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10월 31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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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강정모 의원 발언

제277회 제3차 본회의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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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용

성태용의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77회 보령시의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상반기 주요업무보고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오늘은 둘째 날로 관광과부터 복지정책과까지 열다섯 개 부서의 소관 업무에 대하여 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보고는 정해진 순서에 따라 부서장으로부터 2026년도 상반기 주요업무보고를 청취하신 후 일문일답 형식으로 질의답변을 진행하겠습니다. 그럼 먼저 관광과 업무보고를 듣겠습니다. 장은옥과장님,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은옥

장은옥관광과장

관광과장 장은옥입니다. 우리 관광과는 상반기 보령 AMC국제모터페스티벌은 성공적으로 개최하고 관광객 유치 사업 다각화 및 체류형 관광상품 확대, 내륙관광자원과 국가유산을 활용한 관광 기반시설 조성을 본격화 하였습니다. 290쪽입니다. 「 」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설명자료 부록 참조

태용

성태용의장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관광과 보고를 들으시고 질의하실 의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지호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지호의원

과장님 보고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청천호 관광 사업 관련해서 하나만 여쭤보겠습니다. 업무보고를 보면 청천호에 223m 보도교를 조성하고 있고 그다음에 관광 자원화 사업을 통해 솔빛교, 숲속의 집 미디어 파크 주차장 등 네 개 지구를 조성해서 숙박과 콘텐츠가 결합된 체류형 관광지를 만들겠다고 했는데요. 근데 숲속의 집이 12동밖에 안 돼요. 그래서 이 사업의 핵심 시설은 방문객이 어디로 와서 어디에서 머물고 어디에서 체류하게 할 것인지 전체 구조를 만들어야 된다고 생각을 하는데요. 751억 원 규모잖아요. 청천호 관광 사업을 하나의 관광지로 어떻게 연결할 것이고 그다음에 12동밖에 안 되는 이 숙박 수요를 어떻게 할 것인지 설명 듣고 싶습니다.
은옥

장은옥관광과장

이 사업은 해양관광 중심에서 내륙 관광으로 하기 위한 우리 보령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내륙 쪽으로 이동할 수 있는 그런 거점을 조성하는 사업인데요. 1지구에 숲속의 집 12동이 있고 보령 미디어 파크 조성 사업 내에도 SBS에서 민간 투자를 하는 사업인데 거기에도 옆에 호텔에서 쉴 수 있는 그런 숙박 시설이 들어설 예정입니다. 다리를 연결하는 부분은 각 지구별로 이게 청천호라고 하는 그 호수를 가운데에 두고 이렇게 3개 지구가 각각 나눠져 있기 때문에 그거를 인도교로 서로 연결을 해서 어떤 방향으로 관광객들이 오더라도 청천호 일대를 돌아볼 수 있는 그런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거든요. 아마 우리 내륙 관광 활성화에 굉장히 큰 기대를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숙박 시설 같은 경우도 또 여기뿐만 아니라 내륙에도 다른 숙박 시설도 있기 때문에 숙박 시설이 부족한 부분은 그렇게 보완이 가능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김지호의원

그리고 아까 미디어 파크 호텔이 들어온다고 했잖아요. 12동이랑 호텔이랑 들어오게 되면 어쨌든 가격적인면이나 다양성에서 떨어지기 때문에 차이가 너무 크게 날수도 있잖아요. 내륙권에는 숙박업소가 많이 있는데도 숙박업소가 현재도 많이 부족하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12동보다 규모를 더 크게 할 생각은 없으신지 참고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은옥

장은옥관광과장

알겠습니다. 이게 폐광기금으로 숲속의 집을 조성을 하고 있거든요. 폐광기금으로 숲속의 집 조성과 토지 매입을 같이 동시에 하고 있기 때문에 재원적인 부분에서도 숲속의 집 12동을 계획을 하고 있는데 그런 부분은 또 추후에 현황을 보고 예산을 추가 확보한다든지 해서 한번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지호의원

성주산 휴양림도 참고해 주세요. 거기도 너무 부족하잖아요. 너무 부족하게 들어오기 때문에 꼭 잘될 수 있게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은옥

장은옥관광과장

알겠습니다.
태용

성태용의장

백승만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백승만의원

과장님 고생하셨고요. 295쪽입니다. 보령문화테마파크 조성사업에 관련해서 여쭙겠습니다. 얼마 전에 시장님 초도순방 때 성주면에서 간략하게 듣긴 했으나 보령문화테마파크 건립을 두고 논란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현재 진행 상황은 어떻게 되시는지 한번 간략하게 말씀 좀 해 주세요.
은옥

장은옥관광과장

보령문화테마파크는 행정 절차를 다 완료하고 철거공사를 입찰 준비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8월 말부터 건물의 일부 철거 공사를 시작으로 공사를 착공하고 있고요. 처음부터 여러 가지 내부에 전시 공간과 지역주민들이 사용할 수 있는 지역 공동체 활용 공간으로 추진하고 있고요. 활용 부분에 대해서는 내년도에 건물하고는 별도로 인테리어 및 전시 제작 계약을 별도로 추진할 예정입니다. 그래서 그때 본격적으로 더 고민하고 논의를 해서 그렇게 할 예정입니다.

백승만의원

그리고 전에 말씀하셨던 전시관이나 체험관, 커뮤니티센터 공간이 들어서 있는 걸로 보이는데 실제로 어떤 전시 공간이고 어떻게 할 공간인지는 구체적으로 아직 안 나와 있나요?
은옥

장은옥관광과장

현재 계획으로는 전시 공간은 기존에 있는 창고 건물을 전시 공간으로 설계를 하고 있고요. 거기에서는 여러 가지 다양한 기획 전시와 일반 전시 이런 것들을 할 예정인데 거기에서 전시 공간이 바닥 면적만 해도 한 450평 정도 됩니다. 그래서 거기에다가 운영을 하게 되면 코디네이터가 연간 운영 계획을 세워서 거기에서 전시 기획전도 하고 그다음에 무슨 주말이면 저희 생각은 굉장히 면적이 넓기 때문에 주말 실내 캠핑도 계획을 하고 있고요. 또 이벤트로 옥션 경매를 진행한다든지 이렇게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으로 추진 중에 있습니다.

백승만의원

그래서 사업비가 170억 원인데 실제로 관광객 유입 효과가 진짜 있는지 걱정도 되고요. 공간 활용에 대한 것을 지금도 말씀 잘해 주셨는데 실제로 더욱 신중하게 뭔가를 해야될 때 한두 사람 의견으로 공간 활용이 안 됐으면 좋겠고요. 아직 계획이 안 나오신 것 같은데 구체적인 계획이 있으면 별도로 보고 부탁드리겠습니다.
은옥

장은옥관광과장

알겠습니다.

백승만의원

고생하셨습니다.
태용

성태용의장

과장님, 백승만의원께서 질의하신 내용 중에 마스터플랜 있잖아요. 그것을 우리 의원님들한테 그림을 가지고 가셔서 설명해 주세요. 재선 의원님들은 대충 아시지만 초선 의원님들 잘 모르시니까 그렇게 해주세요.
은옥

장은옥관광과장

예, 알겠습니다.
태용

성태용의장

강순자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순자의원

과장님 고생하십니다. 저는 292쪽에 주요사업성과에 대해서 제가 궁금한 게 있는데요. 여기에 작년 대비 3일간의 축제가 2일간으로 이번에는 축소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증가가 됐다고 이렇게 결과가 나와 있습니다. 근데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이 되어 있는지는 모르겠으나 궁금한 사항은 여기에 세계적인 기업 토요타가 대규모 기업 후원과 협찬을 한다는데 어떤 식으로 협찬이 들어오는지 현금인지 다른 목적이 있는지 협찬의 내용으로 어디에 썼는지 이런 거를 확인이 될 수 있을까요?
은옥

장은옥관광과장

토요타가 협찬하는 거는 저희한테 현금을 주는 건 아니고 총 예산으로 해서 머드엑스포광장에서 페스티벌을 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일정 면적을 부스 운영을 하는데 본인들이 자비로 부스 설치를 다 하고 와서 이틀 동안 홍보를 하면서 관광객들에게 또 차량 동승 체험을 또 해 주는 후원을 받았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그 모터페스티벌 기간 중에 토요타가 사용한 비용이 한 2억 5,000만 원 정도 되는 걸로 알고 있고요. 그렇게 해서 와서 체험과 함께 홍보한 그런 사항이 되겠습니다.

강순자의원

그러면은 여기에 숫자가 방문객 수가 다른 타지역에서만 오는 수인지 우리 보령 시민도 있는지 숫자로 계산한다면
은옥

장은옥관광과장

보령 시민도 있고요. 이 숫자는 엑스포광장 게이트에 계수기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왔다 갔다 하면 카운트를 하는 계수기 숫자거든요. 그래서 엑스포광장을 방문한 순수 방문객의 숫자입니다. 그래서 관광객과 지역 주민이 다 합한 숫자가 되겠습니다.

강순자의원

관광객보다 지역 주민이 더 많다는 말씀인가요?
은옥

장은옥관광과장

판단하기로는 우리 지역 주민이 한 30%이고, 그다음에 외지 관광객이 한 70% 정도이고요. 모터페스티벌이 어린이날을 중심으로 해서 기간이 변동되거든요. 그래서 작년 같은 경우 3일을 한 이유는 주말을 끼고 날짜를 계산했을 때 연휴가 가능하면 3일을 하고 올해 같은 경우는 예산도 국비라이즈사업 예산을 처음 집행하다 보니까 예산도 문제가 있었고 금년도에는 어린이날이 화요일이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가운데 평일이 있어서 연휴 이틀만 이렇게 했는데 어린이날 기념행사를 행사장에서 같이 하기 때문에 저희 지역 주민들이 굉장히 많이 옵니다.

강순자의원

그동안에는 그러면 국내 브랜드는 왜 참여가 안 됐나요? 추진계획에만 들어 있어서요.
은옥

장은옥관광과장

국내브랜드도 다니면서 홍보를 하는데 모터페스티벌도 점점 정착이 되고 있거든요. 국내 브랜드도 권유는 하는데 예산이 투입이 돼야 하는 그런 부분이기 때문에 사기업 같은 경우는 예산이 투입이 되려면 전년도에 한 1년 전부터 예산을 계약하고 시기적인 그런 부분이 있어서 국내 업체는 참여를 못 했습니다.

강순자의원

여기에 안전 점검이 안전총괄과인가요? 거기에 보면은 567쪽 안전총괄과에서 보니까 안전 점검으로도 거기에 계획되어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만큼 불안한 행사 주체가 아닌가 싶어요. 저는 생각이.
은옥

장은옥관광과장

안전 점검은 동시 밀집 인원이 1,000명 이상일 때 의무적으로 제도적으로 하게 돼 있어서 안전 실무 심의위원회를 이렇게 하고 또 안전 점검도 하는데 이 자체가 사실은 동승 체험도 많고 스포츠카를 이용해서 여러 가지 경기를 하는 것이기 때문에 위험성도 있습니다. 아주자동차대학에서 또 주관을 하는데요. 거기에서 한 3개월에 걸쳐서 경기 대상자들을 예선부터 시작해서 다 이렇게 선출을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확정된 본선 대상자들을 대상으로 해서 연 5회 이상 계속 연습을 시키고 또 현장에 가 보시면 방어막을 굉장히 치밀하게 해서 안전사고 예방에 집중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강순자의원

그러면 한 가지 더 질의드릴 게 293쪽이거든요. 관광 수요에 대해서 말씀을 한번 드리고 싶은데요. 관광 수요 확대를 위해서 노력하고 계신데 주요 추진사항에 연결된 사업에 앞으로 더 추진하고 싶은 계획이 있나요?
은옥

장은옥관광과장

한 달 살기를 추진을 하고 있는데 연간 예산이 1,900만 원입니다. 그래서 이게 또 관광수요 확대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 체류 시간 연장과 그다음에 그로 인해서 생활 인구를 더 증가시키는 그런 또 관광에 목적이 있기 때문에 한 달 살기를 확대를 해서 실질적으로 한 달 살기를 하시다가 보령에 거주를 선택하신 분들도 있거든요. 그래서 한 달 살기 예산을 더 확보할 필요가 있지 않을까 하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강순자의원

최근에는 서천군과 태안군의 경우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 공모 사업으로 반값 여행을 실시한다는 언론 보도가 있는데 알고 계신가요?
은옥

장은옥관광과장

예, 알고 있습니다.

강순자의원

우리 시는 공모를 하지 않았나요?
은옥

장은옥관광과장

국비 보조 사업으로 해서 그게 국비가 30%입니다. 나머지는 지방비를 부담해야 되는데 도에서는 사실 재정적으로 어려움이 있기 때문에 도비 지원을 안 한다고 결정을 해서 시비 70%를 부담해야 되는 그런 상황이고 그런 부분에 있어서 저희도 고민을 하다가 초기사업비도 굉장히 컸기 때문에 금년도에는 공모를 안 했는데요. 그런 부분도 다시 한번 잘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강순자의원

수백억을 투입하는 대규모 관광 사업보다 이러한 관광 사업을 통해서 실질적으로 지역 경제가 이어지는 그런 관광 사업 개발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
은옥

장은옥관광과장

알겠습니다.
태용

성태용의장

과장님 내년도 예산에 도에 도와달라고 말씀 안 하셨어요?
은옥

장은옥관광과장

사업 조서를 도에다가 제출을 한 상태고요. 다음 주 중에 한번 도 방문해서 금주 중에 제가 알기로는 예산계에서도 도를 방문할 예정이고 저희도 다음 주에 관광진흥과를 방문해서 사업 건의를 할 예정입니다.
태용

성태용의장

도의원 세 분이나 계세요. 자랑스러운 도의원 세 분.
은옥

장은옥관광과장

알겠습니다.
태용

성태용의장

힘 좀 받으세요.
은옥

장은옥관광과장

알겠습니다.
태용

성태용의장

다음 질의하실 의원님. 전춘순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전춘순의원

과장님 수고가 많으십니다. 한 달 살기 뭐 체류형 이렇게 또 많은 말씀을 해 주셨는데 그래서 저는 보령 워케이션 조성 사업에 대해서 관심이 많아서 말씀을 드리는데요. 일도 하고 쉬기도 하고 우리 대천해수욕장이 있어서 너무 좋은 조건들을 저희가 가지고 있잖아요. 명품 도시이기도 하고요. 또 전 머드 박물관을 가지고 4층 건물로 해서 이렇게 지은 거에 대해서 너무나 참 잘하셨다라는 생각을 하면서 우리 과장님께 감사하다는 말씀드리면서 어쨌든 일도 하고 저희들이 즐기기도 하지만 사계절을 재미있게 우리 엄승용 시장님께서 말씀하시는 웰니스 공약을 내세우시는 것을 하시다 보면 우리도 이 여름만 빼고는 즐기고 아이들과 같이 일도 하고 아이들이 즐길 놀이 시설이 야외에는 많지 않잖아요. 그렇다면 어떤 생각을 가지고 계시는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은옥

장은옥관광과장

워케이션 2층에 어린이 놀이방이 들어가 있습니다. 그래서 한 125평 정도 되는 놀이방인데 12세 이하 초등학생 학생들인 어린이들이 노는 그런 공간을 마련을 했는데요. 워케이션센터를 리모델링할 때도 의원님처럼 아이들이 갈 수 있는 놀 수 있는 공간이 없다 해서 2층에 어린이 놀이방을 넣은 것이고요. 시내에 어린이 놀이방을 운영하시는 분들이 있기 때문에 그분들한테 피해 가면 안 되서 그쪽하고는 콘셉트가 다른 놀이방으로 조성을 했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하면 우리 지역에 있는 우리 어린이들도 와서 재미있게 2시간 정도는 충분히 땀 흠뻑 흘리면서 놀 수 있는 그런 기구들로 구성이 돼 있거든요. 아마 우리 학부모님들의 만족도가 있지 않을까 그리고 1층은 카페이기 때문에 학부모님들도 2층에 아이들 놀라고 하고 1층 카페에서 본인들의 시간을 보내면 되니까 그런 면에서 지역 주민들도 만족하지 않을까 기대하고 있습니다.

전춘순의원

예전에는 신광장 쪽에 놀이공원이 있었잖아요. 그런 시설이 다시 생길 수는 없는 건가요?
은옥

장은옥관광과장

그런 부분도 우리 가족지원과라든지 어린이 놀이터에 대한 부분도 검토를 해야 되고요. 향후 재원이라든가 이런 부분을 봐서 저희가 시유지로 성주 쪽에 제가 보고드렸던 문화테마파크 맞은편에도 넓은 시유지가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나중에 재정의 여건이 된다고 하면 그런 공간을 활용해서 문화테마파크에서 놀고 맞은편에서 또 아이들이 즐길 수 있는 사업도 나중에 구상이 되면 좋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전춘순의원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태용

성태용의장

강정모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정모의원

과장님, 고생하십니다. 여기 내용들을 다 봤는데 우리나라 기후가 여름이 너무 더워지잖아요. 폭염이라는 시기에 실제로도 자세하게 조사해 보진 않았지만 관광객 수가 오히려 너무 더울 때는 찾지를 않아요. 야외 같은 경우에는요. 상인들도 너무 더울 때는 자기네들 장사가 안 된다, 오히려 가을에 손님들이 더 많이 찾는다는 말씀들을 하시거든요. 그러면 우리들이 변해가는 기후에 맞춰서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테마파크나 여러 가지 놀이공원도 좋지만은 실내로 전환을 해야 한다는 생각을 하거든요. 왜냐하면 올해도 여러 가지 행사를 지켜보긴 했는데 오히려 열대야 때문에 더워서 외부인이라든가 혹은 우리 주민이든가 참석 안 하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우리가 준비를 해야 되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왜냐하면 여름철 때는 오히려 이런 관광지보다 시원한 백화점이라든가 영화관 이런 쪽을 많이 찾는다고 하거든요. 그런 거를 대비해서 우리가 또 여름이라는 한때 그 시즌에 관광객을 많이 받아야 되는데 햇빛이 내리쬐는 보령보다는 시원한 보령 이런 것도 괜찮은 테마 같거든요. 그런 부분에서 생각하시는 계획이 있으신지 궁금합니다.
은옥

장은옥관광과장

좋으신 말씀이고요. 그래서 올해 저희도 해수욕장 관광객도 작년에 비해서 한 10% 정도는 줄어든 것으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머드축제도 이번에 폭염에 대비해서 TFS텐트도 굉장히 많이 쳐서 그늘막도 많이 마련하고 해서 머드축제가 그동안은 이렇게 야외에서 하기 때문에 물론 머드를 묻히고 놀면 더운 부분은 해소는 되지만 그래도 내려쬐는 햇볕이 부담스러워서 그런 부분이 있었는데 올해는 진짜 그늘막을 많이 만들어서 피서 겸 축제장을 찾으시는 분들이 많았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은 공감을 하고 있고요. 시장님께서 공약 사항으로 머드의 사계절화와 콘텐츠도 다양하게 구상을 하고 있으신 것처럼 그런 부분에서 기후나 관광객 트렌드에 맞는 다양한 콘텐츠를 고민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강정모의원

예산을 그쪽으로 많이 부탁드립니다.
은옥

장은옥관광과장

알겠습니다.
태용

성태용의장

잠깐만요. 유병호의원님 안 할 거예요? 권승현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권승현의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저는 313쪽에 칼 귀츨라프 문화유산 기념 주관 운영 부분에 대해서 10월에 한다고 계획이 되어 있는데 이게 시에서 직접 수행하시는 건가요?
은옥

장은옥관광과장

이 부분은 본예산에 행사 운영비로 예산을 반영해 놨고요. 그래서 협상에 의한 계약이나 입찰을 통해서 사업 제안서를 받아서 칼 귀츨라프 문화유산하고 관심이 많으신 우리 주민들, 법인들도 있으셔서 저희가 업체를 선정하고 업체가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해서 다양하게 자문위원회도 운영하고 이렇게 해서 주민들의 의견을 많이 수렴한 그런 행사로 운영 예정입니다. 이게 민간보조사업을 하다 보면 자부담이 20%가 필요하거든요. 그러면 한 약 4,000만 원, 이번에도 도가 재정이 없다고 해서 도비 1억에서 2,000만 원을 감해서 이번 추경이 8,000만 원으로 올라갔는데요. 그렇게 하더라도 한 3,600만 원 정도는 자부담을 하셔야 되거든요. 그런 부분이 부담스러운 것도 있고 행정기관에서 주관을 하면서 전체적으로 행사의 틀을 잡을 필요도 있다는 판단으로 행사 운영비로 추진할 예정입니다.

권승현의원

그래서 행사 운영비로 잡혀 있어서 직접 수행하려고 하는 것인 것 같다고 판단을 했는데 아시다시피 주민들이나 관심 있는 법인이 많이 있다 보니까 이거를 본인들의 의견이나 애초에 예산이 세워질 당시에 자신들의 의견이나 이런 것들이 반영이 될 거라고 기대를 하셨던 것 같아요. 그런 부분들을 말씀하신 대로 업체를 선정하더라도 그런 부분들이 잘 반영될 수 있는 그런 체계로 진행되어야 하지 않을까 그래야 갈등의 요소가 조금이라도 덜어지지 않을까라고 생각이 듭니다.
은옥

장은옥관광과장

알겠습니다. 가능하면 심사 단계부터 관련되고 조예가 있으신 주민들도 참여시키고 이렇게 해서 추진하면서도 주민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해서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권승현의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이번 머드축제에서 입장권 5,000원씩 할인이 아니라 환원하셨죠? 보령사랑상품권으로요?
은옥

장은옥관광과장

예.

권승현의원

제가 알기로 많은 의원님들께서 그동안 지속적으로 제안해 왔던 부분인 걸로 알고 있어요. 그래서 반영되어서 굉장히 좋다고 생각이 들고 우리 시에서 운영하는 다른 관광지 입장권도 이런 부분들이 같이 운영되면 좋겠다는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은옥

장은옥관광과장

알겠습니다. 적극적으로 검토하겠습니다.

권승현의원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태용

성태용의장

백승만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백승만의원

아까 우리 강정모의원님이 하신 질의에서 보충 질의 비슷한 건데요. 궁금한 게 있는데 머드축제에 관해서 궁금한 게 7월 24일부터 8월 9일 동안 17일간 열리고 있거든요. 그런데 머드축제 기간이 어차피 관광 휴양객이 어쩔 수 없이 오는 그때인데 머드축제까지 거기에다 같이 할 이유가 혹시라도 있는 건지 궁금하거든요.
은옥

장은옥관광과장

그래서 그 전에는 본격적인 휴가철 전주부터 머드축제 기간을 잡아서 추진도 하고 했었습니다. 그런데 분석한 결과로는 아직까지는 피서객들이 어떤 축제라든지 물론 다른 콘텐츠는 그렇지만 축제를 겨냥해서 휴가철을 미리 담겨서 경우는 요원하더라고요. 그런 부분도 있고 그다음에 그 시즌이 장마철과 딱 겹칩니다. 항상 개막식 때 비가 안 온 적이 없었거든요. 비가 오면은 일주일은 아무리 축제장을 조성을 해놔도 비가 오면 안 오시거든요. 그런 여러 가지 저희도 고민과 검토 끝에 작년부터 7월 하반기 7월 24일 전후 그렇게 해서 추진을 하고 있는데 다행스럽게도 성공적으로 날씨도 개막식을 많이 도와줬고 그런 부분은 그게 적정한 판단이지 않았나 싶은 그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백승만의원

그리고 또 하나는 제가 궁금한 게 저는 남부 쪽의 시의원인데요. 지역에 있는 분들 중에 무창포해수욕장에 계신 분들이 특히나 하는 말씀이 무창포해수욕장은 내년에 100주년을 맞이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대천해수욕장은 모터쇼로 해서 머드축제, 바다사랑축제 하면 한 40, 50억 정도 들어가는 것 같아요. 그런데 무창포해수욕장은 거기에 비하면 3억 5,000만 원 정도 들어가거든요. 그것도 약간 늘어난 것 같은데 한쪽에 너무 편중되어 있는 거는 대천해수욕장이 많이 오기 때문에 많이 줘야 되고 덜 오는 데는 덜 주고 이렇게 생각하시는 건가요? 아니면 예전부터 그렇게 해서 그렇게 하시는 건지.
은옥

장은옥관광과장

그런 건 아니고요. 사실은 무창포해수욕장에도 그동안에 아시겠지만 워디가디 물놀이장 운영이라든지 그다음에 신비의 바닷길 축제 그리고 해산물 축제에서도 대하, 전어, 도다리 축제 이런 부분들 그리고 해변가 크고 작은 행사들이 무창포해수욕장에도 많이 지원은 되고 있습니다. 지원은 되고 있는데 머드축제가 원체 크다 보니까 머드축제를 무창포에서도 한번 해보자 이런 의견도 있고 하시는데요. 그런 거는 축제 운영상, 축제의 정체성이라든지 이런 부분에서 더 고민을 해보고 무창포도 신비의 바닷길 축제를 도·시·군 일품 축제로 더 키우고 이렇게 해서 그 무창포도 활성화할 수 있도록

백승만의원

그래서 저번에 같이 들으셨겠지만 시장님의 웅천읍 연두순방 때 이장 협의회장님께서 그러셨던 것 같은데 무창포해수욕장도 있는데도 불구하고 무창포해수욕장 오는 분들도 다 머드축제 티를 입고 다니다 보니까 무창포는 실제로 거기에 비하면 행사가 자꾸 축소가 되는 것 같다, 모든 게 머드축제 위주로 하다 보니까 불편이 더 가중되지 않나 그리고 홍보도 어떤 축제를 해도 실제로 그만큼 홍보도 안 되는 것 같거든요. 그런 부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은옥

장은옥관광과장

그건 오랜 숙제이기도 합니다. 여러 가지 지역의 여건도 있어서 그런 것 같은데 무창포 활성화를 위해서 한번 많이 고민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백승만의원

알겠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태용

성태용의장

유병효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유병효의원

과장님 보고 잘 들었습니다. 유병효입니다. 저희 311쪽에 보면 보령워케이션 센터 운영 있잖아요. 아까 전춘순의원님도 좋은 말씀해 주셨는데 현재 진행 중에 있나요?
은옥

장은옥관광과장

준공이 되어서 다음 주 중에 준공 검사할 예정이고요. 그래서 8월 말에 준공식을 개최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유병효의원

이게 매년 2억 5,000만 원씩의 예산이 편성이 되는 거고요?
은옥

장은옥관광과장

그래서 올해는 처음이기 때문에 거기에 필요한 자산 취득이라든가 이런 사업비가 있어서 플러스가 된 거고요. 운영할 때 거기에 들어가는 인력이라든지 공유 오피스 공간 그리고 어린이 놀이방하고 카페를 공모를 했었거든요. 공모를 했는데 두 번 다 임대로 공모를 했습니다. 그래서 임대로 공모를 하면 공시지가의 일정 비율로 해서 임대료 산정이 되는데 수의계약 단체에서 수의계약을 하면 50% 감면을 받아서 임대료도 카페 같은 경우는 한 연간 1,500만 원 그리고 놀이방 같은 경우는 면적이 넓다 보니까 한 3,500만 원 정도의 산출이 나오더라고요. 두 번이나 공모를 했는데 응찰자가 없어서 일단은 재단에서 인력을 확충하고 경력 단절 여성이라든지 기간제근로자를 뽑아서 운영할 예정에 있습니다.

유병효의원

근데 아까 과장님께서도 워케이션에 관해서 아까 말씀을 해 주셨는데 사업의 성패는 제가 봤을 때는 시설을 잘 운영하는 걸로 그치면 안 된다고 보거든요. 사업 같은 경우는 외부에서 보령으로 와서 머물고 지역에서 소비를 할 수 있게끔 만들어줘야 되는 역할을 해야 되는 게 맞는 것 같아요. 그랬을 때도 우리 지역경제 활성화 측면에서 이런 성과 지표를 잡거나 여기 보니까 임대 수익 창출을 통해서 운영비를 절감한다고 이렇게 하셨잖아요. 그랬을 때 자체 수익을 어느 정도까지 절감할 수 있는지가 궁금하기도 하거든요.
은옥

장은옥관광과장

워케이션 운영은 기업하고의 연계가 또 중요하거든요. 워케이션 운영 전문 인력을 채용했고 충남에서도 워케이션을 각 시·군에다가 지원하는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그래서 충남하고도 연계하고 전문 인력을 각 기업에다가도 연계를 계속해서 워케이션 근로자를 유치할 생각이고요. 워케이션을 운영하면서 웰니스하고 관련되는 거라든지 기업 정보를 서로 공유할 수 있는 그런 프로그램이라든지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서 워케이션을 활성화시킬 계획에 있습니다. 그리고 어린이 놀이방은 사실 지역 주민을 위한 공간이기 때문에 2시간에 1만 8,000원 유료로 운영할 예정입니다. 이거는 시내에서 그 금액으로 운영을 하기 때문에 시내의 금액과 요금을 맞춘 거고요. 그다음에 카페 같은 경우는 홍보라든지 운영에 따라서 충분히 수익은 가능하게 낼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유병효의원

알겠습니다. 잘 들었습니다. 이상입니다.
태용

성태용의장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과장님 워케이션 본질이 약간 옆으로 가는 것 같은데요. 놀이방하고 카페하고 이렇게 말씀하시는데 숙박비를 오시는 분들한테 어떻게 한다는 말씀 안 하시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은옥

장은옥관광과장

워케이션은 충남도에서 지원하는 지원 사업비가 있기 때문에 프로그램을 통해서 워케이션을 오면 숙박비도 1일 5만 원씩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 사업을 잘 이용하면 워케이션 이용자도 많이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태용

성태용의장

숙박업소하고 체결을 해서
은옥

장은옥관광과장

그것도 인근 숙박업소와 공모를 통해서 워케이션 참여자들한테 일정한 혜택을 줄 수 있는 조건으로 숙박업소와도 협약을 체결할 예정입니다.
태용

성태용의장

우리 의원님들이 다 좋은 질의도 많이 하시고 과장님도 답변도 잘하시고 하는데 전체적인 것은 과장님이 바쁜 거 지나시면 우리 의원님들한테 많은 설명을 하셔야 될 것 같아요. 궁금한 것도 굉장히 많은 데 이번에 또 사업장 나가는 데도 관광과 위주로 아마 사업장이 전개가 될 것 같은데 준비 잘 좀 해 주시고요.
은옥

장은옥관광과장

알겠습니다.
태용

성태용의장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님이 안 계시므로 관광과 업무에 대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축제관광재단 이용열대표이사님,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용열

이용열대표이사

보령축제관광재단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상반기 주요 성과 및 하반기 중점 과제 부분입니다. 「 」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설명자료 부록 참조

태용

성태용의장

대표이사님, 수고하셨습니다. 축제관광재단 보고를 들으시고 질의하실 의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정모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정모의원

대표이사님 고생하십니다. 하나만 여쭤볼게요. 그 938쪽에 머드뷰티치유관 운영이 있습니다. 여기 보면은 사업비를 통해서 매출액이 올해 상반기에 5,000만 원 정도 이뤘다고 하는데 이거를 보면서 실질적으로 이게 수익성이 있는 건지 혹은 머드뷰티치유관을 운영하면서 관광객 유치를 위해서 지속적으로 예산을 투입하고 있는 상황인지 그게 궁금합니다.
용열

이용열대표이사

일단은 기본 운영은 인력이 자격증이 있는 관리사를 두게 되어 있습니다. 현재는 2명이 있고요. 나머지 보조 인력으로 단기간 지원하는 카운터하고 족욕장을 운영하는 인력이어서 인건비나 운영비 대비해서 전체 수익성으로 이렇게 봤을 때는 아마 그 정도까지는 이르지는 못하는 상황이고요. 물론 어려운 점도 있는 것 같습니다. 현재로서는 그렇지만 어쨌든 지역을 대표하는 머드를 활용한 체험이나 프로그램들이 상시 운영되는 곳이 사실은 현실적으로 없기 때문에 머드축제 기간에 머드를 직접 활용한 어떤 체험이나 이런 부분을 하실 수가 있고 이 부분이 뷰티치유관으로 오픈을 해서 더 보완을 하는 방식으로 해서 된다고 하면 앞으로 더 활성화될 수 있는 여지도 있을 것 같다고 판단을 하고 있고요. 그래서 현재는 우리 관내에 시민 할인이나 이런 부분도 상당히 적용을 하고 있는데 아마 외부에 있던 관광객들이 주로 대천해수욕장이나 이쪽에 관광을 오시면서 일부는 숙박하시는 분들도 있으신데 외부에 오신 분들이 주로 주고객은 아마 거의 70~80% 이상은 외부에서 오신 분들이 이용하는 것으로 이렇게 판단이 되고 있습니다.

강정모의원

저도 비슷한 생각입니다. 저도 여기 보면서 알았지만 머드축제기간이라든가 관광 시즌이라든가 한시적으로만 매출이 발생하고 나머지는 이렇게 방치되다시피 할까 우려스러워서 질의를 드린 건데 이런 부분은 보완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용열

이용열대표이사

예.

강정모의원

고생하셨습니다.
태용

성태용의장

강순자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순자의원

대표이사님 수고 많으십니다. 저는 944쪽에 보령머드축제 개최에 대해서 하나 질의를 드리고 싶은데요. 보령 관광에는 머드축제의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축제의 시작은 최소한의 예산에서 출발하고 또 수익은 높게 날 수 있는 게 우리 보령시의 수익 사업으로 볼 때 좋지 않을까 생각이 드는데요. 그중에 개막식 때는 여러 가지의 여건에 맞춰서 화려하든 주민의 만족도가 높든 좋은 계획을 수립하시고 폐막식에는 지역 주민이 함께 할 수 있는 예산은 적게 지역 주민이 더 함께 즐길 수 있는 그런 폐막제가 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데 혹시 생각하고 계신 거 있으십니까?
용열

이용열대표이사

일단은 작년과 올해 같은 경우 개막에는 개막식과 함께 이어서 KPOP 슈퍼 라이브라는 젊은 층이 선호할 수 있는 그런 대형 공연으로 운영이 됐고 폐막식과 폐막 공연은 최근에 전년도와 동일하게 TV조선 슈퍼 콘서트라는 트로트 장르 공연으로 유치를 해서 그동안 통상적으로 제가 오랜 경험을 보면 개막식에는 외부에 있는 관광객들이 일단 참여가 상당히 많은 것 같고요. 폐막식 공연이나 폐막 행사에는 우리 지역에 있는 시민들의 참여가 상당히 있는 걸로 알아서 공연 형태로 운영했던 장르는 적절하지 않았나 이렇게 판단을 하고요. 다만 시민들이 더 많이 참여할 수 있는 부분들은 저희들도 더 다방면으로 노력해서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방안으로 하고 아마 또 아시겠지만 축제의 첫째 날을 16개 읍·면·동 시민과 함께하는 시민 문화 한마당이라는 행사로 첫째 날을 시민과 함께하는 축제로 이렇게 여는 것으로 계속 운영을 해왔는데요. 그런 부분도 더 고민해서 아무튼 축제가 당초의 출발은 외부에 있는 관광객을 보령으로 유치하자는 그런 취지와 목적성을 가지고 시작이 됐지만 어쨌든 시민 참여 부분도 상당히 중요한 부분이기 때문에 그런 부분을 지속적으로 계속 고민하면서 시민 참여를 확대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강순자의원

이상입니다.
태용

성태용의장

백승만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백승만의원

대표이사님 고생 많으십니다. 조금 전에 강순자의원님께서 말씀하신 거 비슷하게 저도 하나 궁금한 게 있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개막식이든 폐막식이든 개막식은 2030 폐막식에는 5060 대상자가 주를 이루신다고 했는데 실제로 보면 팬클럽도 관광객인지는 모르겠지만 팬클럽 위주의 행사이지 실질적으로 관광객 위주의 행사는 아닌 것 같거든요. 실제로 그분들이 오실 때는 굉장히 개런티가 비쌀 텐데 그분들이 단지 팬클럽을 위한 공간을 만들어 주는 것밖에 안 돼요. 폐막식 때도 저도 가봤는데 실제로 말씀하신 것처럼 50대, 60대 시민들도 물론 오셨겠지만 거의 한 80. 90%가 팬클럽 위주지 실제 관광객도 없었던 것 같거든요. 그런 부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해서 한번 여쭙겠습니다.
용열

이용열대표이사

축제기간 중에 워낙 대형이고 대표하는 축제이다 보니까 야간에 어쨌든 공연 비중도 높아질 수밖에 없는 상황에서 폐막식날 오셨던 예산 대비로 했을 때 만약에 이번에 출연했던 분들을 직접 만약에 섭외를 한다고 하면 훨씬 더 많은 비용이 들어갈 수도 있고요. 그래서 일단 방송 매체를 통해서 이렇게 진행함으로써 여러 가지 방송에서 공연만 방송하는 게 아니라 오는 폐막 공연은 8월 30일에 일요일 저녁 시간에 방송이 될 텐데 그래서 우리 지역의 관광 자원 홍보도 이렇게 같이 섞어서 나가는 형태로 되기 때문에 그런 부분도 의미 있게 생각하고요. 물론 요즘은 다 아시다시피 트로트 가수들 중에 새로운 신진 가수들이 엄청 출연을 하면서 일종 출연료도 상당히 많이 올라갔죠. 그리고 팬클럽도 형성이 됐지만 트로트 가수들의 팬클럽은 지역에 와서 일정 부분 지역에 소비도 사실은 많이 하고 있습니다. 물론 다 그렇다고 볼 수는 없지만 일부는 전날 오셔서 숙박도 하고 지역에서 다양한 식사나 이런 걸 많이 이용하시는 분들도 있어서 팬클럽들을 위한 어떤 행사 공간으로만 보는 것보다는 조금 더 넓게, 그분들이 어찌 됐든 외부에서 우리 지역에 오시는 분들이 대부분이기 때문에 그분들이 지역에 와서 소비하는 데에도 상당한 역할을 하고 있어서 그런 부분은 그런 부분대로 우리가 이해를 해 주시는 게 또 나을 것 같고 다만 아까 먼저 질의하신 연장선에서 우리 지역에 있는 시민들이 얼마나 더 여기에 실질적으로 참여를 하고 만족하실 수 있는 부분을, 더 높여갈 수 있는 그런 부분들을 더 고민을 해야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백승만의원

알겠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태용

성태용의장

강정모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정모의원

죄송합니다. 두 번 질의하게 돼서요. 백승만의원님과 같은 맥락인데요. 케이팝 개막식, 폐막식 이때 초대 가수들을 섭외하잖아요. 제가 의원직을 하면서 가장 많이 들은 게 지역사회에서 초대 가수의 섭외 기준은 뭐냐 우리 보령 시민들이 보고 싶은 가수가 있는데 항시 보면은 이거는 동떨어져 있다 이런 얘기들을 많이 들었어요. 그래서 제가 알아보니까 대부분 업체를 통해서 섭외 가수를 선정을 하죠?
용열

이용열대표이사

일단은 개폐막 기준으로 하면 방송 프로그램이기 때문에 전적으로 방송사에서 일단 편성을 하고 출연진을 구성하는 걸로 일단 기본적으로는 그렇게 봐야될 것 같고요.

강정모의원

여기에 대해서 지역 주민이라든가 실제로 참여하고자 하는 그런 관광객들의 의견은 배제가 된다고 보면 되잖아요.
용열

이용열대표이사

출연진들에 대한 것까지 받기는 사실 그래서 여러 가지

강정모의원

만약에 이게 연장선으로 만약에 매해 머드축제를 여는데 사전에 보령 시민을 상대로 올해 보고 싶은 가수가 있느냐라는 설문조사를 하면서 보령 시민과 함께하는 머드축제 개막식 때 여러분이 보고 싶은 가수를 최대한 노력하겠습니다라는 명칭으로 그렇게 해서 물론 출연료라든가 여러 가지 예산을 감안해야겠지만 이런 식으로 축제 전에 그 구성이 가능한지 이런 건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 이런 의견이 있을 수도 있고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용열

이용열대표이사

일단 저희도 방송 프로그램은 요청하거나 관여하기가 사실은 상당히 제한적인 부분이 있는 거고요. 그렇지만 나머지 공연 쪽에서는 어쨌든 시민들이 원하는 어떤 그런 의사 구조가 된다고 하면 그런 부분도 참고해서 저희들도 반영을 해 온 입장도 사실은 있었고요. 그게 부족했다면 앞으로 더 노력을 더 해야되지 않을까 싶고요.

강정모의원

잘 부탁드립니다.
태용

성태용의장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님이 안 계시므로 축제관광재단 업무에 대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대표이사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수산과 김영수과장님,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영수

김영수수산과장

수산과장 김영수입니다. 저희 수산과는 지속가능한 섬 자원 조성과 기르는 양식어업에 대한 기반 확충 등 노후 인프라를 현대화하여 지속적으로 어업 경쟁력 확보하는 데 있습니다. 상반기 주요 업무 현황을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설명자료 부록 참조

태용

성태용의장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수산과 보고를 들으시고 질의하실 의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경운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경운의원

수고 많으셨습니다. 최경운의원입니다. 363쪽을 보시면요. 공모 사업이 있는데 학성권역 회복형하고 원산권역 회복형이 7월에 발표 예정이라고 여기 적혀 있네요. 그렇다면 발표가 됐나요? 결정이 났습니까?
영수

김영수수산과장

7월 중에 발표할 걸로 계획이 됐었는데 일정이 늦어져서 이번 달에 할 것 같습니다.

최경운의원

결정 나면 저한테 알려주시기 바라겠고요. 말씀을 하나 더 드리겠습니다. 어촌마을에 종패사업을 하고 계시잖아요. 종패구입을 해서 하고 계시는데 참 좋은 일을 많이 하시고 계시다라는 말씀을 서두에 먼저 드립니다. 왜냐하면 인근 지역의 어르신들이 그로 인해서 소득 창출을 많이 이루고 있어서 행복하다는 말씀을 저한테 전해주시고 했습니다마는 안타까운 부분은 또 작년도 재작년도 종패폐사로 인해서 문제가 대두가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근데 종패만 뿌려서는 그게 이루어질 수 없다는 생각들을 어촌민들이 많이 말씀을 하시거든요. 그렇다면 그거에 대한 대책은 생각하고 계신 게 있으신지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영수

김영수수산과장

고수온으로 인해서 바지락뿐만 아니라 수산 전체적인 생태계가 변화 중에 있습니다. 이게 보령시만 해당이 되는 것이 아니고 전국적으로 해당이 되는 거고 또 기온도 지속적으로 상승을 하잖아요. 그래서 기존에 있던 양식 방법으로는 한계가 있다 그래서 충남도 국립수산과학원에서도 대체 품종을 개발하는 데 계속 연구 중인 걸로 알고 있고요. 말씀 주신 바지락 같은 경우는 어촌의 노인분 등 중장년층분들이 실질적인 소득에 많이 차지하고 있는 비중이기 때문에 저희들도 그런 부분은 잘 알고 있고요. 그래서 바지락 이외에 다른 품종을 한번 방류를 해서 소득을 대체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고민하고 있고 또 하나는 전체적인 면허 어장이 예를 들어서 100헥타르라고 하면은 3분의 1씩 나눠서 30헥타르에 다시 휴식년제를 시행해서 너무 과밀하게 되면 고수온에 폐사율이 더 높거든요. 그래서 1년에 30헥타르씩 돌아가면서 휴식년제를 하는 땅을 쉬어야 되는 부분도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을 어촌계하고 협의는 하고 있지만 어촌계의 소득하고 직접적으로 연관이 돼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이 잘 이행이 안 되고 있는 부분은 사실입니다. 그렇지만 그런 부분도 필요하겠다 싶어서 저희들이 계속 노력을 하고 있고요. 그리고 사업비도 지금보다는 더 많이 반영을 하려고 도하고 계속 협의 중에 있습니다.

최경운의원

마지막으로 한 가지 부탁을 하나 드릴게요. 제가 확인을 해 보니까 어촌계 바지락장에 종패사업이 빠진 데가 있더라고요. 몇 군데인지 알고 계시죠?
영수

김영수수산과장

알고 있습니다. 그것은 왜 그러냐면은 도비 지원 사업이기 때문에 매년 1월에 사업 신청을 하거든요. 그래서 보령에 26개 어촌계가 있는데 26개 어촌계에 대해서 전체적으로 골고루 다 지원해 주면 좋지만 거기에 또 도에서 집행 지침에 우선순위가 정해져 있어요. 그렇다 보니까 2년 하고 1년은 또 안 되고 이렇게 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저희들이 그런 부분을 보완을 하려고 시비를 조금씩 편성을 해서 골고루 나눠주려고 그렇게 노력하고 있습니다.

최경운의원

최대한 공평성 있게 소득의 창출이 되는 거잖아요. 어촌계별로 그러면 그게 소득이 크게 편차가 지역별로 어촌계별로 일어나는 부분이 있습니다. 우리 과장님께서 골고루 어촌계별로 소득 창출할 수 있도록 부탁 한번 드릴게요.
영수

김영수수산과장

힘쓰도록 하겠습니다.

최경운의원

감사합니다.
태용

성태용의장

강순자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순자의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저는 355쪽 어선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지원 강화에 대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지난해 대천항과 외연도 등에서 어선 화재나 사고가 발생하였는데 최근 어선과 관련한 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는 이유는 혹시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영수

김영수수산과장

여러 가지 요인이 있는데요. 저희들도 참 안타까운데 24년하고 25년도 하고 매년 연말이나 연초가 되면은 해경의 사고에 대한 분석과 자료를 요청해서 받고 있는데 24년에 비해서 25년도에 사고율이 한 16% 정도 증가를 했어요. 오히려 감소를 해야 되는데 증가가 되고 있어서 참으로 안타깝고요. 요인은 몇 가지 요인이 있는데 그중에 첫 번째가 사고 일어난 것 중에 졸음운전을 한 경우가 있고요. 그리고 어선이 노후화돼서 화재 발생이 된 경우가 있고 또 하나는 선창에 어획물을 과다하게 실어서 과적으로 인해서 배가 침수 침몰된 여러 가지 사례가 있는데 어쨌든 안전 교육은 수협중앙회어선안전조업국에서 직접 교육을 매년 시키고 있지만 교육에 비해서 어업인들이 받아들이는 그런 강도는 약한 거 아닌가 싶어서 매년 수협중앙회하고 협의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순회교육을 하고 있지만 순회교육을 더 강화해 주고 기간도 늘려달라 이렇게 지속적으로 얘기를 하고 있고요. 그와 더불어서 우리 시에서 최소한도로 안전사고가 발생이 되지 않게끔 배에서도 가스레인지를 쓰거든요. 이런 것을 저희들이 전면적으로 다 교체를 해서 화덕사업으로 이렇게 바꿔서 전국에서 최초로 한번 해본 적도 있고요.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배에 대한 배선을 고치는 일인데 전선에 대한 누전이라든가 이런 사고가 종종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부분은 배의 전체적인 구조와 또 수리하는 부분이 대수선에 해당이 되기 때문에 정기 검사라든가 수시 검사 있을 때 무선국하고 KOMSA가 협의를 해서 그런 부분을 더 강화를 해서 보완할 수 있도록 그런 노력을 같이 곁들이고 있습니다.

강순자의원

어선 자체 화재나 예방도 중요하겠지만은 우리 보령시의 어선 화재 사고 예방을 위한 정책 마련도 필요한 것 같습니다. 여기에 보면은 안전표지판이나 여러 가지 예방 물품 지원도 되는데 그거로는 해소가 가능할까요?
영수

김영수수산과장

저희 입장에서는 부족합니다. 그래서 도에다도 예산을 많이 배정해 달라고 하고 있는데 전체적인 재정 여건 때문에 증가를 하더라도 그렇게 갑자기 많이 증가한다든가 그렇지는 않고요. 서서히 증가하는데 그런 부분도 함께 고민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강순자의원

하동군 같은 경우는 어선 사고에 대해서 위험과 안전한 조업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해양 경찰과 합동 점검반을 운영하고 있고요. 우리 시에서는 혹시 이런 게 가동되고 있는지요?
영수

김영수수산과장

저희도 똑같이 매년 정기 합동 검사와 국가안전대진단에 대한 것을 그 기간 동안에 활동하는 부분도 있고요. 낚시 어선들이 많기 때문에 그런 부분을 집중적으로 점검을 하고 있습니다. 해수부나 해경, 대산청, KOMSA, 도청 저희 시청 이렇게 합동으로 해서 주기별로 하고 있습니다.

강순자의원

우리 시에서도 필요하시다면 해양경찰이나 소방서,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수협 등과 함께 실용적인 그 사업을 마련하여 주시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영수

김영수수산과장

더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태용

성태용의장

더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전춘순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전춘순의원

과장님 수고가 많으십니다. 해수부의 정책인 어복버스에 대해서 자세히 듣고 싶은데요.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수

김영수수산과장

어복버스 사업에서 일장 일단은 있어요. 충남도에서 병원선을 운영을 하기 때문에 기존에 그렇게 의료 검진을 받는 분들이 있고 그리고 옛날보다 교통 여건이 좋아져서 내륙에 직접 나오셔서 받는 분도 있고요. 근데 해수부 전체적으로 봐서는 남해안이나 서해안이나 도서 지역이 많잖아요. 그래서 그런 의료서비스 혜택을 못 받는 분들이 상당 부분 있다 이렇게 판단을 해서 해수부에서 특수시책으로 처음 시작을 하는 거거든요. 작년에는 시범 사업을 했지만 올해부터는 본격적으로 시행하는 첫 번째 사업이기도 하고 그래서 관내 한 12개 도서에 대략 1,800명 정도가 대상이 되는데요. 어쨌든 국가에서 시행을 하지만 본인들이 응하지 않으면 실적이 저조하기 때문에 시행에 앞서서 어촌계나 마을이나 해당 읍·면·동에 협조하고 홍보를 해서 적극적으로 참여를 해서 많은 혜택을 볼 수 있도록 그렇게 할 계획입니다.

전춘순의원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태용

성태용의장

김지호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지호의원

과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업무보고 보니까 기후 변화와 이상 수온 때문에 앞으로 친환경 첨단 양식, 스마트 양식 기반으로 전환하겠다고 방향을 잡으셨더라고요. 근데 고수온 대응 장비나 자동화 설비 지원은 하고 있는 걸로 아는데 제가 궁금한 건 앞으로 일 것 같습니다. 스마트 양식으로 전환해서 가장 먼저 바뀌어야될 부분이 무엇인지 말씀 한번 해 주시고요. 단순히 장비를 자동화하는 건지 아니면 생산 방식 자체를 품종이라든지 어종이라든지 바꿔서 하고 있는 건지 양식 자체가 어떤 것이 좀 더 어떤 의미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영수

김영수수산과장

한 가지로만으로는 이상고온에 대해서 대처할 수 있는 부분이 한정돼 있습니다. 그래서 일례로 가두리를 양식하려고 하면은 가장 많은 데가 육소 어촌계, 원산도 어촌계 두 군데가 가장 많은데 천수만 입구에 있기 때문에 수온이 굉장히 올라가요. 그래서 천수만 창리나 가로림만 이쪽 같은 데 보면은 해수면 온도가 30도를 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시비로 해서 소도에 자동수온측정기를 설치를 했어요. 매년 매일 아침에 저희들이 어촌계하고 협의를 해서 온도를 체크하고 있는데 28.9도까지 수온이 올라갔어요. 그렇게 되면 어떤 문제가 있냐면은 조피볼락 같은 경우는 한계치 수온이 28도입니다. 그래서 그냥 놔두면은 전체 폐사를 하기 때문에 놔둘 수는 없는 상태라서 대체적인 방법이 월하장 여름철에 수온이 낮은 곳으로 이동하게끔 하는 그런 시스템이 있어요. 그래서 올해 처음으로 고대도 어촌계 앞에 2헥타르의 가두리 양식장이 있는데 그거에 대한 이동을 조치해서 일정 부분 한번 시범적으로 해보고 더 확산이 되면은 충남도에서 태안이나 다른 지역도 더 확대할 그런 계획으로 있거든요. 그래서 그렇게 하면 수온을 자동적으로 낮춰주는 방법이 하나가 있고요. 또 하나는 기존에 월하장에 이동을 못 하게 된다고 하면은 우리가 차광막 시설을 가두리 전체에 해요. 그러면은 온도가 1도 내지 2도 정도 낮아지는 효과가 있어요. 거기에다가 산소 포화도가 또 낮기 때문에 액화산소를 넣어주고 먹이를 주지 않습니다. 활동을 많이 하면 에너지가 소비가 많이 돼서 금방 폐사를 하기 때문에 그런 부분과 간혹 가다가 그것에 대한 건강을 위해서 영양제까지 보급을 해주고 있고 그것도 안 되면은 우리가 바다에서 쓰는 그 큰 얼음덩어리 있잖아요. 그것을 직접 가두리에다가 넣어주는 그런 사업도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수온이 전체적으로 어느 정도 몇 도 정도는 떨어져서 여름철은 날 수 있으니까 그렇게 하는 방법이 하나가 있고요. 자동화 시설을 하는 방법이 하나가 있어요. 그것은 전자적인 방법이라든가 이런 걸 강구를 해야 되는데 초기 투자 비용이 엄청 많이 들어갑니다. 그래서 그것은 전국적으로 하고 있는 곳이 그렇게 많지는 않고요. 초기 단계이고 그렇게 하려고 하면은 우선적으로 자담이 20%, 30%가 들어가야 되기 때문에 그런 부분은 점차적으로 추진하려고 같이 병행을 하고 있고 시범 사업으로도 소소하게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김지호의원

잘 들었습니다. 그러면 얼음이나 이런 것들을 넣었을 때 실제로 얼음 자체를 바다 한가운데 뿌려야 되는 거잖아요. 그러면 온도가 실제 떨어지고 그다음에 유지되는 기간이 있을까요?
영수

김영수수산과장

그게 얼음만 넣으면 녹는 속도가 빠르거든요. 그래서 액화산소하고 같이 넣어주면 낮아지는 경향이 있고요. 그것은 어떻게 보면은 원시적이고 자연적인 방법이지만 일정 부분 효과는 있어요. 이게 자연생태계에 대해서 영향을 주는 거기 때문에 그래서 그것도 또 안 할 수가 없어요. 그래서 그런 부분을 또 하고 있고요. 한 가지 더 말씀을 드리자면은 이게 긴급 방류라는 게 있어요. 그러면 바지락에 조피볼락이 폐사하기 직전에 선별을 해서 건강한 조피볼락인지 질병관리센터에 검사도 의뢰해서 건강한 어종에 대해서만 바다에다 무상으로 뿌리는 거예요. 어민들 입장에서는. 그러면은 행정관청에서는 뿌린 그 양만큼 재해복구비로 지원해 주도록 돼 있습니다. 그래서 올해는 보령시에 22만 6,000미가 배정이 됐어요. 전체적으로 한 380만 미를 양식하고 있는데 일부분을 방류를 하고 또 그리고 작은 고기하고 성어하고 이게 견디는 비율이 또 달라요. 그래서 견디기가 어려운 사이즈를 위주로 해서 그렇게 방류를 하면은 태안은 많이 있지만 보령은 이 상태로만 가면은 피해가 있어도 미미하게 있거나 없을 정도로 그렇게 계획을 갖고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김지호의원

고생 많으십니다. 그리고 사업 보면 한쪽에서는 종자 방류나 어장 조성으로 수산자원을 늘리고 있잖아요. 그리고 또 다른 한쪽에서는 산지 가공시설이나 FPC를 통해서 가공, 유통, 기반을 또 키우고 있습니다. 이상 기온 때문에 양식에 문제가 많이 있잖아요. 근데 생산량을 늘리는 것과 가공 유통 부가가치를 높이는 것에서 어디 쪽에 무게를 더 두고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영수

김영수수산과장

양쪽이 사실은 다 중요해요. 중요한데 어느 한쪽 버릴 수는 없는 건데요. 이게 가두리 같은 경우 계속 말씀이 나오는데 큰 방법 중에 하나가 외파성 가두리를 조성을 하는 거예요, 중층가두리. 그 지금은 천수만이나 소도 입구에 주로 하지만 대단위 사이즈로 해서 외연도를 넘어서 황도 밖에 넘어서 아니면 어청도 중간 정도에 그런 데는 수온이 아무리 올라가도 폐사 확률이 거의 없거든요. 그렇지만 파도가 세다든가 태풍이 온다든가 하면은 파손 우려가 많기 때문에 그걸 태안에서 시범적으로 하고 있어요. 그래서 태안은 어청도까지 외연도까지는 가지는 않지만 외파수도 옆쪽으로 일정 부분 떨어진 부분에 하고 있고 돈이 많이 들어가기 때문에 그런 부분이 효과가 되면은 점차적으로 장래적으로는 어장을 외해로 옮겨야 된다. 그런 생각은 국가나 지방정부나 똑같이 갖고 있는 사항입니다.

김지호의원

잘 알았습니다. 감사합니다.
태용

성태용의장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님이 안 계시므로 수산과 업무에 대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선미국장님, 수고하셨고요. 다음은 경제도시국 업무보고를 듣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지난 7월 8일 자로 보임 받은 김계환국장님께서는 의원님들께 초임 인사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계환

김계환경제도시국장

안녕하십니까? 지난 7월 8일 자로 경제도시국장이라는 중책을 맡게 된 김계환입니다. 먼저 제10대 보령시의회의 출범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첫 임시회가 열리는 뜻깊은 자리에서 이렇게 인사를 올리게 된 점 영광스럽게 생각합니다. 경제도시국은 지역 경제 활성화를 비롯해 도시 계획과 개발 등 각종 인허가, 수도, 도로, 교통, 지적 등 시민들의 일상과 생활 편익을 증진시키는 일을 통해 지역의 미래를 설계하는 중요한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막중한 책임감을 가지고 시민의 입장에서 현장을 세심하게 살피겠으며 특히 의원님들의 고견과 시민들께서 원하는 것들을 적극 경청하고 의회와 긴밀히 소통하면서 보령의 발전과 시민의 행복을 위해 맡은 바 소임을 다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업무 보고를 받으시면서 경제도시국 업무에 대한 의원님들의 아낌없는 성원과 지도, 그리고 좋은 의견도 주시고 직원들께 격려와 칭찬도 부탁드리겠습니다. 의원님들의 건강과 행운을 기원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태용

성태용의장

김계환국장님 경제도시국을 잘 이끌어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지역경제과 업무보고를 듣겠습니다. 오경철과장님 나오셔서 아주 간단명료하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철

오경철지역경제과장

지역경제과장 오경철입니다. 최근 달러의 환율 급상승과 내수 경기 침체의 장기화로 어려운 여건이지만 소상공인과 기업인의 어려움을 선제적으로 대처하고 웅천 일반 산업단지와 청라농공단지의 조기 분양과 시민이 먼저 찾는 전통시장의 경쟁력 강화에도 노력하겠다는 다짐을 드리면서 업무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 」 이상입니다.

설명자료 부록 참조

태용

성태용의장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지역경제과 보고를 들으시고 질의하실 의원님께서는 간단하게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백승만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백승만의원

과장님 고생 많으셨습니다. 간단하게 질의 한번 하겠습니다. 390쪽에 웅천 AI데이터센터 조성 관련해서 몇 말씀만 여쭙겠습니다. 표를 보면 산업단지 관리 기본 계획 변경이 완료가 된 건가요?
경철

오경철지역경제과장

완료가 되고 전력 개통 영향 평가까지 6월 30일 자로 완료됐고요. 그런 상태입니다.

백승만의원

그러면 이게 지정이나 고시가 된 건가요?
경철

오경철지역경제과장

이거는 기후에너지환경부 승인 사항이기 때문에 고시가 됐다고 보면 되겠습니다.

백승만의원

지정 고시가 되면은 시행하는 거고 안 되면 시행을 하지 않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게 된 걸로 보면은
경철

오경철지역경제과장

전력 계통 영향까지는 끝난 걸로 보시면 됩니다.

백승만의원

그렇게 될까요? 그러면 저 밑에 지원 사항에서 지방투자촉진보조금 150억 원 지원 시점이 그러면 언제인가요?
경철

오경철지역경제과장

협의할 사항이 도와도 용지를 약간 바꿔달라는 사항이 있어서 지원 시설 용지가 얘기가 나와서 협의 중에 있는데 오늘 16시에 최종 만나서 그 부분에 대해서 협의하고 보조금은 착공 시에 지급하기 시작하거든요. 실제 우리가 계약을 하고 착공 시에 지급하는 걸로 이렇게 돼 있습니다. 한 번에 주는 것도 아니고 중간중간에 나눠서 이렇게 지급합니다.

백승만의원

보조금이 시에서 기업에 주는 보조금인 거죠?
경철

오경철지역경제과장

도비하고 시비하고 나눠서 줄 예정입니다. 도비 40%, 시비 60%

백승만의원

알겠습니다. 하여튼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기업이 유치되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경철

오경철지역경제과장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태용

성태용의장

김지호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지호의원

과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요즘 소상공인 경기가 많이 안 좋습니다. 그래서 소상공인 지원 사업 관련해서 여쭤볼 건데요. 시에서는 시나 도에서 여러 가지 사회보험료 그다음에 화재보험료, 노란우산 공제 등 여러 가지 지원 사업들이 운영되고 있는데 사업이 다양해지는 건 좋은데 정작 우리 소상공인들 입장에서는 본인에게 어떤 지원이 필요한지 일일이 찾아다니기가 어려운 상황이 있어요. 그래서 어떻게 지원 체계를 가져갈 건지 소상공인들한테 홍보라든지 아니면 여러 채널들이 있는데 실제로 업종들도 다양하고 하다 보니까 채널들이 많이 부족해요. 그래서 어떤 방법이 있을지 궁금합니다.
경철

오경철지역경제과장

사실 저도 소상공인이 어렵다는 걸 요즘에 많이 느끼고 있는데요. 최고 좋은 거는 갖고 계신 휴대폰으로 알림서비스를 도나 중앙정부, 저희 기초에서도 보령사랑상품권이라든지 이렇게 등록된 업체 같은 경우는 다 내용을 알거든요. 그래서 문자를 발송한다든지 그게 최고 빠를 것 같고 또 그다음에 우리 시 홈페이지라든지 각종 언론 매체 최고 빠른 게 방송인데 방송에서 이렇게 한번 해 주게끔 저희도 중앙정부나 이렇게 건의해서 자막으로 나오면 이게 훨씬 빠르더라고요. 그런 것도 한번 노력해 보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지호의원

그리고 아까 말씀하셨다시피 문자로 이렇게 보낸다는 거는 요즘 소상공인 상대로 보이스피싱 하는 분들이 많아요. 노쇼라든지 이런 문제가 많기 때문에 어렵다고 생각을 하고 시에서 위탁을 주든 뭔가 다른 방법을 통해서 소상공인들한테 각자 상인회들이 있잖아요. 웅천이라든지 천북이라든지 구석구석에 있잖아요. 아니면 각 지역에 농협이 또 있잖아요. 농협에다가 소상공인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세심하게 바라봐주셨으면 좋겠고요. 그리고 또 하나 또 여쭤보고 싶은 게 원도심 상권 활성화 사업을 보면 점포 환경 개선, 스탬프투어, 먹거리 개발 여러 가지 사업을 추진하고 있어요. 근데 이 사업들이 각각 따로 움직이기보다 결국에는 원도심 시장 흐름 보고 물건 먹고 사고 다시 찾아오게 만드는 그런 시스템을 만들고 싶어 하잖아요.
경철

오경철지역경제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지호의원

근데 과장님은 여러 사업 가운데 원도심 상권의 실제 소비를 만들어내는 가장 중요한 연결고리가 뭐라고 생각하고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경철

오경철지역경제과장

올해 원도심 활성화가 5년 중에 2년 차거든요. 그래서 사업단이 결성이 돼 있고 협의회도 이렇게 결성이 돼 있습니다. 그래서 그분들이라든지 공모해서 50억 원이라는 큰 예산이 된 건데요. 사업별로는 어느 정도 결정이 돼 있는데 최고 중요한 거는 우리 전통시장에 계신 어르신들이 체감할 수 있는 소득을 올릴 수 있는 게 최고 중요하다고 생각하고요. 거기에 맞춰서 농협이나 이런 데서도 배달 서비스를 하잖아요. 그래서 저희도 3만 원 이상이면 배달 서비스를 해 주고 있거든요. 저는 그게 공감이 가고 또 저희 시장님 공약 사항에는 다문화 페스티벌이라든지 이런 거 개최해서 외국인들도 많이 살고 있거든요. 그래서 와서 전통시장을 이용할 수 있게끔 그렇게 해 주고 또 상품권발행을 올해 한 600억 원 이상 할 예정인데 그쪽에서 최대한 활용할 수 있게끔 캐시백을 지원해 주고 있거든요. 올해 한 3억 원을 추경예산 때 설명드리겠지만 한 6억 정도를 전통시장에 이용하면 6개 있는데요. 캐시백을 이용해서 이렇게 할 수 있게끔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지호의원

관광 도시다 보니 여러 관광 지역들을 살펴보면 전통시장들이 대부분 활성화가 잘 되어 있습니다. 그런 걸 타 지역 사례를 벤치마킹해서라도 우리 지역 전통시장을 꼭 잘 살릴 수 있도록 정책 많이 만들어주십시오.
경철

오경철지역경제과장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김지호의원

감사합니다.
태용

성태용의장

강순자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순자의원

과장님 말씀 잘 들었습니다. 저는 393쪽 맞춤형 공공일자리 사업에 대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우선 연령층별로 다양한 공공 일자리 사업을 추진해 주신 데에 대해서는 감사드립니다. 그동안 사업 중 시간 선택제 여성 일자리 사업에 11명이 참석했는데 구체적으로 어떤 사람인지 설명해 주실 수 있나요?
경철

오경철지역경제과장

저희 11개 부서에서 이 사업을 추진하는데요. 우리 해수욕장에 있는 뷰티치유관, 도서관, 오천에 있는 오감센터, 각 부서에서도 필요해서 경로장애인과라든지 도시과에 배치해서 열한 분의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강순자의원

그럼 매년 6개월만 추진하는 사업인가요?
경철

오경철지역경제과장

사업 기간은 제가 한번 봐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제가 기간을 못 봐서요.

강순자의원

가사와 일을 병행할 수 있는 일자리인데 경력 보유 여성의 사회 참여가 활성화가 돼야 되는데요. 그 사업을 확대할 필요가 있다고 저는 봅니다. 그래서 우리 시의 경우도 석탄 화력발전소 1, 2호기가 폐쇄로 가서 일자리가 어려워지는 형편입니다. 그래서 앞으로 경력 활용형 일자리 발굴에 더욱 신경 써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경철

오경철지역경제과장

알겠습니다.

강순자의원

감사합니다.
태용

성태용의장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님 안 계시죠?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님이 안 계시므로 지역경제과 업무에 대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잠시 의원님들께 양해 말씀드립니다. 다음은 신속허가과 주요업무보고 청취 순서이오나 신속허가과께서 이 자리에 안 오셨기 때문에 중식을 위해 13시 30분까지 정회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시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11시43분 정회

13시30분 속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신속허가과 이선용과장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선용

이선용신속허가과장

신속허가과장 이선용입니다. 상반기 주요성과 및 하반기 중점과제입니다. 409쪽입니다. 「 」 마지막으로 새로운 변화, 든든한 의회, 행복한 보령을 추구하는 제10대 보령시의회 의원님들과 원활한 소통을 기반으로 주민들이 공감할 수 있는 각종 인허가 업무를 추진해 나갔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설명자료 부록 참조

태용

성태용의장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신속허가과 보고를 들으시고 질의하실 의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님이 안 계시므로 신속허가과 업무에 대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건축과 김재환과장님,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재환

김재환건축과장

건축과장 김재환입니다. 건축과 주요 업무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 ⌟ 이상으로 건축과 주요 업무에 대하여 보고드렸습니다.

설명자료 부록 참조

태용

성태용의장

건축과 보고를 들으시고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백성현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백성현의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428쪽 13항 보령시 빈집관리 종합계획 수립 그 뒤로 431쪽 빈집정비 및 활용으로 지역 활성화, 그 밑에 빈집 실태조사 실시 이렇게 빈집에 대해서 많이 생각하고 계신데요. 저희 오천면 도서 같은 경우에 빈집 실태조사를 하셔서 빈집을 여기 계획돼 있는 것처럼 철거할 것 철거하고 리모델링해서 숙박 시설이라든지 민박 시설을 할 수 있는 그런 건의가 많거든요. 제일 많이 들어온 데가 외연도입니다. 외연도에도 빈집이 많이 있는데 그것을 설명드린 대로 철거하실 거 철거하고 리모델링 하고 그래서 거기 부녀회를 주시든지 무슨 마을 단체에 주셔서 거기서 민박집 운영할 수 있게 해달라는 그런 건의가 많이 들어왔거든요. 육지보다 도서에는 쓸 집이 많지는 않겠지만 그래도 조사해서 여기 계획대로 그렇게 추진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환

김재환건축과장

알겠습니다.

백성현위원

이상입니다.
태용

성태용의장

최경운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경운의원

간단하게 백성현의원님이 말씀하신 부분에 있어서 궁금한 게 하나 더 있어서요. 여기 보시면 빈집 리모델링 사업을 하잖아요. 그 집이 농가 것 아니에요? 주민들, 우리 시민들 거잖아요. 계약을 어떻게 체결을 하고 어떤 방식으로 선정을 해서 어떻게 임대로 돌리는지 그 부분이 궁금합니다.
재환

김재환건축과장

빈집 리모델링은 작년에 처음 시작을 했고요. 우선은 빈집 임대를 놓고자 하는 소유자들을 대상으로 저희들이 공개적으로 모집을 해서 주택 리모델링을 신청한 대상자들에 대해서 리모델링은 우리 시에서 보조금으로 지원하고요. 4년 동안 무상으로 임대를 해주는 조건으로 대상자를 선정합니다. 그러면 입주자는 충청남도에서는 청년을 우선적으로 모집을 하라고 하는데 저희는 청년하고 귀농자 그리고 다문화 가정도 있고 그런 분들을 위주로 입주자를 모집을 해서 선호하는 주택에 배점표를 만들어서 우선순위에 해당되신 분을 입주하도록 하고 다만 보증금에 대해서는 자율적으로 임대인과 임차인이 협의해서 결정을 하는데 저희들이 500만 원에서 1,000만 원 사이 내에서 결정될 수 있도록 권고는 하고 있습니다.

최경운의원

그러면 신청이 들어온 데가 많습니까? 많아서 선정 기준을 두고 선정을 합니까? 아니면 어떻게 선정을 하는지
재환

김재환건축과장

빈집 리모델링은 올해 사업 시행분은 대상자가 다 선정이 됐고요. 내년도 사업 물량에 대해서 도에서 수요 조사가 계획되어 있는데요. 내년도 사업 물량은 신청을 해야 될 단계입니다. 다만 빈집을 리모델링 하시고자 하시는 분들이 저희들이 지원해 주는 게 7,000만 원인데 사실은 신청을 하셨다가도 대상자로 선정된 이후에도 리모델링 비용에 차이가 많이 있기 때문에 포기하신 분도 있고 해서 대상자 선정에 어려움이 있습니다.

최경운의원

그러면 예산을 키워야 되지 않겠어요? 대상자가 선정이 됐는데도 불구하고 리모델링 하는 데 비용이 많이 초과되고 자부담이 부담이 되니까 관둔다는 얘기죠?
재환

김재환건축과장

예.

최경운의원

그러면 그렇지 않게 활성화시키려면 예산이 더 필요하겠네요.
재환

김재환건축과장

내년도에는 소멸대응기금으로 해서 올해 7,000만 원 지원하던 거를 8,000만 원으로 1,000만 원 정도 상향해서 신청을 해놓은 상태입니다.

최경운의원

감사합니다.
태용

성태용의장

강순자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순자의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429쪽에 공동주택 근로자 기본 시설 지원에 대해서 하나 여쭙겠습니다. 공동주택 근로자의 근무 공간과 편의시설 및 냉방시설 지원이 나와 있는데요. 3개 단지라고 말씀하셨는데 혹시 그 명칭은 말씀하시기 어려우신가요?
재환

김재환건축과장

그거는 개별적으로 서면으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3개 단지에 대해서

강순자의원

이거에 대해서 민원이 들어온 문제가 있어서 말씀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
태용

성태용의장

권승현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권승현의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공동주택 지원에 관해서 우리 시의 지원 대상이 되는 공동주택은 계속 늘어나고 있는 실정이고 노후의 정도도 더 심해지고 있는 상황이잖아요. 근데 공동주택 지원에 대한 부분은 예산이 크게 저는 늘어난다고 보이지 않거든요. 그래서 제 생각에는 지원의 대상이 늘어나는 만큼 공동주택에 대한 지원 확대에 대한 부분을 고민하셔야 되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들어서 그런 계획이나 이런 게 있으신지 한번 말씀해 주세요.
재환

김재환건축과장

작년에 조례 개정을 통해서 당초 승강기 같은 부분이 지원 대상에 없었던 부분을 반영했고요. 그러면서 조례 개정을 할 때 지원 금액을 상향을 했습니다. 상향을 해서 그 부분을 올해 본예산에 담지 못했고 작년과 동일하게 예산을 편성했고요. 내년도에는 올해보다 5억 원으로 사업비를 증액해서 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권승현의원

그러면 예산이 증액된 만큼 지원될 수 있는 항목도 세세하게 고민하셔서 늘어날 필요도 있다고 생각이 들거든요. 공동주택에 사시는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그런 항목이 추가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그런 부분에 고민하고 있거든요. 앞으로 함께 그런 부분을 고민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재환

김재환건축과장

그 부분은 하반기에 주택관리사님들과 간담회가 있는데 그때 한번 토의를 해서 새로이 추가될 사업 대상 내용이라든지 그런 부분을 한번 협의토록 하겠습니다.

권승현의원

결과 나오시면 한번 말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재환

김재환건축과장

알겠습니다.

권승현의원

이상입니다.
태용

성태용의장

강정모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정모의원

고생하십니다. 오늘 두 가지 질의가 있었는데 첫 번째 질의는 권승현의원님이 이미 하셔서 공동주택 지원 사업에 많은 신경을 써주셨으면 하는 바람이고요. 430쪽 공동주택 전기차 화재 방재 시설 설치 지원 부분이 있는데요. 여기에서는 열화상 CCTV나 스프링클러를 언급하고 있어요. 혹시 여기에 전기차 전용 소화기라든가 이런 부분도 내용이 있나요?
재환

김재환건축과장

소화기는 반영이 안 돼 있고요. 열화상 CCTV하고 스프링클러만 지원 대상으로 돼 있습니다.

강정모의원

최근에 전기차 화재 진압용 소화기라고 해서 많은 제품들이 나오고 있는데 검증이 안 된 부분이 많아요. 공공기관 통해서 이렇게 비치를 한다고 하지만은 KFI인증에서도 전기나 여러 가지가 있지만 전기차 배터리용으로 인증되는 부분은 거의 없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은 나중에 선정하실 때 유의해 주셨으면 합니다.
재환

김재환건축과장

향후 사업이 확대될 경우에 반영토록 하겠습니다.
태용

성태용의장

과장님 아까 엘리베이터 어떤 부분을 지원하나요?
재환

김재환건축과장

승강기 교체 시에 사업을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
태용

성태용의장

교체 시?
재환

김재환건축과장

예. 교체 비용이 크기 때문에 당초에 주민들도 그렇고 주택관리사님도 그렇고 요구가 있었기 때문에 승강기에 대한 항목을 작년에 반영했습니다.
태용

성태용의장

관리사무소장님들한테 가이드라인을 엘리베이터 어디까지 지원하는지 회의가 있을 때 말씀을 해 주셔야지 저한테 민원이 들어온 것이 어떤 거냐면 엘리베이터 타면 요즘에 에어컨이 나오잖아요. 그것도 거기에 포함이 돼 있어요?
재환

김재환건축과장

저희는 승강기 전체 교체에 대한 비용에 대해서 70%를 지원해 주는 걸로 돼 있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지금은 승강기에 에어컨을 설치를 안 하면 여름 같은 때는 사용하기가 어려운 부분이 있어서 이거는 당연히 설치가 같이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태용

성태용의장

우리가 설치를 위한 지원은 없다 이런 얘기죠?
재환

김재환건축과장

예.
태용

성태용의장

그것을 오해를 하고서 주민분한테 민원을 말씀하시길래 제가 아는 범위 내에서는 그렇지 않다고 제가 말씀을 드려서 과장님한테 연락을 안 했었는데 그것은 분명히 관리소장님들이 회의하실 때 그 부분은 짚어주셨으면 좋겠어요.
재환

김재환건축과장

하반기에 회의를 할 때 논의를 하겠습니다.
태용

성태용의장

어디까지다 이런 것도요. 엘리베이터 지원하는 데도 최근에 그것도 10년?
재환

김재환건축과장

예. 조건은 동일합니다.
태용

성태용의장

동일하죠?
재환

김재환건축과장

예.
태용

성태용의장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님이 안 계시므로 건축과 업무에 대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건설과 전근성과장님,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근성

전근성건설과장

건설과장 전근성입니다. 건설과 상반기 주요업무추진사항부터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438쪽입니다. 「 」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설명자료 부록 참조

태용

성태용의장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건설과 보고를 들으시고 질의하실 의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백승만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백승만의원

남부 시의원 백승만입니다. 전근성과장님 우리 주요 성과 현황을 보니까 건설과 직원분들의 그동안 노력에 감사드리고요. 업무보고 하신 거 외로 현안 사항을 잠깐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우리 지역에 6월 22일 이후에 무 강우로서 54일간 가뭄이 지속되고 있거든요. 그래서 전국이 가뭄 심각 상태인데 시에서 한해 대책 관련해서 단계별 조치로 봤을 때 어느 단계인지 일단 궁금하고요. 답변 한번 해 주세요.
근성

전근성건설과장

전국 특히 경상도 지역에는 저수지가 말라서 올해 농사에 굉장히 피해가 심각하다고 하는 보도를 접하고 있습니다. 다만 우리 보령 관내 같은 경우는 저수지 저수율이 51% 정도 이렇게 보고가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는 저수지의 물을 관개하고 있는 몽리구역 같은 경우는 필요한 관개를 하고 있다 이렇게 하고 있어서 저희뿐만 아니라 우리 충남도에서도 특별히 현재는 한해 대책에 대해서는 특별한 지시가 아직은 없는 상태이고 만약에 가뭄이 계속 지속이 돼서 우리 저수지 용량이 감소되고 이래서 그런 상황이 되면 준비하고 있는 양수기라든지 각종 관정을 개발한다든지 해서 한해에 대비할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마는 현재 상황으로는 가동되지 않고 있습니다.

백승만의원

그러면 한해 장비는 관리 주체가 읍·면·동에서 하시나요? 아니면 건설과에서 직접 하시는 건가요?
근성

전근성건설과장

읍·면·동에 양수기라든지 이런 거를 보관하고 있습니다.

백승만의원

적정하게 돌아가는지 확인을 해 보셨나요?
근성

전근성건설과장

예, 확인은 매년 1회 점검을 하고 있습니다.

백승만의원

저희 보령시에서 관리하고 있는 관정이 34네 개인데 전기료는 어떤 식으로 하나요? 개인이 납부하나요? 시에서 다 하나요?
근성

전근성건설과장

일단 개인이 운영하는 거에 대해서는 지원을 하는 거는 아니고요. 양수기 전기료는 수리계를 통해서 요청이 오면 지원해 드리는데 다만 우리 보령시 관리하에 있는 그러니까 다시 정확하게 말씀드리면 농촌진흥공사가 관리하는 그런 저수지가 있습니다. 저수지에 물을 관개하는 구역은 몽리구역이라고 하는데 그쪽 농어촌공사 몽리구역에 대해서는 별도로 지원하지 않고 우리 시 저수지 관계되는 쪽의 관정에 대해서는 수리계를 통해서 지원하고 있습니다.

백승만의원

저희 지역구에서 민원이 하나 들어온 게 있는데요. 얼마 전에 우편으로 민원이 들어오셨는데 상류 부분은 시 관리 구역이라서 긴급 한해 대책으로 중형 관정을 뚫어주셨는데 하류 부분은 농어촌공사 관리 구역인 거예요. 그런데 밑에도 어떻게 됐든 모든 게 시의 관리 몽리구역이든 농어촌공사 관리 구역이든 보령시민이잖아요, 모든 게. 그런데 이분들은 전기료가 많지는 않은데 그래도 시골 분들이라 전기료 때문에 또 관정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관정을 돌리지 못한다는 게 앞뒤가 안 맞지 않나 싶어서 한번 우리 과장님께서 현명한 판단을 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근성

전근성건설과장

의원님께서 말씀해 주신 것처럼 농업용 전기를 쓰기 때문에 큰 돈이 나가는 건 아닙니다. 정확하게는 몰라도 몇만 원 정도 선일 텐데 그 몇만 원이 아까워서 물을 내 논에다 물을 못 대겠다 하시는 그런 사항은 개인이 아니라는 생각이 언뜻 들고요. 다 같은 우리 시민이긴 하지만 적용받는 법에 농어촌정비법과 보령시 수리계의 조직과 운영에 관한 조례 이렇게 정확하게 우리 시비를 지원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법과 조례로 명확하게 규정하고 있어서 건설과장 개인의 어떤 판단으로 그것을 좌지우지할 사항은 아닌 것 같고요. 앞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중형 관정을 하나 착정을 하려면 그것도 몇천만 원 들어가거든요. 당시에 물이 필요하다고 간절한 요청이 있어서 그걸 책정해서 해드린 걸로 알고 있는데 몇만 원 때문에 물을 못 쓸 정도라고 하면 그건 글쎄요. 그것까지는 제가 어떻게 판단하기 어려운데 하여튼 전기료 지원에 관한 그런 규정은 이렇게 명확하게 되어 있어서 규정에 어긋나는 말씀을 이 자리에서 드리기는 곤란하고 별도로 한번 상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백승만의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446쪽인데요. 농업생산기반시설 분야 정비 사업인데 보면 용배수로부터 기계화경작로 등 116개소 대상으로 73억 정도가 투자가 되고 있는데 추진율은 한 70%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농번기라서 아직 추진을 못하고 계신 건가요?
근성

전근성건설과장

말씀 주신 것처럼 기계화 경작로라든지 용배수로라든지 경작하고 밀접한 관계가 있어서 지금은 경작 기간은 피해서 공사를 하기 위해서 일시 중지 중인 사항이 많이 있습니다.

백승만의원

그리고 450쪽 남포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 사업이거든요. 현황은 어떤지 다시 한번 설명 부탁 드릴게요. 아까 여기 건너가신 것 같아서요.
근성

전근성건설과장

이 사항은 꽤 오래 지속되고 있는데 행정안전부에 우리가 설계하는 기본 설계가 확정이 돼야 실시설계가 들어가는 단계가 있는데 작년 연말에 행정안전부에서 수정 사항 요구가 있었고 거기에 대해서 각계의 관계되시는 분들과 여러 협의를 거쳐서 지금은 최종적으로 행정안전부의 사전 설계 검토가 약 한 보름 전쯤에 직접 행정안전부에 방문해서 협의를 한 바가 있고요. 협의를 한 바에 따라서 다시 재수정을 해서 올 연말까지는 협의를 완료하고 실시설계를 착수하려고 하는 단계에 있습니다.

백승만의원

그러면 인허가가 가능하시다는 건가요? 12월까지는
근성

전근성건설과장

인허가 부분도 그때까지는 진행하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백승만의원

알겠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태용

성태용의장

강순자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순자의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445쪽에 정기 안전 점검에 대해서 궁금해서 하나 여쭙겠습니다. 추진 계획은 하고 계시는데 정기 점검 결과 D등급이라는 게 우리 보령시에는 몇 등급으로 나와야 안전 등급이 되겠습니까?
근성

전근성건설과장

저희는 C등급까지 안전 보통으로 보고 있는 거고요. A면은 우수 이렇게 하는데 D등급 정도 나왔을 때는 약간 정비가 필요하다 이 정도로 보고요. 만약에 D, E단계가 가면 위험 시설물로 분류가 돼서 철거를 한다든지 아니면 새로 신설을 한다든지 중요 시설에 대한 보강 이렇게 조치를 하도록 진행하고 있습니다.

강순자의원

그러면 D등급이라는 것은 최근에 분기별로 저수지는 하는 거고 방조제는 반기별로 하고 계신데 이거를 조금 더 앞당겨서 할 수 있는 것도 분기별로 할 수 있는 기회는 안 되는 건가요? 방조제
근성

전근성건설과장

그러니까 방조제도 분기별로 하는 게 어떠냐?

강순자의원

예.
근성

전근성건설과장

근데 물론 그렇게 자주 하면 더 나쁘지는 않겠지만 시설의 규모를 봤을 때 아시겠지만 저수지는 동네에 이렇게 설치되어 있는 그런 시설이고 방조제는 대천방조제나 부사방조제처럼 대규모 시설이기 때문에 그렇게 자주 하기에는 경비도 그렇고 이게 분기로 하는 게 소규모 시설은 분기로 하고 이런 대규모 시설은 반기로 진행하고 있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강순자위원

이상입니다.
태용

성태용의장

최경운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경운의원

최경운의원입니다. 수고 많으십니다. 두 가지만 여쭙겠습니다. 첫 번째는 아까 백승만의원님이 말씀하셨듯이 농업용수가 굉장히 부족하죠. 전국 대비 소방차 동원하고 여러 가지로 어려움이 농민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혹시 아까 저수율을 말씀을 하셨는데 저수지가 없는 외 지역에 농업용수가 부족한지 혹시 과장님 파악을 하시고 있으신 게 있는지 아니면 민원이 들어와 있는 게 있는지 들어왔으면 그거에 대한 대책을 세우고 계신지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근성

전근성건설과장

아까 드린 말씀하고 다시 중복이 될 수도 있는 답변이긴 한데요. 관계하고 있는 저수지에는 약 50% 이상의 담수율을 보이고 있기 때문에 특별히 당장은 한해 대책을 가동하고 있지 않지만 말씀 주신 것처럼 그 외 지역 육답이라고 표현되는 그런 지역의 피해는 아직 저희에게 신고된 사항은 없습니다. 신고가 된다고 하면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각 읍·면·동에 비치하고 있는 양수기를 돌린다든지 항구적으로는 착정을 해서 관정을 한다든지 이런 계획은 갖고 있습니다. 그걸 다 묶어서 그 지역의 여건에 따라서 하는 것을 한해 대책이라고 하는데 근데 지금은 걱정해 주신 것처럼 그런 곳에서 민원은 아직까지는 저희한테 오지 않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최경운의원

제가 민원을 받았고요. 과장님이 말씀하신 양수기를 통해서 농업용수로 댈 수 있다면 그분들도 그걸 대서 했겠죠. 농민들의 심정 아시죠? 양수기를 통해서 댈 수 없는 상황이니까 제가 말씀을 드린 거고요. 제가 민원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중형 관정, 소형 관정이라도 봐주십사 의원님하고 연락을 받은 데가 한 두 군데 정도 있습니다. 추후 제가 과장님 뵙고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근성

전근성건설과장

별도로 상의토록 하겠습니다.

최경운의원

그렇게 하고요. 그리고 또 한 가지는 451쪽에 사유지 마을안길 기부채납 독려라고 있죠?
근성

전근성건설과장

예.

최경운의원

그 부분 다시 설명해 주실래요?
근성

전근성건설과장

이게 다 완료가 된 사업이긴 한데요. 이 자료를 만들고 한 지가 한 두 달 정도 된 것 같아요. 자체적인 업무보고 할 때 만든 자료라서 별도로 보고는 안 드렸는데 미산면 도흥리 같은 경우는 개인 간의 진입로거든요. 이 진입로가 개인 사유지가 있다 보니까 서로 토지를. 도로를 사용하시는 분과 토지 소유주분과의 마찰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을 우리 시로 기부채납을 해라 그러면 우리 시에서 다 마을 안길로 해서 관리를 해 준다. 그래서 독려를 했던 거고 이분들이 자체적으로 이렇게 매매도 하고 분할 측량도 하고 해서 기부채납 단계에 있는 거고요. 미산면 풍계리 같은 경우는 여기가 수목림 이주 단지인데 그때 이주 단지를 하면서 대지에 대해서는 개인 토지 등기를 다 했는데 도로를 그냥 등기를 예전 토지주인 종중이라든지 이런 데로 돼 있어서 향후 관리하는 데 문제가 있을 것으로 판단돼서 마을에서 종종 회의를 거쳐서 기부채납을 요청했던 사항입니다. 그렇게 해서 2건입니다.

최경운의원

제가 하나 부탁을 드려볼게요. 마을 안길 포장이 사유지로 돼 있으면 동의를 받지 않으면 보수 공사도 못 하는 거 알고 계시죠? 그래서 지역별로 놓고 보면 보령시에 저희 지역인 천북도 마찬가지고 모든 부분이 그렇습니다. 현 도로하고 지적상의 도로가 다른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사유지로 돼 있고 그렇습니다. 그러면 그런 부분은 변경해서 할 수 있도록 모든 비용을 등기상의 비용을 대서라도 파악하셔서 그런 부분을 대토해서 할 수 있는 방법도 찾아주셨으면 감사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왜냐하면 우리 지역에서 이장님들도 도로가 파손이 됐는데도 불구하고 도로의 주인이 사용 동의를 해주지 않으면 현재로서 공사를 못 하거든요. 그런 부분을 조사하셔서 앞으로 마을 안길 관리에도 손쉽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관심 부탁드려보겠습니다.
근성

전근성건설과장

잘 알겠습니다.
태용

성태용의장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님이 안 계시므로 건설과 업무에 대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도시과 한승목과장님,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승목

한승목도시과장

도시과장 한승목입니다. 「 」 이상입니다.

설명자료 부록 참조

태용

성태용의장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도시과 보고를 들으시고 질의하실 의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권승현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권승현의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먼저 459쪽에 원도심 복합업무타운 건립 그 부분은 다 되었다고 추진율도 100%로 나오는데 그안에 주방 시설이 안 되어서 주민자치위원회에서 그 부분을 사용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었는데 그게 계속 늦어지고 있어서 팀장님께 어느 정도 공유는 받았는데 늦어지게 된 이유가 있는지
승목

한승목도시과장

어디? 459쪽?

권승현위원

예.
승목

한승목도시과장

원도심 복합업무타운 건립공사 준공 말씀하시는 건가요?

권승현의원

예. 그 내에 주방 시설이 계획되어 있었는데 진행이 안 돼서 8월 중으로 진행한다고 얘기는 들었는데 다른 시설이 다 됐는데 그 부분만 계속 늦어진 사유가 있는지 궁금해서요.
승목

한승목도시과장

보건소 같은 경우는 자체적으로 주방 식당을 운영하고 있고요.

권승현의원

구내식당 말씀하시는 건가요?
승목

한승목도시과장

예.

권승현의원

구내식당을 말씀드린 건 아니고 이 부분은 제가 따로 그러면
승목

한승목도시과장

그러면 제가 별도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권승현의원

그리고 두 번째로 460쪽에 관촌마을 도시재생 같은 경우는 관촌마을 도시재생 사업의 핵심은 어찌 보면 이문구라는 작가가 모티브가 된 거잖아요. 그래서 문학 마을로 어느 정도 도시재생의 어떤 중심축을 그렇게 갖고 왔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근데 사업의 방향성이나 이런 것으로 봤을 때 앞으로 계획은 어떻게 되나요?
승목

한승목도시과장

아까 말씀드린 대로 당초 관수촌 숲 문학마당 같은 경우는 거기 매입을 하고 시골 조사 결과 백제시대 청동기시대의 유적이 나옴으로 인해서 그 부분은 배제를 하고 관촌 주변에 골목길 정비나 이런 것들을 정비를 계획하고 다시 더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대한 국토계획을 국토부로부터 개발계획을 변경해야 되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도 별도로 뵙고 설명을 추가로 드리겠습니다.

권승현의원

그 문화재로 인해서 작은 도서관 이런 부분이 중단됐다는 내용은 저도 알고 있는데 이문구작가께서 살았었던 생가 집이 나와 있다는 거는 알고 계시죠?
승목

한승목도시과장

거기 생가나 보존이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 도시과에서 할 사항은 아닌 것 같고 그 부분에 대해서는 문화교육 쪽이나 이런 쪽에서 판단을 보존이나 이런 거는 그쪽에서 해야될 것 같은데 그 부분에 대해서도 별도로 보고드리겠습니다.

권승현의원

알겠습니다. 제가 알기로 관촌마을 내에 있는 이문구 작가께서 살았던 생가가 나와 있다고 알고 있거든요. 그래서 저는 문학적 가치로나 도시재생사업에 이 관촌마을 도시재생 사업의 어떤 가장 핵심이 되는 모티브가 되는 이문구작가와 관련된 부분이기 때문에 현장에 계신 센터장님이나 이런 분들한테 소통을 하셔서 함께 하셨으면 좋겠고요. 현재 사업 변경 신청을 해야 되는 상황이신 거잖아요?
승목

한승목도시과장

예.

권승현의원

그래서 거기에 참고하시면 좋겠다 싶어서 말씀을 드린 것이고요.
승목

한승목도시과장

알겠습니다.

권승현의원

그리고 마지막으로 464쪽에 보면 도시재생 완료 사업지 시설 유지 및 운영 관리 부분이에요. 아시다시피 원도심에 도시재생과 관련돼서 많은 시설들이 새로 설치는 되었는데 실제적으로 운영되지 못하는 부분 때문에 시민들도 많은 궁금증도 있고 걱정도 있고 그런 것으로 알고 있어요. 예를 들면 상생상가 같은 경우도 계속 비어 있는 상황이잖아요.
승목

한승목도시과장

원도심 상생상가 2층이 당초에 영업을 하다가 현재는 비어져있고 공모 공고를 내서 새로운 적임자를 찾고 있습니다.

권승현의원

말씀하시는 게 국민은행 그쪽인가요?
승목

한승목도시과장

예, 맞습니다. 2층

권승현의원

거기도 있고 또 대천11통 마을회관 바로 맞은편에 있는 거기를 상생상가로 기억하고 있는데 아닌가요?
승목

한승목도시과장

대천11통이 어디인지

권승현의원

어디라고 해야 되지 카페 보 있는 남대천마을
승목

한승목도시과장

거기 2층 같은 경우는 엊그저께 남대천마을 협동조합에서 운영하겠다고 말씀하셨고 전에는 계속 의원님께서 알다시피 비어 있었는데 다시 공고 내고 이렇게 하는 과정에서 자기네들이 직접 운영한다고 저희한테 신청이 들어와서

권승현의원

마을관리협동조합에서?
승목

한승목도시과장

사용 허가를 해줬습니다.

권승현의원

마을 주민들 같은 경우는 거기를 마을에 어떤 커뮤니티 공간으로 이용했으면 하는 말씀들이 있으시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도 한번 참고하시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었고 마지막으로 남대천마을 관리 도시재생사업 중에 공유 주방이 있잖아요.
승목

한승목도시과장

그 마을 호텔 옆이요?

권승현의원

예, 마을 호텔 맞은편에 원래 당초 계획은 마을 호텔에 숙박하시는 분들이 거기서 어떤 조리나 이런 것도 하고 그렇게 계획되어 있었고 또 주민들이 서로 공유하면서 사용할 수 있는 그런 시설로 계획했던 것으로 알고 있는데 한 단체가 1년 동안 통으로 임대를 했다고 저는 들었어요. 그래서 물론 어떤 수익 측면이나 사용률을 높이기 위한 방안이었을 것이라고 생각은 하는데 그래도 단체에서 사용하는 것은 일주일에 3일이라든지 2일이라든지 이렇게 정해져 있다면 나머지 부분은 시민들이나 아니면 관광객들한테 개방되어야 되지 않을까 공유 주방의 당초 취지도 살려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승목

한승목도시과장

우리가 남대천공유주방 같은 경우는 협동조합의 사용 허가를 해 준 상황이고 그분들 역량으로 해서 그거를 의원님께서 지적한 것처럼 이렇게 운영을 해야 되는데 그런 부분이 잘되지 않아서 주위에 그런 부분을 의원님께 말씀하신 것 같은데 저희들도 하여튼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더 소통하겠습니다.

권승현의원

어쨌든 원도심과 남대천 모두 새롭게 설치된 시설에 대한 걱정들이 많이 있으십니다. 그런 부분들 도시과에서 지속적으로 고민이 많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승목

한승목도시과장

예, 알겠습니다. 잘 운영하겠습니다.

권승현의원

이상입니다.
태용

성태용의장

더 질의하실 의원님? 김지호 의원님? 아니에요? 아까 손 이렇게 드는 것 같은데 아니에요?

김지호의원

아닙니다.
태용

성태용의장

전체적으로 권승현의원님이 말씀하신 부분은 수년째 다시 되돌아서 되돌리고 되돌리고 그러는데 그 부분은 과장님, 전체적으로 원도심에 설치된 건축물 호텔에 1년이면 한 천 명 와요?
승목

한승목도시과장

제가 그것까지는 잘 아직 파악을 못 했습니다. 별도 보고 드리겠습니다.
태용

성태용의장

제가 알기로는 10명도 안 온다고 알고 있는데요. 전체적으로 그런 것은 빨리 마무리해서 업무보고나 행정사무감사할 때 그런 얘기가 나오지를 않아서 한번 전체적으로 정비를 해서 이렇게 하는 게 좋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님 안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님이 안 계시므로 도시과 업무에 대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도로과 신주선과장님,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주선

신주선도로과장

도로과장 신주선입니다. 저희 도로과는 도시 가로망 확충으로 도시 기능을 향상시키고 원활한 소통 제공은 물론 위험도로 개선 등 교통 수요에 대처하여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 환경을 개선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을 하면서 2026년도 상반기 주요 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 」 이상 간단히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설명자료 부록 참조

태용

성태용의장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도로과 보고를 들으시고 질의하실 의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백성현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백성현의원

과장님 보고 잘 들었습니다. 우선 영상 한번 띄워주세요. 「(자료화면 띄움)」 여기가 대천여고 위에 원형 로터리 광신주유소 앞에 원형로타리죠?
주선

신주선도로과장

예.

백성현의원

다음이요. 여기가 원형 로터리에서 그러니까 대천2동에서 주교 경계 굴다리죠?
주선

신주선도로과장

예.

백성현의원

저 굴다리 좌우측에 잔목이 이렇게 있고 굴다리도 상당히 흉물스러운 다리거든요. 저게 주교면 북부 지역에서 대천동 쪽으로 들어오는 그런 관문인데 저렇게 관리를 하는 것은 문제가 있지 않나 싶고요. 상당히 흉물이거든요. 좌우측에 잡목을 제거하고 화단 만들고 저렇게 흉물스러운 시멘트를 페인트 칠하는 정비가 필요해요. 거기다가 “대천동 방문을 환영합니다.”라든지 또 반대쪽에는 “안녕히 가세요.” “좋은 날 되세요.”라든지 그런 것을 해서 첫인상이 좋고 쾌적한 인상이 갔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내년 사업에 이것을 꼭 반영해 주셨으면 고맙겠고요. 다음에요. 다음 사진 보세요. 이것은 아까 주교면에서 대천동으로 들어오는 그런 전경이거든요. 그다음에 표지판 관련된 거 주세요.
주선

신주선도로과장

일단 이 사항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백성현의원

잠깐 이거 하고요. 마지막에 같이 말씀해 주세요. 이것은 제가 이렇게 찍었는데 표지판이 저렇게 돼 있었어요. 물론 과장님이 그러시겠지. 저거 보령시가 관리하는 게 아니라 관리청이 어디라고 할 텐데 제가 거기한테 얘기할 수는 없고 과장님이 어떤 부서와 협의를 해주세요. 이건 보령 시내에요. 그렇게 해 주시고 그다음 거요. 이것도 제일 꼭대기 보면 글씨가 안 보여요. 표지판에 이렇게 왼쪽에 조그만 표지판 뭔 내용인지 안 보이고 다음에 또 하나 더요. 이 표지판도 글씨가 선명하지가 않거든요. 이 사진들이 다 해수욕장 개장 전에 제가 찍어놨던 거거든요. 그런데 해수욕장이 폐장될 때가 다 됐네. 그래서 우리 관광객, 피서객들이 오시는데 선명하게 해달라는 뜻으로 이렇게 제가 했고요. 그다음에요. 이곳은 청라면 옥계초등학교 옆에 저 노란 것이 농협 창고입니다. 그 옆에 마을에서 주차장을 만들었어요. 그런데 표지판이 어디 있나 보이죠? 표지판이 주차장 안에 이렇게 들어 있어서 차가 왕래를 못 해요. 한 3개 정도가 표지판하고 반사경이 있거든요. 이것은 우리 시에서 조치해야 할 사항 맞죠?
주선

신주선도로과장

예.

백성현의원

조치해 주시고요. 그다음 반대쪽에서 찍은 거예요. 같은 내용입니다. 그다음에요. 이것은 우리 과장님이 민원을 많이 받았을 거라 생각되는데 공주고속도로에서 보령, 청양 쪽으로 오다 보면 청양, 부여는 한 다섯 군데가 이렇게 도로 표지판이 있어요. 그러니까 청양 몇 킬로, 부여 몇 킬로 이렇게 돼 있는데 보령시는 한 번도 없어요. 여기 보령시까지 오는 건데요. 이거 다음 거요. 이것도 같은 고속도로거든요. 이런 곳이 한 다섯 군데 있습니다. 이것은 우리 과장님이 어떤 부서하고 협의해야 되는지 보령시도 그 안에 넣어서 청양, 부여, 보령시 방향 이렇게 같이 할 수 있게 도와주시고요. 어떻게 가능한가요?
주선

신주선도로과장

일단

백성현의원

처음부터 설명해 주세요. 제가 세 가지 말씀드렸는데.
주선

신주선도로과장

전체적으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처음에 말씀하셨던 주교 대천여고 위쪽에 있는 과선교 교량 있지 않습니까? 그 밑에 사면 쪽에 제초라든지 풀 난 거에 대한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현장 확인해서 즉시 제초 작업을 해서 어떤 미관이라든지 저해되는 그런 부분을 해소될 수 있게끔 하고요. 그리고 교량 측면 쪽에 보이는 부분이 미관도 안 좋기 때문에 어떤 관광 홍보물이라든지 그걸 넣어서 하시라는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백성현의원

과장님 잠깐요. 관광 홍보물은 관광과에서 해야 돼요. 그리고 보령시 들어가면 홍보미디어실에서 해야 되고요. 그런데 그렇게 하지 말고 도로과에서 추진을 하라고 제가 말씀드리는 겁니다.
주선

신주선도로과장

한다 하더라도 어떤 문화 문구를 넣어서 해야 되는 사항인데 그런 부분은 관광이 홍보가 된다든지 그러면 관광과하고 홍보미디어실과 같이 한번 상의해서 어떤 문안으로 해야 좋을 것인지 같이 한번 상의해서 그렇게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백성현의원

그거 내년에 사업 추진 건의드리고요.
주선

신주선도로과장

그렇게 하고요. 또 도로 표지판에 대해서 문구가 훼손돼서 안 보이는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것뿐만이 아니고 우리 보령시 관내 전체 표지판에 대한 전수조사를 해서 심한 상태 정도, 교통량이 많은 데를 우선적으로 정비를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말씀해 주셨던 서부내륙고속도로 평택에서 부여간 거기가 93km에 대해서 24년도 10월에 개통이 됐거든요. 청양IC 나오면서 있는 표지판인데 작년도부터도 민원사항이 있었습니다. 도로 관리청인 도로공사라든지 사업을 시행하는 총괄 쪽으로 하고 있는 대전청하고도 협의를 했었어요. 결과적으로는 어렵다는 겁니다. 그게 왜 그러냐 하면은 국토교통부 예규에 도로 표지 제작 설치 및 관리 지침이 있습니다. 그 지침에 도로법상에서는 고속도로를 고속국도라고 그러거든요. 고속국도에 나오는 출구 방향에 도로 지명 넣는 안내 지명은 최대 두 개까지만 넣을 수 있는 걸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아까 보셨다시피 하나는 29호 국도를 안내하는 홍성 쪽을 안내했고요. 또 하나는 36호 지역이 또 청양 지역이다 보니까 청양을 안내해서 두 가지만 넣을 수밖에 없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일단 고속도로를 나오게 되면은 보령을 안내하는 이정표가 나오거든요. 그런데 단지 서부내륙고속도로에 있는 청양IC에서 나올 때는 보령이라는 그런 문구가 없는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도 충분히 피력을 했는데 그런 부분은 어렵다라는 대답을 받았습니다.

백성현의원

저도 그렇게 홍보할 거고요. 옥계초등학교 앞에 그 주차장은요?
주선

신주선도로과장

그 부분도 확인해서 즉시 처리가 될 수 있게끔 조치하겠습니다.

백성현의원

그렇게 해 주세요. 고맙습니다. 이상입니다.
태용

성태용의장

강순자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순자의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저는 474쪽에 도로안전시설물 설치공사에 대해서 하나 여쭙겠습니다. 행안부 안전신고 앱에서 부적합 파손 볼라드 집중 신고 운영하는 거는 혹시 알고 계시죠?
주선

신주선도로과장

제가 잘 못 들었습니다.

강순자의원

행안부 안전신문고 앱에서 부적합 파손 여기 볼라드 474쪽에 있는 안전 시설물 볼라드 집중 신고 기간은 알고 계신가요?
주선

신주선도로과장

그 내용을 잘 못 들었습니다. 아무튼 그 부분은 확인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강순자의원

그래서 저희 보령시에서도 이렇게 다니다 보면은 수선해야 될 것도 많고 새로 교체해야 할 것도 많이 봤습니다. 그래서 그 민원이 우리 보령시에 많이 들어가 있는지 그게 확인이 안 되나요?
주선

신주선도로과장

사실 우리 보령시 관내 볼라드가 어떤 인도 쪽에 차량 진입을 방지하기 위해서 보도 쪽에 사람을 안전 보행을 할 수 있게끔 하기 위해서 볼라드 관계를 상당히 많이 설치해 놓았습니다. 올해 이 사업으로 대표적인 것이 대천해수욕장 가는 대해로 구간이 있지 않습니까? 3차로 있고 양 좌우측으로 해서 인도 관계가 있는데 거기에 볼라드 관계가 다 노후되다 보니까 다 벗겨지고 철 골조만 이렇게 남아 있는 그런 상태인데 그 부분을 이번에 다 전체적으로 거의 한 700개 되는 걸 보수를 다 완료를 했습니다. 그리고 시내 주요 도로변에도 훼손된 부분에 대해서도 이번에 많이 보수를 했거든요. 앞으로도 사실 어떻게 보면 그런 부분들이 도시 미관을 저해하기 때문에 훼손된 볼라드에 대해서는 확인을 하는 대로 즉시 보수를 하려고 계획을 잡고 있습니다.

강순자의원

8월 31일까지의 신고 기간이더라고요. 그래서 우리 보령에서도 그런 걸 미리 파악해서 예방에 힘써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주선

신주선도로과장

알겠습니다.

강순자의원

이상입니다.
태용

성태용의장

백승만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백승만의원

남부 시의원 백승만입니다.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저는 479쪽 제6차 국도 국지도 건설 계획 반영 노력에 대해서 한번 여쭙겠습니다. 국도21호 주산~웅천 확포장하고 국대도77호 남포~신흑 신설이 있습니다. 이중에서 그동안 추진 계획은 잘 봤고요. 앞으로 해야 될 것 중에 7월 중에 일괄 예비타당성조사 및 종합 AHP평가, 기획재정부, KDI 예타가 있었는데 이거 어떻게 결론이 됐나요?
주선

신주선도로과장

종합평가는 지난 8월 5일 실시가 다 끝났습니다. 전국적으로 이번에 제6차 국도·국지도 5개년 건설 계획에 대상 사업 건수가 183건입니다. 183건 중에서 우리 충남도가 17건이에요. 17개 노선 중에 우리 국도 21호 주산에서 웅천간 거기는 상위 안에 들어 있습니다. 그리고 8월 5일에 종합평가할 때에도 사업에 대해서는 심사위원급 위원장을 포함해서 전체 위원이 10명이었는데 그거 다 호응도가 좋았다고 그랬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이 관계 부처 협의를 거쳐서 10월경에 최종적으로 반영 고시할 예정입니다.

백승만의원

그럼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 계획 반영이 가능하다는 건가요?
주선

신주선도로과장

예. 가능성이 상당히 높은 걸로 그렇게 되고 있습니다.

백승만의원

가능해야 실제로 실시하는 건가요?
주선

신주선도로과장

그렇죠. 일단은 5개년 계획에 반영이 돼야만 그 사업을 추진할 수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5개년 계획에 반영되지 않으면 그 사업을 할 수가 없거든요. 그래서 저희 같은 경우는 아까 말씀하셨던 주산에서 웅천간 도로하고 남포에서 신흑간 그 도로가 있는데 그 도로도 반영될 수 있게끔 하려고 하는데 약간 부담되는 것은 1개 지자체에 두 개를 해 주기에는 그런 면이 있는 것 같더라고요. 그렇지만은 우리 시 입장에서는 남포에서 신흑 간 도로가 보령 해저터널이 개통된 이후로 보령 시가지를 통과해서 가는 통행량이 상당히 많아져서 피크철 같은 경우는 대천해수욕장 가는 도로가 거의 주차장이나 다름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별도의 외곽 도로를 뚫어야 되는 게 우리 시의 현실이기 때문에 우리 시에서도 최대한 그 사업이 반영될 수 있게끔 그동안에도 많이 노력을 했고요. 결과물로 10월을 지켜보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백승만의원

하여튼 우리 보령 시민도 마찬가지지만 우리 남부 지역의 주민의 염원이기도 하고 숙원 사업입니다. 도로과장님께서 많이 신경 써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주선

신주선도로과장

아무튼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태용

성태용의장

강정모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정모의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저는 483쪽 회전교차로 타당성 검토 및 기본 설계 용역에서 저희 보령시가 근래에 들어서 한 10년 동안 회전 교차로가 상당히 많이 생겼어요. 그러니까 저는 개인적으로는 나름 장점이라고는 생각을 하는데 회전교차로로 인해서 나이가 연로하신 분들이라든가 익숙하지 못하신 분들은 사고율도 굉장히 높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개인적인 의견인데 회전교차로 사고가 항시 나시는 분들만 나시거든요. 그러면 이거는 경찰서랑 협의를 해서 회전교차로 사고 시에 교육을 통해서 회전교차로 이용 방법이라든가 운행할 때 접근 진입 방법, 탈출 방법 이런 것을 캠페인을 실시해야 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앞으로도 계속 생길 거기 때문에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 신경을 써주셨으면 합니다.
주선

신주선도로과장

회전교차로에 대해서 의원님께서는 사고 발생률이 높다고 이렇게 말씀하셨는데요. 회전교차로를 설치함으로 인해서 교통사고율은 상당히 감소가 됩니다. 더군다나 회전교차로를 한다면 설계 속도는 30km거든요. 30km/h이다 보니까는 교통량이 많은 부분에 대해서 회전교차로를 설치했는데 초창기에는 회전교차로가 있는지를 몰라서 막 달리다 보니까 이렇게 사고가 있었지만 그후에 계속 운영하다 보니까는 이 지점에 회전교차로가 있다는 것을 인지하고 있기 때문에 그 후로는 사고 관계가 거의 없습니다. 그리고 우리시 관내에 회전교차로가 국도, 지방도 다 포함해서 한 25개 정도를 설치 완료가 돼서 운영 중에 있고요. 9개 지점 타당성 검토 용역을 하고자 하는 9개 지점도 교통량도 많고 하기 때문에 꼭 필요한 그런 지점입니다. 그래서 9개 지점에 대해서 타당성 검토 용역을 하는 과정상에 경찰서하고 도로교통공단에도 보내고 어떤지 의견을 받아봐서 내용을 담아서 이게 합당성이 있다고 하면은 장래적으로 연차적으로 이렇게 회전교차로를 설치를 하려고 계획을 잡고 있습니다.

강정모의원

알겠습니다.
태용

성태용의장

전춘순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전춘순의원

과장님 수고가 많으십니다. 도로의 방지턱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학교 앞에 아이들의 교통사고라든가 이런 것들 때문에 방지턱은 중요하다고 생각은 하지만 방지턱이 높낮이가 심하게 높은 데도 굉장히 많고 그런데 차별화가 있는 것은 왜 그런지 궁금하고요. 방지턱이 자주 있는 곳과 그렇지 않은 곳이 있는데 그건 왜 그런지 이유를 알고 싶거든요.
주선

신주선도로과장

과속방지턱이 전에는 사실 무분별하게 설치했었습니다. 어떤 민원 관계가 있어서 위험하니까 설치해 달라고 하면은 말 그대로 힘이 있으면 설치를 많이 했었습니다. 우리 시에서는 2024년도에 나름대로 기준을 마련을 했어요. 과속방지턱 설치하면 어떤 사람은 설치해 달라 어떤 사람 해 놓은 것은 또 철거해 달라 민원 관계가 양면성이 있어서 2024년부터는 무슨 기준을 마련했냐면은 어느 지점에 과속방지턱을 설치 요구를 한다고 하면은 설치하는 동네 마을 부락이 있지 않습니까? 마을에 마을위원회에서 회의를 해서 전체 주민들이 나와서 같이 회의를 할 거 아니겠습니까? 회의를 해서 이 지점에 과속방지턱을 설치하려는데 이거에 대해 어떻게 하느냐 해서 지역 주민들이 찬성을 하면은 그것을 회의록을 작성해서 그런 관련 자료를 해당되는 읍·면·동에 제출하면 읍·면·동에서 우리 과로 진단해 주면은 저희는 그거에 대해서 과속방지턱 설치 기준이 또 있거든요. 기준이라든지 모든 것을 검토해서 합당하면 설치해 주고 또 기존에 있는 것에 대한 철거도 마찬가지로 마을에서 요구하면은 합당하면 또 철거하고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이러다 보니까 현재로서는 옛날에는 과속방지턱으로 인해서 민원 관계도 많이 있었지만 현재로서는 거의 없는 상황이고요. 그리고 또 하나가 과속방지턱도 기준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같은 경우는 일정한 규모를 할 수 있게끔 틀을 만들어 놨습니다. 틀에 맞게끔 하다 보니까는 지금은 어느 곳을 한다 하더라도 기준 자체가 다 일괄성 있게끔 설치하고 있습니다.

전춘순의원

웅천 수부리 수자원 쪽으로 가다 보면요. 엄청 높거든요. 차가 완전히 붕 할 정도로 엄청 높은데 물론 그쪽은 덤프차도 이렇게 많이 지나가고 차가 큰 것 때문에 그런 건지 주민이 원해서 그렇게 높게 설치를 해 놓으신 거예요?
주선

신주선도로과장

글쎄요. 아무튼 그 부분은 수자원공사 들어간 쪽이라고 말씀하셨죠?

전춘순의원

예. 웅천에서 모란공원 가는 쪽 수부리를 들어가다 보면 수자원 가는 쪽이 정말 높아요. 그러니까 몇 군데가 높은데
주선

신주선도로과장

아무튼 그 부분은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전춘순의원

자가용이 지나가면 엄청 높습니다. 조금만 빨리 가면 차가 붕 할 정도로 제가 집이 그쪽에 있어서 자주 왔다 갔다 하는데 정말 높거든요. 그래서 여기 방지턱은 왜 이렇게 높은지를 정말 아이러니할 정도로 높거든요. 그래서 그게 궁금하더라고요. 점검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주선

신주선도로과장

그쪽 방지턱도 현장 확인해서 한번 확인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전춘순의원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태용

성태용의장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안 계시면 제가 보충 질의할게요. 아까 강정모의원께서 질의하신 내용이 최근에 화산회전교차로에서 사고가 많이 납니다. 일부 시민들은 설계가 잘못됐다 또 뭐가 어떻다 이렇게 얘기되는데 거기가 사고가 많이 나요. 그래서 아까 그런 말씀하시지 않았나 이렇게 보고 또 저기는 어떻게 됐습니까? 보령병원 올라가는데 너무 좁아요. 차들이 트레일러 같은 차들은 거기서 회전하기가 쉽지가 않아요. 거기 화산교차로도 그렇고 예산이 없어서 작게 하셨는지 그건 모르겠는데 그런 것도 유념을 해 주셔야 되고요. 제가 하나 여쭤볼게요. 이정표, 안내판 이런 것은 1년에, 도로안전관리팀장 누구 계신가요? 맞아요?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주선

신주선도로과장

도로보수팀입니다.
태용

성태용의장

이정표하고 안내판 이런 거 1년에 몇 번 교체를 하는지, 교체 연수가 어떻게 돼요? 과장님이 답변하세요,
주선

신주선도로과장

사실 어떻게 보면은 도로 유지 관리를 잘하기 위해서는 거기에 예산 재원이 많이 수반돼야 많이 정비도 하고 할 수 있는 게 현실이거든요. 그런데 저희 같은 경우는 예산 자체가 없는 예산을 아껴서 이렇게 하려고 하다 보니까 정비를 해야될 그런 상황도 약간 놓치는 그런 상황도 사실은 있습니다.
태용

성태용의장

예산 얘기가 나올 줄 알았어요. 됐고 수시로 교체를 합니까? 아니면 2년에 한 번씩 합니까? 1년에 한 번씩 합니까?
주선

신주선도로과장

표지판에 대해서는
태용

성태용의장

표지판 등등 해서. 중앙분리대 뭐 이런 거 다 해서.
주선

신주선도로과장

평균적으로 표지판 같은 경우는 판은 관계없고 색상이 햇빛에 바래서 하는데 표지판은 평균적으로 거의 한 7, 8년 정도에 한 번 하는 것 같습니다. 그렇게 되고 이정표 같은 경우도 거의 그 정도 수준에 이렇게 하는 것 같습니다.
태용

성태용의장

그건 답변이 맞지 않는 것 같고요. 제가 여기서 아까 팀장님까지 계시다고 한 것을 제가 확인하는 것은 제가 9대 때도 몇 가지를 지적한 거 있는데 지금까지도 그걸 표시하지 않고 있는데 그런 부분은 나중에 팀장님한테 말씀을 드리고요. 또 한 가지 중앙분리대 펜스 있잖아요. 그것은 어떻게 교체를 해요?
주선

신주선도로과장

대천시가지 안에 있는 중앙 분리대 있지 않습니까? 하단부에 보게 되면은 철제로 돼 있는데 다 녹슬고 설치해 놓은 시기도 오래되고 그랬습니다. 그래서 내년도에 시설물 정비 예산 관련해서 내년도 예산으로 해서 충남도에다가 우리가 3억인가를 요구를 해 놓은 상태입니다. 그래서 그쪽에 거리를 전체 해서 거의 한 그쪽에 해서 거의 한 3km 정도 이렇게 되는 구간인데 그 구간을 중앙 분리대 쪽을 전체적으로 한번 교체를 하려고 그렇게 계획을 잡고 있습니다.
태용

성태용의장

저쪽 한내대교에서부터 이쪽 로타리까지 대해로는 저쪽 신설사거리에서부터 수청사거리 지나서까지 전부 다 그렇고요?
주선

신주선도로과장

맞습니다.
태용

성태용의장

그거 구입할 때는 조달구매를 물론 하시겠고 지역 업체입니까? 아니면은 어떻게 됩니까? 그게 어디서 구입을 하십니까?
주선

신주선도로과장

되도록이면 저희 보령 관내에서 생산되는 그런 제품을 그렇게 사용하려고 노력을 합니다.
태용

성태용의장

그래서 제가 드리는 말씀이에요. 지역 업체면 지역 업체답게 우리 보령시에 납품하는 거면 제대로 된 재질을 다 감안을 해서 납품을 해 주셔야지 그 검수는 누가 해요?
주선

신주선도로과장

저희 담당 공무원이 합니다.
태용

성태용의장

그렇죠?
주선

신주선도로과장

예.
태용

성태용의장

검수 잘하셔야 돼요. 그렇게 하시면 안 돼요. 설치한 지 얼마나 됐어요? 보기 싫고 안전띠 이렇게 묶어서 매놓고 차들이 거기에 들어박고 그래서 많이 훼손이 됐고 했는데 안전띠를 이렇게 해놨잖아요. 중부발전 앞에까지에서부터 이쪽 원형로타리까지 큰 원형로타리까지 와서 보면 아주 보기 싫고 신설사거리에서부터 대해로 구간도 보면 그게 뭐예요? 사실 오늘 이 자리니까 제가 말씀을 드리고요. 아까 팀장님한테 말씀드렸지만 내년 예산에 어떻게 태우려나 모르겠지만 예산이 안 되면 우리 의회한테라도 말씀해 주세요. 해서 교체해야지 많은 관광객들이 왔다 갔다 하는데 그렇게 중앙분리대를 만들어 놓으면 어떻게 보면 그게 우리 시의 얼굴이다시피 하는데 그것은 도저히 그건 안 된다고 봐요. 물론 과장님이 일을 안 하신다는 게 아니라 납품하시는 분들이 진짜 나쁜 사람들이잖아요. 어떻게 그런 물건을 납품합니까? 우리 시에다가. 그런 거 챙겨봐주셨으면 좋겠어요. 제가 안전표지판하고 또 이정표 부분은 제가 여기서 말씀드리기가 적절치 않아서 우리 팀장님하고 대화를 나눠서 교체하는 방법을 제가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님 안 계시죠?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님이 안 계시므로 도로과 업무에 대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교통과 강춘아과장님,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춘아

강춘아교통과장

교통과장 강춘아입니다. 저는 시민들께서 늘 즐거운 일상이 될 수 있도록 교통 행정 서비스 제공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다짐을 드리며 업무보고 드리겠습니다. 「 」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설명자료 부록 참조

태용

성태용의장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교통과 보고를 들으시고 질의하실 의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백성현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백성현의원

과장님 보고 잘 경청했습니다. 500쪽이요. 교통환경 개선을 위한 공영주차장 조성 이것이 승강장 얘기인가요? 이 내용이요. 승강장은 아니죠?
춘아

강춘아교통과장

예.

백성현의원

그러면 여기 보고 내용 중에 승강장 보고는 없었네요. 제가 시내 승강장에 대해서 몇 번 질의하고 건의를 드렸습니다. 제가 드리고 싶은 얘기는 제가 세 번째 아니면 네 번째 말씀드리는 거거든요. 사진 한번 보여주세요. 「(자료화면 띄움)」 과장님 보다시피 이게 오천면 소성리 면 소재지에 있는 승강장이거든요. 제가 우리 보령 시내 돌아다니면서 저렇게 허술한 승강장을 저거 하나 말고는 보지를 못했어요. 여기 승강장이 내리는 승강장인 모양이에요. 버스에서 내리는 승강장인데 저렇게 허술하게 됐거든요. 비도 거의 맞게 되어 있고 옆에 이런 게 하나도 달린 게 없어요. 의자도 허술하고 하여튼 제가 이런 승강장은 처음 봤고요. 그다음 거 보세요. 이것은 저 뒤에 그 파란 거 있죠? 저게 승강장인데 저것도 우리 보령 시내에서 저거 하나뿐이 없는 것 같아요. 그런데 이 승강장은 쓰지를 않는 승강장이에요. 왜 그러냐면 버스가 오천에서 최종 종점으로 해서 잠깐 시간을 대기할 때에, 이쪽에 아까 처음에 보여준 곳에 차를 대면은 차가 왕래하는 데니까 여기는 파출소 앞에 차가 왕래를 안 하니까 버스가 여기서 잠깐 정차를 하고 있다가 손님을 태우고 가는 거거든요. 그런데 앞에 보였던 데는 버스에서 내리는 승강장이고 여기는 타는 승강장인데 버스들이 이렇게 돌아가는 차는 여기까지 안 와요. 아까 거기 처음에 보여줬던 거기에 댔다가 씩 지나가죠. 그럼 여기서 기다리면 차를 보이지가 않으니까 탈 수가 없어요. 세 번째예요. 세 번째 사진 보세요. 그래서 두 개 승강장을 없애서 여기 주위에다가 장소를 해서 한 개만 해달라는 거예요. 두 개가 필요 없이. 그런 건의거든요. 이것을 과장님이 조사를 해서 적절하게 추진을 해 주시고요. 다음 거 보세요. 여기는 주산면 삼거리에 있는 주차장 승강장인데 앞에 있는 승강장은 여름용인가요? 저 뒤에 있는 승강장은 겨울용인가요? 승강장이 한 10미터도 안 되는데 두 개 있거든요. 과장님 여기 둘 중의 하나 철거하실 거지요?
춘아

강춘아교통과장

설명을 듣고 일괄보고 드리겠습니다.

백성현의원

그러세요. 그러면은 이 앞에 것이 제가 판단하기에 여름 승강장이고 뒤의 은 겨울 승강장으로 제가 판단하는데 여기 승강장이 둘 중의 하나가 필요 없다면 하나 떼서 오천에 제가 처음에 보여줬던 쪽으로 이동해 주세요. 이게 훨씬 더 좋아요. 여기 둘 중의 하나가요. 저쪽 것은 너무 좋고 이쪽 것은 그래도 오천 것보다 훨씬 좋으니까 철거를 하신다면은 오천에다가 저거 갖다주시고요. 그런데 여기 10m 정도 거리에 왜 두 개가 있는지 이것도 설명 해 주시고요. 전체적으로 설명 한번 부탁드립니다.
춘아

강춘아교통과장

우선 처음부터 설명드리겠습니다. 작은 도서관 앞에 있는 간이승강장은 당초 오천농협 마트 앞에 설치되어 있던 거였고 오천농협 마트가 다른 장소로 이동하면서 주민들께서 작은 도서관 자리로 옮겨 달라는 의견이 있어서 예산을 소요해서 옮겼고요. 그리고 뒤편에 있는 미사용이라고 임시로 붙여놓은 거는 그렇지 않아도 여기가 부의장님께서도 말씀하신 부분이 있어서 지난주에 대천역에 기사님하고 저희 직원하고 같이 현장을 동행했고 그 승강장도 사실은 사용이 가능한 승강장인데요. 주변 코너에 불법 주정차로 인해서 회전 반경이 안 나오다 보니까 그냥 구 오천면사무소 주차장에서 회전해서 나오다 보니 양쪽 사용이 발전소에서 오는 버스 또 그냥 주포를 거쳐서 오는 버스 이런 버스들이 현장 여건에 따라서 사용할 때도 있고 안 할 때도 있어서 이렇게 유지되어 있고요. 사진상에 있는 오천 도서관은 기회가 되면 개선해야 될 필요성을 느끼고 있고요. 그리고 두 번째로 보여드린 미사용 승강장은 아직은 상태가 양호하기 때문에 그래도 주민들의 이용이 편리한 위치를 지난번에 그래도 혜안이 있는 분은 기사님들이시거든요. 그래서 모범 기사님하고 현장 확인해서 다음 단계로는 주민들의 의견을 한번 수렴해서 개선하는 거 검토하겠습니다.

백성현의원

사진 보는 이 자리거든요. 이게 전 면사무소 자리입니다. 여기다 하나만 해달라는 거예요. 두 개 필요없고
춘아

강춘아교통과장

그러니까요. 장소가 적정할 수도 있고요. 한 번 설치할 때 이용자가 만족도가 높을 수 있도록 다각도로 의견 수렴해서 이것은 개선하는 거를 검토 중에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주산면에 설치되어 있는 그 양쪽 승강장은 사진으로 봤을 때 왼쪽은 주산농고 학생들이 주로 이용하는 밀폐형 승강장으로 최근에 설치를 했고요. 그리고 오른쪽에 있는 승강장은 녹도 슬고 해서 그건 재활용은 어렵다고 판단해서 철거 사업이 추진 중에 있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백성현의원

그러면 저 밑 것을 그 지역은 승강장으로 이용을 한다 그 뜻인가요?
춘아

강춘아교통과장

예. 왼쪽 거기가 주황색이 표준 모델을 이번 용역에 의해서 모델을 도입을 해서 했고요. 그리고 사실 오천면의 영보2리 같은 경우에는 청소면에서 설치하려고 했던 거 민원 관계 때문에 나중에 검토하기로 하고 영보2리는 그게 맞아서 새로운 모델로 해서 아주 기본형으로 설치해 드린 사례가 있기 때문에 오천면의 면민들을 우선순위에서 배제하면서 하는 건 아니고요. 어떻게 하면 설치를 하느냐 이 부분에서 위치 적정성을 더 검토하고 예산을 확보해서 설치토록 하겠습니다.

백성현의원

시내 전체를 허술한 걸로 하시면 안 되지만 더군다나 오천면 소재지거든요. 소재지 가운데에 저런 승강장은 미관도 저해하고 조잡해요. 차라리 그것을 철거할 적에 주산 거 철거할 때 그것을 떼다가 오천면에다 갖다 놔요. 그쪽이 훨씬 좋아요.
춘아

강춘아교통과장

서운하셔서 그렇게 말씀하신 걸로 이해하고요. 하여튼 잘 검토해서 설치될 수 있도록 추진하겠습니다.

백성현의원

도와주세요. 고맙습니다. 이상입니다.
태용

성태용의장

권승현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권승현의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우리 시민들 타운홀미팅할 때도 그렇고 학부모 타운홀 미팅 할 때도 그렇고 시내버스 대중교통 이용에 대한 부분이 상당히 많이 나왔다는 부분은 알고 계시죠? 시민들이 시내에서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것이 상당히 불편하다는 일례로 대천여고 같은 경우 평일에 야간 자율학습 끝나고 부모님이 픽업 오지 않으면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환승 포함해서 1시간 걸린답니다. 동대동 집까지, 대천여고에서. 그 정도로 대중교통 체계가 불편하게 되어 있고 현재 용역 중인 것으로 알고 있는데 예를 들면 490쪽 같은 경우에 수요응답형 교통서비스 운영을 확대하겠다고 했는데 이 부분은 아무래도 읍·면 지역에 해당이 되겠죠? 이 부분은 지속적으로 확대를 해 나갈 계획이신가요?
춘아

강춘아교통과장

타운홀 미팅할 때 대천여객 모범기사님도 그 자리에 동석해 있었는데 사실은 행사 이후에 말씀을 들어보니 나름 열심히 하고 있는데 아쉽다, 서운하다 이렇게 말씀을 들은 사례도 있는데요. 대천고등학교 같은 경우에도 하교 시간에 맞춰서 대천여객 기사님들 진짜 고생 많으시거든요. 하교 시간에 맞춰서 픽업하려고 노력하고 있고 대천여고 학생들이 야간 수업이 끝난 다음에 시내버스 이용하는 부분에 있어서는 용역에 요청을 해놓은 상태이고 대천여객에도 요청을 해놨고요. 그래서 검토한 이후에 저에게 9월 중에 1차 중간보고회에 한번 자료를 받아보고 그 이후에 시행할 수 있는 부분은 빠른 시일 기간 안에 시행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권승현의원

중간 보고회가 9월인가요?
춘아

강춘아교통과장

중간 보고회는 9월에 예정돼 있습니다. 그리고 수요 응답형 교통 서비스는 용역을 거쳐서 교통 복지가 가장 낙후된 데가 미산면으로 나와서 공공형 버스를 투입해서 운영하고 있고 그다음에는 청소면이 나와서 공공형 택시를 하고 있는데요. 양쪽 두 군데가 아직도 주민 의견이 있어서 의견을 수렴해서 지금도 노선에 반영하려고 검토하고 있는 부분이거든요. 그러면서도 또 예산이 수반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더 확대하는 부분은 세밀하게 검토해서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권승현의원

그러니까 말씀대로 우리 기사님들은 당연히 애쓰시고 있는 거 너무 잘 알고 있고 우리가 시내버스 가지고 있는 대수에 비해서 굉장히 넓은 지역을 운행하다 보니 어쩔 수 없는 부분이 있다는 것도 충분히 이해를 해요. 그래서 수요 응답형 버스 교통 체계를 외곽 쪽으로 확대하고 시내버스는 시내 지역 중심으로 교통 체계를 더 편리하게 하면 우리가 탄소 중립 선도 도시라고 해서 수송 부분에 대한 기후환경과 계획을 보면 전기자전거 보급에 대한 부분이 상당히 큰 비중을 차지하는데 전기자전거를 보급하는 거를 교통과에서 하는 거잖아요. 그런데 그것만으로 과연 이 수송 부분에 탄소 중립이 해결될까라고 생각을 한다면 저는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는 체계를 편리하게 갖추어야 자가용을 이용하지 않을 수 있는 최대한 적게 이용할 수 있는 체계를 마련하는 것이 탄소 중립으로 가는 길이라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시내권만큼은 대중교통으로도 충분히 시장도 가고 병원도 가고 학교도 가고 할 수 있는 그런 체계를 마련할 수 있는 고민이 있어야지만 탄소중립 도시로 갈 수 있다 저는 그렇게 확신을 합니다. 그래서 그 부분이 이번에 대중교통 전반적인 체계 용역 안에 꼭 담겼으면 좋겠다. 그리고 작은 부분이라도 시범 사업이라도 시내권에 한번 해 볼 수 있는 그런 공공형 셔틀버스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꼭 반영될 수 있는 용역 결과가 나왔으면 좋겠다 이런 말씀 드립니다.
춘아

강춘아교통과장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의원님. 그런데 미산 버스가 9인승이에요. 그리고 청소면 택시는 제가 시간 날 때마다 버스를 타고 오천도 가고 청소도 가고 화성도 가고 하는데 역시 시내버스의 역할은 아직도 필요하다. 마을이 유지되는 교통 수단으로서 아주 큰 역할을 하고 있고 양쪽에 DRT를 도입했을 때 시내버스의 역할을 충족하지 못합니다. 그냥 빈 공간을 채워주는 어떤 역할을 할 뿐이지 그래서 시내버스가 어차피 아직까지는 계속 필요는 한 거고 의원님 말씀대로 시내 지역은 어쨌거나 열심히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시민들이 만족도가 낮은 부분 이런 부분들은 순환 버스를 검토한다든지 더 세밀하게 검토해서 만족도를 올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권승현의원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태용

성태용의장

강정모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정모의원

과장님 고생하십니다. 저도 비슷한 맥락으로 굉장히 교통과에 시내버스 관련해서 관심이 많은데요. 시내버스 노선 체계 개편 연구 용역 추진인데 이 연구 용역은 용역 업체에 맡겨서 용역 업체가 어떤 식으로 추진할 계획인지는 아직 자세하게 안 나오고 있는 상태죠?
춘아

강춘아교통과장

올 1월 8일에 착수보고회를 했고 원래 참여할 때 제안서도 있고 요구한 과업 지시서도 있고 하는데 사실은 보령시의 행태를 잘 아는 거는 저희들입니다. 그래서 충남연구원을 비롯해서 3개사가 들어와서 용역을 하고 있지만 그 결과물을 그래도 시민들의 의견이 한 500여 건이 접수가 됐거든요. 주요 내용을 보면 배차 간격이 너무 길다, 노선을 예를 들어서 우리 최경운의원님께서 말씀해 주신 청라 같은 경우에는 오삼전에서 원청라 가는 버스 노선을 해달라 이런 부분들은 사실은 용역사도 모릅니다. 그래서 계속 버스를 타면서 필요한 거, 제가 오천을 왕복 한 2시간 가까이 다녀왔거든요. 노선이 여기 56개예요. 기사님들도 너무 피곤하시고 타시는 시민들도 너무 불편한 거예요. 왜 이렇게 됐을까요 했더니 한 10여 년 전에 감차를 하면서 이렇게 됐다고 하는데 이런 거는 정말 타보지 않고는 용역사도 모르는 부분이기 때문에 자꾸 제가 이거는 순환버스를 넣어주세요. 대천여고 학생들 야간에 태울 수 있는 곳도 검토해서 용역해서 최소한 중간 보고회 때는 담아서 보고서가 나올 수 있도록 저희도 노력하고 있고 사실은 기사님들 대천여객에만 아쉽다고 말씀드릴 게 아니라 저희 행정에서도 놓치고 있는 게 뭔가 살펴보니 시스템에 여기 1,616개가 있는 거예요. 그런데 실제적으로 사용하는 건 한 1,000개가 넘어요. 이거를 일원화시켜야 우리가 핸드폰으로 보고 버스가 1분 후에 오네 이런 노선을 네이버라든지 카카오에서 볼 수가 있거든요. 그래서 저희 행정적으로도 하여튼 열심히 하고 있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강정모의원

저는 이따가 안전총괄과 때도 말씀을 드리겠지만 CCTV가 타지역 같은 경우에는 각 정류장마다 지능형 CCTV가 달려 있어요. 예를 들면은 사람이 거기에 몇 명이 탈 것인지 사람이 타고 가서 어디로 갈 것인지 그리고 타는 연령대가 성인인지 어린이인지 이런 것까지 다 구분을 하거든요. 그러니까 시내버스 노선 체계는 보령시의 인구가 꾸준히 가는 게 아니라 상시 변하고 주거 지역도 다 바뀌고 아이가 태어나면 학교를 가고 하는 여러 가지 변수가 있기 때문에 사실 사람의 용역을 써서 계속 해야되는 상황인데 이런 지능형 CCTV를 통한 빅데이터 수집을 하게 되면은 사실상 요즘 같은 경우에는 그런 걸로 이용해서 노선의 과밀도라든가 아니면 여기는 노선 수를 줄이고 다른 곳을 늘려야 된다든가 이런 판단을 사람이 한다기보다는 컴퓨터가 하는 시대가 왔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을 많이 협조를 하셔서 사람 10명이 할 일을 CCTV 한 대가 할 수 있는 그런 세상이니까 이런 것도 많이 협조 부탁드립니다.
춘아

강춘아교통과장

그런 것도 하나의 방법일 수도 있고 카드를 다 이용하기 때문에 승하차 인원을 작년 1년 치 승강장 역별로 회사에 요청을 해 놓은 상태거든요. 마이비라는. 그거를 보고서 어디가 부족한지 그런 거를 용역에 담으려고 이렇게 하는데요. 역별로 경도 위도를 다 하나하나씩 체크하고 있거든요. 그것을 BIS라고 합니다. 이것만 구축이 돼도 막차인 경우에는 승강장에 가서 손님이 버튼을 누르면 기사님이나 대천여객에서 보고 굳이 밤늦게까지 안 가고 그런 노선을 시내로 돌릴 수 있는 그런 방안도 검토하고 있거든요. 하여튼 이 CCTV 부분도 한번 활용할 수 있는 부분 검토하겠습니다.

강정모의원

맞습니다. 교통카드도 제가 한번 검색을 해봤는데 그것도 데이터수집 하나의 방법이긴 하더라고요. 그게 약간의 변수가 있어요. 카드가 본인 카드가 아닐 수도 있고 여러 가지 그런 게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런 부분은 장기적으로 봤을 때 굉장히 괜찮을 부분이라서 안전에도 굉장히 좋거든요. 정류장에서 나오는 사람이 있으면 경고음을 울려준다든가 다방면에 기능이 있기 때문에 꼭 검토 부탁드립니다. 알겠습니다.
태용

성태용의장

과장님 네이버, 카카오 이런 거 말씀하시고 그러던데 시내버스에 시승하시는 분들이 학생들 빼놓고는 연령대가 어떻게 되시죠?
춘아

강춘아교통과장

주로 연령대가 65세 이상 어르신들입니다.
태용

성태용의장

그렇죠? 이분들이 그런 걸 다 활용하시나요?
춘아

강춘아교통과장

예, 어르신들도 카드 다 발급해 주고 있기 때문에
태용

성태용의장

카드는 그런데
춘아

강춘아교통과장

카드를
태용

성태용의장

됐어요. 그리고 BIS 체계가 언제부터 시작했어요?
춘아

강춘아교통과장

BIS 연구 용역이 충청남도에서 하는 용역에 저희 보령시도 참여해서 올해가 2년 차이고요. 계속 승강장역 정비해서 경도 위도 체크해서 하고 있습니다.
태용

성태용의장

BIS 이거 시작한 지가 꽤 오래됐는데 그러면 그 예산 가져가다가 어디로 갔을까요? 또 여쭤볼게요. 승강장을 마음대로들 하시는데 기준이 뭐예요? 승강장 설치 기준이
춘아

강춘아교통과장

승강장 설치 기준은 주민들이, 타시는 분들의 요구에 의해서 그동안 설치돼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태용

성태용의장

그럼 요구하면 무조건 해주는 거예요?
춘아

강춘아교통과장

승강장은 무조건이라는 것보다도 승강장은 지붕이 있는 승강장이 한 700여 개가 되거든요. 그러면 교통표지판 버스라는 표지판으로도 승강장이 됩니다. 그게 한 600여 개 되고요. 그렇게 또 설치를 합니다.
태용

성태용의장

그런 승강장 말고요. 아까 우리 백성현부의장님도 그렇고 여러 분들이 했는데 그 승강장
춘아

강춘아교통과장

스마트승강장 또는 밀폐형승강장 이런 거는 저희 부서에서 한 거는요, 천북에 하나 있고 웅천에 하나
태용

성태용의장

아니, 스마트 말고요. 전체적으로 승강장을 얘기하는 거예요. 아까 버스라고 쓴 표지판만 있어도 승강장이라고 얘기하는데 제가 그런 승강장을 말씀드렸을까요? 그건 아니죠. 그렇게 하고 여러 가지 조그만 뭐하면 용역, 용역하는데 그 용역의 기준은 어떻게 두고서 말씀을 하시는지는 모르겠지만 뭐만 하면 용역, 용역 하시는데 그 용역을 어떻게 활용을 할까요? 그리고 그 용역들이 아까도 그런 말씀들을 비슷하게 의원님들이 하시던데 용역의 기준이 차라리 아까 과장님 말씀대로 과장님이 제일 잘 알아요. 여기 시민들이 용역사들 어딘지는 모르겠지만 그분들이 가만히 앉아서 아까 강정모의원이 말씀하시다시피 그런 어떤 것을 체계를 가지고 조사를 해서 용역서 내놓고 그러려면 그분들 대천에 며칟날 와서 몇 박을 하고 뭐 하고 하는 것까지 다 내놔야 돼요. 그렇지 않고 학생들을 시켰다든지 어디 뭐 연구소라고 그러면 이런 것들이 있으면 이 용역 굉장히 조심해야 됩니다. 이거 용역비가 어느 정도는 되는지 모르겠지만은 어떤 정확도를 얘기하려고 제대로 된 용역을 줘야지 글쎄 모르겠어요. 이것도 입찰로 하는지 수의계약으로 하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이런 것들은 굉장히 조심해서 용역을 해야될 필요성이 있다. 제가 드릴 말씀 많이 있습니다마는 이걸로 저는 그만하고요.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님이 안 계시므로 교통과 업무에 대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잠시 의원님들께 양해의 말씀을 드립니다. 다음은 수도과 순서입니다만 휴식을 취하기 위해서 15시 40분까지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15시25분 정회

15시40분 속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과장님들 답변은 짧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수도과 홍성열과장님,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열

홍성열수도과장

수도과장 홍성열입니다. 저희 수도과는 시민의 건강 및 안전과 직결되는 깨끗하고 맑은 물 공급과 안전한 하수 처리로 쾌적한 주거 환경 조성을 위해 수도과의 모든 행정 역량을 집중할 것을 다짐드리면 상반기 주요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 」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설명자료 부록 참조

태용

성태용의장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수도과 보고를 들으시고 질의하실 의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님이 안 계시므로 수도과 업무에 대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토지정보과 윤현구과장님,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현구

윤현구토지정보과장

토지정보과장 윤현구입니다. 토지정보과는 시민이 가장 소중한 자산인 토지를 다루는 부서인 만큼 정확한 토지 정보로 시민의 재산권을 보호하고 시민들이 어디서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말씀을 드리며 상반기 주요 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 」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설명자료 부록 참조

태용

성태용의장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토지정보과 보고를 들으시고 질의하실 의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권승현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권승현의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안심 골목길 조성 사업 같은 경우에 532쪽 보령경찰서로부터 안심 LED 도로명판 설치를 해야 되는 곳을 보령경찰서로부터 받는 건가요?
현구

윤현구토지정보과장

저희가 공문을 보내서 경찰서에 어디에다 설치해 달라고 문서가 와서 그곳에다 설치를 했습니다.

권승현의원

그러면 이거는 매년 하는 사업인가요, 아니면은 올해 특별히 하는 사업인가요?
현구

윤현구토지정보과장

계속 조금씩은 하는데 이게 도에서 소방 교부세를 받아서 시·군에다가 일괄적으로 배분을 해 주는 사업이기 때문에 그건 내년에 도에서 소방교부세를 받으면 내년에도 설치할 겁니다.

권승현의원

여전히 어두운 곳은 많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특히 밤길에. 그래서 우범 지역이나 이렇게 우려되는 곳이 여전히 많다. 보령에 제 생각에는 이런 부분들이 아까 말씀하신 교부세가 아니더라도 시 자체적으로라도 더 지속적으로 해 나가야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현구

윤현구토지정보과장

그러면 검토를 해서 내년에 추가적으로 더 설치할 수 있는 곳이 있으면 설치토록 노력하겠습니다.

권승현의원

그래서 제 생각에는 경찰서로부터 전체적인 데이터를 받으셔서 순차적으로 해 나간다라는 생각으로 하시면 보령시 전체에 대한 데이터를 받아보시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하거든요.
현구

윤현구토지정보과장

알겠습니다.

권승현의원

이상입니다.
태용

성태용의장

백승만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백승만의원

고생 많으십니다. 백승만입니다. 535쪽인데요. 지적재조사사업 추진과 관련해서 여쭙겠습니다. 그동안 지적재조사 사업이 8개 지구에 4,121필지인데 2024년도에 사업 완료했고 2025년도에도 경계협의 완료, 예정조서·경계결정 통지, 26년도에도 토지현황조사 및 일필지측량 완료했거든요. 그러면 지금까지 이렇게 하시는데 개인 사유지가 들어갈 텐데 지적불부합에 대한 불만이 없이 다 해결이 됐나요?
현구

윤현구토지정보과장

지적불부합지이기 때문에 지적재조사를 하고 있는 겁니다.

백승만의원

개인적으로 더 들어갈 수도 있고 덜 들어갈 수도 있는데
현구

윤현구토지정보과장

그때는 조정금으로 면적이 늘어난 분은 조정금을 납부해야 되고 면적이 줄어드는 분은 조정금을 저희가

백승만의원

근데 대부분 땅으로 받으려고 하지 돈으로 받으려고 하지는 않아요.
현구

윤현구토지정보과장

땅으로는 한계가 있으니까 어디서 땅을 그분 거를 찾아줄 수가 없으니까

백승만의원

그러니까 그 부분이 다 민원인들이 이해하고 나 그렇게 하겠습니다
현구

윤현구토지정보과장

그래서 현장에서 지금도 내항1지구는 상담실을 하고 있거든요. 주민분들이 인접 토지 소유자분하고 같이 와서 경계에 대해서 서로 협의해서 경계를 결정을 합니다.

백승만의원

대부분 불부합지가 되면은 공공기관이나 시의 땅이나 이런 데로 될 수 있으면 넣으려고 하는데 그런 부분으로 해결을 하시는 건 아니시죠?
현구

윤현구토지정보과장

예, 그건 아닙니다.

백승만의원

그리고 앞으로도 8월 중에는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현장 사무실을 운영하고 있는데 이분들이 현장 사무실 와서 다 협의하고 가시는 건가요?
현구

윤현구토지정보과장

전체 다 하시는 건 아니고요. 오시는 분들은 하시고 거기에서 협의가 안 되신 분들은 추가적으로 사무실에서 문서를 보내서 사무실에서 협의하고 있습니다.

백승만의원

그럼 올 12월까지 마지막에 보시면 주민설명회까지 하시면은 추진한다고 하시는데 그렇게 되면 완료가 되는 건가요?
현구

윤현구토지정보과장

완료가 되는 건 아니고요. 일단 경계 협의를 하고 다시 그 경계대로 조정을 해서 소유자한테 통보를 보냅니다. 그다음에 거기서 의견을 갖습니다.

백승만의원

이 사업이 시 자체적으로나 지적공사
현구

윤현구토지정보과장

국가 사업있고요. 측량은 지적공사에서하고 밑에 일반 측량업 보조 사업자가 같이 있습니다.

백승만의원

하여튼 불부합이라서 개인적으로도 그렇고 시민들이 잘 이해하고 하신다니까 다행스러운 일 같네요. 알겠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태용

성태용의장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님이 안 계시므로 토지정보과 업무에 대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오랫동안 함께 배석해주신 김계환국장님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다음은 행정복지국 업무보고를 듣겠습니다. 자치행정과 현종훈과장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종훈

현종훈자치행정과장

자치행정과장 현종훈입니다. 541쪽입니다. 자치행정과는 현장 소통을 강화해 시민 곁에 더 가까이 다가가고 행정 체력을 키워 일 잘하는 보령시를 만들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하반기에는 민선 9기 시정 방향 공유를 위한 타운홀 미팅을 활성화하고 지역 밀착형 현장행정 강화로 시민 체감도와 시정 신뢰도를 높이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변화 대응형 공직 인재 육성과 조직의 활력 제고에도 힘쓰도록 하겠습니다. 543쪽에서 547쪽까지 상반기 주요 업무 추진 상황은 유인물로 갈음 보고드리겠습니다. 「 」 이상 간략히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설명자료 부록 참조

태용

성태용의장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치행정과 보고를 들으시고 질의하실 의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백성현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백성현의원

과장님 현장 소통을 시민 곁에 더 가까이 행정 체력을 키워 일잘하는 보령 총평이 멋졌습니다. 우리 대한민국 국민은 태극기를 좋아합니다. 그래서 매일 광화문에 보면은 태극기 들고 많은 국민들께서 거기 나가 있습니다. 그런데 성조기는 왜 들고 있는지를 이해를 못 하겠어요. 성조기를 또 들고 있더라고요. 사진 한번 올려주세요. 「(자료화면 띄움)」 이거는 우리 시의회인데 태극기하고 이렇게 참 멋지게 달아져 있거든요. 멋있습니다. 그다음 사진 보세요. 여기는 하여튼 저 빨간기가 노인회 경로당 기입니다. 가운데 태극기, 왼쪽에 시기. 다음 한번 보세요. 여기는 아까 노인회 기가 오른쪽에 있었는데 여기는 왼쪽에 있어요. 그런데 우리 국민들이, 시민들이 태극기는 딱 가운데 다 다시더라고요. 또 다음 거예요. 여기는 새마을기가 오른쪽에 있죠. 파란 게 새마을기거든요. 다음 거요 여기는 새마을기가 또 왼쪽에 있어요. 태극기는 가운데 있고 시기가 오른쪽에 있고 또 다음에요. 여기는 국기봉이 두 개예요. 태극기, 시기 달았네요. 그다음 거 여기도 국기봉이 두 개예요. 태극기 시기. 그다음 거요. 여기는 국기봉이 네 개예요. 이렇게 해서 하여튼 여러 개 달았어요. 그다음에 여기는 국기봉이 3개인데 달기는 기가 네 개나 달려 있네요. 다음에요. 여기는 태극기가 가운데 있고 시기가 두 개 달려 있어요, 양쪽으로. 이렇게 달려 있고요. 또요. 여기는 새마을기가 거꾸로 달려 있어요. 그렇죠? 오른쪽 것이 새마을기인데 거꾸로 달려 있고요. 그다음에요. 여기는 태극기가 간신히 붙어 있어요. 떨어질 듯 말 듯하게. 제가 길을 쭉 돌아다니면서 이렇게 봤거든요. 그런데 통일이 안 됐어요. 우리 마을회관 노인정에 기는 많이 달아져요. 거의 다 이렇게 잘 달아지거든요. 그런데 통일이 안 돼서 이쪽 왔다 갔다 그러거든요. 마지막에 본 것처럼 태극기가 저렇게 다 떨어져서 있고 어떤 데는 반만 간신히 붙어 있는 데도 있고 이렇습니다. 그런데 과장님 제가 말씀드리면 우리는 새마을기는 우리가 아니고 노인회 기도 아니고 그렇게 말씀하실 텐데 안 하시려나, 하실 텐데 자치행정과에서 이것을 주도적으로 해서 읍·면·동으로 이런 기도 배부를 해드리고 읍·면·동에 이장님들이 필요하다면 지급될 수 있도록 하시고 기준을 어느 정도 해서 태극기를 봐서 오른쪽은 뭐다 왼쪽은 뭐다 이런 정도로 해서 어느 정도는 통일이 시켰으면 좋겠습니다. 보면은 우왕좌왕하고 어떤 데는 아까 본 대로 현황이 그렇게 돼 있거든요. 그래서 어려우시더라도 자치행정과에서 주관을 하셔서 이것을 관리해 주시고 그 기도 제가 한번 얻어 봤는데 얻기가 어렵더라고요. 시의원도 얻기 어려울 정도면은 이장님들한테 제가 물어봤어요. 왜 이거 안 달아요? 그러면은 주는 데가 없다고 면사무소 얘기하면 없다고 그러고 또 면사무소 얘기하니까 처음에 배부를 몇 장 하면은 나머지는 너희들이 알아서 하라고 해서 주지를 않는답니다. 그래서 우리 시에서 제작을 충분히 해서 계시다가 달라는 데 주시고 그렇게 해야 관리가 잘될 것 같은데 과장님 생각 한번 말씀해 보세요.
종훈

현종훈자치행정과장

의원님 저희들도 생각 못했던 사항 지적해 주셔서 감사하고요. 행정안전부 기준에 보면 국기 다는 순서와 게양 방법에 다 게시가 돼 있습니다. 그래서 깃대가 두 개 있을 때는 태극기 기준으로 뭐를 달고 또 세 개 있을 때, 네 개 있을 때 좌우측 기준이 다 있거든요. 그래서 그거를 읍·면·동에, 각 직속 기관에 태극기를 다는 기관에 그 지침을 전파하도록 하고 국기라든가 새마을기라든가 시기라든가 이런 거는 다시 제작을 해서요. 읍·면·동에 배부하도록 하겠습니다.

백성현의원

네 개 기가 다 규격이 달라요. 그래서 제가 규격을 똑같이 하라는 건 아니지만 걸었을 적에 어느 정도 비슷비슷해야지 어떤 건 작고, 어떤 건 크고 그것도 또 안 맞거든요. 그래서 그것도 어느 정도 규격도 비슷비슷하게 해서 할 수 있게 하고 제가 노인지회에 가서도 기도 얻어봤든요. 거기는 두 종류가 있어요. 한 140cm 되는 거 하나, 한 70cm 되는 거 하나 그래서 왜 이렇게 두 종류입니까? 그러면은 노인회장님이 오셔서 큰 거 줘요 하면 큰 거 드리고 작은 거 줘요 하면 작은 거 드린다는데 그거 걸어놓은 거 보면은 태극기는 크고 그것은 또 조그맣고 이렇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도 한번 그쪽하고 협의하시고 이렇게 해서 비슷하게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종훈

현종훈자치행정과장

세부적으로 조치 계획을 시달도록 하겠습니다.

백성현의원

고맙습니다. 이상입니다.
태용

성태용의장

강순자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순자의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보령회에 대해서 하나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혹시 지난해 보령회 운영을 통해서 공동 발전 과제를 발굴한 사례가 있으신지요? 549쪽
종훈

현종훈자치행정과장

작년에는 특별하게 없었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강순자의원

여기에 보면 앞으로 추진 사업이고 앞으로 협력할 사업이라고 말씀은 해 주셨는데요. 보령회가 그동안은 기관별 업무 소개, 현안 및 정보 공유 중심으로만 이렇게 창출이 됐다면 아마 이번에는 보령 지역의 기관단체가 모이는 보령회가 큰 단체잖아요. 그래서 최근 현안 사항인 발전 공기업 통합 본사 충남 유치와 관련해서 이런 것들을 같이 협력해서 논의는 해보고 계시나요?
종훈

현종훈자치행정과장

일단 9월 중에 저희들이 보령회 개최를 계획하고 있고요. 의원님 말씀하신 내용도 시장님이 그런 방향으로 보령회를 이끌어가실 것을 구상하고 계시거든요. 단순 친목 모임을 떠나서 보령 시정에 대해서 같이 고민하는 자리를 마련코자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의원님이 제시해 주신 그런 내용도 안건에 넣어서 서명부라든가 이런 것도 작성해서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강순자의원

그렇게 보령회가 큰 단체들이 다 모이는 것만큼 우리의 이슈되는 현안 사업들을 같이 발굴해서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그런 방향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성열

홍성열수도과장

감사합니다.
태용

성태용의장

김지호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지호의원

과장님 고생이 많으십니다. AI 당직 시스템 도입 관해서 여쭙고 싶습니다. 업무 보고 보면 AI는 단순 민원을 응대하고 공무원은 비상 상황을 좀 더 대응할 수 있도록 당직 체계를 개편한다고 되어 있는데요. 실제 시민이 야간이나 휴일에 전화했을 때 어떤 민원까지 AI가 처리하고 그다음에 어떤 경우에 당직자나 담당 공무원에게 어떻게 연결될 수 있는지 그 구조가 궁금합니다. 결국 시민 입장에서는 전화받던 사람인데 AI가 대신 받는 셈이 되는 거잖아요. 그러면 편리함은 높아지지만 긴급한 민원이 누락됐을 때 어떻게 기준이 되는지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종훈

현종훈자치행정과장

일단 저희들이 2025년도 통계를 보면 2분 미만 한 6,000여 건이 당직 민원이 되는데요. 2분 미만 단순 민원이 75% 정도 해당되고 거기에 또 시청 같은 경우는 당직 반장하고 당직 반원이 2명 해서 세 분이 하는 데 거기에 많은 시간을 할애를 하고 있어서 현장 행정을 하는데 많은 어려움이 있어서 AI 당직으로 변경을 한 건데요. 만약에 이런 단순 민원에 대해서 AI로 돌린다면 나머지 시간은 말씀하신 위급한 상황이라든가 또 민원이 생기면 저희 직원이 직접 나가서 현장을 볼 수 있는 그런 시간이 구조적으로 생기거든요. 그래서 그런 걸 더 확대를 하려는 계획입니다.

김지호의원

그러면 AI 기준을 정해서 AI가 응대할 거는 그냥 자동 응답으로 하는 거고 사람이 두 분 상주하고 계시니까 당직하시는 분들께서 직접 듣고서 위급하다고 생각하면 빨리 출동하시는 건가요? 상황봐서
종훈

현종훈자치행정과장

맞습니다.

김지호의원

감사합니다.
종훈

현종훈자치행정과장

그리고 AI 당직 처리를 하더라도 다음 날 관련 부서에 다 전파를 하기 때문에요. 당직실에서 그냥 묵히는 게 아니고 다 실과로 전파가 되는 상황입니다.

김지호의원

그리고 휴가 기간이나 길 때가 우려돼서 드리는 말씀이고요. 답변 감사드립니다.
태용

성태용의장

백승만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백승만의원

과장님, 고생하십니다. 백승만입니다. 저는 544쪽인데요. 이·통장님들 관련해서 한번 여쭤보려고 하는데 자녀 장학생 관련해서 예산을 제가 확인을 못 했는데 예산을 어느 정도 배정이 되어 있는 건가요?
종훈

현종훈자치행정과장

상반기에는 여섯 분한테 950만 원 정도 장학금 지급한 걸로

백승만의원

그러니까 원래 예산이 따로 없이 그냥
종훈

현종훈자치행정과장

예산은 있습니다.

백승만의원

예산이 실제로 남는지 아니면 계속 적정하게 이루어지는지가 궁금해서 여쭤보는 거거든요.
종훈

현종훈자치행정과장

예산은 어차피 추경 예산에 남으면 저희들이 삭감하고 그런 체제라 적정하게 운영된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백승만의원

저는 그래서 이·통장님들이 대부분 젊으신 분들보다는, 학생이 있는 젊은 이·통장님보다는 연세가 있으신 분들이 대부분일 걸로 판단이 되는데요. 세워진 예산을 가지고 자녀들에게 장학금으로 꼭 그걸로만 줄 수 있는 게 아니라면 사기 진작 차원이니까 유류비 지원이나 아니면은 다른 방법을 고민하시면 어떨까 해서 질의 한번 드려봤습니다.
종훈

현종훈자치행정과장

말씀하신 대로 수혜 학생이 적어지는 건 사실이고요. 보령시에서도 타 시·군보다 더 많은 이·통장 수당을 또 지급하고 상해보험 가입이라든가 여러 가지 이·통장님들에 대한 복지에 신경을 많이 쓰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관계는 이·통장님들과 더 긴밀히 합의하에 혜택을 보는 방향으로 예산을 전용을 하든지 방향을 검토하겠습니다.

백승만의원

자녀만 되지 손자녀까지 되는 건 아니죠?
종훈

현종훈자치행정과장

예, 자녀까지 해당됩니다.

백승만의원

자녀만 해당되는 거죠?
종훈

현종훈자치행정과장

예.

백승만의원

잘 알겠습니다.
태용

성태용의장

과장님 그거 조례 만져야 되는 거 아니에요?
종훈

현종훈자치행정과장

예, 조례 만들어야 됩니다. 개정해야 됩니다.
태용

성태용의장

개정해야죠. 그렇게 답변을 해 주셔야지
종훈

현종훈자치행정과장

예.
태용

성태용의장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의원님들이 우리 현종원과장님한테 질의할 내용이 상당히 많은데 다른 데는 그렇게 열심히 질의하시더니 우리 현 과장님한테는 질의를 안 하고 어떻게 된 거예요? 잘하셔요? 우리한테 보고해야 될 것도 보고 빼먹은 게 잔뜩 있어요. 다 해주신다고? 개인적으로 보고 받겠습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다 해 주신다고 」하는 의원 있음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님이 안 계시므로 자치행정과 업무에 대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안전총괄과 송정희과장님,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정희

송정희안전총괄과장

안전총괄과장 송정희입니다. 우리 과 직원 모두는 보다 한 발 앞선 재해 재난 대응체계 강화로 시민의 일상을 지켜줄 안전한 보령을 조성하겠다는 다짐을 드리며 560쪽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 상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 」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설명자료 부록 참조

태용

성태용의장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안전총괄과 보고를 들으시고 질의하실 의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정모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정모의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사전에 한번 자료 요청한 적이 있었는데 578쪽 24시간 빈틈없는 시민 안전망 운영 CCTV 쪽으로 관심이 있습니다. 총 3,000여 대 중에 현재 1,000여 대 정도가 지능형 AI CCTV로 적용 중이시죠? 지능형 AI CCTV의 기능이 어느 정도인지 궁금한데 보통 다른 지역 특히 경기 고양시라든가 경기 이천시에는 양방향 CCTV라고 해요, 그런 것을. 간단하게 생각하면 홈 CCTV처럼 위험 요소가 있거나 그런 것을 시민이 다급할 때 비명을 지른다든가 “살려주세요” 라는 목소리를 외쳤을 때 그 음성을 인식해서 스피커로 “경찰이 출동합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이렇게 해주고 실제로도 그게 긴급 상황으로 해서 경찰서에 연결이 되는 그런 정도 수준의 CCTV인지 혹은 행동 포착이라든가 움직임만 감지할 수 있는 CCTV인지 그 기능이 궁금해서 질의드렸습니다.
정희

송정희안정총괄과장

저희 지능형CCTV는 1,000여 대를 보유하고 있는데요. 후자로 말씀하셨듯이 간단한 이벤트가 발생이 됐을 경우에 몸짓이라든지 무슨 충격을 가해서 사고가 발생이 됐다든지 그런 기본적인 것만 데이터로 해서 화면에 노출이 되는 거고요. 전자처럼 여러 가지 기능을 탑재한 음성 인식을 한다든지 CCTV가 움직여서 음향을 낸다든지 그거는 앞으로 AI 기반으로 해서 도입을 해 나가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아직까지 그 단계는 아닙니다.

강정모의원

앞으로 그렇게 돼야 할 거라고 생각하고 있는 입장이고요. 실제로 보면은 비상벨이 굉장히 많이 설치됐어요. 210대 중에 93대 시인성 개선 완료. 그러니까 결국에는 210대 중에 비상벨 호출 건수가 24년도엔 2건, 25년도엔 3건, 26년도엔 1건이라고 써 있는데 안전한 도시라는 반증일 수도 있지만은 결국에는 비상벨의 위치라든가 시민이 어디에 비상벨이 있는지 확인할 수 있는 길이 없어서 다급한 상황이라는 게 비상벨이 바로 옆에 있을 때 다급한 상황이 발생하는 그런 경우는 없잖아요. 그래서 비상벨보다는 대부분 요즘 같은 경우에는 언제 어디서나 위급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대응할 수 있는 그런 지능형 CCTV를 할 때 제품도 검증되고 기능이 확실한 걸로 그렇게 해야지 이게 실제로도 효과를 볼 수 있는 거지 너무 간단한 기능으로 하게 되면 저는 예산 낭비라고 결국엔 또 그걸 또 시대에 맞춰서 교체를 해야 되거든요. 그랬을 때 CCTV를 도입할 때 더 최신형인 지능형 AI CCTV로 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정희

송정희안정총괄과장

알겠습니다.
태용

성태용의장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과장님, 그때 과장님 오신 지 얼마 안 됐지만 제가 2024년도에 회의록에 보면 제가 강정모의원이 말씀하신 것을 제가 건의를 했었거든요. 210대가 설치가 됐다고 그러는데 이게 언제 증설한 거예요?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정희

송정희안정총괄과장

그 비상벨 이거는 현재
태용

성태용의장

전체 숫자를 얘기하는 거예요? 아니면
정희

송정희안정총괄과장

전체 210대가 설치가 돼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도 위범 지역이라든지 취약 지역에 대해서 계속 증설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태용

성태용의장

24년도에 제가 제안을 했던 상황인데 지금까지 안 되어 있으면... 제가 김호과장님이 있을 때 얘기한 것 같은데요. 아무튼 강정모의원님이 말씀하신 부분은 적극 반영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님이 안 계시므로 안전총괄과 업무에 대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오늘 마지막 순서입니다. 복지정책과 한선희과장님,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선희

한선희복지정책과장

복지정책과장 한선희입니다. 우리과 소관 2026년도 상반기 주요 업무 추진 상황과 하반기 중점 과제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 」 이상으로 복지정책과 소관 2026년 상반기 주요 업무 추진 상황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설명자료 부록 참조

태용

성태용의장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복지정책과 보고를 들으시고 질의하실 의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순자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순자의원

과장님 항상 수고가 많으십니다. 593쪽에 위기가구 신속한 긴급복지 지원에 대해서 여쭙겠습니다. 읍·면·동에서 발굴하고 있고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고위험 가구를 예측해 발굴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빅데이터를 어떻게 활용하고 계신가요?
노숙인 현장대응반도 운영되고 있나요?
통합 돌봄이 본격적으로 추진되는데요. 앞으로 읍·면·동 통합 돌봄 조직 관련 기관 및 단체 간 역할과 조직 운영을 위한 연계 방안도 생각하고 계신가요?
알겠습니다. 위기가구는 신속한 발굴과 지원이 필요한 만큼 더욱 촘촘한 연계 체계를 통해서 일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태용

성태용의장

권승현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권승현의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제가 과장님 따로 뵙고도 말씀드렸었는데 보훈회관 운영과 관련해서 현재 운영되고 있는 상황이 제가 보기에는 취지에 맞지 않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지금까지 제가 한번 만나 뵀었고 그 이후에 어떤 고민이나 추진 상황이나 이런 게 있나요?
국외 전적지 순례 부분은 따로 말씀 나누면 될 것 같고 보훈회관이 3층 건물이에요, 그렇죠? 근데 4명의 직원분이 거의 상시 근무를 하고 있죠. 그리고 정작 회원들은 그 공간을 자유롭게 활용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저는 그렇게 파악하고 있어요. 보훈 회관이라는 것이 보훈 회원들이 편안하게 가서 서로 간에 교류도 하고 소통도 할 수 있는 그런 공간으로 운영되어야 한다 그래야 취지가 맞다고 저는 생각이 들고요. 물론 거기 단체 회장님들이나 이런 분들의 의견도 물론 중요하지만 회원들의 의견도 수렴할 수 있는 그런 계획을 가지셔야 될 것 같다. 저는 그렇게 생각이 들고요. 그 부분에 대해서 좀 더 적극적으로 관리 감독이나 시의 보훈회관의 어떤 설립 취지에 맞는 그런 운영 계획을 고민하셔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앞으로도 관심 있게 볼 것이고 과장님도 그 부분을 더 깊이 고민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태용

성태용의장

전춘순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전춘순의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601쪽에 보면 온기나눔 빨래방 운영 있잖아요. 이거는 자원봉사 센터하고는 별개인 거죠?
그러면 이 빨래방 운영은 어디에서 하는 거예요?
장소는요?
이거는 시작하실 거니까 시니어클럽하고 이렇게 같이 하실 건가요?
선희

한선희복지정책과장

예.

전춘순의원

그러면 아직 정해진 건 아니고요?
장소가 아직 미정이고요?
그래도 과장님은 어디서 하실 거라는 거는 생각은 하실 거잖아요.
3, 4동이요?
그런데 3, 4동에는 아파트 입주로 많이 되어 있어서 잘 사시는 분들이 많이 계시는데 그래도 3, 4동에 있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신 거예요?
그렇지만 자원봉사센터에서 이불차가 읍·면·동으로 북부, 남부 자원봉사센터에서 2대가 돌고 있잖아요.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그런데도 불구하고 빨래방을 운영하신다고 해서 사업을 하시게 된 동기는 시니어 일자리 때문에 그러시는 거예요? 아니면
근데 사실은 본 의원도 빨래 봉사를 했었던 한 사람의 봉사자로서 일단은 마을회관에 가서 못 오시는 분은 저도 직접 집에 찾아가서 어르신의 이불 빨래를 수거해가지고 와서 빨래차에서 빨래를 해서 가서 널어드리고 때로는 다 마르면 개서 넣어드리고 오는 그런 봉사까지 하고 온 본 의원으로서 사실은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매일 간 적도 있었고요. 그러면서 북부, 남부 봉사자로서 말씀을 드리면 자원봉사센터에서 봉사차 2대로 써도 충분하다고 본 의원은 생각을 합니다. 그랬을 때 노인 일자리로서 빨래방까지 하는 것은 다른 쪽에 예산을 쓰시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 한번 검토해 보시는 것도 좋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알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태용

성태용의장

더 질의하실 의원님 안 계십니까? 과장님 명천복지원 같은 데 공간이 있을 거예요. 그런 데 이용하시면 되지 꼭 돈 주고 임대를 해서 그거 하실 이유는 없을 것 같고 명천2차 같은 데는 전부 다 거동이 불편하신 분들이잖아요. 그러니까 그쪽에서 한번 해보심도 어떠시려나 생각이 듭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님이 안 계시므로 복지정책과 업무에 대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국장님 짧은 시간 있었는데 짧게 했기 때문에 내일 또 나오셔야 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계획된 의사일정을 마치겠습니다. 제4차 본회의는 내일 오전 10시에 개의하여 계속해서 2026년도 상반기 주요업무보고를 청취하겠습니다. 동료 의원 여러분!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16시42분 산회

출처 충남 보령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