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10월 30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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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고연선 의원 발언

제241회 제6차 산업건설위원회202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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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지원과, 기술보급과

10시 00분 감사개시

최재응위원장

위원님 여러분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지방자치법 제49조 상주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에 따른 산업건설위원회 소관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의 실시를 선언합니다. 오늘도 배부해드린 감사일정과 같이 농촌지원과, 기술보급과 소관 업무에 대한 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먼저 농촌지원과 소관 업무에 대하여 감사를 시작하겠습니다. 농촌지원과장은 나오셔서 감사자료를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진

김우진농촌지원과장

안녕하십니까? 농촌지원과장 김우진입니다. 농촌지원과 소관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대하여 보충설명을 드리겠습니다.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농촌지원과)

회의영상 참조

최재응위원장

예.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농촌지원과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질의가 있으신 위원님께서는 질의를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고연선 의원님 먼저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연선위원

네. 과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자료 우리 책자 1036페이지 한번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저희 민간에대한자본이전사업 세부 사업별 추진현황을 보면 우리 농촌지원과도 그렇고 우리 농업기술센터 소속 3개 부서에 각종 민간보조사업 예산이 많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많죠?
우진

김우진농촌지원과장

저희들이 뭐 사실상 이제 농업 농촌을 위해서 좀 더 많이 하고 싶은데 그 농업 행정 분야 사업에 비하면 액수는 상당히 적은 편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고연선위원

네. 자본보조사업도 많고 우리 경상보조사업도 다양하게 편성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우진

김우진농촌지원과장

예.

고연선위원

제가 이제 경제산업국 소관 부서 감사할 때도 동일하게 지적한 사항이 있는데요. 이번에 우리 공보감사실 행정사무감사 자료를 보니까 작년에도 우리 감사팀에서 보조금 자체 감사가 한 결과가 나와 있습니다.
우진

김우진농촌지원과장

예.

고연선위원

네. 농업기술센터 같은 경우에 우리 2023년과 2024년도에 시행한 보조 사업 중에서 보조금 정산이 이렇게 소홀이나 부적정으로, 부적정으로 농촌지원과 8건 그다음에 기술보급과 8건 그리고 미래농업과 4건이 지적되었고 550만 원이라는 큰 금액이 회수되었습니다. 맞죠?
우진

김우진농촌지원과장

예. 감사에서 아마 지적돼서 그렇게 된 거 같습니다.

고연선위원

네. 그래서 과장님 이게 저희가 보조금은 우리 시비이니만큼 앞으로 우리 보조 사업 집행의 적정성에 대해서 좀 더 면밀하게 검토하시고 우리 정산 검사를 잘 수행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우진

김우진농촌지원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고연선위원

네. 그리고 소장님 저희가 이제 농업기술센터 업무가 정말 힘든 거 너무나 잘 알고 있고 정말 고생 너무 많이 하시는데 우리 업무 특성상 우리 민간보조사업 예산이 많으니까 소장님께서도 특별히 관심을 많이 가지셔서 이렇게 환수, 회수되는 경우가 없도록 잘 관리하실 수 있도록 좀 잘 이렇게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인수

김인수농업기술센터소장

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고연선위원

네.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최재응위원장

고연선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신영대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신영대위원

네.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저는 이 농업 쪽에 대해서는 잘 몰라서 그러는데요. 제일 앞쪽에 부서별 관리자 조서에 보면은 다른 과들하고 다르게 여기는 이제 농촌지도사라고 하는 직위나 직책이 상당히 많은 것 같습니다. 이분들은 이제 어떻게 선발이 되고 어떤 자격을 가지고 있는지 좀 설명 좀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우진

김우진농촌지원과장

아, 예. 저희들 농업기술센터 농촌진흥청 산하에 농업 그 농촌지도 분야의 공무원이고요. 일반 공무원과 마찬가지로 공무원 공채 시험을 통해서 이렇게 이제 채용을 하게 됩니다. 이제 우리 저희들은 직제가 행정은 이제 9급부터 이렇게 쭉 이제 체계적으로 9, 8, 7, 6 쭉 올라가지만 저희들은 그 지도사, 지도관 이렇게 이원화돼 있습니다.

신영대위원

아!
우진

김우진농촌지원과장

예. 일반 공무원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신영대위원

예. 그러면 지도사로 있다가 이제 어느 정도 되면은 지도관이나 이제 상담소장 뭐 그런 식으로.
우진

김우진농촌지원과장

상담소장은 이제 그 직책에 대한 명칭이고요.

신영대위원

예.
우진

김우진농촌지원과장

이제 직급은 이제 지도사, 지도관 이렇게 돼 있습니다.

신영대위원

아, 그렇습니까? 상당히 그 직원들이 많으시네요. 다른 과에 비해서 면 단위별로 이게 이제 다 있고 하다 보니까 그죠?
우진

김우진농촌지원과장

저희들이 이제 3개 과에 우리가 이제 지도사, 지도관 아, 연구직 포함해서 제가 정확한 숫자는 모르는데 한 40 한 6~7명쯤 되고요.

신영대위원

예.
우진

김우진농촌지원과장

예. 그래 됩니다.

신영대위원

그리고 여기 보니까 농기계 임대사업이 보니까 매년 그 예산도 늘고 업무도 굉장히 많이 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우진

김우진농촌지원과장

예.

신영대위원

농민들한테 그만큼 인기도 좋고 많이 활용도가 높은 것 같은데 이렇게 이제 계속 매년 사업이 늘고 하면은 결국은 따로 이게 독립을 하는 게 맞지 않습니까?
우진

김우진농촌지원과장

지금 뭐 저희 뭐 센터 내에서 일차적으로 이제 그런 논의를 좀 해보기도 하고요. 이제 지금 현재 당면 문제가 지금 이제 영농 현장에 배송하는 문제 서비스 그 지원 수요가 상당히 많습니다. 그래서 이제 저희들이 도내 현황을 파악해 보니 이제 22개 시군 중에 울릉도를 제외하고 임대사업을 하는 21개 시군 중에 17개 시군이 지금 현재 배송을 하고 있습니다. 배송 방법은 방법이나 양태는 다양한데 우리 시가 이제 안 하는 시군 네 군데에 포함돼 있거든요. 그래서 이제 향후에 거기까지 우리가 이제 좀 이건 필연적으로 해야 될 상황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리고 그런 분야하고 또 영농대행 서비스도 하는 곳이 많습니다. 이제 농작업을 대행해 주는 서비스를 하는데 그래 이런 거를 현재 농촌지원과 산하의 한 팀에서 운영하기에는 상당히 좀 벅찬 느낌이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 저희들이 이제 신중하게 여러 군데 이제 독립된 울진 같은 경우는 이제 독립된 부서로 승격이 되었고요. 그래서 그런 데 견학도 갔다 오고 현황을 충분히 파악하고 향후에 조직 개편이나 이런 데 있어서 의견을 말씀드릴 그런 계획에 있습니다.

신영대위원

예. 또 이제 함께 있으면서 시너지가 나고 더 좋은 점도 있을 거고 또 독립해서 또 더 좋은 방법도 있을 거니까 그런 부분들은 뭐 전문가시들이니까 그걸 좀 더 면밀하게 분석해서 그렇게 추진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고요.
우진

김우진농촌지원과장

예.

신영대위원

그리고 1037페이지 밑에서 두 번째 농업인 마케팅 경쟁력 제고 시범사업에 이게 보니까 그 카메라 및 편집용 컴퓨터 구입으로 돼 있네요.
우진

김우진농촌지원과장

예.

신영대위원

예. 근데 이게 이제 개인한테 이게 이렇게 이제 사업이 배정이 됐네요.
우진

김우진농촌지원과장

예.

신영대위원

근데 이게 그러면 다른 분들도 만약에 앞으로 이런 사업을 한다고 그러면 몇천만 원씩 들여가지고 컴퓨터라든지 카메라를 구입하는데 이렇게 계속 해주실 예정입니까?
우진

김우진농촌지원과장

아, 이게 이제 저희들은 이제 한마디로 말해서 이제 새로운 이런 시도를 해보는 시범사업으로 추진한 것이고 신청을 받아서 이제 가장 사업성이 우수하고 좋다는 그런 분들을 평가를 통해서 평가해서 선정한 그런 사업입니다. 그래서 뭐 일정 뭐 여건이 맞고 이제 맞으면 다 주는 그런 사업은 아니고 그 사업 계획서가 우수하고 또 여러 가지 기타 평가 항목들에서 좋은 점수를 맞은, 받은 그런 1순위자한테 이제 사업이 가게 됩니다. 실제 이 내용들을 보면 요새는 온라인 마케팅이 굉장히 이제 라이브커머스라든지 이런 그런 쪽에 이제 마케팅 활동이 굉장히 강화되고 있는데 그 추세에 맞춰서 이 사업 내용도 그렇게 추진된 사업입니다.

신영대위원

그면 이분들은 지금 이제 온라인 마케팅이라든지 뭐 그런 거를 잘하고 계시는 분입니까?
우진

김우진농촌지원과장

활발히 활동하고 있고 활발히 홍보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신영대위원

그러면 이 사업이 괜찮으면 앞으로 또 진행을 하신다는 말씀이시네요.
우진

김우진농촌지원과장

저희들은 시범사업은 이제 사실은 뭐 이제 길게는 한 3년 정도 이제 말 그대로 이제 먼저 선도적으로 시범적으로 해보는 사업이기 때문에 그래서 이게 잘 되면 우리가 이제 행정 분야에 우리가 이제 제안을 하든지 정책 제안을 하든지 해서 이런 분야에 좀 더 확대를 할 때 이럴 때는 전면적인 보급할 때는 이제 농업 행정 쪽에서 이렇게 전면 보급을 하게 되고 저희들은 먼저 전면 보급하기 전에 먼저 앞서서 시범적으로 해보는 그런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신영대위원

하여간 이 개인한테 이런 사업이 갈 때는 그 다른 논란이 일어나지 않도록 철저하게 관리를 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우진

김우진농촌지원과장

예. 철저히 관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신영대위원

예. 이상입니다.

최재응위원장

신영대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 김정규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정규위원

네. 과장님 자료 준비하시느라고 상당히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지금 우리 상주에 농업 경상북도기술원이 들어서고 있고 또 보면은 상주 농업의 뿌리라고 할 수 있는 부분이 상주의 우리 4-H 청년들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그래서 우리 4-H 청년들에 대해서 지금 뭐 여러 가지 행사를 하고 활동하고 있는 부분에 대해서 좀 더 심도 있게 좀 더 금액을 좀 높여 가지고 4-H 회원들이 지역에서 제대로 농업에 대한 뿌리를 잡을 수 있는 부분을 좀 더 좀 확산해서 밀어줘야 되지 않겠나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우진

김우진농촌지원과장

예.

김정규위원

그리고 또 농업 상담소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면 우리 함창에 보면은 상담소 그 직원이 하나 있죠.
우진

김우진농촌지원과장

예.

김정규위원

근데 이제 함창에 갔다 은척 간다, 갔다가 막 이렇게 돌아다니면서 하시는데 그분 보니까 진짜 완전 박사 수준이에요.
우진

김우진농촌지원과장

예.

김정규위원

저도 농업에 대해서 상담을 해보면 진짜 뭐 상당히 기술력도 뛰어나고 농민들한테 설명하는 부분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이 상당히 안에 엄청나게 뛰어나신데 제가 좀 아쉬운 거는 상주시 예산이 좀 넉넉하지를 못하다 보니까 예산이 좀 넉넉하면은 상담소를 좀 이렇게 직원을 숫자를 좀 확대해 가지고 농민들에 대한 기술이라든가 기술 보급을 제대로 전도해 줬으면 하는 그런 아쉬움이 좀 있습니다.
우진

김우진농촌지원과장

예.

김정규위원

그리고 이제 지금 우리 농민들이 농기계를 임대를 해가지고 쓰다 보면은 실질적으로 100만 원, 200만 원, 500만 원 가는 부분들은 자기가 한 개씩 사가지고 구입을 할 수가 있어요. 그런데 2,000만 원, 3,000만 원 단위 가는 부분들은 사실 농사 지어가지고 그거 한 개 사면은 허리가 휘청합니다.
우진

김우진농촌지원과장

예.

김정규위원

몇천짜리 그래서 이제 농기계 임대를 기술센터에 하고 있는 부분인데 그 옥수수 씨앗 파종기에 대해서 저번에 한번 의뢰를 드렸었는데 이것도 보니까 단가가 상당히 높다 보니까 농민들이 마음대로 구입을 못하는 그런 농기계더라고요.
우진

김우진농촌지원과장

예.

김정규위원

그래서 한번 잘 살펴보시고 예산이 돌아갈 수 있으면 좀 하나 좀 생각을 좀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우진

김우진농촌지원과장

예.

김정규위원

예. 이상입니다.
우진

김우진농촌지원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최재응위원장

예. 김정규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신청해 예, 김호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호위원

네. 과장님.
우진

김우진농촌지원과장

예.

김호위원

조금 전에 우리 동료 의원님께서 말씀하셨던 농업인 마케팅 경쟁력 제고 사업이 상담소에서 상담소 소장님 사업으로 올라왔는 건가요?
우진

김우진농촌지원과장

아닙니다. 그거는 저 1036쪽 제일 첫 번째가 이제 지역특화 소득작목개발 사업해서 상담소 사업을 통합해서 이렇게 기재된 것이고 이거는 별개의 사업 생활자원팀에서 하는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김호위원

그렇습니까?
우진

김우진농촌지원과장

예.

김호위원

자부담이 일부 있고 그럼 4,000만 원짜리 사업이네요.
우진

김우진농촌지원과장

예. 맞습니다.

김호위원

그래 물론 저도 조금 우려스러운 부분이 이제 그런 부분이었는데 하여튼 뭐 좀 관리를 잘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우진

김우진농촌지원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호위원

그 바로 다음 페이지 1038쪽에 보시면 실내 공기질 개선을 위한 식물 활용 시범 사업이라고 있어요. 그죠?
우진

김우진농촌지원과장

예.

김호위원

4,000만 원인데 이게 국비 50%, 시비 50% 이렇네요. 그죠?
우진

김우진농촌지원과장

예. 맞습니다.

김호위원

맞죠?
우진

김우진농촌지원과장

예.

김호위원

사벌 어린이집으로 돼 있는데.
우진

김우진농촌지원과장

예.

김호위원

이게 때마침 제가 이게 뭔가 궁금해서 사벌 어린이집을 찾아보니까 거기에 이런 바이오월에 대해서 시공이 됐는 사진 자체가 나와 있더라고요.
우진

김우진농촌지원과장

예.

김호위원

그게 상당히 좀 획기적이다. 그래서 거기 공기 정화 시스템이라고 보면 되지 않습니까?
우진

김우진농촌지원과장

맞습니다. 예.

김호위원

온도나 습도라든지 CO2 이런 부분을 또 관리를 해서 어떤 LED 빛을 비춰 가지고 뭐 이렇게 하는 부분 자체가 있는데 상당히 좀 획기적이기는 합니다. 이런 사업을 정부에서 추진을 하는 거는 어떤 여기에 대해서는 학교라든지 아니면 어떤 보건복지시설이라든지 사회복지법인 이런 데를 대상으로 했죠?
우진

김우진농촌지원과장

맞습니다. 예.

김호위원

그렇죠?
우진

김우진농촌지원과장

예.

김호위원

그렇게 해서 향후 어떤 그 결과물이 좋으면 확대를 하기 위해서 이런 사업을 했는 거 아니겠습니까?
우진

김우진농촌지원과장

맞습니다. 시범사업은 그런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김호위원

그래요? 그래서 상당히 좀 괜찮았었어요. 이게 전액 이제 국비나 시비로 하는 부분인데 여기 신청자는 많지 않았나요?
우진

김우진농촌지원과장

신청자가 뭐 그렇게 많지는 않았던 거.

김호위원

그렇게 많지는 않았어요?
우진

김우진농촌지원과장

예.

김호위원

전액 여기 보조 사업인데도 불구하고?
우진

김우진농촌지원과장

이제 이런 부분에 대해서 이제 우리 농업인들은 이제 직접적인 농업 생산 관련 쪽에서는 사업이 신청이 많지만 이런 이제 뭐 환경 분야라든지 뭐 치유 뭐 이런 환경 이런 부분에는 실제 관심도가 그렇게 많지는 않은 거 같습니다.

김호위원

그래요? 제가 그래서 아, 이 사업이 어떤 사업이지 해서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를 들어가 봤습니다.
우진

김우진농촌지원과장

예.

김호위원

매년 기술센터에서 하시고자 하는 농촌지원과 또 기술보급과, 미래농업과 해가지고 그 시범사업에 대한 하나의 책자를 만들어 가지고 그 센터에 게시를 해놓으셨더라고요.
우진

김우진농촌지원과장

예. 맞습니다.

김호위원

자, 이건 어떤 사업이다 이건 어떤 사업이다 거기에 대해서 신청서 서류 하나까지 다 그렇게 게시가 되어 있던데 사실 그런 부분을 우리 농민들이 좀 몰라서 이용을 못 하는 경우도 없지 않아 있지 않을까 근데 상당히 좋은 정보가 너무나 많아요.
우진

김우진농촌지원과장

예.

김호위원

그렇죠?
우진

김우진농촌지원과장

맞습니다. 예.

김호위원

그래 그런 부분을 지역의 농업인들이 한 번이라도 기술센터에 들어가서 좀 보시고 나면 그런 뭐 너무나 좋고 또 어떻게 보면 그 보조율이 70%, 80% 이렇게 하물며 이런 100%짜리 사업도 있다는 부분을 잘 아실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우진

김우진농촌지원과장

예.

김호위원

이제 그 밑에 농경문화 소득화 모델 구축사업도 제가 보니까 전국에 5개예요. 그죠?
우진

김우진농촌지원과장

맞습니다. 예.

김호위원

전국에 5개 중에서 우리가 선정이 됐네요.
우진

김우진농촌지원과장

예.

김호위원

내서가.
우진

김우진농촌지원과장

예. 맞습니다.

김호위원

이게 밤원마을이죠?
우진

김우진농촌지원과장

예.

김호위원

이런 부분 때문에 거기 우리 국도 25호선 상에 어떤 그 농산물 판매 시설에 이런 부분도 이제 이루어진 것 같은데 이게 1년 차, 2년차 사업이 있어요. 전체 5개소에 대해서 21억에 대한 사업이더라고요.
우진

김우진농촌지원과장

예.

김호위원

그러니까 1년 차에 지금 2억 1,000이 들어갔고 2년 차에 2억 1,000이 또 들어간다는 거지 않습니까?
우진

김우진농촌지원과장

총사업비 맞습니다.

김호위원

총 4억 2,000이죠?
우진

김우진농촌지원과장

예. 맞습니다.

김호위원

자, 그런데 여기가 물론 보니까 굉장히 큰 사업이고 이것도 국비하고 지방비 각 50%씩 이렇게 해서 했는 사업인데 보니까 PPT 자료도 만들어서 프레젠테이션 자료도 만들고 PPT를 해서 또 어떤 사업 발표도 해야 되고 뭐 이런 게 있더라고요. 보니까 그래 지금 1년 차 때는 성과가 어떻습니까?
우진

김우진농촌지원과장

1년 차 성과를 보면 이제 농경문화자원 발굴하고 활용 이제 콘텐츠 제작하는 그런 내용이 있었고요.

김호위원

그래 그런 게 있었나요? 2025년도에.
우진

김우진농촌지원과장

예. 이제 책자도 발간을 하고 그다음에 이제 이게 농촌 문화자원이라 하는 게 이제 이거를 우리 농촌 자원이 이런 것들이 있다 책자도 만들어내고 또 이제 콘텐츠 앞으로 어떻게 이제 프로그램을 운영할 것인가 이런 콘텐츠도 만들고 또 상주와잠 숙면 힐링 상품개발도 하고 또 이제 이거와 상주와잠 숙면힐링 관련해서 이제 같은 프로그램도 개발을 하고 또 이제 주변 체험환경 관련된 자원을 관리하고 이제.

김호위원

체험 환경에 대해서는 지금 그쪽에 내서 부분에 대해서 뭐 어떤 부분이.
우진

김우진농촌지원과장

이게 이제 산책길 조성하고요. 그쪽 이제 밤원마을 그 인근에 그리고 이제 뭐 체험장 환경 개선도 하고 기타 이제 환경 정비 그리고 이제 황토방 관련된 시설 좀 보완하고.

김호위원

거기가 제가 이제 저희 지역이긴 합니다. 밤원녹색체험마을이 있어요.
우진

김우진농촌지원과장

예.

김호위원

거기에 대해서는 우리 농정과에서도 관리를 하고 또 그게 뭐 정보화 마을은 또 다른 데서 관리를 하겠지만 나름대로 이제 거기에 사무장 관리비라든지 이런 부분도 또 지원이 되는 부분도 있는데 아마 그런 부분을 연계해서 했지 않았겠나 이런 생각이 제가 들기는 합니다.
우진

김우진농촌지원과장

예.

김호위원

그런데 이게 이중 지원이 될 가망성이 잘못하면 그런 부분이 조금 염려스러워서 그래요. 제가 이 정도의 금액이 2억 1,000만 원이 들어가는데 여기에서 어떤 상품을 만들어서 개발했다든지 저는 제가 지역에 있으면서 제가 듣지를 못했습니다. 솔직하게.
우진

김우진농촌지원과장

상품이라는 게 어떤 뭐 외형적인 상품도 있겠지만 이제 어떤 관광 상품이라고 우리가 여행 가면 왜 뭐 어디 가면 이런 코스 해가지고 상품이라고 표현을 하지 않습니까?

김호위원

예.
우진

김우진농촌지원과장

이제 그런 상품으로 개념으로 좀.

김호위원

그렇죠. 물론 이제 전국에 5개 공모로 해서 선정이 됐는 부분에 대해서는 굉장히 그동안의 노력이 있었다고 보는데 물론 2년 차 때도 돈이 2억 1,000만 원이 들어갑니다.
우진

김우진농촌지원과장

예.

김호위원

이런 부분에 대해서 나중에 또 혹시나 우리 뭐 감사원 감사가 나왔다든지 제대로 행위를 하지 않아서 또 보조금 반납이 된다든지 어떤 제재를 받지 않을 수 있도록 그렇게 과장님께서 신경 써서.
우진

김우진농촌지원과장

예. 철저히.

김호위원

잘 관리를 하고.
우진

김우진농촌지원과장

예. 관리하겠습니다.

김호위원

이렇게 하셔야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다시 한번 노력이 많으셨네요. 전국에 5개인데 감사드립니다.
우진

김우진농촌지원과장

아, 예. 감사합니다. 철저히 관리하도록 하겠습니다.

김호위원

예. 그렇게 하셔야 될 것 같아요.
우진

김우진농촌지원과장

예.

김호위원

과장님 그러시고 우리가 2025년도에도 불용 농기계에 대해서 또 매각을 하셨습니다. 그죠?
우진

김우진농촌지원과장

예.

김호위원

저희 지역에서 어떤 분들이 이 농기계를 한꺼번에 묶어서 또 이렇게 뭐 어떤 농기계 사업을 하시는 분들한테 한다. 이런 부분 때문에 제가 한 4월달이었나요? 3월달이었나요? 그때 해가지고 우리 기술센터의 담당 팀장님하고 통화도 하고 이렇게 했었습니다.
우진

김우진농촌지원과장

예.

김호위원

그랬던 부분에 대해 가지고 한번 이게 공유재산 및 물품관리법에 대한 시행령의 내용을 조금 잘못 해석을 하시는 것 같아 가지고 1,000만 원 미만으로 해서 쪼개가지고 다 올리기 때문에 23건이나 올려야 됩니다. 이렇게 말씀하시길래 그렇지를 않습니다. 1,000만 원 미만이라는 거는 단가가 500만 원 미만이고 총금액이 1,000만 원 미만일 때 우리 지역에 있는 농업인한테 수의계약이라든지 수의라든지 그다음에 경매를 통해서 지급할 수 있는 그런 부분에 대해서 예외 규정인데 그걸 조금 달리 해석을 하셨는 것 같은데 그 이후에는 제대로 파악을 해서 공매가 나왔는 것 같더라고요.
우진

김우진농촌지원과장

예.

김호위원

그렇죠.
우진

김우진농촌지원과장

현재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김호위원

맞습니다. 예. 자, 저희가 공매를 할 때는 이런 농업기계에 대해서도 내구연한이 있죠?
우진

김우진농촌지원과장

예.

김호위원

내구 연한도 다 잘 지키셨는 것 같아요. 내구연한보다 제가 볼 때는 한 3년씩 4년씩 더 쓰셨는 것 같더라고요.
우진

김우진농촌지원과장

뭐 그런 규정도 있습니다.

김호위원

대부분이 다 그런 것 같아요.
우진

김우진농촌지원과장

예.

김호위원

제가 내구연한에 대해서도 한번 찾아봤고, 그리고 저희가 매각 용품에 대해서도 몇년도에 대해서 어떤 구입 연도 이런 것도 다 명시가 다 되지 않습니까?
우진

김우진농촌지원과장

예. 맞습니다.

김호위원

그런 걸 보다 보면 내구연한이라든지 모든 거를 다 잘 지키셨는 것 같아요. 저희가 농업기계 내용연수 같은 경우에도 동력경운기는 6년 그다음에 트랙터는 8년 뭐 수확기는 5년 이런 식으로 명시가 다 돼 있는데 적어도 한 8년, 9년씩 이렇게 쓰셨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우진

김우진농촌지원과장

예.

김호위원

그리고 감정평가 같은 경우에도 전체 해가지고 다 잘 받으셨는 것 같고.
우진

김우진농촌지원과장

예. 맞습니다.

김호위원

근데 감정평가서에 우리가 농기계를 사다 보면 거기에 물품 관리번호를 부여하게 되어 있죠?
우진

김우진농촌지원과장

예. 맞습니다.

김호위원

감정평가서에 물품 관리번호를 같이 기재를 하라고 하세요.
우진

김우진농촌지원과장

아, 우리가 관리하고 있는 관리번호를.

김호위원

그렇죠.
우진

김우진농촌지원과장

예.

김호위원

저희가 감정평가서가 이렇게 쭉 있는데 금액이 삼일회계 이제 감정평가법인 삼일에서 했지 않습니까?
우진

김우진농촌지원과장

예.

김호위원

그래서 여기에 대해 가지고 이제 같은 물품이 뭐 수확기라든지 그리고 그레이드도 있고 뭐 제초기도 있고 이렇지 않습니까?
우진

김우진농촌지원과장

예.

김호위원

근데 물품 번호가 안 나오면은 이게 어떤 물품이 제초기에서도 어떤 건지 사실 확인하기가 어렵지 않습니까?
우진

김우진농촌지원과장

예.

김호위원

이게 감정 금액이 똑같이 나오면 괜찮겠지마는 감정 금액이 틀리게 나온다고 그러면은 물품 번호로 찾아야 되는 부분이 없지 않아 있거든요.
우진

김우진농촌지원과장

지금 저희들은 이제 한 기종당 이제 번호를 순번으로 매겨 놓거든요.

김호위원

있죠. 예.
우진

김우진농촌지원과장

예. 근데 그거보다는 의원님 말씀하신 대로 원래 고유 관리 번호를 입력하는 건 크게 어려운 일은 아닌 것 같습니다.

김호위원

예. 그러니까 저희가 수의계약이라든지 여기 매각 수의계약 대상자 선정 공고에 보면 관리번호가 명시가 돼 가지고 있어요. 여기에는.
우진

김우진농촌지원과장

아, 예.

김호위원

예. 여기에는 명시가 돼 가지고 있는데 우리 감정서에.
우진

김우진농촌지원과장

예.

김호위원

감정서에 똑같은 제품이고 똑같은 해에 구입을 했기 때문에 내구연한이 끝났을 거 아닙니까?
우진

김우진농촌지원과장

예.

김호위원

근데 거기에 대해서 같은 제초기인데 어떤 거는 금액이 뭐 140만 원 나올 수도 있고 어떤 건 120만 원 나올 수가 있잖아요.
우진

김우진농촌지원과장

예. 맞습니다.

김호위원

그런데 거기에 대한 감정평가 명세서에는 관리번호가 부여가 되지 않았습니다.
우진

김우진농촌지원과장

아, 예.

김호위원

그래서 조금 착오가 있을 수도 있지 않을까.
우진

김우진농촌지원과장

향후에는 그렇게 한번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호위원

그렇죠. 그렇게 하시고 나면 좀 구분하기가 좀 쉬울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굉장히 잘하셨네요. 그리고 작년까지만 하더라도 우리 지역의 농업인들한테 개인당 1대씩 이렇게 하셨겠지만 올해는 3대까지 확대를 하셨지 않습니까?
우진

김우진농촌지원과장

예.

김호위원

굉장히 잘하셨어요. 그래 참 감사드리고 이런 부분이 우리 지역 농업인들한테 또 돌아갈 수 있게끔 그렇게 하시고 이게 공매로서 두 번 유찰이 되고 나면은 또 수의계약으로 갈 수도 있고 아니면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나중에 한꺼번에 또 묶어서 뭐 지역에 있는 사업자한테 또 한꺼번에 또 불용 매각을 할 수 있는 뭐 이런 법규도 있겠지만 잘 찾으셔 가지고 우리가 또 매각 폐기되는 부분을 잘 관리를 하시기 바라겠습니다.
우진

김우진농촌지원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호위원

수고 많으셨습니다.
우진

김우진농촌지원과장

예. 감사합니다.

김호위원

예. 고맙습니다.

최재응위원장

예. 김호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예, 민경삼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민경삼위원

네. 과장님 안녕하세요.
우진

김우진농촌지원과장

예.

민경삼위원

우리 청년 농업인 드론 활용 병해충 방제단 운영 시범사업이 있지 않습니까?
우진

김우진농촌지원과장

예.

민경삼위원

1037페이지 되네요. 지금 우리 청년 농업인들이 이 드론 각 농가에서 만족도는 어떻습니까?
우진

김우진농촌지원과장

만족도는 비교적 좀 저는 좋은 걸로 좀 듣고 있습니다.

민경삼위원

그렇죠.
우진

김우진농촌지원과장

예.

민경삼위원

저도 그렇게 보고 들었습니다.
우진

김우진농촌지원과장

예.

민경삼위원

그래 이게 우리 사업을 더 확대할 의향은 없으십니까? 이게.
우진

김우진농촌지원과장

지금 관내 드론 방제단이 꽤 많은 걸로 알고 있는데 일단 이제 이 사업은 이제 청년 농업인 기반 구축사업의 일환으로 이제 이분들이 이런 사업을 통해서 이제 창업 초기에 이제 수익도 올리고 어떤 기반 조성되고 이런 내용인데 그건 이제 저희들이 이제 요새 뭐 벼 관련 공동 방제도 많이 하고 하는데 해당 부서하고 한번 이래 파악을 해보고 이게 부족하다는 판단이 들면 향후에 좀 더 이렇게 확대하도록 하겠습니다.

민경삼위원

현재 우리 현실이 농촌 현실에 이게 어르신들도 다 연로하시지 않습니까?
우진

김우진농촌지원과장

예.

민경삼위원

그리고 동네에 또 청년들도 일자리 측면에서라도.
우진

김우진농촌지원과장

예. 맞습니다.

민경삼위원

이게 우리가 시에서 이런 사업이라도 해서 우리 청년의 일자리를 마련해 주면 좋지 않을까 싶어서 그래 이분들이 굉장히 부지런하게 움직이더라고요.
우진

김우진농촌지원과장

맞습니다. 예.

민경삼위원

네. 새벽에 나와서 일자리 창출 의미에서라도 우리 청년 이 드론 방제단을 좀 확대 좀 해달라.
우진

김우진농촌지원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민경삼위원

예산이 좀 들더라도요.
우진

김우진농촌지원과장

내부 검토를 충분히 해보겠습니다.

민경삼위원

네. 그리고 그 1045페이지에요. 우리 농업인 단체 지원 내역이 있지 않습니까?
우진

김우진농촌지원과장

예.

민경삼위원

우리 지금 농촌지도자연합회 이게 예산이 우리 새마을 이거하고 좀 비슷하게 들어가는데 예산이 그래 이게 해외 연수가 있잖아요.
우진

김우진농촌지원과장

예.

민경삼위원

이 해외 연수는 농촌지도자회만 가는 겁니까? 아니면 다른 단체도 가는 거예요?
우진

김우진농촌지원과장

아, 이거는 이제 3개 단체가 다 같이 포함됩니다.

민경삼위원

아, 3개 단체가 전체.
우진

김우진농촌지원과장

예.

민경삼위원

비용은 어느 정도 소요합니까? 1년에.
우진

김우진농촌지원과장

1인당 100만 원 지원되고 한 2,400만 원 예, 2,400만 원 정도.

민경삼위원

총비용이요?
우진

김우진농촌지원과장

예.

민경삼위원

그럼 본인 부담금도 발생하겠네요?
우진

김우진농촌지원과장

예. 발생합니다.

민경삼위원

네. 2,400만 원 몇 분 정도 가세요? 가시면.
우진

김우진농촌지원과장

그게 이제 24명 기준으로 해서 이제 예.

민경삼위원

네. 이상입니다.
우진

김우진농촌지원과장

예.

민경삼위원

네.

최재응위원장

예. 민경삼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성동현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동현위원

예. 저는 좀 길 것 같습니다. 궁금한 것도 많고 그래서 1029페이지 여기 보면은 예산 미집행해서 태양광 충전식 농업 기계용 배터리 커버 이거 뭐죠? 제가 이거 이게 뭐 제품인가요? 이게 뭔가요? 이게.
우진

김우진농촌지원과장

이게 이제 저 겨울철에 방전이 잘 되니까 농기계가 사실은 이제 차량은 매일 쓰지만 농기계들은 이제 배터리 필요한 농기계들은 그냥 겨울철에 그냥 이제 창고에 넣어두니까 이 방전이 되는데 그런 거 방전을 방지하는 그런 장치인데 실제 이게 그 수요자가 신청을 받아 보니까 아무도 없어 가지고 그래서 이제 반납을 하게 됐습니다.

성동현위원

예. 크게 의미가 없는 거 없고 예, 그리고 그 밑에 그 보면은 지역특화 소득작물 개발 여기 품목이 이게 뭐 어떻게 되나요? 여기 이분들이 지금 뭐 사업비가 꽤 되는데.
우진

김우진농촌지원과장

이게 이제 자주 말씀드린 농업인상담소에서 하는 사업들을 총괄로 묶어서 이렇게 표현된 겁니다.

성동현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그다음 페이지 1030페이지에 장기임대농기계 구입하고 장기임대농기계 구입이 그 위에 있고 그 밑에 뭐 콩 콤바인이 가격이 좀 비싸니까 별도로 좀 됐는데.
우진

김우진농촌지원과장

예.

성동현위원

예. 이 두 개 합치면은 15억 아니 16억 정도 되는데 1045페이지에 농기계 구입 현황하고 보면은 여기는 총액이 10억이거든요. 여기 보면.
우진

김우진농촌지원과장

아, 그건 이제 지금 차이 나는 건 장기 임대를 제외하고 단기 임대 우리가 일반적으로 농기계 구입 이제 우리 일반 임대하는 거를 표현하는 내용이고요. 그렇게 차이가 된 것 같습니다.

성동현위원

아니 금액이 이렇게 큰 건데 이거를 갖다가 여기다 기재를 안 해 놓으시면은 콤바인이 이게 몇 대인지 1식이 한 대가 7억이지는 않을 테고.
우진

김우진농촌지원과장

예.

성동현위원

그렇지 않나요?
우진

김우진농촌지원과장

아, 그건 저희들이 이제.

성동현위원

예. 그렇잖아요. 1식으로 돼 있는데 제가 봐도 이 콩 콤바인 이거 한 대에 7억까지는 안 가는데.
우진

김우진농촌지원과장

한 대에 1억 가고.

성동현위원

예. 그 정도 제가 알기 때문에 제가 여쭙습니다.
우진

김우진농촌지원과장

예.

성동현위원

이 부분은 조금 나중에 좀 디테일하게 좀 부탁을 좀 드리겠습니다.
우진

김우진농촌지원과장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성동현위원

예. 그 아까도 했지만 1034페이지에 학습단체 역량강화 여기에 보면은 위탁 맨 위에 예, 컨설팅이고 임원진 리더십인데 여기 이제 뭐 1,800만 원 쓰셨는데 이게 어떤 단체고 몇 개 정도가 여기에 참여를 했습니까?
우진

김우진농촌지원과장

학습단체는 우리 농촌지도자, 생활개선회, 4-H회 이런 이 단체를.

성동현위원

3개 단체요?
우진

김우진농촌지원과장

대상으로 하고 있습니다. 예.

성동현위원

아, 그래요?
우진

김우진농촌지원과장

예. 그 임원진들이 이제 연 한 번씩 이렇게 같이 이렇게 리더십 함양 교육도 받고 뭐 그렇게 의사소통을 하는 그런 자리입니다.

성동현위원

아까 동료 의원께서 말씀하신 거 하고 사업이 내용이 조금 중복되지 않나 싶기도 한데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시범 사업이라서 그런지 1038페이지에 제가 이건 뭐 맨 위에 있는 여기 뭐 향시망 박O억상도 누군지도 제가 알고 있는데 이 사업이 추후에도 또 한 번 더 계획이 있나요? 뭐 5,000만 원씩 이래 되는 사업을 안전관리 컨설팅 안전장비개선 이런 거가 여기에.
우진

김우진농촌지원과장

이게 이제 우리 시비 자체 보조 사업 아니고요. 이게 이제.

성동현위원

예.
우진

김우진농촌지원과장

국비 사업인데 이게 국비 사업이 신청한다고 매년 되는 게 아니고.

성동현위원

예.
우진

김우진농촌지원과장

그래서 이제 이거는 이제 이번으로, 이것으로 이제 끝나는 그런 사업입니다.

성동현위원

여기 있는 100% 보조 사업이 다 거의 다 국비 사업이죠?
우진

김우진농촌지원과장

국비 사업도 있고 뭐 우리 시비 사업도 있고 도비 사업도 있고 같이 이렇게 좀 섞여 있습니다.

성동현위원

예. 하여튼 요 페이지에는 다 자부담은 전혀 없는 사업이더라고요.
우진

김우진농촌지원과장

예.

성동현위원

보면은 예, 그리고 이거 농기계 임대 이거 기계에 제가 뭐 제가 이거 보니까 사다리하고 뭐 이런 거는 그냥 뭐 줄 수도 있는데 콩 탈피기하고 쪽 불리기 이런 거 같은 경우도 그냥 임대료를 받지 않고 주는 품목인가요? 이거 어떻게 되나요? 임대는 나갔는데 임대 수익이 없어서.
우진

김우진농촌지원과장

아, 이거는 이제 저희들이 이제 우리 콩, 우리 각 분소마다 본소에 이제 선별장이라고 있는데 거기서 우리가.

성동현위원

예. 와서 쓰는 겁니까?
우진

김우진농촌지원과장

상시 이제 비치해 놓고 와서 쓰는 그런 겁니다. 임대료는 별도로 없습니다.

성동현위원

예. 콩 정선기하고 예.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1055페이지에 주산지 일관 기계화 사업에 여기 보면은 요 분이 뭐 이것도 사벌인데 사벌에 많아 1억 8,700만 원인데 이게 6년이면은 사실상 6년 지나면은 콩 콤바인하고 뭐 이런 거 다시 활용할 수 있을까요? 현실적으로 이게 뭐 임대료 받는 거 3,700인데 이거 일종의 보조 사업보다도 오히려 더 혜택이 더 많은 거 아닌가 모르겠네요.
우진

김우진농촌지원과장

이게 이제 뭐 농림부에서 주관하는 사업으로 이게 이제 기존 우리 단기 임대로서는 좀 하기 어려운 대형 장비들 이런 것들을 이제 장기 임대로 이렇게 하는 사업인데요. 사실은 뭐 콩 콤바인 6년 정도 사용하시면 이제.

성동현위원

폐기, 폐기.
우진

김우진농촌지원과장

예. 폐기 수준으로 가야 될 그런 사업입니다. 실제 6년 동안 임대료를 받으면 한 20에서 25% 사이 이제.

성동현위원

예.
우진

김우진농촌지원과장

임대료 수익이 나옵니다. 예.

성동현위원

근데 여기 보면은 여기 뭐 목가리 영농조합법인 같은데 선정 기준하고 이런 것도 뭐 이것도 공모로 해갖고 합니까? 어떻게.
우진

김우진농촌지원과장

예. 저희들이 이제 선정 기준을 공시를 하고요. 거기 이제 평가 항목들도 다 이제 공고를 하고 그 항목에 맞게 이제 이렇게 뭐 예를 들면 이제 공동 작업 면적이라든지 또 창고 유무 또 전문 자격증 가진 사람 유무 이런 것들을 다 평가 점수에 포함시켜서 그 평가 점수가 제일 상위에 있는 사람, 단체를 선정합니다.

성동현위원

얼마나 신청했습니까? 몇 개 단체나.
우진

김우진농촌지원과장

지금 제가 이거 정확한 신청은 수치는 모르겠지만 이게 하게 되면 지금은 우리가 앞서 언급하신 장기 임대 사업도 우리가 시비로 9억을 하고 있거든요. 그래 이제 이거는 그거는 우리 이제 이 사업으로 부족해서 우리 시비 예산으로 이제 별도로 장기 임대 사업을 하고 있는데 초기에는 이제 상당히 이제 이렇게 그 신청자가 많았는데 이제 아까 말씀드린 9억 원 사업 그 3억 원씩 3개소인데 이 사업을 올해 4년 차하고 이제 오니까 지금은 신청자가 이제 대상자가 그렇게 많지 않은 상황입니다.

성동현위원

이 사업에 국비가 얼마큼 들어가 있죠?
우진

김우진농촌지원과장

50대 50입니다.

성동현위원

50대 50요?
우진

김우진농촌지원과장

예.

성동현위원

예. 알겠습니다. 예, 그리고 이 책에 없는 질의 조금 드리겠습니다.
우진

김우진농촌지원과장

예.

성동현위원

그 정비직 지금 총 몇 명이죠? 공무직, 기간제, 임기직 뭐 이런 식으로 해서.
우진

김우진농촌지원과장

지금 임기제 공무원이 현재 이제 정원 2명인데 1명은 이제 휴직 중이고요. 그리고 정비 요원이, 정비 공무직이 13명.

성동현위원

13명요?
우진

김우진농촌지원과장

예. 그리고 이제 우리가 전산 관리 공무직이 1명 그리고 이제 기간제 근로자가 수시로 변동이 있습니다마는 이제 본소에는 한 뭐 3명 정도 각 분소에 2명, 2명 정도 이렇게 기간제 근로자가 있습니다.

성동현위원

근데 이 복장을 보면은 안전화라든가 이거 노동법에서 이게 우리가 예산이 집행되지 않나요? 여기에 이분들에 대해서.
우진

김우진농촌지원과장

집행하고 있습니다.

성동현위원

근데 복장이 단일화가 안 되고 안전화도 사실상 착용을 미착용하시는 분들도 계시는데 그 부분에 있어서는.
우진

김우진농촌지원과장

저희들이 안전 관리교육을 주기적으로 하고 그런 부분들은 상시 이제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예.

성동현위원

그러니까 이제 일반적으로 근로법이나 이런 거에 봤을 때 복장이 뭐 여성의 신체적인 부위가 과도하게 노출된다든가 그다음에 개인적으로 그렇게 되면은 사실상 이거는 저거 한데, 안전에 관해서는 제가 알기로는 근로기준법상 이게 강제로 안전에 관해서는 안전화라든가 착용을 해야 되는 걸로 제가 알고 있는데 제가 잘못 알고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예산이 집행된 부분에 있어서는 그리고 그 안전화 같은 경우는 우리 공무직이든 기간제이든 정비직들에 있어 굉장히 필요한 부분이고 그리고 일반 시민들이 찾아뵀을 때 이분들이 아, 이 일을 하시는구나를 갖다가 명확하게 드러날 수 있는 그런 복장 부분은 지도 관리 감독이 좀 필요하지 않겠나 싶습니다. 그리고 그분들이 그 옷을 안 입는 이유 중의 하나가 불편하거나 옷이 사실은 재질이 안 좋아서라든가 그리고 환복을 할 수 있는 양의 여건이 안 된다거나 그럴 수도 있으니까 그분도 그 부분도 어차피 뭐 그 하루 입고 빨아야 되고 계속해서 순환해야 되는 부분이 있으니까 이 부분은 예산이 조금 더 들더라도 조금 더 챙겨봐 주셨으면 하는 말씀에서 제가 말씀드립니다.
우진

김우진농촌지원과장

예. 하여튼 안전 관리기준을 철저히 준수하고 말씀하신 그런 부분들 하여튼 반영하도록 최대한 해보겠습니다.

성동현위원

예. 그리고 이게 사업소하고 분소하고 이렇게 보면은 뭐 농기계 입출고 시간을 조금 재량을 좀 준다든가 일찍 가더라도 좀 준다든가 뭐 이런 게 조금씩 달라서 혼선이 좀 있어요. 농가 어딜 가면은 일찍 가도 주더라 어딜 가면은 뭐 그 시간 돼서 주더라 그게 제가 아는 상식으로는 정비의 본 정비보다는 갔다 와서 예방 정비를 가져와서 하는 시간이 훨씬 더 중요하고 그게 추후에 출장 횟수도 적고 우리도 대충 아는데 와서 보면 벨트 거의 다 떨어져 가는 거 1시간도 안 돼서 터지는 경우 있어서 출장 부르고 뭐 다시 왔다 갔다 하는 경우 있거든요. 그래서 그 4시에 출고를 하는 이유 중의 하나가 4시까지는 그 기계 반출을 하지 않고 정비를 하라고 주는 시간으로 저는 알고 있어요.
우진

김우진농촌지원과장

맞습니다.

성동현위원

맞습니까?
우진

김우진농촌지원과장

예.

성동현위원

그래 그 부분이 어디는 뭐 조금 안다고 일찍 가면은 빨리 내주고 근데 저기는 가면 준다 이거야 니네는 왜 안 주냐 이래 되는 거죠. 그래 그 부분이 매뉴얼이 있다면은 교육을 통해서 소장님들이나 해서 매뉴얼대로 그게 지켜질 수 있도록 그 농가에서도 인식이 명확하게 될 수 있도록 그렇게 그거는 좀 잘 시간이나 교육들을 좀 잘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우진

김우진농촌지원과장

예. 하여튼 뭐 일관성 있게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성동현위원

예. 그리고 아까 그 어느 의원께서 말씀하신 대로 독립적으로 뭐 이렇게 농기계 임대 사업소 얘기를 하시는데 저는 뭐 현실적으로 쉽지는 않을 것 같고 차라리 정비 책임자 제도를 둬가지고 그분에게 조금 권한을 줘서 여기 계시는 분이랑 그다음에 공무직 기술자분들이랑 어느 분을 선정하시든 그렇게 해서 그분이 그 정비 책임에 대한 일정 부분의 권한을 갖고 여러 가지 운영을 좀 하면은 실무적으로 사실 여기 계시는 분들보다는 정비하시는 분들이 훨씬 더 기계적으로 잘 아시지 않습니까?
우진

김우진농촌지원과장

예.

성동현위원

그죠. 예, 그러니까 그 책임자 제도 제가 알기로는 이게 임대 사업이 2005년도부터 시작했나요?
우진

김우진농촌지원과장

실제 2007년도부터 이제.

성동현위원

2007년도부터 했어요?
우진

김우진농촌지원과장

예.

성동현위원

예. 그러니까 그런 부분들을 좀 저거 하면은 좀 좋겠다. 정비 책임자 제도에 대해서도 고민을 조금 한번 그냥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마는 일정 부분 책임을 질 수 있는 결국은 사람이 하는 문제니까 그리고 우리가 이거 실력이 없어서도 그럴 수도 있지만 기계가 많이 바뀌어서도 외부 수리를 위탁을 해야 되는 경우가 좀 있죠?
우진

김우진농촌지원과장

이제 내부 직원들이 이제 기계 고장이 이제 발생이 많이 돼서 동시에 이제 임대는 나가야 되는데 기계가 없을 경우 이제 급한 경우에 외주를 좀 주기도 합니다.

성동현위원

그런 경우도 있고 기술력이 부족해서 부르는 경우는 없습니까?
우진

김우진농촌지원과장

아, 그런 경우도 있습니다. 예를 들면 엔진 부위가 고장 나거나 이러면 거기까지 사실 능력은 좀 부족한 편이거든요. 그래서 아주 정밀한 부분 이런 부분들은 외주를 주기도 합니다.

성동현위원

비율이 한 어느 정도 됩니까?
우진

김우진농촌지원과장

대부분은 사실 저희들이 부품 교환이 대부분이고 제가 그걸 뭐 비율이나 횟수에 대한 비율이나 아니면 금액적인 비율 이걸 구분을 좀 해야 될 것 같은데 제가 정확하게는 모르겠습니다만 그렇게 많지는 않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예.

성동현위원

그러니까 이거 아까 질문하고도 또 연계가 되는데 하여튼 그런 외부 수리도 웬만하면 자체 교육을 통해서 기술력을 좀 강화할 수 있는 방법을 조금 그러면은 그것조차도 정비 책임자가 가르치든 정비 책임자가 교육을 하든 어딜 가든 그런 식으로 하면 좀 외부 수리 비율도 좀 줄어들 것 같고요. 그다음에 이제 아까 했던 말씀대로 예방 정비가 되지 않아서 밭에 와 보면은 써본 사람은 알거든요. 이거 정비 안 해서 고장 났다 내가 써서 고장 났다 알아요. 출장 나오거든요. 그럼 출장소 같은 경우는 직원 둘 나가고 나면은 현장에서 만약에 저거 됐을 때 기계 입출고라든가 이런 업무를 보는 게 굉장히 조금 어렵죠? 현실.
우진

김우진농촌지원과장

현재 이제 공무직 2명하고 이제 기간제 근로자 1명이 같이 근무하고 있는데 이제 그건 이제 현장에 상황을 봐서 출장 가고 또 입출고하고 이렇게 탄력적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성동현위원

예. 근데 여튼 뭐 이게 뭐 사람이 없어서 뭐 이렇게 하는 경우도 좀 있고 출장을 나가서 생각보다 빨리 수리가 안 되는 경우도 있고 그런 경우가 좀 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이제 수리가 암만 봐도 이거는 농가의 과실이다. 수리비 청구를 해야 되는데 기준이 있습니까?
우진

김우진농촌지원과장

지금 이제 원칙상 우리 조례상에는 이제 출고 후에 농기계 고장에 대해서는 이제 본인이 이제 책임을 지는 걸로 돼 있는데 근데 사실 이제 그 어떤 저.

성동현위원

과실 유무 판단이.
우진

김우진농촌지원과장

예. 그게 사실은 어려울 때가 많습니다. 사실은 이게 의원님 말씀하신 이제 이게 뭐 벨트 부분 노후된 그게 이제 사실은 농업인이 뭐 어떤 잘못 써서 그래 된 건지 아니면 이제 이게 노후, 노후돼서 된 건지 이런 걸 구분하기가 상당히 어려운 부분이 좀 있습니다. 우리 저희들은 그래서 이제 그 어떤 뭐야 그 부품값을 청구할 때는 명백하게 이제 본인 과실이 증명되는 그런 상황에서는 이제 청구를 하게 됩니다.

성동현위원

이거 같은 경우는 미납되거나 이런 건 없어요?
우진

김우진농촌지원과장

지금까지.

성동현위원

버티는 분들 안 계십니까?
우진

김우진농촌지원과장

아직까지는 그런 분들이 크게 없습니다.

성동현위원

아, 그래요?
우진

김우진농촌지원과장

예.

성동현위원

그러면 행정처분에 관해서는 안 여쭙겠습니다. 아까 그 동료 의원께서 말씀하신 거 내구연한 다한 농기계 중에서 제 생각인데 지금 현실적으로 지금 저 본소든 뭐 분소든 내구연한 다 된 거 때문에 매년 또 새로운 기계가 들어오는데 공간이 조금 부족, 협소하죠? 지금.
우진

김우진농촌지원과장

부족합니다. 예.

성동현위원

그러면은 제 생각입니다마는 그 정비직에 계시는 분들이 아, 이거 농가에 진짜 큰돈 안 들이고 그냥 바로 가져가서 내구연한은 다 됐지만 이거 바로 그냥 농가에서 해서 지역의 지역민들한테 할 거랑 아, 이거 도저히 안 된다. 그냥 온비드에 다 날려야 되겠다 묶어서 그거를 미리 조금 구분하는 작업을 좀 해 놓으시면 안 되나요? 그래서 일괄 그냥 정리가 좀 되고 매년 몇십 대씩 기계는 들어오는데 계속 적체는 돼 있고.
우진

김우진농촌지원과장

저희들이 이제 불용품 처리하는 과정이 일단은 불용 처리를 하고 그중에 이제 우리가 저희들이 판단하기에 전문가가 판단하기에 농업인이 가져가서 쓸 만한 기계들은 온비드로 올립니다. 그리고 아예 이제 진짜 이거 수리비가 더 많이 나오거나 뭐 거의 뭐 폐기된 이런 농기계들은 저희들이 일괄로 고물 처리하거나 일괄 입찰을 봐서 처리하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성동현위원

제가 말씀드리는 거는 좋은 걸 온비드에 올리라는 게 아니라 좋은 거를 지역에 상주 시민들에게 먼저 딱 하고 그다음에 나머지 거는.
우진

김우진농촌지원과장

아.

성동현위원

예. 그래야지만 우리 시민들이 진짜 큰돈 들이지 않고 우리 다 우리 혈세로 했는 거니까 그렇게 해서 일괄 그렇게 할 게 아니라 정말 좋은 거 엄선된 거는 누가 봐도 아, 이거 탐난다 그래 갖고 우리 자체적으로 경매를 하든 저도 내가 경매를 해서 사 봤는 사람이라서 탐나는 게 있으면은 살 수 있거든요. 그러니까 그거를 미리 사전 선별을 조금 해 놓으면은 그리고 그게 정착화된다면 여기 있는 정비사들이 공인해 줬는 그게 공인서나 마찬가지거든요. 그리고 나머지는 온비드를 하든 아니면 뭐 다들 다른 거 그냥 폐기 처분을 하든 그거는 추후의 문제고 내구 연한이 다 됐는데 정말 이거 너무 좋다. 그런 거는 먼저 지역민들한테 먼저 우선순위가 배정되고 나머지는 그렇게 해서 분류 작업이 되면은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말씀을 드렸습니다.
우진

김우진농촌지원과장

예. 지금 온비드 우리가 공매 처리할 때 지역 제한을 합니다. 우리 관내 우리 농업인들에게 그래서 의원님 말씀하신 그런 제도를 현재 시행하고 있는 것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성동현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이거 조금 콩 콤바인 하나 사 놓고 장기 미임대 나가서 지금 기술센터에 있는 거 있죠? 몇 년 된 거.
우진

김우진농촌지원과장

아, 그게 엄청 오래된 걸로 제가.

성동현위원

예.
우진

김우진농촌지원과장

예.

성동현위원

그때 뭐 어떤 경우로 어떤 경로로 했는지는 모르겠지만 단위가 그것도 꽤 거의 1억 가까이 주고 산 건데 근데 지금 이거 현실적으로 농가에서 안 쓰지 않습니까?
우진

김우진농촌지원과장

이제 그게 이제 당시 농림축산식품부 사업으로 했는데 이제 이게 국내 농기계 우선 구매 이런 당시 원칙으로 해서 했는데 그게 이제 실질적으로 외국 수입 기계들이 워낙 성능이 더 좋으니까 상대적으로 좀 잘 안 쓰게 되는 그런 상황입니다.

성동현위원

그 콩 타작하면 반이 바닥에 있고 반이 뭐 그 달려 있으면 그거 안 쓰지요.
우진

김우진농촌지원과장

이제 사실은 우리 국내 농기계 회사도 사실 국내 기계가 잘 사용이 되고 구입을 많이 해야 되는데 이게 뭐 여러 가지 어려운 점이 많습니다. 그래서 이제 그런 연유로 이제 된 겁니다.

성동현위원

예. 제가 압니다. 이거 이거 뒤집어씌워져 있는 것도 알고 어디 있는지도 알고 한데 이거 그냥 해서 그냥 털어내는 게 어떻습니까? 어떠한 방법이든 이거 계속해서 봐야 뭐 결국은 방법을 한번 강구를 해보시는 게 어떨까 싶은데요.
우진

김우진농촌지원과장

아, 하여튼 빨리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성동현위원

예. 그 임대 기간이나 마나 가져가야 쓰지도 않고 기술센터에서 몇 년째 있는데 그거는 좀 아닌 것 같고요.
우진

김우진농촌지원과장

예.

성동현위원

그래 뭐 제가, 제가 마지막인 것 같아서 마지막 말씀 하나 드립니다. 이거 무겁지만, 고생은 하시는데 감사실에 내부적으로 감사 진행인 걸로 알고 있습니다. 사안에 대해서는 제가 묻지 않겠습니다. 관리 감독 좀 잘해 주셨으면 좋겠고 뭐 결과는 나중에 나오면 좀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우진

김우진농촌지원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성동현위원

예. 수고하셨습니다.

최재응위원장

예. 성동현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아, 예. 김종철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종철위원

과장님 있잖아요. 저 33번 단락 농업기술원 있잖아요. 이전이.
우진

김우진농촌지원과장

예.

김종철위원

이전이 이전 사업 기간이 11년인데 제가 이제 방금 도청은 몇 년 걸렸는가 알아보니까 8년 만에 옮겼더라고요.
우진

김우진농촌지원과장

예.

김종철위원

이게 돈이 없어 가지고 이렇게 시간이 걸리는 겁니까? 아니면 뭐 어떤 내용입니까?
우진

김우진농촌지원과장

그 이제 토지 이제 확보하는 과정에서 이제 협의 보상이 잘 안 되고 또 이제 수용 과정 거치면서 여러 가지 민원들하고 복합적으로 이렇게 좀 지연이 됐습니다.

김종철위원

그면 이제 일에 그 관계하시는 분들이 일을 안 하는 건 아니네요?
우진

김우진농촌지원과장

예. 지금은 이제 토지 소유권은 이제 저희들이 이제 다 돼 있고요. 이제 그 이제 그 이제 지장물 관련된 보상 관련 이제 판결이 이제 진행되고 있습니다.

김종철위원

근데 이 11년이나 하니까 야, 이거 소장님도 많이 바뀌었죠?
우진

김우진농촌지원과장

예. 많이 바뀌었습니다.

김종철위원

예. 좀 이게 줘도 못 먹는 떡인가.
우진

김우진농촌지원과장

이제 지금은 이제 뭐 아주 순조롭게 진행이 잘 되고 있습니다.

김종철위원

그쪽에 화달 계시는 분들이나 도남, 병성 이런 데 계시는 분들은 야, 이게 뭐 조금 이해가 안 가는 부분들이 많아요.
우진

김우진농촌지원과장

예.

김종철위원

예.
우진

김우진농촌지원과장

하여튼 뭐 지금은 다른 여타 문제가 없고 건축 공사, 토목 공사가 순조롭게 진행이 잘 되고 있습니다. 계획대로 잘될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김종철위원

예. 신경 써가지고요. 좀 더 오래 걸리지만 않고.
우진

김우진농촌지원과장

예.

김종철위원

좀 조속히 했으면 좋겠습니다.
우진

김우진농촌지원과장

예.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종철위원

예.

최재응위원장

김종철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과장님 우리 임대 농기계 운영하잖아요.
우진

김우진농촌지원과장

예.

최재응위원장

운영하시는데 제가 봤을 때는 그렇습니다. 아까 뭐 정비도 중요하고 임대 시간도 중요하고 다 중요해요. 하지만 이게 이제 운영자 중심이냐 소유자 중심이냐거든요. 그럼 농기계 임대 사업들을 뭐 때문에 운영하느냐? 상주 시민들이 누구나 농기계를 편안하게 편안한 시간대 원할 때 쓰라고 하는 거잖아요.
우진

김우진농촌지원과장

예.

최재응위원장

그러면 거기다가 포커스를 맞춰서 운영해 주시는 게 맞지 않겠나 싶습니다. 잘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우진

김우진농촌지원과장

예.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최재응위원장

예. 다 다른 부분도 중요하지만 제일 중요한 거는 사용자가 편리해야 되죠. 그죠?
우진

김우진농촌지원과장

예. 맞습니다.

최재응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농촌지원과 소관 감사와 관련된 질의와 답변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농촌지원과장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원활한 감사 진행과 휴식을 위하여 잠시 감사를 중지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 속개는 11시 15분에 하겠습니다. 감사의 중지를 선포합니다.

11시 03분 감사중지

11시 15분 감사속개

위원님 여러분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감사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 기술보급과 소관 업무에 대하여 감사를 시작하겠습니다. 기술보급과장은 나오셔서 감사자료를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현

서정현기술보급과장

안녕하십니까? 기술보급과장 서정현입니다. 기술보급과 소관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기술보급과)

회의영상 참조

최재응위원장

예.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기술보급과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질의가 있으신 위원님께서는 질의를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고연선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고연선위원

예. 과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 기술보급과에 과수 품질팀에서 하는 일을 여쭤보고 싶은데요. 우리 영농 활동에 있어 이상기후로 병해충 발생이 관행적으로, 관행적인 방제로는 어려워지고 있는 상황인 것 같습니다. 농업인들이 현장에서 사전에 병해충을 예측하고 적절하게 방제할 수 있는 방법은 따로 없을까요?
정현

서정현기술보급과장

저희가 사전 예찰 활동을 지금 진행하고 있습니다. 매년 저희가 관찰포라 해서 그 작물별 생육과 병해충 발생 정도를 저희가 6개 품목에 31개소 지금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매월 1일과 6일, 16일날 해서 9월부터 저희가 이제 6월부터 10월까지 계속 지속적으로 한 달에 두 번씩 나가고 있고요. 그때 관찰했는 결과를 바탕으로 해서 병해충이 많이 확산되는 경향이 있다 하면 미리 관련 작목 대표 이제 저희가 등록돼 있는 전화번호가 있는데 그쪽으로 해서 저희가 문자 메시지를 통보하고 있고요. 그거 말고 또 저희가 내년부터는 농촌진흥청에서 저희가 농업 병해충 관리 시스템을 운영하는 사이트가 있습니다. 그쪽에 농업인들이 많이 가입할 수 있도록 해서 미리 사전에 작목별로 그 농업인에 맞춰서 병해충 예찰했는 것들을 결과를 바탕으로 해서 미리 사전 그 방제에 대한 것들을 알려주는 그런 서비스가 있습니다. 그쪽으로 많이 활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고연선위원

근데 농가분들이 사실 고령인 분들이 많으신데 이런 SNS나 이런 거를 잘 보시는 분들이 없을 수도 있잖아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또 일을 처리하실 예정이신지.
정현

서정현기술보급과장

그런 부분은 저희가 각 지역에 있는 농업인상담소를 활용해서 그 상담소장님들이 이통장 회의나 그런데 회의가 있을 때 저희가 그 홍보 자료로 해서 지금 홍보 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고연선위원

예. 아무튼 병해충을 예측하고 방제하는 게 정말 중요한 것 같습니다. 품질 향상을 위해서 앞으로 더 신경 써 주시고요. 그다음에 저희가 이제 지금까지 우리 스마트팜 관련 시범 사업을 여러 개 추진했는데 우리 사업명과 그 지원 내역을 봤을 때 유사해 보이는 사업 보이는데 우리 사업별로 어떤 차이가 있는지 그리고 보완해야 할 부분이 있는지 고민을 좀 하셨으면 좋겠는데 그런 내용을 좀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정현

서정현기술보급과장

사업별로 지원 내용만 보면 유사한 사업으로 보일 수 있는데 실제로는 이제 그 사업 목적에 맞춰서 대상이나 또 현장 여건을 고려해 가지고 조금 차별화된 사업들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저희 사업 보시면 1084쪽, 1084쪽에 도 시설하우스 보급형 스마트팜 시범 사업 같은 경우는 저희가 농업인이 이때까지 지금 현재는 대 스마트팜 규모가 좀 큰 데를 주로 이제 제어할 수 있는 기계들이 많이 들어가 있다 보니 작은 규모로 지금 하고 있는 시설채소를 재배하고 있는 농업인들을 대상으로 저희가 이제 거기에 맞춰 가지고 환경 제어 시스템이라든지 아니면 그 양액을 보냈는 거라든지 이런 시설들을 주고 하는 사업이고요. 그다음에 도 이상기후 대응 ICT 융복합 스마트 환경제어사업 같은 경우도 저희가 이거는 고온기 때 시설채소가 굉장히 영향을 많이 받다 보니 저희가 환경제어시스템하고 거기에서 만약에 이제 온도가 올라가게 되면 환기팬이 자동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연계해 가지고 추진하는 사업을 했었습니다. 그다음에 도 스마트팜 고도화 및 빅데이터 구축 시범 사업 같은 경우는 지금 대다수 오이 농가들이 토경을 하고 있는데 토경 같은 경우가 이제 오이 품질이나 이런 면에서 좋기는 하지만 토양 관리 부분에서 굉장히 어려움이 있다 보니 그쪽을 양액으로 전환시키면서 거기에 맞춰 가지고 환경제어시스템을 보급하는 그런 사업들을 추진했습니다.

고연선위원

그러니까 이름만 봐서는 이제 또 유사해 보였는데 내용을 들어보니 또 다르네요. 그러면 지금 소규모 작은 스마트팜 농가들은 몇 개 정도 되나요? 혹시.
정현

서정현기술보급과장

제가 지금 그것까지는 파악이 되어 있지 않은데 나중에 따로 보고드리겠습니다.

고연선위원

예. 저희가 사실은 이제 인력난 이제 스마트팜을 하는 거는 모든 인력이 최소화하기 위해서 스마트팜이고 그리고 또 우리 고령화되는 이 시점에서 이제 모든 관리 체계를 말 그대로 스마트하게 하기 위해서 이제 스마트팜이 앞으로는 계속 더 많은 보급을 해야 되지 않을까 싶은데 사실 시설비가 되게 많이 들잖아요.
정현

서정현기술보급과장

맞습니다.

고연선위원

그래서 이제 작은 스마트팜이 앞으로는 정말 꼭 필요한 것 같은데 우리 상주시에 이제 몇 개가 있는지 앞으로 이제 이런 작은 스마트팜을 이제 하고자 하는 농가들이 얼마나 되시는지 그게 좀 궁금합니다.
정현

서정현기술보급과장

알겠습니다. 그 부분은 제가 따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고연선위원

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최재응위원장

예. 고연선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민경삼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민경삼위원

네.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정현

서정현기술보급과장

예.

민경삼위원

네. 우리 기술보급과에서는 우리 미소진품 쌀 농업 기술 전체죠. 그죠? 전체에 해당되는 문제인데 우리 미소진품 쌀이 지금 대풍이죠? 현재.
정현

서정현기술보급과장

현재까지는.

민경삼위원

그렇죠?
정현

서정현기술보급과장

예. 생육 상황은 좋습니다.

민경삼위원

네. 우리 가장 큰 과업 같은데 풍년 농사 되면은 마음이 뿌듯하시겠습니다.
정현

서정현기술보급과장

네.

민경삼위원

네.
정현

서정현기술보급과장

고맙습니다.

민경삼위원

쌀값이 잘 나와야 되는데 말이죠.
정현

서정현기술보급과장

네. 맞습니다.

민경삼위원

그리고 제가 이 다른 주요 사업 집행 내역에 보면 예산액이 있지 않습니까? 여러 종류가 있지 않습니까? 도비도 있고 시비도 있고 국비도 있고.
정현

서정현기술보급과장

네.

민경삼위원

근데 다른 부서와는 다르게 우리 기술보급과에는 예산액에 기타 이게 예산이 이게 많아요. 이렇게 기타라고 돼 있는 게요. 기타 예산에 대한 출처를 뭐라고 어떻게.
정현

서정현기술보급과장

아, 그 부분은 저희 그 사업 대상자분들의 자부담에 대한 금액입니다.

민경삼위원

자부담?
정현

서정현기술보급과장

예. 그 양식에 저희가 자부담으로 표시되어 있지 않아서 기타 부분에 자부담이 표시되어 있습니다.

민경삼위원

아, 다 기타로 돼 있거든요. 다른 부서는 이게 없는데.
정현

서정현기술보급과장

네.

민경삼위원

그러면 이해가 됐습니다. 그리고 아까 서두에 말씀드린 것처럼 1078페이지에요. 우리 이제 공동방제 약제비, 약제비 지원 사업이지 않습니까?
정현

서정현기술보급과장

네.

민경삼위원

이게 지난번에 저희가 공성에서도 그 행사를 했던 것처럼 지금 두 번 돼 있잖아요. 이게 공동방제 비용 그런 거 말씀하시는 거죠?
정현

서정현기술보급과장

맞습니다.

민경삼위원

네. 지금 그분들 말씀대로 기후 변화도 심하니까 병충해도 진화를 하고 또 자꾸 다양한 모습으로 보이니까 이 농협에서도 자기들 지원비 방제비가 무리가 된다 하지 않습니까?
정현

서정현기술보급과장

네.

민경삼위원

그래 그때 이야기하는 게 3회로 좀 해줬으면 좋겠다는 의견이 있었지 않습니까?
정현

서정현기술보급과장

네.

민경삼위원

가능하시면은 우리가 이 미소진품이라는 쌀은 또 특별하게 저희가 신경을 쓰는 부분이지 않습니까?
정현

서정현기술보급과장

네.

민경삼위원

그래서 생산량을 늘려야 되고 또 병충해도 방제해야 되니까 한 3회로 한번 해주시는 걸 고려해 주십시오.
정현

서정현기술보급과장

네. 알겠습니다.

민경삼위원

지원을.
정현

서정현기술보급과장

네.

민경삼위원

예. 농사가 잘 돼야지 일단 마음이 뿌듯하지 않습니까?
정현

서정현기술보급과장

네.

민경삼위원

네.
정현

서정현기술보급과장

알겠습니다.

민경삼위원

네. 그다음 이제 1102페이지에요. 우리 교육 현황입니다. 이게 우리 교육 현황을 보면 양봉 농가가 교육을 1월 17일날 받고 10월 1일날 받고 2회에 걸쳐서 교육을 이렇게 받고 있습니다. 근데 이분들의 예산은 우리 기술보급과하고는 관련이 없는가요? 이분들의 지원 현황에 대해서는.
정현

서정현기술보급과장

사업 지원 말씀하시는 건가요?

민경삼위원

네.
정현

서정현기술보급과장

저희 그 양봉 같은 경우는 저희가 이제 시비 사업으로 추진하는 경우도 있고 국·도비로 추진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민경삼위원

축산에서 하는 거예요?
정현

서정현기술보급과장

축산 예, 저희가 양봉은 저희 식량축산팀에서 지금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민경삼위원

아, 그러시구나.
정현

서정현기술보급과장

예.

민경삼위원

이 양봉 산업도 굉장히 중요하다고 저는 생각하거든요. 이게 요즘 과수 농가 같은 경우는 수정이라든가 이런 게 안 되면 안 되니까 곤충이 중요하지 않습니까?
정현

서정현기술보급과장

맞습니다.

민경삼위원

근데 우연치않게 살피다 보니까 양봉 농가에 대한 지원이 사업이 하나도 없는 거예요. 그래서 예, 축산과에서 한다고 하면은 다행스럽게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 네.

최재응위원장

예. 민경삼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김호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호위원

네. 과장님 우리 1073쪽에 집행 잔액이 3억 4,900 남았는 부분에 대해서는 농작물 병해충 방제비 지원이요.
정현

서정현기술보급과장

예.

김호위원

이게 돌발 병해충입니까?
정현

서정현기술보급과장

이 국비 사업안에 돌발 해충도 있고요. 과수화상병하고 그다음에 또 그 지역에서 갑자기 많이 나오게 되는 돌발 다른 돌발 해충에 대한 지원 금액입니다.

김호위원

이게 예산 잔액이 이렇게 남았던 이유가 뭐 때문에 그러시죠?
정현

서정현기술보급과장

저희가 보통 병해충 같은 경우에 과수화상병은 사전으로 저희가 방제를 하고 있고요. 돌발은 이제 사후 방제로 해서 그 확인하고 난 다음에 그 저기 방제비를 지원하다 보니 그 병해충 발생했는 부분에 대한 것만 지원하고 나머지는 조금 남는 부분이 있습니다.

김호위원

그렇죠.
정현

서정현기술보급과장

네.

김호위원

저희가 2026년도 올해 돌발 병해충으로 지정이 됐는 게 어떤 게, 어떤 게 혹시 있습니까?
정현

서정현기술보급과장

저희 돌발로 작년도 기준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러면 돌발 해충으로 저희가 보통 알고 있는 과수에 이제 많이 발생하고 있는 갈색날개매미충 그다음에 꽃매미 그다음에 미국선녀벌레 그런 것들이 있고요. 그거 말고 저기 저희가 이제 국지적으로 저희가 작년 같은 경우에는 벼 깨씨무늬병이 전국적으로 많이 나와서 그쪽으로 방제를 했습니다.

김호위원

이게 돌발 해충이 이게 이제 겨울때 이거 잠을 자다가 봄이 부화가 되면 그때 이제 깨지 않습니까?
정현

서정현기술보급과장

맞습니다.

김호위원

이제 그때 약충이라 그러잖아요.
정현

서정현기술보급과장

네.

김호위원

이게 그게 시기가 한 5월달쯤 되나요?
정현

서정현기술보급과장

맞습니다.

김호위원

4월, 5월 이래 됩니까?
정현

서정현기술보급과장

예.

김호위원

그때 약을 쳐야지 가장 이제 효과가 좋을 거 아닙니까? 그죠?
정현

서정현기술보급과장

맞습니다.

김호위원

그래 그때 우리가 예찰을 해서 그때 발견하기가 쉬운가요?
정현

서정현기술보급과장

저희가 그 5월달에 항상 그 약충 조사 활동을 시작합니다. 그래서 그때 나오게 되면 저희가 각 읍면동에도 그 방제 관련해 가지고 공문을 발송하고 있습니다.

김호위원

그래 그때 예찰을 해서 발견이 돼서 조기 방제를 하면 굉장히 좋은데.
정현

서정현기술보급과장

맞습니다.

김호위원

사실 그때 발견이 안 되고 이제 성충이 되고 나면 뭐 농경지에서 산으로 막 왔다 갔다 자기들이 막 날라다니지 않습니까?
정현

서정현기술보급과장

그렇습니다.

김호위원

그래 그때 되서는 사실 방제가 쉽지 않아요. 그죠?
정현

서정현기술보급과장

네. 맞습니다.

김호위원

이제 그러다 보니까 이런 여기 이제 국비 사업하고 저희가 한 10억이 넘는 이런 예산을 또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어떻게 처리를 또 못하는 부분도 없지 않아 있고 이런데 이게 저희가 뭐 정부에 건의를 한다든지 해서 좀 초기에 이렇게 확인 후에 하는 게 아니고 좀 예방 차원에서 할 수 있는 그렇게 좀 쓰임새가 될 수 있도록 하면 좀 안 될까요?
정현

서정현기술보급과장

그 부분은 저희가 한번 다시 지침이나 이런 것들을 한번 확인해 보고 진흥청에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김호위원

그렇죠. 그렇게 해서 우리가 상주를 관할하는 경상북도, 남도 이렇게 하고 남부지방산림청이죠. 이게 산림청하고 농촌진흥청하고 같이 이제 서로 간에 방제를 해야 되지 않습니까?
정현

서정현기술보급과장

맞습니다.

김호위원

그래서 우리가 뭐 돌발 해충의 날 뭐 이런 것도 정해져 있지요?
정현

서정현기술보급과장

네.

김호위원

예. 그렇게 해서 혹시 우리 경상북도는 경상북도 농업기술원이나 아니면은 남부지방산림청하고의 어떤 그렇게 해가지고 공동 방제를 하는 이런 경우는 따로 없나요?
정현

서정현기술보급과장

저희가 크게 하지는 않고요. 작년 저희 센터하고 이제 산림과하고 같이 해가지고 한번 했었던 적은 있습니다.

김호위원

그렇죠?
정현

서정현기술보급과장

네.

김호위원

이게 농경지만 하고 또 산림을 안 하다 보면 농경지에 있던 것들이 또 이제 산림으로 가는 경우가 있고 또 산만하고 산림만 하고 농경지를 안 하다 보면 또 그 산림에 있던 또 이 돌발 해충이 또 농경지로 오는 경우가 있고 이래서 두 군데 다를 이제 해야 되지 않습니까? 그죠?
정현

서정현기술보급과장

네.

김호위원

그게 굉장히 업무가 많으신 걸로 알고 있어요.
정현

서정현기술보급과장

네.

김호위원

그렇지만은 우리가 돌발 해충을 잡지 않으면 초기에 뭐 이제 이런 사태가 또 걷잡을 수 없는 사태가 있기 때문에 좀 조기에 방제를 하는 게 어떤가 그렇게 한번 말씀을 드려봅니다.
정현

서정현기술보급과장

알겠습니다. 그 부분은 저희가.

김호위원

그렇죠?
정현

서정현기술보급과장

예. 알아보고 가능한 방법이 있는지 찾아서 하겠습니다.

김호위원

자, 그리고 공동 방제를 어떻게 저 내년에는 3회를 하시기로 하셨습니까? 어떻게 2회에서 그대로 하시기로 하셨어요?
정현

서정현기술보급과장

저희 3회 요구는 사실 뭐 몇 년 전부터 계속 얘기가 나왔었고요. 그래서 이번에 저희가 이제 미소진품으로 전면적이 거진 90% 이상이 바뀌면서 재배하신 농업인들이 굉장히 조금 어려워하세요. 일품 재배하고 미소진품 재배가 조금 이렇게 품종마다 특성이 있다 보니까 그 재배 방법이 조금 어렵다고 말씀하시는 분도 많고, 그리고 일품 벼에 비해서 신경을 많이 쓰시는 게 굉장히 힘들다고 얘기도 하시고 병이나 이런 것들이 좀 잘 나온다고 이제 좀 말씀하시는 것도 있고 해서 저희가 이제 상주하면 또 쌀이 대표 작물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쌀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어느 정도는 그 품질을 유지하는 부분에서 3회 방제가 필요하다 이제 판단을 해서 지금 추진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김호위원

그렇죠?
정현

서정현기술보급과장

네.

김호위원

자, 3회 방제를 물론 저희도 이제 해드리면 좋죠. 거기에 대해서 비율은 우리 상주시에서 들어가는 비율은 어떻게 하시기로 하셨어요? 기존에는 2회 때까지 50%였지 않습니까? 저희가 50% 그다음에 농협 시지부가 농협이 30%, 자부담이 20%로 이렇게 하셨잖아요. 그래서 한 해 방제할 때 16억이라고 그러면 우리 상주시에서 시비가 이제 8억이 들어가는 부분인데 뭐 비율 그대로 하고 나면 우리가 24억이 들어가는 거잖아요. 그래 그 비율을 조정을 하시기로 하셨어요? 아니면 그대로 하시기로 하셨습니까?
정현

서정현기술보급과장

지금 아직까지 이제 저희가 내년도 예산을 신청했는 단계고요. 그게 확정되지는 않았는데 비율은 이제 기존대로 그냥 하는 걸로 지금 추진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근데 이게 최종적으로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는데 뭐 기존대로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김호위원

기준대로요?
정현

서정현기술보급과장

예.

김호위원

그럼 저희가 24억 내년도 예산에는 8억을 더 증액을 하셔야 되겠네요.
정현

서정현기술보급과장

네.

김호위원

자, 과장님 이 벼 공동 방제가 우리가 보조 사업자가 농협 시지부지요?
정현

서정현기술보급과장

지금 예, 그렇습니다.

김호위원

농협 시지부에 저희가 30%라는 금액을 갖다가 주고 나면 농협 시지부에서는 각 단위 농협에 15%씩 이렇게 해가지고 서로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죠?
정현

서정현기술보급과장

네.

김호위원

그렇죠. 자, 그러면 우리가 벼 공동 방제에 대한 예산을 보조 사업자한테 넘기고 나면 이 보조 사업자는 각 지역 농협에 있는 농협 방제단이나 외부 방제단을 이용을 해서 공동 방제를 하고 있습니다. 그죠?
정현

서정현기술보급과장

네.

김호위원

저희가 일전에.
정현

서정현기술보급과장

네.

김호위원

이 벼 공동 방제가 언제부터 시작이 됐죠?
정현

서정현기술보급과장

2022년부터 시작했습니다.

김호위원

그 정도 될 거예요. 그죠?
정현

서정현기술보급과장

예.

김호위원

2년도인가 3년도 자, 그러면 그전에 우리가 상주시에서 농협에서 공동 방제를 한다고 우리가 드론이나 헬기 사준 적이 있죠? 없습니까?
정현

서정현기술보급과장

저희가 국비 사업으로 진행한 적이 있습니다.

김호위원

있죠?
정현

서정현기술보급과장

네.

김호위원

그러면은 지역 농협에서는 그 항공기를 이용을 해서 방제를 합니까? 아니면은 외부 방제단에는 따로 그 항공기 비용까지 포함을 해가지고 저희가 방제비를 주는 건가요?
정현

서정현기술보급과장

그 농협에서 자체 보유하고 있는 경우에는 자체 보유하고 있는 걸 활용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호위원

그래 방제비가 그면 저희가 보조를 했던 농협에 대해서는 그 방제 비용에 대해서 항공기 비용을 빼고 방제비를 주는 건가요? 그렇지는 않지 않습니까? 다 포함이 돼 있잖아요.
정현

서정현기술보급과장

일률적으로 같이 가고 있는 걸로.

김호위원

그러면 그 항공기는 어떻게 되어 있죠? 지금 2000 몇년도에 저희가 지원을 했습니까? 보조 연한이 끝났을 수도 있겠네요?
정현

서정현기술보급과장

지금 예. 내구연한이 아마 끝났는 경우가 많을 겁니다. 저희가 초에 2019년 이 정도에 시작을 했던 것 같습니다.

김호위원

예. 자, 그럼 저희가 방제비를 또 주고 거기에 약제비를 농협에도 줍니다. 그럼 농협에서는 본인들이 이제 가지고 있는 농약을 갖다가 이제 사용을 하는 거죠. 그런 시스템이죠?
정현

서정현기술보급과장

네.

김호위원

그럼 저희가 약제비도 주고 방제비도 주고 이제 그래 되는데.
정현

서정현기술보급과장

네.

김호위원

뭐 아무 문제는 없습니까?
정현

서정현기술보급과장

현재 저희가 뭐 올해 이제 진행을 하다 보니까 뭐 이런저런 문제점이 조금 있긴 있습니다.

김호위원

어떤 게.
정현

서정현기술보급과장

방제 시간이라든지 아니면 뭐 약제 희석이라든지 뭐 이런 것들이 약간 문제가 있어서 저희가 내년도에 사업을 시작하기 전에 그 사업하시는 분들을 다 이제 같이 회의를 소집을 해서 그런 부분에 대한 그 운영 지침이나 이런 것들을 좀 점검할 계획입니다.

김호위원

다른 문제는 없고요?
정현

서정현기술보급과장

현재.

김호위원

방제를, 방제를 하는 데 있어서.
정현

서정현기술보급과장

방제를 하는 데는 뭐 방제 인력이나 이런 것들에도 참 부족하다는 얘기들도 있고요. 그리고 농가들 입장에서는 아무래도 이제 방제가 제대로 됐나 안 됐나 이런 것들에 대한 민원들이 있죠.

김호위원

방제가 됐나? 안 됐나요?
정현

서정현기술보급과장

네. 맞습니다.

김호위원

자, 제가 하나 말씀을 드리는데 방제를 할 때 농가에서는 나와 봅니까?
정현

서정현기술보급과장

실제는 나와서 보셔야 되는데 나와 보시는 분도 계시고 대다수 좀 안 보시는 경향이 있는 것 같습니다.

김호위원

아니 본인들 논에 우리가 상주시에서 돈을 들여서 본인들 자부담도 20%가 있지 않습니까?
정현

서정현기술보급과장

네. 맞습니다.

김호위원

그렇게 해가지고 저희가 약을 갖다가 쳐주는데 내 논에 대해서 약을 제대로 쳤는지 안 쳤는지 본인들이 눈으로 확인도 하지 않고 내 논에 약이 제대로 쳐졌나 안 쳐졌나 뭐 이렇게 민원을 제기하게 되면은 저희가 도대체 뭐 어떻게 해야 됩니까?
정현

서정현기술보급과장

그래서 저희가 그 부분도 그 방제를 실제로 시행하시는 주체에 얘기를 해서 같이 할 수 있는 방법들을 모색해 가지고 내년에는 조금 개선해 가지고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김호위원

그면 거기에 농약 시료를 채취를 해가지고 농약을 쳤나 안 쳤나 이런 부분도 저희가 하는 부분이 혹시 있나요?
정현

서정현기술보급과장

지금 올해 했습니다.

김호위원

했어요?
정현

서정현기술보급과장

네.

김호위원

그걸 저희가 왜 하죠? 근데.
정현

서정현기술보급과장

근데 저희가 또 보조 사업이라 해서 사업비가 들어가다 보니 지도 점검을 또 해야 되지 않, 해야 되는 부분이 있다 보니까 저희가 이제 실제로 한번 시료를 채취해 가지고 농약이 검출되는지 안 되는지에 대해서 분석을 했었습니다.

김호위원

그럼 미래농업과에 우리 농약 안전성 품질센터인가 하나 뭐 있죠?
정현

서정현기술보급과장

예. 농약 안전성 분석실이 있습니다.

김호위원

분석실 거기서 했는 건가요?
정현

서정현기술보급과장

맞습니다.

김호위원

저희가 농약 안전성 품질센터인가 이제 그거 같은 경우에는 지역 농산물에 대해서 농약 잔류 검사를 하기 위해서 목적이 있는 거 아닙니까?
정현

서정현기술보급과장

주목적은 저희 유통과에 상주품애라는 브랜드를 인정받기 위해서는 저희 농업기술센터에서 농약 안전성 분석을 통과를 해야지 그 브랜드를 이제 자기들이 사용할 수 있는 걸로 되어 있습니다.

김호위원

아니 저희가 약 쳐주고 나서 시료 채취하고 거기에 대해서 품질 안전성 분석 검사까지 해가지고 우리가 농민들한테 다 갖다주고 이렇게 해야 되는 건가요? 저희가 그럼 다른 보조 사업도 다 이렇게 합니까?
정현

서정현기술보급과장

실제로 저기 뭐 의원님 말씀하셨는 것처럼 보조비가 지급되면 거기서 자체적으로 알아서 잘해야 되는 게 맞습니다.

김호위원

자, 그렇게 되고 나면 이걸 농협에서 하든지 이렇게 해야 되는 게 맞는 거죠. 우리 직원들 같은 경우에는 그러면 여기 기술보급과에 거기에 담당 직원들이 담당 직원들이 거기에 대해서 시료 채취도 해야 되고 우리 미래농업과에서는 거기에 대해서 샘플 가지고 오고 나면 성분 검사 뭐 분석도 해야 되고 이런 부분에 왜 우리가 쓸데없는 인력을 낭비해야 되는 거죠? 아니 그분들이 직접 눈으로 와서 확인하라고 그러세요. 이게 뭐 하는 거죠? 이게.
정현

서정현기술보급과장

알겠습니다. 내년에 이제 하게 되면 저희가 개선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김호위원

그게 사후 관리 차원이라기보다는 아니 이게 수십억의 돈이 들어가서 상주시에서 이렇게 보조를 해주고 이러고 나면 뭐가 그렇게 논 농사지으시는 분들이 물론 바쁘시겠죠. 그렇지만 본인 논에 이게 그 정도의 약제가 들어가고 이러고 나면 그 긴 시간도 아닙니다. 우리 드론 방제하는 게 사실 그렇지 않습니까?
정현

서정현기술보급과장

네. 맞습니다.

김호위원

한 30분도 안 걸리는 것 같아요.
정현

서정현기술보급과장

네.

김호위원

그러면 그걸 와가지고 본인들이 확인을 안 하시고 여기 농약을 제대로 쳤니 안 쳤니 이런 민원이 있다고 얘기를 하면은 뭐 해결하기 쉬운 부분 아닌가요? 우리 뭐 때문에 우리 공직자분들이 이렇게 막 그런 인력 낭비까지 해가며 이런 부분에 대해서 제가 볼 때는 아닌 것 같아요. 나중에 이렇게 되고 나면 농사를 우리가 공무원분들이 다 지어주셔야지.
정현

서정현기술보급과장

알겠습니다. 저희가 그 농업인들 대상으로 교육을 할 때라든지 또 내년도 처음 이제 새해 농업인 실용 교육할 때 이 부분은 정확하게 교육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김호위원

제가 드리고자 하는 말씀은 물론 저 역시도 그렇고 여기 계신 공직자분들도 우리 시민들을 위해서 있는 거는 맞습니다. 그렇지만 우리 시민분들도 적어도 본인 나름대로의 어떤 이런 사업에 대해서 본인 역할은 하셔야 되는 게 맞는 거죠.
정현

서정현기술보급과장

네. 맞습니다.

김호위원

그런 마음에 대해서 애석한 마음이 들어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정현

서정현기술보급과장

네. 알겠습니다.

김호위원

제대로 좀 교육을 하시고 거기에 대해서 우리 공동 방제에 대한 해당이 되시는 분들한테는 철저하게 참석을 하라고 말씀을 하시고 우리 공동 방제가 제대로 됐는지 안 됐는지 평가를 하러 갈 때 거기 그분들한테 싸인을 받으라고 그러세요.
정현

서정현기술보급과장

알겠습니다.

김호위원

예. 그러시면 될 거 아닙니까?
정현

서정현기술보급과장

네.

김호위원

네. 이상입니다.

최재응위원장

김호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성동현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동현위원

예. 1073페이지 영농 부산물 안전 처리지원사업 이게 가지 파쇄입니까?
정현

서정현기술보급과장

네. 전정하고 나서 나무가지 파쇄하는 겁니다.

성동현위원

예. 거의 뭐 포도나 뭐 이렇게 부산물 파쇄죠?
정현

서정현기술보급과장

네.

성동현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뭐 아까도 나왔는데 저 사벌 스마트 농업지구 이거 시범 사업 3억 아니 3억 맞죠? 3억, 3억 예. 이거 전액 보조 사업이네요. 그죠?
정현

서정현기술보급과장

네.

성동현위원

이게 포도죠?
정현

서정현기술보급과장

네. 포도입니다.

성동현위원

예. 여기에 뭐 관수 시설이랑 쿨러라든가 이런 거 들어가는 모양입니다.
정현

서정현기술보급과장

네. 그거 하고 스마트 포충기라 해서 자동적으로 이렇게 그 해충을 확인할 수 있도록 하는 그 기계도 설치되어 있습니다.

성동현위원

포충기가 휀 돌아가 갖고 하는 그런 포충기는 아니죠?
정현

서정현기술보급과장

그거는 아니고요. 스마트 롤 해서, 오토롤 트랩이라 해서 이제 돌아 자동으로 돌아가면서 이제 해충이 거기에 와서 이제 붙어서 어떤 해충이 잡혔다는 거를 농가에 이제 알려주는 그런 시스템입니다.

성동현위원

네. 아, 이게 여기도 그게 이제 1077페이지에도 이게 나와 있네요. 그죠?
정현

서정현기술보급과장

네.

성동현위원

예. 그리고 제가 대부분 보니까 포도 쪽에 좀 많아요. 스마트 기반 방지 이런 거 모서 백화로도 제가 보니까 이것도 뭐 포도인 것 같습니다. 보니까.
정현

서정현기술보급과장

네.

성동현위원

네. 그리고 저 이게 1082페이지에 유망 포도 보급 시범 사업하고 1096페이지에 포도 품질 그거랑 사업이 좀 다른가요? 이게 금액이 좀 다른데 이게 3억 아니 3,300만 원 이거 같은 경우는 2,800만 원 아, 이거는 좀 더 되는구나. 보조해서 자부담 해갖고 2,800만 원인데 보면은 신품종 코코볼하고 이렇고 여기도 코코볼, 글로리스타, 로열바인 이런데 이게 좀 다 사업이 다른 사업입니까?
정현

서정현기술보급과장

어디 말씀하시는 거죠?

성동현위원

1082페이지에 유망포도 확대보급 시범사업이랑.
정현

서정현기술보급과장

네.

성동현위원

1096페이지에 유망포도 확대보급 시범사업이랑 이게 금액이 좀 달라서요. 이게 다른 사업인가 해서요. 여기는 사업 양도 조금씩은 다르고 여기는 코코볼로.
정현

서정현기술보급과장

아닙니다. 둘 다 다 똑같은 사업이고요. 지금.

성동현위원

대상이 1082페이지는 은척면외 6개소고 여기는 지역이 명시가 안 돼 있으니까 1096은 근데 사업 내용은 뭐 묘목 구입비 같아요. 보니까.
정현

서정현기술보급과장

맞습니다. 묘목.

성동현위원

그죠?
정현

서정현기술보급과장

묘목 구입하는 거고 둘이는 같은, 같은 사업인데 집행액에서 저기 잔액이 발생해 가지고 다르게 표시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성동현위원

아,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여기 1098페이지에 보면은 행사실비지원금 집행 내역 보니까 참 아휴 알뜰하게 여기 보니까 뭐 2만 5,000원 이런 거는 뭐 다과비입니까? 이거 뭐 포도연합회 가고 이랬는데.
정현

서정현기술보급과장

그거는 여비입니다. 교통비 저희가 지원해 드리고 있습니다.

성동현위원

교통비로 그냥 1인당 그러면 얼마씩 이렇게 지정이 금액이 정해져 있습니까?
정현

서정현기술보급과장

저희가 실비로 지급하다 보니 아마 버스비 정도로 지급됐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성동현위원

아, 여기 있는 것들이 대부분 그냥 여비 정도로.
정현

서정현기술보급과장

네. 맞습니다.

성동현위원

예. 그리고 1104페이지에 농작물 병해충 종합분석센터 여기 운영 실적 이렇게 나와 있는데 직원분 한 분이 지금 하고 계시는 거 아니에요?
정현

서정현기술보급과장

직원 1명에 그다음에 기간제 근로자 세 분이 계십니다.

성동현위원

이게 어느 분에 의하면은 이게 그때그때 필요한데 바로바로 좀 안 돼가지고 그래 저한테 민원을 좀 제기를 하셨던데 그분은 그분대로 또 사정이 있었겠고 그래 제가 왜 이 얘기를 하는가 하면은 지금 여기서 기술센터에서 뭐 저한테 자료 주신 건데 주요 병충, 병해충 사진 도감 이거 만드는데 1,000만 원 정도 쓰셨더라고요.
정현

서정현기술보급과장

네.

성동현위원

예. 근데 제가 이거에 대해서는 예산을 조금을 좀 더 저기 제가 봤을 때는 굉장히 농가 입장에서는 유익한데 뭐 주석이라 그러면 좀 그렇고 이게 사실 도감이니까.
정현

서정현기술보급과장

네.

성동현위원

여기에 맞는 약제 그다음에 발생 시기 이렇게 해서 이 책에 조금 더 어차피 또 시간이 지나면 새로운 또 병해충도 또 생긴다 아닙니까? 그죠?
정현

서정현기술보급과장

네.

성동현위원

요 부분에 있어서는 그래가지고 이게 각 농협이라든가 아니면 그 단체 농업 뭐 4-H가 되든 어떻게 되든 이렇게 해서 좀 보급이 되면은 이 책 정말 잘 만드신 거거든요. 이게, 이게 1,000만 원 이상의 값어치가 되는 책인데 이 책에 대한 활용도를 좀 높일 수 있는 방안을 그러면은 농가에서도 좀 도움이 제가, 제가 봤을 때 저도 뭐 포도 쪽에서 이래 봤는데 여러 아주 진짜 진짜 유용한 책이기 때문에 이 책에 관해서는 예산을 조금 더 확보를 하셔서 그리고 여기에 주석이 되든 아니면은 방안이 되든 약제 살포든 요게 별책으로 만드시든 아니면 이 책에 또 그 병해충 뒤에다가 이렇게 뭐 하나 더 붙이시면 두 권으로 만드는 것보다도 예산이 좀 들더라도 그래서 조금 지역 농협이라든가 이런 데 좀 배포가 좀 돼서 좀 지역에서 그러면은 아무래도 예찰하거나 이런 데서도 조금 도움이 되고 그다음에 굳이 센터에 가서 이거를 하지 않아도 우리가 이 책만 봐도 아, 이거 무슨 병이다는 어느 정도는 하면은 직원분들도 업무량도 조금 감소될 수도 있을 것 같고 그래서 말씀드립니다.
정현

서정현기술보급과장

알겠습니다.

성동현위원

예. 하여튼 이 책에 대한 부분은 굉장히 잘 만드셨다고 말씀드리고 잘 활용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정현

서정현기술보급과장

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성동현위원

예. 감사합니다.

최재응위원장

예. 성동현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기술보급과 소관 감사와 관련된 질의와 답변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기술보급과장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내일 실시할 보충감사 부서 선정에 관하여 협의하기 위해 감사중지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 속개는 협의가 완료되는 대로 하겠습니다. 감사 중지를 선포합니다.

11시 54분 감사중지

11시 57분 감사속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 속개를 선포합니다. 위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내일 10시부터 환경관리과 보충감사 및 감사 결과보고서 채택을 이 자리에서 하겠습니다. 예. 위원님 여러분 지난 9월 10일부터 오늘까지 실시한 행정사무감사에서 의문사항이나 미진했던 부분 등이 있는 부서를 대상으로 보충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보충감사 대상부서는 위원님 여러분과 협의한 대로 환경관리과가 되겠습니다. 집행부에서는 보충감사 대상 부서장이 내일 9월 18일 10시부터 본 위원회에 출석하여 답변할 수 있도록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자, 위원님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내일 10시부터 보충감사 실시 및 감사 결과보고서 채택이 이 자리에서 있겠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일정의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의 종료를 선포합니다.

11시 58분 감사종료

출처 경북 상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