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10월 30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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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이승희 의원 발언

제302회 제5차 기획행정위원회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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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민위원장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02회 광명시의회 제1차 정례회 제5차 기획행정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본 위원회의 의사일정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9월 14일까지는 기획행정위원회 소관 2025년 회계연도 예비비 지출, 세입세출 결산, 기금 결산 승인안을 심사하도록 하겠으며 오늘은 행정안전국 소관 세정과부터 2025년 회계연도 예비비 지출, 세입세출 결산, 기금 결산 승인안을 심사하겠습니다.

10시 02분

의사일정 제1항 2025년 회계연도 예비비 지출 승인의 건, 의사일정 제2항 2025년 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승인의 건, 의사일정 제3항 2025년도 회계연도 기금 결산 승인의 건을 일괄 상정합니다. 세정과장님께서는 제안 설명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찬용

홍찬용세정과장

안녕하십니까. 세정과장 홍찬용입니다. 먼저 우리 시 세정 발전과 의정 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기획행정위원회 박성민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배석한 세정과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박병렬 세정팀장입니다. 최희숙 재산세팀장입니다. 류석범 시세팀장입니다. 최승영 도세팀장은 상중으로 김지인 주무관이 참석했습니다. 다음은 정민숙 체납관리팀장입니다. 손연숙 세외수입체납팀장입니다. 김기영 세무조사팀장입니다. 그럼 지금부터 세정과 소관 2025년 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안에 대하여 제안 설명 드리겠습니다. 먼저 결산서 93페이지 세입 결산입니다. 2025년도 세정과 세입예산은 3036억 1606만 원이며 수납액은 4268억 5162만 2260원입니다. 미수납액은 183억 4337만 3070원입니다. 주요 세입으로는 지방세 수납액이 3014억 3024만 3020원이고 세외 수입 수납액이 139억 4117만 9000원이며 94쪽 보조금 수납액이 1억 3049만 8000원, 95쪽 보전 수입 등 내부 거래 수납액이 1113억 4970만 2240원입니다. 다음은 결산서 321페이지 세출 결산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2025년도 세정과 세출예산 총액은 전년도 이월액 935만 원을 포함하여 12억 5637만 6000원이며 지출액은 12억 1561만 1510원입니다. 보조금 반납액은 110만 965원으로 집행 잔액은 3966만 3525원입니다. 다음은 단위 사업별 주요 내용을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세정 운영 지원입니다. 예산액 7억 9956만 2000원을 편성하여 7억 9692만 4550원을 집행하였으며 집행 잔액은 219만 8050원입니다. 주요 집행 내역으로는 지방세 징수율 제고, 고지서 발송 및 반송 관리, 지방세위원회 운영, 지방세수 증대 지원, 전산 장비 보강 및 유지 관리에 집행하였습니다. 다음은 지방세 납부 편의 시책입니다. 당초 예산 2764만 8000원에서 전년 이월액 935만 원을 포함한 예산 현액은 총 3699만 8000원으로 3468만 9660원을 집행하였습니다. 집행 잔액은 230만 8340원입니다. 다음은 지방세 부과 및 징수입니다. 예산액 2억 8074만 7000원을 편성하여 2억 4992만 4430원을 집행하였으며 집행 잔액은 3016만 1005원입니다. 주요 집행 내역으로는 지방세 부과 징수, 체납세 징수, 지방세‧세외 수입 체납 징수 활동 지원, 결산서 322페이지의 지방세 사후 관리 조사원 채용 지원, 지방세 체납 평가 시상금으로 집행하였습니다. 다음은 개별 주택 가격 조사입니다. 본 사업은 국비 보조 사업으로 예산액 3808만 원을 편성하여 3807만 8000원을 집행하였으며 집행 잔액은 2000원입니다. 다음은 세외 수입 관리입니다. 예산액 2274만 원을 편성하여 고지서 제작 및 예금 압류 시스템 등에 2139만 1090원을 집행하여 집행 잔액은 134만 8910원입니다. 다음은 행정 운영 경비입니다. 예산액 7701만 2000원을 편성하여 7336만 9310원을 집행하였으며 집행 잔액은 364만 2690원입니다. 마지막으로 재무 활동으로 2024년 보조금 사업 정산에 따른 국고 보조금 및 도비 보조금 반납금으로 123만 7000원을 편성하여 반납하였고 집행 잔액은 2530원입니다. 이상으로 2025년도 세정과 소관 세입세출 결산안에 대한 제안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성민위원장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전문위원 검토 보고는 배부해 드린 서면으로 갈음하고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태영 위원님 질의해 주세요.

박태영위원

박태영 위원입니다. 늘 애써 주시는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성과 보고서 284페이지를 보면요, 세정 운영 지원에 대한 사업이 있습니다. 그 내용을 관련된 사업을 보면 2024년에는 3억 7000여만 원이 집행됐고 2025년에는 7억 3000여만 원이 예산이 편성됐거든요. 예산이 크게 증가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찬용

홍찬용세정과장

전산 장비 보강 및 유지 관리라고 해서요, 2024년에는 0원이었는데 2억 원이 증가했습니다. 이거는 전산 장비를, 우리 지방세 프로그램이나 세수 프로그램은 전산 장비를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를 해야 되는데요. 이게 저희가 이렇게 지방 정보…. 한국지역정보개발원이라는 곳에서 이 업그레이드를 전국적으로 같이 하고 있습니다. 그에 따라서 저희 시에 분담금이 2억 원이 이렇게 배정되어서 이 부분이 증가하게 되었습니다.

박태영위원

그런데 말씀해 주신 것도 맞지만 그 외적으로도 다 예산이 증가를 했어요. 그뿐만 아니라 그래도 2024년과 비교해서 새롭게 확대되거나 아니면 변경된 사업이나 뭐 그런 것들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찬용

홍찬용세정과장

그 외에는 징수율 제고로 해서 저희가 자치단체 간 부담금과 사무 관리비가 좀 증가가 됐고요. 그다음 고지서 발송 및 반송 관리로 우편 요금이 증가가 됐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이 조금 많이 증가됐습니다.

박태영위원

전체적으로 예산도 많이 편성하고 또 실제 집행률도 높았는데 그만큼의 지방세 증가율이나 아니면 세입 증대 등 가시적인 효과가 있었는지도 궁금합니다.
찬용

홍찬용세정과장

세입 증대 효과는 저희가 2024년에는 지방세 부분에서 2600억의 수납액이 있었는데요. 2025년도 결산액은 3000억 원으로 300억 정도 증가가 되었습니다.

박태영위원

네, 답변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박성민위원장

박태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최미영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미영위원

안녕하세요. 최미영 위원입니다. 과장님 2025년도 회계연도 결산 검사 의견서 30페이지 내용에 대해서 질문드리겠습니다. 지방세 지출 보고서 내용인데요. 2025년도 회계연도 결산 검사에서 비과세 감면 금액이 잘못 계상된 사례가 지적됐습니다. 자료를 보면 한 사례에서는 실제 감면액이 약 27만 원인데 이 지출 보고서에는 약 1억 8600만 원이 감면된 것으로 계상돼 있거든요. 차세대 지방세 정보 시스템의 오류가 원인 중 하나로 설명돼 있습니다만 결산 검사에서는 보고서를 작성하는 과정에서 검증이 충분히 되지 않았다는 부분도 함께 지적하고 있거든요. 과장님, 이렇게 실제 금액과 차이가 큰 자료가 결산 보고서에 반영되기 전에 발견하지 못한 이유가 있으신지 궁금하고요. 이 잘못된 자료는, 이 잘못 계상된 자료 현재 모두 정정이 됐는지, 또 같은 유형의 오류가 다른 비과세나 감면 항목에도 없는지도 전체적으로 점검하셨는지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찬용

홍찬용세정과장

일단 말씀해 주신 대로 저희가 그렇게 큰 숫자의 오류가 있었음에도 결산 보고서에 이렇게 제출한 것에 대해서 죄송하다는 말씀을 먼저 드리고요. 저희가 사전에 보다 꼼꼼히 살폈다면 이런 일이 없었을 텐데 저희가 그 부분에 대해서는 첫 번째 저희가 꼼꼼히 살피지 못한 거를 먼저 저희 부서에서 반성하고 앞으로 그런 일이 없도록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저희도 어쨌든 지적 사항과 같이 그런 프로그램 오류를 먼저 요청하고 그랬으면 좋았지만 어쨌든 늦게라도 저희가 그 프로그램 오류 사항을 아까 말씀드린 차세대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게 아까 정보화, 지역 정보…. 잠시만요. 한국지역정보개발원에 요청해서 이 부분은 완벽히 수정을 했고요. 그 외에도 저희가 잘못된 부분에 대해서는 이 부분 앞으로 더 잘하도록 하겠습니다.

최미영위원

과세 자료와 대조하는 별도의 검증 절차가 필요하다고 생각돼요. 같은 오류가 반복되지 않도록 신경 써 주시고요. 또 여쭤보겠습니다. 여기 2024년도 회계연도 결산 검사 내용에 보면 이게 결산 검사 의견서 19페이지에서 21페이지거든요. 세외 수입 체납 관리 관련해서 질문드릴게요. 세외 수입을 부과하고도 압류 등 채권 확보가 늦어져 체납자의 부동산이 먼저 처분된 사례가 지적이 됐더라고요. 당시 자료에는 약 6억 3900만 원의 체납액 징수가 어려운 상황이라고 돼 있는데요. 이게 반면 2025년도 성과 보고서를 보면 과년도 새외 수입 체납액 정리 실적은 목표를 초과 달성한 것으로 나와 있어요. 이게 그렇다면 지난 결산 검사에서 지적된 체납액 가운데 2025년도 말까지 실제로 얼마 징수됐는지 현재 남은 금액은 있는지 답변 부탁드립니다.
찬용

홍찬용세정과장

저희가 어쨌든 체납액을 100% 징수한다는 거는 조금 어려운 일이고요. 다만 목표는 저희가 목표 설정에 있어서 해마다 거의 비슷하게 하고 있습니다. 하고 있고, 그 부분은 이번에는 달성을 한 내용이고요. 그리고 압류가 안 된 부분에 대해서는 이게 사실은 세외 수입은 각 부서에서 부과를 하고 그 부과되고 체납된 것만 저희 세정과에서 관리를 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압류를 하기 위해서는 부과 이후에 즉각적으로 담당 부서에서 저희 부서와 유기적인 협조 체제가 구축이 되어서 압류가 되어야 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저희가 세외 수입 담당자들이 이렇게 인사이동이 있으면 이 세외 수입 부과 업무와 체납이 됐을 때의 이런 내용들이 중요하다는 것을 교육을 하고 있고 이번 인사에 따라서도 9월에 저희가 그 전 담당자들을 불러서 교육을 할 예정입니다. 그래서 그런 일이 발생되지 않도록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최미영위원

답변 감사하고요. 앞으로 고액 세외 수입이 체납된 뒤에 대응하기보다는 직후부터 어떤 재산 조회나 채권 확보 같은 게 신속하게 이루어져야 된다고 보는데요. 앞으로도 부서별로 적극적으로 구체적인 관리 기준 마련하셔서 잘 대응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한 가지만 더 여쭐게요. 성과 보고서 283페이지고요. 도세 성과 목표에 대해서 말씀드릴게요. 성과 지표 가운데 도세 세입 목표 대비 징수 달성률을 보면요, 2024년도에 목표 100에 실적도 100이었는데 2025년도에는 목표를 90으로 낮추셨어요. 실제 실적은 또 111.6%로 나타나 달성률은 124%인데요. 전년도에 이미 목표 100 달성했는데 2025년도 목표를 90으로 낮춰서 낮게 잡은 그런 특별한 이유가 있는지 이 부분 설명 부탁드립니다.
찬용

홍찬용세정과장

도세 목표는 일단 우리 시에서 도세 목표를 잡는 게 아니고요, 경기도에서 일괄적으로 경기도의 목표를 잡습니다. 그래서 시군별로 도세를 안분해서 이렇게 내려주는 형태로 목표가 설정이 되거든요. 그러니까 저희가 기본적으로 우리 시가 어느 정도 받을 수 있다는 거는 기초 자료는 도에 제출하지만 목표액 자체는 경기도에서 잡다 보니까 그 차이가 발생이 되면 우리가 목표,

최미영위원

도에서 90으로 낮게 잡은 거예요?
찬용

홍찬용세정과장

아니죠. 저희는 90으로 생각을 했는데 100으로 내려왔기 때문에 그렇게 하지 않았나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최미영위원

2025년도 말씀이신….
찬용

홍찬용세정과장

네. 그러니까 2025년에 지금 이 시점에 저희가 내년도 2027년도 도세 목표액을 이제 잡아야 되잖아요. 경기도도 잡아야 되고 시세도 우리도 2027년 목표를 현재 잡아야 되잖아요. 그러면 경기도에 우리가 90이라는 게 가능하다고 올렸는데 도에서는 이게 돈이 더 필요하다, 아니면 더 많이 들어와야 된다는 목표가 돼서 100으로 내려왔기 때문에 그렇게 되지 않았나 이렇게 생각합니다.

최미영위원

제가 이해를 못 하는 건가요?
찬용

홍찬용세정과장

아니, 그럼 좀 더 쉽게 설명을 드릴게요. 그러니까 임의의 숫자로 얘기를 드리겠습니다. 저희가 도세를 900억을 받겠다고 경기도에 보고를 했어요, 지금 현재. 그런데 연말이 되면 목표액이 내려오거든요. 그럼 목표액이 내려왔을 때 1000억이 내려옵니다, 저희한테. 그러면 우리는 90을 목표로 했는데, 아니, 900억을 목표로 했는데 1000억이 내려와서 우리가 이번에 2025년도의 목표는 90으로 하지 않았나 이렇게 설명을 드리는 겁니다.

최미영위원

네, 알겠습니다. 답변 설명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박성민위원장

이해하셨어요? 만족하십니까?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우리 세정과는 집행부에서 제일 중요한 부서죠? 또 제일 욕먹는 부서잖아요. 고생이 많으시고 또 민원도 많이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2026년도 예산에서 전체 예산은, 93페이지, 하고 징수하고 예산이, 계획하고 실제 징수액하고 많이 차이 나네요.
찬용

홍찬용세정과장

실제 목표는 2920억인데 3010억 해서 90억 정도가 더 많이,

박성민위원장

걷혔죠?
찬용

홍찬용세정과장

초과 징수가 됐습니다. 그래서 비율로 보면 약 3% 정도의 비율이 되겠습니다.

박성민위원장

그 초과 징수 원인은 뭘까요?
찬용

홍찬용세정과장

초과 징수 원인은 금액적으로 보시면 지방소득세가 많이 들어왔는데요. 저희가 지방소득세에서 어떤 종합소득분이라든지 양도소득분 그리고 기아자동차 등이 내는 법인세분의 이런 세수가 저희가 예상한 것보다 좀 많이 들어왔습니다.

박성민위원장

미리 예측을 놓쳤네요.
찬용

홍찬용세정과장

네.

박성민위원장

재개발‧재건축으로 인해서 재산세도 많이 늘었죠? 예측보다 많이 늘었어요?
찬용

홍찬용세정과장

재산세는 어느 정도 저희가….

박성민위원장

예측을 잘하셨어요?
찬용

홍찬용세정과장

네.

박성민위원장

세정과 과장님 지금 오신 지 얼마나 됐죠?
찬용

홍찬용세정과장

8월 12일 자로 왔습니다.

박성민위원장

업무 파악 잘하셔서 내년에는 정확한 예측을 해서 우리 세수가 제대로 쓰일 수 있도록 세정과에서, 그리고 특히 체납, 악성 체납자 있잖아요. 그런 분들 관리를 어떻게 하세요? 보니까 예산이 2000 얼마밖에 안 되던데 그게 몇 분이 하세요?
찬용

홍찬용세정과장

2000 몇백만 원은 세외 수입 체납을 말씀해 주시는 것 같으신데요. 세외수입체납팀은 현재 3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박성민위원장

3명이서 몇 개월 동안 해요? 개월 수 있어요?
찬용

홍찬용세정과장

아니, 정규 직원이 3명입니다.

박성민위원장

정규 직원이. 그런데 2000 몇백만 원밖에 안 돼요, 정직원이? 어느 비용입니까, 이게?
찬용

홍찬용세정과장

거의 대부분, 프로그램 운영 유지비가 대부분입니다.

박성민위원장

아니, 채용 지원.
찬용

홍찬용세정과장

채용 지원이요?

박성민위원장

322페이지 2300만 원. 이게 한 분이에요?
찬용

홍찬용세정과장

지방세 사후 관리 조사원 채용 지원이요?

박성민위원장

이게 무슨 업무를 하는,
찬용

홍찬용세정과장

이거는 세무 조사 업무를 도와주는 걸 하는데요. 도비랑 시비랑 해서 5 대 5로 해서 세무 조사를 보통 하게 되면 취득세가 추징되는 경우가 많거든요. 그래서 그게 도세이기 때문에,

박성민위원장

매칭이에요?
찬용

홍찬용세정과장

네, 5 대 5입니다. 그래서 세무 조사에 기간제 근로자를 채용해서 업무 보조로,

박성민위원장

한 분?
찬용

홍찬용세정과장

네, 1명 하고 있습니다.

박성민위원장

1년 동안요?
찬용

홍찬용세정과장

네.

박성민위원장

2100만 원밖에 안 줘요? 8시간 근무 않죠?
찬용

홍찬용세정과장

네, 7시간입니다.

박성민위원장

특히 아까도 말씀드렸다시피 악성 채무자들 그런 분 잘 관리를 해 주시고, 마지막으로 성과 286페이지. 지방세 부과 징수 업무 있잖아요. 2024년에는 5800 잡혀 있고 2025년에는 7900, 거의 8000 잡혀 있는데 실질적으로 집행된 게 5600이에요. 그렇죠? 2024년하고 2025년하고 거의 2000만 원 증액돼서 예산이 잡혔는데 실질적으로 집행된 게 2000만 원 정도 미집행됐잖아요. 이건 어떻게 보면 예산 절감으로. 수치상으로는 잘하신 거예요. 그렇죠? 절감을 했네요. 그런데 예산을 예측을 해서 이런 게 모이면 또 다른 부서가 다른 사업을 할 수가 없잖아요. 그러니까 내년에는 잘 예산을 책정해서 골고루 사업이 펼쳐질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세요.
찬용

홍찬용세정과장

네, 알겠습니다.

박성민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세정과 소관 2025년 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승인안 심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과장님을 비롯한 팀장님,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 27분 회의 중지

10시 29분 계속 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민원토지과 소관 2025년도 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승인안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께서는 제안 설명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형철

김형철민원토지과장

안녕하십니까. 민원토지과장 김형철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 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박성민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이 자리에 함께한 민원토지과 팀장님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이현정 민원행정팀장입니다. 가족여권팀장 홍현주 팀장께서 안산지법 출장 중이어서 고유라 주무관이 참석하였습니다. 윤서정 부동산관리팀장입니다. 차정돈 지적정보팀장입니다. 지적재조사팀장이 현재 교육 중이어서 대신해서 오혜림 주무관이 참석하였습니다. 2025년도 회계연도 민원토지과 소관 세입세출 결산 승인안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세입 결산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결산서 96페이지에서부터 97페이지가 되겠습니다. 2025년 세입예산 현액은 13억 1686만 7000원이며 징수 결정액은 29억 3245만 7880원으로 실제 수납액은 14억 2456만 2800원이며 미수납액은 14억 2055만 9930원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세출 결산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결산서 325페이지부터 327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세출예산 현액은 16억 5952만 2000원이고 지출액은 16억 1023만 4990원이며 보조금 반납액은 89만 3830원이 되겠습니다. 세출예산 집행 잔액은 약 2.9%인 4839만 3180원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정책 사업 집행 현황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결산서 325페이지 고객 감동 서비스 제공입니다. 예산액은 11억 811만 5000원으로 지출액은 10억 7943만 5990원이며 집행 잔액은 2848만 7010원이 발생하였습니다. 주요 집행 내역은 민원 서비스 질 개선, 주민등록 제도 및 민원콜센터 운영 등 시민 감동 민원 행정 서비스 제공을 위한 예산 집행으로 민원인의 편익 증진 도모와 고객 만족 구현에 최선을 다하였습니다. 다음은 같은 페이지 효율적인 지적 관리로 지적 행정 구현입니다. 예산액은 3억 5997만 4000원으로 지출액은 3억 4911만 5080원이며 집행 잔액은 1015만 7090원이 발생하였습니다. 주요 집행 내역으로는 개업 공인중개사의 직무 역량 교육을 강화하고 부동산 불법 중개 행위에 대한 상시 단속과 전세 사기 피해 예방을 위한 시민 교육을 실시하는 등 공정하고 신뢰받는 부동산 시장 질서 확립에 힘썼습니다. 또한 촘촘한 주소 정보 체계 구축과 이용 활성화를 위한 시민 홍보, 공시 가격의 정확성 제고, 지적 불부합지 해소를 위한 지적 재조사 사업의 안정적 추진 등 차질 없는 예산 집행을 통해 시민 편익 증진과 재산권 보호에 최선을 다하였습니다. 다음은 주요 집행 잔액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325페이지입니다. 민원 담당 공무원 등의 보호 추진 사업의 경우 민원 업무 담당 공무원 피해 의료비 지원 청구가 없었으며 민원 처리 담당자용 휴대용 보호 장비를 구입한 후 잔액이 발생하여 250만 3870원의 집행 잔액이 발생하였습니다. 326페이지입니다. 주소정보위원회 운영 수당의 경우 위원회 심의를 대면 심의 대신 서면 심의로 2회 진행함에 따라 110만 원의 집행 잔액이 발생하였습니다. 327페이지입니다. 행정 운영비 중 기본 경비는 급량비, 국내 여비 집행 잔액으로 797만 2420원의 집행 잔액이 발생하였습니다. 이상으로 민원토지과 소관 2025년도 세입세출 결산 승인안에 대하여 제안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성민위원장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전문위원 검토 보고는 배부해 드린 서면으로 갈음하고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태영 위원님 질의해 주세요.

박태영위원

박태영 위원입니다. 늘 애써 주시는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자료 325페이지를 보면 성과 지표 중에 민원 담당 공무원 교육 실시에 대한 부분이 있습니다. 2025년도 목표가 4회, 실적은 5회 그리고 달성률이 125%인데요. 단순히 교육 횟수 자체보다 중요한 것은 교육을 통해 실제 민원 응대 품질이 얼마나 개선됐느냐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교육 5회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과 대상은 무엇이고 교육 이후 민원 응대 만족도나 아니면 상담 품질 등이 개선됐다고 하는 성과 측정이나 평가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형철

김형철민원토지과장

민원 담당 교육은 저희 부서에서 민원을 담당하는 전 실‧과‧소 직원을 대상으로 실시를 하고요. 그다음에 동 직원을 대상으로 민원 담당 교육을 저희가 실시를 합니다. 추가적인 사항은 아시다시피, 추가 퍼센트 달성은 저희가 추가 교육이 필요해서 이런 부분은 또 교육을 실시하고 있고요. 교육 이후에 저희가 그 외 부분에 대한 평가나 직원들의 사례를 중심으로 해서 또 내년에 민원 담당 교육을 할 때 어떻게 해야 되는가를 고민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박태영위원

답변 감사합니다. 민원토지과의 목표가 어떻게 보면 쓰여 있는 것처럼 “시민 감동 민원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여 시민 만족 행정을 구현한다.”잖아요. 어떻게 보면 시민들께서 가장 먼저 광명시에 마주하는 얼굴일 수 있기 때문에 앞으로도 그 부분 생각하셔서 더 잘 촘촘히 챙겨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형철

김형철민원토지과장

네, 성실히 챙기겠습니다.

박태영위원

이상입니다.

박성민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최미영 위원님 질의해 주세요.

최미영위원

안녕하십니까. 최미영 위원입니다. 과장님 이거 지난 연도 수입 미수납액에 대해서 질문드리겠습니다. 저희 보내 주신 답변서를 보면 설명 자료 보면 미수납액이 약 11억 700만 원이고 이 가운데 무재산으로 분류된 금액만 약 8억 2200만 원,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데요. 과장님, 현재 이 미수납액 가운데 실제로 징수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하는 금액이 어느 정도신지, 또 장기간 징수가 어려운 금액을 구분해서 관리를 하고 계시는지 궁금하고요. 특히 무재산으로 분류된 체납자에 대해서는 이게 이후에 재산이 새롭게 생겼는지 주기적으로 확인해야 할 필요성도 보이거든요. 재산 조회나 사후 관리는 어떤 방식으로 하고 계신지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형철

김형철민원토지과장

저희는 과년도분에 대한 미수납 사유가 많이 얹혀져서 이렇게 금액이 쌓여 있는 상태인데요. 그중에서 저희가 가장 많이 비중을 차지하는 부분은 명의 신탁 등 실명법 행위 당사자 간에 세무 소송이나 세무사 또는 부동산 처분 과정에서 수년이 지난 후에 뒤늦게 발견인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이분들이 저희가 조사하다 보면 다툼에 이르다 보니까 그 해당 재산에 대해서 다 팔고 또 이런 재산상에 어떤 남아 있는 게 없어요. 그래서 그런 실명법 위반자에 대한 과태료, 과징금이죠. 과징금 미수납이 연차적으로 쌓이다 보니까 가장 많고요. 그다음에 두 번째로 많은 거는 지적 재조사 사업 미수납이 보이는데요. 이거는 작년 것이기 때문에 미수납, 그때 당시에는 미수납이었는데 저희는 거의 다 완납하는 걸로 조사됐습니다. 그리고 체납자에 대한 사후 관리는 저희가 부과할 때부터 체계적으로 그걸 받을 수 있는 거에 대해서 조사를 다 하는데 그 체납이 지나면 세정과에 체납관리팀이 따로 있습니다. 그래서 그 개개의 필지, 개개의 어떤 건에 대해서 체납 관리를 체계적으로 이렇게 해서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최미영위원

네, 알겠습니다. 또 이어서 질문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저희 성과 보고서 291에요, 이게 종합민원상담센터 운영 실적 보면 2024년도에 100에서 실적 96으로 96% 달성했고 2025년도에는 840에 1195 실적으로 142.3% 이렇게 크게 됐는데 이게 직원이 더 늘어나서 단순히 횟수가 증가한 건가요?
형철

김형철민원토지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민원상담센터 운영은 저희가 각 요일별로 행정사, 법무사, 세무사, 민원인들한테 큰 호응을 받고 지금 진행을 하고 있고요. 그 달성 부분에서는 예약을 해 두고 오지 않는 분이 있어요. 그거를 백분율로 나타내기보다는 성과 지표를 건수로, 그래서 2024년도에서는 백분율로 표시한 거고요. 그래서 건수로 이게 성과 지표를 다시 바꿔야 되겠다,

최미영위원

성과 지표가 2024년도랑 2025년도랑 다르다는 말씀이세요?
형철

김형철민원토지과장

아예 다릅니다. 백분율하고 그다음에 2025년도는,

최미영위원

그럼 저희가 이걸 어떻게 구분을 하겠어요.
형철

김형철민원토지과장

2025년도에는 건수 840건으로 잡은 거죠. 그렇게 이해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최미영위원

이런 성과 지표는 통일되게 제시를 해 줘야 된다고 보거든요. 이 부분은 검토 부탁드립니다.
형철

김형철민원토지과장

네, 그렇게 시정하겠습니다.

최미영위원

이어서 질문드리겠습니다. 지적 재조사 조정금 미수납액에 대해서 질문드리겠습니다. 전체 미수납액이 약 1억 8600만 원인데 이 가운데 1억 3100만 원은 아직 납기가 도래하지 않은 금액으로 그 당시 확인이 됐는데 그렇다면 실제 체납으로 볼 수 있는 납세 태만 금액은 약 5500만 원 정도더라고요. 이 금액은 몇 건에서 이 정도 금액이 나오고 오래된 체납은 보통 언제부터 발생한 거예요?
형철

김형철민원토지과장

일단 지적 재조사 사업은 저희 한시적으로 2030년까지 진행하는 사업인데요. 그게 토지의 현실 경계하고 지적 공부의 어떤 오류 부분이 있어서 저희가 사업 지구를 선정해서 그거를 조정을 하는 관계인데요. 거기서 면적이 줄어드는 부분하고 늘어나는 부분이 있어요. 그래서 그게 면적 증가분에 대한 사항에 대해서 조정금을 저희가 받는 입장인데요. 대부분 토지를 가지고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내가 왜 늘어난 부분을 내야 되냐 그런 불만 표시가 있는데 지금은 체납이 되어, 2025년도지 않습니까. 다 완납했다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최미영위원

된 거예요? 알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지난 연도 수입 가운데 정리 보류액에 대해서 질문을 드릴 텐데요. 이게,
형철

김형철민원토지과장

몇 페이지….

최미영위원

저희 미리 질문드렸던 데 3페이지에 나와 있는 정리 보류액 금액 되어, 확인 안 되시나요? 이거 저희 답변서. 서면 답변서에,
형철

김형철민원토지과장

서면 질의 답변서요.

최미영위원

네, 질문으로 드렸던 거.
형철

김형철민원토지과장

네, 말씀.

최미영위원

지난 연도 수입 가운데 이게 약 8733만 원 정리 보류한 것으로 나와요. 이 정리 보류 자체는 징수 가능성이 낮은 체납액을 관리하기 위한 절차라는 거는 이해하는데 이게 다만 정리 보류 하기 전에 재산 조회나 압류 가능성 등을 어느 정도 확인하는지 설명 부탁드릴게요.
형철

김형철민원토지과장

일단 체납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부과 전에 그 당사자에 대한 재산이나 이런 부분을 모든 시스템을 통해서 다 확인을 합니다. 그래서 또 저희도 독촉의 강도도 직접 방문도 하고 이렇게 해서 하고 있는데 저희가 할 만큼, 그렇다고 해서 저희가 부과 처분을 하고 세정과에다가 체납기동팀이 있기 때문에 떠넘긴다는 식은 아니고 저희가 충분히 체납자에 대한 현장 조사와 실사와 그다음에 어떤 시스템을 총망라해서 조사해서 받을 수 있는 최대한 노력을 해서 그다음에 세정과에 체납기동팀이 따로 있어서 아주 체계적으로 관리해서 체납을 관리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최미영위원

그러면 정리 보류 이후에 체납자 재산이 이렇게 새롭게 확인돼서 다시 징수 절차를 진행하는 경우는 없나요?
형철

김형철민원토지과장

그 부분은, 저희는 그 체납 보류 부분에 대해서는 세정과 체납관리팀에 드리기 때문에 그 세세한 건 사항에 대해서는 필요하시다면 저희가 서면으로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최미영위원

네, 답변 주시면 검토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박성민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세요.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우리 민원토지과. 민원도 많죠? 앞에 민원, 토지. 민원도 많죠? 고생이 많습니다. 96페이지 보면 예산 현황에서 13억 잡혀 있었잖아요.
형철

김형철민원토지과장

네.

박성민위원장

그런데 징수에서는 29억이었어요. 그렇죠? 그런데 또 미수가 14억이에요. 그렇죠?
형철

김형철민원토지과장

네.

박성민위원장

경기가 안 좋아서 이렇게 미수가 많이 있는 것 같아요?
형철

김형철민원토지과장

답변을 드려도….

박성민위원장

네.
형철

김형철민원토지과장

아까 최미영 위원님이 말씀하셨는데 저희가 체납 미수납 사유가 많은,

박성민위원장

경기가 안 좋아서?
형철

김형철민원토지과장

사유는 아까 제목을 말씀드렸는데 부동산 실명법 등기 과징금이 가장 많고요. 하여튼 그런 재산상의 다툼이 있다 보니까 본인 재산의 어떤 현재 가지고 있는 재산이 없습니다. 그리고 체납액이 그 부분이 가장 많고요. 또 체납 관리는 체납관리팀에서 해서 잘 관리하면 미수납자에 대해서 징수를 하게 되니까 크게 걱정 안 해도 될 것 같습니다.

박성민위원장

잘 관리를 해 주시고. 성과 보고서 294페이지 주소 정보 시설 조사 거기 보면 2024년에는 목표가 70건에서 229건, 2025년에는 90건에서 99건. 이게 주소 정보…. 도로명판이죠?
형철

김형철민원토지과장

네. 도로명 주소에 저희가 각 호마다 도로명 주소를 부여하는데요. 그 도로명 주소를 알리는 시설이 도로 번호판도 있고 도로명판도 있습니다. 또 기타 다른 시설이 있는데요. 그거를 한 해 저희가 일제 조사를 합니다. 하는데, 저희 목표 수치를 이렇게 정해 놓고 일제 조사를 하다 보면 그게 현장 가면 조금 훼손됐거나 마비됐을 경우에 그런 부분에서 저희가 추가적으로 이거는 보완을 하고 교체를 해야겠다 그런 부분이기 때문에 초과 달성한 걸로 이해하시면 되겠습니다.

박성민위원장

이게 매년 발생됩니까?
형철

김형철민원토지과장

네.

박성민위원장

2024년에는 이렇게 229건이나 했고. 이유가 뭔 것 같아요? 이렇게….
형철

김형철민원토지과장

일단은 자연 훼손 부분도 있고요. 본인의 불찰로 이런 부분도 있을 것이고 또 자연적인 풍수해나 이래서 파손되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저희가 매년 그 시설에 대한 부분에서는 보충을 하고 그에 대한 예산을 세워서 저희가 주민들한테 도로명 주소가 안내될 수 있도록 철저히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성민위원장

잘 보이게. 그 전에 최미영 위원이 무의공 이순신 도로 도로명. 그게 민원토지과에서 하잖아요. 그런 것도 민원토지과에서 새롭게 운영을 해서,
형철

김형철민원토지과장

네, 아무튼 5분 발언 잘 들었고요. 최미영 위원님 감사합니다. 저희도 광명시도 명예도로 하나는 있어야 되지 않나 차원에서 저희가 그 부분 5분 발언에 대해서 충분히 검토하고 있고요. 일단 역사성이나 상징성이 있다고 보고요. 저희가 그 절차 처리는 15일 이상 공고를 하고 그다음에 주소정보위원회의 심의를 거쳐서 결정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저희가 따로 이렇게 해서 하는 걸로 해서 진행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박성민위원장

주소정보위원회가 180만 원 정도 예산이 잡혔었잖아요. 그런데 왜 집행을 한 70만 원 정도도 안 했죠?
형철

김형철민원토지과장

주소정보위원회는 그 필요성에 따라서 운영이 되기 때문에 발생하지 않으면, 예비비 성격으로 해 놓기 때문에 그때그때 이렇게 처리하는 걸로 알아주시면 좋겠습니다.

박성민위원장

상시적으로요?
형철

김형철민원토지과장

네.

박성민위원장

잘 알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민원토지과 소관 2025년 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승인안 심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행정안전국장님과 민원토지과장님을 비롯한 팀장님,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 51분 회의 중지

10시 56분 계속 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경제문화국 소관 2025년 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승인안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경제문화국장님으로부터 경제문화국 소관 2025년 회계연도 예비비 지출 및 결산 승인안에 대해서 총괄적인 제안 설명을 간략히 듣고 부서별 제안 설명 및 질의에 대한 답변을 받도록 하겠습니다. 국장님께서는 총괄 제안 설명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명희

홍명희경제문화국장

안녕하십니까. 경제문화국장 홍명희입니다. 우리 시의 경제 문화 발전에 노고가 많으신 기획행정위원회 박성민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감사 말씀 드립니다. 제안 설명에 앞서 경제문화국 소속 간부 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최옥남 일자리경제과장입니다. 김경희 사회연대경제과장입니다. 정찬수 투자유치과장입니다. 박진숙 문화관광과장입니다. 이상진 체육진흥과장입니다. 이종한 도시농업과장입니다. 2025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승인안 중 경제문화국 소관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경제문화국 소관 세입예산은 1109억 3987만 6000원이며 실제 수납액은 1088억 1448만 8070원입니다. 세출예산은 이번 조직 개편에 따라 일자리경제과와 사회연대경제과에서 청년정책관으로 이관된 청년 관련 사업 결산액을 제외하고 말씀드리겠습니다. 경제문화국 2025년 일반회계 세출 결산 예산 현액 2368억 6209만 3780원에 대하여 지출액은 2232억 3567만 7850원입니다. 명시 이월액은 57억 8358만 5540원이고 사고 이월액은 15억 1059만 3840원이 되겠습니다. 집행 잔액은 47억 6831만 5360원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부서별로 설명드리겠습니다. 일자리경제과 세출 결산 예산 현액은 1577억 231만 1000원이며 지출액은 1545억 7730만 4840원이며 이월액은 6억 1487만 6380원입니다. 집행 잔액은 예산 현액 대비 0.9%인 14억 6025만 1247원입니다. 사회연대경제과 세출 결산 예산 현액은 61억 7125만 원이며 지출액은 24억 1970만 8060원입니다. 이월액은 36억 3547만 3000원이며 집행 잔액은 예산 현액 대비 1.6%인 1억 32만 5049원입니다. 투자유치과 세출 결산 예산 현액은 34억 7319만 8000원이며 지출액은 33억 2253만 3520원입니다. 이월액은 3774만 원이 되겠습니다. 집행 잔액은 예산 현액 대비 2.5%인 8630만 3340원입니다. 문화관광과 세출 결산 예산 현액은 241억 6402만 7570원이며 지출액은 227억 1420만 8960원입니다. 이월액은 3억 3747만 원이 되겠습니다. 집행 잔액은 예산 현액 대비 4.4%인 10억 5946만 1610원입니다. 체육진흥과 세출 결산 예산 현액은 227억 3024만 750원이며 지출액은 185억 3819만 8740원이 되겠습니다. 이월액은 26억 362만 원이 되겠습니다. 집행 잔액은 예산 현액 대비 5.9%인 13억 3308만 4285원입니다. 도시농업과 세출 결산 예산 현액은 226억 2106만 6460원이며 지출액은 216억 6372만 3730원입니다. 이월액은 6500만 원이 되겠습니다. 집행 잔액은 예산 현액 대비 3.1%인 7억 2888만 9829원입니다. 다음은 기금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통합 결산서 700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중소기업육성기금은 전년도 말 조성액 67억 7573만 3960원으로 2025년 2346만 930원을 조성하고 2억 3522만 1110원을 사용하여 당해연도 말 조성액은 65억 6397만 3780원이 되겠습니다. 체육진흥기금은 전년도 말 조성액 16억 3925만 8354원으로 2025년 1702만 6456원을 조성하고 7억 2664만 원을 사용하여 당해연도 말 조성액은 9억 2964만 4810원이 되겠습니다. 이상으로 경제문화국 소관 2025년 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승인안에 대한 총괄 제안 설명을 마치고 부서별 내역은 해당 부서장으로부터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성민위원장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일자리경제과 소관 2025년 회계 세입세출 결산 승인안을 심사하도록 하고요. 일자리경제과장님만 남으시고 다른 과장님께서는 퇴실하셔도 좋습니다. 과장님께서는 제안 설명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옥남

최옥남일자리경제과장

안녕하십니까. 일자리경제과장 최옥남입니다. 평소 일자리경제과 업무에 깊은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으시는 기획행정위원회 박성민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제안 설명에 앞서 이 자리에 배석한 일자리경제과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조현미 일자리정책팀장입니다. 성한용 소상공인지원팀장니다. 정지연 전통시장지원팀장입니다. 장수경 일자리지원팀장입니다. 윤영미 일자리교육팀장입니다. 이태영 자영업지원센터장입니다. 2025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승인안 중 일자리경제과 소관에 대해 제안 설명 드리겠습니다. 먼저 세입 결산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책자 72페이지입니다. 2025년도 세입예산은 897억 1849만 7000원이며 환급액 1065만 9950원을 제외한 실제 수납액은 896억 987만 990원입니다. 미수납액은 없으며 주요 수입은 여성비전센터 운영 수익, 국‧도비 보조금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세출 결산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책자 255페이지부터입니다. 세출예산은 이번 조직 개편에 따라 일자리경제과에서 청년정책관으로 이관된 청년 관련 사업 결산액을 제외하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일자리경제과 2025년 일반회계 세출 결산 예산 현액 1577억 231만 1000원에 대하여 지출액은 1545억 7730만 4840원입니다. 다음 연도 이월액은 6억 1487만 6380원으로 명시 이월액은 2억 6641만 2540원과 사고 이월액은 3억 4846만 3840원이 되겠습니다. 단위 사업별로 집행 내역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일자리 창출 업무 추진 예산 현액은 1억 8395만 원이고 지출액은 1억 8037만 8800원으로 집행 잔액은 357만 1200원이 되겠습니다. 주요 집행 내용으로는 일자리위원회 운영, 직업 능력 개발 훈련 시설 운영 지원 등입니다. 공공 일자리 추진 예산 현액은 86억 9319만 원이고 지출액은 77억 9050만 120원으로 집행 잔액은 8억 8993만 3790원입니다. 주요 집행 내용으로는 행복 일자리, 신중년 일자리 등 공공 일자리 사업입니다. 일자리센터 운영 예산 현액은 5억 1112만 1000원이고 지출액은 4억 8767만 3420원입니다. 새일센터 운영 예산 현액은 8억 6072만 8000원으로 지출액은 8억 392만 2380원으로 집행 잔액은 865만 870원이 되겠습니다. 여성비전센터 운영 예산 현액은 10억 7208만 9000원이고 지출액은 9억 7334만 8600원으로 집행 잔액은 9874만 400원이 되겠습니다. 주요 집행 내용으로는 여성비전센터 시설 관리 및 광명도시공사 수영장 위탁 운영 등이 되겠습니다. 효율적인 교육 운영 예산 현액은 5억 124만 1000원이고 지출액은 4억 8258만 9020원으로 집행 잔액은 1865만 1980원이 되겠습니다. 소비자 보호 예산 현액은 3881만 7000원이고 지출액은 3639만 2810원으로 집행 잔액은 242만 4190원이 되겠습니다. 물가 관리 예산 현액은 1억 1601만 3000원이고 지출액은 1억 117만 8690원입니다. 소상공인 지원 예산 현액은 1006억 758만 7400원이고 지출액은 987억 5554만 2120원으로 집행 잔액은 2억 4133만 1960원이 되겠습니다. 주요 집행 내용으로는 자영업센터 지원, 소상공인 경영 안정 지원, 소상공인 특화 사업, 민생 안정 지원금, 민생회복 소비쿠폰, 골목상권 활성화 사업 등이 되겠습니다. 전통시장 활성화 예산 현액은 5억 5944만 4000원이고 지출액은 5억 3443만 4140원으로 집행 잔액은 2500만 9860원이 되겠습니다. 유통 질서 확립 예산 현액은 439억 3031만 7000원이고 지출액은 439억 2062만 1620원으로 집행 잔액은 969만 5380원이 되겠습니다. 주요 집행 내용으로는 공동물류센터 운영 지원, 지역화폐 운영, 지역화폐 발행 지원 등이 되겠습니다. 이상으로 일자리경제과 소관 2025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승인안에 대한 제안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성민위원장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전문위원 검토 보고는 배부해 드린 서면으로 갈음하고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승희 위원님 질의해 주세요.

이승희위원

안녕하세요. 이승희 위원입니다. 먼저 지난 결산 검사 때 지적받은 사항 위주로 여쭤보겠습니다. 지난 결산 검사 때 일자리 예산 관련해서 예산 편성 및 추경 운용 효율성 제고를 지적 사항으로 받으셨었는데, 결산 검사 의견서 24페이지에 있습니다. 여기에 나와 있는 사례가 중년 일자리의 경우에 2024년도 예산이 39억 정도였고요. 그때 당시 집행 잔액이 4억 2000 정도 발생했습니다. 그래서 2025년에 예산을 34억 정도로 해 놨는데 추경에 다시 4억 8000을 세우셨고 그래서 집행 잔액이 또다시 4억 3000이 남는 사례가 중년 일자리 부분에서 있었고요. 청년 일자리도 청년 아르바이트도 다 같은 맥락으로 2024년도 예산에서 집행 잔액이 발생해서 그 집행 잔액만큼을 감안한 일부 조정된 금액이 당초 예산으로 편성이 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추경을 통해 다시 전년도 본예산과 비슷한 규모로 맞추셨고 또다시 집행 잔액이 똑같이 남은 사안이거든요. 이때 추경을 세우실 때 이 추경에 대한 수요 예측을 어떻게 산출하셨습니까?
옥남

최옥남일자리경제과장

저희가 부서에서 공공 일자리 관련 사업을 추진할 때 부서의 수요 조사를 반영합니다. 그런데 상반기에 추진을 하다 보니까 하반기에 일자리에 대한 예산이 부족해서 저희가 추경으로 요청해서 추경을 편성하게 됐는데 그런 부분을 디테일하게 세심하게 살펴서 추진을 했어야 되는데 집행 잔액이 남은 부분에 대해서는, 그래서 저희가 2026년 올해에는 하반기에 집행 잔액이 남지 않도록 저희가 인원을 좀 조정해서 추진했습니다.

이승희위원

예를 들면 일자리 사업 같은 경우에는 중도에 취업 합격자가 생길 수도 있고 여러 가지 변동성이 있을 수 있잖아요. 그런데 그 사유들을 정확히 파악하고 확인하고 계십니까, 일자리경제과에서?
옥남

최옥남일자리경제과장

저희가 중도 포기자도 있고 뭐 하루에 안 나오시면 그 결근에 따른 주차나 월차 수당이 또 빠지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서 이렇게 예측하지 못한 그런 부분들이 있어서 조금 이렇게 잔액이 아주 안 남을 수는 없는데 집행 잔액이 남지 않도록 저희가 잘 집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승희위원

집행 잔액이 남지 않도록 하는 것보다 제가 궁금한 것은 이게 2024년도에 집행 잔액이 남아서 그 집행 잔액을 반영한 본예산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다시 추경을 세웠고 또다시 집행 잔액이 남은 이 사안에 대해서 추경을 할 때 이 수요 예측이나 이런 것들이 정확하게 이루어지고 파악이 되고 있는가. 예를 들면 중도 포기의 경우도 말씀하신 그런 예상치 못한 결근 같은 이런 거야 당연히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집행 잔액이 당연히 없을 수 없고 집행 잔액 자체를, 집행 잔액 자체를 문제 삼는 것이 아니라 왜 이것들이 중간 과정에 반영되지 않는지, 그러면 이 결산을 통해서 저희가 평가를 해서 예산을 다시 세워야 되잖아요. 그랬을 때 이거에 대한 조치 사항으로, 저는 중도 포기에도 예를 들면 여러 유형이 있을 것 같은데 만약에 취업을 해서 중도 포기한 사례라면 저희로서는 사실 성공적인 사례잖아요, 그렇게 해서 집행 잔액이 남는 것은. 다만 그래도 사례 관리를 하고 있다고 하셨으니까 그럼 그 중도 포기자 중에 하는 사유가 1, 2, 3순위가 어떻게 되나요? 중도 포기를 하는 사유가 가장 많은 사유가 뭐예요?
옥남

최옥남일자리경제과장

본인이 원하는 일자리가 아니거나 그런 경우는 포기를 해서 그런 분들은 대체자를 해서 저희가 할 수 있으면 대체하고 있고 뭐 취업은 청년의 경우는 취업하는 경우가 있긴 있는데 중장년 일자리에서는 그렇게 취업은 많지는 않습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서 아프거나 그래서 그만두는 경우도 있고요. 그렇게 많지는 않은데 저희가 사업을 추진하면서 약간의 집행 잔액에 대한 그런 부분을 미처 챙기지 못한 부분 때문에 집행 잔액이 많이 남았다고, 저는 2025년에는 그랬다고 보입니다. 하지만 올해는 저희가 그렇게 되지 않도록 하반기 일자리 운영을 잘 추진해서 하고 있습니다.

이승희위원

그러면 일자리경제과에서 파악하신 이 집행 잔액, 추경을 세웠음에도 집행 잔액이 남은 가장 큰 사유가 어떤 게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다고 생각하세요? 저는 중도 포기가 많을 것이라고 예측을 했었거든요. 실제로는 어떻습니까?
옥남

최옥남일자리경제과장

중도 포기자도 많습니다.

이승희위원

그러면 말씀, 제가 그래서 중도 포기의 사유를 여쭤본 것은 만약에 이게 취업이라 하면 그거를 저희가, 원하던 업으로의 취업 때문에 중도 포기를 한다고 하면 그거는 막을 수 없지만 예를 들면 생각한 것과 맞지 않아서 등등 여러, 아니면 참가자의 의지나 상황 이슈거나 이런 것들은 저희가 사전에 최대한 방지를 해서 사실상 중도 포기 없이 이 업을 원하고 이 경력을 원하는 분들한테 기회가 돌아가도록 하는 것이 이 예산을 효율적으로 운영하는 것이라고 생각이 들고 이걸 심사 단계나 운영 과정에서 중도 포기를 줄여야 된다고 생각을 해서 그래서 중도 포기의 사유를 구체적으로 어떤 게 가장 큰 퍼센티지를 차지하는지를 여쭤본 거였거든요. 이거에 대한, 왜냐하면 중도 포기가 없어야 사실은 집행 잔액이 발생하지 않는 거고 그만큼 중도 포기하지 않는 실제 필요한 시민들에게 이 예산이 집행되는 거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 구체적인 어떤 판단하시는 지표가 있으신지.
옥남

최옥남일자리경제과장

중도 포기를 했을 때 바로 이분들 다시 대체자로 해서 투입을 하게 되면 그만큼 그 기간 동안 또 일을 못 하시는 부분도 있고 하기 때문에. 저희가 면접으로 뽑는 일자리도 있지만 대부분은 재산이나 뭐 그런 것, 재산이 제일 큰 기준이거든요. 재산을 보고 이렇게 선발을 하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서 저희가 이분들이 그 일자리에 적정한지까지는 판단하기는 조금 어려운 면이 있습니다.

이승희위원

그런데 그 일자리에 적절한지 아닌지 판단하기는 어렵더라도 최대한 저희가 줄일 수 있는 중도 포기는 줄이는 것이 맞다고 생각을 하고 중도 포기할 분을 사전에 걸러내기는 어렵겠지만 그래도 어떤 그런 절차들이 있어야 중도 포기도 줄이고 집행 잔액도 없이 이 사업들을 온전히 추진해 나갈 수 있을 것 같아서 이 부분에 대한 추가적인 보완을 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고요. 이어서 또 지적받은 사항이 소상공인 지원 사업 집행의 투명성 및 효과성 제고 부분을 지적 사항으로 받으셨습니다. 지적받으신 사례로 소상공인 지원 사업, 화분을 1220식을 배부한 것으로 보고가 되었는데 배부 대장을 확인한 결과 이것들이 자필 기재 여부가 확인되지 않고 수량에 비해 극히 일부 수량의 화분만 확인되어 검증하기가 어렵다, 그래서 이것이 과도 집행된 것이 아니냐는 지적 사례 하나와 하나는 서서울화훼유통단지에 2000만 원 지원해서 페이백 이벤트를 시행하셨는데 배부 대장 확인 결과 일부 상품권 수령자가 일반 소비자가 아니라 입점 업체의 거래 상대방인 소매상으로 확인이 돼서 복수의 동일 소매상이 복수의 상인회 소속 업체를 통해 상품권을 반복 수령한 사례도 확인이 되셨거든요. 이 사례들을 통해서 집행의 투명성 및 효과성 제고 지적을 받으셨는데 이 지적 사항에 대한 조치를 어떻게 이행하셨습니까?
옥남

최옥남일자리경제과장

저희가 골목상권 특성화 사업으로 해서 이게 추진한 사업인데요. 화분을 저희가 배분을 하긴 했는데 사진상으로 보면 그 1200개 정도가 이렇게 다 나오게끔 했어야 되는 부분인데 일부만 사진을 찍어서 제출을 했기 때문에 일부만 배분한 것 아니냐 그런 지적 사항이 있어서 저희가 그런 부분은 다음에 사업 추진할 때 보완할 예정이고요. 그게 또 한 분이 이렇게 기록하시기로 했다, 배부 대장에, 이렇게 돼 있는데 본인들이 작성하게끔 하고 그다음에 전산으로 QR이나 이런 식으로 해서 보완할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두 번째 지적한 사항으로 서서울화훼유통단지에서 페이백 사업을 했는데요. 저희가 이 부분은 아마 추진하면서 그런 사업 추진 시 유의 사항이나 그런 부분까지는 미처 생각지 못한 그런 부분, 다른 사업장에서 이런 일은 없거든요, 페이백 사업 하면서. 그런데 여기만의, 서서울화훼유통단지만의 특성, 상권의 특성 때문에 소매상이 가져간 걸로 돼 있는데 올해는 그런 부분들을 못 하게끔 하고 이런 보조 사업 할 때 저희가 명확하게 어떤 부분에 대해서는 안 된다, 명확한 지침이 있긴 있지만 더 보완을 해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승희위원

추진하고, 그렇게 보완을 하셔서 현재 추진 중이신가요?
옥남

최옥남일자리경제과장

지금 사업은 올해는 안 했습니다.

이승희위원

올해는 안 하셨고.
옥남

최옥남일자리경제과장

하반기에 추경이 반영되면 추진할 예정입니다.

이승희위원

그러면 앞서 말씀하신 꽃 화분의 경우에 그 수량이 확인되지 않아서 부정 수령의, 부정 수령이 아니라 그만큼 수요에 맞는 금액을 지출했는가에 대한 지적을 받으셨었잖아요, 그것이 정확히 증빙되지 않는다. 그럼 이것을 이 지적을 받으신 이후에 다시 재검토를 해 보셨습니까? 1220식이 실제 이루어졌는지, 이 사진상에서는 그만큼의 수량을 확인할 수 없어서 문제가 됐던 사안인데 이걸 지적받으신 이후에 이것이 사진에는 그렇게 나오지 않았지만 실제로는 배부가 되었다는 것을 확인하셨습니까?
옥남

최옥남일자리경제과장

저희가 정산을 하고 있어서 이 부분은 아마 확인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승희위원

그러면 이 부분이 확인되셨으면 그 확인 결과도 알려주시고 그리고 만약에 실제로 사진에서도 1220식을 확인할 수 없었으나 실제 다시 갔을 때도 1220식이 확인되지 않는다고 하면 이건 사실 부정 수급이잖아요. 부정으로 가져간 사례인데 이거에 대해서 조치를, 만약에 그런 경우에는 어떻게 조치를 하실지도 방안이 있으신지, 계획이 있으신지 궁금합니다.
옥남

최옥남일자리경제과장

보조금을 지급했는데 보조 사업대로 추진이 안 되면 환수를 하게끔 돼 있거든요. 그런 부분은 저희가 검토해서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승희위원

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박성민위원장

이승희 위원님 수고했어요.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세요. 최미영 위원님 질의해 주세요.

최미영위원

안녕하세요. 최미영 위원입니다. 과장님 결산서 첨부 서류 190페이지를 보면, 먼저 상권 친화형 도시 조성 사업에 대해서 질문드리겠습니다. 이 사업이 인건비부터 사무 관리비, 행사 운영비, 연구 용역비, 시설비까지 여러 세목에서 동시에 이월이 발생했어요. 이월액을 합치면 약 3억 5600만 원 정도 되는데요. 일부 시설 공사 하나가 늦어진 정도가 아니라 이건 사업 전반의 일정이 다음 연도로 넘어간 걸로 보여요. 과장님 이거 당초 2025년에는 이 사업을 어느 단계까지 추진할 계획이셨는지, 실제로 어디까지 진행이 된 건지 말씀해 주시고요. 여러 세목에서 동시에 이월이 발생하게 된 가장 큰 원인이 뭔지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옥남

최옥남일자리경제과장

저희가 원래 경기도 상권 친화형 도시 조성 사업을 작년에 3개년 계획으로 해서 공모를 했습니다, 경기도에서. 그래서 작년 2025년에 1차 연도 사업을 추진을 했고요. 2027년까지 추진할 계획인데 올해도 2차 연도 사업을 추진하려고 추경에 예산 편성을 요구해 놓은 상황이거든요. 그래서 저희가 1차 연도 사업 공모가 경기도에서 7월에 해서 8월에 선정이 됐습니다. 그래서 저희 추경이 9월에 되는 바람에 사업 기간이 짧을 수밖에 없고 시설비나 그런 부분에, 동절기에 또 사업 추진이 어렵기 때문에. 저희가 공모 기관이 있습니다. 공모 기관이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인데 거기하고 사업 기간에 대해서 협의를 한 결과 이런 애로 사항이 다, 10개의 시군이 선정이 됐는데요. 이 애로 사항이 있다 보니까 올해 6월까지 사업 기간을 연장해 달라 요구를 했고 거기 공모를 한 기관에서도 저희랑 경기도 상권 친화형 도시 조성 사업을 올해 6월까지 연장을 해 주셨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사업을 부득이하게 10월부터 추진하는 바람에 좀 늦어졌고 인건비도 마찬가지로 그거에 따른 프로그램을, 여러 가지 프로그램을 하고 하다 보면 6월까지 하려면 연장해서 사용할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이었기 때문에 인건비도 이월이 됐고 그다음에 시설비도 마찬가지입니다. 시설비도 동절기 공사도 좀 어렵고 저희가 계약도 해야 돼서 그런 부분들을 추진하는 기간 때문에 올해 6월까지 해서 저희가 완료했습니다.

최미영위원

네, 잘 알겠습니다. 여기 결산서 첨부 서류 190페이지에 하나 더 여쭐게요. 골목상권 활성화 특성화 사업이고요. 시설비 예산 현액이 약 2억 3653만 원인데 이 가운데 약 2억 2288만 원이 사고 이월 된 걸로 확인되는데요. 과장님, 이 사업의 계약 또는 지출 원인 행위는 언제 이루어졌는지, 실제 공사가 연도 안에 마치지 못한 직접적인 이유가 뭔지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옥남

최옥남일자리경제과장

이 사업도 마찬가지로 저희가 공모 사업으로 해서 추진된 사업인데 이게 도비 50%, 시비 50%를 부담하는 사업입니다. 그런데 9월에 이것도 추경에 편성을 했고요. 10월부터 사업을 추진하다 보니까 저희가 이것도 이월해서 6월까지 해서 사업을 완료하였습니다.

최미영위원

네, 감사합니다. 다음에는 성과 보고서 166페이지를 보니까요. 인생플러스센터 운영이 있어요. 이 부분에 대해서 질문드릴 텐데요. 이게 2025년 신규 사업인 거죠? 이게 1억 8500만 원 편성됐는데.
옥남

최옥남일자리경제과장

네, 맞습니다.

최미영위원

성과 보고서상 결산액은 약 6194만 원으로 이 예산의 35% 정도밖에 집행이 안 됐어요. 과장님 이게 신규 사업인데도 당초 편성된 예산의 3분의 1 정도밖에 집행이 안 된 이유가 뭔가요?
옥남

최옥남일자리경제과장

저희가 4050 세대들의 취업률이나 이런 것들을 좀 높이기 위해서 10개 기업의 열 분을 채용할 계획을 가지고 사업을 추진했는데요.

최미영위원

11명 선발했죠? 11명.
옥남

최옥남일자리경제과장

네. 참여 기업 모집을 10개를 모집을 했고요, 참여 근로자도 모집을 했습니다. 그런데 이분들이 선발이나, 선발하는 데도 엄청 애로 사항이 있었고 참여 근로자 모집하는 데도 애로 사항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분들이 취업을 하더라도, 취업을 하더라도 이분들이 중도에 포기하시는 분들이 좀 많았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이 사업 추진이 조금…. 생활임금이라고 해서 8개월 동안 광명시 생활임금의 80%를 인건비로 해서 이렇게 지원을 해 드리는 사업인데도 불구하고 기업체에서 원하는 근로자들을 찾기가 조금 힘들었고 그래서 저희가 매칭하기가 굉장히 힘들었거든요. 그래서 이 사업을 올해는 일몰을 했습니다.

최미영위원

올해는 사업 안 하시는 거예요?
옥남

최옥남일자리경제과장

네.

최미영위원

그럼 중도에 그만두시는 분들이 생겼기 때문에 이런 비용을 집행을 다 못 했다는 말씀이시잖아요.
옥남

최옥남일자리경제과장

모집 공고를 여러 차례 했음에도 불구하고 응시하시는 분들이 많지는 않았습니다.

최미영위원

응시자 자체가 없어요, 10명 선발한다고 하셨는데?
옥남

최옥남일자리경제과장

네.

최미영위원

10개 기업에 10명이면 한 기업에 1명 정도 가는 꼴인가요?
옥남

최옥남일자리경제과장

네, 맞습니다.

최미영위원

중도 포기 사유가 가장 큰 이유가 뭐예요?
옥남

최옥남일자리경제과장

아마 근로자분들의 그 눈높이와 여기, 저희 참여 기업은 제조업이나 그런 분야가 많았거든요. 그리고 멀다, 주거지에서 가는 곳이 멀기도 했고 이런 분야 자체의 기업과 근로자의 눈높이 때문에 약간 참여자가 모집이 안 된 것 같습니다.

최미영위원

설명 감사합니다. 이어서 여쭐게요. 성과 지표, 성과 보고서 163페이지 성과 지표에 대해서 여쭤보겠습니다. 여기 일자리센터 취업 실적인데요. 이게 2024년도에 실제 취업 실적이 3431명이었는데 2025년에는 목표를 오히려 3200명으로 낮춰서 잡으셨어요. 그런데 실제 실적은 3664명으로 성과 보고서상에서는 달성률 114%로 확인이 되는데 과장님, 전년도 실제 실적보다도 낮은 수준으로 목표를 설정하신 이유가 뭔가요?
옥남

최옥남일자리경제과장

제가 보기에는 이게 저희가 잘못 판단을 해서 입력한 것 같습니다. 이런 부분을 세심하게 챙겨서 다음번에는 성과 목표를 맞춰서 책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최미영위원

실제 행정 성과를 이렇게 평가할 수 있도록 정확한 지표 마련해 주시기 바라고요. 이어서 지역 맞춤형 인력 양성 교육 훈련 이 사업을 보면요, 2024년에 목표 이것도 100명에서 83명으로 이거는 달성률이 83%예요. 그런데 2025년에는 목표를 70명으로 낮추셨는데 실제 교육 인원은 58명, 또다시 83%에 그쳤는데요. 2년 연속 목표를 달성하지 못하고 있는데 교육 수요 자체가 줄어든 건가요, 이건 모집이 어려운 건가요? 어떻게 분석하고 계세요?
옥남

최옥남일자리경제과장

교육 대상도 좀 줄기도 했고 저희가 2024년까지 운영을 했던 스마트인력개발센터 운영 사업이 2025년에 종료가 됐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그 인원을 반영하긴 했는데 이런 부분에서 좀 차이가 있습니다.

최미영위원

스마트인력개발센터 운영을 이제 안 하는 건가요?
옥남

최옥남일자리경제과장

네, 맞습니다.

최미영위원

그럼 올해는 이 사업을 안 하시는 거예요?
옥남

최옥남일자리경제과장

작년부터 일몰했습니다.

최미영위원

작년부터 안 한 거예요?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박성민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세요. 박태영 위원님 질의해 주세요.

박태영위원

박태영 위원입니다. 늘 애써 주시는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성과 보고서 178페이지를 보면요, 전통시장 활성화 사업이 있습니다. 이 내용을 보면 2024년도에는 결산액이 9억 7000여만 원 그리고 2025년도 예산은 5억 5000여만 원. 한 4억 가량이 감액됐습니다. 2024년 대비해서 적정한 예산 편성에 따른 감액 집행된 부분인지, 아니면 감액 사유가 어떻게 되는지 궁금합니다.
옥남

최옥남일자리경제과장

제가 이 부분까지는 파악을 못 했는데요. 광명전통시장에 R&D 관련 사업을 추진해서 금액이 2024년에 좀 늘었다가 줄어들지 않았나. 아마 사업 자체가 완료가 돼서 2025년하고 좀 차이가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박태영위원

관련 팀장님의 답변을 더 안 들어봐도 괜찮을까요? 그 내용이 맞나요?
옥남

최옥남일자리경제과장

관련 팀장도 온 지 얼마 안 돼서요.

박태영위원

그러세요? 혹여 다른 자료가 있으면 더 해서,
옥남

최옥남일자리경제과장

별도로 드리겠습니다.

박태영위원

네, 공유해 주시고요. 그다음에 성과 보고서 176페이지를 보면 물가 관리 사업에서 착한가격업소 지정 및 지원 50개소가 있습니다. 착한가격업소 지정은 어떻게 하는 거고 또 지원은 어떤 게 되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옥남

최옥남일자리경제과장

저희 시의 착한가격업소는 오늘 현재 53개소가 지정돼 있습니다. 착한가격업소는 가격 플러스 업소의 위생 상태나 뭐 이런 거 해서 거의 반반씩 해서 그 점수가 40점 이상이 됐을 경우, 50점으로 봤을 때 40점 이상이 되면 저희가 지정을 합니다. 그래서 이 착한가격업소가 요식업이 좀 많고 그다음에 세탁소 그다음에 이미용업 그런 순으로 지정돼 있고요. 저희가 이 착한가격업소는 평균 가격이 낮습니다. 평균 가격보다 이하이기 때문에 착한가격업소로 지정을 해서 관리를 하고 있고요. 저희가 3월부터는 이란 전쟁으로 인해서 좀 어려움이 있었잖아요. 그래서 캐시백을 착한가격업소에 5%를 지원을 했습니다. 그런데 또 균특으로 해서 국비가 4300만 원이 더 내려왔습니다. 그래서 9월 21일부터는 5%를, 추가로 5% 캐시백을 더해서 10%의 캐시백을 지급할 예정입니다. 그래서 착한가격업소에 대해서 지원을, 캐시백 지원도 하고 있지만 여기에 물품을 또 지원해 주는 게 있습니다. 이분들이 필요하신 세제나 뭐 세탁소 같은 경우는 옷걸이 그리고 쓰레기 종량제 봉투 뭐 이런 식으로 해서 지원을, 많지는 않지만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박태영위원

그러면 이런 업소들이 많으면 선순환되는 좋은 구조가 될 것 같은데요. 잘 챙겨 주시고요. 한 가지 더 질의드리겠습니다. 자료 255페이지를 보면 지역화폐 발행액에 관한 부분이 있어요. 그래서 2025년에는 222%의 초과 달성이 됐는데 우리 지역화폐가 지금 잘 활성화되고 있지만 지류형 지역화폐도 있잖아요. 그거 관련해서 제가 지난번에도 한번 부서 만났을 때 여쭤봤었잖아요. 그래서 지역화폐를 더 확대, 지류형 지역화폐를 더 확대하실 생각이 있고 그다음에 그래서 그때 제가 지금 현재 이용자가 지류형 지역화폐를 사용하는 데 있어서 불편함이 있다, 특히 가맹점 여부를 별도로 검색해야 되는 그런 불편함이 있어서 그거에 관한 제안을 드렸었잖아요. 그 내용을 한 번 더 말씀드리면 지류형 지역화폐 자체에다가, 그 지폐 권면에다가 가맹점 정보, 그러니까 지도나 리스트를 연동하는 QR코드를 아예 삽입을 하자고 말씀드렸었어요. 혹시 그 부분에 대한 건 어떻게 한번 검토해 보셨는지 궁금합니다.
옥남

최옥남일자리경제과장

저희가 조폐공사에서 이걸 발행을 하고 있는데요. 그런 부분이 조금 어려울 것 같습니다. QR을 지폐에다가 넣는 거는 조금 어려울 것 같고, 저희가 최대한 지류형 지역화폐 가맹점이라는 거를 알 수 있도록 저희 홈페이지나 지역화폐 앱, 아니면 뭐 많이 사용하시는 데, 지류형 지역화폐를 많이 발행하시는, 주시는 광명동굴이나 그런 데 홍보를 많이 해서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홍보하고 적극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박태영위원

그러면 일단 그런 홍보도 중요하긴 한데 가맹점도 많이 없는 걸로 알고 있는데 어때요? 지금 많이 저조한가요, 가맹점이?
옥남

최옥남일자리경제과장

저희가 일반 카드형은 8150개 정도 되는데 지류형 같은 경우는 1200개소 정도 됩니다. 저희가 업소를 직접 방문해서 홍보를 하고 있지만 늘리는 데 좀 애로 사항이 있습니다.

박태영위원

어쨌든 평화 마라톤에서도 또 이 지류형 지역화폐가 또 발행, 사용될 예정이잖아요. 그래서 그 가맹점을 높이고 할 수 있는 부분 더 많이 신경 써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박성민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우리 일자리경제과 과장님 비롯한 팀장님들. 광명시에서 일자리경제과 중요성이 얼마나 중요한지 아시죠? 일자리입니다, 일자리. 공공 일자리. 그리고 특히 요즘 경제도 어렵고 사기업도 어려운데 중간에 중장년분들이 퇴직했을 경우에 어디 오갈 데 없고 갭이 생길 때 우리 공공 일자리를 통해서 마중물처럼 일부 그런 역할을 하잖아요. 그래서 정말 중요한 부서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예산보다 목표가, 실적이, 예산 잔액이 생각보다 많이 발생을 했어요. 그런데 중간에, 우리가 공공 일자리는 그분들이 일하다가 또 적성에 안 맞고 그러면 특히 예비 합격자가 있잖아요. 그런 경우는 대기자로 안 뽑습니까?
옥남

최옥남일자리경제과장

저희가 관리를 해서 대체자로 해서 바로 투입을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박성민위원장

그런데 왜 잔액이 남아요?
옥남

최옥남일자리경제과장

그분들이 결근하시거나 그러면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주차, 월차가 한꺼번에 빠져 버리면 그만큼의 금액도 있고 중도에, 거의 사업이 종료 시점에서 그만두는 경우도 계시고. 저희가 어쨌든 집행 잔액이 남지 않도록 잘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성민위원장

예산을 세웠으면, 그리고 이 예산은 그분들한테 진짜 소금과 같은, 햇빛과 같은 그런 도움의 손길, 지원의 손길이에요. 우리가 생각할 때 그냥 단순하게 생각할 수도 있어도 그분들의 진짜 소중한 지원, 소중한 돈이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러니까 예산이 잔액이 제대로 집행할 수 있도록 잘 챙겨 주세요.
옥남

최옥남일자리경제과장

네.

박성민위원장

한 가지만 질의할게요. 성과 보고서 177페이지 보면 소상공인 지원에서 소상공인 경영 지원에 보면 2024년에 2억 8000 결산 집행을 했고 2025년에는 7억을 세웠어요. 그렇죠? 그리고 7억 집행을 했어요, 과장님. 내용 보세요?
옥남

최옥남일자리경제과장

네.

박성민위원장

그럼 이 경영 안정 지원 사업이 2024년에는 2억 8000인데 2025년에는 7억으로 증액이 거의 2배 이상, 2.5배 증액됐어요. 그런데 이 사업이 뭡니까? 그리고 성과가 어떤 성과가 있기 때문에 이렇게 2.5배 예산이 증액됐는지 설명 좀 해 주세요.
옥남

최옥남일자리경제과장

저희 부서가 작년에 7월 달에 조직 개편이 돼서 기업지원과에 있던 예산하고 분리되면서 예산이 조금 조정이 있었던 부분인 것 같고요. 저희 소상공인 경영 안정 지원에는 경기신용보증재단의 출연금이 있어요. 재단에 출연하는 게 소상공인들 담보가 어려워서 그 담보를 필요로 하시는 그런 어려운 소상공인한테 대출을 해 주는 그런 제도로 해서 3억을, 저희가 5억을 출연을 했고요. 그다음에 소상공인 노란우산공제 지원 사업이라고 해서 공제 사업을 할 때 1년 동안 신규 공제 가입을 하시게 되면 2만 원씩 12개월 지원해 주는 사업으로 해서 2억을 편성을 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금액이 좀 많은 걸로 돼 있는데 저희가 작년 조직 개편 때문에 이 금액이 조정이 된 것 같습니다.

박성민위원장

조직 개편이요? 그럼 어느 부서가 이쪽으로 왔죠?
옥남

최옥남일자리경제과장

소상공인지원팀하고요, 전통시장지원팀이….

박성민위원장

이쪽으로 왔어요?
옥남

최옥남일자리경제과장

네.

박성민위원장

작년에요?
옥남

최옥남일자리경제과장

작년 7월에 있었습니다.

박성민위원장

민생 안정 지원금은 2024년에는 없었는데 2025년에 2600만 원하고 7000만 원 이렇게 해서 집행을 했네요. 이게 저기죠? 국가에서 지원 매칭 사업이에요? 회복 쿠폰?
옥남

최옥남일자리경제과장

민생 안정 지원금은 저희 시에서 시비 100%로 해서 작년 1월부터 4월까지 시민 1인당 10만 원씩 지급한 사업입니다. 그리고 민생회복 소비쿠폰 보조 사업은 국가에서 전 국민에게 지급해 주는 사업이었습니다.

박성민위원장

알겠습니다. 아까도 이야기했다시피 우리 위원님들께서 질의한 내용 좀 잘 챙겨 주시고, 특히 일자리경제과는 진짜 중요한 부서입니다. 예산을 잘 책정해서 불용이나 미집행되는 예산이 없도록 잘 챙겨 주세요.
옥남

최옥남일자리경제과장

네.

박성민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일자리경제과 소관 2025년 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승인안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과장님을 비롯한 팀장님,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45분 회의 중지

11시 46분 계속 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사회연대경제과 소관 2025년도 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승인안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께서는 제안 설명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경희

김경희사회연대경제과장

안녕하십니까. 사회연대경제과장 김경희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 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박성민 기획행정위원회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이 자리에 함께한 사회연대경제과 팀장을 소개하겠습니다. 김선영 지역자산화팀장입니다. 박미정 사회연대경제센터팀장입니다. 한경희 창업정책팀장입니다. 서재교 지역경제전략연구센터팀장입니다. 2025회계연도 사회연대경제과 소관 세입세출 결산 승인안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세입 결산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결산서 75쪽에서 76쪽입니다. 2025년 세입예산액은 31억 5657만 3000원이며 미수납액 222만 8000원을 제외한 실제 수납액은 총 30억 7776만 3490원입니다. 주요 내역으로 창업지원센터 공유재산 임대료 수입 848만 4940원, 사회적 경제 재정 지원 등 도비 보조금 2억 600만 원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결산서 263쪽 세출 내역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청년정책관 이관 예산액을 제외한 총예산액 61억 7125만 원 중 24억 1970만 원을 지출하고 36억 3547만 원을 명시 이월 하였으며 1억 325만 49원 집행 잔액이 발생하였습니다. 단위 사업별 집행 내역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사회적 경제 육성 사업입니다. 예산액 52억 1076만 원 중 14억 7390만 원을 지출하고 사회연대경제혁신센터 공사비 36억 3547만 원을 명시 이월 하였습니다. 이 외 8564만 원의 집행 잔액이 발생하였습니다. 주요 집행 내역은 사회연대경제혁신센터 설립, 사회적 경제 인식 확산 그리고 사회적협동조합 세무 회계 지원 및 사회적 경제 페스티벌, 공정 관광 육성 지원 등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결산서 264쪽 창업 지원 업무 추진입니다. 예산액 5억 7546만 원 중 5억 7064만 원을 지출하고 481만 원의 집행 잔액이 발생하였습니다. 주요 집행 내역은 창업 지원 정책 사업, 스타트업 육성, 광명 혁신 스타트업 육성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사회적경제센터 운영 관리입니다. 예산액 1억 5156만 원 중 1억 4905만 원을 지출하고 250만 원의 집행 잔액이 발생하였습니다. 행정 운영 경비에 관련된 사항입니다. 예산액 5273만 원 중 4538만 원을 지출하고 734만 원의 집행 잔액이 발생하였습니다. 주요 집행 내역은 급량비와 여비 등입니다. 이상으로 사회연대경제과 소관 2025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승인안의 제안 설명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성민위원장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전문위원 검토 보고는 배부해 드린 서면으로 갈음하고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해 주세요. 이승희 위원님 질의해 주세요.

이승희위원

안녕하세요. 이승희 위원입니다. 사회적경제혁신센터 설립 관련해서 2025년도 3월에 추경을 세우셨었죠?
경희

김경희사회연대경제과장

네, 맞습니다.

이승희위원

그때 규모가 어느, 추경의 규모가 어느 정도.
경희

김경희사회연대경제과장

추경 규모가 44억이었습니다.

이승희위원

44억의 추경 규모가 있었고 그 추경을 세우셨는데 그때 당시 추경을 올리실 때 원래는 개관 예정 시점이 어느 정도였어요?
경희

김경희사회연대경제과장

2025년도 12월이었습니다.

이승희위원

2025년도 12월이요. 2025년도 12월에 그럼 개관하는 것을 목표로 하시고 3월 달에 44억 정도의 추경을 올리셨는데 지금 이월액이 34억이 넘습니다.
경희

김경희사회연대경제과장

맞습니다.

이승희위원

이유가 뭡니까?
경희

김경희사회연대경제과장

개관이 아니고 12월에 준공을 하고 개관은 올해 2026년 4월을 개관으로 준공한 이후에 여러 가지 보완해서 4월에 개관하려고 했고요. 그래서 공사비를 추경에 반영을 했을 때는 준공을 12월로 목표로 했기 때문에 그 설계를 진행하고 설계에 따른 공사비를 반영을 한 겁니다. 그런데 44억 중에 2억 4000만 원은 저희가 거기서 체험 콘텐츠가 있어서 2억 4000은 체험 콘텐츠 비용이고요. 나머지 41억 6000만 원이 공사비하고 그리고 감리비, 부대비 이렇게 책정된 사항입니다. 그런데 하다 보니 그 건물이 한 40년 된 건물이었기 때문에요. 내진 성능 평가도 추가로 실시하고 그리고 리모델링 건물 하면서 건축 자문을 통해서 하다 보니까 바깥의 부분도 일부 손을 봐야 되겠다고 그래서 중간에 대수선 설계를 또 별도로 추진하게 됐습니다. 그래서 설계가 저희가 한 5개월 정도로 잡았는데 설계 기간이 조금 더, 1.5개월이 더 추가가 됐고 그에 따라서 경기도도 심사를 다녀오고 하면서요, 최종 설계가 9월 말 정도에 끝나게 됐습니다. 그래서 공사에 대한 입찰 공고 띄우고 적격자 심사하고 하다 보니까 공사가 실제로는 11월 말에 계약을 하고 12월 초에 착공을 하게 됐습니다.

이승희위원

그래서 일단 추경 올리실 때는 12월에 준공을 목표로 삼으셨었는데 실질적으로 착공이 된 시기가 사실은 목표를 세웠을 때 준공 시점부터 진행된 사안이라서 큰 금액의 이월액이 발생을 하게 된 건인데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왜 이게 3월에는 전혀 이런 사항들을, 그러니까 이게 지연될 수도 있는 사안들을 파악하지 못하신 사유가 뭔지, 왜 이 정도 큰 규모의 명시 이월액이 발생할 수, 그러니까 이거를 사전에 막을 수 없었는가를 여쭤보고 싶거든요.
경희

김경희사회연대경제과장

맞습니다. 그렇게 생각하시는 게 맞고, 저희도 이 부분에 대해서 사실 그때 예산을 세울 때 고민을 했던 점이 공사비를 일부 나눠서 세울까라는 고민을 했습니다. 그래서 다른 시 사례도 파악을 해 봤어요, 공사비를 처음 시작할 때. 그래서 일부 한 70% 정도 세우고 나머지 추가 비용을 세울까. 추가 비용을 세우게 되면 2025년 추경 때 추가 비용을 세워서 하려고도 생각을 해 봤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결국에는 명시 이월이 되는 거는 결과는 똑같다. 왜냐하면 본예산을 세우게 되면 거기에 따라서 전체 저희가 입찰을 할 때는 총공사비를 넣고 입찰을 하는데 이 세워진 금액하고 예산하고 총공사비가 다르게 올라가기는 어렵겠더라고요. 그래서 저희가 조금 늦어지는 거는 사전에 알고 있었는데 총공사비를 그래서 전체적으로 계상해서 세우게 됐습니다.

이승희위원

그래서 3월에 사실 추경을 올리셔서 그것도 큰 규모였는데 40억 정도였는데 그것이 명시 이월액으로 또 34억 정도가 넘어간 건이 사전에 이거를 줄일 수 있거나 또는 여러 가지 대응할 수 있는 방법이 없었는가에 대한 질의를 드리고 싶었고요. 그리고 이건 추가로 사회적경제혁신센터를, 사회연대경제혁신센터 마주(MAJU)를 개관 준비 중이시죠? 준공은 끝나셨고요.
경희

김경희사회연대경제과장

네.

이승희위원

그리고 현재 우리 광명시에는 사회적경제센터가 있잖아요. 그리고 그 센터를 운영해, 소하동에 있죠?
경희

김경희사회연대경제과장

네.

이승희위원

그 사회적경제센터가 운영되다가 이번에 새롭게 사회연대경제혁신센터를 설립하고 개관하시는 건데 그러면 사회적경제센터라는 공간을 운영하시면서 거기서 있었던 공간적인 측면에서의 애로 사항들이 있으셨을 걸로 판단이 되는데 그 부분을 이번에 사회연대경제혁신센터를 개관하시면서 어떻게 편성 예산을, 왜냐하면 리모델링이나 이런 거를 생각하실 때 예를 들면 우리가 전에 운영하던 사회적경제센터가 이런 한계가 있어서 여기에는 이런 호실 또는 이런 목적의 어떤 실이 별도로 필요하다 이런 것들이 설계에 반영돼서 실제 예산에 투입됐고 그대로 준공이 됐는지가 궁금합니다.
경희

김경희사회연대경제과장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말씀해 주신 소하동에 있는 사회적경제센터는 창업보육실만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일을 하는 사무 공간이죠. 그래서 사무 공간에서 자유롭게 네트워킹할 수는 있는데요, 직접적으로 기업들이 본인들의 제품을 소비자하고 만나서 테스트해 보거나 아니면 기업 간의 어떤 행사를 하고 협업하는 공간이 부족했습니다. 그래서 그런 내용을 마주센터에서는 다 보완해서 반영을 했고요. 그리고 애초에 이 설립을 하면서 개념을 저희가 좀 분리해서 가져갔는데요. 다른 지자체하고 다른 것이 보통 이렇게 사회적경제혁신센터를 세우면 창업 보육실을 그 안에 거의 50, 60%를 채우거든요. 그런데 저희는 이 마주센터를 창업 보육실로 채우지 않고 보육실은 보육실 따로, 혁신센터에서는 말 그대로 기업들이 본인의 제품을 가지고 테스트 베드를 활용할 수 있음으로 해서 뭔가 혁신을 경험할 수 있는 그런 공간으로 최초의 콘셉트를 잡았습니다. 그러려면 기업들이 자주 찾아오고 하려면 사실 소비자들이 따로 놀면 안 되거든요. 그래서 소비자들을 잘 유인할 수 있도록 시민들이 즐겨 찾아야지 그들이 바로 소비자가 되기 때문에 그래서 소비자와 기업이 같이 만날 수 있는 접점으로 저희가 시설 구성을 했습니다.

이승희위원

네, 알겠습니다. 그래서 명시 이월액이 발생한 부분에 대해서는 향후에는 그런 일 없도록 신경을 써 주시고. 개관식 언제시죠?
경희

김경희사회연대경제과장

개관은 지금 9월 30일로 목표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의원님들 모시고 진행하려고요, 저희가 초대장 들고 곧 인사드릴 예정입니다.

이승희위원

많은 규모의 예산이 투입된 공간이니 만큼 잘 활성화되면 좋겠다는 생각이고 하나만 더 말씀드리고 싶은 건 공간을 개관할 때 돈을, 예산을 아끼려는 마음으로 너무 필요한 것들을 포기하다 보면 사실상 그 공간이 죽은 기능이 되는 공간이 되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공공에서 특히. 아무래도 예산 절감을 신경 쓰다 보니. 그러나 필요한 것이 있으면 추경을 세우셔서라도 꼭, 어쨌든 그 공간을 일단 시민의 세금이 투입이 됐고 그 공간이 활성화되는 것이 중요하니, 물론 낭비나 이런 것은 전혀 없어야겠지만 공간 활성화에 있어서 꼭 필요한 예산이라고 하면 그것도 잘 검토를 해 주셔서 활성화된 공간을 만드시기를 기대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경희

김경희사회연대경제과장

네, 감사합니다.

박성민위원장

수고하셨어요.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세요. 최미영 위원님.

최미영위원

안녕하십니까. 최미영 위원입니다. 과장님 우선 성과 지표에 대해서 말씀드릴게요. 페이지 183페이지고요, 성과 보고서. 사회적 경제 기업 지원 사업의 성과 지표가 신청 기업 가운데 몇 개 기업을 선정했는지를 보여주는 선정률로 되어 있더라고요. 2025년도 달성률이 108%인데요. 선정률이 높다고 해서 지원받은 기업이 실제로 성장했다고 보기는 어려울 것 같은데 과장님, 사회적 경제 기업을 육성하는 사업이라면 몇 개 기업을 선정했냐보다는 지원 이후에 매출이 얼마나 늘었는지, 또 고용이 유지되거나 확대되고 있는지, 해당 기업이 지속적으로 운영은 또 되고 있는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 성과를 보는 것이 적절하다고 저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현재 선정률을 성과 지표로 삼고 있는데 앞으로는 이러한 실제 기업의 성장과 지속성을 확인할 수 있는 지표를 성과 보고서에 포함시켜 주면 훨씬 더 좋은 정보가 될 것 같은데 이 부분에 대해서 과장님 의견 어떠세요?
경희

김경희사회연대경제과장

옳으신 지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저희가 예산 투입 대비, 그러니까 기업을 육성하기 위해서 예산을 지원을 하는데 이게 과연 잘 지원이 되고 기업 성장에 직접 도움이 되는가에 대한 것들은 추적 조사가 필요하거든요. 그래서 그 해에 10개 기업을 선정을 해서 지원했다고 하면 사실 그 해에 성과가 나오기는 어렵습니다. 그래서 그다음 해에 이 기업이 계속 사업을 하고 있는지, 고용은 늘렸는지, 그리고 지식 재산권은 더 가져갔는지 이런 것들을 추후에 조사를 해야 되거든요. 그러다 보니 그 연도에 해당하는 성과를 바로 그렇게 측정하기가 사실 조금,

최미영위원

다음에야 알 수 있다는 얘기죠?
경희

김경희사회연대경제과장

네, 어려운 점도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지적해 주신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도 같이 공감하고 있고 그래서 추후에는 사업이, 보통 사업을 드리면 12월에 끝나거든요. 그러면 사실은 정산하기가 바빠요, 저희가 보조금 드린 거에 대해서. 그런데 그렇게 하고 만족도 조사를 추가로 해서 본인들 제품 개발이나 아니면 다른 교육 확산이나 이런 거 부분에 있어서 얼마나 이 사업에 기여가 있었는지 추가로 저희가 보완을 해야 되겠다는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

최미영위원

꼭 반영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경희

김경희사회연대경제과장

감사합니다.

최미영위원

이어서 질문드릴게요. 사회적 경제 창업, 여기 똑같이 성과 지표에 대한 거고요. 사회적 경제 창업 아카데미를 보니까 90명이 수강해서 82명이 수료했어요. 수료율은 91%로 나타나 있는데요. 교육 운영 자체는 잘된 것으로 보여요. 그런데 이 가운데 실제로 사회적 경제 기업을 창업했거나 협동조합 설립 등으로 이어진 사례는 또 몇 건 있는지,
경희

김경희사회연대경제과장

네, 있습니다.

최미영위원

그 수료 이후에도 성과를 별도로 계속 추적 관리하고 계시는 건지 말씀 부탁드릴게요.
경희

김경희사회연대경제과장

네, 맞습니다. 아까도 말씀드린 것처럼 단순히 교육하고 그리고 사업화 자금 주고 끝나는 게 아니라 이분들이 지속적으로 저희 기업으로 들어와야 되기 때문에 저희가 교육은 기초 교육, 심화 교육 이렇게 나눠서 단계별로 하고 있고요. 할 때 그 교육 과정에 심화 과정에 있어서 팀을 구성하기도 하고 그리고 개인적으로 하기도 하고 이분들이 본인의 사업 아이템을 발표를 하거든요. 그러면 그 사업 아이템을 제대로 할 수 있는지 전문 컨설팅을 저희가 사업 교육 과정에도 붙이고 그리고 교육이 끝난 이후에, 창업으로 말씀드리면 사회적 경제에서는 창업이 사회적 협동조합이라든지 일반 협동조합, 사회적 기업으로 가는 길이잖아요. 그렇게 추가로 하기 위해 저희가 모임을 구성을 해서 이분들한테 별도 컨설팅을 세 번에서 네 번 정도 추가적으로 계속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교육 이후에 창업으로 계속 성장하고 있는 기업들이 나오고 있고요.

최미영위원

몇 건이나 돼요?
경희

김경희사회연대경제과장

숫자적으로는 제가 2025년에 그렇게 받았던 분들 중에 네다섯 협동조합이랑 사회적 기업이 나오고,

최미영위원

82명 수료생 중에서요?
경희

김경희사회연대경제과장

네. 그런데 그들이 또 팀을 이루기 때문에 제가 정확한 명수는 모르지만 새로 설립되는 기업체 수를 보면 그 정도는 나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교육을 할 때도 창업을 생각하고 들어오시는 분들도 계시고 아무것도 생각 없이 들어오시는 분도 계시고 사실 이 교육받는 분들이 생각이 각각 다르시거든요. 그런데 창업을 받고 생각하고 오시는 분들이 좀 더 많은 편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앞으로도 2026년에도 이 사업을 추진하면서 성과가 더 나고 있기 때문에 신규 기업으로 작년, 올해 신규로 많은 기업들이 창출되고 있습니다.

최미영위원

교육뿐만 아니라 사후 관리까지도 잘될 수 있도록 부탁드립니다.
경희

김경희사회연대경제과장

네.

최미영위원

그리고 사회적, 성과 보고서 보면 여기 사회적 경제 기업 일자리 창출 사업에 대해서 신청이 6개 기업에서 선정 5개 기업으로 기재돼 있어요. 이분들이 약 7785만 원 정도 집행이 됐는데 이 사업을 통해 실제로 새롭게 만들어진 일자리는 몇 개나 돼요? 그리고 지원 끝난 후에도 근로자들의 고용이 유지되고 있는지 답변 부탁드릴게요.
경희

김경희사회연대경제과장

이 일자리 사업은 예비 사회적 기업이나 사회적 기업을 대상으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신규로 고용을 할 경우에 그 사람들한테 주는 인건비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고용 없이 “나 앞으로 고용하겠다.”라는 걸로 하는 게 아니라 고용을 해서 고용을 유지를 하는 조건으로 저희가 일자리를 지원하고 있기 때문에 이렇게 신규 금액은 이미 인건비로 신규 고용이 창출된 분들한테 지급된 사업입니다.

최미영위원

네, 답변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박성민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박태영 위원님.

박태영위원

박태영 위원입니다. 늘 애써 주시는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성과 보고서 183페이지를 보면요, 성과 분석에서 지역 자원을 활용해 지역 문제를 해결하는 사회적 경제 기업 육성 및 재정 지원이 있습니다. 이걸 보면 신청 대비 선정 현황이 거의 대다수의 사업이 한 80에서 100%, 높은 편인 것 같거든요. 그래서 이 지원 사업이 기업들의 수요를 충분히 충족하고 있는 것인지, 아니면 기업들이 전적으로 필요로 하는 맞춤형 지원책이 부족한 것은 아닌지, 아니면 애초에 지원을 신청하는 사회적 경제 기업 자체가 많지 않은 것인지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경희

김경희사회연대경제과장

다 포함이 골고루 돼 있는 것 같아요. 지금 위원님께서 질의해 주신 그런 사항들이 골고루 포함이 돼 있는데 올해 2026년보다는 훨씬 작년에, 올해는 저희가 국비 사업을 받았기 때문에 넉넉하게 예산 편성해서 지원해 주고 있는 편인데요. 작년까지는 그렇지 못했기 때문에 사실 그렇게 지원 금액이 많지는 않았습니다. 그래서 물론 저희 사회적 경제 기업의 생태계가 일반 중소기업, 물론 사회적 경제 기업도 중소기업에 소속되긴 하지만 큰 무리, 규모가 있는 중소기업과는 다르게 그 개수는, 저희가 지금 전체가 211개 정도 되거든요. 개수는 적지만 이분들이 뭔가 지원을 받고자 하는 거에 있어서는 기존에 지원을 많이 받았던 분들은 저희가 제외하고 지원을 하거든요. 그래서 신규로 뭔가,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교육을 받고 창업을 하는 분들이거나 아니면 사업을 시작한 지 7년 미만에 있거나 이런 분들 중심으로 하다 보니까 지원의 범위가, 지원받을 수 있는 기업의 개수는 50개 정도로 추출이 될 수 있고요. 이분들한테 저희가 한 1000만 원 정도, 800에서 한 1500만 원 정도 지원을 해 왔거든요. 그러니까 규모가 크지는 않다는 말씀 드리겠습니다.

박태영위원

그러면 이게 관내 사회적 경제 기업을 대상으로 해서 수요 조사라든지 아니면 실효성 평가 같은 것도 실시하신 적이 있나요?
경희

김경희사회연대경제과장

네,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원받고 난 이후에 그다음 연도에 저희가 그 기업이 얼마나 성장하고 있는지를 측정하고 있습니다. 고용이 늘고 있는지 그리고 매출은 어느 정도 되는지 이런 부분들을 만족도나 이렇게 설문 조사 해서 받고 있습니다. 그런데 모든 기업이 응답하지는 않고요. 지원받은 기업 그리고 사회적 협동조합이나 사회적 기업처럼 경영 공시를 꼭 하는 기업들, 이런 기업들을 대상으로 저희가 평가하고 있습니다.

박태영위원

네, 알겠습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박성민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최미영 위원님 추가 질문하세요.

최미영위원

과장님 추가 질문 하나 드릴게요. 저희 사회연대경제혁신센터, 아까 이승희 위원님께서도 질문 많이 해 주셨는데 여기 추가적으로 제가 주차 문제에 대해서 질문을 드릴게요. 이 센터는 기존 건물 매입해서 리모델링한 사업이다 보니까 자체적으로 확보할 수 있는 주차 대수가 상당히 제한적인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곳은 단순히 사무 공간뿐만이 아니라 카페, 전시, 판매 공간도 있고 교육, 회의 공간, 각종 프로그램까지 운영하는 그런 시민 이용 시설인데 실제로 공유재산 심의 당시에도 주차 공간 부족 문제가 제기됐던 걸로 알고 있고 당시 사회적경제과장님께서도 이 부분에 대해서는 현대 테라타워 주차장을 같이 이용할 수 있다는 그런 취지로 답변을 하셨어요. 이제 센터가 개관 앞두고 있잖아요. 현재 센터 자체 주차면 수는 몇 대인가요?
경희

김경희사회연대경제과장

지금 현재 7대입니다.

최미영위원

7대밖에 안 돼요?
경희

김경희사회연대경제과장

네. 굉장히 협소한 건 사실이고요. 그래서 티아모, 그 옆에, 테라타워 옆에 IT타워 있거든요. 그래서 작년에 저희가 방문을 해서 거기하고도 협의를 했습니다. 그런데,

최미영위원

협의가 그러면 진행이 완료된 건가요?
경희

김경희사회연대경제과장

진행은 완료됐고요. 그래서 뭐냐 하면 테라타워 같은 경우도 입주사 위주거든요. 그런데 테라타워 같은 경우는 입주가 된 기업이 좀 많아서 주차 공간이 여유가 없다, 많지 않다는 답변을 얻어서 저희가 그럼 멀리는 갈 수는 없고 그 옆에 있는 IT타워 가서 거기 관리 사무소하고 협의를 해서 관리 사무소에서는 일부 본인들이 아직 입주된 기업, 입주 공간이 조금 여유가 있기 때문에 주차장도 여유가 있는 부분에 인해서는 일부 제공할 수 있다는 답변을 받았고 2시간은 저희 무료로 하고,

최미영위원

협약이나 사용 승낙 같은 구체적인 건 아닌 건가요?
경희

김경희사회연대경제과장

아니, 협약은 아직 안 했습니다.

최미영위원

확정된 내역은 아직 확실히 없는 건가요?
경희

김경희사회연대경제과장

네. 그래서 진행을 하고 있는데 그렇지 않아도 9월에 개관을 해야 되기 때문에 저희가 그거를 한 번 더 추진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최미영위원

지금 임박했잖아요. 시간이 얼마 없는데.
경희

김경희사회연대경제과장

맞습니다.

최미영위원

이거 방문객들의 주차 문제를 어떤 방식으로 해결할 건지 구체적인 계획이 있어야 된다고, 마련돼야 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냥 계속 이 상태인가요?
경희

김경희사회연대경제과장

일단은 그래서 IT타워 쪽에는 저희 사실 출근하는 직원들 차도 있거든요. 그래서 왔다 갔다 해야 되고. 그래서 직원 차를 고정적으로 대고 가능한 한 7대에 일반 시민들이 댈 수 있도록 그렇게 조정을 해 보려고 하고요.

최미영위원

주차비 문제는 어떻게 되는 거죠?
경희

김경희사회연대경제과장

IT타워에 만약에 댈 경우에는 2시간은 저희가 무료 그리고 그 이후에는 본인 부담으로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최미영위원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과장님, 직원분들의 차가 거의 IT타워 쪽으로 이용할 것 같은데 그럼 그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하실 계획이세요?
경희

김경희사회연대경제과장

그 부분은 저희가 아직 명확하게 방책을 세우지 못했습니다.

최미영위원

이게 개관이 지금 얼마 안 남은 시점에서 이런 가장 기본적인 이용객들에 대한 주차 문제가 마련되지 않다는 게 저는 준비가 좀 미흡한 것 같으니까 앞으로도 빠른 시일 내에 주차 문제가 마련될 수 있도록 신경 써 주시기 바랍니다.
경희

김경희사회연대경제과장

네, 알겠습니다.

최미영위원

이상입니다.

박성민위원장

수고하셨어요.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우리 사회적경제과에서 사회연대경제과로 바뀌었죠?
경희

김경희사회연대경제과장

네.

박성민위원장

사회연대. 성과 보고서 187페이지 보시면 공용 오피스 있잖아요, 4층에서 5층. 거기에 38개 기업이 입주해서 50명이 근무를 하잖아요. 대부분 업종이 각각 다르겠죠?
경희

김경희사회연대경제과장

네, 맞습니다.

박성민위원장

다른데 입주를 해서…. 그냥 무한정은 아닐 거 아닙니까. 그렇죠? 기한이 몇 년이에요?
경희

김경희사회연대경제과장

1년입니다.

박성민위원장

1년이에요? 1년 딱 채우면 퇴실해야 됩니까?
경희

김경희사회연대경제과장

저희가 평가해서 본인들이, 그러니까 그 평가 기준이 있습니다. 월 60시간 이상 나와야 되고 그리고 저희 교육 활동에 참여해야 되고 이런 평가 기준이 있는데요. 평가 기준에 충족하는 기업들 대상으로는 저희가 한번 의사를 묻고 본인들이 지속적으로 있겠다는 분들은 일부 1년 더 연장해서 쓸 수 있도록 하는데요. 그렇지 않으면 저희가 내보내고 그리고 새로 공개 모집해서 추가로 받습니다.

박성민위원장

1년 동안 4층, 5층이 몇 명, 기업이 몇 개 정도 맥시멈으로 할 수 있어요, 공간이?
경희

김경희사회연대경제과장

총 저희가 4층, 5층, 6층까지 3개 층이 오피스가 있는데요. 독립 오피스 같은 경우는 8개 기업 들어갈 수 있고요. 거기에 8개 기업이 있을 경우에는 3인실도 있고 6인실도 있습니다. 그리고 4층, 5층에는 공용 오피스로 해서 이렇게 칸막이 없이,

박성민위원장

책상만 있어요?
경희

김경희사회연대경제과장

네. 자유 공간처럼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총 65석을 저희가 운영하고 있고 1개 기업당 2명이 신청하는 사람도 있고 3명 신청하는 분도 있고 1명 신청하는 분도 있고 그래서요. 또 추가적으로 받는 여유석도 있어야 돼서 1년에 독립 오피스 8개 석 빼놓고 저희가 한 48석~50석 정도를 돌리고 있습니다.

박성민위원장

여기에서 창업지원센터에서 어떤 아이템을 개발을 해서 성장까지, 그리고 매출이 발생해서 안정적으로 하는 기업이 몇 군데나 되세요? 안정적으로. 이게 다 병아리잖아요.
경희

김경희사회연대경제과장

독립 오피스 아까 말씀드렸는데요. 8개 기업들은 병아리 단계는 아니고 거기는 그래도 실력 있게 우수한 기업들이 들어와서 21억 정도 투자 유치를 받는 곳도 있고 5억도 받는 곳도 있고 5000만 원, 아니면 팁스(TIPS)랑 연결이 돼서 기술도 지원받는 기업들, 이런 우수한 기업들이 계속 들어오고 있고요. 지속적으로 광명시 창업에 대한 욕구들이며 이런 성장 단계, 지원책이 좋다는 이야기를 듣고 다른 쪽에서도 본사를 이전하는 추세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조사를 해 봤는데 KTX 역이 가깝다는 이점도 있고 창업 정책에 대한 부분도 있어서 이렇게 본사를 이전하려고 한다는 게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이 오피스에 들어오려면 사업자 등록증을 여기에 가지고 있어야 됩니다, 본사에. 그런 식으로 운영이 되고 있고 4층, 5층 공용 오피스를 쓰고 있는 분들은 창업을 준비하거나 아니면 창업하신 분들이거든요. 그분들도 저희가 조사를 해 보면 77%, 그러니까 올해는 68% 정도로 조금 떨어졌는데 지속적으로 사업을 하고 있고 그리고 지식 재산권도 있고 그리고 일자리 고용도 벌어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생존률이, 일반 경기도나 전국 생존률이 한 40% 정도 되는데요. 저희 같은 경우는 거의 70% 정도는 생존해 있다. 그래서 효과적으로 기업이 정책적인, 창업 정책에 힘입어서 성장하고 있다고 저희는 판단하고 있습니다.

박성민위원장

우리 과장님 이하 팀장님들께서 열심히 해 준 덕분에 이런 분들이 성장하고 자리 잡은 것 같습니다. 달성률 보면 거의 100% 이상, 다 100% 이상이네요. 열심히 해 주셔서 감사하고요. 앞으로도 우리 창업, 또 어려운 청년들이 창업할 수 있는 그런 기반 조성을 할 수 있도록 잘 지원해 주시고 그렇게 해 주십시오.
경희

김경희사회연대경제과장

네, 알겠습니다.

박성민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사회연대경제과 소관 2025년 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승인안 심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경제문화국장님과 사회연대경제과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팀장님들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위원님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제6차 기획행정위원회는 내일 오전 10시에 개회하겠으며 경제문화국 소관 투자유치과부터 도시농업과까지 2025년 회계연도 예비비 지출, 세입세출 결산, 기금 결산 승인안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 20분 산회

출처 경기 광명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