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10월 31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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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창원시의회 발언

남호준 의원 발언

제156회 제2차 기획행정위원회2026-10-28

남호준 의원 프로필 보기 →

황점복위원장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56회 창원시의회 임시회 제2차 기획행정위원회 개회를 선포합니다. 존경하는 동료 위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오늘은 「지방자치법」 제47조2의…. 「창원시의회 인사청문회 조례」에 따라 창원시장이 요청한 창원시설공단이사장 임용후보자에 대해 인사청문회를 실시하겠습니다. 창원시설공단은 공공시설물 등을 효율적으로 관리·운영함으로써 시민 생활의 편익과 복리 증진에 기여하는 역할을 담당하는 기관으로 창원시설공단이사장은 막중한 책임과 의무를 가져야 하는 아주 중요한 자리입니다. 오늘 인사청문은 임명권자인 시장이 임명 전에 인사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확보하고자 시의회의 사전 검증을 거치는 것임을 거듭 강조하면서 우리 위원님들께서는 창원시설공단이사장 임용후보자가 적합한 능력과 전문성을 갖추었는지, 도덕성이나 가치관 등에 흠결이 없는지, 또한 후보자가 창원시설공단을 이끌어가는 데 혁신적인 사고를 갖추고 있는지 등에 대해 종합적인 검증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조청래 임용후보자께서도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실히 답변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먼저 저희 진행 방식 및 순서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회의 순서는 임용후보자 선서 후 자기소개와 직무수행계획을 듣고 질의·답변을 하는 순서대로 진행하겠습니다. 위원님들의 질의는 일문일답 방식으로 진행하되 질의·답변 시간은 약 10분 내로 해 주시고 추가 질의 시간은 따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 창원시설공단이사장 인사청문의 건(시장 제출)

10시04분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창원시설공단이사장 임용후보자 인사청문의 건을 상정합니다. 먼저 수석전문위원으로부터 인사청문 요청안 회부사항에 대한 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박정이 수석전문위원님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이

박정이수석전문위원

수석전문위원 박정이입니다. 보고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창원시설공단이사장 임용후보자 인사청문 요청안 회부사항을 보고드리겠습니다. 2026년 10월 16일 창원시장이 제출한 창원시설공단이사장 임용후보자 인사청문 요청안이 창원시의회 의장으로부터 당일 우리 위원회로 회부되었습니다. 「지방자치법」 제47조의2와 「창원시의회 인사청문회 조례」에 따라 우리 위원회는 인사청문 요청안이 회부된 날로부터 15일 이내에 인사청문회를 마치고 인사청문회를 마친 날로부터 3일 이내에 인사청문 경과보고서를 의장에게 제출하여야 합니다. 이에 따라 10월 28일 오늘 우리 위원회에서 인사청문회를 실시하고 10월 29일 경과보고서를 채택할 계획입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황점복위원장

수석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조청래 임용후보자의 선서가 있겠습니다. 임용후보자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오른손을 들고 선서해 주시고 선서가 끝나면 선서문을 위원장에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후보자님 선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조청래 임용후보자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자기소개 및 직무수행계획을 10분 내로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청래 임용후보자님 수고하셨습니다. 착석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임용후보자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에 대해 명확하고 간결하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우리 김동엽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동엽위원

안녕하십니까? 김동엽 위원입니다. 조청래 후보자님, 다시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우리 후보자님께서는 앞전에 이사장을 한 번 하셨잖아요.
그런데 의원면직으로 사직을 하셨습니다. 그런데 그 사유를 저희가 찾아보려고 하니까 기록상에 남아있지가 않던데 그 사유를 좀 알려주시겠습니까?
당적과 관련해서 갈등은 없었습니까?
예, 고맙습니다. 이사장 후보자님께서는 재임 시절에 시민모니터링단을 구성하고 시민자문위원회를 구성하고 시민과 직원의 아이디어를 공모하는 등의 다각적인 주민, 시민 청취 능력을, 역량을 많이 발휘하셨다고 저는 생각하고 있는데. 그래도 하신 사업에 비해서 결과치는 그렇게 좋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청취 횟수가 적었다, 그리고 직원 포상의 경우에 포상 금액이 너무 적었다, 그리고 경영평가도 사실 나중에 말씀드리겠지만 다각적으로 이걸 반영해서 좋지 않았다고 하는 평가가 최종적으로 결론이 나고 있습니다. 여기에 대해서는 어떻게 보십니까?
예, 질문 바로 하도록 하겠습니다. 취임 당시에 경영등급 ‘가’등급으로 시작하셨습니다. 그런데 퇴임하실 당시에는 ‘다’등급까지 떨어지게 됩니다. 여기에 대해서 경영층의 리더십에 크게 문제 제기가 되었는데요. 단기적 현안 해결에 몰입하는 수동적 경영을 전개했다라고 것이 가장 큰 문제점입니다. 그래서 이런 수동적인 경영이 사실 가장 큰 문제가 되었다고 보는데요. 여기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예, 관련해서 채용 건에 대해서 14명의 직원들께서 훈시 등의 징계를 받은 것으로 되어 있는데 이것 다 회복이 되셨습니까?
예, 제가 본격적으로 여쭙고 싶은 부분은 이렇습니다. 우리가 행정감사를 수행하지 않았겠습니까?
행정감사 수행할 때 이사장 대리께서 오셨습니다. 그러면서 “우리 창원시설공단은 현재 이사장님이 안 계시지만 지금 직무대리 체제로 아무런 문제 없이 잘 운영되고 있다”라고 말씀하셨는데 거기 우리 이사장님께서 추가로 더 하실 수 있는 부분이 어떤 부분일까요?
예, 알겠습니다. 재임 시절 사업들을 보면 단기적인 현안에는 상당히 빠르게 움직이셨는데 장기적인 사업에 대해서는 딱히 뚜렷한 방안이라든지 발표라든지 이런 의견들을 제시하신 게 그렇게 많이 없더라고요. 그래서 이번에 다시 하신다고 하면 장기적인 시각으로 조금 더 살펴봐 주시기를 바라겠고요. 그리고 제가 이사장 대행 체제를 말씀드린 것은 이미 잘 돌아가고 있는 체제에 우리 이사장님께서 내부의 문제로 치부했던 과거의 것들 있지 않습니까. 예를 들어서 예산이 다른 데로 전환되었다거나 그것은 직원의 문제라고 발표하셨던 그런 부분 그리고 여러 가지 부분이 있죠. 인사 문제 말씀하셨지만 그것은 그 이전이라고 말씀하셔서 그렇다 치고, 고객 서비스 품질 관리 부분도 이사장께서 직접 챙겨 주신다고 하면 직원들이 훨씬 더 적극적으로 잘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이따가 추가,
감사합니다. 이따 추가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이상입니다.

황점복위원장

예, 김동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서명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서명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박영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영주위원

예, 박영주 위원입니다. 안녕하세요? 지역 언론에 도배가 되면서 시민들에게 큰 충격을 준 창원시설공단 억대 테니스장 횡령 사건 수사 결과를 보면요, 파면된 최 씨의 범행 시작 시점이 2016년 6월입니다. 그러니까 후보자께서 이사장 재임 기간이셨던 2016년 10월 1일부터 2018년 11월 14일까지 약 2년 1개월 동안 재임하신 기간에 이미 수천만 원대 테니스장 현금 횡령 사건이 일단 발생했다고 봐야 하는데 이 사건에 대해서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재임 기간 중에 언론에 스마트공기업 홍보하면서 내부적으로 수십 차례 감사가 있었던 걸로 알고 있었거든요. 그런데 이러한 문제를 적발하지 못했던 이유는 어디에 있다고 보십니까?
일단 사회적 공분을 산 사건이기도 했고, 이게 횡령한 건 지금 징계부과금 합쳐서 미환수금액이 6억 8,000 정도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게 공단의 큰 재정 손실을 가져와서. 예전의 업무이기는 하지만 일단 재임하셨던 만큼 책임감이 어떤지에 대해서 제가 한번 여쭤보려고 일단 질의를 드렸고요. 그리고 2016년 물품관리 특정감사에서 68명, 2017년 종합감사에서 72명, 이것 감사받을 때마다 수십명의 직원들이 징계와 경고를 받았습니다. 공단 전체가 감사 처분으로 막 흔들렸는데 여기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말씀드린 게 부과금 포함해서 미환수 금액이 6억 8,000이라고 말씀드렸고요.
예.
예, 직원이 700명이 넘는다 하셨는데 일단 제가 말씀드린 징계자들이 70명이면 적은 인원이 아니고 10%라고 생각이 되는데. 관행적인 문제라 하셨고 기술적인 문제라 하셨는데 일단 감사에서 지적이 있었다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저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여기에 대한,
2017년 보시면 중징계 6명, 경징계 20명, 훈계 27명, 주의는 19명인데요?
일단 감사에서 주의라고 하더라도 지적을 받은 사항은 맞지 않습니까.
그래서,
예, 이사장님, 그래서 재임 기간에 있었던 일에 대해서 일단 제가 짚고 넘어가려고 질의를 드린 부분이고요. 이게 모든 잘못들이 이사장님 잘못이라고 제가 말씀을 드리는 게 아니고 수장으로 있으셨던 만큼 이런 결과에 대해서 어떤 책임감을 느끼시는지, 그걸 여쭙고 싶어서 질문을 드립니다.
예, 일단 사실관계 저는 이게 지금 중징계 6명, 경징계 20명에 훈계 27명, 주의 19명인데 이게 지금 제가…. 그 뭐지? 감사에서 지적받은 징계와 경고를 받은 직원들이 72명이라고 하는 게 잘못된 사실입니까?
제가 질의드릴 때 감사에서 68명, 72명이 감사 대상이었고 경고와 징계를 받았다고 말씀드렸거든요?
그러면 제가 질문을 다시 수정할게요. 2016년 물품관리 특정감사에서, 2017년 감사에서 중징계 6명, 경징계 20명, 훈계 27명이 받은 것에 대해서는 어떤 책임감을 느끼십니까?
이사장님, 제가 질의드리는 내용을 말씀을 드렸잖아요. 한 명, 한 명 숫자를 말씀드리려고 했던 게 아니고, 뭉뚱그린다고 자꾸 말씀을 하시는데 이런 지적사항들이 있었는데 이게 단순히 지금 현재 직원 수에 비하면 주의를 제외하더라도 5% 이상이 되어 버리면 이게 적은 숫자가 아니라서, 재임 기간에 이런 지적사항들도 있었는데 여기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느냐, 업무에 대해서 책임감은 어떻게 느끼시느냐, 그것 여쭤보고 싶어서,
그러니까 문제점이 발생이 되면 당연히 개선하려고 노력을 하고 시스템을 만드는 것 저도 알고 있고요. 일단 재임 기간 중에 이런 결과를 지금 제가 일단 확인을 했기 때문에 그때 발생했던 사건들이라서, 상황들이라서 일단 그 내용에 대해서 어떤 책임감을 가지시는지 그걸 한번 여쭤봤습니다. 추가 질의하겠습니다.

황점복위원장

예, 박영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정은미 부위원장님 먼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은미위원

반갑습니다. 정은미 위원입니다. 자기소개서에 안전·효율·청렴 세 가지에 중점 사항을 두고 조직 경영을 하겠다고 하셨습니다. 이 중에 운영의 효율성을 강조하시면서 성과를 개선하고 수지율을 높이며 경상경비 절감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하셨는데요. 현재 시설공단의 총예산 규모가 어느 정도인지 파악은 하고 계실 걸로 판단됩니다. 현재 최근 3년간 수지 현황이 어느 정도인지 말씀해 주시고 목표하고 계시는 수지율과 수지율을 높이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말씀해 주십시오.
실제로 후보자께서 시설공단에 재직했을 때 경영평가를 보면 2017년에는 경영효율화 점수가 56점이었습니다. 2018년에 대한 경영평가 결과에서는 88점으로 껑충 뛰었습니다. 이때 경영효율화 점수가 대폭 상승할 수 있었던 후보자님만의 방법은 무엇이었는지 궁금합니다.
예, 그러면 공단의 수익사업 다변화 또는 신규사업 발굴에 대한 구상이 있으시면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후보자께서 강조하신 효율이 단순한 비용 절감이 아니라 공단 경쟁력 강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취임 후 실질적인 성과를 보여 주시기를 기대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황점복위원장

예, 정은미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곽은정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곽은정위원

반갑습니다. 곽은정 위원입니다. 저는 조직 운영에 대한 계획 좀 여쭤보고 싶습니다. 지금 창원시설공단 기본 현황을 보면 조직이 이사장님 비롯해서 2개 본부, 그다음에 2개 실, 6개 처, 그다음에 31개 팀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주요 사업은 6개 분야 46개 시설을 운영 중에 있는데요. 후보자께서 창원시설공단 조직에 대해서 그리고 싶은 조직 구상안이 있으십니까?
예, 부분적인 게 아니라 체계 전반을,
재점검하실 계획이 있으시네요? 좀 꼭 탄력적인 조정, 조직 운영할 수 있게, 좀 그렇게 하시기를 바랍니다. 지금 그리고 창원시설공단 내의 노동조합 현황 잘 알고 계시죠?
예, 4개의 노조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저희가 행감을 하든지 아니면 내부만족도 조사 때나 이럴 때 자료를 보면 아직도 조직 내부에 갈등이 있는 걸로 보이거든요. 지금 창원시설공단 내 어떤 갈등이 존재하는지 혹시 파악된 게 있으십니까?
예, 만약에 임용 후에 직원 간에 문제가 발생한다면 그 발생한 갈등 문제는 어떤 식으로 접근해서 해결하실 계획이십니까?
예, 잘 아시겠지만 시설공단은 정무직, 공무직, 계약직, 다양한 직렬이 존재하는 대규모 조직입니다. 과거 이사장님들 역시 노조와의 관계를 굉장히 어렵고 힘들게 생각하셨어요. 그래서 공단 구성원들과 소통창구 운영하시고 직원들 복지 향상에 꼭 힘써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후보자님 생각에 공단시설 중에 민원 발생이 가장 잦은 곳이 어디라고 생각하십니까? 그것 파악해 보셨습니까?
예, 그러면 민원이 좀 많은 곳들이, 가장 많은 곳은 아니라 하더라도 민원 지금 많은 것은 전혀 파악이 안 되신 겁니까?
아, 그것은 따로 또 파악을 해 보셔야겠네요.
체육시설, 공영주차장, 아까 위원님 말씀하셨듯이 장사시설, 대민 서비스 제공하는 쪽에 굉장히 민원이 많이 발생하고 있지 않습니까.
보면 이용수요 과다로 해서 대기 장기화나 그다음에 수질 관리, 그다음에 장례용품 계약 과정에서 발생하는 상당한 의혹들이 제보가 들어오거든요. 그래서,
예, 그래서 지금 이런 파악을 하고 계신다면 저는 이 민원을 어떻게 해결하실 수 있는 방안을 한번 여쭤보려고 했거든요.
지금 수질 관리 부실도 사실 문제가 많이 제기되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게 아무래도 대민서비스인 만큼 민원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민원 관리가. 그래서 한 번 더 임용이 되신다면 한 번 더 파악을 하시고 시급성이나 특수성을 확인하셔서 시민 불편을 해소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예, 저도 추가 질의하겠습니다.

황점복위원장

예, 곽은정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 예, 류성국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류성국위원

예, 류성국 위원입니다. 후보자님, 혹시 저희 창원시 자체가 전국적으로 고령자 중심으로 좀 나아가고 있지 않습니까.
시설공단 내부 모든 시설들, 프로그램들이 고령자 할인도 들어가게 되고 그런 부담들을 또 시설공단에서 다 안아야 할 것이라고 예상이 됩니다.
영조물 보험 사고도 사실 고령자들의 단순 미끄럼이나 이런 것들에 많이 치중되어 있을 건데 이런 부분에 있어서 수익이나 아니면 또 고령자 중심으로 수요자가 넘어가는 부분에 있어서 고민을 하신 내용이 있으실까 한번 질문을 드려 봅니다. 왜냐하면 청소년체육처 같은 경우에는 사실 고령자분들이 더 이용 많이 하시거든요. 그래서 아까 말씀하신 수영장 같은 경우에도 물 온도가 고령자 중심으로 맞춰져 있는 경우도 있고 한데, 이런 부분을 좀 어떻게 풀어 나가실지, 대안이 있으실지 한번 여쭙고 싶습니다.
할인율의 개편이 좀 필요하다고는 보십니까?
예, 이상입니다.

황점복위원장

예, 류성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 우리 김동엽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동엽위원

안녕하십니까? 김동엽 위원입니다. 이사장 후보자님 추가 질의드리겠습니다. 우리 이사장님, 방금 곽은정 위원님 하신 말씀에 민원 발생이 잦은 곳에 대해서 우리 후보자님께서 파악이 안 되고 계셨다는 것에 제가 충격을 받았는데요.
우리 2017년도부터 해서 고객만족서비스에 대해서 가장 큰 관심을 가지고 있었지 않습니까. 그래서 거의 최초일 겁니다. 고객만족에 대해서 결의대회까지 여셨죠?
그렇게 해서 그런 활동에 대해서 민원 발생이 잦은 곳에 대해서 저도 파악이 안 되었습니다. 왜냐, 이것들이 시설공단 자체 내에서 민원 유형별 통계가 따로 분류가 되고 있지 않더라고요. 이 부분 나중에 자리하시면 챙겨봐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또 재임 당시에 수지율에 많은 관심을 보이셨거든요. 그런데 지금 수지율이 제로인 곳이 딱 한 군데 있습니다. NC파크죠. NC파크에 대해서는 전체적으로 간략하게 어떻게 운영하실지 들어보고 싶습니다.
예, 제가 NC파크, NC에서 운영하던 그런 특정 부분과 우리 시에서 부담하던, 공단에서 부담하던 그런 부분이 조례의 변경으로 인해서 포지션이 조금 바뀌지 않았습니까? 시민이 운영하는 공간은 우리 시에서 책임을 지게 되어 있고 선수들이 운영하는 공간이라든지 보금자리에서는 NC에서 책임을 지는 그런 식으로 조금씩 바뀐 것 같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우리 시에서 부담하게 될 재원들이 늘어나게끔 되어 있는데요. 그래서 제가 공단 측에 요구를 했었습니다. 우리도 손해만 볼 수는 없으니 NC파크 쪽에 뭔가 태양광 시설을 세우든지 아니면 판매대를 하나 만들든지 아니면 추가 수익구조를 이끌어낼 수 있지 않겠느냐 문의를 드렸었는데 검토해 보겠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리고 이것도 이사장님께서 조금 검토를 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게 NC라고 하는 것이 지역의 큰 자산이 될 수도 있고요, 지역의 마스코트일 수도 있고요, 적절히 활용할 수 있으면 지역에 훨씬 더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습니다. 창원의 관광 산업에 대해서도 크게 혜택을 받을 수 있을 것 같고요. 그리고 안전 문제에 관해서입니다. 안전 관련해서 용역을 했었는데, 그 용역을 이사장 들어가시면 잘 챙겨봐 주시면 좋겠어요. 그냥 용역이 왔다, 용역을 수행했다, 이런 과정과 절차만으로 끝을 낼 것이 아니라 꼼꼼하게 따져봐 주시면 좋겠습니다. 관련해서 제가 행정감사한 부분도 있고 개별적으로 연락드린 부분도 있으니까 자료 꼼꼼히 챙겨봐 주시고 우리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해 주시면 좋을 것 같고요. 그리고 수지율 관련해서 테니스장 같은 경우에는, 아니, 먼저 말씀드릴 게 규모가 방대해짐에 따라서 수지율이 낮아질 수밖에 없는 구조라고 되어 있잖아요. 그 말씀에는 저도 100% 동감을 합니다. 그러면 우리 시설공단에서 굳이 가지고 있지 않아야 할 사업들에 대해서 조금 솎아볼 필요가 있다라고 저는 판단이 되는데요. 그렇게 해서 테니스장 같은 경우에도 우리 시설공단이 굳이 가지고 있을 필요가 있겠느냐라는 판단이 들고. 그리고 상대적으로 규모가 작은 레포츠공단에 몇 가지 사업을 이관할 필요가 있지 않겠느냐라고 하는 생각도 드는데, 예를 들어서 파크골프 같은 경우에는 시설공단보다는 레포츠 쪽으로 조금 더 포지션이 이동하고 있는 그런 구조인 것 같습니다. 이렇게 규모를 조금씩 축소하는 것, 아니면 개편하는 것에 대해서는 우리 후보자님께서 어떤 생각을 가지고 계실까요?
예, 고맙습니다. 제가 민간위탁을 말씀드린 것은 아니고 운동장 내에 구청이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우리 관에서 직영할 수 있는 구조가 테니스장 같은 경우에는 되지 않을까라고 하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린 부분인데, 어쨌든 이사장님이 되시면 이사장님께서 조직의 경영이라든지 규모라든지 이런 부분에 대한 방침이 있으실 거니까 거기에 대해서 사전으로 제가 여쭤본 것이 어쨌든 조직이 큰 것이 또 장단점이 있지 않겠습니까. 조직이 크면 고위직 관료들이 많이 상주할 수 있고, 조직이 큰 상태에서 줄어들게 되면 이분들이 갈 데가 없다는 게 문제가 되겠죠. 그런 여러 가지 조직 관련해서 조직 관리를 직접적으로 하셔야 하는 분이니까 거기에 대해서 의향을 여쭤본 것이고요. 그래서 우리 시에서도 일방적으로 이걸 없애라, 줘라, 이렇게 할 수 없고 협의를 어쨌든 거쳐야 하니까 거기에 대한 사전 물음으로 생각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1분 정도 남았는데 공무직에 대해서 한번 여쭤보겠습니다. 공무직이라고 하는 경우에는 우리 시에서 직영하는 자원봉사센터 같은 경우에도 공무직이 있고 하는데 운영을 해 보니까 저희 직영 같은 경우에 말씀드리면 이분들이 한자리에 계속 계시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암묵적인 조직이 형성되더라고요. 그리고 거기에 알력도 존재하는 것 같고. 거기에 대해서 물론 직원 내부에서도 조금 좋지 않은 그런 분위기들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공무직의 대우를 완화해 주거나 좋게 해 주는 것은 100% 찬성하지만 여기에 대해서는 생각보다 깊이, 꼼꼼히 다뤄야 할 부분들이 많이 산재해 있다고 판단이 됩니다. 우리 후보자께서는 어떻게 보십니까?
예,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황점복위원장

예, 우리 김동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서명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필

김종필기획조정실장

예.

황점복위원장

예, 서명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 예, 정은미 부위원장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은미위원

예, 정은미 위원입니다. 현재 창원시설공단의 노동조합 현황은 창원시설공단노동조합, 한국노총 창원시설공단 운전직노동조합, 민주노총 창원시설공단지회, 창원시특별교통수단 운전직노동조합 등 4개의 노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현재 창원시설공단 내 어떤 갈등이 존재하고 있는지 파악해 본 여부가 있으신지, 또 임명 후 직원 간 발생한 갈등 문제는 어떤 방식으로 접근, 해결하실 건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소통 창구를 운영해서 직원들의 고충과 복지 향상에 힘써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다른 내용이기는 한데 하나 더 질의하겠습니다. 2017년 재직 당시에 국제유소년 친선축구대회를 계획하여 한중일 6개 팀을 유치하는 등 스포츠 마케팅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의 선례를 만든 바 있습니다. 현재 공단은 동계전지훈련팀 유치를 통해 135개 팀, 20억 원 이상의 경제적 파급 효과를 거두고 있는 것으로 보도되었습니다. 후보자께서는 과거의 경험을 바탕으로 현재의 전지훈련 유치 성과를 어떻게 더 발전시키고 확대해 나갈 계획이신지, 그리고 단순 시설 유치를 넘어서 지속 가능한 스포츠관광산업으로 연계할 구체적인 방안이 있으신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답변 잘 들었습니다. 창원이 명실상부한 전지훈련 거점 도시로 자리잡기 위해서는 체계적인 홍보, 재방문 전략과 관련 산업 연계가 중요합니다. 취임 후 이러한 성과가 지속 가능한 지역경제 모델로 정착될 수 있도록 구체적인 실행 계획을 마련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예, 이상입니다.

황점복위원장

예, 정은미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 예, 우리 남호준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남호준위원

반갑습니다. 남호준 위원입니다. 2년 동안 이사장님 공석으로 우리 시설공단 직원분들께서 마음의 노고가 컸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우리가 10년이면 강산이 변한다 했습니다. 그만큼 옛날의 우리 시민 의식과 지금 환경은 많이 변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한 가지 제가 질의드리겠습니다. NC가 지역에 굉장히 중요한데 지금 저희 시설공단 상황은 NC한테 너무 이끌려가는 게 아닌가라는 우려스러운 생각이 있는데 이사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예, 맞습니다. 지금 저희가 NC한테 주는 우리 시민의 세금도, 저희가 직접 드린 게 아니고 시민들의 세금을 한 푼, 한 푼 우리가 모아서 드리기 때문에. 이 사고가 지금 이 순간에 나게 되면 똑같은 원점으로 돌아가거든요. 지금 책임의 소지가 어디에 있느냐, 누가 책임을 질 거냐, 이런 부분은 꼭 이사장님이 임명되시면 잘 챙겨봐 주시면 좋겠고, 주차 문제에 대해서 여쭤보겠습니다. 지금 우리 창원스포츠파크 주차에 많은 민원이 들어오는데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차단기를 설치해야 한다고 생각하거든요. 이사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예예.
레포츠파크는 따로 차단기 설치를 한 걸로 제가 알고 있거든요.
레포츠파크에서는.
그런데 지금 무단차량이 그 안에 시설공단 안에만 좀 많이 집중되어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저는 이 앞에 한번 협의를 했는데 시설공단이 지금 문제가 많은 차량등록사업소 안만이라도 따로 주차요금을 징수할 수 있게끔 만들어 드리면 아무래도 이 부분이 조금 더 개선되지 않을까. 지금 이 순간에도 아까 말씀하신 부분이 우리가 특별히 할 수 있는 게 없다, 또 시랑 협의해야 한다 하면 전국적으로 방송이 되어 오기 때문에, 그러면 오히려 그분들이 더 주차를 하러 올 수가 있어요. 시설공단에 계신 분들도 취재를 나가게 되면 계도, 개선을 하려 하지만 직원들이 나서서 지금 딱지를 붙이고 계도, 개선하는 것도 우리 직원들의 인력 낭비라고 저는 생각하거든요. 실질적으로 우리가 일을 해야지, 주·정차 위반을 위해서 직원분들이 일을 하시는 건 아니거든요. 이런 부분은 좀 잘 챙겨봐 주시면 좋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황점복위원장

예, 남호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우리 곽은정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곽은정위원

예, 저는 아까 대답하신 부분 중에서 하나 조금 이해가 안 가서 제가 한 번 더 재확인차 질문드리겠습니다. 아까 임기 관련해서 질문이 나왔을 때 미래의 일이라서 모르겠다고 대답을 하셨는데요. 제가 말씀드리고자 하는 건 천재지변이나 아니면 앞의 임기처럼 시장님이 바뀌심으로써 어쩔 수 없이 바뀌시는 것 저희가 충분히 이해를 합니다. 그렇지만 지금 여기 아직 임용 완전히 결정이 안 된 상태에서, 아, 임용만 되어 있고 결정이 안 된 상태에서 여기 임기를 3년 동안 채우시겠다는 본인의 의지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런데 저희가 문의를 드렸을 때, 질문을 드렸을 때 그 대답을 못 해 주신다는 게 정말 이해가 안 되어서 한 번 더, 여기 지금 회의록에 남지 않습니까. 임기를 채우실 겁니까?
예.
예예.
후보자님, 외부의 어떤 문제로 인해서 그만두시는 걸 말씀드리는 게 아니라요, 지금 그냥 직설적으로 이야기해서 총선이 있고, 임기 내에 그런 선거가 있지 않습니까. 선거를 출마도 많이 하시고 해서 여쭤보는 거거든요. 본인의 의지로 지금 사퇴를 할까, 아시겠지만 앞에도 1년 9개월이라는 공백이 있었고 최고 책임자가 만약에 중도에 사퇴를 하게 되시면 많은 추진했던 사업들에 문제가 생기지 않습니까. 그래서 지금 하시기도 전부터 ‘나는 어떻게 될지 모른다’라고 하는 것이 염려스러워서 한 번 더 재확인을 하는 겁니다.
현재는 지금 그 계획은 없고, 여기에 3년 동안 최선을 현재로서는 다하시겠다는,
말씀이시죠?
제발 좀 지켜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예, 그리고 질문드린 김에 하나 더 질문드리겠습니다. 지금 창원축구센터나 NC파크, 그다음에 창원체육관 등 정밀점검 직후 불과 3개월 안에 유사한 볼트, 앵커 누락 결함이 다 재발되었거든요. 그런데 약간 특징적인 게 여기 자기소개서에도 보면 경영의 효율성보다 더 먼저 첫째, 안전을 제일 우선으로 하겠다라고 말씀하셨는데 이렇게 지금 계속해서 생기는 반복되는 안전 문제, 이것 만약에 되시면 이 패턴을 잡기 위해서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예, 좀 하나 부탁드리고 싶은 게 지난번에―여기 기획에 계시는 위원님들은 아실 텐데―NC 사고 이후에 용역을 거의 2억에 드는 돈을 들여서 안전 정밀진단을 했거든요. 그래서 저희가 용역 검토를 했을 때 그 안에 문제가 너무나 많았습니다. 그냥 관행적이고 형식적인 용역이어서 그렇게 큰돈을 들여서 용역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그냥 해 놓고 우리 용역 했다, 안전 정밀검사 했다, 이렇게만 하고 넘어가는 걸 발견했거든요. 그래서 하는 게 중요한 게 아니라 그 큰돈을 들여서 하신 만큼 분석하고 재발을 방지해야 하는데 지금까지는 그게 너무나 문제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되신다면 말씀하셨듯이 안전에 최우선 가치를 두시는 만큼 계속 반복하고 또 점검하겠다가 아니라 점검한 내용을 다시 한번 더 분석하고 방지하고 예방하고 그렇게 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예, 이상입니다.

황점복위원장

예, 곽은정 위원님 수고하셨고요. 우리 박영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영주위원

박영주 위원입니다. 앞에 저희 위원님들이 다 여쭤봤는데 임기 내 최선을 다하겠다 하시는 답변 일단 잘 들었고요. 그런데 예전의 일이기는 하지만 그때 18년도 11월 퇴임을 하시고 나서 정당 특보라든지 창원시장 출마를 하시면서 이번에 재임용 인사가 보은 인사가 아니냐는 지적도 사실 없잖아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염려드리는 것은 그동안 직무대행님께서도 업무를 잘해 오셨지만 저희가 가까이 식당만 봐도 그렇지 않습니까, 주인이 없는 것하고 매니저만 있는 건 다르거든요. 그래서 지금 다짐하셨던 것만큼 후보자께서 마음속으로는 99.9%는 일단 임기를 다 마치겠다는 마음을 가져 주셨으면 하는 제 바람이 있고요. 재임하실 때부터 만족도 되게 많이 신경 쓰셔서 만족도가 엄청 높게 나온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때도 그렇지만 시민생활체육관은 66점이고, 반면 창원축구센터는 95.45점, 지금도 그렇습니다. 지금 보면 만족도조사는 전체적으로 91점이 넘는데 성산스포츠센터는 98점이지만 용원국민체육센터는 81점이거든요. 이게 시설마다 성격이 다르고 이용하는 고객들의 니즈가 다른 건 알겠는데 이렇게 만족도가 편차가 있는 시설에 대해서는, 그러니까 만족도가 낮은 시설에 대해서는 어떻게 관리하실지 그 부분하고, 그리고 또 공공의 시설이라고 해서 저희가 수익 간과할 수 없지 않습니까. 이렇게 보면 공공성은 되게 높은데 수익성 낮은 시설들도 있지 않습니까. 이런 센터들은 어떻게 관리하실 건지, 일단 제 1번 질문은 만족도가 낮은 시설들은 어떻게 관리를 할 건지, 그리고 수익성이 낮은 시설들은 또 어떻게 관리하실 건지 일단 계획을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없습니다.
우선 말씀 주신 내용을 들어보니까 노후화된 시설일수록 일단 만족도가 떨어진다는 답변을 주신 것 같고. 그리고 또 그런 시설들로 해서 집중적으로 예산이 투입된다 하면 이것도 효율성이나 수익성 문제까지도 고려를 한번 해 주셔서, 청문회 통과하셔서 재임용이 되신다 하면 일단 저는 첫 번째 요청드리는 것은 임기 잘 지켜 주십사 해서 먼저 요청을 드리고요. 그다음에 일단 공단의 원래 취지대로 공공성과 수익성 잘 살려서 운영 잘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질의 마치겠습니다.

황점복위원장

박영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류성국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류성국위원

예, 류성국 위원입니다. 이사장 후보자님, 출마에 있어서 대답을 머뭇거리셨는데 도덕성 검증 때 이야기하려다가 지금 위원님들이 이야기하셔서 좀 질문드리려고 합니다. 1%라도 출마 생각이 있으신 것 아닙니까, 그러면?
지금 출마할 의사가 있으신 걸로 저는 이해를 하겠는데요.
후보자님, 여기에,
후보자님, 제가 질의드리고 있지 않습니까. 여기 이사장 후보자로 오셨습니까, 정치인으로 오셨습니까?
행정을 총괄하는 이사장 후보자로 오셨지 않습니까.
이게 연관이 있어서 여쭤보는 거거든요. 시설공단이라는 게 정원, 현원 해서 700명, 800명, 용역업체 직원까지 하면 1,000명이 되고 시설만 하더라도 주민들 그리고 유권자들을 만날 수 있는 아주 밀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시설이지 않습니까, 거기의 장이시고요. 민원을 해결하실 수 있는 입장이시고. 그런데 출마 의사가 있으신 분이 저는 이 이사장직을 행하는 것은,
제가 봤을 때 2016년도 출마하셨고 20년도 출마하셨고 최근에 시장 후보도 출마 선언을 하셨지 않습니까.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해요. 3년 임기를 다 채우더라도 지방선거가 있고, 그리고 중간에도 총선이 있는데 이 부분에서 저는 창원시설공단이사장직이 선거에 지대한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고. 그리고 기관의 직원들도 그 부분에 대해서 고려를 하고 일을 할 것 같다는 우려가 들거든요. 할 수 있는 우려이고 생각 아닙니까, 저의 입장에서는?
적어도 이 자리에 앉아 계실 때는 그 직에 최선을 다하겠다, 나중에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3년 임기를 채우도록 노력하겠다, 이렇게 말씀하셔야 하는 거거든요. 그렇지 않습니까?
저는 여기에서 안 나간다, 나간다, 이렇게 단언하지 못하시는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행정가로서 3년의 시정과 함께 발을 맞춰서 이끌어 가셔야 하는 이사장 후보자께서 이 기관 청문회에서 그런, 앞으로 출마하실 것 같은 그런 의향을 보이는 것만으로 저는 사전 선거운동이라고 생각하거든요.
예.
제가 왜 우려를 하느냐면요, 이사장 후보자님 한 지역에 출마를 여러 번 하셨지 않습니까.
그 지역에 우리 청소년시설이라든지 장사시설, 장사시설이 아니고 여러 가지 우리 시설공단의 시설들이 있죠. 거기의 민원들이나 아니면 거기의 어떤 시설들에 있어서 직원들이 조금 더 신경 쓸 것 같다는 생각은 안 드십니까?
이제 이사장 후보자가 이사장이 되시면 인사권자가 되시는 거잖아요. 저는 그 지역에 사는 직원분들이나 아니면 그 지역에 근무하시는 분들께서 특별히 조금 더 신경을 쓰지 않을까라는 우려가 있거든요.
그렇게 안 합니까?
믿어도 되겠습니까?
이상 더 하는 것은 도덕성 검증 때 이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황점복위원장

예, 류성국 위원님 수고하셨고요. 우리 남호준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남호준위원

예, 남호준 위원입니다. 저희가 지금 인사청문회는 우리 이사장님이 되시기 전에 어떻게 앞으로 운영을 할 거냐, 그걸 묻는 거지, 지금 당장 내일의 상황도 모르는데, 저희가 다 선출직인데 이것을 어떻게 할 거다라고 답변하는 것은, 그런 부분은 제가 봤을 때는 우려가 있을 것 같고 현 상황에 집중해서, 지금 우리가 시설공단의 해결해야 할 상황이 많습니다. NC파크 주차 문제, 또 예산도 동반되어야 하고. 그리고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우리가 수익을 생각 안 한다고 하셨지만 수익을 생각 안 할 수는 없습니다. 수익이 없으면 우리가 지원을―예산담당관님 계시지만―지원했을 때 시의 세금이 들어가거든요, 이게. 아예 생각 안 할 수도 없고, 그걸 어떻게 잘 이용해서 시민분들한테 적정한 금액에, 또 시민들이 안전과 서비스를 만족할 수 있을까라는 부분을 잘 염려하셔서 그렇게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나중에 추가 질의하겠습니다.

황점복위원장

예, 남호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위원님 질의, 예, 김동엽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동엽위원

안녕하십니까? 김동엽 위원닙니다. 후보자님 하나만 더 여쭤보겠습니다. 이제 앞으로의 경영 철학에 디지털을 말씀하셨는데 그것 구체적으로 좀 들을 수 있겠습니까?
예예.
예예.
그렇다는 말씀은 이제 한 장소에 앉아서 창원시설공단의 모든 사업들을 한눈에 볼 수 있게끔 하겠다라고 하시는 건가요?
아, 그렇습니까? 그리고 지금 우리 시설공단의, 지엽적으로 조금 넘어가겠습니다. 진해공설운동장이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 부지가 국방부 부지죠?
그 운영상의 문제는 없습니까?
예, 공설운동장에 입주하고 있는 기업이나 단체들이 있는데 매년 갱신해서 하는 것 같아요. 그런데 그 입주기업들이 계속 꾸준히 사용률이나 몇 번 회의를 하는지, 아니면 이걸 얼마나 사용하는지, 아니면 창고로 쓰고 있는지에 대한 관리가 적절히 되고 있지 않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냥 계속 이유 없이 연장되고 있는 그런 상황인 것 같은데 그런 부분은 조금 있으면 갱신일이 도래하게 되니까 갱신일에 다시 한번 또 면밀히 검토해서, 이게 한번 들어오면 나가기 싫잖아요. 원래 업체와 기업들과 단체들이 모두 그렇습니다. 보금자리 하나 갖는 게 소원이거든요. 그런데 보금자리를 하나 가지고 나면 나가지 않습니다. 사용을 하든 안 하든 물건을 쌓아놓고 정작 필요한 단체들이 못 들어가고 그런 일이 벌어지고 있거든요. 그것들이 다른 지역은 모르겠습니다만 진해공설운동장에는 그렇게 행해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 내용, 조금 공간의 사용률을 높일 수 있게끔, 꼭 필요한 단체에 임대를 줄 수 있게끔 조금 살펴봐 주시면 좋을 것 같고요. 진해공설운동장 특성상 군항제 개최할 장소가 없어서 공설운동장을 쓰고 있죠. 그래서 매년 무대 설치를 새롭게 합니다. 그러다 보니까 운동장 관리가 엉망이에요. 그래서 거기에서 축구를 하면 99.9% 다칩니다. 그래서 땅이 파인다거나 하는 그런 문제가 가장 크고요. 그래서 발을 헛디디게 된다거나 하는 문제가 발생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진해공설운동장을 예약하려면 디지털로 불가능하죠. 이것도 직접 전화를 하거나 찾아가서 신청서를 작성해야 하는 걸로 되어 있습니다. 아니면 전화나 팩스도 있겠지만, 어쨌든 과거의 방식 그대로 사용하고 있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이 부분도 이사장 후보자님의 디지털 경영 철학에 함께 돌봐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진해에 해양공원이 있지 않겠습니까.
해양공원과 솔라타워를 우리 시설공단에서 하시는데 사실 시설 이용률이 그렇게 높지 않아요. 그래서 이용률 제고를 위한 방안도 함께 강구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이 앞전 재임 시절에 또 지적받으신 부분이 있습니다. 신규 고객 창출에 대해서 소극적으로 하셨다라고 하는 것들이 서류상 눈에 띄고는 해서 그런 부분도 조금 살펴봐 주시면 좋을 것 같고요. 그리고 진해해양공원에 상당히 많은 예산을 투입하고 있습니다. 미디어파사드라든지 아니면 다리의 경관조명이라든지 하는 예산들을 투입하고 있으니까요, 우리 시설공단도 거기에 걸맞게 좋은 사업을 해서, 우리 예전에 상복공원에 아이디어 직접 내셨지 않습니까. 퇴비를 재활용해서 927만 원을 아끼셨다고 들었습니다. 그래서 그런 아이디어 창출과 같은 활동을 계속해 주셔서 새롭게, 이전에 없었던, 그리고 이사장만의 특출난 사업을 개진해 주시면 너무 좋을 것 같습니다.
예,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황점복위원장

예, 우리 김동엽 위원님 수고하셨고요. 서명일 위원님 잠깐만, 질의하기 전에 우리 류성국 위원님 아까 도덕성 문제 때 질의를 하신다고 하셨는데 우리 인사청문회 조례 제14조에 따라 우리가 지금 공개회의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직무수행능력, 자질, 도덕성 등 구분 없이 임용후보자에 대해 질의·답변을 진행하고 있고요. 비공개 사유가 발생하면 우리 위원님들끼리 의논하고 또 우리 후보자님께서 요청하신다거나 이러면 의논해서 비공개회의를 진행하도록 하는 걸로 의논이 되었으니까 그렇게 아시고 진행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우리 서명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예.
예, 서명일 위원님 수고하셨고요. 잠깐 질의하기에 앞서서 질의가 아직 많이 있으시죠? 그런 것 같으면 한 분만 더 질의 받고 점심 식사하고 그렇게 하도록, 그렇게 해도 되겠죠? 우리 정은미 부위원장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하는 위원 있음

「예」하는 위원 있음

정은미위원

예, 정은미 위원입니다. 지방자치법 개정에 따른 인사청문회 제도의 취지는 집행기관의 임명권에만 의존하지 않고 시의회가 후보자의 자질과 도덕성, 직무수행능력을 철저히 검증하여 부적격 인사를 걸러내는 데 있습니다. 과거 이사장 재임 시절 시, 시의회 및 소관 상임위원회와의 소통 과정에서 갈등이나 마찰이 있었던 사례가 있습니까?
예, 그러면 취임 이후에 공단의 주요 현안사업 추진이나 예산 집행 과정에서 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 등과 상시적이고 투명한 사전 보고 및 소통 체계를 갖출 의지가 확실히 있으신지 답변 부탁드립니다.
예,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황점복위원장

정은미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우리 중식을 위해서 정회하고 2시부터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중식을 위해 오후 2시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00분 회의중지

14시00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속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분 없으십니까?
승규

백승규위원

의사진행발언입니다.

황점복위원장

예, 우리 백승규 부의장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승규

백승규위원

백승규 위원입니다. 다름이 아니고 저도 오전에 조례 때문에 두 군데 갔다 오다 보니까 오후에 조금 내가 들어오기 그래서 방송으로 봤고, 아침에 잠깐 정리가 안 된 부분에 대해서 저희들이 회의를 통해서 충분하게 설명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이해가 조금 안 되신 분이 있어요, 사실은. 그래서 지금 어차피 쟁점 되는 한 두 가지는 충분하게 후보자도 그에 대해서 발언을 했고 또 우리 위원들도 충분하게 그에 대해서 발언을 했거든요, 사실은. 이것은 더 이상 도덕성 문제가 아니고 좁혀질 수 없습니다, 이게. 맞잖아요, 우리가 말하는 다음에 어떤 차기에 무슨 일에 의해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더 이상, 어느 위원님도 다 그에 대해서는 질의를 다 했습니다. 그래서 오전에 이어서 그것 가지고 또 질의한다면 또 똑같은 답변이 나올 수밖에 없어요. 그래서 이것은 위원장님께서 슬기롭게 좀 진행을 했으면 좋겠다. 이건 도덕성 문제도 아닙니다. 아니고 어떤 후보자에 관해서고 신상에 대해서고, 우리도 질의를 할 수밖에 없는 입장이니까 이 점에 대해서는 다시, 오후에 또다시 이것을 가지고 한다면 또 똑같이 되는 부분이니까 위원장님께서 좀 슬기롭게 진행했으면 좋겠다 이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황점복위원장

알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 없으십니까? 질의 종결해도 되겠습니까?
예예, 우리 서명일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서명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 있으십니까? 예, 우리 박영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영주위원

예, 박영주 위원입니다. 후보자님께서 제출하신 소득세 납부 서류를 보면요, 최근 5년 중에 2021년 귀속 종합소득세를 2025년 5월 23일에 719만 3,000원 납부한 기록이 있습니다. 우선 이게 개인적인 내용인데 일단 이렇게 진행해도 될까요? 제가 이 소득세에 관해서 질문 일단 드리려고 하는데 괜찮을까요?
일단 제가 질의가 안 끝났습니다. 지금 제가 여쭤보려고 하는 건 다른 게 아니고 저희가 보통 소득세라 하면 귀속 연도 다음 해 5월에 납부를 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게 2021년 귀속 소득세라고 되어 있는데 이게 2023년도에 납부를 하게 된 경위가 어떻게 되는지 한번 설명 부탁드리고요. 또,
잠시만요. 두 번째 질문은 같이 일단 드리려고 드리는 건데, 이게 저희가 719만 원이라고 하면 기본공제 및 세율을 고려하면 이때 후보자님께서는 이화공영 주식회사에 직장가입자로 재직했거나 또는 외부 정책 고문, 연구나 고문, 자문 역할을 하실 때인데 이 719만 원의 소득세가 이렇게 기본공제나 세율을 고려하면 거의 수천만 원에 달하는 기타소득이 될 것 같은데 이 소득에 대해서도 설명을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예예.
그러니까 보통,
이 부분 보통 소득세라 하면 급여소득이 포함되지 않지 않습니까? 초과,
아, 알겠습니다. 근로소득 부분하고 자문이나 고문을 해서 받았던 기타소득이 합쳐진 것에서,
그 부분을 처음에는 이제 이것 납부의 의무를 모르고 계셨다가 나중에 세무서로부터 고지서를 받고 그 납부를 바로 하셨다는 내용이시고. 제가 이게 그전에는, 전후로는 소득세가 없었는데 2021년 귀속으로 해서 23년 납부 내역이 있어서, 일단 질의를 드렸던 것은 다른 게 아니고 저희가 세금으로 운영되는 공공기관의 장으로, 장을 맡으실 후보자시기 때문에 이것도 일단 확인해 보는 절차가 필요할 것 같아서 개인적인 내용이지만 질문드렸습니다. 질의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황점복위원장

박영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계십니까? 더 없으시면 질의 종결해도 되겠습니까?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질의를 종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임용후보자에 대한 질의·답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앞서 우리 조청래 창원시설공단이사장 임용후보자의 직무능력, 전문성, 도덕성, 종합적인 인사청문회를 실시하였습니다. 인사청문회를 마치기 전에 조청래 임용후보자에게 최종 발언 기회를 드리고자 합니다. 임용후보자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약 5분 이내로 최종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하는 위원 있음

우리 조청래 후보자님, 방금 말씀하신 대로 꼭 잘 지켜 주시기 바랍니다. 조청래 임용후보자님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 인사청문회 준비에 고생 많으셨습니다. 위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 일정을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10월 29일 목요일 오후 2시에 제3차 기획행정위원회 회의를 개회하여 창원시설공단이사장 임용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 경과보고서를 채택하도록 하겠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의사일정을 마치고 산회를 선포합니다.

14시14분 산회

청가

청가위원

(1인) 권순재
은비

임은비속기사

김은정 맨위로 이동

출처 경남 창원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