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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광양시의회 발언

윤정천 의원 발언

제350회 제5차 총무위원회2026-09-14

윤정천 의원 프로필 보기 →

박병관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50회 광양시의회 제1차 정례회 총무위원회 제5차 회의 개회를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오늘은 2025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승인안을 심사하겠습니다. 결산안의 심사 방법은 집행기관 담당 부서장의 총괄 제안설명을 들은 후 질의응답을 마친 다음 위원님들 간 찬반 토론 등을 거쳐 의결하는 방법으로 진행하고자 합니다. 그리고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 결산안 총괄 부분에 대해서는 회계과장님의 결산 승인안 제안설명 시 질의하여 주시고, 각 부서 세입 및 세출 결산의 세부적인 사항은 국별 심사 시 담당 부서장에게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 2026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승인안 - 총괄제안설명(회계과)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25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승인안”을 상정합니다. (의사봉 3타) 회계과장님 나오셔서 2025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승인안에 대하여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숙혜

이숙혜회계과장

입니다. 2025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승인안에 대하여 제안설명 드리겠습니다. 1페이지 제안 이유입니다. 지방자치법 제150조 및 광양시 결산검사위원 선임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제3조의 규정에 의하여 광양시의회에서 선임한 결산검사위원으로부터 2026년 4월 30일부터 5월 19일까지 결산검사를 거친 2025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승인안에 대하여 광양시의회의 승인을 얻고자 합니다. 주요 내용입니다. 2025년도 일반회계와 공기업을 포함한 특별회계의 결산 총괄입니다. 예산 현액은 전년도 이월액을 포함한 1조 3,904억 8,036만 9천 원입니다. 결산상 잉여금은 수납액 1조 3,636억 1,515만 9천 원에서 지출액 1조 1,969억 9,790만 5천 원을 차감한 1,666억 1,725만 4천 원으로 회계별로 다음 연도로 이월하였습니다. 종류별 예산 이월액은 명시이월액 701억 5,834만 7천 원, 사고이월액 646억 5,406만 1천 원이며, 계속비 이월은 없습니다. 결산상 잉여금에서 예산 이월액과 보조금 실제 반납금 103억 6,072만 1천 원을 제외한 순세계잉여금은 214억 4,412만 5천 원입니다. 회계별로 설명드리겠습니다. 일반회계 예산 현액은 전년도 이월금을 포함하여 1조 2,171억 5,381만 4천 원이며, 수납액 1조 1,895억 1,773만 4천 원이고, 지출액 1조 719억 9,070만 9천 원으로 결산상 잉여금 1,175억 2,702만 5천 원을 다음 연도로 이월하였습니다. 종류별 이월액 세부 내역과 보조금 실제 반납금은 승인안을 참고하여 주시고, 일반회계 순세계잉여금은 1억 8,454만 2천 원입니다. 이어서 공기업 회계를 비롯한 19개 특별회계의 예산 현액은 전년도 이월금을 포함하여 1,733억 2,655만 5천 원이며, 수납액 1,740억 9,742만 5천 원이고, 지출액 1,250억 719만 6천 원으로 결산상 잉여금 490억 9,022만 9천 원을 다음 연도로 이월하였습니다. 종류별 이월액 세부 내역과 보조금 실제 반납금은 승인안을 참고하여 주시고, 특별회계 순세계잉여금 212억 5,958만 3천 원입니다. 이어서 재무제표 결산입니다. 자산 총계는 전년 대비 1,075억 2,425만 3천 원이 증가한 4조 4,700억 9,093만 8천 원이고, 부채 총계는 870억 5,801만 원이며, 자산에서 부채를 차감한 순자산은 4조 3,830억 3,292만 9천 원입니다. 다음은 채권 결산 결과입니다. 직전 연도 말 현재액 52억 3,622만 4천 원에서 당해 연도 발생액 7,471만 6천 원을 더하고 상환 소멸액 4억 5,972만 1천 원을 공제한 당해연도 말 현재액은 48억 5,121만 9천 원입니다. 다음은 채무 결산 결과입니다. 직전 연도 말 채무액 24억에서 신규 발생액 450억을 더하고 상환 소멸액 52억 원을 공제한 당해 연도말 현재액은 422억 원입니다. 다음은 공유재산 결과입니다. 행정재산 2조 5,542억 704만 4천 원, 일반재산 1,064억 8,630만 9천 원, 건설 중인 재산 6,197억 4,999만 5천 원을 더한 당해연도액 현재액은 3조 2,804억 4,334만 8천 원입니다. 다음은 물품 결산 결과입니다. 1,599점에 130억 5,002만 1천 원입니다. 5페이지부터 25페이지까지의 결산 승인안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타 참고 사항으로 결산검사위원들이 검사 기간 동안 제시한 12건의 개선 의견에 대해 모든 부서에서 조치할 수 있도록 통보하였습니다. 이상으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박병관위원장

과장님께서는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전문위원 검토 보고는 광양시 결산검사위원들께서 지난 2026년 4월 30일부터 5월 19일까지 20일간 심도 있게 검토하였으므로 서면으로 대체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정숙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박정숙위원

입니다. 건전한 재정 운영을 위해 애쓰시는 과장님과 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결산서 25페이지를 보면 자체수입은 20.9%인 반면에 이전수입은 56.7%로 의존도가 높습니다. 재정 안정성을 높이기 위해 자체수입을 확충할 구체적인 방안이 무엇인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숙혜

이숙혜회계과장

저희들이 지금 시가 전체적으로 재정이 좀 어렵지 않습니까. 그런데 저희들이 지금 세출 예산 구조화를 하면서 이번에 정리하시면서 기획예산실에서도 세입 방안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도 각 부서마다 절감하고 또 세입 확보 방안에 대해서 그렇게 하려고 지금 추진하고 있습니다.

박정숙위원

네 안정적인 재정 운영을 위해 자체수입 확충 방안을 구체적으로 지속적으로 관리해 주시길 당부드립니다.
이어서 질의 드리겠습니다. 2025년도 결산을 보면 세입은 전년 대비 5.7% 증가한 반면에 세출이 8.3% 증가해 지출 증가율이 더욱 높습니다. 이러한 추세가 계속될 경우에 재정 부담이 커질 수 있는데 향후 재정 건전성 확보하기 위한 세출 증가를 어떻게 관리할 계획이신지 답변 부탁드립니다.
숙혜

이숙혜회계과장

저희들이 이번에도 2027년 예산 확보하는데도 다 절감 부분에 대해서 올해 예산보다 더 많이 절감을 해가지고 안배를 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도 다 좀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박정숙위원

그렇죠. 세입보다 세출이 더 빠르게 증가하지 않도록 신규사업과 계속사업이 재정 부담을 꼼꼼히 점검해서 건전한 재정 운영에 힘써 주시길 당부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숙혜

이숙혜회계과장

네 알겠습니다.

박병관위원장

다른 위원님. 정구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구호위원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정구호 위원입니다. 세 가지 사안에 대해서 한번 확인 좀 하겠습니다. 광양시는 2025년에 재정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통합재정안정화기금을 284억 4천만 원 중 257억을 일반회계로 가져다 썼습니다. 맞습니까?
그러면 이 예수금은 기금별 본연의 목적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되도록 하여야 되는데 상환 계획에 대한 것은 없습니다. 이건 좀 구체화시키고 상환 계획은 반드시 잡아서 본연의 목적에 사용될 수 있도록 하여야겠습니다. 두 번째로는 같은 해 지방채도 450억 신규 발행했습니다. 맞습니까?
그런데 용강지구에서 용강정수장 도로사업은 행정절차가 끝나지 않은 실제 집행이 어려워지자 차입금 중 40억 원을 연말에 다시 조기 상환했습니다. 이것은 우리가 지방채를 빌려오기 전에 어떻게 확보만 하고 사업은 시행하지 않는 그런 사례인데 그러다 보면 이자 부담도 우리 시에 가중이 됩니다. 이런 것은 좀 짚어봐야 될 사항이고요. 그렇게 어려운 재원을 확보했는데도 우리가 그 해 보면 연내 1,376억 9천만 원을 전부 다 이월했어요. 이거 쓰지도 못하고. 이런 건 좀 많은 이유가 있을 텐데,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광양시는 돈이 많이 부족하다고 하면서 기금을 257억을 일반회계로 끌어다 쓰고 지방채도 450억을 또 발행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편으로는 집행 준비가 안 된 사업에 돈부터 확보했다가 다시 갚고 또 1,376억 원을 다시 다음 연도로 이월했습니다. 그렇다면 2025년 광양시 재정의 문제는 단순한 재원 부족이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사업이 집행 가능성과 시기를 제대로 따지지 못한 재정 운용의 계획성 부족이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이런 부분이 반복되지 않도록 꼼꼼하게 챙겨봐야 될 대목인 것 같습니다. 과장님 설명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숙혜

이숙혜회계과장

저희들이 그 예산을 명시이월하고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약간 행정 절차, 그런 게 좀 먼저 선행이 됐어야 되는데 예산을 우선 확보하다 보니까 그런 문제가 생긴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이런 절차를 먼저 다 점검하고 나서 예산을 확보하는 게 저희들도 그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잘 예산을 저희들이 잘 세우도록 하겠습니다. 사업에 맞게.

정구호위원

예 이건 다시 한번 상기해 볼 필요가 있는 게 우리 지금도 예산이 부족하다는 얘기들을 많이 합니다. 재원이 부족한 건 있을 수 있어요. 그러나 그건 다른 데서 예비비도 쓰고 또 뭐 우리가 지방채도 발행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1,376억이 이월됐다는 것은 상당히 우리 시사하는 바가 크다. 그래서 재정 운용의 계획성 부족이 근본 원인이다. 이 문제에 대해서는 심각성을 갖고 다시는 이런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숙혜

이숙혜회계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정구호위원

예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박병관위원장

또 다른 위원님 질의 없으십니까? 방금 정구호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내용에 보충 질문 좀 하겠습니다. 우리 기금이 그냥 호주머니에 넣어놓고 이쪽저쪽 돌아가면서 쓰는 겁니까?
숙혜

이숙혜회계과장

그러진 않습니다.

박병관위원장

지금 갖다 쓴 지가 상당히 오래됐는데 아직까지도 채워 넣지도 않고 계속 이월되고 있는 상황이지 않습니까. 그러면 지금 그 매립장 주변지역 발전기금이라든지 또 우리가 지금 가장 심각한 것이 쓰레기소각장 지어야 되지 않습니까? 거기에 얼마 들어갑니까?
미란

김미란기획예산실장

입니다. 지금 친환경 자원순환단지는 1,938억 예상이 되고 있습니다.

박병관위원장

그러면 지금 매입 부지 돈을 지금 주머니에 쌈짓돈처럼 몇 년 전에 수년 전에 갖다 쓰고 지금 갚지도 않고 있어요. 그러면 당장 올해라도 지금 부지 매입을 해야 되는데 그 부지 매입도 뭘로 할 겁니까? 갖다 써버렸는데.
미란

김미란기획예산실장

저희가 지금 자원순환과랑 그 관계는 지금 계속 협의를 하고 있고요. 내년에 당장 방금 말씀하신 대로 보상비 100억 원이 지금 필요하다고 말씀을 하셔서 그 부분은 저희가 일반회계에서 전출하는 걸로 그렇게 협의가 되고 있습니다.

박병관위원장

100억 갖고 가능합니까?
미란

김미란기획예산실장

일단 보상비는 한 100억 정도면 될 것 같다고 그렇게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박병관위원장

지금 1안, 2안 부지도 둘 중에 어디로 갈지 모르지만은 1안의 경우에는 절반 땅도 본인들이 340억 정도 감정평가를 받아놓고 있다고 하는데, 100억 예상한다고 그러면 우리 광양시가 너무 계산을 착각해서 하는 거 아닙니까?
미란

김미란기획예산실장

방금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지금 소각장도 너무 지금 과도한 사업비가 소요되는데 그 부분도 저희가 지금 재정 운영을 통해서 재원을 마련을 해야 되고요. 지방채 관계도 마찬가지로 거치 기간이 있기 때문에 지금 당장은 괜찮지만 2031년부터는 원금 상환이 들어가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한 저희가 연도별 상환 계획, 그것도 마련을 해놓아야 되고, 여러모로 지금 재정 운영에 대해서 저희가 잘 운영을 해야 된다고 저희도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까 소각장이라든지 지방채라든지 기금 저희가 좀 갖다 쓴 부분들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은 종합적으로 좀 저희가 정리를 해서 어떻게 좀 상환할 것인지 방안을 마련하도록 하겠습니다.

박병관위원장

환경보전기금도 12억을 갖다 썼던데 그런 것들은 기금들이 다 이자가 발생해서 그 이자 갖고 매년 사업하는 사업입니다. 근데 이자가 지금 발생하지 않고 그 이자만큼 일반회계에서 돌려서 지금 막고 있는 거 아닙니까.
미란

김미란기획예산실장

네 그렇습니다.

박병관위원장

그러니까 그게 주머니 쌈짓돈 아닙니까. 왼쪽 주머니 넣었다가 오른쪽으로 빼서 쓰고. 이게 잘못된 관행 아닙니까?
미란

김미란기획예산실장

그런데 저희 정부에서부터도 지방재정안정화기금을 운용하는 것 자체가 여러 가지 회계 기금이나 또 특별회계가 있는데 그런 회계들을 좀 자금을 유용하게 사용하기 위해서 이렇게 정부에서 허용하는 제도입니다.

박병관위원장

그러니까 제도는 맞는데 그걸 장기적으로 올해 썼으면 내년에 갚는다든지 뭐 2년 뒤에 갚는다든지 그래야 되는데 집행부 시장이 바뀌어도, 지금 시장이 세 번째 바뀌었어요. 그런데도 갚지 않고 놔둔 것은 너무 안일하게 일을 하고 있는 거 아니냐 그 말입니다. 대책도 없고.
미란

김미란기획예산실장

좀 대책을 마련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박병관위원장

좀 대책을 마련하시기 바랍니다. 또 다른 위원님 질의하실 내용 없으십니까? 정구호 위원님

정구호위원

입니다. 이것은 한번 짚고 넘어가야 될 부분이라 짧게 한번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우리가 결산을 이렇게 심사를 하는 과정에서 2023년부터 제가 올해까지 쭉 한번 검토해 봤는데 반복적으로 이렇게 개선을 요구했는데도 재발이 되는 그런 내용들이 몇 가지 있습니다. 이것은 좀 다시 한 번 검토를 적극적으로 해야 될 필요가 있다 그래서 한번 말씀을 한번 드리겠습니다. 우선 성인지 예산을 형식적으로 운영한다. 그다음에 세입 추계는 늘 있는 문제인데 좁혀지지 않고 있다. 납세 태만에 대한 징수 문제도 꾸준히 올라오고 있다. 이월·불용액을 줄일 실행책도 지금까지 한 번도 개선된 게 없다. 성과지표 관리도 부실하게 운영된다고 그래서 계속 해마다 단골 메뉴로 이렇게 올라오고 있습니다. 이것은 담당 부서장님하고 회의를 해서라도 이건 확실히 좀 줄이든지 없애든지 해야 될 항목들 같습니다. 이것에 대한 관심과 개선책을 요구하는 바입니다.
숙혜

이숙혜회계과장

네 알겠습니다. 직원들 철저히 관리해서 저희들이 다시는 이런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정구호위원

예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박병관위원장

예 질의할 내용 없으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응답 종결을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회계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 총무과, 세정과, 징수과, 회계과, 민원지적과, 주민복지과, 노인장애인과
이어서 각 부서별 결산 승인안의 세부적인 심사를 각 국 단위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시민복지국 소관으로 총무과, 세정과, 징수과, 회계과, 민원지적과, 주민복지과, 노인장애인과 결산 승인안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 순서는 총무과부터 직제순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은 담당 부서장을 지명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정숙 위원님

박정숙위원

입니다. 시민 참여와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애쓰시는 과장님과 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시민의식 선진화 운동과 아름다운 마을만들기 사업에서 집행잔액과 보조금 반환액이 발생했습니다. 주민참여사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서 수요 조사와 참여율, 사업 성과를 다음 예산 편성에 어떻게 반영할 계획이신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총무과장님. 203페이지, 204페이지...
종호

김종호총무과장

지금 결산 방식이 좀 새로 바뀌어가지고요. 저희들이 지금까지는 이렇게 안 했는데, 좀 다시 한 번만 설명해 주십시오.

박정숙위원

203페이지 보시면 시민의식 선진화운동과 204페이지 보면 아름다운 마을만들기 사업에서 집행잔액과 보조금 반납이 발생이 되었습니다. 주민참여사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서 수요 조사와 참여율, 사업 성과를 다음 예산 편성에 어떻게 반영할 계획이신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호

김종호총무과장

이 부분은 잔액이 발생하지 않도록 저희 담당 부서를 통해서 좀 잔액이 발생하지 않도록, 다시 한번 저희들이 이건 파악해서 서면으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박정숙위원

네 그 주민 수요와 실제 참여를 반영해서 실효성 있는 사업으로 운영해 주시길 당부드립니다. 이상입니다.

박병관위원장

윤정천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윤정천위원

입니다. 세정과장님. 자료를 보니까 우리 시금고 은행들의 순수 지역사회 기여 실적이 2023년에는 4억 원에서 2024년에는 3억 5천, 이렇게 자꾸 줄어들어요. 그리고 2025년 5월까지는 약 3천만 원 수준으로 급감하고 있는데 혹시 뭐 원인이 따로 있나요?
강기

이강기세정과장

이게 당초 계약에 의해서 약정해서 하는 부분인데요. 물론 저희들이 특별히 지원해 주는 것은 협력 사업비라고 공식적인 건 협력 사업비고요. 나머지 지역사회 기여의 실적은 자발적인 협조를 부탁드리는 부분인데 이 부분은 농협에서 자발적으로 하는, 우리 공고에 의해서 자발적으로 하는 부분이어서 저희들이 강제할 수 있는 사항은 아닙니다. 저희들이 좀 할 수 있도록 더 좀 얘기를 해 보겠습니다.

윤정천위원

네 지금 우리 시 재정도 어렵잖아요. 근데 그래도 금융기관들 같은 경우는 조금은 형편이 더 나을 것 같습니다. 이런 부분에서 순천이나 여수 지역 같은 곳과 비교가 너무 크게 나요. 이런 부분은 과장님이 좀 해서 우리 어려운 시기에 이런 기금이라든지 지원이라든지 금융권에서 좀 이럴 때 나서주는 게 또 지역의 금융권의 역할이라고 저는 봅니다. 그분들이 좀 나설 수 있게끔 과장님들이 당부 좀 해 주시고 또 때로는 강력하게 어려울 때는 좀 지원해 달라, 이런 것도 좀 필요할 것 같습니다. 과장님이 이런 부분을 좀 강력한 체제를 구축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강기

이강기세정과장

네 관심을 가지고 한번 챙겨보겠습니다.

윤정천위원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박병관위원장

다른 위원님 질의할 내용 있습니까? 박정숙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박정숙위원

징수과장님께 질의 드리겠습니다. 박정숙 위원입니다. 체납액 징수에 애쓰시는 과장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요. 미수납액 가운데 납세 태만의 비중이 높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납부 능력이 없으면서 고의적으로 납부하지 않는 상습 고액 체납자에 대해 재산 조회와 압류 등 실질적 징수 대책을 어떻게 강화하고 계십니까?
연주

정연주징수과장

지금 저희들이 현년도 징수율을 보면 현년도에 부과해서 징수하는 비율이 거의 98% 이상으로 해서 전남에서 거의 최우수를 달리고 있고요. 또 지난 연도 체납액 징수율을 가지고 시군 비교했을 때 징수율이 저희 시가 가장 높습니다. 그런데 이제 이게 매년 97~98%가 왔다갔다하는 것이, 2% 정도는 고액이면서 과세는 되고 있는데 도저히 납부할 수 없는 분들이 돼가지고 그분들 체납이 이제 계속 쌓이는 거거든요. 그분들에 대해서 할 수 있는 것은 다 하고 있습니다. 명단 공개라든지 출국 금지라든지 그다음에 재산을 조회해가지고 공매를 의뢰할 수 있는 것은 다 하고, 최대한 노력하고 있습니다. 할 수 있는 데까지는. 앞으로도 더 열심히 해서 전액 징수는 어렵지만 체납을 하고는 못 살겠다, 할 정도로 적극 추진하겠습니다.

박정숙위원

네 성실 납세자와 형평성을 위해서 고액 상습체납 관리에 철저히 기해 주시길 당부드립니다. 이상입니다.

박병관위원장

다른 위원님 질의 내용 없으십니까? 더 이상 질의할 위원님 안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시민복지국 소관 부서의 질의응답을 종결을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시민복지국장님을 비롯한 관계 부서장님 수고하셨습니다. - 기획예산실, 감사실, 홍보소통실, 감동시대추진단
다음은 직속실 소관으로 기획예산실, 감사실, 홍보소통실, 감동시대추진단 결산 승인안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 순서는 기획예산실부터 직제순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은 담당 부서장을 지명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윤정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정천위원

입니다. 기획예산실장님
미란

김미란기획예산실장

입니다.

윤정천위원

예 수고 많습니다. 우리가 지금 2023년부터 이렇게 제가 자료를 보고 있는데요. 이게 올해 힘들어서, 올해 예산이 없어서 부족한 건 아닌 것 같더라고요. 전체적인 흐름을 봤을 때. 그랬을 때 우리가 예산 부족으로 지금 감액 추경을 하고 예산 절감에 들어가고 있잖아요. 그럼 이런 상황에서 지금 제일 피해를 보는 사람이 누구일까요?
미란

김미란기획예산실장

시민들이 제일 아마 어려움을 겪고 계실 겁니다.

윤정천위원

네 그 부분인데요. 우리가 이제 시민들도 요즘에는 워낙에 SNS나 이런 매체들이 좋아서 지금 광양시가 어렵고 또 우리가 다 허리띠를 졸라 매야 된다, 이런 상황은 알고 있는데 또 일반 분들은 왜 우리가 이렇게 해야 돼? 우리가 세금을 안 낸 것도 아닌데? 왜 우리가 희생을 당해야 돼? 그러면 집행부나 시에서는 뭐 하는데? 시에서 우리가 희생하는 부분은 또 뭐가 있는데? 이런 부분이 어느 정도는 공존이 돼야 되는데, 또 그런 부분은 안 나가고 있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저는 이 앞번에도 한번 여쭤봤었는데, 다 좋아요. 시 발전을 위해서 시민을 위해서 하다 보면 빚도 질 수 있고 또 어려운 일도 생길 수 있겠죠. 또 지금 글로벌경기나 전쟁 등으로 인해서 우리 의지와 상관없이 또 이런 경기가 어려워지고 있지 않습니까? 근데 중요한 것은 제가 볼 때, 지금 제가 예산을 꼼꼼히 따지자고 하는 말씀을 드리는 게 아니고 우리 한 가정에도 아버지 사업이 힘들 수도 있죠. 엄마도 힘들 수 있고. 하지만 우리가 빚을 낼 때는 왜 빚을 내야 되는지와 이 상환 계획이 어렵지만 있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 상환 계획이 없어버리면 계속 우리가 힘들어짐이 더 가중이 되겠잖아요. 지금 그래서 제가 지방채 관련해서 말씀을 좀 여쭙고 싶은데, 순세계잉여금이나 이런 것은 세입·세출로 조정할 수 있겠죠. 우리 시민들이나 공무원들이 노력하면 간극이 좀 좁혀질 수 있을 것 같은데 문제는 이 지방채는 어차피 우리가 갚아야 되잖아요.
미란

김미란기획예산실장

그렇습니다.

윤정천위원

갚아야 되는데 지금 보니까 2025년 회계연도 말 기준으로 해가지고 420억 원, 그래가지고 2040년까지 이자 80억에 이자를 포함해가지고 총 500억 정도의 지금 우리가 원리금을 상환해야 합니다.
미란

김미란기획예산실장

네 그렇습니다.

윤정천위원

그러면 이렇게 지속적인 채무 증가로 인해가지고 우리 경상비나 주민들에게 돌아가는 복지 비용들에 대해서 우리가 줄이다 보면, 아닌 말로 공무원 인건비도 줄어들 수 있어요. 그리고 복지에 관련해서 꼭 필수적으로 우리 광양시의 재정 지원이 없으면 보살핌이 없으면 안 되는 그런 부분들이 어찌 보면 사회적인 약자들이잖아요. 이분들이 받아야 되는 그런 지원이나 혜택이 줄겠죠. 이런 부분들을 우리가 건전한 재정으로 전환을 시켜야 된다고 봅니다. 힘들지만 그런 전환을 시키기 위해서는 진짜 우리가 허리띠를, 그냥 말로 해서는 안 될 것 같고요. 공무원 분들이나 우리 지방의회에서도 마찬가지고요. 진짜 이 내용을 같이 공유를 하면서 우리가 좀 더 강하게 이것을 인식을 하고 추진해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진짜 시 발전과 우리 시민들을 위해서 그리고 미래 세대를 위해서 우리가 좀 더 구체적으로 지출 계획을 좀 잘 잡아서 하루빨리 광양시가 건전한 재정으로 돌아왔으면 좋겠습니다. 이 부분을 당부드리고 싶습니다. 이상입니다.
미란

김미란기획예산실장

네 알겠습니다.

박병관위원장

예 또 다른 위원님 질의하실 내용 있습니까? 김한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한나위원

입니다. 홍보소통실장님
순옥

박순옥홍보소통실장

입니다.

김한나위원

과장님 수고 많이 하십니다. 저희 결산서 199쪽을 보시면요. 시정홍보 활성화에서 원래 당초 계획이 14억 9,197만 8천 원이었는데 14억 7천 정도 사용하셔서 약 1,500만 원 정도가 이렇게 집행잔액으로 남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혹시 자료 확인하셨을까요?
순옥

박순옥홍보소통실장

다시 한 번 말씀해 주시겠어요?

김한나위원

저희 시정홍보 콘텐츠 제작 관련해가지고 199쪽에 보시면 집행잔액이 약 1,500만 원 정도가 이렇게 있는 것 같은데요. 집행잔액이 이렇게 다른 것에 비해서 많이 발생한 사유가 어떻게 된 것인지
순옥

박순옥홍보소통실장

여기 시정소식지, 거기뿐만 아니라 밑에 단위사업까지 포함된 금액이 1,500입니다.

김한나위원

그러면 이게 1,500만 원 정도면 그래도 좀 편차가 있다고 생각을 하는데 예산 추계부터 조금 이렇게 타이트하게 했으면 이만큼까지는 집행잔액이 남지 않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고요.
순옥

박순옥홍보소통실장

잠깐 설명드리겠습니다. 실제적으로 보면 700만 원의 공공운영비나 사무관리비, 그런 위주로 남아 있지 실제적으로 시정홍보에 대한 사업비는 남아 있지 않습니다.

김한나위원

네 그리고 이제 SNS 위에 상단에 보시면 시정홍보 활성화, 해가지고 SNS 콘텐츠 제작 및 홍보 실적에서 153% 정도 이렇게 달성률이라고 되어 있는데 이것에 대한 지표는 어떤 기준으로 이렇게 달성률을 산정한 걸까요?
순옥

박순옥홍보소통실장

저희 시에서는 8개 채널을 지금 해서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매년 실적 위주로 해서 기준을 잡는데 저희들이 기준 잡은 게 1,430건입니다. 근데 이제 2025년도에는 8개 채널을 이용한 게 2,174건입니다. 그래서 퍼센트가 그렇게 나왔습니다.

김한나위원

이 채널을 이용하시는 고객들이 중복이 많이 된다는 것은 알고 계시죠?
순옥

박순옥홍보소통실장

네 그렇습니다.

김한나위원

그래서 거기에서 이용객의 추산을 할 때 중복된 인원들이 있다는 것을 감안을 하시고 그 데이터를 산정을 하시는 게 저희가 조금 더 시민들한테 직접적으로 이만큼이 실질적인 효과가 있다고 보여질 수 있을 것 같아요. 왜냐하면 1명이지만 8개 채널을 다 가입하신 분들은 8로 계산이 되는 거잖아요. 그래서 그런 것들을 조금 이렇게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순옥

박순옥홍보소통실장

그러겠습니다.

김한나위원

이상입니다.

박병관위원장

예 박정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정숙위원

입니다 감사실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공정하고 투명한 행정을 위해서 애쓰시는 과장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요. 결산서 197페이지 보면 성과지표 가운데 청렴도 목표 달성률은 87.3% 건설품질 검사 기간 단축률은 42.35%에 그쳤습니다. 성과가 낮은 이유를 분석했는지, 그리고 다음 연도에는 실질적 성과 개선을 위해 어떤 대책을 마련할 계획인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정

황수정감사실장

입니다. 저희가 건설품질 심사 기간 단축률 같은 경우에 지금 1인 심사 같은 경우에는 달성률이 높은데요. 공동 심사 건이 있습니다. 그래가지고 이게 이제 기술 자문이랄지 이렇게 전문가 자문이 필요한데, 그것을 단축하는 데 조금 어려움이 있어서 올해는 조금 달성률이 좀 낮습니다. 근데 이제 저희가 건설심사팀에서 좀 더 올해는 노력을 해가지고 최대한 이 달성률을 높이도록 지금 조절을 하고 있습니다.

박정숙위원

원인 분석과 개선 관리를 철저히 해주시길 당부드립니다.
수정

황수정감사실장

알겠습니다. 노력하겠습니다.

박정숙위원

이상입니다.

박병관위원장

박문섭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박문섭위원

입니다. 예산실장님. 기획예산실 성과지표 보면은요. 행정심판 승소율이 있어요. 최근에 대표적으로 어떤 승소가, 승소율이 90%라고 하신 거죠?
미란

김미란기획예산실장

네 그렇습니다.

박문섭위원

그럼 최근에 대표적으로 어떤 게 성과가 있을까요?
미란

김미란기획예산실장

지금 10건 중 9건이 승소가 되고 1건이 좀 인용이 됐는데요.

박문섭위원

예 대표적으로 어떤 게 있는가요?
미란

김미란기획예산실장

저희가 지금 그 공익 직접지불금 감액 처분 취소 청구라든지 그다음에 하수도 원인자부담금 부과 처분 무효 확인 청구, 뭐 이런 것들, 하수도나 또 부동산, 이런 쪽에서 저희가 승소를 좀 했습니다.

박문섭위원

그럼 2025년 1년간에 10건 정도의 우리가 소송이 있었다고요?
미란

김미란기획예산실장

네 행정심판이 있었습니다.

박문섭위원

그중에 9건이 승소를 하셨고.
그 1건은 어떤 상황이라고요?
미란

김미란기획예산실장

1건은 노인장애인과 소관인데요. 심하지 않은 장애의 정도를 결정을 했는데 이것을 취소 청구한 사항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행정심판위원회에서 신청인한테 인용을 해 드리는 걸로 그렇게 판정이 났습니다.

박문섭위원

그러면 약간 그건 오류가 있었네요. 그 판정을 할 때. 행정 처리에 있어서. 그래도 전체적으로 보면 잘하셨네요. 이게 중요한 부분인 것 같습니다. 우리 시 위상도 있고. 그래서 사전에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우리가 살면서 최대한 소송에는 휘말리지 말아라. 우리 개인도 그러는데 우리 기초자치단체도 이런 일은 사전에 예방을 통해서 직원들 교육이랄지 연찬을 통해서 예방을 하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미란

김미란기획예산실장

알겠습니다.

박문섭위원

예 다음 감사실장님. 저는 주로 좀 직원들의 직무 관련돼서 관심이 있는데, 여기 지금 역시 우리 감사실 성과지표 보면 비공무원 발생 정도가 있어요. 자료 보고계신가요?
거기서 이제 우리 성과지표 달성 현황 보면 목표가 99점이고 실적이 100점인데, 측정산식을 보니까 100-(비위발생건수×2) 이렇게 돼 있는데, 그러면 이것에 의하면 1건도 없다는 건가요?
미란

김미란기획예산실장

지금 여기 나와 있는 목표 비위발생 건수는 횡령이랄지 이런 사건에 대해서 저희가 한 겁니다. 근데 지금 “곱하기 2”는 서식이 좀 잘못된 것 같습니다. 그런데 비위횡령 사건에 대해서는 발생 사건이 없었기 때문에 100% 달성한 걸로 그렇게 목표치 설정됐습니다.

박문섭위원

한 건도 없었다고요? 해당되는 건수는?
그 말씀이신가요?
99점. 그럼 측정산식이 잘못됐다고 하셨는데
미란

김미란기획예산실장

아니, “곱하기 2”는 잘못됐고 저희가 목표했던 저희 직원들의 횡령이나 이런 사건이 발생하지 않았다 이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징계와 다른 부분입니다.

박문섭위원

다른 징계와 다른 부분은 있을 수 있지만 비위공무원 발생 정도는 한 건도 없었다 이 말씀이신 거죠?
미란

김미란기획예산실장

예 그런 목표입니다.

박문섭위원

예 그럼 잘 알겠습니다. 측정산식도 틀리지 않게 잘 관리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미란

김미란기획예산실장

네 그러겠습니다.

박문섭위원

예 이상입니다.

박병관위원장

예 다른 분 질의할 내용 있습니까? 박정숙 위원님

박정숙위원

감동시대추진단장님께 질의 드리겠습니다. 박정숙 위원입니다. 시민 체감형 정책 발굴을 위해 애쓰시는 과장님 감사드리고요. 복지 시책 개발 관리 사업에서 이월 집행잔액과 함께 예산 전용도 발생했습니다. 페이지 201페이지와 503페이지입니다. 신규 정책을 추진하는 부서인 만큼 사업 계획과 실제 집행의 차이를 줄이기 위해 사전 수요 조사와 사업성 검토를 어떻게 강화할 계획인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현성

이현성감동시대추진단장

네 말씀주신 대로 이월액이 잔액이 4,800만 원 남았습니다. 근데 이 부분은 당초 노후 안내판 정비하고 무비젝터 설비에 사용될 금액이었습니다. 그런데 이제 저희들이 4차에 걸쳐서 조사를 했는데 줄이고 줄여가지고 노후 안내판 정비는 4,600만 원, 무비젝터는 3천만 원 해서 7,600만 원 했습니다. 그래서 이 4,800만 원은 노후 안내판 이 부분을 절감한 금액이 되겠습니다.

박정숙위원

네 알겠습니다. 사업 계획 단계부터 집행 가능성을 꼼꼼히 검토해서 지금처럼 집행잔액을 줄여주시기 바랍니다.
네 이상입니다.

박병관위원장

다른 위원님 질의할 내용 없으십니까? 황수정 감사실장님. 이제 감사실장으로 오셨는데 항간의 얘기 들어보면 이제 이 직에 딱 맞는 분이 오셨다는 얘기를 많이 들었습니다. 그동안에 우리 시를 보면 지금 현재도 비리가 됐건 잘못된 일을 저질렀건 소송 중인 사건들도 있죠? 공무원들 중에서?
그런데 87.3%라는 이런 율이 나왔어요. 그러면 그동안에 우리 직원들 내부적으로 하극상도 있었고 또 과도한 업무 지시도 발생한 것 같고 이런 것들이 비일비재했을 걸로 보고, 또 저도 듣고 있었어요. 그런데 지방자치 시대가 되니까 시장 눈치를 많이 본다. 감사실에서 감사 기능이 약해졌다. 거의 업무를 안 하고 있다. 이런 얘기를 많이 들었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앞으로 어떤 방법으로 우리 감사실장님 일을 진행을 하실 건지 각오라든지 있으면 좀 말씀해 주십시오.
수정

황수정감사실장

저희가 감사 기능 자체가 직원들을 채찍질하고 벌주고 하는 기능도 분명히 있지만 또 직원들의 직무를 독려하고 또 교육도 하고 이런 기능도 사실은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올해 지금 제가 와서 최소한 민원 처리를 빠르게 할 수 있는 그런 부분, 친절할 수 있는 부분, 이게 다 청렴도에 들어가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대해서 최대한 직원들의 교육을 강화할 거고요. 앞으로 저희 직원들의 원칙은 잘한 부분은 칭찬하고 잘못된 부분은 정확히 원칙에 입각해서 저희가 질타하고 이런 부분을 병행해서 잘 우리 시가 이끌어나갈 수 있도록 청렴도 향상을 위해서 노력하겠습니다.

박병관위원장

시장님 취임사에도 말했듯이 직원들 인사성, 주민들이 고객들이 오면 인사 잘하는 것, 그런 것도 강조를 하셨는데 일선 면 단위들은 가면 시골이라서 그런지 몰라도 인사를 참 잘합니다. 그런데 동 단위는 민원인들이 많아서 그런지 모르지만 거의 인사하는 분들이 없더라고요. 그런 것들도 좀 세심하게 감사실에서 챙겨주시기 바라고요.
수정

황수정감사실장

알겠습니다.

박병관위원장

그다음에 기획예산실장님. 강사비 집행을 위한 전용 건이 4천만 원이 있던데 이것은 무슨 내용입니까? 503페이지입니다.
미란

김미란기획예산실장

예 저희가 지금 그 강사비나 이런 목에 있는 부분들은 다른 사업으로 저희가 이렇게 필요한 경우에 예산이 부족할 경우에 지금 전용을 해서 쓸 수 있는 제도가 있습니다. 그래서 좀 전용을 했는데요. 결산서 페이지가 지금 없어가지고, 잠깐만 좀 보겠습니다.

박병관위원장

금액을 물어보려 한 게 아니고 어떤 강사비를 지출했길래 이렇게 많은 돈이 어떻게 됐는지 궁금해서 그럽니다.
미란

김미란기획예산실장

위원장님 그 부분은 제가 따로 자료를 좀 제출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박병관위원장

예 자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른 위원님들 질의하실 내용 없습니까? 더 이상 질의할 위원님 안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직속실 소관 부서의 질의응답 종결을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부시장님을 비롯한 관계 부서장님 수고하셨습니다. - 관광과, 문화예술과, 체육과, 환경과, 자원순환과
다음은 관광문화환경국 소관 관광과, 문화예술과, 체육과, 환경과, 자원순환과 결산 승인안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 순서는 관광과부터 직제순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은 담당 부서장을 지명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문병주 국장님은 교육 가셨습니다. 박정숙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박정숙위원

문화예술과장님께 질의 드리겠습니다. 박정숙 위원입니다. 문화시설 확충에 애쓰시는 과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세출 결산서 253페이지를 보시면 문화시설 건립 사업에서 명시이월과 사고이월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행정 절차와 공사 기간을 사전에 예측할 수 있는 사업인데도 이월이 반복되는 원인이 무엇이며 개선 방안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순

양경순문화예술과장

입니다. 저희 문화예술 국가유산사업 같은 경우는 사전에 국가유산청에다가 사업, 용역이라고 할 때는 사전에 현상 변경 허가를 득해야 됩니다. 그걸 득하고 나서 저희가 설계를 해야 되는 상황이 많이 발생하기 때문에 좀 이렇게 지체되는 경향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가급적 빨리 사업을 조속히 진행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박정숙위원

네 사업 진행 단계보다 예산이 앞서 편성되지 않도록 관리해 주시길 당부드립니다.
경순

양경순문화예술과장

네 알겠습니다.

박정숙위원

다음은 체육과장님께 질의 드리겠습니다. 생활체육 환경 조성에 애쓰시는 과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체육시설 확충사업에서 명시·사고 이월과 집행잔액이 다수 발생했습니다. 설계 행정절차, 보상, 공사 일정을 사전에 충분히 검토해 실제 집행 가능한 범위만 예산에 반영할 계획인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남

윤이남체육과장

저희가 작년도 2025년도에는 저희가 사업을 좀 열심히 하려고 했는데 사업은 마무리됐습니다만 여기 집행 남은 잔액이거든요. 근데 좀 예산 편성을, 저희가 예를 들어서 지금 태인 윈드서핑장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실질적으로 18억을 저희가 예상을 했는데 좀 예산 절감 차원에서 한 10억 정도 해서 남은 분을 저희가 반납할 예정이거든요. 그러니까 저희가 차질 없이 준비는 잘 했습니다.

박정숙위원

네 알겠습니다. 차질 없이 준비해 주신 건 감사드리고요. 체육시설 사업이 이월이 반복되지 않도록 사전에 검토 강화를 당부드리고요. 다음은 환경과장님 질의 드리겠습니다. 환경개선사업 추진에 애쓰시는 과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옥곡천 생태하천 복원사업과 국가산단 완충저류시설 설치사업에서 사고이월 규모가 크게 나타났습니다. 사업 지연 원인이 행정절차인지 공사 여건인지 명확히 분석하고 이월 최소화할 공정 관리 방안을 마련하시겠습니까?
수근

최수근환경과장

네 일단은 이 공사 여건에 의해서 이월이 된 것이고요. 그리고 지금 현재는 2건 사업, 그러니까 옥곡천 생태복원사업하고 그다음에 국가산단의 완충저류시설, 이 사업은 지금 정상적으로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박정숙위원

예 사업 지연 원인을 앞으로는 더 면밀히 검토해서 정상적으로 사업이 진행될 수 있도록 부탁드립니다.
수근

최수근환경과장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박정숙위원

이어서 자원순환과장님께 말씀드리겠습니다. 자원 순환 기반 조성에 애쓰시는 과장님 감사드립니다. 친환경 자원순환단지 설치 사업 등에서 이월 규모가 크게 발생했습니다. 대규모 시설 사업은 실제 공정률을 맞춰 예산을 단계적으로 편성해 가용 재원이 장기간 묶이지 않도록 할 필요가 있는데 개선할 계획이 있으십니까?
인석

최인석자원순환과장

예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지금 폐기물처리 시설 설치사업이 주민 수용성하고 직접 연결되다 보니까 그러한 좀 지연 사항이 발생을 해서 이런 상황이 발생을 했습니다. 다음에 지연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정숙위원

네 실제 공정에 맞는 예산 편성으로 가용 재원이 묶이지 않도록 해 주시길 당부드립니다.
인석

최인석자원순환과장

네 알겠습니다.

박정숙위원

이상입니다.

박병관위원장

또 다른 위원님. 정구호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정구호위원

입니다. 관광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결산서 246페이지입니다. 이곳을 보면 전년도 이월액과 다음 연도 이월액 명시이월과 사고이월 비중이 높습니다. 거의 지금 100억 가까이 됩니다. 이게 어떻게 발생한 것입니까?
현주

이현주관광과장

본 사업은 주로 관광시설사업에 해당되는 사업들입니다. 저희들이 절차대로 계속 진행을 해도 중앙부처라든지 도와 협의 과정에서 절차가 진행이 좀 지연된다든지 아니면 타 사업과 같이 진행되는 부분 때문에 행정절차 지연으로 불가피하게 좀 시설사업비가 이월된 부분으로 이해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정구호위원

예 이해는 됩니다만 너무 많은 이월액입니다. 100억 정도면 사업을 전혀 안 하고 넘긴 듯한 그런 느낌이 듭니다. 왜 그러냐면 잦은 이월이 예산 운영의 비효율로 이어지거든요. 이런 것들이. 그래서 이런 사례가 자주 오면 문제점도 파악을 해야 되고 대안도 마련해야 한다고 봅니다. 많아도 너무 많습니다. 그렇죠?
계획을 한번 마련해 주시고, 올해는 많은 이우러이 없도록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현주

이현주관광과장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정구호위원

체육과 오셨습니까? 과장님 안녕하세요. 체육과에 관해서, 257페이지입니다. 성과지표에 대해서 질문드리겠습니다. 성과지표를 보면 초과 달성한 것도 있고 많이 뒤떨어지는 게 있는데, 축구장과 풋살장 이용객, 그다음에 실내체육관, 공설운동장, 쭉 있는데 너무 이 수치가 안 맞는다는 생각이 저는 듭니다. 사실 우리 관내에 축구장은 전부 다 열쇠로 잠가놨습니다. 이용객들이 이렇게 많을 이유가 없습니다. 제가 대회가 1년에 봐도 10개 미만인데 대회에 오는 사람만 이용하고 조기축구만 이용하는데 이렇게 1일 100명씩 이용했다는 게 납득이 저는 안 가는, 좀 부정확한 수치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것에 대한 수치를 바로잡아야 될 것 같고요. 그다음에 축구장 및 풋살장 이용자, 그다음에 성과지표를 2개로 나눴어요. 축구전용구장도 이게 축구장이거든요. 그럼 같이 묶어야 되는데 어떻게 이렇게 따로따로 놨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것은 좀 살펴봐 주시기 바랍니다.
이남

윤이남체육과장

네 알겠습니다.

정구호위원

그렇게 하고 실내체육관이나 공설운동장은 저는 이용자 수를 육상 훈련하는 사람 외에는 못 본 것 같습니다. 제가 그쪽에 운동장 쪽에 자주 가는데, 이런 것도 허수가 많은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인원 관리를 직접적으로 하고 있는지 이런 일지는 갖고 있는지 한번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남

윤이남체육과장

저희가 지금 실질적으로 이용하신 분 일지는 저희 평균적으로 관리를 하고 있고 그다음에 어떤 부분에 이용료를 받고 있기 때문에 그 부분은 정확히 나옵니다.

정구호위원

그러니까 이용료를 어디 어디 받습니까? 행사 때에도 받습니까?
이남

윤이남체육과장

이제 저희가 큰 공설운동장이나 이런 데는

정구호위원

축구장도 축구대회 하면 이용료를 받습니까?
얼마 받습니까? 축구대회를 하는데 이용료를 받는단 말씀이십니까? 시 행사는 받지 않는 걸로 알고 있는데. 이것은 한번 정확한, 왜 그러냐 하면 제가 과장님께도 몇 번 언급을 드렸던 부분입니다. 우리 체육 운동장을 보면 이게 과연 뭐 때문에 만들었는지 이해가 안 가는 구석이 많다. 실질적으로 운동장이 기능이 있는데 기능을 다하지 못하는 운동 경기장이 너무 많다. 왜? 신청해야지만 그 문을 열어주니까. 신청하지 않으면 누구도 못 들어갑니다. 그래서 이번에 과장님께서는 마동구장은 지금 열어놓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5시부터 12시까지. 그렇죠? 너무 좋아합니다. 시민들이. 오갈 데 없는 청소년들이 부모들하고 가서 배드민턴 치고 걷기라도 하고 이렇게 하는 공간인데, 체육시설이라면 운동장이라면 전부 다 이런 주민들이 활용 가치가 높아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걸 가둬놓고서 이용료를 받는 게 아니고. 이용료 받아봤자 몇백만 원이에요, 1년에. 근데 그걸 보려고 수백억씩 들인 그런 운동장이 전부 다 자물쇠로 잠가 놓는다면 그럼 그걸 뭐 하러 만들었는지 이해가 안 가는 편이 많습니다. 우리 시민들 마음을 헤아려 주고 시민들이 편리를 느낄 수 있도록 거기서 건강하게, 건강도 챙기고 가족들의 화합도 챙길 수 있는 그런 공간으로 모든 것을 개방할 것을 저는 늘 주창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반드시 좀 검토해서 시민들 품으로 운동장을 돌려줘야 된다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럴 마음은 또 없으신가요? 한 거 보니까 이제 다 할 걸로, 연속해서 다른 지역까지도 이렇게 좀 열어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남

윤이남체육과장

저희가 지금 동네체육시설은 저희 5시부터 24시까지 개방을 원칙으로 하고 있고, 이제 전문시설 같은 경우는 좀 전문적으로 관리가 필요해서 저희가 조금 필요시, 또 이용 금액을 받고 하는 부분이 있습니다마는 장기적으로 한번 검토해 보겠습니다.

정구호위원

과장님 그렇게 말씀하시면 이제 동네시설하고 체육시설하고 전문시설하고 또 따져야 됩니다. 지금 과장님이 그런 부분까지 아직 이해가 안 되신 걸로 생각하는데, 어쨌든 운동장이란 주민들이 이용하는 게 최우선이다. 돈 받는 게 우선이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것은 검토해서, 지금 여기서 깊이 논할 것은 아닌데 참고해서 앞으로 체육과 정책을 세우는 데 예산 반영하는 데 많이 좀 검토 좀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이남

윤이남체육과장

예 알겠습니다.

정구호위원

반영도 부탁드리고요. 예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박병관위원장

박문섭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문섭위원

입니다. 환경과장님께 여쭙겠습니다. 우리 환경과에서 부과하는 과태료는 어떤 것들이 있습니까?
수근

최수근환경과장

우리 환경과에서 부과하는 과태료는 주로 전기차 충전구역 방해 행위가 제일 많습니다.

박문섭위원

그게 차량 관련 과태료인가요? 아니면 기타 과태료인가요?
수근

최수근환경과장

친환경자동차법 위반 과태료입니다.

박문섭위원

지금 이제 과태료 구분을 차량 관련 과태료, 기타 과태료, 이렇게 분류를 해 놓으셨거든요. 세입 예산서에.
수근

최수근환경과장

차량이 맞습니다.

박문섭위원

방금 말씀하신 전기충전소...
수근

최수근환경과장

환경자동차법 위반.

박문섭위원

이건 차량 관련 과태료고요. 그다음에 기타 과태료는 또 어떤 게 있을까요? 환경과에서?
수근

최수근환경과장

이제 기타 과태료라고 하면 환경법 위반 사항이 경미한 사항입니다.

박문섭위원

예 작년 예산액이 1억 6,700인데 이제 미수납액이 1,548만 4천 원으로 약 10% 정도 되는데, 그럼 이렇게 미수납액이 발생하면 어떻게 관리합니까?
수근

최수근환경과장

우리 과에서 처음에 독촉 공문을 몇 번 보내기도 하고요. 그다음에 1년간 우리 부서에서 지속적으로 독촉 고지를 몇 번 하고 1년간 꾸준히 관리를 해가지고 이제 추징이 어려운 경우에는 총괄 부서로 징수과로

박문섭위원

징수과로 넘깁니까?
수근

최수근환경과장

예 근데 그 대신 우리 과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박문섭위원

예 1년간은 부과 부서인 환경과에서 관리를 하고 최대한 징수 노력을 하고 그 이후는 징수과로 넘긴다고요?
수근

최수근환경과장

네 맞습니다.

박문섭위원

그리고 이제 세출 부분에서 262페이지인데요. 우리 시에서 노후경유차 폐차 지원하고 있죠?
수근

최수근환경과장

네 맞습니다.

박문섭위원

우리 시 혹시 그 대상 차량이 몇 대인지는 파악하고 계신가요? 노후경유차 폐차 대상 대수.
수근

최수근환경과장

단순하게 지금 노후경유차 폐차 대상 차량은 많지는 않습니다.

박문섭위원

대상은 몇 년, 그 기준이 있는가요?
수근

최수근환경과장

그 기준이 별도로 있습니다. 이제 예를 들자면 경유차 같은 경우에도 등급이 있거든요. 금년에는 4등급, 5등급이었습니다. 그런데 내년에는 5등급이 제외되고 4등급만 적용이 되는 겁니다.

박문섭위원

그럼 그 등급은 어떻게 매기는 건가요?
수근

최수근환경과장

그게 연식이라든지 주행거리라든지 이렇게 산정하는 방법이 또 따로 있습니다.

박문섭위원

단순 차량 연식뿐만이 아니라 주행거리까지 고려해서 등급을 매긴다고요. 2025년도에 이렇게 폐차율이 저조한 이유는 뭔가요?
수근

최수근환경과장

신청 수요가 조금 줄어서 그렇다고 판단이 됩니다.

박문섭위원

그런가요? 제가 올해 폐차를 하고자 하나 예산상 지원이 안 돼서 그냥 포기하고 일반 폐차로 했다는 사례를 들은 적이 있어서
수근

최수근환경과장

그것은 아닙니다. 그리고 또 매년 사업을 하기 때문에, 작년, 금년에 반영이 안 된 차량은 또 새로운 연도에 반영시켜가지고 가능합니다.

박문섭위원

그럼 그 시민 중에 노후경유차 폐차를 원하는 그 수요에 맞춰서 지원이 이루어지고 있는가요? 아니면 예산이 부족한가요?
수근

최수근환경과장

아니요. 지금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박문섭위원

이루어지고 있습니까? 지금 그 성과지표 보면 아주 저조한데, 올해 상황은 달라집니까?
수근

최수근환경과장

올해 상황은 제가 별도로 파악을 해가지고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박문섭위원

이게 잘못 기입됐을까요? 아니면 정확한 수치가 겨우 5%라는, 달성률이 68%, 목표를 8%로 잡은 이유는 이게 좀 지표...
수근

최수근환경과장

아니, 이게 지금 산식으로 봐서는 이게 지금 대수로 지금 파악을

박문섭위원

네 8대라는 건가요, 그럼?
아니, 성과지표 폐차율로 해놨기 때문에. 그럼 비율을 묻고자 하는 건데, 퍼센트인데 단위가.
수근

최수근환경과장

위원님 죄송합니다. 이 부분은 제가 좀 더 세밀하게 파악을 해가지고 별도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박문섭위원

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박병관위원장

예 김한나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한나위원

입니다. 환경과장님 보충설명 드리겠습니다. 아까 조금 전에 박문섭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그 노후차량 폐차 대수와 관련해서 이게 지표가 낮다는 것은 모두 다 공감하고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것들이 성과지표 달성률이 저조한 사유가 아까 말씀하실 때는 수요자가 좀 줄어들었다, 라는 식으로 말씀을, 폐차하는 대수가 좀 줄어들었다, 이렇게 말씀을 하셨는데 그게 새 차를 구입을 할 때 비용 때문에 그런 부담 때문에 자기 본인의 차를 폐차를 못하는 경우가 있을 수도 있고요. 그다음에 절차가 복잡해서 그럴 수도 있고요. 그리고 또 대상 차량이 감소했을 경우도 있고요. 다양한 경우의 수들이 있는 것으로 보이는데, 그 지표에다가 이런 것들도 조금 참고하셔가지고 성과지표를 만드실 때 여러 가지 항목들을 좀 보셔서 지표를 만드셔야 할 것으로 생각이 듭니다.
수근

최수근환경과장

좀 더 세분화해서

김한나위원

네 그리고 지금 현재 있는 지표도 저희한테도 자료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수근

최수근환경과장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한나위원

네 이상입니다.

박병관위원장

윤정천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윤정천위원

입니다. 환경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263페이지 보니까, 맑고 깨끗한 대기환경 조성이 있어요. 금액이 커요. 한 80억 정도 되는 것 같은데요.
수근

최수근환경과장

이게 그 금액이 큰 것은요. 주로 전기자동차 구입 지원사업이 차지하는 부분이 많아서 사업비가 많은 겁니다.

윤정천위원

그러면 지금 맑고 깨끗한 대기환경 조성이라는 이게 전기자동차 구입 관련해서 편성돼 있는 예산입니까?
수근

최수근환경과장

네 맞습니다.

윤정천위원

그런데요. 그 밑에 보면 전기차 보급사업 관련해가지고 또 국도비가 엄청 많이 또 반환되고 있죠. 그렇죠? 제가 여기 보니까 좀 아이러니합니다. 우리가 환경이, 제가 우리 추경 때나 업무 보고 때도 그런 말씀을 꼭 드리는데, 우리가 꼭 챙겨야 되는 게 있어요. 광양시에서도 꼭 챙겨야 되는 게 저는 물관리하고 환경, 물론 다 중요하겠지만 우리가 지금 매일 빼먹지 않고 챙겨야 되는 게 환경과 이런 기후 관련이겠잖아요. 근데 이 부분이 이렇게 많은 예산을 조성을 했는데 또 이렇게 반환되고 있어요. 수치를 따지자는 건 아니고, 이 부분이 간극이 저는 좁혀져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단순하게 이런 전기차 보급사업을 우리가 준비를 했는데 우리가 매칭을 못해가지고 반납하는 경우도 있을 거라고 보거든요.
수근

최수근환경과장

맞습니다.

윤정천위원

맞죠? 그런데 지금 제가 밖에 우리 시민들을 보고 젊은 세대들을 봤을 때는 전기차 구입이 1순위랍니다. 요즘에. 하고 싶은데, 적지만 그 보조금을 받고싶어 하는데 경쟁률이 엄청 높아요. 지금 현재. 이런 부분에 이 조성사업이 같이 들어가면 얼마나 좋을까, 이런 생각을 해봅니다.
수근

최수근환경과장

네 맞습니다. 아무튼 방금 위원님이 지적하신 대로 사실은 이것은 그러니까 2025년 예산이 반납이 좀 많이 되는 부분이 있었고요. 그리고 또 금년 사업비는 우리 본예산 매칭분을 좀 충분히 확보하지 못한 그런 점이 있었는데 아무튼 앞으로는 이런 부분이 최소화되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

윤정천위원

네 그러니까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이런 부분에 우리가 행정력을 좀 집중해야 된다는 거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우리가 실천할 수 있는 그런 사업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나무를 많이 심는 것도 중요하겠지만 이런 탄소중립을 위해서 우리가 할 수 있는 게 과연 무엇인지를 했을 때 전기차나, 제가 앞에도 말씀드렸는데 전기차나 이런 수소차 보급률도 중요한데 꼭 우리가 관공서나 그다음에 우리 제철 관련돼있는 회사들이 많잖아요. 기업들이. 이런 곳에도 우리가 홍보를 좀 해서 동참하자는 그런 게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단순하게 사업 계획서만 만들어 놓고 “안 들어오니까 예산을 반납했습니다.” 이런 것보다는 우리가 예산을 편성할 때 이 사용처들, 이 사람들이 꼭 필요해야 되고 실천해야 되는 것도 있잖아요. 이런 부분에서 우리가 홍보도 통해서 이런 부분도 같이 좀 겸하면 어떨까 싶습니다. 과장님 이왕 하시는 거 결과도 좀 나오게끔 해 주십시오.
수근

최수근환경과장

예 앞으로 홍보도 더 열심히 해가지고 성과를 올리겠습니다.

윤정천위원

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박병관위원장

환경과장님. 일어난 김에 한 가지 더 질문드리겠습니다. 우리가 생태복원사업을 하면 관광지나 주민편의시설을 만드는 게 아니고 생태복원을 하는 것이지 않습니까?
수근

최수근환경과장

네 맞습니다.

박병관위원장

그런데 우리 옥곡생태하천 홍천골을 보면 하천 중앙에 하수관로가 묻어져 있어요. 그리고 흉하게 물 위에 하천관로 맨홀이 쭉 일직선으로 깔려 있습니다. 그거 지나다니는 사람들은 과연 저것이 뭘까, 많이 궁금해합니다. 공무원들도 잘 모르실 겁니다. 그것이 옥곡면에서 내려오는 하수관로거든요. 그러면 생태복원사업을 하면서 어떻게 그 관로를 이설하지 않고, 도로로 이설해야 되는데 이설하지 않고 거기에 놔뒀는지, 왜 예산을 다른 걸 줄이고 좀 하지 못한 이유가 있을까요?
수근

최수근환경과장

사실 우리 과에서 직접 그 하수관로 하천에 설치하는 것은 우리 과에서 직접 하는 사업은 아니지만, 그것을 저도 현장에 가서 보기도 했었고요. 그리고 우리 시 관내에 다른 하천에도, 동천이 됐건 서천이 됐건 이렇게 하천에 하수관로가 개설돼 있는 곳이 있긴 한데 이것은 지금, 그리고 지금 옥곡천 생태하천 복원사업에 있는 그 하수관로 이것은 그때 하수도과하고도 제가 직접 통화를 했는데 이것은 중장기적으로 검토를 해가지고 이 하천 한가운데 하수관로가 있는 건 맞지 않다. 이건 중장기적으로 검토해가지고 이설하겠다, 지금 그런 이야기는 들었습니다.

박병관위원장

그러면 지난 4월부터 6월까지 약 한 3개월 정도 우리 하수처리과에서 기계 결함으로 인해서 발견하지 못하고 홍천골로 하수 슬러지가 3개월 동안 방류가 됐어요. 고의는 아니지만 미필적 고의지 않습니까? 일반 시민들이 조금만 방류해도 바로 환경과에서 나와서, 자원순환과에서 합니까? 과태료 처분하더라고요. 그런데 3개월 동안 막대한 양의 하수 슬러지가, 하수가 광영하수처리장으로 못 가고 홍천골에 유입이 됐습니다. 근데 거기에 대한, 시민이 제보하지 않았으면 지금도 새고 있었을 겁니다. 그래서 확인해 보니까 기계 결함으로 모터가 하나가 안 돌아가고, 2개가 설치돼 있는데 하나는 돌긴 도는데 중간에 나사가 녹이 슬어서 부러져서 홍천골로 유입이 된 사건입니다. 그러면 여기에 대해서 환경과에서는 어떤 조치를 했습니까? 여기 직무유기한 공무원에 대해서는 고발조치했습니까?
수근

최수근환경과장

그것은 여기에서 말씀드리기가 조금 어렵습니다.

박병관위원장

다음에 그에 대한 조치 사항도 강구해 주시고요. 어떻게 조치했는지도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근

최수근환경과장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박병관위원장

자원순환과장님. 아까 예산실장님이 쓰레기소각장 부지 매입 관련해서 100억이면 우선 땅 구입을 한다고 하는데 제 생각하고는 많이 동떨어져서 과연 얼마만큼의 부지를 매입하는데 100억밖에 안 드는지, 또 지금 기금을 220억 정도 써버려서 지금 돈이 없는 상황인데 자원순환과에서는 어떤 계획을 가지고 있는지, 앞으로 어떻게 할 건지 답변 좀 부탁드립니다.
인석

최인석자원순환과장

저희들 후보지 1후보지하고 2후보지 2개가 있는데 1후보지하고 2후보지 전체 다 집값 산정을 한번 해봤는데 최근 한 5년 이내에 실거래 가격들이 있습니다. 그쪽에. 그래서 전체를 다 해보면 2후보지는 약 70억 좀 상향이 되고요. 1후보지는 한 120억 정도 됩니다. 그래서 이제 그 소각시설 설치하는 면적은 전체 면적은 다 소요되지 않을 걸로 예측을 하고 내년도에 토지 매입비 예상은 저희들이 어차피 처음에는 협상에 의해서 매수를 해야 되기 때문에 협상에 의해서 매수를 하고 만약에 그게 지체됐을 경우에는 수용이 들어가게 되는데 그렇게 된다면 그건 조금 시간이 더 지체되기 때문에 그 후에 예산 편성하는 것이 예산을 더 효율적으로 사용하겠다, 그렇게 판단해서 100억을 요청을 했습니다.

박병관위원장

2030년 이후에는 직매립이 금지돼서 소각을 해야 되는데 소각장을 못 짓게 됐을 경우 우리 시가 손해 보는 것들은 뭐가 있습니까?
인석

최인석자원순환과장

일단은 직매립을 하지 못하기 때문에 그렇다면 재활용이나 소각을 해야 되는데 재활용하고 소각을 그렇다면 민간에 위탁을 해야 됩니다. 민간에 위탁해야 되는데 저희들이 물론 지금 현재도 매립장 기본 매립 비용이 소요는 되지만 그런 걸 다 제척을 하고 순수하게 외부에 위탁했을 경우에는 최소 연간 한 60억 이상은 소요될 걸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박병관위원장

60억 이상 소요가 되고 또 저희들이 소각장을 빨리 지었을 때 거기에 부가적으로 얻을 수 있는 것들 전기, 가스, 열, 기타 등등 인력들, 이런 것들도 감안하셔야죠.
인석

최인석자원순환과장

실제로는 어차피 폐기물 소각시설을 운영하더라도 운영비로 또 소요되게 됩니다. 예를 들어서 60억이 일시적인 외부에 위탁했을 때 그런 추정가고요. 우리가 운영하더라도 거기에 운영 비용이 또 들어가기 때문에 거의 60억에 가까운, 60억은 좀 안 되겠지만 그 정도 예산은 소요될 걸로 저는 추정을 하고 있습니다.

박병관위원장

하여튼 우리 시가 거기에 대해서 늦어져서 손해보는 일이 없도록 좀, 우리가 지금 그 주민들하고 합의가 안 돼서 좀 늦어졌습니까? 지금 한 1년 늦어졌습니까?
인석

최인석자원순환과장

지금 행정절차 상 보면 한 6개월 정도 늦어졌습니다, 지금.

박병관위원장

그러면 이제 빠른 진행이 될 걸로 생각해도 되겠습니까?
인석

최인석자원순환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제 주민 수용성이 어쨌거나 중요하기 때문에 저희들도 지금 당장이라도 행정절차는 이행을 할 수 있는데 행정절차부터 주민 수용성을 수용하지 않고 그냥 저희들이 독자적으로 가버리면 또 주민 의사도 반영하지 못하는 결과가 나오기 때문에 최대한 주민 의사를 반영해가지고 행정절차를 진행하려고 계속 협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박병관위원장

하여튼 2030년 이후에 준공이 되지 않을 때는 저희들이 60억에서 100억 정도의 예산이 더 낭비가 된 걸로 보는데, 빨리 서둘러서 좀 적극적으로 행정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인석

최인석자원순환과장

네 알겠습니다. 적극적으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박병관위원장

또 다른 위원님 질의할 내용 있으십니까? 더 이상 질의할 위원이 없으므로 관광문화환경국 소관 부서의 질의응답 종결을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관계 부서장님들 수고하셨습니다. - 교육청소년과, 아동보육과, 여성가족과, 도서관과
다음은 교육보육국 소관 교육청소년과, 아동보육과, 여성가족과, 도서관과 결산 승인안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봉 3타) 질의 순서는 교육청소년과부터 직제순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은 담당 부서장을 지명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구호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정구호위원

예 교육청소년과장님 오셨습니까? 예 안녕하세요.
윤성

지윤성교육청소년과장

입니다.

정구호위원

입니다. 우리 결산서 270페이지에 보면 청소년 놀이문화공간 조성사업이 있습니다. 이월액이 상당히 큽니다. 사업에 대한 설명과 왜 이렇게 큰 금액이 이월이 되었는지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윤성

지윤성교육청소년과장

청소년문화센터에 옛날 구 수영장에 설치한 노라야재 공간 조성 잔액인데요. 시설비하고 감리비, 시설 부대비를 사용하고 집행잔액인데 그 감리비 8천만 원을 당초에 계약을 하고 사고이월을 하지 않아서 집행잔액으로 남은 사항이 되겠습니다.

정구호위원

이해가 안 가는 금액이네요.
윤성

지윤성교육청소년과장

당초 감리비 8천만 원을 계약을 하고 사고이월을 시켜야 되는데 사고이월을 못 시켰습니다.

정구호위원

그게 가능합니까?
윤성

지윤성교육청소년과장

그래서 이제 불용이 됐고 금년도 시설비에서 감리비를 집행을 했습니다.

정구호위원

올해 2026년에 세웠다고요? 이걸 가져가서?
이런 일이 반복되면 안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세입과 세출은 명확해야 되는데 이렇게 이월시키는, 큰 금액이에요. 1억 원 정도면. 이런 일이 없도록 좀 꼼꼼히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성

지윤성교육청소년과장

예 알겠습니다.

정구호위원

이상입니다.

박병관위원장

박정숙 위원님 먼저 질의해 주십시오.

박정숙위원

네 교육청소년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결산서 271페이지 청소년건강지원사업에 대해 질의드리겠습니다. 자체 사업 예산 약 2억 5,480만 원 중 약 2,728만 원, 10.7%가 집행잔액으로 남았습니다. 지원 대상 청소년을 충분히 발굴하지 못해 잔액이 발생한 것인지 아니면 미신청 대상자를 적극적으로 찾아 지원할 계획이 혹시 있으십니까?
윤성

지윤성교육청소년과장

당초에 연말에 한 1,480여 명이 사용할 것으로 예측을 해서 정리추경을 했는데요. 그런데 그 충전액 일부만 다 사용하지 않고 미사용 등이 있어서 집행잔액이 발생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박정숙위원

그러면 수요 예측이 벗어났다는 것이잖아요.
윤성

지윤성교육청소년과장

아니요. 충전은 다 해줬는데 그중에서 일부 학생들이 사용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잔액이 발생한 겁니다.

박정숙위원

네 알겠습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박병관위원장

예 김한나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한나위원

입니다. 아동보육과장님께 질문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희 결산서 274쪽과 275쪽 관련해서 말씀드리도록 할 텐데요. 어린이집 운영 자체 지원사업에 집행잔액이 많이 남은 사유가 있을까요? 이게 어린이집이 많이 폐원을 하고 이런 것 때문에 집행잔액이 많이 남은 건지 아니면 신청자가 많이 없었던 건지. 국가에서 지원되는 것들이랑 중복이 돼서 집행잔액이 많이 남은 건지에 대해서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봉례

이봉례아동보육과장

네 이 자체 사업에는 도비 플러스 시비 사업이고 국비 사업은 아니거든요. 총 17개 사업이 있습니다. 그 17개 사업의 잔액들이 합쳐서 약 3억이 잔액이 발생을 했는데요. 작년에도 어린이집이 5개가 민간, 가정에서도 문을 닫았거든요. 그런 부분도 포함되어 있어서 잔액이 좀 많이 발생했습니다.

김한나위원

그리고 한 가지 더, 275쪽에 보시면 중간 부분에 육아종합지원센터 운영과 관련해가지고 예산이 많이 부족했었나 보더라고요. 집행잔액의 부족이 발생한 사유가, 처음에 이것을 당초에 예산을 세웠을 때 추계를 잘못한 것인지. 이렇게 차이가 좀 많이 난 것 같아서요.
봉례

이봉례아동보육과장

이게 마이너스 결산된 것, 저도 이 결산서를 보고 깜짝 놀라기는 했는데요. 솔직하게 말씀을 드리자면 분석을 해서 찾아보니까 이게 2024년도 이월사업이었거든요. 근데 사고이월에 대한 업무 미숙이 좀 발생했더라고요. 그래서 마이너스 결산을 했습니다.

김한나위원

이 마이너스 결산에 대한 아까 보셨던 자료나 이런 것들이 있으면 추후에 좀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봉례

이봉례아동보육과장

네 그러겠습니다.

김한나위원

이상입니다.

박병관위원장

네 또 다른 위원님. 박정숙 위원님 추가 질문해 주십시오.

박정숙위원

아동보육과장님께 질의 드리겠습니다. 박정숙 위원입니다. 결산서 276페이지 보면 보호종료아동 자립 정착금에 대해서 질의 드리겠습니다. 보호종료아동 자립 정착금 지원사업에도 집행잔액이 발생되었습니다. 지원 대상자가 있었음에도 제도를 몰라서 신청하지 못한 사례가 없는지 대상자를 사전에 파악해 빠짐없이 지원하는 관리 체계를 마련해 주시겠습니까?
봉례

이봉례아동보육과장

아동복지시설에 입소돼서 이제 18살이 넘어가니까 나가는 보호 종료된 아동들에게 주는 수당이 정착금인데요. 복지시설하고 항상 협조 관계로 업무 협의도 하고 해서 누락되는 아이들이 없도록 잘 챙기도록 하겠습니다.

박정숙위원

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박병관위원장

박문섭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문섭위원

여성가족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명순

김명순여성가족과장

입니다.

박문섭위원

과장님 우리 시에서는 여성 새로일하기센터 운영하고 계시죠?
지금 취업상담사는 몇 분이 일하고 계신가요?
명순

김명순여성가족과장

지금 일곱 분이 있습니다.

박문섭위원

일곱 분이 계시고. 이분들이 그 경력단절 여성들의 재취업을 위해서 주로 하시는 일은 어떤 것들이죠?
명순

김명순여성가족과장

새일 집단상담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취업 상담사가 단체, 여성문화센터라든가 행사장이나 이런 데 가서 집단적으로 상담도 하고요. 그다음에 인턴 사업도 하고 그다음에 사후 관리까지 하고 있습니다.

박문섭위원

그럼 이 취업상담사의 신분은 공무직인가요? 어떻게 되는가요?
명순

김명순여성가족과장

직업 상담사가 공무직이고요.

박문섭위원

일곱 분이요? 일곱 분이 공무직으로 지금 신분은 그렇게 돼 있는 거죠?
지금 성과지표의 목표 달성률이 좀 약한데, 실적이 지금 건수로 표시돼 있어요. 44건이라는 것은 또 등록 건수예요. 실제 취업으로 이어진 건수는 아닌 것 같은데.
명순

김명순여성가족과장

이 건은 이제 목표가 44건인데요. 도에서 당초에 이 사업량을 44건으로 내려보내 주고 저희가 31건을 달성을 했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사업량이 좀, 보니까 참여 기업들을 확보하는 데 좀 어려움이 있었고요. 보통 사회복지라든가 그런 직종은 연계하는 것이 한계가 있어요. 그것은 이제 제한이 되어 있어서, 일단은 좀 한계가 있어서 좀 미흡한 결과가 나왔습니다.

박문섭위원

이렇게 경력단절 여성들이 재취업을 위한, 수요가 그렇게 많지 않다는 건가요?
명순

김명순여성가족과장

기업에서도 인턴 채용에 지금 또 고용 감소, 이런 문제가 있고 그래서 좀 수요가 감소하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박문섭위원

네 우리 사회문제화되고 있는 게 양성평등 그리고 일과 가정의 양립, 여러 가지 그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지금 우리 새로일하기 여성센터를 운영하고 있는 걸로 아는데, 좀 더 적극적으로 일하고 싶은 분들 그 기업과의 연계 활동, 상담을 통해서 연계 취업까지 이루어지는 그런 이 성과가 좀 더 높이 나타났으면 좋겠습니다.
명순

김명순여성가족과장

네 알겠습니다.

박문섭위원

네 이상입니다.

박병관위원장

윤정천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윤정천위원

입니다. 교육청소년과장님.
윤성

지윤성교육청소년과장

입니다.

윤정천위원

네 수고 많습니다. 과장님. 271페이지 미인가 대안교육시설 급식비 지원사업 있죠? 이게 혹시 2024년도에도 있었나요?
윤성

지윤성교육청소년과장

예 있었습니다.

윤정천위원

2024년도에 있었어요?
몇 년도부터 지원이 됐는지 좀 궁금하고요. 일차적으로. 그거 나중에 좀
윤성

지윤성교육청소년과장

예 자료로...

윤정천위원

확인해 주시고요. 그때 우리 추경 때 이 부분에 대해서 이야기를 한 번 했죠. 혹시 수요 조사가 좀 됐나요?
윤성

지윤성교육청소년과장

지금 현재 미인가 그쪽에 지금 급식을 하고 있는, 지금 현재는 20명입니다.

윤정천위원

20명이에요? 그래서 제가 그때 말씀드린 대로 20명에 6천만 원이 갔어요. 식대로. 그렇죠? 누가 생각해도 조금 형평성이 좀 안 맞아 보입니다. 그러면 6천 아니라 6억도 갈 수 있겠지만 이 부분이 우리 시민들 눈높이에 맞아야 되고, 그리고 진짜 잘 쓰이고 있는지 그 대상들이 받고 있는지 이런 부분을 꼭 챙겨 주시기 바랍니다. 이제 올해는 어찌 될지 모르겠지만 일단 예산이 지원이 되면 지원으로 끝내지 마시고 최소한의, 그게 어떻게 집행되는지는 봐야 되지 않겠습니까? 사용되는지. 그렇죠? 그 정도는 봐주셔야 될 것 같아요. 그래야지 우리가 혈세가 엄한 데로 쓰이지 않게 된다고 봅니다. 그 아래에 보면 학교폭력 예방사업이 이렇게 잡혀 있네요. 2천만 원이요. 바로 밑에. 학교폭력 예방사업. 바로 그 아래에요. 271페이지 같은 페이지입니다. 궁금해서 묻습니다. 이 학교폭력 예방사업이라고 돼 있는데 이 내용을 좀, 과장님이 지금 당장 답변이 좀 어려우면 어떤 게 있는지 좀 확인을 좀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아시는 내용 있으면 말씀 좀 주시고요.
윤성

지윤성교육청소년과장

학교폭력 예방사업은 저희들이 청소년문화센터 내에 청소년 폭력 지원센터가 있습니다. 그런 데에서 상담도 하고 예방 캠페인이라든가 교육 등을 실시하고 있는 사업입니다.

윤정천위원

이런 예방을 통해서 학교폭력이 안 일어나면 좋겠습니다. 그러라고 예방 차원인데요. 그러나 현실적으로 안타깝게 요소요소에서 여러 안타까운 일이 생기잖아요. 그래서 저는 이런 예방도 있는데 우리 지원사업들이 되게 많네요, 보니까. 이 지원, 이런 사업들이 되게 많은데 저는 학교폭력의 그 이후에 최소한의 이런 지원도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윤성

지윤성교육청소년과장

지금 현재 보면 교육청에서도 보면 자체적인 그런 위센터 프로그램이라든가 그런 것을 연계해서 교육청에서도 그렇게 지원이 되고 있고 가해자라든가 피해자 부분에 대한 교육이라든가 그런 정신적인 치료, 그런 부분들을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윤정천위원

학부모들, 누구나가 아니겠죠. 여기 계시는 분들은 과장님도 마찬가지고 저희도 마찬가지고 학부모들 부모의 심정이 다 똑같을 것 같다고 생각하는데요. 이런 부분이 안 일어나는 것처럼 좋은 일이 어디 있겠습니까마는 또 살다 보면 그런 일이 생길 수 있잖아요. 그럼 단순하게 학생을 떠나서 최소한의 가족, 직계 정도까지는 이렇게 우리가 정신 치료라든지 뭔가 그 사후 대책이 저는 필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이런 부분도 과장님 한번 생각을 해서 우리가 지원이 될 수 있는 그런 부분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윤성

지윤성교육청소년과장

그렇게 검토하겠습니다.

윤정천위원

네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

박병관위원장

예 박정숙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박정숙위원

입니다. 결산서 280페이지 보시면, 여성가족과장님 결산서 280페이지를 보시면 다함께돌봄센터 설치비에 대해 질의드리겠습니다. 다함께돌봄센터 설치비가 당해 연도에 집행되지 못하고 명시이월 됐습니다. 명시이월의 직접적인 원인이 무엇이며 현재 추진 상황과 개소 예정 시점에 구체적으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명순

김명순여성가족과장

이것은 그 아파트 내에서 다함께돌봄센터를 설치를 하려고 보니까 입주민들의 동의가 50% 이상이 있어야 되거든요. 근데 아직 그게 성립이 요건에 해당이 안 돼서 이월을 했습니다.

박정숙위원

그 성립 요건을 충족하기 위해서 많은 노력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박병관위원장

김한나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한나위원

입니다. 여성가족과 이어서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79쪽에 보시면 상단 부분에 양성평등 및 여성권익 증진해서 당초에 예산 했던 것과 지출한 것과 금액 차이가 좀 많이 있는 것 같아요. 한 1,100만 원 정도 잔액이 남는 걸로 보이는데 그중에서 여성권익 신장과 여성친화도시 조성 쪽에, 이 두 가지만 합쳐도 약 1천만 원 정도가 되는 것 같습니다. 집행잔액이 이렇게까지 많이 남은 사유가 어떻게 될까요?
명순

김명순여성가족과장

이것은 지금 여성친화도시 조성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공중화장실에 생리물품을 좀 구매를 해 놓거든요. 그래가지고 그 낙찰 차액이 좀 있었고요. 그다음에 시민참여단 여성 교육이 있었는데 거기에도 지금 교육하고 남은 집행잔액이고요. 귀갓길도 시설물 설치를 하고 있습니다. 여기에서도 설치하고 설치비 잔액입니다.

김한나위원

네 세부별로 집행된 금액과 그다음에 얼마큼씩 남았는지 자료 좀 부탁드리겠고요.
명순

김명순여성가족과장

네 알겠습니다.

김한나위원

그리고 이렇게 집행잔액이 남았다는 건 낙찰차액 같은 경우는 저희가 여성용품 지원사업 같은 경우는 그전에도 시에서도 이렇게 했었는데 그 부분은 미리 예상하지 못했나 싶은 생각이 좀 들긴 하고요. 저희가 시 예산이 들어가고 어떠한 목적을 위해서 사용하는데 거기에서 집행잔액이 많이 남았다는 것은 그 사업을 제대로 하고 있나, 라고 또 역으로 질문이 되기도 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여성들의 권익이나 이런 것들에 있어서 좀 더 심도 깊게 보시고 그것들을 증진하기 위해서 우리 시가 어떤 역할을 해야 되는지 어떤 사업들을 하면 좋을 것인지 좀 더 면밀한 검토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명순

김명순여성가족과장

알겠습니다.

김한나위원

이상입니다.

박병관위원장

도서관과장님 우리 도서관 사업을 할 때 시설사업하고 운영사업 간에 예산 편성 집행의 우선순위가 있습니까?
현숙

김현숙도서관과장

저희는 지금 시설사업은 대부분 건물 유지보수비입니다. 그러니까 어느 하나 특별히 더 중요하다, 이렇게 구분할 수는 없고요. 그 도서관별로 누수라든지 운영에 꼭 필요한 사업들 위주로 우선 편성하고 있습니다.

박병관위원장

운영비는 제깍제깍 잘 하는데 시설사업은 좀 미진한 것 같아서 물어보는 말이고요. 도서관에 쾌적하고 깨끗해야 되는데 지붕에 물이 새고 그러면 안 되지 않습니까? 사업비 예산도 좀 확보하셔가지고 잘 좀 관리하시기를 부탁드립니다.
현숙

김현숙도서관과장

알겠습니다.

박병관위원장

다른 위원님들 질의 없으십니까? 박정숙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박정숙위원

도서관과장님. 결산서 284페이지 보면 중동도서관 개관시간 연장 지원사업에 대해서 질의 드리겠습니다. 중동도서관 개관시간 연장 지원사업에서 집행잔액이 발생했습니다. 야간, 주말 실제 이용률과 이용 만족도를 분석해 운영 시간과 인력 배치를 조정하고 있는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현숙

김현숙도서관과장

네 야간 개관시간 연장 사업은 국비 보조사업인데요. 이것은 매년 만족도 평가를 하고 있고 저희가 95점 이상 굉장히 높게 나오고요. 여기서 잔액이 남은 경우는 주로 인건비에서 연차수당 미사용분하고요. 그리고 두 분을 기간제근로자를 쓰는데 이분들이 휴무를 할 경우 인건비 자체가 감소가 됩니다. 거기서 나온 잔액입니다.

박정숙위원

답변 잘 들었습니다. 이상입니다.

박병관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교육보육국 소관 부서의 질의응답 종결을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교육보육국장님을 비롯한 관계 부서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정회하고자 합니다. 다음 회의는 14시에 속개키로 하고 정회를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 보건행정과, 건강증진과, 출생보건과, 식품위생과, 도시보건과

11:37 정회

14:00 속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의사봉 3타) 회의를 시작하기 전에 위원 여러분께 안내말씀 드리겠습니다. 원활한 회의 운영과 집행기관의 일정 등을 고려하여 애초 6차 회의에서 심사할 예정이었던 보건소 소관 사항을 오늘 5차 회의에서 심사하도록 심사 일정을 조정하였습니다. 위원 여러분 이렇게 심사 일정을 조정해서 진행해도 괜찮으시겠습니까? ("네" 하는 위원 있음) 고맙습니다. 이의가 없으므로 원래 6차 회의에서 심사할 예정이었던 보건소 소관 사항을 오늘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보건소 소관으로 보건행정과, 건강증진과, 출생보건과, 식품위생과, 도시보건과 세입·세출 결산 승인안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 순서는 보건행정과부터 직제순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은 담당 부서장을 지명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정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정숙위원

출생보건과장님께 질의 드리겠습니다. 박정숙 위원입니다. 출산 난임 지원과 시민 건강을 위해 애쓰시는 과장님과 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결산서 335페이지 보면 공공산후조리원 건립사업은 예산 현액 약 82억 5,660만 원 중 약 53억 3,830만 원을 집행하고 약 22억 1,533만 원 사고이월 했습니다. 특히 전년도 이월액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다시 상당한 금액이 이월됐습니다. 사고이월 규모가 큰 구체적인 원인이 무엇이며 반복적인 이월 없이 언제까지 사업을 완료할 계획인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숙

황영숙출생보건과장

출생보건과의 공공산후조리원 건립비는 올해 3월에 다 마무리가 되어서 개원식까지 했고요. 작년에 이 돈이 이월된 것은 사업이 지연이 돼가지고 마무리가 되지 않아서 이월이 된 것입니다.

박정숙위원

네 알겠습니다. 답변 감사드립니다. 이어서 335페이지 결산서를 보시면 전라남도 공공산후조리원 이용료에 대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이용료 지원사업은 예산 7,546만 원 중 3,816만 원 정도만 집행되고 보조금 잔액 약 1,119만 원과 집행잔액 약 2,611만 원이 발생했습니다. 출산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한 사업인데 집행률이 낮은 원인과 이용률을 높일 방안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숙

황영숙출생보건과장

작년까지는 저희 관내에 공공산후조리원이 없어가지고 관외에 있는 곳을 이용하다 보니 산모들이 이용을 많이 안 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예산은 시군 거의 비슷하게 내려오는 거라서 저희가 잔액이 많이 남았던 거고요. 올해 저희 3월에 개원하면서 이번에는 이용자 수도 많이 늘어가지고 이렇게 잔액이 남을 일은 없을 것 같습니다.

박정숙위원

네 필요한 출산 가정이 지원을 놓치지 않도록 적극적인 안내 당부드립니다.
영숙

황영숙출생보건과장

네 감사합니다.

박정숙위원

이어서 결산서 336페이지 전남형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에 대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지원사업은 예산 1,634만 원 중 실제 집행액이 약 137만 9천 원으로 집행률이 8.4%에 불과하고 보조금 잔액이 약 1,049만 원과 집행잔액이 약 447만 원이 발생했습니다. 저출생 대응의 중요한 사업임에도 집행률이 매우 낮은 이유가 무엇이며 지원 대상 기준과 홍보, 신청 절차에 개선할 부분이 없는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숙

황영숙출생보건과장

이 전남형 난임부부 시술비는 정부 지원이 다 끝나는 난임부부한테 지원된 사업이었는데요. 그때는 부부당, 정부형이 부부 1명당 최대 25회까지 지원해 줬던 것을 전국형이 확대되면서 출산 1회당 25회로 이렇게 확대돼서 전남형을 쓸 사람이 거의 없었습니다. 그래서 이 난임 지원액이 남게 되었습니다.

박정숙위원

그래요? 난임 가정이 지원 제도를 몰라서 혜택을 못 받는 이유는 없는가요?
영숙

황영숙출생보건과장

네 그렇지 않습니다. 이것은 홍보가 다 되어 있고 병원에서 만약 난임 시술을 하게 되면 병원에서 자동적으로 저희한테 연락이 오기 때문에 지원 못 받는 경우는 없습니다.

박정숙위원

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박병관위원장

예 또 다른 위원님. 김한나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한나위원

입니다. 건강증진과 과장님께 여쭤보고 싶은 게 있습니다. 344쪽에 보시면 중반부에 치매 예방 관리 부분에 있어서요. 14억 2,210만 8천 원 정도로 예상했던 금액들이 12억 6,531만 2,445원 해서 차액이 좀 많이 나요. 예산 집행이 이렇게 많이 남은 이유가 무엇인지, 이 항목 중에서 보면 치매 치료 관리비 지원사업이 아마 좀 많이 남은 것 같고, 그쪽 부분하고. 치매안심센터 운영에 있어서 혹시 자료 찾으셨나요? 그쪽 부분이 보조금 반납 부분이 좀 많이 있는 것 같은데 보조금 반납액이 이렇게 많이 남게 된 이유가 어떻게 되실까요?
주영

박주영건강증진과장

입니다. 치매안심센터 운영으로 해서 저희가 인건비나 기타 여러 과목들이 저희가 예산 편성을 했는데 공무직 5명 중에 네 분이 휴직을 하고 한 분이 퇴직을 하는 관계로 인건비 부분에서 좀 많은 잔액이 남았습니다.

김한나위원

그럼 이 집행잔액은 지금 인건비 부분이라고 볼 수가 있겠네요. 그리고 혹시 이건 좀 다른 거긴 한데 올해 9월달에 지금 치매 교육들이 조기 종료가 되나요? 예산이 없다는 이유로 조기종료가 되는 건가요? 프로그램?
주영

박주영건강증진과장

치매예방지도사 활동비가 저희가 당초 예정보다 추석 연휴 끼워서 한 2주 정도를 빨리 조기종료를 한 이유는 치매 치료비 중에 저희가 110% 이상 말고 그 이하 치료비가 저희가 좀 부족해가지고, 그쪽 부분에 그게 기금사업이다 보니까 저희가 그쪽을 좀 본의 아니게 삭감하고 치매 치료비 쪽으로 좀 더 편성을 했습니다.

김한나위원

네 지금 재정 상황 때문에 어쩔 수 없는 것이라는 건 충분히 이해가 되는데 이 치매 부분에 있어서 어차피 교육을 할 거라면 치매 교육 프로그램들이 지금 다양하게 이루어지고 있잖아요. 단순한 공예일 수도 있고 어떤 기억을 다시 되살리는 이러한 프로그램들이 있을 수 있을 텐데 치매에 좀 특화된 프로그램들로 구성이 되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은 게 다른 문화센터에서나 이런 데서도 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 또한 거기에 많이 들어가 있긴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것들을 무조건 다 “이것은 치매 예방이야, 이건 아니야.” 이렇게 볼 수는 없겠지만 그래도 조금 치매 예방 프로그램의 취지에 맞게끔 그 프로그램들이 조금 구성되면 좋겠습니다.
주영

박주영건강증진과장

예 내년부터는 그렇게 하도록 저희가 보장하겠습니다.

김한나위원

네 이상입니다.

박병관위원장

또 다른 위원님. 윤정천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윤정천위원

입니다. 건강증진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김한나 위원이 질의한 부분에 대해서 추가로 몇 가지만 더 묻고 싶은 게 있어서요. 우리 치매안심센터는 어떻게 운영이 되나요?
주영

박주영건강증진과장

저희가 광양읍에 치매안심센터 한 곳하고 진상면 백학동 안심센터, 두 군데 운영을 하고 있거든요. 거기에서 치매 환자 1차 검진 정도 하고 그다음에 여러 가지 교육들 프로그램 진행하고 있습니다.

윤정천위원

그러면 이 안심센터에는 치매로 확정되신 분들이 오셔가지고 이용하는 그런 공간입니까?
주영

박주영건강증진과장

확정되기 전에 이제 치매 초기 진단 많이 합니다.

윤정천위원

우리가 치매가 너무나 아픈 병이라고 해야 되나요? 제일 중요한 게 가족들이 인정하지 않아요. 자식들이 인정을 안 해서 그 골든타임을 놓쳐가지고 서로에게 더 큰 상처, 생이별을 하는 경우가 되게 많죠. 이런 부분이 있어서 우리 광양시 같은 경우는 면, 동 지역이 이렇게 좀 지역이 넓다 보니까 이런 부분에 혜택을 못 보는 부분이 있어서는 안 될 것 같고요. 그리고 이런 안심센터가 잘 운영이 돼가지고 좀 빨리 캐치가 돼가지고 조금 더 가족들이 아픔이 좀 덜했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들어서 이런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또 한 가지가 만약에 가족들이 돌봄을 할 경우 여기에 대한 지원이나 이런 것도 혹시 있나요?
주영

박주영건강증진과장

그 부분은 저희 과에서는 지원이 아니어서

윤정천위원

이런 부분도 한 번쯤 과장님 한 번 챙겨보면 어떨까 싶어요. 센터로 보내가지고 거기서 다 케어를 하면 모르겠는데 치매로 인해서 가족들이 또 이렇게 반 정도 돌봄을 하고 있는 그런 경우도
주영

박주영건강증진과장

노인장애인과 쪽에서

윤정천위원

그쪽에서? 네 알겠습니다. 과장님도 관심을 좀 가져주시면 좋겠습니다.
주영

박주영건강증진과장

네 관심 갖겠습니다.

윤정천위원

이상입니다.

박병관위원장

예 또 다른 위원님 질의 있으십니까? 박문섭 의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박문섭위원

입니다. 보건행정과장님 질의 드리겠습니다. 과장님 우리 시에서 지금 공중보건의사 재직 중인가요?
몇 분 계시죠?
화정

김화정보건행정과장

지금 현재 노인병원까지 해가지고 10명 있습니다.

박문섭위원

우리 보건소에 근무하시는 분은요?
화정

김화정보건행정과장

보건소에는 지금 3명 있습니다.

박문섭위원

3명. 이게 공보의가 시니어 의사인가요? 아니면... 시니어 의사 아니에요?
화정

김화정보건행정과장

아니요. 시니어 의사는 지금 올해 공보의 미배치로 인해가지고 중마지소에 근무하게 하게끔 해가지고 저희가 채용한 의사입니다. 공보의 같은 경우는 잘 아시겠지만 군복무 대신해서 저희들한테 와서 임기제 공무원 형식으로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박문섭위원

그 공보의가 3명요? 2명?
화정

김화정보건행정과장

지금 본소에는 3명 있습니다.

박문섭위원

3명이고 그다음에 중마지소에
화정

김화정보건행정과장

중마지소에는 한의사 1명 있습니다.

박문섭위원

시니어 의사인가요?
화정

김화정보건행정과장

시니어 의사는 저희가 채용한 의사가 있고요.

박문섭위원

그 한의사하고 달리 또 시니어 의사가 별도로 있다고요?
화정

김화정보건행정과장

네 시니어 의사는 중마지소에 의과 공보의가 미배치돼가지고 저희가 채용을 한 의사고요. 이제 한의사는 공보의, 군복무 대신에 근무하는 공보의입니다.

박문섭위원

한의사도 공보의라고요?
그 시니어 의사는 언제부터 근무하시는가요?
화정

김화정보건행정과장

시니어 의사는 저희가 5월달부터 근무했습니다. 올해 5월부터.

박문섭위원

5월부터요. 이게 급여가 정부 지원이 있는 거죠?
화정

김화정보건행정과장

그게 지금 이번에 이제 국비 확보액이 있어가지고 이번에 추경 때 4,400만 원 증액을 했습니다.

박문섭위원

우리 시는 급여가 어느 정도 수준인가요? 시니어 의사가?
화정

김화정보건행정과장

지금 한 달에 기본적으로 한 1,660만 원 정도, 그 정도 나가고 있습니다.

박문섭위원

이게 이제 보니까 보도자료 이런 데 보니까 보통 한 1,100만 원으로 모집 공고를 내는데 거의 어렵다고 하더라고요.
화정

김화정보건행정과장

안 옵니다. 저희들한테.

박문섭위원

그래서 이번에 완도 쪽인가는 3,300만 원을 제시했더니 6명이, 신안이었구나. 신안 3,300만 원으로 올렸더니 6명이 지원을 했다. 이런 보도가 있더라고요. 우리 시에서는 아직 1명이 재직을 하고 계시고, 1,600만 원 정도라고요.
또 더 추가 수요가 있는가요?
화정

김화정보건행정과장

추가는 특별히 나가는 건 없고 급여에 이제 다

박문섭위원

아니, 그 의사 수가 다 충족된 거예요?
화정

김화정보건행정과장

예 그 급여에서 다 하는 걸로

박문섭위원

아니, 우리 시에서 그 의사 충족 수에 맞췄냐고요. 의사가 필요한 만큼 다 채워졌냐고요. 의사가 의사 숫자가.
화정

김화정보건행정과장

원래는 저희가 보건소에 전체적으로 지금 필요한 의사는 지금 원래 있어야 될 의사는 19명입니다. 사실은. 각 지소라든지 그런 데 전부 채우면 19명이고요. 작년까지는 14명이었고 지금 올해는 현재 10명입니다.

박문섭위원

그럼 부족한 상황이네요?
그럼 구해지지 않는 건가요? 구해지지 않는 거예요? 구하기 어려운 거예요? 아니면
화정

김화정보건행정과장

어렵습니다. 지금 일반 의사는 충청도 이남으로는 어렵습니다. 지금 구하기가 어렵고요. 전체적으로 부족하다 보니까 여러 시군에서 또 공모를 하고 있고 공고를 하고 있어가지고 또 서로 경쟁이 치열하고, 일반 의사는 보통 2억 5천에서 3억 정도 가고요. 또 전문의는 3억 5천에서 그 이상까지도 가고 있습니다.

박문섭위원

그럼 이 지금 현재 확보한 일하고 계시는 이분들이 주로 하는 그 업무는 진료인가요? 아니면
화정

김화정보건행정과장

일반 의과 진료하고요. 시니어 의사가 일반 진료하고 그다음에 예방접종이라든지 일반 건강진단서 나갈 때 이제 판독 같은 거, 그런 것 하고 있습니다.

박문섭위원

진료도 하고 계신다고요?
보건소로 우리 시민들이 찾습니까? 진료하러?
화정

김화정보건행정과장

네 많이 옵니다. 그래도. 현재까지는 좀 어르신 계층들이 많이 이용을 하고 있습니다.

박문섭위원

그래서 질의를 드리는 게 그렇게 보건소를 아직, 의원도 물론 많이 어르신들이 찾지만 보건소도 찾고 계시는 분들이 있는가 이제 질의를 드린 거고요. 그러면 그분들의 그 수요에 맞춰서 의사가 확보가 돼야 되지 않느냐 그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근데 그게 어려움이 있다고요. 구하는 게 어려움이 있다고요?
그럼 그 급여를 더 높여서라도 어느 정도 맞춰야 되는 거 아닌가요?
화정

김화정보건행정과장

저희가 연봉을 해가지고 퇴직금까지 해서 2억 5천 정도 내년에는 지금 필요한 상황이거든요. 사실은. 그중에서 또 국비를 확보를 하게 되면, 올해 같은 경우는 4,400이 된 이유가 원래는 1년치 하게 되면 1억 3,200 해가지고 6,600을 저희가 국비를 받을 수가 있거든요. 50%를. 그래서 내년에는 또 신청을 해서 국비를 더 확보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박문섭위원

네 이왕 아직도 우리 보건소를 진료처로 찾고 있는 시민들이 계시다고 하니까 예산을 확보해서 그분들이 믿고 찾는 보건소가 될 수 있도록 헛걸음하지 않도록 좀 노력을 해 주십시오.
화정

김화정보건행정과장

예 알겠습니다.

박문섭위원

이상입니다.

박병관위원장

다른 위원님들 질의 내용 없으십니까? 식품위생과장님 우리 음식문화 개선사업이 어떤 사업들을 하고 있습니까?
진숙

양진숙위생민원팀장

저희 음식문화 개선사업은 저희가 식품 안심업소라든가 모범음식점, 그리고 업소당 인센티브를 지원해 드리고 있고요. 그리고 저희들이 덜어먹기 운동이라든가, 음식점에서요. 그런 모니터 활동도 하고 있습니다.

박병관위원장

인센티브는 어떤 식으로 주고 있습니다.
진숙

양진숙위생민원팀장

저희는 지금 현재로서는 쓰레기 봉투 지원하고요. 그다음에 상수도요금을 연말에 지원하고 있습니다.

박병관위원장

뭐 친절교육이라든지 업종 전환이라든지 이런 음식 개선 사업이라든지 품목 이렇게 바꾸기라든지 이런 것들은 안 합니까?
진숙

양진숙위생민원팀장

지금 친절 교육 같은 경우는 저희가 수시로 하고 있고요. 지도 점검하면서요. 하고 있고 정기 교육도 하면서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저희 업종 변경은 저희들은 지금 현재로서는 지원해 드리는 것은 식문화 개선사업 해가지고 개종식 관계가 있습니다. 그때 간판 사업이라든가 그때 지원을 해드리고 있습니다.

박병관위원장

왜 질문을 드리느냐 하면요. 우리 광양시가 이제 상설시장에서 예전에는 야채 팔고 생선 팔고 이런 식으로 가다가 지금은 음식점으로 많이 변해가고 있어요. 원래 그러면 안 되는데. 상설시장이 아닌 음식점으로 중마동 상설시장은 거의 음식점이 절반을 차지한 것 같고, 광영동도 대부분 그렇고요. 진상시장도 그렇고 대부분 시장들이 가면 갈수록 점포가 그런 식으로 바뀌어 가고 있는데 업종에 대한 개선은 않더라고요. 그래서 이런 사업비로 그런 분들에게 친절교육 플러스 업종에 대한 나이 드신 분들은 이제 메뉴 개발을 안 하니까, 그런 메뉴 개발 사업도 좀 같이 병행을 해 주면 어쩌겠느냐 하는 생각 때문에 질문을 합니다. 좀 검토 좀 부탁드립니다.
진숙

양진숙위생민원팀장

예 알겠습니다.

박병관위원장

다른 위원님들 질문 있으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보건소 소관 부서의 질의응답 종결을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보건소장님을 비롯한 관계 부서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읍면동 소관입니다만 설명이 필요할 경우 기획예산실장의 설명을 듣기로 하고 본 위원회는 서류 심사를 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2025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승인안에 대한 제안설명과 질의답변을 마치고 위원님들 간 의견조율을 위하여 정회하고자 합니다. 다음 회의는 의견조율이 끝나는 대로 속개키로 하고 정회를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14:19 정회

15:21 속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의사봉 3타) 정회 시간 중 위원님들 간 의견조율을 거친 심사 안건에 대하여 의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의결 대상 안건에 대하여 찬반 의견이나 특별히 속기록에 남기실 말씀이 있는 위원님께서는 이의 유무 확인 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의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25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승인안은 본 위원회의 개선 요구사항을 먼저 말씀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지방채 발행의 적정성과 중장기 채무관리 강화입니다. 회계연도 말 기준 422억 원의 규모의 지방채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전년도보다 크게 증가하였습니다. 지방채는 일시적인 재원 확보 수단이지만 향후 원리금 상환 부담으로 이어지는 만큼 보다 신중한 관리가 필요합니다. 따라서 지방채는 실제 자금 소요 시기와 사업 추진 가능성을 충분히 검토한 뒤 적기에 차입해야 합니다. 또한 중기 채무관리계획에 상환재원 조달 방안과 연차별 관리 목표를 구체적으로 반영하여 건전재정 기조를 유지할 것을 주문합니다. 두 번째, 과다 이월 방지를 위한 세입·세출 재정 운용 개선입니다. 2025회계연도 결산 결과를 보면 순세계잉여금은 214억 4,400만 원, 이월금은 1,348억 1,200만 원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러한 결과는 단순히 재원이 부족한 문제만으로 볼 수 없습니다. 세입을 얼마나 정확하게 추계했는지, 또 사업의 집행 가능성과 집행 시기를 예산 편성 단계에서 충분히 검토했는지 되짚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앞으로는 최근 결산 자료와 실제 세입 추이를 적극 활용하여 세입 추계의 정확성을 높여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사업 계획 단계부터 사업의 추진 가능성과 집행 시기를 면밀히 검토하여 실제 집행 가능한 범위 내에서 적정 규모의 예산을 편성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집행이 부진할 것으로 예상되거나 연도 내 집행이 어려운 사업에 대해서는 추가경정예산 등을 통해 적기에 감액 조정함으로써 불필요한 이월과 불용액 발생을 최소화하고 재정 운용의 효율성과 건전성을 높여 주실 것을 요구합니다. 세 번째, 세외수입 체납 징수 체계 개선과 미수납액 최소화입니다. 2025회계연도 결산 결과, 일반회계 미수납액은 168억 6,500만 원, 특별회계 미수납액은 11억 2,900만 원으로, 미수납액이 여전히 큰 규모로 남아 있습니다. 이는 자주재원의 안정성과 재정 건전성 측면에서 지속적으로 점검해야 할 사항입니다. 부과부서는 독촉과 안내, 현장 확인 등 1차 징수활동을 강화해야 합니다. 또한 징수과와의 이관 기준과 협업체계를 명확히 정비하여 체납 누증을 방지해야 합니다. 아울러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해서는 보다 실효성 있는 징수 대책을 마련하여 미수납액을 최소화할 것을 요구합니다. 네 번째, 세출예산 수요 예측 철저와 예산 변경 최소화입니다. 회계연도 중 예산 번경이 여러 차례 발생하였고, 일부 사업에서는 집행잔액과 불용액도 적지 않게 나타났습니다. 이는 당초 사업 계획과 소요 예산 산정이 충분히 정교하지 못했음을 보여주는 부분입니다. 따라서 예산 편성 단계에서 사업의 추진 가능성, 집행 시기, 소요 경비를 보다 면밀히 검토하여 현실성 있게 편성해야 합니다. 예산 변경은 예외적이고 보완적인 수단으로 최소화하여 계획성 있는 재정 운용이 이루어지도록 관리할 것을 주문합니다. 다섯 번째, 시금고 협력사업비 확대와 약정 금리 현실화입니다. 최근 3년간 협력사업비는 연간 2억 9천만 원 수준에 머물고 있으며, 지역사회 기여 실적도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한 시금고 약정 금리가 인근 지자체보다 다소 낮아 시의 이자수입 확충 측면에서도 개선이 필요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따라서 인근 지자체의 금고 약정 조건과 금리 수준을 지속적으로 비교분석하고, 정기예금 및 공공예금 이자율이 보다 합리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시금고와 적극 협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향후 금고 지정 심사에서는 협력사업비 규모, 지역사회 기여 실적, 공공성 이행 정도에 대한 평가를 강화하여 실질적인 지역 환원 활동이 확대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섯 번째, 출연금 위탁사업비 등 이전재원의 사후관리 강화입니다. 보조금과 위탁사업비, 출연금 등 이전재원은 자금 교부 시점에 집행이 완료된 것으로 처리되는 경우가 많아 실제 사업성과와 정산 확인이 소홀해질 우려가 있습니다. 따라서 보조·위탁·출연사업에 대해서는 정산보고서 제출, 집행잔액 및 이자 반납, 성과평가 의무를 명확히 해야 합니다. 실제 목적에 맞게 집행되었는지 증빙자료 중심으로 철저히 확인하여 재정 누수가 발생하지 않도록 관리할 것을 주문합니다. 일곱 번째, 의료급여기금 특별회계 운영의 개선이 필요합니다. 2024회계연도 결산에서 발생한 미수납액 9,900만 원이 2025회계연도 결산서 상 지난연도 수입으로 계상되지 않은 사실이 있었습니다. 이 같은 누락은 실제 세입 현황과 결산서 상 수치의 불일치를 초래하여 결산의 정확성과 재무보고의 신뢰성을 저하시킬 우려가 있습니다. 따라서 미수납액을 다음 회계연도 지난연도 수입으로 즉시 징수결정하고, 결산서에 누락 없이 정확히 반영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결산서 작성에 대한 사전 점검 체계를 마련하고 특별회계 관리감독 및 담당자 교육을 강화하여 동일한 사례가 재발하지 않도록 철저를 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여덟 번째, 성과지표 설정과 성과보고서 작성의 내실화입니다. 성과지표는 예산 사업의 성과를 객관적으로 보여주는 기준이 되어야 합니다. 그러나 일부 지표는 정책목표와의 연계성이 약하거나 미달성 원인 분석과 환류가 충분하지 않은 것으로 보입니다. 따라서 성과지표는 정책목표와 예산사업의 연계성이 분명하도록 객관적이고 정량적으로 설정해야 합니다. 성과보고서에는 미달성 사유와 예산 대비 성과, 향후 개선계획을 구체적으로 담아 실질적인 환류 기능을 확보할 것을 요구합니다. 아홉 번째, 읍면동 소액 수의계약의 투명성 확보 및 참여 기회 확대 방안 마련입니다. 읍면동 소액 수의계약 집행 시 특정 업체에 계약이 반복적으로 편중되거나 분할계약으로 볼 수 있는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 검토와 관리감독을 강화하고 경쟁입찰이 가능한 사업은 입찰 방식을 우선 검토하여야 합니다. 또한 업체별 계약 현황을 체계적으로 관리하여 다양한 지역업체의 공정한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계약정보 공개와 계약 과정의 투명성을 높여 시민이 신뢰할 수 있는 공정한 계약행정을 추진할 필요가 있습니다. 열 번째, 성인지 예산제도의 실효성 제고입니다. 성인지 예산제도는 성별의 차이를 고려하여 예산이 보다 공정하게 쓰이도록 하기 위한 제도입니다. 그러나 일부 사업은 성평등과의 직접적인 관련성이 낮거나 성과지표가 형식적으로 운영되는 한계가 있습니다. 앞으로는 성인지 예산 대상 사업을 편성 단계부터 엄격히 검토하여 선정해야 합니다. 또한 성별 수혜 격차 해소, 참여율 개선 등 실질적인 성과를 반영할 수 있도록 성과지표를 재구조화하여 제도의 실효성을 높일 것을 주문합니다. 열한 번째, 결산검사 지적사항에 대한 사후관리와 이행 검증 철저입니다. 결산검사 지적사항에 대해 조치계획은 제출되고 있으나 실제로는 같은 지적이 반복되는 사례가 있습니다. 이는 결산심사의 실효성을 떨어뜨리고 의회의 시정 요구 기능도 약화시킬 수 있습니다. 따라서 지적사항에 대한 조치 결과는 단순한 계획 제출에 그치지 말고, 공문, 교육 결과, 제도개선 내용, 시스템 반영 자료 등 객관적인 증빙을 바탕으로 관리해야 합니다. 반복 지적사항에 대해서는 예산 편성과 행정사무감사 등과 연계하여 실질적인 개선 조치가 이루어지도록 적극 이행할 것을 촉구합니다. 이상 열한 가지 사항을 위원회의 의견으로 제시하면서 원안의결하고자 합니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이상으로 2025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승인안 심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의결한 승인안은 개선 요구사항을 첨부하여 보고서를 만들어 의장께 보고한 후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 부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제350회 광양시의회 제1차 정례회 총무위원회 제5차 회의 산회를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15:34 산회

출처 전남 광양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