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10월 31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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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칠곡군의회 발언

장재환 의원 발언

제320회 제2차 의회운영위원회2026-10-06

장재환 의원 프로필 보기 →

동석

조동석위원장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제320회 칠곡군의회 제1차 정례회 폐회중 제2차 의회운영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먼저, 전문위원으로부터 보고를 듣겠습니다.
명주

박명주전문위원

전문위원 박명주입니다. 2026년 10월 2일 의장으로부터 제321회 칠곡군의회 임시회 전체 의사일정안 및 2026년도 의회운영 기본일정 변경안에 대한 협의 요청이 있어 본 위원회를 소집하였습니다. 오늘 회의는 10월 13일 개회 예정인 제321회 칠곡군의회 임시회 전체 의사일정을 정하고, 2026년도 의회운영 기본일정 중 제321회 칠곡군의회 임시회 회기를 당초 11일간에서 15일간으로 변경하는 것에 대해 협의하기 위한 회의입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동석

조동석위원장

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오늘 회의에서 처리할 안건은 전문위원이 보고한 내용과 같이 제321회 칠곡군의회 임시회 전체 의사일정안 협의의 건을 포함하여 총 2건입니다. 1. 제321회 칠곡군의회 임시회 전체 의사일정안 협의의 건 2. 2026년도 의회운영 기본일정 변경안 협의의 건

10시01분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제321회 칠곡군의회 임시회 전체 의사일정안 협의의 건, 제2항 2026년도 의회운영 기본일정 변경안 협의의 건을 일괄 상정합니다. 배태환 사무국장님, 일괄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태환

배태환의회사무국장

안녕하십니까? 사무국장 배태환입니다. 칠곡군의회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최선을 다하시는 조동석 위원장님을 비롯한 의회운영위원회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금부터 지방자치법 제54조 및 칠곡군의회 기본 조례 제15조에 따라 제321회 칠곡군의회 임시회 의사일정안 및 2026년도 의회운영 기본일정 변경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제321회 임시회 의사일정안입니다. 회기는 10월 13일부터 27일까지 총 15일간 일정으로 계획하였습니다. 주요일정을 말씀드리겠습니다. 10월 13일 오전 10시, 개회식을 시작으로 제1차 본회의를 개의하여 제321회 임시회 회기결정의 건을 처리하고, 회의록 서명의원 선임의 건, 휴회의 건, 2027년도 업무추진계획 보고를 청취한 후 산회할 예정입니다. 다음, 상임위원회 회의입니다. 각 상임위원회에서는 10월 13일 오후부터 14일까지 2일간, 2026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작성 및 협의의 건을 처리할 계획입니다. 다음, 제2차 본회의입니다. 10월 15일 오전 10시 개의하여 2026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승인의 건을 처리한 후 산회할 예정입니다. 다음, 상임위원회입니다. 10월 16일부터 26일까지 7일간 조례안 및 기타안건 심사와 2027년 업무추진계획 보고 및 질의답변 등 상임위원회 활동을 하시게 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제3차 본회의입니다. 10월 27일 오전 10시 제3차 본회의를 개의하여 상임위원회에서 보고된 안건들을 처리한 후 산회하여 제321회 임시회 전체 일정을 마무리하게 됩니다. 이어서, 2026년도 의회운영 기본일정 변경의 건입니다. 당초 수립된 2026년 기본일정 중에서 금번 제321회 임시회 회기를 기존 10월 23일 마무리하려던 것을 10월 27일까지로 4일 연장하여 기본계획을 변경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이는 2027년 업무추진 계획보고의 원활한 진행과 행정사무감사 준비 기한 확보를 통한 자료의 완성도 확보를 위하여 기간을 연장한 사안입니다. 따라서, 2026년 전체 임시회 회기는 기존 46일에서 50일로 조정되며, 정례회를 비롯한 총회기는 91일에서 95일로 연장됩니다. 이상으로 제321회 칠곡군의회 임시회 전체 의사일정안 및 2026년도 의회운영 기본일정 변경안 제안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동석

조동석위원장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지금부터는 제321회 칠곡군의회 임시회 전체 의사일정안 협의의 건에 대한 질의답변을 먼저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장재환 위원님.
재환

장재환위원

국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이번에 임시회 날짜가 조정할 수 있으면 조정을 해 줬으면 하는 그런……, 앞으로 향후에. 왜 그러냐면 가을에 행사하고 축제하고 너무나 많이 중복되는 일정이 겹치다 보니까 각자 의원님들이 각자 기간이다 보니 본인이 의정활동은 열심히 하시겠지만 그래도 행사나 축제 때 얼굴 안 보이면 민들께서는 누구는 안 보이느니 그런 이야기를 많이 합니다. 그래서 일정과 관련해서는 우리가 낙동강축제 같은 경우도 옛날에는 3일 하다가 4일 하다가 이렇게 되고, 물론 가을에는 어차피 날씨가 좋기 때문에 행사 같은 것은 많이 할 수밖에 없지만 일정과 관련해서는 앞으로 향후에는 축제 기간을 피해서 임시회 날짜를 조정하는 안이 있는지 거기에 대해서 국장님 설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보통 축제 하는 일정을 피할 수 있는 날짜, 중복되지 않고 좀 피할 수는 있는 날짜가 없겠느냐 그런.
태환

배태환의회사무국장

올해 낙동강평화축전이 우리 임시회하고 중복되는 것은 저희 일정보다는 2작사하고 같이 하다 보니까 2작사의 일정 관계로 부득이하게 중복되는 겁니다. 제가 알기로는 그전에는 임시회하고 중복되는 게 없었습니다. 최대한 집행부하고 맞춰서 했는데 올해는 부득이하게 그런 사항이 발생한 것 같습니다. 향후에도 그런 부분 잘 조정해서 저희들 회기하고 각종 대형 축제가, 사실 의원님들 개개인이 어떤 식으로 참석해야 하는 동네 축제라든지 이런 부분은 다 조정하기 힘들고, 낙동강축제나 이런 것처럼 대형으로 전체 의원님들이 참석해야 하는 그런 일정 부분은 저희가 최대한 집행부하고 조율해서 중복이 안 되도록 하겠습니다.
재환

장재환위원

예, 왜냐하면 우리가 본연의 의원으로서 본연의 의무를 해야 하고 행정사무감사라든지 이런 것들을 집요하게 공부해야 하는데, 매일 행사장 돌아다니고 인사나 다니고 이러다 보면 실제 의원들이 각자 개개인의 역할을 제대로 하는지 저부터도 반성을 해 봅니다마는, 우리가 처음 시작하는 마음으로 9대 때 의원들도 잘 했겠지만 그래도 10대 때 의원들은 뭔가 달라지는 게 있어야 하고 그리고 각종 행사라든지 축제 같은 것을 피해서 앞으로 향후에는 집행부하고 날짜를 맞춰서 임시회 일정만큼은 피할 수 있으면 피해서 했으면 원만하게 의원들도 본연의 일을 하고. 물론 자기 지역구 개개인적으로 행사가 있는 것이야 그것은 의회사무국에서 그런 것들을 다 관여할 수는 없겠지만 일단 축제 같은 것도 저 개인 의원의 생각입니다마는 4일도 사실 너무 깁니다. 3일로 집행부에 강하게 이야기해서 날짜도 하루 줄여서, 우리 군민들이 지금 길거리에 매일 행사한다고, 전봇대에 가수들만 불러제낀다고 매일 그러는데 의회에서도 견제할 것은 견제하고 제대로 역할을 제 기능을 했으면 좋겠는데 그것은 의회운영위원회에서 할 이야기는 아닙니다마는 일정 조정에 대해서는 임시회 때 그것은 집행부하고 상의해서 국장님이 신경을 많이 써주시면 고맙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태환

배태환의회사무국장

예, 잘 알겠습니다.
재환

장재환위원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동석

조동석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영석위원

제가 얘기하고자 하는 것은 축제 잡을 때 매년 날짜가 바뀌잖아요? 제가 개인적인 생각인데, 낙동강축제 같은 경우는 4일씩 이렇게 가다 보면 그해 태풍이라든가 기상 영향하고 기상청하고 조율을 안 하겠나, 저는 이렇게 생각도 들거든요? 임의적으로 잡지는 않을 거란 말이에요. 가령 올해 같은 경우에는 태풍이 일찍 온다든지 늦게 온다든지 아마 축제 잡을 때 저는 그렇게 잡지 싶은데, 기상청하고 전체 어느 정도 가을 기상하고 맞춰서 축제를 잡지 그냥 터무니없이 얘들이 이렇게 하자, 이래서 하지는 않을 거예요. 낙동강축제 할 때마다 비 오는 거 피해서 가려고 하다 보니까 올해도 아마 그렇게 됐지 싶은데, 보통 큰 축제 보면 그해 태풍이 일찍 올 때도 있고 늦게 올 때도 있고 또 가을에 오는 경우도 있고 이것을 전체적으로 맞추거든요. 그렇게 하기 때문에 아마 이것은 좀 맞추기가, 올해 같은 경우 특별하게 그렇게 됐나 본데, 피하면 제일 좋긴 제일 좋죠.

김석기위원

저는 궁금한 게 어차피 일정 짜고 이렇게 한다고 고생 많으신데 집행부에서 의회 날짜에 대해서 혹시 조율하거나 연락 오거나 이런 것 있습니까? 행사에 대해서.
태환

배태환의회사무국장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낙동강축제라든지 이런 대형축제 같은 경우에는 저희들하고 조율합니다, 회기에 안 겹치게 하려고. 그런데 방금 말씀드렸지만 이번 2작사의 일정하고 어느 정도 부득이하게 피할 수 없는 상황이 돼서 그렇게 중복되었고 그것 때문에 저희들도 집행부하고 최대한 해서, 어차피 오전에만 의회 하고 오후에는 다른 일정이 있기 때문에 오후에 축제에 참여하고 그리고 또한 그렇게 해도 저희들 자료라든지 검토할 기간이 부족하기 때문에 4일간 의회 임시회 일정도 연장하고자 하는 그런 안으로 낸 겁니다.

김석기위원

제가 궁금한 것은 의회에 조율하는가 안 하는가 그게 궁금해서.
태환

배태환의회사무국장

합니다. 저도 문화관광 처음에 여기 원도심 축제할 때, 제일 처음에 경찰서하고 할 때 제가 그 업무 담당하는 과장을 했고, 어차피 의회하고 그런 일정은 어느 정도 조정합니다. 예전에는 통상 3일이었는데 이번에는 집행부의 어떤 사정은 모르겠지만 축제팀에서 그래도 하루 더 연장해서 우리 지역에 지역상권 활성화라든지 경제에 도움이 되고자 하는 의도에서 하루를 더 연장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석기위원

예, 알겠습니다.
진구

이진구위원

그리고 임시회가 2일 늘었잖아요? 13일에서 15일로 늘었는데, 이것은 집행부에 요청에 의해서.
태환

배태환의회사무국장

아닙니다. 저희들이 한 겁니다.
동석

조동석위원장

예, 자체적으로 필요해서 하는 겁니다.
태환

배태환의회사무국장

방금 말씀드렸지만 저희들이 이번 축제하고 중복되다 보니까 서류검토라든지 이런 것을 확보하기 위해서 기간을 연장한 겁니다.
재환

장재환위원

위원장님, 한 개만 더.
동석

조동석위원장

예, 장재환 위원님.
재환

장재환위원

국장님, 그리고 간담회 자료라든지 이런 것 받을 때 간담회 정해진 날짜에 집행부에서 올라온 자료를 우리가 그냥 간담회 하루 전이나 이틀 전이라도 다 받아주는 겁니까, 아니면 우리가 끊을 것은 날짜를 끊습니까? 아니면 10일 전이라든지, 어떻게 우후죽순으로 계속 이렇게 올라오니까 의회사무국에 근무하시는 분들도 많이 복잡해하는 부분도 있고, 그러면 우리가 간담회 날짜가 정해졌을 때 집행부에서 자료를 저희들이 간담회 요청할 때 보름 전에 끊는다든지 10일 전에 끊는다든지 정말 불요불급한 것 말고는 끊어줄 수 있는 그런 행정절차 수순을 밟아나갔으면 어떻겠나 싶어서 말씀을 드리고요. 두 번째 안건은 어차피 11월에 연수가 정해진 것은 이미 정해진 것이지만 우리가 대한민국에서 강의를 잘 하시는, 의원들을 대비해서 우리 의회에서 혹시 공통경비로써 그 강사를 불러서 의회에서 자체 내에서 공부할 수 있는 그런 것들은 배려가 되는지 국장님께 한번 여쭤봅니다. 이상입니다.
태환

배태환의회사무국장

의회 공통경비를 말씀하시는 게 의원님들이 소위 말해서 거두는 그것을 말씀하시는 건지 아니면 우리 공적자원, 우리 예산을 말씀하시는 건지?
재환

장재환위원

예산에서 공통경비에서.
태환

배태환의회사무국장

예산 같은 경우에도 교육비로 잡혀있는 부분이 있으면 그것은 강사 초청해서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간담회 자료는 저희들이 언제까지 달라고 이야기를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재환

장재환위원

그러니까 그 날짜를 끊어주시면 좋겠다는 거죠. 그냥 우후죽순으로 막 들어오면 한마디로 의회사무국 직원들 근무하시기도 그거 하고 하니까, 자료 만들기도 뭐 하고 하니까 그래서 의회사무국에서 집행부에다가, 기획감사실에다가 제대로 행정절차를 밟아서 날짜를 못 박아주면 좋겠다는 거죠. 의회 간담회 일정 전에, 10일 전이면 10일 전, 일주일 전이면 일주일 전 명확하게.

김석기위원

지금 잡혀있는 것은 아닙니까? 일주일 전이나 10일 전.
태환

배태환의회사무국장

예, 잡혀있습니다.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김석기위원

그리고 지금 현재 321회 임시회 있지 않습니까? 15일이었는데,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저는 처음이다 보니까 잘 모르겠어요. 15일 안에 우리가 바쁘지 않게 계속 할 수 있는 날짜인지?
태환

배태환의회사무국장

그 부분은 필요 있으면 저희들 총 연간 회의를 할 수 있는 게 100일입니다. 100일인 상태에 저희들이 올해 잡혀있었던 게 90일, 10일이 여유가 있었고. 이번 회기를 연장하고 해서 지금 잔여일이 5일이 남아 있습니다. 일단 저희들 회기를 늘리고 싶어도 100일은 넘지 못 합니다. 임시회에 있어서 회기 필요하시면 더 연장할 수 있습니다.

김석기위원

지금 100일인데 95일 잡혀있지 않습니까? 5일 잔여 남아 있지 않습니까? 제 생각에는 321회 임시회를 할지 정례회를 할지 날짜를 배분해서 삽입할 수 있으면 좋지 않을까.
태환

배태환의회사무국장

이번 임시회만 가능합니다. 정례회는 고정입니다.

김석기위원

정해져 있는 겁니까?
태환

배태환의회사무국장

예.

김석기위원

우리가 지금 안건처리나 업무추진계획보고 이런 것 양이 안 많을까요?
태환

배태환의회사무국장

그 부분은 충분히……

김석기위원

15일 안에 저희들이 다 업무를 파악할 수 있는지?
동민

남동민의사팀장

안녕하십니까? 의사팀장 남동민입니다. 제가 대신 설명드리겠습니다. 의회 주요업무보고 계획이나 이런 것들 같은 경우에는 전년도와 비교했을 때 그에 맞춰서 저희가 의사일정 기본일정을 잡고 그 정도면 그전에 했을 때도 충분히 의원님들께서 업무보고서 검토하고 질의답변 하시는데 충분한 시간이 있다고 판단되어서 이렇게 짰고, 그리고 임시회 같은 경우에는 한 회기에 15일까지 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 임시회는 최대한 지금 다 늘린 거여서, 정례회는 기본조례에 보면 연간 45일 되어 있어서 정례회도 저희가 지금 할 수 있는 데까지는 다 늘려놓은 상태입니다. 만약 추가로 더 하셔야 한다 그럴 것 같으면 별도로 임시회를 한 번 더 개회하는 그런 방향으로 가야 할 사항 같습니다.

김석기위원

제가 왜 말씀을 드리냐면, 보다 보면 시간이 촉박해요. 예를 들어서 오늘 마감해야 내일 질의를 하든지 업무 파악이 되는데 막 급하게 보다 보면 시간이 촉박할 때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조금 연장하면 좀 편하게 볼 수 있는데, 이런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알겠습니다.

이영석위원장

예, 이영석 위원님.

이영석위원

저는 이거하고 관계없는 건데, 아까 우리가 흡연장에서 담배 피우면서 의원님들 많이 모여서 어떤 이야기가 나왔냐면 연수 건에 대해서, 의원연수 건에 대해서 어떤 식으로 이루어지는지, 의장이 임의적으로 그것을 정하는지, 아니면 의회에서 정하는지 이 부분에 대해서 궁금하고요. 그리고 의원님들이 강사 문제에 대해서 이번에 이 강사를 쓰자, 다음에 쓰자 이런 이야기가 나오는데 우리가 연수 단체에 주게 되면 그 단체에서 임의적으로 강사를 자기들이 선정할 것 아닙니까? 그러면 칠곡군의회에서는 우리가 요구하는 강사는 이 강사를 이번에 해 줬으면 좋겠다 하는 그것을 할 수 있는지? 그런 부분에 대해서 좀……, 민감한게 주로 강사 부분이더라고요, 흡연장에서 나온 공통된 전문이 그런 의견이 많이 나왔거든요. 그래서 국장님께 물어보는 겁니다.
동석

조동석위원장

잠시만요, 기타 안건은 마지막에 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이것을 끝내고 낸 다음에 평소에 궁금했던 것하고, 그렇게 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이영석위원

예.
동석

조동석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제321회 칠곡군의회 임시회 전체 의사일정안 협의의 건에 대한 질의답변을 종결합니다. 다음은 2026년도 의회운영 기본일정 변경안 협의의 건에 대한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2026년도 의회운영 기본일정 변경안 협의의 건에 대한 질의답변을 종결합니다.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나가셔도 좋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의사일정 제1항 제321회 칠곡군의회 임시회 전체 의사일정안 협의의 건에 대하여 토론하고자 하오니 의견이 있으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견이 없으시므로 토론을 종결하고 의결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본 안건을 원안대로 가결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있으십니까? 예, 이의가 없으시므로 제321회 칠곡군의회 임시회 전체 의사일정 협의의 건이 원안과 같이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2026년도 의회운영 기본일정 변경안 협의의 건에 대하여 토론하고자 하오니 위원님들 의견이 있으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견이 없으시므로 토론을 종결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본 안건을 원안대로 가결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있으십니까? 예, 이의가 없으시므로 2026년도 의회운영 기본일정 변경안 협의의 건이 원안와 같이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우리 위원회에 상정된 안건에 대한 질의답변 및 의결을 모두 마쳤습니다. 그러면 기타 안건에 대해서 토론하도록 하겠습니다. 국장님, 아까 이영석 위원님이 질의하신 내용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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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환

배태환의회사무국장

이번 같은 경우에는 업체 선정에 있어서 의회사무국하고 의장님하고 이야기해서 선정이 이루어진 것이고요. 향후에는 의원님들께서 어느 업체를 하실 건지 아마 각자의 의원님들 의견이 다 있을 수도 있을 겁니다. 예를 들어 나 같으면 A 업체, 어느 같으면 B 업체, C 업체를 하고 싶은 업체가 있으시겠죠. 그러면 그에 해당 되는 데에다가 이야기해 주시면 저희들이 견적서를 받고, 그리고 또한 의원님들께서 말씀하시는 강사진 구성 그런 부분도 이야기하면 그 업체에다가 저희들이 이런 강사진으로 운영될 수 있는지 그런 것을 향후에는 협의해서 정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번에는 저희 의회사무국하고 의장님하고 이야기가 돼서 업체 선정한 사항입니다.
동석

조동석위원장

저희들이 의회 연수나 이런 것은 반드시 의원님들의 이야기를 들어야 합니다. 그래서 그런 것들 다 하지 못하면 운영위원장한테 이야기하면 제가 전체 물어서 강사 추천이라든가 의회 연수 장소라든가 여러 가지를 전체적으로 이야기를 들어서 반영할 수 있으면 반영하고 또 거기에 맞지 않으면 안 맞다고 이야기하면 했는데, 지금 같은 경우에는 우리 의원님들이 궁금한 점이 상당히 많이 있어요. 그리고 평소에 본인들이 초청하고 싶은 강사들도 많이 있더라고요. 그것이 전혀 반영되지 않고 그런 이야기할 기회가 없다 보니까 이런 이야기가 나온 것 같아요. 앞으로는 이런 연수라든가 교육이 있으면 사전에 의원님 직접 들어도 되고 아니면 저한테 전체적으로 이야기해 주셔도 되고, 그러면 반영하면 더 좋은 연수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렇게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영석위원

제가 한 가지.
동석

조동석위원장

예, 한 가지 이야기하세요.

이영석위원

질문하고 싶은 것은 다른 시 의회에서는 보니까 평소에 강사를 초빙해서 교육을 듣더라고요. 안동시의회 같은 경우에는 행정사무감사 전에 강사를 미리 불러서 안동시에서 자체에서 수업을 하더라고요. 그래서 우리 의회에서도 그렇게 할 수 있는지, 연수를 안 가고도.
태환

배태환의회사무국장

연수 안 가고 우리 자체에서 예전에 저희들 시설관리사업소에서 교육했다시피 그런 장소를 빌려서 저희들이 강사를 초청해서 할 수도 있습니다. 필요하시면 강사분 이야기하시면 저희들 예산 범위 내에서 하고 일정 조율해서 충분히 가능합니다.

이영석위원

아까도 이야기했지만 우리가 업체 어디 하고 그게 중요한 게 아니고, 주로 나오는 이야기가 강사 문제로 그런 이야기가 많이 나오니까 차라리 그런 강사 우리 의원들이 이 강사 이번에 수업 들어봐야 되겠다 싶으면 의원들이 마음 맞춰서 우리 지역에서 우리가 강의를 듣는 것도 안 괜찮겠나 싶은 그런 생각에서 제가 물어보는 거예요. 이상입니다.

이영석위원장

예, 김석기 위원님 이야기하십시오.

김석기위원

의회 전문위원들도 많이 계시는데 무시해서 그런 게 아니고 강사 초빙해서 한번 듣고 싶다 그 말씀하시고, 제가 묻고 싶은 것은 의회 외부윤리위원 있죠?
태환

배태환의회사무국장

예.

김석기위원

그것은 어떤 방식으로 선출하죠?
명주

박명주전문위원

윤리심사자문위원 말씀하시는 겁니까?

김석기위원

예, 외부윤리위원.
동석

조동석위원장

예, 남동민 팀장님.
동민

남동민의사팀장

윤리심사자문위원회는 위원님들이 윤리특위가 구성되어 있는데 윤리특위에서 무슨 안건이 있을 때 반드시 자문을 구해야 하는 민간단체로 구성하는 건데 그것은 의장님이 위촉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그 요건이 있는데 법 쪽이나 변호사, 교수님, 전직 공무원, 지방자치 전문가라든지 이런 분들로 요건이 있는데 그 요건에 맞게 저희가 추려서 의장님께 보고드리고 의장님과 협의해서 임명하게 됩니다.

김석기위원

의장님 직권입니까?
동민

남동민의사팀장

예, 그렇습니다. 의장님이 임명하게 되어 있습니다.

김석기위원

저번에 보니까 전직 군의원 두 분이 보이셔서 물어보는 거예요. 직권이라고 하니까 제가 뭐라 하지는 못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직권이라고 하는 것은 규정에 나와 있는 모양이죠?
동민

남동민의사팀장

예, 규정에 있습니다.

김석기위원

예.
동석

조동석위원장

제가 한 세 가지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저희들이 자료 같은 거 제출 시에는 한 7일 전에 사무국에서 받아서 저희들한테 주는 것으로, 당초에는 그런 것이 중간에 끼어드는 게 많은데 지금부터 조금씩 수정되고 있어요. 그렇게 해야지만 우리 의원님들이 자료를 분석하고 공부해서 질의를 할 수 있는 그런 기회이기 때문에 그것은 반드시 지켜질 것으로 판단되고요. 그리고 두 번째는 이번에 저희들 의회 질의에서 추가 답변문서가 올 거예요. 이번에도 내가 보고 깜짝 놀랐는데, 답변자료 서식 제출 그게 어떻게 보면 공직자라고 이야기할 수 있을는지 의문스러울 정도로 통일성이 전혀 없어요. 기획실에서 온 게 양식에 맞춰서 딱 왔는데 다른 데는 그냥 복사해서 온 데도 있고 어쩔 때는 위에 한 줄 쭉 해서 무슨 과, 언제, 제출기한 그런 것도 없고 그래서 이게 집행부도 잘못될 수 있지만 사무국에서도 잘못됐어요. 사무국에서도 어느 틀에 맞지 않으면 맞지 않다고 해서 딱 해서 와야 되고, 예를 들어서 질의답변서류가 왔을 때 그게 개인 의원한테 한 부만 주는 건지, 아니면 위원회별로 다섯 분, 아니면 전체 의원한테 주는 건지 이것도 명확하게 해서 할 수 있도록. 잘못된 부분은 지적해야 하는데 그것을 못 한다는 것 자체가 어차피 집행부에 문제가 많지만, 저도 그렇게 낸 서류는 처음 봤고 저도 내보기도 내봤지만 반드시 틀 형식에 맞게 할 수 있도록 소관 부서에서는 지적해 줘야 합니다. 또 그렇게 해야 하고, 하여튼 그렇게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고요. 그다음에 한 가지는 뭐냐 하면, 우리가 이번에 27년도 업무보고 책자에 보면 또 흑백이 들어가 있어요. 저게 진짜 의원들을 무시하는 건지 아니면 생각이 없는 건지 아니면 예산에 문제가 되는 건지 그것은 모르겠지만 반드시 컬러가 들어와서 의원님들이 정확하게 볼 수 있도록 그렇게 한번. 이번에 추경 자료나 사업조서라든가 다 컬러가 들어왔어요. 그래서 상당히 의원들이 보는데 큰 도움이 됐어요. 의회 제출 이런 거 할 때 반드시 모든 자료는 될 수 있는 대로 컬러가 들어올 수 있도록, 그래야지만 정확하게 분석이 되고 그 책자를 보면 도면이 전혀 판단이 안 되고 글자 자체도 안 보이고 해서 상당히 많고, 그 부분은 국장님께서 이야기, 저번에 이야기됐지 싶은데 이번 27년 업무보고에는 또 그렇게 나왔더라고요. 그래서 그렇게 한번 이야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태환

배태환의회사무국장

자료에서 컬러 복사 부분은 지난 간담회 때 전체적인 의원님들 당부의 말씀을 드렸습니다. 회의할 때 저희들이 개인별로 배부된 태블릿PC를 많이 활용해 주십쇼, 거기에다가 저희들이 집행부에 자료를 받아서 USB 꽂아서 하면 거기에 모든 게 컬러가 다 되어 있습니다. 확대할 수도 있고 축소해서 볼 수도 있고 선명도도 더 뛰어납니다. 책자를 컬러로 받으면 확대 못 합니다. 글씨도 조그마해요. 그냥 컬러뿐이지 무슨 내용인지 안 보입니다, 솔직하게. 그리고 예산도 더 많이 수반됩니다, 책자 컬러로 만들려고 그러면. 그런 부분에서 저번에 말씀드렸던 게 태블릿PC 거기에 보면 자료 다 나오니까, 확대해서도 보고 축소해서도 보고 선명도도 더 뛰어나고, 예산 절감도 되고. 그래서 그렇게 당부를 드렸고 저희들 의회도 그렇게 하겠다, 집행부에도 차라리 USB로 담아주세요 그렇게 저희들이 이야기한 적 있습니다. 책자 컬러는 그렇게 선명도도 자료 보면 설계라든지.

김석기위원

깨지지.
태환

배태환의회사무국장

예, 차라리 USB 꽂아서 저희들이 의원들 개개인한테 배부된 태블릿PC를 앞에 놓고 이걸로 보는 게 훨씬 더 효율적이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합니다.
진구

이진구위원

USB는 그러면 언제 지급합니까? 지급받을 수 있는 그게 있을 것 아닙니까? 하려면 집행부에서 USB를 만들어줘야 할 것 아닙니까? 그걸 가지고 우리 태블릿PC에 꽂으면 되는데, 집행부에서 그것을 줄 수 있는가?
태환

배태환의회사무국장

예.
진구

이진구위원

그러면 그것을 한번 시행해 보죠.
태환

배태환의회사무국장

어차피 책자 자료이기 때문에 그대로 받으면 됩니다.

이영석위원

아침에 저도 메일로 달라고 했거든요? 달라고 아침에 내가 이야기를 했거든요. 그래서 그것을 저번에 예산서 그것을 태블릿에 보니까, 책은 옆에 두고 그걸로 보니까 훨씬 편하더라고. 그래서 저번에 예산서 내가 그렇게 한번 봤는데 이번에도 자료를 메일로 달라고 했거든요. 그렇게 하는 것도 괜찮……
태환

배태환의회사무국장

지금 그렇게 진행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진구

이진구위원

미리미리 그렇게 준비해서 우리가 들여다보고 공부할 수도 있고.

김석기위원

습관화되면.

이영석위원

그러면 이것은 이야기하지 말고 의사국에서 USB를 해서 주시면 그게 훨씬 낫잖아요. 그러면 예산도 절감되고. 이게 보면 각 실과에서 다 받기 때문에, 한 과에서 다 만드는 건 아니잖아요. 각 실과에서 자료 받아서 인쇄소로 넘길 것 아닙니까? 넘기다 보니까 이런 사태가 나올 것 같은데.
동석

조동석위원장

그런데 이게 태블릿PC 그러면 좋은데 그렇지 않을 때 우리가 그 태블릿을 계속 가지고 다녀야 해요. 거의 대부분 책자를 가져가기 때문에 그런 면이 있기 때문에 될 수 있는 대로 우리가, 컬러로 하는데 금액이 그렇게 많이 들어가는 거 아니에요. 그래서 그런 것은 단편적으로 보고 또 자기가 자료를 가지고 분석할 때도 태블릿PC 이용하면 돼요. 그것은 깔려 있으면 그렇게 하면 되고 우리가 짧은 시간에 빨리빨리 봐야 하기 때문에 그런 부분이 있어요. 요새는 영농교재라든지 이런 것들 100% 컬러 다 합니다. 농민들한테 일부 하는 것도 주는데 의회에 몇 부 되지도 않은 책자를 가지고 그렇게 하는 것은 좀 성의가 없다, 지금 우리가 전체적인 회의라든지 간담회 같은 것 하면 흑백 주는데 아무 데도 없습니다. 그것은 그렇게 요구해서 필요한 부분은 보면 되고, 편리성이 있기 때문에, 이런 것은 의회에 나오는 것은 컬러로 돼야 한다는, 저는 그 예산 절감 차원도 있지만 위원님들의 질의 수준이라든가 이런 것들 향상시켜야 될 필요가 있어요. 그래서 지금 흑백으로 나오는 데 어디 있습니까? 군에도 보고할 때 컬러로 전부 다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프린트해서 주는 거지 그냥 흑백으로 주는 데 거의 없습니다. 그래서 그것은 될 수 있는 대로 건의해서 의원들이 편리해서, 그런 부분도 필요해요. 예산 절감 필요하지만 몇 부 안 되는 그 금액을 가지고, 그렇게 참고해서, 앞으로 계속해서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석기위원

컬러 그 연장선인데요. 컬러하고 흑백하고 주문할 때 어떤 차이가 있죠?
태환

배태환의회사무국장

그냥 일반적으로 저희들이 집행부에서 일반 회의자료 이런 부분은 사무실에 있는 복사기로 그냥 돌리면 됩니다. 그런데 여기에 오는 것은 책자로 인쇄를 해야 합니다. 그러면 단가 차이가 좀 많이 납니다. 그냥 컬러 복사기 돌려서 철하면 그것은 별 문제는 없습니다.

김석기위원

지금 오는 것은 자체적으로 해서 흑백으로 온다 이 말씀이죠? 컬러 하게 되면 외부에 줘서 받아와야 하고.
태환

배태환의회사무국장

책자는 어차피 유인해야 합니다. 외부에 해야 합니다.

김석기위원

저는 그냥 그것을 일반적으로 받고, 기존 받듯이 받고 USB 받을 수 있으면 차라리 저는 그것도 괜찮다고 봐요. 요새 시대도 따라가야 합니다. 요새 잘 안 하거든요. 전부 다 펴놓고 보는 거지. 확대하든 뭘 하든 자꾸 습관화돼야 하니까 그것도 괜찮다고 봐요. 이중으로 하니 기존 하고 USB 준다 하니 그걸로 보면 되지 않을까. 그게 안 낫겠어요? 위원장님은 우리 생각해서 그렇게 말씀하시는데 우리 자꾸 습관화해서 확대도 하고 마음대로 볼 수 있으니 일반 받고.
태환

배태환의회사무국장

저희들 집행부에 해서 가능한 부분 내에서는 컬러로 되면 컬러로 하고.
동석

조동석위원장

여의치 않을 때는 그렇게 하는 게 맞아요. 그것은 누구라도 문서 없이 한다는 그 취지는 좋지만.

김석기위원

이렇게 왔는데 제 말씀은 컬러로 왔는데 보면 그것 또한 약간씩 깨지거든요? 확대해서 그런지 몰라도 컬러 받긴 받지만 그것도 깨져서 온단 말이죠. 그런데 USB에 담으면 확대해도 안 깨지거든요. 그것도 안 괜찮겠나 싶어요.
동석

조동석위원장

아무튼 그것은 USB도 주고 컬러도 해야 합니다. 편하게 할 때도 있고 자기 스타일에 따라 다르기 때문에 그것은 걸핏하면 다고 해서 금액이 두 배 세 배 되는 것도 아니고 부수가 많은 것도 아니고 해서 그런 것은 그렇게 해도 큰 차이는 없습니다.
진구

이진구위원

비용 절감 부분에서 컬러하고 흑백하고 그렇게 주는 겁니까? 아니면 뭐 다른 이유가 있어서 그런 건지 그것도 한번 알아봐야 할 것 같은데.
동석

조동석위원장

비용 절감은 의원들 해 봤자 몇 부 됩니까? 몇 부 되지는 않은데.
진구

이진구위원

그러니까 비용 절감에서 그렇게 주는지 안 그러면 흑백사진을 주면서 또 다른 의도가 있어서 흑백으로 복사해서 주는 건지.

김석기위원

제가 의견을 드리자면 USB도 주고 컬러가 됐든 흑백이 됐든 어쨌든 그것은 국장님한테 위임해서 앞으로 점차 발전해 나가는 방향으로 조정하는 게 안 낫겠나.
동석

조동석위원장

우리가 평소에 오는 자료 보면 컬러로 설명 받을 때하고 다 다른 부분이 있으니까.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나가셔도 좋습니다. 행정사무감사 이 목록은 이렇게 작성이 됐습니다. 혹시 더 추가하실 분이 있으면 언제든지 내주시면 되겠습니다. 위원님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른 의견이 없으시면 산회코자 하는데 이의가 있으십니까? 예, 이의가 없으시므로 제321회 칠곡군의회 제1차 정례회 폐회중 제2차 의회운영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고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11시43분 산회

출처 경북 칠곡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