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일교경제통상국장
전문위원 검토보고에 대한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첫 번째, 디지털커머스 전담기관 구축·운영 공공기관 위탁 동의안에 대한 검토보고 내용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신규 디지털커머스 전문기관 구축·운영 실효성 검토가 되겠습니다. 전문기관의 구축 필요성과 시설, 장비의 구체적인 활용 계획 및 교육, 판로 지원사업의 세부 추진 계획에 대한 설명을 요청하신 사항이 되겠습니다. 디지털커머스 전문기관인 소담스퀘어는 라이브커머스, 숏폼 중심의 유통 환경 변화에 따른 도내 상공인의 대응력을 강화하기 위한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시설 내 구체적인 내용과 활용 계획으로는 스튜디오, 편집실, 강의실 등 약 216평 규모로 공간을 구성해서 교육부터 송출까지 가능한 복합 디지털커머스 플랫폼 구축을 할 계획입니다. 또 세부 장비를 살펴보면 카메라라든지 조명·음향 시스템 등 준방송국급 제작 환경을 구축하고 대규모 교육이 가능한 실습 중심의 시설을 구축할 계획입니다. 운영에 있어서는 사전 예약 시스템을 운영하고 상주 인력을 일대일 밀착 지원 할 계획입니다. 또 생업이 바쁜 소상공인들을 위해서 주 1회 야간 및 월 1회 토요일까지 운영할 예정입니다. 교육 및 판로 지원 세부 추진 계획으로는 디지털 전환 교육 또 라이브커머스 및 이커머스 입점 교육 및 기획전, 디지털 콘텐츠 제작 등 추진할 계획이고 내년도에 580명을 지원해서 2031년까지 5000여 명의 도내 소상공인을 지원해 나갈 계획입니다. 두 번째, 사업이 선행된 후 동의안을 제출한 사유와 사전 절차 미이행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을 요청하신 사항이 되겠습니다. 의회 동의 전에 사전 행정절차 이행 사유는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과 협약 체결 이후 6개월 이내에 인프라 구축이 완료되어야 된다는 그런 조건이 있어서 3월에 공모 선정 후 4월에 경제진흥원 또 한유원 간의 업무 협약이 체결돼서 10월까지는 인프라 구축이 완료돼야 하는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게 돼서 그렇게 됐다는 말씀을 드리고, 현재 추진된 사업은 국비가 내려와서 민간 컨소시엄 기관 카페24와 롯데온(ON)의 자부담으로 제한적으로 사업을 추진했습니다. 또 소담스퀘어를 기구축 운영 중인 타 지자체, 강원이라든지 부산 사례를 참고해서 당초에는 민간경상보조 사업으로 편성을 추진했는데 예산 부서와 협의 시에 공기관위탁금으로 편성하는 것이 맞는 것으로 얘기를 해서 다시 위탁·대행 심의위를 7월에 이행하면서 일정이 다소 지연됐다는 양해 말씀을 드립니다. 다음은 부대 의견을 충실히 이행할 필요가 있으며 사업 수행을 위한 구체적인 운영 체계가 마련되었는지 설명을 요구하신 사항이 되겠습니다. 이 부분은 구체적인 운영 체계 마련을 위해서 충남경제진흥원의 기존 인력 3명을 지원 인력으로 배치해서 사업 초기에는 행정적 안정성, 연속성을 확보하고요, 또한 현장 실무와 소담스퀘어 운영을 전담할 인력, 기간제 5명을 채용 완료해서 즉시 투입 가능한 인력풀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또 경제진흥원과 컨소시엄 참여 기관이 참석하는 운영위원회를 매월 정례적으로 개최해서 협력 체계를 구축할 예정입니다. 앞으로 사업 단계별 운영 체계를 점검하고 또 수요에 맞는 조직 운영을 해 나갈 계획입니다. 다음은 향후 재위탁 시 조례에 따른 절차 이행 여부와 사업 수행기관 지정에 따른 수탁기관 선정 방식의 관계에 대한 설명을 요구하셨고 또 2027년 도비 부담률 증가의 구체적인 사유 또 연도별 재정 부담 규모, 국비 변동에 따른 도비 추가 부담 가능성 등에 대한 설명을 요구하신 사항이 되겠습니다. 향후 재위탁 시 관련 조례에 따른 절차 이행은 재위탁 전에 사업 성과평가와 공공기관 위탁·대행 심의위원회 또 도의회의 재위탁 사전 동의 절차를 이행해서 추진하겠습니다. 또 성과평가가 미흡한 경우에는 타 기관 위탁 등도 적극 검토를 하고 공모사업 수행기관이라는 이유로 재위탁이 보장되는 것은 아니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2027년 이후에 도비 부담률 증가 이유는 초기에는 인프라 투자를 위해 국도비 매칭 비율이 8 대 2 정도 됐으나 2027년부터는 국도비 매칭 비율이 6 대 4로 이루어지기 때문입니다. 연도별 도비 재정 부담 규모는 금년에 2억 5000만 원, 2027년∼’28년에는 4억 5000만 원, 2029년∼’31년 사이에는 각 5억 원씩 소요될 예정이고 총사업비는 85억 3000만 원이 되고 그중에 도비는 26억 5000만 원이 되겠습니다. 국비 변동에 따른 도비 추가 가능성은 향후 5년간 6억∼8억 규모의 국비 지원이 예상되고 총사업비는 사업의 안정성 추진을 예정했을 때 ’27년∼’28년까지는 각 7억 원 그리고 ’29년∼’31년까지는 각 8억 원의 국비 교부가 이루어질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다음은 국가 직접 지원사업으로 동의안에는 총사업비 및 인프라 구축비, 직접사업비, 운영비 등 내역은 제시돼 있으나 기관별·사업별 국비 지원 내역은 구체적으로 제시되지 않아서 이에 대한 설명을 요청하신 사항으로요, 국비 지원 내역은 2026년에 10억 원이 경제진흥원에 1억 원, 백석대학교에 9억 원 이렇게 나누어서 직접 지원이 이루어졌습니다. 또 경제진흥원은 디지털커머스 전문교육비로 총 1억 원을 지출할 예정이며 또 역량강화 교육, 온라인 홈쇼핑 지원, 디지털 콘텐츠 제작 등 지원할 예정입니다. 백석대학교는 인프라 구축비 9억 원을 지출하고 구체적으로는 리모델링 4억 8800만 원, 방송·촬영 장비 구입은 3억 4000만 원, 기구·비품, 운영 설비에는 7200만 원을 지원해서 추진할 예정입니다. 다음은 소상공인 AI 활용 지원 교육사업 운영에 대한 전문위원 검토보고에 대한 답변입니다. 첫 번째로는 지원 대상 소상공인이 실제로 활용할 수 있는 AI 프로그램의 종류와 지원 범위, 프로그램당 지원 한도, 지원 방식 등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을 요청하신 사항입니다. AI 프로그램 종류 및 지원 범위는 범용 AI 챗GPT라든지 제미나이 또 디자인·시각 홍보물, 고객 응대·상담 로봇 또 상세 페이지 제작, 영상·숏폼 제작 등 소상공인께 필요로 하는 AI 프로그램 구독료를 지원할 예정입니다. 지원 범위는 사업장 및 마케팅에 소요되는 AI 구독료에 한정되며 범용 소프트웨어 등 구매는 제외되겠습니다. 프로그램당 지원 한도 및 지원 방식은 업체당 최대 20만 원 내에 지원 예정이며 소상공인이 AI 프로그램을 구독하고 지출 증빙을 제출하면 지원금을 지급하게 되겠습니다. 또 연간 100개사를 지원하는 규모가 도내 소상공인 AI 활용 수요에 비추어 적정한지에 대한 구체적인 근거 제시를 요청하신 사항입니다. 본 사업은 시행되는 신규 사업으로서 100개사를 우선적으로 지원하고 사후에 성과 분석 또 만족도 조사를 실시해서 소상공인의 수요와 성과에 따라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100개사의 선정 기준은 AI 활용 경험과 역량 수준, 사업장 현장의 활용 가능성, 매출 감소 등 우선 지원의 필요성 등을 평가해서 또 선정위원회를 구성해서 평가해서 선정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소상공인 산재보험료 지원사업에 대한 검토보고입니다. 전체 사업자 중 지원 대상을 730명으로 산정한 구체적인 근거와 이게 어떻게 설정했는지 설명을 요청하신 사항이 되겠습니다. 전체 가입자 중 지원 대상 730명의 산정 이유는 2022년도에 유사한 고용보험료 지원사업의 신청률을 봤을 때 한 28%를 참고해서, 신규 사업 초기의 인지도를 고려해서 우리 도 10인 미만 중소기업 사업자 산재보험료 가입자 1822명의 약 40%인 730명으로 산정했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향후에 산재보험 가입 추이라든지 금번 사업 성과를 파악해서 단계적으로 또 확대할 필요가 있으면 확대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다음은 1인당 평균 지원액을 53만 8000원으로 산정한 기준과 730명의 보험 가입 등급, 업종별 분포 등 산출 근거에 대한 설명을 요구하신 사항이 되겠습니다. 중소기업 사업주의 산재보험은 개인별로 등급이 1등급에서 12등급까지 업종별 보험료율이 다른 부분이 있어서 개별적인 산정은 좀 어려운 상황입니다. 현재 도내 가입자 1882명을 기준으로 특수 업종을 제외한 평균 보험료율을 저희가 1.5%를 적용하고 목표 지원율을 40%를 적용해서 총사업비를 이렇게 추산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또 직접사업비 1차 연도 지원 대상인 730명을 나누어서 1인당 평균 지원 단가를 최종 추산을 해서 이렇게 했다는 말씀을 드리고 또 실제 보험 가입 등급, 업종별 보험료를 반영해서 예산 범위 내에서, 집행할 때는 세부적으로 나누어서 집행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다음은 지역주도형 일자리 지원사업 사무의 공공기관 위탁 동의안에 대한 전문위원 검토보고에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027년도 신규 사업임에도 세부 산출 내역에는 2026년 참여자 1850명과 2027년도 참여자 1000명을 기준으로 사업비를 산출하고 있어 전년도 사업 참여자의 계속 지원분이 2027년도의 사업에 포함이 된 사유와 지원 체계에 대한 설명을 요구하신 사항이 되겠습니다. 적금 지원사업은 신규 사업은 아니고 기존에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예산 과목을 경정해서 추진해서 계속하는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금년도 민간경상보조 사업으로 편성해서 수행 공모를 한 결과 충남경제진흥원이 선정돼서 추진 중이고 사업의 연속성과 수행기관의 사업 능력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서 2027년도에 충남경제진흥원이 계속 수행할 수 있도록 공공기관 위탁으로 경정해서 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적금 지원은 2년간 지원하는 사업으로서 전년도 참여자와 또 계속해서 지원하신 분들 해서 ’27년도에 이렇게 반영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이건 근로자와 도가 매월 10만 원씩 2년간 적립을 하고 2026년도 참여자에 대해서는 2027년도에 계속 지원하게 되겠습니다. 그래서 ’27년도 사업비는 ’26년도 참여자 1800명분과 2027년도 참여자 1000명분을 합산해서 산출하였습니다. 다음은 일자리 기반 구축 사업 직접사업비 2억 916만 원 중 약 1억 6982만 원을 일자리 시스템 개발에 편성하고 있어 사업비 중 시스템 개발비의 비중이 높은바 신규 시스템의 구축 필요성과 기존 시스템과의 차별성, 세부 구축 내용과 향후 유지관리 방안 등에 대한 설명을 요구하신 사항이 되겠습니다. 고용노동부에서 일모아시스템을 사용 중에 있습니다. 해당 시스템은 기업, 근로자 중심이 아닌 사업 중심으로 구축이 되어 있고요, 또 시도 및 사업 수행기관에서는 사업의 신청부터 중복 수혜자 배제 등 총괄적인 통계 자료만 열람이 가능한 상황입니다. 타 부처의 지원을 받는 사람과 중도 탈락자 등 사업의 수혜 일부만을 받는 자에 대해서는 수혜 내역이 전혀 확인되지 않는 한계가 있습니다. 이에 따라 일자리 정책을 위한 데이터베이스 구축을 위해서 경제진흥원 홈페이지와 연계한 자체 시스템을 구축해서 구직자·기업 정보, 구인 매칭, 일자리 참여 이력 등을 관리해 나갈 계획입니다. 향후 일자리 사업 및 정책 수립에 활용을 하고 구축 이후에는 경제진흥원뿐이 아니라 다양한 일자리 수행기관이 이 데이터를 활용해서 사업을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충청남도 해외 통상지원 사무의 공공기관 위탁 동의안에 대한 검토보고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행사 1회당 5억 원의 비용이 소요되는 만큼 2026년 제1회 행사 추진 실적 및 상담 성과를 토대로 2회 확대 추진의 필요성과 행사당 5억 원의 사업비 산정이 적정한지에 대한 설명을 요구하신 사항이 되겠습니다. 충남형 해외 바이어의 발굴·매칭 지원사업은 현재 7개 해외통상사무소와 통상자문관이 직접 선별한 해외 바이어와 도내 기업들 간의 수출 상담회를 개최하는 행사입니다. 금년도에는 250개사와 초청 바이어 한 100개사가 참여해서 수출 상담은 958건에 187백만 달러, 그러니까 한화로 2527억 원 또 MOU는 한화로 932억 원의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참여기업 125개사를 대상으로 설문조사 결과 80% 이상이 만족한 답변이 있었습니다. 해외에 쉽게 가기 어려운 초보 기업과 또 내수기업 등 많은 중소기업들에게 해외에 나가지 않고도 도내에서 수출 판로를 개척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는 점에서 확대가 필요했다 이렇게 판단을 했습니다. 사업비의 적정성과 관련해서는 1회 기준 항공료는 해외 바이어와 현지 직원은 한 300만 원 또 성별, 인종, 문화 구분에 따른 숙박비는 한 3000만 원 정도 이렇게 총소요가 됐습니다. 행사장 임차료라든지 행사장 조성, 통역비 등에는 1억 7000만 원 정도 이렇게 금액을 설정해서 사업을 내실 있게 추진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수출 인프라 바우처 관련 사항입니다. 지원 가능한 서비스의 범위와 기업별 지원 한도, 자부담 여부 또 실제 수요조사 결과 및 전년도 집행 실적을 바탕으로 비용을 산출하였는지 구체적인 설명을 요구하신 사항입니다. 충남 수출 지원 인프라 바우처는 그동안 개별적으로 지원하던 사업을 하나로 묶어야 될 필요가 있고 이에 따라 또 선택할 수 있는 그런 방식으로 사업을 바꿨습니다. 그래서 해외 전시박람회 개별 참가 지원 또 자율선택형 수출 기반 활용 지원, 해외 규격인증 획득 이런 3개의 사업으로 구성을 해서 선택하도록 했고요, 기업당 1600만 원 한도 내에서 70%는 지원하도록 하고 그 외에는 자부담으로 사후 정산 하는 방식으로 운영할 계획입니다. 그동안 지속적으로 지원하는 사업으로는 지원 금액은 기존 개별 사업의 지원 한도액과 집행 실적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서 1600만 원 한도로 설정을 하였습니다. 다음은 해외 전시박람회 단체참가 지원에 관련된 사항입니다. 인프라 바우처의 개별전시 참가 지원과 본 사업의 지원 대상 및 지원 내용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요청하신 사항이 되겠습니다. 개별전시 참가 지원은 해외 전시박람회 및 상담회 참가 노하우를 갖춘 기업들이 원하는 상담회에 참가할 수 있도록 하는 지원사업입니다. 단체참가 지원은 박람회나 상담회의 노하우를 갖추지 못한 수출 초보 기업, 초보라든지 내수기업을 대상으로 단독 충남관을 운영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개별전시와 단체참가 지원 대상은 모두 도내에 본사라든지 공장이 소재한 중소기업을 하는 것은 동일하지만 또 상담회, 박람회 경험의 유무로 지원 대상을 구분할 수 있도록 해 놨습니다. 개별전시 참가 지원은 500만 원 한도 내에서 물류비라든지 현지 통역비 등 일부 지원하는 사업으로 참가 후에 사후 정산 하는 방식으로 운영을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다음은 해외시장 개척단 운영에 대한 검토보고에 대한 답변입니다. 회당 9215만 원의 용역비가 구체적으로 어떤 항목으로 구성이 됐는지 세부 산출 근거와 15회 운영에서 10회로 축소되는 만큼 시장별 참가 기업의 수요와 사업 성과 등을 토대로 개최 횟수를 조정한 것인지에 대한 설명을 요청하신 사항입니다. 해외시장 개척단 사업비는 개최 국가에 따라서 행사장 임차라든지 장비, 통역비 등이 매우 편차가 큰 편이고 이를 평균 소요 비용을 추산하기는 좀 쉽지는 않습니다. 20개사를 기준으로 해서 평균적으로 1억에서 한 2억 정도가 소요되고 항목별로는 행사장 임차 또 장치비가 한 2000만 원, 상담회 전문 통역비 2000만 원, 바이어 발굴 및 검증비 3000만 원, 현장 운영 인건비 2000만 원 등을 계상했습니다. 개최 횟수 축소에 대한 우려의 말씀에 대해서는 기업의 수요를 반영해서 기존 시장인 중국, 베트남 등 아시아 지역 외의 최근 K-문화 확산에 따른 유럽, 미주 등으로 추진해서 좀 비용이 많이 올라가기 때문에 횟수를 조정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글로벌 비즈니스 매칭데이에 대한 검토 의견에 대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해외 현지 대규모 상담회 사업의 성격에 비추어 12개월간 1명의 국내여비를 지속적으로 편성한 근거와 광고선전비 6000만 원 및 용역비 2억 1000만 원의 구체적인 산출 내역에 대한 설명을 요청하신 사항입니다. 글로벌 비즈니스 매칭데이는 도내 기업의 해외 판로 개척 지원을 위해서 TJB 방송사와 합동으로 추진한 사업입니다. 행사 추진과 관련해서 관계 기관, 용역사 등과 협의가 필요한 국내여비로 과다하게 편성된 부분은 향후 예산 편성 시에 저희가 조정해서 편성토록 하겠습니다. 광고선전비는 글로벌 비즈니스 매칭데이 홍보를 위한 비용으로 충남 기업의 시장 진출을 위한 다큐멘터리 제작 등 홍보영상 제작과 행사장 방송 송출 등을 위해 시중 단가를 고려해서 계상하였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용역비 2억 1000만 원은 한 20 내지 30개사 참여를 기준으로 해서 행사장 임차, 장치비 9000만 원 또 수출 상담회 통역비 2000만 원, 바이어 발굴 및 검증비에 7000만 원, 현장 운영 인건비 2000만 원, 관리비·이윤 10000만 원 등으로 구성해서 행사 규모와 장소에 따라 상이하게 구성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다음은 수출 중소기업 해외 물류비 지원에 관한 검토보고에 대한 답변 드리겠습니다. 금년도 EMS 지원 수요 및 집행 실적 또 수출기업의 실제 물류비 부담 또 지원 기업 수 등의 자세한 설명을 요구하셨고 내년도의 지원 대상 및 비용 범위와 지원 한도, 자부담 비율 및 중복지원 방지 기준, 세부 기준에 대한 설명을 요청하신 사항이 되겠습니다. 국제특송, EMS는 해외 샘플 발송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도내 본사, 공장이 소재한 중소기업 50개사를 대상으로 해서 연간 한 200만 원 한도 내에서 특송비를 지원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9월 현재 159개사가 신청해서 151개사를 선정해서 추진 중에 있고 샘플 크기, 종류에 따라 발송 물류비의 수준은 조금씩 다르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또 최근 이란-미국 전쟁에 따라서 미국 관세 조치와 수출기업의 물류비 이슈가 확대됨에 따라 기업들에 대한 물류비 지원을 마련할 필요성도 지금 저희가 가지고 있습니다. 지원 한도액은 동일하게 200만 원으로 책정을 하고 지원 기업 수 및 물류비 활용의 범위를 확대하는 방안으로 개선토록 하겠습니다. 향후 물류비의 성격 또 국가별 소요 비용에 따라서 지원 세부 기준을 마련할 예정이고 연초에는 공개모집과 공정한 선정 과정 또 중복 방지 이런 부분도 감안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AI 기술을 활용한 해외 마케팅 관련 검토보고에 대한 답변 드리겠습니다. 콘텐츠 제작 및 AI 플랫폼 활용 지원에 각 520만 원을 지원하는 구체적인 단가 산출 근거가 제시되어 있지 않고 또 AI 수출 지원 서비스 역시 2억 원 일괄 편성 하고 있어서 이에 대한 구체적인 산출 내역에 대한 설명을 요청하신 사항이 되겠습니다. 콘텐츠 제작 및 AI 플랫폼 활용 지원은 도내 기업이 민간 수출 AI 서비스를 통해서 카드뉴스라든지 영상, 웹툰 등을 제작, 수출에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기업이 선택하는 콘텐츠 제작 서비스는 가격은 각기 다르지만 520만 원은 AI 구독 콘텐츠 제작 서비스의 연평균 사용료라서 그 정도로 책정·지원한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AI 수출 전용 서비스는 코트라의 중소·중견기업의 수출 전 과정을 인공지능으로 지원하는 서비스입니다. AI 기반 데이터를 통해서 희망 지역 또 맞춤형 글로벌 바이어의 발굴 또 대화형 AI를 통해서 복잡한 수출 절차와 애로 사항을 실시간 상담하는 그런 부분을 지원하고, 코트라와 무역투자 플랫폼을 연계해서 입점 지원, 실무 인재 양성 서비스를 제공, 추진할 예정이고 현재 코트라와 협의 중인 사항으로는 기술개발 활용을 위한 필요 비용을 고려해서 편성하였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다음은 2027년도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 충남관 운영의 공공기관 위탁 동의안에 대한 검토보고입니다. 금년도 추진 실적 대비 내년도 사업 규모와 예산을 5억 원으로 설정한 근거와 또 적정성에 대한 답변을 요구하신 사항입니다. 금년도 추진 실적은 2027년도 1월 초에, 금년도 예산을 내년 1월 1일부터, 1월 완전 초이기 때문에 금년도 예산을 내년에 쓰는 상황이고 내년도에 편성한 거는 결과적으로 내후년도에 편성해서 할 계획입니다. 그래서 금년도 성과 목표는 CES 혁신상을 2개 정도 수상하는 그런 목표를 가지고 있고 내년도에 편성하는 5억 원은 ’28년도 준비 예산으로서 우리가 그동안은 코트라에 우리 기업들이 같이 박람회에 참여하는 입장이라면 ’28년도에는, 내년도 사업비에는 충남관을 별도로 만들어가지고 하기 위해서 예산도 올려서 하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또 목표도 혁신상을 한 3개 이상 받는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습니다. 다음은 중소기업 수출 진흥 지원 사무의 공공기관 위탁 동의안에 대한 검토보고 답변입니다. 2027년도 사업비 산출 내역안을 보면 지원 대상이 60개사로 계획이 되어 있고 사업량 설정 사유와 향후 성과 확대 방안에 대한 설명을 요청하신 사항입니다. 중소기업 해외지사 지원사업비는 무역관별로 약 300∼600만 원으로 각기 좀 다릅니다. 기업별 지원 금액을 사전에 일률적으로 산정하기에는 좀 어려운 특성이 있습니다마는 기업당 지원 기준을 500만 원으로 설정해서 총 60개사를 지원하는 것으로 산정을 했습니다. 실제 지원 시에는 해외무역관별로 참가비 기준으로 해서 기업별 소요비 등 비용을 차등적으로 지원할 계획입니다. 향후 성과 확대를 위해서는 충남 온라인 수출지원시스템 및 충남경제진흥원 홈페이지 등을 활용해서 도내 기업 대상으로 홍보를 확대하고 참여기업을 적극 발굴하겠으며 또 코트라와 협의를 통해서 기업 수요에 맞는 지사화 사업 지원 분야를 확대·발굴해서 사업 성과를 높여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2027년도 예산 증액 및 사업 확대가 실제 기업 수요를 반영한 것인지 그리고 증액된 예산을 통해 어떠한 성과를 추가적으로 달성할 것인지에 대한 설명을 요청하신 사항이 되겠습니다. 내수기업의 수출기업화 지원사업은 충청남도 해외사무소가 소재한 국가를 중심으로 추진해 왔지만 도내 수출기업 간담회, 설문조사 등 기업 의견 수렴 결과 지원 대상 국가를 확대해 달라는 그런 의견이 많이 있었습니다. 이에 따라서 해외사무소가 소재하지 않은 국가에는 코트라 무역관을 연계해서 활용할 계획을 가지고 범위를 확대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코트라는 86개국에 132개 무역관을 운영하고 있기 때문에 잘 활용을 한다면 해외사무소가 없는 국가에도 도내 수출기업의 해외시장 진출 기회를 확대하고 수출 성과도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사업체별 업체당 지원 단가를 동일 또는 차등 적용 한 구체적인 기준과 지원금 세부 내역이 충분히 제시되지 않아서 사업비 산정의 적정성, 지원 단가에 대한 설명을 요구하신 사항이 되겠습니다. 사업별 지원 단가와 관련해서는 해외지사화 참가비는 무역관별로 300에서 600으로 나누어져 있고 지원 평균액을 한 500만 원으로 설정해서 60개사를 지원할 계획이고 또 내수기업의 수출기업화 지원사업은 해외 국가별 인증, 통관, 입점 등 비용이 각기 다릅니다. 그래서 무역관별로 참가 예산의 대략을 금액으로 일괄 산정을 해서 이 부분도 향후에 실제 집행할 때는 그 나라, 국가별로 맞는 금액을 지원하도록 하겠습니다. AI무역지원센터 활성화 사업의 경우에는 AI 활용 수출상품 콘텐츠 제작 또 바이코리아(buyKOREA) 상품 등록이라든지 AI 수출 부스터 사업 참가에 소요되는 비용을 기준으로 사업비를 산정하였습니다. 다음은 수출입 보험료 및 신용조사 지원 사무의 공공기관 위탁 동의안에 대한 전문위원 검토보고에 대한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사업 예산을 감액한 구체적인 사유와 사업 규모 조정의 적정성에 대한 설명을 요구하신 사항이 되겠습니다. 2026년 수출입 보험료 및 신용조사 지원 예산은 3.5억 원으로 2027년 수출입 보험료 및 신용조사 지원 출연계획과 동일한 규모입니다. 다만 2026년도 출연계획 동의안 4.5억 원과 의회 예산심사 3.5억 원 과정에서 계획이 제출될 때와 실제 예산이 성립될 때는 다소 조정이 됐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사업 규모의 적정성과 관련해서는 실질적인 기업 예산의 규모는 유지하고 있지만 미-이란 전쟁 등 관세 또 비관세 장벽 강화, 글로벌 공급망의 재편, 신보호무역주의에 따른 리스크는 가중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집행 추이를 면밀하게 모니터링해서 추가적인 비용이 필요하면 추경을 통해서 확대 편성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위탁 사무와 관련해서 산출 근거가 변경된바 지원 대상 기업 수 및 업체당 지원 기준을 변경한 사유와 함께 포괄적으로 제시한 2027년 사업비의 구체적인 산출 기준, 내역에 대한 설명을 요청하신 사항이 되겠습니다. 이 부분도 기업 수 및 업체당 지원 기준이 변경된 사유로는 미-이란 전쟁 또 비관세, 신보호무역주의 이런 대외 리스크가 가중되고 있고 기존의 단체보험, 수출보험이라든지 수출신용보증 등을 포함해서 지원 한도를 300만 원으로 상향해서 수출위험 대응을 높이고자 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2027년도 사업비 산출 기준 및 지원 내역에 대해 설명을 드리면 해당 사업은 기업당 연간 300만 원 한도 내에서 실제 발생한 보험료 100%를 지원하는 그런 사업입니다. 기업별 보험 가입 등에 따라서 실제 발생 비용이 상이해서 지원 금액을 일률적으로 산정하기에는 좀 어려운 특성이 있습니다. 이에 따라서 산출 기준은 연간 최대 지원한도인 300만 원으로 산정을 하였습니다. 다음은 2026년도 심의위원회에서 성과지표를 수출 계약 증가율과 신규 시장 개척 등 결과 중심의 지표로 전환하도록 부대 의견을 제시한 바 있으므로 해당 의견이 충분히 반영됐는지에 대한 설명을 요청하신 사항입니다. 공공기관 위탁·대행 심의위원회의 부대 의견은 기존의 수출입 보험료 및 신용조사 지원 건수와 함께 수출입 보험료 지원에 따른 수출 유발 효과를 설정하여 성과 중심, 결과 중심으로 설정했다는 그런 말씀을 드립니다. 다음은 사업비 산출 근거의 적정성에 대한 답변을 요구하신 사항입니다. 사업비 감액 사유와 지원 내용의 변경 여부, 세부 산출 근거의 적정성에 대한 설명, 위탁수수료에 대한 사업비 포함 여부와 별도 지급 되는지 불분명한바 총사업비, 위탁수수료의 산출, 집행 기준에 대한 설명을 요청하신 사항입니다. 2026년 출연동의안은 3억 원으로 심의를 받았습니다. 2026년 예산 2억 원을 기준으로 내년도 동일 금액으로 동의안을 받고자 하는 사항입니다. 지원 내용은 당초 해외 전시박람회 참가 지원, 수출기업의 행사 및 포럼을 추진하고자 했습니다마는 2027년에는 보다 세분화하고 해외 전시박람회 참가 지원이라든지 무역의 날 행사 운영, 수출기업 관련 행사, 포럼 이런 부분으로 내용을 변경하였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산출 근거를 세부적으로 설명을 드리면 해외 전시박람회 참가 지원은 박람회 부스 비용 또 부스 타입, 규모, 크기, 추가 옵션에 따라서 다양하지만 평균 단가를 기준으로 해서 10개사 1.5억 원을 편성했고 무역의 날 행사 운영에 있어서는 수출유공자 시상을 위한 행사장 임차비 500만 원 또 무대설치비 및 운영비 1500만 원으로 약 2000만 원을 편성했습니다. 수출기업 관련 행사 및 포럼은 수출 현안에 대한 포럼을 위해 행사장 임차비 500만 원, 무대설치비 및 운영비에 2500만 원 해서 총 3000만 원으로 편성을 했습니다. 위탁수수료는 지방자치단체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에 따라서 또 시행규칙 이런 부분 또 관리 비율과 이윤율을 적용해서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사업비 집행은 수탁기관선정심의위원회의 사업계획서를 기준으로 계약법 및 시행규칙, 관계 법령에 따라 집행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끝으로 중소기업 수출 지원 사무의 민간위탁 동의안에 대한 검토보고입니다. 2027년 1∼3월 동안 사업 추진 주체, 집행 방법을 명확히 하고 위탁 기간을 실제 협약 체결 및 사업 추진 일정에 맞도록 조정할 필요성에 대해서 설명을 요청하신 사항입니다. 민간위탁은 충청남도 민간위탁 관리 지침에 따라 최소 2주 이상 수탁기관 선정 공고 후에 수탁기관선정심의위원회 또 계약심사 등 절차를 거쳐서 선정합니다. 2027년 1월부터 3월 기간 동안은 사업 준비를 위해 사업 공고 또 수탁기관 선정 등이 이루어지고 위탁 기간은 수탁기관이 결정된 후에 상호 간 협약에 대한 검토가 완료된 이후에 위탁 기간을 설정하게 되겠습니다. 사업 추진 일정을 고려해서 공고 및 계약심사 등 행정절차를 사전에 준비해서 일정에 맞도록,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 검토보고 답변을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