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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곽동윤 의원 발언

제315회 제1차 의회운영위원회2026-10-13

곽동윤 의원 프로필 보기 →

채진기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15회 안양시의회(제1차정례회) 의회운영위원회 제1차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의정활동으로 바쁘신 중에도 오늘 회의에 참석하여 주신 우리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회의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사무직원으로부터 보고가 있겠습니다.
상우

남상우사무직원

사무직원 남상우입니다. 오늘 회의에서 다루시게 될 안건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지난 10월 2일 김정중 의원으로부터 대표발의된 「안양시의회 교섭단체 및 위원회 구성과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하여 심사하시겠습니다. 이어서 9월 22일 안양시장으로부터 제출되어 우리 위원회에 회부된 「2025회계연도 결산 승인의 건」 중 의회사무국 소관 사항에 대하여 예비심사하시게 되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채진기위원장

사무직원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오늘의 의사일정 제1항 「안양시의회 교섭단체 및 위원회 구성과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상정합니다. 먼저 「안양시의회 교섭단체 및 위원회 구성과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공동발의하신 김보영 위원님의 제안설명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김보영 위원님께서는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보영위원

존경하는 의회운영위원회 위원 여러분, 김보영 위원입니다. 김정중 의원님이 대표발의하고 저와 김서경 의원님이 공동발의한 「안양시의회 교섭단체 및 위원회 구성과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하여 제안설명드리겠습니다. (제안설명은 부록으로 갈음) 존경하는 의회운영위원회 위원 여러분, 이상 1건의 개정취지를 이해하시어 원안대로 심사 및 의결하여 주시기를 당부드리면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양시의회 교섭단체 및 위원회 구성과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의회운영위원회)

이상 1건 부록에 실음

채진기위원장

김보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이동한 전문위원님 나오셔서 검토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동한

이동한전문위원

의회운영위원회 전문위원 이동한입니다. 「안양시의회 교섭단체 및 위원회 구성과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하여 검토보고드리겠습니다. (검토보고는 부록으로 갈음) 이상으로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조례안 검토보고서 (의회운영위원회)

이상 1건 부록에 실음

채진기위원장

이동한 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순서입니다. 질의‧답변은 효율적인 회의진행을 위하여 일문일답식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유미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유미위원

일괄질의‧일괄답변이 아닌가요?

채진기위원장

조례는 일문일답으로 끝내고 그다음에 의회 결산과 관련된 거는 2호 안건으로 해서 진행할 예정입니다.

김유미위원

네, 네.

채진기위원장

네, 알겠습니다. 조례와 관련해서 집행기관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님, 네, 장명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장명희위원

지금 도시공사에 관한 소관 사업을 좀 조정하는 사항인데요. 개발사업, 주거복지사업, 도로시설 관리, 교통 사업이 사실은 저희 곽동윤 위원장님 계시지만 도시교통위원회 소관으로 오는 게 맞다고 생각해서 적절한 조례라고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

채진기위원장

장명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추가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네, 알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를 종결하고 토론을 생략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시므로 토론을 생략하고 바로 의결토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안양시의회 교섭단체 및 위원회 구성과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하여 원안대로 의결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시므로 원안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어서 의사일정 제2항 의회사무국 소관 「2025회계연도 결산 승인의 건」을 상정합니다. 정은정 의회사무국장님 나오셔서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은정

정은정의회사무국장

의회사무국장 정은정입니다. 제315회 안양시의회(제1차정례회)를 맞아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채진기 의회운영위원회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2025회계연도 세출결산 승인의 건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제안설명은 부록으로 갈음) 이상으로 의회사무국 소관 2025회계연도 세출결산 승인의 건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면서 앞으로도 효율적인 재정운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씀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5회계연도 세출결산 승인의 건 제안설명(의회사무국 소관) (의회운영위원회)

이상 1건 부록에 실음

채진기위원장

정은정 사무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이동한 전문위원님 나오셔서 검토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동한

이동한전문위원

의회운영위원회 전문위원 이동한입니다. 결산 개요, 결산 현황은 보고서로 갈음 보고드리겠습니다. (검토보고는 부록으로 갈음) 이상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5회계연도 결산 승인의 건(의회사무국 소관) 검토보고서 (의회운영위원회)

이상 1건 부록에 실음

채진기위원장

이동한 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순서입니다. 질의와 답변은 일괄질의 후 일괄답변을 듣도록 하되 답변이 미흡하거나 보충질의하실 사항에 대해서는 일문일답식으로 진행하고자 하오니 위원님들께서는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유미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유미위원

인사드립니다. 김유미 위원입니다. 첫 결산심사다 보니 질의 과정에서 다소 매끄럽지 않을 수도 있고 또 질의도 이해가 맞지 않는 부분도 있을 수 있으니 좀 양해 부탁드리고요. 명확하신 자료 제공, 답변으로 적극 그래도 협조해 주시길 바랍니다. 정은정 국장님께 세 가지 질의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세출예산 집행내역인데요 15페이지에 있습니다. 의원역량개발비입니다. 의원역량개발비는 ’25년도 예산 300만원에서 235만원 집행되고 한 22퍼센트 정도 남아 있는데요. 이게 찾아보니까 의원역량개발비가 법정교육 중심으로 진행되어 있더라고요. 그래서 AI 활용이나 정책트렌드 등 주제 다양화에 대한 요구도 저희 의원들 사이에서도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의회사무국의 의견은 어떤지 듣고 싶고요 또 올해 ’26년도 의원역량개발비 관련 집행내역하고 향후계획서 답변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세출예산 집행내역에서 16페이지에 ‘공정한 인사관리’ 부분인데요. 아까 설명해 주셨다시피 저희가 이번에 불용률 50퍼센트 이상인 예산항목이 전년도에 비해서, ’24년도에 비해서 3개에서 5개로 증가했는데 그중에서도 공무원 채용 시험수당 및 인성검사비는 전액 불용되었습니다. 그래서 공무원 채용 미실시 사유 제출 부탁드리고요 그리고 2026년도 채용계획도 부탁드립니다. 또한 찾아보니 사무관리비 세부내역에 인사위원회 참석수당은 12만원 집행되었는데 인사위원회의 대상 업무도 자료제출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마지막, 이건 제가 찾다가 잘 모르겠어서 질의드리는데요 19페이지의 결산검사 실시 관련 부분인데요. 「지방자치법」 및 지방자치단체의 ‘결산검사위원 선임 및 운영에 관한 조례’에 따르면 의회는 회계 및 재정 분야의 전문지식이 있는 자를 결산검사위원으로 선임하도록 법적으로 규정되어 있는데 제가 궁금한 게 결산검사 기간이 한 20일 정도로 알고 있어요. 그래서 그 비용에 대해서 좀 이해가 안 돼서, 결산검사위원님들 지급된 일비하고 수당 지급내역하고요 그리고 위촉 기준하고 위촉 시 애로사항 있는지 그거 자료제출 좀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채진기위원장

김유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추가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서경 부위원장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서경위원

안녕하십니까? 의원 되고 첫 결산심사라 저도 아까 김유미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떨리고 또 부족한 점이 있더라도 많은 양해 부탁드립니다. 게다가 우리 국장님이 계셨던 게 아니라 2025년도 두 국장님을 거치셨던 그런 사업들이시라 답변하시기가 상당히 곤란하실 수도 있겠지만 그럼에도 또 우리 직원분들이 많이 서포트해 주셔서 답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일단 제가 질의내용이 몇 개가 더 있는데요. 첫 번째로는 2025년 의정연수회, 의원세미나 실시계획 대비해서 실적을 좀 자세히 표로 만들어 주십시오. 일정과 또 참석의원 수가 어떻게 되는지, 집행내역은 어떻게 되는지 등을 표로 만들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불용액 중에 의원 국내여비 그리고 또 사무직원들의, 사무국의 국내여비 출장 관련해서 불용액이 좀 있어서 관련해서 그 건별 내역들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혹시 이렇게 출장을 하셨을 경우에 결과보고서가 있으면 ‘결과보고서가 있다’, ‘없다’로 답변 같이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세 번째는 불용액이 50퍼센트 이상인 부분에 있어서 또 질의 하나 드릴 것이 시민의견 청취 부분인데요. 시민의견청취 토론회가 세목으로 2개가 되어 있어요. 운영지원 그리고 출연자 사례금인데 두 부분이 전부 또 불용액 50퍼센트 이상이라 그 부분에 대한 집행내역도 보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네 번째입니다. 의원국외여비 관련해서 전용 결의서 있으신 부분들 부탁드리겠습니다. 또 지난 3년간의 정책지원관의 교육이수 현황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채진기위원장

김서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추가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장명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장명희위원

간단하게 몇 가지만 요청드리겠습니다. 의회사무국 성과지표, 성과보고서에 따르면 2년 치 주셨는데요 3년간 의회사무국 성과지표 목표‧실적‧달성률 주시고요 단위사업 단위까지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그 성과지표에 보면 의회 홈페이지 만족도 조사하시는데요 이거 결과보고서도 3년 치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효율적 의회운영’ 사업에 통계목에 공무원 교육여비 이거 관련해서도 세부 집행내역 주십시오. 그리고 같은 통계목에 의원역량개발비가 있는데요 이거 아까 김유미 위원님께서도 질의하셨는데 인정되는 교육기관의 범위를 좀 정리해서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의원정책개발비 세부 집행내역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채진기위원장

장명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황원영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황원영위원

집행내역 19페이지에 ‘열린의정 홍보’ 일반운영비 관련해서 ‘의회소식지 발간’에서 약 580만원 잔액이 발생했거든요. 그리고 뉴미디어 콘텐츠 제작‧운영에서도 한 670만원 정도 잔액이 발생했는데 그 잔액 발생사유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하나 더, 20페이지 행정광고 수수료 관련입니다. 예산이 2억원인데 전액 집행됐어요. 그래서 이거 행정광고 집행내역과 그리고 언론사별 통계자료 그리고 행정광고 집행 관련 평가자료 그리고 추경이 있었으면 추경 사유 제출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채진기위원장

황원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보영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보영위원

생각보다 여러 위원님들 질의가 많아 오전에 끝날 줄 알았더니 오전에는 못 끝날 것 같네요, 이 자료 하는 게. 저는 청소년의회 행사운영비하고 행사실비지원금 그 지출내역 부탁드리고요. 이렇게 보면 국내여비가 ‘효율적 의회운영’에 국내여비 또 ‘내실있는 의사운영’에 국내여비, 의정활동 국내여비, 기본경비 국내여비가 있어요. 그래서 이렇게 각 계마다 국내여비가 별도로 있고 또 기본경비에 국내여비가 잡혀 있어서 이게 불용이 50퍼센트가 넘지 않나. 이거를 좀 효율적으로 기본경비에 국내여비를 하든가 아니면, 꼭 속기사는 별도로 이렇게 해야 되는 건지? 국내여비 속에, 그 목 속에 쭉 일목요연하게 국내여비가 들어가는 방안은 없는 건지 한번 고민해서 이따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채진기위원장

김보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곽동윤 위원님은 사전질의 하신 건가요? 알겠습니다. 추가질의, 네.

곽동윤위원

추가질의라기보다는 이거는 나중에 답변서로 받을 필요는 없을 것 같아서, 혹시 국장님 지금 성과보고서 바로 보실 수 있나요? 근데 이게 아마 저희 의회사무국 것만 보실 것 같아서, 그러면 나중에, 이거는 제가 사전에 드린 질의는 아닌데 성과보고서 6쪽을 보시면 의회사무국 현원이 21명이라고 되어 있고 39쪽을 기준으로는 42명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왜 차이가 나는지? 사실 알 것 같으면서도, 그런데 이게 어쨌든 성과보고서 그 같은 책자 안에서도 숫자는 다르거든요. 그래서 어떤 이유인지는 좀 알 것 같지만 부서에서 혹시 이런 거는 또 수정할 여지가 있는지, 이건 서면까지는 아니고 나중에 구두로만 답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은정

정은정의회사무국장

네, 별도로 설명드리겠습니다.

곽동윤위원

그리고 제가 사실 질의를 좀 많이 드렸어요. 성과보고서, 집행내역서, 기타 나눠서 질의 개수를 아마 13개를 드렸거든요. 근데 오늘 질의해 주신 내용들 중에 상당수가 겹쳐서 같이 포함해서 답변해 주시면 좋을 것 같고요. 제가 조금 강조하고 싶었던 몇 가지만 추가로 말씀드리면 아마 홍보팀 업무일 것 같은데요. 의회에서 다양한 SNS 채널을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운영 플랫폼이 어떻게 되는지와 구독자 수를 비롯한 현황을 요청드린 거고요. 그래서 누적 조회수도 아마 옛날부터, 개설한 시기부터 지금까지의 누적조회수도 받으면 좋겠고, 그리고 혹시 ’25년도, 그래도 결산이니까 ’25년도의 실적과 또 ’26년 1월 1일부터 지금까지의 지표도 좀 나눠서 받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되는 범위 안에서 제출해 주시고 어려운 부분은 좀 따로 설명을 요청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번호로 아마 12번하고 13번으로 갔을 것 같은데 ‘의정활동을 전문적으로 지원하는 AI 서비스’라는 그런 질의를 좀 했는데 그거랑 연결해서 제가 정책지원팀의 운영 관련한 질의를 했습니다. 이게 사실 좀 다른 질의 같은데 어떤 취지로 연결되어 있냐 하면, 저희가 결산 때도 의견서를 나중에 채택을 하게 되는데요. 사무국장님께서 저희 직전 ’25년도에 실시한 결산 의견서를 혹시 다 읽어보셨는지는 모르겠지만 이 내용들을 사실 다 저희도 찾아가지고 읽기가 생각보다 쉽지는 않은데 저 같은 경우는 이번에 어쨌든 회의록을 좀 활용해 가지고 ’22년도부터 ’23회계연도, ’24회계연도에서 우리 운영위원회에서 어떤 결산 심사의견서를 냈는지, 그리고 제가 9대 의회 때는 전반기 때 운영위원이었기 때문에 제가 9대 전반기 때 발언했던 모든 내용들과 요지를 AI를 통해서 좀 정리를 해가지고 오늘 질의들을 정리한 거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의회 차원에서 의원의 역량을 길러주기 위해서도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그리고 또 우리 의원님들, 정책지원관분들께서 지원해 주시기 때문에 정책지원관의 활용능력도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아마 또 이전에 다른 분들도 얘기하셨지만 교육도 필요하고 저는 좀 시스템도 필요하다고 생각해서 그런 차원에서 질의를 드렸습니다. 그래서 부서에서 시간이 사실 막 넉넉하시지는 않겠지만 이런 취지를 최대한 반영해서 답변서를 제출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채진기위원장

곽동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제가 앉은 좌석에서 몇 가지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토론회 개최 질의드리려고 하는데요. 토론회 개최가 작년 10회 개최를 했는데 ’24년에 예산이 좀 부족해서 ’25년 예산을 늘린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최근 3년간 토론회 개최 현황과, ’26년도는 아마도 지금 예정이 있는 걸로 알고 있어요. 그래서 이 토론회 개최 예정 계획 그리고 ’27년도 예산계획도 함께 부탁드리겠습니다. 다음은 각 팀별로 이걸 좀 정리해 주셨으면 좋겠는데요. 여비와 사무관리비를 제외한 예산 20퍼센트 이상 불용액 사업에 대해서 ’27년도 예산편성 계획을 각 팀별로 정리해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다음은 제안설명인데요. 최근 3년간 결산 기준으로 이 제안설명서 제일 앞 페이지에 보면 세입‧세출 결산이 있어요. 그리고 바로 의회사무국이 세출결산으로 가거든요? 그런데 실제로 결산서를 보면 의회사무국에 세입이 있거든요. 그런데 지금 이 제안설명서에는 시 전체 세입‧세출은 있지만 의회사무국 세입이 빠져 있습니다. 그래서 최근 3년간 제안설명서의 이 세입내역을 좀 정리해 주시고 실제 세입이 있었는지 없었는지 여부를 함께 제출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24년, ’25년 의회사무국 세입 발생현황을 세부적으로 작성해 주시는데요, 아마도 본예산 때는 세입이 없었을 거예요. 그런데 부당이익 환수금이나 이런 것들이 추경으로 아마 편성돼서 세입 편성이 됐을 텐데 이거를 내용별, 시점별로 정리해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저는 질의가 여기까지고요. 아, 하나 더 있네요. 의장협의체 부담금이 저희가 100퍼센트 집행이 됐습니다. 그런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이후에 의장협의체가 아마도 개최가 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런데 우리 안양시의회는 부의장, 직무대리께서 참석을 하고 계신지는 모르겠어요. 그런데 우리 입장에서는 부담금을 아마 ’26년 초에 다 냈을 텐데 ’26년 지방선거 전과 후에 지금 어떻게 운영되고 있는지에 대해서도 사무국에 서면답변 요청드리겠습니다. 저는 질의 여기까지고요 추가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 잠시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14시면 좀 빠듯할까요? 14시, 그럼 30분? 네. 의정팀이 조금 쉽지 않을 것 같아요, 질의 내용이 많아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14시 30분까지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회의는 14시 30분에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위원님들의 질의에 대한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정은정 사무국장님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0시 34분 회의중지

15시 11분 계속개의

은정

정은정의회사무국장

의회사무국장 정은정입니다. 위원님들의 질의 순서에 따라 답변드리겠습니다. 김유미 위원님께서 올해 의원역량개발비 관련 집행내역 및 향후계획 자료 요청하셨습니다. 자료는 제출해 드렸습니다. 공무원 채용 미실시 사유 및 2026년 채용계획에 대해서 자료 요청하셨습니다. 자료는 제출해 드렸습니다. 인사위원회 대상 업무 자료 요청하셨습니다. 자료는 제출해 드렸습니다.

채진기위원장

국장님 잠시만요. 저희가 지금 이 답변이 거의 서른두 가지가 되는데 이거를 다, 위원님들 지금 다 보셨으니까요 위원님께서 양해해 주신다면 바로 일문일답으로 진행하려고 하는데요 위원님들 괜찮으실까요? 그럼 바로 일문일답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정은정 사무국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사무국장님의 답변에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유미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네」하는 위원 있음

김유미위원

국장님 답변서 준비하시느라고 고생 많으셨고요. 제가 의원역량개발비 같은 경우에 질의를 드린 이유가 2026년 2월에 올라온 업무보고를 보면 거의 교육이 법정교육 중심으로 되어 있더라고요. 이건 기본교육이고 필수교육이기 때문에 받아야 되는 교육이잖아요.
은정

정은정의회사무국장

네.

김유미위원

그래서 제가 생각하기에 개인적으로 의원들의 실제 의정활동에서 필요로 하는 수요자 맞춤형 교육으로 편성되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예산이 크게 증액되지 않은 범위 내에서 교육이 다양하게 바뀌려면 어떤 방법이 있을까 생각해 봤을 때 법정 필수교육을 집합교육으로 하지 않고 온라인으로 사이버교육을 하면 어떨까라는 생각을 한번 해봤어요. 요거 가능한지는 제가 잘 모르겠지만 방법 중의 하나로 한번 고려해 주셨으면 감사하겠고요. 의원님들이 다양하게, 특히 요구사항이 있었던 게 AI에 관한 교육 저희 의원님들도 같이 해달라는 부분이었는데 지금 보내주신 자료에 보니까 그 부분도 편성이 되어 있더라고요.
은정

정은정의회사무국장

저희가 시에다가 얘기를 해서 ‘11월 달에 저희를 별도로 좀 교육을 시켜 달라’ 그렇게 얘기를 했습니다.

김유미위원

감사하고요. 이제 앞으로도 이렇게 수요자 맞춤형 교육으로 다양하게 편성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연달아서 제가 질의했던 부분에 대해서 한번 여쭤볼게요. 공무원 채용시험 같은 경우에는 서면답변으로 충분히 이해가 됐고요. 인사위원회 같은 경우에도 공무원 채용이 진행되지 않았는데 사무관리비 중에 인사관리 사업비 중에서 지출항목이 있어서 이게 대상이 어떤 건지 궁금해서, 인사위원회 하는 대상 항목이 어떤 건지 궁금해서 질의드렸는데 이거 답변으로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결산검사 같은 경우 위원회 위촉 부분에 있어서 질의드렸는데 제가 앞에 질의드릴 때도 내역서상에서 금액이 궁금해서 질의드렸다고 했는데 아까 팀장님 말씀으로 들어보니까 저희가 진행한 예산 같은 경우에는 집행부 회계과에서 한다고 하더라고요.
은정

정은정의회사무국장

네, 그렇습니다.

김유미위원

그래서 제가 그 금액에 대해서 왜 의구심을 가졌는지 그건 해소가 됐는데 다만 제가 찾아보니까 이 위촉수당 같은 경우에 「안양시 결산검사위원 선임 및 운영에 관한 조례」에 한해서 지정이 되더라고요, 금액이. 근데 보니까 이게 이천십,
은정

정은정의회사무국장

’15년도.

김유미위원

’15년도. 벌써 11년 전에 꽤 오래전 수당으로 이게 제한이 되어 있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생각하기에는 이 결산검사가 안양시 한 해 예산이 어떻게 적정하게 집행되었는지, 이게 굉장히 중요한 절차잖아요. 그리고 이 위원회가 만들어지고 결산검사 하는 위원회 활동하는 시기가 대략 어느 정도이죠?
은정

정은정의회사무국장

4월 정도 됩니다.

김유미위원

4월이죠?
은정

정은정의회사무국장

네.

김유미위원

4월에서 5월까지로 정해져 있잖아요.
은정

정은정의회사무국장

5월 초 정도까지요.

김유미위원

네. 그래서 이 시기면 세무사나 회계사들이 굉장히 바쁜 시기잖아요.
은정

정은정의회사무국장

네, 맞습니다.

김유미위원

그리고 저희 지자체 예산규모가 2015년도하고 또 현재 2026년도하고 예산규모 자체가 틀리잖아요. 막 특별회계니 기금이니 너무 재정구조가 복잡해지고 검토해야 되는 양이 굉장히 늘어나서 개인적으로 고강도의 노동이라고 생각해요, 2015년도보다는. 그래서 개인적으로, 저희가 전문가 눈으로 엄격하고 객관적으로 또 제대로 살펴보려면 위촉된 전문가 위원님들의 수당도 현실화될 필요가 있지 않나 싶어서 질의드렸고요 이 부분 한번 고려해 주시기 바랍니다.
은정

정은정의회사무국장

저희도 타 시군을 보니 특례시 같은 경우는 규모가 좀 틀리다 보니까 그쪽에는 20만원 정도로 하더라고요, 1회에. 근데 저희 같은 경우는 또 우리 규모에서는 다들 그 정도 15만원 선이에요. 그러다 보니까 저희만 특별히 올리기가 뭐하긴 한데 일단은 집행부에 건의는 해 보겠습니다.

김유미위원

네,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채진기위원장

김유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장명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장명희위원

자료 작성하시느라, 짧은 시간에 방대한 자료 작성하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먼저 제 성과지표 질의를 드렸는데요. 여기 ‘효율적인 의정활동을 위한 의원 역량성 제고’ 관련 지표에 측정산식이 ‘의원세미나 만족도 조사’예요. 그래서 이 세미나가 어떤 세미나를 하는 건지? 왜냐하면 저희가 교육 들으면서도 만족도 조사를 꽤 하잖아요. 그걸 취합해서 합산하시는 건지?
은정

정은정의회사무국장

저희가 개최하는 세미나로 알고 있습니다.

장명희위원

그러니까 이렇게 합동 세미나 말씀하시는 거예요?
은정

정은정의회사무국장

저희 같은 경우 의원세미나만.

장명희위원

그러니까 의원 합동세미나, 그러니까 가서 듣는 교육이, 전체 의원
은정

정은정의회사무국장

아니, 여기에서 우리가 하는.

장명희위원

여기에서 꽤 많은 세미나를 하잖아요.
은정

정은정의회사무국장

저희는 많이 안 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3회 정도 예산이 편성이 돼서 금년도에는 2회 정도 운영한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장명희위원

그러면 운영할 때마다 만족도 조사를 하시잖아요. 그 조사결과를 합산하셔 가지고 평균을 내시는 거죠?
은정

정은정의회사무국장

네, 그렇습니다.

장명희위원

제가 보기에는 이 실적이 2023년도에 88점, 2024년도에 87.5, 2025년도에는 굉장히 높아요. 96점인데 지금 목표는 아직 70점대에 머물러 있거든요? 그래서 이건 목표를 조금 상향하시는 게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은정

정은정의회사무국장

적극 반영, 항상 목표가 상향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저희도 좀 상향하겠습니다.

장명희위원

목표 상향이 조금 보수적이에요, 제가 보니까. 의정활동 지원 성과지표 같은 경우는 2024년도에 목표가 70이었는데 ’25년에 100으로 확 올랐거든요. 그거에 반해서 의원세미나 만족도 조사는 목표가 그렇게 오르지 않았어요. 그래서 이것도 궁금하네요.
은정

정은정의회사무국장

’26년도에는 그 부분을 반영해서 많이 목표를 올렸습니다.

장명희위원

’26년도 목표는 어느 정도 되실까요?
은정

정은정의회사무국장

88 정도.

장명희위원

88점?
은정

정은정의회사무국장

네.

장명희위원

전향적으로 올리셨다고 생각은 됩니다. 그리고 홈페이지 만족도 조사 관련해서 지금 설문조사를 해서 점수를 산출하고 계신 거죠?
은정

정은정의회사무국장

네, 그렇습니다.

장명희위원

설문조사를 이렇게 기간을 정해놓고 하시는 걸까요?
은정

정은정의회사무국장

네, 기간 정해놓고 하고 있습니다.

장명희위원

기간을 정해놓고 홈페이지 방문하시는 분들한테 이렇게 팝업이 뜨게 해서 설문조사?
은정

정은정의회사무국장

네.

장명희위원

사실은 어떻게 보면 참여하신 인원이 많지는 않아요.
은정

정은정의회사무국장

네, 맞습니다.

장명희위원

그리고 연령대도 사실 몰려 있거든요? 30에서 40대, 50대 직장인. 그래서 이 홈페이지 만족도 조사 같은 부분은 참여인원을 다각화하는 방안을 고민하셔야 될 것 같은데. 예를 들면 우리 청소년의회 같은 거 하잖아요. 그때 왔던 아이들한테 좀 해보라고 해도 될 것 같고 의회를 방문하시는 분들을 활용해서 만족도 조사, 어쨌든 고관여층이시니까.
은정

정은정의회사무국장

아, 예.

장명희위원

그리고 의회에 자주 출입하시는 기자분들한테도 해봐도 좋을 것 같고 좀 다각화하는 방안을 고민해 주시기 바라고요. 또 홈페이지 건은 아닌데 사실 저희 ‘안양시의회’를 네이버에 치면, 다른 의회들은 무슨 시의회, 의왕시의회도 그래요. 치면 밑에 ‘주요 알림’으로 해서 그 의회가 낸 보도자료나 주요 알림, 동정 같은 게 나오는데 저희 안양시의회는 ‘안양시의회’ 치면 그냥 딱 그것만 나와요. 그것도 조금 수정하셔야 될 것 같고, 나무위키 같은 경우도 ‘안양시의회’ 나무위키를 들어가 보면 아직까지도 10대로 전환이 안 되고 9대에 머물러 있어요, 소개들이. 그래서 그런 점들도 홍보팀에서 반영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은정

정은정의회사무국장

위원님 말씀 적극 반영해서 개선해 나가겠습니다.

장명희위원

국장님, 그리고 의원역량개발비 관련해서 사실은 의원님들이 도움이 되는 정말 효율적인 교육을 많이 받으셨으면 하는 생각이에요. 그래서 이 인정되는 교육기관을 제가 여쭤본 거고, 의원들이 ‘내가 이 기관에서 교육을 받고 싶다’ 하면 온라인 같은 것도 다 인정이 되나요? 온라인교육 같은.
은정

정은정의회사무국장

온라인교육도 충분히 인정될 것 같은데 제가 그거는 확인은 안 해 봤지만 그걸 저희가 확인해서,

장명희위원

그래서 여러 가지 온라인 사이트들이 있잖아요. 그러면 아무거나 다 인정이 되는지?
은정

정은정의회사무국장

여기에 보면 법정 필수교육을 비롯해서 예산‧결산 심의, 조례 입법, 그런 조금은 그래도 의원님의 의정활동과 연계돼야 되지 않을까. 제가 아직 그건,

장명희위원

예를 들면 의정활동과 연계된다고 하면 외국어라든가 그런 역량들 있잖아요. 그런 것도 어떻게 보면 의원 역량개발로 인정이 되는지?
은정

정은정의회사무국장

그거는 제가 지금 답변은 못 드리고요 알아봐서 최대한 하실 수 있는 방향으로 좀 알아보겠습니다.

장명희위원

그리고 역량개발 관련해서 다른 의회들은 의원들이 몇 명 이렇게 꾸려서 강사를 불러서 교육을 받고 이런 것까지 지원을 해주더라고요.
은정

정은정의회사무국장

그 부분도 제 생각에는 나쁘지 않은 저기니까 저희가 적극 검토 좀 해보겠습니다.

장명희위원

관심 있는 분야가 있으면 의원들 몇 명이 모여서 이렇게 찾아가는 교육처럼 서비스받을 수 있는 그런 것까지 감안해서 검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은정

정은정의회사무국장

네.

장명희위원

이상입니다.

채진기위원장

장명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추가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서경 부위원장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서경위원

짧은 시간 답변 준비하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제가 장명희 위원님이 말씀 주신 거에서 조금만 더 말씀을 보태면서 질의를 이어나가고자 합니다. 일단 홈페이지 만족도 조사 같은 경우에는 지속적으로 만족도 조사의 실효성에 대해서 지적을 좀 받으셨던 걸로 알고 있고요. 이번에 만족도 조사 내용도 보니까 36명이 설문조사 하셨더라고요. 그래서 이렇게 금방 말씀 주셨던, 장명희 위원님이 말씀 주셨던 내용들 플러스해서 어떻게 보면 작은 이벤트라도 하셔서 이 홈페이지를 좀 활성화시키시는 방안이 좋겠다라고 생각이 드는 게, 저는 사실 행사에 나가서 그날 바로 의원들의 사진들을 보내주시는 홍보팀의 이런 정성과 그런 마음 씀씀이가 정말 항상 너무나도 감사하거든요. 그렇게 열심히 일하시는 부분에 있어서 그만큼의 칭찬을 못 받는 거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어서, 그것이 정량적으로 나오는 부분은 이런 홈페이지 만족도 조사밖에 없다는 부분은 조금 안타깝긴 하지만 그래도 연결시켜서 좀 더 적극적인 그런 집행을 하셨으면 좋겠다는 그런 생각이 듭니다.
은정

정은정의회사무국장

저도 사실은 ‘홈페이지를 방문해야지 평가를 하지’ 그 생각을 했는데 장명희 위원님께서 되게 좋은 제안이신 것 같아요. 어디 이렇게 단체라든지 거기에다가 좀 부탁을 해서 할 수 있게, 방문을 대부분 분들은 안 하시잖아요. ‘방문을 해서 평가 좀 해 달라’ 그런 부탁을 하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좋은 제안인 것 같습니다.

김서경위원

의회의 홍보가 비단 홈페이지만 있는 것은 아니지만 여러 가지 유튜브 채널들이랑, 그리고 위원님들도 그 건에 관련해서 아까 또 질의를 하신 것으로 알고 있어서 답변을 해 주시긴 하겠지만 여러 가지 정보들이 있고 우리 시민들이 비록 몰라도 많은 부분들이, 의회가 이렇게 열심히 일하고 있다라는 것을 보다 적극적으로 홍보해 주시는 그런 장으로 삼아주셨으면 좋겠다라는 그런 차원으로 말씀드렸습니다.
은정

정은정의회사무국장

네, 알겠습니다.

김서경위원

이제 제 질의에 대해서 몇 가지만 보충질의를 조금 드리겠는데요. 제가 지금 질의드렸던 내용들은 이번 결산서를 보다 보니까 집행률은 94.8퍼센트 이상으로 집행률 자체는 좋지만 불용액의 세부적인 내용들을 보니 의원 역량 강화라든지 아니면 직원 교육이라든지 이런 부분, 꼭 써야 할 돈을 하지 못한 것이 아닌가라는 그런 생각이 들어서 오늘 질의가 좀 많았었습니다. 그런 점에서 좀 전에 우리 장명희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던, 예를 들어 의원 세미나 같은 경우에도 세미나 비용은 일단 불용액으로 남아 있어요, ’25년도 결산이. 그런데 의원들 전체로의 세미나가 아니라 일부 의원들께서 ‘이런 강사님을 초청해서 좋은 강의를 들었으면 좋겠다’ 하는 부분들도, 기왕에 남겨진 예산을 그런 데 쓰면 좋겠다라는 그런 생각이 조금 듭니다, 국장님. 또 하나 의정연수회 같은 경우에도 지금 내역을 보니까 그냥 1박 2일의 단기성 행사에 조금 머물렀더라고요. 하지만 이 의정연수회도 말 그대로 연수잖아요. 그러면 조금은 더 세부적으로 연수라는 이름으로 여러 가지의 활동들을 할 수 있을 것 같거든요. 그 부분들도 조금은 더 알뜰하게 썼으면 좋겠다라는 그런 생각이 듭니다. 국장님 이런 부분에 있어서 2027년도의 계획을 조금 더 촘촘하게 세워주셨으면 좋겠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은정

정은정의회사무국장

위원님 의견 반영해서 더 알차게 세워보겠습니다.

김서경위원

그리고 또 하나 말씀드릴 거는 직원들, 우리 곽동윤 위원님도 그렇고 저도 그렇고 정책지원관에 대한 교육 부분을 조금 질의를 드렸고, 그래도 정책지원관 교육이 예년에 비해서 상당히 많이 늘어나셨더라고요. 오늘 온라인교육, 오프라인교육도 많이 가시고 하셨는데 지금 현재 정책지원관 교육에 대해서 국장님 어떻게 직원들에게 이런 기회를 주시는지 조금 궁금한데 말씀 주실 수 있으실까요?
은정

정은정의회사무국장

저희가 기관 같은 데에서 교육이 있다고 공문이 옵니다. 그러면 정책지원관 본인들이, 희망하는 직원들이 요청을 해서 가고 있습니다.

김서경위원

교육 말고도 또 특별하게 우리 정책지원관뿐만이 아니라 우리 직원들 교육은 어떠세요?
은정

정은정의회사무국장

직원들 교육도 마찬가지입니다.

김서경위원

타시의 예를 보니까 교육도 그렇고 국내여비도 조금 남아 있어서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국내여비 같은 경우에도 의원들의 국내여비도 조금 남아 있고 그리고 우리 직원들의 국내여비도 좀 남아 있어서 내역을 달라고 말씀을 드린 건데요. 타시의 경우에 의원들이 정책지원관과 함께 벤치마킹을 간다든가 출장을 간다든가 하는 그런 경우도 있고요. 단순히 우리 의회사무국 직원분들이 그냥 의정활동의 보조 또는 지원으로써 출장을 간다라기보다 어쨌든 조금은 더 적극적으로 의원들의 활동들을, 의원들도 적극적으로 선진 사례를 배우고 그럴 때 정책지원관 또는 우리 직원분들이 함께 가셔서 같은 것을 함께 보고 더 나은 의회의 방향을 또 더 나은 정책의 방향을 같이 아이디어를 내는 데 함께했으면 좋겠다는 그런 생각이 들거든요. 그런 부분으로도 우리 의원님들도 그렇지만 의회사무국에서도 좀 적극적으로 그런 내용들을 검토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 사무국장님 하실 말씀 있으실까요?
은정

정은정의회사무국장

국내여비를 그렇게 벤치마킹에 다 풀어야 될지 그 부분은 조금 더 검토가 필요하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저희가 한 번 더 검토해 봐서 가능하면 할 수 있다면 그런 기회를 제공해서 좋은 사례 같은 거를 가서 배워온다든지 그러면 좋을 것 같습니다.

김서경위원

벤치마킹뿐만이 아니라 그냥 현장실사라든지 이런 부분들도 국내여비 출장비에도 들어가기는 하더라고요. 그래서 함께 말씀드리는 부분입니다.
은정

정은정의회사무국장

그런 부분은 어려울 건 없습니다. 다만 우리가 그걸 제안하기보다는 의원님이 정책지원관하고 갈 거기 때문에, 의원님들께서 어디를 가자 그러면 같이 그 부분을 저희가 좀 서포트해 드릴 수 있는 그런 부분은 충분히 있습니다.

김서경위원

이런 부분들로 의회사무국과 우리 의원들이 함께 공생하는 그리고 제대로 소통하는 그런 기회로 삼았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함께 노력하겠습니다.
은정

정은정의회사무국장

네. 감사합니다.

김서경위원

이상입니다.

채진기위원장

김서경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추가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곽동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곽동윤위원

의회사무국에서 답변서 작성하시느라 수고 많으셨고요. 제가 질의를 많이 드리긴 했는데 사실 아직 못 받은 답변서도 있어서 그거는 추후에 따로 보고를 해 주시면 좋겠고요. 지금 답변 순서는 제 것만 따로 빼느라 약간 순서가 바뀔 수 있는데 제가 말씀을 드리고 하나씩 추가로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일단은 토론회 관련해서 말씀드리고 싶었던 거는 저희가 ’24년부터 토론회 제도가 좀 더 활성화되면서 ’24년에 다섯 분이 했고 ’25년에는 열 분 이런 식으로 점점 확대되는 기조였다가 사실 저희 10대 의회가 시작되고 나서는 토론회가 지금 예정되어 있다고 했는데 아직까지 개최된 적은 없었습니다. 혹시 의회사무국 차원에서 저희 의원들에게 이 토론회 운영에 대한 안내를 공식적으로 한 적이 있었나요? 제 생각에는 없었을 것 같거든요? 저도 따로 받지는 못하고 그냥 9대 의회 때 경험으로 올해도 있겠거니 정도로 생각을 했었고 그리고 사실 예산편성이 어떻게 되어 있는지는 정확히 알지는 못했습니다. 그래서 사실 오늘 결산을 통해서 저희 의회운영위원분들을 중심으로 토론회에 대해 인지도 하고 이렇게 1년에, 지금 예산 기준으로는 어쨌든 의원 한 분당 최소 한 번씩 할 수 있는, 그렇게 예산을 배정하신 거잖아요.
은정

정은정의회사무국장

네, 150만원 정도 했습니다.

곽동윤위원

그래서 올해는 조금 빠듯할 수 있겠지만 최소한 ’27년도부터는 저희 20명 의원 모두 충분히 이렇게 토론회를 여실 수 있도록 이 제도에 대해서 아셨으면 좋겠다는 차원에서 저는 질의를 드렸고요.
은정

정은정의회사무국장

네. 더 홍보해서, 그리고 1월 달에 한 번 개최가 됐고 그다음에 10월하고 11월에 한 건씩 두 건이 계획에 있습니다. 저희가 안내를 더 많이 하겠습니다.

곽동윤위원

토론회를 담당하는 부서는 정책지원팀이 맞나요?
은정

정은정의회사무국장

네, 맞습니다.

곽동윤위원

해서 특히 정책지원관이 있는 분들은 정책지원관을 중심으로, 그런데 사실 저도 지금은 제 정책지원관님은 안 계시다 보니까 이런 부분까지 고려해서 일괄 토론회에 대한 안내를 한번 공식적으로 해 주시기를 요청드리겠습니다.
은정

정은정의회사무국장

네, 알겠습니다.

곽동윤위원

그래서 토론회는 이런 부분을 말씀드리고 싶었고요. 공무원 채용도 이미 앞에서 김유미 위원님께서도 질의를 해 주셨는데 제가 그래도 조금, 여기 자료에 사실 있는 부분은 아니라서, 그리고 벌써 지나간 일이지만 어쨌든 불용된 이유는 안양시의회 인사위원회에서 채용기간 연장이 결정돼서 미실시했다고 답변서를 써주셨습니다.
은정

정은정의회사무국장

네, 맞습니다.

곽동윤위원

그러면 혹시 그 미실시한다는 결정이 언제 됐는지 지금 바로 답변 가능하실까요?
은정

정은정의회사무국장

저희가.

곽동윤위원

아마 지금 가진 자료에서는 없을 것 같아서, 그러니까 질의하려던 의도는 만약에 이 결정이 좀 빨리 됐다면 2차 추경이나 9월 추경 같을 때 감액을 할 수도 있지 않았을까, 이런 부분에 확인을 좀 해보려고 했던 건데 혹시 답변이 가능하신가요?
은정

정은정의회사무국장

정책지원관 계약기간이 저기 하는 시점이 조금씩 달라 갖고 삭감하기에는 조금 애매했던 것 같습니다.

곽동윤위원

근데 일정 부분 또 예측이, 물론 갑자기 면직하는 분까지는 어쩔 수 없지만 일정 부분 예측이 가능한 부분도 당연히 있기 때문에 매년 초에, 그러니까 매년 신규충원 계획을 세우시는 거잖아요. 그래서 이런 부분을 좀 감안해서 최대한 불용되지 않도록 혹은 만약에 충원을 안 하게 되더라도 적시에 감액할 수 있는 구조가 됐으면 좋겠다는 차원에서 질의를 드렸고요. 이 부분은 ’26년도 지금 상황은 사실 어떤지 정확히 모르겠지만, 이미 근데 올해는 채용할 인원은 다 채용된 거 아닌가요?
은정

정은정의회사무국장

네, 됐습니다.

곽동윤위원

그래서 ’27년도 계획을 세울 때 방금 말씀해 주신 그런 계약기간 등을 좀 잘 판단해서 불용액이 ’27년도에 발생하지 않도록 미리 계획을 잘 세워달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열린의정 홍보’ 잔액 관련해서도 의회소식지는 저도 이제 좀 이해가 됐고요. ‘뉴미디어 콘텐츠 제작 및 운영’이 예산액이 3천 200만원인데 집행잔액이 670만원 정도 발생했습니다. 근데 제 개인적으로는 이 발생사유가 조금 썩 납득이 되는 답변은 사실 아니거든요? ‘뉴미디어 콘텐츠는 창작물의 특성상 제작 내용과 방식에 따라 소요비용이 달라 사전에 정확한 집행액을 예측하기 어려워 집행잔액이 발생했다’ 했는데 이게 냉정하게 말하면 계획이 좀 부족했다라고도 사실 들릴 수 있는 답변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지금 뒤에 보면 사실 어떤 집행을 했는지를 넣어 주셔서 저도 촬영했던 기억이 나는데, 제가 이 뉴미디어 콘텐츠 관련해서 질의한 내용은 사실 뒤에 질의드린, 제가 안양시의회 SNS 채널 질의를 드렸었잖아요. 그거랑도 좀 연결이 되거든요. 결국에는 이렇게 꽤 적지 않은 돈을 들여서 찍은 영상자료들이 결국에 뿌려지는 거는 우리 안양시의회 유튜브라든지 그리고 지금 페이스북하고 인스타그램 운영한다고 3개 답변을 주셨는데 여기에 플랫폼마다의 특성이 좀 다르기 때문에 아마 유튜브로 올라갈 때 소위 말하는 요즘 말하는 롱폼이냐 숏폼이냐에 따라 달라질 수도 있고 페이스북 역시 페이스북에 어울리는 스타일이 있고 인스타그램도 인스타그램에 어울리는 스타일이 있어서, 이런 계획들이 이 뉴미디어 콘텐츠를 만들 때 이미 계획에 반영돼 가지고 불용액을 줄이는 것도 중요하고 그리고 이 콘텐츠들이 실질적으로 우리 의회에서 운영하는 SNS 채널에 어떻게 연계해서 할지까지 계획 단계에 들어가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저번에 했던 ’25년도에 집행했던 이 콘텐츠들이 그런 고려를 다 했냐를 지금 따지려는 건 아니고 향후에 ’27년도에, 저희 미디어 담당관님이 또 새로 이제 오셨잖아요. 그래서 새로 오신 담당관님 통해서 홍보팀장님을 비롯한 홍보팀이 이런 좀 연계해서 계획을 신중하게 잘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SNS 채널 운영을 여쭤본 것도 나쁜 의미가 아니고 사실은 뭔가 노출이 확실히 많아진 것 같아서 질의를 드렸던 거거든요. 근데 수치로 봤을 때, 물론 연말까지 안 가서 약간 여지가 있지만 페이스북 같은 경우는 사실 대폭 늘어난 걸로 보이고 유튜브는 아마 올해 행감과 예산을 지나면 ’25년 수준 혹은 아마 그 이상으로 넘어갈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그래서 이 SNS를 통해서 노출되는 양이 적지 않기 때문에 꾸준히 일단 느는 추세에 대해서는 홍보팀에서 수고가 많으시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그리고 SNS와 약간 별개로 아까 김서경 위원님도 말씀해 주셨지만 홍보팀에서 요즘에 10대 의회 되고 의원 개인으로서 좀 체감이 되는 부분은 사진 부분이거든요. 그래서 실질적으로 저희가 개인 사진을 저희 자체 각자 홍보하는 데 쓰기에 상당히 많이 개선된 부분이 있어서 그 부분은 홍보팀의 노고에 감사하다는 말씀도 드리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이런 종합적인 부분들을 잘 관리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계속 말을 되게 많이 했지만 답변서 못 받은 부분에 대해서는 몇 가지 그냥 구두로 의견만 남기고 향후에 혹시 답변서 추가로 좀 작성하실 때 참고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제가 성과보고서에 인원, 현원 다른 부분 말씀드렸는데 결국에는 사실 파견근무에 대한 부분이잖아요. 그래서 다른 요청이라기보다는, 그러니까 성과보고서 6쪽은 전체 본청과 있으니까 어쩔 수 없겠지만 저희 의회사무국이 있는 페이지에는 예를 들어 ‘파견’이라는 구분 정도 그냥 한,
은정

정은정의회사무국장

아, 구분 정도.

곽동윤위원

네. 그런 정도만 추가되면 괜찮지 않을까.
은정

정은정의회사무국장

네, 알겠습니다.

곽동윤위원

그래서 향후 내년 결산자료가 나올 때는 좀 사소할 수도 있지만 그런 부분이 반영되었으면 좋겠고요. 그리고 AI 관련한 질의를 드린 이유도 이게 정책지원관하고도 사실 연결되는 부분입니다. 정책지원관 분들 중에서도 AI를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많이 활용하시는 분도 있고 아마 좀 편차가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또 시대의 흐름과 자료를 분석하는 입장에서는 사실은 쓰고 안 쓰고의 차이가 저는 너무 크다고 생각하거든요.
은정

정은정의회사무국장

그렇죠, 예.

곽동윤위원

격차가 크기 때문에 사실은 AI를 적극적으로 저희 의원들도 활용해야 된다고 생각하고 정책지원관분들도 본인들의 역량개발과 적극적인 의원의 의정활동을 지원하기 위해서라도 좀 더 체계적으로 교육이 필요하다는 공감대는 다 있을 것 같고요. 다만 이거와 병행해서 제가 이번 결산은 아니고 아마 행감 때 조금 더 디테일(detail)하게 다뤄보려고 하는데 AI를 활용한 윤리교육 그리고 데이터의 보안 이런 부분이 사실은 아직 우리 의회뿐만 아니고 집행부도 공백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을 어떻게 보완하면 좋을지 저 역시도 공부하고 조심스럽게 쓰는데 이런 부분은 좀 향후에 제안 방식으로 우리 안양시의회 운영을 점검하면서 하려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그래서 이런 고민들을 하고 있는 거를 미리 사무국에서도 고민해 주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의견을 남깁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저희 주요 행사계획, 의정팀에서 아마 3층에서 저희 단톡방에 올려주시잖아요? 그런데 그게 엄밀히 말하면 의장님 개인 일정표가 아니고 주요 행사계획, 우리 의원들이 알아야 되는 주요 행사를 알려주는 기능으로 알고 있고 그리고 그걸 참고해 가지고 저희도 놓친 일정들을 확인하는데 사실 조금 최근에 누락된 일정이 몇 개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의장님의 참석 여부와는 좀 별개로 의회 차원으로 만약에 접수된 일정이 있다면 최대한 그 주간계획에 담아주셔서, 그래서 저희 20명 의원님들이 최대한 ‘몰라서 뭔가 못 갔다’ 이런 얘기는 좀 듣지 않을 수 있도록, 이건 아마 의정팀 업무이지 않을까 싶은데 잘 좀 챙겨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혹시 국장님 하실 말씀 있으신가요?
은정

정은정의회사무국장

아닙니다. 더 잘 챙겨서 의원님들 활동에 지장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곽동윤위원

그래서 아까 제가 사실 드리고 싶은 말씀은 빠르게 다 드렸고요. 오늘 제가 못 받았던 답변서는 추후에 따로 한번 제출해 주시고 또 설명도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은정

정은정의회사무국장

네, 알겠습니다.

곽동윤위원

이상입니다.

채진기위원장

곽동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추가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황원영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황원영위원

국장님, 의회소식지가 ’24년도에 1천 500부에서 1천 부로 줄어들었잖아요?
은정

정은정의회사무국장

네, 그렇습니다.

황원영위원

이게 홍보 효과가 있어요?
은정

정은정의회사무국장

의회소식지요?

황원영위원

네.
은정

정은정의회사무국장

저희가 많이 SNS가 발달이 됐고 인터넷이 저기 됐지만 또 책자를 좋아하시는 분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황원영위원

어디에 배포가 되죠?
은정

정은정의회사무국장

저희 기관에 배포하고요 또 의원님들한테도 드리고 또 의회에도 비치해서 오시는 분들한테 드리고 그렇습니다.

황원영위원

일반인들한테는 이렇게 배포되고 그런 거 없죠? ‘우리안양지’처럼.
은정

정은정의회사무국장

아니요, 배포는 됩니다.

황원영위원

그래요?
은정

정은정의회사무국장

개인 구독자가 한 300명 정도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황원영위원

아, 그래요? 근데 요즘은 조금 전에 국장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 콘텐츠 쪽이 이렇게 많이 활성화돼야 되잖아요.
은정

정은정의회사무국장

네, 맞습니다.

황원영위원

그런데 그게 그 방법에 따라서 비용도 좀 비싸지고 그렇잖아요. 그러면 이거를 비용을 좀 조정할 필요가 있지 않나라는 생각이 드는데 어떠세요, 국장님?
은정

정은정의회사무국장

그런데 의회소식지를 없애지 않는 한 이 정도는 최소비용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황원영위원

그래요?
은정

정은정의회사무국장

네. 더 줄면 이게.

황원영위원

기존에 해왔던 거기 때문에 그런가요?
은정

정은정의회사무국장

네. 책자로 간다면 그 정도 예산은 최소한의 예산이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듭니다.

황원영위원

알겠습니다. 여하튼 간에 고생 많으신데, 오늘도 다들 그냥 답변 준비하시느라고 점심식사도 못 하시고 고생하셨는데 하여튼 간에 이 부분은 콘텐츠가, 앞으로 홍보지는 기본으로 간다고 하지만 이 부분을 좀 중점적으로 더 활성화시켜서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은정

정은정의회사무국장

네, 그렇습니다, 네네.

황원영위원

이상입니다.
은정

정은정의회사무국장

감사합니다.

채진기위원장

황원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보영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보영위원

오늘 점심이라도 제대로 드셨나 모르겠네. 고생하셨어요. 청소년의회를 제가 이렇게 봤는데요 이거 청소년의회를 상임위원들이, 어떤 분이 청소년 상임위원회가 돼요?
은정

정은정의회사무국장

그러니까 청소년들이 상임위원처럼 해서 활동을 하는 겁니다.

김보영위원

그러니까 자기네들이 자체 청소년이 상임위원들이 돼 갖고 하는 거예요?
은정

정은정의회사무국장

네, 하듯이 하는 거죠.

김보영위원

그러면 이 청소년들한테 강사수당을 얼마를 이렇게 지급을 하는 거예요?
은정

정은정의회사무국장

청소년한테 강사수당을 주는 건 아니고요 일차적으로 청소년한테 교육할 강사를 해서 교육을 시킵니다. 의회가 어떤 곳이고 뭐 그런 부분.

김보영위원

그럼 강사가 어떤 분이 되는 거예요?
은정

정은정의회사무국장

강사는 보통, 저도 관양고등학교 하는 데 한번 가봤습니다. 근데 청소년 대상으로 하는데 강사가 법부터 이렇게 해서 다 조례까지 그런 것까지 설명을 다 하고 그런 식으로 의회를 이렇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교육을 시키더라고요.

김보영위원

이게 제가 어린이의회나 청소년의회를 왜 얘기드리냐 하면 인원이 16명이에요, 청소년의회도. 어린이의회도 한 12명인가밖에 안 되고. 이 16명이 관내 초중고인지 어떤 저기인지 모르겠지만 이 저기를 위해서, 꼭 인원으로 따지는 건 아니지만 하려면 진짜 청소년의회를 홍보를 많이 해서 이 강사료도 그렇고 예산이 들어가는 것만치 좀, 진짜 청소년의회답게 인원도 그렇고 해야지 16명 해놓고 여기서 또 강사 초빙하고 개원식에 다과 구입, 상임위원회 회의 간식 구입, 또 간식 구입, 청소년 모의 본회의 다과 구입.
은정

정은정의회사무국장

아니, ’25년도에 위원님들께서 지적을 해서 ’26년도부터는 학교를 대상으로 해서 방식을 바꿔서 하고 있습니다.

김보영위원

그럼 이거는 이런 방식으로 안 한다고 그냥 넘어가면 되는 거예요?
은정

정은정의회사무국장

네, 네.

김보영위원

알겠습니다. 잘하셨어요, 그거는.
은정

정은정의회사무국장

감사합니다.

김보영위원

이건 너무 의미가 부족한 것 같고요. 국장님이 국내여비 이거 답변내용 읽어도 이해가 가요? 이렇게 어렵게 보이는 거는 ‘국내여비를 단위별로 나눠 편성하는 이유는 출장 수요와 예산 책임을 각 팀별 사업 단위에 연결하기 위함으로 이렇게 하면 단위별 출장 계획과 집행 한도를 관리하기 쉽고, 예산 초과 여부나 잔액을 파악할 수 있으며, 집행 결과 및 결산‧감사 시 확인할 근거도 명확해짐.’. 그러면 지금 의정팀하고 홍보팀하고 의사팀에 국내여비 서 있는 거는 팀의 업무를 하기 위해서 하기 때문에 이거 한눈에 볼 수 있다, 이 뜻이죠?
은정

정은정의회사무국장

네. 그리고 사실상 저는 시간이 사실 없어서 읽어 보지는 못했습니다.

김보영위원

아니, 그렇게 얘기하면 섭섭하지.
은정

정은정의회사무국장

아니 아니, 근데 위원님, 제가 설명을 드리자면 사실은 우리 예산이 사업별 예산이기 때문에 구분을 지어주는 게 조금 맞습니다.

김보영위원

아니 구분을 지어 주는데, 시청에는 사업 안 하시나? 그래도 시청은 과 단위로 돼 있는지,
은정

정은정의회사무국장

우리 기본여비는 과 단위로 돼 있는 기본여비가 그거고,

김보영위원

그러니까 제 얘기는, 지금 국내여비 기본여비가 있잖아요. 2천만원은 있는데 ’25년도에 50퍼센트, 1천만원밖에 못 썼어요.
은정

정은정의회사무국장

네, 맞습니다.

김보영위원

근데 그러면서 또 각 팀마다 여비가 있다고요, ‘국내여비’, ‘국내여비’, ‘국내여비’. 그러면 그 팀에 있는 국내여비와 기본 국내여비는 어떻게 대상이 틀리냐, 전 이걸 알아보고 싶었어. 저 혼자 ‘그럼 팀에 있는 국내여비는 기간제나 임시직 여비인가? 아니면 기본경비의 이 국내여비는 우리 일반직 여비인가?’ 저 혼자 고민을 해서 어떤 답이 나올까 궁금했어요.
은정

정은정의회사무국장

아, 네, 죄송합니다. 기본여비는 관내에 그냥 우리 안양시 내에서 하는 여비로 생각을 하시면 되고 그 사업에 있는 여비는 관외에도 갈 수 있는,

김보영위원

그런 게 어딨어? 그건 답변이, 누가 이 생각을 해냈어? 이게 무슨 관내에 쓰는 그 목이 다르고 관외로 쓰는 목이 다르다는 말은 내가 태어나서 처음 들어보네.
은정

정은정의회사무국장

아, 그런 건 아니지만 그렇게 편의상 한 것 같습니다. 그러면 좀 더 기본여비를, 관외여비를 많이 쓰는 거는, 사실 원래 기본 여비는 관외는, 집행기관은 기본여비에서 관외여비는 안 하는 것으로 원칙으로 하고 있습니다.

김보영위원

그러면 관외하고 관내 때문에 국내여비를 기본여비에서 받고 이렇게 된 거예요? 그러면 시청 거기도 관외는 국내여비로 안 사용하고?
은정

정은정의회사무국장

관외는 기본여비에서 안 사용하고 사실은 예산법무과에서 풀(pool)에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관외 정도는. 관외출장 여비는.

김보영위원

그러면 여기 이렇게 구분해 놓은 게, 아니 난 정확히 하고 싶고, 전에 우리가 행정을 볼 때 과 단위로 여비가 세워지는데 이건 팀 단위로 여비가 세워지고 또 과 단위 전체 기본여비가 세워지고. 이것도 50퍼센트밖에 사용을 안 하고 그래서 이 여비를 왜 이렇게 팀마다 다르고 전체를 또 하나 했나, 이게 좀.
은정

정은정의회사무국장

그런 차원으로 세운 겁니다.

김보영위원

난 그것도 지금 이해가 안 가는데? 그러면 기본여비의 국내여비는 관내만 다른 거고,
은정

정은정의회사무국장

네.

김보영위원

지금 팀마다 있는 국내여비는 관외라고요?
은정

정은정의회사무국장

관외도 갈 수 있게 폭넓게,

김보영위원

아니, ‘관외’야, ‘관외도 갈 수 있다’야?
은정

정은정의회사무국장

관외로 쓰고 있습니다, 관외로. 지금 현재 저희가 집행하는 거는.

김보영위원

그러면 의사팀의 속기사 국내여비는 관외를 가서 지출한 게 맞는 거예요?
은정

정은정의회사무국장

네, 맞습니다.

김보영위원

그러면 확실히 이거 끝나고 관외인지 관내인지 그 출장 단 것 좀 다 확인 볼 수 있어요?
은정

정은정의회사무국장

네.

김보영위원

아, 그러면 제가 전하고 생각이 틀리네요. 저는 이 기본 국내여비 또 팀마다 여비 이걸 어떤 구분으로 해서, 그냥 직급에 따라서, 일반직들은 기본 국내여비를 세운 거고 각 팀이 세운 거는 기간제라든가 임시직이나 이거의 여비인가 이렇게만 저는 생각을 했었어요.
은정

정은정의회사무국장

그렇진 않습니다.

김보영위원

그건 전혀 아니고 관외냐 관내냐.
은정

정은정의회사무국장

네.

김보영위원

지금 그러면 시에서는 그 과의 것은 관내에만 쓸 수 있고 관외로 나가면 풀(pool) 여비에서 한다?
은정

정은정의회사무국장

네, 그렇습니다.

김보영위원

그렇게 나중에 한번 확인하겠습니다. 이 자료 많이 만드시느라고 수고하셨고요. 여기 정책지원관 역량강화 교육을 제가 잠깐 봤어요. 우리 존경하는 곽동윤 위원님께서 하신 건데 교육도 많고 하지만 교육을 다녀와서 이렇게 모니터링하는 부분, ‘이번에 이런 교육을 다녀왔다’ 해서 ‘이런 교육이 참 우리한테 이런 게 도움이 됐다’든가 이렇게 해서 교육 갔다 온 후기를 좀 해서 같은 지원관들끼리 공유하는 그런 형태도 참 좋은 것 같아요. 그렇게 한번 해 주시겠습니까?
은정

정은정의회사무국장

네, 그렇게 하도록 교육하겠습니다.

김보영위원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채진기위원장

김보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제가 몇 가지만 말씀을 좀 드릴게요. 국장님, 저희 아까 지방공무원 신규 충원 계획 관련해서 예산 미집행 내역이 김유미 위원님, 곽동윤 위원님 질의 주셨는데 지금 거의 파견하고 의회직이 5 대 5 정도 구조인 것 같아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은정

정은정의회사무국장

네, 맞습니다.

채진기위원장

전체 인사권은 의장께 있지만 공무원들을 지도감독하는 국장님 입장에서 파견 그리고 전입, 신규채용을 장기적으로 우리가 어떻게 해야 될까라는 고민을 좀 해보신 적 있으신지 여쭙고 싶습니다.
은정

정은정의회사무국장

저는 사실은 이번에 신규채용을 하다 보니까 의회가 이렇게 체계적으로 교육을 시킬 수 있는 그게 좀 부족한 것 같아서 경험자를 전입을 받는 건 어떤가 그런 부분을 좀 생각을 했는데 그 부분도 장단점이 다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 부분을 심도 있게 검토를 해서 방향을 다시 한번 잡아보는 게 어떨까 그런 생각이 듭니다.

채진기위원장

안양시와 안양시의회, 의회와 시가 어떻게 보면 별도의 기관이잖아요. 그렇다고 해서 저희가 계속 척을 지고 살 수는 없는 관계인 것 같아요. 그래서 집행기관과 우리 의회와의 인사교류에 대해서도 좀 고민을 해보면 어떨까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국장님 생각 어떠실까요?
은정

정은정의회사무국장

인사교류라면?

채진기위원장

우리가 파견을 받듯이 파견을 보낼 수도 있는 거잖아요?
은정

정은정의회사무국장

아!

채진기위원장

의회직에 계신 분들이. 계속 의회에만 30년 있을 수도 있지만 그게 과연 우리 의원들을 지원하는 업무를 해야 하는 공직자들께 의회에만 있는 것이 과연 도움이 될까라는 고민을 하고 있거든요? 오늘 아마 처음 이 얘기를 들으셨으니까요,
은정

정은정의회사무국장

저는 나쁘지는 않다고 생각을 하는데 집행기관 입장에서는 과연 파견을 받고 싶어 할까 그런 생각을 조금.

채진기위원장

그러니까 두 기관이 이제, 어느 순간 갔을 때는 안양시의회에 의회직이 100퍼센트가 될 거예요. 그렇게 또 가야 되는 거고. 그랬을 때 지금부터 이런 고민을 해야 되지 않을까라는,
은정

정은정의회사무국장

저도 그 생각 듭니다. 고여 있으면 저기 하잖아요. 한곳에서 계속 진짜 몇십 년을 근무한다는 자체가 본인한테도 좋지는 않고 본인 발전으로 봐서도,

채진기위원장

그래서 오늘 저는 이 답변서가 의회에, 우리 오전에 질의가 있었고 오후에 답변서가 도착하는 이 과정에서 사실 그런 걸 좀 더 많이 느꼈어요. 집행기관에서 만약에 이렇게 30분 이상 답변서가 늦게 도착했다라고 했을 때는, 지금 우리 의회운영위원회 위원님들이시다 보니까 ‘직원분들께서 식사도 제대로 못 하시고 답변서 쓰시느라 고생 많으셨다.’라고 말씀하시지만 사실 우리가 약속했던 시간은 2시 반이었고 거기서 국장님께서 2시 반까지 하실 수 있다고 말씀하셨음에도 불구하고 실제로 회의 속개한 건 3시 10분이 돼서야 속개를 했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에 있어서 답변서 쓰시는데 질의도 많고 어려웠겠지만 내용을 한번 몇 개를 좀 더 보면, 저희 최근 3년간 토론회 개최 현황을 보면요, 답변서 지금 찾느라고 어려우실 테니까 말씀을 드릴게요. ’24년 3번과 ’25년 5번의 토론회 제목이 똑같아요. 같은 내용으로 토론회를 하지 않았겠죠. 그리고 다른 답변서예요. 아까 김보영 위원님 답변서에 이렇게 돼 있어요. ‘사업 단위에 연결하기 위함으로 이렇게 하면 단위별 출장 계획과 집행 한도를 관리하기 쉽게 한다’ 이랬는데 ‘이렇게 하면’이라는 답변, 저는 공직자들이 쓰는 답변서에서 이런 답변서를 사실 처음 봤어요. 그리고 만약 이런 답변서를 쓰신다면 각각 통계목에서 어떻게 지출되고 있는지를, 현황을 넣는다든지 표를 넣는다든지 해서, 사실 조금 그런 부분도 아쉽고. 다음에 ‘의회 입법 및 법률고문 수당’. 사실 이 답변서가 제일 조금 보기가 어려웠는데 이게 ’25년에 비고에 다 ‘연임’, ‘신규위촉’ 있잖아요? 이분들이 신규 위촉됐을 때 딱 한 번만 쓰면 되는 거 아니에요? 이게 다, 보면 특정 위원님은 1년 내내 ‘신규위촉’이라고 돼 있어요, ’25년 3월 이후로. 답변서의 비고란을 보면. 이게 짧은 시간에 만족스러운 답변서를 쓰는 것에 대한 서로 간의 입장 차가 다르겠지만 아무튼 질의하시는 위원님들에게 나오는 답변서가 어떻게 보면 공식적인 답변서인 거죠. 아까도 국장님께서 답변서가 채 완성되기도 전에 심의를 해야 되다 보니까 다 읽지 못하셨다고 하는데 아무튼 이게 국장님의 도장이 찍혀서 나오는 답변서다 보니까 이런 답변서 작성에 조금 더 주의를 기울여 주셨으면 좋겠고, 그런 취지에서 제가 마지막에 제안설명에서 세입이 없었다는 부분을 지적을 했잖아요.
은정

정은정의회사무국장

네, 그렇습니다.

채진기위원장

그런데 ’24년에는 진짜 세입이 없었으니까 안 썼던 건데 그동안 의회사무국이, 당연히 저희가 세입이 들어올 만한 내용들이 많이 없다 보니까 어떻게 보면 기계적으로 그냥 시 세입‧세출 결산을 썼던 것 같아요. 근데 이번에 누락됐잖아요. 누락된 사유는 어떻게 되는 거예요? 이번에 ’25년 결산에는 세입이 있잖아요, 저희가.
은정

정은정의회사무국장

네, 맞습니다.

채진기위원장

누락된 사유가 어떻게 될까요?
은정

정은정의회사무국장

제가 세심하게 못 살핀 것 같습니다.

채진기위원장

그러니까 이 답변서, 제가 왜 누락됐는지는 쓰지 않았지만 ‘세입내역을 제출해라’, 그러니까 이런 취지가 아닌 거죠, 어떻게 보면. 누락된 사유를 여쭤봤던 건데 사실 그런 부분에서 부서에서 질의가 많아서 그랬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물론 세입이 있고 세출이 있는 부분인데 우리 세입이 제안설명서에 누락된 부분에 있어서 좀 상대적으로 아쉽다. 그리고 ‘의회사무국도 확실히 세출만 신경 쓰고 있구나.’라는 부분에 있어서도, 그런 결산을 준비하는 자세에 있어서 조금 아쉽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이후에는 답변서 작성과, 그리고 사실 질의가 이렇게 많이 나오기 전에 우리 사무국에서 의회운영위원회 위원님들과 소통을 좀 더 꼼꼼히 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그러면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답변을 마치고 심사의견서 작성을 위해 잠시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정회 중에 아까 여비 관련된 질의가 있었는데요 질의‧답변 과정에서 조금 내용을 보완하고 추가할 내용이 있으신 것 같아서 정은정 사무국장님 추가 답변해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16시 01분 회의중지

16시 37분 계속개의

은정

정은정의회사무국장

제가 아까 국내여비 관련해서 답변이 조금 미진했던 것 같은데, 기본경비에 서 있는 국내여비는 기본적으로 기본업무 수행을 위한 관할구역 내 출장여비로 대부분 사용하기 때문에 제가 ‘이 부분은 관내여비고’ 그렇게 설명을 드린 것 같습니다. 여기서는 관외여비도 사실 지출은 가능합니다. 그런데 통상적으로는 관내여비만 하기 때문에 제가 설명을 그렇게 드렸다는 말씀 드리고요. 속기사라든지 거기는 임기제라든지 기간제를 위한 저기고 홍보 쪽에도 여비는 임기제를 위한 여비입니다.

채진기위원장

네, 알겠습니다. 여비가 목적에 맞게 잘 쓰여질 수 있도록 국장님께서 관리감독 잘 해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은정

정은정의회사무국장

네, 알겠습니다.

채진기위원장

그러면 추가 질의‧답변은 없는 관계로 김서경 부위원장님께서는 우리 위원회에서 심사한 의회사무국 소관 2025회계연도 결산 승인 심사의견서를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서경위원

의회운영위원회 부위원장 김서경 위원입니다. 이번 의회사무국 소관 「2025회계연도 결산 승인의 건」 예비심사 과정에서 도출된 위원님들의 지적사항과 의견을 종합하여 심사의견을 말씀드리니 향후 예산편성 및 집행에 적극 반영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첫째, 의원역량개발비는 법정교육뿐 아니라 AI 교육 등 의정활동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수요자 중심의 교육과정으로 편성‧운영하는 방안을 강구하여 주시기 바라며, 아울러 의회사무국 전 직원의 AI 활용역량을 강화하는 교육실시 방안도 함께 마련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둘째, 결산검사위원 수당은 책정 이후 상당 기간이 경과한 만큼 수행업무와 부담 수준을 고려하여 수당 기준을 현실화하는 방안을 검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셋째, 성과지표 중 의원세미나 만족도 조사는 목표치를 상향 설정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의회 홈페이지 만족도 조사는 참여 대상과 인원을 다양화하는 등 성과지표의 실효성을 제고할 수 있는 측정지표를 마련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넷째, 공무원 채용시험과 관련하여 계약기간 등 채용 관련 사항을 사전에 면밀히 검토하여 예산이 불용되는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업무추진에 만전을 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섯째, SNS 플랫폼별 특성에 맞는 뉴미디어 콘텐츠 홍보계획을 수립‧추진하여 의정활동을 효과적으로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여섯째, 전반적인 예산집행률은 양호하나 세부 불용내역을 살펴보면 필요한 예산이 적절히 집행되지 못한 측면이 있으므로 각 사업의 목적에 부합하는 내실 있는 추진을 통해 예산집행의 효율성을 높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심사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5회계연도 결산 승인의 건 심사의견서 (의회운영위원회)

이상 1건 부록에 실음

채진기위원장

김서경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방금 보고받으신 결산 승인 심사의견서는 사전에 충분한 의견 교환 및 검토가 있었으므로 질의 및 토론을 생략하고 바로 의결코자 하는데 위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시므로 의사일정 제2항 의회사무국 소관 「2025회계연도 결산 승인의 건」에 대하여 방금 보고받으신 심사의견서를 채택하여 첨부하고 결산 내역을 원안대로 승인 가결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시므로 의회사무국 소관 「2025회계연도 결산 승인의 건」에 대하여 의회운영위원회의 심사의견서와 안양시장으로부터 제출된 결산내역이 원안대로 승인‧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관계 공무원께서는 오늘 결산심사 중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신 사항들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업무추진에 적극 반영하고 효율적인 예산집행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협조하여 주신 위원님들과 정은정 사무국장님을 비롯한 공무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6시 41분 산회

출처 경기 안양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