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10월 31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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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삼척시의회 5분자유발언

양희전 의원 5분자유발언

제272회 제2차 본회의2026-07-28

양희전 의원 프로필 보기 →

원학

김원학의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72회 삼척시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안건을 상정하기 앞서, 지난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 제1차 회의 결과,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위한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의 위원장은 양희전 의원님이, 부위원장은 김지영 의원님이 선임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안건을 상정하겠습니다. 1.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계획서 승인의 건(행정사무감사특위 위원장 제안) 2. 행정사무감사 관계공무원 출석요구의 건(권정복 의원 외 5인 발의)

10시 01분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계획서 승인의 건, 의사일정 제2항 행정사무감사 관계공무원 출석요구의 건 이상 2건을 일괄 상정합니다. 먼저,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계획서 승인의 건은 지방자치법 제49조와 삼척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라 해당 위원회에서 충분히 검토하여 작성한 것으로서, 배부해 드린 바와 같이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집행기관에서는 행정사무감사가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자료 제출 및 감사 준비에 적극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행정사무감사 관계공무원 출석 요구의 건은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기간 중 수감 대상 기관의 증인 및 참고인에 대해 출석을 요구하는 것으로 배부해 드린 출석 요구안과 같이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네」 하는 의원 있음

「네」하는 의원 있음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3. 2026년도 시정 주요 업무추진상황 보고(삼척시장 제출)

10시 02분

의사일정 제3항 2026년도 시정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오늘은 기획예산실 등 8개 부서에 대하여 보고를 받겠습니다. 의원님들께서는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삼척시의회 회의규칙 제34조에 따라 질의시간 10분을 넘기지 않도록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획예산실장이 사무관 교육 중인 관계로 해당 업무를 충분히 숙지하고 있는 문화관광체육국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명기

이명기문화관광체육국장

안녕하십니까. 문화관광체육국장 이명기입니다. 보고에 앞서 기획예산실 각 팀장을 소개해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송선익 기획팀장입니다. 박정인 예산팀장입니다. 강경희 공보팀장입니다. 이민호 교육협력팀장입니다. 김현호 특별자치팀장이 되겠습니다. 이어서 기획예산실 소관 20건의 주요업무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보고서 3페이지를 보시겠습니다. 주요사업 첫 번째로 정부 공모사업에 대한 적극적인 대응을 통해서 국비를 최대한 확보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금년도에 6월 말 기준으로 해서 6건의 3,397억 원의 공모사업에 선정이 되었고 하반기에도 더욱 정진을 해서 많은 국비 재원이 확보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다음 장에 보시면 민선 9기 공약사업은 5개 분야에 113건이 되겠습니다. 부서별로 공약 실천계획을 수립하였고 보고회를 통해서 문제점과 대응방안에 대해서 사전 논의를 마쳤습니다. 앞으로 민선 9기 공약사항 확정과 대시민 공개를 하고 이행에 만전을 기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5페이지입니다. 국정과제 정부평가에 대해서는 혁신역량 강화교육과 전문기관 컨설팅을 심도 있게 받아서 상위권 목표 달성을 이루도록 하겠습니다. 지난해에는 우수 시군 장려상 수상과 5,000만 원의 재정 인센티브를 받은 바 있고 아울러 목표 달성을 위해서 열심히 하는 직원들에 대한 포상과 아울러 인센티브 또한 확대해 가도록 하겠습니다. 네 번째 사업은 생략하고 보고서 7페이지를 보시겠습니다. 금년도 이전재원은 본예산 기준으로 해서 6,500억 원 정도 확보했고 교부세 등 고정적인 재원 확보는 물론이거니와 공모과제를 포함해서 국도비 최대 확보에 힘써 가도록 하겠습니다. 재정자립이 열악한 우리 시로서는 이전재원이야말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몫을 차지하는 바 확보 노력 또한 시정의 큰 역할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하반기에도 이전재원 발굴과 추가 확보에 심혈을 기울여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장을 보시면 금년도 주민참여예산이 되겠습니다. 355건에 212억 원이 접수가 되었습니다. 심사 결과 금년도 본예산에 159건에 67억 원이 반영되어 지금 현재 추진 중에 있습니다. 이어서 10페이지를 보시면 교육발전특구사업이 되겠습니다. 이 교육발전특구사업은 시범지역으로 금년도까지 3개년 간 추진이 돼 왔습니다. 정부에서 교육특구 정책이 기조 변화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은 금년도에 마무리하고 새로 국비 지원이 한 100억 원 정도 규모로, 5년간 20억 원씩 해서 100,000만 원 원 규모로 다시 공모를 하게 됩니다. 공모는 교육혁신선도지역으로 새롭게 공모가 나올 예정에 있습니다. 이거는 인구소멸지역 30개 내외로 지정되는 공모사업인데 잘 대응을 해서 교육특구 시범지역에 이어서 선도지역 또한 선정이 될 수 있도록 적극행정을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다음으로 11페이지에 지역교육환경 개선과 지원 사항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금년도 교육경비로 약 42억 9,800만 원 정도가 지원이 되었고 방과 후 학교 22억 5,300만 원과 교육환경개선비 10억 6,800만 원, 고교 특성화 5억 7,700만 원과 교육청 자체사업으로 3억 8,000만 원이 집행되었습니다. 아울러 무상급식 보조금으로 20억 9,100만 원이 지원되었습니다. 열 번째 사업은 보고서로 갈음하고 13페이지를 보겠습니다. 13페이지에 보시면 글로컬대학 상공사업이 되겠습니다. 2023년도에 글로컬대학으로 지정된 강원대학교가 금년도 3월에 강릉원주대학교하고 통합해서 학생 수는 약 3만 명이 되겠고요. 교수진이 1,400명 규모로 전국 최대 규모의 국립대로 공식 출범했습니다. 지역의 대학과 적극적으로 협력해서 지역의 특성화된 사업을 발굴하고 육성해서 대학이 지역발전의 촉매제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그다음 장과 마지막에 나오는 RISE사업하고 소프트웨어 중심 대학 지원사업 또한 같은 맥락 사업이라고 이해를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다음으로 15페이지에 인구정책사업과 관련해서는 이하 사업을 망라해서 일괄적으로 설명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인구와 관련해서는 현재 현금성 지원도 중요하겠습니다마는 인구 유출 방지를 위한 정책사업에 좀 더 집중토록 하겠습니다. 지역소멸대응기금의 경우는 일자리 마련과 귀농·귀촌인 유치 그리고 정착을 위한 프로그램 운영 등 실질적인 사업이 될 수 있도록 하고 미로 농촌활력촉진지구 조성 등과 같은 강원특별자치도 특례 사항을 적극 활용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시민들에게 정주의식을 갖고 편안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적극행정을 펼쳐 나가고 농어촌 유학생 지원 프로그램 확대와 외국인근로자 정착 유도를 위한 지역 특성형 비자 전환사업까지 확대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민선 9기에는 지나온 타성에서 벗어나고 발상의 전환을 통해서 시민 행복 완성을 위해 더욱 정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끝으로 삼척의 발전과 시민의 복리 증진에 헌신하시고자 굳건한 의지로 제10대 의회에 입성하신 시의원님 모든 분께 다시 한번 축하의 말씀을 올리며 시정에 지속적인 조언과 지도 편달을 해 주십사 하는 부탁의 말씀을 올리며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원학

김원학의장

보고 잘 들었습니다. 국장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제10대 시의회가 잘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기획예산실에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김지영 의원 질의요청) 김지영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지영의원

지난번 의원간담회 때 제가 언급을 했었는데 유아친화형 국민체육센터 그게 이미 국비를 받아서 진행이 되고 있는 사업이잖아요.
명기

이명기문화관광체육국장

네, 그렇습니다.

김지영의원

제가 그 말씀을 드리는 이유는 사실 제가 듣기로 동해시하고 비교해서 삼척시 직원들께서 국비 공모 이런 데 많이 성공하고 그래서 재원을 많이 가지고 온다, 그래서 삼척시 공무원들이 동해시 공무원들보다 훨씬 더 말하자면 능력이 좋다 이런 평가를 제가 동해시에서 여러 번 들었어요. 그래서 잘하고 계신 거는 맞는데 사실 국비 공모하는 과정에서, 이게 저는 되게 비판적이거든요. 중앙정부가 잘못하고 있다 저는 이렇게 생각하는 입장이에요. 메뉴를 딱 정해 놓고 거기에서만 골라라. 사실 우리 지역에 필요한 거는 많이 다른 거일 수도 있는데 메뉴에 정해진 게 그만큼이니까 할 수 있는 게 제한돼 있잖아요. 그런데 실무 입장에서는 어쨌든 비슷한 거 있으면 지역에 뭔가 사업을 추진하면 좋겠다는 좋은 마음일 텐데 제가 사실은 유아친화형 국민체육센터 100억 원짜리, 국비 40억 원, 시비 60억 원 들어가는데 40억 원 포기하고 시비 60억 원으로 더 잘 쓰자 이렇게 주장을 하고 싶었어요. 그랬는데 그 이후에 제가 알게 된 거는 뭐냐면 “이거 나중에 페널티 있습니다.” 그러는 거예요. 이걸 그냥 단순히 포기만 하면 끝나는 게 아니라 페널티가 있고 여러 가지 우리 내부 시스템에서 지금 보니까 국비 많이 선정된 직원들한테 인센티브가 있고 이게 시장님의 말하자면 업적으로 우리 이만큼 확보했다, 예산 이만큼 확보했다는 게 시장님의 업적이 되기도 합니다. 반면 국비 때문에 계속 진행하던 사업이 정말 성과도 없고 애물단지 되는 경우 많이 있습니다. 제가 예를 들면 아마 저보다 더 잘 아실 텐데 예를 들지 않아도 너무 많이 있습니다. 그런 사업들을 미연에 방지하려면 저는 우리 내부에서 이 시스템부터 먼저 갖춰야 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국비 확보하는 거는 직원들 성과 맞습니다. 그렇지만 그게 면밀히 따져보지 않고 사실 그게 어려운 과정이 있긴 합니다. 그렇지만 정말 필요한지 충분한 타당성 검토를 거칠 만한 시간이 부족하시겠죠, 그러니까 국비 신청하는 기간이 제한돼 있을 테니까. 그래서 단순히 금액을 많이 확보했다고 해서 인센티브를 주거나 “이거 계속해.” 그러면 우리는 시스템이 그렇게 갈 수밖에 없잖아요.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한 개선 요구를 드리고 싶습니다. 그러니까 성과 있는 직원들은 더 많이 주되, 인센티브를 주거나 뭔가 혜택을 주되 이 시스템에 대한 재검토가 필요하지 않겠습니까? 국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명기

이명기문화관광체육국장

네, 의원님 말씀에 충분히 공감합니다. 저희가 무작정 국비를 따오는 게 능사는 아닌 게 맞죠. 그런데 사실상 실무진에서 일하다 보면 모든 시민에 충족할 수 있는 사업은 할 수가 없지 않습니까? 절반 이상의 시민들이 원하고 이런 사업에 대해서 자체사업비로 충당을 해서는 도저히 이룰 수 없는 사업, 아까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유아친화형 체육시설사업 또한 저희가 체육기금을 40억 원 받아서 매칭을 60억 원 하는데 40 대 60 정도면 어느 정도 지방, 그러니까 시비 예산에 확충을 할 수 있고 문제는 그게 과연 얼마큼성과를 거두고 시민들에게 돌아가는 혜택이 많느냐 그걸 따져야 되는데 사실상 국비 공모로 나오는 사업을, 그러니까 유아친화형 체육진흥기금 사업은 경쟁 사업은 아니고 일단 저희가 논리를 마련해서 국비 신청을 하면 거의 나오는 사업입니다. 그런 사업은 우리가 잘 만들어서 국비를 40억 원 따오는 게 중요한 거고 나머지 국비가 지원되는 부분에 비해서 지방비가 많이 들어가는 사업 같은 경우는, 그러니까 시군별로 경쟁해서 따오는 사업은 저희가 시스템을 바꿔 나가고자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게 과연 이 사업을 지방비 매칭을 이렇게 많이 해서 효과를 볼 수 있느냐, 시민들이 혜택을 볼 수 있느냐를 지난 2년 동안에 시스템 개선을 많이 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저희가 무작정 국비 공모사업에, 그러니까 소위 말해서 도전을 하는 건 아니고 어찌 보면 농어촌 분야라든가 어촌 활력화 사업이라든가 이런 거는 국비가 거의 60%까지 지원되는 그런 사업 위주로 해서 응모를 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사항을 충분히 저희가 숙지를 하고 하여튼 국비 공모사업에 신중을 기해서 앞으로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지영의원

감사합니다.
원학

김원학의장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안 계십니까? (양희전 의원 질의요청) 양희전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희전

양희전의원

국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양희전 의원입니다. 먼저 첫 번째 페이지 보면 공모사업 발굴하고 관리하잖아요, 그렇죠? 매년 국장님 보면 공모사업을 잘 준비해서 신규 사업들을 발굴하고 관리하는데 이게 선정은 무난히 많이 돼서 국비 확보도 하고 또 신규 공모사업이 발굴돼서 곳곳에서 사업을 하는데 어떻습니까? 사업에 대해서 집행률이 저조합니까, 어떻습니까?
명기

이명기문화관광체육국장

국비 공모사업을 따와서 집행하는 과정에 있어서는 그게 집행률을 따지기보다가는 국비가 적절한 시기에 어떻게 내시가 되느냐 그게 관건인데 어떤 사업 같은 거는 국비가 늦게 내려오기도 하고 그런 부분은 있습니다마는 집행률은 그렇게 저희가 사업기간이 있는 3개년 사업 같은 경우 해양수산 분야에 그런 예가 많은데 이게 행정절차를 밟는 데만, 사업은 5개년 사업인데 행정절차를 밟는 데만 2년이 걸리다 보니까 실제로 3년째부터 사업이 착공이 되는 그런 예가 종종 발생하다 보니까 임박해서, 그러니까 4년 반째 되면 국비를 다 못 쓰는 경우가 생겨요. 또 국가에서는 이월을 안 시켜준다고, 사고이월을 안 시켜준다고 그런 문제점이 지금까지는 왕왕 있었습니다. 하여튼…….
희전

양희전의원

제가 말씀드리는 거는 국장님도 지금 말씀하시는데요. 기간이 상당히 길어져요. 예를 들어서 재해위험지구로 선정이 되었는데 행정절차만 해도 한 2년씩 걸려요. 그리고 또 그렇게 되다 보면 국비를 확보했지만 총사업비에서 물가 인상 대비 우리 시민의 세금이 더 투입이 된단 말이에요. 이런 부분을 국장님이시니까 앞으로 국장님, 국에 있는 이런 사업들이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공모사업에 잘 선정을 열심히 해서 잘 준비해서 선정이 되셨단 말이에요. 그러면 하여튼 어렵겠지만 해당 중앙부처하고 긴밀하게 협의해서 조금이라도 기간을 당겨주시고 또 사후 관리 성과가 날 수 있도록, 우리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도록 해 주셔야 되잖아요, 어렵게 준비하셨는데. 그렇게 해 주시고.
명기

이명기문화관광체육국장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희전

양희전의원

6페이지 보면 이게 우리가 시민들이 만약에 시정에 관심이 없으면 안 되잖아요, 그렇죠? 시민들께서 시정에 관심이 있어서 이러한 사업들 좋은 아이디어를 제공해 주고 하는데 제공은 이렇게 건수는 많은데 채택되는 거는 7건, 5건, 물론 여기 나오는 자료는 6월 말까지 자료입니다마는 이런 부분이 왜 이렇게 채택 건수가 저조한지 한번 국장님이 기획실에 계셨으니까 간단하게 설명해 주세요.
명기

이명기문화관광체육국장

이거는 시민 제안 제도가 지금까지는 형식적이라기는 좀 그렇습니다마는 대부분이 시 행정에 관심을 갖고 제안하는 사업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홈페이지에 제보를 한다든가 전화를 주신다든가 이런 건 상당히 많은데 대부분이 유사한 시책을 진행 중에 있는 것도 있고 아주 신선한 아이디어도 있는 반면에 주로 중복되는 사항이 상당히 많습니다. 하여튼 그 관계는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사항을 제가 다 숙지를 하고…… 하여튼 홍보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하여튼 인센티브도 주고 이래야 되는데 실제로 그러니까 제안되는 사항은 저희가 시에서 한번 시행을 해 봤거나 그리고 앞으로 계획하고 있다든가 이런 게 중복되는 게 상당히 많기 때문에 실제로 채택돼서 포상이 되고 실제로 우수 사례로 전파되고 이런 상황은 별로 그렇게 많지는 않다고 생각합니다.
희전

양희전의원

네, 국장님 말씀대로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우리 시민들이 시정에 많은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해 주시고. 시민들이 조금 전에도 중복되는 사업이라든가 이미 시행하고 있는 사업들이라든가 이런 게 될 수가 있어요, 국장님, 그렇죠?
명기

이명기문화관광체육국장

네.
희전

양희전의원

우리 시민들은 그 사업에 대해서 아주 세밀하게는 잘 모르신단 말이에요. 그래서 SNS나 여러 가지 홍보를 통해서 홍보해 주시고 이게 또 채택이 되면 우리 시 채택이 되든 안 되든 우리 시민들이 제안한 부분에 대해서는 답변을 잘해 주시고 채택된 건에 대해서는 이게 시민들에게 성과가 이어질 수 있도록 이런 부분도 각별히 유념해 주시기 바랍니다.
명기

이명기문화관광체육국장

네, 알겠습니다.
희전

양희전의원

그리고 바로 옆에 이전재원, 조금 전에도 국장님이 설명해 주셨는데 보면 우리 시는 자체재원이 어렵습니다. 지방세하고 세외수입 다 합해도 1,000억 원에서 한 1,200억, 1300억 원 이 정도밖에 안 돼요, 매년 보면. 그런데 이전재원이 지방교부세부터 시작해서 국고보조금을 다 합하면 6,000억 원이 넘는단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마지막 3회 추경 가서도 이게 몇 년째 봤는데 삭감하는 감액되는 부분이 그리 많지는 않아요, 이전재원을 확보한 거. 그런 부분을 예를 들어서 지방교부세 그리고 국고보조금, 조정교부금 등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철저히 관리해서 우리가 자체재원이 어렵다 보니까 이전재원을 많이 확보해서 우리 시가 하고자 하는 사업들이 원활히 이루어졌으면 하는 바람으로 말씀을 드렸어요.
명기

이명기문화관광체육국장

네, 잘 알겠습니다.
희전

양희전의원

조금 빨리 할게요. 10페이지 보면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이 올해 마무리된다고 그랬어요. 국장님이 아시다시피 우리 삼척의 교육발전특구, 우리가 교육이 질 좋은 교육이 따라주지 않으면 어렵다, 젊은 청년들이나 신혼부부들이 그리고 자녀들이 지역의 질 좋은 교육이 따라주지 않음으로써 일자리는 만든다 하더라도 전부 다 관외로 유출하고 대도시로 나갑니다, 그렇죠?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어떻게 해서라도 교육발전특구를 지정을 받으려고 애를 썼어요, 그렇죠? 열심히 해서 교육발전특구를 1차 지정을 받았는데 올해 마무리하면서 어떤 점이 그래도 교육발전특구가 지정이 되면서 좋았다 하는 게 있나요, 평가하면?
명기

이명기문화관광체육국장

이게 교육발전특구가 2024년 7월에 저희가 응모를 해서 2차로 됐지 않습니까? 그때 1차에서 안 돼서 2차 도전해서 24년 7월에 선정이 됐고 실제적으로 이 사업은 140억 원 정도 됩니다마는 이게 정부에서 교육정책이 교육청 주관으로 공교육 개념으로 계속 해 오던 사업을 지자체를 포함해서 같이 공동으로 추진하라는 취지가 교육발전특구였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이게 처음 하다 보니까 교육청이나 지자체나 따로따로 노는 그런 사례가 많았어요. 그러다 보니까 이게 2년 동안 해 오면서 저희가 그나마 성과로 볼 수 있는 거는 지자체 예산이 매칭이 돼서 초중고, 대학까지 지역에서 교육에 관심을 가지고 지자체장과 교육청하고 대학하고 같이 공교육 발전을 위해서 한 프로그램은 상당히 많습니다. 어느 정도 정착이 됐습니다. 그리고 한 일례로 보면 저희가 폐교된 도계의 소달초등학교를 저희가 리모델링해서 영어캠프를 한번 해 봤는데 호응은 상당히 좋았고요. 발전을 시켜서 저희가 소달초등학교 같은 경우는 저희 시에서 매입을 해서 실질적인 도계 경제진흥사업과 연관해서 어떤 프로그램을 개발해 나갈 계획으로 있습니다마는 그러한 예가 성공이라기보다는 지자체에서 관심을 갖는 교육정책이 널리 퍼트려질 수 있는 계기가 됐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희전

양희전의원

네, 국장님. 교육발전특구가 지정이 되면서 저도 국장님 말씀을 들으면서 그리고 또 주위에 보면서 우리 지역에도 교육의 시작이 됐다, 기초가 조금씩 열어가고 있다. 이게 교육발전특구라는 게 하루아침에 이렇게 이루어질 수는 없잖아요. 좋은 성과가 나올 수는 없잖아요. 하나하나 체계적으로 잘 준비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또 제2차, 아까 교육혁신 뭐라고요? 교육혁신선도지역이라고 그랬나요?
명기

이명기문화관광체육국장

교육혁신선도지역입니다.
희전

양희전의원

선도지역이라 그랬나요?
명기

이명기문화관광체육국장

네.
희전

양희전의원

2차에도 공모가, 사업계획서를 잘 잡아서 2차에도 공모가 잘 선정이 돼서 지속 가능하게 질 좋은 교육이 성장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명기

이명기문화관광체육국장

네, 알겠습니다. 하나의 예를 보면 저희가 지금까지는 교육발전특구사업을 하기 전에는 교육경비지원사업이라 해서 매년 40억에서 45억 원씩 교육청에 지원해 주는 사업은 그러니까 돈만 지자체에서 교육청에 주다 보니까 지자체의 역할이 하나도 없는 거예요. 하나도 없다 보니까 이게 교육발전특구가 2025, 26, 2년간 했는데 여기에 지자체 지방비가 60억 원이 투자되다 보니까 초등학교나 중학교나 고등학교나 대학까지도 인식이 점차 조금 바뀌었습니다. 지자체도 지역 공교육을 위해서 애쓰고 있다는 인식으로 전환이 됐습니다. 지금까지는 교육경비지원사업으로 시에서 돈만 주고 교육청에서 뭘 하는지도 모르고 있었는데 그 위에 교육발전특구사업이 엎어지다 보니까 지금 학부모들이나 지역 여론은 지자체에서도 공교육에 관심을 갖고 어떤 투자도 많이 이루어지고 변화가 있다는 인식은 바뀌어 가고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하여튼 지역혁신 선도지역이라는 것도 약간 콘셉트를 바꿔서 지자체에서 주도적으로 할 수 있는 역량이 많은 지역을 선정하는 기준으로 했거든요. 이것도 인구감소지역 89개만 선정할 수 있고 그거 100억 원 정도 주고 관심지역은 50억 원 정도 주고 5년간 하는데 이것도 저희가 반드시 지정을 받아서 앞으로 5년 동안 하여튼 지방교육을 위해서 애써 가도록 하겠습니다.
희전

양희전의원

네, 이상입니다.
원학

김원학의장

잠시만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권정복 의원 질의요청) 권정복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복

권정복의원

실장님 얘기 잘 들었고요. 국장님, 권정복 의원입니다. 조금 전에 교육청의 교육경비를 포함해서 여러 가지 얘기를 했는데 교육환경에 대한 특히 학생들, 학부모들 이런 분들에 대한 삼척에 거주함으로써 교육의 혜택을 받고 이런 거에 대한 만족도 조사 같은 거는 한번 해 본 사례가 있어요?
명기

이명기문화관광체육국장

지금 교육 만족도에 대한 구체적인 설문조사는 진행을 하지 않았습니다마는 저희가 여기 금년도에 교육발전특구사업이 마무리되는 시점에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교육경비지원사업이나 교육발전특구사업 전반적으로 설문조사를 한번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정복

권정복의원

아니, 그러니까 일반 시민들은 조금 전에 국장님 말씀하신 것처럼 우리 시가 교육청에 연간 매년 40억에서 60억 원 정도 지원을 해 주는지를 잘 몰라요. 그리고 교육청에서는 또한 ‘당연히 지자체에서 교육청에다 이런 걸 사업을 지원해 줘야 되는구나.’라는 인식이 어느 순간부터 약간 고착화돼 있는 거예요.
명기

이명기문화관광체육국장

네, 많이 팽배해 있습니다.
정복

권정복의원

그러니까 이게 교육청의 고유 업무라는 게 있지 않습니까?
명기

이명기문화관광체육국장

네.
정복

권정복의원

그리고 교육청의 고유 업무마저도 지자체가 대신하는 건 아니잖아요. 그 한 예로 삼척교육청이 정부를 상대로 공모사업을 하거나 이런 사례들이 있어요? 우리 시에서 지금 여기 기획예산실 업무 중에 봐도 교육청이 해야 될 사업들이 있어요. 그걸 우리 시가 대신하는 경우들도 많다니까요.
명기

이명기문화관광체육국장

현 실정을 제가 솔직하게 말씀드릴게요. 지금 교육 관련 폐교나 농어촌 유학생 유치나 이런 부분에 있어서 교육청 주관으로 내려오는 공모사업이 상당히 많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교육청에서는 그걸 오픈을 지자체하고 해서 같이 응모가 돼야 되는데 그게 사장되는 측면이 상당히 많은 걸로 알고 있고…….
정복

권정복의원

하는 사례들이 별로 없죠?
명기

이명기문화관광체육국장

네.
정복

권정복의원

그렇게 봐요. 그러니까…….
명기

이명기문화관광체육국장

적극적인 면이 조금 없습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정복

권정복의원

아니, 그러니까…….
명기

이명기문화관광체육국장

저희가 찾아가서 제안하는 입장…….
정복

권정복의원

제안해서 그렇게 받아들여지냐고, 지금까지 받아들여져서 뭔가 사업이 이루어졌던 사례가 있냐고요.
명기

이명기문화관광체육국장

없습니다.
정복

권정복의원

물론 기관 대 기관끼리 어떤 협력은 필요해요. 그런데 협력하는 듯한 어떤, 그런데 이게 책임까지도 전부 전가하는 그런 기분이 들어서 얘기드리는 거예요. 지금과 같이 이런 진단을 하셨으니까 지금과 같은 구조로 계속되면 교육청의 행정 효율성도 떨어지고 우리 시가 그런 지원사업을 해 줘도 시민들은 몰라요. 그러니까 거기에 대한 고민을 해 달라는 차원의 얘기드리는 겁니다.
명기

이명기문화관광체육국장

네, 무슨 말씀인지 잘 알겠습니다.
정복

권정복의원

그리고 또한 내가 민선 8기, 9대 의회 의장을 하면서 보고 느꼈던 걸 내가 얘기드리는 거예요. 교육장의 본연의 업무는 학생들하고 연결되는 것만 해야 돼요. 다른 행사들까지 굳이 그렇게 초청을 해서 막 오라 그래서 의전이 어쩌니, 누가 높니, 누가 높니 이런 얘기가 들리게 하는 거는 그건 옳지 못한 거예요. 선출되어 있는 권력하고 임명되어 오는 사람하고 똑같이 대접을 받으려고 그러면 됩니까, 그게? 이건 조치하세요, 앞으로는.
명기

이명기문화관광체육국장

네.
정복

권정복의원

기획실에서 교육 관련된 행사 말고는 초청하는 데 그거 하지 말아요, 그런 거. 뭘 굳이 그렇게 교육청으로 오라 그래서 나아지는 것도 없는데 왜 굳이 오라고 그래서 논란이 되게 만들어요?
명기

이명기문화관광체육국장

지금 의원님 말씀처럼 그런 저희가 교육청하고 협의도 많이 했습니다마는 직접적인 사업 관련해서는 9대 의회를 통해서 교육청에서도 많이 각성이 됐습니다. 교육경비사업 집행에 있어서 관내 업체를 이용 안 하는 사례 이런 거에 대한 질타도 많이 하시고 저희가 시정 조치 공문도 보내고 시정 요구도 하고 이렇게 조금은 각성이 된 상태인데 하여튼 앞으로도 의원님 말씀대로 행사가 됐든 사업이 됐든 저희 시에서 관심을 가지고 잘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정복

권정복의원

이 부서가 교육협력팀이 기획실로 온 게 언제부터 왔어요?
명기

이명기문화관광체육국장

2025년도부터 왔습니다.
정복

권정복의원

5년도에? 뭔가 좀…….
명기

이명기문화관광체육국장

작년 초에 왔습니다.
정복

권정복의원

이제는 자리가 잡혀가는 시기니까 업무 협의를 좀 더 지금보다도 적극적으로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고요.
명기

이명기문화관광체육국장

네, 알겠습니다.
정복

권정복의원

밖에 나가면 시민들이 민선 9기, 제10대 의회는 민선 9기 느슨해졌다는 얘기 좀 들어요, 조직이? 긴장감이 좀 떨어졌다 이런 얘기 듣습니까?
명기

이명기문화관광체육국장

제가 직접적으로는 듣지 못했습니다마는 분위기는 파악하고 있습니다.
정복

권정복의원

행정의 속도가 예전 같지 않다는 얘기도 있고 뭔가 공직자들이 책임감과 적극성이 다소 부족하다 이런 얘기들을 시민들 사이에서 많이 해요. 사업을 하는데 시장 한 사람만 해결할 수 있는 일이 아니잖아요. 같은 목표를 보고 그리고 그런 책임감을 같이 공유하고 이래야지 나아지는 거 아닙니까? 그래서 내가 얘기드릴게요. 민선 9기 출범하고 조직에 대한 전체 분위기, 업무 추진력 이런 거에 대해서 주무부서인 기획, 이게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잖아요, 기획실이.
명기

이명기문화관광체육국장

네, 그렇습니다.
정복

권정복의원

그런 진단을 한번 해 보신 적이 있는지?
명기

이명기문화관광체육국장

자체 조직에 대한 진단은 저희 기획실에서 한다기보다는 유기적으로 조직 관리 부서인 총무과나 이런 데하고 같이 협력을 해야 되는 상황이고 하여튼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은 제일 유념을 하겠습니다.
정복

권정복의원

적극행정을 하기 위해서 시민들이 뭔가 달라졌다 그런 걸 느끼기 위해서 기획예산실에서 할 수 있는 역할은 뭐예요?
명기

이명기문화관광체육국장

적극행정 총괄 부서가 기획예산실인데 하여튼 저희가 적극행정에 대한 조례도 만들고 적극행정으로 인해서 피해를 볼 때 경감규정도 만들고 했습니다마는 막상 어떤 민원이나 이런 걸 해결할 때 적극적으로 해결할 의지를 나타내고 이런 건 겉으로는 드러나지 않지만 점차적으로 그건 직원들의 사명감이나 의지의 문제라고 저는 보고 있는데 하여튼 그 관계는 교육이 아닌 스스로 깨달을 수 있는 그런 시스템을 갖춰야 된다고 보고 있는데 하여튼 적극적으로 노력을 해 보겠습니다.
정복

권정복의원

열심히 일하는 사람들은 거기에 합당한 상도 줘야 되는 거고 그리고 또 책임을 전가하고 적극적이지 않고 이런 거에 대한 거에서는 뭔가 고민을 해야 돼요. 지금 방금 말씀처럼 교육을 통해 하든 이 전체적인 걸 움직일 수 있는 게 예산하고 인사밖에 더 있습니까? 그렇잖아요. 내가 총무과에다가 앞으로 향후 예상되는 조직 개편이라든가 여기에 대한 질의를 하겠지만 경험 있는 국장님이 보다 나은 위치에 가 계시니까 조직의 문화가 지금보다는 적극적으로 개선될 수 있게 거기에 대한 고민을 많이 해 주세요.
명기

이명기문화관광체육국장

네, 알겠습니다.
정복

권정복의원

아시겠죠? 이상입니다.
원학

김원학의장

질의하실 의원님 계시면. (김희창 의원 질의요청) 김희창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희창

김희창의원

김희창 의원입니다. 지금 삼척 인구가 몇 명입니까?
명기

이명기문화관광체육국장

제가 인구 얘기만 하면 몸이 움츠러들어서, 죄송합니다. 현재 6만 200명 정도, 200명대입니다. 지금 저희가 4월에 도계캠퍼스하고 학생들이 들어오면서 6만 500명대에서 6만 200명대로 떨어지고 있는데 이거는 전·출입 관계라고 보고 있습니다.
희창

김희창의원

삼척에 정말 동 지역에 대형 국책사업이 벌어질 때도 인구가 줄었어요. 그건 뭐냐 하면 인근 시에 삼척시 출신들이 수천 명이 갔거든요. 그건 뭐냐 하면 양질의 주택이 부족했고 지금도 부족합니다. 물론 도계 저기도 임대주택이 부족하지만 동 지역도, 아마 동 지역의 마지막 임대주택이 건지주공 그게 한 20년 됐을 겁니다. 왜 이렇게 삼척이 공동주택이 부족한가? 택지가 없습니다. 택지가 쓸만한 데는 다 규제가 가 있어서 고도 제한이라든가 그런 게 가 있어서 삼척에 공동주택지가 없습니다. 없고 이거를 시에서는 빨리 풀어야 되고 그렇게 했을 때 삼척이 예산에 걸맞게 6만 명대를 유지할 수 있다 그렇게 판단이 됩니다. 안 그러면 6만 명대가 무너집니다. 하여튼 고민하셔서…….
명기

이명기문화관광체육국장

네, 신경 바짝 쓰겠습니다.
희창

김희창의원

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원학

김원학의장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김민철 의원 질의요청) 김민철 의원님.

김민철의원

국장님, 저 한 가지만 물어볼게요. 우리 삼척시 부지 내를 쓰고 있는 학교가 몇 개나 되나요?
명기

이명기문화관광체육국장

시에서 교육청 땅을 사용하고 있는 거 말씀하십니까?

김민철의원

아니, 삼척시 땅을 사용하고 있는 학교.
명기

이명기문화관광체육국장

학교에서 시 땅을 사용하고 있는 거는 제가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민철의원

1개도 없어요?
명기

이명기문화관광체육국장

네, 지금 오히려 시에서 학교…… 아, 맹방초등학교입니다.

김민철의원

전에는 있었잖아요.
명기

이명기문화관광체육국장

네, 그 부분이 있습니다.

김민철의원

맹방초등학교 하나예요?
명기

이명기문화관광체육국장

네.

김민철의원

제가 왜 질의를 하냐면요. 전에는 몇 개교가 삼척시 땅을 무상으로 썼었죠?
명기

이명기문화관광체육국장

네.

김민철의원

그런데 이게 불합리한 게 우리 삼척시에서는 폐교를 살 때 아주 고가에 매입을 한단 말입니다. 뭔가 우리 시에서 교육청에 얘기를 하든가 해서 균형추를 맞춰야지 우리는 그냥 무상으로 주고 우리가 폐교를 사들일 때는 고가에 매입해서 리모델링하고 세금을 들여서, 이건 난 불합리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질의를 하는 거예요.
명기

이명기문화관광체육국장

그 관계도 저희가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마는 이게 국유재산법하고, 교육청은 국유재산법을 따르고 저희는 공유재산법을 따르다 보니까 약간 법적으로 불합리한 면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저희가 왜 교육청 폐교는 수십억 원 들여서 매입하고 현재 교육청, 학교에서 쓰고 있는 시유지나 됐든 아주 기존에 마을에서 희사했던 땅을 사용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 사람들이 그렇게 자기들 이익만 챙기느냐 그런 차원으로 보지는 않고요. 하여튼 교육을 위해서는 시유지가 됐든 희사가 됐든 사용할 수 있는 부분이 있는데 앞으로는 그게 개선이 교육청 측면에서도 교환이 됐든 그런 형평성 문제를 따져봐야 하긴 하겠습니다.

김민철의원

종전에는 개인 사유지를 마을 유지분들이…….
명기

이명기문화관광체육국장

희사를 했는데…….

김민철의원

이렇게 기탁을 하거나 해서 학교를 많이 지었어요. 그럼 기탁을 했든 어쨌든 교육청에서 자기네 걸로 등록했습니다. 자기네 주장하는 건 이해가 되는데 그러면 교육청에서도 마을이나 학교에 어떤 중요한 일이 있을 때는 어느 정도 시혜를 받았으면 그걸, 아주 나는 그냥 도덕적으로 생각하는 겁니다. 시혜를 받았으면 그걸 베풀 의무가 있는데 아주 FM대로 하고…….
명기

이명기문화관광체육국장

그게 보시면 교육청에서도 부지나 교사동 관련해서는 국유재산법을 따르다 보니까 그 사람도 융통성이라든가 이걸 발휘하기는 어려운 입장은 저희도 이해가 가고 있습니다.

김민철의원

아니, 국장님이 아주 법률적으로 그렇게 얘기하면 제가 이해가 잘 안 되고 일반론적으로 이런 부분을 균형을 맞춰갈 필요가 있다, 시에서도 우리 목소리를 낼 필요가 있다는 걸 제가 얘기하는 거예요. 그냥 교육이니까 우리가 학부모 입장에서 약자니까 목소리가 줄어들고 그건 아니라는 느낌이 드는 거예요.
명기

이명기문화관광체육국장

제가 충분히 의원님 말씀을 이해했고요. 하여튼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생각을 해 보겠습니다.

김민철의원

아니, 생각만 하면 안 되고 연구를 해 보세요. 알았습니다. 이상입니다.
원학

김원학의장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추가 질의 받도록 하겠습니다. (김지영 의원 질의요청) 김지영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지영의원

제가 처음이라 당초에 다 물어봤어야 됐는데 하나만 물어봐서, 다음엔 잘하겠습니다. 교육발전특구사업이 지금 140억 원을 다 집행을 거의 한 거잖아요, 그렇죠?
명기

이명기문화관광체육국장

네.

김지영의원

올해까지? 그런데 제가 기억나는 거는 시설 몇 개하고 대표적으로 소달배움터 그리고 강원대의 메타버스 체험관인가 그게 있고, 그렇죠?
명기

이명기문화관광체육국장

네.

김지영의원

그리고 행사 여러 가지, 저는 교육발전특구는 굉장히 관심이 많아서 가급적이면 행사 공지 뜰 때마다 거의 다 가보긴 했습니다. 사실 그거 말고는 별로 눈에 안 띕니다, 남는 게. 그런데 반면에 제가 교육발전특구사업 관련해서 각급 학교의 교장 선생님이나 교감 선생님이랑 행사장에 가면 마주치니까 이 얘기, 저 얘기를 의견을 들은 게 이 사업 자체가 대단히 일선 교장, 교감 선생님이나 아니면 교사들의 요구 사항이나 이런 것들이 반영이 안 된 형태로 집행이 되고 있다. 그래서 예를 들어보면 이렇습니다. 140억 원을 썼는데요. 어느 고등학교에서 뭘 하려고 했었냐면 야간자율학습이 요새는 옛날처럼 모두 다 강제가 아니라 끝나고 신청을 해서 참여하는 학생만 하는 거거든요. 그래서 그걸 하는데 교장 선생님이 생각하기에 아무래도 이러면 끝나고 나서 10시든 학부모가 데리러 와야 되고 그게 힘들고 그리고 학생들 입장에서도 가까운 데 걸어가야 되면 부담스럽고 그래서 조를 짜서 택시로 보내겠다고 계획을 세우신 거예요. 그래서 대충 1년 예산이 1,000만 원 정도 든다고 하는데 그거를 이분도 어디에다 요청을 해야 될지 모르시니까 아마 알고 있는 분들 통해서 “삼척시에다 요청을 했는데 안 해 준다 그러더라.” 이렇게 돼요. 봐요, 학생들이 공부하겠다고 신청을 했습니다. 140억 원 예산을 교육발전특구에 쓰는데 1,000만 원이 없어서 이런 거는 지원 안 한답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이래도 되겠습니까?
명기

이명기문화관광체육국장

그 관계는 제가 자세하게는 모르겠지만 이 사업을 저희가 2024년도에 신청할 때 3개년 사업계획을 짜서 공모 신청을 하지 않습니까? 그때 이게 학부형이나 초중고 교장, 교사진들의 의견 수렴을 하는 과정을 못 거쳤어요. 그러다 보니까 공무원들이 앉아서 사업계획을 짜다 보니까 한 해는 그냥 지나가고 2차연도에 하다 보니까 이게 현실하고 안 맞는 사업이 상당히 많았어요. 그래서 변경, 변경, 변경한 사항이 많은데 아까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1,000만 원짜리 그러한 프로그램을 전부 다 세세하게 담을 수는 없을 수가 있었을 겁니다. 하여튼 그래서 그런 문제가 있기는 했는데 하여튼 무슨 말씀인지는 제가 알겠고. 이건 금년도에 마무리되니까 하여튼 지역혁신 선도지역 할 때는 여론 수렴도 하고 지금까지 2년간 해 온 노하우가 있기 때문에 그러한 문제점을 다 담아서 저희가 응모계획서에 담아서 선도지역 할 때는 하여튼 그런 걸 아주 착실하게 담아서 공모 신청을 하고 나올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지영의원

특히 시설 행사 중심이면 저는 망하는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사람한테 투자해야죠.
명기

이명기문화관광체육국장

교육발전특구사업에 하드웨어 사업은 거의 10% 미만입니다.

김지영의원

그런데 사실은 그 예산이 많이 쓰인 걸로 알고 있는데요, 140억 원 중에서? 제가 이 사업비 교육발전특구 140억 원이 세부 내역이 어떻게 집행이 됐는지 자료를 받아볼 수 있을까요?
명기

이명기문화관광체육국장

네, 그거 드리겠습니다. 이게 하드웨어 사업은 대표적인 거는 아까 말씀드린 소달초등학교 영어캠프 리모델링 사업비하고 강원대학교 가시면 AI 메타버스 전시관하고 그 정도가 예산이 많이 들어갔고 그리고 이게 중간에 하다가 교육경비 사업비 부담을 할 수 없는 학교 운동장 인조 잔디를 깔아준다든가 그런 거는 이 사업에 담을 수가 없어서 못 한 부분이 있습니다. 하여튼 세부 내역은 제출 받아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김지영의원

네. 그러니까 학교에서 사실 1,000만 원은 큰 비용 아닙니다, 그렇죠?
명기

이명기문화관광체육국장

네.

김지영의원

충분히 할 수 있고 그건 사람에게 투자하는 거거든요. 학부모 그러니까 애를 데리러 가야 하는 학부모한테도 투자가 되는 거고 그리고 학생들이 안전하게 귀가하는 거는 삼척에 보탬이 되는 거니까요. 아까 인구 정책 관련해서도 정주민이, 지역에 사는 분들인 그분들한테 투자를 해야지 계속 살고 싶지 않겠습니까? 특히 젊은 분들인데 자녀 키우는 분들이면, 그렇죠? 그러니까 이런 식의 예산은 반드시 넣어서 집행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명기

이명기문화관광체육국장

네, 잘 알겠습니다.

김지영의원

이상입니다.
원학

김원학의장

질의하실 의원님들 계십니까? (양희전 의원 질의요청) 양희전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희전

양희전의원

짧게 몇 가지만 할게요. 페이지 12페이지에 보면 미래 인재 육성이 있어요, 그렇죠? 국장님, 이거는 추가로 전달을 한번 드릴게요. 마포라든가 도봉, 관악학사 이렇게 3개 학사가 있고 또 향토학사, 강원대학교에 항토학사가 운영하고 있어요. 학생들이 고등학교를 졸업해서 대도시로 진학을 한단 말이에요. 주거 이런 부분이 어려운 학생들한테 우리 시가 학사를 운영해요, 예산을 투입해서. 이게 규정대로 잘 학생들이 안정된 주거로 잘 들어갈 수 있도록 해 주시고.
명기

이명기문화관광체육국장

네.
희전

양희전의원

페이지 13페이지에 글로컬대학 3명의 사업이 있잖아요, 그렇죠?
명기

이명기문화관광체육국장

네.
희전

양희전의원

2027년도에 마무리됩니까?
명기

이명기문화관광체육국장

네, 그렇습니다.
희전

양희전의원

이 부분도 아까 교육발전특구사업의 마무리로 생각하면서 이 부분들이 보면 사업들이 좋은 사업들이 있었어요. 이런 사업들이 이 사업에 지정된 기간에만 하는 것이 아니라 이런 사업들이 새로운 사업들을 하다 보니까 이러이러한 사업들은 지속 가능하게 이어져야 된다고 한다면 차후 우리 시가 따로 예산을 투입하더라도 계속 지속 가능하게 이어져서, 이게 자립할 수 있도록 만들어 주는 구조란 말이에요. 국장님, 이런 부분도 한번 챙겨주시고.
명기

이명기문화관광체육국장

그 부분은 제가 부가 설명 잠깐 드리면 이게 글로컬대학은 내년에 마무리됩니다. 그리고 강원 RISE사업이라 해서 기존에 교육부장관이 대학 지원 예산을 70%를 광역 지자체한테 넘기는 게 RISE사업이지 않습니까?
희전

양희전의원

네.
명기

이명기문화관광체육국장

그래서 도내 대학교, 사립을 포함해서 대학교 지원 예산을 광역 도지사가 심사를 통해서 배분하게 되어 있는 구조로 돼 있거든요. 거기에 시비 매칭도 되는 상황이 있으니까 연속적으로 이어질 수는 있을 것 같습니다.
희전

양희전의원

글쎄요. 그거 한 30년 RISE사업이 이어지고 있는데 이 부분도 같이 해 주시고. 16페이지, 인구감소 지방소멸 대응에 대해서 한 번만 추가로 강조를 드릴게요. 잘 아시다시피 행안부의 고시를 보면 2022년도부터 2031년도까지 10년 동안 어려운 지역, 인구감소지역이 89곳이 지정이 됐잖아요, 그렇죠? 우리 시도 여기에 포함이 돼 있어서 2022년도부터 사업을 시작을 했는데요. 이게 아마 행안부에서도, 중앙정부에서도 보기에 사업이 정말 인구소멸지역으로 인구 유입 정책이라든가 안정된 주거라든가 일자리라든가 이렇게 만들어 낼 수 있는 건지 한번 보고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우리 시도 단년 사업보다는 장기적으로 내다봐서 정말 일자리를 만들어 낼 수 있을까, 지역에. 그다음에 타 지역에서 인구가 조금 유입이 되는 게 있을까, 아니면 우리 지역의 인구라도 지킬 수가 있는지 이런 부분도 고려해서 사업을 발굴할 때…… 매년 지방소멸대응기금이 1조 원씩 풀려서 사업을 하고 그다음에 두 번째는 기초계정이 75%고 광역계정이 25%잖아요. 광역계정이 지적을 받는 것 같아요. 단순하게 기초로 내려와서 사업이 이루어지나요?
명기

이명기문화관광체육국장

광역은 정해져서 내려오고요. 애초에 2022년도에 저희가 광역기금 신청할 때는 일자리 분야에서 수소 전문 산업단지하고 수소 산업 활성화 인력 양성 이 부분으로 신청했고요. 기초는 저희가 매년 사업계획을 만들어서 심사를 받습니다. 그래서 최대 120까지 받는 걸로 그렇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희전

양희전의원

네. 매년 사업계획서를 만들어서 행안부에 제출해서 소멸대응기금을 받는단 말이에요. 한 3단계, 4단계에 걸쳐서 하는데요. 잘 되는 데는 많이 인센티브를 주고 못 하고 아니면 집행률이 저조하고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페널티도 있단 말이에요. 이런 부분을 잘 챙겨주세요.
명기

이명기문화관광체육국장

네, 알겠습니다.
희전

양희전의원

끝으로 농어촌 유학 학생들 한번 볼게요, 19페이지. 국장님, 이거 농어촌 유학 학교, 본 의원은 생각을 하는 게 농어촌에 미로초등학교도 지금 신입생을 1명도 못 받았어요, 올해. 그런데 타 지역에 농어촌 유학 학생들을 유치하는 거 보니까 가장 대도시에서 오는 학생들이나 부모들이 어려운 게 뭐라고 생각하시는지 아십니까?
명기

이명기문화관광체육국장

주거지죠.
희전

양희전의원

맞습니다. 이게 안정된 주거가 없으니까 어렵답니다. 그래서 다른 지역으로 보니까 스테이하우스 이래서 하우스를 몇 동을 우리가 귀농·귀촌 사업하는 것처럼 하우스를 지어서 귀농 농어촌 학생 프로그램에 오는 학생들을 집을, 주거를 제공하고 이러던데 우리 시는 저는 생각에 아까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그게 맞는 건지 아니면 우리 삼척 같은 데는 12개 읍면동이 멀리 시골로 광범위해서 통합이 맞는 건지 아니면 정말 학교가 없어지지 않게 폐교를 지키기 위해서 대도시에 있는 농어촌 학생들 프로그램을 정말 투입을 해서 예산을 투자해서 그 학생들을 몇 명이라도 오게 해야 되는지, 어떤 게 맞다고 생각을 하나요? 정답은 없겠습니다마는 국장님이 생각하시기에, 우리 시에서?
명기

이명기문화관광체육국장

일단 아까 권정복 의원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 이게 교육 관련해서 교육청 역할, 지자체의 역할이 과연 무엇이냐, 거기 딜레마에 빠지지 않습니까? 농어촌 유학생도 마찬가지예요. 이게 일단은 농어촌 유학생 교육청에 신청을 해서 지정을 받아야 되고요. 그러면 교육청에서는 2년간 주거비를 지원합니다. 주거비를 지원해 주고 그 이후에는 우리 시에서 주거비를 지원해 주는데 이게 선례로 주거비를 지원해 주면 되는데 막상 거기 가면 살 집이 없어요. 그렇다 보니까 엇박자가 나다 보니까 그러면 이 농어촌 유학생들이 거주할 수 있는 주택이 됐든 빈집 정비가 됐든 그 역할을 교육청에서 해야 되느냐, 지자체에서 해야 되느냐? 저의 관점은 시에서 지원을 하고 교육청 사업으로 해야 된다고 보고 있습니다. 가곡, 풍곡이나 이런 분들도 저희 시에 와서 요구를 많이 하고 있는데 실질적으로는 그러한 농어촌 유학 같은 프로그램을 운영하려면 이게 돈만 줄 게 아니고 학교, 교육청 차원에서, 실 예로 저희 시에서는 궁여지책으로 농어촌 귀농·귀촌인의 집을 활용하고 있거든요, 가곡 같은 경우는. 그렇게 돼서는 안 된다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미래를 봐서는 교육청 사업으로 어떤 단지가 됐든 스테이 개념이 됐든 “교육청에서 적극적으로 그런 걸 할 테니까 지자체에서도 그런 사업에 대형 투자 자금을 좀 대 주십시오.” 이렇게 진행이 돼야 된다고 저는 보고 있거든요. 그렇습니다.
희전

양희전의원

네,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원학

김원학의장

질의하실 의원님들 계십니까? 안 계십니까? 교육청 교육 관련된 사업은 국장님, 일전에도 일도 있었지만 사업의 어떤 주체가 중요한 게 아니고 관심사인 것 같아요. 교육청은 교육청대로 가장 예산 편성이 쉬운 시에다가 미루는 경향도 있고 대부분 다 시에 가서 의원님들한테 예산을 받아오라고 이렇게 하는 경우도 있고. 그러니까 어떤 사업의 주체의 명확성도 중요하겠지만 우리가 해야 될 거는 교육경비지원사업을 통해서 사업을 받으셔서 증액을 시키더라도 이렇게 하면 되고 그 예산이 갔을 때 교육청에서는 충분히 예산 편성을 적절히 잘하셔서 일전에 문제가 생겼던 예산을 잔액을 3, 4억 원이나 반납시키는 그런 경우는 생기지 않으면 그 예산 가지고도 충분히 김지영 의원님이 말씀하신 사업이라든가 기타 사업에 대한 부분도 우리가 충분히 감당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잘해 주시고요.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명기

이명기문화관광체육국장

네.
원학

김원학의장

그리고 국장님, 매년 우리가 이 책자를 보면 거의 똑같이 사업이 올라오는 게 글씨가 거의 토시 안 틀리고 거의 대부분 똑같이 올라오는 경우가 많아요. 우리 1년에 회의 두 번 하지 않습니까? 그러면 의원님들이 건의를 했다든가 의원님이 반영을 해 달라고 했던 내용들 이런 부분에 있어서 지적 사항이나 이런 것도 어느 정도 여기에 내용이 담겨서 올라오면 변화가 있지 않을까 싶어요. 그런데 이런 부분이 너무 일관성 있게 똑같이 진행되는 것 같아요. 이거 각 실무부서에 전달하셔서 거기 쭉 우리가 의원님들 지적 사항이라든가 여러 가지 의견이 제시된 부분도 여러 가지 검토 의견을 다뤄주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명기

이명기문화관광체육국장

네, 잘 알겠습니다.
원학

김원학의장

그리고 우리가 예산 자체는 한정되어 있고 사업은 계속 늘어나고 있고 그러면 어느 정도 예산의 이동이 이루어져야 되는데 이런 부분에 대해서 신규 사업도 중요하지만 기존 사업에 대한 부분에 대한 성과, 우리가 항상 얘기했던 성과평가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평가에 어떤 기준치가 미달된다 이러면 과감하게 정리할 필요가 있고 성과가 상당히 뛰어나다 이런 부분은 조금 더 투자를 해서 그 사업을 키워나가는 방법, 이런 역할을 해 주셔야 되고 거기에서 성과 결과가 안 좋은 사업을 위해서 예산 확충이 됐을 때 조금 더 지역의 여러 가지 현안 사업에 대해서 조금 더 반영할 수 있는 게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명기

이명기문화관광체육국장

네, 알겠습니다.
원학

김원학의장

그리고 지금 우리가 저번에 일전에도 했지만 공모사업 같은 경우에도 문제가 많아요. 거기 항상 공모사업에 대해서 보면 사전에 의원님들은 모르고 계시다가 나중에 현수막 걸고 알고 지역주민이 거꾸로 역으로 줘서 우리가 의원들이 ‘아, 이게 공모사업이 됐구나.’ 이런 역할, 이렇게 듣고 있는 것에 대해서 여러 번 지적을 받으셨죠?
명기

이명기문화관광체육국장

네.
원학

김원학의장

계속 지적 받아오던 내용인데 앞으로는 사전에 그리고 의회간담회 때라든가 이럴 때 잠시라도 설명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해 주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명기

이명기문화관광체육국장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원학

김원학의장

그리고 지금 관광 활성화 차원에서 우리가 예산이 많이 투자되고 있습니다. 여름철은 성수기 동안 많은 관광객들이 들어오지만 결국은 투자의 대부분은 바닷가 쪽으로 가다 보니까 시내권 상권이 양극화되고 심각하게 양극화되고 있습니다. 거기에 대한 부분, 성수기일 때는 조금 더 관광객이 분산 유치돼서 시내권에 거기 상가 소상공인들한테 혜택을 줄 수 있게끔 준비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명기

이명기문화관광체육국장

네.
원학

김원학의장

지방소멸대응기금은 사업을 준비 잘하고 있고요. 지금 우리가 89개 중에서 A등급으로 해서 80억 원 예산을 받고 있는데 조금 더 노력하셔서 우수지역으로 가서 소멸기금을 더 확충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명기

이명기문화관광체육국장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원학

김원학의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감사법무실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유정

최유정감사법무실장

감사법무실장 최유정입니다. 보고에 앞서 각 팀장을 소개하겠습니다. 김재훈 청렴감사팀장입니다. 김선윤 법무통계팀장입니다. 송용범 조사팀장은 현재 가사돌봄휴가 중으로 오늘 이 자리에 참석하지 못했음을 양해 말씀드립니다. 2026년 감사법무실 시정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2쪽, 일반현황입니다. 감사법무실은 3개팀으로 현원 10명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기타현황은 보고서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3쪽, 예방지도 및 업무개선 중심의 사무감사로 감사대상은 본청, 사업소, 읍면동이며 내용은 읍면동 종합감사, 본청, 사업소 재무감사, 일상감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추진실적으로는 일반감사 15개 부서 감사를 실시했고 79건의 처분과 일상감사 472건 등이며 특정감사로는 비공무원 채용에 관한 자체감사를 4월 중에 진행하였으며 하반기에는 공공기관 인사 채용 실태를 감사할 예정입니다. 연간 감사계획에 따라 진행 중인 감사를 차질 없이 실시하겠습니다. 다음, 4쪽입니다. 청렴하고 신뢰받는 공직문화 조성으로 반부패 청렴시책 추진사항입니다. 청렴한 공직문화 기반을 조성하고 청렴도 향상을 위하여 부서 소통 간담회를 비롯, 반부패 및 갑질 예방 청렴교육과 청렴캠페인 등 청렴문화 확산을 위하여 최선을 다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부패 취약 분야에 대한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여 청렴문화가 우리 시 조직문화에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 5쪽입니다. 정책 집행의 효율성 제고를 위한 합리적인 계약심사입니다. 재정건전성 확보 및 예산 절감을 위하여 계약심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대상은 공사, 설계 변경, 용역 물품 등으로 현재 141건을 실시하여 13억 9,100만 원을 절감하였습니다. 심사의 유형별 내역은 아래의 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하반기에도 합리적인 원가 심사로 시공 품질과 안전 등을 고려하고 예산 절감의 효과도 함께 가져올 수 있도록 업무를 추진하겠습니다. 다음, 6쪽입니다. 예방 중심 조사활동 및 공직기강 확립을 위한 조직 관리 강화입니다. 공직기강 확립을 통해서 신뢰받는 삼척시 공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명절, 휴가철 등 공직기강 기간과 취약 시기에는 청탁금지법, 공무원행동강령 위반, 소극행정을 위주로 점검을 실시해 오고 있습니다. 사건사고, 제보 사항 등을 자체 조사하여 총 9건을 조치하였으며 또한 시기별 발생 빈도가 높은 비리들은 사례 전파와 교육을 통하여 부정부패 등 경각심을 고취하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감찰을 통하여 공직 비리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 7쪽, 8쪽은 일괄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신속하고 체계적인 자치법규 정비와 전문적인 송무업무 추진으로 신뢰받는 법무행정을 구현하겠습니다. 자치법규 정비 24건, 소송 수행은 현재 진행 중인 33건을 포함하여 48건이었으며 행정심판은 5건 중 1건이 진행 중에 있습니다. 그리고 신뢰받는 통계조사 및 통계자료 활용을 위하여 현재 국가 통계 경제총조사와 지역 통계 삼척시 사회조사가 진행 중에 있습니다. 하반기에도 자치법규의 신속한 정비와 소송업무 등 행정에 필요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하겠습니다. 7페이지입니다. 삼척시 올해 신규 사업으로 삼척시 심의고충처리위원회 운영입니다. 주민의 고충 처리와 불합리한 행정 제도를 개선하기 위하여 위원 5명으로 상반기 시민고충처리위원회를 구성하였으며 6월 중 위원회를 개최하여 안건 심의를 실시하였습니다. 6건 중 추가 조사 3건은 8월에 재심의 예정입니다. 연중 홍보 및 접수를 통한 시민들의 고충 처리를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 감사법무실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원학

김원학의장

질의하실 의원님들 계십니까? 안 계십니까? (홍금화 의원 질의요청) 홍금화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홍금화의원

실장님, 감사법무실 오신 지 얼마 안 되셔서 저는 질문보다 제안을 하나 드리고 싶은데요. 실장님, 감사법무실의 주요기능이 뭐라고 생각하시는지, 혹시?
유정

최유정감사법무실장

주요기능이 바로 조직의 공직기강 확립과…….

홍금화의원

저는 감사법무실 기능이 조직 관리라고 생각을 합니다. 일하는 조직을 만들기 위해서 감사실에서 감사법무실의 기능을 한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제가 드리고 싶은 제안은 1년 감사계획을 세우실 거예요. 종합계획을 세우실 건데 거기를 한번 실장님이 훑어보시면 거의 변하지 않았을 거예요. 몇십 년 동안 거의 같은 그게 반복이 되는데 지금 감사환경이 많이 변했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왜냐하면 시청 조직 중에 감사법무실이 가장 환경 변화에 민감해야 되는 부서거든요. 그러니까 앞에 보면 예방 중심의 업무 개선, 사무감사 이랬는데 말은 맞습니다. 예방 중심으로 하는 게 맞는데 실제로 이 감사가 예방이 되는 감사인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 고민을 한번 해 봐야 될 것 같고 이 조직의 기능에 대해서 감사법무실에서 감사도 중요하지만 지금 시점에서 전문적으로 하는 감사원이나 행안부 조직도 감사실을 따로 두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종합적으로 감사의 방향이나 이런 걸 다시 한번 설정해야 될 시기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러니까 직원들끼리 사람이 감사실에 직원이 고정으로 있는 게 아니라, 전문직이 아니잖아요. 사람이 움직이면 일이 달라지고 이러는 조직이 돼서는 안 되거든요. 그러니까 감사실만큼은 시스템이 일을 해야 되는데 사람이 바뀌면 업무를 하는 스타일이 다 바뀌고 이렇게 되면 안 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지금쯤 한번 전반적으로 다른 데 사례나 감사원 사례나 이런 것들을 검토해서 감사실 운영 방향을, 시정 방향도 있지만 따로 고민을 해 봐 주셨으면 좋겠다. 매일 하는 감찰활동이나 이런 거는 조직 관리가 되지 않는다, 제 생각은 그렇거든요. 그러니까…….
유정

최유정감사법무실장

알겠습니다.

홍금화의원

이런 부분들을 어떤 토론회나 서로 의견 교환이나 이런 걸 통해서 재정립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제안을 한번 드립니다.
유정

최유정감사법무실장

감사합니다.
원학

김원학의장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양희전 의원 질의요청) 양희전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희전

양희전의원

실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양희전 의원인데요. 저도 당부의 말씀인가요? 3페이지, 예방 지도 및 업무 개선 중심의 사무감사잖아요, 그렇죠?
유정

최유정감사법무실장

네.
희전

양희전의원

실장님도 적극행정을 권장하시는 쪽인가요?
유정

최유정감사법무실장

네.
희전

양희전의원

그렇죠?
유정

최유정감사법무실장

네.
희전

양희전의원

적극행정이 있어야 되죠, 그렇죠? 저도 생각에 열심히 하는 공직자들이 열심히 하다가 단순 위축이 되다가 아니면 단순 실수로, 이게 면책 제도가 활성화돼야 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유정

최유정감사법무실장

저희가 사전 감사 컨설팅이라고 있습니다. 그게 바로 공무원들 법규 애매한 거라든가 인허가 그런 사업을 추진할 때 어떤 규제에 대해서 불합리한 규제가 있다든가 이런 개선을 필요로 할 때는, 저희가 사실 위축될 수 있거든요. 사실 법령 해석에 저희들이 애매할 때는 법령에 따라서 일을 추진하게 되다 보면 위축이 되다 보니까 이거를 저희가 강원도에다가 사전 감사 컨설팅이라고 그런 제도가 있어서, 그게 적극행정의 하나의 일환이거든요. 그래서 저희가 지금 의뢰하는 건도 있고 사전 감사 컨설팅을 통해서 그분들이 도에서 컨설팅을 해 준 대로 이런 방식대로 만약에 업무를 추진해서 감사 때 지적을 했다 그러면 면책의 어떤 그런 사유가 될 수도 있고 그런 일환으로 저희가 그 업무가 있습니다.
희전

양희전의원

네,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 공무원들이 정말 고의나 중대 과실이 아니면 적극행정을 하다가 업무를 하시다가 실수가 있을 수가 있어요, 그렇죠?
유정

최유정감사법무실장

네.
희전

양희전의원

이럴 때 저는 충분히 소명할 수 있는 기회를 줘야 된다. 그리고 심사 제도가 있잖아요, 심사위원회가. 그래서 심사위원회에서도 자기가 소명할 수 있는 기회를 공정하게 받을 수 있는 권리 그런 걸 같이 보호를 받을 수 있어야 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실장님 꼭 그렇게 해 주세요.
유정

최유정감사법무실장

네, 알겠습니다.
희전

양희전의원

한 가지만 더. 5페이지 보면 합리적인 계약심사가 있어요, 그렇죠? 실장님, 저는 이게 계약심사가 계약하기 전에 우리 삼척시민들의 세금을 지켜주는 안전장치라고 생각을 해요. 이런 부분이 반드시 합리적인 계약심사가 있어야 된다 생각을 한단 말이에요. 이어서 이게 핵심은 우리가 계약심사를 할 때 보면 어떻게 하면 계약을 할 때 적정한 원가 계산이 되어 있는지 이런 부분을 같이 봅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은 건수를 보면 상당히 많이 사업비를 많이 절감을 시켰어요. 실장님이 보시기에 계약심사를 하는 데 감사법무실에서만 하나요, 아니면 위탁업체도 들이나요?
유정

최유정감사법무실장

아닙니다. 저희 자체 감사법무실에서 저희 직원이 감사 계약심사를 하고 있고요. 만약에 지금 사실 분야가 여러 설계가 이루어지는 것들이 여러 분야들이 많거든요. 그런데 토목직 한 공무원이 감당하기에는 사실 버거울 때도 있어요. 그럴 때는 또 도에다가 저희가 감사 컨설팅을 받습니다. 그런 걸 이용을 하면서 지금 업무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희전

양희전의원

직원들이 하시되 직원들의 업무가 과중하면 도에다도 위임할 수 있다 이겁니까?
유정

최유정감사법무실장

네, 그러니까 질의를 하면서 저희가 그렇게 병행을 하면서 계약심사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희전

양희전의원

네. 저도 생각에 업체가 과도하게 설계 변경도 이루어질 수가 있고 또 과도하게 부풀리기도 할 수가 있고 이렇게 청구를 합니다. 이런 걸 예방도 하고 그다음에 공사라든가 용역, 물품 등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계약심사를 하면서도 또한 추가로 당부드리면 지역업체들이 많이 참석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유정

최유정감사법무실장

지금 지역이 원래 설계내역을 검토한다는 거는 이미 준공된 설계내역서를 가지고 들어오거든요. 그러니까 각 실과에서 사업 발주하기 전에 설계 용역이든 어떤 용역이 들어가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 용역에서 완공 처리된 설계내역을 저희한테 가지고 오거든요. 발주하기 전에, 계약하기 전에 적정성을 검토하기 위해서.
희전

양희전의원

검토하기 위해서?
유정

최유정감사법무실장

네, 그렇죠. 그래서 지역업체 이런 걸 떠나서 사업부서에서 발주하기 전에 설계내역을 검토함으로써 원가가 제대로 반영이 됐는가…….
희전

양희전의원

반영됐는지?
유정

최유정감사법무실장

그리고 기초 금액이라든가 또 예전 가격이 제대로 됐는지 그런 것들을 저희가 심사를 하는 겁니다.
희전

양희전의원

네, 심사를 받는 거죠?
유정

최유정감사법무실장

네.
희전

양희전의원

맞아요. 그렇게 하면서도 저는 추가로, 지역 경기가 많이 어렵단 말이에요. 지금 현재 우리 지역의 골목 상가라든가 소상공인, 자영업자들 많이 어려운데 조금 전에도 국장님이 기획예산실에 업무보고를 하셨는데 어떻게 하면 용역이라든가 계약, 물품 이런 게 물론 감사실에서도 이미 실장님이 말씀을 주셨지만 거기에 덧붙여서 그런 부분도 이어져서 우리 지역에 예산이 풀려서 지역경기 활성화로 같이 이어지면 좋겠다는 말씀도 아울러 드려요.
유정

최유정감사법무실장

알겠습니다.
희전

양희전의원

잘 부탁드립니다.
유정

최유정감사법무실장

네.
원학

김원학의장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안 계십니까? 과장님, 감사법무실에서 공직자분들에 대해서 경미한 사안에서 징계를 받는 게 훈계나 주의 정도가 경미한 상황이 받지 않습니까? 그런 사례들을 봤을 때 공무원이 경미한 훈계하고 주의를 받을 때는 어떤 사례가 가장 많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유정

최유정감사법무실장

지금 저희가 본청 재무감사라든가 또 읍면동 종합감사 실시할 때요. 그때 저희 회계 처리에서 시정 조치도 있을 수 있고 보통은 주의, 훈계 이런 식으로.
원학

김원학의장

그게 받게 되면 공무원들한테…….
유정

최유정감사법무실장

아니요, 신분상의 어떤 그런 건 없습니다.
원학

김원학의장

없고요?
유정

최유정감사법무실장

네.
원학

김원학의장

그러면 위축되거나 이런 게 없습니까?
유정

최유정감사법무실장

사실 본청의 일상감사라든가 읍면동 재무감사를 보다 보면 지금 문제가 뭐냐 하면 저연차 공무원들이 회계라든가 일반 서무를 보면서 저연차 공무원들이 사실 인수인계가 잘 안 되는 경우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반복되는 업무들이 계속 이게 저희한테 적발이 돼요. 그래서 저희가 다시 이거에 대해서 주의를 주고 시정을 해도 또 2년마다 이게 돌아서 오다 보니까 또다시 반복되는,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 경미한 상황들인데 그런 것들이 반복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저희가 계속 교육을 하면서 사례들도 전파를 하고 있는데 저연차 공무원들은 사실 지침이나 이런 걸 보기보다는 예전에 했던 직원들한테 물어봐서 빨리 일을 추진하고 이런 성향이다 보니까 그런 사례들이 발생하는 것 같습니다.
원학

김원학의장

네,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저연차 공무원들이 반복적으로 부서 이동이나 하다 보면 실수가 경험이라든지 이런 게 미숙해서 나올 수 있습니다. 그런데 현장맞춤형 교육을 하신다고 했잖아요. 사례 중심의 교육하고 그리고 현장교육을 하셔서 실수가 안 나왔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들고요. 이렇게 일을 하다가 훈계나 주의를 받게 되면 저연차 공무원들이 위축될 수 있는 마음에 심리적으로 압박감을 느낄 수 있는데 훈계나 주의를 받더라도 교육을 받는 이수시간이라든가 대체로 어떤 여러 가지 교육을 받고 사이버교육을 받았을 때 훈계나 주의를 없애줄 수 있는 감해질 수 있는 그런 방법도 있을 것 같은데 다른 데에서도 이렇게 시행하는 곳이 있는 것 같아요. 이어서 저연차 공무원들이 사업을 하고 아니면 일을 하면서 어떤 경미한 실수가 나오는 부분에 대해서는 어떤 훈계 조치 명령보다 교육이나 여러 가지 형태로 바꿔서 이 부분을 대체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서 공무원들을 적극행정에 심리적 압박감을 갖지 않도록 해 주는 게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유정

최유정감사법무실장

네, 검토하겠습니다.
원학

김원학의장

수고하셨습니다.
유정

최유정감사법무실장

네, 감사합니다.
원학

김원학의장

다음은 석탄산업전환지역사업단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용철

최용철석탄산업전환지역사업단장

안녕하십니까? 석탄산업전환지역사업단장 최용철입니다. 보고에 앞서 팀장님들을 소개하겠습니다. 김동일 개발기획팀장입니다. 이호형 지역개발팀장입니다. 최석정 시설팀장입니다. 김세원 광물자원팀장입니다. 최철영 시설운영팀장입니다. 그럼 2026년 시정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 대상 사업은 주요사업 9건과 신규 사업 2건으로 총 11건입니다. 2페이지, 일반현황은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3페이지 주요사업 1번, 도계 농어촌 관광휴양단지 조성사업입니다. 폐광 이후 침체된 도계지역을 재생하여서 지역경제의 활력을 회복하고 균형발전을 도모하고자 관광, 휴양, 농촌체험이 결합된 사계절 관광인프라를 구축하고자 합니다. 사업개요입니다. 사업기간은 2023년부터 2031년까지이며 위치는 도계읍 늑구리 167번지 일원 약 98만 6,000㎡입니다. 주요사업 내용은 농어촌 정비법에 의한 농어촌 관광휴양단지 조성으로 골프장 18홀과 농업전시관, 작물원, 정원, 산책로 등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사업비는 총 1,042억 원이 되겠고 재원은 시비입니다. 지금까지 추진실적으로는 농어촌 관광휴양단지 기본계획 용역과 행정안전부 타당성조사를 완료하였습니다. 타당성조사 결과 BC가 0.72, 운영수지는 114.9% 그리고 주민수용성은 78.3%로 지역경제 파급 효과가 긍정적이고 사업 추진의 타당성이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향후 추진계획으로는 자체 지방재정투자심사를 2026년 7월에 실시하였고 농어촌 관광휴양단지의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을 26년 11월에 착수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농어촌 관광휴양단지 지정 신청을 위한 사업계획을 수립한 후 지정 고시까지 약 12개월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며 농어촌 관광휴양단지 개발계획 승인 신청 및 고시까지도 한 1년 정도 소요되어서 28년 10월 경에 고시가 되면 이후 공사에 착공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공사기간은 약 31개월로 잡아서 2031년 5월 준공을 목표로 공사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사업 추진 일정 관리를 통하여 사업 추진에 차질이 없도록 진행하겠습니다. 다음은 4페이지 주요사업 2번, 도계 오픈캠퍼스 2호관 건립사업입니다. 전문 보건인력 양성 및 지속 가능한 대학 도시 인프라 확충을 위해 침체된 도계지역을 활성화하고자 오픈캠퍼스 1호관에 이어서 2호관을 건립하는 사업으로 사업 위치는 현재 석공 도계광업소 내 3,663㎡의 부지에 지상 12층, 연면적 1만 4,460㎡에 지상 12층의 건물을 신축하는 사업으로 국비 460억 원으로 강원대학교가 직접 수행하는 사업입니다. 추진실적으로는 25년 9월 기본설계 용역을 착수하여 현재 진행 중에 있으며 26년 10월에 기본설계 용역이 완료되면 실시설계 용역을 실시하여서 27년 7월에 공사 착공할 계획입니다. 대학교 및 지역주민의 의견을 수렴해서 오픈캠퍼스 2호관 건립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행정 지원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5페이지 주요사업 3번, 도계캠퍼스 학사경비 지원사업입니다. 학사 운영에 소요되는 경비 일부를 보조하여 지역사회 발전에 필요한 우수 인력을 양성하고자 하는 사업으로 사업내용은 학생 장학금, 통학여건 개선, 캠퍼스 특성화, 시설 개선 및 유지를 위한 도계캠퍼스 학사경비를 보조금으로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사업비는 40억 원으로 재원은 폐광기금입니다. 추진실적으로는 2026년 2월에 삼척시 학사경비 보조금 심의회를 개최하여 3월에 학사경비 보조금을 지급 완료하였습니다. 향후 지역 여건 및 대학 현황을 고려한 사업계획과 대학교 측과 수시 협의하여서 학사경비 보조금 집행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6페이지 주요사업 4번, 도계 펫패밀리파크 조성사업입니다. 반려인 1,000만 시대를 맞이하여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특색 있는 관광인프라를 구축하고 유리나라, 하이원추추파크, 미인폭포 등 인근 관광시설과 연계를 통한 관광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하이원추추파크 부지 내 약 6만 6,000평의 부지를 활용하여 힐링하우스 18동, 수영장, 운동장, 놀이터, 산책로 등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는 230억 원입니다. 2023년부터 사업을 추진하여 25년 12월에 지역개발사업구역 변경 신청을 하여 현재 변경 심의 중이며 26년 6월 BF 인증 등을 완료하였습니다. 향후 26년 7월 지역개발사업구역 변경승인이 고시되면 10월까지 교통환경재해영향평가 등을 완료하고 26년 11월 토목 분야부터 공사 착공하여 27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최근 국토교통부에서 이 지역개발사업구역 변경 신청이 다소 늦어져서 일정은 조금 지연될 것으로 예상되며 일정이 지연되면 따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7페이지 주요사업 5번, 관광 자원화 사업 와인백화점 조성입니다. 기존 뷰티스마켓이 관광지로서의 경쟁력이 약화됨에 따라서 콘텐츠 변화를 도모하되 예산 투입을 최소화하고자 뷰티스마켓 기존의 40% 공간은 기존 공간을 그대로 활용하고 60%의 공간은 폐광지역에서 직접 생산·판매되고 있는 머루와인, 발사믹식초 등의 특산품을 중심으로 다양한 와인을 접목한 와인백화점을 운영하고자 합니다. 사업내용은 기존 심포 뷰티스마켓 내부 시설의 일부를 리모델링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는 5억 5,000만 원입니다. 너와마을 영농조합법인에서 법인의 무상 사용 허가에 대한 공유재산 심의를 지난 24년 11월에 완료하였으며 향후 27년 3월에 인테리어 공사를 착공하여서 27년 6월에 준공 후 27년 7월 경에 펫패밀리파크 운동장 조성 토목 공사가 완료되는 시점에 맞춰서 운영을 개시하고자 합니다. 다음은 8페이지 주요사업 6번, 도계 미인폭포 탐방로 조성사업입니다. 미인폭포 일원의 관광 자원화 시설 설치를 통한 관광객 유입 및 지역경기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보행데크, 출렁다리, 잔도 등을 설치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는 215억 3,900만 원입니다. 추진실적으로는 2023년 9월 탐방로 조성사업을 착공하였으나 지역개발사업구역 지정 및 실시계획 변경승인 절차가 지연됨에 따라서 공사가 다소 지연되고 있으며 아울러 또 열 회사 민원 발생에 따라서 현재 26년 8월 12일까지 공사 일시 정지 중에 있습니다. 현재는 지금 열 회사 측과 요구 사항에 대한 조정 협의 중에 있습니다. 향후 조속하고 원만한 민원 협의를 통해서 26년 8월 말부터는 공사를 재개할 계획이며 28년 7월 준공을 목표로 공사 추진 및 민원 관리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9페이지 주요사업 7번, 도계 역세권 도시재생사업입니다. 도계 대학 도시사업과 연계한 콤팩트시티 조성을 통해 지역주민 및 대학생들의 문화 향유공간을 제공하고자 현 도계광업소 일원에 도시재생사업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는 331억 2,700만 원입니다. 본 사업은 국비 보조사업으로 지금 사업비, 기타로 표시된 부분은 국도비 매칭사업 이외의 추가 시비 투입 예산을 구분하여 표기한 것을 말씀드립니다. 본 사업은 크게 세 가지 사업으로 구분되며 콤팩트시티 조성사업은 석공 부지 내 앵커센터, 탄광미디어전시관, 로컬마켓, 청년창업발전소 등 지역주민과 대학생들의 문화 향유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현재 석공 본관 등 건물 및 부속건물에 대한 철거가 진행 중에 있습니다. 그리고 또 활력증진 네트워크사업은 전선 지중화 및 도로환경정비 등 중심 상권의 환경을 정비하는 사업으로 전두시장에서 도계파출소까지 구간은 전선 지중화 및 아스콘 포장을 완료하였으며 그리고 2차로 도계 길가말커피에서 행정복지센터까지의 구간은 전선 지중화를 위한 이행 협약을 완료하고 실시설계 중에 있습니다. 그리고 생활복지 특화도시 사업은 도계 오픈캠퍼스 1호관에 건강보호센터를 설립하여 지역주민들의 건강 케어, 힐링쉼터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건강보호센터 운영보조금 3억 원 교부를 완료하여 운영 중에 있습니다. 향후 콤팩트시티 조성과 관련 철거가 완료되면 2026년 8월부터 건축 공사를 실시할 계획이며 2차 지중화 사업은 설계 완료 후 주민설명회를 개최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1페이지 주요사업 8번, 광산업체 효율적 지도 관리입니다. 관내 채굴계획 인가 광산 25개 업체를 대상으로 가행광산, 광산 지도 및 실태조사를 3회 실시하였으며 26년도 광산 주변지역 환경개선사업으로는 마교리마을 일원 보행자 울타리 설치사업이 강원도 공모사업으로 선정되어 총사업비 9,000만 원으로 하반기에 사업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12페이지 주요사업 9번, 저소득층 연탄보일러 설치 및 연탄 보조사업입니다. 연탄보일러를 가정용 난방으로 사용하는 저소득 가구를 대상으로 연탄보일러 설치 및 연탄 구입용 쿠폰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2026년 연탄보일러 설치 1차 지원사업에 221가구, 가구당 40만 원 지원을 완료하였으며 25년 연탄쿠폰 지원사업으로 2,516가구에 가구당 47만 2,000원의 지원을 완료하였습니다. 2026년 연탄보일러 설치 2차 지원사업은 26년 12월까지 추가 진행할 예정이며 26년 연탄 쿠폰 지원사업은 27년 4월까지 가구당 57만 6,000원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다음은 13페이지 신규 사업 1번, 소달분교 활용 문화공간 조성사업입니다. 폐교를 지역자원으로 재생하여 유효 공공시설을 생산적인 문화거점으로 전환하고 체험, 창작 전시가 어우러지는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지역의 새로운 문화공간으로 조성하고자 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는 부지 매입비 약 24억 원을 포함한 65억 원이 되겠습니다. 폐교 활용 기본 구상 용역을 마치고 소달분교 수의계약 매입을 위한 사업계획서 제출 및 도교육청 협의를 현재 완료하였으며 26년 9월 도교육청과 감정평가를 실시하여 27년 1월에 매입을 완료하고 이후 공공건축 기획용역 등을 통해 사업의 추진 방향을 보다 내실화, 구체화할 계획입니다. 이어서 27년 5월 실시설계 및 도시계획시설 변경 절차를 진행하여 28년 4월 착공, 29년 3월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의원간담회에서 여러 의원님들께서 말씀해 주신 부분을 반영하고 지역주민 및 전문가 의견을 청취하여 보다 내실 있는 사업 추진을 위해 노력하겠으며 아울러 지역주민 역량 강화 등 운영에 있어 자생력을 갖출 수 있는 소프트웨어 부분도 면밀히 검토하여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4페이지 신규 사업 2번, 석탄산업유산 삭도마을 관광지 재정비 사업입니다. 21년 석탄산업 유산을 활용한 자립형 관광마을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조성된 흥전 삭도마을 관광지의 노후시설을 정비하고 공간을 재구성하여 자립형 관광마을로의 성장 기반을 강화하고 방문 관광객들의 편의를 도모하고자 흥전리 109번지 일원 삭도마을의 기존 먹거리 판매장을 재정비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는 9억 원입니다. 사업 추진방식은 흥전1리 마을회관 민간자본 보조사업으로 추진하며 지방보조금관리위원회 심의가 완료되었습니다. 부지 건축 연면적 관계로 흥전1리 마을의 토지와 연접 시유지를 교환하는 협의 절차를 진행하고 27년 1월 건축허가 신청 후 3월 착공하여 7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다만 현재 흥전1리 마을회 이장님 부재 관계로 본 일정은 다소 조정될 가능성이 있음을 양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석탄산업전환지역사업단 소관 업무 추진상황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원학

김원학의장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없으십니까? (홍금화 의원 질의요청) 홍금화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홍금화의원

단장님 하나만 여쭤볼게요. 폐광지역 통합 지원 정책 수립하는 게 있었잖아요. 그거는 어디 부서인가요?
용철

최용철석탄산업전환지역사업단장

저희 부서입니다.

홍금화의원

완료가 됐나요?
용철

최용철석탄산업전환지역사업단장

지금 폐광지역석탄산업전환지역 통합 지원 조례 완료되어 있고요.

홍금화의원

조례?
용철

최용철석탄산업전환지역사업단장

저희가 조례 부분은 조금 더 검토해서 일부 수정 보완할 필요성을 느껴서 지금 다시 검토 중에 있습니다.

홍금화의원

다시 검토하고 계신 건가요?
용철

최용철석탄산업전환지역사업단장

네.

홍금화의원

그 내용이 조금 궁금했고요. 두 번째, 4페이지에 오픈캠퍼스 2호관 건립하는 거 있잖아요. 그게 사업 시행이 강원대학교로 돼 있는데 예산은 그러면 시에서 예산을 세워서…….
용철

최용철석탄산업전환지역사업단장

아닙니다. 전액 국비 460억 원입니다.

홍금화의원

전액 국비라서 강원대학교…….
용철

최용철석탄산업전환지역사업단장

네, 교육부에서.

홍금화의원

교육부 예산으로 돼 있는 건가요?
용철

최용철석탄산업전환지역사업단장

네, 그렇습니다.

홍금화의원

알겠습니다.
원학

김원학의장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김지영 의원 질의요청) 김지영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지영의원

제가 질문이 너무 많아서, 10분 시간 있죠? 저는 이 리스트 보면서 대단히 걱정이 많이 됩니다. 여러 가지로 걱정이 많이 되는데 첫 번째, 지금 도계 펫패밀리파크 이게 예전에 이름이 달랐죠? 반려동물 테마파크. 제가 이 사업을 아주 잘 기억합니다. 왜냐하면 그때 처음에 2022년 박상수 시장님 공약에 이게 포함이 됐었거든요. 당선되고 정리된 공약 사항에 이게 사업비가 60억 원이었습니다, 당시에. 그리고 이게 나중에 그 예산에 본격적으로 반영이 돼서, 처음엔 100억 원이었거든요. 작년에 157억 원, 올해 230억 원입니다. 왜 이렇게 계속 늘었습니까?
용철

최용철석탄산업전환지역사업단장

이 사업을 처음 구상한 거는 2021년도부터 구상이 됐습니다. 어떻게 하면 추추파크하고 유리나라하고 미인폭포하고 연계된 관광 거점화를 만들 수 있을까 고민하는 과정에서 반려인 1,000만 시대에 반려인들이 많이 늘어난 부분에 착안해서 했는데 당초계획은 뷰티스마켓 옆의 부지에서 오토캠핑장을 조성하고 수영장과 놀이터를 조성해서 1차 사업, 1차만 진행하는 걸로 그때 구상을 했었는데 그 당시에 일단 60억 원이라는 부분은 그 당시에 아무래도 추정 예산치니까 부지 매입비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 사실은 검토 과정에서 저희가 원형지 공급 사업으로, 지역개발사업에 따른 원형지 공급 사업으로 진행을 하려고 했었는데 그 부분이 안 돼서 그다음에 100억 원이 된 게 토지 보상비가 포함이 돼서 100억 원이 되었고 그리고 23년 1월에 사업 추진계획을 수립할 때 추정 예산을 잡은 게 157억 원이 됐습니다. 그런데 그 157억 원은 말 그대로 추정 예산인데 23년도에서 25년도에 실제 실시설계를 진행을 하다 보니까 코로나 이후 그리고 우크라이나 전쟁 이후로 인해서 원자재랑 인건비가 상당히 많이 상승돼서 실시설계 당시는 23년도에 대비해서 건설 공사비 지수가 약 35% 증가된 것으로 해서 실질적으로 설계를 하다 보니까 157억 원의 설계비가 나왔었는데 그런데 거기서 또 230으로 증가된 거는 저희가 아까 전에 처음 말씀드렸듯이 1단계 사업으로 오토캠핑장하고 운동장만 조성하려 했었는데 사업을 그 옆에 숙박 지구로 확대하다 보니까 오토캠핑을 실질적으로 의성이나 이런 곳에 견학을 간 바에 의하면 오토캠핑으로는 실수익을 창출할 수 없는 구조라는 게 나왔습니다. 그래서 조금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모델로 모듈형하우스로 유형을 바꾸고 그러다 보니까 사업이 확대되고 기존의 사업비가 증가되고 그런 사유로 인해서 사업비가 증가된 부분, 그렇게 해서 약 73억 원 정도인 230억 원으로 사업비가 증가됐다는 말씀드립니다.

김지영의원

이걸 조성하는 목적이 뭡니까? 이 관광시설을 조성하는 목적이 뭡니까?
용철

최용철석탄산업전환지역사업단장

일단은 아까 처음 말씀드렸듯이 유리나라, 하이원추추파크, 미인폭포와 연계된 거점 관광지로 조성을 해서 많은 사람들이 찾아올 수 있게끔 하다 보면 그 부분에 대한 지역경제 파급 효과도 기대할 수 있고 관광 사업의 목적이라는 게 지역경제 파급 효과, 부수적인 파급 효과를 기대할 수 있기 때문에…….

김지영의원

됐습니다. 이론적으로는 그렇겠죠, 그렇죠? 그런데 실질적으로 그만큼 파급 효과가 이만큼의 돈을 회수할 만큼, 사실 민간이 사업을 한다 그러면 들어간 투자금이 최소한 나오고 그 이익까지, 수익까지 기대를 하면 하겠죠. 그런데 지금 보니까 230억 원 언제쯤 회수할 수 있을까요? 회수는 아예 생각도 안 하시고, 그렇죠? 그리고 지금 이게 파급 효과가 얼마큼 날까? 그러니까 여러 가지 이유 중에서 저는 이 사업 처음부터 공개적으로 반대를 했었는데 위치가 문제입니다, 첫째는. 도계유리나라, 나무나라 지금 매년 적자, 운영비 적자 보고 있어서. 운영비 시비로 계속되고 있는 거 잘 알고 계시죠? 거기 바로 인근에 이것도 투자하고 추추파크는 제가 사업 내역은 잘 모르겠습니다. 오늘 들어가서 추추파크의 글램핑장이라든가 예약현황을 봤더니 7월, 8월은 굉장히 좋기는 하더라고요. 그런데 그거 다 한다고 해도 지금 18개 동인가, 그렇죠? 그러면 최대 몇 명쯤의 관광객을 우리가 기대할 수 있을까요? 하루에 몇십 명 아니겠습니까? 100명 미만이겠죠? 그러니까 이 18개 동에, 정확한 18개 동 맞죠? 곱하기 4인 가족이라고 치면 72명입니다. 그러면 그거 가지고 수익을 낸다 그러면 그분들의 경제적 파급 효과가 얼마쯤이나 될까요? 그리고 그분들이 이게 심포인데 심포면 태백에서 가는 게 빠릅니다, 도계 시내보다는. 그렇죠? 그러니까 편해요, 상대적으로 가기가. 그러면 이만큼 돈을 쓰는데 사람이 올지 안 올지 첫째 모르고 둘째, 들어와도 도계에 과연 도움이 얼마큼될까? 굉장히 잘 모르겠거든요. ‘그 먼 거리를 사람들이 태백역에서 내려서 가지 도계역까지 해서 이렇게 갈까?’ 이 생각도 들고 여러 가지 문제점이 많은 사업입니다. 이거는 저는 전면 다시 고려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두 번째, 미인폭포 탐방로도 지금 200억 원이 넘는 사업입니다. 여기도 비용이 점점 늘어나고 있죠? 이거 있으면, 제가 미인폭포 가봤어요. 굉장히 멋있고 좋더라고요. 탐방로 있으면 좋죠. 그렇지만 이거 가지고 도계에 무슨 수익이 납니까? 도계의 주민들이 어떻게 혜택을 봅니까? 그 부분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미인폭포에 사람들이 많이 오면 도계에 혜택이 얼마큼 어떻게 있을까요? 고려해 보셨습니까?
용철

최용철석탄산업전환지역사업단장

지금 의원님 말씀하시는 부분 충분히 공감합니다. 그런데 만약에 그런 부분으로 생각하신다면 도계지역에는 아무것도 하면 안 되는 거죠.

김지영의원

아니요, 도계주민들한테 투자를 해야죠, 오히려. 주민들한테 직접 투자를 해야죠.
용철

최용철석탄산업전환지역사업단장

주민들한테 투자하는 부분과 관광산업 투자는 별개로 같이 병행되어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요. 그리고 우리 관공, 관에서 하는 관광 정책 사업이라는 게 일단 물론 마이너스 되는 사업을 진행하면 안 된다는 것에 대해서는 공감을 합니다. 그러나 부수적, 눈에 보이지 않는 파악할 수 없는 부수적인 경제적 파급 효과라는 부분을 고려한다 하면 관에서는 어떤 경제적 수익성보다도 공익적이라든가 공익성이라든가 정책적 타당성이 있는 부분이 있다면 사업을 추진할 수 있는 근거가 되지 않느냐는 개인적인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

김지영의원

당연히 동의합니다, 거기에 대해서. 거기에 대해서 반발하는 게 아니라 그 경제적 파급 효과가 대단히 미미해 보일 것 같아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그러니까 이분들이…….
용철

최용철석탄산업전환지역사업단장

참고로 말씀드리면 아까 전에 말씀하셨던 펫패밀리파크 같은 경우는 타당성조사하고 BC 분석 같은 결과가 있는데 BC 같은 경우는 1.18이 나왔고 그리고 내부 수익은 7.598% 나온 걸로 지금 조사는 되어 있습니다.

김지영의원

조사는 되어 있죠. 그런데 보통 그런 것들이 믿을 수가 없는 게 많거든요. 용역 결과가 믿을 수 없는 것들이 많이 있습니다. 민자 대규모 SOC 유치 사업 대표적으로 그렇고요. 블루파워에 예전에 아주 오래전에 이게 계획이 생길 당시에 예를 들면 몇 명 고용을 예측했는지 아십니까? 1,200명 고용 예측했습니다. 현재 블루파워 정직원 100명 안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 정도로 차이가 나요. 그러니까 그것만 믿고 우리 시의 예산이 이만큼이 투입되는데 “아유, 그거니까 됐어요. 수치 있으니까 됐어요.” 이거는 조금 안일하지 않습니까?
용철

최용철석탄산업전환지역사업단장

참고로 말씀드리는 거고 의원님 말씀하시는 부분 충분히 공감하고요. 저희 관에서는 일단 사업을 추진하는 부분에 있어서 많은 홍보와 적극적인 관광객 유치를 위해서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김지영의원

골프장도 마찬가지입니다. 1,040억 원 사업입니다. 그런데 저는 블랙밸리CC 있잖아요. 거기를 통해서 수익도 나고 여러 가지 있겠죠? 그런데 크게 생각해 보면 고용이라든가 순수익이라든가 아니면 재산세를 통한 세금 내는 부분들 그리고 중요한 거는 방문객들이, 가장 중요한 건 방문객들이 얼마나 도계 시내에서 먹고 자고 쓰냐 이거잖아요, 그렇죠?
용철

최용철석탄산업전환지역사업단장

네.

김지영의원

그 부분이 가장 중요한데 거기에 대한 자료 조사 해 보신 적 있습니까?
용철

최용철석탄산업전환지역사업단장

BC 분석해서 다 나옵니다.

김지영의원

BC 아니고요.
용철

최용철석탄산업전환지역사업단장

BC면 운영…….

김지영의원

기존에 있는 블랙밸리CC, 지금 운영되고 있는 곳.
용철

최용철석탄산업전환지역사업단장

기존 블랙밸리에 대해서요?

김지영의원

네.
용철

최용철석탄산업전환지역사업단장

조사한 자료는 있을 것 같습니다. 나중에 한번 파악해서 보여드리겠습니다.

김지영의원

그런데 그거를 감안하고 그 자료를 보고 나서요. 감안을 하고 과연 1,040억 원 이렇게 써서 도움이 될까, 도계에 얼마나 도움이 될까 걱정이거든요. 여기 지금 400필지 매입을 한다고 돼 있잖아요. 제가 그때 주민공청회를 가봤었어요. 여기 그 필지 매입을 한다고 하는데 주민들이 이게 ‘와, 돈이 이만큼이 쓰이는데 우리한테 얼마나 도움이 될까?’가 고민이 아니라 안타깝게도 제가 보기엔 자기 땅이 이 부지 내에 들어가나 안 들어가냐가 가장 관심사더라고요. 저는 어떻게 사실 봤냐면 되게 슬펐는데 ‘내 땅 빨리 팔고 나 여기서 떠났으면 좋겠다.’ 이런 마음 아닐까, 못 물어봤어요, 여쭤보고 싶었는데. 그러면 어떻게 해석이 되냐면 살고 계시는 분들 농지도 들어가겠고 주로 농지였던 것 같아요, 제 기억에. 그런데 주택이 얼마나 들어갔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면 이분들 땅 팔고 나면 어디 사실까요? 떠날 거, 지역에 계실까요? 저는 그거 궁금하더라고요, 되게. 그러면 이런 사업들이 사람들을 살게 하는 게 아니라 오히려 내몰고 다른 지역으로 떠나도록 하는 사업이 될 수도 있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그건 저도 사실은 모르겠습니다. 그런 부분까지 고민을 해서. 1,040억 원 엄청나게 큰돈입니다. 우리 지금 추경예산 포함해서 10%가 넘습니다. 10%가량 되는 거죠, 전체 사업비가. 이거 시비로, 공약집 여기 실천계획을 제가 봤는데 국비라든가 다른 민간자본을 끌어들일 방법을 강구하겠다? 당연히 그러셔야죠. 그런데 더 중요한 거는요, 그게 얼마가 최종적으로 시비가 들든지 도계주민들 그리고 전체는 삼척시민들한테 확실한 경제적인 파급 효과가 고용이든 어떤 면이든 있지 않으면 이 사업 추진하면 안 된다고 봅니다, 저는. 이상입니다.
원학

김원학의장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양희전 의원 질의요청) 양희전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희전

양희전의원

사업단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양희전 의원인데요. 먼저 첫 페이지 한번 볼게요. 3페이지인데 사업비는 방금 말씀을 주셨으니까 단장님, 처음에 당초에 이게 강원랜드에도 지분을 투입한다고 그랬고 광해관리공단에서도 투입한다고 그랬는데 이 부분이 전부 다 시비로 이렇게 되었어요. 이게 왜 지분 투자 안 되나요, 같이?
용철

최용철석탄산업전환지역사업단장

타당성조사 용역 결과가 7월 초에 나왔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그 결과를 바탕으로 투자 관련해서 협의를 해야 될 부분이었기 때문에 아무런 어떤 근거도 없이 “우리가 이거 할 거니까 투자해 주십시오.”라고 얘기할 수 없어서 타당성조사 결과가 나와서 저희가 출자 부분에 대한 논의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그래서 일단은 업무보고에는 시비라고 해 놨는데 아직 확정되지 않은 민간투자라든가 출자라든가 아니면 국비 확보에 대해서는 언급을 못 한 부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희전

양희전의원

아직까지는 폭이 조금 있다…….
용철

최용철석탄산업전환지역사업단장

이제 진행해야 됩니다.
희전

양희전의원

진행해야 돼요?
용철

최용철석탄산업전환지역사업단장

용역 결과가 나왔기 때문에…….
희전

양희전의원

단장님이 BC 대비 0.7 나왔다고 그랬잖아요.
용철

최용철석탄산업전환지역사업단장

네, 0.72 나왔습니다.
희전

양희전의원

0.7이면 조금 어렵지 않나요?
용철

최용철석탄산업전환지역사업단장

이게 일반적으로 경제성 기준은 1 이상이어야 되는 게 맞습니다. 그런데 비수도권 공공정책사업의 BC 평균값이 0.56입니다. 그거에 비해서 이번에 행안부 타당성 결과에서 나온 게 그 평균값 이상이어서 괜찮다는 부분이 나오고 가장 또 고무적인 부분은 운영수지 분석이 114.9% 나왔는데 지금 연간 순이익을 362억 원 정도 예상하고 있고요. 그리고 연간이란다, 30년간 누적 순이익은 362억 원 생각하고 있고…….
희전

양희전의원

단장님, 그 부분은 이해는 하는데 제가 말씀을 드리는 거는 그래도 비용 대비 편익은 0.7이면 1 부족하잖아요, 그렇죠? 예를 들어서 1,000억 원을 투자했다면 지금 편익이 700억 원이 나왔다는 뜻이란 말이에요, 예를 들어서 설명을 하면. 그러면 조금 부족하잖아요, 투자 대비. 투자 대비 경제성이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고 계시나요, 단장님이 보시기에? 그래도 비용 대비 1이 나오면 투자한 데 대해서 경제성도 있다 이렇게 봤는데 0.7이라 해도 그래도 투자할 만하다고 단장님은 설명을 해 주셨는데 우리가, 예를 들어서 설명을 한번 드릴게요. 골프장을 우리가 블랙밸리를 이용하고 있잖아요, 그렇죠? 전국적으로 앞으로 지자체가 골프장을 최신 시설로 더 갖춘다고 생각을 해 보면 도계에 제1블랙밸리골프장, 제2블랙밸리골프장을 신설을 하면 정말 전국적으로 도계에 골프인들이 찾아올 수 있도록 해야 되잖아요, 그렇죠? 그런 부분에 대해서 한번 걱정을 하는 거예요. 골프장을 만들지 말아라? 저도 폐광지역에 대체산업을 할 수 있는 거, 대체산업이 큰 것보다도 작은 것도 실질적으로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 일자리를 만들어 내고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저는 찬성이에요, 솔직히 개인적으로. 그럼에도 불구하고 1,000억 원 이상을 투입해서 정말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골프인들이 도계 골프장을 안 가봐서는 안 된다는 게 정말 반드시 도계를 가자, 가격이 저렴하다든가 아니면 접근로가 좋다든가 골프인들이 와서 이동하는 동선이 진짜 정말 좋다든가 잔디가 정말 좋다든가 뭔가 전국적으로 골프장 중에서도 빼놓을 수 없는 이러한 골프장이 되어야 된다고 설명을 아울러 드려요, 단장님. 5페이지 한번 볼게요, 단장님. 5페이지는 학사경비, 매년 40억 원 학교에다가 지원을 해 드리잖아요, 그렇죠? 해 드리는 거는 좋은데 단장님, 이 부분에 대해서는 조금 홍보가 돼야 되는 게 뭐냐 하면 학생들한테 장학금이 한 20억 원이 매년 지급이 된단 말이에요. 그러면 신입생들한테 100만 원, 재학생들한테 50만 원, 대학원생들한테 40만 원, 도계 출신들 대학원생들한테는 50만 원 이렇게 지급이 되는데 이게 학생들이 느끼지를 못해요. 저희들이 가서, 제가 가서 도계 학생들한테 만나서 “우리 장학금을 받습니까? 지원 받습니까?” 하면 학생들이 대부분이 몰라요. “조금은 받은 것 같아요.” 이렇게 얘기하는 게 대부분이에요, 단장님. 다시 말씀드리면 학생들한테 이게 폐광지역에 관한 특별법으로 폐특법이 매년 40억 원으로 정말 힘들고 어려운 예산인데 학생들한테 지급이 된단 말이에요. 그러면 도계캠퍼스에 오면 신입생들은 100만 원이 들어옵니다. 도계에 도계만이 쓸 수 있는 도계사랑카드로 지급이 되죠, 지금? 그래서 도계 시내 가서 100만 원을 1년 내에 사용합니다. 재학생들은 50만 원 줍니다. 그리고 “장학금도 이렇게 옵니다.” 하는 걸 조금 그래도 학생들도 알아야 되고 느껴야 되는데 이 부분을 반드시 지원해야 되는 부분은 있지만 그 부분도 해야 된다. 단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용철

최용철석탄산업전환지역사업단장

네, 의원님 말씀 잘 알겠고요. 저희가 지금 말씀하신 대로 저희가 좀 더 학생들에게 이런 혜택이 있고 장학금 지급이 이루어지고 있다는 부분에 대해서 대학교 측과 얘기해서 홍보활동을 좀 더 강화해서 실질적으로 학생들이 그걸 체감할 수 있도록 그렇게 홍보활동을 강화하도록 하겠습니다.
희전

양희전의원

네. 아울러서 특성화 사업비라든가 아니면 시설비라든가 이런 부분이 학교에서 교육경비 예산 심의할 때도 그렇게 올라오면 그대로 예산을 쓰더라도 우리 학생들한테는 반드시 “이 지역에서 이만큼 장학금을 지급합니다.”라는 게 조금 홍보가 돼야 될 것 같아요.
용철

최용철석탄산업전환지역사업단장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희전

양희전의원

6페이지, 도계 펫패밀리 아까 얘기를 쭉 하셨는데 중복되지 않는 부분만 말씀을 드릴게요. 여기는 그래도 BC가 1점이 넘었네요?
용철

최용철석탄산업전환지역사업단장

네.
희전

양희전의원

단장님, 저는 개인적으로 반려동물이 이제는 한 가족 같은 이러한 반려동물이 관광객들이나 반려동물하고 같이 오면 반드시 반려동물과 같이 자고 먹고 할 수 있는 시설이 있어야 된다고. 저는 반려동물 테마파크를 좋아했어요. 그리고 다만 저도 조금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게 시내와 너무 많이 벗어나서 접근로가 너무 멀지 않느냐? 과연 전국적으로 관광객들이 아까 단장님 말씀대로 반려동물을 데리고 와서 테마파크가 시설이 잘 돼 있으니까 여기 와서 놀아야 되겠다, 같이 놀아주고 스트레스도 해소하고 이런 부분을 해야 되겠다는 게 정말 절실합니다. 안 그러면 이렇게 예산을 많이 투입해서 하면 안 되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가장 저도 염려되는 게 접근로입니다. 접근로가 너무 멀고 그다음에 그런 시설이 들어오면 도계지역에 지역경제적으로 파급 효과가 있어야 되는데 과연 있을까 그런 부분도 걱정이 돼요. 그런 부분도 연계해서 한번 잘 판단해 주세요.
용철

최용철석탄산업전환지역사업단장

네, 알겠습니다.
희전

양희전의원

그리고 바로 옆에 보면 와인백화점 있잖아요, 그렇죠? 이 부분도 아직까지 와인백화점 오픈도 하지 못했는데 펫패밀리파크가 이게 토목 공사가 끝나야지만 이 부분도 하신다고 하셨나요? 간단하게.
용철

최용철석탄산업전환지역사업단장

네, 간단하게 말씀드리면 뷰티스마켓 뒤편이 운동장 지구인데 운동장 지구에 대한 토목공사의 사토량을 가지고 사토하는 기간 동안은 주차장을 뷰티스마켓 주차장을 사용할 수밖에 없고 사토가 이루어지고 나면 그걸 오른쪽 계곡 쪽을 메워서 임시 차량 통행로로 만들면…….
희전

양희전의원

그러면…….
용철

최용철석탄산업전환지역사업단장

통행에 지장이 없도록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희전

양희전의원

펫패밀리 토목 공사가 언제 시작하고 언제 완료될 예정이에요?
용철

최용철석탄산업전환지역사업단장

저희 국토교통부에서 변경 고시만 나면 내년 2월쯤에 하게 되면 7월 경에 그 뒤에 사토 부분 계획은 이루어질 수 있을 것 같고 그리고 와인백화점도 7월 계획하고 있습니다.
희전

양희전의원

7월?
용철

최용철석탄산업전환지역사업단장

네, 27년 7월 계획하고 있습니다.
희전

양희전의원

27년 7월, 내년 7월입니까?
용철

최용철석탄산업전환지역사업단장

네.
희전

양희전의원

그러면 여기에 패밀리에 이게 전부 다 사업 부지가 추추파크 땅입니까?
용철

최용철석탄산업전환지역사업단장

저희 시에서 매입했습니다.
희전

양희전의원

매입해서 우리 시로 소유권도 이전이 됐습니까?
용철

최용철석탄산업전환지역사업단장

네, 저희 사업 부지를 매입해서 소유권 이전된 걸로 되어 있습니다.
희전

양희전의원

소유권이 다 이전됐어요?
용철

최용철석탄산업전환지역사업단장

네.
희전

양희전의원

그러면 건축 용역도 그렇고 실시설계가 어느 정도 되었어요?
용철

최용철석탄산업전환지역사업단장

네, 지금 진행 중에 있습니다.
희전

양희전의원

진행 중에 있어요?
용철

최용철석탄산업전환지역사업단장

네.
희전

양희전의원

아직 멀었네요? 하여튼 그 부분을 잘 준비해서 우리가 뷰티스마켓을 지금까지 예산을 많이 들여서 100억 원 이상을 투입해서 뷰티스마켓을 만들었는데 운영하다가 민간위탁을 하다가 중단이 됐단 말이에요. 그래서 또 그냥 놔둘 수가 없으니까 와인백화점, 최대한 지역의 특산물을 이용해서 와인백화점을 하려고 하는데 이 부분도 상당히 늦어져요, 같이. 이 부분도 같이 고려해 주시고.
용철

최용철석탄산업전환지역사업단장

네, 알겠습니다.
희전

양희전의원

마지막으로 미인폭포 탐방로 조성이라고 8페이지인데요. 지금 사업 진행 공정률이 몇 % 정도 돼요?
용철

최용철석탄산업전환지역사업단장

공정률로 아직은 표시하기는 좀 그렇고요. 보행데크 이런 부분은 다 완료가 됐는데 가장 중요한 출렁다리 삭도를 놔야 되는 공사를 하기 위해서 지금 진행을 해야 되는데 여래사 측과의 민원 때문에 공사 중지 중입니다.
희전

양희전의원

그러면 아까 단장님이 말씀하셨는데 지금 공사가 중단이 되었잖아요. 그러면 그 사찰하고 협의가 안 되나요?
용철

최용철석탄산업전환지역사업단장

내일 만날 계획입니다.
희전

양희전의원

만날 계획이에요?
용철

최용철석탄산업전환지역사업단장

네, 좋은 안을 가지고 내일 만나서 협의해서 진행할 계획입니다. 잘 협의될 것으로…….
희전

양희전의원

잘 협의해 주시고.
용철

최용철석탄산업전환지역사업단장

네.
희전

양희전의원

또 하나 추가하면 거기에 진입할 수 있도록, 관광객들이 진입할 수 있도록 거기에 심포 추추파크에서 거기서 데크를 설치해서 끝까지 걸어가게 하나요?
용철

최용철석탄산업전환지역사업단장

지금 데크 설치는 완료되어 있습니다.
희전

양희전의원

데크 설치가 완료돼서 그럼 관광객이 오면 차량은 추추파크에다가 주차하고 그러면 거기서 걸어서 가야 되나요?
용철

최용철석탄산업전환지역사업단장

네.
희전

양희전의원

그러면 단장님, 어르신들은 어떻게 그 관광지를 관광할 수가 있나요?
용철

최용철석탄산업전환지역사업단장

저쪽 열 회사 쪽에서도 들어가는 방법이 있고요. 그리고 그 밑에 추추파크에서 올라갈 수 있는 그런 방법 두 가지 길이 있는데 지금 추추파크 쪽으로 통하는 그것도 여래사 쪽으로 가는 것보다 추추파크 쪽에 시점을 잡은 이유가 아무래도 삼척에 우리 도계지역에 오신 분들이 도계지역에 와서 소비활동을 이룰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그렇게 잡은 부분이고 몸이 불편하신 부분은 여래사 쪽으로도 출입이 가능합니다.
희전

양희전의원

단장님, 우리나라 인구도 고령화잖아요, 그렇죠? 고령화돼서 사실 관광 다니시는 거 보면 이게 한 예를 들면 환선굴이 거기 모노레일이 1대도 그렇고 2대도 더 멈췄단 말이에요. 그러는데 모노레일이 다닐 때, 움직일 때하고 그냥 모노레일 중지가 되고 걸어서 가라 그러니까 반토막도 난답니다. 그런데 추추파크에서 거리가 몇 km예요?
용철

최용철석탄산업전환지역사업단장

500m 정도.
희전

양희전의원

500m요? 그래도 경사지가 있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어르신들이 다리가 불편하고 이러면 관광버스가 직접 현장에 도착할 수는 없나요?
용철

최용철석탄산업전환지역사업단장

관광버스가 현장으로는 도착 못 합니다.
희전

양희전의원

못 해요?
용철

최용철석탄산업전환지역사업단장

네.
희전

양희전의원

그 부분을 적극적으로 검토를 할 수 없나요? 관광버스에 그 현장에, 주차장에 내려서 바로 매표소를 이용해서 삭도 출렁다리를 관광할 수 있는 그런 시설은 안 되나요? 거기에 부지가 없나요?
용철

최용철석탄산업전환지역사업단장

고민해 보겠습니다.
희전

양희전의원

왜 그 말씀을 드리냐 하면 단장님, 정말 절실해요. 거기서 한 500m를 그 경사로 걸어 올라가신다는 게, 데크 길이 나왔지만 걸어 올라가신다는 게 그렇게 쉬운 거는 아닌 것 같아서 한번 말씀을 드렸어요. 고민하세요.
용철

최용철석탄산업전환지역사업단장

네, 알겠습니다.
희전

양희전의원

이상입니다.
원학

김원학의장

의원님, 지금 시간이 조금 됐으니까 궁금한 사항이…… 특별히 질문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없으면 질문 더 추가적으로 궁금한 거 있으면 담당 과장님 오셔서 별도 질문을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 오전 회의는 이것으로 마치고 오후 2시에 속개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네」하는 의원 있음

12시 02분 정회

14시 01분 속개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대체산업추진단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명석

신명석대체산업추진단장

안녕하십니까? 대체산업추진단장 신명석입니다. 보고에 앞서 담당을 소개하겠습니다. 이진호 대체산업1팀장입니다. 다음은 김완용 대체산업2팀장입니다. 보고서 2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일반현황입니다. 저희 대체산업추진단은 금년도 1월 1일 자로 신설된 부서로 현재 6명이 근무하고 있으며 2028년 12월 31일까지 한시기구로 운영될 예정입니다. 총예산은 134억 9,500만 원입니다. 다음 3페이지부터 4페이지, 석탄산업전환지역 경제진흥사업인 중입자 암치료센터 기반 의료 클러스터 구축입니다. 사업개요입니다. 위치는 대한석탄공사 소유의 새마을아파트 부지이며 예산액은 3,603억 원으로 국비 1,849억 원, 도비 614억 원은 확보된 상황입니다. 주요 핵심 사업은 암 치료실, 입원실 및 재활시설, 의료진, 환자, 보호자 숙소 등 휴양시설과 연구 목적을 위한 교육 및 R&D센터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추진실적으로 입자가속기 장비 선택의 폭을 넓히기 위해 일본, 프랑스, 벨기에 출장을 다녀왔고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연구원에서도 삼척시 사업의 협력 지원 방안 차원에서 별도로 출장을 다녀왔습니다. 다음 4페이지, 금년 1월에 국제 심포지엄 개최와 지난해 12월부터 의료 클러스터 개발계획 수립을 위한 프로젝트 용역을 진행하고 있으며 현재 산업통상부 주관으로 타당성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용역을 병행하여 진행하고 있습니다. 지난 3월에는 입자가속기 장비 선정을 위해 일본의 도시바, 히타치, 그다음에 벨기에 IBA 제조사로부터 정보 자료 제공을 받고 효율적인 가격 판단을 위해 장비 가격에 대한 견적 금액도 마무리한 상황입니다. 세부 추진계획으로 이번 달까지 기본계획안을 마무리하고 8월부터 국내외 여건, 수요 변화 등의 경제지표에 근거하여 환율 및 물가 상승분, 필수 의료장비 추가 계획 등을 반영한 기본계획안을 토대로 기획예산처와 총사업비 협의를 진행하겠습니다. 행안부 중앙투자심사는 두 번에 걸쳐 사전 협의를 거쳤고 총사업비 협의만 잘 마무리되면 중앙투자심사에는 문제가 없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그리고 사업 부지 내 건물 철거는 광해 방지사업으로 추진하기 위해 광산 피해 방지법 일부 개정 요구를 지역구 국회의원님께 건의를 드렸고 현재 개정 절차가 진행되고 있으며 법률 개정이 되면 본 사업장 외 다른 사업장에도 적용되어 국비로 철거할 수 있는 근거가 마련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다음 5페이지, 강원형 공공임대주택 건립사업입니다. 120세대 규모로 강원개발공사에 대행하여 추진하고 있는 사업입니다. 다음 달 8월 착공을 앞두고 있으며 현재 시공사 선정을 위한 조달청 입찰이 진행되고 있으며 8월 6일에 개최할 예정입니다. 다음 6페이지, 특화 공공임대주택 건립사업입니다. 위치는 대한석탄공사 협동 사택 부지의 사택을 철거하고 100세대 규모로 강원개발공사에 대행하여 추진할 계획입니다. 추진실적으로 지난해 8월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도비 75억 원 확보 및 행정안전부 중앙투자심사를 완료하였습니다. 세부 추진계획으로 현재 석공 부지에 대한 매입 절차를 진행하고 있으며 9월에 설계 공모 절차를 거친 후에 11월부터 기본 및 실시설계에 착수하겠습니다. 다음 7페이지, 도계 공중목욕탕 건립사업입니다. 위치는 대한석탄공사 협동 사택 부지로 남녀 각각 50평 규모이며 예산은 한 40억 원 정도 소요되겠습니다. 세부 추진계획으로 사업비 확보를 위해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인 지역 수요 맞춤 지원사업 신청을 준비해 놓고 있는 상황입니다. 앞서 보고드린 특화 공공임대주택과 공중목욕탕이 동일 부지 내 건립 예정인 점을 고려하여 2개 사업을 일괄 묶어서 강원개발공사와의 대행 사업으로 추진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8페이지의 배치도는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9페이지, 10페이지, 석탄산업전환지역 지정면세점 유치입니다. 본 사업은 석탄산업전환지역의 성장 기반 확충을 위해 2016년부터 추진돼 온 사업입니다. 최근 추진실적으로 2022년도에 한국광해광업공단이 지역구 국회의원실과 협력하여 1차 타당성조사 용역을 진행하였고 그 결과 도내 석탄산업전환지역 4개 시군 중에서 삼척을 최적의 입지로 도출하였고 23년도에 면세점 유치에 따른 설치 규모, 운영 주체, 운영 조직, 면세점 이용객 요건 등 정부를 설득하기 위한 2차 용역도 추진하였습니다. 10페이지에 2024년도에는 폐광지역법 일부개정법률안이 발의되었고 같은 해 8월 국회 산자중기위원회의 회의록 일부 발췌한 내용에 따르면 정부는 조세특례제한법이 개정되는 전제하에 조건부 동의를 하고 있고 국회는 폐광지역법과 조세특례제한법 2개의 관련 법안에 대해 계속 심사하겠다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6월에는 사단법인 한국관세학회 주관으로 서울에서 정책대토론회를 개최하였고 작년 5월에는 산업통상부 주관으로 지정면세점 설치 추진을 위해 두 차례에 걸쳐 실무회의를 개최하였습니다. 향후 세부 추진계획으로 한국광해광업공단 내에 TF팀 구성과 관계 기관 및 주민들과의 정책 연대도 강화해 나갈 계획입니다. 다음 11페이지, 석공 협동아파트 이주민 주택 활용사업입니다. 본 사업은 기존 입주민과 공공사업으로 철거 및 이주가 필요한 주민들에게 안정적인 주택 공급 추진을 위해 기존 아파트를 매입, 리모델링을 추진하는 사업으로 소요 예산은 한 181억 원입니다. 추진실적으로 지난해 12월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에 선정된 이후 건축물에 대한 정밀안전진단 및 내진성능평가 결과 안전하다는 등급 판정을 받고 행정절차에 따라서 건축계획 용역에 현재 착수하였습니다. 세부 추진계획으로 현재 행정안전부와 국토교통부에서 본 사업에 대한 투자심사 면제 절차를 진행하고 있으며 절차가 끝나면 8월 중으로 리모델링 설계를 진행해서 내년 3월에 착공하겠습니다. 다음 12페이지, 마지막으로 도계광업소 의원 공공형 의료체계 구축사업입니다. 본 사업은 석공광업소 의원을 매입, 리모델링해서 석탄산업전환지역의 의료서비스 환경 개선 및 의료 공백을 최소화함은 물론 정부의 공공의료 강화 정책과도 맞물려 있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추진실적으로 내년 정부 공모사업 신청 준비를 위해 사전 타당성조사 용역을 마무리하였습니다. 세부 추진계획으로 도계캠퍼스 보건대학과 협업해서 정부 공모사업에 선정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끝으로 오늘 보고드린 대부분의 사업들은 의원님들의 공약집에 나온 사항이기도 합니다. 사업 추진 과정에서 다양한 의견을 반영해서 차질 없이 추진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원학

김원학의장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안 계십니까? (김희창 의원 질의요청) 김희창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희창

김희창의원

과장님, 저 한 가지만 말씀드릴게요. 석공 아파트 엘리베이터 들어갑니까?
명석

신명석대체산업추진단장

어디 말씀하시는…….
희창

김희창의원

석공 협동아파트 이주민 주택의 활용 사업에서.
명석

신명석대체산업추진단장

현재 엘리베이터는 없는데 주민들이 요구를 하고 있어서 그거는 저희들이 리모델링 사업 별도로 소요 사업비가 한 11억 원 정도 들어가는데 이게 진입 통로가 한 22개 정도 되다 보니까 사업비가 꽤 많이 들어갑니다. 이거는 별도 사업으로 저희들이 추진할 계획입니다.
희창

김희창의원

제가 현장을 보니까 엘리베이터를 1, 2개 정도 설치하고 외부로 철제 난간, 철제 계단을 설치하면 가능하겠더라고요.
명석

신명석대체산업추진단장

그런데 이게 복도식이면 수월한데 이게 계단식이다 보니까 그리고 진입 통로도 한 22개 정도 되다 보니까 그리고 이게 1개당 하는데 저희들이 한 5,000만 원 정도 잡아야 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층마다 각각 들어갈 수 있게끔 해야 하기 때문에…….
희창

김희창의원

그리고…….
명석

신명석대체산업추진단장

그리고 기술적으로도 검토를 해 봐야겠고 일단은 하려고는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희창

김희창의원

엘리베이터를 장애인용으로 하면 법적 절차가 간소해요. 그러니까 그거를 한번 잘 참고해서 여러 가지로 검토해 보기를 바랍니다.
명석

신명석대체산업추진단장

저희들도 영상에서 한번 봤는데 그 부분을 지금 검토하고 있습니다.
희창

김희창의원

네, 알겠습니다.
원학

김원학의장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안 계십니까? (김지영 의원 질의요청) 김지영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지영의원

일단은 임대아파트 2개 건립하는 사업이요. 사업비가 세대당 4억 5,000만 원, 4억 4,000만 원 이렇게 나옵니다. 왜 이렇게 높습니까?
명석

신명석대체산업추진단장

지금 의원님 말씀하시는 게 이게…….

김지영의원

공공임대, 강원형 공공임대주택은 120세대의 사업비가 541억 원이고요. 이걸 계산하면 대충 4억 5,000만 원 정도 나옵니다, 세대당. 그리고 특화 공공임대주택 이거는 100세대에 사업비가 440억 원이 나옵니다. 그러면 4억 4,000만 원이에요?
명석

신명석대체산업추진단장

네.

김지영의원

왜 이렇게 높습니까? 어디에서 비용이 많이 발생합니까?
명석

신명석대체산업추진단장

이게 단순하게 세대에다가 사업비를 나누는 그런 구조가 아니고 이게 또 저희들이 공공임대아파트다 보니까 국토부가 매년마다 고시하는 단가가 있습니다. ㎡ 단가, 거기에 맞춰서 저희들이 사업비를 산출하고 그다음에 이게 저희들이 민간보다도 공공이 조금 높은 경우도 있습니다. 그게 한 여섯 가지 정도가 되는데 보통 보면 장애물 없는, 장애인들을 위해서 장애물 없는 그런 환경을 조성을 하는데 민간, 그러니까 공공은 의무화가 돼 있고 민간 영역은 조금 권고 사항이다 보니까 그런 걸 선택할 수 있는 부분이 있고 그런 부분도 있고 그다음에 아파트의 제로 에너지라고 재생에너지에 설치 비율 같은 거 있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도 법적으로 또 해야 하는 부분도 있고. 그리고 또 이게 물가 변동이 되면 저희들 공공 같은 경우는 시중 단가 있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을 100% 반영해야 하는 부분도 있고 민간 같은 경우는 하도급 업체에 떠넘겨서 하는 부분이 있어서 일단 조금 차이는 있습니다. 공공이 조금 더 높을 수는 있습니다.

김지영의원

조금 더 높은 게 아니라 사실 많이 더 높은 거죠, 4억 5,000만 원, 4억 4,000만 원이면.
명석

신명석대체산업추진단장

공공은 법적으로 해야 할 부분이 있고 민간은 또 그게 선택 사항이다 보니까 조금 이렇게.

김지영의원

혹시 제가 궁금한 사항 중에 하나가 부지 매입 비용은 얼마 정도가 나갔습니까, 각각?
명석

신명석대체산업추진단장

지금 감정평가를 해서 하는데 지난 정부 때 공유재산을 막 헐값에 매각하다 보니까 저희들이 감정평가를 해서 이게 석공에 갔다가 산업부에 갔다가 국무총리실까지 가서 오케이 사인이 떨어져야지만 매각이 가능하거든요. 그런 부분도 있습니다.

김지영의원

혹시 석공에서 지나치게 부지 가격을 높이 받은 거 아닌가요?
명석

신명석대체산업추진단장

아닙니다, 그런 부분.

김지영의원

우리는 지금 아주 많이 낮춰서 받아요. 그러니까 아예 안 내거나 싸게 받아야죠.
명석

신명석대체산업추진단장

그런데 지금 지역에서도 목소리를 내는 이유가 뭐냐 하면 석공에서 그동안 여기에서 많이 피해 아닌 피해를 줬고 그리고 건물이 그러니까 토지 위에 있는 건물들은 어찌 보면 다 폐기물이거든요. 폐기물이고 저희들이 감정평가를 할 때 그런 폐기물은 평가 금액에서 제외하고 토지 값만 저희들 시가 지자체에서 매입하는 걸로 그렇게 감정평가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김지영의원

철거 비용은요?
명석

신명석대체산업추진단장

철거 비용은 아까…….

김지영의원

누가 댑니까?
명석

신명석대체산업추진단장

말씀드린 것처럼 지역구 국회의원님한테 저희들이 건의를 드린 게 이게 다 폐시설물이잖아요. 그래서 이게 법령 개정이 되면 광해공단에서 다 철거하는 걸로 그렇게 추진하고 있습니다.

김지영의원

그러면 현재 사업 비용은 철거 비용까지 포함된 걸로 추산이 돼 있는 겁니까?
명석

신명석대체산업추진단장

일단은 다 들어가 있습니다.

김지영의원

알겠습니다. 지정면세점이요. 이게 지역구 국회의원님께서 몇 년도죠, 거의 십몇 년 전에 초선 나오실 때 이거를 처음 언급을 하셨고 여기 나와 있다시피, 지금까지도 3선 되면서까지 이게 언급이 된 건데 제가 작년도 업무 추진상황 보고서를 비교를 해 봤어요. 이번 거하고 거의 글자가 똑같더라고요. 그동안에 일어난 일도 별로 없고 딱 하나 했던 게 2025년 5월에 실무협의체 회의 한 번 한 거 말고는 추진이 되고 있는 게 없는 것 같아요, 실제로. 어떻습니까?
명석

신명석대체산업추진단장

이게 만약에 공공기관에서 한다 이러면 한국광해광업공단에서 추진하는데 어쨌든 이게 석공 부채가 한 2조 5,000억 원 정도 되는데 이 부분을 정부에서 어쨌든 이걸 해소를 해야 하지 않습니까? 정리를 해야 하는데 이 부분을 강원랜드 총매출액의 13%는 기금으로 편성하고 규제 완화를 해서 한 2% 정도 올려서 그 비용만큼은 부채를 정리하면서 이 면세점은 운영을 광해에서 하는 그런 용역을 산업부가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전남 화순에서도 이걸 지정면세점 유치를 하려고 움직이고 있고 저희들이 2016년부터 추진해 온 사업이다 보니까 앞으로도 광해라든가 의원님하고 잘해서 꼭, 어렵지만 하여튼 그래서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입니다. 그런 내용은 여기 보고서에 담지를 못했습니다.

김지영의원

그런데 시장님 민선 9기 시장 공약 사항 실천계획 백몇 가지 공약이 정리가 돼 있는데 면세점이 빠져 있더라고요. 그래서 혹시나…….
명석

신명석대체산업추진단장

민선 8기 때는 있었습니다.

김지영의원

그런데 아무것도 안 됐는데 더 이상 안 하시겠다는 의미 아닌가, 빠져 있는 거는?
명석

신명석대체산업추진단장

아닙니다. 이게 업무분장상에 지정면세점이 저희들이 추진하는 걸로 돼 있기 때문에 계속 끌고 나갈 생각입니다.

김지영의원

그런데 이게 십몇 년 끌어서 안 되는 거면 안 되는 거 아닙니까, 솔직히?
명석

신명석대체산업추진단장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어떤 석공 부채 그다음에 산업부와의 어떤 관계, 강원랜드와의 관계, 지금 이렇게 역학적으로 묶여 있는 게 연결고리가 돼 있어서…….

김지영의원

거기도 그렇고 국회에서 이 법을 통과를 시켜줘야 되는데 통과가 되겠습니까?
명석

신명석대체산업추진단장

일단은 산업부에서는 폐광지역법은 개정하는 데는 크게 문제 삼지는 않고 그 대신에 조세특례제한법하고 같이 동시에 개정되는 걸 원하고 있고 그게 돼야지만 할 수 있는 부분은 맞습니다.

김지영의원

그럼 지자체에서 사실 할 수 있는 게 별로 없고 그냥 사업은 계속 추진, 추진 이래서 시민들한테 희망고문 되는 거 아닙니까?
명석

신명석대체산업추진단장

희망고문이라기보다는 우리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 또 해야 할 부분이고 이래서 대체산업 차원에서 저희들이 계속 추진할 계획입니다.

김지영의원

네, 잘 되기를 바랍니다. 그런데 사실 현실성이 많이 떨어지는 거는 인정해야 될 것 같고요. 특별한 돌파구가 없으면 안 된다는 건 솔직히 안 된다는 걸로 인정하고 넘어가는 것도 방법일 것 같습니다.
명석

신명석대체산업추진단장

이게 조금 전에 말씀드린 것처럼 전남 화순도 이걸 하려고 하는 거 보니까 가능성은 있는 것 같습니다.

김지영의원

그거는 사실 저도 잘 모르겠고 마지막으로 중입자가속기요. 이게 3,600억 원이 들어가는 거잖아요. 이 사업의 목적이 뭘까요?
명석

신명석대체산업추진단장

일단은 폐광 대체산업으로 추진했고 이걸 선택한 목적이 뭐냐 하면 도계에는 도계캠퍼스가 보건과학대학이 있지 않습니까? 대학이 있는데 그래도 되려 다른 대체산업보다는 일단 대학과 연계해서 할 수 있는 산업이 없나 해서 중입자가속기를 선택했고요. 저희들이 또 이게 재정사업으로 하다 보니까 우리 삼척시만을 놓고 보면 안 되고 여기 연세세브란스에서 암 치료센터 지금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있는데 그거는 민간 영역이고 저희들이 하는 건 공적 영역이다 보니까 거기에 어찌 보면 나중에 이게 보험 적용은 안 되지만 나중에 어떤 균형 차원에서 국민의 의료서비스 차원에서 해야 하지 않나? 대체산업 이거는 국가가 책임지고 하는 사업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김지영의원

과장님, 국민 의료 보급은 삼척시에 책임이 일차적으로 있는 건 아니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건 중앙정부가 책임져야 될 문제고 저는 우리가 놓치지 말아야 될 거는 어떤 사업을 도계에서 하든 어떻게…… 이거는 도계주민들이 그동안 희생한 것에 대한 대가입니다, 그렇죠?
명석

신명석대체산업추진단장

네, 맞습니다.

김지영의원

그거를 잊어버리면 안 될 것 같아요. 그러니까 지역주민들한테 이 사업이 과연 얼마나 어떻게 혜택이 돌아갈 것인가가, 암 치료는 다른 데서도 하면 됩니다. 암 치료든지 뭐든지 아까 석탄산업전환지역사업단도 마찬가지로 그 지역에 어떻게 도움이 이게 될 건가, 이 사업이 도움이 될 건가가 핵심이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아이고, 의료서비스 제공은 다른 돈 가지고 중앙정부가 해도 되고요. 그게 목적이 돼서는 안 됩니다.
명석

신명석대체산업추진단장

이게 중입자라는 게 특수한 방사선 치료다 보니까 주민들한테 어떻게 혜택이 돌아가야 하냐 그렇게 질문으로 제가 이해를 하고 있는데 이게 의료라는 게 우리가 예를 들어 소득이 생기면 그걸 주민들한테 바로 돌려줘야 한다 그런 부분은 의료법상 안 맞으니까 우회적으로 예를 들어 삼척시민이든 도계주민이든 이게 치료비가 고가다 보니까 조금 비용을 지원해 주는 부분이라든가 아예 면제를 해 주는 부분이라든가 그런 부분도 우회적으로 검토를 해야지 이게 그렇게 되면 어차피 간접적으로라도 혜택이 돌아가는 부분이니까.

김지영의원

그런데 사실은 이 사업이 덩치도 크지만 대체산업의 핵심이잖아요.
명석

신명석대체산업추진단장

맞습니다.

김지영의원

그렇죠?
명석

신명석대체산업추진단장

네.

김지영의원

그러려면 이게 뭘 대체, 지역의 일자리 상시를 대체를 해야 하거나 그런데 사실은 그 부분은 별로 고용 창출이 제가 알기로는 중입자가속기 치료센터가 크지 않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연대 같은 경우도 수십 명 규모고 그러면 그렇게 큰 게 아니거든요. 그러면 대체산업이라고 불리면 대체하는 효과가 과연 뭔지? 그런데 지금 과장님 말씀하신 걸로는 그 지역에 암 환자 발생하면 그냥 할인 혜택 받는 것 가지고는 사실 너무 얻는 게 적잖아요.
명석

신명석대체산업추진단장

일단은 이게 저희들이 치료센터 시설이 고정 하나, 회전 하나인데 저희들이 연간 환자 수를 추정한 게 한 770명 되거든요. 저희 수치하고 부산 기장, 서울대가 하는 그 수치하고 똑같고 연세세브란스가 거기는 회전이 하나 더 있다 보니까 1,207명인데 이 770명이라는, 그러니까 암 환자가 여기에 오셔서 고정, 회전 이걸 추산했을 때 한 43.2명 정도 이분들이 2, 3일 단위로 여기에 머물면서 방사선 치료를 받아야 하는 부분입니다. 그래서 한 달 반 계속해서 지속적으로 여기에 머물러야 하거든요. 그러면서 여기 지역에 있는 관광도 하고 그런 부분이 있습니다. 그게 꼭 주민들한테 돌아가야 한다, 소득이 생기면 꼭 돌아가야 한다 그런 부분은 의료법상 또 안 맞는 부분도 있고 우회적으로 치료할 수 있는 그런 부분도 있으니까.

김지영의원

경제적 파급 효과가 그러면 기대할 수 있는 게 고용 몇십 명, 그렇죠? 그런데 그중에서 전문직 인력은 공급할 수 있는 게 우리가 방사선 기술자 이런 거는 강원대 통해서 학생들이 배출될 거니까 될 거고 그 외에는 사실 경비, 미화, 환경 미화 이런 쪽의 인력 말고는 고용 창출의 효과가 미미합니다. 그리고 경제적 파급 효과라는 게 환자나 보호자가 와서 머무는 기간 동안에 소비하는 금액 이거잖아요, 그렇죠? 그런데 미미해요, 이것도 40몇 명이라고 치면, 하루에.
명석

신명석대체산업추진단장

그리고 이것만 하는 게 아니고 저희들이 중입자가 들어오면 기계, 가속기학과라든가 그다음에 의학물리학과 이런 학과를 신설하는데 이게 한 280명 정도 되거든요. 되면 아까 여기 핵심 사업 중에 R&D연구센터 있지 않습니까? 여기도 한 100명 정도 석사, 박사, 박사 후 그런 과정들이 있는데 그분들이 여기에 머물면서 암과 관련된 11개 연구소가 여기에 들어오거든요. 그러면 그거와 관련해서 여기에 머무르면서 연구도 하고 단순하게 환자만 오는 게 아니고 환자를 또 보호하기 위해서는 가족들도 오니까 여기에 말하자면 체류하는 인구는 환자만 놓고 보면 그러는데 생활인구는 또, 생활인구라고 표현하기는 그런데 그런 부분도 많을 것 같습니다.

김지영의원

그러니까 연구소나 아니면 교육 인력들이…….
원학

김원학의장

마무리해 주십시오.

김지영의원

그만큼 280명 규모라고 한다면 그 부분은 차라리 희망적일 것 같습니다. 그런데 잊지 말아야 할 거는 제가 언급하고 싶은 거는 우리가 뭘 얻을 것인가, 거기에 항상 초점을 맞추고 사업 진행을 꼭 하셔야 된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명석

신명석대체산업추진단장

네, 알겠습니다.
원학

김원학의장

질의하실 의원님? (양희전 의원 질의요청) 양희전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희전

양희전의원

양희전 의원입니다. 저도 마찬가지 첫 번째 산업, 중립자 암 치료센터에 대해서 몇 가지 여쭤볼게요. 우리가 폐광되면서 전남 화순이 최초로 먼저 세 군데 중에서 화순이 되었고 그다음에 2년 전에는 태백 장성 그리고 도계광업소가 마지막 됐는데요. 지금 보면 이게 대체산업으로 예산이 당초에 한 2,000억 원 정도가 됐는데 지금 한 1,800억 원 정도 되네요. 그런데 다른 지역은 대체산업으로서 얼마 정도 예산이 내려갔어요?
명석

신명석대체산업추진단장

국비를 놓고 보면…….
희전

양희전의원

네, 국비.
명석

신명석대체산업추진단장

국비만 삼척시가 1,849억 원인데 제일 많습니다.
희전

양희전의원

제일 많아요?
명석

신명석대체산업추진단장

네.
희전

양희전의원

폐광이 되면서 대체산업비로 국비를 확보한 게?
명석

신명석대체산업추진단장

네.
희전

양희전의원

그러면 우리가 지방비를, 이게 도비든 시비든 지방비가 그러면 3,600억 원 중에서 1,800억 원 정도, 약 한 1,900억 원 정도를 국비를 받고 나머지 1,600억 원, 700억 원을 지방비가 들어가잖아요, 그렇죠?
명석

신명석대체산업추진단장

네.
희전

양희전의원

도비는 확보할 수 있나요, 이 예산으로?
명석

신명석대체산업추진단장

도비는 일반회계로 614억 원, 정식 저희들이 공문을 받았습니다. 614억 원은 확보가 된 상황입니다.
희전

양희전의원

된 상황이에요?
명석

신명석대체산업추진단장

네. 그리고 여기에 예산이 추가로 확보될 부분이 산업통상부에서 지금 폐광기금이 있지 않습니까? 폐광기금 중에 도 공통분이 있고 저희 시에 또 기금이 있는데 이 부분은 산업부가 통제하면서 이 부분에 추가로 배정을 할 그런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희전

양희전의원

도비는 그렇게 하고 시비는 어떤 비용으로 충당해요, 한 1,200억 원 정도를?
명석

신명석대체산업추진단장

도 공통 기금하고 우리 시 기금이 있지 않습니까? 그 외에는 만약에 된다 이러면 일반예산으로 또 해야 하는 부분도 있고 이 부분은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도계지역만 그거 하는 거 아니고 이게 폐광지역까지 폭넓게 봐서 전국에 7개 시군이 있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도 시설 투자를 할 수 있게끔…….
희전

양희전의원

그러면 예산 확보하는 부분은 문제가 없다 이 뜻이네요?
명석

신명석대체산업추진단장

네.
희전

양희전의원

본 의원이 걱정하는 거는 뭐냐 하면 아직까지도 도계 중입자 암 치료센터 유치 부분에서 운영하는 병원을 아직까지 확보를 못 했나요?
명석

신명석대체산업추진단장

아까 보고드린 것처럼 그 프로젝트 용역하면서…….
희전

양희전의원

짧게, 조금 짧게.
명석

신명석대체산업추진단장

어느 병원이 할 건지 그걸 용역을 추진하고 있고 삼성서울병원이 있지 않습니까? 그다음에 국립암센터 여기에는 양성자 가속기라고 치료를 하고 있습니다. 저희들이 중입자인데 여기서 두 기관에서 맡아서 해 봤으면 하고 그런 의향은 보내왔습니다.
희전

양희전의원

단장님, 추가적으로 말씀드리면 2023년도에 신촌에 있는 연세세브란스병원이 첫 가동을 시작했잖아요. 그리고 부산 기장군이 2027년도 내년 말에 또 가동이 된단 말이에요. 그리고 이게 지난 2026년 6월 11일 서울아산병원이 국내 최대의 중입자 암 치료센터를 기공식을 하면서 2031년도에 운영을 가동을 하겠다고 첫 삽을 팠단 말이에요. 그리고 아까 단장님 말씀대로 전라도 광주에서도 야심차게 준비하고 있어요. 이렇게 우리나라에도 이게 중입자 암치료센터가 이렇게 활발하게 움직이는데 저는 생각에 단장님하고 조금 생각을 달리하는 게 뭐냐 하면 굳이 서울에 있는 병원들이 꼭 운영을 해야 되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 아까 단장님 말씀대로 이거는 나머지는 다 개인이고 우리가 공공인데 우리 시가 모든 예산을 투입해서 폐광 대체산업으로 암 치료센터를 만드는 건데 강원대학교에서 운영할 수는 없나요? 왜 그렇게 생각을 하냐 하면 강원대학교는 강원대학교도 의대가 있고 그리고 아까 단장님이 설명하시는 걸 보니까 우리가 지역 보건대학도 있어서, 도계지역의 보건대학도 있어서 그 방향으로 또 갔다. 또한 우리 지역에 삼척의료원이라든가 강원대 분원이라든가 아니면 보건대학이라든가 강원도의 강원의대에서는 운영할 수는 없나요? 꼭 그 기술력이 꼭 서울에서 운영이 돼야 되나요?
명석

신명석대체산업추진단장

저희들이 예타 보고서, 예타 신청할 때 강원대학이 운영 주체로 일단은 예타를 받았습니다. 받았고 강원, 그러니까 KDI도 강원대가 좀 약하지 않나 그래서 양성자 가속기를 운영해 본 그리고 아까 국립암센터라든가 삼성서울병원 이런 데가 낫지 않을까 그런 의견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만약에 강원대병원이 한다 이러면 할 수 있는 부분입니다.
희전

양희전의원

준비가 예전에 보니까 포럼도, 프랑스에서도 오고 미국에서도 오고 포럼도 활발하게 하고 그다음에 여기 석공 부지에 건축과에서 운영하는 공공형 주택인데 거기도 장미사택인데 거기도 매입하는 게 상당히 빠르게 움직였는데 이번에 새마을아파트가 아직까지 부지매입도 안 되고 보면 이게 진행 속도가 상당히 느려요. 느려서 이 부분이 예비 타당성조사도, 기재부에서 한 예비 타당성조사도 이미 다 통과가 됐고 이게 조금 전에 단장님 말씀대로 예산도 확보하기가 그렇게 문제가 안 되고 도대체가 뭐가 문제인지는 모르겠어요. 왜 이렇게 진행 속도가 안 나죠?
명석

신명석대체산업추진단장

이게 예타가 통과된 이후에 이게 국가 보조사업이고 그다음에 토목이나 건축이 500억 원이나 200억 원 이상이 넘어버리면 국가재정법에 따라서 총사업비 관리 대상으로 기획예산처에서 관리를 하게 돼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현재 기본계획 수립 용역이 진행이 되고 있고 총사업비 협의가 기획예산처하고 마무리되면 행안부에서 하는 중투심 그거는 문제가 없습니다. 그래서 그 절차가 지금 진행 중이라서 그렇지, 진행되는 데는 문제되는 거는 없습니다.
희전

양희전의원

하여튼 단장님, 걱정이 됩니다. 암 치료센터가 들어오면 폐광 대체산업으로서도 가능은 합니다. 지난번에도 한번 말씀을 드렸는데 암 치료센터가 오면 암 치료하러 예약하고 환자분들이 오시고 보호자들이 같이 오시고 하면 지역경기는 아마 있을 수가 있어요, 그렇죠? 그런데 일자리를 많이 못 만들어내요. 일자리는 단장님이 아시다시피 환경 부분이라든가 경비 용역이라든가 주차라든가 아니면 식당업 이런 부분에 대해서만 있지 실질적으로 우리가 폐광된 광산에 근무하시던 분들이 사실 일자리는 그렇게 많이 못 만들어 낸단 말이에요. 아울러서 지난번에도 말씀드렸지만 내년에는 경동까지도 폐광을, 문을 닫는다 하잖아요. 그러면 도계 일자리를 안 만들어내면 안 되잖아요. 우리가 중입자 암 치료센터도 좋지만 어떻게 해서라도 일자리를 그래도 만들어줘야지만 그분들이 일해서 안정되게 주거도 하고 있을 수가 있잖아요. 안 그러면 폐광, 광산이 문을 닫으면서 보상 받으시면서 그 대가로 외부로 다 나가시잖아요. 다 나가시는데 나중에 어떻게 하시려고 그래요? 그래서 이런 부분을 같이 어떻게 해서라도 일자리 사업을 만들어 내셔야 되는 거 아닌가 생각을 해요.
명석

신명석대체산업추진단장

저희들도 하겠지만 석탄산업전환지역사업단에서도 같이하고 있으니까 같이 협력해서 일자리 창출을 만들어내도록 하겠습니다.
희전

양희전의원

그래요. 사업단이 2개, 2곳이 도계행정복지센터 2층, 3층에 계시잖아요, 그렇죠?
명석

신명석대체산업추진단장

네.
희전

양희전의원

잘 협의해서 정말 도계에 일자리 만들어 주세요, 아셨죠?
명석

신명석대체산업추진단장

네, 알겠습니다.
희전

양희전의원

이상입니다.
원학

김원학의장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김민철 의원 질의요청) 김민철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민철의원

시간이 많이 지체돼서 제가 간단히 물어볼게요. 이 중입자 암 치료센터가 결론적으로 얘기하면 이게 실현 가능성이 있습니까?
명석

신명석대체산업추진단장

네, 있습니다.

김민철의원

확실해요?
명석

신명석대체산업추진단장

네.

김민철의원

이게 우리나라에 지금 몇 군데 추진되고 있죠, 도계만 하는 게 아니고?
명석

신명석대체산업추진단장

운영되는 데는…….

김민철의원

아니, 신청을 한 곳이?
명석

신명석대체산업추진단장

그전에는 이걸 신청한 데가 한 열 군데 정도 됩니다. 되는데 국가재정사업을 하다 보니까 너나 나나 지자체에서 이게 좋다 이러니까 다 국가에다 손을 내미는데 기재부에서 “이게 좋은 사업이면 너희들 지방비 대서 해라.” 이래서 다 정리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민철의원

그래서 아니, 저는 이게 들어오면 좋은데 지금 제가 알기로는 치료비 투자 대비 그렇게 효율이 높지 않다고 제가 알고 있어요. 모든 만병통치약은 아니란 말이에요, 이게. 꿈의 치료기는 아니거든.
명석

신명석대체산업추진단장

지금 세계적으로 암 치료하는 것 중에서는 이게 중입자가 제일 낫죠.

김민철의원

아니, 그러니까 암 치료하는 것 중에서는 중입자가속기가 제일 효과가 타격도 정확하고 그건 맞는데 그렇다고 세계적으로 막 일반화돼 있지는 않죠, 중입자가속기가?
명석

신명석대체산업추진단장

원래 좀 세계적으로 많습니다.

김민철의원

네? 많다고요?
명석

신명석대체산업추진단장

네.

김민철의원

그러면 내가 의문을 갖는 게 이게 그렇게 꿈의 치료기라고 그러면 외국의 저명한 사람들이나 돈 많은 사람들이 사망을 할 이유가 없잖아요.
명석

신명석대체산업추진단장

여기 일본 같은 경우는 지금 7개가 있고요.

김민철의원

네?
명석

신명석대체산업추진단장

일본에는 중입자…….

김민철의원

일본은 중입자가속기가 발전된 나라니까.
명석

신명석대체산업추진단장

네, 7개가 있고 그다음에 우리나라는 현재 운영 중인 연세세브란스병원인데…….

김민철의원

세브란스병원에서 지금 시험 가동 중에 있는데 우리가 아는 것처럼 그렇게 일상적으로 치료를 하고 이게 목적은 아닌 것 같아, 내가 보기에. 아까도 얘기하셨지만 고정형이 있고 회전형이 있죠, 이동식?
명석

신명석대체산업추진단장

네.

김민철의원

그런데 내가 알기로는 거기 연세는 그러니까 고정형으로 치료를 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맞습니까?
명석

신명석대체산업추진단장

연세는 고정 하나, 회전 2개가 있는데…….

김민철의원

아니, 있는데…….
명석

신명석대체산업추진단장

그래서 지금 현재는 고정만 치료를 하고 있습니다.

김민철의원

그렇죠?
명석

신명석대체산업추진단장

그런데 회전은 아직 이게 가동을, 운영을 안 하고 있습니다.

김민철의원

왜 안 하죠?
명석

신명석대체산업추진단장

아니, 아직 이게 정비 중에 있습니다. 말하자면 이걸 가동을 하려고 설치 중에 있습니다.

김민철의원

설치도 설치지만 제가 알기로는 회전이 이동하는 상당히 고도의 기술을 더 요하는 치료 방법이에요.
명석

신명석대체산업추진단장

아니, 그게 이동형이 아니고…….

김민철의원

아니, 그러니까 이렇게 회전하는 거고 고정형은…….
명석

신명석대체산업추진단장

아니, 이게 환자는 베드 위에 누워 있고요. 누워 있고 빔이 나오는 게 고정이면 고정형이고 회전은 기계 장치가 15도, 45도 각도에서 빔이 나옵니다. 그런데 회전형이 어디에 좋냐 하면 장기 깊숙한 곳 있지 않습니까? 예를 들어 췌장이라든가 그런 부분에 하기 때문에…….

김민철의원

그러니까 설명을 간단히 하시죠. 왜 그러냐면 시간이 많이 됐으니까. 이게 들어와서 도계 지역경제에 도움이 되면 저도 좋아요. 좋은데 이게 하도 장기간 걸리고 아까 누가 얘기하던데 그냥 희망 고문처럼 이게 막 10년씩 흘러가다 보니까 우리가 그렇게 도계가 여유가 있지 않아, 그리 오랜 시간을 기다릴 만큼. 제가 절박해서 얘기를 드리는 거예요.
명석

신명석대체산업추진단장

네.

김민철의원

가급적이면 빨리 들어와서 어떻게 치료가 될 수 있으면 좋은데 이게 아직 넘어야 될 산이 몇 개 있잖아요.
명석

신명석대체산업추진단장

올해 우리 프로젝트 용역하고 있는데 거기에 장비 선택이 제일 중요합니다. 일본의 도시바, 히타치하고 벨기에 IBA가 있는데 저희들이 어느 장비, 그러니까 국내에 들어온 거는 다 도시바 장비고…….

김민철의원

아니, 장비가 들어오기 전에 중앙투자심의위원회 이런 거 안 거쳐도 돼요?
명석

신명석대체산업추진단장

그걸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기획예산처하고 총사업비 협의만 되면 중투심은 문제가 없다, 그렇게.

김민철의원

그러니까 하여튼 가능하면 빨리 돼서 도계에 설치가 되는 건 좋은데 지금 너무 시간이 자꾸 지체가 되니까 그렇고요. 그건 알았습니다.
명석

신명석대체산업추진단장

이게 절차가 있다 보니까.

김민철의원

절차가 일반 시민들의 인식이 중요하지, 그거 내부적으로 우리 시민들이 “절차가 있어서 이렇게 깁니다.” 하면 설득시키기가 쉽지 않아요. 그리고 또 하나 물어볼게요. 특화 공공임대주택 건립 해 놨잖아요. 이게 정확히 위치가 어디입니까?
명석

신명석대체산업추진단장

협동 사택 부지입니다.

김민철의원

그 사택을 철거한다는 거예요?
명석

신명석대체산업추진단장

네.

김민철의원

그럼 아까 리모델링 하는 건 뭐예요?
명석

신명석대체산업추진단장

그거는 협동아파트고…….

김민철의원

협동 사택 어디를 얘기하나요?
명석

신명석대체산업추진단장

협동아파트가 있고 그 사이에 도로가 있고 그 건너편에 보면 사택이 있지 않습니까?

김민철의원

전에 구의원 단독 사택?
명석

신명석대체산업추진단장

네…….

김민철의원

거기 협동슈퍼 앞에?
명석

신명석대체산업추진단장

슈퍼 건너편에요.

김민철의원

건너편을 얘기하는 거예요?
명석

신명석대체산업추진단장

네.

김민철의원

거기다가 24평형 100세대를 지을 계획이라 이거죠?
명석

신명석대체산업추진단장

네. 그게 국토부 공모사업에 선정이 돼서…….

김민철의원

오케이, 알겠어요. 그다음에 이게 지정면세점은 아까도 누가 얘기했지만 저도 얘기 꺼내기에 미안할 정도로 과장님 답하기도 미안할 건데 이게 실현 가능성이 없으면 그냥 나는, 안 하는 게 어때요?
명석

신명석대체산업추진단장

아닙니다.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전남 화순도 이게 처음에 이런 얘기가 없다가 광주전남통합특별시 되면서 지정면세점 유치를 흘리고 있습니다. 하려고 있는데 저희들은 오래전부터 추진해 온 사업이다 보니까…….

김민철의원

아니, 그래도…….
명석

신명석대체산업추진단장

대체산업으로 될 것 같은 부분이고…….

김민철의원

그게 들어왔을 때 저는 아주 진지하게 고민이, 들어왔을 때 과연 이게 영업 매출이나 제대로 발생될까 하는 우려가 있어요. 들어오면 도계 일자리도 창출되고 좋겠지만 부지는 어디를 예상하고 있는 거예요, 만약 들어온다 하면?
명석

신명석대체산업추진단장

부지는 그전에 거리형으로 하려고 했는데 거리형으로 하는 거는 불가능하고…….

김민철의원

거리형으로 골프장도 짓는다고 그러고…….
명석

신명석대체산업추진단장

거리형으로 하는 건 불가능하고 만약에 한다 이러면 이게 운영을…….

김민철의원

네?
명석

신명석대체산업추진단장

운영을 이게 아까 석공 부채하고 맞물려 있다 보면 운영 자체를 광해공단에서 운영을, 그러니까 면세점을 유치하는 거는 도계에다 유치하고 운영 자체는 광해에서 하는 걸로 저희 2차 용역에서 그렇게 가닥을 잡았습니다.

김민철의원

그러니까 이 면세점이 들어왔을 때 지역 동일한 상품을 운영하는 매장들도 있잖아요.
명석

신명석대체산업추진단장

그러니까 여기는 매출이 좋은 그런 상품들이 있지 않습니까?

김민철의원

하여튼 전반적으로 잘 검토하셔서 진행될 수 있으면 빨리빨리 진행이 됐으면 좋겠다는 거예요.
명석

신명석대체산업추진단장

네.

김민철의원

이게 10년 이상 가다 보면 너무 느슨하게 늘어져서 지역에서 이 얘기하기 민망스러워요, 나부터도 “면세점 들어옵니다.” 하기가. 그다음에 도계광업소 의원은 공공형 의료체계로 이걸 매입을 해서 현 체계대로 운영을 하겠다는 거예요? 운영 주체가 누구입니까?
명석

신명석대체산업추진단장

건물이 노후화되다 보니까 저희들이 건물 매입을 해서 리모델링해서 현재 의원이 운영되고 있지 않습니까?

김민철의원

그러면 이 체계로 그냥 가겠다는 거예요?
명석

신명석대체산업추진단장

네, 그 체계로 가고 그 안에 있는 장비들도 노후화됐기 때문에 28년도에 보면 법령 개정이 된 부분이 있습니다. 그 부분을 28년 1월 1일부터 법이 시행되면 그 장비도 전부 교체할 수 있게끔…….

김민철의원

의료장비나 물리치료 기기를 현대식으로 바꿔서 도계주민들한테 현대식 의료 제공을 해 주는 건 좋아요. 좋은데 이것들이 내가 보니까 운영체계를 어떻게 할 건지 내가 궁금해서 지금 질의를 하는 거예요. 현행 체계로…….
명석

신명석대체산업추진단장

네, 현 체제로 운영합니다.

김민철의원

이상입니다.
원학

김원학의장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권정복 의원 질의요청) 권정복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복

권정복의원

장시간 수고 많으십니다. 대체산업추진단은 업무보고를 하거나 회의를 하면 석탄산업전환지역사업단도 배석해야 되는 거 아니에요, 어디가 되든? 가셨어요? 중복되는 사업이 많은데? 보건소 내가 얘기를 할게요. 보건소는 실과가 다 할 때까지 과장들이 다 배석해요. 그건 좋은 전통이야. 특히나 지금 대체산업추진사업단은 석탄산업전환지역하고 업무가 연결되는 게 많잖아요. 그러면 같이 있어야지. 앞으로는 그러니까 업무보고뿐만 아니라 각종 회의를 할 때 같이 배석해서 끝나고 같이 가도록 하세요.
명석

신명석대체산업추진단장

네, 알겠습니다.
정복

권정복의원

여기에다 이 실과에다 물을 게 있고 그 과에다 또 물을 게 있고 그렇잖아요, 그렇죠?
명석

신명석대체산업추진단장

네, 알겠습니다.
정복

권정복의원

삼척시민들이 234일간 투쟁을 왜 했어요? 도계역에서 투쟁을 왜 했냐고, 농성장에서? 가장 추운 겨울날 가서 오체투지를 하고 가장 더운 날, 여기 지난번 의회 의원님들도 다 가고 그랬는데 그걸 왜 했냐고? 그 목적이 뭐예요, 했던 이유가?
명석

신명석대체산업추진단장

대체산업 쟁취를 위해서 투쟁을 한 것 같습니다.
정복

권정복의원

내가 실과 과장님이 답변하는 거에 대해서 조금 자신감 있게 답변을 하라는 차원에서 여쭤보는 거예요.
명석

신명석대체산업추진단장

네.
정복

권정복의원

그 지역주민들이 234일 동안 하는 이유가 뭐냐고? 당초에 대한석탄공사가 문을 닫으라고 할 때 당시에 지역주민들 의사를 전혀 들어주지 않았댔잖아요.
명석

신명석대체산업추진단장

맞습니다.
정복

권정복의원

아시죠?
명석

신명석대체산업추진단장

네.
정복

권정복의원

2022년도 3월에 조기 폐광이라는 미명 아래 노사 합의해서 결정했습니다. 그래서 지역에는 더 줄 게 없습니다. 지역주민들이 그거에 대한 조기 폐광에 대해서 뭔가 오는 대체산업이 하나 만들어진 게 하나도 없으니까 뭘 해 달라고 아우성을 쳤던 거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했던 거잖아요.
명석

신명석대체산업추진단장

네.
정복

권정복의원

그런 배경들에 대해서 뭔가 실과가 갖고 있으면 지금 여러 가지 의견들에 대해서 얘기 나오는 거에 대해서 자신감 있게 얘기할 것 같아서 내가 얘기를 드리는 거예요. 당시에도 노사가 지역주민들하고는 상관없이 그냥 자기는 혜택 조금, 이만한 혜택 오는 거 받고는 “끝내겠습니다.”라고 했던 거예요. 전라도 화순하고 태백시 장성동에 있는 장성광업소는 탄이 없어요, 원래.
명석

신명석대체산업추진단장

맞습니다.
정복

권정복의원

그런데 도계광업소는 지금도 탄을 캐는 양이 있다는 게 정부 측의 의견이고 학계의 의견이야. 그런데 그러면 조기 폐광을 하면서 뭔가 얻어내야 될 거 아니야. 얻어내려고 했던 게 뭐예요, 일차적으로?
명석

신명석대체산업추진단장

대체산업, 중입자 암센터.
정복

권정복의원

그러니까 그런 얘기를 자신감 있게 얘기를 하셔야지 지금까지 추진해 왔던 걸 의회에서 “민선 9기, 제10대 의회에서도 적극적으로 도와주십시오.” 이렇게 얘기를 하셔야지, 안 그래요?
명석

신명석대체산업추진단장

네, 알겠습니다.
정복

권정복의원

또한 지정면세점 옛날에 내가, 이게 정치로 풀어야 될 게 있고 위에서 이거를 창조를 하는 이유를 하나 얘기드릴게요. 2016년인가 17년쯤에 한국광물자원공사하고 광해관리공단하고 통폐합 때문에 지역주민들이 시끄러웠었어요. 당시에 그거 통폐합을 하는 것에 대해서 동의를 안 해 주면 국가 신인도, 한국광물자원공사가 해외 나가 사업을 해서 막 이런 문제가 생긴 게 엄청나게 많아요. 그걸 해결할 수 있는 부분이 부채가 몇 조 원들 돈이, 보증 채무에 대한 걸 누가 해야 되냐? 그때 당시에 돈이 있는 한국광해관리공단하고 통폐합해야 됩니다. 동의를 해 주고 얻어낸 게 폐특법 연장인 거예요, 아시겠어요?
명석

신명석대체산업추진단장

네.
정복

권정복의원

그러니까 내가 실과에 그 얘기는 지정면세점 같은 경우도 삼척시가 업무보고 책자에서라도 이걸 안 하면 다른 지역이 제주도고 우리하고 유사한 탄광지역에서 서로 하려고 덤벼들어요.
명석

신명석대체산업추진단장

네, 맞습니다.
정복

권정복의원

안 그렇습니까?
명석

신명석대체산업추진단장

맞습니다.
정복

권정복의원

지지난 정부는 국회가 하려고 했는데 그땐 정부가 못 하게 했었던 거고 지금은 정부가 하려고 그러는데 국회가 못 하게 한다, 대표적으로 얘기 나왔던 게 있잖아요. 제주도 출신 의원이 제주도의 혜택을 보는 것 때문에 그거 하면 안 된다고 반대하고 그랬던 거, 아시겠어요? 그러니까 그런 거를 의원님들한테 도와달라고 요청을 하고 해야 되는 게 맞는 것 같고 또한 부시장님하고 뒤에 간부 공무원들 배석하고 있는데 경동탄광도 곧 문을 닫는다는 얘기가 있어요. 그런데 그 사람들도 노사가 합의를 했겠지. 경동탄광이 만들어졌던 배경은 개인이 투자해서 광산을 돌렸던 거 아니에요? 다 정부가 지원해 주고 해서 운영됐던 거야. 지금 문을 닫는다, 내년에 닫니, 어떻게 하니 이런 얘기가 나오거든요. 그러니까 우리 삼척시에서는 경동탄광이 문 닫을 때 일차적으로 경동에다 얻어내야 될 게 어떤 건지를 고민하고 뭔가 담는 동시에 오는 여러 가지 지역에 오는 피해가 어떤 건지를 준비했다가 정부에다 뭔가를 얻어낼 수 있는 건지를 대체산업추진단하고 석탄산업추진전환지역단하고에서 고민을 해서 해결해 줘야 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명석

신명석대체산업추진단장

네.
정복

권정복의원

준비를 잘해 주세요.
명석

신명석대체산업추진단장

네.
정복

권정복의원

이상입니다.
원학

김원학의장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없으십니까? 과장님, 맞습니다. 지금 도계가 여러 가지 사업에서 사업이 진행되고 있어요. 그거는 지역주민의 의견이 반영이 되고 오랜 시간 동안 진행돼서 우리가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지 않습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명확히 답을 해 주셔야 돼요.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명석

신명석대체산업추진단장

네.
원학

김원학의장

이게 괜히 주민들한테 오해를 살 수 있는 부분이 발생해서는 안 됩니다. 그런 부분이 사업이 어떻게 이루어졌는지, 어떻게 진행이 됐는지, 지금 현 상황에서 어디에서 발목이 잡혀 있는지 이런 부분에서 설명을 충분히 해야지 의원님들도 그건 충분히 납득할 수 있는 사업들이 될 것 같습니다. 현재 도계에서 진행하고 있는 사업은 저도 초선과 재선 때 도계를 사랑하는 마음이 있기 때문에 많은 지적을 했어요. 사업의 효과적인 성과라든가 기타 눈에 보이는 어떤 결과에 대한 경제 효과를 얘기도 하고. 우리가 여러 가지 사업 중에서 석탄, 도계는 우리가 변화의 과정을 지금 겪고 있는 중이에요. 진통과 고통이 가장 많을 시간이에요, 지금. 그렇지만 도계골프장이라든가 펫패밀리라든가 기타 여러 가지 미인폭포 사업 이런 부분에 단일 사업을 봤을 때 과연 투자의 가치가 있겠느냐고 물어봤을 때는 어려운 점이 많을 거예요. 그렇지만 지금 도계가 현재 가행탄광지구로 우리가 지정을 받아서 과거의 아픈 역사를 보관하고 이어가고 전통을 할 수 있는 역사관이라든가 이런 부분을 우리가 가져가야 될 부분은 가져가야지만 도계가 변모해야 될 미래에 대해서는 새로운 그림을 그리고 있는 중이에요. 이 사업을 단일 사업으로만 생각한다 이러면 투자의 가치가 없는 거예요. 그렇지만 도계가 복지와 교육과 관광과 문화, 여러 가지 복합 사업을 지금 하나하나씩 만들어 가서 총체적으로 완성이 됐을 때 우리가 파급 효과를 기대를 하는 거예요. 도계라는 여기 이미지를 새로운 이미지로, 미래지향적인 이미지로 변화하는 과정에서 제일 힘든 고통과 진통이 지금 일어나고 있는 건데 모든 사업을 하나의 단일 사업으로 멈추게 되면 도계의 미래는 없어지는 거예요. 이 진통을 가져가면서 최대한 지역주민의 의사와 미래를 같이 설계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서 준비해서 도계지역에 얼만큼 많은 유동인구를 만들어 내느냐 아니면 생활인구를 어떻게 하면 많이 만들어 낼 수 있을까, 가시적인 효과를 낼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을 찾아내야 되는 겁니다. 현재 운영되고 있는 사업들에 대해서 적자에 대한 부분도 많이 얘기했지만 일전에 그런 얘기도 했죠? 지금 삼척에 여름철에는 관광지가 많아서 사람들이 많이 들어오시는데 도계에 올라가서 관광지를 경험해 볼 수 있는 어떤 사업을 진행해 달라고 부탁한 적이 많았지 않습니까? 그런 사업에 대한 도전도 지금 안 해 봤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삼척에서 바닷가에 들어오시는 관광지에 오시는 관광객을 도계로 불러들일 수 있는 메리트를 제공해야 된다. 그 메리트는 올라와서 도계에 있는 관광시설을 무료화 관람을 시키든가 획기적인 방법, 돈을 2,000원, 3,000원, 4,000원을 받더라도 우리는 적자 폭에 지금 가고 있지만 무료화시켜서 상품권을 드리고 아니면 전 관광지를 개방을 시켜서 한 번은 투어 형식으로 해 줘야지만 유동인구가 늘어나고 생활인구가 늘어났을 때 거기서 1%든 10%든 그 관광객이 도계지역의 경제 활성화에 조금이나마 기여를 할 수 있는데 올라올 수 있는 유동인구를 만들어 내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메리트를 못 만들고 있기 때문에 그런 현상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현재 사업을 하고 있는 사업은 도계의 이미지 변신에 대해서 크게 기여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사업 잘 추진하셔서 도계지역의 이미지 변신에 크게 기여해 주시기 바랍니다.
명석

신명석대체산업추진단장

네, 알겠습니다.
원학

김원학의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총무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동훈

김동훈총무과장

총무과장 김동훈입니다. 보고에 앞서 팀장을 소개토록 하겠습니다. 김원국 서무팀장입니다. 박성원 자치행정팀장입니다. 김형동 인사팀장입니다. 김현숙 후생복지팀장입니다. 신미숙 고향사랑팀장입니다. 천동진 전산팀장입니다. 유영주 정보통신팀장입니다. 2페이지, 일반현황입니다. 총무과는 정원 39명에 현원 36명입니다. 예산액은 515억 9,400만 원입니다. 3페이지, 공무원 직장 교육입니다. 상반기에 공직선거법 교육을 2회 실시하였습니다. 향후 저연차 공무원 교육과 소통, 힐링 중심의 조직문화 개선 프로그램을 실시하며 시장님과 직원들 간 소통의 시간을 확대 운영할 계획입니다. 4페이지, 공직자 보안 및 복무 실태 관리입니다. 전국동시지방선거 대비 기관 복무 실태를 점검하였고 상반기 포상휴가를 실시하였습니다. 공직자 보안 및 복무 실태 관리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5페이지, 기록관 운영 및 기록물 관리입니다. 기록관 보존 서고 기록물 정비사업을 3월까지 실시하였고 향후 기록물 이관, 폐기, 생산현황 통보 등 업무 추진에 철저를 기하겠습니다. 6페이지, 선제적 동향 관리를 통한 신속한 대응 지원입니다. 선제적 동향 파악 및 보고 체계를 구축하여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통한 시정 신뢰도 향상에 연중 노력하겠습니다. 7페이지, 시민들과 직접 소통하기 위한 현장행정 강화입니다. 26년 주민 열린대화마당을 운영하여 434건의 건의사항에 대한 처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으며 현장행정 견문 보고도 연중 운영하여 보고자 및 처리과에 대한 보상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8페이지, 시정 안내 및 홍보를 위한 시정소식지 제작입니다. 소식지인 하이! 삼척을 3만여 부를 발간하여 읍면동 및 출향인을 대상으로 배포하고 있습니다. 하이! 삼척을 통한 시정 시책 홍보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9페이지, 대학생 아르바이트 운영입니다. 26년 동계 대학생 아르바이트 1, 2월에 187명에 대해 운영하였으며 하계 대학생 아르바이트는 8월 16일까지 3개 기수 461명에 대해 운영하고 있습니다. 대학생들이 다양한 현장체험을 통해 사회적 능력을 배양토록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10페이지, 사회단체 운영을 통한 지역사회 활력 증진입니다. 법령에 의한 단체 10개소, 조례 등에 의한 단체 5개소 등 총 15개 단체에 국도비 포함 11억 300만 원을 지원합니다. 사회단체 운영비 및 사업비 교부, 시 권장사업 수행단체 보조금 지원, 이통장 및 새마을지도자 자녀에게 장학금을 지급하였습니다. 지역주민 간 유대와 협력문화 강화로 활기찬 지역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노력하겠습니다. 사회단체별 보조금 지원 현황은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2페이지, 삼척시민의 날 경축행사 개최입니다. 제32회 삼척시민의 날 경축행사는 10월 14일 삼척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되며 식전행사, 기념행사, 식후행사, 체육경기 등의 내용으로 이루어집니다. 안전하고 실속 있는 경축행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13페이지, 인사 관리 내실 운영입니다. 우리 시는 7월 현재 정원 965명, 현원 911명입니다. 5급 이상 관리직 여성 공무원은 약 33%인 19명이며 휴직자 대체인력뱅크는 21명을 확보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효율적 인력 관리로 인사에 내실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14페이지, 공무원 교육훈련 운영입니다. 주요 교육과정 실적입니다. 신규교육 29명, 5급 승진자교육 14명, 퇴직 준비교육 10명, 전화 외국어교육 105명 실시하였습니다. 교육훈련 확대 운영 및 지원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15페이지, 직원 후생복지 지원입니다. 주요 지원사항입니다. 맞춤형복지포인트 배정, 단체보험 가입, 종합건강검진비 지원, 출산축하포인트 지급, 맞춤형복지기금 지급, 직원 영유아자녀 위탁보육료 지원, 직원 생일격려금 지원, 임산부 직원 편의용품 등을 지원하였습니다. 향후 직원화합 체육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직원 후생복지를 위한 다양한 사업 추진으로 활기찬 직장 분위기를 조성하겠습니다. 16페이지, 행정업무 시스템 개선 및 운영 관리입니다. 홈페이지 및 행정업무 시스템 유지 관리, 행정망 가상화 시스템 도입 및 통합스토리지 교체, 행정망, 공인망, 망 연계 솔루션 구축, 노후 백업시스템 등을 교체하였습니다. 홈페이지 및 행정업무 시스템 유지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17페이지, 직원 정보화환경 개선 및 운영 지원입니다. 개인정보보호 손해배상 책임보험에 가입하였고 삼척시 생성형 AI 기반 행정업무 지원 서비스를 도입하였습니다. 정보화기기 유지 보수 용역으로 정보화환경 개선 및 장애 시 신속 대응하여 직원 정보화환경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18페이지, 정보통신시설 확충 및 개선입니다. 정보통신시설 확충 및 개선 사항입니다. 무선네트워크 보안 강화, 청사 안내시스템 설치, 노후 CCTV 교체, 노후 정보통신시설 개선 및 교체하였습니다. 지속적으로 정보통신시설을 개선하여 효율적이고 편리한 업무환경을 제공, 지원토록 하겠습니다. 19페이지, 마을방송시설 관리입니다. 17건의 마을방송시설을 개선하였으며 스마트 마을방송시스템은 지속 운영하여 공지사항 및 재난정보의 신속한 전파로 생활편의 증진과 지역안전에 기여토록 하겠습니다. 20페이지, 고향사랑기부제 기부문화 활성화 추진입니다. 26년 올해 고향사랑기부금 목표액은 2억 6,600만 원이며 7월 27일 기준 2억 200만 원을 모금하였습니다. 답례품 공급업체는 33개 업체 125개 제품이며 5월에 민간 플랫폼을 도입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관내 기관 방문, 고향사랑박람회 참가, 각종 행사 시 홍보부스를 운영하여 지방재정 확충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노력하겠습니다. 21페이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공명선거 추진입니다. 지난 6월 3일 실시된 선거에 우리 시는 43개 투표소에 600여 명의 인력을 지원하여 무사히 마무리되었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원학

김원학의장

총무과장님한테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없으십니까? (김지영 의원 질의요청) 김지영 의원님.

김지영의원

짧게 두 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시청 홈페이지요. 이건 의회 홈페이지도 마찬가지입니다만 업그레이드할 계획이 있습니까?
동훈

김동훈총무과장

네, 계획이 있습니다. 내년에 업그레이드할 계획입니다.

김지영의원

이게 첫째 문제가 뭐냐 하면 검색이 잘 안 돼요. 찾아서, 찾아서, 연결해서 들어가면 나오는 자료가 키워드를 쳐서 하면 안 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왜 그런지 저는 시스템상 이해는 못 하겠지만 그 부분 해야 될 것 같고요. 두 번째는 홈페이지 디자인의 문제입니다. 이게 이용자 기준으로 디자인도 말하자면 조금 더 개선을 많이 해야 될 것 같고 미관상의 이유보다 더 중요한 게 사실은 정보를 찾아 들어가기가 편해야 되잖아요. 직관적으로 바로 볼 수 있게 봐서 찾을 수 있게 되어 있어야 되는데 그렇지가 않아요. 다른 지자체들 잘 돼 있는 곳들 참고를 하셔서 디자인 개선사업을 조속히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런 거는 사실 시청 홈페이지에 의견 내고 이런 분들 많이 계세요. 뭘 찾았는데 못 찾겠다, 없더라, 이런 의견을 제가 주변에서 많이 듣거든요. 꼭 필요하고요. 두 번째는 직원교육이 제가 보기에는 예산도 너무 적게 배정이 돼 있는 것 같고 많이 했으면 좋겠어요. 그러니까 저는 기본 생각이 삼척시 집행부, 그러니까 전체의 실력이 삼척의 실력입니다, 사실은. 그러면 실력을 높이려면 교육을 많이 해야 되는데 보니까 교육이 굉장히 한정돼 있어요, 일단은 종류나. 제가 사실은 몇 군데 집합교육이 있는 데를 살짝 들어가서 앉아서 들어보기도 하고 했는데 교수들 몇 분 초빙해서 얘기하고 사실 별로 재미도 없고 제가 직원이라도 ‘뭐 얻어가나?’ 이런 느낌 드는 경우 많았거든요. 그러니까 의무교육이기 때문에 법정교육들이 있잖아요. 그래서 하는 경우도 있을 테고 여러 가지 있을 텐데 예를 들면 이랬으면 좋겠습니다. 이런 게 있는지 일단 질문 겸 의견을 던지는데 예를 들면 어떤 분야에서, 자기 전문 분야에서 실력을 본인이 강화하기 위해서 어떤 필요한 교육을 스스로 찾았을 때 거기에 대해서 지원하는 제도가 있느냐?
동훈

김동훈총무과장

있습니다.

김지영의원

그게 학위과정일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고, 있습니까?
동훈

김동훈총무과장

네.

김지영의원

그리고 구체적으로 예를 들면 공모사업을 예를 들자면 공모신청서 쓰는 게 만만치 않은 작업이잖아요. 외부용역이나 이런 거 의뢰해서 하는 경우들 많은데 그런 게 처음에는 필요하더라도 장기적으로는 그게 내부 역량으로 축적이 되는 과정이 필요하잖아요. 거기에 대해서 훨씬 더 많은 인센티브를 주고 노력하는 직원들에 있어서 좀 더 다양하게 본인이 알아서, 그러니까 지정된 교육만이 아니라 본인이 알아서 뭔가 새로운 걸 할 때 더 많이 지원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동훈

김동훈총무과장

알겠습니다.
원학

김원학의장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김창수 의원 질의요청) 김창수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창수의원

김창수 의원입니다. 과장님, 7페이지에 보시면 시민과 소통하며 찾아가는 주민열린마당이 있지 않습니까? 이게 매년 저희가 시행을 하는 건가요?
동훈

김동훈총무과장

네, 매년 하고 있습니다.

김창수의원

연초에?
동훈

김동훈총무과장

네, 거의 연초에 하고 있습니다.

김창수의원

저도 이 사업에 몇 번 참여를 해 봤었는데 이게 12개 읍면동에 시장님이 다니면서 시간을 정해 놓고 다니시잖아요. 시간을 보통 1시간 정도 하시나요, 이게?
동훈

김동훈총무과장

네, 1시간 정도 하고 있습니다.

김창수의원

그런데 저는 개인적으로 시장님이 실제로 주민들과 소통할 수 있는 시간들이 결국은 1년에 한 번이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열린마당을. 그런데 이 시간이 너무 촉박하다 보니까 주민들의 민원들이 제대로 다 소화가 안 되는 부분들이 많더라고요. 그래서 중간중간 읍면동장님들이 시간이 됐다고 자르는 부분들이 많이 있는데 1년에 한 번 하는 시장님과 시민과의 소통과 또 민원 부분들은 시간을 1년에 한 번 한다고 그러면 시간을 조금 더 연장해서 그래도 민원들과 같이 소통하고 또 가까이서 들을 수 있는 게 가장 저는 중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내년부터는 이 시간을 조금 늘렸으면 좋겠습니다.
동훈

김동훈총무과장

네, 알겠습니다.

김창수의원

그리고 이 부분에 대해서 매년 보면 읍면동에도 일단은 전달하실 거잖아요. 각 동장님들이나 면장님들이 각 단체장님들, 통장님들이 오셔서 보통 그 장소에 많이 모이시는데 이걸 조금 더 홍보를 해서 그래도 일반시민들도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그리고 홍보도 많이 부족한 것 같습니다.
동훈

김동훈총무과장

네, 알겠습니다.

김창수의원

그거 참고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동훈

김동훈총무과장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창수의원

그리고 하나만 더 질의하겠습니다. 삼척시민의 날 행사 있지 않습니까? 그게 어쨌든 저희가 10월 14일 지정이 되어 있지만 그게 주중에 하다 보니까 일반 젊은 부모님들 입장에서는 참여가 거의 어렵습니다. 어렵고 이게 그래서 시민의 날이라 그러면 삼척시민들이 다 같이 어울리는 축제의 마당이 돼야 되는데 실질적으로 인원 동원을 하기 위해서 시에서 각 읍면동에 연락을 해서 어르신들을 모시고 인원 동원하는 거에, 제가 봤을 때는 그냥 보여주는 행사처럼 느껴지거든요. 그리고 아까도 저희가 식사하면서 의원님들과 간단하게 말씀을 드렸지만 지역에 톱 가수들이 와서 행사를 하면 어르신들은 그 톱 가수가 누군지도 잘 모릅니다. 그런데 젊은 부모님들 입장에서는 밖에서 이런 얘기들이 많이 나와요. 굳이 날짜가 정해져 있으면 10월 14일 기념행사만 따로 하고 주말에 이걸 하면 모든 시민들과 함께할 수 있는 부분이 되지 않을까? 또 주중에 하다 보니까 단점이 뭐가 있냐 하면 저도 매년 시민의 날 행사에 참여를 하는데 각종 행사를 하지 않습니까? 계주 달리기나 선수들이 없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다문화가정들, 작년에 보니까 강원대학생들까지 동원을 해서 하더라고요. 그래서 ‘이게 과연 무슨 시민의 행사일까?’라는 생각을 했었거든요. 그래서 그게 가능할지 모르겠지만 저는 이걸 주중에 하는 거를 기념행사는 주중에 하더라도 행사만, 체육대회는 시민의 날 행사는 주말에 시민들과 다 함께할 수 있는 그런 행사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과장님 의견을 조금 묻고 싶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동훈

김동훈총무과장

사실 시민의 날 행사가 읍면동에 요즘 다 아시겠지만 젊은 분들이 별로 없습니다. 사실 동 지역 빼고는 이게 주말에 하는 의원님 생각, 의견은 참 좋으신 의견이라서 저희가 검토를 한번 해 보겠습니다.

김창수의원

그리고 제가 안타까운, 행사 때 보면 식전행사를 하지 않습니까? 물론 어르신들이 진짜 거동도 불편하신 분들이 버스로 이동해서 행사장에 와요. 식전행사를 하면 자리를 또 메워야 되지 않습니까? 읍면동장님들은 “빨리 자리에 앉아라.” 솔직히 저희 부모님 같은 분들인데 그 땡볕에 앉아 있는 게 쉽지가 않습니다. 그런 부분들도 어차피 예산을 들인다면 10월에 날씨가 덥습니다, 솔직히. 그러면 내빈들도 물론 잠깐 행사장에 와서 앉아 있지만 시민들도 함께할 수 있다면 그늘막도 저는 준비했으면 좋겠습니다.
동훈

김동훈총무과장

네, 시민들이 불편이 없도록 저희가 최선의 준비를 하겠습니다.

김창수의원

이상입니다.
원학

김원학의장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양희전 의원 질의요청) 양희전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희전

양희전의원

과장님, 양희전 의원인데요. 저는 여기 업무보고 자료에는 없는데 한 가지만 건의를 한번 드릴게요. 혹시 면, 리 지역에 과장님 아주 산골에 휴대전화나 인터넷이 안 터지는 지역 전수조사 받은 적이 있나요?
동훈

김동훈총무과장

저희가 매년 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희전

양희전의원

매년 조사를 하고 있어요?
동훈

김동훈총무과장

네, 매년 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희전

양희전의원

하고 있어요? 그러면 조사를 해서 만약에 인터넷이나 휴대전화가 통하지 않는 곳은 어떻게 조치하나요?
동훈

김동훈총무과장

저희가 주로 KT랑 협력해서 해결할 수 있도록 조치를 하는 중입니다.
희전

양희전의원

네, 조치를. 저도 이게 지역주민이 저한테 보내주신 자료거든요, 과장님께 전달이 된 거. 저희가 현장에 가보면 과장님, 한 번만 들어주십시오. 과장님, 현장에 가보면 휴대전화 안 되지요? 인터넷 안 되지요? 산에 어디 가셨다가도 어디에 빨리 제시간에 안 오시면 저녁에 어두워도 안 오시면 걱정이 되잖아요. 뭘 어떻게 연락할 방법이 없어, 이럴 때 어떻게 할 수가 없어요. 그래서 이게 우리가 조금 전에 과장님 말씀대로 KT나 SKT나 LG나 이런 통신사들이 상당히 부유하게 통신회사를 운영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런 지역이 많이 있어요. 전수조사하셨다니까 과장님 꼭 해결해 줄 수 있도록 해 주세요.
동훈

김동훈총무과장

네, 알겠습니다.
희전

양희전의원

꼭이요.
동훈

김동훈총무과장

네.
희전

양희전의원

부탁드릴게요. 이상입니다.
원학

김원학의장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홍금화 의원 질의요청) 홍금화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홍금화의원

과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한 가지만 말씀을 드리고 싶은데요. 시정소식지 제작하는 거 있잖아요. 보니까 글자도 크게 하시고 디자인도 바꾸고 조금 개선을 하기는 했는데 이거를 설문조사나 이런 걸 통해서 배부 부수를 조금 조정해 보는 건 어떨까 싶은 생각이 듭니다. 왜냐하면 요즘 인터넷 이런 데로 정보를 많이 취득을 하고 사실은 활자로 된 책자를 보는 게 줄어들었거든요. 그런데 옛날부터 세대별, 세대 수에 맞춰서 이걸 해서 읍면동으로 일괄 배부하다 보니까 이게 사실 예산으로 따지면 얼마 되지는 않아요, 우리 예산 규모에 비해서. 그런데 아파트 같은 데 다행히 통장님들이 세대별로 우편함에 넣어 놓으면 그래도 가져갑니다, 버리더라도. 그런데 사실은 우편함 앞에다 왕창 갖다 놔요, 그냥. 집어 갈 사람 집어 가라 이런 식으로 그렇게 갖다 놓으니까 이게 한 달 내내 그냥 그대로 쌓여 있고 나중에 폐기 처분이 되니까 사람들 보는 이미지가 낭비한다 이런 얘기들이 조금 나오고 있고 이러니까 이거를 예를 들면 게시하잖아요, 홈페이지 같은 데다가. 거기하고 밑에다가 활자로 된 걸 받아보고 싶은 사람들의 신청을 받는다든가 아니면 설문조사를 통해서 이걸 보는 인구가 얼마나 되는지, 주로 어떤 계층에서 이걸 보는지 이런 것들을 한 번 정도 파악을 해서 발행 부수를 줄인다든가 아니면 발행 방법을 바꾼다든가 이런 조치를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검토를 한번 해 봐 주시기 바랍니다.
동훈

김동훈총무과장

네, 알겠습니다.
원학

김원학의장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없습니까? 과장님, 우리 삼척지역 전 지역에 양희전 의원님 말씀처럼 통신 장애가 없는 살기 좋은 곳을 만들고 산악 지형이 많아서 어렵겠지만 그래도 주민이 거주하고 있는 인근에는 통신 장애가 없도록 그렇게 한번 잘 살펴봐 주시고. 김창수 의원님 말씀하신 시민의 날 행사에 대한 공감이 가는 얘기가 많은 것 같습니다. 한번 우리가 예전에도 시민의 날 행사를 이 날짜에 꼭 해야 되느냐, 약간 변동을 해서 주말에 해야 되느냐 여러 가지 의견이 다양하게 나왔다가 이쪽으로 했다가 이쪽으로 시도한 경험도 있는데 기념식을 간단히 하고 행사는 주말에 하든 한번 해서 많은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가 가능할 수 있도록 검토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고요. 홍금화 의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아파트 단지에 여러 가지 소식지 관련된 부분도 보면 많이 남아 있어서 그대로 폐기되는 경우도 있고 지역주민들 건의 사항 중에서 아파트 단지 같은 경우에는 엘리베이터가 없는 곳이라든가 이런 데는 밑에 꽂아 놓기도 하고 아파트 보니까 그냥 나무 보관함을 만들어서 그 앞에다 꽂아 놓으면 들어가시는 분들이 하나씩 뽑아가는 형태로 되어 있는데 제가 그 문제에 대해서 일전에 검토하다 보니까 다른 시 지자체에서는 거기 배부함도 예쁘게 만들어서 삼척시 홍보로 쓰면서 통장님들이라든가 이장님의 거기 어떤 수급을 도와줄 수 있게끔 입구에다가 배부함을 만들어서 예쁘게 만들어서 두는 경우가 있는 것 같아요. 그거 거기 실수요가 어느 정도 되는지 검토하셔서 디자인을 만들어서 사업 진행 여부를 한번 파악해 보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동훈

김동훈총무과장

네, 알겠습니다.
원학

김원학의장

그리고 부시장님하고 여기 계시지만 아까 도계지역에 대해서 얘기했는데 고향사랑기부제 모금 현황에 대해서 살펴보니까 우리가 계속 공무원들이 노력해 주셔서 목표보다 상당히 많이 달성률이 높습니다. 전년도 2025년도에서는 기부금이 5억 원대까지 만들어 냈고 한데 2026년도 선거기간 때문에 모금 행위를 담당 공무원들도 열심히 해 주고 계시고 조금 더 수고해 주시고. 아까 도계지역에 대한 관광사업이라든가 이런 부분에 대한 부재가 여러 가지 문제에 대한 부분을 얘기했는데 여기 보면 우리가 고향사랑기부금 10만 원을 냈을 때 3만 원에 대해서 팀장님이나 여기 총무과에서 고생을 많이 해 주셔서 스노클링 체험권이라든가 해상케이블카 이용권, 기타 이런 부분에서 현장에서 기부금을 받고 3만 원을 돌려줘서 무상으로 태워주는 어떤 사업을 많이 하시는데 상당히 긍정적이라고 생각을 그전에도 얘기했는데 이런 사업이 있다 이러면 도계지역에도 도계지역에 올라가서 관광사업이라든가 아니면 여러 가지 방문했을 때 커피 교환권이라든가, 3만 원이죠? 3만 원에 대한 어떤 상품권을 만들어서 여기에 대한 반영을 해서 도계지역에 함께 관광객이 올라갈 수 있게끔, 아니면 도계지역 자체에서 많은 관광객들이 모이는 지역이 있다 이러면 아니면 블랙밸리골프장이라든가 이런 데에서 기부금을 받고 3만 원에 대한 부분을 경제 활성화를 위한 상품권을 만들어서 내보내면 도계지역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도 합니다. 여러 가지 방안에 대해서 도계 활성화에 대해서는 실무부서에서 적극적으로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세무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세무과장님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희순

정희순세무과장

안녕하십니까? 세무과장 정희순입니다. 보고에 앞서 부서별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김숙려 세정팀장입니다. 이순옥 징수팀장입니다. 김미정 세입관리팀장입니다. 김영래 세외수입팀장입니다. 장명희 세무조사팀장입니다. 김원준 재산과표팀장입니다. 세무과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2페이지, 일반현황입니다. 세무과 인력 구성은 총 6개팀으로 정원 28명, 현원 24명이 되겠습니다. 예산액은 당초예산 기준으로 7억 5,900만 원이며 5월 말 기준 89% 집행하였습니다. 다음은 주요사업과 신규 사업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3페이지입니다. 주요사업 첫 번째, 빈틈없는 세정 운영으로 지방세 안정적 확보입니다. 2026년도 지방세 목표액은 864억 8,000만 원이며 시세 494억 3,000만 원, 도세 370억 5,000만 원입니다. 5월 말 기준 추진실적입니다. 징수액은 시세 195억 2,500만 원, 도세 107억 7,900만 원으로 303억 400만 원을 징수하였으며 목표액 대비 35%를 징수하였습니다. 지방세 과세 부과 시기가 하반기에 집중됨에 따라 목표액 달성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025년도 결산액은 960억 2,300만 원으로 시세 535억 8,500만 원, 도세 424억 3,800만 원을 징수하였습니다. 향후계획입니다. 하반기 집중되어 있는 지방세 순기에 따라서 적기에 세목별 부과 징수에 차질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비과세 감면, 사후 관리 등 자료 관리에도 철저를 기하여 공평 과세가 될 수 있도록 하겠으며 성실납세자에 대하여는 인센티브 제공으로 성실납세 유도 및 신뢰받는 세정행정에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4페이지입니다. 주요사업 두 번째, 체계적인 지방세 체납액 징수입니다. 전년도 이월된 지방세 체납액은 21억 6,900만 원입니다. 체납액 징수 목표액은 이월액의 60%인 13억 100만 원이 되겠습니다. 추진실적입니다. 5월 말 기준 정리실적은 6억 1,700만 원이며 징수액은 5억 6,400만 원, 정리보류액은 5,300만 원이 되겠습니다. 목표액 대비 정리율은 47.4%입니다. 2026년 체납 처분실적은 부동산, 차량, 채권 등 1,444건 16억 8,000만 원에 대하여 재산 압류 조치하였으며 자동차 번호판 68대를 영치 예고하고 1,700만 원을 징수하였습니다. 향후계획입니다. 고액 상습체납자에 대하여는 체납 처분 및 행정제재를 강화하겠으며 징수 불가능한 체납액은 과감한 정리보류와 사후 관리토록 하겠습니다. 특히 8월부터 11월까지는 지방세입체납관리단 운영과 10월부터 12월까지는 하반기 일제 정리기간을 운영하면서 체납액 관리에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5페이지입니다. 주요사업 세 번째, 투명하고 정확한 세액 관리 운영입니다. 지방세 및 세외수입 전산징수부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서 세입금 목표액을 달성하고자 하는 사업입니다. 2026년도 일반회계 세입금 수입 목표액은 7,413억 2,200만 원입니다. 시세 494억 3,000만 원, 시 세외수입 511억 2,800만 원, 이전수입 6,407억 6,400만 원이 되겠습니다. 추진실적으로는 5월 말 기준 일반회계 수입액 현황은 4,861억 4,400만 원으로 목표액 대비 65.6%를 달성하였습니다. 지방세는 39.5%, 세외수입은 77.3%, 이전수입은 60.2%의 징수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향후계획은 지방세 및 이전수입 등 일일 결산과 과목별, 부서별 징수현황 등 세입금 관리에 철저를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6페이지입니다. 네 번째, 효율적인 세외수입 체납액 징수입니다. 전년도 이월된 세외수입 체납액은 32억 2,400만 원이 되겠습니다. 이월액의 40%인 12억 9,000만 원을 체납 정리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5월 말 기준 세외수입 이월액 정리현황은 8억 2,400만 원입니다. 징수액은 7억 8,200만 원, 정리보류액은 4,200만 원으로 목표액 대비 정리율은 63.9%입니다. 세외수입 징수활동으로 부동산, 차량 등 재산 압류 906건 2억 7,800만 원, 체납자별 납부 안내문 및 문자 발송과 체납 차량 번호판 영치활동 등을 추진하였습니다. 향후계획입니다. 부동산, 차량, 채권 등에 대한 체납 처분을 수시 실시하고 생계형 체납자는 분납 유도 등을 안내토록 하겠습니다. 징수 불가능한 체납액은 정리보류 조치 및 사후 관리를 철저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7페이지입니다. 다섯 번째, 공정하고 투명한 세무조사 및 성실납세 환경 조성입니다. 2026년도 정기 세무조사 목표는 1억 원 이상 부동산 취득 등 60개 법인을 목표로 하였습니다. 서면조사 50개 법인, 직접 세무조사 10개 법인을 3월에 선정을 하였습니다. 5월 말까지 법인 세무조사 추진실적은 과점주주 기획 세무조사로 44개 법인에 대하여 조사를 실시하고 24개 법인에 대해서 대해서 1,600만 원을 추징하였습니다. 향후계획입니다. 상반기 선정한 60개 법인에 대하여 하반기 조사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그리고 7월 현재 1차 직접조사 4개 법인, 서면조사 24개 법인을 조사 완료하였으며 6개 법인에서 593만 5,000원을 추징하였습니다. 나머지 법인 등에 대해서는 12월까지 조사를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기타 비과세 감면 등 취약 분야 기획 세무조사도 연중 실시해서 적법하고 공정한 과세 행정의 구현에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8페이지입니다. 여섯 번째, 빈틈없는 세원 관리에 기반한 재산세 공평 과세입니다. 2026년도 재산세 징수 목표액은 213억 8,500만 원입니다. 건축물 124억 6,000만 원, 주택 25억 6,100만 원, 선박 4,400만 원, 토지분 63억 2,000만 원이 되겠습니다. 5월 말 기준 추진실적입니다. 재산세 부과를 위한 2026년 1월 1일 기준하여 개별 및 공동주택 가격 결정 공시는 3만 1,942호에 대하여 하였습니다. 향후계획입니다. 7월 정기분 재산세는 건축물, 주택 1기분, 선박에 대하여 3만 9,709건 151억 2,300만 원을 7월에 부과하였습니다. 9월에는 토지 및 주택 2기분에 대하여 재산세를 과세 자료 정비 후 부과 징수토록 하겠습니다. 하반기에도 징수율 제고를 위하여 관리에 철저를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9페이지입니다. 신규 사업으로 시민에게 다가가는 세정 시책 홍보활동 강화입니다. 사업개요입니다. 현재 지방세 납부 홍보는 순기별로 온라인, 오프라인을 통해서 다양하게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민원인들이 일반적인 지방세 관련 정보 등을 보다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안내 리플릿을 제작하여 홍보활동을 강화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추진실적입니다. 올해 3월부터 지방세 세목별 기본정보를 정리하고 주요 감면 요건 및 유의사항 등을 수록한 리플릿 2종을 제작해서 실과소, 읍면동에 6월에 배부, 비치하였습니다. 향후에도 온라인, 오프라인 등 다양한 매체로 홍보를 실시하여 납세자 편의를 도모토록 하겠습니다. 이상 세무과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원학

김원학의장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양희전 의원 질의요청) 양희전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희전

양희전의원

세무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양희전 의원인데요. 몇 가지만 그냥 짧게 말씀을 드릴게요. 4페이지 보면 지방세 체납이 있잖아요, 그렇죠?
희순

정희순세무과장

네, 있습니다.
희전

양희전의원

이게 지방세를 보면 체납한 걸 보면 상습 체납에 대해서 과장님이 말씀을 주셨어요. 압류나 공매 그리고 명단도 공개하고 그다음에 자동차 번호판을 68대 영치하셨다고요?
희순

정희순세무과장

네.
희전

양희전의원

그렇게 조치를 함에도 불구하고 체납되는 경우는 어떻게 하나요?
희순

정희순세무과장

저희가 일단은 정기분 지방세를 부과를 하면 납기 내에 내시는 분들이 있고 납기가 지나서 조금 지연돼서 내시는 분들이 있고 또 그 해가 지나가면 체납액으로 관리를 하게 됩니다. 그래서 대부분 보면 30만 원 이상 1년이 경과하고 그래도 계속 납부를 안 하시는 분들에 대해서는 강력하게 어떤 다양한 기준에 의해서 500만 원 이상은 자료 제공을 하고 또 1,000만 원 이상은 명단 공개를 하고…….
희전

양희전의원

공개하고…….
희순

정희순세무과장

3,000만 원 이상은 출국 금지를 하고 5,000만 원 이상은 가택 수색까지 하도록 관련 법에 나와 있습니다. 그래서 하는데 대부분 보면 저희가 차량이라든가 부동산은 대부분 체납자들은 자료는 다 찾아서 대부분 압류가 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압류가 되어 있고 또 여건이 여의치 않아서 일시적으로 다 못 낼 때는 대부분 분납을 하시는 경우도 있고 그러다가 정말 어떤 사업은 계속하면서 또 안 내시는 분들, 고의적인 분들이 있으시거든요. 그런 경우에는 저희가 공매로 해서 공매가 들어가면 어디서 다른 데서 돈을 구해서 납부하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희전

양희전의원

그렇습니까?
희순

정희순세무과장

네.
희전

양희전의원

잘 준비하고 계시는데요. 저희가 2024년도, 2025년도, 2026년도 한 3년, 4년을 보면 지방세 체납이 1년에 약 21억에서 23억 원 정도 된단 말이에요.
희순

정희순세무과장

맞습니다.
희전

양희전의원

이런 체납액 중에서 1억 원 이상 고액 체납자도 우리 시에 있나요?
희순

정희순세무과장

네, 있습니다.
희전

양희전의원

있어요? 많아요?
희순

정희순세무과장

한 분이 계셨는데 저희가 전에 작년에도 한 3,000만 원 받고 올해도 조금 받아서 9,000만 원 내려왔다가 당해연도 세액이 또 부과되면 1억 원이 넘었다가 그렇게 되고 있습니다.
희전

양희전의원

이렇게 체납된 부분을 규정대로 받으려고 하다가 도저히 재산이 없고 받을 수가 없을 때, 그전에는 결손으로 처리했는데 지금은 정리보류라고 하거든요.
희순

정희순세무과장

여기 지방세법이 바뀌는, 일부에서는 아직 과태료라든가 이런 거는 아직 결손으로 법에 남아 있는 부분이 있고 지방세는 정리보류라고 다 세법이 바뀌었습니다. 그래서 정리를 이분들이 무재산이라든가 납부 능력이 전혀 안 되고 없는 경우는 정리보류로 넘겨놨다가 본인들이 근로를 해서 돈이 생긴다든가 이러면 자진 납부하시는 경우도 있고 어떤 재산이 또 나중에, 저희가 5년 동안 계속 사후 관리를 하거든요. 그거 하면 나타나면 이분들을 다시 정리보류 해제를 시키고 저희들이 징수를 하고 있습니다. 징수를 하고 그렇게 관리하고 있습니다.
희전

양희전의원

그래서 정리보류액으로 해 두었다가 5년 동안 사후 관리를 해서 재산이 발견이 되면 또 부과하고 만약에 5년 이후로도 도저히 받을 수 없다고 생각하면?
희순

정희순세무과장

그러면 완전결손으로 해서 하는데 5,000만 원 이상은…….
희전

양희전의원

장부에서 처리합니까?
희순

정희순세무과장

네, 5,000만 원 이상 되는 것들은 또 10년까지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희전

양희전의원

고액은 더 연장시켜서 관리한다 이거죠?
희순

정희순세무과장

네.
희전

양희전의원

그래요, 고맙습니다. 세외수입도 마찬가지죠?
희순

정희순세무과장

네, 똑같습니다.
희전

양희전의원

똑같습니까, 그렇죠?
희순

정희순세무과장

네.
희전

양희전의원

한 가지만 더, 8페이지 보면 재산세의 공평 과세가 있어요, 그렇죠? 보통 보면 재산세, 과장님, 저 보셔도 괜찮을 듯해요.
희순

정희순세무과장

네.
희전

양희전의원

보통 재산세를 보면 건축물이 가장 그래도 재산세가 가장 많이 부과되죠?
희순

정희순세무과장

네, 많습니다, 저희가.
희전

양희전의원

건축물하고 주택…….
희순

정희순세무과장

네, 주택하고 선박.
희전

양희전의원

주택하고 선박, 토지 있죠, 그렇죠?
희순

정희순세무과장

토지, 네.
희전

양희전의원

그런데 목적세로, 시세가 아니고 도세, 목적세로 지원, 시설세가 있잖아요, 그렇죠?
희순

정희순세무과장

지역자원시설세.
희전

양희전의원

자원시설세?
희순

정희순세무과장

네.
희전

양희전의원

이 부분은 지역자원시설세가 왜 이렇게 건축물이나 주택에는 부과가 되는데 이게 선박에는 왜 부과가 안 되나요? 선박에도 화재가 날 수가 있고 하는데 왜 부과가 안 되나요?
희순

정희순세무과장

그건 상위법에 재산세에 따라서 지역자원시설세를 부과하도록 명시가 되어 있고…….
희전

양희전의원

그래요?
희순

정희순세무과장

네.
희전

양희전의원

선박에는 아예 부과하지 않도록 되어 있나요?
희순

정희순세무과장

이게 연계 세목 자동, 그러니까 지방세 부기…….
희전

양희전의원

매년 보면 과장님, 여기도 지역자원시설세 자료에 보면 부과 금액이 없고 매년 보면 선박에는 지역자원시설세가 부과되지 않아서 한번 여쭤보는 거예요.
희순

정희순세무과장

세목별로 부기가 되는 게 있고 부기가 안 되는 법적으로 건축물이라든가 이런 데는…….
희전

양희전의원

아마 토지는 외에서 지역자원시설세, 지역자원시설세는 왜 받는다고 생각을 해요?
희순

정희순세무과장

지역자원시설세는 지역에 대한 자원을 저희가 지하수라든가 물이라든가 이런 걸 이용할 때도 ㎡당의 가격이 기준 세율에 적용이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소방이라든가 관련된 거의 대부분 보면 건축물 같은 경우는 소방안전관리 이런 것도 중요하기 때문에 재산세를 부과할 때 병기해서 같이 저희가 고지서에 나가서 받게 되어 있습니다.
희전

양희전의원

지역자원시설세는 과장님이 말씀하셨지만 아마 주택이나 건축물 등 화재로부터 위험을 받는 부분 이런 데 소방 쪽으로 가장 예산이 많이 집행이 되는 것 같아요.
희순

정희순세무과장

네, 맞습니다.
희전

양희전의원

도에서도? 그래서 토지는 이게 화재로부터 그런 부분이 없기 때문에 토지에 대해서는 지역자원시설세가 이해가 가는데 선박은 왜 안 되는지 한번 여쭤본 거예요.
희순

정희순세무과장

그래도 저도 거기에 대해서는 정확히 다시 한번 찾아보고 나중에 말씀드리겠습니다.
희전

양희전의원

재산세가 고지서가 나갈 때 이게 지역자원시설세가 시세가 아니고 도세지만 지방교육세하고 같이 부과가 되죠?
희순

정희순세무과장

네, 병기돼서 부과가 되고 있습니다.
희전

양희전의원

같이 부과돼요?
희순

정희순세무과장

네.
희전

양희전의원

그래서 일반 지역주민들은 어떤 분들은 “왜 내가 재산세가 이렇게 많느냐?”
희순

정희순세무과장

재산세는 시세로 세입이 들어오고 지역자원시설세하고 여기 지방교육세는 도세로 들어와서 저희가 도 세입으로 들어갑니다. 들어가면 거기에서 30%가 다시 저희 삼척시로 조정교부금으로 해서 내려옵니다. 3%는 징수교부금이고 조정교부금은 27%로 해서 전체 30%가 삼척시로 내려오는 겁니다.
희전

양희전의원

그렇죠?
희순

정희순세무과장

네.
희전

양희전의원

하여튼 도세지만 지역자원시설세가 목적세로 또 재산세의 일부 지방교육세가 같이 따라간다는 거. 같은 고지서에 납기일이 같아 그렇나요?
희순

정희순세무과장

네, 그런 것도 있고 또 이게 징수의 편리함도 있고 고지서 여러 개 해서 하면 징수하는 데 그러니까 일단 병기하도록 법에 명시가 되어 있고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희전

양희전의원

네. 세무과를 보면 지방세도 그렇고 자체수입인 세외수입도 그렇고 시세든 도세든 체납액이 그렇게 많지는 않아요.
희순

정희순세무과장

네, 강원도 비교하면 저희가 적은 편입니다.
희전

양희전의원

괜찮은 편이에요?
희순

정희순세무과장

네.
희전

양희전의원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여튼 21억에서 23억 원 정도가 체납이 되고 세외수입도 한 15억 원, 16억 원씩 체납이 된단 말이에요. 이런 부분을 지속 관리 잘하셔서, 세금을 잘 내는 사람들이 있는가 하면 어떻게 하면 세금을 안 내고 재산을 숨기는 분들이 있단 말이에요.
희순

정희순세무과장

네, 맞습니다.
희전

양희전의원

이런 분들은 끝까지 추적해서, 시민이라면 누구나 세금을 공정하고 공평하게 해야 되잖아요, 그렇죠?
희순

정희순세무과장

네, 그렇습니다.
희전

양희전의원

하여튼 세무과 고생하시는데 앞으로도 더 노력해 주세요.
희순

정희순세무과장

네, 알겠습니다.
희전

양희전의원

이상입니다.
원학

김원학의장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과장님, 세외수입 체납액이 2025년도에는 16억 원 정도인데 2026년도는 32억 원이네요? 이게 왜 이렇게 100% 인상이 나왔죠?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희순

정희순세무과장

저희가 이게 타 시군하고도 비슷한 저기인데 작년 같은 경우 재작년부터 지적재조사사업을 시군에서 실시를 하고 있는데 거기 지적을 조정을 해서 저희가 민원인한테 돌려드릴 거는 예산을 편성해서 바로 지급을 하는데 주민들께서 면적에 따라서 지적재조사 조정금이 많은 경우가 있거든요. 그거를 제때 못 내시고 이월되시는 경우도 있고 또 민원과에서 할 때 납기가 상당히 깁니다. 6개월씩 해서 연장도 해 드리고 이래서 이게 어쨌든 그 해를 지나가면 체납액으로 정리가 되거든요. 그런데 작년에 많았는데 올해 조금 들어오고 있어서 이거는 그런 요인 때문에 실질적으로 조금 늘었습니다.
원학

김원학의장

네, 알겠습니다. 지역자원시설세는 지방자치단체에, 우리 삼척시는 소방선을 안 가지고 있죠? 소방선이 없는 경우에는 예외로 한다는 규정이 있는 것 같습니다.
희순

정희순세무과장

네, 그거 있습니다.
원학

김원학의장

수고하셨습니다.
희순

정희순세무과장

알겠습니다.
원학

김원학의장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 잠시 정회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4시 10분에 회의를 속개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네」하는 의원 있음

15시 46분 정회

16시 10분 속개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회계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만

강기만회계과장

회계과장 강기만입니다. 보고에 앞서 회계과 팀장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윤화자 경리팀장, 노동균 계약관리팀장, 정현재 재산관리팀장, 김영호 차량관리팀장입니다. 회계과 소관 주요 시정업무 추진상황 8건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2페이지, 일반현황은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3페이지입니다. 주요사업 첫 번째, 예산 및 재무회계 회계결산 건입니다. 일반회계 외 17개 회계에 대하여 2025년 회계연도 결산서를 작성하고 삼척시의회 승인 및 고시토록 하겠습니다. 추진실적으로 2025년 결산 결과는 임시회에서 지난해 간담회에서 보고드린 내용으로 아래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향후계획으로 2027년 3월, 2026년 결산검사를 작성하고 5월까지 결산검사를 완료하여 6월 시의회에 승인안을 제출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주요사업 두 번째,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계약 집행 건입니다. 지역업체의 생산 제품을 우선 구매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계약정보 공개를 통한 공정하고 투명한 계약업무 추진에 노력하고자 합니다. 추진실적으로 2026년 6월 22일까지의 계약집행 현황입니다. 총 계약건수 2,374건에 748억 원 중 관내업체와의 계약은 1,492건에 265억 원으로 계약건수 대비 62%, 계약금액 대비 35% 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향후계획으로 계약정보 공개를 통한 투명성 및 공정성 확보를 하고 지역업체와의 우선 계약을 지속 확대하며 공사대금 체불 방지에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주요사업 세 번째, 공정하고 투명한 계약업무 추진 건입니다. 추진실적은 2026년 6월 22일까지 아래의 표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026년도에도 조달청 및 삼척시 홈페이지를 통한 계약정보 공개로 계약의 투명성 및 공정성 제고에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주요사업 네 번째, 공유재산의 체계적 관리 운영 건입니다. 현재 관리하고 있는 공유재산은 도유재산을 포함한 토지 1만 7,809필지, 건물은 1,024동을 소유하고 있습니다. 추진실적으로 취득 토지는 없으며 처분 토지는 9건에 14개 필지이며 3,865㎡에 2억 6,800만 원입니다. 공유재산 대부료 부과는 도유재산을 포함하여 172건 8,730만 원이며 징수는 164건에 8,020만 원입니다. 징수율은 91.8%입니다. 체납 8건, 710만 원은 9월까지 납부 독려 및 징수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주요사업 5번, 임원출장소 신축 공사 건입니다. 사업비 87억 원으로 임원출장소 현 부지에 지상 4층, 건축연면적 1,323㎡를 신축하는 건입니다. 2025년 6월 20일 착공하여 현재 옥탑층 구조물 타설을 완료하였습니다. 현재 공정률은 50%입니다. 당초 27년 3월에 준공 예정이었으나 금년 12월까지 준공토록 하겠습니다. 주요사업 여섯 번째, 근덕면 행정복지센터 증축공사 건입니다. 사업비 28억 원으로 근덕면 행정복지센터 현 부지에 지상 2층, 건물 연면적 660㎡를 증축하는 건입니다. 현재 공정률은 80%로 2026년 1월 착공하여 현재 내부 마감 중에 있습니다. 당초 12월이 준공 예정일이었으나 9월까지 준공할 예정입니다. 다음은 주요사업 일곱 번째, 시 청사 주차장 확장사업 건입니다. 사업비 71억 원으로 주차면 109면을 증설하는 사업으로 1단계 43면은 완료하였으며 2단계 66면을 증설하는 사업을 27년 예산이 확보되는 대로 사업에 착수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주요사업 여덟 번째, 공용차량 운행 및 관리입니다. 현재 보유하고 있는 공용차량은 242대입니다. 차량관리시스템을 통한 집중 관리로 노후차량 및 소모품을 적기에 교체하여 공용차량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 회계과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원학

김원학의장

의원님들, 질의하실 의원님들 계십니까? (양희전 의원 질의요청) 양희전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희전

양희전의원

과장님, 양희전 의원입니다. 4페이지인데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계약집행이 있잖아요, 과장님. 과장님, 이게 업무보고에 잘못됐다는 부분이 아니고 사실 당부도 드릴게요. 이게 심각한데요. 우리 지역의 지역경기가 많이 어렵다는 소리를 들었죠, 과장님?
기만

강기만회계과장

네, 듣고 있습니다.
희전

양희전의원

지금 골목 상가나 아니면 소상공인들, 자영업자들이 많이 어렵다 그러고 지역경기가 많이 전체적으로도, 전국적으로도 그런 얘기를 많이 합니다마는 어떻게 하면 회계과 계약부서에서 공사나 용역, 물품 구매 시에 지역업체, 물론 입찰에 대한 규정이 있습니다마는 분리 발주를 최대한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해 주시고. 또한 조달 구매도 좋지만 지역업체가 참여할 수 있는 그런 부분도 어떻습니까, 과장님이 보시기에? 몇 년간 계약 부서에 계셔 보니까 어떻습니까?
기만

강기만회계과장

제가 한 2023년까지 계약팀장을 하고 있었는데 그때까지는 예산이 그렇게 많이 줄어들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2024년부터 한 10%, 그다음에 2025년 14%, 2026년 현재까지 발주 물량보다 한 49%가 지금 줄어들었습니다.
희전

양희전의원

줄었어요?
기만

강기만회계과장

네, 금액 대비 그렇습니다.
희전

양희전의원

금액 대비 그래요?
기만

강기만회계과장

네.
희전

양희전의원

우리 시민들께서는, 여기 국장님들도 계시는데요. 총예산이 세출예산이 1조가 넘는단 말이에요. 제1회 추경에 예산이 올라온 거 보면 1조 126억 원이 올라왔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역은 어렵다고 많이 호소를 하신단 말이에요. 그러면 우리가 예산이 이렇게 많은데도 불구하고 지역에 재정적으로 투입이 안 되는 것은 입찰에 관외로 예산이 유출되는 부분도 없지 않아 많은 것 같아요. 그래서 한번 말씀을 드려요.
기만

강기만회계과장

대규모 공사가 많아서 지금 소규모 투자하는 게 그런 것 같습니다.
희전

양희전의원

그래서 과장님한테, 회계과 팀장님들도 계시는데 한번 당부 말씀을 드리면 하여튼 지역업체 용역이나 공사물품 등 구매 시에 우리 지역업체가 참여해서 예산이 지역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그래서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많이 해 주세요.
기만

강기만회계과장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희전

양희전의원

한 가지만 더 하면 6페이지 보면 공유재산 체계적 관리 있잖아요. 공유재산도 매년 하시는 거 보면 어떻게 하면 공유재산이나 국유재산을 무상으로 사용하시는 분들이 계셔요. 우리 시민들이 공정하게 대부료를 내고 사용하시는 분들이 있는가 하면 또 그걸 제대로 찾지 못해서 무상으로 점령하고 계신단 말이에요. 이런 부분들을 잘 전수조사하셔셔 그런 분들을 공정하게 할 수 있도록 하고. 또 행정재산이 그 기능을 상실해 있어요. 상실했는데도 행정재산이기 때문에 매각이나 이렇게도 할 수가 없단 말이에요. 그래서 행정재산도 적절하게 그 기능을 할 수 없는 행정재산에 대해서도 폐지시키고 일반재산으로 넘겨서 대부나 매각을 적절히 해서 우리 시 자산 가치를 높이고 또 최대한으로 활용할 수 있잖아요. 그리고 세외수입도 우리 시에 들어올 수가 있고 그렇게 해 주시죠. 한말씀 하세요.
기만

강기만회계과장

의원님 말씀하셔서 2024년에 전수조사를 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6월까지 일차적으로 무단으로 사용하고 있거나 아니면 매각할 부분이 있으면 매각을 전부 하고 무단으로 하는 거는 변상금을 부과한 상태입니다. 저희 한 60% 진행되지 않았나 싶은데 연말까지는 완료토록 하겠습니다.
희전

양희전의원

그래서 우리 시 공부상에 일치 않는 것은 공부상에도 바로잡아주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만

강기만회계과장

네, 공부 사항은 정리를 다 했습니다.
희전

양희전의원

네, 그렇게 해 주십시오. 고맙습니다.
기만

강기만회계과장

네, 알겠습니다.
희전

양희전의원

이상입니다.
원학

김원학의장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김민철 의원 질의요청) 김민철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민철의원

김민철 의원입니다. 과장님, 우리 삼척시에도 수의계약을 연간 제한하는 건수가 있나요?
기만

강기만회계과장

어떤 공사 건 말입니까?

김민철의원

네.
기만

강기만회계과장

별도로 없습니다.

김민철의원

네?
기만

강기만회계과장

별도로 없습니다.

김민철의원

그럼 한 사람이 다 해도 돼요?
기만

강기만회계과장

꼭 그렇게 계약을 체결하지는 않습니다. 하여튼 법적으로는 건수의 금액 제한은 없습니다.

김민철의원

그런 기준이 없다 이거죠?
기만

강기만회계과장

네.

김민철의원

총액 제한도 없고?
기만

강기만회계과장

네.

김민철의원

제가 이걸 왜 질의를 하냐면 영세 기업이나 사회적 약자분들이 운영하는 기업을 보호하기 위해서 이런 제도가 도입돼야 되는 거 아니에요?
기만

강기만회계과장

지금 법령으로 장애인 기업이나 여성 기업이나 같은 경우는 한 55세까지 수의계약이 가능합니다.

김민철의원

그러니까 여성 기업이나 장애인 기업, 사회적 기업, 전문 특허나 기술을 가진 전문 기업들은 예외 조항이 있을 수 있는데 일반인들은 없다 이거죠?
기만

강기만회계과장

네, 일반인들은 2,200까지입니다.

김민철의원

그러면 예를 들어서 동일 기업들 간에 총액이나 건수에 대한 불만은 없어요? 공평하게 돼야 되는 거 아닌가요?
기만

강기만회계과장

저희들이 매년 6월 정도면 반기에 한 번 수의계약 업체와 금액을 실적을 모아 보고 있습니다.

김민철의원

그걸 한번 필터링 해 줄 필요가 있을 텐데, 제 생각에는?
기만

강기만회계과장

네, 현재 하고 있습니다.

김민철의원

이게 왜 그러냐면 아니, 지역사회는 혈연, 지연, 학연 이런 걸로 다 엮이다 보니까 본의 아니게 몰아주기를 할 수가 있다는 느낌이 들어요, 제 생각에.
기만

강기만회계과장

네, 있는 거 한번 챙겨보겠습니다.

김민철의원

아니, 챙겨보지 말고 그걸 어떻게 제도화시킬 방안을 고민을 하셔야 돼요. 다른 지자체 가면 총액 제한도 하고 건수 제한도 듀얼 캡을 씌워준다고요, 공평하게 하기 위해서.
기만

강기만회계과장

한번 고려해 보겠습니다.

김민철의원

이게 전에 어떤 기업에서도 자꾸 이런 불만이 나오기 때문에 제가 질의를 하는데 상한 캡을 씌워서 일정 기업이 더 이상 못 받게, 어떤 기업은 예를 들어 연간 500도 안 되는데 어떤 기업은 5,000이 넘는다거나 이런 건 일반인들이 보기에도 기회 균등의 차원에서도 이건 모순된 점이 있으니까 그거 과장님이, 특정 기업이 공단 내에 1개밖에 없다면 문제가 다른데 동일 기업이 여러 개가 있을 때는 불만이 생기지 않도록 관리해 주는 것도 회계과에서 계약 관리할 때 필요할 것 같은데?
기만

강기만회계과장

네, 한번 점검해 보겠습니다.

김민철의원

점검을 잘해 주셔서 여타 기업에서 건수나 총액에 대한 불만이 생기지 않도록 과장님이 신경을 써 주셔야 돼요.
기만

강기만회계과장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민철의원

알았어요. 이상입니다. (김지영 의원 질의요청)
원학

김원학의장

김지영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지영의원

두 가지 있는데요. 페이지 9쪽에서 주차장 이게 조금 헷갈려서, 전체 1단계, 2단계 사업 합쳐서 그 사업비가 71억 원이라는 말씀 맞습니까? 두 번째는 이거는 지역에 건설업을 하시는 분들이 저한테 한 얘기를 한번 그냥 전달을 해 보겠습니다. 저는 의견이 있는 상황은 아니고 이렇게들 말씀하세요. 삼척, 동해에 있는 큰 공사들이 많지 않기 때문에 동해에 계시는 그리고 실제로 사업체를 거기서 갖고 계신 분들이 삼척에다가 건설업을 등록을 해서 삼척시의 계약을 많이 가져간다, 그래서 우리가 손해다 이렇게 말씀을 하시는데 이거를 어떻게 제도적으로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나? 그러니까 대표자의 실거주지가 또는 주민등록지가 어디인지를 이거를 계약에 반영을 하거나 이런 것들, 그러니까 사실 이건 실재하는 불만이긴 하거든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기만

강기만회계과장

그런데 그게 주소지상에 3년 거주 이상 이런 조항을 넣어서 옛날에는 제한을 했었는데 지금 예규에는 그렇게 하지 못하도록 명시를 아예 딱 해 놨습니다.

김지영의원

예규상으로요?
기만

강기만회계과장

네…….

김지영의원

예규는 지금 지방…….
기만

강기만회계과장

행안부…….

김지영의원

행안부 예규에서요?
기만

강기만회계과장

네.

김지영의원

네, 그렇구나. 그런 제한 조항이 있어서 할 수가 없다?
기만

강기만회계과장

네.

김지영의원

알겠습니다.
원학

김원학의장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없습니까? 수고하셨습니다. 마지막으로 복지정책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근화

심근화복지정책과장

복지정책과장 심근화입니다. 보고에 앞서 부서 팀장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최미선 복지기획팀장입니다. 윤선옥 희망복지팀장입니다. 최경화 통합조사팀장입니다. 박진식 생활보장팀장입니다. 복지정책과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순서는 일반현황 그리고 2026년도 주요사업 9건과 신규 사업 2건이 되겠습니다. 2페이지, 일반현황은 2페이지를 참고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3페이지 주요사업 첫 번째, 보훈가족 명예 선양 및 복지 증진입니다. 사업내용으로 보훈단체 지원과 현충시설 관리, 명예수당 등 보훈 복지사업 및 선양사업입니다. 사업비는 45억 9,100만 원입니다. 상반기 추진실적은 보훈단체 운영비 10개 단체에 7,500만 원, 선양사업 지원 및 추진에 1억 원, 국가유공자 및 참전유공자 명예수당 및 사망위로금 등 지원에 22억 2,100만 원을 지원하였습니다. 사업추진을 통해 국가 수호와 희생, 공헌한 유공자의 자긍심 고취 및 생활 안정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 페이지, 사회복지 종사자 역량 강화 및 처우 개선입니다. 사업내용은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복지수당 및 처우개선수당 지급, 사회복지 시설 종사자 상해 보험료 지원과 사회복지사 처우 개선 및 역량 강화 추진 등으로 사업비는 1억 2,600만 원입니다. 추진실적으로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복지수당 및 처우개선수당을 5개소 33명에 5,000만 원, 사회복지사 처우 개선 및 역량 강화에 5,500만 원을 지원하였습니다. 사회복지 종사자 처우 개선과 역량 강화를 통해 종사자의 사기 진작은 물론 복지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다음 5페이지, 사회복지기관 등 운영 활성화 지원입니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운영에 1억 5,700만 원, 신기면 복지회관 신축에 금년 사업비 1억 5,900만 원, 사회복지시설 사회복무요원 배치 관리에 5억 7,800만 원, 사회복지협의회 운영 지원에 2억 3,900만 원의 사업비가 반영되어 있습니다. 사회복지기관에 대한 지도 관리 및 시설 운영 활성화를 통해 시민에게 안정적 복지서비스가 돌아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복지서비스 전달체계 구축 및 바우처사업 추진입니다. 통합사례 관리에 3억 600만 원, 고독사 예방 및 관리사업 운영에 5,000만 원,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 운영 7개 사업에 4억 7,100만 원을 반영하였습니다. 지역적 특성과 다양한 수요에 부합하는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도록 하겠습니다. 7페이지, 위기가구 등 취약계층 긴급복지 지원입니다. 사업내용은 주 소득자의 실직으로 소득 상실, 중한 질병 등 위기 사유로 생계 유지가 어렵게 된 위기가구들을 위한 지원으로 긴급복지 지원사업에 4억 600만 원, 저소득 주민행복 돌봄지원에 2,000만 원을 반영하였습니다. 상반기 추진실적은 긴급복지 지원에 198가구 1억 9,100만 원, 민간자원 연계를 통해 30가구에 3,600만 원, 저소득주민 행복돌봄으로 7가구 1,800만 원을 지원하였습니다. 지원 신청 시 가능한 지원 방안을 모색하여 필요로 할 때 신속한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페이지, 복지대상자 통합조사 관리 운영입니다. 기초생활보장, 기초연금 등 13개 복지사업의 수급가구에 대한 공적 자료에 기초한 사실조사 실시를 통해 수급자 책정을 하는 내용으로 연중 변동자료 조사를 통해 수급자 관리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주요사업 일곱 번째로 저소득층, 취약계층 생활안전 강화입니다. 저소득층 생활보장 지원으로 생계, 교육, 해산, 장제비, 저소득층 건강 보험료를 지원하는 내용으로 사업비는 155억 1,200만 원입니다. 저소득층에 대한 지원을 통해 취약계층 복지 증진 및 생활안전 기반 구축으로 삶의 질 향상에 노력하겠습니다. 다음 페이지, 저소득층 의료복지 사각지대 해소입니다. 사업 대상은 우리 시 의료급여 수급자로 의료비, 장애인 보조기기, 요양비 지원과 맞춤 서비스를 제공하는 내용으로 사업비 15억 9,600만 원입니다. 상반기 추진실적은 장애인 보조기기 구입비 및 요양비에 144건에 4,800만 원, 의료급여사업 시비 부담금에 9억 3,577만 3,000원, 건강생활 유지비 1,404건에 5,000만 원을 지원하였습니다. 의료급여 지원으로 의료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노력하겠습니다. 11페이지, 자활사업을 통한 저소득층 자립 기반 조성입니다. 사업내용은 자활근로사업, 자산 형성 지원, 지역자활센터 운영 지원으로 사업비는 40억 7,300만 원입니다. 추진실적으로 자활근로사업에 87명 12억 6,800만 원, 자산 형성 지원사업 5개 사업에 119명 1억 7,000만 원, 지역자활센터 운영 지원에 2억 4,600만 원을 지원하였습니다. 향후에도 저소득층의 자립 기반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다음, 신규 사업입니다. 차상위계층 산후조리 경비 지원입니다. 관내 차상위계층 산모에 대한 산후조리 비용 70만 원을 지원하는 내용으로 사업비는 700만 원입니다. 사업 추진을 통해 차상위계층 산모의 경제적 부담 완화에 노력하겠습니다. 다음 13페이지, 신규 사업 두 번째로 삼척시 사회복지 종사자 복지포인트 지원입니다. 사회복지시설 현 근무지 재직기간별로 차등하여 복지포인트를 삼척사랑카드를 통해 지급하는 사업으로 사업비는 5,900만 원입니다. 재직기간별로 지원금액은 시설별로 3개월 이상 근무자로 1년 미만은 20만 원, 1년 이상 5년 미만은 30만 원, 5년 이상 10년 만은 미만 40만 원, 10년 이상은 50만 원으로 사업 추진을 통해 복지 종사자의 처우 개선은 물론 장기근속 유지 및 이직률 감소로 안정적인 복지서비스 제공 체계를 구축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원학

김원학의장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안 계십니까? (김지영 의원 질의요청) 김지영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지영의원

마지막, 사회복지 종사자 복지포인트요. 이게 지금 1년 미만에 20만 원 그랬는데 그러면 한 달에 2만 원 대략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근화

심근화복지정책과장

1년 1회로 지급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김지영의원

1년 1회로 지급이 되는, 너무 적지 않아요? 처우를 좀 더 많이 개선을 해야 되지 않을까요?
근화

심근화복지정책과장

이게 올해 2월에 조례 개정을 통해서 처음 지원하게 되는 사업이어서 사업 효과를 조금 보고 그 이후에 점차적으로 금액은 인상될 수 있도록 한번 검토해 보겠습니다.

김지영의원

네. 그리고 종합사회복지관의 조리원들께서 호봉제를 요구를 하고 계십니다. 그러니까 처음 들어가서 계속 최저임금 수준으로 10년의 경력이 되든 20년의 경력이 되든 이런 상황인 모양인데 제가 정확하게 이해하고 있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다른 수당이 있는지는 몰라도 호봉제는 기본급의 문제잖아요. 이런 부분에 대해서 혹시 호봉제로 하고 있는 다른 복지시설, 복지정책과 소관이 아니더라도 복지시설이 여러 가지가 있잖아요. 저도 이 시스템을 이해하는 데 시간이 걸리는데 노인복지관 같은 경우는 다른 시스템으로 가고 있고. 그러니까 호봉제가 되어 있는 곳들이 있는지? 노인복지관도 지금 조리시설이 있고 거기 조리사분들이 계시니까.
근화

심근화복지정책과장

노인복지관 같은 경우에는 조리 종사자가 정규직으로…….

김지영의원

되어 있고요?
근화

심근화복지정책과장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종합사회복지관의 조리사 같은 경우에는 종합사회복지관 정규 인원으로 처음부터 고용된 인원이 아니라 저희랑 타 부서에서 하는 사업비를 통해서 위탁받은 것이라고 생각을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사업비를 타 부서에서 주는 걸로 해서 그 사업은 운영을 하고 거기에 따른 인건비로 고용을 한 부분이기 때문에 사실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인건비 가이드라인에 맞춰서 정규직 대우를 해 주는 부분은 종합사회복지관의 시설 운영에 있어서도 다양한 급여체계가 있기 때문에 그 부분은 쉽게 말씀드리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타 부서하고 계속 조율하고 해 보고 있습니다.

김지영의원

네. 그런데 종합사회복지관 같은 경우는 여러 다양한 직군들이 거기 계시잖아요, 여러 기관들이 한꺼번에 입주를 해 계시고. 그런데 제가 어느 직군인지 정확하게 기억이 안 나네요. 그런데 전혀 상관이 없는, 수영장에 라이프가드 하시는 분들이요. 그분들이 말하자면 처우 개선을 요구를 했더니 사회복지사 기본적인 체계가 있는데 그걸 넘어갈 수가 없다. 그런데 라이프가드 같은 경우는 저것 때문에, 그러니까 인원이 모자라서 막 운영이 안 되는 상황이더라고요. 그런데 동해에 가면 돈을 더 주는데 삼척은 이것밖에 안 되기 때문에 사람이 빠져서 사람을 구할 수가 없어요. 그러니까 이렇게 불합리한 시스템이 많이 돼 있거든요. 직군별로 조금 관내에 있는 다른 복지 기관들하고 비슷한 대우를 해 줄 수 있도록 전체적으로 상향 조정을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 사실 그렇잖아요. 동일한 일을 하는데 이 기관에 우연히 근무를 하면 이런 처우를 받고 저 기관에 근무하면 저런 처우를 받고 이거는 불공평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종합적으로 고려, 검토를 하셔서 전체적으로 처우 개선할 수 있는 방향으로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근화

심근화복지정책과장

저희가 점차적으로 그분들에 대한 처우 개선도 노력을 하고 있는데 말씀하신 것처럼 앞으로도 계속 지속해서 그런 부분은 검토를 하고 있으니까 계속 지속적으로 한번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김지영의원

검토만 하지 마시고요.
근화

심근화복지정책과장

네.

김지영의원

감사합니다. (김희창 의원 질의요청)
원학

김원학의장

김희창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희창

김희창의원

동료 의원님이 말씀하셨는데 종합사회복지관 조리원들 호봉제 전환을 강력하게 요구하고 있습니다. 심도 있게 검토 바랍니다.
근화

심근화복지정책과장

검토해 보겠습니다.
희창

김희창의원

네. (김창수 의원 질의요청)
원학

김원학의장

김창수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창수의원

김창수 의원입니다. 과장님, 제가 똑같은 질문에 조금 보충을 하고 싶은데 사회복지사 종사자들이 18개 시군들하고 동일한가요, 저희 삼척시가? 다 정해져 있는 금액인가요? 이렇게 주는 복지시설이나…….
근화

심근화복지정책과장

인건비를 말씀하시는 겁니까?

김창수의원

아니요. 인건비도 그렇지만 복지수당이나 처우개선수당들이 강원도 18개 시군들하고 다 동일한 건지 아니면 시군마다 다른지?
근화

심근화복지정책과장

조금 동일한 부분도 있고요. 도에서 주는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처우개선수당을 지원하는 부분도 있는데 그 부분은 공통된 금액으로 지원을 해 주고 있고 저희 시 같은 경우에는 지자체별로 해서 시비를 별도로 반영을 해서 지원해 주는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지금 저희 신규 사업 같은 경우에 복지포인트 주고 있는 부분은 다른 시군에서는 속초에서 주고 있고요. 그리고 저희가 반영을 하고 있는 부분이어서 조금 차등은 있습니다, 지자체별로.

김창수의원

그러면 과장님이 봤을 때는 우리 삼척시가 18개 시군 중에 그래도 사회복지 종사자들한테 혜택을 많이 주는 편이라고 생각을 하시는 거예요?
근화

심근화복지정책과장

제가 생각할 때는 저희도 상위 그룹에 속한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게 금전적인 혜택도 마찬가지지만 저희가 역량 강화를 통해서 지원해 주는 부분들도 있기 때문에 보수교육이라든가 힐링캠프 운영도 하고 있어서 그런 부분까지 종합을 해서 보시면 다른 시군보다 잘하고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김창수의원

저희가 밖에 나가면 어르신들은 이런 얘기를 많이 하세요. 삼척시는 18개 시군 중에 노인 복지가 정말 잘 돼 있다고 정말 칭찬을 되게 많이 하세요. 그러면 종사자분들도 삼척시 시민으로서 “이야, 그래도 삼척시가 다른 시군들보다 복지시설이 참 잘 돼 있다.”라는 그런 거를 아까 김지영 의원처럼 참고만 하지 마시고 정말 고려해서 될 수 있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근화

심근화복지정책과장

알겠습니다.

김창수의원

이상입니다.
원학

김원학의장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홍금화 의원 질의요청) 홍금화 의원님만 하시죠.

홍금화의원

과장님 고생이 많으십니다. 아까 잠깐 여기 나온 얘기여서 제가 잠깐 하나 여쭤보는데요. 사회복지 종사자 복지포인트 지원하는 거는 이게 사회복지 종사자 봉급하고 별개로 복지 차원에서 저희가 올해 처음 도입한 거잖아요.
근화

심근화복지정책과장

네, 맞습니다.

홍금화의원

그러니까 아까 금액이 적다고 하셨는데 이걸 복지포인트를 사실은 다른 시군에서 하는 데도 있고 안 하는 데도 있잖아요.
근화

심근화복지정책과장

네.

홍금화의원

우리가 올해 처음 해서 이게 복지 차원에서 조금 봉급 외에 늘려주는…….
근화

심근화복지정책과장

네, 맞습니다.

홍금화의원

복지 혜택이니까 이것들은 아까 말씀하신 그거 궁금하니까 정리를 해서 그런 부분을 설명을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렸고요. 두 번째,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들 이거 참 어렵습니다, 그렇죠? 그런데 어려운데 사실은 기본적인 가이드라인이 있잖아요. 사회복지 종사자 봉급이나 이런 체계에 대한 기본적인 가이드라인이 있고 거기에서 우리가 특별히 해 줄 수 있는 부분들이 있는데 그 부분들은 정리해서 우리가 어디까지 가능한지 나중에 의회 의원님들한테 설명을 한번 해 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고요. 두 번째는 사회복지관 조리원 문제는 제가 잘 알고 있는데 이것들은 여기 공개적으로 말할 수 없는 부분들이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그 부분들을 과장님이 설명하기 곤란해서 그렇게 말씀하신 것 같은데 여태까지 지내온 것들을 의원님들은 알아도 상관이 없을 것 같습니다. 그 부분들을 정리를 해서, 아니면 이게 나가면 그분들은 우리한테 또 얘기하게 돼 있어요. “의원이 됐으니 이걸 또 해 달라.” 이렇게 하게 돼 있으니까 이 부분들을 정리를 해서 의원님들한테 자료를 한번 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근화

심근화복지정책과장

알겠습니다.

홍금화의원

이상입니다. (양희전 의원 질의요청)
원학

김원학의장

양희전 의원님 짧게 부탁드리겠습니다.
희전

양희전의원

네, 짧게 하겠습니다. 12페이지 보면 차상위계층들 산후조리원 있잖아요. 산후 차상위계층에 대해서 이거 설명 한번 해 주셔요. 우리가 보통 보면 아이를 낳고 산후조리원 2주 동안 약 180만 원 정도의 산후조리원에 하는 비용을 전액 우리 시가 부담해 주는데 이 사업이 신규 사업인데 여기에 대해서 간단하게 설명해 주시면.
근화

심근화복지정책과장

이 신규 사업은 산후조리원 이용료를 지원해 주는 게 아니고요. 차상위계층이라고 하면 기준 중위소득 50%에 해당되시는 분들인데 사실 저희가 생계급여나 다른 수급자들 같은 경우에는 해산비까지도 지원을 해 주고 있습니다. 그런데 차상위계층은 해산비가 없어서 아이를 낳고 나서 운동을 한다든가 어떤 용품을 구입한다든가 그런 비용에 대해서 지원을 해 주겠다는 내용입니다. 산후조리원 이용하고는 별개입니다.
희전

양희전의원

이용하고 별개로 추가로 생계급여라든가 교육급여, 주거급여 이런 게 포함된다는 뜻인가요?
근화

심근화복지정책과장

아니, 그러니까…….
희전

양희전의원

그거는 포함되지 않는데…….
근화

심근화복지정책과장

수급자들한테는 장제비도 나가고 해산비도 나가고 있는데 차상위계층한테는 그런 혜택이 없어서 일단 차상위계층 산모들한테는 산후조리 경비를 물품이라든가 아니면 아이를 낳고 나서 운동을 한다든가 이럴 때 들어가는 비용들을 지원해 주겠다는 내용입니다.
희전

양희전의원

차상위계층부터 시작해서 저소득층한테 급여를 지원하잖아요, 그렇죠? 이런 부분이 있는데 이 부분은 신규 사업으로 올라왔기 때문에 한번 여쭤봤고. 바로 옆에 사회복지포인트 주신다고 신규 사업이 올라왔는데 과장님, 저는 너무 고맙고 감사하네요. 이 포인트 꼭 이렇게 사회복지사들이 각 시설에서 우리 삼척시 각 시설, 각 시설에서 근무하시는 분들 그러니까 연차별로 차등 지급을 하고 계시는데 올해 그럼 이게 언제부터 시행이 되나요?
근화

심근화복지정책과장

이게 추경에 반영을 했기 때문에 추경 편성되면 바로 지원해 드릴 겁니다.
희전

양희전의원

추경이 승인이 되면 그다음 달부터 바로 지급이 가능하나요?
근화

심근화복지정책과장

네.
희전

양희전의원

감사하고. 여기에 덧붙여서 사회복지과하고 복지정책과도 마찬가지로 포함이 되는데요. 이게 사회복지사 요원들하고 요양보호사 요원들을 양성시키는 부분에 대해서 복지정책과에서는 어떻게 특별한 대안이 없나요? 왜 말씀드리냐 하면 우리가 원덕시립요양원도 그렇고 도계시립요양원도 그렇고 요양원을 멋있게 지어 놓고 사회복지사나 요양보호사를 다 충원을 시키지 못해서 어르신들을 거기에 백 분을 모시려고 했는데 다 안 된단 말이에요. 그래서 앞으로도 요양보호사나 사회복지사들이 워낙 많이 필요하기 때문에 이런 부분을 우리 시에서도 앞으로 많이 양성을 시켜야 되지 않겠나 하는 뜻으로 말씀을 드려요.
근화

심근화복지정책과장

일단 저희 같은 경우에는 요양보호사는 타 부서에서 관리를 하고 있고 사회복지사 양성을 위해서는 일단 사회복지사 같은 경우에는 개인들이 사이버대학이라든가 이런 것을 통해서 교육을 받고 계시거든요. 그런데 문제가 교육을 받고 나시면 실습을 해야 되는데 사실은 실습기관이 없어서 어려움들을 많이 겪고 있는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저희가 운영하고 있는 인건비를 지원해 주고 있는 사회복지시설을 통해서 사회복지사들이 실습을 할 수 있도록 그런 부분을 요청을 해서 그분들 현장실습을 참여가 가능한 기관들을 조금 늘릴 수 있는 방법을 한번 모색해 보겠습니다.
희전

양희전의원

과장님, 제가 말씀드린 게 타 지자체는 사회복지사 요양보호사는 아까도 사회복지과하고 연계가 되는 사업인데 양성 교육하는 과정 교육비를 전액 시가 지자체에서 보조를 해서 하고 일정 기간 동안 예를 들어서 5년이면 5년을 지역의 각 시설에 근무를 의무적으로 할 수 있도록 이렇게 만들었더라고요. 그래서 우리 시도 사회복지사 요원들이 워낙 부족하고 병원, 의료원도 그렇고 여러 가지가 요양보호사, 사회복지사를 필요로 해서 부족하고 이래서 한번 말씀을 드렸는데 이 부분도 사회복지과 때도 말씀드리겠지만 이런 부분도 우리가 얼만큼 이런 분들을 많이 양성해 놔야지만, 물론 이직률도 높지만 그래서 제가 아까 복지포인트를 주시는 게 너무 고맙고 감사하다는 말씀을 미리 먼저 드린 이유가 이럼으로 인해서 이분들이 자격증을 가지고 있으면서 이직을 하고 계신단 말이에요. 그러는데 이런 수당을 많이 지급을 해 주면 이것도 하나의 상당한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아까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라고 했고 앞으로도 사회복지사를 양성을 많이 배출시켜서 우리 시가 어떠한 공공시설에 사회복지사가 필요하다면 아주 고민 없이. 지금 태백이나 동해 타 지역의, 도계도 중증장애인들을 모시는 보금자리 이런 부분에 있어서도 서로 안 오시니까 멀리서 오시면 그분들이 계실 숙소를 만들어 드려야 되니까 그전에, 복지정책과 과장님한테 말씀드리는 건 아니지만 그분들이 오셔서 어디 계셨냐 하면 우리 시가 관리하는 새롬아파트에 몇 동을 내드리고 사회복지사가 외부에서 오니까 숙식을 해야 되니까 이런 사례가 많이 발생을 했습니다. 그래서 새롬아파트도 도계지역 주민들이 주거가 워낙 부족해서 이분들을 다 뺐단 말이에요. 그래서 예를 들어서 설명을 드리는 거예요. 앞으로 사회복지사 요원들이나 요양보호사 분들이 워낙 부족할 것 같아서 미리미리 우리 시도 대응책을 준비해야 되겠다 하는 차원에서 말씀을 드렸어요. 이상입니다.
근화

심근화복지정책과장

알겠습니다.
원학

김원학의장

감사합니다.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없습니까? 과장님, 의원님들께서 말씀하시는 복지 종사자의 처우에 대한 부분은 계속적으로 말씀이 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과장님께서도 18개 시군, 우리 삼척시는 저도 알고 있듯이 18개 시군에서 상위권에 항상 되어 있고 선제적으로 대응해서 이번에 신규 사업 복지포인트로 이렇게 사업도 진행합니다. 그러니까 어느 정도 비교를 할 수 있는 표를 만들어서 한번 봤으면 좋을 것 같고요. 저번에 제가 한번 요청을 했었죠?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근화

심근화복지정책과장

네.
원학

김원학의장

작성해서 의원님들한테 한번 보여주시고 우리 삼척에 있는 복지 종사자분들께서 어디를 가더라도 처우에 대한 부분은 최고의 대우를 받을 수 있게끔 만들어 주셔야 되고. 양희전 의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사전에 양성에서부터 여기 의무 근무기간까지 이 사업도 참 좋을 것 같습니다. 한번 검토해 주시고. 의원님들께서도 종합사회복지관의 조리원에 대한 부분은 모두 다 민원을 받았을 겁니다. 담당 부서는 사회복지과죠? 사회복지과가 담당 부서고 사회복지과에서 종합사회복지관에 위탁을 주는 사업이고. 사업이 제가 무료 급식에 대해서 여기 재선은 초선부터 해서 계속 관심을 갖고 있어서 진행되는 과정을 알고 있지 않습니까? 처음에 우리가 무료 급식이라고 해서 첫 번째 사업에 반영이 됐던 게 종합사회복지관에 사업비가 투입되면서 반영된 건 저소득층을 위해서 급식에 대한 부분을 걱정 없이 드실 수 있게끔 첫 사업이 진행이 돼서 확장이 돼서 12개 읍면동으로 확장이 됐습니다. 12개 읍면동에서도 거점으로 복지회관이라든가 이런 거점에서 식사를 하다가 이게 사업이 확장이 되면서 멀리 계신 분들이 복지회관이나 이런 데 와서 드시기 힘드니까 의원님들도 모두가 의견을 주셔서 음식을 한 자리에서 만들어서 각 경로당별로 나가서 많은 분들이 음식을 드시게끔 하는 방식으로 변화가 이루어졌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음식을 하시는 조리원들이 너무나 부녀회라든가 힘들어해서 그분들한테 최소한의 예우 차원에서 음식을 만들 때 나왔을 때, 많지는 않습니다. 첫 사업을 반영을 했는데 교통비 5,000원, 간식비 5,000원, 1인 1만 원으로 해서 10명 기준으로 나오고 있고요. 시내권에서는 부녀회에서 거의 구성이 잘 안 되어 있다 보니까 부녀회에서 상당히 어려움을 겪고 있고 정라동이나 교동은 부녀회에서 하고 있고요. 남양동은 위탁이 나가서 중앙교회에서 하고 있고 성내동은 종합사회복지관에서 음식을 무료 급식을 진행을 했는데 문제는 12개 읍면동 중에서 어르신들한테 직접 가야 되는 예산을 배정해서 12개 읍면동에 분배를 했는데 종합사회복지관에서 성내동 몫으로 그 사업을 진행을 했던 겁니다. 그러다 보니까 성내동에 있는 실거주하고 있는 경로당에 계신 어르신들한테 혜택을 드려야 되는데 종합사회복지관의 프로그램 사업으로 참여하셨던 분들이 와서 식사를 하신 거죠. 그러니까 삼척시민 전체가 와서 드시는 거였고 거기에 대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올 상반기에 성내동에 사회복지과에서 예산을 편성해서 음식을 성내동 부녀회에서 어렵다 해서 따순밥에 위탁을 줘서 따순밥에서 각 경로당으로 해서 음식을 거기 지원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성내동 주민들의 몫을 만들어 줬고 종합사회복지관에서 어떻게 음식을 만드느냐 하고 봤더니 그전에는 많은 분들이 음식을 드셨는데 이제는 성내동 주민으로 제한돼서 한 80여 명에서 100여 명 정도, 주 2회 정도 음식을 만들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게 지금 성내동에서는 중복 사업이 된 거예요. 12개 읍면동하고의 약간 바뀐 부분이죠. 12개 읍면동에서는 이렇게 해서 한 번 나가는데 성내동에서는 예산이 두 번 편성이 되는 경우가 된 겁니다. 여기에 대해서 사업을 보시고…… 거기서 무료 급식을 해서 도시락 배달사업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도시락 배달사업을 하는데 일하시는 분들이 도시락을 만들어서 노인 일자리로 배달을 하시는 분이 있고 조리원이 있습니다. 이런 사업들이 노인복지관하고 중복되는 사업들이 다 겹쳐지는 사업입니다. 그러니까 사회복지과에게 제가 지금 말씀드린 의견을 드려서 이 중복된 유사한 사업을 노인복지관 사업으로 합칠 수 있으면 합치고. 그리고 조리원에 대한 부분이 일이 그쪽으로 많이 가면 예산이 어쨌든 나가는 예산이니까 노인복지관이라든가 아니면 이런 쪽으로 해서 조리원들이 이동이 가능한지, 그래서 이 민원에 대해서 정리가 가능한지 그래서 한번 살펴보는 게, 사회복지과하고 복지정책과하고 잘 살펴보는 게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근화

심근화복지정책과장

알겠습니다.
원학

김원학의장

그렇게 협의 한번 봐 주십시오.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계획된 의사일정을 모두 마쳤습니다. 제3차 본회의는 내일 오전 10시에 본 장소에서 개의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제2차 본회의 산회를 선포합니다.

16시 54분 산회

무과

무과의회사

․ 의회사무과장 박무홍 ․ 전문위원 강길석 ․ 전문위원 남진배 ․ 의사팀장 임미선

출처 강원 삼척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