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10월 30일 금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상북도의회 발언

허복 의원 발언

제366회 제1차 건설소방위원회2026-10-01

허복 의원 프로필 보기 →

이우청위원장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66회 경상북도의회 제1차 정례회 제1차 건설소방위원회 개회를 선포합니다. 존경하는 선배·동료 위원님 여러분, 바쁘신 지역 의정활동에도 불구하고 오늘 회의에 참석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대구경북신공항의 성공적인 추진과 항공산업 발전을 위해 애쓰고 계시는 이남억 공항투자본부장을 비롯한 집행부 관계 공무원 여러분, 노고 많으십니다. 신공항 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과 함께 관련 사업들이 지역 경제 활성화와 미래 성장 동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내실 있는 사업 추진에 힘써 주시길 당부드립니다. 오늘은 공항투자본부 소관 2025회계연도 결산 관련 2건의 안건을 심사하게 됩니다. 결산 심사는 도민의 소중한 세금으로 마련된 예산이 적재적소에 잘 사용되었는지를 점검하는 중요한 사안인 만큼 위원님 여러분과 집행부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서는 결산 심사에 성실히 임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안건을 상정하도록 하겠습니다. 1. 2025회계연도 경상북도 공공기관 출연금 등 정산검사 결과 보고의 건(공항투자본부 소관)

16시 49분

의사일정 제1항 공항투자본부 소관 2025회계연도 경상북도 공공기관 출연금 등 정산검사 결과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이남억 공항투자본부장님 나오셔서 결과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남억

이남억공항투자본부장

존경하는 이우청 건설소방위원회 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 평소 활발한 의정활동을 통해 지역 발전과 도민 복리 증진을 위해 헌신·봉사하시고 공항투자본부 소관 업무가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 주신 데 대하여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공항투자본부 소관 2025회계연도 공공기관 출연금 등에 대한 정산검사 결과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 2025회계연도 공공기관 출연금 등 정산검사 결과 보고(공항투자본부 소관) 감사합니다.

부록에 실음

이우청위원장

공항투자본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의 순서입니다만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 질의와 답변은 일문일답식으로 진행하고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동의하십니까?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허복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동의합니다.」하는 위원 있음

허복

허복위원

예, 본부장님, 지난번에 이런저런 설명도 많이 들었습니다. 들었는데, 근본적으로 지금 대구시하고 우리 지난번에… 대구 추진본부가 있지요?
남억

이남억공항투자본부장

예.
허복

허복위원

우리는 그 당시 직책이 뭐였습니까?
남억

이남억공항투자본부장

대구시 말씀이십니까?
허복

허복위원

예, 대구시는 공항건설본부장이고, 우리 경북에는?
남억

이남억공항투자본부장

추진단장입니다.
허복

허복위원

예, 추진단장이지요?
남억

이남억공항투자본부장

예.
허복

허복위원

그래서 각종 협의·협상 같은 것을 할 때 직급 문제가 있어서 우리 한 직급 올렸지요?
남억

이남억공항투자본부장

예.
허복

허복위원

그러고 나서 지금 우리 본부장님 들어오셨잖아요. 그래서 우리 본부장님, 저것 잘 알고 계시잖아요, 그렇지요? 군위·의성,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묶인 지가 몇 년 되었습니까?
남억

이남억공항투자본부장

’20년에 묶였기 때문에 지금 7년째 되어 있습니다.
허복

허복위원

그러면 7년 동안에 우리 군위군, 의성군이 재산권 행사도 못 한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합니까?
남억

이남억공항투자본부장

예, 그 부분에 대해서는 행정기관이 신뢰를 지켜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대구시가 약속한 대로 빨리 공사를 진행해야 됨에도 불구하고 그런 공사를 진행하지 않았기 때문에, 최근 의성군하고 협의해서 10월 1일부터, 저희들이 이 토지허가구역 내에 이렇게 공사가 지연된 부분에 대해서 어떤 피해가 있는지를 10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조사하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의성군과 경북도가 같이 조사하고 있습니다.
허복

허복위원

항간의 소문에는 ‘공항은 이제 물 건너갔다. 그러니 토지거래허가구역을 풀어줘야 되지 않느냐?’ 이런 이야기도 많이 나오고 하는데 그런 소리 못 들었어요?
남억

이남억공항투자본부장

예, 그런 소리도 듣고 있습니다.
허복

허복위원

듣고 있지요?
남억

이남억공항투자본부장

예.
허복

허복위원

그래서 우리 군위군까지 떼어 줘 가면서 공항을 만들려고 노력을 하셨잖아요, 그렇지요? 다시 군위군을 경북으로 돌릴 수 없나요?
남억

이남억공항투자본부장

그건 법률 개정사항이 될 것 같습니다.
허복

허복위원

그러니까 변호사님이니까 잘 아시잖아요. 다시 군위군이 우리 경북으로 복귀해서, 그때 또 상황에 따라서, 공항이 된다고 결정이 되고 누가 봐도 예산이 편성되고 할 때, 그때 협상을 보면 되잖아, 또?
남억

이남억공항투자본부장

그것은 좀, 제가 이 자리에서 판단할 부분을 넘는 것 같아서, 정무적인 판단이 좀 필요할 것 같습니다.
허복

허복위원

그래서 공항은 잘 안되니까 지금 이제 우리는 투자본부 쪽으로, 투자 쪽으로 가고 있잖아요, 그렇지요?
남억

이남억공항투자본부장

예, 본부에 투자단이 있고, 또 산업입지과가 있기 때문에 그쪽도 집중을 하고 있습니다.
허복

허복위원

우리 본부장님도 할 말이 없을 거예요. 거짓말을 한 백번 넘게 했잖아요, 그렇지요? 내일모레 된다, 언제 된다, 2030년에 개항한다… 그리고 대구시는 발표가 2033년인데 경북은 2030년으로 되어 있어요. 그게 유효해요, 지금?
남억

이남억공항투자본부장

대구시도 정확하게 2033년이라고 발표한 사실은 없고요. 지금 현재…
허복

허복위원

언론에 그것 보도된 건데?
남억

이남억공항투자본부장

정확하게 발표를 한다면 국토부 공항기본계획 고시에 보면 2026년 착공으로, 사업 기간이 2030년까지로 되어 있기 때문에 저희들이 그 부분에 대해서, 국토부의 계획을 가지고 저희들이 ‘이게 변경되었다.’, 아직 고시가 변경되지 않았는데 변경되었다고 말씀드리기가 좀 곤란할 것 같습니다.
허복

허복위원

지금 대구시하고 협상은 전혀 안 하지요?
남억

이남억공항투자본부장

대구시하고는 계속, 저희들이 ‘의성의 주민분들께서 피해가 막심하다. 그렇기 때문에 보상이라도 빨리해야 된다.’라고 지금 요청을 하고 있습니다.
허복

허복위원

그 예산이 없는데 무엇으로 보상을 해요?
남억

이남억공항투자본부장

그래서 예산에 대해서 대구시하고 같이 협력하자고 이야기를 했고, 저희들이 지금 박형수 의원님 안으로 하면 공항특별법 개정안에는 공동 시행자로 되기 때문에, 그때 우리 이철우 도지사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우리 지방채를 발행해서 보상이라도 빨리 진행을 하자.’라고 이야기를 한 상태입니다.
허복

허복위원

그래서 그렇게 할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까, 지금?
남억

이남억공항투자본부장

예, 저희들은 그렇게 하고 있고…
허복

허복위원

그리고 대구시의 답변은?
남억

이남억공항투자본부장

대구시에 요청을 했는데 대구시의 답변은 아직, 그 답변을 못 받고 있습니다.
허복

허복위원

아무튼 공항 문제는 우리 경북 전 도민이 다 같은 한목소리입니다. 한목소리인데, 우리 본부장님 계시고 노력을 많이 하시지만 안 되는 것은 사실이잖아요, 그렇지요?
남억

이남억공항투자본부장

예.
허복

허복위원

그래서 앞으로, 향후에 미치는, 우리 군위·의성군에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묶어 놓은 부분에 대해서는,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 고민을 많이 해 보셔야 됩니다.
남억

이남억공항투자본부장

예, 좋은 말씀 감사드리고 저희들이 검토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허복

허복위원

어떤 검토를 지금 하고 있어요?
남억

이남억공항투자본부장

지금 의성군하고도 같이 논의를, 피해 액수에 대해서 논의하고 있지만…
허복

허복위원

그 피해액은 누가 보상합니까, 그 검토를 해서?
남억

이남억공항투자본부장

그건 사업 시행을 늦게, 지연을 한 주체가 보상을 해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것은 시행자가 대구시이기 때문에 대구시가 보상 주체가 될 것 같습니다.
허복

허복위원

아니요, 우리 본부장님이 대구시하고 아까 접촉도 하셨다고 했는데 공식적으로 몇 번 만나셨어요?
남억

이남억공항투자본부장

저희들이 전화는 자주 하고…
허복

허복위원

전화를 하고 이러지요?
남억

이남억공항투자본부장

예, 그리고…
허복

허복위원

직접 만난 건 없잖아요?
남억

이남억공항투자본부장

만난 건 지사님 병문안하기 전에도 저희들이 만났고, 또 저희들은 수시로 계속 만나고 있습니다, 담당자들끼리. 그리고 저와 본부장하고는, 저번에 본부장이…
허복

허복위원

출장을 끊어서 가서 만난 건 몇 번 있습니까?
남억

이남억공항투자본부장

저쪽에서 출장을 끊어서 왔고 저희들도 답방을 한 적이 있습니다.
허복

허복위원

그러면 그게 한 몇 회 정도 돼요?
남억

이남억공항투자본부장

그게 이슈가 있는 때만…
허복

허복위원

행정사무감사 할 때 내가 그 자료 요구해서 한번 볼 거예요, 그것 실제로.
남억

이남억공항투자본부장

예.
허복

허복위원

바로 이야기해요, 그것.
남억

이남억공항투자본부장

한 번, 한 번일 것 같습니다. 저희들이 한 번, 저쪽에서 한 번.
허복

허복위원

그래, 지금까지 한 번, 한 번이라고 하면 말이 됩니까, 그게?
남억

이남억공항투자본부장

올해 말입니다, 올해. 올해, 2026년에 한 번이라는 말씀입니다.
허복

허복위원

아무튼 행정사무감사 때 다른 부족하고 궁금한 점 제가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남억

이남억공항투자본부장

예.
허복

허복위원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이우청위원장

허복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수문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수문위원

의성 출신 김수문 위원입니다. 본부장님, 이 공항에 대해서 공모제로 해서 임기제로 오셨지요?
남억

이남억공항투자본부장

예, 맞습니다.

김수문위원

지난번에, 한 달 전에 의성군수하고 저하고 간담회를 한다고 했지만 불려 갔거든, 비안면민들한테. 한 팔십여 분이 모였는데, 공항이 오고 안 오고 이걸 떠나서 모든 제도적 제재가 되어 있는 부분…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 이것을 먼저 풀어야 된다. 왜 그러느냐? 자본주의 국가, 민주국가에서 자기 재산을 자기 마음대로 못 하는 이런 것이 있는데. 제가 도의원 초선 3년 차 들면서부터 재선할 때까지 6년 했지요. 만 6년, 6년 몇 개월 했습니다, 어쨌든. 하고 또 여기에 왔는데, 그 6년 하고 4년을 쉬었어요. 그러면 10년입니다. 10년 동안 변화된 것, 바뀐 것 1%도 없습니다. 이런데도 도민의 혈세인 세금을 쓰면서 가시적인 결과가 하나도 없어요. 물론 본부장님을 비롯한 이 자리에 계시는 담당 공직자들께서는 힘쓰고 애썼지만 결과물을 내놓지 못하면 이게 왜 필요하느냐? 예를 들어서 집이 지금 허물어지고 담장이 무너져도 보수 못 하는 것 아시지요?
남억

이남억공항투자본부장

예, 알고 있습니다.

김수문위원

어느 나라 법입니까? 그리고 지난번에 의성군수님 오셔서 공직자들과… 도의 공직자들이 간담회를 했어요, 지사실에서. 이 공항 이야기가 당연히 나오지요. 지금 도에서 우리 의성군민을 속이고 도민을 속이는 겁니다. 무엇이냐? 지사께서는 모든 것을 긍정적으로 가지고 있어요. 어떻게 말씀하시느냐? 지금이라도 착공하면 6, 7년 안에 공항이 가동이 된다. 그래서 제가 그날 한말씀만 드렸어요. “지사님, 죄송하지만 지금, 오늘 착공해서 2040년 되어도 비행기 못 뜹니다.” 그렇게 이야기했어요. 본부장님, 그 공항 공사 공법 압니까, 어떻게 하는가? 바뀌었는지 모르겠지만 제가 이전에 공항특위 위원을 할 때 그 공법, 공식, 공사 진행, 그 내용 알고 계십니까? 그것 들어봤습니까?
남억

이남억공항투자본부장

말씀 주시면 배우겠습니다.

김수문위원

공항 공법이 산이 양쪽으로 이렇게 있으면 이 산을 깎아서, 메워서 공항을 만드는 겁니다.
남억

이남억공항투자본부장

예.

김수문위원

그런데 지사께서는 뭐 어떤 계획과 생각, 상식을 가지고 5년, 6년 만에 비행기가 뜬다. 군공항의 특성, 격납고, 지하벙커, 무기고, 지하… 격납고는 산을 파서 넣을 것이냐, 지하로 넣을 것이냐? 여러 가지 복합적인 게 많습니다. 이런 것 공부하고, 본부장은 투자기관 같이 있다고 해서 비서 두르고 해외 출장이나 가고 이런 업무까지도 의회가 지적을 해야 배우겠다? 이것은 도민들에 대한 상식, 예의도 아니고 상식적으로도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이 자리에 앉은 공직자들 이 공항 문제에 말은 안 해도 고민이 얼마나 많겠습니까? 의회에 가서 이렇게 이야기했을 때 무엇으로 답변할 것이냐? 이 김수문 위원이 강하게 어필하는 것 같지만 정말로 그것을 받아들이는 마음의 자세, 가슴을 열고 들어야 됩니다. 집행부만 가면 집행부가 다인 줄 알아요, 지사부터 모든 공직자들이. 여러분들, 집행하세요. 의회는 무엇을 가지고 있습니까? 의결권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게 하는데 어떻게 의결해 주겠어요? TK신공항 지난번에 우리 이 자리에서 상임위원회를 한 번 할 때 본부장께서 답변을 이렇게 하셨어요. 어떤 위원이 말씀하셨는지 모르겠는데, 공법이 뭐냐? 기부 대 양여라고 말씀하셨지요? 기부 대 양여 방식으로 공항을 짓는 문제, 그렇게 답변하셨지요?
남억

이남억공항투자본부장

예.

김수문위원

기억나지요? 기부 대 양여 방식 설명 안 들어도 알지요, 무슨 뜻인지? 기부 대 양여 방식으로 했을 때 대구시가 자립할 수 있겠습니까, 본부장님? 제가 개인적으로 만나서도 말씀을 드렸지요?
남억

이남억공항투자본부장

예.

김수문위원

그다음에 공항만 오는 게 아니지 않습니까? 서대구역에서 공항역, 공항역에서 의성역, 고속철도가 옵니다. 군위IC에서 의성IC까지가 11점몇㎞ 됩니다. 약 11∼12㎞ 되는데, 1차선 더 넓히는 데 수년 전에 3000억 더 드는데 3년 전에 예산 삭감했습니다, 3000억 가지고. 이 총예산이 14조 2000억입니다, 공항 짓는 데만. 물가 상승 요인, 인건비 상승, 14조 2000억 가지고 되겠습니까? 463만 평입니다. 이 부분 오늘, 제 지역구고 제 동네이기 때문에, 이것은 기부 대 양여 방식이 절대로 되지 않습니다. 대구시가 일어설 수가 없습니다. 원색적인 단어를 제가 말씀 못 드리겠습니다. 이 공사를 진행했을 때 할 수도 없고, 이것은 하려고 그러면 정부 재원으로 하고 정부가, 만약에 부채를 해 주더라도 국가가 보증을 서 주어야 됩니다. 그렇게 하지 않고는 이게 이루어질 수가 없습니다. 우리 위원님들이 지난번에도 그렇고 오늘도 와서 잠깐, 짧은 시간에 간담회를 할 때 공항에 대해서 가장 관심이 많고 염려가 많은 것이 바로 이것입니다. 저 혼자 많이 하는 것 같아서 죄송한데 간단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이게 국가의 보증이나 국가에서 주도를 하지 않으면 저는 가능성이 제로라고 생각합니다. 10월 1일부터 31일까지 아까 본부장님께서 전수조사를 한다고 그랬는데 그런 제스처라도 보여주고, 만약에 지금 집수리, 판매, 그다음에 의성이 전국에서 고령 인구가 가장 많은 지방자치단체입니다. 의성군입니다. 여기에 지금 집수리 못 하고, 연세 많은 분들이 과수나무가 열매를 맺지 않아도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왜 그러느냐? 이 나무를 제거하고 새로 나무를 심으면 재산 보상 전수조사를 할 때는 보상이 되지 않습니다. 사과나무 50년, 40년 된 고목나무 살아있어야 보상이 됩니다. 그러면 지금 시점에 캠코더로 찍든지 어떤 기술을 도입하든지 해서, 살아 있는 나무를 가지고 있어야 됩니다. 수익이 하나도 안 나는데 노인들이 나가서 땀 흘리면서 일하는 그 대가는 누가 지불할 겁니까? 정말로 제가 열변을 토하는 것은 너무너무 안타깝고 ‘네가 내가 되어 봐라.’ 이런 자세로 임해주시지 않으면, 제 개인의 생각입니다. 우리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한테 공항 예산 하나도 주면 안 된다. 여러분들 편하게 해 드리겠습니다. 안 되는 걸 왜 이것 10년 이상 끌고 옵니까? 그 예산 여러분들 돈입니까? 주민의 세금이요, 국가 정부 기관에서 아무 터치 안 한다고 열중쉬어 해 있는 것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이건 누구의 책임이 가장 크냐? 첫 번째는 지사, 두 번째는 본부장입니다. 여기 우리 과장님을 비롯한 뒤의 공직자들은 여기 와서 의원한테 그런 이야기를 듣고 싶겠습니까? 이런 것을 본부장께서 지사님께, 국가가 주도하고 대구시, 경상북도가 관여되어 있는 이것을… 어떻게 이것을 당장 없애느냐 이렇게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없애자는 것이 아니라 다시… 가능성이 없으면 이것은 없어야 된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가장 빨리 전수조사를 해서 보상 책임 먼저 만들어야 됩니다. 이것을 해서 우리 상임위에 업무보고를 하시고, 거기에 가능성이 있으면 당연히 동의를 해 주고 푸시해 드려야지요.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본부장님, 이해가 가십니까?
남억

이남억공항투자본부장

예, 알겠습니다. 준비해서 업무보고를 다시 그 부분만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수문위원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이우청위원장

김수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본부장님.
남억

이남억공항투자본부장

예.

이우청위원장

중간에 업무가 가다가 끊겨서, 또 내가 한 번, 위원장이 질의하려 하면 이 흐름이 끊기기 때문에 아까 허복 위원님하고 김수문 위원님하고 지적한 사항에서 제가 한 몇 가지 좀 한번 물어볼게요.
남억

이남억공항투자본부장

예.

이우청위원장

우리가 12대 때, 들어왔을 때 공항이 2030년도에 개항한다 했거든?
남억

이남억공항투자본부장

예, 맞습니다.

이우청위원장

맞잖아요?
남억

이남억공항투자본부장

예.

이우청위원장

아까 본부장님 또 허복 위원이 하니까 그게 아니라고 했는데 2030년에 개항한다고 속기록 보면 다 나와. 몇 차례, 2030년에 개항한다고 그렇게 우리가 주장해요.
남억

이남억공항투자본부장

지금도 저는 2030년이라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왜냐하면 국토부 민간공항 기본계획에 2030년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제가 그게 아니라고 말씀을 드릴 수가 없다는 말씀을 드렸습니다.

이우청위원장

그래도 그것은 우리의 판단인 거지. 뭐 안 되는 걸, 국토부에서 암만 말해도 안 되는 건 우리가 안 되는 걸로 이야기해야지, 그 사람들이 말했다고 우리가 거기 따라가서는 안 되잖아. 그 사람들이 해 주는 것도 아니고. 그래서 제가 드릴 말씀은, 처음에 이 공항 할 때 중앙정부는 이 토지구입비에 손 안 대기로 되어 있어요. 우리 대구시가 원래 저걸 팔아서 공항을 사는 걸로 되어 있어요? 어떻게 되어 있어요?
남억

이남억공항투자본부장

기부 대 양여 방식으로 되었기 때문에 대구시가 SPC를 구성하고 그 SPC에서 K2비행장과 민간공항을 담보로 해서 돈을 빌려서 보상을 하기로 했습니다.

이우청위원장

그래, 그렇게 하려고 했잖아요?
남억

이남억공항투자본부장

예.

이우청위원장

그래서 지금 어떻게 되어 있어요, 대구시가?
남억

이남억공항투자본부장

대구시는 홍준표 시장님이 2023년에는 ‘SPC를 연말까지 구성하겠다.’라고 발표를 하셨고, 다시 2024년 5월에는 ‘올해 연말까지 거의 다 마무리됐다, SPC 구성이.’라고 이야기를 하셨습니다. 그게 2024년 5월에…

이우청위원장

그 당시에 사기 친 거지 뭐.
남억

이남억공항투자본부장

그러다가 ’24년 9월에, 그러니까 9월 11일에 ‘공자기금으로 가야 되겠다, 공자기금을 빌려야 되겠다.’ 이렇게 이야기를 하셨습니다. 그러다가 10월 22일에는 ‘대구시 공영개발로 직접 개발하겠다.’라고 이야기를…

이우청위원장

자, 그래서 길게 자꾸 가면 시간이 없는데, 문제는 뭐냐? 대구공항 그게, 지금 우리나라가 어려운데 그걸 판 돈 가지고 우리가 어떻게 공항을 하겠어요? 안 되잖아요. 그것 희박한 거거든. 그리고 지금 대구시장이 어찌 되어 있어요? 어제 특검의 구형, 검사 구형 20년 내놨잖아. 그것은 뭐 3심까지 가 봐서, 대법원 가서 살아나는가 모르겠지만 지금 완전히 대구는 초토화돼 있는 거라. 그런데 무슨 공항이 되겠어? 그래서 아까 군위 그걸 우리가 팔고 의성에 지금 땅 묶어놨잖아요?
남억

이남억공항투자본부장

예.

이우청위원장

지역에 있는 김수문 의원은 얼마나 속이 타겠어요. 지역구 의원들을 얼마나 우리 군민들이 볶아대겠어요, 그렇지요? 그래서 이걸 우리가 이제 올 연말 안에, 우리 소관이기 때문에 대책을 세워서 이제 내놓아야 될 것 같아. 안 그러면, 이게 안 되면 아까 대구시에서 책임져… 대구시에서 뭘 책임져요, 아무것도 없는데? 법적으로 우리가 책임 지울 수 있는 근거, 장치를 해 놓은 게 없잖아요. 있습니까, 공항에 안 들어왔을 때?
남억

이남억공항투자본부장

예, 없습니다.

이우청위원장

없잖아, 그래. 없으면 누가 해야 돼요? 우리 도지사를 비롯해서 우리가 책임져야 되잖아. 그러면 지금 의성에 땅 묶어 놓은 것, 그것 빨리 우리가, 우리끼리 빨리 협의를 해서 풀어서 원점으로 돌려놓고 다음에 할 때 또다시 고시를 하든지 해서 손해배상, 그 사람들 청구해 줘야 돼, 우리가. 땅 지금까지 묵혀 놓고 한 것 우리가 보상해 줘야지요. 연말까지 우리 위원회에서 보상 대책을 우리가 한번 의논해 보자고. 그래서 지금 저 땅 묶어 놓은 사람들 피해를 우리가 어느 정도 해 줘야 될 것 아닌가. 그래야지 지사님이… 이것은 지사님에서 나와야 되는데 의회에서 우리가 답답하니까 이런 이야기가 나오는데. 그래서 아까 김수문 위원께서도 지적을 하고 허복 위원이나 마찬가지인데 우리가 더 이상 여기서 안 되는 것 가지고 공항에 하지 말고, 아까 이야기한 대로 예산도 우리 공항본부에 필요한 예산은 우리가 해야 돼요. 해서 올리면 우리가 승인해 드릴 테니까 불필요한 예산은 1원짜리 하나라도 함부로 가지고 올라오지 마라. 안 되잖아. 안 되는 것 우리가 여기 와서, 단돈 100원도 지금 아까운 거야. 안 되는 예산, 본부장은 본부장대로 여기 와서 닦이고, 의회에서. 밑의 직원들이 무슨 죄가 있어요? 직원들 맨날 와서 여기 의원들한테 이런 소리 듣고 가면, 최고 책임자 하나 잘못 만나서 지금 이렇게 되잖아, 우리가. 그건 누가 책임져야 돼? 도지사가 책임져야 된다고. 그래서 저는 이제 같이, 두 분이 한 게 연계되어서 제가 말씀을 드렸는데 어쨌든 우리가 연말이 가기 전에 우리 위원회에서 한번 대책을 세워서 군위군, 군위군은 저리 떼어 갔지만… 의성이지요, 남은 데. 의성에 대해 우리 군민들한테 무슨 대책을 먼저 세워야 될 것 같아요. 세우도록 같이 저도 노력할 테니까 본부장님도 함께, 같이 노력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남억

이남억공항투자본부장

예, 감사합니다.

이우청위원장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윤승오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승오

윤승오위원

윤승오 위원입니다. 본부장님, 우리 대구신공항은 어떻게 보면 기태, 태어나지 말아야 할 공항이 태어나서 이렇게 애물단지가 되어서… 정부의 의지가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없다고 생각하십니까?
남억

이남억공항투자본부장

정부에서는 지금 국가사업에 대해서도, 실무진 쪽에서 회의할 때는 ‘국가사업으로 절대 안 된다.’ 왜냐하면 기부 대 양여 방식으로 이미 결정을 하고 진행을 몇 년을 해 왔는데 다시 여기서 되돌리는 것은 안 된다고 국토부, 기재부 다 이야기를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공적 자금도, 작년에도 대구시가 공적 자금 요청했는데도 안 되었고, 올해도 지금 공적 자금 요청했는데도 안 되어 있습니다.
승오

윤승오위원

예, 정부의 의지만 있으면 이 부분들은 가능합니다. 왜냐? 정부에는 지금 돈이 넘칩니다. 초과 세수가 나와서 돈 쓸 데가 없어서 그러고 있고. 지금 대구시로 봤을 때는, 우리가 보면 대구시는 답답할 게 뭐가 있습니까? 현재 될 때까지 대구공항 같이 쓰면 되고. 우리 의성·군위는 전체 다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묶어서 꼼짝도 못 하도록 만들어놓고, 우리가 지금 경북이 더 답답해서 공항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경북에서는 어떻게 보면 본부장님도 완전히 배제가 되어 있고, 이게 얼마나 답답합니까? 손도 못 대고. 대구의 입장은, 그 사람들이 어떻게 보면 사업 주체로서 나가야 되는데, 사업 주체는 뭡니까? 처음부터 이 접근도 잘못되었어요. 아까 우리 김수문 위원님께서 지적을 하셨는데 기부 대 양여 방식이 뭡니까? 먼저 대구시가 개발해서, 그 군공항을 개발해서 주고 그 개발지 우리 K2를 갖다가 우리가 개발 이익을 보겠다 하는, 거기에 이제 하겠다는 그런 내용 아닙니까? 그게 지금 상태에서 되겠습니까? 건설비가 상승하고 부동산은 하락하고 누가 지금, 건설 계획은 뭐 있어요? 그런데 그것마저도 아까 이야기했는데, 정부의 의지가 있어야 되는데, 정부. 정부는 돈, 똑똑한 기업 몇 개만 가지고 정부는 이끌어갈 수 있습니다, 정부 세수는. 어제 농사짓고 나와야지 그게 세금입니까? 돈 많은 사람 의지는 없고, 그것 뭡니까? 그래서 이 부분들은 전부 다 접근을 정부에서 하면, 정부에서 주도를 해서 이걸 만들어야 되지, 왜 기부 대 양여 방식… 그게 어디서 나왔어요, 도대체가? 어디에 가면 뭐 하더라, 광주 가니 공항을 하더라. 이런 무책임한 이야기를 해서 이렇게 만들었다는 이 이야기입니다. 본부장님, 그것까지 동의하지요?
남억

이남억공항투자본부장

예.
승오

윤승오위원

우리 국민들도, 우리 지역민들도 어떻게 보면 서울이라고 하는 큰 단체, 큰 그 지역을 두고 같이 손 모아야 되는데 우리 지역에서도 통합 안 되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왜? 제일 처음에 우리가 밀양을 밀다가 부산은 자기 집 코 앞에 갖다가 가덕도 이야기,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그런데 그것마저도 잘려서 대구에 우리 공항 하나 짓는다고 해서 이렇게 이제 만든 것인데 이게 어떻게 보면 이 정치적인 놀음에서 우리 지역민들이… 대구는 손해 볼 것 하나도 없습니다, 가면 가는 대로. 예를 들어서 행정에서, 대구에서 지금 의지가 있겠어요, 지금 앞길도 캄캄한데? 그런데 우리 여기에서는 실제로 그 지역민들이 가면 어떻겠습니까? 우리 그것 아니라도 지금 모든 게 부동산값이고, 땅값이 하락한다고 우리 부동산 이것 전수조사도 풀어라, 마라 이렇게 이야기했는데 거기에는 꼼짝도 못 하고, 풀 수도 없는 그런… 그다음에 기대심리는 엄청 줘 놓고 이 책임을 누가 져야 되겠어요? 우리 도의 이철우 지사 내지 우리 공직자들이 책임져야 됩니다. 그냥 보여주기식 이렇게 해서는, 처음부터 이것은 안 될 줄 알면서 출발한 겁니다. 우리 시도민들 있잖아요, 기대만 막 부풀어 있고. 지금 와서는 우리 경북만 손해 보도록 만드는데 이런 부분들이 앞으로 가려면 어떻게 해야겠어요? 돈입니다, 돈. 재원 조달 방식을 어떻게 할 것이냐? 이걸 분명히 해야 됩니다. 그다음에 한 가지는 대구·경북이 손을 모아야 됩니다. 이것 대구에만 놔둬서 됩니까? 지금 문제점을 안고 있는 사람이 어떻게… 대등한 입장에서 지금 정부하고 대구시하고 할 수 있는 입장입니까? 이럴 때일수록 경북이 나서 주어야 됩니다. 이런 내용을 보면 대구에, 내가 보니까 상임위원회고 본회의에서도 이런 내용에 있어서 대구에서는 신공항에 대해서 말도 없어요. 우리는 여기 앉으면 신공항 문제, 울진공항 문제… 이 부분들에 있어서 책임을 통감하고 빠른 시일 내에 대안을 만들어내야 됩니다. 이걸 없애자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만들어내야 됩니다. 우리 본부장님, 아시겠지요?
남억

이남억공항투자본부장

예, 알겠습니다. 그래서…
승오

윤승오위원

그렇게 해서 하나하나씩 돌아가는 것 우리 상임위원회에 보고하고 이렇게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남억

이남억공항투자본부장

알겠습니다.

이우청위원장

윤승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김진욱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진욱

김진욱위원

본부장님, 상주 출신 김진욱입니다. 우리 결산을 하고 있는데, 지금 대부분 공항이 이제 안 된다고 우리 허복 위원님도 그랬고 김수문 위원님도 그렇고 윤승오 위원님도 걱정을 하고 계세요. 저는 이제 그걸 떠나서 세부적으로 봤을 때 우리 처음에 공항추진단으로 한 2년 있었지요?
남억

이남억공항투자본부장

예.
진욱

김진욱위원

2년 후에 공항추진단이 안 되니까 이제 투자본부를 넣었지요?
남억

이남억공항투자본부장

예.
진욱

김진욱위원

그게 제가 보니까 그런 것 같아요. 처음의 시작은 공항추진단으로 했어요, 공항추진단. 하다가 공항이 안 되니까 거기에다가 뭔가를 하나 넣어주기 위해서 투자본부를 넣어서 이제 공항투자본부가 된 거예요. 그러면서 제가 이 예산 결산서를 봤어요, 작년도 이 예산하고. 보니까 실질적인 사업 한 것은 하나도 없어요. 거의 용역 아니면 자문회의, 그다음에 홍보 뭐 이런 사업밖에 안 했어요, 그렇지요? 지금 제가 2018년도부터, 공항추진단일 때부터 제가 11대 때 4년 하고, 12대 쉬고 이제 와서 지금 시작을 했는데, 보니까 우리 예산이 거의 똑같아요. 거의 용역 그대로, 그때도 처음부터 용역 아니면 홍보물, 아니면 뭐 제작, 그다음에 자문회의 이런 것밖에 없어. 그래서 7년간 한 것이 계속 이렇게, 생산성 있는 건 하나도 없고 생산성 없는 것만 계속했어요. 이 돈이 얼마나 투자된지 제가 보니까 간단하게 공항 홍보한 데 1년에 5억 4000씩 들어갔어. 그러면 만 6년 했으면 30억 그냥 들어갔어요, 홍보한다고. 공항도 안 되는데 벌써 홍보를 6년간 했으니까. 예를 든 거예요. 그 이외에 지금 보면 용역 한 게 작년에도 한 10건 이상 했어요, 용역을. 2억 5000부터 3000만 원, 2000만 원짜리 해서 이 용역 이게 향후에 우리 공항이 지어질 때는 쓸 수 있는 용역은 하나도 없어, 결과물이. 제가 봤을 때. 지금까지, 처음에 2019년도 예를 들어서 용역 한 것 그때 가서 쓰려고 하면 벌써 그것은 시대적으로 안 맞는 거예요. 그러면 계속 예산 낭비만 한 거야, 지금까지. 그렇지 않아요? 지금까지 우리 본부장님이 봐서 용역 결과물, 처음 한 게 결과물이라도 있어요? 만약에 결과물 없는 것도 있을 거야, 찾아보면, 폐기된 것도. 그러니까 용역 줘서 용역 결과물 받고, 그다음에 관계 없어진, 거기 어디 처박혀 있는지도 모를 결과물도 많을 겁니다. 공항이 아직 건설이 시작도 안 되었는데. 이런 걸 봤을 때 이 공항이, 지금 내년도 예산에 공항 예산을 편성할 필요가 있느냐? 지금 저는 내년도 예산을 가지고 하는 거예요. 그전의 것은 제가 모르겠어요. 내년도 예산에 우리 공항 용역비라든지 전과 똑같이 회의비라든지 홍보비라든지 이런 예산을 만약 내년도에 편성한다고 그러면 명분이 있겠어요, 지금 봤을 때? 우리 단장님 한번 이야기해 보세요.
남억

이남억공항투자본부장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저희들이 용역이나 이런 것들은 거의 줄이고, 쓸데없는 용역비나 이런 것들은 다 줄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그 용역비 중의 하나는 이제 울릉공항이 개항을 앞두고 있습니다. 그런데 공항 경제권에 관한 법률이 제정되어 있고 공항 경제권 지역을 지정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그게 내년부터 국토부에 신청을 들어가야 되기 때문에 그런 것들은 저희들이 지금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진욱

김진욱위원

본부장님, 지금 하고 있는 울릉공항이나 포항공항에 대한 것은 우리가 활성화시켜야 되겠지만, 그런 건 해야 되지요. 그런데 지금 신공항에 대해서…
남억

이남억공항투자본부장

그런 부분은 예산을 거의 배정을 안 하도록 하겠습니다.
진욱

김진욱위원

그래 배정을 안 하는데, 그러면 만약에 지금까지 이렇게 우리가 용역을 해서 예산을 낭비한 것은 누가 책임질 겁니까, 이건? 지금 제가 행정사무감사 때 한 7년간 용역비하고 다 받아볼 거예요. 여기에 지금까지 들어간 것, 홍보비하고 관계되는 것, 그리고 거기에 대한 결과물하고. 그래야지 여기에 대해서 우리가 이야기를 할 수 있지. 아무 그것 없이 그냥 하면 안 된다고 해서는 안 되거든. ‘예산을 삭감하자, 예산을 주지 말자.’는 안 되고, 그런 내역을 우리가 디테일하게 가지고, 다음 2027년도 예산을 편성한 것을 가지고 우리가 대입을 해 봐야 되거든요. 맞지요?
남억

이남억공항투자본부장

예.
진욱

김진욱위원

하여튼 지금까지 제가 보니까 생산성 있는 예산은 거의 없고, 공항추진본부의 것은. 거의 다 용역비나 쓸데없는 것, 관계없는 것, 향후에 우리한테 아무 필요 없는 것만 지금 예산이 계상되고, 지금까지 이걸 결산한 것밖에 없어요. 그리고 나머지 투자본부에 대한 건 보니까 어차피 한 부분이 또 남아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2027년도 우리 공항추진본부에 대한 예산은 다시 한번 제가 꼼꼼하게 보겠습니다.
남억

이남억공항투자본부장

알겠습니다.
진욱

김진욱위원

예, 이상입니다.

이우청위원장

김진욱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정윤태 위원 질의해 주십시오.

정윤태위원

본부장님, 제가 자료를 보고 질의 자료를 한 2개 준비를 했어요. 했는데, 이 질의 자료로 질의할 필요가 지금 하나도 없거든요. 제가 딱 두 가지만 물어볼게요. 2026년도 대구시에 공항 관련 예산이 있습니까, 올해 예산?
남억

이남억공항투자본부장

대구시에요?

정윤태위원

예, 용역 이런 것 말고 그냥 보상비라든가… 공항 용역비라든가 이런 것, 없지요?
남억

이남억공항투자본부장

대구시 말씀이십니까?

정윤태위원

대구시.
남억

이남억공항투자본부장

경북도가 아니고?

정윤태위원

경북도 말고, 대구시. 대구시 보잖아요.
남억

이남억공항투자본부장

대구시가 국토부로부터 받은 예산을 말씀하시는 겁니까?

정윤태위원

아니, 대구시가 국토부로부터 받든 누구로부터 받든 대구시에서…
남억

이남억공항투자본부장

대구시에 원래는 국토부가 올해 317억을 배정을 했고, 그전에는 667억을 배정했는데 그걸 다 못 쓰고 있습니다.

정윤태위원

그래, 못 쓰고 있지요?
남억

이남억공항투자본부장

예.

정윤태위원

그러면 안 한 거지요, 그렇지요?
남억

이남억공항투자본부장

대구시는 그 자금을 못 쓰고 있고 그냥… 대구시 공항본부의 예산이 얼마인지는 모르겠습니다.

정윤태위원

아니, 그러니까 한 게 없잖아요, 그렇지요?
남억

이남억공항투자본부장

그래서 대구시 공항본부 예산이 얼마인지는 저희들이 모르겠습니다. 확인해 보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정윤태위원

제가 알아봤는데 한 게 없어요. 2027년도도 지금 별로, 뭐 손도 안 대고 있습니다. 이 뜻이 뭐냐면 대구시는 공항을 안 하겠다는 뜻입니다, 그렇지요? 아닙니까? 아니, 예산을 집행해야 공사가 되고 용역을 하든지 할 것 아닙니까? 그런데 아무것도 안 해요. 대구시가 주체인데 주체가 예산 집행도 안 하고 아무것도 안 하는데 그러면 우리 경상북도는 할 필요 있어요? 우리는…
남억

이남억공항투자본부장

대구시가 국이 3개입니다. 3개고, 조직이 저희들보다 3개로 크기 때문에 예산이 얼마인지는 저희가 잘 모르겠습니다.

정윤태위원

아니, 내가 예산을 묻는 게 아니고 제 말은 신공항에 대해서 하려면 예를 들면 부지 매입이나… 맞잖아요, 저희가 그쪽이니까 부지 매입이나 설계 용역이나 타당성 조사나 아니면 실시설계나 이 중에 한 가지가 들어가야 될 것 아닙니까?
남억

이남억공항투자본부장

그게 이제 국토부로부터 받은 317억을 말씀…

정윤태위원

그러니까 그 돈인데, 그 돈을 가지고 해야 되잖아요? 그런데 안 하고 있다고.
남억

이남억공항투자본부장

예.

정윤태위원

맞지요? 그러면 안 하는 거지. 안 하는 거잖아요?
남억

이남억공항투자본부장

대구시가 하고 있는지 안 하는지는 제가…

정윤태위원

그러니까 알 필요는 없는데…
남억

이남억공항투자본부장

확인해 보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정윤태위원

예, 제가 이 말씀을 왜 드리느냐 하면 제가 질의한 자료를 보면 워킹그룹 운영 이런 것은 가지치기고, 할 필요도 없고. 변호사시니까 만약에 이것 안 하게 되었을 때, 아까 우리 존경하는 김수문 선배 의원님이나 지역 주민들이 손해배상 청구하면 어떻게 하려고 그래요?
남억

이남억공항투자본부장

제가 그건 대구시에다가 그렇게도 이야기를 했었습니다.

정윤태위원

그런데?
남억

이남억공항투자본부장

대구시가 이렇게 해서 그만두거나 아니면 사업계획을 계속 딜레이를 시키면 주민분들께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고 그것이 충분히 가능성이 있다고 대구시에다가도 제가 이야기를 했습니다.

정윤태위원

그러니까 대구시는 뭐라고 그래요?
남억

이남억공항투자본부장

대구시는 자기들도 ‘알고는 있는데.’라고 이야기는 했습니다.

정윤태위원

제가 참… 뒤에도 막 웃는다, 그렇지요?

웃음

남억

이남억공항투자본부장

제가 그래서 대구시에다가, ‘그것도 되게 심각한 문제다.’라고까지 대구시의 공무원들한테도 이야기를 직접 했습니다.

정윤태위원

죄송한데, 공항추진단장님… 위원장님, 공항추진단장님 답변 들어도 되겠습니까?

이우청위원장

예, 앞에 나와서 답변하세요.
임상

박임상공항추진단장

예, 공항추진단장입니다.

기립하며

정윤태위원

아니, 그냥 거기서, 예.
임상

박임상공항추진단장

예.

정윤태위원

단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대구시하고 저희 경상북도가 같이해서 이제 군위공항을 추진하고 있는데 당장 추진하기로 한 대구시는 아무것도 안 하고 있어, 그것도 십몇 년째 안 하고 있어. 그런데 이걸 저희가 계속 해야 된다고 봅니까? 우리가 여기서 예산을 세워야 된다고 봐요?
임상

박임상공항추진단장

아까 저희 본부장님도 말씀하셨지만 내년도 용역은, 신공항 관련해서 용역은 더 이상 수행을 좀, 일단 중지하는 걸로 지금 하고 있고요.

정윤태위원

그게 맞겠지요, 그렇지요?
임상

박임상공항추진단장

예, 그런데 이제…

정윤태위원

제가 아까 말했지 않습니까? 신공항 관련 뭐 워킹그룹 이런 것 안 물을게요. 이건 물을 가치가 없어, 그렇지요? 물어서 어쩌겠나? 할 수 없으니까 안 묻는데, 내년 예산 세울 때 안 된다는 가정을 좀 깔고 세우세요. 그리고 안 된다는 데 대해서 문제가 발생되었을 때 거기에 대한 대응 매뉴얼이 이제 나와야 됩니다. 아까 그랬잖아요. 만약에 주민소송이라든지 들어왔을 때 과연 우리 경상북도는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 그 정도는 솔직히 매뉴얼이 나와 있어야 되는 것 아닙니까?
임상

박임상공항추진단장

조금 전에 본부장님이 답변했듯이 지역의 피해 실태를 조사해서 저희가 대구시에 직접 공문도 보내고 할 예정입니다. 그래서 이제…

정윤태위원

꼭 하세요.
임상

박임상공항추진단장

근거를 마련해 놓고 앞으로 일어날 일에 대해서 대응하도록 하겠습니다.

정윤태위원

그러니까 미래 플랜을 좀, 안 된다는 것을 가정해서 미래 플랜을 좀 짜 놓으시라고.
임상

박임상공항추진단장

예, 알겠습니다.

정윤태위원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이우청위원장

예, 정윤태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김창기 위원 질의해 주십시오.
창기

김창기위원

본부장님, 우리 위원님들이 전부 공항 때문에 걱정을 많이 하지요?
남억

이남억공항투자본부장

예.
창기

김창기위원

계속 ’30년에 띄운다고 그러니까… 위원님들 생각에는 안 되는데 자꾸 그런 식으로 저걸 한다고요. 또 우리 작년도 예산이 678억이지요?
남억

이남억공항투자본부장

예.
창기

김창기위원

그래도 알뜰히 썼네요, 돈은?
남억

이남억공항투자본부장

그게 투자본부가 보조금이 많이 나왔습니다. 그래서 거의…
창기

김창기위원

아니, 거의 건수는 48개 사업인데, 맞지요? 48개 사업이 있어요. 그런데 집행률은 보니까 거의 100%씩 다 했는데?
남억

이남억공항투자본부장

보조금들은 거의…
창기

김창기위원

기초 용역 한 4건만 60%에 50% 이렇게 되어 있고, 그렇지요? 사업은 안 되었는데 돈은 이렇게 다 썼어요. 아니, (자료를 내보이며) 앞의 이거예요, 이것. 한번 해 봐요. 사업은 아무것도 안 되었는데 돈만 쓰고 계셨네, 전부? 그렇지요? 저는 항상 그렇습니다. 우리 공금은 내 돈보다 더 중요하게 써야 된다. 왜? 개인 돈은 아무 데나 가서 밥 한 그릇 사 먹어도 되고 커피 한잔 사 먹어도 되지만 공금은 그러면 안 됩니다. 아껴 써 주시고.
남억

이남억공항투자본부장

예, 알겠습니다.
창기

김창기위원

작년도에 보면 우리 투자유치 성과 이렇게 나온 것이 있습니다. 요새 고생하시지요? 10조 9363억을 유치했다는데 고용 인원이 1만 1335명. 맞습니까, 이것?
남억

이남억공항투자본부장

그것은 MOU 체결할 때 기업이 투자 금액과 고용 인원을 쓰게 되어 있습니다. 그것을 이제 기준으로 했습니다.
창기

김창기위원

아니, 그렇게 해서… MOU 이것은 해도 되고 안 해도 되고 그런 저것 아니에요? 법적 근거 있습니까?
남억

이남억공항투자본부장

MOU를 체결해야지 보조금을 드릴 수 있습니다.
창기

김창기위원

그렇지요?
남억

이남억공항투자본부장

그렇기 때문에 반드시 MOU를 체결하게 되어 있습니다.
창기

김창기위원

아니, 그러면 좋습니다. 실질적으로 우리 기업 유치 몇 개 했습니까?
남억

이남억공항투자본부장

언제 말씀이십니까?
창기

김창기위원

작년도에.
남억

이남억공항투자본부장

작년도 한 해만 말씀하시는 겁니까?
창기

김창기위원

그러니까 작년도에. 작년도에 여기 지금 해서 얼마래요? 58건에 9조 8947억 원 해놨네요. 일자리 수는 9648개, 이것 맞습니까?
남억

이남억공항투자본부장

예, 작년에 MOU 체결이 36건이고요.
창기

김창기위원

아니, 그런데 실질적으로 MOU 말고 우리 들어온 기업이 몇 개 있습니까?
남억

이남억공항투자본부장

MOU 체결하면 바로 들어오는 게 아니고 그 기업은 MOU 체결하고 나서, 이제 들어온다는… 위원님의 들어온다는 말씀이 착공을 말씀하시는지 준공을 말씀하시는지 모르겠지만…
창기

김창기위원

그러면 2024년, 2023년, 지금 앞의 2년을 보면 마찬가지 예산이 비슷하거든요, MOU 실적도 비슷하고.
남억

이남억공항투자본부장

예.
창기

김창기위원

그러면 몇 개 왔습니까?
남억

이남억공항투자본부장

저희들이 계산을 해 보면 실제로 착공이 되고 투자가 이루어지는 그 시점 자체가, 바로 투자가 되는 게 아니라 그다음 해, 그다음 해, 5년 이렇게 죽 스프레드로 해서 투자가 이루어집니다. 그런데 저희들이 체크해 보니까…
창기

김창기위원

그런데 아니, 대개 보면 MOU를 해도 구속력이 없잖아요, 법적.
남억

이남억공항투자본부장

그런데 82% 정도가…
창기

김창기위원

예?
남억

이남억공항투자본부장

MOU 체결한 것의 82% 정도가 지금 집행이 되고 있습니다.
창기

김창기위원

그러면 지금 실적은요?
남억

이남억공항투자본부장

아, 76.4%입니다, 정상 추진이 되고 있는 게.
창기

김창기위원

작년 건?
남억

이남억공항투자본부장

투자 MOU를 체결하면 투자계획을 발표합니다. 거기에 내용이 다 들어가 있습니다. 그런데 거의 대부분…
창기

김창기위원

아니, 거기 들어가 있어도 실질적으로 안 오면 그만이잖아요?
남억

이남억공항투자본부장

그래서 제가 말씀을 드리면 정상 추진되는 게 76.4%고, 투자 지연되는 게 23.6%입니다. 지금 보면…
창기

김창기위원

그런데 이렇게 숫자로 부풀려놓지 마시고 실질적으로 우리 경북에 투자를 한 기업, 그다음에 일자리가 몇 개, 고용 인원이 몇 명 이런 걸로 해 주세요. 여기 지금 MOU 맺어서 그냥 뭐 10조… 10조면 돈이 얼마인가 알아요, 본부장님?
남억

이남억공항투자본부장

큰돈입니다.
창기

김창기위원

큰돈이지요?
남억

이남억공항투자본부장

예.
창기

김창기위원

그러니까 우리도 놀랍니다, 10조 이러면. 그러니까 위원님들도 놀라니까 진짜 우리가, 그 기업이 와서 투자한 것, 고용 인원 이런 걸 여기에 표시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남억

이남억공항투자본부장

예, 그게 저희들도 그렇게…
창기

김창기위원

그리고 3년 치, 2022년∼2025년 거기에 대해서… 위원장님, 자료 제출 요청을 하겠습니다.

이우청위원장

예, 그렇게 하십시오.
남억

이남억공항투자본부장

자료 제출해 드리겠습니다.
창기

김창기위원

실질적으로, MOU 맺은 것 말고요.
남억

이남억공항투자본부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창기

김창기위원

예, 이상입니다.

이우청위원장

김창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김재환 위원 질의해 주십시오.

김재환위원

신공항특별위원회 부위원장 김재환입니다. 이번에 결산서를 보니까 범도민추진위원회 전체 회의를 개최했던데, 지역민과 소통을 하셨다고 그러는데 오늘 말씀 들어보니까 무슨 소통을 했는지 좀 듣고 싶네요. 범도민들하고 이렇게 소통…
남억

이남억공항투자본부장

범도민추진위원회가…

김재환위원

예, 간담회를 한 것 같은데.
남억

이남억공항투자본부장

예, 범도민추진위원회 구성 자체가 우리 읍·면·동 대표님들까지 해서 다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그분들을 모시고 저희들이 공항 추진 상황에 대해서 발표를 하고 그분들의 의견을 듣고 있습니다. 그래서 참석자는 한 100여 명 정도 참석되었는데 추진위원, 그리고 도의원님, 그리고 지역 주민분들, 대표분들 이렇게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그게 2025년 12월 3일에 시행을 했고요. 그런데 방금도 우리 위원님들께서 말씀하셨듯 올해는 이 범도민추진위원회를 안 하는 것으로 그렇게 했습니다.

김재환위원

그리고 말씀 들어보니까 우리 위원님들 공통적인 이야기는 군위를 우리가 넘겨줬잖아요. 만약에 신공항 이게 추진이 안 되면 우리가 대구 군위를 다시 반납 받을 수 있는 여건을 어떻게 또 마련해야 될 것 아닙니까?
남억

이남억공항투자본부장

예, 그것은 이제 법의 개정이 필요한 사항이라서 그 법 개정에 대해서는 추후에, 어떤 상황이 변경이 되면 그때 또 검토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김재환위원

예, 그리고 이번에 우리 도청에 산업단지가 하나 조성되어 있지 않습니까, 그렇지요?
남억

이남억공항투자본부장

예, 예천에 첨단산업단지가 조성되어 있습니다.

김재환위원

지금 업체가 두 군데 선정되었다고 하던데 지금 업체가 어디 어디입니까?
남억

이남억공항투자본부장

선정이라는 말씀이…

김재환위원

두 군데에 들어오기로 했다면서요?
남억

이남억공항투자본부장

그것은 예천군에서는 협의를 하고 있다고 이야기를 했기 때문에 저희들한테 공개가 안 되었고요. 공개를 안 하고 있습니다. 저희들이 공개를 해 달라고 부탁을 했습니다. 왜냐하면 저희 공항투자본부에서 접촉을 해서 유치를 하면 더 쉽지 않겠느냐 하고 공개를 해 달라고 했는데 예천에서는 저희들한테 공개를 안 하겠다고 이야기를 해서 지금 저희들은 모르는 상태입니다.

김재환위원

그러면 우리 본부장님께서도 예천에 산업단지를 해놨기 때문에, 아까 김창기 위원님 말씀대로 우리 기업체를 지금 유치 중에 있지 않습니까?
남억

이남억공항투자본부장

유치 중에 있고, 지금은 데이터센터가 크게 들어오려고 또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김재환위원

지금 들어와 있잖아요?
남억

이남억공항투자본부장

KT데이터센터 말고, KT데이터센터는 첨단산업단지 밖에 있습니다. 안의 그 5만 평에 무엇을 유치할 것인가에 대해서 지금 개발공사하고 이야기하고 있는 것은 데이터센터를 유치한다는 것까지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김재환위원

그러면 거기 인구수라든가 이런 것은 좀, 뭐 크게 늘어나는 것은 없는 건 같던데, 그건?
남억

이남억공항투자본부장

데이터센터는 제일 문제가 투자 금액은 큰데 인구가 또, 아니면 고용 인원이 얼마 되지 않기 때문에 저희들이 고민하고 있습니다. 그 부분은 이제 개발공사하고 같이 심각하게 고민하고 있는 부분입니다.

김재환위원

그래서 저도 예천군 의원으로서 신도청을 갖다 놓고는 사람은 자꾸 줄고 또 생산되는 부분에, 기업체가 좀 훌륭한 업체가 들어오면 우리 도청도 살고 인구가 좀 늘어나지 않을까 염려해서 말씀을 드렸지만… 어쨌든 어차피 본부장님이 하시는 사업은 신공항 추진도 있고 그렇지만 우리 지역의 발전을 위해서 큰 업체를 한번 선정해 주시는 것도 옳을 것 같습니다. 저는 이제 그런 쪽에 관심을 두고 있고, 신공항은 사실 여기에 와서 들을 때마다 우리말로 스트레스 받는 것 같아요, 본부장님도 그런 것 같고. 어쨌든 확고하게 빨리빨리 정리하는 게 좋을 것 같고, 자꾸 질질 끌어봐야 손해고, 그렇지요? 서로 힘들고 하니까 빠른 결정 내려주시면 감사하고, 하여튼 우리 도청에 훌륭한 기업체 하나 좀 모시고 오기를 바라겠습니다. 질의 이상입니다.
남억

이남억공항투자본부장

예, 감사합니다.

이우청위원장

김재환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보충 질의? 김수문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수문위원

(이종평 위원을 향해) 먼저 하십시오.

이우청위원장

해요.

이종평위원

본부장님, 저는 이 결산서와는 조금 무관한 질문을 드릴 수 있는데 양해를 좀 구하겠습니다. 청도 도의원 이종평입니다. 오늘 김수문 위원님이나 윤승오 위원님, 위원님들이 다 질의를 하는데 결산서에 우리가 매이는 것 같은데 본부장이 여기 오늘 질의한 데 대해서 집행 권한이 어느 정도까지 있습니까? 만약 토지거래에 묶였다, 이걸 풀 수 있는 권한이 있습니까?
남억

이남억공항투자본부장

저희들이 권한은 없습니다.

이종평위원

없어요?
남억

이남억공항투자본부장

예.

이종평위원

그러면 우리 본부장님 전공이 무엇입니까?
남억

이남억공항투자본부장

법학입니다.

이종평위원

법학이요?
남억

이남억공항투자본부장

예, 법학입니다.

이종평위원

그러면 농업을 안 해 보셨지요?
남억

이남억공항투자본부장

예?

이종평위원

농업.
남억

이남억공항투자본부장

어릴 때 지어는 봤습니다.

이종평위원

고향이 어디십니까?
남억

이남억공항투자본부장

고향이 김천이라 제가 직접 고등학교 3학년 때까지 농사를 지었습니다.

이종평위원

김천이요?
남억

이남억공항투자본부장

예.

이종평위원

제가 왜 이걸 질의하느냐 하면 의성이 농업군입니다, 그렇지요?
남억

이남억공항투자본부장

예.

이종평위원

농업군이고, 저도 청도가 고향이니까 농업을 전공을 하고, 저도 법학을 전공했습니다. 법학박사에 들어가 있는데 우리 농민들의 심정을 지금 모르시고 이 사업을 계속하고 있는 것 같아요, 그걸 묶어놓고는. 그래서 제가 전공을 여쭈어보니까 자기 전공하고, 그러니까 농민들의 아픔을 모르시는 것 같지 않느냐 나는 지금 이런 생각이 좀 들었어요. 만약에 공항이 지금 안 된다고 하면 토지거래를 풀어주는 방법을 연구하시든지 안 그러면 이게 지사님의 권한이면 지사님한테 건의를 하시든지 중앙에 건의를 하시든지 해서 어떤 방안을 좀 찾아야 되는 것 같고. 아까 신공항, 윤승오 위원님이 대안을 제시하라고 이렇게 이야기하셨는데 만약에 이번에 지금 대안을 제시하라고 하면 다음에 대안을 제시, 안을 내놓으실 것 아닙니까, 그렇지요? 만약에 못 내놓으시면, 신공항 취소할 권한은 없지요?
남억

이남억공항투자본부장

대구시가 신청한 권한이기 때문에 대구시가 취소를…

이종평위원

경북은 안 하겠다고.
남억

이남억공항투자본부장

신청 주체가 대구시였기 때문에 대구시가, 취소를 하더라도 대구시가 취소할 수 있습니다.

이종평위원

알겠습니다. 대안이 없는지를, 다음에 대안을, 그러니까 내서 가지고 오십시오, 정말.
남억

이남억공항투자본부장

예.

이종평위원

그냥 오늘 질의를 받은 것으로써 끝내지 마시고 대안을 진짜 가져오시고, 그 대안에 대해서 다시 한번 제가 질의를 꼭 드리고. 우리 농업, 농민들의 아픈 마음, 토지의 그… 아픈 마음이라든지 개인의 사유재산을 좀 더 인정하는, 그렇게 공항본부장과 우리 직원들이 같이 마음을 가져주셨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저는 여기에 대해서, 초선이라서 여기 결산서나 이런 것은 다 모릅니다. 그러나 밖에서 들은 그런 내용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보면, 공항이 과연 몇 퍼센트 진행되겠다고 본부장님은 보십니까, 앞으로?
남억

이남억공항투자본부장

그 퍼센티지를 제가 말씀드릴 능력이 되는 것 같지는 않습니다.

이종평위원

그래도 본인 생각에 ‘이것 몇 퍼센트쯤 진행되겠다.’…
남억

이남억공항투자본부장

광주공항이 지금 보면 ’27년에 공항 착공을 해서 ’32년이라고 국토부가 발표를 했고…

이종평위원

그건 계획이고.
남억

이남억공항투자본부장

그게 사실은 정치적으로 어떤 힘이, 어떤 결정권이 된다 그러면 빨리 진행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요. 그래서 우리 오전에도, 위원님도 계셨겠지만 공항특위에서 공항촉구결의문을…

이종평위원

예, 됐습니다. 거기까지만 듣겠습니다. 그리고 본부장님 권한이 없으시면, 지사님이 되는지 어떻게 되는지 모르겠습니다마는 오늘 질의한 것이 제가 보니까 본부장의 답변으로써 그냥 끝나는 것 같은데 반드시 상급자에게 건의를 해서 그 답변을 다음 회의 때 꼭 좀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질의 마치겠습니다.

이우청위원장

이종평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윤기현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윤기현위원

본부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우리 공항추진과와 항공산업과가 최근에 통합 조직이 개편되었지요?
남억

이남억공항투자본부장

예, 항공산업과가 물류만 남기고 나머지는 저쪽 경제국으로 넘어갔습니다.

윤기현위원

우리 조직 개편한 이유는 뭡니까?
남억

이남억공항투자본부장

항공산업에서 기존의 항공산업 기업들을 지원하는 보조금이 많이 나갔습니다. 그런데 저희들이 기술적인 베이스도 없고 해서 그쪽에서 가는 게 더 효율적이라 생각해서, 항공산업을 지원하는 것이 원래 산업을 지원하는 경제국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윤기현위원

그래서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이 통합 조직이 개편될 때 ‘우리 경북의 공항투자본부장께서 의지가 좀 있겠구나.’ 저는 그런 생각을 좀 했어요, 그렇지요? 본부장님.
남억

이남억공항투자본부장

예.

윤기현위원

그런 이유는 없었어요?
남억

이남억공항투자본부장

제가 오늘 이 자리에서 말씀드리기는 그렇지만, 제 의지나 감정에 대해서 말씀드리기는 좀 주제 넘는 것 같아서 말씀을 못 드리고 있습니다.

윤기현위원

이게 사람이 하는 일이 다 그렇습니다. 가슴으로 일할 때 좀 다르고, 말로 일할 때는 사람이 또 다른 게 저는 공직자의 자세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공항추진과와 항공산업과가 통합 조직이 개편될 때 본 위원은 ‘이게 경북에서 의지가 좀 있구나. 본부장이 앞으로 일을 좀 해 나가겠다.’ 나는 그런 생각을 가졌는데, 오늘 우리 존경하는 건설소방 위원님들께서 질의를 하는데 무엇을 숨기는지 시원한 답변을 못 해요. 본부장이 시원한 답변을 못 하면 이 상임위원회 회의에 왜 들어옵니까? 대구시 눈치 보는 거예요? 대답해 보세요.
남억

이남억공항투자본부장

어떤 말씀인지 제가 이해를 못 했습니다.

윤기현위원

아니요, 위원님들이 지금 공항에 대한 여러 질의들을 하시잖아요. 하시면서, 위원님들은 ‘상황이 안 좋다.’ 그런데 우리 본부장님은 ‘상황이 좋다.’…
남억

이남억공항투자본부장

좋다고 말씀드린 적은 없습니다. 상황은 지금 대구시가 안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렸습니다.

윤기현위원

그러니까요.
남억

이남억공항투자본부장

그게 좋다는 말씀, 표현을 제가… 죄송합니다. 제가 좋다는 말씀을 드린 적은 없습니다. 상황은 심각합니다. 심각하고, 저도 대구시에다가, ‘이것 대구시가 법적으로 엄격하게 책임질 일이다.’고 제가 강하게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윤기현위원

그러니까요. 방금같이 이렇게 대답을 해야 돼요. 무슨 답변 못 할 말이 있는지 위원님들 말씀에 저는 좀 부족하다고 해서 한번 물어봅니다.
남억

이남억공항투자본부장

예.

윤기현위원

그래서 앞으로 우리 위원회에 들어올 때는 우리 위원님들과 소통을, 개별 면담도 중요하지만 상임위원회에서 나누는 이야기도 저는 상당히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상임위원회 위원님들을, 서로가 서로를, 상임 위원님들은 집행부를, 집행부는 상임 위원들을, 서로서로를 존중을 해야 돼요. 안 그렇습니까?
남억

이남억공항투자본부장

예, 그렇습니다.

윤기현위원

그래야 상임위원회가 원만하다는 말씀을 제가 주제넘게 한말씀 드리고, 결산서에 대한 질의를 한 몇 가지 하겠습니다. 사항별 설명서 11페이지에 보시면 산업입지과입니다. 집행분, 도비보조금 불인정액이 발생했습니다, 그렇지요? 산업입지과, 1899만 7100원.
남억

이남억공항투자본부장

예, 봤습니다.

윤기현위원

이 발생 이유가 무엇이지요?
남억

이남억공항투자본부장

지금 위탁사업으로 구미에 내려 주었는데 구미가 이것 계산을 잘못해서, 1월부터 3월까지 공과금은 구미전자정보기술원에서 이걸 징구를 하면 안 되는데 징구를 했습니다. 저희들이 나중에 이것을 발견해서 다시 회수를 한 겁니다. 그래서 불인정금액이 나온 겁니다.

윤기현위원

이런 사항에 대해서 페널티는 있습니까? 도비보조금 불인정액이 발생했는데…
남억

이남억공항투자본부장

페널티는 없습니다.

윤기현위원

페널티는 없고?
남억

이남억공항투자본부장

예.

윤기현위원

그냥 보완 수정입니까?
남억

이남억공항투자본부장

예, 보완 수정으로 구미전자정보기술원에다가, 저희들한테 다, 반환을 받았습니다.

윤기현위원

이런 게 생기면 보통 우리가 다음에 대한 조치 계획이라든지 이런 걸 또 세우는 게 있습니까? 이런 게 계속 생길 수 있잖아요.
남억

이남억공항투자본부장

저희들이 그걸 발견해서 이렇게 한 거라서 특별한 조치 계획을 세우지는 않았습니다. 다음에 검토를 해서 혹시나 조치 계획이 필요하다고 그러면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윤기현위원

예, 우리 경북도 보조금의 불인정에 대한 이 부분은 발생액이 생기면 본 위원은 안 된다고 생각하는데 본부장님, 더 유의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남억

이남억공항투자본부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윤기현위원

그리고 다음 페이지 12페이지를 제가 검토를, 12페이지를 보니까 ‘산업직접활성화 및 공장설립에 관한 법’ 있지요? 이것은 그러면 부과 사유와 미수납 발생 사유가 뭡니까? 12페이지.
남억

이남억공항투자본부장

산업단지를 분양을 하면, 저희들한테 신고를 하지 않고 산업용지나 공장을 양도·처분한 경우에는 과태료를 부과합니다, 저희들이. 그렇기 때문에 지금 과태료를 부과한 금액입니다, 그게. 여기에 보면 구미의 4단지에 티에스엔티라는 회사가 저희들한테 신고도 하지 않고 이렇게 양도를 했기 때문에 저희들이 과태료를 부과했습니다.

윤기현위원

기업에다가요?
남억

이남억공항투자본부장

예, 기업에다 부과를 하는 겁니다.

윤기현위원

그러면 본부장님, 여기 책자에 보면 산업‘직접’활성화 및 공장설립에 관한 법인데 만일 이게 기업이라면 산업‘집적’활성화가 안 맞아요?
남억

이남억공항투자본부장

아, ‘직접’ 글자가 틀렸습니다. ‘집적’이 맞습니다, 집적.

윤기현위원

기업 같으면 집적이 되야지요, 그렇지요?
남억

이남억공항투자본부장

예, 이 글자가 틀린 것 같습니다. 산업집적활성화법입니다, 법률 자체가.

윤기현위원

그렇지요?
남억

이남억공항투자본부장

예, 죄송합니다.

윤기현위원

그러니까 저는 이게 다른 것도 아니고, 이 결산서에… 본부장님.
남억

이남억공항투자본부장

죄송합니다.

윤기현위원

결산서에, 제출하는 자료의 이런 오타도 앞으로 꼼꼼하게 보셔야 돼요, 결산서인데?
남억

이남억공항투자본부장

예, 알겠습니다.

윤기현위원

잘 챙기시기 바랍니다.
남억

이남억공항투자본부장

예, 죄송합니다.

윤기현위원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이우청위원장

윤기현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김수문 위원님 보충 질의하십시오.

김수문위원

위원장님과 우리 위원님들께 송구한 말씀드리겠습니다. 짧게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남억 본부장님, 본부장을 하시고 우리 경상도 말로 오늘 가장 불편한 날이지요? 아니, 의회에 와서 위원님들이 가장 오늘 이렇게 질타성 질의를 하시고 답변을 하고 하는데 좀 불편하지요?
남억

이남억공항투자본부장

저희들은 오늘 일처럼 이렇게 저희들한테 지적을 많이 해 주셔서 감사드리고요. 그리고 또 위원님들께서 이렇게 애정으로 질타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김수문위원

우리 박임상 과장님하고 전부 다 간단하게 제가 말씀드릴 테니까 메모를 하세요. 답변은 제가 필요하면 답변을 하시라고 하고. 왜? 왜 그러느냐? 짧게 하기 위해서 그럽니다. 오늘 우리 위원님 질의 중, 그다음에 본부장님 답변 중에 생각나는 부분, ‘나 어디 가서 많이 두드려 맞았다.’ 듣는 사람은 ‘아, 맞았는가 보다.’ 이렇게 생각만 하지만 맞은 사람은 고통스럽거든요. 그것이 뭐냐? 바로 우리 의성군 지역의 그 주민들은 죽음과 같은 고통을 지금 받고 있다. 왜 그러느냐? 우리가 살아가는 데는 물과 공기, 먹을 것, 햇볕 이런 것이 중요하지만 그 가운데 우리가 생활하고 활동하는 데는 뭐니 뭐니 해도 경제적인 여건이 아니냐? 이 사람들이 대부분 농사를 짓는 분들인데, 그리고 연세 많은 분들인데 경제활동을 못 합니다. 그리고 예전에 공항 들어온다고 했을 때 땅값이 엄청 올랐어요. 지금은 논 한 평에 10만 원 가던 게 5만 원도 안 갑니다. 이 책임이 어디에 있느냐? 경북도에 있다고 봅니다. 그다음에 우리 위원님 질의 중에 보상은 누가 할 것인가? 대구시가 하느냐 이렇게 질의했는데 답변 못 하셨지요? 대구시 안 합니다. 결론적으로 누구 목이 졸리느냐? 지사 목이 졸리는 거예요. 누가 조르느냐? 지역구 의원이 졸라야지요. 2030년 개항이라는 나팔만 계속 부는데 제가 도의원 10년 전에 할 때도 2030년이라고 했어요. 그러면 15년이에요. 지금 개항할 수 있는 게 2040년, 그래서 제가 2040년을 말씀드린 겁니다, 지사님하고 대화할 때. 이 부분 본부장님을 비롯한 오늘 여기에 관계되는 공직자들은 꼭 머리에 새겨주십사 하는 부탁입니다. 보상 문제, 우리 이남억 본부장님이 대구시장이라고 생각하면 우리 의성군에서, 군위군에서 요구를 했을 때 보상해 주겠습니까? 대구시는 해 줄 수도 있을 겁니다, 군위는. 의성군은 안 해 주지요. 저 같아도 안 해 주지요. 이것은 허황된, 물에 뜬 거품과 같은 이야기입니다. 아까 답변 중에 대구시가 움직이는 게 없다, 돈, 예산 쓰는지 모르지요? 그런데 우리는 몇백억 쓴다고 하면 솔직한 이야기로 주민소환제감입니다. 뭐 하는 데 몇백억 썼습니까, 가시적인 결과가 없는데? 출장 끊고 외국 가고 뭐 이런 데 썼습니까? 이런 것은 앞으로 상세히 자료를 요구하고 검토해서 책임을 묻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이 공항 문제는 원론적으로 누가 책임져야 되느냐? 지사가 책임져야 됩니다. 여기서는 이렇게 하지만 여기에 대한 가시적인 답변이 없으면 제가 본회의장에서 하겠습니다. 원고 없이 나가면 시끄러워요. 여러분들, 이 자리에 계시는 공직자들도 도민 없는 공직자 있습니까? 공직자 없는 행정이 돌아갑니까? 그러면 우리가 서로 공생해서 살아야 되는 겁니다. 어떻게 예산이고 뭐고 이루어지는 건 하나도 없는데, 돈만 펑펑 쓰는데. 원색적인 단어를 쓰고 싶지만 ‘아무 수고 안 하고 의원들이라고 와서 소리만 지른다.’ ‘욕만 한다.’ 이 소리 저도 안 들으려고, 오늘 뒤에 계시는 공직자들 때문에 그런 말 하지 않겠습니다. 공항, 제가 오늘 이렇게 이야기를 하고 예산을, 우리 위원회에서 안 했을 때, 또 모르는 분은 제가 의성, 고향, 제 지역구에 가면 어떤 욕을 얻어먹겠습니까? ‘네가 한 게 뭐 있나?’ 잘해도 욕 얻어먹고 못해도 욕 얻어먹고. ‘표 달라고 할 때는 코끝이 땅에 닿더니 지금 네가 하는 게 뭐 있느냐?’ 이랬을 때 무엇으로 대답할 겁니까? 그게 무서워서 그러는 게 아닙니다. 합리적이고 정의로운 답변을 주민들에게 드려야 되는 겁니다. 이렇게 경제적으로 고통받고 이런데 지금 지사가 이걸 알고 계십니까, 본부장님? 보고를 하십시오. 본부장님, 보고할 수 있지요, 오늘?
남억

이남억공항투자본부장

예.

김수문위원

그렇게 보고하시고. 모든 것은, 본부장님과 거기 고위직들은 그래도 공항의 가능성을 가지고 땀 흘려 발이 닳도록 뛰었지만 결과물이 없지 않습니까? 농사를 지었는데 곡식이 없어요. 이런 걸 하는데 예산을, 저는 오늘 이 결산서를 보지 않았습니다. 왜 안 봤느냐? 보면 여러분들한테 질타의 소리밖에 더 나오겠습니까? 결과물이 없기 때문에. 그래서 앞으로, 우리 상임위에서는 위원장님을 비롯한 우리 모든 동료 위원들께서 개인적으로 이남억 본부장을 미워하고 공격하는 것이 아니라 도의, 도민의 대표기관이 도의원들인데 의원들의 질타의 소리를 뼈저리게 느끼고 ‘너 내가 되어 봐라, 내 돈 같으면 쓰겠느냐?’ 이런 정신을 가지고, 안 되는 건 열중쉬어 해야지요. 안 되는데 왜 계속 ‘고’를 합니까? 제발 부탁드립니다. 이렇게 부탁드리는 것도 마지막입니다. 본회의장에서 웬만하면, 이제 선수도 있고 지사님한테 공격하고 싶겠습니까? 그러나 도민들이 어렵고 도정이 이렇게 돌아가고 공항본부장, 이 부분에서 일하는 게 가시적인 결과물이 하나도 없는데 어떻게 이야기하지 않을 수가 있느냐? 안 하면 그것은 곧 표를 받은 김수문이 직무유기고 이 자리에 계시는 의원님들도 직무유기이기 때문에, ‘우리는 직무유기의 죄를 지어서는 안 된다.’ 이런 의지를 가지고 공항투자본부에 우리가 반드시 짚고 넘어가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본부장님께 개인적인 감정을 가지고 제가 말씀드리는 것이 아니니까 좀 더 적극적이고, 위원들 앞에 와서, 상임위원회 앞에 와서 해명을 할 수 있는 것은 해야 되지, 거기에 대한 가시적인 결과가 없을 경우에는 여기에서 말씀 안 드려도 무슨 말씀인지 그 뜻을 잘 알 줄 믿습니다. 그렇게 참고하시고. 본부장님, 오늘 우리 위원님들 말씀드린 부분에 섭섭하고 이런 것도 있겠지요. ‘나는 열심히 했는데…’ 그런 것 같으면, 그런 마음이 있으면 제 방으로 오십시오, 마치고. 이상입니다.

이우청위원장

예, 김수문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창기

김창기위원

1분만 하겠습니다.

이우청위원장

예, 김창기 위원 질의하십시오.
창기

김창기위원

예, 우리 본부장님, 아까 제가 48건이라 했는데 97건이네요, 전체적으로 작년도 사업이. 그것을 제가 정정해 드리려고, 그렇게 설명했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우청위원장

예, 김창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창기

김창기위원

본부장님, 오늘 우리 위원님들의 지적 사항이나 이야기한 부분은 260만 도민의 생각이다, 이렇게 생각하시고 받아들이면 좋겠습니다.
남억

이남억공항투자본부장

예, 알겠습니다.

이우청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지요?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의사일정 제1항 공항투자본부 소관 2025회계연도 경상북도 공공 기관 출연금 등 정산검사 결과 보고의 건을 마치겠습니다. 계속해서 안건을 상정하도록 하겠습니다. 2. 2025회계연도 경상북도 결산 및 예비비지출 승인의 건(공항투자본부 소관)

「예.」하는 위원 있음

18시 4분

의사일정 제2항 공항투자본부 소관 2025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지출 승인의 건을 상정합니다. 이남억 공항투자본부장님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우청 위원장, 윤기현 부위원장과 사회교대)
남억

이남억공항투자본부장

존경하는 이우청 건설소방위원회 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 평소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치시면서 특히 투자유치 활동과 대구경북신공항 개항을 위한 업무에 많은 관심과 애정을 보내 주신 데 대해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앞으로도 위원님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리면서 지금부터 2025회계연도 공항투자본부 소관 결산 및 예비비지출 승인의 건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보고) 2025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지출 승인의 건 제안설명(공항투자본부 소관) 감사합니다.

부록에 실음

윤기현위원장대리

공항투자본부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검토보고 순서입니다만 효율적인 회의 진행을 위해 전자회의 시스템의 검토보고서로 대체하고 보고는 생략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시지요? 그러면 검토보고는 생략하고 속기록에 등재하도록 하겠습니다.

「예.」하는 위원 있음

승오

윤승오위원

요즘은 투자까지 또 신경을 쓰고 우리 본부장님께 어떻게 보면 힘든 이야기입니다. 힘든 부분들을 만나서 업무를, 공항이라고 하는 이 부분들도 쉽지 않고 그것도 우리가 주관이 되었을 때, 이 책임 소재를 우리 의회에서도 묻고, 우리 역할은 또 제한되어 있고, 우리가 어떻게 보면 대구시에 가서 뭐라고 하겠어요. ‘너희가 왜 그러느냐?’ 하겠지. 이게 왜? 이런 부분들에 있어서 참 어렵게 하는데. 하여튼 저는, 투자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 앞으로 더 열심히 해 주시고. 예를 들어서 우리가 민간에서 하든지 사회단체라든지 소위 세금이 낭비되는 것은 우리가 철저히 막아야 된다, 철저히. 어떻게 보면 우리가 알고도 그렇게 가는 부분들이, 협조하고 가는 게 어떻게 보면 의회의 책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부분들이 있는데, 내가 이야기하고자 하는 것은 우리 국내복귀기업 투자보조금, 우리 투자유치단장님께 좀 묻겠습니다.
승훈

신승훈투자유치단장

예.
승오

윤승오위원

우리 국내복귀 투자보조금 297억 3500만 원, 이게 국비하고 지방비 다 포함한 것입니까?
승훈

신승훈투자유치단장

예, 그렇습니다.
승오

윤승오위원

구체적으로 업체는 어느 업체입니까?
승훈

신승훈투자유치단장

올해는 4개 업체가 있습니다. 금창, 아진산업, 일지테크, 일진 이렇게 4개 업체가 있습니다.
승오

윤승오위원

저는 업체를 잘 아는데 전체 다 보니까 자동차 부품이고, 그 업체들이 어디에서 나와서 국내로 복귀했어요?
승훈

신승훈투자유치단장

주로 중국에서 많이 왔습니다.
승오

윤승오위원

예?
승훈

신승훈투자유치단장

중국.
승오

윤승오위원

전체 중국이지요?
승훈

신승훈투자유치단장

예.
승오

윤승오위원

그래서 이런 부분들에 있어서 지급할 때는 법적 근거가 있어서 사람들이 주장을 했을 겁니다, 그렇지요?
승훈

신승훈투자유치단장

예.
승오

윤승오위원

주장하고, 그 사람들이 법적 근거를 가지고 내놓으라고 이야기를 했을 때는 줘야 되지요? 줄 수밖에 없지요?
승훈

신승훈투자유치단장

예, 맞습니다.
승오

윤승오위원

그런데 실제로 복귀가 얼마, 율이 되는지 내지는 그 복귀를 했을 때에 우리가 재고용을 얼마나 할지, 이런 것 평가 낸 것 있어요?
승훈

신승훈투자유치단장

지금 일단 정부의 정책은 투자 이것, 가급적이면 우리나라의 그 고용을 늘리기 위해서 중국에서 사업이 안 되거나 그 사업장을 폐쇄하는 경우에는 우리 지역으로, 우리나라로 지금 투자를 유치하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 데에 있어서 작년에 한국에서 지금 투자유치보조금을 많이 주고 있고요. 사실은 국내복귀 투자유치는 해외투자에 준해서 지금 저희가…
승오

윤승오위원

국내에 우리 고용 문제가 발생되고 있으니 국내의 이런 부분들에 투자를, 국내에 복귀를 했을 때에는 그에 상응하는 복귀 자금을 주겠다. 이 이야기가 아닙니까, 그렇지요?
승훈

신승훈투자유치단장

맞습니다, 예.
승오

윤승오위원

그런데 그 목적이 여기 왔을 때, 복귀했을 때 효과가 있더냐 이 이야기지. 과연 얼마의 고용이 창출되었고, 줬을 때. 또 어떻게 되었다는 그 데이터가 있느냐고?
승훈

신승훈투자유치단장

예, 데이터는 있습니다.
승오

윤승오위원

있어요?
승훈

신승훈투자유치단장

예, 국내복귀 보조금을 주기 전에 이 투자를 하는 금액이 얼마인지…
승오

윤승오위원

그러니까 여기 와서 투자를 한다.
승훈

신승훈투자유치단장

예, 투자하려는 금액이 얼마인지, 그다음에 고용을 얼마를 할는지 그런 것들을 다 계획을 내고요.
승오

윤승오위원

그 방식은 어차피 자동차가 늘어나고 줄어드는 데 있고, 그런데 그것은 어차피 또 다른 데 가서, 중국에서 백하고, 또 다른 데 미국 가서 하고 이런 부분들에 있어서, 중국에서 예를 들어서 사업이 축소되었다든지, 축소되어서, 거의 다가 중국일 겁니다. 사업이 축소되어서 안 되고 이래서 국내에 왔을 때 왜 해 주어야 됩니까? 고용도 지금 없고, 어차피 그 사람들은 중국 안 되면 국내에 와서 다른 아이템을, 제2차, 제3차… 그러면 ‘원’이 나왔으면 ‘투’가 나오고, 당연히 공장을 세우지 않는 이상은 사업을 해야 되잖아요, 그것 아니라도. 맞잖아요, 그것?
승훈

신승훈투자유치단장

정부 정책은 이제 기본적으로 해외에서 오는…
승오

윤승오위원

해외가 아니고 그 아이템이, 아까 업체 네 군데를 이야기했는데, 그 아이템은 원을 만들었으면 또… 원이 미국 갔다. 참, 중국에 가서 실패를 했다면 또 다음에는 새로운 아이템이 만들어질 것 아닙니까? 그것을 당연히 국내에서 깔든지 해야 되거든. 그 까는 걸 갖다가 우리가 왜 대 줘야 되느냐? 당연히, 그것은 자기들이 비용 부담해서 개발비라든지 당연히 받는 것 아닙니까? 뭐냐 하면 저는 우리 단장님보다도 내용을 더 잘 알고 있으니까 하지마는 그래서 이게 어떻게 보면 그렇잖아요. 우리가 예를 들어서 그 기업이… 그 기업도 중국에 가서 옛날에는 잘 나갔어요. 한 1년에 1000억씩 벌었어요. 벌었는데, 끝에 가서는 여러 가지 사정에 의해서 다, 95%는 망했어, 안 돼. 안 되니까 국내복귀 기업이… 복귀 기업의 목적이 뭡니까? 한국 사람 고용 창출을 위해서 왔는데 무슨 고용을 창출합니까? 그냥 다른 아이템 받아서 또 그걸 까는 게? 그걸 뭐 만들었다. 이렇게 이루어지고 있다는 이 이야기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지요?
승훈

신승훈투자유치단장

예, 알겠습니다.
승오

윤승오위원

그 내용은 더 이상, 제가 조용하게 말씀을 드리도록 하고…
승훈

신승훈투자유치단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승오

윤승오위원

그런 부분들에 우리가 세금을 또, 이런 부분들은 우리가 또 철저하게 가려주고, 제가 그걸 지원해 주지 말라는 것보다도 실제로 근로자가 채용이 될 수 있도록, 그 관리도 우리가 챙겨야 되는 것 아니냐 이 이야기입니다. 그렇게 해 주십시오.
승훈

신승훈투자유치단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승오

윤승오위원

그렇게 하는 게 목적이고, 그것뿐 아니라 저도 그런 생활을 오래 해 봤지만 우리 행정에서는 이것 보니까 좀 무뎌. 그런 데 대해서 잘 모릅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이, 앞으로 세금이 줄줄 새는 부분들은 알면서 방치하면 안 되고, 저희들도 특별히 그런 부분들을 하겠습니다. 그래서 거기 세금만큼 기업의 책임을 또 해야 되지요.
승훈

신승훈투자유치단장

맞습니다.
승오

윤승오위원

그걸 해야 되는 게 맞지. 다른 아이템 어차피 깔리는 것 그것 깔면서, 그건 망하고 없는데 뭐. 끝나버렸어요, 그 아이템은 끝나 버리고 없어요. 새로운 아이템을 받아서 할 것 아닙니까? 그것 받아서 투자하는 건 당연히 그 사람들의 책무고. 해야지요, 그래야 이익이 나지. 기업이 연속으로 가는 것 아닙니까, 그렇지요? 그런 내용입니다.
승훈

신승훈투자유치단장

예.
승오

윤승오위원

그렇게 해서 앞으로 하나하나 세금의 낭비 요소가 없게, 그게 행정입니다. 내가 보기에는 우리 정부에서도 내용을 어느 정도는 알고 있으리라고 봅니다. 이상입니다.

윤기현위원장대리

윤승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단장님, 국내에 복귀하는 우리 기업 있지 않습니까? 이 심사 기준이 있지요?
승훈

신승훈투자유치단장

예.

윤기현위원장대리

심사 기준을 우리 위원님들한테 한 부씩 좀 제출해 주십시오.
승훈

신승훈투자유치단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윤기현위원장대리

이게 어떻게 보면 국내로 유인하는 그런 것이 될 수 있는데, 맞지요?
승훈

신승훈투자유치단장

예, 맞습니다.

윤기현위원장대리

그래서 꼭 자료를 한번 부탁드리겠고요.
승훈

신승훈투자유치단장

예.

윤기현위원장대리

혹시 더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정윤태위원

제가 하나만 물을게요.

윤기현위원장대리

예, 정윤태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정윤태위원

예, 위원장님. 투자유치단장님 계시지요?
승훈

신승훈투자유치단장

예.

정윤태위원

투자유치 국내외 시책 홍보인데 이것 2024년도도 그렇고 2025년도도 6억 8000이고 예산은 다 쓰셨는데, 이것 유치하면 효과 있습니까? 아니, 홍보하면 효과 있습니까? 이것 보니까 ‘고속도로·고속철도·국제공항에 신문, 방송 등 언론…’ 되어 있는데.
승훈

신승훈투자유치단장

가급적이면 가장 많이 노출이 되는 데… 가급적이면 가장 노출이 많은 데 홍보를 하려고 하고 있고요. 그래서 지금 인천공항에서 오는 옥외광고라든지…

「마이크 켜고 해요.」하는 위원 있음

정윤태위원

아니, 무슨 뜻인지는 아는데. 투자유치단장님, 아는데, 제 말은 2024년도도 6억이고 2025년은 6억 8000이고, 그러면 2024년도에는 투자유치가 얼마나 되었습니까? 아니, 투자유치 광고와 홍보를 하는데 그 매뉴얼처럼 딱딱 떨어지지는 않겠지만 2024년도보다 2025년도에 증가가 많이 되었습니까, 투자유치가?
승훈

신승훈투자유치단장

’25년도요?

정윤태위원

아니요, ’24년도가 6억이고, 제 말은, 2025년도가 6억 8000인데, 그건 괜찮아요. 괜찮은데, 내 말은 연년에 이렇게 투자를 하는데 꾸준히 투자유치 퍼센티지가 올라옵니까? 죽죽 불어나요?
승훈

신승훈투자유치단장

예, 투자하는 게 계속 증가하고 있습니다.

정윤태위원

아, 그래요?
승훈

신승훈투자유치단장

예.

정윤태위원

혹시 이것, 저도 이제 현업에 있을 때에 이걸 좀 해 봤어요, 광고를. 할 때 해 봤기 때문에, 이것 2024년도하고 2025년도에 광고를 한 장소하고 돈 있지요?
승훈

신승훈투자유치단장

예.

정윤태위원

그것 한번 뽑아서 저한테 한번 줘보세요.
승훈

신승훈투자유치단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정윤태위원

그리고 영천하이테크파크 간선도로 건설인데 사업기관은 한국토지주택공사인데 영천하이테크파크지구 이것 한국토지주택공사에서 하는 것 아닙니까, 토지정리? 이것 누가 했습니까?
승훈

신승훈투자유치단장

이게 경자청 사업인데요.

정윤태위원

제 말은 영천하이테크파크지구를, 지구 단위를 누가 사업 시행을 했느냐고요. 우리가 했습니까?
승훈

신승훈투자유치단장

거기에 대해서는 제가 잘 모르겠습니다.

정윤태위원

그런데 영천하이테크파크지구 간선도로 건설에 지금 총사업비가 33억이 들어가는데, 이것 누가 작성하셨어요?
승훈

신승훈투자유치단장

이것은 경자청 사업인데요. 경자청에서 지금 요청이 있어서, 영천하이테크파크에 그 간선도로가 필요하다고 해서 예산 확보를 해서 지원을 해 준 겁니다.

정윤태위원

그러니까 경자청에서 한 것을, 우리 도에서 간선도로 건설을 왜 해 줘요?
승훈

신승훈투자유치단장

경자청이 아시다시피 대구·경북 이렇게 나눠 설치하는…

정윤태위원

예.
승훈

신승훈투자유치단장

영천은 지금 경자 구역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 경자 구역은 지금 우리 투자단 소속이고요.

정윤태위원

우리 도 소속이에요?
승훈

신승훈투자유치단장

예, 도 소속입니다.

정윤태위원

그러면 거기서 직접 하지, 우리가 왜 해줘, 간선도로 건설을?
승훈

신승훈투자유치단장

경자청을 통해서 지금 집행을 하고 있습니다.

정윤태위원

아, 지금 제가 잘, 이것만 보고 해서 몰랐는데 이것 누가 설명을 좀, 다음에 저한테 자세히 좀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남억

이남억공항투자본부장

예, 사업 시행자가 경자청이라서 경자청에서 집행을 하고 저희들이…

정윤태위원

경찰청?
남억

이남억공항투자본부장

경자청에서 집행을, 경제자유구역청이 집행하고 저희들한테 예산을 신청하면 저희들이 예산을 검토를 한 다음에 타당하면…

정윤태위원

주는 거예요, 그냥?
남억

이남억공항투자본부장

예산을 내려줍니다, 경자청으로. 그러면 경자청에서 그걸 시행을 하는데 여기에 보면 시공사는 동양건설산업으로 이렇게 시공사가 지정되어 있습니다. 그건 이제 경자청에서 다 업무를 하는 겁니다.

정윤태위원

아, 알겠습니다. 이것 똑같겠네요, 경산지식산업지구 이것도?
승훈

신승훈투자유치단장

예.

정윤태위원

알겠습니다.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윤기현위원장대리

정윤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단장님, 본부장님. 기존에 있잖아요, 경자청에 우리 예산 지원되는, 영천이나 경주는 이게 산업단지에서, 지금 경자청이 같이 관할을 하잖아요. 그러면 그 해당 시군에서 예산 지원을 할 수 있지요, 그렇지요?
승훈

신승훈투자유치단장

경자청에…

윤기현위원장대리

경자청이 관리하는데 산업단지로 출발한 단지 있잖아요. 단지는 경자청에서도 예산 지원되지만 시군에서도 예산이 지원되지요?
남억

이남억공항투자본부장

예, 그렇습니다. 경자 구역은 일반산업단지로 중복 지원이 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말씀하신 대로…

윤기현위원장대리

중복 지원이 되기 때문에 예산이 지원되지요?
남억

이남억공항투자본부장

부위원장님 말씀하신 대로 그렇게 가능합니다.

윤기현위원장대리

맞지요?
남억

이남억공항투자본부장

예.

윤기현위원장대리

그런데 예를 들어서 경산산업지구 있잖아요. 우리 정윤태 위원님 말씀하셨는데 경산산업지구에는 모든 예산을 경자청에서 집행하지요, 중복이 아니니까?
남억

이남억공항투자본부장

예, 그렇습니다.

윤기현위원장대리

그러면 예를 들어서 지금 현장에 한번, 경산지식산업지구에 한번 나가 보시면 풀밭이 되어 있고 인도나 도로나 이런 게 민원이 상당히 많아요. 그래서 경산시에서도 그 예산을 못 넣는 거예요. 아시겠지요?
남억

이남억공항투자본부장

예.

윤기현위원장대리

예산을 투입하려고 하면 경자청하고 협의가 되어야 돼요.
남억

이남억공항투자본부장

맞습니다.

윤기현위원장대리

그래서 우리 본부장님하고 단장님이 이걸 원만하게 좀 우리 경산시에서도 지원해 줄 수 있는 방향, 그리고 우리 경산시에서 집행할 수 있는 권한을 좀 주시든지 여러 가지 방안에 대해서 한번 말씀하실 수 있어요?
남억

이남억공항투자본부장

그 부분은 구체적인 부분이, 어떤 문제가 있는지 그 부분을 부위원장님께서 말씀을 주시면 저희들이 검토해서 다시 따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윤기현위원장대리

예, 꼭 우리… 여기 너무 이원화가 되어 있으니까…
남억

이남억공항투자본부장

예, 맞습니다.

윤기현위원장대리

이원화가 되어 있으니까 기업주들의 애로사항이 상당히 많다. 이 점에 대해서는 다시 한번 우리 본부장님과 이야기를 나누어야 될 것 같습니다.
남억

이남억공항투자본부장

부위원장님께서 구체적인 주소나 이런 사업명을 주시면 저희들이 그걸 경자청하고 협의해서 다시 보고를 올리겠습니다.

윤기현위원장대리

예. 더 이상 질의할 위원님 안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토론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토론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토론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토론 종결을 선포합니다. 그럼 의결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2항 공항투자본부 소관 2025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지출 승인의 건을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시지요?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2항 공항투자본부 소관 2025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지출 승인의 건은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존경하는 선배·동료 위원님 여러분, 바쁘신 일정에도 불구하고 오늘 위원회 회의에 참석하시어 안건 심사에 함께해 주신 데 대하여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이남억 공항투자본부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제366회 경상북도의회 제1차 정례회 제1차 건설소방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예.」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하는 위원 있음

18시 28분 산회

출처 경상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