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10월 30일 금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최은주 의원 발언

제286회 제1차 행정재경위원회2026-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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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애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방자치법」제49조 및 서울특별시 중랑구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라 감사담당관, 홍보담당관, 행정국, 기획경제국, 공원환경국, 시설관리공단, 문화재단 소관 업무에 대한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먼저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바쁘신 일정에도 불구하고 행정사무감사를 비롯한 위원회 활동에 적극 참여해 주신 위원님들과 이번 행정사무감사 수감을 위해서 애써주신 공무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여러분께서도 잘 아시는 바와 같이 행정사무감사는 주민을 대표하여 집행부의 행정사무 전반에 관한 실태를 파악하고 잘못된 점을 시정 개선함과 동시에 그 결과를 다음 연도 예산안 심사 및 의정활동에 반영하고자 하는 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그동안 의정활동 중 수집 분석하신 정보와 자료를 바탕으로 잘못된 관행 등은 정확하게 지적하여 개선방안을 제시하여 주시고, 우수사례는 적극 발굴하여 공유될 수 있도록 힘써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질의 시 다른 위원들과 중복되는 질의가 없도록 유념해 주시고, 감사 보충 자료를 요청하실 경우 감사의 꼭 필요한 자료만 요청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감사 결과보고서 작성을 위하여 지적사항이 있을 시에는 수시로 메모해 두셨다가 감사종료 후 위원장에게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서는 원활한 행정사무감사 진행을 위해 감사가 진행되는 동안 성실하게 답변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리며, 감사위원께서 추가적인 감사자료 제출을 요구할 경우 조속히 제출할 수 있도록 수감 준비에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오늘 감사에 임하실 감사위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박정은 부위원장을 소개합니다. 다음은 고강섭 위원님을 소개합니다.

고강섭위원

반갑습니다.

김미애위원장

다음은 김재수 위원님을 소개합니다. 다음은 복경옥 위원님을 소개합니다. 다음은 신동욱 위원님을 소개합니다.

신동욱위원

반갑습니다.

김미애위원장

다음은 주덕성 위원님을 소개합니다.

주덕성위원

반갑습니다.

김미애위원장

다음은 최은주 위원님을 소개합니다. 끝으로 감사위원장을 맡은 위원장 김미애입니다. 오늘 감사는 「지방자치법」제49조제4항 규정에 따른 피감사기관의 선서 후 간부 소개 및 업무보고를 받고 소관 업무에 대한 감사를 실시하는 순으로 진행하겠습니다. 행정사무감사의 순서는 감사담당관, 홍보담당관, 행정국, 기획경제국, 공원환경국, 시설관리공단, 문화재단 순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에 앞서 위원님들께 양해의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집행부의 업무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다른 부서 공무원께서는 업무에 임하시다가 해당 과 감사 시 참석하도록 하고자 합니다. 양해하시겠습니까? 그러면 감사담당관을 제외한 관계 공무원께서는 업무에 임하시다가 해당국 감사 시 참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네.」하는 위원 있음

출빈

임출빈감사담당관

(선서) 본인은 서울특별시 중랑구의회가 「지방자치법」제49조에 따라 소관 업무에 대한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또한 증언함에 있어서도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를 말하고 만일 진술이나 서면 답변에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서약하고 이에 선서합니다. 2026년 10월 15일 감사담당관 임출빈

김미애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팀장 소개 및 업무현황을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출빈

임출빈감사담당관

안녕하십니까? 감사담당관 임출빈입니다. 평소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시고 여러 가지로 어려운 여건에서도 여러 가지 감사담당관을 지원해 주신 김미애 위원장님, 그리고 박정은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행정재경위원회 위원님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위원님들의 애정어린 지도 편달 계속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업무에 앞서서 감사담당원 소속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김원정 감사팀장입니다. 10월 1일 자로 청렴정책팀장을 겸임하고 있습니다. 이주희 청렴정책팀장이 신설된 AI팀장으로 전보 갔습니다. 김현섭 조사인권팀장입니다. 권혜란 민원관리팀장입니다. 그럼 배부해 드린 주요업무현황 자료를 중심으로 감사담당관 소관 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김미애위원장

네, 수고하셨습니다. 감사담당관 소관 업무에 대해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일문일답으로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은주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최은주위원

안녕하십니까? 최은주 구의원입니다. 늘 우리 감사담당관에서 열심히 일해 주셔서 감사드리고, 또 팀장님과 주무관님들의 역할이 크신 것 같아요. 늘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본 위원은 8페이지, 감사담당관님께서 말씀하신 구정 신뢰도는 증진을 위한 민원처리시스템 운영에 있어서 지금 추진 실적에 보면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민원접수 및 처리 실적에 지금 교통과 가로정비, 청소부분에 있어서 정말 엄청난 민원이 많은 것 같아요, 접수된 건만 해도. 그렇죠?
출빈

임출빈감사담당관

네.

최은주위원

그런데 지금 교통에 있어서 거의 2만 8,046건이잖아요? 제가 지금 눈이, 이게 정말 이렇게 많이 들어오나 싶은데, 정말 총계도 제일 퍼센티지가 높아요, 그렇죠?
출빈

임출빈감사담당관

네.

최은주위원

이 부분에 대해서 사실은 현장에 민원이 엄청 많다라는 걸 제가 보고 또 주변에 민원도 제가 왕왕 듣고 있는데요. 일례로 어떤 지자체는 사실은 실험을 했다고 합니다. 어떤 실험이냐면 아침에 민원이 딱 들어오면 한 분이, 그러니까 고질 민원인 거죠. 여러 개의 민원을 관에다가 민원을 접수를 하는데 차도 없는데도 불구하고 차가 있다라고 해서 지금 여러 개의 민원을 한꺼번에 넣어서 그 현장에 민원을 찾아가시는 분들이 애로사항이 되게 많다고 들었어요. 혹시 감사담당관님 그 이야기 아시나요?
출빈

임출빈감사담당관

최은주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교통 민원이 여러 가지 많은 것은 주로 우리 지역 여건이 주차 관련이라든지 이런 부분 때문에 좀 많이 통계적으로 나오고 있고요, 지금 말씀하신 고질민원, 악성민원 여러 가지 취지를 정확히,

최은주위원

그래서 이 부분이 사실은 악성민원에 대해서 대책을 좀 마련을 해야 될 것 같아요. 사실은 공무원분들은 현장을 한 건을 처리하려면 시간도 많이 투여가 되는데 그 공무원들이 갔을 때 현장에 차도 없는데 이런 민원을 한 분이 여러 개, 다발로 보낸다는 거죠. 그런 부분이 왕왕 있어서 공무원분 자체도 힘들지만 이 민원을 현재적으로 처리하려면 시간이 있는데 다음 사람한테도 넘겨야 될 부분이 또 있잖아요, 시간이?
출빈

임출빈감사담당관

네.

최은주위원

그런데 이 부분이 제대로 처리가 안 되면 그다음 사람한테도 여파가 있고, 이 부분에 대해서 사실은 지금 처리할 때 이 고충민원에 대해서 반기별 평가 포상이 또 우수직원이 한 명밖에 없어요. 공무원분들 지금 이거에 대해서 몇 분이 접수하고 계시죠, 이 처리하는 부분 있어서? 현장민원 전담하고, 그리고 내근직도 있으실 텐데 몇 분이 계신가요?
출빈

임출빈감사담당관

물론 부서별로는 다 있고 저희 감사담당관에서는 민원관리팀이 팀장 포함해서 5명입니다.

최은주위원

그러면 1층에 계신 120으로 접수받는 분들은 거기는 몇 분,
출빈

임출빈감사담당관

전화 오는 건 별도고요, 그거는.

최은주위원

별도인가요?
출빈

임출빈감사담당관

네, 그렇습니다.

최은주위원

그래서 이 부분이 사실은 저는 이렇게 교통 민원도 많고, 그리고 가로 정비도 있고 한데 사실은 제일 큰 거는 교통인 것 같아요. 그래서 응답소 현장 민원에 있어서 민원이 이렇게 고질 민원이 들어온 부분에 있어서는 좀 대책을 마련해야 된다라는 걸 말씀드리고 싶거든요.
출빈

임출빈감사담당관

네, 그래서 제가 위원님 말씀처럼 보통 요즘은 이제 특이민원이거든요.

최은주위원

네, 그렇죠, 특이민원에 들어가죠.
출빈

임출빈감사담당관

그래서 특이민원이 많은데, 옛날에는 이제 소위 말하는 악성민원인 그런 사항이 있었는데 그동안 이제 통계로 한 30건 정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계속 반복 민원이라든지 지금 말씀처럼 사실 그 이해관계나 이런 것 때문에 민원도 있지만 또 그런 게 없는 경우도 막 계속 전화해서 반복적으로 한 분도 계시고, 또 폭력성 막 그런 분도 계십니다. 그런데 반복 민원이 많고 해서,

최은주위원

그렇죠, 어떻게 대책을 세우고 계세요, 그러면 그 부분에 대해서는?
출빈

임출빈감사담당관

그런 부분들은 저희가 안에서 내부적으로 민원조정회의라든가 거쳐서 전문가 하나 또 의원님들 모시고 해서 거기서 의결하게 되면, 예를 들어서 하루에도 수십 건씩 지금 말씀처럼 연관되면 수천 건이 되는 그런 민원이 있어요, 실제로 보면. 그래서 하게 되면 저희 감사담당관에서 전담해서 그분에 대해서는, 그래서 계속 반복, 똑같은 상황에 대해서는 더 이상 답변 안 드리고 그런 사항, 그렇게 처리하거나 종결 처리하는 경우.

최은주위원

종결 처리하고 계신가요?
출빈

임출빈감사담당관

그분들이 또 소송까지 가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럼 저희가 당사자로 해서 소송비용 구에서 부담해서 직원 부담을 좀 덜어주고 그런 경우도 있고. 물론 저희가 대전제는 민원에 대해서 친절하고 신속하고 적극적으로 해야 되는 게 대부분 99%는 그런 분들입니다. 그런데 아까 말씀하신 예를 드신 것처럼 특이하게 또는 비정상적으로 제기하시는 분들에 대해서는 그렇게 직원들 보호하는 차원에서 저희가 그런 위원회라든가 구성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최은주위원

네, 말씀하신 대로 우리 공무원분들께서 열심히 일은 하시지만 그런 효과 부분에 있어서 특이민원에 대한 이런 대처도 좀 만들어야 될 것 같고요. 그리고 공무원분들도 열심히 일하는데 그거에 대한 보상이 우수직원이 한 명이라는 것도 사실은 현장에 그런 적극 행정하고는 안 맞는 것 같아 제가 말씀을 드리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열심히 일하는 공무원분들은 그 트라우마도 무시 못 할 것 같아요. 정신적인 피로감과 또 악성 민원이 계속 이어지면 내가 이 부분에 대해서 열심히 하고 있는데 또 다른 민원에 그거에 정말 과로하는 부분도 없지 않아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이 부분은 우리 감사담당관께서 소통을 하셔서 교통에 이런 민원이 이렇게 건수가 많다라는 거는 좀 더 눈여겨서 현미경으로 더 들여다봐야 된다라는 말씀을 꼭 드리고 싶었습니다.
출빈

임출빈감사담당관

감사합니다.

최은주위원

앞으로 이런 고충 민원과 응답소 이런 부분에 있어서 좀 적극적으로 하고 계시지만 더 공무원분들의 어떠한 소통의 문제, 그리고 또 민원을 받을 때 어떤 어려움이 있는지 이런 부분을 하셔서 이러한 우수직원도 한 명이 아니라 여러 명에게 부서 부분에 있어서도 적극적으로 표창을 하시고 포상을 하셔야 된다고 봅니다.
출빈

임출빈감사담당관

네, 감사합니다. 그래서 저희가 여러 가지로 표창하는 게 많을수록 더 좋은데요, 어떻든 간에 저희가 나름대로 우리 부서에서는 최대한 요구를 하는데 또 이제 구 전체 입장에 있어서 아마 일부 좀 조정된 측면도 있습니다. 지금 말씀하신, 위원님들께서 이렇게 격려해 주신 게 큰 힘이 될 수 있고, 여러 가지 방안을 강구토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아까 말씀하신 직원 격려 또는 포상 이런 부분들은 좀 더 많이 좀 확대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최은주위원

네, 확대하셔서 정말 주민에게 좋은 행정서비스로 더 가까이 할 수 있도록 역할을 해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출빈

임출빈감사담당관

네, 고맙습니다.

최은주위원

네, 이상입니다.

김미애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네, 박정은 위원님.

박정은위원

안녕하십니까, 과장님.
출빈

임출빈감사담당관

네.

박정은위원

일단 늘 구정을 위해서 애써 주시는데 노고에 감사드리겠습니다.
출빈

임출빈감사담당관

네, 고맙습니다.

박정은위원

본 위원이 좀 궁금한 게 있어서 일단은 질의를 드립니다.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지난해 행정사무감사에서 동 종합감사 지적건수 증가하고 후속조치 미흡에 대한 시정요구가 있었죠?
출빈

임출빈감사담당관

네.

박정은위원

그래서 지금 답변이 지적 사례를 보니까 동 주민센터에 전파하고 직원 교육을 실시하셨다고 보고하셨는데, 맞습니까?
출빈

임출빈감사담당관

네, 박정은 부위원장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동 자체 감사를 하다 보면 여러 가지 지적이 생기는데, 반복된 사항들이 사실은 많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저희가 이것은 꼭 지적해서 공무원을 징계를 주거나 그런 부분도 중요하지만, 그것은 아주 고의성이나 이런 분들을 해야 되겠지만 지금 말씀처럼 매뉴얼화 시켜서 자주 반복된 사항들은 교육을 통해서 그렇게 재발되지 않도록, 신규자나 아니면 직원이 이동하거나 변동했을 때 그때 많이 생기거든요, 인수인계가 잘 안 되고. 그래서 감사담당관 역할은 저희가 지적하고 감사를 통해서 적발해서 이렇게 교육을 시키고 다만, 자체 동이나 부서에서는 재발되지 않도록 우리가 통보한 사례에 대해서는 노력해야 되는데 그런 부분들이 자꾸 해도 반복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박정은위원

그러니까 지금 일단 반복적인 경우가 있다라고 보여지고요. 그러면 혹시 반복적으로 이루어지는 것에 대해서 감사 이후에 시정이나 주의 처분 내리고 나서 사실 실제 개선되었는지, 혹시 어떻게 확인하고 있는지 지금 듣고 싶습니다.
출빈

임출빈감사담당관

저희가 감사하거나 조치하는 데 있어서는 항상 결과를 다 받고 있습니다.

박정은위원

조치 결과를 지금 제출받고 있다는 말씀이신 거죠?
출빈

임출빈감사담당관

네, 그렇습니다.

박정은위원

일단 사실 조치 결과 제출받는 거랑 실제 문제가 개선되는 거랑은 좀 별개라고 저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본 위원이 이번에 동 행감을 갔을 때 시정조치 완료된 사항을 사실 봤는데 그다음에도 동일하게 또 지적된 사항들을 봤습니다. 그래서 혹시 동일한 지적사항이 다시 발생했을 때는 어떤 추가조치를 하고 있는 게 있을까요?
출빈

임출빈감사담당관

저희가 좀 더 고민을 깊이 더 해야 되는 상황이고, 아까 말씀드린 대로 그 직원들이 고의는 아니겠지만 아까 말씀드린 대로 신규자라든지 또는 변동해서 가서 안 돼서 하는 경우가 많거든요. 그래서 제일 중요한 게 저는 그래서 우리가 감사해서 지적하고 주의 주고 징계 주고 하는 건수보다는 그것을 반복된 사항을 지금 의원님 말씀처럼 매뉴얼화 시켜서 다시 교육을 철저히 해서 재발되지 않도록, 그래서 저희 노력이 더 필요한 것 같습니다, 부위원장님.

박정은위원

그래서 과장님 말씀대로 저도 이제 감사의 목적이 단순히 잘못된 부분을 지적하는 데 그치지 않고 그거를 좀 더 개선해서 조치 결과 제출로 끝나는 게 아니라 실제 개선 여부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사후관리를 좀 강화해 주시기 바라겠다는 말씀을 드리겠고요. 또 하나만 여쭤보겠습니다. 일단 수감서류를 보면 주민 안전을 위한 기획점검을 실시하고 계신다고 하셨습니다. 맞습니까?
출빈

임출빈감사담당관

네.

박정은위원

그래서 공원녹지와 산책로 등 주민 이용시설에 점검 대상이 포함되는 것으로 확인되고 있는데, 맞을까요?
출빈

임출빈감사담당관

네, 그렇습니다. 부위원장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보면 계절별로 예를 들어서 여름철이면 풍수해 또는 산사태 아니면 하천, 저희가 부서에서도 하지만 취약 지점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저희도 점검을 합니다. 그리고 또 각종 행사, 큰 대규모 행사 같은 경우도 예를 들어서 장미축제라든지 용마폭포축제 이런 경우도 저희가 기획 점검하거든요. 그래서 계절별로도 하고 또 어떤 대규모 행사라든지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조사인권팀에서 별도로 점검하고 있습니다.

박정은위원

그러니까 이제 과장님께서 직접 현장에도 일단 나간다고 하신 거죠?
출빈

임출빈감사담당관

네, 그렇습니다.

박정은위원

그러면 이제 현장 점검할 때 그 시설물의 파손, 노후 상태 이런 것도 직접 확인하고 계시는 거겠고요?
출빈

임출빈감사담당관

네, 그렇습니다. 저희가 직접 요즘은 또 핸드폰 사진이 잘 발달되어 있어서 특히 예를 들어서 최근에 잡초 같은 경우도 여름철에 보면 중앙차로라든지 이런 지역에 보면 많습니다. 우리 지역이 녹지가 한 40% 되다 보니까 특히 유난히 더 많아서 그런 경우도 저희가 지속적으로, 그러니까 이번에도 망우로 중앙차로 보면 버스정류장에 있어 보면 잡초가 무성히 자랐어요. 그런데 그 부서는, 기관은 또 서울시거든요. 도로사업소에서 해서 연결시켜서 처리를 하고 우리가 나머지 관내 이런 부분들은 직접 현장 점검해서 동 주민센터나 아니면 부서에 도로과나 공원녹지과에서 처리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그런 부분도 아까 말씀하신 대로 기획점검입니다.

박정은위원

일단 지금 안전 위해요인 사항도 현장 점검했을 때 그 부분도 일단은 보수에 요청을 해서 해당 과에서 지적해서 지금 하신다고 말씀하신 걸로 제가 이해했는데, 맞을까요?
출빈

임출빈감사담당관

네, 맞습니다.

박정은위원

제가 일단 이번 행정사무감사를 준비하면서 직접 현장을 많이 나갔습니다. 그런데 이제 사실 주민들이 이용하는 시설물이라든지 이런 게 훼손되거나 관리가 미흡한 것들이 좀 있었어요. 그래서 이 부분이 지금 점검에서 누락이 된 건지 아니면 확인이 조금 덜된 건지, 사실 그 부분도 궁금하고요. 그래서 만약에 이러한 현장점검 이후에 미조치 사항에 대해서는 별도로 어떻게 관리하실 예정이신지 궁금합니다.
출빈

임출빈감사담당관

부위원장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그런데 사실 해당 부서에서, 시설관리 부서에서 1차적으로 하는 게 우선적으로 점검해서 보수ㆍ보완하는 게 맞는 사항이고, 저희로서는 그중에서 아까 말씀하신 대로 주민 위해라든지 이런 부분들은 점검하는데, 물론 저희 나름대로 어떤 인력적 한계 이런 부분 때문에 다 못 보는 경우도 있을 겁니다. 그런데 저희가 지속적으로 그런 부분들은 저희가 못 봐서 어찌 보면 동에서 민원도 제기된 부분도 있습니다. 그 위주로 해서 적극적으로 앞으로도 점검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정은위원

네, 그래서 일단 제가 궁금한 게 아까 수감자료 5쪽에 보면 계절별로 일단은 처리를 하신다고 해서, 여름철에 불편 사항 및 친수시설 14건 적출로 일단 되어 있어요, 그렇죠?
출빈

임출빈감사담당관

네.

박정은위원

그게 혹시 이 조치가 완료된 사항일까요?
출빈

임출빈감사담당관

그 부분도 현재 지금 일부는 완료된 것도 있고 일부는 처리 중에 있는 것도 있는 것 같습니다.

박정은위원

알겠습니다. 그럼 좀 빠른 시일 안에 그런 부분들에 있어서는 잘 처리해 주시기 바라겠고요. 사실 주민 안전과 관련된 저희 시설물을 점검하는 거에 있어서 얼마나 개선되었느냐가 사실 더 중요하다고 저는 생각이 들어서요.
출빈

임출빈감사담당관

네, 맞습니다.

박정은위원

그래서 앞으로도 점검 이후에도 보수 여부까지도 더 꼼꼼하게 살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출빈

임출빈감사담당관

네, 사후관리도 철저히 하겠습니다.

박정은위원

네, 이상입니다.
출빈

임출빈감사담당관

네, 감사합니다.

김미애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고강섭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고강섭위원

고강섭 위원입니다. 감사담당관님과 직원 여러분들 정말 고생 많으시다는 말씀드리겠고요. 몇 가지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우선은 제가 중점으로 보고 있는 게 청렴과 인권인데요, 우리 주요업무현황 4페이지를 보시면 인권도시 중랑에 대해서 많이 준비를 하셨던 것 같아요. 그런데 우리가 중랑구 인권 보장 및 증진에 관한 조례가 있죠?
출빈

임출빈감사담당관

네.

고강섭위원

거기에 기본계획을 보면 4년에 한 번씩 우리가 종합계획을 세우게 되어 있는데, 지금 이게 2026년이 마지막이에요. 그럼 통상적으로 저희가 봤을 때 종합계획을 세운다라는 거는 해당연도가 마지막 해가 될 때 그 차년도 4개년을 통상적으로 짜게 되는데, 지금 이거에 대해서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출빈

임출빈감사담당관

고강섭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위원님께서도 처음에 우리 중랑구 인권 보장 증진 관련 조례 제정과 업무했을 때 그때 의원님으로서 그때 조언과 자문을 많이 해 주셔서 초기에 나름대로 의미 있게 성과를 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말씀처럼 4년에 한 번 또 그 사항을 다시 한번 수립하도록 돼 있습니다. 어찌 보면 그동안 여러 가지 각 부서별로, 분야별로 변동이라든지 또는 새로운 신규 사항들 반영해서 저희가 하는데 이것을 용역을 과거에 처음에는 했었습니다, 초창기에는. 그런데 현재 이번에는 저희가 지금 내부적으로 자문을 받으면서 자체적으로 이 부분을 다시 수립하고 있습니다.

고강섭위원

자체적 수립을 하신다고요?
출빈

임출빈감사담당관

네, 그렇습니다.

고강섭위원

그러니까 이게 두 가지가 있을 것 같은데요, 우리가 인권 관련돼서 계획 세우는 게 매해 연도에 세우는 그게 있을 거고, 그리고 4년에 한 번 하는 종합계획이 있을 건데, 이 종합계획을 자체적으로 하시겠다라는 말씀이신 거죠?
출빈

임출빈감사담당관

네, 그렇습니다.

고강섭위원

그럼 그 안에 들어가는 내용들도 이미 다 정리가 되어 있겠네요?
출빈

임출빈감사담당관

초기에 저희가 제정할 때, 수립할 때 그게 어느 정도는 그때 많이 고민도 해 주시고 하셔서 했기 때문에 그 토대로 해서 그 이후에 좀 변동이라든지 또는 보안사항에 대해서 그 중심으로 하고 있습니다.

고강섭위원

기억하실지 모르겠지만 제가 예전에 행감 때 말씀드렸던 게 우리가 인권과 관련된 그 지표들이 굉장히 다양하다, 그리고 이 인권에 대해서 정의도 굉장히 필요하고 그래서 전문가의 의견을 구했으면 좋겠다라고 말씀을 드렸고, 그래서 우리가 용역을 하게 된 거였잖아요?
출빈

임출빈감사담당관

네.

고강섭위원

그런데 그 용역 결과를 가지고 또 4개년 종합계획을 세울 때 내부적으로 할 수 있다라는 게 그러면 우리 내부 직원분들께서 인권에 대한 전문가이신지,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문제가 있지 않을까요?
출빈

임출빈감사담당관

그것은 저희가 내부적으로 하면 직접 용역을, 물론 예산 사정 이런 것 때문에 된다면 그렇게 되지만 사실 실질적으로 보면 이런 내부적으로 하면서 저희가 외부 전문가 자문받으면서 지금 계획을 추진하려고 하고 있는데요, 그래서 좀 사실은 용역을 주는 방안도 고민했습니다만 예산 상황이라든지 이런 부분이 있어서 내부적으로 하게 됐습니다.

고강섭위원

네, 뭐 예산 상황 얘기하시면 당연히 저희야 할 말이 없죠. 그런데 저는 그거라고 생각합니다. 각 부서가 갖고 있는 우선순위가 있을 것이고, 그런데 지금 보면 결국은 인권이라는 거 자체가 우리가 인권도시 중랑을 만들겠다는 그 표어 자체가 무색해지는 시간인 것 같아요. 그렇다면 어떤 우선순위가 우선일지는 저는 잘 모르겠으나 그렇게 봤을 때는 우리가 통상적으로 봤을 때 자료의 앞에 있으면 그게 우선순위라고 저희는 이해하거든요. 그런데 이제 인권에 관한 얘기를 앞에 나와 있는데 그거에 대해서 예산 문제 때문에 어쩔 수 없다라고 하는 건 좀 동의할 수 없는 바이다라는 말씀드리겠고요. 그리고 우리가 인권위원회가 있는데 인권위원회도 제가 그때도 말씀드렸던 거는 연 2회 이상 했으면 좋겠다라고 말씀드렸는데 결국은 또 연 1회예요. 그럼 적어도 지금 계획을 세우고 있다고 하시니까 이 계획이 올해 연말에 있는 인권위원회에서 파악이 될 텐데, 그런데 그러기에는 지금 시간이 얼마 안 남았잖아요. 그런데 그걸 지금 준비하고 있다라는 게 그게 좀 저는 이해가 안 가서 그래요. 인권위원회 연말에 와서 거기서 최종 검수를 받고 2027년인 내년부터는 종합계획에 나와야 되는 건데, 그런데 지금 그 과정도 준비가 안 되어 있고, 그리고 인권위원회에 보고될 준비가 안 돼 있는데 그럼 내년부터 어떻게 인권에 대한 종합계획을 우리가 발표할 건지. 그리고 심지어 우리 홈페이지를 보시면, 홈페이지 보셨어요?
출빈

임출빈감사담당관

위원님…….

고강섭위원

우리 홈페이지 보시면 행정정보에 나와서 인권도시 중랑에 대해서 2개가 나와 있습니다. 그래서 인권위원회 콘텐츠가 하나 있고요, 인권행정 알림이라고 콘텐츠가 하나 있어요. 그런데 여기 보면 딱 회의록밖에 안 올라옵니다. 그런데 우리가 조례에서 어떻게 표현되어 있냐라고 하면 인권 관련된 교육이나 이런 내용들도 다 주민에게 공개하게 돼 있어요. 그런데 왜 여기는 이 2개 콘텐츠고 심지어는 인권행정 알림이라는 콘텐츠 안에는 회의록밖에 없어요? 그리고 여기에 제일 첫 번째 있는 게 4개년짜리 종합계획 2023년부터 2026년 이 계획서 하나 있습니다. 그럼 올해는 어떻게 이거 올리실 거예요?
출빈

임출빈감사담당관

위원님 말씀을 보완해서 다시 한번 홈페이지도 올리고 하겠습니다. 사실은 4년 전 그때 위원님 계시면서 그때 어느 정도 충실하게 잘 돼서 저희로서는 14개의 핵심 과제하고 40개 정도 추진과제 해서 하고 있는데요, 그런 부분들을 좀 충실하게 반영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고강섭위원

네, 우리가 그때 만들었던 과제들이 있었잖아요. 적어도 우리 주민들한테는 어떤 과제가 설정되어 있다라고 보여줬으면 이거에 대한 이행에 대한 부분들도 우리가 얘기해 줘야 된다는 거죠. 우리가 그러면 이 홈페이지 올리는 거 정말 그냥 아무 의미가 없어지는 거예요. 우리 주민들한테 ‘인권도시 중랑 해서 우리가 인권에 관련된 종합계획을 발표했습니다.’라고 했으면 ‘어떠한 목표를 설정했고, 어떻게 지금 진행되고 있으며, 어떻게 처리가 되었습니다.’라는 것도 마찬가지로 우리가 알려줘야 될 의무가 있다. 그런데 그 부분을 다시 잘 점검을 해 주셨으면 좋겠고, 그리고 빨리 공개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출빈

임출빈감사담당관

네, 위원님께서 인권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갖고 계속 말씀해 주시는데 사실 인권은 사실 국가적 과제고 해서 저희 나름대로는 지방자치단체에서 작게는 우리 직원들 상대로 직장 내 괴롭힘 예방 교육이라든지 또 주민분들 대상으로 해서는 인권 기본 사항에 대해서 영상으로 하고 있습니다, 실천을. 그런데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내용을 다시 한번 반영해서 좀 더 충실하게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고강섭위원

네, 그리고 또 하나 여쭤보고 싶은 게 우리 인권교육 지금 하고 계시잖아요?
출빈

임출빈감사담당관

네.

고강섭위원

우리 조례 7조에 보면 인권교육에 대해서 우리 공무원들 대상으로 연 1회 인권 교육하고 있는데 지금 잘하고 계시는 것 같아요.
출빈

임출빈감사담당관

네, 그럼요, 법정교육 하고 있습니다.

고강섭위원

그런데 이제 그 밑에 있는 권장 사항에 있는 게 어쨌든 우리가 산하단체나 법인이나 단체, 그리고 구에 소속되어 있는 사업장, 민간단체, 출연기관, 출자기관 뭐 이렇게 쭉 되어 있어요. 물론 개인, 법인이나 단체 그리고 사업장이나 민간단체는 저희가 권장하는 거지만, 그런데 우리가 출자기관이 2개가 있는 거잖아요, 지금 재단과 공단이 있는데, 출자 출연기관이. 그런데 그거는 저희가 시행하고 있는지 확인을 하시나요?
출빈

임출빈감사담당관

저희가 안내는 하고 있고, 사실 저희가 교육할 때는 거기에 일부 직원도 같이 와서 저희가 같이 교육을 하는 걸로 하고 있습니다.

고강섭위원

우리 공무원들 교육받을 때 그분들도 오셔서 받는다는 거죠?
출빈

임출빈감사담당관

네.

고강섭위원

그거에 대한 사실관계 확인을 제가 어떻게 할 수 있을까요.?
출빈

임출빈감사담당관

그거에 대해서요?

고강섭위원

네.
출빈

임출빈감사담당관

명단을 별도로 같이 참석자에 있습니다.

고강섭위원

네, 그거 한번 어쨌든 이름은 가운데 없애주시면 되니까.
출빈

임출빈감사담당관

알겠습니다.

고강섭위원

어쨌든 소속에 대한 그것만 검증할 수 있도록 한번 자료 좀 부탁드리겠고요. 그리고 하나는 우리가 민원에 대한 얘기를 지금 많이 하고 계시잖아요?
출빈

임출빈감사담당관

네.

고강섭위원

우리가 업무현황 9페이지 보시면 민원 접수랑 처리 실적이 있는데 4만 3,219건이라고 말씀을 하셨어요. 이게 접수 건수인가요, 처리 건수인가요?
출빈

임출빈감사담당관

몇 페이지 말씀이시죠?

고강섭위원

9페이지.
출빈

임출빈감사담당관

네.

고강섭위원

민원처리시스템 운영에 대해서 지금 우리가 4만 3,219건이 있는데 이게 접수 건수인지, 처리 건수인지.
출빈

임출빈감사담당관

접수 건수입니다, 이건.

고강섭위원

그러니까 보면 제목이 민원 접수 및 처리 실적인데 처리에 대한 얘기는 안 나오잖아요. 이것도 저희가 판단할 수 있게, 그러니까 행정사무감사는 자료를 충실하게 주셔야지 위원들이 보고 판단을 할 수 있는 거잖아요?
출빈

임출빈감사담당관

네.

고강섭위원

그런데 그런 내용들이 많이 빠져 있다. 그리고 우리 민원처리시스템이 지금 어떻게 돼 있습니까?
출빈

임출빈감사담당관

시스템이 아까 창구를 말씀하신 대로 다섯 가지 창구로 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강섭위원

보통 우리가 민원처리를 한다면 우리 위원님들도 민원을 많이 처리하잖아요?
출빈

임출빈감사담당관

네.

고강섭위원

그럼 우리가 접수를 받고 그리고 배분을 하고 각 부서든지,
출빈

임출빈감사담당관

맞습니다.

고강섭위원

배분을 하고 처리를 하고 그다음에 처리 결과에 대해서 민원인께 보고하는 이런 시스템으로 가는 거잖아요?
출빈

임출빈감사담당관

맞습니다.

고강섭위원

제가 궁금한 건 이렇게 가로 정비, 녹지, 교통, 엄청난 다양한 분야의 민원들이 들어왔는데 이거에 대해서 우리가 배분을 하는 것까지는 제가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이거를 감사담당관실에서 다 할 수가 없으니까. 그러면 어떻게, 그러니까 각 부서별로 몇 개의 민원들이 배부가 됐고, 몇 개 처리가 됐고, 몇 개가 민원인에게 통보가 됐는지, 이 정도는 저희한테 좀 주셔야 되는 거 아닌가요, 자료가?
출빈

임출빈감사담당관

처음에 1차적으로 우리 구의 모든 민원은 민원여권과의 민원 접수창구에서 접수가 됩니다. 거기서 부서별로 분류해서 부서에 되고, 다만 우리와 같이 저희도 이런 어찌 보면 민원에 대한, 처리에 대한, 또 구청장에 바란다는 직통 문자 이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저희가 참고해서 이 자료를 같이 공유하고 있습니다.

고강섭위원

그러면 이게 성과에 대한 부분도 민원여권과도 똑같이 올려야 되잖아요. 그런데 민원여권과의 수감자료에는 그게 없잖아요. 그 얘기는 뭐냐 하면 감사담당관에서 담당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라고 생각하지 않을까요?
출빈

임출빈감사담당관

네.

김미애위원장

질의 시간이 초과되었습니다.

고강섭위원

이상으로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김미애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재수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재수위원

감사담당관님, 행정사무감사 때마다 위원님들의 많은 질문, 많이 긴장되시죠?
출빈

임출빈감사담당관

감사합니다.

김재수위원

오늘은 고생하신 우리 감사담당관의 사업부터 저는 따뜻하게 한번 짚고 시작하겠습니다. 본 위원은 망우1동, 신내1동을 지역구로 둔 김재수 위원입니다. 먼저 제가 제출된 수감서류를 좀 꼼꼼히 보고 놀란 부분이 있습니다. 보니까 응답소 120을 통해서 들어오는 여러 가지 교통, 청소, 도로, 주민 생활 불편 민원이 보니까 연간 4만 건이 넘죠?
출빈

임출빈감사담당관

네, 그렇습니다.

김재수위원

한 달에 한 800건 정도인데, 여기서 중요한 건 2024년에는 민원 처리하는 기간이 평균 한 15시간 34분이 걸렸어요. 정비율 당 90.9% 수준인데 2025년에는 9시간 59분으로 정비율이 약 97.9%로 확 줄었어요, 보니까. 그런데 올해 8월 기준으로는 무려 9시간 27분, 그러니까 정비율 97.5%까지 단축을 엄청 시켰습니다.
출빈

임출빈감사담당관

네.

김재수위원

맞죠?
적인

구체적인감사담당관

통계는 저도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김재수위원

저희가 통계를 정확히 내봤기 때문에 맞을 거라고 봅니다. 자칫 매너리즘에 빠지기 쉬운 일상 현장 민원 처리시간을 이렇게 6시간 이상이나 앞당기고 정비율을 97.5%까지 올려주신 것은 우리 구민이 피부로 느끼는 생활행정의 쾌거라고 본 위원은 생각하는데, 좀 어떠십니까?
출빈

임출빈감사담당관

김재수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통계를 저도 보니까 말씀처럼 정비율은 계속 올라가고 처리시간은 좀 단축되는 그런 측면이 있습니다. 그래서 사실 저희가 여러 가지 민원이나 많은 부분이 있지만 아까 처음에 말씀드린 대로 우리가 민원에 대해서는 적절히 신속하게 처리하려고 노력하고 각 부서에도 계속 독려하고 있고요. 또 청장님께서도 항상 민원에 대해서는 최우선이시거든요, 말씀하실 때. 그래서 각 창구별로 최선을 다해서 적극적으로 해라, 그런 말씀을 하셔서 그런 노력의 결과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김재수위원

그래서 담당 부서하고 이렇게 빠르게 협조해서 전 부서 직원들이 열심히 민원을 빠르게 해 주신 부분에 대해서는 고마움과 칭찬의 박수를 드립니다.
출빈

임출빈감사담당관

네, 감사합니다.

김재수위원

하나 더 좋은 사업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은 게 구청장님이 우리 구민들을 찾아가서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중랑마실 사업이 있죠?
출빈

임출빈감사담당관

네.

김재수위원

저는 처음에 이 사업이 사실 우리 구청장님이 부서장님들 데리고 가서 차 드시고 이렇게 그냥 대충 훑어보시고 이런 어떤 소통 이벤트가 아닌가, 이런 생각을 한번 해봤는데 실제로 제가 꼼꼼하게 자료를 읽어보니까 엄청난 성과를 내고 계시더라고요. 예를 들어서 2024년부터 올해 8월까지 총 96회 이상 마실을 나가셔서 주민들 약 한 2,900명 이상을 만나셨더라고요. 접수된 건의 사항이 총 187건 중에 무려 172건을 실제로 처리했고요, 추진 완료를 해서 처리율을 제가 보니까 92% 정도에 달합니다. 예를 들면 환경교육센터 프로그램 확대라든지 중랑 실내놀이터 조성, 또는 장미제일시장 경관등 교체. 이처럼 우리 구민들이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어떤 숙원사업들을 현장에서 듣고 92%나 이렇게 해결한 것은 단순한 어떤 경청을 넘어서 실제로 성과로 입증하는 그런 소통이라고 본 위원은 생각합니다. 말만 앞서는 행정이 아니라 우리 구민의 고충을 끝까지 책임지고 처리해 준 우리 감사담당관의 다각적인 사후관리 노력을 먼저 높이 평가 드립니다. 앞으로도 마실이라는 이름처럼 주민들 곁에서 편안하게 다가가되 해결은 번개처럼 빠르게 완벽하게 처리해 주는 우리 명품 소통 행정을 계속 이어가 주시길 바라는데 답변 한번 듣겠습니다.
출빈

임출빈감사담당관

위원님 격려에 감사드립니다. 마실 또는 소통 이런 창구는 어느 지자체나 또는 우리 중랑구에도 아마 역대 구청장님들이 명칭은 다르지만 아마 해 오셨고 또 이 자리에 계신 위원님들께서도 현장민원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직접 들으시고 저희한테 의견도 주시고 그렇게 합동을 해서 주민 생활행정에 처리하는 그런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도 그렇고 청장님도 그러시고 어떻든 어떤 이 자체를 뭐랄까요, 여러 가지 성과나 그런 부분이 아니라 직접 현장 가서 들으시고, 물론 부서별로 해서 보고는 받고 하시지만 또 직접 나가서 보시는 건 다르시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가서 직접 경청도 하시고 처리하고 그런 부분에 있어서 지속적으로 저희도 노력을 더 하겠습니다.

김재수위원

네, 그리고 끝으로 시간이 많이 없어서요. 질의할 내용 중에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종합 청렴도 평가 있잖아요?
출빈

임출빈감사담당관

네.

김재수위원

내부 청렴도가 하락한 이런 부분들, 청렴 시책 실효성 검증이라든지 이런 내용과 앞으로 종합개선대책을 수립하셔서 의회에 서면 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 내용은 제가 한번 따로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수고들 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출빈

임출빈감사담당관

네, 고맙습니다.

김미애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네, 신동욱 위원님.

신동욱위원

신동욱 위원입니다. 집행부를 감사하시는 감사담당관님에게 행정사무감사를 하게 되니까 또 마음이 조금 더 긴장감이 되네요. 하여튼 열심히 해 주시라는 건 알고 행정감사는 행정감사다워야 되죠, 그렇죠?
출빈

임출빈감사담당관

네.

신동욱위원

그래서 제가 조금 지적하거나 잘못된 부분을 얘기 드리더라도 그걸 개선하는 방향으로 좋게 받아들여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출빈

임출빈감사담당관

네.

신동욱위원

우선 첫 번째 제가 자료를 받아보니까 ’26년도 감사결과 자료를 받아봤어요. 구체적인 내용은 아니고 전체적인 면에서 다른 해와 비교를 해서 결과에 대해서 간단하게 말씀을 해 주셨으면 좋겠고, 거기서 좀 특이한 사항들이 있다라는 부분을 얘기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출빈

임출빈감사담당관

감사담당관 임출빈입니다. 신동욱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아까 업무보고에서 간략히 보고를 드렸습니다만 저희가 감사를 아까 정례적으로 하는 게 종합감사와 여러 가지 특정감사가 있는데요, 사실 저희 감사담당관 인원이 한 20명 되고 감사팀은 팀장 포함해서 한 5명 정도 됩니다. 실제로 감사에 투입된 인력은 서무 빼고 하면 한 서너 명 되거든요. 그런 인력적 한계를 가지고 연간 저희가 감사를 한 10회,

신동욱위원

그러니까 시간이 자꾸 가니까요? ○감사담당관 임출빈 네.
예년에 비해서 올해는 감사 결과가 어땠느냐?
출빈

임출빈감사담당관

저희가 이제 다른 것보다도 문화재단 특정감사 보고 관련해서 특이점이 있어서 저희가 좀 했고요. 그다음에 지방보조금 감사, 이 부분 저희가 2023년 이후에 처음으로 했고, 비공무원 감사 채용 관련 이 부분을 저희가 처음으로 실시한 바 있습니다. 그게 특이점입니다.

신동욱위원

감사를 했다는 게 특이점이 아니라 그 감사에서 지적받은, 정말 문제가 되는 부분들 있으면 한번 말씀해 주시죠.
출빈

임출빈감사담당관

저도 사실 보고만 받기 때문에 제가 뭐 개입하거나 그런 사항은 아닌데 거기서 특히 고의성이나 그런 사항보다도 전체적인,

신동욱위원

반복적인 부분은 어떻습니까?
출빈

임출빈감사담당관

결론은 절차 관련해서 지적사항이 많이 나옵니다, 절차 위반.

신동욱위원

알겠습니다. 제가 감사 결과 보고 자료를 받아보니까 우리 감사담당관님이 너무 마음이 좋으신 것 같아. 너무 후하신 것 같아, 감사 평가에 대한 부분이. 여기 직원들이 또 다른 부서로 옮겨가죠?
출빈

임출빈감사담당관

그렇습니다.

신동욱위원

감사가 고정직은 아니죠?
출빈

임출빈감사담당관

아닙니다.

신동욱위원

그러니까 아무래도 다른 부서 건드리기가 조금 쉽진 않겠죠? 왜냐하면 거기 가서 또 다른 과장님을 섬기고 다른 국장님 모시고, 어떻습니까?
출빈

임출빈감사담당관

그런데 실제,

신동욱위원

그래서는 안 되겠죠?
출빈

임출빈감사담당관

그럼요. 그런 일이 있어서는 안 됩니다.

신동욱위원

그래서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출빈

임출빈감사담당관

네.

신동욱위원

지금 제가 자료를 받은 지가 얼마 안 됐는데 제가 이 자료를 보고 깜짝 놀랐어요. 아까 중랑문화재단 감사니까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워낙 지적 사례가 많고 그렇죠, 아시죠?
출빈

임출빈감사담당관

네.

신동욱위원

그중에서 특히 정말 또한 ‘무슨 과 누구는 감사 과정에서 허위 진술, 또는 신빙성이 부족한 자료를 제출했다.’, ‘확인서 제출 및 문답 출석 요구 등에 반복적으로 응하지 않았다.’, ‘감사인에게 감사종료를’, 이거 아주 극단적인 겁니다. ‘감사인에게 감사종료를 압박하는 발언을 했다.’ 말이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출빈

임출빈감사담당관

물론 저도 구체적인 사항은 보고 받아서 들었습니다만, 물론 그 감사를 받는 입장, 그 입장에서는 본인이 억울하다고 생각을 하고 고의가 아니라고 생각했겠죠. 그런데 저희가 감사하는 입장에서는 그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저희가 그런 지적을 했는데 그건 있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신동욱위원

억울하다라고 한 부분이 뭐죠? 왜 억울하다는 거예요? 이거를 제출하거나 아니면 감사 시간이 오래되기 때문에 그 감사를 빨리 끝내달라라고 압박하는 게 그게 억울해서 하는 건가요? 그렇진 않지 않나요?
출빈

임출빈감사담당관

저도 그 상황을, 왜냐하면 저희가 2명이 들어가거든요, 감사 조사를 할 때. 그래서 그 상황까지는 제가 구체적으로 알지는 못하는데 항상 감사를 받는 입장은 누구나 다 그렇지 않습니까? 자기들 최대한 항변하고 여러 가지 하는데 여기서 우리는 좀 나름대로 계속 어떤 위반사항에 대해서 계속 저기를 쓰려면 나름대로,

신동욱위원

그러니까 우리 감사담당관에서 감사를 나가서 감사 인원들이 얼마나 우습게 보였으면 이렇게 감사 종료를, ‘빨리 끝내라.’ 압박하는 사람이 누군진 모르겠지만, 그렇죠? 이거는 주의 처분이 아닙니다, 이거는. 아니, 기업에서 또는 우리 법원에서든 어디서든 이거는 있을 수 없는 일이에요. 감사를 하는데 허위 진술을 하고, 신빙성이 부족한 자료를 제출하고, 이거에 대한 법적인 조치는 없습니까?
출빈

임출빈감사담당관

저희도 그러니까 그것을 저희가 감사를 하게 되면 감사위원회를 열어서 거기서 어느 정도 이런 상황들에 대해서 다시 한번 보고도 드리고 했습니다. 했는데, 그 이후에 나중에는 잘못을 또 인정하고 또 반성한 점이 있어서 저희가,

신동욱위원

아니요, 어찌 됐든 지나고 나서 하는 것은 의미가 없어요. 이런 식으로 지금 너무 많아요, 너무. 너무 많아서 이거는 제가 지금 시간 때문에 다 하지 못하겠고, 또 하나는 중랑문화원에 대한 감사는 어디서 하나요? 감사담당관에서는 안 하시죠, 문화원?
출빈

임출빈감사담당관

그건 별도로 안 합니다.

신동욱위원

별도로 안 하죠? 그거는 저기서 하니까. 어디야 문화,
출빈

임출빈감사담당관

독립된 저기입니다.

신동욱위원

그다음에 홍보담당관에 대한 부분도 감사를 하시죠?
출빈

임출빈감사담당관

합니다, 자체감사 합니다.

신동욱위원

하시죠?
출빈

임출빈감사담당관

네, 종합감사합니다.

신동욱위원

또 만약에 공무원들이 정치적 중립성을 위반했을 경우 이것도 감사 대상에 들어갑니까?
출빈

임출빈감사담당관

네, 위반되면 감사에 들어갑니다.

신동욱위원

그렇죠?
출빈

임출빈감사담당관

네.

신동욱위원

그 외에 지적되거나 문제가 됐을 때는 감사 대상이죠?
출빈

임출빈감사담당관

네, 그렇습니다.

신동욱위원

혹시 저희들 구 금고 있지 않습니까?
출빈

임출빈감사담당관

네.

신동욱위원

구 금고 운영, 그러니까 구 금고가 선정이 되고 운영이 되고 하는 부분에 대한 감사도 감사담당관 소속 업무입니까?
출빈

임출빈감사담당관

구 금고 선정은 어떤,

신동욱위원

아니, 선정에서부터 어쨌든 재무과 소관이죠?
출빈

임출빈감사담당관

재무과 소관인데 별도 위원회를 구성해서 하기 때문에 그것은 독립적으로 아마 거기서 결정된 사항 같습니다.

신동욱위원

그러면 그거에 대한 감사는 하는 데가 아무도 없네요?
출빈

임출빈감사담당관

이제 물론,

신동욱위원

어떻게 그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출빈

임출빈감사담당관

저희가 물론 그 사항에 대해 재무과 소관이기 때문에 종합감사를 할 때,

신동욱위원

재무과를 감사하죠?
출빈

임출빈감사담당관

종합감사할 때 그 사람도 다 이제 한 번씩 점검을 하죠.

신동욱위원

구 금고를 그럼 감사한 게 언제였습니까? 감사한 실적 좀 알려주시죠, 언제 했는지?
출빈

임출빈감사담당관

한번 확인해서 별도로 보고드리겠습니다.

신동욱위원

지금 바로 안 되나요? 되게 오래 안 했나 보죠, 그러면?
출빈

임출빈감사담당관

구 금고라면 현재는 우리은행이 하고 있는데 구 금고에 대해 감사를,

신동욱위원

우리은행을 감사하는 게 아니라 구 금고를 선정하는 것부터 시작, 공고부터 시작해서 그러한 업무 절차들이 제대로 잘되고 있는가에 대한, 지금 업무 감사도 포함이 되잖아요, 그렇죠?
출빈

임출빈감사담당관

네, 그것은 최근에 구 금고 선정하는 것은 그게 별도로 없었……. 작년에 우리가 기획경제국 감사를 했거든요, 종합감사를? 그 시기하고 겹쳤으면 아마 그 부분도 봤을 텐데 별도로 그건 최근에 없었던 것 같습니다.

신동욱위원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는 여러 가지 자료들을 검토해 봤을 때 구 금고에 대한 감사가 사각지대다. 감사 사각지대라고 생각하는데, 감사담당관님은 어떻게 생각하실지 모르겠지만 그 부분에 대해서 다시 한번 제가 자료도 요청하고 과거에 어떤 문제가 있었고, 감사 결과가 어땠는지에 대한 자료를 요청할 테니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출빈

임출빈감사담당관

네, 알겠습니다.

신동욱위원

이상입니다.

김미애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네, 주덕성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주덕성위원

주덕성 위원입니다. 감사담당관님 이하 직원분들 수고 많습니다, 감사받느라.
출빈

임출빈감사담당관

네, 고맙습니다.

주덕성위원

그럼에도 불구하고 좀 문제점이 있는 걸 지적하더라도 성실하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출빈

임출빈감사담당관

네.

주덕성위원

제가 9대 때부터 위원회를 내가 얘기를 많이 지적을 했어요. 그래서 수감서류 18쪽 보면 감사라는 것은 일목요연하게, 정확하게, 확실하게 해서 감사를 받아도 될지 말지인데, 사실 지금 보면 공직자윤리위원회 운영실적에 대해서 한번 봐주시겠어요?
출빈

임출빈감사담당관

네.

주덕성위원

그런데 이게 참석 수당이 예를 들어서 7만 원이면 3×7=21, 3명이 참석했으면 21만 원 이런 식으로 나가야 되는데 참석 위원 수하고 집행 내역하고 달라요. ’26년도하고 ’25년도 집행액은 21만 원, 집행 내역은 28만 원, 이렇게 되어 있는데 이건 뭐 어떻게 된 겁니까, 오기예요?
출빈

임출빈감사담당관

주덕성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외부위원님들은 수당이 7만 원씩 집행이 되고, 당연직 내부위원님들은 수당이 별도로 지급되지 않아서 아마 그런 것 같습니다.

주덕성위원

아니, 그런데 외부 위원이 3명이 출석을 했어요. 그럼 7만 원이면 3×7,
출빈

임출빈감사담당관

21만 원.

주덕성위원

21만 원이에요?
출빈

임출빈감사담당관

네.

주덕성위원

그런데 왜 그걸 28만 원 집행 내역에는 적혔느냐 이 얘기예요. 집행액에는 21만 원이 적혀 있고 집행 내역에는 왜 28만 원이 적혔느냐.
출빈

임출빈감사담당관

그 부분은 오타인 것 같습니다, 잘못된 것 같습니다.

주덕성위원

감사를 받아 가면서 이렇게 소홀히 해서 받으면 되겠습니까?
출빈

임출빈감사담당관

작성을 좀 잘못한 것 같습니다.

주덕성위원

잘못됐죠? 시정을 좀 해 주시고요.
출빈

임출빈감사담당관

네.

주덕성위원

30하고 31쪽 좀 한번 봐주시겠어요, 수감자료.
출빈

임출빈감사담당관

네.

주덕성위원

우리 동료 위원께서 문화재단에 대해서 많이 일침을 가해 주셨는데, ’25년도 채용 실태를 보면 채용자격 기준 부적격자 부당채용 지적, ’25년도에. ’26년도에는 특정감사에서 부당지시, 권한남용 및 감사거부, 아까 우리 동료 위원님이 말씀하신 거예요, 일종의 거의 다 비슷해요. 중복돼서 내가 얘기를 안 하려고 하는데, 이런 경우에 이 감사 결과가 이렇게 문책, 경고로만 끝낼 일이 아니라 세게 좀 해야 되는데 이렇게 해서 감사가 권위가 서겠습니까?
출빈

임출빈감사담당관

네, 저희가 나름대로 처분 규정에 의해서 하고는 있습니다만,

주덕성위원

상당히 많아요, 지금. 보면 너무 많아서 일일이 다 열거하면 시간이 없어서 그렇고, 간단간단하게 지적해서 넘어가겠습니다. 이거 문제 많잖아요, 이런 거. 감사를 이렇게 소홀히 하면 되겠습니까? 40쪽 봐주시겠어요?
출빈

임출빈감사담당관

네.

주덕성위원

국민권익위원회 연도별 청렴도 평가 결과 좀 봐주세요.
출빈

임출빈감사담당관

네.

주덕성위원

여기도 마찬가지로 보면 외부청렴도는 92.9에서 94.4점으로 상승을 했어요, 1.5%가. 그런데 내부청렴도는 또 반대로 49.9에서 41점으로 상당히 많은 8.9%가 하락을 했어요. 결국은 청렴도가 지금 3등급으로 ’24년도, ’25년도 유지하고 있는데, 왜 이렇습니까, 이게?
출빈

임출빈감사담당관

위원님 지적처럼 저도 참 고민이 많습니다. 외부는 주민분들께서 평가를 해 주셔서 이게 좀 높은데 내부청렴도, 그러니까 우리 구뿐만 아니라 전 지자체가 다 외부청렴도는 80∼90점대 높습니다. 내부는 50점대부터 좀 낮은 건 사실인데 거기서 좀 낮거든요. 그러다보니까 등급이 올라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 가지로 분석하고 좀 내부적으로 했는데, 특히 저희가 중점 할 것은 공직문화 조성, 그러니까 감사담당관뿐만 아니라 행정지원과와 같이 해서 합동으로 해야 되는 사항인데요, 공직 내부 문화를 어떻게 좀,

주덕성위원

지금 근본 원인도 잡지를 못하고 있는 거 아닙니까, 담당관께서는 지금.
출빈

임출빈감사담당관

간부들이 솔선수범해야죠.

주덕성위원

솔선수범 그게 아니고, 지금 2025년도 7월 달에 보면 청렴정책팀을 또 신설도 했어요, 그렇죠?
출빈

임출빈감사담당관

네.

주덕성위원

이렇게 그런 그것도 보면 성과도 미비하고 이런 실정인데.
출빈

임출빈감사담당관

저희가 또 그때는 6개월밖에 안 됐기 때문에 금년에 1년이 돼서 금년에 한번 좀 기대를 해 주십시오. 저희가 어떻게든 높이겠습니다.

주덕성위원

기대해도 되겠습니까?
출빈

임출빈감사담당관

네, 많이 노력하겠습니다. ○주덕성 위원 앞으로 대책을 강구해 주시고요.
네.

주덕성위원

오늘 동료 위원께서 마실을 칭찬을 많이 하셨는데, 저는 마실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마실은 실제 일을 좀 하시도록 하세요.
출빈

임출빈감사담당관

네.

주덕성위원

25페이지부터 상당히 많아요, 지금. 26, 27, 28, 29까지 계속 내가 읽어보다 보니까 자체 감사 지적사항 및 반복, 사후관리 이런 게. 진짜 제가 이걸 좀 세심하게 좀 봤더니 너무 그냥 동일한 위반 사례가 많아요. 그런데 지적만 해 놓고 어떻게 하길래 계속 이게 반복됩니까, 해마다?
출빈

임출빈감사담당관

아까도 다른 위원님 지적에 보고드렸습니다만 앞으로 그런 사례가 안 되도록 저희가 사후 조치, 어떻게 해서든 재발되지 않도록 더 노력하겠습니다.

주덕성위원

노력하시겠다는데 뭐라고 말씀드릴 수 없지만 노력한 결과가 오늘날 이러니까 문제가 됩니다.
출빈

임출빈감사담당관

그런데 위원님 한 말씀 더 드리면 사실 감사라는 게 물론 고의라든지 진짜 아까 아주 그런 특이한 사항에 대해서는 엄벌해야 되고 저희도 그런 규정이 있고, 만약에 그걸 제대로 안 했을 때는 저희도 또 감사를 받거든요, 또 이렇게 위원님들도 지적이나 감사를 해주시듯이.

주덕성위원

네, 알겠습니다.
출빈

임출빈감사담당관

그런데 또 잘한 측면이나 이런 부분은 저희들 좋은 측면을 칭찬도 해 주고, 너무 그것을 양형을 너무 적용한다 해서 과연 그게 맞는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그런 걸 좀 더 잘 가려서 잘 하도록 하겠습니다.

주덕성위원

26, 27, 28, 29쪽 좀 한번 봐주시겠어요. 보통예금 관리 부실이 계속 반복되고 있어요.
출빈

임출빈감사담당관

네.

주덕성위원

’24년도 9월에 3억 7,000만 원까지 올라가고 그랬는데, 28쪽 ’25년도는 5억이 넘어가요, 또. 이런 식으로 감사를 해놓고서 지금 ’26년도 7월 달에는 뭐라고 했냐면 ‘처분검토중’이라고 이렇게 나와 있어요. 지금 10월 달 아닙니까? 매년 보통예금 전수조사를 실시하고 있을 거 아닙니까?
출빈

임출빈감사담당관

네.

주덕성위원

그런데 같은 관리 부실이 계속 이어지는데 이유가 무엇인지도 지금 모르고 계신 거예요?
출빈

임출빈감사담당관

이 부분은 회계 지출 관련 사항인데요, 서무주임이 주로 해당되는데, 아마 내용을 보시면 지출 증빙자료 부실 이런 사항들이 많거든요. 그래서 교육과 이런 부분을 좀 더 저희가 충실히 잘하도록 하겠습니다. 아까 7월 달에 했는데 처분중이라고 한 것은 이게 작성 일자가 8월 31일 자로 작성이 됐거든요, 이 자료가?

주덕성위원

수감자료에 보면 2026년 7월 달에 ‘처분중’이라고 나와 있지 않습니까?
출빈

임출빈감사담당관

네, 그러니까 8월 31일 기준으로 작성하다 보니 아마 그런 것 같습니다, 그 부분은.

주덕성위원

그럼 처벌을 아직 못 했다는 거예요?
출빈

임출빈감사담당관

그 결과는 별도로 제가 자료를 드리겠습니다. 이 당시에는 아마 검토중이었는데,

주덕성위원

그럼 ’25년도 건 그렇다지만 ’24년도 것도 그렇지 않습니까, 지금?
출빈

임출빈감사담당관

’24년도 거요?

김미애위원장

질의 마무리 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덕성위원

별도 자료로 제출해 주세요, 연구실로요. 다음에 또 추가 질의하겠습니다.

김미애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신동욱위원

네, 제가 보충질의 하겠습니다.

김미애위원장

네, 신동욱 위원님.

신동욱위원

아까 우리 존경하는 주덕성 부의장님이 질문하신 것처럼 반복되고 있어요, 그렇죠?
출빈

임출빈감사담당관

네.

신동욱위원

반복되고 있다, 왜 반복이 될까요?
출빈

임출빈감사담당관

여러 가지,

신동욱위원

시스템이 잘못된 건지, 왜 반복이 되죠? 그거를 감사담당관님께서는 파악을 하셔서 반복이 되지 않게 하는 방법을 찾으셔야 되지 않을까요?
출빈

임출빈감사담당관

맞습니다, 위원님.

신동욱위원

뭐라고 생각하시나요, 반복이 되는 이유가?
출빈

임출빈감사담당관

아까 여러 가지 말씀, 복합 요인이 있는데요, 우리 직원이, 공무원들이 보통 2년 단위로 순환보직을 하거든요. 이제 그런 부분, 그 과정에서 업무 인계인수가 제대로 안 되고 있고 그래서 감사부서, 저희로서는 지적으로 ‘적발해서 조치를 해라.’ 그런데 부서에서는 제대로 그런 게 집행이 안 되는 경우, 여러 가지 원인이 있겠습니다. 그런데 총괄적으로 저희가 다시 한번 충실하게 그게 개선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신동욱위원

담당관님 말씀 제가 공감을 해서 말씀을 드린 거예요. 문제는 인사이동이에요. 그동안에 9대, 8대, 7대 다 찾아보면 다 ‘잘하겠습니다.’, ‘이렇게 해서 개선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해 놓고는 똑같은 문제가 계속 반복이 돼요. 그거는 구정질문도 마찬가지고 여러 가지 문제에서 그런데, 이 인사이동에 대한 부분의 문제 때문에 나는 가면 되고 그다음에는 몰라 나. 그런 부분이 제일 고질적인 문제라고 보거든요.
출빈

임출빈감사담당관

네.

신동욱위원

또 자꾸 반복되는 거는 죄도 또 똑같은 죄를 지으면 어떻게 되죠, 법에서 형을 내릴 때?
출빈

임출빈감사담당관

가중,

신동욱위원

가중처벌이 되죠, 그렇죠?
출빈

임출빈감사담당관

네.

신동욱위원

가중처벌.
출빈

임출빈감사담당관

네.

신동욱위원

가중처벌이 없어서 그런 겁니다. 이게 처벌 수위가 낮고 그러니까 참, 출연기관인 이런 데서 허위 진술하고 신빙성 떨어지는 자료를 주고, 감사 종료 압박하는 발언을 하고, 감사 진행을 방해하고, 이게 말이 됩니까? 감사담당관님 얼굴에 정말 먹칠하는 거예요, 이거는. 얼마나 우습게 봤으면 그렇게 하겠어요, 그 사람들이? 그리고 징계 수위는 최종적으로 누가 결정합니까?
출빈

임출빈감사담당관

위원회에서 결정합니다.

신동욱위원

위원회에서요?
출빈

임출빈감사담당관

네, 그렇습니다.

신동욱위원

감사 담당하신 분들, 감사담당관 직접 나가신 분들 의견을 충분히 다 반영을 하나요?
출빈

임출빈감사담당관

네, 그렇습니다.

신동욱위원

거기서 조정이 되거나 저기 되지는 않나요?
출빈

임출빈감사담당관

충실하게 다 해서 저희가 결정합니다.

신동욱위원

100% 반영을 하는 거죠?
출빈

임출빈감사담당관

네, 그렇습니다.

신동욱위원

여기 계신 감사 담당하시는 분들도 이 말씀 좀 명심해 주세요.
출빈

임출빈감사담당관

네.

신동욱위원

내가 보고 잘못됐다라고 감사를 해서 잘못됐다라고 하고 그 수위가 맞다라고 하면 하셔야 돼요. 누구라도 위에서 만약에 ‘야, 이것 좀 봐줘’, 직접 감사하신 분의 눈이 가장 정확한 거잖아요, 그렇죠? 감사 담당하시는 분 어떤 분이시죠, 어느 분이시죠, 지금? 감사팀이, 팀장님. 잘 아셨죠? 그래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아니, 감사담당관 우습게 알고 해 버리면 이런 식이 되는 거예요. 어떻게 보면 콩가루 집안이지. 좀 제가 격한 말을 해서 죄송합니다만, 감사담당관, 저도 기업에 있으면서 많이 겪어봤지만 이런 경우는 있을 수가 없어요. 이런 직원이 있다면 바로 해고입니다. 이렇게 하고 어떻게 감사의 영이 서겠습니까? 그래서 제가 보충해서 말씀을 드리는데 시간이, 그러면 감사담당관님 제가 말씀드린 거에 대해서 의견 한번 주세요.
출빈

임출빈감사담당관

위원님 여러 가지 의견을 지적해 주셔서 저희가 좀 충실히 다시 한번 교육하도록 하겠습니다. 다만, 한 가지 아까 감사할 때 이렇게 좀 방해라든지 한 상황에 대해서는 재단 자체 감사 때 우리 자체 감사 기능이 있거든요? 아마 그때 그 상황이 벌어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우리 구청 감사과 할 때는 그 사항이 아니고 재단 자체 감사과에서,

신동욱위원

이 부분은 제가 문화재단하고 다시 한번 또 얘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출빈

임출빈감사담당관

네, 개선하도록 하겠습니다.

신동욱위원

시간이 다 된 것 같아서, 그리고 조금 남아서 그런데 상과 벌은 분명해야 돼요. 상은 아주 잘해 주고 벌은 강하게 해줘야 돼요. 이게 뭐 상인지 벌인지 미적지근하면 안 되고요. 그리고 인사이동으로 인한 이러한 문제들, 그건 시스템을 반드시 만들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출빈

임출빈감사담당관

맞습니다. 말씀처럼 매뉴얼화 해서 좀 하도록 계속하겠습니다.

신동욱위원

잘 부탁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이상입니다.

김미애위원장

네, 위원님들은 이제 질의 시간을 좀 타임을 보시고 그 전에 마무리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주덕성위원

한 가지만 더 하겠습니다, 보충질의.

김미애위원장

주덕성 위원님.

주덕성위원

아까 시간이 좀 오버 돼서 말씀을 못 드렸는데, 한 가지 아까 우리 고강섭 위원님께서도 인권 운운하셨잖아요?
출빈

임출빈감사담당관

네.

주덕성위원

그런데 사실상 우리 중랑구에 인권위원회가 있잖아요. 그런데 그 인권위원회가 지금 유명무실해요. 내가 위원회 항상 지적하지만 지금 전무해요, 실적이 없어요. 이거 조례 만들어 놓은 지는 ’20년도에 만들어 놓고 지금까지 아무 실적이 없단 말이에요, 그럼 인권위원회에서 무슨 논을 하겠어요. 이런 부분도 너무 유명무실하게 운영하지 마시고 어떤 상황이든지 지금 말씀하신 거 인권위원회를 열어서 정리를 해 가는 게 맞는 거 아닙니까?
출빈

임출빈감사담당관

네.

주덕성위원

국민고충처리위원회 뭐 이런 거. 청원심의, 실적이 전무해요, 지금. 2023년도 한 번 하고 지금 ’24, ’25, ’26 없어요.
출빈

임출빈감사담당관

네, 주덕성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주덕성위원

간단하게 답변해 주세요.
출빈

임출빈감사담당관

그래서 창원이나 이런 부분들은 안건이 있으면 있기 때문에 아마 없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인권위원회는 물론 제가 좀 더 횟수를 늘리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하는데, 다만, 아까 말씀드린 대로 내부 실천에 있어서는 나름대로 많이 지금 하고 있습니다. 직전에 갑질 예방교육이라든지 주민들 대상으로 해서 저희가 이런 인권 관련 홍보영상 교육이라든지 많이 하고 있습니다.

주덕성위원

그런 부분을 더군다나 위원회가 있으면 열어서 확실하게 다잡아 나가야죠. 강하게 어떻게 하든지 방법을 찾아야죠. 있는데 유명무실하게 만들면 되겠습니까?
출빈

임출빈감사담당관

네, 알겠습니다.

주덕성위원

네, 이상입니다.

김미애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이것으로 감사담당관 소관 업무에 대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중식을 위하여 14시까지 감사 중지하고자 합니다. 이의 없으십니까? 감사 중지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1시58분 감사중지

14시20분 감사계속

박정은부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2026년 행정사무감사를 속개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께 양해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위원장님께서 개인적인 사정으로 회의 참석이 불가하여 금일 회의는 부위원장인 본 위원이 사회로 회의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회의 진행이 다소 미흡하더라도 회의가 원만히 진행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께 많은 협조 부탁드리겠습니다.
영미

배영미홍보담당관

(선서) 본인은 서울특별시 중랑구의회가 「지방자치법」제49조에 따라 소관 업무에 대한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또한 증언을 함에 있어서도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를 말하고 만일 진술이나 서면 답변에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서약하고 이에 선서합니다. 2026년 10월 15일 홍보담당관 배영미

박정은부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팀장 소개 및 업무현황을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미

배영미홍보담당관

안녕하십니까? 홍보담당관 배영미입니다. 구민의 행복과 지역발전을 위해 노력하시는 행정재경위원회 김미애 위원장님과 박정은 부위원장님, 그리고 행정재경위원회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홍보담당관은 주민과 소통하고 참여 구정을 구현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홍보담당관에서 추진하는 업무에 많은 관심과 고견을 부탁드리며, 구정 홍보 업무가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변함없는 지원과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홍보담당관 팀장을 소개하겠습니다. 전상진 언론팀장입니다. 이경미 홍보팀장입니다. 송준환 영상미디어팀장입니다. 이현숙 소통지원팀장입니다. 그럼 홍보담당관 소관 2026년 주요업무현황에 대해 배부해 드린 책자에 의거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박정은부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홍보담당관 소관 업무에 대해 질의하실 의원님 계시면 일문일답으로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복경옥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복경옥위원

복경옥 위원입니다. 우선 홍보담당관님께 너무 수고하신다, 우리 직원분들이. 많이 알려졌어요. 저희 중랑구 소식지라든지, 소식지는 제가 중랑구에서 거주하는 동안 처음부터 계속 지켜봐 온 소식지인데요, 정말 알차다, 그리고 뭔가 꽉 차 있다, 항상 이 안을 들여다보면 뿌듯함이 남고요. 그리고 이런 소식지 하나만으로도 구민들은 구에 대한 소식들을 바로바로 알 수 있는 그런 장점이 있는 것 같아서 정말 많은 노력을 해 주셔서 여기까지 오지 않았나 이런 생각이 들고요. 우선 저는 SNS 서포터즈 운영도, 저도 서포터즈로 활동을 해봤고요, 해 본 결과 많이 홍보는 됐어요. 그런데 우리 지역 주민들 안에서 실제적으로 느끼는 부분들이 조금 더 확대됐으면 하는 바람에서 운영에 대해서 조금 건의드리고 싶은 게 있어서 발언하게 되었습니다. 우선은 영상 한번 띄워주시겠어요? (화면자료를 보며) 조금 작아서 잘 안 보이실 수도 있는데요, 우선 동작구예요. 동작구에서 제가 직접 가서 체험을 해 본 거고요. 기둥에 보시면 QR들이 보이실 거예요. 저희 구정 소식지에도 보면 QR이 있어요. 요즘 QR을 많이 사용해서 활동이나 행사를 해도, 예를 들어서 의견을 듣는 것도 이렇게 많이 QR을 이용해서 하고 있는데요. 우선 실제적으로 주민들이 많이 느낄 수 있는 부분들은 이 부분이 좀 있었으면 하는 바람에서 영상을 띄웠고요. 보시면 어떤 내용인지 잘 안 보이실 텐데 여기 보시면 장소가 쓰여 있어요. 예를 들어서 동작구 몇 번 출구에서 나와서 예를 들어서 절을 찾아가는 거다, 하면 지도가 뜨게 되고요, 지도라든지 그 소식이. 이 QR 관련된 앱은 동작구에서 시행은 2021년도부터 도입이 됐고요, 그리고 130개 앱이 활성화되고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거는 구정 소식이라든지, 지도라든지, 현장에 대한 이야기라든지. 저희가 지금 용마산 스카이워크가 굉장히 핫해요. 어느 정도냐면 저희가 저번 주에 용마폭포공원 행사를 했는데 그 입구 쪽에 배치한 자원봉사 분께서 말씀을 주셨는데 외국인, 저희는 폭포공원 때문에 인원을 배치했었는데 그분들이 하시는 말씀이 용마산역 1번 출구 앞에서 거울에 사진을 찍는 외국인들도 많았다는 거예요. 그 이유는 그 거울은 불법 투기용 거울이거든요. 그런데 용마산역에 도착했다는 인스타용 사진이었던 거예요. 그게 요즘 핫해요. 자기가 지금 여기 출발을 하고 있다, 그런 식으로 지하철역마다 저희는 이 기둥이 굉장히 저희도 많아요, 중랑구 안에도. 버스정류장이라든지 이걸 좀 활용했으면 하는 바람이에요. 지금 홍보담당관 이 안에서도 이런 앱을 계속 구축 중이신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거는 굉장히 저렴하면서도 실제적으로 외부에서 오시는 분들도 이 활용을 하겠지만 저희 지역 주민들도 스카이워크를 찾아가는 게 굉장히 어렵다라는 이야기들을 하세요. 그래서 저희가 패널이라 그러나요, 지하철역 앞에도, 이제 등산로 입구라든지, 중랑구청장님께서 이번에 동행길 연결하시려고 하고 계시잖아요? 홍보는 되고 있지만 실제로 거길 찾아가는 과정까지는 좀 산 넘어 산이더라고요. 그래서 외국인들이 이용하실 수 있으실 것 같고요. 그런데 OR을 사용하지 못하시는 어르신들도 계세요. 하지만 그래도 많은 부분들이 지금 어느 정도는 QR을 많이 사용하고 계시거든요. 그래서 저희 구에서도 이런 걸 좀 도입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그래서 저희 구에 활성화된 동들도 있지만 지금 상권이라든지 이런 민생까지도 녹아들려면 많이 찾아오셔야 돼요. 그런데 스카이워크가 그런 역할도 하고 있으니, 그리고 동행길이라든지, 계속 연결하시면서 많은 부분들을 이용하시려고 하는 정책이잖아요. 이런 게 이런 것도 같이 수반이 된다면 조금 더 효율적으로 더 움직일 수 있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들거든요. 우선은 동작구에서는 이걸 활용을 너무너무 잘하고 있어서 실은 ‘어설프겠지’라고 생각을 하고 시작을 해봤는데 너무 정확하게 도착을 했어요. 지도도 가능했고, 그거에 대한 소식도 굉장히 훌륭했고, 그걸 구축하는 역할이 홍보담당관에서 하시는 것 같아서, 저희 구가 조금 더 풍성해질 수 있는 이런 기회가 좀 되면 어떨까, 이런 생각에서 이렇게 제안드리게 됐습니다. 반영을 좀 해 주시면 좋을 것 같고요. 어르신들이 조금 이용을 못 하시는 경우도 있지만 그런 것도 한두 번 지금 중랑미디어센터라든지 양원미디어센터에서 어르신들에 대한 교육들도 계속 이루어지고 있는 걸로 알고 있어요. 그런 부분이 같이 맞물려서 전 연령층들이 많이 이용할 수 있는 그런 계기가 좀 됐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영미

배영미홍보담당관

홍보담당관 배영미입니다. 복경옥 위원님 말씀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서두에 저희 직원들 격려와 응원해 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 먼저 드리고요. 지금 화면에 보이는 전신주에 불법 광고물 부착판으로 보이는데요, 거기에 지금 동작구에서는 QR을 넣어서 홍보를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굉장히 좋은 아이디어인 거 같고요. 저희도 적극 검토하겠다는 말씀드리고, 또 미디어센터에서, 저희가 두 군데 미디어센터가 있기 때문에 그쪽에서 이런 관련 교육, 미디어교육, AI교육 접목해서 잘 한번 해 보도록 적극 검토하겠습니다. 의견 감사합니다.

박정은부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최은주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최은주위원

안녕하세요? 구의원 최은주입니다. 우리 홍보담당관님과 우리 팀장님, 주무관님 늘 수고 많으십니다. 본 위원은 수감서류 5페이지에 보면 SNS 홍보 활성화에 대해서 잠깐 말씀드릴게요. 아까 우리 홍보담당관님께서 잘 말씀해 주셨는데 지금 연중 7개 채널을 운영하고 계세요. 블로그, 페이스북, 당근, X, 인스타그램, 카카오톡 채널, 유튜브까지 잘 운영하고 계신데, 제가 지금 막 살펴보니 사실은 2024년도에서 지금 ’26년 8월 31일 기준으로 해서 거의 구독자 수가 ’24년보다 지금 많이 늘어서 1만 9,700명이 구독자 수가 되어 있으세요, 맞죠?
영미

배영미홍보담당관

홍보담당관 배영미입니다. 최은주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네, 맞습니다.

최은주위원

네, 구독자 수가. 그래서 지금 거의 6,400명 정도가 ’24년보다는 많이 상승이 되어 있고요. 그 안에는 사실은 지금 그 공을 세우신 분들은 사실은 SNS 랑랑이와 그리고 SNS 서포터즈분들이 많은 역할을 해 주셨다, 좀 칭찬을 많이 드리고 싶어요. 사실은 우리 공무원분들도 열심히 하셨지만 홍보하시는 분들이 우리동네 통신원, 그리고 SNS 서포터즈 역할과 우리 또 랑랑이의 역할이 주축을 이루어지지 않았나 싶은데요. 지금 제가 쇼츠라든가 이런 내용을 좀 살펴보니까 칭찬을 드리고 싶어요. 지금 뭐를 칭찬드리고 싶으냐면 이 영상물 하나하나에, 지금 미디어 담당하시는 분이 누구시죠, 미디어 담당하시는 분? 네, 여기 계신 분도 계시는데 이 안에는 사실은 수어 통역과 그리고 시각, 청각 장애인을 위해서 많은 역할이 담겨 있어서 참 감동했습니다. 사실은 몇 년 전만 해도 수어 통역과 이런 부분이 다 빠져 있어서 참 마음이 아팠는데 이런 수어 통역하는 부분도 넣어주시고 텍스트도 함께 넣어주셔서 보시는 분들이 참 마음 편하게 정보를 다 흡수하지 않나라는 생각이 들어서 너무 잘하셨다는 말씀을, 칭찬을 꼭 드리고 싶었고요. 일례로 지금 우리 동료 위원님, 복경옥 위원님께서 아주 좋은 말씀 하셨는데, 저는 그 생각에 좀 덧붙여서 추가로 발언하고 싶습니다. 지하철도 사실은 휠체어 타신 장애인분들도 계시지만 이 장애인분들이 한번 휠체어를 타고 오시거나 전동차를 타고 오실 때 점자 안내 표지판이 없으면 사실은 되게 어렵거든요. 그래서 점자 부분에 대해서도 곳곳에 지금 되게 명소가 많잖아요, 망우역사문화공원도 있지만 우리 스카이워크, 그다음에 또 어디가 있을까요? 지금 방정환교육지원센터 1, 2가 있고요. 그다음에 지금 여러 교육 장소가 많은데 앞으로 천문관도 생길 거고, 큰 도서관도 생길 건데 이런 부분에 점자 표지판도 좀 세워주시면 좋겠고요. 그리고 우리 동료 위원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외국인이 왔을 때 안내 표지판이 많이 없어서 잘 못 찾으신다라는 말씀을 하세요. 외국인이 정말 스카이워크에 되게 노을이 멋있어서 거기를 찾아오시는데 어디로 가셔야 될지, 그런 표지판도 없고, 사실은 몇 개는 있지만 우리 아는 분들은 알음알음 찾아가시지만 외국인들은 외국어로 된 표기판이 없으면 못 찾으세요. 그런 부분도 조금 연계를 해 주셨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저는 사실은 이 콘텐츠들이 지금은 안수지라는 가수인가요, 이분이?
영미

배영미홍보담당관

가수이면서 여행 크리에이터입니다.

최은주위원

여행가, 그러신가요? 그분이 동네 곳곳을, 골목을 다니시면서 명소를 다니시면서 찍으시면서 또 말씀도 하시고 또 맛집도 들리시면서 우리 중랑구의 명소를 알려주시고 또 곳곳에 정말 우리가 몰랐던 곳도 정보를 같이 주시는 것 같아서 정말 좋은 아이템을 가지고 이런 기획을 하셨다는 부분에 대해서 우리 홍보담당관님과 팀장님, 주무관님들 너무 고생하셨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미디어센터가 두 곳이 있잖아요? 면목미디어센터와 양원미디어센터가 있는데 이 부분에 사실은 홍보를 좀 많이 해서, 찾아가기가 너무 어렵습니다. 사실 학교에서라도 좀 많이 방문을 해서 체험도 하고 교육도 같이 받았으면 좋겠다라는 의견들이 많거든요. 그래서 학부모님과 아이들이 미디어센터를 많이 가셔서 교육도 받으시고, 성인 또한 내가 드론을 배우고 싶으면 드론에 대한 교육, 그리고 유튜버가 되고 싶다라는 사람도 있으실 거잖아요? 그런 주민분들을 위해서 교육 프로그램을 다양화해서 홍보를 해 주셨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지금 혹시 AI나 이런 콘텐츠 관련해서 기획하고 계신 게 있으실까요?
영미

배영미홍보담당관

저희가 교육프로그램은 계속 매월 비슷한 수준으로 저희가 하고 있고요. 홍보 관련해서는 그분들이 어떤 프로그램이 있는지 알고 접수를 하셔야 되니까 그 부분은 아까 복경옥 위원님 말씀처럼 중랑소식지에 저희가 두 개 센터에 대한 프로그램을 매월 게재해서 홍보하고 있습니다.

최은주위원

네, 소식지에만이 아니라,
영미

배영미홍보담당관

그거랑 또 저희 미디어센터 접수하는 다른 통로가 있고요, 홈페이지가 있습니다. 그래서 많이 그걸로 해서 들어오고 계시고, 그다음에 학교 관련해서는 저희가 학교랑 계속 연락을 취하면서 체험을 할 수 있도록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영화 상영도 마찬가지고 여러 가지 체험이 가능하게끔 학교와 긴밀하게 협조하고 있습니다.

최은주위원

중장년층에도 혹시 중랑구민이지만 그런 혜택을 보실 수 있으면 참 좋겠다라는 의견들이 있으세요. 직장을 다니시는 분들을 위한 그런 콘텐츠를 제작하시는 부분도 있나요?
영미

배영미홍보담당관

그래서 야간에도 저희가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고요, 토요일도 직장인들을 위해서 평일 야간과 주말, 토요일을 저희가 운영하고 있습니다.

최은주위원

네, 그런 말씀을 제가 드리는 이유는 직장을 다니시면서 정말 요즘에는 밥도 혼자 먹는, 뭐라 그러죠? 혼밥이 유행이잖아요? 식당도 가면 테이블이 하나고 의자가 하나인 테이블이 많은데요. 직장을 다니시면서 저녁에 어떤 콘텐츠가 있을까라고 했는데 문득 내 핸드폰에 다른 지자체의 문자가 오면 ‘어, 나는 이 지자체에서 문자가 왔는데 우리 중랑구에는 문자가 왜 안 오지?’라는 기대감이 있습니다. 이런 부분에 있어서 좋은 아이템으로 만들어진 프로그램이라고 그러면 이런 문자를 전송해서 교육이라든가 문화생활을 할 수 있는 그런 아이템도 주셨으면 좋겠다는 의견인데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영미

배영미홍보담당관

저희가 이제 카카오 채널 알림톡을 통해서 2주에 한 번씩 알림 문자 보내고 있거든요, 거기에 저희가 더 추가해서 하도록, 기존에도 하고 있었지만 더 자주 하도록 하겠습니다.

최은주위원

네, 앞으로는 지금 38만에서 정말 40만, 42만이 될 수 있도록 문화생활을 가까이 즐길수록 정말 주민분들이 인구수가 더 늘어날 것 같습니다. 복지도 좋아지고 문화생활도 좋아진다 그러면 정말 더 못지않은 중랑구가 되지 않을까 싶어서 말씀드렸습니다. 앞으로도 역할을 잘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이상입니다.

박정은부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신동욱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라겠습니다.

신동욱위원

신동욱 위원입니다. 다들 칭찬 일색이고 수고했다라는 감사의 말씀을 전하는데, 저는 그렇지 못해서 조금 죄송한 마음을, 말씀을 미리 드리고요. 행감이니만큼 칭찬하는 거야 해당 부서에 가서 칭찬을 해도 될 거고, 그렇죠? 홍보담당관님 불러서 말씀을 드려도 되고 하기 때문에 그건 제가 나중으로 양보를 하고 칭찬할 게 없다라는 건 아니고요,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난번 상임위 때 제가 한번 구청장 홍보보다는 구정 홍보에 좀 더 힘써달라는 말씀을 했는데 그런 것들이 바뀐 게 있습니까?
영미

배영미홍보담당관

홍보담당관 배영미입니다. 신동욱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지난번에 말씀하신 엘리베이터 내에 IPTV라든지 아니면 1층에 멀티비전이라든지 이런 부분에 구청장님의 화면이 너무 많이 송출되는 거 아니냐, 정책이나 정보 관련해서 정보가 더 많이 나왔으면 좋겠다는 말씀주셨고요. 그래서 저희가 1시간 정도나 1시간 반 정도로 저희가 돌리고 있습니다.

신동욱위원

변경된 내용을, 시간이 없어서 그러니까 저한테 제출을 해 주시죠, 그 시점에서부터 어떻게 바뀌었나.
영미

배영미홍보담당관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신동욱위원

그런데 아직까지도 당선 직후에 제가 그동안 8년 동안 하면서 이런 동터뷰? 동터뷰는 뭔지 모르지만, 동터뷰가 나오고. 그거보다는 우리 주민들 각 동에서 일어나고 있는 참신한 것들, 어디 아까 복경옥 위원님 얘기한 것처럼 우리 구에서는 이런 걸 새로운 걸 했다, 이런 걸 전부 알리면 서로 같이 공유해서 더 좋은 우리 중랑구 만드는데 발전할 수 있지 않나, 그렇게 말씀을 드리고요. 그 자료는, 변동된 내용들을 좀 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영미

배영미홍보담당관

네, 알겠습니다.

신동욱위원

또 하나는 지금 저희 의원들 중에서도 그러고, 중랑구 어디 다른 부서에서도 그러고, 중랑구 브랜드가치라고 얘기를 하는데, 혹시 중랑구 브랜드가치에 대해서 좀 설명을 해 줄 수 있나요? 중랑구 브랜드가치가 올라가면 어떤 효과가 있을까요, 어떤 좋은 점이?
영미

배영미홍보담당관

너무 광범위한 질문이라 제가 정확히 답변드릴 수는 없겠지만 우리 브랜드가치가 좋아지면 구민들의 삶의 질이 항상 될 수 있을 것 같고요, 더 살기 좋은 동네가 되지 않을까라고 감히 말씀드립니다.

신동욱위원

그러니까 막연한 거예요. 브랜드가치가 올라간다고 주민들이 행복해질까요? 실제적으로 브랜드가치가 올라간다는 것은 여기서 살고 싶어 하는 사람들이 돼야 되겠죠, 그렇죠? 여기서 살고 싶어 하고 그런 사람들이 있어야 되는데 아까 우리 동료 위원 말씀하신 것처럼 지금 37만 얼마에서 뭐 살기 좋으면 계속 많이 늘어날 거 아니에요, 그렇죠? 그런 차원에서 홍보팀이니까 제가 마케팅과 같이 연결한 질문을 했는데 그거하고 조금 다른 말씀을 하셔서. 제가 왜 이 말씀을 드렸냐 하면, 담당관님 혹시 CI에 대해서 알고 계시죠? CI가 뭐죠?
영미

배영미홍보담당관

우리 구로 말한다면 우리 구의 브랜드라고 생각을 합니다.

신동욱위원

코퍼레이트 아이덴티티(Corporate Identity)인데요. 뭐냐 하면 제가 왜 이 말씀을 드리냐 하면, 화면 좀 띄워주세요. (화면자료를 보며) 이게 홍보담당관께서 할 거는 아니지만 앞으로는 관여를 해야 된다라는 얘기예요. 뭐가 문제가 있다라고 생각이 되세요?
영미

배영미홍보담당관

디자인이 일단은 다 제각각으로 일단 보이고요.

신동욱위원

제각각이죠. 브랜드가치를 올리는 데 있어서의 가장 중요한 것 중의 하나가 CI입니다, 그렇죠? 아까 어디서 여쭤봤죠? 행정국장님께서는 ‘명함을 어디서 만드냐?’ 했더니 ‘행정지원과에서 하거나 각 과에서 한다.’라고 말씀하셨어요. 그러면 안 되죠, 그렇죠? 통일성이 없잖아요, 통일이 안 되잖아요. 지금 몇 분이에요? 몇 분의 명함이, 열한 분의 명함이, 제가 갖고 있는 명함만 했으니까 아마 더 받았으면 더 많았을 거예요, 저 숫자가. 이거부터 해 나가서 우리 CI를 정착해 나가는데 마을협치과장님이나 또 같이해서 우리 이걸 통일을 하자, 이런 새로운 아이템들을 발굴해서 그게 첫 번째죠. 만약에 누가 우리 동에 있는 이분들 열한 분, 극단적으로 해서 열한 분들을 누가 만났어요. 만났는데, 다 주는 명함이에요. ‘어, 이거 중랑구는 중랑구인데 뭐 이래?’ 그렇죠? 그 부분에 좀 더 신경을 써야 되겠다라는 말씀을 드리고요. 시간이 4분밖에 안 남았네요. 우리 홍보담당관에서 가장 큰 예산이 들어가는 사업이 뭐죠?
영미

배영미홍보담당관

저희가 언론 관련된 예산하고요, 소식지 관련된 예산이 좀 많이 들어가고요, 센터 운영비가 좀 많은 부분을…….

신동욱위원

제일 많은 게 뭐죠?
영미

배영미홍보담당관

언론사 관련된 예산입니다.

신동욱위원

아니죠, 구정소식지잖아요, 4억 800만 원이라고 돼 있네요.
영미

배영미홍보담당관

그다음이 소식지입니다.

신동욱위원

4억 800만 원의 소식지를 매달 18만 부 정도 발행을 하죠? 거기 인쇄 업체가 어딘지 아세요?
영미

배영미홍보담당관

네, 정우문화사입니다.

신동욱위원

얼마 동안 하셨죠, 거기하고?
영미

배영미홍보담당관

제가 알기로는 8년 정도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신동욱위원

8년 동안 했어요? 이거는 어떤 방식으로 업체를 선정하나요?
영미

배영미홍보담당관

저희가 공개입찰을 하고요, 공개입찰 해서 협상에 의한 계약으로 계약을 하고 있습니다.

신동욱위원

그러면 말씀으로 해 보세요. 공개입찰을 한 다음에 공개입찰을 해서 한 업체를 선정할 거 아니에요?
영미

배영미홍보담당관

네, 그렇습니다.

신동욱위원

그런데 협상 입찰은 뭐예요?
영미

배영미홍보담당관

저희가 공개입찰을 하면 이 소식지를 제작하고 싶은 업체에서 접수를 하십니다. 그러면 1개가 됐든 2개가 됐든 10개가 됐든 저희가 접수를 받고요, 그러면 그중에서 1개를 저희가 선정을 해야 되기 때문에 협상에 의한 계약, 제안서 평가위원회를 개최합니다.

신동욱위원

그러니까 8년 동안 1개 업체가 계속된 거 아니에요?
영미

배영미홍보담당관

그렇지는 않습니다. 공개입찰을 하고요, 그다음에 각각의 업체에서 제안서를 내고, 그다음에 제안서 평가위원회에서 평가를 해서 1개 업체를 선정하는 거고요. 제가 와서 보니까 8년 동안에 이 업체가 했던 이유 중의 하나는 8년의 세월 중에 4년을 이 업체 한 군데에서만 입찰을 넣었습니다. 그래서 그 4년은 1개 업체만 넣었기 때문에…….

신동욱위원

아니, 4년이라는 게 최근 4년입니까? ’26년도는 어떻게 됐습니까?
영미

배영미홍보담당관

’26년도는 잠시만요. ’26년도에는 1개 업체만 했습니다. ’25년 연말에 ’26년도 업체를 선정하는데 그때 1개 업체만 접수를 하였습니다.

신동욱위원

1개 업체만 입찰에 신청을 했다는 얘기시죠?
영미

배영미홍보담당관

네, 입찰에 접수를 하였습니다.

신동욱위원

어떻게 생각하세요, 8년 동안 1개 업체가 계속하는 것에 대해서? 다른 사람이 보기에, 또는 우리 구의 예산 절감이나 아니면 타블로이드판 소식지의 품질을 올리기 위해서 더 좋다고 생각이 됩니까, 한 업체가 계속하는 것이?
영미

배영미홍보담당관

제가 한 업체가 계속하는 것이 좋다, 안 좋다라고 그렇게 단정 지어 말씀드릴 수는 없을 것 같고요. 저희가 일단 최선의 업체를 선정하기 위해서 공개입찰이라는 방식을 취하고 있고, 그렇게 공개입찰을 했을 때 어떤 해당되는 분야의 업체들이 접수를,

신동욱위원

공개입찰에 대한 자료들이 다 아직 남아 있죠?
영미

배영미홍보담당관

네, 있습니다.

신동욱위원

다 갖고 있죠?
영미

배영미홍보담당관

네, 있습니다.

신동욱위원

그거 저한테 제출을 해 주세요.
영미

배영미홍보담당관

네, 알겠습니다.

신동욱위원

이 부분은 추가로, 별도로 나중에 더 하겠습니다. 시간이 다 돼서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박정은부위원장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고강섭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고강섭위원

안녕하세요? 고강섭 위원입니다. 어쨌든 이렇게 만나뵙게 돼서 반갑고요. 다시 이제 행정으로 오게 됐는데 또 때마침 행정사무감사가 있어서 몇 가지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선은 우리 수감자료 1페이지를 보시면 상시 모니터링을 지금 하고 계신다라고 했는데요. 저희 위원님들한테 추진실적이나 이런 것들에 대한 자료가 좀 부족하다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자료 요청 하나 하겠는데요, 우리가 ‘부정확 왜곡 보도에 대한 정정보도 요청 및 해명 자료를 배포했다.’라고 하셨는데, 그래서 혹시나 어떤 왜곡된 기사가 있었는지, 그리고 그거에 대해서 어떻게 대응을 하셨는지에 대해서 자료로 한번 보고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실제로 요즘 가짜 뉴스나 이런 것들이 굉장히 많아서 우리 구의 이미지 타격을 줄 수도 있는 내용들인데 그것들을 우리 위원님들이 모르시면 안 될 것 같아요. 왜냐하면 그런 왜곡된 자료들이, 왜곡된 정보들, 기사들이 우리 의원님들한테 들어왔을 때 저희도 대응을 해야 되는 부분들이 있고, 그래서 우리 구에서는 어떻게 대응을 했다라는 것도 말씀을 드려야 되니까 이 부분은 우리 여기 계신 행정재경 위원님들께 자료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로 3페이지에 구정소식지에 대한 얘기를 좀 드릴게요. 구정소식지가 지금 매달 배부가 되고 있는데 굉장히 많은 부수가 배부되고 있습니다. 아마 세대당 한 부가 다 들어가게끔 저희가 수량 체크를 한 걸로 알고 있고, 그의 바탕으로 예산을 책정한 것도 알고 있는데요. 배부된 내용에 대해서 체크를 어떻게 하고 있는지 말씀 좀 부탁드립니다.
영미

배영미홍보담당관

홍보담당관 배영미입니다. 고강섭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매월 1회 배부를 하고 있고요. 통장님들 회의 전에 통장님들이 배부할 수 있도록 저희가 통장님 댁으로 다 배부해 드리고, 그다음에 통장 회의 때 그 전달 배부한 거에 대한 거를 체크를 좀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각 동별로 저희가 보고를 받고 있습니다.

고강섭위원

그 체크를 어떻게 하시는 거예요?
영미

배영미홍보담당관

통장님들이 제대로 체크를 했는지 주민센터에서 점검을 한 후에 저희 쪽에 공문으로 발송을 하고 있고요. 저희가 반기별로 또 실제 몇 개 주민센터에 나가서 잘 배부가 되고 있는지 현장 조사를 감사담당관과 함께하고 있습니다.

고강섭위원

네, 너무 좀 안타까운 현실인 것 같아요, 통장님들이 워낙 또 하실 일도 많은데. 통장 회의를 저는 항상 대부분 가거든요. 가면 마을협치과에서 제공했었던 캐리어를 꼭 들고 다니세요. ‘왜 이걸 갖고 오시냐?’ 하면 ‘당일날 배부가 된다.’라는 거예요. 그거를 끌고 가시는 것도 정말 죄송하고, 그리고 각 가정마다 배부하는 것도 정말 이 고생에 대한 여부가 너무 큰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또 모든 세대가 또 이 소식지를 통해서 우리 중랑구의 소식을 알게 해야 되는 거니까. 그래서 저는 우리 과에서, 물론 마을협치과에서 통장님들을 관리하긴 하지만 과에서 별도 예산을 책정하든 해서 우리 통장님들에게 고생한다라고 하는 그런 포상을 한다든지 이런 제도를 우리가 법적으로 만들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실제로 여기 계신 위원님들 다 아실 겁니다. 이제 통장 회의를 가시면 통장님들이 해야 되는 일이 너무 많은데 이것까지 하셔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한, 통장님들에 대한 포상, 혹은 칭찬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아니면 예산이 없으면 서면으로라도 감사장이라도 한번 좀 보내는 게 그렇게 고생하시는 통장님들의 예의가 아닐까라고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그 부분 한번 잘 점검 좀 해 주십시오.
영미

배영미홍보담당관

고강섭 위원님 말씀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그래서 저희가 깊이 고민해서 통장님들 고생하시는데 어떤 걸로 보상을 해 드리며, 또 예산이 혹시 안 된다 하더라도 정성으로라도 뭔가를 보여줄 수 있는 게 있는지 깊이 고민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고강섭위원

그리고 이거는 하나의 정책 제안인데요, 우리가 미디어센터를 두 개 운영하잖아요? 두 개 운영하는데, 각각마다의 목적이 다른 것 같아요. 그래서 어쨌든 면목미디어센터는 약간 방송 중심의, 아니면 체험 중심의, 보이는 라디오라든지 스튜디오를 통해서 유튜브 강의도 하고 이런 것 같고, 양원미디어센터 같은 영화 중심으로 아마 이런 목적성을 갖고 있는데, 전 하나 제안 드리고 싶은 것은 우리가 중랑면목미디어센터에서 우리가 스마트폰으로 할 수 있는 나도 유튜버, 나도 사진작가 이러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있는데요. 어쨌든 최근에 여론조사들을 계속 보면 어쨌든 우리 아이들의 갖고 싶은 직업 중의 하나가 유튜버인 거잖아요. 그래서 저는 그런 정책적 아이디어를 드리는 것은 우리가 프로그램을 만들 때 단순히 사진 촬영하는 기법, 아니면 스토리라인 짜는 것, 이것뿐만 아니라 실제로 우리가 곧 만들어질 창업지원센터 같은 경우도 수많은 청년창업가들이 들어와서 여기서부터 인큐베이팅(Incubating)을 하고 그다음에 엑셀러레이팅(Accelerating)을 또 해 주고 판매 활로를 열기 위해서 마케팅 전략도 짜주고 투자자도 유치하는 것처럼 이렇게 과정들을 지금 그렇게 진행하고 있거든요, 창업지원센터가. 그런데 우리도 유튜버를 키울 수 있는 그러한 인큐베이팅 시스템이 있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고, 실제로 우리 지역 주민께서 그런 제안을 주셨어요. 그래서 지금 혹시나 운영하고 있는 프로그램들이 이렇게 진행되고 있는지, 만약에 없다라고 하면 이런 프로그램을 기획할 고민이 있으신지에 대한 답변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영미

배영미홍보담당관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 상당 부분 교육프로그램으로 해서 운영하고 있고요. 저희가 연말이 되어서 내년 센터 운영을 어떻게 해야 될지, 각 센터에서 고민하고 저희도 팀하고 저희 같이 의논하면서 각각의 센터에 특화되는 어떤 부분이 있어야 될 것 같다. 그래서 양원은 말씀 주신 것처럼 노필시네마가 있기 때문에 그쪽은 영화 관련해서 특화를 좀 하고, 면목센터 쪽은 지금 말씀하신 대로 유튜브라든지 아니면 그런 것에 대한 교육도 하고 있지만 저희가 소상공인이나 자영업자들이 본인들의 업체에 대해서, 상가에 대해서 뭔가 본인들이 만들어서 유튜브가 됐든 AI를 활용하든 간에 본인들의 홍보물을 만들어 낼 수 있는 그런 걸로 특화를 해서 소상공인 자영업자 특화 센터로 내년에는 운영해 보면 어떨까라고 지금 의논 중에 있습니다.

고강섭위원

네, 그렇지 않아도 저도 말씀드렸던 게 창업지원센터에 우리가 커머셜(commercial) 할 수 있는 스튜디오를 만들기로 했거든요, 제가 의견개진을 해서. 그래서 당장이라도 우리가 좀 우리 중랑구의 소상공인들에 대한 정책이 많이 없더라고요, 지금 제가 쭉 자료 확인을 하고 조사를 해봤는데 하나밖에 없어요. 소상공인들한테 대출금 해 주는 것, 그거 빼고는 아무것도 없더라고요. 그래서 어쨌든 우리가 아주 좋은 시스템을 갖고 있는 스튜디오도 있고, 면목센터에서. 그럼 그분들을 위한 소셜커머스(Social Commerce)를 할 수 있는 그런 공간으로라도 제공했으면 좋겠다. 활용방안을 우리가 다각도로 가져갈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이제는 자리를 잡았으니까. 그래서 이 부분 좀 고민해 주시고요. 그리고 제가 지난번 행감 때도 말씀을 드렸던 부분들이 있는데, 하나 뭐냐 하면 우리 JBN을 운영하고 있잖아요?
영미

배영미홍보담당관

네.

고강섭위원

지금 인력구조가, PD님이 몇 분 계세요?
영미

배영미홍보담당관

지금 영상미디어팀 소속으로 있고요, 그 안에 촬영하시는 직원분 한 분, 그다음에 편집, 같이 영상 하시는 분 두 분, 그다음에 매력일자리 두 분, 이렇게 근무하고 있습니다.

고강섭위원

제가 아마 3년 전일 겁니다, 제가 9대 전반기 때 행정을 했었으니까. 그때 제가 이걸 말씀을 드렸었는데, 그때 인원이랑 지금 인원 차이가 없어요. 그런데 그때 말씀드린 한 명이 아마 매력일자리로 늘렸던 거 같은데,
영미

배영미홍보담당관

저희가 1명 보강이 된 걸로,

고강섭위원

매력일자리가 아마 들어간 것 같은데, 아니에요?
영미

배영미홍보담당관

한 명은 임기제로 다시,

고강섭위원

임기제로?
영미

배영미홍보담당관

네.

고강섭위원

그래서 그때도 말씀드렸던 게 영상 편집하는 데 시간이 굉장히 오래 걸리는데 왜 이 인원 갖고 다 모든 걸 편집하냐. 그런데 지금 데이터를 보니까 지금 계속 만들어 내는 영상의 수는 계속 늘어나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 인원으로 돌아갈까라는 그런 우려가 하나가 있고, 또 하나는 지금 우리 스튜디오가 있죠, 구청 안에? 그거 어떻게 활용되고 있어요?
영미

배영미홍보담당관

지금 찍은 영상을 저희가 편집하고 있고 그런 용도로 지금 사용하고 있습니다.

고강섭위원

네, 그러니까 우리가 지금 거기를 보면 안에 들어가자마자 아실 거고, 우리 위원님들은 가보신 분이 있고 안 가보신 분이 계실 것 같은데, 들어가면 편집실이 있고, 그리고 그 안에 스튜디오가 있잖아요?
영미

배영미홍보담당관

네.

고강섭위원

그 스튜디오에 대해서 어떻게 활용하고 있는지에 대해서 말씀해 주세요.
영미

배영미홍보담당관

수어 통역 관련해서 활용하고 있습니다.

고강섭위원

수어 통역만 하시는 거예요?
영미

배영미홍보담당관

네.

고강섭위원

그러니까 이것도 제가 좀 개선을 해 달라고 했던 게 시설도 노후화가 돼 있고, 뒤에 있는 크로마키(Chroma Key)도 정말 옛날 거라 금도 가 있잖아요. 3년 전에 지적했는데 이거에 대해서 아직 좀 안 하신 것 같더라고요, 그 이후에. 그리고 그거를 좀 시설 개선한 다음에 좀 다양한 방법을 썼으면 좋겠다. 옛날에는 구청장님이 2시에 데이트 뭐 이런 것도 했었잖아요. 이런 것들이 좀 프로그램이 왜 없어졌는지는 저도 잘 모르겠는데 그때도 제안드렸던 게 여기 있는 위원님들도 한 번씩 초대해서 어떤 생각을 갖고 계셨냐, 앞으로 어떻게 활동하실 거냐, 이런 걸 하면 서로 상호 간에, 물론 의회 의원들의 홍보는 의회에서 해야 되는 거지만 이게 이제 구와 의회가 같이 가는 방향이라고 저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시설 개선을 하고 여기를 좀 제대로 활용했으면 좋겠다, 그런 말씀을 좀 드립니다.
영미

배영미홍보담당관

네, 저희가 미디어센터가 면목하고 양원에 차례대로 들어서면서 우리 JBN에서 했던 그런 업무들이 센터에서 많이 하는 걸로 무게 중심이 조금 옮겨간 면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느끼셨을 것 같고요, 말씀 주신 대로 저희가 시설 개선은 꾸준히 해 나가야 된다고 저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고강섭위원

네, 그리고 마지막으로 하나만 좀 말씀을 드리면, 23페이지에 수의계약 현황이 있어요. 이 흡음재 설치 공사는 저희 방음 관련된 공사인 것 같은데, 저도 행감을 4년 동안 하면서 지속적으로 말씀드리는 거는 뭐냐 하면 기능이 가능하면 관내에 있는 업체를 좀 사용해 달라. 그런데 지금 보니까 서초대로라고 하면 서초동에 있는 거잖아요. 그런데 굳이 이 업체를 선정해야 되는 건지, 아니면 우리 관내에 흡음 관련된 전문적인 업체가 없는 건지, 이것만 좀 마지막으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영미

배영미홍보담당관

죄송한데 제가 2024년도 거라서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저도 다른 부서에 근무할 때 될 수 있으면 관내 업체를 하려고 많이 노력을 하고 있고요. 앞으로 혹시 우리 부서에서 이런 공사가 있다면 제가 꼭 관내 업체를 하고 업무를 진행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고강섭위원

네, 알겠습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박정은부위원장

더 질의하신 위원님 계십니까? 김재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재수위원

행정사무감사 준비하시느라고 고생 많으셨죠? 얼굴들이 다들 경직돼 있으신 것 같은데, 저는 우선 행정사무감사이기 때문에 잘한 사업은 확실하게 격려하고 칭찬하며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본 위원은 망우본동, 신내1동을 지역구로 둔 김재수 위원입니다. 사람의 능력을 최고로 발휘하는 열쇠는 칭찬과 격려다. 찰스 슈바프(Charles M. Schwab) 회장이 말씀하셨던 것처럼 앞으로도 최고의 능력을 발휘하여 우리 구민들의 삶을 더 향상시켜 달라는 의미에서 칭찬의 말씀을 먼저 드렸습니다. 자료를 보니까 지난해 행정사무감사 때 의회에서 미디어센터 두 곳의 기능이 좀 비슷하다, 이런 지적이 있었고요. 청소년 프로그램 이용 실적이 좀 저조하다고 지적을 했던 것 같은데, 혹시 기억나세요?
영미

배영미홍보담당관

네.

김재수위원

제가 제출된 자료를 보니까 그 지적에 그치지 않고 아주 훌륭하게 개선을 했더라고요. 개선 내용을 한번 살펴봤어요. 2024년 개관한 양원미디어센터는 영화제작 특화형으로 이렇게 방향을 잡았고, 중랑노필영화학교 이런 것들을 운영하고, 또 2025년 교육수강생 5,211명, 공간대여 1만 6,940명을 기록을 했더라고요. 이것은 올해 상반기 이용자가 전년 대비 무려 한 22.2%가 증가를 했는데, 담당관님 맞나요?
영미

배영미홍보담당관

홍보담당관 배영미입니다. 김재수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네, 맞습니다.

김재수위원

네, 특히 좀 저조하다고 지적받았던 청소년 영화 캠프는 20명 모집에 31명이 신청해서 이미 모집 인원을 초과했고요. 청소년들이 직접 단편영화 2편까지 제작을 해내면서 아주 대표 프로그램으로 자리를 잡은 것 같아요. 거기다가 무료 공공상영, 영화죠? 시네마노필은 올해 8월까지 246회 상영에 무려 6,048명의 우리 구민들이 관람을 했고요. 관람 만족도를 보니까 5점 만점에 4.8점에 달합니다. 이렇게 보면 우리 구민들께서 영화관에 갈 필요 없이 미디어센터로 마실 가자고 할 정도로 아주 훌륭하게 잘 되고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이렇게 의회의 지적을 성실하게 반영해서 구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아주 크게 넓혀준 우리 담당관님과 미디어센터 직원분들 노고에 다시 한번 칭찬을 드립니다. 앞으로도 우리 면목미디어센터는 생활밀착형, 그리고 양원은 영화 특화형으로 이렇게 차별화된 명품 미디어센터를 만들어 주면 좋겠다, 이렇게 생각하는데, 담당관님 어떠십니까?
영미

배영미홍보담당관

네, 의견에 적극 동의하고요, 그렇게 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칭찬과 격려 감사드립니다.

김재수위원

네, 좋습니다. 다음은 팩트, 이번에는 체크를 좀 하겠습니다. 메모를 좀 잘하셨다가 서면 답변 제출해 주세요, 시간상. 인터넷방송국이죠, JBN 운영 예산 현황을 한번 봤어요. 2024년 JBN 운영 예산이 4,800만 원이었는데 ’25년도에는 예산이 1억 1,600만 원으로 한 2배 이상 좀 늘었더라고요. 세부 집행내역을 보니까 2025년 인터넷방송국 서버실 이전 용역에 2,400만 원, 그리고 서버 스토리지 증설에 4,100만 원이 지출되었어요. 이게 단순 서버 유지관리 외에 서버 이전과 스토리지 증설에만 한 6,000만 원 이상의 예산이 투입되었던데 그 이유가 어쨌든 우리 구청사 여러 가지 환경 변화에 따른 서버실 이전이라든지 또는 고화질 영상 데이터 축적에 따라서 어떤 스토리지 용량을 좀 늘리기 위해서 불가피한 그런 예산으로 보여져요. 그런데 전년도 이 부분도 서면으로 좀 답변을 부탁드릴게요. 그런데 전년도 행정사무감사 결과를 또 제가 좀 봤습니다. 의회에서 ‘인터넷방송국의 낮은 시청률, 그리고 적은 구독자 수로 운영 실효성이 좀 의문이 든다.’라고 지적된 바가 있었어요. 그래서 당시에 자료를 보면 담당관께서 추진 현황 답변으로 ‘기존 JBN 홈페이지 중심의 영상 홍보 체계를 점검하고 영상 소비 트렌드에 발맞춰 유튜브 중심의 홍보 채널 일원화 운영 방침을 마련하겠다.’ 이렇게 서면 답변을 했는데, 이 부분은 알고 계시죠?
영미

배영미홍보담당관

네, 그렇습니다.

김재수위원

네, 좋습니다. 저는 이 부분에 조금 좀 모순이 있지 않나, 이런 생각을 갖습니다. 구민 이용률이 지금 많이 떨어지는 JBN 자체 홈페이지에 의존도를 좀 줄이고 외부 플랫폼, 그러니까 유튜브 중심 채널로 일원화하겠다고 정책 방향을 정했으면 구청 자체의 JBN 서버와 스토리지 투자 예산은 오히려 절감하거나 동결해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또 언뜻 들어요. 그래서 유튜브로 채널을 일원화하면서 영상 저장은 유튜브 서버를 활용하면 되는데 굳이 JBN 서버를 이전하고 또 스토리지 증설에 6,400만 원 정도의 어떤 예산을 따로 투입했을까. 그래서 일원화 정책 방침하고 예산집행 방향이 조금 좀 다르지 않나, 이런 생각도 좀 들어요. 이 부분도 서면 답변을 좀 부탁드리고요. 그래서 제가 개선적인 부분을 확인을 좀 하려고 하는데요, 최소한의 예산이라고 하기에는 6,400만 원이라는 금액이 사실 적은 돈은 아닙니다. 일단 유튜브 일원화를 외치면서 예산은 예전에 JBN 서버 구축 방식 그대로 집행하는 이런 관성적 행정, 이런 부분들은 좀 수정이 되었으면 좋겠다. 그리고 중랑구청 홈페이지 개편 시에는 유튜브 메인 연결을 조속히 완료하셔서 중복 과다 투입되는 자체 방송국 서버 예산을 좀 절감할 수 있으면 절감을 했으면 좋겠다. 그리고 그렇게 절감해서 우리 구민과의 소통 이벤트나 고품질 영상 제작 비용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세부 구조조정 계획을 수립하셔서 우리 의회에 서면으로 좀 보고해 주셨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가집니다. 담당관님, 어떻습니까?
영미

배영미홍보담당관

네, 알겠습니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재수위원

네, 다시 한번 노고에 감사한 말씀드리면서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박정은부위원장

더 질의하신 위원님 계십니까? 네, 주덕성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덕성위원

안녕하세요? 주덕성 위원입니다. 우리 배영미 과장님을 비롯한 우리 팀장님, 주무관분들 늘 수고 많습니다. 애쓰시는 거 잘 알고 있는데요, 몇 가지 질의 사항이 있으니까 성실하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 구정 소식지 우리 동료 위원들께서도 지금 많이 앞서서 질의를 하셨는데, 사실 9대 때부터 제가 하여튼 구정 소식지에 대해서 전매특허마냥 내가 얘기를 했었을 거예요. 그런데 먼저도 내가 한번 언급을 했었는데, 지금 월 17만 8,000부를 발행하잖아요? 그런데 그 기준이 우리 세대수를 기준으로 해서 하는 거 아닙니까? 그런데 우리 세대수 기준은 넘잖아요. 지금 현재 우리 중랑구 세대수가 몇으로 돼 있어요, 몇 세대로?
영미

배영미홍보담당관

홍보담당관 배영미입니다. 주덕성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중랑구 현재 세대수는 19만 1,000명 조금 넘는 걸로 제가 파악하고 있습니다.

주덕성위원

그럼 한 1만 5,000세대에서 2만 가까이 되는 그 세대수는 이 구정 소식지를 못 보는 거 아니에요, 17만 8,000부만 보내면? 그런 부분들은 우리 중랑구민 아닌 게 아니지 않습니까? 다 같은 중랑구민이잖아요? 그래서 먼저도 한번 내가 언급을 했었는데 세대수에 맞춰서 할 수 있게끔 노력을 해 달라, 이렇게 말씀을 드렸는데 아직까지 실행은 안 되는 거잖아요?
영미

배영미홍보담당관

저희가 과거부터 쭉 보면부수를 계속 좀 늘려가고는 있습니다. 그런데 예산 상황도 같이 고려를 해야 되기 때문에 아직은 100%는 못 맞추고 있는데요, 위원님 말씀에 전적으로 공감하기 때문에 차츰차츰 더 늘려서 100%로 가는 걸로 이렇게 하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주덕성위원

제 개인적인 생각은 다른 축제나 이런 걸 줄여서라도 이런 기본적인 거, 우리 중랑구민이 알권리를 알 수 있게끔 이거는 다 100% 맞춰줘야 된다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예산이 얼마가 되는지는 몰라도 이걸 충당하는 방법을 좀 연구를 해보시고요. 지금 저는 원인을 거기서 찾지 않아요. 지금 수감자료 18쪽하고 같이 3쪽하고 겹쳐서 보시면 여기 편집위원회 이런 데도 있어요. 그런데 여기 편집위원회 보면 당연직이 9명이고 위촉직은 2명이에요. 그런데 2026년도 참석인원을 보니까 당연직이고 외부 위촉위원은 한 분밖에 참석을 안 해요. 그럼 어떻게 이분이 뭐라고 말씀하는데 통하겠어요, 이거 이렇게 되면 위원회 해서? 좀 정확하게 이렇게 해야 되는데 얘기가 되겠느냐 이 말이에요.
영미

배영미홍보담당관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2026년만 두고 보면 저희가 외부 위원이 두 분이신데 2026년에 8월 기준으로 지금 자료가 작성이 돼 있습니다.

주덕성위원

네.
영미

배영미홍보담당관

8월 기준으로 보면 한 분만 나올 때는 3개월, 그다음에 두 분 다 나왔을 때는 5개월로 지금 제가 파악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두 분 중에 시간이 안 되시는 분은 또 저희가 서면으로 보내서 좀 의견을 듣고 있다는 말씀드리고요, 두 분 중에 한 분만 나왔을 때는 8개월 중에 3개월 정도였다라는 말씀을 좀 드리고 싶습니다.

주덕성위원

그래서 그 개월 수 나오는 것도 중요하지만 나올 때마다 위원회 심의를 할 텐데 그 한 분의 말씀이 통용이 되겠느냐, 이 얘기예요. 너무 당연직이 많다 보니까 그분의 힘이 실리지 않겠다, 그분의 말씀이 실리지 않는다는 거지, 힘이.
영미

배영미홍보담당관

소식지의 특성상 저희가 정보를 제공하기 때문에 내부 위원들이 가장 그 정보에 대해서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분들이 구민한테 나가는 정보가 정확히 나가는지를 내부 위원들이 많이 검토를 해 주시고요, 외부 위원님들은 디자인적인 측면에서 많이 조언을 주고 계십니다. 그래서 저희가 위원님 말씀 잘 새겨듣고 혹시 더 필요한 거 있으면 또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주덕성위원

필요한 거는 근본적인 얘기는 그 얘기예요. 나머지 19만, 지금 소위 못 받아보시는 분들, 17만 8,000부 외에 못 받으신 분들 다 100% 받아볼 수 있도록 노력 좀 해 달라,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영미

배영미홍보담당관

네, 알겠습니다.

주덕성위원

그리고 19페이지 보면 인터넷방송국 운영위원회가 있어요. 내가 위원회를 상당히 말씀을 많이 드리는 것은 위원회를 너무 그냥 이렇게 도외시하는 거 같아요. 운영위는 설정이 돼 있는데 운영을 잘 안 해, 운영실적이 대체적으로 없어요. 사실상 중랑구미디어센터 운영위원회 이것도 보면 2020년도 운영실적이 없어요. 2025년도는 3월 달, 11월 달이 있는데 2026년에는 실적이 없어요. 인터넷방송국 운영위원회도 2026년 실적이 없어요. 대체적으로 연초나 이렇게 중간쯤 하고 그러는 걸로 알고 있는데 아직까지 실적이 없는 거는 그러면 연말에 하겠다는 얘기인가, 이게 의문이 들어서 말씀드립니다.
영미

배영미홍보담당관

연말에 계획하고 있습니다.

주덕성위원

연말에 계획하고 있는 거예요?
영미

배영미홍보담당관

네.

주덕성위원

그리고 우리가 위원 정족수가 있잖아요? 통상 우리가 과반수 이상이면 과반수 의결로 한다는데 미디어센터 운영위원회에 보면 지금 2025년도 2회차에 보면 11월 달에 보면 5명이 나왔어요. 그래서 10명이기 때문에 그때 당시 11월 달에도 5명 이상 과반수면 통과되는 건가요?
영미

배영미홍보담당관

네, 그런 걸로 알고 있습니다.

주덕성위원

과반수.
영미

배영미홍보담당관

네, 과반수에 해당되기 때문에.

주덕성위원

그래요, 잘 알겠습니다. 일단 이상 하겠습니다.

박정은부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신동욱 위원님 추가발언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신동욱위원

아까 중랑소식지를 통장님들이 배부를 하나요?
영미

배영미홍보담당관

네,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신동욱위원

그래서 통장님들한테 뭐 혜택을 줘야 된다고, 통장님들 밑에 반장님들이 있지 않나요?
영미

배영미홍보담당관

네, 반장님들도 계시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통장님,

신동욱위원

반장님들은 손을 안 거치고 통장님들이 다 배부를 하나요?
영미

배영미홍보담당관

반장님들을 통하시는 통장님들도 계실 거고요,

신동욱위원

그게 맞는 얘기죠?
영미

배영미홍보담당관

네.

신동욱위원

확인하려고 말씀을 드렸고요. 그러니까 통장님들이 반장님들하고 같이 해서 배부를 하는 겁니다. 우리 구청에서 많은 축제가 있어요, 행사도 있고, 그렇죠? 그거에 대한 영상을 찍으시나요, 우리 홍보팀에서?
영미

배영미홍보담당관

네, 그렇습니다. 모든 행사에 대해서 나가서 동영상으로 찍으시나요?
될 수 있으면 그렇게 하려고 하지만 인력 문제가 있기 때문에 모든 행사라고 표현하기는 어려울 것 같고요.

신동욱위원

중요한 행사는 찍는다는 얘기시죠?
영미

배영미홍보담당관

네, 맞습니다.

신동욱위원

중요한 행사는. 그럼 이번에 용마폭포축제 영상 찍으셨나요?
영미

배영미홍보담당관

네, 찍었습니다.

신동욱위원

보관하고 계신가요?
영미

배영미홍보담당관

주요 부분만 찍어서 저희가 보관하고 있습니다.

신동욱위원

아니, 찍을 때 주요 부분을 어떻게 갑자기 찍어요, 그거를?
영미

배영미홍보담당관

저희 하루 종일,

신동욱위원

이 출연자가 갑자기 어떤 얘기를 할지, 어떤 뭘 할지 모르지만 그걸 미리 예측해서 찍나요? 찍었다 끊었다 하나요?
영미

배영미홍보담당관

그렇지는 않고요,

신동욱위원

그렇지는 않죠? 편집을 하죠, 통으로 찍었다가.
영미

배영미홍보담당관

아니, 저희가 통으로 찍는 게 영상 찍는 직원이 한 명이 나가기 때문에 모든 축제장의 모든 공간에 계속 그 장면을 찍고 있을 수가 없어서 저희는 그걸 찍어서 활용하는,

신동욱위원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공연하는 장면이면 공연하는 장면을 다 찍죠?
영미

배영미홍보담당관

전체를 찍지는,○신동욱 위원 잠깐만요, 나와서 말씀해 주세요. 그 외주업체에서 찍어서 우리한테 주는 거죠? 문화관광과에서는 외주업체가 찍는다, 그런 얘기시죠? 문화관광과에서는 외주업체가 찍는다. 우리가 직접 찍는 건 아니에요.

「공연 같은 경우에는 외주가 있으면 외주가 우선 찍고요, 저희는 현장 스케치를 하는 위주로 하고 있습니다.」하는 직원 있음

「그러니까 문화관광과 같은 경우에는 자체적으로 외주를 받아오기 때문에 …….」하는 직원 있음

「네.」하는 직원 있음

저희가 현장을 전반적으로 찍고 있기 때문에 아까 말씀드린 대로 만약에 어떤 무대를 지속적으로 찍을 수는 없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이 카메라가 돌아다니면서 전체적인 광경을 찍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신동욱위원

네, 알겠습니다. 이번에 용마폭포축제와 관련해서 찍은 영상들을 저한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건 뭐 바로 될 수 있죠, 지금 파일로 돼 있으니까요? 그렇죠?
영미

배영미홍보담당관

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박정은부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이것으로 홍보담당관 소관 업무에 대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원만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약 10분간 감사를 중지하고자 합니다. 이의 없으십니까? 감사 중지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5시24분 감사중지

15시41분 감사계속

김미애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행정국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먼저 「지방자치법」제49조제4항 규정에 따른 피감사기관의 선서가 있겠습니다. 선서에 앞서 선서의 취지와 위증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중랑구의회가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 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또한 「지방자치법」제49조제5항과 서울특별시 중랑구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8조에 의거하여 정당한 사유 없이 출석하지 아니하거나 증언 또는 진술을 거부할 때는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으며, 만약 위증의 경우에는 고발될 수 있음을 사전에 알려드립니다. 선서 방법은 증인을 대표하여 국장님이 발언대로 나오셔서 오른손을 들고 선서문을 낭독하시고 선서가 끝난 다음에는 서명한 선서문을 본 위원장에게 직접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유경

이유경행정국장

(선서) 본인은 서울특별시 중랑구의회가 「지방자치법」제49조에 따라 소관 업무에 대한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또한 증언을 함에 있어서도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를 말하고 만일 진술이나 서면 답변에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서약하고 이에 선서합니다. 2026년 10월 15일 행정국장 이유경

김미애위원장

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간부 소개 및 업무현황을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유경

이유경행정국장

안녕하십니까? 행정국장 이유경입니다. 존경하는 김미애 위원장님과 박정은 부위원장님, 그리고 행정재경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구민의 행복과 지역발전을 위해 애쓰시는 위원님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제286회 정례회를 통해 위원님들께 2026년 행정국 소관 업무를 보고드리고 소중한 의견을 듣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행정국 소속 과장들을 소개하겠습니다. 우태희 행정지원과장입니다. 정용 마을협치과장입니다. 김진민 교육지원과장입니다. 김현희 문화관광과장입니다. 이영진 체육진흥과장입니다. 신재훈 민원여권과장입니다. 이어서 행정국 소관 주요업무를 요약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세부 내용은 담당과장이 해당 부서 업무보고 시 상세하게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행정지원과 소관 업무입니다. 구청사 시설물의 체계적인 유지 관리로 구민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공정하고 투명한 인사 운영과 다양한 분야의 직원교육 및 후생복지 지원으로 직무 전문성을 높이고 직원 사기를 진작하여 조직역량 강화에 힘쓰고 있습니다. 국내외 교류협력사업 추진과 민간단체의 구정사업 참여를 지원하여 지역사회 발전과 협력 기반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디지털 취약계층을 위한 정보화 교육을 제공하고 정보 보안 및 개인정보보호를 강화하여 안전한 디지털 행정환경을 조성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마을협치과 소관 업무입니다. 노후화된 동청사를 문화복지 기능이 어우러진 복합청사로 신축하여 주민 편익을 증진하고 통반장 활동 지원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과 구정 운영에 대한 협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가로기 제작 및 게양으로 구민의 자부심을 높이고 중랑구 지역 협치 추진을 통해 다양하고 복잡해진 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도모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주민자치회 운영으로 구정에 대한 구민 참여를 확대하고 자치회관 및 마을활력소 운영을 통해 주민복지 향상에 힘쓰고 있습니다. 다음은 교육지원과 소관 업무입니다. 천문과학관 건립 등 교육인프라를 확충하여 다양한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미래 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습니다. 중랑 장학사업으로 지역 우수 인재를 육성하고 학교 교육경비 지원 확대와 방정환교육지원센터, 제2방정환교육지원센터 운영을 통해 공교육 경쟁력을 높이고 있습니다. 중랑교육협력특화지구 및 평생학습도시 운영을 통해 민관학 교육협력체계를 구축하고, 구민 중심의 교육문화 활성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다음 문화관광과 소관 업무입니다. 지역예술인들의 문화예술 창작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중랑생활문화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중랑문화재단 및 중랑문화원 운영을 지원하여 지역문화예술 진흥을 도모하고 있습니다. 또한 구립 문화예술단체 운영과 다채로운 문화예술 공연을 통해 구민들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 운영으로 독서문화를 확산하고 책 읽는 중랑 조성에 힘쓰고 있습니다. 다음 체육진흥과 소관 업무입니다. 중랑구체육진흥협의회 운영과 체육회 및 장애인체육회 지원을 통해 체육진흥 기반을 강화하고 있으며, 스포츠 강좌 이용권 및 학교 스포츠교실 운영과 생활체육단체 지원 등을 통해 구민들의 체육생활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문화체육 복합공간 건립과 공공체육시설 개ㆍ보수를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체육 환경을 조성하여 구민의 건강증진과 생활 체육 활성화에 힘쓰고 있습니다. 끝으로 민원여권과 소관입니다. 다중이용시설 무인민원발급기 운영, 120다산콜서비스 및 야간민원실 운영 등을 통해 구민 중심의 편리한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체계적인 기록물관리를 통해 책임행정의 기반을 마련하고 적극적인 정보공개제도 운영으로 구민의 알권리를 보장하고 행정의 투명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존경하는 김미애 위원장님과 박정은 부위원장님 그리고 행정재경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우리 행정국 전 직원은 구민의 복리 증진을 위해 계획한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앞으로 우리 행정국이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좋은 정책 대안과 의견들을 제시해 주시면 구정에 적극 반영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의 노고에 다시 한번 깊은 감사를 드리며, 이상으로 행정국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미애위원장

네,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행정지원과를 제외한 타 부서 공무원들께서는 돌아가 업무에 임하시다가 해당과 감사 시에 입장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태희

우태희행정지원과장

안녕하십니까? 행정지원과장 우태희입니다. 평소 구민 복지 향상과 구정 발전을 위해 애쓰시는 김미애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2026년 주요업무현황 보고에 앞서 행정지원과 소속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총무팀장 이경혜 팀장은 현재 장애인단체 시위로 인해 지금 불참하였습니다. 청사 방어 중에 있습니다. 양해 부탁드리겠습니다. 인사팀장 오승미입니다. 인재개발팀장 손지연입니다. 대외노무팀장 오혜경입니다. 정보화운영팀장 홍순석입니다. 정보통신팀장 홍정환입니다. 다음으로 2026년 행정지원과 주요업무현황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김미애위원장

네, 수고하셨습니다. 행정지원과 소관 업무에 대해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일문일답으로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복경옥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복경옥위원

안녕하십니까? 복경옥 위원입니다. 우선 행정지원과, 정말 많은 일들을 하고 계시는 것 같습니다. 그동안 정말 많은 부분들이 행정이 이렇게 많았나, 이런 생각이 들 정도로 노고가 많으시고요, 우선 가장 먼저 제가 질문드릴 건 구청사 시설물 유지관리 쪽입니다. 우선 전기 차량이 구청사에 얼마나 내방 하는지 그것 좀 알 수 있을까요?
태희

우태희행정지원과장

행정지원과장 우태희입니다. 복경옥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차량이 1일 800대, 900대 정도 이렇게 내방을 하는데요, 그중에서 전기차 같은 경우는 한 11% 정도 내방하고 있습니다.

복경옥위원

그런데 이 이야기를 왜 묻게 되냐면요, 전기충전소나 이런 게 요즘 워낙 전기차가 늘어나는 거에 청사나 이런 쪽이 좀 부족하다, 이런 이야기들을 많이 하세요. 그리고 거기에 차가 충전이 되더라도 차를 빼지 않으면 다음 사람이 이용할 수 없는 그런 구조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그게 궁금했고요. 구청사에 전기충전소나 주차 면수는 어느 정도 됩니까?
태희

우태희행정지원과장

저희가 충전소가 5대 정도 있고요, 친환경 전기차 주차구역이 19면인데요, 그걸 계속 늘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복경옥위원

알겠습니다. 그런데 전기차 때문에 화재가 많이 발생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구가 구청사 자체가 많이 낡았습니다. 그런 낡은 부분에 대해서 대비는 어떻게 하고 계시는지.
태희

우태희행정지원과장

행정지원과장 우태희입니다. 복경옥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는 아직까지 전기차 관련해서 사고는 없었는데요, 저희가 질식소화포라든가, 질식소화포가 산소 공급을 차단하는, 그런 보호하는 건데요, 질식소화포 같은 거나 아니면 전기차 화재 전용 소화기 같은 거 3대를 지하 주차장에 보시면 비치해서 화재나 이런 안전사고에 대비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복경옥위원

그런 거는 잘 보일 수 있는 곳으로 비치해 놓으시는 게 가장 좋을 것 같고요. 한 가지 더 개인적으로 말씀드릴 부분이 있어서. 구청사 지하에 CCTV는 언제 설치하셨습니까?
태희

우태희행정지원과장

CCTV요?

복경옥위원

네, 지금 준비가 안 되셨으면 그건 서면 자료로 저한테 제출을,
태희

우태희행정지원과장

네, 오래전에 CCTV 설치해서요.

복경옥위원

그게 아주 오래전이라고 말씀하시는데 이유가 있습니다. 아마 이제 경험해 보지 못하신 분들은 모르실 텐데 제가 당선이 되고 얼마 지나지 않아서 사고를 좀 겪었습니다, 구청 안에서. 그래서 당연히 굉장히 큰 부분의 파손이었기 때문에 CCTV가 있기에 당연히 범인을 잡을 수 있을 거라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이제 제가 CCTV 관제센터에 내려가 보고 깜짝 놀랐어요. 보이지 않습니다. 제 차 옆으로 한 11대 정도가 있었는데 CCTV와 간격이 별로 멀지도 않았는데 식별이 안 됩니다. 식별이 안 될 뿐만 아니라 가장 최근에 설치한 바깥쪽으로 나가는 차단기 요금제의 차단기 있죠?
태희

우태희행정지원과장

네.

복경옥위원

거기 외에는 차량 번호판을 볼 수 없을 정도의 화질입니다. 이건 정말 개편이 필요하다고 생각이 들고요. 사고가 나지 않으면 몰랐을 부분이고, 구청사 시설관리, 저희가 굉장히 예산이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으면서도 구청사만큼 이용하시는 분들이 제가 그거를 파악하다 알게 됐는데 이런 사고들이 번번이 일어나고 있는데 찾아낼 수 없다라는 게 가장 큰 문제점이었습니다. 워낙 지금 CCTV, 블랙박스라든지 차에도 다 내장은 되어 있지만 굉장히 당황스러운 부분이었어요. 우리 자랑스러운 중랑구가 구청사 지하에 CCTV가 차량 번호가 보이지 않을 정도의 화질이라는 거는 좀 창피했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은 좀 저희가 내년도 예산이든 이런 부분들을 편성하셔서 이게 주민 한 분 한 분한테도 영향을 미칠 거라고 생각이 들고요. 그리고 직원분들도 마찬가지일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이런 부분들은 조금 더 보완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이고요. 언제 설치됐는지, 화질이 어떤지, 체크가 좀 필요할 것 같습니다.
태희

우태희행정지원과장

지금 확인했는데 CCTV가 18대가 돼 있는데 위원님 말씀대로 이게 설치 연도가 좀 있어서 아마 화질이라든가 사양이 그거 저희가 한번 확인해서요, 이게 또 구민 안전이나 사고 예방에 필요한 부분이니까 저희가 점차적으로 늘려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복경옥위원

네, 그리고 우선은 한 가지 더, 구민 정보화 교육이라고 하셨는데, 실은 이런 부분들이 시간대라든지, 이런 강좌라든지, 이런 것들이 직장인들은 이용할 수 없는 그런 시간대와 이런 부분들이 있는 것 같아요. 그런데 이제 그것도 그렇지만 가장 중요한 건 요즘 보이스피싱이라든지, 개인정보보호에 대해서 굉장히 민감한 부분들이 많은데 이런 부분들이 더 교육이 진행돼야 될 것 같은데 이런 부분들은 없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어서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좀 말씀을 부탁드립니다.
태희

우태희행정지원과장

행정지원과장 우태희입니다. 복경옥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 구민 정보화 교육은요, 이게 집합교육은 저희가 50개 강좌 해서 1,770명이 8월 현재 이용하고 있고요. 온라인교육은 유튜브 강좌 해서 324 영상을 저희가 띄워놨고요. 디지털상담소를 별도로 운영해서 전화상담 193명, 방문상담 346명, 이렇게 운영하고 있는데요, 이게 이용자분들이 고령자들이 많은 편입니다. 65세 이상이 한 60% 이상 돼서 좀 많다 보니까 아까 말씀하신 개인정보보호나 이런 내용을 포함하여 교육과정이 저희가 있습니다. 그래서 보이스피싱 같은 경우에는 중랑경찰서와 협조해서 주기적으로 저희가 교육을 실시하고 있고요. 2024년 1월에는 교육생이 보이스피싱을 당할 뻔했었는데 이 교육을 통해서 예방됐다고 해서 이런 걸 보도자료로 언론에 보도한 바 있습니다.

복경옥위원

이제 그런 수치들을 체크할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이런 정보화 교육을 하고 있지만 우리 중랑구 안에서 보이스피싱 범죄는 솔직히 조금 줄어들긴 했습니다. 저희가 법무부나 경찰서 통해서 이 수치는 계속 체크를 하고 있는데요, 워낙 고가의 피해를 많이 보게 되잖아요, 보이스피싱 자체가. 그래서 저희가 이런 게 더 넓혀서 나야지만 구민들을 좀 보호할 수 있는, 재산의 보호라든지 개인정보보호라든지 이런 게 좀 치밀하게 되어야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질문드리게 됐습니다. 앞으로도 이런 부부들 조금 더 신경 써주셨으면 좋겠고요, 정확한 수치도 저희에게 보고를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이런 정보화 교육을 통해서 어느 정도 예방이 되고 있고 어느 정도 수치가 낮아졌는지 이런 부분들 체크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태희

우태희행정지원과장

감사합니다.

김미애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최은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은주위원

안녕하십니까? 최은주 구의원입니다. 우리 행정지원과 과장님 이하 팀장님, 주무관님 수고 많으시고요, 본 위원은 9페이지 동료 위원님이 말씀하셨는데, 구민 정보화 교육 운영에 있어서 좀 궁금해서 여쭤보는데요. 이게 아까 과장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65세 이상 어르신들이 많이 오신다고 그랬는데 지금 대상은 30세 이상 중랑구민 및 중랑구 관내 사업자, 재직자분들이 대상이세요. 그런데 30세 이상이라 그러면 그 연령대가 어떻게 배분이 되나요, 오시는 분들이?
태희

우태희행정지원과장

30대가 있긴 있으신데 한 명, 두 명 이렇게 적은 편이고요, 65세 이상이 대부분 많고요, 40대, 50대도 좀 있습니다.

최은주위원

있으시죠? 그런데 지금 보면 집합교육으로 112회 하셔서 2,790명 오셨고, 온라인교육에 있어서 유튜브, 많이들 유튜버가 되고 싶어서 많이 교육받고 싶어 하시는데 이게 5,000회를 하셨어요. 5,000회 조회라는 건 뭘까요, 이게?
태희

우태희행정지원과장

저희가 보이스피싱이면 그 분야별로 영상을 만들어서 유튜브에 올리는 거예요, 저희가. 영상 올리면 우리 교육생들한테 안내를 해서 이거를 조회해서 저희가 조회수를 표시한 겁니다.

최은주위원

조회수를 5,000회 했다는 말씀이신 거죠?
태희

우태희행정지원과장

그런데 저는 사실은 이게 디지털상담소도 690명이 목표라는 거잖아요, 그렇죠?
네.

최은주위원

그리고 전화상담은 200명을 하신 거고, 방문상담은 490명을 방문상담 하셨다는 실적이신 거잖아요? 앞으로 이렇게 하신다는 건가요, 지금 하셨다는 건가요?
태희

우태희행정지원과장

지금 말씀하신 게 목표고요, 그 밑에 보면 실적이 전화상담이 193명, 방문상담이 346명, 이렇게,

최은주위원

아, 그러시구나. 여기에 있어서 사실은 장소가 구민 정보화 교육장이 세 곳이에요. 신내2동하고 망우본동, 면목5동인데 이렇게 선정한 이유가 있을까요?
태희

우태희행정지원과장

신내2동은 저희가 제2청사로 사용하고 있으니까요, 이거는 저희가 했고요, 망우본동에는 또 평생학습관이 있어서 저희가 교육하기 좋은 공간이 있고요, 면목5동은 면목동 지역이 없기 때문에 거기 일대에 도서관도 있고 해서 저희가 했습니다.

최은주위원

그런데 도서관이 있지만 사실은 협소하잖아요, 면목5동이?
태희

우태희행정지원과장

네.

최은주위원

저는 좀 건의를 드리면 상봉2동 복합청사도 강의실이 좀 넓고 한데 그것도 좀 선정을 해 주셨으면 좋겠고, 이번에 4동 복합청사도 크게 지어져서 정말 강의실이 넓거든요. 이런 부분을 좀 더 확대해서 구민정보화교육장을 확대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꼭 드리고 싶고요. 사실은 면목동에서 구청 오기도 버겁잖아요? 지금 제2청사가 7동 부지에 지어지고 있을 텐데 이게 사실은 신내2동과 망우본동은 평생교육장도 있고 제2청사도 있어서 접할 기회가 많습니다. 그런데 면목동 지역은 오기가 어려워요. 그래서 좀 이 부분을 3개소만이 아니라 상봉2동, 각 동에 이런 부분에 있어서 교육장을 좀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이에요. 지금 예산 때문에 그렇다라고 말씀하시면 좀 더 확대해서 이런 교육을 좀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인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태희

우태희행정지원과장

저희도 좀 늘리고 싶은데요, 말씀하신 대로 이게 예산 때문에 좀 늘리기가 쉽지 않더라고요.

최은주위원

그래야 아까 말씀하셨던 보이스피싱이라든가 여러 우리 구민 소식 같은 것도 볼 수 있을 때 좀 도움이 되실 것 같아요. 그래서 이런 구민 정보화 교육은 좀 확대하셨으면 하는 바람인데 앞으로 좀 더 확대해 주시기 바랍니다.
태희

우태희행정지원과장

네, 노력하겠습니다.

최은주위원

네, 그리고 디지털상담소에 대해서 좀 여쭤보겠습니다. 디지털상담소는 보니까 내용은 집합교육 및 스마트기기 사용에서 이해하지 못하는 부분에 대한 궁금증을 1대 1 맞춤강의를 해 주신다고 그랬어요. 그러면 이거를 어떻게 해 주시는 거죠, 신내2동 구민정보화교육장에서? 설명 한번 해 주시겠습니까?
태희

우태희행정지원과장

집합교육을 받은 사람들이 65세 이상도 많고 하다 보니까 이걸 다수로 1:30명, 40명 이렇게 강의를 받다 보니까, 질문의 기회도 좀 적다 보니까 이해를 못 하시는 분이 계세요. 그러면 그분들이 예약을 하면 거기 신내동 교육장 바로 옆에 강사가 상시 대기하고 있습니다. 그럼 거기서 예약 신청을 통해서 방문상담, 이게 346명이 개인적으로 우리가 아까 집합교육을 통해서 유튜브 같은 거 이해를 못 한다, 보이스피싱 이해를 못 한다, 이런 경우에 1대 1로 강사 선생님이랑 앉아서 이거를 이해를 시키는 그런 교육이 되겠습니다.

최은주위원

지금 예약시스템이 얼마나 오래됐나요, 지금 이렇게 한 지가, 디지털상담소가?
태희

우태희행정지원과장

전화상담 같은 경우에는 전화로 하는 거고요.

최은주위원

디지털상담은 얼마나 됐나요, 기간이?
태희

우태희행정지원과장

한 5년 이상 된 것 같습니다.

최은주위원

5년 이상 됐나요?
태희

우태희행정지원과장

네.

최은주위원

이런 부분 사실은 이렇게 저희가 안주할 게 아니라 좀 이런 부분이 신내2동은 사실은 가깝잖아요, 구청하고도.
태희

우태희행정지원과장

네, 맞습니다.

최은주위원

이 부분을 좀 더 확대해서 디지털상담소를 꼭 이곳만이 아니라 지금 저희가 16개 동입니다. 확대해서 보이스피싱이라든가 이런 정보화 교육에 있어서 활성화시킬 필요가 있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앞으로 그렇게 해 주실 수 있으시죠?
태희

우태희행정지원과장

네, 면목5동이나 망우본동이나 구민정보화교육장이 있는 데를 공간을 한번 봐서 상담소 설치할 수 있는지 확인해 보겠습니다.

최은주위원

네, 앞으로 확대해 주실 거라고 믿고, 저는 이런 행감 때 다 확대가 됐다라는 내용으로 좀 알고 있겠습니다. 그렇게 해도 될까요?
태희

우태희행정지원과장

네, 노력하겠습니다.

최은주위원

네,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

김미애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주덕성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주덕성위원

주덕성 위원입니다. 행정국장님, 과장님, 팀장님, 주무관님들, 늘 수고 많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몇 가지 의문 나는 사항들 지적을 하니까 성실하게 답변 좀 해 주세요. 우선 수감서류 13쪽하고 14쪽을 같이 봐가면서 전년도 행정사무감사 결과 지적사항에 대해서 여쭙고 싶어서 그러는 거예요. 전년도에는 내부 청렴도와 관련해서 공정한 인사 운영, 직원 고충처리시스템 개선을 요구했고, 조치 결과라든가 인사계획 공지, 노조 의견 수렴, 상담, 전보 등 처리 절차가 중심으로 되어 있잖아요. 인사 불공정이 있다는 얘기가 아니라 무엇을 개선했는지. 직원이 무엇을 개선했는지, 체감하는지, 확인하는 실적이 부족하다는 것이죠. 전년도 지적 이후 인사 고충처리, 이런 문제에 대해서 실제 반영 사항이 뭔가. 우리 일반인들도 확인할 수 있게끔 말씀해 주시고요, 고충처리접수 건수라든가 처리기간, 미해결 건수와 처리만족도를 관리하고 있는 곳은 있는지, 그걸 좀 말씀해 주세요.
태희

우태희행정지원과장

행정지원과장 우태희입니다. 주덕성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전보를 상반기, 하반기 2회를 실시하고 있는데요, 전보할 때 부서에서 좀 고충이 있는 직원들이 있습니다. 그러면 보통 정기인사 같은 때 보면 30명 정도 고충을 저희한테 내는데요, 그러면 그 고충에 대해서 저희가 확인하고 또 노조나 이렇게 협의해서 고충을 최대한 반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난번에 시정요구에서 청렴도 관련해서 우리 인사 운영 그때 말씀하셔서 그것을 저희가 고충을 부서별로 정기전보 하기 전에 봤습니다. 그걸 받아서 개인적으로 그것은 우리 인사팀에 해서 거기에 대해서 최대한 반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직원들이 고충에 대해서는 저희가 좀 다른 부서로 배치하는 거 이런 거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주덕성위원

길게 답변을 하시니까, 그럼 혹시 관리하고 있는 게 있습니까, 서류 같은 거, 관리서류 같은 거?
태희

우태희행정지원과장

이게 고충이 개인적으로 하다 보니까 그걸 공개적으로 그렇게는 하지 않았는데요, 저희가 자료는 갖고 있지만 그렇습니다.

주덕성위원

네, 알겠습니다. 그것 좀 확실하게 해 주시고요.
태희

우태희행정지원과장

네, 알겠습니다.

주덕성위원

두 번째로는 수감서류 17, 29쪽 좀 봐주시겠어요? 지하주차장 공사, 준공 문제 때문에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17쪽 보면 지하주차장 공사가 했는데도 불구하고, 우선 29쪽 봐 보실래요? 하자보수 내역이 준공일자가 ’25년 6월 25일인테 하자보수는 ’25년 7월이에요. 이거 한 달도 안 되어서 이렇게 방수 마감재가 벗겨져서 다시 이렇게 하는 데 있어서 4,617만 원, 이게 있을 수 있어요? 이렇게 그냥 공사발주를 어디다 했길래 하자가 한 달도 안 돼서 생기고, 여기에 대해서 설명해 주세요.
태희

우태희행정지원과장

행정지원과장 우태희입니다. 주덕성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지하주차장의 경우 저희가 공사를 계속 시행을 한다 하더라도 이게 구청사가 30년 이상 노후되고 하다 보니까 누수나 이런 게 많이 발생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저희가 하자도 많이 발생하고 있는데요, 이거 같은 경우에는 지금 6월에 했는데 하자가 이렇게 표시되어 있는데 저희가 이것은 별도로 확인해서 알려드리겠습니다.

주덕성위원

이대로 시행한 게 맞는 겁니까? 그거 확인해서 개인적으로 자료를 주세요.
태희

우태희행정지원과장

네, 이건 위원님한테 자료 제출하겠습니다.

주덕성위원

한 가지 더 질문하겠습니다. 수감서류 87쪽하고 88쪽 좀 봐주시겠어요? 홈페이지 유지관리비 산출표 합계 적용료 설명이 불일치가 되어서 그런 거예요. 88쪽 우선 보실래요? 88쪽 상단에 보시면 이렇게 통합유지관리하는 데 있어서 직접인건비가 1억 8,300만 원 이런 식으로 나왔어요. 그런데 그 밑에 상세표 합계에 보면 1억 8,603만 얼마 이렇게 나왔어요. 그리고 제경비 상단에 있죠?
태희

우태희행정지원과장

네.

주덕성위원

제경비가 0.55%가 있고, 산출근거가.
태희

우태희행정지원과장

네.

주덕성위원

기술료에는 0.57% 이렇게 나와 있지 않습니까, 1+2 해서?
태희

우태희행정지원과장

네.

주덕성위원

그런데 비고란에는 (기준)이라고 써 있고 직접인건비 144%∼154% 이거하고 무슨 관계가 있는 거예요? 이거 설명 좀 해 주세요.
태희

우태희행정지원과장

행정지원과장 우태희입니다. 주덕성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이 부분은 제가 정확히 파악을 못 해서요, 이것도 같이 보고드리겠습니다.

주덕성위원

그래요, 같이 그럼 자료로 해서 저한테 다시 주십시오.
태희

우태희행정지원과장

네.

주덕성위원

이상입니다.

김미애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신동욱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신동욱위원

신동욱 위원입니다. 인사이동이 몇 년 만에 한 번씩 있습니까?
태희

우태희행정지원과장

1년에 상반기, 하반기 두 번 있습니다.

신동욱위원

아니, 그러니까요, 한 분이 어떤 부서에 근무했을 때 이동하는 주기가.
태희

우태희행정지원과장

직원 같은 경우는 보통 2년 기준으로 전보를 하고 있습니다. 6급 이상 경우는 특별하게 전보 기준은 없습니다.

신동욱위원

아, 그래요? 10년도 하실 수 있고?
태희

우태희행정지원과장

네.

신동욱위원

제가 여쭤보는 것은 아까 오전에 감사담당관 감사에서 행감 지적사항 또는 구정질문, 이런 것에서 나온 것들이 ‘그렇게 하겠습니다.’, ‘해결하겠습니다.’, ‘더 개선하겠습니다.’라고 한 부분들이 담당자나 또는 관리자라고 해야 될지, 팀장, 과장, 국장님들이 다른 데 가시면 다시 또 원점이에요. 그게 가장 큰 감사에서 반복적으로 지적되는 문제중에 하나입니다. 그래서 감사담당관님께 그러한 시스템을, 그런 문제가 있기 때문에, 그렇다고 한 자리에 오래 있는 것도 또 문제의 소지가 있는 것이고. 그러다 보니까 그거를 감사담당관님과 함께 어떻게 해야 똑같은 문제가 반복이 되지 않을까. 그 방법을 같이 머리를 맞대고 고민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하실 수 있으시죠?
태희

우태희행정지원과장

행정지원과장 우태희입니다. 신동욱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과장들이나 전보할 때 인수인계 목록을 작성해서 주요사항들 인수인계를 하고 있는데요, 앞으로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감사담당관과 같이 노력하겠습니다.

신동욱위원

그러면 다음부터 그런 문제가 생길 때는 인계 받은 분의 책임이다, 이렇게 봐야 되겠죠, 인수인계를 철저히 하니까, 그 사항이 시행되지 않았을 때는.
태희

우태희행정지원과장

네.

신동욱위원

좋습니다. 15페이지에 지난번 행정감사에서 나온 시정요구 및 건의사항 중에서 공무원의 정치적 중립성 관련한 내용이 있어요. 찾아보셨죠? 15페이지입니다, 행정지원과.
태희

우태희행정지원과장

네.

신동욱위원

향후 계획이 ‘정치적 중립 의무 위반 사례 전파 및 부서 자체 직원 교육을 통하여 정치적 중립 의무를 재강조하겠음.’ 어떤 활동이 있었어요? 어떤 교육이 있었고, 어떤 개선…….
태희

우태희행정지원과장

행정지원과장 우태희입니다. 신동욱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는 설이나 추석 때 명절 대비해서도 정치적 중립성뿐만 아니라 여러 교육을 자체적으로 부서 내에서 하고 있고요, 또 선거 앞두고도 저희는 정치적 중립, 그런 교육을 부서장 주관하에 부서별로 실시하고 있습니다.

신동욱위원

교육 내용, 교육 결과, 명단도 있을 거 아닙니까?
태희

우태희행정지원과장

네.

신동욱위원

해서 제출을 해 주시고요. 공무원의 정치적 중립성과 관련해서 우리 구청이 출자하고 출연한 기관에 대한, 거기에 소속된 사람들에 대한 포함이 됩니까, 안 됩니까?
태희

우태희행정지원과장

행정지원과장 우태희입니다. 신동욱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신동욱위원

시간 갑니다, 위원장님 시간 좀 빼 주세요.
태희

우태희행정지원과장

저희가 원칙적으로는 공무원 중립 의무는 공무원만 해당하지만 우리가 관리 감독하는 기관이기 때문에 저희가 정치적 중립 행위에 대해서 관리 감독 의무는 있습니다.

신동욱위원

중립성을 위반하면 어떤 조치를 합니까?
태희

우태희행정지원과장

기관에 대해서 저희가 중립성 위반 여부를 확인할 수는 있겠습니다.

신동욱위원

개인에 대해서?
태희

우태희행정지원과장

개인에 대해서 어떤 내용인지 저희가 직접 그 개인을 우리 구청에서 기관이 다르기 때문에 개인을 불러서 할 수는 없겠지만 기관에 사실 내용을 확인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신동욱위원

다음 16페이지예요, ‘현수막 제작 시 오해의 소지를 일으킬 수 있는 색상 사용은 지양하겠다.’라는 부분인데 단지 현수막뿐이 아니겠죠, 이런 부분은? 구청에서 하는 어떠한 부분이라도 오해의 소지를 일으킬 수 있는 것은 사용해서는 안 되는 거죠?
태희

우태희행정지원과장

저희는 정치적 중립에 대해서는 모든 공무원들은 준수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신동욱위원

아니, 그러니까요. 알겠습니다. 지금 인사고과를 하잖아요? 여기서 인사고과라 그러나요, 인사 평정이라고 하나요?
태희

우태희행정지원과장

근평 말씀하시나요?

신동욱위원

근무 평가?
태희

우태희행정지원과장

근무평정.

신동욱위원

네, 그러니까, 진급하는 부분을?
태희

우태희행정지원과장

근무평정…….

신동욱위원

아, 근무평정. 근무평정을 하는 것은 당연히 하향 평가겠죠? 그러니까 윗사람이 아랫사람을 평가하는 거죠?
태희

우태희행정지원과장

네, 맞습니다.

신동욱위원

그러면 윗사람이라고 하면 누구, 누구가 해당이 됩니까? 예를 들어서 6급에 대한 평가를 한다면?
태희

우태희행정지원과장

6급 팀장님 같은 경우는 부구청장님이 평가자가 되겠고요.

신동욱위원

아, 최종적으로?
태희

우태희행정지원과장

네.

신동욱위원

아니, 최종적이 아니라 부구청장 한 분만 평가를 하십니까?
태희

우태희행정지원과장

국장님, 부구청장님이 하는데,

신동욱위원

그러니까 그걸 얘기하는 거예요. 1차가 있고 2차가 있어요, 그렇죠?
태희

우태희행정지원과장

네.

신동욱위원

그러니까 1차에 점수 배점이 있고, 2차에 점수 배점이 있나요, 아니면 어떤 식으로 됩니까, 두 분이 평가를 하신다면?
태희

우태희행정지원과장

1차에서 평가를 하시고 부구청장님이 최종적으로 확인하시는 걸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신동욱위원

2차는 확인을 하고. 그러니까 1차 평가라는 것은 어떤 식의 평가입니까? 점수의 평가입니까, A, B, C, D입니까, 수, 우, 미, 양, 가입니까?
태희

우태희행정지원과장

6급 팀장님들에 대해서 점수표로 매기게 되어 있고요, 점수를 매기게 되면 순위도 나오게 되는 거고요.

신동욱위원

점수로 하신다는 얘기시고요.
태희

우태희행정지원과장

네.

신동욱위원

혹시 근무평정 하는 양식은 제가 받아볼 수 있죠?
태희

우태희행정지원과장

네, 받아볼 수 있습니다.

신동욱위원

저한테 제출해 주시고요. 혹시 사기진작을 위해서 아니면 특히 공로가 많은 분들에 대한 특별승진이나 이런 부분들이 최근에 있은 적이 있습니까?
태희

우태희행정지원과장

행정지원과장 우태희입니다. 신동욱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최근에는 특진은 없었던 것 같습니다.

신동욱위원

최근이라 하면 한 5년 정도 되나요?
태희

우태희행정지원과장

네, 맞습니다.

신동욱위원

5년 전에도 없었고?
태희

우태희행정지원과장

네, 없었습니다.

신동욱위원

10년까지는? 그럼 있었습니까, 한 번이라도? 없었죠? 표정을 보니까 없었다는 것 같은데.
태희

우태희행정지원과장

네.

신동욱위원

그런 특별승진이나 이런 부분들이 필요하다고 보십니까 아니면 필요없다고 보십니까?
태희

우태희행정지원과장

행정지원과장 우태희입니다. 신동욱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직원 같은 경우는 부서장이 1차 평가자가 되니까요, 직원 성과에 대해서는 아까 말씀드린 근무평정에 반영이 될 것으로 파악됩니다.

신동욱위원

반영된다는 게 무슨 내용이죠?
태희

우태희행정지원과장

아까 근무평정을 직원마다 점수를 할 때,

신동욱위원

그러니까 특별승진은 시기에 따라서 되는 게 아니라, 예를 들어서 급수를 뛰어넘는다거나 그게 특별승진이죠, 그렇죠?
태희

우태희행정지원과장

네.

신동욱위원

아니면 평정 기간이 아닌데도 특별히 그 공로가 있는 분은 뭐 특별히 포상하거나 승진한다라는 그런 부분. 예를 들어서 경찰이 아주 나쁜 범인을 잡았어. 하잖아요, 1계급 특진. 하시잖아요, 그렇죠? 그런 부분 여쭤보는 겁니다.
태희

우태희행정지원과장

행정지원과장 우태희입니다. 신동욱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최근에는 특별승진이 없었는데요, 제가 기억하기로는 2000년대 이럴 때는 간혹 서울시에서 인센티브 평가 같은 걸 하게 되면 특별승진 요건에 맞는다 하면 특별승진 한 적은 있는데 최근에는 그런 게 없습니다.

신동욱위원

없는 이유가 있어요? 별로 특별히 할 대상자가 없는 겁니까, 아니면 공무원 세계의 높은 장벽 때문에 그렇습니까?
태희

우태희행정지원과장

제 생각에는 아까 말씀드린 대로 특별승진할 공적을 근무평정에 포함이 되기 때문에 근무평정을 잘 받으면 더 빨리 승진할 수 있기 때문에 그게 특별승진 개념이나 같다고 할 수 있습니다.

신동욱위원

시기가 빨라지니까 특별승진이라고 그걸 보신다. 1계급 특진 갑자기 하거나 이런 사항은 없다, 그런 얘기시죠?
태희

우태희행정지원과장

네.

신동욱위원

또 하나는, 슬라이드 좀 띄워주세요. 아까 홍보담당관하고 제가 한번 여쭤봤어요. (화면자료를 보며) 과장님, 이거 보고 뭐를 느끼셨어요?
태희

우태희행정지원과장

글자가…….

신동욱위원

과장님 것도 있죠? 과장님, 명함 없나요?
태희

우태희행정지원과장

아, 명함이요?

신동욱위원

없네요, 그땐 초기에 저한테 명함을 안 주셨네. 이거 맞추시면 1계급 승진입니까?
태희

우태희행정지원과장

구 마크가 있고,

신동욱위원

여러 가지가 다르죠?
태희

우태희행정지원과장

네.

신동욱위원

같은 중랑구청에 계신 분들인데 누구는 서울특별시 중랑구고, 누구는 중랑구고, 누구는 마크가 있고, 마크가 왼쪽에 있고, 오른쪽에 있고, 글씨체도 다 다르고, 누구는 나의 자랑 우리 중랑이 있고, 뭐 천차만별이에요. 11개 있는데 제가 아마 명함을 더 받았으면 더 그랬을 거예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태희

우태희행정지원과장

행정지원과장 우태희입니다. 신동욱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제가 교육지원과장 할 때 저도 좀 다르게 했는데요, 교육을 좀 상징한다고 해서 ‘교육도시 중랑’ 해서 좀 다르게 만든 적이 있는데 일부 부서 같은 경우는 해당 부서 성격에 맞게 명함을 줄 때 그거를 알리기 위해서 명함을 개성 있게 만드는 경우가 있고요, 이거는 부서마다 부서장 책임하에 명함을 만드는 것이기 때문에 저희가 표준안을 내려보내 주지는 않았습니다.

신동욱위원

시간이 끝났나요? 아까 생각하느라고 시간을 좀 많이 뺏었으니까 1분만 쓸게요?

김미애위원장

네, 추가해 드렸습니다, 1분.

신동욱위원

네, 고맙습니다. 이게 CI라고 되어 있어요.

김미애위원장

신동욱 위원님! 추가 5분 발언에 사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동욱위원

네, 그럴게요.

김미애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고강섭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고강섭위원

고강섭 위원입니다. 어찌 보면 행정국의 제일 선임부서로서 식구들도 많고 또 중책을 맡으셔야 되는데, 과장되신 것 진심으로 축하드리고요,
태희

우태희행정지원과장

감사합니다.

고강섭위원

행정은 특히나 선임 과장이니까 더 아마 고생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 몇 가지 좀 질문을 드리겠는데요, 우리 중랑행복글판, 굉장히 우리 주민들의 아이디어를 모아서 정말 아름다운 글들이 계속 있는데, 하나 궁금한 부분들은 이거에 대해서 표절 시비에 대한 부분들이 있잖아요?
태희

우태희행정지원과장

네.

고강섭위원

그거에 대한 기준이 있을까요?
태희

우태희행정지원과장

네. 그게 저희가 심사위원을 문인협회에서부터 해서 추천받아서 그것을 심사하고 있는데 그 심사할 때 일단 1차로 표절이나 이런 것에 대해서 저희가 가려서 당선작, 가작, 이런 걸 선정하고 있는데요, 최근에 그거 관련해서 민원이 있었어요. 당선이 됐는데 당선되고 나서 그게 약간 표절이 있다고 해서 저희가 문인협회에 확인해 보니까 표절이 있었습니다.

고강섭위원

제가 궁금한 것은 그 표절의 기준이 뭐냐는 거예요.
태희

우태희행정지원과장

표절의 기준이,

고강섭위원

그러니까 예를 들면 뭐 우리 대학에서 논문 같은 경우도 카피킬러라는 프로그램을 돌려서 몇 프로 이상이면 표절이다, 이렇게 우리가 과학적 근거를 제시하잖아요?
태희

우태희행정지원과장

네,

고강섭위원

그런데 그 근거가 우리가 있냐는 거죠, 기준이.
태희

우태희행정지원과장

저희는 표절 그런 것은 심사위원회에서 할 때 그렇게까지는 안 하는 것 같습니다.

고강섭위원

네, 그러니까 이게 기준이 모호하게 되면 ‘이거 표절입니다.’라고 해서 만약에 당선작을 취소시킬 수 있는 권한은 위원회에 있지만 그거에 대한 명확한 근거가 없다면 당연히 박탈당한 사람의 입장에서는 굉장히 기분이 나쁘겠죠. 그래서 이런 기준들이 좀 필요하지 않나. 우리도 과학적으로 얘기를 해야 될 거 아니에요. 예를 들어서 논문 같은 경우도 세 단어가 연속 되면 표절이다, 이런 식에 대한 기준들이 다 있거든요. 그거에 대한 판단도 좀 우리가 할 수 있게 기준을 마련하는 게 맞지 않느냐, 이런 문제 제기를 좀 드립니다.
태희

우태희행정지원과장

위원님 말씀이 맞습니다. 기준 한번 만들어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고강섭위원

네, 그리고 또 하나는 우리 인사 관련해서 하나 여쭤보고 싶은데요. 여쭤보기보다는 그냥 하나 부탁을 좀 드리는 건데, 다양한 인사 기준이 있으실 거고, 그리고 적재적소에 맞게 하는 것도 지방정부가 갖고 있는 가장 큰 필요한 일이라고 생각이 드는데요, 하나 부탁드리고 싶은 것은 동장님 인사 관련돼서 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동장하고 우리 주민자치 담당이 있어요. 우리 주민자치회가 요즘 주민들이 직접민주주의 하는 그 제도로서 우리가 계속 지원하고 있는 부분인데, 주민총회 앞두고 나서 동장과 자치 담당 한 번에 바꿔버리면 그러면 이 1년 반에서 2년 동안 준비했던 사람들이 다 사라지게 되는 거거든요. 물론 주민자치회에서 주도적으로 하긴 하지만 실무적인 부분은 아직도 우리가 직원들이 도와주고 있잖아요. 그런데 그 실무라인이 빠져버리고 아까 우리 신동욱 위원님 말씀하셨던 것처럼 직원이 바뀌어버리면 그 업무 인수인계가 제대로 안 되어 버리면 이거에 대해서 집행할 수가 없는 거예요. 우리야 어쨌든 했던 매뉴얼이 있을 수도 있고 아니면 바로 옆에 있거나 인근 부서에 있으니까 물어라도 봐서 이 행사에 대해서 유지를 하거나 이 사업에 대해서 유지를 할 수가 있는데 자치회 사업 같은 경우에는 그 두 분이 제일 핵심적인 부분들인데 한 번에 이렇게 바꿔버리면 굉장히 힘든 부분들이 많아진다, 특히나 주민들한테 만들어 준 사업인데. 그래서 그 부분은 좀 우리가 인사 기준을 하실 때 발령 기준 내리실 때 좀 고려 대상으로 하나 넣어주셨으면 좋겠다는 부탁을 좀 드립니다.
태희

우태희행정지원과장

네, 알겠습니다.

고강섭위원

그리고 또 하나는 우리 직원분들 특히나 감정노동 하시는 분들이 많잖아요. 그래서 그거에 대한 스트레스 푸는 방법으로 우리가 힐링 프로그램이나 이런 걸로 가고 있고 뒤에 명단도 제출해 주셨는데, 제 기억에 3년 전에 우리가 행정지원과에서 행감을 할 때 특히나 언어폭력과 물리적 폭력에 맞대어 있는 옛날 찾동이죠, 동행센터에 있는 간호사분들, 아니면 동주민센터의 민원대에 계신 분들에 대해서 그런 언어적 폭력과 물리적 폭력에 대응할 수 있는 바디캠을 좀 구매해 달라고 요청했는데 그 이후에는 이제 보고가 없어요. 혹시 지금 몇 개나 갖고 있을까요, 우리가?
유경

이유경행정국장

행정국장이 고강섭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마을협치과에서 동주민센터나 우리 민원여권과 민원대에 근무하는 직원들께 바디캠을 그때 제 기억으로 동에 하나씩 다 먼저 지급을 한 걸로 알고 있거든요. 제가 확인을 해서 따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고강섭위원

지금 당장 그 데이터가 없으면 나중에 말씀해 주시고요. 그리고 만약에 수량이 적다고 하면 그 부분은 좀 우리가 고려를 해야 될 것 같아요. 그러니까 저희 동의 예를 들면 주취 민원이나 이런 분들이 좀 계세요. 그런데 그분들이 이제 벽돌이나, 타 동에도 또 그런 사례가 있었잖아요. 벽돌이나 흉기를 들고 들어오신 분들이 계신데 이거에 대해서 우리가 적극 대응을, 우리 직원은 우리가 지켜야 될 거 아니에요. 그럼 그거에 대해서 우리가 바디캠이나 이런 게 없으면 소송이나 이런 적극적인 법적 대응도 못 하는 지금 상황인 거니까 그 부분은 우리 과장님께서 좀 적극적으로 챙겨주시기 바랍니다.
태희

우태희행정지원과장

네, 알겠습니다.

고강섭위원

그리고 수감자료 26페이지를 보면 공무국외여행 심사위원회가 있어요. 그런데 보니까 여기서 다 당연직과 임명직으로 되어 있는 위촉직이 딱 한 분이 계시는데, 전 국장님이신 것 같은데 이분을 여기에 심사위원으로 위촉하신 이유가 있을까요?
태희

우태희행정지원과장

네, 페이지가,

고강섭위원

26페이지입니다. 이 심사위원회가 공무국외여행이라고 하면 우리 직원들 대상으로 보내주는 거잖아요? 그래서 좀 이유가 있으실지.
태희

우태희행정지원과장

행정지원과장 우태희입니다. 고강섭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이게 이제 우리 내부적으로 국장님, 부구청장님 이렇게 구성되는데요, 외부 위원도 위촉해야 공정성도 확보되고 해서 외부 위원 중에서 전직 공무원으로 저희가 위촉한 경우가 되겠습니다.

고강섭위원

그러니까 전직 공무원이라는 기준이 있는 거예요, 이 심사위원회 위촉의 기준이?
태희

우태희행정지원과장

이거는 이제 외부위원이니까요, 전직 공무원이 꼭 아니라도 되는데,

고강섭위원

그러니까요, 그러면 전직 공무원으로 한 이유가 뭐냐는 거죠?
태희

우태희행정지원과장

그런데 이제 그냥 외부위원들은 국외여행이나 이런 거에 대해서 아무래도 우리 공무원 출신보다는 이해도 이런 거가 있으니까 저희가 전직 공무원으로 위촉한 경우가 되겠습니다.

고강섭위원

직원들의 처우개선 차원에서 지금 우리가 국외여행을 보내는 건데, 그러면 우리 직원들의 생리나 아니면 직원들의 환경이나 이런 것들을 제일 잘 하시는 분들이 전직 공무원이다라는 이유이신 거잖아요?
태희

우태희행정지원과장

네.

고강섭위원

이거 심사하실 때 심사 기준에 우리가 흔히 이력서나 이런 것부터 요즘에는 다 블라인드 테스트를 하잖아요?
태희

우태희행정지원과장

네.

고강섭위원

그런데 우리도 그렇게 하나요 아니면 이름과 직급과, 해당 과나 아니면 그동안의 근평이나 이런 것들이 다 제시가 되는 건가요, 심사하실 때? 신청을 받으실 거 아니에요?
태희

우태희행정지원과장

행정지원과장 우태희입니다. 고강섭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도 이름하고 그런 거 빼고 연수 목적이나 연수지 이런 내용을 보고 저희가 선정을 하고 있습니다.

고강섭위원

제가 왜 이 질문을 드리냐면요, 전직 공무원들이 들어오시는 건 이해도 차원이나 이런 것들은 굉장히 동의가 되지만, 예를 들어서 어쨌든 모셨던 분이고, 그리고 밑에 직원들을 컨트롤 하시는 분이었는데 혹시 활동 중에 공무원 생활하시면서, 예를 들어서 마음에 들지 않는 직원이 있거나 이런 거에 대한 불이익이 있을 가능성이 있지 않을까라는 의구심이 들어서 그 말씀을 드린 거고요. 그래서 제가 블라인드냐, 아니냐고 여쭤봤던 거고, 더 공정하게 하려면 블라인드 하는 게 맞는 거죠. 그런데 그렇게 하고 계신다니까 다행이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지금 민간단체보조금에 대한 말씀을 드리겠는데요. 저희가 이게 많은 다양한 단체들을 지원하고 싶어서 예산을 만들고 제도를 만든 건데 제가 눈에 띄는 게 있어요. 거의 한 8% 정도 되는 예산을 받아 가시는 데가 중랑구상공회가 있더라고요. 여기가 계속 꾸준히 3년 연속 4,000만 원을 받고 있어요. 다른 데는 우리가 예산이 없어서 700만 원, 800만 원 신청하는데 150만 원, 200만 원 주고 있는데 여기만 이렇게 특별하게 4,100만 원을 주는 이유가 있을까요?
태희

우태희행정지원과장

행정지원과장 우태희입니다. 고강섭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보통은 200만 원에서 500만 원인데 새마을단체나 상공회나 이런 데가 금액이 많은데요. 사업이 특성에 따라서 사업비가 정해지는데 제가 이게 맡은 지가 얼마 안 돼서 상공회 심의할 때 제가 없어서 그거는 별도로 보고드리겠습니다.

고강섭위원

네, 따로 말씀 주시고요. 왜 그런 얘기를 하냐면 지금 우리가 흔히 얘기하는 법적 3단체에 대해서 비용 지원하는 거는 그분들께서 봉사하시는 영역이 명확하니까 그건 충분히 좀 더 많이 주셔도 이해가 되는 부분인 건데, 다른 데는 지원 금액에 비해서 거의 50% 이상이 됐는데요, 아무튼 그 부분은 좀 따로 보고 주시고요.
태희

우태희행정지원과장

네, 알겠습니다.

고강섭위원

마지막 하나만 말씀드리면, 이건 칭찬을 좀 드리고 싶은 건데, 우리가 수의계약 현황 관급공사에 대해서 지금 보니까 매해 첫해에는 서른 몇 개 중에 열여덟 개가 타 지역이었어요. 그런데 올해 거 보니까 아홉 개 중의 하나 빼고는 나머지 다 관내에서 활용을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정말 우리 위원님들이 지적하신 부분들에 대해서 잘 이행하고 있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정말 고생 많으셨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태희

우태희행정지원과장

네, 앞으로 더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고강섭위원

네, 감사합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김미애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네, 김재수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재수위원

행정지원과 얼굴이 많이들 굳어 계시네요. 행감 준비하시느라 고생하셨고요.
태희

우태희행정지원과장

감사합니다.

김재수위원

이전에도 제가 이런 말씀을 드렸어요. 사람의 능력을 최고로 발휘하게 하는 열쇠는 칭찬과 격려다. 미국의 제철회사 슈바프 회장의 말씀인데요, 아마 잘 아실 겁니다. 제가 매번 칭찬을 드리는 이유는 물론 뭐 지적사항도 있습니다만 칭찬을 드리는 이유는 이렇듯이 앞으로도 우리의 행정지원과 여러분들의 최고의 능력을 발휘해서 우리 구민들의 삶을 더 향상시켜달라는 의미에서 칭찬의 말씀을 먼저 드립니다. 사실은 모든 직원분들이 이렇게 용기를 갖고 해야 우리 구민들이 그대로 또 마음을 이어받아서 조금 더 편할까라는 생각을 하고요.
태희

우태희행정지원과장

네, 감사합니다.

김재수위원

좀 전에 우리 존경하는 고강섭 위원 어디 가셨어요? 제가 선정위원이거든요. 그런데 표절 부분이, 이건 좀 이따 고강섭 위원 오시면 해야 될 것 같아서 좀 이따 말씀드리고요. 보통 우리가 행정지원과 하면 굉장히 청사시설 보수하고 직원들 인사 관리하는 좀 딱딱하고 엄숙한 이런 부서인 줄 알았는데 우리 행정지원과가 아주 잘하는 부분이 저는 감성 시인의 역할을 아주 잘하고 있다. 무슨 말씀이냐면 우리 구청사 동쪽 외벽에 지금 계절마다 따뜻한 위로 문구를 게시하는 중랑행복글판 있죠?
태희

우태희행정지원과장

네, 맞습니다.

김재수위원

요즘 우리 중랑구민들 사이에서 무슨 문학 창작 열풍이라도 분 것처럼 인기가 너무 좋은 것 같아요. 저도 하루에 두세 번씩 업무차 왔다 갔다 하면서 너무 자주 보게 되는데 그 문구 하나하나 읽을 때마다 매번 따뜻한 마음의 위로가 돼서 너무 좋은 것 같습니다. 보니까 저도 이제 그 선정위원으로 들어가 있어서 계절별 문안 공모가 생각보다 정말 구민들이 너무나 많은 관심이 있더라고요.
태희

우태희행정지원과장

네, 맞습니다.

김재수위원

그렇죠, 애정도 보내주시고. 실제로 수치를 보니까 증명이 되더라고요. ’24년도에 과장님, 봄, 여름, 가을, 겨울 4회 동안 362편이었는데, 2025년도에는 무려 692편이 접수가 되어서 우리 구민들께서 참여 건수가 무려 90%가 넘었어요. 그 이유가 과장님, 이렇게 인기가 많은 이유가 뭐라고 생각하세요?
태희

우태희행정지원과장

처음에 시작할 때는 글판에 대해서 참여도나 이런 게 조금 알지 못해서 인지도가 좀 낮아서 참여가 좀 부족했었는데 갈수록 그 글판을 보고 민원인분들이 왔다 갔다 하시면서 한번 써보겠다, 이렇게 하는 분들도 많고 해서 앞으로 계속 또 늘어날 것 같습니다.

김재수위원

네, 너무 좋은 것 같습니다. 보면 단순히 어떤 우리 구청 건물 외벽에 하나를 활용했을 뿐인데 이게 또 보니까 연간 예산이 1,100만 원이에요.
태희

우태희행정지원과장

네, 맞습니다.

김재수위원

아주 적은 예산으로 정말 바쁘고 지친 일상을 살아가는 우리 구민들에게 희망과 위로라는 아주 큰 감동을 선사해 준 것 같아서 너무 좋은 것 같습니다. 어떻게 보면 행정의 무의미한 벽을 따뜻한 감성의 소통 공간으로 이렇게 바꿔주시고, 더군다나 구민들의 열띤 참여까지 이끌어낸 행정지원과의 아주 참신하고 센스 있는 이런 행정 서비스다, 이렇게 생각을 생각합니다. 올해 겨울판도 아직 남아 있죠?
태희

우태희행정지원과장

네, 겨울판도 위원님이랑 같이 심의하면 되겠습니다.

김재수위원

네, 구민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해 줄 멋진 작품들 또 많이 접수되기를 바라겠습니다.
태희

우태희행정지원과장

네, 감사합니다.

김재수위원

그리고 한 가지만 더 아직 시간이 있어서 말씀드릴게요. 하나 더 좀 칭찬 드리고 싶은 성과가 있습니다, 보니까. 특히 요즘에 대두되고 있는 문제가 현장에서 악성 특이 민원들에 많이들 시달리시죠.
태희

우태희행정지원과장

네.

김재수위원

복잡한 어떤 행정업무로 직무 스트레스를 호소하는 직원들이 실제로 많죠?
태희

우태희행정지원과장

네, 동주민센터도 그렇고 이렇게 부서마다 민원인분들이 수요나 욕구 이런 게 점점 높아지시니까요, 아무래도 어려움을 많이 겪고 있습니다.

김재수위원

그러게요, 저도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일부에서는 ‘너희들은 공무원이니까 무조건 참아라’ 이렇게 하고 넘어가기 쉬운데 사실은 행정지원과가 우리 구청 내 직원들의 힐링하는 멘토고 또 엄마 역할을 보니까 자처하셨더라고요. 보니까 직원들의 건강 정신과 어떻게 보면 아까 말씀드렸지만 사기가 곧 우리 구민에 대한 행정서비스 품질로 직결되잖아요? 그래서 세심하게 지금 챙기고 있는 부분이죠. 지난 행정감사 지적에 맞춰서 특이민원 담당 직원과 고충 있는 공무원들을 위해서 일대일 개인 맞춤형 전문상담 심리 프로그램을 지금 신설 가동하고, 민원 응대 직원 한 140명이죠?
태희

우태희행정지원과장

네.

김재수위원

그분들을 대상으로 힐링 워크숍도 보니까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계세요.
태희

우태희행정지원과장

네, 맞습니다.

김재수위원

그분들은 어떻게 효과가 많이 있던가요?
태희

우태희행정지원과장

저희가 말씀하신 대로 직원들 마음 상담 프로그램도 해서 참여도 올해가 한 70명 정도 참여를 해서 지금 이용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이제 고생한 민원 부서 직원들이나 이런 분들 워크숍 이런 것도 있고, 그리고 저희가 여기 계획서에도 있지만 직원 복지 향상을 위해서 노력하는 부분도 저희가 선택적 복지포인트라든가 이런 거를 통해서 작지만 저희가 직원들 위로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김재수위원

네, 좋습니다. 또 전 직원들을 위해서 51개 휴양소, 한 3,000박 이상 지원하고 있고요. 휴양소도 2박 3일 지원을 하고 있고, 어쨌든 하여튼 알찬 휴식 제도도 이렇게 꼼꼼하게 구축해 주셨더라고요. 매우 좋습니다.
태희

우태희행정지원과장

네, 감사합니다.

김재수위원

이렇게 직원들의 이런 고충들을 좀 귀담아듣고 마음을 건강을 먼저 챙겨주는 행정지원과의 어떤 세심한 또 케어가 있기 때문에 우리 구 공직자들이 더욱 생동감 있고 친절하게 일할 수 있는 어떤 바탕이 마련되고 있는 것 아닌가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하여튼 앞으로도 직원들이 마음 편히 웃으면서 우리 일할 수 있도록 든든한 버팀목이, 우리 행정지원과에서 세심하게 더 관리해 주시고 해 주시길 바랍니다. 제가 질의 시간이 대부분 다 돼서 나머지 제가 궁금한 질의 사항이 한 두 가지 정도 있는데 이 부분은 따로 서면 제출할 수 있도록 말씀드리겠습니다. 끝으로 어떻습니까? 앞으로도 계속 우리 과장님 말씀드렸듯이 직원들이 사기 충만해서 일할 수 있는 이런 계속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주시길 바라는데 끝으로 한 말씀…….
태희

우태희행정지원과장

행정지원과장 우태희입니다. 김재수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도 이제 직원들이 행복해야 우리 구청이 행복하다는 의지를 갖고 있고요. 그래서 직원들 정기인사 1년에 두 번 할 때도 직원들이 어디가 맞는지 그걸 저희가 많이 인사팀에서 연구해서 지금 배치하고 있고요. 직원 고충상담도 수시로 해서 이렇게 전보 인사 때 30명 정도 저희가 받아서 본인들이 원하는 대로 맞다고만 하면 보내고 있고, 아까 위원님이 말씀하신 휴양소라든가 선택적 복지포인트라든가 이렇게 직원 복지를 위해서도 최선을 다해서 노력하겠습니다.

김재수위원

네, 감사합니다. 우리 고강섭 위원님이 오셔서 50초 남아서 말씀드릴게요. 아까 글판, 거기 심의위원회 심사 기준이 어떻게 되느냐, 아주 좋은 질문이세요. 사실은 제가 심의위원으로 들어갔는데 이번에 1위 된 작품이 문인협회에서 보내주셨어요. 작년 거하고 되게 유사해서 저희들이 심도 있게 보니까 한 80%가 비슷하더라고요. 그래서 표절로 이렇게 처리를 했고요. 사실 요즘에 여러분들도 논문 쓰셔서 아시겠지만, 논문 같은 경우는 요즘 시스템에 넣으면 80% 정도는 다 찾아내서 논문 표절이다, 아니다, 이렇게 판정이 되는데 우리는 존경하는 고강섭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듯이 그 기준이 좀 모호해요. 그래서 저는 개인적으로 AI나 이런 데 넣어서 표절이 있는지 없는지 이런 확인 절차는 보고 심의를 들어가고 있는데 그 기준도 조금 더 정확하게 한번 저희 심의위원회에서 마련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
태희

우태희행정지원과장

네, 감사합니다.

김미애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신동욱 위원님 추가발언 하시겠습니다.

신동욱위원

아까 이어서 했으면 좋았을 텐데 끊어져서, 계속하겠습니다. 자료 좀 띄워주세요. (화면자료를 보며) 이거는 통일화가 되어야 돼요. 표준화가 돼야 되고, 아까 국장님께서도 동에서도 만들 수 있고, 각자. 그러니까 동장님들 명함, 또 청에서 일하시는 분들 명함, 이 표준이 하나도 없어요. 이거는 기본적으로 되어 있어야 ‘아, 그래도 좀 뭔가 아는 구청이구나.’ 이렇게 생각을 할 겁니다. 그래서 CI를 항상 염두에 두시고 그 기준을 마련하는 거는 행정지원과에서 표준을 딱 가지고 하셔야 되고요. 그건 아시잖아요, 그렇죠? 우리 중랑구청의 로고 색깔이 초록색하고 주황색이 있는데 그것도 다 색깔 번호가 있어요, 그렇죠?
태희

우태희행정지원과장

네.

신동욱위원

몇 번 번호, 몇 번 번호를 써야 된다든지, 그런 기준이 없으면 어느 동사무소에서 할 때는 연두색이 나와 버리고 샛노란 색이 나와 버리고 이런 부분들이 있으니까 ‘나의 자랑 우리 중랑’인데 그렇게 되면 안 되겠죠? 또 하나는 21페이지에 각종 위원회 운영현황에 인사위원회 부분입니다. 상당히 중요한 위원회죠? 그런데 여기에 위원 명단을 다 비공개라고 했는데 위원회의 당연직은 부구청장님 아닌가요?
태희

우태희행정지원과장

행정지원과장 우태희입니다. 신동욱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네, 부구청장님이 맞습니다.

신동욱위원

네, 다음에 임명직은?
태희

우태희행정지원과장

국장님들,

신동욱위원

우리 국장님들이죠?
태희

우태희행정지원과장

네.

신동욱위원

아니, 그런데 뭘 이걸 비공개, 위촉직만 비공개로 하면 되는 거 아닌가요? 그렇지 않나요, 어때요?
태희

우태희행정지원과장

네, 이건 뭐,

신동욱위원

위촉은 외부,
유경

이유경행정국장

외부 교장, 여러 교육계라든가 이렇게 있습니다.

신동욱위원

외부 분들이 하시는 거죠?
태희

우태희행정지원과장

네.

신동욱위원

임명직 일곱 분은 국장님이고, 당연직 한 분은 부구청장님이고, 맞나요?
태희

우태희행정지원과장

네, 맞습니다.

신동욱위원

국장님이 쳐다보길래 또 잘못된 답변을 했나 해서, 맞죠?
태희

우태희행정지원과장

네, 맞습니다.

신동욱위원

위촉직 8명인데 그분들은 비공개로 하시는 거죠. 왜냐하면 여러 가지 문제가 인사 평가에 대한 문제가 있을까 봐 그렇게 하시는 건데, 이분들의 임기는 어떻게 됩니까?
태희

우태희행정지원과장

행정지원과장 우태희입니다. 신동욱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2년입니다.

신동욱위원

2년이죠?
태희

우태희행정지원과장

네.

신동욱위원

그러면 이게 언제 끝나시죠? 이번에 위촉받으시면 다 다른가요?
태희

우태희행정지원과장

이게 한꺼번에 위촉했다 한꺼번에 하는 게 아니고요,

신동욱위원

시기마다?
태희

우태희행정지원과장

위촉 날이 다 다릅니다.

신동욱위원

아니, 그런데 처음에 시작했을 때 8명으로 시작했을 거 아니에요?
태희

우태희행정지원과장

중간에 중랑구에서 이사 가시든가 해서 개인 사유로 그만둘 수가 있습니다.

신동욱위원

다 중랑구에 계신 분인데 위원회 명단은 공개할 수는 없다라는 얘기시고요.
태희

우태희행정지원과장

네.

신동욱위원

그러면 여기에 의결정족수가 있나요, 어떻게 되나요? 여기 위원회를 개회하게 되면 위원회에 몇 명이 참석해서 그것 좀 알려주시죠, 의결정족수를.
태희

우태희행정지원과장

행정지원과장 우태희입니다. 신동욱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8명 이상이 참석해야 되고요, 참석한 위원의 과반수 찬성으로 되겠습니다.

신동욱위원

참석 인원의 과반수 찬성.
태희

우태희행정지원과장

네.

신동욱위원

그러면 8명이 참석을 해야 되네요, 그렇죠?
태희

우태희행정지원과장

네, 과반수 이상 참석해서 과반수 의결로,

신동욱위원

8명이 참석을 하면 성원이 된 거죠?
태희

우태희행정지원과장

네, 맞습니다.

신동욱위원

그리고 4명 이상이 찬성하면 의결이 되는 거고요.
태희

우태희행정지원과장

네.

신동욱위원

그런데 위촉직 8명 중에 지금 보세요. 다음 장에 ’25년도, 22페이지에 참석위원 수가 7명이에요. 그러면 되나요, 이게? 6명도 있어요.
태희

우태희행정지원과장

이건 외부위원만 게시했습니다.

신동욱위원

아, 외부위원만, 그러면 참석위원 수라고 하면 안 되죠. 외부 위원이 8명이 참석했다라는 얘기시죠? 그런데 왜 8명인데 참석수당은 4명을 주나요?
태희

우태희행정지원과장

네, 맞습니다. 외부위원입니다. 그 옆에 집행내용 보면 외부 위원 참석수당으로 되어 있습니다.

신동욱위원

그러니까 외부 위원 참석수당은 4명이고 참석위원 수는 8명이라고 되어 있잖아요? 예를 들어 하나, 둘, 셋, 네 번째 줄에, 맞나요?
태희

우태희행정지원과장

위원님, 죄송합니다. 이게 전체 참석 인원이 되겠습니다.

신동욱위원

전체 참석 인원이 그럼 7명이 참석을 했네요, 그러면 성원이 됐나요?
태희

우태희행정지원과장

제가 이건 다시 한번 확인해서 알려드리겠습니다. 이게 제가 정확히 이해를 지금 못 했는데요, 다시 제가 별도로 알려드리겠습니다.

신동욱위원

다시 자료 가지고 저하고 한번 얘기하시죠. 6명도 있죠, 참석위원 수가, 그렇죠?
태희

우태희행정지원과장

네.

김미애위원장

질의 시간 종료되었습니다. 우리 위원님들이 아주 열띠게 말씀해 주시고 준비를 많이 해 오셔서, 또 추가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네, 없으시면 제가 궁금한 부분이 있어서 시간 관계상 저는 간단히 질의토록 하겠습니다. 행정업무의 효율성도 높아져야 하고 요즘 주민에게 더 빠르게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의미로 AI에 대한 얘기가 많이 나와요. 그러던 중에 AI혁신팀 신설에 대한 얘기를 들었어요. 그 부분이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왜 필요한지 설명 좀 부탁드립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태희

우태희행정지원과장

행정지원과장 우태희입니다. 김미애 위원장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중랑AI혁신팀이라고 지난 10월 1일 자로 저희가 직원 3명, 팀장 1명 해서 발족을 했습니다. 그런데 이제 AI혁신팀이 다른 구청에도 거의 다 설치가 돼 있어서 저희가 어떻게 보면 늦은 편입니다, 이게. 그래서 AI혁신팀은 AI를 단순하게 사용하는 그런 게 아니고 기존에 행정, 일하는 문화를 바꾸는 겁니다. 그래서 예를 들어보면 우리가 여비 같은 경우 그냥 직원들이 여비를 엑셀 이런 걸로 계산하고 있는데 AI 기반해서 관외 출장 여비를 정산하게 되면 이게 일의 능률이 엄청 빨라지는 거고요. 그다음에 민원 답변도 AI가 보조해서 도울 수 있고, 그래서 단순하게 우리가 AI 이거를 사용하는 거, 챗GPT 입력하는 게 아니고요, 넘어가서 일하는 방식을 바꾸는 게 되겠습니다.

김미애위원장

네, 필요하다는 건 저도 인식이 되는데 혁신팀이 어떤 일을 하는지가 좀 궁금했던 부분이 있고요. 굳이 신설할 필요가 있었나라는 의문도 들어요. 행정지원과나 관련된 부서에서도 할 수 있는 데 굳이 팀을 만들었던 의미가 있을까라는 생각이 드는데, 앞으로 이런 부분이 신설된 만큼 역할이 어떤 역할을 하는지 다음 기회에 또 새로운 팀에 대해서는 보고를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태희

우태희행정지원과장

네, 알겠습니다.

김미애위원장

또 한 가지는 제2청사가 저희 지역구에 있어서 여러 가지 그동안에 힘든 부분들이 많았어요. 부서나 팀이 신설되면서 저희가 청사 공간이 많이 부족해서 제2청사도 거의 활용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아는데 지금 거기에 민간 임대도 남아 있잖아요?
태희

우태희행정지원과장

네.

김미애위원장

지금 임대 현황 남아 있는 부분과 그리고 저희가 활용도를 높임으로 인해서 또 홍보에 대한 부분도 제가 몇 번 말씀을 드린 적이 있어요. 제가 곳곳에 보니까 안내 위치 변경 뭐 이런 내용 문구가 있는 것 같아요. 그런 부분에 어려움이 없는지, 그 부분에 대해서 전체적으로 설명 좀 부탁드립니다.
태희

우태희행정지원과장

행정지원과장 우태희입니다. 지금 2청사 같은 경우에는 민간 임대가 5개 점포가 있고요, 그다음에 청소행정과라든가 7개 부서가 지금 가 있고요, 그다음에 각종 자원봉사센터 이런 센터들이 지금 17개 센터가 거기 가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우리 구청사의 부족한 공간을 제2청사가 지금 잘 메우고 있고요. 그다음에 부서가 청소환경과나 이런 데가 옮기는 바람에 민원인들이 거기에 대해서 혼란을 겪을 수 있기 때문에 그런 거는 저희가 이동하는 즉시 현수막이라든가 주민들한테 문자를 발송한다든가 해서 안내 표지판도 정비하고 사전 동선 안내, 이런 것을 불편 없이 최선을 다해서 노력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김미애위원장

네, 그 부분에 좀 더 신경을 써주시고, 임대가 지금 5개가 남아있다고 하는데 그 부분도 기한이 되면 그분들의 임대도 다 나갈 예정인 거죠?
태희

우태희행정지원과장

네, 맞습니다. 지금 임대계약 기간이 남아있어서 그건 지금 있는 거고요, 계약기간이 끝나면 현재 구청사가 부족하니까요, 더 이전하도록 하겠습니다.

김미애위원장

임대 계신 분들 나가시는 부분에 있어서도 4년부터 엄청 많은 어려움도 있었어요. 그런데 다행히도 그분들이 나가셔서도 잘 되시고 정착되어서 저희도 마음이 좀 가볍기는 한데 남은 분들도 또 오해나 이런 부분들이 없도록 해 주시고, 마지막 나가는 예정일이 언제인가요, 시설이?
태희

우태희행정지원과장

음악학원인데요, 2031년 11월 24일이 되겠습니다.

김미애위원장

네, 그 부분은 아직도 꽤 남아있네요?
태희

우태희행정지원과장

네, 많이 남아 있습니다.

김미애위원장

그때까지 계시는 분들 불편하지 않게 그런 부분들도 염두에 두시고요. 오늘 행정지원과 오랜 시간 동안 수고하셨는데 사실 행정지원과가 일이 상당히 많아요. 그런데 제가 앞에서 지켜보면서 팀워크가 참 잘 이루어지고 있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태희 과장님 교육지원과에서도 분위기가 좋으셨었는데, 우리 행정지원과가 일이 많은데 사실 이런 답변을 하실 때도 뒤에 계신 분들은 과장님이랑 국장님들이 모든 내용을 다 파악하고 있지 않잖아요? 그런 부분에 지금처럼 소통을 빨리빨리 해 주셔서 답변하는 데 어려움이 없도록 해 주시고, 한 팀으로 행정지원과가 앞으로도 잘 협조 돼서 우리 중랑구청의 직원 분위기에서도 최고인 과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부탁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으로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이것으로 행정지원과 소관 업무에 대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정용

정용마을협치과장

안녕하십니까? 마을협치과장 정용입니다. 우리 구 지역발전과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하여 항상 노고가 많으신 행정재경위원회 김미애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2026년도 마을협치과 주요업무현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업무 보고에 앞서 저희 부서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김승준 자치행정팀장입니다. 박나영 마을협치팀장입니다. 박지숙 마을사업팀장입니다. 곽보천 NPO지원센터장입니다. 이어서 마을협치과 일반현황 미 2026년 주요업무현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김미애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마을협치과 소관 업무에 대해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일문일답으로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네, 박정은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박정은위원

안녕하십니까, 과장님. 늘 구정을 위해서 애써주시는 점 감사드립니다. 궁금한 게 있어서 일단 질의를 또 드리겠습니다. 과장님, 주민자치회 저희 실행 사업이 가장 중요한 목적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실까요?
정용

정용마을협치과장

마을협치과장 정용입니다. 박정은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제가 모두 설명에서 설명드린 바와 같이 주민자치회는 주민 스스로 지역의 문제들을 스스로 발굴하고 자기 본인들의 힘으로 해 나가는 어떤 역량을 키우는 데 중요한 의미가 있습니다. 어떤 실행 사업이라 하면 그 사업을 통해서 그런 경험을 축적시킴으로써 향후 본인들의 주민자치회의 지속적인 역량 강화를 위한 그런 목적이 가장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

박정은위원

네, 그렇죠. 주민들이 직접 참여를 하고 문제를 발굴해서 해결 방안을 논의하는 게 가장 중요한 거죠?
정용

정용마을협치과장

네, 맞습니다.

박정은위원

그렇다면 현재 실행 사업들이 그런 목적에 맞게 진행이 되고 있다고 지금 보고 계실까요?
정용

정용마을협치과장

마을협치과장 정용입니다. 일단 기본적으로 본인들께서 실행 사업을 어떤 거를 하고 어떻게 진행하실지에 대한 것은 각 동 주민자치회에서 자율적으로 결정을 하시고 진행하고 있습니다. 다만, 이제 저희가 예를 들어서 동 자치지원관이라든지 다양한 저희 관련된 자치사업팀이라든지 다양한 루트를 통해서 큰 틀에서 주민자치 본연의 방향에서 벗어나지 않도록 안내 정도하고 있는 거지, 큰 틀에서는 주민자치회 스스로 진행하고 있고 큰 문제가 없다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박정은위원

제가 그 전에 자료를 다시 요청을 했었습니다. 중화2동에 지금 주민자치 실행사업 확인 한번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중화2동 지금 주민자치회 실행사업이 뭘까요?
정용

정용마을협치과장

마을협치과장입니다. 지금 현재 중화2동은 사랑의 나눔 장담그기, 치매예방 인지 프로그램,

박정은위원

죄송해요, 2025년도 기준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정용

정용마을협치과장

올해 말고 2025년 사업을 말씀하시는 겁니까?

박정은위원

네, 그렇습니다. 제가 자료를 받았는데 어린이 재롱 자랑으로 일단은 확인이 되고 있어요.
정용

정용마을협치과장

네, 맞습니다.

박정은위원

네, 지금 그때 실행한 사업계획서랑 보니까 해당 사업보고서 내용이 약간 좀 상이하게 달라서 일단 말씀을 드릴게요. 4개 분과사업을 했는데 지금 성과보고에는 1회로만 확인이 되고 있어요. 혹시 그게 어떤 건지 좀 사유를 설명해 주실 수 있으실까요?
정용

정용마을협치과장

마을협치과장 정용입니다. 제가 구체적인 내용은 보진 못해서요, 좀 확인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박정은위원

그러면 그 내용을 얘기를 아셔야 되지 않을까 싶어요, 사실. 그리고 일단은 지금 보면 동 전체 실행 사업에 저희가 1,600만 원을 지원하고 있죠?
정용

정용마을협치과장

네, 맞습니다.

박정은위원

그래서 분과별로 저희가 이제 그걸 적절하게 배분을 하고 있고요?
정용

정용마을협치과장

네, 맞습니다.

박정은위원

그런데 지금 어린이 재롱 자랑으로 당초 2회 계획이었는데 1회로 일단은 지금 나와 있습니다. 그래서 일단은 내용에 보면 교육환경개선 결과로 나와 있는 건지, 사실 구체적으로 확인하기가 어려워요. 그래서 일단은 질의를 드렸던 거고요. 그리고 망우본동, 일단 ‘망우만끽’ 마을축제 같은 경우는 집행액 800만 원 중에서 96.6, 거의 대부분이 무대 행사장 물품 임차료로 지금 구매한 걸로 지금 확인이 되고 있습니다. 혹시 이런 게 맞는 건가요?
정용

정용마을협치과장

마을협치과장 정용입니다. 일단 순서대로 중화2동 사업 같은 경우에는 4개 분과가 각각 사업을 계획하고 함께 추진했던 걸로 저희는 알고 있고요. 망우만끽 같은 경우에는 실제 그 행사를 진행하는 데 사업비는 더 많이 듭니다. 그중에서 저희 보조금은 위원님이 지적해 주신 그 용도로 그 금액을 사용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박정은위원

그러니까 이게 제가 말씀드린 게 직접 의제를 발굴하고 프로그램을 계약했는데 행사 진행을 하는데 보조하는 데만 몰렸던 게 아닐까 해서 사실 우려돼서 말씀드렸던 부분이에요.
정용

정용마을협치과장

마을협치과장 정용입니다. 무슨 말씀이신지 알겠고요, 저희가 당연히 위원님들 지적처럼 그런 것들 하나하나 저희가 세심하게 살펴보고 있기 때문에 걱정은 안 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박정은위원

알겠습니다. 예산을 좀 적절하게 분배를 해서 앞으로는 이런 제가 오해의 소지가 좀 있었던 것 같은데 그 부분에서는 잘 이행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정용

정용마을협치과장

네, 알겠습니다. 앞으로도 더 철저하게 잘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정은위원

이상입니다.

김미애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고강섭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고강섭위원

고강섭 위원입니다. 우리 마을협치과가 정말 사람 내음 나는 우리 중랑을 만들기 위해서 제일 앞장서서 하시는 것 같고요. 특히나 우리 마을사업이라든지 주민자치회라든지 정말 실질적인 직접민주주의에 대한 제일 일선에서 고생하고 계신다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또 우리 주민자치회가 지금 계속 4년 차 혹은 5년 차가 되면서 이제 좀 자리를 잡아가는 것 같아요. 제 임기와 비슷하게 시작을 했는데 처음에는 누구나 다 어설프게 이렇게 다 진행을 했었고, 어떻게 사업을 기획해야 되는지, 예산은 어떻게 써야 되는지, 이런 것도 모르는 상황에서 지금은 벌써 이제 3기, 빠른 지역에서는 3기겠지만 계속 진행되면서 점차 자리를 잡아가면서 직접적으로 주민들이 오셔서 직접 의견을 개진하고, 그리고 그거를 본인들이 직접 투표하면서 우리 동네에서 필요한 사업들을 지금 하고 있는 아주 정말 좋은 사례들이 계속 만들어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 과정에서 우리 과장님하고 직원분들이 정말 고생 많으시다. 주말에 항상 또 주민총회 같은 것도 주말에 하면 다 나오셔야 되잖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또 다 헌신적으로 해 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저는 이제 청사에 관련돼서 말씀을 드릴게요. 지금 면목2동 복합청사와 묵1동 복합청사가 진행이 되고 있는 상황인데 지금 건축비에 대한 부분이 좀 쉽지가 않은 거죠?
정용

정용마을협치과장

마을협치과장 정용입니다. 고강섭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면목2동을 말씀하신 건가요?

고강섭위원

면목2동하고 묵1동, 지금 진행을 저희가 하고 있는데 건축비에 대해서 지금 확보 비율이 어떻게 되고 있는지.
정용

정용마을협치과장

저희 기본적으로 지금 자료에서 보시는 바와 같이 착공식을 달리하고는 있지만 큰 규모의, 소위 말해서 공사비가 투입되는 단계에 들어섰고요. 저희가 아시는 바와 같이 예산 상황이 그렇게 녹록지 않기 때문에 우리 예산을 담당하는 관련 부서와 협의해서 잘 진행하고 있습니다.

고강섭위원

네, 그러니까 어쨌든 여기서 안이 좀 나와 있어서 제가 쭉 봤는데요, 정말 다행이다라고 생각이 들어요. 어쨌든 복합청사가 만들어지면서 저는 이제 주민의 공간, 그리고 특히나 우리 직원분들이 일할 수 있는 행정적 공간이 충분히 확보가 된다고 생각하는데, 이 말씀을 왜 드렸냐면 저희가 이번에 동 행감을 망우3동을 다녀왔어요. 그런데 저는 깜짝 놀랐던 게 총 6개 층인데 4개 층이 주차장으로 활용이 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정말 직원들이 일할 수 있는 공간도 좁고, 그리고 주민분들이 계실 공간도, 심지어는 이게 신축된 지도 얼마 안 된 건물인데 이게 어떻게 그 당시에, 물론 이게 계획된 거는 2014년인가 2015년에 계획이 돼서 그전에 있었던 분들이 그렇게 좀 정한 것 같은데, 앞으로는 우리 과에서 설계를 하거나 새로운, 상봉1동도 남았고 신내1동도 남은 것 같은데 하실 때는 철저하게 우리가 주민 공간하고, 우리가 특히나 우리 직원들이 일할 수 있는 행정 공간, 우선적 확보를 좀 했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좀 드립니다.
정용

정용마을협치과장

마을협치과장입니다. 위원님 말씀처럼 사실은, 그런 말씀을 해 주셔서 감사드리고요. 사실 저희가 소위 말해서 법적으로 정해진 허가된 면적이 있고, 그다음에 주민들께서 기존에 노후 된 청사가 새로 지어질 때 각종 주민 수요들이 많습니다. 이런 거 저런 것들을 이용했으면 좋겠다, 그런 시설이 들어왔으면 좋겠다라고 말씀해 주시다 보니 우선적으로는, 사실은 저희 근무하는 직원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 우선순위에 있어서 필요 최소한 공간을 남기고는 주민들이 요구하시는 그 시설에 저희 주안점을 주다 보니까 지금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그런 부분이 있었습니다. 저희 계속 진행되는 노후 동 청사들 신축 관련해서 저희 검토 단계에서 보다 신중하게 잘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고강섭위원

네, 후임 과장님 오시더라도 꼭 이 내용은 신중을 기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정용

정용마을협치과장

네, 알겠습니다.

고강섭위원

그리고 우리 전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중에서 하나가 주민자치회 운영에 대해서 얘기가 나왔는데요. 그런데 저는 이 내용보다는 우리 분과업무가 위원들 교육을 하잖아요? 그럼 저는 여기 과정에서 마을사업이 어떻게 운영되고 있는지, 그리고 주민들에 대해서 회의가 어떻게 되는지, 이런 내용이 좀 필요한 것 같아요. 그러니까 뭐였는지 다시 한번 정리해 드리면, 회의 운영에 대한 내용도 좀 교육이 필요하다. 그리고 또 하나는 실질적으로 분과나 위원, 사업들을 분과별로 진행하고 있는데 여기에서 행정 처리에 대해서 이분들이 아직 잘 숙지를 못하는 것 같아요. 사무장님은 사무장 교육을 따로 받기 때문에 사무장님은 그리고 또 본인이 뭐 회계나 이런 것들을 다 관리하기 때문에 행정업무, 그 프로세스에 대해서는 이해는 하고 계시지만 분과장이나 아니면 분과 위원들은 그런 부분에 숙지가 없다 보니 오히려 좀 사무장과의 갈등 구조가 있는 동들이 몇 개가 보이더라고요.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가 교육을 할 때 어쨌든 보궐 위원들한테도 교육을 하고 아니면 내년도 신임 위원들한테 교육을 하잖아요? 그런데 이 내용도 같이 해서 행정 처리가 어떻게 되는지를 이해를 해야지 사무장님하고 갈등이 안 생기는 거라고 저는 생각이 드는데,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한 교육도 좀 필요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정용

정용마을협치과장

마을협치과장입니다. 위원님이 좋은 의견을 주셨고요, 이제 저희가 주민자치회가 거의 아까 처음에 말씀하신 것처럼 연차를 지속하다 보니 그분들 나름대로 현재는 지금 분과가 상당히 활성화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저희가 당초에는 주민자치회 내에서 실질적으로 그 업무를 담당하시는 사무장 위주로 해서 그런 교육을 진행했던 게 사실입니다. 위원님 말씀처럼 우리가 이제 분과 위주로 많은 사업들이 진행되고 그분들이 실질적으로 그 역할을 해 주시고 있기 때문에 그분들에 대한 교육을 저희가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고강섭위원

네, 어찌 보면 주민자치회에서 실제적인 분권이 이제 거기서 이루어지는 거잖아요. 사무국이 있을 거고, 그리고 각 분과가 있다는 건 이거는 권한을 위임해 주는 분권의 형태인 건데, 그러다 보니까 이런 문제들이 아직 좀 나오는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 교육을 꼭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35페이지 보실게요. 수감자료 35페이지 보면 고향사랑기금 운용에 대한 부분이에요. 이게 이제 굉장히 핫했던 거였는데 이게 지방 중심으로는 잘 되고 있는데 서울, 수도권 중심에서는 쉽지가 않다라는 얘기들이 많이 나왔는데요. 저는 좀 아쉬운 게 자료를 좀 이게 그런 내용이 없더라고요. 기금이 우리가 얼마나, 3년 치가 얼마큼 모였는지, 그리고 어떻게 활용이 됐는지, 그리고 옆에 있는 것처럼 답례품은 어떤 게 선정됐고, 얼마나 지급이 됐는지에 대한 자료가 없더라고요.
정용

정용마을협치과장

마을협치과장입니다. 저희 고향사랑기금 같은 경우에는 1차적으로 제가 답변을 드리면, 저희가 답례품이 20개 정도 있고요, 그다음에 저희 실제적인 모금액은 1억 5,000만 원가량 모여 있습니다.

고강섭위원

한 해인가요, 아니면 누적인가요?
정용

정용마을협치과장

3년 누적이고요, 저희가 진행하는 과정에 있어서 아직은 금액이 충분하지 않기 때문에 그 사용을 하면 별도 위원회를 구성해서 진행하게 돼 있고요. 저희 입장에서도 최근에 공간만세라는 위탁기관이 있는데 그 위탁기관과 함께 도시긴 하지만, 주로 지방을 중심으로 계획된 사업이긴 하지만 저희도 나름대로 기부금을 좀 더 늘려서 우리 주민들한테 혜택을 줄 수 있는 방법이 있지 않을까 고민을 하는 과정에서 새로 내년부터 어떻게 할지에 대한 검토를 지금 계속 진행하고 있습니다. 내년부터는 분명히 변화된 방식으로 저희 모금액을 기존에 정형화된 거의 비슷한 액수의 연간 모금액을 넘어서서 좀 더 많은 기부금을 모으고 그 모금된 금액을 우리 주민들을 위해서 사용할 수 있도록 그렇게 진행하겠습니다.

고강섭위원

네, 어쨌든 제도가 있다면 잘 활용해야 되는 것이고, 그리고 또 그거에 대한 예산은 우리 주민들에게 도움이 되는 부분들이니까 좀 신경 써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마지막 질의를 드리겠는데요, 우리 관급공사 수익을 현황을 보시면 타 부서들은 그래도 매년, 저희 위원들이 계속 반복되는 지적이 이거였거든요? 그 공사 업체를 뭔가 특수한 기능이 필요한 업체가 아니면 관내에 있는 업체 풀(Pool)을 선정했으면 좋겠다라고 했는데요, 지금 2024년에는 7개, 2025년도에는 8개, 계속 외부 업체들이 있어요. 그런데 이 공사 내용들을 보면 이거는 관내에서도 충분히 이 공사를 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 업체들이 있을 거라 생각이 들어요. 그리고 올해 같은 경우는 지금 5건 중에 3건이 또 외부에서 한 거거든요? 그런데 이게 보면 제가 봤을 때는 크게 외부에서 꼭 해야 되나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리고 또 몇 개 업체는 반복되는 사업을 계속 줬던 업체들이 지금 보이기도 해요, 그건 제가 이 자리에서 거론은 안 하겠지만. 저는 이거는 우리 과장님께서 신경 좀 써주셨으면 좋겠다, 우리 관내에 업체 풀, 이거 계속 지난번에도 지적했던 게 관내에 업체 풀, 예를 들어서 방음공사 업체 어디, 어디 이런 네트워크를, 풀을 만들어 놓고 거기서 우리가 취사선택을 하거나 이렇게 하거나 수의계약이잖아요? 그리고 만약에 공개입찰을 한다고 하면 그 업체들한테도 입찰하라고 권장을 해줘서 어쨌든 우리 관내에 있는 이런 분들에 대해서도 함께 상생할 수 있는 구도를 만들어야 되는데 지속적으로 나아지지 않는 모습들이 보이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 좀 제가 지적을 하는 거예요.
정용

정용마을협치과장

마을협치과장입니다. 위원님 지적하신 바대로 관내 업체가 우선돼야 하는 건 맞고요, 저희가 수의계약을 진행하는 과정에 있어서는 당연히 수의계약 사유에 맞는 업체를 선정하고 그 부분에 있어서는 기술적인 면이 상당히 크고요, 그다음에 저희 입장에서는, 행정기관에서는 그 작업을 진행하고 계속 이어지는 A/S라든지 이런 것들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찌 됐든 위원님 지적처럼 관내 업체를 우리가 우선적으로 고려해야 되는 건 맞습니다. 저희가 한 번 더 계속적으로 고민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고강섭위원

네, 국장님, 한번 국장님들 회의하셔서 풀을 좀 만드셨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말씀하셨던 것처럼 기술적이나 기능적으로 떨어지는 곳들이 있다 하면 배제를 하지만 그게 아니라면 관내 업체를 우선적으로 사용해 달라는 말씀을 좀 드립니다.
유경

이유경행정국장

네, 알겠습니다.

고강섭위원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김미애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네, 신동욱 위원님.

신동욱위원

먼저 가세요, 지역 행사, 저는 뭐 늦을지도 모르겠는데. 신동욱 위원입니다. 반갑습니다. 수고 많으십니다. 상당히 아주 여유 있는 미소가 아주 보기 좋습니다. 전년도 행정사무감사에 주민자치회 운영 관련한 내용들이 꽤 많이 있어요. 과장님 보시기에, 10페이지 지금 말씀드리고 있어요. 주민자치회의 자립도라 그럴까요? 자기 스스로 할 수 있는 게 몇 퍼센티지나 된다고 생각하세요, 예산 빼고. 예산이야 뭐 자치회에서 충당 못 하지만 사업을 만들고, 운영하고, 관리하고, 주민총회를 열고 하는 부분들에 있어서?
정용

정용마을협치과장

마을협치과장 정용입니다. 신동욱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제가 뭐 다른 얘기긴 한데 지금 마을협치과 세 번째 왔고요, 예전에 주민자치위원회 시절부터 시작해서 주민자치회로 넘어오는 과정을 다 지켜봤습니다. 위원님 보시기에는 조금 다소 부족한 면이 보이기도 하고 그럴 수도 있는데요, 제가 보기에는 과거하고 비교하니까 또 그럴 수도 있지만 우리 주민자치회에서 예를 들어서 이제 어떤 새로운 사업을 계획하거나 그다음에 실질적으로,

신동욱위원

아니, 그러니까 빨리 숫자만 얘기하세요, 시간 많이 가요. 아니, 그냥 물어보는 거예요, 그냥.
정용

정용마을협치과장

저는 기본적으로 80% 이상의 수준은 와 있다라고 생각합니다.

신동욱위원

아, 80% 이상. 네, 점점 좋아져야 되겠죠, 그렇죠?
정용

정용마을협치과장

네, 맞습니다.

신동욱위원

그래서 여쭤보는 거고요, 그거에 대해서 너무 저기 하지 마시고. 우리 주민총회 할 때 몇 퍼센티지가 돼야 성원이 되나요?
정용

정용마을협치과장

마을협치과장입니다. 잠시 확인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신동욱위원

네.
정용

정용마을협치과장

마을협치과장입니다. 지금 개회 정족수는 동별 운영 세칙에 별도로 규정을 하고 있고요, 기본적으로 전체 주민의 0.3∼0.5%까지 규정하고 있습니다.

신동욱위원

주민자치법에는 그런 내용이 안 나와 있나요?
정용

정용마을협치과장

상위법에 안 있고 세칙에 규정하고 있습니다.

신동욱위원

세칙에 어떻게 돼 있어요?
정용

정용마을협치과장

지금 말씀드린 대로 전체,

신동욱위원

동에서 만든 규칙에?
정용

정용마을협치과장

네.

신동욱위원

동에서 만든 규칙만 있는 거예요, 0.3∼0.4%?
정용

정용마을협치과장

네.

신동욱위원

중랑구는 다 그렇습니까, 다른 자치구도 마찬가지고요, 서울시 내 있는?
정용

정용마을협치과장

일반적으로 상위 법령에서는 일반사항을 정하고요, 구체적인 내용들은,

신동욱위원

0.3%가 그 동에 모든 의사 결정을 한다라고 봐야 되겠네요, 그렇죠?
정용

정용마을협치과장

관련 규정에 의해서는 그렇습니다.

신동욱위원

그렇죠?
정용

정용마을협치과장

네.

신동욱위원

그러면 조금 불합리하죠? 0.3%들이 다 그냥 해버리잖아요, 자치운영회를.
정용

정용마을협치과장

그런데 위원님, 다른 한편으로 생각해 보면 이분들이 우리 동에서 할 수 있는, 벌어지는 다양한 일 중에서 극히 일부 자치 사업에 한정해서 그 부분을 결정하시는 거기 때문에,

신동욱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말씀드린 거는 0.3%가 그 동에 모든 사업이나 이런 것들을 결정하기에는 너무 부족하다, 더 많은 참여가 필요하다라는 차원에서 말씀을 드린 거고요. 주민자치회에 나가는 보조금이라고 그러나요, 지원금이라 그러나요, 주민자치회에?
정용

정용마을협치과장

정확히 어느 부분을 말씀하시는지…….

신동욱위원

주민자치회에 우리가 사업하기 위해서 비용을 지원하잖아요?
정용

정용마을협치과장

네, 저희가 예를 들어서 주민총회에서 결정되는 실행 사업비와 기본 사업비에 지원되는 금액이 있습니다.

신동욱위원

9월분에 나갔나요?
정용

정용마을협치과장

저희가 추경으로 편성해 주셔서 나갔습니다.

신동욱위원

9월분에 나갔어요? 저기는 아직 못 받았다고 그러던데요?
정용

정용마을협치과장

순차적으로 저희가 계획서나 이런 것들을 다 확인하고 있고,

신동욱위원

나갈 계획이죠, 문제가 없죠?
정용

정용마을협치과장

네.

신동욱위원

예산이 없어서 못 준다라는 생각을 하고 있으니까,
정용

정용마을협치과장

아닙니다, 위원님들이,

신동욱위원

그건 아니죠?
정용

정용마을협치과장

네.

신동욱위원

그래서 제가 말씀드렸어요. 추경을 했는데 왜 안 나가는지 모르겠다라고 했는데, 나갈 겁니다, 그렇죠?
정용

정용마을협치과장

네, 맞습니다.

신동욱위원

네, 지금 동에 동장님들 다 보고 계실 거라고 생각이 되고요. 동장님들은 그 지역의 책임자고 또 그 지역의 주민들을 하나로 화합하고 하는 그런 아주 중요한 역할이 있죠. 그런데 만약에 동장님들이 정치적 중립성을 잃어버린다면 큰 문제가 되겠죠?
정용

정용마을협치과장

네, 그렇습니다.

신동욱위원

그렇죠, 동장님 해 보셨어요?
정용

정용마을협치과장

해 보지 않았습니다.

신동욱위원

안 해 보셨어요?
정용

정용마을협치과장

네.

신동욱위원

그럼 큰 문제예요, 그렇죠? 띄워주세요. (화면자료를 보며) 사진 설명 좀 해 주시죠. 아시는 분도 많죠, 여기에?

최은주위원

그거를 왜 여기서 띄웁니까?

신동욱위원

아니, 얘기해 보세요.

최은주위원

아니, 과장님이 어떻게 알아요.

신동욱위원

뭐가 문제인가요?
정용

정용마을협치과장

마을협치과장입니다. 어떤 사진인지 제가 정확히 몰라서…….

신동욱위원

이분 누군지 모르세요?
정용

정용마을협치과장

누군지 알고 있습니다.

최은주위원

저거는 제가 말씀드릴게요. 제가 아침에,

신동욱위원

가만있어요, 제 발언 시간이에요.

최은주위원

과장님이 어떻게 아시냐고요, 그거를.
정용

정용마을협치과장

최은숙 면목5동장입니다.

신동욱위원

이분 누구인지 모르세요? 이분 누구세요, 그러면?

최은주위원

아니, 신동욱 위원님! 이걸 지금 여기서 띄우시는 거는 문제가 있는 겁니다!

신동욱위원

아니, 그러니까 이분이 누구시냐고요! 아시는 분이세요?

최은주위원

지금 저희 의정보고를 하는데 동장님 인사하고 지나가시다가 하신 거를 왜 여기다 띄우십니까, 사진을?

신동욱위원

아니, 여기 마이크는 누가 껐어요, 내 마이크를!

최은주위원

사진을 저기다 띄우시면 안 되죠!

신동욱위원

아니, 내 마이크를 왜 껐어요, 누가! 물어보려고 한 거예요, 누군지. 누구세요, 이분 모르세요? 국장님, 모르세요?
정용

정용마을협치과장

방금 제가 말씀드렸습니다, 최은숙 면목5동장이라고.

신동욱위원

모르신다.
정용

정용마을협치과장

면목5동장이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신동욱위원

아, 면목5동장. 면목5동장님이 더불어민주당 피켓을 들고,

최은주위원

피켓을 안 들었죠, 어디가 들었어요!

신동욱위원

아니, 그러니까 얘기를 끝까지 들어보세요. 왜 자꾸 얘기하는데 끼어들어요, 지금 내가 질의하는데! 나하고 얘기할 거예요, 그럼!

최은주위원

아니, 사진을 왜 저기다 띄우냐고요!

김미애위원장

신동욱 위원님 발언하시고요. 최은주 위원님 발언 제가 기회 드리겠습니다. 먼저 말씀하세요. 네, 신동욱 위원님 발언 계속하시죠.

신동욱위원

자, 이 사진 보고 만약 동장님이라면 무슨 문제가 있나요, 과장님?
정용

정용마을협치과장

마을협치과장입니다. 위원님께서 처음에 정치적 중립성 말씀을 하시다가 갑자기 사진을 띄우셨는데요, 어떤 상황인지 몰라서……. 지나가다가 그 사진에 찍힌 건지, 위원님이 의심하는 바처럼 처음에 말씀하신 정치적 중립성에 위반되는 어떤 행위나 이런 것들이 있었는지, 제가 정확하게 판단이 서지 않습니다.

신동욱위원

지금 이 피켓을 봤을 때 이게 더불어민주당의 행사죠? 피켓을 봤을 때 면목5동의 행사입니까?
정용

정용마을협치과장

마을협치과장입니다. 그게 민주당…….

신동욱위원

더불어민주당 행사죠, 지금 피켓을 들고 있는 게, 그렇죠?
정용

정용마을협치과장

행사인지는 모르겠고요.

신동욱위원

행사든 어쨌든 더불어민주당에서 하는 시위가 됐든, 홍보가 됐든, 그 행사잖아요, 그렇죠?
정용

정용마을협치과장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정치적 중립성은 중요하기 때문에 엄격하게 해석을 해야 되는 거고요. 예를 들어 지나가다가 찍혔는지 아니면 의도와 목적을 가지고 했는지 저희가 정확히…….

신동욱위원

지나가다가 찍힌 사람이 팔짱을 끼고 있습니까? 보세요, 팔짱 꼈잖아요!
정용

정용마을협치과장

사진으로 제가…….

신동욱위원

아니, 우리 좀 솔직해집시다. 좀 솔직해집시다, 솔직해져요. 왜들 그러세요, 요즘에? 내일도 얘기하겠지만,

김미애위원장

신동욱 위원님, 그 내용을 정제해서 정리를 해서 말씀을 해 주시고요.

신동욱위원

정제해서요? 정제는 내가 뭐 정제가 안 된 게 있었나요?

최은주위원

위원장님, 이거는,

김미애위원장

아니, 답변할 수 있는,

최은주위원

행감하고 상관없는 내용을,

신동욱위원

이게 왜 행감하고 상관이 없어요, 이게 왜!

최은주위원

지금 사진을 아무거나 캡처해 가지고 올리면 됩니까! 위원장님! 정정해서 말씀하시라 그러세요!

「예의 좀 지키세요, 예의.」하는 위원 있음

김미애위원장

네, 최은주 위원님 동이라 지금 말씀을 그렇게 하시는 건데요, 신동욱 위원님 말씀을 정리를 해서 말씀을 해 주세요.

신동욱위원

자, 퇴장합니다. 의원끼리 하자는 겁니까, 지금!

최은주위원

정치적으로 이렇게 얘기하시면 안 되죠!

신동욱위원

정치적인 중립성을 못 지켜서 그런 거 아니에요, 지금 동장이!

최은주위원

여기 마협에 저기 내용이 어디 있습니까! 마협에 저 내용이 어디 있습니까! 어떻게 SNS에 있는 걸 갖고 와서 저기다 나릅니까! 말이 됩니까! 위원장님, 경고 주세요! 경고 주세요! 아니, 동 감사에서도 저러더니 이상한 말씀만 계속하시네!

「그만 하세요.」하는 위원 있음

김미애위원장

원만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약 5분간 감사 중지하고자 합니다. 이의 없으십니까?

「아니, 마을협치과인데 툭하면 여기서 정치적,」하는 위원 있음

신동욱위원

조용히 하세요! 내가 질의한 거를, 마을협치과에 동장이, 마을협치과가 된 거 아니야!

「지금 질의 시간 아니잖아요!」하는 위원 있음

최은주위원

위원장님! 경고 주세요!

김미애위원장

감사 중지를 선포합니다.

17시31분 감사중지

17시40분 감사계속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속개하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으시면 제가 좀 하겠습니다. 우리가 주민분들과 밀접한 마을협치과라 사실 관심도가 높습니다. 위원님들도 관심도도 높고, 저 또한 주민분들의 목소리를 듣는 곳이 아무래도 주민자치회의 의견을 많이 들어요. 그리고 이제 주민자치회가 또 자리 잡아가는 과정에서 보면, 이제는 각 동의 사실 단체가 한 17개 정도 보통 있어요. 그러면 단체장님들도, 단체원들도 주민자치회를 중심으로 해서 또 일을 하는 경향이 많아요. 예를 들면 저희가 제 지역구 신내2동이 차 없는 거리 행사를 하는데, 이번 주 토요일에. 주민자치회가 중심이 돼서 모든 단체들이 같이 차 없는 거리 축제를 합니다. 그만큼 우리 주민자치회의 위상도 조례 개정되고 이런 부분들 속에서 발전되어 가고 있는 부분에 대해서 상당히 저는 기쁘게 생각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동 감사 때도 말씀드리고 지난번에도 말씀드리는 부분을 또 한 번 말씀을 드릴 수밖에 없어요. 진정한 마을의 대표성을 가지려면 성별이나 우리 연령 기준을 늘 얘기하고 있어요. 그런데 저희가 50명을 보통 채우려고 노력을 하는데 안 되는 동은 아직도 30명 이런 정도에 그치는 경우도 있고요. 우리 서울특별시 중랑구 주민자치회 및 자치회관 설치 운영에 관한 조례 제9조에 보면 ‘위원은 다음 각 호의 방법으로 모집한 사람 중에서 관리위원회에서 공개 추첨으로 선정하고, 주민자치회를 구성할 때 40대 이하가 100분의 10 이상, 특정 성별이 전체 위원 수의 100분의 60을 초과하지 아니하도록 노력하여야 한다.’ 40대 이하 규정은 사실 100분의 15에서 2015년 1월에 개정되면서 좀 완화가 되었어요. 저도 물론 주민자치회 상황들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26년도 8월 31일 기준으로 봤을 때 제가 전에 했을 때랑 비교했을 때 크게 변화된 부분이 없습니다. 그중에 16개 행정동 중에 성별 기준을 미충족한 동이 11개 동이에요. 제가 일일이 동을 다 호명은 하지는 않지만 특히 중화1동의 경우는 여성 비율이 82%입니다. 또 신내1동도 80%에 달하는 심각한 성비 불균형이 있고요. 또 연령 기준의 경우 전체 위원 대비 40대 이하 위원 비율이 10% 이상이어야 하는데 16개 행정동 중에 미충족이 9개 동입니다. 그런데 15%에서 10%로 완화했는데도 불구하고 많이 부족해요. 어떤 동은 한 분, 3% 이렇게 그치고 있습니다. 그래서 본 위원이 전년도 행감에서도 이 부분을 지적했는데 전혀 개선이 되지 않고 있어요. 그래서 1년 동안 마을협치과에서는 이 부분을 위해서 어떤 노력을 하셨는지, 저는 먼저 질의를 드리고 싶습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정용

정용마을협치과장

마을협치과장 정용입니다. 김미애 위원장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위원장님 말씀하신 바와 같이 지난 행감 때도 이거를 지적해 주셨고요, 저희도 이제 내부적으로는 내부 워크숍이나 자체 회의를 통해서 서로 이런저런 생각들, 아이디어를 내고 어떻게 하면 말씀하신 바와 대로 젊은 우리 자치 위원들을 보다 많이 같이 하실 수 있도록 하고 성별도 마찬가지고요. 그래서 그런 고민들을 같이 많이 했었고, 외부에 이제 자치, 저희가 새로 모집하는 단계에 있어서도 다양한 방법으로 홍보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사실은 위원장님이 지적해 주신 바와 같이 올해도 개선점이 미비한 게 사실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적으로 저희가 노력은 하겠습니다. 한 가지 말씀드리면 전체 관내 저희 주민자치회뿐만 아니라 동에 있는 각 단체들이 예전에 비해서 어떻게 보면 지역사회에 봉사하시는 구성원들을 모집하기가 쉽지 않은 건 분명히 있고요. 더군다나 이제 말씀하신 바대로 주민자치회는 그중에서도 가장 큰 역할을 하는 가장 중요한 단체이기 때문에 저희가 해마다 이렇게 지적받으면 안 된다는 거 너무 잘 알고 있고요. 다시 한번 적극적으로 노력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김미애위원장

네, 이렇게 10%까지 하향 조정했는데도 불구하고 변화가 없으면 너무 홍보가 부족했다라고 볼 수밖에 없어요. 이제 이 홍보 부족을 어떻게 해야 되는지, 또 운영 계획을 보면 9월에서 11월 사이에 신규 및 보궐 위원 모집계획이 되어 있는데, 그러면 다가오는 하반기 위원회는 성별 및 연령 기준을 충족하지 못하는 동에 대해서는 또 어떤 대책을 갖고 계신지, 또 어떻게 해야 되는지에 대해서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정용

정용마을협치과장

마을협치과장입니다. 당연히 지금 진행하고 있는 모집 단계에서도 지금 각 동에 위원장님이 말씀하시는 우려 사항들을 이미 다 전달했고요, 저희도 이제 계속적으로 모니터링 하고는 있습니다. 저희가 지속적으로 노력함에도 불구하고 그게 결과로 나타나야 되는데 그게 부족한 면이 있었습니다. 그거는 저희가 노력이 부족하다라고 인정하고 지속적으로 지금 걱정하시는 연령 기준뿐만 아니라 남녀 성비 이것도 맞춰보도록 하겠습니다.

김미애위원장

네, 동에서의 동장님이나 주민자치위원들한테만 미룰 수 없어요. 마을협치과나 우리 행정국 차원에서도 이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홍보하고 대책을 할 것인가라는 그런 부분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그래서 저희가 진정한 마을의 대표로서 일을 하려면 이제 주민자치회가 자리 잡아 간다고는 하지만 이런 부분들이 기본적으로 충족이 되어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이 부분을 다시 한번 강조드리겠습니다. 이 부분에 더욱 신경을 써 주시기 바랍니다.
정용

정용마을협치과장

네, 알겠습니다.

김미애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이것으로 마을협치과,

김재수위원

질의해도 되나요?

김미애위원장

제가 없다고 해서 제가 마무리 발언을 한 건데, 그러면 김재수 위원님 간단히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재수위원

수고 많으십니다. 망우본동, 신내1동 지역구를 두고 있는 김재수 위원입니다. 사실 저는 초선 의원으로서 이번에 행정감사는 처음입니다. 나름 행정감사를 앞두고 정말 지난, 저희가 지금 의회를 개원하고 보니까 이제 딱 한 100일 하고 3일 정도 지난 것 같아요. 여러 가지 준비하고 이번 행감을 위해서도 제가 단 하루도 토요일, 일요일도 쉬지 못하고 사실은 저 나름대로도 열심히 준비하고 공부를 해왔습니다. 물론 여기 계신 여러분들 모두 행감 준비하시느라고 아마 밤늦게까지 고생하신 걸로 저도 알고 있습니다. 본 위원은 정말 행감이, 초선 의원으로서 행감다운 그런 현장이 되었으면 하는 그런 바람이 정말 큽니다. 아울러 좀 전에 다소 소란이 좀 높아졌던 거 유감스럽게 생각하고요. 저는 행감이기에 여러분들이 잘한 사업들은 확실하게 격려하고 칭찬하고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이전에도 계속 써 오고 있었는데요, 사람의 능력을 최고로 발휘하는 게 칭찬과 격려라고 했습니다. 여러분들 잘 아시겠지만 찰스 슈바프(Charles M. Schwab)라는 미국 대기업 회장님이 하신 말씀인데 저는 칭찬을 먼저 한 이유는 이처럼 앞으로도 여러분들이 최고의 능력을 발휘해서 우리 구민들의 삶을 더 향상시켜 달라는 의미에서 칭찬을 먼저 드립니다, 과장님?
정용

정용마을협치과장

네.

김재수위원

보통 민관협치 하면 주민들하고 공무원이 모여서 사실은 어색하게 악수 몇 번, 회의 몇 번 하다가 헤어지는, 어떤 형식적인 어떤 그런 부분이다라고 오해받을 수도 있는데, 제가 제출된 수감자료를 좀 꼼꼼하게 보니까 마을협치과는 우리 구민들과 구청을 아주 끈끈하게 연결해 주는 어떤 행정의 오작교 역할을 아주 잘하고 계시더라고요. 실제 제가 성과 수치를 보니까 굉장히 눈부십니다. 2024년에 4건에 불과했던 민관 협치의제 사업이 ’25년도에 10건, 그리고 올해는 이미 벌써 16건이나 4배로 이렇게 급증했던데, 맞습니까, 과장님?
정용

정용마을협치과장

마을협치과장 정용입니다. 김재수 위원님 질의 답변드리겠습니다. 네, 맞습니다.

김재수위원

네, 게다가 우리 주민들과 공무원들이 함께 구정 참여 역량을 키우는 협치학교, 이런 과정을 통해서 보니까 ’24년도 44명, 그다음에 2025년도에 60명, ’26년도에 86명의 주민들이 우리 공무원들과 동반 이수하면서 아주 끈끈하게 협력네트워크를 만들어 냈습니다. 말 뿐만의 어떤 협치가 아니라 정말 주민이 직접 제안한 아이디어가 실제 구정 사업 16건으로 이렇게 결실을 맺게 만든 마을협치과의 뛰어난 어떤 가교역할을 잘했다라고 본 위원은 생각합니다. 주민들의 목소리를 귀담아듣고 행정의 여러 가지를 잘 반영해 준 우리 과장님과 직원들의 진정성 있는 그 노고에 큰 박수를 보내는 바입니다. 과장님 앞으로도 우리 주민들과 구청을 이어주는 든든한 오작교가 되어 주셔야 될 것 같은데, 어떻습니까?
정용

정용마을협치과장

마을협치과장입니다.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김재수위원

마지막으로 짧게 하나 더 칭찬드리고 싶은 또 성과가 있더라고요. 우리 마을협치과에서 관리하는 NPO지원센터하고 관내 마을활력소 공간, 그런 공간들이 많이 있잖아요? 그런 공간들이 우리 주민들 사이에서 요즘 지역에서 제가 들어보니까 마을 커뮤니티 핫플레이스로 이렇게 소문이 상당히 좋게 있더라고요. 들어보셨습니까, 주민들께?
정용

정용마을협치과장

마을협치과장입니다. 네, 대략은 알고 있습니다.

김재수위원

네, 너무나 아주 좋은 사업으로 주민들도 상당히 호응도 많고 좋더라고요. 본 위원이 아주 꼼꼼히 살펴보니까 NPO지원센터 그것도 마찬가지로 2청사에 있죠, 지금?
정용

정용마을협치과장

네.

김재수위원

네, 그 인기가 얼마나 많은지 또 데이터를 제가 좀 뽑아 봤어요. ’24년도에 대관 1회당 평균 이용 인원이 15명이었는데 ’26년에 회당 32명으로 이용한 밀도가 2배 이상 급증을 했더라고요. 또 보면 사가정, 망우, 중화, 겸재 또 공유공간 망우본동에 있는 꽃망우리 있죠? 여기도 제가 아주 자주 가보는데요. 5개 마을활력소에서 총 3,572건의 대관을 통해서 무려 2만 7,931명의 지금까지 주민들이 모여서 따뜻한 공동체 생활을 이어가고 있더라고요. 어떻게 보면 텅 비어 있기 쉬운 공공공간을 우리 주민들이 언제든지 찾아와서 담소도 나누고 또 마을 일을 논의하고 이런 활기찬 소통의 방으로 이렇게 만들어 주신 것도 저는 제가 본 관점에서는 우리 마을협치과의 상당히 훌륭한 모범 사례라고 본 위원은 생각합니다. 이런 공공 공간 하나로 마을의 온기와 활력 이런 것들을 붙어넣어 주고 마을협치과의 어떤 노력, 다시 한번 격려드리고, 앞으로도 구민 누구나 편안하게 찾아와서 담소하고 서로 여러 가지 의제 나누고 이런 명품의 소통 공간으로 만들어 주시기를 계속 기대하는데, 과장님 소감 한 말씀 짧게 들으면,
정용

정용마을협치과장

마을협치과장입니다. 위원님의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저희가 당초 공간을 조성한 당초 취지에 맞게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김재수위원

다시 한번 하여튼 마을협치과 이런 좋은 사업들에 격려와 칭찬을 드리고요. 지금 제가 이제 시간이 짧게 남아서 일부 질의할 내용이, 고향사랑기금 운용계획 결의 심의 있잖아요? 아까 우리 고강섭 위원님은 기금이나 남아있는 거 여러 가지를 물으셨는데 저는 이 부분에 대해서 몇 가지 질문을 할 부분이 있는데, 지금 시간이 없어서 따로 서면으로 몇 가지 질의드릴 텐데 서면으로 답변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정용

정용마을협치과장

네, 알겠습니다.

김재수위원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김미애위원장

네, 최은주 위원님, 제가 질의가 없다고 해서 마무리를 했는데 갑자기 또 이렇게 되면 여러 가지 문제가 생겨요.

김재수위원

저는 질의가 없다는 걸 못 들어서 질의한 겁니다.

김미애위원장

지금 우리가 좀 전에 소동도 있었고 나머지 위원님들 발언은, 제가 짧게 3분으로 말씀을 드리고요, 언성 높아지지 않게 전달 잘해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최은주위원

네, 알겠습니다. 잠시 이렇게 언성이 높아졌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따로, 마이크가 되나요? 사실은 구의원으로서 주민들의 의견 수렴하는 부분에 있어서 동장님이 지나가시는데 제가 ‘사진 같이 한번 찍자’라고 한 건데 그걸 가지고 내보낸다라는 건 그건 말이 안 되는 부분이라서 좀 그런 부분이니까 양해해 주시고요. 그리고 저는 9페이지에 보시면 우리 과장님, 마을공동체 공유공간 마을활력소 운영에 있어서 지금 여기 보면 커뮤니티 공간이 지금 대관하고 계시잖아요, 5개소. 지금 마을 활력소가 현황에 보시면 사가정마중, 망우마중, 중화마중, 겸재마중, 공유공간 꽃망우리 이쪽에 있는데, 지금 거기 겸재마중이 있어요, 면목5동에. 이 부분이 지금 ’21년 9월 23일 날 개관을 하셨는데 지금 옆에 재건축 지금 뭘 하고 있잖아요. 지금 이제 부시는 작업을 하고 있는데 여기 대관율이 어느 정도 되며, 사실은 거기에 계신 활동하시는 분들이 혹시라도 문제가 되면 어쩌나라는 걱정이 많으세요. 혹시 그때 현장에 한번 가봤던 팀장님이 계실 것 같은데요, 지금 현재 상황은 어떤지 좀 궁금합니다. 겸재마중 활동 공간에 대관과 그다음에 지금 현재 어느 정도 대관을 하고 계시는지.
정용

정용마을협치과장

마을협치과 정용입니다. 최은주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위원님 말씀하신 바대로 겸재마중을 중심으로 인근에 개발 사업이 예정되어 있고요. 지난번에 따로 말씀드린 바대로 인근 공사를 진행하는 시공업체에서 그 공사로 인해서 피해를 받을 수도 있는 분들을 모시고 이런저런 설명회를 듣고 우려 사항에 대한 점검을 한 걸로 저희는 알고 있고요. 현재는 저희가 정상적으로 겸재마중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최은주위원

대관에는 문제가 없나요?
정용

정용마을협치과장

네, 없고요, 본인이 대관을 진행하는 과정에 우려 사항이 있는지 저희가 계속적으로 체크하고 우려 사항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최은주위원

네, 혹시 사고가 나지 않도록 미연에 방지할 수 있는 대책을 한번 마련해 주시고, 대관이 1년에 몇 번 있는지 그것도 자료로 제출해 주시고요. 그리고 그 옆에 시유지 땅이 일곱 필지가 있는데 지금 집집마당이 서울시에서 관리하잖아요, 주택과에서 관리하는 걸로 알고 있어요. 거기가 지금 임대 기간이 끝나서 이 부분이 나가는 바람에 그 주변이 슬럼화가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을 우리 마을협치과에서 마을공동체 관련된 공공주택 마을이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을 좀 주변 동장님과 함께해서 슬럼화되지 않고 녹지 공간이 지금 다 우거지고 되게 풀이 많이 자랐습니다. 이런 부분도 정비해 주셔야 될 것 같아요. 그렇게 좀 살펴보실 수 있으실까요?
정용

정용마을협치과장

마을협치과장입니다. 위원님 말씀처럼 그 인근 공간에 대해서도 저희가 우려하신 사항이 발생하지 않도록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최은주위원

네,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김미애위원장

네, 신동욱 위원님 3분 드리겠습니다.

신동욱위원

사진 한 장 올린 거 가지고 그렇게 소리를 지르면서 사진 내리라고 하는 거는 본인의 의사진행을 방해하고, 해명을 하면 될 걸 그렇게 소리를 지릅니까?

최은주위원

누구한테 말씀하시는 거예요? 지금 과장님한테 말씀하시는 거예요?

김미애위원장

신동욱 위원님, 지금 감사 내용을 먼저 정리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동욱위원

그러니까 제가 물어보는 거예요.

최은주위원

여기는 행정감사장입니다. 따로 간담회에서 말씀하세요.

김미애위원장

최은주 위원님도 이제 말씀 정리하시고요. 신동욱 위원님 행감과 관련된 내용 마무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동욱위원

어저께 신내2동의 동 감사 하면서도 위원장으로서 위원들의 발언을 자꾸 제지를 하고, ‘그거는 관계가 없다.’라고 얘기를 하고. 그거는 올바른 회의 방법이 아니에요. 사진을 봤으면, 누구냐고 물어봤으면 누구라고 얘기를 하고, 경위를 얘기를 하고 하면 되는 거지. 그걸 ‘사진 내리세요.’

최은주위원

위원장님이 조절해 주시죠.

김미애위원장

두 분 말씀은 따로 해 주시고요, 지금 행감 내용을 정리해 주시라고 부탁을 드렸습니다.

신동욱위원

아니, 제가 마무리하는 거예요, 사진에 대해서. 그러니까 나는 누구인지 모르고 이게 민원이 들어왔기 때문에 이거를 확인하기 위해서 올렸는데 그렇게 난리를 칩니까? 뭐가 그렇게 부끄럽고 잘못됐습니까? 떳떳하게 얘기하면 되잖아요, 뭐라고.

최은주위원

과장님한테 질의하세요, 과장님한테.

신동욱위원

그렇죠?
정용

정용마을협치과장

마을협치과장입니다. 네.

신동욱위원

면목5동장이고, 어떻게 했는지 경위는 아세요? 경위는 모르시죠? 현장에 없어서 모르시죠?
정용

정용마을협치과장

마을협치과장입니다. 먼저 말씀드린 거와 같이 어떤 상황인지 모르고 있습니다.

신동욱위원

그러면 이 사진만 가지고 봤을 때 마을협치과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이거 그냥 별문제가 없다?
정용

정용마을협치과장

마을협치과장입니다. 신동욱 위원님께서 처음에 그 사진을 보여주시기 전에 정치적 중립성에 대해 말씀을 하시면서 말씀을 해 주셨고요. 정치적 중립성은 중대한 사항이고 제가 상황을 모르는 상태이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한 판단이나 이런 건 답변을 드리기가 적절치 않다라고 말씀을 드리려고 했었고요. 제 입장에서는 위원님이 우려하시는 바대로 오해의 소지가 있는 부분이 있을 수 있으니 향후에 우리 동장님들이 혹시나 그런 오해의 소지가 있는 부분들은 주의하시도록 저희가 안내는 할 수 있습니다.

신동욱위원

그겁니다.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게 그거였어요. 그런데 뭐가 그런지 사진 올린 거 가지고 그냥 막 그러면 안 되죠, 회의 분위기가. 그렇죠? 과장님, 아주 침착하게 잘 말씀해 주셨어요. 이런 부분이 있으니까 오해받을 수 있고, 민원이 들어와서 저한테 왔기 때문에 제가 보여주고, 마을협치과장님이 계시고 행정국장님이 계시니까 말씀을 드리려고 하는 차고, 오해의 소지가 있으니까 앞으로 좀 더, 작년에 행감에도 그런 내용이 있었잖아요, 그렇죠? 공무원 정치적 중립성에 대한 부분이 있었잖아요? 그래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그러니까 앞으로 조금이라도 더 조심을 해 달라는 차원에서 하려고 그러는데, 사진 올리니까 막 난리가 났어요, 난리가.

김미애위원장

네, 발언 이제 마무리하겠습니다. 우리 이 자리는 주민을 대신해서 우리가 행정감사를 하는 자리이고요, 서로 의견이 다르다고 해서 이렇게 우리 위원님들이 품위 없이 하는 거는 정말 부끄럽습니다. 그런 부분에서는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이것으로 마을협치과 소관 업무에 대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그러면 오늘 행정사무감사는 이것으로 마치고 10월 16일 오전 10시에 계속해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고자 합니다.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금일 행정사무감사 종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8시03분 감사종료

출처 서울 중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