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10월 30일 금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김종철 의원 발언

제241회 제4차 산업건설위원회2026-09-15

김종철 의원 프로필 보기 →

시과

도시과피감사기관

, 농촌개발과, 교통에너지과

09시 57분 감사개시

최재응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지방자치법 제49조 상주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에 따른 산업건설위원회 소관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의 실시를 선언합니다. 감사를 실시하기 전에 지방자치법 제49조 제4항과 같은 법 시행령 제46조 제6항에 따라 증인선서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선서의 취지는 본위원회가 소관부서에 대하여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증인으로부터 나오는 답변이나 진술 등은 오로지 양심에 따라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약 증인이 정당한 사유 없이 출석을 하지 않거나 선서 또는 증언을 거부할 경우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으며 위증을 할 경우에는 고발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그럼 선서가 있겠습니다. 건설도시국장은 발언대로 나오셔서 오른손을 들고 대표로 선서하시고 건설도시국 소관 각 부서장은 뒤쪽에 정렬하시어 오른손을 들고 선서에 임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선서가 끝나면 서명한 선서문은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선서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진철

김진철건설도시국장

‘선서’ 본인은 상주시의회가 실시하는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와 관련 산업건설위원회에서 증언을 함에 있어 상주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10조의 규정에 의하여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서약하고 이에 선서합니다. 2026년 9월 15일.

최재응위원장

예.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으시기 바랍니다. 오늘도 배부해 드린 감사일정과 같이 도시과, 농촌개발과, 교통에너지과 소관 업무에 대한 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먼저 도시과 소관 업무에 대하여 감사를 시작하겠습니다. 도시과장은 나오셔서 감사자료를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대용

김대용도시과장

예. 안녕하십니까? 도시과장 김대용입니다. 도시과 소관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대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도시과)

회의영상 참조

최재응위원장

예.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도시과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질의가 있으신 위원님께서는 질의를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신영대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신영대위원

예. 과장님 준비하신다고 고생하셨습니다.
대용

김대용도시과장

예.

신영대위원

727페이지 도시재생 뉴딜 사업에 청년내일플러스센터 있지 않습니까?
대용

김대용도시과장

예.

신영대위원

거기에 지금 운영 현황이라든지 그런 거 조금 설명 좀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대용

김대용도시과장

예. 잠시만 자료 좀 찾겠습니다.

신영대위원

예.
대용

김대용도시과장

예. 그 청년내일플러스센터는 기존에 이제 건물을 이제 상주시에서 그 왕산공원 정비 계획으로 매입을 했었습니다. 매입을 해서 당초에는 이제 철거하는 걸로 계획을 잡았다가 저희가 청년내일플러스센터 청년창업시설을 이제 이용하기로 결정을 하고 내진 보강하고 리모델링을 거쳐서 현재까지 이제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데 1층은 소규모 주류 제조하고 판매 공장이 운영될 계획이고 2층은 교육 실습 이제 조리하고 카페, 베이커리 이런 종류의 교육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그리고 3층은 외식산업개발원 그 사무실로 쓰고 또 쿠킹 스튜디오 해서 이제 유튜브나 이런 거를 찍을 수 있는 그런 시설로 제작되어 있습니다. 현재 그 직원은 6명 정도 상주를 해서 운영하고 있고 아직 운영 초기 단계라서 이제 지금 이제 준비를 한참 하고 있는 중입니다. 현재 원데이클래스 해가지고 시민들한테 특정 요리를 이제 무료로 그 강의를 해주고 이제 하는 그런 프로그램과 자격증반 뭐 또 뭐 그래 지금 운영을 하고 있는데 준비가 마무리가 되면은 지역 음식점이나 뭐 이런 부분에 대해서 이제 모집을 해서 이제 음식에 대한 기존의 재료, 요리에 대해서 조금 더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그런 시스템도 구축하려고 지금 계획을 하고 있고 그 식당 업종별로 이제 어떤 업종을 음식을 판매하고 있는지 이런 부분까지 현재 조사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신영대위원

예. 그 자격증반이 있다고 하셨는데 지금 현재 자격증을 따거나 그 교육을 받고 있는 학생들이 있습니까?
대용

김대용도시과장

예. 아직은 초기라 가지고 수, 지금은 아직 운영은 안 하고 모집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

신영대위원

예. 제가 저희가 이제 의회에서 전에 현장 점검 차원에서 한번 방문을 했었지 않습니까?
대용

김대용도시과장

예.

신영대위원

가보니까 이제 시설이나 이런 게 되게 잘 돼 있고 상주에서는 그런 시설 참 구경도 좀 하기 힘든 그런 시설들인데 제가 이제 생각했을 때는 중학교나 고등학교 그런 학생들을 대상으로 학교 측하고 협의를 해야 되겠지만 한 번씩 이래 체험이라든지 아니면 교육이라든지 이런 걸 좀 협의를 해가지고 그걸 그 시설들을 활용도 하고 이렇게 하면 그 학생들도 좀 새로운 꿈을 좀 가질 수 있고 공부만 너무 계속하는 것보다는 그런 부분도 좀 염두에 두고 한번 추진을 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대용

김대용도시과장

예. 그거 참고해서 잘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예.

신영대위원

예. 이상입니다.
대용

김대용도시과장

예.

최재응위원장

예. 신영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예, 성동현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동현위원

예. 성동현입니다.
대용

김대용도시과장

예.

성동현위원

저 20, 716페이지로 예. 민간위탁 사업 현황 예, 여기.
대용

김대용도시과장

예.

성동현위원

여기 유원대학교가 제가 어딘지를 잘 몰라서 그런데 여기하고 이제 지도 점검 상황에서 2023년, 24년 거의 뭐 지적 사항이 계속해서.
대용

김대용도시과장

예.

성동현위원

이렇게 되는데 공개 모집을 유원대학교밖에 안 해서 여기가 선정되는 겁니까? 아니면 이게 지금 계속 지적 사항인데 왜 이 대학교만 유일하게 계속해서 이렇게 돼 있죠?
대용

김대용도시과장

예. 사실은 이제 이 지적 사항은 저희 자체적으로 점검을 하는 사항입니다. 직원들이 나가서 점검을 하는데 이게 뭐 큰 문제가 되는 그런 사항은 아니고 단순 착오나 뭐 이런 상황입니다. 제일 위에 보조금 집행 부적정 이런 경우도 금액으로 따지면 1만 원 정도 회수한 상황이고 그리고 관외 출장 증빙 서류가 이제 저 간 거는 사실인데 증빙 서류가 안 해 놔가지고 저희가 또 50만 7,000원을 그 밑에 사항은 회수한 사항이고 나머지는 그냥 행정상 서류를, 서류 작성에 관해서 이제 시정하라고 그런 식으로 저희가 한 건씩은 꼭 고치도록 그래 지적한 그런 사항입니다.

성동현위원

예. 이거 금액도 7억 정도가 지원이 되는 것 같은데 근데 얼핏 봐서는 보조금 집행 부적정이라고 보여지는 그렇게 적혀져 있으면은 시각적으로 저희가 봤을 때는 이거 뭐 큰 잘못을 했는 것처럼 느껴지는 건데 그렇게 설명을 회계 관리 거의 돈에 관해서 뭐 더군다나 복무 관리 뭐 대부분 지금 뭐 지적 사항이 그러니까 근데 매년 반복된다는 거는 금액이 적건 크건 간에 이거에 대해서는 한 번은 짚고 넘어가고 뭐 다른 쪽으로도 한번 고민을 좀 해보셔야 되지 않아야 될까 하는 그런 마음에서 질문을 드립니다.
대용

김대용도시과장

예. 반복되지는 안 하고 하여튼 뭐 직원이 예를 들어서 이제 갑자기 일방적으로 통보를 해서 이제 퇴사를 하니까 그 직원에 대한 다른 대체 인력을 구해야 되는데 그 기간이 업무 공백이 발생했다 그런 내용 정도입니다. 그리고 현재 문제없이 잘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 센터에서.

성동현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아까 그 동료 의원께서 말씀하신 239에 더본코리아 여기 지점 같은 경우 운영 인력이 상근 세 분, 비상근 세 분인데 이게 운영의 주체는 시죠? 인건비라든가 이런 지불 하는 것도 시에서 하는 거 아닙니까? 아니면 더본코리아에서 합니까?
대용

김대용도시과장

더본코리아에서 집행을 하고 있고 저희가 그 사용 수익 허가로 임대료를 1년에 한 6,200만 원 정도를 저희가 받고 있습니다. 그리고 자체적으로 운영은 하고 이제 보통 연간 한 4억 정도 최소 이제 지출이 아마 될 걸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성동현위원

그러니까 시에서는 추가 지출이 없지는, 운영에 관한 지출은 없습니까? 여기에.
대용

김대용도시과장

없습니다.

성동현위원

그러면 여기에 대해서.
대용

김대용도시과장

다만 이제 사업에 관련된 부분은 서로 협업할 부분이 있으면 상주시에서는 이제 일정 부분을 이제 소상공인을 위해서 하기 때문에 그 소프트웨어적인 부분이나 이런 거는 이제 같이할 수는 있지만은 그 운영에 대해서는 전적으로 더본코리아에서 전부 예산으로 하고 있고 저희는 6,200을 이제 임대료로 받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성동현위원

그러니까 아까 동료 의원께서도 학생들 부분이라든가 이런 프로그램 같은 경우를 만들 때 시와 약간의 협의라든가 그런 거는 서로 뭐 업무적으로 있는 겁니까? 아니면 더본코리아 자체에서 독자적인 프로그램을 개발해서 그걸 해서 시가 됐든 창업이 되든 그런 쪽으로 운영이 되는 겁니까?
대용

김대용도시과장

예. 그거는 시에서 그런 운영 프로그램이 있다면은 그런 혜택으로 이런 연계해서 할 수도 있고 또 자체적으로 지역 상생 프로그램으로 이제 자체적으로 또 운영하는 방법도 있고 이건 뭐 그렇습니다.

성동현위원

그러니까 이게 기업의 경영에 대한 간섭이 될 수가 있어서 좀 조심스러운 부분도 있을 수도 있고 그런 것 같은데 결국은 이게 지역에서 상생 프로그램이고 창업이라든가 이런 거기 때문에 그런 프로그램에 대해서는 서로 좀 상호 협의라고 그러면 뭣 하지만 같이 공동 과제라든가 고민은 해야 될 필요가 있을 것 같아서 그래 질문을 드립니다.
대용

김대용도시과장

예. 그 해당 관계되는 해당 실과하고 지금 미팅도 여러 번 하고 또 다문화 가정이나 이런 부분도 이제 요리 실습하는 부분도 그런 프로그램도 협의하고 여러 가지 지금 계획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

성동현위원

예. 안 그래도 그 다문화 가정 말씀하셔서 제가 질문을 자연스럽게 더 드리겠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창업이라든가 교육이라든가 이런 게 차상위라든가 사회적 약자들에 대해서 우선적으로 좀 할 수 있는 그런 정책적인 안은 있습니까?
대용

김대용도시과장

사실은 이제 저희 도시과에서 이제 먹거리나 이런 부분까지는 하지는 않는데 저희가 이제 소프트웨어가 있어야지 이제 하드웨어도 같이 맞물려 돌아간다고 생각을 해서 저희가 이번에 특별히 그런 소프트웨어까지 같이 지금 추진하고 있는 중이기 때문에 나머지 부분은 관련 실과들하고 저희가 매칭을 해서 프로그램 개발이나 이런 거를 지금 조율해 주고 있는 중입니다.

성동현위원

예. 과가 다르기 때문에 아마 제 질문드리고도 그러니까 기왕이면 좀 차상위라든가 사회적 약자들이 조금은 우선순위에 선정이 되었으면 해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대용

김대용도시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성동현위원

예. 감사합니다.
대용

김대용도시과장

예.

최재응위원장

예. 성동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과장님 아까 그 유원대학교 거는 도시재생센터를 위탁 운영하는 부분부터 설명을 같이 좀 해 주셨어야 돼. 과장님께서 예, 그러면 그런 문제가 해소되겠죠. 다음부터 참고하시고요.
대용

김대용도시과장

예.

최재응위원장

예. 또 다른 질의하실, 김호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호위원

과장님 694쪽에 보시면 하단에서 두 번째 말씀드립니다. 이거 해암빌리지 앞 보도 정비 공사가 1억 5,000이 이제 있는데 공사 계약이 미체결이란 말이 어떤 뜻입니까?
대용

김대용도시과장

이게 그다음 해로 지금 계약을 못 하고 그다음 해로 이제 이월을 해서 현재는 준공이 다 된 상황입니다.

김호위원

그래요?
대용

김대용도시과장

뭐 연말 추경에 편성을 했는지 실시설계하고 이제.

김호위원

아, 뭐 사고이월로 넘어갔거나 이렇습니까?
대용

김대용도시과장

예. 그래 현재는 지금 마무리가.

김호위원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기에는 이게 예산액이 있고 집행 내역은 1억 5,000이 있어서 그면 이게 사고이월로 해서 뭐 올해 2026년도에 끝났다는 말씀이십니까? 이게.
대용

김대용도시과장

예. 26년도에.

김호위원

6년도에 끝났습니까?
대용

김대용도시과장

예.

김호위원

그 책자에는 이렇게 있길래 그래서 계약 체결이 되지 않았는데 어떻게 집행을 했지? 싶은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대용

김대용도시과장

예.

김호위원

지금은 다 끝났다는 말씀이다. 그죠?
대용

김대용도시과장

예. 끝났습니다.

김호위원

다행이네요. 자, 712쪽에 우리가 감리비라고 있는데요. 자, 우리가 감리비가 찾으셨습니까?
대용

김대용도시과장

예.

김호위원

저희가 감리비가 실비 정액에 대한 가산 방식 자체가 있고 그다음에 공사비 요율에 의한 방식이 있고 이렇지 않습니까?
대용

김대용도시과장

예.

김호위원

저희가 감리비는 우리가 공사비 요율에 산식을 곱해서 이렇게 하는 부분이 있고 조금 전에 말씀드렸듯이 실비 정액에 대한 방식 자체가 있는데 금액이 어떤 게 더 좀 싸게 먹히죠?
대용

김대용도시과장

저희가 통상적으로 실비 정액 가산 방식으로 항상 지금 하고 있습니다.

김호위원

그렇게 하고 있어요?
대용

김대용도시과장

예. 이로 봤을 때는 아마 이게 더 저렴하게 나오기 때문에 그래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호위원

공사비 요율에 의한 방식이 훨씬 쌉니다. 실비 정액 가산 방식에 대해서는 일한 만큼 돈을 준다는 거거든요. 여기 감리가 혹시 상주 감리인가요? 상주하는 감리입니까?
대용

김대용도시과장

예. 위에는 상주 감리고 밑에는 비상주 감리입니다.

김호위원

비상주 감리임에도 불구하고 여기에 철거 공사에 대해서 실비 정액으로 가산 방식, 실비 정액 가산 방식으로 하셨나요?
대용

김대용도시과장

예.

김호위원

실비 정액 가산 방식이 훨씬 금액이 세게 나와요.
대용

김대용도시과장

예. 이 부분은 제가 사실은 심도 있게 한번 검토를 안 해봤기 때문에 제가 한번 검토를 다시 한번 해보고 의원님께.

김호위원

그런데 실비 정액 가산 방식으로 돼 있으면서 여기 요율이 나와 있는 거는 왜 그렇죠? 공사비에 대한 가산 방식도 아니고.
대용

김대용도시과장

그 뭐라 건설기술진흥법에 실제 그 공사 금액에 따라서 요율을 이제 그 정할 수 있는 그 지침이 있습니다.

김호위원

예.
대용

김대용도시과장

그 지침에 따라서 이 나온 최종 요율이기 때문에 저희가 임의로 이거를 조정하고 이럴 수는 없는 그런 내용입니다.

김호위원

그러니까 조금 전에 우리 건설기술진흥법에 실비 정액에 대한 가산 방식이 책정하는 산식 자체가 있지 않습니까?
대용

김대용도시과장

예.

김호위원

거기에 의해서 공사 사업비가 지금 372억인데 그 부분에 대해서 11.1%라고 지금 표시를 해놓으신 건가요? 근데 거기에 대한 11.1%는 아닌 것 같고 감리비, 사업비 대비 감리비 하고 나면 7.4% 나오거든요.
대용

김대용도시과장

예.

김호위원

밑에 7,747만 원에 대해서 2,800만 원 하고 이건 36%가 나옵니다. 이게 요율은 어디서 나온 거죠? 11.1%, 0.4%라는 요율은.
대용

김대용도시과장

이거는 제가 한번 확인을 해가지고.

김호위원

이게 과장님 오시기 전이라서 그죠?
대용

김대용도시과장

예.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이게.

김호위원

제가 이게 왜 여쭤보는가 하면 우리 계룡교 중덕 교차로 중로 1-3 개설 공사에 대해서 이게 일반 그냥 감리가 아니고 이게 CM이에요.
대용

김대용도시과장

예.

김호위원

그렇죠?
대용

김대용도시과장

전면책임감리.

김호위원

그렇죠. 건설사업관리 용역이거든요.
대용

김대용도시과장

예.

김호위원

근데 이게 금액이 370억인데 도로 개설에 대해서 우리가 이걸 왜 CM으로 했지 싶은 생각이 좀 들어서 우리 과장님은 뭐 때문에 이걸 일반 감리가 아닌 CM으로 하셨다고 생각이 드시나요?
대용

김대용도시과장

그 100억 이상은 토목 공사는 전면책임감리로 발주할 수 있도록 그래 지금.

김호위원

책임 감리하고 일반 감리하고 제가 CM이라는 거는 저희가 이제 그 뭐 컨스트럭션 매니지먼트 이런 말을 써서 설계 기획부터 해서 나중에 준공까지 모든 부분을 다 하는 부분이 CM이잖아요.
대용

김대용도시과장

예.

김호위원

거기에 대해서 일반 감리는 시공에 대해서만 감리를 하는 게 일반 감리고.
대용

김대용도시과장

예.

김호위원

그러니까 여기에 이게 대한콘설탄트에서 입찰을 따냈습니다.
대용

김대용도시과장

예.

김호위원

대한콘설탄트가 저희가 처음에 공고를 낼 때부터 어떤 공사 계약 금액부터 모든 부분을 다 했다는 얘기거든요. CM이라고 하면은.
대용

김대용도시과장

아니 그 설계까지는 이제 저희가 별도의 용역에 의해서 나왔고 그 결과물에 대해서 우리가 공사를 발주하기 전에 이제 그 책임 감리 용역을 이제 대한콘설탄트 하고 계약을 해서 그 시점부터 이제 책임 감리로 들어가는 그런.

김호위원

설계는 저희가 했다고요?
대용

김대용도시과장

예.

김호위원

저희가 원래 CM이라고 하면 설계까지 다 맡기지 않습니까? 기획, 설계 관리 그다음에 발주 모든 걸 다 맡기는 게 CM이죠.
대용

김대용도시과장

아니요. 그 이제 우리 상주시에서 결정한 안에 대해서 이제 그 뭐라 저 안에 대해서 이제 그 부분부터 저희가 전면 책임 감리로 거의 대부분이 그래 하고 있습니다. 설계부터 하는 거는 이제 뭐 예를 들어 가지고 시공까지 하면 뭐 턴키까지 되는 부분이고.

김호위원

그렇죠. 턴키까지 하는 건 아닌데 과장님 제가 말씀을 드리는 거는 상주 감리로서 물론 책임 감리를 하고 있는데.
대용

김대용도시과장

예.

김호위원

자, 그러면 거기에 대해서 이걸 왜 건설사업관리 용역으로 입찰을 내셨냐는 말씀을 제가 드리는 거예요. 자, 건설사업관리라 하면 제가 조금 전에 말씀드렸듯이 일반 감리하고는 틀리게 기획이라든지 그다음에 설계 관리 그다음에 발주, 원가 공정 품질 안전 모든 게 다 포함이 되는 게 건설사업관리입니다.
대용

김대용도시과장

그 부분은 이제 그 내용은 그래 표기돼 있는데 실제 이제 저희가 실시설계를 해서 이제 완료가 된 사항을 이제 그 감리, 책임 감리 용역을 주게 되면 초기부터 전부 다 재검토를 합니다. 감리단에서 그게 그 재검토해서 오류 사항에 대해서는.

김호위원

과장님 그래서 제가 말씀을 드리는데 그러면 과장님 말씀대로 하면 여기에 대한 계룡교 중덕 교차로 중로 1-3 개설 공사에 대한 감리가.
대용

김대용도시과장

예.

김호위원

감리가 우리가 건설 공사보다 입찰이 앞에 나왔겠습니까? 뒤에 나왔겠습니까? 조금 전에 과장님 말씀대로 하시면.
대용

김대용도시과장

건설 공사보다 보통 빨리 감리 용역이 체결되는 게 맞습니다.

김호위원

자, 이게 CM이기 때문에 그런 거예요. 예. 그렇기 때문에 건설 공사보다 앞에 사업관리용역을 먼저 입찰을 낸 이후에 이게 시설 공사가 입찰이 나오는 부분인 거죠. 제가 뭐 이런 부분을 따지고 들려고 하는 게 아니고 왜 여기에 대한 실비 정액 가산 방식으로 할 수밖에 없었는지 그리고 여기에 대한 공사비에 대한 건설 공사에 대한 감리가 아니고 이거를 왜 CM으로 계약을 했는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 좀 궁금해서 이제 여쭤봤는 부분인 겁니다. 한번 나중에 파악을 한번 해보세요.
대용

김대용도시과장

예. 의원님이 질의하시는 내용에 제가 지금 솔직히 정확하게 이제 받아들이지는 못하겠는데 한번 제가 한번 확인을 해보고 한번 개별적으로 알려드릴, 이야기 드리겠습니다.

김호위원

그리고 밑에 이런 철거 공사 같은 경우에도 물론 상주 감리겠지마는 사업 기간이 2025년 11월 17일부터 12월 16일까지인가요?
대용

김대용도시과장

예.

김호위원

한 달입니까?
대용

김대용도시과장

예. 거의 한 달.

김호위원

한 달이에요? 한 달에 대해서 감리가 상주 감리를 하면서 2,800만 원이라는 금액 자체가 들었는 겁니까?
대용

김대용도시과장

예.

김호위원

저희가 실비 정액에 대한 가산 방식 같은 경우에는 감리비가 들어가고 거기에 기거를 하면서 숙박비 그다음에 식대 이제 모든 부분이 다 들어가는 부분이 제경비라고 그러죠. 그런 부분 다 들어가는 게 실비 정액 가산 방식이거든요.
대용

김대용도시과장

예.

김호위원

근데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공사 금액에 대해서 감리비가 너무 과한 거 아닌가 제가 알기로는 과장님 우리 철거 공사에 대해서요. 해체 공사.
대용

김대용도시과장

예.

김호위원

해체 공사에 대해서는 실비 정액 가산 방식을 쓰는 게 맞습니다. 그렇게 법률 자체가 정해져 있어요. 그런데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해체 공사가 철거 공사에 대한 거는 이게 실비 정액 가산 방식이 맞는데 위에 계룡교 중덕 교차로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실비 정액 가산 방식을 쓰는 게 맞는지 조금 의문스럽기는 합니다.
대용

김대용도시과장

제가 그 부분은 찾아가지고.

김호위원

그렇죠. 예.
대용

김대용도시과장

의원님께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호위원

예. 저희가 법률 부분하고 한번 차이를 비교를 하셔가지고 어떤 부분이 맞는지 저희가 일반적으로 의하면 공사비 요율이라는 방식 자체가 금액이 훨씬 싸게 나옵니다. 어떻게 보면 그런 부분이 없지 않아 있어요. 그리고 여기에 대해서는 글쎄요. 제가 2024년도 4월 1일 자로 입찰을 봤는 걸로 알고 있는데 여기에 대한 우리가 기초 금액이라고 그러죠. 입찰을 보기 위해서는 기초 금액 자체가 나와 있는데 거기에 대해서 이게 실비 정액 가산 방식 자체가 맞는지 이제 그런 부분을 한번 표기가 잘 된 건지 제대로 못 된 건지 이런 부분도 한번 파악을 해서 한번 얘기를 좀 해주시길 바라겠습니다.
대용

김대용도시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호위원

예.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대용

김대용도시과장

예.

최재응위원장

김호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정규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정규위원

예. 과장님 준비하시느라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대용

김대용도시과장

예.

김정규위원

그런데 지금 제가 이렇게 상주 지역에 한 번 다녀보면은 그 장기적으로 공사를 하고 있으면서 공사 진행이 안 되는 곳이 많더라고요. 그게 대충 한 상주시에 몇 건이나 되는 겁니까? 그게.
대용

김대용도시과장

저희 도시계획도로 같은 경우는 이제 그 장기적으로 집행이 공사를 시작하고 이제 장기적으로 방치되는 그런 상황은 이제 없고요. 이제 장기 계속 공사라든지 뭐 다른 부분에는 발생할 수 있지만 저희는 이제 보상 협의가 끝나면은 바로 이제 사업이 거의 뭐 6개월에서 1년 안에 끝나는 그런 내용이기 때문에.

김정규위원

아니 제가 왜 이런 말씀을 드리는가 하면 몇 년째 지금 공사하는 구간이 있어요. 그게 제가 이야기를 들어보니까 건설업자가 입찰을 봐가지고 공사를 하다가 부도가 났다든지 뭐 부도 직전이라든지 그런 이야기를 들었어요. 그래서 지금 몇 년째 공사가 지연이 되고 있는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뭐 어떻게 처리하실 수 있습니까? 시에서.
대용

김대용도시과장

예. 그 말씀하신 데가 어딘지는 제가 이제 계룡교 공사하는 부분 말씀하시는 거 같은데.

김정규위원

예. 거기도 그렇고 그다음에 그 왕릉산 뒤편에 그 소도로 미카엘라 그 커피숍 있는데 그사이에.
대용

김대용도시과장

예.

김정규위원

왕릉산 뒤쪽에요. 거기도 그렇고 뭐 이게 지금 공사업자가 입찰을 봐가지고 공사를 하다가 이 땅만 파재껴놓고는 완전 뭐 그냥 스톱 상태예요. 작년에도 그렇고 올해도 그렇고 계속 공사를 못하고 그냥 있는 상태 이게 주민들이 지금 원망이 대단합니다. 지금 차라리 원위치대로 해놓든지 공사를 안 하려고 그러면은 그래서 알아보니까 업자가 이거를 뭐 공사를 입찰을 해놓고 부도가 나 부도 직전이라 하고 이래가지고 공사를 못 한다 하고 이러는데 그 시에서 어떻게 그거를 처리를 할란가 거기에 대해서 답변을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대용

김대용도시과장

예. 그 마카엘라 있는 쪽에는 지금 현재 업체, 지금 현재 그 마카엘라 쪽에는 현재 공사를 지금 시행하고 있는 걸로 그래 지금.

김정규위원

그 맨날 봐도 그대로예요. 그냥.
대용

김대용도시과장

예.

김정규위원

그리고 지금 그 부분은 공사가 뭐 포크레인 와가지고 잠깐 끄떡거려 놓고는 가고 또 몇 달 지나면 또 그런 상황이고 그 뒤에 이제 그 미카엘라 그 밑에, 밑에 그 확장 공사하는 거는 제대로 지금 공사를 하는 게 있어요. 그건 또 공사명이 따로입니다. 근데 미카엘라 부분은 작년도 그렇고 올해도 그렇고 그 몇 미터 돼도 안 하는데 그 포크레인 가지고 후무하게 파재껴 놓으니까 차도 못 댕기고 어른들 구루마도 못 끌고 다니고 상당히 심각한 문제예요. 지금 그거.
대용

김대용도시과장

예. 이 부분은 제가 현장에 나가서 한번 확인해서 빨리 시행되도록 조치하겠습니다.

김정규위원

아니 그 업자가 부도났다면 뭐 시에서는 손도 못 댄다 하고 그런 이야기가 있는데 그 부분은 어떻습니까? 그거는.
대용

김대용도시과장

아닙니다. 여 지금 현재 공사는 이제 부도하고 관계없이 시행은 하고. 하고 있는 중입니다.

김정규위원

예. 그 제대로 좀 살펴주시기 바랍니다.
대용

김대용도시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김정규위원

예. 이상입니다.

최재응위원장

예. 김정규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민경삼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민경삼위원

네.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대용

김대용도시과장

예.

민경삼위원

네. 우리 그 도시재생 뉴딜 사업해서 제가 위치를 잘 몰라서요. 언제나다온센터는 어디예요?
대용

김대용도시과장

옛날에 김재현 탁구장.

민경삼위원

아, 옛날 농협 자리?
대용

김대용도시과장

예.

민경삼위원

??(46:34) 자리.
대용

김대용도시과장

예. 그 자리입니다.

민경삼위원

그다음 이 완공된 시니어 드림센터는.
대용

김대용도시과장

그거는 지금 현재 노인회관 신축했는 건물 있지 않습니까?

민경삼위원

네. 아, 거기.
대용

김대용도시과장

예.

민경삼위원

거기하고 네, 알겠습니다. 그다음 728페이지 풍물시장 있잖아요.
대용

김대용도시과장

예.

민경삼위원

이게 항상 이제 문제가 되는 노상 적치물 이게 단속 실적이 이제 시정 명령으로 항상 나와 있는데 이게 계속 어떻게 좀 뭐 계획이 있습니까? 적치물에 대해서.
대용

김대용도시과장

현재 이제.

민경삼위원

원만하게 해결할 수 있는.
대용

김대용도시과장

예. 사실은 저희 도시과에서는 이제 업무 내용이 이제 노상 적치물 유지 관리입니다.

민경삼위원

네.
대용

김대용도시과장

그리고 이거를 법적으로 조치를 하려면 도로법에 의해서 이제 조치를 해야 되는데 도로 점용이라든지 이런 부분은 또 건설과에서 지금 이제 하고 있습니다. 그래 저희는 계도를 하고 이제 욕은 이제 욕이라 하면 그렇고 이제 민원은 많이 받고 있는 그런 상태인데 이제 건설과 입장에서도 보면은 이 길에 도로 차량을 다니라고 이제 도로를 도시계획도로를 내놨는데 그 점용 허가를 해주기가 상당히 이제 어려운 그런 상황입니다.

민경삼위원

그렇죠.
대용

김대용도시과장

그러면은 이게 해결 방법이 뭐 제 말이 답은 아니지마는 그 구역을 예를 들어서 이제 임시 시장으로 묶으면 구역을 그면 5일마다 이제 장날만 폐쇄하는 걸로 도로 점용 허가를 내주면 안 되겠나 저는 이제 그래 생각하고 있습니다.

민경삼위원

그렇죠. 이게 지금 시장 그 상인회 상인분들하고 또 우리 시장을 보러오신 시민들하고의 이제 그 좀 시각이 다르고 서로 나는 써야 되고 위에 또 이렇게 나와 있고 이게 항상 호소하는 부분인데 좀 원만하게 해결될 수 있도록 좀 보는 시민 입장에서도 불편하지 않고.
대용

김대용도시과장

예. 알겠습니다. 저희도 뭐 민원이 원체 저희한테 다 들어와 가지고.

민경삼위원

네. 그리고 그 가로등 문제 있잖아요. 다음 페이지 729페이지에.
대용

김대용도시과장

예.

민경삼위원

가로등하고 보안등 이래 보면은 개수가 전체 현황에 보면은 이 동성동하고 신흥동이 다른 또 시의 동 단위 기준에서 좀 개수가 좀 작지 않나 물론 환경이 좀 다르겠지마는.
대용

김대용도시과장

그 신흥동은 요번에 또 라이온스탑에서 저거.

민경삼위원

밝기를, 조도 밝기 있잖아요.
대용

김대용도시과장

예. 조도 개선 사업 해가지고 또 했는 부분도 있기 때문에 조금 뭐 수량은 다소 그때그때 차이가 조금 날 수는 있습니다.

민경삼위원

그래도 으슥한 부분이 있을 것 같습니다. 좀 살펴주시고.
대용

김대용도시과장

예.

민경삼위원

그리고 이 전기료에 대해서 좀 특이한 게 이 동성동 관내에 전기료가 이 가로등 현황 개수에 비해서 조금 높다라는 이렇게 생각이 들거든요. 특별한 이유가 있을까요?
대용

김대용도시과장

예를 들어 가지고 뭐 저거 일반 CDM 등은 이제 등 덮개가 있는 가로등과 요새 LED로 해서 이제 덮개 없이 바로.

민경삼위원

옛날 나트륨등.
대용

김대용도시과장

예.

민경삼위원

아직도 나트륨등이 있나요?
대용

김대용도시과장

과거에 해놓은 게 이제 덮개 있는 등이 아직 존재하고 있습니다. 있는데 그런 부분은 이제 일반 LED보다 전력료가 한 많게는 한 3배까지 많이 나오는 그런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도 지금은 LED로 다 설치를 신규는 하고 있고 또 고장 난 거나 이런 부분도 LED로 지금 교체해 나가는 중입니다.

민경삼위원

그면 동성동에 나트륨등은 빨리 LED로 교체해야 되겠네요. 점차적으로 좀 해주십시오.
대용

김대용도시과장

예. 현재 그래 추진하고 있습니다.

민경삼위원

네. 이상입니다.
대용

김대용도시과장

예.

최재응위원장

민경삼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고연선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고연선위원

네. 과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대용

김대용도시과장

예.

고연선위원

저는 먼저 688페이지에 일단은 남산근린공원 조성 사업 추진 철저해 가지고 건의 사항을 처리 내용을 보고 우리 과장님께서 정말 시 예산을 어느 정도 절감하기 위해서 이렇게 강구하시는 모습에 저는 정말 칭찬드리고 싶은 말씀을 먼저 전하고.
대용

김대용도시과장

예.

고연선위원

제가 요즘에 도시재생에 좀 관심이 많은데.
대용

김대용도시과장

예.

고연선위원

지금 저희가 지금 도시재생 사업을 하면서 민간 위탁을 하고 그 민간 위탁하는 업체에 성과 보고를 1년마다 혹시 하나요?
대용

김대용도시과장

그 성과 결과는 저희가 보고서로 책자로 묶어서 매년 받고 있고 뭐 최종 자체적으로 보고회 식으로 그런 식으로 지금 추진하고 있습니다.

고연선위원

그면 주민 참여도 같이 하면서 같이 이렇게 보고회 따로 꼭 보고회를 따로 하는 게 아니고 그면 서면으로 그면 책자를 발행해 가지고 그걸로 그면 저희가 확인할 수 있는 거예요?
대용

김대용도시과장

예. 1년 동안 활동했는 실적을 이제 책자로 엮어서 이제 기록하는 그런 상황입니다.

고연선위원

그러면 제가 사실은 여기에 예산이 어느 정도 많이 들어가는 걸로 알고 있고 유지 관리비가 좀 많이 들어가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공모 사업 해가지고 저희가 예산이 많이 투입되어 있는데 앞으로 추후에도 이렇게 이제 인건비라든지 사후 관리비가 많이 들어가지 않습니까?
대용

김대용도시과장

예.

고연선위원

그래서 도시과에서 이제 제가 전체적으로 이 사업을 좀 전체적으로 한번 관심이 있어서 그 내용을 좀 정리해서 좀 주시면 제가 참고해 가지고 제가 뭐 어떤 제안을 하든지 뭐 이렇게 또 관심을 더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자료 요청 부탁드리겠습니다.
대용

김대용도시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고연선위원

네. 이상입니다.

최재응위원장

고연선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720쪽에 보면은 720쪽에 원장리 도시계획도로 확포장 해서 소로 3-33이 청리 원장에서 수상 넘어가는 철길 건너서 우측 편 거기인가요?
대용

김대용도시과장

예. 그 철길 건너가는 노선 맞습니다.

최재응위원장

그러면 거기 지금 나머지 구간에는 언제 철거하실.
대용

김대용도시과장

지금 보상 협의가 되는 대로 지금 철거를 하고 있는데 사실.

최재응위원장

여기 지금 지역 주민들 너무 공기가 길다고 지금 굉장히 불만들이 많거든요.
대용

김대용도시과장

예.

최재응위원장

이거 그냥 이렇게 자꾸 이렇게 끌지 마시고 담당 계장님 그 현장 가셔서 먼저 보상 협의되는 대로 먼저 철거를 들어가시면 빨리빨리 진행이 안 되겠습니까? 여기 구간을 좀 신경을 써주셔야 될 것 같아요.
대용

김대용도시과장

예. 알겠습니다.

최재응위원장

좀 부탁드리고 아울러 현재 이제 우리 시도 어느 정도의 이제 신규 도시계획도로 개설은 이제 뭐 100% 다 된 건 아니지만 상당 부분 해소가 됐으니까 지금 우리 시내 구간에 교차로 가각 정비 계획 좀 장기 계획으로 세워서 좀 하셔가지고 원활한 교통 소통도 마찬가지고 교통사고도 좀 줄일 수 있는 그런 좀 삶의 질이 높아지는 도시로 만들 계획은 없으시나요?
대용

김대용도시과장

죄송합니다.

최재응위원장

교차로 가각, 가각, 교차로 사거리에 가각을 좀 개설하셔서 해소해 주시면.
대용

김대용도시과장

예. 이 부분은 이제 잘 아시겠지만, 도시계획시설로 고시가 됐는 그 선이 있기 때문에 만약에 저희가.

최재응위원장

아, 그러니까 용역을 하셔가지고 도시계획 도로를 더 편입을 시켜서.
대용

김대용도시과장

예.

최재응위원장

장기적으로 좀 풀어나가야 안 되겠느냐.
대용

김대용도시과장

그렇게 되면은 이제 코너 부분에 상권이나 이런 게 완전히 또 없어질 여지도 있고.

최재응위원장

제가 얘기하는 거는 서문 사거리처럼 해달라는 게 아니고 이런 무양 사거리라든지 몇 곳에 보면 조금씩만 이렇게 한 4~5미터 정도만 이렇게 당겨 들어와도 사고율도 많이 줄이고 교통도 원활하고 그런 것들이 있잖아요.
대용

김대용도시과장

예. 한번 쭉 한번 확인해서 한번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최재응위원장

한번 용역을 하시든지 해서 좀 우심 구간만 먼저 좀 해소를 해주시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대용

김대용도시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최재응위원장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도시과 소관 감사와 관련된 질의와 답변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도시과장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김정규 위원님 잠시만요. 위원님 여러분 원활한 감사 진행과 휴식을 위하여 잠시 감사를 중지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 속개는 11시 5분에 하겠습니다. 감사의 중지를 선포합니다.

10시 53분 감사중지

11시 06분 감사속개

자, 위원님 여러분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감사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 농촌개발과 소관 업무에 대하여 감사를 시작하겠습니다. 농촌개발과장은 나오셔서 감사자료를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국

김영국농촌개발과장

안녕하십니까? 농촌개발과장 김영국입니다. 농촌개발과 소관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대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농촌개발과)

회의영상 참조

최재응위원장

예.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농촌개발과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질의가 있으신 위원님께서는 질의를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으십니까? 없으세요? 자, 그러면 제가, 제가 먼저 조금만 물어볼게요. 과장님.
영국

김영국농촌개발과장

예.

최재응위원장

아까 810페이지 농촌지역 개발센터 운영 있잖아요.
영국

김영국농촌개발과장

네.

최재응위원장

여기에 지금 하고 있는 이 역량 강화에 대한 예산이 3억 4,000 정도 되는 예산은 다 전액 국비입니까?
영국

김영국농촌개발과장

예. 전환 사업하고 저희 시비도 또 부담이 있습니다.

최재응위원장

시비가 있어요?
영국

김영국농촌개발과장

예.

최재응위원장

시비가 만약에 여기에 예산 편성될 때 같이 된다 그러면 이 사업에 대한 수요 조사부터 이루어지는 전체적인 과정을 한 번 더 확인을 해야 될 필요가 있는 것 같아요. 뭐 가면 예산이 없어서 못 한다 아니면 장소도 이렇다 뭐 이런 것들이 많이 얘기가 들리니까 나는 전액 국비 같으면 우리가 이제 우리 활성화 사업으로 했는 지구에 대한 이제 뭔가 이제 활성화하기 위한 역량 강화 교육이니까.
영국

김영국농촌개발과장

네.

최재응위원장

전액 국비 같으면 그렇다지만 만약에 국비 외에 우리 시비가 투입이 된다면 이 부분은 한 번 더 검토가 좀 필요하지 않나 싶어요.
영국

김영국농촌개발과장

예. 저희가 이 사업은 일반 농산어촌 준공 시설물 활성화를 위해서 하는 사업입니다. 그리고.

최재응위원장

예. 그 내용은 내가 알고 있습니다.
영국

김영국농촌개발과장

예. 하여튼 알겠습니다.

최재응위원장

그러니까 전체적으로 이 프로그램들을 한 번 더 수요 조사부터 해서 진행된 전체적인 과정을 한 번 더 확인을 하셔서 내년 사업에는 좀 더 이렇게 좀 하실 필요가 있지 않나 싶습니다.
영국

김영국농촌개발과장

예.

최재응위원장

왜냐하면 모든 교육이 잘잘못을 떠나서 되고 나면 이 안에 있는 농촌 지역개발센터에서 운영했다 이러고 그냥 끝이 나거든 가면은 현장에 가면 그렇단 말이에요.
영국

김영국농촌개발과장

예.

최재응위원장

예. 그래서 얘기를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영국

김영국농촌개발과장

예. 알겠습니다.

최재응위원장

시비가 들어간다니까 예, 그리고 현재 지금 농촌 지금 개발과에서 하고 있는 사업 중에 마을 만들기 사업, 농산어촌 개발 사업, 농촌 중심지 활성화 사업, 공간정비사업, 농촌 재생 마을 만들기, 기초생활 거점사업 이 정확한 명칭들이에요?
영국

김영국농촌개발과장

예. 정확한 명칭입니다.

최재응위원장

이 사업들이 공모 사업 내지는 국·도비가 다 포함돼 있는 사업들이죠?
영국

김영국농촌개발과장

거의 그 마을 만들기 사업은 이제 전환 사업 국비 전환 사업이고 나머지는 거의 뭐 공모 사업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최재응위원장

그래 이제 이 당초에 이 사업들의 목적은 국비를 이 정도로 투입을 해서 주민 스스로 뭔가를 만들어 가라고 했지만, 실제 사실 여건은 이제 우리 지역하고 해보면 이게 좀 너무 많이 이렇게 차이가 나지 않습니까? 현실 여건하고는.
영국

김영국농촌개발과장

예.

최재응위원장

그래서 하여튼 전반적으로 이 사업들에 대해서 한번 사후 관리 부분도 그렇고 재검토가 한번 필요하지 않느냐? 사업을 하지 말라는 얘기가 아니고 하시되 사후 관리 부분까지 처음부터 잘 생각을 하셔서 계획을 입안할 때 사후 관리의 부분까지 생각을 해서 이 공모를 하실 때 뭔가 이 프로그램을 거기에 넣는 세부 계획들을 반영해야 되지 그냥 덜컹 건물 지어놓고 나서 국비로 했기 때문에 사후 관리비가 없습니다. 이러면 결국은 시비가 들어가야 되잖아요.
영국

김영국농촌개발과장

예.

최재응위원장

그렇죠?
영국

김영국농촌개발과장

예.

최재응위원장

어느 시점이 지나면 그래서 그런 부분을 좀 당초 계획부터 반영을 해서 사업을 추진하는 게 맞지 않느냐 그래 싶습니다. 한번 좀.
영국

김영국농촌개발과장

예. 알겠습니다.

최재응위원장

과장님 유능하시니까 한번 전체적으로 한번 검토 한번 해주세요.
영국

김영국농촌개발과장

예. 알겠습니다.

최재응위원장

예. 이상입니다. 예. 김호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호위원

과장님?
영국

김영국농촌개발과장

예.

김호위원

예. 우리 농촌개발과가 2026년도입니까? 5년도입니까? 우리 농촌개발 분야에서 평가 대상도 받고 이러셨어요. 그죠?
영국

김영국농촌개발과장

예.

김호위원

축하드립니다.
영국

김영국농촌개발과장

네. 고맙습니다.

김호위원

저희가 뭐 농촌 공간정비사업도 있고 중심지 활성화 사업 뭐 기초생활 거점사업부터 해서 또 시군 역량강화 사업도 그렇고 너무나 많은 또 주민숙원사업도 그렇고 많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행정을 또 잘 처리해 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또 드리겠고요. 또 지금 건설도시국장님도 오셨겠지만 상주시 재해 예방에 대해서도 최우수 또 지자체 상을 받았고 또 건축 행정에 대해서도 우리가 평가 우수를 받게 됐습니다. 아마 이 모든 게 우리 건설도시국에 계신 우리 또 공직자 여러분들께서 행정에 적극적으로 임해 주심이 아닐까 다시 한번 이 자리를 빌어서 우리 김진철 국장님께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진철

김진철건설도시국장

예. 고맙습니다.

김호위원

올해도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자, 754쪽에 우리 쟁송 내역을 좀 한번 볼까요?
영국

김영국농촌개발과장

예.

김호위원

자, 이게 원고가 우리 상주 시민이고 우리 피고가 우리 상주시네요. 그죠?
영국

김영국농촌개발과장

예.

김호위원

우리가 근데 어떤 이 원고의 땅에 어떤 보상이라든지 어떤 행위가 없이 우리가 도로를 개설했는 것 같아요. 이게 어떤 내용입니까?
영국

김영국농촌개발과장

이게 1970년도에 개인 사유지에 지금 읍면 지역에 그런 게 뭐 지금 많습니다. 개인 사유지를 우리가 공공용 도로로 사용하는데 이 이제 그 소유자가 저희 시에 이제 그동안에 사용료라든지 이런 걸 청구한 그런 건입니다.

김호위원

아, 그렇습니까?
영국

김영국농촌개발과장

예.

김호위원

물론 그 당시에는 1970년도면은 아유 그때 뭐 새마을 사업으로 했든지 뭐 어떤 이런 사업이 있을 수도 있는데 그때는 토지 사용 승낙이라든지 이런 부분에 제도가 없었을 수도 있겠네요. 그죠?
영국

김영국농촌개발과장

예. 뭐 있었다 해도 사실 또 문서 기간이 지나가지고 보존 기간이 지나가지고 별 효력이 없는 그런 상황입니다.

김호위원

우리 토지사용승낙서를 받아도 법적 효력이 없죠?
영국

김영국농촌개발과장

예. 거의 뭐 패소하는 그런 상황입니다.

김호위원

그렇죠. 그런 부분이 우리 지역에 너무나 허다하게 많지 싶은데 아마 이런 부분에 대해서 앞으로 더더욱 또 이런 쟁송 사항이 또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런데 제가 이제 이 사건 번호를 조회해서 들어가서 보니까 이게 청구 금액은 얼마입니까? 원고가 제가 원고 소가로는 180만 원 정도 돼 있던데.
영국

김영국농촌개발과장

예. 맞습니다.

김호위원

189만 원으로 저희가 소송을 했는 겁니까?
영국

김영국농촌개발과장

예. 맞습니다. 그거 하고 월 또 사용료 뭐 한 2만 2,000원 정도 들어온 그런 건입니다.

김호위원

저희가 굳이 여기에 대해서 아이고 뭐 또 대항을 안 할 수는 없겠지만 소송을 했기 때문에 그래 금액이 생각보다는 굉장히 미비하네요. 저희가 보상을 해 드리는 게 낫지 않을까요? 오히려 소송 비용 자체가 더 많이 들 것 같은데.
영국

김영국농촌개발과장

저희가 보상을 하려고 소유자하고 협의를 했는데 보상 가격에 대해서 의견이 안 맞아가지고.

김호위원

아, 의견이 안 맞아요?
영국

김영국농촌개발과장

예. 그런 상황입니다.

김호위원

보니까 2심에서도 기각이 됐고 9월 10일날 우리 3심에서도 기각이 됐네요.
영국

김영국농촌개발과장

예.

김호위원

예. 사건은 뭐 다 끝난 것 같은데 이거 1심에서는 원고 일부 승소가 어떻게 났습니까? 금액에 대한.
영국

김영국농촌개발과장

예.

김호위원

부분에 대해서 났겠네요.
영국

김영국농촌개발과장

예. 금액에 대해서.

김호위원

얼마로 나왔죠?
영국

김영국농촌개발과장

좀 찾겠습니다.

김호위원

예.
영국

김영국농촌개발과장

부담이 50% 해가지고 한 89만 원 정도 저희도 뭐 이거를 소유자하고 협의만 잘 되면 저희가 매입하면 제일 좋은데.

김호위원

그러게요.
영국

김영국농촌개발과장

지금 자기 또 그 소유자가 뭐 변호사비라든지 이런 또 그 투입이 된 게 있어 가지고 지금 뭐 쉽사리 합의가 안 되는 그런 상황입니다.

김호위원

그렇겠죠. 여기 원고에서는 변호사 또 법무법인인가 어디 해가지고 변호사비를 댔던데 저희가 한번 변호사에 대한 이런 수수료 같은 경우에도 한 번 할 때 400만 원, 500만 원꼴 들어가지 않습니까?
영국

김영국농촌개발과장

예.

김호위원

좀 원고 같은 경우에도 이분도 상주 시민이지만 감정이 상할 대로 많이 상했겠네요.
영국

김영국농촌개발과장

예. 그런 상황입니다.

김호위원

그런 부분도 없지 않아 있네요. 잘 해결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영국

김영국농촌개발과장

예. 한번 합의를 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김호위원

그렇죠. 자, 저희가 773쪽에 기술지도 계약을 이래 보면요. 자, 우리 재해 예방 기술지도 용역에 대해서 이게 바뀌었네요. 그죠? 예전에는 우리 상주시하고 또 건설 사업자하고 이렇게 계약을 하고 나면 건설 사업자가 여기 기술지도 계약을 해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안전관리비로 정산을 하고 이랬었는데 지금은 이게 사업 시행자하고 계약을 하게 돼 있네요. 그죠?
영국

김영국농촌개발과장

네. 이게.

김호위원

2022년도부터 바뀌었죠?
영국

김영국농촌개발과장

예. 이 공사 금액 1억 이상, 1억 이상 120억 미만은 건설 기술 재해 기술지도를 하게끔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김호위원

그렇죠. 1억 이상에 대해서 하게 돼 있습니다.
영국

김영국농촌개발과장

예.

김호위원

자, 그러면 공검에 중간 항목에 공검 동막2리 마을 안길 이런 데 같은 경우에는 금액이 1억이 넘습니까?
영국

김영국농촌개발과장

예.

김호위원

넘지는, 안 그래요. 과장님 다른 데 모서 정산리 마을 안길 이런 데 같은 경우에도 1억이 안 넘는 데가 허다합니다. 허다하거든요.
영국

김영국농촌개발과장

예. 요건 확인을 한번 해보겠습니다.

김호위원

예. 자, 그런데 꼭 1억 이상 된다고 해서 기술지도 계약을 해야 된다? 이렇지는 않아요. 1억 이하가 된다고 그러더라도 기술지도 계약은 할 수도 있고 안 할 수도 있습니다. 그렇거든요.
영국

김영국농촌개발과장

저희 지금 시 같은 경우 통상적으로 1억 이상에 대해서는 거의 다 하고 있는.

김호위원

맞습니다.
영국

김영국농촌개발과장

예.

김호위원

그래 제가 그걸 물어보고 싶었는데.
영국

김영국농촌개발과장

예.

김호위원

여기에 보면은 중간 항목에 상오1리 교량이라든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금액이 그렇게 되는데요. 세천 정비라든지 여기에 1억이 안 되는 금액 자체가 꽤 있어요. 자, 우리 774쪽에 모서 소정1리 배수로 정비공사 이런 데 같은 경우에도 이게 1억 금액이 안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영국

김영국농촌개발과장

예. 확인을 한번 해보겠습니다.

김호위원

그렇죠.
영국

김영국농촌개발과장

예.

김호위원

그런데 제가 거기에 대해서 이제 왜 여쭤보는가 하면은 우리 기술 지도 계약 같은 경우에는 15일에 15일마다 15일에 1회를 하게 돼 있습니다.
영국

김영국농촌개발과장

예.

김호위원

기술 우리 진흥법상에 이제 그렇게 되어 있는데 그러면은 예를 들어서 774쪽에 모서 소정1리 배수로 정비 공사다 여기에 대해서 여기 안전회사하고 80만 원에 계약을 했어요.
영국

김영국농촌개발과장

예.

김호위원

그렇지 않습니까?
영국

김영국농촌개발과장

예.

김호위원

자, 그래서 용역 기간이 4월 16일부터 5월 30일까지라고 되어 있고 모서 소정1리 배수로 정비 공사는 4월 16일이 착공이고 준공이 5월 14일입니다. 준공이요.
영국

김영국농촌개발과장

예.

김호위원

자, 그러면 두 달이지, 한 달이지 않습니까?
영국

김영국농촌개발과장

네.

김호위원

공사 기간이.
영국

김영국농촌개발과장

예.

김호위원

공사가 진행이 되었을 때 저희가 기술지도를 할 수가 있는 거예요. 그렇지 않습니까?
영국

김영국농촌개발과장

예. 맞습니다.

김호위원

자, 그러면은 본 공사가 소정1리 배수로 정비 공사가 한 달을 하고 공사가 끝났는데 그러면 이게 1회에 우리 기술지도 계약 금액이 대략 얼마 정도 되죠? 1회에, 1회에 제가 알기로는 통상적으로 25만 원 정도 됩니다.
영국

김영국농촌개발과장

예.

김호위원

그러면은 한 달 기간 동안에 해서 25만 원이면 50만 원이면 되는 부분인데 원래 본 공사가 진행이 돼야지 기술지도 계약을 할 수가 있는 건데 여기에 대한 4월 16일부터 5월 30일까지 기술지도 계약을 했다 그러면은 이게 너무 과한 금액이 되는 거예요.
영국

김영국농촌개발과장

이 부분은 하여튼 확인을 해보겠습니다.

김호위원

예. 그러니까 제가 드리는 말씀은 뭔가 하면 자, 실제 공사가 4개월짜리 공기가 4개월짜리 공사라고 그러면은 3*4=12, 120일이 되는 거죠.
영국

김영국농촌개발과장

예.

김호위원

120일 중에서 실제로 공사를 하는 날은 한 달 정도밖에 안 되는 경우가 없지 않아 있습니다.
영국

김영국농촌개발과장

예. 공정에 따라서 틀린 것.

김호위원

그렇죠.
영국

김영국농촌개발과장

예. 다를 것 같습니다.

김호위원

예. 맞습니다. 자, 그러면 거기에 대해서 기술지도 계약이 돼야 되는 부분이 아닌가? 용역비도 지급이 돼야 되는 게 아닌가? 그렇게 생각을 해 봅니다.
영국

김영국농촌개발과장

네. 지금 저희로 봐가지고는 현재 법이 그러니까 그 법에 맞춰서 하기 때문에.

김호위원

예. 그러니까 실제로 공사가 진행이 안 되는 달에도 어떤 공기가 만약에 자, 과장님 우리가 동절기 공사 중지를 하지 않습니까?
영국

김영국농촌개발과장

예.

김호위원

동절기 공사 중지 기간 때에는 기술지도 계약 수수료를 받습니까? 안 받습니까?
영국

김영국농촌개발과장

그 부분은 그 기술지도 용역도 중지를 합니다. 저희가.

김호위원

합니까?
영국

김영국농촌개발과장

예.

김호위원

그래 그런 부분에 대해서 좀 세심하게 살펴볼 부분이 있을 것 같아요.
영국

김영국농촌개발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김호위원

예. 그래서 말씀을 드리는 거거든요. 자, 그리고 우리 792쪽에 자조 사업비가 있습니다. 이게 자조 사업비는 자꾸만 금액은 줄어드는 추세가 돼야 됩니다. 그렇죠?
영국

김영국농촌개발과장

예. 저도 그래 생각합니다.

김호위원

자, 이게 저희 지역이긴 한데 이게 화동에 같은 경우에는 자조 사업비가 이게 4,500만 원이 타지역하고는 형평성에 맞지 않게 이렇게 들어간 부분이 없지 않아 있어요. 제가 여기에 대해서는 내용을 알고는 있지만 사실 참 그렇게 말씀을 좀 드리기가 좀 끕끕한 부분이 없지 않아 있는데 이게 이런 부분이 자조사업을 했다가 만약에 사고가 나게 되면 그 책임은 누가 지게 돼 있습니까?
영국

김영국농촌개발과장

지금 현재 상황으로는 그 읍면동에서 시행한 그 담당자가 뭐 하지 않아야 될까 싶습니다.

김호위원

자조사업을 하다가 만약에 사고가 나고 나면 이게 중대재해처벌법에 해당이 됩니까? 안 됩니까?
영국

김영국농촌개발과장

그거는 아직 명확하게 그런 건이 없었기 때문에 된다, 안 된다 제가 말씀을 못 드리고 제 개인적인 생각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김호위원

예. 그렇죠. 이게 자조사업은 사실 선심성 어떤 그런 사업이 될 가망성이 굉장히 많습니다. 여지도 많지요.
영국

김영국농촌개발과장

예.

김호위원

정작 필요하신 분들한테 자조사업이 돌아가는 부분이 아니라 글쎄요. 좀 뭐라 그럴까요? 지역에 계신 분들 중에서 좀 뭐 입김이 크신 분들이라든지 또 우리 의원들이 또 얘기를 하는 뭐 이런 부분으로 이어질 가망성도 없지 않아 있는데 차라리 이 자조 사업비를 아예 없앨 수는 없겠지마는 좀 이런 부분을 우리가 숙원 사업을 할 때 좀 같이 좀 필요로 의하면 이런 부분을 좀 해가지고 하는 부분도 강구를 해보시길 또 바라겠습니다.
영국

김영국농촌개발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호위원

그리고 자조사업이 좀 형평성이 맞아야 되겠죠.
영국

김영국농촌개발과장

예.

김호위원

예. 그런 부분에서 말씀을 드립니다. 고생 많으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최재응위원장

예. 김호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성동현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동현위원

빨리 끝내기로 했는데 죄송합니다. 803쪽에 가볍게 오타 하나 있습니다. 모동면 호음 1리가 아니고 모서면 호음 1리고요. 예, 가볍게 갑니다. 저 하나 여쭙고 싶어서요.
영국

김영국농촌개발과장

예.

성동현위원

800 그 보시면 밑에서 세 번째 803쪽에 모동 호음 1리가 아니고 여기는 모서면입니다. 호음 1리는 예. 저거 하나 여쭙고 싶어서요.
영국

김영국농촌개발과장

예.

성동현위원

농촌개발과 여기 소관인지는 모르겠습니다. 화동면 선교리에 가면은 마을의 쉼터에 커피를 이제 해서 자체적으로 기금을 좀 만들고는 있거든요. 그런 사업 자체가 농촌개발과에다가 만약에 예를 들어서 사업을 의뢰한다든가 이렇게 하면 관할 부서가 그렇게 됩니까? 지역에서 지금 분위기가 뭐 커피도 예전처럼 믹스만 저거 하는 게 아니라 그리고 거기는 처음에는 칩을 했다가 지금은 현금으로 그냥 자기들이 성의껏 내서 그 돈 가지고 거기서 자체적으로 운영을 하고 하는데 이런 사업들이 그래서 그게 마을 기금으로도 형성되고 이러는데 이 사업이 농촌개발과에 해당이 될 건지에 대해서 한번 여쭙고 싶습니다.
영국

김영국농촌개발과장

네. 그 사업은 마을 만들기 사업으로 해가지고 그 사업만 했는 게 아니고 마을의 경관 사업하고 같이 해서.

성동현위원

아, 매칭돼 갖고
영국

김영국농촌개발과장

예. 그 마을 쉼터로 해서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게 공모 사업입니다.

성동현위원

근데 그 부분만 따로 이렇게 떨어서 이렇게 사업을 할 수는 없나요? 그러니까 왜 모든 마을들이 대부분 다 그렇게 공모에 다 응모를 한다든가 자격이 되거나 그러진 않으니까 제가 봤을 때는 자체적으로 좀 자구책들도 좀 마련하고 그다음에 공동체 의식도 좀 가지게 되고 그러는 그거가 하나의 매개체가 돼서 또 쉼터의 역할도 조금 하고 저희 지역 같은 경우는 젊은 사람들은 노인정에 안 가거든요.
영국

김영국농촌개발과장

예.

성동현위원

예. 그러니까 그런 부분에 있어 따로 사업을 한번 고민을 해보실 수 있나 해서 여쭤봅니다.
영국

김영국농촌개발과장

사실 제 개인적인 생각은 우리 저희가 시설을 하면 특히 또 건축물 같은 경우 관리가 문제입니다. 예, 해주는 것보다 하여튼 관리가 문제이기 때문에 그런 부분은 좀 고민이 필요한 그런 부분 같습니다.

성동현위원

그냥 지명을 그대로 해서 말씀을 드리면 모동면 상판리 같은 경우는 40세 미만의 인구분포도가 40% 이상이 됩니다.
영국

김영국농촌개발과장

예.

성동현위원

거기는 젊고 귀농한 사람들이 거기는 자기들끼리 축구팀을 만들고 농협하고 같이 축구를 할 정도의 팀의 연령대가 돼서 얼마 전에도 했는데 그래 그런 사람들은 거기에서 커피숍을 가기 위해서 다른 데로 나간다든가 뭐 이렇게 하고 이러니까 그런 쪽에 마을에 하나 이렇게 하나 하면 어떻겠나 해서 그러니까 그 뭐 전체 큰 사업 중의 하나가 아니라 그 자체로 그렇게 하면은 운영이라든가 이런 게 되지 않을까 싶어서 그래서 한번 여쭤보는 겁니다. 고민을 조금 해보실 생각이 있으신지 모르겠습니다.
영국

김영국농촌개발과장

예. 알겠습니다.

성동현위원

예. 같이 한번 고민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영국

김영국농촌개발과장

예. 알겠습니다.

성동현위원

네. 감사합니다.

최재응위원장

성동현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하고 과장님 이 부분은 어차피 우리가 소액 사업 마을 만들기 사업을 공모를 받으시니까 할 때 이런 사업도 같이 좀 하면 좋다는 거에 대한 어떤 좀 그런 안을 주시면 가능하지 않겠나 싶어요. 이 사업만 별도로 하기에는 사실 좀 그렇죠. 어려움이 있죠.
영국

김영국농촌개발과장

예. 사용자가 관리만 잘 된다 그러면 저희가 충분히 검토할 수 있는 거니까.

최재응위원장

예. 그러니까 이 이제 커피 하는 이 사업만 한다고 그러면 안 맞는 거고 이제 마을 만들기 사업 일환에 할 때 다른 뭔가 부수적으로 하면서 같이 하면은 뭔가 풀 수 있는 답이 안 나오겠나 싶습니다.
영국

김영국농촌개발과장

예. 알겠습니다.

최재응위원장

한번 고민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영국

김영국농촌개발과장

예.

최재응위원장

예. 다른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 없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까?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농촌개발과 소관 감사와 관련된 질의와 답변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농촌개발과장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지금 35분인데요. 지금 교통에너지과 한 과 남았는데. (“기다리고 있으니까 하죠.” 하는 위원 있음) 그러니까 전체 의견을 한 번 들어보고 그렇게 합시다. 어떻게 마무리를 할까요? 어떡하실까요? (“계속하다가 길어지면 끊으면 되고.” 하는 위원 있음) (“그렇게 하시죠.” 하는 위원 있음) (“예. 길어지면 끊으면 되는 거고.” 하는 위원 있음) (“보고만 받고 질의응답은 식사 후에 그렇게 하면 안 되겠습니까” 하는 위원 있음) 과장님 오후에 하시죠. 예? 오후에 같이 합시다. 예? 자, 위원님 여러분 원활한 감사 진행과 휴식을 위하여 잠시 감사를 중지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 속개는 1시 30분에 하겠습니다. 감사의 중지를 선포합니다.

11시 36분 감사중지

13시 28분 감사속개

위원님 여러분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감사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 교통에너지과 소관 업무에 대하여 감사를 시작하겠습니다. 교통에너지과장은 나오셔서 감사자료를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용인

전용인교통에너지과장

예. 안녕하십니까? 교통에너지과장 전용인입니다. 교통에너지과 소관 2025회계연도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교통에너지과)

회의영상 참조

최재응위원장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교통에너지과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질의가 있으신 위원님께서는 질의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영대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신영대위원

예. 과장님 보고한다고 수고 많으셨습니다.
용인

전용인교통에너지과장

예.

신영대위원

875페이지 100원 희망택시 운영 및 지원 내역 있지 않습니까?
용인

전용인교통에너지과장

예.

신영대위원

여기 보면은 공성면이 운행 횟수가 3,526회, 화남면은 1,490회 그렇게 돼 있는데 지원 금액이 얼마 차이가 안 나는 것 같아요. 이게 이제 운행 횟수라든지 탑승 인원은 차이가 많이 나는데 이거는 어떻게 해서 그런지 좀 설명을 해주시겠습니까?
용인

전용인교통에너지과장

금액 차이는 아마 지금 자료에는 제가 안 나와 있는데 100원 희망택시가 거리에 따라서 좀 차이 나지 않을까 이래 생각이 됩니다.

신영대위원

거리, 거리하고 상관없이 이거 100원 아닙니까? 100원 택시는.
용인

전용인교통에너지과장

잠시만요. 제가 좀 보겠습니다.

신영대위원

예. 그.

최재응위원장

과장님 공성은 옥산까지만 오는 거고 화남은 화령 그 시내 이런 게 있잖아요. 그런 얘기를 하셔야지.

신영대위원

그러니까 그냥 추정으로 대답을 하시면 안 되고 정확한 답을 해주셔야죠.
용인

전용인교통에너지과장

예. 정확하게 분석하지는 않았습니다. 제가 이 관계에 대해서는 정확하게 분석하지는 않았는데 이 100원 희망택시는 우리가 이제 그 한국교통안전공단 모빌리티 연구처에 우리가 이제 시스템을 확인해서 이게 이제 금액을 정산하고 지급하는 시스템으로 돼 있습니다.

신영대위원

예. 그러니까 그 이제 저희가 이제 질의를 할 때 그냥 과장님의 생각을 이렇지 않을까 이렇게 말씀을 하시면은.
용인

전용인교통에너지과장

예.

신영대위원

지난번에 다른 과에서도 이제 질의를 하는데 그런 식으로 이제 대답을 하시고 나중에 지나가서 보면 좀 내용이 정확하지 않은 경우들이 몇 번 있었습니다.
용인

전용인교통에너지과장

참고하겠습니다.

신영대위원

예. 그런 부분은 조금 정확한 대답을 해주시거나 아니면 나중에라도 정확한 거를 말씀을 해주시는 게 맞을 것 같습니다.
용인

전용인교통에너지과장

알겠습니다.

신영대위원

이거를 이제 보시는 분들이나 하면은 이것만 보시는 분들은 이제 그 내용이 이제 정확한 거라고 생각을 하실 거 아닙니까? 그죠?
용인

전용인교통에너지과장

예.

신영대위원

예. 그리고 그 제가 이제 지난번에 본회의에서도 그 자료 요구를 했었고 이번에 이제 그 결산 보고할 때도 자료 요구를 했었는데 이 회계검사 이 자료가 이게 매년 이걸 하는 거 아닙니까?
용인

전용인교통에너지과장

매년 하고 있습니다.

신영대위원

예. 그면 이 책자도 매년 제작을 하시겠네요?
용인

전용인교통에너지과장

이제 그 자료는 금년에 이제 검사한 거고 이 자료를 근거로 해서 내년도에 이제 그 재정 집행하는 거를 산출하게 됩니다.

신영대위원

예. 그러면은 제가 본회의 요구 자료, 자료 요구할 때도 회계검사 및 운송원가 용역 결과라든지 이런 거를 요구를 했었는데 그때 이제 주신 게 이렇게 그 인쇄를 해서 프린트 해가지고 주신 내용이거든요.
용인

전용인교통에너지과장

예.

신영대위원

그래서 이게 이제 그러면 이 책자를 기본으로 해서 그거를 이제 말씀을 해주신 이거 자료를 주셔야지 되는데 내용이 좀 틀린 부분들이 있더라고요.
용인

전용인교통에너지과장

확인해 보겠습니다. 예.

신영대위원

예. 그래서 이제 이런 거 하실 때 그런 거 좀 주의해 가지고 정확한 내용들을 좀 주시면 좋겠다 그런 말씀을 드립니다.
용인

전용인교통에너지과장

알겠습니다. 책자가 원래 조금 나오는데 금년에는 제가 좀 더 부탁해서 위원님들 참고하실 수 있도록 다 배포할 수 있도록 좀 더 인쇄를 해달라고 해서 이번에 결산 때도 요청하셨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제 그걸 최종적으로 받아서 드리는 겁니다. 예.

신영대위원

아,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이 지금 책자 이거는 지금 가지고 계시죠?
용인

전용인교통에너지과장

현재 제가 저는 지금 그게 이제 며칠 전에 도착했는데 제가 다 검토하지는 않았습니다.

신영대위원

가지고는 계시잖아요?
용인

전용인교통에너지과장

사무실에는 있습니다.

신영대위원

지금은 안 가지고 오셨어요?
용인

전용인교통에너지과장

제가 한번 보겠습니다. 예, 있습니다.

신영대위원

예. 이제 다른 거보다도 제일 좀 뒤쪽에 책자 89페이지 한번 보시겠습니까?
용인

전용인교통에너지과장

예.

신영대위원

89페이지에 보면은 기본적으로 이제 제일 알기 쉽게 이게 돼 있더라고요.
용인

전용인교통에너지과장

예.

신영대위원

상세 원가 추정 뭐 이런 거는 앞쪽에 또 있는데 여기 보면은 운송 원가가 88억 1,290만 원 뭐 그런 정도 돼 있고, 그리고 운송 수익금이 15억 9,800만 원 정도 뒷자리는 놔두고요.
용인

전용인교통에너지과장

예.

신영대위원

그렇게 해서 운송 손익을 그걸 했을 때 마이너스 72억 1,400만 원 정도.
용인

전용인교통에너지과장

예.

신영대위원

예. 그 정도 나오는 거죠.
용인

전용인교통에너지과장

예.

신영대위원

그리고 이제 그 밑으로 내려가 보면은 이제 시에서 재정 지원했는 내역들이 쭉 나옵니다.
용인

전용인교통에너지과장

네.

신영대위원

예. 그거를 다 했을 때 소계를 해보면은 이제 보조금 집행 내역이 74억 1,000만 원 정도 되고요.
용인

전용인교통에너지과장

예.

신영대위원

그면 그런 거를 다 했을 때 1억 9,550만 원 정도의 운송 손익이 이제 발생이 되는 거죠.
용인

전용인교통에너지과장

맞습니다. 예.

신영대위원

예. 근데 이 운송 원가에 이 투자했는 회사에 투자 적정 수익이 포함이 되어 있습니다. 그거는 알고 계시죠?
용인

전용인교통에너지과장

지금 방금 하신 말씀은 제가 이해를 못 했습니다.

신영대위원

운송 원가가 88억 1,200만 원이잖아요.
용인

전용인교통에너지과장

예.

신영대위원

거기에 보면은 그 적정 투자 수익이라고 해가지고 그 항목까지 포함이 돼 있다고요. 그러니까 이제 이 회사 대표나 투자자가 대표라든지 이런 사람들이 이 회사에 투자를 했는 거기에 적정 수익이 포함이 돼 있다고요. 그러니까 이 밑에 지금 1억 9,500만 원의 수익이 안 나도 이 재정 지원하고 모든 걸 다 했을 때 제로가 돼도 제일 밑에 그 운송 손익이 1억 9,500만 원 있죠.
용인

전용인교통에너지과장

예.

신영대위원

이게 제로가 돼도 이 사람이 1억 3,000만 원 정도의 그 투자금을 회수해서 가져간다는 얘기입니다.
용인

전용인교통에너지과장

아, 거기까지는 투자금을 회수해서 가져간다는 말씀은 제가 뭐 잘 모르겠습니다. 뭐 급여 조로.

신영대위원

그렇죠. 그렇죠.
용인

전용인교통에너지과장

아, 예.

신영대위원

예.
용인

전용인교통에너지과장

예. 거기도.

신영대위원

적정 수익을 가져간다는 얘기죠. 그게 포함돼 있기 때문에.
용인

전용인교통에너지과장

대표나 뭐 실장이라든지 봉급이 기본적으로 봉급이 있을 테니까요. 그죠?

신영대위원

예.
용인

전용인교통에너지과장

예.

신영대위원

그게 포함됐는 금액이라는 거죠.
용인

전용인교통에너지과장

예.

신영대위원

예. 그래 그런데 이제 수익도 거의 2억 가까운 수익이 났고 자기가 가져가는 거 포함하면은 3억 이상의 수익이 났는 거죠. 여기까지만 해도.
용인

전용인교통에너지과장

뭐 위원님 말씀대로라면 예.

신영대위원

예.
용인

전용인교통에너지과장

예.

신영대위원

자, 근데 여기에 지금 재정 지원됐는 게 여기 있는 거 외에 또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내용이.
용인

전용인교통에너지과장

예. 뭐 공용 차량 버스 구입비라든지 이런 거 말씀하십니까?

신영대위원

아니요. 버스 구입비 말고 예를 들어서 무료 승차 보전이라든지.
용인

전용인교통에너지과장

예.

신영대위원

그게 14억 4,000만 원.
용인

전용인교통에너지과장

예.

신영대위원

그리고 공공형 버스 운영에 5억 8,000만 원.
용인

전용인교통에너지과장

예.

신영대위원

수요 응답형 마을버스 운영에 8억 7,000만 원.
용인

전용인교통에너지과장

예.

신영대위원

그리고 그 외에 이 버스의 영업 외 수입이 뭐 광고비라든지 뭐 여러 가지 해가지고 그게 1억 4,000만 원 정도 됩니다. 그러니까 이 위에 지금 표에 나와 있는 거 외에 그 수입이 발생이 되는 게 30억 3,000만 원입니다.
용인

전용인교통에너지과장

제가 이해를 못 하겠습니다. 30억 3,000만 원에 대해서 수익이 난다는 거는 이해를 못 하겠습니다. 이게 그 무료 승차 손실 보전 이런 거는 그 상주 무료 승차를 함으로 인해 갖고 나는 손실에 대해서 시에서 그 손실 보전해 주는 거.

신영대위원

그 보전을 해주잖아요.
용인

전용인교통에너지과장

예.

신영대위원

그 금액을 말씀드리는 겁니다.
용인

전용인교통에너지과장

그런 금액은 제로로 따져야 되는지 아닌지 제가 지금 언뜻 계산이 안 되는데요.

신영대위원

시에서 돈을 주는 거 아닙니까? 상주여객에.
용인

전용인교통에너지과장

주는데 그게 이제 제로지 않습니까? 수익이 아니고 손실 보전금 원래는 승차 요금을 받아야 되는데 상주시에서 무료 승차로 했기 때문에 그 돈을.

신영대위원

옆에 그거 한번 보고 말씀해 주십시오.
용인

전용인교통에너지과장

일단은 예, 말씀해 주십시오. 예. 그거는 일단은 이거는 제가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정확한 거를 잘 모르겠는데요.

신영대위원

그러니까 과장님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그 잘 모르시는 부분은 정확한 내용을 말씀하셔야 되는데 과장님 생각을 자꾸 말씀을 하시면 안 되고요.
용인

전용인교통에너지과장

예.

신영대위원

정확한 내용을 좀 말씀을 해주시길 바라고요. 다시 한번 그래서 이 부분이 제가 파악하기로는 그렇게 돼 있는데 아니면은 아니라고 나중에라도 그걸 해주시면 되고요.
용인

전용인교통에너지과장

예.

신영대위원

그리고 이게 이제 또 다가 아니고 그 옆에 페이지에 보면 88페이지에 자세한 운송 원가 추정이 또 나와 있습니다.
용인

전용인교통에너지과장

예.

신영대위원

예. 거기 보면은 감가상각비라고 있죠. 중간쯤에 고정비에.
용인

전용인교통에너지과장

예. 있습니다.

신영대위원

예. 감가상각비라고 있습니다. 이 감가상각이라고 하는 거는 자기가 가지고 있는 재산에 대해서 해가 지나갈수록 이제 그 자산의 가치가 떨어지는 거를 얘기를 하는 거지 않습니까?
용인

전용인교통에너지과장

그 부분도 제가 뭐 회계 분야로 전공을 한 게 아니라서 이 원가 산정 용역에 대해서 이제 정확한.

신영대위원

아니 일단 감가상각에 대해서만 지금 제가 말씀을 드리잖아요.
용인

전용인교통에너지과장

예.

신영대위원

예. 그러니까 감가상각은 그런 의미이지 않습니까? 그거 회계 저도 그 회계 이런 건 전혀 모르지만.
용인

전용인교통에너지과장

예.

신영대위원

일반적으로 이제 그런 내용이니까 말씀을 드리는 건데요. 이 감가상각은 그러면은 지금 그 버스에 대한 걸 거 아닙니까? 이게 상주여객이 보유하고 있는 버스에 대한 감가상각을 얘기를 하는 건데.
용인

전용인교통에너지과장

예.

신영대위원

우리가 이제 이 상주여객에 버스를 구매를 할 때 많은 금액을 우리가 그 지원을 다 보조를 다 해주지 않습니까?
용인

전용인교통에너지과장

70% 정도 보전해 주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신영대위원

예. 근데 그걸 보조를 해줬는데 이 사람들의 운송 원가에 감가상각이 또 들어간다 그러면은 이중으로 이게 이제 보조되는 거나 마찬가지입니다.
용인

전용인교통에너지과장

지적하신 부분도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여기서 제가 뭐 의원님께서 정확한 팩트를 말씀하시라 하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다시 한번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신영대위원

예. 그 부분이 있고 그리고 버스를 사가지고 이제 가져가게 되면은 대부분의 이제 사업자들은 부가세 환급을 받습니다. 부가세 10% 환급을 받는다고요.
용인

전용인교통에너지과장

예. 그 부분도 제가 잘 모르겠습니다.

신영대위원

예. 그러니까 그런 부분까지 다 하면은 이 금액 자체가 이 상주여객에서 가져가는 액수나 이런 것들이 어마어마합니다. 그래서 그 예산을 세우거나 계획을 세울 때 그런 부분들 다 감안을 해서 그렇게 좀 해주시기를 바라고요.
용인

전용인교통에너지과장

예.

신영대위원

일단 상주여객에 대한 거는 그런 정도만 일단 하겠습니다. 하고.
용인

전용인교통에너지과장

예.

신영대위원

그 주차장에 대한 것 좀 제가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용인

전용인교통에너지과장

네.

신영대위원

그 지난번에도 한번 제가 말씀을 드렸었는데 청구아파트하고 세영아파트 뒤쪽에 주차장 그 테니스 예전에 테니스장 하던 그 부지 있지 않습니까?
용인

전용인교통에너지과장

예.

신영대위원

예. 거기에 주차장을 조성하는 데에 어떤 문제점이 있죠?
용인

전용인교통에너지과장

문제점이라고는 문제점보다 상주시 전역에서 지금 읍면동 단위에서까지 땅을 좀 사갖고 주차장을 만들어 달라 많은 요청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이 시내 지역뿐만 아니라 면사무소 위주라든지 뭐 읍 단위라든지 아파트 주변 지역이라든지 이 많은 곳에서 땅을 사달라고 그러는데 이 땅을 살 돈이 사실은 많이는 없습니다. 저들이 그 주차장을 공영주차장을 조성하는 데는 사실은 시내 중심가 위주의 불특정 다수인들이 진짜 필요한 곳에 갔을 때 임시로 한두 시간씩 요금을 내더라도 이렇게 좀 세울 수 있는 곳을 마련하기 위해서 이렇게 하고 있는데 청구아파트 뒤에 거는 그거는 저희들이 조금 더 검토를 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여기에서 말씀드리기가 조금 그렇습니다. 따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신영대위원

제가 이렇게 생각을 할 때는 지금 제가 이제 좀 전에 여기 올라오기 전에 잠깐 이제 시청 홈페이지에 들어가 가지고 주차장 내역을 봤습니다. 최근 한 1~2년 안에만 해도 주차장이 새로 조성됐는 게 많이 있죠?
용인

전용인교통에너지과장

예. 있을 겁니다. 예.

신영대위원

예. 많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시민운동장이라든지 병성천 파크골프장 주차장, 병풍산 주차장 또 계산동에도 공영주차장 서성동, 남원동, 낙양동 5주공 옆에 뭐 이렇게 최근에 생긴 주차장만 해도 많습니다. 근데 아파트 주변에는 이게 이제 안 된다고 말씀하시는.
용인

전용인교통에너지과장

아니 안 된다고 말씀드린 게 아니고요.

신영대위원

예.
용인

전용인교통에너지과장

예.

신영대위원

그러니까 그 하여튼 그런 부분이 뭐 형평성이라든지 그런 거를 전에부터 말씀을 하시는데요. 부지가 어느 정도 지금 거기는 어느 정도는 그 다 이제 예정이 돼 있는 부분이고 벌써 오래전부터 그게 이제 돼 왔던 문제지 않습니까?
용인

전용인교통에너지과장

네.

신영대위원

예. 그래서 이제 형평성을 얘기를 하기 시작하면 예를 들어서 뭐 좀 전에 얘기했던 상주여객하고의 형평성을 따지면은 그 수십억의 이익을 그 회사에서 가져가는데 그런 예산을 투입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 식으로 이제 예산을 가지고 형평성을 따지면 또 그렇게 될 거고 시민들이 많은 시민들이 한두 명이 원하는 게 아니고 많은 시민들이 원하는 것이라고 하면은 예산이 좀 투입이 되더라도 한 군데 한 군데씩이라도 그걸 해결을 해나가야지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게 형평성을 따져가지고 다른 데도 원하기 때문에 안 된다 이런 논리는 그면 아무것도 그럼 앞으로 못 하는 거 아닙니까?
용인

전용인교통에너지과장

맞습니다. 저희들이 들어온 요청이 있는 곳에 대해서 또 요청뿐만 아니라 저들이 자체적으로 검토한 부분에 대해서 어느 것이 먼저 우선순위인지 좀 심도 있게 고민을 하겠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신영대위원

예. 앞으로 이 부분도 좀 깊이 고민해 가지고 좀 추진을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용인

전용인교통에너지과장

예. 목록에는 다 들어 있습니다. 예.

신영대위원

알겠습니다.
용인

전용인교통에너지과장

예.

신영대위원

예.

최재응위원장

예. 신영대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김호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호위원

과장님 뭐 시내버스 업체 회계검사 및 원가용역 잘 봤고요.
용인

전용인교통에너지과장

예.

김호위원

뭐 이런 부분에 대해서 2027년에도 우리가 보조금에 대해 가지고 잘 판단을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용인

전용인교통에너지과장

알겠습니다.

김호위원

뭐 이게 한 명이 타도 버스는 필요한 거고 좀 전에 우리 동료 의원님께서 말씀하셨겠지만 우리가 버스에 대한 부가세 지적은 제가 지난번 9대 때부터 해왔던 부분인 겁니다. 근데 저희가 전기 저상버스 같은 경우에는 에너지관리법이라든지 이런 부분 때문에 거기에 부가세가 포함이 안 되는 걸로 알고 있어요. 근데 기존에 우리가 버스를 사줬었을 때는 아마 부가세 환급 부분이라든지 매입 세액에 대해서 발생을 했을 텐데 그런 부분도 한번 판단을 잘 해보시고 조사를 하셔야 될 부분이 없지 않아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용인

전용인교통에너지과장

알겠습니다. 검토하겠습니다.

김호위원

대당 수억에 해당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거기 매입 세액도 수천만 원에 들어가는 그런 부분 자체가 있을 거예요. 아마도.
용인

전용인교통에너지과장

예.

김호위원

예. 그런데 저희가 제가 하나 참 궁금한 거는 우리가 지금 버스가 총 몇 명이 탈 수 있습니까? 뭐 입석이라든지 뭐 이런 부분도 있고.
용인

전용인교통에너지과장

보통 45인승인가 뭐 그런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호위원

자, 이제 45인승 버스에 1명이 탈 때도 있고 2명이 탈 때도 있고 뭐 이제 그렇지 않습니까?
용인

전용인교통에너지과장

예.

김호위원

버스를 굳이 그렇게 큰 거를 저희가 해야 되나요?
용인

전용인교통에너지과장

지금 이제 버스가 예전 경유버스에서 뭐 전기 저상버스로 해가지고 이제 바꿔지고 있는데 물론 저들 이제 지원을 한 70% 정도 해줍니다. 해주는데 앞으로 전기 저상버스가 다 공급이 되면은 유류비 부분에 대해서는 지원이 덜 나갈 것 같고 지금 의원님께서 말씀하시는 부분에 대해서는.

김호위원

대부분 다 나가는 금액은 인건비에요?
용인

전용인교통에너지과장

대형 버스가 움직이느냐 중형 버스가 움직이느냐 그거를 말씀하시는데.

김호위원

그렇죠.
용인

전용인교통에너지과장

중형버스 저들이 저번에 판단을 해보니 중형버스 구입비나 대형 버스 구입비나 큰 가격 차이가 별로 없고요.

김호위원

아, 그렇습니까?
용인

전용인교통에너지과장

24인승, 25인승을 구입했을 때 승객들이 많이 탔을 때 뭐 어르신들 짐을 옮겼을 때 이럴 때 좀 위험하고 짐 보관 장소라든지 휠체어 보관 장소나 이런 게 없을 거고 이제 시각적으로는 아, 저 큰 버스가 지나가는데 기름이 많이 닳고 가는데 많은 요금이 들거라 생각하는데 사실은 24인승 움직이는 거나 15인승 움직이는 거나 크게 차이가 안 난다. 그리고 구입비도 크게 차이 안 난다. 그래 판단해 가지고 저들이 지금 25인승 대형버스로 계속 가고 있습니다. 세부적으로 자료를 저들이 가지고 왔는데 그거는 필요하시다면 드리겠습니다.

김호위원

아, 큰 차이가 없습니까?
용인

전용인교통에너지과장

예. 그 큰 버스 움직이는 거나 그리고 충전 부분에서 대형 버스는 예를 들어서 한 번 충전했을 때 200㎞를 간다면은 지금 말씀하시는 부분 이 15인승 뭐 이런 거는 뭐 150㎞를 간다든지 굉장히 우리가 말하는 실리적으로 별로 효과가 없다 뭐 이렇게 판단됩니다.

김호위원

저희가 이제 전기 저상버스로 교체가 다 된다 그러면 조금 전에 말씀하셨듯이 유류대 손실에 대한 어떤 보존에 대한 그런 부분은 많이 줄어들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용인

전용인교통에너지과장

예.

김호위원

그럼 지금 현재 상주여객에 있는 버스가 총 몇 대입니까?
용인

전용인교통에너지과장

46대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호위원

46대?
용인

전용인교통에너지과장

제가 한번 보겠습니다. 예, 46대가 있습니다.

김호위원

그중에서 전기 저상버스하고 일반 경유버스하고 비율이 어느 정도 되죠?
용인

전용인교통에너지과장

지금 전기 저상버스가 반쯤 이상 넘어갔습니다. 이제 20대까지 금년 공급까지 해가지고 20대 된 걸로 알고 있거든요.

김호위원

예.
용인

전용인교통에너지과장

그래 갖고 20대가 됐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호위원

아, 그래요?
용인

전용인교통에너지과장

예.

김호위원

20대가 전기 저상버스입니까?
용인

전용인교통에너지과장

예. 지금 현재 감사 보고서에는 아마 11대로 나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올해까지.

김호위원

그면 기존에 이제 경유차들이 얼른 빨리 내구연한이 다 돼서 빨리 폐차가 된다고 그러면 그만큼의 기름도 이제 덜 들어갈 거 아닙니까? 그러니까 제가 말씀드리는 거는 물론 차량 가격도 그렇겠지만 유류대 보존에 대한 그런 부분도 무시를 못하기 때문에 말씀을 드렸는데.
용인

전용인교통에너지과장

예.

김호위원

향후 우리가 어떤 전기 저상버스로 자꾸 이제 교체가 된다고 하면 그 부분에 대해서는 여기에 대한 보조금은 좀 더 줄어들 거 아닙니까? 그죠?
용인

전용인교통에너지과장

유류비 부분이 월등하게 떨어지게 될 거고요. 대신 이제 전기료 부분은 조금 올라가게 될 겁니다. 그래도 유류비가 더 비싸다고 보시면 됩니다.

김호위원

그렇겠죠. 아무래도 그렇군요. 잘 알겠습니다. 저희가 뭐 이런 책자도 다 있고 한데 저 하나만 뭐 손쉽게 상주여객의 대표이사 봉급은 얼마입니까?
용인

전용인교통에너지과장

제가 저번에 보니까 1억 정도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그거는 자료를 한번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지금 제가 타 회사 봉급 체계를 몰라서.

김호위원

예.
용인

전용인교통에너지과장

한번 찾아보겠습니다.

김호위원

1억입니까?
용인

전용인교통에너지과장

정확하게 잘 여기가 행감 자리라서 정확하게 말씀을 못 드리겠습니다. 예.

김호위원

한 5,000만 원만 받아가라 하지 그래 한 1억씩이나 그렇게 해서 이게 다 상주시민 세금 아닙니까?
용인

전용인교통에너지과장

자료를 찾아보고 한번 보고드리겠습니다.

김호위원

그런 부분이 우리 상주 시민들이 볼 때는 좀 맞질 않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고 우리가 지방 보조금에 대해서 10억 이상을 받고 나면 항상 이렇게 외부 감사를 받게 돼 있습니다.
용인

전용인교통에너지과장

예.

김호위원

그렇게 하게 돼 있죠?
용인

전용인교통에너지과장

예.

김호위원

자, 지금껏 이런 자료가 우리 상주시의회에는 보고가 안 됐었나요? 이렇게 책자로 만들어서.
용인

전용인교통에너지과장

앞에 거는 잘 모르겠습니다. 근데 지금부터는 계속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다 공유를 하겠습니다.

김호위원

자, 이게 회계 감사에 대해서 이렇게 외부 감사를 받게 되면은 홈페이지 내에도 그렇고 우리 상주시에도 이게 사이트 등록을 하게 돼 있어요. 우리 지방 보조법에 그렇게 돼 있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 우리 상주 시민들도 알 수 있게끔 이 회계 감사 자료를 갖다가 게시를 하세요. 제가 9대 때도 우리 총무위원회에 있으면서 항상 그 지방 보조금을 받는 사회복지 단체 같은 경우에도 홈페이지에 게시를 해라 이렇게 하고 나서 많은 부분이 바뀌게 됐습니다.
용인

전용인교통에너지과장

네.

김호위원

예. 그렇기 때문에 결산 공고 이런 부분에 대해서 게시를 해놓으셔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용인

전용인교통에너지과장

정보 공개에 위배가 안 된다면 이게 파일로 저들이 다시 받아서 공개할 수 있도록 검토를 하겠습니다.

김호위원

예. 위배는 되지는 않고요. 자, 우리 교통에너지과가 뭐 여러 가지 업무가 참 많습니다. 제가 우리 마을버스에 대해서 시민들이 불편하다고 하는 부분을 단적인 예로 하나를 말씀을 드릴게요.
용인

전용인교통에너지과장

예.

김호위원

자, 우리가 911쪽에 한번 이래 보시면 자, 우리 볼펜으로 한번 체크를 과장님께서 한번 하시면서 911쪽에요.
용인

전용인교통에너지과장

예.

김호위원

자, 이게 마을버스입니다. 마을버스에 대해서 910페이지하고 11페이지를 보시면 화동면에서 7시 50분에 출발을 합니다. 그죠?
용인

전용인교통에너지과장

예.

김호위원

마을버스가 출발하죠?
용인

전용인교통에너지과장

예.

김호위원

그렇게 해서 다시 화동으로 들어오는 시간이 8시 40분이고 20분을 쉬고 나서 다시 9시에 출발해서 10시에 또 들어옵니다. 버스가 그죠? 맞나요? 자, 910페이지 하단에 보시면 화동면이라고 되어 있고.
용인

전용인교통에너지과장

예.

김호위원

자, 화동면에서 마을버스가 7시 50분에 출발을 하잖아요.
용인

전용인교통에너지과장

예.

김호위원

그다음에 선교2리 거치고 말구리 거치고 이렇게 다 거쳐가지고 911쪽에 보시면 8시 40분에 다시 도착하지 않습니까? 한 바퀴를 돌고.
용인

전용인교통에너지과장

예.

김호위원

그렇죠?
용인

전용인교통에너지과장

예.

김호위원

자, 20분을 여기 이제 그 기사님이 좀 쉬었다가 다시 9시에 출발을 합니다.
용인

전용인교통에너지과장

예.

김호위원

그다음에 10시에 다시 또 화동으로 들어와요.
용인

전용인교통에너지과장

예.

김호위원

그렇죠?
용인

전용인교통에너지과장

예.

김호위원

자, 그다음에는 이제 1시간을 쉰 다음에 다시 또 910쪽에 보시고 나면 11시에 또 출발을 합니다. 그죠?
용인

전용인교통에너지과장

예.

김호위원

그리고 11시 50분에 화동으로 다시 들어와요. 맞죠?
용인

전용인교통에너지과장

예.

김호위원

혹시 이해가 잘 안 되십니까?
용인

전용인교통에너지과장

이제 순서가 그 순서인지 제가 정확하게 못 봐서 예.

김호위원

예. 그런 다음에 점심식사를 하시고 나서 화동에서 또다시 오후에 1시 20분에 출발을 해서 2시 20분에 들어오게 돼 있죠.
용인

전용인교통에너지과장

예. 1시 20분 출발 예.

김호위원

예. 밑에 보시면 화동에 다시 또 그런 다음에 이게 또 점심 저 오후에 조금 쉬고 나서 3시 55분에 출발해서 또 화동으로 들어오는 시간이 또 뭐 4시 45분 또 5시에 출발해서 6시에 화동으로 오고 나서 이제 업무가 끝나는 겁니다.
용인

전용인교통에너지과장

예.

김호위원

자, 이렇게 보시고 그다음에 903쪽, 903쪽은 시내버스지요. 시내버스가 안 들어가는 쪽에 마을버스가 이제 들어가는 겁니다. 그죠? 그렇죠?
용인

전용인교통에너지과장

예.

김호위원

자, 903쪽에 이래 보시면 900번 노선이 상주로 들어오는 버스입니다. 그죠? 930번.
용인

전용인교통에너지과장

예.

김호위원

맞습니까? 우리 과장님 혹시 여기 노선에 대해서 이해가 아직 안 되셨으면 좀.
용인

전용인교통에너지과장

버스를 이용을 거의 못 해서 이해를 잘 못 하고 있습니다. 사실은 예.

김호위원

자, 903쪽에 보면 중간에 930번 행선 번호가 자, 화동이 11시 25분이라고 되어 있어요. 맞습니까? 중간에 930번 노선의 화동이 11시 25분에 출발하게 돼 있죠? 낙서가 11시 35분이고 예. 화동이 11시 25분, 낙서가 11시 35분 그죠?
용인

전용인교통에너지과장

11시 30분.

김호위원

자, 지금 거기서 위에 조금 더 위에 그쪽에 예.
용인

전용인교통에너지과장

예.

김호위원

자, 11시 25분이 화동서 출발해서 낙서를 지나서 우리 상주의 차고지로 들어오는 시간입니다. 그죠?
용인

전용인교통에너지과장

예.

김호위원

맞죠?
용인

전용인교통에너지과장

11시 25분.

김호위원

자, 그 밑에 또 930번 노선 보고 나면 또 화동이 11시, 13시 20분, 낙서 13시 30분 이렇게 돼 있습니다. 맞습니까?
용인

전용인교통에너지과장

13시 10분, 13시 30분.

김호위원

예. 그렇죠? 자, 그다음에 오른쪽에 또 보시고 나면 화동에서 출발해서 930번 노선 또 상주로 들어오는 게 오후 5시 5분입니다. 맞나요?
용인

전용인교통에너지과장

예. 확인했습니다.

김호위원

예. 확인하셨습니까?
용인

전용인교통에너지과장

예.

김호위원

자, 그러시면은 이게 화동에 마을버스가 도착하는 시간하고 상주로 오는 버스 시간하고.
용인

전용인교통에너지과장

예.

김호위원

굉장히 뭐가 안 맞죠?
용인

전용인교통에너지과장

분석해 보겠습니다. 예.

김호위원

아니 분석해 보시는 게 아니고 과장님 제가 말씀드리는 것만 이렇게 확인만 해보시면 됩니다.
용인

전용인교통에너지과장

예.

김호위원

자, 화동에서 911쪽에 화동에 보면 오후 14시 20분에 화동에 버스가 도착을 합니다.
용인

전용인교통에너지과장

예.

김호위원

그렇죠?
용인

전용인교통에너지과장

예.

김호위원

자, 그러면 화동에 도착해서 이분들이 상주를 나오시려고 하면 나오시려고 하면.
용인

전용인교통에너지과장

예.

김호위원

앞에 903쪽에 페이지 수하고 비교를 해보고 나면 어떤 버스를 타고 와야 됩니까? 몇 시 버스를요.
용인

전용인교통에너지과장

제일 뒤에.

김호위원

5시 5분 버스를.
용인

전용인교통에너지과장

5시 5분 버스 예.

김호위원

그렇죠.
용인

전용인교통에너지과장

예.

김호위원

제가 말씀드리는 건 그 얘기입니다. 마을버스가 2시 20분에 도착을 해서 상주를 나오려고 하면은 5시 5분 차를 타고 나와야 되는 거죠.
용인

전용인교통에너지과장

예.

김호위원

자, 이제 이런 게 연계가 안 되기 때문에 마을버스가 불편하다고 얘기를 하는 겁니다.
용인

전용인교통에너지과장

알겠습니다. 예.

김호위원

제가 비단 여기에 대한 노선만 얘기하는 게 아니고 제가 이번에 행감 책자에 이렇게 시간을 다 표시를 해서 자료를 요구했던 부분 자체가 이런 부분을 파악하기 위해서 그런데 이게 우리 중화 지역만 해당되지는 않을 겁니다.
용인

전용인교통에너지과장

예.

김호위원

이게 모든 노선에 대해서 화동, 모동, 모서 또 우리 화남, 화서 다 불편하다고 하시는 분들의 불만이 다 이거예요. 마을버스 타고 우리 상주를 나오려고 하면 연계되는 시간 자체가 하나도 맞지 않는다는 거죠.
용인

전용인교통에너지과장

그 의원님 지적하시는 부분을 이해를 했습니다. 했고 수요응답형 마을버스에 대해서 지금 중화 지역에 5대가 운행되고 있는데 행정사무감사가 끝나고 나서라도 전반적으로 한번 확인을 해보고 노선 개편이 될 수 있도록 이거는 요청만 있으면 저들이 우리가 위탁 시행하고 있는 저기 그 버스를 다시 운행할 수가 있거든요.

김호위원

예.
용인

전용인교통에너지과장

시간 조정이 가능하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는 중화 지역에 한번 돌아보겠습니다.

김호위원

예. 연계를 잘 시켜야 되는 게 그게 우리 과장님의 또 역할이시고 교통에너지과의 역할이 아니겠나.
용인

전용인교통에너지과장

예.

김호위원

저희가 수요응답형 마을버스라는 자체가 어떤 그 큰 버스가 들어가지 못하는 그런 데에 100원 택시를 대신하는 이런 역할을 해야 됨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많이 정착이 되지 않았기 때문에 좀 어떤 수정할 사항 자체가 많습니다.
용인

전용인교통에너지과장

예.

김호위원

그래서 말씀을 드리는 거고 아마 가장 중요한 또 행정의 업무가 아닐까 그래 생각이 들고요. 좀 전에 우리 동료 의원님께서 100원 택시에 대해서 말씀을 하셨는데 우리 100원 택시는 어떤 그 버스가 들어가지 못하는 이제 그런 데 해가지고 우리 화령에는 택시가 있어요. 3대가.
용인

전용인교통에너지과장

예.

김호위원

그렇게 있어서 100원을 드리고 나면 그분들이 뭐 화남 동관이라든지 아니면 뭐 중눌 이런 데까지 이제 오십니다. 버스, 택시가 오고 나면은 저희가 일반적으로 요금이 1만 5,000원, 1만 6,000원 나왔다 그러면 100원만 드리고 나서 나머지 부분에 대해서는 상주시에서 지원을 하는 게 그게 100원 택시의 개념이지 않습니까?
용인

전용인교통에너지과장

맞습니다. 예.

김호위원

그렇죠. 그만큼 우리 화남이라든지 이런 데는 뭐 동관2리는 거의 속리산 쪽에 붙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아마 요금이 좀 많이 나오는 경우도 없지 않아 있고 그렇기 때문에 그런 내용이 발생을 하는 겁니다. 그것도 파악을 해보시면 아실 겁니다. 우리 과장님.
용인

전용인교통에너지과장

알겠습니다. 예.

김호위원

예. 그렇죠. 아직 업무가 이제 많이 숙달이 되시기에는 아직도 시간이 또 많이 흘러야 될 텐데 우리 과장님께서 어떤 중차대한 업무를 맡으셔 가지고 뭐 저 역시도 많이 안타까운 부분도 없지 않아 있습니다.
용인

전용인교통에너지과장

예. 이 자리 빌어서 의원님들한테도 좀 조금 협조 요청할 사항이 사실은 있습니다. 이게 지금 버스 노선 저희들 100원 택시, 수요응답형 마을버스 그다음에 우리 택시 운영하는 관계하고 이런 게 다 종합적으로 돌아가야 되는데 저들이 이제 여기 오기 전에 사실은 내년 본예산에 이 버스 노선 전면 개편뿐만 아니라 택시하고의 연관관계, 관광객들과의 연관관계 때문에 저희들이 내년부터 종합 개편 용역을 좀 시행하려고 합니다. 그 용역을 하는 기간이 보통 통상 다른 데 하는 거 보면은 한 20개월에서 24개월 정도가 소요됩니다. 예산도 한 3억 이상 3억 정도가 드는 걸로 알고 있는데 물론 저도 이제 부서장으로서 위에 국장님이나 시장님께서 보고를 드리고 이 말이 많으니 의원님들께서도 관심이 많고 전면 개편해서 좀 효율적으로 운행될 수 있도록 한번 해보고자 합니다. 하고 보고를 드렸고 내년 본예산에 좀 편성을 해서 조금 시간이 1년 이상 걸리더라도 이게 노선 이런 게 사실은 제가 돈다고 해가지고 상주시 전 구역에 어느 부분이 불편하다 이런 게 좀 힘들 것 같거든요. 전반적인 거를 검토해서 물론 용역 보고할 때는 의원님들 의견도 수렴하고 해서 그래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김호위원

과장님 과업 지시를 내리실 때요. 저희가 24개월이나 20개월 이렇게 하지 마시고 1년으로 딱 하십시오. 저희가 과업 지시 내리기에 따라 틀리지 않습니까?
용인

전용인교통에너지과장

예. 단축할 수 있으면 단축하는 쪽으로 한번.

김호위원

예. 그렇게 해서 내년에 저희가 2027년도 예산은 세우겠지만 2028년도에 이게 정착이 될 수 있도록 그렇게 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용인

전용인교통에너지과장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김호위원

예. 그렇게 하셔야 될 것 같아요.
용인

전용인교통에너지과장

예.

김호위원

그리고 또 하나 과장님께 또 건의를 드릴 거는 우리 상주 시내에는 뭐 순환버스가 없습니다. 순환버스가 없는 부분에 대해서 많은 시민들이 또 불편해하시고 순환버스에 대한 노선도 충분히 검토를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용인

전용인교통에너지과장

내년 용역 과제 그 사안까지 다 집어넣으려고 하고 있습니다.

김호위원

예.
용인

전용인교통에너지과장

예.

김호위원

그러니까요.
용인

전용인교통에너지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호위원

예. 이상입니다.
용인

전용인교통에너지과장

예.

최재응위원장

예. 김호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민경삼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민경삼위원

네.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용인

전용인교통에너지과장

네.

민경삼위원

우리 교통 문제는 옛날부터 우마차 시대 때부터 항상 민원이 많이 발생했던 이런 상황이고 굉장히 어려운 힘든 부서죠. 우리 교통카드 발급 현황 있잖아요. 이 교통카드 발급이 지금 현재 34.72로 나와 있는데 이 교통카드 발급이 이렇게 저조할 이유가 있나요? 뭐 어떤 이유 때문에 그럴까요?
용인

전용인교통에너지과장

저들 무인 교통카드 발급 말씀하시죠?

민경삼위원

네. 교통 무료 승차.
용인

전용인교통에너지과장

그 어르신들 카드는 아마 좀 발급이 많이 되어 있는 걸로 알고 있고요. 일반형은 조금 발급이 우리가 제작 부수 비해서 좀 덜 됐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 사유는 분석은 안 해 봤지만 뭐 제가 제 생각을 말씀드려도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만큼 대중교통을 이용 안 하고 자차를 이용한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민경삼위원

그렇겠죠.
용인

전용인교통에너지과장

예.

민경삼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부름콜이죠. 860페이지.
용인

전용인교통에너지과장

890페이지요?

민경삼위원

60페이지.
용인

전용인교통에너지과장

예.

민경삼위원

네. 특별교통 수단 운영 이게 부름콜 맞지 않습니까?
용인

전용인교통에너지과장

예.

민경삼위원

네. 이 부름콜이 이게 민간위탁사업이면서도 지적 사항도 없고 아주 우수하게 잘 돼 가는 것 같습니다. 보니까, 근데 이게 지금 탑승 인원을 보니까 회당 한 1.3명 정도 돼요. 한 1.3명 정도 되는데 차가 16대라고 하셨잖아요. 부름콜에.
용인

전용인교통에너지과장

예.

민경삼위원

예. 16대에 해당 탑승 인원이 1.3명 이게 원래 그면 승차 정원은 몇 명이에요? 부름콜.
용인

전용인교통에너지과장

이게 이제 교통 약자들이 이용하는 겁니다. 이제 한 분이 와서 탈 수도 있고 보조자가 같이 동승할 때도 있고 이런 걸로 알고 있습니다. 예.

민경삼위원

네. 그리고 보면 이게 그 위탁 금액이 해마다 이래 보니까 한 12% 정도 인상이 돼요.
용인

전용인교통에너지과장

예.

민경삼위원

예. 인상 원인은 또 뭐죠? 위탁 금액이.
용인

전용인교통에너지과장

부름콜 위탁 금액 인상 요인에 대해서는 제가 검토를 안 해 봤고요. 거기에 쓰는 게 뭐 기사 봉급이라든지 제경비가 다 들어가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민경삼위원

네. 인건비가 이제 인상이 늘어났다 이렇게 이해해도 되겠죠.
용인

전용인교통에너지과장

예.

민경삼위원

우리 민간위탁 사업으로 해서 이렇게 지적 사항도 하나 없고 이게 또 우수하게 또 운영이 된다는 거는 우리 교통 약자들한테는 굉장히 좋은 반응을 얻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 부름콜이 주차장이 좀 부족한 것 같아요. 이 차 세우기가.
용인

전용인교통에너지과장

예. 맞습니다.

민경삼위원

그래서 이 부름콜 차들이 주변 주택가로 이렇게 차를 많이 세운다고 이렇게 그런 이야기가 있더라고요.
용인

전용인교통에너지과장

아, 지금 부름콜 사무실이 기차 역전 있는데 지금 현재 있거든요. 그 옆에 아마 임차료를 줘 가면서 사용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민경삼위원

예. 그래서 이 부름콜에 대한 주차 주의만 좀 해주시면 우리 교통 약자들한테 굉장히 좋을 것 같습니다.
용인

전용인교통에너지과장

예.

민경삼위원

네. 이상입니다.

최재응위원장

민경삼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종철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종철위원

예.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용인

전용인교통에너지과장

예.

김종철위원

뭐 빈말로 수고 많다고 말씀하는 건 아니고요. 과장님 일거리가 많은 것 같아요.
용인

전용인교통에너지과장

아닙니다. 예.

김종철위원

저는 이제 뭐 저 객관적으로 이렇게 질문보다는 주관적인 질문을 드릴게요.
용인

전용인교통에너지과장

예.

김종철위원

여 보면 운송 관련해 가지고 지원금이 한 180억이 되는데 이게 좀 적은 금액은 아니고 우리 동료 의원들하고 쉬는 시간에 이제 이렇게 교통에너지과에 대해서 이제 이런 내용으로 이야기를 좀 했어요. 했는데 아까 전에 뭐 총괄 과장님이 말씀하시기를 뭐 어떻게 예산을 세워가지고 내년에는 어떻게 어떻게 한다. 정말 그렇게 하셔야 되고요.
용인

전용인교통에너지과장

예.

김종철위원

그리고 이제 사실은 그래요. 저는 버스는 안 타봤어요. 뭐 한 1년 동안 안 타봤는 것 같아요.
용인

전용인교통에너지과장

예.

김종철위원

근데 버스도 안 타는데 버스에 대한 이야기는 뭐 또 우리들 버스에 대해서 그 이용자 입장에서 서보고 싶어가지고 옆에 있는 노인종합복지관 가가지고 이분들이 어떤 애로사항이 있는가 저분들한테 물어봤습니다.
용인

전용인교통에너지과장

예.

김종철위원

예. 그러니까 저분들 말씀은 저분들은 버스만 타고 다니는 사람들이에요.
용인

전용인교통에너지과장

예.

김종철위원

예. 저분들 말씀이 차가 좀 자주 왔으면 싶답니다.
용인

전용인교통에너지과장

예. 말씀하십시오.

김종철위원

예. 제가 버스를 타고 다닌다 해도 하루에 볼 일을 두 가지만 보면 아침에 왔다가 저녁에 들어가면 되는데 뭐 볼 일을 한 다섯 군데 봐면 다섯 번 버스를 타야 되는데 저분들 입장에서는 좀 자주 왔으면 좋겠다 이런 말씀을 하고.
용인

전용인교통에너지과장

예.

김종철위원

그다음에 버스가 운전기사 하시는 분들이 승차장에서 좀좀 관심을 가지고 승객분들을 좀 태워줬으면 싶습니다. 서도 안 하고 간다는 말 그런 말씀 많이 하시더라고요.
용인

전용인교통에너지과장

그건 주지시키겠습니다. 예.

김종철위원

예. 그래 이게 예산이 180억 저는 180억이라는 말이 이게 좀 굉장히 아, 좀 고민 많이 하고 일 많이 하고 이제 어떤 사후에는 하여튼 간에 시간이 걸리더라도.
용인

전용인교통에너지과장

예.

김종철위원

예. 이거 과가 이제 교통에너지과지 않습니까?
용인

전용인교통에너지과장

예.

김종철위원

이 설명 내용도 전부 다 교통에 대한 게 전부입니다.
용인

전용인교통에너지과장

예.

김종철위원

예. 이거는 어떻게 속 시원하게 해결했으면 좋겠습니다.
용인

전용인교통에너지과장

알겠습니다. 지속적으로 고민해서 좋은 결과가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예.

김종철위원

예. 수고하셨습니다.
용인

전용인교통에너지과장

예. 고맙습니다.

최재응위원장

김종철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제가 조금만 여쭤볼게요.
용인

전용인교통에너지과장

예.

최재응위원장

과장님 저는 이 원가 책자를 보고는 난 이 상주여객에서 만들었는 줄 알았어요.
용인

전용인교통에너지과장

아닙니다.

최재응위원장

그래 이거 우리 시가 만들었더라고.
용인

전용인교통에너지과장

예.

최재응위원장

우리 시가 제작하는 것 같으면 뭔가 좀 빡빡하게 짜다 뭐 이런 내용이 생각이 들어야 되는데 뭔가 주기 위해서 만들었는 듯한 이 느낌이 든단 말이에요. 이게 회사에서 만든 것 같은 느낌이 든다고 내용을 들여다 보면 그러면 기왕 주시는 거 이 기획연구원에 줄 때.
용인

전용인교통에너지과장

예.

최재응위원장

좀 제가 봤을 때는 좀 심도 있게 정말 정말 이 상주여객을 진단을 제대로 할 수 있는 업체에다 줘가지고 이걸 해야 되지 꼭 우리가 얘들한테 110억을 주기 위한 뭐 예산 만들 그런 느낌이 든다고 하여튼 이 부분은 좀 신경을 쓰셔야.
용인

전용인교통에너지과장

그 지금.

최재응위원장

이거는 신경 쓰는 정도가 아니고 이 좀 이 책자 가지고는 제가 봐서는 그래요. 그리고 아까 과장님 그 대형 버스하고 중형버스 얘기를 하셨는데.
용인

전용인교통에너지과장

네.

최재응위원장

자, 그러면 과장님 여기서 우리가 이제 보조금을 줄 때 말이에요.
용인

전용인교통에너지과장

예.

최재응위원장

우리가 보조금을 주잖아요. 벽지 노선하고 오지 노선하고 다 주잖아요.
용인

전용인교통에너지과장

예.

최재응위원장

그럼 보조금 산정할 때 대형 버스 기준으로 산정했을 때 하고 중형 버스 기준 산정했을 때 하고 가격에 차이가 날까요? 안 날까요? 우리가 비수익 노선에 58억을 준단 말입니다.
용인

전용인교통에너지과장

예.

최재응위원장

아니다. 이제 2025년도 하면 68억을 줬네.
용인

전용인교통에너지과장

예.

최재응위원장

벽지 노선이 5억을 줘요.
용인

전용인교통에너지과장

예.

최재응위원장

자, 그러면 이 보조금을 산정할 때에도 중형 버스하고 대형 버스하고 금액이 차이가 날까요? 안 날까요?
용인

전용인교통에너지과장

조금은 나겠죠. 근데 그 금액이.

최재응위원장

그러니까.
용인

전용인교통에너지과장

크게 나지는 않는다고 봅니다. 왜냐하면 그 운전기사에 대한 봉급 부분이 대부분일 테고 그다음에 버스를 움직이는 데 소요되는 연료비가 대부분일 텐데.

최재응위원장

하여튼 2025년도에 118억을 우리가 줬단 말입니다. 상주여객에.
용인

전용인교통에너지과장

예.

최재응위원장

예. 그래서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갈수록 늘어날 거 아닙니까?
용인

전용인교통에너지과장

지적하신.

최재응위원장

차도 우리가 사줘 다 사주면 이거는 한번 이 원가 심사를 할 때 연구기관을 좀 제대로 선정하셔서 상주여객을 제대로 들여다볼 필요가 있다.
용인

전용인교통에너지과장

알겠습니다.

최재응위원장

예. 그리고 과장님 883쪽을 한 번만 봐주시면 우리가 25년도 7월 1일 자로 이제 타이틀은 시내버스 전면 무료 승차라고 했어요.
용인

전용인교통에너지과장

예.

최재응위원장

그죠?
용인

전용인교통에너지과장

예.

최재응위원장

그런데 실제로 보면 카드 내고 현찰 내고 보면 저기 저 지금 수입에 보면 이제 이렇게 돈을 내고 타신 분들 있죠?
용인

전용인교통에너지과장

예. 외지인이라든지.

최재응위원장

예. 알고 있습니다. 자, 그런데 여기에 보면 시스템을 구축하는 데 있어가지고 경북에 16개 시군하고 대구광역시하고 협업을 해서 하는데 이제 시스템 구축비가 이게 1억 7,900만 원이 들어간 거네. 그죠? 24년도에.
용인

전용인교통에너지과장

예. 맞습니다.

최재응위원장

그죠? 그러면 이제 우리 상주 시민이 대구 가서 탈 때를 이제 연계한다는 거잖아.
용인

전용인교통에너지과장

아닙니다. 이거 대구광역시에서 이제 시스템 구축하는데.

최재응위원장

구축비만.
용인

전용인교통에너지과장

예.

최재응위원장

그면 대구광역시하고는 우리하고 관계가 없네.
용인

전용인교통에너지과장

현재로 봐서는.

최재응위원장

아니 비고에다가 그러면 대구광역시 이걸 왜 적어놨어요?
용인

전용인교통에너지과장

이 시스템 구축비가 대구광역시에 있는.

최재응위원장

회사라는 뜻이에요?
용인

전용인교통에너지과장

예. 그쪽에.

최재응위원장

그건 좀 이해가 안 되는데 운영비도 그럼 그런 얘기예요?
용인

전용인교통에너지과장

전출로 나간 걸로 알고 있습니다.

최재응위원장

조금 이해하기가 그런데.
용인

전용인교통에너지과장

대구광역시에서 먼저 개발한 쪽에 해가지고 광역시하고 해가지고 전출로 나가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최재응위원장

우리가 준단 말이잖아.
용인

전용인교통에너지과장

예.

최재응위원장

돈을.
용인

전용인교통에너지과장

예.

최재응위원장

이게 시내버스 전면 무료 승차를 위해서 주는 거잖아요?
용인

전용인교통에너지과장

예. 시스템 구축비로 예.

최재응위원장

이게 자, 그리고 카드 제작비하고 해서 우리가 지금 보면은 도비 1억 1,400만 원을 받기 위해서 시비 9억 3,300만 원을 지출한단 말이에요. 그렇잖아 이 내용으로 보면 그렇잖아요.
용인

전용인교통에너지과장

예. 말씀하십시오. 예.

최재응위원장

예. 그런데 자, 그렇다면 뒤에 교통카드 발급 현황을 보면 우리 79,000명이면 이제 우리 거의 뭐 인구 8만 그러면 세대 조금 봤을 때 한 90% 정도 잡은 것 같은데요.
용인

전용인교통에너지과장

예.

최재응위원장

그면 시민의 한 30%를 보고 우리가 이 지금 시내버스 무료 승차 지원에 대한 이 예산을 쓴단 말이에요. 10억이라는 예산을 쓰는 거란 말이에요.
용인

전용인교통에너지과장

예.

최재응위원장

30% 때문에 그렇죠? 자, 그런데 우리랑 같이 하고 있는 문경시는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가서 공짜로 그냥 타는 거야 버스를 너나없이 아무나 누구 외국인도 문경 가서 버스 타는 사람은 무상으로 탄단 말이에요. 자, 근데 우리는 16개 시군하고 협업을 한다. 자, 연계를 시킨다. 자, 그러면 과연 상주 시민이 협업이 돼 있는 16개 시군이 어디 어디인지 모르겠지만 그면 이분이 이 카드를 가지고 와서 예를 들어서 예를 듭니다. 자, 김천시에 가서 버스를 타면 무료로 태워준다 이 얘기예요? 아니 시스템만 연계한다는 거예요?
용인

전용인교통에너지과장

이게 이제 향후에는 광역까지 연계해 나가겠죠. 예.

최재응위원장

우리 지금 대중, 개인 이제 차를 자가용 내지 이제 개인차들을 많이 이용하시는데 과연 상주 시민이 16개 시군에 가서 협업 돼가지고 이 카드와 연계해서 이용할 사람이 얼마나 되겠냐는 얘기입니다. 그래서 과장님 이거는 과감하게 이거 조례 개정하셔서 문경처럼 갑시다. 이게 맞는 것 같아요. 왜냐하면 자, 어떤 분이 카드를 안 가져와서 버스를 탔어요. 그럼 차비를 내야 돼. 그런데 우리 집에 친척이 누가 손님이 왔어. 그럼 그분은 또 차비를 내 나는 카드를 가져오니 안 내. 저도 카드 발급은 안 받았습니다. 자, 그렇다면 우리 이 30%를 보고 이 카드 제도를 굳이 유지할 필요가 있느냐? 차라리 이 금액을 주고 카드 이거 수수료 없애고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든지 상주시에서 버스를 이용하는 사람은 누구든지 무상으로 탈 수 있게 하는 게 어떠냐 이 말이에요.
용인

전용인교통에너지과장

위원장님 말씀에 일리가 있습니다. 일리가 있는데.

최재응위원장

이거 적극 검토 한번 해보셔봐요. 왜냐하면.
용인

전용인교통에너지과장

검토해보, 예.

최재응위원장

문경가서 타면 아무나 가서 타면 돼. 나도 타도 뭐 그냥 타면 되는데 상주만 오면 이런 거 정도는 제가 봐서는 굳이 도비 이거 1억 1,400만 원 때문에 카드시스템이 더 많이 들어가잖아요. 예산이 더 많이 들어가는데 굳이 이렇게 하실 필요가 있어요.
용인

전용인교통에너지과장

아니 위원장님 말씀도 일리가 있습니다. 있는데 저들 지금 앞서 우리 여러 의원님들께서 상주여객이라든지 뭐 다른 버스 회사에 지원되는 금액이 굉장히 많다고도 지적하셨습니다. 하셨는데 이 지금 원가 심사 지금 책자도 지금 나눠드린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 책자에는 수록돼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이게 우리가 교통카드를 이용함으로 해서 데이터가 굉장히 정확하게 산출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위원장님 말씀하시는 부분에 대해서 검토를 해서 나중에 한번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따로.

최재응위원장

자, 과장님 제가 말씀드리잖아요. 카드 발급 내역을 보면.
용인

전용인교통에너지과장

예.

최재응위원장

34.7%란 말입니다. 그러면 이 데이터를 내나 안 내나 이게 뭐 거의 대동소이하다는 얘기예요.
용인

전용인교통에너지과장

예.

최재응위원장

그러면 이거 그런데 굳이 뭐 버스 몇 명 타가지고 돈을 얼마 주는 것 때문에 이래 한다 이 얘기를 한다는 거는 좀 아닌 것 같아요. 그러니까 거기에 지출이 좀 더 된다고 그래서 아마 우리 시민들이나 우리 위원님들이 특별하게 얘기를 안 하실 것 같은데 제가 봐서는 좀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다면 그게 더 나은 것이지 굳이 이 어려운 카드 제도를 만들어 가지고 이렇게 하실 필요가 뭐 있냐 이겁니다. 왜냐하면 옆 동네만 가면 그냥 무료로 이용을 하시는데 문경에 오시는 손님은 그 누구를 막론하고 무료로 탄단 말입니다. 근데 왜 상주시만 굳이 16개 시군에 한다는 이유만으로 카드를 만들어서 이렇게 하시냐고.
용인

전용인교통에너지과장

위원장님 말씀 잘 알아들었습니다.

최재응위원장

아니 그러니까 이거를 그냥 그러니까 그냥 편하게 한번 생각을 해보시란 말이에요. 그래 그래서.
용인

전용인교통에너지과장

이 제도를 시행하더라도 외지인이라든지 관광객들이 상주 시내에서 무료로 승차하기 위해서 다른 방법이 없는지 한번 고민을 해보겠습니다.

최재응위원장

현재는 없잖아요.
용인

전용인교통에너지과장

아니 뭐 어떤 쿠폰을 발행한다든지 예를 들어서 이게 지금 저들이 1년 동안 시행을 이제 했었는데 데이터가 굉장히 정확하더라. 그다음에 앞으로 용역 과제에서도 어느 구간에서 누가 언제 몇 세되시는 분이 타서 연령대별로 데이터가 나올 것이고 어느 구간에는 한 명도 안 타는 구간이 있을 거고 이게 이제 아마 용역할 때 이 자료가 다 나올 겁니다. 나오면은 어느 구간에서는 10명이 타고 어느 구간 지금 노선버스가 오지 벽지까지 들어가지만 한 분도 안 타는 곳이 일주일 동안 뭐 있을 것이고 이런 데이터가 아마 잘 나오니 이거를 통계 자료로 활용해도 굉장히.

최재응위원장

과장님?
용인

전용인교통에너지과장

예.

최재응위원장

자, 버스를 한 명이 안 타도 이 버스는 운행을 해야 된단 말이에요. 아니 왜 담당 과장님께서 이상한 저거 우리 과장님 그렇잖아요. 우리 시민이 한 명이 안 타도 이 노선의 버스는 다녀야 된단 말입니다. 이 적자가 저 뭐야 비수익 노선의 돈은 예산은 들어가야 돼요. 그런데 굳이 뭐 그거를 가지고 사람이 몇 명 탔는 게 뭐가 그리 중요하고 저게.
용인

전용인교통에너지과장

알겠습니다.

최재응위원장

그렇잖아요. 그거는 근본적이잖아요. 이거는 공익 기능이기 때문에 우리 시민이 많이 타고 간다는 게 중요한 게 아니란 말이에요. 그런데 왜 자꾸만 어려운 올가미를 자꾸 씌워가며 일을 하시려고 그리고 쿠폰 발행하는데 예산이 안 들어갑니까?
용인

전용인교통에너지과장

위원장님 말씀하신 부분.

최재응위원장

이용하시는 우리 시민들이 어떤 방법이 편안한가를 고민해 보시라는 얘기예요. 제 얘기는 기왕 우리 시비가 들어가는 거는 상주여객에 얼마가 들어가든 간에 제가 보니까 문경 예산을 빼보니까 1년에 문경시에서 문경여객에 86억 정도를 들어가요. 그면 우리 상주여객은 우리가 110억 정도 준단 말입니다. 그러면 그 회사가 어떻게 운영되는지는 아시겠죠. 자, 그러면 그렇다면 뭔가 시민들한테 좀 편익을 주려면 제대로 주는 게 맞는 것 같고요.
용인

전용인교통에너지과장

예.

최재응위원장

하여튼 고민을 자꾸만 그렇게 이렇게 막.
용인

전용인교통에너지과장

예.

최재응위원장

그렇게 하시려고 말고 이용하는 시민들한테 정말 제대로 좀 활용할 수 있도록.
용인

전용인교통에너지과장

알겠습니다.

최재응위원장

방법을 좀 찾아주시고요.
용인

전용인교통에너지과장

예.

최재응위원장

정말 고생하시는 거 알아요. 저도 옛날에 교통과 뭐 좀 해봤는데 참 힘든 부서인 줄 알고 그다음에 아까 우리 김호 의원님 말씀하신 그거 해가지고 우리 버스 노선 용역하신다고 그랬잖아요.
용인

전용인교통에너지과장

예.

최재응위원장

아마 이 자리에 계신 위원님들 3회 추경에 올라와도 다 승인해 줄 겁니다. 3회 추경에 빨리 올리셔가지고 하루라도 빨리 용역을 하셔요. 왜냐하면 내년도 본예산에 넣으면 내년에 또 3월쯤 가서 이거 발주하시면 1년 6개월이 또 넘어가야 되잖아. 그러니까 미리 준비하셨다가 정리 추경할 때 하셔서 바로 1월 1일에 발주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시는 게 어떻겠나 싶습니다.
용인

전용인교통에너지과장

알겠습니다.

최재응위원장

기왕 하시려면 빨리빨리 하시는 게 맞잖아요. 그래가지고 제대로 한번 그 버스 노선을 개편하셔서 시민들한테 좀 편안함을 주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용인

전용인교통에너지과장

알겠습니다.

최재응위원장

늘 고생하십니다.
용인

전용인교통에너지과장

알겠습니다. 유념하겠습니다.

최재응위원장

예. 김호 의원님 보충 질의 좀.

김호위원

과장님?
용인

전용인교통에너지과장

예.

김호위원

저희가 카드 발급에 대한 이런 수수료가 앞으로 계속 들어갈 부분이 있나요?
용인

전용인교통에너지과장

수수.

김호위원

카드 발급에 대한 이런 부분에 대해서 자, 저희가 카드 발급을 하게 됐던 거는 우리가 광역버스하고 연계를 한다는 그런 부분도 없지 않아 있었겠지만은.
용인

전용인교통에너지과장

예.

김호위원

우리가 카드로 나온 어떤 데이터가 없으면 여기에 손실 보전금을 갖다가 어떤 데이터로 해서 주게 됩니까?
용인

전용인교통에너지과장

문경 같은 경우에는 이제 운전기사가 카운팅한 거라든지 센서라든지 이제 이렇게 들어오는 거 가지고 이제 통계적으로 그렇게 추상을 해서 데이터가 나올 것 같습니다.

김호위원

그런 부분 때문에 카드를 만든 것도 있지 않습니까? 저희가 오지 노선 벽지노선에 대한 손실 보전금이 몇 명이 탔고 그래서 우리가 그거에 대해서 서로 수입 금액을 따져 가지고 이렇게 했는 부분 자체가 아닌가요?
용인

전용인교통에너지과장

예. 맞습니다. 그 부분도 정확한 데이터는 카드가 정확한데 이제 위원장님 말씀하시는 부분은 시민들이 이제 좀 더 편하게 하기 위해서.

김호위원

물론 그렇게 해야 되는 게 이제 맞는 거고요. 예를 들어서 우리가 카드로 인해서 그런 카운팅이 됐는 데이터 자료가 이제 나왔으면 이제 거기에 대한 들어가는 돈은 이제 더 이상 없어야 되는 부분이 맞고.
용인

전용인교통에너지과장

예.

김호위원

위원장님 말씀하셨듯이 앞으로 우리 상주시도 전면 또 어떤 뭐 관광객이라든지 모든 사람들한테 이게 무료가 돼야 되는 게 맞겠죠. 그렇지만은 카드를 만들게 된 배경 자체는 설명을 똑바로 해주셔야 되는 부분 자체가 그런 광역버스하고의 연관관계도 없지 않아 있었었고 우리가 여기 버스 회사에 대한 손실 보전금을 책정하기 위해서 그런 정확한 데이터를 받기 위해서 그랬던 부분도 없지 않아 있다. 이런 부분 때문에 카드를 만들게 됐는 거 아닙니까?
용인

전용인교통에너지과장

예. 맞습니다. 그 부분도 다 맞습니다.

김호위원

그렇죠. 그래 그런 부분이라고 설명을 제대로 해주셨어야 되는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이상입니다.
용인

전용인교통에너지과장

예.

최재응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교통에너지과 소관 감사와 관련된 질의와 답변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교통에너지과장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제5일차 감사는 9월 16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행복민원과, 건설과, 건축과, 하수도사업소 소관 업무에 대해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금일 감사일정의 종료를 선포합니다.

14시 48분 감사종료

출처 경북 상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