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서산시의회 발언
기양순 의원 발언

강석환위원장
김기욱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김혜림 위원님 감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혜림 위원 김혜림 위원입니다. 과장님, 팀장님 제가 지난번부터 계속 말했던 문제이기는 한데 저희끼리만 얘기해서는 안 될 것 같고 다른 분들도 들으시라고 한번 더 언급을 해볼게요. 이게 버스시간표 확인 문제가 있어요. 사실 많은 시민분들 중에서 승강장에 가서 거기 붙어있는 종이배차 시간표를 보는 분들도 물론 있겠지만 요새는 사실 휴대폰 어플로 네비게이션 지도어플을 켜가지고 목적지를 선택한 다음에 배차시간이나 그런 거를 확인을 하는데 지금 서산에 있는 버스를 목적지를 클릭해서 봤더니 도착시간이 안 떠요. 보통 원래는 3분 후 도착 어디쯤 왔는지 표시가 되고 특히 수도권에서는 버스가 어디까지 왔는지 그림으로까지 상태가 보인단 말이에요. 그런데 서산시 왜 이렇게 도착 예정 정보 없음이라고 뜨는지 확인해 봤더니 팀장님이랑 과장님도 아시겠지만 저희가 배차 간격이 너무 커서인 거잖아요. 10분 이상 걸리거나 아니면 보통 배차 간격이 엄청 큰 곳은 30분, 40분 이렇게 되기 때문에 지금 어플 같은 것에 아예 안 뜨는 것 같은데 이게 사실은 꼭 현장에 가서 버스 정보 안내 시스템을 스크린을 보지 않아도 충분히 알아야 시민분들이 자기가 언제 승장강에 가서 버스를 탈지 미리 예상을 할 수 있잖아요. 저희가 타지역 사례를 검색해서라도 이게 어플에서 만약에 해결을 못 한다고 하면 저희 시 자체에서 배차 시간이나 도착 예정 시간에 대해서 안내를 편하게 할 수 있는, 쉽게 알 수 있는 방법을 고려를 해봐야 될 것 같아요. 그래서 제안을 좀 드리고 싶어서 대안을 같이 논의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교통과장 조완호 교통과장 조완호입니다. 이제 버스 정보가 현행화가 그때 끄때 그게 안 되다 보니까 그게 가장 기본 베이스다 보니까 거기에서 파생되는 부분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금방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그런 현상도 나타나는데 저희들이 그거를 최대한 할 수 있도록 서산교통한테 주지를 시켜주고 있고 할 수 있도록 하고 있는 상태고요. 그리고 모든 시스템이 지금 현재는 국토부 타고시스템에서 각 포털로 정보가 넘어가서 카카오맵을 보면 일부 확인할 수 있는데 거기에 정확한 정보가 없다 보니까 민원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그거는 저희가 계속 보완을 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김혜림 위원 30분이든 40분이든 시간이 얼마나 남았는지 알아야 기다리기 때문에 그거는 개선척을 방안을 논의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교통과장 조완호 알겠습니다. 김혜림 위원 부탁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강석환 김혜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잠시 소개 말씀 드리겠습니다. 오늘 방청석에는 산업건설위원회에서 깊은 관심을 가지시고 위원 위원회의 취재와 방청을 위하여 글로벌뉴스 충청 ○○
표님
대표님
, 서산신문 ○○
, ○○
완호
조완호교통과장
저희 과에서도 노력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기욱 위원 이상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강석환 김기욱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요구번호 156번 특별교통 수단 관련에 대하여 기양순 위원님 감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양순 위원 기양순 위원입니다. 조완호 과장님, 김기택 팀장님을 비롯한 직원님들 자료 준비하느라고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행정감사는 집행부에게 잘된 점과 문제점을 질타하는 시간이지만 저에게 할애된 시간이 줄어들어 저는 칭찬을 하려고 합니다. 특별교통수단에 대해서 바우처택시 도입의 성과에 대해서 칭찬을 하려고 하는데 2024년 7월 바우처택시 5대를 도입한 이후 이용 실적이 2024년 4,201건에서 2025년 1만 607건으로 크게 증가했습니다. 상반기에 비해 6,421건으로 크게 증가했습니다. 특히 휠체어 이용자의 외출, 병원 방문 수요를 바우처택시가 효과적으로 흡수함으로써 휠체어 탑승차량인 특별교통수단의 배차 효율을 높이고 이용자 편의를 함께 증진시킨 점 그리고 교통약자가 꾸준히 수요가 늘어난 상황에서 2026년 본예산 16억 3,220만 원을 확보하고 전문 수탁기관을 통해 안정적으로 운영을 이끌어가는 점은 적극 행정 사례로 높이 평가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우리가 살면서 교통수단은 최고 삶의 질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여튼 그 점에서 우리 교통과 직원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저는 비휠체어 등록자 비중에 맞춘 바우처택시 확대와 제5차 교통약자 이동편의 증진계획 용역 일시 정지에 대해서는 자료로 대신하겠습니다. 오늘 과장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감사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강석환 기양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요구번호 157번 중강비 주기장 운영실태에 관련 가충순 위원님 감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가충순 위원 위원장님 요구번호 157번은 제가 자료로 대체하겠습니다. 위원장 강석환 가충순 위원님께서 자료로 갈음한다고 하셨기에 이어서 다음 감사로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요구번호 158번 인지초 생활SOC 학교시설 복합화 사업에 대하여 본 위원장이 감사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조완호 교통과장님 이하 교통과 직원 여러분 시민의 편의를 위해 불철주야 노력해주시는 모습 감사 드리고요. 저희 인지초 생활SOC 사업이 당초 예상했던 것보다 사업이 계속 변경되고 연기되고 그런 부분들이 많았어요. 예산 편성도 2024년도에 벌써 끝났거든요. 끝났는데도 지금 예산을 보니까 쓰인 게 5억 중에서 2,115만 원이에요. 3.2% 정도밖에 투입이 안 됐는데 이게 어떻게 된 건지 설명 좀 부탁 드리겠습니다. 저희가 담당하는 부분은 정문쪽 삼각형으로 되어있는 부분해당됩니다. 교통과장 조완호 교통과장 조완호입니다. 인지초 생활SOC 사업은 3개 과에서 이렇게 하고 있는 사업인데 주무과는 체육진흥과입니다. 체육진흥과에서 모든 사업을 하고 나머지과에서 예산만 해주는 부분이다 보니까 그런 문제가 있는데 저희 주차장 관계는 올 9월에 실시설계 용역을 마친 다음에 금년 11월에 완공할 계획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체육진흥과에 확인을 했습니다. 위원장 강석환 예, 지금 초등학교 옆에 쪽에 주차장 부지하고 SOC 체육시설부터 해서 학교시설 부지는 좀 다르잖아요. 교통과장 조완호 저희가 담당하는 부분은 정문 쪽 도로변으로 삼각형으로 되어 있는 그 부분 위원장 강석환 예,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아마도 이거 처음 접해보는 분들은 그럴 거예요. 앞서에서는 다 버스에 대해서 얘기를 하는데 갑자기 학교에 대해서 얘기를 하는 것인지 궁금할 것 같아 가지고 제가 말씀을 드렸고 3개 부서가 하나로 묶여져야지만 사업이 진행이 되잖아요. 그래서 전 이게 그래서 계속 문제점이 발생했던 것 같아요. 그나마 제가 알고 있기로는 교육청하고 주차장이라도 협의가 이제 됐죠. 그동안에는 그것도 교육청하고 협의가 안 되어 가지고 계속 하다가 교육청하고 그 부분만 되어 가지고 그게 먼저 시작하는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맞죠? 주차장 사업이요. 교통과장 조완호 예. 위원장 강석환 좀 부서가 이 사업은 원활하지 않았던 것 같아요. 인지를 생각하면 좀 그래요. 뭐 하기로 했는데 취소가 되고 연기가 되고 원하는 것들이 있는데 알아본 바 안 된다. 인지가 상대적으로 저희 15개 읍면동 중에서 발전 속도가 늦는 것 같은데 3개 부서가 조금 더 원활하게 협의를 해가지고 주차장 뿐만 아니고 학교 SOC 복합시설도 빠르게 진행됐으면 하는 마음에서 감사를 드렸습니다. 이상 감사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공통소관 230번 국도비 보조금 반납내역에 대하여 김기욱 위원님 감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기욱 위원 김기욱 위원입니다. 제가 마지막 질문인 것 같습니다. 과장님 국도비 반납자료를 보면 8건 중에 7건이 반납을 했습니다. 시내버스 대폐차비 지원이 3년 지났는데 25년 12월에 반납했는데 답변은 12월에 정산했다고 그렇게 답변하실 것 같습니다. 지연된 사유 그게 맞습니까? 교통과장 조완호 교통과장 조완호입니다. 22년에 시내버스 대폐차비 반납한 것은 사유가 대폐차 미실시인데 이거는 국비하고 자부담으로 다 할 수가 있는 상황이 되어 버려 가지고 도비하고 시비하고 사용하지 않은 부분은 반납을 한 겁니다. 김기욱 위원 도비만 반납한 거예요? 교통과장 조완호 예. 김기욱 위원 도비가 4,500? 교통과장 조완호 그러니까 국비하고 자부담으로 해결할 수 있어서 도비를 사용하지 않은 것으로 김기욱 위원 알겠습니다. 국도비를 사유가 보면 반납되는 게 항상 다른 과도 마찬가지예요. 어느 정도 예상을 하고 검증을 하고 다 해야 되는데 보면 답변이 그렇습니다. 1년, 2년 했다 반납하는 이유가 12월말에 해서 상위법에 해서 반납했다고 하는데 국도비 다른 부서서 그렇게 말을 했어요. 국도비를 가져오는데는 쉽지 않게 국비를 가져오고 도비를 가져 오지 않습니까? 그러면 거기에 대해서 서산시가 어느 정도는 그거를 감안해서 최대한 오면 반납 않고 국비를 쓰고 도비를 사용해야 된다고 본 위원은 생각합니다.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교통과장 조완호 교통과장 조완호입니다. 위원님 맞는 말씀입니다. 국도비가 어렵게 가지고 왔는데 그거를 반납을 하는 부분은 잘못된 부분인데 이 부분은 저희들이 김기욱 위원 교통과에 한정된 것도 아니고 서산시 부서마다 제가 공통질문을 했는데 부서마다 보면 국도비 반납한 액수가 지금 교통과는 그래도 작아요. 금액이 많더라고요, 그래서 안타까워서 과장님 질의를 했던 거고 앞으로 더 챙겨봐 주시기 바랍니다. 답변 않고 고생하셨습니다. 교통과장 조완호 더 챙겨보도록 하겠습니다. 김기욱 위원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강석환 김기욱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잠시 소개 말씀 드리겠습니다. 오늘 방청석에는 우리 산업건설위원회에 깊은 관심을 가지시고 우리 위원회의 취재와 방청을 위하여 ○○
께서
자리를 함께 하고 계십니다. 동료 위원님들을 대신하여 깊은 감사의 말씀들 드립니다. 계속 진행하겠습니다. 교통과 소관 감사가 모두 끝난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교통과 소관 전체에 대해 감사하실 위원님 감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교통과 소관 업무에 대한 감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조완호 교통과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해양수산과 소관 사무감사 순서입니다만 원활한 감사와 휴식을 위하여 감사중지를 하고자 합니다. 14시 15분까지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위원장 강석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감사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해양수산과 소관 사무감사입니다. 요구번호 69번 우럭축제 예산투입 현황 및 연도별 사업계획에 대하여 송치윤 위원님 감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송치윤 위원 대산 지곡의 시의원 송치윤입니다. 우럭축제 예산 투입 현황 및 연도별 사업계획을 요청을 했었는데 여기에서 제가 부탁드리고 싶은 게 있어서 감사를 요청했습니다. 예산 좀 많이 넣어주십시오. 과장님 해양수산과장 윤여신 해양수산과장 윤여신입니다. 송치윤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삼길포 우척축제 예산 부분은 올해 처음으로 도비 3천만 원이 추가로 반영된 부분이거든요. 내년에도 예산 확보에 노력하겠습니다. 송치윤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강석환 송치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요구번호 70번 어촌 신활력 증진 사업 추진 실태 및 사업 성과에 대하여 안원기 위원님 감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원기 위원 윤여신 과장님 반갑습니다. 어촌신활력 증진 사업 추진 실태 및 사업 성과에 관련하여 감사하겠습니다. 해양수산과가 업무를 추진하면서 국비를 가장 많이 확보하고 또 국비를 잘 이용해서 적절한 주민사업을 해나갔는데 아주 눈에 띌 만큼 고맙기도 하고요. 주민들로서도 반기는 거를 봤는데 하여튼 굉장히 바람직스럽다고 생각하고 한 두 가지만 감사니까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공동작업장 주민참여형으로 만들고 계신거든요. 돌봄시설, 생활소득 기반시설, 역량강화사업 이런 사업들을 하는데 이런 사업들이 마무리가 되면 완료가 되면 어떻게 운영하고 유지할 것인지 이런 내용들에 대해서 기본적인 운영계획을 마련해야 돼요. 특히 웅도항 같은 경우는 공정률이 95%를 넘었더라고요. 그럼 공정 95% 넘은 다음에 마무리 다 해놓고 공백이 생길 경우에는 공사를 잘 해놓고서 주민들이 곧바로 이용할 수 없는 사항 또 시와 운영주체가 될 주민들이 사실상 갈등이라든지 분열이 있을 수가 있는데 공사 과정에서 마무리가 되기 전에 운영계획을 적절히 수립을 해서 마무리가 되는 즉시 아무 문제없이 운영될 수 있도록 해야 하는데 계획이 있습니까? 해양수산과장 윤여신 해양수산과장 윤여신입니다. 안원기 위원님께서 질문 주신 사항에 대하여 답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어촌 신활력 증진사업을 저희가 4개 지역에서 하고 있습니다. 아까 말씀하신 대로 웅도항은 95% 거의 준공이 마무리 되는 과정에 있고 준공이 앞으로 조금 있으면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처럼 앞으로 준공 이후에 운영이라든지 여기에 들어가는 운영관리비 이런 부분도 걱정을 해주셔서 감사하고요. 이런 부분들은 저희가 준공되기 전에 마을협의체 하고 상의를 해서 협의를 해서 운영방식을 결정해서 하도록 하고요. 저희가 생각하는 부분은 서산시 어촌지역 개발사업 시설물 운영 및 관리 조례에 위탁 운영이라든지 경비 지원 등에 대한 규정이 있습니다. 그래서 웅도 마을 뿐만 아니라 이런 조례에 관련 돼서 위탁 운영을 할 계획이고 일부 운영비는 마을에서 부담하는 게 맞다고 판단하고요. 그다음에 대수선이라든지 시설을 보수 보강하는 부분에서 사업 예산이 많이 들어간다면 서산시가 부담하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운영 방식에 대해서는 마을하고 협의를 적극 하겠습니다. 안원기 위원 그렇습니다. 그렇게 하셔야 되고요. 또 시가 분명 분담하는 부분도 전적으로 할 게 아니라 주민 소득이 어느 정도 향상이 되면 주민들께서 스스로 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주는 것도 중요하고 이런 부분이 4개 권역에서 동시에 벌어지고 있는데 함께 같이 챙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과장님께서 통쾌한 답변을 하셨기 때문에 더 문제 삼을 얘기는 없고요. 사업 초기부터 가급적이면 운영 주체와 재원 성과 관리까지 준비해 주신다면 활력이 넘치는 어촌 신활력 사업이 될 줄로 압니다. 과장님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해양수산과장 윤여신 적극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강석환 안원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요구번호 71번 우럭폐사 대응 관련에 대하여 송치윤 위원님 감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송치윤 위원 대산 지곡의 시의원 송치윤입니다. 과장님 이거 조피볼락 폐사대응 관련해서 여러 차례 대화도 많이 나눴고 제가 질의서를 해양수산과 한번 제출했었는데 답변도 이미 온 사안이라서 이것 또한 서류로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강석환 다음 요구번호 72번 낙지방류사업 관련 내역에 대하여 김혜림 위원님 감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혜림 위원 김혜림 위원입니다. 윤여신 과장님, 정수진 팀장님 고생 많으셨습니다. 자료 잘 받아 봤고요. 빠르게 질문 드리겠습니다. 이게 낙지가 지금 인공 양식이 어려워서 저희가 이렇게 산란서식장 조성을 하고 있는 거잖아요. 이 사업이 2023년부터 3년째 하고 있는데 지금 사업비가 30억 정도이니까 국비 50% 매년 6억씩 들어가고 있는 상태인 거죠? 해양수산과장 윤여신 해양수산과장 윤여신입니다. 김혜림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사항에 대하여 답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말씀신 대로 총사업비는 30억 원입니다. 매년 6억 원씩 투입해서 낙지 산란장과 서식장을 조성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김혜림 위원 지금 자료를 받아봤더니 현존량 그러니까 지금 낙지가 얼마나 더 생겨났는지 보는 이 지표가 드론을 띄워 가지고 낙지 숨구멍 개수를 헤아려서 대략 어느 정도 낙지가 있겠구나 계산을 하신 거잖아요. 지금 보니까 사업전인 2022년에는 평균적으로 9.1브럿이라고 되어 있고 지금 3년 차 2025년 작년에는 28.5예요. 굉장히 많이 늘어났는데 3배 늘어났는데 이거를 가지고 사업성을 홍보하고 좋아하기에는 조금 무리가 있는 것 같아요. 이게 지금 사업 목적이 과장님 이 사업의 목적을 한번 더 말씀해 주시겠어요? 해양수산과장 윤여신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사항에 대하여 답변 드리겠습니다. 아까도 위원님께서 말씀하셨죠? 인공양식이 불가한 게 낙지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수자원 확보 차원에서 우리말대로 해역 갯벌에다가 산란서식장을 조성하는 사업입니다. 어미낙지를 그 안에 가둬서 먹이를 공급한 다음에 산란을 유도해서 그 부분이 번식하는 그런 개념의 목적이 있는데요. 위원님 말씀대로 중합조사도 해보고 드론조사도 해보고 보면 실제 대비하면 전년 123% 증가한 것으로 나옵니다. 그렇지만 실질적으로 수협에서 한 자료를 보면 많이 양이 준 부분이 있습니다. 김혜림 위원 과장님 그러면 지금 말씀하신 대로 이거를 산란서식장 조성을 해서 자료에도 보면 사업 목적이 최종적으로 어민 정도 증대라고 했는데 지금 과장님 말씀대로 어획량은 조성하기 전보다 지금 절반 가량 줄어들었어요. 경매장에 판매가 줄어들었다는 게 어민들의 소득이 줄어들었다는 것으로 의미가 이어지는데 저도 이거에 대해서 궁금해 가지고 찾아왔더니 특히 무안 같은 경우에도 똑같이 이렇게 낙지 산란장, 서식장 조성을 해가지고 했었는데 여기에서도 논란이 있었던 게 이분들이 저녁이나 낮이나 갯벌이다 보니까 체험장처럼 해서 외지인 분들이 타지역분들이 캐 가는 경우가 있었대요. 그래 가지고 잘 서식장을 조성해 가지고 키우고 있었는데 외지 사람들 와가지고 캐 가면 어민들이 소득이 없는 거고 어획량도 줄게 되는 거잖아요. 그것도 좀 고민을 해봤는데 이게 보니까 저희 서산시의 어획량이 갯벌에서 캐 가는 채취량으로 나오는 수치가 아니더라고요. 혹시 통발 같은 거를 사용해서 가져가는 경우도 있을까 해서 여쭤봅니다. 통발 같은 경우는 금지나 허가가 되어 있는지 해양수산과장 윤여신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사항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통발도 가능하고 주낙도 건지는 부분이거든요. 뻘에서 직접 잡는 부분도 있고 통발이나 주낙을 통해서 잡는 경우도 있는데요. 위원님처럼 지금 어민 소득이 감소하고 있다. 왜냐하면 예산을 투입해서 낙지 산란장 조성 사업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그래서 저희들이 2025년에 낙지 생산량 감소에 대해서 한국수자원공단에다 의견을 물어봤더이 아시다시피 극심한 수온 변화로 인해서 어획량이 감소하고 있다, 봄철에는 4월에는 저온 현상이 발생하고 8, 9월에는 급격한 고온이 형성되다 보니 이것으로 인해서 낙지가 성장하는데 어려움이 있었다 해서 감소가 있었고 또 전체적으로 분석해 보니까 산란 시기도 바뀌었더라, 당초에는 3월, 5월에서 산란을 했는데 7, 8월로 바뀌다 보니 저희도 데이터 분석하는 부분에 혼선이 와서 감소한 부분도 있습니다. 김혜림 위원 그러면 과장님 낙지의 활동 반경은 어떤 편인가요? 해양수산과장 윤여신 위원님 죄송하지만 제가 그거까지 분석을 못 했다고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김혜림 위원 제가 다른 어류랑 비교, 확인을 해봤더니 우럭 같은 경우에는 한 구역에서 잘 안 움직이니까 반경의 이동이 별로 없는데 낙지 같은 경우는 많이 돌아다닌대요. 떠내려가기도 하고 그런 것도 한번 이유도 되는지 고려도 해보셔야 될 것 같고 지금 서산시에 낙지금어기가 정확하게 기간이 있는지 해양수산과장 윤여신 서산 가로림만에는 금어기가 낙지 같은 경우는 3월 1일부터 5월 3일까지로 되어 있습니다. 김혜림 위원 금어기와 산란기랑 어느 정도 잘 맞게 조절되고 있는지 관리를 하셔야 될 것 같고 방금 말씀하신 것처럼 수온 때문에 이 낙지가 잘 안 잡힐 수도 있다고 말씀을 하셨는데 그러면 저희가 매년 6억씩 써가면서 하는 이유 그 사업성을 고민해봐야 하는 문제잖아요. 해양수산과장 윤여신 위원님 말씀이 맞고요. 저희가 일단은 6억 원은 일단 작년까지 3개소 웅도 해역 하고 왕산 해역, 팔봉 해역 3개소에 조성을 했고 올해 9월 3일날 준공 설치 완료를 했는데요. 왕산 해역에 인공산란장을 조성한 사항입니다. 그래서 거기 설치비까지 포함되어 있다고 보시면 되고 이 부분에 대해서도 저희도 갯벌이 서산시 무안갯벌 얘기하셨죠? 사실은 서산도 갯벌이 가장 좋은 갯벌이고 해서 서산갯벌이 서산유네스코 등재도 되듯이 저는 서산낙지는 무안낙지보다 더 좋은 생물이고 소득자원이라고 해서 그 부분에 대해서 지금 감소 현상이 나타나고 있지만 앞으로 그 부분을 면밀히 분석해서 낙지 생산량을 높이는데 주력을 해야겠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김혜림 위원 생산량도 늘리고 어획량도 유지할 수 있도록 이거에 대한 원인 분석도 철저히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해양수산과장 윤여신 알겠습니다. 김혜림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강석환 김혜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요구번호 73번 수산종묘 방류 실적과 요구번호 81번 해양수산자원 어종별 금어기 현황에 대하여 가충순 위원님 일괄감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가충순 위원 가충순 위원입니다. 요구번호 73번과 81번을 같이 감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우리 서산시에서 수산종묘 방류를 5년간 금액적으로는 14억 가까이 했고요. 마리 수는 3천만 마리죠, 굉장히 많은 양의 방류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방류하는 어종들이 성체로 성장하기 전에 어업인들이나 또 낚시 아니면 이렇게 해서 성장 전에 벌써 잡히거나 어족 재원이 줄어드는 부분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고요. 금어기 관련해서도 요즘에 최근 10년, 20년 수온 상승으로 인해서 산란 시기가 변하고 있잖아요. 어종별 산란시기를 재설정 해야 되는 그런 부분도 있을 것 같고 동해, 남해, 서해 이런 해역별 금어기 조정도 되어야 될 것 같고요. 필요어종의 금어기 기간을 확대할 필요성도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금지 체제를 강화할 필요할 것 같고요. 금어기를 확대를 하면 우리 어업인의 소득도 증대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좀 듭니다. 그래서 취어 방류나 산란 조성과 연계하는 방식들이 필요하다고 생각을 해요. 정책적으로 보면 제가 73번과 81번을 같이 하는데 이게 2가지를 놓고 보면 참 아이러니 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래서 이런 기후 변화에 맞는 금어기를 우리 서산시에서 자체적으로 할 수는 없잖아요. 이거를 타충남 시군들을 하고 해서 해양수산부에 이런 부분들을 건의해서 조정할 수 있도록 강력하게 건의해 주셨으면 합니다. 해양수산과장 윤여신 해양수산과장 윤여신입니다. 가충순 위원님께서 2가지에 대해서 질문을 하셨는데요, 답변 드리도록 드리겠습니다. 취어 방류는 사실상 수자원 확보 차원에서 방류를 하는 거거든요. 여기 보시면 무상 방류도 있고 그다음에 저희 서산시가 가장 적합한 어종은 조피볼락입니다. 우럭이라고 말씀을 드리고요. 취어를 방류하다 보니까 아까 말씀대로 그거를 잡는 어민들도 있고 하다 보니까 이게 저희가 효과를 못 볼 수도 있거든요. 그래서 저희가 서산호라고 행정선이 별도로 있습니다. 그 부분을 통해서 저희가 방류한 시기에서는 어획 행위가 발생하지 않도록 지도 단속을 할 거고요. 그다음에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금어기 부분은 사실은 어민들이 요구를 했던 부분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금어기는 수산자원관리법에 의해서 지정된 것이기 때문에 조례나 이런 것으로 가능한 부분은 아니고요. 저희가 충청남도를 통해서 해양수산부에 건의도 했는데 이게 사실은 전국에 시기들이 다 다르면 좋은데 서해안 하고 남해안만 따로 갈 수도 없고 그러다 보니까 국가에서도 실질적으로 법을 개정해서 금어기를 해역 부분으로 나누기는 어려운 부분이 있고요. 또 하나는 낚시 어업이 문제입니다. 금어기가 길어지면 아까 말씀대로 수자원은 성체가 커집니다. 그래서 소득이 좋은 반면에 이게 길어지면 낚시업은 최소한 한 달까지 낚시업을 못하는 일이 발생하기 때문에 이게 어업인들끼리 또 충돌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가충순 위원 낚시 다니시는 분들이 금어기를 확대하면 좋겠다. 요즘에 쭈꾸미 낚시 다니죠? 우리 세발낙지보다 더 작은 조그만 걸 잡아 가지고 종이컵에 담아서 마실 정도로 그런 거를 잡아서 낚시를 하는 분들이 계신데 그분들도 이런 본 위원의 생각들이나 과장님의 생각들을 다 공유하고 있어요. 이게 정부에서 이렇게 한다고 해서 그분들도 금어기를 확대한다고 해서 문제될 건 없다고 보고요. 여기까지만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강석환 가충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요구번호 75번 어촌체험마을 운영 실태 조사 및 관광객 유치 방안 어촌체험마을 현황에 대하여 송치윤 위원님 감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송치윤 위원 세 번째 질문인 것 같습니다. 대산 지곡의 시의원 송치윤입니다. 어촌체험마을을 보면 중왕리에 2개 그리고 웅도리에 하나 해서 총 3개인 것 같습니다. 맞습니까, 과장님? 해양수산과장 윤여신 해양수산과장 윤여신입니다. 송치윤 위원님께서 질문하신 사항에 대하여 답변 드리겠습니다. 3개소 맞습니다. 송치윤 위원 3개소를 운영하는데 있어서 현실적인 문제들이 있을 것으로 생각하는데 과장님께서 파악하신 게 있을까요? 해양수산과장 윤여신 3개 어촌체험마을 운영은 실질적으로 저희가 등급평가에서도 최우수 1등급 이상 받는 부분이 있어서 잘되고 있는 부분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웅도는 조금 적자도 보고 있고 마을협의체에서 운영에 대한 부분을 조정을 해보겠다고 해서 다시 재지정해 드리긴 했는데 지금 전국 어촌체험마을이 다 똑같을 겁니다. 가장 큰 문제는 지역의 고령화 그러다 보니까 어촌계에서 아니면 마을에서 홍보라든지 체험 프로그램 운영, 기획 이런 부분들이 한계를 느끼고 있는 게 맞고요. 그리고 지금 여러 가지 저희도 홍보를 하고 있는데 다행히 3개 어촌체험마을은 방송에서 많이 다뤄 주다 보니 그래도 방문객이 많이 찾아오는 어촌체험마을이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송치윤 위원 자료를 보면 중리 어촌체험마을 수익금이 생각보다 높아요. 3억 원 정도 되는 것 같네요. 합계가 그리고 왕산 어촌체험마을은 23, 24, 25 합해서 한 4,800만 원 정도되는 것 같고 웅도 어촌체험마을은 2023년에 2,300만 원 정도 밖에 수익이 없었네요. 그럼 아까 과장님께서 어촌의 고령화를 문제점으로 삼으셨는데 이에 대한 해결 방안이 따로 없을까요? 제가 기억하기로는 중리 어촌체험마을 앞에는 중리어촌계장님께서 뭐였죠? 이주센터인가 귀어타운을 만든 것으로 기억하고 있거든요. 그러면 그런 귀어타운을 활용을 해서 젊은 사람들을 유입할 수 있는 방안이 있는지 간략하게 답변 부탁 드리겠습니다. 해양수산과장 윤여신 해양수산과장 윤여신입니다. 송치윤 위원님께서 질문하신 사항에 대해서 답변 드리겠습니다. 저희도 귀어타운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을 활용해서 젊은층을 유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더 열심히 노력해서 어촌에 활력을 불어넣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송치윤 위원 어촌 관련해서 마지막으로 질의 드리고 싶은 게 있는데요. 지금 체험시설 및 프로그램을 보니까 중리는 숙박, 바지락 캐기 체험, 트랙터 타기, 깡통 열차 체험, 감태 초콜렛 만들기가 있고 왕산은 바지락 캐기, 씨글라스 액자 만들기, 감ㅌ매비누 만들기, 트랙터 타기 웅도는 숙박하고 바지락 캐기인데 바지락 캐기가 아무래도 저희 서산에 어촌의 주된 업무라고 주된 사업인 것 같습니다. 저는 이것 뿐만 아니라 마을별 특성을 살린 차별화된 전략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과장님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해양수산과장 윤여신 해양수산과장 윤여신입니다. 송치윤 위원님께서 질문하신 사항에 대하여 답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 말씀이 맞습니다. 어촌체험마을별 특성화를 개발해서 그 부분을 집중 지원한다든지 하도록 하겠습니다. 송치윤 위원 과장님 좀 더 많은 시민들 그리고 많은 관광객들이 우리 서산의 바다를 즐길 수 있도록 과장님께서 신경 쓰셨으면 좋겠습니다. 해양수산과장 윤여신 알겠습니다. 송치윤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강석환 송치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요구번호 76번 수산자원 조성 및 어업인 지원 사업 추진 실태에 대하여 안원기 위원님 감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원기 위원 안원기입니다. 두 번째 감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수산자원 조성 및 어업인 지원 사업 추진 실태인데요. 어업인 지원 사업 예산이 2023년도에 비해서 2배 가까이 대폭 늘었거든요. 약 13억 3,800만 원 그만큼 성과가 됐을 테고 어민들 소득 증대에 기여했을 것으로 보이는데 조피볼락 같은 경우 비용편익비가 3.7 경제성 분석이 꽤 좋게 나왔고요. 다른 방류 어종에 대해서는 생존률이나 회수율 어획량 변화 이런 객관적인 사후평가가 없어요. 왜 평가를 안 하신 거예요? 해양수산과장 윤여신 해양수산과장 윤여신입니다. 안원기 위원님께서 질문하신 사항에 대해서 답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충청남도에서는 수산 종자 방침에 따라서 대상 품종 그다음에 조사해역 그리고 방법들을 정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수산 종자 매입 방류 사업의 효과조사도 실시하고 있고요. 예산은 품종별로 5천만 원 정도 투입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안원기 위원 우리 시가 그러면 성과평가 자료를 가지고 계신 거예요? 충남도에? 해양수산과장 윤여신 예. 안원기 위원 우리도 해야죠, 왜 그러냐 하면 그래야 지금처럼 앞에서 말씀 드렸는데 예산이 대폭 증가하는데 이 예산이 실제로 어떤 효과가 나타나고 있는지 앞으로 사업을 더 확대할 것인지 아니면 사업이 효과를 못 봐서 축소할 것인지 판단하는 근거가 되거든요. 앞으로 우리 서산시도 사업평가를 객관적으로 한번 해주십사 말씀을 드리고요. 또 특히 친환경배합사료직불제가 있는데 집행률이 4.6% 밖에 안 돼요. 그 사유가 뭐죠? 해양수산과장 윤여신 해양수산과장 윤여신입니다. 안원기 위원님께서 질문하신 사항에 대해서 답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024년 사업지침에는 전주기배합사료 사용만 가능하도록 되어 있었습니다. 그런데 일부 신청자 중에 생사료를 쓰시는 부분이 저희 점검 과정에서 발견됐기 때문에 사업대상자 선정을 취소하고 그 사업비를 반납을 받다 보니 지금 이렇게 불용액, 반납액이 많이 발생했다고 말씀 드리겠습니다. 안원기 위원 이 사업을 세부사업 내에서 다른 사업으로 지원할 수 있는 내용은 못 찾았나요? 해양수산과장 윤여신 저희가 그 부분까지는 찾지 못했고요. 이거는 배합사료직불제이기 때문에 사료 관련된 부분이다 보니까 안원기 위원 어떤 사업을 예산 편성을 해놓고 어업인이 원하지 않는 사업이라면 유사한 사업을 다시 만들어서 그 예산을 사용하는 방법도 있거든요. 해양수산과장 윤여신 위원님 말씀대로 앞으로는 효율적인 예산 집행으로 해서 지원조건 등 이런 부분들도 저희가 충분히 검토해서 예산을 반납하지 않고 다시 활용하는 부분도 검토하겠습니다. 안원기 위원 맞습니다. 예산을 얼마나 지원했는가도 중요하지만 어떤 변화가 있었는가 분명히 성과 관리를 만들어야 하고 사업 편성에 있어서도 사실은 어업인들과 사전에 협의해서 편성을 하면 훨씬 좋겠는데 그렇지 않을 경우에는 대안을 마련해서 즉시 즉시 주민 염원에 부응할 수 있도록 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하시면 되겠죠? 해양수산과장 윤여신 예, 알겠습니다. 안원기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 강석환 안원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요구번호 77번 국가거점 어항사업 공모현황 및 추진계획에 대하여 송치윤 위원님 감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송치윤 위원 대산 지곡의 시의원 송치윤입니다. 순서가 너무 빨리 돌아오는 것 같아요. 올해 해양수산과에서 국가거점어항이랑 그리고 삼길포항 어촌뉴딜 2개 다 같이 공모사업이 있었어요, 그렇죠 과장님? 해양수산과장 윤여신 해양수산과장 윤여신입니다. 송치윤 위원님께서 말씀이 맞습니다. 송치윤 위원 그러면 국가거점어항 공모사업에 대해서 간략하게 설명 부탁 드리겠습니다. 해양수산과장 윤여신 국가항은 전국적으로 115개항이 있습니다. ; 그 중에 12개 거점어항을 선정해서 1개소당 5개년 걸쳐서 총사업비 500억 원 내외에서 진행하는 공모사업이 되겠습니다. 송치윤 위원 그러면 삼길포에 공모 신청한 사업계획은 무엇인지 이것도 간략하게 설명 부탁 드리겠습니다. 해양수산과장 윤여신 서산시 삼길포항에 대한 국가거점어항 조성사업은 민자가 200억 원을 포함해서 총 889억 원을 투자하는 사업으로 구성을 했었습니다. 생산유통 소비관광 융합형 인프라 구축과 어항의 기능 다변화를 주요내용으로 작성해서 공모를 했었습니다. 송치윤 위원 그런데 떨어졌네요, 생길이(삼길포)? 해양수산과장 윤여신 해양수산과장으로서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저희도 행정에서만 준비한 게 아니고 용역을 줘서 준비를 했는데도 2026년 1개항, 2027년 3개 어항은 발표를 했습니다. 우선 순위만 아직 결정이 안 됐는데 저희가 이 한 번으로 공모사업으로 선정이 안됐는데 다음에 더 준비를 해서 공모사업에 도전하도록 하겠습니다. 송치윤 위원 아무래도 내년이나 그다음에 국가거점어항 조성사업이 다시 공모 신청을 받을 것 같은데 그러면 올해 떨어진 이유를 좀 반성을 해서 사업계획을 보완해 가지고 다음에 신청을 해야 될 것 아니에요? 그럼 과장님이 생각하신 보완내역 따로 준비하신 게 있을까요? 해양수산과장 윤여신 위원님도 아실 겁니다. 삼길포항은 아직 지역적으로 그렇게 발전된 지역은 아닙니다. 그러다 보니까 다른 경쟁어항보다 어떻게 보면 구조적으로 좀 열악하다는 부분이 있고요. 특히 민자가 200억을 투입하는 사업입니다. 지금 민자로 컨소시엄을 구성한 업체를 여기에서 말씀드리면 대산종합개발이 100억, 항만물류가 40억 그다음에 서림종합건설이 60억 그래서 200억 원을 민자를 유치해서 사업을 추진하겠다. 이런 부분들을 우리 심사위원들이 서면평가도 하셨고 현장 오셔서 위치도 확인하셨는데 실질적으로 민자 부분에 대한 신뢰성 이런 부분이 약했던 부분도 있고요. 그리고 현재 위치에 지금 택지개발이 되어 있는 부분이 활용도에 대한 부분 여러 가지 여건이 타지역보다는 미흡하지 않았나 부족하다는 이런 의견이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 부분은 차후에 다시 공모사업에 응모한다면 그런 부분들은 보완해서 다시 한번 더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송치윤 위원 아무래도 과장님께서 아시다시피 대산읍장을 하셨으니까 생기리가 할 게 없다. 그냥 점심만 먹고 가는 곳이라는 오명이 있습니다. 그 오명을 삼길포 주민분들께서 벗어나기 위해서 어촌뉴딜과 국가거점어상 조성사업에 온 신경을 다 쓰시면서 준비를 해왔습니다. 떨어져 가지고 많은 실망감을 표하고 계십니다. 과장님께서 신경을 조금 더 신경 써주셔서 생길이(삼길포)가 밥만 먹고 가는 곳이 아니라 이것 저것 체험도 할 수 있고 놀 곳도 많고 구경할 곳도 많고 그런 관광지로 탈바꿈할 수 있도록 도와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해양수산과장 윤여신 알겠습니다. 열심히 노력해서 삼길포가 전국에서 가장 유명한 관광지로 발전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송치윤 위원 그러려면 먼저 우럭축제에 예산을 좀 투입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해양수산과장 윤여신 예, 그 부분도 신경 많이 쓰도록 하겠습니다. 송치윤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강석환 송치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요구번호 78번 삼길포항 어촌뉴딜3.0 공모 및 추진 현황에 대하여 송치윤 위원님 감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송치윤 위원 송치윤입니다. 아까 한 얘기랑 비슷한 얘기인 것 같은데요. 이번에는 어촌뉴딜3.0은 아직 공모 결과가 안 나온 것으로 알고 있는데 맞나요? 해양수산과장 윤여신 해양수산과장 윤여신입니다. 송치윤 위원님께서 질문하신 사항에 대해서 답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직 어촌뉴딜3.0에 대한 부분은 선정 결과가 발표되지 않았습니다. 지금 저희도 기대를 하면서 기다리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송치윤 위원 생기리 주민들의 제일 큰 숙원이라고 할만한 것은 주차장 문제인 것 같은데 어촌뉴딜3.0의 사업 개요를 보니까 주차장 관련된 게 있는 것 같아요, 맞습니까? 해양수산과장 윤여신 예, 저희가 친환경 주차보행 연계 거점으로 해서 주차타워를 한 지상 2층 옥상까지 200면 정도 규모로 계획에 반영을 했습니다. 위원님도 아시다시피 주말이 되면 삼길포는 주차할 공간이 없습니다. 그래서 주민들도 바라고 관광객도 바라는 게 주차면 확보입니다.그래서 저희가 반영을 했고 공모사업에 선정되면 저희도 관광객도 좋은 거아닌가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송치윤 위원 이것도 신경 써서 꼭 부탁 드리겠습니다. 해양수산과장 윤여신 열심히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송치윤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강석환 송치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요구번호 79번 감태생산 현황 및 육성 계획에 대하여 가충순 위원님 감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가충순 위원 가충순 위원입니다. 요구번호 79번은 우리 윤여신 과장님 그리고 김정훈 팀장님으로부터 감사 이전에 자세하게 설명을 들어서 자료로 대체하겠습니다. 고맙겠습니다. 위원장 강석환 가충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요구번호 80번 청정어장 재생사업 추진 현황에 대하여 김기욱 위원님 감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기욱 위원 윤여신 과장님을 비롯한 직원님들 수고 많으십니다. 특히 소관우서 행정감사에 우리 이경수 국장님께서 계속 나와서 참관해 주셔서 감사하다는 말 전하겠습니다. 과장님 천수만 900ha 대상으로 하는 청정어장 재생사업은 총 30억 국도, 시비를 합쳐 가지고 해양생태 복원사업입니다, 맞습니까? 해양수산과장 윤여신 해양수산과장 윤여신입니다. 김기욱 위원님께서 질문하신 사항에 대해서 답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 말씀이 맞습니다. 김기욱 위원 그런데 이게 공단 일괄 수탁에 따른 관리 공백이 우려되는데 기초부터 시작해서 실시설계 시공까지 전 과정을 한국어촌어항공단에 수탁하는데 서산시가 점검할 수 있는 기회가 있는지 답변 바랍니다. 해양수산과장 윤여신 해양수산과장 윤여신입니다. 답변 드리겠습니다. 어촌어항법에 보면 어항 개발이라든지 어촌 개발에 우선권이 선정되어 있습니다. 그게 지금 말씀하시는 한국어촌어항공단에서 수행하도록 이렇게 되어 있는 부분이 있고요. 저희가 위탁을 줬다고 해서 등한시 하거나 이거는 아니고요. 항상 현장에서 협의할 부분은 협의하고 저희가 주민의견을 담을 부분은 수시로 주민의견을 반영시키는 그런 과정을 거친다고 말씀 드리겠습니다. 김기욱 위원 과장님 답변처럼 그게 항상 유지가 되어야 한다고 본 위원은 생각을 합니다. 해양수산과장 윤여신 예, 알겠습니다. 그 부분 적극 챙겨보도록 하겠습니다. 김기욱 위원 그럼 분기별로 집행내역이나 오염물 수거 실적은 서산시가 직접 관장하나요? 해양수산과장 윤여신 아닙니다. 이것도 어촌어항공단에서 시공사를 선정하는 부분이 되겠습니다. 저희는 나중에 정산만 하면 되는 부분이 되겠습니다. 김기욱 위원 그럼 주권은 공단에? 해양수산과장 윤여신 위탁을 줬기 때문에 공단에서 책임이 있습니다. 김기욱 위원 그럼 설명회외에 어업인들이 정기 참여하는 협의체 구성이나이런 거를 하면 어떤가 하는 본 위원의 생각인데 과장님 의견은 어떻습니까? 해양수산과장 윤여신 위원님 말씀이 맞습니다. 청정어장 재생사업 뿐만 아니라 저희가 해양 관련된 부분들 사업하고 공모사업할 때는 지역협의체를 구성해서 그 의견들을 반영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김기욱 위원 앞으로 추진하실 계획인가요? 해양수산과장 윤여신 예, 그 부분도 챙겨보겠습니다. 김기욱 위원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위원장 강석환 김기욱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요구번호 82번 해양쓰레기 수거 처리 현황에 대하여 김기욱 위원님, 김혜림 위원님 감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김기욱 위원님 감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기욱 위원 김기욱 위원입니다. 해양 쓰레기 처리에 대해서 질문 하겠습니다. 2023년도부터 2024년까지 쓰레기 수거를 했는데 2025년도에는 급격히 줄었어요. 그러면 이게 수거 인력이 부족한 건가, 장비가 부족한 건가 아니면 무슨 이유가 있을 것 같은데 3년간의 변화가 있는데 거기에 대해서 답변 바랍니다. 해양수산과장 윤여신 해양수산과장 윤여신입니다. 김기욱 위원님께서 질문하신 사항에 대해서 답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해양 쓰레기 수거 관련 돼서 연도별 변화는 있을 수 밖에 없다고 저도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렇게 많이 차이나는 부분은 저희가 생각했을 때는 가장 어려운 부분이 해양 쓰레기와 일반 생활 쓰레기 분리하는 부분이 어렵고요. 이 부분을 해결하기 위해 저희가 4개 읍면에 바다환경지킴이라는 게 있습니다. 저희가 읍면동당 2분씩 배치를 했는데요. 그분들이 수거를 하는데 김기욱 위원 8명이죠? 해양수산과장 윤여신 8명 맞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어떨 때는 해양 쓰레기가 많이 발생하는 시기가 있고 발생이 저감되는 부분도 있기 때문에 수거량에 대한 부분들은 저희가 정확한 원인분석은 안 됐지만 그런 어떤 바다 환경에 따른 부분도 있지 않나 생각합니다. 본 위원이 생각하건대 장비나 인력의 확충이 부족한 것 같은데 충청남도 예산 확보를 지속적으로 건의한다는 답변이 있는데 수거 인력이나 장비 충분한 것인지 거기에 대해서 답변 바랍니다. 해양수산과장 윤여신 해양수산과장 윤여신입니다. 답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희가 판단해도 지금 8명은 사실상 조금 적지 않나 이렇게 생각하고 바다환경지킴이를 확충하는 부분에 국비가 됐든 도비가 됐든 이 부분도 적극 노력해서 해양 쓰레기 수거에 적극적으로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김기욱 위원 본 위원도 염려돼 가지고 그것을 질의했습니다. 과장님이나 저나 의견이 같네요. 이상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강석환 김기욱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김혜림 위원님 감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혜림 위원 김혜림 위원입니다. 김기욱 위원님께서 충분히 말씀을 해주셔서 저는 자료를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강석환 김혜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요구번호 83번 갯끈풀 제거사업 추진 현황에 대하여 본 위원장이 감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윤여신 해양수산과장님 이하 관계 공무원들의 세심한 자료 준비에 감사드리며 감사 시작하겠습니다. 질문 드리겠습니다. 현재 사업이 발생지역 제거작업 중심인지 완전 퇴치를 목표로 하는 장기관리사업인지 답변 부탁 드리겠습니다. 해양수산과장 윤여신 해양수산과장 윤여신입니다. 강석환 위원님께서 질문하신 사항에 대해서 답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거는 장기 과제라고 생각합니다. 위원장 강석환 서산시가 갯끈풀 제거사업을 계속 추진하고 있잖아요. 그런데 제가 이 사업에서 확인을 하고 싶은 것은 방금 제가 말씀드렸던 이것은 단순히 몇 제곱미터를 제거했다라고 하는 그런 얘기들이 중요하지 않다고 보거든요. 갯끈풀을 제거한 후에 다시 발생하지 않도록 하는 게 중요합니다. 만약 재발생률을 관리하고 있지 않다면 매년 예산을 투입하면서도 실제로 사업 효과가 있는지 판단하기가 어려울 정도일 겁니ㄴ다. 이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해양수산과장 윤여신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신 부분이 맞습니다. 이거는 단순히 올해 제거해서 마무리되면 저희도 좋습니다. 그렇지만 강화도에서 발생한 부분을 봤을 때도 10년 이상 관리했던 부분이 있고요. 저희도 올해 예산을 투입해서 일단 제거에 최우선을 두고 그 후에 추가적인 부분이 논에 또 제거를 못하는 부분이 있거든요. 그 부분까지 해서 내년도에는 국비를 정부 예산에 10억 2천만 원 정도 반영을 했습니다. 그래서 이런재원을 지속적으로 확보해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이런 재원을 지속적으로 확보해서 갯끈풀 제거에 최선의 노력 다하겠습니다. 질문주셔서 감사합니다. 위원장 강석환 사업계획상으로는 제거할 때 낫으로 줄기 제거를 먼저 한 다음에 갯끈풀 뿌리를 제거하고 그런 식으로 한다고 했잖아요. 그런데 이게 갯끈풀은 번식이 뛰어난 건 아시죠? 마디 줄기에서도 다시 자라난다고 합니다. 이게 따라서 단순히 낫으로 어설프게 베다가 아마 여기에서 낫을 사용했던 분들은 아실 거예요. 하다 보면 자투리 그런 부분들이 많이 생길 수가 있거든요. 그래서 이런 게 다시 바닷물에 떠내려가다 보면 다른 지역에서 안 좋게 군락을 형성할 수 있는 위험이 있거든요. 그래서 제거할 때는 뿌리까지 제거가 됐는지 파편줄기는 떨어뜨리지 않았는지 확인하는 감독관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혹시 감독관을 준비하셨습니까? 해양수산과장 윤여신 해양수산과장 윤여신입니다. 강석환 위원장님께서 질문하신 사항에 대해서 답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님 말씀대로 갯끈풀은 뿌리까지 제거하는 게 원칙입니다. 뿌리까지 제거한 후에 세척을 하고 그다음에 건조를 시켜서 위원장 강석환 아니요, 감독관이요, 짧게 해양수산과장 윤여신 감독관은 현장에 공단 측에서 배치를 하고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강석환 공단측에서 사업을 맡아서 위탁을 맡아서 하고 있잖아요. 위탁업체 하고 관리감독 하고는 별개로 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해양수산과장 윤여신 저희가 수시로 현장 확인을 하고 있고요. 위원장님이 말씀하신 지도감독 그다음에 현장 의견들을 청취해 가면서 제거작업에 충실히 임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강석환 그러니까 저희 직원분들이 왔다 갔다 하기 쉽지 않거든요. 예산해서 할 때 세워 가지고 외부 감시 작업을 어떻게 하고 있는 건지를 둬가지고 우리 해양수산과에다가 그거를 보고할 수 있게끔 그거를 체계로 해놓으면 좀 더 체계적으로 관리가 될 것 같습니다. 혹시 지금 우리 계획상 갯끈풀 제거 시기가 언제인지 알고 있습니까? 해양수산과장 윤여신 저희가 사실은 조금 일찍 8월경부터 시작을 하려고 했는데 저희도 행정 절차를 밟다 보니까 조금 늦어진 부분이 있습니다. 위원장 강석환 지금 9월에서 11월 정도로 해가지고 제거작업을 해가지고 완료 시점을 그렇게 만들어 주셨잖아요. 갯끈풀 제거는 봄부터 꽃 베기 전에 해야됩니다. 씨앗 때문에 씨앗이 9월 달에 벌써 다 영글어 가지고 떨어지거든요. 떨어지는 시기에 갯끈풀을 제거한다? 씨앗은 고마워하죠, 같이 떨어지니까 그렇기 때문에 이 제거 시기가 맞지 않아요. 저희가 지금 예산을 우리 혈세를 통해 가지고 많지도 않습니다. 사실 이 방대한 거를 제거하려고 하면 많지도 않은데 일반적으로 수치로 봤을 때 21억 정도가 되니까 많다라고 느껴지는데 지금 제거해 가지고는 제가 조사한 바로는 실효가 없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이 사업은 잠시 중단을 하고 연장계획을 세워야 될 것 같습니다. 둘째는 이게 몇 년에 걸쳐서 발생할 지 관리대장도 준비를 하셔야 될 것 같고 그래서 지금 현재는 발견하고 제거하는 그런 것으로만 사업계획서가 되어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재발생을 확인을 해야 돼요, 그리고 재발생 했을 때는 즉시 제거를 해야 되고 그런 식으로 일정 기간 동안 관리하지 않으면 이거 국립생태원 관리 자료 찾아보니까 여기에도 보니까 종자와 뿌리, 줄기 조각에서 다시 발생할 수 있어 장기 관리 계획을 세워 예산 편성해 향후 모니터링을 해가며 완벽 제거할 때까지 관리해야 한다고 되어 있더라고요. 이 부분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해양수산과장 윤여신 위원장님 말씀이 맞고요. 저희도 체계적인 제거작업을 통해서 공단하고 협의를 하고 있고 중단하는 것보다는 전문가의 의견도 받고 그다음에 앞으로 모니터링도 신경을 많이 쓰는 부분이거든요. 이부분은 이번에 인력이 극소수고 장비를 이용해서 제거하는 부분은 좀 많이 넓다 이렇게 보셔서 속도감 있게 하다 보면 위원장님이 걱정했던 추가적인 발생을 어느 정도는 저희가 선제적으로 막을 수 있지 않나 생각해 봅니다. 자세한 내용은 위원장님 말씀하신 부분은 추가적으로라도 서면으로라도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강석환 아까 말씀중에 국비 얼마라고 했죠? 해양수산과장 윤여신 15억 2천만 원이요. 위원장 강석환 매칭이 되는 겁니까? 해양수산과장 윤여신 국비 70%고요, 도비 15%, 시비 15%가 되겠습니다. 위원장 강석환 아까 국비라고 하셔서 국비, 도비, 시비가 다 포함이 된 거라는 얘기네요? 해양수산과장 윤여신 예, 저희가 정부예산안에 요구를 해놨다는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아직은 예산이 확정된 게 아니고요. 저희도 추가적인 제거 사업을 위해서 예산 확보에 노력하고 있다고 알고 계시면 될 것 같습니다. 위원장 강석환 그러면 제가 조금 걱정했던 부분이 이번으로 끝나는 이 책자에는 이번으로 끝나는 향후 어떤 식으로 해서 이어질 거라는 내용이 없더라고요. 그렇게 하다 보니까 이게 끝나고 마는 사업이 아닌가 걱정을 많이 했는데 미리 준비를 하고 계셨네요. 특히 저희가 갯끈풀이라는 거는 유심하게 봐야 되는 이유 중에 하나가 도성리 일대가 국가해양생태공원이잖아요. 그리고 이번 연도 7월 25일에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에 등재가 됐습니다. 앞으로 여기를 생태공원을 만들고 많은 투자와 유치를 해야 되는 그런 상황이 발생을 할 텐데 이런식으로 외래종이 와가지고 생태계를 갉아먹고 사진을 좀 한번 보여주세요. (자료를 화면에 띄움) 이게 어떻게 보면 갯끈풀이 뭔지를 모르시는 분들도 있을 것 같아요. 쉽게 설명을 드리자면 갯벌을 사막화를 시킬 수 있는 종이잖아요. 이거 정말 무시할 수 없는 그런 거거든요. 그러면 저희가 어디 가서 우리 갯벌이 너무 좋으니까 유네스코에 등재가 됐으니까 여기 와라 투자해라 하기 힘들잖아요. 그래서 제가 이 부분에 대해서 고민을 많이 하다가 말씀을 드렸습니다. 더 얘기할 것은 없고 이상으로 감사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요구번호 84번 고수온 대비 3년간 사업 현황에 대하여 가충순 위원님 감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가충순 위원 과장님 가충순 위원입니다. 우선 24년, 25년, 26년 피해현황을 보니까 24년에만 6어가 피해가 있고 25, 26년에는 없습니다. 방어를 잘하셨다는 칭찬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번에 창리에 바다오염 부유물 사건으로 인해서 7월 28인가요? 23, 24일부터 부유물 제거작업 하시고 긴급 예산 투입해서 어민들의 걱정을 덜어주신 부분에 대해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런데 한 가지 아쉬운 부분은 원인 규명이 확실하게 되지 않았고 지금 피해 어민들 또 어촌계에서 요구하는 피해 보상에 대한 것들이 뭐가 이뤄진 게 없어요. 그 부분은 아쉽게 생각을 하면서 그간의 노고에 감사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상 감사 마무리 하겠습니다. 위원장 강석환 가충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요구번호 85번 중왕리 데크길 연계구간 단절 관련에 대하여 송치윤 위원님 감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송치윤 위원 지곡 대산 시의원 송치윤입니다. 중왕리 연계구간 관련해서도 과장님과 여러 차례 논의도 했었고 다음에 중왕리에 직접 가서 알아보기로 했으니까 이것도 서류로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하나만 더 중왕리 연계구간이 끊겨 가지고 주민분들께서 생활의 불편을 느낀다기보다는 여기가 중왕리 관광지인데 중간에 끊겨서 저쪽으로 멀리 돌아갔다가 다시 내려가는 게 왔다 갔다 불편하다고 하신 거니까 신경 써주셨으면 좋겠다는 의견도 함께 드리겠습니다. 위원장 강석환 송치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요구번호 86번 적조피해 예방 지원 관련에 대하여 기양순 위원님 감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양순 위원 기양순 위원입니다. 윤여신 과장님을 비롯한 우리 직원님들 자료 준비하느라고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자료 제출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적조 발생 및 관련 예산 편성 내역이 없습니다. 적조로 인한 양식어가 생산물 폐사 및 경제적 피해 사례도 없는 것으로 기재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5년간 16억 원에 투입된 적조예방사업 내용이 가두리시설 현대화사업뿐입니다. 다른 사업들을 왜 안 하셨습니까? 해양수산과장 윤여신 해양수산과장 윤여신입니다. 기양순 위원님께서 질문하신 사항에 대해서 답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다행히 저희 서산시 관할 해역에서는 적조 피해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적조 피해 관련 해서 할 수 있는 사업은 저희가 봤을 때는 가두리양식장 현대화 사업이 하나 있는 거고요. 추가적인 자재지원 하는 사업 말고 큰 사업이 가두리 현대화사업이 하나 있는 부분이 되겠습니다. 기양순 위원 가두리 현대화 시설 사업이 실제적으로 어민들한테 도움이 안 되고 적조 예방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업은 가두리 주변에 적조방지망이나 오탁방지막, 적조차단막, 액화산소공급기나 황토살포기 장비가 필요했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이게 좀 주민들의 의견을 물어서 그런 사업도 했었으면 좋았을 거라생각합니다. 해양수산과장 윤여신 위원님 말씀대로 추가적으로 어민들이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 저희가 사업비를 확보해서 적극적으로 지원하도록 하겠습니다. 기양순 위원 그리고 또 두 해 동안에 불용액이 많이 발생한 것 같아요. 지금 여기 자료를 보면 불용액이 2026년도에는 아직 집행이 안 됐고 지금 계약금액이랑 자부담 보조금은 다 들어왔잖아요. 지금 사업량이 미확정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 미확정사업은 아직 무슨 사업인지 확정이 안 됐습니까? 추가자료에 미확정이라고 되어 있거든요. 해양수산과장 윤여신 금년도 것 말씀하시는 거죠? 기양순 위원 예, 해양수산과장 윤여신 이거는 지금 사업을 추진중인 거지 나중에 사업이 안 돼서 안 나가는 과정은 아닙니다. 기양순 위원 그런데 지금 사업량이 무엇을 할지 안 적어 있어서 해양수산과장 윤여신 이것도 가두리양식장 34칸 정도 예정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기양순 위원 이 보조금이 11월말까지 써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아직까지 확정이 안 됐다는 게 이해가 안 됐고요. 불용액이 남는데 불용액으로 해서 실질적이고 효율적인 사업을 추진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해양수산과장 윤여신 위원님 말씀대로 불용액이 발생하지 않도록 업무처리에 적극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기양순 위원 그리고 또 한가지 2022년부터 2024년까지 3년간에 총 8억 5,750만 원이 투입 됐잖아요. 그런데 매년 사업대상은 1개소씩이었습니다. 관내 가두리 양식어가가 다수 있었을 것으로 예상되는데 1개소만 선정하여 연간 수억 원을 지원한 기준은 무엇이십니까? 해양수산과장 윤여신 저희가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이 사업은 저희가 일방적으로 양식어가를 지정하는 건 아니고 양식어가가 가두리 현대화사업을 신청하면 그중에 예산 확보된 부분이 있기 때문에 그 부분에 맞춰서 우선 순위를 정하고 그 예산 범위 내에서 사업 물량을 결정해서 지원한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기양순 위원 그러면 신청자 수가 한 어가씩 신청했다는 거죠? 해양수산과장 윤여신 그런 부분도 있고요. 아니면 2, 3개 어가가 신청을 하셨는데 저희가 보면 평가 기준이 있거든요.우선 순위를 정해서 예산 범위에서 결정하다 보니까 실질적으로 3개 어가 가 신청해서 3개 어가가 해당되는 부분이 있을 수 있고 아니면 1개 어가만 지원 가능한 범위가 있다 보니까 그런 차이가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기양순 위원 그럼 개수가 일정하지 않잖아요. 그러면 어가가 하면 개수가 많이 늘어나겠네요? 해양수산과장 윤여신 예, 가장 많이 하고 있는 데가 중왕어촌계인데 60칸 정도 활용하고요. 가장 적게 하는 어가는 8칸 정도 하고 있습니다. 기양순 위원 소어가라고 볼 수 있네요. 저는 이런 생각을 합니다. 가두리시설 교체에만 치중하지 마시고 실질적으로 어민들이 필요하다고 얘기하는 내용은 가두리 주변에 적조방지망이나 오탁방지망 또 적조차단망이 실제적으로 도움이 된다고 하더라고요. 지금 실제 적조 피해가 없지만 그런 사태가 왔을 때는 조금 전에 얘기한 그게 실질적인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앞으로 이런 사업으로 전환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해양수산과장 윤여신 알겠습니다.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양식어가가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는 예산을 확보해서 지원하도록 하겠습니다. 기양순 위원 그리고 주민들의 의견이 그래요. 적조 예방으로는 저번에 창리 부유물 사건이 있었잖아요. 그 원인은 담수호 방류에 있었습니다. 담수호 방류를 할 때 주민듈의 의견은 그랬습니다. 부남호나 홍성으로 할 때 수질검사 5이상이 되면 방류를 제한하는 게 어떻겠냐는 의견을 주셨습니다. 해양수산과장 윤여신 그 부분은 해앙수산과에서 컨트롤 할 수 있는 부분 아닌 것 같고요. 한국농어촌공사라든지 현대건설에서 수문 개방에 대한 부분을 결정하고 있고 그 운영지침에 의해서 본인들은 그렇게 하고 있다 얘기하고 있고 그리고 아까 가충순 위원님도 말씀하셨듯이 수문 개방으로 인해서 창리 부유물 부분도 그러고 전체적인 양식 어장 피해 부분도 그렇고 그래서 여러 가지 그쪽 부분이 의심스럽고 여러 가지 용역 결과도 나오기는 했는데 실질적인 용역에 대한 피해 보상 결정은 이루어지지 않았고 지금도 협상중인데 좀 어려운부분도 있다, 그래서 계속 충청남도 중재를 하고 있는데 저희도 그런 부분들 챙겨보도록 하겠습니다. 기양순 위원 이런 부유물 사건이 일어나면 어민들만 피해만 있습니다. 앞으로 이런 살아있는 바다를 만드려면 과장님이나 여기 계신 직원님들이 많은 수고가 필요합니다. 오늘 설명 잘 들었습니다. 감사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강석환 기양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공통소관 230번 국도비 보조금 반납내역에 대하여 김기욱 위원님 감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기욱 위원 김기욱 위원입니다. 과장님 보면 21년, 22년 특수상황지역개발사업 1억 2천이라고 하는 예산을 반납했습니다. 보면 집행잔액이라고 했거든요. 그거 설명 한번 답변해 주실래요? 60쪽입니다. 해양수산과장 윤여신 해양수산과장 윤여신입니다. 김기욱 위원님께서 질문하신 사항에 대해서 답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 사항은 도서지역 경제 활성화 하고 어업인들의 삶 향상을 위해 기반시설을 확보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반납사유는 계약체결 시 낙찰차액금 등이 발생을 해서 이렇게 반납금액이 발생한 사항입니다. 김기욱 위원 낙찰차액이죠? 해양수산과장 윤여신 그렇습니다. 김기욱 위원 그 밑에 친환경배합사료직불제 지원사업이 23, 24년 연속 반납이 발생했는데 자료 보면 지적사항이 23년도 회계연도 결산검사 개선 권고예요. 여기에 대해서 답변 부탁 드리겠습니다. 해양수산과장 윤여신 해양수산과장 윤여신입니다. 답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024년도 반납사유는 아까도 설명을 드렸듯이 생사료 사용이 안 되는데 그 생사료를 사용하다가 저희 점검과정에서 발견이 돼서 그 사업을 대상에서 취소시키고 김기욱 위원 그래서 개선 권고 받은 것입니까? 해양수산과장 윤여신 그 부분은 개선 권고에 대한 부분이 그런 부분도 있었던 것 같습니다. 김기욱 위원 자료 보세요. 해양수산과장 윤여신 예, 그런 것 같습니다. 김기욱 위원 그런 것 같습니까? 그런 겁니까? 해양수산과장 윤여신 그런 겁니다. 죄송합니다. 김기욱 위원 과장님 제가 마지막 질문을 했고요. 과장님한테 하나 제안합니다. 아까 서산호 얘기했죠? 우리 산업건설위원회 위원님들 중에 서산호에 승선 안 해보신 위원님들이 많으실 거예요. 언제 한번 일정 조정해서 승선할 수 있는 기회가 되려나요? 해양수산과장 윤여신 위원님 말씀대로 서산호도 그렇고 먼저 가충순 위원님 말씀하신 해상휴게시설 이 부분도 저희가 창리항에 정박이 가능하거든요. 지금 현재는 서산호 창리항쪽에 와있고 삼길포항 하고 창리항에 이렇게 기항을 해서 그쪽에 지도 단속하고 있는데요. 위원님들 일정을 확인한 다음에 서산호를 이렇게 탑승하시고 해상휴게시설도 한번 점검하는 그런 일정을 잡도록 하겠습니다. 김기욱 위원 고파도도 한번 갔다 오면 좋겠습니다. 해양수산과장 윤여신 예, 그 부분도 추가로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강석환 김기욱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해양수산과 소관 감사가 모두 끝난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해양수산과 소관 업무의 전체적인 사항에 대해서 감사하실 위원님 감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해양수산과 소관 업무에 대한 감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윤여신 해양수산과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건설과 소관 사무감사 순서입니다만 원활한 감사와 휴식을 위하여 감사중지를 하고자 합니다. 15시 40분까지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위원장 강석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감사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건설과 소관 업무에 대해서 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건설과 소관 업무에 대한 감사 시작에 앞서 참고인 진술을 들을 필요가 있는 사안이 있어 요구번호 순서를 조정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요구번호 112번에 대한 감사를 먼저 시작하겠습니다. 요구번호 112번 한국농어촌공사 충남서부관리단 대행사업 현황에 대하여 가충순 위원님의 감사 순서입니다. 요구번호 112번 감사와 관련하여 참고인 진술을 들을 필요가 있는 사안이 있어 참고인 출석을 요구하였으며 바쁘신 중에도 한국농어촌공사 충남서부관리단 조현찬 단장님, 김태용 차장님을 대리하여 박병순 부장님, 한만준 대리님께서 참석하여 주셨습니다. 위원님을 대신하여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박병순 부장님, 한만준 대리님 답변석에 배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가충순 위원님 감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가충순 위원 가충순 위원입니다. 우선 한국농어촌공사 충남서부관리단 우리 시설관리부장님이신 박병순 관리부장님 그리고 한만준 대리님께 오늘 시간을 이렇게 내서 어려운 자리 참석에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본 위원은 농어촌공사 관련 대행사업에 대한 부분은 자료로 이렇게 대체를 하고요. 저희가 이번에 7월 23일인가요? 창리 천수만 지역의 어떤 고수온 또 바다 환경의 변화로 인해서 어민들과 주민들이 많은 고통와 피해를 입었습니다. 그렇지만 충남서부관리단의 어떤 물 관리 체계에 대해서 또 부탁의 말씀을 좀 드리고 창리 주민분들을 대신해서 몇 가지 당부의 말씀을 드리고자 오늘 참석을 요구를 했습니다. 26년도에 7월에 2차례에 걸쳐서 방류를 많이 하시는 바람에 원인이 홍성호든, 부남호든, 간월호든 어디가 딱히 원인의 규명이 나온 것은 아니지만 어쨌든 그런 많은 양의 물이 방류가 되면서 집중적으로 바다 환경의 변화가 왔던 거는 사실이죠, 부장님? 그래서 앞으로는 우리 물 관리에 있어서 어쨌든 부남호는 현대건설이 하고 있고 간월호 그다음에 홍성호, 보령호는 우리 서부관리단에서 하고 있죠? 한국농어촌공사시설관리부장 박병순 예, 맞습니다. 가충순 위원 그렇습니다, 그래서 물 관리의 어떤 중요성은 부장님이나 관리공단의 단장님이든 다 어민들이든 똑같이 느끼는 부분인데요. 이게 그렇지만 물 관리에 어떤 그런 중요성을 인식은 하지만 어떤 그런 현상황에 맞는 어떤 상황에 따라서 물의 어떤 관리를 체계적으로 할 수 없는 현상들이 있잖아요. 폭우가 쏟아진다든가 일기적인 문제로 인해서 물 관리를 체계적으로 할 수 없는 부분도 있어요. 그렇지만 요즘에는 일기 예보나 이런 것들이 거의 큰 차이가 안 나게 맞는 부분들이 있어요. 그래서 이게 방류 시기나 물의 방류량이라든가 이런 부분을 조절을 해서 바다 환경의 변화를 오지 않도록 할 수 있는 방안들이 혹시 있는지 그렇게 할 수 있는지 시설관리부장님께서 말씀 좀 부탁 드립니다. 한국농어촌공사시설관리부장 박병순 기존에는 저희가 관리하는 담수호가 3개인데요. 간월호, 홍성호, 보령호 3개인데 간월호 같은 경우 수문이 8개입니다. 홍성호가 4개이고 부남호가 5개인데 기존에는 비가 많이 오면 간월호는 수문을 8개를 일시에 다 열었어요. 그러다 보니까 방류량도 많아지고 그거에 따라서 담수호에 포함되어 있던 영양염류도 많이 방류가 많이 됐겠죠. 그런데 이번 일을 계기로 해서 방류를 하더라도 수문 8개 중에 4개만 열어서 방류를 하고 있고 방류량을 조절하고 있고 금번 7월 23일 날 이상 현상은 그때 방류를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었지만 또 소조기였어요. 그래 가지고 물이 순환이 잘 안 될 때다 보니까 그런 일이 가중되는 현상이 발생됐는데 추후에는 가급적 소조기 말고 대조기에 방류를 해서 물 순환이 잘 되게 해서 이런 일이 발생되지 않도록 유념해서 관리하도록 하겠습니다. 가충순 위원 저희 고수온 관련해서 해양수산과에서 업무보고 받은 것들을 보면 24년도에는 고수온이 와가지고 한 6어가 정도가 피해를 입었거든요. 그런데 25년도, 26년도에는 고수온이 안 왔어요. 그런데 고수온이 오지는 않았는데 천수만의 창리, 당항리 쪽이 그런 부유물들이 발생을 한거 잖아요. 그런데 이게 고수온의 이유라고 할 수 없는 거죠. 고수온 관련해서 피해 어가가 없기 때문에 그래서 결국은 우리 부남호나 간월호나 홍성호나, 보령호 이런 부분들이 총체적으로 원인이라고 저도 생각을 합니다. 본 위원도 하는데 어떤 충남 이번에 충남도나 그런 데에서 조사한 바에 따르면 어디가 어떻게 잘못을 했다라고 집어서 어떤 결과가 안 나왔어요. 한국농어촌공사시설관리부장 박병순 예, 특정되지 않았습니다. 가충순 위원 그렇습니다. 제가 먼저 번에 성일종 국회의원 사무실에서 간담회를 한번 했잖아요. 간담회 당시 우리 현대건설하고 농어촌공사 충남서부관리단에서 피해 관련해서 용역을 주면 그 용역비를 부담하는 것으로 거기에서 답변을 주신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여기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국농어촌공사시설관리부장 박병순 일단 용역비가 작은 금액도 아니고 부서장님이나 단장님께서 그 자리에서 본인이 의사결정 할 수 있는 사항이 아니었고요. 물론 이사님이나 사장님께 보고를 드려야 되는 상황이었는데 그 자리에서 못하신다고 할 수 없었던 상황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부득이하게 그렇게 말씀을 하셨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가충순 위원 그럼 용역비가 대략 어느 정도 나온지 부장님 아세요? 한국농어촌공사시설관리부장 박병순 어민들이 원하시는 사항은 어떤 담수호의 방류로 인해서 금번 이상 현상이 발생했는지 담수호를 특정해 달라는 용역인 것 같아요. 그렇지 않으면 예를 들어 특정이 안 되면 담수호별로 금번 이상 현상에 대한 기여도를 분석을 해달라는 건데 그런 용역이면 할 수 있는 기관이 있을지가 좀 의문이 들고요. 그렇게 되려면 금액도 상당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그냥 해수 이동 실험만 분석하는 것만 견적을 받았는데 그것만 해도 용역비가 1억이 나오더라고요. 가충순 위원 이게 저는 그렇습니다. 이게 이번에 어떤 그런 문제점에 대한 원인 규명이 확실하게 돼야 우리 부남호의 이유인지 간월호의 이유인지 아니면 홍성호, 보령호의 이유인지 아니면 총체적인 문제인지를 명확하게 규명을 할 필요가 있습니다. 저는 거기에서 용역비에 대한 현대건설하고 말씀이 있었기 때문에 제가 그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이 부분에 대한 부분은 우리 서산시가 해양수산과를 통해서 용역을 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그 말씀을 주셨기 때문에 제가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창리어촌계장님이 그 부분에 대해서 상당히 서운하게 생각하시는 부분도 없지 않아 있더라고요. 제가 이게 매년 같은 시기에 같은 문제가 반복되지 않도록 이게 방류전, 방류중, 방류후 모니터링을 통해서 추후에 이런 문제들이 안 생기도록 내년에 이 문제가 또 생긴다고 하면 이거는 정말 문제잖아요. 이게 누구를 탓하자는 게 아닙니다. 근본적으로 네 잘못 내 잘못이 아니라 모두가 협업을 해서 이런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는 게 제일 중요한 것 같아요. 한국농어촌공사시설관리부장 박병순 예, 맞습니다. 가충순 위원 그래서 우리 충남서부관리단에서도 이번 문제로 인해서 좀 더 경각심을 가졌으면 싶고요. 또 물 관리에 대한 체계적인 모니터링을 통해서 내년에 이런 문제들이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을 해주시고요. 그런 부탁의 말씀을 드리려고 오늘 이렇게 자리에 오시라고 했는데 어쨌든 너무 고마운 말씀을 드리고요. 우리 지역주민들의 마음도 관리단에만 책임을 이렇게 떠넘겨서 해결될 게 아니라 지자체적으로 해양수산과에서 원인을 규명하고 원인에 따라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과장님도 같이 여기에 대해서 동의하시죠? 건설과장 이정윤 예, 가충순 위원님 말씀 잘 들었고요. 건설과에서도 어느 정도 수긍하고 동의합니다. 가충순 위원 시설부장님도 마지막 한 말씀 주시면 좋겠습니다. 한국농어촌공사시설관리부장 박병순 저희 공사에서도 이번 이상 현상을 계기로 양식장이나 어민분들이 더 이상 피해를 보지 않도록 충남도나 서산시랑 협조해서 방류 체계를 개선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부탁드리고 싶은 것은 담수호는 상류에서 내려오는 물을 잠깐 담수를 했다가 비가 많이 오면 방류를 하는 구조이기 때문에 수질이 안 좋아지는 문제가 상류에 들어오는 유입 하천이거든요. 그래서 위원님께서도 관심을 가져 주시고 환경기초시설이나 이런 게 확충될 수 있도록 계속 관심을 가져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가충순 위원 고맙겠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강석환 가충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요구번호 112번 한국농어촌공사 충남서부관리대행 사업 현황에 대한 참고인에 대한 질의와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바쁘신 중에도 참석하셔서 위원님 질문에 답변하여 주신 박병순 부장님, 한만준 대리님 감사드리며 이석하셔도 되겠습니다. 다음 요구번호 106번 농업용 저수지 용배수로 재해예방사업 추진 현황에 대하여 안원기 위원님 감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원기 위원 안원기입니다. 과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제가 감사할 내용은 농업용 용배수로 그리고 저수지에 대해서 살펴보겠습니다. 우리 시가 관리하는 농업용 저수지가 34개죠? 건설과장 이정윤 건설과장 이정윤입니다. 맞습니다. 안원기 위원 농어촌공사 관리 포함해서 51곳으로 알고 있거든요. 건설과장 이정윤 예, 그렇습니다. 안원기 위원 자료를 보니까 34개 저수지에 대해서 분기별로 안전점검을 시행했다고 하셨고 또 준설, 보수, 유지 관리를 병행하고 했다고 하셨는데 안전등급이 가장 양호한 A등급부터 보수가 필요한 D등급까지 있잖아요? 건설과장 이정윤 건설과장 이정윤입니다. A부터 E등급까지 있습니다. 안원기 위원 그러면 지금 당장 보수가 필요한 저수지가 몇 곳이고 D등급은 몇 곳인지 점검을 했으니까 등급별로 구분을 해놨을 거란 말이죠. 건설과장 이정윤 건설과장 이정윤입니다. 안원기 위원님에게 답변 드리겠습니다. 정밀안전 진단검사는 분기별로 실시합니다. 2분기까지 안전등급을 검사한 결과 34곳 중 D등급이 13개소 C등급은 21개소가 되겠습니다. C등급은 보통이기 때문에 D등급 이하에 대해서 보수 보강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D등급은 있지만 3, 4분기 안전점검을 할 때 정비를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안원기 위원 현재는 D, E등급이 없다고 말씀을 하셨는데 점검 방법이 어떤지는 모르겠지만 최근에 일시적으로 폭우가 쏟아지고 예상을 못할 만큼의 극한 호우, 인류가 감당하기 어려운 정도로 왔는데 점검의 방법이 달라져야 되겠어요. 왜 그러냐 하면 지금까지의 방법으로 이런 기후 상황이라면 속수무책으로 당할 수 밖에 없을 수도 있거든요. 그래서 선진시스템을 도입할 필요가 있고 그다음에 지금 현재 과장님 말씀으로는 E등급, E등급이 없어서 우려할 단계는 아니라고 말씀을 하셨거든요. 그렇다 하더라도 C등급이 갑자기 안전등급이 D나 E등급으로 갈 수도 있거든요. 그래서 보다 세심한 점검이 필요하고 정비 순위를 A, B, C, D, E까지 정해져 있다고는 하지만 정비 순위를 정해서 다음에 순서가 됐을 때 어떤 저수지부터 예산을 투입해서 선제적으로 정비를 할 것이냐 하는 것도 우리 부서에서는 챙겨야 될 것 같습니다. 그다음에 농어촌공사에서 관리하는 17개 저수지 여기에 안전등급은 어떻습니까? 건설과장 이정윤 건설과장 이정윤입니다. 농어촌도 저수지를 관리하고 우리 지자체도 관리하는데 그쪽 부분 농어촌공사에서 하기 때문에 별도 위험등급에서 통보받은 것은 없습니다. 안원기 위원 공유를 해야 돼요. 왜 그러냐 하면 농업용저수지 기본은 농사를 짓기 위한 물그릇 역할을 하잖아요. 그런데 이게 자칫 대형 홍수가 일어나서 붕괴가 일어난다든지 하면 시민의 생명을 위협할 수도 있거든요. 우리시가 그 정도는 알고 있어야 돼요. 그래서 우리 시가 관리하고 있는 34개 저수지 그다음에 농어촌공사가 관리하는 나머지 17개 저수지에 대해서 상호 공유를 통해서 서로 정보를 알고 대응하는 것이 굉장히 중요할 겁니다. 건설과장 이정윤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건설과장 이정윤입니다. 제가 통보 받은 게 없다는 거는 D등급을 말씀을 드린 거고요. 전반적으로 다 C등급으로 관리되고 있습니다. 안원기 위원 그렇습니까? 문제가 없다니까 다행이고요. 용배수로 같은 게 정비를 하고 있어서 큰 문제는 없는데 물론은 민원은 지속적으로 들어오는 거지만 한계가 있기 때문에 시가 감당할 수 있는 정도까지 잘 관리하고 있는 것 같고 문제가 발생한 뒤에 복구하는 것보다는 위험d을 사전에 차단하는 것이 훨씬 중요하다는 것을 인식했으면 좋겠고요. 앞으로 시설별 위험도 체계적으로 관리해서 기후 변화를 반영한 중장기 정비 계획을 통해서 농민이 안심하고 농민들이 농사를 지을 수 있는 농업시설 기반 관리 체계를 만들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건설과장 이정윤 건설과장 이정윤입니다. 위원님 말씀대로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강석환 안원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요구번호 107번 농어촌마을 공동 쉼터 조성 사업에 대하여 기양순 위원님 감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양순 위원 기양순 위원입니다. 이정윤 건설과장님, 오태수 개발팀장님 자료 준비하느라고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저는 농어촌 마을 공동 쉼터 조성 사업에 대해서 짧게 질의하겠습니다. 2026년 예산은 22억 4천만 원으로 조성비가 1억 5천만 원이고요, 보수비가 9천만 원입니다. 관내 설치 현황은 총 166개소입니다. 지금 보면 마을에 이렇게 사업이 실적이 없는 곳이 있습니다. 이제 166개소가 이렇게 많이 설치되어서 사업할 곳이 없어서 이렇게 설치가 안 된 것입니까? 건설과장 이정윤 건설과장 이정윤입니다. 기양순 위원님께서 질문하신 사항에 대해서 답변 드리겠습니다. 신청은 각 읍면동에서 받습니다. 현장에 가서 서류심사를 1차적으로 하고 현장에 가서 공공성이라든가 주변 환경에 적합한지 등을 현장평가를 합니다. 하기 때문에 신청을 했어도 적합하지 않고 대개 경로당 이런 데 하거든요. 사유지에다가 신청 들어온 경우도 있고 여러 가지 유형이 있는데 그런 사유에서 신청이 안 되는 부분이지 신청 받으면 신규 설치도 적극하고 보수도 계속하고 있습니다. 기양순 위원 쉼터 사업은 굉장히 좋더라고요. 어르신들이 거기에 나와서 운동하고 하는데 앞으로 보면 사유지에도 설치된 쉼터가 있습니까? 쉼터가 마을에 있잖아요. 사유지에도 이렇게 설치되면 이해 관계도 있어서 주민들과 마찰이 많이 있었거든요. 사유지에도 몇 개소 있나요? 건설과장 이정윤 건설과장 이정윤입니다. 이게 시설한 지가 오래 됐거든요. 2018년 전에가 76개고 총 166개소인데 전에 설치한 경우까지 세세히 못 봤지만 마을회관에 거리가 좀 있어 가지고 중간 지점에서 주민들이 많이 모이고 같이 쉼터 할 수 있는 장소라면 그 부분도 공공성이나 이런 것을 검토해 가지고 여건이 되면 우리가 조성을 해주고 있습니다. 개인 사유되는 조건은 아니고 공공성을 접근성을 잘 확인해서 하기 때문에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4시07분 감사중지
14시15분 감사계속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5시27분 감사중지
15시40분 감사계속

기양순위원
마을에 보면 회관 아닌 공공의 장소가 있어서 질문을 했습니다. 그리고 또 2027년 이후에 읍면동 추가조성계획과 중장기 목표 개소 수가 있습니까? 건설과장 이정윤 건설과장 이정윤입니다. 현재금년도 대상지는 하반기에 하면서 27년도 대상지 조사중에 있습니다. 8월 달 조사하거든요. 27년도 예산을 편성을 해야 하기 때문에 읍면을 통해서 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기양순 위원 설명 잘 들었습니다. 민원제기나 신청 순서에 따라 수동적으로 지원하기 보다는 고령 인구 비율이 높거나 기존 쉼터 인프라가 열악한 소외마을을 우선 배려할 수 있도록 선정을 보완해주셔 가지고 사업을 했으며 좋겠습니다. 건설과장 이정윤 건설과장 이정윤입니다. 위원님 말씀대로 그 점을 충분히 반영해서 선정하도록 하겠습니다. 기양순 위원 설명 잘 들었습니다. 감사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강석환 기양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요구번호 108번 소규모 주민숙원사업 추진 및 사후 관리 실태에 대하여 안원기 위원님 감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원기 위원 안원기입니다. 과장님 두 번째 감사인데요. 당부하는 것으로 감사를 대신하겠습니다. 소규모 주민 숙원 사업은 처리해도 해도 계속 늘고 건수가 누적되는 것이 현실인데 한 두 가지만 당부로 감사를 대신하겠습니다. 시민들의 가장 가까운 곳에서 행정의 변화를 체감하는 사업이 소규모 주민생활 불편 사업이라고 생각하거든요. 우리 시가 작은 사업이라도 선정과정을 공정하게 하고 또 시공을 제대로 해서 같은 문제가 반복되지 않았으면 하는 것이 제 바람입니다. 또 앞으로 민원을 적극 접수 처리하는 사업에서 문제의 원인까지 파악하고 또 해결하는 사업으로 한 단계 발전시킨다면 소규모 생활 불편 사업이 주민숙원 사업이 많이 감소할 것으로 생각해서 이런 부분을 적극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설과장 이정윤 건설과장 이정윤입니다. 위원님 좋은 의견 적극 반영해서 그렇게 노력하겠습니다. 안원기 위원 고맙습니다.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강석환 안원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요구번호 110번 음암, 운산, 해미, 고북 관내 저수지 수계연결사업 추진 현황에 대하여 김기욱 위원님 감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기욱 위원 김기욱 위원입니다. 우리 과장님 비롯해서 직원분들이 자료 준비에 수고했습니다. 바로 질문 들어가겠습니다. 국비 100% 사업임에도 기본조사부터 사업 완료까지 27년부터 33년 6년 이상이 소요되고 있다는 계획이거든요. 답변에, 그러면 시행청인 농어촌공사에 전적으로 의존하고 서산시 공사기간 단축을 해서 서산시가 거기에서 관여할 수 있는 것은 하나도 없습니까? 답변 바랍니다. 건설과장 이정윤 건설과장 이정윤입니다. 김기욱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사항에 대하여 답변 드리겠습니다. 이 사업은 위원님 말씀대로 국비 100% 395억이라는 사업을 농림축산부로부터 선정이 됐는데요. 선정 과정까지 저희 서산시에서 21년부터 25년도까지 계속 지속적으로 국회와 중앙 부처를 방문했고 26년에도 지속적으로 한 결과 금년도 4월에 신규 지정으로 선정됐습니다. 이 사업을 선정했다고 그냥 되는 것이 아니고 설계부터 주민 의견 수렴까지 지속적으로 농어촌공사와 협의해 가지고 사업이 원만히 완료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농어촌공사와 협의해서 이 사업이 원만히 추진될 수 있도록 추진하고 있습니다. 김기욱 위원 과장님이 지금 답변하신 것처럼 지금 총사업비가 국비 395억이라고 답변을 했는데 맞습니다. 사업의 확정 결과에 따라 집행한다는 답변에 구체적인 제안이나 로드맵은 없는데 거기에 대해서 답변할 수 있나요? 건설과장 이정윤 건설과장 이정윤입니다. 국비가 100%거든요. 일단은 어떤 중앙 부처 사업이든지 확정된 금액 내에서 사업을 해야 됩니다. 추가되는 시 지자체도 그런 의무가 있기 때문에 농어촌공사에서 시행을 하는 사업이기도 하지만 혹시나 추가적으로 사업을 하면서 예산이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는 그 외로 외부 자원을 해서 하든지 적극 노력해서 이 사업이소홀하게 주민들이 걱정하지 않게 사업을 원만히 마무리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기욱 위원 자료 보면 성암저수지 3개 저수지로 해서 대호로 연결해서 수원 연계되는 구조사업이잖아요. 그런데 혹시 대호 자체가 수량이 부족한 그럴 경우도 생각을 해보셨나요? 건설과장 이정윤 건설과장 이정윤입니다. 위원님 말씀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2021년 대호 내용적 측량 타당성 분석 용역을 했습니다. 시 자체에서 했습니다. 분석한 결과 견적의 타당성에서도 탁월하고 타당성이 충분하다는 결과가 나왔고요. 수원 지금 여유 저수량은 또 500만 톤으로 물 분석 결과 나왔거든요. 용수공급량 제출한 자료에 보시면 김기욱 위원 충분하다? 건설과장 이정윤 609만 톤인데 여기는 고풍저수지가 포함된 수치거든요. 그래서 역천 하류 수원을 이용하기 때문에 이 부분을 빼면 492톤입니다. 그래서 여유 저수량이 있기 때뭉 ㅔ부족하지 않는다는 결과 김기욱 위원 충분하다는 답변이시죠? 건설과장 이정윤 예. 김기욱 위원 제가 이것이 2021년도 타당성 용역을 시작으로 해서 25년까지 해서 26년 4월에 선정된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동안 고생 많으셨습니다.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강석환 김기욱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요구번호 111번 비법정도로 등에 대한 소송 및 사용료 지급 내역에 대해 안원기 위원님 감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원기 위원 안원기입니다. 비법정도로 문제가 간단하지 않더군요. 우리 서산시에서 시민들께서 평소에 유용하게 이용을 하고 있지만 과도하게 사유재산권을 침해하는 문제도 있고 또 분쟁도 자주 발생을 하고 그래서 감사자료를 받아 봤는데 2가지만 말씀을 드릴게요 자료 한번 띄워 주실까요? (자료를 화면에 띄움) 지금 붉게 칠한 부분이 비법정도로인데 토지수요자가 시를 상대로 소송해서 시가 패소한 사례들이거든요. 화면 왼쪽에 보면 사실은 사유지지만 도로로써 적절하게 이용하고 있는 비법정도로인데 문제가 이거더라고요. 시가 패소해서 사용료를 쭉 주고 있는데 현재까지 사용료를 지불한 게 735만 원인데 실제 시가 이 땅을 매입하면 745만 원이에요. 10만 원 차이가 나는 거예요. 그러니까 시가 처음부터 계획을 제대로 잘 세워서 어차피 이 땅은 지속적으로 사용해야 하는 땅이니 공유재산으로 매입한다고 계획을 하고 추진했더라면 더 이상 사용료를 내지 않을 수도 있을 뿐만 아니라 이미 공유재산이 됐고 이 분쟁은 완전히 해결하는 거거든요. 그런데 사용료가 매입 금액에 가깝게 지급이 됐다는 것은 아쉬움이 있고 이 필지 외에도 세, 네 필지가 있는데 단계적으로 한번에 다 하기는 어렵지만 이런 부분들이 비법정도로인데 시가 전향적으로 판단을 해서 물론 토지소유주가 청구를 해오거나 이런 경우가 있겠지만 시가 수동적으로 기다릴 게 아니라 능동적으로 적극 대처해서 전수조사는 어렵더라고요. 워낙 많으니까. 그러나 실제 사용면서 토지소유자로부터 어떤 청구가 들어왔던 이런 부분은 석림동 193-11번지처럼 사용료 지불액이 예상매입가에 육박하는 이런 사례는 앞으로 없어야 되겠다, 맞죠? 건설과장 이정윤 건설과장 이정윤입니다. 위원님 말씀에 공감하고요. 이 부분은 위원님 말씀대로 전반적으로 전체적으로 다 확인할 수 없지만 개인 동의하에 여건이 되면 시 재정 여건을 봐서 공유성을 검토해 협의 취득하는 방향으로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안원기 위원 그렇게 해주십시오. 이 사유재산 보호는 헌법에도 명시되어 있는 내용이거든요. 우리 시가 시민들이 유용하게 활용하면 일정 부분 보상하는 것 매입을 통해서 공유재산화 하는 것 적극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설과장 이정윤 알겠습니다. 안원기 위원 고맙습니다.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강석환 안원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요구번호 113번 청지천 정비사업 현황에 대하여 김혜림 위원님 감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혜림 위원 김혜림 위원입니다. 이정윤 과장님 윤중관 팀장님을 비롯한 건설과 직원분들이 모두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자료 잘 읽어봤고요. 사실 본 위원이 청지천 관련해서 지난번에 있었던 인명 피해 관련해서 걱정이 있어서 정비 사업 현황을 받아보고 싶었는데 이 요구번호 자료를 요청하기 전에 자료를 요청하기 전에 마침 딱 중류구간에 대해서 2026년 지방하천정비사업 공모에 선정이 됐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지금 보면 도비를 321억을 받아오셨더라고요 지금 31년까지 준공이 되는 상태인 거죠. 그래서 정말 고생 많으셨다고 말씀드리고 싶고요. 물론 중류구간에 해당하는 도비를 받아오서서 중류구간에 대한 정비사업이 이루어지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사실 상류, 중류, 하류 연결이 되어 있지 않습니까? 여기 주민분들이 굉장히 많이 걱정을 하고 계세요. 아무래도 이게 다 지금 이어져 있으니까 상류물이 저류지로 잘 유입이 되는 지 아니면 병목구간 같은 구간도 체크가 필요하다고 하시고 하류구간 저류지 그쪽에는 스포츠시설 뿐만 아니라 여러 가지가 있는데 거기가 잘 배수가 잘 되는지 처리가 되는지 이런 것도 걱정을 많이 하시더라고요. 제가 과장님한테 부탁을 하고 싶은 게 10월에 실시설계를 하지 않습니까? 그때 좀 신경 써도 하류구간도 같이 체크를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건설과장 이정윤 건설과장 이정윤입니다. 김혜림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사항에 대하여 답변 드리겠습니다.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하류구간은 이미 하천정비사업에 2018년도에 정비가 됐습니다. 그 당시에 하천종합계획에 맞춰 완료는 했습니다만 현재 금강유역환경청에서 10년 주기로 지방하천 정비기본계획 변경 용역을 하고 있습니다. 용역을 진행중인 만큼 용역의 결과에 따라 용역 최종 결과와 맞물려서 현재 우리가 중류구간 하는 사업에 적극 반영해 상하 연계하도록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김혜림 위원 감사합니다. 과장님을 비롯한 직원분들 정비사업 공모 선정되는 과정에서 정말 노력 많이 하셨는데 감사하다고 말씀 전해드리고 싶었습니다. 하류구간까지 신경 부탁 드리겠습니다. 건설과장 이정윤 알겠습니다. 김혜림 위원 이상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강석환 김혜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요구번호 116번 음암, 운산, 해미, 고북 하천 등 피해 복구 현황에 대하여 김기욱 위원님 감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기욱 위원 김기욱 위원입니다. 음암, 운산, 해미, 고북 하천에 대한 질의를 하겠습니다. 운산 원평천 공사중 20% 음암 도당천 213억입니다. 전체 하천 피해 복구의 상당한 부분이 차지하는데 대형 구간임에도 진척률이 굉장히 낮아요. 이거는 아마 중앙 부처하고 연관 돼서 그런 것 같은데 이게 어느 정도 진행이 되고 어느 정도 갈 수 있나 과장님 짧게 답변 갑시다. 건설과장 이정윤 건설과장 이정윤입니다. 김기욱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사항에 대하여 답변 드리겠습니다. 먼저 소하천 공사는 재해복구 개선사업입니다. 하천기본계획에 맞춰서 설계하기 때문에 금액이 큰 만큼 공정률이 10%이지만 토지 보상 절차를 추진하는 중이고요. 올해 연말까지 손실 보상까지 하면 공사를 착공하려고 합니다. 2026년 올해 착공을 서두른 것은 우수 대비해서 응급 상황 대처하기 위해서 공사를 빨리 발주한 부분이고요. 이 공사가 하천기본계획에 맞춰가기 때문에 결코 단계가 늦어지는 단계는 아니라는 말씀을 드리고요. 고산천 재해복구 사업은 기능복원사업입니다. 피해에 대한 복구공사이기 때문에 금액도 48억입니다만 현재는 별 무리 없이 정상 추진되고 있고요. 1공구에서 4공구까지 있습니다. 전체 공정은 50%고 2공구 같은 경우는 80%이기 때문에 10월까지는 완료될것으로 말씀 드립니다. 김기욱 위원 그리고 음암면 유계리 교량하고 도당천 개선사업이 중복이 됐잖아요. 중복이 돼가지고 제가 알기로는 충남도와 협의중에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잘 진행이 되고 있나요? 건설과장 이정윤 건설과장 이정윤입니다. 도당천 유계 교량은 도당천 개선사업과 중복 되죠. 도에서 시행하는 것으로 결정이 났습니다. 이 사업비는 농어촌공사에서 하지만 반납하는 것으로 결정이 났고요. 대교천에 있는 성왕교는 입찰을 했습니다. 9월 중에 착공하는 것으로 파악이됐습니다. 김기욱 위원 음암하고 운산 2개 면이 하천피해액이 작년도 수해에 과장님 잘 알겠지만 입은 금액이 95% 614억 원이라고 하는 금액을 차지하고 있고요. 두 지역에 대한 예방적 정비계획 별도로 하고 있고 또 앞으로 어떻게 할 것인가 짧게 답변 바랍니다. 건설과장 이정윤 건설과장 이정윤입니다. 우리가 복구사업은 전반적으로 40건 정도 되는데요. 준공이 27건이고 부분 준공이 9건인데 이 부분은 준공을 했는데 피해조사 추가로 된 부분이고 그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내년도 예산에 계상을 했습니다. 그래 가지고 공사를 추진하고 아까 2건에 대해서는 장기 계속 공사이기 때문에 그렇고 도당천은 도에서 시행하는 내년도에 착수하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김기욱 위원 작년에 수해가 아마 서산시 전체 피해가 있었지만 특히 운산, 음악이 제일 많은 피해를 입었습니다. 거기에 각별히 과장님 공사가 진전될 수 있다고 또 잔여구간 남은 것에 다시 피해가 없도록 각별히 신경 써주시기 바랍니다. 건설과장 이정윤 건설과장 이정윤입니다. 위원님 말씀대로 두루 살펴가지고 빠짐없이 복구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강석환 김기욱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번호 요구번호 127번 고남저수지 수변공원 조성사업 현황에 대하여 본 위원장이 감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이것도 어떻게 보면 길게 이어지는 사업이 되는 것 같아요. 한번에 안 되고 계속 구간별로 하는 그런 상황을 조금 설명 좀 듣고 싶습니다. 건설과장 이정윤 건설과장 이정윤입니다. 강석환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신 사항에 대해서 답변 드리겠습니다. 이 사업은 단계별로 4번에 걸쳐 사업을 했습니다. 2017년도부터 했는데요. 1단계는 160m 야자매트 구간을 조성을 했고 2단계는 20년도에 91m 데크길 조성을 했습니다. 22년도에는 3단계로 246m 데크를 조성했습니다. 4단계로는 2023년 말에서 24년까지 데크길을 403m를 공사를 단계별로 완료했습니다. 말씀하신 대로 단계적으로 길게 연장을 해서 900m 규모로 조성을 했는데 잔여구간이 남았습니다. 나머지 구간을 내년도에 도비를 확보해 고남 지방도 잔여 부분에 대해서 350m 데크시설물을 위원장 강석환 그거는 제가 이어서 말씀을 드릴 거니까요. 사진 좀 띄워 주세요. (자료를 화면에 띄움) 사진 보시면 알겠죠? 빨간 선이 이번에 사업부지죠? 건설과장 이정윤 건설과장 이정윤입니다. 그렇습니다. 위원장 강석환 그런데 거기에서 다음으로 이어지는 제방으로 해서 이어지는 그 선이 있지 않습니까? 지금 제가 왜 그거를 여쭤보냐 하면 너무 긴 시간을 하다 보니까 그래도 이 지역구에 계신 장승재 도의회 부의장께서 제가 전달을 한번 했던 것 같은데 사업비를 더 내려줄 수 있다. 본인의 사업비라도 내려서라도 할 테니까 할 수 있으면 할 때 했으면 좋겠다고 했지 않습니까? 그래서 저희가 과장님 비롯해서 팀장님과 상의를 했을 때 우리가 빨간 줄로 쳐놓은 앞에 땅하고 꺾어지는 땅하고 2필지가 사유지다 보니까 어렵다고 해가지고 팀장님이 한번 알아봐 주시고 그후에 다시 또 논의를 하자고 했는데 지금 행정사무감사가 걸리다 보니까 어떻게 준비가 됐는지 모르고 미리 그거를 말씀드리기 그래서 이번 기회에 말씀 드리려고 했는데 괜찮으시면 직책과 성함을 말씀해 주시고 대신 답변 좀 드리겠습니다. 기반조성팀장 윤기훈 기반조성팀장 윤기훈입니다. 지금 일단 빨간선 끝에 부분하고 제방부분이 사유지가 2필지가 있습니다. 일단 그 부분이 승낙이 돼야 데크로드로 전체적인 연결이 되는데요. 일단 그 부분에 승낙이 된다고 하면 제방 끝까지 해서 전체적으로 제방 반대편 끝까지 해서 사업은 한번에 갈 수는 있습니다. 승낙이 되는지가 일단 승낙이 안 되면 지금 저 부분을 데크 설치하기 쉽지 않거든요. 승낙이 우선적으로 되어야 사업은 한번에 할 수 있을 것 같고요. 승낙이 지연된다고 하면 빨간선으로 한 그 부분 350m 구간이라도 우선적으로 사업을 진행하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위원장 강석환 답변 감사 드리고요. 고남 마을 주민분들을 만났어요. 아무래도 시에서 찾아가 가지고 얘기를 하고 하면 요구사항이나 그런 것들이 커질 수 있을 것 같아 가지고 그런 부분을 빼라 마을에서 여기 데크 좀 해야 되는데 사용 승낙만 해주면 되는데 그거 좀 해주자 그렇게 해서 마을에서 주민들이 나서 가지고 해달라 부탁을 제가 드렸어요. 그분들도 한번 해보겠다고 얘기를 해보겠다 하니까 최대한 답변 빨리 지금 답변되는 대로 해서 다시 한 번 상의를 드리겠는데요. 거기가 아시다시피 고남리 아남 벚꽃축제가 유명해요. 유명한데 그 유명한 것에 비해 가지고 준비가 너무 안 되어 있어요. 너무 비교가 돼요. 해미 벚꽃축제 하고 그중에 하나가 데크길이거든요. 축제공간 그렇게 많이 넓지는 않아요. 그런 공간에 와가지고 벚꽃을 보러오는 건데 데크길이 다 형성이 되어 가지고 벚꽃길을 데크길로 다니면 얼마나 좋습니까? 축제공연 하는 것도 같이 볼 수 있고 하나의 문화테마가 이루어질 것 같은데 그런 부분이 안 되다 보니까 관광객들이 축제기간에 많이 오거든요. 왔다가 할 게 없으니까 볼 게 없고 그래서 길이 빨리 조성이 돼 가지고 중요한 게 뭐냐 하면 연계가 됩니다. 성연 테크노밸리 아파트단지에 분들이 어떤 거를 계속 생각을 하시냐 하면요즘 운동을 상당히 중요시 여기잖아요. 그러면 걷거나 조깅을 하거나 할 때 연결이 어느 정도 하고는 있어요. 많이 크게 조성은 안 되어 있지만 하고 있는 그런 부분에서 연결이 되면 너무 좋다는 거죠. 그게 마지막 코스로 와가지고 쉬고 여유 공간에서 여유 시간을 만들다가 다시 집에 가서 씻고 그런 게 너무 좋을 것 같다는 얘기들이 많다 보니까 저 역시도 이게 너무 늦게 이왕이면 빨리 빨리 형성이 됐어야 했는데 안타까운에 마음에 말씀을 드렸고요. 추진 과정에서 너무 많이 협조를 해주셨고 앞으로도 잘 부탁 드리고 좋은 고남저수지 데크길이 만들어 졌으면 좋겠습니다. 이정윤 건설과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들의 세심한 자료에 감사 드리고 저는 감사를 마치겠습니다. 다음 요구번호 118번 농업생산 기반시설 재해복구 사업에 대해 기양순 위원님 감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양순 위원 기양순 위원입니다. 이정윤 과장님을 비롯한 직원님들 자료 준비하느라고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지금 농업생산 기반시설 재해복구 사업에서 재해복구가 20개 중에 18개소가 완공이 됐습니다. 그런데 미완료 2개소가 지금 있는데 음암면 유계리 사업이 15억이 넘는 사업이고 음암면 성암리 사업도 11억이 넘는 사업입니다. 지금 미추진과 입찰 등으로 되어 있는데 구체적인 사유가 무엇입니까? 건설과장 이정윤 건설과장 이정윤입니다. 이 부분 앞 부분하고 겹치는 부분인데 도당천 사업하고 중복이 되어 가지고 유계 교량 그쪽 부분을 반납해야 되고요. 시행 주체는 농어촌공사가 하고 있는 사업입니다. 밑에 성암리 교량도 지금 입찰중인데 파악해 보니까 9월 중순에 곧 착수에 들어갑니다. 기양순 위원 한 곳은 못하는 것입니까? 건설과장 이정윤 도당천하고 중복되는 사업은 사업비를 반납해야 되고 도에서 지방하천 정비사업을 하는데 내년도 설계가 거의 마무리 되어가서 내년도 착수하는 것으로 되었습니다. 기양순 위원 그럼 예산이 불용 처리 되겠네요? 건설과장 이정윤 도에 반납해야 됩니다. 기양순 위원 그럼 불용 시 또 내년에 확보 가능성은 건설과장 이정윤 이거는 재해복구사업이기 때문에 그 용도로 밖에 못 쓰기 때문에 반납해야 됩니다. 기양순 위원 그러면 거기 말고도 전년도에 피해가 많았었는데 돌려서 금학리에도 많은 피해가 있었는데 그쪽으로 돌려서 참 좋은 사업이었는데요. 건설과장 이정윤 재해복구사업은 아까 말씀대로 하천 같은 경우는 우리가 다 복구하고 추가 발생하다 부분 누락된 부분은 다 조사 했습니다. 내년도 예산에 계상해서 응급복구가 일부 된 부분이 있는데 내년에 다 기능복구 할 겁니다. 기양순 위원 올해 하천사업은 그렇다 했죠, 큰 비나 바람이 없었잖아요. 다행이라고 생각하지만 예산이 그래도 확보됐는데 도에 또 불용비로 남는다니까 아쉬운 생각은 듭니다. 그리고 반복적으로 피해지역에 대한 그런 데에 대한 구조적인 개선 계획은 없습니까? 건설과장 이정윤 건설과장 이정윤입니다. 우리가 반복적으로 피해 보고 며칠 전에도 비 오고 하천이 일부 무너지도 했는데요. 그런 부분은 말씀대로 우리 재해복구사업 하는 입찰차액도 있고 남은 예산을 전용해서 일부를 최대한 복구하고 잔액에 대해서 쓰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사업은 이 목적 밖에 안 되기 때문에 시비를 한다든가 아니면 재해복구사업이 국비 지원, 도비 지원 남은 잔액까지 해서 복구를 하고 있습니다. 기양순 위원 지금 한 사업이 입찰중이라고 했잖아요. 예산이 확보된 만큼 더 이상 지체하지 마시고 착공하여 연내에 집행이 이루어지도록 조치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설과장 이정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기양순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감사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강석환 건설과 소관 감사가 모두 끝난 것 같습니다. 마지막 건설과 소관 전체적인 사항에 대하여 감사하실 위원님은 감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건설과 소관 업무에 대한 감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이정윤 건설과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관광과 소관 사무감사 순서입니다만 원활한 감사와 휴식을 위하여 16시 50분까지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위원장 강석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감사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관광과 소관 사무감사입니다. 요구번호 32번 송치윤 위원님 감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송치윤 위원 먼저 자료 준비해 주신 오은정 관광과장님과 임남숙 팀장님 감사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삼길포에서 현재 진행되고 있는 상설프로그램에 대해서 질의를 했었는데 이거 관련해서 공개적인 장소에서 제가 질의할 수 있는 사항은 아닌 것 같습니다. 그래서 다음에 따로 찾아봬서 얘기를 나눠봐야 할 것 같습니다. 심각한 건 아니고요, 개인적인 의견이라서 위원장 강석환 송치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요구번호 33번 서산한우목장길 진출입로 개선사업 추진 현황 및 향후 계획에 대하여 안원기 위원님 감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원기 위원 안원기입니다. 과장님 자료 준비에 고생 많으셨고요. 한우목장길이 상종가를 치고 있더라고요. 관광과장 오은정 관광과장 오은정입니다. 맞습니다. 안원기 위원 시작 단계부터 곡절이 많았고 당시 산업건설위원회에서 현장을 2차례 가서 적절치 않다고 했는데 어쨌든 시가 열정적으로 추진을 해서 많은 관광객들의 명소로 자리를 굳혀 가고 있는데 최근에 황소동상을 세웠더라고요. 이 사업은 도시과 사업이죠? 관광과장 오은정 답변 드리겠습니다. 도시과에서 디자인을 해서 그쪽 사업비로 만든 동상입니다. 안원기 위원 설치는 관광과에서 하셨어요? 관광과장 오은정 아니요. 안원기 위원 관리 이관을 받으신 거죠? 사전에 협의 혹시 하셨어요? 관광과장 오은정 디자인하는 부분은 저희 과에 와서 말씀해 주시고 해서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6시35분 감사중지
16시50분 감사계속
원기
안원기위원
위치 선정이요. 관광과장 오은정 위치 선정도 협의는 됐습니다. 처음에 전망대 위에 설치를 한다고 했다가 적정치 않다는 여러 의견이 있어서 아래 입구 쪽으로 옮긴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안원기 위원 생각이 다 같을 수는 없는데 이 동상을 볼 수 있는 분들은 산책로를 올라가야만 볼 수 있어요. 왜 그러냐 하면 해미방면에서 운산 쪽으로 가다가 이 동상이 안 보여요. 또 운산 쪽에서 해미를 가다가 이 동상을 볼 수 없다고 얘기를 하거든요. 실제로 사진을 자료로 올리지는 않았는데 가보니까 그렇더라고요. (자료를 화면에 띄움) 그래서 뭐 이 자체는 잘못됐다는 말씀보다는 어떤 지역 이미지 제고 차원에서라도 이 길을 오가는 분들이 황소동상을 볼 수 있었다고 하면 거기에 관심이 쏠려서 이 산책로를 이용할 수 있었을 거라는 생각이 들어요. 위치 선정에 있어서는 어쨌든 아쉬움이 있다는 생각을 갖고 지역 주민들이 오가면서 가장 아쉬움이 남는 게 이거라고 지속적으로 말씀하시거든요. 과장님 생각은 다르신가요? 관광과장 오은정 생각이 사람마다 다를 수 있기 때문에 저는 오히려 안 보이기 때문에 황소상이 있다고 하면 차를 대고 걸어가서 직접 확인하는 것을 저 같으면 할 것 같은데 많은 분들이 길 옆에서 지나갈 때 황소상이 안 보인다고 하실 수도 있는 거죠. 안원기 위원 과장님이 그게요, 지역 주민들은 이 황소상 설치를 알고 있기 때문에 그런데 이곳을 무심코 지나가는 분들은 알고 지나가는 분도 있을 수 있고 그렇지 않은 분들도 지나갈 수 있거든요. 그래서 여기가 한우목장이 우리 한국의 씨수소의 고장이다, 친정이다 이런 얘기들을 하잖아요. 그런 명성이 좀 무색한 것 같아서 좀 아쉬움이 있습니다. 과정은 제가 직원들로부터 설명을 들었는데 과장님께서 책임질 수준은 아니더라고요. 책임 소재까지는 아니지만 어쨌든 주민들께서 그런 아쉬움 표현을 많이 하셔서 이번 감사에 선택을 한번 해봤고요/ 다음 사진 한번 보실까요? (자료를 화면에 띄움) 이게 대전투데이 기사인데요. 기자님을 허락을 받아서 이 기사 내용을 사용했다는 점을 미리 말씀을 드리고요. 지난번에 오래 지나지는 않았는데 구제역 항체가 발생했다는 얘기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우리 서산시하고 한우목장 측하고 협약이 있었겠죠. 이런 상황에서는 일시 폐쇄하는 것도 가능한 것으로요. 그런데 사실 이런 명소를 저렇게 기사 나는 게 맞나, 사전에 이분이 거기를 자주 가신다고 말씀을 하시던데 과장님 지역 브랜드 제고를 위해 홍보비를 많이 들이기도 하잖아요. 그런데 잘 만들어 놓은 시설이 주민들로부터 사랑을 받고 있는데 일시적으로 이런 상황이 왔다고 해서 기사가 저렇게 나간다는 것은 바람직스럽지 않아요. 기자를 말하고 싶은 게 아니라 우리 부서에서 좀 챙겼으면 왜냐하면 모르는 분들이나 저기를 다녀간 분들이 저기가 저렇구나 그런 이미지로 갈 수 있거든요. 그래서 앞으로 이런 부분까지 잘 챙기신다면 관광지로서 한우목장을 사랑하는 시민들이나 이용객들에게 더 좋은 이미지로 비춰질 수 있지 않을까 싶어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짧게 답변 부탁 드리겠습니다. 관광과장 오은정 관광과장 오은정입니다. 기자님의 기사내용이나 위원님 말씀은 충분히 공감이 됩니다. 사실 관광이라는 것은 조금씩 접근이 다른 것 같습니다. 관광은 불특정 다수인 외부인들이 와야 좋은 것이죠. 그런데 이 지역 자체가 청정지역이고 우리나라에서 정말 보호할만한 씨수소를 보호하는 기관이기 때문에 보호해야 되는 방역을 강화해야 하는 측면도 있습니다. 그러면 2개 이해 관계가 상충 될 수 있는 거죠. 많은 사람이 와서 구경하고 노출되고 해야 되는 그런 이점이 저희 과에서 입장이 있지만 한우개량사업소나 농림축산식품부 입장에서 봤을 때는 과연 많은 사람들이 와서 우리 소한테 나쁜 영향을 끼치면 어떨까 이런 측면이 있는 거죠. 그래서 원하면 그쪽에서 요구하는 대로 저희는 통제를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너무 잘 아시겠지만요. 안원기 위원 그런데 제가 말씀드린 건 너무 기사제목이 아쉬워요. 지금 재개장 했잖아요. ‘기약 없는 폐쇄 그림의 떡’ 그래서 언론과 대화도 좀 자주 하시고 이런 부분들이 그동안 공들여서 가꿔놓은 한우목장길이 일시에 이미지가 상하지 않도록 했으면 좋겠고요. 마지막으로 2가지만 제안 드리면 지역 주민들 경제효과 하고 낙수효과 하고 이어지지 않는다는 것 물론 한우박물관 계획도 하고 있지만 금방 되지는 않잔아요, 시간적으로 많은 기간이 필요하기 때문에 지역주민들이 그 지역에서 무슨 대형건물을 지어서 고급레스토랑을 해서 하라는 게 아니라 지역 농특산물 원래 계획이 그랬어요. 농특산물 로컬푸드를 서산시에서 일정 건물을 지어서 최초 계획은 지역민들이 나와서 팔 수 있도록 하는 그런 계획도 있었는데 계획 자체가 바뀌었지만 그런 부분을 다시 한 번 이 지역에 홍보판을 하나 설치를 해서 한우목장길 뿐만 아니라 이 다음은 가면 어디를 갈 수 있고 해미방면으로 가면 개심사를 갈 수가 있고 산림휴양복지단지를 갈 수 있고 이런 내용을 일정 부분 광고판을 통해서 이곳을 방문하는 주민들한테 홍보수단으로 삼았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어서 제안을 드리니까 참고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관광과장 오은정 알겠습니다. 안원기 위원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강석환 안원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요구번호 34번 중왕리 벚꽃 산책길 유지 보수 현황에 대하여 송치윤 위원님 감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송치윤 위원 안녕하십니까, 지곡 대산의 시의원 송치윤 위원입니다. 일단 자료 먼저 보시죠. 중왕1리 마을회관 바로 앞에 뭐가 있을까요? 관광과장 오은정 관광과장 오은정입니다. 숨은그림찾기인가요? 송치윤 위원 여기에 엄청난 게 숨어 있어요. 90m짜리 데크길을 한번 보십시오. 이 데크길 이름이 뭘까요? 관광과장 오은정 중왕리 벚꽃 산책길로 알고 있습니다. 송치윤 위원 사업명은 왕산로 둘레길 조성사업인데 이만큼 해놓고 둘레길이라고 하기에는 살짝 이해가 가지 않는데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관광과장 오은정 이 사업은 제가 관광과장으로 오기 전에 이미 설치가 돼서 저도 모니터링을 해봤습니다. 23년도 전에 그 계획이 세워져 있었고 주민들하고 협의해서 만들어진 데크길이라고 전해들었습니다. 서류에도 나와 있고요. 위원님 말씀대로 조금 짧죠. 벚꽃길은 사실 저기는 드라이브코스로 좋은 곳인데 길을 따라 올라가면 굉장히 환상적인 아름다운 꽃을 볼 수 있는 길인데 사실 위원님들 너무 잘 아시겠지만 관광이라는 것은 일단 많은 사람들이 많이 찾아야 개발도 되고 집중도 되고 차를 대고 구경할 수 있고 이렇게 되는 거죠. 그런데 중왕리를 넘어가면 바닷길로 내려가서 많은 분들이 그쪽에서 어촌체험을 하시고 하다보니 저희가 사업을 연장해서 하고 싶어도 필요는 있지만 여력이 없지 않았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송치윤 위원 과장님께서 말씀하신 게 사실 제가 봤을 때는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 그런 문제와 비슷한 것 같습니다. 뭐가 있어야 사람들이 찾아온다고 저는 생각하는데 과장님 말씀하신 것처럼 이 중왕리 벚꽃길이 4km 정도 되는데 여기가 드라이브 코스는 생각보다 괜찮습니다. 봄에서 여름에 초록색 수목이 어우러진 것도 걷다 보면 생각보다좋은데 이 90m 짜리 데크를 조금 연장 시킬 수 있는 방안에 대해서 같이 모색을 해보자고 했었잖아요, 과장님 그래서 날이 선선해지면 여기 중왕리 벚꽃길을 같이 가서 걸어보기로 했던 거는 혹시 기억이 나십니까? 오늘 공개적인 장소에서 약속을 제대로 하려고 합니다. 관광과장 오은정 중왕리 벚꽃길은 누구랑 같이 안 가도 저는 관광과장이기도 하지만 시민으로서 자주 가는 곳이기 때문에 위원님 그렇게 안 하셔도 잘 알고 있습니다. 송치윤 위원 제가 부탁드리는 것은 같이 가서 여기 데크가 왜 산책로가 중왕리 주민들 말씀하시는데 설치가 안 되는지 알아보자는 것이지 같이 구경하러 가자고 부탁드리는 것은 아닙니다. 그거를 좀 신경 써주시면 좋겠습니다. 관광과장 오은정 기회가 되면 담당 직원들하고 얘기를 들어보겠습니다. 송치윤 위원 그때 같이 약속했던 팀장이 나오신 것 같은데 팀장님한테 발언 기회 좀 드려도 될까요? 위원장 강석환 직함과 성함을 얘기해 주시고 발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시설팀장 이형섭 관광과 관광시설팀장 이형섭입니다. 위원님 말씀하신 사항을 잘 전달했고요. 말씀드렸듯이 기회가 되면 위원님과 주민과 현장방문을 해서 시설이 가능한지 판단하겠습니다. 송치윤 위원 꼭 좀 부탁 드리겠습니다. 이 중왕리는 벚꽃산책로를 쭉 이어서 왕산포나 중리로도 이어질 수 있게 저희가 같이 고심해야 될 때가 온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강석환 송치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요구번호 35번 버드랜드 간월도 창리 연계 관광 활성화 방안에 대해 가충순 위원님 감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가충순 위원 과장님 가충순 위원입니다. 간월도 버드랜드 창리 관련해 가지고 관광벨트 천수만 권역 관광벨트 구축을 위해서 용역도 하셨잖아요. 그런데 제가 이거를 조금 보니까 이거는 우리가 용역을 하는데 어떤 그런 계획을 세우고 하는데 필요한 내용들이 많고요. 이제 실행을 해야 되는 실행계획은 좀 아니다라는 생각이 많이 들더라고요. 이게 왜 그러냐 하면 천수만 권역 관광벨트 관련해서 창리 천수만 침수변 해서 여러 가지 사업들을 구상을 했는데 사업비도 엄청 나고요. 이거는 제가 볼 때는 그냥 계획이죠. 이제 그런데 실행을 할 수 있는 실행계획들을 세워야 될 것 같아요. 간월도 관광지 관련해서 파크골프장 관련 얘기도 했고요. 오늘 도로과 관련해 가지고 간월도 옆에서 간월도를 들어가는 직선화도로 관련해서 이게 꼭 필요하다 해서 15일 날 마지막 날 현장방문을 갈 예정입니다. 그래서 이런 거를 볼 때 저희가 그냥 계획에 의한 계획들 말고 우리가 정말 관광벨트를 구축하기 위한 그런 실행계획들을 세워야 될 듯 합니다. 그리고 이게 가로림만 국가해양정원하고도 연계가 되어야 되잖아요. 그래서 이런 부분에 있어서 조금은 현실감 있는 부분들을 하나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저는 내가 늘 주변 분들 보면 특히 생태관광협의회 그분들하고도 얘기하는 게 전라남도 신안에 가면 퍼플섬이라는 데인가 있어요. 바다에 데크길을 놔가지고 한 시간 이상을 돌아요. 그런데 거기 입장료도 받고 하는데 거기 가면서 4시간을 넘게 가거든요. 그런데도 거기에 사람들이 많이 와요. 그게 뭘까요, 결국은 관광의 묘미를 주는 관광지라는 얘기거든요. 그래서 제가 충남에 늘 우리 서산 보면 국토의 중심부잖아요. 서울에서 경기도에서 서울 경기권 인구가 2천만이 넘습니다. 이분들이 접근하기 용이한 데가 충남인데 특히 우리 서산은 천수만, 가로림만을 가지고 있어서 제가 오은영 과장님한테 전에 말씀 드렸는지 모르겠네요. 간월도에서 창리까지 바닷길을 만들었으면 좋겠다. 5.5km입니다. 직선거리로는 그럴 거예요. 가다가 바다광장도 만들고 배가 지나가는 하는 부분은 아치형 형태의 길을 만들고 그렇게 가다 보면 어디가 나와요? 버드랜드가 나오거든요. 지금 아까 개발계획에 보면 그 쉼터 관련해서도 좀 있던데 거기를 지나서 창리 토끼섬으로 해서 창리까지 연결되는 그런 길을 좀 하나 만들었으면 좋겠다. 그럼 많은 분들이 창리에 차를 놓고 건너가서 간월도에 가서 밥을 먹을 수도 있고 간월도에 차를 두고 건너가서 창리에서 밥을 먹을수도 있는 부분입니다. 관광이 별거 아니더라고요. 어떤 그런 한 부분이 잘 이루어져서 터지면 큰 시너지 효과를 내는 것 같아요. 간월도의 스카이워크인가요. 제가 거기도 다음 질문 요지도 있는데 같이 질문을 하면 거기 별거 아니지만 주말 되면 사람 많이 오잖아요. 8대 때 그 제안을 한 게 저입니다. 그런 조그만 관광의 포인트가 많은 효과를 가져온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이왕에 이런 용역도 해서 개발계획도 세우고 했는데 앞으로 부서에서 실행계획을 세워서 크지는 않지만 그래도 작은 것부터 시작을 하면 작은 게 3개가 되면 큰 게 될 수 있습니다. 이런 차원에서 실행계획을 세워주십사 하는 말씀을 드려요. 관광과장 오은정 관광과장 오은정입니다. 위원님 정말 좋은 말씀 해주셨습니다. 신안에 퍼플섬 같은 경우에는 원래 시작이 저희하고 좀 다르죠. 거기는 어촌뉴딜이라든지 다른 큰 개발사업을 통해서 필요한 사업들을 구축해놓고 그리고 섬과 섬을 연결하는 도로와 교통과 여러 가지 사람의 관광을 끌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들을 입힌 결과입니다. 그런데 저희는 조금 다른 게 길과 도로를 접근하다 보면 관광이 빠지게 되고 관광만 하다 보니까 소규모로 되는 거죠. 왜냐하면… 가충순 위원 과장님 제가 남은 시간이 한 3분 남았거든요. 이따가 제가 또 여쭙도록 하겠습니다.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위원장 강석환 가충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요구번호 36번 체류형 관광사업 활성화 계획에 대해서 김혜림 위원님 감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혜림 위원 김혜림위원입니다. 오은정 과장님, 임남숙 팀장님 김혜진 주무관님 자료 준비해 주시느라고 고생 많으셨습니다. 잘 읽어 봤고요. 서산시 세컨하우스 관련해서 궁금해서 한번 자료를 받아봤는데 시작하기 전에 사진도… (자료를 화면에 띄움) 이게 지금 과장님이 설명해주신 것처럼 예능에서 예전에 KBS2인가 TV예능에서 연예인들이 나와 가지고 여기 이 집을 짓고 이 집에서 자급자족 하면서 서산에서 한달 동안 살기를 하는 그런 프로그램이었던 거죠? 그러면 지금 여기 이 건물 안에를 여기 보니까 운영 예산 자료를 보니까 소규모 수선 가구 및 가전제품 되어 있는데 이게 조금 리모델링을 조금 해서 지금 관광사업으로 사용을 하고 있는 거죠? 관광과장 오은정 관광과장 오은정입니다. 2023 KBS2에서 세컨하우스라는 예능프로그램이 진행이 됐고 주상욱과 조재윤이라는 탤런트가 와서 빈집을 리모델링 해서 한달 살기 하는 프로그램이었습니다. 그동안 세컨하우스에 대한 운영 관리를 고민하다가 저희가 작년에 조례를 만들어서 지금은 생활민박으로 등록을 해서 여행자들을 등록을 받아서 입주자로 모셔서 여행 콘텐츠로 활용을 하고 있습니다. 김혜림 위원 입주대상을 보면 2026년 서산한달살기 참가자라고 되어 있고 그 옆에 보면 지원 기준에 숙박 6박 이상 29박 이내 이렇게 적혀 있어요. 이게 지금 예능의 포맷을 이어가기 위해서 한달살기라는 그 주제를 이어가시는 거죠? 관광과장 오은정 2가지 맥락이 있습니다. 요즘은 관광 트렌드가 한 곳만 지나치고 보는 게 아니라 그 지역의 생활문화를 경험하고 싶어서 체류하는 그런 사람들이 많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런 쪽에 포커스를 둔 것도 있고 두 번째는 한 달 살이 KBS에서 방영했던 것들을 이용해서 도시민들의 로망이라고 하잖아요. 시골에서 한 달 정도 공기 좋은 곳에서의 생활은 어떨까, 전원생활에 대한 꿈 이런 것에 대한 꿈을 실현 시키고자 하는 목적이 들어가 있는 겁니다. 김혜림 위원 그럼 혹시 이 사업 운영비에 도비가 들어갔나요? 관광과장 오은정 충남 한달살기에 도비가 들어가 있습니다. 김혜림 위원 그럼 얼마 정도가 들어가 있나요? 관광과장 오은정 30% 정도가 들어가 있습니다. 김혜림 위원 제가 받은 자료에는 전액 시비라고 되어 있길래 관광과장 오은정 전액 시비는 저희 숙박료 받고 하는 것은 전액 시비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김혜림 위원 알겠습니다. 제가 처음에는 전액 시비라고 했을 때는 왜 시비로 되어 있는데 충남 관내 모든 식당 충남 도내 여행 계속해서 충남을 언급하시길래 협업을 하신 것인지 궁금해서 여쭤봤고요. 지금 사실 저는 이게 한달살기라는 포맷에 너무 얽매여 있는 게 아닌가 걱정을 했어요. 왜냐하면 지금 이거를 보니까 충남 도내 여행을 저희가 계속해서 얘기하는 것 중에 하나가 저희 스스로도 서산이라는 한 지역에 한달, 그러니까 6박 이상 29박 이내 이 기간을 한달살기를 시키는 게 조금 무리라고 생각해서 이렇게 기간을 길게 잡으면서도 충남도 전체를 여행시키게 하는 게 아닌가 하는 우려가 있고 이게 2026년 4월부터 진행을 하고 있잖아요. 보니까 지금 여기 팀별 과제 수행이라고 해가지고 이분들이 선정이 되면 미션 같은 거를 수행을 해야 되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이분들이 어떤 거를 수행했는지 찾아보고 이분들이 한 미션들을 찾아봤어요. 인터넷에서 서산 세컨하우스, 서산 예능 이런 거를 다 쳐봤는데 이분들의 후기가 딱 2건이 나오더라고요. 1건은 블로그 2팀에다가 인스타 한팀인데 인스타그램에 올렸던 분은 저희 시 홈페이지에 올린 분과 동일한 분이었어요. 겹치는 거죠, 저희가 이용자 현황에 7팀에 12명인데 딱 검색을 했을 때 나오는 두 세팀 밖에 안 된다는 거는 이 미션이 과연 실효성 있는가에 대해서 조금 고민이 생겼고요. 그리고 여기 홍보자료를 보면 종료 이후 1년 이상 게재 필수라고 되어 있는데 물론 협찬이나 광고 같은 경우에도 인플루언서들에게 1년 이상이라는 기간을 주기는 해요. 그런데 여행후기 같은 경우에는 2년, 3년, 4년 후에도 서산이 어떤 곳인지 세컨하우스 그 주변에 뭐가 있었는지 궁금해서라도 검색을 해보는데 이렇게 1년이라고 너무 짧게 적어놓으신 것 같아요. 그러면 이분들이 이용하고 지원만 받고 1년 딱 되면 글을 삭제해 버린단 말이에요. 이거는 조금 고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또 저희가 좀 고민이 되는 게 이게 예능은 자급자족 컨셉이 들어가 있잖아요. 그런데 이게 지원하는 내용을 보니까 숙박비는 물론 지원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여기 부대비에 보면 교통비, 식비, 체험활동비까지 다 지원을 하고 있더라고요. 이렇게까지 할 필요가 있나 생각이 듭니다. 왜냐하면 한달살기라는 컨셉 자체를 예능에서 따온 건데 자급자족인데 식비와 체험활동비, 부대비, 교통비 지원할 필요는 저는 조금 없다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그리고 지금 아까 말씀드린 과제 수행 있잖아요. 이게 사실 과장님도 어렸을 때 느낄 수도 있겠지만 숙제라는 게 되게 하기 싫잖아요. 지금 딱 봤는데 과제수행 내용들이 너무 빽빽하고 이거를 사실 이거를 저 같아도 재미있게 못 잡을 것 같아요. 이게 광고라는 게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나도 거기 가고 싶다는 마음이 들어야 하는데 제게 그분들이 쓴 글을 몇 개 봤는데 좀 꾸역꾸역쓰신 것 같아요. 그래서 이거는 좀 실효성 있게 고쳐야 되지 않나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결론을 짓자면 조금 실효성 있는 홍보가 가능하게끔 수정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만약에 이 사업을 계속 이어간다고 생각을 하면 관광과장 오은정 짧게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위원님 잘 말씀을 해주셨는데요. 지원기준이 체류비도 주고 하다 보니까 여기에 사실은 요즘 유행하는 반값여행 같은 개념이거든요. 그런데 반값을 할인해서 주기 때문에 시 입장이나 충남도 입장에서는 어떻게든 이분들 활용하고 싶어서 과제를 주는 거죠. 김혜림 위원 그러면 과장님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활용을 하고 싶잖아요. 제가 방금 지적했던 부분 중 하나가 검색을 했을 때 노출되는 수가 너무 적다는 거였잖아요. 그러면 차라리 한달살기라는 포맷에서 조금 벗어나서 숙박 일정 기간을 줄이고 많은 사람들을 받는 게 낫지 않을까요? 많은 사람들을 받으면 게시글의 수가 늘어날 거고 그만큼의 광고 효과가 있을 것 같아요. 저희가 지원하는 나가는 금액은 일정 되어 있는 거잖아요, 지금 관광과장 오은정 사실 6박에서 29박이라고 해도 현실적으로 29박까지 가는 사람들은 드물고요. 보통 6박에서 10박 정도가 제일 많거든요. 그렇게 봤을 때는 그런 생각이 좀 들기는 했어요. 내가 싸게 여기 와서 여행을 한다고 하더라도 굳이 여기 와서 글까지 써가면서 여행을 할 것인가 반문을 해보면 쉽지 않다는 거죠. 그럴 때는 박수를 줄이고 체류비를 덜 주는 것으로 하면 낫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이거는 좀 고민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김혜림 위원 좀 검토를 해주셨으면 좋겠어요. 제가 봤을 때는 서산에서 6박 이상을 하면서 서산시 안에서 소비를 한다거나 즐기기에는 무리가 있다고 봅니다. 보통 일반사람들이 제주도 한달살기를 많이 한다고 하는데 거기에서도 요즘에 젊은분들이 한달살기를 하면 뭔가 소비를 한다거나 제주도를 본다기보다 그 안에서쉬고 약간 휴양하듯이 하기 때문에 저희가 원하는 관광의 목적을 이루기 위해서는 짧고 굵게 하는 것이 나을 것 같습니다. 관광과장 오은정 이게 아무래도 충남도에서 지원해주는 사업비를 받다 보니까 충남도에서 내려온 지원기준에 따라서 하다 보니까 김혜림 위원 협업이니까 논의를 해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관광과장 오은정 저희가 제안해서 이런 부분 수월하게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김혜림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강석환 김혜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요구번호 37번 제5차 서산시 관광종합개발계획 관련 사업 추진 사항에 대하여 기양순 위원님 감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양순 위원 기양순 위원입니다. 오은정 관광과장님과 이하숙 팀장님, 정은실 주무관님 자료 준비하느라고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보내주신 과업지시서나 착수보고서는 잘 받아 봤습니다. 좀 궁금한 게 용역비가 5년 계획 전체 금액이죠? 관광과장 오은정 관광과장 오은정입니다. 1년 계약으로 10개월 계약인데 용역범위가 5년인 거고요. 용역비는 1억 3천입니다. 기양순 위원 1억 3천이었는데 1억 5천으로 2천만 원 증액된 것을 알고 있습니다. 당초 상정했던 금액으로 부족했던 구체적인 이유는 무엇입니까? 관광과장 오은정 예산은 1억 5천이었는데 저희가 입찰을 통해서 1억 3천으로 조정이 된 겁니다. 기양순 위원 잘 알아들었고요. 우리 서산시가 먹을거리, 볼거리가 참 많이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하룻밤 묵을 수 있는 단체들이 오면 묵을 수 있는 곳이 없어요. 큰 콘도라든가 그런 게 우리 서산시에는 제가 활동을 하다 보니까 한마음대회를 치르려고 하면 콘도같은 게 없어서 1박을 할 거를 하루로 줄여서 하는 행사가 많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사업비가 많이 들어가도 우리 서산시에서도 덕산 리솜 같은 거나 보령에 한화콘도 같은 그런 곳이 또 한곳 좀 있었으면 좋았을 거라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과장님 생각은 어떠십니까? 관광과장 오은정 관광과장 오은정입니다. 좋으신 말씀입니다. 저희가 간월도 관광지 개발을 했을 때 거기에 들어갔던 시설이 가족호텔과 일반 콘도였습니다. 하지만 지금 어떤 몇십 년이 되도록 어떤 민간업체에서 호텔을 짓겠다고 오시는 분들이 없어서 아직 때가 안 됐나 이런 생각이 들만큼 아쉽기도 하고 현재 저희 서산에 베니키아호텔은 방이 없을 정도로 숙박을 많이 기양순 위원 그런데 베니키아호텔은 그렇잖아요. 단체들이 와서 묵을 곳은 안 됩니다. 그리고 이게 많은 인원들이 오면 베니키아호텔보다는 그런 콘도형식으로 해놓으면 활동하기도 좋고 그런 아쉬움이 많아요. 제가 다녀보면 다른 시군에는 그런 콘도가 많아서 서산시에는 관광자원도 많잖아요. 많이 오면 1박을 묵을 수 있는 곳이 없어서 대부분 잠을 잘 때도 태안으로 가고 당진으로 많이 했거든요. 사업비가 많이 들어간다 했잖아요. 앞으로도 이런 쪽에 많이 신경을 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관광과장 오은정 그거는 도시의 성격하고 다른 것 같습니다. 저희가 가지고 있는 숙박시설은 대부분 야영장이나 캠핑장이 많은 편입니다. 바닷가 쪽에 있다 보니까 대형 사실 그런 바닷가 그런 대형 콘도시설이나 이런 게 들어가면 좋은데 사설로 금액적인 부담이 있어서 작게 운영하는 분들이 많은 편이고요. 최근에 생긴 wake-up 센터나 다른 여러 가지 숙박시설도 되게 많은데 노출이 안 돼서 그런 건 아닌가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기양순 위원 단체들이 오면 몇백 명이 오니까 작은 숙박시설은 어렵더라고요. 그동안에 많은 도회장도 배출을 해서 서산시에서 했지만 어려움이 많았습니다. 앞으로 그런 쪽에도 멀리 보면 우리 서산시가 먹을거리가 참 많고 볼거리도 많잖아요. 그런 사업비가 많이 들어가지만 그런 사업도 펼쳐줬으면 좋겠습니다. 관광과장 오은정 저는 앞으로 더 좋아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셰계유산 등재도 됐고 해서 그런 쪽으로 관심 있는 기업이나 호텔 사업자들이 관심을 갖지 않을까 긍정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기양순 위원 그래요, 앞으로도 홍보도 많이 해주시고 농촌 지역에도 관광 소득이 발생하도록 농촌체험과 농촌특산물 계획이 많이 있을 거라고 생각됩니다. 체험으로 오시면 어떤 체험을 많이 선호합니까? 관광과장 오은정 보통 바닷가에 오시면 바지락을 캐신다던가 낚시하는 게 창리 쪽은 성행이 되어 있고 중왕리 쪽에 깡통기차 타는 것도 하시는 것으로 알고 있고 지금도 하는지 모르지만 농촌으로 들어갈수록 운산 쪽은 인절미를 만든다든가, 두부를 만든다든가 농촌체험으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웃음

기양순위원
많이 하고 있습니까? 관광과장 오은정 학교 연계로 많이 하고 있습니다. 기양순 위원 부석면에는 한과가 많이 있는데 한과체험 같은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관광과장 오은정 아마 일부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기양순 위원 하여튼 우리 서산시에서 농촌지역에도 소득이 많이 오를 수 있도록 많은 신경 썼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서산의 해양 관광 자원을 하나로 관광벨트로 묶어서 연계하는 계획이 있습니까? 관광과장 오은정 저희가 이미 가지고 있는 자원이 훌륭한 게 많죠. 천수만도 있고 가로림만도 있고 그런 제5차 관광종합개발계획에는 해양생태관광 거점조성 방안이 들어가 있을 거고요. 체류형 수상레저단지나 지역맞춤형 레포츠단지 등이 다 포함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기양순 위원 좋은 사업들입니다. 서산시에 와서 먹고 자고 체험하고 다시 찾는 관광도시가 될 수 있도록 많은 좋은 계획을 수립해서 서산시가 앞으로 관광도시로 발전할 수 있게 노력해주시기 바랍니다. 관광과장 오은정 알겠습니다. 기양순 위원 답변 잘 들었습니다. 이상 감사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강석환 기양순위원님 수고하셔습니다. 다음 요구번호 39번 서산시 전국 관광 기념품에 대하여 김혜림 위원님 감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혜림 위원 김혜림 위원입니다. 과장님 그리고 이하숙 팀장님 그리고 황은하 주무관님 자료 감사히 잘 받아봤습니다. (자료를 화면에 띄움) 시작과 동시에 제가 가티오슈 사진을 이렇게 띄워놨는데요. 지금 방송 보고 계신 분들을 비롯해서 많은 분들이 가티오수가 귀여운 거를 알았으면 좋겠어서 띄워놓고 시작을 했습니다. 가티오슈가 가로림만에 점박이물범인 거죠? 관광과장 오은정 관광과장 오은정입니다. 맞습니다. 김혜림 위원 하늘색이 수컷이고 핑크색이 암컷인가요? 관광과장 오은정 표현이 그런데, 예. 김혜림 위원 그러면 이게 지금 해누리 해나리가 있잖아요. 얘네는 서산시 브랜드캐릭터인 거고 가티오슈는 관광캐릭터인 건가요? 구분을 해보면? 관광과장 오은정 맞습니다. 해누리 해나리는 서산시 공식캐릭터죠, 서산시 전체를 상징하는 캐릭터이고 가티오슈는 관광캐릭터 저희 지역에 오시면 만날 수 있는 캐릭터로 만들었습니다. 김혜림 위원 사실 이름도 너무 잘 지은 것 같아요. 가티오슈 이렇게 해서 사투리도 넣고 이게 지금 저희 직원분들이 같이 공모로 선정한 이름인가요? 관광과장 오은정 아닙니다, 이거는 2024년 말에 EBS와 콜라보레이션을 해서 펭수를 만든 작가님께서 저희 서산시에 아주 딱 맞는 관광캐릭터를 만들어 주신 겁니다. 김혜림 위원 그럼 이름도 그때 같이 만든 건가요? 관광과장 오은정 예. 김혜림 위원 이름도 마음에 들고 되게 귀엽게 잘 만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 가티오슈가 사실 팝업스토어도 열고 상품도 많이 만드는 것 같아서 제가 수익 현황이 궁금해서 여쭤봤었는데 지금 답변을 받아보니까 가티오슈가 2025년 말에 상표권을 개방했다고 나오더라고요. 조례 제정을 해가지고 서산시 지역 내에 있는 업체나 소상공인 분들이 이거를 자유롭게 쓰실 수 있는 건가요? 관광과장 오은정 예, 맞습니다. 신청을 하시면 내부심사를 통해서 적격업체인지 파악한 다음에 등록허가증을 내드리면 가티오슈 캐릭터 디자인을 사용할 수 있도록 허용하고 있습니다. 김혜림 위원 너무 좋은 것 같습니다. 저희 시 관광캐릭터를 저희 지역 내 업체들이 사용할 수 있다는 게 좋은 것 같고 그런데 이게 관광캐릭터인 만큼 관광명소에서 계속해서 보였으면 좋겠는데 보니까 이제 지역의 축제나 행사할 때 가끔씩 팝업스토어로 오거나 지역업체와 협업을 해서 뭔가 진행이 되는 것 같더라고요. 그런데 이게 사실 다른 예를 들자면 일본에 구마모토시에 있는 쿠마라는 캐틱터가 있잖아요. 그게 굉장히 잘 나가고 어떻게 보면 도시보다 더 유명해졌는데 저희도 가티오슈가 조금 더 유명해지려면 서산을 오자마자 어디를 가든간에 가티오슈를 살 수 있는 그런 거였으면 좋겠어요. 왜냐하면 저 같은 경우에도 가티오슈를 너무 사고 싶더라고요. 이런 인형이 있으면 사고 싶고 상품이 있으면 사고 싶고 그런데 그 지역축제 현장에 가지 않거나 팝업 일정에 맞지 않으면 못 사는 것 같은 그런 상황이 있어서 이렇게 잘 만든 캐릭터를 서산시가 좀 예산에 도움이 되게 수익을 내는 것도 고려를 해봤으면 좋겠어요. 물론 지역 내 업체와 협업을 해서 함께 이렇게 수익을 나눠도 좋고요. 그런 것 좀 고려를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이렇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관광과장 오은정 답변 드리겠습니다. 위원님께서 아주 정확하게 모든 내용을 꿰고 계신 것 같은데요. 일본의 쿠마몬이나 진주의 하모 같은 관광캐릭터가 사람들한테 인기가 있는 것은 그 지역을 대변하기 때문이죠.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지금이라도 당장 살 수 있으면 희소성에서 약간 매력이 떨어져서 일단은 저희가 서산시 지역에 와서만 살 수 있도록 해놨지만 사실 지금 준비중입니다. 인터넷에 올려서 팝업스토어를 한다든가 아니면 별도의 가게를 만들어서 구매할 수 있는 대행 무인상품점 이런 거를 만든다고 하는 것은 굉장히 오랫동안 준비를 해서 철저하게 할 부분이고 한 가지 또 사실은 이 부분은 집중해서 하는데 저희 직원들이 일을 여러 가지 하다 보니까 솔직히 어렵습니다. 김혜림 위원 과장님 제가 말씀드린 것은 어디에서든 구입할 수 있게 하는 부분은 당연히 온라인 판매가 전국구로 가능하게 해야겠지만 제가 말씀드린 것은 서산에 도착했을 때 서산시 내에 있는 관광명소에 팝업스토어는 아니더라도 부스처럼 해서 구입을 할 수 있는 그런 것이라도 조그만 시설이라도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미술관에 가도 전시를 보고 난 다음에 마지막으로 사가고 그런 식으로 소비촉진시키는 역할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관광과장 오은정 고민하고 있습니다. 김혜림 위원 그리고 관광과 직원들이 많이 바쁘셔서 그렇다는 말씀이시죠? 좀 기다리더라도 확실하게 제대로 잘 준비를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관광과장 오은정 그렇게 하려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자칫하다 보면 몇 개 업소를 지정해서 좀 팔아라 하는 것도 안 맞는 거고요. 공개를 한다든가 공모를 통해서 정식으로 받아서 심사를 통해서 업체를 선정하는 이런 절차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김혜림 위원 준비가 되면 저도 꼭 구입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으로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강석환 김혜림 위원님 수고하셔습니다. 다음 요구번호 40번 시티투어 운영 현황에 대하여 김기욱 위원님, 김혜림 위원님 감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김기욱 위원님 감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기욱 위원 김기욱 위원입니다. 늦게까지 자리 함께 하고 계시는 한명동 국장님 감사드리고 시티투어 운영 현황에 대해서 질의 하겠습니다. 예산 집행률이 매년 떨어지는데 예산은 3년째 계속 동일 편성되고 있는데 실집행 추세를 반영한 예산 재산정 계획이 있는지 답변 바랍니다. 관광과장 오은정 관광과장 오은정입니다. 저도 사실은 작년에 행정사무감사 하고 본예산 준비를 할 때 현황을 파악을 했을 때 놀랐기도 했습니다. 예산은 똑같은데 위원님 지적하신 대로 잔액이 많이 남는데 그 이유가 뭐냐 분석을 해봤는데 그래도 2024년도에는 잔액이 얼마 되지 않습니다. 690만 원, 700만 원 정도 남고 2025년에 제가 담당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1,550만 원이라는 잔액이 남아서 나름대만 분석을 한 결과 코로나 시기에 사람들이 해외여행을 가지 못 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다 해외로 … 김기욱 위원 과장님 소계를 지금 잘못 알고 계신 것 같은데요. 본 위원이 질문한 거는 5,150만 원에서 23, 25, 26년도에 대한 예산이 집행액이 남은 것을 질의한 것이거든요. 2024년도 같은 경우는 4,400 정도 남았죠. 관광과장 오은정 집행이 4,400이고 잔액이 700 정도 그 정도는 집행이 괜찮다 볼 수 있고 25년도는 1,500만 원이 남았으니 어떻게 된 거냐 분석을 해봤더니 사람들이 국내여행은 안 가고 해외로 가다 보니 이게 뉴스에도 대서특필이 됐던 거고요. 그랬다가 26년도 올해에는 국내로 방향을 좀 돌려서 많은 관광지가 호황을 이루는 것으로 또 그렇게 그러니까 관광객은 트렌드에 민감한 사람들이고 볼 수 있는 거죠. 김기욱 위원 그런데 과장님 아까 과장님 답변에도 있었지만 3년이라고 하는 기간 동안 똑같은 예산을 계속 반복적으로 세운다는 것은 누가 봐도 이해가 안 가는데요. 과장님 답변하는 거는 제가 이해는 했어요. 그런데 그렇게 했다는 것은 이해가 안 가요. 3년 동안 똑같은 금액을 했다는 것은 그리고 다음 질문 하겠습니다. 탑승료 지적을 하겠습니다. 탑승료 전액이 버스회사에 직접 귀속되고 서산시는 정액임차료를 지급하는 구조로 되어 있는데 이거 이용객은 줄어도 서산시 예산 부담은 그대로 가는 건데 이것도 기형적인 구조라고 생각하는데 답변 바랍니다. 관광과장 오은정 시티투어 1일 임차료가 65만 원입니다. 이 정도 금액이면 사실 일반버스회사가 잘 들어오려고 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1인당 시티투어 참여하는 금액이 5천 원인데 5천 원에 대한 수익금을 버스회사로 들어갈 수 있게끔 그 정도만 안겨 드리는 구조입니다. 그리고 위원님 아까 전에 질문하신 것에 대한 답변은 2026년은 아직 진행중이기 때문에 있는 예산을 잘 활용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김기욱 위원 8월까지만 있네요? 관광과장 오은정 예, 이거는 8월까지여서 남은 게 아닙니다. 김기욱 위원 과장님 답변에 버스임차료가 65만 원이니까 거기에 대해서 시에서 나머지는 지원해 준다는 그 답변인가요? 관광과장 오은정 아니, 지원해주지 않고 인당 받는 5천 원을 김기욱 위원 5천 원을 갖고 하는 거잖아요. 그거는 그대로 버스회사에서 가져가는 거잖아요. 관광과장 오은정 예. 김기욱 위원 그리고 시티투어가 절반이 50%가 자료를 보니까 자유코스를 굉장히 선호해요. 자체 매력도를 높일 방안이 또 있는지 담당부서에서 과장님 답변 바랍니다. 관광과장 오은정 그런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습니다. 이게 관광으로 접근해야 될 것인지 지역주민의 복지사업으로 접근해야 될 것인지 고민이 될 때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자유로 하다 보니까 어떤 현상이 오냐 하면 경로당에 계신 분들이 시티투어를 신청을 하십니다. 그래서 경로당 앞까지 버스가 도착해서 그분들을 모셔서 움직이려고 하면 저희가 정해진 코스가 있지 않습니까? 간월도 들려서 해미읍성 들려서 삼길포도 가고 하는데 이분들이 뭐라고 하시냐 하면 ‘힘들어, 그냥 삼길포만 가서 점심만 먹게 해줘’ 그러면 이게는 관광을 위한 시티투어가 아니라 지역주민들을 위한 복지사업인가, 이게 나쁜 게 아닌데… 외지인을 위한 관광 시티투어 버스인데 이렇게 될 수 있다는 거죠. 김기욱 위원 경로당은 한 예겠죠. (마이크 발언 겹침) A코스, B코스, C코스가 있는데 거기에서 간혹 그런 현상이 나온다는 답변으로 제가 알아듣겠습니다. 전체는 아니고 관광과장 오은정 아니죠. 김기욱 위원 그거는 버스를 운영하다 보면 있는 일이고 관광과장 오은정 제가 딜레마라고 말씀 드렸습니다. 김기욱 위원 지금 시티투어는 잘 운영을 하면 좋은 거고 조금만 잘못되면 지금 얘기한대로 그런 영향 제가 시간이 없어서 여기까지 하고 다음 질문이 또 있습니다.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관광과장 오은정 내년에 더 좋게 하겠습니다. 위원장 강석환 김기욱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김혜림 위원님 감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혜림 위원 김혜림 위원입니다. 앞서 김기욱 위원님께서 대부분을 다 질의를 하셔서 저는 자료로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자원회수시설이 C코스에 새롭게 편성이 됐길래 궁금해서 자료를 요청 했었는데 잘 받아 봤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강석환 김혜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요구번호 41번 해미읍성문화재 관리 관련에 대해 송치윤 위원님 감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송치윤 위원 시의원 송치윤입니다. 해미읍성 문화재 관련해서 과장님과 이미 상의를 한 사항이기 때문에 이거는 서류로 갈음하도록 하고 혹시 위원장님께서 괜찮으시다면 바로 42번으로 넘어가도 괜찮을까요? 위원장 강석환 예, 그렇게 해주십시오. 송치윤 위원 해미읍성 역사체험 문화축제 예산투입 현황 및 연도별사업 계획에 대해 질의를 했었는데 일단 이거 먼저 짚어보고 가되도록 하겠습니다. 2026년 제23회 서산해미읍성축제 총사업비가 얼마일까요? 관광과장 오은정 15억 5천입니다. 송치윤 위원 그런데 저한테 별첨으로 보내주신 준 거는 14억으로 소요예산안으로 되어 있는데 어떻게 된 일일까요? 1억 5천은 어디로 갔을까요? 이거 한번 검토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관광과장 오은정 본예산에는 14억으로 되어 있고 이번 추경에 계상이 돼서 확정된 것이 아니라 그렇게 표기가 된 겁니다. 송치윤 위원 서산해미읍성축제 기본계획안이라고 해가지고 사업비가 1천 4백 백만 원, 그래서 도비가 시비가 1천 3백 백만 원 도비가 5천이고 시비 13억 5천이네요, 그렇죠? 맞죠? 관광과장 오은정 이 부분은 아마 오기가 돼서 수정을 해드린 것으로 알고 있는데 죄송합니다. 송치윤 위원 그렇게 수정이 됐는데 또 수정해야겠네요. 그리고 별첨자료를 통해서 제가 예산투입 현황을 달라고 요청을 했었어요. 그러면 예산투입 현황이면 예산안이 있으면 예산을 썼다는 내역이 있어야 하는데 그 내역이 하나도 들어오지 않은 것 같습니다. 어디에 얼마를 어떻게 쓴 건지가 궁금한 건데 이거를 다시 서면으로 제출 부탁 드리고요. 그리고 소요예산안에서 조금 궁금한 게 생겼어요. 일반운영비 해서 혹시 이 자료 확인 가능하십니까? 과장님께서 저희 산업건설위원회 분들한테 제출해주신 해미읍성 축제기본계획안입니다. 별첨자료로 들어가 있을 거예요. 거기에서 제일 끝에 125페이지에 회의비, 행사비 등으로 1천만 원이 예산이 들어갔고요. 기록보존용 촬영 사진하고 영상찍는데 2천만 원이라는 예산이 들어갔습니다. 홈페이지 유지보수 500만 원, 언론사 홍보비 8천만 원, 스팟광고 등 제작 1,500만 원, 인쇄홍보물 제작 2,800, 홍보시설물 6천, 온라인광고 4천 엄청 많이 들어갔네요. 예산이 홍보가 이렇게 비싼지 제가 살면서 처음 본 것 같습니다. 이거랑 아까 말씀드린 일반운영비에 대한 내용까지 서면으로 제출 부탁 드리겠습니다. 관광과장 오은정 알겠습니다. 송치윤 위원 이게 보면 해미읍성 역사체험문화축제가 언제부터 예산이 10억을 넘겼는지 혹시 파악이 가능하십니까, 과장님? 관광과장 오은정 죄송한데 그거는 잘 모르겠습니다. 송치윤 위원 제가 한번 확인해봤는데요, 2018년까지는 8억 8천이었는데 2020년 정도부터 10억을 넘기고 지금 8년 만에 15억 5천으로 2배 가까이 오른 것 같습니다. 갑자기 2배 가까이 오르게 된 이유에 대해서 과장님은 파악하고 계십니까?
웃음
은정
오은정관광과장
잘 아시겠지만 일단 물가가 많이 올랐고요. 그리고 사실 인건비도 많이 올랐습니다. 저희 이번에 해미읍성축제 준비하면서 어려웠던 것은 작년보다 예산이 줄다 보니까 작년에 생각했던 대로 계약이 안 되거나 무대가 준비 안 되는 경우가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만큼 요구하시는 금액이 많아서 그래서 이 해미읍성축제 경비도 늘어나지 않았나라고 유추를 할 수 있겠습니다. 송치윤 위원 말씀해주시는 게 물가도 있고 인건비 관련해서 말씀을 해주셨어요. 그런데 소요예산 안에는 인건비랑 관련된 게 따로 없는 것 같은데 이것도 확인 좀 부탁 드리겠습니다. 관광과장 오은정 사실 이 안에는 이제 통으로 서 있지만 이거를 제작하는 사람의 단가가 이 안에 다 들어가 있는 거죠. 송치윤 위원 그럼 사용내역을 꼭 부탁 드립니다. 이거는 아무대로 시정질문 때 다시 말씀을 드려야 될 것 같아서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답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위원장 강석환 송치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요구번호 43번 간월도 관광지 개발 추진 현황에 대하여 가충순 위원님 감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분 드리겠습니다. 가충순 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시고요. 앞에서도 간월도 관광지 잠깐 얘기했는데 저한테 남은 시간이 2분이어서 어쨌든 간월도 스카이워크를 만든 이후에 관광객이 많이 증가했어요. 25년도에는 64.3% 정도 올해도 못지 않게 증가할 것으로 보고요. 이런 관광의 포인트로 우리 서산의 관광이 획기적으로 살아났으면 좋겠습니다. 해안데크길 관련해 가지고 전액 시비네요. 여기 사업 뭐 도비나 이렇게 신청해서 받을 의향 없습니까, 과장님 ? 관광과장 오은정 저희도 그렇게 되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기회만 있으면 저희가 도에 공모사업도 내고 하는데 그런 시스템이 없다 보니까 전액 시비를 투입할 수 밖에 없습니다. 도의원 3분이 우리 서산 분이 계십니다. 잘 부탁을 해서 도비 반영을 했으면 좋겠어요. 이거는 시작을 언제 27년도에 시작을 하는 겁니까? 관광과장 오은정 지금 설계비만 내년도 본예산에 계상을 했습니다. 가충순 위원 그리고 뒤에 요구번호 위원장님 44번 관련해서는 제가 자료로 대체하고요. 그 부서하고 따로 감사 이후에 협업을 하는 것으로 이렇게 마무리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강석환 가충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요구번호 46번 26년 계속비사업 일반회계 밤하늘산책 조성사업 관련에 대해서 본 위원장이 감사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가충순 위원님, 기양순 위원님께 해명을 하면서 시작을 해야 할 것 같아요. 저 사람이 인지 문제만 며칠 동안 계속 파고 들지 하는 걸로 해가지고 이것에 대해서 출마하지 않을까라는 그런 오해는 안 하시겠죠? 오랜 시간 행정사무감사를 하다 보니까 좀 웃자고 얘기를 했는데 아무도 안 웃으시네요, 사실 밤하늘산책원 조성사업은 다른 이유가 있어 가지고 제가 계속비사업 관련해 가지고 그게 궁금해 가지고 보다 보니까 그렇더라고요. 이게 지금 자료도 보시면 2025년도도 예산액도 없고 집행도 없고 그 위에 2024년, 23년 거의 그래요. 예산만 세워졌지 집행이 안 되어 있더라고요. 이게 왜 그렇게 되지, 그러면 예산은 세워져 있으면 이 돈은 과연 어디에 귀속이 되어있을까 계속비가 궁금했었는데 그 부분은 회계과하고 얘기를 하다 보니까 아주 서산시는 잘 관리를 하고 있더라고요. 또 그러면서 금방 제가 서두에 말씀을 드렸지만 인지는 많은 사업들이 이런 식으로 좀 느려요. 사업이 빨리 빨리 시작되는 것들이 없고 이 사업 뿐만이 아니고 다른 사업들도 항상 그러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정말 좀 이 부분에 대해 가지고 일부러 그런 건 아니잖아요. 일부러 그런 거는 아닐 텐데 15개 읍면동 중에서 유난히 인지사업들이 계류상태에 있는 것들이 너무 많더라고요. 좀 안타까운 부분들이 많이 있었고 관광과장 오은정 조금 답변드려도 될까요? 위원장 강석환 말씀하십시오. 관광과장 오은정 제가 처음 관광과장으로 와서 너무 놀란 게 같은 공무원이지만 이 사업이 여태 안 됐어요? 할 정도로 저도 놀랐습니다. 이거는 인지어서가 아니라요, 2010년도에 시작되면서 사실 문체부에서 사업비를 내려줄 때는 통으로 내려주지 않습니다. 계속 연도별로 저희가 집행하는 순서를 보고 순기에 따라서 돈을 조금 조금 주다 보니까 사업을 할 수 있는 돈이 안 모아지는 거죠. 중앙부처 조금 나쁘게 얘기하는 것 같아서 저도 마음 편치 않은데 사업을 하는 게 결정이 됐으면 믿어줘서 내려주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그런데 모든 절차를 밟고 중간에 와서 검토해서 뭐가 마음에 안 들면 다시 설계 변경을 하고 바꾸고 이런 과정을 너무 지지부진 하게 10년 동안 이어졌다고 보시면 됩니다. 위원장 강석환 과장님 정도의 그 마인드를 가지고 있고 생각이 있다고 그러면 기대가 될 것 같습니다. 지금 예산에도 보니까 2027년도도 예산이 잡혀 있고 28년도도 예산이 잡혀 있고 제가 마지막 질문을 드릴게요. 이 사업 우리 과장님이 완성해 주실 거죠? 관광과장 오은정 저 아니어도 훌륭한 분들이 있어서 위원장 강석환 저는 과장님한테 여쭤보는 겁니다. 관광과장 오은정 저는 너무 부족해서 안 됩니다. 더 여기 있으면 안 됩니다. 위원장 강석환 이거 자신 있게 해주세요. 관광과장 오은정 잘해달라고 부탁을 하겠습니다. 위원장 강석환 알겠브니다. 이상 감사를 마치겠습니다. 다음 요구번호 47번 서산시 축제 육성 및 지원 조례에 관련에 대하여 기양순 위원님 감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양순 위원 기양순 위원입니다. 오은정 과장님 장시간 수고가 많으십니다. 서산시 축제 육성 및 지원 조례 관련하여 간단하게 질문하겠습니다. 서산시국화축제 미개최에 대해서 축제를 개최하지 않았음에도 4,856만 1,280원이라는 게 명목으로 지출이 되었습니다. 세부내용을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과장 오은정 관광과장 오은정입니다. 사실 국화축제 같은 경우에는 농업기술센터에서 주관하는 거라 저희가 세부내역은 알 수가 없습니다. 총괄만 하지 개최했냐, 안 했냐 시기가 언제이냐 이런 홍보자료 때문에 취합하고 관리를 하고 있는 거지 각 축제의 개별적으로 계획을 해서 집행을 하는 것까지 저희가 하지는 않습니다. 기양순 위원 기술센터에 알아보겠습니다. 그리고 해미읍성축제 자료를 보면 의회에 제출된 두 자료가 있는데 한쪽에는 1억 5천만 원 차이가 발생을 해요. 60쪽에는 10억 5천으로 되어 있고 65쪽에는 14억으로 되어 있더라고요. 그래서 차이가 발생하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관광과장 오은정 원래 총사업비는 15억 5천이 맞습니다. 그런데 본예산에 14억으로 계상이 된 이유가 저희가 예산을 작년에 잡을 때 기본적으로 도비가 5천만 원으로 잡혀집니다. 그랬다가 1억 5천이 추가로 돼서 올 추경에 올라올 겁니다. 기양순 위원 그러게 지금 보면 국비는 하나도 2023년도 이후 국비가 0으로 되어 있네요. 관광과장 오은정 23년도는 문화관광형 예비축제로 지정이 돼서 국가문예진흥기금에서 3천만 원 받았습니다. 그 이후로 24, 25년에는 예비축제로 선정이 안 되다 보니까 국비 지원을 못 받았습니다. 기양순 위원 도비도 보면 계속 반토막이 나있는데 도비가 시비 매칭이잖아요. 그런데 시비가 월등하게 많이 들어가고 있는데요. 관광과장 오은정 위원님 이거는 매칭사업이 아니고 충남도에서 일시군 일품축제 평가를 통해서 지원해주는 액수입니다. 저희가 작년도 15개 시군에서 3등을 해서 2억을 확보한 거고요. 전년도에도 2억을 확보를 했습니다. 제일 적게 받는 곳은 5천만 원 받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기양순 위원 해미읍성축제는 문화체육관광부 정부공모사업으로 알고 있거든요. 그런데 공모사업의 평가에서 이렇게 국비 매칭이 안 되어서 국비가 끊긴 것으로 알았는데 지금 우리 과장님께서 얘기하는 것 보니까 그동안 해미읍성축제 하느라고 수고 많이 하셨네요. 올해 좋은 사업을 해서 도비에 많은 도움이 될까요? 관광과장 오은정 정말 욕심 같으면 1등을 하고 싶습니다. 정말 명품축제, 진품축제고 해서 최고 받을 수 있는 금액이 5억인데 그 사업을 계속 도에서 할지 저도 알 수 없고요. 올해도 23회 준비하면서 작년보다는 좀 다른 축제로 갔으면 좋겠다. 저희 해미읍성축제가 그동안 시민들 또는 관광객들 수요에 맞추지 못한 부분은 어떤 것인가 고민하면서 사실 오늘도 중간보고회를 다녀왔는데요. 좋은 축제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기양순 위원 해미읍성축제가 얼마 남지 않았는데 저는 해미읍성축제에 농산물부스에 관심이 있었습니다. 2023년도에는 22개 업체 또 2024년에는 24개 업체 또 2025년에는 20개 업체가 운영이 됐는데 연도별로 보면 3년 연속 중복으로 선정이 되어 있더라고요. 그 선정방법은 어떻게 선정을 했습니까? 관광과장 오은정 문화재단이 저희 해미읍성축제의 위탁사업자입니다. 거기에서 공고를 냅니다. 해미읍성축제가 이번에 지향하는 가치를 담아서 농특산물 체험부스를 운영을 하는데 그 공고 안에 어떠 어떠한 자격을 갖춘 사람만이 읍성축제에 들어갈 수 있도록 자격이 주어져 있고요. 접수가 되면 내부심사를 통해서 선정이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기회는 누구나 다 열려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기양순 위원 거기에 보면 관내 청년 창업농 귀촌귀농인들이 많이 있는 것 같아요. 우리 농업을 하시는 분들에게 문이 좁게 생각이 됐습니다. 관광과장 오은정 말씀하시는 것 어떤 뜻인지 충분히 이해가 됩니다. 저희 지역에 있는 농특산물을 많이 알리고 청년농업인들의 어떤 자력을 키울 수 있는 기반이 될 수 있는데 기회를 많이 주지 않느냐라고 말씀을 하시는데요. 그런 기회를 물론 축제에도 녹이면 좋겠지만 그 사업은 사실 상시적으로 필요한 사업인 거죠. 로컬매장을 운영을 한다든가 직거래장터를 운영을 한다든가 다른 여러 가지 방법도 많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축제는 단 3일입니다. 3일 안에 많은 효과가 있을 수는 있지만 그것보다는 조금 더 장기적으로 검토해 보시는 게 좋을 것 같고요. 아쉬울 수는 있지만 저희가 예산이 계속 말씀하는데 한정된 예산으로 부스를 늘리기는 쉽지는 않습니다. 기양순 위원 설명 잘 들었고요. 또 축제간 예산 배분 형평성에서 해미읍성축제는 우리 서산시에서도 명품축제이고 전국에서도 다 알려진 축제이지 않습니까? 그런데 농업인들이 하는 축제를 보면 팔봉산감자축제난 서산6쪽마늘축제, 삼길포우럭축제 1차 산업에 대한 축제에 대한 예산 배분이 조금 확대됐으면 좋겠습니다. 특정축제엣 예산이 쏠리지 않고 또 농업인들을 함께 살필 수 있는 축제로 거듭났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관광과장 오은정 위원님 의견도 좋으신 말씀입니다. 대표축제로 하다 보니까 예산이 좀 많이 집중됐다고 생각할 수 있는데요. 제가 그래도 가장 좋아하는 것은 지역농특산물축제는 훨씬 정감 있고 좋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기양순 위원 저는 한 가지 궁금한 게 해미읍성축제에서 홍보비 과다라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읍성축제는 서산시에도 많이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홍보담당관에서도 하고 언론 통해서도 하고 방송사에도 홍보를 많이 하고 있는데 여기 자료에 보면 홍보물이 1억 6천만 원의 홍보물이 들어가 있습니다. 매체별로 보니까 13건의 홍보물이 있는데 홍보물이 과다지출 했다고 보는 것은 우리 지역축제의 한 축제에 예산이 여기 홍보물에 들어가 있었습니다. 앞으로는 이런 서산시는 지금 많은 전국적으로 유명해졌으니 홍보에 들어가는 금액을 다른 곳으로 펼쳐 가지고 그런 행정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관광과장 오은정 예, 검토해 보겠습니다. 위원장 강석환 기양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관광과 소관 업무에 대한 감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오은정 관광과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존경하는 동료 위원 여러분! 오늘 예정된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쳤습니다. 감사 진행에 적극 협조하여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다음 감사는 14일 오전 10시부터 농업지원과, 축산과, 기술보급과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그럼 오늘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웃음
18시02분 감사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