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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김영근 의원 발언

제241회 제5차 총무위원회2026-09-16

김영근 의원 프로필 보기 →

기관

기관피감사

상주박물관, 보건위생과, 건강증진과, 질병관리과

10시 00분 감사개시

진태종위원장

위원님 여러분께서는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41회 상주시의회 정례회 제5일차 총무위원회 소관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오늘은 상주박물관, 보건위생과, 건강증진과, 질병관리과 소관에 대한 감사를 실시하겠으며 부서별로 감사보고를 하고 질의 및 답변순으로 진행하겠습니다. 그럼 감사에 앞서 먼저 증인 선서가 있겠습니다. 지방자치법 제49조제4항과 상주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10조에 의하면 감사의 효율성을 제고하기 위하여 의회에 출석하는 관계 공무원에 대하여 증인 선서를 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만약 증인이 정당한 이유 없이 출석하지 아니하거나 선서 또는 증언을 거부할 때에는 지방자치법 제49조 5항에 따라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그럼 관계 공무원의 선서가 있겠습니다. 선서는 수감 부서장이 발언대에서 대표로 하시고 관계 공무원은 선서자 뒤편에 줄을 서서 오른손을 들면 되겠습니다. 선서문은 선서 종료 후 본 위원장에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상주박물관장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선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호필

윤호필상주박물관장

‘선서’ 본인은 상주시의회가 실시하는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와 관련하여 총무위원회에서 증언을 함에 있어 상주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10조의 규정에 의하여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서약하고 이에 선서합니다. 2026년 9월 16일 상주박물관 관장 윤호필.

진태종위원장

다음 보건소장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선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윤정

안윤정보건소장

‘선서’ 본인은 상주시의회가 실시하는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와 관련하여 총무위원회에서 증언을 함에 있어 상주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10조의 규정에 의하여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서약하고 이에 선서합니다. 2026년 9월 16일 보건소장 안윤정.

진태종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먼저 상주박물관장님께서는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호필

윤호필상주박물관장

예. 안녕하십니까? 상주박물관장 윤호필입니다. 상주박물관 소관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상주박물관)

회의영상 참조

진태종위원장

상주박물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박물관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를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호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호상위원

오래간만에 질문을 하니까 마이크도 안 켜고 하네. 설명 잘 들었습니다. 여기 270페이지에 민원에 대한 질의를 하겠습니다. 민원에 아까 들었는데 자전거 사고였다고 이야기 잠깐 들은 것 같은데 그때 민원에 대한 설명을 좀 상세히 한번 해 주시겠습니까?
호필

윤호필상주박물관장

예. 보통 자전거박물관에서 민원이 발생하는 것은 자전거 체험장에서 자전거를 타다가 접촉 사고라든지 아니면 혼자 타고 가시다가 넘어질 때 일어나는 민원이 대부분입니다. 자주 일어나는 것은 아니고 가끔 일어나는데 저희들이 이제 보험이 다 들어 있습니다. 그래서 접촉 사고가 주로 나는, 나는 이유가 이제 어르신들이 타시거나 아니면 학생들이 어린이들이 탈 때 속도를 잘 못 맞추기 때문에 접촉 사고가 나는데 크게 다치는 부분은 없고요. 대부분 넘어져서 찰과상을 입는 정도인데 그런 부분에서 대부분 민원인들이 보험 처리를 요구를 많이 하십니다. 그 부분을 저희들이 해결하는데 저희들이 직접 하는 것이 아니고 보험회사와 연결을 시켜 드리는데 그 부분에서 약간 지연이 되고 이런 부분이 있다 보니까 민원이 조금 있는 것 같은데 그 외에는 특별한 사고들은 없는 것 같습니다. 대부분 접촉 사고가 되겠습니다.

이호상위원

접촉 사고가 자주 일어난다. 그래서 안전관리를 개설을 했다고 해결을 했다고 이렇게 있는데요.
호필

윤호필상주박물관장

예.

이호상위원

어떻게 해결 사고, 접촉 사고나 이런 부분을 어떻게 해결했는지 좀 설명 좀 부탁드릴까요?
호필

윤호필상주박물관장

예. 저희들이 접촉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서 안전관리 요원들이 계속 방송을 하고 있고 커브 도는 데 주로 이제 많이 난다든지 간격이 안 맞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특히 주말에는 관람 체험인들이 많기 때문에 주말마다 저희들이 안전 요원을 더 배치를 하고 있습니다. 하고 수시로 방송을 하고 있고 자전거를 탈 때 안전, 안전모라든지 뭐 안전 도구를 다 착용을 하게 하고 있습니다. 교육도 하고 있는데 막상 이제 자전거를 체험하다 보면 본인들이 이제 그걸 다 준수를 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그 부분도 좀 더 신경 써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호상위원

네. 알겠습니다. 그리고 특별하게 어떻게 개선이 된 점은 안 보이는 것 같아요. 전에도 사고 나기 전에도 안전요원도 배치했을 것이고 방송도 계속 했으리라 믿습니다.
호필

윤호필상주박물관장

예.

이호상위원

뭐 똑같은 게 같아요.
호필

윤호필상주박물관장

왜냐하면 이게 저희 자전거박물관이 상주 시민분들은 자주 오셔 가지고 그런 걸 이해를 잘 하시는데 대부분 민원이 발생하는 부분들은 외지에서 이제 대구라든지, 구미라든지 외지에서 오신 분들이 한 번씩 오시다 보니까 그렇게 좀 숙지를 잘 못하시는 것 같습니다. 그 부분도 조금 더 신경 쓰도록 하겠습니다.

이호상위원

예. 앞으로도 안전 관리에 만전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호필

윤호필상주박물관장

예. 알겠습니다.

이호상위원

그리고 조례 규칙에 대한 질의를 한번 좀 하겠습니다.
호필

윤호필상주박물관장

예.

이호상위원

우리 상주박물관의 자전거 박물관의 운영위원회 관련에 대한 개정이죠.
호필

윤호필상주박물관장

예.

이호상위원

개정이 구체적인 내용과 개선 전과 개선 후에 우리 위원회 운영의 개선이나 효율화를 기대할 수 있는 이 답변을 좀 부탁드립니다.
호필

윤호필상주박물관장

그 운영위원회는 저희들이 뭐 저희들만 하는 것이 아니고 전체 상주시 전체 운영위원회의 규칙들이 있기 때문에 거기에 맞춰서 하는 부분이라서 저희만 수정, 조례를 고친 게 아니라 전체를 아마 다 그때 같이 손을 본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 저희들은 주로 이제 운영위원회 자체를 자전거박물관이나 상주박물관과 관련해서는 각계 전문가들을 저희들이 모시고 운영위원회를 개최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특별하게 조례를 많이 고친 것은 아니고요. 전체적인 그 부분에 대해서 고쳤기 때문에 특별한 사항은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호상위원

그래서 조례 개정을 하면 이제 제 이야기는 조례 개정 전과 개정 후에 어떻게 달라, 달라진 점이 있는지 그 점을 묻고 있습니다.
호필

윤호필상주박물관장

뭐 솔직한 얘기로 특별하게 많이 달라진 건 아니고요. 운영을 하는 데서는 특별한 문제는 없고 절차상 그런 부분들을 조금 손을 본 걸로 이해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호상위원

알겠습니다. 저는 또 아무 변화가 없다 이런데 뭐 조례 개정이 그렇게 효과를 못 보네요. 그럼.
호필

윤호필상주박물관장

조례 개정이 운영위원회의 운영을 위해서 조례를 한 것은 규정을 바꾼 것은 아니고요. 거기에 대한 직제라든지 간사 이런 것들을 어떻게 선임할 것인가에 대한 그런 걸 했기 때문에 전체 운영을 하는 데는 큰 차이는 없을 것 같습니다.

이호상위원

아! 그래요? 알았습니다. 이번 조례 개정을 계기로 해서 역할을 다해 준 시민들로부터 큰 신뢰와 사랑을 받는 박물관으로 거듭나기를 기대합니다. 고생하셨습니다.
호필

윤호필상주박물관장

예. 알겠습니다.

이호상위원

고생하셨습니다.
호필

윤호필상주박물관장

예.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이호상위원

이상입니다.

진태종위원장

이호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영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호상 위원님 마이크 좀 꺼주세요.

김영근위원

수고 많으십니다.
호필

윤호필상주박물관장

예.

김영근위원

257쪽 좀 봐주실래요?
호필

윤호필상주박물관장

예.

김영근위원

세외, 세외수입 현황을 보면 25년도 입장료 수입 목표액을 6,850만 원이죠.
호필

윤호필상주박물관장

예.

김영근위원

잡았는데 실제 수입은 863만 9,000원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상주박물관은 이미 그전에 23년도부터 7월부터 관람료가 무료로 되어 있고요. 실제 입장 수입도 1,085만 9,000원 정도였습니다. 전년도 실적이 1,000만 원 정도였는데 25년도 목표액을 6,850만 원으로 그 편성한 근거가 무엇인지 좀 여쭤봐도 될까요?
호필

윤호필상주박물관장

예. 뭐 잘 지적해 주셨습니다. 저희들이 목표액을 좀 잘못 잡은 것 같습니다. 제가 꼼꼼하게 살폈어야 되는데 그 부분을 못한점 먼저 사과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전년도 대비해서 한 저희들이 목표액을 잡아야 되는데 이걸 잡다 보니까 계속 증액되는 걸로 잡다 보니까 좀 과도하게 잡힌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올해는 저희들이 목표 금액을 갖다가 체험료 위주로 지금 돼 있습니다. 입장료 무료다 보니까 올해는 적절하게 예년에 맞게 잡았는데 재작년에 잡을 때는 저희들이 좀 과도하게 잡은 것 같습니다. 수정을 좀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영근위원

하여튼 관람객은 이제 점점 늘어나고 있는 추세니까.
호필

윤호필상주박물관장

예.

김영근위원

하여튼 이거 잘 좀 하셔가지고 앞으로는 이런 착오 없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호필

윤호필상주박물관장

예. 알겠습니다. 꼼꼼하게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김영근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예.

진태종위원장

김영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정용운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용운위원

관장님 고생이 많으십니다. 제가 이번 행정사무감사를 진행하는 걸 보면서 2025년 상황을 행정사무감사를 좀 유심히 한번 살펴봤습니다.
호필

윤호필상주박물관장

예.

정용운위원

그때 보니까 상주박물관 수장고 증축 부분에 대해서 상당히 많은 질의가 있었고 또 우리 관장님의 또 답변이 있었습니다. 거기에서 지금은 상황이 많이 이렇게 진행이 됐기 때문에 이거 한 번 더 짚어봐야 될 것 같아서 몇 가지만 여쭤보겠습니다. 지금 사업비가 158억 5,000만 원이죠.
호필

윤호필상주박물관장

예.

정용운위원

이게 최종 사업비입니까? 아니면 여기에서 앞으로 추가될 수 있는 부분들이 주어진다고 보십니까?
호필

윤호필상주박물관장

저희들이 타당성 평가받을 때 저희들이 올린 금액을 그대로 받은 걸 말씀을 드린 거고요. 그러니까 처음 시작할 때보다 지금 시간이 많이 지나고 코로나 이후에 자재나 인건비들이 증가를 해서 사실은 추가적으로 좀 늘어날 것으로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정용운위원

네. 아무래도 그럴 것 같습니다. 왜 그런가 하면은 이 수장고 안에는 안에 내부적으로 수장대라든가 이것도 항온 항습 시설도 들어가야 되고요. 또 장비 전시까지 또 상주는 특이하게 그 카페를 통해 가지고 시민들의 하나의 볼 수 있는 공간들도 지금 기획을 하고 있는 것이죠.
호필

윤호필상주박물관장

예 예. 맞습니다.

정용운위원

다른 지역들은 사실은 수장고라고 그러면은 이 유물에 대한 접근을 최소화시켜서 이것 자체를 보존 처리에 중점으로 두고 있는데 우리가 만약에 이런 시민 관람형 수장고를 만든다고 그러면은 이러한 부분에 대한 것들은 모형이나 아니면 다른 교육 자재 체험 자재 이런 형태로 변화를 시켜서 준비를 하고 계시는 겁니까?
호필

윤호필상주박물관장

실질적으로 이제 관람형 수장고로 맞긴 맞는데 그걸 최대한 하지는 않을 예정입니다. 왜 그러냐 하면 그렇게 하는 방법들은 공공 국립박물관에서는 국립박물관 수장고에서는 그렇게 많이 하는데 그걸 하게 되면 상대적으로 수장 공간이 많이 줄어들게 됩니다. 그런데 지역 박물관 입장에서는 그렇게 하면 좋긴 좋겠지만 이걸 매번 저희들이 수장고를 증축할 수가 없기 때문에 이번에 할 때 최대한 많이 공간을 확보를 해서 하는 것으로 하고 방금 말씀하신 이제 그런 보여주는 수장고는 그 저희 다른 방법으로 수장고 자체를 갖다가 통유리를 많이 설치해서 보고 하는 것보다는 다른 체험 활동이나 아니면 수장고 개방 형태로 해서 시민들에게 좀 보여주는 형태로 하는 것이 맞지 않은가 생각을 하고 그다음에 카페 이런 것들도 공간을 많이 마련하면 아무래도 좀 공간이 줄어들기 때문에 그거는 뭐 비어 있는 공간이라든지 좀 공간을 활용을 해서 카페도 활용할 예정입니다.

정용운위원

네. 아무래도 세 차례의 수장고가 다시 이렇게 증축되는 상태들이니까 잘 고려하시리라고 생각을 합니다. 아무래도 그 안에는 학예사 훌륭한 학예사분들도 계시고 전문가분들이 계시기 때문에 잘하리라 생각이 됩니다. 그런데 한 가지 또 이제 좀 제안드리고 싶은 것은 기존에 있는 이 박물관이 수장고를 중심으로 해서 체험이나 볼거리를 만들어서 많은 관광객을 유치하는 지역들은 많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거를 우리 좀 특화 사업으로서 공간 배정도 그렇고 아니면 야외 테라스를 활용할 수도 있고 이러니까 하여튼 여러 방안을 해서 우리 지역 자체의 역사성도 알리고 많은 사람들이 전 국민들이 경북 상주 가니까 이 쪼만한 박물관인 줄 알았는데 농경 문화만 하는 줄 알았는데 실제 그렇지 않다 그렇게 해서 이것이 상주의 역사적인 역사성들이 좀 널리 알려질 수 있도록 더욱더 좀 체계적으로 준비해 주십사 하는 그런 부탁을 좀 드리겠습니다.
호필

윤호필상주박물관장

예. 알겠습니다. 말씀하신 대로 노력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용운위원

그리고 아무래도 이제 박물관 자체가 사실은 뭐 인력 구조들이 조금 빈약하는 부분들은 저희들 바깥에서는 사실은 이렇게 유심 있게 좀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게 지금 수장고 자체가 처음에 지하 1층, 2층, 3층으로 준비를 하면서 지하를 아무래도 기계실이나 전기실로 이렇게 좀 내리고 1~2층 수장고, 3층 카페 형태로 이렇게 좀 변환을 좀 시키는 상태죠?
호필

윤호필상주박물관장

예. 맞습니다. 요즘에 그 수장고를 그전에는 이제 지하에 많이 했는데 지금 저희들 상주박물관에서 제일 큰 수장고도 지하 1층에 있다 보니까 아무래도 지하에 있다 보니까 습기라든지 이런 게 좀 취약한 부분이 있었습니다. 오작동도 조금씩 일어나고 있어서 최근에는 수장고를 전부 다 지상으로 이제 올려서 하는 부분이라서 저희들이 이번에 증축하는 수장고는 지하에는 아까 말씀하신 대로 기계실만 들어가고 그다음에 1, 2, 3층 모두 다 수장고를 다 설비를 하고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수장고를 배치를 한 다음에 체험 공간이라든지 카페를 이렇게 배치하는 형태로 지금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정용운위원

저는 뭐 이런 기획들이 좀 좋다고 보는 게 대부분 이제 수장고라고 그러면은 창고형 수장고를 많이 떠올립니다. 완벽한 이 항온 항습에도 철저히 보존되고 있는 이런 걸 많이 떠올리는데 상주의 이런 특성들이 창고형 수장고가 아니고 시민에게 열린 모든 국민들이 모두 볼 수 있는 참여할 수 있는 공간이기 때문에 이러한 기계실 부분도 지하로 안치시키고 1층, 2층에 수장고 양도 좀 넓히고 앞으로도 계속 지금 상주 같은 경우는 유물들이 발견될 수 있는 소지가 크지 않습니까?
호필

윤호필상주박물관장

예. 맞습니다.

정용운위원

그리고 3층은 그렇게 또 접근할 수 있는 열린 수장고를 만드는 부분들에 대해서 아주 긍정적으로 생각을 하고 있으니까 이 부분들을 지금 현재 기술 심의도 거치고 지금 설계 단계에서 조금 더 지금 뭐 보강할 수 있는 부분들은 거의 다 끝난 상태죠.
호필

윤호필상주박물관장

지금 다 끝난 상태고요. 지금은 아까 말씀드린 대로 조달청에 의뢰를 해서 조달청에서 입찰을 한 다음에 1순위가 정해져서 1순위 기업에 대해서 지금 적격 심사를 하고 있는 중입니다. 그게 끝나면은 9월 말이나 10월 초에 아마 업체가 선정이 되면은 저희들이 이제 아마 착공을 할 예정을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안에 이제 리모델링 할 때 공간은 어느 정도 말씀하신 대로 그걸 조절할 수 있기 때문에 그때 충분히 반영해서 공간 구분을 잘하도록 하겠습니다.

정용운위원

네. 하여튼 시민들도 여기에 대한 관심도들이 많이 필요하다는 말씀도 더불어 드립니다. 우리 상주박물관의 이 사실은 이 가치들을 우리 사실 지역민들 잘 모르거든요. 아무래도 시내에서 접근성도 많이 떨어져 있고 이러니까 지금 예를 들어 가지고 우리가 버스 같은 경우에는 전체 무상으로 운용되기 때문에 일정 시간대에 상주박물관 또 자전거 박물관 그다음에 우리 경천섬 이렇게 이 코스를 도는 아주 정기 노선이 조금 더 자주 있다 그러면은 지역에 있는 우리 노인 인구들도 한 30 한 한 5% 정도로 자꾸 늘어나고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이분들이 지역의 문화적 접근들을 높일 수 있는 그러한 기획들에 대한 예산들은 지금 보니까 전혀 없거든요. 이런 부분들을 좀 강구할 생각이 없으십니까?
호필

윤호필상주박물관장

그 말씀하신 대로 버스 노선 이런 부분은 박물관에서 조절할 부분은 사실은 아니라서 그 부분은 이제 다른 부서들하고 좀 협의를 해야 될 부분이 있는데 사실 말씀하신 대로 이제 경천섬 일원하고 고개를 넘어서 상주박물관 그다음에 승마장, 어린이 정원 앞으로 생길 체험 공간들이 많이 있는데 그 연계되는 노선들이 조금 증축이 증가 되면 아무래도 모두 시너지 효과가 많이 날 것으로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정용운위원

네. 하여튼 그 중심에 아무래도 우리 역사성을 가지고 있는 박물관이 그 중심에 설 수 있도록 하여튼 기획력들을 미리 좀 잘 준비하시기를 부탁을 좀 드리겠습니다.
호필

윤호필상주박물관장

예. 알겠습니다.

정용운위원

그리고 한 가지만 더 마지막으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우리, 우리 공립박물관 중에서 우리가 2013년도에 다섯 번째로 매장 유산 발굴 조사 기관 자격을 획득을 했죠.
호필

윤호필상주박물관장

예. 맞습니다.

정용운위원

상당히 사실은 이게 뭐 중요한 부분을 가지고 있는 부분이거든요. 그래 저희들은 상주에서도 공성 우하리 유적도 사실은 하는 것도 사실은 뉴스를 통해서 봤고.
호필

윤호필상주박물관장

예.

정용운위원

특히 또 이제 모동 상판 자기가마 유적 부분들도 이제 발굴하는 지표를 조사하는 거를 저희들이 뉴스를 통해서 지켜봤습니다.
호필

윤호필상주박물관장

예.

정용운위원

그런데 최 근래에 올 2월달에 상판리 분청사기 요지 정밀 조사가 이제 어느 정도 다 끝나는 자료를 보고 이거 기초를 닦았는 거는 사실은 이거 상주박물관 학예사를 중심으로 한 공립 박물관에 있는 조사 기관에서 사실 상주박물관에서 시행을 한 것이거든요.
호필

윤호필상주박물관장

예. 맞습니다.

정용운위원

현재는 이제 이게 민족문화유산연구원으로 다시 용역을 줬지만은 이 체계를 완성분을 시키는 예를 들어서 국가 사적 지정을 위한 문화재청에 요청을 했을 때 이것이 선정되고 결정되는 과정에서는 상주박물관의 역할들이 좀 필요하다 이렇게 생각을 하는데 관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호필

윤호필상주박물관장

지금 문화재 지정 건은 이제 그 본청의 문화예술과에서 담당을 하고 있고 저희가 한 3년 전부터 사적 지정 신청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하고 있는데 문화재위원회에서 사적분과에서 심의를 할 때 계속적으로 보완조사 보완이 많이 떨어져 가지고 그걸 매년 지금 보완을 하고 있는 부분이고요. 그중에서 상주박물관은 그 문화위원들이 왔을 때 학술적인 검토 부분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을 저나 저희 학예사들이 직접 나가서 안내도 하고 그다음에 설명도 드리고 있습니다. 저희들이 뭐 그 지정 관련된 행정 업무를 담당하고는 있지 않기 때문에 그 외의 부분에 대해서는 학술적인 부분이라든지 아니면 문화재 위원들을 만나서 설득하고 문화재를 알리고 하는 부분은 문화재 문화예술과가 갈 때 과장님하고 같이 제가 동승을 같이 함께 가서 위원들도 많이 만나고 하고 있습니다. 그런 부분에서 저희들이 지원적으로 할 수 있는 부분인 것 같습니다.

정용운위원

네. 이게 지정을 하는 과정에서는 문화예술과의 영역이 맞지만 실제적으로 이 학술적 검토나 또 이거를 갖다가 이제 국가 사적지로 지정받는 데 있어 기술적인 방법 이런 부분들은 아무래도 우리 박물관에 있는 전문가적인 역할을 하는 우리 학예사나 이런 선생님들의 역할들이 되게 중요하기 때문에 지금 이게 이제 업무 자체가 문화예술과에 있지만은 우리 박물관에서 이거 정말 지역의 소중한 가치다 관요라 하는 게 그렇지 않습니까? 이 관요가 일반 게 아니고 왕실에 직접 납품하고 국가적으로도 이것이 조선시대에서는 필요한 영역들을 다 먹여서 그다음에 흙에 대한 재질 여러 가지를 다 해서 사실은 중요한 사적지가 하나 될 수 있는 가치가 있는 것이거든요. 그래서 이거를 조금 우리 박물관장님이 좀 적극적으로 좀 더 우리 관심을 가지고 이제 곧 이렇게 사적 지정을 했을 때는 학술적인 그다음에 이 각 지역의 가치성들을 조금 더 많이 협업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실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데.
호필

윤호필상주박물관장

예. 지금 같이 하고 있는데 좀 더 더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용운위원

네. 그렇습니다. 상주에 어찌 보면 큰 복입니다. 이 상주박물관에 있다는 것은 큰 복입니다. 그래서 이 복이 지역 문화와 역사성에 중심에 둔 우리 경북 상주가 옛 명성을 되찾을 수 있는 그 중심에 있다는 그러한 부분에 중심에 있다는 자부심을 가지시고 앞으로 또 새롭게 수장고를 하면 새롭게 또 인원도 또 채용해야 될 거 아닙니까?
호필

윤호필상주박물관장

예.

정용운위원

그면 이런 부분도 학예사 분들이 더 폭넓게 참여할 수 있고 우리의 이 그 역할들을 조금 더 넓힐 수 있는 이런 효율적인 인선과 진행들이 사업이 진행될 수 있도록 잘 끌어가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호필

윤호필상주박물관장

예. 알겠습니다.

정용운위원

예. 이상입니다.

진태종위원장

정용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은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은주위원

예. 전 간단하게 여쭤보겠습니다.
호필

윤호필상주박물관장

예.

이은주위원

254페이지에.
호필

윤호필상주박물관장

예.

이은주위원

전통의례관 관련돼서 이게 254페이지에 향후에 민간 위탁도 검토를 하겠다고 이렇게 일단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가 완결로 되어 있길래 이거는 어떻게 진행이 되는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호필

윤호필상주박물관장

사실 저희들이 이제 민간위탁을 뭐 그런 말씀도 해 주셔 가지고 여러 군데 타진을 좀 해 본 적이 있는데 사실 민간인들이 와서 위탁해서 수익성을 창출하기가 굉장히 좀 어렵, 있다 보니까 부정적인 의견들을 좀 많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이제 일단은 저희들이 거기에서 작은 도서관도 지금 유치를 해서 하고 있고 프라이빗 북룸이라고 해서 시민들이 와서 좀 여가도 즐길 수 있고 하는 공간으로 지금 하고 있는 중인데 만약에 위탁이 필요하다면 올해라도 할 수 있는 부분인데 사실 여러 군데 타진을 해 보니까 그런 것들이 좀 부정적인 의견들이 많아서 지금 못하고 있어서 일단 완결로 처리를 했습니다. 일단 저희들이 일단 할 수 있는 만큼 최대로 노력을 좀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은주위원

아 예. 아니 꼭 민간 위탁을 해야겠다는 해야 된다고 말씀드린 건 아니고 완결이 되어 있고 이제 검토를 하신다고 해서 이 결과를 좀 궁금해서 여쭤봤습니다.
호필

윤호필상주박물관장

그렇게 됐습니다. 저희들이 말씀하셔가지고 여러 군데 많이 물어봤는데 잘 안 됐습니다. 솔직한 얘기로.

이은주위원

예. 그러면 결과에 이제 그런 내용을 같이 적어주시면 이 과정을 좀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호필

윤호필상주박물관장

예. 알겠습니다. 다음부터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은주위원

예. 그리고 페이지 256페이지에 위원회 수당 지급 관련입니다.
호필

윤호필상주박물관장

예.

이은주위원

지금 지급액 기준이 이게 조례에 나와 있는 건가요? 금액이 다른 위원회보다 좀 높은 편인 것 같아서요.
호필

윤호필상주박물관장

저희들은 이제 물론 다른 위원회도 전문가들을 모셔 가지고 하는 부분이 있는데 이 부분은 이제 저희들이 수당, 수당 부분은 저희 올려가지고 하는 약간 차이들은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뭐 1시간, 2시간 해서 하는 부분도 있고 전문성이 있으면 거기에 맞게 또 저희들이 따로 책정을 해서 할 수 있는 부분이 있어서 그게 좀 다른 것 같습니다.

이은주위원

그럼 이건 시간보다는 전문성이 좀 더 가중치가 돼서 책정이 된거고요?
호필

윤호필상주박물관장

예. 또 이분들이 다 주변에서 오는 분들이 아니고 멀리서 오시는 부산이라든지 멀리서 오시는 분들이 많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 조금 기본적으로는 뭐 여비나 이런 부분은 갖게 돼 있습니다.

이은주위원

그럼 이건 이따가 추가로.

진태종위원장

제가 이야기 할게요.

이은주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259페이지에 수장고 증축 관련해서 259페이지는 현재 용역 중지라고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262페이지에는 설계 단계라고 내용이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 이게 중지가 된 건지 아니면 이 내용이 조금 설명을 좀 부탁드립니다.
호필

윤호필상주박물관장

예. 설계 중지라고 돼 있는 것은 저희들이 이제 이게 완료가 되면 마지막에 이제 그걸 처리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을 지금 조금 남겨둔 부분입니다. 그러니까 지금 완료를 하는 것이 아니고 이게 공사가 다 진행된 다음에 또 최종적으로 설계 부분에서 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마무리 단계를 지금 조금 남겨둔 상태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은주위원

그러니까 이 업체하고 그 계약이 마감이 중지로 인해서 이렇게 중단된 게 아니라 이 과정에서 현재 진행되는 내용이 없다라는 말씀이신 거죠?
호필

윤호필상주박물관장

예. 맞습니다. 중단 그러니까 뭐 마무리가 된 것이 아니고 중단했다가 이게 공사가 다 끝난 다음에 그걸 마무리하는 과정에서 그게 좀 필요하기 때문에 조금 남겨둔 상태입니다.

이은주위원

아! 예. 알겠습니다. 근데 이렇게 봐서는 조금 헷갈리긴 하는데 지금 어떻게 보완해야 될지는 네. 일단은 저는 이해는 했습니다. 예. 예 예. 저는 여기까지입니다.

진태종위원장

이은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관장님 256페이지 위원회별 회의 개최 및 수당 지급 현황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질의 드릴게요.
호필

윤호필상주박물관장

예.

진태종위원장

이게 지금 어떤 조례에 지금 나와 있는 겁니까? 인당 16만 7,000원이 지금 지급됐거든요. 16만 7,000원 지급됐어요. 100만 원 갔으니까 6분이니까.
호필

윤호필상주박물관장

지금 기본이 8만 원이고 추가로 4만 원 해서 12만 원 정도가 기본 돼 있고요. 그다음에 여비가 따로 책정돼 있습니다.

진태종위원장

여비규정.
호필

윤호필상주박물관장

예 예. 여비, 그러니까 기본적으로는 기본 수당에 추가 이제 시간 해 가지고 4만 원 해가지고 12만 원이 책정되어 있고 그 외에 이제 여비는 따로 책정해서 이렇게 책정이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진태종위원장

그러니까 그거를 기재를 하지 않으니까 이런 현상들이 일어나는 거예요.
호필

윤호필상주박물관장

예. 알겠습니다.

진태종위원장

밑에도 똑같아요. 14만 4,000원 정도를 했는데 이것도 또한 여비까지 지급했다는 결론이잖아요.
호필

윤호필상주박물관장

예. 맞습니다.

진태종위원장

앞으로 이걸 기재할 때 괄호를 쳐서 여비 얼마라고 같이 기재해 주시면 이런 질의들이 안 나올 거라고 나는 생각합니다.
호필

윤호필상주박물관장

알겠습니다.

진태종위원장

관장님 그렇게 좀 조치해 주시길 바랍니다.
호필

윤호필상주박물관장

예. 조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진태종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상주박물관 소관 감사와 관련된 질의 및 답변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상주박물관장님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감사 진행을 위하여 감사 중지를 하겠습니다. 속개는 10시 55분에 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 중지를 선포합니다.

10시 42분 감사중지

10시 55분 감사속개

조동규위원장대리

위원님 여러분께서는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 보건위생과장님 나오셔서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갑주

황갑주보건위생과장

예. 안녕하십니까? 보건위생과장 황갑주입니다. 보건위생과 소관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보건위생과)

회의영상 참조

조동규위원장대리

보건위생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보건위생과 소관,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를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영근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영근위원

수고하셨습니다.
갑주

황갑주보건위생과장

예.

김영근위원

짧게 하시라고 하니까 그렇게 오래 숨 차죠.
갑주

황갑주보건위생과장

예.

김영근위원

간단하게 이거 마지막인데요. 87쪽을 보시면요. 저번에 전년도에.
갑주

황갑주보건위생과장

87쪽입니까?

김영근위원

예 예. 87쪽, 7쪽, 8쪽 같이 저거 물리치료 이런 건데.
갑주

황갑주보건위생과장

예.

김영근위원

전년도에 그 지적 사항이 있었더라고요. 이게 개선이 아직 됐는지 안 됐는지 그 공보의 부족으로 보건지소 진료와 물리치료 이용에 어려움이 있다는 지적이 있었고 전에 부서에서도 순회 진료 일정 홍보나 사전 예약제 운영 등을 통해 주민 불편을 줄이겠다고 답변을 하셨습니다. 그런데 자료 87, 88 이런 쪽을 보면 보건지소별 물리치료 이용 실적이 차이가 그 상당히 큽니다. 중동은 연 인원 13명, 낙동 같은 경우에 24명, 화서는 20명에 그쳤고 공성은 아예 4월부터 내과 진료가 중단되면서 이용 실적이 전혀 없습니다. 지난해 지적 이후 실제로 이런 개선 조치를 했는지 그럼에도 불구하고 보건지소 이용 실적이 이렇게 낮은 원인이 부서에서는 어떻게 보고 있습니까? 그거 좀 간단하게 한번.
갑주

황갑주보건위생과장

예. 제일 큰 원인은 작년 전년도부터 작년 4월부터 공중보건의가 줄어들었습니다. 그래서 물리치료사가 단독으로 진료 행위를 할 수 없고 그 내과 의사가 처방을 해줘야 되는데 공중 보건의가 없기 때문에 처방을 못 해서 그렇게 진료 인원이 많이 줄었습니다.

김영근위원

그래서 이제 예약제로 하든가 이렇게 해가지고 하기로 이제 전년도에 그 약속을 한 부분이 있는 것 같은데 실적이 없어서 그래 이제 여쭤보는 건데요. 그래 이제 혹시라도 이제 공보의 부족으로 해서 이런 게 단기간에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라는 거 충분히 이제 이해합니다. 이해하지만 이용자가 거의 없는 상태로 인력과 장비만 유지하는 것도 바람직하지 않습니까? 그렇죠? 그래서 보건지소별 이용 수요와 진료 가능 일수를 꼼꼼히 살펴보시고 이래서 순회 진료 예약제를 실질적으로 운영을 하고 진료가 어려운 곳은 건강 증진이나 방문 관리 기능을 강화하는 등 지역별 여건에 맞는 보건지소 운영 방안을 앞으로는 좀 마련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갑주

황갑주보건위생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영근위원

이상입니다.
갑주

황갑주보건위생과장

예.

김영근위원

더 보완이 있습니까?
갑주

황갑주보건위생과장

지금 뭐 이제 작년에 이제 공중보건의가 많이 줄었는데 문제는 이제 내년에는 더 많이 줍니다. 그래서 지금 뭐 다양한 방법을 강구하고 있고 또 이게 정부에서도 의료법이라는 게 있어 가지고 거기에 맞춰서 시범 사업을 지금 진행하고 있으니까 거기에 맞춰서 우리 시에 맞는 실정에 맞는 그 사업을 진행하려고 지금 구상하고 있는 중입니다. 그게 확정이 되면 아마 내년 4월달부터 의사가 좀 줄어들지 싶은데 그전에 의회에 제가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영근위원

예. 수고하셨습니다.
갑주

황갑주보건위생과장

예. 알겠습니다.

조동규위원장대리

김영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의문 사항이나 질의가 있으신 위원님께서는 질의를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광덕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광덕위원

예.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갑주

황갑주보건위생과장

예.

박광덕위원

간단히 하나만 물어볼게요. 29페이지요. 위원회별 회의 개최 수당 지급 현황하고 있는데 여기는 왜 서면 자료라도 이름이 왜 안 새겨져 있습니까? 우리 위원들.
갑주

황갑주보건위생과장

위원들요?

박광덕위원

예. 이건 이름이 표기가 없으니까 물론 서면 자료를 제출할 수 있지만 누가 제출했느냐는 알아야 되지 않습니까?
갑주

황갑주보건위생과장

예. 위원회는 구성되어 있습니다. 구성되어 있는데 그 지금 말씀드려도 될까요?

박광덕위원

예.
갑주

황갑주보건위생과장

예. 지역 보건의료심의위원회는 부시장하고 보건소장, 보건위생과장, 건강증진과장, 질병관리과장이고 민간 위원 5명은 지금 국민 건강보험공단 상주지사장, 그다음에 의사회 분회장, 치과의사회 분회장, 한의사회 분회장, 약사회 부회장입니다. 그리고 식품진흥기금위원회는 보건소장과 보건위생과장이 당연직 위원이고 민간위원 4명은 한국외식업지부 사무국장, 한국휴게음식업 지부장, 경북대 식품외식산업학과 교수, 상주시 급식관리 지원센터 팀장 그렇게 민간 위원으로 구성돼 있습니다.

박광덕위원

그래 내년에 행정감사할 때는 여기에다가 표기를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갑주

황갑주보건위생과장

아! 예. 알겠습니다.

박광덕위원

예. 이상입니다.

조동규위원장대리

박광덕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호상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호상위원

예.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갑주

황갑주보건위생과장

예.

이호상위원

저는 그 우리 지역구에 저 혹시 들으신지 모르겠지만 청리의 보건소 이전 사업에 대해서 들어보신 적 있습니까?
갑주

황갑주보건위생과장

네. 있습니다.

이호상위원

예. 이번에 우리 시장님 간담회에서도 건의 사항을 했고 2년 연속해서 국비, 국비 예산을 받지 못해 가지고 사업을 진행하지 못하고 있는지 알죠?
갑주

황갑주보건위생과장

네. 알고 있습니다.

이호상위원

두 번, 두 번이지 2년 연속 이제 신청을 했는데 하지 못했어요. 이 사업에 대한 검토를 해 보신 적이 있습니까?
갑주

황갑주보건위생과장

예. 해봤습니다.

이호상위원

예. 말씀 좀 해 주세요.
갑주

황갑주보건위생과장

청리보건지소가 건립이 2016년도에 됐습니다. 2006년도, 2006년도에 됐습니다. 그래 갖고 20년이 지나면 그 이제 다시 짓겠다고 신청 국비 지원 사업을 신청할 수 있는데 지금 올해가 이제 2026년이지 않습니까? 그래 이제 20년 딱 되는 해에 신청을 했는데 경상북도에서 이제 하다 보니까 경상북도에 세 군데만 지원해 줬습니다. 그런데 보니까 전부 다 이제 한 번도 안 지었는데 이런 데를 지원해 줬고 우리는 한 번 지었고 다시 짓는 거라서 조금, 조금 지연되고 있는데 우리가 또 지역 국회의원, 도의원님 해서 신경 써서 내년에는 할 수 신청해 갖고 선정이 될 수 있도록 그렇게 열심히 하겠습니다.

이호상위원

네. 꼭 신경 좀 쓰셔서 또 이전 사유도 아시잖아요.
갑주

황갑주보건위생과장

예. 압니다.

이호상위원

외곽지에 있고 또 위험한 지역이고 해서 신경을 쓰셔서 내년에는 꼭 국비를 확보하셔서 사업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신경을 꼭 써주시기 바랍니다.
갑주

황갑주보건위생과장

예. 알겠습니다.

이호상위원

부탁을 드리고요. 하나 또 한 가지 물어보는 60페이지에.
갑주

황갑주보건위생과장

예? 60페이지요?

이호상위원

상주시 노포 맛집 선정과 사후 관리에 대한 질의를 잠깐 하겠습니다.
갑주

황갑주보건위생과장

예. 말씀.

이호상위원

이거 처음 시험하는 거죠?
갑주

황갑주보건위생과장

네. 맞습니다.

이호상위원

예. 그래서 우리 노포 맛집 6개가 선정이 되었는데 어떤 기준과 절차를 통해서 선정되었는지 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갑주

황갑주보건위생과장

예. 이거는 저기 우리 시에서 직접 한 건 아니고 저쪽에 뭐 식품단체에서 자기네들이 이제 선정을 했는데 30년 이상 그 업체가 한 60몇 개밖에 안 됩니다. 거기에서 그래도 이제 좀, 좀 우리가 위생 시설이 좀 되고 좀 잘 유명한 시설을 관리 선정했는 겁니다. 그리고 이걸 이제 하다 보니까 처음 하다 보니까 30개소 밖에 안 되는데 매년 하면 이게 뭐 누구나 다 그 노, 그게 될 것 같아서 이걸 3년이나 5년 단위로 선정을 해서 그걸 뭐 새로운 신규 시설도 받아들일 계획입니다.

이호상위원

추천받아서 했는데 나가서 확인 한번 해 보셨죠?
갑주

황갑주보건위생과장

예. 다 확인 다 했습니다.

이호상위원

괜찮아요?
갑주

황갑주보건위생과장

예. 괜찮습니다.

이호상위원

저도 못 봐가지고.
갑주

황갑주보건위생과장

예.

이호상위원

노포 맛집 선정 후 선정된 업체들이 위생과 맛, 서비스를 수준이 지속해서 유지될 수 있도록 마련된 관리나 점검 체제를 마련하고 있는지 말씀 좀 부탁드립니다.
갑주

황갑주보건위생과장

예. 우리 처음에 선정할 때도 다 방문을 했고요. 그리고 우리가 또 이제 사업 진행 지원을 하면서 거기에 점검을 계속 나갑니다. 나가고 아까 좀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한 3년이나 5년마다 선정하기 전까지는 기존에 선정된 업체를 계속 지원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고 또 이거 한 번 지원했다고 선정됐다고 해서 계속 가는 건 아니고 재지정하게끔 그렇게 돼 있습니다.

이호상위원

아! 이게 그럼 선정되면 끝까지 계속 가는 게 아니고 중간에 탈락?
갑주

황갑주보건위생과장

예. 재지정, 재지정하게 돼 있습니다.

이호상위원

재지정.
갑주

황갑주보건위생과장

예.

이호상위원

그러면 선정된 집은 계속 가는 게 아니에요?
갑주

황갑주보건위생과장

예. 그냥 계속 가는 게 아닙니다.

이호상위원

이게 지속적으로 또 계속 유지가 돼야지만이.
갑주

황갑주보건위생과장

그런데 위생 관리라든가 이런 게 관리가 돼야지 우리가 그거를 상주시장님 우리 노포 맛집으로 우리가 홍보를 해 줄 수 있지 그것도 안 됐는데 지금이야 뭐 사장님이 잘 관리하고 있지만 나중에 다른 명의 바뀌거나 다른 뭐 밑에 다른 사람이 관리를 하면서 이게 관리가 안 되면 그냥 그대로 하는 건 더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이호상위원

그런 점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지도해서 쭉 유지가 될 수 있도록 신경 좀 많이 써 주시기 바랍니다. 본의원은 노포 맛집 선정이 단순히 아까도 했지만 현판이나 걸어주고 일회성 지원에 그치지 않고 상주시 역사와 맛집을 담은 노포들이 지속 가능한 지역 대표 브랜드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꾸준히 사후 관리를 잘 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갑주

황갑주보건위생과장

예. 알겠습니다.

이호상위원

예. 이상입니다.

조동규위원장대리

이호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은주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은주위원

예. 전 간단간단한 거 여쭤보겠습니다.
갑주

황갑주보건위생과장

예.

이은주위원

29페이지에.
갑주

황갑주보건위생과장

29페이지요.

이은주위원

예.
갑주

황갑주보건위생과장

예.

이은주위원

위원회 관련입니다.
갑주

황갑주보건위생과장

예.

이은주위원

지금 28페이지에는 기금 심의위원회가 위촉이 4명이라고 돼 있습니다.
갑주

황갑주보건위생과장

네. 예.

이은주위원

근데 밑에 29페이지에는 참석으로 보면 위촉직 3명 중에 3명이 모두 참석했다고 되어 있습니다. 이 차이가 어떤 걸까요? 지금 위에는 4명이 위촉직인데 밑에는 3명 중에 3명이 참석돼 있다고 돼 있습니다.
갑주

황갑주보건위생과장

아! 예. 잠시만요.

이은주위원

예.
갑주

황갑주보건위생과장

예. 25년 11월 달에 1명이 추가가 되었답니다. 추가가 되었고 우리 회의 했는 거는 25년 11월 이전에 해서 그 3명으로 했습니다.

이은주위원

아! 기존에 3명이었고 그러면 지금 위에 4명 중에 2명은 재지정이든 그럼 그 표시가 좀 구별이 되긴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이 서류가 다른 걸로 파악이 되니까요.
갑주

황갑주보건위생과장

네.

이은주위원

네. 알겠습니다. 그리고 34페이지에 적십자병원 신축 부지 공사 관련해서 폐기물 처리 용역이 지금 정 무슨 산업 여기가 10건이 있습니다.
갑주

황갑주보건위생과장

예.

이은주위원

그런데 물론 번지수는 다르지만 내용은 지금 거의 비슷한데 이게 다 건건이 물론 기간이 조금씩 차이는 있습니다. 그런데 예를 들어 같은 기간에 바로 금방인 것 같은데 이렇게 수의 계약을 따로 해야 되는 이유가 있나요? 혹시?
갑주

황갑주보건위생과장

예. 거기 이제 폐기물 처리 용역이라는 게 단순히 뭐 건설 폐기물, 건설 폐기물만 있는 게 아니고 막 이래 복합 폐기물이 많습니다. 뭐, 뭐 환경 폐기물, 또 석면 이런 거 쭉 나오는데.

이은주위원

예.
갑주

황갑주보건위생과장

그런 걸 한꺼번에 뭐지 협약을 맺어서 같이 처리를 해 줘야 되는데 그 지역에 있는 다른 2개 업체는 자기네들이 뭐 이렇게 머리 아프게 참여할 생각이 없다 그래 가지고 이제 이 업체만 계속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은주위원

그러면 다른 데가 같이 입찰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이렇게 작게.
갑주

황갑주보건위생과장

예. 그래 다른 데 업체들은 이제 입찰은 들어오고 있는데 금액이 크니까 하는데 이제 이렇게 작은 거에도 이제 수의 계약 건수는 많지만 자기 혼자, 용역업체 혼자 하는 게 아니고 여러 개 용역업체가 같이 들어와야 되는데 그 입찰 보면 자기가 혼자 이것만 하면 되는데 수의 계약하는 건 금액이 적으면서 여러 개 업체가 같이 들어와야 되니까 머리 아프지 않습니까? 돈도 안 되고 그러니까 안 들어오니까 이제 이것만 전문적으로 하는 업체가 계속 계약을 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뭐 지금이라도 뭐 다른 업체 그 하시겠다고 그러면 우리는 뭐 얼마든지 바꿔 줄 수 있습니다.

이은주위원

아, 이게 저는 이제 일단 횟수가 많아서 비슷한 걸로 다 돼 있어서 다 지장물 철거 공사 대부분 그렇게 돼 있어서 이게 어떤 상황인지 좀 여쭤봤습니다. 이거는 저도 좀 더 고민을.
갑주

황갑주보건위생과장

예. 집을 한 채 털면.

이은주위원

예. 이해는 합니다.
갑주

황갑주보건위생과장

콘크리트 따로 처리해야 되고 나무 따로 처리해야 되고 석면 따로 처리해야 되고 쓰레기 따로 처리해야 되고 이런 거를 그 정림산업 혼자, 정림산업 혼자 이제 이 업체를 다 가지고 데리고 들어와 가지고 같이 계약을 하는 겁니다. 그러니까 이런 걸 혼자 계약은 이걸로 돼 있지만 이 옆에 업체가 같이 계약하는 걸로 돼 있습니다. 그래서 다른 업체들은 이제 그러기 좀 귀찮으니까 안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

이은주위원

알겠습니다. 그럼 이거는 나중에 좀 다음에는 어떻게 좀 이게 표시가 돼야 되는지 저도 좀 다시 논의를 좀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갑주

황갑주보건위생과장

예. 알겠습니다.

이은주위원

예. 그리고 55페이지에.
갑주

황갑주보건위생과장

네.

이은주위원

어린이 급식관리 지원센터와 관련해서 어린이 급식소가 34개소, 사회복지 급식소가 67개소로 해서 이제 100개소가 달성이 됐다고 해 주셨는데 여기 리스트가 조금 궁금합니다. 이거는 별도로 제출을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갑주

황갑주보건위생과장

예. 알겠습니다. 우리가 관리하는 업체 급식소 리스트 말이지 않습니까?

이은주위원

예. 연도별로 어떻게 어디가 어디가 추가됐었는지 이렇게 정리를 좀 부탁드립니다.
갑주

황갑주보건위생과장

예. 알겠습니다. 당초에 이게 어린이 급식지원센터로 나갔는데 사회복지시설까지 들어오면서 점점 인기가 좋아서 자꾸 확대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은주위원

아! 예 예. 알겠습니다.
갑주

황갑주보건위생과장

예.

이은주위원

예. 이게 2024년도 시작했으니까요. 4, 5 올해 진행되는 것까지 3개. 네. 이상입니다.

조동규위원장대리

이은주 위원님 수고하였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정용운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용운위원

과장님?
갑주

황갑주보건위생과장

예.

정용운위원

보건위생과 보고 잘 받았습니다. 상주시 의료 체계의 전반적인 거 한번 좀 짚어봐야 될 것 같습니다.
갑주

황갑주보건위생과장

예.

정용운위원

보니까요. 상주시는 의료취약지역의 의료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가지고 적십자병원, 성모병원, 시립요양병원에 지금 예산을 지금 지원하고 있죠?
갑주

황갑주보건위생과장

예산 예. 지원하고 있습니다.

정용운위원

네. 금액은 얘기를 안 하셔도 될 것 같고요.
갑주

황갑주보건위생과장

네.

정용운위원

실제로 보면은 이 금액이 적은 금액이 사실은 아닙니다.
갑주

황갑주보건위생과장

네.

정용운위원

그런데 시민들이 그에 합당한 서비스를 받고 있는지에 대해서는 우리 보건소에서는 한번 점검해 볼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갑주

황갑주보건위생과장

예. 이게 응급실은 국비 지원 사업으로 돈이 내려옵니다. 오늘 뉴스로 보셨겠지만 지금 뭐 영천도 응급실 문 닫았다고 그러고 이제 칠곡도 문을 닫았다고 그럽니다. 응급실이 없다고 그럽니다. 그게 그만큼 병원이 수지 타산이 안 맞기 때문에 그 응급실을 문을 닫는 거고 그리고 이제 국비로 지원하는 이유가 거기 응급 수지는 안 맞지만 응급실로 응급 운영을 해야지 국민, 시민 건강을 지킬 수 있기 때문에 그걸 지원하는 겁니다. 그리고 그 우리가 또 시립요양병원에 대해서는 우리가 그 결산서를 매년 받고 있습니다. 그래 갖고 보고서 자료에도 말씀드렸지만 23년도, 24년도 적자가 나가지고 거기에 대한 해결을 위해서 작년 7월부터 이제 한 1억 원을 지원했고 올해도 2억 원을 지원하고 있는데 우리가 결산서를 다 보고 그 법인은 어차피 그 회계 감사를 다 받습니다. 감사 받는 결산서를 보고 우리가 계속 지원할지 말지 결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정용운위원

이게 사실은 영천의 사례가 남의 일 같지 않거든요.
갑주

황갑주보건위생과장

예.

정용운위원

거기다가 상주 같은 경우에는 공익 병원에 공익병원과 사립병원이 2개 체제가 또 가지고 있습니다. 어찌 보면은 상주 시민으로 봐서는 무척 다행스러운 일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또 인근 지역에 있는 의성 지역에서도 상주 병원을 이용하는데 거기에 따른 사람들이 많이 옴으로 해 가지고 여기에 대한 또 지역의 경제 수익 구조도 사실은 발생하고 있습니다. 그만큼 병원의 가치는 높은 걸로 인정을 합니다.
갑주

황갑주보건위생과장

예.

정용운위원

그러나 이게 앞으로 우리가 이걸 좀 더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예상을 하기 위해서는 좀 데이터 축적들이 필요하고 보건소의 역할들이 상당히 중요하다는 생각이 근래에 와서 상당히 많이 듭니다. 지금 상황들이 다 지금 뭐 외과 의사 하나 구하기 힘들지 않습니까? 실제적으로 의사 수급도 문제고 그래서 이게 이제 응급실 사실은 상주 같은 경우에 응급실 운영 시간 전문의 확보 특히 또 이제 야간 휴일의 진료 부분들도 상당히 어렵습니다. 또 심지어는 상주의 다문화 가정들도 상당히 많이 있기 때문에 의사소통의 어려움도 있습니다. 그럼 보건소에서는 이런 부분들에 대한 체계적인 접근이 좀 필요합니다. 특히 다문화 가정 같은 경우에는 의사하고 소통이 안 된다고 그러면 상당히 어렵거든요. 이러한 부분에 대한 세심한 보건 행정에 대한 방안들을 좀 고민을 해야 된다 이런 부분을 생각합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갑주

황갑주보건위생과장

예. 저번에, 저번에도 의원님께서 그런 말씀하셔가지고 다문화 관련해서 이제 제가 조사를 알아보니까 우리 상주의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지원을 나가고 있답니다. 그래 이제 그 외국인들이 신청을 하면 같이 나가서 통번역 서비스를 하고 통역 서비스를 하고 있답니다.

정용운위원

상황이 대부분 응급 상황에서 발생되기 때문에 어려움도 있었다고 생각이 됩니다. 그러나 그러한 세심한 정책적 배려들 다시 한 번 더 잘 해 주실 것을 제안 드립니다.
갑주

황갑주보건위생과장

예. 알겠습니다.

정용운위원

실제로 이제 야간 휴일에 응급 환자가 발생이 됐을 때 지금 수술 자체가 이루어지지 않고 있지 않습니까? 사실은 상당히 큰 의료 공백이 지금 벌써 하매 상주로 봐서는 공백이 발생되었다고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우리 두 적십자병원과 성모병원이 상주에서는 소중한 의료 자산이지만 이 업무를 조금 더 분담할 수 있는 부분들이 좀 쉽지는 않을 겁니다. 각 의료기관들의 특성들이 있기 때문에 그렇지만 상주시 입장에서는 이러한 야간 의료나 긴급 의료들을 좀 보완하기 위해서는 이것도 업무분장들에 대한 부분들을 좀 고민을 좀 해야 되지 않느냐 이런 생각이 듭니다. 아주 깊숙하게 서로 상의하지 않으면 이러한 결과를 맺기가 좀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우선 적으로는 일단은 우리가 자료 데이터가 좀 필요하다. 뭐 갖고 계시는지는 모르겠지만 몇 가지만 자료 요청을 좀 하겠습니다. 최근 3년간 병원별 지원액, 지원 근거, 지원 항목, 지금 저번에 제가 요구했지만 사실은 잘 이루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이거는 행정사무감사이기 때문에 다시 한 번 더 요청드리는 겁니다. 그다음에 응급실 및 야간 휴일 진료 실적, 전문의 현황, 기타 타 지역 전원 현황까지 그 데이터가 있어야지 우리가 사실 예측할 수 있거든요. 어렵지만 이거 자료 확보해서 외부 공개는 하지 않겠습니다. 내부적으로 우리가 점검할 수 있도록 이 부분 한 번 더 자료 요청에 적극 협조해 주실 걸 요청드립니다.
갑주

황갑주보건위생과장

잠시만요. 예. 알겠습니다. 그러면 자료 받아서 정리해서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정용운위원

예. 보건소장님 새로 부임하셨는데 지금 상주시에 사실은 의료공백에 대한 걱정들은 상당히 많습니다. 생각 이상입니다. 그리고 또 이것이 사실은 정주 환경에 있어 가지고 가장 먼저 우리가 직접 느끼는 것은 교육, 주택 그다음에 실제적으로는 의료거든요. 그만큼 중요한 요소를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지금 인구소멸 도시에 대한 극복 방안들은 사실은 우리 보건소의 중심에 있다 해도 이 사실은 과언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윤정

안윤정보건소장

지금, 지금 상주시에 지금 의료 공백이 이제 위기가 온 거는 현실적으로 맞습니다. 그래서 저희들도 지금 이제 적십자 병원, 성모병원 중심으로 응급의료 체계 구축이라든지 그리고 24시간 소아 응급의료 체계 관련해 가지고 계속 이제 논의를 하고 있으면서 지금 이제 향후 보건 1차 보건의료기관이 보건.

조동규위원장대리

보건소장님 마이크 좀 켜주십시오. 네. 다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정

안윤정보건소장

네. 지금 현재 상주시의 응급의료 체계가 지금 위기가 온 거는 맞습니다. 그리고 1차 보건의료기관인 보건지소 같은 경우도 공보의가 부족해 가지고 상주가 이제 의료 공백 사태를 실제로 직면하게 되는 위기에는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도 지금 상주적십자병원이나 성모병원하고 계속 유기적으로 협조해 가지고 응급의료 체계 구축이라든지 24시간 소아 진료 체계라든지 그런 걸 계속 논의 중에 있으면서 그리고 또 정부의 또 이게 방안에 맞춰 가지고 1차 보건의료기관 운영 계획도 지금 검토를 하고 있는 중입니다.

정용운위원

네. 보건소가 중심이 되어 가지고 지역에 있는 세 병원 요양병원까지 포함이 되는 겁니다. 이 적십자병원, 성모병원, 요양병원까지 해서 이 세 병원이 유기적으로 잘 연결될 수 있도록 지금부터 미리 좀 늦었지만 그래도 지금 세심하게 의료 공백에 대한 부분들을 또 메꿔 나갈 수 있는 부분들도 결국은 국고가 지원되는 부분들도 지금 적십자병원 진행되고 있지 않습니까?
윤정

안윤정보건소장

예.

정용운위원

여기에 대한 효율적인 준비도 필요하고 또 상주 시민이 그래도 소외되지 않게끔 어려운 상황에서 시간을 다투는 부분에서는 바깥으로 나가다가 위험을 초래할 수도 있거든요. 그래해서 지역에 있는 시민들이 소외되지 않는 상주형 지역 완결형 의료 체계 구축하는 데 우리 보건소 소장님이 좀 중심이 되어서 보건소가 그 역할을 체계적으로 갖출 수 있는 그런 태세들을 좀 준비해 주실 것을 다시 한 번 더 제안드립니다.
윤정

안윤정보건소장

예. 잘 알겠습니다.

정용운위원

이상입니다.

조동규위원장대리

정용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익상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익상위원

네.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48페이지 한번 보십시오. 예산 미집행 현황에 보면 심폐소생 교육에 2,300만 원이 230만 원이 미집행됐네요. 이거는 뭐 어떤 예산을 잡아놨다가 학교에서 와가지고 이거는 그러면 교육을 1년에 몇 회 했는 거라요?
갑주

황갑주보건위생과장

잠시만요. 1년에 4회 정도 했습니다.

김익상위원

4회 할 때마다 동국대 병원이나 경주 병원이나 경주?
갑주

황갑주보건위생과장

예. 경주 동국대.

김익상위원

경주대 병원에서 와가지고 실시했습니까?
갑주

황갑주보건위생과장

예. 맞습니다.

김익상위원

심폐소생 같으면 우리 상주에서도 아주 투철한 아주 잘하시는 분들이 좀 많이 있지 않습니까?
갑주

황갑주보건위생과장

예. 올해는 우리 상주 분들이 하고 있습니다.

김익상위원

올해부터요.
갑주

황갑주보건위생과장

예. 이거는 작년에도 이제 상주분들이랑 하려고 했었는데 경북 도비 지원 사업 도에서 이 강사들을 경주병원 강사들을 데리고 쓰라 그러면 우리 시비가 돈이 안 들어가지 않습니까?

김익상위원

이거 지금 시비로 돼 있지 않습니까?
갑주

황갑주보건위생과장

그건 삭감했지 않습니까?

김익상위원

예?
갑주

황갑주보건위생과장

정리추경에 삭감했지 않습니까?

김익상위원

아! 이거는 도에서는 그렇다고 도비에서 도비가 내려온 건 아니지 않습니까?
갑주

황갑주보건위생과장

아니 도에서 자기네들이 경주병원에 바로 줬기 때문에.

김익상위원

바로 내려 줬어요.
갑주

황갑주보건위생과장

예 예.

김익상위원

그러면 그러면 자료는 따로 따로 남아 있겠네요. 이게.
갑주

황갑주보건위생과장

어떤 자료 말입니까?

김익상위원

교육, 심폐소생 교육했는 내용이.
갑주

황갑주보건위생과장

예. 있습니다.

김익상위원

그러니까 있어야 될 거 아닙니까?
갑주

황갑주보건위생과장

예.

김익상위원

그 자료가 어디 어디에 돼 있, 결산서에 돼 있습니까?
갑주

황갑주보건위생과장

아니 아니요. 여기에 대한 예산은 정리추경에 삭감을 했고.

김익상위원

예. 시비는 삭감했고.
갑주

황갑주보건위생과장

아니 아니요. 전체 다 삭감했습니다.

김익상위원

경북도까지 도비.
갑주

황갑주보건위생과장

아니 경상북도에서 동국대 경주병원으로 바로 줬습니다. 우리가 시를 안 거치고.

김익상위원

시로 내려온 게 아니고.
갑주

황갑주보건위생과장

예. 도로 바로 주고.

김익상위원

그러면 이건 도 차원에서 했는 걸세요?
갑주

황갑주보건위생과장

그렇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사람만 와서 이렇게 하면 도에서 경주병원으로 돈을 주고.

김익상위원

아니 그러니까 이건 도 차원에서 했는 내용일세요?
갑주

황갑주보건위생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익상위원

그러면 26년도에는 시 차원에서 시비로.
갑주

황갑주보건위생과장

하고 있습니다.

김익상위원

이제 예산을 세워 가지고 준비를 지금하고 있고요.
갑주

황갑주보건위생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익상위원

안 그래도 이거 어떻게 해서 그냥 큰 돈은 아니지만은 그냥 안 쓰고 그냥 넘어갔길래 이야기가 좀 질의를 했는데요. 하여튼 우리 네 차례 가지고 이거는 뭐 그래 해 가지고는 사실은 조금 전문성이 떨어지거든요. 이게 상당히 이런 시간 날 때마다 이래 좀 많이 할 수 있는 그런 여건이 돼야 되거든요. 이게 심폐소생을 해 보면.
갑주

황갑주보건위생과장

예.

김익상위원

저 마음은 뻔한데 실질적으로 해보면 잘 안 맞아요. 이게요.
갑주

황갑주보건위생과장

예.

김익상위원

그러니까 과장님께서 그거 좀 신경을 써 주시고요. 이건 자료 없는 내용인데요. 지금 우리 상주시의 병원이 그 두 개 있지 않습니까? 적십자병원하고 이제 성모병원이 있는데 그 혹시나, 혹시나 그 병원에 새벽이라든지, 새벽이라든지, 밤늦게라든지 응급 환자가 탁 나타났어요.
갑주

황갑주보건위생과장

예.

김익상위원

그런데 병원에서 이제 물론 뭐 다른 문제점이 없지 않아 있었겠지만은 안 받아 주는 과정도 있어요. 그거를 지금도 그런 그 과정이 있는가 이런 거 혹시 들어본 적이 있는가?
갑주

황갑주보건위생과장

예. 저도 뭐 행정직이라서 병원 진료 체계가 어떻게 운영되는지는 자세히 몰랐지만 여기 와서 보니까 그 응급실이라는 게, 병원이라는 게 무조건 간다고 해서 다 치료를 할 수 있는 건 아니고.

김익상위원

치료가 아니고요.
갑주

황갑주보건위생과장

예. 그리고 응급실, 응급실이라는 게 딱 들어와서 급한 상황을 딱 봐서 이 사람을 여기서, 여기서 치료할 수 있는가 없는가를 판단해서 빨리 이송하는 것도 응급실의 주요 역할입니다.

김익상위원

그렇죠.
갑주

황갑주보건위생과장

예.

김익상위원

그런데 저번에 내가.
갑주

황갑주보건위생과장

그리고 뭐 진료과 이런 게 야간에 이럴 때는 진료과가 없기 때문에 병원에 응급실 말고 병원에 진료를 할 수가 없기 때문에 자꾸 이제 그걸 할 수 있는 병원으로 보내 주고.

김익상위원

아니 그 뜻이 아니고요. 제가 몇 년 전에 그 다시 이걸 질의를 한 번 했었던 내용이라요.
갑주

황갑주보건위생과장

예.

김익상위원

그러면 이 상주 시민인데 모 병원에서 모시고 가니까 안 받아주더라고요. 안 받아줘 가지고 결국은 이제 이게 상주에서 이게 문제가 생겨 가지고 병원으로 옮겨서 이송된 게 아니고 타 도시, 다른 시에서 문제가 생겨가지고 응급으로 왔단 말이라요. 사람은 상주 사람인데 그래 그거를 안 받아줘 가지고 상당히 애 먹었거든요. 다시 상주소방서에 연결해 가지고 다시 그 사람이 상주소방서에 소방서 차에 타고 들어와서 다시 했는데 그래 가지고 그래도 상주에서 안 받아줬어요. 안 받아 줘 가지고 결국은 수소문 해 가지고 구미로 갔는데 그런 문제점이 없다고 앞으로도 볼 수가 있다고, 없다고 볼 수 없거든요. 이런 문제점에 대해서는 과장님이 그 병원 측에 서로 의뢰해 가지고 뭐 그런 문제점을 좀 막아줘야 되지 않겠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 이게 금방 과장님께서도 말씀하셨다시피 응급실로 둔다고 해서 모든 게 거기서 치료는 안 돼요. 그렇지만 받아주는 건 받아줘야 돼요. 안 그래요? 상주 시민이, 상주 시민이 아니고 다른 사람 다른 데에서 오신 분들이라도 응급으로 왔을 때 받아줘야 될 판인데 상주 시민이 왔을 때 안 받아준다고 그러면 그건 문제 있는 거 아니라요. 맞죠?
갑주

황갑주보건위생과장

저도 이제 자세하게는 모르지만.

김익상위원

아니 그러니까 제가 내.
갑주

황갑주보건위생과장

응급실이라는 게 무조건 받고 이런 게 아니고 국가가 응급실 우리가 국비를 지원해 주는 이유가.

김익상위원

그런 말씀하시면 그런 말씀 하시면 안 되고 상주시민이라요. 상주 시민 상주 시민이 상주에 있는 병원을 안 가면 어디로 갑니까? 그런데 그거를 국가하고 그걸 이야기, 말씀하면 안되지.
갑주

황갑주보건위생과장

빨리, 빨리 치료할 수 있는 병원으로 가 가지고 빨리 치료하는 게.

김익상위원

그걸 누가 대신해야 합니까? 그걸 대신할 수 있는 게 상주시의 병원이 아닙니까? 병원이, 병원장이 다른 데로 돌리고 이송시키고 하는 게 상주 병원 아니에요? 그럼 상주시민, 상주 시민이 상주 찾아와 가지고 병원에 갔는데 상주에서 병원 오지 마라 커트 딱 시키면 그 사람 어디로 가요? 죽어야 되잖아요. 안 그래요? 그래 그런 거 한번 그 캐치해 가지고 한번 점검을 한번 해 보시고 혹시 이런 일이 있으면 그 병원하고 측하고 좀 이래 이야기가 소통해 가지고 좀 어지간하면 다 거의 100% 받아 줄 수 있도록 해 주셔야 돼요. 안 그래요? 그런 걸 좀 이래.
갑주

황갑주보건위생과장

예. 알겠습니다. 한번 알아보겠습니다.

김익상위원

예예. 그거 좀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갑주

황갑주보건위생과장

예.

김익상위원

예. 이상입니다.

조동규위원장대리

김익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네. 이은주 위원님 추가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은주위원

예. 추가 질의 하나만 하겠습니다. 그 페이지 61페이지에 홍보 기념 물품 제작 관련입니다.
갑주

황갑주보건위생과장

예.

이은주위원

지금 홍보 기념물품 관련해서 1억이 넘는 예산이 집행이 됐습니다.
갑주

황갑주보건위생과장

예.

이은주위원

이 물품들이 그 기념품인지 참석자에게 배부하기 위한 기념품인지 아니면 예방접종 뭐 건강증진 등 복원 사업 참여율을 높이기 위한 홍보물인지 이러한 사업별 제정 목적하고 배부 대상이 지금 명확하게 보이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어떠한 목적인지 설명을 좀 부탁드립니다.
갑주

황갑주보건위생과장

예. 우리 보건위생과에서는 뭐라 식품위생업소에 대해서 뭐 위생모라든가 뭐 이런 밀폐용기라든가 이런 걸 지원해 주고 있고요. 또 공중위생팀에서는 또 뭐 발판 소독제 같은 거 뭐 그다음에 종량제 봉투 같은 거 이런 걸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리고 이제 의약팀에서는 그 헌혈자들한테 뭐 유산균 같은 거 이래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

이은주위원

그러면 이건 지금 기념품 쪽에 하고 보건사업 참여율을 높이기 위한 게 섞여 있는 것 같은데.
갑주

황갑주보건위생과장

예.

이은주위원

그러면 여기에 좀 그런 구분을 좀 해 주시면 좋을 것 같고요. 또 하나는 지금 특정 업체에 반복적으로 좀 작은 금액으로 나뉘어서 진행되는 거로 보이는데 지금 창진기획하고 라라광고기획이 합쳐서 1억 전체 예산 중에 5,000 예산이 집행이 됐습니다. 아 이렇게 반복적으로 수의계약 계약을 체결한 이유가 혹시 무엇인지 그리고 이렇게 한 곳, 두 곳에 지금 집중이 돼 있다면 혹시 비교 견적을 받아 보시는지?
갑주

황갑주보건위생과장

예. 일단 이렇게 아까 좀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그 사업을 하는 팀이 여러 팀에서 하다 보니까 중복되는 게 있었고요. 그리고 그 중복되는 게 있었습니다. 그리고 예. 비교 견적은 다 받고 있습니다.

이은주위원

아! 비교 견적 받으시고요?
갑주

황갑주보건위생과장

예.

이은주위원

비교 견적을 받으셨다면은 몰렸다고 볼 수는 없지만 이 기업들이 저희 다 상주에 있는 기업들인가요?
갑주

황갑주보건위생과장

네. 그렇습니다.

이은주위원

그래도 적은 예산은 아니기 때문에 견적에 최하 견적을 받으셨다면 최하 단가를 낸 곳에 아무래도 하긴 하겠죠.
갑주

황갑주보건위생과장

예.

이은주위원

그래도 이게 업체를 좀 분할할 필요가 있는지 이거는.
갑주

황갑주보건위생과장

아니 사실 보면 한 건 한 건은 이제 금액이 적습니다. 한 건 할 때마다 우리가 필요할 때마다 이제 구매를 하기 때문에 금액이 적긴 적은데 사실 금액이 적다 보니까 이 업체들이 그렇게 신경을 안 쓰는 것 같습니다. 이제 영업활동하러 이제 안 들어오는 것 같습니다.

이은주위원

그럼 여기 있는 사업들이 사실 매년 새로운 것들이 막 추가되기보다는 어떤 사업들은 매년 지속 사업들이 있을 것 같고 그렇다면 예측되는 수량이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거를 좀 합쳐서 한번 계산을 해서 이렇게 건건이보다는 조금 묶어서 진행하는 것도 방법일 것 같습니다. 그것도 한번 검토해 주십시오.
갑주

황갑주보건위생과장

예. 알겠습니다.

이은주위원

예. 그리고 이렇게 물론 건건이 각 필요한 사업에서 물건들을 구입을 하시겠지만 이게 혹시 잔여가 잔여 재고가 남습니까?이게 하나하나 진행이 될 때마다.
갑주

황갑주보건위생과장

아니요. 안 남습니다.

이은주위원

모두 소진되는 겁니까?
갑주

황갑주보건위생과장

예.

이은주위원

그리고 이제 마지막에 그 11월달에 집중적으로 한 1,000만 원가량 지금 1억 중에 1,000만 원가량이 11월 말에 구입이 됐습니다. 10%가 그러면 이게 혹시 예산 소진을 위해서 마지막에 구입한 부분은 혹시 아닌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갑주

황갑주보건위생과장

예. 잠깐만요. 우리가 저 아시다시피 이 사업을 하면서 보건소가 지금 창고 같은 이런 게 없습니다. 그래서 사실 물건을 쌓아 놓을 그건 아니고 이렇게 필요할 때마다 구매를 하고 있습니다. 구매해서 바로 바로 배부를 하고 있습니다.

이은주위원

그러면 지금 이것도 마지막 것도 다 소진이 됐다는 말씀이신 거죠?
갑주

황갑주보건위생과장

예.

이은주위원

그 홍보 물품 중에 그 마지막에 재사용 가방이 그게 에코백 말씀하시는 건가요? 거의 혹시.
갑주

황갑주보건위생과장

예. 장바구니 같이 그래 생긴 그런 바구니를 말하는 겁니다.

이은주위원

이 재사용 가방에 대한 소비자들이 아니 소비자가 아니시죠. 그 받으시는 분들의 만족도가 어떠신가요? 왜냐하면 진짜 오랫동안 사실은 이 에코백이 지급이 많은 분야에서 제공이 돼서 사실 집집마다 많이 쌓여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조금 방향을 좀 바꿔서 또 다른 물품으로 좀 고민이 돼야 될 것 같습니다.
갑주

황갑주보건위생과장

예. 다음에 구매할 때는 검토해 보겠습니다.

이은주위원

예예. 그리고 어쨌든 이렇게 11월 말에 약간 예산 소진성처럼 보이는 시기에 몰렸다라는 거는 좀 그전에 미리 필요한 사업이라면 좀 미리 진행이 돼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예.
갑주

황갑주보건위생과장

예. 보니까 모범 음식점 지정 시기가 10월달에 지정되어서 그 뒤에 구매하다 보니까 그렇게 됐습니다.

이은주위원

아! 예 예. 알겠습니다. 예. 감사합니다.

조동규위원장대리

이은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할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네. 과장님.
갑주

황갑주보건위생과장

예.

조동규위원장대리

이은주 위원님께서 요청하신 어린이 사회복지 급식관리지원센터 위탁사업에 대한 2024년도에서 26년도까지 연도별 어린이 급식소, 사회복지 급식소 상세한 내역을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갑주

황갑주보건위생과장

예.

조동규위원장대리

그리고 정용운 위원님께서 요구하신 내용도 함께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갑주

황갑주보건위생과장

예. 알겠습니다.

조동규위원장대리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보건위생과 소관 감사와 관련된 질의 및 답변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보건위생과장님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감사 진행과 중식을 위하여 감사 중지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속개는 13시 30분에 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 중지를 선포합니다.

11시 56분 감사중지

13시 30분 감사속개

위원님 여러분께서는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 건강증진과장님 나오셔서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민선

김민선건강증진과장

안녕하십니까? 건강증진과장 김민선입니다. 건강증진과 소관 행정사무감사에 대한 보충설명을 드리겠습니다.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건강증진과)

회의영상 참조

조동규위원장대리

건강증진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건강증진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를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호상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호상위원

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제가 오늘 어제 좀 공부 좀 한다고 이래 책자를 보다가 129페이지에 세 자녀 이상 가족 진료비 지원에 대해서 봤는데 세 자녀 이상 가족 중 만 13세 미만의 막내가 있는 가족에게 1가구에 연 5만 원을 지원한다고 되어 있어요.
민선

김민선건강증진과장

예.

이호상위원

그래서 아 이게 실효성이 있나 5만 원에, 5만 원 지원해서 이런 생각이 들어서 이거 어떻게 생각하고 계신지 모르겠습니다.
민선

김민선건강증진과장

예. 금액이 좀 작은데요. 이게 도비보조사업입니다. 예. 자체 사업이 아니.

이호상위원

이 지출 예산 대비해서 실제 집행률과 지원 금액의 실효성을 점검 뭘 한번 해 보셨는지 모르겠습니다. 그 가족들에게 또 지원을 받을 비율은 얼마나 되고 가족들이 또 얼마나 만족을 하는지 그런 부분은 혹시 평가를 해 보셨습니까?
민선

김민선건강증진과장

정확하게 평가는 안 해봤는데 금액이 조금 작아서 만족도는 조금 낮습니다.

이호상위원

그렇죠?
민선

김민선건강증진과장

예.

이호상위원

그래서 효율성이 있으려고 그러면 좀 금액을 좀 올려줘야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민선

김민선건강증진과장

예. 좀 검토해 보겠습니다.

이호상위원

예. 신경 써주시고요. 제가 또 잠깐 보다 보니까 111페이지 딴 부분 다른 과도 다 마찬가지입니다마는 건강생활지원센터 확충 사업에 설계 변경으로 인한 공정 지연 이렇게 뭐 다른 과도 다 그렇더라고요. 이제 보니까 갑자기 생각나는데.
민선

김민선건강증진과장

예.

이호상위원

이 부분이 설계 변경에 무슨 사유로 설계 변경이 되었는지 혹시 아십니까?
민선

김민선건강증진과장

여기 물가 변동이 그때 있어 가지고 그 물가 변동 사항 적용으로 인한 설계 변경을 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호상위원

아! 그래요?
민선

김민선건강증진과장

예.

이호상위원

설계 변경이라면 전체적인 이제 건물에 대한 설계가 변경되었다든가 이런 부분은 아니고요.
민선

김민선건강증진과장

예. 물가 변동 사항에 예산 반영.

이호상위원

예산 반영.
민선

김민선건강증진과장

예.

이호상위원

그거를 설계 변경으로 할 수 이야기할 수 있나 그거는.
민선

김민선건강증진과장

예. 그게.

이호상위원

예산 변경이나 예산 추가 예산 이래 들어가는 걸로 알고 있는데.
민선

김민선건강증진과장

예. 3% 이상의 변동이 있을 때 가능하다고 되어 있습니다.

이호상위원

예. 잘 알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조동규위원장대리

이호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정용운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용운위원

건강증진과 노고가 많습니다. 설명들 잘 들었습니다. 얼마 전 예천에 공공산후조리원 개원했죠?
민선

김민선건강증진과장

예. 했습니다. 8월에.

정용운위원

우리 상주 공공산후조리원에 뭐 끼치는 영향이 좀 어떻습니까? 어떨 것 같습니까?
민선

김민선건강증진과장

이번 달까지는 이제 저희 이용자가 25명으로 해서 큰 변동 사항은 없었거든요. 이제 앞으로 향후에 이제 인근 북부 지역의 주민들이 산모들의 이동이 있을 것으로 예측하고 있습니다.

정용운위원

네. 우리 자료를 보니까 우리 경북 지역에 안동 71명, 문경 54명, 예천이 또 상당수를 차지하고 있었습니다. 46명이었거든요. 그러면 이제 우리 전체적으로 지금 현재도 공공산후조리원이 이제 우리 산모실 13실에 이제 효율적으로 운영이 되려고 그러면은 예천이 사실은 우리 생활권에 거의 가까웠습니다. 병원도 그렇고 적십자병원, 성모병원 이런 것도 그렇고 산후조리원도 사실은 상주의 어떤 역량을 많이 가지고 있었는데 앞으로 이게 수급이나 운영에 대해서 문제가 좀 발생될 수 있는 소지가 있습니까?
민선

김민선건강증진과장

금액이 2주 이용에 180만 원 같은데 우리는 30% 감면해 주고 예천은 40% 감면해 주고 거기에서부터 조금 차이가 있습니다. 규모는 저희가 더 크고 실도 더 많은데 이런 거 차후에 검토해서 좀 조정이 필요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정용운위원

예. 우리 산후 공공산후조리원인 경우에는 안에 전체적으로 요가라든가 전체적으로 또 상담, 교육 이런 부분들이 사실은 상당히 잘 돼 있다고 지금 인근 지역에서 이제 널리 알려져 있어 가지고 지금은 상당히 찾아오고 운영하는 데 큰 문제가 없다는 생각이 드는데 앞으로 이 부분들이 좀 걱정스러운 부분들이 좀 될 수 있습니다. 뭔가 하면 객실 가동률도 우리가 좀 고민해 봐야 되고 산모 1인당 또 어차피 이게 또 경쟁력이 되니까 여기에 대한 부분도 고민스럽고 하여튼 잘 대처해서 또 이것 좀 잘 보강을 해야 될 겁니다. 아무래도 앞으로는 우리 경북 지역에서 경쟁력들도 심해지고 있기 때문에 잘 대응해서 우리가 이거 산후조리원도 처음 의욕적으로 시작하기 때문에 시민들에게 많은 혜택이 되고 또 이 산후조리원을 통해서 안심하고 이게 산후에 어떤 부분들이 잘 처리될 수 있도록 좀, 좀 더 세밀한 관심을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민선

김민선건강증진과장

네. 잘 알겠습니다.

정용운위원

정신건강복지센터 예산과 인력 부분에 대해 가지고 한 몇 가지만 여쭤보겠습니다. 우리 행감 자료에 따르면 정신건강복지센터에 약 9억 2,000만 원 규모의 예산, 그다음에 지금 16명이 지금 인력이 지금 투입되어 있지 않습니까?
민선

김민선건강증진과장

예.

정용운위원

그런데 지금 센터장님은 지금 상근입니까? 비상근입니까?
민선

김민선건강증진과장

비상근 근무하고 있습니다.

정용운위원

월 몇 회 이렇게 미팅을 하고 있죠?
민선

김민선건강증진과장

매주 금요일에 여기 센터에 나오셔서 진료하고 상담하고 계십니다.

정용운위원

이게 매주 금요일 주 1회인데 아무래도 주 1회면은 검진할 내용이 좀 많을 것 같아요. 뭐 정신 질환 고위험군 발굴 등록 인원 이런 것도 체크를 상시에 하겠지만 여기에 대한 체계들도 보고도 해야 되고 자살 고위험군의 발굴들도 혹시 발생된다고 그러면은 지도 감독, 관리 감독 이런 부분들이 다 돼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주 1회의 면담을 가지고 큰 무리 없이 뭐 그 환자들의 조기 발견이라든가 또는 병원 진료 연결이라든가 또는 치료에 대한 방안을 제시하고 이래 하는 데 큰 무리가 없습니까?
민선

김민선건강증진과장

예. 제일병원에서 위탁 하고 있기 때문에 제일병원에 근무하시면서 이제 주 1회 오고 하기 때문에 잘 운영되고 있습니다.

정용운위원

우리하고 그러니까 협의 병원이죠. 지금 현재.
민선

김민선건강증진과장

네.

정용운위원

네. 그래서 이제 일부에서는 이게 이제 비상근이니까 아무래도 여기에 대한 걱정하시는 분들도 좀 있고 해서 제가 질문을 한번 드려봅니다. 그리고 지금 현재 스마트폰으로 AI로트 기반 어르신 건강 관리 시스템 지금 운영하고 계시죠?
민선

김민선건강증진과장

그거는 저희 과가 아니고.

정용운위원

아니 그건 질병관리과입니까?
민선

김민선건강증진과장

예.

정용운위원

그러면 그거는 질병관리과에 새로 한번 저희가 한번 더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저희들이 이제 좀 많은 사람들이 걱정하고 있는 부분들이 건강증진사업이 이제 시설 운영하고 예산 집행에 있어 가지고 효율적인 집행을 위해서는 상주시의 예산에 대한 지원들도 사실은 중요하지만 어떻게 이거를 효용적으로 효율적으로 운영 관리하느냐에 따라 가지고 관심을 좀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투입 예산 사업 건수들이 좀 실효성 있게 진행될 수 있도록 세밀한 그런 관심을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민선

김민선건강증진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정용운위원

네. 이상입니다.

조동규위원장대리

정용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은주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은주위원

전 짧게 여쭤보겠습니다. 페이지 124페이지에 그 흡연 예방 버블쇼 관련된 내용이 있습니다. 어린이 124페이지 위에 두 번째 혹시 이 사업이 매년 진행되는 건가요?
민선

김민선건강증진과장

예. 어린이 흡연 예방 교육의 일환으로 매년 실시했습니다.

이은주위원

올해도 진행이 됐나요? 그럼 2026년에도.
민선

김민선건강증진과장

지금 계획하고 있습니다. 지금 9월달에 실시하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이은주위원

그러면 전에도 제가 한번 말씀을 드린 것 같기는 한데 지금 밑에 부분은 이제 성인 대상인 프로그램들이잖아요.
민선

김민선건강증진과장

네.

이은주위원

근데 지금 어린이가 저는 오히려 너무 많은 그 뭐라고 그러죠? 노출되어 있는 오히려 해서 관심을 갖는 그런 계기를 그런 사례를 계속 봤어 가지고 이 대상에 대한 조절이 좀 필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민선

김민선건강증진과장

예. 그래서 초등학교 저학년은 빼고 3학년 정도부터 교육을 할 예정입니다.

이은주위원

3학년이요?
민선

김민선건강증진과장

예.

이은주위원

전에는 그냥 초등학교 전 학년 대상이었던건가요?
민선

김민선건강증진과장

예. 하고 어린이집까지 해서 지난번에 말씀해 주셔 가지고 계획을 그렇게 세웠습니다.

이은주위원

네. 그럼 이제는 그걸 빼고 3학년부터 하는 걸로.
민선

김민선건강증진과장

예.

이은주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127페이지에 출산 축하 박스 지원에서 여기는 지금 품목이 3개만 나와 있는데 좀 더 구체적으로 뭐 뭐가 지금 포함돼 있는지 말씀 부탁드립니다.
민선

김민선건강증진과장

아! 지난번에 저희가 출산 축하 박스를 한 종류만 했는데 그 진태종 의원님께서 다양한 세트를 구매하라고 그래서 A B C 3개의 세트를 저희들과 구비했거든요.

이은주위원

아! 선택이 가능하도록요?
민선

김민선건강증진과장

예. 선택이 가능하게 해 가지고 지금 이게 도비 자체 사업을 하다가 도비 사업이 포함되면서 금액이 좀 단가가 줄어서 23만 원에서 5만 원 정도 책정돼 있는데 내년 본예산에 한 30만 원 정도로 올려서 세웠습니다. 그 품목이 이제 기저귀, 내의, 미역, 함창 조끼 여기에다가 이제 미역하고 한우는 A B C 모두에 들어가고 A세트에는 내의하고 바디수트, 거즈 블랭킷이 들어가고 또 B세트에는 분유 포트기, C에는 역류 방지 쿠션, 백색 소음기 이렇게 해가지고 이제 산모들이 이제 선택하게끔 그렇게 변경했습니다. 올 7월부터.

이은주위원

아! 예 예. 저도 이 이 내용만 봤을 때는 한 15년 전이랑 차이를 몰랐어 가지고 이렇게 변경됐다니까 아! 좋은, 좋은 상황인 것 같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아! 예. 저는 여기까지.

조동규위원장대리

이은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의문사항이나 질의가 있으신 의원님께서는 질의를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건강증진과 소관 감사와 관련된 질의 및 답변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건강증진과장님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병관리과장님 나오셔서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순

박영순질병관리과장

안녕하십니까? 질병관리과장 박영순입니다. 질병관리과 소관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대해 보충 설명드리겠습니다.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질병관리과)

회의영상 참조

조동규위원장대리

질병관리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질병관리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를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영근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영근위원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저번에 결산 때 이게 보고 받은 바가 있는 것 같은데 대상포진 예방접종 사업은 당초에도 이 페이지가 159쪽에서 60쪽입니다.
영순

박영순질병관리과장

예.

김영근위원

유효기간 도래에 따른 폐기 가능성 때문에 6억 2,400만 원을 명시이월했고 지난해에는 7,800만 원만 집행한 뒤 남은 5억 4,600만 원을 올해 사고 이월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영순

박영순질병관리과장

네. 맞습니다.

김영근위원

사고이월된 예산은 이미 계약이 이루어진 물량으로 보이는데 현재 보유 재고와 올해 예상 접종 인원을 고려했을 때 계약한 물량은 유효기간 내에 실제 접종으로 모두 소진할 수 있다고 보고 계십니까?
영순

박영순질병관리과장

아! 예. 저희가 2026년도에 1,200명분 해서 9,360만 원을 집행하였고 나머지 5,800명분에 대해서는 26년 12월까지 물량을 납품받고 집행한 후에 이거는 저희가 28년 6월까지 접종 완료할 계획입니다.

김영근위원

완료되겠습니까?
영순

박영순질병관리과장

예. 그래서 저희가 내년에 조례를 지금 현재는 대상 인원이 65세 이상인데 60세 이상으로 이제 대상을 늘려서 충분히 소진할 수 있습니다.

김영근위원

예. 그래 안 그래도 본 의원이 그 이게 소진하기가 좀 그 어렵다면 연령을 좀 앞당겨서 그래 접종해서 폐기되지 않도록 그래 유의 좀 해줬으면 고맙겠습니다.
영순

박영순질병관리과장

네. 그래서 조례 개정해서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영근위원

예.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조동규위원장대리

김영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은주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은주위원

179페이지에 저는 이거 추가가 좀 됐으면 좋겠어서요. 법정 감염병 발생 현황에 대해서 지금 아까 잠깐 말씀은 해주셨는데 이게 표에 없어서 그거를 다음번에는 어떤 감염병이 그 비율 이런 걸 같이 여기 기재를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영순

박영순질병관리과장

아! 예.

이은주위원

네.

조동규위원장대리

네. 이은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정용운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용운위원

과장님 고생하셨습니다. 우리 평균 접종률을 보면은 상주시 전체 접종을 하고 나면은 읍면동별, 연령별, 백신별, 접종별 이런 게 다 분석이 되고 그것이 다 나와 자료가 나오지 않습니까? 대상자도 선정이 되고.
영순

박영순질병관리과장

이제 대상자와 그 백신별 접종률은 저희가 알 수 있는데 이제 읍면동별로는 조금 그게 분석이 힘듭니다.

정용운위원

그것 자체는 힘들고요.
영순

박영순질병관리과장

네.

정용운위원

그래서 이게 지역과 대상에 대한 부분들이 조금 더 이렇게 명확하게 해야지 이게 효과라든가 또 전파되는 것들이 조금 줄어들 수 있다는 생각에 대해서 조금 한번 여쭤봤습니다.
영순

박영순질병관리과장

네.

정용운위원

방문 건강관리 사업에 대해서 한번 여쭤보겠습니다. 우리 185쪽에 자세하게 나와 있더라고요. 방문 건강관리 사업비가 7억 5,600만 8,000원 그리고 25년도에 등록관리 실적이 2,110가구에 2,187명 이렇게 횟수도 상당히 많습니다. 15,580회 이렇게 상당히 활성화되고 이 활동을 하고 있는데 이게 실제 적으로 건강 성과에 나타나는 그런 지표들은 좀 있습니까?
영순

박영순질병관리과장

제가 이제 이분들을 이제 무조건 똑같이 방문하는 게 아니고 대상자를 처음 방문해서 군별로 세 분류로 나누어서 집중 관리군하고 정기 관리군, 자가 역량 지원군 이렇게 해서 그 대상자의 그 우중한 상태에 따라서 방문 횟수가 정해져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혈압이나 당뇨 이런 게 이제 찾아내서 조절하게 하고 관리하고 있습니다.

정용운위원

그렇게 세밀하게 하면 현재 전담인원 6명이 1인당 1,451회 같으면 상당히 양이 많은 부분이거든요. 인력에 대해 가지고 조금 힘든 부분이 충분히 발견될 것 같은데 현재 6명으로서 다 지금 소화해내고 있습니까?
영순

박영순질병관리과장

네. 지금 동 지역에 우리 전담 인력 분들이 이제 1인당 한 250명 정도 관리해서 동 지역은 1,500명을 전담 인력이 관리하고 나머지 한 거의 6~700명 정도는 우리 지소 진료소에서 자기 관할 구역의 대상자를 관리하고 있습니다.

정용운위원

아유 범주가 상당히 상당히 넓게 지금 적용이 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하여튼 고생 너무 많으시고요.
영순

박영순질병관리과장

네. 매일 계속 방문을 다니고 있습니다.

정용운위원

네. 지금 현재 이제 AI 시대에 접어드니까 AI로트 기본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 서비스 지금 시행하고 있지 않습니까?
영순

박영순질병관리과장

예.

정용운위원

현재 이게 지금 모집 인원이 한 400명인데 현재 지금 모집률이 어떻게 됩니까?
영순

박영순질병관리과장

저희가 이제 매년 계획을 400명을 잡고 있는데 이분들 6개월간 계속 이제 그 기록하고 측정하고 또 중간에 관리가 잘 되는가를 체크를 하고 있는데 한 500명을 모집해서 끝까지 가시는 분은 한 400명 정도밖에 안 됩니다.

정용운위원

아! 그래도 이행률이 거의 뭐 500명 모집에 400명이면 상당히 이행률이 높은 편이고 이게 특히 또 이런 우리 농업 농촌 지역 면적이 넓은 지역에서는 상당히 이 데이터가 축적되는 것이기 때문에 아주 용이한 사업들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저희 이제 의원 연구단체에서도 AI 기본 소득에 대해서 지금 연구를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지금 저희들이 AI 로트 부분은 상당히 관심 있게 지금 보고 있고 어떠한 기자재가 들어가서 이 데이터 축적이 어떻게 되고 그다음에 이거 관리와 자기 건강 관리뿐만이 아니고 모집군들의 성과가 어떻게 나오는지 지금 사실은 관심 있게 저희들이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저희들이 AI 우리 기본 소득 연구를 할 때 지역에 있는 병원 의료 체계 부분들하고 같이 연관 사업을 지을 때 또 서로 협력하고 좀 자료들을 서로 많이 나누기를 좀 부탁을 미리 좀 드리겠습니다.
영순

박영순질병관리과장

예. 알겠습니다.

정용운위원

예. 그래서 이게 우리 상주처럼 고령화가 참 상당히 빠르게 일어나고 또 읍면동 지역의 도시가 넓을수록 결국은 이제 찾아가는 이런 의료 시스템들이 보다 많이 강화돼야 되리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리고 지금 현재 그 의료기관에서 숲 의료기관에서도 지금 실제 협동조합을 통해서 지금 찾아가는 방문 진료를 지금 시행하고 있지 않습니까?
영순

박영순질병관리과장

네. 재택의료센터 운영하고 있습니다.

정용운위원

그렇죠. 그런 것들이 좀 잘 이렇게 지역에 정착할 수 있도록 좀 잘 관리해 주시기를 그렇게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영순

박영순질병관리과장

네. 알겠습니다.

정용운위원

네. 이상입니다.

조동규위원장대리

정용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호상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호상위원

예. 과장님이 수고 많으십니다. 저는 176페이지에 해충 퇴치기.
영순

박영순질병관리과장

예.

이호상위원

해충 퇴치기를 162대를 지금 사용 중인데요. 우리 사용 중에 해충 퇴치기에 효과는 어떤가 평가는 해보셨는가요?
영순

박영순질병관리과장

저희가 뭐 이렇게 조사를 해서 평가를 서류로 남기지는 않았지만 거기 설치한 지역에 주민들이나 거기 운동하시는 분들이 민원이 거의 발생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호상위원

효과가 좋다는 거잖아요.
영순

박영순질병관리과장

네네.

이호상위원

효과가 좋으면은 또 좀 확대를 해서 또 할 수 있는 그런 고려를 해 보시고 또 확대를 해서 또 우리 주위에 있는 분들이 또 쾌적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신경 써주시기 바랍니다.
영순

박영순질병관리과장

네. 알겠습니다.

이호상위원

그리고 우리가 또 민간 자율 방역단체를 운영하고 있잖아요.
영순

박영순질병관리과장

네.

이호상위원

예. 그 활동에 대한 평가는 어떻게 해 보시고 관리를 어떻게 하고 계십니까?
영순

박영순질병관리과장

저희가 이제 하절기 접어들면 이제 읍면동에 이제 공문을 보내서 민간자율방역단에 참여하고 싶은 분들을 모집해서 그분들 이제 오시면 방역 기계하고 약품을 주고 설명을 다 드리고 난 후에 이제 그분들이 거주하는 지역 주변으로 스스로 방역해서 호응이 좋습니다. 그래서 기계가 조금 부족해서 저희가 내년에는 조금 더 구입할 계획입니다.

이호상위원

저도 그런 걸 해봤는데 기계가 좀 낡아서 손은 많이 보고 보고 준다고 그러지만 직접 가져가서 이렇게 하려고 그러면 안 되는 경우가 제법 많더라고요.
영순

박영순질병관리과장

네.

이호상위원

그래서 신경 좀 써주시고요.
영순

박영순질병관리과장

네.

이호상위원

저희가 보면은 연막 소독은 어떻게 보면 좀 효과가 많이 떨어지는 것 같아요. 제 생각에는, 그래서 이 방제를 하수구 습식 중심의 방제를 좀 많이 했으면 효과가 더 좋지 않을까 이 모기나 생기기 전에 먼저 없애는 게 아주 효과적이고 또 친환경적이지 않나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영순

박영순질병관리과장

네. 맞습니다. 네. 그래서 저희가 여름에 바로 방역하는 게 아니고 겨울부터 이제 유충 구제 벌레 유충을 한 마리 죽이면 뭐 모기 500마리를 죽이는 효과가 있다고 그래서 겨울부터 유충 구제약을 그런 하천이나 하수구에 직접 투입을 하고 그리고 이거 방역 방충망은 또 유지 보수도 해야 되기 때문에 한꺼번에 많이 설치할 수가 없어서 한 해에 한 150개 정도 설치를 해서 유지 보수해 가면서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이호상위원

네. 본 의원도 생각에 이제 하수구 습식 중심으로 방역을 좀 늘려야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좀 그 방역을 늘려서 효과를 좀 많이 볼 수 있도록 신경 써 주시기 바랍니다.
영순

박영순질병관리과장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호상위원

예. 감사합니다.

조동규위원장대리

이호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익상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익상위원

네. 과장님 고생 많습니다. 155페이지에요. 지적 사항에요. 그레이트 방충망 관리의 효율화 이거 처음에 나와가지고 엄청 좋은 소리 많이 들었는데 지금은 또 이 막히니까 또 문제가 또 생기는 모양일세요.
영순

박영순질병관리과장

아니 이제 낙엽, 가을철 되면 이제 낙엽이나 이런 걸로 인해서 이제 거기 위에가 막히는 경우도 있고 그리고 또 뭐 주변에 담배 꽁초 같은 거 많이 버리시고 이래서 막히는 경우도 있는데 저희 저번에 그 의원님이 지적하셔 가지고 저희가 이제 전문 업체에 맡겨서 분기 1회 다 돌아다니면서 이거 털고 또 뭐 수리할 부분 수리하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김익상위원

그래 하여튼 고생이 많습니다. 이거 상당히 뭐 주위에 여론이 좋은 방면이고 또 자기 주위에 또 이걸 빨리 만들어 달라고 하는 사람들도 엄청 많이 있어요.
영순

박영순질병관리과장

예.

김익상위원

하여튼 간에 사업은 좋은 사업이라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영순

박영순질병관리과장

감사합니다.

김익상위원

예. 그리고 저 159페이지 보시면은 사고이월 쪽에 한번 보십시오. 그거 보면은 어르신들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해 가지고 24년도에 예산액이 19억 5,000만 원이고 이월액이 6억 2,000만 원, 집행액이 7,800만 원 잔액이 5억 4,600만 원이 나와 있는데요. 이거는 그 옆에 보면 진도가 있어요. 진도가 72%로 돼 있습니다. 이거는 기준치가 어디라요? 접종 인원의 기준치입니까? 아니면 예산 집행에.
영순

박영순질병관리과장

네. 이건 예산 집행 22,000명분 중에 이제.

김익상위원

22,000명이요.
영순

박영순질병관리과장

네.

김익상위원

예산 집행이 그럼 접종, 접종 인원이 인원의.
영순

박영순질병관리과장

접종 인원은 아니고 그 백신 샀는 거 백신 개수에 대한 집행률.

김익상위원

백신 개수요?
영순

박영순질병관리과장

네.

김익상위원

그러면 남았는 걸 말하는 거라요. 아, 남았는 게.
영순

박영순질병관리과장

네. 그러니까 저희가.

김익상위원

남았는 게.
영순

박영순질병관리과장

5,800명분이 남아 있습니다.

김익상위원

5,800명.
영순

박영순질병관리과장

네.

김익상위원

남아 있고 그럼 했는 거는 2만 얼마라요?
영순

박영순질병관리과장

지금 16,000명 정도가 했습니다.

김익상위원

16,000 명 정도 했어요.
영순

박영순질병관리과장

네.

김익상위원

그러면 이게 72%는 그러면 16,000명 어디에 기준을 둬야 돼요? 16,000명의 지금 이건 진도 나갔는 거 아니라요
영순

박영순질병관리과장

네네네. 지금 16,000명 접종했습니다.

김익상위원

16,000명에 대한 거라요.
영순

박영순질병관리과장

네.

김익상위원

그래 이게 아무런 저기 내용이 없이 기재가 안 돼 있고 이 어디 예산에 편중되어 있는 것도 안 되고 암만 이걸 계산이 나와도 계산이 안 나와요. 그래 가지고 어디에다가 그 기준치를 어디다 두고 했는가 이게 좀 궁금해서.
영순

박영순질병관리과장

네. 그냥 그러니까 백신 숫자랑 접종 숫자랑 거의 같다고 보시면 됩니다. 지금 5,800명 남아 있습니다.

김익상위원

백신 접종 뭐라고요?
영순

박영순질병관리과장

백신 개수랑.

김익상위원

네. 개수하고
영순

박영순질병관리과장

접종했는 숫자랑.

김익상위원

접종수.
영순

박영순질병관리과장

예. 72% 거의 같습니다.

김익상위원

같다?
영순

박영순질병관리과장

예.

김익상위원

예. 잘 알겠습니다. 이게 왜 뭐 때문에 이게 이게 접종하는 사람이 작아 다 못하고 이래 남아 있을까요?
영순

박영순질병관리과장

당초에 이제 저희가 65세 이상의 대상포진을 접종을 거의 안 했으리라고 생각을 했었는데 많은 분들이 자비로 접종을 많이 하셨더라고요.

김익상위원

이게 이게 저걸 한다고 그러면 다른 병원에 가서 접종하는 것도 여기서 지원이 하는 거 아니라요?
영순

박영순질병관리과장

예. 병원에 가셔서 무료로 하시고 저희가 이제 병원에다가 돈을 지급하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김익상위원

근데 다른 병원에 가서는 나이가 65세 이상 안 되는 사람들은 돈을 자기 돈을 줘야 되죠.
영순

박영순질병관리과장

네.

김익상위원

예. 잘 알겠습니다. 예. 수고하셨습니다.

조동규위원장대리

김익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병관리과 소관 감사와 관련된 질의 및 답변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보건소장님과 질병관리과장님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제6일차 행정사무감사는 내일 10시부터 이 자리에서 계속돼 오니 위원님 여러분께서는 시간을 지켜 참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써 오늘 일정에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제5일차 행정사무감사의 종료를 선포합니다.

14시 22분 감사종료

출처 경북 상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