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10월 30일 금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고연선 의원 발언

제241회 제1차 산업건설위원회2026-09-10

고연선 의원 프로필 보기 →

기관

기관피감사

투자경제과, 환경관리과, 농업정책과

10시 00분 감사개시

최재응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지방자치법 제49조와 상주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에 따라 산업건설위원회 소관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의 실시를 선언합니다. 오늘부터 시작되는 행정사무감사는 지난 한 해 동안 상주시가 추진한 행정사무 전반에 대하여 종합적으로 살펴봄으로써 비효율적인 시정 운영이나 불합리한 예산 낭비 사례를 개선하고, 시민 복리증진과 지역발전을 위한 시의회 차원의 발전적 대안을 제시하는 가장 중요한 의정활동 중의 하나입니다. 이번 행정사무감사 기간 동안 시정을 면밀히 검토하시고 합리적인 의견을 제시해 주시어 우리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이끌어내기 위해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수감 부서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서도 숨김과 보탬이 없이 성실하게 감사에 임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 자료 열람 관련 공지 사항입니다. 상주시의회 의정과 상주시의회 발전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계시고 금일 방청에 참여해주신 방청객께서는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안내 말씀드리겠습니다. 시민들의 알 권리 충족을 위하여 방청석 우측 열람석에 행정사무감사 자료를 비치하였습니다. 하지만 개인정보의 보호 등을 위하여 해당 자료는 열람석에서만 열람하여 주시고 사진 및 영상 촬영 등 자료를 무단으로 복제하는 행위는 삼가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감사를 실시하기 전에 지방자치법 제49조 제4항과 같은 법 시행령 제46조 제6항에 따라 증인 선서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선서의 취지는 본 위원회가 소관 부서에 대하여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증인으로부터 나오는 답변이나 진술 등은 오로지 양심에 따라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약 증인이 정당한 사유없이 출석을 하지 않거나 선서 또는 증언을 거부할 경우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으며 위증을 할 경우에는 고발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그럼 선서가 있겠습니다. 경제산업국장은 발언대로 나오셔서 오른손을 들고 대표로 선서하시고, 경제산업국 소관 각 부서장들은 뒤쪽에 정렬하시어 오른손을 들고 선서에 임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선서가 끝나면 서명한 선서문을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선서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인수

황인수경제산업국장

‘선서’ 본인은 상주시의회가 실시하는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와 관련 산업건설위원회에서 증언을 함에 있어 상주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10조의 규정에 의하여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서약하고 이에 선서합니다. 2026년 9월 10일 경제산업국장 황인수.

최재응위원장

자, 오늘 예, 뒤에 참석 외 과장님들은 퇴청하셔도 좋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오늘은 배부해 드린 감사 일정과 같이 투자경제과, 환경관리과, 농업정책과 소관 업무에 대한 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먼저 투자경제과 소관 업무에 대하여 감사를 시작하겠습니다. 투자경제과장은 나오셔서 감사 자료를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식

김상식투자경제과장

안녕하십니까? 투자경제과장 김상식입니다.투자경제과 소관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투자경제과)

회의영상 참조

최재응위원장

예.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투자경제과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질의가 있으신 위원님께서는 질의를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신영대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신영대위원

예. 과장님 수고 많았습니다. 그 36페이지 민간위탁사업 현황 중에 담배 소매인 지정 사실조사 부분요.
상식

김상식투자경제과장

예.

신영대위원

요 위탁 금액은 뭐 얼마 안 되지만 이제 좀 궁금한 게 있어서 제가 좀 여쭙겠습니다. 이게 담배 소매인 지정 사실조사 이게 이제 어떤 업무를 하게 되는 거죠?
상식

김상식투자경제과장

말 그대로 담배를 판매할 수 있는 영업장을 그 지정을 해서 영업을 할 수 있도록 우리가 허가를 내주고 있는 그런 사항입니다. 그래서 이 저 담배 소매인이 실제로 운영이 되고 있는지 또 지정만 받아 놓고 운영을 못 하고 또는 담배 소비가 안 되어서 폐업하는 그런 경우도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사실 조사를 해서 우리가 이제 지정 취소라든지 또 안 되는 부분들은 취소도 하고 그렇게 지금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신영대위원

이게 그 담배 소매점이 1년에 신규로 한 몇 군데 정도나 있습니까?
상식

김상식투자경제과장

현재 전체 우리 시에 한 381개소 정도 또 법인에서 운영하는 게 32개, 또 개인이 한 349개소가 있는데 이게 수시로 좀 이렇게 자주 변동이 있습니다. 한 1년에 한 100여 개 정도는 이렇게 수시로 있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신영대위원

아니 신규로 나오는.
상식

김상식투자경제과장

폐업을 하면은 또 신규로 들어오고.

신영대위원

그러니까 인수인계지 않습니까? 그거는.
상식

김상식투자경제과장

그렇지는 않습니다. 새로 취소를 하고.

신영대위원

폐업을 하고 다시.
상식

김상식투자경제과장

예.

신영대위원

들어가는 겁니까?
상식

김상식투자경제과장

다시 지정 신청을 합니다.

신영대위원

근데 이 사실 조사를 할 때는 그 거리 관계라든지 그런 것만 하지 특별하게 이게 업무가 많거나 그러지는 않은 걸로 알고 있는데요. 제가.
상식

김상식투자경제과장

예. 그래서 이제 위탁을 줘가지고 조사를 실제 조사를 해서 그렇게 저희가 하고 있습니다.

신영대위원

제가 생각할 때는 이게 실질적인 업무가 그렇게 이제 과중하지 않으면 이게 위탁을 주지 않아도 우리 시에서 이제 그냥 직접 해도 되지 않을까 저는 이제 그런 좀 생각을 해봤습니다.
상식

김상식투자경제과장

이게 지금 현장에 하고 꼭 그런 뭐 지정 관계 이런 것도 있지만은 현장에 다니면서 이제 청소년 출입 관계라든지 또 하기 때문에 인건비를 인건비로 그렇게 지금 운영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신영대위원

예. 알겠습니다. 꼭 이것뿐만이 아니고 다른 부분들도 민간위탁을 할 때는 이게 이제 꼭, 꼭 필요한 것인지 한 번쯤 이래 확인하고 그렇게 좀 추진을 해주시면 좋겠고요.
상식

김상식투자경제과장

예. 알겠습니다.

신영대위원

그리고 41페이지 MOU 체결 후 미준공 기업체 현황 거기 보면은 SK 스페셜티 MOU 파기 부분이 있는데요.
상식

김상식투자경제과장

예.

신영대위원

MOU 이거를 이제 파기를 했으면은 그 특별 지원금 준 거는 100억 원 준 거는 어떻게 됩니까?
상식

김상식투자경제과장

이거는 지금 현재 그룹 포틴으로 승계가 됐기 때문에 그렇게 지금 계속 운영 중에 있습니다.

신영대위원

근데 그 원래 100억 원을 이제 그때 특별하게 이거를 지원한 거 아닙니까? 그죠?
상식

김상식투자경제과장

예.

신영대위원

다른 기업들은 100억 원을 투자한 적도 없었고.
상식

김상식투자경제과장

예.

신영대위원

예. 그래서 이게 이제 작년에 100억 원을 줬습니까?
상식

김상식투자경제과장

24년도.

신영대위원

24년도에.
상식

김상식투자경제과장

예.

신영대위원

그러면은 이게 이제 원래 100억 원 지원금을 줄 때는 그 조례상에 얼마 이상 투자를 하고 그런 기업에 이걸 주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SK 스페셜티 같은 경우는 그 거기에 이제 부합하지만, 그룹포틴 같은 경우는 우리 지역에 투자했는 금액은 없지 않습니까?
상식

김상식투자경제과장

예. 아까 그 말씀드린 SK 스페셜티는 이거는 저 그 이거는 별도 회사고 저 SK하고는 별도 회사로 그렇게 보시면 되고요. 현재 그룹포틴이 지원한 게 그게 승계가 되었기 때문에 SK 머티리얼즈에서 승계가 되었기 때문에 지속성이 있다고 그렇게 생각이 됩니다.

신영대위원

100억 원 지원금을 준 회사는 그룹포틴입니까? 스페셜티입니까?
상식

김상식투자경제과장

당초에는 SK 머티리얼즈로 그렇게 나갔었습니다.

신영대위원

그러니까 MOU를 그러면은 파기를 했으면은.
상식

김상식투자경제과장

아, 여기 SK 스페셜티는 별도 회사입니다. SK하고는 머티리얼즈하고는 관계없는 회사입니다.

신영대위원

그러니까 머티리얼즈는 그러면 빼고 100억 원을 준 기업이 어디냐고요?
상식

김상식투자경제과장

그거는 SK 머티리얼즈로 당초에 나갔습니다.

신영대위원

머티리얼즈한테 줬고.
상식

김상식투자경제과장

예.

신영대위원

100억 원을.
상식

김상식투자경제과장

예.

신영대위원

그러면은 그 MOU.
상식

김상식투자경제과장

요 SK 스페셜티는 별도 회사기 때문에 그 100억하고는 무관합니다.

신영대위원

그러면 더 이 100억 원을 회수를 해야지 되는 거 아닙니까?
상식

김상식투자경제과장

이거는.

신영대위원

실질적으로 그면.
상식

김상식투자경제과장

이거는 별도 회사기 때문에.

신영대위원

SK 머티리얼즈한테 100억 원을 줬고.
상식

김상식투자경제과장

예.

신영대위원

머티리얼즈는 지금 현재 이 회사하고 상관이 없는 거 아닙니까?
상식

김상식투자경제과장

그룹포틴 맨 음극재 생산을 위한 그 저 명의만 이렇게 바꾼 거지 지금 SK 머티리얼즈 그룹포틴으로 그 명칭이 그렇게 돼 있었기 때문에 그룹포틴으로 주셨다 생각하시면.

신영대위원

그래 지금 현재는 그러면은 이 회사는 그룹포틴인 거지 SK, 주식회사 SK하고는 상관이 없는 회사 아닙니까?
상식

김상식투자경제과장

SK하고 그룹포틴하고 합작 회사입니다.

신영대위원

지분 관계가 어떻게 됩니까?
상식

김상식투자경제과장

지분은 현재는 그룹포틴이 100% 지분을 가지고 있습니다.

신영대위원

그러니까 SK하고는 상관이 없는 거 아닙니까? 그러면.
상식

김상식투자경제과장

그게 합작 회사기 때문에 지원한 거에 대해서는 뭐 SK에 주셨다고 봐도 되겠습니다. 당초에는 SK 머티리얼즈 그룹포틴으로 있다가 지금은 그냥 명칭을 그룹포틴으로 바꿨기 때문에.

신영대위원

지금 140명을 상시 고용하고 있다고 말씀하셨는데요.
상식

김상식투자경제과장

예.

신영대위원

그중에 상주시민을 고용한 거는 몇 명이나 됩니까?
상식

김상식투자경제과장

상주시민을 140명이 이제 그 정직원들만 현재 한 140명 정도 되는데 지난해부터 우리 관내 고등학교 졸업생을 한 6명 정도 하고 현재 한 10명 하고 해서 지속적으로 지금 뽑고는 있고 그 외에 140명 이외에 거기서 종사 뭐 식당이라든지 경비부터 해서 작업하는 인부들이 또한 추가로 한 30명 정도 더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실제 인원은 한 100 한 70명 정도 가까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직원들중에서는 상주 직원은 한, 한 20명 정도 된다고 보고 있습니다.

신영대위원

상주시민.
상식

김상식투자경제과장

한 50명 정도 그 외에 인력하고 포함해서 한 50명 정도.

신영대위원

140명 중에 50명 정도 된다고요?
상식

김상식투자경제과장

아니 아니요. 그 140명 중에서는 지금 한, 한 20명 정도.

신영대위원

20명 정도.
상식

김상식투자경제과장

예. 그리고 아마 추가로 지금 또 그 공고를 추가로 모집한다고 공고를 해 놨기 때문에 한 10여 명 정도는 더 뽑지 않겠나 그래 예상이 됩니다.

신영대위원

앞으로도 면밀하게 좀 잘 분석해 가지고 상주시에 이제 그런 학생들이나 고용이 좀 많이 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해주시고요. 그리고 이 회사가 앞으로 계속 좀 가능성이 있는지 그 기술력이라든지 뭐 그런 부분까지도 좀 많이 분석을 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상식

김상식투자경제과장

예. 저희도 거기 이제 기업에 방문을 해서 실제 지난번에도 방문을 했고 해서 계속 관심 있게 지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신영대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다른 지역들은 지금, 지금 주변에서도 지금 그런 얘기가 많이 나오는데요. 다른 지역들은 고유가 지원금이라든지 그런 부분에 대해서 다 이제 지원이 되는데 상주는 그런 지금 계획은.
상식

김상식투자경제과장

고유가 지원금은 현재 지원은 하지, 할 계획은 없고요. 9월달에 추석을 맞이해서 추석 기간 동안에 우리가 상주화폐를 캐시백을 기존 12%에서 15% 인상해 가지고 그나마 우리 소비가 좀 활성화될 수 있도록 그렇게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신영대위원

그 아까 이제 설명하실 때도 말씀하셨는데요. 작년 같은 경우 구매 한도를 200만 원까지 일시적으로 이렇게 해가지고 그걸 했었는데 그런 계획도 올해는 없습니까?
상식

김상식투자경제과장

현재는 100만 원까지 하고 있고 200만 원까지는 보완을 할 수 있는데 현재는 예, 없습니다.

신영대위원

이게 지금 일반 서민들이나 소상공인 같은 경우 경제적으로 지금 많이 힘든 상황인데 명절이라든지 아까 말씀하셨듯이 연말연시나 이럴 때 좀 활용을 하고 지역 경제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그런 부분 좀 참고해서 앞으로 좀.
상식

김상식투자경제과장

예. 앞으로 지금 10월달, 9월도 현재 이제 추석 명절이 끼었지마는 10월 같은 경우에도 사실상 우리 곶감 수확, 곶감철이고 또 감 생산이나 또 포도 수확철이고 하다 보니까 사실 소비가 위축되는 게 불 보듯 보이는 건 사실입니다. 그래서 그 시기에도 현재 시장님께서 좀 소비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뭐 캐시백을 좀 더 지속할 수 있는 방안과 그런 걸 또 검토를 하고 있고요. 또 저희가 캐시백으로 좀 더 상향할 수 있도록 앞으로 조례 개정을 통해서 좀 더 상향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한번 검토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신영대위원

그 캐시백뿐만 아니고 일시적으로라도 그 구매 한도라도 좀 올려가지고 소상공인이나 이런 데 이제 지역 경제가 좀 활성화될 수 있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상식

김상식투자경제과장

예. 알겠습니다.

신영대위원

예. 이상입니다.

최재응위원장

예. 신영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예, 고연선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고연선위원

네. 과장님 장시간 수고 많으셨습니다. 저는 그전에도 말씀드렸는데 우리 상주시에서는 이제 청년 상인지원 빈점포 창업 지원을 이제 지원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상식

김상식투자경제과장

예.

고연선위원

최근 3년간 우리 전통시장과 소상공인 지원사업의 사업별 예산이랑 그리고 지금 저희가 신규 창업자랑 그다음에 지금 폐업자 수가 어느 정도인지 지금 좀 궁금합니다.
상식

김상식투자경제과장

예. 현재까지 2021년도부터 현재까지 19개 업체가 있었는데 지난해 다섯, 올해 다섯 개 지금 점포 외에는 그전에 했는 거에는 아, 지난해 다섯 개 점포를 해서 그전에 한 개 남아 있습니다. 그러니까 현재 여섯 개가 운영 중에 있습니다.

고연선위원

그러면 전통시장에 오픈한 이제 사업 말고 전체 우리 상주시에 그 이제 창업자 수하고 폐업률은 혹시 알 수 있을까요? 소상공인 폐업, 폐업률.
상식

김상식투자경제과장

아, 그거까지는 제가 파악을 못 했습니다.

고연선위원

아, 네. 그건 추후에 좀 서면으로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상식

김상식투자경제과장

전체 상주시 전체의 창업.

고연선위원

예. 전체, 자 수하고 폐업자 수 지금 경기가 안 좋기 때문에 폐업자 수가 분명히 많을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저희가 이게 폐업이 많았을 때 우리가 또 지원해 줄 수 있는 방안도 모색하고 해야 되지 않을까 싶은데 근데 지금 현재 지금 좀 전에 어제 아, 좀 전에 말씀하셨듯이 작년에 다섯 개 점포를 이제 창업을 하고 지금 현재 한 개의 점포만 유지되어 있는 거잖아요.
상식

김상식투자경제과장

그전에 예, 2024년까지 중에서는 1개 점포만.

고연선위원

예. 그러면 지금 현재 우리가 빈 점포가 지금 상주 시내에 엄청 많잖아요.
상식

김상식투자경제과장

예.

고연선위원

그래 많은데 그 빈 점포를 이제 시장에만 국한되어서 지금 이제 환경 개선도 하고 임대료 지원하고 그런 걸로 알고 있습니다.
상식

김상식투자경제과장

예. 저희가 이제 전통시장에 대해서 그렇게.

고연선위원

예. 그면 다른 이제 외부에 지금 사실 로타리나 서문 로타리나 지금 빈 점포가 엄청 많은데 혹시 거기에 이렇게 솔직히 임차 임대료가 엄청 비싼 걸로 알고 있거든요. 아직까지.
상식

김상식투자경제과장

예.

고연선위원

서문 로타리에는 그면 거기에는 혹시 일부라도 지원하실 이제 방향은 없는지.
상식

김상식투자경제과장

저희가 뭐 현재 소상공인들에 대해서는 다양한 그런 지원 자금이 이런 게 사실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되고 있기 때문에 일시적으로 융자금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을 받을 수 있는 그런 제도적인 장치는 있습니다.

고연선위원

그러니까 지금 저희가 현재 청년들만 지금 지원이 많이 되어 있어서 제가 예전에도 말씀드렸는데 사실 제가 청년이 지금 창업을 하는 거는 사실 어느 정도 경험도 쌓지 않고 말 그대로 예산이 나오니까 창업을 하시는 창업을 하는 청년들이 많지 않습니까?
상식

김상식투자경제과장

예.

고연선위원

그래서 이게 유지되는 것보다 폐업되는 율이 지금 많지, 많잖아요.
상식

김상식투자경제과장

예.

고연선위원

그러면 이 청년들이 앞으로 살아가는데 모르겠어요. 저희가 뭐 40대, 50대에게 폐업을 하게 됐을 때는 리스크가 정말 큽니다. 근데 청년들은 사실 그렇게 해서 뭐 몇 년 동안 예산을 지원받고 해서 또 일어설 뭐 이렇게 힘은 있다라고 생각은 하지만 그 경험치가 사실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라는 그런 말도 있지만 그게 우리 청년들에게 창업으로 유도하는 거는 저는 옳지 않다고 생각을 들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좀 더 고민을 좀 해주셨으면 좋겠고요. 제가 지금 전통 상인, 전통시장에서 제가 얼마 전에도 솥뚜껑 야시장도 가고 나름대로 열심히 하려고 하는 모습은 보이는데 이게 지금 시장이 4개가 있잖아요.
상식

김상식투자경제과장

예.

고연선위원

어떻게 보면 그 상인들도 어떻게 보면 서로 한 발짝씩 물러나 가지고 화합하고 소통할 수 있는 그런 걸 만들어야 되는데 본인들만 아우성을 하고 있잖아요. 그것도 문제점이 많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소통을 좀 더 하셔가지고 이게 통일된 지금은 저희 상주 브랜드부터 시작해서 모든 게 통일이 안 됐지 않습니까? 그래서 통일되게 해서 예산을 좀 한 곳에 몰아서 정말 크게 이렇게 좀 뭐 활성화될 수 있는 사업들을 좀 만드는 방안을 좀 만들어 주셨으면 좋겠고요. 그리고 제가 좀 전에도 말씀드렸는데 저희 투자경제과는 기업을 유치하는 데 좀 더 신경을 써야 된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왜 청년들이 지금 일자리가 없어서 상주를 떠나는 청년들이 많습니다. 근데 지금 예를 들자면 구미 같은 경우에는 핫 이벤트로 평당 100원에 지금 해서 지금 이렇게 투자를 그러니까 유치를 하지 않습니까? 그렇듯이 상주에도 기업 유치하는데 조금 더 발 빠르게 좀 핫하게 좀 이렇게 적극적인 활동으로 기업 유치를 좀 하셨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상식

김상식투자경제과장

예.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고연선위원

예. 저희 솔직히 일자리 없으면 정말 여기 떠날 청년들이나 여기 계시는 4050 우리 중간 계층에 우리 계시는 분들도 많거든요. 그래서 여기 농업 부분에서는 지원은 많지만 힘든 부분도 많지만, 소상공인부터 시작해서 정말 어려운 점이 많다라는 걸 좀 감안해서 좀 이렇게 핫하게 정책을 좀 펼쳤으면 좋겠습니다.
상식

김상식투자경제과장

예. 의원님 걱정하시는 부분을 같이 공감하면서 다각적인 방안을 한번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고연선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최재응위원장

예. 고연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김호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호위원

네. 과장님.
상식

김상식투자경제과장

예.

김호위원

우리 과장님 저 그룹포틴의 관계에서는 물론 우리 과장님도 잘 아시겠지만 우리 시민들 알권리 차원에서도 제대로 설명을 하셔야 될 것 같은 말씀을 드립니다. 우리 상주시가 2021년도에 상주시하고 SK 머티리얼즈하고 MOU 투자 유치에 대한 어떤 그런 MOU를 체결했을 때는 2021년도에 8,500억이라는 돈을 갖다가 우리 상주에 투자를 한다는 그런 내용이었지 않습니까?
상식

김상식투자경제과장

예.

김호위원

그런데 이 SK 머티리얼즈가 SK 스페셜티로 사명이 바뀌었어요. 바뀌었지 않습니까? 그런 다음에 2025년도에 SK 스페셜티가 저 뭡니까? 그 사모펀드 회사에서, 에다가 85% 지분을 갖다가 매각을 했는 거 아닙니까? 그러니까 기존의 스페셜티라는 자체는 SK 머티리얼즈가 상호가 변경이 되면서 SK 스페셜 티가 됐는 거죠. 근데 저희가 이제 SK하고의 이제 계약이 이 지분 자체를 전부 다 몇 프로입니까? 그 75%인가 해가지고 여기에 현물 출자로 해서 그룹포틴에 넘기지 않습니까?
상식

김상식투자경제과장

예.

김호위원

사실 어떻게 보면 100억이 거기에 다 묻어 있는 거잖아요. 그렇게 설명을 해주셔야 되는 게 맞는 거죠.
상식

김상식투자경제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호위원

그래서 저희가 거기에 지금은 뭐 실란 가스라든지 이런 게 정상적으로 양산이 되고 있습니까?
상식

김상식투자경제과장

현재 얼마 전에도 가봤지만 현재 이제 시제품을 만들어서 각 해외라든지 국내의 각 기업에 시제품을 보내서 현재 이렇게 시운전을 하는 걸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게 성과가 나려면은 그래도 한 가서 업체에서도 이거를 시험 가동하고 한다면 한 1~2년은 이렇게 좀 걸리지 않겠나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김호위원

듣기 좋게 1~2년이겠지만 아직까지 양산이 되려고 하면 뭐 수년의 시간이 또 걸릴 수도 있고 지금 그룹포틴이라는 회사가 이차전지 쪽에 대해서는 뭐 동남아 시장이나 해외 시장에서도 어떤 그런 각광을 받고 있고 지금 어떤 뭡니까? 전기차 부분에 대해 가지고 대부분에 배터리가 들어간다고 알고 있는데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우리 과장님께서도 적극적인 그런 관심을 가지고 계속 주시를 하셔야 될 것 같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상식

김상식투자경제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호위원

나름대로 우리 시민들한테 좀 더 희망적인 말씀을 하시려고 하시면 우리 대한민국에서 어떠한 지자체에서도 같이 그러니까 선두적으로 나서지 않았던 우리 상주시는 음극재에 대한 이런 부분에 대해서 선두적으로 달리고 있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 홍보를 하시는 게 좀 더 낫지 않겠습니까? 우리 양극재하고 음극재하고의 차이는 우리 과장님도 아시죠?
상식

김상식투자경제과장

예. 알고 있습니다.

김호위원

우리 음극재 같은 경우에는 전지의 수명이라든지 아니면 충전 속도 이런 걸 담당하는 부분이 우리 음극재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대해서 선두적으로는 우리 상주시가 달리고 있다 이렇게 홍보를 해주시는 게 더 빠를 거라고 봅니다.
상식

김상식투자경제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호위원

네. 아닙니다. 이제 시작을 해야죠. 아, 네. 자, 22쪽에 한번 보시면요. 각종 공사 설계 변경 내역에 대해서 청리 일반산업단지 공공폐수 저게 일 250톤에서 500톤으로 바뀌었네요. 그죠?
상식

김상식투자경제과장

예. 증설을 했습니다.

김호위원

네. 이게 증설 이유는 뭐 때문에 그렇습니까?
상식

김상식투자경제과장

일단 폐수 처리 용량이 이제 증가할 거라고 이제 계획을 했고 또 공장 그룹포틴의 어떤 공장이 증설하게 되면은 폐수 용량이 늘어날 거라는 그런 계획을 갖고 있었기 때문에 단계적으로 그렇게 계획을 했습니다. 그래서 500톤 해놓고 향후에 3,500톤으로 해서 용역을 줬지만 현재는 500톤까지만 그렇게 했습니다.

김호위원

그면 산단이 이렇게 조성이 됨으로 해서 우리가 공업용수에 대한 부족은 없나요?
상식

김상식투자경제과장

용수 부족 문제는 일단은 뭐 낙동강에서 당겨와야 되는 그런 상황입니다.

김호위원

그러니까요. 당겨오는 건 좋은데 당겨오는 그런 지금 기반 시설에 대한 부분이 지금 진행이 되고 있습니까?
상식

김상식투자경제과장

예. 그것도 지금 준비는 하고 있습니다. 하고 있는데 그것도 이 공장 확장에 따라서 좀 이렇게 같이 검토가 진행이 이거 확장하고 같이 검토가 지금 되고 있습니다.

김호위원

우리 일전에 산업단지 쪽에 대해서 동아에코팩입니까? 어디서 들어오려고 했는데 물이 부족해 가지고 한 번은 애를 먹었던 적이 있었었죠?
상식

김상식투자경제과장

예.

김호위원

그런 것처럼 어떤 우를 범해서는 안 된다는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상식

김상식투자경제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호위원

여기 이제 변경 내역에 보면은 뭐 전선관 같은 경우에도 2311 같은 경우에 470, 427미터에서 아예 이제 사라졌네요. ASP 포장 복구도 73m에서 6m로 줄어들었고 인버터 케이블도 아예 없어졌어요. 이제 그럼에도 불구하고 변경 금액은 굉장히 미비합니다.
상식

김상식투자경제과장

예.

김호위원

그렇죠?
상식

김상식투자경제과장

예.

김호위원

이게 금액이 줄어들었는 금액 자체가 다 해봐야 뭐 500만 원입니까?
상식

김상식투자경제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호위원

어떻게 이 정도밖에 되지 않을까요? 이만큼 변경이 되었어도 이게 250톤에서 500톤으로 증설이 되었기 때문에 그렇다 이렇게 이해를 해도 되겠습니까?
상식

김상식투자경제과장

이게 현장에서 일단은 뭐 현장 상황에 따라서 그렇게 조금 조정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호위원

그렇죠. 사실 뭐 이런 부분에 대해서 전문적인 부분이라서 저 역시도 또 전문성이 없기 때문에 우리 과장님도 마찬가지이실 거라고 봅니다. 나중에 한 번 파악을 해보시고 우리 여기 계신 위원님들도 궁금하실 부분이 있으시기 때문에 설명을 한번 부탁드린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나중에 업무 보고 때나 그렇게 해서 한번 설명을 해주세요.
상식

김상식투자경제과장

이게 뭐 여러 가지 지금 설계 변경 사유가 있는데 간단하게 말씀을 드리면 뭐 나사 없는 전선관에서 후강 전선관으로 변경이 됐다든지 또 총인설비동, 지중전선관 이런 부분도 있고 또 현장조작반 LOP에서 인버터 속도라든지 이런 부분에서 감소는 2,400만 원 정도 감소가 됐고.

김호위원

네.
상식

김상식투자경제과장

그다음에 증가 부분이 슬러지 이송펌프 전동기 제어반, 인버터 설계 용량 이런 부분 그다음에 현장 제어설비 이런 부분을 해서 증가가 한 2,000.

김호위원

그렇죠. 예, 그러니까.
상식

김상식투자경제과장

정도 이래가지고 하여튼 이래저래 해서 한 500만 원 정도.

김호위원

조금 전에 제가 말씀드렸듯이 톤당 250에서 일 톤당 250에서 500으로 변경이 됐기 때문에 그만큼 늘어났다고 이렇게 받아들이면 되는 거잖아요.
상식

김상식투자경제과장

이 변경 내역은 필요하시면 자료로 제출해 드릴 수 있습니다.

김호위원

그건 제가 별도로 확인하겠습니다.
상식

김상식투자경제과장

예.

김호위원

자, 26쪽에 보시면 주요 사업 집행 내역이라고 있습니다. 자, 여기 저 밑에 보면 지역사랑 상품권 발행지원 같은 경우에도 예산액은 130억이네요.
상식

김상식투자경제과장

예.

김호위원

130억에서 집행액은 70억입니다.
상식

김상식투자경제과장

예.

김호위원

자, 여기에 진도율이 100%가 돼 있는 부분 자체가 이게 예산액에 대해서 집행액을 절반밖에 쓰지 않았는데 여기에 대한 100% 진도율입니까? 아니면은.
상식

김상식투자경제과장

사업에 대한.

김호위원

네?
상식

김상식투자경제과장

사업에 대한.

김호위원

사업에 대한 부분이 100%라는 말씀을 하시는 거예요?
상식

김상식투자경제과장

예.

김호위원

사업은 100%로 진행이 다 됐는데 70억이라는 돈이 집행이 됐다 이 말씀이지 않습니까?
상식

김상식투자경제과장

예.

김호위원

그러면 예산을 130억이나 해가지고 70억이 사장됐는 거잖아요.
상식

김상식투자경제과장

예.

김호위원

자, 밑에 소상공인 카드 수수료 지원 사업도 마찬가지입니다. 사업은 100% 다 끝났는데 예산이 2억이라는 돈 자체가 사장됐는 거죠. 그러면 이런 식으로 보면 그렇지 않습니까?
상식

김상식투자경제과장

예.

김호위원

자, 이 부분을 여기 계신 우리 모든 위원님들께서 앞으로 2027년도 예산 책정을 할 때 심도 있게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과장님.
상식

김상식투자경제과장

예. 이게 뭐 국·도비 부분이 국비가 좀 늦게 내려온다든지 뭐 이러면은 추경에 반영을 해서.

김호위원

그렇죠. 아무래도 여기에 대해서 상품권 발행 지원 같은 경우에는 그런 부분이 있다 보니까 국비에 매칭되는 사업이다 보니까 그런 게 있지 않겠나. 소상공인 카드 수수료 지원 사업도 마찬가지죠. 그것도 국비 매칭 사업 아닙니까?
상식

김상식투자경제과장

예.

김호위원

그러면은 저희가 소상공인에 대해서 이만큼에 대한 지원 사업 자체가 있으니 이런 부분이 사장되지 않도록 그만큼 홍보를 더 하셨어야죠.
상식

김상식투자경제과장

예. 홍보하도록 하겠습니다.

김호위원

그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자, 우리 32쪽에 한번 보시겠습니까? 연구개발 및 용역비 집행 현황에 보시면 우리 상주 이차전지 클러스터 조성 사업에 대해서 지금 실시설계용역입니까?
상식

김상식투자경제과장

예.

김호위원

이게 지금 진행은 어느 정도 됐지요?
상식

김상식투자경제과장

지금 거의 이제 완료 단계에 있는데 한 10월 정도에는 도에 승인을 요청할 수 있을.

김호위원

그렇습니까?
상식

김상식투자경제과장

것 같습니다. 예.

김호위원

이게 용역 설계가 24개월 기간이죠?
상식

김상식투자경제과장

예.

김호위원

자, 여기 제가 이게 금액이 50억밖에 되지 않나 싶어서 어제 이제 우리 상주시 회계 시스템에 들어가서 그리고 나라장터도 확인을 했고 저희가 보니까 이거 지명 경쟁을 했더라고요. PQ 대상으로 해서 그래서 도화엔지니어링이 네 개사하고 컨소시엄을 맺어서 1등을 했습니다.
상식

김상식투자경제과장

예.

김호위원

67% 지분을 가지고 있고요. 근데 이거 사업 금액이 50억이 아니고 94억입니다. 예산액에 대해서요. 이게 단년도 예산액입니까? 아니면은 50억이라는 부분 자체가요.
상식

김상식투자경제과장

이 단년, 단년도입니다.

김호위원

단년도입니까?
상식

김상식투자경제과장

예.

김호위원

단년도 예산도 아닌 것 같은데 총사업 금액은 94억에 대해서 발주가 났고요. 그다음에 도화엔지니어링에서 써냈던 입찰 금액 자체가 76억입니다. 물론 뭐 변경이 있을 수도 있겠지만 그래서 금차 계약 금액에 대해서는 29억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표기를 하시려면은 회계과하고 상의를 하셔가지고 제대로 된 표기 금액을 쓰셔야 되는 게 맞다고 생각이 듭니다.
상식

김상식투자경제과장

예. 확인을 한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김호위원

예. 확인해 보십시오. 자, 38쪽에 한번 보시겠습니까? 36쪽부터 먼저 보시죠. 우리 민간위탁 사업 현황에 대해서는 전부 다 우리 산업건설위원회에 우리가 상주시 사무에 관한 민간위탁에 대한 동의를 다 받으셨나요? 1억 이상에 대해서는 민간위탁동의를 받게 돼 있으시죠?
상식

김상식투자경제과장

예. 받았습니다.

김호위원

받으셨겠죠.
상식

김상식투자경제과장

예.

김호위원

받으셨으니까 이렇게 기재를 해놓으셨겠죠. 자, 여기에 대해서 경북 행복기업 산업안전 환경개선사업이라고 2023년도, 4년도, 5년도 이렇게 있습니다.
상식

김상식투자경제과장

네.

김호위원

이게 전체적으로 보니까 경북경영자총협회에서 다 관리를 하는 것 같아요.
상식

김상식투자경제과장

네.

김호위원

도 사업이죠?
상식

김상식투자경제과장

예.

김호위원

이게 상주시, 저 경상북도에 있는 22개 시군에 대해서 전체 다가 경북경영자총협회에서 위탁을 맡아서 하고 있는 것 같아요.
상식

김상식투자경제과장

예. 맞습니다.

김호위원

그럼 여기서 업체도 선정을 하는 겁니까?
상식

김상식투자경제과장

도에서 예, 그 경영자총연합회.

김호위원

총협회에서 여기서 할 거 아닙니까? 그죠?
상식

김상식투자경제과장

예. 운영을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김호위원

여기서 해가지고 우리 상주 같은 경우에는 두 군데가 선정이 됐는 것 같습니다.
상식

김상식투자경제과장

네.

김호위원

제가 아까 봤는데 굿모닝푸드하고 한경푸르베하고 이제 여기가 2025년도에는 선정이 됐는 것 같아요.
상식

김상식투자경제과장

네.

김호위원

굿모닝푸드는 뭐 하는 업체입니까? 49쪽 거 하고 연동해서 보시면 됩니다. 푸드라고 돼 있는 거 보니까 뭐.
상식

김상식투자경제과장

쌀국수.

김호위원

쌀국수입니까?
상식

김상식투자경제과장

예.

김호위원

한경푸르베는요?
상식

김상식투자경제과장

이거는 농기계 관련된.

김호위원

농기계, 농기계 제작 업체입니까?
상식

김상식투자경제과장

예. 그래 알고 있습니다.

김호위원

자, 그러면 여기에 대해서 우리 위탁 금액이 4,000만 원으로 되어 있어요.
상식

김상식투자경제과장

네.

김호위원

우리 여기에는 자부담이 없나요? 자부담 금액을 제외한 나머지 금액이 4,000만 원입니까? 아니면 자부담 포함한.
상식

김상식투자경제과장

개소당, 개소당 2,000만 원.

김호위원

개소당 2,000만 원인데요.
상식

김상식투자경제과장

예.

김호위원

타 지자체도 보니까 그런 것 같아요. 그러니까 위탁 금액이 자부담 포함해서입니까? 아니면은 별도입니까?
상식

김상식투자경제과장

자부담이 400만 원이.

김호위원

있죠?
상식

김상식투자경제과장

있습니다. 예.

김호위원

그렇죠. 있는 걸로 알고 있어요.
상식

김상식투자경제과장

예.

김호위원

근데 우리 상주시에서는 혹시 여기에 대해서 지원 기업에 대한 모집 공고를 혹시 합니까?
상식

김상식투자경제과장

공고를.

김호위원

제가 구미시라든지 칠곡군 타 지자체에서는 하는 걸 확인을 했어요. 근데 우리 상주시에서 모집 공고를 했는 부분 자체가 확인이 안 돼서 제가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물론 위탁은 경영자총협회에서 하지만 이런 사업을 하고 있다 도 사업으로 해서 산업안전에 대한 환경개선사업을 하고 있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 기업체들한테 모집 공고를 하시느냐를 말씀을 드리는 거죠. 해서 들어온 업체에 대해 가지고 경영자총협회에서 선정을 하는 건지 그게 아니면은 저희는 모집 공고도 내지를 않고 경영자총협회에서 찍어주는 업체를 그냥 이렇게 하는 건지 그게 궁금하단 말씀이죠. 확인 안 되십니까?
상식

김상식투자경제과장

예. 그거는 한번 확인을 해봐야 될 것 같습니다.

김호위원

예. 확인을 하세요.
상식

김상식투자경제과장

예.

김호위원

그래 그 정도는 확인을 하시고 들어오셨어야 되는 게 저는 맞다고 생각이 됩니다. 적어도 우리 행정사무감사 기간에는요.
상식

김상식투자경제과장

예.

김호위원

자, 저희가 38쪽에도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38쪽에 저희가 기금운용 현황에 대해서 제가 우리 결산 기간 동안에 농공단지특별회계에 대해서는 제가 주의 사항을 말씀을 드렸습니다.
상식

김상식투자경제과장

네.

김호위원

자, 우리 기금에 대해서 2023년, 4년, 5년에 대해서 전입금이 이렇게 들어왔어요. 2023년도에는 금액이 이게 얼마입니까? 800억이네요. 맞나요?
상식

김상식투자경제과장

23년도 말씀입니까?

김호위원

네. 800억이죠. 자, 2024년도에는 500억입니다. 2025년도에는 350억이 전입금으로 들어왔어요. 맞습니까?
상식

김상식투자경제과장

예.

김호위원

자, 이게 전입금이라는 거는 우리 회계 일반회계에서 들어왔다는 거죠?
상식

김상식투자경제과장

그렇습니다. 예.

김호위원

일반회계죠. 그죠? 그래서 물론 그 당시에 우리 산업건설위원회의 위원님들에게 동의를 구하셨을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맞죠?
상식

김상식투자경제과장

예.

김호위원

자, 과장님 우리 전입금하고 우리가 출연금하고의 이 내용은 잘 파악을 하셔야 되는데 이게 출연금이라고 봐야 됩니까? 전입금이라고 봐야 됩니까? 전입금이 맞죠? 내용상.
상식

김상식투자경제과장

예. 내용상으로는 그렇습니다.

김호위원

자, 저희가 상주시 기업투자유치 촉진 조례에 보면 여기에 투자유치진흥기금에 대한 내역 자체가 나와 있습니다. 그래서 기금의 조성을 할 때는 시의 출연금이나 기금운용수익금이라든지 그 밖의 수익금으로 하라고 이렇게 되어 있어요. 조례를 변경을 하십시오. 바꾸셔야죠.
상식

김상식투자경제과장

예.

김호위원

그게 출연금이라고 명시가 돼 있습니다. 출연금과 전입금의 이게 뭐 사전상 용어의 정의는 분명히 틀립니다. 출연금 같은 경우에 예를 들어서 뭐 우리 정부에서 받는 정부 기관이나 외부 기관에서 우리 상주시에 출연을 하는 부분을 출연금이라고 하면 내부 간의 거래는 전입금이라는 표현을 쓰기 때문에 조례를 변경을 하십시오. 개정을 하셔야 됩니다.
상식

김상식투자경제과장

알겠습니다.

김호위원

아시겠죠?
상식

김상식투자경제과장

예.

김호위원

네. 수고 많으셨습니다. 뭐 그 외에도 제가 좀 준비가 덜 돼서 나머지 부분은 또 차츰 또 궁금한 게 있으시면 또 말씀드리겠습니다.
상식

김상식투자경제과장

알겠습니다.

김호위원

예. 이상입니다.

최재응위원장

예. 김호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성동현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동현위원

예. 수고 많으십니다. 저기 20페이지에 기업 유치에 관해서 좀 여쭤보겠습니다.
상식

김상식투자경제과장

예.

성동현위원

지금 우리는 우리가 원하는 것만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현재 협의 중이거나 아니면 기업을 유치하는 데 있어서 기업에서 원하는 요구 조건들하고 우리하고 상충되거나 아니면은 기업에서 원하는 게 가장 큰 게 무엇인 것 같습니까?
상식

김상식투자경제과장

기업에서 원하는 부분이 저도 이제 아무래도 이제 저렴한 부지 제공이라든지 또 고용 인력 문제라든지 어떤 그런 게 조금 얘기가 많이 되고 있습니다.

성동현위원

금방 동료 의원께서 얘기하셨듯이 우리의 환경하고 또 구미라든가 이런데 하고는 또 뭐 여러 가지 또 환경이 좀 다르지 않습니까? 유치하는 환경이.
상식

김상식투자경제과장

예.

성동현위원

그죠. 100원 부지라든지 뭐 이런 쪽으로 얘기하는 거와 좀 다른데 그러면 우리가 우리 자체적으로 인력 수급이라든가 여기서 고급 인력을 어떤 식으로 수급을 하거나 한다는 우리만의 좀 강점이라든가 이런 걸 어필할 수 있는 게 뭐가 있습니까?
상식

김상식투자경제과장

현재는 이제 우리 관내에 뭐 일단은 학생들이 이제 배출을 해서 할 수는 있겠지마는 그것도 이제 좀 미묘한 상황이고요. 그래서 일단은 대기업이나 어떤 중견기업이 들어와야지 거기에 따라서 인력도 수요 발생이 되지 않겠나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성동현위원

제가 말씀드리는 거는 우리는 들어오면 좋겠지만 기업이라는 것은 우리하고 좀 다르게 철저하게 이윤이 목적이지 않습니까? 그죠? 그 기업에서 그 이윤 추구에 부합하는 업체나 지역을 들어갈 수밖에 없는데 거기에 우리가 부합할 수 있는 조건을 뭐를 내세울 수 있느냐를.
상식

김상식투자경제과장

안 그러면 뭐 저렴한 땅값이나 또 교통 여건이라든지 또 뭐 우리 국내 또 중심부에 위치하다 보니까 어떤 그런 강점은 가지고 있습니다.

성동현위원

지금 MOU 진행 중이라든가 업체를 말씀하실 건 없고 뭐 이렇게 원만하게 이야기가 되는 업체는 있습니까?
상식

김상식투자경제과장

아직까지는 뭐 확실하게 드러나는 거는 없습니다. 없는데 뭐 우리 기존에 이제 있는 일반산업단지라든지 이런 데는 현재 한 3개 업체, 4개, 4개 업체 정도에서 계속 그 부지 문제를 가지고 뭐 세 군데는 현재 입주 의향이 있는 상황이고요. 그리고 또 한 업체에서는 그 인근에 기존에 있는 인근 부지를 좀 지금 매입을 하려고 검토를 하고 있는 그런 단계입니다.

성동현위원

지금 아까 김호 의원 말씀하셨던 그 용수 문제라든가 이런 것도 기반 설비가 거의 어떤 업체가 들어와도 그런 거는 별문제없이 진행될 수 있는 거고요?
상식

김상식투자경제과장

예. 그렇습니다. 저희도 지금 폐수 처리 부분을 현재 그 예산을 국비를 일부 반납을 해야 되는 그런 상황 이제 증설을 3,500톤까지 늘려야 되는 그 단계는 아니기 때문에 현재 그렇고 우리 공장 확장에 따라서 같이 지금 준비는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성동현위원

대기업 같은 경우야 뭐 별로 그런 거에 뭐 작은 돈이니까 신경을 안 쓸 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아주 작은 기업들 예를 든다면은 뭐 저희 지역으로 비유를 한다면은 저희 지역 같은 경우는 박스랑 포도 봉지가 상당히 여러 업체에서 들어옵니다. 소비량이 많기 때문에 근데 그중에 한 박스 업체가 저희 지역으로 들어오려고 하다가 그 설비 시설 중에서 이렇게 태양광을 그 공장 위에 좀 올리고 싶어 했는데 그런 전기 설비라든가 이런 인프라가 부족하기 때문에 그 업체가 영천으로 갔거든요. 거기서 서상주 지역으로 박스를 배송을 하는 물류비를 자기들이 감수하면서도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한번 좀 고민을 좀 해주셨으면 하는 부탁을 드립니다.
상식

김상식투자경제과장

아무래면 또 선로 문제가 지금.

성동현위원

예. 그러니까요.
상식

김상식투자경제과장

예. 대두가 되다 보니까 그런 부분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하여튼 지금.

성동현위원

해결 방안이 조금씩은 있어줘야지 될 것 같아요. 그러니까 뭐 실질적으로 저한테도 얘기했던 부분이고 그래서 제가 말씀 안 드리는 거고.
상식

김상식투자경제과장

예. 알겠습니다.

성동현위원

너무 고생은 하시는데 그리고 제가 아까 김호 의원님께서 너무 잘 질의를 해주셨는데 제가 37페이지 민간위탁금 집행 현황에서 이게 보면은 아까 뭐 경북 저는 좀 다른 쪽인데 산업안전 개선 쪽에 뭐 인건비라든가 이런 비율이 있는데 인건비는 없고 운영비가 뭐 이 비율로 따지면 4,000만 원에서 한 560만 원이고 기타가 한 3,400만 원 정도 되는데 여기 기타에 대해서 뭐 조금이라도 내용을 알거나 하시는 건 있을까요?
상식

김상식투자경제과장

그 어디 부분.

성동현위원

37페이지에 22-1 민간위탁금 집행 현황에서 집행 비율에서 산업환경개선사업에 보면은 운영비가 14.2 그다음에 기타가 85.8인데 비율이 계산을 대충 해보니까 운영비 한 560만 원 정도 들어가고요. 총금액에서 그다음에 기타 비용이 3,400만 원인데 이 3,400만 원에 대해서 우리가 구체적이지는 않겠지만 어느 정도 선까지는 좀 파악을 할 수가 있나요? 시에서 이 내용을. 이 질문에 그 밑에 경북대학교 산학협력단도 마찬가지입니다.
상식

김상식투자경제과장

예.

성동현위원

100% 이 시비인데 이런 부분에 있어서 인건비도 안 들어가는 운영비에 그 외에 기타로 나머지를 다 이렇게 잡아 놓아버리면은 파악이 되시는가 해서요.
상식

김상식투자경제과장

아마 여기서 뭐 운영비 외에 기타 부분은.

성동현위원

한번 나중에 파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상식

김상식투자경제과장

예. 알겠습니다.

성동현위원

예. 그리고 이게 여기 여쭤봐야 될지는 모르겠습니다. 기금예치 현황에 23-2에 이게 뭐 금액에 따라서 이율이 좀 다르다는 거는 좀 알 수는 있습니다. 그러나 기간에 따라서도 좀 다를 수도 있고 그러나 이 금액이 이 이율이 예치 이율이 좀 기간하고 금액하고 큰 차이가 없음에도 그 뭐 350억은 2.39%고 400억은 3.17%고 뭐 이런 게 큰 차이가 없는 것 같은데 이게 뭐 이런 기준이 어떻게 해서 이래 된 건지는 잘 모르겠어요.
상식

김상식투자경제과장

그때그때 변동 금리에 따라서 아마 조정이 되는 걸로 그래 알고 있습니다.

성동현위원

근데 이게 중간에 저번에 이제 울산 같은 경우는 이게 다른 시도하고 비교를 해서 조금 차이가 있으면 조정을 그때그때 좀 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이거는 이제.
상식

김상식투자경제과장

저희도.

성동현위원

변동 예.
상식

김상식투자경제과장

예. 저희도.

성동현위원

힘듭니까?
상식

김상식투자경제과장

저희도 할 때 최대한 그 이율을 높일 수 있도록 아마 협의는 합니다. 하는데 이제 은행에서도 은행권에서도 이제 변동 금리가 있다 보니까 뭐 부득이 이렇게 정한 걸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성동현위원

제가 이거 저번에 강 시장님 계셨을 때 지역에 간담회 했을 때 제가 그런 말씀 한번 드렸었는데 저기 인천 같은 경우는 4%대가 거의 넘거든요. 인천 같은 경우는 알아보시면은 근데 우리 지역은 거기에 비해서 우리 전체 예산의 1%라 그러면은 기금이라든가 상당한 금액 아닙니까? 그죠? 이 부분도 한번 타 시도나 이렇게 해서 어떻게 그 최고 많이 받는 데는 또 그만한 또 물론 우리보다 또 예치금이 좀 많을 수 있습니다. 그죠? 그러니까 또 협상력이 좀 더 높을 수는 있으나 우리하고 비슷한 수준에 있어서 상주시가 이게 타 시도보다 더 받으면 더 좋겠지만 더 떨어지지는 않았으면 해서 그래 여쭙습니다. 예, 그거 한번.
상식

김상식투자경제과장

하는.

성동현위원

체크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상식

김상식투자경제과장

예. 알겠습니다.

성동현위원

예. 수고하셨습니다.

최재응위원장

예. 성동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말씀을 해주셔야 됩니다. 그냥 그러시면 모르니까 예, 민경삼 의원님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민경삼위원

네.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우리 시민들의 삶이 어려울수록 투자경제과에 대한 요청은 많습니다.
상식

김상식투자경제과장

예.

민경삼위원

바람이, 바람이 많다는 이야기겠죠. 그런데도 먹고살기 힘들지만 우리 상주시의 주민 단체에서 이 행정 심판하고 쟁송이 없다는 게 굉장히 중요한 내용 같습니다. 민생이 어려운 가운데서도 최선을 다한다는 이야기겠죠. 각자 맡은 분야에서요.
상식

김상식투자경제과장

예.

민경삼위원

네. 그 말씀 좀 드리겠습니다.
상식

김상식투자경제과장

예.

민경삼위원

그 페이지 26페이지에요. 우리 소상공인 영업환경개선사업 있지 않습니까? 지금 이 사업은 사업이 거의 100% 다 집행이 되지 않습니까?
상식

김상식투자경제과장

네.

민경삼위원

근데 작년에 올해, 작년에는 좀 줄었죠. 이 5억이 올해는 6억이지 않습니까? 올해 2026년도에는 아, 1억 늘었습니다. 예.
상식

김상식투자경제과장

예.

민경삼위원

예. 그래서 이게 1억은 늘었지만 너무 본 위원이 보기에는 좀 너무 적지 않나 이 환경개선사업 수요 조사를 좀 하십니까?
상식

김상식투자경제과장

수요는 예산이 일단 편성되고 나서 수요 조사는 하고 있습니다.

민경삼위원

못 하시는 분도 많은 걸로 알거든요.
상식

김상식투자경제과장

예.

민경삼위원

네. 그러면은 우리가 좀 예산을 좀 더 증액을 해 줘야 되지 않나요? 어떻습니까? 이게 다른 사업 하고 다르게 국비나 도비나 이 모든 반납이 뭐 없다고 봐야 될 상황입니다. 예, 그러면은 이 굉장히 필요한 사업 같은데 우리 증액하실 의향은 없습니까?
상식

김상식투자경제과장

의회에서 승인만 해주신다면.

민경삼위원

올라와야지 해주죠.
상식

김상식투자경제과장

예. 한번.

민경삼위원

예. 이게 현장에서는 굉장히 그 상가에서는 원하는 상황입니다. 우리 소상공인들이 네, 그리고 이것이 왜 중요하냐면 우리가 이게 그 식당이라든가 이렇게 가면은 깨끗해야 되잖아요. 일단.
상식

김상식투자경제과장

예.

민경삼위원

네. 깨끗해야 되는데 아직 이게 좀 경제적 어려움을 호소하면서 못 하시는 분들이 많거든요. 그리고 우리가 또 어르신도 많은데 이제 좌식에서 입식으로 이런 바꾸는 것도 되니까 굉장히 좋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 소상공인들을 위한다는 것보다 우리 지역 활성화를 꾀한다. 또 더불어서 또 외부에서 오시는 분들도 깨끗한 이미지를 심어줄 수 있도록 좀 더 적극적으로 홍보해 주시길 바라고요.
상식

김상식투자경제과장

예. 알겠습니다.

민경삼위원

예산 좀 네, 잘 책정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식

김상식투자경제과장

예. 알겠습니다.

민경삼위원

더불어서 조금, 조금 제가 짧게 짧게 짚어갈게요. 그다음 30페이지에 우리 연구개발용역비 집행 현황에 이게 우리가 용역비를 모든 사업에 사사건건 용역비를 다 지출하는 거는 조금 우리가 시에서 뭐 예산 낭비가 아닌가 싶어요. 이게 화장실 공사 설치 공사하는데 이것까지 용역을 줘야 됩니까? 이런 사항까지 이 정도 같으면은 우리 시 충분하게 스스로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꼭 이 용역을 줘야 될 필요가 있을까요?
상식

김상식투자경제과장

그 당시에는 이제 그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BF 그 인증 때문에 별도로 그렇게 용역을 했습니다. 그러니까 장애인 이거를 어떻게 설비를 할지 어떤 그런 부분들 때문에 좀 이게 전문성이 필요한 그런 부분이었습니다. 그래서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민경삼위원

그러면 우리 시 자체의 능력으로는 용역을 발주하지 않고는 할 수가 없습니까? 모든 사업이.
상식

김상식투자경제과장

모든 사업 그런 거는 아닙니다. 어떤 꼭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 또 용역을 하고 있기 때문에 뭐 어떤 전문성이 필요하다든지 또 어떤 기술력이나 뭐 그런 전문성에 대한 부분을 필요한 부분을 용역을 하고 있는 거지 뭐 전 부분에 대해서 다 하는 거는 아닙니다.

민경삼위원

하여튼 우리 용역비의 전 예산서를 보면 용역비가 상당히 많습니다. 우리가 스스로 좀 아낄 수 있는 거는.
상식

김상식투자경제과장

예.

민경삼위원

예. 좀 아껴서 내실 있게 살아봤으면 합니다.
상식

김상식투자경제과장

예. 알겠습니다.

민경삼위원

그다음 47페이지예요. 우리 현재 관내 기업체 가동 숫자가 289개의 업소가 돼 있습니다. 그 종업원 수가 4,092명이에요.
상식

김상식투자경제과장

네.

민경삼위원

제가 이 수치를 보면 우리 시가 아무리 소도시고 하더라도 제대로 된 기업체 근로자 수가 4,000명밖에 되지 않나? 네, 이제 인구 대비로 하면은 5%도, 5% 정도예요. 5% 예, 그러면은 그만큼 우리 상주시에는 기업이 없다는 얘기 아닙니까? 결과적으로 우리가 이 건전하게 이게 사회 한 도시에 각자 이제 그 직종이 있지 않습니까?
상식

김상식투자경제과장

예.

민경삼위원

네. 그래도 한 도시에는 근로자 수가 어느 정도 되고 또 뭐 우리 공무원 직종도 있고 서비스 직종에 근무하시는 분들도 있고 근데 근로자 수가 5%밖에 안 된다? 이거는 비정상적인 예, 우리가 이제 농업에 치중한다는 그런 반증도 되겠지마는 우리 상주시가 제대로 발전하고 어떤 미래를 보려고 그러면 이 기업 유치에 상당한 노력이 필요한 사안 같습니다. 그런데 이 기업체의 애로사항들이 말이죠. 애로사항들이 보면 289개 이렇게 나와 있지만 애로사항들이 다 일률적이에요. 가로수 전지 정도 우리 기업체들이 이 정도밖에 애로사항이 없지는 않을 것 같은데 더 있을 것 같습니다. 예, 뭐 가로수 전지작업 해주세요. 그것만은 아닌 것 같아요. 좀 살펴주시고.
상식

김상식투자경제과장

예. 알겠습니다.

민경삼위원

그다음 그 기업체 유치 투자유치에서요. 우리가 이제 어렵죠. 기업 유치가요?
상식

김상식투자경제과장

예.

민경삼위원

진짜 어렵습니다. 네, 그래도 우리는 노력해야 되잖아요.
상식

김상식투자경제과장

예.

민경삼위원

그리고 또 기업에서도 우리 어느 도시를 이제 투자유치를 많이 서비스를 많이 해주는 도시를 찾고 있지 않습니까?
상식

김상식투자경제과장

예.

민경삼위원

그러면 그 기업체에 대한 정보는 잘 파악할 수 있지 않습니까?
상식

김상식투자경제과장

예.

민경삼위원

예. 공시가 다 돼 있으니까 그러면은 우리 오퍼가 오는 기업체가 있으면 우리 스스로도 판단하셔서 좋은 회사 같으면은 좀 과감하게 대시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상식

김상식투자경제과장

네. 알겠습니다.

민경삼위원

그리고 마지막으로 우리 그 한방 사우나 이용 현황 있지 않습니까?
상식

김상식투자경제과장

예.

민경삼위원

38-2가 됩니다.
상식

김상식투자경제과장

예.

민경삼위원

과장님 이걸 한방 사우나를 우리가 공공 이용시설로 봐야 됩니까? 아니면은 우리 시의 영리 추구 사업체로 이렇게 봐야 됩니까? 어떻게 좀 평가를 해야 돼요?
상식

김상식투자경제과장

시에서 운영을 하기 때문에 물론 영업이익이 나면 좋겠지만 또 공공성이 있다 보니까 조금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민경삼위원

그렇죠. 공공성이 있죠.
상식

김상식투자경제과장

예.

민경삼위원

하지만 이 한방 사우나가 적자가 지금 5억이 넘어요.
상식

김상식투자경제과장

예.

민경삼위원

누적 지금까지 얼마입니까? 이게 지금 가동 이후에.
상식

김상식투자경제과장

지금.

민경삼위원

누적 적자가 현재, 현재 총.
상식

김상식투자경제과장

총 적자는 현재 계산은 안 해 봤습니다. 연에 지금 현재 한 5~6억 정도 그렇게 지금 나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래서 가장 많이 지금 들어가는 부분이 인건비, 기간제 인건비 부분이 좀 있고요. 그게 또 시설이 조금 노후되다 보니까 이제 공공요금 전기료라든지 또 일부 좀 보수해야 될 그런 예산들이 좀 들어가다 보니까 실제 운영비가 좀 들어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가장 비중을 많이 차지하는 부분이 기간제 인건비이기 때문에 이런 부분도 조금 뭐 용역이라든지 또 일부 인원에 대해서는 좀 더 면밀히 검토해서 좀 최소화시킬 수 있도록 한번 방향을 한번 검토해 보겠습니다.

민경삼위원

1월에서 12월 12달 동안에 1월달에만 이게 수익이 있어요. 나머지 11달은 전체가 마이너스입니다. 이게 그 일반 영리 추구 사우나라고 하면 벌써 폐업하고도 남았겠죠. 예, 근데 우리 시에서도 이게 제가 당해연도가 마이너스가 이렇게 적자가 나왔다고 하면 누적액이 적진 않을 것 같습니다.
상식

김상식투자경제과장

예. 전체적으로 보면 그렇습니다.

민경삼위원

네. 그래서 이 한방 사우나에 대한 이 시설에 대한 존치를 해야 될지 또.
상식

김상식투자경제과장

이거는 이제 시민들을 위한 또 공공시설이다 보니까 뭐 운영은 하는 것이 좋지 않겠나 싶습니다.

민경삼위원

네. 하여튼 최, 이게 적자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좀 방안을 강구해 주십시오.
상식

김상식투자경제과장

알겠습니다. 예.

민경삼위원

네. 이상입니다.

최재응위원장

예. 민경삼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아, 예. 고연선 의원님 보충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연선위원

아, 네. 민경삼 의원님께서 소상공인 영업환경개선지원 건으로 말씀을 드렸는데 지금 저희가 예산이 지금 5억인데 지금 4억 8,000 정도 이제 지출이 되었습니다.
상식

김상식투자경제과장

예.

고연선위원

근데 지금 실질적으로 이제 소상공인들의 얘기를 들어보면 지금 사실 환경이 지금 영업 환경이 어렵잖아요. 지금 이제 경기가 너무 안 좋다 보니 자부담 비율이 50%여서 거기에 대해서 부담을 많이 갖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그 이제 소상공인들의 목소리가 어떻게 나오는지 정말 궁금합니다.
상식

김상식투자경제과장

그것도 좀 자부담 비율이 높다라는 말씀들은 하십니다. 하시는데 이제 한정된 또 예산으로 하다 보니까 물론 이제 자부담 비율을 낮추다 보면은 이제 사업 개소 수가 또 줄다 보니까 이게 전체 이제 사업비에 대해서 많은 분들한테 혜택을 주려고 하다 보니까 이제 50%까지 했는데 만약에 50% 이하가 되면은 아무래면 좀 돌아가는 개소 수가 좀 줄어드는 그런 부분이 있습니다.

고연선위원

그면 지금 현재 이 예산 그러니까 그전부터 했죠? 이 사업을.
상식

김상식투자경제과장

예.

고연선위원

몇 년 정도 됐습니까? 이게.
상식

김상식투자경제과장

이게 2020.

고연선위원

10년 정도.
상식

김상식투자경제과장

아마 예, 그래 좀 됐습니다.

고연선위원

10년 정도 됐습니까?
상식

김상식투자경제과장

예.

고연선위원

그면 토탈 이 사업을 혜택을 받은 소상공인 업체가 몇 개 업소가 됩니까?
상식

김상식투자경제과장

지금까지 전체적인 개수는 제가 아직 파악을 못 했습니다.

고연선위원

아, 그러면 이게 외식업 쪽으로 지금 이걸 지원을 거의 받죠. 외식업이나 뭐 네일샵.
상식

김상식투자경제과장

여기뿐만 아니고 지금은 거의 식당이나 또 그 외에 미용실 또 다른 영업장에도 간판부터 해서 하고 있습니다.

고연선위원

그면 제가 이제 부탁드리고 싶은 거는 사실 예산이 지금 2,000만 원의 50% 지원이죠?
상식

김상식투자경제과장

예.

고연선위원

예. 그러면 이 금액 자체를 조금 올려서라도 사실 이제 규모가 작은 데는 2,000만 원이 적정하다고 저는 생각이 드는데 이 규모가 큰 뭐 이제 업체들 같은 경우에는 2,000만 원 가지고 시설 개선하는 게 좀 어렵거든요. 그리고 또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사실 뭐 조금 전에 동료 의원도 얘기했듯이 식당이 깨끗해야지만이 그리고 이제 좌식에서 입식으로 지금 많이 개선 사업을 많이 하는데 식당이 깨끗해야지만이 우리 시민뿐만 아니라 외부에서 오시는 손님들도 더 자주 찾아오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금액을 조금 더 상향을 해서 지원을 뭐 자부담은 50%로 하되 금액 자체를 조금 더 높이는 방법을 좀 연구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상식

김상식투자경제과장

예. 한번 검토해 보겠습니다.

고연선위원

그리고 또 지금 그동안 했던 업체 그러니까 외식업 몇 개 업소 뭐 미용 뭐 이렇게 분야별로 해서 좀 자료를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상식

김상식투자경제과장

예. 알겠습니다.

고연선위원

네. 이상입니다.

최재응위원장

예. 고연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잠깐 김정규 의원님 한번. 예. 김정규 의원님 예,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정규위원

예. 페이지 43페이지입니다. 상주 화폐에 대해서 질문을 좀 드리겠습니다.
상식

김상식투자경제과장

네.

김정규위원

집행 잔액이 많이 발생한 이유하고 상주 화폐요.
상식

김상식투자경제과장

예.

김정규위원

집행 잔액이 많이 발생한 이유하고 사업을 실제 소비 촉진 효과를 분석을 한번 해 봤는지에 대해서 질의를 좀 드리겠습니다.
상식

김상식투자경제과장

상주 화폐가 이게 이제 매년 국비가 보면은 연말에 이렇게 급하게 또 내려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국비가 좀 늦게 내려오다 보면은 이게 일시적으로 연말에 좀 몰리는 경향이 있어서 이용률이 좀 저감되는 그런 부분도 있었고요. 또 3월달에 캐시, 선 캐시백으로 이제 전환이 되면서 좀 이게 기존에 선 할인 방식으로 있다가 이 제도가 바뀌니까 조금 이용률이 떨어진 그런 부분은 없지 않아 있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이게 홍보가 좀 활성화가 많이 됐다 그럴까 지금 이용률이 상당히 상당히 높습니다. 그래서 현재 월 뭐 진짜 막 1억 이상씩 지금 사용되는 그런 게 지금 드러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매달 이 실적을 저들이 체크를 해서 파악은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김정규위원

그래요. 잘 알겠습니다.

최재응위원장

예. 김정규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잠시만요. 의원님 저 잠깐 제가 회의 진행을 조금만 발언을 할게요. 얘기 좀 할게요. 지금 어차피 시간이 12시가 다 돼 가기 때문에 환경관리과는 오후에 하는 걸로 그만 이렇게 퇴청을 일단 했다가 다시 오시라 하고 그렇게 진행할게요. 하고 위원님들 지난번에 제가 말씀드렸지만 여기는 이 버튼을 누른다고 제가 알 수 있는 게 아니에요. 본회의장처럼 그런 시설이 안 돼 있기 때문에 제가 질의 신청하라고 얘기를 하시면 반드시 저한테 말씀을 해주시고 하십시오. 이 버튼을 여러 개를 눌러 놓으시면 통신실에서 여러분들 회의했는 내용 녹취하실 때 녹취가 제대로 안 됩니다. 이 점을 꼭 양지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 성동현 의원님 추가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동현위원

예. 저 기타 지원 현황 49페이지에 예, 그 상공회의소 2025년 지역 상공인 경쟁력 강화사업 이게 2025년도 밑에 지역 수출 기업 경쟁력 강화사업도 마찬가지고요. 2025년도에만 이렇게 요 금액이 지원이 된 겁니까? 아니면 매년 금액이 좀 다릅니까? 아니면 동일한 금액이 지원이 됩니까?
상식

김상식투자경제과장

이거는 25년도에 수출 기업에 대해서 그 당시에 베트남에 이제 박람회를 다녀왔는데 이때부터 처음 생긴 겁니다. 이 2,000만 원이.

성동현위원

예. 그렇고 아니 그 위에 그러면 상공인 경쟁력 강화사업도 2025년도에 처음 이제 첫 사업입니까?
상식

김상식투자경제과장

수출 기업.

성동현위원

아니요 아니요. 그 위에 상공회의소 지역 상공인 경쟁력 강화사업에서.
상식

김상식투자경제과장

아, 예.

성동현위원

4,300만 원 이게.
상식

김상식투자경제과장

아닙니다. 이거는 그전에도.

성동현위원

매년.
상식

김상식투자경제과장

예.

성동현위원

예. 그러면 금액이 똑같습니까? 이게 매년.
상식

김상식투자경제과장

금액은 잠시만요. 25년도에 4,300 시비로 매년 이거는 뭐 같은 수준으로 그렇게 나가고 있습니다.

성동현위원

그럼 이게 뭐 4,300만 원 갖고 어떤 경쟁력이 어떻게 강화됐는지 이거가 뭐 잘 모르겠는데 이게 이 사업에 항상 사업이라는 게 예산이 집행되면은 거기에 성과가 있어야 되는 부분인 것 같은데 그 부분에 대해서도 한번 이게 그냥 관행적으로 집행이 된 거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어서 그래서 여쭤보는 거고 이 그냥 뭉뚱거려서 경쟁력 강화사업이라는 게 저번에 김호 의원님도 말씀하셨던 우리 상공회의소 만찬이라든가 이런 데에 예산이 집행된 게 아닌가 싶어서 그래서 제가 한번 여쭤보는 거고요. 그럼 지역 수출 기업 경쟁력 강화사업은 2025년도에 처음 집행된 거고요? 베트남 때문에.
상식

김상식투자경제과장

죄송합니다. 23년도부터.

성동현위원

이것도 그냥 계속해서 2,000만 원이 거의 고정적으로.
상식

김상식투자경제과장

예.

성동현위원

아, 그래요? 그러면 이렇게 해서 말 그대로 경쟁력 강화사업인데 어떤 경쟁력이 어떻게 경쟁력이 강화됐는지에 대한 점검은 좀 필요할 것 같은데 이게.
상식

김상식투자경제과장

여기에 이제 주로 간담회라든지.

성동현위원

예. 그러니까 결국은 뭐.
상식

김상식투자경제과장

교육 부분도 있고 기업체 소방안전 관련 또 기업체 협의회원 회의라든지 각종 기업애로지원센터도 운영하고 하는 이런 부분들이 있어서 일단 상공회의소에서 위탁을 해서 그렇게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성동현위원

그죠? 상공회의소가 이 거의 뭐 재량으로 거의 뭐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냥 제가 정확하게 알지를 못하니까 단정적으로 말씀은 못 드리겠습니다마는 이 부분도 조금은 좀 근로자의 날이라든가 이런 거는 눈에 드러나는 날이 저거기 때문에 그렇다손 치더라도 그 사업명도 모호하고 경쟁력 강화사업이면은 어떻게 이 사업을 통해서 어떻게 경쟁력이 강화가 됐는지에 대한 부분도 고민을 조금 한번 같이 해봐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상식

김상식투자경제과장

알겠습니다. 이 부분을 계획을.

성동현위원

네. 감사합니다.
상식

김상식투자경제과장

예. 당초에 계획을 좀 받아서.

성동현위원

예. 그 사업 성과의 결과도 좀 알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상식

김상식투자경제과장

알겠습니다. 예.

성동현위원

예.

최재응위원장

예. 성동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좀 장시간 수고하셨는데요. 과장님 저도 하나만 제가 여쭤볼게요.
상식

김상식투자경제과장

예.

최재응위원장

37페이지에 민간위탁 지도점검 현황을 보면 최근 3년간에 해당이 없다고 되어 있어요. 그러면 우리가 10건에 대한 사업을 민간위탁사업을 시행했는데 지도 점검했을 때 특이사항이 없다는 내용인지 아니면 점검 자체를 안 했다는 내용인지 어떻게 이해를 하면 될까요?
상식

김상식투자경제과장

이 부분은 우리가 이제 수탁을 주다 보니까 실제 점검보다는 중간중간에 같이 뭐 그 협의를 한다든지 보고는 뭐 받고 있습니다. 근데 이제 직접 거기 현장에 가서 지도 점검을 한다든지 이런 부분은 저희들이 좀 없습니다. 예.

최재응위원장

그래도 우리 조례에도 아마 명시가 돼 있지 싶은데 점검은 하라고 하여튼 예, 좀 더.
상식

김상식투자경제과장

향후에 검토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최재응위원장

예. ??(103:3)하면 좋을 것 같고요.
상식

김상식투자경제과장

예.

최재응위원장

그다음에 53페이지 이차전지 클러스터 사업이 이제 공성 용암 무곡 일원에서 이제 시행을 되잖아요.
상식

김상식투자경제과장

예.

최재응위원장

하는데 아마 우리 시 생긴 이래에 가장 규모가 큰 프로젝트가 아닌가 합니다.
상식

김상식투자경제과장

예.

최재응위원장

그런데 이제 2023년도에 추진 현황에 보면 9월달에 입주 의향 수요 조사를 했는데 45개 업체가 참여를 한다고 139%의 응답률이 나왔단 말이에요.
상식

김상식투자경제과장

예.

최재응위원장

그러면 이때는 이 수요 조사를 SK 에코플랜트에서 한 겁니까? 우리 상주시에서 한 겁니까?
상식

김상식투자경제과장

이 조사를 말입니까?

최재응위원장

예. 수요 조사를.
상식

김상식투자경제과장

조사는.

최재응위원장

입주 의향 수요 조사를.
상식

김상식투자경제과장

우리가 용역을 해서 이거를 한 겁니다.

최재응위원장

그럼 상주시에서 한 거예요?
상식

김상식투자경제과장

예.

최재응위원장

제가 이걸 왜 여쭤보는가 하면은 2025년 4월달에 이 이차전지 클러스터 사업 시행자가 SK 에코플랜트에서 상주시로 바뀌었단 말입니다.
상식

김상식투자경제과장

네.

최재응위원장

그러면 이 이제 그렇다면 제가 봤을 때 이 사업 완료 지금 준공 시점이 2031년 같으면 제가 봐서는 내년 정도쯤에 한 번 더 이 수요 조사를 한 번 더 해봐야 되는 것이 아닌가. 왜냐하면 5,000억이라는 예산을 투자를 하는데 139%의 이 참 정말 이렇게까지 나왔던 이게 만약에 안 된다면 그렇지 않습니까? 그래서 한 번 더 해보시는 게 맞는 것 같고요.
상식

김상식투자경제과장

예. 하도록 하겠습니다.

최재응위원장

또 하나는 25년도 4월달에 사업 시행자가 SK에서 상주시로 바뀌면서 아마도 우리 시에서 재정적인 부담률이 엄청나게 늘어나지 않았나 싶어요. 이 부분에 대해서도 좀 더 저희들한테 한번 이 감사 결과 채택하기 전에 한번 내용을 좀 이렇게.
상식

김상식투자경제과장

예. 아무래면 민영.

최재응위원장

자료를 좀 보고해 주시기.
상식

김상식투자경제과장

민영화 방식에서 공영 개발로.

최재응위원장

예. 그래 그 부분을 좀 상세하게 한 번 더 설명을 좀 부탁드리고요.
상식

김상식투자경제과장

예.

최재응위원장

그다음에 지난번 본회의장에서도 업무 보고할 때 말씀드렸지만 보고를 해주셨지만 29년도에 이제 산업단지 실시설계가 완료되고 나면 이에 따라서 내년도 상반기쯤에 이제 산자부에 이제 사업계획 도하고 승인을 받아서 보상 절차가 이루어진다고 하셨지 않습니까?
상식

김상식투자경제과장

예.

최재응위원장

사실은 지금 현재 이 지역에 있는 주민들은 이 사업이 22년부터 추진됐는데 현재까지 오면서 이게 곧 내일이면 삽을 뜰 줄 알고 뭔가 개인적으로 농지를 갖고 계신 분들이 뭘 하우스나 어떤 시설에서 뭘 하고 싶은데 이 사업의 보상 절차들 때문에 지금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이 있단 말입니다. 그러면 만약에 이 사업이 사업 면적이 58만 평에서 축소가 된다든지 자기 사업 구역이 이 상황에 따라서 이 토지 소유자들은 어떤 선의의 상주시 때문에 어떤 보이지 않는 선의의 피해를 엄청나게 보는 상황이 발생할 수도 있어요. 그래서 이 사업이 진행되는 상황들을 우리 의회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들한테도 꼭 주기적으로 상세하게 제가 봤을 때는 주민 설명회를 갖는 게 필요하다. 과장님.
상식

김상식투자경제과장

알겠습니다. 예.

최재응위원장

어떤 앞으로 어떤 계획이 있으십니까?
상식

김상식투자경제과장

우선 다음 주에 그 두 동네에 방문을 해서 설명을 좀 드리고 또 의견도 들어보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최재응위원장

그래 하실 때 저희 이제 의회에도 저희 이제 산건위에도 꼭 같이 내용을 공유를 좀 해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상식

김상식투자경제과장

예. 알겠습니다.

최재응위원장

예. 과장님 장기간 수고하셨습니다.
상식

김상식투자경제과장

네.

최재응위원장

아울러 우리 과장님 오늘 그 여러 의원님들께서 이제 질의를 많이 하셨는데 여기에 대한 어떤 보충 자료들을 꼭 감사 자료 채택하기 전에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식

김상식투자경제과장

예. 알겠습니다.

최재응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투자경제과 소관 감사와 관련된 질의와 토론, 답변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투자경제과장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원활한 감사 진행과 중식을 위하여 잠시 감사를 중지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 속개는 1시 30분에 하겠습니다. 감사의 중지를 선포합니다.

11시 48분 감사중지

13시 29분 감사속개

위원님 여러분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감사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환경관리과 소관 업무에 대하여 감사를 시작하겠습니다. 환경관리과장은 나오셔서 감사 자료를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정

안재정환경관리과장

안녕하십니까? 환경관리과장 안재정입니다.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환경관리과 자료에 대하여 보충설명 드리겠습니다.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환경관리과)

회의영상 참조

최재응위원장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환경관리과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질의가 있으신 위원님께서는 질의를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김종철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종철위원

예. 과장님 대단히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여기 있잖아요. 28페이지 28쪽 예, 108쪽 28번째 단락 그 소각장 주변 시설물 유지보수 동문동 12통에 있는 거 말입니다. 여기에 정비를 했는데 소공원에 이게 어디 있는가 어디 건가 아십니까?
재정

안재정환경관리과장

소공원 말씀하시는 겁니까?

김종철위원

예.
재정

안재정환경관리과장

그 외답 사거리 그.

김종철위원

삼거리.
재정

안재정환경관리과장

뒤쪽 편에.

김종철위원

예.
재정

안재정환경관리과장

예. 그.

김종철위원

여기 이제 정비를 어떤 거 위주로 정비를 했습니까?
재정

안재정환경관리과장

전지라든지 잔디 깎기 그다음에 그 시설물 유지보수 등입니다.

김종철위원

이쪽에요. 제가 이제 이쪽 지역인데 제가 이쪽 지역 시의원이라서 그런가 뭐 화장실 문제가 많이 생기고 가로등에 불이 안 들어오고 뭐 풀도 베달라 하고 또 이런 내용들이 많은데 관리를 누가 하는 건데요?
재정

안재정환경관리과장

관리는 저들 동에서 요청하면 우리가 재배정을 해주는 그런 방식입니다.

김종철위원

아, 이 관리하는 사람은.
재정

안재정환경관리과장

관리하는 사람은 따로 상시적으로 고용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김종철위원

예. 그러면 동에 민원을 넣어 가지고 동에서 이제 여기 환경관리과에서 일을 정리하고 그렇습니까?
재정

안재정환경관리과장

예.

김종철위원

예. 고맙습니다. 알겠습니다.

최재응위원장

예. 김종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를 하실 의원님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신영대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신영대위원

예.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재정

안재정환경관리과장

예.

신영대위원

85페이지요. 25년도 명시이월 및 사고이월 집행 내역에 이 사고이월이 되게 많은 것 같은데요. 그 이유를 좀 설명 좀 해주시겠습니까?
재정

안재정환경관리과장

아, 이 사업 진행에 조금 지연이 있어 가지고 관련 예산을 사고이월을 했습니다. 이제 추진을 하다 보면은 뭐 배출가스 저감 사업이라든지 운행차 저공해 조치라든지 이런 게 그 기간 내에 그 사업 신청을 받아서 이제 보완 서류라든지 이런 거를 다 제출해야 되는데 개인이 그렇지 못한 사업이 있어 가지고 좀 연기해 주고 하다 보니까 이 사고이월이 된 부분이 있습니다.

신영대위원

네. 그 특히 보니까 운행 경유차 배출가스 저감 사업이라든지 이런 거는 진도율이 7% 정도로 이렇게 돼 있네요.
재정

안재정환경관리과장

예.

신영대위원

여기 이제 옆에 발생 사유가 조기 폐차 미실시 이렇게 돼 있는데 그 이런 경우에 이제 그 사업 이거 이제 해당되시는 분들이 포기하고 그런 경우들도 있죠?
재정

안재정환경관리과장

예. 그런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신영대위원

예. 그런 경우를 대비해서 예를 들어서 뭐 후보를 이제 기존에 선정된 사람들 외에 후보를 여러 명을 이렇게 두고 순차적으로 그거를 다시 집행하고 그런 방법은 뭐 안 됩니까?
재정

안재정환경관리과장

저들이 방법을 찾아보겠습니다.

신영대위원

예. 그런 식으로 하면 아무래도 사고이월이나 이런 걸 좀 줄일 수 있지 않나 또 다른 사업에서도 그런 후보를 두고 이제 차순위로 들어갈 수 있도록 그렇게 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재정

안재정환경관리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신영대위원

그리고 거기 가축 분뇨 공공처리시설 분황리에 있는 거요.
재정

안재정환경관리과장

예.

신영대위원

그 거기에 그 악취로 인한 민원이나 그런 것들이 많은 걸로 알고 있는데 민원 해결을 위해서 어떤 것들을 지금 진행하셨나요?
재정

안재정환경관리과장

저들이 악취를 분기마다 저들 그 검사를 하고 있습니다. 이 부지 경계선에 3개소 하고 배출구에 한 4개소 분기마다 지금 포집을 해가지고 저들 계속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신영대위원

그 시간마다 그게 좀 다르다고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러니까 이제 그 낮에는 저도 이제 거기를 한번 그 얘기를 듣고 한번 가 봤거든요. 축산환경사업소 근처를 가봤는데 제가 갔을 때는 이제 낮 시간이다 보니까 거의 뭐 악취나 이런 거를 느낄 수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얘기를 들어보니까 아침이라든지 새벽에 이럴 때 이제 악취가 많이 난다고 그러더라고요.
재정

안재정환경관리과장

예. 그.

신영대위원

그래서 이제 그런 부분 좀 감안을 해서 좀 해주시고요. 그리고 그 주로 이게 이제 거기에 대한 보상이 제가 듣기로는 상촌리나 분황리 이런 쪽에는 이제 그런 보상을 위해서 여러 가지 사업도 진행이 된 걸로 알고 있는데 실질적으로 이제 거기서 제일 가까운 동네가 구촌리라고 구촌마을이라고 거기가 이제 제일 가깝고 해서 피해가 제일 큰데 거기에 오히려 이제 어떤 보상이나 이런 것들이 이루어지지 않은 것 같아서 혹시 뭐 이루어진 사항이나 그런 게 있습니까?
재정

안재정환경관리과장

특별하게 이루어진 그 보상은 나간 거는 없고요. 그게 그 분황 쪽하고 여러 협의체가 있었습니다. 협의체가 있었는데 구촌 같은 경우에는 그 보상도 필요 없고 저 그 지원도 필요 없다 해서 협의체에서 탈퇴한 그런 상황입니다. 그래 요구하는 거는 집단 이제 이주를 요구를 하고 있는데 저희들 같은 경우가 토지보상법 관련해 가지고 목적 사업이 생기지 않으면 대규모로 이주라든지 뭐 그 토지를 매입한다든지 하는 게 상당히 좀 어려운 실정입니다. 그래 그 완강히 좀 거절을 하고 있고요. 그래서 지금은 뭐 저들 관망하고 있는 상태라고 보시면 됩니다.
인수

황인수경제산업국장

제가 한 말씀.

신영대위원

예.
인수

황인수경제산업국장

예. 제가 축산환경사업소 20년이나 있었기 때문에 제가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이거는 왜곡이 될까 봐 제가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신영대위원

예.
인수

황인수경제산업국장

예전에 꽤 오래됐죠. 그 당시에 20억 보상이 있었습니다. 주민들은 없다 하는데 20억.

신영대위원

구촌마을에요?
인수

황인수경제산업국장

아니요. 전체 그러니까 처음에는 구촌을 대상으로 20억이 됐는데 이제 낙동 주민들이 뭐라고 했는가 하면 거기 사는 사람도 마찬가지지만 신상이나 다른 지역에 있는 분들이 그 앞에 뜰에 땅은 우리가 가지고 있기 때문에 우리가 작업을 하면서 피해를 본다. 이래 돼 가지고 그 당시에 협의를 어떻게 봤는가 하면 전체 20억 중에 구촌에 10억 나머지 낙동면에 10억을 줬고 거기서 이제 각각 좀 의견이 틀려서 구촌 안에서 각각 5억씩 해가지고 2개의 법인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육묘장을 세웠고요. 예, 그렇게 되어 있고 그다음에 이제 옆에 분황 본동 같은 경우에는 지금 친환경 에너지 타운이라고 해가지고 그 지원하는 사업이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이제 그분들은 제가 분명히 말씀드렸지만 저 있을 때 일어난 일이기 때문에 자꾸 그 피해 실제로 받은 게 한 개도 없다는데 그게 아니고 정확히 보상이 되었습니다.

신영대위원

예. 잘 알겠습니다. 그래도 이제 그분들이 실제로 지금도 많은 피해를 보고 있기 때문에 어느 정도라도 좀 신경을 좀 써주시기를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재정

안재정환경관리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신영대위원

그리고 110페이지에 생태하천 복원사업 추진 현황으로 해서 이렇게 나오는데요. 이게 이제 생태하천 복원을 하는 목표는 아무래도 이제 수질 오염이라든지 이런 거를 좀 저감하기 위한 그런 사업이지 않습니까?
재정

안재정환경관리과장

예. 그렇습니다.

신영대위원

예. 그리고 그 말 그대로 이제 생태하천이라고 하면은 인공 조성물 같은 것이 좀 없어야지 된다고 생각하는데 여기 보면 이제 뭐 산책로라든지 탐방로 이런 것들은 아무래도 인공으로 뭔가를 자꾸 설치를 하게 되면 그런 것들이 오히려 반대되는 효과를 나타내지 않을까 좀 우려가 되는데요.
재정

안재정환경관리과장

예.

신영대위원

설명 좀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재정

안재정환경관리과장

맞습니다. 이제 생태하천이라 하면 생태, 생태계 복원 수질개선 등에 이제 그 목적을 두고 하는 건데 또 그 시민들이라든지 가까이 접근할 수 있는 또 접근로나 산책로 이런 게 필요한 상황입니다. 그래서 이제 물론 생태계 복원을 위한 생태 습지라든지 그 뭐 식재라든지도 들어가긴 하지만 그리고 사람이 접근할 수 있는 접근로가 또 필요한 상황이고 그렇습니다. 이게 그 수질 정화하고 생태계 복원에는 좀 많은 도움을 주지만 또 한편으로는 치수 관계에서는 조금 또 악영향을 미치는 것 또한 사실입니다.

신영대위원

예. 그래서 이제 그 사업 목적이나 이런 거에 부합하게끔 좀 노력을 부탁을 드리겠고요. 그 그거하고 이제 연관 지어서 지금 상주에 이제 2개 보가 있지 않습니까?
재정

안재정환경관리과장

네.

신영대위원

그걸로 인해서 이제 수질 오염이나 이런 것들이 많은 상황인데 그 부분에 대해서 좀 설명을 좀 해주시겠습니까? 어떤 장점과 단점 보가 있음으로써.
재정

안재정환경관리과장

예. 잘 아시는 바와 같이 우리 시는 낙동강 주변에 관광 자원이 많이 집중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그 최상류에 또 상주보가 있는 상황으로 그 금강권역 같은 경우에는 지금 보를 개방해 가지고 그 생태가 그 생태계가 많이 복원되었다고 하는 보고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상주시 낙동강 권역 같은 경우에는 일시 개방이 아니라 점차적인 개방으로 인해 가지고 모여 있던 부유물, 침전물 이런 게 그다음 보 밑으로 내려가 가지고 되려 수질이 악화된 그런 사례도 지금 보이고 있습니다. 보 개방은 녹조라든지 이런 거에 대해서는 좋은 점도 있지만 그렇지만 갈수기에는 더 하천이 오염되는 그러한 점도 있고 해서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신영대위원

예. 아무래도 이 보를 설치하고 난 이후에 실질적으로 그 환경과 입장에서는 수질 오염이나 이런 거에 대한 거를 좀 더 신경을 많이 쓰셔야 될 거 아닙니까? 그죠?
재정

안재정환경관리과장

아무래도 그 머물러 있는 물이기 때문에 신경을 많이 쓰고 있습니다.

신영대위원

거기에 대해서 이제 예를 들어서 녹조 같은 경우도 많이 발생이 되고 있는데 녹조의 악영향이나 이런 거에 대해서도 좀 설명을 해주시겠습니까? 어떤 부분이 이제 문제가 되고 하는지.
재정

안재정환경관리과장

일반적으로 우리가 녹조라고 그러면 남조류하고 녹조하고 크게 구별이 됩니다. 근데 이제 녹조 여기서 녹조라는 거는 크로렐라 같은 거로 섭취도 가능하고 괜찮은데 이제 문제가 되는 게 남조류에 있는 시아노박테리아가 이 독성 물질이라서 이게 사람에게 섭취가 된다고 그러면 그 독성 물질이라서 대단히 위험한 그런 상황입니다. 일반적으로 녹조 라떼라고 표현되는 거는 이 남조류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래 이게 상시 개방을 하는 것도 또한 문제고 그렇다고 계속 막아두는 것도 문제고 하여튼 이 보호 관리에 대해서는 신중한 접근이 필요합니다.

신영대위원

예. 이 좀 전에 이제 말씀하신 거 외에 그 녹조 독에는 그 마이크로시스틴이라고 그래가지고 이게 이제 제일 사람한테 많은 독성을 주는 그런 그 물질이거든요.
재정

안재정환경관리과장

예. 그렇습니다.

신영대위원

예. 이게 장시간 노출되거나 했을 때는 간에 심각한 영향을 끼치고 간암에, 간암으로도 이제 발전될 수 있는 아주 심각한 것이거든요.
재정

안재정환경관리과장

예. 그렇습니다.

신영대위원

물론 이제 농사를 짓거나 할 때 그런 이제 물의 필요성 이런 거는 뭐 당연히 필요하겠지만 이 모든 것들이 이제 사람을 위해서 결국은 이루어지는 거기 때문에 그런 건강이나 이런 거에는 특히나 환경과에서는 그런 부분을 좀 면밀하게 영향이 있는지 그런 거를 좀 연구도 좀 하시고 해가지고 어떤 것들이 더 인간한테 특히 이제 상주시민들한테 도움이 될지에 대해서 계속 꾸준하게 좀 관리를 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재정

안재정환경관리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신영대위원

예. 그리고 마지막으로 저번에도 이제 말씀드렸듯이 친환경 차라든지 친환경 정책으로 인해서 그 피해를 보는 업종이 있습니다. 이제 자동차 정비업계가 특히나 이제 저번에도 한번 부탁을 드렸지만, 피해를 많이 보는 업종인데 전기차라든지 그다음에 경유차 지원, 노후 경유차 지원이라든지 이런 것들로 인해서 실질적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거기에 대한 그 어떤 대책 같은 것들도 좀 강구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재정

안재정환경관리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신영대위원

예. 이상입니다.

최재응위원장

예. 신영대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고연선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연선위원

네. 과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재정

안재정환경관리과장

예.

고연선위원

우리 상주시민의 삶의 질을 위해서 우리 민원 처리는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럼에도 우리 환경관리과 우리 집행부님들께 정말 수고 많으시다라는 말씀을 전하면서 제가 요즘에 정말 악취에 대해서 정말 요즘에 관심이 많고 가축 분뇨에 대해서 정말 관심이 많습니다. 그래서 요즘에 악취 관련해 가지고 그리고 또 환경 관련해 가지고 민원이 어떤 식으로 들어오는지 궁금합니다.
재정

안재정환경관리과장

예. 잘 아시다시피 악취라는 게 공기 중에 떠다니는 거가 되나 가지고 그때 악취가 보통 바람에 의해서 지나가는 식으로 이제 노출이 되는데 사람한테 그렇게 신고를 받고 출동을 하게 되면은 아마 그 상황은 벌써 지나간 상황이라서 상당히 애로점이 많습니다. 그래서 지금 잘 아시는 바와 같이 화동 같은 경우에는 상시 측정할 수 있는 장치를 설치를 해서 그 면사무소에서 전정에서 볼 수 있게 그렇게 뭐 디스플레이를 해 놨는 상황입니다. 이 저들 그 축산환경사업소 같은 경우에도 어떤 그 민원이 있었는고 하니 자기가 얘기할 때 자기를 입회시켜서 본인을 입회시켜서 그 포집을 해 달라라는 또 요구가 있어 가지고 그에 따라서 포집해 가지고 검사한 결과 기준치에 미달한 그러니까 악취가 이게 이 사람에 따라서 조금 느끼는 것도 다르고 하니 그게 이제 기준이라는 거는 기준으로 되어 있고 냄새가 악취라는 게 그 사람마다 달라서 그게 좀 애로사항이 있습니다.

고연선위원

근데 사실 지금 좀 전에 동료 의원님께서도 얘기했듯이 낙동이나 이게 지금 악취 부분에 대해서 사실 민원이 많은데요. 제가 사실은 얼마 전에 우리 이제 뭐 팀장님께도 말씀을 드렸는데 우리 동일 사업장에 반복적으로 민원이 들어오는 경우가 있잖아요.
재정

안재정환경관리과장

예.

고연선위원

동일 사업장 근데 그게 개선을 하려고 해도 사업주가 이게 시설 개선이라든지 이제 좀 사실 금액이 돈이 들어가니까 쉽지 않은 부분인데 이거를 이제 악취 부분에 대해서 기준치가 워낙 어느 정도인지는 모르겠지만 저희는 느끼기에는 정말 심한 악취라고 생각하는데 이 측정을 하면 그 기준치가 미달이라 가지고 또 이게 뭐 어떤 과징금을 과태료를 하든지 이건 또 안 된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이게 동일 사업장에서 똑같은 민원이 발생했을 때는 어떤 방법으로 이걸 그냥 제도적으로 그냥 뭐라고 그래야 되나 이제 개선하라고 계속 얘기만 해야 되는 건지 아니면 어떤 방법을 취해서 이게 좀 보조는 아니지만 그래도 이게 주변 주민들이 불편함을 계속 느낀다고 하면 어떻게 좀 조치를 취해야 되는데 계속 이거 반복적인 거는 좀 아니라고 생각하거든요.
재정

안재정환경관리과장

예.

고연선위원

그래서 어떻게 그거를 이제 앞으로 진행을 하실 건지 그게 좀 궁금합니다.
재정

안재정환경관리과장

말씀하시는 게 맞습니다. 이게 악취라는 게 반복적으로 또 그 노출이 되고 하니까 그렇지만 저희들이 법상으로 돼놔서 그 기준치 이하일 때는 그냥 뭐 조심해라 정도 뭐 그 정도밖에 할 수 없는 그런 상황이 있습니다. 여하튼 그 민원인들이 이해할 수 있도록 그렇게 처리를 하는 방법을 강구해 보겠습니다.

고연선위원

그러니까 지금 똑같은 업종을 하시는 곳이 두 군데가 있는데 한 곳은 시설이 워낙 깨끗하고 관리가 잘 돼 있어서 사실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이제 본인들이 이제 잘 처리하고 있는데 그 옆에 있는 이제 그걸 제가 업체 이름을 얘기하면 안 되잖아요.
재정

안재정환경관리과장

예.

고연선위원

옆에는 사실 시설이 열악하다 보니 사실 그런 부분이 지금 많이 악취가 많이 발생하고 저도 사실 그걸 느껴서 제가 이제 말씀을 드렸었는데 어떻게 이거를 좀 방법을 좀 생각을 좀 하셔야 될 것 같고 제가 이번에 전 이게 초선 의원이다 보니 정말 이게 축산 분뇨에 대해서 이게 업무가 축산과, 환경관리과, 하수도사업소 이렇게 3개 과에 나눠져 있다는 게 뭘 하나 알아보려고 하니 지금 3개 과에 나뉘어져 있는 이게 담당이 좀 이렇게 분산이 좀 되어 있더라고요. 똑같은 악취 부분인데도.
재정

안재정환경관리과장

예.

고연선위원

그래서 그런 거를 좀 어떻게 좀 한 부서에서 좀 관리를 했으면 좋겠다. 그래서 저 이번에 어제 이제 팀장님한테도 늦은 시간에 궁금해서 전화도 하고 하긴 했는데 저희 이제 시민들 입장에서는 이게 업무 분담이라는 게 어떤지는 모르겠지만 시설 분야는 축산 관련 시설 분야는 축산과, 악취 분야는 또 여기 환경관리과 또 폐수나 뭐 이런 처리하고 뭐 하는 거는 하수도사업소 이런 식으로 이렇게 그 축산 관련해 가지고 이게 부서가 나눠진다는 것도 조금 제가 이번에 느끼면서 아, 이거 정말 모르면 안 되는 거구나. 그리고 좀 뭐 궁금한 사항도 세 곳에 다 물어보니까 그래서 조금은 업무적으로 조금 힘들더라고요. 그래서 그거는 이제 과장님한테 말씀드리는 건 아니지만 아무튼 이런 민원이 동일 민원이 계속 들어왔을 때는 어느 정도 이게 문제점이 많잖아요. 그래서 그 이제 업체한테 좀 빠른 시일 내에 시설 개선을 할 수 있도록 어떤 연구를 해가지고 좀 이렇게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좀 이렇게 신경을 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재정

안재정환경관리과장

잘 알겠습니다.

고연선위원

네. 수고 많으셨습니다.
재정

안재정환경관리과장

예.

최재응위원장

예. 고연선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성동현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동현위원

예. 안녕하십니까? 성동현입니다.
재정

안재정환경관리과장

예.

성동현위원

제가 뭐 동료 의원도 말씀하셨듯이 제가 이걸 환경관리과에다가 여쭤봐야 되는 건지 농업정책인지 아니면은 유통마케팅인지 좀 그래요. 근데 제가 지금 여기 보니까 음식물 쓰레기라든가 이런 부분은 폐기물 같은 경우는 환경관리과에서 하는데 저희 지역의 예를 좀 들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 지역 같은 경우는 농협에서 농산물을 이제 공선을 하고 나면은 B급 포도든 복숭아든 해갖고 거기에서 정품이 되지 않는 것은 바깥에 이렇게 빼놓고 그런데 그거를 이제 수거통이 우리 흔한 말로 큰 500리터 검은 말통에다 그냥 담겨져 있는데 그게 하루 이틀 지나고 나면은 복숭아 같은 경우는 3일만 지나도 금방 썩지 않습니까? 그죠? 근데 그거를 수거를 어느 부서에다가 얘기를 하고 어떻게 처리를 해야 될지를 잘 몰라서 환경관리과에 말씀을 드리면 업무 부담이 많은 건지 이게 농산물이기 때문에 농업정책인지 유통마케팅인지 생각이 좀 어떠신지 모르겠습니다. 이게 애매하죠.
재정

안재정환경관리과장

그거는 제가.

성동현위원

예. 근데 현실적으로는 이제 중화 지역에는 화서 중화농협도 공선장이 운영이 되고 있고 모서농협도 공선장이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아시지 않습니까? 그죠?
재정

안재정환경관리과장

예.

성동현위원

그러면 어차피 어쩔 수 없이 나오잖아요. 그죠? 정품만 갖다주는 게 아니니까 근데 그 자체가 이게 뭐 하루 이틀 지나고 나면 거기에 뭐 초파리 당연히 끼고 근데 그게 제때제때 수거를 어떻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서로 어느 부서에서 그걸 맡으면 좋겠습니까? 국장님 한번 생각이 어떠신지.
인수

황인수경제산업국장

예. 제가 그냥 원론적인 말씀만 드리겠습니다.

성동현위원

예.
인수

황인수경제산업국장

이 폐기물은 크게 양이나 질에 따라서 일반폐기물하고 사업장 폐기물로 분류가 됩니다.

성동현위원

예.
인수

황인수경제산업국장

일반폐기물은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나오는 그런 음식물이라든지 이게 일반폐기물 일반 음식물 이런 게 폐기물이고 일정한 사업이나 일정한 양 이상이 나오는 거는 사업장 폐기물로 처리가 돼 가지고 일반적인 음식물이나 이런 폐기물은 지방자치단체의 책임으로 되어 있고요. 제가 이제 참고로 말씀드리면 지방자치단체가 의무적으로 돼 있는 게 상수도, 하수도 방금 얘기한 음식물이나 이런 폐기물 분뇨 처리 여기까지는 지방자치단체가 의무적으로 해야 되고 나머지는 이제 상황에 따라서 할 수 있는데 방금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거는 일반적인 폐기물이 아니라 사업장 폐기물이라서 원칙은 오해는 하지 마시고요.

성동현위원

예.
인수

황인수경제산업국장

원칙은 사업자가 처리하도록 법적으로 의무 규정이 되어 있거든요. 그래서 그게 항상 문제입니다. 감도 마찬가지고요.

성동현위원

예.
인수

황인수경제산업국장

이래 감 껍질도 마찬가지고 그거는 음식물 쓰레기로 내놓는 거는 사실 맞지 않는 거고요. 일반폐기물 음식물 통 안에 넣는 거는 맞지 않는 거고 사업장 폐기물이라는 의미에서 위탁 처리하거나 법상은 그렇습니다. 또는 공동 퇴비 시설을 해서 거기서 처리하든지 그게 원론적으로는 맞습니다. 이제 장기적으로 봤을 때는 상주가 농업 도시니까 어떤 농산 폐기물이니까 일단은 어느 특정한 곳에서 의무를 분담을 해가지고 공동 퇴비화 시설을 하든지 이렇게 해서 처리하는 방향으로 가는 게 맞다고 보고 있습니다.

성동현위원

예. 그래서 제가 저번에 시장님 간담회 때 제가 대만을 가게 돼서 참석을 못 했는데 저희 지역의 주민숙원사업에 두 번째로 올라왔는 게 업사이클링 센터를 건립을 해서 지금 샤인 가격도 그렇고 여러 가지 B품 포도는 안 좋은 거는 퇴비로 자원화를 하고 그나마 이제 조금 상품으로 내기는 좀 그렇지만 그래도 뭐 퓨레라든가 무가당 재료를 만들 수 있는 거는 그런 걸로 재가공해서 업사이클링을 하려고 하는 그 사업을 시장님한테 이제 이장님들하고 그다음에 농협하고 이렇게 협의 거쳐서 두 번째 안으로 올렸습니다. 모동 지역에서 그래 그 부분에 있어서 저도 그 부분에 대해 좀 관심을 갖고 있고 성주 같은 경우는 한시적으로 쪽지 예산이라고 그래야 되나요? 집어서 예산을 받아서 그 공장을 해서 지금까지 뭐 지역 농가에 비료라든가 이렇게 해서 업사이클링 해서 나눠주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아시지 않습니까? 그죠? 그래서 제가 유통마케팅과에도 제가 의뢰를 좀 해 놨고 제가 그 부분에 있어서는 같이 한번 좀 고민을 같이 나눴으면 좋겠다라는 말씀 이게 현실적인 문제지 않습니까? 그죠? 지역에서 지금 계속해서 일어나는 문제고 그게 하천에 그냥 그대로 버려지면은 오폐수가 그냥 그대로 되는 거고 그러니까 그걸 다시 재활용하고 업사이클링 해서 할 수 있는 방안을 같이 고민을 좀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그래서 제가 이 질문을 좀 드립니다. 사실은 뭐 책임 소재를 묻고자 하는 질문은 아닙니다.
인수

황인수경제산업국장

예. 제가 이제 저는 뭐 평생을 이제 환경 업무를 하다가 이제 지금까지 했지만 가장 어려운 거는 이렇습니다. 예산을 확보하는 게 어려운 게 아니라 어느 장소에 하는가가 문제입니다. 그게 자기 지역에서 주민 특히 이제 낙동 같은 경우도 왜 우리한테만 이렇게 혐오 시설이 오는가 하는 데 대한 반감 그다음에 특히 폐기물 같은 경우에는 왜 다른 사람들이 발생시킨 거를 내가 받아야 되나. 그러면 실질적으로 거기에 혜택을 받는 사람 보고 그 사람 당신 부지에 설치하시오. 이래도 또 거의 반대한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참 그게 쉽지 않은 부분들이 좀 있습니다. 뭐 예산이야 따면 되지만 그 장소 하나 정해서 어떠한 아까 말씀드렸지만 처리 시설을 짓는다든지 이게 찬성을 하면서도 내 땅은 안 된다니까 내 지역은 안 된다고 하니까 그래서 공무를 수행하면서 가장 어려운 게 예산 따오는 거는 문제가 아닌데 그걸 어디에 설치하느냐 이게 사실은 해결돼야 될 가장 큰 문제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성동현위원

그 부분 잠깐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제가 저희 같은 경우는 모동 지역 같은 경우는 그 시장님 간담회 하시기 전에 그 주제를 선정할 때 있어서 우선순위를 다 정했다 아닙니까? 그죠? 근데 그게 두 번째로 올라갔다는 것은 제가 그 안을 제시했고 이장 회의 때 그다음에 조합장님 참석하셨고 지역의 발전 협의회장님도 참석하셔서 거기서 얘기가 나왔던 부분이었고 그래서 두 번째 안으로 채택이 됐던 부분입니다. 그래 거기서 제가 명시적으로도 이장 회의 때 말씀을 드렸습니다. 필요는 한데 우리 동네는 안 된다 그러면 나는 다른 동네에 가서 이야기를 하겠다라고 얘기를 해서 만약에 모동 지역에서 이거를 안을 올리지 않는다면 모서에 가서 안을 제시할 거고 화동에 가서도 안을 제시할 거다. 그러니까 판단은 이장님과 조합장님이 하시라라고 얘기를 했던 부분이 있습니다. 근데 거기에서 그 회의를 거쳐서 저희 공동적인 안에서 두 번째 안으로 올라갔다는 것은 지역에서 그만큼 지금 이거는 좀 다른 얘기지만 제가 어제도 아침에 농협에 그 샤인머스캣 출하를 제가 보고 아침에 여기 왔는데 가격이 샤인이 지금 2kg에 6,500원 경매가가 나옵니다. 4수에 생산 원가가 2,300원 들어가는데 그러면은 한 9,000원 정도를 받아야 되는데 생산 원가에도 미치지 않으니까 현실적으로 아시지 않습니까? 굳이 수치를 설명하지 않아도 그렇기 때문에 모동 지역에서는 굉장히 절박하고, 그리고 정상적인 품위를 올려서 중화 지역 전체가 상주 지역의 포도가 브랜드 가치가 올리는 데도 그게 첫 번째고 두 번째는 환경적인 부분도 있고 여러 가지로 복합적이니까 그 부분을 제가 다음에 유통마케팅과나 농업정책과에도 똑같은 요구는 할 겁니다. 그런데 제가 오늘 처음이니까 이 말씀을 드리고 그 부분은 국장님께서 조금 더 깊이 있게 좀 관심을 가지고 챙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인수

황인수경제산업국장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성동현위원

예. 감사합니다.

최재응위원장

예. 성동현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민경삼 의원님 먼저 하시죠. 민경삼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민경삼위원

네.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페이지 105페이지요. 네, 우리 지역 관내에 과태료 부과 및 징수 세부 내역이 있습니다.
재정

안재정환경관리과장

예.

민경삼위원

근데 이게 유독 이렇게 다 구분이 돼 있는데 일단 이 읍면동으로 봐서는 낙동 지역이 제일 많고 그 107페이지에 보시면 그 대상 지역이 우리 시 관내 전체에 보면 낙동이 좀 많은데 다시 105페이지로 와서요. 이 소음 진동 중간쯤입니다. 소음진동관리법 위반 과태료가 이제 2건이 있어요. 보면은 이 다음 장 넘겨서 보면 이 소음에 보면은 이게 낙동면에 있는 주식회사 대O산업개발이에요. 보니까, 그리고 조업 정지가 내려졌습니다. 이게 이 회사가 어떤 회사길래 이렇게 강력한 조치를 받았죠? 소음입니다. 소음.
재정

안재정환경관리과장

예. 소음.

민경삼위원

네.
재정

안재정환경관리과장

낙동면에 기준 초과로 돼가지고.

민경삼위원

네. 이게 뭐 조업 정지가 될 정도면 소음이 대단했다는 거 아니겠습니까?
재정

안재정환경관리과장

아, 이게 그 육상 골재에 관련해 가지고요. 도로를 파쇄해 가지고 그 자재 그 건설 자재를 만드는 그런 회사였습니다. 그래서 이게 그 소음, 소음 관련해 가지고 조업 정지를 내린 사실이 있습니다.

민경삼위원

아, 그렇습니까?
재정

안재정환경관리과장

예.

민경삼위원

동네 주민들이 아주 힘들었겠어요.
재정

안재정환경관리과장

예.

민경삼위원

네. 그다음 그 폐기물관리법 위반 과태료에서 이제 불법 소각이 9건이에요. 이것도 제가 넘겨 보니까 낙동면이 전체 9건 가운데 아, 19건이구나. 예, 낙동면이 또 여섯 예.
재정

안재정환경관리과장

예.

민경삼위원

6건이죠?
재정

안재정환경관리과장

예.

민경삼위원

아!
재정

안재정환경관리과장

같은 한 회사.

민경삼위원

한 회사가.
재정

안재정환경관리과장

예. 한 회사가.

민경삼위원

이게 주식회사 책O환경개발은 이건 또 뭐 하는 회사예요?
재정

안재정환경관리과장

이거는 그 플라스틱 폐기물 쓰레기를 재활용 해가지고 건설 자재로 파쇄해 가지고.

민경삼위원

폐타이어 이런 거.
재정

안재정환경관리과장

타이어는 아니고.

민경삼위원

네.
재정

안재정환경관리과장

뭐 그 폐그물이라든지 폐비닐, 플라스틱 이런 거를 파쇄를 해서 그 건설 자재를 만드는 그런 회사였습니다.

민경삼위원

자원 재생 측면에서는 굉장히 좋은 회사인데 이게 뭐 조치 명령은 영업 정지당하고 강력한 처벌을 당했네요. 아주.
재정

안재정환경관리과장

네.

민경삼위원

네. 또 이게 우리 주소 본점 소재지죠. 주소지가.
재정

안재정환경관리과장

네?

민경삼위원

본점 소재지가 경주시도 있고 경주시인 회사도 있어요.
재정

안재정환경관리과장

네.

민경삼위원

네. 이게 농업회사법인인데 주식회사 씨O엔팜 이것도 6건이에요. 이 회사는 또 어떤 회사예요? 농업회사법인입니다.
재정

안재정환경관리과장

예. 이게 폐기물관리법 위반으로 해서 폐기물 무단 투기해서 적발된 사항입니다.

민경삼위원

근데 주 업종이.
재정

안재정환경관리과장

농업회사법인입니다.

민경삼위원

그럼 취급하는 품목이 있을 거 아닙니까?
재정

안재정환경관리과장

이제 뭐 부숙이 덜 된 분뇨라든지.

민경삼위원

쉽게 이야기해서 그냥 거름?
재정

안재정환경관리과장

그렇죠.

민경삼위원

네.
재정

안재정환경관리과장

이게 이제.

민경삼위원

제가 이거 좀 관심 있게 봤는데 또 소음 관련도 있습니다. 한 군데 아, 소음이래 토양, 토양은 또 함창에 1개소가 있는데 주식회사 고O건설이라고 이 토양오염 같은 경우에는 어떤 경우에 이게 쉽지가 않은데.
재정

안재정환경관리과장

이건 토양환경보전법 위반으로 해가지고 토양오염 우려가 있는 지도, 우려가 있는 거를 단속했는 겁니다.

민경삼위원

이제 토양오염 그러면 우리가 그 축분 부숙이 되지 않고 뭐 그런 살포했을 때도 이제 해당이 되지 않습니까?
재정

안재정환경관리과장

예. 그렇습니다.

민경삼위원

이 같은 경우에는 어떤 사례일까요? 뭐 한 건이니까.
재정

안재정환경관리과장

아, 이거는 함창읍 윤직리에 그 자이르네 부지에 있는 토양이 오염 위험이 있어서 적발했는 겁니다.

민경삼위원

아, 자이르네 부지예요?
재정

안재정환경관리과장

예.

민경삼위원

아, 알겠습니다.
재정

안재정환경관리과장

이게 거기 이제 사토 물량이 나와 있는데 그 토양 오염 물질이 토양오염이 되어 가지고 그거를 개량하라는 그런.

민경삼위원

알겠습니다.
재정

안재정환경관리과장

예.

민경삼위원

그리고 자연공원법 위반 과태료가 이게 18건이 이제 부과돼 있는데 이게 우리 지역 관내에서는 이게 어떤 사례로 이렇게 18건이 발생할까요?
재정

안재정환경관리과장

그 화북 국립공원 내에.

민경삼위원

화북.
재정

안재정환경관리과장

예. 그 저거 취사 행위가 가장 많습니다.

민경삼위원

취사 행위?
재정

안재정환경관리과장

예.

민경삼위원

아, 그럼 국립공원.
재정

안재정환경관리과장

예. 공원 내에.

민경삼위원

공원 내네요.
재정

안재정환경관리과장

원래 취사 지역이 아니면.

민경삼위원

네. 그렇죠.
재정

안재정환경관리과장

취사를 할 수 없는 사항이거든요.

민경삼위원

아, 네. 자꾸 이렇게 적발되고 그러면은 외지인들도 그럴 텐데 이게 좀.
재정

안재정환경관리과장

이게 적발은 해서 이 자연공원법이 적발은 해가지고 저들한테 통보가 오면은 저들이 각 개인들한테 그 위반 사실 고지를 하고 뭐 벌과금을 부과하고 그렇습니다.

민경삼위원

우리 외지 관광객들이 와서 이렇게 과태료 처분을 받고 그러면 우리 상주 이미지도 안 좋아지니까.
재정

안재정환경관리과장

받을.

민경삼위원

좀 계도.
재정

안재정환경관리과장

예. 받을 때는 이제 국립공원관리공단에서 업무를 추진하고 그게 다시 그 관할시인 우리 상주시로 통보가 옵니다.

민경삼위원

우리 좀 이렇게 우리 상주시에서도 미리 좀 계도를 미리 과태료 받지 않도록 우리 시 이미지를 위해서라도 좀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게 조금 예외 같은데 페이지 121페이지에 중덕지에 관한 문제인데요. 이 현황 유지 운영 실적과는 좀 관계가 없습니다. 제가 돌아봤는데 며칠 전에 돌아봤는데 중덕지를 이 데크가 많이 노후화가 됐습니다. 그래서 정자도 지금 이렇게 안전띠를 해놨지만 많이 노후됐고 또 실제로 우리가 데크 길에 바닥이 꺼져서 잘못하면 사람이 저수지로 빠질 경우도 있겠더라고요.
재정

안재정환경관리과장

예.

민경삼위원

빨리 이게 안전 대책이 좀 필요하겠더라고요.
재정

안재정환경관리과장

예. 알겠습니다.

민경삼위원

네. 한번 점검해 주십시오.
재정

안재정환경관리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민경삼위원

그리고 우리가 75페이지, 75페이지, 76페이지에 공사 설계 변경 내역이 나옵니다. 병성천 생태하천 복원하고 그 뒤에 병성천 천변 습지 복원사업하고 이게 두 개가 이제 병행되는 거지 않습니까?
재정

안재정환경관리과장

예?

민경삼위원

병행이 서로 사업이.
재정

안재정환경관리과장

예. 위치가 조금 다릅니다. 병성천 생태하천 사업은 지금 그 사벌 쪽에서 내려오는 동천하고 병성천하고 합류 지점.

민경삼위원

네. 그렇죠.
재정

안재정환경관리과장

예. 병성천 상류로 지금 사업을 하고 있고요.

민경삼위원

네.
재정

안재정환경관리과장

천변 습지 같은 경우에는 병성천과 낙동강 합류 지점 예전 그 골재 적치장 했던 그 부분을 지금 하고 있는 겁니다.

민경삼위원

네. 근데 이게 이래 보면은 변경이 공사 금액이 변경이 오지 않습니까?
재정

안재정환경관리과장

예.

민경삼위원

설계 변경이 25년 5월 2일에 75페이지예요. 25년 5월 2일날 금액이 약 1억 정도 증액이 되고.
재정

안재정환경관리과장

예.

민경삼위원

그다음 또 76페이지에 병성천 천변 습지도 이제 약 또 작년 12월 17일날 그 1억 증이 됩니다. 제가 두 개를 이렇게 계산을 넣어보니까 증액 금액이 우리가 지금 현재 사업으로 한다는 합산 441억보다 차이가 좀 나요. 그래 또 설계 변경이 또 왔는지.
재정

안재정환경관리과장

설계, 설계 변경은 이제 저희들이 예측하지 못한 못했던 그 지중에 있는 구조물이라든지 아니면 저희들이 향후 유지 관리라든지 목적으로 뭐 그 구조물을 줄인다든가 아니면 유지 관리에 유리한 방향으로 그 공법을 뭐 조금 변경한다든가 그런 거에 따라 가지고 변경이 있을 수는 있습니다.

민경삼위원

그런데 이게 당초에 두 공사의 금액이 349억 정도 됐는데 지금은 441억이잖아요. 이게 100억이 이렇게 차이가 날 수 있나요? 이거 제가 이게 뭐. 349억 하고 441억 잠깐만요. 계산기 때렸는데요. 변경 금액 예.
재정

안재정환경관리과장

예.

민경삼위원

75페이지에 75, 76에 걸쳐서.
재정

안재정환경관리과장

117억에서 118억으로.

민경삼위원

네.
재정

안재정환경관리과장

예.

민경삼위원

그렇죠.
재정

안재정환경관리과장

한 2억 정도.

민경삼위원

그다음.
재정

안재정환경관리과장

예. 그다음에.

민경삼위원

118억 하고.
재정

안재정환경관리과장

227억 하고 230억 하면 이것도 한 2억 5,000, 3억 정도.

민경삼위원

그래 합산하면요. (“한 9억 8,000정도 차이 나네요.” 하는 위원 있음)
재정

안재정환경관리과장

예. (“9억 8,000” 하는 위원 있음)
예. 한 그 정도.

민경삼위원

그 정도.
재정

안재정환경관리과장

예.

민경삼위원

그래서 이게 설계가 자주 변경되는 게 뭐 사정은 있겠지만.
재정

안재정환경관리과장

예.

민경삼위원

네. 저도 한번 조금 더 살펴보겠습니다.
재정

안재정환경관리과장

예. 알겠습니다.

민경삼위원

네. 이상입니다.
재정

안재정환경관리과장

예.

최재응위원장

자, 과장님 아까 우리 그 민경삼 의원님께서 질의를 하시면서 우리 그 26번 과태료 부과 및 징수 세부 내역이라는 말을 단서를 달아 놨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자연공원법 위반 과태료 18건 이래 놓지 마시고 18건에 대한 세부 내역을 다음부터 좀 앉혀주시면 이렇게 안 와도 될 것 같습니다.
재정

안재정환경관리과장

예. 알겠습니다.

최재응위원장

무슨 말씀인지 알아들으시겠죠?
재정

안재정환경관리과장

예. 알겠습니다.

최재응위원장

좀 그렇게 좀 세부적으로 해주세요.
재정

안재정환경관리과장

예.

최재응위원장

예. 뒤에다 첨부해 주시면 되니까.
재정

안재정환경관리과장

예.

최재응위원장

자, 다른 또 질의하실 의원님 예, 김호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호위원

장시간 고생이 많으십니다. 1시간째 이어가네요. 자, 우리 환경관리과에 우리 상주시가 감사원 감사에 지적된 사항이 있죠?
재정

안재정환경관리과장

예.

김호위원

내용이 어떤 내용입니까?
재정

안재정환경관리과장

미자격자에 의한 그 통신, 통신공사 CCTV 설치했는 건입니다.

김호위원

그렇죠. 쓰레기 불법 투시, 불법 투기 감시 카메라에 대해서 조달을 거치지 않고 개인적으로 수의 계약을 통해서 감시 카메라를 구입을 또 했는 거 하고 정보통신공사업 등록을 하지 않았던 무자격 업체에서 시공을 했던 부분 자체가 있습니다. 그죠?
재정

안재정환경관리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호위원

우리가 쓰레기 불법 투기 감시 카메라는 읍면동에서 구입을 합니까? 아니면 우리 환경관리과에서 일괄로 구입을 하시나요?
재정

안재정환경관리과장

당초에는 이게 지적되기 전에는 읍면동에 재배정을 통한 사업을 시행을 했습니다.

김호위원

네.
재정

안재정환경관리과장

이후로부터는 일괄 시 본청에서 지금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김호위원

아, 네. 그럼 올해부터는 똑바로 되시겠네요. 그죠?
재정

안재정환경관리과장

예.

김호위원

자, 우리 82쪽에 빨리빨리 지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82쪽에 진도율 같은 경우에는 조금 전 부서 되는 투자경제과하고는 틀리게 진도율이 사업비에 대한 진행, 집행액으로 해서 뭐 진도율 72%, 99%, 93% 이렇게 나왔네요. 그죠?
재정

안재정환경관리과장

예.

김호위원

제가 볼 때도 이렇게 하는 게 맞는 것 같습니다. 좀 전에 타 부서에서는 전부 다 100%로 다 있어 가지고 예산이 불용액이 굉장히 많았음에도 불구하고 전부 다 100%로 다 올렸더라고요.
재정

안재정환경관리과장

아!

김호위원

예. 자, 이렇게 해주시면 될 것 같고요.
재정

안재정환경관리과장

예.

김호위원

자, 그리고 우리 또 환경관리과에서 아시다시피 우리 책임환경개발이라고 낙동 상촌에 있죠?
재정

안재정환경관리과장

예. 있습니다.

김호위원

그 업체가 우리 여기 책자에도 나와 있겠지만 영업정지가 떨어졌습니다. 그죠?
재정

안재정환경관리과장

예.

김호위원

그래서 그 업체가 가지고 있던 재산권에 대해서는 지금 경매가 나왔어요. 혹시 경매 나온 것까지 아시고 계십니까?
재정

안재정환경관리과장

예. 알고 있습니다.

김호위원

경매가 지금 7월 14일부터 17억에 대해서 경매가 나와서 지금까지 3번 유찰이 됐습니다. 현재 가격은 5억 9,100만 원이에요. 5억 9,100만 원.
재정

안재정환경관리과장

예.

김호위원

자, 이게 의성의 쓰레기산이 될 가망성이 굉장히 많습니다.
재정

안재정환경관리과장

저들도 가장 우려하는 바입니다.

김호위원

우려하죠?
재정

안재정환경관리과장

예.

김호위원

우리 상주시에서는 어떻게 혹시 관망을 하고 있습니까? 어떻게 보고 계시는 게.
재정

안재정환경관리과장

지금 저들 행정 절차를 계속 진행을 하고 있고요.

김호위원

네.
재정

안재정환경관리과장

그 뭐 폐기물에 대해서 처분이라든지 그래 결국에는 뭐 의원님 말씀하신 것과 같이 국비를 보조를 받아서 처리를 해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게 지금 그 자산보다 그 폐기물량이 어마어마하게 지금 쌓여 있습니다.

김호위원

그렇죠. 이게 여기에 어떻게 뭐 영업을 하지 못하도록 더 이상 차가 들어가지 못하도록 우리 상주시에서 어떤 조치를 취해야 될 것 같습니다.
재정

안재정환경관리과장

지금 상황에서 상황으로는 진입로 자체가.

김호위원

네.
재정

안재정환경관리과장

SJ 레미콘의 진입로를 빌려서 쓰는 형상이기 때문에 추가적으로 차량이 들어간다거나 이런 거는 없고요. 지금 그 여하튼 방치 아닌 지금 방치가 돼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김호위원

주기적으로 감시를 하셔야 될 것 같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과장님.
재정

안재정환경관리과장

예. 저들 예, 알겠습니다.

김호위원

그렇죠. 자, 그러시고요. 자, 우리 88쪽에 우리 대형 폐기물 위탁처리용역 해서 주식회사 기목이엔씨에서 입찰을 봤습니다. 단가 계약으로 했네요. 그죠?
재정

안재정환경관리과장

예.

김호위원

중간에 우리가 예산액은 2억 5,200입니다.
재정

안재정환경관리과장

네.

김호위원

맞나요?
재정

안재정환경관리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호위원

근데 이게 2억 5,200이 맞는지는 모르겠는데 제가 여기에 대해서 용역 전자입찰 공고를 2024년도 12월 2일자로 게시가 됐는 부분을 떼 봤는데 여기에는 2억 1,600으로 돼 있거든요. 용역 금액 자체가 이거 폐가구류에 대한 거죠? 대형 폐기물 위탁처리용역.
재정

안재정환경관리과장

예. 맞습니다.

김호위원

폐가구류에 대한 건데 예산액이 제가 파악을 하기로는 2억 1,600이에요. 2억 5,200이 아니고 그런데 2억 1,600에 대해서 폐기물에 대한 예정량 자체가 1,800톤 규모입니다. 예정량이니까 물론 그렇겠죠.
재정

안재정환경관리과장

예.

김호위원

거기에 대해서 입찰을 붙이기로는 톤당 12만 원에 해가지고 입찰을 붙이셨어요.
재정

안재정환경관리과장

예.

김호위원

그런데 여기 기목이엔씨가 1순위 낙찰자가 되고 나서 뭐 지금 금액으로는 1억 4,500에 대해서 이렇게 했다고 이제 나와 있는데 처음에 계약 자체는 1억 8,900에 하셨는 것 같습니다.
재정

안재정환경관리과장

그거까지는.

김호위원

자세한 거는 모르겠죠.
재정

안재정환경관리과장

예.

김호위원

그렇게 해서 변경이 1억 4,500으로 이제 감이 됐는 것 같은데 이게 1억 4,500이라고 그러면 톤당 12만 원 따지고 나면 1,210톤에 해당하는 금액입니다. 1,210톤 제가 말씀드리는 거는 기존은 1,800톤 기준으로 해서 입찰이 나왔는데 나중에 폐기물 위탁 처리하다 보니까 1,210톤밖에 안 됐으니까 금액이 낮아졌겠죠. 물론.
재정

안재정환경관리과장

예. 미루, 추측컨대 그렇지 않을까 싶습니다.

김호위원

그렇지 않을까요? 그죠?
재정

안재정환경관리과장

예.

김호위원

그래 그랬을 것 같아요. 그래서 물론 폐기물이라는 자체가 지역에서 또 나오는 폐기물을 특히나 대형 가구는 집집마다 버리는 양 자체가 틀리기 때문에 추정치가 잘 쉽게 되지는 않을 겁니다. 근데 혹시나 이제 궁금해서 한번 여쭤봤는 부분인 건데 그렇죠.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총액 입찰 말고 단가 계약으로 하시는 게 충분히 맞는 부분인 겁니다.
재정

안재정환경관리과장

예.

김호위원

그렇게 말씀을 또 드리겠고요. 저희가 페이지 122쪽에 자, 이거는 슬레이트 처리지원사업이죠.
재정

안재정환경관리과장

예.

김호위원

그러면 지원액이 이렇게 있고 옆에 어떤 평방미터에 대한 거래, 사업량이 이렇게 나오면은 제가 계산을 두드려 보니까 평방미터당 한 3만 원 정도 가격이 가는 것 같습니다. 맞나요? 단가가.
재정

안재정환경관리과장

예. 제가 계산을 해보지 않아서.

김호위원

근데 단가가 조금 조금씩 다 틀려요. 이게 그런 이유는 혹시 있습니까? 예를 들어서 함창읍 같은 경우에는 예산이 1억 6,500이 들어갔는데 5,277제곱미터지 않습니까? 제일 위에 항목에.
재정

안재정환경관리과장

예.

김호위원

그러면 이건 3만 1,000원꼴이 이제 되는 것 같고.
재정

안재정환경관리과장

예.

김호위원

그 밑에 중간 쪽에 이제 화서면 같은 경우에는 7,200만 원이 들어갔는데 2,366평방미터를 따지면은 2만 8,000원꼴이 또 돼요.
재정

안재정환경관리과장

예.

김호위원

이게 같은 슬레이트 처리인데 혹시 단가가 차이가 있는지 혹시 명시된 기준이 있는지 한번 여쭤보는.
재정

안재정환경관리과장

예. 그거는 그게 이제 골, 그 슬레이트가 골이 큰 게 있고요. 대골이 있고 중골이 있고 소골이 그러니까 이 파형이 좀 넓고 큰 거 뭐 창고에 쓰이는 거는 조금 넓은 걸로 쓰겠고 일반적으로 주택에 쓰는 거는 아주 제일 작은 걸로 사용을 하고 해서 단가가 조금 조금씩 다릅니다.

김호위원

아, 그 부분에 대해서 단가가 틀린가요?
재정

안재정환경관리과장

예.

김호위원

그럼 이걸 무게로 계산하면 되지 않습니까?
재정

안재정환경관리과장

무게로 하기에는 왜 그게 안 되는가 하니 그 이게 슬레이터가 물을 먹습니다.

김호위원

예.
재정

안재정환경관리과장

물을 먹게 되면 또 측정하는 게 또 쉽지가 않으니까.

김호위원

그렇겠네요.
재정

안재정환경관리과장

그래서 대골, 중골 뭐 그런 식으로 처리를 하고 있습니다.

김호위원

아, 우리 폐지 팔아먹을 때 폐지에다가 물 묻혀가지고 팔아먹는 거하고 똑같겠네요. 어떻게 보면.
재정

안재정환경관리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호위원

아, 잘 알겠습니다. 그래 좀 많이 궁금했습니다. 132쪽에 우리 가축분뇨 유입현황에 대해서 나와 있습니다. 우리가 가축 분뇨를 우리 상주 시설에 대산환경, 경북환경, 부성그린텍에서 이렇게 넣을 때는 가축분뇨 수집 운반업 면허를 가지고 있어야 되는 업체들이 하는 거죠?
재정

안재정환경관리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호위원

이제 이 업체들은 운반만 해준다고 보면 되겠습니까?
재정

안재정환경관리과장

예. 운반만.

김호위원

운반만요?
재정

안재정환경관리과장

예.

김호위원

자, 그럼 여기에 유입량이 있고요. 자, 1월달 보시고 나면 3,327 이게 단위가 보니까 메트릭톤으로 돼 있네요. 그죠?
재정

안재정환경관리과장

예.

김호위원

M/T 메트릭톤으로 돼 있는데 그냥 일반 톤으로 이제 보고 나면 3,327톤인데 여기에 대한 사용료가 3,300만 원입니다.
재정

안재정환경관리과장

예.

김호위원

이 금액이 톤당 얼마 이렇게 나와 있는 기준이 있나요?
인수

황인수경제산업국장

그건 제가 쉽게 말씀드리겠습니다.

김호위원

예.
인수

황인수경제산업국장

조례로 수수료가 정해져 있고요.

김호위원

그렇죠.
인수

황인수경제산업국장

규모에 따라 허가 대상 신고 대상에 따라 금액이 차등 부과되게 돼 있습니다.

김호위원

아, 신고 대상하고 허가 대상하고 차이가 따로 있습니까?
인수

황인수경제산업국장

예.

김호위원

아, 그렇습니까?
인수

황인수경제산업국장

예.

김호위원

자, 그러면 그렇죠. 이게 가축분뇨 처리시설의 관리 및 운영 조례에 나와 있습니다. 별표 계정으로 되어 있죠? 자, 거기에 대해서는 허가 대상에 대해서 우리가 이거 처리시설 사용료는 들어가질 않지 않습니까? 처리시설은 우리 자체 처리를 하니까요. 운반 비용만 여기에 해당되는 거 아닌가요? 처리시설도 들어가는 겁니까? 여기 132쪽에 나와 있는 금액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인수

황인수경제산업국장

처리비만 포함이 되고 운반비는 별도입니다.

김호위원

대산환경 이렇게 가지고 왔는 여기에 사용료에 대한 이 금액 자체가 처리 비용입니까?
인수

황인수경제산업국장

네. 처리 비용입니다.

김호위원

처리 비용이에요?
인수

황인수경제산업국장

예.

김호위원

자, 그러면 우리가 가축분뇨 처리시설의 관리 및 운영 조례 별표에 나와 있는 금액 자체가 이 대산환경, 경북환경, 부성그린텍이 허가 대상입니까? 신고 대상입니까?
인수

황인수경제산업국장

이 사람들이 아니라 여기는 운반 업체고 축사의 일정한 면적에 양돈 같은 경우는 1,000제곱미터 이상은 허가 대상이고요. 그 이하는 그 신고 대상입니다. 그래서 신고 대상과 허가 대상 그 차등액이 있습니다.

김호위원

자, 그러니까 이렇게 했는데 그면 여기에 대해서 사용료라는 개념 자체가 3,300만 원이 부과되는 부분이 조금 전에 우리 국장님께서 말씀하셨듯이 허가 대상 신고 대상에 따라 차이가 있다고 말씀하셨지 않습니까?
인수

황인수경제산업국장

네.

김호위원

그러니까 여기에 대해서는 금액 자체가 전체 다 허가량이라고 봤을 경우에 리터당 12원이 처해져요. 12원이.
인수

황인수경제산업국장

예.

김호위원

금액이지 않습니까?
인수

황인수경제산업국장

예.

김호위원

자, 그러면은 1월달에 같은 경우에 3,327톤이면은 1톤 자체가 1,000리터지 않습니까? 맞나요?
재정

안재정환경관리과장

네.

김호위원

1톤 자체가 1,000리터면은 3*3에 27톤 하면은 332만 7,000리터라고 봐도 되겠죠? 332만 7,000리터에 단가를 12원을 하고 나면은 이게 3,300만 원이 돈이 나오나요? 계산이.
인수

황인수경제산업국장

아, 이거는 이렇게 좀 이해해 주십시오. 이거 처음 보는 분들은 이해가 안 가시는데 뭔가 하면 사용료 권이 있습니다. 권.

김호위원

네.
인수

황인수경제산업국장

넣는 거 있지 않습니까?

김호위원

예.
인수

황인수경제산업국장

우리 뭐 티켓처럼 그것을 미리 구입을 해가지고 뒤에 하고 약간 빠르게 들어올 때도 있고 약간 늦을 때 있어서 전체 총액을 하면 맞는데 각각으로 하면 이게 좀 모순이 나게 틀릴 수 있습니다.

김호위원

권을 갖다가 미리 사면 선 할인이 된다는 말씀이신가요?
인수

황인수경제산업국장

아니요. 할인 안 됩니다.

김호위원

그렇습니까?
인수

황인수경제산업국장

예. 할인이 되는 게 아니고 미리 자기들이 구입을 하지 않습니까? 이렇게.

김호위원

예.
인수

황인수경제산업국장

예. 우리 영화권 사듯이 구입을 해가지고 자기들 넣는 것만큼 넣게 되거든요. 그러면 이거는 아마 제 생각에는 시에 세외수입으로 들어온 그 판매액으로 아마 계산이 됐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김호위원

그러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별표 계정에 있는 리터당 처리시설 사용료하고 틀린 이유는 왜 그렇죠?
인수

황인수경제산업국장

방금 말씀드린 것처럼 정산은 뒤에 정산을 하지 않습니까?

김호위원

예.
인수

황인수경제산업국장

정산을 하면 그 금액이 다 맞는 거고.

김호위원

그래요?
인수

황인수경제산업국장

단지 이제 권을 판매했던 그 시점이기 때문에 실제 내가 1,000만 원어치 샀더라도 800만 원어치 들어올 수도 있고 이런 차액 때문에 아마 그럴 겁니다.

김호위원

자, 그러면 이 처리 사용료를 우리가 받는데 이 별표 계정 자체가 2017년도에 개정이 됐어요. 현재 우리가 2026년인데 10년 가까이 이제 다 돼 갑니다. 이게 이때 처리시설 사용료 금액하고 현재하고 좀 이게 괴리가 있지 않을까요? 리터당 12원 하는 신고 대상은 6원이고 규제 미만은 3원이고 이제 이렇게 되는데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가 개정이 없어도 되겠습니까? 과장님.
재정

안재정환경관리과장

예. 그건 좀 살펴보겠습니다.

김호위원

검토를 한번 해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재정

안재정환경관리과장

예.

김호위원

우리 국장님이 보시기에는 어떤가요? 이게 현실화율하고 맞습니까?
인수

황인수경제산업국장

현실화율이 이게 사실 그것 때문에 제가 엄청 욕을 먹었습니다. 원래 톤당 1,000원이던 거를 제가 욕을 먹어가면서 완전히 현실화를 그 당시에 한 그 사항이었고.

김호위원

예.
인수

황인수경제산업국장

지금 안 그래도.

김호위원

톤당 1,000원이라 그러면은.
인구

황인구경제산업국장

옛날에 옛날에는 톤당 1,000원이었습니다. 처리 그 수수료가.

김호위원

예.
인수

황인수경제산업국장

그랬던 거를 제가 1만 원으로 한번 현실화했다가 이제 다른 지역하고 형평성에 맞춰서 다시 6,000원으로 기준가를 조정을 했고 거기에서 이제 큰 대형은 1만 2,000원이 됐고 이제 소규모는 6,000원이 되고 그런 상황인데 이거를 좀 원래 또 좀 현실화를 하고 해야 되는데 처리비나 이런 거는 계속 올라가고 있는데 이제 축산 농가가 어렵고 또 다른 지역하고 좀 비교를 해가지고 그래 아마 물가 인상 요인이 된다 해가지고 아마 못 건들고 있는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김호위원

그래 제가 보니까 2017년도 이후에 조례 개정 자체가 하나도 없어서 말씀을 드리는 부분인 겁니다. 그래서 여기에 사용료가 어떻게 나왔는지 이 부분도 좀 궁금하기도 해서 말씀을 또 드렸고요. 자, 그러면 저희가 129쪽에 위탁 처리량 같은 경우에도 파이닉스알앤디에서 우리 음식물 쓰레기를 다 처리를 합니다. 그죠?
재정

안재정환경관리과장

네.

김호위원

파이닉스알앤디에서 하죠. 파이닉스알앤디에서 음식물 쓰레기뿐만 아니고 저희가 2개를 하던데 상주시에 거.
재정

안재정환경관리과장

가축 분뇨.

김호위원

가축 분뇨도 같이 하죠.
재정

안재정환경관리과장

예.

김호위원

그래서 가축 분뇨에 대해서는 30억이 있고 그다음에 음식물 쓰레기에 대해서는 8억 4,000 이렇게 해서 저희가 위탁을 하고 있습니다. 자, 여기 처리비에 대해서 단가가 129쪽에 18만 6,000원이라는 이 단가는 혹시 어디서 나오는 거죠? 여기에 위탁 비용을 8억 4,000이라, 8억 4,200을 주기 위한 단가는 여기 있지 않습니까? 이것도 톤당 보니까 18만 6,000원 뭐 이렇게 되는 것 같네요. 여기에 대한 조례는 제가 아무리 찾아봐도 없어요. 음식물 쓰레기에 대해서는 쓰레기 폐기물밖에 없고 이게 혹시나 어디에 명시가 돼 있는지를 모르겠습니다. 이게 18만 6,000원이 어디서 나왔기 때문에 이 추계 비용이 이렇게 잡혔을 거 아닙니까?
재정

안재정환경관리과장

예. 일반적으로 정해진 딱 이거다 해서 정해진 거는 없고요.

김호위원

없어요?
재정

안재정환경관리과장

총액을 음식물 반입량으로 나눠 가지고 그렇게 역산을 한 겁니다.

김호위원

어떻게 한다고요?
재정

안재정환경관리과장

총액, 총액을 우리가 처리했는 총액을 음식물 들어갔는 거 양으로 나누면 이 금액이 나옵니다.

김호위원

저희가 처리 음식물 쓰레기 처리했는 거기에 들어가는 비용 자체를 12개월로 나눠서 그면 여기에 파이닉스알앤디에 준다는 말씀이신가요? 저희가 위탁 처리를 하려고 하면 여기서 단가 계약이라든지 얼마가 우리한테 제시를 했는 금액 자체가 있을 거 아닙니까?
재정

안재정환경관리과장

그 비용 추정하는 거는 원가 산정을 해가지고 용역사에서 해가지고 그렇게 그 총액을 결정을 합니다.

김호위원

아, 용역사에 맡겼던 금액 자체가 메트릭톤에 그러니까 톤당 18만 6,000원을 받으면 된다. 이렇게 나오는 건가요?
재정

안재정환경관리과장

그러니까 전체 금액을 월별로 반입량으로 나눈 그런 상황입니다.

김호위원

그러니까 이거는 조금 전에 저희가 가축 분뇨에 대한 어떤 그 조례로 리터당 얼마씩 지정이 되어 있던 그 부분처럼 명시가 돼 있는 부분은 따로 없습니까?
재정

안재정환경관리과장

예. 그거는 없습니다.

김호위원

그렇.
인수

황인수경제산업국장

제가 잠깐 보충 설명 드리겠습니다. 제가 자꾸 끼어들어 그런데.

김호위원

예.
인수

황인수경제산업국장

이거는 이 자체를 어느 업체에 맡기는 게 아니고.

김호위원

예.
인수

황인수경제산업국장

그 지금 분황에 가축 분뇨 공공처리시설 정화 처리 시설 있고요.

김호위원

예.
인수

황인수경제산업국장

그다음에 가축 분뇨 슬러지 퇴비화 시설이 있고.

김호위원

예.
수정

황인수정경제산업국장

이 음식물 쓰레기 처리 시설이 있습니다. 이 세 가지가 있는데 이 세 가지를 한 업체가 총괄로 위탁 운영을 받고 있고 그러면 각각 그 비율이 있을 거 아닙니까? 가축 분뇨 정화 시설에 얼마 얼마 얼마 3개로 해서 위탁 비용 해가지고 총액으로 해가지고 계약이 돼 있고 거기에서 그 원가 심사한 음식물 쓰레기 여기에 대한 그 가격을 처리한 양으로 나눠서 이 돈을 주는 게 아니라 평균 처리하는데 이 정도 위탁 비용이 든다 이렇게 아마 산정이 되었을 겁니다.

김호위원

그면 국장님 말씀대로 3개를 전부 다 한 업체에다 주기 때문에 그렇게 위탁 비용이 나오는데 그면 뿔뿔이 떨어뜨려서 준다고 하면은 하나하나 나눠서요. 업체가 다 틀리다고 하면 어떻게 설명을 하실 거죠?
인수

황인수경제산업국장

업체가 틀리면 이제 각각 그 위탁한 계약으로 해야 되는데.

김호위원

그러니까 거기에 대해서는 어떤 여기에 단가 금액 자체가 나와야 되지 않습니까?
인수

황인수경제산업국장

단가 계약은 이제 처음에 계약할 때 원가 심사로 해가지고 총괄로 입찰을 해서 위탁 처리 업체를 정하게 됩니다. 그에 대한 이 비율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김호위원

제가 볼 때는요. 이런 부분을 가축 분뇨에 대한 우리 별표에 명시가 돼 있는 것처럼 우리가 음식물 쓰레기 위탁 처리를 할 때 거기에서 1년에 들어가는 금액 자체를 환산을 한번 해 봐서 우리가 단가 계약으로 정해놔서 어떤 여기 톤당 얼마다. 이렇게 해서 단가 계약으로 명시를 해놓는 게 저는 좋을 것 같다는 생각 자체가 듭니다. 그렇지 않을까요?
인수

황인수경제산업국장

이거는 시설 운영이기 때문에 양에 따른 게 아니고 시설에 대한 위탁이라고 좀 이해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예를 들어서 어떠한 건물에 대한 위탁을 한다면 그 건물에 사람이 많고 적고로 하는 게 아니라 통째로 하듯이 이거는 아마 그렇게.

김호위원

그러면은 가축 분뇨에 대해서는 뭐 때문에 우리 조례에 명시를 해놨습니까?
인수

황인수경제산업국장

그 가축 분뇨에 대해서는 가축 분뇨의 관리 및 이용에 관한 법률에 의해서 그 수수료 단가는 지자체의 조례에 의한다고 아예 법으로 규정이 되어 있습니다.

김호위원

되어 있죠.
인수

황인수경제산업국장

예.

김호위원

그러니까 음식물 쓰레기에 대해서는 그런 부분 자체가 명시가 안 돼 있기 때문에 그렇게 하지는 않는다는 말씀이시지 않습니까?
인수

황인수경제산업국장

네.

김호위원

그 우리 상주도 좀 지금 그 옆에 우리 바이오산업시설이라든지 이런 부분도 앞으로 생기고 낙동 그 이제 어딥니까? 분황 쪽입니까? 상촌입니까? 그쪽에 그런 시설이 생긴다고 하면은 좀 체계적으로 갖춰 나가야 될 부분이.
인수

황인수경제산업국장

예. 수거 비용에 대해서는 이제 단가가 있습니다.

김호위원

예.
인수

황인수경제산업국장

예.

김호위원

그래 그런 부분을 좀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하여튼 여러모로 수고가 많으시네요. 과장님 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최재응위원장

예. 김호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자, 우리 과장님 장시간 고생하셨고요.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환경관리과 소관 감사와 관련된 질의와 답변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환경관리과장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원활한 회의 감사 진행과 휴식을 위하여 잠시 감사의 중지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 속개는 3시 5분에 하겠습니다.

14시 52분 감사중지

15시 05분 감사속개

의원님 여러분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감사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농업정책과 소관 업무에 대하여 감사를 시작하겠습니다. 농업정책과장은 나오셔서 감사 자료를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기

김영기농업정책과장

안녕하십니까? 농업정책과장 김영기입니다. 농업정책과 소관 2026년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농업정책과)

회의영상 참조

최재응위원장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농업정책과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질의가 있으신 위원님께서는 질의를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뭐 준비가 덜 되셨나요? 고연선 의원님 하실 거예요? 덜 됐어요? 누구 다른 분 김호 의원님 그럼 예, 김호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호위원

네. 과장님.
영기

김영기농업정책과장

예.

김호위원

자, 저희가 우리 농업정책과의 행정사무감사를 하면서 사실 필요한 서식이라든지 이런 부분을 제대로 파악을 좀 못해서 농기계라든지 아니면 보조 사업을 받았던 이 사후 관리 대상에 대한 이런 명단만 잔뜩 있네요. 어떻게 보면은 제가 나름대로 좀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는 상주의 보조 사업 관리가 어떻게 되는지 그러한 평가 기준이나 이런 부분을 좀 이제 파악을 하고 싶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따로 질의를 나중에 부탁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영기

김영기농업정책과장

예.

김호위원

과장님 우리 저 183쪽에 보면 농촌체험휴양마을 운영 실적이라고 있죠.
영기

김영기농업정책과장

예.

김호위원

여기에 보면 저희가 이거 기획실에서 하는가요? 우리가 정보화 마을하고 중복됐는 동네도 있는 것 같고.
영기

김영기농업정책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호위원

자, 여기에 보시면 보조금 지원 현황에 이게 사무장 채용 지원이 되는 데가 있고 안 되는 데가 있고 이런 것 같습니다.
영기

김영기농업정책과장

예.

김호위원

이거 차이가 뭐 때문에 그렇죠?
영기

김영기농업정책과장

이거는 평가를 해서 운영이 잘 되는 부분에 대해서 이제 평가를 해서 운영비를 지원하고 있고.

김호위원

예.
영기

김영기농업정책과장

일반, 일반 6개소 으뜸 1개소 해서 7개소를 지금 사무장 채용비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김호위원

예. 여기 속리산아트힐링센터 같은 경우에도 보시면 총방문 인원이 한 5,400여 명 되는 것 같은데요. 그 위에 보면 버들뱅이마을 같은 경우에도 5,000명이 총방문 인원인 것 같네요. 거기에 대해 가지고 제가 뒤에 소득액하고도 같이 평가를 해보니까 소득액이라 하면 여기서 이제 물건을 파는 거를 얘기를 하는 것 같아요. 예를 들어서 194쪽하고 같이 보시면 될 것 같네요. 뭐 판매 실적이나 이런 거 같은 경우에도 판매 실적하고 이런 걸 봐서도 나름대로는 또 속리산아트힐링센터 같은 경우에도 어떤 소득액에 대한 또 농특산물 판매 실적을 가지고 있는데 여기에는 비슷한 인원임에도 불구하고 사무장 채용 지원이 안 되는 겁니까?
영기

김영기농업정책과장

예. 이거는 어차피 채용 부분에 대해서는 평가를 해서 그렇게 지원하고 있는 그런 부분이기 때문에 예.

김호위원

그 밑에 승곡마을이죠. 낙동에 있는 이런 데 같은 경우에도 2,460명이 총방문 인원인데 이런 데까지도 나름대로는 지원이 되는데 다른 데는 전부 다 1,700만 원 지원인데 낙동 승곡마을 같은 경우에는 2,200만 원 지원이 또 되네요.
영기

김영기농업정책과장

예.

김호위원

이게 좀 형평성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따로 신청하는 어떤 뭐 기한이 따로 있습니까? 뭐 어떤가요?
영기

김영기농업정책과장

이거는 그 승곡마을 같은 경우에는 농촌관광사업 등급 결정 제도 심사 결과에 따라 가지고.

김호위원

예.
영기

김영기농업정책과장

체험, 음식, 숙박 3개 부분에 1등급을 받은 마을로 해가지고.

김호위원

네.
영기

김영기농업정책과장

으뜸 마을로 선정돼서 더 많이 주게 됐습니다.

김호위원

자, 뭐 이해는 되고요. 그러면 총방문 인원이 3,000명 미만 3,000명 이상 뭐 이런 식으로 자르든지 그럴 것 같으면은 여기에 사무장 채용 지원이 속리산아트힐링센터도 해당이 될 것 같은데 혹시 검토를 2027년에는 좀 될 수가 있게끔 그렇게 한번 긍정적으로 검토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영기

김영기농업정책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김호위원

예. 그러시고요. 자, 우리 220쪽에 보시면 상주 쌀을 이용을 하고 또 수입 쌀을 이용을 하는 쌀 가공 공장이 세 군데가 있네요.
영기

김영기농업정책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호위원

하나는 굿모닝푸드고 또 하나는 이게 뭡니까?
영기

김영기농업정책과장

BLFC입니다.

김호위원

BLFC요.
영기

김영기농업정책과장

예.

김호위원

그다음에 또 청리 마공에도 있는 것 같습니다.
영기

김영기농업정책과장

예. 지비라이스라고 있습니다.

김호위원

아, 밑에 보시면 여기에 BLFC 같은 경우에는 2023, 24, 25에 대해서 전체 상주 쌀을 다 이용을 하고 있어요.
영기

김영기농업정책과장

예.

김호위원

그렇죠?
영기

김영기농업정책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호위원

반면에 굿모닝푸드 같은 경우에는 전부 다 수입쌀로 어떤 재료를 만드는 것 같습니다. 이게 쌀국수라서 베트남 맛을 나게 하려고 수입쌀을 쓰는 건지 뭔지는 모르겠다마는 아무래도 상주쌀을 이렇게 이용을 해서 소비를 한다고 하면 여기에 대한 좀 인센티브가 있어야 되지 않을까요? 어떤 차이점이 있습니까? 우리 상주시에서 이 세 군데 쌀 가공 공장에 대한.
영기

김영기농업정책과장

차이점이라고 할 것보다는 그 최초에 설립할 때 보면 저 국 위에 29-1번지 보면 국고 지원 현황에 보면은.

김호위원

네.
영기

김영기농업정책과장

이 굿모닝푸드에 보조 8억을 집행, 보조를 해줬고.

김호위원

네.
영기

김영기농업정책과장

그다음에 BLFC 같은 경우에도 보조 15억을 보조해 준 그런 상태입니다.

김호위원

네.
영기

김영기농업정책과장

예.

김호위원

이게 아무래도 상주쌀을 이용을 한다고 하면은 국고 보조가 좀 더 많이 되는 부분 자체가 있습니까?
영기

김영기농업정책과장

국, 지금은 이제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아직 지원되는 그런 부분은 없습니다.

김호위원

그게 굉장히 고마운 업체지 않습니까? 우리 상주 쌀을 갖다가 이용을 한다는 거는.
영기

김영기농업정책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호위원

뭐 주기적으로 좀 관심을 가지시고 이런 업체가 우리 상주를 좀 벗어나지 않도록 우리 농정과에서도 신경을 좀 써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영기

김영기농업정책과장

예.

김호위원

타 업체하고는 차이점을 줘야 되지 않겠습니까?
영기

김영기농업정책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김호위원

예. 제가 볼 때는 그런 것 같네요. 다른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 또 다른 위원님들이 또 질의를 하실 거라고 봅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영기

김영기농업정책과장

예. 고맙습니다.

김호위원

예. 이상입니다.

최재응위원장

예. 김호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성동현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동현위원

예. 안녕하십니까? 성동현입니다. 농기계 보조 관련 사업 추진에 관해서 중소형 농기계 같은 경우 2년 전까지만 해도 면이나 지역으로 할당을 해서 그렇게 이장님들이나 협의를 해서 그렇게 조금 유도리라고 그래야 되나요? 그렇게 했던 것 같은데 지금 일괄해서 그냥 다 진행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거는 왜 추진 배경이 어떻게 해서 바뀐 거죠?
영기

김영기농업정책과장

추진 배경은 바뀐 건 없고 저희 총물량에 대해서 읍면동으로 배정하고 읍면 물량을 읍면동에서 우선순위를 정, 그 순위를 매겨서 오면은 저희가 그거 가지고 이제 대상자를 선정하는 그런 상황입니다.

성동현위원

그래 지역에 가서 이렇게 이장님들 말씀을 들어보면은 이게 그렇게 됨으로써 지역민들이 예를 들어서 이장님들 회의나 이렇게 했을 때 서로 간에 암묵적으로 이쪽 마을에 이렇게 줬다가 이렇게 했던 부분이 있었는데 그게 이제 일괄적으로 하니까 그냥 면에 가서 신청을 해가지고 그 조건에 맞춰서 이렇게 하니까 어떻게 보면은 공정성은 뭐 더 담보가 될 수는 있습니다마는 그런 부분에 있어서 이장님들께서 약간의 불만이라고 그래야 되나? 그런 부분이 있고요. 그다음에 저번에 본회의장에서 이은주 의원께서 한번 질의를 하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 지금에 있는 이 농기계 보조 관련 사업에 관해서는 예산에 맞춰서 농기계를 끼워맞추는 형식인데 정작 그 친환경을 한다든가 그렇게 작게 소농을 한다든가 기계화되지 않으신 분들은 여기에 해당되는 농기계가 신청을 하고 싶어도 신청하는 품목이 대상이 없어요. 그러니까 그분들은 늘 신청을 할 수가 없는 경우가 되거든요. 그래 제가 지금 이렇게 보니까 여기 거의 기존에 하던 거에서 맨 끝에 두 번째 보니까 당도 측정기 이게 이제 결국은 이게 결국은 싼 게 아닌데 이게 300만 원씩 이래 하는 건데 자동으로 그러니까 업체마다 좀 다르지마는 비파괴 당도계 같은 경우는 거의 300만 원씩 하지 않습니까? 320만 원씩 이게 들어왔는 것도 품목이 그렇게 샤인이라든가 이런 거가 생겼기 때문에 생긴 건데 이런 농기계 보조 관련도 금액에 맞춰서 그냥 제품을 넣을 게 아니라 그 필요한 거에 대한 수요 파악이 조금 돼서 그렇게 조금 다품목으로 정작 100만 원 안쪽이어도 정말 내가 필요한 것을 그렇게 보조를 받고 살 수 있고 혜택을 받았으면 좋겠다라는 그런 생각을 좀 가지고 있고요. 그리고 얼마 전에 총무과에서도 지금 질의를 할 건데 농가 도우미가 그 밑에 지원사업 있는데 여기에 제가 아는 분이 두 분이 계시는데 얼마 전에 MOU 맺었는 외국인 노동자가 3일 전에 아, 한 4일, 4일 됐나 출산을 한 게 있어요. 예, 거기 창고에서 새벽에 출산을 해서 급하게 119 해서 구미 차병원을 갔는데 근데 이 농가에 MOU 맺었는 그 외국인 노동자가 농장주의 말을 듣기보다는 MOU를 맺어가지고 데려왔는 업자의 말을 듣는 경우가 많습니다. 왜 그런가 하면은 그 업자가 배정을 해주고 하기 때문에 그러니까 여기 와서 뭐 출산을 한다는 것 자체도 그쪽에서 이제 뭐 관리도 잘못됐으니까 그렇겠죠. 근데 이거 같은 경우는 그래서 인큐베이터에 애기가 있다가 뭐 어저께 이제 출국을 했는데, 그런데 그전부터 이제 얘기를 하거나 이렇게 하면은 고용주의 얘기를 듣는다기보다도 그쪽에 물어본다든가 그다음에 그 데리고 왔는 소개를 했는 그 사람이 제공하는 식자재를 사지 않으면은 거기에 또 무슨 일정 부분의 수수료를 떼나 봐요. 예, 그래서 그런 부분들이 그리고 그 부분을 이제 담당 공무원에게 이야기를 하니까 담당 공무원 입장에서는 뭐 관리의 원활함 때문에 그런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농가의 이야기보다는 그 MOU를 진행하시는 그 업자의 얘기를 좀 더 많이 편을 들어준다는 느낌으로 이야기를 하더라는 게 농가가 한 얘기입니다. 그래서 계속해서 동일한 사람을 신청을 하고 동일한 인원수를 신청하는데 이 업자한테 뭐 조금 밉보이면은 숙련된 사람을 빼버린다는 거죠. 예, 그러니까 그 업자가 갑이 돼 버린 거예요. 농가에도 갑이 된 거고 그다음에 시에서도 뭐 표현은 그렇습니다마는 시에서도 그 한 분을 통해서 많은 인원을 관리할 수 있으니 그런 행정적으로 좀 편한 부분은 있는데 그런 부분도 정책적으로 그러니까 지금 이거 같은 경우는 사실상 그 MOU를 맺었을 때 신체검사를 거기서 다 하고 들어오게 돼 있는데 들어와서 4개월 만에 아기를 낳았으니까 거의 임신 5개월이 된 상태로 들어왔다는 거거든요. 예, 그런 부분이 있었으니까 근데 그 부분을 가지고 그 담당 공무원을 오라고 해서 하여튼 그렇게 진행된 사례가 있다는 것을 모동면의 사례입니다. 예, 그거는 그 부서에 확인해 보시면은 아실 수 있는 내용이고 이 부분은 제가 뭐 중소형 농기계 밑에 농가 도우미 때문에 또 하필이면 그 하신 분이 이름이 있어서 제가 이거는 과는 다르지만 그렇게 제가 말씀을 드립니다. 제가 저도 조금 더 봐야 될 것 같아서 조금 이따가 더 찾아보고 또 질의를 더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최재응위원장

예. 성동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고연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연선위원

네.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제가 요즘에 관심 분야가 인구 유입을 하는데 정말 어떤 게 정말 어떤 정책을 펼쳐야지만이 인구 유입에 정말 큰 도움이 될까라는 고민을 많이 합니다. 요즘에 귀농귀촌 관련해 가지고 우리 이 우리 환경 아니 농업정책과에서 하는 거 맞죠?
영기

김영기농업정책과장

귀농 귀촌 관련해서는 인구정책실에서 지금 담당하고 있습니다.

고연선위원

아, 그렇습니까?
영기

김영기농업정책과장

예.

고연선위원

아, 슬픕니다. 제가 그 질문을 꼭 하고 싶었는데 그러면 추후에 따로 이제 하겠습니다. 좀 전에 우리 농기계 박람회에 우리 뭐 오셨던 분들 관광객 수가 한 13만 명 정도 된다고 말씀하셨는데 그 측정 방식이 어떤 식으로 되나요? 그 이제 예를 들어 그냥 예상치입니까? 13만 명이.
영기

김영기농업정책과장

그거는 농기계협동조합에서 그래 측정하고 있는데 정확한 수치는 아니지 싶습니다만 예.

고연선위원

그면 그 농기계 박람회를 하면서 우리가 지금 상주시의 경제 효과가 어느 정도 되는지 혹시 파악이 됩니까?
영기

김영기농업정책과장

경제 유발 효과도 어차피 추정치로 했겠지마는 우리가 지금 한 80억 정도를 지금 잡아놨습니다. 잡아놨는데.

고연선위원

80억.
영기

김영기농업정책과장

예.

고연선위원

예. 저희가 사실은 이제 어떤 행사를 하고 축제를 하고 하면 조금 경제 효과가 좀 많아야 되지 않습니까?
영기

김영기농업정책과장

예.

고연선위원

그리고 지금 사실 제가 그 행사에 제가 봉사자로 많이 참여를 했었는데 실질적으로 이제 오시는 분들이 그냥 관람만 하고 따로 이제 계약을 어떻게 하는지는 그 자세한 사항은 잘 모르겠지만 아무튼 관람을 하시고 가시는 분들이 너무 이렇게 많더라고요. 그래서 사실 이제 여기 경제 효과가 정말 어느 방향이 이제 좀 어느 정도 되는지 궁금했었고요. 그리고 또 그거 외에 지금 183페이지에 우리 농촌체험휴양마을 운영 실적 해가지고 이렇게 지금 이렇게 예산이 어느 정도 지원이 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이게 사실 이게 홍보를 어떤 식으로 하고 있나요?
영기

김영기농업정책과장

휴양마을에 대해서 홍보를 말입니까?

고연선위원

예. 이게 지금 구마이곶감마을, 노류마을 뭐 이렇게 해가지고 예산이 지원되는데 이런 프로그램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영기

김영기농업정책과장

예.

고연선위원

그면 이거 홍보를 어떤 식으로 하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영기

김영기농업정책과장

농촌 저희가 이제 농촌체험마을에 홍보를 어떻게 하고 있는가 그런 거를 물으십니까? 아니면.

고연선위원

그러니까 여기에 이제 승곡마을에서 뭐 이렇게 지금 활동하는 감 깎기라든지 고추장 만들기라든지 이런 이제 이런 체험 활동을 하잖아요.
영기

김영기농업정책과장

예.

고연선위원

그면 이런 홍보 활동을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영기

김영기농업정책과장

그런 홍보 활동은 체험마을마다 또 홈페이지도 개설돼 있는 분도 있고 그다음에 또 오신 분들이 또 좋으면 다시 아는 분들 해가지고 그렇게 홍보할 수 있는 분도 있고 그렇습니다.

고연선위원

그래서 이렇게 정말 많은 프로그램, 프로그램을 하는데 우리 진작 상주시민들은 잘 모르고 있는 부분이 많은 것 같습니다.
영기

김영기농업정책과장

예.

고연선위원

그래서 이런 부분은 SNS로 여기 자체 이렇게 하는 그 마을마다 홍보를 좀 해주셔서 시민들이 좀 더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좀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영기

김영기농업정책과장

예.

고연선위원

일단 아쉽게도 귀농 귀촌은 또 아니라고 해서 이상 질문하겠습니다.

최재응위원장

예. 고연선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예, 성동현 위원님 추가 질의해 주세요.

성동현위원

아, 예. 한 번에 못 물어봐서 죄송합니다. 그 농작물 재해보험료 지원 현황에 있어서 포도 같은 경우는 제가 알기로는 국비하고 지방비하고 다 이 비율이 어떻게 되나요? 지금 6억 8,600이 여기 지원 실적으로 돼 있는데.
영기

김영기농업정책과장

예.

성동현위원

아, 229페이지입니다.
영기

김영기농업정책과장

229페이지.

성동현위원

예.
영기

김영기농업정책과장

예. 그 농작물 재해보험료는 그 사업비가.

성동현위원

자비는 10%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영기

김영기농업정책과장

예. 122억 9,400만 원 정도 되는데 국비가 50%, 도비가 8.8%, 시비가 26.2%, 시비 추가 5% 해서 90%가 보조입니다. 그리고 10%가 자부담입니다.

성동현위원

예. 근데 요 금액이 20 아까 시비가 몇 프로라고 그러셨죠?
영기

김영기농업정책과장

시비가 26.2%하고 5% 하면 20 아, 31.2%입니다.

성동현위원

예. 요 금액이 아, 지금 26.2%가 이렇게 포도 같은 경우는 이렇게 지원이 됐고요.
영기

김영기농업정책과장

예.

성동현위원

아니 현실적으로 포도가 보험이 좀 가입이 전체적으로 비율이 전체 생산 농가의 15% 정도밖에 안 되거든요.
영기

김영기농업정책과장

예.

성동현위원

그 이유가 특히 이제 샤인머스캣 같은 경우는 착색이라든가 뭐 복숭아, 사과, 배 이런 경우는 보험이 정확한 수가가 나올 수 있는 게 낙과가 되면은 그게 뭐 얼마라도 몇 퍼센트 떨어지면은 그렇게 산정되는 게 굉장히 쉬운데 포도는 작물의 특성상 낙과는 사실 되지 않습니다.
영기

김영기농업정책과장

예. 그렇습니다.

성동현위원

거기서 또 열과 아니면 또 미숙과 뭐 이런 식으로 평가가 되는데 샤인머스캣의 가장 큰 장점과 보험에 있어서 가장 큰 단점은 시퍼레도 익었는 게 되고 안 시퍼레도 그냥 처음부터 시퍼렇게 나오니까 캠벨 같은 경우는 붉으면은 미숙과라든가 이렇게 해서 하는 거고, 그리고 손해사정인들이 와서 산정을 하는 기준이 포도 같은 경우는 뭐 한 다섯 알 정도 이렇게 터지면은 열과 해갖고 한 80%는 쓸 수 있고 20% 이런 식으로 해서 산정을 포도알의 열과라든가 이런 상태로 부패 상태에 의해서 그렇게 하는데 현실적으로 7알 이상의 문제가 탈립이든 열과가 되든 병과가 되든 그렇게 되면은 상품 가성은 없거든요. 근데 그 산정 기준을 뭐 여기서 할 수는 없겠으나 손해사정인들이 그렇게 해서 그게 생산 농가와 그 손해사정인들 간에 현장에서의 마찰 부분이 굉장히 많습니다. 그리고 샤인은 더더군다나 더 심하고요.
영기

김영기농업정책과장

예.

성동현위원

샤인은 뭐 태풍이 불어와도 밭 전체가 쓰러져도 낙과될 일은 없으니까.
영기

김영기농업정책과장

맞습니다.

성동현위원

예. 그런 부분이 좀 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농가에서 원하는 부분은 차라리 그 90%를 직접 지불을 해주는 게 오히려 보험보다 더 낫다는 얘기를 하는데 이 부분은 추후에 한번 우리도 이제 같이 여기서 다른 대안들에 대해서 고민을 한번 해봐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합니다. 전자에도 제가 말씀드렸지만 지금 현재의 샤인 가격이 생산 원가에도 미치지 않는 상황이기 때문에 저는 제 입장에서는 농민이고 제 지역구가 주 생산이 샤인 지역이기 때문에 집중적으로 저는 여기에 관심을 가질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좀 편향된 질문을 하시더라도 이해를 좀 해주시고 그렇게 좀 받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영기

김영기농업정책과장

예. 알겠습니다.

성동현위원

예. 감사합니다.

최재응위원장

예. 성동현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신청해주세요. 아, 민경삼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민경삼위원

네. 과장님 안녕하세요.
영기

김영기농업정책과장

예. 안녕하십니까.

민경삼위원

네. 154페이지에요. 예비비 집행 내역에 두 번째 하고 세 번째 보면은 이제 같은 과수 저온 피해 복구 지원하고 추가 지원이 있잖아요.
영기

김영기농업정책과장

예. 그렇습니다.

민경삼위원

네. 이게 우리 그해에 과수 피해가 심했나 보죠?
영기

김영기농업정책과장

예. 작년도에 그 저온 피해가 심했습니다.

민경삼위원

가장 피해가 컸던 품목이 어떤 거였죠?
영기

김영기농업정책과장

작년에 제일 피해가 컸던 부분은 배.

민경삼위원

배.
영기

김영기농업정책과장

예. 복숭아, 사과 뭐 배, 복숭아, 사과 정도 되겠습니다.

민경삼위원

배, 복숭아, 사과 그러면은 이게 농산물, 농작물 피해 보험도 있지 않습니까?
영기

김영기농업정책과장

피해 보험 있습니다.

민경삼위원

네. 그면 그 보상이 중복이 되는 거예요? 아니면은 어떻게 되는 겁니까?
영기

김영기농업정책과장

그 피해 보상은 또 보험 가입한 농가에 지원하는 거기 때문에 농협에서 그건 그거하고 중복된다고는 볼 수 없습니다.

민경삼위원

아, 중복되는 거 아닙니까?
영기

김영기농업정책과장

예.

민경삼위원

정부에서 지원하는 거하고 그다음에 내가 보험 가입했는 거 하고는 뭐 중복은.
중복 네. 이게 피해액이 상당히 많습니다.
영기

김영기농업정책과장

예.

민경삼위원

네. 그면 우리 농가에서는 농작물 재해 피해 보험을 필히 들어야겠네요.
영기

김영기농업정책과장

예. 저희도.

민경삼위원

과수 농가에서는.
영기

김영기농업정책과장

계속 독려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예.

민경삼위원

네.
영기

김영기농업정책과장

좀 실적은 저조한데 지금은 이제 그래도 좀 많이 올라가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민경삼위원

네. 이상입니다.

최재응위원장

예. 민경삼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농업정책과 소관 감사와 관련된 질의와 답변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농업정책과장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이상으로 금일 산업건설위원회 소관 제1일차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제2일차 감사는 내일 9월 11일 오전 10시부터 스마트농업과, 축산과, 미래농업과, 상수도사업소 소관 업무에 대하여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금일 감사 일정의 종료를 선포합니다.

15시 45분 감사종료

출처 경북 상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