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10월 30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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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국정은 의원 발언

제284회 제6차 기획복지위원회2026-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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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현수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제284회 인천광역시 연수구의회 임시회 제6차 기획복지위원회 회의를 시작하겠습니다. 동료 위원님 여러분 그리고 강길원 보건소장님을 비롯한 직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기획복지위원장 탁현수입니다. 오늘은 보건소 소관 부서의 2027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받도록 하겠습니다. 부서장님께서는 위원님들께서 주요 사업과 현안을 충분히 이해하실 수 있도록 상세한 보고와 성실한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의사일정 제1항, 2027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상정합니다. 먼저 보건행정과 순서입니다. 이영숙 보건행정과장님 나오셔서 주요업무계획을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숙

이영숙보건행정과장

안녕하십니까? 보건행정과장 이영숙입니다. 구정 발전을 위해 헌신적인 의정활동을 펼치고 계신 탁현수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보건행정과 팀장들을 소개하겠습니다. 임형준 보건행정팀장입니다. 고영실 진료팀장입니다. 김기홍 의약무관리팀장입니다. 그럼 지금부터 보건행정과 2027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487-492쪽, 일반현황 및 목표, 전략은 서면으로 갈음하고 핵심사업 1건, 신규사업 2건, 지속사업 4건이며 핵심과 신규사업 위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핵심사업 첫 번째 495쪽, 주말에도, 심야에도 건강을 지키는 연수입니다. 이 사업은 의료 취약 시간대에 발생하는 의료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한 사업이며 주요 내용은 달빛어린이병원 및 공공심야약국 운영입니다. 달빛어린이병원은 야간과 휴일에도 소아 외래진료를 제공하여 소아 환자의 의료 접근성을 높이고 진료비 부담을 줄이는 한편 응급실 과밀화 해소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공공심야약국은 밤 22시부터 새벽 01시까지 운영하며 심야 시간대에도 주민들이 의약품을 구입하고 전담 약사의 복약지도를 받을 수 있도록 하는 사업입니다. 2027년도에는 지역별 수요와 접근성을 고려하여 공공심야약국을 1개소를 추가 지정하도록 추진하겠으며 이를 통해 주말과 심야 야간 시간대에도 의료 서비스 이용이 가능한 촘촘한 의료 안전망을 구축하겠습니다. 다음으로 신규사업 첫 번째 498쪽, 어르신 튼튼이음 프로젝트 요양시설 종사자 구강관리 전문교육입니다. 노인의 구강 위생 불량은 흡인성 폐렴 등 전신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요양시설 등 돌봄 현장에서의 전문적인 구강관리가 중요합니다. 이에 관내 요양시설 종사자와 요양보호사 등을 대상으로 노인 구강 건강관리와 구강 질환 예방에 관한 전문교육을 실시하고 보건소와 장기요양 기관 간 구강 보건 협력 체계를 구축하여 요양시설 종사자의 구강관리 전문성을 높이고 어르신의 구강 질환 예방과 전신 건강 증진에 기여하겠습니다. 신규사업 두 번째 인공지능 AI 의료영상분석 시스템 도입입니다. 인천 최초로 도입하는 본 사업은 흉부 X-선 촬영 시 약 20초에서 1분 이내의 AI 분석을 거쳐 최종적으로 의사가 진단하는 방식입니다. 대상은 건강진단결과서 발급자와와 결핵 검진 대상자이며 빅데이터 기반 AI 분석을 통해 결절, 섬유증 등 각종 폐 질환을 조기에 발견하고 표준화된 판독, 보조 수단을 통해 보다 정확하고 신속하게 최종 진단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습니다. 지속사업 4건은 서면으로 갈음하겠습니다. 이상으로 2027년도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업무보고-부록에 실음

탁현수위원장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장희아 건강증진과장님 나오셔서 주요업무계획을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희아

장희아건강증진과장

안녕하십니까? 건강증진과장 장희아입니다. 먼저 의정 업무에 힘써 주시고 항상 노고가 많으신 탁현수 위원장님을 비롯하여 기획복지위원회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건강증진과 팀장들을 소개하겠습니다. 건강도시팀 배해연 팀장입니다. 지역건강팀 정소현 팀장입니다. 모자건강팀 이방글 팀장입니다. 지금부터 건강증진과 소관 2027년도 주요업무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일반현황과 목표 및 전략, 지속사업은 배부해 드린 보고서로 갈음하고 핵심사업 2건과 신규사업 3건 중심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보고서 523쪽, 핵심사업 1번, 보건소 통합 두루돌봄 보건의료체계 구축 사업입니다. 통합돌봄 대상자의 건강하고 안정적인 지역 사회에 계속 거주를 지원하겠습니다. 2026년에는 1차 의료 방문 진료 20개소와 재택의료센터 4개소를 정비 확충하였으며 건강더봄 및 방문 재활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추진했습니다. 2027년에도 보건소 두루돌봄 지역 체계를 권역별로 체계화하고 대상자 연계와 모니터링을 연중 실시하겠습니다. 아울러 재가의료기관 확충과 기존 서비스의 내실화, 맞춤형 신규 서비스 개발에 힘쓰겠습니다. 이를 통해 어르신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안정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촘촘한 건강 안전망을 구축하겠습니다. 다음은 보고서 525쪽, 핵심사업 2번, 연수맘 든든 출산지원 프로그램입니다. 모든 가정을 대상으로 맘+ 산후조리비용과 산모 신생아 건강관리 서비스를 차질 없이 지원해 왔습니다. 2027년에도 맞춤형 지원을 지속하고 관내 제공 기관 지도점검과 만족도조사 등 성과 분석을 강화하여 구민 체감 만족도를 한층 끌어올리겠습니다. 이를 통해 출산 가정에 경제적 부담을 덜고 산모와 아기의 신체적, 정서적 회복을 지원하여 안심할 수 있는 양육 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이어서 신규사업 3건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서 526쪽, 신규사업 1번, 임신부터 육아까지 한 곳에서, 연수모자건강센터 설립입니다. 현재 건강증진과와 송도건강생활지원센터 등으로 분산되어 있는 임신, 출산, 육아 지원 기능을 한곳에 모아 원스톱 모자 건강 거점을 조성하겠습니다. 조례 개정 및 예산 확보 등 제반 사항을 추진하고 사업 공간 리모델링을 거쳐 임산부와 영유아 부모에게 최적의 통합보건 서비스를 제공하겠습니다. 다음은 보고서 528쪽, 신규사업 2번, 대사증후군 통홥관리, 굿바이 고혈압 당뇨 사업입니다. 바쁜 일상으로 건강에 소홀하기 쉬운 20-60대 청·중장년층을 아파트, 사업장, 구립 체육센터 등으로 찾아가는 이동건강검진을 운영하겠습니다. 대학가 중심의 2030 레드서클 캠페인 전개와 생애주기별 건강톡톡 아카데미 확대 운영으로 만성질환 위험군을 조기에 발굴 관리하겠습니다. 이를 통해 청·중장년층에 심뇌혈관질환을 선제적으로 예방하고 건강한 생산연령 인구를 유지하겠습니다. 보고서 530쪽, 신규사업 3번, 주민주도형 스마트 건강 커뮤니티 조성 사업입니다. 보건소 유휴공간 대여 및 운동 물품 장비를 지원하여 건강 동아리의 자율 활동을 도모하겠습니다. 사전·사후 검사와 인공지능 운동 프로그램을 연계하고 건강 챌린지를 운영하여 주민 자발적 건강 커뮤니티를 활성화하고 자율적인 건강 증진 문화를 확산하겠습니다. 지속사업은 서면으로 갈음하겠습니다. 이상으로 2027년도 주요업무에 대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재욱 감염병관리과장님 나오셔서 주요업무계획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업무보고-부록에 실음

재욱

김재욱감염병관리과장

안녕하십니까? 감염병관리과장 김재욱입니다. 항상 구정 발전과 구민의 복리 증진을 위해 노고가 많으신 탁현수 위원장님을 비롯한 기획복지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먼저 감염병관리과 팀장들을 소개하겠습니다. 감염병정책팀 박은정 팀장. 감염병대응팀 박희정 팀장. 예방접종팀 김민정 팀장입니다. 감염병관리과 보고드리겠습니다. 551-556쪽, 일반현황 2027년 목표 및 전략은 보고서로 대체하겠습니다. 다음은 557쪽, 2027년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핵심사업 2개, 신규사업 5개, 지속사업 7개를 추진할 계획이며, 이중 핵심사업과 신규사업을 중심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559쪽, 핵심사업 첫 번째 주민이 체감하는 신속 대응 방역체계 구축 사업입니다. 신속 대응 방역 체계를 구축하여 지역 사회의 감염병 전파 예방 및 주민이 체감하는 쾌적한 생활 환경을 조성하고자 합니다. 주요 내용으로는 주민이 참여하는 위생 해충 신고제를 운영하고 방역 신속대응반을 통해 민원 집중 시기에는 주·야간 및 주말에도 수시 모니터링을 실시하겠습니다. 또한 방역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방문 방역을 맞춤 지원하여 주민 중심의 촘촘한 방역 서비스를 강화하겠습니다. 다음은 561쪽, 핵심 두 번째로 선택예방접종 지원사업입니다. 65세 이상 주민 중 대상포진 백신 미접종자에게는 대상포진 예방접종을 지원하고 임신부에게는 백일해 예방접종을 지원하겠습니다. 이를 통해 어르신들의 접종 비용 부담을 줄이고 질병 예방을 통한 건강한 노후 생활을 지원하겠습니다. 또한 임신부의 예방접종을 통해 형성된 항체가 신생아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하여 신생아의 초기 백일해 예방에도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다음은 563쪽, 신규사업 첫 번째 손끝부터 발끝까지 생활 속 감염병 예방 사업입니다. 2025년 연수구민의 의료 기관 방문 통계를 분석한 결과, 장관염 질환이 설사 질환이 전체 인구의 44%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고 진균증 등 피부질환이 20.7%로 뒤를 이었습니다. 이처럼 우리 지역에서 자주 발생하는 감염병에 대해서는 보다 체계적인 예방과 관리가 필요하다고 판단했습니다. 이에 따라 연중 장관감염증 예방 및 관리를 강화하고 진균증은 한국한센복지협회와 연계하여 지역 사회 진균증 관리 체계를 구축하겠습니다. 신규사업 두 번째 564쪽, 국제도시 연수, 해외유입감염병 예방관리 강화 사업입니다. 연수구의 국제도시로서 해외 입국자와 외국인 관광객 항공 승무원 등의 방문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해외 신종 감염병의 유입과 기존 감염병에 재출연 가능성에도 선제적으로 대비할 필요가 있습니다. 관내 다중이용시설과 보건소 간 감염병 대응 비상 연락망을 공유 연계하여 감염병 발생 시 조기에 인지하고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하겠습니다. 565쪽, 세 번째로 연수구 감염병 소식지 제작 사업입니다. 감염병의 발생 위험이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주민들이 정확한 정보를 쉽고 빠르게 접할 수 있는 지역 맞춤형 정보 제공 체계가 필요합니다. 이에 연수구의 감염병 발생 동향과 예방 정보 등을 담은 맞춤형 감염병 소식지를 정기적으로 제작하여 구민들에게 필요한 정보를 신속하게 제공하겠습니다. 566쪽, 네 번째로 위험 ZERO 걱정 ZERO 성매개감염병 익명검사 사업입니다. 성매개감염병은 신분 노출에 대한 우려로 검사를 기피하는 경우가 있어 조기 발견과 치료가 어려울 뿐만 아니라 지역 사회로의 2차 전파 가능성도 있습니다. 이에 인천시 최초로 익명 검사 체계를 도입하여 주민들의 검사 접근성을 높이고 특히 고위험군이 부담 없이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검사 후에는 양성자에 대한 치료 연계와 사후 관리까지 체계적으로 추진하여 2차 감염을 예방하고 지역 사회의 감염 확산을 최소화하겠습니다. 567쪽, 다섯 번째 미숙아 RSV 예방접종비용 지원사업입니다. RSV는 영유아에게 호흡기 감염을 일으키는 대표적인 감염병으로 특히 어린 영아에게는 중증으로 진행될 위험이 있습니다. 또한 2세 이하 영유아의 대부분이 한 번 이상 감염될 정도로 전파력이 높은 감염병입니다. 이에 인천시 최초로 관내 1세 이하 미숙아를 대상으로 RSV 예방접종비를 지원하여 부모들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영유아의 건강을 보호하겠습니다. 다음은 568-580쪽, 지속사업은 서면으로 갈음하고자 합니다. 이상 감염병관리과 2027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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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현수위원장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신경희 치매정신건강과장님 나오셔서 주요업무계획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희

신경희치매정신건강과장

안녕하십니까? 치매정신건강과장 신경희입니다.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탁현수 기획복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치매정신건강과 팀장들을 소개하겠습니다. 치매정책팀 박경희 팀장입니다. 치매예방팀 한현숙 팀장입니다. 치매돌봄팀 박성진 팀장입니다. 마음건강팀 홍애림 팀장입니다. 지금부터 치매정신건강과 소관 2027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구민과 함께하는 치매 안심, 마음 돌봄 도시 연수를 목표로 핵심사업 1개, 신규사업 4개, 지속사업 6개를 추진하고자 합니다. 일반현황과 지속사업은 보고서로 갈음하고 핵심사업과 신규사업 위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595쪽, 핵심사업 1번, 자살예방센터 중심 생명안전망 구축 추진 사업입니다. 자살 위기 감지 체계 활성화 및 주민 밀착형 응급 개입을 통해 신속하고 효율적인 현장 대응으로 지역 사회 자살률 감소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자살예방센터를 통합 컨트롤타워로 구축하고 의료, 복지, 경찰, 소방 등 유관 기관 간 상시 협력 체계 구축으로 자살 위험군의 발굴, 현장 대응, 상담 치료, 복지 서비스, 사후 관리까지 단절 없는 통합 지원 체계를 마련하겠습니다. 또한 공무원 통·반장 등 최일선 주민 접촉 활동가를 대상으로 맞춤형 특화 교육을 실시하여 부서별, 동별 생명지킴이 리더를 양성하고 나아가 관내 기업체 및 사업주 대상 생명존중 문화 확산과 더불어 주민 자원봉사자를 활용하여 우울 취약 노인 1 대 1 정기 안부 확인 및 모니터링을 실시함으로써 촘촘한 지역 사회의 안전망을 구축하고자 합니다. 다음 597쪽, 신규사업 1번, 지역 밀착형 치매돌봄 치매관리주치의 사업 추진입니다. 치매는 노인성 질환으로 고혈압이나 당뇨 등 만성질환을 동반하고 있는 경우가 많고 관리가 소홀할 경우 치매 중증화를 유발할 뿐만 아니라 합병증으로 사회 경제적 부담을 더욱 가증시킬 수 있습니다. 이에 발병 초기에 의료적 개입을 통한 개인별 연간 종합계획 수립 및 체계적 돌봄 관리를 위하여 관내 의료 기관과의 협업으로 치매주치의 제도를 운영함으로써 치매 환자 맞춤형 포괄 관리 서비스를 지원하고자 합니다. 참여 의료 기관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현지에 등록 관리 중인 치매 어르신들에게 치매주치의 서비스를 연계함으로써 지역 사회 내에서 안정적으로 거주하며 삶의 질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겠습니다. 다음 598쪽, 신규사업 2번, 치매예방 교육전문가 양성을 통한 인지기능 강화 프로젝트입니다. 지역 주민의 인지 건강 증진과 치매 예방 실천 확산을 위해 치매 예방 프로그램 강화가 필요함에 따라 지역 사회의 시니어 인력을 치매 예방 교육 전문가로 양성하고 행정복지센터와 연계하여 소그룹으로 인지 강화 및 신체 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치매 안전망을 강화하고자 합니다. 시니어 일자리 인력에게 어르신과의 소통법, 교구 활용 프로그램 운영 방법, 치매 예방 수칙, 치매 예방 운동법 등을 교육하고 교육 실습을 거쳐 지역 사회 내에서는 치매 예방 전문가로 활동할 수 있도록 양성하겠습니다. 다음 599쪽, 신규사업 3번, 케어 투게더 민관협력 치매돌봄 역량 강화입니다. 치매 환자 특성을 고려한 돌봄 서비스가 필요함에 따라 치매안심센터 이용 어르신 외에 지역 내 요양시설 종사자 및 이용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치매돌봄 서비스를 지원함으로써 치매 전문 돌봄 서비스 기반을 확충하고자 합니다. 관내 노인요양시설 종사자를 대상으로 치매 환자 돌봄기법 교육 등 역량 강화를 지원하고 시설 서비스를 이용 중인 어르신을 대상으로는 전문 인지 재활 프로그램과 맞춤형 인지 재활 교구를 지원함으로써 노인 돌봄 서비스 품질 향상 및 전문적 돌봄 기능을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다음 600쪽, 신규사업 4번, 아동·청소년 마음건강 365 안전망 구축입니다. 최근 10년간 청소년 자살은 지속적으로 증가 추세에 있고 자살 동기는 정신, 가족 문제와 관계적 문제의 비중이 높은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이에 학교, 병원 등 지역 사회 협력 체계 강화를 통한 마음 건강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자 합니다. 또래 아동 및 교원 대상 실습 위주 불안증세 대처 능력 향상 교육을 신설하고 아동·청소년 다빈도 이용시설 내에 모바일 마음건강검사를 확산함으로써 위기 감지 다각화에 힘쓰겠습니다. 아울러 위기 학생 발생 시 전문가가 즉시 현장 방문 상담 및 치료를 돕고 밀착 사례 관리와 자원 연계를 체계 구축으로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서의 성장 발달을 지원하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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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현수위원장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오명선 송도건강생활지원센터장님 나오셔서 주요업무계획을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명선

오명선송도건강생활지원센터장

안녕하십니까? 송도건강생활지원센터장 오명선입니다. 연수구를 위한 탁현수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감사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팀장을 소개하겠습니다. 보건사업팀 이진아 팀장. 가족건강팀 김민지 팀장입니다. 재활보건 팀장은 현재 병 휴직 중입니다. 지금부터 2027년 송도건강생활지원센터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615-617쪽, 일반현황 및 목표 등은 자료로 갈음하겠습니다. 핵심사업 2건, 신규사업 3건, 지속사업 7건이며 이중 핵심과 신규사업 위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621쪽, 핵심사업 첫 번째, 건강가(家)득 가족건강 통합서비스 지원사업입니다. 가족 단위 생애주기별 통합건강 케어와 스마트 비대면 서비스를 결합하여 온 가족이 함께 건강해지는 지속 가능한 건강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가족 건강 프로그램 운영 시간을 주, 야간 주말 확대 운영하며 생애주기별 건강 교육 등 온라인 시행으로 장소 및 시간 제한을 낮춰 서비스 참여율을 높이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아파트, 어린이집 등 찾아가는 건강 서비스와 성인 대상 혈압, 당뇨 관리, 자녀 대상 과체중 예방, 학업 스트레스 완화 등 가족 맞춤 건강 목표를 수립, 집중 관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623쪽, 핵심사업 두 번째 찾아가는 장애인 방문재활 서비스 사업입니다. 거동 불편 중증 재가 장애인 대상 방문재활 건강관리를 확대하고자 합니다. 복지 및 의료 기관 연계 환자 발견을 활성화하고 건강 모니터링과 일상생활 동작 및 운동 관리 등 가정 내에서도 최대한 장애 중증화 예방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하겠습니다. 특히 재활병원 협력, 전문 인력의 가정 방문과 병행함으로써 효율적인 재활 네트워크 활성화로 재가 장애인이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신규사업입니다. 625쪽, 신규사업 첫 번째 건강이음 100 프로젝트 사업입니다. 만성질환 이완 예방과 집중 관리, 적절한 사후 관리 등 단계별 기초 건강 안전망을 구축하고자 합니다. 위험군 발굴과 심층 상담, 영양 운동에 통합 관리와 건강 교육을 시행하겠으며 혼자하기 어려운 운동 실천은 주민자율형 건강 동아리를 구성해 함께함으로써 지속적인 동기 부여를 유도하고 전문적 치료가 필요한 경우 근거리 의료 기관 연계 원스톱 케어를 완성하고자 합니다. 특히 송도 인구 맞춤 예방 중심 자기 건강 역량 강화를 통해 사업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627쪽, 신규사업 두 번째 민관 협력 장애인 건강주치의 네트워크 구축입니다. 이동이 어려운 장애인이 제때 치료받지 못해 질환이 악화되는 악순환을 끊기 위해 보건소, 인천장애인보건의료센터 그리고 1, 2, 3차 의료 기관이 협력하는 민관 협력 원스톱 건강 주치의 서비스를 통해 공백 없는 의료 인력 안전망을 만들고자 합니다. 참여 기관은 보건소를 포함 10개 기관이며 보건소의 대상 발굴과 생활 밀착 돌봄 관리, 내과, 치과 등 1차 의료 기관의 방문 진료 그리고 적십자, 가천대, 인하대 등 2, 3차 의료 기관의 전문 치료, 인천장애인보건의료센터의 자원 연계 기능이 함께하는 원스톱 체계로 민관이 함께하여 기능적 역할을 수행함으로써 연수구에서는 방치되는 장애인 없이 거주지에서 건강하게 살아갈 권리를 보장하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628쪽, 신규사업 세 번째 맘 편한 육아 자조모임 운영입니다. 모바일 임신 휴가 정보 소통 플랫폼을 기반으로 임신 육아의 젊은 구민이 스스로 모임을 만들고 긍정적 피드백이 살아 있는 건강 정보 소통창을 만들고자 합니다. 주민 주도 소모임 구성과 정기적 활동, 다양한 활동 지원과 함께 전문 의료진 및 육아 전문가가 함께하는 영유아 건강 특강 등 젊은 부모들이 공감하는 필요 서비스를 제공하고 실질적 실효성 있는 보건 사업을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모바일 디지털 세대에 맞춘 온·오프라인을 융합한 양육 네트워크 구축과 함께 정서적 지지와 정보 공유를 동시에 실현하는 자립적 육아 지원의 새로운 모델로 확립시키도록 하겠습니다. 지속사업 7건은 자료로 갈음하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업무보고-부록에 실음

탁현수위원장

센터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질의 및 답변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실 내용의 부서명과 주요업무보고서의 쪽수를 말씀하신 후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민균 위원님.

정민균위원

안녕하세요. 정민균 위원입니다. 잠시만요. 이것 좀 펴고, 제가 간단한 질문 2개만 할게요. 건강증진과한테 질의 먼저 드리겠습니다. 신규사업 2번 대사증후군 통홥관리 굿바이 “고당”(고혈압, 당뇨) 관련해서요. 2027년도 추진 계획을 보니까 아파트, 사업장, 구립체육센터, 경로당 등 방문 건강 측정 이렇게 돼 있거든요. 그런데 아파트에 한정된 이유가 있을까요, 주거시설인데.
희아

장희아건강증진과장

아파트 같은 경우에는 사각지대인 부분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4050세대를 집중적으로 타깃하기 위해서 아파트 커뮤니티실을 이용해서 저희가 찾아가는 이동건강검진을 실시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정민균위원

제가 말씀드린 이유가 주거 시설을 보면 주거형 오피스텔도 있어요. 이제 연수구에 보면 142개 단지가 있거든요. 정확한 세대수가 기억이 안 나는데, 한 2만 5천 세대가 있어요. 그런데 거기도 주거형 오피스텔이기는 하지만 아파트처럼 거주를 하고 있는데 소외된 지역이 있을 것 같아서 그런 거고 저희가 건강에는 동일한 조건이어야 하잖아요. 이게 이런 것들이 뭐든지 소외돼 있어요, 그런 거주형 오피스텔을 보면. 그러니까 다음에 하실 때는 아파트로 한정하지 말고 그런 데도 포함될 수 있도록 조치 부탁드리겠습니다.
희아

장희아건강증진과장

적극 검토하겠습니다.

정민균위원

다음에는 어디 과에 해야 될지 몰라서 소장님한테 한번 질문드릴게요. 저희가 요즘 송도 지역을 보면 너구리가 엄청 많이 나오거든요. 이게 예전었는 조금씩 나오다가 요즘에는 주변 개발을 하다 보니까 너구리 출몰이 엄청 많이 심해졌습니다. 너구리들 상태를 보면 피부가 다 안 좋아요. 이게 정상적인 피부를 가진 개체들이 많이 없다 보니까 지금 요즘 들어서 특히 먹이 활동을 하는 게 너무 심하다 보니까 주거시설 위주로만 오거든요. 그런데 이제 생긴 게 귀엽게 생기다 보니까 어린아이들은 막 달려들더라고요. 그런데 조금 위험한 게 있다 보니까 그런 대책들도 필요할 것 같아서 다음에 사업 추진할 때는 그런 것들도 부탁드리려고 제가 질문드렸습니다.
길원

강길원보건소장

저도 그 말씀에 적극적으로 공감하고 특히 이제 설치류라든지, 야외 동물에 대한 인수공통감염병(人獸共通感染病)이라는 게 있습니다. 그런 부분들을 아마 저희 보건소뿐만 아니라 이거는 수의 영역이기 때문에 그런 전문가들과 적극 상의해서 대책을 저희들이 마련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정민균위원

고맙습니다. 이상입니다.

탁현수위원장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박희두 위원님.

박희두위원

박희두 위원입니다. 우선 확인 한 번 할게요. 488쪽, 495쪽인데요. 달빛어린이병원 운영에서 예산에서는 2027년도 요구안이 3억 2천만원인데, 495쪽, 사업비는 3억 3,500만원으로 돼 있거든요. 혹시 오타인가요? 예산서 그러니까 예산서 488쪽, 달빛어린이병원 지원사업이 3억 2천만원이 2027년도 요구사항인데, 495쪽, 사업비 맨 밑에 달빛어린이병원 운영 사업비에 보면 3억 3,500만원으로 돼 있거든요. 이건 차이가 나는 거는 어떤 거죠?
영숙

이영숙보건행정과장

그거는 한번 확인해 보겠습니다.

박희두위원

아마 이게 지난번 추경했을 때 3,300만원에서 삭감된 전액.
영숙

이영숙보건행정과장

그런 것 같아요.

박희두위원

지금 495쪽, 달빛어린이병원 운영하고 공공심야약국 운영이 있는데, 물론 VIC 365가 언제 51시간에서 43시간으로 축소됐습니까, 진료가?
영숙

이영숙보건행정과장

올해 하반기부터 그 부분을 조정하겠다고 해서 저희가 정리가 된 사항입니다.

박희두위원

지금 조정된 상태입니까? 아니면 조정 예정이에요?
영숙

이영숙보건행정과장

조정됐습니다.

박희두위원

그래서 지난번에 추경에서도 약간 조정했었고.
영숙

이영숙보건행정과장

반영한 사항입니다.

박희두위원

내년 예산은 1월부터 조정해서 또 반영된 거죠?
영숙

이영숙보건행정과장

네.

박희두위원

달빛어린이병원은 야간과 휴일에 소아 경증 환자들이 응급실 대신 외래 진료를 받는 거잖아요. 따라서 이런 것들이 축소되면 축소된 거에 따라서 일반 우리 학부모님과 어린이를 갖고 있는 부모님 입장에서는 불편함 점이 있거든요. 혹시 축소돼서 그 이후에 불편하다거나 민원 들어온 거 있습니까?
영숙

이영숙보건행정과장

축소된 사항은 주말이나 이런 부분에 이제 18시까지 하던 시간을 이제 전에는 22시까지 했었는데, 이 부분이라서 현재까지 그렇게 불편함을 호소하시는 분은 없었습니다. 이제 주말에 18시까지 시간 맞춰서 오시는 분들이 있으니까 축소한 사항은 아마 그 시간대에 환자가 없었는데, 근로하는 의료 인력이 많다 보니까 아마 예산상 운영으로 한 거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박희두위원

아마 그래도 기존에 18시까지 하는 거로 알고 있어서, 홍보를 적극적으로 해 주시고요. 두 번째 공공심야약국이 7개에서 1개 정도 더 추가할 예정이라고 했잖아요?
영숙

이영숙보건행정과장

네.

박희두위원

그런데 추가하기가 상당히 현실은 어렵다. 지난번에 말씀하셨고 주원인이 “약사들의 피로감이 누적된다”라고 말씀하셨어요. 그런데 우리가 현재 7개 공공심야약국을 보면 365일 개소하는 곳이 2곳이고, 2곳을 일주일에 한 번만 하더라고요, 한 번. 그리고 또 2곳은 일주일에 두 번, 1곳은 일주일에 세 번 정도 하고 있거든요. 그럼 우리가 앞으로 그리고 또 요일별로 보면 목요일은 365일 하는 기관들이 없어요. 그래서 목요일은 공백이 생기는 날이 있더라고요. 우리 공공심야약국을 전국적으로 확대하기 위해서는 보다, 매일 하는 거는 우리 과장님 말씀하신 대로 상당한 약사들이 피로감을 느낄 수 있을 거예요. 그렇다고 우리가 많은 지원해 주는 것도 아니잖아요. 시간당 4만원 정도 지원하기 때문에.
영숙

이영숙보건행정과장

맞습니다.

박희두위원

그분들에게 유인책이 약하기 때문에 다만, 약사협회하고 해서 주 1회 정도 하는 약국들을 많이 섭외해서 그리고 주 1회도 요일별로 골고루 해서 많은 기관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상을 해 주기 바랍니다.
영숙

이영숙보건행정과장

알겠습니다, 저희도 365일 하는 거는 현실적으로 어렵고요. 주 1일 정도라든지 이러한 부분으로 부담되지 않는 범위 내에서 확대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박희두위원

그리고 공공심야약국을 하는 곳을 홍보해 줘야 하잖아요?
영숙

이영숙보건행정과장

맞습니다.

박희두위원

그럼 종이에다가 요일별로 딱 일목요연(一目瞭然)하게 해서 어떤 요일은 어느 약국이다라고 할 수 있도록 일반 주민들이 바로 바로 알 수 있도록 그런 홍보 좀 적극적으로 해 주시기 바라고요.
영숙

이영숙보건행정과장

저희가 홈페이지나 다른 기관에 하고 있는데, 조금 더 극적으로 홍보하도록 하겠습니다.

박희두위원

감사합니다. 여기는 없는데, 자동심장충격기 보급 예산이 내년에 조금 줄어들었더라고요. 그동안 자료를 보니까 거의 대부분 조례에서 또 다중 인원이 참석하는 곳에는 대부분 설치가 돼 있고요. 그래도 내년에는 예산이 1천만원이잖아요. 1천만원 갖고 신규 설치도 해야 하고요. 몇 개 빠지는 곳도 있고 소모품 교체라든가 유지관리가 충분합니까? 이 1천만원 갖고요? 조금 부족할 것 같아서요.
영숙

이영숙보건행정과장

사실은 저희가 자동심장충격기를 전년도부터 많이 보급했고 대부분 저희가 모든 부분을 하는 게 아니라 부서에서 필수적으로 해야 하는 부분은 자체적으로 하는 부분이 있어서 저희가 내년도에는 부품이라든지 필요한 부분을 하면 이 정도로는 가능할 것 같습니다.

박희두위원

심정지 환자에게는 최초 4분 내지 5분이 가장 골든타임이라고 하잖아요. 그래서 신속하게 심폐소생술과 자동심장충격기가 한 사람의 생사를 가눌 수 있거든요. 그래서 또 많이 설치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또 어느 곳에 설치돼 있는 곳인가 알려주는 것도 중요하고 또 그것을 운영할 수 있는, 사용할 수 있는 교육도 중요한 것 같아요. 그래서 2027년도에는 작년까지는 많은 곳에 설치를 강화했다면 이제는 설치된 자동심장충격기를 사용할 수 있고, 또 일반 주민들이 언제나 그거를 찾아서 혹시 필요할 때 사용할 수 있도록 그런 홍보하고 교육을 적극적으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숙

이영숙보건행정과장

알겠습니다.

박희두위원

또 여기도 보건행정과네요. 보건행정과가 많습니다, 보니까. 498쪽, 요양시설 종사자 구강관리 전문교육이에요. 내용을 보니까 노인 요양시설 입소 어르신 구강관리 및 구강 질환 예방 교육을 요양시설 소속인데, 요양보호사 등한테 한다고 돼 있거든요, 그렇죠? 그리고 연 2회에 걸쳐서 집합교육을 하시려는 거죠?
영숙

이영숙보건행정과장

맞습니다.

박희두위원

그런데 현재 장기 요양에서 보면 요양보호사들은 그 시간에 오로지 어르신들을 위한 일만 하게 돼 있어요. 만약에 그분들이 근무 시간에 집합 장소에 오면 빈 공원이 있잖아요. 그럼 실근무에서 빠집니다. 그럼 거기에 따라서 잘못하면 인력 가산에서 누락될 수 있고요. 또 개인도 서비스를 제공 안 했기 때문에 그런 급여에 대한 문제가 있을 수 있거든요. 이거는 직접 가서 교육하는 것들은 가능하지만, 이분들을 근무 시간에 교육을 일부 외부 기관에서 교육할 때는 그러한 문제가 생깁니다. 근무 시간에 어르신들 서비스를 중단한 거기 때문에 거기에 대한 대책은 있습니까?
영숙

이영숙보건행정과장

사실 이 사업은 내년도에 이제 처음 저희가 기획한 사업이고요. 사실 요양보호사도 대상이 되지만, 요양보호사 대표님들을 모셔서 기본적인 교육과 이러한 부분을 하고 아까 얘기하신 것처럼 저희가 방문 계획도 잡고는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기관이 한 37개소 되다 보니 전적으로 다 갈 수는 없는 사항이고 내년도에 한 번 시범적으로 직접 가서 하는 부분도 계획 중에 있음을 말씀드립니다.

박희두위원

여기 예산 보니까 70만원인데, 주로 2회에 걸쳐서 집합교육으로 돼 있어서요. 집합교육은 그런 한계가 있어서 한번 면밀한 검토를 하셔야 할 겁니다.
영숙

이영숙보건행정과장

알겠습니다.

박희두위원

일단 마치고 이따 추가 질문하겠습니다.

탁현수위원장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신선혜 위원님.

신선혜위원

안녕하십니까? 신선혜 위원입니다. 일단 페이지 499쪽, 신규사업 2번이고요. 보건행정과 질의드리겠습니다. 신규사업 2번이 인공지능 AI 의료영상분석 시스템 도입인데, 기존 X-ray 검진에서 어떤 문제점이 발견돼서 이거를 도입하는 건지요?
영숙

이영숙보건행정과장

저희가 하고 있는 기존 X-선은 주로 결핵 위주로 판독하고 있습니다. 이제 하루에 저희가 180명 정도에서 결핵 위주로 보는데 AI 의료영상분석 시스템을 보면 그 외의 것도 조금 불굴하는 부분이, 용이한 부분이 있어서 저희가 한번 이번에 계획을 해봤습니다.
길원

강길원보건소장

그 부분은 혹시 제가 보충 설명을 드려도 될지 모르겠습니다.

신선혜위원

네.
길원

강길원보건소장

사실 이 사업은 제가 와서 제안한 사업이고요. 보건소에서는 주민들의 어떤 보건증 발급, 주로 요식업이라든지 이런 쪽에 종사하시는 분들 건강검진을 하는데, 그 건수가 3만건이 넘습니다, 매년. 그런데 그분들이 다 X-ray 촬영을 하고 있는데, 사실은 어떻게 보면 그렇게 X-ray 촬영하면서 말씀하신 것처럼 결핵 여부만 그냥 간단하게 하는데, 사실은 워낙 건수가 많기 때문에 의사분들이 자세하게 X-ray를 보지 못합니다, 간단하게 보는데. 그런데 AI를 통하면 우리 주민들 3만명 이상이 어떻게 보면 혹시 하고 있을 수 있는 여러 가지 폐질환, 폐암이라든지, 이런 만성폐쇄성 폐질환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발견해서 알려줄 수 있는 좋은 기회인데, 그런 것들을 놓치고 있다라고 해서 저희가 의사분들이 워낙 바빠서 이것들을 다 일일이 부탁하기는 어려워서 저희가 AI가 요즘에 판독 정확도가 95%가 넘어갑니다. 그래서 저희가 AI를 이용해서 검사를 받는, 저희가 보건소에 내소해서 X-ray 검사를 받는 분들에 폐질환을 스크리닝해서 알려주는 굉장히 좋은 부분이 되겠다. 실제로 비용도 그렇게 아주 비싸지 않습니다, 예산이 비싸지 않는데. 연간 3만명 정도에 대해서 폐에 대한 건강검진해 줄 수 있다라면 좋은 사업이라고 해서 이 사업을 제안하게 됐습니다.

신선혜위원

다음 질의가 연간 몇 명이나 이 검진을 받고 소요 시간이 얼마나 되는지에 대해서 여쭤보려고 그랬는데, 3만명 이상이라는 답변을 들었고요. 그럼 일단 AI가 먼저 판독한 후에 그다음에 의사가 최종 판독 결과를 낸다고 하셨잖아요. 그랬을 때 AI와 의사가 불일치했을 시 어떤 안전장치가 있을까요? 어쨌든 사람이 의사니까 AI를 다 따를 수 수는 없잖아요. 그 검사 결과가 95%를 정확도를 따른다고는 하지만, 행여나 불일치가 나왔을 때 안전장치를 어떤.
길원

강길원보건소장

저희가 보통은 보건소에서 판독을 하는데 영상의학과 전문의가 아니다 보니까 애매한 경우가 있습니다. 그럴 경우에는 외부 의뢰를 줍니다. 외부 전문가한테 의뢰를 저희가 줄 수 있는 그런 게 있기 때문에 아까 말씀하셨듯이 판독이 조금 어렵거나 애매할 경우에는 외부 전문가한테 의뢰를 하게 돼 있습니다.

신선혜위원

AI에게 다 의지하지 않고 의사 선생님들하고 같이 판독을 하신다는 말씀이실까요?
길원

강길원보건소장

네.

신선혜위원

이해했습니다. 그리고 여기 지금 한 달은 무상 시범을 사용하고 2월부터 본격적으로 도입 적용한다고 돼 있어요. 그런데 사업 내용에는 1년 사용료 유지관리 비용으로 적혀 있고요. 그래서 한 달 비용이 빠져야 하는 게 아닌지에 대한 부분이과...
영숙

이영숙보건행정과장

그 부분은 저희가 이제 한 달 정도는 무상으로 사용할 수 있고 만약에 이 부분은 조정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신선혜위원

그리고 저는 지금 이 한 달을 사용한 후 바로 도입하는 시기가 적정한가에 대해서 한 번 질의를 드리고 싶습니다. 어느 임상에 대해서 몇만 명 정도, 아니면 몇천 명 정도를 시행하고, 한 달이면 그 정도는 안 되겠네요. 어느 정도 인원을 예측한 후에 바로 도입할 예정이신지 그것도 묻고 싶습니다.
영숙

이영숙보건행정과장

만약에 예산이 저희가 편성이 되고 한 달을 사용했을 때 어떤 효과적인 데이터가 나온다고 하면 저희가 이어서 사용할 계획입니다.

신선혜위원

데이터 수치가 어느 정도, 그러니까 100명을 하고 바로 시행할 수 있는 거는 아니니까.
영숙

이영숙보건행정과장

저희가 아까 얘기하신 것처럼 저희가 결핵이라든지, 이런 X-선 촬영을 하기 위해서 내방하시는 하루 인원이 한 180명 정도 됩니다. 이제 그분들은 한 달 정도 사용해 보고 거기에서 판독했을 때, 의사 선생님이 봤을 때 이게 만족스럽고, 어느 정도의 정확도가 있다고 한다고 하면 저희가 이 부분을 사용할 계획이고요. 그런데 이 부분 어차피 예산이 편성된다는 계획하에 이제 저희가 추진하려고 합니다.

신선혜위원

알겠습니다. 이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지속사업 2번입니다. 지금 방문 진료가 4,800명이에요. 그 이유 건강 상태 개선 효과는 어떤 방법으로 측정이 되고 있습니까?
영숙

이영숙보건행정과장

다시 한번 질문을.

신선혜위원

2026년도 방문 진료 서비스 제공한 것이 4,800명이에요. 그랬을 때 2027년도 예상 인원과 이 이후에 그다음에 서비스를 어떻게 계획을 잡으셨는지.
영숙

이영숙보건행정과장

방문 진료는 저희가 올해 계획 대비 거의 유사할 부분이라고 생각하고요. 저희가 방문 진료 나가는 거는 송도건강생활지원센터에 격주로 아무래도 거기 장애인이라든지 이러한 분들이 있기 때문에 저희 아무래도 내소하기에는 불편한 부분이 있어서 저희가 2주에 한 번씩 나가고 있거든요. 그러한 부분을 지금 하고 있는 사업입니다.

신선혜위원

그럼 현재 몇 분이 여기에 근무하고 계실까요? 이 사업, 프로젝트을 관리하시는 분이요, 전담.
영숙

이영숙보건행정과장

저희가 물리치료실에서 2명이 나가고 있고요. 한방치료라고 해서 한방 선생님하고 간호해 주시는 분해서 2명이 나가고 있습니다.

신선혜위원

그럼 그분들이 관리하시는 인력이 그 인력에 비해서 관리자가 많을 것 같은데, 괜찮으신가요?
영숙

이영숙보건행정과장

관리자라고 하시면...

신선혜위원

방문하는, 내가 쾌어하고 있는 분들이요, 1인당 늘 전담하고 있는 주민분들을 말씀드립니다.
영숙

이영숙보건행정과장

주민분들은 그날그날에 따라 다르지만, 가실 때마다 20명에서 30명 내외가 오시는 거로 알고 있습니다.

신선혜위원

많으시네요. 앞으로도 계속해서 스스로 질이 더 향상돼서 잘 관리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영숙

이영숙보건행정과장

알겠습니다.

신선혜위원

그리고 이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건강증진과 질의드리겠습니다. 신규사업 1번입니다. 여기 지금 사업 위치가 아직 보건소와 송도건강생활지원센터 둘 중에 어느 곳으로 할지 아직 확정이 되어 있지 않잖아요. 그런데 예산, 지금 사업비는 나와 있고요. 이랬을 때 입지나 건강 계획이 형성되지 않았는데 어떻게 산정된 건지가 궁금합니다.
희아

장희아건강증진과장

저희가 처음에는 보건소 또는 송도건강생활지원센터로 사업 위치를 잡았는데, 현재는 송도건강생활지원센터 2층으로 저희가 정해진 사항이고요. 그에 따라...

신선혜위원

확정된 건가요?
희아

장희아건강증진과장

네, 그에 따라서 예산 사업비를 저희가 편성한 사항입니다. 이거는 추경에 예정하고 있습니다.

신선혜위원

건강생활지원센터 2층으로 확정이 됐다는 말씀이신 거네요?
희아

장희아건강증진과장

그렇습니다.

신선혜위원

그럼 이 기준은 어떤 기준으로, 이곳으로 결정이 되셨어요?
희아

장희아건강증진과장

인구수요?

신선혜위원

아니요. 여기 보건소나 건강생활지원센터로 지금 사업 위치 대상으로 선정하셨다가 최종을 건강생활지원센터로 하신 거잖아요, 선정 기준이요. 선정 기준이 어떻게 된 건지.
희아

장희아건강증진과장

그 기준은 저희 연수구에 출산율이 원도심 같은 경우에는 31.5%입니다. 송도동이 64%가 대상이 되다 보니까 그쪽에 수요도가 높아서 송도건강생활지원센터로 저희가 위치를 선정했습니다.

신선혜위원

그럼 임산부나 영유아들이 접근하기 쉽게 접근성을 따져서 고려하셔서 이쪽으로 선정하신 것 같네요?
희아

장희아건강증진과장

그렇습니다.

신선혜위원

알겠습니다. 이 부분 감사합니다. 그리고 이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감염병관리과입니다. 지금 핵심사업 2번이 어떻게 홍보가 되고 있는지 이 질의를 드리는 이유는 많은 분들이 이 사업에 대해서 모르시는 분들이 있어요. 아니, 사업은 알지만 어느 곳에서 협력업체가 병원이 어디인지를 모르고 있는 분들이 좀 많으세요. 이 부분은 어떻게 지금 홍보가 되고 있을까요?
재욱

김재욱감염병관리과장

대상포진 같은 경우에는 저희 위탁 의료 기관에서 접종하기 때문에 저희가 또 하고 주민분들한테도 저희가 문자메시지로 올해도 계속 보내드렸고요. 그리고 임신부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임신부 등록하면서 저희가 백일해 예방접종을 홍보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신선혜위원

그럼 65세 이상 주민 모두에게 문자를 보내신다는 말씀이세요?
재욱

김재욱감염병관리과장

네, 거의 다 보냈습니다.

신선혜위원

지금 이게 안 간 거로 알고 있는데, 왜냐하면 지난주에도 정확하게 두 분이 이 사업에 알고 있는데 위원님 제가 기부했기 때문에 물어보시더라고요.
재욱

김재욱감염병관리과장

계속해서 저희가 주기적으로 홍보하겠습니다.

신선혜위원

알겠습니다. 지금 병원마다 백신비가 다르잖아요. 사백신하고 생백신 평균적인 예방비가 어느 정도 돼요?
재욱

김재욱감염병관리과장

저희가 생백신 같은 경우는 저희 백신비를 지원해 드리는 거고요. 사백신 같은 경우에는 제가 알기로는 2회 접종으로 50만원 정도 비용이 든다는 거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저희가 거기에서 사백신을 맞으신 분도 저희가 백신비 9만원 정도는 지원해 드리고 있습니다.

신선혜위원

이게 1, 2회 합쳐서 9만원인 거죠, 회당 9만원이 아닌?
재욱

김재욱감염병관리과장

회당 한 번에 그냥 9만원만.

신선혜위원

아, 회당 9만원인 거예요?
재욱

김재욱감염병관리과장

네, 그러니까 한 번입니다, 한 번. 그러니까 사백신 같은 경우는 2번 맞으셔야 하는데.

신선혜위원

2번.
재욱

김재욱감염병관리과장

저희가 하는 사업은 생백신 해서 백신비를 지원해 드리는 거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사백신 맞으신 분들이 이의를 제기하셔서 저희가 그냥 거기에 한 9만원 정도를 지원해 드리고 있습니다.

신선혜위원

그러니까 총금액이 9만원인 거죠?
재욱

김재욱감염병관리과장

네.

신선혜위원

총금액이 9만원이고 생백신은 시행비 1만 9,610원을 제외한 나머지를 다 지원해 주시는 거고요?
재욱

김재욱감염병관리과장

네.

신선혜위원

이해했습니다. 그리고 이어서.

탁현수위원장

죄송합니다. 지금 질의 시간이 10분이 넘어서 이따가.

신선혜위원

알겠습니다.

탁현수위원장

기회 드리겠습니다. 국정은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정은부위원장

안녕하세요. 국정은 위원입니다. 건강증진과에 질의드리겠습니다. 핵심사업 1번, 524쪽, 보니까 방문 재활 운동 지도 및 훈련이라고 2026년 추진 실적에 189건이 있더라고요. 혹시 이게 1인당 평균 몇 회 정도가 되는 수치일까요?
희아

장희아건강증진과장

저희가 주 2회, 8주 간해서 저희가 16회 정도 나가고 있습니다.

국정은부위원장

그럼 이게 한 분당 2번만 하는 건가요?
희아

장희아건강증진과장

한 분당 주 2회 정도 나가고 8주 간하기 때문에.

국정은부위원장

16번.
희아

장희아건강증진과장

16회 정도 저희가 지원 나가고 있습니다.

국정은부위원장

그럼 이거를 통해서 신체 기능이 많이 개선이 다들 되셨다고 만족도도 조사가 됐나요?
희아

장희아건강증진과장

만족도는 저희가 연말에 할 예정이고요. 저희가 작업치료사가 나가서 근력 운동이라든지, 관절이 굳어 있는 분들에 대해서 관절 가동 운동이라든지, 일상 보행 훈련 이런 부분을 저희가 지원하고 있는데요. 매일 갈 때마다 만족도는 아주 높습니다. 연말에 최종 사업 만족도조사는 할 예정입니다.

국정은부위원장

여기 마중물 사업 같은 경우는 제가 봤을 때는 20명이면 많다고 보이지는 않는데 이게 확대될 가능성도 있나요?
희아

장희아건강증진과장

그렇습니다. 이거는 거동이 불편한 재가 의료 서비스를 원하시는 분들한테 저희가 하는 사항이고요. 현재 건강보험 가입자 같은 경우에는 5회, 그다음에 의료수급자나 우리 차상위는 24회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아직 통합돌봄 대상자에게 방문 진료를 요청하시는 분들이 좀 적어서 지금 저희가 실적이 낮지만, 계속적인 홍보를 위해서 내년에는 실적이 높아질 거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국정은부위원장

그럼 2027년 추진 계획을 보니까 여기 지역 사회 재가의료기관 확충 및 협력 관계 강화 이렇게 있더라고요. 그런데 1차 의료 방문 진료 수가 시범사업이 20개소이던데, 이게 확충이 된 건가요? 아니면 그대로인 건가요?
희아

장희아건강증진과장

저희가 원래에는 35개소였습니다. 저희가 1 대 1 전화나 방문을 해서 실질적으로 1차 의료 방문 진료하실 수 있는 곳을 저희가 최종 선정을 했고요. 지금 현재 20개소로 정리해서 홍보하고 있습니다.

국정은부위원장

알겠습니다. 그럼 신규사업 2번이고요. 528쪽, 여기 사업 목적을 보니까 “기존 노년층 위주의 치료적 관리에서 벗어나”라는 문장이 있더라고요. 그런데 2027년도 추진 계획을 보니까 경로당이 포함돼 있던데 이게 이유가 있을까요?
희아

장희아건강증진과장

저희가 기존 노년층 위주의 치료에서 벗어났다는 거는 그들을 안 한다는 게 아니라 그들 포함해서 우리가 20-60대까지 추가적으로 저희가 사업을 진행한다는 부분입니다. 그래서 경로당이 포함된 사항입니다.

국정은부위원장

그런데 이제 대상이 아무래도 청·중장년층으로 돼 있으니까 저는 이거는 청년들이나 중장년층에게 조금 더 타깃팅이 돼야 한다는 생각이 개인적으로 들거든요. 그래서 한 번 여쭤봤던 거니까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희아

장희아건강증진과장

알겠습니다.

국정은부위원장

이상입니다.

탁현수위원장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신선혜 위원님.

신선혜위원

이어 추가질의하겠습니다. 송도건강생활지원센터 질의드리겠습니다. 신규사업 3번입니다. 맘 편한 육아 자조모임 운영 이렇게 돼 있는데, 지금 현재 몇 개의 자조모임이 형성돼 있나요?
명선

오명선송도건강생활지원센터장

자조모임은 아직 안 돼 있고요. 올해 521개 플랫폼으로 사람들을 모아서 건강 소통하고 있는 상황이고 여기서 파생되는 것이 내년도에 하겠다는 그런 의미입니다.

신선혜위원

그럼 현재 연수모아톡이 520명...
명선

오명선송도건강생활지원센터장

521명이 지금 모바일 플랫폼에 들어와서 함께 의견을 공유하고 있고 그다음에 보건 정보 같은 거를 활발하게 이야기되고 있습니다.

신선혜위원

연수모아톡에 연계해서 지금 모집하겠다는 말씀이실까요?
명선

오명선송도건강생활지원센터장

그렇죠. 왜냐하면 본인들끼리도 얘기할 게 많고 그다음에 소그룹별로 만들어놓으면 그 주제별로 본인이 원하는 건강 수요가 조금 더 집약적으로 갈 수 있을 것 같아서, 우리가 생각하는 일반적인, 수동적인 그런 프로그램보다 일반적으로 본인들이 모여서 하는 이런 소통을 통해서 나온 프로그램들이 훨씬 더 유효할 것 같아서 이게 내년도 신규사업에 들어갔습니다.

신선혜위원

그럼 이 사업에 정확한 목적이 어떤 것일까요? 여쭤보는 이유가 지금 말씀하신 거에 모임을 통해서 건강을 같이 나눈다고 말씀하셨는데, 이 사업이 모임으로만 끝나면 안 된다고 생각해서 여쭤보는 겁니다. 어떤 목적일까요?
명선

오명선송도건강생활지원센터장

왜냐하면 저희가 내년도에 모자건강센터도 물론 있지만, 먼젓번에 오셨을 때 말씀드렸듯이 일반적인, 국가적인 56:53** 라든가, 지원사업은 굉장히 활성화돼 있는데도 불구하고 요즘에 젊은 부부들이 아이를 낳고 난 다음에 어떻게 육아할 것인가, 육아에서 나오는 심리적인 갈등이라든가 또는 그 파생된 문제들을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에 대해서 굉장히 많은 문제들이 많다라고 저는 생각하고 있고 이 부분을 송도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는 각종 프로그램으로 계속 운영했었는데, 봤더니 엄마들을 요구들이 굉장히 다양하고 그다음에 전달 방법도 요구하는 것들이 굉장히 고도화돼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에 그냥 소통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신선혜위원

그럼 엄마들의 소통 플랫폼이라고 말씀하셨는데, 직장인, 맞벌이 가정들은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좀 떨어질 것 같은데.
명선

오명선송도건강생활지원센터장

저희가 프로그램 같은 경우도 유연하게 주말이라든가, 야간에도 할 수 있게 보통은 본인들이 원하는 프로그램이 운동 프로그램일 수도 있고, 육아 프로그램일 수도 있고, 강의 프로그램도 있기 때문에 그 소통하시는 요구사항에 따라서 시간을 변동할 수 있고 그다음에 모바일로도 할 수 있고 방법들 강구해 보겠습니다.

신선혜위원

기존에도 이런 영유아, 임산부 프로그램이 많잖아요. 그것과 지금 이번에 신규사업으로 하실 때 어떤 차이점이 크게 있을지 예측되는 성과가 어떤 게 있으실까요?
명선

오명선송도건강생활지원센터장

기존에 했던 거는 “엄마로서의 역할, 아빠로서의 역할, 아이는 어떻다”라는 그냥 일반적인 거고요. 거기서 “나는 이랬더니 이런 문제점이 있더라” 이런 거에 대한 소통을 통해서 해결점을 찾아가는 방식이 바로 이 소그룹으로 만들어진 소모임 프로그램이라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신선혜위원

일단 소외되는 분들이 없이 직장인들도 그렇고 취약계층도 그렇고 다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계속 발전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다음에 추가질의 하나만 더 드리겠습니다. 아까 제가 놓쳐서 다른 부서입니다. 보건행정과이고요. 신규사업 1번 연수모자건강센터 설립에 관한 거 추가질의를 드린다면 신규사업 1번. 보건행정과입니다.
희아

장희아건강증진과장

모자건강센터 설립이신가요?

신선혜위원

맞습니다.
희아

장희아건강증진과장

건강증진과입니다.

신선혜위원

건강증진과인가요? 죄송합니다. 건강증진과 질의드리겠습니다. 기존에 일단 선정이 된 후에 기존 사업과의 차별성을 듣고 싶습니다. 정확하게 포인트.
희아

장희아건강증진과장

지금 현재 저희가 모자건강팀에서 검사라든지 의료비 지원 부분들을 하는데, 송도건강생활지원센터로 간다라고 하면 송도 주민이 연수구 보건소까지 오지 않고 가까운 곳에서 상담이나 지원이나 이런 부분을 할 수 있는 부분입니다.

신선혜위원

그렇게 되면 원도심 분들은 또 송도까지 가는데 그 거리가 있을 텐데.
희아

장희아건강증진과장

저희가 1년 정도는 보건소에 일부 직원을 순환 배치를 할 예정입니다.

신선혜위원

조금 더 구체적...
희아

장희아건강증진과장

매년 저희가 홍보하겠지만, 아무래도 원도심에 있는 분들은 모르시고 보건소를 내년에 계속 오실 수 있습니다.

신선혜위원

그럴 거 같아요.
희아

장희아건강증진과장

그래서 저희는 개소는 내후년이라서 내후년에 설립하고도 저희가 한 6개월에서 1년은 지원을, 기간제라든지, 정직원을 연수구 보건소 내에 배치해서 그분들한테 소외되지 않도록 저희가 업무를 추진할 예정입니다.

신선혜위원

어쨌든 송도에 이 지원센터를 사업하실 거잖아요. 원도심 분들도 소외되지 않게 많은 홍보에 있어서 모든 임산부들이 다 누릴 수 있도록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희아

장희아건강증진과장

계속 고민해 보겠습니다.

신선혜위원

질의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탁현수위원장

박희두 위원님, 추가질의해 주십시오.

박희두위원

박희두 위원님입니다. 추가질의하겠습니다. 건강증진과입니다. 526쪽, 연수모자건강센터 설립이 신규사업이라고 했잖아요.
희아

장희아건강증진과장

그렇습니다.

박희두위원

이 사업을 통합형 원스톱 좋은 모델로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동안은 우리가 보면 업무별로 분절되고 칸막이가 있었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중복되고, 여러 가지 문제가 있었는데 이번에 신규사업으로 건강증진과, 모자건강팀하고 건강도시팀, 가족건강팀이 하나로 센터를 만들어서 체계적으로 중복도 없고 또 중복 수혜받는 사람이 없도록 잘 좀 만들어서 하나의 좋은 모델을 만들어주기 바랍니다.
희아

장희아건강증진과장

알겠습니다.

박희두위원

이와 더불어서, 빨리 가셔야 하는데, 523쪽, 보건 두루돌봄 보건의료체계잖아요?
희아

장희아건강증진과장

그렇습니다.

박희두위원

여기 건강증진과에서 의료, 요양, 통합돌봄 사업도 같이 하고 있잖아요?
희아

장희아건강증진과장

그렇습니다.

박희두위원

그래서 이제는, 여기도 마찬가지인 것 같아요. 노인장애인과하고 보건소에 건강증진과가 지금은 약간 서로의 역할은 다르게 있어요. 보건의료 쪽으로 보건소는 있고 복지 쪽은 주로 노인장애인과에서 하고 있거든요. 어떻게 협조가 잘 되고, 협의를 합니까?
희아

장희아건강증진과장

계속적으로 통합지원 회의라든지 저희가 참석해서 적극적으로 협의하면서 업무 추진하고 있습니다. 아직은 과에서 하는 업무들이 노인장애인과는 일상돌봄 위주고 저희는 보건의료 서비스 위주이다 보니까 약간 불협화음도 없지 않아 있을 수 있지만, 저희가 최대한 잘 협의해서 사업을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박희두위원

그래서 노인장애인과하고 건강증진과가 서로가 협의해서 대상자 발굴부터 서비스 제공 사후 관리까지 유기적인 협의를 해 주시기 바라고요.
길원

강길원보건소장

그거 관련해서 조금 보충 설명드려도 될지 모르겠습니다. 사실 저희 보건소에서 올해부터 통합돌봄 사업을 중점 사업으로 운영하고 있고 제가 1년 정도 운영하다 보니까 이게 아까 말씀하셨던 저희 보건소랑 노인장애인과의 어떤 협력만으로는 부족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실제 이제 통합돌봄 대상자가 발굴되고 실제 서비스가 제공되는 거는 동이거든요. 행정복지센터를 중심으로 해서 실제 일선 직원들이 대상자 발굴하고 모니터링을 이런 것들을 하고 있는데, 아무래도 행정복지센터 쪽에서는 보건하고 복지 쪽이 구분이 안 돼 있고 거기는 다 간호사분들이 원래는 없었는데, 최근에 다 배치가 됐습니다. 그리고 또 사회복지사분들도 배치가 돼 있는데요. 그런데 그게 저희가 윗선에서 어떻게 보면 노인장애인과나 보건소 차원에서는 어느 정도 협조가 되더라도 일선에서 업무들이 협조가 되고 잘 진행이 되지 않으면 또 효율성이 떨어지는 것을 제가 느꼈습니다. 그래서 제가 보건소하고 사실은 이런 노인장애인과 그리고 동에 없는 여러 가지 어떤 사회복지나 간호사분들이 유기적인 체계를 가지고 저희가 효율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협력 체계나 이런 부분들을 사실은 제가 제안을 해놓은 상태입니다. 그래서 앞으로 아마 통합돌봄 사업 같은 경우에는 말씀하신 것처럼 복지랑 보건이랑 통합돼 있는데, 저희는 윗선의 통합뿐만 아니라 동사무소, 행정복지센터에서의 어떤 유기적 통합도 이루어져야 하고 그런 사업들이 아마 진행될 때 의회에서도 적극적으로 지원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박희두위원

소장님, 감사합니다. 저게 또 바라보는 게 요양 통합돌봄은 커다란 하나의 컨트롤타워가 있어야 하거든요. 지금처럼 팀이 운영하고, 또 과가 운영하고, 행정복지센터에서 운영했을 때 협조 관계는 되지만, 유기적으로 잘 안 되는 것 같아요. 정말 우리 보건소장님의 그런 큰 그림을 통해서 우리 요양, 통합돌봄이 잘 연수구형이 잘 될 수 있도록 기대해 보겠습니다. 그리고 535쪽, 노담(No담배) 세상 적극적으로 추진해 주기 바랍니다. 다음은 553쪽, 감염병관리과인데요. 예산에 보면 생물테러초동대응요원 교육비 훈련 지원이 2026년도에는 290만원에서 내년에는 내년에는 하나도 ZERO로 돼 있거든요.
재욱

김재욱감염병관리과장

이거 같은 경우는 격년으로 운영하다 보니까 올해 훈련을 했고요, 9월 30일에 했고. 내년도에는 훈련이 없고 내후년에 있습니다.

박희두위원

그런데 왜 제가 이거를 말씀드리냐 하면 점점 생물테러라는 것이 보이지 않는 위험성이 나타나고 있거든요. 2023년도에 그런 확인되지 않은 우편물이 발송되고 또 북한에서 오물 풍선이 날아오는 등 생물테러는 지속적으로 가능성이 있을 수 있거든요. 이것은 어떻게 빨리 조치하느냐에 따라서 많은 생명들을 건질 수 있는 조치거든요. 그래서 격년제로 한다는 거, 이 중요한 사항들을 하여튼 큰 예산이 들어가는 것도 아니지 않습니까? 연간 290만원인데 이것을 격년제로 한다는 것은 저는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이거는 수시로 항상 이런 생물테러에 대해서 항상 수시로 훈련하고 반복적으로 했을 때 그런 상황이 발생했을 때 즉각적으로 조치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다시 한번 격년제가 아니라 매년 이런 교육 훈련을 했으면 바랍니다. 어떻게 가능할까요?
재욱

김재욱감염병관리과장

한번 이거는 내부적으로 검토해서 한번 해보겠습니다.

박희두위원

감사합니다. 그리고 579쪽, 유행 감염병 예방에서 코로나19가 있거든요. 예산서를 보면 553쪽, 네 번째 항목에 2026년도에는 19억원이고 내년도에 19억원으로 예산이 요구됐거든요. 그래서 지금 8월 말 현재 집행률이 0.9%, 물론 코로나 접종이 가을부터 겨울에 집중적으로 맞은 경험이 있어서 아마 예산이 이렇게 잡혔던 것 같아요. 올해 작년 2025년도하고 2026년도 연수구에 코로나 발생 현황은 어떻게 됩니까?
재욱

김재욱감염병관리과장

이제 아시겠지만, 집계 같은 거는 안 하고 있습니다. 코로나 환자에 대해서는 집계는 안 하고 있고요. 그리고 저희가 판정해 주고 있는 거는 아니기 때문에 그런데 전반적으로 제가 발생 동양 같은 거를 보더라도 조금 독감처럼 코로나 환자도 조금 몇 분 발생하시는 거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그래서 예방접종도 적극적으로 홍보해서 실시할 계획이고요.

박희두위원

2025년도는 집행률이 어떻게 됐었죠, 코로나?
재욱

김재욱감염병관리과장

93.9% 집행했습니다.

박희두위원

올해 2026년도도 그 정도로 가능성이 있네요, 집행률이?
재욱

김재욱감염병관리과장

네.

박희두위원

하여튼 잘 분석해서 낭비되지 않는 예산이 되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재욱

김재욱감염병관리과장

알겠습니다.

박희두위원

이상입니다.

탁현수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한성민 위원님.

한성민위원

한성민 위원입니다. 고생 많으십니다. 먼저 얼마 전에 현장방문에서 준비를 잘해 주셔서 저희 위원들 편하게 잘 다녀왔습니다. 그래서 치매정신건강과하고 송도건강생활지원센터에 대해서만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신규사업 위주로 몇 가지만 질문드리도록 하겠습니다. 598쪽, 치매예방 교육 전문가 양성을 통한 인지기능 강화 프로젝트 관련해서 궁금한 사항이 있습니다. 교육 전문가 양성하는 그런 사업인가요? 여기 교육 전문가 양성에 대한 내용이 없는 것 같아서 어떻게 양성해서 프로그램을 어떻게 투입시키겠다는 건지 그 부분만 간단하게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경희

신경희치매정신건강과장

저희가 인력이 한정적으로 있기 때문에, 정규 인력은 한정적이라 모든 어르신들한테 교육을 서비스 제공하기는 어렵습니다. 그래서 다수 인원한테 교육을 시키기 위해서 시니어 인력을 활용해서 시니어 인력 10명에게 교육 훈련을 시킨 다음에 지역의 경로당이라든가, 복지관, 동주민센터 등에 가서 치매예방 교육을 할 수 있는 그런 환경을 만들려고 교육 전문가 양성을 하고자 합니다.

한성민위원

내용으로 보면 5명 이상 소그룹으로 해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거로 돼 있거든요.
경희

신경희치매정신건강과장

맞습니다.

한성민위원

이게 소규모 그룹을, 그러니까 교육 전문가 양성을 위한 소그룹을 구분해서 교육을 시키겠다는 건가요?
경희

신경희치매정신건강과장

그거는 아니고요. 교육 전문가를 양성해서 대상자를 소규모로 그룹 지어서 교육하겠다고 하는 내용입니다.

한성민위원

제가 봤을 때는 교육 전문가 양성에 핵심이 될 것 같은데 그 부분에 대한 내용이 계획서에 나와 있지 않아서 그래서 제가 질의를 드려봤고 그럼 2천만원 예산으로 하는 거잖아요?
경희

신경희치매정신건강과장

네.

한성민위원

여기서 교육 예산만 얼마 정도 들어가는 겁니까, 이거는?
경희

신경희치매정신건강과장

시니어 대상으로 이제 역량 강화 교육도 하고요. 그리고 프로그램을 운영, 어르신들 대상으로 소그룹 프로그램을 운영할 때 자잘한 소모품비, 운영비가 들어가는 그런 예산입니다.

한성민위원

교육비, 10명에 대한 교육을.
경희

신경희치매정신건강과장

교육은 저희 직원들도 하지만, 외부 강사 이용해서 한 4-5차례 교육을 하고요. 그 이후에는 다 프로그램 운영비입니다, 예산이.

한성민위원

알겠습니다. 교육 예산 정확히 얼마인지는 지금 아직...
경희

신경희치매정신건강과장

그 상황에 따라서.

한성민위원

알겠습니다.
경희

신경희치매정신건강과장

바뀔 수 있어서요.

한성민위원

알겠습니다. 그래서 이분들이 지속적으로 교육을 하실 수 있도록 기수별로 그럼 매년 운영하실 계획인가요?
경희

신경희치매정신건강과장

연초에 1월에 배치받아서 2월부터 시니어 인력이 투입되거든요. 그때 한두 달 정도 트레이닝을 시켜서 3월 이후부터 교육을 시킬 수 있도록 준비하겠습니다.

한성민위원

인력이 많이 필요할 것 같은데, 내년에 10명을 이렇게 선발해서 교육을 시켰잖아요. 그럼 내후년에도 똑같이 10명을 훈련시켜서 활용하고 이런 방식으로 가나요?
경희

신경희치매정신건강과장

내년에 수요도 주민의 요구도를 보고 더 필요한 인력이 있으면 더 증원시켜서 교육할 예정에 있습니다.

한성민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민관협력 치대돌봄 역량 강화 사업이 있네요, 바로 옆에. 그럼 민간 시설하고 관하고 뭔가 잘해 보겠다는 그런 사업인 것 같은데.
경희

신경희치매정신건강과장

맞습니다.

한성민위원

어떤 부분에서 민관협력을 하실 계획인가요, 이거는?
경희

신경희치매정신건강과장

지금 현재 저희가 공공형으로 치매돌봄 서비스도 있고 자체적으로 프로그램 운영하고 있지만, 소수의 인원한테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기 때문에 관내 요양시설이 주관보호센터가 29개소가 있습니다. 그 주간보호센터를 운영하는 인력들에 대한 교육과 또 거기를 이용하는 어르신들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조금 더 저희가 직접 나가서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고 전문가를 투입해 드릴 수도 있고 그런 프로그램을 강화해서 다양한 분들한테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하는 취지입니다.

한성민위원

그럼 주기적으로 민간 업체 시설장님이나 이런 분들하고 간담회라든지 이런 거는 개최하고 있지 않아요?
경희

신경희치매정신건강과장

지금 현재는 주기적인 간담회는 하고 있지는 않고요. 필요에 의해서 각 시설별로 접근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한성민위원

그래요. 알겠습니다. 사업으로 접근하지 말고 민관협력 같은 경우에는 필수적인 요소들이 있기 때문에 평상시에 이분들하고 소통할 수 있는 채널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잘 좀 운영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경희

신경희치매정신건강과장

알겠습니다.

한성민위원

그리고 여기 찾아가는 프로그램이 있는데, 찾아가는 전문 인지 재활 프로그램을 지원하겠다고 지금 돼 있거든요.
경희

신경희치매정신건강과장

맞습니다.

한성민위원

이건 그럼 민간 시설 인력을 통해서?
경희

신경희치매정신건강과장

저희 인력이 직접 투입돼서 주간보호센터에서 프로그램을 지원해 드리는 상황입니다.

한성민위원

재활 프로그램을 댁으로 하는 거예요, 어디로...
경희

신경희치매정신건강과장

아니에요. 주간보호센터요.

한성민위원

센터! 아, 센터에 찾아가서 할 수 있는 그런 프로그램이라는 거네요. 알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송도건강생활지원센터 하나만 질의드리고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부서별로 특성들이 나타나는데, 여기는 “한문”, 한문을 많이 활용하고 계신 것 같아요. “99세까지 88하게 연수(延壽)하자”를 운영한다고 돼 있거든요. 이게 건강이음 100 프로젝트 안에 세부 사업으로 들어가 있는 겁니까?
명선

오명선송도건강생활지원센터장

그렇죠. 왜냐하면 “99세까지 연수(延壽)하자” 같은 경우는 만성질환자 중심으로 하는 프로그램이고 건강이음 100 프로젝트 같은 경우는 일반 주민들까지도 위험이 있는 주민들까지도 영양, 운동, 검진이라든가 상담이나 다 통틀어서 하고 있는 사업입니다.

한성민위원

대상이 바뀌는 건가요?
명선

오명선송도건강생활지원센터장

다릅니다. 왜냐하면 건강이음 같은 경우는 고위험자 대상으로 다수의 사람들에 맞춰서 건강 프로그램이 들어가는 거고 그다음에 연수하자 같은 경우에는 만성질환자 고혈압, 당뇨로 규명된 사람들 대상으로 하는 프로그램입니다.

한성민위원

그럼 처음에 우리가 대상자를 모집할 때 모집 대상도 그러면 만성질환자하고 고위험군하고 같이 섞여서 모집하게 되는 걸까요?
명선

오명선송도건강생활지원센터장

그렇죠. 왜냐하면 고혈압, 당뇨라고 규명되기 이전에 단계가 워낙 길기 때문에 그때 위험 단계 조금 더 운동이라든가, 영양이라든가 이 부분을 조금 해 준다면 끝내 병 발병하는 기간이 훨씬 더 오랫동안 지연되기 때문에 그것이 훨씬 더 효율이 있다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한성민위원

알겠습니다, 처음에 대상 모집된 사람들만 이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는 거죠? 중간에 따로 모집이나 이런 게 이루어지는 게 아니고.
명선

오명선송도건강생활지원센터장

왜냐하면 프로그램 진행할 때 약간의 능동성으로 하려면 자발적인 동기가 있으신 분들이 하시는 게 훨씬 더 낫습니다.

한성민위원

그렇기는 한데, 어쨌든 이 프로젝트 “건강이음 100”이라고 하는 야심 찬 프로젝트의 하나로서 지금 진행하려고 이렇게 넣어놓으신 것 같아서 제가 연관성이라든지 이런 게 궁금해서 질의드려 봤습니다. 아무튼 대상을 여기는 단순하게 만성질환 위험 구민이라고 돼 있는데, 지금 답변 과정에서 들어보니까 만성질환, 고위험 이렇게 구분을 세부적으로 한다는 거 아니에요?
명선

오명선송도건강생활지원센터장

그렇죠. 그런 부분들이 어떻게 보면 세밀한 부분이라서 저는 관심을 더 갖게 됐습니다. 그래서 지금 연중이라고 돼 있는데, 정확하게는 기수별로 이루어지는 거로.
프로그램은 기수로 하고요. 모집은 저희가 국민건강공단 쪽에서 대상자들이 나오고 있는데, 그 안에서 만성질환자 걸린 사람도 있고 또는 검진 대상자 중에서도, 검진을 하신 분 중에서도 “이 프로그램을 나는 하겠다” 하신 분들이 있기 때문에 그래서 “연중”이라고 저희가 표현을 한 겁니다.

한성민위원

사업에서는 조금의 유연성은 두고 있다 뭐 그렇게 이해하면 될까요?
명선

오명선송도건강생활지원센터장

네, 얼마든지.

한성민위원

그게 기수당 20명 내외로 돼 있는데 어떻게 보면 중간에 하겠다고 신청하시는 분들 이렇게 그런 문제도 있을 것 같아요.
명선

오명선송도건강생활지원센터장

굉장히 유연합니다. 저희는 30명까지도 Maximum(최대)보고 있기 일단은 저희가 중간 수치로 20명을 잡아놓은 겁니다.

한성민위원

Maximum(최대) 30명까지는 운영할 수 있는 유통성이 있다.
명선

오명선송도건강생활지원센터장

얼마든지 더 유연하게 회수를 더 많이 한다든가, 기수를 더 많이 뽑는다든가 이렇게 해서 유연하게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한성민위원

알겠습니다. 기대해 보겠습니다.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탁현수위원장

박희두 위원님, 추가질의까지 해서 약 20분 정도 질의하셨는데, 조금 짧게 부탁드립니다. 박희두 위원님.

박희두위원

박희두 위원입니다. 보건소가 할 일은 많은데, 예산이 없어서 내년에 신규 예산이 비예산이 많은 것 같아요. 그래서 어떤 과연 비예산으로 신규사업이 잘 처리될지 걱정이 됩니다, 사실은. 597쪽, 치매관리주치의 사업도 비예산으로 돼 있거든요. 보면 나중에는 방문 진료도 하는데, 결국은 요양 기관이, 치매 관련 기관들이 참여를 해야만 치매관리주치의 사업이 될 텐데, 비예산으로 참여하려고 하는 의사가 밝힌 기관들이 있습니까?
경희

신경희치매정신건강과장

나사렛국제병원에서는 의향을 밝혀 오셨고요. 저희가 내년에 신경정신과가 관내 15군데 있습니다. 거기 위주로 적극적으로 홍보해서 추진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박희두위원

알겠습니다. 열심히 추진해 주기 바랍니다.
경희

신경희치매정신건강과장

감사합니다.

박희두위원

감사합니다.

탁현수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강길원 보건소장님과 부서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또한 구정 발전과 구민 복지 향상을 위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해 주신 동료 위원님들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각 부서에서는 내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해 위원님들께서 제안하신 의견을 면밀히 검토하여 사업에 적극 반영해 주기 바랍니다. 아울러 올해도 얼마 남지 않은 만큼 추진 중인 사업들이 차질 없이 마무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이상으로 제284회 인천광역시 연수구의회 임시회 기획복지위원회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고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 18분 산회

출처 인천 연수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