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정규의원
다른 정책도 마찬가지지마는 특히, 이 교육정책 같은 경우는 단번에… 이 결과가 도래하는 게 아닙니다. 오전 시간에도 우리 글로벌드림캠퍼스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셨고, 또 청장님께서도 많은 그런 고민… 섞인 그런 이야기를 많이 하셨는데요. 지금 55년 만에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안을 정부에서 발표를 했습니다. 아마 거의 뭐, 그쪽으로 가지 않나 그렇게 생각을 하는데요. 지금까지는 내국세 20.79%를 초중고 교육에 자동으로 연동‧배분하는 그러한 방식이었습니다. 그런데 그게 폐지가 되고, 학령인구 그리고 경제성장률을 접목시켜서 배분을 하는 그러한 방식으로 바뀔 것 같습니다. 그렇게 되면은 저희 대전, 여기 동구도 마찬가지지마는 학령인구가 뭐 이렇게 크게 늘지는 않는 그러한 상황이고요. 그리고 경제성장률 같은 경우도 저도 뭐, 공개적인 자리에서 우리 자립도 이야기는 하고 싶지는 않지마는요, 계속 내려가고 있는 그러한 상황입니다. 그러면은 결국은 서울‧경기 수도권 쪽으로 교육예산이 많이 편성이 되고, 그러므로 해서 우리 대전교육청 같은 경우는 필수경비 외에 우리 대전시 아이들에게 자체적으로 쓸 수 있는 그러한 돈은 그렇게 지금보다 많지 않다, 생각을 합니다. 교육감들께서, 지방이죠. 지방 교육감들께서는 그러한 부분에 대해서 특히 우려를 하시고 단체적으로 행동을 하고 계십니다. 아까 이제 화면을 띄워서 제가 잠깐 봤는데요. 운영 방식이나 인건비 부분에 대해서 바로잡을 부분, 또 이렇게 예기치 않은 그러한 부분이 있으면은 우리 행정사무감사를 통해서 바로잡으시고 답변을 얻으시면 될 것이고요. 그게 문제가 되면은 조치를 하셔야 되겠죠. 그리고 아직까지 저도 처음 듣는 그러한 부분이었는데요. 확인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청장님, 한 15년 이상 지속적으로 내려오는 시 교부금이 갑자기 시가 어렵다고 해서 중단이 된다 하면은 가만히 있지 않으시겠죠? 저 역시도 가만히 있지 않을 것입니다. 우리 공무원분들도 많이 참석을 하고 계신데요, 이분들도 아마 가만히 있지 않을 것입니다. 글로벌드림캠퍼스가 재정이 어렵다 해서 중단이 된다 하면은 3년 시행을 하려고 움직이고 있는데, 지금 1년도 안 된 시점에서 재정이 어렵다, 중단하게 되면은 거기에 관여된 아이들과 학부모님들 역시 불편한 심기를 아마 드러내지 않겠나 그런 생각을 합니다. 황인호 청장님께서 2010년부터 12년 중순까지 6대의회 전반기 의장을 하셨습니다. 예. 그때 저는 초선의원으로서 우리 예산 이야기를 많이 하셨는데요. 제가 의회에 들어와 가지고 2010년도 들어와서 예산 절감에 대해서 불합리하게 나가는 그러한 예산에 대해서 바로잡고 지원을 받았습니다. 말로만 하지 않았습니다, 저는. 행동으로 보이고 성과를 얻었습니다. 잘 아시겠지마는 2011년도지요? 그때 건설과장님 계시는데 지하차도 보도 전기료 1억 천만 원을 내시로 받았습니다. 올해 6억 이상을 받았고요. 도합 16년, 15년 동안 지하차도 보도 전기료로 받은 돈이 68억입니다, 청장님. 그리고 27년도 내년에는 한 7억 정도가 이제 내려올 거 같습니다, 물가상승률로 인해서. 자, 그러면은 이러한 예산 절감 그리고 동구 예산에 대해서 많은 역할을 한 그런 의원이라고 저는 자부를 합니다. 지금 동구의 미래를… 바라보는 분들은 많은 뭐 기업유치를 하고, 일자리가 창출되고, 많은 이야기를 하시는데 한편에서는 이 교육에 대해서 색다른, 차별화된 교육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십니다. 이 아이들이, 지금 글로벌드림캠퍼스 같은 경우, 우리 동구 아이들만 학업을 할 수 있는 것이고요. 그리고 지금 이 시간에는 중구 특히 많더라고요. 중구 쪽, 대덕구 쪽 어린이집에서 스쿨버스를 이용해 가지고 단체 수업을 옵니다, 우리 동구로. 지금 제가 파악한 그러한 일원으로는 젊은 이제 학부모님들이죠. 그분들이 여러 가지 환경적인 그런 정주 여건이 개선이 되면은 동구 쪽으로 이사를 오려고 하는 그런 분들도 꽤 있습니다. 동구의 미래가 아닌가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차별화된 그러한 교육을 받고 있는 우리 영유아 아이들, 재정이 어려운 상황에도 불구하고 교육에 투자를 해서 색다르게 교육을 받은 그 아이들이 성장을 합니다. 우리, 아무리 어렵다 하더라도 장학제도는 돈이 늘어납니다. 우리 지역에서 공부하고 있는 아이들에게 장학금을 주고, 그 아이들이 더 성장하고 공부를 할 수 있게끔 도와주는 그러한 정책을 어느 구든 다 펴고 있습니다. 그거는 이 아이들이 올바르게 성장을 해서 큰사람이 돼서 우리 지역을 조금이라도 알아달라는 그러한 생각이 담겨있지 않나 생각을 합니다, 장학제도에 대해서. 저 68억이라는 돈, 내년이면 75억입니다. 7억 정도가 내려오니까. 이거는 평생 내려오는 돈이에요. 많은 예산을 기여를 했다고 봅니다, 68억. 자, 그러면은 이 예산을 가지고 건설과에서 쓴 게 아닙니다. 예산 부서에서, 다른 부서에서 안배를 하면서 사용을 했겠죠. 감히 말씀을 드립니다. 절약할 수 있는 그러한 운영비는 절감을 하시고, 그러면서 주민들이 원하시는 교육, 3년 계약을 했으니 그 계약 기간만큼은 이렇게 좀… 예산이 어렵더라도 노력을 해달라는 그러한 의견, 이야기를 청장님께서는 좀 깊이 참고를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해당 부서에서 여러 가지 운영비 절감해서 많이 노력을 하고 계십니다. 고향사랑기부제 같은 경우 올해부터 2천만 원까지 기부를 할 수가 있거든요. 그러면서 지정기탁을 할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 구청에서도 이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를 타지역에 나가 있는 우리 동구 출신 여러 분들께 홍보를 할 수가 있습니다. 그럼 우리가 색다른 교육정책을 펴고 있는데, 지정기탁을 해주십사 유도를 하는 거죠. 우리 대학교부터 고등학교, 초등학교, 원도심이기 때문에 학교 수가 상당히 많습니다. 자, 그러면 그 동문들이 여러 곳에 포진돼서 단체모임을 하고 있습니다. 그 모임 파악을 하셔서 저희의 그런 교육사업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면은 그분들 지정기탁 많이 하십니다. 뭐, 갑자기 나와 가지고 두서없는 그런 이야기를 좀 드린 거 같은데요. 어쨌든 우리 동구의 미래,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그렇지마는 저는 우리 동구의 미래, 색다른 그러한 교육이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예. 거기에 대해서 청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