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10월 30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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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대구광역시의회 발언

김중군 의원 발언

제328회 제3차 건설교통위원회2026-09-07

김중군 의원 프로필 보기 →

김태우위원장

동료위원 여러분,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대구광역시의회 제328회 정례회 제3차 건설교통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1. 2026년도 대구광역시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 가. 신공항건설단 소관 나. 상수도사업본부 소관
의사일정 제1항 신공항건설단, 상수도사업본부 소관 2026년도 대구광역시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상정합니다. 효율적인 심사를 위해 먼저 소관 건설단 본부별로 제안설명을 하고 일괄하여 검토보고와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신공항건설단장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웅진

나웅진신공항건설단장

민생 회복을 위해 열정적인 의정활동으로 지역 발전과 시민 생활 향상에 헌신하시면서 저희 신공항건설단 업무에도 관심과 애정을 보내주고 계시는 김태우 위원장님을 비롯한 건설교통위원회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희 신공항건설단은 대구경북신공항 건설사업을 본 궤도에 올려놓을 수 있도록 맡은 임무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세입 예산안으로는 지난해 지원한 K-2 디지털 홍보관 운영 보조금 집행잔액 4,300만 원을 반환 수입으로 신규 편성하였습니다. 이상으로 신공항건설단 소관 2026년 제2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한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앞으로도 위원님들의 아낌없는 조언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김태우위원장

나웅진 단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상수도사업본부장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미경

최미경상수도사업본부장

안녕하십니까? 상수도사업본부장 최미경입니다. 시정 발전을 위해 열정적으로 의정활동을 펼치고 계시는 김태우 위원장님을 비롯한 우리 고병수 부위원장님, 박창석 위원님, 배창규 위원님, 최수열 위원님, 김중군 위원님, 최완식 위원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2026년도 제2회 상수도사업 특별회계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이번 추가경정 예산안은 2025회계연도 결산에 따른 순세계잉여금과 국고보조금 수입, 타회계 건설보조금 수입 등 확정되거나 조정된 세입 예산을 반영하였습니다. 세출 예산은 맑은 물의 안정적인 공급을 위한 계량기실 수선 및 배·급수관 긴급 복구 등 수선비, 정수장 및 가압장 시설물 노후화에 대응하고 안정적인 시설을 관리하기 위한 정수장, 가압장 시설물 확충 및 개량, 소송 결과 및 사업 정산에 따른 원인자부담금 소송 반환금, 일반회계 전입금, 공사 정산금의 반환경비 등 꼭 필요한 예산을 중심으로 편성하였습니다. 이번 추가경정 예산안의 규모는 기정예산 2,716억 원보다 46억 원이 증액된 2,762억 원입니다. 먼저, 세입 예산을 말씀드리겠습니다. 타회계 전입금 수익 3억 원, 국고보조금 수입 1,000만 원, 기타영업액 수입 2억 4,200만 원, 타회계 건설보조금 수입 5억 7,000만 원, 유보자금 34억 7,800만 원 등 총 46억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세출 예산안입니다. 먼저, 증액 편성 내역입니다. 수선유지교체비 26억 원, 동력비 3억 원, 전기손익수정손실 10억 원, 취·정수시설물 개량 5억 7,000만 원, 배수지·가압장 시설 확충 및 개량 1억 7,000만 원, 건물 3,900만 원, 국고보조금 정산 반환 2,300만 원, 일반회계 전입금 정산 반환 19억 3,000만 원 등 총 66억 3,2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감액 편성 내역입니다. 인력운영비 1억 3,000만 원, 일반운영비 2,200만 원, 연구개발비 6억 7,800만 원, 취·정수시설물 개량 1억 800만 원, 송·배수관 부설 2억 6,000만 원, 노후 상수관로 개량 6억 원, 예비비 2억 3,400만 원 등 총 20억 3,200만 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존경하는 김태우 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 지금까지 말씀드린 추가경정 예산안은 시민이 만족하는 고품질의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해 수선유지교체비 부족액을 증액하고 소송 및 사업정산에 따른 반환 경비 등 꼭 필요한 사업을 중심으로 편성한 예산안입니다. 이번 추가경정 예산안의 편성 취지를 깊이 헤아려 주시어 원안대로 심의·의결하여 주시기를 부탁드리면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태우위원장

최미경 본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문위원 나오셔서 검토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봉

전상봉전문위원

검토보고서 9쪽, 신공항건설단 소관 2026년도 대구광역시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에 대해 검토보고드리겠습니다. 다음은 79쪽, 상수도사업본부 소관 2026년도 대구광역시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해 검토보고드리겠습니다.

검토보고서는 부록에 실음

검토보고서는 부록에 실음

김태우위원장

전상봉 전문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완식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완식위원

반갑습니다. 신공항건설단의 디지털 홍보관 운영에 관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지난 결산 심사할 때 박창석 위원님께서도 꾸준하게 제기를 해주셨는데요. 이게 아무것도 안 하고 있으면 공항 사업이라는 게 일어나지가 않거든요. 그런데 공항 사업이 정치적인 문제점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이 있지만 그래도 건설단 단장님께서 조금 능동적으로 조금 더 사업을 해나가는 게 통합 이전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빨리 이루어지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고요. 특별하게 지금 지적할 만한 내용은 없지만 이게 아양기찻길 중앙 지점쯤에 있지 않습니까?
웅진

나웅진신공항건설단장

예. 그렇습니다.

최완식위원

그러다 보니까 이게 홍보가 잘 되고 있는지에 대한 여부가 조금 관심사가 되고 있거든요. 지금 저도 동구에 거주를 하지만 아마 거기에 가본 적이 잘 없는 것 같아서, 일 방문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이 데이터로 나와 있는 부분들이 있나요?
웅진

나웅진신공항건설단장

예. 위원님께서 말씀해 주신 것처럼 저희가 아양교 철교에 위치한 이 홍보관을 지금 현재는 2명의 근로하시는 분들이 상시 계시면서 모니터링하고 관리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일일 평균적으로는 그 안에 들어오셔가지고 이제 통과하시는 분들이 다 거기를 지나가시지만 안에 들어오셔서 보시고 가시는 분은 지금 현재는 평균적으로는 일일 한 백 분 정도 되시고요. 그다음에 실제는 그 일대가 벚꽃이 많이 있어서 4, 5월 이렇게 벚꽃 시즌에는 아주 많은 분들이 방문하고 계십니다. 그런데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것처럼 저희가 이 부분들이 활성화돼서 운영될 수 있도록 동구청하고 계속 초등학생이나 유치원이나 이런 어떤 홍보에 이렇게 활용될 수 있도록 그런 기관들에 공문도 보내고 이런 여러 가지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만 위원님들께서 지적해 주신 것처럼 실제 활용률 자체는 낮은 것이 사실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지금 금년 하반기, 내년에는 더 활성화시키는 방안 아니면 많은 분들께서 지적하시는 게 이제 운영 비용이나 이런 부분에 대한 우려가 있어서 종합적으로 저희가 검토해서 보고드릴 수 있도록 그렇게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최완식위원

제가 걷기 모임이나 역사 모임 같은 데서 그런 아양기찻길이라든가 그 주위 인근에 자주 가고는 하는데 제한적일 수밖에 없다 보니까 홍보가 좀 미흡한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좀 많이 들고요. 특히나 또 겨울철이 되면 날씨가 추워지면 또 그쪽으로 방문하는 게 조금 어려워지더라고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비수기라든가 이럴 때에도 또 방문이 더 될 수 있는 이런 프로그램들을 좀 많이 활성화를 시켜주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고요. 또한 신공항 사업하고 K-2 종전부지 개발 사업이 진행 자체가 상당히 더디고 있거든요. 거기에 진행 상황이 더디다고 자꾸 머물러 있지 말고 좀 더 힘을 내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 부탁드리겠습니다.
웅진

나웅진신공항건설단장

예. 잘 알겠습니다.

최완식위원

이상입니다.

김태우위원장

최완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단장님, 2025년도 이 당초예산이 1억 2,500만 원 맞죠?
웅진

나웅진신공항건설단장

예.

김태우위원장

맞죠? 그런데 그에 비해서 4,279만 9,000원 같으면 엄청 많이 남은 거죠?
웅진

나웅진신공항건설단장

예. 전체 지난번 저희 결산 때도 보고 한번 드렸듯이 저희가 약 4,000만 원 정도씩을 2년 정도 사용하지 못했었습니다. 그런데 이번 경우에는 지금 사용하지 못해, 두 분 인건비에서 전체 운영 시간 자체를 저희가 2024년에 운영해 보고 나서 아침 시간을 당초 9시에 오픈하는 거에서 10시로 변경해가지고 1시간씩 줄여가지고 그때 인건비 절감이 발생했고요. 그다음에 운영비 중에 예비비 형태로 시설의 개선을 위한 비용들을 좀 반영해 놨었는데 실제 보수나 이런 부분이 필요 없어서 실제 사용하지 않은 부분들이 있어서 전체적으로 한 4,000만 원 정도 사용하지 못했습니다.

김태우위원장

집행잔액이 1억 2,000만 원 대비 4,000만 원이 넘는 금액이면 상당히 불용률이 높은데, 저는 이 현장을 가봤었습니다. 가봤는데 공간 자체가 워낙 협소한 공간이고 어떠한 콘텐츠들을 넣는다 하더라도 그 공간의 한계점 때문에 새로운 콘텐츠나 내용들을 추가한다 해도 과연 많은 분들이 오실지가 의문이 사실 듭니다. 그런데 계속 우리는 예산을 과다하게 책정해 놓고 쓰지 못하고 계속 이렇게 집행잔액이 남아서 나중에 다음연도에 돌아오는, 저는 이것은 좀 맞지 않다. 물론 앞서 우리 최완식 위원님께서도 말씀을 주셨지만 이게 참, 방문을 유도할 수 있는 특화 프로그램이나 이런 것들을 개발한다 해서 여기에 과연 몇 분 정도 오실까. 아시다시피 정말 협소한 공간이지 않습니까?
웅진

나웅진신공항건설단장

예.

김태우위원장

프로그램이라고 하는 것들을 진행하기에도 상당히 그 공간 자체의 한계점이 있을 건데 대안이 있습니까?
웅진

나웅진신공항건설단장

저희도 뭐 위원장님께서 지적하신 것처럼 쉽지 않은 부분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이 공간 자체를 지금 현재는 별도로 신공항 사업이나 K-2 공항 관련 홍보할 수 있는 위치를 당초에 이 위치에 이런 시설들을 설정해서 준비해 왔기 때문에 완전히 이걸 폐지하거나 이런 부분은 어렵다고 보고 있고 위원장님께서 지적하신 것처럼 전체 운영을 훨씬 효율화해서 비용을 절감하는 방안들을 지금 저희가 강구 중이고, 실제 예전에 당초에는 그쪽에 있는 시설들이 시민 휴식 공간이나 카페로 운영되었던 걸로 알고 있는데 그 관련해서 시민 휴식 공간 그다음에 여러 가지 무인 시설이나 이렇게 운영을 좀 더 효율화해서 시민들이 지나가시는 분들이 더 효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방안들을 저희가 이번 하반기에 지금 연구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 내년도 예산을 저희가 반영할 때에는 실제 필요한 예산만, 반드시 사용할 수 있는 예산만 반영할 수 있도록, 절감해서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김태우위원장

예. 본예산 편성 시에 참고하셔서 편성하시길 바랍니다.
웅진

나웅진신공항건설단장

예.

김태우위원장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상수도사업본부 관련해서도 질의하셔도 됩니다. 배창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배창규위원

상수도본부장님, 사업별 설명서 21쪽 보면, 지금 여기 보면 수도시설 기술진단 용역 의뢰해가지고 입찰잔액이 7억 2,800만 원 남았지 않습니까?
미경

최미경상수도사업본부장

예.

배창규위원

그런데 이게 과업이 끝났습니까?
미경

최미경상수도사업본부장

지금 진행 중에 있습니다. 착수보고회 하고 내년 8월까지 지금 계획입니다.

배창규위원

내년 8월까지. 그런데 여기 보면 입찰잔액은 7억 2,800만 원인데 그 감액될 때 추가과업 예상분이 5,000만 원이 있어요.
미경

최미경상수도사업본부장

예.

배창규위원

이 부분은 예상분이라고 돼있는데 이게 지금 과업이 내년 8월 22일인데 어떤 근거로 이게 편성돼 있는 거죠?
미경

최미경상수도사업본부장

그 부분에 대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들이 당초 과업을 낼 때는 기본적으로 추진해야 될 사업들을 가지고 과업을 냈고요. 그 과정에서 추가적으로 수행해야 될 부분이 발생을 했기 때문에 저희들이 추가로 조금 요청을 할 계획이고요. 지금 그 내용은 저희 두류 가압장이 있는데요. 신청사 이전으로 인해가지고 이제 이전을 하는 그런 계획이 있습니다. 그래서 두류 가압장 이전에 따른 수도정비계획 부분을 저희들이 반영할 계획이고, 그리고 상수도관망에 기술진단할 때 현장 조사라든지 내시경 조사 이런 것들을 추가를 좀 해달라. 이런 내용을 추가 과업으로 포함시킬 계획입니다.

배창규위원

아니, 제가 말씀드리는 건 뭐냐 하면 5,000만 원이 되든 7,000만 원이 되든 더 들어갈 수도 있고 덜 들어갈 수도 있는데 예산 편성할 때 어떤 예상을 하지 않습니까?
미경

최미경상수도사업본부장

예.

배창규위원

예상하면 이제 변수가 생겼다 하면 이 5,000만 원으로 끝나느냔 말이죠. 아직 그것도 확정적인 일은 아니지 않느냔 말이죠.
미경

최미경상수도사업본부장

그래도 저희들이 충분히 검토는 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배창규위원

그러니까 이제 나중에 이 부분이 더 들어갈 수도 있고 덜 들어갈 수도 있는데 지금에서 지금 내년도.
미경

최미경상수도사업본부장

8월.

배창규위원

2027년도 8월 22일 날 준공인데 또 예산을 넣었다 뺐다 넣었다 뺐다 이런 현상이 생길 수도 있거든요? 근데 제가 봤을 때는 감리단, 이제 수도정비 부분 변경하고 추가과업 예상분 그러니까 실질적으로 예상을 하는데 이 부분이 책정이 될 때 보여주기 위해서 타이트하게 잡았다든가. 맞지 않습니까? 예산을 그렇게 편성할 수는 없거든요. 또 이 과업하고 관계없는, 실질적으로 급하지 않으면 이 추가과업이나 이런 부분은 내년도 본예산에 편성해서 하면 되는데 꼭 그렇게 금액이 나중에 오버될 수 있는 부분까지도 검토가 됐는지, 나중에 이 세부적인 항목 있지 않습니까?
미경

최미경상수도사업본부장

예.

배창규위원

좀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미경

최미경상수도사업본부장

알겠습니다.

배창규위원

그리고 지금 두 번째 이거는 예산적인 문제인데 36페이지 보면 취수펌프 제작 구입 설치라고 있거든요?
미경

최미경상수도사업본부장

예.

배창규위원

여기 보면 고효율 취수펌프 2대를 교체하는데 1대당 제일 처음에는 5억 7,000만 원 정도 요구했다가 감액 요구사항을 보니까 물품 사양 변경 및 기존 사양 변경이라고 돼 있거든요?
미경

최미경상수도사업본부장

예.

배창규위원

저는 이게 좀 어이가 없는 게 예산 편성할 때 펌프를 하면 제일 처음에 사양을 정해서 어떤 예산 편성을 할 거 아닙니까?
미경

최미경상수도사업본부장

예.

배창규위원

견적서를 받든지. 입찰잔액으로 남았다 하면 모르는데 사양 변경으로 돼 있거든요? 물품 사양 변경에 대해서 이 부분에는 설명이 아니고 어떻게 사양 변경이 됐고 실질적으로 조달해서 이 업체들, 앞전에 그 고효율 취수펌프 있지 않습니까?
미경

최미경상수도사업본부장

예.

배창규위원

그 전년도나 우리 교체했던 전 해 이 부분, 187㎾ 있지 않습니까?
미경

최미경상수도사업본부장

예.

배창규위원

이 부분에 대해서 앞전에 했던 업체 사양하고 지금 바뀐 사양하고 이 부분에 대해서 나중에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미경

최미경상수도사업본부장

예. 알겠습니다.

배창규위원

예산이라는 게 이제 특히 상수도는 펌프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사양 변경이라고 하면 실질적으로 사양 변경에서 금액이 이 정도로 4,000만 원 정도 차이 난다면 실제로 과연 그게 우리가 필요 없는 부분의 사양을 변경을 한 건지. 맞지 않습니까? 추가되는 경우는 있는데 삭감되는 경우는.
미경

최미경상수도사업본부장

사양 변경에 대해서 간단하게만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토출 구경이라고 있습니다. 당초에는 그게 업체가 현장에 딱 가보니까 구경의 그 넓이가 700㎜으로 저희들이 예산을 편성했는데 실제로 보니까 굳이 700㎜까지 필요가 없고 한 500㎜ 정도만 해도 되겠다는 현장.

배창규위원

제가 말씀드리는 거는 뭐냐 하면 본부장님, 그 얘기는 700㎜하고 500㎜하고 앞전에 예산 편성을 할 때 700㎜, 500㎜가 필요 없다, 있다를 판단을 못 하고 발주를 예산 편성을 했다는 자체가 좀 문제가 있단 말입니다. 그래서 제가 말씀드린 거는 그 부분에 대해서 자료 편성해 주시고 이제 본부장님이 그 내용을 알았으니까 내년도 예산 편성할 때 실질적으로 관정에, 제가 말하는 사양은 어떤 효율적인 사양이 변경됐으면 좀 이해를 하려고 그랬는데, 그래가지고 지금 오늘 그 부분에 대해서 좀 알고 싶어서 그랬는데 관정 변경은 예상할 수 있는 부분이거든요? 하여튼 그 부분에 대해서 내년도 예산할 때는 이런 부분이 좀 없도록 참고해 주시고 관련 자료는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미경

최미경상수도사업본부장

예. 잘 알겠습니다.

배창규위원

예. 이상입니다.

김태우위원장

배창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중군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중군위원

본부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35페이지 보시면 설명서, 고효율 취수펌프 교체해서 올라온 사업 있잖아요?
미경

최미경상수도사업본부장

예.

김중군위원

이건 어떤 사업이에요? 간단하게 설명.
미경

최미경상수도사업본부장

저희들이 지금 에너지 효율 절감을 위한 지원 사업을 하고 있는데요. 기존에 있는 우리 펌프시설이 굉장히 오래 전에 설치한 것들이라서 효율을 높여야 되기 때문에 에너지 절감에 따라가지고 저희들이 정부에서 지원하는 사업을 지원을 받아서 교체를 한다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김중군위원

국비 얼마 받았어요?
미경

최미경상수도사업본부장

국비 저희들이 2억 2,800만 원 받았습니다.

김중군위원

그죠? 시비 3억 4,200만 원 들어가죠?
미경

최미경상수도사업본부장

예. 4 대 6입니다.

김중군위원

그래, 지금 총금액이 얼마예요?
미경

최미경상수도사업본부장

5억 7,000만 원입니다.

김중군위원

이거 조금 전에 존경하는 우리 배창규 위원님이 질의하신 36페이지 나오는 거 있죠? 매곡정수장.
미경

최미경상수도사업본부장

네.

김중군위원

여기 보면 똑같은 것 같은데 아닌가요?
미경

최미경상수도사업본부장

예. 맞습니다.

김중군위원

맞죠?
미경

최미경상수도사업본부장

이게 사업비 재원이 조금 다르다 보니까 이 구입 설치 사업은 우리 상수도본부의 자체 예산이고요. 앞서 말씀드린 고효율 취수펌프 국비 지원 사업.

김중군위원

그거는 들어서 알고요, 본부장님.
미경

최미경상수도사업본부장

예.

김중군위원

그러면 이거는 8,000만 원 남아요, 아니면 그대로 5억 7,000만 원 들어가는 거예요?
미경

최미경상수도사업본부장

예. 뒤에 저희들이 제작구입 설치는 이미 이제 발주를 해서 지금 저희들이 6월에 계약 체결을 했는데 이거는 감액하는 부분입니다. 뒤에 거는. 저희들 자체 예산은요.

김중군위원

그러니까 똑같은 사업이죠, 이게? 그러면 여기 매곡, 35페이지 나오는 거나 36페이지, 35페이지에 나온 거는 국비하고 매칭해서 하시는 부분이고 36페이지에 지금 하는 거는 자체 예산으로 하는 거 맞죠?
미경

최미경상수도사업본부장

예. 맞습니다.

김중군위원

똑같은 거 하는데 어떻게 금액이 1개는 감액돼서 나오고 1개는 5억 7,000만 원, 조금 전에 답변하셨잖아요?
미경

최미경상수도사업본부장

예. 맞습니다. 그 부분이 저희들이 사양에 대한 부분이 변경이 되면서 당초 예산 반영한 것보다 감액이 돼서 저희들이.

김중군위원

그러면 여기 추경도 요구할 때 8,000만 원을 감액해서 하셔야 되는 거 아닌가요?
미경

최미경상수도사업본부장

일부 8,000만 원이 줄어드는 겁니다.

김중군위원

35페이지 나오는 것도요?
미경

최미경상수도사업본부장

예. 35페이지.

김중군위원

그러니까 본 위원이 궁금한 거는 그거예요. 똑같은 사업인데 이제 매칭 사업이 있고 자체 사업이 있는데 금액이 달라서 여쭤보는 거예요.
미경

최미경상수도사업본부장

일단은 제품이 똑같지는 않을 거고요.

김중군위원

아, 제품이 다른가요?
미경

최미경상수도사업본부장

예. 제품이 똑같지는 않죠. 그게 왜냐하면 아까 얘기했듯이 아까도 사양, 현장에 갔을 때 실제로 펌프하고 또 다른 게 있기 때문에 예산을 8,000만 원을 감액해서 이번에 이제 추경에 반영을 한 겁니다.

김중군위원

예. 그것 하신 거고 이거는 그냥 현장 상황에 따라가지고.
미경

최미경상수도사업본부장

예. 조금 다를 수는 있습니다.

김중군위원

다를 수 있다. 이 말씀인가요? 그렇게 알아들으면 되나요?
미경

최미경상수도사업본부장

예.

김중군위원

그래요. 나중에 이것도, 제가 지원관한테 자료 좀 말씀드릴게요. 한번 본부장님한테 말씀드리고.
미경

최미경상수도사업본부장

예.

김중군위원

그래, 하여튼 국비사업이 지금 지역에너지 절약 사업 맞죠?
미경

최미경상수도사업본부장

예.

김중군위원

지금 여기 매곡정수장에 교체하려고 하는 노후화된 펌프가 몇 개나 남았나요?
미경

최미경상수도사업본부장

지금 전체로 저희들이 20개 설치되어 있고요. 이번에 국비 사업으로 2대 그다음에 자체로 2대 하면 나머지는 이제 16대가 있는데요. 그중에 내구연한에 따라서 조금 오래된 게 있고 2016년도에 설치한 거는 2대가 있습니다. 그렇게 지금 남아 있습니다.

김중군위원

이제 내용연수 오래된 것부터 순차적으로 교체하신다는 걸로 알아듣겠습니다.
미경

최미경상수도사업본부장

예.

김중군위원

하여튼 공모사업에 우리 사업본부에서 적극적으로 임해가지고 대구시 재원을 좀 아끼는 방향으로 해주시길 부탁드릴게요.
미경

최미경상수도사업본부장

예. 알겠습니다.

김중군위원

예.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김태우위원장

김중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고병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병수위원

최미경 본부장님한테 지금 질문이 많이 쏟아져서 좀 부담스러우실 것 같은데.
미경

최미경상수도사업본부장

아니, 괜찮습니다. 말씀 주시면 감사합니다.

고병수위원

저는 배수관 지하공동조사 용역에 대해서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사업설명서 6페이지를 보면 지금 전국적인 지반 침하에 대한 사고가 자꾸 발생하다 보니까 지금 시비가 1,000만 원 이제 예산이 편성되었는데 이번에 추경에 1,000만 원 추가 요구가 들어왔는데, 여기에 보면 이제 500㎜ 이하 지금 배수관에 대해서 매설구간에 대한 조사 용역입니다. 그래서 통상적으로 우리가 법적 의무 조사 대상이 500㎜로 돼 있는데 이번에 지금 500㎜ 이하 상수도관 매설구간 지하공동조사가 어떤 방식으로 진행되는지 설명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미경

최미경상수도사업본부장

실질적으로 지하공동조사 용역 추진 방법에 대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실제로 저희 상수도의 지하공동조사 용역의 핵심은 누수 지점을 찾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선적으로는 저희가 그 상수도 도면을 보고 실제로 그 지반 공동 발생 우려가 있는 지역을 최우선적으로 선정을 하게 되고요. 만약에 그렇게 선정이 되면 저희들이 지반 탐사를 실시를 할 거거든요. 그럴 때 방법으로는 한 두 가지 정도를 저희들이 병행을 할 건데요. 우선은 레이더를 장착한 차량용 GPR 탐사 차량을 이용을 하고 그리고 그 물이 새는지 소리를 통해가지고 음향 장비, 청음봉이라고 있는데 그런 걸 통해서 새는지 확인을 하고 만약에 그렇게 해서 이상이 있다. 이상이 있으면 다시 한번 더 정밀 탐사를 하게 되거든요. 그거는 이제 핸디형 GPR 탐사라고 해서 실제로 정밀하게 그 좌표 지점을 발견을 합니다. 그렇게 해서 발견이 될 경우에는 이제 실제로 내시경을 통해서 천공을 해서 거기 안에 들여다보고 문제가 있다 이러면 저희들이 개선을 하거나 이렇게 보완을 해서, 보수를 해서 최종적으로는 지하 안전관리 시스템이라고 있는데요. 거기에 등록을 하면 모든 절차는 끝나는 그런 일련의 일정으로 진행을 할 계획입니다.

고병수위원

자세한 설명 감사드립니다. 지금 이번 지하공동조사하고 유사하게 올해 우리 도시주택국 예산을 제가 한번 보니까 지하시설물 DB 정확도 개선 사업이라고 있습니다. 여기에 보면 상수도 기관이 30㎞나 포함되어 있고 여기에 상수도 30㎞, 하수도 30㎞ 총 60㎞에 6억 700만 원이라는 예산으로 지금 이렇게 잡혀 있거든요? 그런데 이 조사하고 이번 우리 상수도본부의 조사하고 차이점이 뭔지 한번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미경

최미경상수도사업본부장

차이점에 대해서 좀 답변 드리겠습니다. 실제로 저희가 하는 지하공동조사 용역은 어떻게 보면 지반 침하를 예방하기 위한 안전관리 사업으로 봐주시면 될 것 같고요. 지금 말씀하신 지하시설물 DB 개선 사업은 실질적으로 지하에 매설된 관을 조사를 해서 지금 현재의 위치라든지 정보라든지 이런 것들을 컴퓨터상에 지리정보시스템이라고 있는데 그 GIS의 정보랑 일치하는지를 확인해서 개선하는, 어떻게 보면 정밀 측량하는 사업이다, 정밀 측량 사업이다. 이렇게 이해하시면 조금 차이가 날 것 같습니다.

고병수위원

상수도본부에서는 지금 이 조사 자체의 어떤 우선순위가 구간별로 정해진 데이터가 있습니까?
미경

최미경상수도사업본부장

예. 저희들이 노후관에 대한 그런 정보도 있고 사실 저희들도 늘 관리를 하는데 이번에 하는 이유는 저희들이 당연히 우선 그게 있기 때문에 저희들이 이제 이번에 다사읍하고 하빈면 일원을 하게 되는 거거든요. 사실은 거기도 어떻게 보면 노후관이 좀 많이 집중돼 있고 그런 측면에서 그 지역을 우선적으로 이번에 신청을 하게 된 상황입니다. 그래서 우선적으로 관리하는 관로의 그거는 있습니다.

고병수위원

왜 제가 그 질문을 드리는가 하면 우리가 조사해야 될 전체적인 우선순위가 정해져야만 그 속에서.
미경

최미경상수도사업본부장

맞습니다.

고병수위원

금방 말씀드린 도시주택국하고 같이 겹치는 부분은 일단 제외하고 나머지 남은 구간을 가지고 우선순위를 정해서 조사하는 게 더 효율적이지 않을까. 이래서 제가 질의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지금 우리 지하공동조사 용역 사업비를 본예산에서 시비 일부만 편성하기보다 국비가 확정된 시기를 봐서 우리가 국·시비를 매칭한 전체 사업비 2,000만 원을 모두 편성하는 게 더 효율적일 것 같은데 본부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미경

최미경상수도사업본부장

예. 그런 측면도 있지만 이게 이미 통보 가내시를 받은 상황이라서 우리 담당자가 적극적으로 1,000만 원을 먼저 본예산에 반영을 한 것 같습니다. 두 가지 방법으로도 이렇게 적정하게 해도 될 것 같습니다.

고병수위원

지금 지하공동조사 용역 사업 기간에 관련해서 올 1월부터 8월까지 조사 진행률이 지금 낮은 걸로 보입니다. 연내 지하공동조사가 마무리될 수 있겠습니까?
미경

최미경상수도사업본부장

예. 저희들이 어차피 이 사업은 올해 연말까지 계획된 사업이기 때문에 연내에 반드시 준공할 수 있도록, 마칠 수 있도록 그렇게 추진을 하겠습니다.

고병수위원

이번 지하공동조사에는 국비가 50% 포함돼 있는데 조사대상 시설물의 심각한 훼손이나 파손이 예상될 때 거기에 대한 후속 조치에 대한 공사비, 국비 청구가 가능합니까?
미경

최미경상수도사업본부장

저희 이 사업은 조사에 대한 용역비만 해당이 되기 때문에 국비 지원은 어려운 걸로 그렇게 돼 있습니다.

고병수위원

예. 지금 예산 편성과 집행 그리고 사업 완료 시까지 시기에 대해서 우리가 국비와 지방비가 지금 매칭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지금 이게 매칭이 돼야 사업 추진이 가능하고 그렇게 됐을 때는 예산 편성 시기 자체를 이렇게 진짜 면밀히 검토를 잘해야 될 것 같습니다. 지금 지하공동조사를 국가와 공동으로 시행했으므로 거기 시설물에 대한 하자가 생겼을 때는 이 복구 자체도 국비로 복구될 수 있도록 거기에 대한 노력도 병행해 주실 것을 부탁드리겠습니다.
미경

최미경상수도사업본부장

예. 잘 알겠습니다. 다만 한 가지 조금 말씀드려도 되겠습니까?

고병수위원

예.
미경

최미경상수도사업본부장

저희들이 사실은 각 사업소별로 상수도 긴급 복구사업이라고 있는데요. 그래서 연간 단가 계약에 의해서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만약에 이런 공동 발생 지역이 나타나거나 수선할 사안이 생기면 그 사업비를 통해서 문제가 없도록 개선할 생각이고요. 위원님 지적하신 그런 말씀들은 저희들 업무 추진에 적극 참고하겠습니다.

고병수위원

끝으로 지하공동조사가 이제 매년 통계 평균으로 조사를 해서 복구를 하는 사례에 총공사비가 한 평균 얼마 정도 나오는지 혹시 알고 계십니까?
미경

최미경상수도사업본부장

그거는 사안에 따라서 조금 다른 상황인데 그 평균적인 내용은 제가 좀 파악을 해서 위원님께 별도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고병수위원

예. 감사합니다. 질의 마치겠습니다.
미경

최미경상수도사업본부장

예. 감사합니다.

김태우위원장

고병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창석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창석위원

상수도사업본부 최미경 본부장님한테 질문드리겠습니다. 우리 대구의 유수율이 지금 몇 프로입니까?
미경

최미경상수도사업본부장

95.3%입니다.

박창석위원

95.3%입니까?
미경

최미경상수도사업본부장

예.

박창석위원

군위의 유수율.
미경

최미경상수도사업본부장

93.2%입니다.

박창석위원

93.
미경

최미경상수도사업본부장

2%입니다.

박창석위원

2%?
미경

최미경상수도사업본부장

예.

박창석위원

목표가 95.
미경

최미경상수도사업본부장

올해 목표는 94%고요. 2030년까지는 95%.

박창석위원

예. 그래서 어쨌든 목표를 향해서 가야 되는데 군위군 유수율이 많이 떨어지죠?
미경

최미경상수도사업본부장

예. 맞습니다.

박창석위원

7쪽에 보면 이 노후 상수관망 정비 공사를 하시려다가 계약자가 잘못해가지고 계약금하고 반환받은 게 있네요. 그죠?
미경

최미경상수도사업본부장

예.

박창석위원

그러면 이거는 이렇게 되면 올해 공사는 지금 전혀 못 하겠네요?
미경

최미경상수도사업본부장

아니, 이게 상관없이 지금 하고 있습니다.

박창석위원

하고 있습니까?
미경

최미경상수도사업본부장

예.

박창석위원

13쪽에 이 원격검침시스템에 따라서 기간제근로자 채용이 축소돼가지고 1억 3,000만 원이 줄어들었다. 그죠?
미경

최미경상수도사업본부장

예.

박창석위원

이거는 어떻게 되고 있습니까?
미경

최미경상수도사업본부장

저희가 당초에 예산을 편성할 때는 12명으로 했는데요.

박창석위원

12명.
미경

최미경상수도사업본부장

그런데 실질적으로 저희들이 그 검침업무 적정인력 산정 용역 결과도 좀 참고를 했고요. 그리고 군위의 원격검침시스템 구축을 지금 5,000전 지난해에 마무리했기 때문에 지난해, 그래서 어느덧 보면 인력 부분이 좀 업무량이 감소했다고 저희들이 판단을 해서 10명으로 조정하면서 금액이 1억 3,000만 원 감액을 하게 되었습니다.

박창석위원

원격검침시스템이 지금 다 됐나요?
미경

최미경상수도사업본부장

지금 현재 군위 같은 경우에는 올해 7,000전을 하게 되면 그 전에 5,286전을 했고요. 합치면 거의 100% 원격 시스템이 구축이 되는.

박창석위원

올해 안으로?
미경

최미경상수도사업본부장

예. 올해 안으로 11월까지 그렇게 하겠습니다.

박창석위원

11월까지?
미경

최미경상수도사업본부장

예.

박창석위원

내년에는 그러면 기간제는 없겠네요?
미경

최미경상수도사업본부장

그렇지는 않고요.

박창석위원

그렇죠?
미경

최미경상수도사업본부장

기간제는 왜 그러냐 하면 지금 10명인데요. 저희들이 내년에도 한 이 정도 수준으로는 좀 반영이 필요할 것 같은데 다만 저희들이 아까 말씀드린 검침업무 적정인력 산정 용역도 올해 하반기에 지금 추진을 하고 있는데요. 그 부분과 그리고 실제로 이게 검침 시스템이 구축이 돼서 현장에서의 검침 불량률이라든지 통신의 성공률이라든지 검침률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을 조금 더 검토를 해서, 이 원격검침시스템에 대한 안정화 부분이 좀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이 어느 정도 안정화되면 저희들이 조금 더 인력을 줄인다든지 하지만 우선 당분간에는 그런 여러 가지 용역이라든지 현장 상황을 고려해서 지금 인력에 대한 부분을 조정할 그런 계획으로 있습니다.

박창석위원

어쨌든 계획을 잘 세워가지고 예산은 멈추는 그런 일이 없도록 해주시고 또 유수율 개선을 위해서 많이 신경 써주시기 바랍니다.
미경

최미경상수도사업본부장

예. 잘 알겠습니다.

박창석위원

예. 이상입니다.

김태우위원장

박창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최수열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수열위원

상수도사업본부 쪽에 질문하겠습니다. 27쪽, 자재창고 지붕 교체공사.
미경

최미경상수도사업본부장

예.

최수열위원

자료 보면서 제가 좀 당황을 했습니다. 우리 각 기초단체에서 오래된 석면 슬레이트 교체 작업을 하는데 기본적으로 그거는 대상이 일반 주택이나 농사용 창고나 그런 데를 기준으로 돼 있지 어떻게 공공기관에서 이거를 보조를 받는다고 생각을 하고, 예산 올렸다가 안 된다고 하니까 갑자기 또 추경에 편성을 했어요.
미경

최미경상수도사업본부장

당초 저희가 2026년 본예산 편성을 할 당시에 저희들이 그 지붕 설치 공사비만 사실은 저희들이 5,000만 원 반영을 했고요. 아까 우리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그 철거지원사업에 대한 부분에 대해서는 북구청의 업무 담당자와 우리 본부의 직원이랑 협의하는 과정에서 지원이 가능하다는 의견을 듣고 철거비에 대한 부분은 북구청 석면 슬레이트 철거지원사업하고 연계하게 되면 전문성도 있고 예산도 절감할 수 있다는 담당자의 그런 판단에 따라서 철거비는 반영을 안 했는데 실제로 뭐 3월에 신청서를 제출하고 5월에 심사평가를 했는데 업무 지침상 좀 지원이 불가하다는 통보를 받고 사업비가 이제 필요하기 때문에 철거비에 대한 부분 4,000만 원을 이번에 추경으로 요청드리게 되었습니다.

최수열위원

아니, 실제로 구청하고 시의 환경부서에 문의한 거 맞아요?
미경

최미경상수도사업본부장

예. 맞습니다.

최수열위원

이거는 일반인들, 서민들을 위한 그런 사업이지 공공기관에서 이걸 한다고 거기다가 질문한 그 담당자도 참 도대체 이해가 안 되는 그런 상황이네요. 하여튼 뭐 우리 북부사업소 가보면 건물이 노후돼가지고 환경이 좀 많이 안 좋습니다.
미경

최미경상수도사업본부장

맞습니다.

최수열위원

그래서 아직까지 석면 슬레이트에 있다는 자체가 조금 그런데 슬레이트 교체하지 말고 시원하게 개보수 좀 해주시지. 하여튼 이 자료를 보면서 제가 석면 슬레이트 교체사업은 서민들, 주로 일반 주택이나 창고에 국한돼 있는 사업인데 어떻게 해서 이걸 신청을 했는지 좀 궁금했는데, 하여튼 이런 부분들이 어떻게 보면 우리 공무원들 열심히 일하시는데 이런 작은 부분 하나가 불신의 어떤 그런 기초가 되니까 잘 좀 파악을 해가지고 명확하게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미경

최미경상수도사업본부장

예. 잘 알겠습니다.

최수열위원

감사합니다.

김태우위원장

최수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최완식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완식위원

상수도사업본부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미경

최미경상수도사업본부장

예.

최완식위원

37페이지에 보면 배창규 위원님께서도 계속 지적을 해주셨고 한데 저도 마찬가지로 매나 사업계획 시에 예산 반영할 때 미리 좀 반영을 했으면 하는 마음으로 말씀을 드리고요. 이게 감액이 되는 부분들이 계속 많지 않습니까? 이런 부분들을 사전에 좀 정확하게 검토를 해서 이렇게 추경에 반영이 안 되고 온전한 사업이 될 수 있도록 좀 진행을 해줬으면 하는 마음으로 마무리를 하겠습니다. 질의 아닌 요청인 거죠.
미경

최미경상수도사업본부장

예. 앞으로 더 신경 써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최완식위원

이상입니다.

김태우위원장

최완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배창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배창규위원

33쪽에, 상수도사업소인데, 수질연구소 신축 이전공사 이거 다 마무리됐습니까?
미경

최미경상수도사업본부장

아닙니다. 지금 2028년에 마무리하는 걸로 돼 있어서.

배창규위원

착공 들어가는 게, 인허가 완료되는 게.
미경

최미경상수도사업본부장

예. 마지막 준공 다 끝나는 게요.

배창규위원

아니, 짓는 것 말고 인허가를 완료시키냐고.
미경

최미경상수도사업본부장

지금은 아직 진행 중입니다. 왜냐하면 국토부에.

배창규위원

아니, 제가 그걸 듣고 싶은 게 아니고 언제쯤으로 예상하고 하는 것인지.
미경

최미경상수도사업본부장

지금 내년 7월쯤에.

배창규위원

알겠습니다. 그때 할 때 우리 지역이니까 다른 문제하고 같이 연계해가지고 나중에 한번.
미경

최미경상수도사업본부장

알겠습니다.

배창규위원

그 내용 알고 싶어서 질의했습니다. 이상입니다.

김태우위원장

배창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를 종결토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신공항건설단, 상수도사업본부 소관 2026년도 대구광역시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를 한 후에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예.」하는 위원 있음

10시46분 회의중지

10시49분 계속개의

동료위원 여러분,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 도시건설국 소관 라. 건축주택국 소관
의사일정 제1항 도시건설국, 건축주택국 소관 2026년도 대구광역시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상정합니다. 효율적인 심사를 위해 먼저 소관 국별로 제안설명을 하고 일괄하여 검토보고와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도시건설국장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필

황선필도시건설국장

안녕하십니까? 도시건설국장 황선필입니다. 평소 바쁘신 의정활동에도 불구하고 항상 저희 도시건설국 업무에 애정 어린 관심과 아낌없는 격려를 보내 주시는 존경하는 건설교통위원회 김태우 위원장님, 고병수 부위원장님, 박창석 위원님, 배창규 위원님, 최수열 위원님, 김중군 위원님, 최완식 위원님 한 분 한 분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도시건설국 소관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일반회계 세입 예산, 일반회계 세출 예산 순입니다. 먼저 일반회계 세입 예산안입니다. 세입 예산은 기정예산액보다 54억 3,500만 원이 증가한 506억 4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수입별 세부 내역을 말씀드리면 경상적 세외수입은 266억 3,600만 원으로 기정예산액 대비 10억 3,000만 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경기 침체에 따른 소상공인 등 공유재산 임대료 부담 완화 정책 시행으로 지하도상가 임대료 11억 2,100만 원을 감액 편성하였으며 지하도상가 관리위탁비 등 9개 사업에 대한 보조금 정산에 따른 이자수입 9,100만 원을 신규 편성하였습니다. 임시적 세외수입은 79억 5,400만 원으로 기정예산액 대비 9억 3,7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세부 내역으로는 지하도상가 관리위탁비 등 8개 사업의 집행잔액에 대해 보조금반환수입을 신규 편성하였습니다. 지방행정제재·부과금 등은 1,900만 원으로 공유재산 무단점유 변상금을 신규 편성하였습니다. 국고보조금 등은 118억 5,300만 원으로 기정예산액 대비 15억 6,7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국비조정액 반영을 위해 주한미군 공여구역 주변지역 도로 개설 등 2개 사업에 15억 7,000만 원을 신규 및 증액 편성하고 지적재조사사업 300만 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보전수입 등은 4,200만 원으로 사업 정산에 따른 이자 반납을 위하여 국고보조금 반환금을 신규 편성하였습니다. 내부거래는 39억 원으로 주한미군 공여구역 주변지역 도로 개설 사업의 추진을 위한 지역개발기금 예수금을 신규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일반회계 세출 예산안입니다. 세출 예산은 기정예산액보다 53억 5,100만 원이 증가한 542억 2,700만 원으로 부서별 세부 내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도시계획과는 국고보조금 교부 결정에 따라 성장촉진지역 개발 사업에 7,000만 원을 신규 편성하였습니다. 건설산업과는 지역 건설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하여 대형 외지 건설사와 지역 하도급업체 매칭 교류회에 6,000만 원을 신규 편성하였습니다. 군사시설이전정책과는 국고보조금 교부 결정에 따라 증액분 및 예산 성립 전 집행액을 반영하여 주한미군 공여구역 주변지역 도로 개설 사업 15억 원, 주한미군 공여구역 주변시설 도로 개설(직접) 사업 39억 원을 각각 증액 편성하고, 주한미군 공여구역 주변지역 도로 개설 사업 이자상환 2,400만 원, 국고보조금반환금 발생이자 4,200만 원을 각각 신규 편성하였습니다. 토지정보과는 국고보조금 교부 결정에 따라 지적재조사 지원사업에 300만 원, 항공사진촬영 사업 낙찰차액 3억 800만 원을 각각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도시균형개발과는 서대구역 광장 조성 사업에 9,200만 원을 신규 편성하고 광장 시설물 관리용역 계약 낙찰차액 2,600만 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이상으로 도시건설국 소관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 주요 내용을 보고드렸습니다. 존경하는 김태우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 이번 추가경정 예산안은 예산의 효율적 운영을 위하여 사업경비의 낙찰차액 등 불용 예상액을 감액하고 국고보조사업의 변경된 내용을 반영하였으며, 주요 현안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기 위하여 최소한의 사업예산만을 편성한 것으로 원안대로 심의·의결하여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이상으로 제안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태우위원장

황선필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건축주택국장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병환

김병환건축주택국장

안녕하십니까? 건축주택국장 김병환입니다. 평소 바쁘신 의정활동에도 불구하고 항상 저희 건축주택국 업무에 많은 관심과 아낌없는 격려를 해주시는 존경하는 건설교통위원회 김태우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건축주택국 소관 2026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일반회계 세입 예산안입니다. 세입 예산은 기정예산액인 2,302억 1,400만 원보다 25억 5,600만 원이 증가한 2,327억 7,0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수입별 세부내역을 말씀드리면 경상적 세외수입은 2,300만 원으로 기정예산 대비 2,200만 원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미래비즈니스발전소 기업입주공간 사용수익 허가에 따른 공유재산 임대료 1,500만 원, 2025년 공동주택 공동체 활성화 사업 등 11개 사업에 대한 보조금 정산에 따른 이자수입 700만 원을 신규 및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임시적 세외수입은 1억 500만 원으로 기정예산액 대비 4,5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평리6재정비촉진구역 기반시설 공사 관련 소송 비용 회수 500만 원, 2025년 주거복지센터 운영 집행잔액 등 12개 사업에 대한 보조금반환수입 4,000만 원을 신규 편성하였습니다. 국고보조금 등은 2,312억 6,800만 원으로 기정예산 대비 24억 8,7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이는 2026년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사업 공모 선정에 따른 국비교부액 반영을 위해 24억 8,700만 원을 신규 편성한 것입니다. 보전수입 등은 13억 7,400만 원으로 기정예산 대비 2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2026년 전세보증금 반환보증료 지원사업 정산에 따른 국고보조금 반환금을 신규 편성한 것입니다. 다음은 일반회계 세출 예산안입니다. 세출 예산안은 기정예산보다 32억 2,600만 원 증가한 2,658억 9,800만 원으로 부서별 세부 내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건축과는 2026년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사업 공모 선정 및 국비 교부에 따른 국고보조금 21억 5,400만 원을 신규 편성하였습니다. 주택과는 노후 공공임대주택 그린리모델링사업 시비 매칭분 5억 4,600만 원을 금회 추경에 반영하기 위해서 증액하고, 청년희망주택 임대보증금 이자지원 및 임대료 지원사업 지원 대상 증가로 필요예산액 1억 2,1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2025년도 전세보증금 반환보증료 지원사업 정산에 따라 국고보조금반환금 200만 원을 신규 편성하였습니다. 도시정비과는 2026년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사업(무영당) 공모 선정 및 국비 교부에 따른 국고보조금 3억 3,300만 원, 희망나눔 통합센터 건립사업 정산에 따른 국고보조금반환금 100만 원을 신규 편성하였습니다. 도시디자인과는 민선9기 시정 슬로건 교체를 위해 육교현판 유지관리비를 7,000만 원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존경하는 김태우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 이번 추경 예산은 공모사업 선정에 따른 국고보조금 교부금액을 반영하고 주요 현안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기 위해 필요한 사업예산만을 중심으로 편성하였습니다. 예산이 연도 내 차질 없이 집행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원안 의결을 부탁드립니다. 이상으로 제안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태우위원장

김병환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문위원 나오셔서 검토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봉

전상봉전문위원

15쪽입니다. 도시건설국 소관 2026년도 대구광역시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해 검토보고드리겠습니다. 다음은 31쪽입니다. 건축주택국 소관 2026년도 대구광역시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에 대해 검토보고드리겠습니다.

검토보고서는 부록에 실음

검토보고서는 부록에 실음

김태우위원장

전상봉 전문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배창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배창규위원

도시건설국장님, 사업설명서 37페이지 민선 9기 공약사업 중 지역건설업체 수주 확대 지원사업 엑스코에 위탁해가지고 시비 6,000만 원 신규 편성했습니다.
선필

황선필도시건설국장

예.

배창규위원

지금 제가 여기 참석자 밑에 편성목록 보면 대형 외지 건설사하고 지역 하도급업체 교류 이런 게 주 목적인 것 같아요.
선필

황선필도시건설국장

예. 그렇습니다. 하도급.

배창규위원

그런데 지금 여기 보면 지역 건설업체가 아니고 지역 하도급업체 수주 확대로 하는 게 맞지 않습니까? 전문건설업체 수주 확대로 해야 되지, 지역 건설업은 제가 알기로는 상위법에 이제 저희들이 150억 원 이상 되면 지역업체 49% 의무가 돼 있고.
선필

황선필도시건설국장

맞습니다.

배창규위원

수주를 할 때 건설회사들은 실질적으로 대형 건설사하고 어떤 매칭을 할 기회가, 그거는 필요가 없는 것 아닙니까?
선필

황선필도시건설국장

예. 말씀 주신 대로 사실 이 포커스는 전문건설업체나 기계설비건설.

배창규위원

그러니까 전체적인 지역 전문건설업체인데.
선필

황선필도시건설국장

맞습니다.

배창규위원

6,000명 있는데 여기에 외지 업체들은 얼마나 올지 모르겠지만 하도급업체들은 몇 개 업체로 지금 예상하고 있습니까?
선필

황선필도시건설국장

저희가 한 50개소 정도로 예상은 하는데 사실 협력업체로 등록될 수 있는 규모가 그 정도 될지에 대해서는 지금 협회랑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배창규위원

제가 말씀드리는 거는 이거는, 일반 전문업체가 대구에 몇 개 있습니까?
선필

황선필도시건설국장

지금 전문건설업체가 한 2,800개 정도.

배창규위원

2,800개 중에 50개 업체라 하더라도 이거를 어떤 특정 업체, 그러니까 어떤 규모가 되는 회사들은, 지금은 우리가 협력업체 등록 안 하더라도 지역 건설사가 내려오면 지역에서 이제 실질적으로 타 지역이나 가면 지역에서 어느 정도의 하도급률을 맞춰야 되기 때문에 40% 아닙니까?
선필

황선필도시건설국장

예.

배창규위원

그러면 맞추는데 그 업체가 되는 회사들은 20~30개밖에 안 돼요. 그러니까 지금 이걸 하는 자체가 의미가 별로 없고 저번 9월 회기에 대구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일부개정조례안을 만드는 과정에서 제가 확보해 보니, 국장님, 지금 우리가 지역 건설사의 인력, 자재, 인력이나 장비는 우리 지역의 장비를 써야지만 효율이 좋단 말입니다. 다른 데서 데려오면 금액이 높아지니까.
선필

황선필도시건설국장

맞습니다.

배창규위원

그러면 우리가 재료비, 노무비, 경비로 봤을 때 경비 부분이나 노무비는 보통 한 60% 차지하는데 그 업체들은 다 우리 지역업체를 쓸 수밖에 없지 않습니까?
선필

황선필도시건설국장

예. 그런 구조로 돼 있습니다.

배창규위원

그리고 지금 제가 묻고 싶은 건 지역 하도급업체, 우리가 발주를 하면 이제 300억 원 기준으로 잡았을 때 지역업체들 자재나 인력이나 쓰는 총액의 몇 퍼센트 정도를 지금 우리 지역 업체를 쓰고 있죠?
선필

황선필도시건설국장

지금 저희가 파악하고 있기로는 인력은 올해 7월 기준으로 74%, 자재는 70%, 장비는 82%로 지금 파악을 하고 있습니다.

배창규위원

이 퍼센트가 지금 시·군부에서 발주된 것까지 포함이죠?
선필

황선필도시건설국장

맞습니다.

배창규위원

근데 이것도 조사를 다시 한번 해봐야 되는 게 시·군부에 10억 원, 20억 원 지역업체가 수주를 하는데 그 업체가 지역업체 자재를 쓰고 지역업체 인력을 쓰고 장비를 쓰는 경우가 90%가 넘거든요. 제가 판단했을 때는 그걸 데이터로 넣으면 안 되고 300억 원 이상이나 실제로 턴키나 대규모 공사에서 지역업체 비율, 그것도 사실은 장비나 인력은 빼야 됩니다. 그거는 우리가 쓰지 말라고 해도 당연히 우리 지역업체를 쓰게 돼 있거든요. 그러면 그걸 제외한 공사금액에 이제 전기 자재라든지 배관이라든지 우리 지역업체에서 생산되고 있는 자재를 홍보를 해줘야 되는 거거든요.
선필

황선필도시건설국장

예.

배창규위원

그런데 제가 생각할 때는 지금 민선 9기가 뭐 이건 보여주기 식이지 실질적으로 지역업체 50개, 2,000개 중에, 이제 우리가 협력업체가 30개 돼 있다 그러면 우리 지역업체가 대형 건설사의 협력업체를 실질적으로 계획을 잡아서 100개 회사를 키운다든지 자꾸 기술적으로 이제 수주를, 도급한도액을 늘려주는 방책을 해야 되거든요. 그래서 저도 참 안타까운 게 뭐냐 하면 지역의 경제가 살려고 그러면 하부 조직이 강해져야 되는데 그래야지 저도 이제 다음번에,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를 안 해놓으면, 기반이 무너져 버리면 이 대구·경북의 경기 자체가 죽을 수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대형 건설사가 주택 시장이나 이렇게 내려오면 자기네들 이윤을 보고 내려오는 거거든요. 그런데 사실은 이런 매칭하는 거는 갑과 을이 좀 바뀌어가지고 대구시에서 이런 사업 자체를 한다는 자체가 저는 이해가 안 가는 거거든요. 그렇다고 해서 그 회사의 대표이사가 오는 것도 아니고 실제 권한이 있는 게 아니고 본부장급인데, 사실 이런 보여주기보다는 실질적으로 제가 생각하기에는 여기 계시는 분들이 주택국이나 건설국이나 우리 건설 쪽에서 외지에서 턴키 공사가 오면, 공사가 보통 한 4,000억 원 정도 되면 전기공사가 한 500억 원 된다 그러면 대구에 500억 원을 수주할 전문건설업체가 없습니다. 또 한도액이 수용이 안 되면 여기 있는 국장님들이 그 공구를 쪼개서 100억 원씩 해가지고 실질적으로 여기 있는 국장님들이 발주할 때 어느 정도 실제 지역에 기여할 수 있는 그런 업체를 선정해 주는 게 맞거든요. 제가 생각하기에는 6,000만 원 들여서, 지금 대구시 예산도 없다고 하고 추경까지 해가지고 지역 하도급업체 50개 불러가지고, 그것도 우리가 가가지고 안 되는 사람을, 이제 경영평가나 도급한도액이나 실질적으로 할 수 없는 사람을 협력업체에 등록해 달라고 우리가 돈 들여서 빌고 그럴 필요까지는 있겠느냐. 그런데 국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선필

황선필도시건설국장

위원님 말씀 주신 대로 사업 규모나 어떤 구간별로 통계를 좀 실효성 있게 관리해야 될 필요성은 있겠다고 저희도 공감을 하고 그 방안은 저희가 또 고민해가지고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사실 이 부분 같은 경우에는 이제 전문건설협회와 기계설비건설협회에서 먼저 제안을 저희한테 주셨던 사업입니다. 그 사유를 제가 한번 물어보니 말씀 주신 대로 협력업체에 해당하는 규모나 이런 부분들이 충족이 되어야 등록이 될 수 있는 건 맞는데 거기 관련해가지고 관련 대형 건설업계의 어떤 상무라든지 이런 사람들을 만나는 기회 자체가 너무 갖기 어렵다는 취지에서 조금 말씀을 주셨던 부분이 있고, 또 부산이나 이런 쪽에서도 열심히 하고 있는데 이번에 같이 한번 좀 도와줘서 관련된 길을 한번 뚫고 그걸 바탕으로 지역 건설사가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으면 좋겠다는 이런 취지에서 말씀을 주셨고, 말씀 주신 대로 그게 실제로 잘 작동하는지 이런 부분까지 저희가 계속 관리를 좀 해나갈 예정입니다.

배창규위원

국장님, 제가 말씀드리는 건 뭐냐 하면 지역 전문건설업체 협회라든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외지의 대형 건설사하고 협력업체 등록할 수 있는 업체들은 10개도 안 돼요. 이제 그 못 들어가는 사람들이 어떤 매칭을 해달라고 하는데 그 정도는 간담회나, 실제 우리 지역에 있는 소장들이 보통 이사급들이기 때문에 실제로 본부장이 내려오고 이러지는 않거든요. 그러면 우리가 발주를 하고 현장 소장이 내려오면 그때 각 건당 전문건설업체들하고 실제로 매칭을 시켜서 간담회를 가지고 티타임을 가지는 예산을 국마다 가지든지 건설본부에서 가지든지 그게 실질적으로 효율성이 있지, 지금 이거는 보여주기식인데 과연 누가 참석할지 나중에 참석 인원을 보면 실질적으로 매나 정해진 그 업체 외에는 참여할 수가 없어요. 그리고 실질적으로 이걸 하려고 그러면 전문건설업체가 아니고 지역에서 생산되고 있는 건설자재 우수제품을, 조달에 등록돼 있는 우수제품의 업체들을 해가지고 이제 이사들하고, 전문 업체에서도 자재를 살 거 아닙니까?
선필

황선필도시건설국장

예.

배창규위원

안 그러면 대형 건설사에서 우리 지역업체 하도급 안 주더라도 자재를 살 때 우리 지역에서 발굴해 내서 전기파이프라든지 실질적으로 우리 지역에서 필요한 건설자재를 생산하는 업체들하고 매칭시켜주는 건 저는 이해를 하는데, 그 전문업체들하고 매칭시켜 주는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저는 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그리고 제가 조례를 다음에 아예 다시 정비해가지고 내겠지만 활성화 조례는 여기 있는 국장님들이 진짜로 대구 건설산업을 활성화시키려는 마음으로 활성화 계획서를 제출하라든지 그거에 대해서 점수를 준다든지 이런 부분이 있어야 되고. 또 얼마 전에 간담회 한번 했죠? 회의를 한번 했었지요?
선필

황선필도시건설국장

예. 9월 1일에 관련 발주 부서들이랑 시·군·구 다 모여가지고 회의를 한번 했습니다.

배창규위원

그런데 그 얘기도 저도 들었는데 그것도 말도 안 되는 게 공구를 짼다든지 자꾸 보여주기보다는, 공구 째면 낙찰률이 다르잖아요.
선필

황선필도시건설국장

예.

배창규위원

맞지 않습니까? 10% 차이 납니다. 81.7%, 이제 법이 바뀌어가지고 조달처 발주할 때 79.1%에서 81%, 89%, 이렇게 되지 않습니까? 87.745%에서. 그런데 공구를 째면 시 예산이 10% 더 들어가는데 거기에 대해서 감사를 받는다고 담당 공무원들이 그 부분에 대해서 책임을 져야 되잖아요. 감사 받으면 왜 쨌느냐고 또 문제가 될 수도 있지 않습니까?
선필

황선필도시건설국장

예. 관련해가지고 저희가 안 그래도 사업비가 증가하는 부분들이 있는지 대구대공원 사례나 이런 걸 봤을 때 한 1% 정도 수준의 변경이 좀 있긴 했었습니다. 그리고 말씀 주신 그 회의 때 공구 분할 부분은 사실 저희가 무조건적으로 강요하거나 활성화되는 부분은 아니고 충분히 검토를 통해서.

배창규위원

강요를 해야죠. 강요를 해서 그게 좋으면 강요를 하는데.
선필

황선필도시건설국장

권장을.

배창규위원

담당 공무원이, 권장이라고 해놔 놓고 나중 돼서 감사해가지고 “당신 왜 예산을 이렇게 쨌느냐?” 그거에 대한 책임을 추궁했을 때는, 실제로 그걸 제거를 시켜줘야 된다 이 뜻이에요.
선필

황선필도시건설국장

예. 말씀하신.

배창규위원

권장하고 “우리는 이런 거 하려고 하고 있다.” 그건 보여주기인 거예요. 대구시는 공구가 전체적으로 700억 원이다 그러면 150억 원까지 지역업체가 입찰을 볼 수 있으니 “150억 원으로 째자.”. 그러면 째가지고 그거에 대해서는 위에서 결정을 해가지고 “이 공구는 짼다.”. 여기에 대한 감사나 담당자들에 대한 그런 면책이 있어야지 할 거 아닙니까? 그런데 “권장한다.” 이거는 진짜 애매한 거야.
선필

황선필도시건설국장

예. 위원님 말씀 주신 그런 똑같은 내용에 대해서 이제 구·군에서 저희한테 건의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당초에는 저희가 1,000억 원 이상 사업에 대해서 검토위원회를 운영해서 어떤 그런 면책 부분을 좀 활성화하려고 했는데 그걸 확대해서 300억 원 이상 되는 사업들도 저희가 건의받아가지고 적극적으로 검토위원회를 운영해서 그 부분들에 공무원들이 부담 갖지 않고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운영할 예정입니다.

배창규위원

제가 말씀드리는 건 뭐냐 하면 하여튼 복합적인 게 또 300억 원을 150억 원, 150억 원으로 자르면 다른 지역에서 또 잘라버려요.
선필

황선필도시건설국장

예. 사실 그런 측면이 있어서.

배창규위원

그러면 또 건설회사는 외부적으로 안 해요. 그러니까 뭘 할 때는 어떤 데이터를 가지고, 진짜 대구시에서 기술적으로 좀 생각을 하고 그런 간담회를 하시라는 겁니다.
선필

황선필도시건설국장

알겠습니다.

배창규위원

하고 나면 밖으로 다 나갑니다. 나가면 대구에서는 우리 가뜩이나 예산도 없는데, 실질적으로 맞지 않습니까?
선필

황선필도시건설국장

예.

배창규위원

물밑에서 어느 정도 지역 건설회사를 살릴 수 있는 방안을, 건설산업 자체를 살릴 수 있는 방안을 연구를 좀 해보시라는 얘기입니다. 그게 과연, 건설사를 살리는 게 아니고 건설자재를 생산해 내야 된다. 그런 부분을 지역에서 활성화시킬 수 있는 방안을 좀 연구해 주시기 바랍니다. 하여튼 이 예산은 제가 예산 편성할 때, 나중에 계수조정할 때 다시 말씀드리겠습니다.
선필

황선필도시건설국장

예. 위원님, 이거는 저희가 이번에 업체들이나 이런 쪽 의견을 충분히 듣고 사실 처음 시행을 하는 행사인데 저희가 말씀 주신 대로 실제적으로 효과가 있도록 관련 업체들도 선정하고 또 계획도 수립하고 또 협력업체로 등록이 실제로 되는지 그리고 그런.

배창규위원

제가 봤을 때는 지금 여기 미반영 시 문제점, 지역 건설업체의 수주 기회 제한 및 민간시장 진출 기반 약화. 이 내용도 틀려요. 건설업체가 아니고 지역 전문건설업체. 그런데 그 전문건설업체들 몇 개만을 위해서 이런 사업을 한다는 것 자체가 좀 어폐가 있고, 두 번째, 건설경기 회복 둔화 및 민생경제 활성화에 제한이 된다. 이거하고 내가 아까 방금 설명했듯이 그거하고, 그게 활성화가 된다고 생각하는 부분이 좀 아니거든요. 그러니까 그거는 한번 보시고 일단은 제가 나중에 계수조정할 때 다시 말씀드리겠습니다.
선필

황선필도시건설국장

이것 말씀 주신 대로 전체적으로 확대할 수 있는 상생형 MOU라든가 그런 부분들도 같이 병행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배창규위원

그런데 MOU도, 자꾸 좋은 얘기를, 자꾸 보여주기식 얘기 하지 마시라는 얘기를 내가 하는 거예요. MOU가 무슨 법적 구속력이 있습니까? 그런데 제가 말씀드리는 거는 이런 것들이 전국에 나가면 대구 건설 쪽은 도리어 욕 얻어먹어요. 그냥 개별적으로 공사를 수주해서 턴키 공사를 했다. 1,000억 원 이상 되는 공사를 했다. 그러면 그 공사에 대해서 전문건설업체하고 MOU를 해주고 그렇게 하는 게 더 실효성이 높단 말이죠.
선필

황선필도시건설국장

위원님 말씀 충분히 저희가 잘 새겨듣지만, 저희가.

배창규위원

알겠습니다. 제 생각에 그러니까 데이터도 시·군부에 20억 원, 30억 원, 우리 지역에서 발주하는 50억 원 이 공사는 지역업체 경제 활성화에 대한 데이터로 넣지 마시라는 거예요. 최소한 150억 원 이상을 잡아야 돼요. 그래야 지역에 실질적으로, 10억 원, 20억 원은 지역 업체 조그만 회사가 지역 업체를 쓰지 외지에 서울에 있는 업체를 데리고 와가지고, 한 공정당 2억 원도 안 되는 공사를 서울 업체, 경북 업체에 주겠습니까? 그러니 제가 말씀드리는 건 150억 원 이상의 대형 공사에 대해서 지역업체 비율을 맞춰가지고 계획서 한번 나중에 좀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필

황선필도시건설국장

저희가 할 수 있는 모든 방안을 하고자 하는 취지로 잘 좀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배창규위원

국장님도 저를 좀 이해해 주십시오. 제가 봤을 때는 좀 너무, 뭐라고 해야 되노? 지금 지역 건설 쪽이 너무 낙후돼 있거든요. 주택도 지금 안 좋지, 이러니까 도시건설국에서 이런 부분을 좀 해가지고 지역 업체들 좀 살 수 있도록 많이 좀 연구해 주십시오.
선필

황선필도시건설국장

실제로 지역업체한테 도움이 될 수 있는 방안들을 고민하고 또 상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배창규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태우위원장

배창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창석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창석위원

황선필 도시건설국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사업설명서 31쪽에 성장촉진지역개발 신규 사업이 있는데 이게 총공사비가 35억 원이죠?
선필

황선필도시건설국장

예. 그렇습니다.

박창석위원

올해에 이게 7,000만 원 예산 편성한 거는 뭡니까?
선필

황선필도시건설국장

예. 재해영향평가 용역이랑 설계비 일부가 되겠습니다.

박창석위원

설계비?
선필

황선필도시건설국장

예.

박창석위원

올해는 설계비만 들어간다. 그죠?
선필

황선필도시건설국장

예. 일단 설계를 하고 나면 이제 공사비가 순차적으로 들어올 계획입니다.

박창석위원

잘 진행될 수 있도록 관심 좀 많이 가져주시기 바랍니다.
선필

황선필도시건설국장

예. 알겠습니다.

박창석위원

그다음에 43쪽에 주한미군 공여구역 주변지역 지원에 관한 사업비가 15억 원이 증액 편성이 됐는데 이게 정주여건 향상, 어떤 정주여건을 향상하는 겁니까?
선필

황선필도시건설국장

여기는 도로 개설.

박창석위원

도로 개설?
선필

황선필도시건설국장

예. 도로 개설 사업입니다.

박창석위원

도로 개설. 뒤에 또 공여구역 주변지역 지원에 관한 39억 원 증액한 건 이건 뭡니까?
선필

황선필도시건설국장

뒷부분은 저희가 캠프워커 일원에 3차순환도로 개설을 위한 사유지 매입비 그리고 공사비가 되겠습니다. 둘이 좀 건수가.

박창석위원

아, 그럼 이거하고 이거하고 다른 겁니까?
선필

황선필도시건설국장

예. 다른 겁니다.

박창석위원

이거는 어디 겁니까? 이거는 캠프.
선필

황선필도시건설국장

앞의 거는 동구에.

박창석위원

아, 동구에.
선필

황선필도시건설국장

동구의 평광동에 도로 개설하는 부분이고 뒤의 거는.

박창석위원

뒤의 거는.
선필

황선필도시건설국장

남구의 캠프워커 서편 도로 개설.

박창석위원

남구에?
선필

황선필도시건설국장

예.

박창석위원

그렇구나. 이거 할 때 예산은 세우더라도 예를 들면 이게 도로, 아까 우리 전문위원 검토보고할 때도 보니까 보상 협의하고 지연되지 않도록 관리하라고 했는데 보상 계획하고 이거 할 때 예산 이거 올해 세우면, 올해 이게 계획이 좀 서 있습니까? 어떻습니까?
선필

황선필도시건설국장

예. 저희가 캠프워커 같은 경우 올해 보상비를 다 편성을 해서 보상을 완료하고 내년에 착공할 수 있도록 그렇게 지금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박창석위원

예. 철저히 해서 지금 세운 예산이 잘 집행될 수 있도록 신경 많이 쓰시기 바랍니다.
선필

황선필도시건설국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박창석위원

예. 이상입니다.

김태우위원장

박창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최완식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완식위원

건축주택국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국장님, 청년주택에 관해서 질의를 간단하게 드릴 건데요. 올해 공급 물량이 얼마고 지원한 내역이 얼마인지 알 수 있을까요?
병환

김병환건축주택국장

올해는 지금 12월에 복현의 행복주택이 180호 중에 144호가 지금 청년 공급으로 잡혀 있고요.

최완식위원

올해 전체적으로?
병환

김병환건축주택국장

예. 내년에 2월경에 한 38호 중에 한 30호 정도가, 방촌 행복주택에 30호 정도 해서 2개 합치면 174호 정도 잡혀 있습니다.

최완식위원

매년 점차적으로 늘고 있기는 한데 조금씩 좀 더 확대가 될 필요성은 있다고 보고요. 특히 이게 청년주택이라 함으로 인해서 자꾸 외곽 지역으로 좀 치우치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런 부분들 좀 안 될 수 있도록, 접근성이 용이한 곳에 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십시오.
병환

김병환건축주택국장

저희들이 도시개발공사하고 LH하고 해서 최대한, 복현 같은 경우에도 도시재생 관련해서 경북대학교 동문 쪽에 저희들이 굉장히 오랫동안 추진해서 결실을 얻은 사업인데 최대한 접근성을 높여야 청년들이 접근하기가 좋고 그렇기 때문에 저희들도 최대한 노력하고 있습니다. 다만 이제 저희들이 LH하고 도시개발공사가 자체 경영 평가나 이런 것들 관련해서 그런 어떤 투입되는 비용에 대해가지고 항상 저희들하고 밀고 당기는 부분들이 좀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희들은 최대한 도심지, 역세권 이쪽으로 지금 계속 주장하고 있는데 최대한 노력해서 양질의 위치에 공급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최완식위원

대구시가 대구 청년의 유출이 상당히 심한 상황이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을 좀 더 신경 써주셨으면 좋겠고요. 사전에 설명을 충분히 들었기 때문에 제가 또 더 이상 질문은 안 드리고 이것으로 마치고요. 도시건설국 관련해서 질문드리겠습니다, 국장님. 개발제한구역 항공사진 관련해서 단일 사업인 항공사진촬영 집행잔액이 약 3억 820만 원으로 과다하게 감액이 됐습니다. 당초예산 수립 시 과하게 편성한 것은 아닌지 이런 부분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선필

황선필도시건설국장

말씀 주신 항공사진촬영 용역 같은 경우에는 당초예산을 12억 3,000만 원으로 제일 처음에 편성을 했습니다. 그 편성 기준은 건설 표준품셈에 따라서 저희가 원가 계산을 한 내용이 되겠습니다. 사실 이 관련해가지고 이제 업체 간에 입찰을 붙였을 때 경쟁이 조금 치열한 부분이 있어서 낙찰률이 75%로 결정이 되었고 낙찰차액이 3억 원 정도 발생을 했습니다. 현행 법령상 저희가 그 낙찰률을 예상해가지고 예산을 초기에 편성할 수 없기 때문에 제가 이렇게 편성을 하였고 이번 추경을 통해서 이제 낙찰차액들은 사전에 감액을 함으로써 지방 재정을 효율적으로 운용할 수 있도록 이번 추경에다가 편성을 드리려고 합니다.

최완식위원

최근에 헬기나 드론 관련해서 이게 많이 배우고 업체가 많이 생기고 경쟁이 또 치열하게 됨으로 인해서 촬영 방법이나 촬영 범위에 따라서 그 용역 예상 규모가 달라질 것으로 저도 보이고요. 본예산 편성 시에 개발제한구역 관리를 위한 항공사진촬영의 과업이행요청서를 면밀하게 분석하셔가지고 예산을 좀 정확하게 편성을 당부드리겠습니다.
선필

황선필도시건설국장

예. 알겠습니다, 위원님. 그렇게 하겠습니다.

최완식위원

이상입니다.

김태우위원장

최완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최수열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수열위원

도시건설국에 질의하겠습니다. 75쪽에 서대구역 광장 조성에 관한 질문입니다. 지금 9,227만 원이 올라와 있는데 그 설계용역비하고 법원 공탁금하고 이 내용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선필

황선필도시건설국장

지금 서대구역 광장 같은 경우에는 총 광장이 4개가 있습니다. 그중에 1광장은 조성이 완료가 되었고 3·4광장은 저희가 주차장으로 현재 사용을 하고 있고요. 이번에 편성하는 예산은 2광장 관련된 내용입니다. 2광장에는 지금 산단진흥과에서 산업단지 주차환경 개선 사업을 위한 지하주차장 공사를 현재 시행을 하고 있습니다. 그 준공이 2027년 이제 8월로 지금 계획이 되어 있는데요. 이번에 저희가 하고자 하는 2광장 조성사업 실시설계 용역비 같은 경우에는 지하주차장 위에 광장을 조성하는 사업의 설계비가 되겠습니다. 그리고 손실보상금 증액 소송에 따른 감정료 1,700만 원의 경우에는 이 서대구역 광장을 조성하기 위해 편입되었던 토지 지주와의 어떤 그 보상금 액수 관련해가지고 지금 소송이 진행 중입니다. 법원에서 7월에 감정료 법원 공탁금을 걸 것을 요청을 해옴에 따라서 예산 편성을 1,700만 원을 또 하게 되는 내용입니다.

최수열위원

우리가 민간사업자를 유치를 하려고 그러다가 지금 불발됐죠? 그죠?
선필

황선필도시건설국장

예. 그렇습니다.

최수열위원

그래서 복합환승센터하고 이거 서대구역세권 개발사업 추진이 아직 저조한 그런 상황인데 2광장 조성사업에 대한, 물론 미래를 보고 하는 거지만 이게 과연 예산 투입이 적정한지 한번 묻고 싶습니다.
선필

황선필도시건설국장

예. 2광장 조성사업 같은 경우에는 사실 이 서대구역 주변의 시민들 주변 개발을 좀 활성화하기 위한 측면에서 지금 지속적으로 추진해 오고 있는 사업입니다. 이걸 통해가지고 주변 환경도 정비하고 또 서대구역도 좀 활성화하는 그런 측면이 있겠고요. 이 관련해가지고는 저희가 사업 잘 추진해서 실제로 좀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그렇게 잘 진행코자 합니다.

최수열위원

2022년 3월 개통한 우리 서대구역이 최근 광역철도하고 대구산업선 또 신공항 철도, 달빛철도하고 연계돼가지고 사실은 주민들한테는 어떤 희망을 많이 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우리 대구 쪽에서는 철도교통의 어떤 허브로 육성을 하겠다는 그런 의지가 많이 보이는데 사실 민간사업자 유치를 불발하면서 그런 우리의 계획이 지금 많이 좀 틀어지고 있습니다. 그런 부분에서 사업을 할 때도 좀 교통망 확충하고 연계를 해가지고 잘 추진해 주시고, 그냥 지금으로 봤을 때는 우리가 지역 주민들이나 이게 복합적으로 봤을 때 지금 서대구역이 우리가 생각했던 만큼의 어떤 역할을 제대로 못하고 있다고 보거든요. 사실 서부권, 북부권의 주민들이 많이 활용을 좀 해야 되는데 실제로 지금 KTX하고 SRT가 통합이 되면서도 차표 구하기가 하늘의 별따기입니다. 그런 부분들, 왜 그렇게 좋은 시설을 만들어 놓고 주민들이 이용하기 불편한지, 물론 도시건설국하고는 상관이 없는 그런 얘기도 될 수 있지만 우리 시 차원에서 다른 부서하고 협력을 통해가지고 그런 부분도 생각을 하면서 주민들이 많이 활용을 할 수 있게끔 그렇게 만드는 게 가장 현명하지 않겠나 생각을 합니다. 지금 현재 서대구역에 가보면 주차장이 텅텅 비어 있습니다. 그런 사항도 좀 잘 인지해 주시고 또 단순하게 교통의 허브로만 육성하는 그런 문제가 아니고 지역 경제하고도 연관돼가지고 여러 가지 방면을 부서끼리 좀 같이 이야기를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선필

황선필도시건설국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최수열위원

예. 이상입니다.

김태우위원장

최수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고병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병수위원

간단히 황선필 국장님한테 질의하겠습니다. 지금 우리 미군부대 공여구역 주변지역에 도로 개설 예산 15억 원, 도로 개설을 위한 토지보상비 39억 원 이 예산이 편성되면 지금 내년 연말 정도 되면 어느 정도 토지 보상은 완료되고 도로 개설을 위한 준비 단계는 마무리되겠죠?
선필

황선필도시건설국장

예. 그렇습니다.

고병수위원

여기에 차질이 생기면 안 됩니다.
선필

황선필도시건설국장

예. 알겠습니다.

고병수위원

이제 집행부에서 잘해 주셔야 될 게 우리 시의원들하고 사실 우리 시장님하고 관계에서 시정질문 단계까지 가서 불편한 관계를 만들어서는 안 된다는 얘기를 드리는 거거든요. 그리고 지금 행정적인 어떤 부분도 완전 개통을 위해서 지금 건축주택국에서 김병환 국장님, 우리 보광건설에 대한 부분 있지 않습니까?
병환

김병환건축주택국장

예.

고병수위원

그 부분이 내년 상반기쯤 재분양을 시도를 한다는 소문이 들리는데 설계 변경이나 어떤 조치가 들어왔을 때 우리가 미군부대 공여지역의 2차선이 이제 개통이 늦어진다고 친다면 그나마 기부채납하는 2차선 도로만큼이라도 좀 개통이 될 수 있도록 협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병환

김병환건축주택국장

알겠습니다.

고병수위원

그리고 황선필 국장님께서는 실제 우리 47보급소하고 미군부대 캠프워커 서편 부분은 지금 그 소파 의제를 분리시켜야 될 부분하고 그리고 또 우리가 미군부대 공여구역 예정 부지까지 우리 예산 투입할 수 있는 법적 근거를 개편할 수 있는 그런 건의는 행정적으로 할 수 있는 부분들은 늦추지 마시고 신속하게 진행해 주실 것을 다시 한번 당부드리겠습니다.
병환

김병환건축주택국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고병수위원

감사합니다.

김태우위원장

고병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중군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중군위원

건축주택국장님, 51페이지 보시면 무영당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관련해서 잠깐 질의 드리겠습니다. 이게 에너지 효율하고 구조 안전성 개선하기 위해서 공모사업 하신 거죠?
병환

김병환건축주택국장

예. 공모 선정되면서.

김중군위원

예. 그래, 70%고 우리 시비 30% 이렇게 했던데 이번에 추경에는 국비만 올리셨더라고요.
병환

김병환건축주택국장

예. 저희들이 시비 사정이 좀 그렇고 어쨌든 저희들이 시비를 받으면 설계를, 현재 설계 용역 준비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예산이 확정이 되면 즉시 설계를 시행하고 사실 공사는 올해 시행은 사실상 불가능합니다. 설계가 마무리되면 저희들이 그때 내년도 본예산에 같이 태워서 공사비까지 추가 확보해서 신속하게 공사를 진행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김중군위원

예. 이게 5층 건물인가 봐요, 무영당이.
병환

김병환건축주택국장

예. 맞습니다. 지상 5층 건물입니다.

김중군위원

5층 다 지금 현재 사용하고 있죠?
병환

김병환건축주택국장

예. 다 사용하고 있습니다.

김중군위원

1층은 커피숍, 카페, 2층은 강의하고 여러 가지 행사, 3층은 대관하고, 4층하고 5층은 뭐 하는 데인가요?
병환

김병환건축주택국장

역시 전시 용도로 지금 계속 활용하고 있습니다.

김중군위원

2023년인가 2024년인가 그때도 리모델링 한번 하지 않았나요?
병환

김병환건축주택국장

그때는 저희들이 그게 일반적인 옛날 굉장히 오래된 건물이기 때문에 전시장 용도로 쓰기에는 부적합한 어떤 그런 내부 구조를 가지고 있었고 저희들이 최소한의 리모델링을 해서 사실은 이제 주택으로 따지면 도배, 장판 정도 했다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전시장으로 쓸 수 있는 용도의 안에 내부 인테리어 공사를 했다고 생각하시면 되고요. 이번 건은 국토안전관리원 산하의 그린에너지창조센터에서 저희들이 이제 공모 신청을 한 거를 평가를 해서 그 사업이 확정돼서 이번에는 말 그대로 그린리모델링에 준하는 인테리어를 개선하고 여기 내용을 보면 사업비의 40% 이상이 에너지 성능 개선에 잡혀 있습니다. 단열창이라든지 신재생에너지라든지 여러 가지 그런 부분들을 활용을 해서 저희들이 제대로 된 건축물로 탈바꿈하게 될 것입니다.

김중군위원

자료의 산출근거에 보니까 종합사업 지원 사전 컨설팅 시 산출한 예상 사업비 근거로 공모 신청해서 예산 편성했다고 나와 있던데.
병환

김병환건축주택국장

예. 그렇습니다.

김중군위원

그런 사전 컨설팅 당시 구조 안전 상태하고 필요한 보강 범위에 대한 기술적인 검토도 실시하셨습니까?
병환

김병환건축주택국장

그게 그 당시에 이제 육안검사만 실시가 된 상황입니다. 이게 이 건물이 저희들이 시특법이나 이렇게 해서 평소에 구조 안전진단을 의무적으로 해야 되는 건축물은 아니고 육안검사에서는 큰 문제가 없었습니다마는 저희들이 이번에 그린리모델링 하게 되면 구조 안전진단 용역을 별도로 하게 됩니다. 그래서 현재로서는 육안으로도 확인할 수 없는 구조 안전에 문제가 생긴다면 그 부분에 대한 공사비도 저희들이 일부 활용할 수 있지만 이제 제한된 사업비를 넘어가면 시비를 추가로 더 확보해야 될 가능성도 없지 않아 있습니다마는 현재로서는 이 공사비 산출을 저희들이 한 게 아니고 국토안전관리원 산하 기관에서 전국적인 상황으로 해서 한 부분이고, 안전진단을 하게 되면 보강이 필요하면 추가 사업비가 발생할 여지가 전혀 없다고는 말씀드리기 어렵습니다.

김중군위원

지금 사업비가 국장님 말씀대로 이제 증가하면 증가한 부분에 대해서 국비 지원이 가능한가요?
병환

김병환건축주택국장

저희들이 구조 안전 비용으로 쓸 수 있는 거는 전체 사업비의 30%까지입니다. 그래서 그 30% 이내 부분까지는 저희들이 구조 안전 비용으로 사용할 수 있고 그 금액을 넘어간다고 그러면 저희들이 이제 시비를 좀 더 확보를 해야 되는 부분인데 현재 전체 사업비로 봤을 때는 아마 거의 그 범위 안에서는 가능할 수 있을 거로 지금 저희들은 예측하고 있는데 안전진단 결과에 따라서 조금 달라질 여지는 있습니다.

김중군위원

예. 그 무영당이 오래된 건물이고 한 90년 정도 지난 건물인 줄 알고 있습니다. 하여튼 에너지 효율이나 이런 것도 중요하지만 본 위원이 생각할 때 제일 중요한 건 안전이라고 생각하거든요. 오래된 건물이고 층수도 5층, 예전 건물로 치면 굉장히 고층이라고 보거든요. 에너지 그런 부분도 중요하지만 다시 한번 말씀, 안전진단도 잘하셔가지고 혹시나 불미스러운 사고가 안 생기도록 각별히 부탁드리겠습니다.
병환

김병환건축주택국장

예. 저희들 일단 기존 건축물의 리모델링 사업은 구조 안전진단이 사실상 우선입니다. 해서 안전에 문제없도록 저희들이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김중군위원

예. 이상입니다.

김태우위원장

김중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를 종결토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도시건설국, 건축주택국 소관 2026년도 대구광역시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위원님들, 동의해 주신다면 오찬 시간을 조금 미루더라도 남은 국들 심사를 마무리하고 하는 것에 대해서 괜찮으십니까? 그럼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한 후에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예.」하는 위원 있음

「예.」하는 위원 있음

11시39분 회의중지

11시42분 계속개의

동료위원 여러분,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마. 교통국 소관 바. 도시철도건설본부 소관
의사일정 제1항 교통국, 도시철도건설본부 소관 2026년도 대구광역시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상정합니다. 효율적인 심사를 위해 먼저 소관 국·본부별로 제안설명을 하고 일괄하여 검토보고와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교통국장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영

허주영교통국장

안녕하십니까? 교통국장 허주영입니다. 평소 활발한 의정활동으로 교통국 업무에 아낌없는 지원과 성원을 보내주신 존경하는 건설교통위원회 김태우 위원장님을 비롯한 고병수 부위원장님, 박창석 위원님, 배창규 위원님, 최수열 위원님, 김중군 위원님, 최완식 위원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금부터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제안설명은 일반회계, 특별회계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일반회계입니다. 세입 예산은 기정예산액 1,666억 400만 원보다 457억 6,000만 원이 증액된 2,123억 6,400만 원입니다. 주요 편성내역으로 경상적 세외수입에 2025년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위탁사업비 발생이자 1억 4,500만 원을, 임시적 세외수입으로 지역교통안전환경개선사업에 지방채 10억 원을 감액한 43억 원, 2025년 나드리콜 해피맘콜 운영 위탁비반환수입 1억 5,200만 원, 2025년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위탁비반환수입 6억 2,700만 원, 국고보조금 등에 2026년 특별교통수단 운영 국고보조금 1억 900만 원이 증액된 22억 8,900만 원을, 국내차입금에 도로건설 금융기관채 453억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세출 예산은 기정예산액 9,273억 6,300만 원보다 1,067억 원이 증액된 1조 340억 6,3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주요 편성내역으로 교통사업특별회계 전출금에 6억 900만 원이 증액된 269억 9,800만 원, 시내버스 노선운영 효율화 방안 수립 용역에 1억 5,000만 원, 어르신 버스 무료화 손실지원금에 40억 원이 증액된 584억 1,600만 원, 시내버스업체 재정지원에 287억 원이 증액된 1,862억 원, 버스 유가보조금 지원에 36억 5,000만 원이 증액된 101억 8,200만 원, 나드리콜 특별교통수단 운영 위탁사업비에 2억 1,800만 원이 증액된 45억 7,800만 원, 조야~동명 간 광역도로 건설에 210억 원이 증액된 510억 원, 상화로 입체화 사업에 172억 원이 증액된 419억 원, 군위군 동부리~용대리 간 도로 건설에 15억 원이 증액된 54억 8,300만 원, 산격동 우편집중국 북편~경부고속도로 간 도로 건설에 5억 원이 증액된 60억 6,000만 원, 상리동~새방골 간 도로 건설에 40억 원이 증액된 100억 원, 진천네거리~대천로 간 도로 건설에 7억 원이 증액된 31억 원, 한샘초등학교~현대아이파크 간 도로 확장에 7억 원이 감액된 44억 9,800만 원, 월곡로~대한방직 간 도로 건설에 4억 원, 율하교 동편네거리 입체화 사업에 5억 원, 자동차전용도로 구조체 안전점검 및 보수·보강에 10억 700만 원이 증액된 18억 4,700만 원, 대구권 광역철도 운영에 2억 3,200만 원이 증액된 32억 3,200만 원, 도시철도사업특별회계 전출금에 224억 9,200만 원이 증액된 3,007억 3,5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교통사업특별회계입니다. 세입 예산은 기정예산액 914억 1,100만 원보다 10억 3,500만 원이 증액된 924억 4,600만 원으로 경상적 세외수입에 시내버스 공영차고지 사용료 7,200만 원이 증액된 13억 5,800만 원을, 임시적 세외수입에 2025년 공영주차장 위탁사업 위탁비반환수입 9,000만 원, 2024년 대중교통 환급 지원 사업 위탁비반환수입 8,700만 원을, 보전수입 등에 2024년 대중교통비 환급 지원 사업 국고보조금 집행잔액 및 발생이자 1억 800만 원을 신규 편성하였고, 일반회계 전입금에 6억 900만 원이 증액된 269억 9,8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세출 예산은 기정예산액 914억 1,100만 원보다 10억 3,500만 원이 증액된 924억 4,6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주요 편성내역으로 운전면허 자진반납 어르신 지원에 1억 1,600만 원이 증액된 6억 3,600만 원, 택시 카드결제단말기 사용통신비 및 수수료 지원에 6억 4,000만 원이 증액된 62억 4,0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광역교통시설특별회계입니다. 세입 예산은 기정예산액 60억 8,400만 원보다 20억 원이 증액된 80억 8,400만 원으로 주요 편성내역은 광역교통시설부담금 지난연도 수입에 5억 원이 감액된 15억 원을, 대곡동 시내버스 공영차고지 확장 사업으로 지방채 9억 3,0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세출 예산은 기정예산액 60억 8,400만 원보다 20억 원이 증액된 80억 8,400만 원으로, 대곡동 시내버스 공영차고지 확장 사업에 20억 원이 증액된 69억 8,3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존경하는 건설교통위원회 김태우 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 이상에서 설명드린 바와 같이 교통국 소관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은 시민들의 부담을 경감하여 민생안정을 도모하고 안전한 교통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꼭 필요한 예산만을 편성하였습니다. 위원님들의 깊으신 이해와 성원으로 현안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원안대로 심의·의결하여 주시기를 요청드리면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태우위원장

허주영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도시철도건설본부장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병철

현병철도시철도건설본부장

의정활동으로 바쁘신 와중에도 언제나 도시철도건설본부 주요 사업 추진에 많은 관심과 아낌없는 배려를 해주시는 존경하는 건설교통위원회 김태우 위원장님, 고병수 부위원장님, 박창석 위원님, 배창규 위원님, 최수열 위원님, 김중군 위원님, 최완식 위원님께 이 자리를 빌려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금부터 도시철도건설본부 소관 도시철도사업 특별회계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하여 제안설명드리겠습니다. 이번 추가경정 예산 규모는 기정예산 3,673억 2,700만 원보다 651억 4,300만 원 증액된 4,324억 7,0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먼저, 세입 예산안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주요 편성내역으로 2025년 주민참여예산 정산에 따른 위탁비반환수입 2,700만 원, 대구교통공사로 전출된 사업비 중 조직개편에 따른 이월예산 및 운영비 집행잔액을 반영한 그외수입 119억 500만 원을 신규 편성하였습니다. 또한 도시철도 4호선 건설공사 재원 조달을 위한 국내차입금에 271억 8,900만 원을 신규 편성하고 전년도 결산 결과를 반영하여 순세계잉여금을 35억 3,000만 원을 증액하여 41억 2,5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내부거래 기타회계 전입금에 224억 9,200만 원이 증액된 3,007억 3,5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으로 세출 예산안의 주요 내용을 설명드리겠습니다. 2026년 8월 3일 도시철도건설본부가 신설되어 도시철도망 구축 1,100만 원, 도시철도 건설지원 2억 1,300만 원을 편성하고 조직개편에 따른 대구교통공사 전출금의 이월예산 집행잔액 등을 반영하여 도시철도 1호선 서부정류장역 출입구 개선 공사 81억 6,200만 원 증액, 도시철도 2호선 반고개역 출입구 공사 개선에 31억 5,7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또한 엑스코선 건설 관련 시민숙의형 공론화 추진 비용과 2026년도 국비 418억 원에 대한 지방비 매칭 재원을 반영하여 278억 8,000만 원 증액된 697억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대구교통공사 운영 손실 보전사업에 본예산에 미편성된 인건비 2개월분을 반영하여 201억 원이 증액된 1,632억 8,1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또한 역사 환기시설 교체개선 사업에 시비 매칭분 6억 9,200만 원, 본선 환기시설 집진효율 개선 사업에 시비 매칭분 22억 2,200만 원을 각각 편성하였습니다. 내부거래지출 부분에는 직제개편으로 인한 집행잔액 2억 4,400만 원을 이관 편성하고, 보전지출 부문에 차입금 원리금 상환을 위해 1억 3,4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운영경비에 인력운영비 22억 800만 원, 기본경비 1억 2,1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이상에서 설명드린 바와 같이 저희 본부 금번 추경 예산안은 도시철도건설본부 신설에 따른 사업비 이관 및 조직 운영에 필요한 예산과 엑스코선 건설 등 현안사업 추진에 꼭 필요한 예산을 반영한 것임을 감안하여 위원님들의 깊은 이해와 성원으로 원안대로 심의·의결해 주실 것을 부탁드리며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태우위원장

현병철 본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문위원 나오셔서 검토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봉

전상봉전문위원

47쪽, 교통국 소관 2026년도 대구광역시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해서 검토보고드리겠습니다. 다음은 97쪽, 도시철도건설본부 소관 2026년도 대구광역시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해 검토보고드리겠습니다.

검토보고서는 부록에 실음

검토보고서는 부록에 실음

김태우위원장

전상봉 전문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배창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배창규위원

교통국 국장님.
주영

허주영교통국장

예.

배창규위원

사업설명서 32페이지 세입 예산 중 우리 지방채 발행 관련 질의하겠습니다. 지금 추경 453억 원 편성했지 않습니까? 조야~동명, 상화로.
주영

허주영교통국장

예. 맞습니다.

배창규위원

근데 지금 이 국비 매칭 때문에 여기 투입시킨 겁니까, 시비를?
주영

허주영교통국장

예. 그렇습니다. 조야~동명, 상화로 입체화 사업 같은 경우에는 지금 그동안 지방 예산 상황이 좀 어렵다 보니까 국비는 그래도 공격적으로 해서 확보를 했는데 국토부 입장에서는 국비만 확보하고 시의 지방비 매칭이 전혀 안 되고 있다. 좀 기대에 미치지 못한다는 이유로 지금 이제 조야~동명 같은 경우에는 올해 편성된 300억 예산 중에서도 일부를 교부를 안 하고 있어서 집행을 할 수 있음에도 지금 집행을 못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내년 국비 예산조차도 정부에서 지금 반대 입장에 있다 보니까 저희가 추경 편성을 올해 국비에 매칭해야 되는 수준의 70%까지 확보하겠다는 약속을 하고 국비 정부안도 도와주기로 해서 지금 그 예산을 편성한 겁니다.

배창규위원

그러니까 지금은 공정률은 미미한데 실제로 국비를 가지고 공사를 하다가 국비 매칭을 안 하니 내년도 예산에 문제점이 있어서 편성한 거지요?
주영

허주영교통국장

예. 일단 맞습니다. 그렇습니다.

배창규위원

당장에 공사에 필요한 부분은 아니고.
주영

허주영교통국장

조야~동명 같은 경우에는 작년에는 보상 중심으로 가다가 올해는 전 구간 착공하면서 국비를 쓸 수 있는 데도 못 쓰도록 지금 막아놨습니다. 그래서 올해 다 쓰지는 못하더라도 지금 속도를 낼 수 있는 시간이라서 이제 시비를 확정받으면 집중적으로 쓸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배창규위원

실질적으로 시비 매칭이 돼가지고 진행해 왔으면 이렇게 추경까지 마련할 필요도 없고 국토부에서 돈 주니 안 주니 이런 소리 들을 필요도 없지 않습니까?
주영

허주영교통국장

그렇습니다.

배창규위원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다른 부분도 많이 공사를 하지만 제가 지금 왜 묻냐 하면 지방채까지 발행해가지고 우리가 지금 어려운 상황에 시비 매칭사업까지 한다는 걸 내가 보면서 그게 맞나 안 맞나 그래서 한번 질의해 봤습니다. 그리고 지금 여기 보면 동부리~용대리, 월곡로~대한방직 사업은 준공이 11월, 12월이지 않습니까?
주영

허주영교통국장

예. 올해 준공인데 바뀌었습니다.

배창규위원

근데 갑자기 이게 지방채 발행해가지고 돈이 필요하다는 거는 무슨 이유 때문이죠?
주영

허주영교통국장

그러니까 도로사업들이 다 비슷하지만 예산 상황이 허락했다면 다 확보를 해가지고 목표대로 할 수 있었는데 두 사업도 올해 준공을 시키기 위해가지고 지방채 발행을 해서라도 마무리하려고 하는 그런 내용입니다.

배창규위원

지방채 발행을 하는데 지금 3개월밖에 안 남았는데 11월, 12월에 준공될 거를 예산이 없어가지고 지방채 발행해가지고 준공을 시키려고 하는 건 아는데, 당연하게 돈 적게 잡아놓고 추경이 될지 안 될지도 모르는데 그렇게 했다는 거는 좀 어폐가 있는 것 같고, 국장님, 지금 분명히 이 부분이 3개월밖에 안 남았는데 지금 자재비 상승 사유라고 돼 있거든요. 지금 3개월이면 공사가 거의 끝나는 마무리 단계인데 자재비 상승이라는 게 에스컬레이션을 보고 그러는 겁니까?
주영

허주영교통국장

예. 그렇습니다. 월곡로 같은 경우에는 물가 변동 에스컬레이션도 있지만 기존 도로 보강하는 내용이 준공하는 과정에서 나와가지고 마지막 실시설계 변경하는 과정에서 증액된 부분이고 올해 마무리하기 위해서 불가피하게 증액을 좀 했습니다. 예상을 했더라면 좋았을 텐데.

배창규위원

공사는 지금 했다는 것 아닙니까?
주영

허주영교통국장

공사 지금 하고 있습니다.

배창규위원

설계변경해서 하고.
주영

허주영교통국장

예. 거의 마무리 단계입니다.

배창규위원

이 부분을 지방채에 돈이 없다 보니까.
주영

허주영교통국장

예. 마무리하기 위해서.

배창규위원

물가 변동은 지금 예상했던 것보다 얼마 정도, 그거는 예상할 수 있는 건데 갑자기 물가 변동 부족분에 대해서 준공 처리를 해주려고 지금 지방채 발행하는 것 같은데.
주영

허주영교통국장

물가 변동분도 있지만, 물가 변동분 지금 또 다시 한 번 확인해 보겠습니다만, 월곡로~대한방직은 기존 도로 보강하는 그런 내용들이 추가로 있어가지고 설계변경이 좀 추가됐습니다.

배창규위원

그게 얼마 정도입니까?
주영

허주영교통국장

설계변경이 4.74억 원 정도 추가됐고 그다음에 물가 변동이 한 1,400만 원 정도 추가됐습니다.

배창규위원

1,400만 원이요?
주영

허주영교통국장

예.

배창규위원

그 정도도 지금 지방채 발행해가지고 준공해야 된다고 하니까.
주영

허주영교통국장

4억 원 정도를 증액을 시켰는데 아마 설계변경 과정에서 마무리를 하기 위한 설계변경이 불가피했던 것 같습니다.

배창규위원

제가 말씀드리는 거는 어떤 거는 너무 많이 잡아가지고 이월시키고 이러면서 이런 사업 자체를 하는데 물가 변동, 1년 물가 변동은 어쩌면 예상할 수 있는 부분이고 그리고 설계변경은 부위를 하든지 중간에 실질적으로 설계변경이 이루어져야 되는, 측량 단계에서 그게 나오거든요. 그러니까 이런 부분을 지방채로 해가지고 이 돈마저도 대구시가 지방채로 해서 준공을 낸다는 건 좀 문제가 있지 않겠습니까?
주영

허주영교통국장

좀 더 예상을 했어야 되는데 좀 늦었던 것 같습니다.

배창규위원

다음부터는 이런 부분에 대해서 좀 세세하게, 그렇다고 또 많이 올려놓고, 많이 올리면 많이 올린다고 뭐라고 하고 또 적게 올리면 적게 올린다고, 그렇지만 어느 정도의 적정성은, 예상을 할 수 있는 부분은 좀 신경 써주시기 바랍니다.
주영

허주영교통국장

알겠습니다.

배창규위원

어려운 예산에 고생하십니다. 이상입니다.

김태우위원장

배창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최완식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완식위원

교통국장님께 말씀드리겠습니다. 율하교 동편네거리 입체화와 관련해서요. 늦었지만 감사합니다. 하지만 제가 보니까 이게 시장님이 계시고 안 계시고 그다음에 시장님이 공약을 하거나 안 하거나에 따라서 조금 사업 진행의 속도라든가 이런 부분이 늦어지거나 또는 빠지거나 이렇게 보여지는데요. 이게 2019년도부터 진행된 걸로 알고 있고 한 번 삐끗한 부분들이 있죠?
주영

허주영교통국장

예. 중간에 중지됐었습니다.

최완식위원

인근 주민으로서 상당히 거기가 혼잡지역이고 또 한 번 밀리면 상당히 어려운 지역인데 다시 긴급하게 반영이 되어서 다행스럽게 생각하고요. 그러나 앞으로 이게 시장님 공약이라서 이렇게 넣고 빼고 이렇게 하지는 않았으면 좋겠고 다만 지역 주민들의 실질적인 어려운 생각들을 해결해 나가는 차원에서 좀 바라봐 줬으면 좋겠고요. 여기 구간뿐만 아니라 구도로 전체적으로 보면 밀집도가 상당히 많이 밀리고 하니까 거기에 대한 개선 부분 그리고 저도 그 지역에서 시의회로 출퇴근하다 보면 상당히 시간이 소요가 많이 됩니다. 그런 부분들을 감안했을 때 앞으로도 추진을 좀 잘 해줬으면 좋겠고요. 갑작스럽게 추경이 되다 보니까 예산 낭비의 소지가 발생될 수 있는 부분들이 발생을 하니까 이 부분들이 없도록 좀 당부를 드립니다. 그리고 다시 한 번 교통국과 도시철도건설본부에다가도 같이 요청드리는 건데요. 신세계 아웃렛이 안심뉴타운 지역에 들어오기로 한 것을 포함해서 또 2차 공공기관 이전도 같이 되고 있습니다. 얼마나 들어올지에 대한 부분들은 아직 알 수는 없지만 그 부분들이 아마 율하교와 더불어 신기역 그다음에 혁신도시 쪽에 교통 수요라든가 이런 부분들이 더 몰릴 가능성이 큽니다. 거기에 대한 부분들을 좀 고민해 줬으면 좋겠고요. 그 부분들을 도시철도 3호선 혁신도시 연장이 될 수 있도록 저도 노력을 하겠습니다. 저는 질의보다 당부의 말씀을 두 가지 드리는 걸로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태우위원장

최완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고병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병수위원

허주영 국장님, 저는 택시 카드결제수수료 지원사업 관련해서, 사업설명서 201페이지 여기에 보시면 지금 우리 대구에는 현재 개인택시가 1만 대, 법인택시가 한 5,600여 대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전체 1만 5,600여 대의 택시가 우리가 택시 카드단말기 사용 통신비하고 카드 수수료에 대한 지원 이 두 가지를 해서 전체 대구시가 62억 4,000만 원 정도의 예산이 집행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보니까 작년도 본예산 편성할 때 경영난을 이유로 우리 대구시에서는, 이거를 의회에서도 우려했고 또 반대도 했는데 이 예산의 감액을 단행을 했거든요. 그런데 6개월 만에 이게 다시금 전액 지원으로 들어간 사유가 뭐 때문에 그런지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주영

허주영교통국장

먼저 작년에 본예산 편성할 당시에 감액했던 판단 사유를 먼저 말씀드리면 이 카드수수료 지원 도입 부분은 택시 카드가 당초에 결제할 때 결제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목적인데 이미 모두들 현금보다는 카드를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떤 일정 수준의 목표는 달성했다. 둘째, 또 위원님이 말씀 주신 것처럼 시 예산 상황이 워낙 좀 부족하다 보니까 또 어렵다 보니까 100%보다는 80%까지 지원율을 하향하자는 어떤 내부적인 판단에 의해가지고 예산 편성을 그렇게 했었습니다. 다만 이제 금년부터 이걸 계속 시행하는 과정에서 택시업계 쪽에서 20%이긴 하지만 그런 지원에 대해서 굉장히 좀 많은 말씀이 있으셨고 그리고 어떻게 보면 이런 예산 편성은 정책적인 판단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다른 중요한 것도 많지만 택시 업계의 어려움이 이런 20%를 통해서 사기 진작이 되고 또 교통 서비스를 제고할 수 있다면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어떤 정책적 판단을 통해가지고 이번 추경에 추가로 편성하게 돼서 100% 지원하도록 추진하게 됐습니다.

고병수위원

다행이라는 생각을 저는 개인적으로 해보고, 앞으로는 우리 택시업계 종사자들의 생계를 위해서라도 좀 신중한 접근을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주영

허주영교통국장

예. 알겠습니다.

고병수위원

끝으로 이번에 전체 택시 대수의 거의 3분의 1에 해당하는 법인 택시는 입찰 과정을 통해서 이동의 즐거움이라는 회사로 채택되어서 수수료가 좀 미약하지만 감면돼서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우리 개인 택시는 계속 지속적으로 iM유페이의 독점 정산 체계를 갖고 갈 것인지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주영

허주영교통국장

이런 부분은 아마 사인 간의 어떤 계약의 문제이긴 해서 저희가 직접적으로 이렇게 개입하기는 어렵지만, 이미 법인 택시에서 이동의 즐거움이 일부 도입됐고 타 시·도처럼 복수의 정산사가 들어오면서 수수료 인하 효과가 실제로 있었던 게 확인이 됐습니다. 아마 개인택시 조합에서도 이런 부분이 저희가 이렇게 좀 요구를 하지는 않더라도 스스로 자발적으로 도입될 수 있는 가능성은 충분히 있다 보고 있습니다.

고병수위원

지금 우리가 눈만 뜨면 우리 생활이 전부 항상 협상의 연속입니다. 우리 행정에서도 어떤 협상의 기술이 잘 좀 노력을 해줘서 앞으로 개인택시 정산사와의 어떤 협상에서 우리 택시업계가 조금이라도 짐을 덜 수 있도록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주영

허주영교통국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고병수위원

이상입니다.

김태우위원장

고병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최수열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수열위원

교통국에 질의하겠습니다. 138쪽에 도로구조체 안전점검 관련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자료에 보면 법령 개정으로 인해서 안전진단대상이 확대돼서 추가로 예산이 필요하다. 그래서 추가로 한 10억 원 정도 추가 편성했는데 그 법령 개정의 내용 좀 설명해 주시겠습니까?
주영

허주영교통국장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 관련 특별법이 2024년도 12월 개정되고 법 시행은 2025년 12월에 개정됐는데 내용을 말씀드리면 그동안에는 정밀안전진단이 점검 중에는 가장 높은 상위 수준의 고도의 진단인데 당초에는 1종 시설물, 이게 또 시설물별로 등급이 있는데 규모나 이런 것들, 1종 시설물만 4~6년 간격으로 해서 정밀안전진단을 받도록 의무화가 돼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번 법 개정에 따라가지고 30년이 경과한 노후시설물 중에 2·3종 시설물이라 하더라도 등급이 C·D·E등급, 좀 안전에 어려움이 있는 등급으로 판단이 될 경우에는 등급 지정일로부터 1년 이내에 정밀안전진단을 받도록 강화됐습니다. 거기에 따라서 이번에 대상이 추가됐습니다.

최수열위원

방금 국장님 말씀대로 2024년도 12월에 공포가 됐어요. 그죠?
주영

허주영교통국장

예. 그렇습니다.

최수열위원

그리고 이제 시행은 2025년도 12월로 명시가 돼 있는데 기간이 이만큼이나 있는데 그러면 이게 본예산에 편성이 돼야 되는 사업 아닌가요? 굳이 이거를 나누어서 지금 추경에 따로 10억 원을 편성해야 될 무슨 특별한 사유가 있습니까?
주영

허주영교통국장

맞는 말씀이십니다. 먼저 이제 내부적으로 왜 이랬는지 저도 한번 확인해 봤는데 이제 내부적으로는 C등급을 확정받은 날이 2025년 12월이다 보니까 본예산에 7개, 그러니까 등급을 받은 날로부터 1년입니다. 그래서 그 등급을 확정지은 날부터 7개소를 추가하다 보니까 이제 본예산에 담지 못했다. 이런 부분이 첫째 이유이긴 한데 사실 그것을 사전에 저희가 예상을 할 수 있었다면 본예산에 담았을 거라는 그런 아쉬움은 확실히 있는 건 맞습니다.

최수열위원

우리가 등급은 뭐 다 임박해서 등급 받는 게 아니잖아요.
주영

허주영교통국장

그렇습니다.

최수열위원

그런데 이렇게, 뭐 돈이 없어서 그런 거라고 예상은 하는데, 나눠서 했다고 생각은 하는데 이런 것도 보면 행정 지연이 아닌가 그렇게 생각이 좀 듭니다. 그리고 146쪽의 교량·터널 등 정밀안전진단 및 안전점검에 관해서 질의를 좀 드리겠습니다. 이 내용도 좀 설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주영

허주영교통국장

이 부분도 어떻게 보면 유사한 맥락에 있다고 봅니다. 앞선 부분은 법 개정에 따라가지고 추가된 부분이긴 한데. 죄송합니다. 이 부분은 안전진단기간이 A등급은 3년, B·C등급은 2년, D·E등급은 1년 이렇게 해서 있는데 이 점검 기간이 이제 내년 2월, 3월에 도래되는 것들이 있습니다. 그런 것들을 맞추기 위해서 했는데 사실은 이것도 예상이 가능했다고 봅니다.

최수열위원

그렇죠?
주영

허주영교통국장

이 부분은 이제 2~3월에 점검 착수를 최소한 해야 되는데 그러려고 했으면 미리 지금 이 추경 사유처럼 내년 본예산에 담을 수 없었기 때문에 그래서 했어야 되는데 저희가 담지 못한 부분은 저희가 좀 미숙한 부분이었다고 봅니다.

최수열위원

그러니까 자동차전용도로 같은 경우에는 이제 법이 바뀌어서 그렇게 하셨다고 치지만 이와 같은 경우는, 네 군데 추가된 사업들이 전부 다 점검 기한이 2027년 2월로 돼 있습니다.
주영

허주영교통국장

2월하고 3월 두 개로 되어 있습니다.

최수열위원

그러면 그 안에 미리 사전에 준비할 수 있는 시간이 충분한데도 불구하고 이걸 또 추경에 담았어요. 이런 거는 왜 굳이, 여기 같은 경우는 뭐 그렇게 예산도 많이 소요되는 것도 아닌데 그렇게 사업을 또 분리를 해가지고 추경을 잡았는지 이런 부분들이 저희들이 봤을 때는 조금 불합리하다 그렇게 생각을 하고요. 이 추경이라는 게 행정 편의를 위해서 추경을 하는 게 아니잖아요. 그지요?
주영

허주영교통국장

그렇습니다.

최수열위원

예측 불가능한 시급한 사안이 있을 때 추경을 하는 건데 어떻게 보면 이 두 가지 사업을 놓고 봤을 때 우리 관계자분들이 조금 일하기 좋게 하기 위해서 그렇게 한 게 아닌가 하는 그런 의심을 들게 합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도 좀 신경을 써 주시기를 좀 당부를 드리겠습니다.
주영

허주영교통국장

예. 알겠습니다.

최수열위원

그리고 지난주 결산 심사 때 조야~동명 간 도로를 말씀드리면서 예산이 없어서 또 아까 우리 배창규 위원님이 질의하신 대로 매칭 관련해서 국비가 지원이 안 됐다는 말씀을 하셨는데, 이제 예산이 어느 정도 확보된 만큼 이 도로가 혼잡도로를 개선해야 되잖아요. 그죠?
주영

허주영교통국장

예.

최수열위원

그러니까 그런 부분, 지난번에 말씀드린 대로 동명 구덕리에서 도남동 간 구간, 3공구 구간을 먼저 개통할 수 있도록 방법을 좀 연구를 해주십시오.
주영

허주영교통국장

최대한 건설본부와 협의해서 속도를 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최수열위원

고맙습니다. 이상입니다.

김태우위원장

최수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죠?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를 종결토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교통국, 도시철도건설본부 소관 2026년도 대구광역시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과 계수조정을 위하여 정회를 한 후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2시15분 회의중지

12시28분 계속개의

동료위원 여러분,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사. 건설교통위원회 소관
다음은 토론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건설교통위원회 소관 2026년도 대구광역시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하여 토론하실 위원께서는 토론해 주시기 바랍니다. 토론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토론 종결하고 표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건설교통위원회 소관 2026년도 대구광역시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해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1항은 원안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오늘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이만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하는 위원 있음

12시29분 산회

김태우출석위원

고병수 최완식 김중군 최수열 배창규 박창석
무처

무처시의회사

시의회사무처 전 문 위 원 전상봉
영혜

박영혜속기공무원

공혜경

출처 대구광역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