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10월 31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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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황원영 의원 발언

제314회 제2차 의회운영위원회2026-10-06

황원영 의원 프로필 보기 →

채진기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14회 안양시의회(임시회) 폐회중 의회운영위원회 제2차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의정활동으로 바쁘신 가운데에도 오늘 회의에 참석하여 주신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회의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여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먼저 사무직원으로부터 보고가 있겠습니다.
상우

남상우사무직원

사무직원 남상우입니다. 오늘 회의에서 다루시게 될 안건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제314회 안양시의회 의회운영위원회 제2차 회의에서는 10월 1일 의장으로부터 협의 요청된 「2026년도 연간 회의 총일수 연장 협의의 건」, 「2026년도 의회운영 기본일정 조정안 협의의 건」, 「제315회 안양시의회 제1차 정례회 의사일정 협의의 건」에 대하여 심사하시게 되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임시회 폐회중

채진기위원장

사무직원 수고하셨습니다. 의사일정에 들어가기에 앞서 잠시 전문위원님들을 소개하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제10대 의회 개원 후 함께하시는 전문위원님들입니다. 먼저 의회운영위원회 이동한 전문위원입니다. 다음은 기획행정위원회 권은주 전문위원입니다. 다음은 복지환경위원회 조준영 전문위원입니다. 마지막으로 도시교통위원회 이기종 전문위원입니다. 전문위원님들께서는 앞으로 의원님들의 의정활동을 적극 지원하여 주시기 바라며 의회운영위원회와도 긴밀히 소통하며 협력하여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그럼 오늘의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연간 회의 총일수 연장 협의의 건」, 제2항 「2026년도 의회운영 기본일정 조정안 협의의 건」, 제3항 「제315회 안양시의회 제1차 정례회 의사일정 협의의 건」을 일괄 상정합니다. 정은정 의회사무국장님 나오셔서 안건에 대해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은정

정은정의회사무국장

의회사무국장 정은정입니다. 「2026년도 연간 회의 총일수 연장 협의의 건」 등 3건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배부해 드린 ‘2026년도 연간 회의 총일수 연장 계획(안)’을 중심으로 「2026년도 연간 회의 총일수 연장 협의의 건」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1페이지 연장안 및 경위입니다. 본 안건은 「지방자치법」 제56조와 「안양시의회 회기 및 운영 등에 관한 조례」 제3조에 따라 당초 99일로 계획된 연간 회의 총일수를 118일로 19일 연장하고자 하는 사안입니다. 2026년도 의회운영 기본일정에 따라 금년도 연간 회의 총일수는 지난 1월 5일 의회운영위원회 협의를 거쳐 정례회 및 임시회 회기를 합산하여 연간 99일로 확정한 바 있으나 제10대 전반기 원구성과 관련하여 제312회 및 제313회 임시회 회기가 당초계획보다 각 12일, 7일 연장 운영되었고, 2026년 10월 6일 현재까지 임시회 7회, 69일을 운영하여 앞으로 315회 1차 정례회, 제316회 제2차 정례회를 당초 계획된 대로 운영하기 위해서는 연간 118일 회의일수가 소요될 예정입니다. 따라서 남은 315회 제1차 정례회를 17일간, 제316회 제2차 정례회를 32일간 당초대로 운영하기 위해 연간 회의 총일수 연장이 필요하게 되어 오늘 의회운영위원회 협의를 거쳐 본회의 의결로 연장하고자 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3페이지 관련 법규 세부내용은 참고해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계속해서 「2026년도 의회운영 기본일정 조정안 협의의 건」에 대하여 배부해 드린 ‘2026년도 의회운영 기본일정 조정안’을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1페이지는 당초 의회운영 기본일정, 2페이지는 조정안입니다. 본 기본일정 조정은 연간 회의 총일수 연장안에 따라 연간 회의 총일수를 118일로 반영하였습니다. 이 외에 고유가 지원금 지급 등을 위한 긴급 추경예산 편성으로 지난 312회 임시회에 제2회 추경 예산안을 처리하게 됨에 따라 이후의 추경 예산안의 차수를 제3회, 제4회로 순연하여 반영하였으며, 제312회와 313회 임시회 부분에도 실제 진행된 회기와 안건을 반영하였습니다. 다음으로는 「안양시의회 회의 규칙」 제16조에 따라 의회운영위원회에 협의하고자 회부된 ‘제315회 시의회 제1차 정례회 개최 계획(안)’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1페이지입니다. 제315회 제1차 정례회는 10월 12일부터 10월 28일까지 17일간의 일정으로 운영할 예정입니다. 이번 회기에서는 2026년도 연간 회의 총일수 연장의 건을 비롯하여 2025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의 건, 조례안 등 기타 안건을 처리하게 됩니다. 다음은 2페이지 안건 현황입니다. 의원발의 안건은 김정중 의원이 대표발의한 「안양시의회 교섭단체 및 위원회 구성과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총 5건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집행기관 제출 예정 안건은 「안양시 인구정책 추진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기획행정위원회 소관 17건, 2027년도 안양문화예술재단 출연계획 동의안 등 복지환경위원회 소관 8건, 「안양시 공공디자인 진흥계획(안) 및 공공디자인 가이드라인(안)에 대한 의견청취의 건」 등 도시교통위원회 소관 9건 그리고 「2025회계연도 결산 승인의 건」 및 「2025회계연도 예비비 지출 승인의 건」 등 공통 안건 2건을 포함하여 총 36건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다음은 7페이지 의사일정안입니다. 10월 12일 오전 10시 개회식에 이어 제1차 본회의를 개의하여 2026년도 연간 회의 총일수 연장의 건을 심사하시고, 2025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제안설명을 청취하신 뒤 예결특위 구성 결의안 및 특위 위원 선임의 건을 처리하시겠습니다. 10월 13일부터 19일까지 7일간은 상임위원회의 활동으로 조례안과 2025회계연도 결산 예비심사를 실시하고, 10월 21일부터 26일까지 6일간 예결특위에서 2025회계연도 결산 종합심사를 실시하게 되겠습니다. 마지막 날인 10월 28일 제2차 본회의를 개의하여 조례안 및 「2025회계연도 결산 승인의 건」 등 심사된 안건들을 최종 심의‧의결하는 것으로 일정을 마무리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년도 연간 회의 총일수 연장 계획(안) ‧2026년도 의회운영 기본일정 조정안 ‧제315회 시의회 제1차 정례회 개최 계획(안) (의회운영위원회)

이상 3건 부록에 실음

채진기위원장

정은정 의회사무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시간입니다. 질의‧답변은 효율적인 회의 진행을 위하여 일문일답 방식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제1항 「2026년도 연간 회의 총일수 연장 협의의 건」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그러면 다음 2항으로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2026년도 의회운영 기본일정 조정안 협의의 건」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으시면 마지막으로 제3항 「제315회 안양시의회 제1차 정례회 의사일정 협의의 건」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네. 안 계시므로 토론을 생략하고 바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 없으시므로 오늘의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연간 회의 총일수 연장 협의의 건」을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시므로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이어서 의사일정 제2항 「2026년도 의회운영 기본일정 조정안 협의의 건」을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마지막으로 의사일정 제3항 「제315회 안양시의회 제1차 정례회 의사일정 협의의 건」을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회의 종료하기에 앞서서 오늘 회의 중에 혹시 의회사무국에, 아니면 발언하실 위원님 계시면 손을 들고 발언권 요청하시면 발언권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황원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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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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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원영위원

먼젓번에 ―․―․ 의회 방문하는 데 있어서요 AI 회의록 그거에 대해서 설명 좀 부탁드릴게요.
은정

정은정의회사무국장

AI 회의록이라고 그래서 저희가 특별히 딴 AI를 쓰는 건 아니고, 금년도 3월부터 우리 시에서 직원들을 위해서 ‘AI업무비서’라고 해서 챗GPT 그걸 사용하고 있는 게 있어요. 그거로 활용해서 속기록 같은 거를 조정, 좀 한번 돌려보고 그렇게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 부분입니다. 별도의 딴 사항은 아니고.

황원영위원

그거를 추진하는 데 있어서 언제부터 했죠?
은정

정은정의회사무국장

추진이라고 하기보다는,

황원영위원

아니 그러니까 언제부터 시행이 됐냐고요.
은정

정은정의회사무국장

저희 3월서부터, 금년도 3월부터 했습니다.

황원영위원

그런데 왜 저희한테는 얘기가 없으셨죠?
은정

정은정의회사무국장

특별히 그냥 직원 배포용을, 우리 안양시 전 직원 배포용을 사용하는 거라 특별히 말씀을 드리지는 않았습니다.

황원영위원

안양시 뭐 어떻게요?
은정

정은정의회사무국장

전 직원을 위한 배포용이에요.

황원영위원

제가 설명 듣기로는, 저도 그걸 몰랐는데 ―․―․시의회에서 온다고 해서 그거를 안양시의회에서도 이용하고 있다 이렇게 해서 ―․―․시의회 쪽에다가 이렇게 설명을 해주려고 한다, 그러면서 그때 알게 됐거든요? 근데 제가 말씀드리는 건, 어쨌든 간에 우리 안양시에 있는 의회운영위원회라든가 의원들도 관련돼 있는 부분이잖아요, 회의록이라는 건? 그런 걸 시행하기 전에 저희한테 먼저 얘기를 하고 그다음에 그걸 시행을 하든 뭘 하든 해야 되는 거 아닌가요?
은정

정은정의회사무국장

그 부분은 시에서 예산 세울 때 의회에 보고한 사항입니다. 별도로 이렇게 해서 한 게 아니라 예산 세울 때,

황원영위원

아니, 제 말씀은 그 얘기가 없었다는 얘기예요, 저희한테.
은정

정은정의회사무국장

그 부분이 3월서부터 사용하고 있었기 때문에,

황원영위원

제가 또 알아봤는데 저희 쪽, 우리 지금 여기의 운영위원분들 중에서 그 부분 시행하고 있는 부분에 대해서 알고 계신 분 있으신가요?
은정

정은정의회사무국장

이게 어떻게 보면 공개적이라면 공개적일 수 있지만 개인이 그냥 업무하는 데 활용을 했다고 생각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황원영위원

아니, 그런데 그런 거를 어떻게 ―․―․시의회에서 오는데 거기다가 설명을 하냐고요.
은정

정은정의회사무국장

제가 보기에는,

황원영위원

그러면 그거를 하기 전에 저희 안양시 의원 먼저 알아야 되는 거 아니에요?
은정

정은정의회사무국장

제가 ―․―․시에서,

황원영위원

누구 누구한테 보고하셨죠, 그거 하기 전에?
은정

정은정의회사무국장

어떤?

황원영위원

그걸 시행하기 전에, 그럼 의장님이라든가 이런 분한테 설명하고 그런 적 없어요?
은정

정은정의회사무국장

시행이라고 보기보다는요 이거 개인적으로 이용했다고 생각하셔,

황원영위원

AI국에 여쭤보니, 제가 여쭤본 건 아니지만 ‘안양시의회에서 정식적으로 요청이 있어서 시범사업으로 지금 시행 중에 있다’ 이렇게 답변이 왔거든요?
은정

정은정의회사무국장

그렇게 사용하고 있는 건 아니고요.

황원영위원

뭐라고요?
은정

정은정의회사무국장

그렇게 사용하고 있는 건 아니고,

황원영위원

그럼 왜 사전에 그런 부분에 대해서 의원들한테 말씀을 안 해주셨냐 이거죠. 그게 맞다고 생각하십니까?
은정

정은정의회사무국장

아니, 이거는 의회에 공식적으로 사용하고 있는 건 아니고 ―․―․시에서 다만 저희한테 견학 오시는 데에는 ‘본인들이 이렇게 해보니 안양시가’,

황원영위원

아니, 지금 제가 말씀드리는 건, 안양시 의원도 지금 모르고 있잖아요.
은정

정은정의회사무국장

그러니까 안양시가 AI에 대해서 특화가 돼 있으니까 오시는데, 그래서 의회에서 하고 있는 거는 결국은 속기록 같은 거를 한번 돌려보는 것밖에 없으니까 그걸 이렇게 잡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황원영위원

국장님, 제가 지금 말씀드리는 거는요 그 부분이 아니라, 저희 안양시 의원들도 AI에 속기록을 돌려보고 오탈자, 맞춤법 이런 거를 한다고 하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그렇게 하고 있는 것도 모르고 있는데 어떻게 ―․―․시 의원들한테는 그런 얘기를 하냐 이거예요. 안양시 의원도 모르는 부분을. 제 말뜻 무슨 말인지 모르세요? 안양시 의원도 회의록을 AI에 돌리고 지금 시범사업으로 추진하고 시행하고 있는데 그거 우리가 몰랐잖아요. 아니, 그렇게 하게 되면 ―․―․시 의원들이 먼저 알아야 되는 거야? 그럼 ―․―․시 의원들이 안양시 의원들한테서 ‘안양시의회 이거 하던데 알아요?’ 그럼 뭐라고 그럴 거예요?
은정

정은정의회사무국장

그래서 의회운영전문위원이 의원님들께 가서 설명을 드린 걸로 알고 있습니다.

황원영위원

국장님. 그게 시행을 하기 전에 한 거예요, 아니면 시행하고 나서, ―․―․시 의원들이 오는 과정에서 그거를 설명을 한다고 하기 때문에 그때 알게 됐거든요? 그거는 ‘이런 거를 시행하고 있다’ 그거를 설명하러 온 게 아니에요.
은정

정은정의회사무국장

그게 ‘시행’이라는 표현을 쓰는 게 좀 애매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채진기위원장

잠시만요, 잠시만요. 황원영 위원님, 지금 특정 ‘―․―․시의회’가 자꾸 얘기가 나오는데 그냥 ‘타 시의회’라는 표현으로 좀 써주시면,

황원영위원

그러세요, 네, 네.
은정

정은정의회사무국장

그거를 ‘시행’이라는 표현을 쓰는 게 맞는지 그것부터가 저기를,

황원영위원

아니, 지금 하고 있잖아요. 어쨌든 간 시범이든 뭐든 지금 실행을 하고 있잖아요.
은정

정은정의회사무국장

저희 모든 직원들은 업무를 볼 때 AI업무비서를 활용하고 있어요. 근데 그걸 누구한테 굳이 얘기를 하고 해야 될 필요는 없는 부분입니다. 이거는 어떻게 보면 의회 차원에서 한다기보다 속기사 개인, 개인이라기는 좀 애매하긴 하지만, 회의록이긴 하지만 그거를 굳이 이렇게 보고를 하고 해야 될 사안이 아니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 부분이 좀 저기 하셨으면, 또 3월서부터 했기 때문에 새로 오신 의원님들한테 그 부분을 설명드리기는 되게 애매했던 부분이고, 또 의원님께서 AI에 관심이 많으셔서, 그래서 작년에도 의원님들까지 같이 쓰는 거를 논의를 한 적이 있었는데 일부 의원님들께서 반대를 했고 그랬기 때문에, 또 이번에는 원하시는 의원님이 계셔서 내년서부터는 의원님들까지 다 확대해서 사용하는 거를 지금 협의를 하고 있는 중입니다.

황원영위원

제가 그 말씀 드리는 게 아니잖아요.
은정

정은정의회사무국장

그러면 제가 설명이 좀 부족했으면 죄송하고 앞으로도 더 설명을,

황원영위원

제가 말씀드리는 거는 다시 한번 말씀을 드릴게요. 타 시의회에서 오는데 속기록에 대해서 오탈자 이런 거를 AI에 돌려서 그거를 새롭게 정리하고 이런 거를 지금 하고 있는데 그거를 타 시의회에서 방문하는 의회에다가 의원들한테 그거를 안양시의회에서 설명을 한다고 그거를 가져왔어요. 그런데 저희 안양시 의원들은 그게 그렇게 되고 있는지 몰랐거든요. 그러면 순서라는 게 안양시 의원들이 먼저 그걸 알아야 되는 거 아닌가. 그리고 그런 거를 시행하고 있다고 의원들한테도 설명을 해줘야 되는 부분이 아닌가, 저는 그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은정

정은정의회사무국장

의원님 말씀 충분히 이해를 하는데요. 제가 그럼 앞으로 더 무슨 업무를 추진할 때 소통을 더,

황원영위원

그러면 앞으로 안양시의회에서 어떤 부분이 그렇게 시행이 되더라도 그럼 우리 운영위원들은 어떤 상황이 됐을 때 그때 알면 되는 거예요?
은정

정은정의회사무국장

제가 생각하기에는 기존 위원님들은 저희가 AI업무비서를 사용하고 있는 거는 알고 있는 걸로 알고,

황원영위원

그건 개인들이 쓰는 거고요. 어쨌든 간에 회의록이라고 하는 건, 지금 우리가 여기도 회의록 쓸 거 아니에요?
은정

정은정의회사무국장

네.

황원영위원

그렇죠? 그럼 제 발언이 들어가잖아요. 그렇죠?
은정

정은정의회사무국장

네.

황원영위원

그럼 내가 이렇게 발언을 했는데 AI 돌려서 맞춤법이 틀리면 뭐가 틀리고 그러면 수정을 한다며요. 그런 부분이잖아요. 그럼 우리 의원들도 그걸 알고 있어야 되는 거 아닙니까?
은정

정은정의회사무국장

네. 그러면,

황원영위원

필요 없는 건가요?
은정

정은정의회사무국장

그 부분이,

황원영위원

그러면 그거를 사전에 설명을 해달라는 게 잘못된 건가요, 본 위원이 지금 얘기하는 게? 그럼 그런 거 의원들한테 얘기 안 하고 그냥 하셔도 되는 거예요?
은정

정은정의회사무국장

제가 7월 달에 왔는데 저한테도 특별히 그걸 보고하거나 그러지는 않았습니다. 그 정도로 활용하고 있는지는 사실 저도 몰랐었거든요. 그런데 이번에 그 시에서 와서 그런 부분을 한다고 그래서 ‘우리가 특별한 건 없는데’ 생각을 했는데,

황원영위원

국장님. 시에서 와서 하는 게 아니라 안양시의회에서 AI국에 요청을 했대요.
은정

정은정의회사무국장

그거는 아닌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 시에서,

황원영위원

다시 한번 확인해 보시고요. 거기 국장님은 거짓말을 하신 건가요? 그리고 이게 요 전 임시회부터 시작이 됐다고 합니다.
은정

정은정의회사무국장

아, 그 부분은, 저희가 AI국에다 요청한 사항은 이거를 돌리다 보니까 우리 일반적인 직원보다는 사용량이 많으니까 그거를 더 추가로 요청한 사항이지 이게 특별한 업무라 요청을 한 게 아니고요.

황원영위원

아니 그러니까요. 제가 말씀드리는 건 이런 사항이 있을 때 저희한테도 설명을 해주시면, 소통을 해주시면 얼마나 좋아요. 이런 거를 하고 있는 거를 본 위원들은 모르고 있었는데 타 시의회에서 오는 과정에서 그걸 알게 된 거잖아요. 그럼 다른 의원들은 지금 모르고 있을 거 아니에요.
은정

정은정의회사무국장

저는 이런 게 너무 사사로운 일이라 보고를 못 드렸는데,

황원영위원

어떻게 이게 사사로운 일이라고 생각하세요?
은정

정은정의회사무국장

다만 그 시의회에서, 타 시의회에서 오는데 AI를 본다고 하니 의회에서 하는 거는 그거밖에 없었기 때문에 그걸 보여드린다고 한 거지 특별히 그거를 한 건 아닙니다.

황원영위원

국장님, 지금 속기록을 AI에 돌려서 맞춤법 그거를 정리한다는 게 그게 의원들이 몰라도 되는 그런 사항이에요?
은정

정은정의회사무국장

사실은 속기사 분들이 오타를 잡아내야 될 책임이 있는 거잖아요. 그 부분을 업무 처리하는 데 활용했다고 생각하시면 되고 특별히 달라지는 거는 없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황원영위원

그 설명서에 보면 ‘예를 들어서 사투리라든가 아니면 비속어라든가 이런 거를 솎아 내서 그거를 정정해서 이렇게 속기록에 반영을 한다’ 이렇게 돼 있었거든요.
은정

정은정의회사무국장

위원님, 다음서부터는 더 세세하게 설명을 드리고 소통,

황원영위원

세세하게가 아니라 다른 데, 타 시의회의 의원들한테 설명하기 전에 우리 안양시의회 의원들이 먼저 알아야 되는 부분이라고 저는 생각을 해요. 만약에 국장님이 의원들한테 알려주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하시면 그렇게 하셔도 되는데요. 제가 봤을 땐 어쨌든 간에 타 시의회에서 오는 과정에서 알게 됐고, 그리고 그거를 사전에 안양시 의원들이 먼저 알아야 되는 게 아닌가, 저는 지금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지금 국장님 말씀하시는 거 보니까 그런 거 의원들한테 설명 안 해도 객관적이니까 해도 된다고 이렇게 얘기하시는 것 같은데요?
은정

정은정의회사무국장

그거는 아닙니다. 제가 더,

황원영위원

지금 말씀하시는 게 그런 것 같은데요.
은정

정은정의회사무국장

아, 아닙니다. 제가 죄송하고요 다음서부터는 더 자세히 설명을 드리고 소통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황원영위원

국장님이 그렇게 얘기하시니까 그거는 편하신 대로 하고요. 본 위원이 말씀드리는 건 어쨌든 간에 안양시의회에서 이루어지는 그런 부분을 안양시 의원들이 몰랐다는 그 부분, 그리고 타 시의회에서 오는 과정에서 그거를 안양시 의원이 알았다는 부분, 그 부분을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은정

정은정의회사무국장

네, 죄송합니다.

황원영위원

이상입니다.

채진기위원장

황원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먼저 타 기관에서 오는데 그 기관도 의회운영위원회이다 보니까 의회운영위원회에서 이렇게 질의가 나왔고 그 부분에서 이 위원회를 이끌어가는 위원장으로서도 이런 불편한 상황을 만들었다는 것에 대해서 어떤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는 말씀을 먼저 드리면서, 작년 연말에 저희가 ’26년 본예산 심사하다가 의원님들의 찬반의 의견으로 인해서 의회사무국에서 단독으로 이 AI업무비서 하는 예산이 조정이 됐어요. 그래서 전액 삭감이 됐죠, 국장님?
은정

정은정의회사무국장

네.

채진기위원장

마이크 켜주시고요. 그래서 같은 직원들인데 집행부 직원은 AI업무비서를 쓰고 의회 직원은 AI업무비서를 쓸 수가 없으니 아마도 그 당시에 요청으로 해서 3월경에 아마 추경이 반영된 걸로 알고 있거든요?
은정

정은정의회사무국장

네.

채진기위원장

그래서 요청이라 함은 아마도 의회사무국 차원에서 ‘우리 직원들도 이 AI업무비서를 썼으면 좋겠다’라고 했던 요청인 걸로 알고 있어요.
은정

정은정의회사무국장

네, 맞습니다.

채진기위원장

그래서 의회에서 요청한 거는 맞는 것 같은데, 아까 황원영 위원님과의 질의‧답변 과정에서 내용을 확인해 보시면 되는데 확인해 보지도 않고 “그건 아닙니다.” 이렇게, 지금 그게 팩트가 체크된 게 아니잖아요. 국장님도 모르실 수도 있고 질의하신 위원님도 모르실 수도 있는데 그 답변석에서 “그건 아닙니다.”라거나 확실한 내용에 대한 정보가 없이 이렇게 답변하는 것은 좀 섣부르지 않았나 생각이 들고요. AI업무비서 도입 같은 경우는 어떻게 보면 정책지원팀이나 아니면 의정팀이나 꼭 법무팀이 아니더라도 각각 지금 AI업무비서를 사용하고 있는데 그거의 한 방식으로 지금 속기에 그런 내용들을 하고 있다는 내용인 거잖아요, 지금 두 분께서 하셨던 얘기가?
은정

정은정의회사무국장

네, 맞습니다.

채진기위원장

맞죠? 그래서 그 내용이 틀렸다는 것도 아니고, 마지막 가서는 황원영 위원님의 질의 취지도 이해하셨으니까 향후에 이런 기관들의 방문이나 이런 것들에 대해서도 우리 의원님들이 모르시는 부분 없이 꼼꼼히 하실 수 있도록 우리 의회사무국 전 직원분들께서 챙겨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 드리겠습니다. 국장님 내용 이해하신 거죠?
은정

정은정의회사무국장

네, 알겠습니다.

채진기위원장

알겠습니다. 추가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실까요? 김서경 부위원장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서경위원

안녕하십니까? 오늘 안건에 대해서 안건은 전부 다 통과가 됐고 거기에 대해서 그래도 우리 직원분들께 고생 많으셨다는 말씀을 좀 드리고자 마이크를 잡았습니다. 의회운영 기본일정이 이렇게 100일에서 120일, 총 118일로 연장 운영되는 데에 있어서는 아무래도 우리 7월, 8월에 의회의 여러 가지 사항들이 복잡하게 진행이 되면서 더불어 우리 집행부 여러분들 그리고 특히 우리 의회사무국 직원 여러분들께서 굉장히 노심초사 힘든 시간을 함께 보내셨을 것이기 때문에 이렇게 이런 의결까지 또 예외적으로 해야 되는 상황이 발생을 한 것 같습니다. 다행히 지금 민생현안 처리 등 우리 의회사무국의 전체적인 일정에 있어서는 그래도 무리 없이 진행이 되어 있고, 앞으로의 결산 또 행감 그리고 본예산 심사 등에 있어서도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우리 위원님들도 그리고 의회사무국 직원분들도 함께하는 그런 모습 보여드리면서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고, 다시 한번 그간에 더 많은 마음 쓰이면서 더 많이 고생했다는 말씀, 수고하셨다는 말씀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채진기위원장

김서경 부위원장님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오늘 폐회중 회의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회의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협조하여 주신 위원님들과 직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부분은 안양시의회 회의 규칙 제48조제1항 규정에 의하여 배부회의록에 게재하지 아니하기로 한 부분임)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1시 29분 산회

출처 경기 안양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