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10월 31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충남 천안시의회 발언

김철환 의원 발언

제293회 제1차 행정보건위원회2026-10-15

김철환 의원 프로필 보기 →

정선희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93회 제1차정례회 복지문화위원회 제1차 회의를 개회합니다. 회의를 시작하기에 앞서 잠시 안내드리겠습니다. 지난 회기에 우리 상임위원회에서 심사, 의결한 충남예술고 학교복합시설 조성사업 실시협약 동의안과 관련하여 심의 중 담당 부서에서 예술활동 복합공사 공법이 PC 모듈러 공법이라고 답변하였으나 추가자료 제출을 통한 확인 과정에서 공사공법이 PC 모듈러 공법에서 일반 공법으로 변경되었음을 확인하였습니다. 동의안 심사 및 의결 과정에서 이 공법의 변경이 사전에 의회에 통보되거나 설명되지 않았고, 지난 회기 회의의 속기록과 의회 방송에 기록된 바와 같이 현재 협약에 반영된 공법은 우리 위원회가 인지한 내용과 차이가 있음을 말씀드립니다. 향후에는 의회에 동의안을 제출한 이후 그 내용에 중요한 변경 사항이 발생하는 경우 심의 전 의회에 변경 내용을 명확하게 통보하고 필요한 절차가 적정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해주실 것을 요청드립니다. 이상으로 말씀드렸습니다. 오늘 회의는 위원님들께 사전에 공지해드린 바와 같이 일정 순서에 따라 8건의 안건에 대해서 심사, 의결하겠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의석에 배부해드린 일정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1. (재)천안시민프로축구단 출연 동의안(시장 제출)

10시 07분

의사일정 제1항 (재)천안시민프로축구단 출연 동의안을 상정합니다. 체육진흥과장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록

진중록체육진흥과장

체육진흥과장입니다. 시정에 깊은 관심을 갖고 애정 어린 조언을 주고 계신 위원님들께 감사 인사드리며 체육진흥과 소관 부의안건에 대해 제안설명 드리겠습니다. 부의안건 책자 125쪽 의안번호 4788호 (재)천안시민프로축구단 출연 동의안입니다. 2022년 창단되어 K리그2에서 활동하고 있는 천안시민프로축구단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2027년도 출연금을 지원하고자 하는 사항입니다. 출연 금액은 총 80억 원으로 전년과 동일한 수준이며, 내역별로는 사무국 인건비 12억 4,000여만 원, 일반운영비 4억 7,000여만 원, 선수단 운영비 62억 8,000여만 원입니다. 127쪽입니다. 천안시민프로축구단은 천안시를 대표하는 축구단으로써 스포츠를 매개로 시민과 함께 호흡하며 시민에게 즐거움을 주고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구단으로 성장하기 위해 부단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주요 사업으로는 프로축구 선수단 운영, 유소년축구단 운영을 통한 우수선수 발굴·육성, 팬 소통 및 지역사회 공헌 사업 등을 추진하고자 합니다. 128쪽입니다. 현재 구단에는 공석인 단장을 제외하고 사무국 17명, 전력강화실 3명, 프로 및 유소년 선수단 154명 등 174명의 선수, 코칭스탭, 지원인력 등이 종사하고 있습니다. 천안시민프로축구단은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통합 스포츠 플랫폼으로 발전하기 위해 신뢰와 공정 등 네 가지 핵심 가치를 설정하고 안정적 경영환경 구축 등 10개의 이행과제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다음 134쪽부터 출연금 산출내역입니다. 인건비, 운영비, 선수단 운영비 등은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동안 천안시민프로축구단 운영과 관련하여 지역사회에서 응원과 격려, 조언과 걱정의 말씀들을 많이 들었습니다. 소중한 의견들 잘 새겨들어서 내년이면 창단 5년 차에 들어서는 천안시민프로축구단이 신생구단의 틀을 벗고 시민의 사랑과 신뢰를 받는 구단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씀을 드리며 제안설명 마치겠습니다.

정선희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문위원의 검토보고가 있겠습니다.
민애

박민애전문위원

의안번호 제4788호 (재)천안시민프로축구단 출연 동의안에 대해 검토보고 드리겠습니다. 〔참조〕 · 검토보고서

부록에 실음

정선희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토론 순서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손드는 위원 있음) 엄소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엄소영위원

엄소영 위원입니다. 제가 여기 페이지에는 나오지 않았는데 저희 전문위원님께서 검토하신 부분 중에 2026년 천안시민프로축구단 기관장 경영평가 결과보고서가 C등급을 받으셨어요. 거기에 보면 지역 밀착에서는 100점 만점에 15점을 다 받으셨고요. 그런데 마케팅 부분에서 후원사 유치에서 0점을 받으셨어요. 그 부분에 대해서 설명 부탁드리고요.
중록

진중록체육진흥과장

저희가 공공기관….

엄소영위원

페이지 7페이지입니다. 잠시만요. 페이지 7페이지입니다.
중록

진중록체육진흥과장

공공기관 경영평가에 보면 기부금 유치가 있습니다. 저희가 지금 구단 같은 경우가 작년에 총기부금이 11억 4,000여만 원 정도를 모금했는데요. 그중에 2억 8,700이 현금이고요. 현물 후원이 8억 5,900 정도 됐습니다. 그런데 공공기관 경영평가에서는 현금 후원만을 기준으로 해서 기부금 모집 금액을 기준으로 평가를 하고 있고요. 5억 원 미만이면 0점이 되고 10억 원 이상이 되면 만점을 받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작년 같은 경우 저희가 2억 8,000여만 원 정도였기 때문에 5억 원 미만으로 평가를 좀 못 받았고요. 내년도 같은 경우는 저희가 현금 후원 최소 10억 원 이상을 모집하는 걸 목표로 해서 지금 여러 가지 기업들이라든지 이런 데들하고 메인스폰서나 후원들에 대해서 여러 가지 의사 타진들을 해서 내년에는 저희가 만점을 받을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습니다.

엄소영위원

네, 감사합니다. 또 하나 질문드리겠습니다. 저희 페이지 134페이지 보시면 연장근로수당 19명에 대해서 1억 1,892만 240원이라는 게 있습니다. 찾으셨나요?
중록

진중록체육진흥과장

네, 네.

엄소영위원

거기에 보시면 제가 알기로는 연장근로수당이 나오면 4대보험 사용자부담금이 있어야 됩니다.
중록

진중록체육진흥과장

네.

엄소영위원

그러나 제가 찾아보니까 여기에는 지금 4대보험 사용자부담금 약 1,280만 원에서 1,320만 원가량이 없습니다. 이 재원에 대해서는 어떻게 하실 건지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중록

진중록체육진흥과장

저희가 연장근로수당은 지금 각 직급별로 올해 현재 직급 재직자들의 수당 평균액을 기준으로 산출을 했고요, 19명을. 그래서 그 기준 범위 내에서 총액을 산출했고 그 안에서 이 수당만큼 다 소진하는 게 아니라 그런 평균 금액으로 산출했기 때문에 실제 지급 금액이 적은 사람도 있고요. 많은 사람도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까지도 저희가 전체 운영 예산에서 감안을 해서 고려해서 산출했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엄소영위원

산출 금액은 그런데 4대보험 사용자부담금은 저희가 알기로는 통상적으로 무조건 지급해야 되는 금액인데 지금 여기에 보면 없거든요.
중록

진중록체육진흥과장

아, 그리고 지금 이거는 예산 80억을 기준으로 하고 있는데요. 저희가 지금 여기에서 포함시키지 않은 금액들은 후원금이라든지 티켓 수익으로 들어오는 수익금에서 충당하게끔 그렇게 계산하고 있는 겁니다.

엄소영위원

아, 이거를 후원금으로 계산할 수 있는 부분인가요?
중록

진중록체육진흥과장

네, 네. 저희가 티켓 수익이나 이런 것들도 수익금으로 처리를 해서 재단이 수입으로 잡아서 운영을 하기 때문에요, 그러니까 80억 예산 가지고 모든 운영을 다 할 수는 없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기본 운영비들은 여기에서 다 포함을 했고 이 안에서 재원이 운영 가능하다는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부족분이 발생했을 경우에는 저희 재단에서 자체 수익이나 발생한 수익금에서 충당한다는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엄소영위원

네, 알겠습니다.

정선희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손드는 위원 있음) 고락희 위원님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락희위원

엄소영 질문에 연장해서, 그러면 시민프로축구단의 후원 업체가 몇 개 업체가 있는지 혹시?
중록

진중록체육진흥과장

저희가 후원 같은 경우는 올해 같은 경우 지금 아직 예정되어 있는 기업들 제외하고 현재까지 들어온 기업들 하면 지정기부로 현금 후원을 한 업체들이 3개 업체가 있고요. 그다음에 광고 후원한 업체가 11개 업체, 그리고 물품 후원이 저희가 9개 업체가 있습니다. 그리고 그 외에도 지역의 소상공인들하고 파트너십으로 해서 할인 후원이라든지 어떤 서비스 후원을 해주는 소상공인들은 많이 저희가 파트너십으로 후원사로 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락희위원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보니까 후원 업체가 천안시 빼고 15개 업체가 뜨던데, 그러면 앞으로 후원 업체 발굴을 위해서는 어떤 노력을 하고 계신가요?
중록

진중록체육진흥과장

저희가 투 트랙으로 가고자 합니다. 우선은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전체적인 후원금의 총액을 늘리려면 우선은 어느 정도 규모가 있는 기업이나, 또 우리 지역에 대해서 관심 있는 기업들을 발굴하는 게 필요할 거 같고요. 그러기 위해서는 구단뿐만 아니라 저희 시, 그리고 시장님까지 다 같이 함께 움직이는 일사분란하게 마케팅 전선에 나가는 게 필요할 거로 보여지고요. 두 번째로는 저희가 구단에서 지역의 소상공인들이나 시민들하고 연계하는 작은 후원프로그램들을 많이 운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저희가 보기에는 아직 좀 더 확대되어야 된다고 보고 있어서 지역의 자영업자들, 그리고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후원 플랫폼들을 좀 더 넓혀서 시민들이 즐길 수 있고 직접 구단의 주인이 된다는 그런 느낌들을 심어줄 수 있는 그런 후원프로그램들을 많이 확대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고락희위원

네, 더욱더 노력 부탁드립니다.
중록

진중록체육진흥과장

네, 알겠습니다.

고락희위원

한 가지 더 질문하고 싶은데요. 유소년축구단 선수 발굴을 위해서 선정 기준이 어떤지 알고 싶은데요.
중록

진중록체육진흥과장

유소년선수단들 같은 경우는 일단 기본적으로 모집을 하고 있고요. 모집을 하면 신청이 들어옵니다. 그러면 선수들을 대상으로 해서 공개테스트를 진행합니다. 공개테스트를 해서 우리 코칭스텝이나 관계자들이 선수들의 역량을 보고 역량이 있다고 판단되면 받아들이고 있고요. 저희가 특히 아직 구단 창단이 4년 차 정도이기는 하지만 유소년 분야에 많이 신경을 쓰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U18, U15, U12 해서 104명의 선수 수준을 유지하고 있고요. 앞으로도 점차 조금 미진하기는 하지만 그래도 올해 작년보다는 조금 더 나아진 모습을 보이고 있고, 앞으로 몇 년 안에는 그래도 어느 정도 안정성을 가지고 발굴되지 않을까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고락희위원

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정선희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손드는 위원 있음) 장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혁위원

장혁 위원입니다. 우리 천안시티FC 관련해서 조직진단 용역 지금 하고 있죠?
중록

진중록체육진흥과장

네, 하고 있습니다.

장혁위원

최종 보고서가 언제 나와요?
중록

진중록체육진흥과장

어제 보고회를 했고, 우리 권오중 부의장님께서도 참관을 하셨는데….

장혁위원

아, 어제 보고회를 했어요?
중록

진중록체육진흥과장

네, 네. 최종 보고회를 했고, 다만 거기에서 나온 내용들을 중심으로 해서 저희가 조금 더 내용을 담아야 되고요. 또 어제 시장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 그 보고서는 여러 가지 시나리오를 제시한 거고, 어떤 안을 선택할지는 시나 구단이 결심을 해야 되기 때문에 그 후 과정을 위한 논의를 할 예정입니다.

장혁위원

잠깐만요, 과장님. 어제 그 보고회를 했어요?
중록

진중록체육진흥과장

예, 예.

장혁위원

그러면 우리 복지문화위원회 소관 용역인데 이게 어떻게…. 저한테 개인적으로라도 연락을 해주셨어야 되는데, 그리고 시정 일정표에도 없고.
중록

진중록체육진흥과장

네, 네.

장혁위원

그러면 이게 어떻게 되는 거예요? 왜 이렇게 되는 거예요?
중록

진중록체육진흥과장

조직진단 용역으로 해서 저희가 축구 관계자들이라든지 외부 전문가들 중심으로 해서 실무적인 내용의 용역을 많이 진행했고요.

장혁위원

잠깐만요.
중록

진중록체육진흥과장

네, 네.

장혁위원

그럼 권오중 부의장님은 어떻게 가신 거예요?
중록

진중록체육진흥과장

그거는 제가 정확히 모르겠습니다.

「제가 답변할까요?」하는 위원 있음

정선희위원장

질의 끝나시면….

장혁위원

예, 잠깐만요. 아니, 그리고 권오중 부의장님이 참석한 거 안 한 거를 떠나서 이게 지금 우리 천안시티FC가 여러 가지 조직적으로 문제가 있어서 지금 용역을 하고 있고 지난번에 중간 보고회도 제가 어렵게 갔잖아요.
중록

진중록체육진흥과장

네, 네.

장혁위원

그래서 제가 거기에서 보고 들은 거 아무한테도 얘기 안 했고, 그러면 최종 보고서에 관심이 큰 거를 아는데 말씀을 해주시고 알려주셔야지 이런 식으로 하면 과장님, 이거 깜깜이 행정이라고 말 나와요.
중록

진중록체육진흥과장

위원님, 좀 보충해서 말씀드리면요.

장혁위원

예, 말씀해보세요.
중록

진중록체육진흥과장

최종 보고회에서 나온 저희 최종 보고서는 저희가 어떤 의사결정을 하기 위한 가장 기초자료이고요. 이걸 바탕으로 해서 의회와 지역사회, 그리고 축구 관계자들한테 다시 의견을 물어서 시장이 최종적으로 조율하는 과정을 담기 위해서 별도의 추진 과정을 할 예정이고요.

장혁위원

과장님.
중록

진중록체육진흥과장

시장님께서도 어제 그 지시를 하셨습니다.

장혁위원

과장님, 이거는요, 말이 안 되는 거고요. 지금 이게 조직진단 용역 최종보고회를 하잖아요.
중록

진중록체육진흥과장

네, 네.

장혁위원

그러면 정선희 위원장님을 비롯해서 여기 계신 위원님들한테 당연히 말씀을 드려서 같이 참석을 해주십사 해야 되는 거예요. 안 그러면 깜깜이 행정이라는 얘기가 나올 수밖에 없어요. 잠깐만요. 그러면 위원장님, 권오중 부의장님한테 어떻게 가셨는지 말씀을 한번 해주실래요?

정선희위원장

아니, 답변 끝나신 다음에 마무리하신 다음에 하시는 게 좋을 거 같습니다.

장혁위원

예, 알겠습니다. 제가 과장님이 이렇게 말씀하시기 전에 드리려던 당부 말씀이 구단 내부의 목소리를 많이 듣고 축구를 사랑하시는 동호인분들이 많으니까 그분들의 목소리를 충실하게 많이 담아서 최종보고서에 넣어주십사 하고 부탁 말씀을 드리려고 그랬어요.
중록

진중록체육진흥과장

네, 네.

장혁위원

그러면 내가 준비한 거는 이제 뭐가 되는 거예요?
중록

진중록체육진흥과장

위원님, 다시 말씀드리지만 거기에서 나온 안을 바탕으로 구단 관계자들이나 축구인들, 우리 의회, 그다음에 지역사회의 의견을 듣는 작업들을 다시 시작을 할 겁니다. 그래서 거기 나온 안은 의견을 듣기 위한 가장 베이스를 만드는 내용이었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별도로 의견 수렴 과정들은 다시 진행을 할 겁니다.

장혁위원

저는 지금 설명을 듣기는 들었는데 전혀 납득은 가지 않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로 여쭤볼게요. 지금 단장 자리가 공석이 된 지 얼마나 됐습니까?
중록

진중록체육진흥과장

작년 11월부터 공석입니다.

장혁위원

작년 11월부터 공석이죠?
중록

진중록체육진흥과장

네.

장혁위원

그러면 그동안 시장 권한대행 체제였으니까 아마 부시장님이 하시기에는 여러 가지 부담이 있으니까 6월 달까지는 이해가 가는데, 지금 6월 7월 8월 9월 10월, 넉 달째죠?
중록

진중록체육진흥과장

네, 네.

장혁위원

이거 단장 자리는 언제까지 공석인 거예요.
중록

진중록체육진흥과장

지금 공모 진행하고 있고요. 저희가 상반기에도 두 차례 진행했으나 전부 부적격자들이어서 선정을 하지 않았고요. 하반기에는 시장님 취임 이후에 여러 가지 축구계들의 의견들과 이런 것들을 하시고 나서 저희가 단장 공모 절차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내일까지가 접수고요. 접수 결과에 따라서 향후 심사 일정들이나 이런 것들이 정해질 예정입니다.

장혁위원

그간 단장 공모 절차에 신청하셨던 분들 리스트업해서 갖다 주실 수 있나요?
중록

진중록체육진흥과장

이게 개인 신상과 관련된 건데 전체적인 자료는 개인정보보호법에 저촉되지 않는 범위 내에서 보고드리겠습니다.

장혁위원

예, 블러 처리해서 주시고요.
중록

진중록체육진흥과장

네.

장혁위원

요새 각종 페이스북에 굉장히 시끄러운 소리 나오는 거 같은데 그거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중록

진중록체육진흥과장

어떤 내용인지 구체적으로….

장혁위원

어떤 내용인지 모르세요?
중록

진중록체육진흥과장

네.

장혁위원

내 입으로 얘기를 해야 돼요?
중록

진중록체육진흥과장

아니, 제가….

장혁위원

제 입으로 얘기를 해야 돼요?

정선희위원장

장혁 위원님, 얘기를 해주세요.

장혁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 정도 하겠습니다. 그리고 혹시 시장님께서 구단 성격을 변화하려는 그런 의중을 비치신 거는 없습니까?
중록

진중록체육진흥과장

지금 저희 최종보고회에서 조직의 사무국의 내부 구성 부분하고요, 그다음에 구단의 운영 형태에 대해서 여러 가지 용역에서 안을 제시했고, 그 안을 바탕으로 저희가 지역사회 의견수렴 과정을 앞으로 거치려고 합니다. 그래서 실무적인 용역안이라는 거를 말씀드리는 거고, 실질적인 부분들은 지역사회 의견을 거쳐서 결정할 예정입니다.

장혁위원

어제 시장님께서 의원총회 전에 아주 이례적으로 참석을 하셔서 천안시청 조직개편에 대해서 우리가 최종안을 내기 전에 내부 논의 과정에서조차 우리가 지역사회 의견을 듣기 위해서 의원들한테도 얘기가 갔고 지역사회 언론에서도 보도가 됐다고 말씀을 하셨어요.
중록

진중록체육진흥과장

네, 네.

장혁위원

그럼 그거하고 이거하고는 다른 겁니까, 지금?
중록

진중록체육진흥과장

지금 위원님, 저희는 안을 확정한 게 아니고요.

장혁위원

그러니까 시장님 말씀은 안을 확정 하기도 전부터 논의를 거치기 위해서 이렇게 얘기가 나왔다는 건데 지금 이거는 얘기가 틀리잖아요.
중록

진중록체육진흥과장

위원님….

장혁위원

안이 확정돼서 얘기하겠다는 거잖아요, 지금.
중록

진중록체육진흥과장

아닙니다, 위원님. 논의될 수 있는 조직 구성 방향이 몇 개가 있는지를 확인하고 그거를 말씀드리려고 하는 겁니다.

장혁위원

예, 알겠습니다. 말을 길게 하면 그러니까 저는 이 정도로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정선희위원장

장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손드는 위원 있음) 권오중 위원님, 먼저 손 드신 거 같아요. 먼저 질의하시죠. 권오중 위원님 질의하시죠.
오중

권오중위원

어제 있었던 용역에 제가 참석하게 된 계기를 우리 장혁 위원님이 여쭤보셨는데, 저도 사실 어제 몰랐었는데 제 지인이 평상시 제가 축구에 관심이 많아요. 그러다 보니까 전화가 왔어요. 오늘 축구 FC 관련돼가지고 용역을 하는데 한번 위원님도 가봤으면 좋겠다 해서 갔는데, 저는 사실 어제 그 자리에서도 시장님이 한번 얘기할 거 있으면 하라고 해서 저는 사실 어제 구단 내부 조직평가에 대한 거였으면 저는 안 갔습니다. 왜냐? 지금 조직 내부보다 중요한 게 우리 천안시 축구단의 내부의 문제를 먼저 진단해야 되는데 조직진단 한다 해가지고 저는 사실 안 올 자리에 제가 갔다 이런 말씀을 드렸는데 하여튼 가게 된 계기는 장혁 위원님, 지인분이 제가 평상시에 축구에 관심이 많으니까 전화가 오셨어요. 한번 가셨으면 좋겠다 그래서 가게 된 거고요. 제가 발언 기회가 있으니까 질문까지 하겠습니다. 과장님, 저희가 출연 동의안이 80억이네요.
중록

진중록체육진흥과장

예, 그렇습니다.
오중

권오중위원

80억이면 저희가 소속해 있는 K2가 17개 팀이 있는데 그중에 80억이면 예산 규모가 적은 편입니까? 많은 편입니까? 어느 쪽에 속하나요?
중록

진중록체육진흥과장

K2로 봤을 때는 저희가 최소 평균 정도는 유지하고 있는 수준입니다.
오중

권오중위원

예, 제가 보니까 적게는 45억에서 많게는 110억까지 구단 운영을 하더라고요.
중록

진중록체육진흥과장

네, 맞습니다.
오중

권오중위원

100억 넘는 구단은 거의 다가 대기업, 삼성이라든지 이랜드라든지 이런 데고 지방자치에서 운영하는 데는 100억 넘는 데가 없고, 지방자치에서는 우리 천안시가 상중, 동의하십니까?
중록

진중록체육진흥과장

대체적으로 금액이 적지 않다는 말씀 취지에는 저도 동의하고요. 일부 지자체들 같은 경우 100억 이상씩 투자하는 데들이 있기는 합니다만 상위권 클럽들입니다.
오중

권오중위원

우리 인근에 있는 아산시 같은 경우도 한 60억 정도 되고 청주도 저희보다 적더라고요.
중록

진중록체육진흥과장

아산은 도비까지 포함해서 50억, 50억 해서 총 100억을 재원으로….
오중

권오중위원

그럼 시비만 그렇게 되는 건가요?
중록

진중록체육진흥과장

시비만 50억 투자하고 있습니다. 네.
오중

권오중위원

본 위원이 왜 이런 질의를 드리냐면 지금 K2가 17개 팀이죠?
중록

진중록체육진흥과장

예, 그렇습니다.
오중

권오중위원

현재 우리 순위가 몇 위죠?
중록

진중록체육진흥과장

저희가 14위입니다.
오중

권오중위원

14위죠?
중록

진중록체육진흥과장

네.
오중

권오중위원

올해 신생 팀이 3팀이에요.
중록

진중록체육진흥과장

네, 네.
오중

권오중위원

신생 팀 빼면 14개 팀 중에서 최하위예요.
중록

진중록체육진흥과장

네, 네.
오중

권오중위원

우리보다 밑에는 3팀이 있는데 그중에 신생 팀이 2개예요.
중록

진중록체육진흥과장

예.
오중

권오중위원

그리고 저희가 2002년에 출범했나요? 2003년?
중록

진중록체육진흥과장

천안시청축구단은 2007년에 출범을 했고요.
오중

권오중위원

투. 투.
중록

진중록체육진흥과장

저희 프로2는 23년부터 리그에 참여하게 됐습니다.
오중

권오중위원

23년부터 리그에 참가했는데 갈수록 순위가 뒤로 밀려요.
중록

진중록체육진흥과장

그 부분은 위원님 제가 조금 보충해서 말씀….
오중

권오중위원

아니요. 제가 질문하고….
중록

진중록체육진흥과장

네, 말씀 끝나고….
오중

권오중위원

그래서 참 안타깝다. 우리 축구단의 미션이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통합 스포츠 플랫폼, 비전이 시민들의 일상에 깊게 뿌리내리는 시민 구단. 미션이 지역과 함께 성장한다는데 저는 여기에 동의할 수가 없고, 미션도 시민들의 일상에 이게 기쁨 주는 게 아니라 걱정거리가 돼 버렸어요. 걱정거리가.
중록

진중록체육진흥과장

말씀하시는 거에 충분히 공감하고 있습니다, 위원님.
오중

권오중위원

그래서 과연 80억 들여가지고 우리가 시민들의 걱정거리가 되는 이 축구팀을 과연 어떻게 해야 되나, 이 시점에서 어느 정도 저희가…. 선수들도 나름대로 열심히 하시겠지만 분발하셔야 돼요. 우리 사무국장님 와계시는데 언제까지 “출범한지 얼마 안 돼서 기다려 주세요”, “기다려 주세요.” 프로는 성적으로 말하거든요.
중록

진중록체육진흥과장

예.
오중

권오중위원

그렇다고 해서 성적은 뒤졌는데 시민들의 관심이 많으면 그나마 다행인데 시민들의 관심도 없어, 성적도 안 나, 예산은 예산대로 매년 증액 돼. 더 안타까운 거는 제가 경기장 가면 상대 팀 서포터 수가 우리 홈에서 하는데도 더 많아, 우리 서포터 수보다. 그거는 무슨 얘기냐? 홍보가 안 됐다는 거예요. 우리 평균 관중이 몇 명 정도 되나요, 과장님?
중록

진중록체육진흥과장

저희가 지금 올해는 3,000명 대를 유지하고 있고요. 작년에는 2,800명, 2,900명대 수준이었습니다.
오중

권오중위원

그래서 어차피 출연금 동의안 올라왔는데 저 개인적으로는 해주긴 해주는데 우리 관계부서도 그렇고 사무국장님 와 계시는데 분발하셔야 돼요, 이제. 프로축구는 성적으로 말해주는 거거든요.
중록

진중록체육진흥과장

예, 이게 말씀하신 것처럼 시민들의 소중한 세금이고 그렇기 때문에 우리 위원님들께서 이게 제대로 쓰여지고 제 역할을 할 수 있게 하겠다는 그런 진심 어린 마음으로 주신 충고라고 새겨듣고 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좀 부연해서 몇 가지만 한두 가지만 말씀드리면요, 저희가 선수단의 체질 개선을 올해 시도하면서 사실 상반기까지는 저희가 중위권 성적을 유지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하반기에 여러 가지 변화들을 도모하다가 그 변화가 여러 가지 경기 운영에 있어서 새로운 변화들을 시도해 봤었는데 그것이 좀 잘 먹히지 않으면서 성적이 하락한 원인이 됐고요. 지금 그 부분에 대한 내부적인 분석과 반성들을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남은 경기 새롭게 보여드릴 거고, 전체적인 성적도 저희가 출범 첫해에 꼴찌 했다가 계속 하위권에서 왔다 갔다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적어도 올해는 ‘그래도 쉽지 않은 팀이다’라는 이미지들을 각 구단에 주고 있고요. 말씀하신 운영 개선이나 이런 것들….
오중

권오중위원

그거는 과장님 생각이시죠. 상대 팀은 그렇게 생각 안 해요.
중록

진중록체육진흥과장

여전히….
오중

권오중위원

우리 승수 쌓는 자판기라고 생각해요. 그거는 과장님 생각이세요.
중록

진중록체육진흥과장

그거는 아니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다른 팀 관계자들한테 말씀 들었고요.
오중

권오중위원

자, 시간이 없으니까요.
중록

진중록체육진흥과장

네.
오중

권오중위원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스포츠라고….
중록

진중록체육진흥과장

예.
오중

권오중위원

미션 좋아요. 이번에 흥타령 때 저희 천안FC 부스가 있더라고요.
중록

진중록체육진흥과장

네.
오중

권오중위원

가봤더니 시민들이 줄서 있어요.
중록

진중록체육진흥과장

예, K컬처 때도 많이 오셨습니다.
오중

권오중위원

그런데 가서 제가 우리 선수들은 안 보이셔. 스태프들도 안 보이시고. 알바 여자분 젊은 분 두 분 계시더라고. 지역과 함께 성장하면 이런 때 우리 천안시민들이 가장 많이 모일 때 선수들이 와서 사인회도 하고….
중록

진중록체육진흥과장

팬사인회 세 번 했습니다, 위원님.
오중

권오중위원

매일 하시면 되지, 선수가 한두 명입니까? 30명 되는데….
중록

진중록체육진흥과장

5일 동안 세 번 했습니다.
오중

권오중위원

로테이션으로 하면 되지. 가장 많은 시간에 갔을 때 시민들은 줄 서 있는데 선수들은 한 명도 없었어요. 제가 두 번 갔을 때 두 번 다 없었습니다. 그래서 그 여자분들한테 물어봤어요. 전혀 미션하고 안 맞고 보기만 좋게…. 미션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비전 ‘시민들의 일상에 깊게 뿌리내린’ 이거는 구호에 그치고 있다, 지금. 실질적으로 이 미션에 맞게 비전에 맞게끔 운영이 안 되고 있다, 이런 말씀을 드릴게요.
중록

진중록체육진흥과장

위원님, 주신 말씀들 작년에 저희가 많이 부족했던 부분이 있어서 올해 개선을 많이 했고요. 그래서 드림스타트 축구교실이나 스쿨어택 같은 찾아가는 프로그램들, 그다음에 발달장애 아이들과 함께하는 축구교실이라든지, 그다음에 위민 운영이나 여러 가지 행사 참여들을 늘리고 있고요. 흥타령 때는 좀 미진해 보이실 수는 있는데 그래도 3회에 걸쳐서 팬사인회는 운영했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위원님.
오중

권오중위원

과장님은 자꾸…. 담당 부서장님이니까 이해는 가는데 축구단 쪽에 긍정적으로 말씀해 주시는데….
중록

진중록체육진흥과장

조금 더 분발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
오중

권오중위원

저는 과장님 말씀에 동의할 수 없고, 저희보다 마케팅 훨씬 잘하고 지역 시민들과 밀접하게 하는 팀들이 많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다른 데 한번 벤치마킹을 해보세요.
중록

진중록체육진흥과장

알겠습니다.
오중

권오중위원

우리 의원들도 우리 유영채 의원님이 저기를 만들었어요, 연구모임을. 다른 데 가봤는데 저희는 많이 부족해요, 아직. 하여튼 분발해 주셔서 80억이 적은 돈이 아니니 우리 관계부서도 그렇고 사무국장님도 그렇고, 그런 표현 많이 하잖아요. 혈세.
중록

진중록체육진흥과장

예.
오중

권오중위원

80억이면 적은 돈이 아닙니다.
중록

진중록체육진흥과장

네, 맞습니다.
오중

권오중위원

거기에 걸맞은 활약을 하셔야 된다. 꼭 성적이 아니라 진짜 지역과 함께 성장하고…. 우리 천안시 K2 축구단 모르는 것도 많고 축구 동호인들도 경기 보러 안 와요. 천안시 조기축구 동호인들만 해도 몇천 명 돼요. 그분들도 안 와요. 그분들도 축구 동호회분들도 안 와. 냉정하게 한번 분석해 보세요.
중록

진중록체육진흥과장

알겠습니다.
오중

권오중위원

왜 안 오고, 왜 경기장을 안 찾는지.
중록

진중록체육진흥과장

네.
오중

권오중위원

이상입니다.

정선희위원장

권오중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손드는 위원 있음) 노종관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노종관위원

노종관 위원입니다. 앞서 우리 존경하는 장혁 위원님하고 권오중 위원님께서 거의 대부분의 말씀을 하셔서 제가 하고자 하는 얘기를 거의 하신 거 같은데요. 저는 몇 가지만 말씀드리고 싶은 게, 지금은 조직진단을 최종보고서가 어저께 있었다고 얘기를 들었는데요. 조직진단을 한 목적이 혹시 어디에 있는지 말씀해 주시겠습니까?
중록

진중록체육진흥과장

저희가 지금 창단 당시에 K3에 있던 팀들 운영체계가 그대로 K2로 넘어오면서, 그리고 프로축구단이 저희가 창단되고 나서 몇 년 동안 계속 운영에 관해서 지역사회로부터 많은 질타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기본적으로 공무원 조직체계와 보수체계를 바탕으로 해서 돌아가다 보니까 내부의 조직의 활력이나 이런 것들이 부족한 거로 보여지고 해서 프로구단에 맞는 운영체계가 어떤 것인지를 확인하기 위해서 여러 가지 대안들을 타진한 거고요. 거기에서 제시된 여러 안들을 모두 꺼내놓고 앞으로 우리 지역사회에 어떤 것들이 좋을지를 물어보는 의견수렴 과정들을 거치려고 하고 있습니다.

노종관위원

예, 좀 늦었지만 굉장히 잘하신 거 같고요. 각 조직 구성원의 한 명 한 명이 어떠한 업무를 담당해야지 업무분장을 통해서 서로 협력을 통해서 선수단 지원이라든지 여러 가지 문제점들을 해결해 나가는 그런 준비를 지금 하시는 거 같은데….
중록

진중록체육진흥과장

네, 네.

노종관위원

꼼꼼히 잘 살펴서 구성원 한 명 한 명의 업무부장이 확실하게, 또 거기에 대한 책임과 이런 부분들을 질 수 있도록 디테일하게 업무분장이 이루어져야 된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중록

진중록체육진흥과장

네.

노종관위원

두 번째는 프로축구단 성적에 대해서 그동안 많은 우리 위원님들의 걱정과 시민들도 많은 걱정을 하고 있는 것은 사실인 거 같아요.
중록

진중록체육진흥과장

예, 그렇습니다.

노종관위원

제가 말씀드리고자 하는 것은 우리 시민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나 이런 것들을 했으면 하는 그런 바람이 있어요.
중록

진중록체육진흥과장

네.

노종관위원

즉, 뭐냐면 시민과 함께하는 경기 관람의 날이라든지 이런 거를 우리가 해서 우리 시민들이 축구장에 많이 나와야 우리 선수단도 힘이 나고, 성적이 조금 미진하다 하더라도. 그죠? 그 힘을 받아서 또 성적이 더 좋아질 수도 있고, 쉽게 저는 삼박자를 말씀드리고 싶은데, 선수단의 개인적인 능력. 물론 경기 능력, 경기력도 중요합니다. 물론 그리고 우리 시민의 참여도도 중요하고, 그다음에 그 조직에서 선수들을 뒷받침하는 스탭 부서, 이 부서도 굉장히 중요하거든요.
중록

진중록체육진흥과장

예, 맞습니다.

노종관위원

이런 것들이 삼박자가 잘 협력을 구축해서 우리 프로축구단이 앞으로 발전할 수 있는 그런 기틀을 마련했으면 하는 그런 바람이 있어서 제가 말씀을 드렸습니다.
중록

진중록체육진흥과장

알겠습니다, 위원님. 명심하도록 하겠습니다.

노종관위원

이상입니다.

정선희위원장

노종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대답 없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셔서 마지막으로 제가 칼럼을 하나 읽은 게 있어요. 칼럼 제목이 ‘시·도민 프로축구단이 세금 갉아먹는 천덕꾸러기가 되지 않으려면’이라는 그런 칼럼의 내용 중에 조금 읽어드리고 싶은 내용이 있어서 몇 줄 읽어드릴게요. “지자체가 운영하는 프로축구단에는 순기능과 역기능이 공존한다. 따라서 시·도민 구단 문제는 단순한 흑자·적자를 넘어 공공성 확보와 지역사회 정착이라는 관점에서 다뤄져야 한다. 축구계 내부의 카르텔에 따른 파행적 운영, 방만한 회계 처리, 아마추어 수준의 행정력은 세금으로 운영되는 구단에 비판을 키우고 공공 재정 투입의 명분을 스스로 깎아먹는 명백한 결함이다. 따라서 지자체가 매년 구단에…. 시·도민 프로축구단이 그에 상응하는 가치와 공공 재정 투입의 명분을 스스로 증명해 낼 때 비로소 세금의 낭비라는 오명을 벗고 지역민에게 진정으로 사랑받는 구단으로 자리 잡을 수 있을 것이다.”라는 칼럼을 읽으면서 되게 많이 느꼈고, 우리가 이번에 동의안을 내보내면서도 그전에 22년, 23년 의회에 들어와서 제가 구단을 마주했을 때와 지금과 별반 차이가 느껴지지 않는 상황에 너무 안타까웠다라는 말씀드리고요. 그리고 최종 용역 보고가 어떻게 지금 과장님이 말씀하신 상황은 좀 맞지 않습니다. 스케줄에 포함되어 있어야 됐고, 그거에 대해서 알고 있어야 인지하고 있어야 위원님들도…. 심지어 밖에 있는 분들도 인지하고 있는데 위원들이 인지하지 못했다는 사항은 더 납득이 안 가는 상황입니다, 사실.
중록

진중록체육진흥과장

죄송합니다. 제가 생각이 짧았던 거 같습니다.

정선희위원장

그런 상황은 제대로 인지를 하시고 말씀을 하시는 게 저는 좋을 거 같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중록

진중록체육진흥과장

알겠습니다.

정선희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의결하겠습니다. 본 안에 대하여 토론을 생략하고 제출한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있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1항 (재)천안시민프로축구단 출연 동의안은 원안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자리 정돈을 위해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0시 41분 회의중지

10시 41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합니다. 2. 천안문화도시센터 무상사용 동의안 철회 동의의 건(시장 제출)

10시 41분

의사일정 제2항 천안문화도시센터 무상사용 동의안 철회 동의의 건을 상정합니다. 본 안은 제292회 임시회에서 심사가 보류되었던 천안문화도시센터 무상사용 동의안에 대해 집행부로부터 철회 요청이 있어 철회 동의를 구하는 사안으로 관련 내용을 의석에 배부해드렸으니 참고해 주시기 바라며, 전문위원의 검토보고는 생략하고 담당 부서의 철회 사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나오셔서 철회 사유를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미영

김미영문화예술과장

문화예술과장입니다. 천안문화도시센터 무상사용 철회 동의안에 대해 제안설명 드리겠습니다. 본 안건은 원도심 기반 문화산업 활성화 및 지역 콘텐츠산업 육성을 위하여 충남콘텐츠진흥원의 천안문화도시센터 무상 사용에 대한 동의를 구하고자 제292회 임시회에 제출하였으나 심의 과정에서 보류되어 금번 정례회에 재상정된 안건입니다. 안건 보류 결정 이후 사용 기관인 충남콘텐츠진흥원과 해당 시설의 활용계획 및 향후 사업 추진 방향에 대하여 재검토를 실시하였으며, 그 결과 인프라 확충보다는 기존 인프라의 효율적 활용에 중점을 두는 방향으로 사업 추진 계획을 조정하였으며 이를 통해 지역 문화산업 생태계를 활성화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이에 따라 충남콘텐츠진흥원에서는 당초 계획한 천안문화도시센터 무상 사용 안건에 대하여 우리 시에 철회 의사를 표명하였으며 금번 철회 동의안을 상정하게 되었습니다. 향후 천안문화도시센터에 대해서는 시설 여건 및 활용 가능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후 별도의 활용계획을 수립하여 지역 문화예술 활성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이상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정선희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토론 순서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손드는 위원 있음) 장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혁위원

지난번 의회에서 심의를 하면서 8월 31일까지 무상 사용 기간인데 9월 29일 날 이렇게 무상사용을 다시 하자는 얘기가 올라왔는데 그동안 한 달이 비죠? 이거 법리적으로 실수가 있었던 거는 인정을 하시죠?

정선희위원장

마이크를 켜시고 말씀해 주세요.

장혁위원

어느 분이 답변….
미영

김미영문화예술과장

8월 31일까지 사용하였고 9월에는 저희가 무단 점유로 사용한 거는 아닙니다, 위원님.

장혁위원

사용한 거는 아니고 그냥 비워둔 거죠?
미영

김미영문화예술과장

예, 예.

장혁위원

예, 알겠습니다. 제가 다 봤고요. 이런 식으로 하시면 안 되고, 두 번째는 문화도시 사업이 그동안 5년 동안 막대한 예산을 썼음에도 불구하고 그 가시적 성과는 그날 우리가 29일 날 심의하면서도 얘기했지만 보이는 게 별로 없다는 의견에 많은 부분을 동의를 해주셨어요, 여러 위원님들이. 다시 한번 되짚고요. 이제 재산관리관이 그럼 우리 과장님이 되시는 겁니까?
미영

김미영문화예술과장

원래 재산관리관은 쩌희 문화예술과가 되는 거고요. 시설에 대한 시설 유지보수 같은 거는 도시공사가 담당하고 있습니다.

장혁위원

예, 알겠습니다.
미영

김미영문화예술과장

매년 위탁관리를 저희가 6,000씩 지원하고 있는 부분입니다.

장혁위원

이거 건물 오래 비워두지 마시고요. 청내 공모를 하든지 외부 공모를 하든지 해가지고, 굉장히 좋은 건물이고 주차장도 좋고 그러니까 적극적으로 활용 방안을 찾아 주시기 바랍니다. 아셨죠?
미영

김미영문화예술과장

위원님 말씀 주신대로 문화도시센터 공간 활용에 대해서는 시설 여건이라든가 공간별 활용 가능성, 그리고 운영 효율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를 해서 의회에서 지적해 주신 대로 대체 인프라 활용 방안을 종합적으로 검토해서 의회에 별도 보고드리겠습니다.

장혁위원

그리고 한 가지만 더 당부를 드리면 이걸 덜컥 결정을 해놓고 의원들한테 통보하시면 안 돼요.
미영

김미영문화예술과장

예, 사전에 충분히 협의토록 하겠습니다.

장혁위원

예, 충분히 협의를 해야 투명한 행정이 되는 겁니다. 예, 이상입니다.
미영

김미영문화예술과장

네, 알겠습니다.

정선희위원장

장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대답 없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신데요. 제가 마지막으로 말씀드리면 어쨌든 행정이 사무를 하면서 저희 의회하고 뭐든지 일거수일투족을 직접적으로 교류하거나 뭔가 할 수도 없는 상황이지만 어느 정도의 아우트라인이나 진행 방향이나 이런 것들은 사전에 이렇게 협의하실 수 있는 내용들이 있으면 적극 협의해 주셨으면 좋겠다라는 말씀드리고요. 이번에도 우리 천안문화도시센터 무상사용 동의안에 대해서 철회하시고 다시 한번 심사숙고하신다는 거에 대해서는 저도 우리 행정부에서 적극적으로 좀 뭔가 의회의 의견 수렴을 하고 좀 더 깊은 행정력을 발휘하신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어쨌든 이렇게 또 진행해 주셔서 저도 감사하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의결하겠습니다. 본 안에 대하여 토론을 생략하고 집행부의 철회 요청에 따라 철회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있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2항 천안문화도시센터 무상사용 동의안은 철회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자리 정돈을 위해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0시 48분 회의중지

10시 53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합니다. 3. 천안시 다함께돌봄센터 민간위탁 동의안(시장 제출)

00시 00분

의사일정 제3항 천안시 다함께돌봄센터 민간위탁 동의안을 상정합니다. 아동보육과장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옥

석재옥아동보육과장

아동보육과장입니다. 113쪽 의안번호 제4796호 천안시 다함께돌봄센터 민간위탁 동의안에 대하여 제안설명 드리겠습니다. 초등학교 정규 교육 이외의 시간 동안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다함께돌봄센터의 운영을 돌봄 전문성과 역량을 갖춘 민간에 위탁하고자 합니다. 이번 민간위탁 대상은 총 6개소로 2027년 준공 예정인 공동주택 내 다함께돌봄센터 4개소는 신규 위탁을 추진하고 현재 운영 중인 센터 중 2027년에 위탁 기간이 만료되는 3·4호점은 재위탁을 추진하고자 합니다. 위탁 기간은 위탁일로부터 5년이며 수탁기관은 사회복지법인, 비영리법인, 비영리민간단체에 공개모집을 통해 시설 운영에 관한 전반적인 사항을 위탁하고자 합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정선희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문위원의 검토보고가 있겠습니다.
민애

박민애전문위원

의안번호 4796호 천안시 다함께돌봄센터 민간위탁 동의안에 대해 검토보고 드리겠습니다. 〔참조〕 · 검토보고서

부록에 실음

정선희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토론 순서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대답 없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손드는 위원 있음) 권오중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중

권오중위원

과장님, 다함께돌봄센터 설치 요건이 공동주택 500세대 이상에서 시설을 제공해 주면 할 수 있는 거예요?
재옥

석재옥아동보육과장

사업계획의 승인에는 연도별 구분이 있는데요. 2021년도 1월 12일 이전에 한 공동주택에 대해서는 입주민들의 동의가 있으셔야 되고요. 그 이후에 공동주택으로 사업계획 승인을 받은 곳은 의무적으로 설치하게 되어 있습니다.
오중

권오중위원

공동주택 외에도 설치할 수 있는 거예요?
재옥

석재옥아동보육과장

예, 그렇습니다.
오중

권오중위원

어떤 때 설치할 수 있는 거예요?
재옥

석재옥아동보육과장

다함께돌봄센터를 설치할 수 있는 용도는 단독주택도 가능하고요. 근린생활에 있는 상가 쪽도 해당이 됩니다.
오중

권오중위원

그럼 기존에 있던 지역아동센터하고 다함께돌봄센터하고 설치 기준이 큰 차이가 없는 거네요?
재옥

석재옥아동보육과장

아무래도 의무로 해야 되는 거는 다함께돌봄센터는 의무적으로 해야 되는 거고 지역아동센터는 의무적으로 해야 되는 거는 아닙니다.
오중

권오중위원

그런데 공동주택이 아니면 의무적이지 않잖아요, 일반 건물이면. 어떤 조건으로 의무적으로 판단하는 거예요? 일반건물.
재옥

석재옥아동보육과장

그거는 사회복지사업법이나 아동복지법에 지역아동센터와 다함께돌봄센터는 규정이 되어 있기 때문에 그 법령에 따라서 저희가 하고 있습니다.
오중

권오중위원

예를 들어가지고 두정동 명성교회 2층 같은 데에도 다함께돌봄센터가 되어 있고, 청수동 235-6 3층이 어디인지는 모르겠지만 다함께돌봄센터가 있어요.
재옥

석재옥아동보육과장

네, 네.
오중

권오중위원

그러면 일반 지역아동센터하고 저는 공동주택 500세대 이상 의무적으로 하는 거로 알고 있었는데 일반건물에서도 다함께돌봄센터를 설치하면 기존 지역아동센터 설치 기준하고 별반 다른 게 있지 않나요?
재옥

석재옥아동보육과장

용도에 대해서는 의무로 설치해야 되는 기준 빼고는 나머지는 비슷하다고 보겠으나 다함께돌봄센터는 무상임대에 대한 임차에 대한 동의를 얻어서 해야 되는 그런 사항입니다.
오중

권오중위원

본 위원이 왜 이 질문을 드리냐면 사실 처음에 이거를 설립할 때 저는 굉장히 반대를 했었어요. 상위법으로 정부에서 하는 사업이지만 어린 아이들부터 분리하는 거거든요. 지역아동센터는 힘들고 어려운 집 애들 가는 거고, 다함께돌봄센터는 공동주택 잘사는 애들이 가는 거다. 다함께돌봄센터는 10만 원씩 내고 가잖아요? 10만 원씩 내죠?
재옥

석재옥아동보육과장

지금 현재는 징수하는 비용은 없습니다.
오중

권오중위원

초창기에 있었죠?
재옥

석재옥아동보육과장

초창기에는 일부 프로그램 사업비를….
오중

권오중위원

그때는 거의 의무적으로 했었어요, 10만 원씩. 그래서 그때 반대했던 거예요. 왜 어려서부터 애들한테 낙인을 찍게 해주냐, 지역아동센터하고 다함께돌봄센터하고. 그런데 지금 이 설치 현황을 보니까 ‘어? 공동주택 외에도 설치가 되어 있네?’ 그러면 지역아동센터하고 돌봄센터하고 굳이 나눌 게 왜 있나. 같은 기능을 하고 있는 거지 않아요? 방과 후 아이들. 그런데 다만 지역아동센터는 수급자나 이런 애들, 물론 일반도 받을 수 있지만 거의 다 수급자들이 가는 거고. 다함께돌봄센터는 반대로 수급자는 안 가고 거의 일반 애들만 가는 거잖아요. (손드는 사람 있음) 국장님, 뭐….

정선희위원장

국장님….
재옥

석재옥아동보육과장

어쨌든….

정선희위원장

잠시만요. 과장님 답변하실 거예요? 아니면 국장님이….
재옥

석재옥아동보육과장

공동주택에 지금 20개소까지 설치되어 있는데 18개소가 공동주택에 되어 있고 상가나 명성교회로 되어 있는 곳은 지금 2개소에 해당이 됩니다. 그래서 지역아동센터하고 물론 그런 부분들도 있기는 하지만 현재 설치되어 있는 자체가 공동주택이 18개소이기 때문에 20개소 중에 18개소로 되어 있습니다. 지역아동센터랑 겹치지는 않습니다.
오중

권오중위원

그래서 의아하게 생각하는 거예요. 처음 초창기에는 공동주택 500세대 이상에 이거를 설치하게 되어 있는 거로 본 위원은 알고 있는데, 뭐 법규가 바뀌었는지 모르겠는데, 그래서 굳이 왜 지역아동센터가 있는데 왜 다함께돌봄센터를 만드냐 그랬더니 공동주택 500세대 이상 의무적으로 다함께돌봄센터를 해야 된다. 그렇게 알고 있었는데 자료를 보니까 공동주택 외에도 설치가 됐기 때문에…. 뭐 위에서 하라는 거니까 우리 직원분들은 어쩔 수 없는데 그럼 굳이 지역아동센터하고 돌봄센터하고 왜 나눴냐, 이 질문을 드리는 거예요.

정선희위원장

그 답변을 조금 우리 국장님이 부연설명을 해주셨으면 좋겠고, 청당동에 있는 신도브래뉴 옆에 외부에 설치되어 있는 데도 특이사항이 있었잖아요. 그 신도브래뉴 안에 설치할 수 없었던 상황과 그다음에 밖에서 할 수 있었던 상황을 조금 더 설명해 주시면 이해가 쉬우실 거 같아요.
은미

윤은미복지정책국장

우선 첫 번째 말씀을 드리자면 500세대 이상에 의무 설치하고 관련된 부분은 우리 과장님께서 먼저 얘기한 것처럼 건축 승인 연도로 해서 하는 거고요. 다만 다함께돌봄센터의 설치 규정이 장소를 10년 이상 무상 임대 조건이다라는 게 있습니다, 내놔야 되는. 그러다 보니까 설치하기가 굉장히 어려웠던 부분이 있었고요. 다함께돌봄센터는 초등학교 1∼2학년 저학년 아이들이 어린이집을 다닐 때는 맞벌이 가정 아이들이 야간 연장을 하기 때문에 큰 어려움이 없어요. 그런데 초등학교를 1∼2학년 들어가면 12시에 끝나니까 그 이후에 아이들이 돌보는 내용에서 사각지대가 발생이 되기 때문에 그 부분을 정부에서 메우기 위해서 이 다함께돌봄 확충 사업을 시작한 거고요. 그다음으로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비용하고 관련된 부분에 있어서는 다함께돌봄센터도 무조건 10만 원을 유상으로 내야 되는 사항은 아닙니다. 그거는 운영위원회 학부모님들하고 의논을 해가지고 거기에서 심의해서 우리는 그냥 무상으로 하겠다. 어떤 프로그램 안 하겠다라고 하면 그냥 무상으로 제공을 하는 거고요. 다만 우리는 무슨 코딩이라도 하고 어떤 프로그램을 진행해서 아이들에게 방과후 수업적인 내용을 하겠다라고 하면 그때 10만 원 이내에서 운영위원회에서 결정을 해서 하는 거기 때문에 기본적인 내용은 똑같이 무상이다라는 말씀을 드릴 수 있을 거 같고요.
오중

권오중위원

속기록을 한번 팩트체크를 해야 되겠는데….
은미

윤은미복지정책국장

네?
오중

권오중위원

아, 안 끝났…. 하세요.
은미

윤은미복지정책국장

그다음에 지역아동센터와 다함께돌봄센터는 동시에 출발하는 게 아니라 태생이 조금 다르다라는 부분을 말씀을 드리면서 지역아동센터는 12세 이하의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저소득계층만 이용하는 거는 아니고 모든 계층하게 열려 있지만 우선적으로 50%를 하게끔 되어 있다라는 말씀을 드리고요.
오중

권오중위원

그 얘기는 본 위원도 얘기를 했어요. 거의 다라고 했지 100%로는 아니라고 그랬고.
은미

윤은미복지정책국장

예, 그렇습니다. 그리고 이제 조금 다른 부분이 있다라고 하면 우리 지역아동센터 같은 경우에는 사례관리라고 해서 저소득계층의 그런 심리상담이라든가 여러 가지 등이 조금 더 이 다함께하고는 다르게 플러스 되어 있는 부분이 있다라는 말씀을 조금 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신도브래뉴나 명성교회 같은 경우가 공동주택이 아닌 일반 상가와 교회 안에 있는데, 정부에서 10년 이상 무상 임대 조건으로 추진을 하면서 주민들하고 굉장히 마찰이 있어요, 공동주택 같은 경우에는. 그 유휴공간을 세대가 다르기 때문에 “왜 맞벌이 부부들 몇 세대 안 되는데 거기를 무상으로 내놔야 돼? 우리는 여기를 체육공간으로 이용하고 싶어.” 이렇기 때문에 주민 화합이 안 돼서 설치가 어려우니 정부에서는 꼭 공동주택이 아니어도 다른 일반 상가가 됐든 교회가 됐든 주택이 됐든 무상으로 10년이다라는 조건을 내세우는 그런 곳이다라고 하면 가능하게 열어놨던 거고요. 그 신도브래뉴 같은 경우에는 그 아파트가 1층 지하로 되어 있어요. 반지하 썬큰 구조로. 그래서 안전 문제 때문에 그 공동주택 내에 설치할 수가 없었고, 다만 그 아이들이 학교 앞에 있는 상가에 학원이 굉장히 많았는데 거기를 많이 이용하니까 그러면 아이들이 학교와 학원과 집 사이에 쉼 공간이 필요하다. 그래서 그곳에서 법인에서 10년으로 장소를 무상으로 내놓으면서 추진이 된 사안이다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오중

권오중위원

제가 질문한 거는 그거 질문한 게 아니라 당초에 초창기 다함께돌봄센터 했을 때는 그때 속기록 보면 알겠는데 그 당시에 담당자분들은 500세대 이상 공동주택 내 의무적으로 해야 된다고 되어 있었고, 지금 국장님께서 나이 연령대 말씀하셨는데 지역아동센터도 1∼2학년들 와요. 다함께돌봄센터만 1∼2학년 가는 게 아니에요.
은미

윤은미복지정책국장

맞습니다.
오중

권오중위원

그런데 그 1∼2학년 그 말씀 왜 하셨는지 저는 모르겠고….
은미

윤은미복지정책국장

아, 다함께가 출발할 때 그런 부분으로 시작을 했다는 그런 말씀을 드리려고 했습니다.
오중

권오중위원

그거는 똑같은 거예요. 지역아동센터랑 연령은 똑같아요. 저는 우리 과장님 국장님한테 말씀드리는 게 아니라 정부 정책이 잘못됐다고 말씀드리는 거예요, 처음에 초창기에. 지역아동센터하고 하고 있는 사업을 다함께돌봄센터에서 하는 거예요. 단지 뭐냐? 그 당시에는 공동주택 500세대 이상 해야 된다. 이 논리만 폈었어요, 그 당시에는. 다른 얘기 안 하셨고. 그런데 지금 보니 일반에서도 설치가 됐기 때문에 말씀드리는 거예요. 기능은 거의 비슷해요, 다함께 돌봄센터나 지역아동센터나. 안 그렇습니까?
재옥

석재옥아동보육과장

대상자….
오중

권오중위원

대상자만 좀 틀린 거예요.
재옥

석재옥아동보육과장

대상자가 18세까지….
오중

권오중위원

대상자도 말씀드렸듯이 지역아동센터도 수급자 받을 수 있고 일반 받을 수 있고 프로테이지가 있잖아요. 저도 다 알아요.

정선희위원장

자.
은미

윤은미복지정책국장

그래서 위원님 말씀대로 저희가 같은 그런 유사하면서 다른 기능을 갖고 있기 때문에 이렇게 의무 설치가 아닌 곳은 저희가 지역아동센터가 인근에 있으면 다함께돌봄센터를 설치하지 않는, 그래서 그런 돌봄 수요도 함께 보면서 설치하고 있다는 말씀을 함께 드리겠습니다.
오중

권오중위원

일단 알겠고요. 종사자들이 다 두 분씩이시네요, 다함께돌봄센터에. 그죠?
재옥

석재옥아동보육과장

네, 네. 20인에 1명씩 되어 있습니다.
오중

권오중위원

만약에 한 분이 무슨 일신상의 일이 있을 거 아니에요. 거기도 연가도 있을 테고. 그때는 대체교사 이런 제도가 있나요?
재옥

석재옥아동보육과장

저희가 충남사회서비스원에서 대체교사 사회복지시설에 대한 대체교사 파견 사업이 있습니다. 그래서 사전에 개인적인 사유라든지 이런 사유로 인해서 종사자가 대체 인력을 써야 될 필요성이 있을 때는 예약시스템을 통해서 예약을 하고 대체인력을 지원받고 있습니다.
오중

권오중위원

예, 알겠습니다.

정선희위원장

권오중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손드는 위원 있음) 짧게 부탁드리겠습니다, 장혁 위원님.

장혁위원

장혁입니다. 위탁 동의안 관련해서 말고 18호점하고 19호점이 있는데 19호점은 린스트라우스고요. 그다음에 18호점은 성성비스타동원이에요. 그런데 지금 자료에 보니까 12월 개소 예정인데 언제쯤 완료가 돼서 언제쯤 신청할 수 있게 될 거 같습니까?
재옥

석재옥아동보육과장

린스트라우스는 다음 달에 리모델링이 완료 예정….

장혁위원

11월 달에 리모델링이 완료가 되고요?
재옥

석재옥아동보육과장

예, 맞습니다. 그래서 조만간 할 예정이고요. 18호점도 지금 입찰 중이라 곧 바로 리모델링 들어가면 방학 전에 개소해서 방학 동안 아이들이 돌봄을 받을 수 있도록 진행하고 있습니다.

장혁위원

겨울방학 때 부모님들 육아 부담이 크니까 겨울방학 전에는 개소를 할 수 있도록 부탁을 드리려고 제가 말씀을 드렸고요. 그럼 신청은 어디에다가 하는 거예요? 이것도 대답이 나오실 거는 아는데, 그 주변에다가 현수막 많이 붙이고 그래서 홍보를 충분히 해주셔야 됩니다. 혹시나 바쁜 와중에 내가 개소하는 줄도 몰라서 신청 못 했다, 그런 얘기가 나오면 그거 우리 책임이에요. 그러니까 그 주변 아파트단지라든지 그런 데다 현수막 많이 붙여가지고 홍보 장소하고 홍보 시간…. 아니, 신청 시간하고 신청 장소 정확하게 고지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
재옥

석재옥아동보육과장

알겠습니다.

정선희위원장

장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의결하겠습니다. 본 안에 대하여 토론을 생략하고 제출한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있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3항 천안시 다함께돌봄센터 민간위탁 동의안은 원안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자리 정돈을 위해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1시 10분 회의중지

11시 10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합니다. 4. 천안시 쌍용종합사회복지관 민간위탁 동의안(시장 제출)

11시 10분

의사일정 제4항 천안시 쌍용종합사회복지관 민간위탁 동의안을 상정합니다. 복지정책과장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미

경영미복지정책과장

복지정책과장입니다. 91쪽 쌍용종합사회복지관 민간위탁 동의안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쌍용종합사회복지관 위탁 기간이 2027년 3월 16일 자로 종료됨에 따라 지역 특성에 맞는 종합적인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복지관을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하여 전문성을 갖춘 사회복지법인 또는 비영리법인에 민간위탁을 추진하고자 의회에 동의를 구하는 사항입니다. 쌍용사회복지관은 현재 재단법인 대한성공회 유지재단에서 운영하고 있으며, 취약계층 사례관리, 서비스 제공, 지역 조직화 사업 등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문제 예방과 해결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시설장 포함 12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으며 인건비와 운영비 등을 포함하여 연간 약 6억 원의 예산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이상으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정선희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문위원의 검토보고가 있겠습니다.
민애

박민애전문위원

의안번호 제4784호 천안시 쌍용종합사회복지관 민간위탁 동의안에 대해 검토보고 드리겠습니다. 〔참조〕 · 검토보고서

부록에 실음

정선희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토론 순서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대답 없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니까 제가 하나만 질문드릴게요.
영미

경영미복지정책과장

네.

정선희위원장

우리 쌍용종합사회복지관 위탁 법인이 언제부터 계속 위탁을 하셨죠?
영미

경영미복지정책과장

1994년도부터 시작했습니다.

정선희위원장

네, 94년부터 지금 현재까지 대한성공회 유지재단에서 진행을 하신 겁니까?
영미

경영미복지정책과장

네, 네.

정선희위원장

5년에 한 번씩 민간위탁 동의안을 올리시고 그다음에 공고를 하시는 거로 알고 있어요. 그죠?
영미

경영미복지정책과장

예, 공고하고 홈페이지에 게재하고 있습니다.

정선희위원장

예, 그런데 94년부터 지금까지 한 곳도 이렇게 공모하신 적이 없나요?
영미

경영미복지정책과장

공모했는데….

정선희위원장

지속적으로 대한성공회 유지재단에서만 했나요?
영미

경영미복지정책과장

네, 한 곳에서만 계속 저기를 하고 있습니다. 공모를 하고 있습니다.

정선희위원장

우리 사회복지관이 지금 천안시에 총 몇 개가 있습니까?
영미

경영미복지정책과장

3개가 있습니다. 쌍용사회복지관과 성정복지관, 천안사회복지관 세 군데 있습니다.

정선희위원장

성정사회복지관은 어떤 식으로 운영이 됩니까?
영미

경영미복지정책과장

거기는 지금 사랑나눔연대공동체라고 거기서 운영하고 있고요. 천안사랑복지관은 감리교 유지재단에서 하고 있습니다.

정선희위원장

그러면 다 위탁법인이 한 곳에서 처음 스타트할 때부터 지금까지 5년에 한 번씩 지속적으로 그쪽에서만 했다는…. 3곳 다 그렇게….
영미

경영미복지정책과장

아, 쌍용복지관은 위탁자가 수탁자가 바뀌었었고요. 천안사회복지관은 지금 지은 지 얼마 안 됐기 때문에 지금 한 곳에서만 하고 있습니다. 지은 지가 5년이 안 지났기 때문에.

정선희위원장

지금 쌍용종합사회복지관은 94년부터 지금까지 지속적으로 하고 있다고 아까 답변하셨는데요.
영미

경영미복지정책과장

아, 성정은 계속 바뀌었고요. 천안사랑…. 아, 천안시복지관은 지은 지가 5년이 안 돼서 아직 바뀌지 않았습니다.

정선희위원장

예, 그런데 성정은 지속해서 바뀌는데 쌍용종합사회관은 바뀌지 않는 이유가 뭘까요?
영미

경영미복지정책과장

저희도 경쟁력 있는 분들이 많이 공모해 주셔서 고를 수 있으면 좋은데 지원이 안 돼서 저희도 그게 좀 안타깝습니다.

정선희위원장

복지관에서 사업을 진행하는 게 있잖아요. 사례관리도 하고 돌봄지원도 하고 사회참여도 하고 하는데 이런 거에 대한 평가나 이런 거 없이 무조건 그냥 응모하는 데가 없어서 한 곳에서만 지속적으로 94년부터 지금까지 해왔다는 게 사실 조금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이 있어서 말씀드립니다.
영미

경영미복지정책과장

위원장님, 쌍용복지관은 저희도 1년에 한 번씩 점검을 하지만 사회복지법에 의해서 제43조에 의해서 3년에 한 번씩 중앙평가를 받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중앙사회서비스원에서 평가를 받아서 A등급을 받았습니다.

정선희위원장

지금 천안에서 운영하는 사회복지관 세 군데에서 유독 성정만 계속 지속적으로 뭔가가 바뀌고 아까 마지막으로 천안사회복지관은 어쨌든 거기는 5년이 안 됐으니까, 공모하고 입찰하는 데가 들어온 데가 없다고 얘기하셨는데 그래서 이런 상황이 왜 지속이 될까? 물론 잘하는 곳에서 잘하면 더 베스트죠. 가장 좋은 거기는 한데 제가 그렇다고 해서 쌍용종합복지관이 지금 운영이 잘못되고 있거나 이렇다는 말씀드리는 거는 아닙니다.
영미

경영미복지정책과장

예.

정선희위원장

유독 이런 이유에 대해서 궁금증을, 누가 봐도 궁금증이 생길 것이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립니다.
영미

경영미복지정책과장

저희가 조금 생각해보면 94년도에 LH 관리사무실에 같이 복지관이 생기면서 노후화도 많이 되어 있고, 그리고 거기는 또 7단지 내에 있기 때문에 어르신들의 이용률이 너무 많습니다. 그런데 지금 저희 사회복지관 법에 의해서 종사자는 12명으로 한정되어 있고 그러다 보니까 일의 강도도 세고 또 찾아오시는 분도 많고 그러다 보니까 …(청취불능)… 많이 들어오지 않나, 그게 저희도 많은 걱정입니다.

정선희위원장

지금 현재 위탁하고 있는 위탁법인에 대한 만족도가 높다고 생각하면 되겠습니까?
영미

경영미복지정책과장

아, 그거는 정확하게 잘하고 있다고 저희도 자부하고 있습니다.

정선희위원장

그렇지만 지금 민간위탁 동의안이 나오는…. 5년마다 한 번씩 동의안이 올라오잖아요. 이렇게 동의안이 올라올 때마다 한 번씩은 정말 시에서도 제대로 검증하고, 잘하고는 있지만 아까 얘기하신 3년에 한 번씩 평가하는 거에도 1등급을 받으시고 잘하고 계시기는 하지만 이런 계기를 한 번씩 더 시에서도 챙겨보고 조금 더 서비스가 개선될 수 있는 방안을 노력을 하셔야 될 거 같습니다.
영미

경영미복지정책과장

예, 알겠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정선희위원장

네, 고맙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질의…. (손드는 위원 있음) 변일추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변일추위원

변일추 위원입니다. 쌍용종합복지관에 대해서 법인 전입금을 내는 거로 알고 있습니다. 법인 전입금은 지금 현재 얼마로 내고 있습니까?
영미

경영미복지정책과장

그거는 때에 따라 틀린데 많이 낼 때는 4,300만 원에서 올해는 3,400여만 원을 재단에서 부담금으로 냈습니다.

변일추위원

그러면 그 법인 전입금은 정해져 있는 금액이 아닙니까?
영미

경영미복지정책과장

아니고요. 예산에 맞춰서 본인 저기에 따라서 내는데 그 본인부담금도 조금 부담스러워 하셔서 쉽게 들어오지 못하고 계시는 거 같습니다.

변일추위원

그러면 내년에는 얼마 정도 예상이 됩니까?
영미

경영미복지정책과장

그거는 내년에 유지재단의 경제력도 봐야 되고, 그리고 저희 사업 추진하는 거 어떻게 추진하는 거, 그리고 후원금 규모가 어떤 가 그거까지 보고서 한번 하려고 합니다.

변일추위원

네, 이상입니다.

정선희위원장

변일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의결하겠습니다. 본 안에 대하여 토론을 생략하고 제출한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있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4항 천안시 쌍용종합사회복지관 민간위탁 동의안은 원안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어서 의사일정제5항 천안시….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잠깐만요. 대상 아닌 분들이 지금 복지재단 분들이 벌써 들어와 계신데….」하는 위원 있음

「어디….」하는 위원 있음

「와 계시잖아요.」하는 위원 있음

11시 20분 회의중지

11시 21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합니다. 5. 천안시 자활근로사업 민간위탁 동의안(시장 제출)

11시 21분

의사일정 제5항 천안시 자활근로사업 민간위탁 동의안을 상정합니다. 복지정책과장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미

경영미복지정책과장

천안시 자활근로사업 민간위탁 동의안에 대해 제안설명 드리겠습니다. 천안시 자활근로사업의 위탁 기간이 2026년 12월 31일 자로 종료됨에 따라 근로취약계층의 특성에 맞는 자활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자활사업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민간위탁 재계약에 대한 의회의 동의를 구하는 사안입니다. 자활근로 사업은 근로 능력이 있는 저소득층의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교육 및 훈련, 취업 상담과 근로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으로부터 1998년 보건복지부로부터 지정을 받아 2002년부터 천안시 자활근로사업을 위탁하여 운영 중인 재단법인 대한성공회 유지재단 천안지역자활센터에 재위탁하고자 합니다. 이상으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정선희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문위원의 검토보고가 있겠습니다.
민애

박민애전문위원

의안번호 제4785호 천안시 자활근로사업 민간위탁 동의안에 대해 검토보고 드리겠습니다. 〔참조〕 · 검토보고서

부록에 실음

정선희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토론 순서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손드는 위원 있음) 장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혁위원

천안지역자활센터 민간위탁 동의안인데요. 자활센터에서 여러 가지 사업을 하고 있는 거로 저는 알고 있습니다.
영미

경영미복지정책과장

네.

장혁위원

파스타집도 하고 있고, 그다음에 세탁소도 하고 있고.
영미

경영미복지정책과장

예, 그렇습니다.

장혁위원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자활센터가 하는 취지는 충분히 이해를 하는데 자활센터가 기본적인 시장 질서를 파괴하는 정도로 가격을 그렇게 내거나 그러면 안 돼요. 이게 어느 정도 시장 질서를 존중해 가면서, 두 번째는 운영하시는 분도 시장가격을 가지고 싸워야 경쟁력이 길러지거든요. 그래갖고 마지막으로는 우리가 그분들이 자생력을 가지고 시장에 진출할 수 있게 도와주는 거니까 그 취지를 몰각하시면 안 됩니다. 그러니까 가격 세팅할 때 각별하게 한번 찾아보시고요. 그다음에 파스타집도 가서 한번 먹어보시고 작업복은 가서 빨아보라고 내가 말은 못 하겠네요. 예, 이상입니다.

정선희위원장

장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참고로 저는 파스타집에 가서 파스타도 먹어봤고요. 그다음에 푸른약속에 가서…. 자활센터 맞죠?
영미

경영미복지정책과장

예, 맞습니다.

정선희위원장

거기 가가지고 우리 다회용기 그거 세척하는 것도 봤습니다. 다만 거기가 확장을 해서 더 많은 인력을 채용했으면 좋겠다는 아쉬움이 있었고, 그래서 저도 작년…. 작년인가요? 재작년인가요? 회기 때 저도 시정질문을 한 바 있어요, 확장 좀 해달라. 어쨌든 동의안이 가결이 되고 그런 다음에는 좀 더 확장이 될 수 있는 방안을 충분히 모색하셨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영미

경영미복지정책과장

예, 검토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정선희위원장

이상입니다. (손드는 위원 있음) 권오중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중

권오중위원

이 자활센터를 통해서 저소득층 그분들이 자활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주는 거잖아요.
영미

경영미복지정책과장

예.
오중

권오중위원

그러면 혹시 그 프로그램을 통해서 수급자나 차상위에서 벗어나신 사례가 좀 있나요?
영미

경영미복지정책과장

1년에 1건이나 2건 있습니다. 많지는 않고요. 좀 안주하시는 분들이 많고, 그래도 성공해서 나가시고, 그리고 또 성공해서 나가서 사회적기업을 만드신 분도 계시고….
오중

권오중위원

저는 그 역할을 좀 조금 조심스러운 얘기인데 수급자분들이나 저소득층한테 주는 거보다는 그런 프로그램을 통해서 거기에서 벗어날 수 있는 그거를 해줬으면 좋겠다. 주는 거는 제한적이고 한정되어 있거든요. 그래서 이런 프로그램을 통해서 실제적으로 자활할 수 있는 그런 사례가 많이 발생해서 그분들한테 동기부여가 돼서 앞으로 이런 자활센터가 그런 역할을 해주기를, 많은 사례가 나올 수 있도록….
영미

경영미복지정책과장

네, 열심히 추진하겠습니다.
오중

권오중위원

그렇게 해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영미

경영미복지정책과장

예, 알겠습니다.

정선희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의결하겠습니다. 본 안에 대하여 토론을 생략하고 제출한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있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5항 천안시 자활근로사업 민간위탁 동의안은 원안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6. 2026년 천안시복지재단 출연금(성과급) 동의안(시장 제출) 7. 2027년 천안시복지재단 출연금 동의안(시장 제출)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1시 28분

이어서 의사일정 제6항 2026년 천안시복지재단 출연금(성과급) 동의안, 의사일정 제7항 2027년 천안시복지재단 출연금 동의안을 일괄 상정합니다. 복지정책과장께서는 2건의 안건에 대하여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미

경영미복지정책과장

2026년 천안시복지재단 출연금(성과급) 동의안 및 2027년 천안시복지재단 출연금 동의안에 대해 일괄 설명드리겠습니다. 2026년 천안시복지재단 출연금 성과급 동의안에 대한 설명입니다. 금년도 천안시 출자·출연 경영평가 결과에 따라 성과급 5,220만 원을 출연금으로 지원하고자 합니다. 성과급은 행정안전부 지방출자·출연기관 예산편성지침에 따라 평가 등급별 지급률 범위인 151%를 적용하여 지급하고자 합니다. 다음 2027년 천안시복지재단 운영을 위한 출연금 11억 8,020만 원에 대한 동의안입니다. 금년 대비 증가된 1억 1,900여만 원의 각종 수수료 인상 및 푸드뱅크 운영에 따른 운영경비 1억 1,000여만 원, 기존 종사자의 호봉 상승에 따른 인건비 증액분 5,300여만 원으로 나눔문화 활성화, 복지 연구 및 푸드뱅크 사업 추진을 위한 사업비 증액 3,100여만 원을 반영한 것입니다. 이상으로 제안설명 드리겠습니다.

정선희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문위원의 검토보고가 있겠습니다.
민애

박민애전문위원

의안번호 제4786호 2026년 천안시복지재단 출연금(성과급) 동의안에 대해 검토보고 드리겠습니다. 〔참조〕 · 검토보고서 의안번호 제4787호 2027년 천안시복지재단 출연금 동의안 동의안에 대해 검토보고 드리겠습니다. 〔참조〕 · 검토보고서

부록에 실음

부록에 실음

정선희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토론 순서입니다. 2026년 천안시복지재단의 출연금 성과급 동의안과 2027년도 출연금 동의안에 대한 질의답변은 같이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손드는 위원 있음) 엄소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엄소영위원

엄소영 위원입니다. 우선 천안시복지재단 성과급에 대해서 나등급 받으셨는데요. 고생하셨습니다. 110페이지에 보시면 25년도 굉장히…. 나등급 받으셨습니다. 정기후원 CMS 보시겠습니다. 104명 느신 거로 보이는데 맞습니까?
영미

경영미복지정책과장

예 맞습니다.

엄소영위원

24년도에 보면 225명입니다. 혹시 24년도에는 성과급 평가가 어떻게 됩니까? 가등급 받으셨습니까?
영미

경영미복지정책과장

가등급 받았습니다.

엄소영위원

그래서 지금 나등급 받으신 거죠? 26년도 한번 보시면 60명입니다. 맞습니까? 지금 현재까지 8월 달 기준인 거….
영미

경영미복지정책과장

8월 현재 기준입니다.

엄소영위원

그러면 26년도는 한 150명까지는 책정이 되실 거로 예상해도 되는 겁니까?
영미

경영미복지정책과장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엄소영위원

네, 현재 제가 볼 때 기준으로 보면 굉장히 늘어야 됨에도 불구하고 이전보다 계속 줄어들고 있는 평가로 보여지는데 나등급을 받았다고 하시니 사실 이 평가 기준이 무엇인지 굉장히 궁금하고요. 실적을 보면 24년도와 25년도의 현저한 차이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거에 대한 평가 기준이 굉장히 궁금해지고 있고요. 또 하나는 지금 109페이지에 보시면 천안시복지재단 중장기 발전계획 수립 연구용역을 하고 계시는데 지금 이거는 몇 년에 한 번씩 하고 계시는 겁니까?
영미

경영미복지정책과장

이거는 지금 올해 처음 시행한 겁니다.

엄소영위원

이거 지금 어디까지 진행되고 있는지 저한테 좀 알려주시면 좋겠고요.
영미

경영미복지정책과장

네.

엄소영위원

어떤 내용으로 하고 계시는지도 좀 궁금합니다.
영미

경영미복지정책과장

네, 알겠습니다.

엄소영위원

왜냐하면 제가 볼 때 지금 출연금이 20.3% 정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맞습니까?
영미

경영미복지정책과장

네, 맞습니다.

엄소영위원

복지재단에 후원금은 많이 늘고 있지 않은 상황에서 출연금이 계속 늘고 있다는 거는 어떤 이유에서인지 저는 이게 맞지 않다는 생각이 좀 많이 들고 있고요. 후원금이 좀 많이 늘어서 저희 복지재단에서 좀 더 많은 후원을 할 수 있는 어떤 그런 게 돼야 되는 게 맞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영미

경영미복지정책과장

예, 아까 위원님이 처음 말씀해주신 복지재단 성과금이 나등급으로 하락된 거는 굉장히 송구스럽게 생각합니다.

엄소영위원

평가 기준은 경영 효율과 고객 만족, 복지협약, 조직 관리 등 기준으로 하고 있는데요. 저희가 작년도에 비해서 5.1점이 떨어져서 나등급을 받게 됐는데요.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지금 올해 얼마 남지 않았지만 최선을 다해서 열심히 더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정선희위원장

엄소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손드는 위원 있음) 고락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락희위원

과장님, 고락희입니다. 111페이지에 보면 복지 지원사업으로 다양하게 사업을 진행해 주셨는데요. 향후에 복지서비스를 확대하겠다고 써 있는데 혹시 계획은 어떤 계획을 가지고 계시는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영미

경영미복지정책과장

지금 저희가 경영평가에서 많이 떨어진 게 실적도 떨어졌습니다. 2024년도에는 유니베라라는 회사에서 15억의 후원물품을 크게 주다 보니 기부금이 많이 늘어났다가, 또 경제도 미치는 영향도 있지만 저희 직원들이 열심히 안 뛰어서 한 것도 인정하겠습니다. 그런데 그거에 맞게 후원금이 계속 늘어나는 거는 맞습니다. 여기에서는 많이 안 늘어났지만 저희 공동모금회에 지금 20억 3,000만 원 정도가 더 있고요. 저희가 쓸 수 있는 재원은 지금 있는데 모든 활동에 대해서 그거에 대해서 더 열심히 하자고 해서 저희가 어떻게 할까 했는데 후원자 예우에 대한 것도 중요하다, 그리고 시민 참여형 기부 이벤트를 조금 확대하자, 그리고 기업과 같이하는 기부문화를 활성화하자. 그렇게 그런 거로다가, 그리고 또 사회봉사자 열악한데 역량 강화를 해보자, 그런 계획으로다가 추진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고락희위원

실제 시민들이 필요로 하는 목소리를 내는 사항을 잘 귀담아 주시고요.
영미

경영미복지정책과장

네.

고락희위원

노력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영미

경영미복지정책과장

예, 열심히 하겠습니다.

고락희위원

이상입니다.

정선희위원장

잠시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36분 회의중지

11시 37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합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손드는 위원 있음) 권오중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오중

권오중위원

과장님, 110쪽에 우리 존경하는 우리 엄소영 위원님이 잠깐 언급하셨는데 CMS 2025년 104건이에요. 제가 알기로는 우리 9대 의원들 다 이거 하고 있거든요. 의원들 빼면 몇 명이….
영미

경영미복지정책과장

아, 이거는 신규….
오중

권오중위원

신규?
영미

경영미복지정책과장

네, 네. 신규로 들어온 건수.
오중

권오중위원

아, 신규. 그래요. 예를….
영미

경영미복지정책과장

그래서 전체 4,410명….
오중

권오중위원

예를 들어서 17년도 같은 경우 1,100건인데 갈수록 이렇게 줄어요. 뒤에 복지재단, 이거는 우리 과장님한테 말씀드리는 게 아니라 실무를 하는 복지재단 직원분들이 우리가 21억 정도 사업을 하는데 인건비가 11억이 넘어요. 운영비가, 복지재단. 그럼 여기에서도 뭔가 결과물을 도출해 내야 된다. 이런 것 좀 활발하게 하셔야지. 우리가 운영비가 11억이고 성금 들어오는 거는 21억이에요. 성금 들어오는 거 반 이상을 운영비로 쓰면 그거는 조금 직원분들이 CMS를 어떻게 하면 많이 좀 할까, 이것도 고민해 봐야 돼요. 신규 늘리는 거. 그거는 하나 말씀드리고…. 앉으세요, 국장님. 답변 안 하셔도 돼요. 그리고 또 한 가지는 우리가 지원사업 하는데 대상자들이 거의 다 수급자들이나 차상위 계층 이런 분들이죠?
영미

경영미복지정책과장

예, 예.
오중

권오중위원

실제 수급자나 차상위 분들은 정상적인 루트로 도움받을 게 있는데 문제는 뭐냐면 사각지대 분들이에요.
영미

경영미복지정책과장

예.
오중

권오중위원

이분들은 도움받을 데가 없어, 조건이 안 돼서. 그래서 저는 되도록이면 복지재단에서는 사각지대에 있는 분들한테 사업을 해줬으면 좋겠다.
영미

경영미복지정책과장

네.
오중

권오중위원

진짜 수급자나 이런 분들은 정상적으로 지원받을 수 있는 루트가 많아요. 그래서 사각지대에 있는 분들, 이런 분들을 위해서…. 여러 가지 사정 때문에 진짜 힘들고 어려운데 수급자가 아닌 분들이 있거든요.
영미

경영미복지정책과장

네.
오중

권오중위원

이 사각지대 분들, 그런 분들한테 도움의 손길이 있으면 좋겠다, 이런 말씀 드릴게요.
영미

경영미복지정책과장

네, 알겠습니다.
오중

권오중위원

또 한 가지, 얼마 전에 우리 복지재단 이사장님인가? 취임하셨죠?
영미

경영미복지정책과장

네, 네.
오중

권오중위원

언제 하셨죠? 8월 달인가? 얼마 안 됐죠?
영미

경영미복지정책과장

9월 1일 자로다가 새로운 이사장 취임하셨습니다.
오중

권오중위원

기회가 되면 한번 우리 복지문화 위원님들한테 한 번 좀 오셨으면 좋겠고….
영미

경영미복지정책과장

네.
오중

권오중위원

그래도 인사라도 한번 서로 상견례 했으면 좋겠고….
영미

경영미복지정책과장

예, 알겠습니다.
오중

권오중위원

복지재단 이사장이 되려면 복지재단 이사 중에서 이사장을 선출하게 되어 있나요?
영미

경영미복지정책과장

예, 맞습니다.
오중

권오중위원

제가 그분 약력을 보니까 2026년 6월 달에 이사가 됐고, 2026년 8월 달에 이사장이 됐어요. 그러면 이분을 이사장으로 하기 위해서 6월 달에 이사를 시키고 8월 달에 이사장을 한 거 아닌가, 저는 그렇게 추측이 되는데….
영미

경영미복지정책과장

아, 그렇게 오해하실 수 있는데요. 지금 이사가 총 19명 있는데 이사 중에서 이사장을 선출할 수 있는 게 맞는데 기존에 계신 분들이 모두 안 하시겠다고 고사하셔서 새롭게 3명 신규 새님이 선출되셨는데 그분 중에 하실 분이 이 박충현 이사장님이다 해서 전원 만장일치로다가 추대됐습니다.
오중

권오중위원

아, 그래요?
영미

경영미복지정책과장

네.
오중

권오중위원

그런데 서류만 봤을 때는 그런 추측을 할 수밖에 없겠더라고요. 그래서 한번 좀 뵙고 싶어요, 어떤 분인가.
영미

경영미복지정책과장

아, 알겠습니다.
오중

권오중위원

네, 이상입니다.

정선희위원장

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안건별로 의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6항 2026년 천안시복지재단 출연금(성과급) 동의안에 대하여 토론을 생략하고 제출한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있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6항 2026년 천안시복지재단 출연금(성과급) 동의안은 원안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 의사일정 제7항 2027년 천안시복지재단 출연금 동의안에 대하여 토론을 생략하고 제출한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있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7항 2027년 천안시복지재단 출연금 동의안은 원안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 회의 준비를 위해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1시 42분 회의중지

11시 43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합니다. 8. 2025 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예비비 지출, 기금결산 승인안 연석회의 개최 제안 동의의 건(위원장 제의)

11시 44분

의사일정 제8항 2025 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예비비 지출, 기금결산 승인안 연석회의 개최 제안 동의의 건을 상정합니다. 본 위원회로 회부된 2025년 회계연도 결산 승인안에 대하여 총괄 설명을 듣고자 행정보건위원회의 연석회의 제안에 대하여 동의를 구하는 사항으로 질의토론을 생략하고 의결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있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8항 2025 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예비비 지출, 기금결산 승인안 연석회의 개최 동의의 건은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오늘 의결된 안건은 의장님께 보고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복지문화위원회 제1차 회의를 마치겠습니다.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1시 45분 산회

무국

무국의회사

출석공무원 전문위원 박민애 사무직원 김선주 속 기 신혜리

출처 충남 천안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