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10월 31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북 의성군의회 발언

이귀애 의원 발언

제293회 제4차 행정복지위원회2026-09-08

이귀애 의원 프로필 보기 →

이상국위원장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행정복지위원회 소관 부서에 대한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속개하겠습니다. 그럼 감사 일정에 따라 보건정책과에 대한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감사에 앞서 증인 선서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본 선서는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 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으로 증인이 거짓으로 증언한 때는 지방자치법 제49조 제5항에 따라 고발될 수 있으며, 선서 또는 증언을 거부할 때는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다음은 선서 요령을 설명드리겠습니다. 보건정책과장은 발언대로 나오셔서 오른손을 들고 증인을 대표하여 선서문을 낭독하시고 다른 증인들께서는 제자리에서 오른손을 들어주시면 됩니다. 선서가 끝난 후에는 서명‧날인한 선서문을 본위원장에게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보건정책과장 증인 선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연철

정연철보건정책과장

“선서, 본인은 의성군의회 행정복지위원회가 지방자치법 제49조, 같은 법 시행령 제41조 및 의성군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라 소관 업무에 대한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서약하고 이에 선서합니다.” 2026년 9월 8일 보건정책과장 정연철 보건행정팀장 우은애 의약관리팀장 김현수 감염병관리팀장 박소연 보건위생팀장 김숙주

이상국위원장

보건정책과장은 발언대에서 2025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연철

정연철보건정책과장

안녕하십니까? 보건소 보건정책과장 정연철입니다. 평소 군민들의 보건의료 사업에 각별한 관심과 애정으로 적극 지원해 주신 이상국 행정복지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와 인사를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보건소 보건정책과 팀장을 소개하였습니다. (팀장 인사) 지금부터 보건소 보건정책과 2025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 끝에 실음) 이상으로 보건소 보건정책과 2025년 주요업무 추진실적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국위원장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및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은 앞자리에 앉으셔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 및 답변은 의성군의회 회의 규칙 제53조 제2항에 따라 일문일답 방식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질의할 위원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태수위원

신태수 위원입니다.

이상국위원장

신태수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신태수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팀장님들도 과장님 보필한다고 수고 많습니다. 다름이 아니고 저는 질의보다는 건의 사항을 2가지만 말씀드릴게요. 지금 우리 의료, 응급 119를 걸게 되면요. 예를 들어서 사곡에서 걸면 119가 현서, 그다음에 금성, 봉양 이렇게 세 군데가 연결되잖아요. 그렇죠?
연철

정연철보건정책과장

그렇습니다.

신태수위원

평균적으로 그런데 어떤 데는 보면 최고 가까운 데는 사곡도 면 소재지 위쪽 가면 현서가 오는 게 빠를 수가 있고요. 아니면 금성이 오는 게 보편적이고 봉양에서도 또 오게 됩니다. 그렇게 되면 시간이 아무리 빨리 해도 봉양에서 오면 한 20분 걸리면 사실 아래 의성 김씨 중에 김성용 우리 소장님이 돌아가셨듯이 심장마비로 왔을 때는 봉양에서 오면 늦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이 제가 보기에는 119를 누르게 되면 종합상황실에서 전화 오면 지령으로, 그래서 사람들이 지역센터 쪽으로 연락을 할 거 아닙니까, 그렇죠?
연철

정연철보건정책과장

그렇습니다.

신태수위원

그렇게 해도 되고 아니면 급하면 119 누르고 지역을 한번 선택해 1번 누르면 그쪽 위치를 설명해서 1번 현서, 이렇게 묶든가 아니면 예를 들어서 2번 하면 단촌 건 이쪽으로 하든가 하면 봉양해서 가는 게 빠를 거고 그런 식으로 해서 119에서 뒤쪽에 자리를, 지역 번호를 한 번 더 누르면 바로 119로 출발을 하고 상황실에서 응대하는 방법을 하면 어떨까. 그거는 지금 이것도 마찬가지 정책과니까 국가적인 119 번호에서 그거는 제안을 한번 해보는 게 어떨까 싶습니다.
연철

정연철보건정책과장

소방 쪽의 소관 사항입니다만 제가 알기로는 119가 접수되면 환자가 있는 위치에서 가장 가까운 위치의 센터에서 출동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위원님 말씀하신 얘기대로 소방 쪽에 이야기를 한번 건의해 보겠습니다.

신태수위원

감사합니다. 그리고 지금 의성 공립요양병원 같은 경우에는 사실 우리 국내에서 시설 외관 쪽이나 내부적으로, 또 보면 시설이 상당히 우수합니다. 등급으로 치면 복지부에서 아마 최고 등급으로 나올 수 있고요. 사람들도 다 괜찮은데 지금 군비가 거의 보면 아까 22억 정도 투입이 되는, 군에서 관리하고 있는데요. 여기에서 보면 환자 어르신들이 양질의 의료 서비스를 받으려고 하게 되면, 거기 보면 보통 보면 의사 선생님이 외부에서 뽑는데 연세 드신 분들이 보통 한 1000만 원 기준으로 오시면 나이가 아마 많은 것 같아요. 젊은 사람들이 안 오잖아요, 그렇죠?
연철

정연철보건정책과장

그렇습니다.

신태수위원

그렇다면 최소한의, 의사분들도 마찬가지로 전문의가 오려면 사실 우리 의성 공립요양원만큼은 정형외과, 정신과, 그다음에 건강의학과 그쪽으로 되는 전문의가 와야 되는데 예를 들어서 산부인과, 비뇨기과 이런 의사들이 오면 의미가 없잖아요. 그냥 의사선생님 1명에 환자들을 100여 명 이렇게 보시는 거 외에는 아무 의미가 없기 때문에 이 부분을, 왜냐하면 의성에서 지원금이 도비도 있지만 군비가 너무 많이 나가기 때문에 그 부분을 좀 말씀드리고요. 그다음에 혹시 보건소도 지금 보면 공보의가 배치가 돼 있는데 거기 지원금을 약간 줄이더라도, 의사 부분의 지원금을 좀 줄이더라도 공보의를 거기에 배치를 하면 어떨까. 제 생각에는 왜냐하면 거기에 우리 의성군민 어르신 환자들이 많이 계시기 때문에 그래서 공보의가 배치되면 아마 좀 양질의 의료 서비스를 받지 않을까. 왜냐하면 공생병원도 없기 때문에 대표적으로 군에서 관리하는 데는 공립요양병원이 아닐까 싶어서 말씀드립니다.
연철

정연철보건정책과장

지금 공중보건의사에 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공중보건의사는 예전에 당초 면 단위에 1명씩 각각 다 배치되어 있습니다. 현재 면 단위에는 공중보건의사가 지속적으로 감소되어 입대하는 군인 의사들이 적어서 감소되어 현재는 4명이, 17개 면 중에 4명이 배치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의성, 금성, 봉양, 안계, 다인은 의약분업 지역이라서 배치를 제외하고 나머지 13개 면에 대해서는 배치된 공중보건의사하고 그다음에 옆의 인근 면에 순회 진료를 합니다. 일주일에 이틀, 3일씩. 그렇게 해서 지금 운영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현재 복지부의 공중보건의사 수급 상황은 매년 계속 줄어들고 있는 상황으로서 공중보건의사 확보가 좀 어려운 상황입니다. 그리고 보건소는 내년에 기간제 의사 선생님을, 전문의 선생님을 채용을 고려해서 주민들에게 진료 서비스를 높이려고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렇고 또 여기는 농촌 지역이다 보니까요. 의사 선생님들이 좀 대도시로 근무하려고 하지, 농촌 지역에 오지 않으려고 합니다. 그래서 전문의들이 일반적인 비용은, 전문의 선생님들이 평균 한 3억에서 4억 정도가 소요됩니다, 연봉이요. 4억 정도 소요되며 각 요양병원이나 이런 병원에서도 전문의 선생님들을 구하기가 어려운 상황이어서 한 번씩 채용하기 어려울 때는 시니어, 나이 드신 은퇴하신 선생님들을 가끔씩 채용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신태수위원

이상입니다.

이상국위원장

신태수 위원님 수고했습니다. 더 질의할 위원 계십니까?

김성현위원

위원장님, 김성현입니다.

이상국위원장

김성현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성현위원

과장님, 팀장님들 고생 많으십니다. 추진 실적 3페이지입니다. 영남제일병원이 인공신장실을 운영하고 있는데 우리가 지금 이게 25년도 기준으로 1439건 정도 되면 맞나요?
연철

정연철보건정책과장

25년. 맞습니다.

김성현위원

그러면 이게 12병상이 지금 운영하고 있고 이 건수 같으면 일 평균 보면 한 4건 정도, 한 3.9, 4건 정도 되는…….
연철

정연철보건정책과장

그렇습니다.

김성현위원

그러니까 예산을 그러면, 이게 예산이 3억 9600만 원이 순수 인건비인가요?
연철

정연철보건정책과장

의사와 간호사 인건비입니다.

김성현위원

그런데 4명, 이만큼 돈을 들여서 12병상을 유지하면서 하는데 4건 같으면 이게 많이 하고 있다고 판단되는 건가요? 아니면 아직 좀 부진하다는 정도인가요?
연철

정연철보건정책과장

인공신장실, 여기는 신장이 안 좋으신 분들은 투석하는 환자들인데 여기는 많다, 적다보다는 이걸 고정적으로 운영해 줘야 보통 환자들이 일주일에 최소 한 번, 많으면 또 두 번까지도 투석을 해야 되거든요. 이거는 양보다는 지속적으로, 고정적으로 서비스를 잘 해 주는 게 중요하다고 판단됩니다.

김성현위원

그래서 제가, 저도 이쪽이 관심이라서 그런데 저희 지역에도 지금 투석을 받고 계시는 분이 있는데 이분은 지금 여기서 안 받고 서울을 왔다 갔다 하시면서 받으십니다. 일주일에 두 번, 자제분이 태워서 왔다 갔다, 그래서 그분한테 여기도, 우리 영남병원에, 단북 계시는데 영남병원에도 이게 있는데 왜 여기서 안 하시고 일부러 또 대구까지 가시냐고 제가 물어보면 못 믿는다는 거예요. 그래서 저도 이 신장 투석이라 하는 거에 대해서 안 해봤으니까 이게 어떤 그건지는 잘 모르겠지만 그냥 자기네들은 ‘그냥 내가 수술받았는 데서, 내가 계속 진료하던 곳에서 하고 싶다.‘ 그래서 ‘내가 어느 정도의 시간과 이 경비를 지출하더라도 나는 좀 믿음직한 데에서 받고 싶다’라는 게 사실 그분들의 마음일 거거든요. 그래서 이게 참 어려운 부분이라 하는 거는 저도 잘 알지만 어쨌든 우리가 돈을 들여서 우리 지역민들한테 이런 혜택을 주려고 이만한 돈을 들이고 또 의사나 간호사를 데리고 와서 인건비를 지원해 주면서까지 운영하고 있는 거잖아요. 그러면 그거를 최대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좀 찾으셔야 되겠죠. 그래서 그런 부분 좀 해서 많은 분들이 도움을 많이 받을 수 있는 방법을 좀 찾아주시고요.
연철

정연철보건정책과장

알겠습니다.

김성현위원

그다음에 6페이지에 보면 친환경 방역 소독, 이게 지금 우리 마을에 보면 차 와서 방역하는 것도 이것도 여기 포함되는 거죠?
연철

정연철보건정책과장

맞습니다.

김성현위원

이게 연기 없는 방역하는데 이게 효과는 사실 어떻습니까?
연철

정연철보건정책과장

실제적인 효과는, 과거에 연기가 확실히 잘 보이는 그거는 경유를 연소하기 때문에 시각적인 효과가 강하고요. 지금은 물을 분사해서 미세하게 분사해서 하는 방법인데 실제 잔류 효과는 과거 연막보다는 잔류 효과는 이게 더 좋습니다.

김성현위원

이 방역하는데 좀 더, 저도 이래 한 번씩 집에 있으면 방역차가 와서 하고 가거든요. 이렇게 가는데 이거를 좀 보면 읍에 같으면 어떤지 모르겠어요. 어느 시점부터 해서 쭉 하고 가버리면 전체적으로 이렇게 길 따라 방역을 할 거니까 좀 있는지 모르겠는데 시골 리 단위로 가면 막 밀집돼 있는 것보다는 산발적이잖아요, 집이. 그러니까 그 앞에만 툭 하고 또 쭉 갔다가 저 앞에서 툭 하고 가고 이렇게 돼 버리면 이게 과연 이 방역에 대한 효과가 있을까, 없을까 그런 생각이 들던데 그래서 제가 방역이, 그냥 어떻게 보면 제 속마음이지만 허공에다가 그냥 이거를 날리고 가는 게 이게 예산을 그냥 뿌리고 가는 게 아닌가라는 생각을 한 번씩은 하거든요. 그래서 효과가 진짜 있는지 없는지, 만약에 없다면 다른 방법으로 또 방역을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없는지를 한번 여쭤보고 싶은데요.
연철

정연철보건정책과장

읍면별로 다시 한번 소독 일정을 좀 꼼꼼히 챙겨서 소독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올해부터는 수해 지역이나 하천 주변하고 차량이 들어가기 어려운 장소는 드론으로 방역 소독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올해 단촌 구계리 같은 경우에는 연속 한 3주 정도 드론 방역하고 일반 우리 방역하고 병행해서 실시하고 있습니다. 좀 더 꼼꼼히 챙겨서 방역 소독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성현위원

8페이지에 우리 식품하고 공정 위생업소 안전 관리 지도 점검이 있는데요. 여기에 제가 한 가지, 이거는 당부입니다. 지금 우리가 식당이라든지, 휴게 음식점, 이쪽으로 위생 점검하신다는 것 같은데 우리 지금 보면 경로당마다 중식 사업하고 있는 데가 있거든요.
연철

정연철보건정책과장

그렇습니다.

김성현위원

다음에 경로당에도 방역이나 이런 거를 주기적으로 한 번씩 제가 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중식 사업하는 데는 식당에 점검하는 형식으로 해서 주기적으로 한번 거기 점검을 좀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그게 지금 하고 계시진 않죠?
연철

정연철보건정책과장

일부는 경로당에 대해서는 어린이 급식관리지원센터에서 일반 사회복지시설하고 경로당 쪽에 등록을 해서 점검이나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외에 대해서는 우리가 식중독이나 각종 위생 상태나 이런 거에 대한 교육을 그때그때 계절마다 한 번씩 필요 시기에 따라서 점검도 병행하여 실시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김성현위원

그래서 교육이나 이런 거는 제가 이장할 때도 한 번씩 보니까 오셔서 하시고 그런 건 제가 봤었는데 지금은 요즘에는 연세 많으신 분들이 경로당에 반찬 사업이나 아니면 중식 사업이나 이런 걸 통해서 경로당에서 식사를 점심, 저녁은 거의 드시고 들어가시는 경우가 많거든요. 그러면 그쪽에서 거의 모든 일상생활이 이루어지는데 그러면 여기에서 이 교육에 그칠 것만 아니라 또 좀 관리를 해줄 필요가 있지 않나, 저는 생각하고 거기에서, 저희 마을 같으면 거의 한 스무 분 정도가 거기에서 점심, 저녁을 같이 드시는데 이런 데서 만약에 식중독이나 이런 게 발생하면 한 동네가 어떻게 보면 다 그렇게 될 수 있는 부분이니까, 식당만큼이나 좀 관리를 해야 될 필요가 있지 않나 싶습니다.
연철

정연철보건정책과장

경로당 같은 데는 급식관리지원센터에 신청을 하면 기존보다 좀 더 영양 관리나 전반적으로 우리가 행정적 지원하고 할 수 있습니다. 좀 더 열심히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성현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님.

이상국위원장

김성현 위원님 수고했습니다. 더 질의할 위원 계십니까?

이귀애위원

위원장님, 이귀애 위원입니다.

이상국위원장

이귀애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이귀애위원

과장님 고생 많습니다.
연철

정연철보건정책과장

감사합니다.

이귀애위원

행정감사자료 17쪽입니다. 보건소, 보건지소, 진료소 이용 실적입니다. 실적에 지금 현재 봉양하고 안계는 지금 보육원 지소를 운영하지 않습니까, 지금요?
연철

정연철보건정책과장

봉양하고 안계는 공보의 배치가 없고 의약분업 지역이라서 이제…….

이귀애위원

진료 자체도 안 한다는 거네요?
연철

정연철보건정책과장

진료 자체가 없습니다.

이귀애위원

그러면 직원들만 근무하시는 거예요, 보건지소에?
연철

정연철보건정책과장

직원만 배치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행정적인 업무 지원이 있고요. 그다음에 금성 같은 경우에는 의과는 없지만 한의사가 배치돼서 하고 있고 다인 같은 경우에도 의과는 없고 한의사가 근무하고 있기 때문에 진료 실적이 있는데 아까 거기 두 군데는 의사가 지금 수급이 안 돼서 없습니다.

이귀애위원

공보의가 지금 부족한 실정이다, 그렇죠?
연철

정연철보건정책과장

면 단위 지금 총 공보의가 4명이 있습니다.

이귀애위원

그러면 이렇게 왔다 갔다 하고 그렇게…….
연철

정연철보건정책과장

인근 면을 1인당 2개의 면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이귀애위원

고생이 많겠네요. 그리고 보면 보건진료소 우리 수입 금액에 보면 옛날부터 운곡보건진료소가 수입이 되게 많더라고요.
연철

정연철보건정책과장

그렇습니다.

이귀애위원

수입이 참 많은데 이게 아니면 진료소장님의 진료하는 게 좀 월등해서 그런 건지, 다른 데 보면 거의 한 2배, 3배 정도 되거든요. 이거는 어떻게 해서 이렇게 진료 수익이 이렇게 많은지
연철

정연철보건정책과장

제 생각으로는 진료소장님이 열심히 잘 근무를 하면서 진료를 해 주셨기 때문에 이런 것도 있지만 과거부터 운곡 쪽에 진료를 잘한다는 이미지가 좀 큰 것 같습니다.

이귀애위원

그래서 혹시 다른 지역에서도 그쪽으로 와서 진료받는 분이 있어요?
연철

정연철보건정책과장

그렇습니다. 운곡뿐만 아니고 다른 지역에서 오는 환자들이 좀 많기 때문에 다른 데에 비해 한 2배 이상 됩니다.

이귀애위원

그래서 이런 분들은 앞으로 좀 인센티브도 줘야 되고 그런 거 아닌가요?
연철

정연철보건정책과장

다른 인센티브, 여러 가지 그때그때 좀 고려해서 업무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귀애위원

그리고 행감 19쪽 보면요, 진료용 의약품 구입 내역입니다. 요즘 이게 의약품을 1인 견적 받아서 하는 겁니까? 아니면 이게 어떻게 하는 건지, 지금.
연철

정연철보건정책과장

단순 소모품을 제외하고는 매년 입찰을 통해서 합니다. 그래서 기본적인 거는 분기별로 한 번씩 구매합니다.

이귀애위원

그럼 전체적으로 의성군 보건소에서 전체…….
연철

정연철보건정책과장

지소…….

이귀애위원

다 받아서 전체 금액으로 통합 입찰을 해서 그렇게 내려주는 건가요?
연철

정연철보건정책과장

맞습니다. 보건지소와 보건진료소를 합쳐서 입찰을 합니다.

이귀애위원

총 금액에 해서 그렇게 필요한 약품을 받아서 그렇게 한다는 거죠?
연철

정연철보건정책과장

단가총액으로 해서 분기별로 한 번씩 발주합니다.

이귀애위원

항상 이런 부분에서 좀 문제가 발생하고 하기 때문에 진짜 투명하게 해야 될 것 같아서 제가 질문해 봤습니다.
연철

정연철보건정책과장

알겠습니다.

이귀애위원

그리고 지금 행감에 22쪽에 보면 모범 음식점 지점 운영 현황인데요. 이게 한 29개 정도가 지금 우리 모범 음식점으로 지정이 돼 있는데 이거 지정 기준은 뭐죠, 모범 음식점이?
연철

정연철보건정책과장

모범 음식점 지정은 신청 접수를 하면 음식 문화 개선 운동 추진회라고 있습니다. 여기서 심의‧의결하여 심의 결과에 따라서 지정이 됩니다.

이귀애위원

본인들이 직접 신청하는 거예요?
연철

정연철보건정책과장

신청을 해야 됩니다.

이귀애위원

신청해서, 신청 주의네, 이것도, 그렇죠?
연철

정연철보건정책과장

그렇습니다.

이귀애위원

그럼 제가 묻고 싶은 거는 이게 모범 음식점으로만 지정해 놔서 되는 게 아니라 이 음식점들을 홍보를 해서 있잖아요, 그리고 또 우리 보통 SNS나 이런 데 음식점을, 지금 거의 다 음식점 저희 다 올라가 있는 상태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그분들이 아마 음식점을 보고 거기를 SNS를 보고 찾아오는 경우가 많은데 사실은 의성군의 기술 센터하고도 관련이 있지만 정말 의성군 하면 음식이 어떤 음식이 괜찮다 하는 게 사실은 없거든요. 그리고 그런 부분에 있어서 보건소도 그렇고 기술 센터도 그렇지만 전체적으로 해서 의성에 오면 진짜 의성의 음식 있잖아요, 그런 게 개발돼야 되는데 이게 참 잘 쉽지가 않은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이 모범 음식점을 지정을 하면서 이거를 홍보도 물론 하겠지만 SNS에 올려서 이런, 이런, 이런 음식을 해서 다른 분들이 그걸 보고 좀 찾아와서 의성에도 “이런 음식점에 가니까 괜찮더라” 하는 거를 입소문을 통해서 요즘 다 하거든요. 저기 어울마실 같은 경우도 중앙 TV 유재석 오고 하니까 완전히 진짜 있잖아, 요즘은 사람들이 많이 오잖아요.
연철

정연철보건정책과장

예.

이귀애위원

그런 식으로 우리 보건소에서도 음식점에 대한 그런 좀 홍보가 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지금 혹시나 홍보하고 있는 그런 부분이 있습니까? 지금요.
연철

정연철보건정책과장

지금 현재는 명절 전후에 음식점 문 여는 곳과 이런 쪽을 좀 홍보하고 있었고 별도로 저거 하는 것은 좀 적습니다.

이귀애위원

하여튼 있잖아요. 의성의 음식이 한두 가지라도 좀 있잖아요. 대표적인 음식이 있었으면 하는 마음에 제가 하는데 다른 데 물론 개발은 기술센터에서 하고 하지마는 음식점 관련해서 업무 보는 데도 또 보건소니까 보건소도 좀 관심을 가지고 있잖아요. 그렇게 좀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29쪽에 이 공공산후조리원 설치 사업 추진 현황에 결국은 이게 사업이 중단이 됐지 않습니까, 그렇죠?
연철

정연철보건정책과장

예.

이귀애위원

사업이 중단이 됐는데 그럼 앞으로 이거 이외에 그러면 아이들 출산을 하게 되면 어떤 방향으로 가는지 대안은 지금 있습니까?
연철

정연철보건정책과장

산후조리원 설치는 현재 중단되었지만 가정에 산후조리 비용을 현금이나 다른 저걸로 대체해서 지급하도록 조례를 제정해서 하반기, 내년부터 시행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이귀애위원

그럼 내년에는 예산을 편성하겠다, 그렇죠?
연철

정연철보건정책과장

그렇습니다.

이귀애위원

일단은 그렇죠?
연철

정연철보건정책과장

예.

이귀애위원

잘 알겠습니다. 고생했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님.

이상국위원장

이귀애 위원님 수고했습니다. 더 질의할 위원 계십니까?
동준

김동준위원

위원장님, 김동준입니다.

이상국위원장

김동준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동준

김동준위원

과장님 늘 우리 건강에 대해서 참 수고를 많이 하고 계시고…….
연철

정연철보건정책과장

감사합니다.
동준

김동준위원

또 우리 팀장님께서도 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몇 가지 좀 물어볼게, 실적 8페이지예요. 위생, 상단 좀 밑에인데 식품 위생 업소 위반 건수가 76건이네요.
연철

정연철보건정책과장

그렇습니다.
동준

김동준위원

여기에 행정처분 서른여덟 분, 과태료가 서른여덟 분인데 행정처분 하면 어떤 식으로 하는 겁니까?
연철

정연철보건정책과장

행정처분에는 영업정지와 그다음에 휴업하고 폐업을 하지 않는 곳은 직권 말소 폐업 처리를 하고요. 그다음에 시정 명령이나, 품목 제조 정지, 기타 시정 조치가 있습니다.
동준

김동준위원

과태료는요? 금액이 대충 어느 정도 됩니까?
연철

정연철보건정책과장

과태료요? 과태료는 건수마다 좀 상이하고 차이가 좀 있지만 과태료가 한 50에서 한 1∼200 정도는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동준

김동준위원

그러면 행정 기준이 있으니까는 행정처분 과태료 하실 건데 과태료를 원하십니까, 행정처분을 원하십니까?
연철

정연철보건정책과장

지금 대체적으로 과태료만 해당되는 부분도 있지만 과태료하고 행정처분하고 같이 병행되는 사항도 있습니다.
동준

김동준위원

식품 공중위생업소 같으면 식당하고 이런 거, 다 먹는 거에 걸린 거 아닙니까?
연철

정연철보건정책과장

대부분 그렇습니다.
동준

김동준위원

그러면 이래 건수가 많은데 이걸 이용했던 분들은 얼마나 피해가 많겠어요?
연철

정연철보건정책과장

예.
동준

김동준위원

그래서 제가 이렇게 말씀드린 것은 물론 담당 공무원님께서 좀 관리하시기가 쉽지는 않으시겠지만 더 신경을 한 번 썼었으면 합니다. 과태료 받고 행정처분 받아서 문 닫고 벌금 내면 되지만서도 이용하는 분들 참 아무 돈 주시고 구입하셔서 식사하시고 드시고 또 식사도 하시고 해서 불량식품, 한마디로 말하면 그건데 사 잡순 분이 억울할 거 아닙니까?
연철

정연철보건정책과장

지도 점검할 때, 사전에 점검할 때 잘 알려주고…….
동준

김동준위원

또 교육도 한 번씩 하실 거 아닙니까?
연철

정연철보건정책과장

그렇습니다.
동준

김동준위원

교육하실 때 기분 좋게 교육하시는 것도 좋지만 교육받은 분이 좀 불쾌하고 하더라도 강하게 한번 멘트를 하시는 게 나는 좋다고 생각합니다. 잘하신 분은 떳떳하게 받으실 거고 좀 떳떳하지 못한 분은 좀 죄송한 마음을 가지시고 다시 개선을 하든지 이렇게 하실 거 아니겠습니까? 물론 제 생각은 그렇습니다.
연철

정연철보건정책과장

알겠습니다.
동준

김동준위원

그리고 제가 이거 잘 몰라서 그런데 어린이 급식소 26개에서, 그러면 이게 어린이집하고 학교하고 같이 병행되는 겁니까?
연철

정연철보건정책과장

학교는 아니고요. 학교는 인원수가, 어린이 급식소 여기는 100인 미만의 급식소거든요. 학교 같은 데 인원 많은 데는 아니고 작은 인원입니다. 100인 미만의 영양사가 없는 급식소입니다.
동준

김동준위원

100인 미만.
연철

정연철보건정책과장

예.
동준

김동준위원

어린이가 100인 넘는 데가 어디 있습니까?
연철

정연철보건정책과장

학교 같은 경우에는 좀 전체적으로…….
동준

김동준위원

아니, 여기 8페이지 하단에 지금 행정처분하고 바로 밑에, 26개소가 667명이 돼 있는데 학생들이 이걸 하느냐, 아니면 어린이집을 포함해서 다른 단체가 있느냐.
연철

정연철보건정책과장

학생들하고 다 포함입니다.
동준

김동준위원

그렇습니까?
연철

정연철보건정책과장

예.
동준

김동준위원

어쨌든 위생을 철저히 좀 관리 좀 부탁드리고요.
연철

정연철보건정책과장

예.
동준

김동준위원

감사 자료 한번 보니까요, 식품 제조 가공업소, 그다음에 가공업소 이것도 조금 전에 행정처분 받고 그런 데 포함되는 겁니까?
연철

정연철보건정책과장

포함되는 데입니다.
동준

김동준위원

포함되는 겁니까?
연철

정연철보건정책과장

그렇습니다.
동준

김동준위원

부정 불량 유통 식품 단속하면 이것도 포함되는 거잖아요, 그렇죠?
연철

정연철보건정책과장

그렇습니다.
동준

김동준위원

그리고 28페이지 상단에 수거명 이렇게 되어 있는데 건수라는 거는 검사 나가는 건수를 말씀하신 겁니까? 아니면 적발 건수를 말씀하시는 겁니까? 125 건수.
연철

정연철보건정책과장

이거는 수거한 음식물이나 상품의 개별적인 수량, 개별적인 종류입니다, 종류.
동준

김동준위원

거기서 불량 이런 게 나오는 거고?
연철

정연철보건정책과장

수거해서 보건환경연구원에 의뢰하면 검사 결과가 나옵니다.
동준

김동준위원

잘 알겠습니다. 그리고 32페이지요, 의성에는 병원이 없다 보니까 그래도 안계, 영남제일병원 맞죠?
연철

정연철보건정책과장

그렇습니다.
동준

김동준위원

여기 응급으로 또 가셔가고 주사도 맞으시고 또 가셨다 안 가시는 분도 계시는데 지원도 또 좀 많이 해드릴 거고.
연철

정연철보건정책과장

응급의료기관이나 인공신장실이나…….
동준

김동준위원

보니까 예산액은 수입이나 지출이나 이거는 누구든지 다 자료를 그냥 만드실 거고 제가 부탁 한 번 더 드릴게요. 실적이 좀 많습니까? 이렇게 혜택 보시고 그래도 이렇게 좀 혜택 보시는데 의료 분야에 내가 잘 모르겠습니다마는 그래도 실적이라는 게 있을 거 아닙니까? 오늘 뭐…….
연철

정연철보건정책과장

응급의료기관에는 응급실을 통해서 접수해서 진료한 실적이 있습니다.
동준

김동준위원

그렇습니까?
연철

정연철보건정책과장

예.
동준

김동준위원

이거 메모 한번 해 보십시오. 실적이 있었는지, 지원은 얼마나 되어 있는지, 토탈, 산부인과, 소아과 다 토탈 포함해서 그런데 지원받은 걸 군비만 하지 마시고 국비가 얼마, 도비가 얼마, 군비 지원금 해서 지금 계산을 못 하실 거고 시간 되시면 서면으로 자료를 좀 부탁드릴게요.
연철

정연철보건정책과장

알겠습니다.
동준

김동준위원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이상국위원장

김동준 위원님, 수고했습니다. 더 질의할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까? 고생하셨습니다. 우리 위원님들 좋은 말씀해 주셨는데 행정에 반영되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더 질의할 위원이 안 계시므로 보건정책과에 대한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건강증진과에 대한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감사에 앞서 증인 선서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본 선서는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 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으로 증인이 거짓으로 증언한 때는 지방자치법 제49조 제5항에 따라 고발될 수 있으며, 선서 또는 증언을 거부한 때는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다음은 선서 요령을 설명드리겠습니다. 건강증진과장은 발언대로 나오셔서 오른손을 들고 증인을 대표하여 선서문을 낭독하시고 다른 증인들께서는 제자리에서 오른손을 들어주시면 됩니다. 선서가 끝난 후에는 서명‧날인한 선서문을 본위원장에 제출해 주시면 됩니다. 건강증진과장님 증인 선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경숙

손경숙건강증진과장

“선서, 본인은 의성군의회 행정복지위원회가 지방자치법 제49조, 같은 법 시행령 제41조 및 의성군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라 소관 업무에 대한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서약하고 이에 선서합니다.” 2026년 9월 8일 건강증진과장 손경숙 출산지원팀장 이상순 건강돌봄팀장 김남숙 치매안심팀장 이수경 건강생활팀장 우영임 진료팀장 류성숙

이상국위원장

건강증진과장은 발언대에서 2025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을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숙

손경숙건강증진과장

안녕하십니까? 건강증진과장 손경숙입니다. 먼저 평소 군민의 건강과 보건의료 발전을 위해 아낌없는 관심과 지원을 보내주신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팀장님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팀장 인사) 지금부터 건강증진과 소관 2025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을 주요 성과 중심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 끝에 실음) 이상으로 건강증진과 소관 2025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앞으로도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보건의료 서비스 제공과 건강증진을 위해 더욱 세심하게 살피고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국위원장

과장님 수고했습니다. 다음은 질의 및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은 앞자리에 앉으셔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 및 답변은 의성군의회 회의 규칙 제53조 제2항에 따라 일문일답 방식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질의할 위원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태수위원

신태수 위원입니다.

이상국위원장

신태수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신태수위원

과장님, 팀장님 수고 많습니다. 6페이지 보면 정신건강 증진 및 자살 예방 환경 조성으로 지금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운영 잘 하고 있는데요. 우리 의성군에 고독사로 돌아가시는 분들이 좀 많습니까? 평균.
경숙

손경숙건강증진과장

위원님, 저희가 정신질환 사례 관리, 고위험군 관리 이런 건 하는데 고독사 관리는 죄송하지만 저희.

신태수위원

거의 나타나는 게 거의…….
경숙

손경숙건강증진과장

죄송하지만 제가 정확한 숫자는 제가.

신태수위원

그러면 자살로 돌아가는 사람은 의성군에 그래도 연 10명 미만, 거의 없다고 봐야 됩니까, 있긴 있습니까?
경숙

손경숙건강증진과장

저희가 지금 현재 24년 기준으로 연평균 사망률 해서 28.4명입니다. 해서 전국보다는 좀 높은, 전국보다 지금 낮습니다. 낮지만, 위원님 다시 설명드리겠습니다.

신태수위원

하여튼 잘 돌봐주시는데 고맙고요. 제가 이 말씀을 드리는 이유는 뭐냐 하면 지금 보면 9페이지 우리 AI IOT 기반으로 어르신 건강 관리를 잘하고 계시잖아요. 그래서 이거와 더불어 지금 보면 어른들이 연세가 드시면 보통 혼자 계시는 분이 많고 또 혼자 계시다 보니까 사회적으로 접촉을 꺼려하고 누가 또 복지사든 그거라도 찾아오려고 하게 되면 집에 청소도 해야 되고 또 오는 거를 싫어해서 오지 말라고 하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을 저희들이 좀 고치려면, 뭐냐 하면 일본 같은 경우에는 캐릭터로 말벗이 필요하잖아요?
경숙

손경숙건강증진과장

예.

신태수위원

그래서 시범적으로 지원을 좀 합니다. 그런데 캐릭터를 하려고 하게 되면 비용이 또 천문학적으로 높고 그래서 여기 AI IOT 기반으로 하니까, 사실 스마트 앱 활용으로 의성군에서 자체로 스마트 앱 활용을 만들면 아마 말벗도, 요즘 보면 연령대 대비, 그다음에 상대자가 제가 남자다 같으면 여성이든, 남자든, 친구든 이런 식으로 선택해서, 자기에 맞는 성향으로 선택을 해서 일어나면서 소리 나면 인식을 하는 거죠. “친구 안녕, 좋은 아침” 하면 “좋은 아침” 대답을 하더라도…….
경숙

손경숙건강증진과장

요새는 그런 기능도 포함돼 있습니다.

신태수위원

되어 있습니까?
경숙

손경숙건강증진과장

예.

신태수위원

그러면 그거 실행을 지금 하고 있습니까?
경숙

손경숙건강증진과장

이거 시행을 하고 있습니다. 이건 25년도 추진 성과이고 했던 부분에 대해서 말씀드린 내용이라서 포함되어 있습니다.

신태수위원

그러면 지금 서로 상대방 대화로 해서 지금 하고 있는데 그럼 비율이 한 어느 정도 잘…….
경숙

손경숙건강증진과장

이 사업에 참여하는 어르신들의 참여도를 말씀하시는 겁니까?

신태수위원

예.
경숙

손경숙건강증진과장

저희가 작년에 210명을 대상자로 했는데 거기서 한 7명, 8명 정도가 빠지고 나머지는 6개월간 다 참석을 완료했습니다.

신태수위원

그러면 그때는 기계를 다른 기계를 보급을 했나요, 아니면 핸드폰 어플 쪽에서?
경숙

손경숙건강증진과장

이 사업 자체가 핸드폰에다가 어플을 깔고 또 어르신의 손목에다가 우리 말하는 스마트워치, 기능이 있고 앱과 스마트워치 기능이 연동돼서 저희들이 모니터링을 하고 어르신들이 폰 화면이 작잖아요. 그러면 AI 스피커라고 해서 큰 화면이 있는 거를 따로 드립니다. 그거를 이용해서 말벗도 하고 기능 하면 “노래 틀어줘” 하면 노래도 나오고 이렇게 다양한 기능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신태수위원

그럼 이거는 내년부터 좋으면 더 확대할 계획은 있고요?
경숙

손경숙건강증진과장

아직은 저희가 일반인이 다가 아니고 65세 이상, 아무래도 만성질환 관련 약을 드시고 선별해서 하는 부분이라서 더 확대하기는 아직은 좀…….

신태수위원

일단 알겠습니다.
경숙

손경숙건강증진과장

그리고 위원님 아까 자살률 한 번 더 제가 정리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 의성군 자살률이 전국보다는 낮습니다, 낮고 다만 경북보다는 조금 높은 그런 추세에 있습니다.

신태수위원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이상국위원장

신태수 위원님 수고했습니다. 더 질의할 위원 계십니까?

이귀애위원

위원장님, 이귀애 위원입니다.

이상국위원장

이귀애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이귀애위원

과장님 고생 많습니다. 뒤의 팀장님들도 연일 고생이 많으시네요. 저기 실적에, 업무 실적 3페이지하고 4페이지, 출산‧육아 부분이 거의 보건소에서 지원이 많이 되고 있네요, 그렇죠?
경숙

손경숙건강증진과장

예.

이귀애위원

많이 되고 있는데 지금 현재 상반기 출산은 지금 현재 몇 명쯤 됩니까?
경숙

손경숙건강증진과장

저희가 지금 8월 말 기준으로 125명 출생아 수입니다.

이귀애위원

연말까지 가면 한 160명 정도는 가능하겠네요, 그렇죠?
경숙

손경숙건강증진과장

9월부터 한 35명 정도 예상을 하고 있어서 160명 정도 아마…….

이귀애위원

그래서 아까 전에 과에서 할 때 산후조리원 때문에 내가 잠깐 질문을 했었는데 산후조리원이 취소가 되고 아마도 산후조리비를 지원한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몇 명 정도 되는지, 그렇게 되면 그분들을 지원을 다 해 줘야 되잖아요, 출산을 하게 되면 이제. 그래서 물어본 겁니다. 그리고 혹시 옛날에 제가 있을 때는 이게 출산 장려금이라든지 이런 거는 보건소에서 했는데 지금 부서가 이동이 됐습니까?
경숙

손경숙건강증진과장

지금 본청에 청년정책과에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귀애위원

청년 부서에서 출산 장려금이라든지, 또 출산하면 다자녀 지원하는 거라든지, 전체적으로 혹시 얼마 정도. 지금 전체 의성에서 한 사람 애 한 명 낳으면 얼마 정도 지원되는지 혹시 알고 있습니까?
경숙

손경숙건강증진과장

제가 전에는 첫째, 둘째 구분해서 주었는데 어느 시점에서 총합으로 지금 하는데 제가 위원님 1190만 원 정도인가, 제가 정확한…….

이귀애위원

1100만 원 정도. 왜냐하면 또 청년정책과는 우리 저쪽이다 보니까…….
경숙

손경숙건강증진과장

중간에 바뀌는 부분이 있어서 제가…….

이귀애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실적에 7쪽에 보면 치매, 이게 사실은 치매 안심센터를 운영을 하는데 사실은 이 치매 때문에 참 많이, 사실 가족들도 많이 힘들고 그러잖아요, 그렇죠? 그런데 얼마 전에 보니까 이 치매, 약간 치매가 계시는 분이 있는데 보건소에 와서 치매 검사도 안 하고 그냥 집에 계시면서 주변인들에 조금 피해를 주고 있는 그런 경우가 조금씩 있는 모양이더라고요.
경숙

손경숙건강증진과장

맞습니다.

이귀애위원

그럼 그런 분들은 어떻게 지금 저걸 해야 되나?
경숙

손경숙건강증진과장

그래서 우리가 주위 마을에, 좀 우리 치매 파트너 해서 치매, 동네주민들 중에 부녀회장이라든지 이장님이라든지 치매 파트너라고 양성을 합니다. 치매 관련 전문 교육을 좀 이수 받아서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분처럼 계시면 우리 치매 안심센터를 좀 연계해서 한번 방문해서, 또는 저희들이 집을 알려주면 찾아가서 그런 가벼운 검사를 해서 만약에 검사 결과 인지 저하자다, 아니다 나오면 다른 단계 넘어가고 아니면 치매센터 안에 인지 기능 강화 프로그램이 있거든요. 이런 데 참여하도록 유도를 하고 있습니다.

이귀애위원

왜냐하면 가벼운 치매는 보니까 낮에는 멀쩡하게 괜찮다가 밤에 또 이렇게, 좀 보면 폭력성 있는 분들도 있고 또 안 그러신 분들도 있고 있는데 그런 부분이 되게 좀 문제가 될 것 같아서 앞으로 그런 분들도 조금 더 관심 있게 좀 봐 줬으면 하는 그런 마음입니다.
경숙

손경숙건강증진과장

알겠습니다.

이귀애위원

그리고 실적 10쪽에 보면 보건소는 야간 당직 의료기관을 운영을 하는데 사실은 의성읍에는 큰 병원이 없어서 지금 보건소에서 다 하는데 그러면 만약에 야간 당직 운영을 하는 거는 지금 현재 공보의들 말고 다른 의사를 모시고 와서 하는 겁니까? 아니면 지금 공보의가 그냥, 전문의가 그냥 하는 겁니까?
경숙

손경숙건강증진과장

지금은 다행히 공보의 3명이 교대로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이귀애위원

그런데 아까 물어보니까 공보의가 진짜 몇 명 안 계시는 것 같던데 지금…….
경숙

손경숙건강증진과장

그렇지만 저희는 야간 당직 운영 기간도 있고 저희는 보건소장님의 적극적인 노력도 있고 해서 다행히 3명을 확보해서 유지를 하고 있습니다.

이귀애위원

그래요? 고생들이 많겠네요, 그럼요. 일단 야간도 해야 되고 낮에 또 근무도 해야 되고 그런 부분이 또…….
경숙

손경숙건강증진과장

최대 쟁점 부분으로만…….

이귀애위원

그래서 공생병원이라도 있으면 모르는데 지금 공생병원이 없다 보니까 그런 부분이다, 그렇죠? 그리고 행정사무감사 자료 19쪽 보면요. 민간에 대한 보조금 집행내역이 지금 영남제일병원에 예산이 되는 게 한 8억 정도가 되는 것 같아요, 그렇죠? 한 7, 8억 정도 되는 것 같네요, 지금 지원하는 게. 이분만 취약지 지원, 지특하고 도비 물론 붙어 있지만 그다음에 외래 산부인과 의료 취약지 지원 이것도 지특이고 청소년과 이건 두 군데서 하니까 그렇고 이만큼의 예산을 지원하는데 생각보다 영남의료병원이 본인 역할을 잘하고 있는지, 얼마 전에 거기 새로 오신 원장님인가 오셨더라고요. 한 분 왔더라고요, 두 분이서 왔더라고요. 그분 하시는 말씀이 “지금 현재 조금 여러 가지 문제가 있다.” 그래서 본인들이 왔으니까 정말로 “한번 환경부터 시작해서 확실히 하겠다.” 이렇게 하면서 갔거든요. 그런데 그분들은 그러면 병원에서 모시고 온 분들이에요, 어때요?
경숙

손경숙건강증진과장

그거는 병원에서 직원들을 채용하는 부분이고 저희가 예산 투입 대비 실적이 좀 저조한 부분은 아무래도 우리 인구 상 구조적인 영향도 있겠고 제일 중요한 거는 산부인과나 소아청소년과는 필수 의료 체계라는 거에 제일 중요도가 있습니다. 실적이 많고 많으면 다행히 좋지만 낮아도 우리 안에서 산부인과, 소아청소년과 진료를 받을 수 있다는 거, 그거에 저희들이…….

이귀애위원

그리고 종사하시는 분, 오시는 분들도 거기에 대한 문제점을 파악을 하고 있더라고요. 파악을 하고 있는데 실제로 이렇게 많은 사업을 운영을 하면서 이 환경 부분에 참 열악하더라고요. 그래서 환경 부분이 병원을 이용하시는 분마다 다 환경 부분에 대해서 말씀을 많이 하시니까 자주 좀 가셔서 보시고…….
경숙

손경숙건강증진과장

저희도 수시로 점검하고 최대한으로 주민의 그렇게 좀 부정적인 시각이 안 가게끔 좀 더 철저하게 점검하도록 하겠습니다.

이귀애위원

시설 지원도 하잖아 진짜, 그렇죠? 시설 지원도 하는데 안에 보면 조금 그러니까, 그런 부분도 우리 환자들이 가서 진료받는데 쾌적한 환경에서 받을 수 있도록, 그렇게 과장님 관심 좀 가져주세요.
경숙

손경숙건강증진과장

좀 더 신경을 쓰고 검토하겠습니다.

이귀애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님.

이상국위원장

이귀애 위원님 수고했습니다. 더 질의할 위원 계십니까?
동준

김동준위원

위원장님, 김동준입니다.

이상국위원장

김동준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동준

김동준위원

과장님, 우리 군민들 출산부터 건강, 행복을 위해 늘 우리 팀장님하고 노고가 많습니다. 저도 한번 몇 가지만 질문해 볼게요. 오늘 저희가 정책과하고 증진과 하고는 중복되는 질문을 좀 많이 합니다. 많이 하진 않았지만, 중복이 많이 되네요. 또 중복된다는 것은 잘하시기 때문에 중복의 칭송의 말씀도 드릴 수 있고 또 지적의 말씀도 돼요. 이거를 좀 언짢게 생각하지 마시고 또 위원님들께서 지적이라 하면 개선이 빨리 돼서 군민들께 도움 되는 거잖아요, 그렇죠? 아까 정책과에서 조리원 중단 지원금에 대해서 아까 이귀애 위원님께서 말씀하셨거든요. 우리 임신되면 임산분들께서 출산하는데 의성에서 의성 산부인과를 좀 호응을 많이 합니까, 아니면 좀 한마디로 말해 좀 찜찜하게 생각을 많이 하십니까?
경숙

손경숙건강증진과장

저희들이 당초보다 지금 호응도가 굉장히 만족도도 높고 반응이 100%는 아니지만 그래도 외곽 그런 데까지는, 저희들이 중간중간 모니터링 해 보면…….
동준

김동준위원

그래요? 그러면 여기서 출산하는, 여기 산부인과를 이용하시는 분들께서 서민이 많이 합니까, 중산층도 좀 하시는 편입니까?
경숙

손경숙건강증진과장

저희 이용자가 지금 올해 8월 말부터 한 205건의 실적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분들의 이용한 거를 경제적인 부분으로 이렇게 데이터를 꺼내 보지는 않았지만 아무래도 이용 편의성 때문에 중산층이다, 아니라고 말씀…….
동준

김동준위원

제가 죄송한 말씀 한번 드릴게요. 우리 과장님께서 지금 출산하신다든지, 손주가 출산하면 여기 의성의 산부인과를 이용하시겠어요?
경숙

손경숙건강증진과장

좀 뭐…….
동준

김동준위원

똑같은, 생활권이 똑같다 하면 아니면…….
경숙

손경숙건강증진과장

저 같으면 매번 간다고는 말씀 못 드리지만 제가 일 급하다, 아니면 좀 이렇게 갈 수 있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동준

김동준위원

응급으로는 약방도 가니까는 응급으로 충분히 얼마든지 갈 수 있죠. 찾아오는 곳은 아니잖아요. 그래서 제가 왜 이런 말씀드리냐면 시골일수록 교육, 문화, 의료가 상당히 힘듭니다. 그거는 우리나라만 그런 게 아니고 세계적으로 다 그럴 겁니다.
경숙

손경숙건강증진과장

맞습니다.
동준

김동준위원

그렇지만 우리 공무원분들께서는 전력을 다하고 계시지만 인력이 못 따라주는 거라. 인력이.
경숙

손경숙건강증진과장

아무래도…….
동준

김동준위원

그거는 어쩔 수 없는 겁니다. 제가 군수라 해도 어쩔 수 없어요. 그렇지만 그래서 제가 한번 말씀드리는데 아까 정책과에서 조리원 중단되니까 현금을 주신다고 했거든. 만약에 의성에 임신하신 분들께서 또 출산 과정에, 나는 사실 애향심으로서는 의성에서 치료를 받고 싶지만 솔직히 나 대구 가서 괜찮은 병원을 가야겠다 하면 저는 예산을 거기에서 좀 해드릴 수가 있나 싶어서 내가 말씀드린 거예요. 좀 바꿀 건 바꿔야 안 되겠나 싶어서.
경숙

손경숙건강증진과장

위원님, 산후조리 지원비는 의성군에서 출산한 사람을 드리는데 이분이 산후조리를 하기 위해서 안동 가든 대구 가든 내가 산후조리에 든 비용을 저희들이 지원하는 거거든요.
동준

김동준위원

지원하는데 의성에서 생활하시는 분이 많이 찝찝하다, 의성서. 그러면 사실 의성군민은 다 소중하잖아요. 특히 임신하시는 분들, 출산하는 유아, 영아들은 얼마나 귀중한 애입니까? 그러니까 그런 분들이 우리 의성에서 투자를 해서 의료, 진료 다 해놨는데 꼭 여기 안 받고 딴 데로 가느냐, 좀 아쉬움은 많이 있으시겠지만 그래도 이분들의 행복 지수를 높이기 위해서, 자율권을 해서 좀 해드릴 수는 없느냐, 그런 말씀 드린 거예요.
경숙

손경숙건강증진과장

맞습니다. 다만 주소가 의성에 돼 있고 내가 애를 대구 가서 낳아도 지원받을 수 있거든요.
동준

김동준위원

그래요?
경숙

손경숙건강증진과장

예.
동준

김동준위원

그건 제가 파악을 못 해서 죄송합니다.
경숙

손경숙건강증진과장

그래서 전혀 찝찝할 부분이 없습니다, 위원님.
동준

김동준위원

그거는 제가 파악을 못 해서 죄송하고, 그리고 조리비나 출산비나 좀 여유 있게 좀 해드리십시오. 이거는 진짜 출산에 대해서는 엄청나게 진짜 지원을 많이 해 드려야 합니다. 다른 예산, 저처럼 젊은 사람이 빌빌하고 일하러 가는데 녹음돼도 좋습니다만 뒤지든 살든 그거는 지 자유고 요즘 용역 하루만 나가면 며칠 사는데 출산 쪽에 엄청 지원을 해 주라 부탁을 드릴게요.
경숙

손경숙건강증진과장

잘 알겠습니다.
동준

김동준위원

그리고 또 한 가지 또 제가 한번 말씀을 드릴게요. 원스톱 행정이니까 요즘 마을에 중식을 열다섯 분인가, 스무 분 넘으면 중식하는 데가 대다수 많이 늘어나시더라고, 마을 회관에서.
경숙

손경숙건강증진과장

경로당 말씀하시는 겁니까?
동준

김동준위원

예. 그런데 아까 우리 김성현 위원님께서도 거기에 대해서 언질을 좀 하셨는데 점심 드시라고 했는데 저녁을 많이 드세요. 그거는 제가 충분히 이해를 합니다. 연로하시고 혼자 계시고 하니까. 그런데 낮에 음식을 드셨던 거를, 조금 우리 과장님, 계장님 소속은 아니지만, 분야는 아니지만, 그래도 어느 분야인지는 제가 잘 모르겠습니다마는 그래도 말씀을 하셔서 교육을 좀, 하여간 저녁 때 되면 약간 맛이 갈 수도, 부패될 수 있으니 음식에 철저한 관리, 면으로 협조 요청을 하시든지 그래서 많은 교육이 좀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또 연세 드신 분들께서는 식사하시고 간단하게 생각을 많이 하시거든요.
경숙

손경숙건강증진과장

맞습니다.
동준

김동준위원

설마 괜찮겠지 하는 생각, 안일한 생각을 하실 수 있으니까. 그러다가 만약에 단체로 식중독에 걸리신다면 큰일 나니까, 그러면 우리 보건소 직원분들이 더 고통받습니다.
경숙

손경숙건강증진과장

맞습니다.
동준

김동준위원

그거라도 좀 전달 좀 부탁드리고요. 영남의료원이 의성군에 병원이 하나다 보니까 어쩔 수 없이 지원을 해드려요. 그런데 지원했는 만큼의 안에 모든 서비스라든지 이게 부족하다는 건 맞아요. 저도 어느 병원 한 두세 군데 물어봤어요, 물어보니까 시골에는 젊으시고 전문적인 의사가 안 오시려는 건 맞아요. 충분히 이해합니다. 그게 문화와 교육 여러 가지로 안 맞다 보니까, 그러다 보니까 퇴임하신 분들이 많이 오셔 퇴임하는 분이 많이 오시니까 참, 특히 산부인과는 맡기기가 참 힘듭니다, 솔직히. 우리 과장님께서도, 과장님께서 출산하기 싫은데 그거 하시라니까 대답 안 하신 게 뭐냐, 사실 실천 못 할 거 대답했다가 큰일 나거든. 저부터도 그래요. 저도 출산, 의성군의 의원이지만 만약에 제가 우리 와이프가 애 낳는다면 여기 안 하겠습니다. 아마 여기 다 같을 겁니다.
경숙

손경숙건강증진과장

그래서 위원님 저희가…….
동준

김동준위원

잠깐만요, 그래서 제가 왜 말씀드리냐 하면 영남병원에 지원되는 예산, 아까 정책과에도 제가 말씀드렸어요. 종목마다 실적 그리고 지원액 지금 9억 얼마, 지출 집행이 8억 얼만데 국비, 도비, 군비 다 지원해 드렸는 거, 실적, 이거를 지금 여기서 계산을 못 하시겠지만 종목, 종목 명확하게 한번 빼셔서 서면으로 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또 안일하게 사업하신 분들께는 경고도 많이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제가 너무 과격한 말씀인지 모르겠지만 우리 과장님 부탁드리니까 좀 더 협조해 주고 부탁드릴게요.
경숙

손경숙건강증진과장

위원님, 이 산출 기간은 언제부터 하시는…….
동준

김동준위원

예?
경숙

손경숙건강증진과장

여기 영남제일병원에 지원했는 예산은 산출 기간은 언제부터 하면 되겠습니까?
동준

김동준위원

한 1년 기준 잡으면 되겠어요?
경숙

손경숙건강증진과장

지금이…….
동준

김동준위원

너무 깁니까?
경숙

손경숙건강증진과장

그럼 25년도만 하면 되겠습니까?
동준

김동준위원

예.
경숙

손경숙건강증진과장

25년…….
동준

김동준위원

바쁘지는 않으니까 우리 계장님이 과장님께서 괜히 바쁘신데 업무가 중요하지. 이건 제가 위원이지만 부탁하는 건 안 중요하니까 시간을 충분히 가지시고 여유 시간 되실 때 자료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경숙

손경숙건강증진과장

최대한 빨리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동준

김동준위원

빨리 안 해도 됩니다. 빨리는요, 군민을 위해서 이렇게 하시는 게 빨리인 건데.
경숙

손경숙건강증진과장

그리고 아까 산부인과 의사 선생님, 다행히 저희는 또 이런저런 소장님 노력도 있고 해서 여자 의사 선생님을 지금 진료하도록 모셔놨습니다.
동준

김동준위원

어쨌든 군에서 행정에서 신경도 많이 쓰시고 하니까, 어쨌든 환자분들께 도움 많이 되도록 우리 과장님, 계장님께서 수고 좀 많이 해주세요.
경숙

손경숙건강증진과장

더, 더 노력하고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동준

김동준위원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이상국위원장

김동준 위원님 수고했습니다. 더 질의할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까? 더 질의할 위원이 안 계시므로 건강증진과에 대한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계획된 감사 일정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내일 10시부터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이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금일 감사 종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1시20분 감사종료

출처 경북 의성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