 현재 44억 원으로 확보하고 있고 10억 원은 미확보된 것으로 확인되고 있고요. 2027년까지 사업을 완료하는 데 차질이 없을까요?
인창

윤인창공원녹지과장

공원녹지과장 윤인창입니다. 박정은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현재 진행상으로는 없을 거로 그렇게 판단됩니다.

박정은위원

그럼 이번 사업이 완료가 되면 기존의 조성된 봉화산 데크로드하고도 연결되는 게 맞을까요?
인창

윤인창공원녹지과장

정상에서 만나는 겁니다.

박정은위원

정상에서 만나는 건가요?
인창

윤인창공원녹지과장

네, 그렇습니다.

박정은위원

알겠습니다. 그러면 일단 지금 저희가 조성되어 있는 봉화산 데크로드에 대해서 한번 문의를 드리고 싶어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혹시 그 데크길이 제대로 관리가 되고 있다고 판단하실까요?
인창

윤인창공원녹지과장

지금 데크길이, 저희들이 총 3.5㎞가 있습니다, 봉화산에. 1.75km 플러스 1.75㎞, 그러니까 봉수대에서 정상까지 가는 것, 정상에서 묵동 쪽까지 가는 것이 양쪽 다 1.75㎞ 해갖고 3.5㎞가 있는데요. 저희들이 데크 관련해서는 1년에 두 번의 정밀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안전진단 영역으로 해서요. 근데 저희들이 좀 아쉬운 것은 신내공원에서 묵동 쪽으로 오는 데크가 있습니다, 한 900m 정도요. 그 부분은 지금 굉장히 설치한 지가 오래돼가지고 그 부분에 대해서는 조금 더 신경을 써야 될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박정은위원

그렇죠, 일단 제가 제출받은 자료에 의하면 기간제근로자 현황을 보니까 신내9단지에 2025년 7명, 2026년도에 7명으로 배치된 것으로 기재되어 있어요, 이 인력이 주로 어떤 업무를 담당하고 있을까요?
인창

윤인창공원녹지과장

일반적으로 가장 우선적으로 하는 게 청소 업무를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봉화산…….

박정은위원

데크길 그 시설물 훼손 여부를 확인하고 있지는 않을까요?
인창

윤인창공원녹지과장

그것은 주로 현장소장들이 지금 하고 있습니다.

박정은위원

그러면 기간제근로자는 환경정비 위주로 근무를 하고 있고, 시설물 점검은 담당직원이 하고 있다고 인식하면 될까요?
인창

윤인창공원녹지과장

현장에 현장소장이라고 해서 현장직공무원이 있습니다, 그분이 수시로 두 명이 지금 있는데요, 수시로 돌아가면서 데크길 안전점검을 하고 있습니다.

박정은위원

그 점검한 결과는 별도의 기록을 하고 있겠죠?
인창

윤인창공원녹지과장

지금 별도로 보고서를 쓰거나 이런 건 아닌데요, 업무일지에는 쓰고 있습니다.

박정은위원

그러면 나중에 업무일지도 한번 보여주시고,
인창

윤인창공원녹지과장

네, 그러겠습니다.

박정은위원

서면으로 제출하시면 되겠고요. 일단 화면 한번 보겠습니다. (화면자료를 보며) 사진을 보면 저희 데크하고 난간 등 시설물 훼손이 된 부분이 있죠. 일부 구간이 보수가 충분히 이뤄졌는지 확인이 사실 필요한 부분이기도 합니다. 과장님께서 이 현장 상태를 알고 계십니까?
인창

윤인창공원녹지과장

지금 제가 알기로는 신내9단지 쪽에 하고요, 신내동에서 묵동 쪽 가는 데크로 알고 있습니다.

박정은위원

그러면 이 상태를 알고 계신다라는 얘기인 거죠?
인창

윤인창공원녹지과장

네, 알고 있습니다.

박정은위원

그러면 그동안에 어떤 조치를, 어떤 조치를 하고 보수를 진행했었을까요?
인창

윤인창공원녹지과장

일단 안전에, 우선적으로 안전에 문제가 되는 부분에 대해서는 조치를 했는데 그러지 못한 부분에서는 전반적인 정비가 필요하기 때문에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정비를 지금 못 하고 있었습니다.

박정은위원

아까 현장점검도 하고 그다음에 관리 인력도 배치하고 있다라는데 이게 지금 발견된 위험 요인이 실제 보수로 이어지는지 관리 체계가 조금 미흡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 데크길 유지관리 예산을 별도로 확보하고 있습니까?
인창

윤인창공원녹지과장

아니요, 별도의 예산은 아니고요, 지금 저런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재난 관련해서 특교세를 이번에 전반적으로 신청을 한 상태입니다.

박정은위원

일단 예산이 없다, 시설물의 노후도랑 안전위험도를 저희가 고려해 봤을 때 보수의 우선순위를 정하는 것은 기본적인 안전 관리라고 생각을 해요. 그런데 주민 안전이랑 직결된 시설물 보수가 예산 부족으로 이루어지지 못하고 있다라는 말씀이 무척 유감스럽습니다. 예산의 한계는 사실 이해는 됩니다. 예산이 부족하다고 해서 안전 관리까지 미뤄져서는 안 된다고 생각을 하고 있어요.
인창

윤인창공원녹지과장

저도 우선적으로 안전이 제일 우선적이 돼야 된다고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박정은위원

그럼, 지금 보니까 시설물 중에 보면, 제가 수개월 동안 계속 보고 있지만 난간이 지금 없습니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안전 표지판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없어요, 왜 그럴까요? 예산이 없다라는 것에 대해서는 저도 이해는 합니다만 기본적으로 저희 주민들한테 안전에 대해서 오픈할 수 있는 부분들에 대해서는 충분히 확보가 되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요.
인창

윤인창공원녹지과장

그 부분에 대해서는 좀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저희들도 원체 많은 공간이라든지 이런 것을 관리를 하다 보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 좀 놓치는 부분이 있었는데요. 앞으로 좀 더 신경을 써서 관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박정은위원

네, 그리고 수감자료 41페이지부터 시작되는 수의계약 현황이 보이고 있습니다. 근데 한 업체가 설계용역을 네 차례 수행했고 그중에 3건이 수의계약으로 기재된 것을 확인됐어요. 그래서 제가 전에 관련 서류를 요청하려고 했는데 담당자분이 부재로 인해서 서류를 아직 못 받았습니다.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는 용역업체에 대한 사업계획서랑 관련 서류는 추후에 다시 서면으로 제출 부탁드리겠습니다.
인창

윤인창공원녹지과장

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정은위원

그리고 일단 주민들이 매일 이용하는 시설인 만큼 위험 요인이 방치되어서는 안 되겠죠. 저희가 보면 새로운 사업을 추진할 때는 사업 계획이라든지 공사 일정을 주민들에게 알 수 있도록 안내를 해 주고 있지 않습니까?
인창

윤인창공원녹지과장

네, 그렇습니다.

박정은위원

그렇다면 기존 시설의 훼손이라든지 위험요인이 발생했을 때도 주민들에게 알려드리는 것이 필요하다고 저는 생각이 듭니다.
인창

윤인창공원녹지과장

네, 당연히 그렇게 해야 되는데 그렇게 하지 못한 점에 대해서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박정은위원

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현장을 검토해서 위험을 알리는 안내 표지판이라든지 임시 안전조치라도 먼저 이루어져야 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거에 대한 처리는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인창

윤인창공원녹지과장

네, 사후 관리를 철저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정은위원

네, 이상입니다.

김미애위원장

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신동욱 위원님 아까 안 하셨었나요? 그럼 신동욱 위원님 먼저 질의하시겠습니다.

신동욱위원

신동욱 위원입니다. 수고 많으시죠? 아침부터 많은 내용 질의가 있어서 아까 그 사진 하나만, 아까 박정은 위원 했던 난간의 사진에 대해서 여쭤보려고 하는데요. (화면자료를 보며) 그게 재질이 뭐죠?
인창

윤인창공원녹지과장

목재입니다.

신동욱위원

방부목인가요?
인창

윤인창공원녹지과장

일부은 방부목도 있고요, 또 일부는 하드우드라고 외국산 목재가 사용이 되고 있습니다.

신동욱위원

저기 보시면 저거 말고 맨 마지막 거 하나 좀 틀어주세요. 저도 묵동 그쪽에서 봉화산 쪽으로 데크길로 많이 갑니다, 많이 다니시죠, 그죠? 너무 편리하고 장애인들한테도 또 노약자들한테도 좋은 건데 그게 부패하는 곳이 절단면에서 시작이 됩니다, 사진을 보시면요.
인창

윤인창공원녹지과장

네.

신동욱위원

방부목의 표면에서는 절대 부패는 안 일어나요. 그러나 절단면에서 나기 때문에 이거는 방부목을, 방부처리를 할 때에 겉에 표면은 되지만 저기에 절단을 했잖아요, 그렇죠?
인창

윤인창공원녹지과장

네, 그렇습니다.

신동욱위원

공사하면서 사이즈에 맞게, 거기서 다 파고 들어가요, 알고 계시죠?
인창

윤인창공원녹지과장

네, 동감합니다.

신동욱위원

네, 그러면 저 방부목을 먼저 사이즈를 재고 치수를 잰 다음에 그 표면까지 방부처리를 한 다음에 공사를 하면 이런 문제가 생기지 않을 거라고 저는 보거든요. 모든 부분이 절단면에서 시작이 됐어요. 그렇다라면 이게 조만간 이어붙인 데들은 다 교체를 해야 되는 문제가 생기는 겁니다. 그래서 새로운 설계, 이건 좀 설계의 문제인가? 아니면 공사를 하는 업체들이 방부목을 그렇게 하면 문제가 된다는 걸 알았을 텐데 어떻게 저렇게 공사를 했는가, 답변하실 거 있으시면…….
인창

윤인창공원녹지과장

감리에 문제가 있는 것 같습니다, 감독.

신동욱위원

감독의 문제가 있었다.
인창

윤인창공원녹지과장

감리를 좀 이렇게, 그런 부분까지 좀 챙겼어야 됐는데.

신동욱위원

그러니까 우리가 새로 또 하잖아요, 데크길을 하죠?
인창

윤인창공원녹지과장

네, 그렇습니다.

신동욱위원

할 때는 절대로 이런 문제가 생겨서는 안 됩니다.
인창

윤인창공원녹지과장

네, 다음에 할 때는 신동욱 위원님 말씀하시는 대로 그 부분에 대해서는 철저하게 감독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신동욱위원

이 업체에 대한, 업체 공사에 대한 업체 하자나 이런 거는 기간은 끝났습니까?
인창

윤인창공원녹지과장

네, 지금 저게 10년이 넘은 상태여서요.

신동욱위원

10년이 넘어서요?
인창

윤인창공원녹지과장

네.

신동욱위원

하자는 안 되고, 해당이 안 되고.
인창

윤인창공원녹지과장

네, 그렇습니다.

신동욱위원

알겠습니다. 또 하나는 30페이지에 보시면요, 우리 지금 하자보수 내역이 엄청나게 많아요, 그렇죠? 수목 고사, 주로 수목 고사인데 이거는 하자라고 판단한다라면 수목 같은 경우 몇 년 동안?
인창

윤인창공원녹지과장

조경공사에 하자는 2년입니다.

신동욱위원

2년 동안?
인창

윤인창공원녹지과장

네.

신동욱위원

이 2년 후에 죽었으면 다시 공사를 해 준다?
인창

윤인창공원녹지과장

아니요, 2년 안에.

신동욱위원

2년 안에 죽은 게 발견되면 다시 공사를 해 준다라는 얘기시죠?
인창

윤인창공원녹지과장

네, 그렇습니다.

신동욱위원

그럼 다시 공사한 거에서 또 생기면 또 하자가 또 생기는 거죠?
인창

윤인창공원녹지과장

아니요, 그렇지는 않습니다.

신동욱위원

한 번밖에 안 되나요?
인창

윤인창공원녹지과장

아니요, 1년 안에 죽었는데 또 1년 후에 죽었다, 이것은 하자가 가능한데요. 2년까지는 하자가 가능합니다.

신동욱위원

그러면 2년 하자에 대한 의미가 없죠.
인창

윤인창공원녹지과장

그러니까, 원래 법에 약점이긴 한데요.

신동욱위원

그렇죠, 1년만큼 살 동안만 생명만 유지를 시키면 하자 안 받는 거예요, 그렇죠? 재공사를 해서 1년 있다가 1년 후에 공사를 했는데 1년만 유지가 되면 괜찮은 거예요, 이거 문제가 있죠?
인창

윤인창공원녹지과장

네, 법적으로 문제는 있긴 있습니다.

신동욱위원

아니, 법적으로 문제가 있다하더라도 그러한 하자가 발생이 된 그런 업체들은 선정을 하면 안 되겠죠?
인창

윤인창공원녹지과장

네, 그렇습니다.

신동욱위원

선정한 경우가 있나요, 또? 하자가 발생됐음에도 불구하고, 있죠?
인창

윤인창공원녹지과장

글쎄요, 거기까지는 제가 파악을 못 했습니다. 아마 있을 겁니다.

신동욱위원

그거 파악하셔야죠, 과장님 정도 되시면.
인창

윤인창공원녹지과장

그게 아니라 한두 주 죽은 정도에 대해서는,

신동욱위원

그렇지요.
인창

윤인창공원녹지과장

그런데 위원님께서 말씀하는 것 같이 싹 죽었다, 이런 경우에는 문제가 당연히 있었죠.

신동욱위원

그러니까 여기 수목 고사라고 되 어 있어서 수목 고사에 대한 정도나 상태가 표시가 안 돼 있기 때문에 이게 5%가 죽었는지, 100%가 죽었는지 그건 파악은 안 되지만, 그런 경우에 있어서 앞으로 하자 발생에 대한 재공사 발주는 신중하게 검토를 해야 된다라는 말씀을 드리고요.
인창

윤인창공원녹지과장

네, 알겠습니다.

신동욱위원

네, 하나 우리 수의계약의 금액 조건이 어떻게 됩니까, 관급공사 수의계약?
인창

윤인창공원녹지과장

기본적으로 부가세 포함해서 2,200만 원인데요.

신동욱위원

그다음에 또 여성기업인,
인창

윤인창공원녹지과장

네, 여성기업이나 장애인기업 같은 경우는 부가세 포함해서 5,500만 원까지 갑니다.

신동욱위원

5,500만 원까지죠? 41페이지를 한번 봐주시겠어요? 41페이지 2번에 보면 9,567만 원짜리 공사가 있네요?
인창

윤인창공원녹지과장

이 공사는 최종 공사금액입니다. 계약은 수의계약으로 했는데 일을 하다 보니까,

신동욱위원

그러니까 이런 게 문제예요. 잘 아시죠?
인창

윤인창공원녹지과장

네, 잘 알고 있습니다.

신동욱위원

처음에 계약은 5,500만 원 이내로 계약을 해요, 그렇죠?
인창

윤인창공원녹지과장

네, 그렇습니다.

신동욱위원

그다음에 설계변경을 해요. 그리고 또 하나 여기 보시면 뒷장하고 계속 보세요, 설계변경을 한 게 안 한 거보다 더 많아요. 설계변경이, 설계변경이 가장 오해를 받을 수 있는 소지가 많은 거예요, 무슨 공사 중에서라도. 처음에는 범위 내에서 입찰을 하고 5,500만 원까지로 하고 그다음에 또 설계변경해서 또 늘어난 거라는 얘기잖아요?
인창

윤인창공원녹지과장

그건 제가 지금 파악을 못 했는데요, 이 경우는 전자수의계약이라고 따로 있습니다.

신동욱위원

그래요? 전자수의계약은 조건이 어떻습니까?
인창

윤인창공원녹지과장

전자수의계약은 입찰 형식으로, 전자로 입찰을 해서 계약을 하는 것이 전자수의계약입니다.

신동욱위원

그거는 금액 한도가 더 높습니까?
인창

윤인창공원녹지과장

네, 금액의 한도가 지금 1억 미만으로 알고 있습니다.

신동욱위원

아니, 그러면,
인창

윤인창공원녹지과장

이건 전자수의계약은 입찰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신동욱위원

그래서 그 뒤에 있는 3억 9,700만 원도 있고, 그렇죠? 급경사지 낙석 발생에 따른 긴급정비사업인데 이게 전자입찰이기 때문에 3억짜리 공사, 4억에 가까운 공사도 있잖아요?
인창

윤인창공원녹지과장

수의계약의 예외 조항이 있습니다. 그게 뭐냐하면 긴급할 때는 수의계약의 금액을 따지지 않습니다, 긴급으로 했을 경우에. 전자, 공고를 해서 할 경우에는 긴급공사 같은 경우 문제가 발생하기 때문에.

신동욱위원

그러면 수목 가지치기, 2번에 있는, 41페이지의 2번에 있는 수목 가지치기 사업은 9,500만 원짜리는 전자,
인창

윤인창공원녹지과장

전자 공개수의계약입니다.

신동욱위원

네? 전자 공개수의계약?
인창

윤인창공원녹지과장

네.

신동욱위원

전자 공개수의계약?
인창

윤인창공원녹지과장

네.

신동욱위원

그건 어떻게 하는 겁니까? 전자 공개로 하는데 수의계약을 한다? 전자 공개수의계약?
인창

윤인창공원녹지과장

네.

신동욱위원

관련된 자료를 저한테 제출을 해주시고요.
인창

윤인창공원녹지과장

그것은 재무과 관련해서 자료받아서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신동욱위원

네, 그렇다라면 통상적으로 저희들이 알고 있는 수의계약의 범위는 통상적으로 아까 말씀하신 그거잖아요, 그렇죠?
인창

윤인창공원녹지과장

네, 그렇습니다.

신동욱위원

그렇다라면 여기다가 이건 전자 공개,
인창

윤인창공원녹지과장

수의계약.

신동욱위원

수의계약이다라고 표기를 해 주셔야 되지 않나요?
인창

윤인창공원녹지과장

네, 죄송합니다. 그 부분에 대해선 저희들이 놓쳤습니다.

신동욱위원

하여튼 그 부분은 제가 한번 더 자료를 보고 확인을 할게요. 그다음에 24번, 25번에 급경사지에 관련된 내용도 해 주시고요.
인창

윤인창공원녹지과장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신동욱위원

설계변경에 대한 사유도 같이 해 주세요.
인창

윤인창공원녹지과장

네, 알겠습니다.

신동욱위원

제일 처음에 얼마로 입찰을 했고 그다음에 설계변경이 돼서 금액이 얼마로 바뀌었다라는 내용을 해 주시고요. 많이 있습니다, 지금. ’25년도에도 9,600만 원짜리 가지치기 공사가 또 있고요, 이것도 설계변경이 됐고요. 공사가 많은 만큼 정말 공정하게 아까 얘기하신 대로 하자가 발생된 업체에 대한 제재라든지 이런 부분이 제대로 돼야 좋은 업체가 와서 공사를 제대로 하고 또 적정한 가격으로 입찰을 할 거라고 본 위원은 생각을 합니다. 오늘은 시간이 없기 때문에 이상으로 질의를 마치고요, 필요한 부분은 관련된 서류로 제가 다시 검토를 하겠습니다.
인창

윤인창공원녹지과장

네, 알겠습니다.

신동욱위원

이상입니다.

김미애위원장

네, 마지막으로 복경옥 위원님 추가발언 하시겠습니다.

복경옥위원

네, 추가발언 하겠습니다. 우선 과장님, 아까 제가 질문드렸던 그런 부분들 탁상행정의 끝판왕은 이제 그만 보고 싶습니다. 현실에 맞는 그런 걸로,
인창

윤인창공원녹지과장

네, 죄송합니다. 앞으로는 그런 일이 안 생기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복경옥위원

저희 예산이 많지 않잖아요, 공원녹지과 예산이? 그런데 이제 그 부분이 잘 쓰여질 수 있도록 체크를 잘해 주시고요.
인창

윤인창공원녹지과장

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복경옥위원

그리고 뿌려놓고 다시 거둬들이는 데 몇 개월씩 걸리는 이런 일은 안 했으면 좋겠습니다.
인창

윤인창공원녹지과장

네, 잘 알겠습니다.

복경옥위원

그리고 장미문화연구소에 대해서 말씀을 한번 드리겠습니다. 장미문화연구소 우선 예산을 받아봤어요. 그랬더니 9,640만 원, 이 정도 책정이 되어 있고요. 어느 정도 집행이 됐는지 확인했습니다. 연구소, 자료 있으시죠? 제가 요구한 자료 있어서.
인창

윤인창공원녹지과장

네.

복경옥위원

보시면 장미문화연구소가 어떤 역할을 하는 건지 다시 한번 말씀해 주시겠어요?
인창

윤인창공원녹지과장

일단 장미도시 중랑을 저희들이 표방을 하고,

복경옥위원

짧게.
인창

윤인창공원녹지과장

그런데 거기에 따라서 저희 업무만 먼저 그런 거 말씀을 짧게,

복경옥위원

아니요, 업무 말고요. 장미문화연구소가 추구하는 목적이요.
인창

윤인창공원녹지과장

목적은 그겁니다. 장미도시 중랑을 만들기 위한 기반을 만드는 겁니다.

복경옥위원

화면 한번 띄워주십시오. (화면자료를 보며) 이게 지금 저희가 현장답사를 갔을 때 프로그램이 9월 달부터 시행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전체 예산에는 보시면 아시다시피 24만 원, 7회, 12월로 책정이 되어 있습니다, 맞죠?
인창

윤인창공원녹지과장

네.

복경옥위원

이거는 제가 받은 자료입니다. 행사운영비로 내역 한번 보시죠. 프로그램용 교구, 앞치마, 현수막, 심지어 소형 온실, 제명간수 베드, 바닥 데크, 좀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그리고 제가 받은 자료 여기에는 없는데 연구소용 증식실험용 장미 구매가 8만 9,000원입니다. 거의 9,600만 원이 넘는 예산 중에 연구소의 주목적인 장미를 개발하는 데 쓰인 연구용 증식실험용 장미 구매는 8만 9,000원입니다. 이거에 대해서 말씀을 해 주시죠.
인창

윤인창공원녹지과장

연구소가 올해 처음 생겨가지고 그런 어떤 일을 어떻게 해야 될 것인가에 대해 정립이 안 된 상태였습니다. 위원님이 생각하시기엔 분명히 좀 그런 면이 있을 수 있습니다, 예산상으로만 봤을 때.

복경옥위원

저만 느끼는 걸까요?
인창

윤인창공원녹지과장

그건 아닙니다. 그건 아닌데요, 저도 그런데. 위원님이 봤을 때도 그렇겠지만 전체적으로 연구소가 추구하는 일이 이건데 거기에 따라서 예산은 그렇지 못하니까 이런 문제들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복경옥위원

정말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9,640만 원 중에서 연구소용 장미는 8만 9,000원이에요, 우선 이거에 대해서 먼저 질문을 드린 거고요. 행사운영비 프로그램 관련된 내용으로 받은 예산인데 앞치마, 바닥 데크, 차양막 설치 이거는 왜 이렇게 집행이 되는 겁니까? 제가 이거에 대해서 좀 찾아봤어요. 예산편성 운영기준 및 기금운용계획에 관하여 행정안전부에서요. 행사운영을 위한 일체 운영비 안에는 초청장, 현수막 이런 부분들은 들어가지만 온실을 구매하는 용도는 아니라고 봅니다. 이 내용은 한번, 다시 한번 해명을 해 주셔야 될 부분인 것 같습니다.
인창

윤인창공원녹지과장

온실을 짓기 위해서는 이 예산, 사무관리비를 사용하면 안 되는데요, 저희들이 온실을 구매를 한 거기 때문에 사무관리비로 가능하다고 판단을 해서 그렇게 한 것 같습니다.

복경옥위원

프로그램 운영으로 12개월 치를 받으셨는데 프로그램 운영은 두 달만 운영하시고 저희가 현장 가셨을 때 소장님께서 말씀하신 부분이 내년에는 프로그램 운영은 하지 않으신다 들었는데, 맞습니까? 그러면 이 예산은 삭감해도 되는 겁니까? 아니, 저번에 연구소장님께서 현장에서 말씀하시기를, 그럼 올해는 끝나시고 내년에는 장미연구소에 집중하신다고 하시면서 프로그램은 못 하실 것 같다고 말씀 주셨죠? 그러면 이 프로그램 운영에 관한 예산은 삭감해도 되는 겁니까? 올리지 않았습니까? 우선 이 프로그램비로 받으신 거는 제대로 프로그램에 관련된 내용으로 사용하셨으면 좋겠고요.

「두 달 더 할 겁니다, 올해. 지금 모집하고 있습니다.」하는 직원 있음

「현재까지 두 달을 했고요, 지금 두 달을 더 금년에 할 겁니다. 그래서 16주를 운영하게 됩니다.」하는 직원 있음

「네.」하는 직원 있음

「금년에는 올리지 않았고 내년에도 올리지 않았습니다.」하는 직원 있음

인창

윤인창공원녹지과장

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복경옥위원

좀 주의 부탁드립니다.
인창

윤인창공원녹지과장

네,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복경옥위원

네, 완료입니다. 마무리하겠습니다.
인창

윤인창공원녹지과장

감사합니다.

김미애위원장

네, 오늘 공원녹지과 질의가 많은데요, 공원녹지과 직원 여러분 노고는 저희 위원들도 잘 알고 있습니다. 늘 현장에서 애써주시는 점에 감사드린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또 민원이 많은 곳이라 또 위원님들 질의가 많으니만큼 앞으로도 좀 세심하게 공원 관리에 더 신경 써 주셨으면 좋겠다는 부탁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것으로 공원녹지과 소관 업무에 대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성일

고성일청소행정과장

안녕하십니까? 청소행정과장 고성일입니다. 먼저 청소행정에 많은 관심을 가지시고 적극적인 지원과 격려를 아끼지 않으시는 김미애 위원장님, 박정은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행정재경위원회 위원님들께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럼 2026년 청소행정과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청소행정과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이명희 음식물종량제팀장입니다. 황준하 시설장비팀장입니다. 참고로 죄송스럽지만 지금 2명, 자원순환팀장하고 작업관리팀장이 안전한국훈련 현장에 가 있는 관계로 참석을 못 했습니다. 양해를 부탁드리겠습니다. 󰠜󰠜󰠜󰠜󰠜󰠜󰠜󰠜󰠜󰠜󰠜󰠜󰠜󰠜󰠜󰠜󰠜󰠜󰠜󰠜󰠜󰠜󰠜󰠜󰠜󰠜󰠜󰠜󰠜󰠜󰠜󰠜󰠜󰠜󰠜󰠜󰠜󰠜󰠜󰠜󰠜󰠜󰠜

김미애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청소행정원과 소관 업무에 대해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일문일답으로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정은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박정은위원

박정은 위원입니다. 일단 늘 구정을 위해 애써주시는 점 감사드리겠습니다. 궁금한 게 있어서 일단 질의드리겠습니다, 과장님. 일단 과거 의회에서 회의록을 보다 보니까 무단투기 근절 대책이랑 그다음에 CCTV 운영의 실효성에 대한 의견들이 제기된 걸로 알고 있어요. 그동안 저희 청소행정과에서 무단투기 근절을 위해서 어떤 부분을 개선하셨을까요?
성일

고성일청소행정과장

청소행정과장 고성일입니다. 박정은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쓰레기 무단투기에 대한 근절, 표현은 근절인데 사실 쓰레기 종량제가 1995년에 시행돼서 30년이 넘었는데 아직도, 종량제라는 표현은 양을 정해진 용기에 규격봉투에다가 버린다는 의미인데 아직도 종량제봉투를 사지 않고 그냥 버리시는 경우, 그리고 그보다 더 많은 경우는 재활용품이랑 혼합해서, 아니면 음식물과 혼합해서 버리는 경우가 많은데요. 그거를 현장에서 계도하고 주민들에 대한 지속적인 재활용품을 잘 분리배출할 수 있도록 홍보하는 게 가장 기본이고요. 그다음에 그렇지 않게 무단으로 투기하는 경우에는 단속하기 위해서 단속반이 14명이 지금 운영하고 한 1년에 한 2,000여 건 내외로 단속을 하고 있고요. 예방하는 차원에서는 우리 CCTV 카메라, 그다음에 고보조명 등을 활용해서 예방적인 활동을 하고 있고 주민들이 함께 하는 캠페인 등을 하고 있습니다.

박정은위원

많은 노력을 지금 하신 것으로 보여져요. 그러한 노력으로 저희가 일단 실제 무단투기가 얼마나 개선되었는지 확인할 수 있는 결과가 있을까요?
성일

고성일청소행정과장

그게 일단 무단투기의 개선에 대한 효과는 일단 눈으로 체감하는 게 빠르다고 생각하고요. 지역의 이면도로 골목길을 다니시다 보면 예전보다는 많이 깨끗해져 있음을 느끼실 수 있는데요. 그거를 어디 계량하는 수치로 말씀드리기에는 좀 어려울 것 같습니다.

박정은위원

일단 그러면 저희 주민들이 몸소 그거를 확인할 수밖에 없다라는 말씀이신 거죠? 알겠습니다. 일단 지금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CCTV 관련해서 질의 한번 드릴게요. CCTV 설치 장소는 어떤 기준으로 선정하고 있을까요?
성일

고성일청소행정과장

CCTV 설치 기준은 일단 지역에서 무단투기가 많이 이루어지는 곳을 저희가 다양한 채널로 받고 있습니다. 주민들이 직접 저희한테 연락을 주시는 경우도 있고 동주민센터에서 이쪽에 설치해 달라고 건의하는 경우도 있는데 최근 몇 년간은,

박정은위원

네, 일단 말씀드릴게요. 일단 요청해서 제출받은 자료를 보면요, 민원이나 단속이 반복되는 지역인데도 CCTV가 설치되지 않은 곳도 있어요. 그리고 반면 제출 상에는 민원이라든지 단속실적이 모두 0건인데 CCTV가 설치되어 있는 곳도 있고요. 이런 차이가 발생하는 이유가 뭘까요?
성일

고성일청소행정과장

그 차이를 명확하게 설명드리긴 좀 어려운 측면이 있습니다. 현장에 갔을 때 주민들께서 일단 주민들의 요청이 많은 곳일수록 CCTV를 설치하게 되기 마련인데요, 실제 현장에 갔을 때는 그것보다 더 심한 경우도 간혹 있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일단은 설치를 하고 현장 환경에 맞춰서 주기적으로 이동해서, 이전해서 설치하고 그렇게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박정은위원

일단 저희가 말씀 들어보니까 주민 요청도 중요하다고 저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다만 반복적으로 민원과 단속이 발생하는 다른 지역과 비교했을 때 어떤 기준으로 우선순위를 결정하실지에 대해서는 사실 좀 궁금하긴 하네요.
성일

고성일청소행정과장

가장 많은 경우는 주민들의 요청이 많은 곳입니다.

박정은위원

그리고 또 하나만 더 여쭤보겠습니다. 수감자료 42쪽을 보시면 2026년 8월 말 기준 과태료 부과실적이 944건, 그다음에 5억 9만 4,000원으로 기재되어 있습니다. 이게 지금 실제 징수된 금액인가요 아니면 부과된 금액인가요?
성일

고성일청소행정과장

징수는 아직 다 완료하지 않고 부과된 금액으로 보시면 됩니다.

박정은위원

그러면 이게 지금 부과액이랑 실제 징수액이랑 그다음에 미납된 부분, 이런 것들은 구분해야 될 필요가 좀 있지 않을까요?
성일

고성일청소행정과장

그거는 저희가 일단 부과는 하고 독촉을 하고 그래도 독촉이 되지 않을 경우 체납 관리를 하게 되는데요. 지금 당해연도에는 계속 독촉을 계속하고 당해연도가 지났을 때는 체납 관리하는 측면으로 넘어갑니다.

박정은위원

그러면 그거 저희 나중에 서면으로 제출 한번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성일

고성일청소행정과장

알겠습니다.

박정은위원

무단투기는 사실 버리는 사람의 잘못이 가장 크다고 저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문제를 예방하고 관리하는 것 또한 저희 행정의 중요한 역할이라고 생각이 들어요. 사실 청소행정과 많이 고생하시고 진짜 그 노고 정말 높게 사고 있습니다. 그런데 무단투기 근절을 위해서 예산이 투입되는 만큼 저희가 조금 더 선정 기준부터 조치내용, 사후관리까지 객관적인 근거가 필요하지 않을까 사실 생각이 좀 들어요. 그래서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관리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성일

고성일청소행정과장

네, 감사합니다.

박정은위원

이상입니다.

김미애위원장

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신동욱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신동욱위원

네, 수고 많으십니다. 신동욱 위원입니다. 저는 한 가지 좀 제안을 해 드리고 싶은데요. 4페이지에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화와 관련해서 가정용 음식물처리기 구매 비용도 지원하고, 그렇죠? 대형감량기도 설치를 하고, 이렇게 하시잖아요? 다른 재활용할 수 있는 쓰레기들은 재활용할 수 있지만 이 음식물쓰레기는 재활용하는, 지금 현재 하고 있는 것이 있습니까?
성일

고성일청소행정과장

청소행정과장 고성일입니다. 신동욱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음식물쓰레기는 음식물처리장으로 100% 가서요, 거기서 퇴비화 과정을 거쳐서 퇴비 재료로 가장 많이, 어찌 보면 재활용률이 제일 높다고 볼 수 있습니다.

신동욱위원

네, 퇴비로 주로 사용을 하나요?
성일

고성일청소행정과장

네.

신동욱위원

그러면 이게 관내에 있는 퇴비업체로,
성일

고성일청소행정과장

아니, 그건 아닙니다.

신동욱위원

그건 아니죠?
성일

고성일청소행정과장

네.

신동욱위원

우리가 그러면 음식물쓰레기 처리비용이 연간 얼마나 되나요?
성일

고성일청소행정과장

청소행정과장 고성일입니다.

신동욱위원

가정에서도 나오고 식당에서도 나오고 엄청난 양이 나올 텐데요, 몇 톤이나 될까요?
성일

고성일청소행정과장

연간 평균적으로 한 24억 내외로 들어가고 있습니다.

신동욱위원

24억 정도 들어가고 양은 많을 테고요.
성일

고성일청소행정과장

네.

신동욱위원

혹시 그거를 활용한 재생에너지에 대한 부분을 검토를 해 보시지는 않으셨나요?
성일

고성일청소행정과장

저희가 기초지방자치단체에서 수행하는 청소행정은 이거를 잘 주민들이 분리배출하고 수집 운반하고 처리하는 데까지 보내는 게 저희의 주요 업무인데요. 만약에 그런 신기술이나 그런 것들이 잘 개발이 된다면 저희가 버리는 쪽으로, 그쪽으로 할 수는 있습니다.

신동욱위원

그래서 이게 앞으로도 계속 발생이 되고 연간 24억의 큰돈이 들어가고, 제가 왜냐하면 기업에 있을 때 이걸 해 봤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자체적으로 공장에서 이 음식물쓰레기를 처리를 해서 메탄을 발생을 시켜서 전기로도 만들고 그다음에 공장 내에 연료로도 사용하고 이런 부분을 쓰고 있거든요. 일개 공장에서도 그렇게 하고 있는데 중랑구 내에 그렇게 많이 나오는 음식물쓰레기들을, 물론 그게 일단 분리가 잘 돼서 나와야 되겠죠. 그거는 이제 처음부터 그거부터 걱정하면 아무것도 못 하니까 그런 부분들도 같이 다른 과들과 TF팀을 만들어서 정말 쓰레기 줄이기 위한 또는 재활용하기 위한 그런 사업은 검토를 해야 되지 않느냐. 우리가 맨날 우리 남는 부지에다가 뭐 만들고는 다 필요하죠, 공원도 만들어야 되고. 그렇지만 정작 지난번에도 한번 말씀드렸잖아요, 노원에 갑자기 단가를 올리는 바람에 엄청난 우리 구의 재정이 나가야 되고 또 이런 부분들, 그런 부분들에 있어서 우리가 좀 더 효율적으로 절약하거나 아낄 수 있는 그런 부분을, 이거는 구 전체적으로, 청소행정과만의 문제는 아니겠죠. 전체적으로 그런 위원회가 있는지 모르지만 부구청장님을 중심으로 해서 그런 것들을 검토를 할 필요가 있다라고 생각이 됩니다.
성일

고성일청소행정과장

네, 알겠습니다.

신동욱위원

그리고요, 또 하나 여쭤보겠는데 우리 부서별 행정소송 현황에 보면, 24페이지입니다. 환경공무원 통상임금 소송과 관련해서 ’21년도부터 계속 ’25년도까지 이런 문제가 발생이 됐어요. 아마 이게 통상임금을 지급하지 않아서인지 아니면 퇴직금을 통상임금으로 계산을 하지 않아서인지, 무슨 문제가 있었죠?
성일

고성일청소행정과장

이 부분은 저희 공공의 영역뿐만 아니라 민간에서도 전체 적용되는 부분인데요. 2024년 12월에 상여금을 통상임금에 포함한다는 대법원 판결이 나왔습니다.

신동욱위원

네.
성일

고성일청소행정과장

2024년 말에, 12월 달에 판결이 나와서 그 이전에 상여금, 그러니까 수당이나 이런 걸 다 계산했을 때 상여금도 포함해서 통상임금으로 포함해서 수단 같은 거 초과근무수당이라든가 이런 걸 계산을 해서 줬어야 되는데 대법원 판결이 2024년 12월에 나오는 바람에 그 이전에,

신동욱위원

그 이전에,
성일

고성일청소행정과장

했던 게, 더 달라는 그런,

신동욱위원

그거 소급해서 달라고 소송을 할 수 있겠죠.?
성일

고성일청소행정과장

네, 그거 다 대법원에서 다 인용됐고요. 그거는 지금 저희가 예산에 올해도 편성을 했는데요. 그 부분을 2015년 1월 1일 이후에 기준으로 하는 걸 전부 지급할 예정이고요.

신동욱위원

아니, 그런데요, 소를 제기한 부분이 ’21년도, 2021년도부터 계속 있어 왔잖아요?
성일

고성일청소행정과장

네, 그때는 1심, 2심, 3심에 가는 단계였거든요. 이게 저희뿐만 아니라 민간 부분에서도 많은 이런 소송들이 있었는데 대법원 확정판결이 나기 전에 저희가 어떻게 할 수 있는 조치를 하기에는 어려웠거든요. 그게 나온 다음에 저희가, 이분들은 여러 민간에서 개인들이 했던 소송이랑도 마찬가지로 같이 했던 부분입니다.

신동욱위원

네, 그럼 ’25년 이후에는 이런,
성일

고성일청소행정과장

저희가 다 계산해서 지급하고 있습니다.

신동욱위원

소송이 다 없는 거죠? 다 계산이 된 거죠?
성일

고성일청소행정과장

네.

신동욱위원

정말 환경공무관 같은 분들 잘 아시잖아요, 얼마나 위험한 곳에서 얼마나 힘들게 사람들 다니지 않는 새벽에 잘하시니까 법에 맞게 이런 것들로 인해 그분들이 소송으로, 소송하려면 본인들도 얼마나 시간 낭비와 재정적인 낭비가 돈이 들어가잖아요. 그렇게 되지 않도록 정말 공정하게 급여나 이러한 부분들이 지급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일

고성일청소행정과장

네, 알겠습니다.

신동욱위원

또 하나 12페이지 보면 관급공사수의계약 현황에 설계변경 여부가 공란이에요. 이거는 없어서 공란으로 만들어놓은 겁니까? 다른 부분들은 여기 뭐라고 표시를 해놨는데요.
성일

고성일청소행정과장

저희는 설계변경 내역이 없습니다.

신동욱위원

아니, 그러니까 변경이 없으면 ‘없다’라는 뭔가의 표시가, 다른 데는 있잖아요, 그렇죠? 이렇게 줄이 쳐져 있고 그런데 설계변경이 없다라는 표시죠?
성일

고성일청소행정과장

네, 맞습니다. 표현이 좀 부족했습니다.

신동욱위원

그거를 통일해서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김미애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네, 최은주 위원님.

최은주위원

안녕하십니까? 우리 중랑구를 늘 환하게 밝혀주시는 우리 청소행정과 과장님 이하 팀장님, 주무관님들 감사드리고요. 환경공무관님께도 늘 감사드립니다. 본 위원은 지금 수감서류 2페이지에 보시면 재활용품 분리배출 활성화에 대해 잠깐 질의드릴게요. 우리 재활용에 있어서 여기 보시면 추진실적에 잠깐 보시겠습니까? 거기 보시면 2024년, ’25년, ’26년 해서 무인회수기 수거량이 너무 대단하시다라는 말씀을 꼭 드리고 싶어요. 그런데 이게 지금 보면 종이팩도 있지만 캔, 페트병 이 부분이 있어서 무인회수기 수거량이 어마어마한 것 같아요. 지금 ’24년도에는 53톤이고 그다음에 ’25년도에는 57.7톤, 그다음에 ’26년 8월 31일 기준으로 해서 71톤의 엄청난 것 같아요. 저희가 지금 시ㆍ구의원들, 그리고 또 국회의원님들 모든 분들이 수거함 이런 그게 지금 보니까 슈퍼빈(SuperBin)이라고 하죠? 슈퍼빈 앞에 저희는 지나가다가 깜짝 놀랐어요, 엄청난 줄이 서 계셔가지고 주민분들이 아침 일찍 페트병을 회수수거함에 거기다 넣는 모습을 보고 저희가 너무 감동하고 이분들을 어떻게 잘 모셔야 되나,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리 ESG환경에 있어서 정말 환경을 지켜주고 계신 분들이잖아요? 그런데 그분들이 말씀하십니다. 이분들께서는 뭐라고 말씀하시냐면 한번 넣을 때 20개까지 들어가나요?
성일

고성일청소행정과장

네, 그렇습니다.

최은주위원

그런데 너무 20개가 금방 차버려서 지금 보면 타 구와 비교했을 때 저희는 한 1,001개 정도밖에 들어가지 않는다, 어느 곳은 900개 정도 들어간다고 그러고 타 구에 비해서는 좀 많이 적다라는 말씀들을 하세요. 그리고 30개 정도, 40개 정도 이렇게 늘어가는 곳도 있다고 들었는데 왜 차이가 나는지 이 부분 잠깐 과장님께서 설명 한번 해 주십시오.
성일

고성일청소행정과장

청소행정과장 고성일입니다. 최은주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페트병 무인회수기가 저희가 10개가 설치되어 있는데요. 페트병 무인회수기, 제가 잠깐 설명드리겠습니다.

최은주위원

네, 설명해 주세요.
성일

고성일청소행정과장

페트병 무인회수기를 설치한 건 투명한 페트병이 유색 페트병보다 재활용 가치가 훨씬 높습니다. 그래서 서울시에서도 권장을 했고, 초기에는. 그래서 투명페트병을 많이 회수하기 위해서 이 사업이 실시됐는데 저희는 1인당,

최은주위원

20개.
성일

고성일청소행정과장

20개씩 하는데 저도 동장할 때 현장에서 보면 매일 같은 분이 오시거든요. 그러니까 일반가정에서 일주일에 20개의 페트병이 나오기가 사실 쉽지 않은데, 투명페트병이. 그런데 이거를 매일 이렇게 20개 이상씩 가져오신다는 거는 다른 사람이 배출한 거를 그냥 가셔오시는 거예요. 그래서 거기서 놓고 포인트를 받아가시는 건데 이 부분은 위원님들도 생각이 좀 다른 부분도 있고 주민들도 생각이 좀 이견이 있는 부분인데 이 부분을 계속 적극 권장해서 계속 더 늘리고 가야 되냐, 아니면 이쯤에서 출구전략을 해야 되냐, 이런 문제는 저희가 좀 심각하게 고민하고 있고요. 여기서 더 늘린다는 거는 한 사람이 수십 개씩 하루에 도저히 가져올 수가 없는 상황인데 그러면 다른 사람이 내놓은 걸 가져온다는 얘기인데 그런 부분도 조금 면밀한 검토가 필요한 걸로 보여집니다.

최은주위원

이게 임대료가 얼마죠?
성일

고성일청소행정과장

임대료는 아니고요. 설치를 하는데 한 2,000만 원,

최은주위원

정도 하나요?
성일

고성일청소행정과장

1개 기계가 2,000여만 원 들고요.

최은주위원

제가 알기로는 2019년도에 면목역과 망우역, 그래서 2대씩 시범 설치를 해서 이 부분을 주민분들이 너무 좋은 설치다라고 해서 이걸 더 확대한 걸로 알고 있어요. 그런데 지금 각 주민센터라든가 10대씩 지금 곳곳에 들어가 있는데 주민분들은 말씀하세요. 지금 과장님께서 눈으로 안 보셔서 그렇지만 다른 분들이 많이 오셔서 지금 넣고 계세요. 그런데 이거를 누가 다른 분들 걸 가져와서 넣었다라는 건 좀 확인을 해 보셔야 될 것 같고요. 혹시라도 성과 부분이 어떻게 되는지 저는 자료를 좀 받고 싶어요. 장비별 연간 회수량이랑 주민 포인트 지급액, 그다음에 유지관리비, 그다음에 재활용품 판매수익 및 실제 재활용률을 자료로,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길 바라고요. 제가 말씀드리는 이유는 이게 사실은 친환경을 살리는 의미에서 좀 더 보급됐으면 좋겠다, 무인회수기가 더 설치됐으면 좋겠다라는 의견을 말씀드리면서 타 구와 비교했을 때 우리가 20개만이 아니라 좀 더 확보해서 한 30개, 40개로 늘릴 수 있는 방안을 과장님께서 좀 더 소통해서 몇 동은 몇 개가 수량이 나오는데 정말 이분들이 한 분 한 분, 저는 재활용정거장도 제가 가 봤어요. 그런데 여기에도 정말 많은 분들이 오셨는데 이분들은 사실은 10개 이상 배출하면 쓰레기봉투 하나잖아요, 10ℓ짜리 한 장.
성일

고성일청소행정과장

네, 그렇습니다.

최은주위원

그거를 받기 위해서 가시는 것보다 정말 재활용을 위해서 오시는 분이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이거를 사실은 더욱더 적극 활성화 시켜야 된다고 보거든요. 저는 사실은 지금 여기 보면 재활용정거장에도 추진 실적에 민관거버넌스 워킹그룹 실무회의도 하셨다고 들었는데 이게 3회가 그칠 게 아니라 조금 더 확대했으면 좋겠는데 ’25년도에는 회의를 하지 않은 이유는 뭘까요?
성일

고성일청소행정과장

재활용정거장 사업도 처음에는 2023년에 중도에 처음 시작하게 됐고요. ’24년에 이런 거버넌스 회의를 하거나 이런 걸 했던 거는 이걸 어떻게 시민생활에 잘 정착할 수 있을까 하는 그런 과제에 따라서 그런 걸 하게 된 거고요. 지금은 재활용정거장 사업도 정착이 잘 돼 있기 때문에 해마다 인원수가 많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로는 그런 것까지 할 필요성은 없다고 판단합니다.

최은주위원

네, 그래서 본 위원은 말씀드립니다. 이 재활용정거장이 아까 우리 과장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잘 정착이 됐다라고 해서 이게 더 이상 회의 걸치지 않아도 ’25년, ’26년 계속 연이어서 지금 인원이 더 늘어나고 있잖아요? ’25년에는 12만 9,017명에서 ’26년 지금 8월 기준으로는 14만 2,891명이 참여하고 계세요. 갈수록 인원이 더 늘어나는 거는 정말 환경을 위해서 일하시는 분들이 많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본 위원도 구청장님과 다른 구의원님도 아침에 청소하러 나가면 정말 거리가 많이 깨끗해졌습니다. 이 부분은 주민분들의 정말 역할이 중요하다고 말씀드리고 싶고요. 우리 청소행정과에서 더욱더 활발하게 움직이고 계셔서 더 깨끗한 환경에서 저희가 일할 수 있는 거 아닌가 싶어서 더욱더 칭찬을 드리고 싶습니다. 우리 과장님께서도 동장님이라 하셨으니까 더 잘 아실 것 같아요. 동네 무단투기라든가 이런 쓰레기를 그냥 버리시고 그냥 가시는 분들이 많이 계셨는데 요즘에는 많이 줄었습니다, 시민의식도 많이 달라진 것 같고요. 우리 중랑구민분들의 의식이 더 날로날로 변화된 같아서 너무 흡족한 마음이 들어서 우리 과장님께 앞으로는 우리 슈퍼빈이라든가 재활용정거장에 있어서 더 원활하게 활성화될 수 있도록 역할을 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성일

고성일청소행정과장

네, 감사합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최은주위원

네,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김미애위원장

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고강섭 위원님.

고강섭위원

네, 고강섭 위원입니다. 몇 가지 좀 여쭤보고 싶은데요. 지난 행감 때 우리가 폐기물 감량을 위해서 관계 부서랑 전문가 TF를 구성하자고 제가 제안을 드렸어요. 그런데 이거에 대한 조치결과가 향후 계획에 ‘TF 또는 위원회 구성 검토’라고 되어 있는데 어디까지 지금 검토가 되어 있나요?
성일

고성일청소행정과장

청소행정과장 고성일입니다. 고강섭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사실은 이 부분 솔직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위원님께서도 많이 행정조직을 지금 4년 이상 보셨으니까 이거는 조직을 만들고 기구를 만든다는 거는 사실 아래에서 위로 올라가기 상당히 좀 어렵습니다. 이게 토템방식이 아니면 우리 이렇게 이런 거 필요합니다, 그리고 ‘기후에너지 환경을 위해서 이런 게 필요합니다, 그런 조직을 좀 만들어주세요.’ 하는 거는 사실 우리가 맑은환경과장님하고도 얘기는 해 봤지만 당위성에 대해서는 절대적으로 공감을 하지만 그건 저희 과나 환경과에서 그냥 ‘우리 TF 만듭시다.’, 이렇게 할 수는 없는 문제거든요. 이거는 저희가 솔직히 말씀드리면 큰 진전은 없었습니다, 죄송합니다.

고강섭위원

국장님, 그러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 될까요, TF를 만들려면?
은하

이은하공원환경국장

지금 과장님 말씀하신 것처럼 단시일 내에 이게 이뤄지기는 힘든 업무라고 보고요. 앞으로 위원님 생각과 같이 부구청장님 위시해서 감량을 위해서 조직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고강섭위원

네, 그러니까 조직에 대한 당위성은 동의하지만 행정적 절차나 현실적인 문제가 어렵다라는 말씀을 주신 거잖아요?
은하

이은하공원환경국장

네.

고강섭위원

그러면 적어도 여기다는 ‘검토’라는 표현보다는 ‘요청’ 이런 게 맞지 않을까 싶어요. 그리고 부구청장님한테 요청을 하시든지 정 안 된다고 하면 의원들한테 요구를 해서 ‘부구청장님, 협의점 테이블을 같이 한번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라고 하면 되는 거잖아요.
은하

이은하공원환경국장

네.

고강섭위원

그런데 그게 벌써 1년이 지난 건데 지금 아직까지 ‘검토’ 나오면 1년 동안 아무것도, 검토했다는 얘기는 결국은 우리가 행정사무감사 때 지적했던 내용, 혹은 건의사항에 대한 내용을 이행하지 않았다라는 거잖요?
은하

이은하공원환경국장

네,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고강섭위원

네, 일단 알겠습니다. 환경공무관 관련돼서 말씀을 좀 드리겠는데요. 우리 환경공무관에 대한 업무 범위가 명확하게 지금 어떻게 돼 있죠?
성일

고성일청소행정과장

환경공무관 업무 범위는 크게 저희 시스템적으로 말씀드리면 가로 청소하는 가로환경공무관하고요, 그리고 기타 여러 가지 종합된 업무를 하는 기동대로 둘이 나뉘는데요. 기동대 업무는 일단 재활용선별센터에서 대형폐기물을 파쇄하고 거기서 재활용되는 걸 분쇄하고 이렇게 나누는 작업하시는 분들 계시고 집하장에서 봉제원단과 일반쓰레기를 선별하시는 분들 그리고 현장에 민원 처리하시는 분들, 이렇게 나눠집니다.

고강섭위원

네, 지금 그렇게 구성이 돼 있죠? 근데 저는 좀 충격을 받았던 것 중에 하나가 있는데요, 통상임금 문제도 마찬가지고. 우리가 그분들을 직고용을 하지만 우리가 임단협을 하지는 않잖아요, 우리가 서울시에 권한을 위임한다는 공문을 보낸 게 있습니까?
성일

고성일청소행정과장

네, 그렇습니다.

고강섭위원

있어요?
성일

고성일청소행정과장

네.

고강섭위원

매년 보내요, 공문을? 서울시에서 요청을 하는 거예요, 우리가 요청을 하는 거예요?
성일

고성일청소행정과장

이게 임금 협상 같은 경우는 서울시 전체의 통일성을 기하는 게 매우 중요하기 때문에 서울시에서 ‘이렇게 합시다.’ 하고 요청이 옵니다. 그럼 저희가 ‘그렇게 해 주십시오.’ 하고 공문을 보냅니다.

고강섭위원

그러니까 서울시에서 보내는 거죠?
성일

고성일청소행정과장

네.

고강섭위원

네, 이건 저희 서울시에 문제 제기를 할 부분인 것 같은데요. 제가 이번에 환경공무관 관련돼서 서울시의회에서 주관하는 토론회에 제가 토론자로 참여했었어요. 근데 서울시에서 얘기하는 것들이 ‘지자체의 요구에 의해서 우리가 모아서 임단협을 하고 있다.’라고 얘기하거든요. 이건 허위 사실을 얘기하는 거잖아요, 지금 제가 확인을 하면. 서울시에서 공문이 내려온 건 맞는 거죠?
성일

고성일청소행정과장

네, 맞습니다.

고강섭위원

그리고 우리는 ‘알겠습니다.’ 하고 그 요청에 동의를 한 거고요.
성일

고성일청소행정과장

네.

고강섭위원

이 부분을 왜 확인하려고 했냐라면 이게 지자체의 사무로 계속 넘기려고 해요, 서울시에서는. 그래서 저는 그날 얘기했거든요, 임단협을 포함한 모든 환경공무관에 대한 협상을 본인들이 할 거라면 직고용을 해라 차라리, 왜 당신들이 협상을 하고 모든 예산이나 인건비나 이런 거는 왜 지자체에다 위임하느냐, 그러면서 ‘지방자치사무의 위임’이 한 단어로 표현을 하더라고요. 그건 동의 못 한다라고 했고 거기에 있었던 서울시 의원들한테 강력하게 건의를 하고, 항의를 하고 왔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우리가 좀 더 세게 얘기할 부분이 있지 않을까, 왜냐하면 이게 구청이 25개 구에 있는 모든 직고용을 하는 환경공무관의 처우가 동일하지가 않더라고요. 근데 우리가 부족한 것도 많아요, 근데 또 반대로 우리가 잘하는 것도 많아요. 근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한번 같이 좀 심도 있게 논의를 할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실제로 우리 환경관들에 대한 처우에 대한 부분인 거잖아요. 그리고 제가 또 하나 얘기, 말씀드리고 싶은 거, 아까 환경공무관의 업무 범위를 얘기했던 거는 이 외에 서울시에서 내려온 게 있어요? 이런 것들을 업무, 환경공무관 통해서 같이 일을 해라라는 것들이.
성일

고성일청소행정과장

그런 특별한 건 없습니다.

고강섭위원

특별한 거 없어요?
성일

고성일청소행정과장

네.

고강섭위원

우리 재난재해 때 투입되는 게 우리 환경공무관의 원래 업무 범위예요, 아니면?
성일

고성일청소행정과장

그거는 서울시 요청에 의해서 그런 게 아니고 재난재해 대책은 중랑구청장을 기준으로 해서 추진이 되기 때문에 저희 자체적으로 한다고 보는 게 맞습니다.

고강섭위원

그럼 그거에 대한 합당한 수당들이나 이런 것들은 나가나요?
성일

고성일청소행정과장

초과근무수당 나가는 정도로 좀 알고 있습니다.

고강섭위원

그리고 우리 초과근무수당 몇 시간까지 가능해요?
성일

고성일청소행정과장

지금 한 48시간 정도 올해는 하고 있습니다.

고강섭위원

48시간이 다 기본 넘지 않나요, 환경공무관들은?
성일

고성일청소행정과장

네?

고강섭위원

환경공무관들은 기본 48시간 넘지 않나요?
성일

고성일청소행정과장

그거는 48시간, 그분들은 우리 공무원 신분이 아니기 때문에 근로하는 만큼 수당을 줍니다.

고강섭위원

그러니까 한 달에 우리가 초과 근무시간을 48시간으로 규정하는 거잖아요, 우리 공무원분들은 52시간인 거고.
성일

고성일청소행정과장

네, 그건 예산 범위 내에서 하기 때문에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고강섭위원

그러니까 우리가 예산이 없어가지고 그 예산 범위를 넘어서면 그냥 그분들은 그냥 노동하는 거잖아요?
성일

고성일청소행정과장

그런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고강섭위원

그거는 제가 한번,
성일

고성일청소행정과장

아니, 아주 특별한 재난이 아닌 경우에는,

고강섭위원

네, 한번 확인을 해볼게요. 그래서 저는 우리 환경공무관에 대한 얘기를 우리가 좀 세게 얘기할 필요가 있다, 서울시에서 저는 들었던 얘기와 정말 반대가, 지금 우리가 상황이 이루어지고 있으니 우리는 그렇게 요청한 적이 없다, 얘기하시든가 아니면 우리에게 먼저 요청을 받아야 되는 거 아닌가라는 얘기를 우리가 해야 되잖아요.
성일

고성일청소행정과장

제가 고강섭 위원님 토론회 때 발표하신 내용이나 언론 보도를 통해서 제가 봤는데요.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이 환경공무관들의 일은 자치구 내에 청소를 위한 활동도 하는 거지만 그게 서울시를 위한 일이기도 하거든요. 그러니까 환경공무관들에 대한 예산이 되게 많이 들어감에도 불구하고 서울시에서는 지원이 거의 아주 극소수이거든요. 그러니까 저는,

고강섭위원

그러니까 저는 동의가 안 되는 게 그거예요, 우리 가로환경, 가로 청소노동자들 같은 경우는 광로와 대로 이거의 책임 주체는 서울시잖아요.
성일

고성일청소행정과장

맞습니다.

고강섭위원

정작 우리 지역을 위해서, 우리 중랑구를 위해서 했으면 우리는 골목을 들어가는 게 맞는 건데,
성일

고성일청소행정과장

네, 맞습니다.

고강섭위원

그러면서도 또 책임 문제는 다 우리 지자체를 미루고 있는 지금 현실이 너무나 분개해서 우리에 대해서 이것도 좀 우리가 강화해서 얘기하자라는 말씀을 좀 드린 거고요. 시간이 없으니까 다음으로 넘어가겠습니다. 영상 한번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화면자료를 보며) 영상은 아니고요, 사진인데요. 재활용정거장에 대한 말씀을 드릴게요. 지난번에도 말씀을 드렸던 게 지금 현재 운영되고 있는 재활용정거장이 이게 투명한 페트병을 모으는 것이 과연 이게 재활용 정거장의 목적이 맞느냐라고 말씀을 드렸잖아요. 그런데 저는 지금 이게 어디냐면, 제주시거든요. 제주시는 이게 땅덩어리가 넓어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재활용정거장을 이런 형태를 갖고 있습니다. 그리고 재활용정거장이 처음에 시행됐었던 ’14년도에 마포구에서도 이런 형태로 지형이 됐었거든요. 여기 보시면 옆에 음식물쓰레기가 있고 의류수거함이 있고 그리고 각 재활용도 있고 맨 끝에는 일반폐기물을 버릴 수 있는 이렇게 일련적으로 딱 돼 있으면 주민들이, 그러니까 우리 아파트나 이런 거는 상관이 없잖아요. 그런데 우리가 워낙 저층 주거지들이 많으니 좀 우리 공간이 확보가 된다라면 이런 형태로 가는 것이 맞지 않을까라고 말씀을 드렸던 거예요. 근데 그때도 우리가 얘기했던 게 ‘공간이 없어서 그렇습니다.’라고 했으면 그래서 우리가 부산의 예를 그때 들어드렸던 거잖아요? 이동형, 그래서 하루에 2시간, 3시간. 근데 이거에 대한 제가 업무보고 때도 분명히 말씀을 좀 드렸는데 그 이후에 우리가 과에서 고민하신 부분들이 있어요?
성일

고성일청소행정과장

저거는 좀 약간 두 가지 개념이 같이 돼 있는데요, 재활용정거장 사업으로 하는 건 부산시에서 했던 걸 저희가 직접 참고를 해서 9월 달부터 시범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2개 동에 시범 운영을 하고 있는데, 재활용품만 해서 받고 있는 거를 지금 기존에 투명 페트병에서 플라스틱, 캔 뭐 이런 것들을 비닐 등을 같이 버릴 수 있는 그런 사업을 시범적으로 하고 있고요. 저거는 뭐 재활용품만 아니라 일반 생활쓰레기, 음식물폐기물까지 같이 돼 있는 거를 저희가 취하기는 폐기물 거점배출시설이라고 이렇게 합니다. 그러니까 뭐 영어식 표현으로는 그냥 에코스테이션(EcoStation)이라고 부르기도 하는데 저건 우리가 저것도 시범적으로 지금 한 군데 하고 있고요.

고강섭위원

어디를 해요?
성일

고성일청소행정과장

저기 신내동에 신내의료원 옆쪽에 한 군데 설치를 해서 시범적으로 하고 있고요,

고강섭위원

네, 그러니까 아까 제가 말씀드렸던, 지난번에 말씀드렸던 것처럼 재활용정류장의 형태를 좀 변화해서 2개의 시범사업을 한다라는 거죠?
성일

고성일청소행정과장

네.

고강섭위원

네, 그럼 저한테 좀 말씀 주셨으면 더 좋았을 텐데, 그럼 굳이 질의를 안 했을 거 같네요.
성일

고성일청소행정과장

알겠습니다.

고강섭위원

그럼 다음부터 좀 그런 거 있으면 말씀 좀 주시고요. 또 하나는 제안인데요, 이게 제주도를 갔을 때 야시장에 대한 건데, 뭐냐 하면 ‘다회용기 전용 반납함’이라고 해서 이거는 제주도의회에서 아예 조례를 만들었더라고요.

김미애위원장

마무리 부탁드립니다.

고강섭위원

네, 그래서 이런 것들도 우리가 좀 다음 장미축제나 그리고 지금 축제들 너무 많잖아요? 용마축제, 공원도 많은데 이렇게 해서 딱 되어 있더라고요. 하나는 여기서는 컵과 접시 그리고 이쪽에서는 나무젓가락, 음식물 종류, 이렇게 해가지고 딱 버릴 수 있게 하더라고요, 오히려 이것도 교육 효과가 더 있으니 이것도 한번 우리가 방비를 해서 다가오는 장미축제나 이런 데 좀 도입을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거 문화재단이랑 좀 얘기하셔가지고 에코 했으면 좋겠습니다. 이거는 정책 제안입니다. 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김미애위원장

네,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이것으로 청소행정과, 주덕성 위원님?

주덕성위원

네.

김미애위원장

1분 드리겠습니다.

주덕성위원

왜 1분이에요, 내 시간을 주세요. 과장님, 팀장님, 주무관님 수고 많습니다. 내가 간단하게 한 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한 세 가지 이상은 해야 되는데 점심시간도 됐고 해서 위원장이 너무 푸시하네. 위원회를 내가 중점적으로 봐왔어요. 다른 부서도 마찬가지로 지난 9대서부터. 그런데 주무부서인 기획예산과에서 서면심의를 대면심의를 하라고 공문을 받았습니까, 안 받았습니까?
성일

고성일청소행정과장

위원회 개최에 관한 사항을 말씀 주신 건가요?

주덕성위원

네, 서면, 행감자료 17쪽부터 23쪽까지 좀 봐주시면 전부 위원회가 있잖아요?
성일

고성일청소행정과장

네, 그렇습니다.

주덕성위원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업체 평가위원회, 환경공무관 학자금대여기금 운용심의위원회, 폐기물처리시설 설치기금 운용 및 심의위원회, 음식물류 폐기물 발생 억제 성과 평가 심의위원회, 전부 다 서면심의로 다 이렇게 끝내고 있어요. 서면심의는 어떻게 하는 게 서면심의예요? 심의라는 뜻을 어디다 말씀하시는 거예요? 과장님 잠깐 간단하게 설명 좀 해보실래요?
성일

고성일청소행정과장

네, 청소행정과장 고성일입니다. 우리가 심의를 하는 방법이 서면으로 하는 경우와 대면, 직접 만나서 토론하면서 하는 경우가 있는데요. 짧게 말씀드리면, 서면으로 간단하게 그냥 보고 형식으로 해서 할 수 있는 내용이나 안건이 있는 경우와 정말 진지하게 위원들간 토론이 필요한 경우를 나눠서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 서면으로 하는 경우는 아마 지금 환경공무관 학자금 대여기금 같은 경우도 그냥 결산하는 걸 그냥 보고하는 형식으로,

주덕성위원

그렇죠?
성일

고성일청소행정과장

네.

주덕성위원

심의라고 볼 수가 없죠, 그냥 서면회의라고 하는 게 맞습니다. 대면으로 하면서 심각하게 서로 브레인스토밍하면서 하는 게 대면심의라고 우리가 일상적으로 보죠. 그래서 제가 늘 주무부서인 기획예산과에다가 운영위뿐만 아니라 위원회 소속은 좀 대면심의로 하라, 서면심의로 이렇게 하지 말고, 서면회의로 하지 말고, 이렇게 늘 주문해 왔어요. 그런데 기획예산과에서 ‘26년도 6월 25일 자로 다 각 부서별로 공문을 보낸 걸로 알고 있어요, 확인됐어요, 이번에. 서면회의를 지양하고 대면심의로 하라, 이렇게 공문 받은 사실 있죠?
성일

고성일청소행정과장

네, 그렇습니다.

주덕성위원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폐기물처리시설 설치기금 운용심의위원회는 ‘26년도 8월 6일 날 이렇게 또 했고 서면으로 또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업체 평가위원회도 ’26년도 8월 20일 날 서면으로 이렇게 했어요. 그 공문을 받으시고도 이렇게 한 이유가 있습니까, 서면으로? 대면으로 하라고 그렇게 공문을 받으시고도?
성일

고성일청소행정과장

그거는 저희가, 저희 청소행정과에서 깊이 있게 생각 못 한 것 같고요. 위원님 말씀하시는 것처럼 위원회를 만드는 거는 이렇게 서면으로 보고받으려고 만드는 게 아니거든요,

주덕성위원

그렇죠.
성일

고성일청소행정과장

위원들이 나와서 서로의 입장을 얘기하고 타협하고 어느 결과를 도출하기 위했던 것인데 이런 부분은 저희가 좀 잘 숙지하고 앞으로 실제 심의를 심의답게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주덕성위원

그렇게 좀 해 주세요. 대면심의를 좀 해서 철저하게 심의를 하시고 서면심의라는 말은 쓰지 마시고 그냥 서면회의라고 하고 앞으로 서면회의 안 하는 걸로 알고 있겠습니다.
성일

고성일청소행정과장

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주덕성위원

네, 이상입니다.

김미애위원장

네,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이것으로 청소행정과 소관 업무에 대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주연

한주연맑은환경과장

안녕하십니까? 맑은환경과장 한주연입니다. 구정 및 지역 발전을 위해 노력하시는 행정재경위원회 김미애 위원장님, 박정은 부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업무 보고에 앞서 맑은환경과 팀장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녹색성장팀 이현아팀장입니다. 생활환경팀 노영광팀장입니다. 대기관리팀 김은희팀장입니다. 에너지관리팀 노용문팀장입니다. 이어서 2026년도 주요업무현황을 간략히 보고드리겠습니다. 󰠜󰠜󰠜󰠜󰠜󰠜󰠜󰠜󰠜󰠜󰠜󰠜󰠜󰠜󰠜󰠜󰠜󰠜󰠜󰠜󰠜󰠜󰠜󰠜󰠜󰠜󰠜󰠜󰠜󰠜󰠜󰠜󰠜󰠜󰠜󰠜󰠜󰠜󰠜󰠜󰠜󰠜󰠜

김미애위원장

네, 수고하셨습니다. 맑은환경과 소관 업무에 대해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일문일답으로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네, 최은주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최은주위원

네, 안녕하십니까? 우리 맑은환경과 과장님 이하 팀장님, 주무관님들 수고 많으시고요. 본 위원은 지금 업무현황 말씀하신 자료에 11페이지에 전기자동차 충전시설 설치 확대 및 충전 질서 확립에 대해서 말씀하셨는데 전기차 의무설치 대상 시설이 총 205개소가 있어요. 지금 공공시설은 29개소고 그다음에 공중이용시설은 54개소, 공동주택은 122개소로 이렇게 말씀 주셨는데, 지금 사실은 공공시설이라고 하면 주민센터도 들어가잖아요, 맞나요?
주연

한주연맑은환경과장

네, 맞습니다.

최은주위원

근데 지금 저희 면목2동 같은 경우에는 전기차충전소가 1개인가요, 2개인가요? 1개가 있죠?
주연

한주연맑은환경과장

면목2동 말씀하시는 거예요?

최은주위원

네, 주민센터.
주연

한주연맑은환경과장

주민센터가 공공시설에는 들어가는데 일단 그 주차면수가 50면 이상,

최은주위원

50면 이상이어야지 들어가나요?
주연

한주연맑은환경과장

네.

최은주위원

네, 근데 거기에는 충전소가 있던데요, 충전하는 데가?
주연

한주연맑은환경과장

그러니까 그게 의무사항은 아니고요, 선택할 수는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최은주위원

그래요? 그런데 제가 말씀드리려고 하는 거는 설치 확대를 좀 했으면 해서 제가 말씀을 드리는데 거기에 충전을 하면 이게 급속이 있고 천천히 되는, 시간이 오래 걸리는 충전소가 있는 것 같아요, 그게 왜 그렇게 설치가 되는 거죠? 어느 곳은 긴급하게, 급하게 할 수 있고 어디는 그냥 오래 걸리고 왜 그런가요?
주연

한주연맑은환경과장

맑은환경과장입니다. 최은주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지금 조금 전에 말씀드린 50면 이상은 의무시설인데 50면이 초과하지 않는 주차면수를 갖고 있는 시설은 본인들이 선택을 하실 수 있는 걸로 알고 있고요. 그러니까 급속 같은 경우에는 충전시간이 완전히 바닥 난 상태에서 한 80%까지 한 1시간 정도면 80% 정도까지는 충전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비용은 조금 더 비싸고요. 근데 주민센터를 제외한 나머지 그러니까 공공, 저희가 의무시설 말고 나머지 시설들은 자율적으로 본인들이 선택을 하는, 시설관리 주체가 선택하는 사항이기 때문에,

최은주위원

그래요?
주연

한주연맑은환경과장

네, 저희는 누리집을 통해서 총 설치된 기수 정도만 확인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최은주위원

그래요? 그래서 만약에 확대한다고 그러시면 뭐 어떤 의견을 듣고 확대를 해 주실 수 있는지, 저는 사실 2동에는 전기충전소가 둔치에 가야지 충전하거나 아니면 뭐 아파트단지 안에 들어가야 되는데 사실은 아파트 주민 아니면 사실은 들어가기가 어렵잖아요? 그래서 주민센터를 이용하시는 분들이 왕왕 있으신 것 같아요. 근데 그렇게 조금 긴급으로 이렇게 급속으로 충전이 안 되니까 그런 민원들이 좀 있습니다. 그래서 혹시라도 이렇게 충전소를 하나 더 뒀으면 하는 말씀을 드리고 싶은데, 그게 가능한지요?
주연

한주연맑은환경과장

맑은환경과장입니다. 최은주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현재 공공시설 29개 소 50면 이상 갖고 있는 시설에 대해서는 그러니까, 전체 충족을 하고 있는 상태인데요. 저희가 예산을 들여서 별도로 지금 시설을 설치할 수 있는 여건은 조금,

최은주위원

여건이 안 되나요?
주연

한주연맑은환경과장

네, 거기까지는 안 됩니다.

최은주위원

지금 오늘 아마 주차장 개관식이 면목2동에 있거든요, 지금 2동 청사부지 지어지는 곳에. 거기 전기충전소가 거기도 들어가 있죠?
주연

한주연맑은환경과장

그건 제가 한번 확인해 보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최은주위원

그래요? 그것도 한번 확인해서 한번,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주연

한주연맑은환경과장

네, 말씀드리겠습니다.

최은주위원

네, 이상입니다.

김미애위원장

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맑은환경과 직원 여러분! 점심시간까지 할애하시면서 행정사무감사에 성실히 임해 주셔서 죄송하고 감사드립니다. 바쁜 일정에도 함께해 주신 노고에 감사드리고 늦은 점심 맛있게 드시기 바랍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맑은환경과 소관 업무에 대한 질의답변을 끝으로 공원환경국 소관 업무에 대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중식을 위하여 14시까지 감사중지하고자 합니다. 이의 없으십니까?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2시22분 감사중지

17시27분 감사계속

네,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속개하겠습니다.
중택

김중택시설관리공단이사장직무대행

(선서) 본인은 서울특별시 중랑구의회가 「지방자치법」 제49조에 따라 소관 업무에 대한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또한 증언을 함에 있어서도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를 말하고 만일 진술이나 서면 답변에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서약하고 이에 선서합니다. 2026년 10월 20일 중랑구 시설관리공단이사장직무대행 김중택

김미애위원장

네,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국장님은 나오셔서 간부 소개 및 업무 현황을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중택

김중택시설관리공단이사장직무대행

안녕하십니까? 중랑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직무대행 기획경제국장 김중택입니다. 먼저 지역발전과 구민 복지 증진에 헌신하시며 시설관리공단에 많은 관심과 애정을 보내 주시는 행정재경위원회 김미애 위원장님과 박정은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공단 간부들 소개하겠습니다. 조양호 경영기획부장입니다. 장웅 감사팀장입니다. 장원호 안전시설팀장입니다. 김동현 혁신기획팀장입니다. 서명균 경영지원팀장입니다. 이경우 구민체육센터팀장입니다. 하태진 중랑문화체육팀장입니다. 임형심 전용체육시설1팀장입니다. 안선기 전용체육시설2팀장입니다. 육경란 청사관리팀장입니다. 하준규 주차사업팀장입니다. 2026년도 주요업무현황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

김미애위원장

네, 수고하셨습니다. 시설관리공단 소관 업무에 대해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일문일답으로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네, 신동욱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신동욱위원

신동욱 위원입니다. 지금 이사장님과 본부장님이 공석이시죠?
중택

김중택시설관리공단이사장직무대행

시설관리공단이사장직무대행 김중택입니다. 신동욱 위원님 질의에 답변하겠습니다. 네, 그렇습니다.

신동욱위원

네, 얼마 동안, 이사장님은 꽤 오랫동안인 것 같은데 이사장님은 얼마 동안 공석이셨나요?
중택

김중택시설관리공단이사장직무대행

제가 알기로는 이사장이 ’26년 4월부터, 4월 초에 퇴임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신동욱위원

’26년 4월이고, 본부장님은?
중택

김중택시설관리공단이사장직무대행

10월 2일 자입니다.

신동욱위원

10월 2일자, 본부장은 얼마 되지는 않았지만 이렇게 컨트롤타워가 공석이 돼서 국장님께서 또 직무대행까지 하시고 안 그래도 다른 업무도 많으신데 운영에 있어서의 좀 문제가 발생될까 많이 걱정이 됩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중택

김중택시설관리공단이사장직무대행

이사장님과 본부장님이 공석이라 위원님들께서 걱정하시는 부분이 있을 걸로 생각을 합니다. 이럴 때일수록 저희 직무대행이 소신을 다해서 소신 있게 책임감을 가지고 우리 팀장님과 부장님과 같이 시설관리공단 임직원이 함께 이럴 때일수록 더 자기가 맡은 바, 역할에 책임을 다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신동욱위원

네, 당연히 그렇게 해 주셔야죠. 그렇게 해 주시지만 그래도 이사장, 왜 빨리 공석을 메울 수 있는 방안을 찾고 있지 않나요? 왜 이렇게 늦어지나요? 적임자가 없습니까?
중택

김중택시설관리공단이사장직무대행

지금 다시 공고를, 다시 절차를 진행해야 되는 상황에 있습니다.

신동욱위원

지금 4월이라면 지금 벌써 6개월이 넘었잖아요, 그렇죠? 6개월 동안 공고해서 아직 한 번도 없었습니까?
중택

김중택시설관리공단이사장직무대행

지금 4월에 이사장은 퇴임을 하셨는데 지금 이 절차는 구의회에서 아시는 것처럼, 우리 위원님들 아시는 것처럼 임원추천위원회를 구성을 합니다. 임원추천회 구성은 7명으로 구성돼 있습니다. 3명은 구의회 추천을 받고, 2명은 중랑구청으로부터 추천을 받고, 2명은 중랑구시설공단이사회로부터 추천을 받고 임원추천위원회 구성을 했습니다. 상반기에는 선거 과정이 있어서 추천을 받지 못하고 선거가 끝난 이후 7월에 저희가 임원추천회를 구성을 했고요. 임원추천회 구성한 이후에 한 차례 채용공고를 냈는데 이사장 상임이사, 본부장 한 분, 이사장 한 명, 본부장 한 명, 비상임이사 한 명 세 분야에 대해서 공고를 내서 절차를 진행한 바 있습니다. 거기서,

신동욱위원

네, 결과는 어땠습니까?
중택

김중택시설관리공단이사장직무대행

거기서 임원추천위원회가 결정을 하는 부분인데요. 임원추천위원회에서 이사장은 ‘적격자 없음’, 본부장은, 지금 본부장 임용권자는 이사장입니다. 이사장인데 보통…….

신동욱위원

이사장이 먼저 선임이 돼야 되겠네요?
중택

김중택시설관리공단이사장직무대행

이사장과 본부장은 복수 추천을 원칙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중의 이사장은 구청장이 복수 추천 2명을 추천을 하면 중랑구청장님께서 임용을 하시는 거고요. 본부장은 2명 중에 이사장이 복수 추천을 해서 임명하는 그런 시스템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신동욱위원

네.
중택

김중택시설관리공단이사장직무대행

그런데 본부장은 면접에 한 명만 응시를 해서 재공고로 의결을 했습니다, 임원추천위원회에서.

신동욱위원

본부장은요, 재공고를 했고요.
중택

김중택시설관리공단이사장직무대행

복수가 안 되기 때문에. 그래서 했고, 비상임이사는 복수 추천이 이루어져서 10월 2일 자로 임용이 됐고 이런 부분들을 종합적으로 검토해서 저희들이 임원추천위원회와 협의해서 그런 분들을 공고를 내서 다시 추진을 해야 되는 상황이 되겠습니다.

신동욱위원

네, 그러면 이사장님에 대한 부분은 한 번 공고가 나갔고 적격자가 없기 때문에, 임원추천위원회를 해서 적격자가 없기 때문에 다시 공고를 냈나요?
중택

김중택시설관리공단이사장직무대행

지금 다시 한번 말씀드리면 한 번에 3개 분야 이사장, 본부장, 비상임이사를 공고를 한꺼번에 같이 냈습니다. 냈을 때, 같이 1차 서류전형하고 면접하고 했는데 지금 세 분야에 대해서 결정되는 것은 비상임이사 한 분야만 결정이 됐고, 본부장과 이사장은 ‘적격자 없음’과 재공고로 임원추천위원회에서 의결을 한 바 있습니다.

신동욱위원

아니, 그러니까 아직 재공고는 안 나왔다는 얘기신가요?
중택

김중택시설관리공단이사장직무대행

그래서 아직은 공고가 되지 않는 상태입니다, 현재.

신동욱위원

아직은 공고가 안 나갔다? 언제 나가실 계획입니까?
중택

김중택시설관리공단이사장직무대행

그 부분은 임원추천위원회하고 협의를 해서 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신동욱위원

빠른시간 내에 절차에 따라서 빠른 시간 내에 선임이 돼서 정상적인 운영이 되기를 바라면서, 그러는 바람으로 말씀을 드렸습니다. 수고하시는데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미애위원장

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네, 최은주 위원님.

최은주위원

우리 시설관리공단 팀장님과 주무관님들 수고 많으시고요. 본 위원은 ESG 관련해서, 업무현황에 보면 ESG경영 내재화를 통한 공공혁신 미래 실현 해서 여러 가지 추진 실적에 보시면 ESG내재화 강화 교육 및 탄소중립 실천 참여를 1월에서 8월까지 실행하셨어요. 지금 전 직원 교육을 2회로 하셨고 중랑구환경교육센터에서 환경실천 체험교육도 하셨거든요. 환경실천 체험교육이라고 하면 어떤 교육을 하신 건가요?
중택

김중택시설관리공단이사장직무대행

아시는 분 있을까요, 직원들이?

김미애위원장

네, 필요하시면 팀장님이 답변하셔도 됩니다.
중택

김중택시설관리공단이사장직무대행

네, 그 관련된 팀장이 답변하도록 하겠습니다.

최은주위원

네, 팀장님이 말씀 한번 해 주십시오. 앉으셔서 말씀하세요. (「네, 안녕하십니까? 중랑구시설관리공단 혁신기획팀장입니다. 최은주 위원님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그 내용 부분은 환경교육센터에서 주변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저희도 교육을 받았고 또 주변 어린이들한테 체험교육을 시켜준 사례입니다.」하는 직원 있음) 어디서 하셨나요, 주로? 센터 안에서요? 내용 프로그램은? (「프로그램은 교육에 대한 부분들 같이 종이접기를 한다거나 폐활용 제품들을 해서 교구들을 가지고 어린이들과 함께 체험교육을 한 사례입니다.」하는 직원 있음) 38명 하셨는데 초등학교, 어느 초등학교에서, 다 전체적인 건가요? 아니면 어느 초등학교에서 교육을 와서 받았나요? 네, 잘하셨습니다. 잠깐 화면 좀 켜주시겠습니까? (화면자료를 보며) 제가 둔치 천변에 가서 봤는데 장안교와 겸재교 아래 보면 지금 쇠백로와 중대백로, 왜가리, 청둥오리, 물총새, 민물가마우지 등 중랑천에 새들이 많이 관찰이 되고 있습니다. 아마 팀장님이나 다른 분들도 많이 보셨을 거예요. 제가 이렇게 백로가 많은 걸 되게, ‘너무 물이 정말 깨끗해졌구나.’, 그 밑에 보시면 지금 장미 마라톤 할 때도 제가 물을 봤는데 팔뚝보다 더 큰 잉어가, 잉어가 있고 자라도 있고요, 붕어, 피라미, 참붕어 등 여러 민물고기들이 엄청 많습니다. 이렇게 깨끗해지고 있는 중랑천을 활용해서 본 위원은 제안을 드리고 싶은데요. 여기 지금 장안교입니다, 장안교. 저희 서영교 국회의원님과 함께 시ㆍ구의원이 저희 천변에 내려가 봤는데요, 이 장안교 밑에가 보폭이 되게 넓습니다. 여기 보면 물이 되게 얕은데 지금 이화교 쪽은 아마 징검다리가 있는 걸로 알고 있어요, 8년 전에. 여기 장안교 밑에는 징검다리를 놔서 주민분들이라든가 아이들이 힐링할 수 있는 생태의, 양재천처럼, 양재천 한번 보여드릴게요. 양재천에 이렇게 징검다리가 놓아져 있습니다. 이렇게 징검다리를 놔서 아이들과 부모님과 우리 가족들이 와서 천변을 걸으면서 물고기와 이런 천변을 볼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셨으면 좋겠어요. 여기 치수과도 나와 계신 걸로 알고 있거든요. 제안을 드리고 싶습니다.

「환경교육센터에서.」하는 직원 있음

「네.」하는 직원 있음

「네, 맞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전체적으로 초등학교 학생들을 모아주셨는데요, 저희도 같이 받은 부분입니다.」하는 직원 있음

중택

김중택시설관리공단이사장직무대행

시설관리공단이사장직무대행 김중택입니다. 최은주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위원님께서 말씀하시는 부분들은 치수과가 주관 부서가 될 것 같고요,

최은주위원

네, 치수과에서,
중택

김중택시설관리공단이사장직무대행

맑은환경과랑 여러 부서가 협업해서 그 과제를 수행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그 부분을 치수과한테도 위원님 말씀, 치수과는 아마 배석이 여기는 안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행정재경위원회이기 때문에.

최은주위원

아, 그런가요? 오늘은 안 돼 있나요?
중택

김중택시설관리공단이사장직무대행

네, 그 부분들을 치수과에 안내해서 위원님 말씀을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

최은주위원

네, 협업해서 말씀해 주시고요. 또 한 가지는 지금 천변에 여기 지금 게이트볼장인데요, 게이트볼장 보시면 지금 한번 보이시는가요? 게이트볼장의 펜스가 다 낡아서 흔들흔들하고 나사도 다 빠져가지고 지금 이렇게 방치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게이트볼 안에는 이렇게 바닥이 다 뜯어져 있습니다. 이런 걸 혹시 보셨을 수도 있는데 이거를 빨리 조치를 해야 게이트볼 하시는 어르신들이 다치지도 않고 이렇게 넘어지지 않게 스포츠 생활을 하지 않으실까 건의를 드리는데요, 이 부분은…….
중택

김중택시설관리공단이사장직무대행

네, 위원님께서 현장점검을 꼼꼼히 하신 것 같습니다. 이런 부분들도 마찬가지로 관리하는 치수과하고 이런 시설을 관리하는 부서에 저희들이 안내를 해서 위원님이 이런 건의사항이 있었다라고 안내하도록 하겠습니다.

최은주위원

이런 부분 빨리 조치를 해 주시고요. 그리고 또 한 가지 여기 지금 보면, 지금 제11회 사회복지박람회가 언제 적인데 이것도 지금 이렇게 아직 방치돼서 스티커가 너덜너덜하게 붙어져 있거든요.
중택

김중택시설관리공단이사장직무대행

네, 알겠습니다.

최은주위원

그리고 테니스장이라든가 이런 부분도 지금 아마 천이 붙어있는 걸로 알고 있어요, 이렇게 가림막이. 근데 이게 너무 어두워서 사실은 그 속에서 뭘 하는지 잘 안 보입니다. 그래서 그걸 좀 투명하게 해서, 밝은 톤으로 해서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테니스장에.
중택

김중택시설관리공단이사장직무대행

네, 그런 부분은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최은주위원

그런 부분도 밝은 톤으로 해서 천을 둘러주셨으면 좋겠다라는 의견입니다.
중택

김중택시설관리공단이사장직무대행

네, 오래된 현수막이라든가 안내문들 환경정비를 통해서 정비하도록 하겠습니다.

최은주위원

네, 그래서 치수과와 한번 협업을 하셔서 빠르게 조치해 주시고요. 주민분들이 천변을 이용하시면서 스포츠생활도 같이 즐기실 수 있는 또 힐링공간이 될 수 있도록 역할을 해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중택

김중택시설관리공단이사장직무대행

네, 알겠습니다.

최은주위원

네, 늘 수고하시고요. 감사드립니다. 이상입니다.

김미애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고강섭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고강섭위원

네, 고강섭 위원입니다. 네, 몇 가지 질문을 드리려고 하는데요. 우선은 이사장님이 안 계셔가지고 국장님께서 답변을 해 주시는데 혹시나 제가 드리는 질문에 잘 모르시겠으면, 위원장님 좀 양해를 해 주시면 팀장님들께서 답변을 할 수 있도록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김미애위원장

네.

고강섭위원

먼저 하나 좀 얘기할게요. 좀 안타까운 얘기긴 한데요, 그때 저희가 9월 초에 전국체전이 있었어요, 제주에서. 그때가 장애인전국체전이었습니다. 근데 우연치 않게 제가 그때 여행을 갔는데 체육진흥과장님을 만났어요, 공항에서. 그래가지고 그때 저희가 알게 돼가지고 그래도 가서 선수단하고 거기 보호자분들도 인사드리면 좋겠다라고 해가지고 제가 두 개 종목을 가서 인사를 드렸습니다. 그중의 하나가 수영이었는데요, 근데 보호자분이랑 얘기했을 때 중랑구에서 지금 장애인, 우리 중랑구 이름을 달고 대표선수가 됐고, 그리고 또 거기서 우수한 성적을 거둬가지고 서울시의 대표로 이렇게 나가신 건데, 근데 중랑구에서는 우리가 연습할 수 있는 공간이 없다라고 하셔가지고 그 팀들이 다 광진에서 하시더라고요. 근데 우리 수감자료를 보면 지금 ‘관내 장애인단체 수영장, 운동 장소 지원 매주 2회 한다.’라고 나와 있어요. 혹시 여기 지원하고 있는 장소가 어디인지 먼저 알 수 있을까요?
중택

김중택시설관리공단이사장직무대행

시설관리공단이사장직무대행 김중택입니다. 고강섭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중랑문화체육관입니다.

고강섭위원

네, 그래서 우리가 주 2회를 꼭 해야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 어떤 건지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팀장님께서 말씀을 해 주셔도 되고요. (「네, 중랑문화체육센터팀장입니다. 고강섭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현재 중랑구에서 화, 목 해가지고 일주일에 두 번씩 운영을 하는데요, 수영장에서는 장애인분들이 23명이 와가지고 수영을 하고, 하는 이유는 그 시간대가 비어 있어가지고 다른 시간대는 우리가 아쿠아로빅, 수영 그 모든 프로그램이 다 차 있는 상태입니다.」하는 직원 있음) 네, 그러니까 기존에 있었던 프로그램이 꽉 차 있었기 때문에 빈 시간을 줄 수밖에 없다라는 말씀이시잖아요? 그래서 우리 공단, 체육진흥과장님 나와 계시죠? 네, 과장님하고 협의를 하셔서 우리가 장애인분들도 많은 지역 중의 하나인 거잖아요. 근데 제가 그 당시에 느꼈던 감정은 정말 우리 동네에서 나는 운동을 하고 싶은데 우리 동네가 시간도 없고, 장소도 없다. 그러니까 지금 말씀 주셨던 내용을 반대로 생각하면 결국은 비장애인들에 대한 프로그램이 우선이 되어 있었고 장애인들에 대한 프로그램이 부족했다는 거에 대한 말씀이신 거 같거든요. 그랬을 때 우리도 장애인 친화적인 프로그램들 만들어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요. 적어도 새벽반이 됐든, 저녁반이 됐든, 물론 또 그렇게 되면 직장인들 생각하신다고 그 프로그램이 우선이 되겠죠? 근데 그게 아니라면 우리가 일정 부분을 시간을 비워서 주 3일이든 아니면 주 5일이면 제일 좋겠죠. 그러면 그분들도 대회에 나가서, 우리 중랑의 이름을 걸고 대회를 나가시는 분들에게 훈련 장소를 제공하는 게 그거와 같은 사회 공헌을 우리가 공단에서 할 수 있을까, 그런 생각이 좀 들거든요. (「현재 저희 중랑문화체육관 헬스장에서는 장애인 역도 선수를 서울시 대표, 올해도 여자분 한 분, 남자분 장애인 한 분 나가셔가지고 이번 전국체전에서 여자분은 동메달, 남자분은 4위를 했습니다.」하는 직원 있음) 그런 것처럼 이렇게 다양한 분야에서, 제가 그때 저희 과장님한테 보고 받았던 거는 열일곱 분 정도가 우리 중랑구에서 대표로 나가셨다 하더라고요. 그분들이 어쨌든 한 분이라도 우리가, 우리 동네에서 훈련을 할 수 있는 그런 장을 마련해주셨으면 좋겠다, 그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다시 한번 잘 협의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또 하나는 제가 드렸던 말씀 중의 하나였는데요. 지역사회에서 스포츠클럽 육성을 위한 활동들을 많이 하시잖아요. 이거 하시면서 제가 드렸던 말씀이 뭐였냐면 우리가 주민들에 대한 참여 그리고 쉴 권리를 제공할 수 있게 운동장을 개방해 달라라고 했어요. 그때 근데 분기에 한 번 정도 하신다고 제가 들었고, 그러면 저는 당연히 3개의 축구장은 다 여는 줄 알았거든요. 근데 지금 제가 홈페이지를 쭉 보면서 공지가 나왔던 거 보니까 용마축구장 하나 딱 개방하셨고 그리고 또 아직도 분기에 하신다고. 작년 행감 때 제가 축소를 해서 두 달에 한 번이라든지 이렇게 해 달라고 요청을 했는데 제 의견이 반영이 안 된 이유가 있는지 설명을 해 주실 분이 계시면 설명 좀 부탁드립니다.

「네.」하는 직원 있음

「네, 알겠습니다.」하는 직원 있음

중택

김중택시설관리공단이사장직무대행

이 부분은 지금 여기서 답변하기가 지금 여러 시설관리하는 팀들이 구립잔디운동장 관리하는 팀, 용마폭공원팀, 각 운동장별로 틀려서 별도로 자료를 준비해서 위원님께 설명하는 게 더 좋은 것 같습니다.

고강섭위원

그럼 일단 용마 담당하시는 분께서 나오셔가지고 왜 용마는 개방이 됐는지만 설명해 주시겠어요? 나머지 부분들은 서면으로 주시더라도. (「안녕하십니까? 전용체육시설2팀장입니다. 고강섭 위원님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용마축구장 같은 경우는 작년과 마찬가지로 올해 총 네 번을 저희가 무료개방을 계획을 했고 10월 9일, 4차 개방을 해서 총 네 번을 올해 운영을 했습니다. 그리고 다른 축구장의 경우도 저희 개방을 하려고 위원님 말씀에 따라서 검토를 하였으나 기존의 축구장이 한 달 이전부터 대관이 예약이 되는 그런 시스템으로 되어 있다보니까 추가적인 시설 개방 확대가 좀 어려웠던 부분은 저희도 인정합니다. 그래서 다음에, 내년에는 계획을 세울 때 좀 더 여러 시설이 무료 개방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하는 직원 있음) 네, 저는 그때도 말씀했던 것처럼 지역마다 다르잖아요. 용마 같은 경우는 용마산역 근처에 있기 때문에 그 지역에 있는 주민이 사용하실 거고, 근데 우리는 어쨌든 잔디운동장이 세 개가 있잖아요. 그러면 그 지역주민이 쓸 수 있게, 그 지역을 개방해 달라는 이유로 시작됐던 게 이 사업이었는데 홍보는 홈페이지 공지 외에는 또 다른 게 있었나요? (「네, 홈페이지 공지도 했고요. 아무래도 용마 권역이다 보니까 용마산역이나 사가정역이나 주변 지하철 역사 쪽에 현수막을 게첨을 했고요. 용마폭포공원 축구장 현장에도 현수막을 게첨해서 그 주변에서 운동하시는 분들이 인지를 하시게끔 그렇게 홍보를 했습니다.」하는 직원 있음) 네, 그리고 또 하나 부탁을 드리면, 그때도 말씀드렸던 건데 이거는 이행을 안 하셨더라고요. 그때 한 달 스케줄표를 운동장 앞에다가 붙여놓으시면, 빈 공간이 있으면 그때도 주민들이 와서 쓸 수가 있을 거 같거든요. 그것도 한번 가능한지 내부적으로 파악해 보시고 가능하다고 판단하시면 그 정도가 어쨌든 우리가 대주민 서비스를 하시는 거잖아요? 그래서 그 부분도 한번 잘 고민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마지막 질문드리면 수감자료 37페이지에 직원 현황을 보니까 과부족이 마이너스 31명이에요. 이게 어떤 사유가 있는지, 또 어떤 특정 팀이 부족분들이 이렇게 분포되어 있는지 확인 부탁드리겠습니다.

「네, 현재는 예약제로 운영하고 있는데요. 위원님 말씀하신 사항을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하는 직원 있음

중택

김중택시설관리공단이사장직무대행

지금 정원이 159명이고 현원이 128명인데요. 과부족이 한 31명으로 나오는데 정원외인력으로 지금 충당을 하고 있습니다. 정원외까지 하시면 한 160명 정도 됩니다.

고강섭위원

시니어인턴 하시는 분들이 지금 정원외로 지금 19분이 계시는 거잖아요?
중택

김중택시설관리공단이사장직무대행

네.

고강섭위원

이분들이 업무에 대해서 범위를 충분히 충족할 수 있는 역량이 되시는 건가요?
중택

김중택시설관리공단이사장직무대행

이 부분들은 지금 공단의 업무가 보면 일반3급, 4급 그쪽에서 공무직이 있고 현업직이 있는데요, 시니어인턴이라든가 현업직분들은 창사 관리, 이런 쪽으로 많이 하고 있습니다. 위생 분야, 이런 부분들하고 그렇게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고강섭위원

정식 직원 아직 채용하기에는 재정적인 부담이나 이런 이유가 있어서 그래서 정원외로 지금은 충당하고 계신다?
중택

김중택시설관리공단이사장직무대행

네, 그렇습니다.

고강섭위원

네, 알겠습니다. 기존에 말씀드렸던 거 잘 정리하셔가지고 좀 내부적으로 같이 우리 채육과장님하고 같이 얘기했으며 좋겠고요, 저한테도 꼭 좀 말씀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중택

김중택시설관리공단이사장직무대행

검토해서 위원님과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고강섭위원

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김미애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네, 김재수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재수위원

네, 반갑습니다. 망우본동, 신내1동 김재수 위원입니다. 얼굴들이 많이 힘들어 보이시는데 조금만 더 힘내시고요. 국장님, 우리 관내에 공영주차장, 체육시설, 물놀이장 사실은 우리 구민 생활하고 아주 직결된 대규모 시설물 관리를 하면서 이렇게 내용을 꼼꼼히 보니까 우리 공단이 이렇게 민원이 많은 줄 사실은 본 위원이 몰랐어요. 여러 가지 현장에서 민원들을 처리하시느라 고생이 많고요, 또 자료를 꼼꼼히 보니까 여러 가지 뜻깊은 성과들도 많이 있더라고요. 어떻게 보면 공단이 365일 여러 가지 우리 구민들을 응대하기 위해서 보니까 AI챗봇 구축이라든지 또는 맞춤형 카카오톡 채널, 이런 걸 운영하고 그리고 또 여러 가지 구민들의 시설 이용 만족도도 설문조사를 보니까 꾸준히 하고 있는 것 같아요. 여러 가지 그런 부분들을 통해서 행정에 우리 구민들 적극적으로 반영해 주셔서 상당히 노고가 많다는 말씀드리고요, 공영주차장하고 체육시설, 사실은 민원이 여러 가지로 제일 많죠?
중택

김중택시설관리공단이사장직무대행

시설관리공단이사장직무대행 김중택입니다. 김재수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네, 많습니다.

김재수위원

네, 저도 민원을 몇 개, 주민들의 민원을 부탁드리고 했었는데, 어쨌든 여러 가지 어려운 악조건 속에서도 우리 구민들의 서비스 품질을 한 단계 끌어올려 준 이 자리에 계신 모든 분들, 그리고 직원분들께 노고와 칭찬의 박수를 보냅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우리 구민들이 신뢰할 수 있는 명품 공단으로 조금 더 고생해 주시고요. 제 질문은 좀 간단하게 하나만 드리고 싶습니다. 주차요금 자동화기기 설치 현황에 보면 수감자료 42페이지인데요, 거기에 보면 노외공영주차장 19개를 자동화시스템으로 구축을 하고 있어요. 여기 보면 중곡초등학교, 면일초등학교, 중랑초등학교, 이렇게 학교가 있거든요. 제가 이 질문을 드리는 이유는 사실 저희 망우본동이 제 지역구인데 주차난이 굉장히 심각합니다, 사실 더 잘 아시겠지만. 그래서 망우초등학교에도 이렇게 지금 말씀드렸던 세 군데의 학교들처럼 주민들을 위해서 개방할 수 있는 그런 방법을 같이 모색을 해보고 싶은데 기존에 이 학교들은 어떻게 하셨고 또 그 방법을 좀 도움을 줄 수 있는지 국장님 답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중택

김중택시설관리공단이사장직무대행

아무래도 학교라는 시설들은 학교하고 협의가 먼저 전제되어야 합니다. 개방하겠다는 이런 협의, 이 부분들하고 먼저 우리 구청에서 학교하고 소통하고 있는 교육지원과하고 해서 요즘에 주차면이 우리 중랑구 같은 경우는 저층 주거지 형태로 조성이 되어 있어서 상당히 심각한 부분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망우초등학교나 이런 부분들이 좀 더 다른 초등학교에서 개방형 학교주차장을 하는 것처럼 그 부분들을 노하우라든가 학교하고 소통, 협의해 가면서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김재수위원

네, 고맙습니다. 그래서 우리 공단에서 이미 학교들이 이렇게 하고 있기 때문에 여러 가지 프로세스나 이런 것들을 해서, 사실 망우본동 그쪽 주민들의 정말 오래된 숙원사업이더라고요. 함께 고민해서 좋은 방안을 함께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 꼭 좀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택

김중택시설관리공단이사장직무대행

네, 이 부분들은 저희들은 우리 중랑구시설관리공단은 보통 업무, 사무를 수탁받아서 운영을 하고 있는 겁니다. 그래서 이런 업무들도 주관은 주차관리과에서 그런 부분들을 추진하고 운영 시 우리한테 이관, 수탁을 주면 저희 공단에서 운영을 하는 것이기 때문에 이 부분들도 주차관리과, 교육지원과와 이런 부분들을 같이 협의해 가면서 우리 공단이 적극적으로 또 그런 부분들이 필요하다고 의견도 개진해 가면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재수위원

네, 고맙습니다. 하여튼 노고에 다시 한번 칭찬의 말씀드리고요. 이상 질의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김미애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주덕성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주덕성위원

네, 주덕성 위원입니다. 늦게까지 행정사무감사 하느라 수고 많습니다. 주차팀장님 잠깐 나와보세요. 우리 중랑구에서 대표축제라 하면 5월에는 장미축제가 있고, 가을에는 용마폭포공원축제가 있습니다. 그런데 지난번에 용마폭포공원축제 문화재단에서 주관하는 행사 때 혹시 주차관리에 대해서 용마폭포공원 주차장에 협조 요청을 받은 적이 있습니까, 문화재단으로부터? (「주차사업팀장입니다. 주덕성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문화재단으로부터 무료주차권 250매 요청이 있어서 저희가 무료주차권을 드렸습니다.」하는 직원 있음) 무료주차권만 협조 요청 받았어요? 혹시 관리자가 한번 차단기 있는 데 나와달라는 그런 부탁은 안 받았습니까, 협조 요청은? 그런 일은 없었어요? 제가 알기로는 문화재단에서 협조 요청을 구했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전혀 협조가 안 된 상태라, 그 상황을 내가 누구보다 잘 알기 때문에. 당시에 제가 거기에 있었어요, 그런데 그 차단기가 우리 내부 차들은 등록이 되어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안 열리는 거예요, 이게 안 되는 거예요, 작동이. 그래서 차가 너무 많이 밀려서, 그때 당시에 축제장에는 상당히 많은 차량이 오고 가잖아요, 대표축제이기 때문에. 그래서 그때 당시에 협조 요청을 구했으면 전문가나 한 사람이라도 지켜 서서 좀 안내를 했으면 좋겠는데 그게 전혀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보통 한 30∼40분 줄을 쭉 서서 이렇게 나가게 되는 그런 사건이 발생했어요.

「네.」하는 직원 있음

「그런 일은 없었습니다.」하는 직원 있음

중택

김중택시설관리공단이사장직무대행

시설관리공단이사장직무대행 김중택입니다. 일단 우리 대표축제 중랑 서울장미축제와 용마폭포축제를 하면 주관하는 부서가 있을 것이고 거기에 협조하는 부서, 공단도 있을 수 있습니다. 이 부분에 있어서는 지금 아마 용마폭포공원 공영주차장 차단기 오작동들이 발생해서 거기를 이용하신 분들이 상당히 많은 불편을 초래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다시는 그런 일이 없도록 우리 공단에서도 이런 축제가 있으면 주차장을 운영하고 있는 공단에서 적극적으로 업무에 임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일단 문화재단에서는 주차권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에 협조 요청을 한 것은 사실인 것 같고요, 앞으로 공단에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이런 큰 축제가 있으면 현장에 나가서 이런 부분들이 잘 지켜지고 있는지, 원활하게 주차 흐름이 되고 있는지를 파악해서 우리가 다시는 이런 불편을 초래하는 일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주덕성위원

네, 국장님이 잘 답변해 주셨고요, 제가 제안을 한번 드리고 싶어요. 거기에 보니까 입차도 그렇고 출차도 그렇고 차단기 하나씩밖에 없어요. 그런데 출차되는 부분에 보면 전기자동차 충전하는 데가 있더라고요. 그걸 다른 데로 옮기고 거기 비상출자를 하게끔 차선을 하나 넣으면 되겠던데, 본 위원이 봤을 때.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건?
중택

김중택시설관리공단이사장직무대행

그 부분들은 시설조성이라든가 주차관리과랑 우리가 위ㆍ수탁을 받아서 하기 때문에 이 부분들은 공원녹지과랑, 그 부분 용마폭포공원은 공원녹지과에서 관리를 하고 있고, 주차장은 주차관리과, 공단, 이 세 개가 협력해서 지금 운영을 하고 있는데 이 부분들을 위원님이 말씀하셨던 부분대로 검토를 한번 하겠습니다.

주덕성위원

그래요, 검토해서 더 이상 문제가 안 생기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당히 불편했어요, 개인택시는 손님하고 다투기도 하는 것도 봤고, 시간이 오래 걸리니까. 손님은 빨리 가야 되겠고 이건 오작동이 나니까 카드기가 안 되니까 시간은 걸리고 하니까 그런 부분들을 내가 목격을 하다 보니까 ‘아, 좀 문제가 있구나.’ 그래서 차단기도 정확하게 오작동이 안 되게끔 관리를 잘하시고요.
중택

김중택시설관리공단이사장직무대행

네, 알겠습니다. 그 부분들은 명심해서 관리를 잘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주덕성위원

네, 지켜보겠습니다. 수감자료 21쪽에서부터 26쪽까지 동시에 봐가면서요, 이건 국장님께서 더 잘 아시겠네요. 내가 위원회를 계속 지켜보고 있는데 말이죠, 우리 기획예산과에서 ’26년도 6월 25일 날 서면심의를 지양하고 대면심의를 좀 하라고 했는데, 지금 시설관리공단 역시 이사회, 7월 30일 서면으로 했고, 또 인사위원회, 8월 18일 날 또 서면으로 이렇게 했어요. 그래서 이런 부분을 지양을 하라고 했는데도 불구하고, 6월 25일 날, 여기도 보냈을 거 아닙니까, 대면심의 하라고 공문을 보냈을 거 아니에요? 그럼 받고서도 자꾸 이렇게 하면 의미가 없지 않습니까? 어떻게 생각하세요, 국장님?
중택

김중택시설관리공단이사장직무대행

시설관리공단이사장직무대행 김중택입니다. 주덕성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이 부분들은 저희들이 위원님께서 그 전대부터, 9대부터 계속해서 가장 강조한 서면심의를 지양하고 대면 개최를 해 달라라고 계속 말씀을 해 온 것도 저도 잘 알고 있고요. 저희들도 가급적이면 대면으로 하려고 합니다, 공단에서는. 그리고 이사회라든가 할 때는 외부위원들이 좀 많이 계세요, 세 분 정도가 외부위원들이기 때문에 일정을 또 맞춰야 됩니다. 올해 같은 경우는 이사장이라든가 공석이 있어서 정족수가 맞아야 되잖아요? 그래서 부득이하게 이런 부분들을 일정을 맞추다 보니까 서면심의도 했는데요, 앞으로는 계속해서 위원님 제가 계속해서 위원님이 가장 강조하는 부분으로 알고 있기 때문에요, 공단은 앞으로 대면 원칙으로 하겠습니다. 부득이한 사유는, 100% 다 대면으로 하겠다는 말씀은 못 드리겠지만 앞으로 가급적 최선의 노력을, 대면하는 쪽으로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주덕성위원

알고만 있지 마시고 꼭 좀 실행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마치겠습니다.

김미애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네,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이것으로 시설관리공단 소관 업무에 대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원만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약 10분간 감사 중지하고자 합니다. 이의 없으십니까? 감사 중지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8시12분 감사중지

18시29분 감사계속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속개하겠습니다.
정숙

허정숙중랑문화재단대표이사

(선서) 본인은 서울특별시 중랑구의회가 「지방자치법」 제49조에 따라 소관 업무에 대한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또한 증언을 함에 있어서도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를 말하고 만일 진술이나 서면답변에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서약하고 이에 선서합니다. 2026년 10월 20일 중랑문화재단대표이사 허정숙

김미애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문화재단 대표이사님 나오셔서 간부 소개 및 업무현황을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숙

허정숙중랑문화재단대표이사

안녕하십니까? 중랑문화재단 대표이사 허정숙입니다. 중랑구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보내주시는 김미애 행정재경위원회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26년도 주요업무현황을 보고드리기에 앞서 먼저 재단 간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경영본부 장보순 본부장입니다. 도서관본부 하연자 본부장입니다. 윤리경영실 노현수 실장입니다. 경영지원팀 김유미 팀장입니다. 문화정책사업팀 김수미 팀장입니다. 축제공연팀 이지현 팀장입니다. 도서관운영팀 이지유 팀장입니다. 이상으로 재단 소속 간부 소개를 마치고 2026년 주요업무현황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

김미애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문화재단 소관 업무에 대해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일문일답으로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복경옥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복경옥위원

복경옥 위원입니다. 우선 중랑문화재단 다양한 행사들 기획하시고 주민들께 이렇게 제공해 주시면서 저희 중랑구가 좀 풍성해지고 있는 것 같아서 너무너무 뿌듯하고 감사드린다고 말씀 먼저 드리고요, 우선 8쪽 보시면 중랑청소년문화예술창작센터에 관련돼서 좀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우선 중랑청소년문화예술창작센터가 어디에 있는지 아시죠?
보순

장보순문화경영본부장

복경옥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문화경영본부장입니다. 네, 그렇습니다.

복경옥위원

이게 저희 면목7동에 있는 청사와 함께 사용하고 있죠?
보순

장보순문화경영본부장

네.

복경옥위원

주말에 운영을 하고 있습니까?
보순

장보순문화경영본부장

지금 토요일까지 운영이 되고요.

복경옥위원

그렇죠?
보순

장보순문화경영본부장

네, 그렇습니다.

복경옥위원

우선 제가 받은 민원은 첫 번째는 아이들이 활동을 하는 공간으로 저희가 조성을 했습니다. 그런데 실제로 아이들이 학교 다니는 시간이 평일 평균 중학생, 고등학생으로 따지자면 3∼4시 정도가 되죠? 실제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시간들이 2시간에서 3시간 정도다라는 의견이 하나 있으셨고요, 그리고 예술센터에 아이들이 그래도 학원을 안 다니거나 예술센터에 있고자 하는 아이들이 주말 운영을 조금 더 늘려주셨으면 하는 바람이 있으세요. 아무래도 인력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문제가 되겠지만, 실제적으로 예술창작센터 운영에 대한 효율을 따져보신다면 평일은 2시간, 최대 맥시멈, 이렇게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 본부장님,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보순

장보순문화경영본부장

복경옥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청소년문화예술창작센터는 저희가 핀란드의 아난딸로를 모델로 해서 청소년 자체가 소비에서 창작으로, 그리고 예술가와 함께 그리고 접근성을 높인다라는 그런 취지를 가진 청소년 공공예술센터입니다. 말씀하신 부분들이 주말, 토요일까지는 운영을 하지만 일요일에 대한 부분이라고 파악이 되고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인력적인 부분이 더 보완이 된다라고 하면 충분히 운영될 수 있는 부분인데 지금 구 예산이 쉽지는 않은 부분이라서 사실 좀 현실적으로는 어려운 부분이 있긴 있지만 그건 구하고 다시 한번 협의를 해서 진행을 할 수 있도록 하고, 그리고 저희가 그 외에 다양하게 학교 연계 프로그램들을 확대를 해서 학교 시간에서도 공공의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그런 시스템을 마련해서 구민분들 아이들이 학교 다니는 시간대에도 잘 활용할 수 있도록 여러 가지 아이디어들은 좀 취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복경옥위원

네, 우선 그거는 고려해 주십사 하고, 현재 인원은 몇 명으로 관리가 되고 있나요?
보순

장보순문화경영본부장

지금 운영 인력, 말씀이신가요?

복경옥위원

네.
보순

장보순문화경영본부장

저희가 지금 센터장 포함해서 3명으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복경옥위원

우선 그런 부분들 조금 더 보완해 주십사, 실은 옹기문화 카페 같은 경우도 2026년부터 일요일 운영을 시작하셨잖아요?
보순

장보순문화경영본부장

네, 그렇습니다.

복경옥위원

이제 전체적으로 저희 일하시는 인력들이 주말에 쉬셔야 되는 것도 맞는데 예술창작센터를 고려하신다면 그런 부분들도 좀 반영해 주시면 좋을 것 같고요. 그리고 더 중요한 부분인데요, 저희가 청소년문화예술창작센터를 만들려고 할 때 가장 큰 목적이 예술이라든지, 방정환교육지원센터가 처음 지어지고, 그리고 나서는 인문과학으로 조금 구체화 되었죠? 그런데 너무나도 자랑스럽게 7동에 예술창작센터라고 해서 저희가 주장을 하고는 있는데 실은 주민들이 예술창작센터라고 느끼지 않으세요. 그 이유는 프로그램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을 개발하신다고 말씀을 주셨는데, 실제적으로 댄스하는 동아리 운영이라든지, 아트틴즈, 이런 댄스 뮤지컬 친구들, 그리고 미술대회도 있기는 한데 깊이가 없다라는 이야기를 많이 하세요. 아마 이 얘기는 계속 듣고 계실 거라고 예상이 되고요. 이런 부분들 때문에 실제적으로 하는 친구들은 실제적으로 예술분야나 이런 부분들은 다른 댄스학원이나 이런 쪽으로 많이, 여기는 이용률이 점점 줄어들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어서. 처음에는 굉장히 기대를 갖고 주민들이 그쪽을 접근하려고 했다가 지금은 좀 주춤하면서 내린 결론은 깊이가 없다, 이런 내용들을 주셨기 때문에 이것을 저희가 큰 예산을 들여서 예술창작센터를 구성하신 만큼 그것에 대한 실질적인 고민이 좀 필요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본부장님 생각은 어떠신지요?
보순

장보순문화경영본부장

복경옥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문화경영본부장입니다. 말씀하신 부분, 취지에 대해서는 전적으로 공감을 하고 프로그램 자체가 깊이가 있고 퀄리티가 있어야 된다는 점은 저희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고 아무리 좋다고 해서도 더 노력해야 되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복경옥위원

맞아요.
보순

장보순문화경영본부장

그런데 저희가 이용자 비교 현황을 보니까 월평균 작년 대비해서 작년에 1,279명인데 2026년에는 1,450명으로 일단 소폭 상승하기는 했습니다. 이런 데이터들이 있고, 저희가 아난딸로 모델로 했을 때 예술을 가르치는 기관이 아니고 예술을 통해서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기관이라고 저희는 표방을 하고 있기 때문에 사실은 시간이 좀 필요한 부분도 있습니다. 이런 부분들이 좀 있음을 감안해 주셔서 말씀하신 부분에 있어서의 깊이에 대해서는 저희가 더욱 고민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복경옥위원

네, 본부장님 말씀하신 대로 저희도 그 취지를 구청장님이 항상 말씀하셨기 때문에 저희는 알지만 실제적으로 도서관을 모델로 하자면 도서관에 책을 보고 그런 분위기라든지, 천 권 읽기라든지 이런 것을 근접할 수 있게끔 저희가 계속 도서관을 보급하는 것처럼 많이 활성화시키려고 노력을 하고 있잖아요? 그런데 주민들이 느끼는 이 청소년예술센터의 개념은 좀 다르다는 것을 저희하고 조금 갭이 느껴지는구나, 이걸 느꼈기 때문에 저희도 조금은 고민해야 되는 부분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본부장님께 이런 말씀을 한번 드리고요, 워낙 또 능력이 출중하시니까 이런 부분들도 잘 풀어내 주실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이상입니다.

김미애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신동욱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신동욱위원

신동욱 위원입니다. 문화관광과장님도 거기 나오셨죠? 문화관광과 하면서 한 내용들을 문화재단에다가 전달을 하셨나요? 발언하시면 안 되나요?

김미애위원장

네, 간단히 대답하시면 됩니다.
현희

김현희문화관광과장

네, 일부 전달했습니다.

신동욱위원

용마폭포축제 관련해서 질의 벌써 많이 했어요, 문화관광과하고도 해서 했는데. 19일 날 준 자료에 의하면 행사 계약 체결 후 소속사 PD에게 정치적 메시지와 관련된 발언을 공연 중 자제할 것을 유선상으로 요청했다, 미리 그런 발언이 좀 우려가 됐었죠?
보순

장보순문화경영본부장

네, 신동욱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문화경영본부장입니다. 공연에, 어떤 공연보다도 평소 때 이하늘이라는 아티스트가 유튜브 상에서 하는 발언이 좀 있었기 때문에 저희가 혹시라도 모르는 상황, 발생할 수 있는 상황에,

신동욱위원

미리 예측을 해서,
보순

장보순문화경영본부장

대비를 해서,

신동욱위원

하셨다는 얘기지요?
보순

장보순문화경영본부장

네, 대비를 해서,

신동욱위원

얘기를 하셨죠?
보순

장보순문화경영본부장

말씀을 드렸습니다.

신동욱위원

확실히 하신 거죠?
보순

장보순문화경영본부장

네, 했습니다.

신동욱위원

했고, 그랬더니 뭐 그러겠다라고 했겠죠, 그쪽에서?
보순

장보순문화경영본부장

네, 그렇습니다.

신동욱위원

안 하겠다라는데, 일방적으로 했는데 거기는 안 하겠다, 그런 얘기가 없었죠?
보순

장보순문화경영본부장

네, 그렇습니다.

신동욱위원

콘서트 출연 전에 문화재단 대표이사께서 또 정치적 메시지 표출을 자제해 줄 것을 두 번에 걸쳐서 요청을 했다, 그것도 사실이죠?
보순

장보순문화경영본부장

네, 사실입니다.
정숙

허정숙중랑문화재단대표이사

네, 답변드리겠습니다. 네, 맞습니다.

신동욱위원

두 번에 걸쳐서,
정숙

허정숙중랑문화재단대표이사

네, 대기실에서 말씀드렸습니다.

신동욱위원

그런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했어요, 그렇죠? 어떻게 생각하세요? 그런 문제가 생겼어요, 제가 말씀드리는 문제라는 거는 다 알고 계시죠?
보순

장보순문화경영본부장

네, 신동욱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신동욱위원

첫 번째 뭐가 문제라고 생각이 되세요, 먼저.
보순

장보순문화경영본부장

네, 답변드리겠습니다. 일단은 저희가 공공의 세금으로 운영되는 축제이니만큼 정치적인 중립성은 대단히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신동욱위원

네.
보순

장보순문화경영본부장

그런 부분에 있어서 일부 부적절한 발언이 있었던 부분들은 저희도 유감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신동욱위원

네, 그거 말고 또 없나요?
보순

장보순문화경영본부장

어떤 부분,

신동욱위원

그거 말고, 정치적인 중립성을 지키지 못했다라는 부분의 문제라고 얘기하셨는데 그거 말고 또 없나요?
보순

장보순문화경영본부장

네, 그리고 일부 그것이 바로 사과를 현장에서 하기는 했지만 어쨌든 욕설이 나왔던 부분은 또 부적절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신동욱위원

그렇죠? 중랑구청에서 많은 예산으로, 1억 정도 들었죠?
보순

장보순문화경영본부장

네, 그렇습니다.

신동욱위원

네, 들여서 어린이도 모아 놓고 구민들 있는 데서 우리가 그런 욕을 들어야 될 이유가 없고 또 중랑구민들이 하나로 되기 위한 그런 잔치에서 그런 편향적인 얘기를 했다는 것 자체가 잘못된 거예요, 그렇죠? 그렇지 않습니까? 동의합니까, 아니면은?
보순

장보순문화경영본부장

네, 부적절한 부분인 것은 동의합니다.

신동욱위원

그러면 그 기획사에다가 사전에 여러 번 얘기를 했어요, 그렇죠? 그러면 그거를 서면으로 항의서한을 보냈습니까?
보순

장보순문화경영본부장

그 이후 말씀이신 건가요?

신동욱위원

네, 그 이후에, 그 축제가 끝나고 나서.
보순

장보순문화경영본부장

항의서한까지는 아니더라도 저희가 구두상으로 유감스럽다라는 것들은 표현을 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기획사, 소속사 측에서도 본인들도 그런 상황이 발생한 것들에 대한 유감은 표명하긴 했습니다.

신동욱위원

그거를 서면으로 항의서한을 서면으로 보내주시고요. 거기에 대한 그분들에 대한 답변은 서면으로 받아주세요. 왜냐하면 제가 이 영상을 받았잖아요. 이 영상을 뭐 어디다가 틀면 안 된다, 뭐 하면서 그런 거는 득달같이 보내놓고는 본인이 정작 잘못한 것에 대한 사과에 대해서는 전혀 말이 없었어요. 그래야 제가 문화재단에서 그쪽에다가, 그 기획사에다가 그렇게 얘기를 했다라는 부분을 제가 확인할 수 있죠. 그 내용에는, 누가 있죠? 담당, 축제공연팀장이 그렇게 정치적 발언을 자제해 줄 것을 유선상으로 요청을 했고 또 그날 당일 날 대표이사가 두 번씩이나 그렇게 자제해 줄 것을 당부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그런 문제가 나온 것에 대한 소속사의 의견을 받아야죠, 그렇죠? 그리고 또 그 한, 가수에 대해서도 사과를 받아야죠. 남의 잔치에 와서 자기가 망쳐놓고는, 그리고 중랑구민들을 이렇게 분란시키게 만들어 놓고는 이렇게 큰일을 저질러 놓고는 그냥. 그리고 계약에 대한 부분은 계약금이 나갔습니까, 돈이 나갔습니까, 다 지불이 됐습니까?
보순

장보순문화경영본부장

네, 지금 지급이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신동욱위원

아니, 확실하게 얘기하세요. 언제 지급이 됐어요?
보순

장보순문화경영본부장

네, 됐습니다.

신동욱위원

그런 문제가 생겼음에도 불구하고 그냥 돈을 줍니까?
보순

장보순문화경영본부장

저희가 계약서 사항에,

신동욱위원

아니, 사과 성명, 사과 서한도 하나 받지 않은 상태에서 그냥 돈 주고 끝납니까! 어떻게 그런 식으로 하세요!○문화경영본부장 장보순 신동욱 위원님께서 받으신 저희가 기획사 공문을 좀 보시면 그 앞부분에 사실 유감에 대한 표명이 좀 되어 있는 상황이고요.
그것도 좋고, 그것도 있지만 분명히 우리가 두 번씩이나 대표이사까지 해서 발언의 자제를 했는데도 불구하고 이런 거가 됐다라는 내용으로 적어서 보내주시고요. 그에 대한 답변을 받아주세요. 받을 수 있지요?
보순

장보순문화경영본부장

요청하도록 하겠습니다.

신동욱위원

요청해서 꼭 받으셔야 돼요. 항의 서한을 꼭 보낸 것에 대해서 확인을 해 주시고 저에게도 사본을 하나 보내주세요.
보순

장보순문화경영본부장

네, 요청하겠습니다.

신동욱위원

시간이, 또 하나는 이거는 다른 위원들도 질의사항이 많을 것 같아서 빼겠고요. 우리 올해 장미축제에 된, 소요 예산이 얼마였습니까?
보순

장보순문화경영본부장

저희 구비 1억 그리고 시비 1억 정도 해서 대략 한 6억으로 되어 있습니다.

신동욱위원

대략 6억, 행감자료에는 6억 4,200만 원으로 돼 있어요. 이것도 우리가 정말 어떻게 이렇게 일을, 여기 평가용역 보고서 있죠? 여기는 7억 6,600만 원으로 돼 있어요. 그리고 소관 부서별 지출하잖아요, 장미축제를 위해서 화장실 갖다 놓죠, 뭐 갖다 놓죠, 뭐 갖다 놓죠, 천막 갖다 놓죠, 소관 부서별 받아보니까 3억 1,800만 원이에요. 그럼 이거를 6억 4,200만 원으로 우리가 행사를 다 했다, 얘기할 수 없는 거 아니에요, 그렇죠? 장미축제에 들어간 전체 총비용이.
보순

장보순문화경영본부장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이제 어떻게 기준을 삼느냐의 문제인 것 같습니다. 이제 여러 예산들 그리고 구와의 여러 가지 부서가 함께 만드는 축제이다 보니까 그것을 전체로 볼 것이냐 아니면 구의 자체 그걸로 볼 것이냐, 기준의 문제인 것 같습니다.

신동욱위원

자, 문화관광과장님도 중랑구청 구청장님이 말씀하시거나 여기 자료에 보면 전체적인 소관 부서에서 쓰는 예산 비용은 하나도 없어요. 10억 들어가요, 10억, 네? 10억 들어갑니다, 소관부서 다 따져야죠. 장미축제 때문에 임시화장실 갖다 놓고, 그렇죠? 그러니까 이런 부분들을 자꾸 뭐 아니, 누가 10억 들어갔다라고 하면 뭐라 그럽니까! 정확한 데이터를 갖고 하자라는 얘기예요! 정확한 데이터! 또 이제 1분밖에 안 남았네. 또 하나 중랑장미카페 연도별 장미카페 관련한 자료를 제가 받았어요. 연도별 손익계산이 ’25년 5월부터 12월 사이에는 손익 현황이 적자가 5억 6,500만 원, ’26년도 1월부터 9월까지는 적자가 8,300만 원 그런데 집행금액이 7억 6,500만 원으로 돼 있어요, 그렇죠? 자료, 저한테 보내주신 자료 갖고 계시죠?
보순

장보순문화경영본부장

네.

신동욱위원

중랑문화재단에서 저기 보면 자산취득비 포함이라고 해요. 여기서는 회계를 어떻게, 손익계산을 어떻게 하시는지 모르지만 자산을 취득하면 그 자산 취득한 게 한 해에 다 떨어내나요?
보순

장보순문화경영본부장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자산취득 같은 경우는 그 첫해에 들어가는 물품을 구매하는 방식이기 때문에 첫해에는 어쨌든 그 자산이 좀 많이 필요한 부분이고,

신동욱위원

아니, 그러니까 그 물품이라는 거는 뭐냐면 카페 공사하고, 그렇죠? 카페에 저기 하고 또 커피머신 같은 거 사고 뭐 이런 거잖아요.
보순

장보순문화경영본부장

맞습니다.

신동욱위원

그게 자산이죠?
보순

장보순문화경영본부장

네, 그렇습니다.

신동욱위원

그런 자산은 감가상각을 하는 거예요, 그거 1년만 쓰고 버립니까? 1년만 쓰고 버린다면 당해연도에 다 빼죠, 비용을, 비용 처리를 하죠. 감가상각에 대한 개념이 전혀 없이 손익 계산을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첫해 연도에는 5억 6,500만 원이 적자가 났다, 이런 식의 손익계산을 하는 거는 저는 정말 평생 보면서 처음 봤어요, 이런 중랑문화재단에서. 그리고 또 하나는,

김미애위원장

추가발언으로 부탁드립니다. 네, 다른 위원님 질의 있으십니까? 네, 주덕성 위원님.

주덕성위원

네, 주덕성 위원입니다. 늦게까지 대표이사님 두 분 본부장님, 팀장님, 주무관님들 수고 많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참, 질의에 대해서 성실히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앞서 우리 존경하는 동료 위원께서 질의를 했다시피 저 또한 상당히 좀 불편했습니다, 용막폭포공원 축제 때문에. 근데 적어도 우리 본부장님 같은 경우에는 행사를 많이 치르고 계획을 많이 하시다 보니까 이런 가수라든가 연예인들을 섭외할 때에 그 성향을 어느 정도는 감지를 했을 거라고 저는 보고 있어요, 나는. 모르고서 섭외했다고 보지 않습니다. 아시다시피 이번에 내가 또 자료를 조사해 보니까 DJ DOC인가 이하늘인가 이 양반 난 관심도 없었어요, 사실. 그쪽에 대해서 별로 안 좋아하기 때문에요. 상당히 정치적 발언을 많이 했더라고요, 이 양반이. 2017년도라든가 정권도 비판했고 2021년도 정치적 발언도 했고 말이야, 2025년에도 현 정부에 대해서 발언을 많이 했고, 이런 전력이 있는 분이에요, 이 양반이. 근데 뭐 직접적으로 뭐 이 양반을 섭외했는지 아니면 기획사를 통해서 섭외를 했는지 그건 자세한 내막은 모르겠지마는 그래도 이 정도는 어느 정도는 파악하고서 섭외를 했어야 되지 않는가, 이렇게 생각하는데 본부장님 생각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보순

장보순문화경영본부장

네, 전경구 위원님 질의에, 죄송합니다. 주덕성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주덕성위원

전경구 위원님한테 혼나고 왔나.
보순

장보순문화경영본부장

죄송합니다. 문화경영본부장입니다. 저희 말씀하신 부분에 대해서 저희가 사실 정치적인 고려를 하는 것은 좀 바람직하지 않다라고 생각하는 부분이, 저희가 일단은 섭외하게 된 취지 자체가 중장년층과 청년층이 함께 공감할 수 있는 세대공감 콘서트로 젊은층들을 겨냥한다라는 취지가 좀 있었기 때문에 실제로 청년층하고 청소년의 공연이 대거 확대가 됐고 체험프로그램도 확대가 돼서 작년 대비해서 인원이 좀, 관람객 수가 많이 늘어났던 부분이 있는데 정치적인 발언을 한다고 해서 저희가 그 아티스트를 배제한다라고 하면 사실 이건 민감한 표현이 될 수가 있는 것이 헌법상에 있는 표현의 자유라든지 평등권을 침해하는 일종의 사전검열이 될 수 있다라고 생각해서,

주덕성위원

본부장님! 헌법 얘기하지 마십시오! 표현의 자유 지금 운운하시는데 여기는 엄연히 공공 예산이 투입되고 지역통합 축제의 장입니다. 아시다시피 다 권장하잖아요. 봄 축제하면 우리 중랑구의 대표적인 축제가 장미축제고 가을 축제면 대표적인 축제가 용마폭포공원 축제 아닙니까! 누구보다도 잘 아시는 본부장님이 그런 말씀하시면 안 되죠! 그래서 오히려 구민들의 마음을 갈기갈기 찢어놓은 상태 아닙니까, 지금, 흩어놓고! 오히려 모아야 될 축제의 장이 중랑구민들을 불편하게 했지 않습니까! 여기 이 자리에서 어떻게 뭐 헌법, 무슨 표현의 자유가 나오고 그렇습니까! 그건 합당하지 않은 발언 같고요. 아시다시피 이건 공공 예산이 투입된 잔치의 장이에요, 축제의 장입니다. 축제의 장이 난장판이 됐는데 그걸 지금 말씀이라고 하십니까! 앞에서 우리 동료 위원께서 조목조목 말씀하신 거기에 대해서 좀 이렇게, 그 부분에 대해서는 좀 책임지고 해 주시고 앞으로는 이런 일이 없어야 되지 않습니까, 앞으로는. 좀 진취적으로 생각하시고 반성 좀 하셔야 되겠습니다. 그리고 아까 동료 위원께서도 말씀하셨시피 그 사람들은 사과 받아내야 돼요. 저는 더 크게 나가서 메이저 신문 1면 기사에 내라고 하고 싶어요, 지금, 사과문을. 아울러 우리 주관하신 문화재단에서도 사과를 해야 되는 거고 당연히, 문화관광과는 물론. 최종 책임자인 중랑구청까지 책임지라고, 사과문을 내라고 하고 싶어요, 지금요. 무슨 얘긴지 아시겠습니까! 더 이상 이 부분에서는, 더 이상 질의 안 하겠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책임지고 좀 해 주시고요. 수감자료로 좀 넘어가겠습니다. 수감자료 24쪽 보면 중랑장미카페 매출 현황이 있어요, ’26년 1월에서 8월까지. 판매 건수가 84,085건에서 매출 총 2억 6,600만 원인데 (일평균이 1,098만 원)이라고 괄호 열고 괄호 닫고 했어요, 이건 무슨 얘기예요? 일부 오기입니까, 아니면 뭐 잘못 계산한 겁니까? 행정수감자료 24쪽이요.
보순

장보순문화경영본부장

네, 죄송합니다. 이 부분은 오타인 것 같습니다.

주덕성위원

오타예요?
보순

장보순문화경영본부장

네.

주덕성위원

행정사무감사 받는데 이런 오타 이렇게 내가면서 정오표도 안 내놓고 말이죠! 지금 왜 어수선합니까?
보순

장보순문화경영본부장

단위 부분이 앞에는100만 원이고 뒤에는 1만 원 단위이긴 한데 1,000만 원이라고 된 부분은, 저희 오타로 지금. 일평균 1,000만 원은 아닙니다.

주덕성위원

잘못된 거죠?
보순

장보순문화경영본부장

네.

주덕성위원

이렇게 행감받는 자리에서 정확하게 좀 확실하게 해서 수감을 받도록 하십시오.
보순

장보순문화경영본부장

알겠습니다.

주덕성위원

51쪽 좀 봐주시겠어요? 서울시, 자체감사 지적사항이 있어요, 감사원하고. 근데 중랑구 종합감사는 없어요, 2026년도에는. 2025년도 5월 달에는 있는데 ‘해당사항 없음’ 이렇게 쓰여 있어요. 본 위원이 볼 때는 홈페이지도 나와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올해 3건 받았죠? 근데 여기 왜 기재가 안 돼 있습니까? 51쪽.
보순

장보순문화경영본부장

네, 지금 51페이지에 감사원하고 서울시하고 자체감사 관련 사항이기 때문에 저희는 일단은 해당사항이 없는 걸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주덕성위원

그렇지 않죠. 지난번에 2025년도 감사를 기재를 했어요, 중랑구 종합감사를. 그리고 홈페이지에도 지금 ’26년도에 3건을 받은 걸로 했어요, 8월 31일 전에 2건, 이후에 한 건 해서. 그럼 기재를 해야 되는 거 아닙니까, 8월 31일 전 것까지는? 이 해당사항 없다, 이렇게 하시면 어떻게 하는 겁니까?
보순

장보순문화경영본부장

네, 이 부분은 제가 소관 업무가 아니어서 감사실장이 좀 대답을 해도 괜찮겠습니까?
네.

주덕성위원

자, 시간이 자꾸 넘어가는데 그건 나중에 그럼 그 자료가, 지금 자료를 못 구했으면 별도로 자료를 제출해 주십시오. 자료가 나와 있을 거예요, 됐습니까?
보순

장보순문화경영본부장

네, 그렇게 한다라고 합니다.

주덕성위원

수감자료 44쪽하고 수감자료 145쪽에서부터 그 이후를 보겠습니다. 제가 위원회를 항상 이렇게 강조를 했어요. 근데 시정요구 사항에 보면 지난번에도 요구사항을 했었습니다. 도서관 자료선정위원회라든가 이 위원회 건이 전부 다 조례는 하나 가지고 다 한 거예요. 지금 보고 계십니까?
연자

하연자도서관본부장

네, 보고 있습니다.

주덕성위원

자료선정위원회, 「서울특별시 중랑구 도서관 설치ㆍ운영 및 독서문화진흥 조례 시행규칙」 제3장제15조.
연자

하연자도서관본부장

네, 맞습니다.

주덕성위원

중랑구립정보도서관 자료선정위원회, 이것도 또한 같죠, 같은 조례죠?
연자

하연자도서관본부장

자료선정위원회는 다 같은 조례가 되겠습니다.

주덕성위원

다 같은 조례잖아요?
연자

하연자도서관본부장

네.

주덕성위원

그래서 그때 요구를 뭐 어떻게 했느냐 하면, 시간이 다 됐네요. 추가질의 하겠습니다.

김미애위원장

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최은주 위원님.

최은주위원

네, 안녕하십니까? 우리 문화재단 우리 본부장님 이하 우리 또 대표이사님, 팀장님, 주무관님 늘 노고에 감사드리고요. 본 위원은 지금 서류를 자료, 수감서류랑 업무현황을 잘 봤는데요. 제가 제출하신 서류를 좀 봤는데 본 위원이 10월 10일 토요일 용마폭포공원에 갔을 때 정말 깜짝 놀랐습니다. 그렇게 많은 인파가 몰리리라고 상상도 못 했거든요, 사실은. 그 전에 ’25년 방문객을 보시면 1만 7,388명이었는데 전야제 포함해서, 조금 많이 없었어요. 근데 지금 ’26년 올해 10월 10일 날 용마폭포에 마로니에, 심신, DJ DOC가 온다고 그래서 그렇게 많은 인파가 이렇게 몰릴 줄 저도 정말 깜짝 놀랐는데요. 제가 지금 그 후기를 좀 찾아봤습니다, 부리나케 찾아봤는데, 화면 잠깐 띄워주시겠습니까? (화면자료를 보며) 여기는 뭐 공개되는 거니까, 찾아보니까 이런 사진도 올리시면서 뭐 거기 계셨던 분들은 다 아시겠지만 ‘폭포공원에서 열린 중랑용마폭포 축제 다녀왔습니다. 이 가을이 되니 반가운 추억의 가수들을 만날 수 있어 공연이 있어서 너무 좋았다.’, 이런 의견하고요. ‘예전에 대학축제와 제천국제음악영화제 등에서 여러 번 봤었는데 정말 오랜만에 다시 보게 되어서 좋았다. 그리고 완전체가 아닌 이하늘, 정재용 두 분만 왔네요, 김창열이 빠져서 아쉬웠습니다, 언젠가는 꼭 다시 완전체로 모이게 되시길 바랍니다.’, 이러면서 ‘정말 DJ DOC 실력은 여전했습니다.’, 많은 호평이 있었고요. 또 다른 곳에서는, 이 사진을 보시면 정말 많은 분들이 거기에 대해서 후기를 적어주셨어요. 또 한 분의 글을 들어가 보면 ‘축제의 마지막은 정말 더 분위기를 업시켜 준 그룹이었습니다.’, 완전체가 아닌 이하늘 그다음에 아까 누구죠? 정재용, ‘이 두 분만 오셨는데도 이렇게 흥분의 도가니 그다음에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였다.’라는 의견들을 많은 후기를 남겨주셨어요. 본 위원은 그날 사실은 저희 부모님도 좀 편찮으시고 마음도 참 울적했는데 그런 가을에 용마폭포공원에서 심신과 그리고 마로니에 공연과 그리고 DJ DOC, 그런 훌륭한 공연을 보고 많은 분들이 저처럼 이렇게 힐링을 하셨겠구나, 마음이 슬픈 분도 기쁨으로 그리고 혹시라도 가족분들과 오신 그분들은 또 흥에 또 서로서로 서서 또 핸드폰에 플래시를 터뜨리면서 많은 분들이 가을의 정취를 더 흠뻑 적시셨을 거라 생각합니다. 사실은 우리가 이분들의 의견들을 좀 저는 그 주민분들의 의견을 좀 더 듣고 싶어요. 정말 용마폭포공원에 암벽등반장도 있고 그리고 인공암벽 등반장에 또 폭포까지 내리잖아요. 그 훌륭한 곳에 가수분들이 오셔서 또 열정을 다해서 공연을 해 주셨는데 이 많은 1만 9,056명이라는 그 주민분들이 오셨다라는 거는 정말 대단한 규모이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은 정말 칭찬드리고 싶어요. 하지만 그때 당시 이하늘의 말이 ‘민주당 의원은 뒤로 가서 보세요.’, 이랬을 때 사실은 마음이 좀 찔렸습니다. 이제 앞으로는 좀 뒤에 가서 봐야겠구나, 다른 주민분들, 어르신들이 더 앞에 와서 보셔야 되는데 저희가 너무 앞에 자리에 있나라는 좀 찔린 감이 있어서 다음에는 기획해 주실 때 저희들은 좀 뒤에 가서 앉아야겠다라는 마음이 있었습니다. 이런 부분이 사실은 어떻게 보면 저희가 좀 깨달음이 있는 거잖아요. 문화공연이라고 하면 정말 약자를 좀 앞에 앉혀드리고 이런 부분이어서 더 많은 걸 좀 배웠다라고 생각이 되고요. 축제 후기를 좀 보시면 이 청년들과 젊은이들 그다음에 특히나 아이들 그리고 어르신들 많이 오셔서 서로 버스춤도 추면서 서로 간에 흥을 돋웠다라는 거는 문화재단에서 열심히 일했다라는 증거이거든요. 그래서 앞으로는 용마폭포에 축제를 더 활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가수 섭외도 활발한 가수들을 섭외하셔서 앞으로 더 반짝반짝 빛나는 용마폭포공원을 만들어 주시길 부탁드리는데요. 본부장님 그렇게 해 주실 수 있으실까요?
보순

장보순문화경영본부장

네, 최은주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문화경영본부장입니다. 말씀하신 부분들 용마축제가 예술적으로 좀 더 좋은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저희가 다방면으로 올해도 노력을 했고 그런 부분에 있어서 나온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새로운 대표이사님 취임하셔서 축제가 젊어질 필요가 있다라고 말씀하시면서 청년과 청소년들이 무대를 좀 많이 세웠고 그리고 예술 체험도 3배 이상 확대를 시켰습니다. 그리고 공간적인 부분에 있어서도 축구장까지 이어지던 공간을 한 곳으로 좀 효율적으로 활용해서 이런 부분들이 작년에 1.5일에 진행했던 것에 비해서 하루를 진행했음에도 불구하고 1만 9,000명으로 이어진 결과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뭐 정치적인 논란이야 저희가 유감스럽게 생각하는 부분이지만 그 외적인 부분에 있어서는 저희 예술적으로 더 성장하고 더 좋은 축제가 될 수 있도록 더 노력하겠습니다.

최은주위원

네, 앞으로 대표이사님도 새로 오셨고 또 본부장님 그다음에 팀장님들 많은 이렇게 가을에 좀 정취를 더 흠뻑 느낄 수 있는 이런 축제를 좀 더 만들어주셔서 정말 멀리 가지 않고 세종문화회관이라든가 뭐 대학로라든가 이런 곳으로 가지 않고 우리 중랑구에서 즐길 수 있는 문화행사를 더욱더 활발하게 만들어 주시고요. 또 마지막으로 말씀드리면 우리 서울 중랑장미축제가 있잖아요? 이번에는 사실은 5월 달에 좀 아쉬운 부분이 아마 우리 문화재단본부장님도 아시겠지만 면목체육공원에서 했을 때 아치가 없어서 사실은 그 예산을 편성했음에도 불구하고 그 예산이 제대로 쓰여지지 않았다는 부분을 알고 계실 거예요, 알고 계시죠?
보순

장보순문화경영본부장

네.

최은주위원

내년에는 장미축제 할 때 아치 뚜껑을 잘 씌워서 정말 멋진 중랑장미축제가 될 수 있게 편성해 주실 수 있나요?
보순

장보순문화경영본부장

네, 최은주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겸재교 쪽에 있는 중랑 아티스트 페스티벌이 그늘막 예산이 편성되었던 부분인데 아티스트를 좀 보강하다 보니까 좀 그런 일이 발생했던 것 같습니다. 예산 자체도 작년에 비해서 많이 늘어서 했던 부분이고 관람객도 역대 최대로 많이 오긴 했습니다. 그런데 말씀하신 부분은 일단 관람객의 편의적인 측면에서 이제 뜨거운 햇빛에 대한 부분이기 때문에 저희가 최대한 예산을 잘 반영해서 그런 주민들의 편의를 높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최은주위원

네, 우리 본부장님께서 말씀 잘해 주셨는데 그 공연장에는 공연을 하시는 가족분도 계실 거고요, 노약자도 계실 거고 아이가 더 어린 갓난아기도 안고 오시는 분도 계세요. 그런 분들이 사실은 뙤약볕에 이렇게 앉아 계시는 그 플라스틱 의자가 얼마나 뜨겁겠습니까? 사실은 그분들조차도 제가 뵙기가 좀 낯이 뜨겁더라고요. 이런 부분을 좀 문화공연 기획하시는 입장에서는 좀 살뜰하게 챙겨 주셔야 될 것 같으세요. 그렇게 해 주실 수 있으실까요?
보순

장보순문화경영본부장

네, 챙기도록 하겠습니다.

최은주위원

네, 노약자를 위해서 그리고 약자를 위해서 항상 일해 주시길 부탁드리고요. 공연도 마찬가지로 그렇게 만들어주셔서 정말 장애인분들도 좀 오셔서 편하게 구경하시고 화장실도 좀 가까운 곳에 비치하셔서 장애인분들 휠체어가 오르락내리락할 수 있는 그런 장비시설 같은 것도 잘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보순

장보순문화경영본부장

네, 세심하게 신경 쓰도록 하겠습니다.

최은주위원

네,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김미애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네, 없으십니까? 네, 신동욱 위원님 추가발언 하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신동욱위원

아까 발언하다가 마쳤는데요. 도서관본부장님하고도 사전에 제가 시간이 없어서 제가 요약해서 말씀드릴게요. 사전에 말씀을 드렸어요, 이런 부분들, 중랑 이음에 대한 부분에 있어서도 강사 섭외에 있어서나, 그렇죠? 강의 내용에 있어서나, 이런 부분들에 있어서는 사전에 미리 하고 또 문화 쪽하고 도서관 쪽 공히 그런 분들하고 강사나 공연자하고 계약을 할 때는 그거를, 그 문구를 넣어주세요. ‘정치적인 부분에 대한 문제는 하지 않겠다.’라고 넣어주세요. 그게 그거 넣으면 표현의 자유를 훼손을 하는 겁니까, 네? 그거 아니죠? 표현의 자유 훼손하는 겁니까? 그 계약서에 그렇게 넣으면, 어떠세요?
연자

하연자도서관본부장

네, 도서관본부장이 말씀드리겠습니다. 아까 위원님께서 말씀하시는 것처럼 제가 그때 당시에 그런 인문학 강의를 직접 듣지는 않았습니다마는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에 대해서 내부적으로 우리 직원들과 조금 깊은 대화를 얘기를 했는데요. 그 부분은 저희들이 일반적으로 강사를 섭외를 할 때는 사실 저희들이 말씀하신 것처럼 사전에 어떤 강연 주제에 맞는지, 또 그분이 사전 유튜브 영상이라든가 그런 곳에서 또 언론이라든가 그런 부분에 있어서 그런 정치적으로 편향된 의견을 발언한 적이 있었는지에 대해서 사실 전적으로 사전 검토를 하고 난 다음에 그런 것이 없다, 취지에 맞다라고 했을 때 섭외를 합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앞으로는,

신동욱위원

네, 그렇게 해 주시고요.
연자

하연자도서관본부장

네.

신동욱위원

정당 소속의 강사도 배제를 해야죠, 그렇죠? 정당 소속에, 그렇죠?
연자

하연자도서관본부장

그 부분은 위원님, 한마디만 조금 더 말씀을 드리면,

신동욱위원

네.
연자

하연자도서관본부장

좀 양해를 해 주시길 부탁드리고요. 저희들이 강사를 섭외하는 기준은 사실은 그분이 어떤 정당 소속인지 아니면 또 정치적인 어떤 편향된 인사인지, 그것이 강사 섭외의 기준이 된다기보다는 저희들이,

신동욱위원

아니, 이름 치면 나와요, 네이버에 이름 치면 나온다니까요. 그래서 나도 알았지, 제가 어떻게 일일이 다 압니까?
연자

하연자도서관본부장

네, 그러니까요, 저희들이 검증하는 절차를 통해서 이 강사가 분명 주제에 부합하게 그런 강의를 할 수 있을 것인지에 대해서 저희들 나름대로 철저히 검증하고 있습니다. 하겠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신동욱위원

그러니까 그런 문제를 철저히 짚고, 그거 약속하시는 거죠?
연자

하연자도서관본부장

네, 그럼요.

신동욱위원

문화경영본부장님 약속하십니까?
보순

장보순문화경영본부장

신동욱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신동욱위원

짧게 빨리 말씀하세요, 시간 없어요.
보순

장보순문화경영본부장

일단은 말씀하신 부분들이 약간은 논란의 여지는 있는 부분들이 있어서,

신동욱위원

아하, 또,
보순

장보순문화경영본부장

이 부분에 대해서는 좀 저희가 유인은 하는데 검토는 개별적으로 필요는 할 것 같습니다.

신동욱위원

대표이사님, 이번 용마폭포축제 관련해서 사과하겠습니까, 지금! 잘못된 부분이 있다라고 하니까 사과할 용의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대답해 보세요!
정숙

허정숙중랑문화재단대표이사

저는 직원들이 몇 달 동안 고생해서 만들고 주민들이,

신동욱위원

축제 내용이, 축제가 잘못됐다는 게 아니에요, 축제 다 즐겼어요!
정숙

허정숙중랑문화재단대표이사

축제에 좀 집중돼서 평가되어지면 좋겠다는 아쉬움이 좀 있습니다. 저희도 어쨌든 가수의 돌발 발언으로 이런 축제의 의미가 훼손되는 게 유감이고 안타깝습니다.

신동욱위원

아니, 그러니까 그거에 대해서 중랑문화재단에서 이거에 대해서 전체적으로 책임자시니까, 대표이사시니까 이런 문제가 발생된 것에 대한 사과의 말씀 할 용의 없으세요?
정숙

허정숙중랑문화재단대표이사

검토하겠습니다.

신동욱위원

‘검토하겠습니다.’입니까?
정숙

허정숙중랑문화재단대표이사

네.

신동욱위원

검토하겠다는 게 무슨 얘기예요? 사과할지 안 할지 내가 한번 생각해 보겠다, 그 말씀입니까?
정숙

허정숙중랑문화재단대표이사

아니, 그런 말씀은 아니고, 사실은 굉장히,

신동욱위원

아니, 행정사무감사 나와서,
정숙

허정숙중랑문화재단대표이사

문화계에서도 약간 예민한 주제입니다. 가수가 돌발 발언한 것을, 그런 상황에 대해서는 저도,

신동욱위원

그럼 앞으로 그런 상황에 대해서도,
정숙

허정숙중랑문화재단대표이사

지금 유감이라고 분명히 말씀은 드렸습니다. 그리고 그 이후의 조치들에 대해서도 말씀을 좀 드렸는데 제가 이걸,

신동욱위원

아, 유감을 사과라고 받아들이면 된다, 이런 얘기입니까?
정숙

허정숙중랑문화재단대표이사

네, 저희는 그런 마음으로 사실 말씀드리긴 했습니다.

신동욱위원

중랑문화재단이 너무 능력에 비해서 범위가 커요. 그래서 제 생각에는 민간업체를 같이 하나 들여서 같이 경쟁을 시켜야 이게 메기효과가 나타납니다. 중랑구에 있는 모든 행사들을 중랑문화재단에다만 다 주니까 ‘우리 아니면 할 사람 없어.’ 민간업체 더 잘하는 데 있어요. 그렇게 해서 앞으로 중랑문화재단에 대한 예산에서부터 시작해서 여러 가지를 재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아직도 그거에 대한 인식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계신 대표이사와 본부장님, 대단히 유감스럽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김미애위원장

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네, 김재수 위원님.

김재수위원

네, 문화재단 직원분들, 늦은 시간까지 고생이 많습니다. 본부장님, 「대한민국헌법」제21조제2항에 ‘언론ㆍ출판에 대한 허가나 검열은 인정되지 아니한다.’라고 명시되어 있는 거 잘 알고 계시죠?
보순

장보순문화경영본부장

김재수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네, 알고 있습니다.

김재수위원

구청이나 문화재단이 이미 공연 전에 가수 발언 내용을 사전에 심의하거나 무대 위 발언을 제지하지 않았다고 해서 질타하는 것은 행정기관에게 헌법이 엄격히 금지한 불법 사전검열이나 블랙리스트 운영을 감행하라고 강요한 것하고 저는 같다고 생각합니다. 세금이 들어간 행사인데 왜 통제를 하지 않느냐라는 말씀도 있으셨고요. 저는 이런 주장에 대해 좀 관제문화 행정의 생각이 아닌가, 이런 생각을 합니다. 공적 예산이 지원됐다고 해서 행정기관이 우리 예술인들의 사상이나 무대 위의 발언 통제권을 갖는 것은 아닙니다. 예산을 이유로 표현을 통제하라는 요구야말로 어떻게 보면 예술, 자유를 표현하고 예술을 표현하는 예술인들을 정말 어떤 정권의, 예를 들면 하수인으로 만들자는 그런 시대적인 착오 공세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말씀드렸듯이 법리에 보면 헌법 제22조제1항은 ‘모든 국민은 학문과 예술의 자유를 가진다.’라고 다시 말씀드리면 규정하고 있습니다. 대중문화 예술인이 무대에서 권위주의에 빠진 정치권을 향해서 사실은 던진 소신 발언이나 어떻게 보면 해학적 일침이죠. 저도 현장에, 똑같은 문화관광과에 질의했던 내용인데 저도 두 번째 자리에 앉아서 관람을 했습니다. ‘싸우지 마라.’, ‘맨 앞자리에 앉지 마라.’, 예술적 표현 및 언론 표현의 저는 영역이라고 봅니다. 저도 같은 민주당이지만 정치인들의 어떤 권위의식, ‘맨 앞자리에 앉아 있지 말고 구민들이 앞에서 축제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뒷자리에 내년부터는 앉아라.’라는 말을 듣고 저는 굉장히 사실은 스스로 반성도 많이 하고 부끄러움도 좀 느꼈습니다. 물론 표현의 자유에도 타인의 명예나 권리를 침해해서는 안 된다는 분명한 한계는 있습니다. 이는 사후에 사법적 절차를 통해서 사실은 판단될 영역이에요. 우리가 여기서 왈가불가할 영역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행정기관이 무대 위에서 라이브로, 생방송으로 진행 중인 가수의 어떤 마이크를, 해학적인 어떤 가수가 발언을 했을 때 그거를 임의로 끊거나 물리적으로 여러분들이 제지할 권한은 그 어디에도 없다고 본 위원은 생각을 합니다. 따라서 이미 문화재단에서는 사전에 어떤 정치적 발언 삼가를 이미 요청을 했고, 또 지금 보니까 사후에도 이런 여러 가지 부분에 대해서 유감 표명을 한 상황입니다. 그래서 실시간 그런 부분들을 듣고도 제지하지 않았다고 하는 것은 사실 어떻게 보면 현장의 안전이라든지 이것도 가장 중요한 거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어떤 행정권한의 한계를 무시한 어떤 감정적인 억지 주장에 불과하다, 본 위원은 이렇게 생각하고요. 문화행정의 대원칙은 시대의 흐름에 맞게 사실은 지원은 하되 간섭은 하지 않는다. 예술인들은 가장 기본적으로 알고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을 하는데요, 예를 들어서 구에서 예산을 지원했다는 이유로, 다시 말씀드리지만 예술인들의 발언을 통제하라는 것은 관제축제로 돌아가는 그런 부분이라고 본 위원은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헌법적 원칙과 행정의 한계를 명확히 지킨 집행부를 향해서 헌법 위반인 사전검열이라든지 여러 가지 사전에 계약서를 정치적으로 안 하겠다, 이런 사전검열을 안 했다고 해서 여러 가지 화를 내시고 하는 것들은 지나치게 정치적인 감정에 불과하다고 보고요. 마지막으로 본부장님, 사전에 공모나 이런 거 한 적 없다고 말씀하셨죠?
보순

장보순문화경영본부장

네, 그렇습니다.

김재수위원

사전에 공모나, 예를 들어서 법률 위반이 없는 한 출연자의 자발적인 돌발 멘트에 대해서 재단이, 다시 말씀드리지만 법적, 행정적 책임을 묻는 것은 법리적으로 전혀 성립하지 않습니다. 성립이 불가능한 법적 조치를 운운하고 이런 것들은 어떻게 보면 당의 존재감을 새기기 위한 정쟁용 언론플레이에 불과하다, 본 위원은 이렇게 생각을 하고요, 이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정숙

허정숙중랑문화재단대표이사

중랑문화재단 대표이사 답변드리겠습니다. 아까 말씀드렸듯이 즐겁게 축제를 즐기고 가신 주민들만 생각했는데 이것들이 이런 이슈가 부각되어서 좀 안타깝고 유감이라고 말씀드렸고, 또 하나는 저는 중랑구민을 좀 믿습니다. 성숙한 중랑구민들이 2만 명에 가까운, 그 시간에 운집하신 분들이 좌석이 1,500석, 뒤에 800석 해서 2,000명이 넘는 분들이 정말 질서 있게 돌아가셨어요. 전혀 저희가 안전문제를 고려하지 않아도 될 정도로 잘 돌아가셨으니까, 가수의 돌발 발언이 안중에도 없으실 거다. 저는 그분들이 이거를 정치적 메시지로 받아들여서 굉장히 그거를 심도 있게 받아들이고 이렇게 하지 않으셨을 것이고, 가수의 공연에 집중하는 모습들로 저는 느껴졌기 때문에 성숙한 중랑구민들을 믿는다,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김재수위원

네, 끝으로 본 위원은 정말 예술인들이 표현의 자유를 가지고 정말 시대적 흐름에 맞게 본인들의 어떤 자유, 창작, 여러 가지 그런 작품들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그런 축제문화, 그런 대한민국이 되기를 진심으로 희망하면서 저의 발언은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김미애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죠? 그러면 주덕성 위원님 추가발언 하시겠습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주덕성위원

질의할 게 너무 많은데 자꾸 이것저것 생각이 안 나네요. 지금 대표이사님 웃어가면서 말씀하시는데 상당히 불쾌해요. 지금 예술 행위에 대한 잘못을 지적하는 게 아니지 않습니까! 돌발적인 발언이 문제잖아요! 거긴 어린아이들도 많고 어르신들도 많습니다. 거기서 쌍욕을 했어요! 이런 점에 대해서 지금 지적을 하는 거지, 예술 행위에 대해서 지적하는 게 아니지 않습니까! 그런데 웃어가며 답변을 해요! 뭐 하실 말씀 있으세요!
정숙

허정숙중랑문화재단대표이사

웃은 건 아닙니다.

주덕성위원

지금 웃어가며 답변했잖아요.
정숙

허정숙중랑문화재단대표이사

제가 그 부분은 충분히 유감의 표명을 했습니다, 위원님.

주덕성위원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이건 공적자금이 투입된 겁니다. 지금 사전 검열하는 게 아니잖아요. 사후에 이런 일이 생겼기 때문에 문제가 되는 거 아닙니까, 지금! 어린아이들이 보고 듣고 어떻게 생각하겠어요, 교육적 차원에서라도 그렇고! 일말의 책임성을 갖고 생각해야지, 무슨 헌법이나 찾고 말이야, 표현의 자유나 찾고! 그러면 되겠습니까! 넘어가고, 아까 도서관본부장님, 44쪽 보시면 시정요구의 건에 대해서 보셨나요?
연자

하연자도서관본부장

도서관본부장 하연자입니다. 네.

주덕성위원

전에 본 위원이 이거 얘기한 건데 각 자료선정위원회가 상당히 많죠?
연자

하연자도서관본부장

네, 각 도서관별로 있습니다.

주덕성위원

도서관별로 일일이 열거 안 해도 아시다시피.
연자

하연자도서관본부장

네, 알고 있습니다.

주덕성위원

그런데 이 자료선정위원회가 설치 근거가 조례가 다 똑같은 얘기예요.
연자

하연자도서관본부장

그러니까 거기 말씀하신 것처럼 서울시 중랑구 그 시행규칙에 보면 제가 지금 꼼꼼하게 살펴봤는데 거기 제3장2항에 보면 쭉 나가다가 ‘위원장은 해당 도서관장이 된다.’라고 각 도서관을 지금 지칭을 하고 있거든요, 근거가.

주덕성위원

그래서 내가 말씀을 드리는 게 전에도 지금 위원회가 각각 많이 있기 때문에 사실상 이렇게 많이 필요 있느냐, 자료 선정하는 데 있어서는 각 도서관에 배분하면 되지.
연자

하연자도서관본부장

위원님, 그 부분을,

주덕성위원

그걸 통합하셔라, 이렇게 말씀드린 거 아닙니까, 그때 당시.
연자

하연자도서관본부장

위원님, 지난번에 도서관 운영에는 말씀하셔서 통합해서 시행하고 있고요, 그런데 이런 개별 도서관마다 자료선정위원회는,

주덕성위원

통합을 하고 있다고요?
연자

하연자도서관본부장

통합을 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왜냐하면 저희들도 심도 있게 이런 부분에 대해서 고민을 했는데 지금 각 도서관마다 저희들이 어린이도서관을 포함해서 세대별로, 주제별로 특화가 되어서 요즘 진행하고 있고요. 그래서 그런 선정위원회를 위촉을 할 때도 그 분야에 전문가들을 위촉해서 정말 꼼꼼하게 지금 심의를 하고 있고, 더욱이 또 심의위원회가 필요한 것이 최근에는 지금 2025년도부터 어떤 일반적인 희망도서 중에서, 그래서 논란이 되는,

주덕성위원

시간이 없어서요. 필요 없다는 게 아니라 통합을 해서 우리가 좀 해서,
연자

하연자도서관본부장

통합을 해서 하기에는,

주덕성위원

크게 나가면 그 부분들 다 이거 일일이 설명하지 않아도 되지 않습니까?
연자

하연자도서관본부장

그런데 저희들도 고민을 했지만 개별도서관 자료선정위원회가,

주덕성위원

네, 통합 좀 해 주시고요, 됐습니다.
연자

하연자도서관본부장

필요해서 그 부분을 위원님, 조금 더 양해를 구합니다. 통합하기에는 무리가 있습니다, 위원님.

주덕성위원

다음 질의하겠습니다. 144쪽하고 145쪽 좀 봐주시겠어요? 중립구립정보도서관 자료선정위원회, 여기 2025년도 5회차에 보면 7명이 참석했네요, 총 16명인데?
연자

하연자도서관본부장

네, 맞습니다.

주덕성위원

7명이 의결정족수가 됩니까, 총 위원이 16명인데? 그리고 지금 기획예산과에서 ’26년 6월 25일 자로 서면회의 하지 말고 대면심의 하라고 다 자료가 내려간 것으로 알고 있어요, 공문이 내려간 걸로. 왔지요?
연자

하연자도서관본부장

네, 그런데 그 부분은 저희들이,

주덕성위원

그런데도 불구하고 지금 8월 25일 자로 돌아보면 다 이렇게 서면으로 회의를 했어요.
연자

하연자도서관본부장

그거 좀 더 추가적인 설명을 드리게 되면요, 자료선정위원회가 2024년도까지는 거의 다 서면심의를 했습니다, 왜냐하면 예산편성이 안 되었기 때문에요. 그리고 난 다음에 또 위원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왜 서면으로 하느냐, 대면으로 해야 된다.’라고 말씀하신 부분이 있어서 2025년도에는 거의 대면심의를 주로 하고 또 예산이 한계가 있기 때문에 이렇게 많이 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한 네 번 정도를 잡았고요, 올해 2026년도에는 또 예산이 절반으로 줄어버렸습니다.

주덕성위원

네, 됐습니다.
연자

하연자도서관본부장

그래서 개최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주덕성위원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김미애위원장

네, 서면보다는 대면으로 해달라는 부탁의 말씀으로 생각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순

장보순문화경영본부장

네, 알겠습니다.

김미애위원장

네,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문화재단 소관 업무에 대한 질의답변을 끝으로 감사담당관, 홍보담당관, 행정국, 기획경제국, 공원환경국, 시설관리공단, 문화재단 소관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에 대한 질의를 종결하고 강평 준비를 위해 약 10분간 감사 중지를 선포합니다.

10시37분 감사중지

19시47분 감사계속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속개하겠습니다. 이번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신 내용을 중심으로 지금부터 본 위원장이 전 위원님을 대표하여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에 대한 감사 강평을 하겠습니다. 먼저 심도 있는 행정사무감사를 위해 열과 성을 다하여 행정사무감사 준비를 해 주신 동료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존경의 마음과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현안 업무로 바쁘신 중에도 수감자료 작성과 자료제출 요구에 성실히 임해주신 관계공무원 여러분께도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난 7월, 제10대 중랑구의회가 새롭게 출범하여 ‘구민과 함께! 변화를 만드는 중랑구의회’라는 슬로건을 가슴에 품고, 구민의 목소리가 구정 곳곳에 온전히 스며들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에 매진해 왔습니다. 오늘 이 자리는 제10대 의회가 출범한 이후 처음으로 집행부의 주요 시책과 그동안의 구정 전반을 돌아보고 구민과의 약속을 점검하는 매우 뜻깊은 첫 번째 행정사무감사입니다. 본 감사는 단순히 잘못을 찾아내거나 비판하는 자리가 아닌, 구민의 삶의 질 향상과 중랑구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의회와 집행부가 함께 머리를 맞대고 더 나은 방향을 모색하는 과정입니다. 그러한 관점으로 이번 행정사무감사를 진행하면서 개선이 필요한 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추진하는 사업의 재정적 부담과 결과는 향후 우리 지역을 이끌어갈 미래세대의 몫이기도 합니다. 따라서 사업의 기획 단계부터 타당성과 기대효과를 더욱 철저히 검증하여, 예산 투입의 당위성을 확실히 확보해야 합니다. 예산은 주민들의 소중한 혈세이자 미래세대에 물려줄 귀중한 자산입니다. 사업 추진 과정에서 우선순위를 세심하게 살피어 예산집행의 효율성을 높이고, 실질적인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다음으로 각 부서에서 추진하는 사업들에 대한 주민 홍보가 부족하다는 점입니다. 아무리 좋은 정책과 제도를 마련하더라도 수혜의 직접 대상인 주민이 이를 알지 못해 혜택을 누리지 못한다면, 그 정책은 사실상 없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단순한 행정 위주의 일회성 공지나 서류상의 홍보에 그칠 것이 아니라, 주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다양한 채널을 적극 활용하고, 정보 취약계층까지 세심하게 배려하는 맞춤형 홍보 방안을 강구해야 합니다. 좋은 취지로 수립된 사업들이 주민 한 분 한 분에게 빠짐없이 전달되어 정책의 온기를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다각적이고 적극적인 홍보 대책을 함께 마련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 이전 행정사무감사에서 우리 위원님들께서 다양한 정책을 제안한 사항에 대해 많은 부분에서 개선이 이루어졌으나 일부 사업의 경우 전년도 지적사항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제대로 조치되지 않거나 후속 결과에 대한 보고가 미흡하고 형식적인 답변으로 일관하여 우리 위원님들과 주민들의 기대에 부응하지 못한 경우가 있었습니다. 이번 행정사무감사에서 위원님들께서 제기하신 날카로운 지적과 대안들은 모두 구민들이 생활 속에서 피부로 느끼는 생생한 목소리를 바탕으로 한 것입니다.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께서는 이러한 지적과 제안을 단순한 질책으로 여기지 마시고, 구민의 편익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동반자적 자세로 함께 고민하고 구정에 적극 반영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본 감사 이후에도 일회성 지적으로 끝나지 않고, 지적사항에 대한 철저한 사후관리와 조치 결과 이행에 만전을 기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계절이 바뀌며 추위가 시작되는 시기입니다. 집행부에서는 다가오는 동절기에 대비해 제설 및 한파 안전대책을 철저히 점검해 주시고, 주변에 추위로 어려움을 겪는 소외된 이웃은 없는지 다시 한번 세심히 살펴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위원님들과 공무원 여러분 모두 건강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라겠습니다. 이상으로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강평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지금까지 감사한 우리 행정재경위원회의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는 본 위원장에게 일임하여 주시면 작성하여 의장께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의 없으십니까?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감사담당관, 홍보담당관, 행정국, 기획경제국, 공원환경국, 시설관리공단, 문화재단 소관 업무에 대한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종료하고자 합니다.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감사 종료를 선포합니다. 󰠏󰠏󰠏󰠏󰠏󰠏󰠏󰠏󰠏󰠏󰠏󰠏󰠏󰠏󰠏󰠏󰠏󰠏󰠏󰠏󰠏󰠏󰠏󰠏󰠏󰠏󰠏󰠏󰠏󰠏󰠏󰠏󰠏󰠏󰠏󰠏󰠏󰠏󰠏󰠏󰠏󰠏󰠏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9시53분 감사종료

출처 서울 중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