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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이동수 의원 발언

제408회 제2차 관광경제위원회2026-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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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한위원장대리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408회 목포시의회 제1차 정례회 회기중 제2차 관광경제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안내말씀 드리겠습니다. 오늘 박효상 위원장께서 의대유치와 관련해서 청가서를 제출하셔서, 목포시의회 위원회 조례 제11조에 따라 부위원장인 제가 회의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오늘은 관광문화교육국 소관 2026년도 목포시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 및 질의⋅답변을 하겠습니다. 그러면 회의를 시작하겠습니다 1. 관광문화교육국 소관 2026년도 목포시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제안설명 및 질의⋅답변의 건(목포시장 제출)
의사일정 제1항 “관광문화교육국 소관 2026년도 목포시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제안설명 및 질의⋅답변의 건”을 상정합니다. 예산설명에 앞서 당부 말씀드리겠습니다. 예산설명을 하시는 과장님께서는 주요사업 위주로 간단명료하면서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질의ㆍ답변과정에서 위원님들께서 요구하신 자료는 예산 심사와 관련된 자료이므로 보다 세부적으로 작성하여 신속하게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효과적인 회의 진행을 위해 질의ㆍ답변 시간을 10분으로 하고, 추가 질의ㆍ답변 시간을 5분으로 제한하니 규칙을 준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인지 관광과장님은 나오셔서, 예산에 대하여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인지

박인지관광과장

존경하는 김호한 부위원장님과 위원님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관광과장 박인지입니다. 지금부터 관광과 소관 2026년 제3회 추경예산 세입ㆍ세출예산안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249페이지 세입예산입니다. 시ㆍ도비보조금으로 관광취약계층 행복여행활동 지원사업 등 3개 사업에 4,006만원을 증액하여 총 4억 567만 5,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세출예산에서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50페이지 세출예산입니다. 관광과 총 세출예산은 8억 4,934만 4,000원을 증액하여 53억 8,597만 5,000원입니다. 먼저 관광과 활성화 지원사업입니다. 단체관광객 유치 인센티브로 5,000만원을 증액 계상하였고, 종합관광안내표지판 및 대형관광사진 홍보판 유지보수비 1,000만원을 신규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2026년 시티투어 탑승해설사 활동비 부족분 861만원을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251페이지 상단입니다. 2026년도 시티투어 민간위탁금 부족분 2,930만원을 증액 계상하였고, 바로 하단에 민간단체법정운영보조로 사단법인 전남영상위원회 운영 지원 보조금 3,00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중간 부분에 관광시절 관리입니다. 일반운영비에 조세심판 관련 비용으로 3억 4,021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조세심판 관련 비용은 관광문화교육부 예산 설명자료 9페이지를 보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설명자료 9페이지입니다. 당초 전국 세무서로 기부채납대가 사용수익허가에 대한 부가가치세 부과 대상 탈세 민원이 접수가 되어서 사안별로 관할 세무서에서 과세여부를 검토해서 부과한 사항입니다. 우리시 과세물건은 해상케이블카 유달산과 고하도 주차장 사용수익 허가건입니다. 목포해상케이블카 설치사업 실시협약서 제6조에 따르면 토지 매입은 목포시가 하고 주차장 조성은 주식회사 목포해상케이블카에서 추진하고 준공과 동시에 목포시에 기부채납 후 공유재산법에 따른 사용수익허가를 해 준다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이에 따라 해상케이블카는 준공과 동시에 기부채납하였고, 우리시는 2019년 8월 8일부터 ’29년 8월 7일까지 10년간 무상으로 사용수익허가를 해 준 상황입니다. 국세법 등 관련법에 따르면 사회기반시설에 대한 민간투자법에 따른 사회기반시설 관리 운영권으로 사용수익허가 시 면세의 대상이지만 실시협약서대로 공유재산법에 따른 사용수익허가를 해 줬기 때문에 목포세무서와 광주지방국세청은 과세 대상으로 판단하여 과세 제척기간 5년이 지난 ’19년 2기분부터 2020년 2기분까지는 제척을 하고 ’21년 1기분부터 ’24년 2기분까지 일반 신고세 납부지원 과세 등을 포함해서 3억 4,020만원을 과세하였으나 시에서는 납부기간 연장을 신청을 하고 조세심판 청구를 해둔 상황입니다. 11페이지 보시면 세무서와 우리시 간 쟁점사항은 두 가지입니다. 하나는 목포해상케이블카 설치사업 중 새천년종합건설 주식회사가 사회기반시설에 대한 민간투자법에 따른 사업시행자에 해당하는지 여부와 사용수익허가를 해 준 케이블카 주차장이 민투법에 의한 시설관리 운영권에 해당하는지 여부입니다. 세무서는 케이블카 즉 당시 사회기반시설에 의한 민간투자법 대상이 아니었고 민간투자법에서 규정한 사업자 지정 절차를 거쳤음에도 불구하고 당시 사회기반시설에 의한 민간투자법 대상이 아니어서 민투법을 준용한 것과 공유재산법에 따른 사용수익허가를 해 준다는 규정에 따라서 진행된 사업이므로, 조세법률 주의에 입각해서 법문대로 해석해야 된다라는 주장을 하고 있고, 우리시는 케이블카 설치사업 민간사업자 공모지침서에 준용법규로 민투법을 명시했고 또 민투법 규정절차를 거쳐 사업을 추진하였기 때문에 실질 과세 원칙에 준해서 면세대상이고 세무서가 주장하는 공유재산법에는 사업자를 지정하는 절차가 없고 민투법은 사용수익허가와 관련해서 기부채납된 공유재산평가나 사용기간 산정 등의 조항이 없어 관련법령을 보완ㆍ적용한 것으로 판단하였습니다. 또 판례 같은 사례가 없어서 우리시는 조세심판 관련 조세전문가하고 변호사 자문을 거쳐서 조세심판을 청구해 볼 만하다고 판단이 들어서 내부결정해서 진행한 사안입니다. 따라서 조세심판 결과 우리시가 승소하면 세무대리인 승소 수수료로 부과액의 30%인 1억 1,226만 6,000원을 지급해야 하고, 패소하면 부과된 3억 4,020만원을 목포세무서에 납부해야 되는 사항입니다. 첫 지금 작성이 돼서 조세심판 첫 9월 15일 진행될 예정입니다. 다음, 예산서로 돌아와서요. 251페이지 중간 부분에 유달유원지 유지관리 시설비로 유달유원지 상가건물 노후화로 인한 시설유지보수비 1,000만원과 환경정비 1,000만원, 그리고 유달유원지 승강기 안전검사 결과 시정 권고에 따라 승강기 보수 500만원 등 2,500만원을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하단에 외달도 해수풀장 직수배관 교체 공사로 1,00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타 지역에서 물놀이시설 감전사고 발생으로 우리시도 감전사고 우려로 인해서 선조치한 사항입니다. 다음 252페이지 상단입니다. 공공요금으로 바다분수 전기요금 1,488만원을 증액 계상하였고, 시설장비유지비로 관람석 데크 노후화로 인한 들뜸현상과 파손 등 데크유지 보수비에 400만원과 해상무대 시설물 부식 등에 따른 유지보수비로 200만원을 신규 계상하였습니다. 다음 252페이지 중간 부분에 행사운영비로 대반동 야간경관 디자인 조성사업과 목포대교 경관조명 특화사업 합동준공식에 1,50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하단 부분에 민간위탁금으로 남도 숙박할인 BIG 이벤트 사업 ’26년도 운영 부족분을 도비 포함 1,720만원을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다음 253페이지 상단 기타보상금입니다. 관광취약계층 행복여행활동 지원사업 부족분을 도비 포함해서 8,080만원을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중간 부분에 기타보상금은 2026년 목포 섬 반값 여행 지원사업으로 도비 포함 2,300만원을 신규 계상하였고, 대상지는 외달도하고 달리도를 방문하는 관광객 대상입니다. 중간 부분에 남부권 특화진흥사업입니다. 남도고택 달밤스테이 상품화 지원금에 2,912만원을, 그리고 명가명인 연계 남도한상 상품화 지원금으로 2,002만원을 신규 계상하였습니다. 하단부터 254페이지 상단입니다. 고하도 유원지 조성 및 경사형 엘리베이터 운영으로 고하도 전망대 계단 난간 부식 등 정비 보수비로 1,500만원을 계상하였고, 그리고 고하도 경사형 엘리베이터 무정전원장치 배터리 노후화로 인한 교체비 312만 4,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254페이지 시도비보조금 반환금입니다. 관광취약계층 행복여행활동 지원사업 등 국도비 보조사업 진행잔액 및 이자반환금으로 1억 2,208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이상으로, 관광과 소관 2026년도 제3회 추경예산안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호한위원장대리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하늘이 위원님.

안하늘이위원

안하늘이입니다. 조세심판 관련 비용 보시면 지금 승소 가능성을 몇 퍼센트로 보고 계십니까?
인지

박인지관광과장

49% 대 51% 이 정도 선이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저희가 협약서 안에 제6조에 공유재산법에 따른 사용수익허가를 내준다는 조항이 들어있거든요. 실제는 민투법에서 적용한 절차대로 진행했음에도 공유재산법에서는 왜냐하면 기부채납된 재산의 평가나 산정기간을 사용수익허가를 내주는 산전기간에 대한 관련 조항이 민투법에는 없습니다. 그냥 단지 민투법은 시설관리 운영권으로 사용수익허가 해 줘야 된다. 이 조만 있기 때문에 저희들이 기부채납된 재산이 실제 얼마인지 그리고 기간은 얼마를 산정해야 될지 이런 부분에 대한 검토가 필요한 상황이었기 때문에 그때 당시에 공유재산법을 기재를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안하늘이위원

그럼 지금 사실은 먼저 과세 불채택이 되었어요. 그러면 세무당국의 논리가 완강하기 때문에 패소할 확률도 저는 있다고 보거든요. 그렇게 되면 패소시와 승소시 이 모든 금액이 다 나갈 것으로 예상이 될 수 있다고 염려가 되어서 여쭸습니다.
인지

박인지관광과장

아니요, 패소하면 3억 4,000이 나가는 거고요. 아니, 승소하면 승소비용만 주면 되는 거고 패소하면 3억 4,000 과세된 그 금액만 납부를 하는 상황입니다.

안하늘이위원

패소했을 때 저희가 수수료도 있지 않습니까?
인지

박인지관광과장

어떤 수수료를 말씀하십니까?

안하늘이위원

승소시 예산이 있지만,
인지

박인지관광과장

가산금을 말씀하시는 것입니까?

안하늘이위원

예, 그런 것도 있고 저희가 줘야 될 돈도,
인지

박인지관광과장

지금 이 금액 안에 그동안에 납부 지연된 가산세가 다 포함이 되어 있는 상황이고요. 저희가 일단 연장 신청을 해놨기 때문에 12월 15일까지는 그 과세된 이후에 연장 가산세는 부과를 안 받습니다.

안하늘이위원

지금 이것 세무대리인에게 주는 것 아닙니까?
인지

박인지관광과장

아니요, 세무대리인에게 주는 수수료는 승소를 하게 되면 과세된 금액의 30%를 달라고 하는 그 조항이 있는 거고요. 승소 안 하면,

안하늘이위원

안 줘도 됩니까?
인지

박인지관광과장

예, 그건 안 줘도 됩니다.

안하늘이위원

그 부분이 좀 염려되어서 여쭸습니다. 그러면 새로운 증빙자료나 법리가 그래도 되기 때문에 저희가 해 볼 만하다고 생각하시는 거죠?
인지

박인지관광과장

변호사님, 왜냐하면 이런 우리 같은 사례가 판례가 없거든요. 왜냐하면 다른 데는 민투법을 적용을 안 하고 진행되었기 때문에 문제가 됐던 부분인데 케이블카 설치협약을 할 때는 민투법 상에 민투법 대상이 아니었고 주차장은 민투법 대상이었거든요. 그래서 실시협약서 안에 다 담았지만 실시협약을 할 때 궤도가 민투법 대상이 아니었기 때문에 우리가 준용을 해서 그 절차대로 진행을 한다고 명시를 하고 나서 사업을 진행을 했었기 때문에 그래서 저희는 주장하고 있는 게 우리는 절차를 지켰고 세무서는 법문대로 해석해야 된다고 하지만 저희로서는 실제적인 절차가 거쳐서 있는데 그거를 무시하면 안 맞는다. 실제과세원칙에 준해서 적용을 해야 된다고 했었고요. 과세전적부심에서도 그쪽 세무서에서 있었는데 위원들끼리 의견이 좀 갈렸습니다. 그래도 그쪽이 더 많아서 불채택이 되었던 상황이었고요. 그렇습니다.

안하늘이위원

예, 잘해서 꼭 승소하셔서 시민의 혈세가 낭비되지 않도록 꼭 좀 당부 부탁드리겠습니다.
인지

박인지관광과장

알겠습니다.

안하늘이위원

이상입니다.

김호한위원장대리

안하늘이 위원님, 감사합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이정석 위원님.

이정석위원

수고 많으십니다. 이정석 위원입니다. 이것 관련해서 추가 질문드리겠습니다. 혹시 무조건 승소, 패소 이렇게만 난가요? 아니면 일부 승소 이렇게 날 수도 있나요?
인지

박인지관광과장

그렇게는, 이게 과세건이라 일부 승소라고 하는 부분이 안 맞을 것 같거든요.

이정석위원

그러면 승소 아니면 패소 이렇게만 결정날 가능성이 높은 거죠?
알겠습니다.

김호한위원장대리

이정석 위원님, 감사합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제가 몇 가지 질의드리겠습니다. 설명자료 4페이지에 보면 비교증감에 대해서 이거는 오타가 난 게 있죠? 비교증감이 500이 아니라 5,000이겠죠?
인지

박인지관광과장

어떤….

김호한위원장대리

4페이지 위에 보면 비교증감 금액이. 설명자료 4페이지를입니다.
인지

박인지관광과장

설명자료 4페이지에,

김호한위원장대리

비교증감에 대해서 500이 아니라 5,000이겠죠? 0 하나가 빠진 것 같습니다.
인지

박인지관광과장

제가 못 찾아서 그러는데. 아, 예. 5,000만원입니다.

김호한위원장대리

이것 같은 경우는 그 밑에 표 밑에 보면 ’26년도 상반기에 6,999명에 대해서는 합당하게 책정된 것 같고요. 다음 페이지 5페이지에 보면 마이스산업 유치 돼 있는데 마이스산업에 대해서 보충 설명 가능하실까요?
인지

박인지관광과장

마이스산업 관련해서 어떤 걸 말씀하실까요?

김호한위원장대리

이게 어떤 사업인지 이 부분에 대한 걸 조금 더,
인지

박인지관광과장

마이스산업은 우리시로 회의나 아니면 타 지역에 있을 회의를 이쪽으로 끌고 와서 이쪽에서 있을 때 지원하는 사업이거든요.

김호한위원장대리

이게 국제 국내외 그런 행사들을 가져오는 그런 사항 말씀하실까요? 전반적인 거를?
인지

박인지관광과장

예.

김호한위원장대리

감사합니다. 그리고 6페이지에 보면 종합관광안내표지판 및 대형관광사진 홍보판 유지보수라고 돼 있는데 이제 저희 목포도 외국인 관광객들이 좀 들어오는데 여기에 대한 보완이 필요하지 않나 싶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최소 영어나 일본어 이런 게 표기가 됐으면 좋겠고요. 이게 또 아니면 QR코드로 번역이 돼서 같이 외국인들도, 그게 한글로만 돼 있어서 그런 부분들을 보완했으면 어떨까 싶어서 의견 한번 제출해 봅니다.
인지

박인지관광과장

도로표지판 말고 관광안내판을 말씀하시는 거죠?

김호한위원장대리

예.
인지

박인지관광과장

대형 관광사진 홍보판에는 어떤 위치를 나타내는 부분이니까 그 부분은 저희가 표시하겠고요. 그다음 종합안내표지판도 그렇게 진행을 할 건데 실제 1,000만원 가지고는 몇 개나 할 수 있을지 그 부분은 좀 고민이 되는 부분이거든요. 급하게 그 정도 예산이 필요해서 급한 예산만 일단 1,000만원 올린 사항입니다.

김호한위원장대리

그러면 66개소로 책정돼 있는데 이거는 확정은 아닌 것입니까?
인지

박인지관광과장

이 시설이 66개소인거요. 그리고 보수가 필요한 거는 지금 현재 있는 보수 몇 군데 외에 추가로 보수할 부분들을 조사해서 해야 되는 사항입니다.

김호한위원장대리

감사합니다. 그리고 또 설명서 7페이지에 보면요. 시티투어에 대해서 기정액이 2,020만원, 시티투어 탑승해설사 활동비 2,020만원이 기정인데 861만원이 지금 늘었고요. 그리고 또 시티투어 운영지원금이 기정액이 6,815만원. 증가된 게 2,930만원이 증가됐거든요. 여기에 대해서 증감된 이유가 있나요?
인지

박인지관광과장

원래 시티투어 운영이 12월 말까지 하면 400회에서 410회 정도 사이에서 운영이 되거든요. 그런데 연초에 이 예산을 올렸었는데 일부만 반영이 되고 일부 삭감이 돼서 하반기에 운영할 예산을 해놓은 거고요. 당초 예산 편성됐을 때는 9월 15일까지밖에 운영이 안 되던 예산이었거든요.

김호한위원장대리

예, 감사합니다. 그리고 7페이지 밑에 보면 이용료 같은 데 보면 성인이 6,000원, 목포시민, 장애인, 경로자 3,000원 돼 있는데 휠체어를 탈 수 있는 장애인들도 탈 수 있는 버스일까요?
인지

박인지관광과장

장애인들이 탈 수 있는 저상버스….

김호한위원장대리

예.
인지

박인지관광과장

저상버스인지를 제가 확인을 못해봐서….

김호한위원장대리

저상버스가 아닌 것으로 알고 있고요. 그럼 일반 중증장애인은 못 탄다는 말씀이시네요?
인지

박인지관광과장

예.

김호한위원장대리

그리고 그 밑에 보면 목포랑시티투어 그리고 별빛물결 시티투어 여기에 대해서 ’26년도에 예정일이 313회하고 96회 총 409회거든요. 그런데 그 밑에 보면 이용실적으로 2025년 기준으로 보면 405회예요. 2025년도와 별 차이가 없거든요. 그런데 예산이 이렇게 늘어난 이유. 그 부분에 대해서,
인지

박인지관광과장

이것은 회당 지원하는 지원금이거든요. 계약체결이 된 금액이 회당 체결되어 있는 금액이어서 그렇습니다. 계산을 해 보시면 휴일이나 운영실적이 안 되는 날 있잖아요. 명절이나 이런 게 많이 들어있을 때 중간에 쉬는 날짜 계산하면 작년에 405회가 됐고 올해는 409회가 예상이 되는 부분이거든요. 운영을 하는 상황에. 왜냐하면 지금 시티투어 주간 운영은 313회고 올해 운영하는 것은 313회고 야간은 96회거든요. 그러면 계산을 해 보면 이거는 313회하고 308회잖아요, ’26년도. ’25년도는 308회고.

김호한위원장대리

예, 별 차이 안 납니다. 작년 ’25년도 대비해서 4회가 더 증가됐거든요.
인지

박인지관광과장

’25년도 예산이 얼마냐면요. ’25년도 예산은 제가 기록을 안 해놨는데요. ’25년도 예산도 비슷합니다. 9,720만원인가 그 정도 선으로 알고 있거든요. 이건 운영일수에 비례해서 주는 거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김호한위원장대리

과장님, 그러면 이 부분에 대해서 같이 계시는 위원님들이 납득할 수 있게 자료로 한번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인지

박인지관광과장

알겠습니다.

김호한위원장대리

시티투어라는 것도 목포의 관광자원 중의 하나인데 이 부분에 대한 것도 홍보가 많이 부족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목포에 왔을 때 몇 시부터 탈 수 있는지 그리고 또 언제 탈 수 있는지에 대한 홍보가 잘됐으면 좋겠습니다.
인지

박인지관광과장

알겠습니다.

김호한위원장대리

그리고 또 설명자료 19페이지를 한번 봐주시면요. 그 옆에 20페이지에 보면 관광시설 관리에 해양음악분수 운영 그리고 관광시설 관리 외달도 해수풀장 운영에 대해서 하나로 이렇게 묶어져 있는데 이렇게 굳이 하나로 묶여야 될 이유가 있나요? 19페이지에 보면 필요성에 목포 해상케이블카 부가가치세 조세심판 청구를 위한 세무대리인 선임 및 외달도 해수풀장 물놀이 시설 임대를 통한 관광객 유치를 위해 바다분수 전기요금을 이렇게 증감한다고 돼 있는데,
인지

박인지관광과장

아니요, 그게 아니고요. 당초에 해양음악분수 운영에 공공운영비가 있었어요. 그 공공운영비에 저희가 케이블카 주차장 세무대리인비가 없어가지고 공공운영비 유보액을 세무대리인 선임비로 예산 변경을 하였고요. 그리고 외달도 해수풀장 물놀이시설 부분도 그렇게 해서 2,100만원을 저희가 바다분수 공공운영비를 변경을 해서 썼기 때문에 그 부족분을 채우는, 올린 것입니다.

김호한위원장대리

이게 그러면 같은 항목으로 지출이 가능한 것입니까?
인지

박인지관광과장

과목은 변경돼 있습니다. 둘 다, 하나는 공공운영비에서 사무관리비고요. 하나는 시설비로, 임대니까 사무관리비로 같이 해서 목은 같습니다.

김호한위원장대리

같습니까?
인지

박인지관광과장

목은 같고 사업내용이 좀 틀린 상황입니다.

김호한위원장대리

예, 일단 말씀 감사합니다. 그리고 또 25페이지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설명자료 25페이지에 보면 이게 기정액이 2,150만원이고 증감이 1,720만원으로 돼 있는데,
인지

박인지관광과장

25페이지요?

김호한위원장대리

예, 설명자료 25페이지입니다. 남도숙박할인 BIG 이벤트 사업.
인지

박인지관광과장

24페이지요? 예, 말씀하십시오.

김호한위원장대리

보면 4월부터 7월까지 4개월 동안은 월 386만원 정도가 지출이 되고 그리고 또 8월부터 12월까지 5개월 동안은 이것도 예산이 1,543만 1,000원 정도가 되거든요. 그런데 이게 비교증감에서 이 기정액으로만 해도 충분히 가능할 것 같은데 비교증감된 이유가 어떤 부분이 있을까요?
인지

박인지관광과장

남도숙박할인 BIG 이벤트 사업은 도비보조사업입니다. 그리고 제이지투어 전남광주 관광플랫폼 앱에 등록을 해서 하는 사업이고요. 저희가 8월 말까지 집행된 내역을 살펴보면 309건이거든요. 그래서 그 309건 1,690만원 정도가 집행이 되었어요. 그리고 나머지 하반기까지 있어야 되는데 그 예산이 부족한 부분이고요. 이 도비사업이 원래 내시가 올 때 이 금액으로 내시가 왔었는데 저희가 예산을 다 반영을 못 시키고 놔둔 상황이었거든요. 그래서 반영된 사항입니다.

김호한위원장대리

그럼 이게 비교증감이 꼭 필요한 사항일까요? 1,720만원이.
인지

박인지관광과장

예, 이거는 필요하고요. 그리고 도비보조사업이라고 말씀드렸잖아요. 기존에 도비까지 다 포함이 안 돼 있었던 사항이기 때문에 이것 하고 연말까지 집행이 되면 부족할 수도 있고, 작년 같은 경우는 저희가 부족했었거든요.

김호한위원장대리

제가 아까 말씀드렸던 4월부터 7월까지 4개월 동안 평균적으로 386만원 그리고 남은 8월부터 12월까지 5개월 동안 했을 때는 그렇게 부족하지 않아보여서 이 부분을 말씀 한번 드렸습니다.
인지

박인지관광과장

8월달까지 해가지고 1,690만원 정도가 집행이 됐습니다. 7월까지 말씀하셨잖아요. 8월까지 집행내역은 1,690만원 정도거든요. 총 누계가.

김호한위원장대리

예, 말씀 감사합니다. 그리고 설명자료 26페이지에 보면 사업내용은 목포 섬 반값여행 지원으로 해서 외달도, 달리도를 방문하는 관광객에게 여행경비의 50%를 주겠다고 했는데 사업규모로 전남 8개 시군 16개 섬이라고 돼 있는데 사업규모에 전남 8개 시군 그리고 또 16개 섬이 어떻게 되는 건가요, 이 부분은?
인지

박인지관광과장

이거는 저희가 기재를 잘못한 것 같고요. 문제는 이 사업이 도 지원사업입니다. 전남광주 섬 방문의 해를 기념해서 만든 여행상품이고요. 전남 22개 시군 중에서 8개 시군만 해당이 되는 사항입니다. 그 사항을 이야기를 한 것 같아요. 왜냐하면 저희 이 부분이 전남광주관광플랫폼에다가 예산을 투입을 하면 운영은 전남광주관광플랫폼을 운영하는 업체에서 그 앱을 통해서 집행되고 관리하는 내용이고 사업규모 이 부분은 전남광주 입장에서 사업규모를 기록한 것 같습니다, 이 부분은.

김호한위원장대리

그러면 사업규모에서 16개 섬은 포함되지 않는 거고요?
인지

박인지관광과장

아니요, 우리는 외달도, 달리도만 해당됩니다. 우리시는. 위에 사업내용에가 포함이 되어 있잖아요.

김호한위원장대리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설명자료 28페이지에 명가명인 연계 남도한상상품화 이 부분에 대해서 한번 질의를 드리는데요. 여기도 사업기간이 ’24년부터 ’29년까지 6년간 그리고 사업범위는 전남서부권, 남서권 15개 시군으로 돼 있는데 이게 목포는 몇 군데나 참여하고 있을까요?
인지

박인지관광과장

저희는 일단 명가로는 저희한테는 남도음식명가로는 전라남도에 11개가 등록이 되어 있고요. 우리시 자체적으로 지정한 곳은 두 곳 해서 13개가 운영이 되어 있는 상황이고 명인 같은 경우는 남도의 음식명인으로 등록된 거는 없고요. 목포시 자체적으로 4개소를 운영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그런 업체들을 저희들이 일단 추천을 한 상황입니다.

김호한위원장대리

명가명인으로 이게 선정이 되면 목포시에서 줄 수 있는 혜택이 어떤 부분이 있을까요?
인지

박인지관광과장

명가명인에 대해서 특별히 저희가 별도 예산을 준 적은 없고요. 이것은 관광거점 미식산업팀에서 운영하는 부분이 있었는데 지금은 예산이 어떻게 지원이 되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이게 남부권 관광진흥사업으로 저희 과에서 총괄하는 상황으로 사업비를 편성을 한 거라서요. 그 구체적인 명가명인에 대한 사업 지원내역은 제가 거기까지는 파악을 못했습니다.

김호한위원장대리

이번에 따로 받은 자료가 있는데 거기에서 좀 납득하기 어려운 예산이 설정되어 있어서 그래서 한번 말씀 한번 드렸습니다.
인지

박인지관광과장

관광거점 예산,

김호한위원장대리

예, 맞습니다. 그거는 제가 관광거점팀에게 따로 질의 한번 하겠습니다. 저는 여기까지. 이상입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이동수 위원님.

이동수위원

박인지 과장님, 고생 많습니다. 이동수 위원입니다. 신규사업 중에 3개 정도가 지금 조세 놔두고 올라왔는데 하나는 도비가 섬 여행 반값에서 도비고 나머지는 시비 100%인데,
인지

박인지관광과장

어떤, 남도고택하고 명가명인 말씀하시는 건가요?

이동수위원

예.
인지

박인지관광과장

이거는,

이동수위원

발굴하게 된 동기.
인지

박인지관광과장

이거는 남부권 관광진흥사업으로 추진을 하고요. 도에서 추진을 하는데 저희 시군 분담액이 있습니다. 그 분담액 중에서 우리가 편성을 해가지고 전남관광재단에다,

이동수위원

내는 것?
인지

박인지관광과장

예, 내는 돈입니다. 우리가 직접 추진하는 건 아니고요. 전남관광재단에다 위탁을,

이동수위원

재단에다 우리가 출연금으로 낸다?
인지

박인지관광과장

분담,

이동수위원

분담금으로?
인지

박인지관광과장

예, 사업 분담금으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동수위원

15개 시군 중에서 우리 목포시가 분담해야 될 돈이다?
인지

박인지관광과장

예.

이동수위원

그리고 이쪽은 또, 양쪽 다 15개씩이네?
인지

박인지관광과장

예.

이동수위원

그리고 섬은 일회성으로 여수세계박람회 행사 일환으로 추진된 사항인가요?
인지

박인지관광과장

예, 일회성입니다.

이동수위원

일회성으로? 그러면 달리도, 외달도,
인지

박인지관광과장

2개입니다. 원래는 당초는,

이동수위원

우리 섬이 장도도 있고 고하도도 있고 그러는데.
인지

박인지관광과장

고하도는 섬이 아닙니다. 연륙된 지 10년이 넘어가면 섬으로,

이동수위원

섬으로 인식을 안 한가요?
인지

박인지관광과장

예, 인식을 안 하고 있고요. 이제 법으로 섬이 아니라고 돼 있고 그다음에 이 사업을 도에서 추진을 할 때 1개 섬만 지정을 해달라고 해서 저희가 요구를 했습니다. 1개 해가지고는 안 되는 부분이니까 그래도 2~3개는 해 줘야 되지 않냐라고 했을 때 요청이 우리한테 처음에 도에서 말을 할 때는 숙박시설이 있는 곳을 선정을 해달라라고 해서 숙박시설이 있는 곳을 선정을 한 것입니다.

이동수위원

그러면 직접 우리시가 운영하는 것도 아니고 아까,
인지

박인지관광과장

관광재단이.

이동수위원

재단인가 앱을 사용하는 데에서 운영하면 우리는 지출만 한다?
인지

박인지관광과장

예, 관광재단으로 지출만 합니다.

이동수위원

그런데 강진이 우리 전라남도에서 반값 여행으로 해서 강진군이 엄청 히트를 쳤잖아요. 그다음에도 또 몇 군데가 담양도 하고 있고 몇 군데 그걸 따라서 하더라고요. 우리는 그걸 한번 계획해 볼 필요가 있을 것 같은데 우리도.
인지

박인지관광과장

거기 강진이나 다른 지역은 인구소멸지역으로 해서 국비를 지원받아서 하는 사업입니다.

이동수위원

국비 지원인가요?
인지

박인지관광과장

예, 국비 지원을 받아서 하는 인구소멸지역만 해당이 되는 사항입니다.

이동수위원

그래도 장기적으로 봤을 때 우리도 그걸 한번 계획을 조금씩, 처음에 크게 못하지만 늘어가는 어떤,
인지

박인지관광과장

저희가 대신에 섬 반값 여행은 없어도 인센티브 지원이 있거든요. 인센티브 지원으로 어마어마하게 예산이 나가는 상황이고 저희가 봤을 때는 반값 지원을 하게 되면 예산이 감당이 안 돼서 저희가 지금 현재 상황에서는 예산이 있어서 국비나 이런 지원들이 있어가지고 우리가 하게 되면 하는데 100% 시비 갖고는 어려운 것 같고요.

이동수위원

어렵죠. 섬도 보니까 1인당 10만원, 단체는 또 그런 규정이 있는가요?
인지

박인지관광과장

아니요, 오늘 방금 공문 받아서 아침에 보다가 왔는데요. 그게 또 지침이 좀 변경됐더라고요. 기존에는 1인당 최대 10만원이었는데 단체가 왔을 때는 1개 단체당 최대 50만원 이내라고,

이동수위원

그래서 왜 내가 그걸 물어보냐면, 개인당 예를 들어서 100명 오지는 않겠지만 한 30명 왔다 그러면 개인당 10만원이면 300만원이란 말이에요. 그걸 단체로 묶으면 어떤 가격이 이렇게 하는데 개인당 10만원, 30명이 와서 300만원. 그럼 1개 단체가 몇 개 단체만 와버리면 2,300만원다 소멸되어버린단 말이에요.
인지

박인지관광과장

지금 현재 개인적으로 묶여있는 상태에서 이미 저희가 사전 모집 신청, 원래 이게 사전 신청을 먼저 받거든요. 그런데 230명 모집이 벌써 230명이 다 신청을 한 상황입니다.

이동수위원

그렇죠? 그런 상황이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이것 기술적인 것이 필요할 것 같아요, 보니까.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호한위원장대리

이동수 위원님, 감사합니다. 손혜원 위원님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손혜원위원

수고 많으십니다. 저는 시티투어 관련된 이야기를 먼저 해 보고 싶고요. 1년에, 지금 이건 추경이잖아요. 1년 예산이 여기에 얼마 들어갑니까? 시티투어에. 전체.
인지

박인지관광과장

시티투어에 민간위탁금으로 9,700만원 정도가 집행이 되고요. 그리고 탑승해설사 활동비로 2,800만원 정도 들어가니까요. 1억 2,000 정도 들어가는 것 같습니다.

손혜원위원

1억 2,000 가지고 지금 시티투어를 돌리시는 건가요?
인지

박인지관광과장

예.

손혜원위원

민간위탁이라고 하는데 이걸 매년, 2년이네요?
인지

박인지관광과장

예, 2년.

손혜원위원

2년씩 해서 공모를 합니까?
인지

박인지관광과장

예, 공모합니다.

손혜원위원

공모하면서 시에서 도와주는 비용이,
인지

박인지관광과장

해설사 활동비는 별도고요. 그 회사에 계약하는 업체에다는. 위탁업체에다는 9,700만원 정도,

손혜원위원

1년에 9,700씩 지원을 한다는 말씀이시죠?
인지

박인지관광과장

예.

손혜원위원

혹시 그 퀄리티에 대해서는 조사를 해 보신 적이 있습니까?
인지

박인지관광과장

그거는 여러 번 저희들이 직원들 검토도 했고,

손혜원위원

어떻게요?
인지

박인지관광과장

직원들이 실제 타서 운영하는 방안이나 이런 것들,

손혜원위원

직원들 탈 때만 일반 시민 탈 때랑 똑같을까요?
인지

박인지관광과장

그거는 분명히 다를 수 있습니다.

손혜원위원

잠깐요. 제가 하나 여쭤볼게요. 이게 6일 근무하거든요, 지금. 9시 반에 목포시에서 떠나는 거잖아요, 역에서. 지금 주중, 주말 합해가지고 대형 버스에 몇 프로나 사람이 탑니까?
인지

박인지관광과장

지금 현재 평일 같은 경우는 10명에서 15명 정도 선으로 알고 있고요. 그리고 휴가철이나 주말에는 좀 더 숫자가 늘고 또 휴가철 7, 8월은 만석이어서 차를 늘려달라고 하는 민원도 있거든요. 그런 상황입니다.

손혜원위원

이걸 주먹구구로 하시면 안 되고요. 전체적으로 봤을 때 저는 3명 타는 것도 봤고요. 그 큰 차가 그러면 주중, 주말을 조정하면서 차를 운행하실 생각은 안 해 보셨습니까?
인지

박인지관광과장

저희도 처음에는 그 생각을 안 한 건 아닌데요.

손혜원위원

귀찮죠? 번거로우시죠?
인지

박인지관광과장

아니, 그 부분이 랩핑비용이나 이런 것까지 검토를 해야 되는 부분들이라,

손혜원위원

랩핑은 이거는 자기들이 위탁기관에서 해야 되는 게 맞고요. 저는 이걸 처음 9년 전에 올 때부터 이 시티투어의 불합리성에 대해서 굉장히 많이 봤습니다. 왜 이렇게 할까? 지금 1억이 넘는 돈을 지원을 해 주면서도 이 정도 퀄리티로, 그리고 여기 말이 안 되는 게 지금 해설사 활동비가 7만원이에요, 하루에. 이분들이 몇 시간 근무하는지 아세요? 9시 반부터 3시 반까지 해요. 최저임금도 안 됩니다. 그리고 해설사마다 해설이 달라요. 그것 아세요, 혹시? 그리고 시간이 지나면 점점 더 달라요. 편차가 많아지고 매뉴얼도 없고 스탠다드도 없고 그리고 나아지려는 노력도 안 하고. 통영에 사설기관이 하는 시티투어 얼마인 줄 알아요?
인지

박인지관광과장

모르겠습니다.

손혜원위원

4만 5,000원입니다. 자기가 버스 빌려서 자기가 해요. 자리가 언제나 만석이에요. 주말에는 특히나, 그 주물만 돌리는 것도 저는 생각해 볼만 하다고 보고요. 이것 정말 근본적으로 다시 하지 않으시면, 언제까지 이렇게 땜빵으로 언제까지 이렇게 공짜로 주고 반값 주고 이렇게 할 것입니까? 그래서 이게 내년 5월에 끝나잖아요. 그전에 준비하셔가지고 공모를 돈 안 대주고 자비 부담으로 어떻게 하면 리즈너블하고 그리고 감동적이고 누구나 가려고 하는 시티투어가 될 수 있는지, 용역 같은 것 하지 마시고 여러분들이 안에서 브레인스토밍 하셔가지고, 간단한 일이거든요. 그렇죠? 그래서 남들 4만 5,000원까지 못 받는다고 하더라도 우리가 한 2만원 안팎 선에서 이것을 운영해서 주중에는 작은 버스하고 주말에는 큰 버스를 하고, 큰 버스 주말에도 꽉 차지 않습니다. 제가 홍보 많이 하거든요. “이것 타봐라. 타봐라.” 있는 걸 알지도 못해요, 관광객들이. 한 번도 목포시에서 이걸 가지고, 숏츠만 한 10개만 만들어서 풀어도 될 텐데 아무도 안 해요. 그것 하나 만드는 데에 50만원 정도 주면 10개 만들면 500만원이면 그것 아주 수준급의 숏츠를 만들 수 있거든요. 30초짜리 20초짜리. 이런 것만 가서 풀어도 되는데 아무도 안 해요. 아무 노력도 안 하고 계속 예산은 점점 더 들어가고. 이게 왜 추경에 더 들어갈 예산입니까? 저는 이해가 잘 안됩니다. 그런데 이런 일들이 저는 관광 쪽만 보고 있다면 너무 불합리한 일들이 너무 많고요. 그래서 이 시티투어만은 내년 5월에 다시 본격적으로 1만 8,000원에서 2만 5,000원 사이로 우리가 이것을 1인당, 그런데 그게 이 사람들의 서비스는 작은 20인승 버스를 타나 돈은 큰 버스를 타나 받는 돈은 똑같잖아요. 그리고 이 해설사들 제대로 매뉴얼 만들어주고 스탠다드를 만들어서 누구나 다 수준 있게 할 수 있는, 그리고 지금 영어 해설사 있습니까? 외국인들 오면 누가 하나요?
인지

박인지관광과장

영어 해설사는 없고요. 일본어하고만 있고요. 해설사는 별도로 없습니다. 저희가,

손혜원위원

영어가 더 많아요, 일어가 더 많아요? 혹시나 필요하다면? 제가 보기에는 영어가 훨씬 더많이 필요하죠. 그런데 이게 세분화를 굉장히 많이 해야 돼요. 우리가 지금 원도심을 키우고 콘텐츠를 개발하고 한다면, 아까 많은 분들이 우리 목포 쪽에서도 반값 여행에 대해서 많이 관심을 가지시는데 저는 절대로 하면 안 된다고 생각해요. 목포는 절대 싸게 할 필요 없습니다. 잘해서 제값 받아야 돼요. 그리고 어디도 제가 인생 걸고 여기 들어온 데는 이유가 있습니다. 목포는 어디하고 비교해도 비교 불가. 아무도 따라올 수 없는 너무나 많은 가치를 갖고 있어요. 여러분들이 모르실 뿐이거든요. 그러니까 이 시티투어부터 한번 시작해 봅시다. 이것 내년에 공모를 해서 한 2만원 안팎으로 해서 이걸 하는 팀들을 어떤 식의 계획을 갖고 들어오는지 여행사들에서 보고 여기 보면 여행사에 돈 주는 것 왜 이렇게 많아요? 몇 명 데리고 오면 얼마씩 주고 이런 것 하지 말자고요. 제대로 쓰자고요. 그리고 여기에서 왜 안 오는가. 사람들이 왜 이렇게 되는가. 우리가 돈을 왜 대주고 있는가. 그 대줄 돈 이 사람들, 지금 여기 외달도랑 달리도 왜 안 가게요? 볼 게 없습니다. 걸을 만한 길도 없어요. 길이 전부 잡초로 뒤엉켜서 길이 없어졌어요. 표지판 하나 없습니다. 가게 하나 없고 편의점 하나 없어요. 여기를 갈 만한 섬으로 만들어내는 것 그게 여러분들이 해야 될 첫 번째 일입니다. 왜 신안 섬은 가고 왜 목포 섬은 안 가나요? 목포 섬이 있는 것 알지도 못하고 가보면 눈물나요. 시민들이 40명이라는데 사는 사람은 제가 보기에 15명밖에 안 되는 것 같아요. 이쪽에 나와 사는 거죠. 갈 만한 곳을 만들지 못하고 돈만 대주면 뭐합니까? 여기 지금 해운에 구천 얼마 있던 것 이번에 3억으로 올라갔어요. 이 배도 있잖아요, 이제 더 이상. 몇 년 동안 더 가지 않습니까? 그 배도 있고 섬도 있어요. 날씨도 있고 먹을 것도 있고 요리해 줄 동네아주머니들도 다 계세요. 그 시스템이 안 돼 있어요. 해양부에서 해놓은 것. 문 잠궈놓고 동네사람들 못 들어가게 하고 있어요. 그분들이 저한테 맨날 어필하는 게 뭐냐 하면 이 문 열어주고 여기 부엌시설만 좀 해 주면 여기에다 밥집 차릴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 예약해서 오는 사람들만 자기가 점심 해 줄 수 있다는 거죠, 동네 아주머니들이. 그런데 왜 그 이야기 귀담아듣지 않죠? 의장님 계시는 지역구 아닙니까? 이곳은 여러분들이 섬을 제대로 갈만한 곳을 만들고, 지금 배는 됐단 말이죠. 그러면 들어가서부터 이 사람들이 볼 것이 있고 걸을 곳이 있고 놀 곳이 있고 감동이 있는 곳을 만드는 것 이만큼만 고치면 돼요. 지금 이렇게 돈 나눠주는 것들 이것들 좀 모아서 제대로 지속 가능한 가치를 여러분들이 만들어내시면 살아날 곳이 지금 목포입니다. 이렇게 푼돈으로 뿌려가지고 사라지는 돈만 모아도 이것 할 수 있습니다. 우리 우선 섬 관광하고 그리고 시티투어로 한번 해 봅시다. 예산 보면서 저는 못 보겠어요. 이렇게 돈 쓰면서 왜 이렇게 엉망인 시티투어를 하고 있는지. 처음에 제가 이야기 많이 했는데 아무도 귀담아듣지 않았어요. 제가 시의원으로 들어와서 이제 처음 하는 이야기입니다. 시티투어는 굉장한 가치를 갖고 만들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내년 5월까지 여러분들이 베이스 다 만들어서 입찰을 해서, 2~3개 업체가 해도 돼요. 우리가 이걸 나눠서 줄 수도 있고 경쟁하게 만들어줘야 되고 그리고 영어 해설사 만들어야 되고 해설사들 최저임금은 줘야 됩니다. 이상입니다.

김호한위원장대리

손혜원 위원님, 감사합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하늘이 위원님.

안하늘이위원

존경하는 손혜원 위원님 말씀에 덧붙여서 시티투어에서 저상버스를 도입할 의지가 있으신지 여쭤봅니다.
인지

박인지관광과장

이 사업이 민간위탁이잖아요. 민간위탁이기 때문에 업체가 가지고 들어와야 되는 상황이거든요. 내년에 저희가 위탁 공고 띄울 때 포함해서 띄우겠습니다.

안하늘이위원

왜냐하면 제가 국립의대 때문에 청와대 1인 시위할 때도 서울에서는 손혜원 위원님 말씀처럼 2층 버스 오픈형 버스가 있기 때문에 타고 싶거든요. 그런 것을 만들어야 되는 것도 있지만 또 저상버스는 교통약자의 기본 이동권의 보장이고 저희가 지금 장애인, 경로자 3,000원을 받지만 어떻게 타기가 쉽겠습니까? 버스 자체가, 아시잖아요, 내용을. 그래서 초고령화 사회도 그렇고 유모차 끌고도 바로 탈 수 있게 그리고 승하차 안전사고도 예방할 겸 이러한 게 도입돼야 저희가 시티투어버스가 좀 더 확장할 수 있다고 봅니다. 그리고 나중에 내릴 때 리뷰이벤트를 해서 목포사랑상품권 5,000원이라도 해남처럼 여행하고 뭐 돌려주는 그런 조그마한 이벤트라도 해서 리뷰가 많고 유튜브에 많이 올라오고 그렇다 보면 온 관광객의 마케터가 늘어난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위원님들께서 말씀하신 여러 부분을 고민해서 목포를 널리 알릴 수 있는 고민을 같이 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인지

박인지관광과장

알겠습니다.

김호한위원장대리

안하늘이 위원님, 감사합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방금 위원님들께서 궁금해하셨던 것 자료 요청하셨던 것은 신속하게 자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인지

박인지관광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호한위원장대리

저희 상임위가 관광경제 상임위여서 또 위원님들이 많이 궁금해하셨던 부분들이라 질문이 많이 나왔던 것 같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관광과장님을 비롯한 직원 여러분들은 퇴실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 54분 회의중지

11시 04분 계속개의

박효상위원장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박선영 관광거점도시추진단장님은 나오셔서, 예산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선영

박선영관광거점도시추진단장

존경하는 김호한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관광거점도시추진단장 박선영입니다. 지금부터 관광거점도시추진단 소관 2026년도 제3회 추경 세입ㆍ세출예산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257쪽 세입예산입니다. 2025년 남도국제미식산업박람회 보조사업자 재단법인 남도음식문화큰잔치 정산에 따른 시비 보조금 반납금 및 이자액으로 2억 9,228만 4,000원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세출입니다. 세출 258쪽 세출예산입니다. 상단 맛의 도시 목포 브랜드화 사업입니다. 맛의 도시 목포 브랜드화 사업 일환으로 목포음식 명인명가 및 목포 으뜸맛집 선정 관리를 위한 참석수당 및 심사 실비로 760만원 계상하였습니다. 중간 목포 미식문화플랫폼 및 미식관광벨트 구축입니다. 민선9기 공약사항으로 외식업계, 소상공인, 청년셰프, 문화예술인, 교육기관 등으로 구성된 목포 미식관광 거버넌스 구성 및 운영을 하기 위한 사업비로 500만원 계상하였습니다. 중간 12월 월간 미식 살롱 운영입니다. 민선9기 공약사항으로 미식문화 플랫폼 구축의 대표콘텐츠로 목포 9미 및 제철식재료와 문화예술을 결합한 월간 미식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시민 참여형의 지속 가능한 미식문화모델 구축을 위한 시범 운영비로 2,000만원 계상하였습니다. 하단 도비보조금 집행잔액 및 이자 발생액 반납금으로 914만 9,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이상으로, 관광거점도시추진단 2026년 제3회 추경예산안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호한위원장대리

단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장국진 위원님.

장국진위원

반갑습니다. 장국진 위원입니다. 궁금한 게, 맛의 도시 목포라는 브랜드화 사업은 언제부터 지속되어 왔는지 궁금합니다.
선영

박선영관광거점도시추진단장

맛의 도시 목포 브랜드화 사업을 언제부터…. 꽤 오래됐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몇 년부터는 제가 잘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장국진위원

오래됐죠?
선영

박선영관광거점도시추진단장

예, 그렇습니다.

장국진위원

오래됐는데 이것 관련해서 외식업계라든지 소상공인, 청년셰프 이런 분들이 모여서 이런 식으로 뭐 어떤 게 잘됐으면 좋겠다. 이런 제안이라든지 이런 소규모 모임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많이 진행을 됐었을 텐데 목포 미식문화 플랫폼 및 미식관광 벨트 구축이라는 항목에서 자문과 제안을 받았을 때 실질적으로 이게 반영이 되는 건지 궁금하거든요.
선영

박선영관광거점도시추진단장

저희가 그거를 위해서 올해 9월에 공고를 해놨습니다. 거버넌스 운영 관련해서 3개분과 1개 분야에 대해서 21명이,

장국진위원

아니요, 제가 말씀드리는 부분은 이게 맛의 도시 목포라는 게 좀 오래된 것 같아요, 이 사업 진행 단계에. 이전부터 이런 식으로 계속 모여서 이야기도 나누고 이게 실제적으로 반영된 게 있었는지 궁금하거든요.
선영

박선영관광거점도시추진단장

제가 알기로는 아마 자문을 구하는 기간은 없고요. 저희가 명인명가나 으뜸맛집에 의해서 그분들한테 위원회를 구성했지 소규모처럼 이렇게 맛에 대해서 청년셰프나 그다음에 문화예술단체 그렇게 해서 또 음식 관련 분야에서는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장국진위원

이것에 관련해서 반영이 된 거나 이런 것들이 실질적으로 있나요?
선영

박선영관광거점도시추진단장

미식문화 관련해서요?

장국진위원

예.
선영

박선영관광거점도시추진단장

아직까지는 저희가 없고요. 그래서 앞으로 해 보겠다 해서 저희가 거버넌스 운영을 올해 하려고 합니다.

장국진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호한위원장대리

장국진 위원님, 감사합니다. 손혜원 위원님.

손혜원위원

손혜원입니다. 바로 AI한테 물어봤더니 2019년 4월 12일날 공식 선포를 했고요. 그리고 2018년부터 추진을 했다고 합니다, 브랜드화한다는 것을. 저는, 지금부터 제가 드리는 말씀을 국장님과 과장님이 잘 들으시면 지금부터는 제가 분당 돈을 받아야 되는 컨설팅을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이 브랜드라는 게 말이죠. 내가 주장한다고 브랜드가 되는 게 아니에요. 브랜드는 사줘야 브랜드가 되는 거예요. 소비자들이 사줘야 브랜드가 됩니다. 그래서 브랜드를 만드는 사람이 제일 좋아하는 시가 있어요. 김춘수 시인이 꽃이라는 거예요. 내가 그녀의 이름을 불러줬을 때 그는 내가 꽃이 되어서 다가왔다는 이야기죠. 불러줬을 때, 사줬을 때 브랜드가 되는 거죠. 이 맛의 도시 관련돼서 그 이전, 이후 명인명가 하나도 사람들이 사주는 이름이 아니에요. 브랜드가 아니에요, 이거는. 명인이 보고 명가가 뭐예요? 명분이 없어요. 그래서 제가 이렇게 맨날 야단만 치면 뭐하겠습니까? 여러분들한테 정말로 중요한 이야기를 하나를 해드릴게요. 왜냐하면 저는 시의원 준비할 때부터 이 생각을 했어요. 왜 이렇게 맛이 있는 어마어마한 맛집을 보유하고 있는 목포가 왜 자꾸 이렇게 겉도는 이야기만 하고 있을까? 맛의 도시라는 거는 맛 없는 도시들이 주장하고 있는 거예요. 목포는 그런 도시가 아니에요. 아까 제가 시티투어도 말씀드렀지만 우리는 많은 이야기 안 해도 돼요. 그래서 제가 한 가지 너무 중요한 키워드드릴게요. 맨날 명인명가 하지 마시고. 여기 기준을 보면 몇 명 이상 이것 다 조작해서 할 수도 있고 우기고 따지고 할 수 있어요. 그런데 절대로 그럴 수 없는 목포에서만이 할 수 있는 브랜드를 제가 하나 만들어드릴게요, 지금. 제가 보기에는 명인명가 그리고 으뜸맛집. 어떤 게 으뜸입니까? 이것 또한 남들이 으뜸이라고 해 줘야지 으뜸맛집이지 주장할 게 아니에요. 그러나 목포에는 본인들이 갖고 있는 팩트로 맛집, 으뜸, 명인명가가 될 수 있는 아주 쉬운 단어가 하나 있어요. 제가 이 브랜드를 지금 드릴 테니까 이것은 뭐 등록이나 이런 게 중요하지 않아요. 팩트가 없으면 못하는 이름이에요. 그렇죠? 그래서 목포 전역을 중심으로 여러분들이 다시는 맛의 도시 이런 이야기하지 말고 제가 브랜드 하나를 만들어드릴 테니까 이 브랜드에 맞춰서 그 사람들을 모으면 딱 모여들 사람들이 있어요. 그건 사실 관계가 있어야만 올 수 있어요. 뭐냐 하면 2대 맛집이에요. 이해하시겠어요? 2대가 하고 있는 맛집. 가보면 어머니하고 아들이 있고 아버지하고 딸이 있고 그리고 3대도 있어요, 사실은. 3대 기록이 있어요. ’57년부터 한 자리에서 지금 시어머니한테 받았고 이분이 아들한테 넘겨줘서 시어머니는 아침 새벽에 나와서 손질을 하고. 어떤 집인지 아세요? 3대. 영해복집이에요. 1957년부터 그 자리에서 하고 있어요. since 1957. 그럼 지금 여러분들이 보면 우리 동네를 제가 생각해 보면, 저 원도심 위주로 생각해 봤거든요. 여기 민어횟집 있죠? 이것은 처음부터 끝까지 다 2대예요. 아시죠? 왜 잘 돼요? 2대로 해서 잘 되는 거예요. 그리고 잘 되니까 2대가 가는 것입니다. 아들이 들어오고 딸이 들어온 거는 잘 되는 집만 들어와요. 백성식당 2대예요. 그리고 지금 보면 그러면 2대 맛집을 모집을 한번 해 보세요. 그러면 그거는 그 동네 주변 사람들이 “저 집은 맞아. 딸이 나와서 아버지랑 함께 일해.” 이것을 하면 2대 맛집을 지금 이거는 여러분들이 찾는 게 아니라 이거는 팩트예요. 누군가 아침에 아들과 아버지가 함께 있는. 그리고 딸이 출근하고 결혼한 딸도 함께 일하고 하는 이런 2대 맛집을 찾으면 제가 보기에는 원도심은 제가 보니까 20개가 넘어요. 그리고 저쪽으로 나가서 아마 명인집 같은 데는 딸도 하고 아들도 해요. 그럼 아들이 하는 집, 딸이 하는 집 지금 하당에 있는 명인집도 다 2대가 될 것이고 원도심에 명인집도 2대가 돼요. 2대 맛집을 붙일 수 있는 그 집은 한정돼 있거든요. 이것을 어너러블하게 이 사람들한테 대접을 해 주면서 여기 민어집들은 아마 굉장히 귀찮아서 안 한다고 할 가능성도 있어요, 잘 되는 집은. 그런데 대접을 해 주면서 2대 맛집을 가문을 만들어주는 거예요. 그러면 그걸 어떻게 해줘야 되죠? 여러분들이 상을 줘야 돼요. 여기 쓸데없이 이런 돈 쓰는 것으로 1년에 얼마씩 그리고 2 대맛집 홍보를 해 주면 되고. 그렇죠? 그래서 그것을 목포 2대 맛집을 하신다면 제가 보기에는 굉장히 이것이 화젯거리가 될 것이고 그러면 자랑하면 돼요. 맛의 도시 목포 하지 말고 2대 맛집이 50개 이상이 있는 목포다. 2대째 이어졌다는 거죠. 자식들이 따라왔다는 것은 장사가 된다는 이야기거든요. 그러니까 이 집들을 하면 그다음에 무슨 일이 벌어지겠습니까? 지금 잘하고 있는 집에서 아들과 딸을 불러들이죠, 이제. 그렇죠? 그래서 아들, 딸이 들어와서 3년 이상을 하면 2대 맛집도 붙여주는 거죠. 그래서 여기에서 2대 맛집이 100개를 만들어주고 그리고 3대 맛집. 이제 시어머니 돌아가셨지만 3대 맛집에는 제일 큰 영광을 줘야 돼요. 그렇죠? 그래야지 지금 들어온 세 번째 3대 아들이 또 자기 아들이나 딸한테 영해복집을 물려주지 않겠습니까? 이게 사실 목포가 할 수 있는 거예요. 과장님, 브랜드가 될까요?
선영

박선영관광거점도시추진단장

예, 될 것 같습니다.

손혜원위원

가능하겠죠? 그래서 이렇게 애매하게 설명이 필요한 이름은 좋은 이름이 아니에요. 듣는 순간 정말, ‘2’자는 숫자로 써야 되고 ‘대’는 한자로 한자로 쓰는 게 좋아요. 그다음에 맛집은 한글로 쓰는 게 좋아요. ‘대’자 못 읽을지도 몰라요. 밑에 조그맣게 토 달면 돼요. 2대 맛집. 그렇게 해서 한번 해 보시면 제가 보기에는 이 예산 갖고 훨씬 더 큰 효과를 얻을 수 있는 게 좋은 브랜드가 하는 일입니다.
선영

박선영관광거점도시추진단장

예, 알겠습니다.

손혜원위원

이상입니다.

김호한위원장대리

손혜원 위원님, 감사합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하늘이 위원님.

안하늘이위원

안하늘이입니다. 예산서 258페이지 보시면 기정액이 0으로 시작해서 신규사업이 많은데 목포 미식문화플랫폼 및 미식관광벨트 구축이라고 해서 사무관리비 목포 미식관광 거버넌스 구성 및 운영, 행사운영비 월간 미식 살롱 시범 운영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게 다른 사업 같지만 실질적으로는 제가 봤을 때 예산을 좀 나눠서 같은 사업의 연결성이 있다고 보여져요. 그런데 사무관리비로 했을 때 이 거버넌스 구성 및 운영에 실제 회의는 몇 회를 하는지 그리고 비슷한 거버넌스가 기존에 음식 관련해서 외식업협회라든지 관광협의회라든지 중복기능이 없는지 이런 게 좀 궁금하고요. 이게 큰돈은 아니지만 나중에 성과물로 어떻게 나올지 이런 부분이 걱정이 됩니다. 그리고 행사운영비 월간 미식 살롱 보면 1식에 2,000만원입니다. 그러면 이거는 월간이라는 말인데 내년 ’27년도부터 그럼 매월 또는 분기별로 하겠다는 말이라고 치면 그러면 한 1식당 2,000만원이면 분기 4번만 한다 해도 벌써 8,000이지 않습니까? 저는 이건 좀 과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이거를 뭐 참가비를 내면서 하는 건지 어떤 식으로 참여를 할 건지가 좀 의문이 들어서 이 두 가지를 함께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선영

박선영관광거점도시추진단장

저희 목포 미식문화 플랫폼 및 미식관광벨트 구축에서 일반운영비 관련해서 목포 미식관광 거버넌스 운영은 올해 저희 시장님 공약사항으로 해서 거버넌스 운영을 9월에 현재 공고해놓은 상태고요. 여기에는 저희가 외식업계 소상공인, 청년셰프, 문화예술인, 교육기관 등 민간인 현장경험과 전문성 정책을 반영해서 민관과 협력체계를 구축하고자 저희가 거버넌스를 운영합니다. 여기서는 30명 내에 저희가 구성할 거고요. 이분들한테는 저희가 현재 자문을 구하거나 그다음에 소상공인과 외식업체의 애로사항 및 관광객 관점에서 개선사항을 제안받거나 그다음에 목포 9미를 활용한 야간 미식 관광객 체류형 콘텐츠를 발굴하고자 이 거버넌스를 구축하고자 합니다. 그다음에 저희 12개월 월간 미식 살롱 운영은 이것 또한 저희 시장님 공약사항인데 올해는 시범운영입니다. 실은 저희는 계절마다 계절음식이 있습니다. 또한 목포 9미를 활용해서 저희가 매달 이런 것을 한번 운영을 해 보고자 올해는 시범적으로 2,000만원 세워놨는데 이거는 저희가 아까 손혜원 위원님께서 2대에 걸쳐있는 10개 정도 발굴해서 이번에 참여를 해 보고자 하고요. 또한, 이게 왜 2,000만원이면 해관1897에서는 약간의 행사를 같이 겸해서 하고자 2,000만원을 저희가 계상을 했습니다.

안하늘이위원

일단 시범사업인데 최소한의 금액으로 해 보고 이 성과를 보고 본예산에 나중에 금액을 확장해서 올려도 저는 좋다고 생각했거든요. 그리고 지금 이미 거버넌스에 대한 것을 9월에 공고를 하셨다고 하는데 의회 저희의 고유권한인 심사 권한에 지금 추경이 성립이 되지 않았는데 공고를 냈다는 것은 조심스러운 행보였다고 말씀드리면서, 그래도 과장님께서 기존부터 위원들과 소통하면서 설명해 주셨기 때문에 다시 한번 확고하게 확인하고자 여쭸습니다. 이상입니다.
선영

박선영관광거점도시추진단장

감사합니다.

김호한위원장대리

안하늘이 위원님, 감사합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저도 질의 한번 드리겠습니다. 박선영 단장님, 따로 보고를 해 주셨는데 그때도 조금 제가 부정적인 말씀을 드렸었거든요. 미워하시지 마시고요. 지금 이 세 가지 사업을, 맛의 도시 목포 브랜드화 사업, 미식문화플랫폼 구축, 미식 살롱 이것에 대한 금액을 합치면 3,260만원입니다, 예산이. 먼저 첫 번째, 맛의 도시 목포 브랜드화 사업이 ’18년부터 ’22년부터 했었을 때 이게 계속사업비거든요. 그리고 성과에 대한 어떤 지표나 자료가 따로 있을까요? 있으면 저희 위원님들에게 자료를 한번 주시고요.
선영

박선영관광거점도시추진단장

예.

김호한위원장대리

그리고 그때도 제가 말씀드렸던 게 손혜원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던 것처럼 으뜸맛집 선정 그리고 또 목포 음식 명인명가 지정에 대해서 부정적인 말씀을 하셨는데 그때도 말씀드린 것처럼 이게 지정됐다 하면 목포시에서 해 줄 수 있는 게 없지 않습니까?
선영

박선영관광거점도시추진단장

지금 예산범위 내에서 저희가 지원이 가능한데 현재 예산이 없기 때문에 그동안 지원을 못했을 것입니다.

김호한위원장대리

그런데 이게 앞으로도 예산이 책정되기는 쉽지 않아보이고요. 그래서 아까 손혜원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이것에 대한 돈은 계속 들어가는데 성과가 나타나지 않으면 많이 고민해 볼 필요가 있다고 저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미식문화 플랫폼 및 미식관광벨트 구축 이 부분에 대해서도 3개 분과가 나눠져 있고 7개 분야로 돼 있는데 이 부분 같은 경우도 그때 말씀드린 것처럼 우리시 안에는 위원회가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 안에서도 충분히 이야기가 가능해 보이고요. 그리고 그때 미식 살롱, 저는 솔직히 이 부분에 대해서 많이 부정적인, 반대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하루 행사 하는 데에 2,000만원이 들어가는 게 좀 과하다 생각이 들어가고 있고요. 이 부분에 대해서 이 세 가지 사업이 분명 우리 예산이 들어가면서 이게 굉장한 성과가 있어서 그다음 해에 또 그다음 해에 이게 반영되는 거면 저는 찬성인데 일회성으로 끝나는 것 같은 경우는 저는 많이 반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전체적인 세 가지 부분을 단장님께서 많이 다시 한번 생각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에 있습니다.
선영

박선영관광거점도시추진단장

저희가 실은 그동안 명인명가나 으뜸맛집위원회 구성이 3년 동안 예산이 수반되지 않았습니다. 실은 으뜸맛집도 지금 저희가 134개소가 지정이 되어 있는데 저희가 파악하기로는 6개 업소가 폐업되어 있기 때문에 그걸 정리를 하려면 어차피 으뜸맛집위원회를 개최를 해야 됩니다. 그래서 위원회가 필요하고요. 명인명가도 저희가 2023년부터 예산이 없어서 이 사업을 그동안 위원회 구성을 못하고 있어서 명인명가 지정이 그동안 보류가 됐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이번에 명인명가 지정 및 관리 운영에 관한 예산과 으뜸맛집 관련 예산을 세워주시면 어느 정도는 저희가 할 수 있는 것은 해 봐야 되지 않을까 하는 차원에서 저희가 추경에 예산을 세웠습니다. 그리고 저희 거버넌스 관련해서도 그동안 여러 위원회가 있습니다. 있지만 올해 더 위원회를 구성을 해서 한번 저희가 맛이란 게 뭘까? 또 맛은 어떤 게 있나? 그분들한테 자문도 구하고 제안도 해서 더 일을 하고자 저희 거버넌스 운영도 했고요. 미식 살롱도 올해 한번 해 보고, 시범 운영입니다. 내년도에 어떤 성과를 낼지는 모르지만 이 2,000만원이라는 크면 클 수 있죠. 예산이 크면 클 수도 있지만, 그리고 2,000만원 최소한 예산으로 우리가 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이 사업을 한번 해 보고자 2,000만원 예산을 계상했습니다.

김호한위원장대리

예, 말씀 감사합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손혜원 위원님.

손혜원위원

과장님, 아직 잘 이해를 못하시는 것 같은데 저는 지금 있는 집들 으뜸맛집이나 명인명가는 지금 어떻게 할 수 없어요. 그러니까 이분들한테 그 위원회에 돈을 쓰고 할 필요가 저는 정말 이 추경까지 해서 할, 이건 해 봤자 안 된다니까요. 그런데 저는 여기 오늘 나온 단어 중에서 미식문화라는 말을 없애세요. 목포가 쓸 말이 아니에요. 목포가 정치고 문화고 완전히 말살이 돼 가고 있는 이 도시에 그래도 이만큼 오는 관광객은 첫째가 먹을거리 때문에 오는 것이다. 왜 미식문화니 이런 이야기를 하세요? 이건 아까 말씀드렸잖아요. 겉멋이 들린 말이에요. 미식문화를 지금 여기 있는 그야말로 2대, 3대 맛집 사람들이 들으면 ‘웃기고 있네’예요. 왜 여러분들이 나서서 목포에 잘 되고 있는 이 음식점들 그리고 잘하고 있는 집들한테 이것은 정말 억장 무너지게 하는 일이에요. 해관에 사람 몰아넣고. 거기에서 요리사 불러놓고 자기들끼리 하는 맨날 1~2,000만원 들여가지고 하는 이 모임 이걸 왜 합니까? 여러분들이 건들이지 않아도 소리 없이 업장 좀 개선해 주시고 신발 벗고 들어가는 것 좀 더 개선해 주시고 간판 좀 파사드 조금씩만 바꿔주시면 이분들은 알아서 너무 잘하시는 분이에요. 제가 보기에는 미식문화라는 말 여러분들 안 쓰시면 별안간 붙잡을 기둥이 없어서 좀 불안하실 거예요. 그냥 목포맛집 이렇게 하세요. 왜 여러분들이 갖고 있는 이 자랑스러운 목포와 맛집을 왜 이렇게 애매하게 아무나 쓸 수 있는 말을 가지고 이걸 브랜드라고, 이게 미식문화 하면 미식문화가 만들어집니까? 미식문화는 도대체 뭡니까? 이런 이상한 말 쓰지 마세요. 목포맛집이에요, 이거는. 목포가 아니면 안 되는 맛집. 여러분들 조사해 보셨습니까? 목포 관광객의 만족도에서 어떤 부분이 1위를 차지하는지? 음식점이에요. 그리고 계절마다 찾아오는 이 관광객이 여름이면 미어터지는 게 방학해서 온다고요? 아닙니다. 민어 때문에 옵니다. 왜 여러분들 이거를 인정 안 하세요? 그 민어의 거리가 왜 그 자리에 조성이 돼 있는지 저도 의문이지만 놀라운 게 영락횟집만 잘 되는 것 같지만 중앙횟집도 잘 되고 유림도 잘 되고 유달도 잘 돼요. 이 집들이 다 이 동네사람들이 많이 가는 데들. 그리고 여기에서 앞에 있는 청자도 잘 되고 집집마다 골목이 다 잘 돼요. 여러분들이 안 도와주셔도 잘 돼요. 왜 이런 이상한 말로 사람들한테, 힘들게 만들지 마세요. 그리고 이 예산은 여러분들이 어떻게 지금 명인 있고 명가 있고 이 사람들 어떻게 하겠습니까? 그러니까 이분들한테 여러분들이 도장 찍어줬고 간판 달아주셨으니까 정말 최소한으로 이분들한테 지금까지 하던 것에서 정말 조금씩만 그 주방 들어가서 조금씩만 개선해 주시고 그리고 간판 좀 제대로 만들어주시고 이런 것만 하시면 돼요. 여기다가 더 이상, 해관에다가 돈 쓰지 마시고 만약에 여러분이 맛의 축제, 맛의 도시, 목포 맛집 축제를 하세요. 목포 맛집 축제. 이게 좋은 멋있는 말보다 이런 이름이 훨씬 더 사람들한테, 그야말로 여기다가 목포 맛집 축제다. 맛집 엑스포를 해도 돼요. 이거는 정말 여름에 한번 우리가 여수니 뭐니 이런 엑스포 다 떠나서 우리는 2대 맛집, 3대 맛집들이 모이고 목포를 살려온 이 목포 맛집들 엑스포만 해서 먹을 거리로 2박 3일, 일주일 해도 이건 충분히 되거든요. 이런 걸로 큰돈을 쓰세요. 큰돈을 만들어서. 그래서 가만히 옆에서 공기처럼만 물처럼만 여러분이 도와주시면 목포는 무조건 살아납니다. 그러니까 여기에서 자꾸, 제가 보기에 이 만들어질 때부터 자꾸 새로운 이름들을 마치 말 배우는 어린 아이들처럼 누가 어디에서 이런 게 미식이라는 말이 유행을 하면 그걸 갖고 들어오는 거예요. 그런데 그게 뭔지. 미식이 뭐예요? 미식축구 아니고요? 미식은 일식, 미식, 중식, 이건 도대체 미식이라는 말이 굉장히 작위적인 말이에요. 아름다울 미 자를 음식에다 쓰는 것도 저는 작위적이라고 생각하거든요. 이런 말 쓰지 마시고 될 수 있으면 조금씩 조금씩, 제가 행정을 모르지 않지 않습니까? 여러분들이 이거를 그냥 딱 무 자르듯이 자르는 것은 아니지만 목포 맛집으로 바꿔 쓰시고 그리고 2대 맛집 찾으시고 이런 식으로 해 나가면서 여론도 마찬가지예요. 그리고 언론도 ‘2대 맛집을 찾아라’ 시민들한테 받는 거예요, 공모 같은 것. 그래서 여러분들이 얼마든지 목포에서 진짜 지금 큰소리칠 수 있는 건 목포맛집들입니다. 이분들이 여태까지 목포를 지탱해 줬어요. 이들이 아니었으면 벌써 끝났을 맛집들인데 그리고 원도심에 계신 저는 2대 맛집들에 진짜 감사드리고 그래서 이분들한테 감사하며 이분들이 잘할 수 있게 만들어주시는 거지. 여기에서 옛날에 있었던 것들, 지나간 것들 아쉬워하지 마시고요. 조금씩 조금씩 고쳐나가시면 됩니다. 이상입니다.

김호한위원장대리

손혜원 위원님, 감사합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수고하셨습니다. 자료 요구 시 위원님들께서 요구하신 자료는 신속하게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거점도시추진단장님을 비롯한 직원 여러분은 퇴실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선영

박선영관광거점도시추진단장

감사합니다.

김호한위원장대리

원활한 회의를 위하여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31분 회의중지

11시 33분 계속개의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손영란 문화예술과장은 나오셔서, 예산에 대해서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란

손영란문화예술과장

존경하는 김호한 관광경제위원회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 안녕하십니까? 문화예술과장 손영란입니다. 문화예술과 소관 2026년도 제3회 추경 세입ㆍ세출예산안 설명드리겠습니다. 261쪽입니다. 세입예산안입니다. 제3회 추경 세입예산액은 제2회 추경 대비 13억 429만 9,000원을 증액한 67억 2,296만 5,000원입니다. 같은 쪽에 있는 이자수입과 보조금반환수입입니다. 우리시가 문화예술사업으로 2025년도에 보조한 사업들에 보조금 전용계좌에서 발생한 이자 238만 4,000원과 해당 사업의 집행잔액 1,647만 5,000원을 각각 반납받았습니다. 262쪽입니다. 기타수입 설명드리겠습니다. 목포권 기독교 근대역사관 토지매수금 수입 1억 2,107만 2,000원 계상했습니다. 목포권 기독교 근대역사관 건립사업은 2021년에 목포 기독교 근대역사기념사업회의 제안으로 시작됐습니다. 부지 확보는 제안내용에 따라 기념사업회에서 부담하게 되어 있습니다. 전체 사업 부지가 949㎡인데 사업 부지 내 기재부 소유 국유지가 216㎡ 정도 있었습니다. 이를 시에서 먼저 매입하고 해당 매입비를 기념회로부터 납부받은 세입을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나머지 국비와 도비보조금은 세출예산에서 다시 반복이 되기 때문에 세출예산에서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65쪽입니다. 세출예산 설명드리겠습니다. 저희 과 소관 2026년도 3회 추경 세출예산액은 176억 8,817만 4,000원입니다. 기정액 예산 대비 28억 9,357만 8,000원을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금번 추경에 저희 과 소관 도비보조금이 감액이 많았습니다. 도비 변경에 따라서 시비 분담률도 또한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1,000만원 미만에 도비 변경내시로 인한 조정 예산은 설명을 생략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66쪽입니다. 맨 상단입니다. 목포권 근대역사관 건립사업 시설비 및 부대비로 11억 9,471만원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국도비에 대한 시비부담분과 세입에서 설명드린 부지 매입비를 기념회 측에서 납부받고 그 부분을 포함해서 계상했습니다. 목포권 기독교 근대역사관 건립사업비는 총 102억원입니다. 국비가 30%, 도비가 15%, 우리 시비가 45%, 기념회 자부담이 10%입니다. 기념회 자부담은 토지 확보비용을 제외하고 건립비용에 대한 자부담률입니다. 현재까지 8억을 부담하셨고, 금년 말까지 5억 8,200만원을 추가로 완납하실 예정입니다. 기독교 근대역사관 건립사업은 지하 1층, 지상 4층에 연면적 1,584㎡로 지난 6월에 착공을 시작했습니다. 현재 터파기 공사 진행 중입니다. 또한, 2025년 10월부터 약 11억원 예산으로 전시설계 및 전시물 제작 설치 용역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2027년 하반기 개관 목표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267쪽입니다. 맨 상단에 사회보장적수혜금 문화누리카드 사업비입니다. 1억 3,753만 6,000원 증액 편성했습니다. 국도비보조금에 대한 우리 시비 부담분입니다. 문체부가 주관하는 사업으로 만 6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에 문화예술, 여행, 체육활동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서 연간 1인당 15만원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전국 어디서나 동행정복지센터 주소지 관계 없이 카드 발급이 가능합니다. 사용도 전국 가맹점에서 가능합니다. 우리시에 대상자가 2만 402명입니다. 가맹점은 관내 380개소가 있습니다. 금년 8월 말 현재 발급률은 100%를 초과한 102%이고 발급하신 분들의 이용률은 70%입니다. 영화, 도서 구입 등 문화 분야에 63%를 이용하셨고, 체육 분야에 33%, 관광 분야에 4% 순서로 이용하고 있습니다. 보조사업은 전남문화재단에서 수행하고 있습니다. 268쪽으로 설명드리겠습니다. 268쪽에 하단 부분에 노적봉 미술관 관리 및 일반운영비 2,000만원 증액 편성했습니다. 2009년 7월에 유달동에 개관한 노적봉 미술관은 2014년에 국립미술관으로 등록되었습니다. 김암기 화백의 작품 등 800여 점의 예술작품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일평균 약 100여 명의 관람객들이 찾고 계십니다. 금번 예산은 노후화된 미술관 주변 안전펜스를 보수하고 건물 내부에 도색을 하기 위해 긴급하게 편성을 했습니다. 269쪽 설명드리겠습니다. 문화가 있는 날 시군 지원사업입니다. 민간경상사업보조로 도비 3,000만원 계상하였습니다. 지난 7월에 성립전예산으로 추진한 토야호 건맥축제 외에 2개 사업입니다. 각 1,000만원씩 계상하였습니다. 문화가 있는 날 행사는 매년 행사내용을 달리해서 도에서 선정하고 있습니다. 도비 100% 사업입니다. 바로 아래쪽입니다. 하단에 공공미술 프로젝트 우리동네 미술 시설비로 2,500만원 계상하였습니다. 전액 시비입니다. 우리시가 2021년에 2020 공공미술 프로젝트 웰컴투만호동이라는 사업을 추진했었습니다. 건해산물 거리에 있는 건물 11개소에 벽화, 셔터 페인팅, 포토존 등을 조성한 바 있습니다. 사업을 완료한 지 5년이 지나다 보니 벽화가 퇴색되고 정비가 필요해서 시설 소유자들 의견에 따라 원상복구를 원하시면 원상복구를 해드리고, 부분 보수를 해드리면 부분 복구를 하고자 합니다. 270쪽입니다. 가운데 쪽에 문학치유 관광루트 연계 명소화 사업 시설비 13억 1,040만원 계상하였습니다. 이 또한 국도비에 대한 시비 재원 부담률입니다. 문화관광부가 주관하는 남부권 광역관광개발사업 1단계 사업입니다. 저희 도내 시군에서 29개 사업이 추진 중에 있습니다. 목원동 일대 문학마을을 조성하는 사업이고, 총사업비는 약 145억원입니다. 국비가 50%, 도비가 15%, 시비가 35%입니다. 문학마을 디자인 조성, 골목길 문학전시관 조성, 문학마을, 문학플랫폼 구축 등이 주요 사업내용입니다. 그동안 사업대상지 내에 건물과 토지 10필지를 매입 완료했습니다. 추가 10필지를 감정평가만 완료해놓은 상황입니다. 현재 공공건축지원센터에 건축계획 용역을 마무리한 내용을 사전 심사를 받고 있습니다. 심사가 11월 중에 완료되면 실시설계를 추진하겠습니다. 목표는 2029년 말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271쪽입니다. 문학관 인턴십 지원사업으로 성립전예산 4,428만원 계상했습니다. 국립한국문학관에서 신규 공모한 사업에 저희 시가 선정되어서 문학 분야 청년 3명을 인턴으로 채용해서 지난 7월부터 오는 12월까지 6개월 간 근무하게 됩니다. 인턴 직원들은 소정자료를 DB 구축하고 문학관을 홍보하는 업무 등에 적극 참여하고 있습니다. 내년에도 공모에 참여하도록 하겠습니다. 같은 쪽에 있는 국고보조금 반환 및 다음 쪽에 있는 시도비보조금 반환은 설명을 생략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문화예술과 소관 세입ㆍ세출예산안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호한위원장대리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에 앞서 과장님께 부탁드릴 거는 위원님들 의회 자료 요청했을 때 제출해 주실 때 오탈자 및 맞춤법을 다시 한번 확인 부탁드리겠습니다.
영란

손영란문화예술과장

철저히 점검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김호한위원장대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 부탁드리겠습니다. 장국진 위원님.

장국진위원

반갑습니다. 장국진 위원입니다. 48페이지 보시면 공공미술 프로젝트가 있는데 이게 만호동 건해산물 거리에 조성돼 있는 벽화라든지 이런 것들 다시 복구하는 비용이죠?
영란

손영란문화예술과장

예.

장국진위원

기존에 이게 조성되었을 때 계속 복구를 하게 되면 주기적으로 계속 복구를 해 줘야 된다는 말씀인데 존경하는 손혜원 위원님이 더 잘 아시겠지만 이게 이렇게 조성됐을 때 효과가 있나요?
영란

손영란문화예술과장

일단 지속적인 복구에 대한 부분을 말씀드리자면 당시에 협약할 때 3년 간은 사후 관리가 되게 돼 있었는데 그 이후에는 저희 시가 관리를 해야 하는데 일단은,

장국진위원

계속 복구비용이 계속해서 나갈 것 같은데 이거는.
영란

손영란문화예술과장

그래서 소유자들께서도 원상복구를 원하시면 원상복구도 할 예정입니다.

장국진위원

그리고 또 추가적으로 문화체육관광루트 연계 명소화사업 관련해가지고 추진현황에 사업대상지 건물 토지 및 일부 매입을 하셨다고 하는데 일부 매입하게 된 따로 이유가 있나요?
영란

손영란문화예술과장

예산 부족. 전체 저희가 전부 매입 대상인데, 사업 부지가. 그 안에 있는 건물이나,

장국진위원

이십 군데요?
영란

손영란문화예술과장

20필지. 필지로 말씀드리는 게, 집이 있는 빈 땅도 있고 해서. 그런데 저희가 그걸 매입을 해야 되는데 절반은 매입까지 완료를 했고 절반은 매입할 예정입니다.

장국진위원

매입하는 이유가,
영란

손영란문화예술과장

사업 부지 내에 그 부지가 필요해서. 이 사업을 시행함에 있어서요.

장국진위원

어떤 사업에 대해서,
영란

손영란문화예술과장

문학마을 조성하는,

장국진위원

그러니까 그 사업 안에서 어떤,
영란

손영란문화예술과장

그 부지마다 필요한 제목이 다 정해져 있어서 자세한, 굉장히 내용이 방대한 부분이 있는데 자료로 제출해 드리겠습니다.

장국진위원

자료 제출해 주십시오. 이상입니다.

김호한위원장대리

장국진 위원님, 감사합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손혜원 위원님.

손혜원위원

벽화를 보시고 손 과장께서는 이런 벽화가 계속되어야 된다고 생각하세요?
영란

손영란문화예술과장

저 개인적인 의견이 아니라 과장으로서 말씀드리자면 저희가 가서 위치를 잘 올려다봐야 알게 되는 그런 위치라서 좀 눈높이에 있는 것이 있어야 돼서 저는 원상복구하는 게 낫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손혜원위원

제가 보기에는 이게 디자인을 위한 디자인이 되는 경우가 굉장히 많습니다. 그리고 과연 이게 뭔가 기준이 있나. 이 부분이 문제가 심각해요. 그런데 지금 저쪽에 신안에 가면 유명한 동백꽃 있는 벽에 그려진 것 있죠? 할머니 할아버지 나오는 것.
영란

손영란문화예술과장

예.

손혜원위원

그 정도 되는 금액이라면 저는 와도 좋다고 생각해요. 그렇죠? 그런데 이게 원래 통영 뭐 동피랑, 서피랑 이런 데에서 그리기 시작한 게 이거는 공해가 되는 경우가 굉장히 많습니다. 전국 다녀보면. 그래서 저는 지금 여기에서 실제로 우리가 건어물 거리에 필요한 것은 지금 이 있는 상태 이 그림들, 색깔들, 건어물이라고 전부 시퍼렇게만 해놔가지고 이건 너무 무성의해요. 옆에 이렇게 들어가면서 보면 고양이가 이렇게 그려져 있어요. 그것 너무 귀엽고 좋아요. 이런 문제가 저는 디자인과 교수였기 때문에 제가 이런 거는 제 의견이라고 보시면 안 돼요. 그러니까 칠을 해서 깨끗해지느냐 좋아지느냐가 아니라 이것이 사람들이 좋아할 만한, 모두가 다 균형감 있게 다 좋아할 만한 그림이냐가 되게 중요한데 이 판단이 상당히 어렵습니다. 그리고 여기도 미술도 여러 협회에서 관장하시는 일이기 때문에 굉장히 훌륭하신 분들도 많고 화가들도 많으신데 저는 그 신안에 있는 할머니 할아버지 뒤에 동백꽃 같은, 이거는 오브제예요. 너무 훌륭한 오브제예요. 꽃필 때, 꽃질 때. 겨울에도 다 거리에는 머리 위가 이렇게. 그래서 그런 정도 정말 임팩트가 있고 잘 그리고 콘셉트도 훌륭한 게 아니라면 제가 보기에는 이것은 좀 지양해야 된다는 생각이 들고요. 그리고 골목길들 이런 것들도 조사 좀 해 봐도 괜찮아요. 사실은 주말에 사람들 많이 올 때 사람들한테 설문지 돌려가지고 뭐 기념품 하나씩 주면서 한 500명만 해도 몇 주 동안 학생들 알바 하면 되니까. 그래서 이것이 어떠냐 그러면 여론조사거든요. 그래서 그것 한번 해 보시면 좋을 것 같고. 그리고 요즘에는 세계적으로 유행하고 있는 게 바닥 페인팅이에요. 아시죠? 바닥 페인팅은 정말 구체적인 게 아니라 그래픽으로, 제가 그 자료들을 많이 모아가지고 제가 여러분들 드릴게요. 손 과장님께 드릴 테니까, 바닥 페인트는 사실 지금 굉장히 중요한 게 제가 선창을 어제도 저녁 때 쭉 앞을 지나가는데 동명동부터 시작해서 선창에서 골목으로 들어가는 길이 있거든요, 이렇게 오른쪽으로. 그러면 거기에서 선구 쪽에서 들어가는 길이 있고 그 앞에 어시장 쪽 들어가는 길이 있고 쭉 있는데 밤이면 헷갈려요. 낮에도 헷갈려요. 그러면 이쪽에 이 사인을 보고 저는 건어물상가를 찾아서 들어가거든요, 집에 가려면. 이렇게 가는데 네 거리마다 바닥에 페인팅이 좀 오면 좋겠구나 생각이 들었어요. 그런데 외국 가면 이것이 아이들 보호하는 존에 많이 들어가요. 그런데 그것도 잘해야 돼요. 어설프게 촌스러우면 안 하는 게 낫고요. 그래서 구체적인 것보다는 지금은 거의, 런던에서도 지금 난리거든요. 유럽도. 바닥에 하는 것이. 그리고 약간씩 벗겨지면서 또 그런 맛도 있고. 그래서 몇 년에 한번씩 개보수를 하는데 그것도 한번 생각을 해 보시면 이렇게 위로 붙이는 것보다 사실은 바닥으로 가는 게 건어물도 훨씬 더 집중력도 있고 그래요. 그래서 거기 입구 쪽 이쪽 양쪽 입구 쪽이라든지 이런 데에 살짝 매력적으로 바닥을 와주면 이 건어물은 살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고요. 그다음에 이것 하나만 여쭤볼게요. 설명서 44쪽에 보면 노적봉 예술공원 미술관에 건물유지비에서 이것 펜스 쪽 이야기했잖아요. 이것 어떻게 고치실 거예요?
영란

손영란문화예술과장

실은 예산 여유가 있으면 다 교체하면 가장 좋은데 펜스가 이렇게 구불구불하지만 450m 정도 되거든요. 그런데 그거를 흔들리는 데는 잡고 보수하고 전부 도장하고 또 건물 내부 외부에도 도장할 데가 있어서 전부 긴급하게,

손혜원위원

제가 그래서 질문드렸는데 제 생각에는 이게 이 펜스가 목포에 있는 어떤 펜스보다 괜찮아요. 디자인도 심플하고 가운데 살짝 동그라미 들어간 것도. 그래서 저는 절대 이것 뜯지 마시고 개보수해서 칠만 하얗게 이렇게, 이상한 색깔 칠하지 마시고 이렇게 해놓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절대로 이것 뜯고 다시 하지 마시고,
영란

손영란문화예술과장

그러겠습니다.

손혜원위원

개보수만 해도 예쁘잖아요. 이 정도 펜스가 없습니다, 목포에. 그래서 이것은 꼭 존치하셔서 수리만 했으면 하는 생각을 합니다. 이상입니다.

김호한위원장대리

손혜원 위원님, 감사합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시면 저도 몇 가지 또 질문드리겠습니다. 예산서 266페이지에 보면 통합문화이용권 사업이 있는데 이게 ’26년 1월부터 12월까지 지금 사업기간으로 책정돼 있거든요. 여기에 보면 가맹점에서 1인당 연간 15만원 사용 가능한 문화누리카드를 지원하겠다고 돼 있는데 저는 목포시 안에서 뭘 해 주거나 혜택이나 그리고 또 좋은 장점에 대해서는 항상 아쉬운 부분이 홍보가 부족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어떤 식으로 홍보가 되고 있나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영란

손영란문화예술과장

이 사업이 실은 아주 오래된 사업입니다. 기초생활수급자들한테. 그분들께 국가에서는 20여 년 전에 시작했고요. 저희 시에서는 ’14년부터 시작한 것으로 나옵니다. 그래서 기존에 상당히 이미 발급률이 100%를 넘은 걸 보시더라도 대상이 되는 분들이 완전히 정해져 있지 않습니까? 기초수급자거나 차상위거나. 그래서 또 연령이 맞아야 되고 그래서 보통 동 사회복지 분야에서 발급을 해드리거든요. 최초로 기초수급자로 선정이 되시면 바로 이런 부분들을 혜택을 다 알려드리고 있고 이용률이 좀 떨어지면 저희가 동이나 문화재단에서 홍보를 별도로 하고 있고요. 이 부분은 상당히 이용률도 좋은 편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김호한위원장대리

감사합니다. 제가 목포 살면서 이 부분에 대한 거를 저는 처음 봤기 때문에,
영란

손영란문화예술과장

대상이 아니시기 때문에,

김호한위원장대리

그래서 홍보가, 목포시한테 줄 수 있는 많은 혜택들 같은 경우에는 홍보가 잘 되었으면 하는 바람에서 말씀드렸고요.
영란

손영란문화예술과장

감사합니다.

김호한위원장대리

예산서 269쪽에 보면 공공미술 프로젝트 웰컴투만호동 유지보수에 대해서 나와 있는데 손혜원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벽화도 어떻게 보면 그 지자체 관광콘텐츠로도 쓸 수 있거든요. 그냥 뭐 동네에서 학생들이 그린 해바라기나 그냥 뭔가를 했다기보다도 이게 관광콘텐츠로 될 수 있게끔 조금 더 신경을 써주셨으면 좋겠고요. 사업비에 보면 2,500만원이 시비로 잡혀져 있는데 여기에는 인건비와 재료비가 같이 들어가 있습니까?
영란

손영란문화예술과장

예.

김호한위원장대리

이게 저는 개인적으로 이런 부분에서는 저희가 문화단체나 시에서 보조해 주는 것도 많기 때문에 재능기부나 이런 부분들을 좀 받아서 인건비를 절약할 수 있는 부분을 찾아봐도 좋지 않을까 하고, 여기에서부터 여기까지 어떤 누가 그렸고 참여했다 하는 그런 부분들도 본인들이 자부심이 있지 않을까 싶어서 재능기부에 대해서도,
영란

손영란문화예술과장

검토하겠습니다.

김호한위원장대리

예, 검토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예산서 270쪽에 보면 문학치유 관광루트 연계 명소화사업이 있는데 이게 기정액 대비해서 예산액이 굉장히 많이 증가됐거든요. 이 부분에 대한 충분한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영란

손영란문화예술과장

실은 문학마을 조성사업이 시작된 지가 여러 해 됐는데 저희 시가 시비를 거의 매칭을 못해 왔었고 올해는 반드시 이 정도는 매칭을 해야만, 13억 안에는 국비와 도비, 시비가 함께 들어있는 내용이고요. 저희 시비는 4억 5,800입니다. 그런데 국비와 도비, 시비의 매칭한 재원 부담률대로 해서 전액이, 총합이 13억입니다.

김호한위원장대리

문학마을 디자인 및 전시관 조성 문학플랫폼 구축에 대해서 조금 더 보충 설명 가능하실까요?
영란

손영란문화예술과장

이 사업이 담당 팀장님이 계속 이 사업을 몇 년째 담당하고 계시기 때문에 조금 더 제대로 된 설명이 될 수 있을 것 있습니다.

김호한위원장대리

예, 그러면 팀장님께서 발언대로 나와서 충분한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미희

홍미희문학지원팀장

문학지원팀장 홍미희입니다. 문학지원 사업은 북교동, 목원동 이래에 문학인들의 출생지라든지 작품 배경지들이 많습니다. 현재 김우진 생가라든지 차범석 생가들이 다 위치해 있고요. 박화성 선생님의 소설작품 배경지이기도 하고요. 그래서 목포 출신의 작가 8인의 문학전시관 개별전시관을 저희가 조성하는 사업이고요. 그 개별전시관과 아울러서 마을 안에 문학과 관련된 디자인 사업들을 저희가 할 예정입니다. 더불어서 향후에 구축이 되고 난 후에 문학 관련된 저희들이 행사라든지 사업들도 꾸준히 진행할 계획입니다.

김호한위원장대리

감사합니다. 사업기간이 ’24년도부터 ’29년도까지 돼 있는데 그러면 ’24년도와 ’25년도에는 예산이 반영이 안 됐던 걸까요?
미희

홍미희문학지원팀장

예, 저희가 시비 매칭이 계속 안 돼서요. 올해 처음으로 지금 추경에 시비 매칭하게 됐습니다.

김호한위원장대리

예, 감사합니다. 저는 이상이고요. 손혜원 위원님, 말씀해 주십시오.

손혜원위원

목포의 문학을 보면서 좀 제가 많이 아쉽다고 생각한 작가가 김우진 작가예요. 제가 목포 와서 알게 됐는데 너무 억울하고. 이분이 그야말로 돌아가실 때 어떤 사건 때문에, 그런 에피소드 때문에 유명해지기도 했지만 그것 때문에 이분의 천재성이 다 가려졌거든요. 너무 안타까운 분인데 이분에 대해서 좀 제대로 살리고자 하는 그런 이야기들이 많이 나와요. 그리고 이분이 워낙 부잣집 아들이었기 때문에 이분의 생가나 이런 데가 북교동에 좀 있다고 이야기는 들었는데 저는 이게 좀 우려가 되는 게 지금 이 작가들 지금까지하고 달리 한 집, 한 집이 만들어진다는 것은 굉장히 다행스러운 일이거든요. 그런데 그 두 번째 말씀하신 그 앞에 문학 관련된 다른 콘텐츠들이 밖에 또 뭔가 생긴다는 건 이건 되게 걱정돼요. 왜냐하면 지금도 보면 벽에다가 막 이것저것 달고 걸고 칠하고 하는 게 이분들의 가치를 떨어뜨리고 있습니다. 이분들의 집들도 그냥 이것이 무슨 용역을 하든지 해가지고 그냥 그게 그거같이 돈에 맞춰서 이렇게 하시지 마시고요. 이분들의 문학적인 어떤 소스나 이런 데에서 우리가 좀 만들어낼 부분이 있다고 하면 이것도 젊은 건축가들이나 이런 사람들 몇 사람을, 지금 몇 분이죠?
미희

홍미희문학지원팀장

여덟 분이요.

손혜원위원

8명의 건축가를 젊은 사람들을 우리가 모으자고요. 그래서 이 사람들이 이 1명, 1명의 작가들에 대해서 그래도 피상적이겠지만 어느 부분을 연구를 해서 그 사람의 집을 만드는 거죠. 고치거나 짓거나. 그래서 그 작가의 팻말을 보면서 이 골목을 가면 한 집 한 집을 들어가보게. 들어가보면서 그 사람의 문학적인 그런 성과라든지 감수성을 공유할 수 있는 부분들을 지금 이 예산으로 얼마든지 할 수 있거든요. 그래서 밖에다가 할 수 있는 거는 제가 보기에는 이 여러 명의 작가들을 함께할 수 있는 1년에 뭐 1번씩 축제들을 한다든지 이럴 때 모을 수 있는 곳이 다른 마을회관도 괜찮고 여기 청소년회관 있잖아요, 이 자리. 그러니까 여기를 우리가 어떤 문화거리의 정말 핵심으로 만들어서 여기다가 무언가를 한다든지 이렇게 하면 저는 굉장히 훌륭할 것 같아요. 그런데 거기다가 자꾸 여덟 집이 나오면 옆에 그 한 집 한 집에 주차장들도 1~2대씩 들어갈 수 있게 해 줘야 되고 그리고 이 여덟 집에 관련돼서 정말 정원이라든지 뭐 벽화가 온다면 그 1명, 1명의 초상화가 한 벽에 그 사람의 흑백사진도 괜찮고 이런 것들이 와서 이 사람을 상징하는 게 되고 그러면 저는 이 거리가 완전히 살아날 것 같아요. 제가 보기에 이 거리가 항상 안타까워요. 뭔가 덕지덕지 붙어있는데 보고 싶은 마음은 하나도 안 드는 그런 거리거든요. 들어가 보고 싶다는 생각이 하나도 안드는. 그리고 또 하나는 이분들이 여덟이 있지만 지금 계속 목포에서는 또 문학인들 나오지 않습니까? 그 뒤에도 또 계시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 사람들이 그다음을 메꾸고 계속 무언가 쌓여가는 거리가 되어야지 꼭 한시적으로 끝나버리고 말고 또 다시 고치고 또 부수고 또 하고 이런 것 안 하고 할 수 있는 그 생각 꼭 좀 하고 해 주셨으면 좋겠다. 꼭 부탁드립니다.
미희

홍미희문학지원팀장

의견 저희가 최대한,

손혜원위원

예산 많잖아요. 이 정도면 부지도 사고 그리고 이 여덟 분에 맞춰서 진짜 하고 그리고 같이 모이는 곳은 청년회관으로 해서, 청년회관 앞에 왼쪽에 8,000만원 아주 이상한 건물 하나 있거든요. 그것 사서 부숴서 거기가 공간이 만들어져야 돼요. 청년회관 너무 아까워요, 제가 보기에는. 정자도 별로 의미 없는 정자가 서있거든요. 그러니까 앞에를 마당이 곧 조성이 돼야 동네가 살고 이 집이 살아요. 그러면 문학관을 해도 좋아요. 북교동 문학관 붙여도 돼. 그 공간이 엄청난 공간이거든요. 그렇게 해서 꼭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미희

홍미희문학지원팀장

참고로 저희가 좀더 보충 말씀드리면, 저희가 청년회관 공간 같은 경우는 저희가 근대문화유산으로 등록이 되어 있고 헐어진 청년회관이라는 박화성 선생님의 소설작품 배경지이기도 하고 해서요. 저희가 그 공간의 거점공간으로 지금 설정을 해서 그 공간 주변에 센터가 조성이 될 예정이고요. 위원님 말씀처럼 저희가 8개의 전시관을 만드는데 이 전시관의 개념이 모두 집의 공간이 아니라 어떤 공간은 파빌리온처럼 외부 조형물이라든지 작가를 상징하는 거점공간으로 조성을 해서 저희가 만든다든지 해서,

손혜원위원

그게 위험하다는 말씀입니다. 훌륭한 작가들의 작품과 그 사람의 인생과 일생이 스토리가 있는데 거기다가 다른 사람이 들어와서 이상한 것 만들지 말라는 말슴이 제가 지금 드리는 말씀이에요. 안 해도, 집을 만들라는 이야기가 아니에요. 제가 김우진관도 다 가봤고 차범석관 다 가봤는데, 저쪽에 갓바위 있는 곳 가봤는데 이 사람, 김우진관은 없거든요. 지금 혼자 독자적인 데가. 그래서 이번에 만들어지면 너무 다행이라고 보는데 그 옆에다 그런 파빌리온이라든가 이런 것들이 제가 보기에는 제일 위험한 거예요. 그 작가 위주로 돼서 소박하면서도 스마트하고 모던하면서도 옛날 이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을 수 있어야지. 여기를 꾸미지 말라는 말씀이에요. 목포가 제일 문제예요, 그게. 아까도 펜스 이러한 펜스가 굉장히 아름다운 펜스들이 많이 있는데 이번에 선창에 펜스 보셨잖아요. 울퉁불퉁. 정말 그 앞에 지나다니고 쉽지 않을 정도로 엉망이 돼버렸거든요. 새로운 것 하지마. 하여튼 이번에 어떤 계획을 갖고 계시면 나중에 우리 따로 한번 이야기를 해 봐요. 그래서 이것은 이들이 정말 그 작가가 그대로 보이는 정도만 저는 하면 좋다고 생각해요. 거기다가 덧붙이거나 무슨 거기다가 조형물을, 그 작가 이외에 다른 조형물이 뭐가 필요하겠습니까? 꼭 그렇게 해 주십시오.
미희

홍미희문학지원팀장

예, 저희가 최대한 작가님들 잘 살려서 조성하도록 하겠습니다.

손혜원위원

예.

김호한위원장대리

손혜원 위원님, 감사합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감사합니다. 저도 마지막으로 손영란 문화예술과장님께 부탁드릴 거는, 아까 손혜원 위원님께서 말씀하셨고 저도 한번씩 제주도를 가보면, 어디 지자체를 언급해서 죄송하지만 거기를 한번 가면 도두봉이란 데가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거기 무지개로 난간을 색칠해놓고 별 것 아닌데 거기가 또 사진찍기 명소가 되고 또 동문시장 뒷길로 보면 마을에서 내려오는 내리막길이 있습니다. 거기에도 펜스가 무지개로 칠해져 있거든요. 그런데 거기에서도 사람들 사진 많이 찍습니다. 이게 그냥 단순한 생각에서 조금 더 변화되면 벽화도 마찬가지고 우리가 그냥 일반적인 것 말고 조금 더 생각을 전환하면 거기가 관광명소가 된다는 것 과장님이 조금 더 부담을 가지시고 이 부분을 신경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영란

손영란문화예술과장

그러겠습니다.

김호한위원장대리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수고하셨습니다. 문화예술과장님을 비롯한 직원 여러분은 퇴실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과 중식을 위하여 14시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 04분 회의중지

14시 00분 계속개의

14시 00분 계속개의

박효상위원장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이민희 인재육성과장님은 나오셔서, 예산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민희

이민희인재육성과장

존경하는 김호한 관광경제위원회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인재육성과장 이민희입니다. 지금부터 인재육성과 소관 2026년도 제3차 추경예산 세입ㆍ세출예산안에 대해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277페이지 세입예산입니다. 세입예산은 총 18억 891만 3,000원이며, 기정액 대비 2억 5,370만 3,000원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주요 증액사유는 2025년 성인문해교육 지원사업 등 13개 사업에 대한 집행잔액 및 이자 반납이 되겠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세출예산에서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80페이지 세출예산입니다. 기정액 대비 1억 9,860만 2,000원 증액되겠습니다. 목포시 평생학습 및 교육발전 중장기 종합발전계획 용역비로 2,20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5년마다 수립하는 중장기 종합발전계획으로 급변하는 미래산업 및 지역전략산업의 인력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지역산업 맞춤형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체계적인 평생학습 및 교육정책 방향을 마련하고자 합니다. 281페이지입니다. 전남인재평생교육진흥원 공모사업인 찾아가는 전남형 평생학습 프로그램에 도비 576만원, 시비 246만 8,000원 감액 계상하였습니다. 공모사업 도비 최대 지원금이 2,000만원으로 조정됨에 따라 매칭비율에 맞게 사업을 조정하였습니다. 282페이지입니다. 평생교육이용권에 국비 1억 610만원, 도비 1,339만 5,000원을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평생교육강좌 수강료 및 교재비에 사용할 수 있는 평생교육이용권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2026년부터 위탁사업비 교부 방식이 변경됨에 따라 기존에 시비만 편성하였으나 국도비를 포함하여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주민사랑방 자산취득비에 500만원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283페이지입니다. 성인문해교육 지원사업 공모사업비가 최종 확정됨에 따라 국비 2,200만원, 시비 17,792만원을 증액하여 총 3,992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284페이지입니다. 시립도서관 개관시간 연장사업비는 본예산에 미반영된 800만원을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국고보조금 반환으로 539만원과 도비보조금 반환으로 702만 5,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이상으로, 2026년도 제3차 추경예산안 설명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호한위원장대리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하늘이 위원님.

안하늘이위원

안하늘이입니다. 예산서 282페이지 보시면 주민사랑방 평생학습 프로그램 운영에 자산취득비가 있습니다. 이 부분이 구체적으로 대략 어떤 내용들을 취득하는 건지 여쭙니다.
민희

이민희인재육성과장

현재 동 주민사랑방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데요. 보통 장구라든가 꽹과리 같은 것 그 프로그램에 운영하고 있는 소모용품을 구입하는 데에 주로 쓰이게 됩니다.

안하늘이위원

그러면 이거는 기정은 없었는데 신규는 아니고 예산을 세우지 못했던 것이죠?
민희

이민희인재육성과장

예, 금년에 예산을 못 세워서 올린 것입니다.

안하늘이위원

저희 주민들이 필요한 생활 체감의 정책은 꼭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본 위원이 아이디어가 하나 있는데요. 우리가 공공재산 물품 취득을 관리하고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물품에서 혹시 트랜스, 같이할 수 있는, 예를 들어서 뭐 꽹과리나 이런 물품은 좀 어려울 것 같은데 책상이라든지 의자라든지 이런 부분에 있어서 임시로 보관하고 있고 이런 부분이 있다면 그런 물품 관리를 해서 필요한 곳에 나누고 그렇게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거든요. 예를 들어 어떤 기관에서도 이 시를 다른 용도로 전환할 때 있던 테이블이나 의자를 보관하고 이런 경우가 있더라고요, 제가 알아보니까. 그래서 그런 물품 공유를 같이 구체적으로 하면서 필요한 곳에 적재적소에 트랜스할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서 말씀드려봅니다. 그리고 시민들이 필요한 물품은 꼭 제공해 줘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고생 많으셨습니다.
민희

이민희인재육성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호한위원장대리

안하늘이 위원님, 감사합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그럼 저도 질문 하나 드리겠습니다. 예산서 281쪽에 보면요. 찾아가는 전남형 평생학습 프로그램이 있는데 여기에서 도비가 2,000 그리고 시비가 857만 2,000원 이렇게 들어가는 사업비가 있습니다. 이게 신규사업인 거죠?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민희

이민희인재육성과장

그전에도 했었습니다.

김호한위원장대리

그전이라면 언제, 작년에도 했었을까요?
민희

이민희인재육성과장

예, 이게 해마다 공모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사업인데 작년에도 했었습니다.

김호한위원장대리

일반강좌가 있고 배달강좌가 있는데 배달강좌 같은 경우는 10인 내외로 팀을 구성, 희망 강좌 신청 시 프로그램 운영 29개 강좌로 돼 있더라고요. 이건 장소는 어디에서 하는 것입니까?
민희

이민희인재육성과장

필요로 원하는 곳에 저희가 직접 가서 강사를 파견하는 식이거든요. 원하는 곳에 가서 저희가 강의를 해드리는 것입니다.

김호한위원장대리

그러면 저희 시에서는 공간을 대여해 주는 게 아니고 강사?
민희

이민희인재육성과장

강사하고 강사비하고 재료비 정도를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김호한위원장대리

예, 이게 좀 공모를 하게 되면 많이 참여를 하시나요?
민희

이민희인재육성과장

각 프로그램별로 이거는 수요가 원해서 지금 하고 있는 것들이라, 현재 거의 350명 정도 한해에 이용하고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김호한위원장대리

예, 감사합니다. 그리고 저희 예산서 282쪽에 보면 주민사랑방 프로그램 운영물품 구입이 있거든요. 2021년부터 2025년도까지 지원동이 총 49개동에서 이게 지원을 받았거든요. 2021년에는 5개동, ’22년 11개동, ’23년 6개동, ’24년 12개동, ’25년 15개동. 이렇게 해서 총 49개동에서 지원을 받았는데 책상이 5년 동안 146개 의자가 5년 동안 242개가 나왔거든요. 이게 이렇게 나갈 필요가 있었을지. 꼭 필요하면 나가는 건데 어떤 이유에서 이렇게 많이 나갔는지 그 부분을 한번 알 수 있을까요?
민희

이민희인재육성과장

책상이나 의자 같은 경우에는 23개동에 나간 개수이기 때문에 아무래도 낡고 행사를 하다보면 의자들이 교체할 주기가 되니까 아마 요청해서 구입해서 사드린 것 같습니다.

김호한위원장대리

이게 5년 동안 보면 49개, 어떻게 보면 저희가 23개동이지만 49개동에, 그러니까 거의 2번씩은 지원을 받았지 않았을까 싶기도 하고요. 안 그러면 2번, 3번, 4번 이렇게 중복돼가지고 받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민희

이민희인재육성과장

그런 것 같지는 않습니다. 아마 이게 개수가 한해에 책상이 22개 뭐 이런 식이기 때문에 1개동에 아마 이렇게 사줬을 것 같거든요. 여러 개 동이 아니고.

김호한위원장대리

알겠습니다. 그러면 이것도 저희가 자료로 받아볼 수 있을까요?
민희

이민희인재육성과장

그럼 5년간 지원했던 것 동별로 해서 나눠서 자료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호한위원장대리

예, 감사합니다. 저는 이상입니다. 혹시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정석 위원님.

이정석위원

수고 많으십니다, 과장님. 이정석 위원입니다. 설명자료 57쪽에 추진현황 및 추진실적에서 집행률이 작년 같은 경우에 74.7%였다고 나오거든요. 그런데 이게 느낌상으로는,
민희

이민희인재육성과장

혹시 평생교육이용권 사용실적 말씀하신가요?

이정석위원

예, 평생교육이용권 지원사업에서 집행률이 74.7%라고 돼 있는데 올해하고 비교해 보면 상대적으로 작년에 좀 낮았던 것 같은데 이유는 무엇이고, 예산이 그러면 낮았는데 작년하고 올해하고 비슷하게 간 이유가 있을 것 같은데요. 설명 부탁드립니다.
민희

이민희인재육성과장

이 사업은 저희가 전남인재평생교육진흥원에서 인원을 선발도 하고 하는데 작년에도 이렇게 노인이나 디지털 분야에 실적이 적기 때문에 금년에는 이 분야에 신청을 받지 않고 일반과 장애인으로 구분해가지고만 신청을 받을 계획입니다. 청년층을 늘리고, 도에서 이건 사업을 선정하기 때문에 도에서 인원 배분도 총괄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정석위원

수업을 다른 수업으로 덜 받은 수업은 없애고 새로운 수업을 넣고,
민희

이민희인재육성과장

예, 처음 당초에 신청할 때는 다 지원을 하기는 하거든요. 신청할 때 마감은 다 되는데 하다보면 이용권이라는 거기 때문에 1인당 35만원이라는 돈을 다 쓰시는 분도 있고 못 쓰고 반납하는 경우도 있어서 이렇게 집행률이 낮게 되어서 사용하지 않는 분야는 점진적으로 교체를 하고 수요가 있는 층으로 늘리고 그래서 내년도 예산 같은 경우는 청년층을 좀 더 확대하는 계획으로 운영할 계획입니다.

이정석위원

그럼 전남인재평생교육진흥원에서 하고 진흥원에서 탄력적으로 운영하기 때문에 이게 이렇게 된다는 거죠?
민희

이민희인재육성과장

예, 선발하고 하는 것들은.

이정석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호한위원장대리

이정석 위원님, 감사합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과장님께서는 요청한 자료 신속하니 위원님들께 자료 배부 부탁드리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인재육성과장님을 비롯한 직원 여러분들은 퇴실하여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원활한 회의를 위하여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4시 13분 회의중지

14시 15분 계속개의

박효상위원장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김현미 스포츠산업과장님은 나오셔서, 예산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현미

김현미스포츠산업과장

존경하는 김호한 부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스포츠산업과장 김형미입니다. ’26년도 스포츠산업과 소관 제3회 추경예산안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287페이지 세입예산입니다. 세입예산은 총 59억 7,164억 4,000원으로 본예산 대비 8억 6,671만 7,000원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증액내용으로는 특별교부세 목포국제축구센터 장애인 편의시설 7억원, 기금 장애인스포츠강좌이용권 사업외 1개 사업 1억 6,287만 6,000원, 시도보조금 등 장애인스포츠강좌 이용권 384만 1,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세출예산에서 설명드리겠습니다. 288페이지 하단 체육단체 지원입니다. 장애인체육회 사무실 이용자의 안전하고 편리한 시설 이용을 위해 자동문 설치비 50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289페이지 상단 대회 개최 및 출전입니다. 전국 및 국제 규모의 스포츠대회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스포츠 도시로서의 위상 제고를 위해 2026 목포유달산배 전국마스터즈 수영대회 개최비 5,000만원, 아시아U23육상경기선수권대회 유치비로 3,00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장애인스포츠강좌 이용권입니다. 장애인스포츠강좌 이용권은 장애인의 스포츠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체력 향상과 건강 증진을 위한 국도비 매칭사업으로 문체부에서 1회 추경에 사업비를 추가 편성함에 따라 4,268만원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289페이지 하단 목포시체육회장 선거 추진입니다. 민선2기 목포시체육회장 임기가 ’27년 2월 만료됨에 따라 ’26년 본예산에 2,000만원을 편성하였으나 본예산 편성 이후 문체부에서 선거 추진에 필요한 경비를 3,000만원으로 안내함에 따라 1,000만원을 증액하여 총 3,00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290페이지 하키팀 운영입니다. 하키경기장 공인 유지 재검사비 1,10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26년 11월 30일 공인기간 만료에 따라 전국 규모의 하키경기를 지속 개최하기 위해 필요한 재검사 비용입니다. 다음은 290페이지부터 291페이지 상단 하키팀, 육상팀, 복싱팀 운영입니다. 문체부 주관 직장운동경기부 공모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지원받은 기금을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을 위한 전지훈련비, 훈련용품 구입비로 편성하고자 하키팀 7,000만원, 육상팀 5,000만원, 복싱팀 1,300만원을 증액, 본예산 대비 총 1억 3,300만원을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291페이지 동네체육시설물 정비입니다. 동네체육시설물 설치 및 정비로 1,00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노후 운동기구 도색 및 보수로 집행예정입니다. 291페이지부터 292페이지 상단 목포국제축구센터 관리입니다. 목포국제축구센터 운영비 출연금으로 2억원을 추가 계상하였습니다. 본예산 편성 당시 시 재정여건을 고려하여 출연동의액 3억 6,000만원에서 2억원을 감액한 1억 6,000만원을 편성하였으나 하반기 재정 전망 결과 축구센터 자체수입만으로는 공공요금 등 필수운영경비를 충당하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이에 축구센터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하반기 필수운영경비 부족분 2억원을 추가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목포국제축구센터 장애인 편의시설 개선입니다. 목포국제축구센터 장애인 편의시설 개선으로 특별교부세 7억원을 계상하였습니다. 293페이지 경기장 시설 운영 및 관리입니다. 반다비체육센터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컨설팅 용역으로 2,50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26년 7월 예비인증을 완료하였고, 9월 중 BF 본인증 컨설팅 용역을 발주하고 본인증 심의를 신청할 예정입니다. 293페이지부터 295페이지 반환금입니다. 국고보조금 반환금으로 ’S22년 국민체력인증제 운영사업 집행잔액 외 19건에 1억 1,623만 6,000원을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시도비보조금 반환금으로 ’22년 장애인생활체육지도자 처우개선 지원사업 집행잔액 및 이자반납 외 25건에 3,738만 5,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이상으로, 스포츠산업과 소관 ’26년 제3회 추경예산안에 대한 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호한위원장대리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장국진 위원님.

장국진위원

반갑습니다. 장국진 위원입니다. 과장님, 혹시 동네 체육시설물 정비에서 체육시설물이 각 동에 몇 개 정도 되나요?
현미

김현미스포츠산업과장

지금 동네 체육시설물 정비를 하는 부서가 9개 정도 부서에서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장국진위원

9개요?
현미

김현미스포츠산업과장

예, 저희 과에서 관리하는 운동기구는 194개입니다.

장국진위원

이 194개 관리하는 데에 1,000만원 가지고 되나요?
현미

김현미스포츠산업과장

저희가 올해 본예산에 예산 편성을 못했거든요. 그래서 194개에 대해서 전수조사를 한번 실시를 했습니다. 보니까 도색을 해야 되는 부분이 있고 대체로 경미한 손잡이라든지 이런 부분을 정비를 해야 될 부분이 있어서 예산을 저희가 3,000만원을 올렸는데요. 이번에 1,000만원밖에 편성이 안 됐습니다.

장국진위원

제가 왜 이걸 물어보냐면 각 동별로 체육시설물이 그렇게 많이 배치돼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현미

김현미스포츠산업과장

예, 맞습니다.

장국진위원

이 시설물 자체가 지금 많이 노후화돼 있는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이게 과연 1,000만원 가지고 될지 의문이어서.
현미

김현미스포츠산업과장

각 부서에서, 9개 부서에서 관리를 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저희 부서에서 관리하는 것에 대해서만 저희가 한번 전수조사를 해서 경미한 부분이나 이 정도면, 3,000 정도면 어느 정도 보수를 할 수 있었는데 1,000만원 계상이 됐거든요. 그러면 그중에서도 제일 먼저 도색이라든지 보수를 해야 될 부분은 하고 내년도 본예산에 세워서 다 처리할 계획입니다.

장국진위원

각별히 신경 써주시기 바랍니다.
현미

김현미스포츠산업과장

예, 알겠습니다.

장국진위원

이상입니다.

김호한위원장대리

장국진 위원님, 감사합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하늘이 위원님.

안하늘이위원

안하늘이입니다. 존경하는 장국진 위원님 의견에 덧붙여서 예산서 291페이지 내용입니다. 본 위원이 목포시 공공시설물 안전관리 조례안을 제정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 내용은 관리표지를 만들어서 이런 운동물이나 전봇대에서 가로등 같은 거에 다 설치하게끔 하는 내용인데 일단 194개를 다 모두 전수조사하셨다는 게 대단하다고 또 말씀드리고 싶고요. 이런 부분에 있어서 전수조사하셨을 때 용역을 좀 하셨습니까?
현미

김현미스포츠산업과장

아니요, 방금, 저희가 9개 부서 정도 하다보니까 민원인들도 그렇고 담당 직원도 우리 시설물이 어디에 설치가 되어 있는지 그걸 잘 모르더라고요. 그러면 민원인들이 전화로 바로 해결할 수 있는 게 아니고 확인을 해야 되는 그런 어려움이 있어서 저희가 자체적으로 스티커를 제작을 했습니다. 그래서 저희 부서에 있는 거는 스티커를 제작을 해서 이번에 전수조사하면서 스티커를 다 붙였거든요. 그러면 민원인들이 그 스티커를 보고, 예를 들어 스포츠산업과 어디라고 하면 바로 연락을 하면 저희도 그 관리번호를 보고 바로 출장을 나가서 해결할 수 있기 때문에 그러한 차원에서 스티커를 제작을 해서 저희 직원들이 직접 전수조사를 했습니다.

안하늘이위원

본 위원이 이 조례를 제정하면서 스포츠산업과에서 직원분들이 직접 만들고 손으로 다 붙이시고 한 부분을 알아서 굉장히 칭찬드리고 싶고요. 선도적으로 그렇게 해 주셨기 때문에 이 방법을 제가 하고 싶었던 방향과 같아서 9개 부서에도 주문하고 앞으로 관리를 좀 더 편하게 그리고 시민들이 직접 민원을 신청할 수 있게 하려 합니다. 그래서 과장님 굉장히 애쓰셨고 본 위원도 그 부분을 또 본받아서 함께 조례를 제정할 테니 많이 도와주십시오.
현미

김현미스포츠산업과장

감사합니다.

안하늘이위원

감사합니다.

김호한위원장대리

안하늘이 위원님, 감사합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장국진 위원님.

장국진위원

이건 다른 건데요. 목포국제축구센터 장애인 편의시설 개선에 관련해서 보행로를 개설하신다고 이렇게 나와 있는데 개설할 때 이유가 좀 궁금합니다.
현미

김현미스포츠산업과장

저희가 당초에는 국제축구센터와 종합경기장이 인도로 다니기에는 좀 단절된 부분이 있습니다. 차량을 이용해서 이동을 할 수가 있지만 도보로 다니기에는 좀 어려움이 있어서 장애인분들이 도보로 축구센터에서 종합경기장까지 자연스럽게 갈 수 있는 그 도로를 개설하려고 공모사업을 저희가 신청을 했습니다.

장국진위원

예,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김호한위원장대리

장국진 위원님, 감사합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저도 몇 가지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예산서 289쪽에 보면 목포유달산배 전국마스터즈 수영대회가 신규사업으로 돼 있는데요. 이것 같은 경우는 기존에 목포시에서는 한 번도 하지 않았던 수영대회였을까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현미

김현미스포츠산업과장

예, 그렇습니다. 저희가 전국체전을 하면서 수영장을 공인경기장으로 인증을 받았는데 저희가 수영에 관련해서는 대회를 유치를 하지 않아서 이번에는 이런 유치 같은 거를 저희가 종합경기장에만 한하지 않고 우리 목포시에 있는 좋은 시설들을 이용해서 유치를 한번 해 보고자 유치하게 되었습니다.

김호한위원장대리

여기 보면 참가인원을 3,000여 명으로 책정하셨는데 3,000여 명 적은 수가 아니거든요. 꽤 많은 수인데 저희가 목포시에서 이번 유달산배 전국마스터즈 수영대회 비슷한 급으로 했었던 대회가 있을까요? 비슷한 규모의.
현미

김현미스포츠산업과장

상반기에 전국 종별대회를 개최를 했습니다.

김호한위원장대리

전국 종별?
현미

김현미스포츠산업과장

전국 종별 육상대회.

김호한위원장대리

그러면 그때 몇 명 정도나 오셨을까요?
현미

김현미스포츠산업과장

그때도 이 정도의 비슷한 숫자, 죄송합니다. 정확하게…. 그런데 규모는 꽤 전국 단위였기 때문에 이 정도의 숫자는 됐었거든요.

김호한위원장대리

그러면 이분들이 오셨을 때 축구센터 안에서 숙박이나 이런 부분에 대한 거는 어떤 식으로 제공하고 있습니까?
현미

김현미스포츠산업과장

그게 가장 큰 문제인데요. 저희가 이런 전국대회를 개최를 하면 축구센터에서 일부 그리고 축구센터 외에서 일부를 하는데 그 이유가 저희 시민들은 이런 전국대회를 개최를 했는데 축구센터에서만 숙박을 모두 해결을 해버리면 실질적으로 본인들이 그런 도움이 되지 않기 때문에 그러한 원성이 있거든요. 이런 전국대회를 유치를 했으면 우리 시민들이 이용하는 숙박시설이라든지 이런 식당을 운영을 해야 지역경제 활성화 측면이 있는데 모두 축구센터에서만 숙박을 해결해버리면 시민들에게 돌아가는 그런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가 떨어지기 때문에 저희가 이런 경우에 반반 정도 하고 있습니다. 축구센터에서도 원칙적으로 축구센터를 먼저 하고요. 그 외에 일부는 또 시민들을 위해서 밖을 이용을 하기도 하고 있습니다.

김호한위원장대리

예, 말씀 감사합니다. 3,000여 명의 이런 행사를 준비하시는 거를 더 신경 많이 써주시면 더 좋을 것 같고요. 그리고 예산 5,000만원을 들여서 거의 8억 가까이 되는 파급효과를 기대하는데 이것 같은 경우 굉장히 좋은 대회 같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밑에 산출근거가 나와 있는데 지금 이게 목포가 아니고 2024년 국민여행조사에서 했던 숙박여행에 대한 자료를 근거로 했던 것 같거든요.
현미

김현미스포츠산업과장

저희가 지역경제 파급 효과를 할 때에는 여기에 나와 있는 기타 숙박여행 이 경비를 하루에 10만 4,000원을 기본으로 해서 계산을 하고 있습니다. 저희뿐만이 아니라 관광과도 마찬가지 이렇게 해서 파급효과를 산출하고 있습니다.

김호한위원장대리

예, 이 부분에 대해서 지금 5,000만원 예산이 세워져 있는데 이 부분에 대한 산정 세부내역을 저희가 자료로 받아볼 수 있을까요?
현미

김현미스포츠산업과장

예.

김호한위원장대리

감사합니다. 이거는 저희가 요청한 자료 저희 위원님들께 신속하게 부탁드리겠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시면 또 제가 한번 더 질의드리겠습니다. 예산서 290쪽에서 291쪽에 보면 직장운동경기부 육성에 대한 사업이 있는데 지금 기금으로는 하키부, 육상부, 복싱부가 예산이 7,000, 5,000, 1,300 이렇게 책정되어 있거든요. 지금 성적은 좀 어떻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현미

김현미스포츠산업과장

작년 전국체전을 비교해서 말을 하면 하키는 2위를 했고요, 일반부에서. 육상팀은 400m 허들에서 1위를 했습니다. 그리고 여자 해머 던지기에서 3위를 했고요. 복싱팀은 남자 일반부에서 2위를 했습니다.

김호한위원장대리

감사합니다. 이것 역시 저희가 예산이 들어간 만큼 어느 정도 성적이 나와야 되는 것을 기대해야 될 것 같고요. 이 부분에 대해서도 3년 치 성적에 대한 자료를 요청드리겠습니다.
현미

김현미스포츠산업과장

알겠습니다.

김호한위원장대리

그리고 이 부분을 또 말씀을 안 드릴 수가 싶어서. 국제축구센터의 운영비 지원에 대해서 또 한번 더 여쭤보려고 합니다. 지원이 시에서 좀 힘들었을 때 그러면 혹시 어떤 자구책이 있을까요?
현미

김현미스포츠산업과장

위원장님, 센터에서 지금 나왔는데 그 수입 부분은 센터에서 답변해도 되겠습니까?

김호한위원장대리

예, 센터장님께서 그럼 대신 말씀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재필

안재필목포국제축구센터장

전지훈련 유치 확대에서 저희들은 추진배경 자체수입의 주요재원인 전지훈련팀 유치를 확대하여 안정적인 수입 확보, 구장, 숙박, 식당 등 시설 이용을 연계하여 수입 증대와 시설 활용도 제고하고 있습니다. 사업개요. 사업기간. 연중. 위치. 목포국제축구대회. 사업내용 국내외 프로 유소년팀 전지훈련 유치. 추진실적. 전지훈련팀 유치. ’26년 1월에서 8월까지 24개팀 926명 유치. 수익 1억 9,800만원. 대한축구협회 우수선수 및 골든 등 10회. 유치 4월에서 7월 346명. 한국체육대학교, 과천대, 성남시청 등 8월 9개팀 378명. 육상 미래 국가대표 8월 12일부터 18일까지 7일 간 102명. 주요성과. 국가대표 프로대학팀 등의 전지훈련 유치를 통해 센터시설 가동률 제고 및 자체수입 1억 9,800만원 창출. 기존 이용팀에 대한 지속적인 관리와 적극적인 유치 활동을 통해 재방문 및 신규 전지훈련팀 유치 기반 마련. 향후일정. 대한축구협회 연령별 대표팀 및 우수선수 교육훈련 프로그램 지속 유치. ’26년 9월부터 11월까지. 제107회 전국체전 경기개최 남녀 40개팀 ’26년 10월 대한축구협회 유소년 대표팀 한일교류전 등 주요 프로그램 유치. ’26년 11월. 지금 저희가 추진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김호한위원장대리

센터장님, 항상 노고에 감사드리고요. 저희가 아무래도 시에서 이 예산을 집행해야 되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한 자구책을 안 물어볼 수 없었고요. 이 부분에 대해서는 박재호 운영팀장님 혹시 발언대로 나와주실 수 있을까요?
재호

박재호목포국제축구센터운영팀장

안녕하십니까? 운영팀장 박재호입니다.

김호한위원장대리

팀장님, 저희가 아까 질문드렸던 게 시에서 올라온 2억에서 지급이 안 됐을 경우에 자구책은, 아까 센터장님께서 말씀하셨던 거는 그래도 어느 정도 예산이 들어가는 사업을 통해서 수익을 창출하시겠다는 그런 계획인데 그런 부분 말고 저희가 2억이 반영이 안 됐을 때 그러면 그 안에서 어떠한 자구책이 있는지 한번,
재호

박재호목포국제축구센터운영팀장

솔직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방금 센터장님이 이야기하셨던 자체수입 노력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부족분이 발생했던 부분이고요. 그 부분에 대해서 저희가 전년도 순세계잉여금에서도 보충을 하고도 마지막 그 부족분에 대해서 마지막으로 시에다 요청하는 부분이라 올해는 지금 우리가 필요한 그 필수운영경비 그 대체로 인건비하고 공공요금 등이라 이걸 뒤로 집행을 미룰 수도 없는 상황이고요. 대신 이번에 지원을 해 주시면 내년부터 더욱더 자체수입 노력을 더욱 열심히 해서 꼭 출연금 의존도를 낮추도록 하겠습니다.

김호한위원장대리

말씀 감사합니다. 이거는 관광경제 상임위원분들이 전체적으로 다 납득하기 힘든 부분이라 그래서 대표로 한번 말씀드렸고요.
재호

박재호목포국제축구센터운영팀장

괜찮으시면 제가 비수기 방안, 저희가 추진하고 있는 것도 있는데 좀 말씀을,

김호한위원장대리

예.
재호

박재호목포국제축구센터운영팀장

저희가 전지훈련 시즌에는 수요가 많기 때문에 그렇게 문제가 되는 거는 없습니다. 문제가 되는 거는 비수기 시즌에 어떻게 유치를 할 것이냐 이 문제인데 지금 두 가지 방향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하나는 축구 중심 유치에서 하키, 럭비, 육상 등으로 종목을 다변화시키고 있고요. 그렇게 실제로 하키와 럭비를 통해서 전지훈련 시즌을 1월에서 2월인데 3월까지 늘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비수기에는 스토브리그 대회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비수기 대회에서 수익을 창출을 모델을 확보하고 정착하고 노력하고 있고요. 내년에도 더욱더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김호한위원장대리

그러면 방금 말씀하셨던 내년의 사업들이 추가로 비용이 안 들어가고도 할 수 있는 사업들입니까?
재호

박재호목포국제축구센터운영팀장

예, 맞습니다. 지금 저희가 지금 진행하고 있는 사업이고요. 그리고 내년에 저희가 출연금 이렇게 요청한 부분에서 대외유치비 2억이 있습니다. 그 부분은 저희가 지금 저희 돈으로 하다보니까 규모가 큰 대회는 유치를 못하고 있는데 만약에 그 부분에서 지원을 해 주시면 저희가 더 크게 효과를 목포시에 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호한위원장대리

예, 그리고 저희가 축구센터에 보면 연말에도 기업들 행사 같은 것 유치도 하면 송년회라든가 그런 부분들도 충분히 가능할 것 같거든요.
재호

박재호목포국제축구센터운영팀장

예, 맞습니다.

김호한위원장대리

그런 부분에서는 좀 어떻게 하실 계획이 있으신지?
재호

박재호목포국제축구센터운영팀장

작년에도 시행했고요. 저희가 관내 기업들을 홍보물을 제작해서 1,000매 가까이 홍보물을 배포했습니다. 그리고 인맥을 통해서라도 송년회 밤을 적극 유치하도록 하겠습니다.

김호한위원장대리

앞번에 한번 질의를 드렸던 것 중의 하나인데요. 저희가 다른 지자체에 비해서 축구센터의 식비라든가 운영상태라든가 이런 부분에 대해서 다른 지자체 대비해서 경쟁력이 있는지 그런 부분도 한번 여쭙고 싶습니다.
재호

박재호목포국제축구센터운영팀장

지금 다른 지자체에서 저희 같은 스포츠시설을 많이 설립하려고 하는 것 같습니다. 그러면 저희에게 벤치마킹을 많이 하러 오거든요. 저희가 보기보다 다른 지자체가 갖추고 있는 시설 운영에 대해서는 저희가 훨씬 더 경쟁력 있게 지금 운영해 나가고 있습니다.

김호한위원장대리

예, 감사합니다. 저희 가까운 목포만 보시지 말고요. 서남권에 있는 다른 지자체도 직접 찾아가셔가지고 뭔가 자구책을 더 방안을 연구하시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전지훈련이 됐든 또 지역 안에서 연말행사가 됐든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많은 노력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그런 부분 한번 참고 부탁드리겠습니다.
재호

박재호목포국제축구센터운영팀장

예, 알겠습니다.

김호한위원장대리

이상입니다.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재호 운영팀장님, 자리로 돌아가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아까 저희가 요구했던 자료는 신속하게 저희 위원님들께 자료 배포 부탁드리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스포츠산업과장님을 비롯한 직원 여러분은 퇴실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원활한 회의를 위하여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4시 41분 회의중지

15시 12분 계속개의

박효상위원장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재호

박재호목포국제축구센터운영팀장

존경하는 김호한 관광경제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김호한위원장대리

조정희 문예시설관리사무소장님은 나오셔서, 예산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희

조정희문예시설관리사무소장

존경하는 김호한 관광경제위원회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문예시설관리사무소장 조정희입니다. 지금부터 문예시설관리사무소 소관 2026년도 제3회 추경 세입ㆍ세출안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세입예산은 해당사항 없습니다. 443페이지 세출예산입니다. 문화예술회관 운영 시설비 및 부대비로 종합예술갤러리 철거공사비로 시비 3,498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종합예술갤러리는 목포여객선터미널 4층에 위치해 있으며, 2009년 9월에 개관하여 운영하여 왔고, 2026년 5월 6일 사용기간이 만료됨에 따라 문예시설운영자문위원회에서 시설 운영실태를 종합적으로 분석하여 계속 운영 여부를 심의한 결과 운영 종료를 결정하였습니다. 이에 따른 원상복구하는 비용이 되겠습니다. 이상으로, 문예시설관리사무소 소관 2026년도 제3회 추경예산안에 대한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호한위원장대리

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동수 위원님.

이동수위원

소장님, 고생이 많습니다. 이것 좀 별개의 이야기인 것 같은데. 이게 무상으로 지금까지 사용할 수 있었던 조건이 뭐였습니까? 터미널 지을 때 저희들이 거기에다가 어떤 일종의 경비를 지출하고 했기 때문에 그런가요? 평수도 상당히 많이,
정희

조정희문예시설관리사무소장

이용료는 무상이었는데요. 무역항 등의 항만시설 사용 및 사용료에 관한 규정에 따라서 목포해양수산청에서 저희들한테 17년 전에 무상으로 임대를 해 주었습니다.

이동수위원

그러니까 평수가 150평 정도 되는데,
정희

조정희문예시설관리사무소장

129평입니다.

이동수위원

그 큰 평수를 무상으로 임대를 해 줄 때는 무언가 우리가 선제적으로 해 줬지 않겠는가.
정희

조정희문예시설관리사무소장

해 준 건 없고요. 옥상층에 남아있는 공간이 있어서 그때 당시에 저희 시에서 그 공간을,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그런 공간으로 이용을 했으면 어떠겠냐. 이분들이 협약을 해가지고 무상으로 이용을 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동수위원

그런데 기간이 다 찼기 때문에 아니면 기간이 다 안 찼더라도 활용, 기간이 다 차서 그런가요?
정희

조정희문예시설관리사무소장

기간도 찼고 활용가치가 좀 떨어지고 그런 상황입니다, 지금은.

이동수위원

그러니까요.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호한위원장대리

이동수 위원님, 감사합니다. 혹시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수고하셨습니다. 문예시설관리사무소장님을 비롯한 직원 여러분은 퇴실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정희

조정희문예시설관리사무소장

감사합니다.

김호한위원장대리

원활한 회의를 위하여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 16분 회의중지

15시 17분 계속개의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박경훈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님은 나오셔서, 예산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경훈

박경훈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존경하는 김호한 관광경제위원회 부위원장님과 위원님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박경훈입니다. 지금부터 체육시설관리사무소 소관 2026년도 제3회 추가경정 세출예산안에 대해 제안설명드리겠습니다. 447페이지 세출예산입니다. 목포야구장 조명탑 설치사업으로 실시설계용역비 3,50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목포야구장 이용객의 대다수가 직장인으로 평일 야간시간대의 시설 이용 수요가 높은 상황입니다. 현재 조명시설이 없어 야간 이용이 제한되고 있습니다. 조명탑 설치를 통해 야구장 이용시간을 확대하고 시설 활용률을 높이고자 하며, 안전한 야간 이용 환경을 조성하고자 합니다. 이상으로, 체육시설관리사무소 소관 2026년 제3회 추가경정 세출예산안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호한위원장대리

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장국진 위원님.

장국진위원

반갑습니다. 장국진 위원입니다. 혹시 야구장 이용하고 계시는 분들이 대략 몇 분 정도가 되나요?
경훈

박경훈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지금 동호회에서 29개 팀이 있고요. 1,000명 정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장국진위원

29개 동,
경훈

박경훈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29개 팀이 있습니다.

장국진위원

팀이요?
경훈

박경훈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예.

장국진위원

그것 여쭤보려고 물어봤습니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호한위원장대리

장국진 위원님, 감사합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하늘이 위원님.

안하늘이위원

안하늘이입니다. 실시설계 용역이라고 하셨는데 이 용역을 통해서 조명탑을 설치하는 것까지 포함인지. 상반기에 시비를 확보해 공사 추진이라는 내용이 있어서 이 내용이 정확하니 궁금하네요. 용역비인지 아니면 만드는 것까지인지.
경훈

박경훈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지금 현재 추진하고 있는 사항이 도비보조금 5억 1,000만원이 이미 확보가 됐고요. 이 관련해서 ’25년도에 또 용역과제 사전심의까지 완료를 했습니다. 그래서 실시설계까지 완료가 되면 또 예산을 별도로 편성을 해야 됩니다.

안하늘이위원

그러면 시비를 저희가 확보를 추가를 해야 되는 금액이 정확히 얼마죠?
경훈

박경훈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11억 5,500입니다.

안하늘이위원

그러면 도비 5억 1,000만원에 시비 11억 해가지고 만들어지는 것입니까?
경훈

박경훈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예, 그렇습니다.

안하늘이위원

그러면 저희가 지금 시비를 확보할 수 있는 재정상황이 됩니까?
경훈

박경훈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원래는 추경 때도 저희가 같이 올리려고 했는데 예산 환경상 어려운 환경이어서 저희가 안될 것 같고요. 그리고 저희 체육시설관리사무소에 지금 중대한 사업이 2건이 있는데 1건은 실내수영장 지붕사업이 있고 두 번째로 생각하는 게 지금 야구장 조명탑입니다. 그래서 아마 내년에는 본예산에서 실내수영장 지붕을 먼저 하고 나서 나중에 추진해야 될 것 같습니다.

안하늘이위원

저도 직장인 야구단부터 밤에 조명이 없으면 굉장히 위험하잖아요. 그래서 이 필요성에 대해서는 공감을 하는데 예산이 많이 수반되는 것이기 때문에 이 부분을 한번 짚었고요. 저희가 시민의 편의를 증진시키면서 우리 목포시의 재정을 또 건전하게 잘 뒷받침할 수 있는 방안을 많이 고민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소장님, 앞으로도 이런 부분 논의 같이 하면서 이행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경훈

박경훈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예, 감사합니다.

안하늘이위원

이상입니다.

김호한위원장대리

안하늘이 위원님, 감사합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저도 그러면 한 가지 궁금한 부분이 있어서 질의 한번 드리겠습니다. 야구장 조명탑 같은 경우는 기존 같은 경우는 전기시설로 해서 이게 사용되는 거죠?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경훈

박경훈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예, 그렇습니다.

김호한위원장대리

그러면 혹시 태양광으로 해서 조명을 쓸 수 있는 이 부분 혹시 검토를 해 보셨을까요?
경훈

박경훈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한번 검토를 해 봤는데 실질적으로 전기요금에 비해서 태양광에 대한 부분이 미미하다고 이렇게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그래서 타당성에 대해서 예산은 많이 들어가는데 실질적으로 거기에 대한 효과가 많이 없어서 그냥 전기 선로로 연결하는 게 더 낫다고 판단했습니다.

김호한위원장대리

축구센터 구장에 최근에 교체한 사업이 있는데 거기에도 조명이 일반 전기시설에서 태양광으로 바꿨던 몇 개 시설이 있습니다. 그런데 거기에서 전기료가 많이 절감이 돼서 그 부분은 나중에 쓰고 있는 동호인들에게 뭐 사용료라든가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좀 할인이나 그런 혜택을 주려고 검토를 한 부분이 있거든요. 그래서 우리 야구장 안에도 조명탑이 장기적으로 봤을 때는 전기시설이 어차피 들어가니까 그 비용이 절감될 수 있는 부분이 있는지 다시 한번만 검토 부탁드리겠습니다.
경훈

박경훈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예, 다시 검토하겠습니다.

김호한위원장대리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님들이 안 계시면, 수고하셨습니다.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님을 비롯한 직원 여러분은 퇴실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원활한 회의를 위하여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5시 24분 회의중지

15시 29분 계속개의

박효상위원장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김보성 목포자연사박물관 연구팀장님은 나오셔서, 예산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보성

김보성목포자연사박물관연구팀장

안녕하십니까? 자연사박물관 연구팀장 김보성입니다. 자연사박물관 소관 2026년도 제3회 추경 세입ㆍ세출예산안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451페이지 세입예산입니다. 국고보조금 과학관 전시해설 전문인력 지원사업비로 8,560만 8,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세출예산에서 설명드리겠습니다. 다음은 세출예산입니다. 452페이지 어린이바다과학관 운영사업입니다. 기간제 근로자 등 보수로 과학관 전시해설 전문인력 지원사업 8,560만 8,000원을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이 예산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한국과학관협회 공모사업으로 100% 국비 지원사업이며, 과학해설사 6명분의 6개월분 급여 및 4대보험으로 사용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국고보조금반환금입니다. 2024년 과학관 전시해설 전문인력 지원사업 집행잔액 및 발생이자 77만 2,000원을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이상으로, 목포자연사박물관 3차 추경예산안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호한위원장대리

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동수 위원님.

이동수위원

김보성 팀장님, 고생하십니다. 이게 목적사업비로 딱 내려온 것이 국고가요? 8,500 얼마가요.
보성

김보성목포자연사박물관연구팀장

과학관협회에서 주관하는 공모사업에 이 해당 목으로 하는 공모사업입니다.

이동수위원

공모사업 목적으로 내려온 것입니까?
보성

김보성목포자연사박물관연구팀장

예, 그렇습니다. 이 공모사업에 선정이 된 것입니다.

이동수위원

그러니까 돈을 이리저리 쓴다고 하니까 이야기가 달라질 수가 있어서. 목적 외로 다른 목적으로 인건비로,
보성

김보성목포자연사박물관연구팀장

아니요, 그렇지 않습니다. 과학관 해설사 인건비 항목으로 내려온,

이동수위원

그러니까 인건비 항목 목적으로 내려온 거죠?
보성

김보성목포자연사박물관연구팀장

예, 그렇습니다.

이동수위원

이상입니다.

김호한위원장대리

이동수 위원님, 감사합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김명준 미래전략산업국장님 이하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의사일정 제1항 “관광문화교육국 소관 2026년도 목포시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 및 질의ㆍ답변의 건”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 회의는 내일 오전 10시에 개의하여 미래전략산업국과 해양수산환경국 소관 2026년도 목포시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 및 질의ㆍ답변을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회의하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제408회 목포시의회 제1차 정례회 회기중 제2차 관광경제위원회 회의를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5시 33분 산회

15시 33분 산회

이정석출석위원

손혜원 장국진 김호한 이동수 안하늘이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