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산시의회 발언
이재복 의원 발언

박은정위원장
지금부터 제305회 안산시의회 임시회 폐회중 제7차 기획행정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지난 8월 31일 안산시장으로부터 안산도시공사 사장, 안산시청소년재단 대표이사, 안산인재육성재단 대표이사 임명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 요청안이 제출되었습니다. 이에 안산시의회 인사청문회 조례에 의거 인사청문회를 실시하겠습니다. 일정에 대해 설명드리면 오늘은 안산도시공사 사장, 내일은 안산시청소년재단 대표이사, 안산인재육성재단 대표이사 임명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을 실시하고, 9월 15일 내일 인사청문을 마친 후 경과보고서를 채택하겠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배부해 드린 회의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1. 안산도시공사 사장 임명후보자 인사청문의 건
의사일정 제1항 안산도시공사 사장 임명후보자 인사청문의 건을 상정합니다. 오늘 인사청문회는 「안산시의회 인사청문회 조례」에 따라 안산도시공사 사장 임명후보자의 경영 능력을 검증하고, 인사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확보하고자 실시하게 되었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인사청문회의 취지에 맞게 사장으로서의 직무수행 능력과 도덕성 등 업무능력에 대한 종합적인 검증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시기 바라며, 이병선 후보자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실하고 진솔하게 답변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또한 인사청문회는 공개가 원칙이나, 진행 중 비공개 요청 시 위원회의 의결을 통해 비공개회의로 전환하여 답변을 들을 수 있으며, 비공개회의 전환 시 관계자 외의 분들은 회의장에서 퇴장하셔야 함을 공지드립니다. 오늘 진행 절차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이병선 후보자의 선서 후 10분 이내의 모두발언을 들으시고 질의·답변 후 후보자의 최종발언을 청취하는 순서로 진행하겠습니다. 그러면 먼저 후보자의 선서가 있겠습니다. 후보자께서는 자리에서 일어나 오른손을 들고 선서문을 낭독 후, 선서가 끝나면 선서문에 서명하여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후보자의 정책 소견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후보자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10분 이내로 모두발언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후보자 수고하셨습니다. 답변석으로 돌아가 자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후보자에 대한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답변은 일문일답 형식으로 진행하며, 질의는 답변시간을 포함하여 위원님 한 분당 10분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재복 위원님.

이재복위원
이재복 위원입니다. 후보자님께 질의하겠습니다. 후보자님께서도 금방 말씀하셨던 것처럼 초지역세권 관련해서 여쭤보겠습니다. 아까 시의회에 투명성으로 해서 보고를 하고 타당성에 대한 조사를 다시 실시한다고 하셨거든요. 그렇게 되면 이번에 검토할 사항이 원점에서 다시 타당성 조사를 해가지고 다시 원점에서 진행할 생각은 있으신 건가요?
살펴보신다는 얘기가 후보자님께서 도시공사 사장님이 되시게 되면 제가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원점에서 다시 검토가 가능하신 부분인지를 여쭤보고 싶은 거거든요.
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박은정위원장
네, 이재복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후보자님.
초지역세권 출자 동의안은 아직 상정되지 않았습니다.
답변하시면서 적어도 뒤에서 본부장님들 이 정도의 질문은 예상하고 이런 부분은 후보자님께 인지를 해 주셔야 하는 거 아니에요? 마치 출자 동의안이 상정이 돼서 저희가 이번 회기에 부결한 것처럼 지금 후보자가 답변을 하고 계시는데요. 쉬는 시간에라도 다시 한번 명확하게 인식할 수 있도록 해 주세요. 이재복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이상우 위원님.

이상우위원
네, 이상우 위원입니다. 후보자님께 질의하겠습니다. 상세 경력 기술을 살펴보면 엠씨씨 건설에서 진행한 사업에 대해 기술하셨습니다. 다양한 업무를 진행하시고 성과로 제출하셨는데요. 엠씨씨 건설은 2022년 5월부터 근무하신 거로 제출하셨습니다. 그렇다면 장안동 1차 LH 매입임대 시행 시공의 경우 2022년 2월에 준공된 것으로 나오는데 매매계약 완료도 본인의 성과나 경력보다는 이미 준공된 것만 계약하신 게 아닌가. 이거에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럼 한성기업 경우도 2021년 2월부터 2022년 3월까지 약 1년 2개월 근무한 것으로 제출하셨습니다. 그러면 한성기업에서 토지매입 인허가 총괄책임이셨는데 거창더샵 1차 포르지앨 경우 2021년 5월에 분양을 진행한 것으로 파악되고, 2차 포르지앨 경우도 2022년 6월에 분양된 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 후보자께서 제출한 토지매입 인허가, 분양, 현장관리 총괄에 대해서 2건의 프로젝트에 경험하신 것인지 답변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주요 경력 업적에 보면 고려개발에서 가장 오래 근무하셨으면서 대표적인 성과로는 천안 종합온천휴양관광지 개발사업에 PM을 맡아 인허가 진행하고 민간 최초의 SOC 민간사업 허가를 이끌어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2012년 충남신문에 보면 천안 종합관광지 활성화를 통한 천안 균형 발전이라는 기사를 살펴보면 94년부터 온천지구 지정으로부터 시작된 천안 종합휴양관광지 조성은 13년이라는 세월이 흘렀지만 활성화되지 않은 상황에서 민간투자 기업으로 개발을 주도해 오던 고려개발이 워크아웃에 들어가면서 추가 투자와 시설 유치가 난항을 겪고 있다라는 이런 기사가 있거든요. 이런 부분은 어떤 내용인지.
그러니까 다만, 아까 위의 같은 내용처럼 공사 과정이나 하는 과정에 많은 변수가 주변 여건이나 개발이 좌초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니까 단기간 성과를 위한 것보다 장기간 공사나 나아갈 방향에 대해서 후보자의 역할과 생각이 어떠신지 설명 좀,
후보자께서는 30년 넘는 기간 동안 민간건설 및 개발 분야에서 수익 극대화를 목표로 일해 오셨습니다. 토지매입부터 분양 정산까지 전 과정을 책임지셨다고 했는데 원가절감과 이윤창출이 최우선인 민간기업의 생리와 시민의 주거안정, 공익을 최우선으로 해야 하는 안산도시공사 사장의 역할은 근본적으로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이 간극을 어떻게 극복하시려고 하십니까?
그러면 안산도시공사가 추진하는 사업 중 사업성은 떨어지지만 시민을 위해 반드시 해야 하는 적자사업과 수익성은 없지만 시민의 부담이 가중되는 사업이 충돌할 때 후보자께서는 어떤 결정을 내리시겠습니까?
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박은정위원장
이상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윤성영 위원님.

윤성영위원
기획행정위원회 부위원장 윤성영입니다. 먼저 안산도시공사에 이렇게 지원해 주셔서 감사드리고요. 몇 가지 질문드리겠습니다. 일단 시민의 입장에서 먼저 질문을 드리면 우리 안산의 안산도시공사의 후보에 지원해 주신 동기 한번 질의드리겠습니다.
다음 질문드리면 안산이 현재 지금 청년친화도시로 그런 목적을 갖고 있는데요. 우리가 안산의 청년인구 유출을 막기 위해서 도시공사가 청년 주택공급과 일자리 생활 인프라 같은 것에 연계사업을 추진할 계획이 있으신지 질의드리겠습니다.
현재 안산은 신안산선, 신분당선 연장, GTX-C 그리고 또 안산·군포·의왕 공공주택, 89블록 등 안산의 미래에 다양한 사업이 추진되고 있는데요. 후보자님께서는 여기에 대한 이해도가 사실 궁금한데 이런 것들이 만약에 완성이 된다면 안산에 어떤 큰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전망을 하고 계신지 한번 질의드리겠습니다.
자기소개서나 직무수행계획서를 보면 직접 쓰신 게 맞으신 거죠?
이거를 보면 저희가 청문회에서 직접 질의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후보자님께서는 군포에 거주하고 계셔서 이것에 대한 지적이 있을 수도 있다고 여기다 써 주셨는데요. 그러면 취임을 하게 되시면, 여기 보시면 현장 중심으로 소통하신다고 하셨는데 혹시 이사를 할 계획이 있으신지?
가능한 오늘 답변 주신 게 또 잘 반영이 되고, 또 사실 이런 질문드린 거는 저희가 인구가 부족한데 사실 다른 지역에 살면서 출근하신 분들이 많거든요. 그런 부분에서 솔선수범해 주시는 그런 부분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박은정위원장
윤성영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안두회 위원님.

안두회위원
안두회 위원입니다. 자료를 조금 며칠 전부터 검토를 했습니다. 일단 제일 궁금한 거는요. 우리 후보자님께서 36년 정도 민간 개발의 현장에서 일을 하셨다고 되어 있거든요. 당연히 토지 매입, 인허가, 사업성 분석, 수주, 분양, 정산까지 전문적으로 일을 해 오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궁금한 것은 도시공사는 사실 개발사업만 하는 곳이 아니잖아요? 사실 시민들이 매일 이용하는 체육시설뿐만 아니라 주차, 교통약자 이동 지원 다양한 공공서비스도 운영관리를 하는 기관이기도 한데 제가 자료만 봤을 때는 개발계획 빼고, 현장에서 개발 빼고는 사실 이런 부분에서는, 공공서비스업에 대해서는 조금 경험이 부족하다라는 게 조금 들더라고요. 이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보완을 하실 계획인지 조금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알겠습니다. 그리고 부채비율에 대해서 조금 질의하겠습니다. 올해 부채비율이 126.8%까지 올라갈 것이라고 전망을 했어요. 그다음에 작년 25년도에는 74.1% 보고된 바가 또 있고요. 이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원인을 분석하고 말씀하셨는지에 대해서 조금 질의드리겠습니다.
연결해서 조금 질의하겠습니다. 후보자는 공사 부채 2027년 6,685억 원으로 정점을 찍고, 맞죠?
그다음에 2029년에는, 연결 2028년, 2029년까지 내려오면 2,645억까지 줄어든다라고 되어 있습니다. 불과 2년 사이에 4천억 정도가 감소라는 뜻인데요. 이 부분에 대해서 저건 어떻게 되는지 이 부분도 조금 답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알겠습니다. 그리고 하나만 더 질의하겠습니다. 후보자 계획서에 보면 시설대행 수지율이 2025년 64.63%라고 적혀 있고, 알고 계시죠?
그런데 같은 자료의 추진계획에서는 수지율이 50에서 27% 개선되어 있다라고 되어 있습니다. 제가 이걸 잘 몰라서 질의하는 거거든요. 이게 뭔지 좀,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박은정위원장
안두회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유민희 위원님.

유민희위원
유민희 위원입니다. 앞서 위원님들이 말씀하셨듯이 도시공사는 단순 개발 이익만 좇는 것이 아니라 주민 삶에 직결된 사업을 한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후보자님께서 제출해 주신 자료들을 보면 지금까지 사회공헌 활동이나 그리고 최근 3년간 사회단체 및 각종 위원회 활동 현황을 볼 수가 없는데요. 그래서 이러한 것들이 좀 다양한 눈높이에서 바라볼 수 있을까라는 공익성에 관련해서 좀 의문이 들고 있습니다. 그래서 혹 이전 직무에서 지역사회 발전이나 공익 성격의 그런 프로젝트를 진행하신 경험이 있는지 답변 바랍니다.
저희가 대규모 개발사업을 앞두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력들을 보면 대규모 개발보다는 아까 말씀하셨듯이 조금 소규모 위주로 진행이, 다양한 경험으로 진행이 됐던 것 같아요. 그래서 혹시라도 그런 지역주민과의 갈등이나 이런 거에서 대표적으로 해결했던 사안이나 이런 게 있으면 답변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박은정위원장
유민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현옥순 위원님.
옥순
현옥순위원
현옥순 위원입니다. 일단 자료 준비하시느라고 고생 많이 하셨고요. 질의하겠습니다. 저는 다른 위원님들에 비해 도시공사를 운영하기 위해서는 그래도 객관적으로 저희가 지금 판단할 수가 없잖아요. 자료로만 지금 보고 질문을 드릴 수밖에 없거든요. 그중에 저는 도덕성에 대해서 객관적으로 판단을 하고 싶은데 그게 좀 없어요. 그래서 범죄전력 조회를 보니까 해당 사항이 없는데 범죄전력 말고 범죄경력이라고 또 있거든요. 그거는 제가 봤을 때는 항상 열려있는 건 아니라고 알고 있고, 성범죄 조회에서도 사실은 첨부를 해야 되는데 안 하셨거든요. 그냥 양심에 맡겨서 그런 조회를 다시 했을 경우에도 그런 어떤 1건이라도 혹시 있습니까?
없습니까?
취업 하시게 되면 서류상 떼야 됩니다.
그래서 미리 그 말씀을 드려보고요. 많은 위원님들이 후보자님께서 개발사업에 대해서는 저도 보니까 일반 사원에서부터 부장, 전무, 상무, 부사장, 사장 빼고는 다해 보셨더라고요. 그렇기 때문에 도시공사 사장으로 와도 큰 걱정은 안 하지만 중요한 거는 여기 지금 저희 도시공사 노조 관계자분들께서도 와 계시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현재 우리 도시공사 후보자님께서 사장에 만약에 임명이 됐을 때 그렇게 평탄하게만 갈 수 없거든요, 모든 사업에 있어서. 그랬을 때 우리 노조하고 부딪혔을 때 해결 방법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거나 대안점이 있으신가요?
예를 들어 노조가 이해를 못 하고 끝까지 어떤, 그때는 사장이죠. 사장에 대한 그런 어떤 경영에 대한 불만, 불신 그런 걸 가지고 계속해서 예를 들어서 그런 갈등이 유발됐을 때 그 갈등을 해결해야 되잖아요.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제일 중요한 건 갈등이 생기기 전에 소통을 통해서 하는데 저는 이제 가정해서 말씀드린 부분을 분명히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다음 노조는 그렇고요. 그다음에 안산시장 있잖아요. 안산시장하고의 어떤 정책적인 면에서도 또 달라질 수 있습니다. 특히 지금 이슈화되고 있는 초지역세권 개발에 관련해서 아까 많은 위원님들이 질의를 했습니다. 그랬을 때 원점이냐 아니면 계속 갈 것이냐. 앞으로 어떻게 진행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혹시 이것도 가정으로 했을 때 앞으로 모든 사업에 있어서 시장과의 갈등도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런 정책적인 면에서 갈등이 있을 때 어떤 식으로 해결해 나가시겠습니까?
잘 들었습니다. 그다음 직원과의 갈등에 대해서 여쭙겠습니다. 직원들은 어찌 됐든 60세까지 정년이 돼 있어요. 그래서 직원들의 어떤 그런 전문성 그다음에 일에 대한 성과 이런 부분에 있어서 다 직원들의 능력이 똑같다고는 볼 수 없거든요. 그랬을 때 성과가 낮은 간부도 있을 수 있고 직원도 있을 수 있습니다. 일반적인 그런 직원들에 대한 성과 방식 그런 거에 있어서 부족한 직원들에 대한 책임성을 어떤 식으로 증명하고 또 이렇게 질타가 아닌 더 잘할 수 있게 끌어 올릴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해야 되잖아요. 그런 부분을 어떤 식으로 해결해 나갈 것인지?
기다려 주신다는 부분은 일부 동의하지만 마냥 기다릴 수는 없다고 저는 생각을 하고 그 중간에 다른 기다림 전에 더 적극적인 교육과, 그렇죠? 멘토 필요하다고 저는 생각을 해요, 그렇게 운영을 했을 때. 그리고 직무수행계획서에 있어서 공공시설물 관리·서비스의 전문성 제고에 있어서 제가 조금 질의를 드릴게요. 저희 안산시는 지금 주차장이 부족하기 때문에 학교시설을 많이 개방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보니까 인력을 현재 50명에서 27명으로 줄이고 연 5억 정도를 절감한다는 그런 사례를 둬서 여기 지금 다뤘습니다. 이 방법은 어떻게 하겠다는 거죠?
사례. 예, 그러니까.
자료를 보니까 전체적으로 우리 도시공사에 대한 이해는 많이 하고 오신 것 같고, 답변을 들어보니까 이해를 하고 있고요. 마지막으로 그럼 우리 도시공사에 만약에 예를 들어 취임을 했을 때 본인만의 철학이 있다면 어떤 철학으로 운영할 것인지 마지막으로 소신 발언 부탁드리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잘 들었습니다. 이상입니다.

박은정위원장
현옥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추가 질의하실 위원님들 계시죠? 좀 쉬었다 할게요. 여기서 휴식 시간을 위해 잠시 정회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정회를 선포합니다.
「네」하는 위원 있음
「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0시49분 회의중지
11시00분 계속개의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재복 위원님.

이재복위원
네, 이재복 위원입니다. 후보자님께 질의하겠습니다. 제출하신 거에 보게 되면 에이스 건설이 있습니다. 거기에 근무기간은 있는데 경력증명서를 제출 안 하셨거든요. 에이스 건설이요.
알겠습니다. 그리고 사실 또 보게 되면 후보자님 지금 현재 민간기업에서 활동을 많이 하셨는데, 사실은 도시공사 하시게 되면서 사실 이해충돌 입찰이나 그런 부분에 이해충돌이 발생할 수 있다고 저도 생각이 들거든요. 그런 부분은 어떻게 생각하고 계시는지.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박은정위원장
이재복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이상우 위원님.

이상우위원
네, 이상우 위원입니다. 질의하겠는데요. 아까 했던 거 연장인데요. 도시공사가 추진하는 사업에서 적자 사업과 수익성 높은 사업 중에서 공영주차장 주차관리요원, 노상주차장에 보면 주차관리요원들 있지 않습니까?

이재복위원
60대 어르신들의 가장 인기 있는 직업 중의 하나예요. 그런데 지금 많이 무인화되고 있거든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고 계시는지, 수익과 적자 이 둘 중에서. 그래도 도시공사는 일단 공익을 우선으로 하는데 이런 부분에서 어떻게 생각하고 하시고 어떻게 대처, 그러니까 이 인기가 굉장히 많아요. 경쟁도 높고 하다 보니까 이런 부분에 대해서 그 수익과 적자 그리고 노인 일자리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답변 부탁드립니다.

이상우위원
그리고 지금 인기가 많다 보니까 이런 부분에 대해서 취업해야 되는데 채용에 대해서 민원이 많이 있거든요. 취업에 할 수 있는 그런 거에 대한 어떻게, 채용비리 이런 부분들은,
네, 청탁에 대해서 그런 부분들도 그 문제를 많이 제기하시는 분들이 계세요. 이런 부분들은 어떻게, 점점점 일자리가 없어지는 추세에 있기 때문에 경쟁률은 점점점 높아진다고 저는 보고 있거든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일은 하고 싶고, 이런 부분에서도 어떻게 투명하게 채용을 하는지.
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박은정위원장
이상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추가 질의하실 위원님, 안두회 위원님.

안두회위원
안두회 위원입니다. 아까 연결해서 조금만 더 질의하겠습니다. 공공시설 관련해서 우리가 실제로 체육시설뿐만 아니라 그런 시민들이 이용을 하는 체육시설 등 이런 것들이 수익이 날 수도 있고 결론적으로 적자가 날 수도 있잖아요. 적자가 예를 들어서 100억을 투자했는데 우리가 수익률을 60억을 얻었다라고 했을 때 적자폭을 감수를 또 해야 되고 또 이 사업을 하지 말아야 될지도 고민을 당연히 해야 되는 것인데, 시민들 입장에서 봤을 때는 도시공사가 운영하지 않으면 실제로 이용하기 어려운 부분일 수도 있잖아요. 이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을 하실까 궁금합니다.
알겠습니다. 그리고 아까 우리 이상우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부분 추가적으로 질의하겠습니다. 지금 주차장 관련 질의인데요. 첫 번째는 주차장을 제가 얼마 전에도 주차장을 무인화하고 유료화를 하자라는 것에 대해서 5분 발언한 바가 있거든요. 그런데 문제되는 부분은 노인 일자리 축소에 관련해서 사람들이 많이 우려를 하고 있어요. 그런 부분을 우리가 고민을 당연히 해야 되겠죠. 그래서 심지어 수원이나 화성이나 시흥 이쪽에서는 안산보다 더 무인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추세입니다. 그래서 안산도 빨리 그런 부분에 대해서 시대에 맞게 빨리 빨리 변화를 이루어야 되는데, 문제는 그런 일자리 60대, 70대의 노인 일자리도 문제지만 저는 안전성 때문에 무인화를 빨리 추진해야 된다라는 취지로 말씀드리는 부분이고, 혹시 그 부분에 대해서 노인 일자리를 다른 방법으로 대체를 하고 계시는 부분이 있는지 질의를 드리고 있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만 더 질의하겠습니다. 안산을 잘 아신다라고 하셨으니까, 주거지는 군포시지만. 지금 안산에 주차 문제로 아까도 말씀을 주셨어요. 그래서 주차 문제로 지금 주민들도 죽어나가고 있지만 소상공인들도 주차할 곳이 없어서 밖을 나가지 않는 이런 현상이 조금 생기고 있습니다. 그래서 주차를 많은 의원님뿐만 아니라 집행부에서도 고민을 많이 하고 있는 부분이에요. 그러나 의회 입장에서는 그렇다 할 답변을 잘 받지 못했다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이 부분에 대해서 굉장히 신중하게 고민을 해야 되고, 실제로 안산의 인구 유출을 막기 위한 방법 중의 하나가 주차 문제가 사실 엄청나게 크게 작용하고 있습니다. 더 나아가서 와동이나 선부동 같은 경우에는 구도시다 보니까 빌라촌 같은 경우에는 주차를 아예 이중삼중이 저녁이 되면 엄청나게 많이 되어 있거든요. 그런 부분에서 나중에 또 알아보시겠지만 심도 있게 고민을, 나중에 채택이 되신다라고 하면 이 부분을 빨리 움직여서 해결을 찾아야 된다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고민을 조금 많이 해 보시고, 답변 안 하셔도 됩니다. 고민 해 보시고 이 부분에 대해서 해결을 중점적으로 해 주시길 당부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박은정위원장
안두회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추가 질의하실 위원님, 이재복 위원님.

이재복위원
네, 이재복 위원입니다. 추가 질의하겠습니다. 후보자님께서 사실은 서류심사 과정을 이렇게 보게 되면, 평가표를 보게 되면 대규모 조직 경영 경험이 조금 떨어지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 부분을 어떻게 해결할 생각을 하고 계시는지.
제가 그 말씀을 드리는 이유는 뭐냐하면 아까도 채용이나 그런 부분에 대해서 문제가 될 수 있는 소지가 될 수도 있어요. 경영을 하다 보면 이거는 저는 모르지만 나의 입맛에 사람을 취직을 시켜서 채용을 해가지고 운영하는 부분, 사실은 이해관계가 될 수 있는 부분도 많이 발생을 해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질의를 한 부분이고요. 앞에도 여기 노조위원분들도 오셨지만 앞으로 어떻게 우리 도시공사 사장님이 되시게 되면 경영이 어떻게 될지 궁금하시고 해서 방청 이렇게 오셨지만 그 부분은 진짜 많이 신경을 써야 될 거라고 생각하고요. 그다음에 우리 현재 청년 인구들이 사실 유출이 많이 되고 있어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혹시 만약에 도시공사 사장님께서 되시게 된다고 그러면 그런 부분에 대해서 주거복지나 이런 부분을 어떻게 생각하고 계시는지 한번 여쭤보고 싶습니다.
사실 청년 주거 부분에 대해서도 현재는 아파트 단지가 아닌 빌라들 같은 경우에는 그 지하 부분에 대해서 사실 공간이 많이 나오기 때문에 사실 청년들한테 거기 일을 할 수 있는 공간을 하거나, 그런데 지금은 전혀 그게 없어요. 안 돼요. 지하 부분에 대해서는 위험하다는 부분을 반영해서 못 들어오게 되어 있는데 사실 그런 부분, 현재 우리 안산시에는 5개의 대학교가 있어요. 그런데 그 대학생 애들이 취업을 위한 준비 공간 자체가 사실 많이 부족한 부분이 되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도 어떻게 해결을 하셔야 될지 고민 좀 부탁드리고요. 또 한 가지 여쭤보고 싶은 거는 아까도 장상지구가 개발이 되면 또 문제는 뭐냐하면 그 앞에 안산동에 대한 읍성이라는 안산동의 그 도시가 어떻게 되냐하면 죽는 도시가 돼버리거든요. 그런 부분을 혹시 생각을 해 보신 적이 있으신지.
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박은정위원장
이재복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추가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세요? 그러면 저도 몇 가지 질문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후보자님.
「네」하는 위원 있음
후보자께서 제출한 서류를 보면 총 경력관련 기간이 36년 또는 36년 1개월이라고 작성되어 있어요. 그런데 단순하게 지금 숫자만 더해도 36년이 안 되는 것으로 나오는데, 혹시 이거 숫자 더하기 빼기 해 보셨어요?
혹시 뒤에 기획예산과 과장님, 경력 더하기 한번 해 보셨어요?
승규
박승규기획예산과장
저희들도 확인을 못했습니다.

박은정위원장
저희가 확인한 결과는 지금 36년 안 되거든요. 이거 뒤에서 지금 다시 한번 더하기 해 주시고요.
승규
박승규기획예산과장
네.

박은정위원장
그리고 보면 제출한 자료 근무기간과 경력증명상 근무기간도 상이해요. 물론 1, 2개월 차이긴 한데, 아까 에이스건설 부분 회사가 부도에 의해서 미제출한 거를 제외하고도 이거 자료가 이렇게 “약” 그럴 수도 있어요. 약 1년 몇 개월, 3년 7개월, 1년 2개월. 그렇지만 어느 정도는 제출하신 자료하고 기간이 저는 맞아야 한다고 보여지거든요. 단순하게 그냥 사기업에 취업하시는 게 아니잖아요. 안산시 공기업의 대표로 취임하시려고 하시는 분이 이런 단순한 계산 착오일 수도 있겠지만 본 위원이 보기에는 이게 너무 부주의한 걸로 보여지고요. 또 하나, 후보자님.
자격증 및 기타사항을 내셨어요. ‘온라인 교육 경공매 부동산 개발과정 수료’ 이 수료라는 게 이게 자격증하고 관계가 있나요?
이게 그러면 정식 자격증으로 취득이 되는 건가요? 수료만 의해서?
그러면 후보자님.
근거를 좀 주세요. 이런 수료를 통해서 이게 정식 자격증 취득 여부로 인정이 되는지 근거 자료를 좀 주시고요.
이거는 단순한 교육과정 수료라고 본 위원은 보여지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격증에 기입을 하셨기 때문에 그 자격증으로 인증된 취득이 되는 부분에 주시고, 또 외국어를 보니까 영어 읽기, 쓰기, 듣기, 말하기 모두 중급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이 중급에 대한 근거는 뭐예요?
보통은 수치화된 공인 어학 성적을 가지고 토익이나 토플 이런 시험 근거를 가지고 중급인지 초급인지 고급인지 표시를 하는데 자료를 아무리 찾아봐도 토익시험 점수나 토플 점수가 없어서,
그러면 순수하게 본인이 자의적으로 중급이라고 하시는 거잖아요. 이걸 어떻게 객관적인 자료라고 볼 수 있습니까.
굳이 저는 이거 외국어 못 할 수도 있잖아요. 그런데 이건 객관적인 자료가 아닌 자의적인 본인의 위주로 이렇게 외국어를 자격증 및 기타로 이렇게 넣으셨다라는 게 도저히 이해가 안 되고, 후보자님의 자료에 대한 부분이 신뢰성이 많이 떨어지고 있습니다. 우리 안산시가 도시공사가 지금 참여하고 있는 사업과 향후에 참여할 사업이 어떠한 게 있다라고 알고 계신가요?
이런 지금 후보자님께서 말씀하시는 모든 사업에 안산도시공사가 지분 등으로 다 참여해야 한다라고 생각을 하시나요?
공공개발의 참여에 대해서 본 위원도 공감은 합니다. 이게 민간업자의 수익을 극대화시키는 거를 막고자 공공개발이 참여하는 걸로 알고는 있는데, 그렇다면 의·군·안의 3%는 더 도시공사가 지분을 가지고 참여할 수도 있을 것 같은데 왜 3%밖에 참여를 안 하고 계시는 건가요?
본 위원이 알기로는 도시공사의 재무의 한계 부담 때문에 3%밖에 참여를 못 하고 있습니다.
아니 죄송, 향후에 임명이 되시면 더 사업을 파악하셔야겠지만 제가 연계해서 드리고 싶은 질문은, 그러면 초지역세권 진행상황 지금 후보자님께서 서류를 보니까 답변서에도 초지역세권에 대한 부분이 있어요. 사업을 서두르기보다는 3단계 지금 임기 3년 로드맵을 보니까 초지역세권 사업 방식, 타당성 재검증을 하겠다라고 이렇게 있는데 혹시 그렇다고 하면 그동안의 초지역세권 진행 과정을 어느 정도 알고 계시는지 답변 좀 해 주십시오.
초지역세권 출자 동의안은 24년 5월에 딱 한 번 올라왔어요. 그리고 계속해서 부결을 한 게 아니고, 수차례 부결을 한 게 아니고 시의회 충분히 동의 없이 그리고 말씀하신 것처럼, 앞서 우리 위원님들이 말씀하신 것처럼 용역에 있어서도 사실은 시의회에 어떠한 보고 없이 도시공사가 일방적으로 용역을 진행했던 부분이고 용역 과정에서도 이게 용역사의 문제일 수도 있겠지만 이게 제대로 용역이 이루어지지 않아서 타절이 됐어요. 이런 타절이 된 용역을 시의회에서 의원님들이 어떠한 신뢰를 가질 수 없잖아요. 계속해서 그래서 PFV 방식, 지금 도시공사가 몇 % 참여하려고 하는지 알고 계신가요?
그렇죠, 민간이 519%고.
왜 49% 참여를 하나요?
어쨌든 책임이나 회계의 문제에 의해서 본 위원이 보기에는 그렇게 49%로 들어가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역으로 도시공사가 51%고, 아까 후보자님께서 말씀하셨잖아요. 민간이 주도하는 것보다 공공개발로 시가 목소리도 내고 시민들이 요구하는 부분에 있어서 어느 정도 대안이 들어가게 하기 위해서는 우리 공공개발이 들어간다고 말씀을 하셨는데 그렇다고 하면 도시공사가 51% 들어가고 민간이 49% 구조로 들어가는 거에 대한 부분은 생각해 보지는 아직 않으셨을 것 같은데 혹시 그런 부분에서도 앞으로 향후 도시공사 사장이 된다고 하면 의향은 있으신가요?
이런 사업을 빠르게 진행하는 것보다도 시민들이 진정 원하는 게 무언지 좀 더디더라도, 그리고 계속해서 의회에서는 이 사업 방식에 대한 부분을 다시 재점검하라고 그렇게 몇 차례 요청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도시공사나 관계 부서는 이 부분에 기존 안을 계속 유지하려고 하는 부분이 굉장히 많습니다. 제가 사실은 10월 2일부터 진행되는 행정사무감사를 앞두고 담당과에 몇 가지 구체적인 자료를 요청했는데 이후에 임명이 되신다고 하면 그 자료를 근거로 해서 다시 한번 살펴봐 주셨으면 좋겠고요. 마지막으로 많은 위원님들께서 어쨌든 대표 후보자님께서는 민간 기업에 계셨잖아요. 민간 기업이라는 거는 수익을 최우선으로 하고 공기업이라는 공공의 영역은 수익보다 어쨌든 주민들의 복리, 편익을 우선으로 해야 하는데 많은 분들이 우려가 있어요, 이렇게 수주 위주로 사업을 하셨던 대표이사께서 공기업에서 얼마나 공공의 이익에 대해서 담아내실지 많은 우려가 있는데 이런 상충되는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대표 후보님께서 보완을 하실 건지 답변을 마지막으로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3년은 짧아요, 대표이사님. 이게 지켜볼 수 있는 시간이 없습니다. 도시공사가 가지고 있는 현안도 많고 사업도 큰 사업도 많아요. 지켜보면 1년 금방 가고 그러다 보면 2년 가고 3년 갑니다.
한 가지만 더 할게요. 아까 말씀하시는 과정에 교통약자 이동 수단은 줄이지 않고 확대를 하겠다라고 말씀을 하신 것 같아요. 그렇게 말씀하셨죠?
교통약자 이동 수단이 도시공사에는 어떠한 사업이 있는 걸로 알고 계십니까?
혹시 시민들의 목소리가 어떻다라는 걸 들어보신 게 있으신가요?
우리 뒤에 도시공사 본부장님들께서 말씀을 안 해 주셨나요? 지금 하모니콜 이용에 대한 가장 큰 문제는 정작 장애인들이 이용을 하고 싶어도 이게 콜이 안 잡힌대요. 그래서 저희는 단순하게 하모니콜 차량 대수가 부족한 줄 알았는데 이거를 운영하는 인력의 부재더라고요. 보면 제가 굉장히 많은 민원이 있어서, 이동 교통약자에 대한 부분 민원이 있어서 확인해 보니까 교육도 있고 휴직 이런 부분이 서로 겹치지 않게 하고는 있는 것 같지만 운영에 있어서 들여다 보시면 이게 수요가 많은 시간대, 특히 장애인들도 출퇴근 시간 때 굉장히 필요로 해요. 그런데 하모니콜뿐만 아니라 하모니콜 교통약자 택시도 운영을 하고 있는데 실제로 배차가 제대로 안 돼 가지고 정작 이분들이 사회활동이나 아니면 필요에 의해서 이동을 못 하는 경우가 왕왕 있다고 하니까 나중에 대표이사 사장으로 임명이 되면 이런 부분도 반드시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이게 방법에 있어서 개선을 할 필요가 있다라고 하면 반드시 개선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분명히 문제가 있습니다, 현재로서는.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그러면 안산도시공사 사장 임명후보자에 대한 질의는 이것으로 모두 마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후보자의 최종 발언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후보자께서는 마무리 발언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후보자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것으로 이병선 안산도시공사 사장 임명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을 마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또한 질의에 성실하게 답변해 주신 후보자와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38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