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10월 30일 금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상북도의회 발언

이명희 의원 발언

제366회 제2차 한류관광융합특별위원회2026-10-15

이명희 의원 프로필 보기 →

규식

연규식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제366회 경상북도의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한류관광융합특별위원회 개회를 선포합니다. 앉아서 인사 말씀드려도 되겠지요? 위원님 안녕하십니까? 지역구 의정활동으로 바쁘신 일정에도 불구하고 우리 특위 활동에 참여해 주신 데 대해서 깊이 감사드립니다. 지난 8월에 한류관광융합특위 구성 이후 이렇게 건강한 모습으로 뵙게 되어서 대단히 반갑습니다. 앞으로 우리 위원회가 더욱 내실 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립니다. 오늘은 첫 번째 특위 활동으로 소관 실·국으로부터 경상북도 한류관광 융합 추진과 관련한 업무보고를 받고 향후 활동의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자리입니다. 특위는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K-컬처 열풍에 발맞춰서 역사·문화와 지역 관광 자원이 어우러진 경북의 새로운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특히 경북만의 차별화된 관광 자원을 한류와 적극적으로 연계하고 다양한 산업과 융합을 통해서 경북 고유의 가치와 매력을 세계에 널리 확산하기 위해 구성되었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경북이 주도하는 한류관광의 세계화를 위해 우리 특위가 구심적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동료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활동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아울러 집행부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서도 업무 추진에 지혜와 역량을 모아주실 것을 간곡히 당부드립니다. 이상 인사 말씀을 마치겠습니다. 안건을 상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안건 상정에 앞서서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 식품한류산업국 및 문화관광체육국 소관 업무의 건을 일괄 상정하여 일괄 질의·답변하는 것으로 진행하고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어떻습니까? 감사합니다. 그럼 안건을 상정토록 하겠습니다. 1. 업무보고(식품한류산업국 소관) 2. 업무보고(문화관광체육국 소관)

「예.」하는 위원 있음

「예.」하는 위원 있음

9시 35분

의사일정 제1항 식품한류산업국 소관 업무보고의 건부터 의사일정 제2항 문화관광체육국 소관 업무보고의 건까지 2건의 안건을 일괄 상정합니다. 구광모 식품한류산업국장님 나오셔서 간부소개와 함께 주요업무를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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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광모식품한류산업국장

안녕하십니까? 식품한류산업국장 구광모입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식품한류산업국 간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간부소개) 존경하는 연규식 위원장님 그리고 한류관광융합특별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평소 지역 발전과 도민 행복을 위해 활발히 의정활동을 펼치시면서 식품한류산업국 업무가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성원과 배려를 해 주신 데 감사를 드리며, 배부해 드린 유인물에 따라 식품한류산업국 소관 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 2026년 주요업무보고(식품한류산업국 소관) 이상으로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부록에 실음

규식

연규식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박찬우 문화관광체육국장님 나오셔서 간부소개해 주시고 주요업무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찬우

박찬우문화관광체육국장

문화관광체육국장 박찬우입니다. 존경하는 연규식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먼저 한류와 역사·문화 콘텐츠 융합을 통한 지역 관광 활성화에 힘써주시고, 또한 문화관광체육국 소관 업무에도 많은 관심과 아낌없는 고견을 제시해 주신 데 대하여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문화관광체육국 간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간부소개) 이상 간부소개를 마치겠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 주요업무보고(문화관광체육국 소관) 감사합니다.

부록에 실음

규식

연규식위원장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순서입니다. 질의에 앞서 국장님이 답이 어려우신 것은 뒤의 과장님께서 답변하셔도 됩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명희 위원님.

이명희위원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이명희 위원입니다. 주요업무보고 22페이지에, 식품한류산업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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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광모식품한류산업국장

식품한류산업국장입니다.

이명희위원

‘어르신 건강밥상으로 지역 완결형 돌봄 식품산업 생태계 구축’이 안 있습니까, 그렇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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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광모식품한류산업국장

예.

이명희위원

이것을 여기에서 해야 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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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광모식품한류산업국장

원래 어르신 관련된 업무를 예전에 복지국의 어르신과에서 추진을 했었습니다. 거기에서 현재, 과거에 어르신들 경로당 관리 이런 부분을 하고 있습니다. 식품국으로 이 업무가 이렇게 온 이유는 저희들이 앞으로 어르신들이나 이런 분들이 일반적인 식사를, 물론 계속적으로 좋은 음식, 식단을 이렇게 제공해 드려야겠지만, 식품을 앞으로 저희들이 어른들이 드실 수 있는, 요즘 연화식이라고 기술을 좀 가미해서 부드러운 음식이나, 이런 것들을 가공해서 저렴하게 이렇게 어르신들한테 좋은 음식을 해서, 저희들이 어른한테 제공해 주는 그런 일도 하기 때문에 시범적으로, 식품국이 생기면서 이런 어르신들한테, 저희들이 앞으로 식품 사업을 하면서 단순한, 일반적인 국·밥이 있는 이런 식사·식단도 좋지만 이런 여러 가지, 조금 더 저희들 지역에서 생산된 좋은 재료를 가지고 어른들이 드시기 좋은 연화식이나 이런 쪽을 개발해서 어른들한테 제공하는 이런 것까지 저희들이 감안하기 때문에 그래서 아마 이쪽으로 온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명희위원

국장님, 연구·개발하는 것은 괜찮은데 여기에서 이 사업을 한다는 것은 맞지 않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이게 같은 사업들이 복지건강국에 있지 않습니까? 그쪽에서 하고 있고, 또 이런 사업들을 시니어클럽에서 많이, 도에 다 안 있습니까, 시군마다? 그쪽에서 연계해서 많이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것을 잘 검토하셔서, 여기는 어떻게든지 한류식품 쪽으로 연구·개발할 수 있는 방향으로 갔으면 저는 좋겠다 이렇게 의견을 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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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광모식품한류산업국장

위원님, 좋은 말씀이신데 저희들이 복지국하고 일은, 업무는 중복이 안 되게 할 수 있도록 하되…

이명희위원

연구·개발만 하셔서 주면 그쪽에서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세요. 이게 식품하고 안 맞는 것 같아서 제가 질의드렸습니다. 또 한 가지 더 해도 되겠습니까?
규식

연규식위원장

예, 하십시오.

이명희위원

문화관광체육국장님.
찬우

박찬우문화관광체육국장

예.

이명희위원

신규 사업이 왜 전부 다 경주하고 안동밖에 없습니까? 저희들도 문화…
찬우

박찬우문화관광체육국장

저희가 도내 전체적으로 하고 있는데요. 이렇게 뽑다 보니까 이런 사업으로 좀 뽑았는데 나중에 전체적으로 한번 설명을, 23개 시군에 확산되는 것들을 한번 설명드리겠습니다.

이명희위원

올해는 이렇게 했으니까, 경주하고 안동만 있다고 하지만 문화유산은 타 시군에도 많습니다. 그래 고루 분배해서 다음에는 타 시군에 갈 수 있도록 그런 배려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찬우

박찬우문화관광체육국장

정책적으로 그렇게 하고 있는데 여기 뽑다 보니 이렇게 나왔는데, 다른 지역에 사업들을 많이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명희위원

이상입니다.
규식

연규식위원장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우충무 위원님.

우충무위원

국장님, 그리고 직원 여러분, 고생 많으십니다. 우충무 위원입니다. 먼저 식품한류산업국장님께 질의를 하나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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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광모식품한류산업국장

식품한류산업국장입니다.

우충무위원

10월 14일에 서울에서 조선비즈 주최로 푸드테크 앤 트렌드 컨퍼런스가 있었는데 경상북도가 혹시 참석을 하셨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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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광모식품한류산업국장

저희들이 참석은 못 했습니다.

우충무위원

지금 식품 관련, K푸드 관련해서 경북뿐만이 아니라 전남·대구, 전국적으로 국가 정책에 맞춰서 여러 가지 노력들을 진행 중인데, 전남하고 광주하고 달빛동맹으로 미식벨트 조성하고 있는 것 알고 계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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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광모식품한류산업국장

예, 그렇습니다.

우충무위원

전남이 아마 우리하고 경쟁 상대가 될 것인데, 전남은 사전에 광주하고 통합이 됐기 때문에 거기에 대해 진행들을 하고 있고, 대구는 또 식품산업전을 별도로 개최해서 경북과 차별성을 두고 있는데, 대구·경북이 이왕 통합도 논의하고 있지만, 거기에 대한 대응들은… 식품한류산업국이 경북에서 최초로 만들어졌고, 우선적으로 우리가 진행을 해야 될 것 같아요. 잘하고 계시지만 추가적으로 하나 질의를 드렸고. 최근에 AI 관련해서, AI 식단이 또 식품 관련 트렌드입니다. 알고 계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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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광모식품한류산업국장

예, 그렇습니다. 레시피나 이런 부분에 AI를 활용해서 새로운 레시피도 만들고 그것을 따라 해 보기도 하는 그런 프로그램들이 많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고, 저희들이 10월 16일에 구미에서 식품박람회가…

우충무위원

식품박람회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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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광모식품한류산업국장

예, 있는데, 거기에서 기술을 시연하기도 하고, 그것 가지고 행사를 진행하는 그런 프로그램도 있습니다.

우충무위원

조금 전에 존경하는 저희 이명희 위원님께서도 미리 말씀을 하셨지만, 식품에 대해서 경상북도도 전국적으로 아주 메리트가 있다고 판단이 되거든요. 그럼 그 지역별로 갖고 있는 특색들을 개별로 운영하면 또다시 흩어지는, 아무 의미 없는 논리가 될 것이고 이것을 권역별로 집중할 수 있는 방안, 그리고 연계 방안들은 분명히 필요하리라고 판단이 되고. 경상북도에 지금 미식지도라는 것이 혹시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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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광모식품한류산업국장

8월 10일에 부서가 만들어져서 현재 저희들이 만들어 놓지는 않았지만 우리 경북관광공사에서 미식지도를 만들어서 지금 아마 운영을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우충무위원

문화관광체육국장님께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문화관광체육국장님께서 내용은 더 잘 아실 것이고, 경북의 미식지도를 한번 조성해서 연계할 수 있는 방안들도 함께 논의를 해 주시고요.
찬우

박찬우문화관광체육국장

예.

우충무위원

마지막 질의는 ‘경북 5한(韓)의 브랜드화 및 글로벌 확산 추진’이라고 보고서에 제출을 하셨는데, 한글·한복·한지·한(韓)음식, 말 그대로 경상북도에는 3대 유교 문화권 사업으로 진행된 사업들이 상당히 많고 그 콘텐츠 안에 한글·한복·한지·한(韓)음식이 다 포함이 되어 있습니다. 맞지요, 그렇지요?
찬우

박찬우문화관광체육국장

예, 맞습니다.

우충무위원

그런데 3대 유교 문화권 사업을 현재 실시된, 진행된 사업과 연계해서 진행된 내용들이 하나도 안 보입니다.
찬우

박찬우문화관광체육국장

그래서 저희가, 지금 보고서에는 그런 내용이 없지만 저희가 이번에 3대 문화권 사업지를 전수조사해서 조금 더 근본적으로 어떤 개선 방안을 마련하려고 합니다.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콘텐츠 보완 작업을 하면서 저희가 한글이라든지 종가 음식 이런 부분들을 같이 관광상품으로 연계할 수 있는 방안들을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있고요. 아마 그런 부분이 녹아 들어가면 충분히 3대 문화권하고 접목이 될 것 같습니다.

우충무위원

부서에서도 잘 진행하고 계시지만 한 번 더 검토 차원에서 질의를 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
찬우

박찬우문화관광체육국장

감사합니다.
규식

연규식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우리 김예영 위원이 먼저 손을 들었습니다. 죄송합니다.

웃음

승오

윤승오위원

먼저 하시지요. 나는 뭐…

김예영위원

안녕하십니까? 김예영 위원입니다. 식품한류산업국에 좀 여쭙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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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광모식품한류산업국장

예, 식품한류산업국장입니다.

김예영위원

일단은 전국 최초의 식품한류산업국이라는 점, 또 국 단위의 출범이라는 점이 굉장히 부담스럽기도 하고, 굉장히 책임감이 막중하실 것 같습니다. 수고 많이 부탁드리고요. 경북의 먹거리 산업이 결국에 글로벌 산업으로 발돋움하기 위해서는 식품 안전이 굉장히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식품 안전에 대해서 신경을 쓰시겠다고 여기에 적어뒀는데 혹시 해썹(HACCP)에 관한 부분들, 그러니까 우리 경북에서 만들어진 어떤 제조·가공식품들이 글로벌 산업에 있어서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안전하다는 인증마크를 받아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해썹의 어떤 확대라든지 아니면, 사실 시설이 돈이 굉장히 많이 필요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런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대비를 하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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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광모식품한류산업국장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현재 한국에 있는 식품이 세계화가 된 주된 이유가, 식품이 안전하다는 것을 세계인들이 인식했기 때문에 아마 이런 수출로 이어지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또 해썹이라는 부분은 사실 기업이 부담하기에는 여러 가지 제도적인 측면에서, 이것이 국가에서 하는 것도 아니고 민간에서 하는, 해썹이라는 제도가 민간에서 하는 것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예산도 많이 들고, 또 일정 매출 이상 되는 데는 의무적으로 해야 되는 데도 있지만 어쨌든 중소 식품업체 같은 경우에는, 사실은 이것을 하는 데 여러 가지 예산이 좀 많이 듭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내년도 예산에 이런 해썹을 하는 데 있어서 지원하는 정책에 대한 부분을 예산에 반영을 해 놨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그리고 저희들이 앞으로 해썹이, 글로벌 시장에 나가기 위해서는, 국내 해썹만 해서는 해외에서 안 받아주는 이런 나라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도 얼마 전에 국감에서 지적이 한번 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아마 국가에서도, 정부에서도 우리나라에 있는 해썹을 글로벌화하는 데, 인증을 받을 수 있는 그런 체계를 정부에서 마련한다고 하니까 저희들이 같이 한번 협력해서 그렇게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예영위원

말씀해 주신 부분들 잘 감안을 해 주시고. 또 해썹 이후에 제가 알기로는 스마트 해썹이라든지, 또 글로벌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할랄푸드 인증 같은 것도 신경을 써야 되니까 그런 부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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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광모식품한류산업국장

그런 부분도 저희들이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김예영위원

신경을 써 주시기를 부탁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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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광모식품한류산업국장

예, 감사합니다.

김예영위원

그리고 이어서 짧게 문화관광체육국에 여쭙겠습니다. 스포츠 교류 관련된 부분인데요. 좀 간단하게 언급이 되어 있어서 어떻게 교류를 하고 있는지 좀 여쭈려고 합니다. 26페이지이고요.
찬우

박찬우문화관광체육국장

저희가 교류 사업을 크게 체육 지도자 파견 하고 그리고 전지훈련 초청, 파견, 그리고 생활체육 교류 이렇게 세 가지로 나눌 수 있고요. 지금 솔직히 해외 지도자 파견을, 여러 분이 계셨는데 해외 경제 상황이 안 좋아서 한 분이 파견, 인도네시아에 유도 감독님이 한 분 파견 나가 계시고요. 특히 해외 전지훈련 초청도 하고 있는데 ’24년, ’25년에 비해서 올해 해외 경제 상황이 조금 안 좋아서 부진한 상황입니다. 그래서 될 수 있으면 저희 자매도시, 자매지역을 중심으로 해서 저희들이 계속적으로 홍보마케팅을 하고 있고요. 그리고 생활체육 국제 교류는 저희가 이제 파견도 가고 초청도, 저희가 요트에 30명 정도는 요청을, 생활체육 교류를 하고 있고 해외 전지훈련팀도 유치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국제대회 유치를 통한 경제효과가 높지만 해외 교류나 이런 사업들을 통해서도, 해외 운동선수들이 와서 저희 지역도 알릴 수도 있고 해서 해외 교류 사업들은 좀 더 확장하도록 그렇게 지금 준비하고 있습니다.

김예영위원

스포츠 교류는 사실 스포츠 역량, 성장에 있어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스포츠와 관련해서 성장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좋은 모델을, 또 배울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하고요. 그런데 이제 어떻게 교류가 되는지에 대한 부분에 조금 더 기준이 잘 마련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예를 들어 요트 같은, 여기에 적혀 있지는 않지만 요트는 울진이나 이런 쪽이 아니겠습니까?
찬우

박찬우문화관광체육국장

예, 울진에도 도의 팀이 있어서 그쪽하고 지금 교류를 하고 있습니다.

김예영위원

그래서 어떤 경기 종목이나 스포츠 상황에 맞춰서 기반이나 환경이 잘 구축이 된 곳으로 유치가 되어야 된다고 알고 있는데 그런 과정에서 다양한 시설들, 대학에도 잘 마련이 되어 있습니다. 장비나 시설이나 프로그램이 잘 마련되어 있으니까 그런 부분까지 좀 고려해서 내실 있게 운영하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찬우

박찬우문화관광체육국장

예, 알겠습니다.

김예영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님.
규식

연규식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윤승오 3선 의원님, 한말씀 해 주시지요.
승오

윤승오위원

고맙습니다. 제가 간단하게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영천 출신 윤승오 위원입니다. 우리 문화관광체육국장님께 여쭙겠습니다.
찬우

박찬우문화관광체육국장

예.
승오

윤승오위원

문화와 역사를 가지고 문화 콘텐츠를 외국에 알리고, 그 바탕을, 외국인들이 우리 국내에 오면 숙박이라든지 쇼핑, 그다음에 문화·관광을 즐기고, 또 이렇게 해서 우리 국익에 도움을 주기 위한 이런 것이라고 생각을 하는데 거기에 제일 중요한 부분들이, 우리 영천에서 추진하고 있는 K-POP 돔에 대해서 잠깐 말씀을 드릴게요.
찬우

박찬우문화관광체육국장

예.
승오

윤승오위원

지금 그것 진행이 어디까지 되고 있고, 영천에서는 관심이 좀 큰 부분들인데, 물론 우리 기초단체에서, 한 1만 석 정도를 시장님이 생각하고 계시던데, 진행 상황에 대해서 잠깐 말씀을 좀 해 주십시오.
찬우

박찬우문화관광체육국장

K-POP 돔은 전국 광역지자체에서, 올해 선거하면서 단체장들이 공약으로 많이 제시를 해서 문체부에서도 이것을 가지고 수도권에 집중된 콘텐츠를 지방으로 확산시켜야 된다고 해서 전국에 2개를 공모 준비하고 있습니다. 4만 석 정도의 규모 하나, 그다음에 2만 석 규모 하나로 2개인데, 10월 초에 전국 지자체 상대로 설명회를 한 번 했고요. 그때 저희가 참석을 했고, 4만 석, 2만 석 나눠서 아마 공모를 진행할 것 같고. 저희 도에서는 영천시에서 지금 관심을 가지고 있고 해서 저희가 영천시하고 협의해서 앞으로 조금 더 구체적으로 어떻게 진행, 특히 이게 들어오면 운영을 어떻게 해야 되느냐가 굉장히 중요하거든요. 이게 돔 시설 자체가 운영비가 워낙 많이 들기 때문에 그래서 이것을 상시적으로 어떻게 운영할지 이것을 어떻게 저희가 잘 제시해야 아마 공모사업에서도 유리하게 작용할 것 같습니다.
승오

윤승오위원

하여튼 우리가 대구·경북, 그중에서도 우리 경북에서 이번에 꼭 선정될 수 있도록 국장님께 부탁을 드릴게요.
찬우

박찬우문화관광체육국장

예, 열심히 하겠습니다.
승오

윤승오위원

그다음에 우리 식품한류산업국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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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광모식품한류산업국장

식품한류산업국장입니다.
승오

윤승오위원

존경하는 이명희 위원님께서 말씀을 하셨는데, 지난번에 복지국에서 행복밥상이라는 그런…
광모

구광모식품한류산업국장

행복밥상 있었습니다.
승오

윤승오위원

했습니다. 했는데, 예산이 작년에 우리 의회에서 깎였지요?
광모

구광모식품한류산업국장

예.
승오

윤승오위원

집행부에서는… 또 지사님의 공약사항이고 한데, 그게 어렵게 왔는데, 그게 너무 비용이 많이 들어간다 이렇게 했는데, 앞으로 그런 부분을 복지국하고 같이해서 행복밥상이 되든지 어쨌든지 어르신들 일주일에 점심이라도 줄 수 있는 그런 여건을 만들어야 됩니다. 왜 주려고 하느냐? 실제로 우리 경북이 농촌으로 구성돼 있고, 어르신들이 연세도 많고 이 분들이 일을 하고 집에 갔을 때 피곤하니까 그냥 주무시고, 건강도 악화되고. 그다음에 자녀들이 우리 부모가 식사를 하고 주무시는지, 걱정을 시키니 우리 도에서 주자고 하는 데서 출발을 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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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광모식품한류산업국장

예, 맞습니다.
승오

윤승오위원

이런 부분을 깊이 인식하고, 출발은 좋았습니다. 복지국하고 협의해서 꼭 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십사 하는 부탁을 드릴게요. 더불어서 우리 영천은 이번에 시범으로 시 단위에서 한 30군데 이상을 하는 것으로 이렇게 예산을 반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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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광모식품한류산업국장

위원님, 안 그래도 좋은 말씀이시고요. 그래서 저희들이 위원님들 걱정 안 하시게 복지국하고 잘 협의해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하고 있고, 저희들이 현재 말씀하셨던, 우리가 전체로 확산했을 때 워낙 많은 비용이 들기 때문에 비용 그런 부분을 잘 검토해서, 최소한의 비용이 드는데 어르신들이 말씀하신 대로 하루에, 저희들이 현장에 가서 어르신들하고 상담을 해 보니까 이제…
승오

윤승오위원

세계적으로 한류가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데 거기에 편승해서 우리도 만들고 이런 것보다는 우리 경북이 주도하는 그런 한류 열풍을 만들어 주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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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광모식품한류산업국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님. 감사합니다.
규식

연규식위원장

윤승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으십니까? 시간도 다 되고 해서, 수고하셨습니다. 한 가지, 우리 식품한류산업국장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하는 위원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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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광모식품한류산업국장

예, 식품한류산업국장입니다.
규식

연규식위원장

6쪽에 하나 저도, 기금에서 204억 원을 쓰신다는 것이잖아요?
광모

구광모식품한류산업국장

기금은 식품진흥기금이라고 해서…
규식

연규식위원장

그것은 알겠는데, 괄호 열고 ‘상환 잔액 4억 원 포함’ 이것은 무슨 뜻입니까?
광모

구광모식품한류산업국장

저희들이 외식업체들한테 기금 일부를 가지고 융자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융자사업에 상환한 그 내용이라는 뜻입니다.
규식

연규식위원장

아, 그렇습니까?
광모

구광모식품한류산업국장

예.
규식

연규식위원장

융자 얼마쯤 하나요? 아직…
광모

구광모식품한류산업국장

5억 범위 내에서 하고 있습니다.
규식

연규식위원장

업체당 5억 이내요?
광모

구광모식품한류산업국장

아닙니다.
규식

연규식위원장

전체?
광모

구광모식품한류산업국장

전체 5억인데, 소규모로…
규식

연규식위원장

전체 사업비 5억 이내?
광모

구광모식품한류산업국장

예, 그렇습니다.
규식

연규식위원장

얼마 안 되네요?
광모

구광모식품한류산업국장

예.
규식

연규식위원장

알겠습니다. 이제 정리해도 되겠습니까,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AI가 아무리 발전해도 우리 인간은 먹지 않으면 살 수 없잖아요? 또 어쨌든 건강한 먹거리가 잘 만들어지고, 경북이 그것을 선도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광역단체 중에 처음 신설된 식품국인 만큼 모르는 길을 가기 때문에 아마 힘들 것이라고 생각이 되지만 소명 의식을 갖고 함께했으면 좋겠습니다. 하여튼 하나 주의할 것은 문화환경위원회와 중복되지 않도록 가능하면 선을 잘 지키도록 노력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실하게 답변해 주신 구광모 식품한류산업국장님과 박찬우 문화관광체육국장님을 비롯한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들의 질의를 통해서 제시된 사항은 향후 업무 추진 시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아울러 오늘 보고한 내용을 바탕으로 경북이 주도하는 한류관광의 세계화를 위해 더욱 노력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이상으로 식품한류산업국 및 문화관광체육국 소관 업무보고의 건을 마치겠습니다.

「예.」하는 위원 있음

10시 18분 산회

출처 경상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