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10월 30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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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원주시의회 발언

김명신 의원 발언

제269회 제3차 행정복지위원회2026-10-21

김명신 의원 프로필 보기 →

유오현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제269회 원주시의회 임시회 제3차 행정복지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1. 2027년도 주요시책보고 (계속)(감사관, 행정국, 보건소, 평생교육원)

10시

의사일정 제1항, 2027년도 주요시책보고를 상정합니다. 의사일정순에 따라 감사관, 행정국, 보건소, 평생교육원에 대한 주요시책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감사 감사관 소관 주요시책보고입니다 감사관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병하

이병하감사관

감사관 이병하입니다. 이상으로 감사관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유오현위원장

감사관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순서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한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한근위원

감사관님, 수고 많이 하십니다. 몇 가지만 여쭤보겠습니다. 월 2개 부서 이상 방문을 해서 현장 맞춤형 컨설팅을 계획하고 계신다는데요. 컨설팅 대상 부서나 사업은 어떤 기준으로 선정할 계획이신가요?
병하

이병하감사관

저희가 운영계획은 아직 수립을 안 했고요. 1/4분기 운영계획을 수립해서 대상 부서를 선정할 예정입니다. 그래서 컨설팅이 필요한 부서를 저희가 찾아가도록 월 2회 정도 계획하고 있고요. 사업 초기부터 운영계획 수립할 때 대상 부서 선정할 때도 법령이라든가 해석 등이 필요한 부서 이런 것 우선순위를 둬서 시행을 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박한근위원

지금 계획은 선 게 없네요?
병하

이병하감사관

네, 지금 컨설팅 운영하겠다는 계획만 하고, 구체적인 세부 계획은 아직 마련하고 있지 않습니다.

박한근위원

그리고 대상은 업무별, 또 관련 분야 담당 감사관이 직접 참여를 한다고 명시가 되어 있는데요. 월 2회의 컨설팅 수시 실시로 인해서 직원들의 업무 과부하나 이런 건 염려가 안 되나요?
병하

이병하감사관

뭐 이 정도는…… 저희가 지금 일상감라든가 원가감사 하는 것들도 굉장히 많이 오고 있습니다만, 그래도 적극적으로, 소극행정보다는 적극행정으로 2027년도에는 저희 시책으로 삼고자, 그래도 조금 과부하는 있습니다만 이렇게 하기로 결정을 했습니다.

박한근위원

효율적으로 잘 운영이 되도록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 해결이 어려운 사항은 사전컨설팅 감사 신청 등 후속절차를 연계하신다고 했는데, 구체적인 가이드라인이나 매뉴얼이 나와 있는 게 있나요?
병하

이병하감사관

네, 사전컨설팅 감사는 저희가 지금도 하고 있는 거고요. 저희가 컨설팅 감사에 대해서 매월 전 부서에 협조 요청을 하고 있고, 사례에 대해서도 전파하고 있고요. 이거에 대해서 감사관에서 1차 검토를 하고, 그리고 법령 해석 등 난이한 것은 도로 저희가 요청을 하고 있습니다. 그 절차를 말씀드리는 겁니다.

박한근위원

하여튼 뭐 적극행정 컨건팅 운영이 잘 돼서 행정 착오나 법령 위반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병하

이병하감사관

네, 차질 없이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박한근위원

이상입니다.

유오현위원장

박한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의원님 안 계십니까? 이경민 위원님 질의해 주길 바랍니다.

이경민위원

과장님, 고생이 많으십니다. 계약심사 13페이지에요. 계약심사로 예산을 절감했다고 해도 이후 설계 변경으로 사업비가 다시 늘거나 품질 문제가 생긴다면 효과가 줄지 않겠습니까? 심사한 사업의 최종 공사비와 하자 발생 여부까지 비교하고 있습니까?
병하

이병하감사관

거기까지는 저희가 비교 안 하고 있고요. 계약을 재심사한다든지 이럴 때…… 조정액이 이렇게 연도별로 나왔습니다마는, 올 때 철저하게 저희가 준비해서 살펴보고 있습니다.

이경민위원

회계과 사업부서와 연계해 가지고 최초 심사금액이나 설계 변경 최종 집행액 하자 현황까지 함께 분석을 해 주면 필요한 공사비, 뭐 적정하게 반영하고 반복되는 설계 누락 부실은 사전에 줄어들 수 있으니까 그렇게 당부를 드리겠습니다.
병하

이병하감사관

네, 알겠습니다.

이경민위원

그리고 청렴도 9페이지에 자료상은 2025년 종합청렴도 3등급인데 청렴체감도는 지금 4등급이지 않습니까? 그런데 시민이, 직원이 실제로 불편하거나 불공정하다고 느끼는 주요 원인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병하

이병하감사관

전체적으로 노력도에서는 사실 5등급에서 3등급으로 올라갔고요. 그래서 종합청렴도가 4등급에서 3등급으로 올라갔는데, 전반적으로 제도 개선이라든가 기타 보조금 지급이라든가 이런 것들에 대해서 점수가 조금 낮게 나왔습니다.

이경민위원

교육 횟수를 좀 늘리는 것과 함께 계약·인허가·인사 등 취약 업무의 개선과제와 기한을 좀 정하시고, 개선 후 체감이 달라졌는지 확인하면 나아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병하

이병하감사관

네, 저희가 다각적으로 2025년도의 부족한 점을 26년도에 채우려고 교육뿐만 아니고, 여러 가지 제도 개선 등등 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경민위원

이상입니다.

유오현위원장

이경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명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길 바랍니다.

김명신위원

저는 한 가지만 여쭙겠습니다. 얼마 전에 춘천시에서 쪼개기 공사, 그러니까 공사를 할 때 쪼개기 해서 계약을 하고 그것이 문제가 돼서 언론에도 나왔었는데, 혹시 감사관님 알고 계신가요?
병하

이병하감사관

네, 들었습니다.

김명신위원

우리 원주시에서는 그런 일이 없어야겠지만, 또 지금까지 없겠지만 앞으로도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조금 더 심도 있게 한번 살펴봐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병하

이병하감사관

네, 저희가 일상감사를 하든가 원가감사 할 때 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김명신위원

이상입니다.

유오현위원장

김명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신 위원님 안 계십니까? 차은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길 바랍니다.

차은숙위원

수고하십니다. 8페이지에 보조금 감사 활동에 대해서 한번 여쭤보겠습니다. 여기 처분 현황이 몇 가지가 좀 있습니다. 혹시 뭐 여기 중에 지금 재정상(건) 이런 것들은 나중에 부정수급이나 이렇게 잘못됐을 때는 환수조치 같은 걸 하고 있나요?
병하

이병하감사관

네, 맞습니다.

차은숙위원

그리고 지금 이렇게 계속 반복되는―다 그렇지는 않겠지만, 하시면서―오류들이 있는 건들이 있을 거 아니에요?
병하

이병하감사관

그것들은 제도 개선을 통해서 저희가 반복적으로 감사 사례집도 제작을 하고 또 교육도 하고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차은숙위원

후속조치를 그렇게 정리를 하고 계시나요?
병하

이병하감사관

네, 맞습니다. 그래서 감사 할 때도 꼭 지적한다기보다도 지침을 준수하고, 또 제도 개선을 위한 것들을 저희가 적시를 해서 보내주고 있습니다.

차은숙위원

네, 하여간 보조금 사업들이 대단히 많이 있고 사실 광범위하기도 한데, 이 부분들 다 보시기는 어렵기는 하실 것 같은데……
병하

이병하감사관

맞습니다.

차은숙위원

보실 때 그래도 조금씩 신경을 써주셔서 잘 활용될 수 있게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병하

이병하감사관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차은숙위원

이상입니다.

유오현위원장

차은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기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길 바랍니다.

김기민위원

저는 14쪽 좀 여쭤보겠습니다. 고충민원 예방 및 처리 강화라고 되어 있는데, 여기 고충처리위원회가 주요 내용이 ‘시민의 고충민원 해결’ 이렇게 돼 있거든요. 이 부분만 하는 겁니까, 아니면 직원들이나 의원들까지도 저는 포함되는 걸로 얘기 들은 것 같은데…….
병하

이병하감사관

아니요, 원주시고충처리위원회는 직원들에 대한 고충은…… 시민들의 고충만 하고 있습니다.

김기민위원

여기 보면 시민들의 고충민원 해결, 이렇게 돼 있는데, 시민뿐 아니라 직원분들도 포함이 돼 있는 거죠? 직원들은 별개입니까?
병하

이병하감사관

직원들의 고충은 저희 감사관실로 받고 있습니다.

김기민위원

고충처리위원회에서 하는 게 아니고?
병하

이병하감사관

네, 맞습니다.

김기민위원

내용을 본 것 같은데, 고충처리위원회에 시민, 직원, 우리 시의원들도 거기 포함이 될 수 있다고 얘기를 들은 것 같은데……
병하

이병하감사관

고충처리위원회는 상근이 아니고, 저희가 7명으로 구성돼 있습니다만, 세무사, 변호사, 회계사 등 해 가지고 하고 있고요. 전문가로 민간인의 입장에서 고충을 들어주고 해결할 수 있도록 단초적인 역할을 하는 거기 때문에 시민들의 입장에서 지금 보고 있습니다.

김기민위원

시민들만 지금 해당이 된다는 얘기죠?
병하

이병하감사관

예, 맞습니다.

김기민위원

알겠습니다.

유오현위원장

김기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없으시면 감사관 소관 주요시책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아울러 이병하 감사관님께서는 11월 11일 자로 퇴임을 앞두고 계십니다. 지난 2년간 재임기간 동안 헌신과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 걸어가시는 모든 길에 무궁한 발전과 행복이 함께하기를 기원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한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병하

이병하감사관

여기 온 지 벌써 만 2년이 되었습니다. 제가 와서 해줄 수 있는 건 사실은 이 원주시를 위해서, 또 우리 2천 명에 대한 공직자, 의회를 위해서 한 기도밖에 없었던 것 같습니다. 제가 매일 기도를 했고요. 여기를 떠나더라도 행복한 원주시, 기업이 유치되고 젊은이들이 돌아오는 그런 원주시가 되도록 계속 기도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동안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유오현위원장

이병하 감사관님께 박수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관님 그동안 고생하셨습니다. 다음은 행정국 소관 주요시책보고입니다. 총무과 소관입니다. 총무과장님은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장내 박수소리

경희

박경희총무과장

총무과장 박경희입니다. 총무과 소관 사업은 5∼8페이지까지 신규시책 4건과 9∼21페이지까지 연례반복사업 13건 총 17건입니다. 보고는 신규시책 위주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유오현위원장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순서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경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경민위원

과장님, 고생이 많으십니다. 다면평가 6페이지 보시면요. 다면평가를 승진 중심에서 역량개발 중심으로 바꾼다고 하셨는데, 결과는 인사관리에도 참고한다고 돼 있습니다. 승진, 보직 등 외 어디까지 활용하는지 직원들에게 명확하게 안내가 돼 있습니까?
경희

박경희총무과장

저희가 전 부서의 문서는 시행을 했고요. 예전에는 5급 승진 대상자를 위주로 했었는데, 이번에는 5급 승진 대상자, 5급부터 6급, 7급까지 확대됐습니다. 대상자는 한 330명 정도가 될 것 같고요. 다음 근평 때부터는 이걸 인사 참고자료로 활용해서…… 참고자료이기 때문에 그 사람의 역량이나 이런 거를 감안하는 데 좋은 자료로 활용이 될 것 같습니다.

이경민위원

직원들이 평가치를 신뢰하려면 활용범위가 분명해야 하지 않습니까. 평가자 선정 기준과 익명성 보호 방안을 마련하고, 친분이나 갈등에 따른 평가를 거를 장치도 설명해 주시고, 결과는 개인별 교육상담으로 연결해 실제 역량 향상에 도움이 되게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경희

박경희총무과장

네, 평가위원은 한 15명으로 하는데, 그 평가위원으로 일단은 선정되신 분들은 한 사람당 한 5명 정도를 평가하게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익명성은 다 보장이 되고요. 그리고 친분에 의해서 하고 이런 건 없도록 사전 안내도 철저히 해서 교육도 강화하도록 하겠습니다.

이경민위원

이상입니다.

유오현위원장

이경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한수정 위원님 질의해 주시길 바랍니다.

한수정위원

과장님, 수고가 많으십니다. 몇 가지 질문을 좀 해보겠는데요. 우선 7페이지입니다. 50대 이상 직원들 연 1회 종합건강검진을 추가 지원하신다고 하셨는데요. 혹시 이게 공무원 단체보험이라든지, 아니면 건강검진 보험 같은 우리가 기존에 받고 있던 것들과 중복이 되는 게 없는지, 중복이 된다면 이중으로 탈 수가 분명히 없을 테고, 아니면 중복이 안 돼서 한 가지만 탄다 하면 이 시책을 할 이유가 없다고 보여져서 이거 한 가지 궁금해서 질문을 드리고요. 그리고 이 직원 대상의 선정 기준이 근골격계에서 어떻게 되는지, 그리고 시책 사업이 잘 성공을 한다 하면 추후에 혹시나 확대하실 계획이 있으신지 질문드리겠습니다.
경희

박경희총무과장

네, 위원님. 위원님 말씀하시는 이게 기본 건강검진 1인 30만 원을 홀수년도에는 홀수년도생, 짝수년도 이렇게 나눠서 2년에 한 번씩 받고 있는데요. 이거는 50세 이상 직원들 중에 근골격계라고 하면 디스크나, 저희들이 앉아서 하는 직업이다 보니까 그런 직원들이 도수치료나 이런 부담을 많이 안고 있습니다. 그리고 50세 이상들은 또 정밀검사를 요하는 경우가 많아서 그런 정밀검사를 요하는 분들이 검진을 받아야 될 때 추가로 지원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중복 지원은 아니고요. 추가로 필요한 분들에게 지원이 되는 겁니다.

한수정위원

그럼 확대 계획에 대해서는?
경희

박경희총무과장

아, 네. 내년 신규 사업으로 하겠다고 냈고요. 예산도 좀 한정이 되어 있어서 내년에 운영을 해 보고 더 필요성이 있다면 더 확대해서 운영하는 방안도 적극 고려하고 있습니다.

한수정위원

감사합니다. 다음은 8페이지에 대한 질문을 하나 드리겠습니다. 지금 보면 예산은 600만 원으로 되어 있는데, 1인당 2,000원씩 비용을 내고 이것을 먹는 건지요?
경희

박경희총무과장

네.

한수정위원

그렇다고 하면 이게 2월부터 12월까지 11개월간을 계산했을 때 한 달에 20일만 식사를 하였다 하더라도 2,200만 원이라는…… 1인당 내는 비용이…… 그렇게 2,200만 원이라는 수익이 발생을 하는 거죠, 따지면. 그러면 이 수익이 발생을 했을 때 수익비는 어떻게 이용하실 계획이신지요?
경희

박경희총무과장

저희가 600만 원 예산을 잡은 건 아침식사를 위해서 토스트기나 그다음에 수프 중탕기, 커피머신 같은 것을 구매하는 기기 구입비고요. 아침식사를 하는 직원들은 2,000원씩 돈을 내고 먹게 되는데, 직원들이 식권을 구매한 구매 수입은 식재료비로 들어가고요. 구내식당 운영비로 활용이 됩니다.

한수정위원

아, 그러면 식비 식자재 외에 부수적인 비용도 조금……
경희

박경희총무과장

아마 식자재비…… 요즘 워낙 식자재비가 비싸다 보니까 지금도 간신히, 마이너스는 안 되고 있는데요……

한수정위원

그런데 600만 원이라는 예산이 사실 1년 동안에 식자재 비용으로 쓸 수 있는 비용으로는 너무 적은 금액이라 한번 여쭤봤습니다.
경희

박경희총무과장

네, 기기 구입비로 봐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한수정위원

알겠습니다. 마지막으로 9페이지에 대한 질문을 하나 하겠는데요. AI 당직 시스템 도입했을 때 이 기대효과는 참 깊이 공감을 하는데요. 현재 AI가 사실은 진화하고 너무 똑똑해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가장 지금 우려가 되는 부분이 원주시 전체 민원을 대응하다 보면 시민들에 대한 개인정보 유출에 대한 걱정을 안 할 수가 없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이것에 대한 대응방안이나 어떤 구축 방안이 있으신지 답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경희

박경희총무과장

일단 1차적으로 전화가 왔을 때 AI가 먼저 민원 응대를 하는 거고요. 개인정보에 대해서는 엄격하게 제한을 해서 안내를 할 예정이고요. 지금은 구축 단계에 있기 때문에 계속 현행화하는 단계에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위원님이 우려하시는 부분 저희가 충분히 반영이 돼서 개인정보나 이런 거에 우려하시는 부분이 없도록 잘 준비하겠습니다.

한수정위원

제가 우연치 않게도 오늘 아침에 10억씩이나 되는 클라우드 사용에 개인정보가 유출이 돼서 클라우드 사용을 본의 아니게 사용이 돼서 10억 원이라는 큰 빚 때문에 지금 소송하고 있으신 뉴스를 봤는데, 그런 일이 우리에게도 생기지 말라는 법이 없다고 생각이 듭니다. 만전을 기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경희

박경희총무과장

네, 잘 알겠습니다.

한수정위원

이상입니다.

유오현위원장

한수정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명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길 바랍니다.

김명신위원

과장님, 고생 많으세요. 저는 5페이지에 시정혁신추진단, 이거는 저희가 지금 시행을 하려고 하는 사업이잖아요.
경희

박경희총무과장

네, 그렇습니다.

김명신위원

기존에는 어떤 이런…… 제가 궁금한 거는, 해마다 원주시에 신입 직원들이 많이 들어와요. 시정에 관련된 것도 중요한데, 제가 생각할 때는 신입 직원들이 와서 잘 적응할 수 있도록 해주는 어떤 프로그램들은 없었나요?
경희

박경희총무과장

있습니다. 시정 적응교육이라고 해서 1박 2일이나 아니면 3일 동안 하는데, 올해는 3일 동안 하려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11월 중에 할 계획입니다.

김명신위원

지금 신규 직원이 1백여 명이 넘는 인원을 채용하는데, 물론 기존에 계시는 분들도 뭐 동료 간의 갈등이나 내지는 상하관계에 있어서 좀 어려운 부분이 또 있을 수도 있겠고 이런데, 새로 오신 직원들은 사실은 적응하기가 상당히 공직생활이라는 게 참 쉽지 않을 것 같아요. 다른 타 시군도 보면 적응을 못 해서 그만두시는 분들도 상당히 많고, 또 월급이 뭐 그렇게 많은 것도 아니고, 이러저러 하여서 중간에 포기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우리 원주시 같은 경우는 그런 거에 대한…… 이게 지금 일종의 그런 프로그램도 여기 들어가 있는 거잖아요. 그래서 우리 과장님이 좀 세심하게 살펴서 새로 오신 직원들이 잘 적응해서 원주시청에서 오래도록 근무를 하고 함께했으면 좋겠다는 취지에서 설명을 드렸습니다.
경희

박경희총무과장

네, 위원님.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요즘 신규 직원들이 들어오면 약간 조직…… 뭐 어느 직장이든 적응을 못 하는 부분도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도 많은 고민을 하고 있고요. 신규 직원들 시정 적응교육할 때도 그런 부분 감안해서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신규 직원들이 오면은 조직에서 반기고 그런 환영의 뜻을 담아서 웰컴 키트라고 해서 사무용 기구 있잖아요. 마우스나 뭐 이런 것들을 선물세트로 해서 제공을 하고 있어서 이 직원들이 정서적으로도 안정적으로 더 할 수 있도록 많이 애쓰겠습니다.

김명신위원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유오현위원장

김명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황정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황정순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15페이지의 끝전모아 이웃사랑 운동에 대해서 간단하게 여쭤보겠는데요. 이게 23년도부터 시작한 건가요?
경희

박경희총무과장

그 전에 시작이 된 걸로 알고 있는데요. 2015년부터 시작이 됐습니다.

황정순위원

아, 2015년부터요? 되게 오래된 사업인데요. 2026년 9월 기준을 볼 때 1,900여 명이면 제가 볼 때는 직원의 거의 대부분인데, 이 밑에 보면 홍보로 ‘전 직원 참여 유도’ 이렇게 표기를 해주셔서, 그 숫자면 거의 다 참여하시는 거 아닌가요? 그죠? 현재?
경희

박경희총무과장

네.

황정순위원

제가 이거 보면서 제안을 드리는데, 저희 의회 쪽에다가도 홍보를 하신 적 있나요?
경희

박경희총무과장

의회에 적극 홍보하겠습니다.

황정순위원

그렇죠? 제가 의회운영위원으로서 다음 회의 때 이 부분을 제안을 한번 해보겠습니다. 저희 의회 직원들과 저희 의원들도 어차피…… 그 1,000원 미만 끝자리가 있더라고요. 제가 확인해 보니까 있더라고요. 의정활동비에서는 10만 단위로 나가기 때문에 끝자리가 없는데, 월정수당에서는 있거든요. 제 거 확인해 보니까 지난달에 550원이 있었어요. 그래서 제가 운영위원회 때 이 부분을 한번 제안을 해서 저희도 동참하는 방법으로 해보겠습니다.
경희

박경희총무과장

감사합니다.

황정순위원

이상입니다.

유오현위원장

황정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차은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차은숙위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10페이지, 원주시민의 날 행사 여쭤보겠습니다. 올해도 치악체육관에서 잘 진행이 됐는데요. 제가 시민의날 행사를 보면서 사실은 원주시민들의 자긍심과 참여도, 이러려고 우리가 경축 행사를 하고 있잖아요. 그런데 때때마다 사실은 구성이나 여러 가지 나름의 정체성에 대한 문제가 조금 고민이 되고는 있습니다. 물론 잘 준비는 하시겠지만, 어떤 특정 단체나 방송국이나 여기서 진행하는 거는 적절치 않겠죠. 물론 이제 참여되는 시민들의 의견들이 많이 들어와야지 되는데, 올해 같은 경우는 우리가 민선 9기로 바뀌기도 해서, 뜻모아 반상회도 따로 진행도 하고 이랬는데, 자칫 보면 그냥 일반 공연으로 비춰지기가 쉬운 느낌이에요. 그래서 우리 시민의 날이라고 하는 네이밍에 맞춰서 원주시민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혹은 의견을 받아서 이거를 지속 가능한 정체성을 가지고 갔으면 좋겠는데, 물론 지난해 같은 경우는 우리 시승격 70주년 이렇게 해서 야외에서도 하고 또 밖에서도 진행된 건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규모나 그 다음에 참여도, 또 함께 와주시는 분들에 대해서 조금 고민스럽기는 해요. 물론 그 즈음에 다른 우리 단체에서 행사들이 많기도 하고, 축제형 스타일이 많아서 혼란스럽기도 하지만, 어찌됐든 간에 시민의 날이기 때문에 어떤 연예인들이 온다 한들 같이 공감할 수 있는 공감대가 좀 약한 느낌이 들었는데, 혹시 과장님은 어떻게 생각을 하시나요?
경희

박경희총무과장

네, 위원님 말씀에 저도 공감하고요. 그래서 저희도 고민 많이 하고 있습니다. 내년부터는 시민의 날이라고 그러면 모든 축제보다도 시민들이 가장 볼거리도 많아야 되고, 그리고 무엇보다 원주의 정체성을 담은 행사여야 한다고 생각해서 기념식이나 이런 거는 원주의 정책성을 담은 뜻깊은 행사로 추진을 하려고 저희가 고민을 하고 있고요. 그리고 연예인 초청 같은 경우에는 예산을 저희가 추가로 세우는 것보다 기존의 문화재단에 있는 에브리씽 페스티벌이나 이런 거를 시민의 날 같이 연계하는 방안을 재단하고도 얘기를 하고 있어서 잘 확정돼서 하면 적은 예산으로 시민의 날을 좀 더 풍성하고 뜻깊게 할 수 있지 않을까. 그리고 연예인들도 원주 출신 연예인들도 섭외를 해서 시민들이 ‘아, 이런 분들이 원주 출신이구나’ 이런 것도 알릴 수 있고, 좀 다방면에서 저희가 많이 고민을 해서 준비를 하겠습니다.

차은숙위원

네, 우리가 또 여러 가지 원주를 대표할 만한 분들 선출, 선발도 하잖아요. 인열왕후 선발대회에서 수상하신 분들이나, 또 시민대상에 수상하신 분들이나 뭐 다양한 분들이 계시는데, 함께 참여를 해 주시면 다른 시민들도 ‘어, 나도 또 함께하고 싶다’라는 생각을 할 수 있을 것 같고,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저희가 갖고 있는, 재단과 어떤 협업할 수 내용들이 진행되면 저렴할 수도 있고, 또 풍성한 행사가 같이 진행될 것 같습니다. 차기년도에는 한번 계획을 좀 잘 수립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경희

박경희총무과장

네, 잘 준비하겠습니다.

차은숙위원

이상입니다.

유오현위원장

차은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명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명신위원

저 깜빡 잊고 있었는데 한 가지 생각이 났어요. 과장님, 저도 시민의 날 경축 행사에 대해서 한 말씀만 드리고자 하는데, 기본적으로 시민들이 ‘원주시에 시민의 날이 있나?’ 이게 제일 관건이에요. 잘 인지를 못 하고 있다는 것이 저는 제일 문제라고 생각을 하고, 어쨌든 홍보실이나 타 과하고도 연계를 하셔서 시민의 날이라는 것을 시민들이 좀 인지를 할 수 있는 홍보를 해 주셔야 되지 않겠나, 신경을 써주셔야 되지 않겠나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대다수의 시민들은 원주시민의 날이 9월 1일 날 있는 거 전혀 모릅니다. 저는 이것이 가장 큰 문제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냥 어느 날 공연, ‘어, 뭐가 있대. 누가 온대’ 이러니까 그냥 우르르 오고, ‘내가 좋아하는 가수가 와’ 이러면 오고 이러기는 하지만, 정말 시민들이 함께해야 할 시민의 날에 시민의 날이라는 것을 모르고 있다는 것이 저는 가장 큰 문제가 아닌가 이렇게 생각합니다.
경희

박경희총무과장

예, 잘 홍보하도록 하겠습니다.

김명신위원

이상입니다.

유오현위원장

김명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으시면 총무과 소관 주요시책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경희

박경희총무과장

감사합니다.

유오현위원장

다음은 기획과 소관입니다. 기획과장님은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일현

장일현기획과장

기획과장 장일현입니다. 기획과 소관 주요업무는 25∼35쪽으로 총 11건이 되겠습니다. 이 중 신규 사업 2건과 연례반복사업 2건에 대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유오현위원장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순서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김지헌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헌

김지헌위원

과장님하고 국장님께 말씀드리겠습니다. 복지정책과에서 청년들 담당하고 있습니다. 그렇죠? 계속 주장하는 것 중의 하나가 ‘복지정책과의 청년사업이나 청년 관련된 사업들이 진행되는 게 맞나?’라는 지적을 계속해 왔고, 그게 기획과로 갔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계속 주장하고 있습니다. 지금 또 사업들을 보면, 시민주권 사업들, 시민들을 만나서 정책에 담아내겠다. 시민의 의견을 정책에 담아내겠다. 그죠? 이런 것들을 진행하신다고 사업 계획서에 올리셨는데, 청년들은 복지의 대상이 아니거든요. 청년들의 목소리를 정책에 담아내야 젊은 도시가 되고, 지속 가능한 도시가 된다고 저는 믿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청년사업을 담당하는 부서는 기획과로 가야 된다. 왜냐하면 성격이 비슷하거든요. 과의 성격과, 그죠? 과장님 동의하세요, 어느 정도?
일현

장일현기획과장

네.
지헌

김지헌위원

청년들이 지금 네트워크를 통해서 청년사업들 중에서 정책을 논의하는 프로그램들이 많습니다. ‘원주시가 이렇게 변했으면 좋겠다’, ‘청년사업들이 이런 게 만들어졌으면 좋겠다’, ‘원주시 대중교통이 이렇게 변했으면 좋겠다’, ‘청년 저축이 이렇게 변했으면 좋겠다’라는 의견들을 각 청년 분과에서 계속 논의를 하고 있어요. 그런데 사실 시가 정책에 담아내지 못하는 이유가 행정의 칸막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기획과가 가져가는 게 청년들의 목소리를 정책에 담아낼 수 있는 가장 빠른 길이라고 저는 봐요. 복지정책과에서 그런 정책이나 청년들이 원하는 사업을 얘기를 한들 결과적으로 복지정책과가 할 수 있는 일은 위기의 청년들의 사례관리 정도거든요. 그러니 청년들이 만들어 낸 목소리의 정책들은 기획과에서 담당을 해서 그걸 정책으로 담아낼 수 있어야 된다고 봐요. 우리가 좋은 정책을 만들어내면 포상금까지 지원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청년들 분과를, 제가 청년위원이기 때문에 몇 번의 미팅을 하고 그들의 정책들을 메모를 했어요. 이게 되게 신선한 아이디어 또는 이렇게 변형되면 더 많은 사람들이 참여하겠다는 아이디어들이 되게 많아요. 복지정책과에서 담아내지를 못해요. 과의 한계가…… 복지정책과가 잘 못 한다가 아니라 그 과의 한계상 그게 불가능하다는 거죠. 그러니까 국장님, 그리고 과장님! 이 조직 개편을 할 때 그런 것도 좀 논의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답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국장님.
병하

서병하행정국장

네, 좋은 말씀이십니다.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그런 청년 정책을 청년 네트워크나 청년 관련해서 그런 의견들이 우리 시정에 반영되라는 그런 취지에서는 위원님 말씀대로 기획과에서 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다음 조직 개편할 때 적극적으로 한번 고민해 보겠습니다.
지헌

김지헌위원

복지정책과 일의 특성상 청년사업의 정책으로 녹아내기에는 한계점이 분명히 존재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획과에서는 시민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좀 실수해도 되는 과가 저는 기획과라고 봐요. 왜냐하면 사업을 만들어내고 실수할 수도 있죠. 거기에 가장 가능한 부서가 저는 기획과라고 보여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청년의 사업은 실패해도 됩니다. 그죠? 거기에 가장 받쳐줄 수 있는 과가 기획과라고 보여지고. 2018년도에 제가 청년지원 조례부터 해서 청년 사업들에 대해서 꾸준히 관심을 가지면서 했을 때 저는 그때부터 기획과로 갔으면 좋겠다고 주장했던 사람입니다. 이번에는 우리가 지금까지 운영하면서의 실수들 또는 단점들을 극복할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이 시민주권시대, 청년주권시대, 뭐 청년정책시대, 저는 가능했으면 좋겠어요. 왜냐하면 청년들이 원주에 남아 있어야 원주시가 계속 지속 가능한 겁니다. 그러니까 청년들의 정책들이 시에 녹아져야 청년들이 떠나지 않고 원주에 머물 수 있는 거예요. 그렇게 좀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말씀하세요, 과장님.
일현

장일현기획과장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지헌

김지헌위원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유오현위원장

김지헌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으시면 기획과 소관 주요시책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일현

장일현기획과장

감사합니다.

유오현위원장

다음은 자치행정과 소관입니다. 자치행정과장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미

장성미자치행정과장

자치행정과장 장성미입니다. 자치행정과 소관 사업은 총 20건으로, 37∼38페이지까지 신규시책 2건, 39∼56페이지까지 연례반복사업 18건입니다. 신규시책 2건, 연례반복 1건에 대해 보고 드리겠습니다. 이상 보고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유오현위원장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순서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황정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황정순위원

과장님, 간단하게 질문 드리겠습니다. 일단 주민자치회의 전환에 대해서 다각적인 면에서 준비를 하고 계시는데요. 전환하는 과정에 잠깐 몇 가지만 여쭤볼게요. 주민자치위원회 위원들 임기 26년 12월 말로 다 일괄 정리되잖아요. 임기가 끝나시고, 그다음에 새로 1월 기준으로 다시 선임을 하시는 거죠, 위원들을?
성미

장성미자치행정과장

네.

황정순위원

그래서 만약에 주민자치위원회 위원들이 1월부터 임기가 새로 시작된 상태에서 주민자치회로 전환을 요청했을 때, 그 위원들에 대한 거는 어떻게 구성을 하시는 건가요?
성미

장성미자치행정과장

네, 그래서 이번에 주민자치위원님들을 새로 뽑는…… 12월 되면 우리 23개 주민자치센터를 운영하는 주민자치위원회 위원님들을 다시 다 뽑으셔야 되는데, 동장님께서 뽑으시는 권한이 있으시잖아요. 그래서 뽑으시는 일련의 과정들이 상당히 중요하고요. 그래서 내년 1월에 구성된 주민자치위원님들과 동장님들께서 결정을 하십니다. 주민자치회로 전환할지 그걸 결정을 하셔서 저희한테 보고를 해 주시면 저희가 승인하는 과정을 거치게 되는데, 경과 조치로 현재 주민자치위원회 위원분들은 초해에 한하여, 최초에 한하여 그대로 승계가 되시고……

황정순위원

전원이요?
성미

장성미자치행정과장

예, 전원, 원하시는 분들에 있어서는 그대로 승계가 되시고, 그분들만 하시게 되면 안 돼서 운영세칙으로 인원을 조례에서 저희가 20∼50명 정도 담을 계획이 있습니다. 플러스, 추첨을 통해서 주민자치회로 갈 수 있게끔 그 인원을 운영세칙에서 정하도록 저희가 권고하고 있고요. 주민자치회는 주민자치위원회와 다른 게 주소지가 반드시 되어져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주소지가 없으신 주민자치위원은 주소지가 없어도 사업장만 있어도 가능하셨는데, 주민자치회는 사업장만으로는 안 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황정순위원

주민자치위원회에서 회로 전환하는 과정에서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주민자치위원회와 동장님이 상의하셔서 결정을 하시는데, 만약에 예를 들어 주민자치위원회에서는 우리는 회로 전환을 하겠다. 동장님이 볼 때는, 그래도 좀 객관적인 입장에서 보실 때 운영하기 어려워서 조금 더 유지를 하고 싶다라고 이게 상충되는 과정이 있을 수도 있잖아요. 그렇죠?
성미

장성미자치행정과장

네.

황정순위원

아니면 주민자치위원회에서는 조금 더 위원회로 하겠다 하는데, 동장님이 볼 때는 충분히 조건이 갖춰졌으니 하라, 이렇게 하는 경우도 있겠고, 두 가지 경우가 다 있겠지만, 만약에 이게 조율이 안 되는 경우가 생길 경우도 있지 않을까요? 그럴 경우는 여기 과에서 조율을 해 주시나요?
성미

장성미자치행정과장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우선 승인은 좀 곤란하겠습니다. 왜냐하면 동장님께서 안 된다고 결정하실 때는 그건 동장님의 의견보다 또 주민들의 의견이 많이 들어온 상태일 것이고요. 또 주민들이 원하지 않는데 동장님이 밀어붙이실 수 있는 사항도 아니고요. 저희가 승인할 때는 여러모로 전체적인 분위기를 함께 고려하여서 승인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황정순위원

이 주민자치회에 대해서 저희 박한근 의원님도 준비를 많이 하고 계시고요. 저희 행복위원회에서도 이거 지금 다 함께 고민하고 있는 부분이고, 잘 준비해서 진행됐으면 좋겠고요. 또 하나 더 여쭤볼 것은 내년에 주민자치회로 하게 된다고 신청을 물론 많이 할 수도 있겠지만, 몇 개 정도가 가능할 거라고 보십니까? 진행하시려고 하는 계획은 몇 개 정도?
성미

장성미자치행정과장

우선은 소수로 운영을 하고자 합니다. 최대한 8개 이내로 하면 어떨까 하는데, 지금 주민자치위원장님들의 의견도 수렴했는데, 우선은 의견이 초해에는 그 정도 나왔거든요. 그것보다 더 적어도 괜찮고요. 왜냐하면 좀 더 디테일하고 세밀하게 우리와 같이 의논하며 성숙된 주민자치회로 출범하는 게 저희도 원하고 있어서요. 원하신다고 하면 상당히 고민하며 잘 검토해서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황정순위원

여러 가지 문제가 있었던 적도 있었고, 또 주민자치회로 하게 됐을 때 준비를 단단히 해서 시작했으면 하는 바람을 다시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성미

장성미자치행정과장

네.

황정순위원

이상입니다.

유오현위원장

황정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차은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차은숙위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몇 가지 여쭤보겠습니다. 45페이지 읍면동 새마을운동 활력화 사업이요. 지금 사실 그 새마을 회장님들이 굉장히 고생을 많이 하고 계시는 건 저도 알고 있습니다. 대부분 지금 우리가 활력화 사업에 집중되어 있는 게 반찬봉사 많이 하시잖아요.
성미

장성미자치행정과장

네.

차은숙위원

이게 꾸준하게 사업내용이 사실 대단히 크게 변화되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해마다 지원비는 올라가고 있고, 문제는 아시다시피 봉사 너무 많이 해 주시는데, 점점점점 그 봉사하는 멤버들이 적어요. 그래서 반찬봉사 하실 때도 보면 새마을여성회가 주로 많이 하시고, 감사하기도 하지만 또 죄송하기도 하고 이런 상황들이라서 혹시 이런 부분에 대해서 우리가 고민은 한번 해봐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요. 활력화 사업인데 단순히 그냥 자기 업무들 쪼개서 오셔서 반찬봉사 해 주시고, 또 그마저도 인력이 부족해서 힘드시고, 또 아시다시피 김장철 왔잖아요. 그러면 또 김장봉사 하시느냐고 전 읍면동이 다 하고, 우리 존경하는 박한근 의원님이 만드신 김장의 날, 김치의 날 때문에 사실 엇박이 나기는 하거든요. 시기가 달라가지고. 그런데 대부분 그 일을 새마을에서 많이 해 주시는데 고맙고 감사한 건 마음에 두고, 대신 중복되는 사업, 변하지 않는 사업 이거는 조금 우리가 고민을 해봐야 되지 않겠나 생각이 들어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성미

장성미자치행정과장

읍면동에서는 새마을부녀회가 상당히 봉사를 많이 해 주시죠. 해 주시는데, 점점 젊은 세대가 들어와 줘야 하는데, 젊은 세대분들이 많이 바쁘시잖아요. 바쁘시다 보니까 봉사하시던 부녀회들이 계속 봉사하시고, 그러다 보니 새로운 거 발굴보다는 하시던 게 익숙하셔서 늘 하시던 것만 해주시는데, 간혹 젊은층이 또 들어오시기도 합니다. 그런데 그분들은 또 재미있게 참여도 해 주시고……. 저희가 이 사업의 새로운 걸 계속 모색하기 위해서 이 새마을에서도 벤치마킹을 계속 가시고 계시고요. 새로운 거 발굴을 위해서 노력을 하고 계십니다.

차은숙위원

그런데 그게 새마을만 사실 그렇지도 않아요. 제가 여쭤보려고 하는 게, 주민자치 활성화도 마찬가지고 주민자치 마을의제 사업 등등등이 사실은 편성돼 있는 편성목에서 큰 변화가 없다라는 거죠. 비용은 있는데, ‘어, 뭐 해야 되지?’, 선진지 견학 가고…… 물론 열심히, 감사하게 일해 주시는 거는 충분히 이해는 가는데, 이게 1년에 한 번 두 번 선진지 벤치마킹 가려고 하시는 건 아니란 말이죠. 그러니까 지금 봉사하시는 것에 대해서 조금 더…… 당연히 인력도 부족하시고 새로 오신 분들이 없기 때문에 그렇다면 우리도 함께 노력은 해 줘야 할 것 같아요. 그다음에 이미 반찬봉사는 사실 다른 데서도 굉장히 많이들 도와주고 하고 계셔요. 어느 곳 면 단위 같은 경우는 그 나름대로 이장님들이나 지역에 계시는 분들이 만들어서도 하고 있는데, 그게 또 새마을하고 또 겹쳐지지 않을 수도 있고, 그래서 어쨌든 복지 차원에서 진행되는 거라고 하면 중복되는 것은 좀 지양해 주시고, 그다음에 이건 노동력을 필요로 하는 것이기 때문에 굉장히 우리가 고민을 좀 해주셨으면 좋겠다라는 거고, 지금 아마 의원님들도 마찬가지이실 텐데, 읍면동의 반찬봉사는 때때마다 있어요. 거의 다달이 있는데, 사실 저희도 일정 때문에 못 가 봐서 인사도 못 드리고 이러는 분들도 계시는데, 와서 같이 도와주지 못하면 사실 서운한 거는 뭐 같은 마음이기는 하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한번 고민을 해보셔야 할 것 같다. 함께 고민을 좀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성미

장성미자치행정과장

네, 사업이 겹치는 게 있는지, 또 이 사업은 일몰 사업으로 적당한지 이런 부분들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차은숙위원

그렇죠. 너무 지금 다 유사하죠. 환경 정비, 뭐 취약계층을 위한 반찬봉사, 그다음에 도시락 배달 등등인데, 하여간 이 부분들은 우리 부서에서도, 의원님들도 같이 고민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성미

장성미자치행정과장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차은숙위원

54페이지, 국제자매·우호도시 교류 협력에 관해서 한번 더 여쭤볼게요. 지금 올해는 애드먼턴시하고 진행을 적극적으로 하실 예정이신가 봐요, 그렇죠?
성미

장성미자치행정과장

네, 맞습니다.

차은숙위원

그동안 조금 소원했는지는 모르겠지만, 파브리아노시하고의 어떤 교류도 조금 적극적으로 움직이셨다는 거는 저도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지금 이런 부서에서의 움직임들이 사실은 이쪽 기관들이 또 같이 협력이 돼 있잖아요. 캐나다나 중국이나 이렇게 시장을 확대하는 거는 여기 이탈리아나 이렇게 확대를 하는 거는 저희 시에 대한 어떤 교류를 촉진하겠다는 이야기시잖아요?
성미

장성미자치행정과장

네.

차은숙위원

그 전에도 아마 했었죠? 한인회하고의 교류, 그다음에 우리 소상공인들의 어떤 박람회 같은 것들도 진행을 했는데, 이런 부분을 그동안 살짝 막혔던, 몇십 년 동안 막혀 있던 거를 다시 한번 풀어서 적극적으로 가시겠다는 그런 뜻으로 보면 되나요?
성미

장성미자치행정과장

한인회 같은 경우의 접근은 우호도시라든가 국제자매도시가 아니어도 어디든지 한인회가 있는 데 저희가 교류할 수 있는 부분이고요. 그건 한인회들끼리 하는 건데, 이런 자매도시라든가 우호도시는 국제적으로 상당한 권위가 있는 거거든요. 저희가 이번에 방문해서 또 느꼈지만, 대학교를 가든 어느 기관을 가든 의전하는 것부터 해서 그 안에 깊숙이 속속들이 보는 내용이 달라집니다. 특히 외국에는 이 자매도시라는 게 상당한 의미가 있어서 저희가 이렇게 지금 현재 자매도시는 중국 허페이시랑 미국 로아노크시가 있는데 그건 계속 주기적으로 하고 있고요. 우호도시 같은 경우는 협약서라든가 협정서 이런 것을 통해서 좀 더 교류를 돈독히 하고 있는 상황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필요한 부분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차은숙위원

그동안 사실 원주시 브랜드의 가치를 높이기 위한 노력도 되게 많이 하고 있고, 그다음에 아시다시피 국제도시로서의 충분한 영향도 있는 상황에 이렇게 적극적으로 추진하는 것은 저는 정말 굉장히 좋은 방향이라고 보고 있고요. 그 사이에 지금 민간교류 같은 것들도 우리 시에서 적극적으로 같이 협조를 해 주시면 좋겠고, 우리가 좀 약간 주춤해지기는 했어요. 저희 문화에 대해서 한지 같은 경우도 원주한지가 굉장히 고급적이고 좋다라는 건 알고 있기는 하지만, 여러 가지 뒷받침이 좀 덜돼서 힘들었던 거…… 그런데 저도 이 파브리아노시의 한지가 유로화를 만드는 굉장히 하이퀄리티의 종이라고 하더라고요. 우리 한지도 자긍심을 높이면서 움직일 수 있으니까 그동안 약간 소원했던 상황들을 좀 적극적으로 시가 주도적으로 좀 추진을 해주시면 좋겠다는 말씀 드리고, 시민들도 함께 체감할 수 있는 그런 기회로 좀 만들어 주시면 좋겠습니다.
성미

장성미자치행정과장

네, 감사합니다. 위원님, 적극 관심 갖고 추진하겠습니다.

차은숙위원

이상입니다.

유오현위원장

차은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명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명신위원

과장님, 지금 우리 차은숙 위원님이 54페이지를 말씀하셨는데, 저는 55페이지에 대해서 잠깐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국내도시 친선 교류 협력이라고 되어져 있는데, 교류 현황을 보시면 지금 여덟 군데가 되어져 있어요. 그런데 다섯 군데가 서울특별시에 들어 있고 나머지 세 군데가 경기도예요. 지금 회원 도시는 열다섯 군데가 되어져 있는데, 서울·경기 쪽에만 이렇게 집중적으로 되어져 있는 이유가 혹시 있을까요?
성미

장성미자치행정과장

네, 저희가 아무래도 도농 복합도시잖아요. 그러니까 농촌의 메리트가 있습니다. 그래서 농산물을 서로 교류하고 있습니다. 이쪽에서 직접 마을을 통해서, 부론면 같은 경우도 강남 쪽에 직접 유통하고 있습니다.

김명신위원

그런 쪽으로 보면 상당히 좋은 일이기는 한데, 이게 친선이라고 하면 꼭 서울과, 이렇게 원주에 가까운 도시에서만 교류를 해야 되는 건지, 원주시가 또 이렇게 받아들일 것이나 이런 것들이 있다고 하면 다른 광역시도나 내지는 조금 떨어져 있는 곳에서도 교류를 할 수 있는 이런 여건이 있는 도시들이 충분히 있을 텐데, 그런 것도 좀 다양하게…… 지금은 우리 시와 비슷한 환경에 있거나 내지는 이런 도시들도 많이 있을 텐데, 좀 다양한 도시를 봐주시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성미

장성미자치행정과장

네,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김명신위원

이상입니다.

유오현위원장

김명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으시면 자치행정과 소관 주요시책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성미

장성미자치행정과장

감사합니다.

유오현위원장

다음은 회계과 소관입니다. 회계과장님은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재흥

서재흥회계과장

회계과장 서재흥입니다. 회계과 주요시책은 59∼62까지이며, 신규시책 1건과 연례반복 3건입니다. 이상으로 회계과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유오현위원장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순서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경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경민위원

과장님, 고생이 많으십니다. 61쪽 지역업체 계약 부분 있잖아요. 지역업체 참여를 확대하는 방안에는 굉장히 공감을 합니다만, 전체 참여율이 높아도 일부 업체의 계약이 집중될 수 있다고 저는 생각하거든요. 업체별 계약 횟수와 금액을 함께 관리하고 있습니까?
재흥

서재흥회계과장

예, 저희 본청 기준으로 어느 정도 확인은 하고 있습니다.

이경민위원

계약 현황과 선정 사유를 점검하시겠지만, 신규업체도 공정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업체 정보와 선정 기준을 정비해 주시면 될 것 같고요. 지역업체 보호가 더 많은 지역 기업의 성장으로 이어졌으면 합니다. 그리고 좀 전에 59쪽 농공단지 생산품 생산 장비를 현장에 확인하겠다고 하셨는데, 장비가 있다는 것과 해당 부품을 실제 생산하는 것은 좀 다를 수 있지 않습니까? 생산 공정과 가동 여부까지 어떻게 확인하실 계획이신지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재흥

서재흥회계과장

네, 저희가 장비를 확인하고요. 그 장비가 사용 가능한 장비인지까지 저희가 확인할 계획입니다.

이경민위원

장비, 생산 공장 확인 결과를 기록해서 계약 부서가 서로 공유해 주면 그런 걸 서로 조사하기 쉬우니까 그런 부분에 있어서 그런 기준을 적용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재흥

서재흥회계과장

네, 잘 참고하겠습니다.

이경민위원

이상입니다.

유오현위원장

이경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김기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기민위원

수고 많으십니다. 저는 61쪽에, 지금 보면 2026년도 2027년도 계획이 있어요. 계획에 보면 공사, 용역, 물품 해 가지고 공사는 99% 정도니까 그대로 간다고 해도 용역은 왜 85% 이렇게 하는 기준이…… 참여율이 저조한 것 같은데, 2027년도에도 또 85%를 잡았어요. 이유가 있나요?
재흥

서재흥회계과장

네, 저희가 지금 8월 31일 기준으로 용역이 지역업체 참여 비율이 78%로 좀 저조한 편입니다. 용역도 지역업체 참여 비율을 높일 계획이고요. 물품도 같은 기준으로 83%라서 저희가 올해보다 조금 더 목표를 약간 상향했습니다.

김기민위원

공사하고 물품이 이렇게 80% 대로 나오는 이유가 있나요? 공사하고 틀리게?
재흥

서재흥회계과장

공사는 8월 말 기준으로 97.4%고요. 용역하고 물품은 용역의 경우에는 어떤 전문직무교육이나 학술연구용역, 그리고 어떤 소프트웨어 유지 보수 이런 부분이 관내에서 해결 안 되는 부분이 좀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용역 부분이 지역업체 참여 비율이 좀 낮습니다.

김기민위원

물품은요?
재흥

서재흥회계과장

물품도 마찬가지로 소프트웨어하고 컴퓨터 관련 특수 장비, 그리고 관내에서 취급하거나 대리점도 없고 그런 제품 같은 경우는 외지에 있는 본사에서 직접 사와야 하기 때문에 공사보다는 비율이 좀 많이 낮습니다.

김기민위원

그리고 여기 또 보면, 그 밑에 추진상황에 계약 건수가 있어요. 공사는 1,057건에 1,030건, 97.4%. 그럼 용역이나 공사나 물품은 지금 건수로 여기 적어 주셨는데, 금액도 그럼 여기에 거의 비슷한 수준으로 나오는 겁니까, 금액?
재흥

서재흥회계과장

금액은 저희가 지금 자료를 갖고 있지 않은데요. 용역 같은 경우는 같은 1건이라 해도 어떤 설계공모를 통해서 당선자하고 하는 수의계약이 있거든요. 이런 건 또 금액이 10억 이상 되는 경우도 있고 그렇습니다.

김기민위원

제가 그래서 여쭤보는 건데, 이게 지금 건수로만 봤을 때는 97.4%, 78.1%, 83% 이렇게 나온 것 같은데, 실질적으로 금액으로 얘기하면 이거하고 비슷하진 않겠지만 그래도 차이가 많이 날 것 같아서 말씀드리거든요. 나중에 이런 거 혹시 자료 하시면 금액적인 것도……. 우리가 보통 아는 것은 2천만 원 이하, 5천만 원 이하 이런 기준이 있지 않습니까? 그 기준에서 벗어날 수 있는 것은 예를 들어서 특허라든가 어떤 특이한 사항들이 있더라고요, 기준에.
재흥

서재흥회계과장

예.

김기민위원

그러면 금액이 적은 것 같은 경우는 건수로 해서 지금 이렇게 나오지만, 그래도 금액이 큰 거를 도저히 우리 원주에 있는 업체들이 협업해서 하거나 할 수 있는 사항들이 전혀 안 되나요, 그런 거는?
재흥

서재흥회계과장

지방계약 관련은 지방계약법하고 관련 예규에 엄격하게 규정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그 범위 안에서 저희가 공사의 경우에는 지역업체 공동도급 49% 이상 넣을 수 있는 부분은 저희가 항상 공동도급을 권장하고 있고요. 그 외에도 지역 자재하고 지역 물품을 사용하도록 입찰 공고문 같은 데다가 명시를 같이 하고 있습니다.

김기민위원

제가 마무리 발언을 하겠는데요. 하여튼 지역업체가 지금 일들이 많이 없다고 합니다. 물론 이제 규정상 묶인 게 있어 가지고 거기에 적응이 안 돼서 못 하는 것도 있겠지만, 최대한 계약할 때 불이익 내지는 업체에서 많이 참여할 수 있게끔, 원주시 업체가, 그런 걸 좀 많이 신경을 써줬으면 좋겠습니다.
재흥

서재흥회계과장

예, 지역업체가 많이 참여하고 자리를 잘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의견 감사드립니다.

김기민위원

감사합니다.

유오현위원장

김기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으시면 회계과 소관 주요시책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재흥

서재흥회계과장

감사합니다.

유오현위원장

다음은 정보통신과 소관입니다. 정보통신과장님은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진선

최진선정보통신과장

정보통신과장 최진선입니다. 정보통신과 주요시책은 신규시책 5건, 계속사업 2건, 그리고 연례반복사업 10건입니다. 이 중 신규시책에 대해 보고 드리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유오현위원장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순서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차은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차은숙위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AI 특화 시범도시 조성이 어쨌든 원주에서 하게 돼서 너무 기쁘고, 부서에서도 되게 좋으실 것 같습니다. 그런데 한 가지 살짝 부탁드리고 싶은 것은 사실 이게 큰 사업이기도 하고 앞으로 저희도 기대하는데, 앞전에 다른 부서에서도 했지만, 아마 원주에도 AI 관련된 여러 가지 업체들이 많이 있을 거라고 사료되고 있어요. 가능하면 이 사업에 원주에 있는 업체들이 많이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좀 주셨으면 좋겠고, 많이 홍보를 해서 같이 협력했으면 좋겠습니다.
진선

최진선정보통신과장

네, 그 업체들을 저희도 이제 많이 이 사업 추진을 위해서 미팅도 했고, 일부는 의료기기 업체나 AI 솔루션을 갖고 있는 업체들은 참여하도록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차은숙위원

전반적으로 카테고리가 많아서 전부 다 할 수는 없기는 하겠지만, 저희 지역에서 특화적으로 집중하는 곳들이 있을 것 같아서 거기를 신경을 써주시면 좋겠고요. 그다음에 71페이지에 디지털 격차 해소 및 역량 강화 내용이 다양하게 있기는 한데, 혹시 이 중에 피드백이 되게 좋았던 게 더 있을 것 같아요.
진선

최진선정보통신과장

지금 이 사업들은 각각 좀 대상이나 사업 교육 내용들이 좀 다르기는 하거든요. 그리고 주관 부처도 다르고 한데, 시민정보화 교육은 엑셀이나 문서 이런 것들을 학습관 5층에 있는 시민정보화교육장에서 계속 진행하고 있고요. 그리고 AI 디지털 배움터 같은 경우는 서부권 생활문화센터랑 찾아가는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스마트폰 활용이라서 저희를 요청하시는 곳은 어디든지 교육이 가능한 그런 교육이고요. 스마트폰, 키오스크 활용하는 교육입니다. 그리고. 소프트웨어 미래채움 같은 경우는 지금 강원대학교 원주캠퍼스에 거점센터가 있고, 이거는 초·중·고를 찾아가면서 예전의 코딩 교육이나 AI 학습 교육을 진행하는 사업이라서 지금 각각의 특성은 있지만 다 만족도는 상당히 높은 교육들입니다.

차은숙위원

그래서 말씀을 드리는 건데 분명히 만족도는 높을 것 같고, 그다음에 디지털 변환이 되게 빠르게 되어 있기 때문에 거기에도 맞춰서 프로그램을 증가를 하든지 아니면 내용에 변화를 주시면서 진행을 해 주시고, 다양한 계층의 시민들이 함께 공유가 되었으면 하는 말씀을 좀 드리고 싶습니다.
진선

최진선정보통신과장

네, 알겠습니다.

차은숙위원

그리고 하나 더 80페이지, 공공와이파이 인프라 운영에 대해서 여쭤봐야 될 것 같아요. 사실 저도 공공기관이나 공공청사에 갔을 때는 와이파이에 대해서 크게 어려움은 못 느끼기는 했는데요. 이 부분이 점점 확대되어야 될 상황이겠죠?
진선

최진선정보통신과장

지금 관공서나 문화시설, 관광시설, 그리고 버스정류장, 시내버스, 그리고 경로당 등 이렇게 구축이 되어 있는데요. 이게 지금 2013년부터는 국비가 일부 지원이 돼서 쭉 진행을 해 왔는데, 2023년부터는 전액 시비로 진행이 되고 있어서 많은 곳을 늘리지는 못하고 있습니다. 그냥 사용료 운영 유지 관리하고 있는 중입니다.

차은숙위원

국비가 안 돼서 조금 아쉬운 거는 있기는 한데, 그렇다고 해서 하던 거를 중단할 수는 없고, 그다음에 이게 더 늘어나면 늘어나지 사실 줄어들지는 않을 것 같아요. 그러면 ‘나도 이렇게 하고 싶다’라는 단체 혹은 어떤 기관이나 건물들이 있을 거 아니에요. 그럴 때는 어떤 기준으로 선정하시나요?
진선

최진선정보통신과장

저희가 공공기관이나 시 운영 시설……

차은숙위원

그렇죠.
진선

최진선정보통신과장

사유시설이나 이런 데는 좀 그렇고요. 그런 기준으로 먼저 설치하고 있습니다.

차은숙위원

하여간 저도 이제 앞으로 늘어날 것 같아서 그 기준을 좀 어떻게 정해야 하나, 이런 것 때문에 여쭤봤습니다. 하여간 많이 신경을 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진선

최진선정보통신과장

알겠습니다.

차은숙위원

이상입니다.

유오현위원장

차은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으시면 정보통신과 소관 주요시책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진선

최진선정보통신과장

감사합니다.

유오현위원장

정보통신과를 끝으로 행정국 소관에 대한 부서별 질의를 마쳤습니다만, 질의과정에서 누락되었거나 추가 궁금한 사항에 대해 국장님께 전반적인 질의를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길 바랍니다. 김명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명신위원

국장님, 저희가 조직 개편을 하잖아요. 그런데 한 가지 궁금해서 말씀드리는 건데, 저희가 지난번에 치매안심센터를 갔을 때 저희 행복위 위원님들이 생각을 했던 게 뭐냐 하면, 보건소 안으로 치매안심센터가 가는 것이 맞지 않냐라는 의견들을 주셨고 저도 거기에 공감을 했었어요. 사실 평생교육원 같은 이런 독립된 조직이 밖으로 나오고, 치매안심센터는 보건소 안으로 들어가 줘야 되는 것이 합리적이지 않나라는 생각인데, 그거에 대한 고민은 혹시 조직 개편할 때 안 해 보셨을까요?
병하

서병하행정국장

네, 그 부분에 대해서는 부서 의견을 못 들어서 고민을 안 해봤는데, 제가 알기로는 치매안심센터가 만들어진 게 아마 국비 지원이라든가 아마 이렇게 해서 만든 걸로 알고 있는데, 또 센터라면 약간 사업소 개념입니다. 그래서 본청으로 들어가게 되면 아마 이 국비 받은 건물이라든가 이런 걸 어떻게 다른 용도로 사용하거나 뭐 그런 게 좀 필요할 것 같습니다. 그게 아마 중앙부처하고도 보건복지부나 이쪽하고도 아마 협의를 해야 될 걸로 생각이 되고요. 보건소 의견이 그렇다 그러면 한번 저희가 적극적으로 검토를 한번 해 보겠습니다.

김명신위원

왜냐하면 치매안심센터인데 벌써부터 협소해요, 공간이. 그리고 오시는 분들이, 이용하시는 분들이 이동을 하기가 좀 어렵다라는 민원도 많이 발생을 한다고 저희가 들었거든요. 그런데 저희가 가봐도 그럴 것 같아요. 이제 문제가 있어서 가족들하고 함께 오시는데, ‘어, 공간이 이렇게 협소해 가지고 이 업무를 제대로 볼 수 있을까? 왜 이렇게 작게 지었을까?’ 이런 생각을 좀 많이 했고, 저희가 상식적으로 생각할 때 치매안심센터라는 게 보건소 안에 들어오면 여러 가지로 더, 딱 치매에만 치중해 있지 않고 여러 가지로 오시는 분들이 이용을 할 수도 있겠고, 다른 프로그램도 함께 볼 수도 있을 것 같은데, 너무 치매안심센터가 동떨어져 있기도 하고 이러한데, 아마도 여지가 있다면 한번 좀 중앙정부랑도 소통을 하셔가지고 그 필요성이나 이런 거에 대해서는 국장님이 적극적으로 피력을 해 주시는 게 어떨까 합니다. 이상입니다.
병하

서병하행정국장

저희가 조직진단을 해서 건물이 좀 협소하다든가 그러면 확장하는 방안, 이전하든가 여러 가지 다각적으로 한번 부서랑 협의해서 정밀하게 조직진단을 한번 해 보겠습니다.

유오현위원장

저도 김명신 위원님 말씀하신 거에 좀 보태자면요. 지난달 치매안심센터를 저희 위원회에서 다 다녀오셨어요. 일괄적으로 말씀하신 게 협소하고 말 그대로 보건소에 맞는 행정업무를 하기 위해서는 보건소에 들어가시는 게 어떠냐는 전원 일체의 위원님들 의견이셨거든요. 이거 좀 살펴봐 주시고요. 보건소장님과 좀 많은 대화 좀 이루어 주셔서 원하시는 바를 해 주셨으면 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병하

서병하행정국장

네, 알겠습니다.

유오현위원장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으시면 행정국 소관 2027년도 주요시책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병하

서병하행정국장

감사합니다.

11시25분 회의중지

11시33분 계속개의

감사합니다.

유오현위원장

다음은 보건소 소관 주요시책보고입니다. 보건행정과 소관입니다. 보건행정과장님은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스젠

김스젠보건행정과장

보건행정과장 김스젠입니다. 보건행정과 소관 2027년 주요시책은 3∼10쪽까지입니다. 신규시책 1건, 연례반복사업 5건 중 신규 1건, 연례반복사업 1건에 대해 보고 드리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유오현위원장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으시면 보건행정과 소관 주요시책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스젠

김스젠보건행정과장

고맙습니다.

유오현위원장

다음은 감염병관리과 소관입니다. 감염병관리과장님은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선영

윤선영감염병관리과장

감염병관리과장 윤선영입니다. 감염병관리과 2027년 주요시책은 신규시책 1건, 연례반복사업 6건입니다. 이 중 신규시책 1건과 연례반복사업 1건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이상 감염병관리과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유오현위원장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순서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으시면 감염병관리과 소관 주요시책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선영

윤선영감염병관리과장

감사합니다.

유오현위원장

다음은 위생과 소관입니다. 위생과장님은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은숙

이은숙위생과장

위생과장 이은숙입니다. 위생과 2027년도 주요시책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위생과 소관은 23∼29쪽까지입니다. 이상으로 위생과 주요시책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유오현위원장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순서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황정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황정순위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23페이지에 반려동물 동반 출입 음식점 비용 지원에 대해서 신규 사업으로 하실 계획이신 것 같아요. 현재는 반려동물 동반 출입을 그냥 자체적으로 관리하시나요, 아니면 무슨 법규에 의해서 관리하는 부분도 있나요?
은숙

이은숙위생과장

아, 법규요? 올해 3월부터 이게 제도권으로 들어왔거든요. 그 반려동물 동반 출입이 법제화가 됐기 때문에 그 법을 준수하면서 관리하고 있습니다.

황정순위원

그러니까 반려동물이 출입할 수 있는 식당이나 이런 걸 하실 때에는 또 규제가 있어서 그걸 갖춰야 그게 가능한 건가요?
은숙

이은숙위생과장

네, 저희가 영업신고를 받을 때 그 항목이 있어서 체크를 하시면 저희가 사전에 시설조사 나갔을 때 그게 가능한지, 아니면 여러 부분을 또 살피면서 하고 있습니다.

황정순위원

내년 예산이 보면 그냥 30개 업소만 지원할 수 있는 금액이잖아요. 내년 후년 연속사업으로 하실 계획이신 거죠?
은숙

이은숙위생과장

내년에 신청하는 업소나 이런 상황을 봐서 탄력적으로 운영을 할 예정입니다.

황정순위원

여기에 보면 한 업소당 이거를 허용을 할 때 50만 원 지원금을 주는데, 여기에 보면 네 가지 조건 외에 또 여러 가지가 있을 것 같아요. 시설하는 면에서 이런 거 외에도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이게 50만 원으로 다 가능할지 일단 그것도 약간 염려스럽기는 해요. 업소 입장에서 금액이 너무 적지 않을까 하는 염려가 되기도 하고요. 그다음에 이건 개인 의견인데, 여기 보면 조리장 있고, 그다음에 목줄, 음식물 뚜껑 이런 것도 했지만, 만약에 그런 식당을 이용할 때 사실 개인적으로 제일 걱정되는 부분은 이 털 날림이었었거든요. 털 날림에 대해서 조리장 말고 식당 내에서도 이 털 날림 같은 거를 좀 방지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 하는 생각도 했었는데, 그런 부분도 한번 검토를 해 주셔서…… 어쨌거나 이건 지원금이 많아야 다 시설을 할 수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은숙

이은숙위생과장

잘 알겠습니다.

황정순위원

감사합니다.

유오현위원장

황정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김기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기민위원

그냥 두 가지만 질문 드리겠습니다. 24쪽 좀 봐주실래요? 하천·계곡 주변 불법 식품접객업소 점검, 올해 처음 하는 겁니까?
은숙

이은숙위생과장

네, 올해 하천 정비 들어가면서 같이 저희가 하게 되었습니다.

김기민위원

그전에는 한 번도 안 했던 거죠?
은숙

이은숙위생과장

그전에는 불법 옥외 영업이나 이런 부분으로 신고나 이런 게 들어오면 저희가 점검을 나갔었고요. 올해는 대대적인, 다른 부서와 메인 부서와 같이 저희가 진행을 했습니다.

김기민위원

올해 했어요? 내년부터 하는 게 아니고 올해 한 겁니까, 이게?
은숙

이은숙위생과장

올해 점검을 했고요. 이런 집중적인 사업이나 이런 분야로 잡지는 않았었거든요. 그냥 지도 점검이나 단속이나 그런 분야로 잡았었는데, 이게 조금 이슈화되면서 내년부터는 선제적으로 불법 옥외 영업이나 이런 부분에 있어서 먼저 우리가 선제적으로 진행을 하자 그런 차원으로 신규 사업으로 잡았습니다.

김기민위원

여기 기대효과에 보면, ‘불법 점용 및 사유화된 계곡을 시민의 공공 휴식 공간으로 회복’ 이렇게 돼 있잖아요, 그렇죠?
은숙

이은숙위생과장

네.

김기민위원

취지가 너무 좋습니다, 제가 볼 때는. 중요한 건 이게 실행이 돼야 되잖아요, 그렇죠? 단속하게 되면 우리가 TV에서 많이 봤지만, 업주 하시는 분들하고도 다툼도 많이 있는 것 같더라고요. 여기 보면 또 상·하반기 관내 주요 하천 선제 점검 이렇게 되어 있는데, 보통 외지에 있는 식당들은 보통 여름 장사잖아요, 성수기에.
은숙

이은숙위생과장

그렇습니다.

김기민위원

여름에도 수시 단속이라 해야 되나, 그런 것도 좀 해서 이왕 단속하시는 거 제대로 해서…… 제가 어떤 게 있었냐면, 올여름에 어디 모 식당을 갔었는데, 그 식당을 들어갈 수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옆에 이렇게 개울 쪽으로 천막을 쭉 쳐놨더라고요. 못 보게, 안을. 그럼 저희들이 진입을 못 하는 거예요, 아예. 그 식당을 들어가야지만 그 계곡을 볼 수 있게끔…… 제가 그걸 보면서 ‘저게 적당한 건가?’ 하는 의문을 가졌었거든요. 그건 어떻게 생각하세요?
은숙

이은숙위생과장

그런 다툼의 유형이 굉장히 여러 가지 있거든요. 그런 유형도 있기는 한데, 또 어찌 보면 그 마당 들어가는 게 사유지이기는 하거든요. 사유지인데 사유지를 통해서 계곡을 들어가나, 그런 갈등들이 많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은……

김기민위원

마당을 통해서 들어가진 않는데, 그 옆에 올라가는 쪽 천막을 쭉 높게 쳐놨더라고. 그러니까 쉽게 얘기해서 거기서는 이쪽을 아예 볼 수가 없는 거예요, 계곡 자체를. 제가 봐도 조금 부당하다고 생각을 했는데, 그런 게 단속대상이 되나요, 아니면……
은숙

이은숙위생과장

천막은 할 수가 없기 때문에요. 그것은 가설 건축물이라고 해 가지고 건축과 분야인데, 거기서 영업을 하게 되면 그게 다 불법이거든요. 다 철거해야 되는 거고요. 그런 부분은 아마 지금 많이 정비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기민위원

아무래도 업주분들은 불만이 많이 있을 겁니다. 그렇지만 대다수 원주시민들이 원하는 것의 하나거든요, 제가 볼 때는. 이왕 신규사업으로 하셨으니까 좀 강하게 단속을 하셔서, 수시점검도 해서 하여튼 간에 효과를 많이 봤으면 좋겠습니다.
은숙

이은숙위생과장

네.

김기민위원

이상입니다
은숙

이은숙위생과장

감사합니다.

유오현위원장

김기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으시면 위생과 소관 주요시책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은숙

이은숙위생과장

감사합니다.

유오현위원장

다음은 건강증진과 소관입니다. 건강증진과장님은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은경

이은경건강증진과장

건강증진과장 이은경입니다. 건강증진과 소관 2027년 주요시책업무는 33∼39쪽까지 총 7건이며, 이 중 신규시책 2건을 위주로 보고드리고, 연례반복사업 5건을 서면으로 갈음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시책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유오현위원장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순서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경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경민위원

과장님, 수고가 많으십니다. 남원주 건강생활지원센터가 단구동에 있지 않습니까?
은경

이은경건강증진과장

저도 주민들에 가까운 건강관리 거점이 되어야 한다고 저도 생각하고 있는데, 현재 이용 실적은 제시되어 있는데 실질적으로 저는 개인적으로 PR이 많이 안 돼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조금 개선 요구를 부탁드리는 게 주민 수요와 인력 여건을 확인해서 야간 프로그램이라든지 아니면 경로당, 아파트 등을 찾아가는 프로그램을 좀 검토해 주셨으면 해요.
위원님, 저희가 야간 프로그램 운영도 하고 있는데, 직장인분들 대상으로 야간 프로그램을 하고 있고요. 또 혼자서 생활하시는 40대, 60대 남성분 대상으로 저희가 요리교실 운영을 하고 있고, 아까 말씀하셨던 경로당에 찾아가는 서비스 프로그램 해서 저희 방문 나갔을 때 운동처방사분하고 같이 간호사분이 나가셔서 저희가 심뇌혈관 혈압·혈당 체크 등 건강에 대한 교육을 하고, 그다음에 운동지도자분께서는 어르신들이 앉아서 운동할 수 있는 그런 프로그램을 개발해서 지금 지속적으로 경로당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그런 홍보에 대한 거는 저희가 행복원주라든가 이런 데 많이 알리고 있고, 지금 거의 행복원주에는 매번 월마다 보건소 코너라는 것이 있어요. 홍보 소식, 거기에 게재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말씀 주신 것에 더불어서 더 많은 홍보를 하겠습니다.

이경민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유오현위원장

이경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으시면 건강증진과 소관 주요시책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은경

이은경건강증진과장

감사합니다.

유오현위원장

다음은 치매안심과 소관입니다. 치매안심과장님은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동미

신동미치매안심과장

치매안심과장 신동미입니다. 치매안심과 주요시책은 43∼50쪽까지입니다. 신규시책 3건이고 연례반복사업 5건으로 신규시책 위주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유오현위원장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순서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으시면 치매안심과 소관 주요시책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치매안심과를 끝으로 보건소 소관에 대한 부서별 질의를 마쳤습니다만, 질의과정에서 누락되었거나 추가 궁금하신 사항에 대해 소장님께 전반적으로 질의하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으시면 제가 소장님한테 말씀 한번 드리겠습니다. 좀 전 저희 행정국 시책보고 때 서병하 행정국장님께 치매안심센터에 관해서 김명신 위원님께서 질의하시고 제가 말씀을 드렸는데요. 저희가 지난번 치매안심센터 우리 위원님 전원 다 가셨을 때 그때 나왔던 불편사항이나 협소한 사항 저희가 말씀드린 부분이 있었잖아요. 그 부분을 이번에 조직개편 있을때 행정국장님과 보건소장님께서 협의 좀 잘하셔서 조직개편이 잘 이루어지도록 애 좀 써 주십사 당부말씀 한번 드리겠습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영옥

임영옥보건소장

네, 행정국장님과 상의해서 치매안심센터가 보건소로 들어올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유오현위원장

감사합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시면 보건소 소관 2027년도 주요시책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영옥

임영옥보건소장

감사합니다.

유오현위원장

효율적인 회의진행을 위해 잠시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57분 회의중지

11시58분 계속개의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평생교육원 소관 주요시책보고입니다. 학습관 소관입니다. 학습관장님은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석재

윤석재학습관장

학습관장 윤석재입니다. 학습관 소관 주요시책은 5∼15쪽까지이며, 신규시책 1건, 연례반복사업 10건으로 총 11건 중 신규시책 1건에 대해서만 보고 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유오현위원장

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순서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한수정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수정위원

수고가 많으십니다. 저는 고3을 지낸 아이도 있고, 이제 고등학생이 되는 자녀를 둔 엄마로서 새내기 사회인 교실 운영에 대해서 정말 좋은 시책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우선 2학기가 되면 보통 고3 아이들은 수능 이후에 할 일이 없어서 등교가 사실 거의 무의미하다 싶거든요. 그래서 이 프로그램이 많이 각 학교에 배분이 됐으면 좋겠다는 차원에서 이 12강좌에 3주 2회 이 횟수가 어느 학교에 어느 정도 배정이 될 수 있는 강좌인지 좀 궁금해서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석재

윤석재학습관장

저희가 상반기에 학교에 운영계획을 홍보하고 나서 저희가 선착순으로 학교를 모집할 겁니다.

한수정위원

왜냐하면 학교 자체에서도 보면 그 시기 동안에 선생님들 재량으로 학교장 재량으로 아마 농구도 보러 가기도 하고 볼링을 치러 간다든가 프로그램 구성을 상당히 자체적으로 하고 있기는 한데, 이게 시에서 조금 더 지원이 많았으면 하는 바람에서 제가 이거를 좀 확대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에 질문을 드려봤습니다. 좀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석재

윤석재학습관장

잘 알겠습니다.

한수정위원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유오현위원장

한수정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김기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기민위원

저는 그냥 자료를 좀 받아 봤으면 해서 말씀드리는데요. 6쪽에 보면, ‘강좌 수 및 정원은 모집 공고 수입니다’ 이렇게 돼 있잖아요, 그죠?
석재

윤석재학습관장

예, 그렇습니다.

김기민위원

실질적으로 교육현황 있지 않습니까?
석재

윤석재학습관장

예, 있습니다.

김기민위원

그런 거 따로 자료가 있죠?
석재

윤석재학습관장

예, 있습니다.

김기민위원

제가 한번 받아봤으면 좋겠고요. 또 하나는 제가 일반 주민센터에서도 똑같지는 않겠지만 유사한 프로그램들이 있잖아요, 그렇죠? 그런 거에 대한 거하고 평생학습관에서 하는 교육 프로그램 자체가 중복되거나 이런 걸 현황 파악해 놓은 게 있으신가요?
석재

윤석재학습관장

일단 주민자치센터에서 하는 것은 자치회에서 각자적으로 하는 거기 때문에 그 현황은 별도로 없고요. 저희 학습관에서 운영하는 프로그램에 대해서 연도별로 갖고 있습니다.

김기민위원

그쪽하고 중복 내지는 이런 거에 대한 거 따로는 없고, 그냥 평생학습관만 있다는 말씀하시는 거죠?
석재

윤석재학습관장

네, 그렇습니다.

김기민위원

두 가지 정도만 자료 좀 나중에 한번 받겠습니다.
석재

윤석재학습관장

네, 잘 알겠습니다.

김기민위원

이상입니다.

유오현위원장

김기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으시면 학습관 소관 주요시책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석재

윤석재학습관장

감사합니다.

유오현위원장

다음은 시립중앙도서관 소관입니다. 시립중앙도서관장님은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훈주

이훈주시립중앙도서관장

시립중앙도서관장 이훈주입니다. 시립중앙도서관 소관 주요시책은 신규시책 6건, 계속연례반복사업 7건 총 13건으로 신규시책 6건에 대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유오현위원장

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순서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기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기민위원

저는 북원도서관 건립에 대해서 31쪽이요. 내년 2027년도에 아마 착공을 하는 것 같아요.
훈주

이훈주시립중앙도서관장

올해 착공은 했고요. 행정적인 착공은 했고 준공이 28년 3월입니다.

김기민위원

그러면 이게 내년도에 도비 시비해서 예산은 다 확보가 된 건가요?
훈주

이훈주시립중앙도서관장

도비 14억 원 남았는데요. 도에서 가내시 해 주는 걸로 전달은 받았습니다.

김기민위원

시비는 다……
훈주

이훈주시립중앙도서관장

시비는 예산팀이랑 협의를 해서 시비가 많이 부족한 부분은 관련 과랑 협의하고 있습니다.

김기민위원

그럼 이거 협의 안 해 주면 내년에 공사가 안 되는 겁니까?
훈주

이훈주시립중앙도서관장

아니요, 공사가 되는 부분만큼 우선 연부계약으로 계약은 진행을 하고요. 저희가 내년 안에 공사가 거의 끝나야 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아마 예산은 세워질 거로 계획하고 있습니다.

김기민위원

아니, 하도 예산과에서 지금 예산이 없다고 하길래 적지 않은 돈이라서……. 또 하나는, 여기 지금 보면 사업 규모가 지하 1층 지상 3층 되어 있어요. 여기 층별로 내용 좀 알 수 있을까요?
훈주

이훈주시립중앙도서관장

지하에는 기계실, 전기실이 들어가 있고요. 1층은 자료실 들어간 입구 로비랑 어린이 자료실이 계획 중이고, 2층은 일반자료실이랑 스터디공간이 계획 중입니다. 그리고 3층은 문화강좌실 2개와 사무실 공간, 전시실 공간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김기민위원

3층이 문화실 공간하고……
훈주

이훈주시립중앙도서관장

문화강좌실 2개하고 전시실 공간 조그맣게 들어가고요. 사무용 공간 들어갑니다.

김기민위원

도서관을 지을 때 이렇게 3층에 그거를 그렇게 넣을 수 있는 계획이 들어가 있는 건가요? 그렇게 하나요, 원래?
훈주

이훈주시립중앙도서관장

저희가 공공도서관을 지을 때 필수적으로 공간을 배치해야 되는 그런 면적들이 있는데요. 자료실 부분이 필수적으로 들어가야 되고, 그다음에 이용자들 문화강좌 하는 문화강좌실도 필수적으로 들어가야 되는 공간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공간들을 배치하고 나면 사실상 북원도서관이 면적이 큰 도서관이 아니기 때문에 나머지 사무용 공간은 사무실 하나밖에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김기민위원

어차피 이 부지에다가 공사를 할거면 그런 걸 감안해서 조금 크게 설계를 했어야 되는 거 아닌가요?
훈주

이훈주시립중앙도서관장

북부권에는 이미 태장도서관을 저희가 개관을 한 뒤에 이 북원도서관을 추진하는 사업이어서 문체부에서 북부권 전체를 지역으로 봤을 때 이미 도서관 하나를 개관한 상태여서 큰 규모의 거점도서관 승인보다는 규모가 작은 분관도서관 형태로 문체부에서도 얘기를 했고요. 그래서 협의 끝에 2,000제곱미터 이하의 도서관 건립을 했는데, 앞으로는 인구수나 이런 것들을 검토해서 건립할 때 그런 부분을 참고하도록 하겠습니다.

김기민위원

제가 왜 여쭤보냐면, 지금 내용엔 없는 건데, 그 옆에다가 키즈 뭐 이렇게 해가지고 사유지 매입해서 하는 부분이 있어가지고, 좀 아쉬움이 있어가지고……. 그러면 아까 말씀하신 대로 문화강좌 이런 게 꼭 들어가야 된다면 어쩔 수 없지만, 그렇지 않다면 그런 내용을 거기다가도 할 수 있지 않나, 제가 궁금해서 한번 여쭤보는 겁니다. 내년에 하는 거에…… (위원장 바라보며) 제가 그 말씀을 드려도 되는 거죠? 지금 옆에 다른 내용, 이 내용 아닌 것도 말씀드려도 되는 거죠?

유오현위원장

네, 말씀하세요.

김기민위원

같이 시작을 해서 같이 끝난다고 말씀을 하셨는데, 그런 부분이 좀 더 세밀하게…… 뭐 검토할 순 없는 건데 한번 좀 더 도서관 안에다가 앉힐 수 있는 부분을 한번 좀 고려해주시면 어떤가, 개인적으로 그런 생각하고 있습니다.
훈주

이훈주시립중앙도서관장

저희가 당초에 그 부분을 고민 안 했던 건 아닌데요. 북원도서관이 공모로 선정된 건축물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구조가 1층부터 3층까지 천장이 마감이 되어 있는 구조가 아니라 오픈형으로 되어 있는 오픈형 구조입니다. 그래서 1층의 소음이 그대로 2층, 3층으로 올라갈 수밖에 없는 구조인데, 1층에 시끄러운 아이들 공간을 조성을 하면 2층의 청소년 아이들이 공부하는 스터디공간에 그 소음이 그대로 올라가기 때문에 두 공간이 충돌할 수 있는 부분이 있어요. 그래서 저희가 그런 부분 때문에 별동으로 지어서 가는 것을 부서에서 고민을 해서 진행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김기민위원

저번에 회의 때 마지막 말씀하실 때 토지 사용승낙 받았다고 하셨죠?
훈주

이훈주시립중앙도서관장

네.

김기민위원

그거는 뭐 나중에 확인 좀 할게요.
훈주

이훈주시립중앙도서관장

네, 자료 드리겠습니다.

김기민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유오현위원장

김기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황정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황정순위원

관장님, 이거 추가 질문에서 저희도 놓쳤던 부분이 있어서 한번 여쭤보겠는데요. 이게 예정에 없다가 왜 이 별동으로 해서 시설을 추가하는 계획이 나오게 됐는지…….
훈주

이훈주시립중앙도서관장

아, 이게 사실은 시장님 공약사업이기도 하고요. 그리고 저희가 북원도서관을 2020년부터 처음에 준비를 할 때 지역 주민들이 저희 쪽에 공식적으로 민원을 내신 건도 있고, 비공식적으로 건의하신 건들이 몇 가지가 있는데, 그중에 첫 번째가 청소년들이 공부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 달라는 거, 그다음에 지역 주민들을 위한 동아리 공간을 마련해 달라. 그리고 가족 단위로 와서 조용히 책을 읽는 공간이 아니라 시끄럽게 떠들면서 책을 읽을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 달라. 그다음에 주차장 확보를 많이 해달라. 이 네 가지 의견을 지역 주민들이 많이 건의를 하셨어요. 그래서 저희가 북원도서관 건립을 하면서 가능하면 그 공간 안에서 다 풀어내려고 노력을 했는데, 아까 말씀드렸지만 아이들 공간과 스터디 공간 두 공간이 충돌하는 바람에 부득이하게 이 아이들 공간은 소음을 방지하기 위해서 별동으로 추진을 하는 상황이 됐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을 위원님들께서 많이 이해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황정순위원

별동 계획을 하실 때 지금 북원도서관과 사이의 보행로에 대해서 매입을 하시려고 노력은 안 해보셨나요?
훈주

이훈주시립중앙도서관장

보행로는 도로를 내려고 아마 건설과에서 추진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북원도서관을 건립할 때부터 그 도로를 왔다갔다 할 수 있게 보행로를 내달라고 저희 쪽에 그 소유주분들 건의하신 게 있으셨어요, 처음부터. 그래서 저희가 보행로를 계획하고 있었는데, 그 별동 건물이 들어가면서 혹시 몰라서 소유주분들한테 다 승낙확인서를 받은 상황이고요. 도로가 나게 되면 건설과에서 그 부분은 도로 부분으로 다 편입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황정순위원

연결되는 부분 100%가 다 도로가 되는 건가요?
훈주

이훈주시립중앙도서관장

그런 걸로 저는 알고 있는데, 자세한 건 다시 한번 자료 드리겠습니다.

황정순위원

어쨌거나 지금 현재 상황은 임대료 없이 그냥 사용승낙만 받은 상태인 거잖아요?
훈주

이훈주시립중앙도서관장

네, 맞습니다.

황정순위원

그 부분에 대해서 김기민 위원님께서 자료 요청하셔서 저희도 같이 공유해서 보도록 하겠고요. 약간 염려스러운 부분이 있어서 질문 드렸습니다.
훈주

이훈주시립중앙도서관장

네, 알겠습니다.

유오현위원장

황정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의원님 안 계십니까? 없으시면 시립중앙도서관 소관 주요시책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훈주

이훈주시립중앙도서관장

감사합니다.

유오현위원장

다음은 미리내도서관 소관입니다. 미리내도서관장님은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연희

김연희미리내도서관장

미리내도서관장 김연희입니다. 미리내도서관 소관 주요시책은 총 9건으로, 신규시책 3건, 연례반복 6건입니다. 신규시책 3건에 대해 보고 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유오현위원장

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순서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으시면 미리내도서관 소관 주요시책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연희

김연희미리내도서관장

감사합니다.

유오현위원장

미리내도서관을 끝으로 평생교육원 소관에 대한 부서별 질의를 마쳤습니다만, 질의과정에서 누락되었거나 추가 궁금하신 사항에 대해 원장님께 전반적으로 질의하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추가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명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명신위원

원장님, 제가 아까 하나 놓친 게 있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15쪽에 보시면, 원주시 평생학습 축제 운영이라고 되어져 있어요. 제가 올해 축제 때 가서 느낀 점은 이것은 꼭 그 평생교육원 그 일원에서 해야 되는 건가요, 이 축제를?
상분

이상분평생교육원장

꼭 그렇지만은 않은데요. 아무래도 장소 특성상 거기 동아리반도 많고, 참여하는 인원이라든가, 그리고 실버반 어르신들반도 많거든요. 이동의 편의성을 고려해서 저희가 그쪽에 했고요. 지난해 같은 경우에는 7층 강당에서 한 적이 있습니다.

김명신위원

그러게, 제가 7층 강당은 잘 못 보기는 했는데, 그게 제가 봤을 때는 장소가 좀 협소하기도 했고, 또 동아리나 이런 활동을 했던 분들만의, 어찌 보면, 축제인 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거든요. 이것들을 그분들이 그렇게 많이 배우고 이렇게 해서 또 자랑도 하고 싶고, 조금 더 많은 시민들이 자연스럽게 볼 수도 있고,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이런 장소를 좀 고민을 한번 해 주시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왜냐하면 제가 이렇게 살펴보니까 이 시청 앞에 이런 데도 자연스럽게 무대랑 이런 것들이 이렇게 형성이 되어져 있고, 이런 데서도 공연을 하면 좋겠다라는 생각도 들었고, 아니면 저기 댄싱공연장 같은데도 무대가 다 만들어져 있고, 많은 시민들이 왔다갔다 하기도 하고, 그러다 보면 이분들이 조금 더 자기의 기량이나 이런 것들을 펼칠 수 있는 계기도 되고, 또 관객이 많으면 하시는 분들이 조금 더 신나고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했어요. 어쨌든 움직이고 이동하는 것들은 집에서 평생교육원으로 오시는 거나, 이렇게 시청 앞으로 오시거나 내지는 댄싱공연장으로 오시는 거나 이런 이동은 거의 비슷비슷할 것 같거든요. 그래서 조금 많은 시민들 앞에서 내가 배운 것들을 좀 뽐낼 수 있는 이런 것들도 좀 배려해 주시고 또 고려해 주시면 어떨까 하는 생각입니다.
상분

이상분평생교육원장

네, 위원님. 좋은 말씀 감사드리고요. 저희가 다음에 계획할 때는 좀 더 넓은 장소에서, 장소 큰 데서 할 수 있도록 한번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유오현위원장

김명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의원님 안 계십니까 없으시면 평생교육원 소관 2027년도 주요시책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상분

이상분평생교육원장

감사합니다.

유오현위원장

이상으로 2027년도 주요시책보고를 모두 마쳤습니다. 이번 임시회에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신 위원님들과 관계공무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으로 제269회 원주시의회 임시회 제3차 행정복지위원회를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21분 산회

출처 강원 원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