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10월 30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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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서구의회 발언

배지훈 의원 발언

제322회 제3차 기획행정위원회2026-07-20

배지훈 의원 프로필 보기 →

배지훈위원장

위원 여러분, 좌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22회 달서구의회 임시회 제3차 기획행정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에 따라 회의를 시작하겠습니다. 1. 2026년도 구정 주요업무 보고(계속)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구정 주요업무 보고를 계속 상정합니다. 오늘은 청렴감사실, 홍보미디어과, 총무과, 종합민원과 소관 사항에 대한 보고가 있겠습니다. 먼저 청렴감사실 소관 사항에 대한 보고가 있겠습니다. 청렴감사실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혜

김영혜청렴감사실장

안녕하십니까? 청렴감사실장 김영혜입니다. 지난 6월 지방선거에서 구의원으로 당선되신 배지훈 기획행정위원장님과 장시훈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한 분 한 분께 축하의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 청렴감사실 업무에 많은 사랑과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저희 청렴감사실은 청렴팀, 조사팀, 감사팀 등 3개 팀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직원수는 공무직 포함 14명입니다. 이어서 청렴감사실 팀장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김영숙 청렴팀장입니다. (인사) 류영철 조사팀장입니다. (인사) 황동철 감사팀장입니다. (인사) 그러면 지금부터 청렴감사실 소관 2026년도 구정 주요업무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배지훈위원장

청렴감사실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할 것을 선포합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응답하는 이 없음)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민상대 위원, 손을 듦) 민상대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10시06분

민상대위원

민상대 위원입니다. 청렴감사실이 보기보다 업무가 빡시지요. 여러 군데에서 욕을 많이 얻어먹고, 한 가지 제가 질의 사항이 무엇이냐 하면 구민을 위한 권익보호에 대해서는 이렇게 상세하게 적혀 있는데, 청렴감사실 기능 중에 직원의 권익보호라든지 아니면 내부 갑질이나 아니면 상사에 대한 고충이라든가, 이런 데 대한 어떤 활동이라든지 또 실적이라든지 사례 같은 게 있습니까? 합니까? 먼저 합니까? 그런 활동을.
영혜

김영혜청렴감사실장

직장내 괴롭힘 같은 경우는 총무과 인사팀에서 하고 거기에서 1차적으로 불복하거나 이러면 저희 감사실에 의뢰를 하는 그런 경우입니다. 일단 1차적으로 총무과에서 직장 내 괴롭힘 같은 것은 신고받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민상대위원

직장 내 괴롭힘 말고 이런 게 있잖아요. 구의원에 대한 갑질이라든가 구의원이 하는 갑질이라든가 이런 것, 우리 직원들에 대한 권익 보호는 청렴감사실에서는 전혀 하지 않는 범위입니까? 업무 범위가 안 하는 범위입니까?
영혜

김영혜청렴감사실장

저희도 예를 들어서 직원들의 신고가 들어오거나 하면 저희도 조사를 하고, 해서 어떤 갑질을 한 직원이 예를 들어서 문제가 있거나 진짜 갑질을 했거나 이러면 징계 처분 이런 것도 할 수 있습니다.

민상대위원

있지요?
영혜

김영혜청렴감사실장

예.

민상대위원

근데 업무보고에 직원에 대한 권익 보호는 전혀 없어서, 제가 죽 읽어봤습니다.
영혜

김영혜청렴감사실장

예.

민상대위원

읽어봤는데 전혀 그런 사항이 안 보여서, 그런 게 오히려 더 필요한 시점이 아닌가 싶어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기능은 있네요? 그러면. 그런 기능은?
영혜

김영혜청렴감사실장

예.

민상대위원

알겠습니다. 그렇게 이해를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영혜

김영혜청렴감사실장

예.

배지훈위원장

다음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백경해 위원, 손을 듦) 백경해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백경해위원

백경해 위원입니다. 15페이지에 청렴네컷 부스 운영이라고 되어있는데.
영혜

김영혜청렴감사실장

예, 청렴문구라든지 이런 것을 저희가 예쁘게 만들어서 직원들과 같이 함께 사진도 찍고 그렇게 했었습니다. 그래서 출력을 해서 저희 사무실에도 붙여놓았습니다.

백경해위원

이상입니다.

배지훈위원장

다음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장시훈 부위원장, 손을 듦) 장시훈 부위원장님 질의해 주십시오.

장시훈부위원장

장시훈 부위원장입니다. 12페이지를 보시면 수당하고 복무에 관한 내용인데요. 제수당 및 출장여비 지급 실태 특정감사를 하신 데 대한 내용입니다.
영혜

김영혜청렴감사실장

예.

장시훈부위원장

2023년 이후 3개년 정도 되지요. 3개년 치 그 내용의 결과를 보면 행정상에 52건, 재정상 104건 이렇게 적발이 되었다고 되어 있습니다. 근데 신분상 조치가 주의 1건으로만 되어 있습니다. 혹시 이 주의 1건에 불과한 이유가 있으신지 여쭈어보고 싶습니다.
영혜

김영혜청렴감사실장

이 주의 같은 경우는 한 직원의 건수가, 적발된 건수가 몇 건이 되어서 주의를 받은 경우입니다. 회계업무 처리를 하면서 잘못…, 어떤 직원의 가족수당을 잘못 지급했다든지 이런 건수가 여러 건이 되어서 주의를 받은 경우입니다.

장시훈부위원장

다른 건들은 다양하게 많지 않습니까? 52건, 104건인데 신분상 조치는 겨우 1건 정도에 불과한데, 다른 사항들은 없이 1건만 보여져서….
영혜

김영혜청렴감사실장

예, 나머지는 저희가 환급을 하거나 행정상 부서에 그런 경우는 본인이 건수가 개인이 많거나 이런 것은 본인 신분상으로 주지만, 행정상 주는 것은 그 부서에서 또 업무를 잘못 지급한 것은 처리를 하라는 행정상 그것도 주의입니다.

장시훈부위원장

예, 10페이지에 보시면 가에 공직기강, 지방선거 관련해서요. 공직기강 감찰에 대한 내용이 행정상 총 6건 주의가 있었는데, 이 6건에 대한 내용이 어떤 부분이 주요적입니까?
영혜

김영혜청렴감사실장

주로 행정상은 저희가 야간이나 보안점검을 갔을 때 캐비닛이라든지 책상 같은 게 안 잠겨있거나 그런 경우가 많습니다.

장시훈부위원장

경미한 것이네요.
영혜

김영혜청렴감사실장

예, 1년에 한 번 걸린 경우에는 저희가 행정상으로 조치를 하고 한 사람이 두 번 걸리면 훈계를 줍니다.

장시훈부위원장

이상입니다. (고명욱 위원, 손을 듦)

배지훈위원장

고명욱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고명욱위원

자료 준비하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저도 장시훈 위원님의 추가 질의를 드리고 싶은데, 감사결과에 보면 적발건수 아까 여쭈어봤던 행정상의 감사결과 내용에 보면 52건에서 재정상 104건이라는 지적이 많이 나온 편입니다. 그렇지요?
영혜

김영혜청렴감사실장

예.

고명욱위원

여기에 재정상 조치 금액은 금액이 적어요. 생각보다 236만 원 같으면.
영혜

김영혜청렴감사실장

예.

고명욱위원

그러면 소액인데 이것은 고의적인 부정수급보다는 지급기준에 대한 공직자의 이해 부족이나 시스템 자체에 이런 기능 부실에서 일어난 것이잖아요. 그렇지요?
영혜

김영혜청렴감사실장

예.

고명욱위원

그러면 이러한 것에 대해서 집행부에는 원인 분석을 어떻게 생각하고 있나요?
영혜

김영혜청렴감사실장

주로 요즘 회계담당 직원들이 자꾸 자주 바뀌고 또 신규 직원들이 되고 이러다 보니까 업무가 미숙해서 그런 경우가 많아서, 저희가 회계 쪽에 회계과에서도 하고 회계교육을 그래서 자주 시키고 있지만 그래도 자꾸 담당자가 자주 바뀌다 보니까 그런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고명욱위원

이게 지금 사실 가족수당이라든지 초과근무수당이나 출장여비 이런 것은 매년 행안부(행정안전부) 감사나 이런 자체 감사에서 계속 나오는 부분이잖아요. 그렇지요?
영혜

김영혜청렴감사실장

예, 맞습니다.

고명욱위원

이게 취약분야인데, 단순히 감사시기에만 적발하고 회수하는 이렇게 임시방편적인 조치보다는 새올이나 이런 행정시스템에서 사전에 좀 걸러낼 수 있는 필터링 같은 이런 것은 가능한 부분들이 있나요?
영혜

김영혜청렴감사실장

사전에 걸러내기는 힘들고 해서 저희가 전에는 이것을 사실 3년에 한 번씩 하고 이렇다. 요새는 재작년부터는 매년 합니다.

고명욱위원

예, 매년.
영혜

김영혜청렴감사실장

에, 매년 해서 조금 더 경각심도 주고 직원들도 더 교육…, 회계과도 저희가 얘기를 하고 저희도 한 번씩 교육을 시키고 해서, 교육을 좀 시키는 편입니다.

고명욱위원

항상 이게 봐왔던 내용이지만 항상 또 똑같이 지적이 되는 부분들이 계속 있으니까, 또 새롭게 얘기가 되는데 이러한 부분에 대해서도 많지는…, 많다는 오해를 살 수 있는 부분이라서 질의 드려 봤습니다. 이상입니다.
영혜

김영혜청렴감사실장

예, 알겠습니다. (장시훈 부위원장, 손을 듦)

배지훈위원장

장시훈 부위원장님 질의해 주십시오.

장시훈부위원장

추가하겠습니다. 7페이지를 봐주시면 고충처리위원회 위원이 1명으로 되어있습니다. 그렇지요?
영혜

김영혜청렴감사실장

예.

장시훈부위원장

10페이지를 봐주시면 나번 입니다. 구민고충처리위원회 민원처리 건수가 총 7건으로 확인이 됩니다. 그런데 지금 아시다시피 우리 달서구가 자치구 중에 대개 큰 편에 속하고 52만, 53만에 육박하는 큰 자치구인데도 불구하고 우리 주민들 그러니까 구민들의 고충처리에 대한 그 부분이 1명이 이 많은 것을 담당할 수 있는지, 예를 들어 각 항목들이 많지 않습니까? 세무도 있을 것이고 복지도 있을 것이고 건축 여러 가지 많지 않습니까?
영혜

김영혜청렴감사실장

예.

장시훈부위원장

이런 고충에 대한 부분들을 들여다 보는 게 1명의 위원으로 가능한 것인지 그리고 우리가 많은 구민들이 살고 있는데 고충처리 건수는 총 7건밖에 안 돼요. 진짜 정말로 이 위원회가 내실 있게 운영이 되는 것인지 아니면 그냥 보여주기식 어떤 그런 위원회로 구성된 것인지 거기에 대해서 답변을 해주십시오.
영혜

김영혜청렴감사실장

고충처리위원회 위원님이 지금 월, 수, 금 출근하고 계십니다. 출근하고 계신데, 실질적으로 저희가 국민신문고로도 많은 민원이 접수가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홍보분야에 있어서도 또 몰라서 혹시나 접수가 안 되고 있나 해서 동에도 다니면서 홍보를 하고는 있지만, 고충민원 같은 것은 와서 보통 접수를 하고 또 과에서 1차적으로 안 되는 보통 복합한 이런 민원들이 많이 접수되는 편이니까 그런 경우에 저희가 알려주기도 하고 이런데, 현재 건수는 그렇게 많지는 않습니다만 주로 웬만한 것은 민원은 국민신문고로 많이 접수가 됩니다. 그래서 사실 화요일이나 목요일 같은 경우는 저희 현재 고충처리위원회가 없는 날짜입니다. 안 그래도 그 전에는 2명이 운영되다가 작년부터 1명이 운영되고 있는데, 저도 내년부터는 2명을 해야 되나? 지금 고민에 빠져있습니다. 그래서 조금 더 고민을 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장시훈부위원장

제가 이 질의를 왜 드리느냐 하면 공동주택 관련한 쪽에서 활동을 좀 많이 했었습니다. 그래서 공동주택 관련한 주민들의 갈등이나 이런 부분들이 심화되어서 이 민원을 최초 건축과나 공동주택관리팀 쪽으로 민원을 제기하거든요.
영혜

김영혜청렴감사실장

예.

장시훈부위원장

하면 거기서 해결이 안 되고 예를 들어 공무원분들이 불성실하게 답변을 한다든지 아니면 결과가 도출되지 않는다든지 이런 사항이 생기면 청렴감사실로 또 올라가기도 하지요.
영혜

김영혜청렴감사실장

예, 많이 올라옵니다.

장시훈부위원장

제가 알기로는 이런 건수가 상당히 많은 것으로 알고 있어요. 제가 활동할 때에 저를 통해서 청렴감사실에 이런 내용들의 민원을 넣었다는 둥 이런 내용들이 많은데, 그런 부분들은 접수가 안 되는 겁니까? 아니면 해결이 안 되어서 계류 중인 건가요? 아니면 어떻게 된 건가요?
영혜

김영혜청렴감사실장

아닙니다. 그런 경우는 고충민원 형태로도 되지만 진정민원이라든지 또 국민신문고 이런 식으로 다 접수가 됩니다.

장시훈부위원장

국민신문고는 당연히 국민신문고로 가겠지요.
영혜

김영혜청렴감사실장

예, 또 진정민원으로도 아파트 같은 경우에 접수도 되고 했었습니다.

장시훈부위원장

예, 그런 부분들이 청렴감사실로 올라간다는 것, 직원들이 예를 들어 중립적인 의견을 주지 않는다는 둥 아니면 일 처리가 제대로 안 된다는 둥 이런 부분으로 청렴감사실로 올라가지 않습니까? 그렇지요?
영혜

김영혜청렴감사실장

예, 맞습니다.

장시훈부위원장

그 위에 상위 부서로 직원들에 대한 그 부분을 짚은 사례들이 제가 알기로는 많이 있는데, 그런 부분들은 여기에 포함이 안 되는 건가요? 처리가 지금 처리건수는 7건이라고 되어 있기에, 연내에.
영혜

김영혜청렴감사실장

고충민원으로 들어온 것은 여기에 다 있고, 진정은 또 진정 밑에 국민신문고라든지 익명시스템은 그런 것은 밑에….

장시훈부위원장

진정도 5건이네요?
영혜

김영혜청렴감사실장

예, 그런 건 다 있고, 올해 들어온 것은 또 그렇습니다.

장시훈부위원장

보통 처리가 어떻게 되는가요? 이렇게 올라오면.
영혜

김영혜청렴감사실장

고충민원은 30일 이내에 처리를 합니다.

장시훈부위원장

아니오. 그것을 묻는 것이 아니라 해결이 잘 되는 부분으로 되나요? 아니면.
영혜

김영혜청렴감사실장

지금은 7건이 전부 의견표명으로, 의견표명은 실질적으로 위법부당하지는 않지만 민원인의 의견이 상당히 일리가 있다. 의견이 있다. 이래서 과에서 검토를 다시 해봐라. 하고 웬만하면 조금 모색을 해보라는 취지로 의견표명으로 저희가 다 과에 내려보냈습니다.

장시훈부위원장

제가 이런 말씀을 드리는 것은 형식적인 내용들의 어떤 답변이 내려가는 것은 아닌지 여쭙는 겁니다.
영혜

김영혜청렴감사실장

그렇지는 않습니다.

장시훈부위원장

왜냐하면 청렴감사실에 이렇게 내용이 올라가더라도 팔이 안으로 굽는다고 할까요? 이게 또 공무원은 공무원 쪽의 의견을 조금 더 받아들여지는 부분이 아닌지 아니면 고충을 가지고 올라간 그 구민들의 어떤 그 모습, 그 상황들을 잘 살펴주시는 것인지.
영혜

김영혜청렴감사실장

고충처리위원은 저희하고 전혀 상관없이 그 분 혼자 독립적인 기관이기 때문에 저희한테 결재를 받는 것도 아니고, 또 어떤 민원이 들어왔는지 나중에 다 처리하고 난 뒤에 저희한테 결과 통지를 하는 것이지, 저희의 터치를 받고 이런 것은 전혀 없습니다.

장시훈부위원장

청렴감사실에서는 가능하면 민원이나 고충이나 이런 부분들을 가지고 올라갔을 때는 이 내용들이 충분히 해결되지 않았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이 있다고 보고.
영혜

김영혜청렴감사실장

예, 맞습니다.

장시훈부위원장

조금 더 잘 살펴서 구민의 입장에서 봐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영혜

김영혜청렴감사실장

알겠습니다.

장시훈부위원장

이상입니다.
영혜

김영혜청렴감사실장

예. (정재성 위원, 손을 듦)

배지훈위원장

정재성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정재성위원

안녕하십니까? 정재성 위원입니다. 고생 많으시고 잘 들었습니다. 다른 위원님께서도 많은 질의를 해주셨고 또 좋은 답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11쪽, 12쪽, 13쪽에 보면 감사결과가 있습니다. 그중에서 11쪽에 “동 행정복지센터, 출연기관 및 민간위탁시설 종합감사 추진”이라고 되어있는 부분들에서 상반기 종합감사를 실시하셨다고 하셨습니다. 이 부분에 보면 행정복지센터는 주민생활과 가장 직결되어 있는 부분입니다. 그 부분에서 감사중점 사항이 예산의 운용이라든지 가장 눈에 띄는 부분들이 “시설‧공사 업무추진 상황, 수급자‧장애인 등 복지대상자 관리 현황, 통합사례관리 현황 등” 이렇게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감사결과가 시정하셨다는 것, 재정상 이렇게 시정을 해 주셨고, 신분상 어떤 부분들이 있었다. 라고 하시면서 모범사례 9건, 제도개선 5건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영혜

김영혜청렴감사실장

예.

정재성위원

여기서 모범사례 9건은 무엇이고 제도개선 5건인데, 다 소개하시기는 그렇고 그 중에서 특징적인 게 무엇이 있었는지 궁금합니다. 첫 번째 질의는 이것이고요. 이 답변을 들어보고 그다음 질의를 하겠습니다.
영혜

김영혜청렴감사실장

예, 모범사례는 신당동 같은 경우는 다문화 가정이 많으니까 다문화 가정에 고향 신당동 정착 스토리라고 해서 미술치료라든지 다문화 가정 건강교육, 보건복지통합서비스, 가족사진 등 추억만들기 이런 프로그램을 했었고, 또 월성2동 같은 경우는 우리 이웃을 지키는 보이스피싱 예방교육해서 월성2동은 보이스피싱 이런 게 많이 생기고 해서 그런 예방교육을 한 것이고, 또 두류1‧2동에는 기억 그리다. 마음을 채우다. 해서 거기도 저소득 단독주택이다 보니까 저소득 취약계층이 많습니다. 그래서 거기도 우울증 사전 검사라든지 또 그림 그리기라든지 이런 프로그램을 하고 대표적인 그런 것이 있고, 제도 개선 같은 경우는 통장이 임명을 하는데 그 지역에 사는 점수가 30점으로 배점이 큽니다. 그래서 그런 것을 근데 역량이 있는 데도 거주기간이 짧으면 좀 불리하고 이래서 그런 것을 건의를 해서 또 고친 게 신당동에서 해서 점수 배점 간격이 좀 좁아졌습니다. 그런 것이라든지, 직원들이 교육을 이수해도 우리 요즘 보면 법정교육이 많습니다. 누가 받았는지 이런 게 잘 표시가 안 되다 보니까 새올에 요즘 그런 탭을 신설해서 다 교육을 누가 이수를 받았는지 이런 것 나타나게 하는 그런 게 제도개선의 대표적인 겁니다.

정재성위원

설명 잘 들었고요. 이런 모범사례라든지 제도개선을 위해서 감사가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이런 모범사례나 혹은 제도개선이나 이런 부분들이 모든 동행정복지센터에 활로가 되고 있고, 그것이 개선되고 있는지 공유가 되고 있습니까?
영혜

김영혜청렴감사실장

예, 저희가 상반기에 감사종합결과를 전 동에 다 공문으로 보내고 참고하라고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정재성위원

참고자료로만….
영혜

김영혜청렴감사실장

아닙니다. 공문하고 다 공유하라고 다 공문으로 보내고 얘기도 하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정재성위원

예, 하반기.
영혜

김영혜청렴감사실장

6개 동.

정재성위원

하반기 종합감사 때도 같은 중점사항을 기준으로 감사가 실시됩니까?
영혜

김영혜청렴감사실장

예.

정재성위원

예, 알겠습니다. 감사결과는 하반기에 살펴보도록 하겠고요. 제가 또 다른 질의가 있습니다. 여기 보면 출연기관 하단에 보면 민간위탁시설에 대한 특정감사 추진 계획이 나타나 있습니다.
영혜

김영혜청렴감사실장

예.

정재성위원

여기 달서문화재단, 달서구청소년수련관 운영 실태, 달서구 성서노인종합복지관 운영 실태라고 되어있습니다. 이 세 부분은 상당히 다른 특성을 가지고 있는 기관입니다. 행정복지센터와 금방 거론한 세 곳은 감사중점 사항이 조금 다르다고 생각을 하는데, 어떤 사항이 다른지 여기는 나타나 있지 않아서 제가 여쭈어보려고 합니다. 어떤 부분들을 중점 사항으로 보고 감사계획을 가지고 계시는지 궁금합니다.
영혜

김영혜청렴감사실장

문화재단 같은 경우는 이번에는 채용실태, 직원 채용실태에 대해서 2년 주기로 저희가 1일간 감사를 하는 것이고, 청소년수련관은 운영실태 전체를 합니다. 하는데 3년 주기로 하고 5일간 9월에 실시할 예정이고, 달서구노인복지관하고 성서노인복지관도 운영실태 전체를 합니다. 해서 여기도 11월에 3년 주기로 5일간 실시할 예정입니다.

정재성위원

그러면 설명 잘 들었는데 왜 달서문화재단은 채용실태만 감사를 하는지.
영혜

김영혜청렴감사실장

그것도 운영실태도 하고 이번에는 올해는 채용실태만….

정재성위원

그렇습니까? 예전에는 운영실태를 했다가 이번에는 2년 주기로 채용실태를.
영혜

김영혜청렴감사실장

예, 격년제로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정재성위원

그 자료는 혹시 어디에 공개가 되어있습니까?
영혜

김영혜청렴감사실장

저희 홈페이지에 공개되어 있습니다.

정재성위원

홈페이지에 공개되어 있습니까?
영혜

김영혜청렴감사실장

예.

정재성위원

설명 잘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영혜

김영혜청렴감사실장

예.

배지훈위원장

다른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이성순 위원, 손을 듦) 이성순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성순

이성순위원

실장님, 팀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실장님! 최근에 경상북도에 모 기초자치단체에서 회계담당하는 직원이 수십억 공금을 횡령했다는 내용을 알고 계시지요?
영혜

김영혜청렴감사실장

예.
성순

이성순위원

그런데 그 시스템이 아마 우리 달서구나 또 경상북도나 비슷하다고 생각을 하는데 이 시스템에 문제가 있는 것인지 아니면 그 회계 담당하시는 분이 어떻게 그 많은 큰 금액을 횡령할 수 있는지 도저히 이해가 잘 안 가는데 지금 사고가 난 후에 해당 감사실에서 감사 중인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것도 자체 감사 이전에 수사기관에서 먼저 수사를 하고 난 후에 지금 사후에 감사실 감사가 이루어지는데, 어떻게 이 회계 담당하시는 공무원이 그렇게 할 수가 있습니까? 지금!
영혜

김영혜청렴감사실장

제가 개인 생각으로는 있을 수가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성순

이성순위원

그런데 현실은 지금 그렇게 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쪽에 되면 마음만 막으면 수십억 담당 부서에 그것도 기초단체에 전체 회계를 담당하는 게 아니고 부서의 담당자가 이 정도로 할 수 있다면 문제가 심각하게 보이는데.
영혜

김영혜청렴감사실장

저는 개인의 어떤 사고방식이라든지 옛날에 어른들이 한 사람 도둑을 어떻게 그런 말처럼 그 사람의 문제가 아닐까 그런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우리 시스템….
성순

이성순위원

개인의 문제라도 개인이 그렇게 시스템이 허술하다면….
영혜

김영혜청렴감사실장

시스템으로는 그 시스템을 속이거나 예를 들어서 전산을 속이거나 이렇게 해킹도 하는 그것에 속이지 않는 한 우리 정상적인 시스템으로는 그게 불가능합니다.
성순

이성순위원

해킹은 아니고 그 계좌를 아마 개인 계좌로 그 많은 금액이 들어가서 운영이 된 것으로 보여지는데, 사전에 너무 허술한 관리를 하지 않았나? 이런 생각이 들어서 그렇습니다.
영혜

김영혜청렴감사실장

예, 저희도 한번 챙겨보겠습니다.
성순

이성순위원

예, 이상입니다. (황국주 위원, 손을 듦)

배지훈위원장

황국주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국주

황국주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아까 정재성 위원님도 질의를 하셨는데 모범사례 9건, 제도개선도 있고 한데, 14페이지를 보면 적극행정 및 감사우수 직원 발굴 포상하는데 8명이 포상으로 예정되어 있다고 하는데, 그 포상 기준이나 어떤 포상을 하는지.
영혜

김영혜청렴감사실장

동 감사를 해서 지적사항이 많이 없거나 이런 직원들을 저희가 감사하면서 일 열심히하고 잘한 직원들 발굴을 해서 추천을 받아서 상반기 4명, 하반기 4명 이렇게 포상을 하고 있습니다.
국주

황국주위원

포상 내용은 어느 정도 되지요? 상만 나가요?
영혜

김영혜청렴감사실장

일 열심히 하고 적극적으로 일을 처리하는 그런 동에….
국주

황국주위원

예, 사기 진작을 위해서….
영혜

김영혜청렴감사실장

사기 진작을 위해서 포상으로 저희가 상품권 20만 원을 주고 있습니다.
국주

황국주위원

20만 원요?
영혜

김영혜청렴감사실장

예.
국주

황국주위원

해외연수도 좀 보내주고 이렇게 하지.
영혜

김영혜청렴감사실장

(웃으면서) 그것까지는 아닙니다.
국주

황국주위원

직원 사기 진작을 위해서 좋은 포상을 많이 해주어야지.
영혜

김영혜청렴감사실장

시에는 5만 원인데 그래도 저희는 20만 원 주고 있습니다.
국주

황국주위원

우리 직원분들이 감사실, 참 어려운 환경에도 일하시고 또 직원들이, 공무원들이 항상 질타를 받는 입장에 있는데 좋은 일을 하고, 잘 할 때는 적극적인 보상을 좀 해주시면 좋겠다는 생각에 말씀을 드립니다.
영혜

김영혜청렴감사실장

알겠습니다.
국주

황국주위원

이상입니다.

배지훈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계시지 않으므로 청렴감사실 소관 사항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청렴감사실장 및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위원 여러분, 원만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이 있음

10시33분 회의중지

10시35분 계속개의

위원 여러분, 좌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이어서 홍보미디어과 소관 사항에 대한 보고가 있겠습니다. 홍보미디어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순자

김순자홍보미디어과장

안녕하십니까? 홍보미디어과장 김순자입니다. 먼저 지역민들의 성원과 선택으로 당선되신 배지훈 기획행정위원장님과 장시훈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이 자리를 빌려 다시 한 번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홍보미디어과 팀장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이경숙 홍보기획팀장입니다. (인사) 홍보기획팀은 부서별 홍보를 연계 지원하고 달서구 소식지 발간 등의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성주영 언론지원팀장입니다. (인사) 언론지원팀은 구정주요 시책에 대한 언론보도와 모니터링 그리고 언론사와의 소통 등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송상민 미디어팀장입니다. (인사) 미디어팀은 SNS나 홈페이지 등 다양한 뉴미디어를 활용해서 구민과의 온라인 소통 창구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2026년도 구정 주요업무 계획과 현재 추진 상황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배지훈위원장

홍보미디어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할 것을 선포합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장시훈 부위원장, 손을 듦) 장시훈 부위원장님 질의해 주십시오.

10시45분

장시훈부위원장

과장님! 지금까지 각 과에서 소개를 할 때 팀에 대해서 소개를 하신 분들이 한 분도 없으셨어요.
순자

김순자홍보미디어과장

예.

장시훈부위원장

홍보미디어과 답게 팀을 자세하게 소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질의하고 싶은 것은 57페이지입니다. 특수시책에 대한 내용인데, 2월부터 12월까지 달서구 내에 소상공인 사업장 및 문화공간 등에 이런 내용들을 좀 소개하는 내용들이 있는 것 같은데, 달서구청에서 제작하시는 영상물이나 제작물들은 좋은데 저는 이게 노출이 잘 되어야 한다고 생각을 좀 하거든요.
순자

김순자홍보미디어과장

예.

장시훈부위원장

결국 이런 내용들이 공적인 공간인 달서구청 홈페이지에 지금 홍보가 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제가 들어가서 한번 봤더니 밑에 아래 쪽에 내려가서 아이콘을 눌려야 이 내용이 확인되더라고요.
순자

김순자홍보미디어과장

예.

장시훈부위원장

보니까 환경위생 맛집 이것을 눌러야 달서맛나가 나오던데, 요즘 아시다시피 소상공인들 참 많이 어렵잖아요. 그래서 어떻게든 많이 소개가 되고 또 맛집이나 이런 부분들이 소개되어서 조금이라도 더 찾아갈 수 있는 그런 내용들이 좀 노출이 되었으면 싶은데, 달서구청 홈페이지 내에 메인 화면 쪽에 노출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이런 부분들이.
순자

김순자홍보미디어과장

위원님, 저희가 홈페이지 쪽에는 위원님이 지적하신 것처럼 그런 부분에 접근력이 조금 한계가 있는데, 저희가 보통 이런 영상물 같은 경우가 SNS채널은 아까 설명했듯이 5개 채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현재 저희가 대표적으로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서도 한 달에 서른 정도 배송을 하고 있는데 지금 현재는 홈페이지와 SNS채널을 함께 이용해서 주민들한테 적극적으로 홍보할 수 있도록 하고, 아까 말씀하신 것 중에 특정한 달서가 5월 말까지 70건 정도 영상을 제작했는데 그중에서 저희가 1월에 제작한 것을 보면 조회수가 14만 정도를 기록한 게 있습니다. 이것은 물론 유튜브로 응하는 조회수고, 평년적으로 조회수가 2,000에서 1만 건이 넘거든요. 홈페이지 쪽에 들어가면 1일 평균 방문객수가 3만 명 정도 되는데, 그것은 대부분 홈페이지가 정보 전력으로 많이 봤고, 영상이나 이런 쇼츠는 SNS 쪽으로 많이 활용을 하기 때문에 그쪽으로 좀 더 집중을 해서 하고 있습니다.

장시훈부위원장

저는 거기에 동의하고 가능하면 다양하게, 어차피 플랫폼이야 많으면 많을수록 좋은 거니까.
순자

김순자홍보미디어과장

예, 알겠습니다.

장시훈부위원장

노출이 더 잘 되어서 소상공인들에게도 도움이 더 되었으면 싶어서 말씀을 드린 것이고요.
순자

김순자홍보미디어과장

예, 알겠습니다.

장시훈부위원장

그리고 52페이지입니다. 내부 역량 강화한 콘텐츠를 생산하시는 데 있어서 요즘에 유튜브나 보면 보통 모 항공사나 또 대기업들을 보면 직원들이 근무하면서 찍는 그런 영상들을 자꾸 많이 노출을 하더라고요.
순자

김순자홍보미디어과장

예.

장시훈부위원장

그게 제가 알기로는 기획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게 결국에는 그 회사나 항공사 이런 업체의 브랜드 가치를 제고하기 위해서 하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래서 달서구청에도 어떤 이런 과에 돌아다니면서 한 직원이 어떤 브이로그처럼 이렇게 환영하는 그런 콘텐츠 제작을 해본 적이 있나요?
순자

김순자홍보미디어과장

예, 지금 저희가 그것을 하고 있습니다. 뒤쪽에도 보면 미디어쪽 업무인데 저희 영상 찍어낸 것을 보면 부서 간의 업무 협업 차원에서 예를 들어서 최근에 고유가 지원금이라든지 고향사랑기부제라든지 이런 쪽에 부서에 연결되는 것, 또 직원들의 일상, PM 교통안전, 이런 것들은 결국 각 부서에 있는 업무를 협업해서 직원들이 직접, 소위 말해서 브이로그 형식으로 찍는 것이지요. 그런 식으로 해서 우리는 쇼츠라는 개념으로 많이 올려놓고 있습니다.

장시훈부위원장

제가 더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배지훈위원장

다른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고명욱 위원, 손을 듦) 고명욱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고명욱위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저는 여쭈어볼 게 소식지 현황에 보니까 달서구 소식지가 매월 6만 부 맞나요?
순자

김순자홍보미디어과장

예, 맞습니다.

고명욱위원

6만 부를 지금 발행하고 있던데, 사실 인쇄비와 배부 비용은 적지 않은 예산이 지금 투입되고 있지 않나요? 그렇지요?
순자

김순자홍보미디어과장

예.

고명욱위원

근데 실지 구민들의 수신율이나 읽는 비율을 한번 점검해 보신 적이 있어요?
순자

김순자홍보미디어과장

저희가 6만 부를 각 배부처를 들어가면 수신까지는 현황을 알 수 없지만 동으로 일단 전체 배부가 되고 있는 것이고.

고명욱위원

예.
순자

김순자홍보미디어과장

그런데 6만 부가 8개 구군을 기준으로 했을 때 세대수 25% 정도밖에 만들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예산적인 부분에 있어서. 그리고 저희가 지면 소식지 한계선이 있기 때문에….

고명욱위원

세대수 25%라면 다른 구는 그러면 어느 정도 지금 배부가 되나요?
순자

김순자홍보미디어과장

다른 구 현황에 보면 조금 제일 낮은 데가 50%고, 남구 같은 경우는 80%까지 배부가 되고 있습니다.

고명욱위원

80%까지. 남구 같은 경우는.
순자

김순자홍보미디어과장

예, 그런 게 있고 저희는 지면의 어떤 29%의 한계성이 있기 때문에 아까 좀 전에 설명한 모바일 소식지를 통해서, 모바일이 현재 친구로 들어온 게 한 2만 여 명정도 됩니다.

고명욱위원

예.
순자

김순자홍보미디어과장

그래서 매년 저희가 한 30%정도를 하고 있는데 그것을 통해서 계속 소식지를 모바일 형태로도 우리가 배포를 하고 있는 중입니다.

고명욱위원

방금 이야기하신 모바일로 배포하는 게 주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왜냐하면 요즘에는 노인층도 숏폼이나 유튜브를 통해서 정보를 받는 게 많지, 저희가 사실 동네 가면 아파트나 동행정복지센터에 가면 널려 있지만 보는 분들이 사실 앉아서 잠시 보는 분들 말고는 거의 없더라고요. 과거에 지면지에 대한 부분들이 소비가 굉장히 컸다면 현재는 그러한 부분들의 소모가 적으니까 좀 더 숏폼 제작이나 이러한 부분들에 대해서, 저희가 충주시 사례만 봐도 사실 정답은 나와 있는 것이잖아요. 그래서 좀 더 젊은 직원분들이 아이디어를 좀 쉽게 낼 수 있고 저희 구가 좀 더 앞장설 수 있는 부분들을 만들 수 있는 환경을 좀 만들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것을 사실 과감하게 저희가 바꾸어야 하는 부분들이거든요. 그래서 그러한 부분을 위해서 좀 더 노력해 주셨으면 합니다. 이상입니다.
순자

김순자홍보미디어과장

예.

배지훈위원장

다른 위원님들, 질의하실 분? (황국주 위원, 손을 듦) 황국주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국주

황국주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우리 달서 그날의 이야기 콘텐츠 제작해서 12편 제작하는데, 우리 선돌이야기, 선돌공원, 조암바위 이런 부분이 우리 문화관광과에서 하는 선사이야기 만들기 이렇게 콘텐츠 제작하는데, 이 문화관광과에서 하는 부분이랑 지금 우리 홍보미디어과에서 하는 부분이랑 이렇게 같이 연계해서 함께 제작을 하고 있는지 궁금해서 여쭈어봅니다.
순자

김순자홍보미디어과장

예, 위원님! 달서 그날 이야기는 저희 자체적으로 제작을 하고 아마 문화관광과에서 추진계획이 있다면 거기는 업체를 통해서 용역으로 진행을 할 것 같고요. 제가 문화관광과에서 하는 내용은 파악을 못했고, 저희 쪽에는 구가 갖고 있는 역사적인 문화들이 대개 많습니다. 지금 목록에 보면 알겠지만 1번부터 15번까지 아마 위원님들도 달서구에 거주하시지만 이런 어떤 우리의 스토리나 야사나 전설을 모르시는 분들이 많으실 것이에요. 그래서 이것을 저희가 좀 더 집중적으로 파헤쳐서 이게 또 길게 하면 읽는 사람들이 지루합니다. 그래서 다큐로 하되 길어야 3분, 5분이나 1분 정도로 해서 누구나 남녀노소, 젊은층이든 우리가 말하는 그런 노인층이든 유튜브를 들어갔을 때 누구나 가깝게 접할 수 있도록 그런 식으로 제작을 하려고 하거든요. 아마 문화관광과는 그 자체가 한 40분이나 50분짜리로 제작할 것 같은데, 저희는 일단 비용은 아까도 설명을 드렸지만 전문 인력들이 작년에 다 구축해 있습니다. 영상을 찍는 분이 세 분이 있기 때문에 이 분들이 직접 영상을 취재하고 자료를 모집하고 이쪽에 사학자라든지 향토를 연구하시는 분들과 같이 연결해서 저희가 강렬하게 한번 만들 예정이었습니다.
국주

황국주위원

제 말씀은 이왕 이렇게 만드시고 하는데 홍보미디어과나 문화관광과에도 그런 유사한 콘텐츠를 제작하고 또 더 예산을 들여서 하니 별도의 콘텐츠도 잘 하시겠지만, 같이 협업해서 연계하면 더 좋은 결과물이 나오지 않겠나 싶어서.
순자

김순자홍보미디어과장

알겠습니다.
국주

황국주위원

연계해서 할 수 있으면 좋겠다는 뜻에서.
순자

김순자홍보미디어과장

예, 자료 저희가 모집할 때 문화관광과 쪽으로 협의를 또 한번 하도록 하겠습니다.
국주

황국주위원

예, 이상입니다. (정재성 위원, 손을 듦)

배지훈위원장

정재성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정재성위원

금방 설명 다 잘 들었고, 또 다른 위원님들의 설명도 잘 들었습니다. 금방 질의하셨던 황국주 위원님 질의에 덧붙여서 제가 질의를 하겠습니다. 여기에 도원동부터 다큐멘터리 목록을 보면 “그날의 이야기 달서”에 보면 제가 언뜻 보기에도 월배권 이야기인 듯 보이는데 맞습니까?
순자

김순자홍보미디어과장

월배권이 이번에 조금 많고요. 저희가 청룡바위 이런 쪽은 다른 데, 약간 성서 쪽도 대개 많은 이야기가 있어요. 그래서 한꺼번에 힘드니까 저희가 권역을 조금 나누어서 올해 어차피 제작비는 예산에 들어가는 부분이 아니기 때문에, 올해는 이 범위 내에서 월배만 해도 이것도 우리가 추려낸 것이거든요. 위원님!

정재성위원

예, 그렇습니까?
순자

김순자홍보미디어과장

그래서 일부를 좀 뽑아내고 또 내년에는 저희가 성서로도 하고 이런 식으로 해서 한 지역을 집중화하는 것도 보시는 분들은 그 문화를 빨리 습득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정재성위원

지금 계획이 있다는 말씀이시지요? 월배권, 그다음에 성서권 그리고 난 다음에 두류3동권 이렇게 해서 달서구 전체를 이 야사라든지 이런 것들은 숏폼으로 제작하겠다는 계획을 가지고 있다는 말씀이시지요?
순자

김순자홍보미디어과장

예, 맞습니다.

정재성위원

여기에는 그 계획이 없어서 제가 한번 질의를 드려 봤습니다.
순자

김순자홍보미디어과장

예.

정재성위원

그리고 다음 질의를 드릴 것은 저도 똑같이 다른 위원님들처럼 세대가 그런 만큼 동영상, 유튜브 관련해서입니다. 홍보미디어과인 만큼 제가 질의한 부분들은 소식지도 잘 보고 있고, 사실 페북(페이스북)도 살펴보고 인스타도 살펴보고, 저는 블로그를 제가 구의원 되기 전에는 상당히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맛집을 간다든가 SNS기자단을 보면서 “우리 달서구에 이런 부분들이 있구나!” 하면서 블로그가 상당히 활성화가 많이 되었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많은 도움을 받았고 또 자긍심도 가지고 있었습니다. 소식지도 어르신 세대들은 “낱말퀴즈 왜 나는 안 되나?” 이런 얘기를 하면서 “누구 특정계층만 되는 것이 아니냐? 아는 사람만 상품을 주는 것이 아니냐? 난 한 번도 된 적이 없다.” 이런 말씀도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상당히 고무적이다. 이런 생각도 했습니다. 그런데 여기에 페북(페이스북), 인스타 블로그는 사실 비슷한 유형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근데 조금 아쉬운 것은 유튜브입니다. 사실 다 같은 지적인 것 같은데 유튜브를 제가 들어가 보면 사실 특색이 다른 부분들은 상당히 체계적이고 올라오는 속도도 빠른데, 유튜브는 조금 더 특색이 있는 뭔가가 있으면 어떨까?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왜냐하면 좀 전에도 말씀을 하셨다시피 전문인력이 있다고 하셨지 않습니까?
순자

김순자홍보미디어과장

예.

정재성위원

그러면 유튜브에는 어떤 특성이 있고, 그 채널에 어떤 특징이라든지 아니면 그만의 고유한 캐릭터가 있다라든지, 그 음율이 있다든지 이런 특색이 있지 않습니까?
순자

김순자홍보미디어과장

예.

정재성위원

그런데 그런 고유한 어떤 그런 게 아니라 죽 나열식이라든지 이런 형식이라 블로그나 인스타, 페북(페이스북)을 봐도 충분한데 굳이 내가 유튜브까지 봐야 되나? 이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순자

김순자홍보미디어과장

예.

정재성위원

유튜브는 쇼츠가 있으니까 뭔가 조금 다른 게 있어야 되지 않을까? 역동적인 동영상 외에는 특색이 없더라고요. 유튜브가. 그냥 움직이는 페이스북이나 블로그는 활자로 된 것이고, 이 동영상이 있을 뿐이다. 정도. 그래서 조금 더 연구가 필요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그 말씀을 꼭 드려 보고 싶었습니다.
순자

김순자홍보미디어과장

예, 위원님! 대개 좋은 지적인데 저희 그 말씀을 한번 참고해서 유튜브를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정재성위원

여기 보면 계획에 54페이지를 AI기술을 적극 활용한 콘텐츠를 제작한다고 하시지 않았습니까?
순자

김순자홍보미디어과장

예.

정재성위원

혹시 유튜브를 그것을 활용해서 활성화시키겠다는 계획을 가지고 계시는 것은 아닌지 그것도 사실 저는 궁금했습니다. 왜냐하면 유튜브를 보면 AI를 상당히 많이 활성화하잖아요. 선사시대에 우리 캐릭터도 있고 그런 캐릭터를 활용해서 하시겠다는 건지, 사실 AI를 활용해서 그 캐릭터가 나온다든지 그런 것으로 하시겠다는 그런 계획을 가지고 계신다든지 그런 복안을 가지고 계신 건 있는지 그런 것도 좀 궁금했습니다.
순자

김순자홍보미디어과장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저희가 작년부터 생성형 AI를 활용해서 숏폼 같은 건 영상을 대개 많이 만들었거든요. 그래서 지금 실제적으로 그것을 우리가 AI 툴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것도 있고, 아마 우리가 SNS상의 툴을 보셨을 때 그 말씀 부분인데 아마 그것 제가 말씀하는 의도가 무엇인지를 좀 알 것 같아요. 그래서 지금 하는 것은 AI나 이런 것들을 다양하게 쓰고는 있는데 봤을 때 어떤 특색이 보이지 않는다. 이런 부분이었기 때문에 그 말씀은 한 쪽으로 저희가 조금 더 SNS를 한번 병행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정재성위원

수달이 나오기는 하는데, 수달이 나오긴 한 데.
순자

김순자홍보미디어과장

수달요.

정재성위원

사실 너무 모범적이고, (웃으면서) 좀 반항기가 있다든지 이런 요즘 시대에 맞지 않게 너무 모범적이라서 “4,200원입니다.” 이렇게 너무 이색적이지 않고 요즘에는 아이돌 댄스를 한다든지 조금 이목을 끄는 게 필요하지 않나? 하는 생각을 좀 해봤습니다.
순자

김순자홍보미디어과장

예, 알겠습니다. 위원님!

정재성위원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배지훈위원장

다른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민상대 위원, 손을 듦) 민상대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민상대위원

민상대 위원입니다. 수고하셨고요. 51페이지 일반현황에 보면 누적방문자하고 블로그 이것을 지금까지 누적된 것을 이야기하는 것이지요?
순자

김순자홍보미디어과장

예, 맞습니다. 위원님!

민상대위원

올해 6월을 기준으로….
순자

김순자홍보미디어과장

예, 저희 자료가 5월 30일 기준이었고.

민상대위원

5월 30일이요?
순자

김순자홍보미디어과장

예, 블로그가 저희는 2013년 4월에 첫 개통을 했습니다. 그리고 현재까지 누적방문객수를 말하고 있습니다.

민상대위원

아까 정재성 위원이 말씀하신 대로 이게 수치상으로 봐도 유일하게 작년보다 숫자가 떨어진 데는 유튜브에요. 미미하게 100명이 늘어나고 200명이 늘어나고 블로그는 작년보다 8만3,000명이 늘어났는데도 유튜브만 60명이 줄어들었어요. 재미 없다는 이야기지요. 한마디로.
순자

김순자홍보미디어과장

작년 대비 말씀하시는 겁니까? 위원님!

민상대위원

예, 작년 대비, 12월 대비 그렇습니다.
순자

김순자홍보미디어과장

아마 상반기 때 여러 가지 이렇게 있어서 조금 그런 부분이 있는데, 선거도 있고 이래서 저희가 만드는데 여러 가지 제약이 있었거든요. 그래서 아마 하반기에는 위원님! 좀 더 적극적으로 해서 조금 더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민상대위원

예, 그러니 플러스로 가야 안 되겠습니까? 누적이니까.
순자

김순자홍보미디어과장

예.

민상대위원

어떤 사항이 있다 하더라도.
순자

김순자홍보미디어과장

예, 알겠습니다. (정재성 위원, 손을 듦)

배지훈위원장

정재성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정재성위원

정재성 위원입니다.

배지훈위원장

질의해 주십시오.

정재성위원

예, 위원장님! 발언의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꼭 이 말씀만 드리고 싶습니다. 유튜브는 유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유행을 좀 반영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AI이지만 너무 모범적이게 그게 아니라 좀 유행을 그렇다고 해서 너무 유행을 쫓아도 조금 문제가 있을 수 있지만, 구청이니까요. 사실 공무원의 특유에 그런 것도 필요하기도 합니다. 그런데 아이들은 재미를 쫓기도 하잖아요. 또 유행을 조금 파격적이게, 유행을 조금 고민해 보시면 어떨까? 하는 생각도 해봅니다.
순자

김순자홍보미디어과장

예, 노력하겠습니다.

정재성위원

예, 이상입니다.

배지훈위원장

다른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계시지 않으므로 홍보미디어과 소관 사항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원만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예.」하는 이 있음

11시04분 회의중지

11시06분 계속개의

위원 여러분, 좌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이어서 총무과 소관 사항에 대한 보고가 있겠습니다. 총무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승미

백승미총무과장

안녕하십니까? 총무과장 백승미 인사드리겠습니다. 개원과 동시에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배지훈 위원장님과 장시훈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께 감사드립니다. 저희 총무과에서는 구의 행정 역량 강화와 자치행정 실현, 공정 인사와 직원 복지 제고로 구민과 공무원이 행복한 달서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사오니, 위원님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제10대 달서구의회 개원 후 첫 회기를 맞아 총무과 소속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최혜철 총무팀장입니다. (인사) 장현옥 자치행정팀장입니다. (인사) 최주일 인사교육팀장입니다. (인사) 안소윤 후생복지팀장입니다. (인사) 지금부터 총무과 소관 2026년도 구정 주요업무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배지훈위원장

총무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할 것을 선포합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고명욱 위원, 손을 듦) 고명욱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11시16분

고명욱위원

과장님, 설명하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저는 68쪽에 동 청사 건립과 관련되어서 질의를 좀 드리고 싶은데, 과장님! 송현2동 주민분들의 숙원사업이거든요. 동청사 건립에 관련된 부분이.
승미

백승미총무과장

예.

고명욱위원

차질 없이 진행되는 것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는데 이게 당초 수립했던 대비 사업비가 지금 증액이 많이 되어 있는 상황이잖아요. 그렇지요?
승미

백승미총무과장

예, 그렇습니다.

고명욱위원

애초 사업비가 얼마였었지요?
승미

백승미총무과장

원래 사업비가 90…, 잠깐만요. (자료를 찾고 있음) 원래 사업비가 97억6,000만 원.

고명욱위원

97억 사업비가 지금 114억8,000만 원까지 늘어났는데, 지금 지방채 발행에만 30억 원에 달하고 있잖아요.
승미

백승미총무과장

예, 맞습니다.

고명욱위원

당초 사업비가 증액된 구체적인 사유가 어떻게 되는지, 그리고 항목별 증액 내역은 어떻게 됩니까?
승미

백승미총무과장

지금 저희가 설계를 하는 중에 조금 화장실에 대한 어떤 그런 부분들이 남녀화장실이 분리가 되는….

고명욱위원

분리되는 내용은 애초 저희가 질의를 통해서 추가사업비에 대한 부분은 없다고 제가 애초에 들었던 내용들이 있고요.
승미

백승미총무과장

예.

고명욱위원

그 남녀 화장실이 분리되는 부분에 대해서는 답변이 아닌 것 같아요.
승미

백승미총무과장

그리고 그렇게 되면서 BF인증이 왜냐하면 남녀 화장실이 같이 있을 때하고 따로 떨어졌을 때하고의 공간….

고명욱위원

여기에 대한 질의 답변은 애초에 제가 담당 공무원들하고 이야기를 충분히 나누었던 내용들이고 해서.
승미

백승미총무과장

예.

고명욱위원

남녀 화장실 분리로 인해서 추가된 비용은 없다는 답변을 정확하게 BF인증까지 제가 그때 이야기를 같이 여쭈어 봤었습니다.
승미

백승미총무과장

그런데 실제로는 조금 발생을 했고요. 그리고 원래는….

고명욱위원

예, 그게 몇 억 단위로 올라가나요?
승미

백승미총무과장

그게 자세한 내용은 한번 우리가 위원님께 다시 따로 말씀을, 건축과에서 받은 자료를 한번 드리겠습니다. 원래 4층까지였는데 지금 5층에 민방위통제실이 올라가면서 5층이 추가가 되었습니다. 5층 면적이 추가가 되었고, 그리고 2층에 별도의 개방할 수 있는 2층으로 바로 갈 수 있는 부분이 조금 변경이 되었어요. 변경이 되면서 그것은….

고명욱위원

그러면 설계 변경으로 인해서 올라갔다는 내용인가요?
승미

백승미총무과장

예, 그때 설계 변경이….

고명욱위원

원자재가 올라서 올랐다는 것인가요?
승미

백승미총무과장

원자재도 왜냐하면 설계가 변경이 되면서 5층이 늘어나고 면적이 늘어나고 또 장소들이 조금씩 변경이 되고, 그리고 2층 같은 경우에는 공간이 그렇게 됨으로 해서 조금 더 늘어났어요. 2층. 실제적으로 쓸 수 있는 실용면적이. 그렇기 때문에 그런 면적들이 늘어나면서 다시 BF인증이 또 추가되고 이런 부분들이 있어서 전체적으로….

고명욱위원

아니 제가 이해가 안 갑니다. 이것 국장님께 제가 여쭈어볼게요. 이게 그러면 설계변경으로 금액이 올랐다는 겁니까? 아니면 원자재 인상 때문에 올랐다는 겁니까? 이게 이해가 안 가는데요? 여기에 대한 자세한 답변을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이게 항목별 증액 내역이 있을 것이 아닙니까?
소희

김소희행정교육국장

예, 전체적으로는 BF인증이 사실 시간이 많이 걸리는 것은 당연히 잘 알고 계실 것이고.

고명욱위원

그런데 BF인증에 대한 금액이 얼마나 오른 것이에요?
소희

김소희행정교육국장

아니요. BF인증을 하는 와중에 전쟁이라든지 유가라든지 여러 가지 공사비가 증액할 수 있는 그런 원자재 가격 상승이라든지.

고명욱위원

그러니까 공사비 증액이….
소희

김소희행정교육국장

원자재 가격 상승이라든지 이런 주변 환경에 의해서 올라갈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이 주요인이었다고 보고 있고요. 이것뿐만이 아니고 다른 기관들, 우리가 건립 공사하는 부분들도 이런 주변 환경, 원자재 가격 상승이라든지 이런 것에 따라서 좀 많이 증액이 되었던 부분이 있습니다.

고명욱위원

그러니까 제가 구체적인 수치가 애초에 원자재 상승을 하기 전에 금액이나 상승 후에 금액들이 나올 것이 아닙니까? 지금 화장실 때문에 설계변경이라고 이야기를 하신다고 하면 변경 전에 금액이나 아니면 BF인증 받는 금액이 얼마가 증감되었다는 구체적인 답변을 제가 여쭈어 보고 있는데, 거기보다 전쟁 때문에 원자재가 올랐다고 하면 거기에 관련된 내용들을 이야기를 해주셔야지요. 이게 수치적으로 얼마의 금액이 있었는데 원자재가 얼마 정도의 건축비가 올랐기 때문에 이 정도의 금액이 건축비 때문에 올랐다는 답변을 해주셔야 되는 것 같은데.
승미

백승미총무과장

지금 공사비 단가가 상승 반영된 게 전체 17억2,000만 원 중에 85%, 14억5,000만 원입니다. 물가 상승의 14%, 일어났습니다. 그 기간 동안.

고명욱위원

예.
승미

백승미총무과장

그래서 반영을 그렇게 하게 된 겁니다. 사실 85%가 공사비 단가로 보시면 됩니다. 재료비하고.

고명욱위원

그러면 화장실 공사에서 BF라는 설명은 애초에….
승미

백승미총무과장

전체적으로 조금씩 그런 부분 내에서 기간이 늘어나다 보니까, 기간이 늘어나면 공사비는 늘어날 수밖에 없습니다.

고명욱위원

예, 이해했습니다.
승미

백승미총무과장

예.

고명욱위원

그러면 지방채 30억 발행을 하셨는데 향후에 저희 달서구에 이자 상환이나 원리금 상환에 대한 계획은 지금 어떻게 수립이 되어 있는지 그 계획수립에 대한 부분을 간단히라도 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승미

백승미총무과장

저희가 그것은 기채 관련해서는 아마 예산팀에서 전체적으로 조정이 들어가는 부분이고….

고명욱위원

총무과는 이 내용을 몰라요?
승미

백승미총무과장

아니요. 30억에 대해서 저희가 사업비를 건립하다 보니까, 송현2동 건립비로 30억이 들어온 것이고요. 전체적으로 그것에 대한 계획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기획예산과에서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소희

김소희행정교육국장

잠깐 참고적으로 말씀을 드리면 지금까지 확보가 된 게 총 114억 중에서 57억이 확보가 되었고요. 미확보 된 게 57억8,000만 원입니다. 근데 지금 내년 2027년 같은 경우에 50억 정도를 확보할 예정으로 갖고 있습니다. 이것은 예정입니다. 이것은 특교세나 특교금으로 한 20억 정도 확보를 하고 구비는 30억 정도, 정도는 계획이고, 2028년에는 한 7억8,000정도 그때는 구비 마지막 준공하기 전에 수립하는, 거기에 따라서 7억8,000 정도 이렇게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고명욱위원

그러면 이 지방채 30억에 대한 저는 갚는 것을 어떻게 상환할 것인지를 여쭈어봤는데.
소희

김소희행정교육국장

지방채 관련은 아까 과장님 말씀하셨듯이….

고명욱위원

그 과에서…
소희

김소희행정교육국장

이것은 기획예산과에서 아마 준비를 하고 있을 것 같습니다.

고명욱위원

예, 국장님은 아실 것이 아닙니까?
소희

김소희행정교육국장

그것은 기획예산과에서. 기획전략국에서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고명욱위원

기획예산과에서, 나중에….
소희

김소희행정교육국장

전체적으로 거기서 또….

고명욱위원

제가 마지막으로 하나 여쭈어 보고 싶은데 지금 투입이, 아까 전에 5층에 민방위통제실로 배치될 예정이라고 지금 다시 바뀐 부분이잖아요. 그렇지요?
승미

백승미총무과장

예.

고명욱위원

그러면 이게 애초에 주민 이용 공간이 2, 3층하고 행정안전 목적으로 공간으로 배분을 당초 주민들하고 소통할 때 이게 문화공간 확충이라는 취지에 부합하게 설계가 되었어요?
승미

백승미총무과장

지금 2층 같은….

고명욱위원

설계가 갑자기 바뀐 것이잖아요.
승미

백승미총무과장

2층 같은 경우가 아까 말씀 들으셨듯이 2층을 바로 들어올 수 있도록 외부에서 그렇게 설계가 되어 있었습니다. 당초의 공모에는. 근데 이것을 안에서 내부적으로 움직이도록 바꿈으로 인해서 실제 2층 면적이 늘어났어요.

고명욱위원

늘어났어요?
승미

백승미총무과장

예, 그렇게 해서 좀 더 공간들이 확보가 되었습니다. 주민들을 위한 공간들이.

고명욱위원

주민들을 위한 편의시설이나 예산이 방금 어째 되었던 증액이 된 만큼 주민들의 편의시설이나 커뮤니티 공간에 대해서 대폭 확장될 부분들이 있으면 여기에 대한 늘어난 공간만큼 또 조율이 가능한 부분들이 충분히 있다고 생각하면 됩니까?
승미

백승미총무과장

지금 현재로는 저희가 실시설계가 거의 완료 단계입니다. 완료 단계이기 때문에 지금 올해 안에 11월로 저희가 데드라인으로 잡고 있는데, 올해 안에 착공이 들어가지 않으면 지금 또 공사비가 늘어날 겁니다.

고명욱위원

또 늘어나요?
승미

백승미총무과장

예, 또 늘어납니다. 왜냐하면 이게 반기별로 설계비 단가가 달라지더라고요. 공사비 단가가요. 그래서 저희는 어쨌든 간에 올해 연내에 착공한다. 계약한다. 이렇게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고명욱위원

사실 이게 지금 근 2년 2개월 정도 설계를 하고 계속 끌려지고 있는 부분이 저는 다른 공사에 비해서는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이만큼 사실 주민들의 관심이 대개 높은데 게다가 30억 지방채까지 내서 하고 있는 상황이라서 저희 이것 주민들 숙원사업인 만큼 제대로 예산 낭비 없이 꼼꼼하게 챙겨보겠습니다. 그래서 잘 지어질 수 있도록 많이 힘써 주십시오.
승미

백승미총무과장

저희도 현장에 계속 자주 더 나가서 충분히 주민들이 조금 더 활용도가 높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고명욱위원

이게 또 소통이 되어야 됩니다. 현장도 자주 가는 부분이 필요하지만 여기에 담당 의원님들한테는 여기에 관련된 내용들을 수시로 보고해 줄 수 있는 채널을 만들어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승미

백승미총무과장

예, 그러겠습니다. 알겠습니다.

고명욱위원

이상입니다.

배지훈위원장

다른…. (정재성 위원, 손을 듦) 정재성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민상대위원

잠깐만요. 추가 질의를 좀 할게요. 이 질의에 대해서. 같은 지역구에 민상대 위원입니다.

배지훈위원장

민상대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민상대위원

이게 지금 공사비가 늘어난 게 작년 계획보다 5층을 다시 증설, 증축하는 것으로 설계가 변경이 되었잖아요. 작년까지는 4층으로 하기로 했었잖아요. 근데 5층으로 되면서 공사비가 늘어난 게 아닙니까?
승미

백승미총무과장

그러니까 그 부분에 대한 층수가 늘어난 지금 연면적이 206㎡ 정도 늘어났습니다.

민상대위원

그러니까 여러 가지 이야기를 하시던데 내가 보기에는 층수가 늘어나면 당연히 공사비가 늘어나는 것이고, 거기에 대해서 지금 설계공모는 사실은 4층으로 했는데 올해 갑자기 작년인지 올해인지 잘 모르겠습니다만 실시설계하는 가운데서 5층으로 지금 민방위통제실이 늘어나는 것이잖아요.
승미

백승미총무과장

예.

민상대위원

그래서 제가 보기에는 17억이 증액된 것 같은데, 총무과에서도 지금 정확한 핵심을 못 짚고 있는 것 같아요. 왜 늘어나는지에 대해서. 그냥 누가 보더라도 5층으로 증축이 되기 때문에 늘어났다고 이야기를 하면 되고, 우리도 주민들하고 이야기를 한다는 말입니다. 그러면 그런 이야기를 그렇게 이야기를 해야지 전쟁이 터져서…. 이렇습니다. 이곡1동은 늘어난 게 없어요.
승미

백승미총무과장

이곡1동은 아직 시작 자체를….

민상대위원

시작을 안 했는데, 이곡1동도 지금 보면 설계공모가 2027년부터 스타트합니다. 맞지요?
승미

백승미총무과장

예.

민상대위원

지금 이곡1동 같은 경우는 작년보다 전체적인 스케줄이 빨라지고 있어요. 작년에는 2027년 10월에 착공이 나왔었는데 이것도 늦어지는구나! 죄송합니다. 설계공모가 2027년 9월, 2027년 10월 이것도 늦어지고 있네요. 그런데 한 가지 물어볼게요. 이게 지금 나와 있는 대로 이렇게 되는 게 맞습니까?
승미

백승미총무과장

공사는 저희 건축과에서 건립을 합니다. 착공 들어가게 되면 건축과에서 공사를 하게 되고요. 저희가 이제까지 청사를 지어보면서 공기가 단축된 적은 없습니다. 공기가 조금씩 다 늘어나게 되어 있습니다. 조금씩 변경이 생기고.

민상대위원

그렇게 저희는 답변할 수는 없잖아요. 고명욱 위원님이나 저나 주민들을 만나서 “이제까지 우리 공사를 해보면 다 늘어나지, 줄었던 적은 없었으니까 또 늘어날 겁니다.” 그렇게 답변할 수는 없지 않습니까?
승미

백승미총무과장

최대한 맞추려고 저희가 노력을 하겠습니다. 최대한 맞추려고 노력을 하고, 아까 사업비에 대한 증가 상세내역은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두 가지 요인입니다. 공사비 단가가 상승할 수밖에 없는 것은 공사기간이 그만큼 늘어났기 때문에 전체적인 면적에 대한 재료비가 다 올라갔습니다. 그리고 연면적이 늘어난 것은 아까 말씀드렸듯이 206입니다. 206인데 이것에 대해서는 한 15%, 17억 중에서 한 15% 정도 차지를 합니다.

민상대위원

민방위통제실 이것 는 것은 주민들하고 수렴 과정을 거쳤습니까?
승미

백승미총무과장

민방위통제실은 원래 동청사 위에 있었거든요. 있은 부분인데 아마 이것은 감안을 못했을 겁니다. 못했고, 왜냐하면 옥상으로 들어갈 수밖에 없는 상황이기 때문에 이 민방위통제실 같은 경우에는 유사시라든지 전쟁이라든지 재난에 대비를 하는 것이기 때문에, 사실은 주민의 동의 이전에 우선 되어야 한다는 생각을 합니다.

민상대위원

일단 우리 일정에 이것 꼭 맞추어주시고요. 저희는 사실 하루속히, 굉장히 오래된 숙원사업이기 때문에 일정을 제일 중요시 합니다. 꼭 일정을 맞추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승미

백승미총무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정재성 위원, 손을 듦)

배지훈위원장

정재성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정재성위원

여러 위원님들과 총무과장님 및 여러 설명을 잘 들었습니다. 지금 저도 똑같이 이곡1동 동청사 관련된, 건립 관련된 질의입니다. 이 부분에 대한 치열한 질의가 있는 이유는 아마 주민 생활과 직결된 부분이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이곡1동 동청사는 1984년에 건립된 달서구 최대 노후화된 청사로써 40년 이상이 경과되어서, 제가 초선 의원으로 7월 6일 날 이곡1동 통우회를 갔더니 통장님들께서 “도대체 되는 게 맞느냐?” 제가 다른 동청사를 갔다가 이곡1동 가서 너무 충격적이었던 건 회장님들이 줄을 서 계시더라고요. 밖에. “여기에 왜 계십니까?” 악수를 하면서 인사를 드렸더니 화장실에 서 계시는 것이에요. 밖에. 제가 너무 놀랐습니다. 그래서 반드시 이루어져야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고, 그 회의 때 하시던 얘기가 막 화를 내시더라고요. “되는 게 맞느냐?” 그러더니 재선 의원님께서 “반드시 된다.”라고 하시면서 그 얘기를 여러 차례 반복하셨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다른 의원님들께서도 다른 지역구지만 충분히 공감하는 사항이 아닐까? 합니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 총무과에서도 이 부분들을 진행하시느라 고생하는 것은 맞지만 저 또한 제 지역구이기 때문에 같은 질의를 드립니다. 노후 정도, 부지 확보, 행정수요에 따라서 동청사 건립은 반드시 그 지역구에 중요한 부분입니다. 그래서 저는 초선이지만 그 전에 의원님들께서 이 부분들은 반드시 살펴보라고 하셨던 부분이기도 하고, 여기에 저희 이곡1동은 제가 질의드리고 싶은 부분이 무엇이냐 하면 부지 확보 부분입니다. 여기에 시에서 확보된 땅이 시의 땅 문제가 있다고 하시더라고요. 그 부분들에 대해서 혹시 계획이 있으신지 궁금합니다.
승미

백승미총무과장

일단은 지금 시유지 두 필지가 바로 길목입니다. 그래서 그것을 안 하고는 저희가, 근데 지금 이제까지는 그 시유지를 그냥 저희가 썼습니다. 그런데 작년에 저희가 이 신청사 건립에 들어가면서 본격화 되면서 이 시유지에 대한 부분들을 그때 시에서 입장이 시도 재정이 지금 없는가 봐요. 그래서 시유지를 모두 매각한다는 원칙을 세웠더라고요. 그래서 이것을 저희가 받으려고 하면 매입을 해야 됩니다. 시는 아직까지 입장은 변경이 없고 지금 계속 저희가 어차피 시장님이 바뀌셨기 때문에 전 시장님까지는 그렇게 진행이 되고 있었고, 시장님이 바뀌셨기 때문에 저희가 다시 한 번 해야 됩니다. 저희가 푸시를 해야 되고요. 시의원님들, 구의원님들 다같이 전체적으로 해서 어쨌든 간에 시유지를 저희는 무상으로 쓰는 것이 목표입니다. 1차적인 목표고요. 그리고 아마도 공시지가 가격이나 이렇게 최저가격으로 매입을 하게 될 것이고, 하게 되면 건립 절차가 조금 탄력을 받을 수 있습니다.

정재성위원

그 가격은 어느 정도인지 여쭈어 봐도 됩니까?
승미

백승미총무과장

지난 번에 저희가 감정가를 받았던 게 11억으로 받았습니다.

정재성위원

그런데 같은 공공기관인데 이것을 반드시, 이제껏 무상으로 사용했는데 매입을 하라고 하는 것이 초선의원으로서는 사실 납득이 안 되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법적 근거가 있는 것입니까?
승미

백승미총무과장

예, 왜냐하면 지금 현재 공유재산관리에는 공유재산 처분을 그쪽에 시장님이 하실 수 있기 때문에 그것을 매각을 하든, 저희가 이제까지는 무상으로 쓴 것이지요.

정재성위원

무상으로….
승미

백승미총무과장

행정기관이기 때문에 거기에 대해 무상으로 썼던 것이고 지금 시에서는 다른 수성구라든지 이런 데 다 동청사가 시유지, 전체 부지가 시유지인 곳도 있어요. 그것도 지금 매입을 하라고….

정재성위원

매입을 하라고.
승미

백승미총무과장

예, 매입을 하라고 지금 부지값을 내라고 하고 얘기가 있거든요. 그래서 아마 이 부분은 전체적으로 같이 공조해야 되는 부분도 있을 것 같고요. 사정이 비슷할 것이니까. 저희는 어쨌든 간에 무상으로 좀 받으려고 열심히 지금 최대한 노력은 하겠습니다.

정재성위원

최대한 노력 부탁드려요. (웃으면서)
승미

백승미총무과장

알겠습니다.

정재성위원

그게 가장 큰 걸림돌이라고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정말 그게 되어야 저희도 돌아가서 주민들께 설명할 수 있는 부분들이 있을 것이고, 확보된 예산이 있는데 또 계획은 있는데 계속 미루어지게 되면 상당히 어려운 부분들이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가장 노후화 된 동청사가 계속 미루어질 수가 없으니 힘을 써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아울러 여기 예산서에 보시면 알겠지만 신당동도 여기에 보면 “지하층 벽 균열로 인한 문서고 지하수 누수 발생.”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사실 이곡1동도 청사가 건립이 안 되었는데 제가 지역구라고 신당동 동청사까지 얘기하느냐? 이렇게 말씀하실 수도 있겠지만, 신당동 동청사도 1994년, 30년 경과된….
승미

백승미총무과장

31년째입니다.

정재성위원

예, 그 이상이 경과되어 있습니다. 이 벽 균열이 일어나는 동청사는 사실 21세기에 참 어려운 부분이기도 합니다. 쥐가 막 나타나서 상당히 어려운 여건이라고 하시는데요. 순차적으로 이런 부분들도 어려운 구정 살림이지만 살펴봐 주시기를 부탁드리고, 또 저 또한 앞으로 살펴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승미

백승미총무과장

알겠습니다. (민상대 위원, 손을 듦)

배지훈위원장

민상대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민상대위원

정재성 위원님이 상인동을 얘기해서 저도 우리 지역구 동청사 이야기를 하나 하겠습니다. 우리 본동 청사도 아시지 않습니까? 어디에 위치되어 있는지.
승미

백승미총무과장

예.

민상대위원

구청 바로 옆이라서 너무나 잘 알 것 같습니다. 돈은 없다고 생각이 됩니다만 저도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4년 내로는 아무 것도 안 될 것 같지는…, 게획이라도 좀 세워봤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배지훈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십니까? (장시훈 부위원장, 손을 듦) 장시훈 부위원장님 질의해 주십시오.

장시훈부위원장

장시훈 부위원장입니다. 67페이지입니다. 지금 구내식당이 자체적으로 운영 중이지요?
승미

백승미총무과장

예, 직영하고 있습니다.

장시훈부위원장

지금 우리 직원분들께서 많이 이용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거기 혹시 지금까지 1일 평균 410명이 이용을 하면서 만족도가 어떻게 될까요?
승미

백승미총무과장

지금 식수가 1식수가 한 380, 월평균 식수가 그렇게 되어 있고 사실은 저희가 처음에 한 480석까지도, 이게 점심시간 휴무제가 작년 하반기부터 들어가면서 조금 떨어졌습니다. 식수가 조금 떨어졌고, 그렇기 한데 저희 식당 규모로 봤을 때는 사실은 조금 더 떨어져도 지금 식당의 규모가 188석이거든요. 188석인데 직원이 세 번 정도 로테이션을 한다고 단시간 안에 했을 때 한 500명 가까이는 식사를 할 수 있는 상황이고, 그리고 저희가 직영으로 한 이유가 사실 직원들의 후생 지원이었습니다. 복지 지원이었고, 음식재료나 질들이 엄청나게 좋습니다. 좋기 때문에 직원들의 만족도는 굉장히 높습니다.

장시훈부위원장

예, 다행입니다. 제가 직원들 식사하시는 곳을 내려가는 데를 잠깐 살펴보면서 아래쪽에 내려가기 전 계단에 보니까 입간판 같은 배너가 하나 있더라고요. 거기에 보면 직원만 이용이 가능하다는 내용이 붙어있는데, 그게 외부서 보거나 직원들이야 당연히 들어가시는 공간이니까 그 내용을 보지 않고 들어가시겠지만, 밖에서 볼 때는 거기 마스크 껴고 X가 되어 있어요. 그게 이용 안 하는, 직원만 이용하는 것은 좋지만 안내에 대한 부분에서 위화감이 좀 조성되는 것 같아요. 왜 꼭 X를 해야 됩니까? 그러지 마시고 여기에 있는 직원들만, 직원들 전용공간이라는 내용을 조금 더 순화해서 표시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거기 마스크에도 X표시 되어있고 손도 X를 표시하고 있던데 그렇게 굳이 할 필요가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가능하면 직원들 내부공간이라는 내용을 안내의 형식으로 금지의 형식이 아니라 안내의 형식으로 해주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그리고 그 아래쪽에 보시면 지금 직원들 임금교섭을 추진하고 계시는 것으로 보여지는데 지금 공무원노조와의 어떤 갈등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심화된 부분들이 있나요? 제가 4층 그때 잠깐 올라갔을 때였나? 5층 올라갔을 때였나? 거기 끝에 보니까 복도에 점거하셔서 앉아계셔서 막 하고 계시던데, 그런 부분들 어떻게 지금 심화되고 있는지 좀 알려주시고, 그리고 구청 엘리베이터죠. 거기 민원인들도 쓰시고 다 쓰시는 공간 안에 내부에 공무원노조결의단합대회 포스터가 붙어있더라고요. 그런 것도 혹시 적법하게 붙은 것인지 아니면 그게 거기에 붙어야만 하는 것인지 왜냐하면 그게 그렇게 붙었을 때는 밖에서 봤을 때 “노사 간에 갈등이 심화되고 있구나!”라고 생각할 수가 있다는 것이지요. 모르시는 분들은.
승미

백승미총무과장

예.

장시훈부위원장

거기에 대해서 답변을 좀 해주십시오.
승미

백승미총무과장

저희 공무원노조가 단일 노조입니다. 우리 구는. 민주노총 산하에 전국공무원노동조합이고, 지금 현재 조합원 수가 실제적으로 조합원 수를 오픈하지는 않고 있습니다. 노조에서 오픈을 하지 않고 있고. 저희가 노조에 가입할 수 없는 직위가 있고 그리고 업무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전체적으로 한번 정리를 해보면 1,000여 명 미만으로 노조 가입이 가능하다. 100% 다 노조 가입을 했을 때 나올 수 있는 인원이 그 정도 된다고 저희는 판단을 하고 있고요. 그래서 노조 가입에 어떤 정도가 높기 때문에 노조가 목소리를 더 강하게 낼 수 있는 부분도 있고, 그렇습니다. 그리고 사실 노조가 긍정적인 역할도 많이 했습니다. 구내식당을 직영으로 할 때도 한몫을 톡톡히 했었고, 그래서 저희는 노조가 집행부하고 같이 간다고 생각을 합니다. 상생할 수 있도록 최대한 저희도 노력을 할 것이고요. 그런 부분에 있어서 노조의 소리도 열심히 들을 겁니다. 아까도 말씀을 드렸지만 임금교섭이든 단체교섭이든 간에 저희는 공무원입니다. 공무원이고 공직자이기 때문에 합리적인 기준에 의해서 저희가 할 것이라는 것을 또 말씀 다시 같이 한번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엘리베이터 안에 사실 포스터가 붙는 부분도 이전에 없었어요. 한 번도 없었는데 저도 처음에 붙었을 때 좀 떼고 싶었는데, 그것을 어떻게 보면 청사가 직원들의 주 공간이기도 합니다. 또 민원인들도 같이 이용하는 공간인데 그것도 노조하고 같이 얘기를 해서 저희가 구민들이 같이 이용하는 공간이다. 이런 부분을 계속 좀 전달해서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장시훈부위원장

그 결의대회에 대한 내용은 직원들만 알면 되지 굳이 구민들이 알 필요가 있을까 싶고요. 그래서 가능하면 공공으로 사용하고 있는 공간에 가능하면 그런 부분들이 붙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승미

백승미총무과장

예, 알겠습니다.

장시훈부위원장

그리고 혹시 법정의무교육, 여기 내용에는 없는 내용입니다만 법정의무교육 같은 경우는 총무과 담당이 맞나요?
승미

백승미총무과장

저희 직원교육?

장시훈부위원장

예.
승미

백승미총무과장

예, 직원들 의무교육이 있습니다. 저희가 인사교육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장시훈부위원장

64페이지입니다. 주민이 주민 되는 희망찬 변화라고 하는 마을공동체 활성화 지원 사업이 매년 추진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저도 관심을 많이 가지고 참여도 해봤고 했는데.
승미

백승미총무과장

예.

장시훈부위원장

이 취지 자체가 마을공동체 활성화 지원 사업이지 않습니까? 신참마을, 도약마을 이렇게 있던데 제가 알기로는 이 사업의 결과가 기대만큼 수준이 높지는 않다고 제가 알고 있어요. 형식 끼워 맞추기가 된 부분들도 있고 한데, 제가 자료 요구를 좀 하겠습니다. 저번 주에 연휴고 이래서 제가 시간이 없어서 자료 요구를 못했는데 그간 3년 동안 3개 사업들의 그 사업 실적을 제가 받아봤으면 좋겠고요. 가능하면 저는 주민화합행사의 수가 좀 늘었으면 싶습니다. 왜냐하면 요즘 공동주택에 갈등이 심화되는 부분들이 많고 하다 보니 주민들이 이렇게 많이 모일 수 있는 장을 열어주어야 되는데, 아파트나 이런 공동주택에 자비로 하는 데서는 또 한계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여기에 그렇게 많은 금액은 아니지만 거기 주민들이 모일 수 있는 이런 자리들을 구에서 관심을 가지고 비율을 조금 더 확대 운영이 되었으면 하는 제안을 좀 드려 봅니다. 어떻게 생각을 하시는지요?
승미

백승미총무과장

이 마을공동체 활성화사업이 저희 구가 우리 9개 구군에서 가장 먼저 시도를 했습니다. 가장 먼저 시도를 했고, 대구시에서 하고 있는 사업인데 유사한 사업을 하고 있고, 저희가 가장 먼저 시도를 했고 사실은 이 마을공동체사업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저는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고, 그리고 주민 화합의 행사가 아마 축제 이런 행사를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 저희 예산이 참 많지 않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구가 하고 있는 행사들도, 축제들도 모으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동 단위에, 아파트 단위에 이 행사까지 저희가 지원하기에는 사실 선택과 집중에서 조금 고려되어야 하는…, 좋은 취지는 맞아요. 위원님 맞는데 그런 부분이 좀 있고요. 그래서 지금 예를 들면 저쪽에 사회적공동체, 사회적경제 같은 경우에는 성서 쪽에서 다른 어떤 예산을 가져와서 시비라든지 이런 루트로 가져와서 자체적으로 정말 행사를 멋지게 하고 매년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 우리 시사업하고도 연결할 수 있는 이 분들이 저희 구비만 가져가는 것이 아니고 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시사업을 가져갈 수 있도록 그런 것을 좀 연계를 해서 저희는 좀 보고 있고요. 어쨌든 간에 성과 부분도 조금 날 수 있도록 그래서 성과 공유를 작년부터는 새로 도입을 했습니다. 서로 자극을 좀 받아야 됩니다. 자극이 좀 필요하고 그래서 그런 부분으로 조금 업그레이드될 수 있도록 저희도 살펴 보겠습니다,.

장시훈부위원장

마지막입니다. 아까 질의를 드리다가 말았는데 법정의무교육이라는 것은 총무과에서 담당하는 게 아니다는 것인가요?
승미

백승미총무과장

법정의무교육.

장시훈부위원장

중대재해처벌법 관련한 내용들의 어떤 법정의무교육이라든지 이런 것들.
승미

백승미총무과장

예, 그것은 기간제근로자라든지 그 관리하고 있는 부서에서 그렇게 별도로, 저희는 직원교육을 말씀하시는 줄 알았는데 직원들도 법정의무교육이 있어서 그러면 저희 구내식당 같은 경우에 기간제근로자 분이시거든요. 6명이 조리원인데, 그 분들도 그런 어떤 관련되는 법정교육을 다 받으십니다. 다 받으시고, 그것은 철저하게 저희가 준수하고 있습니다.

장시훈부위원장

위반된 사례가 없었지요?
승미

백승미총무과장

예, 저희가 위반되면 안 됩니다. 위반되면 안 되게 저희가 챙겨서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장시훈부위원장

예, 이상입니다. (황국주 위원, 손을 듦)

배지훈위원장

황국주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국주

황국주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주민자치위원회 선진지 견학, 경남 사천시 6월 18일 날 200명 다녀오셨는데, 예산이 얼마 들었지요?
승미

백승미총무과장

주민자치위원회 선진지 견학에 저희 예산이, (배석한 직원을 바라보면서) 얼마지요? 2,000만 원 예산입니다.
국주

황국주위원

2,000만 원 예산이 잡혀 있잖아요. 그것 시행한 지가 지금 몇 년 안 되었지요? 삼사 년.
승미

백승미총무과장

선진지 견학은 저희가 매년 하고 조금 되었습니다. 선진지 견학 지원은.
국주

황국주위원

옛날에는 회장하고 간사만 가는 선진지 견학이 있었는데 이 전체적으로 7명씩, 8명씩 23개 동이 가는 것은 몇 년 되지 않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승미

백승미총무과장

예.
국주

황국주위원

2,000만 원을 들여서, 지금 주민차지위원회는 관변단체 중에 선임단체고 또 동 자문 역할을 하시는 분들인데, 선진지 견학 내용을 봤을 때 역량교육이나 이런 부분에 2,000만 원 들여서 가는데 무엇이 있었습니까?
승미

백승미총무과장

안 그래도 저희도 이 부분에 대해서는 통상적으로 한번 자치위원회의 어떤 단합도 다지고 소통도 하고 이런 비중이 더 많이 높았습니다. 우수 주민자치를 하고 있는 지역에 대한 벤치마킹 그리고 주민자치박람회가 없어졌어요. 전체적으로. 전국적으로 있었는데 그때는 거기를 많이 갔었습니다. 가서 보고 오고 이렇게 했는데, 어쨌든 간에 우수하게 잘 하고 있는 주민자치센터를 조금 벤치마킹을 할 수 있는 그런 쪽으로 저희가 진행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방향을 좀 선회해서.
국주

황국주위원

예, 그렇게 좀 해주시면 좋겠는데 사실 13개 관변단체 중에도 법정단체도 있고 한데, 다른 단체에서도 이런 것을 요구한다면 예산을 잡아서 해줄 수 있는 부분이 생기겠네요. 그렇지요?
승미

백승미총무과장

저희 이런 단순….
국주

황국주위원

그럴 계획은 없습니까?
승미

백승미총무과장

예. (웃으면서) 지금 현재로는 교육예산을 쓰야 되어서 새로운 사업을 지금 추가하기에는 굉장히 어려움이 있습니다.
국주

황국주위원

제가 왜 이런 말씀을 드리는가 하면 13개 관변단체도 있지만, 작년에 주민자치위원님들이 단합을 위하고 화합을 위해서 칠팔 명씩 해서 선진지 견학을 갔다 오는 것에 대해서 전부 우리가 선출직이기 때문에 말씀을 못하는 부분이 있겠지만, 작년에 제가 여기에 우리 구의원님들은 당연직 고문이라고 우리 조례에 되어 있습니다.
승미

백승미총무과장

예.
국주

황국주위원

제가 동에 회원님들과 신청을 했더니 “구의원은 오지 마세요.” “구의원을 왜 못 오게 하느냐?” 이렇게 가는데 구의원이 왜 못 가야 되는지 바쁜 시간을 내어서까지 일부러 동주민들과 함께 하고자 했는데도 불구하고 의원님은 안 오시면 좋겠다고 답변을 받았습니다. 이 부분은 뭐냐 이 내용이 부실하다는 것을 증명하는 것이에요. 그냥 2,000만 원을 하루에 즐기는 용으로 사용하시기 위해서 어떤 계획이나 이런 것도 부실한 것 같아서, 이런 교육 선진지 방문, 견학을 할 때는 그런 계획서나 이런 것을 좀 면밀히 검토하셔서 우리 위원님들도 알 수 있게끔 하는 역량교육을 포함해서, 아까 주민자치 그것이 없어졌다고 하는데 그러면 다른 것이라도 개발을 해서 그래도 명분이 있는 그런 견학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말씀을 드립니다. 내년에는 예산 잡고 하실 때 좀 참고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배지훈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예, 없습니다.」하는 이 있음

민상대위원

마무리 질의 하나만 할게요.

배지훈위원장

민상대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민상대위원

들리지요?
승미

백승미총무과장

예.

민상대위원

청렴감사실에 질의를 했다가 총무과 소관이라고 그래서 제가 총무과로 질의를 하겠습니다. 우리 직원들, 우리 동뿐만이 아니고 우리 구에 있는 모든 직원들에 대한 권익보호 차원에 내부 갑질이나 구의원의 갑질에 대해서 보호할 수 있는 시스템이나 이런 게 있습니까? 총무과에서 마련되어 있는 시스템이 있습니까?
승미

백승미총무과장

고충상담관이 저희 인사팀에 별도로 있습니다.

민상대위원

그러니까 그것은 직원 고충상담관이지요?
승미

백승미총무과장

예.

민상대위원

그러면 거기에 대한 실적하고 자료가 있으면 지금 이야기하지 마시고 저한테 제출 좀 해주십시오.
승미

백승미총무과장

예, 따로 한번 뵙겠습니다.

민상대위원

예, 1년만 제출해도 됩니다. 제가 한번 보고 싶습니다.
승미

백승미총무과장

예.

민상대위원

이상입니다.

배지훈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위원 여러분, 원만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예, 없습니다.」하는 이 있음

11시52분 회의중지

11시55분 계속개의

위원 여러분, 좌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이어서 종합민원과 소관 사항에 대한 보고가 있겠습니다. 종합민원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미숙

김미숙종합민원과장

안녕하십니까? 종합민원과장 김미숙입니다.

민상대위원

짧게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미숙

김미숙종합민원과장

예, 평소 지역 및 구정 발전을 위해 애쓰시고 제10대 달서구 의회 전반기 기획행정위원회 의정을 맡으신 배지훈 위원장님과 장시훈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축하의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 위원회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립니다. 먼저 우리 과 팀장님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정영숙 민원행정팀장입니다. (인사) 김현정 가족관계등록팀장입니다. (인사) 현재 여권팀장과 성서민원분실 팀장은 공석이기 때문에 다음에 인사를 드리겠습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2026년도 종합민원과 주요업무 추진 상황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배지훈위원장

종합민원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할 것을 선포합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장시훈 부위원장, 손을 듦) 장시훈 부위원장님 질의해 주십시오.

12시00분

장시훈부위원장

장시훈 부위원장입니다. 73페이지 봐 주십시오.
미숙

김미숙종합민원과장

예.

장시훈부위원장

무인민원발급기 현황에 보면 총 23개소에 26대가 설치되어 있는데, 상인3동 청사가 건립된 지가 얼마 안 되었잖아요.
미숙

김미숙종합민원과장

예.

장시훈부위원장

상인3동에는 무인민원발급기를 그때 당시에 설치를 못했지요?
미숙

김미숙종합민원과장

무인민원발급기는 지금은 우리가 주민참여예산으로 신청을 받아서 설치를 하는데 보통 동주민센터 같은 경우에는 동에 주민참여예산을 신청하면 그때부터 예산에 반영되면 설치를 하고, 나머지 역이나 아니면 법원 같은 이런 데는 수요가 많기 때문에 저희가 설치를 했는데, 동주민센터 같은 경우에는 전체 다 설치된 것은 아닙니다. 현재 동주민센터는 6개 동만 설치가 되어 있습니다. 23개 동 중에서 6개만 설치가 되어있고, 만약에 상인3동처럼 필요한 경우에는 올해 주민참여예산이라든가 이렇게 신청을 해서 선정이 되면 그다음에 설치를 할 수가 있습니다.

장시훈부위원장

제가 이 말씀을 왜 드리느냐 하면 상인3동에는 아시다시피 거기 밀집되어 거주하시는 분들이 전부 몸이 좀 불편하신 분들, 그다음에 연로하신 분들이 많이 거주하고 계세요. 그래서 무인민원발급기 자체가 편의성이 있는 게 결국에는 구청이나 동행정복지센터 업무 중이 아닐 때, 특히 먼 곳에 가기 힘들 때 발급할 수 있는 편의성 포함되지 않습니까?
미숙

김미숙종합민원과장

예.

장시훈부위원장

그렇기 때문에 몸이 좀 불편하신 분들이나 연로하신 분들께서 다양하게 이용이 가능했으면 싶거든요. 이런 부분들이. 주민참여예산을 통해서 할 수 있는 사업이라 하니 저도 내용을 알았지만 설치가 될 수 있도록 우리 과장님께서도 신경을 써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미숙

김미숙종합민원과장

예, 저희도 그 부분은 검토하겠습니다.

장시훈부위원장

그리고 가족관계등록팀장님도 나오셨지요? 우리 가족관계를 맺은, 그러니까 결혼을 하게 되면 창구를 통해서 선물을 제공하지요? 기념품 같은 것.
미숙

김미숙종합민원과장

예, 저희는 태극기가 나가고 있습니다.

장시훈부위원장

태극기를 주잖아요. 그렇지요?
미숙

김미숙종합민원과장

예.

장시훈부위원장

제가 주는 모습을 봤는데 그 태극기가 정말 보급형이더라고요. 제일 싼 것.
미숙

김미숙종합민원과장

예, 맞습니다.

장시훈부위원장

제일 싼 것이더라고요. 그게 선물의 효과가 있을까요? 그리고 저는 태극기를 정말 사랑하는 사람이라 매일 기념일 외에도 국경일 외에도 태극기를 자주 게양하는 편인데, 태극기도 보면 이렇게 종류가 여러 가지가 있잖아요. 그런데 결혼을 하신 분들에게 드리는 기념품 선물이라면 그것을 꼭 드리려고 예산을 잡았는데, 제일 싼 것을 해야 되겠습니까?
미숙

김미숙종합민원과장

그것은 저희가 가족관계에 들어가는 예산은 국비로 지원되는 예산이거든요. 국비로 지원되는 예산인데 그것은 위원님께서 얘기하신 부분은 저희가 좀 더 좋은 태극기를 보급하는 것은 검토를 해보겠고, 지금 혼인 신고하는 신혼부부에게 국비로 쓸 수 있는 돈이, 기념품이 이 태극기 외에는 없습니다. 저희도 다른 것을 제공하려고 여러 번 검토하고 검토를 했는데, 법적으로 줄 수 있는 게 이것밖에 없고 나머지를 주게 되면 약간 선거법 위반, 그런 쪽으로 가기 때문에 그것은 좀 곤란한 상황이고, 국비에서 지원할 수 있는 게 저희가 최대한 이 기념품이라서 지급하고 있습니다.

장시훈부위원장

예, 과장님! 그 주시는 것 가지고 제가 말씀을 드리는 것이 아니고요. 제가 이 사례를 본 바가 있어서 말씀을 드립니다. 서울에 있는 모 구에서는 이 태극기를 제공하는데 고급형을 주어요. 거기는 그러면 국비가 더 많이 나와서 그렇게 줍니까? 그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미숙

김미숙종합민원과장

그 등록 가족 수에 따라서 그것은 정해지는 것으로 저희가 알고 있습니다.

장시훈부위원장

그러니까 가능하면 그것을 드릴 때에 게양하기도 쉽게 편리성이 갖추어져 있는, 어차피 주시는 것이니까요. 조금 더 받았을 때 만족감이 좋으면 더 좋지 않을까요?
미숙

김미숙종합민원과장

예, 그것은 저희가 고급형으로 검토해 보겠습니다.

장시훈부위원장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배지훈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 (고명욱 위원, 손을 듦) 고명욱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고명욱위원

시간 관계상 짧게 질의 한 가지 드리겠습니다. 장시훈 위원님의 질의 내용에 추가 질의를 좀 드리고 싶은데, 무인민원발급기 이게 여기 표를 보면 2016년부터 2018년까지 설치된 것들이 여전히 지금 운영 중이더라고요.
미숙

김미숙종합민원과장

예.

고명욱위원

이게 내구연한이 어떻게 되지요?
미숙

김미숙종합민원과장

내구연한은 8년인데 특별한 고장이 안 나면 저희가 그대로 운영을 하고, 지금 계속해서 오래된 것은 교체 중입니다.

고명욱위원

일부 이게 잦은 고장이 있었지요?
미숙

김미숙종합민원과장

있는 것은 저희가 교체를 미리 하고요.

고명욱위원

교체를 미리 하셨고.
미숙

김미숙종합민원과장

예, 그리고 신규로 설치하는 것은 오래된 것부터 지금 교체를 하고 나가는 중인데, 프로그램 업데이트나 이런 것은 업체를 통해서 계속 하고 있기 때문에 발급에 대한 것은 큰 문제가 없습니다.

고명욱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설치장소가 홈플러스 성서점 내지 이마트 월배점 등 이런 대형 마트나 금융기관에 배치가 되어있는데, 최근에 오프라인 유통 매장에 방문수가 많이 줄고 있잖아요. 그렇지요?
미숙

김미숙종합민원과장

예.

고명욱위원

거기에 관련된 유통 환경도 변하고 있는데 실적이나 이런 발급 건수를 기반해서 재배치에 대한 검토나 이런 것도 생각을 해본 적이 있습니까?
미숙

김미숙종합민원과장

지금 홈플러스 성서점 같은 경우에 휴점하는 경우도 잦고, 그리고 상황이 어떻게 될지 몰라서 그것은 지금 저희가 검토는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거기 성서점에서 지하철 역사 쪽으로 내려오는 것을 지금 생각하고 있는데.

고명욱위원

충분한 검토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미숙

김미숙종합민원과장

예, 알겠습니다.

고명욱위원

왜냐하면 사각지대에 있는 분들이 계시거든요. 이것 분명히 지금 행정 접근성이 떨어지는 주민들에 대한 이용권이 소외되고 있다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그러한 부분들을 적극 반영해서 재배치할 수 있을 때 많이 알아봐 주시고 했으면 좋겠습니다.
미숙

김미숙종합민원과장

알겠습니다.

고명욱위원

예, 이상입니다.

배지훈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민상대위원

질의 하겠습니다.

배지훈위원장

민상대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민상대위원

민상대 위원입니다. 먼저 행정의 제일선에서 주민들과 대면하면서 업무 보시는 종합민원과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한 가지만 질의를 하겠습니다. 여기 5번부터 무인민원발급기 장애인 편의기능 반영 추진 현안사업부터 특수시책 마지막 8번까지가 원래 계획보다는 몇 개월씩 다 뒤로 밀리고 있습니다. 맞지요?
미숙

김미숙종합민원과장

지금 무인민원발급기는 원래 1월달에 이미 교체가 완료되었습니다.

민상대위원

무인민원발급기는….
미숙

김미숙종합민원과장

예, 완료가 되었고.

민상대위원

그러니까 4월달에 완료가 되었네요.
미숙

김미숙종합민원과장

예.

민상대위원

나머지 그러면 6번부터 7, 8번은 지금 원래는 상반기에 하기로 되어 있지요? 계획은?
미숙

김미숙종합민원과장

예.

민상대위원

근데 내가 총무과에도 질의를 하려고 그러다가 그랬는데, 이게 전부 항상 그렇더라고 계획은 상반기로 되어 있는데 지금 나와 있는 보고에는 전부 하반기로 넘어가 있어요. 올해 선거 때문에 이런 겁니까? 아니면 원래부터 매년 이렇게 해왔습니까?
미숙

김미숙종합민원과장

올해 선거라서 조금 더 딜레이된 부분이 있습니다.

민상대위원

내년부터는 똑바로 하시게 되겠네요? 그러면.
미숙

김미숙종합민원과장

보통 통상적으로 저희가 계획한….

민상대위원

대로 가는 게 맞지요?
미숙

김미숙종합민원과장

예.

민상대위원

선거 때문에 늦어진 것이 맞지요?
미숙

김미숙종합민원과장

예, 그것을 조금 감안합니다. 저희가 배부할 때도 그렇고.

민상대위원

감안했는…, (웃으면서) 아니 그게 아니고 다 늦어졌어요. 지금 3개 사업 자체가 다 늦어졌는데 선거가 갑자기 나온 것도 아니고, 그러면 올해만 그렇다는 것이잖아요. 지금 과장님의 말씀은. 내년에는 상반기 계획된 것은 상반기 하겠고 하반기 계획은 하반기에 한다는 이야기지 않습니까?
미숙

김미숙종합민원과장

예.

민상대위원

그렇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미숙

김미숙종합민원과장

알겠습니다.

배지훈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종합민원과 소관 사항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오늘 참석하신 위원님과 집행부 관계공무원 여러분, 대단히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회의는 7월 21일 화요일 오전 10시에 개의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322회 달서구의회 임시회 제3차 기획행정위원회를 모두 마치고 산회를 선포합니다.

「예.」하는 이 있음

12시09분 산회

배지훈출석위원

장시훈 황국주 정재성 고명욱 민상대 이성순 백경해
직원

무직원출석사

지방속기주사 심은주 지방행정주사보 이민영 맨위로 이동

출처 대구 달서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