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10월 30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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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황정순 의원 발언

제286회 제1차 의회운영위원회2026-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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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강섭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방자치법」 제49조의 규정과 서울특별시 중랑구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의 규정에 의하여 의회사무국에 대한 2026년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그러면 오늘 감사에 임하실 감사위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소개 시 일어나셔서 인사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황정순 부위원장님을 소개합니다. 다음은 김대형 위원님을 소개합니다. 다음은 김재수 위원님을 소개합니다. 다음은 박정은 위원님을 소개합니다. 다음은 복경옥 위원님을 소개합니다. 다음은 채옥희 위원님을 소개합니다. 끝으로 감사위원장 고강섭입니다. 오늘 감사는 먼저 피감기관의 선서가 있은 후 직원 소개 및 업무 보고를 받고 소관 업무에 대한 감사를 실시하는 순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선서는 「지방자치법」 제49조제4항의 규정에 의거하여 선서에 앞서 선서의 취지와 위증 시 조치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의회사무국이 2026년 행정사무감사를 성실하게 받을 것이며, 구의회의 질문에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답변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함입니다. 만약 위증의 경우에는 「지방자치법」 제49조제5항의 규정에 의거 고발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그러면 사무국장 나오셔서 선서하시기 바라며, 선서한 후 선서문에 서명날인을 하여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연

이영연사무국장

(선서) 본인은 서울특별시 중랑구의회가 「지방자치법」 제49조의 규정에 의하여 소관 업무에 대한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또한 증언을 함에 있어서도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를 말하고 만일 거짓말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서약하고 이에 선서합니다. 2026년 10월 21일 사무국장 이영연

고강섭위원장

이어서 직원 소개 및 구의회 소관 주요업무현황을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연

이영연사무국장

안녕하십니까? 사무국장 이영연입니다. 의정활동에 바쁘신 중에도 의회사무국에 대한 관심과 배려를 아끼지 않으시는 고강섭 위원장님, 황정순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의회운영위원회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2026년도 주요업무현황 보고에 앞서 의회사무국 직원을 소개하겠습니다. 먼저 김두수 의회운영위원회 전문위원입니다. 임재욱 행정재경위원회 전문위원입니다. 손호현 복지건설위원회 전문위원입니다. 다음은 팀장을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동인 의정팀장입니다. 전은정 의사팀장입니다. 정승배 홍보팀장입니다. 박이기 의정기록팀장입니다. 김종욱 정책지원팀장입니다. 그러면 의회사무국 2026년도 주요업무현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고강섭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의회사무국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황정순 부위원장님.

황정순위원

안녕하세요? 황정순 위원입니다. 우리 의회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서 애쓰시는 국장님, 전문위원님, 또 각 팀장님과 직원분들께 감사하다는 말씀을 먼저 드립니다. 우선 의회사무국 주요업무현황 7페이지죠. 의원 역량강화를 위한 맞춤형 교육프로그램에 대해서 여쭤보겠습니다. 저희가 7월 1일부로 임기 시작된 이후에 여러 가지 지금 교육을 받았는데요. 저희가 행정사무감사 교육은 받았는데 예ㆍ결산 심사기법이나 이런 것들은 지금 받은 기억이 없는데, 이걸 좀 계획하고 계신가요?
영연

이영연사무국장

황정순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그렇지 않아도 11월 달에 예산결산 교육에 대한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황정순위원

계획 세우고 계신 거예요?
영연

이영연사무국장

네.

황정순위원

그거 반드시 좀 이행해 주시길 바라고요.
영연

이영연사무국장

네.

황정순위원

그다음에 22페이지 되겠네요. 22페이지 보면 생방송 시스템 및 홈페이지ㆍ서버 유지관리가 있는데, 제가 지금 행감을 하면서 가장 느꼈던 게 우리 질의사항에 관련해서 띄우는 화면들이 있어요. 화면 좀 틀어달라고 하면 이 앞에서는 보이는데 뒤 대부분이, 피감기관에서는 안 보인다고 합니다. 저 가운데에다가 송출하실 것을 좀 제안드립니다. 왜냐하면 저희가 아무리 띄워놓고 질의를 해도 그쪽에서는 보이지가 않기 때문에 답변이 좀 부족한 게 많아요. 그래서 저 중앙에서 볼 수 있게끔, 국장님 저기 보시면 잘 보이죠.
영연

이영연사무국장

네, 잘 보입니다.

황정순위원

이 앞은 잘 안 보이지 않나요?
영연

이영연사무국장

앞에도 잘 보이긴 보이는데 약간 좀.

황정순위원

그래도 조금, 저 큰 글씨는 잘 보이는데 저희가 자료라든지 예산, 이런 거를 좀 질의할 때 화면을 열면 보이질 않는 게 거의 다반사예요. 그래서 이거는 좀 보완을 해 줬으면 합니다.
영연

이영연사무국장

내년에 현장을 다시 한번 확인해서 잘 보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황정순위원

17페이지 본회의 수어 통역 운영에 관한 부분을 질의하겠습니다. 본 위원이 운영위원회 회의할 때 이 수어 통역 교육에 대한 부분을 한번 진행해 달라고 말씀드렸는데요. 구체적으로 어떤 계획이 있는지 좀 말씀해 주십시오.
영연

이영연사무국장

저희가 올 하반기에 위원님 말씀대로 수어 교육을 실시하려고 했는데, 지금 의정활동도 바쁘시고 그다음에 임시회, 정례회가 하반기에 몰려 있다 보니까, 저희가 아직 올해 하반기에는 좀 힘들 것 같아서 내년 초에 계획을 세워서 3∼4월 달부터 수어 교육을 실시하는데요. 일단 저희가 여기 수어통역센터에 한번 문의를 했더니 최소 의원님 5명 이상 되어야 교육할 수 있다고 그럽니다. 그리고 총 8주에 주 1회 2시간씩 교육을 할 수 있다고 그랬습니다. 그래서 내년에 조사할 때 많은 의원님이 응해 주시면 아주 활성화되고, 내년부터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황정순위원

저희 의원님들은 뜻을 같이하는 걸로 제가 알고 있고요. 우리 수어에 어려움이 많은 분들, 우리가 소통에서 의원님들도 기초적인 교육이 있어야 그분들의 어떤 의견이나 이런 부분들을 가깝게 소통할 수 있기 때문에, 내년 빠른 시간 내에 교육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좀 해서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연

이영연사무국장

네, 빨리하겠습니다.

황정순위원

그리고 수감자료 4페이지인데요. 지금 뭐 소식지는 구 예산으로 하기 때문에 저희 돈이 안 들어가는 것 같고, 신문사와 언론사 광고비 집행 현황을 보고 말씀드릴게요. 지금 중랑신문이 2026년도에 3건 330만 원이 소요됐다고, 8월 31일 기준이죠, 이게?
영연

이영연사무국장

네, 그렇습니다.

황정순위원

지금 시민일보가 165만 원, 전국매일이 165만 원, 신아일보 165만 원, 아시아일보 165만 원, 그다음에 시정신문에 이렇게 예산이 지금 나간 게 있는데, 저희 의원들이 신문을 본 적이 없는데 이거 지금 신문 어떻게 운영되고 있나요? 주로 중랑신문만 저희 의원실에 지금 들어오고 있는데요.
영연

이영연사무국장

6층 보시면 신문 가판대가 있는데, 저희가 거기에 보관하고 있는데요.

황정순위원

가판대 입구에서 저희가, 널려 있는 거 여기 다 있나요, 이 신문들이?
영연

이영연사무국장

네, 신문들이 있는데요. 앞으로는 이거를 한번 의원님 의원실에 전달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게 중랑신문만 하다 보니까 좀 많은 정보가 없을 것 같아서요. 저희가 한번 이거 나머지 부분들도 의원실에 투입하는 방향으로 검토해 보겠습니다.

황정순위원

어차피 뭐 입구에 놓는 것보다 의원님들 신문, 중랑신문이나 이런 거 놓을 때 같이 놓으면 저희가 다른 언론에 대한 기사들도 볼 수가 있는데, 이런 부분은 좀 효율성 있게 의원실에도 제출해 주는 게 좋을 듯해서 여쭤봅니다.
영연

이영연사무국장

네, 알겠습니다.

황정순위원

이상 질의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고강섭위원장

황정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정은 위원님.

박정은위원

안녕하십니까? 박정은 위원입니다. 일단 신뢰받는 의회가 되도록 애써 주시는 노고에 감사드리겠습니다. 수감자료를 보다가 약간 궁금한 게 있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저희 수감자료, 여태까지 행감을 하다 보니까 전년도 행정사무감사 시정된 거라든지 건의사항 조치가 명시되어 있는데, 일단 지금 별도로 기재되어 있지 않은 것 같아요. 건의사항, 그러니까 전년도 시정이라든지 건의사항이 없었던 걸까요?
영연

이영연사무국장

이게 지금 저희 의회사무국은 행정사무감사 계획에 의거해서 운영을 하는데요. 거기에 따라서 지금, 여기 책자에는 시정 권고사항, 건의사항 같은 게 기록이 안 돼 있는데, 이거 내년부터는 여기도 포함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박정은위원

네, 일단 지금 있다는 말씀이신 거죠?
영연

이영연사무국장

네.

박정은위원

네, 그러면 저희 있는 부분들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영연

이영연사무국장

네.

박정은위원

이상입니다.

고강섭위원장

박정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채옥희 위원님.

채옥희위원

안녕하십니까? 채옥희 위원입니다. 의회 운영을 위해서 애써 주시는 우리 사무국장님 이하 직원 여러분들께 정말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저는 다른 건 아니고 거기 업무현황 보시면, 7페이지입니다. 아까 존경하는 황정순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부분 빼고, 맞춤교육 프로그램이 있어요. 여기 보시면 교육수요 파악 및 의원 신청교육 진행, 그다음에 의원 당선인 교육, 이런 부분들이 강좌명으로 되어 있고, 자체 또는 민간위탁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그렇죠? 밑에 사업비를 보면 민간위탁이 1,000만 원 정도 이렇게 예산이 잡혀 있어요. 지금 혹시 어떤 교육 프로그램들이 민간위탁 프로그램 종류로 있는지 좀 여쭤보고요. 이거 지금 우리 의원님들이 교육에 참여한 실적이 어느 정도 되는지 그것 좀 알려주시면 좋겠습니다.
영연

이영연사무국장

채옥희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지금 교육을 보면 공공위탁교육, 자체교육, 민간위탁교육이 있는데요. 민간위탁교육을 보시면 저희가 작년에도, 민간위탁 스피치 교육이라든지 원어민 영어회화라든지, 대한민국 지방의회 하계 합동 직무교육 관련, 그다음에 공공스피치 소통기술, 의정활동 역량강화 교육 등 이렇게 많이 했습니다. 그래서 이거는 저희가,

채옥희위원

2026년도 거 말씀해 주세요. 이게 2025년도라는 말씀이신 거죠?
영연

이영연사무국장

네.

채옥희위원

2026년도에는 어떤 민간교육이 있었는지, 참여하신 실적이 있는지.
영연

이영연사무국장

’26년도에는 총 2회가 있었는데요. 의정활동역량강화 교육이 4월 달에 있었고요. 그다음에 이번 6월 달에는 전국지방의회 의원 미래설계 교육과정, 총 2회를 실시했습니다. 그래서 이거는 의원님들이 민간위탁에 대한 교육을 신청해 주시면 저희가 1인당 60만 원까지는 교육비를 지원해 드리고 있습니다.

채옥희위원

그러니까요. 지금 보니까 올해 물론 선거가 있어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의원들의 민간 교육 프로그램에 대한 참여가 너무 저조한 것 같아서 실적이, 그러면 지금 현재 1,000만 원 정도 예산에서 많이 남아 있겠네요?
영연

이영연사무국장

네, 지금 좀 남아 있습니다.

채옥희위원

그러니까요. 지금 뭐 11월, 12월, 두 달밖에 안 남았는데 얼마나 저희 의원님들이 이 민간교육에 참여할 의향을 비치시고 또 시간들이 되실지는 모르겠지만, 어쨌든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예산을 세웠으면 좀 적극적으로 의원님들을 찾아뵙든지 홍보하셔서 의원들의 어떤 역량 강화를 위한 의정활동에 좀 참고가 되고 도움이 많이 될 수 있도록, 이번에 저희 초선의원들이 한 8명 정도 들어와 있나요?
영연

이영연사무국장

네.

채옥희위원

네, 이런 초선의원들 위주로라도 민간교육들을 좀 적극적으로 해서 의정활동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아까 수어 교육 관련해서도 황정순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는데 그 부분도 조금 차질 없이 진행이 잘될 수 있도록 운영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영연

이영연사무국장

네, 알겠습니다. 적극 지원해 드리겠습니다.

채옥희위원

그리고 아까 말씀드렸듯이 지금 민원 들어온 게 있는데, 의회 이거 지금 유튜브 생방송하고 있는 부분이 너무 안 좋다, 뭐라고 그래야 하나요, 화질도 그렇고. 이 부분에 있어서 지금 멀리서 참고자료 보여드릴 때 글자가 안 보인다고 하셔서, 피감을 받으시는 우리 직원분들께서 안 보인다는 이런 말씀들을 하셨어요. 그런 부분들을 지적하면서, 그런 부분들이 왜 그러냐고 말씀을 하셔서, 그런 부분들을 좀 적극적으로 시정하실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영연

이영연사무국장

네, 알겠습니다.

채옥희위원

네, 이상 질의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고강섭위원장

체옥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재수 위원님.

김재수위원

망우본동, 신내1동 지역구를 두고 있는 김재수 위원입니다. 반갑습니다. 구민과 함께 변화를 만드는 중랑구의회 직원분들 고생이 많으시고요. 항상 또 저희들 입법활동이나 여러 가지 조례, 기타 여러 가지 불편함이 없도록 늘 도와주시고, 또 여러 가지 우리 구민들 삶의 향상을 위해서 구의회 직원분들 발로 현장을 뛰면서 다니시는 것도 제가 아주 잘 보고 있습니다. 여러 가지 노고에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요. 저는 간단하게 두 가지만 좀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원 역량강화를 위한 맞춤형 교육프로그램 운영에 기본소양 프로그램 보시면 성희롱, 성폭력 등 4대 폭력 예방교육이 있어요. 이 외에 4대 폭력이 뭐 포함되나요? 교육받고 있는 4대 폭력 뭐 받고 계신가요?
영연

이영연사무국장

제가 알기로는 성희롱, 성폭력, 갑질, 그다음에 청렴, 반부패, 뭐 이런 게 4대 폭력⋯⋯.

김재수위원

아니요, 청렴은 따로고 4대 폭력 예방.
영연

이영연사무국장

그게 아동폭력과 가정폭력이 포함돼 있습니다.

김재수위원

네, 아동학대 폭력과 가정폭력이 있죠?
영연

이영연사무국장

네.

김재수위원

그다음에 하나만 더 질문을 하겠습니다. 의원 토론회 운영인데요. 여기 보시면 ‘의원이 구정 현안과 주민 관심사에 관한 토론회ㆍ공청회를 개최할 수 있도록 지원하여, 주민과의 소통 강화 및 민의를 반영한 정책ㆍ입법 활동 구현’ 이렇게 돼 있는데요. 내용을 보니까 주민 또는 안건 관련 전문가, 의원과 함께 지역현안에 대해서 격의 없이 토론한다고 돼 있는데, 이게 실시된 적이 있나요?
영연

이영연사무국장

네, 올해도 지금 두 차례 실시했습니다. 한 차례는 장애인 정책 5개년 계획 수립을 위한 유관단체 지역사회 공동 토론회와, 그다음에 6월 달에 중랑구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활성화 및 조례 개정을 위한 토론회, 두 차례가 있습니다.

김재수위원

의원 토론회 운영 절차는 내용이 나와 있어서 알겠는데, 그러면 여기에는 의원들이 반드시 같이 참석하는 건가요?
영연

이영연사무국장

네, 의원님들이 같이 참석하셔서 주민 의견을 들어서 조례라든지 입법활동에 참고될 만한 사항이 있으면 조례 개정도 해 주시고, 그렇게 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김재수위원

그러면 여기 주체는 누가 돼서 이렇게, 예를 들어서 주민들이라든지 안건 전문가 이런 분들, 이렇게 같이 뭐라 그럴까, 공고를 따로 내나요, 홈페이지에?
영연

이영연사무국장

홈페이지에 공고는 따로 안 나가고요. 일단 지역구 의원님께서,

김재수위원

필요한 상황에 따라?
영연

이영연사무국장

네, 필요한 상황에 따라 주도적으로 지금 하고 있습니다.

김재수위원

네, 그럼 올해 연간 지금 이게 2회인가요? 아니면 뭐 규정돼 있는 건 아니죠?
영연

이영연사무국장

네, 따로 규정된 건 아닙니다.

김재수위원

그러면 없는 해도 있고, 많은 해는 더 많을 수도 있고?
영연

이영연사무국장

네.

김재수위원

만약 여기 없는 해 같으면, 사업비 1,300만 원인가요?
영연

이영연사무국장

네.

김재수위원

이런 경우는 어떻게 처리가 되나요?
영연

이영연사무국장

그런데 올해는 지금 상반기에 선거가 있어서 의원님들과 같이 이렇게 못 했는데, 작년 보면 보통 한 10건 정도씩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예산도 그 범위에 맞춰서 적정하게,

김재수위원

굉장히 많네요. 토론회가 굉장히 활성화,
영연

이영연사무국장

네, 작년에 거의 한 8건 정도 토론회가 있었습니다.

김재수위원

거기에 대한, 뭐 예를 들어서 회의자료나 또 여러 가지, 그럼 거기서 나온 안건들 같은 경우도 조례나 입법에 이렇게 활용된다는 말씀이시죠?
영연

이영연사무국장

네, 좋은 안건이 있으면 입법활동에 활용되기도 하고 있습니다.

김재수위원

네, 업무현황을 보다가 상당히 좋은 제도인 것 같아서 질문을 좀 드렸고요. 설명 들어서 내용 잘 알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고강섭위원장

김재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국장님 방금 토론회 관련된 답변 중, 우리가 지금 토론회에 대해서 공지는 의회 홈페이지에 게재되고 있잖아요. 그리고 결과도 우리가 결과보고서와 회의록을 다 공개하게 돼 있어서 다 공개가 되잖아요.
영연

이영연사무국장

네, 다시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홈페이지에 결과도 공고하고 있습니다.

고강섭위원장

네, 그리고 우리 토론회 기준도 정해져 있잖아요. 의원당 일단 1회 하는 걸로, 그리고 예산도 다 기준이 정해져 있는데. 답변을 잘못하신 것 같아서 제가 좀 말씀을 드립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대형 위원님. 복경옥 위원님 먼저 하시죠.

복경옥위원

안녕하세요? 복경옥 위원입니다. 우선 제가 초선으로서 구의회에 정말 감사드린다는 말씀을 먼저 드리고 싶습니다. 구의회의 일정이라든지 행감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정말 잘 모르던 부분들을 많이 지원해 주시고, 그리고 행감자료 여러 가지를 요구드렸을 때도 바로바로 해결해 주시고, 체계적으로 준비해 주신 그런 부분들 너무너무 감사드리고요. 구의회가 정말 훌륭하다, 점점 더 발전하고 이렇게 많은 진행을 해 주시는 거에 정말 감사드리고요. 우선 제가 제안 하나만 드리려고, 우선 4쪽 보시면 언론사 의정활동 홍보 현황입니다. e장애인신문이 있습니다. 여기 목록 12번 보시면. 근데 2024년 1건, 2025년에 0건, 그다음에 0건인데, 장애인분들이 신문보다는 인터넷을 많이 활용하시는데요. 이런 부분에서 혹시 저희 구의회도 조금 더 보충이 돼야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드는데, 어떨까요?
영연

이영연사무국장

e장애인신문이 ’24년도에 1건만 했고 그 후로는 없었는데요. 저희가 장애인분들에게 의정활동을 홍보할 수 있도록 여기도 한번 협의를 해서 홍보하는 쪽으로 지금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복경옥위원

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고강섭위원장

복경옥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신 위원님 계십니까? 김대형 위원님.

김대형위원

구의회에서 의원님들 잘 의정활동을 하시는 데 만반의 준비를 다해 주셔서, 저희가 의정활동 아주 편하고, 그러면서 충실하게 할 수 있었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그리고 수감자료 좀 보면 저희가 지금 인사권 독립이 되지 않았습니까, 국장님?
영연

이영연사무국장

네, 그렇습니다.

김대형위원

인사권 독립이, 지금 인사 독립 이후 구청 인사교류가 2024년도부터 좀 없는 걸로 나와 있습니다, 자료에는. 인사교류 현황 보시면. 페이지 제가 불러드릴까요?
영연

이영연사무국장

네.

김대형위원

18페이지에 있네요.
영연

이영연사무국장

저희가 지금 ’24년에 한 분 인사교류가 있었는데요. 저희가 2년마다, 정원이 지금 38명인데 구의회 전입한 직원들은 한 30명 계시고 8명은 집행부에서 파견 나와 있습니다. 그래서 여덟 분 파견 나오신 분들이 2년마다 주기로 이렇게 집행부로 가고, 또 집행부에서 올라오고, 그리고 그다음에 만약 구의회로 완전히 전입을 원하는 직원이 있으면 집행부와 협의를 해서 집행부에서 승낙을 해 주면 중랑구의회로 전입하는 실정입니다. 그런데 아직까지는 지금,

김대형위원

전입 요청이 없었던 건가요?
영연

이영연사무국장

네, 그렇습니다.

김대형위원

네, 근데 결원이 좀 있어요. 8급 공무원분들이. 그런데 6급, 7급은 과인원으로 돼 있고 8급은 과소로 이렇게 돼 있는데, 아무래도 8급 역할이 좀 승진해서 이렇게 한 건가요? 제가 보기에는 그렇게 되는 것 같은데.
영연

이영연사무국장

옛날에는 7급까지 승진 소요가 보통 한 13년 정도 걸렸습니다. 근데 요새는 한 4∼5년이면 9급에서 7급까지 승진할 수 있는 그런 환경이 조성돼 있어서, 아무래도 8급, 9급이 좀 적은 편입니다.

김대형위원

어떻게 보면 이러한 승진에 관련된 내용은 의장님께서 인사권 독립 이후 이 의정에 관련된, 의회에 관련된 인사 독립으로 볼 수 있는 건가요?
영연

이영연사무국장

네, 다소 좀 있다고 봅니다.

김대형위원

어쨌든 우리 구의회 직원분들이 굉장히 인사 적체 또는 승진, 이런 거에 대한 소외감이 없도록 해 주신 건데, 제가 봤을 때는 구의회 인사권 독립 이후에 이런 것들이 성과가 아닐까,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 싶어서 말씀드렸습니다. 아주 추진이 잘되고 우리 직원분들 애써 주시는 것들 노고가 승진으로 이렇게 평가받고, 그 인사로 평가받을 수 있다고 생각해서 좋은 사례라 제가 얘기를 한번 드렸습니다. 그리고 국장님 또 하나만 여쭤볼게요. 여기 우리가 조례를 발의하지 않습니까? 각각의 의원님들이 조례 발의하시고 이게 부결이 되거나 상정이 안 된, 미상정 이런 것들도 좀 있습니다.
영연

이영연사무국장

네, 있습니다.

김대형위원

그 상정, 미상정, 부결, 보류, 이런 것들이 있는데 이후에 의원님들 그 조례가 폐기되지 않도록 좀 지원이 되고 있습니까?
영연

이영연사무국장

보류라든지 부결된 사항에 대해서는 다시 재검토를 해서 다음 회기에 올려서 또 가결되는 사례도 종종 있습니다.

김대형위원

그래요?
영연

이영연사무국장

네.

김대형위원

의원님들 또 이 조례 만드시는 데 애를 많이 쓰시고 또 지원관님들도 많이 도와주시는데, 상정이 안 되고 부결되거나 또 뭐 이렇게 폐기돼 버리면 굉장히 아쉽잖아요. 그래서 좀 하시고, 제가 또 하나 말씀드리고 싶은 게 9대 때, 지금 의회에 들어오지 못하신 의원님들도 꽤 되지 않습니까? 그분들이 또 그동안 연구하셨던 조례가 있을 것 같습니다. 그분들이 우리 선배 의원님들이신데, 어쨌든 그분들이 어떠한 사정으로 인해 의회에 못 들어오셨지만 조례가 계속 남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좋은 조례가 있다고 하면 지금 있는 의원님들께 공유하셔서, 그 조례가 실현될 수 있도록 좀 도와주시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영연

이영연사무국장

네, 좋은 조례안이 있으면 그렇게 저희가 잘 검토해서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김대형위원

네, 정리를 하셔서 처음 시작하는 의원님들과도 공유하셔서, 의원들의 역량이 조례로 발현될 수 있도록 지원해 주시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영연

이영연사무국장

네, 알겠습니다.

김대형위원

하나 또 얘기를 드릴게요. 제가 좀 우리 의회가 되게 투명하고 아주 좋아, 우리 의원들 스스로가 많이 개선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조례 조금 조사를 했는데 작년에는 우리 중랑구의회 의원과 공무원 등의 갑질 행위 근절 및 피해자 보호에 관한 조례, 중랑구의회 직장 내 괴롭힘 금지 및 피해자 보호ㆍ지원에 관한 조례, 이게 지금 의원들 스스로가 의원의 품성이나 이런 것들을 정리한 조례 아니겠습니까?
영연

이영연사무국장

네.

김대형위원

그래서 각 의원님이 굉장히 많이 우리 의회를 운영하시는 데 있어서 노고와, 그리고 스스로를 규정으로 단속하는 데 있어서 애써 주셨고, 그거를 입법으로 실현해 주셨다는 것에 대해서 의회 직원분들께도 얘기를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추가적으로 의원님들 연수하는 지원 조례와, 지금 우리 정책지원관님들 정책 지원하시는 거에 대한 조례도 다 완비가 돼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영연

이영연사무국장

네, 그렇습니다.

김대형위원

이런 것들도 그전에는 입법 근거 없이 이렇게 해 왔다는 어떤 언론에서의 그런 따가운 시선, 그리고 또 이런 것들에 대한 오해, 이런 것들이 불식되고, 또 법령이 개정됨에 의해서 시행령, 시행규칙, 그리고 그것이 바로 우리 의회 조례까지 이어지는 성과로 됐다고 생각해서, 굉장히 괄목할 성과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입법 과정 모든 것들을 다 이렇게 지원해 주셨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앞으로도 더 잘 부탁드리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영연

이영연사무국장

네, 앞으로도 의원님들이 의정활동을 잘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가겠습니다.

김대형위원

네, 질의는 여기까지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고강섭위원장

김대형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일단 모든 위원님 다 한 바퀴씩 도신 것 같은데요, 보충질의 하실 분 계시면, 채옥희 위원님.

채옥희위원

채옥희 위원입니다. 추가적으로 좀 질문할 게 있어서, 의원 토론회 운영 관련해서 15페이지 업무현황 보시면, 제가 이번에 셉테드 기반한 생활안전 토론회를 진행했습니다, 알고 계실 거고요. 그때 강사 섭외할 때 토론자, 발제자들 섭외할 때 굉장히 큰 어려움을 겪었어요. 물론 그것이 제 개인적인 의원 역량일 수도 있고 그럴 수도 있겠지만, 저는 좀 퀄리티를 올리고 싶어서 정말 저명하신 분으로 발제자를 구하려고 노력했고, 그러면서 실질적으로 굉장히 권위가 있으신 분으로 발제자를 제가 초빙했습니다. 그런데 지금 우리 중랑구청이나 의회에서 또 이런 여러 가지 교육들을 진행하고 있지 않습니까?
영연

이영연사무국장

네.

채옥희위원

거기 교육에 오시는 어떤 강사분들 강사비 부분이 어느 정도 좀 책정되고 있는지, 상당히 많은 걸로 알고 있는데, 제가 묻고 싶은 질문의 요지는 토론회에 참석하신 발제자분들 강사비라고 해야 되나요, 와서 활동비라고 주고 있나요? 그 명목이 너무나 소정이어서 제가 너무 부끄럽더라고요. 그런 부분에 대한 것들을 좀 현실화했으면 하는 바람에서 질의를 하는 건데 평균적으로 강사비가 어느 정도 되고 있는지, 이 토론회에 발제하러 오시는 분들의, 토론자분들에게 어떤 지급되는 활동비는 어느 정도 되는지에 대해서 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연

이영연사무국장

채옥희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강사료 지급기준은 서울시 인재개발원 강사료 지급기준이 있습니다. 거기에 따라서 하는데요. 보통 시간당 발제자는 한 15만 원 내외로 지금 지급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거를 좀 더 올리려면 아무래도 그쪽 서울시 지급기준 단가가 올라야 저희도 같이 올릴 수 있는 실정입니다.

채옥희위원

그러니까요, 근데 우리가 지금 중랑구청에서 강사 초빙해서 하는 이호선 그런 분들이라든지 문형배 판사님, 이런 분들에 대해서 강사료가 얼마 정도 나가고 있죠, 보통 오셔서 강연 한 번 하시면?
영연

이영연사무국장

그분들은 보통 시간당 몇십만 원씩 지금 책정된 걸로 알고 있는데요, 제가 정확하게 강사비는 잘 모르겠습니다.

채옥희위원

제가 그건 아니라고 알고 있는데, 적어도 백만 단위 이상 넘어가는 걸로 저는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너무나 이게 형평성에, 물론 대상인원이 더 많고 또 대중적인 강연이기 때문에 뭐 그렇게 할, 강사비를 백만 단위 이상 주면서까지 그렇게 부르시는지는 모르겠는데, 저는 실질적으로 주민들이 원해서 이런 토론회를 해 달라고 하고 공청회를 진행하려고 하는데도 불구하고 그런 분들을, 좋은 분들을 모셔서 좋은 얘기를 들어야 되지 않겠습니까?
영연

이영연사무국장

네.

채옥희위원

현실적인 대책이라든지 해결방안도 제시해야 되고요. 이런 부분에 있어서 정말 좀 현실화되지 않은 부분이 있다는 지적을 드리고 싶어서 이 말씀을 드렸고요. 서울시 기준에서 지급됐다고 하면 제가 할 말은 없는데, 어쨌든 이런 부분들을 좀 현실화할 필요성이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영연

이영연사무국장

네, 그러겠습니다.

채옥희위원

네, 그리고 수감자료 5페이지 보시면 언론사 광고비 집행 현황에서 제가 좀 몇 가지 드리고 싶은 말씀이 있는데요. 지금 현재 지방자치단체에서 언론 홍보비를 집행할 때 종이신문이랑 인터넷신문을 구분해서 예산을 편성하거나 광고비를 지급하고 있는지 여쭙고 싶습니다. 왜냐하면 지금 예를 들어서 1번 보시면 중랑신문은 6건에 6,600만 원, 그다음 밑에 중랑저널은 5건에 2,750만 원, 2026년도에는 3건에 3,300만 원이 중랑신문에 나갔는데 중랑저널은 1,650만 원, 이게 차이가 있어요. 이게 어떤 편성 기준이 있는 건지, 이런 차이가 왜 있는지, 그리고 이런 차이를 조금, 지금은 요새 스마트시대여서 실질적으로 종이신문을 많이 보지 않고 오히려 인터넷이 더 접근하기도 편하고, 그런 쪽으로 해서 정보를 많이 습득하고 있고, 그런 쪽으로 우리 의회에서 홍보를 진행해야 오히려 더 많은 분이 우리 의회에 대한 부분들, 소식들을 접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드는데, 혹시 종이신문에 좀 더 많은 광고비가 배정되고 있다면 그 차이가, 좀 확실한 근거가 있는 건지. 이 배분 현황을 좀 공개했으면 좋겠고 불합리한 차이가 있다면 확인될 수 있는 개선 의향이 있는지 여쭙고 싶습니다.
영연

이영연사무국장

지금 저희가 중랑신문은 회당 110만 원 정도 집행되고 있고요. 일간지나 인터넷은 회당 한 55만 원 정도 집행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종이신문보다는 인터넷신문을 선호하는 주민들도 많기 때문에, 이거는 저희가 다시 한번 검토를 해 봐서 인터넷신문이 좀 많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해 보겠습니다.

채옥희위원

그러게요, 좀 그래야 될 필요성이 있지 않나, 이게 형평성에 좀 맞지 않는 부분, 이게 뭐 어떤 근거가 있으면 그렇게 지급한다고 하더라도, 지금 앞으로 계속해서 우리가 언론이나 이런 부분 홍보를, 계속해서 종이신문이 아닌 인터넷으로 많이 하고 있는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이 부분들을 좀 충분히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연

이영연사무국장

네, 알겠습니다.

채옥희위원

네, 이상 질의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고강섭위원장

채옥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국장님 방금 우리 채옥희 위원님 질의하신 내용 중 광고비가 건당 110만 원, 55만 원이 맞는 건가요?
영연

이영연사무국장

회당.

고강섭위원장

그러니까 회당?
영연

이영연사무국장

네.

고강섭위원장

광고비가?
영연

이영연사무국장

네, 회당 저희가 중랑신문 같은 경우 110만 원.

고강섭위원장

그러니까 한 번 발행하는 데 거기 들어가는 광고비가 중랑신문은 110만 원이고 다른 데는 55만 원이다?
영연

이영연사무국장

네.

고강섭위원장

이게 저도 좀 봤는데요, 우리가 1면에 들어가는, 하단에 들어가는 광고면, 그리고 8면에 들어가는 광고면 비용이 다르더라고요. 저희는 딱 몇 면에 들어가 있어요, 그러면? 항상 고정적으로 저희가 이렇게 들어가 있는 건가요? 보통 보면 저희가 4면인가 5면 정도에 들어가는 것 같은데.
영연

이영연사무국장

그러니까 회당 110만 원이 나가면 전면에 광고가 나가고, 그다음에 55만 원은 3면이나 4면 정도, 중간 정도에 광고가 나갑니다.

고강섭위원장

전면광고가 110만 원이다?
영연

이영연사무국장

네.

고강섭위원장

네, 알겠습니다. 더 추가질의를 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재수 위원님.

김재수위원

네, 추가질의를 간단하게 하겠습니다. 좀 전에 제가 의원 토론회 운영에 관한 부분들이 사실 너무 좋은 것 같아서 질책이 아니고 질문을 드렸는데, 우리 또 존경하는 고강섭 위원장님 말씀을 들으면 지금 본 위원이 질의한 부분에 대해서 너무 좀 엉뚱한 답변을 하지 않으셨나, 이런 생각이 듭니다. 우리 의원들을 행감이나 여러 가지는, 너무 저희들을 잘 도와주시면서 정작 우리 의회 행감은 너무 좀 준비가 소홀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듭니다. 아까 제가 질의했던 내용들 좀 정확히 정리해서 답변을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고강섭위원장

김재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답변 중에서 내용이 좀 다른 부분들이 있다고 지금 말씀을 주신 거니까요, 우리가 지금 토론회 같은 경우는 제가 만든 조례라서 더 좀 관심이 많이 가는 부분인 거고요. 그 목적과 의도가 우리 의원님들이 전문가, 혹은 지역주민에 대한 의견을 담아서 더 높은 질의 조례를 만들거나 정책을 만드는, 그런 목적을 가지고 만들었던 조례가 바로 이 토론회 운영 조례예요.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우리 의원님들이 많이 활용하셨으면 좋겠고, 그리고 사무국에서는 우리가 임기 시작했을 때 매뉴얼에 아마 그 내용이, 절차에 대해서는 나와 있는데 그 비용에 대한 내용이, 비용에 대한 부분이나 이런 것들에 대해서는 제 기억에는 아마 그 매뉴얼에 안 담겨 있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그래서 한번 사무국에서 확인해 주시고, 그리고 의회사무국에서 지금 하고 있는, 제공하고 있는 내용들 중에서 우리 의원님들이 활용하셔야 할 부분들에 대한 것도 좀 정리하셔서 우리 의원님들께 배부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혹시 더 추가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실까요? 네, 그럼 안 계시면 제가 좀 몇 가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우선 수감자료에 대해서 제가 두 가지 부분을 좀 말씀드리고 싶은데요. 먼저 우리 수감자료 1페이지를 보시면 의정운영 공통경비 사용내역이 쭉 나와 있습니다, 근데 위에 보시면 집행잔액이 있어요. 저희 위원들이 이 자료를 보고 나서 좀 내용을 확인했을 때 궁금한 부분들이, 어떤 항목에 얼마의 집행잔액이 남았는지가 궁금한 거거든요. 그런데 여기에는 이렇게 나와 있지가 않아서, 그냥 지출금액만 나와 있고, 그리고 몇 년도 집행잔액이 이렇게 남았다만 주시면 저희 위원들이 행정사무감사를 하기에, 어떤 부분 집행잔액이 많이 남아서 이 부분을 손봐야 하지 않을까 정책제안을 할 수도 있고, 아니면 삭감에 대한 얘기를 할 수도 있는데 그 부분이 자료에 좀 누락된 거 아닌가, 이거에 대한 말씀을 하나 드리고요. 또 하나는 의회교실과 관련해서, 지금 어쨌든 저도 9대 때부터 계속 운영위원을 하면서 의회교실에 대해 강조를 굉장히 많이 했는데, 지금 우리 황 주임님이 그걸 담당하고 계시는데 굉장히 괄목할 만한 성장이 있더라고요. 올해 저희가 임기 시작한 지 네 달째 접어들고 있는데, 벌써 몇 회 정도 하셨죠?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영연

이영연사무국장

지금 8회 했습니다.

고강섭위원장

네, 그러니까 제가 기억하기로는 1년에 십몇 회 하는데, 지금 3개월 만에 8회 했다는 건 되게 괄목할 만한 실적이고 이거 굉장히 노력을 많이 하셨다고 좀 생각이 들어요. 그렇다면 이 의회교실에 대한 내용도 좀 우리 수감자료에 들어가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야 저희가 뭐 칭찬을 하든, 아니면 뭔가 또 제도적으로 더 해야 되지 않을까라고 얘기를 할 수가 있을 것 같은데 이 부분 다음부터는, 적어도 우리 업무보고를 하는 책자와 수감자료에 있는 내용이 좀 비슷하게 들어갔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영연

이영연사무국장

네.

고강섭위원장

그리고 저는 이번에 홈페이지 관련해서 좀 말씀을 드릴 게 있는데요. 일단 홈페이지 한번 연결 좀 해 주시겠어요? 우리 중랑구의회 홈페이지. (화면자료를 보며) 먼저 우리 의원님들에 대해서, 의원님들이 소개되어 있는 콘텐츠들이 있어요. 근데 되게 지금 제가 계속 말씀드렸던 부분들이 잘 채워지고 있는 것 같은 느낌인데요. 일단 안 나오니까 먼저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 의원소개에 들어가서 현역의원 한번 눌러주시겠어요? 보시면, 쭉 내려보시면 모든 의원님에 대한 SNS 계정이 다 연결되어 있습니다. 근데 보니까 지금 안 쓰시는 분들도 계실지 모르겠는데 초선의원들은 하나도 연결이 안 돼 있어요. 저 같은 경우는 맨 위에 있는데 제가 쓰는 SNS 세 종류에 대해서 다 되어 있는데, 나머지 초선의원님들은 지금 하나도 연결이 안 돼 있습니다. 다 재선 이상의 의원님들만 연결이 되어 있고요. 그리고 또 하나는 우리 SNS 콘텐츠 중 지금 트위터가 없어졌죠? 트위터가 없어졌는데 아직도 우리는 그 콘텐츠를 쓰고 있습니다. 보시면 페이스북 다음에 보이는 아이콘이 아직도 트위터로 돼 있어요. 그래서 이거에 대해서 수정을 좀 먼저 요청드리겠습니다. 또 하나는 일단 제 거만 들어가서, 제 홈페이지 한번 들어가 주시겠어요? 프로필이 이렇게 나와 있는데요, 프로필도 우리 10대에 대한 프로필이 하나도 안 들어가 있더라고요. 지금 제가 딱 모든 의원님 거 다 봤는데요. 지금 우리가 다 10대, 채옥희 위원님 예를 들면 10대 전반기 복지건설위원회, 의회운영위원회 이렇게 돼 있어야 하는데 그 내용이 아무것도 없어요.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좀 채워줬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홈페이지를 한번 들어가 보겠습니다. 의원 홈페이지 들어가시면 우리 의회 슬로건이 10대 때 바뀌었잖아요?
영연

이영연사무국장

네.

고강섭위원장

‘구민과 함께! 변화를 만드는 중랑구의회’가 지금인데, 저는 깜짝 놀랐습니다. 이거 홈페이지 메인화면이 딱 뜨면 ‘현장속으로! 신뢰받는 중랑구의회’가 아직도 떠 있어요. 저희가 지금 시작한 지 벌써 110일이 넘었는데 아직까지 변동이 없다는 말씀 좀 드리겠고요. 그리고 하나 좀 여쭤볼게요, 우리가 정례회든 임시회를 할 때 대주민 대상으로 우리 중랑구의회 홈페이지에 고시공고를 하게 돼 있죠, 집회공고가?
영연

이영연사무국장

네, 그렇습니다.

고강섭위원장

지금 봤는데 최근 나온 집회공고가 임시회 공고입니다. 정례회를 지금 한 지가 벌써 열흘이 다 돼 가는데 아직도 정례회 공고가 안 떠 있는 게, 이게 우리가 법상으로 며칠 전에 집회공고를 하게 돼 있죠?
영연

이영연사무국장

지금 임시회는 3일 전에 공고하도록 되어 있고요.

고강섭위원장

그러니까 임시회든 정례회든 모든 집회에 대한 공고는 집회일 3일 전까지는 공개를 해야 된다는 거잖아요?
영연

이영연사무국장

네.

고강섭위원장

근데 정례회 공고는 왜 아직 없을까요?
영연

이영연사무국장

정례회 공고는 집행부 홈페이지에 일단 공고가 돼 있고.

고강섭위원장

의회 홈페이지를 저는 지금 말하는 거예요. 우리 의회 홈페이지 보시면 의정활동 콘텐츠에 ‘고시/공고’라고 있습니다. 그 ‘고시/공고’에 지금 임시회까지는 나와 있어요. 임시회 집회공고까지 나와 있는데 우리 정례회 집회공고가 없다는 얘기입니다.
영연

이영연사무국장

네, 그거는 저희가 다시 공고하도록 한번 철저를 기하겠습니다.

고강섭위원장

네, 그러니까 이게 어쨌든 주민들이 계속 보셔야 되는 건데 우리가 놓치고 있다는 거라고 생각이 들거든요. 일단 회의록을 보시면, 그리고 저는 이건 좀 제안을 드리는 바인데 이 회의록에, 우리가 최근회의록이 쭉 뜨잖아요?
영연

이영연사무국장

네.

고강섭위원장

뜨면 어떻게 나와 있냐면 우리 회의록에는 이렇게 돼 있어요. 본회의, 의회운영위원회, 행정재경위원회, 복지건설위원회, 이렇게 돼 있는데 다른 기초단체 의회 홈페이지를 제가 좀 몇 개 서칭해 봤는데요. 이 옆에, 우리 주민들에게 좀 더 친화적인 회의록이 나와 있어요. 어떤 거냐면 ‘행정재경위원회(행정사무감사)’ 혹은 ‘복지건설위원회(본예산 심의)’ 이런 식으로 쓰여 있어요. 주민들이 바라봤을 때 이거 회의록을 보고 싶어서 여기를 딱 들어오면, 이거를 보고 싶은 거거든요? 예를 들어서 우리 중랑구의회가 갖고 있는 권한 중 하나가 예산에 대한 심의고, 그리고 행정사무감사 권한이 있는 건데, 이 기능에 대해 궁금해서 주민들이 찾아보시려고 하면 ‘도대체 어디 있는 거야? 정례회가 뭐야?’ 몇 차, 몇 회 정례회, 이런 건 주민들이 알 수가 없잖아요. 근데 차라리 그 옆에다가 좀 ‘(행정사무감사)’ 아니면 ‘(본예산 심의)’, ‘(결산 심의)’, 이렇게 써 주면 오히려 주민들이 보시기에 더 쉽게 찾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이게 좀 기술적으로 가능할까요?
영연

이영연사무국장

사실 저희가 내년에 홈페이지 개편을 추진 중에 있습니다. 지금 예산 책정해서 올려놨는데 예산이 확보되면 그런 것까지 섬세하게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고강섭위원장

네, 그래서 아마, 우리 의원님들이 좀 홈페이지를 잘 찾으실 거예요. 왜냐하면 처음 행정사무감사를 하시는 분들이 있으셔서 지난 우리 9대 때, 혹은 8대 때 행정사무감사에서 어떤 내용이 있는지 회의록을 보셨을 텐데, 이 찾는 과정이 굉장히 힘드셨을 거라고 생각이 됩니다. 우리 의원님들도 힘든데 우리 주민분들은 더 힘드시겠죠.
영연

이영연사무국장

네.

고강섭위원장

그래서 이 부분을 좀 수정하실 때 그거 한번 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정보공개 한번 확인해 주실래요, 콘텐츠 맨 끝 정보공개. 이것도 제가 행정사무감사 때 말씀드렸던 부분인데 먼저 선제적으로 하신 부분들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거는 굉장히 잘하셨다는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저도 들어가 봤는데 굉장히 다양한 콘텐츠로 정보공개가 지금 되어 있어요. 그래서 보면 의회운영 분야에서 10개, 활동 분야 12개, 사무 분야에서 5개, 다 클릭하면 연결되게 해서 우리 주민들의 알권리를 더 높여주신 게, 그런 부분에서 정말 고생하셨고 잘하셨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근데 단 아쉬운 부분은 뭐냐면 우리 행정사무감사 제가 보면 의원활동 분야 행정사무감사에 대한 회의록이 연결돼 있어요. 여기는 연결이 돼 있는데 행정사무감사 조치결과 콘텐츠를 한번 들어가면 아직 없습니다. 그래서 이게, 왜냐하면 행정사무감사 콘텐츠 회의록 연계는 지난 대수에 있는 회의록으로 다 연계가 돼 있는데, 근데 행정사무감사 조치결과는 지난 대수에 대한 내용이 하나도 안 들어가 있어요, 아직 게시물이 없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들도 우리가 주민들의 알권리 차원에서 이거를 선제적으로 만드신 그 공이 있으시잖아요. 근데 이거를 콘텐츠만 만드는 게 아니라 그 안에 내용을 채워주셔야지 주민분들께 최종 알권리가 확보되는 거잖아요?
영연

이영연사무국장

네, 알겠습니다. 내년에 홈페이지 개편할 때 그것까지 다 첨부해서 주민의 알권리를 보장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고강섭위원장

내년이 아니라, 그러니까 내년에 할 거는 전반적인 콘텐츠나 아니면 그런 디자인, 이런 것들을 하셔야 되는 거고 지금 이거는 당장 우리가 콘텐츠를 만들어 놓은 거잖아요? 거기다가 먼저 채워 넣는 작업을 해 달라는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영연

이영연사무국장

네, 알겠습니다.

고강섭위원장

네, 그리고 마지막으로 하나 말씀드릴 거는 지금 아시겠지만 권익위에서도 계속 지침이 내려오고 있고, 그리고 언론이나 우리 주민 여론에서 제일 민감한 부분들이 공무국외출장에 대한 부분이에요. 그래서 우리 의회에서 9대 때 같은 경우는 초반에 국외연수TF를 좀 제가 주도적으로 만들어서 여기 계신 우리 임재욱 전문위원님과 9대 때 의원님 한 분, 그리고 우리 김 주임, 이렇게 넷이서 TF를 처음에 만들어서 굉장히 성과가 좋았습니다. 보고서도 우리가 직접 썼고, 그리고 그거에 대해서 언론 질타도 없었고, 그랬던 부분들이 있었는데요. 그런데 그 이후에는 또 이 TF가 되게 흐지부지해졌어요. 근데 우리가 흐지부지되니까 계속 명분을 주는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주민분들이 이번에도 선거 과정에서 ‘너네는 왜 기초의회에서 국외연수를 가야 돼?’라는 질문을 받았을 때 우리가 답을 할 수가 없는, 저는 할 수 있어요. 저는 그렇게 해 왔으니까, 보고서도 직접 썼고 그거에 대해서 다 정책제안도 했고 이랬는데, 우리 의회가 오히려 이걸 계속 지금 나서서 해야 되지 않냐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우리 의회 차원에서도 지금 국외연수 관련된 공무, 그렇죠? 공무국외출장에 관련된 것 조례화를 좀 시켜볼까 지금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그것도 저희 정책지원관이랑 같이 논의를 지금 하고 있는 부분들이 있고요. 그러니까 실제로 우리는 아직도 규칙 수준으로 지금 남아 있어서 그냥 내부에서 결정하면 되는 문제로 되어 있는데, 오히려 주민분들이 ‘기초의회도 국외연수를 가도 괜찮구나. 이 정도의 퀄리티를 내는구나.’ 아니면 ‘이 정도의 정책제안으로 우리 구에 벤치마킹을 하는구나.’라는 거를 실제적으로 보여줄 수 있는, 그 제도화를 우리가 시켜야 되거든요? 근데 어쨌든 입법의 과정은 의원들이 하는 역할이긴 한데, 우리 사무국에서 국외연수TF에 대해 좀 정착시킬 수 있게 한번 안을 좀 짜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영연

이영연사무국장

네, 한번 적극 검토해 보겠습니다.

고강섭위원장

네, 그때도 제가 말씀드렸던 건 기획 단계에서부터 우리 의원님들이 연구 주제, 그리고 연구지에 대한 설문조사부터 시작해서, 그리고 그거에 대해서 우리가 공공기관 방문을 할 때도 의원님들이 원하는 연구주제에 맞는, 그런 기관들을 한번 발굴도 해야 되는 거고요. 콘택트도 해야 되고 실제로 갔다 오셨던 의원님들이 보고서를 쓸 수 있는, 그런 과정까지 프로세스를 좀 많이, 프로세스까지 좀 기획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영연

이영연사무국장

네, 알겠습니다.

고강섭위원장

네, 혹시 우리 위원님, 더 추가질의를 하실 분 계실까요? 네,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이것으로 의회사무국 소관 업무에 대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감사강평을 준비하기 위해서 약 10분간 감사를 중지하고자 합니다.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11시24분 감사중지

11시41분 감사계속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속개하겠습니다. 강평에 앞서 한 가지 말씀을 좀 드릴 게 있습니다. 우리가 운영위원회에서 하반기 의사일정 다 사전공지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집행부 행사 일정이 회기 중에 많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올해는 선거로 인해서 하반기에, 우리 의사일정이 하반기에 다 몰려 있기 때문에 그 정도는 충분히 이해할 수는 있는 범위라고 생각을 하지만 내년에는, 내년 1월에 우리 의사일정이 확정되면 집행부에 즉시 이송하셔서 꼭, 웬만하면 우리 회기 중 행사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사무국장님께서 각별히 좀 챙겨주시기 바랍니다.
영연

이영연사무국장

네, 알겠습니다.

고강섭위원장

다음은 본 위원장이 전 위원을 대표하여 의회사무국 소관 업무에 대한 감사강평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강평에 들어가기 앞서 의회운영의 내실을 다지고 심도 있는 감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감사에 임해 주신 우리 운영위원회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또한 감사 준비 및 진행을 위해 애쓰시고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실하게 답변해 주신 사무국장님을 비롯한 사무국 직원 여러분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럼 의회사무국 소관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전반에 대한 강평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행정사무감사는 의회사무국의 업무 전반을 면밀히 살펴 개선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 올바른 시정과 보완을 요구함으로써, 불합리한 관행을 개선하고 의회 본연의 기능을 한 단계 더 발전시켜 나가는 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감사 과정에서 위원님들께서 지적하고 제안해 주신 사항 중 사무국에서 각별히 챙겨야 할 주요 당부사항 몇 가지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첫째, 의원 역량강화를 위한 맞춤형 교육 확대와 적극적인 참여 지원입니다. 현재 전반적으로 교육 지원 실적이 다소 저조한 실정으로, 향후 의정활동에 실질적으로 필요한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폭넓게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이번 대에 초선의원님들 비중이 높은 만큼, 관련 교육 일정과 과정을 적극적으로 안내하여 참여율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둘째, 의회 홈페이지 운영과 관리에 대한 사항입니다. 의회 홈페이지는 구민과의 가장 기본적이고 핵심적인 소통 창구임에도 불구하고 의원 프로필 미현행화, 의회 슬로건 미반영, 회의록 열람 시 접근성 저하 등 전반적인 관리운영에 미흡한 점이 다수 확인되었습니다. 이에 대해 조속한 시정을 요청드립니다. 마지막으로 공무국외출장 전담 TF팀 구성을 통한 의원 공무국외출장 내실화 및 전문성 강화입니다. 의원 공무국외출장이 본래의 목적에 맞게 실효성 있는 정책연수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출장 전반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와 기획이 필수적입니다. 이를 위해 출장 기획 단계부터 결과보고서 작성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을 전담하여 긴밀히 협의ㆍ지원할 수 있는 공무국외출장 TF팀 구성을 적극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무국장께서는 오늘 여러 위원님께서 제안해 주신 지적사항과 정책대안들을 향후 사무국 운영에 반드시 반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시정이나 개선이 필요한 사항은 조속히 개선계획을 수립하여 차질 없이 추진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끝으로 내실 있는 감사를 위해 열정적으로 질의해 주신 운영위원회 위원님들과 성실하게 감사 준비와 수감에 임해 주신 사무국 직원 여러분들의 노고에 다시 한번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이상으로 강평을 마치겠습니다. 그럼 의회사무국 소관 2026년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는 부위원장과 저에게 일임해 주시면 작성하여 의장께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의회사무국 소관 2026년 행정사무감사를 종료하고자 합니다. 이의 없으십니까? 그러면 의회사무국 소관 2026년 행정사무감사 종료를 선언합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11시45분 감사종료

출처 서울 중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