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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충남 청양군의회 발언

김종대 의원 발언

제323회 제차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2026-09-10

김종대 의원 프로필 보기 →

임상기특별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지방자치법 제49조의 규정에의거, 제7차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연일 계속되는 행정사무감사에 노고가 많으십니다. 오늘은 보건의료원, 농업기술센터, 기획감사실 소관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먼저, 보건의료원 소관에 대한 감사를 시작하겠습니다. 증인으로 출석하신 보건사업과장님을비롯한 관계공무원께서는 선서 준비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증인선서를 하기에 앞서 선서의 취지와 처벌 규정 등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청양군의회가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진실을 가리기 위해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 그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약 증인이 허위 증언을 하였을 때에는 지방자치법 제49조 제5항 및 청양군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에 의거 고발될 수 있으며, 선서, 증언 또는 진술을 거부하는 때에는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아울러 증인이 증언하는 내용의 방송․보도나 회의의 비공개를 원하면 본 위원회에서 그 타당성을 검토 후, 의결로 방송․보도를 금지하거나 회의의 일부 또는 전부를 공개하지 아니할 수도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그러면 증인선서를 받고 보건의료원 소관에 대한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증인선서의 방법은 보건사업과장님이 발언석에서 오른손을 들고 증인선서문을 대표로 낭독하시고, 각 팀장은 그 자리에서 일어나 역시 오른손을 들고 증인 선서에 함께 임하여 주시기 바라며, 선서문 대표 낭독 후 직제순에 의거, 차례로 본인의 직·성명을 말씀하시면서 손을 내려주시면 되겠습니다. 그러면 증인선서를 하시기 바랍니다.

일동 일어남

수복

김수복보건사업과장

선서. 본인은 청양군의회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와 관련하여 행정사무감사 특별위원회에서 감사에 성실히 임할 것이며 증인으로 증언함에 있어 지방자치법 제49조와 같은 법 시행령 제46조 및 청양군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가 정하는 바에 의하여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말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맹서하고 이에 선서합니다. 2026년 9월 10일. 보건사업과장 김수복. 보건의료과장 윤미경. 지역의료과장 박동순. 보건행정팀장 시상옥. 감염병예방팀장 김상용. 의약관리팀장 강석규. 치매안심팀장 권희주. 진료지원팀장 황동실. 진료관리팀장 서지현. 건강증진팀장 유승곤. 건강검진팀장 박정인. 정신보건팀장 박종성. 돌봄의료지원팀장 조은주. 지역진료팀장 정희경. 시니어건강관리팀장 양희정.

임상기특별위원장

보건사업과장님과 각 팀장님은 증인선서문에 서명을 한 후 제출해 주시고 답변석에 앉으시기 바랍니다. (선서문 위원장에게 제출) 감사는 전체적으로 보고를 받은 후 항목별로 질의를 하는 것으로 진행하겠습니다. 보건사업과장님은 공통사항과 개별사항 전체에 대하여 보고하시기 바랍니다.

일동 앉음

수복

김수복보건사업과장

보건사업과장 김수복입니다. 지역 보건의료 여건 향상을 위해 적극 지원해 주시는 의장님과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보건의료원 보고드리겠습니다 부록1.2026년도 행정사무감사(보건의료원) 이상으로 보건의료원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임상기특별위원장

다음은 질의·답변 순서가 되겠습니다만, 감사에 앞서 본 위원장이 의료원장님의 행정사무감사 불출석 건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현 청양군의료원장이신 김상경 원장님께서는 2019년부터 올해까지 행정사무 감사에 총 8차례 연속 불참하였습니다. 그동안에는 외래 진료를, 올해에는 교육 참석을 사유로 불출석하셨습니다. 물론 산부인과 진료를 병행하는 의사로서 환자 진료와 의료원 업무에 최선을 다하고 계신 점은 충분히 이해를 합니다. 그러나 행정사무감사는 청양군의회 행정 전반을 점검하고 잘못되거나 미흡한 사항에 대해서는 개선 방안을 제시함으로써 행정의 책임성과 효율성을 높이는 지방의회의 중요한 책무입니다. 특히 행정사무감사는 단순히 자료를 제출하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당해 업무의 수장이 직접 출석하여 위원들의 질의에 성실히 답변하고 설명하는 과정이 중요합니다. 이러한 점에서 청양군의료원의 책임자인 의료원장님께서 수년간 행정사무감사에 연속 불출석하신 것은 결코 가볍게 볼 수 없다는 사안입니다. 의회의 정당한 감사 기능을 충분히 존중하지 않은 것으로 비칠 수 있어 매우 유감스럽게 생각합니다. 이에 본 위원장을 비롯한 청양군의회 의원 일동은 반복적인 행정사무감사 불출석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하는 바입니다. 앞으로는 의료원장으로서 행정사무감사의 취지와 중요성을 충분히 인식하고 의회에 성실히 출석하여 책임 있는 자세로 감사에 임해 주실 것을 강력히 촉구합니다. 계속해서 보건의료원 소관 행정사무 감사에 대한 진행을 하겠습니다. 질의ㆍ답변은 원활한 감사 진행을 위해서 일문일답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미옥

손미옥위원

(거 수)

임상기특별위원장

손미옥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미옥

손미옥위원

예. 위원 손미옥입니다. 294쪽 보건12, 예방접종 예산 및 집행률 접종시기가 2026년도에 집행률이 한 10.9%로 접종 시기가 하반기에 집중되어 있어요. 접종시기가 하반기에 집중된 이유가 무엇입니까?
수복

김수복보건사업과장

그와 관련된 인플루엔자 접종이 9월하고 10월에 집중돼 있기 때문에 사업비 집행도 10월 이후에 많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미옥

손미옥위원

특히 2026년도에 그런데 더 집행률이 10.9%로 하반기에 집중돼 있더라고요.
수복

김수복보건사업과장

팀장님께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상용

김상용감염병예방팀장

감염병예방팀장 김상용입니다. 2026년도에는 아직 예방접종 시기가 도래하지 않아서 아직 예산을 집행을 안 하고 있습니다.
미옥

손미옥위원

예. 알겠습니다. B형 간염하고 주산기 감염 예방, 임신부 인플루엔자 사업은 집행률이 저조한데요, 여기 보니까 예산을 증가시킨 이유는 무엇입니까?
상용

김상용감염병예방팀장

예방접종 특성상 저희가 특정해서 인원을 확정해서 예산을 할 수가 없고요, 그분들이 직접 오셔서 맞는 거기 때문에 그 해에 많이 몰리거나 아니면 다른 데서 맞으시거나 이러면은 차이가 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미옥

손미옥위원

집행률이 적은데 예산안이 쭉쭉 올라오다 보니까 2024년에는 보니까 99만 원, 100만 원이 넘거든요. 조금 설명이 부족한 것 같은데?
상용

김상용감염병예방팀장

B형 간염 같은 경우에는 24년도에는 43만 원, 이런 식으로 하는데 조금씩 느는 건데, 이것은 그때 그냥 도에서 책정을 해 주는 거라서 전체적인 충남도 예산에서 이렇게 분배를 시군별로 나눠서 조금 차이는 있습니다.
미옥

손미옥위원

그럼 이거 B형 간염 주산기 감염 예방은 산모로부터 태아의 신생아에게 감염되는 예방 접종인가요?
상용

김상용감염병예방팀장

예. 맞습니다.
미옥

손미옥위원

보니까 스카이셀플루, BCG백신 같은 거 재고 없이 바로 폐기하는 건지, 아니 2024년도에 스카이셀플루 814개를 폐기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상용

김상용감염병예방팀장

보통 저희가 예방접종 백신은 충청도에서 계약을 해서 저희가 전년도에 요청한 양만큼 들어오게 돼 있습니다. 그런데 유통 기간이 3개월 정도 남은 거에 대해서는 도에서 반납을 받아줘서 저희가 구입한 돈을 환수를 받거든요. 그런데 24년도 같은 경우는 인플루엔자 백신인데 이것 같은 경우는 병의원에서 반납을 이 당시에는 많이 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도에서 환수를 그때는 못 해준다고 해서,
미옥

손미옥위원

못 해 준다고 해서 그냥 폐기만 한 거죠?
상용

김상용감염병예방팀장

예.
미옥

손미옥위원

환수를 못 받았다는 얘기죠?
상용

김상용감염병예방팀장

예. 환수를 못 받았습니다.
미옥

손미옥위원

그럼 바로 폐기하는 백신은 필요한 만큼만 입고해 주시면, 당부드리겠습니다.
상용

김상용감염병예방팀장

저희가 인원 파악 잘해 가지고 적정히 쓰도록 하겠습니다.
미옥

손미옥위원

예. 298쪽 보건13 건강검진 이상 소견 발생 및 산후관리 현황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여기 보니까 이상 소견자 수와 우편, 그러니까 유선 통보 횟수가 동일한데 이 모든 이상 소견자에게 우편과 유선을 통보했다는 것인지, 또 연락이 되지 않는 사람이 없는지, 두 가지 답변 부탁드립니다. 여기 보니까 이상 소견하고 우편 통보가 같은 264, 264 같이 이렇게 했거든요. 그러면 등기하고 유선하고 같이 숫자가 똑같아요. 답변 부탁드립니다.
정인

박정인건강검진팀장

건강검진팀장 박정인입니다. 저희 검진센터에 오셔서 건강검진 실시하시면 모든 대상자에게 우편으로 저희 결과지가 통보되는데요, 이 중에 이상 소견이 있으신 분들은 저희가 등기로 우편 발송한 후에 각 담당자가 유선으로 상담을 일대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상 소견자 대상이기 때문에 우편 통보 건수하고 유선 상담 건수가 동일합니다.
미옥

손미옥위원

우편이나 유선이나 연락이 되지 않는 사람은 어떻게 관리를 하죠?
정인

박정인건강검진팀장

지금까지는 연락이 안 되신 분은 없는 걸로 알고 있고요, 저희가 계속 수차례 연락을 하고 있고 검진하러 오셨을 때 저희가 이 과정을 설명드리면서 주소지를 다시 한번 확인하고 연락처도 다시 확인해서 받고 있습니다.
미옥

손미옥위원

여기 보니까 이상 소견자 수보다 치료 연계 건수가 더 많은데 동일한 대상자에 대해 여러번 집계한 것인지 이게 잘 안 맞는 것 같은데요.
정인

박정인건강검진팀장

이것은 실 인원수가 아니라 대상자분이 오시면 일반검진이라든지 암검진도 종류별로 받으실 수 있고, 혈액종합검사 이런 것도 하시는 분들이 있어서 한 분이어도 이상 건수는 여러 건이 발생할 수 있거든요.
미옥

손미옥위원

포함해서 얘기하시는 거예요?
정인

박정인건강검진팀장

예.
미옥

손미옥위원

그럼 이 진료 검사 중에는 오진한 경우도 있는지 궁금합니다.
정인

박정인건강검진팀장

저희가 검사를 하고 수치가 이상하면 다시 한번 장비를 점검한 후에 재검을 돌리고 있고요, 그중에서도 이상하신 분들은 최근에는 다시 한번 의사 선생님 소견을 받아서 다시 체혈하는 등 이렇게 이상 검진 결과를 다시 한번 확인하고 있습니다.
미옥

손미옥위원

건강검진 사후관리나 결과 통보에 그치지 않고 실제 진료, 치료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임상기특별위원장

손미옥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대희

한대희위원

(거 수)

임상기특별위원장

한대희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대희

한대희위원

예. 위원 한대희입니다. 과장님 보고의 말씀 잘 들었고요, 당연히 고생 많으십니다. 일반 현황 조직도가 있네요. 전체 의료원 직원분들이 몇 분이신가요?
수복

김수복보건사업과장

전체 180명입니다.
대희

한대희위원

지금 나온 것처럼 조직현황이 보니까 정규직 74분, 시간선택제 15분, 공무직 28분, 봉직의 16분, 기간제 38명, 인력이 충분한가요? 운영하시는데 있어서.
수복

김수복보건사업과장

인력은 충분하지 않지만 있는 인력 안에서 열심히 근무하고 있습니다.
대희

한대희위원

그렇죠. 다 부서들이 어려운데 특히 보건의료원은 고충이 많이 있으신 것 같아요. 그래도 불철주야 고생을 많이 하고 계시니까 앞으로도 잘하실 거라 믿습니다. 자료도 잘 받았고, 자료에 근거해서 여쭐게요. 보건11 치매정신건강사업 추진 실적이 나와 있네요. 291페이지, 292페이지, 293페이지, 나와 있습니다. 치매 환자 가족 서비스 지원인데 사업 내용을 보니까 여러 가지가 있는데 조호 물품 지원, 안전관리 지원, 이렇게 지원이 되고 있네요. 그래서 24년도, 5년도, 6년도, 그럼 24년도부터 26년도 지난번에 팀장님께서 말씀해 주셨는데 물품 실적이 조금씩 급감하네요? 많이 급감했네요. 24년, 25년도, 다시 한 번 이 부분 말씀해 주실래요?
수복

김수복보건사업과장

팀장님께서 말씀 답변드리겠습니다.
희주

권희주치매안심팀장

치매 안심 팀장 권희주입니다. 조호물품이 급감하는 게 아니고 거의 명수는 500명 대에서 600명 대 명수로 되는데, 기저귀를 사용하시다가 중간에 요양기관이나 가시면 저희가 기관에 입소하면 한 달 이상 입소하면 기저귀 제공이 안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거 확인하면서 제공하다가 제공 안 하다가 이런 명수가 왔다갔다 하시는 분도 계시고, 중간에 사망하시는 분도 계셔서 그게 퇴록하시고 신규 등록하시다 보면 명수가 조금 조정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대희

한대희위원

그래서 이 자료에 이렇게 주신 거 보면 24년도는 1359명, 그다음에 25년도에는 802명, 26년도 572명, 이렇게 순차적으로 특히 24년도에도 25년도에도 급감했고 이렇게 내려가서 이렇게 이거 자료에 의해서 제가 한번 여쭤본 거예요. 그래서 자연사하신 분도 계신 병사로 돌아가신 분도 있고 이런 시설에 들어가신 분들도 있는 것 같으니까 다시 한번 여쭤봤고요, 그러면 사업 성격상 이 사업 대상이라든가 이런 게 지원이 중복 발생 가능성도 있나요?
희주

권희주치매안심팀장

지원 중복은 가능성은 없고요, 일단은 환자가 치매 환자로 등록을 하시면 각 사업별로 조호물품을 지원해 드리고 치매약을 드시는 분들은 치매지원 치료비 지원을 받으시고 안전환경 관리를 위해서 가스 차단기나 화재 발생할 때 그런 예방 화재예방 안전물품을 지원해 드리고 각 대상별로 필요한 물품을 지원해 드리고, 중복은 하고 있지 않습니다.
대희

한대희위원

그리고 가족지원이 있는데 가족분들도 많이 고생들 하시죠. 긴 병에 효자가 없다고 자식들이 많이 하고 그래서 의료기관에서 이렇게 도움 주시는데 이 프로그램은 어떻게 잘 돌아가고 있나요?
희주

권희주치매안심팀장

가족 대상으로 해서 가족교실하고 자조 모임 힐링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데 가족교실은 저희 가치 돌봄 교재 활용해서 8회기로 보호자분들 대상으로 진행을 하고 있고요, 자조 모임이라고 해서 서로가 돌봄 고충을 서로 토론하는 그런 자조 모임을 운영하고 있고, 상반기에도 힐링 프로그램이라고 해서 치매 환자분들하고 보호자 분들 극장 영화 관람도 해드리고 9월 달에 숲치유체험 그리고 지금 공예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대희

한대희위원

그분들의 요청사항이라든가 만족도 조사하신 거 그런 부분들이 있나요?
희주

권희주치매안심팀장

프로그램 끝나고 나면 저희가 만족도를 조사하고 있고 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진행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대희

한대희위원

그래서 이 요청 사항이라든가 프로그램 같은 것도 적극적으로 반영하셔서 이 자조모임도 하시네요? 그렇죠?
희주

권희주치매안심팀장

예.
대희

한대희위원

거기에서 나온 부분들을 잘 반영해서 프로그램이라든가 이런 거 다양성을 추구하시고 그분들 입장에서 충분하게 지원할 수 있도록 그런 부분들을 꼼꼼히 챙겨주시기 바랍니다.
희주

권희주치매안심팀장

알겠습니다.
대희

한대희위원

이상입니다. 그리고 정신건강증진사업이 있네요. 293페이지. 중증정신질환자 등록 관리 그리고 중증 정신질환자 주간 재활 프로그램이 있고 재가 정신질환자 등록 인원, 재가 정신질환자 치료비 지원 등등 해서 이렇게 지원도 하시고 관리도 하시는데 여기에서는 우리가 초기 발병이라든가 경증, 중증 이렇게 대상이 명확히 구분이 돼 있나요?
종성

박종성정신보건팀장

정신보건팀장 박종성입니다. 중증이라고 명확히 구분되는 건 없고요, 저희가 사례 관리를 통해가지고 중증과 이렇게 나누고 있습니다.
대희

한대희위원

사례 관리라든가 우리가 사각지대 없이,
종성

박종성정신보건팀장

일단 병원에서 진단받은 걸로,
대희

한대희위원

잘하셔서 관리 철저히 해 주세요. 여기에서도 우리가 조금 사각지대에서 지원 못 받거나 이런 부분들이 있으신 분들이 계신가요?
종성

박종성정신보건팀장

저희는 일단 촘촘히 다 지원하려고 노력하고 있는데 아무래도 사각지대에 있는 분들을 발굴하는 게 저희들이 목적인 것 같습니다.
대희

한대희위원

여러 가지 사업을 하고 계신데 대상 기준을 정확하게 파악하셔서 이런 부분들이 빠짐없이 촘촘하게 들어갈 수 있도록 잘해 주십시오.
종성

박종성정신보건팀장

알겠습니다.
대희

한대희위원

그리고 의료288페이지 보실까요? 보건10 의료 인력 배치 현황 및 진료 운영 현황, 의료 인력이 많이 부족하다고 하셨죠? 특히 여기 보니까 목면, 비봉 보건지소가 지역별로, 읍면별로 봤을 때 진료 격차가 많이 있네요. 격주로 이렇게 하시고 공중보건의사가 이렇게 진료를 하시는데 지금 보건진료소, 지소 근데 특히 목면하고 비봉 보건지소에서 이렇게 격주로 하고 있는데 그리고 남양도 비봉 순회진료하시고, 이게 주 원인이 뭡니까?
수복

김수복보건사업과장

지금 내과 공중보건의가 지금 두 명이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정산에는 한 명이 이렇게 고정으로 배치도 있고, 두 명의 내과 의사분이 지금 두 개의 크게 산동과 산서로 나눠서 순회 진료를 하는 실정으로 격주로 이렇게 순회 진료를 하고 있습니다.
대희

한대희위원

지역 주민들이 조금 불편하시겠네요. 여러 가지로. 그러면 공보의 올해 4월에 만료된 공보의들이 몇 분이신가요?
수복

김수복보건사업과장

5명 있었습니다.
대희

한대희위원

원인이 될 수 있겠네요?
수복

김수복보건사업과장

예. 지금 공보의가 지금 전부 다 충원이 안 된 상태에서 의사 부족한 상태로 이렇게 순회진료를 할 수밖에 없는 실정입니다.
대희

한대희위원

순회진료라든가 원격협진, 이런 부분들을 해서 자구책을 마련해서 운영을 하실 텐데, 앞으로의 봉직의사분들은 채용 계획이 있나요?
수복

김수복보건사업과장

아직까지는 봉직의사를 특별히 채용 계획은 지금 없는 거 같은데 혹시 이렇게 진료 인원이 더 늘거나 필요하면 저희 적극적으로 검토할 계획입니다.
대희

한대희위원

간호사 부족한 곳도 있죠? 오남, 백금보건진료소 순회진료를 하시네요? 여기는 어떻게? 다른 곳은 괜찮아요? 진료소?
수복

김수복보건사업과장

지금 이렇게 의사 부족한 거와 같이 의사가 가는 날에 진료 가능한 날에 같이 그게 업무를 협업해야 되는 상황이라서 충족하지는 않는 상황입니다.
희경

정희경지역진료팀장

지역진료팀장 정희경입니다. 저희가 업무대행이 오남에서 백금, 지금 현재 하고 있는데 10월 23일날 지금 추가 직무교육생이 교육이 끝나면 공석인 지역에 배치될 예정이고요, 아직 어느 진료소라고 확정은 안 돼 있고 지금 두 명 공채생이 합격이 돼가지고 추가 직무교육을 받고 난 이후에 배치될 예정인데 한 명이 자진포기를 해가지고 한 명이 지금 채용이 되면 약간 지금 어려운 상황은 조금 피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대희

한대희위원

어려워요. 의료공백이 생기면 군민들의 불편이라든가 건강이라든가 증진해서 생명의 연장 여러 가지 부분에 있어서 불편한데 세밀한 작업이 필요해요. 26년도 의료 공백 비상 대응체계를 구축해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까지도 해보는데 구상한 생각이 있으신가요? 보건의료원 차원에서, 중장기 계획이라든가 단기적 중장기 계획이 지금 세워져 있나 궁금하네요. 간단하게 말씀해보세요.
수복

김수복보건사업과장

저희가 장기적으로는 의료원 응급실 보강사업 신축 관련해서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데, 의료 응급실을 조금 더 보강을 해서 군민들의 응급상황이 많이 발생했을 때 저희가 대처할 수 있는 그런 지금 상황을 만들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번 추경 때 사업비 올렸었는데, 지금 삭감이 된 상태인데 위원님께서 많이 이렇게 도와주셔서 다음 하반기 내년에는 더 이 사업비가 확보될 수 있도록 적극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대희

한대희위원

제가 개인적인 소견보다는 보건의료원에 전반적인 제가 큰 틀에서 여쭤봤는데요, 우리가 공보의 같은 경우에는 충남도에 지속적인 요구를 하셔야 돼요. 요청을 하시고,
수복

김수복보건사업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대희

한대희위원

박수현 도지사님도 계시고, 새로 취임을 하셨는데 그 부분을 적극적으로 요청을 계속하시고 우리가 공보의가 부족한 보건지소 순회진료 이런 부분들은 제가 지금 그냥 개인적인 생각에서 조사를 해 봤는데 세네 개 거점형 체계로 지금 이렇게 충원이 계속 안 되면 이런 전환해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을 해보고요, 그리고 기간제라든가 계약직, 의사의 특별 채용 그리고 인근 의료기관들이 좀 있죠? 공주의료원도 있고, 홍성의료원도 있는데, 부여라든가 보령권에 의료기관과 순회라든가 파견 진료, 협약도 맺고 우리 지역에도 의료 시설들이 있지 않습니까? 거기 의료진들과 MOU라든가 협약을 해서 그런 부분을 충원하시는 방법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야간이라든가 휴일에 응급환자들이 발생하게 되는데 그런 부분들을 이송 체계를 별도로 두텁게 강화를 하셔야 될 것 같고, 만성질환 환자는 보건지소에서 간호라든가 이런 건강 관리하고 하는 의사는 예약이라든가 순회 진료를 해서 원격협진도 있고, 이런 부분들을 강화하시고 그리고 핵심은 의사 숫자보다 봉직의라든가 계속 이렇 충원하려고 하시는데 그런 부분보다는 의료 인력, 인력이 전반적으로 여러 분야가 있는데 패키지로 해서 의사, 간호사, 물리치료사, 임상병리사, 방사선사 그리고 응급구조사 등 하나의 지역 의료 패키지로 보고 이 확보를 실시하고 충원을 하시게 될 것 같아요. 이 패키지화 해서. 그런 부분들을 어떻게 생각하세요? 지금 말씀 해 보세요.
수복

김수복보건사업과장

위원님 말씀 저희 군에는 타당하다고 생각됩니다. 향후에 적극 검토하겠습니다.
대희

한대희위원

주변 의료기관들도 자 그래서 업무 협약이라든가 지원을 같이 해서 협조를 요청을 하셔야 될 것 같아요. 지금 어려운 부분들이 많이 있으니 봉직의에 우리가 매달려서 많은 막대한 예산이 들어가고 있는데 특히 의사에게는 단순한 급여 외에 여러 가지 인센티브라든가 주거 제공, 자녀 교육지원, 배우자 취업을 지원할 수도 있고 여지가 있다. 그리고 연구 교육 지원, 당직 부담, 장기 근무하셨을 때 인센티브 등 이렇게 고려한 부분들이 있나요?
수복

김수복보건사업과장

저희는 지금 거기까지는 안 되고 있고 아무래도 저희가 주거 환경이 안 좋다 보니까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그런 것들은 적극 검토하는 게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대희

한대희위원

그래서 청양형 지역 의사를 정착할 수 있는 그런 환경을 만들어 주시면 그래서 2년, 3년 근무하고 5년 근무하시면 장기 근무에 따라 지원을 점진적으로 확대하는 부분도 저는 괜찮다고 보거든요. 그리고 중장기 계획을 제가 한 번 여쭤봤는데 중장기 해법을 보면 청양형 지역 의료 인재 육성 프로젝트 하셔가지고 장기적으로 한번 보셔도 괜찮을 것 같아요. 그때그때 우리가 충원하는 것보다 청양에서 태어나거나 청양에서 연고가 있는 학생들이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런 대상으로 해서 의료 의사라든가 간호대학 해서 청양에서 인재 육성을 하셔가지고 청양사랑인재육성 장학금 있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들에서 의사, 간호사, 보건계열 학생들을 특별 선발해서 학비라든가 생활비 지원 그래서 졸업 후 청양군 보건의료원에 청양의료기관에 일정 기간 의무적으로 공모할 수 있는 연계기관, 장학금 제도라든가 이런 학비라든가 육성 장학금을 대폭적으로 지원해서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다시 환류해서 지역 의료 시설이 발전할 수 있도록 지역에 재능을 기부할 수 있는 차원도 되고 그래서 이런 중장기 차원에서 인재육성을 장학사업으로 하면 어떨까, 어떻게 생각하세요? 이 부분들은?
수복

김수복보건사업과장

장기적으로 봤을 때 인재 육성은 필요하다고 보고 저희 청양군내에 있는 청소년들이라든지 그런 학생들을 키워서 저희 군내에서 다 인재로 일할 수 있는 이렇게 분위기를 만드는 것도 필요하고요, 지금 인재 육성은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많이 필요한 부분입니다. 적극 검토하겠습니다.
대희

한대희위원

그렇습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말씀하셨던 여러 가지 있는데 요약하면 응급 24시간 이송 체계하고 공보의 충남도에 지속적으로 일단 우선 배치 협약이라든가 요청을 계속하세요. 협약이라든가 많이 하시고, 의사 확보에 있어서 장기적인 인센티브라든가 청양형 의사를 발굴하거나 육성할 수 있는 장학금 제도와 함께 하시고 보건지소는 10개 읍면별 지금 개별 진료 이런 부분들 어려운 부분이 있으면 권역별 거점으로 묶으셔가지고 순회 진료도 한번 곰곰이 검토해 보세요. 그리고 인재육성도 마찬가지고, 의사, 간호사, 보건의 인력, 장학금 제도를 확실하게 연계해서 중장기 계획에서 한번 접목을 한번 시켜보시기 바랍니다.
수복

김수복보건사업과장

예. 적극 검토하겠습니다.
대희

한대희위원

그리고 2026년도인데 27년도에서 한 30년도까지 공보의 감소를 감안해서 의료 공백 시뮬레이션을 한번 돌려서 용역을 한번 맡겨 보시든가 그렇게 여러 가지 검토하셔서 그때그때 모면하거나 이런 거를 충원하기보다는 중장기 계획을 다시 한번 검토하고 마련 한번 해보세요.
수복

김수복보건사업과장

예. 그러겠습니다.
대희

한대희위원

그래서 지역 군민과 초고령화 사회에 진입해 있는데 부분들에 군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해서 여러모로 고생을 하고 계십니다. 그런 부분에 있어서 이런 실무적인 체계적인 구축을 위해서 군민께 한 발 더 다가가고 건강 증진, 생명 연장에 있어서 그런 부분들을 충분히 군민께 불편함 없이 구현할 수 있도록 많은 노력 부탁드리겠습니다.
수복

김수복보건사업과장

노력하겠습니다.
대희

한대희위원

이상입니다.

임상기특별위원장

한대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평수

김평수위원

(거 수)

임상기특별위원장

김평수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평수

김평수위원

예. 위원 김평수입니다. 청양 3만 군민의 건강 진단 및 건강 관리를 위해서 이렇게 매일 애쓰시는 과장님들을 비롯해서 직원 여러분들에게 우선 고맙다는 말씀을 드리고, 252페이지에 치매 안심마을 운영 현황이라고 있습니다. 현재 3년 계속 해서 4개 마을을 운영하고 있는데, 혹시 신규 마을을 확대하거나 아니면 마을을 교체할 계획은 없으세요?
희주

권희주치매안심팀장

치매안심팀장 권희주입니다. 국가 치매 정책 사업 지침에 권장하는 센터별 치매 안심 마을이 2개소 이상이어서 지금은 청양군이 4개소 이상을 하고 있는데, 일단은 저희 계획은 추가적인 양적 확대보다는 내실 있는 운영을 추구하고 있어서 지금 하는 프로그램에 조금 더 구상을 해보려고 노력 중에 있습니다. 아직 양적 확대는 생각하고 있지 않습니다.
평수

김평수위원

지금 현재 치매가 정말 전 군민적으로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고 이렇게 염려가 되는 그런 질병이잖아요. 그래서 치매환자수도 자꾸 늘어나고 있고, 또 존경하는 한대희 위원님이 치매관리사업에 대해서 질의도 하셨는데, 치매예방교육이나 낙상 예방교육 아니면 자살예방교육 등 청양 군민에게 이런 교육을 많이 해서 치매가 환자가 치료와 관리도 중요하지만 환자가 더 늘어나지 않도록 철저를 기해서 환자가 늘어나지 않도록 하는 게 제일 중요할 것 같아요. 치매 한번 걸리면 환자도 물론 고통스럽지만 그 환자를 관리하는 가족이나 여러 사람들이 굉장히 어려움에 많이 처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예방을 잘해서 환자를 줄이는데 철저를 해야 될 것 같고, 현재 4개 마을을 운영하는데 예산 같은 것은 국비로 합니까? 아니면은 군 재정으로 이렇게 하는 것도 있어요?
희주

권희주치매안심팀장

국비로 운영하고 있고요, 안심마을은 프로그램을 연계해서 다른 프로그램을 예산으로 같이 연계해서 쓰기 때문에 따로 지정된 건 아니고, 치매예산 안에서 같이 운영하고 있고요, 치매 예방에 대해서는 저희가 365일 따로 지정한 게 아니라 읍면에 치매 예방 교육 신청을 의뢰를 해요. 그래서 요청하는 마을에는 미리 가서 치매 예방 교육도 해드리고 치매 검사를 미리 조기 검진을 해서 치매 예방에 힘쓰고 있습니다.
평수

김평수위원

하여튼 돌봄과에서도 노인들 건강해서 같이 이렇게 연계하는 사업도 있나요?
희주

권희주치매안심팀장

예. 치매 환자분들 저희가 사례관리사 선생님들이 나가셔가지고 환경을 보시고 그분들에게 맞는 서비스를 연계해서 의뢰를 해 드리고 있고요, 그 사례 선생님들도 가서 낙상 교육도 해드리고 인지 교육도 해드리고 치매약 드시는 분들 복용 여부나 이런 것도 다 확인해 드리고 있습니다.
평수

김평수위원

혹시 242쪽에 보면 2026년도 3번에 보면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수탁을 해서 치매관리, 치매치료 관리비 지원사업이 있는데 그것은 혹시 어떤 사업이에요?
희주

권희주치매안심팀장

치매 약을 드시는 분들을 저희가 치매 치료 관리비라고 해서 약제비랑 진료비를 지원해 드리고 있고요, 월 상한액 3만 원 이내에서 저희가 지원을 해드리고 있고, 어르신들이 진료를 보시면 약국이나 병원에서 청구가 들어가서 심평원에서 평가를 해서 건강보험공단에서 각 개인의 통장에 지급을 해 주고 있습니다.
평수

김평수위원

청양군이 참 인구도 적고 굉장히 왜소한 군인데 정말 직원들이 열심히 함으로써 많은 인원이 이런 예방을 할 수 있도록 많은 신경을 써서 열심히 해 주시기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희주

권희주치매안심팀장

예. 알겠습니다.
평수

김평수위원

이상입니다.

임상기특별위원장

김평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종대

김종대위원

(거 수)

임상기특별위원장

김종대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종대

김종대위원

예. 위원 김종대입니다. 의료원은 제가 이렇게 보면 팀장님들이 모든 일을 주도해서 하고 계시죠?
수복

김수복보건사업과장

예. 팀장님들이 적극적으로,
종대

김종대위원

어떤 계획이나 환자들의 서비스랑 치매가 됐든, 뭐가 됐든 이런 것들을 전부 다 팀장님께서 이렇게 주도적으로 이렇게 해서 청양 보건의료원이 이끌어져 간다고 얘기를 해도 손상이 없는 말이죠?
수복

김수복보건사업과장

예. 저희 팀장님들께서 적극적으로 하고 계십니다.
종대

김종대위원

거기에 덧붙여서 과장님들이 4분 계신가요?
수복

김수복보건사업과장

3명 있습니다.
종대

김종대위원

3명 계신데 팀장님들이 이렇게 고생하고 어떤 계획이나 이런 것을 하고 계신데, 과장님들도 한번 서비스 같은 거 가서 보면 친절도라든지 많이 좋아진 부분이 눈에 보여요. 있는데 오늘 진료실이라든지 어떤 엑스레이실이라든지 이 가서 보면 환자들의 입장에 서서 엑스레이를 찍으러 갔다 무슨 진료를 받으러 갔다고 했을 때 불편한 점이 많이 있다고 보거든요. 그러면 팀장님들은 그런 것까지 다 챙길 수가 없다고 본 의원은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런 것은 과장님들이 가끔 한 번씩 그런 엑스레이나 어떤 이런 환자들이 가서 진료를 받을 수 있는 이런 부분도 한 번 손님 없을 때 한 번 들어가서 내가 환자라고 생각을 하고 가서 보면 개선돼야 될 점들이 많이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 것을 과장님들이 원장님께도 말씀을 드려서 이렇게 해야 되는 부분이 있는데 과장님들이 그런 부분이 조금 미숙하게 처리를 해서…… 의료원이 기관이지요?
수복

김수복보건사업과장

예.
종대

김종대위원

기관 장님께서 여덟 차례씩이나 참석을 안 했다는 이유가 뭐겠습니까? 과장님들이 어떤 돌아가는 얘기를 전혀 안 해서 그랬다고 봅니다. 어떻게 생각하세요. 과장님? 변명하지 말고,
수복

김수복보건사업과장

환자의 입장에서 불편함이 없도록 저희 적극 챙겨보겠습니다.
종대

김종대위원

지금 제가 질문한 거.
수복

김수복보건사업과장

저희 원장님께서는 의료 진료, 일반인 진료도 있고 그러셔서 저희가,
종대

김종대위원

환자가 너무 많아서? 과다해서 못 오시고 그렇게 8차례씩이나 못 오셨으면, 8년 동안 8차례 못 오셨으면 한 번쯤은, 이게 어제, 오늘 잡힌 일이 아니지 않습니까? 그렇죠? 그러면 어떤 의중이 있었으면 과를 바꿔서라도 한 번쯤 참석할 법도 한데, 아쉬움이 있네요. 그러면서 예산이 어떻고 뭐가 어떻고 예산을 세워서 응급실을 확장하고 이런 청양의료원에다가 지금 뭐가 됐든 무슨 과가 됐든 무슨 사업을 하게 됐든, 어디에다가 어떻게 확장할 수 있는 공간이 있습니까? 말로만 그냥 생각이 난다고 확장해야 되고 리모델링을 해야 된다고 생각하시지 마시고 어떤 구체적인 어떤 계획에 의해서 이건 이래서 꼭 확장을 해야 됩니다, 장소가 부족하면 이사라도 가서 청양군민이 확장을 해야 혜택을 보고 청양군민의 건강에 이상이 없습니다. 이런 정도의 어떤 계획이 있어야 된다고 봅니다. 그냥 생각나는 대로 어디서 예산이 조금 나왔다고 해서 그래서 확장해야 됩니다, 그냥 거기다가 한 평도 늘리지도 못하고 그냥 돈 없애기 위한 예산집행 따 와가지고 어디다 쓸 데 없어서 그러는 거, 그건 있을 수가 없다고 봅니다. 지금 이렇게 의료원 같은 데도 이렇게 보면 관리감독 과장님들께서 전부 다 이렇게 잘 그나마 직원님들이 잘하고 있기 때문에 이 정도까지 유지가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건 뭐냐. 위에 있는 총괄적으로 책임자들의 어떤 지시와 어떤 발전적인 생각이 없기 때문에 그렇다, 이런 얘기는 여기까지 하시고요, 243페이지 연구용역비 집행 내역에 대해서 한번 여쭤보겠습니다. 여기 보면 임상 연구 중 과제해 가지고 이 연구과제는 누가 연구를 하는 거예요?
수복

김수복보건사업과장

저희 의료 원장님께서,
종대

김종대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런데 이 연구과제를 보면 2024년도도 목적이 군민보건의료기술 질적 수준 향상도모, 2025년도에도 군민보건의료기술 중 질적 향상 도모, 2026년도에도 군민보건의료기술 질적향상도모, 여기에 보면 여러 가지 항목이 있겠죠. 그런데 어쩌면 그렇게 그는 세 가지가 똑같이 아직도 연구 안 끝났나요? 할 게 많아요? 어떤 연구 실적이 데이터로 나온 거 있습니까?
수복

김수복보건사업과장

저희 청양군 보건의료원 안에 공공의료 체계와 청양군민의 보건 상황에 대해서 조금 더 연구하고,
종대

김종대위원

그러니까 연구, 여기에 다 나와 있잖아요. 3년 동안 이렇게 연구를 똑같은 문구 하나도 안 틀리게끔 이렇게 지금 여기 책자에 나와 있잖아요! 그런데 이 연구집 이거 볼 때는 이 책자에 나와 있는 이 문구를 보면 그 연구는 앞으로 무궁무진하니까 3년 동안 연구도 안 끝나고 앞으로 30년이 가도 똑같은 문구로 연구를 해야 되는 것인지 아니면 청양 군민을 어떤 진료를 하는데 있어서 연구가 더 필요해서 질적 진료가 필요하다는 연구가 있는 건지, 어떤 데이터가 3년 동안 연구한 결과가 있으니까 연구 결과를 구체적으로 본위원한테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복

김수복보건사업과장

예. 제출해 드리겠습니다.
종대

김종대위원

과장님 고생하시는 거 알고 처음 오셔서 하는지도 알고 있지만 이게 이런 겁니다. 의료 서비스를 환자들도 가서 보면 직원들이나 의사 선생님들이 할 때 환자들이 대우를 못 받는다, 내가 이 표현이 정확한 표현인지 모르겠어요. 대우를 못 받는다는 어떤 무시를 당한다는 어떤 느낌을 받기 때문에 민원이 발생이 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사람은 감정의 동물이기 때문에 아무리 질이 부족하더라도 이 사람들이 나한테 최대한 친절한 서비스를 해 주고 있다고 했을 때 민원이 생기겠어요? 생기지 않는다고 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거 하나에서부터 챙기시고 해 주셨으면 합니다. 이상입니다.

임상기특별위원장

김종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이봉규위원

(거 수)

임상기특별위원장

이봉규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봉규위원

예. 위원 이봉규입니다. 김수복 과장님 고생 많으시네요. 오신 지 얼마 안 됐는데 우선 축하드리고요, 청양군민의 의료가 취약하잖아요. 그것과 관련해서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고생해 달라는 이런 주문 드리고요, 본 위원이 요구한 자료가 있어요. 283페이지 볼게요. 자살 예방사업 추진하고 계시죠?
수복

김수복보건사업과장

예.

이봉규위원

어떻게 지금 잘되고 있다 생각합니까?
수복

김수복보건사업과장

예. 저희는 열심히 하고 있는데 지금 잘되고 있냐고 이렇게 저희 되물어보시면 더 열심히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이봉규위원

그렇다면 잘 안 되고 있다 말씀을 돌려서 말씀하신 거네요?
수복

김수복보건사업과장

(대답없음)

이봉규위원

자료가 말해 줘요. 자살자 증가가 계속 19명이었다가 매년, 18명, 작년에는 14명으로 줄었어요. 그런데 올해 26년 5월 18명 작년에는 14 명으로 줄었어요. 근데 올해 26년 5월까지 자료인데 10명이라고 돼 있는데, 제가 알기로는 최근에 그런 극단적 선택하신 분들한테 두세 분 계신 걸로 알아요. 그래서 더 늘어가고 있는데 이대로면 작년 걸 추월하게 생겼어요? 각종 자살 예방 사업을 추진하는데 이렇게 자살자수가 늘어날까요?
수복

김수복보건사업과장

팀장님께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종성

박종성정신보건팀장

정신보건팀장 박종성입니다. 제가 자살정신업무를 본지 한 한달 정도 가까이 되는데, 저도 이렇게 생각을 해보니 자살이라는 게 원인이 너무 많은 것 같아요. 사회적 원인이 너무 많고 저희가 정신 쪽에서 하면 우울증, 우울증도 하나의 자살 원인 중의 하나인데, 자살이 저희 시군뿐만 아니라 국가적으로도 전 세계적으로도 문제라는 부분은 인식은 하고 있고요, 양극화 이렇게 사회 문제가 일단 제일 저는 중요하다고,

이봉규위원

그러면 왜 그런지를 알고 계시는 거잖아요? 그러면 거기서 답을 찾아야지. 그렇죠? 우울증이 생긴 이유가 뭐가 있을까요. 여러 가지가 있을 거 아닙니까?
종성

박종성정신보건팀장

우울증도 하나의 원인 중에,

이봉규위원

원인 중에 하나죠. 최근 이 자료를 보면 열 분 중에 일곱 분이 남자예요.
종성

박종성정신보건팀장

맞습니다.

이봉규위원

그리고 한 명이 여자고 미상은 뭐예요? 미상, 남성인지 여성인지 몰라요?
종성

박종성정신보건팀장

미상은 경찰서에 신고가 안 되고 타지에서 신고되는 거, 그래서 자료가 안 올 수도,

이봉규위원

성별 정도는 파악하고 있어야죠.
종성

박종성정신보건팀장

자료로 넘어오지 않는 이상,

이봉규위원

그러면 물어봐야죠. 이거 통계낼 때 남자가 몇 분이 그런 선택을 했는지 여자가 몇 분이 선택을 했는지 연령별로 봐야 되고 사례별로 봐야 되잖아요. 그런데 그냥 미상, 경찰에서 넘어왔다고 그냥 이렇게 처리하면 안 돼요. 물어봐서 성별 정도는 알려줄 수 있잖아요? 같은 기관이니까.
종성

박종성정신보건팀장

예.

이봉규위원

예산이 2억 5700 정도 있어요. 집행률이 39.2%네요?
종성

박종성정신보건팀장

2억 5700만 원이 예산 중에서 저희가 CCTV 이렇게 삭감이 된 거 보면 한 2억 700만 원 정도 저희가 예산이 있습니다.

이봉규위원

그래도 기초자살예방사업 수행인력 지원도 40% 집행률이 그렇고 통합자살 예방 사업도 집행률이 적고 사업 시기가 달라서 그럴 수도 있겠지만, 보니까 세계적으로 문제가 된다고 하셨죠? 항상 드리는 말씀인데 우리나라 노인 OECD 국가 회원이죠? 거기서 우리나라가 자살률 1등이잖아요. 그렇죠? 그중에서 충남이 1위를 달리고 있고, 그거 15개 시군 중에서 1등이 어디예요? 나쁜 1등인데,
종성

박종성정신보건팀장

청양군입니다.

이봉규위원

세계1위에요. 가장 자살률 적은 동네가 어디인지, 나라 파악해 보셨어요?
종성

박종성정신보건팀장

죄송합니다. 미처 거기까지는,

이봉규위원

찾아보시고 왜 그런지 사례를 한번 보세요. 매년 사업을 하고 계신데 지금 이 자살률을 사례별로 분석을 해서 지금 남성 비율이 높잖아요. 일곱 명,
종성

박종성정신보건팀장

맞습니다.

이봉규위원

그러니까 경제적으로 많이 돌아가시네요?
종성

박종성정신보건팀장

남자가 여자보다 이렇게 경제력도 그렇고 혼자 사시기 어려우신 환경인 것 같기도 하고, 그런 스트레스가 남성이 더 많다고 봅니다.

이봉규위원

잠깐만 그러면 사례관리 할 수 있잖아요. 찾아가서,
종성

박종성정신보건팀장

예. 그래서 남성들 사례관리하고 저희도 이번에도,

이봉규위원

경제적인 거라고 제가 말씀드렸는데, 경제적으로 사례가 많아요. 사례 보면 경제 문제가 3위에요. 그렇죠?
종성

박종성정신보건팀장

예.

이봉규위원

열 분 중에 세 분이 경제 문제로 정신질환도 있고 하지만 경제 문제가 가장 커요. 그럼 관련 부서하고 연계 한번 해보셨어요? 상담에만 그치지 마시고 돌아가신 분 상담해요. 상담이 안 되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왜 경제적으로 어려운가, 일자리 부서하고 협력해 보시고, 금융적으로 어려우면 왜 그런지 이것도 상담이 필요할 거 아닙니까? 그렇다면 자활을 원한다면 자활할 수 있는 프로그램 연계해서 주세요.
종성

박종성정신보건팀장

알겠습니다.

이봉규위원

내년 어떻게 할 거예요?
종성

박종성정신보건팀장

일단 자살고위험군에 이분들이 들어있지 않는 경우가 있어가지고 저희가 이런 분들 같은 경우 자살 징후가 있거나 고위험 같은 경우는 저희가 그런 문제를 파악을 해서 그런 걸 할 수 있지만, 이런 분들이 저희들한테 고위험군으로 일단 등록되어 있지 않은 분들이 자살을 하게 되면 저희가 이런 연계 또한 쉽지는 않은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봉규위원

그러니까 발굴해서 찾아가야죠. 맨날 상담만 하니까 그렇잖아요. 상담 몇 번 했습니다. 이렇게 찾아가서 전화 통화했습니다, 이걸로 그치면 안 되죠. 아까 말씀드렸잖아요. 왜 그런가를 분석을 해야죠. 지금 50대가 가장 많죠? 그중에서 젊은 나이에 그런 생각을 하신다는 거는 무언가 사회적으로 문제가 있다. 거예요. 그러면 청양군에서 인식하셔서 1등을 벗어나 보세요.
종성

박종성정신보건팀장

내년에 벗어나도록 노력을 해보겠습니다.

이봉규위원

그때도 계실 거예요? 한번 기대해 볼게요. 자료 보면 추진실적 있어요. 24년도하고 25년도 이렇게 생명 존중 안심마을도 지금 추진하고 계신데, 26년도 건 제가 모르겠고 24년도에는 4개 읍ㆍ면에서 하시다가 6개 읍ㆍ면으로 늘렸어요. 이건 어쨌든 자료상은 늘어난 건 잘 하신 것 같고 생명 존중 인식 교육이라는 거 있. 지킴이 교육하고 강사 육성하고 순회교육으로 하고 그런 방법을 하고 계신데 24년도에는 15번 1574명을 지킴이 교육을 했거든요. 근데 작년에는 5회 748명에 그쳤어요. 이런 것도 한 요인이 되겠죠?
종성

박종성정신보건팀장

예.

이봉규위원

순회 교육도 36회 하던 거를 작년에는 16번밖에 안 했어요. 268명, 2024년에는 1021명이 했는데 왜 이렇게 이런 걸 줄여요? 그렇지 않아도 불명예를 안고 있는 청양군이 왜 줄이냐고요. 말씀 안 해 주실 거예요? 그냥 넘어갈게요. 이거 데이터로 다 나와 있잖아요. 데이터로 나와 있는 거를 그냥 간과하고 지나가시면 어떡합니까? 자살자수 2년 연속 감소했다고 해서 자살예방 우수기관 2년 연속 선정됐네요. 이 의미 있는 선정입니까?
종성

박종성정신보건팀장

자살자가 감소해서 저희가 우수 기관 표창 받은 거 상을 받은 게 아니고 자살예방 프로그램 운영이 좋았다고 해서,

이봉규위원

그런데 이거 어디 기관에서 했는지 몰라도 프로그램 다 줄고 있잖아요. 프로그램이 줄어드는데, 우수기관 선정해서 상 주는 것도 이상해요. 그렇죠?
종성

박종성정신보건팀장

예. 맞습니다.

이봉규위원

이거 돌려막기식 아니예요? 올해 청양에 탔으면 내년에 홍성에 탄다든지 후년에는 예산서 탄다든지 그렇게 돌려서 주는 거예요? 그런 상입니까? 의미 없는 상이네요. 그렇죠? 매번 반복되는 질문인데요, 이런 불명예에서는 벗어납시다.
종성

박종성정신보건팀장

노력하겠습니다.

이봉규위원

어떻게 세계1등을 청양에서 합니까? K문화, K푸드, 이런 건 아는데, K자살이라고 명예적으로 상 받을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완전히 불명예잖아요? 자살한 법을 배우러 청양으로 오게 생겼어요. 잘 숙지하시고 아까 말씀드렸죠? 여러 가지 보완점을 생각해서 미연에 방지하세요. 사실은 돌아가신다면 어떻게 할 수 없잖아요. 데이터로 잡히고 그렇게 해 달라고 주문합니다. 내년에는 이런 걸 해서 다 질문하는 일이 없도록 이렇게 해 주세요. 과장님?
수복

김수복보건사업과장

예.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이봉규위원

뒤로 질문할 게 많은데 다른 건 각설하고 업무추진비 관련해서 제가 요구를 한 게 있어요. 기관 업무추진비 요구를 한 게 있거든요. 기관 업무추진비 사용, 어디다 하시는 거예요? 목적이 뭡니까?
수복

김수복보건사업과장

저희는 직원들 사기 진작을 위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봉규위원

직원들 사기진작이에요? 유관기관과 단체 업무 협의 안 해요?
수복

김수복보건사업과장

저희 유관기관이 실제는 저희 의사협회라든지 심의위원회라든지 있기는 한데,

이봉규위원

심의위원회도 본 위원도 들어가 있는 게 있는데, 대면 심의 안 하고, 서면 심의로 끝내더라고요. 뭐 불리한 게 있어서 그런지 몰라도.
수복

김수복보건사업과장

대면심의 적극 활용하겠습니다.

이봉규위원

대면심의하세요. 어떤 의견이 나눠질 수 있습니까? 직원만 고생하지 쫓아가서 사인받아 오는 거는. 다 형식적으로만 이루어지고 있더라고요.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간담회 해보셨어요?
수복

김수복보건사업과장

지금 저희가 전에 9월~10월부터 인플루엔자 접종이 계획돼 있어서 의사협회와 간담회를 한 번 실시했습니다.

이봉규위원

일년에 한 번? 주민대표나 사회단체간에 이렇게 업무협의 같은 거 안 해보셨죠?
수복

김수복보건사업과장

지금 저희가 한 거는 파악하지 않았고요.

이봉규위원

자료 보면 나와요. 자료 보면 뭐 하셨나 보니까, 커피를 엄청 좋아하시네요! 커피 마니아예요. 아니, 3500원 긁는 건 뭡니까? 급여가 얼마예요? 한 3억 7,000만 원 되죠? 올해? 이거 창피한 거예요. 친한 직원하고 커피 마시는 거에 쓰고 있어요. 업무 추진비를 대부분 보니까 아니 어디라고 말씀드리기는 그러네. 대부분 커피예요. 커피 3500원, 커피 8000원, 헥토파이낸셜이 뭐예요? 작년 9월 21일날 썼던데 모르시죠? 저도 몰라요. 모르겠어요. 헥토파이낸셜이라고 해서 일요일날이에요. 9월 21일날 일요일날 의료원과 직원 격려 오찬비에요. 이날 5명으로 돼 있어요. 대상 인원이. 5명하고 1만 원 긁었어요. 같은 날 똑같은 제목으로 다섯 분이에요. 8천원, 똑같은 날 대상 인원이 다섯 분입니다. 7천원. 같은 날 다시 헥토파이낸셜하고 긁은 건지 뭔지는 몰라요. 여기에다가 8천원을 지불했어요. 또 5명, 또 같은 날 5명 대상이고, 이거 뭐예요? 어떻게 설명하실 거예요?
수복

김수복보건사업과장

지금 제가 파악을 못 했는데 다시 파악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이봉규위원

중복 사용하고 있고 이해가 안 가요! 만원 밑을 어떻게 업무추진비라고 하고 긁어요. 부끄럽지 않아요? 아니, 그리고 위원장님께서 아까 유감 표명하셨죠? 원장님께서 지금 행감장에 여덟 차례는 안 나오셨어요. 그래서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시고 김종대 위원님도 말씀하셨는데 환자 보기 위해서 안 나오셨다면 이해를 해요. 그런데 업무추진비 쓴 거 보면 11시 전에 쓴 거 많아요. 왜 11시 전에? 진료 업무 안 봐요? 점심시간에 긁은 건 뭐라고 안 하겠어요. 모 커피 전문점에서 11시 52분에, 1만 1500원 4명, 같은 날 같은 커피점에서 11시 53분에 4명 1만 3천원, 또 같은 날, 같은 커피점에서 11시 55분에 1만 2900원, 그 뒤로 똑같은 데서 8900원, 직원과 어떤 업무 관련해서 업무추진비를 쓰신 겁니까?
수복

김수복보건사업과장

저희 업무추진비 사용에 더 신중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봉규위원

커피를 너무 좋아하시네! 대부분 커피에요. 그리고 진료시간 전이에요. 행감장 나오는데 두 시간이면 됩니다. 커피 드실 때는 업무추진비 쓰시면서 점심시간 전에 시간을 할애하시면서 행감장에 안 나오세요? 원장님도 이거 들으셨으면 한번 각성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전체적으로 아까 자살 관련해서도 열심히들 하고 계세요. 근데 성과가 나타나지 않으니까 이런 행감장에서 지적을 당하고 그런 거잖아요. 인원이 적어서 어렵다고도 말씀하셨어요. 그럼 인원을 더 확충을 하세요. 공공기관 우리가 건립하는 거 그쪽에다가 하드웨어에다가 쓰는 돈이 많아요. 아까 말씀하셨듯이 응급실 만드는 것도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고 있고 예산도 그런 거를 줄여서 주민을 위해서 환원을 하세요. 응급실 엊그저께도 민원 들었는데 퇴짜 받았다고 하더라고요. 진료해 달라니까. 여기는 손을 쓸 수 없다고. 경미한 건데도 불구하고 그래서 밤에도 전화가 온 적이 있어요. 매년 이런 사례가 반복되고 있는데 이런 말 매번 드리는 것도 힘듭니다. 고칩시다. 고치고 다음에는 행감이지만 칭찬받을 수 있도록 해 주세요. 그렇게 주문할게요. 다음 것 있는데 여기서 끝내도록 할게요. 이상입니다.

임상기특별위원장

이봉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종대

김종대위원

(거 수)

임상기특별위원장

김종대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종대

김종대위원

예. 위원 김종대입니다. 245쪽 청양군 위원회 현황에 대해서 여쭙겠습니다. 이 위원회 목적이 뭐예요?
수복

김수복보건사업과장

위원회가 지금 4개 구성되어 있는데 각각 목적에 관련된 조례에 의거 이렇게 재구성되고 있습니다. 주는 아무래도 지역 보건의료에 더 상향된 업무 추진을 위해서,
종대

김종대위원

추진을 위해서 논의하고 어느 하고 회의하는 거죠? 이분들의 임기 같은 건 있어요?
수복

김수복보건사업과장

저희 팀장님께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상옥

시상옥보건행정팀장

보건행정팀장 시상옥입니다. 임기는 당연직은 그대로 유지가 되고요,
종대

김종대위원

당연직은 누가 당연직이예요?
수복

김수복보건사업과장

군수님, 부군수님, 원장님, 이 정도로 유지가 되고, 각 사업과장님,
종대

김종대위원

예?
수복

김수복보건사업과장

저희 의료원 사업과장님, 이렇게 운영이 되고, 위촉직의 경우는,
종대

김종대위원

일반인들 얘기하는 거예요. 일반인들,
수복

김수복보건사업과장

일반인은 저희 사업과 관련된 유관기관, 위원님들,
종대

김종대위원

관련된 유관기관이라면 어떤 분들?
수복

김수복보건사업과장

예를 들어 정신건강복지센터 같은 경우는 사회복지관이나, 이런데,
종대

김종대위원

그분들이 사회복지관 유관기관이라고 이 위원회에 그분들을 해야 된다는 어떤 규정이 있어요?
수복

김수복보건사업과장

아무래도 유관 부서기 때문에 저희가,
종대

김종대위원

아니, 그러니까 규정이 법적 근거, 유관기관 사회복지협의회라든지 이런 분을 반드시 해야 된, 민간인은 안 되는 거예요? 모르면 모른다 얘기하세요. 괜찮아요.
수복

김수복보건사업과장

잘 모르겠습니다.
종대

김종대위원

잘 몰라요? 모른다. 얘기해 주세요.
수복

김수복보건사업과장

예. 잘 모르겠습니다.
종대

김종대위원

그리고 임기도 1년이다, 2년이다 그것도 잘 모르시고? 본위원 생각은 물론 당연직들은 전문가하고 의료원이나 이런 어떤 위원회를 구성하기 위해서 필요한 분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렇지 않고 여기 위촉을 하는 분들은 될 수 있으면 민간인들을 위촉을 해야 의료 발전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밖에서 의료원을 바라보는 입장에 있어서 의료원에 바라고 있는 어떤 생각이라든지, 이런 것이 이런 분들이 민간인들이 구성이 되어서 이 당연직들하고 상의를 해야 뭔가 발전이 있고 무슨 개선이 되고 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들어서 여쭤보고 있는 겁니다. 그러면 위원회는 1년에 몇 번씩이나 하고 있어요? 횟수는 안 나와 있어서 물어보는 거예요.
수복

김수복보건사업과장

위원회는 지금 저희가 조례에 몇 번, 어느 정도 안에서 해야 하라고 아마 근거가 돼 있을 텐데, 지금 저희가 위원회 245쪽에 위원회 실적 한 것과 같이 지금 9번 저희가 실시했습니다.
종대

김종대위원

1년에 아홉 번?
수복

김수복보건사업과장

예.
종대

김종대위원

많이 하네요. 이런 겁니다. 한 사람이 너무 오래 당연직으로 있다보면 발전성이 없어요. 그리고 연령대도 골고루 어떤 추천을 받는다든지 해서 이런 분들이 직접적으로 어떤 발전이라든지 어떤 건의 사항이라든지 이런 걸 논의를 해서 그래야만 의료원이 발전이 되고 또 이런 분들이 나가서 이거 홍보도 하고 하면 의료원이 더 잘한다, 이런 어떤 홍보 효과도 있지 않나, 이런 생각에 들어서 말씀드리는 건데 이렇게 한번 고쳐볼 생각이 있으세요?
수복

김수복보건사업과장

저희 위원회 관련 조례를 다 한번 확인해 보고요,
종대

김종대위원

조례에 어떤 규정이 없고 유관기관 어떤 업체 단체장을 해야 된다는 규정이 없으면 그렇게 발전적인 방향으로 바꿔볼 생각이 있으시냐 이 얘기예요.
수복

김수복보건사업과장

발전적으로 개선이 필요하면 하겠습니다.
종대

김종대위원

그런 법적이 규정이 없다고 하면 다양하게 해서 이 운영위원회도 운영하게 되면 큰 효과가 있겠다 싶은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이상입니다.

임상기특별위원장

예. 김종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추가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과장님 위원장이 자료를 요청한 것 내에서 질문 드릴게요. 253쪽에 보면 방역 소독약품 구입 현황 있잖아요. 이거는 약품을 면마다 면적대비 약품을 배부해요? 어떻게 배부해요?

「대답 없음」

수복

김수복보건사업과장

팀장님께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상용

김상용감염병예방팀장

감염병예방팀장 김상용입니다. 저희가 이게 해마다 했던 사업이어서 보통 사용량을 면별로 파악은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청양읍 같은 경우는 더 밀집돼 있어서 많이 소모가 되거든요. 그래서 그쪽은 더 드리고 이런 식으로 계속 요청하신 거랑 면별로 신청받은 것도 있고 그런 걸로 해서 배부를 하고 있습니다.

임상기특별위원장

2024년도 약품 구입 현황을 보면 10번에 산제가 수량이 갑자기 이렇게 늘었어요. 많이 구입한 이유가 뭐예요?
상용

김상용감염병예방팀장

이때는 제가 없었을 때긴 한데 이 산제 같은 경우는 노래기라고 해서 그런 것들이 많이 발생을 한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비가 많이 오거나 그 이후에 많이 발생하는데 이때 많이 발생해서 아마 구입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임상기특별위원장

그리고 약품은 보면 그러면 면마다 골고루 배정하는데, 부족한 건 없어요?
상용

김상용감염병예방팀장

예. 그리고 저희 자체로 비축분이 있어서 필요하시면 그거는 가져다 드리고 있습니다.

임상기특별위원장

방역하는데 지장이 없도록 많이 살펴주시고요.
상용

김상용감염병예방팀장

알겠습니다.

임상기특별위원장

다음 장으로 256쪽에 읍면별 방역 활동 실적을 보면 연막용 살충제, 유충구제제, 산제, 사용비율이 읍ㆍ면 별로 차이가 심한 이유가 뭐예요? 활동 실적을 보면.
상용

김상용감염병예방팀장

유류대 사용액을 말씀하시는 건가요?

임상기특별위원장

예.
상용

김상용감염병예방팀장

청양읍 같은 경우는 아까처럼 방역을 두 대로 하고 있습니다. 방역 차량이 두 대고, 그다음에 밀집돼 있는 데는 계속 틀고 다녀야 되기 때문에 소모량이 많고요, 그리고 면에서는 어떤 지역은 이런 밀집된 데가 있으면 많이 사용하고 띄엄띄엄 떨어져 있는 곳에서는 거기까지 가는 중에는 틀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유류 사용액이 차이가 있습니다.

임상기특별위원장

방역을 어느 단체에서 하고 있어요? 지금 읍ㆍ면에?
상용

김상용감염병예방팀장

아니요. 저희가 5월부터 9월까지 방역을 면별로 실시를 하는데 4월 정도에 읍면별로 단기 기간제 선생님을 뽑아가지고 고용을 하고 있습니다.

임상기특별위원장

방역하면서 민원 같은 건 발생한 적이 있었어요?
상용

김상용감염병예방팀장

주로 발생하는 게 군민들 집, 자기 집 주변에 더 해달라 이런 게 많고요, 가끔 양봉하시는 분들에서는 하지 말라 이런 게 있어서 부딪치는 경우가 있습니다.

임상기특별위원장

그리고 방역하시는 분들도 수고스럽지만 외지에 있는 분들도 이렇게 많이 방역을 해 주셔서 도움을 받도록 해야지, 외지분들, 마을에서 떨어진 분들, 그런 분들을 소외받지 않게 잘 지적 해주세요.
상용

김상용감염병예방팀장

예. 알겠습니다.

임상기특별위원장

그리고 다음으로는 의약품 및 의료장비 현황을 한번 살펴볼게요. 그냥 약품 유효기간을 매월 전수조사를 하는지?
수복

김수복보건사업과장

유효 기간은 저희가 매월 조사는 하고 있습니다.

임상기특별위원장

그런데 지금 저기 자료를 제가 살펴보면 유효기간 1월 27일, 2월 20일, 4월 6일, 세 번에 걸쳐서 폐기를 했는데 이 폐기하는 이유가 뭐예요? 자꾸 이렇게 폐기를 많이 하는데 폐기한 것을 보면 개봉 후 추가 환자 미발생으로 폐기를 했다, 그러면 개봉을 하면 약품을 몇 명 하는데 폐기를 해요? 미발생으로.
수복

김수복보건사업과장

지금 폐기 사유에 개봉 후 추가 환자 미발생 폐기 건은 한 번 개봉을 하고 나면 한 달 이내에 개봉된 약품을 써야 되는데, 그 기간 안에 환자가 더 이상 오지 않거나 할 때는 남아 있는 약품은 폐기를 해야 됩니다. 그래서 이렇게 발생된 것입니다.

임상기특별위원장

여기 자료를 보면지금 휴물린알, 이 제품이 다 뭔지는 모르지만 이 약품이 지금 많이 폐기를 하고 있거든요. 어디에 활용하는 약품이에요?
수복

김수복보건사업과장

팀장이 답변드리겠습니다.
지현

서지현진료관리팀장

진료관리팀장 서지현입니다. 말씀드리겠습니다. 휴물린알과 휴물린엔은 둘 다 당뇨약이고요, 당뇨약이라서 용량이 환자분마다 다르게 책정이 돼서 처방이 되면 남은 양을 폐기하는 게 되겠습니다.

임상기특별위원장

그리고 폐기하는 양이 적게 그렇게 관리하는 시스템을 하고 있는지 모르겠네요. 시스템을 갖고 있어요?
지현

서지현진료관리팀장

저희 PHIS라고 해서 지역보건의료정보시스템으로 인해서 전산으로 재고관리하고 있고요, 들어올 때마다 점검하고 있습니다.

임상기특별위원장

이 자료를 보면 약품이 오늘 들어왔으면 일주일 전에 들어온 것부터 활용해야 하는데 오늘 들어온 것부터 써서 이렇게 재고가 생기는 건 혹시 아니에요?
지현

서지현진료관리팀장

저희가 시스템상으로는 사실 유효 기간이 제일 최근에 입고된 것으로 업데이트가 되긴 되는데 저희 개별적으로 각 부서에서 유효 기간 전 거를 다 적어 놓고선 관리를 하고 있어서 그 부분 앞으로 배치를 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임상기특별위원장

시스템 관리를 잘해서 폐기하는 양이 없도록 관리 부탁드립니다. 다음장 281쪽에 진료분야별 이용객, 진료비 보면 6월 30일 기준인데 상반기 업무보고와 행감 자료 불일치해요. 여기가 지금 보면 행감 때는 건수가 4만 5549명 업무보고 때는 4만 5360명, 보건지소 행감 때는 4169건, 보건지소 업무보고 때는 5486건, 업무 보고와 불일치한데 작성을 잘못했나? 답변을 해주세요.
수복

김수복보건사업과장

지금 저희가 자료가 없어서 확인하고 위원장님께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임상기특별위원장

그거를 행감 자료를 분야별 잘 확실하게 계속 올려줘야 위원님들이 파악을 하고 질의를 할 것 아닙니까?
수복

김수복보건사업과장

다음부터 자료 작성에 더 신중을 기해서 정확한 자료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임상기특별위원장

앞으로 군민을 위해서 항상 노고들이 많으신데 위원님들의 행정사무감사에서 오늘 지적사항이 있었던 건, 군민의 뜻으로 받아들이고 열심히 하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수복

김수복보건사업과장

예. 열심히 하겠습니다.

임상기특별위원장

추가로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보건의료원 소관에 대한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종대 위원님이 요구하신 자료는 지방자치법 제48조에 의거 의결을 받은 것으로 처리하겠습니다. 보건사업과장님께서는 모든 위원님께 요구자료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활한 감사 진행과 중식을 위하여 잠시 감사를 중지토록 하겠습니다. 감사 중지를 선포합니다.

「대답 없음」

11시 33분 감사중지

13시 30분 감사속개

성원이 되었으므로 감사속개를 선언합니다. 계속해서 농업기술센터 소관에 대한 감사를 시작하겠습니다. 증인으로 출석하신 농업기술센터소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께서는 선서 준비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증인선서를 하기에 앞서 선서의 취지와 처벌 규정 등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청양군의회가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진실을 가리기 위해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 그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약 증인이 허위 증언을 하였을 때에는 지방자치법 제49조제5항 및 청양군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에 의거 고발될 수 있으며 선서 증언 또는 진술을 거부하는 때에는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아울러 증인이 증언하는 내용의 방송 보도나 회의 비공개를 원하면 본 위원회에서 그 타당성을 검토 후 의결로 방송 보도를 금지하거나 회의 일부 또는 전부를 공개하지 아니할 수도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그러면 증인 선서를 받고 농업기술센터 소관에 대한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증인 선서의 방법은 농업기술센터소장님이 발언석에서 오른손을 들고 증인선서문을 대표로 낭독하시고 각 팀장님은 그 자리에서 일어나 역시 오른손을 들고 증인 선서와 함께 임하여 주시기 바라며 선서문 대표 낭독 후 직제순에 의거 차례로 본인의 직·성명을 보고 말씀하시면서 손을 내려주시면 되겠습니다. 그러면 증인 선서를 하시기 바랍니다.
원균

류원균농업기술센터소장

선서. 본인은 청양군의회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와 관련하여 행정사무감사 특별위원회에서 감사에 성실히 임할 것이며 증인으로 증언함에 있어 지방자치법 제49조와 같은 법 시행령 제46조 및 청양군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가 정하는 바에 의하여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말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맹서하고 이에 선서합니다. 2026년 9월 10일. 농업기술센터소장 류원균. 기술지원과장 이주연. 기술보급과장 안대환. 지원기획팀장 안필준. 미래역량팀장 전명재. 농촌자원팀장 전영신. 귀농귀촌팀장 길미영. 농기계팀장 나장환. 작물환경팀장 신원식. 스마트농업팀장 김경아. 소득작물팀장 이성준. 특화기술팀장 김란.

임상기특별위원장

농업기술센터소장님과 각 팀장은 증인선서문에 서명을 한 후 제출해 주시고 답변석에 앉으시기 바랍니다. (선서문 위원장에게 제출) 감사는 전체적으로 보고를 받은 후 항목별로 질의를 하는 것으로 진행하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님은 공통사항과 개별사항 전체에 대하여 보고하시기 바랍니다.

일동 앉음

원균

류원균농업기술센터소장

농업기술센터소장 류원균입니다. 농업기술센터 업무에 관심과 격려로 지원해 주시는 임상기 감사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위원님들께서 질의하신 행정사무감사에 대한 농업기술센터 소관 자료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부록2.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농업기술센터)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임상기특별위원장

네. 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순서가 되겠습니다. 질의·답변은 원활한 감사 진행을 위해서 일문일답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대희

한대희위원

(거 수)

임상기특별위원장

한대희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대희

한대희위원

예. 위원 한대희입니다. 장시간에 걸쳐서, 30분 하셨네요? 제일 길게 한 것 같아요. 업무가 많다 보니까. 보고의 말씀 잘 들었고요, 제가 요구한 자료도 잘 받았습니다. 저는 별지 752페이지 농기계 임대사업소 농기계별 현황 보고 말씀 드릴게요. 752페이지, 763페이지까지 농기계 명이 69종이 있네요. 그래서 그거 말씀드리기 전에 공사 용역 물품 광고 인쇄물 입찰 수의계약 현황 보통 타 부서 하실 때 우리가 계약일이라든가 준공 납품일 계약금 이런 부분도 지금 많이 기재 오류가 있었거든요. 근데 여기 기술센터는 대체적으로 잘 돼 있는 것 같아요.
원균

류원균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감사합니다.
대희

한대희위원

고생하셨네요. 농기계 임대사업소 농기계별 현황인데요, 현장에서 저도 가끔씩 행사 때마다 가고 하면 고생이 많으셔요. 많으시고 이런 부분들이 농민들을 위해서 소득 증대를 높이고 지속 가능한 농업 경영을 할 수 있게 그래서 많이 기술센터의 존재 목적 아니겠습니까? 이렇게 하시는데 보니까 레이저 균평기 있죠?
원균

류원균농업기술센터소장

예.
대희

한대희위원

3년 동안, 우리가 24년, 5년, 6년도 임대료, 임대 횟수, 수리비가 이렇게 나와 있는데, 임대 횟수가 레이저 균평기가 1건, 건답 파종기 4건, 마늘 파종기 3건, 참깨수확기 6건으로 이렇게 저조한 기계 실적이 있네요. 이 부분들이 3년간 봤을 때도. 고가의 장비를 구입하는데 수요자 조사를 하셨나요? 아니면 어떻게 된 건가요?
원균

류원균농업기술센터소장

레이저 균평기 같은 경우는 저희가 임대 농기계로 구입한 건 아니었고요, 식량작물에서 직파재배 활성화를 위해서 그 기계를 구입을 해서 작목반으로 보내면 그쪽만 쓰게 되기 때문에 지침에 임대사업소에서 이렇게 운영하게 돼서 사 놓은 기계인데요, 이게 실제 써보면 직파하기 전에 판판하게 고르는 기계인데, 지금은 트랙터나 이런 것들이 원체 잘 돼 있어서 어느 정도 잘하다 보니까 시간도 많이 걸리고 하시니까 지금 요구사항은 사실은 없었습니다.
대희

한대희위원

그중에 고가의 장비만큼 수요조사도 철저히 하셔서 예산 누수가 없게 해야죠.
원균

류원균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알겠습니다.
대희

한대희위원

25년도에 보니까 레이저 균평기가 임대료가 6만 8천원 이렇게 나와 있더라고요. 25년도 1건 임대가 나갔고 그다음에 건답 파종기는 구입일자는 23년도 3월 18일인데, 7300여만 원을 주셔서 임대료가 2025년도 9만 3천원, 26년도 9만 3천원, 25년도 임대 횟수가 2번, 26년도도 2번이에요. 이 부분도 조금 저조하고 있네요. 그래서 마늘 파종기도 17년도, 18년도 시기 해서 한 6000여만 원, 두 번에 걸쳐서 이렇게 구입을 하셨는데, 총 임대료도 24년도 3만 6천원, 25년도 4만 5천원, 그러니까 24년도에도 1번, 25년도 2회, 그리고 참깨 수확기도 19년 4월 30일 구입하셨고 3600여만 원 그다음에 21년도 2월 22일에 구입을 하셨는데 1700여만 원 주셔서 이것도 14만 4천원 24년도, 25년도 7만 2천원, 해서 24년도에 총 4회, 25년도 2회 이렇게 임대가 됐어요. 그래서 우리가 조금 수요조사를 철저히 하셔야 될 것 같아요. 그리고 부연설명도 있으세요?
원균

류원균농업기술센터소장

이건 저희가 농가 작목반이나 이런 데서 요청이 들어와서 사실은 구입을 한 건데요, 근데 기계가 계속 발전을 하다 보니까 처음에 요구하셨던 거하고 실제 써보실 때 지금 그런 괴리감 때문에 계속 다른 쪽으로 더 요구하시는 부분인데 저희가 수요는 충분히 결정을 해서 더 세심하게 살펴서 구입하도록 하겠습니다.
대희

한대희위원

단체에서 요구를 하셔서 하셨다고 해도 주 농민들이 꼭 필요한 것들을 농업기술센터에 오셔서 임대를 해 가시잖아요. 가격이라든가 일수 산정하셔서 그 부분을 꼼꼼히 더 하셔 하셔야 될 것 같아요.
원균

류원균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알겠습니다.
대희

한대희위원

그리고 임대 실적이 지금 이 행감 책자에 보면 2000만 원 우리가 26년도에 보면 총 임대 횟수가 2875건이거든요. 상반기죠. 26년도니까요.
원균

류원균농업기술센터소장

일 수를 말씀하시는 건가요?
대희

한대희위원

총 횟수 건, 총 임대 횟수 건.
원균

류원균농업기술센터소장

아, 예.
대희

한대희위원

그래서 26년도에 2875 건이 됐죠? 상반기에,
원균

류원균농업기술센터소장

1년에 한 4000건 정도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4,000에서 5,000건 사이로 나가니까요.
대희

한대희위원

상반기 주요 업무 보고도 하셨을 때 그때는 1485건이었어요. 그래서 이게 괴리가 있다, 여기는 2875건 상반기 주요업무 책자에는 1485건, 그래서 차이가 어떻게 선정된 건지 좀 그래서 지금 또 사천 몇 건 말씀하신 거는 뭔가요? ,
원균

류원균농업기술센터소장

근데 24년, 25년, 1년 임대 건수를 보면 보통 한 4000건 내외로 이렇게,
대희

한대희위원

추정?
원균

류원균농업기술센터소장

아니요. 24년도에는 5600건 정도가 됐고요, 그렇게 건수가 나와 있어서 그건 추정해서 뺀 것 같은데 그건 더 세심하게 작성하도록 하겠습니다.
대희

한대희위원

예. 주요업무보고 하고 지금 여기 행정사무감사보고하고 차이가 있어요. 저희는 어차피 이 근거에 의해서, 이 자료에 의해서 말씀을 드리는 거니까. 그렇게 하시고 그리고 우리 임대료 대비 수리비가 또 증가를 하네요. 농민들이 가져가서 사용을 하다 보면 사용 숙지라든가 이런 부분들이 잘못돼서 하실 수도 있고, 여러 환경에 따라서 불가피한 이런 상황이 있을 텐데, 최근 3년 수리비를 이렇게 보니까 이 수리비가 임대료를 초과하는 기계들도 있어요. 임대료를. 그래서 플라우라고 하는 것은 1059만 원임대료인데, 수리비가 4397만 원이 나왔어요. 플라우, 뒤에 보시면 762페이지.
원균

류원균농업기술센터소장

저희가 임대료는 지금 기계 가격의 1/1000을 하는데요, 지금 코로나 때부터 해서 농림부 지침으로 해서 지금 50% 감면을 하고 있는 상태고요, 그리고 특히 쟁기나 이런 쪽은 날이나 이런 게 금방 닳거든요. 그러면 바로바로 이렇게 수리하는데 그게 주물이고 특수한 강철이기 때문에 단가가 비싸서 그쪽은 사실은 임대료하고 수리비의 개념으로 보기에는 조금 무리가 있습니다.
대희

한대희위원

그렇죠. 서비스를 전적으로 하시는 기업은 아니니까. 그래도 이런 수지타산으로 하는 얘기를 하시고, 그냥 제가 말씀을 드리면 휴립 피복기 85만 원 대 962만 원 로타리 휴립복토기도 이런 부분을 초과를 하고 있어요. 그래서 여기 그런 비용들이 조금 수리비가 유난히 오버가 되는데, 넘어서죠? 그런 비용들이 잦은 기계 오작동인지 아니면 현장에서의 그런 부분들인지 아니면 이 소모품 비용이 비싼 건지 부분을 여쭙고 싶어서 말씀드렸습니다.
원균

류원균농업기술센터소장

팀장이 답변드리겠습니다.
장환

나장환농기계팀장

농기계팀장 나장환입니다. 지금 플라우 같은 경우 지금 말씀하셨는데 기계값이 조달청에서는 한 500만 원 안쪽인데 8년 원판 쟁기 같은 경우는 원판 날이 10개가 들어가는데 원판 날 하나 자체가 18만 원씩 갑니다. 그게 모두 수입산이에요. 특수한 강철, 그래서 농가들이 본인이 원판 쟁기가 있는데 수리비가 많이 나오니까 저희가 하루 1일 임대료가 8천원이거든요. 그래서 그것 본인 거 안 쓰고 일단 우리 것으로 쓰고, 두 번 나가면 올 수리를 해야 됩니다. 그러면 기계값이 두 번 나가면 수리비가 그래서 이런 특수한 기계, 로타베이터 이런 것도 로터리날, 이런 게 특수강이다 보니까 임대료보다는 수리비가 훨씬 많이 나오는 이런 경향이 몇 가지가 있습니다.
대희

한대희위원

기계들 구입 내구연한을 보니까 대부분 5년에서 6년이네요? 근데 지금 마늘파종기라든가, 마늘파종기 같은 경우 17년, 18년에 구입하셨는데, 지금도 계속 사용을 하고 계시죠?
장환

나장환농기계팀장

저희가 최대한 예산 절감 차원에서 내구연수하고 상관없이 저희 직원들이 부품을 구입을 해서 저희가 직접 수리해서 사용하다 보니까 구입연도가 오래돼서 그런 기계 많이 있습니다.
대희

한대희위원

그러면 우리가 장비 교체나 이런 장비 폐기를 하는 기준이 있죠?
원균

류원균농업기술센터소장

지금 내구연한은 8년으로 폐기가 되는데요, 금방 지금 팀장님이 설명한 것처럼 저희가 어느 정도는 내구연한에 상관없이 고쳐서 사용을 하고 있고요, 그것을 활용하기가 어려운 것들은 지금 저희가 두 번 했는데, 온비드라는 경매 사이트가 있습니다. 그쪽을 통해서 지역민들한테 제한을 걸어서 필요하신 분들이 있으면 활용할 수 있게 그렇게 조치하고 했습니다.
대희

한대희위원

현장에서 제가 한 달에 몇 여러 번씩을 제가 방문을 하고 있어요. 그리고 다른 위원님들도 가서 관심 있게 바라보실 텐데 농어민 소득 증대를 위해서 항상 고생이 많으시고 그래서 제가 전반적으로 마지막 정리의 말씀을 드리면 농기계 가격이 고가인 게 많네요. 요즘은 수입 장비도 있고 해서 철저한 수요조사 다시 한번 하시고 그리고 구입을 철저히 해 주시고, 저수요 기계들 이런 부분들 다시 한번 검토하시고 노후화된 기계에 대한 관리 지침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을 더 꼼꼼히 하시기 바랍니다.
원균

류원균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알겠습니다.
대희

한대희위원

그래서 농업인들 소득 증대라든가 농업기술 보급 농업인의 경영 안정 그리고 농어민의 지속 가능한 발전 방향을 위해서 최선의 노력을 경주해 주십시오.
원균

류원균농업기술센터소장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대희

한대희위원

이상입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임상기특별위원장

한대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평수

김평수위원

(거 수)

임상기특별위원장

김평수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평수

김평수위원

예. 위원 김평수입니다. 청양군이 정말 인구도 적고 농업군이잖아요. 그래서 농업군이면서 농업에 종사하시는 분들이 고령화가 되다 보니까 여러 가지 어려운 점이 많이 도출이 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농업인들을 위해서 수고해 주시는 소장님과 각 팀장님들, 직원분들한테 우선 고맙다는 말씀을 드리고 별지 727쪽하고, 732쪽 청년스마트팜클러스터 조성 사업에 대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우리나라 농업도 고령화가 되고 하다보니까 젊은 청년들이 농업에 종사를 하고 많은 아까 얘기한 대로 귀농귀촌 해서 진행이 되고 있는데, 스마트팜이 젊은 청년들이 하다보니까 사업비가 우리 같은 경우 544억 정도? 545억 정도, 막대한 예산이 들어가는 사업이다 보니까 잘 해가지고 젊은 이들이 모범적으로 농사를 지어서 농가소득 창출 있는 그런 사업으로 이끌어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현재 위원님들도 먼저 현장 답사에 가서 여러 가지 문제점도 얘기를 했고 여러 가지 질의도 했는데 사업비가 사실은 자꾸 증가가 되고 있잖아요. 여러 가지 대내외적으로 하다보니까 모든 물가도 오르고 여러 가지가 하다보니까 사업비도 증가되고 하는데, 그러한 사업비 예산 확보 같은 것도 지금 제대로 안 되는 경우도 있고, 또 젊은 사람들이 하다보니까 나중에 실제 스마트팜단지를 조성을 해놓고도 관리, 감독이 잘 안 되면 실질적인 농가소득을 창출할 수 있는 효과를 보지 못할 수가 있어요. 제가 본 견지에서는 우리나라 전국 각지에 스마트팜 농업을 하는 데가 여러 군데가 있는데, 사실은 실패도 많이 하고 있잖아요. 이 단지를 조성하면서 어려움도 많이 있고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도 빠른 시간내에 준공을 해서 정말 젊은이들이 마음놓고 농사지을 수 있는 스마트팜이 될 수 있도록 해 주길 바라고, 여러 가지로 군비가 많이 투자가 되다 보니까 군비가 예산에 투입이 돼야 하잖아요? 군비 확보 같은 경우 지금 벽천 정자지구 같은 경우도 한 17억 원 정도가 지금 확보가 안 됐잖아요? 지금 다.
원균

류원균농업기술센터소장

지금 임대형 스마트팜 같은 경우가 지금 사업비가 100억 있는데요, 지금 설계나 이렇게 나오는 것들이 130억 정도 이상으로 나오고 있고요, 그래서 저희가 난방이나 이런 거를 지열로 활용해서 임대로 들어오는 청년 농업인들 경영비를 절감하려고 지금 저탄소 공동형 시설을 공모를 받았는데 그것도 실제 농림부에서 책정된 금액에 비해서 실제 투입돼야 되는 비용은 상당히 많이 나오는 거로 돼 있습니다. 그래서 전체 사업비로 보면 임대형인데 저탄소 들어가는 데 한 40억 정도는 추가적으로 더 군비가 필요한 상황이 지금 돼 있고요, 저희가 지속적으로 노력해서, 확보할 수 있도록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평수

김평수위원

물론 증가하는 사업비 확보하는데도 집행부도 있지만 의회도 있고 하니까 많은 대화를 통해서 그렇게 해서 얼른 빠른 시일내에 이렇게 단지 조성사업이 마무리될 수 있도록 하여튼 여러분들이 노력을 많이 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원균

류원균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알겠습니다. 위원님들 관심 가져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평수

김평수위원

그렇게 하고 귀농귀촌인 거주민 영농실태 405쪽 미래전략과, 거기에 보면 귀농하시는 분도 많이 있고 귀촌하시는 분도 많이 있는데 지금 귀촌이 95% 차지하고 있는 걸로 나타나고 있는데, 귀농하시는 분들이 지역주민들하고 마찰도 많이 있고 해서 다시 역으로 가시는 분도 있고 귀농에 대한 교육이나 이런 것은 많이 있는데, 귀촌에 대한 그런 교육이나 현장실습 이런 것은 많이 확보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거기에도 신경써서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원균

류원균농업기술센터소장

알겠습니다.
평수

김평수위원

지금 지역에 인구가 없다 보니까 귀농귀촌에 참 신경도 많이 쓰고 있고 군에서도 많은 관심을 갖고 모든 청양군민들이 이렇게 관심을 가지고 있는 그런 사업인데 이게 지금 문제를 많이 일으키고 있더라고요. 귀농하신 분들이. 그런 것은 담당하시는 분들이 좀 더 신경을 많이 쓰셔서 대화를 통하고 여러 가지 이런 교육이나 간담회나 이런 것을 통해서 소통할 수 있는 그런 것을 마련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여러 가지로 어려움이 많으실 텐데 특히 아까 얘기한 스마트팜은 우리 직원분들이 관심을 많이 가져서 이렇게 해 주셔야 될 것 같아요. 비용도 많이 들어가는 사업이고 앞으로 우리나라 농촌에 가야 될 그런 길이기 때문에 시범사업으로 하는 거니까 많이 신경을 바짝 써서 앞으로 청양군의 농업이 더욱더 발전돼서 농가 소득을 최대한 제공할 수 있는 그런 길로 신경을 써 주시기 바랍니다. 수고들 하셨습니다.
원균

류원균농업기술센터소장

감사합니다.
평수

김평수위원

이상입니다.

임상기특별위원장

김평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이봉규위원

(거 수)

임상기특별위원장

이봉규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봉규위원

예. 위원 이봉규입니다. 소장님 간단하게 이렇게 몇 가지만 이렇게 여쭤보고 이렇게 넘어갈게요. 395페이지 볼게요. 품목별 신품종 보급 및 재배기술 보급 실적에 대해서 자료는 잘 받아봤고요, 지금 쌀 같은 경우는 향진주 보급을 많이 하고 계시네요?
원균

류원균농업기술센터소장

저희 지역이 고품질 쌀로 해서 향진주 많이 재배하고 있습니다.

이봉규위원

그동안 5,000kg씩 하다가 올해는 1만kg로 늘렸어요. 농가들 반응은 어때요?
원균

류원균농업기술센터소장

지금 향진주 확대하는 사업은 농정 쪽에서 진행을 하고 있고요, 전에는 가격이나 이런 쪽에서 지원금이 조금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거 확보하면서,

이봉규위원

그러면 기술센터는 순수하게 그냥 종자 보급하고,
원균

류원균농업기술센터소장

종자보급하고, 홍보 이런 쪽으로 진행하고 있고요,

이봉규위원

홍보요?
원균

류원균농업기술센터소장

예. 확대하는 쪽은 농정에서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이봉규위원

아까 홍보 보니까 언론에는 홍보 안 하는 것 같던데? 홍보 방식은 어때요?
원균

류원균농업기술센터소장

담당 팀장님이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봉규위원

간단하게 말씀해주세요. 금방 끝낼게요.
원식

신원식작물환경팀장

지금 향진주란 품종이 품종적으로 조금 고정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내년부터요 2027년 이후부터 향진주라는 브랜드를 쓸 수가 있어요. 그러니까 지금 임의로 브랜드를 만들면 종자법에 조금 저촉될 위험성이 있어서 그거를 저희가 대책을 만들어서 홍보는 그 이후에 더 필요할 것 같고요,

이봉규위원

지금 우리가 타 시군 비교하면 어때요? 생산량이 많아요? 향진주가.
원균

류원균농업기술센터소장

그렇게 많지는 않습니다. 서천이 가장 많고요, 아니, 서산입니다.

이봉규위원

우리가 서산보다 뒤처질 수 있잖아요. 미리 선점을 하는 것도 중요할 것 같은데요, 그래서 지역명을 달 수 있나요? 향진주에 대해서?
원균

류원균농업기술센터소장

금방 작물환경팀장이 말한 것처럼 처음에 향진주가 충남 10호에서 나왔는데 그때는 유전자를 검사하는 그런 기술인데 약간 떨어졌을 때라 그때 향진주하고 지금은 그런 기술 때문에 유전자 분석하는 지표가 더 늘어나서 지금은 혼종이 많이 섞인 거로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그래서 기술원 쪽에서도 순종으로 해서 지금 계속 발취를 하고 있는 중이고 그러다 보니까 해마다 이렇게 보급되는 종자량이 그렇게 충분하지도 않아서 저희도 많이 확보해서 이렇게 확대하려고,

이봉규위원

혹시 비교해 보셨어요? 서산에서 나오는 향진주하고 청양에서 생산된 향진주하고 서로 비교를 해 보셨습니까?
원균

류원균농업기술센터소장

저희가 비교하지는 않았고요, 기술원에서 비교한 거를 보면,

이봉규위원

어때요?
원균

류원균농업기술센터소장

유전적으로 보면 청양에서 나오는 게 진짜 향진주처럼 많이 따라가고 그쪽은 많이 혼종되어 있는 걸로,

이봉규위원

우리가 빨리 이 자리를 꿰쳐야죠. 먼저 선점을 하신 다음에 충남10호잖아요? 아까 말씀하신 대로 미리 선점을 하셔서 청양하면 쌀 생산이 향진주다, 예전에는 다른 거였잖아요? 이거 말고 삼광, 지금 바뀌고 있는 거죠? 이 향진주로?
원균

류원균농업기술센터소장

향진주는 기능성 쌀로 해서 하는 거였고요, 삼광경우는 도에서 전체적으로 확대보급하는 그런 수매품종이었고요.

이봉규위원

지원금도 삼광은 없어지는 추세인 것 같아요. 그러니까 향진주를 청양의 특색 있는 품종으로 키워서 청양 농민들의 소득증대를 위해서 노력해 달라는 이런 주문드리고요, 쌀만 하는 게 아니네요. 감자도 하고 하는데 통일품종이라는 씨감자 2000kg 공급을 했어요. 이거 반응은 어때요?
원균

류원균농업기술센터소장

이 통일은 그니까 수량도 좋았고 그래서 농가 반응이 상당히 좋았는데요, 그다음에 저희가 다 공급하려고 했을 때 이미 종자를 생산하는 회사에서 미리 다 나가가지고 올해는 지금 공급을 못 한 상태입니다.

이봉규위원

그러면 반응이 좋았으면 확대 보급을 해야 되잖아요. 그러니까 일회성 사업으로 그치면 안 되죠. 그런 것까지 한번 보시고 앞으로도 그런 결정을 사업결정이나 어떤 정책 결정을 하실 때 조금 더 몇 년 앞을 보시고 이렇게 결정해 주세요.
원균

류원균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알겠습니다.

이봉규위원

그렇게 하시고 396페이지 하단에 보면 함께 신품종 공급하고 계시죠. 이게 눈에 띄는데 한 1억 정도 되죠?
원균

류원균농업기술센터소장

1억에서 앞으로 기계화 가능한 그런 쪽으로,

이봉규위원

그것하고 양념채소 신품종 확산 스마트기계화 기술지원이 있네요. 자칫 이런 건 신품종을 보급하는 건지 농기계를 보급하는 건지 불분명하잖아요? 분명하지 않잖아요? 농기계 보급사업인지, 참깨라는 품종을 보급하는 건지, 불분명하죠? 분리해서 하셔야 될 것 같은데? 국비 붙어서 그래요?
원균

류원균농업기술센터소장

이것은 국비로 해서 사실은 양념채소 신품종 확산 사업같은 경우는 기계하고 국내 육성 품종이 같이 들어가는 사업이 맞고요, 그리고 고품질 참깨신품종은,

이봉규위원

그건 불분명하잖아요. 그렇죠? 밑에 거는 기계라고 써 있는데?
원균

류원균농업기술센터소장

사업비로 배분을 하면 사실은 기계 쪽이 더 큰 거는 맞습니다.

이봉규위원

그렇죠. 신품종 15kg 참깨 보급하고 대부분 보니까 기계 사는 그런 예산 같은데?
원균

류원균농업기술센터소장

그런데 참깨 같은 경우는 지금 대부분 밭에 있지 않습니까? 이걸 기계화 하려면 논이나 이런 데 심어야 되고, 또하나 기계수확이라든지 기계 작업에 적당한 품종으로 해서 만들어진 게 하니올이거든요. 그렇게 같이 보급을 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봉규위원

그래요. 신품종보급인지 기계보급인지 불분명하니까 나눠서 하시면 주민들도 혼란이 없겠다, 이런 얘기입니다.
원균

류원균농업기술센터소장

알겠습니다.

이봉규위원

그리고 신품종을 보급하면 기존에 있던 품종 대신 새로운 걸 보급하면 그걸 작목을 키우는 거잖아요? 키우면서 생산저하나 품질저하가 올 수 있는 것도 있죠?
원균

류원균농업기술센터소장

있습니다.

이봉규위원

그런 거에 대해서는 보상책이 있어요? 군에서?
원균

류원균농업기술센터소장

저희가 시범사업으로 들어가는 것들은 그래서 자부담 비율이 없고 거의 대부분 보조비율로 하는 것들이 그런 리스크가 많이 있기 때문에 자부담 비율이 없고, 그런 리스크를 안고 하는 거기 때문에,

이봉규위원

그런 리스크를 안고 1년을 농사를 짓는 거잖아요. 그거에 대해서 보상책도 어느 정도는 강구를 해야 농민들도 변화를 하고 바꾸려고 할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그런 리스크를 줄여주시고 이렇게 해서 성공을 하면 확대 보급을 해야 되잖아요. 아까 말씀드렸듯이 씨감자 같은 경우 아까 그런 경우도 몇 년 앞을 내다보시고 사업을 추진하면, 뭡니까? 농민들은 결국은 돈이에요. 돈을 벌라고 하는 거잖아요.
원균

류원균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이봉규위원

그러니까 우리 농민들이 조금 더 풍족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그 역할을 하는 거잖아요. 이렇게 간단하게 행감 마칠게요.
원균

류원균농업기술센터소장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봉규위원

이상입니다.

임상기특별위원장

이봉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추가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소장님, 본 위원장이 요청한 자료를 한번 질문 드리겠습니다. 393쪽에 각종 시범사업 운영 현황을 내가 자료를 요청했잖아요. 별지 책자를 이렇게 확인하여 보니까 이번에 고추 양액재배농가가 조금 늘었어요?

「대답 없음」

원균

류원균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임상기특별위원장

이걸 함으로 인해서 고추 농가들이 고소득 올릴 수 있나요?
원균

류원균농업기술센터소장

지금 고추 양육 재배를 시작해야 한 삼사 년? 몇 년 된 됐거든요. 근데 전에는 지금 일반 토경에서 연작이나 이런 것들이 많이 나와서 양액으로 전환을 했는데 지금 수량성이나 이런 것들이 상당히 좋아서 대신했는데 기술이 있는 농가들이고요, 농가별로 차이는 나지만 그런 농가들이 벤치마킹 이런 것들 지금 와서 본 농가들이 많아서 그런 요구들이 많아서 저희가 공모사업이나 이런 거로 더 계속 지금 확대하고 있는 중이라는 말씀드리겠습니다.

임상기특별위원장

병충해 관련해서는 어때요?
원균

류원균농업기술센터소장

병충해는 일반 통영보다는 적은 것 같습니다.

임상기특별위원장

고추 수량도 많이 나오고?
원균

류원균농업기술센터소장

수량도 많이 나오고요, 특히나 바닥이나 이런 주변이 깨끗하다 보니까 그런 쪽으로는 조금 더 장점이 되는 것 같습니다.

임상기특별위원장

양액재배를 하다보면 양액도 지원해줘야 할 것 아니예요? 양액도 지원해줘요?
원균

류원균농업기술센터소장

양액은 지원 안하고요, 그건 일반 농가들도 어차피 비료나 이런 것들은 다 쓰는 거기 때문에 양액 관련된 거는 지원 안 하고 있습니다.

임상기특별위원장

각종 시범사업을 하다 보니까 이렇게 골고루 배정을 했는데 그래도 보면 중복지원자가 가끔 있는 것 같은데 그거는 해당이 안 되나요? 중복 지원,
원균

류원균농업기술센터소장

금액으로 1,000만 원 정도로 해서 3년간은 제한을 하고 있고요, 아마 같은 이름이 나오는 거는 작목반이나 이런 대표로 해서 올라간 분들이 그분 이름들이 계속 나오다 보니까 이렇게 보이는 있는 것 같은데요,

임상기특별위원장

아, 대표자들?
원균

류원균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지금은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거의 중복은 지원 안 하고 있습니다.

임상기특별위원장

각종 시범 사업인만큼 농가의 선도 역할을 사람들이 내려오는 사업을 많이 받아가잖아요? 관리를 잘해서 수익을 올릴 수 있는 방안을 많이 강구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균

류원균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알겠습니다.

임상기특별위원장

그리고 다음 장 398평에 작물별 시범포 현황을 한번 보니까 지금 수도작하고 고추가 시범포가 돼 있죠?
원균

류원균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임상기특별위원장

시범포 역할이 뭐예요? 시범포 역할이 뭐냐고요.
원균

류원균농업기술센터소장

지금 고추 같은 경우는 고추 먼저 말씀드리면 지금 1년에 종묘회사에서 종자가 거의 백여 가지 이상이 신품종으로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분들이 전에 저희가 이걸 시작하기 전에 농가들한테 홍보할 때 그런 장점만을 홍보하다 보니까 새로운 거를 심으신 분들이 그다음에 실패하시는 경우들이 많아서 저희가 할 때는 그런 신품종 중에 지역에 적응할 수 있는 거를 모아서 시범포를 만들고 1년 정도 재배되는 거 그분들이 보고 선택하실 수 있는 그런 선택의 기회를 드리기 위해서 고추는 하는 거였고요, 그리고 벼시범포 같은 경우는 사실은 신품종이 이렇게 많이 나오지는 않습니다. 그런데 특수묘라든지 이런 것들이 사실은 그분들이 이렇게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많이 없다 보니까 그리고 기술원이나 이런 데서 새로운 게 나오면 그런 정도로 해서 시범포 품종으로 해서 보실 수 있는 그런 기회를 제공해 드린다고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임상기특별위원장

제가 질의를 왜 하느냐 하면 고추농가 시범포는 진짜 진리를 잘해서 고추농가들이 다들 견학을 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수도작 농가 시범포를 가보면 조금 농가들이 가기를 꺼려하더라고요 소장님도 아시다시피 관리가 좀 안 돼 있어요. 그것 좀 선정을 잘해서 잘하신 분으로 해서 시범포를 해야 우리 수도농가들이 가서 견학도 하고 그런 역할을 할 수 있는 거 아니에요?
원균

류원균농업기술센터소장

위원장님께도 아시겠지만 수도작 같은 경우는 한 여섯 줄로 해서 이렇게 각 품종을 심다 보니까 관리도 그렇고 뒤에 수확하시는 것도 사실은 농가분들이 상당히 부담을 많이 느껴질 수 있는 거라,

임상기특별위원장

그러면 지원을 해 줘요. 그분들한테.
원균

류원균농업기술센터소장

지원은 그냥 일반 재료비 조금 지원해드리는 건데, 그러다 보니까 사실은 저희가 장소 괜찮은분들 부탁해서 하는 편이기 때문에, 이건 조금 더 관리를 잘해서 하여튼 시범포 역할을 다 할 수 있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임상기특별위원장

관리를 잘하시는 분으로 선정을 잘해서 관리를 잘 해서 이렇게 농가들이 가서 견학도 할 수 있도록 많이 지도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원균

류원균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알겠습니다.

임상기특별위원장

세 번째로 이번 에 귀농귀촌 업무가 기술센터로 넘어갔죠?
원균

류원균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임상기특별위원장

수고들 하셔야겠네요. 역귀농에 대해서 여쭤보려고 했더니 역귀농을 하게 되면 보조사업은 아까 설명을 했지만 그래도 많은 분이 보조사업을 받지를 않았네요?
원균

류원균농업기술센터소장

역귀농 비율이 4.9%이기 때문에 그렇게 크지는 않은데, 그중에 사업이 들어가면 보조사업기간이 있습니다. 그 기간이 지나서 역귀농하시는 분들은 상관이 없는데,

임상기특별위원장

몇 년이에요?
원균

류원균농업기술센터소장

5년입니다. 이전에 역귀농 하시는 분들은 기간을 산정을 해서 금액 일부를 환수를 하고 있는 상태고요, 대부분 환수는 지금 되고 있습니다.

임상기특별위원장

우리도 마을마다 다녀보면 귀농인하고 현지인하고 뜻이 안 맞아서 역귀농을 하고 있는데 그런 것도 감안해서 마을에서 역할을 잘해서 같이 갈 수 있으면 좋은데, 불편하니까 또 역귀농 하는 입장에서 지원사업 받은 것도 그냥 놓고 가는 분도 있고 그런 역할을 하더라고요.
원균

류원균농업기술센터소장

요새 상담하고 교육을 강화해서 더 줄일 수 있도록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임상기특별위원장

귀농귀촌 업무가 원위치로 갔네요. 먼저 하던 데로 갔으니까 또 그런 내용도 잘 아시고 하니까 관리 잘 해주시기 바랍니다.
원균

류원균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알겠습니다.

임상기특별위원장

한 가지 추가로 질문 드릴게요. 육묘장 관련해서 질문 드릴게요. 육묘장에서 역할이라는 게 봄에는 고추육묘가 나오고 묘자리 육묘가 나오고 배추묘가 나오죠?
원균

류원균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임상기특별위원장

제가 가끔 육묘장을 살펴보는데 배추묘때 몇 번 갔었어요. 비올 때도 가보고 했는데, 하우스에도 다 구멍나서 빗방울 떨어져서 육묘가 많이 삭았죠?
원균

류원균농업기술센터소장

많이 피해가 있었습니다.

임상기특별위원장

대책이 있어요?
원균

류원균농업기술센터소장

저희가 작년까지는 괜찮았고요, 저희가 고추육묘하면서 터지기 시작해서 올해 사실은 추경을 요구했었는데, 그게 예산 사정 때문에 안 됐고요, 저희가 내년도에 기술원의 농촌지도기반 조성 사업으로 해서 지금 3억을 확보를 했고요, 위에 하고 스크린은 내년도에 다 교체할 계획에 있습니다.

임상기특별위원장

농민들을 위해서 육묘를 키우는 장소가 이렇게 비와서 하우스가 비가 새서 육묘가 녹고 삭고 하는 그런 일이 없도록 이번 본예산에 올려서 빨리 신속하게 처리해서 활용할 수 있도록 해주시고, 이번에도 배추육묘할 때 냉온열기인가 냉에어컨인가 설치 한 번 했죠?
원균

류원균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임상기특별위원장

효과를 봤어요.?
원균

류원균농업기술센터소장

효과는 봤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올 같은 경우는 다행히 작년처럼 이렇게 열대야가 길게 지속되지는 않아서 다행이었는데요, 저희가 그래서 올해 품종을 그나마 조금 강한 걸 다 한 가지로만 했었는데 예비로 해서 지금 똑같이 키워봤거든요. 근데 확실히 에어컨 튼 자리하고 차이는 많이 나서 효과는 충분히 있는 걸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임상기특별위원장

앞으로도 항상 농업민을 대변하는 기술센터인 만큼 각별히 유념해서 열심히 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균

류원균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알겠습니다.

임상기특별위원장

이상입니다. 추가로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농업기술센터 소관에 대한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감사 진행과 휴식을 위하여 잠시 감사를 중지토록 하겠습니다. 감사 중지를 선포합니다.

「대답 없음」

14시 36분 감사중지

14시 50분 감사속개

성원이 되었으므로 감사속개를 선언합니다. 다음으로 기획감사실 소관에 대한 감사를 시작하겠습니다. 증인으로 출석하신 기획감사실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께서는 선서 준비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증인선서를 하기에 앞서 선서의 취지와 처벌 규정 등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청양군의회가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진실을 가리기 위해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 그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약 증인이 허위 증언을 하였을 때에는 지방자치법 제49조제5항 및 청양군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에 의거 고발될 수 있으며 선서 증언 또는 진술을 거부하는 때에는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아울러 증인이 증언하는 내용의 방송 보도나 회의 비공개를 원하면 본 위원회에서 그 타당성을 검토 후 의결로 방송 보도를 금지하거나 회의 일부 또는 전부를 공개하지 아니할 수도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그러면 증인 선서를 받고 기획감사실 소관에 대한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증인 선서의 방법은 기획감사실장님이 발언석에서 오른손을 들고 증인선서문을 대표로 낭독하시고 각 팀장님은 그 자리에서 일어나 역시 오른손을 들고 증인 선서와 함께 임하여 주시기 바라며 선서문 대표 낭독 후 직제순에 의거 차례로 본인의 직·성명을 보고 말씀하시면서 손을 내려주시면 되겠습니다. 그러면 증인 선서를 하시기 바랍니다.
선식

김선식기획감사실장

선서. 본인은 청양군의회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와 관련하여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에서 감사에 성실히 임할 것이며 증인으로 증언함에 있어 지방자치법 제49조와 같은 법 시행령 제46조 및 청양군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가 정하는 바에 의하여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말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맹서하고 이에 선서합니다. 2026년 9월 10일. 기획감사실장 김선식. 기획평가팀장 곽병민. 예산팀장 김경아. 감사팀장 김진희. 법무혁신팀장 양진규. 정책홍보팀장 박윤수.

임상기특별위원장

기획감사실장님과 각 팀장은 증인선서문에 서명을 한 후 제출해 주시고 답변석에 앉으시기 바랍니다. (선서문 위원장에게 제출) 감사는 전체적으로 보고를 받은 후 항목별로 질의를 하는 것으로 진행하겠습니다. 기획감사실장님은 공통사항과 개별사항 전체에 대하여 보고하시기 바랍니다.

일동 앉음

선식

김선식기획감사실장

기획감사실장 김선식입니다. 존경하는 임상기 위원장님과 위원님들의 노고와 경의에 감사를 드리면서 2026년 기획감사실 행정사무감사 자료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부록3.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기획감사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임상기특별위원장

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순서가 되겠습니다. 질의·답변은 원활한 감사 진행을 위해서 일문일답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미옥

손미옥위원

(거 수)

임상기특별위원장

손미옥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미옥

손미옥위원

위원 손미옥입니다. 44쪽 공통17 연구 용역비 집행 내역에서 지난해 연구용역 관리 미흡을 시정요구 했는데요, 그 이후 무엇이 개선됐으며 현재 프리즘 등록률은 얼마나 됐는지 답변 부탁드립니다.
선식

김선식기획감사실장

어떤 사업을 제가 설명을,
미옥

손미옥위원

13쪽이요, 연구용역 시행 관리 철저해서 학술 연구 용역의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 정책 연구 용역 심의 위원회를 개최하여 추진 예정 용역의 타당성 등을 사전에 심의하였으며, 용역 종료 후 용역 결과의 정책연구관리시스템(PRISM) 등록률을 높여 용역 활용성과 투명성을 제고하겠다고 했는데 지금 추진 중이거든요. 그래서 이 프리즘 등록률을 높이겠다고 했는데 올해 자료에는 연구시스템 입력 일자 모두 해당 없음으로 돼 있어요. 그 이유는 무엇입니까?
선식

김선식기획감사실장

예. 맞습니다. 위원님께서 지적해 주신 지금 연구용역비는 프리즘에 지금 전체적으로는 167건 입력을 했고요, 저희 기획실은 지금 현재 입력 사항이 없습니다. 없는데 학술용역에 입력을 할 경우는 해야 되는데, 예외 되는 규정이 있어요. 그러니까 학술용역을 프리즘에 안 해도 되는 사항이,
미옥

손미옥위원

그 안 해도 되는 규정을 잘 몰라서요.
선식

김선식기획감사실장

예. 그런 사항이 있는데, 거기에 적용을 해서 저희 기획실은 해당이 없는 사항입니다. 전체적으로 국도비 사업을 한다든지 예산 2000만 원 미만은 해당 사항이 안 되고, 지방재정법에 따라서 심사를 받는 그런 사항, 이런 것들 좀 제외되는 사항이기 때문에 또는 시급성, 긴급성 이런 부분이 있어서 이런 부분을 종합적으로 볼 때에 저희 기획실에서 한 사항은 해당이 안 돼서 입력을 안 했고요, 부서별로는 167건 정도를 입력해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또 활용은 용역을 한다든지 지천댐 이런 사항을 저희가 어떻게 추진하면 좋을까, 어떤 영향 평가가 있는지 이런 사항을 했는데, 의회 의원님들이 그때 한 번 보시고 너무 성의없이 했다고 해서 한 번 지적받은 사항이 있습니다.
미옥

손미옥위원

그리고 44쪽에 제출 자료에서 활용 사례가 계획 수립, 경영개선 유도, 미기재 등으로 작성돼 있어요. 그러니까 연구용역 구체적인 정책·사업 반영 성과를 확인하기가 어렵거든요. 그러면 완료된 연구용역 결과가 실제 정책이나 사업에 반영됐는지 어떻게 관리하고 있는지 간단하게 답변 부탁드립니다.
선식

김선식기획감사실장

출연기관은 매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건 맨날 변화를 주고 있고, 청렴도는 저희가 높이기 위해서 여러 가지 사업을 해서 지금 진행하고 있고, 지속 가능 발전사업, 이건 3개 사업을 저희가 발굴해서 충남도와 지금 추진 중에 있습니다. 지천댐은 말씀드렸고요, 농어촌기본소득은 저희가 이건 평가받기 위해서 연구용역을 한 사항입니다.
미옥

손미옥위원

그러면 활용 실적이 없거나 미흡한 용역들은 원인을 어떻게 분석하고 후속 조치를 어떻게 해요?
선식

김선식기획감사실장

지금 저희가 봤을 때 미흡한 상황이 아까 지천댐 같은 그런 상황은 저희가 지금 그 이후로 저희가 다른 지역 현장을 다 확인했고, 강원도 연구원에서 한 그런 자료를 받아서 저희가 보완을 하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미옥

손미옥위원

그러면 용역 결과와 활용실적과 사후 관리 여부를 조금 더 점검할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선식

김선식기획감사실장

그렇습니다.
미옥

손미옥위원

그러니까 전년도 감사의 지적사항이 반복되지 않도록 연구용역 심의, 공개 등 관리 절차를 철저히 이행하고 용역 결과가 실제 정책과 사업에 활용되도록 사후 관리를 철저히 부탁드리겠습니다.
선식

김선식기획감사실장

이것은 저희 부서뿐만이 아니라 전체적으로 총괄해서 필요한 건 위원님들께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미옥

손미옥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임상기특별위원장

손미옥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대희

한대희위원

(거 수)

임상기특별위원장

한대희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대희

한대희위원

예. 위원 한대희입니다. 보고의 말씀 잘 들었습니다. 마지막 기획감사실 부서네요. 행감.
선식

김선식기획감사실장

예. 그렇습니다.
대희

한대희위원

그동안 기다리시느라 고생 많으셨네요. 마지막까지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감사실장님과 직원분들,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외부에서 볼 때 기획감사실에 하는 일, 궁극적인 목표, 존재 이유 말씀 한번 해 보세요.
선식

김선식기획감사실장

저희 기획감사실은 지자체 다 그렇습니다만, 중요한 군정의 계획, 예산, 감사, 홍보 이런 지도 총체적인 기능을 하면서 군정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고 있기 때문에 중요한 역할이라고 봅니다.
대희

한대희위원

중요한 역할을 하시네요. 군정의 방향을 설계하고 조직과 사업이 제대로 추진되도록 조정 점검하는 컨트롤 타워 역할을 하고 있죠?
선식

김선식기획감사실장

그렇습니다.
대희

한대희위원

근데 지금 부서에 뒤에도 계시고 한데 인원이 충분한가요?
선식

김선식기획감사실장

인원은 저희가 전체적으로 보면 부족한 상황이지만 지금은 저희가 최대한 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중앙에서 감사부서에 한 명 증원해 주셔서 그렇게 해서 하고 있습니다.
대희

한대희위원

이하 여러 부서에서도 업무에 대한 과도한 업무, 인원 결원 같은 거 말씀하시면 다들 어렵다고 하실 거예요. 인원이 부족하고 그럼 같은, 동감일 텐데 그래도 열심히 해 주시니까 청양군이 그래도 잘 이끌어가는 것 같습니다. 제가 말씀드릴 거는 자료 주신 대로 잘 받아봤고요, 이 자료에 근거해서 말씀을 한번 드려볼게요. 117페이지 감사 처리 결과 및 조치 내역 한번 보시죠? 상급기관하고 자체 구분으로 돼 있네요. 그래서 기획6인데요, 상급기관 정부 합동 감사하고 충청남도 종합감사, 감사원 감사 해서 이 처리 내역이 117페이지부터 145페이지까지 표로 나와 있죠?
선식

김선식기획감사실장

그렇습니다.
대희

한대희위원

하여튼 먼저 정부 합동 감사, 충남도 종합 감사, 감사원 감사, 상급 기관의 감사 조치 내역 보니까요, 지적사항이 전체 계가 55건 되네요. 정부합동감사 그리고 도 감사는 늘었습니다. 이게 부서가 더 늘어서 그런가요? 32개 부서, 정부종합감사는 11개 부서, 이렇게 돼 있죠? 감사원 감사는 2개 부서, 그래서 지적사항이 그것에 따라 추이가 달라지는데 대부분 완료가 되셨죠? 처리가? 조치 결과,
선식

김선식기획감사실장

그렇습니다. 거의 다 완료됐습니다.
대희

한대희위원

그 아래부터는 지적사항 및 세부내역 조치 결과가 쭉 되어 있네요. 다음 페이지 119페이지 보시면 26 순번 통합 돌봄과 장례식장 관리·운영 사항 보고 및 정기 지도·감독 소홀 관련 업무 철저 및 향후 동일 사례 재발 주의, 30번 사회복지법인·시설의 예·결산 등 공시업무 관리 소홀, 이것도 관련 부서 감사할 때 제가 지적한 사항이에요. 비슷하게 나오네요. 이 부분들도 철저히 했는데 다들 시정해서 주의 완료를 하셨네요. 추후에 재발하지 않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충남도 종합감사 지적사항 67건 이렇게 항목이 나와 있네요. 나와 있고 그다음에 128페이지 자체 종합 감사 24년부터 26년 6월 기관별 격년제로 해서 15개 기관, 직속기관, 사업소, 읍면, 출자 출연기관 등 해서 감사반 기획 감사실장님 외 4명으로 했고, 조치 내역 전체 계획 24년도, 25년도 점차 줄고 있네요. 26년 상반기 73건 이렇게 돼 있고 후로는 자체 감사에 대한 지적사항 조치 내역이 있는데 이렇게 항목들을 보시면 제가 이렇게 얼핏 봐도 보여요. 업무추진비 집행 한도 초과, 건설공사 산업 안전 관리비 목적, 정산 소홀, 공사 하자, 만료 검사 업무 소홀, 시설공사 감독 소홀, 공사 감독 소홀, 다 이렇게 보여요. 이 부분이 24년도, 5년도, 6년도 계속 반복이 되고 있어요. 이 부분들이. 감사 후 교육이나 자체 점검 하시겠지만 재발 여부에 대한 이런 관리가 필요할 텐데 어떻게 생각하고 계세요?
선식

김선식기획감사실장

지금 보시면 저희들 느끼는 사항이지만 감사를 할 때마다 중복되는 사항이 거의 겹칩니다. 그래서 이거를 중앙에서도 우리도 그렇이걸 재발방지를 위해서 교육도 시키고 하는데 자꾸 늘지는 않고 있어서 저희도 나름대로는 하고 있는데 조금 미흡한 그런 상황입니다.
대희

한대희위원

감사 지적사항을 이행 완료 이렇게 하셨는데 완료에 대한 게 후속 조치로 유형별로 관리하셔야 돼요. 반복되잖아요. 시설 공사 감독, 특히 하자 검사, 안전관리비 업무 업추비도 나와요. 전에 업추비 관련해서 의료원 감사할 때 이봉규 위원님이 일부 내역을 말씀을 주셨는데 그런 동일 유사한 지적 사항이 여러 기관에서 반복되고 있어요. 읍면도 마찬가지입니다. 대동소이합니다. 그래서 그 부분들을 유형별 관리 철저하시고 반복되는 사항은 전 부서에 공유하고 점검?
선식

김선식기획감사실장

다 합니다.
대희

한대희위원

지적이 반복되지 않도록 사후 관리가 중요한데 어떻게?
선식

김선식기획감사실장

저희가 예방을 하기 위해서 중앙감사 받은 거 그러고 도지적 사항, 점검해서 자체적으로 저희가 책자까지 만들어서 직원들한테 저희가 공람도 하고 안내해서 이걸 보고 매년 이렇게 지적되니 준비를 해라, 저희가 책자까지 만들어서 운영까지 했습니다.
대희

한대희위원

공직자분들이 일을 하다 보면 불가피하게 이렇게 말씀드리긴 그렇지만 실수할 수 있는 부분이고, 누락할 수도 있는 부분이지만 이 공직자의 신분은 중요합니다. 실수가 용납치 않은 부분이기 때문에 권한 업무를 군민을 위해서 혈세를 여러 가지 부분에서 여러 분야를 맡아서 하시는데 어려운 일을 공익적인 업무를 하시지 않습니까? 군민을 위해서. 저희도 마찬가지 의회 선출직 의원 분들도 마찬가지입니다. 군민을 대신해서 이렇게 일을 하시는데 이런 부분들이 재발되면 문제가 커져요. 그다음에 지금 여러 가지 징수, 재정상의 문제도 있고 행정사항의 문제는 주의 권고도 있지만 징수, 환수 이런 부분도 지적이 되고 있고 환수 절차도 겪고 있는데, 이 경각심도 마련하고 이거 교육도 받으셔야 되고 여러 가지 재발방지를 진짜 노력을 하셔야 돼요. 이것도 매년 제로는 되지 않을 것 같아요.
선식

김선식기획감사실장

예.
대희

한대희위원

점차 줄 수 있도록 다음 행감이라든가 여러 부분에서 지적받지 않도록 만전을 기해 주셔야 되는데, 실장님.
선식

김선식기획감사실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대희

한대희위원

이 부분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선식

김선식기획감사실장

예. 알겠습니다.
대희

한대희위원

공무원의 신뢰도가 떨어지기 때문에 공무원을 못 믿고 일을 하게 되면 저희 의회에서도 여러 가지 부담이고 지적사항이 점점 많아지고 같이 우리가 의회에서 대외적으로 같이 협력하고 군민을 위해서 청양 군정을 이끌어가고 있는데 이런 부분들을 잘 조치를 취해서 미연에 방지할 수 있도록 교육도 하시고, 누차적으로 계속 캠페인도 벌이고 하세요.
선식

김선식기획감사실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대희

한대희위원

그리고 기획감사실7번 146페이지입니다. 전에 말씀드린 부분과 맥이 이어지는데요,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종합청렴도 평가 결과입니다. 23년도 3등급, 24년도 2등급, 상향이 됐다가 25년도 3등급인데요. 이 항목을 보면 종합청렴도 해서 외부 체감도, 내부 체감도 그래서 전체는 지방자치단체 전체죠? 709개소. 그리고 군부는 군 단위,
선식

김선식기획감사실장

그렇습니다.
대희

한대희위원

이렇게 되고 그래서 보니까 외부 체감도 외부에서 바라보는 체감도는 높아요. 이 부분 말씀해 주시죠.
선식

김선식기획감사실장

제가 업무 보고 때 말씀드린 것 같은데 저희 지금 문제는 내부 문제입니다. 내부 평가를 보면 부패, 부정청탁, 특혜제공, 부당 지시, 인사 위반, 사익 추구, 갑질, 부패, 예산 부당 집행, 이렇게 해서 9 가지를 평가를 하는데 저희 평가 결과를 보면 인사 부분하고 이런 부분이 많이 나와요. 그래서 감점이 조금 많고 징계라든가 이런 게 많이 나오면 행동강령 위배라든가 이런 사항이 있으면 감점이 많이 나오거든요. 그래서 전체적으로 보면 그런 부분이 저희가 조금 미약해서 떨어지고 있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대희

한대희위원

그래서 제가 또 말씀드린 게 중요한 게 여기 여러 위원님들 보셔도 내부 체감도가 낮습니다. 이 부분이 낮기 때문에 24년도, 23년도 점차 낮아지고 있어요. 이 부분이 내부체감도, 그래서 147페이지 나번 보시면 내부 체감도 설문 조사 문항인데, 문항 내용이 비공개로 돼 있어요. 그러나 내부 체감도 지표를 보시면 조금 전에 말씀하셨듯이 부패인식, 부정 청탁, 특혜 제공, 부당 지시, 인사 위반, 갑질행위, 사익 추구, 예산 부당 집행, 부패 경험인데 이걸 근거로 해서 유추해 보면 느끼는 부분이 이 부분에서 제일 문제가 많은 것 같아요? 공직자분들이.
선식

김선식기획감사실장

저희가 이것을 달라고 얘기 했더니 비공개라고 점수만 주겠다,
대희

한대희위원

유추해보시면?
선식

김선식기획감사실장

그거 보면 인사가 제일 많습니다.
대희

한대희위원

인사가 만사네요. 인사가 문제가 많고 우리가 살아가면서 이런 부분들이 여러 가지 참 해결해야 할 숙제입니다. 그래서 이 청렴도 그러면 종합 청렴도 3등급, 2등급, 또 3등급으로 내려갔는데 앞으로 목표는 몇 등급입니까? 1등급입니까?
선식

김선식기획감사실장

저희는 민선7기부터 목표를 세워서 왔는데 1등급이 목표입니다. 그런데 2020년도 처음에 1등급 받고, 그뒤부터 이렇게 내려가기 시작했습니다. 한 번 받았습니다. 1등급은.
대희

한대희위원

그래서 내부 체감도를 올려주셔야 되는데 이건 공직자 간의 인사라든가 특히 이 항목에도 보시면 격무 기피 부서 2년 이상 근무자 희망 인사 우선 검토 적극 행정 우수 공무원 인센티브 상향도 있고 개인 간에 서로의 여러 가지 친목이라든가 대인관계에 있어서 불가피하게 마찰이 있을 수 있고, 여러 가지 요즘 20~30대 공직자분들하고 기성세대들하고의 여러 가지 업무에 있어서 방식이 다를 수도 있어요. 생각하는 가치관의 차이도 있고.
선식

김선식기획감사실장

그렇습니다.
대희

한대희위원

여러 분야들이, 생활 환경도 다르게 살아왔고.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잘 적극적으로 해서 청렴문화 확산도 열심히 추진하고 계시죠?
선식

김선식기획감사실장

그렇습니다. 저희가 하이파이브 운동도 하고 행정프로 운동도 하고 자체적으로 지금 높게 평가는 받는데 그런 부분에서는 잘 받는데 아까 그런 부분이,
대희

한대희위원

이 부분 때문에 점수가 하락이 되는 거예요. 내부 체감도를 조금 더 신경 쓰시고 청렴노력도는 상당히 높은 점수를 받았어요.
선식

김선식기획감사실장

맞습니다. 저희가 노력은 열심히합니다.
대희

한대희위원

노력은 하시는데, 결과가 이렇게 나오지 않는 부분들이…… 자료 제출만으로는 여러 가지로 하락의 구체적인 원인이라든가 취약분야를 확인하기는 어렵지만 지레짐작으로 보시면 그런 인사문제를 지적을 해주셨고, 또 캠페인이나 내부 체감도 개선할 수 있다고 보기는 어려운데 계속 노력을 해주야죠. 여러 가지 격무에 시달리고 계신데. 그래서 우리가 단순히 청렴도 1등급은 숫자 자체보다 더 중요한 것은 군민께 청양 군정을, 행정을 바라보는 시선들이 공정하고 믿을 수 있는 믿음에서 시작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선식

김선식기획감사실장

그렇습니다.
대희

한대희위원

민선9기 슬로건이 뭡니까?
선식

김선식기획감사실장

‘새로운 청양 군민과 함께’입니다.
대희

한대희위원

바로 이거예요. 이부분부터 우리 공직자분들이 솔선수범하셔야 됩니다.
선식

김선식기획감사실장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대희

한대희위원

실장님, 팀장님들, 서로의 고충이라든가 업무분장, 여러 가지 내·외부적인 것들도 배려 있게 챙겨보시고, 가족같은 일원으로서 청양군민을 위해서 노력한다는 생각을 가지시면 저희 의회와 집행부가 함께 노력한다면 충분히 1등급 가능하다고 봅니다.
선식

김선식기획감사실장

최선을 다해서 1등급 한 번,
대희

한대희위원

숫자 1등급이 중요한 게 아니라 내실 있게 정말 2등급을 받더라도 3등급을 받더라도 평가는 평가지, 우리 직원들의 그런 마음들이 우러난다면 충분히 1등급으로 갈 수 있는 그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앞으로 26년도에는 청양군에 청렴 행정이 한 단계 더 도약하고 군민에게 신뢰받을 수 있는 행정으로서 자리 매김할 수 있도록 한 단계 더 집행부의 적극적인 노력과 함께 새로운 군정9기와 함께 저희 의회도 함께 노력하겠다는 말씀을 다시 한번 드리겠습니다. 노력해 주십시오.
선식

김선식기획감사실장

알겠습니다.
대희

한대희위원

이상입니다.

임상기특별위원장

한대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평수

김평수위원

(거 수)

임상기특별위원장

김평수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평수

김평수위원

예. 위원 김평수입니다. 3만 군민과 함께 700여 공직자 총 컨트롤 역할을 하신다고 했잖아요? 또 청양군 전반에 걸친 기획, 조정, 예산집행 또 군정에 대한 홍보 모든 면을 하고 있는 기획감사실인데, 91페이지 보면 정부 예산확보 현황을 제가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그동안 23년도, 4년, 5년도, 6년도 예산 확보 현황을 보면 많은 노력으로 해서 국비도 많이 확보를 하고 이렇게 열심히 하고 있는 게 보이고 있습니다. 그래도 청양군이 정말 인구도 적고 여러 가지로 열악한 군이기 때문에 국비나 도비 확보에 전력을 이렇게 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선식

김선식기획감사실장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평수

김평수위원

기획감사실 직원 한 분. 한 분이 모두 기관이라 이렇게 생각을 하고 열심히 일해 주시길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2027년도고 목표액을 보면 2335억 원, 5억 원 국비 1267억 원, 도비 1068억 원, 신청이 1689억 원으로 이렇게 나와 있는데, 실장님을 비롯해서 직원들이 국비 확보에 최선을 다해서 청양 군정이 다른 해에 못지않게 27년도에도 원활하게 돌아갈 수 있도록 만반의 노력을 해 주실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선식

김선식기획감사실장

알겠습니다.
평수

김평수위원

열심히 해 주실 것을 다시 한번 이렇게 부탁을 드리면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임상기특별위원장

김평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이봉규위원

(거 수)

임상기특별위원장

이봉규 위원님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봉규위원

예. 위원 이봉규입니다. 113페이지 볼게요. 라이즈 사업 관련해서 자료 요구했고요, 잘 받았어요. 잘 받았고 이걸로는 제가 정확히 보기가 어렵네요. 사업 세분화별로 보기가 어려워서 한 장 밖에 안 왔어요. 우선 선문대학교하고 하는 건 12억이네요?
선식

김선식기획감사실장

예.

이봉규위원

대부분 용역비에요. 인건비, 용역비.
선식

김선식기획감사실장

보면 그런 거에 포함이 많습니다.

이봉규위원

그니까 용역비는 어떤 예산을 산정하기가 산출하기가 어렵죠? 부르는 게 값일 수가 있어요. 용역비는.
선식

김선식기획감사실장

그러니까 저희가 선문대하고 하는 거는 제품 개발도 있고, 디자인 개발도 있고, 우리 농특산물 구기자를 활용한 그런 시제품도 개발하고 이런 부분입니다. 그래서 보면 용역이 조금 많을 수밖에 없다, 그리고 홍보인데 그걸 만들어서 2차 연도부터는 그걸 고도화시키는 사업이거든요.

이봉규위원

몇 년도부터요? 2차 연도부터요?
선식

김선식기획감사실장

2차 연도요. 앞으로는 그런 쪽에 만들어진 거를 어떻게 더 고도화시키는 그런 사업이기 때문에 그런 쪽에 더 투자가 되면 용역비는 조금 줄을 걸로 보고 있습니다.

이봉규위원

이렇게는 제가 자료가 이래서…… 성과가 제대로 나타나고 있지는 않죠? 지금 1차 연도니까.
선식

김선식기획감사실장

그렇습니다. 미흡한 그런 상황은 맞습니다.

이봉규위원

너무 용역비에 예산이 많이 들어가요. 사업 비율을 보면 운영비 일반 용역비에 2억 5000 들어가고 유형자산 자산취득비가 1억 2600 들어왔는데 이거는 자산취득하는 거는 그쪽 자산이 되는 거예요?
선식

김선식기획감사실장

그렇습니다. 계산을 보면 군비는 포함된 게 거기 보시면 운영비 쪽에 포함돼 있어요. 그리고 나머지 기자재라든가 이런 거 국비기 때문에,

이봉규위원

그러니까요. 국비, 도비, 군비잖아요. 군비 보니까 1억 7000만 원 들어갔어요.
선식

김선식기획감사실장

그렇습니다.

이봉규위원

예산이 참 보는 사람이, 눈 밝은 사람이 가져가는 것 같아요. 보조금은. 선문대하고 있는데 특별히 한 이유가 뭐예요? 지금 보니까 자산취득비가 1억 2600만 원이에요. 그럼 선문대 것이 되는 거고, 운영비에서 일반 용역비가 2억 5100만 원이에요. 이것도 우리가 어떻게 확인할 바가 없잖아요? 결산서 받아봐요?
선식

김선식기획감사실장

받기는 하는데,

이봉규위원

그거 받아서 모르시죠?
선식

김선식기획감사실장

그러니까 저희 예산이 투입된 거에 편성한 걸 보면 저희 기자재나 이런 게 아니라 일부분, 전체에서 그렇게 포함이 돼 있기 때문에 이 부분은 저희가 확인을 합니다.

이봉규위원

확인을 하는데 잘못된 게 있는 거 같죠?
선식

김선식기획감사실장

조금,

이봉규위원

많죠? 안타까워요. 시설 장비 유지비가 거의 2억이에요. 3만 원 빠지는 2억이네요. 어떤 시설 장비를 유지하는데 2억이나 들어가요? 챙겨보셨습니까?
선식

김선식기획감사실장

그것까지는 저희가 세세하게 이 사업이 저희도 계속 뭐라고 했는데 1차 연도 그렇게 하면 우리는,

이봉규위원

이거 군비 삭감해도 할 수 있죠?
선식

김선식기획감사실장

삭감하면 시행을 못 한다고는 하더라고요.

이봉규위원

이거 그냥 돈을 그냥 갖다가 보조금을 주는 격이거든요. 한 12억을. 이 대학교에.
선식

김선식기획감사실장

그런데 저희가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이봉규위원

성과가 별로 없는 것 같아요.
선식

김선식기획감사실장

그게 1차 연도기 때문에 그랬고, 2차 연도부터는,

이봉규위원

내년에 사업이,
선식

김선식기획감사실장

이게 5년 하니까 그런 상황이고요, 지난번에 위원님들 그런 말씀하셔서, 도립대 같은 경우는 이번 행사에 3억 4000만 원 정도 이번 축제에 투입을 합니다. 그래서 1차 연도는 조금 미흡했는데 2차 년부터는 저희가,

이봉규위원

보니까 도립대에서 하는 것도 10억이 넘어요.
선식

김선식기획감사실장

그렇습니다.

이봉규위원

10억이 넘는 돈인데 이걸 왜 축제를 했을까요? 고추축제와 맞먹는 예산이에요. 더 많단 말이에요.
선식

김선식기획감사실장

그래서 1차 연도때 저희가 그 사업을 하지 마라, 그래서 계속 군하고 대학교 측하고 협의가 안 돼서 저희는 하지 마라,

이봉규위원

하지 말라고 해도 했잖아요?
선식

김선식기획감사실장

예. 했습니다. 했는데, 나중에는 그러면 줄여서 하겠다,

이봉규위원

이거 이렇게 하면 안 돼요. 이게 민과 관과 학이 연계된 거죠?
선식

김선식기획감사실장

그런 준비가 전혀 되질 않았었어요.

이봉규위원

아니, 일회성 축제로 10억으로 쓴 게 말이나 됩니까!
선식

김선식기획감사실장

그러고 그냥 겨울에 불빛 켜 놓고,

이봉규위원

‘누미나래’ 보셨죠? ‘누미나래’에 한 얼마 들어갔어요? 한 1억 정도 들어갔나요? 여기는 자료 없네요?
선식

김선식기획감사실장

거기까지는 제가 정확히 모르겠는데, 금액이 많이 들어갔습니다.

이봉규위원

밤에 가봤더니 사람이 없습니다. 슈퍼 가는 분 한 분 보고 지나가는 차 몇 대 있더라고요. 제가 조금 서 있어 봤거든요.
선식

김선식기획감사실장

그렇습니다.

이봉규위원

이런 실효성 없는 사업을 왜 합니까? 진짜진짜 돈 아까워요.
선식

김선식기획감사실장

그래서 이번에 고추축제 때 그냥 3억 이상을 투자한다고 했어요.

이봉규위원

그것도 어느 쪽에다가 투자한대요?
선식

김선식기획감사실장

지금 고추축제장에,

이봉규위원

어디에다가?
선식

김선식기획감사실장

홍보 쪽에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봉규위원

홍보요?
선식

김선식기획감사실장

총 투자는 3억 4,000만 원,

이봉규위원

그러니까 어디에다가 투자하는 거죠?
선식

김선식기획감사실장

음식 문화 콘텐츠 사업에 1억 8000만 원, 그다음에 군 대응 기금 활용 사업 우리 것이 1억 6000만 원인데 축제장 거기에다가 전기 설치, 체험관, 이런 거 하는데 그리고 도립대 존을 만들어서 거기다가 경관하고 조형물 이런 쪽에 지금 1억 6000만 원 투자하는 걸로,

이봉규위원

이게 핵심 목적이 있잖아요. 지역 대학과 연계를 해서 인재 육성하는 거잖아요? 물론 주민하고도 연계가 돼야 되는 부분이고. 그거에 벗어나는 것 같은데? 자꾸 목적에서 자꾸 벗어나요. 사업이! 아니, 여기 보니까 10억 8800만 원이에요.
선식

김선식기획감사실장

그렇습니다.

이봉규위원

국도비가 9억 2800만 원이고 군비가 1억 6000만 원이에요. 이거 케이팝 하는데 공연을 하는 데 쓰게끔 돼 있었던 겁니까?
선식

김선식기획감사실장

그것은 1차 연도 올초에 할 때,

이봉규위원

그러니까요. 이거 자료 봤더니 무대 설치하고 공연 프로그램하는데 상당수, 한 2억 8866만 원, 이게 10억 중에서 한 30%가 여기에 들어갔어요. 무대 설치하는데.
선식

김선식기획감사실장

그래서 저희가 이거 이렇게 해갖고 평가를 받겠냐, 평가 받아야 2차 연도 사업비를 받는데 그랬더니 이번에 평가 A등급을 받았어요.

이봉규위원

이게 A등급이라고요? 원 취지하고 벗어났는데?
선식

김선식기획감사실장

그건 우리가 보는 시각이고,

이봉규위원

제가 볼 때는 이거 그냥 대학교 축제한 거예요.
선식

김선식기획감사실장

맞습니다.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이봉규위원

대학교 축제도 학생도 몇 명 없었어요. 보셨잖아요?
선식

김선식기획감사실장

봤습니다.

이봉규위원

시설 하는 데 1억 얼마들어갔죠? 돔으로 하는 거. 한 번 쓰는데 1억 얼마를 그냥 갖다 버립니까? 이벤트 업체 먹여 살리는 것 같더라고요! 그 안에서 요리하는데 연기가 빠지지도 않아서 주민들 몇 명, 그나마 몇 명 갔어요. 많지도 않아요. 행사 관계자만 갔어요.
선식

김선식기획감사실장

예. 몇 명 안 갔습니다.

이봉규위원

그런 불편함도 있고 이런 일회성 행사에 돔 만드는 데 1억 얼마, 무대장치하는데 한 30%, 나머지 인건비, 이게 답니다.
선식

김선식기획감사실장

그래서 저희가 협의해서 2차 연도는 축제를 같이 하자, 고추축제랑. 그래서 지금 3억 4000만 원을 이번에 투자를 하는 겁니다.

이봉규위원

그러니까 그 투자가 잘못됐다니까요. 원취지에 벗어났잖아요. 목적에.
선식

김선식기획감사실장

저희는 하여간 누차,

이봉규위원

아니, 불켜서 지역인재 양성하는 겁니까? 불빛 켜서?
선식

김선식기획감사실장

이번 평가까지는,

이봉규위원

아쉬워요. 이 사업을 계속해야 되는 거예요? 5차 연도까지 있다고요? 그냥 차라리 다른 지역대학 육성사업으로 해서 예산을 편성해서 도와주든가, 아니 학교 축제 행사를 키워서 그 돈을 따다가 쓰던가 도립대든 선문대든.
선식

김선식기획감사실장

제가 얘기를 했습니다. 2차 연도까지 만약에 A등급을 받겠다고 하니, 한다고 하세요. 내가 그러면 2차 연도까지는 좋다, 그래서 돈을 배정을 했습니다. 2차 연도까지 결과를 보고 맞지 않으면 저희는 두지 않겠다고 얘기를 했습니다.

이봉규위원

그러니까 예산을 이번에도 세우신다는 거죠? 지금 작업 들어가셨죠?
선식

김선식기획감사실장

아직 안 들어갔습니다.

이봉규위원

이거 해줘야 돼요?
선식

김선식기획감사실장

이번에 한번 평가를,

이봉규위원

믿어보자고요?
선식

김선식기획감사실장

평가를 하시고, 본예산 때 평가를 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봉규위원

이거 손해 보는 거 없잖아요. 지금 지역에 도움이 된 게 없어요. 이 사업을 해서 우리가 굳이 손해 볼 건 없어요. 1억 6000만 원 아끼는 거지. 그렇다고 성과가 있는 것도 아니고. 그냥 대학교 축제하는데 우리가 돈 보태 주는 것 밖에 안 돼요. 이렇게 느끼시죠?
선식

김선식기획감사실장

저도 위원님과 비슷한 생각 갖고 있습니다.

이봉규위원

이런 거 보면 참 기가 막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어떻게 혈세로 내 주머니에 있는 돈 쓰듯이, 진짜 내 돈이면 이렇게 못 쓰겠죠!
선식

김선식기획감사실장

이번에 평가해서 3차 연도부터 투자 안 하겠다는 얘기를 다시 전달하겠습니다.

이봉규위원

먹거리 부스도 만드는 걸로 보여요. 근데 청년 농수산물 판 거 있어요? 결과 나온 거 있어요?
선식

김선식기획감사실장

아직 결과는……

이봉규위원

결과는 없죠?
선식

김선식기획감사실장

시제품 개발하고 할 때 그런 부분은 우리 것을 사서 했습니다.

이봉규위원

이렇게 해 놓고 기업이 이윤도 가져갔더라고요. 일반관리비 5%, 기업이윤 10%, 1억 1500만 원. 정확하게 따지면 1억 1550만 원. 이윤 여기에서 무대 설치하면서 다 챙기고 이윤 관련해서도 예산 세워서 챙기고! 이거 예산 보는 사람이 임자네요! 의회에 한번 맡겨보세요. 한번 해보게. (웃으면서)왜 고개를 끄덕이세요. 사업 주려고 그래요?
선식

김선식기획감사실장

아니요. 저도 사실 이 사업 위원님들하고 같은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이봉규위원

이 사업은 진짜 우리가 심사숙고해야 된다고 봅니다. 이게 반복되지 않게 해 주시는 게 기획감사실 역할이라고 봐요.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신다면서요? ‘누미나래’ 없애주세요. 실효성 없는 사업. 돋보기 대고 세심하게 보시고.
선식

김선식기획감사실장

내년도 예산 짤 때는 다시 한번 진짜 저희가 보고 하겠습니다.

이봉규위원

그래요. 한 번 더 믿어볼 지는 위원님들하고는 상의를 한번 할게요.
선식

김선식기획감사실장

알겠습니다.

이봉규위원

군정 홍보가 공통에 있어요. 105페이지부터 죽 있는데 이거는 체크하고 가는 겁니다. 109페이지 한번 볼게요. 올해 군정 집행 내역 있죠? 맨 위에 보시면 74개사의 군정 홍보를 하셨는데 대전 일보 2310만 원, 충청투데이 2310만 원, 그다음 대전일보 1980만 원 줬다는 거예요? 왜 여기 대전일보는 두 번 주죠? 4290 정도 되네요? 맞아요?
선식

김선식기획감사실장

이 사항은 제가 정확히는 모르고 팀장한테,

이봉규위원

나와있어요. 109페이지. 왜 그러죠?
윤수

박윤수정책홍보팀장

정책홍보팀장 박윤수입니다. 이 부분은 다시 확인해서 제가 별도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이봉규위원

중복돼서 어떤 특정 언론사를 지원해 주는 건지, 아니면 오타가 난 건지, 행정 프로 운동하고 계시죠? 잘 한번 살펴봐주세요.
선식

김선식기획감사실장

제 생각은 오타 같습니다.

이봉규위원

오타 같아요?
선식

김선식기획감사실장

중도일보 같습니다.

이봉규위원

기획실에서 오타 내면 다른 실과 어떻게 뭐라고 합니까?
선식

김선식기획감사실장

제가 볼 때는 중도일보인데 대전일보라고 쓴 것 같습니다.

이봉규위원

금액도 조금 적네요?
선식

김선식기획감사실장

조금 적습니다.

이봉규위원

그러니깐 이런 거 아이고 운동하고 계잖아요? 행정 프로운동. 혹시 어떻게 타 실과 감사해요. 이렇게 하고. 이런 거는 별거 아니라고 생각하시면 안 되고 더 꼼꼼하게 봐주세요.
선식

김선식기획감사실장

그건 중도일보 같습니다.

이봉규위원

나중에 설명해주세요.
선식

김선식기획감사실장

알겠습니다.

이봉규위원

팀장님 설명해 주시면 되니까. 공통 9번 볼게요. 26페이지인데 결산검사하고 계시죠?
선식

김선식기획감사실장

예.

이봉규위원

사업 부서에서 사고이월을 요구하면 기획감사실에서 지출 원인 행위 여부를 확인해서 요건을 보고 사고이월을 할 건지, 명시이월을 할 건지 이렇게 잘 보시잖아요.
선식

김선식기획감사실장

그렇습니다.

이봉규위원

이월 사업 관련해서 드리는 말씀인데 결산검사서를 봤더니 결산 검사서는 안 갖고 계시죠?
선식

김선식기획감사실장

안 갖고 있습니다.

이봉규위원

2025회계연도 작년 거예요. 결산 검사해서 3개 부서 지출 원인행위 없는 사고이월 사례가 발각이 됐어요. 그렇죠?
선식

김선식기획감사실장

예.

이봉규위원

이거 어떻게 이렇게 해 주셨어요? 지방회계법 29조에 나와 있고 지방재정법 50조제2항에도 나와 있는 겁니다. 그런데 어떻게 지출원인행위를 안 했는데 사고이월을 해줘요?
경아

김경아예산팀장

예산팀장 김경아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예결특위에서 저번에도 한 번 의원 간담회 때 말씀드린 사항인데요, 시급성을 요하고 그게 저희가 사고이월을 승인해 주지 않으면 불가피한 상황이 있어서 사업부서에서 그런 사정으로 불가피하게,

이봉규위원

아니, 법에 나와 있는 거를, 지출 원인행위를 해야 되는 거를 법에 나온 거를 어기고도 할 수 있는 건가요?
선식

김선식기획감사실장

제가 알기로는 그걸 안 해 주면 반납해야 되는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부득이하게 해 준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이봉규위원

법을 어기고 해준 거예요. 법을 어기고 해줬는데, 아까 말씀드린 지방재정법이나 지방회계법을 어긴 거잖아요? 어기고 해줬으면 이거에 대해서는 누가 어떤 책임을 져야 되죠?
경아

김경아예산팀장

그게 저희가 지금 자료가 없어서 정확히 기억은 안 나지만 도비 100% 사업, 잘못된 건 맞지만,

이봉규위원

3건이에요. 투자유치과, 안전총괄과, 건설정책과, 이렇게 3건이잖아요?
선식

김선식기획감사실장

예. 3건 있는데,

이봉규위원

하나는 일반산업단지 조성 지원이에요. 4억 6800만 원. 또 하나는 대설대책비 4900만 원, 뭐 이 정도로 대설대책비가 모레 사는 건지 뭔지는 모르겠는데 4900만 원으로 큰일이 나지는 않을 것 같은데 조금 융통하면 되지.
선식

김선식기획감사실장

어쨌거나 직원들의 부주의로 이루어졌던 사항, 또 하나는 반납해야 되는 상황이기 때문에 해 준 걸로 제가 지금 기억을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이봉규위원

그러면은 그럴 때,
선식

김선식기획감사실장

투자유치과는 그게 100% 도비 사업이었기 때문에,

이봉규위원

원인행위를 물어봤어야죠.
선식

김선식기획감사실장

건설과 건 잘못됐던 사항입니다.

이봉규위원

그러니까 요건에 충분한 검증이 필요하거든요. 자꾸 기획실에서 이렇게 실수를 해 주시면 다른,
선식

김선식기획감사실장

저희도 부득이한 상황이라고 그렇게 말씀드립니다.

이봉규위원

다른 데서도 이런 일 반복하면서 기획실도 그러는데 우리는 어때, 이럴 수 있잖아요. 챙겨주세요.
선식

김선식기획감사실장

죄송합니다.

이봉규위원

그래요.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임상기특별위원장

이봉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실장님, 본 위원장이 두 가지만 질문할게요. 103쪽에 주민참여예산 사업에 있어서 2024년도 마을로 찾아가는 순회교육 하고, 8번 2025년도 미디어&굿즈 창작센터 중 선정한 사업이 왜 포기가 발생하는 원인이 뭐예요? 2025년도 감소, 청양 청소년을 위한 미디어&굿즈 창작센터.

「대답 없음」

경아

김경아예산팀장

예산팀장 김경아입니다. 10개 읍ㆍ면에 다 준 사업인데, 청양읍하고 화성면만 사업을 포기한 걸로 알고 있는데, 주민자치회에서 의지가 부족해서 아마 사업을 포기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임상기특별위원장

자체적으로 포기한 거예요?
경아

김경아예산팀장

맞습니다.

임상기특별위원장

그러면 26년도 주민참여예산 8개 사업 현재 지금 어느 단계까지 간 거예요?
선식

김선식기획감사실장

지금 현재 추진 중에 있습니다.

임상기특별위원장

8개 면이요? 추진 중에 있고, 아직 착수하지 않은 곳도 있나요?
선식

김선식기획감사실장

다 지금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임상기특별위원장

하고 있어요? 면마다 주민참여예산이 사업을 선정해서 오는 만큼 부서에서도 이렇게 신속하게 시행할 수 있도록 많이 지원 부탁드립니다.
선식

김선식기획감사실장

예. 알겠습니다.

임상기특별위원장

다음으로는 105쪽에 군정 홍보 현황 질의할게요. 이 홍보가 언론사들한테 가는 집행 내역이죠?
선식

김선식기획감사실장

그렇습니다.

임상기특별위원장

3년 동안 한 10억 넘는데 언론사별로 홍보, 광고비는 어떤 기준으로 선정하고 있어요?
선식

김선식기획감사실장

저희가 네 등급으로 이렇게 나누고 있는데, A, B, C, D, 최고등급은 330만 원, D등급은 110만 원, 그 이하는 인터넷신문, 이렇게 구분해서 하는데 언론사 인지도 중요하거든요.

임상기특별위원장

그렇죠.
선식

김선식기획감사실장

그 다음에 사무실이 청양에 있느냐, 그 다음에 포털, 네이버나 다음이나 얼마만큼 조회수가 되나, 그다음에 기획보도를 얼마나 쓰나, 그다음에 연두순방이나 언론브리핑에 이런 쪽에 얼마나 참여하나, 종합적으로 해서 A, B, C, D, 네 등급으로 나눠서,

임상기특별위원장

한마디로 실적으로 해서 홍보비를 드린다는 말씀이네요.
선식

김선식기획감사실장

그렇습니다.

임상기특별위원장

그러면 말씀 이렇게 그렇게 하면 홍보 효과가 많이 있어요?
선식

김선식기획감사실장

아무래도 경쟁이 되고 자기들도 정도로 하려면 해야 되니까 열심히 하고 있는 걸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임상기특별위원장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추가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기획감사실 소관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지난 9월 2일부터 9일간 진행된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가 오늘로써 마무리됩니다. 바쁘신 일정에도 불구하고 적극적으로 감사에 임하여 주신 여러분께 위원장으로서 고맙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존경하는 전상옥 부군수님을 비롯한 집행부 여러분 당면 업무에도 불구하고 요구자료 제출과 함께 성실히 감사에 응하여 주신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도 동료 위원님들을 대신하여 깊은 감사 인사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이번 행정사무감사 준비를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으신 정책지원관님들을 비롯한 의회사무과 직원 여러분께도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번 감사에서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시고 의견을 제시한 사항에 대해서는 군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면밀한 검토를 해 주시길 바랍니다. 앞으로 모든 행정을 집행함에 있어 군민의 눈높이에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제8차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는 결과 보고서 작성의 건으로 9월 15일 화요일 오전 10시에 특별위원회 회의실에서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7차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 행정사무 감사 종료를 선언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대답 없음」

15시 57분 감사종료

출처 충남 청양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