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10월 30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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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대구 동구의회 발언

안평훈 의원 발언

제355회 제4차 경제복지위원회2026-09-17

안평훈 의원 프로필 보기 →

은옥

김은옥위원장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55회 대구광역시 동구의회 제1차 정례회 경제복지위원회 제4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경제환경국 소관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예비심사에 앞서 김정임 경제환경국 국장님의 인사말씀이 있겠습니다.
정임

김정임경제환경국장

안녕하십니까? 경제환경국장 김정임입니다.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예비심사에 앞서 경제환경국 소관 부서장들을 먼저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부서장 소개) 평소 지역 현안 해결에 열과 성을 다해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계신 김은옥 경제복지위원장님과 이해서 부위원장님, 최은숙 위원님, 김영화 위원님, 안평훈 위원님, 손동한 위원님께 경제환경국 소관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설명을 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이번 추가경정예산안의 규모를 말씀드리면 일반회계 세입은 기정액 566억 8,872만 8,000원보다 234억 6,558만 6,000원 증액된 801억 5,431만 4,000원, 일반회계 세출은 기정액 1,111억 5,530만 원보다 284억 8,052만 5,000원 증액된 1,396억 3,581만 5,000원입니다. 특별회계 세입예산 및 세출예산은 기정액 1억 1,810만 원보다 1,000원 증액된 1억 1,810만 1,000원입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각 부서장께서 설명드리겠습니다만 원활한 업무 추진을 위해 꼭 필요한 사업비로만 편성되었음을 감안하시어 원안대로 심의하여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위원장님과 위원님 여러분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늘 가정에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1. 2026년도제2회추가경정예산안예비심사의건

10시04분

은옥

김은옥위원장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예비심사의 건을 상정합니다. 이 안건은 지난 8월 28일 구청장이 제출하여 같은 날 우리 위원회에 회부되었습니다.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은 제1차 본회의에서 총괄적 설명을 보고받았으므로 생략하고 전문위원 검토보고를 들은 후 해당 부서장으로부터 세부적인 내용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전문위원으로부터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검토보고가 있겠습니다. 전문위원님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검토보고서 끝에 실음) 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해당 부서장으로부터 예산안에 대한 세부사항 설명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일자리경제과장님을 제외한 다른 과장님들께서는 본연의 업무에 주시고 일정에 따라 보고 준비하여 주시기를 바라며 원만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08분 회의중지

10시08분 계속개의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위원들께서는 설명 도중 의문사항이 있을 시 본 위원장으로부터 발언권을 득한 후 바로 질의답변토록 진행하겠습니다. 일자리경제과장님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일자리경제과 팀장소개 및 추경안 설명) 일자리경제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영화 위원님.
영화

김영화위원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여기 신규 사업으로 지금 사회연대 경제 청년 일경험 시범사업을 신규 사업으로 국비와 시비를 3억 1,000만 원인데 지금 기간이 이게 언제부터 언제입니까? 이거 사업하는 기간이?
명옥

전명옥일자리경제과장

사업하는 기간은 지금 7월달부터 6개월간입니다. 5개월, 일단 인턴 수당 주는 거는 5개월간 지급하도록 돼 있습니다.
영화

김영화위원

그럼 인원이 몇 명 정도 예상을 하고 있습니까?
명옥

전명옥일자리경제과장

지금 현재 이 사업에 대해서 공모했는 거는 시에서 공모를 했고요. 그래서 저희 동구에 선정된 거는 7개 기업에 청년 12명이 선정되었습니다.
영화

김영화위원

7개 기업에 12명 같으면, 12명 같으면.
명옥

전명옥일자리경제과장

한 기업에 2명씩 있는 데도 있습니다.
영화

김영화위원

근데 인건비가 지금 3억 1,000인데 인건비하고 또 인건비랑 뭐, 뭐 드가죠? 인건비랑.
명옥

전명옥일자리경제과장

인건비하고 뭐 운영비 그다음에 멘토 수당 이런 게 있습니다. 그다음에 4대 보험.
영화

김영화위원

그럼 5개월 동안 12명에게 3억 1,000만 원을 지원되는.
명옥

전명옥일자리경제과장

3억 1,000만 원이 다 집행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지금 선정된 인원이 예상보다 좀 많이 적게 선정됐기 때문에 예산 규모 지출은 다 좀 되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여집니다.
영화

김영화위원

어쨌든 지금 12명을 근데 그냥 일반적으로 산출을 해봐도 거의 지금 5개월 남았잖아요. 그죠, 5개월? 7, 8, 9, 10, 11, 12 이렇게 되나?
명옥

전명옥일자리경제과장

7월달부터 시작을 했기 때문에.
영화

김영화위원

시작했잖아요.
명옥

전명옥일자리경제과장

8, 9, 10, 11, 12 다음 해까지 넘어갑니다.
영화

김영화위원

그러니까 너무 지원이 저는 좀 과하지 않나 카는 생각이 지금 이제 계산은 산출적으로 아직 정확하게 해보지는 않았지만 슬쩍 봐도 12명 같으면 3억 같으면 5개월 동안에 지원이, 물론 많이 해주면 좋지만은 중요한 거는 효과나 효율성을 우리가 따져볼 필요가 있는 것 같아요. 그죠? 어떻습니까? 아직 해보지는 않았지만 어떻습니까? 과장님이 보시기에는 효과가 좀 있을 것 같습니까? 물론 뭐 여러 가지 안 해본 상태에서 추산하기는 쉽지는 않을 텐데.
명옥

전명옥일자리경제과장

근데 지금 시작한 시점이 지금 얼마 되지 않아서 저희들이 아직 평가하기는 조금 이른 것 같습니다.
영화

김영화위원

그래요?
명옥

전명옥일자리경제과장

예.
영화

김영화위원

지금 우리 그러면 우리 기업, 동구에 기업이 있습니까?
명옥

전명옥일자리경제과장

예, 지금 동구 기업 해당되는 곳이 지금 7개 기업입니다.
영화

김영화위원

어디, 어디 뭐 한번 말씀해 주시.
명옥

전명옥일자리경제과장

지금 마을 기업이랑 그다음에 협동조합 쪽으로 7개가 됐습니다.
영화

김영화위원

마을 기업하고 협동조합하고?
명옥

전명옥일자리경제과장

예, 예.
영화

김영화위원

좀 더 큰 업체는 없습니까? 마을 기업과 뭐.
명옥

전명옥일자리경제과장

여기 대상 자체가 마을 기업, 협동조합 등으로 이렇게 한정이 돼 있기 때문에 일반 기업은 해당이 되지는 않습니다.
영화

김영화위원

알겠습니다. 일단은 뭐 정부에서 또 이거 중요한 또 어떻게 보면 일 경험 카는 게 중요할 수도 있으니까 미취업자들한테 한번 경험해보는 건 좋겠다 싶고 한데 잘 좀 됐으면 좋겠다 카는 생각에 이제 말씀을 드리는 거고 과장님 잘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팀장님들 다 부탁드리고요. 알겠습니다.
명옥

전명옥일자리경제과장

알겠습니다.
영화

김영화위원

이상입니다.
은옥

김은옥위원장

더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최은숙 위원님.
은숙

최은숙위원

과장님 자료 준비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방금 우리 김영화 위원님 질의 이어서 제가 궁금한 게 있어서 이게 이제 신규 편성됐는데 국시비잖아요. 취지는 참 좋은 것 같습니다. 청년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한다는 건 참 좋은 일인데 이게 이제 본 위원이 염려되는 건 일시적으로 이 일이 끝날까 봐 그게 조금 이렇게 연결이 이렇게 쭉 됐으면 좋겠거든요. 저기 예산이 뭐 우리 구비는 안 들어가지만 3억 1,000만 원이 작은 돈은 아니잖아 그죠? 그래서 사회적 기업이나 마을 어디라고 그랬어요?
명옥

전명옥일자리경제과장

마을 기업.
은숙

최은숙위원

마을 기업 등에서 일하시는 젊은 층들한테 일자리를 제공하는 거잖아요. 그죠? 그래서 저는 이게 단순히 일자리 제공하고 그 기회, 12명이라 그랬죠? 7개월.
명옥

전명옥일자리경제과장

예, 예.
은숙

최은숙위원

이 기간만 끝나고 또 이 일이 쭉 연결되어서 이 경험을 쌓아가지고 취업이 돼서 계속 일했으면 좋겠는데 이거 받고 그냥 주는 7개월 동안 주는 거 받고 끝나면, 끝나지 말았으면 하는 일회성이 돼서는 안 된다는 그런 생각이 듭니다. 이건 어떻게 해야 되죠? 이분들이 12명이라 그랬죠, 대상자가?
명옥

전명옥일자리경제과장

예.
은숙

최은숙위원

이 12명이 7개월 동안 경험을 쌓아서 다른 데 또 일을 계속 이어갈 수 있게 피드백을 쭉 좀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명옥

전명옥일자리경제과장

예, 예. 사후 관리 잘하도록 하겠습니다.
은숙

최은숙위원

그리고 그 밑에 또 신규 편성했는 거 2,200만 원이 있는데 여기에 대해서는 혁신도시 공공기관 협력 추진하면서 이게 혁신도시 홍보라고 2,200이 되어 있는데요. 이 홍보해야 되는 거는 맞는 것 같고 근데 이게 2차 공공기관 유치 실효성 확인은 해보셨습니까? 해보고 이거 2,200만 원 올렸습니까?
명옥

전명옥일자리경제과장

일단은 저희들 대구에 대구시에서 지금 현재 유치 지금 노력을 많이 하고 있고 대구시에서 일단은 몇 개 기관이 올지는 알 수는 없지만 오면은 대구시 내에서도 또 각 9개 구군이 또 경쟁에 들어가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희들 구로 많이 올 수 있도록 저희들이 노력을 많이 해야 됩니다.
은숙

최은숙위원

과장님, 이게 금액이 2,200만 원 나온 게 본 위원은 조금 궁금합니다. 어떻게 세부 내역서가 있습니까? 홍보하는 어떤 홍보에 얼마, 어디에 얼마 이렇게 세부 내역, 세부 계획서가 있나요?
명옥

전명옥일자리경제과장

아니요. 세부 계획은 없고요. 저희들이 보도를 한번 그 자료를 낼 때마다 금액이 좀 세게 나오기 때문에 거의 한 한 번 낼 때 한 몇백에서 한 1,000만 원 가까이 선으로 그렇게 추정을 하고 있습니다.
은숙

최은숙위원

그러면 이 정도 들어갈 것이다라고 추정해서 올린 겁니까?
명옥

전명옥일자리경제과장

예, 예.
은숙

최은숙위원

그럼 이건 꼭 해야 되는 거예요?
명옥

전명옥일자리경제과장

2차 공공기관 이전을 대구 혁신도시로 유치하기 위해서는 해야 됩니다.
은숙

최은숙위원

유치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들도. 그런데 이게 그러면 홍보비가 몇 번 어떤 식으로 하는지 진짜 궁금합니다.
명옥

전명옥일자리경제과장

그거는 아직 구체적으로는 정해지지는 않았지만은.
은숙

최은숙위원

아니, 구체적으로 정해지지도 않는데 2,200만 원 금액 나온 게 그게 좀 궁금합니다.
명옥

전명옥일자리경제과장

저희들이 지금 현재 지금 생각하고 있는 게 한 두 번에서 네 번 사이로 지금 생각을 해서 이래 예산을 잡았습니다.
은숙

최은숙위원

어떤 걸, 어떤 걸.
명옥

전명옥일자리경제과장

뭐 신문 보도 자료라든지 방송 보도라든지 거기에 따라서 금액대가 조금 달라집니다.
은숙

최은숙위원

그러면 2,200만 원을 신문에도 내고 방송에도 내고.
명옥

전명옥일자리경제과장

신문에 낼 경우와 방송에 보도로 나올 경우에는 금액이 좀 달라지기 때문에 그거는 어떤 방향으로 저희들이 내느냐에 따라서 금액 산정이 조금 달라진다고 봅니다.
은숙

최은숙위원

아, 그래도 저기 과장님 이해가 이해 부족입니다. 설명은 잘해주시는가 제가 이해를 좀 잘 못하는 건가 아니, 근데 뭘 이렇게 방송을 한 번 하는데 얼마가 든다 또 어떤 홍보를 하는데 얼마가 든다 이 예상치가 있어가 2,200이 나와야 되는데 그러면 우리 지금 2,200을 잡아놓고 이 금액 한도 내에서 홍보한다는 말로 들리거든요. 그거는 아니지 않습니까? 그렇게밖에 할 수 없습니까, 홍보가?
명옥

전명옥일자리경제과장

저희들이 보도 자료 한 번 나오는데 거의 한 1,000만 원 가까이 한 번에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방송 보도 같은 경우에는.
은숙

최은숙위원

그 위에 것들은 사회적 기업 일자리 창출 같은 건 미리 자료를 주셔서 이해가 갔는데 이 부분은 홍보 저기 뭐야 2차 공공기관 이전 홍보하는 거는 진짜 홍보해서 우리 혁신도시에 공공기관이 오면 참 좋거든요. 저희들이 다 바람이고 그런데 홍보용으로 2,200만 원 이렇게 올렸는 게 이 2,200만 원이 어떤, 어떤, 어떤 것으로 해서 2,200이다 나오면은 참 이해가 빠르겠는데.
명옥

전명옥일자리경제과장

별도로 한번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은숙

최은숙위원

2,200 가지고 이 금액에 맞춰서 홍보하겠다 과장님 좀 그렇습니다. 나중에 구체적으로 이렇게 안이 나오면 조금 말씀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명옥

전명옥일자리경제과장

알겠습니다.
은숙

최은숙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은옥

김은옥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평훈 위원님.
평훈

안평훈위원

과장님 자료 준비하시느라 고생 많으셨고요. 함께 배석해 주신 우리 국장님께서도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방금 우리 동료 위원님께서 질의하셨던 부분 조금만 더 말씀드릴, 질의할 건데요. 2차 공공기관 이전 우리가 목표로 하고 있는 기관이 있습니까? 이전 기관에 대해서는.
명옥

전명옥일자리경제과장

지금 말씀드리기는 좀 조심스러운.
평훈

안평훈위원

조심스러운 부분이에요, 이게?
명옥

전명옥일자리경제과장

부분이라서 좀 그렇습니다.
평훈

안평훈위원

알겠습니다.
정임

김정임경제환경국장

대구시가 만약에 이번에 공공기관이 전부 다 저희 동구로만 다 주면 좋은데 지금 대구시는 혁신도시가 돼 있는 데를 동구로만 보는 게 아니라 대구시 전체로 보고 있어서.
평훈

안평훈위원

그렇죠.
정임

김정임경제환경국장

저희도 좀 신경을 많이 써야 되는 부분이 있어서 지금 계속 시하고 연락을 주고받고 있습니다.
평훈

안평훈위원

혁신도시 쪽에는 부지가 지금 현재 가스공사 맞은편에 그쪽에 있고 또 다른 곳에는 혹시 어디 있을까요?
정임

김정임경제환경국장

한 11개 부지에 14만 제곱미터 정도가 있는데요. 그 부지는 사실상 그렇게 많지는 않아서 대구시에서도 거기 다 줄 생각은 없는 상태고 그리고 또 저희 같은 경우는 그래도 동구에 유치를 해야 되니까 동대구역 주변에 있는 빈 건물 같은 경우에도 저희가 다 파악을 해서 대구시에다가 주는 상태입니다.
평훈

안평훈위원

제대로 준비 잘해가지고 최대한 이제 우리 메이저급 이상, 메이저급 되는 그런 기관이 유치될 수 있도록 좀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명옥

전명옥일자리경제과장

열심히 하겠습니다.
정임

김정임경제환경국장

위원님들 그때 많이 도와주십시오.
평훈

안평훈위원

저희들도 최대한 의회에서도 도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명옥

전명옥일자리경제과장

감사합니다.
은옥

김은옥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까? 본 위원도 아울러 공공기관에 대한 그런 굉장히 관심이 좀 많습니다. 그래서 모든 구에서 또 이제 공공기관에 대한 거를 본인 구에다가 유치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현수막도 걸고 많은 걸 하고 있는데 사실 우리가 2,200만 원의 홍보를 좀 한다 해도 사실은 많은 홍보를 하기 위해서는 더 예산이 필요하겠죠. 근데 이제 그런 부분을 알뜰하게 좀 잘 사용해 주시고 그리고 이제 국장님하고 과장님 또 팀장님들께서 좀 더 이 부분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시에 가서 우리가 이런, 이런 부분에 대한 거를 홍보를 좀 해서 유치할 수 있도록 그렇게 부탁드리겠습니다.
정임

김정임경제환경국장

알겠습니다.
은옥

김은옥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미흡한 부분은 계수조정 시 반영하기로 하고 일자리경제과 소관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질의답변을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원만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28분 회의중지

10시29분 계속개의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민생경제과 소관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설명을 듣겠습니다. 민생경제과장님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민생경제과 팀장소개 및 추경안 설명) 민생경제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최은숙 위원님.
은숙

최은숙위원

과장님 아이고, 예쁜 모습 설명 잘 들었습니다. 자료 준비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미리 받은 자료를 보고 이해는 충분히 갑니다. 수고하셨고 본 위원이 또 염려되는 게 조금 전에 들어오면서도 말씀드렸는데 야생동물 유기견, 유기동물 보호사업, 야생화된 유기견 포획. 근데 본 위원이 이게 또 이해 안 가는 게 작년에는 2,000만 원 가지고 다 했는데 올해는 왜 또 이 1,200만 원, 2,500인데도 1,200만 원 더 올려달라. 아까 이야기를 했지만 좀 본 위원은 이해가 또 안 갑니다. 이해를 좀 시켜주실래요?
정미

김정미민생경제과장

작년에도 그 예산으로 일단 예산 부분만 집행하고 말았는 부분이고 이게 저희가 그 사업을 사실상 완료했다고는 볼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민원이 계속 지속적으로 들어오기 때문에 그러면 안 되면은 직원이 나가든지 아니면 보호센터에 얘기해가지고 케이지 좀 주세요 해가지고 직접 갖다 놓고 이런 식으로 하는 방법밖에는 사실은 없었고요.
은숙

최은숙위원

과장님, 과장님 본 위원이.
정미

김정미민생경제과장

좀 더 적극적으로.
은숙

최은숙위원

그렇게 해서는 안 되지 않습니까? 안 되고 그런데 작년에 하고 제가 비교를 해보니까 작년에 몇 명 했습니까? 15명 했죠? 포획하시는 분이.
정미

김정미민생경제과장

아니.
은숙

최은숙위원

15명인지 몇 명이었습니까?
정미

김정미민생경제과장

작년에도 민간 위탁해서 업체에서 했습니다.
은숙

최은숙위원

업체에서 했어요?
정미

김정미민생경제과장

예, 예.
은숙

최은숙위원

업체에 우리가 민간 위탁해서 업체에 돈을 지불하는 거잖아, 그죠?
정미

김정미민생경제과장

잡으면 줍니다. 마리당으로 계산해서.
은숙

최은숙위원

그러니까 잡아서 주잖아. 작년에는 몇 마리 잡았어요?
정미

김정미민생경제과장

작년에는 35마리 잡았습니다.
은숙

최은숙위원

올해는.
정미

김정미민생경제과장

작년에는 6월, 2025년도는 6월에서 12월까지 7개월 동안 했습니다. 작년에 민원이 너무 많이 들어와서 좀 어떻게든 빨리 이걸 포획을 해야 되겠다 싶어가지고 그래서 작년에는 상반기에 따로 이거를 마련해가지고 하반기 7월부터 해가지고 12월까지 6개월 동안 그렇게 했습니다.
은숙

최은숙위원

그러면 올해는 좀 더 빨리 시작했다 그죠? 3월달에 공고를 해서 5월달부터 시작했지요?
정미

김정미민생경제과장

예, 4월 하반, 후반부부터 시작했습니다.
은숙

최은숙위원

올해 그러면 5월달부터 시작해서 지금까지 5개월 했네 그죠?
정미

김정미민생경제과장

예, 예.
은숙

최은숙위원

5개월 했는데 저기 예산이 다 들어갔습니까?
정미

김정미민생경제과장

예, 41마리이고 이게 개가 잡을 때 체중 무게에 따라서 이게 금액이 좀 달라지거든요. 왜냐하면 작은 개들 같은 경우는 그래도 좀 잡기가 수월한 부분은 좀 있는데 무게가 많이 나가고 큰 개들 같은 경우는.
은숙

최은숙위원

과장님.
정미

김정미민생경제과장

좀 더 위협적이기 때문에 잡기가 어렵거든요. 단가가 높습니다.
은숙

최은숙위원

그 부분은 충분히 이해가 됐고 본 위원이 이해 안 가는 건 뭐냐 하면 작년에 2,000 가지고 됐는데 올해는 왜 4,200 가지고 하느냐고 작년하고 올해하고 다른 점이 뭐냐고 그게 궁금해요.
정미

김정미민생경제과장

작년에는 하반기에 일단 7월에 시작해서 연말까지 그 사업을 계속 이렇게 진행을 연말까지 진행해서 민원이 들어오면 나가서 실시간으로 처리를 다 연말까지 했었거든요.
은숙

최은숙위원

그래서 2,000만 원 들었잖아요.
정미

김정미민생경제과장

예, 예. 그래서 올해는.
은숙

최은숙위원

올해는.
정미

김정미민생경제과장

4월부터 일찍부터 시작하다 보니.
은숙

최은숙위원

5월달부터 9월달까지 했는데 벌써 3,000만 원 썼다는 게 이게 퍼뜩 이해가 안 가는.
정미

김정미민생경제과장

그러니까 신고가 많이 들어오고 많이 잡으니까 또 돈이 많이 나갑니다. 민원 신고가 많이 들어오기 때문에 저희도 신고 나가면은 또 나가서 그걸 잡도록 지시를 하고 거기서 또 포획 활동을 해서 잡아오기 때문에 근데 지금 기간이 이제 아직은 연말까지 한 3개월 정도 남았는데 예산이 이제는 200만 원밖에 안 남아서 사실은 민원 신고가 들어와도 거기에 연말까지 그래도 대응은 해야 되기 때문에 예산은 추가적으로 필요할 수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은숙

최은숙위원

잡아야죠. 신고 들어오면 잡아야 되고 하는데 그래서 이제 똑같은 말을 자꾸 하는데 작년하고 올해하고 다른 점이 거의 없다고 보거든요. 근데 금액은 배로 올라가니까 그게 궁금한 거예요. 그러면 나중에 이렇게 좀 왜 작년하고 비교해서 설명 좀.
정미

김정미민생경제과장

작년에는 사업 기간이 7월부터 사업 기간이 짧았고 올해는.
은숙

최은숙위원

길어가지고 그래요?
정미

김정미민생경제과장

좀 더 일찍부터 시작했기 때문에 연말까지 이어져야 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은숙

최은숙위원

그래도 배가 올라간다는 게.
은옥

김은옥위원장

정회를 선포할게요.

10시43분 회의중지

10시46분 계속개의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은숙

최은숙위원

과장님, 충분한 설명으로 이해를 했습니다. 도움 주셔서 감사하고 설명 잘 들었습니다. 이상입니다.
은옥

김은옥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손동한위원

위원장님 질의 한 번만 하겠습니다.
은옥

김은옥위원장

손동한 위원님.

손동한위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고요. 저는 유망 골목 지역 상권 육성사업 이거를 조금 여쭤보고 싶은데 이게 이제 평화시장 닭똥집골목에서 국시비 지방, 우리 구청 돈까지 들어가는 이 사업을 매칭을 해가지고 3억 8,000이라는 돈이 들었는데 2020년 이후로만 봐도 평화시장에서 이런 사업을 했던 게 한 몇 건 정도 됩니까? 과거에 그냥 과거로 쭉 봤을 때 평화시장에서 이번 사업뿐만 아니라 맹 또 국비랑 시비랑 우리 구청에 돈이 들어가는 사업을 몇 번 했는 걸로 제가 알고 있는데.
정미

김정미민생경제과장

큰 규모로 했던 게 2020년도에 지금 이렇게 개선돼 있고 바닥 칠해져 있고 하는 그런 개선사업을 2020년도에 그때 20에서 21년 걸쳐, 19년도부터인가 20년도쯤에 그 사업을 했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손동한위원

근데 이제 거기서 사실 우리 구청에 돈이 좀 많이 들어가잖아요. 제가 국비만 시비만 이렇게 써서 하는 사업이면은 아무 말 안 할 건데 우리 구청에 돈이 들어가는데 이 사업을 통해서 이 상권이 얼마큼 발전했는지나 또는 얼마나 성과를 냈는지를 우리 구청에서 좀 관리를 하거나 그런 시스템은 좀 갖춰져 있습니까? 그러니까 예를 들면은 평화시장이 만약에 19년도로 예를 들었을 때 19년도에서 바닥을 깔고 그렇게 환경 조성을 했는데 그 이후에 그 안에 있는 점포라든지 이런 게 월세를 좀 측정해 볼 수도 있고 아니면 거기 공실률을 좀 측정해 볼 수도 있어서 우리 돈이 들어가는데 우리가 이 성과를 어느 정도 내야지 된다고 봅니다. 근데 그 이후에 그런 게 이제 아무 측정 없이 또 이번에 우리 돈이 7,600만 원이 들어가는 거잖아요. 그렇다면은 사실 이제 다른 골목형 상점가가 동구 안에 한 몇 개 정도.
정미

김정미민생경제과장

지금 7개.

손동한위원

7개가 있으면은 뭐 이제 이 골목형 상점가들도 연중행사로 축제 같은 것도 한번 하고 싶을 거고 그런 데 있으면 7,600만 원이면 단순 계산으로도 한 상권마다 1,000만 원인데 1,000만 원이면 행사 한 번 하기 충분하지 않습니까? 근데 제가 봤을 때 닭똥집골목에서 올해 했는 거를 보면은 그냥 성대하게 축제를 한 번 했다. 뭐 이거 말고 다른 인프라가 조금 더 발전했다면은 앞으로도 조금 지켜봐 주시길 바라고 또 이런 매칭사업이 상권마다 있을 수 있는데 저희 돈이 들어가는 거면은 이런 사업의 성과를 조금 한번 측정을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정미

김정미민생경제과장

알겠습니다.

손동한위원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은옥

김은옥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영화 위원님.
영화

김영화위원

저도 과장님 저 우리 존경하는 손 위원, 손동한 위원 추가 질문하는데 그래 지금 사업 내용을 보면 이게 이제 결국은 닭똥집골목 주변 상가를 지금 이제 어떻게든 육성하기 위해서 어떻게 지금 이 사업 내용인데 그 내용을 보면 상징 게이트 조성, 상징 게이트 조성 카는 게 어떤 거가 있겠습니까?
정미

김정미민생경제과장

지금 이 사업은 대구 전통시장진흥재단에서 일단 사업을 집행을 하고 있고요. 그리고 그 상징 게이트는 지금 닭똥집골목이 지금 말씀하시는 부분은 대부분 다 지나가면서 거기가 닭똥집골목이 그쪽에 있다는 게 잘 안 보여서 잘 못 찾아간다는 얘기도 많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쪽에서 도로를 지나가면서 밖에서 봤을 때 거기가 닭똥집골목이라 카는 거를 외부에서도 볼 수 있도록 입구에 뭔가 잘 보이도록 이런 게이트를 하나 조성을 해달라는 이런 요청도 있었습니다. 그런 부분에 대한 진행입니다.
영화

김영화위원

또 보면 또 디지털 굿즈 개발 카는데 디지털 굿즈 개발 카는 건 어떤 걸 의미하는 건가요?
정미

김정미민생경제과장

기존에 있는 그런 캐릭터나 이런 걸로 해서 지금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데요. 이 세부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지금 재단에서 세부 계획에 대해서는 지금 진행하고 있는 중입니다. 아직 예산이 안 내려가서 이제는 안하고 계획을 지금 세부 계획은 진행하고 있는 중인 것 같습니다.
영화

김영화위원

지금 저희 위원들의 공통된 의견을 이렇게 보면 우리 행정부가 물론 일을 하시는 데 100% 다 만족스럽지는 못하겠습니다마는 계획성이 이런 준비성이 어떻게 보면 굉장히 조금 주먹구구식이다 이런 부분이 이제 좀 보여, 물론 대구시장 전통시장에서 진흥재단에서 이 부분을 맡아서 하기 때문에 아마 우리 행정부에서 약간 좀 신경을 덜 쓰는 부분도 솔직히 있다고 느끼면 느껴는 지는데 중요한 거는 이게 우리 구비가 들어갔다는 거죠. 구비가 들어갔으면 지금 앞에서 위원님도 말씀 주셨지만 신경을 써야 되는 부분이고 더, 물론 뭐 국비도 다 똑같은 우리 혈세입니다마는 신경을 써야 되고 근데 나는 이 전통시장진흥재단에 돈을 줘서 이렇게 한다는 게 늘 이게 사실은 좀 조금 마음이 저는 별로 편치가 않아요, 사실은. 이것뿐만이 아니고 딴 것도 이렇게 보니까 그런 게 좀 있는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왜 전통시장진흥재단에다가 이렇게 돈을 줘서 거기서 일을 진행하는지, 물론 뭐 진흥재단을 만들었으니까 진흥재단이 있으니까 거기서 다 이렇게 하는 거가 뭐 맞다라고 보여지는, 모르겠습니다. 제가 이제 마음이 좀 삐딱해서 그런지 몰라도 굉장히 성의 없이 할 수도 있을 것 같다. 좀 그런 생각은 조금 들어요, 이것뿐만이 아니고. 국장님, 어떻습니까? 제 표현이 좀 그렇기는 합니다마는.
정임

김정임경제환경국장

대구시에서는 여기 담당하는 부서가 민생경제 거기도 알고 있는데요. 거기 있는 모든 사업은 여기 전통시장진흥재단에서 보통 합니다. 그리고 위원님 혹시 괜찮으시면 거기 평화골목 쪽에.
영화

김영화위원

저희들이 한번, 저희들이 한번 방문할 수 있으면 한번 방문해서 직접 한번 제가 어디 있는지를 압니다. 대명동 여기에 내가 사실 지도를 찾아봤어요. 찾아보니까 대명동 쪽에 있는데 한번 언제라도 한번 우리가 위원장님 방문 한번 해서 전통시장이 언제 어떻게 하는지 한번 확인해 볼 필요도 있다 싶고 물론 뭐 가서 보면은 다 잘돼가 있겠습니다마는 그래도 진흥재단 재단장도 한번 만나보고 이사장도 한번 만나보고 이렇게 해서 제대로 하고 있는지 한번 눈으로 좀 확인해 볼 필요도 있겠다 싶고.
정임

김정임경제환경국장

거기 같은 경우도 대구시에서 보통 다 감사를 받기 때문에 저희가 거기서 한다고 해서 저희가 뭐 돈을 더 드리거나 그런 거는 없어서 믿고 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저희 같은 경우는 그래서 민생경제과 같은 경우에는 기술직이 없다 보니까 사업을 직접 못할 수 있는 사업들도 있거든요. 그러면 공모사업을 통해서 저희 구비 안 들이고 바로 거기서 바로 사업을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런 사업이 아까처럼 저기 평화시장 골목상권 쪽에도 보면은 전기나 밑에 그 천막 하는 것도 다 전통시장진흥재단에서 다 했는 사업이거든요. 저희는 보통 그런 사업을 많이 좀 추구는 하고 있습니다.
영화

김영화위원

그 말씀은 결국은 정부 재단에서 정부에서 만든 재단이기 때문에.
정임

김정임경제환경국장

대구시에서 만들었습니다.
영화

김영화위원

물론 뭐 대구시에서 만들었지만 정부하고 다 연결돼가 있는 거 아닙니까, 그죠?
정임

김정임경제환경국장

대구시에서.
영화

김영화위원

대구시 예산이 이제 정부 예산으로 같이 연결되는 거니까.
정임

김정임경제환경국장

맞습니다, 맞습니다.
영화

김영화위원

알겠습니다. 하여튼 저희들은 위원이 된 입장에서 일을 갖다가 바라볼 수밖에 없고 또 그러면서 또 우리 행정부가 좀 더 구체적으로 잘 좀 이렇게 설계가 돼가지고 앞서 위원님도 말씀 주셨지만 그러니까 예산 편성을 하는데 뭐 비단 여기는 아니지만 좀 금액이 너무 주먹구구식이 되고 그냥 추산적인 계획적인 금액이 안 나오니까 좀 답답한 부분이 있는데 좀 더 그런 부분에 신경 좀 써줬으면 좋겠습니다. 과장님, 무슨 말인지 아시죠?
정미

김정미민생경제과장

예, 알겠습니다.
영화

김영화위원

이상입니다.
은옥

김은옥위원장

이해서 위원님.

이해서위원

과장님 하나 여쭙겠습니다. 송라시장 노후된 지주간판 보수가 구비 100% 사업이더라고요. 송라시장에는 지주간판이 양쪽 입구에 있는 간판을 말씀.
정미

김정미민생경제과장

정면에 시장 입구에 정면에 위에 있는 큰 간판하고요. 그 옆에 농협 있는 은행 가는 쪽에 있는 세워진 간판.

이해서위원

맞죠? 저도 봬도 진짜 뭐 실질적으로 현장에 보면은 좀 노후된 부분이 많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저번에 그쪽에 이제 상인회 회장님께서도 이런 부분에 대해서 말씀하셨는데 이 사업이 구비 100% 사업이 잡혀 있으니까 다행인데 그러면 이게 업체 선정도 어떤 과정이었을까요, 그러면? 보수를 하는 업체는요?
정미

김정미민생경제과장

업체는 간판 이제 만약에 도장 같으면은 도장공사업 되어 있는 업체로 해서 관내에 있는 업체 중에서 선정해서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이해서위원

금액에 대해서도 뭐 많지는 않지만은 더 좋은 효과 할 수 있는 디자인이라든지 뭐 있는 그대로 해서 그대로 보수를 하는가 아니면 새롭게 뭔가 다른 디자인으로 할 수 있는.
정미

김정미민생경제과장

새로운 디자인은 아니고 기존의 거를 다시 이제 안에 녹슨다든지 훼손되는 부분이 있으면 그거를 보수하고 겉에 새로 칠을 한다든지 이런 식으로 그렇게 하는, 새로 디자인하고 하려면은 완전 새로 아예 바꿔야 됩니다.

이해서위원

그럼 금액도 더.
정미

김정미민생경제과장

새로 제작이니까.

이해서위원

아무튼 송라시장도 이 부분에 좀 잘 봐주셔서.
정미

김정미민생경제과장

알겠습니다.

이해서위원

그렇게 해서 좀 잘 살펴봐주세요.
정미

김정미민생경제과장

감사합니다.

이해서위원

이상입니다.
정미

김정미민생경제과장

알겠습니다.
은옥

김은옥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과장님, 우리가 앞서 김영화 위원님 얘기하신 부분은 이제 뭐 다르게 들으실 필요는 없겠지만 우리가 대구 전통시장진흥재단에서 이 일을 맡아서 이제 하지 않습니까? 하다 보면 우리가 이제 구에 맞는 또 우리 동구에 맞는 그런 게 이제 더 과장님께서 계시기 때문에 더 잘 알지 않겠나. 그래서 같이 들어가서 관리도 하고 감독도 같이 해달라 그런 뜻으로 보이고 그거 좀 잘 살펴주십시오.
정미

김정미민생경제과장

알겠습니다.
은옥

김은옥위원장

물론 뭐 이제 앞서 또 우리 최은숙 위원님도 야생 유기견 포획단 이 부분도 사실 주민들이 많이 민원이 들어오는 사건이니까 그 부분도 또 신경 좀 써주시고요.
정미

김정미민생경제과장

알겠습니다.
은옥

김은옥위원장

이상으로, 질의하실 위원님 더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미흡한 부분은 계수조정 시 반영하기로 하고 민생경제과 소관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질의답변을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원만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58분 회의중지

11시01분 계속개의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청소자원과 소관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설명을 듣겠습니다. 청소자원과 과장님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청소자원과 팀장소개 및 추경안 설명) 청소자원과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미흡한 부분은 계수조정 시 반영하기로 하고 청소자원과 소관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질의답변을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원만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06분 회의중지

11시07분 계속개의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환경과 소관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설명을 듣겠습니다. 환경과장님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환경과 팀장소개 및 추경안 설명) 환경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미흡한 부분은 계수조정 시 반영하기로 하고 환경과 소관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질의답변을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원만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14분 회의중지

11시15분 계속개의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위생과 소관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설명을 듣겠습니다. 위생과장님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생과 팀장소개 및 추경안 설명) 위생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영화 위원님.
영화

김영화위원

과장님 수고하셨고요. 우리 위생과 늘 수고하지만 올 막창 축제 가장 하이라이트 아닌가 싶습니다. 맞습니까?
희철

윤희철위생과장

예, 열심히 하겠습니다.
영화

김영화위원

막창 축제가 잘돼야 우리 어떻게 보면 한껏 우리 위생과뿐만이 아니고 동구의 위상이 좀 더 높여지지 않을까 그런 감히 그런 생각도 한번 해보는데요. 결국 이제 추경 예산 1,500을 올렸어요. 이게 이제 저 아까 스트릿 댄스 경연대회 그거 하고 그렇게 해가지고 뭐 상금 주고 이럽니까? 그래가지고?
희철

윤희철위생과장

이제 1,500만 원 가지고 심사위원, MC 그런 비 좀 들어가는 게 있고요. 뭐 디자인 이렇게 해서 1,500만 원보다 약하고 상금 500만 원은 별도로 우리 구비로 들어가는 게 아니고 제가 알기로 대구시 체육회 쪽에서 어떻게 한 500만 원 정도.
영화

김영화위원

체육회에서?
희철

윤희철위생과장

그럴 계획입니다.
영화

김영화위원

스트릿 댄스가 체육회 쪽에 이렇게 속해 있나 보죠? 뭐 섞여 있을 수도 있겠다 그죠? 뭐 음악 쪽, 무용 쪽도 섞여 있을 수 있고 그것도 운동이라고 생각하면 또.
희철

윤희철위생과장

그렇게 하도록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영화

김영화위원

그렇습니까? 아무튼 우리 막창 축제 기대가 되고 정말 그 예산이, 이런저런 예산들이 많이 투입된 만큼 잘 좀 돼서 우리 주민들이 앞으로 우리 동구가 막창으로 앞으로 전국을 휘날릴 수 있도록 잘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희철

윤희철위생과장

열심히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영화

김영화위원

수고하셨습니다. 고맙습니다.
은옥

김은옥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평훈 위원님.
평훈

안평훈위원

과장님, 막창 축제 1,500만 원 증액이 이제 저 댄스 경연대회 관련된 거지 않습니까?
희철

윤희철위생과장

예, 예.
평훈

안평훈위원

막창 축제인데 막창으로 승부해야 되지 춤으로 승부하려고 합니까?
희철

윤희철위생과장

그 무대 행사가 예산이 너무 적어서 너무 좀 빈약한 것 같아서 그 1,500만 원 댄스 배틀 대회라도 젊은 사람들을 좀 유입하는.
평훈

안평훈위원

근데 막창 축제랑 댄스 배틀이랑 무슨 관련이 있을까요? 막창 축제인데?
희철

윤희철위생과장

그래도 시민들이나 좀 많이 모이게 하려고 하면 또 유명 가수도 초청하고 이렇게 하면 좋은데 예산이 없어서 유명한 가수도 초청을 지금 못하는 상태고 좀 프로그램이 좀 많이 약한 편입니다, 지금 현재.
평훈

안평훈위원

저는 좀 이게 좀 본질이 안 맞다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막창 축제랑 댄스 배틀이랑. 그러면 가수를 부르죠. 왜 댄스를 합니까?
희철

윤희철위생과장

이제 댄스 가수들도 지금 저희들이 생각하는 거는 유명한 가수.
평훈

안평훈위원

차라리 그 돈을 다른 데 홍보하는 목적으로 사용하면은 어떻습니까?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희철

윤희철위생과장

홍보도 나름대로 좀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평훈

안평훈위원

홍보 정말 잘하고 계시더라고요. 지금 SNS상에서도 지금 막창 축제 관련해가지고 많이 이제 홍보가 많이 돼 있는데 댄스 관련해서 댄스 배틀로 댄스 경연대회 그걸로 인해서 막창 축제를 홍보를 올린, 홍보율을 좀 높인다. 저는 좀 안 맞다고 생각합니다, 어쨌든. 이상입니다.
은옥

김은옥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최은숙 위원님.
은숙

최은숙위원

과장님 자료 준비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설명 잘 들었는데요. 우리 김영화 위원이나 안평훈 위원님이 염려하시는 거와 저도 같습니다. 막창 축제에 1억 3,000이죠. 1억 3,000 이제 본예산에서 받았는데 1억 3,000 가지고 하셔야지 하다가 부족하다고 1,500만 원 더 주라 이거는 아닌 것 같습니다. 그리고 막창 축제는 막창 본연의 맛에 집중해야지 댄스 배틀은 이건 정말 생뚱맞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우리 두 위원님 말씀과 같이 저는 우리 막창 축제에 우리 동구에서 나오는 농산물에 저기 조금 집중을 하는 게 안 맞겠나 싶습니다. 이게 음식 축제에 댄스 배틀 해가지고 뭐 1등 500만 원 주고 이건 누구 뭐 특별히 정해져 있는 주고 싶은 사람 정해져 있는 게 아니라면 이거는 안 했으면 좋겠습니다, 과장님.
희철

윤희철위생과장

검토를 해가지고 혹시 뭐 변동 가능하면은 별도로 또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은숙

최은숙위원

막창 축제에 맛으로 승부를 걸어야지 저 우리 위원들은 우리 주민들은 그렇게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한 번 더 검토해 보시고 이건 저기 급한 것도 아니잖아요. 추경을 달려고 하면은 시급한 예산을 가지고 집행을 해야 되는데 우리 막창 축제 이제 처음 하는데 1억 3,000을 가지고 시작한다고 했으면 이 금액 한도 내에서 잘 한번 꾸며봐야 되지. 이거 하다가 댄스 배틀 1개 추가한다고 1억 5,000 더 주라 그럼 또 다른 거 하나 추가하면 또 돈 더 주라 하는 거는 아닌 것 같습니다. 전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희철

윤희철위생과장

잘 알겠습니다.
은숙

최은숙위원

이상입니다.
정임

김정임경제환경국장

위원장님 혹시 괜찮, 잠깐 제가 말씀 잠깐 드리면.
평훈

안평훈위원

저도 잠시만요. 위원장님 저도 잠시만.
은옥

김은옥위원장

안평훈 위원님.
평훈

안평훈위원

과장님 혹시 막창 골목 어딘지 아십니까?
희철

윤희철위생과장

막창 골목이요?
평훈

안평훈위원

동구에 막창 골목이 있어요. 과장님 아십니까?
희철

윤희철위생과장

지금 예전에 많이 있었는데 지금 다 죽어가지고 한 몇 개 있는데 갑자기 지역.
정임

김정임경제환경국장

한 군데, 대림동에.
평훈

안평훈위원

동호지구에 있습니다. 동호지구 막창 골목이 있어요. 근데 왜 동촌유원지에서 하십니까?
희철

윤희철위생과장

지금 제가 알기로는.
평훈

안평훈위원

이거 1회 아닙니까, 막창 축제가? 그러면은 기존에 있는 거를 살릴 생각을 하셔야지 왜 새로운 걸 만드셔가지고 동촌유원지보다 저희가 열악합니다. 안심3동에 동호지구 막창 골목이라고 있어요. 근데 거기 막창 골목에 막창집이 하나 있어요, 하나. 근데 거기에 현판이 있어요, 동호지구 막창 골목이라고 동막골이라고. 왜 구청에서는 동막골을 살릴 생각은 안 하시고 왜 다른 곳에다가 자꾸 예산이 투입되는지 좀 의문이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정임

김정임경제환경국장

1회 한번 잘해보고요. 여기서 성공하면은 대림동도 한번 생각을 해보겠습니다.
평훈

안평훈위원

대림동 아닙니다. 동호동입니다.
정임

김정임경제환경국장

아, 동호동. 생각을 해보겠습니다. 그리고 이제 이 예산이 보기에는 예산이 좀 많아 보이는데요. 이 예산 자체가 1박 2일로 이루어지다 보면은 1억 3,500 중에서도 안전 쪽에 예산을 또 빼고 나면 사실상 남는 금액은 9,000만 원밖에 없다 보니까 오는 사람들도 봤을 때 뭔가 좀 볼거리가 있어야 되는데 볼거리가 너무 없다 보니까 또 막창이면은 청년도 같이 그때 청년 페스타도 같이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청년이 모일 때 댄스도 같이 모이면은 더 효과가 날 것 같아서 이번에 추경으로 해서 1,500 더 세운 겁니다. 혹시 괜찮으시다면 이번에 한번 반영해 주시면은 저희가 한번 열심히 꾸며보겠습니다.
은옥

김은옥위원장

일단 우선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영화

김영화위원

제가 거기에 대해서 조금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은옥

김은옥위원장

김영화 위원님.
영화

김영화위원

안평훈 위원님하고 최은숙 위원님 다 좋은 말씀하셨는데 아마 저희 부서, 소위 말해서 저희 상임위원회가 이게 올 초에부터 사실은 작년부터 이게 사실 추진되고 왔죠. 우리 과장님 오시기 전에 그전부터 이게 추진되고 오다 보니까 막창 축제에 대해서 저희들은 익히 저 같은 경우에는 익히 우리 위원장님이나 익히 알고 있고 그러다 보니까 뭐 맞든 안 맞든 어떻게든 한번 우리 동구의 새로운 어떤 그 뭐 소위 말해서 음식문화 축제를 한번 만들어보자. 타 지방에도 떡볶이라든지 라면이라든지 이런 게 있다 보니까 우리는 우리 나름대로 한번 만들어보자 하는 취지에서 하여튼 이제 반려가 돼가서 여기까지 왔는데 이번 1회는 어쨌든 우리 과장님이나 우리 팀원들 또 국장님까지 다들 이렇게 수고하시고 했었으니까 어쨌든 잘될 수 있도록 우리가 뒷받침 한번 해주고 혹시나 좀 미흡한 점이 있으면 다음에 우리가 그것을 재평가해서 그걸 논의했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그렇게 하는 걸로 이렇게 했으면 좋겠다 싶습니다.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손동한위원

저도 위원장님 한 말씀 해도 되겠습니까?
은옥

김은옥위원장

손동한 위원님.

손동한위원

이제 1,500만 원을 추가하기에 앞서가지고 예를 들어서 일반 가수라든지 이런 사람들 불렀을 때의 금액이 어느 정도인지 우리가 비교해 볼 수 있게 해 주셨으면 조금 더 설득력이 강하지 않았을까라고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
은옥

김은옥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제가 뭐 본 위원이 마무리를 하자면 우리가 이제 작년부터 이거는 막창에 대한 축제는 준비를 좀 하고 있었던 부분이에요. 그리고 12월에 우리가 본예산을 세울 때 처음 당초 예산보다 저희가 깎았어요, 이 부분을. 그 예산을 좀 깎았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이제 우리가 너무 큰 것 같다. 작년, 재작년에 우리 했던 것보다는 예산이 너무 많이 올랐다 싶어서 우리가 5,000만 원 정도를 지금 예산을 깎은 상태였는데 그리고 난 다음에 다시 과장님 오셔서 지금 1,500만 원을 더 올리셨던데 사실은 이거 올리기 전에 우리가 이 깎았는 부분이 아니었으면 그래도 좀 덜 했을 텐데 이 부분을 우리가 5,000만 원을 지금 예산을 조금 감소시키고 난 다음에 이걸 만약에 다시 추진한다면 그걸 한번 오셔갖고 설명을 한번 하시고 이 부분에 대해서 설명을 하셨지만 우리가 조금 납득이 더 될 수 있도록 얘기를 좀 했으면 좋겠다. 그 생각은 좀 듭니다. 들고 물론 제 지역구가 본 위원의 지역구가 안심3동이고 막창 골목에 있는 곳이에요. 그때 당초에도 막창 골목이 있는 곳에서 하면 어떻겠느냐도 이야기가 됐고 여러 가지 사항을 다 반영을 다 했는데 이제 우리가 김천처럼 아니면 북구처럼 이렇게 대대적인 그런 특화돼 있는 축제를 한번 만들어보고 싶다고 해서 제가 동촌유원지에서 하는 걸로 이제 다시 결정을 내려가지고 지금 했는 지금 이 장소는 그렇게 정해진 걸로 알고 있어요. 그래서 과장님께서 이제 우리 국장님하고 상의를 한번 해보시고 물론 당초에 지금 현재보다는 조금 증감을 시키겠지만은 증을 시키겠지만은 이 부분에 대한 거는 한 번 더 이 내용에 대한 거는 우리 상임위로 얘기를 한번 해보셨으면 좋겠다. 그렇게 하고 우리 물론 올해에 잘 만들어갖고 정말 잘 만들어지면 내년에도 정말로 이제 우리 동구만의 특화됐는 그런 축제를 만들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 수 있도록 그래서 반영을 잘 한번 만들어 오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이제 이상으로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미흡한 부분은 계수조정 시 반영하기로 하고 위생과 소관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질의답변을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이상으로 오늘의 의사일정을 마치고자 합니다. 제355회 대구광역시 동구의회 제1차 정례회 경제복지위원회 제4차 회의의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32분 산회

무원

계공무원출석구청관

경제환경국장 김정임 일자리경제과장 전명옥 민생경제과장 김정미 청소자원과장 이득기 환경과장 윤지영 위생과장 윤희철 맨위로 이동

출처 대구 동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