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10월 30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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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남 합천군의회 발언

이한신 의원 발언

제302회 제1차 현장확인특별위원회2026-09-18

이한신 의원 프로필 보기 →

임재진위원장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지방자치법 제49조 및 합천군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규정에 따라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위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리며,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서는 감사 사항에 대하여 솔직하고 성실하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출석 요구를 받은 관계 공무원의 증인 선서가 있겠습니다. 1.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 봉산면
봉산면장께서는 발언대에 나오셔서 선서하시고 관계 공무원께서는 자리에 일어나 함께 선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서가 끝나면 서명 후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봉자

강봉자봉산면장

선서! 본인은 합천군의회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에 임함에 있어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또한 증인으로서 증언을 함에 있어서 지방자치법 제49조와 같은 법 시행령 제46조 및 합천군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의 규정에 의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 증언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맹세하고 이에 선서합니다. 2026년 9월 10일 봉산면사무소 강봉자

임재진위원장

모두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감사 대상 기관의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면장님께서는 감사 자료에 대한 간략하게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봉자

강봉자봉산면장

반갑습니다. 봉산면장 강봉자 인사드리겠습니다. 벚꽃이 아름다운 호반 도시 봉산면을 첫 방문해 주신 제10대 합천군의회 임재진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군민들의 신뢰 속에 군민들과 소통하며 합천군의 미래를 위해 앞장서 고생하시는 위원님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배석한 담당계장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총무담당 방형석 부면장입니다. . 산업지도담당 이경희계장입니다. 환경개발담당 이지광계장입니다. 맞춤형복지담당 이현진 계장은 오늘 호적 업무로 인해 거창법원 출장 중인 관계로 배석하지 못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지금부터 2026년도 봉산면 행정사무감사에 대한 보고를 감사 자료를 참고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2026년 행정사무감사(읍면) 참조)

임재진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미란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박미란위원

면장님, 계장님 다 수고가 많으십니다. 2-2 2026년도 주요업무추진사항 이 지금 담당 부서별로 보기 좋게 잘 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한눈에 어느 담당 부서가 뭐가 되어 있는지 보기 좋게 잘 되어 있는 것 같고, 근데 맞춤형복지담당이요. 돌봄서비스지원 사업 추진 및 서비스 연계해서 10명이 되었다고 했는데 이 주요 대상자 선정 기준은 지금 어디에 두고 있나요?
봉자

강봉자봉산면장

답변 드리겠습니다. 통합돌봄지원사업은 사실상 올해부터 전체적인 생애 주기별로 지원되는 통합적인 돌봄사업으로 기존에 분야별로 점 조직으로 지원받던 것들을 통합적으로 신청해서 지원받는 사업으로 사실상 초기 단계라서 건수가 조금 저조한 이런 실정입니다. 좀 더 노력해서 더 많은 분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박미란위원

서비스에 보면 16건이라고 돼 있는데 이거는 어떤 분야로 구성되어 있습니까?
봉자

강봉자봉산면장

급식, 그러니까 식사 제공, 그리고 병원 동행, 그리고 청소라든가 종합적인 부분이 같이 들어가 주는 서비스입니다.

박미란위원

복지사각지대 발굴 보면 32건 돼 있는데 통합돌봄 대상자하고 같이 포함이 되는 겁니까? 아니면 다른 겁니까?
봉자

강봉자봉산면장

이거는 별개입니다. 별개로 복지 사각지대 발굴이라는 것은 알지 못했던 어려운 가정을 기초생활수급자 연계를 시켜준다든가 한부모가족으로 신청을 한다든가 이런 식으로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같이 병행해서 하는 경우도 있고 아니면 자체적으로 저희가 방문을 해서 발굴하는 경우도 있고 그렇습니다.

박미란위원

복지사각지대 보면 홀로 사시는 독거노인들이 가끔 사망하는 경우가 있어서 잘 모르는 경우가 있더라고요. 이런 경우가 없도록 만전을 기해 주시고 사각지대에 있거나 홀로 사시는 노인네들 주기별로, 아니면 잘 보살펴주시는 그런 방법을 연구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봉자

강봉자봉산면장

알겠습니다.

박미란위원

가야에서도 지금 보니까 이런 경우가 한 명 있어 가지고 좀 안타까운 게 있었는데 그런 사건이 없도록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봉자

강봉자봉산면장

알겠습니다.

임재진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위원, 노성용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노성용위원

고생이 많습니다. 강 건너 얼음골 그 임도 개선 다 했습니까? 강덕산 올라가는 임도?
봉자

강봉자봉산면장

강덕산하고 대림하고 연결되는 부분인데 송림 쪽은,

노성용위원

송림에서 죽,
봉자

강봉자봉산면장

송림에서 올라가는 쪽은 거의 정리가 됐고 사실상 강덕산에서 권빈 쪽으로 넘어가는 쪽이 조금 미비한 부분이 있습니다.

노성용위원

아니, 거기는 임도가 지난번 수해 때?
봉자

강봉자봉산면장

정리 다 됐습니다.

노성용위원

근데 좀 영구적으로 했습니까? 아니면 대충 했습니까?
봉자

강봉자봉산면장

사실상 그 사업은 저희가 일단 재배정을 받아서 사업한 부분도 있지만 군에서 산림과에서 산사태 지역으로 해서 같이 한 부분이라서 제가 확실한 답변을 드리기가,

노성용위원

복구는 했는데 영구적으로 거기는 다른 돈은 안 들어가도 배수 정비만 잘하시면 물이 결국은 길이 굽히치니까 물이 넘어와서 길을 파는 현상이지 않습니까? 그걸 한 번 점검해 가지고 앞으로는 손 안 댈 수 있게끔 뭔가 배수 작업을 어떻게 잘, 돈 안 들이고 포크레인은 가야 되겠지만 한 번 더 검토를 해가지고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봉자

강봉자봉산면장

그 부분은 제가 한 번 더 확인해서.

노성용위원

쏘가리하고 잡는 업체가 있습니까?
봉자

강봉자봉산면장

저희 봉산면에는 어업계에서 하고 있습니다.

노성용위원

연간 얼마 잡아가지고 얼마 정도 판매하고 매출은 좀 있습니까?
봉자

강봉자봉산면장

제가 알기로는 그냥 공식적으로 자료를 확인한 것은 아니지만 6,000만 원 정도로 알고 있습니다. 연간.

노성용위원

우리 관내 식당에 다 공급합니까?
봉자

강봉자봉산면장

관내 식당에도 공급을 하고 다른 지역으로 판매도 한다고 알고 있습니다.

노성용위원

합천에는 쏘가리 먹는 데가 있나?
봉자

강봉자봉산면장

쏘가리가,

노성용위원

여기 외는 없지요?
봉자

강봉자봉산면장

다른 지역은 모르겠고 저희 식당 쪽에서는 쏘가리 매운탕을 지금 하고 있습니다.

노성용위원

장어도 잡혀요?
봉자

강봉자봉산면장

장어도 잡힙니다.

노성용위원

장어가,
봉자

강봉자봉산면장

그런데 장어는 여기서는 안 합니다. 판매만 하지 여기 식당에서는 장어를 하지 않습니다.

노성용위원

우리 관내에서 우리가 잡는 거니까 한 업체 정도는 누군가가 상권에서 하나 정도는 우리가 직접 잡아가고 이렇게 요리한다 하면 그것도 홍보용으로 좋지 않나? 돈이 안 돼서 그리 하시나?
봉자

강봉자봉산면장

안 그래도 단체에서도 장어집이 하나 있으면 좋겠다라고 이야기는 하고 있습니다만,

노성용위원

찾는 사람이 없나?
봉자

강봉자봉산면장

그거는 일단, 저도 좋은 방안이긴 한데 사실상 할 사람이 있어야 되고,

노성용위원

비싸나? 민물 장어라서 비싸서.
경자

신경자위원

쏘가리도 비싼데.

노성용위원

쏘가리는 많이 안비싸!
봉자

강봉자봉산면장

쏘가리도 비싸고 장어도 비쌉니다.
경자

신경자위원

쏘가리 비싸요. 못 먹어요.

노성용위원

우리 관내 생산 물고기를 관내에서 요리해서 못 판다면 이것도 좀 문제네. 자연산 송이는 얼마 정도 매출을 합니까? 업체가 있습니까?
봉자

강봉자봉산면장

업체가 공식적으로 있지는 않고 공식적으로 산에서 채취를 하게 되면 또 잘 알지 못하는 어떤 문제점도 있는 것 같고 그래서 그냥 알음알음으로 자기 산에서 채취해 가지고 그냥 구전해서 파시는 걸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노성용위원

가야는 가면 그래도 작목반들이 있어가지고 나름대로 활성화를 시키고 판매 단가도 나름대로 받는다든지 이런 것들이 있는데 여기는 사실 자기 아들도 장소를 안 가르쳐준다니까 그런 영향이 있는지는 모르겠는데 그래도 내가 혼자 파는 거는 동네에서 같이 하면 계산이나 이런 데는 많이 날거기 때문에.
봉자

강봉자봉산면장

제가 오고 나서 우리도 작목반을 활성화시켜야 된다 이런 말은 하고는 있는데 작목반이 예전에는 있는가는 제가 확인을 해봐야 되겠습니다마는 활성화되지는 않고 있습니다.

노성용위원

젊은 분이 없어서 그런가?
봉자

강봉자봉산면장

개별적으로 채취해 가지고 개별적으로 판매를 하지 작목반에서 뭔가를 모아서 판매를 하고 보관을 하고 이렇지는 않습니다.

노성용위원

우리 밑에 슈퍼에서 송이 나올 때만 우리 지역특산물 하면서 서로 위탁해서 팔면 안 되나?
봉자

강봉자봉산면장

그렇게 팔 양이 안 되는 것 같습니다.

노성용위원

양이 안되나? 가야보다 훨씬 적게 나오네. 면장님도 맛을 못 보신 모양이네?
봉자

강봉자봉산면장

저는 맛을 봤습니다.

노성용위원

걷기대회를 하면 여기서는 어디로 갔다 옵니까? 몇 킬로나.
봉자

강봉자봉산면장

집결은 체육공원 주차장에서 해가지고 봉산 수변길로 둘레길이 잘 돼 있습니다. 그래서 한 2키로 정도 돼 있습니다.

노성용위원

참여를 많이 합니까? 어떻게 됩니까?
봉자

강봉자봉산면장

걷기대회 할 때 체육회에서 경품을 300만 원 정도 지원을 해주다 보니까 휴지라도 하나 다 각각 가져가니까 많이 참여를 합니다. 저희는 한 250명에서 300명 정도 참여하고 있습니다.

노성용위원

벚꽃음악제는 4만 5천 명이 오는데 수상스키나 웨이크보드 대회 때는 인원수를 체크를 안 해놓으셨는데?
봉자

강봉자봉산면장

작년에는 수해로 못 했습니다. 개최되지 않았고 수상스키가 자체적으로 날짜를 잡아서 하는 게 아니고 전국수상스키협회에서 강화도부터 내려오면서 날짜를 지정을 해준다 합니다. 그러다 보니까 우리가 9월 말이나 10월 달 돼야 조금 날씨가 추워지게 되는 시기에 하게 되는데 2024년도에 했을 때는 그래도 선수들이 한 100명 정도 오고 내빈들하고 합하면 200〜300명 정도 온 것 같은데, 작년에는 수해가 나서 참여하는 인원도 한 30명 정도밖에 안 돼 가지고 수해도 있고 인원도 없고 해서 취소가 되었습니다. 이 사업도 사실은 봉산에서 하게 되면 봉산면을 알리는 좋은 계기가 될 것 같은데 올해는 아직까지 날짜가 안 나왔습니다.

노성용위원

그러면 발전협의회가 있습니까?
봉자

강봉자봉산면장

봉산발전협의회가 작년 1월에 발족해가지고 이장협의회하고 노인회까지 전 사회단체를 아우르는 발전협의회가 구성되어 있습니다.

노성용위원

뭐 하려고 했습니까?
봉자

강봉자봉산면장

뭐 하려고 했다는 말씀은 봉산면민들이 희망하는 사업들이 거기서 나왔느냐 이런 말씀이시지요?

노성용위원

발전협의회를 구성을 할 거면 실질적으로 봉산의 발전을 위한 건데 그래도 뭔가 굵직한 하나를 잡고 했는지 그냥 맹목적으로 “야, 뭐 좀 하자” 해서 한 건지 굳이 작년에 했다 하니까 그 이전에 이미 발전협의회는 만들어졌어야 될 문제였고, 주민자치회라는 것들이 또 있는데 그 두 개가 결국은 어찌 보면 중복되는 일을 할 수밖에 없는 거고 주민자치회에서 발전적인, 아까 말했지만 수상스키나 이런 걸 하면 되는데 발전협의회가 있으니까 결국은 주민자치회에서 못 할 수도 있을 거고 서로 간에 쪼매 이권 다툼이나 이런 게 생길 것 같은데?
봉자

강봉자봉산면장

사실은 발전협의회가 개별 사회단체처럼 독자적으로 발전협의회가 있는 데가 몇 군데 있습니다. 근데 봉산면 같은 경우에는 합천군 발전협의회가 전 사회단체를 다 아우르고 있습니다. 모든 단체장들이 다 소속되어 있다 보니 사실 발전협의회에서 대토론회를 두 번을 개최했는데 이때까지 계속 봉산면이 발전해 오면서도 주민들이 진짜 희망하는 사업들을 뭔가 한 걸음 나아가면서 실행해 나가는 게 사실은 어려웠는데 이 발전협의회에서 의견을 내면 이 발전협의회에서 자료를 갖고 있으면서 할 수 있는 부분들을 자체적으로 하기도 하고 그다음에 면에, 군에 건의하기도 하고 해서 저는 상당히 좀 발전적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노성용위원

그러면 거기서 나온 문제를 가지고 군에 건의를 해가지고 뭐 하나 이루어진 거 있습니까?
봉자

강봉자봉산면장

예. 봉산발전협의회에서 사례를 한 개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소재지에는 벚꽃이 정말 예쁘고 아우러져서 근데 봉계, 고삼 쪽에 가면 수종이 달라가지고 피는 시기에 같이 피지 않고, 한참 있다가 이쪽이 다 지고 나면 그쪽에 피는 이런 경우가 있었는데 봉계이장님이 몇 년 동안 이야기를 해도 안 된다고 했는데 그때 말씀을 해 주셔서 저희가 올해 1회 추경에, 그 부서에, 산림과에 요청을 해가지고 산림과에서 수목 전문가가 나와가지고 진단을 하고 실질적으로 이 수종이 너무 달라서 한번 생육을 보고 그 옆에다가 내년에는 보식을 해서 이쪽 수종하고 같이 맞춰서 보식을 하고 그 수종은 보고 옮기든지 아니면 없애든지 한다고 그렇게 처리를 했습니다. 그런 사례들이 작고 크고 좀 소소하게 많이 되고 있습니다.

노성용위원

그놈을 어디로 옮긴단 말이지요?
봉자

강봉자봉산면장

그거는 그때 한번 상황을 봐서 산림과에서.

노성용위원

좋은 수종이면 그 거리를 더 활성화할 수 있도록, 그 거리를, 그 거리를 활성화를 시킵니다.
봉자

강봉자봉산면장

근데 봉산이 워낙 땅덩어리가 좁고 사실 봉산면 자체가 수몰이 다 되다 보니까 지금 있는 사무실도 해발 한 200m 정도가 되거든요. 공기가 좋고 이런 부분은 좋은데 다 수몰되고 나니까 산악 지역이고 땅이 없습니다. 땅이 없어서 뭔가 행사를 해도 너무 좁아가지고 그래서 봉계 쪽으로 확장을 시키든지 아니면 저 권빈이나 압곡 쪽으로 같이 연결시키는 이런 부분이 필요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연결시키려고 하다 보니까 봉계의 벚꽃이 이쪽 벚꽃하고 피는 시기가 다르면 연계성이 없을 것 같아서 그렇게 건의를 해서 처리를 하게 되었습니다.

노성용위원

제가 지금 이해를 좀 못 했는데 피는 시기가 틀린 벚꽃나무가 거기에 있다면 웬만하면 옮기면 안 됩니다. 대병에 가면 대병 거기 딱 올라가면 삼거리에 벚꽃 터널이 쫙 있어요. 그 당시에 도로 4차선을 하면서 건설과에서는 그 주민들한테 벚꽃 한 나무당 50만 원씩 보조가 아니고, 그걸 보상을 해 주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청년회에서 나서가지고 이거는 베면안 된다 해가지고 결국은 나무는 가운데 두고 오른쪽으로 길을 확장을 해서 지금은 터널이 돼 버렸죠. 그래서 벚꽃나무를 웬만하면 옮기지 마시고 그 자리에서 똑같은 수중을 심더라도 거기에 거리를 만들 수 있도록 이렇게 옮기면 결국은 살기는 살겠지만 시간도 많이 걸리고 힘들다는 거지. 산림과가 옮긴다 하더라도 면장님 계실 적에 그거는 옮기는 작업은 제가 볼 때는 하면 안 될 걸로 생각합니다.
봉자

강봉자봉산면장

위원님 말씀 듣고 산림과하고 협의해서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

노성용위원

갑자기 거기로 가버린데 발전협의회 이야기하다 말았는데. 그래서 발전협의회가 두 번 했다 했지 않습니까? 혹시 내려가다가 도출된 결과가 있을 거 아닙니까? 그게 있으면 한번 줘 보시면 고맙겠습니다.
봉자

강봉자봉산면장

알겠습니다.

노성용위원

이 밑에 복지관에 숙박하고 있습니까? 어찌 됩니까?
봉자

강봉자봉산면장

복지회관 커뮤니티센터 말씀이십니까?

노성용위원

네.
봉자

강봉자봉산면장

커뮤니티센터 거기는 잘 하고 있습니다.

노성용위원

그거는 누가 운영위원회에서 합니까?
봉자

강봉자봉산면장

운영위원회에서 하고 있습니다. 처음에 권역센터 만들었던 그 운영위원회가 아직까지도 운영위원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노성용위원

잠 자러 많이 옵니까?
봉자

강봉자봉산면장

많이는 안 오는데 주말에는 방이 없습니다.

노성용위원

어차피 중학교에 펜션이 있으니까 그렇고 커뮤니티센터 옆에 큰 건물은 운영이 됩니까? 지금.
봉자

강봉자봉산면장

거기가 “굿모닝 애프터눈”이라 해가지고 모텔로 지금 허가가 났는데 작년 연말에 허가가 났습니다. 허가가 났는데 그 건물을 통으로 빌려주고, 통으로, 그러니까 개별적인 영업을 하기 위한 건물이 아니고 건축주가 통으로 어떤 팀에게 빌려주기 위한 건물로 건축을 하다 보니까 그냥 자기 아는 지인들 대상으로만 하고 있고 사실 어제도 가 봤는데 주위에 풀이 자라 가지고 좀 엉망이고 이래서 저도 조금 안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지금 사람이 들어왔다 나갔다 하는 흔적은 잘 모르겠습니다.

노성용위원

허가는 났는데 아직까지 숙박은 자기들 문제니까 놔두도록 합시다. 군수님께서 제2의 양수발전소를 하부 저수지를 짓겠다는데 주민들 좀 의견은 어떻습니까?
봉자

강봉자봉산면장

네. 쌍둥이 양수발전소 해가지고 두문산하고 오도산 지금 하고 있는데 사실상 봉산 주민들은 상당히 아쉬워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처음에 두무산 양수발전소가 오도산에서 시작을 했거든요. 오도산 쪽에 양수발전소, 두무산에 약간 걸치는 걸로 했는데 압곡지구에 있는 분들이 반대를 하다 보니까 두무산 쪽으로 더 많이 가게 된 경우이기 때문에 사실상 1조 8천억에서 시작을 했지 않습니까? 거기에 지금 떨어지는 게 한 4·500억 정도가 묘산 쪽으로 발전할 수 있는 기반시설을 할 수 있다고 하니 이 쌍둥이 양수발전소는 우리가 앞장서서 해야 된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노성용위원

여기 하부 저수지 하면 수몰이 되지 않습니까?
봉자

강봉자봉산면장

하부 저수지가 이쪽에 제가 알기로는,

노성용위원

쌍둥이라서 저 너머에 물 공장에 서고 여기에 넘어와서 하나 서고.
봉자

강봉자봉산면장

그렇지요. 물공장 쪽으로 하부 저수지가 생기는데 당초에는 오도산 휴양림 위쪽으로 하부 저수지가 생기는 걸로 돼 있었거든요. 오도산 휴양림 위쪽으로. 그래서 쌍둥이 양수발전소, 오도산이 지금 계획상으로는 이쪽 주민들 민가가 다 잠기고 이렇지는 않습니다.

노성용위원

위로 펜션하고 거기 더 잠길 거같은데. 대체로 호응이 안 좋은 모양이네요?
봉자

강봉자봉산면장

호응은 좋습니다.

노성용위원

좋아요? 군수님한테 건의해가지고 숙박시설을 봉산에 하나 짓어달라든지 거기에 근무하는 사람들이 여기 잘 수 있게끔 아직까지 계획 중이지만.
봉자

강봉자봉산면장

사실은 봉산면민들이 제일 지금 계속 말씀하시는 거는 출렁다리입니다. 출렁다리. 그러니까 봉산면이 37개 마을로 옛날에 수몰되기 전에 우리가 공중 다리가 7개가 있었다. 공중 다리가 7개가 있어서 마을, 마을도 연결이 되고 했는데 우리 지금 아무것도 없다! 추억의 공중다리라도 하나 내달라 하나 만들자는 이게 지금 봉산발전협의회 최우선 안건입니다. 그래서 만약에 양수발전소가 들어온다고 해도 그런 쪽의 요구를 할 계획으로 알고 있습니다.

노성용위원

길이는 몇 미터입니까?
봉자

강봉자봉산면장

길이가 사실은 봉산 망향의 동산에서부터 송림까지 하면 한 600m 정도 되거든요. 근데 그렇게 하면 800억 이상 들어갈 것 같고 새터관광지에서 석가산까지 만약에 한다고 하면 한 300m 정도, 그러니까 위치가 어디냐에 따라서 길이는 좀 달라질 것 같습니다.

노성용위원

저거 300m 더 넘을 것 같은데요?
봉자

강봉자봉산면장

최단 거리로 해가지고 300m에서 조금 더.

노성용위원

자, 이거는 주민들은 요구 사항이 있지만 과연 출렁다리는 요즘 안전적인 문제 때문에 그 문제를 보강을 해야 되고, 그런 것만 된다면 우리 주민들 요구하는 걸 해야 되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제고를 해봐야 될 거고 그다음에 건너가서 뭘 볼 거냐는 거는 다음에 또 만들어야 되겠지만 하나가 석가산 정상의 전망대를 만든다든지 그것도 이루어져야 될 문제고, 종합적인 건데 양수발전소가 들어선다면 한번 적극 건의를 해가 그게 무용지물 되게 만들면 안 됩니다.
봉자

강봉자봉산면장

맞습니다.

노성용위원

주민들이 직접 다 갔다 와 봐야 돼요. 스스로들이 갔다오고 그러고 난 뒤에 후기도 올리고 이래가지고 사람들이 해야 된다는 거지. 좋을 거라는 생각만 갖지 말고 부정적인 생각이 뭐냐는 걸 분석을 해가지고 그걸 없앨 수 있도록 해야 되지 그래야 발전이 되지, 좋다는 생각만 하면 꼭 건립을 해야 되지! 그러나 사람이 올까, 흔들리면 어쩔까, 아니면 이것도 어쩔까, 저것도 어쩔까라는 부정적 요소들을 하나하나 해결해 나가야 돼. 그러면서 군수님한테 가서 할 수 있도록 해. 나중에 그 부정적 요소가 만들어 놨는데 그때서야 생각이 나서 해결하려고 하면 어렵다 이거지. 계실 동안에 잘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고, 우리가 보면 전문적인 시공 능력을 갖춘 업체한테 우선적으로 하신다고 했는데 제가 이거 쭉 살펴보니까 많이 안 하신 것 같아요. 이거 대길산업이 방수 공사를 한다든지 LK가 아스콘덧씌우기를 한다든지 대야건축이 둘레길 데크공사를 한다든지 이거는 자기 전문 분야가 아닌 것 같거든요. 차선 도색을 우진토건한테 준다든지 체육공원 조성 이런 거는 조경업체에 가야 되는데 재미건설이 갔다든지 데크설치 도장공사 대길건설도 했네요. 이거는 앞에 설명처럼 지역 경제 여건 개선을 위해서 시공 능력을 갖춘 업체가 우선인데 관내 업체는 우선 주면 좋지만 그래도 자기 분야에 맞는 것들을 웬만하면 좀 주시고, 없으면 또 다음에 면장님이 다른 면에 가면 그분 또 도와주면 안 되겠습니까? 이 앞에 거와 행동이 안 맞으신 것 같아서 그 분야에 맞는 거 그렇게 해 주시면 좋겠고, 관급자재에 보면 대성건재가 전석, 잡석 이리 돼 있고 희승건재 전석, 잡석, 지오산업이 전석, 잡석, 우리 관내에 전석, 잡석 회사가 있는 거 아시죠?
봉자

강봉자봉산면장

예.

노성용위원

여기 보니까 그 회사는 한 개는 한 군데가 밖에 안 줬어요. 두 군데 줬더라고. 두 군데, 총 세 군데 갔어. 업체는 두 군데인데. 그리고 굳이 거창산업한테 조달해가지고 줘야 되는지? 줄 수도 있겠지. 가까우니까. 가까우니까 아니면 로비를 해 가지고 면장님 조달로 때려주면 좋으니까 좀 써주이소 해서 쓰셨는지는 모르겠는데 우리 공장이 있는데 공장은 무시하고 총 3건만 주고는 우리 말로 사업자만 들고 오는 업체한테 다 줬어요. 전석, 잡석. 이거는 우리 관내 공장을 우선으로 하고 그다음에 오면 목재데크 이거 관외업 되어있는데 목재데크 관내업체가 또 있습니다. 관내 업체 있고 여기 지금 자재가 빠졌지만 공사에 보면 많은 자재가 있어요. 그걸 또 생산하는 우리 관내 업체들이 많이 있습니다. 레미콘 같은 경우는 50만 원이지만은 이런 거는 수의계약 할 게 아니고 웬만하면 조달을 시켜야죠. 이걸 묶어가지고 대현이라는 회사한테 주느냐 말이지. 관내 공장들이 천지인데. ㈜대현은 결국은 레미콘공장한테 가서 또 사가 와야 되잖아요? 또 사야 되잖아요? 지금 준 업체들이 다 보면 결론적으로는 공장한테 가서 또 사가지고 와야 돼요. 그럼 우리 공장이 발전을 못 한다는 거지. 조달될 수 있는 품목은 단 10만 원도 설계 넣어가지고 웬만하면 관내가 있다면 조달을 하십시오. 조달을. 그렇게 공장을 키우는 겁니다. 그러고 나서 사업자만 들고 오는 업체가 있다면 우리는 공장 위주로 해야 되니까 안 되겠다! 그 외에도 또 자재가 많이 있어요. 파형강관, PE이중벽관, 환붕지지, 스틸그레이팅, 이 업체들 도와주려고 하면 또 얼마든지 도와줄 수가 있습니다. 이 안에 관급자재 분석해 보면 많이 빠졌는데 우리 관내 업체 하반기 남은 거 공장 위주로 좀 찾아보시면 많이 있습니다. 안 찾으시고 하기 때문에 그렇고, 내년에 또 계신다면 그렇게 좀 해 주시고, 또 다른 데 가시더라도, 과장님으로 가시더라도 관내 공장 위주로 뭔가 챙겨서 공장이 잘될 수 있도록 그렇게 부탁을 한번 드리고 싶습니다.
봉자

강봉자봉산면장

네. 잘 알겠습니다. 제가 답변드리겠습니다. 작년에는 수해가 나는 바람에 사실 돌 구하기가 상당히 어려웠던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잡석이나 이런 골재에 대해서는 저희가 구하기 편한 대로 좀 많이 했던 것 같고요. 앞으로 계약할 때는 위원님 말씀마따나 지역에 있는 생산업체 위주로 해서 그렇게 신경 써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노성용위원

아니, 구하기 어려운데 경남자재, 미숭건재, 사업자만 가지고 있는 이분들은 잘 구해오는가 모르겠네. 똑같을 거라고요. 어려운 점은. 공사 안에 보면 자재들, 하여튼 많이 있는 거 체크해 갖고 공장 위주로 할 수 있도록, 그리고 조달 위주로.
봉자

강봉자봉산면장

예. 알겠습니다.

노성용위원

고생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임재진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이태련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태련위원

면장님, 부면장님, 계장님들 자료 준비하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인구증가 특수시책으로 표에 보니까 25년 12월부터 6월까지 짧은 6개월 기간 동안에 13세대가 9명이 이렇게 증가되었습니다. 보기 드문 성과라고 생각을 하는데 이분들 혹시 벚꽃음악회 이걸 하면서 이 주변에 이번에 오면서 보니까 새로운 상가 입주가 좀 많이 되었던데 그 효과인가 그걸로 인해서?
봉자

강봉자봉산면장

올해 초에 “몬나니 베이글”이라 해가지고 새터 관광지에 카페가 하나 생겼고, 그리고 밑에 봉산미용실이 새로 입점을 했고 그분들이 사실은 봉산에 계시는 분들하고 연결된 분입니다. 그래서 봉산이 예전에 37개 반 한 1만 명 정도가 살고 있었는데 그분들이 다 전국 각지로 수몰되면서 가다 보니까 연세가 드시고 또 자제분이 있고 하다 보니까 이쪽으로 또 들어오는 그런 부분도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도 향우님들이나 또 출향 인사들을 대상으로 좀 더 적극적인 푸시를 한번 해 봐야 되겠다 그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태련위원

그러면 이 상가에 입주하신 분들이 대부분이고 그냥 귀촌이나 이리 하신 분들은 없습니까?
봉자

강봉자봉산면장

귀촌하신 분들은 우리 사회단체장님들 중에서도 유턴이라고 해서 원래 고향인데 바깥에서 정년퇴직하시고 고향으로 들어오신 이분들이 마재덕 회장님이나 마홍열 회장님이나 이경조 국장이나 이런 분들이 다 유턴하신 분들이거든요. 그런 분들이 주축이 돼 가지고 친구들을 좀 당기는 이런 것도 있는 것 같고, 제가 고무적인 게 우리가 20세에서 64세까지 보면 남자 인구가 조금 더 많습니다. 비율이. 그래서 60세 이상을 보면 여성 인구가 많은데, 65세 이상을 보면 여성 인구가 많은데 그래서 시골에 귀촌하기 좋은 곳이 아닌가 봉산이 그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태련위원

이렇게 주변 환경이나 여건을 봐서는 봉산면이, 맞습니다. 귀농 귀촌하시기에는 아주 좋은 환경을 갖고 있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근데 이분들이 와서, 물론 같이 생활을 하고 이렇게 하면서 우리 면에서 행정에서도 많은 부분을 노력하고 계시겠지만 이분들 자체가 오래도록 정착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드는 데는 우리 행정에서 같이 노력해 주시고 또 원주민들이 함께 늘 소통하는 이게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자주자주 소통하시면서 그분들이 또 문화적인 이질감이나 소외감을 느끼지 않도록 면장님께서 또 특별히 더 신경을 좀 쓰셔 가지고 해 주시기를 부탁을 좀 드리겠습니다.
봉자

강봉자봉산면장

네. 알겠습니다.

이태련위원

사무분장별 직원 근무 기간 보면 전보 제한 기간이 2년으로 돼 있는데 대체적으로 잘 유지를 하고 계시는 것 같아요. 워낙 여기가 업무 환경이 좋아서 그런 것 같습니다. 그리고 면장님이 또 잘하시니까 그런 것 같기도 하고, 이렇게 보니까 전출이 4건이나 있어요? 다른 면에서는 보기 드문, 이거에 대해서 조금 설명을?
봉자

강봉자봉산면장

사실 주민들은 공기도 좋고 봉산 좋다고 하지만 직원들은 사실 엄청 힘들어 합니다. 왜냐하면 근무가 힘든 게 아니고 출퇴근이 힘듭니다. 대부분 봉산 분들이 공무원을 하는 것도 아니고 합천읍에서 출퇴근하는 직원이 한 5명 정도 되는데 다들 힘들어합니다.

이태련위원

그렇죠? 거리가 워낙 멀어가지고.
봉자

강봉자봉산면장

길도 좋지도 않고 그러니까 내 안전을 담보로 해서 출퇴근을 해야 하다 보니까 그런 경향은 있습니다.

이태련위원

이분들은 어디로 지금?
봉자

강봉자봉산면장

본청으로도 가고 다른 면으로도 가고.

이태련위원

그분들이 가고 나면 다른 분들이 오셔야 될 건데 또 그분들의 고충은 우찌 하나? 참 숙제다 그죠? 어찌 하겠습니까? 각종 공사 계약에 보시면 서연건설이 봉산업체입니까?
봉자

강봉자봉산면장

봉산 업체입니다.

이태련위원

그래요? 낙찰률을 보면 대체적으로 공사의 특성이나 난이도를 봐가지고 좀 자유롭게 할 수 있다고는 하는데 보통 보면 95%, 96%로 낙찰을 하고 있다 아닙니까? 그런데 이 서연건설은 98%, 여기는 98%, 이 업체가 5건을 했는데 4건이 98%가 돼가지고 있거든요. 만약에 공개가 안 되니까 망정이지 만약에 공개가 된다면 형평성에서 무슨 분란의 요지가, 민원의 요지가 분명히 생길 것 같은데 이건 어째서 98%씩을 해가지고 금액도 작은 것도 아니고 아리골 농로개설공사하고,
봉자

강봉자봉산면장

혹시 몇 년도입니까?

이태련위원

25년도. 근데 이렇게 98%씩 한다는 거는 상당한 문제거리가 되지 싶은데?
봉자

강봉자봉산면장

일단 지금 제가 기준으로 하고 있는 거는 2천만 원 이상은, 아니, 1,000만 원 이상은 95%, 그다음에 1,000만 원 이하는 98%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이태련위원

그죠? 이거는 금액이 거의 2천만 원입니다. 2천만 원 넘는 것도 있고 도급액이.
봉자

강봉자봉산면장

그 부분은 조금,

이태련위원

문제가 있습니다. 분명히 그죠? 이거는 분명히 짚고,
봉자

강봉자봉산면장

지역 업체가 하다가 좀 어려워 가지고 올해 수연건설이 다른 분으로 넘어갔습니다.

이태련위원

그래요? 아무리 그래도, 다 어렵지. 뭐! 안 어려운 업체들이 어디 있겠습니까? 그런데도 불구하고 사업을 하시다 보면 영 손해 보지는 않으시겠지. 손해 보지는 않았지, 아, 손해 보고 하시는 분들도 계셔요. 주변에 보면. 낙찰률에 너무 그리 해가지고, 낙찰율 문제가 있어가지고 손해 보고 하시는 분들도 계시거든요. 주니까 안 할 수도 없고 하기는 하는데 공평하게 안 간다는 얘기지. 공사가. 그런 경우들이 많거든요. 몰라! 우리 면장님은 그럴 일은 없으리라고 생각을 합니다. 내가 잘 아는 분들, 잘 아는 지인은 좀 더 하기 수월한 거, 이익이 좀 많이 남는 공사 주시고, 또 조금 그런 분들은 그냥 진짜 힘든 거, 이익금이 전혀 없이 그냥 손해 보고 하는 그런 공사를 주신다든지 이런 경우들이 허다합니다. 지금 허다해. 많아요. 매년 지적하고 시정 조치를 요구를 하고 하는데도 개선이 안 돼요. 조치가 완료됐다고는 항상 보면 올라오거든요. 처리 결과 보면 항상 완료입니다. 완료인데 완료된 게 하나도 없어요. 이런 부분들은 꼭 좀 시정이 될 수 있도록 우리 면장님부터라도,
봉자

강봉자봉산면장

알겠습니다.

이태련위원

먼저 좀 노력을 해 주시기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우리 면장님은 본 면에 오신 지 얼마나 되셨어요?
봉자

강봉자봉산면장

저는 1년 9개월째입니다. 아, 죄송합니다. 1년 3개월째입니다.

이태련위원

아무튼 강봉자 면장님은 인기도 너무 좋으시더라고. 이러다 보면 혹시 여기서 퇴직하셔야 되는 거 아닌가 모르겠다 그지요? 아무튼 우리 주민들과 늘 소통하시면서 봉산면 발전을 위해서도 계시는 동안 최선을 다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봉자

강봉자봉산면장

위원님 지적사항 겸허히 받도록 잘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말씀드린 것 중에 어려워서 이전된 게 아니고 대표자가 변경되었습니다. 그 내막은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이태련위원

변경이 되든 안 되든 문제는 문제입니다.
봉자

강봉자봉산면장

알겠습니다.

임재진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신경자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자

신경자위원

면장님 이야기 잘 들었고요. 우리 위원님들이 지적하실 건 다 지적을 하셨네요. 근데 봉산에 제 지인도 지금 여기 봉산에 두 가구가 들어와 있어요. 늘 상주하지는 않고 일주일에 한 번씩 꼭꼭 온다 하더라. 내가 깜짝 놀란 게 인구가 특별히 학생이 늘어나서 특화 교육으로 늘어나서 들어온 것도 아니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구가 늘어났다는 건 정말 특이 사항이에요. 거기에 초등학생 드론?
봉자

강봉자봉산면장

봉산초등학교에서 드론 특화 특성화 학교처럼 지금 드론을 2024년도부터 학생들의 드론 수업을 하고 있습니다.
경자

신경자위원

7명? 봉산초등학교 한 9명이에요?
봉자

강봉자봉산면장

지금 9명입니다.
경자

신경자위원

그 아이들이 봉산에 원래 있었던 아이들이에요? 안 그러면 들어왔어요?
봉자

강봉자봉산면장

원래 있었던 아이입니다.
경자

신경자위원

원래 있었던 아이들한테 특화 교육으로 드론을 특화 교육을 지정해서 했네. 근데 이 아이가 금메달을 땄어요. 그로 인해서 지금 학교로 전학 오라고 문의하는 사람들이 있다고 그래?
봉자

강봉자봉산면장

예.
경자

신경자위원

그럼 이 지도 교사는 누구예요?
봉자

강봉자봉산면장

지도 교사는 성함은 모르겠고
경자

신경자위원

이 드론을 가르치기 위해서 교사가 와서?
봉자

강봉자봉산면장

따로 강의하시는 전문가가 옵니다. 팀으로 옵니다.
경자

신경자위원

그러면 아 팀으로? 아, 그래요?
봉자

강봉자봉산면장

그래서 이도경 학생이 드론을 본격적으로 시작한 건 작년부터 시작을 했다고 하더라고요. 2024년부터 준비를 해가지고 근데 작년에 도경 학생이 6학년이었는데 거창군수배 전국 드론 축구대회에서 3등을 했어요. 개별적으로도 다 상을 주는데, 그다음에 9월달에는 경상남도 교육감배 초등부 우승을 했습니다. 그리고 묘산중학교로 갔거든요.
경자

신경자위원

이 아이가 중학생이네?
봉자

강봉자봉산면장

예. 중학교가 없어가지고 묘산 중학교 현재 1학년인데 올해 7월 달에 월드컵드론축구대회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고 저희 여기 플랭카드도 붙이고 이랬습니다. 이렇게 되니까 봉산으로 전학을 가겠다는 문의가 간혹 온다고 하더라고요.
경자

신경자위원

그러면 초등학교에서 중학교로 가버려서 초등학교 또 키워야 되겠네?
봉자

강봉자봉산면장

지금 하고 있습니다.
경자

신경자위원

그러면 그 강사가, 강사 선생님이 중학교에 가서도 연계해 가지고 할 수는 없는가?
봉자

강봉자봉산면장

그래서 연계 방안을 지금 고민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경자

신경자위원

지금 이거는 정말로 자연 인구 유입이 될 수 있는 그런 상황이거든요. 다른 데서 아이들 들어와서 예를 들어서 축구를 하고자 하는 아이들은 축구 희망이 있어서 다른 데 들어와서 하는데 이 아이들은 여기 있는 아이들을 교육을 시켜서 이렇게 훌륭히 만들어내는 데는 정말 많은 홍보가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우리 면장님이 앞장서서 묘산과 봉산이 학교가, 묘산은 작은학교살리기 거기에 동참해서 지금 학생이 좀 많이 있죠? 그거는 묘산 가서 물어보겠습니다. 그래서 봉산초등학교가 드론으로 더 유명해져서 아이들이 올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기반을 지금 서서히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우리 면장님 한번 노력해서 그 기반을 만들어 놓으세요.
봉자

강봉자봉산면장

네. 알겠습니다. 우리 면에서 학교가 정말 중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고 학생이 오게 되면 학부모고 주변에 계시는 분들이 다 같이 오게 되기 때문에 거기에 신경을 많이 쓰도록 하겠습니다.
경자

신경자위원

드론 학생으로 인해서 문의는 들어왔는데 들어온 가구는 없죠?
봉자

강봉자봉산면장

들어온 학생은 1명 전학왔습니다.
경자

신경자위원

한 명 왔어요? 어디서 왔어요?
봉자

강봉자봉산면장

거기서 정확하게.
경자

신경자위원

진짜 몇 학년? 초등학생이? 그러면 이사를 왔어요?
봉자

강봉자봉산면장

3학년인가 4학년인가 왔습니다.
경자

신경자위원

이사를 다 왔어?
봉자

강봉자봉산면장

전체 전입을 오지는 않았고요.
경자

신경자위원

예. 그 아이는 어떻게?
봉자

강봉자봉산면장

세부적인 내용은 제가 잘 모르겠습니다.
경자

신경자위원

초등학생이. 하여튼 그런 거로 인해서 교장 선생님하고 잘 협의해서 성장시킬 수 있는 그런 여건을 조성하기를 바라면서 실제 내가 보니까 인구가 지금10% 이상 줄어들고 이런데 여기는 늘었거든요. 늘은 이유가 특수시책으로 인해서 늘지는 않았어. 보니까. 벚꽃음악회 한다고 인구가 늘지는 않았는데 경제가 살지. 그죠? 근데 이유는 뭘까? 호반의 도시라서?
봉자

강봉자봉산면장

사실은 저도 고민을 상당히 많이 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그런데 봉산이 댐주변지원사업으로 인해서 뭔가 태양광을 설치한다든가 이런 부분에 혜택이 다른 면보다 많습니다. 그러니까 이번에 댐주변지원사업 공모사업도 햇빛소득마을이라 해가지고,
경자

신경자위원

묘산에서 선정됐는데요.
봉자

강봉자봉산면장

아니, 신청. 신청하는 그런 데 보면 본인부담금이 사실상 한 20% 정도로 아주 낮고 그래서 실질적으로 들어오게 되면 혜택이 좀 많이 자연스럽게 받을 수 있는 그런 부분도 있어서 그런 게 아닐까?
경자

신경자위원

이렇게 우리 댐 지역으로 인해서 많다 이거죠?
봉자

강봉자봉산면장

그리고 수상태양광 하면서 마을에 지원해 주는 그런 부분들도 있고 그러다 보니까 그런 부분도 좌우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경자

신경자위원

그럴 수 있겠다 그죠? 안 그러면 이렇게 되기가 참 힘들거든요. 특이 사항인데 그런 상황이 있을 수 있겠네요. 혹시 들어온 한 10가구가 어떻게 해서 들어봤는지 한번 면장님 들어보고 우리도 이런 좋은 사례가 될 수 있으면 얼마나 좋겠어요. 그죠?
봉자

강봉자봉산면장

저도 한 분 한 분 연락을 해 가지고 한번 들어볼까 했는데 사실은 개인정보보호법도 있고 저희가 임의로 자료를 보고 연락처로 연락을 하기가 쉽지 않은데 제가 옆으로 알아본 바로는 그런 부분이 좀 크다는 걸 제가 검토를 해 봤습니다.
경자

신경자위원

그리고 지금 당면 현안사업에 조형물 설치가 있는데 이 조형물 설치가 도로에 하니까 진주국도관리사무소의 허락만 있으면 가능합니까?
봉자

강봉자봉산면장

네. 그 사전절차 이행하는데 기간이 많이 걸렸습니다.
경자

신경자위원

그래서 이게 잘 안 되던데요. 조형물 설치가?
봉자

강봉자봉산면장

허락을 받았습니다.
경자

신경자위원

그러니까! 그러니까 여기만 허락을 받으면 되는가?
봉자

강봉자봉산면장

다른 매몰되어 있는 오수 관로라든가 이런 부분들은 다 우리 군하고 연결되는 부분이라서.
경자

신경자위원

그러면 우리가 조형물 하나 설치하려 하면 모든 다른 거는 우리 군하고 협의하면 되고, 도로를 점령하니까 국도관리사무소에서 우리가 인정만, 허락만 받으면 여기 설치가 가능하다 그죠?
봉자

강봉자봉산면장

예. 금액에 따라서 환경영향평가라든가 여러 가지 소규모 그런 것들이 있는데 사실상 이 사업은 그거는 해당은 안 되고, 그래서 해당되는 부분만 인허가 절차를 밟았습니다.
경자

신경자위원

알겠습니다. 우리 위원님들 많은 지적을 해 주셨고 저는 면장님한테 어쨌든 인구 증가를 시킨 부분에 대해서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더 노력해서 그래도 우리가 소멸되는, 자연 소멸되는 인구보다 들어오는 유입되는 인구가 많은 것에 공로를 한 번 더 펼쳐 주시기를 부탁드리면서 이런 사례들이 있으면 우리가 공유해서 합천군에 도움이 될 만한 게 있으면 적극 또 알려주시기를 바랍니다. 수고 많았습니다. 이상입니다.
봉자

강봉자봉산면장

감사합니다.

임재진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 있습니까? 노성용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노성용위원

27페이지 보면 농업용 수문 구입 설치인데 이거 동부에 가면 공장이 있습니다. 모르신 것 같아서. 그다음에 댐지원 사업들이 많이 나오는데 식당이 대체로 옛날 식당이니까 도시 친구들이 와가지고 갔을 적에 어떤 구미 당기는 맛이 좀 덜한 것 같아요. 저 밑에는 좀 괜찮은 데 위가. 평소에는 늘 관내 분들이 먹다 보니까 이래도 오고 저래도 오고 하니까 그러는데 댐지원사업을 갖고 발전협의회하고 좀 의논을 하셔가지고 한번 어떻게 좀 멋있게 안을 바꿀 수 있다면, 또 올해는 돈 가지고 두 집, 내년에 또 두 집 한다면 한번 연구 좀 해봅시다. 감사합니다.

임재진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신경자 위원님 추가 질의 부탁드립니다.
경자

신경자위원

면장님, 여기 율피떡 공장이 있죠?
봉자

강봉자봉산면장

네.
경자

신경자위원

지금 카페하고 다 운영됩니까?
봉자

강봉자봉산면장

카페는 안 합니다. 카페는 휴업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경자

신경자위원

그럼 공장은?
봉자

강봉자봉산면장

공장은 운영하고 있습니다.
경자

신경자위원

공장 운영하는데 거기 인력은 몇 명?
봉자

강봉자봉산면장

3명 있습니다.
경자

신경자위원

3명! 지금 현재 운영 상황은 어떻습니까?
봉자

강봉자봉산면장

손창모 씨하고도 자주 만나는데 상당히, 그러니까 아주 잘 된다 이런 말은 안 하지만 나쁘지 않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속적으로 공주도 갔다가 다른 데 납품도 많이 다니시거든요. 그리 하고 라이브라든가 콘텐츠 같은 것도 많이 만들고 해서 본인의 노력도 많이 하고 그래서 잘 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경자

신경자위원

실제 우리 합천대표로 율피떡 하면서 알려지는데 합천대표 율피떡 이렇게 선전하고 홍보되는 것보다는 전혀 인력이 3명 가지고 어떻게 해내겠노 싶어요. 싶고 실제 제가 율피떡을 많이 홍보를 했었는데 지난 9대에는 전 의원들이 여기 와서 카페에서 밥을 먹고 가고 다 해 봤어요. 근데 율피떡이 냉동이라는 것 때문에 그렇게 선호하는 사람이 많지 않다고 보고 있고, 그리고 지금 삼가에서 주말장터에서 율피떡을 팔아요. 엄청 많이 팔아요. 많이 파는 것보다는 홍보가 너무 미흡하다는 거지. 그래서 나는 율피떡을 합천 오면 율피떡 하면서 홍보물이 부착되어 있는데 그것만큼 지금 선호를 많이 안 하는데 너무 안타까운데 한 번 우리 사장님하고, 나도 사장님 한번 뵀거든요. 사장님하고 한번 이야기할 기회가 되면 망개떡이 왜 그렇게 선호를 하는가 하면 우리가 가보면 여러 사람이 만들고 있어요. 지금 현재 계속 만들고 있어. 그 만드는 과정을 우리가 휴게소에서도 망개떡을 했거든요. 만드는 과정을 보여주면서 그걸 판매하는 거예요. 신뢰가 있는 거라. 율피떡은 항상 냉동되어 있는데 그냥 사가는 것 때문에 사람들이 그렇게 호응이 없는 것 같다. 그런 면에서 어차피 율피떡 사업을 이렇게 들었고 우리 합천이 율피떡, 합천 율피떡이다! 이렇게 홍보까지 됐으니까 얼마나 기회가 좋아요. 그죠? 한 번 더 아이디어를 해서 율피떡이 더 널리 알려질 수 있도록 하는 우리 봉산에 계시니까 한번 노력하고 또 연구해 주실 것을 당부 좀 드려주세요.
봉자

강봉자봉산면장

예. 알겠습니다.

임재진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저도 한두 가지만 더 여쭤보겠습니다. 각 면에 지금 현재 행정감사를 가보니까 악성 민원에 대한 게 면마다 다 나오는데 면장님 악성 민원을 어떤 걸 악성 민원이라고 합니까?
봉자

강봉자봉산면장

저희가 모의훈련을 할 때에는 우리 자체로 술을 잡수고 오셔가지고 하루 종일 거의 경찰에서 와서 대동을 해서 옮겨가지 않으면 하루 종일 민원실에 앉아 계시는 거예요. 눕듯이 앉아 계시는 그런 분이 계셔서 사실은 성격상 악하다고 볼 수는 없지만 다른 주민들한테 좀 불쾌감을 줄 수도 있고 보기에도 안 좋아서 그렇게 모의 훈련을 한 번 실시를 했습니다. 악성 민원이라는 것은 읍면마다의 상황에 따라서 다르지 않을까 싶습니다.

임재진위원장

물론 그렇게 말썽을 지는 사람이 악성 민원도 맞는데 혹시나 제가 여쭤보는 거는 행정에다가 건의하고 좀 다른 소리한다고 해서 그런 걸 악성 민원이라고 생각하시나 해서 내가 여쭤본 거고요. 하여튼 간에 개중에는 그런 사람이 저 역시 많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아무 지역에 가더라도 꼭 그렇게 악성 인원이고 좀 말썽 지는 사람들은 한두 사람은 한 마을에 한 사람씩은 있기 마련입니다. 근데 그런 거는 잘 지도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고요. 조금 전에 위원님들이 말씀하셨지만 인구증가 정책에 10명이 증감했다. 그거는 사실 봉산면에서 상당히 칭찬할 일입니다. 실질적으로 제가 생각해도 봉산면에는 인구증가 정책을 하면 좀 많이 할 수 있다 그 생각을 가지는 사람 중에 한 사람이거든요. 왜 그러냐 하면 이 봉산면에는 사실 옛날 댐으로 해가지고 출향민들이 생각보다 많습니다. 지금 남아 있는 사람보다. 출향민들이 생각보다 우리 고향에 대한 애향심이 좀 남들보다 좀 유별납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면장님이 조금만 신경을 더 쓰시면 지금 현재도 많은 증가가 됐지만 10명 이상 증가가 됐지만 이 출향민을 상대로 해가지고 우리 면장님이 신경을 조금 더 쓰시면 사실 이거보다 더 될 수도 있다고 생각을 하고, 저도 외지에서 들어와서 겪어봤기 때문에 다른 지역보다는 훨씬 인구증가 정책을 하기가 수월하다. 향우회라든지 출향민들한테 홍보만 잘해도 사실은 좀 여건이 좋다. 다른 지역보다는. 그렇게 좀 될 수 있으면 여기에 증가된 걸 만족하시지 말고 조금 더 사실 지금 현재 봉산 인구가 합천군에서 끝에서 두서너 번째?
봉자

강봉자봉산면장

5번 째.

임재진위원장

다섯 번째입니까? 그렇게 안 됩니까?
봉자

강봉자봉산면장

예전에 두 번째였는데 지금 다섯 번째입니다.

임재진위원장

일단은 끝에서 몇 번째니까 될 수 있으면 제일 중요한 게 인구 증가 정책입니다. 면장님 이런 여건이 좋고 하니까 조금더 신경을 쓰시면 더 좋지 않나 하는 그런 바람을 가지고 말씀을 드리고요. 그리고 면장님이 오셔가지고 봉산에 일을 많이 하셨습니다. 왜 그러냐 하면 인구 대비 공사 각종 사업 현황을 보면 생각보다 많이 하셨습니다. 많이 하신 거는 많이 하셨다고 문제를 삼는 게 아니고 우리 면장님의 역량에 따라서 사실 그럴 수 있기 때문에 봉산을 위해서 면장님이 많이 수고를 하셨다는 거를 제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또 한 가지 봉산이고 묘산에서 양수발전에 대해서 상당히 기대를 많이 걸고 합천군에도 생각보다 기대를 많이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제가 생각하는 거는 물론 하면 좋지만 지금 현재 군에서 생각했던 것보다 양수발전소를 해가지고 제일 중요한 게 인구증가정책인데 인구증가정책에는 그렇게 효과가 있나 물론 어느 정도까지는 있지만 공사할 동안에는 조금 되지만 공사가 끝나고 나면 양수발전소에 그 많은 사람들이 여기 거주하면서 할 사람들이 과연 몇 명이나 될지 그게 좀 의심스럽고 연구를 좀 해야 될 부분입니다. 무조건 발전소가 들어오면 좋다 그런 정도가 아니고 들어와서 인구증가 정책도 되고 그런 부분이 좋아져야 되는데 우리가 기대한 만큼 될 수 있나 하는 의구심을 갖는 사람 중에 한 사람이기 때문에 한번 그런 부분도 신경을 써주십사 부탁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오늘 사실 감사시간이 좀 생각보다 많이 길어졌습니다. 각 위원님들이 지적하신 사항은 다음 행정감사 때에는 될 수 있으면 지적사항을 받지 않도록 그렇게 유념해 주십사 부탁의 말씀으로 마무리하겠습니다. 하여튼 간에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라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봉산면 행정사무감사는 이상으로 마치고 다음 감사 일정인 묘산면 감사 장소로 이동하여 행정사무감사를 계속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 중지를 선포합니다. 1.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 묘산면

11시 18분 감사중지

11시 36분 감사계속

경자

신경자위원장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2026년도 합천군의회 행정사무감사를 속개하겠습니다. 감사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위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리며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서는 감사 사항에 대하여 솔직하고 성실하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출석 요구를 받은 관계 공무원의 증인 선서가 있겠습니다. 묘산면장께서는 발언대에 나오셔서 선서하시고 그 외에 공무원께서는 자리에 일어나 함께 선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창기

이창기묘산면장

선서! 본인은 합천군의회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에 임함에 있어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또한 증인으로서 증언을 함에 있어서 지방자치법 제49조와 같은 법 시행령 제46조 및 합천군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규정에 의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 증언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명시하고 이에 선사합니다. 2026년 9월 12일 묘산면사무소 면장 이창기
경자

신경자위원장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감사 대상 기관의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묘산면장께서는 감사자료에 대해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창기

이창기묘산면장

반갑습니다. 묘산면장 이창기입니다.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자료 보고에 앞서 배석한 부면장과 계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하재국 부면장. 이연희 산업지도계장. 조은경 환경개발계장. 김광우 맞춤형복지계장입니다.
경자

신경자위원장

근데 뒤에 직원은?
창기

이창기묘산면장

같이 소개를 시켜 드릴까요?
경자

신경자위원장

왔으니까 누군지 우리가 아는?
창기

이창기묘산면장

총무담당 하성봉, 최민석, 문성효입니다. 제가 긴장을 한 것 같습니다. 소통, 공감, 화합으로 도약하는 합천과 군민 행복을 위해 연일 계속되는 의정 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신경자 위원장님을 비롯한 이태련 위원님, 임재진 위원님, 노성용 위원님, 박미란 위원님 늘 묘산면에 관심을 가져주시고 아낌없는 성원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저희 묘산면을 방문하여 주신 데 대하여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런 2026년도 묘산면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2026년 행정사무감사(읍면) 참조)
경자

신경자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하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임재진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임재진위원

면장님 준비하시느라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면장님 여기에 묘산면으로 언제 부임하십니까?
창기

이창기묘산면장

올 1월에 왔습니다.

임재진위원

한 7개월 되셨네요. 면의 파악은 7개월 동안 하셨으면 이제 파악은 다 되셨겠네요.
창기

이창기묘산면장

아직 부족한 게 많습니다.

임재진위원

물론 한 6〜7개월 계시면 지역에 대충 파악은 되리라고 생각을 합니다. 물론 면장님은 나오셔서 어려운 점도 많으실 겁니다. 아무래도 면장님으로 나오셔서. 그런데 지역에 나와 보니까 좀 어려운 점이 뭐가 있다고 생각합니까?
창기

이창기묘산면장

우선 연초에 가봤을 때는 작년도 수해복구공사가 좀 덜 된 상황에서 피해 조사를 한다고 했지만 소규모 눈에 안 보였던 여러 가지 사업들이 많이 실제 영농철이 다가오니까 나오더라고요. 그런데 수해복구 쪽으로 예산이 많이 집행이 되다 보니까 일반적으로 소규모 시설물 복구에서는 저희들이 조금 힘이 좀 들었었습니다.

임재진위원

물론 면장님 말씀처럼 실질적으로 피해 났을 때 그때 당시는 큰 것만 파악이 되지 사실 농로라든지 구석진 데는 사실 가보지도 않고 파악을 못했는데 저도 다녀보면 그게 상당히 많습니다. 실제로. 그런데 수해복구 하는데 우리 군에서 추가로 받아가지고 정리해서 좀 주면 일하기가 좋으실 텐데 추가도 잘 되지도 않고 우리 민원인들은 뭐 안 해준다고 아우성이고 좀 어려움은 충분히 이해를 합니다. 앞으로 감사가 끝나고 나면 들어가서 그런 부분은 다시 또 건의를 드려서 될 수 있으면 추가할 부분이 있으면 추가로 할 수 있도록 행정에다가 한번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하여튼간에 면장으로 와서 보면 여러 가지가 어려운 점 다른 지역보다 실질적으로 인구도 적고 면세도 좀 적은 편입니다. 묘산이 그렇지만 적으면 적은 나름대로 사실 면장님이 잘만 하시면 융화도 되고 단합도 되고 더 좋을 수가 있거든요. 하여튼 간에 이왕 면장님으로 부임하셨으니까 면장님으로 나오셔서 묘산면 발전을 위해서 각 마을마다 다니시면서 마을의 문제점들을 파악하셔가지고 묘산면이 지금보다 더 발전될 수 있도록 그렇게 힘써 주십사 부탁의 말씀만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창기

이창기묘산면장

감사합니다.
경자

신경자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 박미란 위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미란위원

면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초등학교하고 중학교가 지금 교육시설이 되어 있는데 중학교에 지금 학생 수가 9명 돼 있거든요. 혹시 중학교에 드론특성화학교로 돼 있습니까? 아니면 그냥 일반 학교입니까?
창기

이창기묘산면장

아직은 특성화까지는 못 갔고요. 그 학생이 특기로.

박미란위원

안그래도 봉산에 행정감사에서 드론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기 때문에 묘산중학교로 학교를 왔다고 하더라고요.
창기

이창기묘산면장

진학을 했습니다.

박미란위원

근데 보면 이 학생이 세계선수권 대회도 나가서 드론에 대한 발전을 굉장히 많이 한다고 소문이 나 있더라고요.
창기

이창기묘산면장

그렇습니다.

박미란위원

혹시 면에서는 어디 지원하는 방법은 뭐 있습니까?
창기

이창기묘산면장

안 그래도 앞전 군수님 주재 간부회의 석상에서 군수님께서 이런 학생들에게 장학금이 지급될 수 있도록 한번 제도, 지금 우정학사에서 지원하는 게 있으니 한번 살펴보라는 지시를 한번 들었던 것 같구요 지금 안 그래도 이 친구가 봉산에 주소가 돼 있습니다. 근데 우리 지역에서 무슨 장학금을 전달하려고 하면 전부 봉산를 가서 지원해야 되고 또 그런 상황이라서 학교로 뭔가 하기는 좀,

박미란위원

그럼 학교는 묘산인데 살기는 봉산이기 때문에 지원 방법이 조금,
창기

이창기묘산면장

조금 애매하지만,

박미란위원

애매하네 그죠?
창기

이창기묘산면장

애매하지만 그래도 저희들 안 그래도 군수님 간부회의 석상에서 말씀도 있고 해서 지역유지분하고 몇 번 의논하던 차에 대야문화재하고 지금 행사가 겹쳐서 조금 딜레이 되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박미란위원

이 학생이 어디 지역에나 아니면 다른 대회에 출전할 때 개인 사비로 많이, 거의가 개인 사비로 간다는데 그게 맞나요?
창기

이창기묘산면장

아무래도 이 대회 자체가 크게 알려지지 않고 신생대회다 보니 제도권 안에서 지원할 수 있는 것들은 조금 많이 빈약한 것으로 알고 있고요. 다만 중학교에서 사립 중학교이다 보니 이 학생을 유치해서 특성화 쪽으로 지금 끌고 가려는 그런 상황이 있거든요. 그래서 학교에서도 조금 지원을 해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박미란위원

어느 정도 지원이 됩니까? 학교에서는.
창기

이창기묘산면장

그것까지는 제가 파악을 못했습니다.

박미란위원

그렇습니까? 보면 축구나 구기 종목 이런 데는 지금 학생들이 선수들이 많으니까 체육발전기금이나 이런 데서 지원을 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드론 같은 경우는 체육 시설에도 들어가지도 않고 개인적으로 하다 보니까 굉장히 어려움이 많다는 이야기를 들었기 때문에 혹시 학교에서 지금 하기 때문에 교육청이나 이런 데도, 행정기관에서 안 되면 또 교육청이라든지 이런 데서도 지원하는 방법이 있으면 좀 해서 다른 거는 몰라도 대회에 나갈 때 가정 형편도 그렇게 넉넉치도 않다는데 대회에 나갈 때 지원금이라도 어느 정도는 교육청이나 아니면 행정기관에서 좀 보탬이 될 수 있는 그런 방안을 좀 모색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창기

이창기묘산면장

예.

박미란위원

긴급지원으로 원케어팀이라고 구성되어 있어가지고 갑작스러운 위기 사유나 뭐 이렇게 발생을 해서 곤란한 취약 계층을 돕는다는 걸로 되어 있는데 대상자가 지금 8월 말 현재 취약 계층이 몇 명 정도 되며 위기 가구는 지금 어느정도 있습니까?
창기

이창기묘산면장

지금 저희들 원케어팀 운영은 연초에 군수님 면정보고 때 계획 수립할 때 계획한 사업으로 올해 원케어팀 계획으로 지원한 건수는 총 5건입니다. 먼저 긴급복지 생계 지원에 2건을 지원을 했고요. 긴급복지 의료 지원으로 2건을 또 지원을 했습니다. 또 1인 가구 안부살핌서비스로 1명을 저희가 지원하였습니다. 총 5가구를 저희가 지원했습니다.

박미란위원

어느 정도 성과는 있네 그죠? 26년도에 시작했는데.
창기

이창기묘산면장

지역사회보장협의체랑 연계를 해서 그 외에도 돌봄 이런 분들이랑 같이 연계를 해서 지원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위기 발굴이 우선입니다.

박미란위원

그렇죠? 세부추진 계획에 대상자 발굴이라든지 지원량이라든 사후 관리를 잘하겠다 되어 있는데 앞으로 위기 해소를 위해서 더 복지시설에 힘써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경자

신경자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위원님, 노성용 위원님 질의하시겠어요? 노성용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노성용위원

고생이 많습니다. 작년 비가 와가지고 소류지가 좀 흙이 많이 들어갔다든지 그런 거 좀 어떻게 파악을 하셨습니까?
창기

이창기묘산면장

저희들 올봄에 소류지 준설을 크게 한 데는 두 군데인데요. 황산 소류지랑 두무산 소류지를 올봄에 준설을 했습니다. 작년에 메가 차여가지고. 지금 산제소류지도 막상 올해 한해 대책의 일환으로 물을 공급을 하고 바닥을 보니 메가 좀 많이 차여 있어서 하반기 추가 준설사업으로 저희가 올려놨습니다.

노성용위원

관정이 많으신데 우리는 주로 농사 물을 어디서 가져가서 농사 짓습니까?
창기

이창기묘산면장

예전에는 전부 천수답이었다고 보시면 되는데 지금은 그래도 수리 시설이 참 잘 돼 있습니다. 권역별로 신묘 쪽은 광산, 봉곡, 관기, 중촌, 웅기, 가산까지 장계소류지 소류지에서 물이 넘어옵니다. 그리고 지금 봉산재 경계 지점 있지요? 거기를 기준으로 왼쪽에 한실 소류지가 큰 게 있다 아닙니까? 그 소류지가 이번 한해때 8월 31일 마지막에 비 오기 직전까지도 거기는 저수율이 한 40%로 유지했습니다. 묘산천이 많을 시간이 없었습니다. 다만 올해 저희들이 총 9가구 약 3.2헥타에 대해서 한해 대책으로 물을 직접 살수차에 실어다가 공급한 가구가 있긴 한데 그 경우는 조금 한갓진 산촌입니다. 화양, 봉곡 중에서도 개금불 쪽 조금 수리 시설이 제대로 공급 안 되는 지역이 조금 있습니다. 그쪽에는 9가구 3.2헥타에 대해서 한해 대책의 일환으로 저희들이 살수차를 동원해서 물을 한 3일에서 5일 정도 공급한 데가 있습니다. 다행히 비가 일찍 와서.

노성용위원

논에다가 살수차를 계속, 그것은 올해 가물어서 그럴까요?
창기

이창기묘산면장

올해 그렇지요. 대부분 큰 수리 시설은 소류지에서 넘어온 큰 물은 아까 말씀드린 이 8개 마을이 농업용수를 공급받고 제일 위에 한실 소류지의 양이 엄청 큽니다. 거기서 안성까지 묘산천을 좌우에 둔 들은 다 해결이 되고 그 외에 산제소류지 두무산소류지, 도옥 소류지, 화양의 소류지 그렇게 소류지별로 평촌 소류지까지 그렇게 소류지들이.

노성용위원

화양에는 물이 저수지가 좀 큽니까?
창기

이창기묘산면장

화양은 물이 좀 귀한 편입니다.

노성용위원

귀하죠?
창기

이창기묘산면장

거기는 관정으로 거의 해결하고 있습니다. 지금 제가 말씀드린 소류지들은 용수 공급을 좀 할 수 있는 규모가 조금 있는 중규모 이상의 소류지들이고 나머지 지역은 총 37개소에 관정과 약 15개소의 미등록 관정, 개인이 판 관정이 있습니다. 그거를 통해서 용수 공급을 하고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고생이 많으시네요. 쓰레기 수거 시설, 내년 환경개선과에서 쾌적한 환경만들기사업을 하는데 올해 결과는 안 나왔는데 25년도에 어느 동네가 우수상을 탔는지 결과가 있습니까?(환경개발담당주사 좌석에서 “그거는 올해 정확하게 다른 면에서 받았는데 저희 면은 해당이 안되었습니다.죄송합니다. 정확하게 어느 면에 받았는가는,”라는 말 있음)

노성용위원

한 면에 한 개씩 하게 되어있는데? 전체 17개 읍면에서 우수 면을 표창한다고. 제가 한번 알아볼게요. 전에는 한 면에 한면에 하나씩 표창을 하게끔 돼 있었는데 그건 제가 알아보겠습니다. 쓰레기 수거를 면장님은 강력하게 하는데 쓰레기 수거하시는 환경미화원하고 의논을 하셔가지고 캔 별도로, 뭐 별도로 갖다 넣으면 이걸 가져가시는 미화원들이 고생이 많습니다. 고생이 많아요. 그래서 어떤 면에 어떤 동네들을 가면 노란 봉투에는 일반적으로 그런 걸 넣고 다른 그냥 비료 포대나 일반 포대에다가 분리수거를 넣어주면은 미화원들이 어차피 가져가 가지고 또다시 분리를 해야 되니까 어느 쪽이 좋은지 한번 이장님들하고 의논을 하셔가지고 동네마다 옆동네 했으니까 우리도 설치해 줘. 근데 다른 데를 가보면 설치해 놓고 안 씁니다. 왜? 분리해가지고 넣기가 귀찮아요. 넣기가. 가져 가시는 것도 그렇고 이미 설치된 거는 알 수 없지만 서로 의논을 하셔갖고 한번 연구를 해보시면 좋지 않겠나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창기

이창기묘산면장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노성용위원

사업에 보면 자기 종목들이 좀 많이 있습니다. 주식회사 보현은 조경업체입니까? 뭡니까?
창기

이창기묘산면장

제가 알기는 조경업체로. 몇 페이지 있는 걸 보고 하시는지 페이지는 같이 말씀해 주시면.

노성용위원

보현만 보면 돼요. 맞아요.
창기

이창기묘산면장

보현은 제가 알기로는.

노성용위원

그러면 됐고 삼흥건설 같은 경우에는 차선 도색하는 업체가 아닙니다. 결국은 다른 업체한테 줘야 될 거 아닙니까? 다른 업체한테. 그 뒤에도 삼흥건설이 도색이 또 돼 있고 우용기계는 아스콘 포장비를 주셨고 자기 종목에 맞는 걸 웬만하면 좀 주시면 어떤가? 아스콘도 안 하는 사람이 결국은 아스콘 포장 업체한테 넘겨야 되는데 올해 묘산에 아스콘 포장이 10개 나왔다 그러면 아스콘 포장 업체 먹고 살도록 내년에는 또 하나도 없을 수가 있을 테니까 그런 걸 조금 자기 종목에 맞는 걸 주시면 좋겠고, 27페이지 보면 주막공원 식재 공사인데 묘산에 야생화 하시는 업체가 하나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창기

이창기묘산면장

그분이 이분입니다.

노성용위원

그분이 이분입니까? 그러면 상호가 두 개나 있습니까?
창기

이창기묘산면장

야생화농원이라고,

노성용위원

묘산 무슨 야생화가 있는데?
창기

이창기묘산면장

예. 그분이 이분입니다.

노성용위원

그분이 이분입니까? 그분이 이분이라예? 묘산에서 하고 있습니까? 하고 있어요?
창기

이창기묘산면장

예. 다른 면에서 사업을 많이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노성용위원

아니, 딴 데는 묘산야생화라고 되어 있어가지고?
창기

이창기묘산면장

그 분이 상호를 그렇게 쓰는 것 같습니다.

노성용위원

예. 알겠습니다. 27페이지 그 위에 올라가면 교동마을 폐비닐장 기초공사가 있습니다. 기초공사 10 곱하기 10에 0.15m를 했는데 이게 돈 1,000만 원이나 듭니까?
창기

이창기묘산면장

이거는 대표적인 사업량만 넣은 거고 주변에 휀스까지 세웠습니다.

노성용위원

주변의 휀스는 뒤에 가면 또 있어요. 그 뒤에 가면.
창기

이창기묘산면장

터파기 및 그런 게,

노성용위원

그 뒤에 가면 교동마을 폐비닐장 집하설치 공사 해가지고 다원산업에서 또 있어요. 이거는 그야말로 기초공사만 하셨고, 옆에는 휀스까지 친 것 같은데?
창기

이창기묘산면장

예. 분리됐습니다.

노성용위원

앞에 27페이지로 오셔가지고 이 공사에 돈이 1,000만 원이 듭니까?
창기

이창기묘산면장

토목공사 겸에서 했고요. 앞에 거는,

노성용위원

토목공사가 가로, 세로 10, 10에 콘크리트 포장 0.15를 했는데 1,000만 원이 드느냐 말이지? 30페이지에 가면 하나곡마을 앞 농로 포장공사에 80m를 했는데도 1,400만 원밖에 안 돼요. 여기는 꼴랑 10 곱하기 10m를 했는데?
창기

이창기묘산면장

여기는 굳이 제가 토목기사가 아니어서 품샘은 잘 모르지만 제가 알기로는 하나곡은 기존에 있는 길이 포장을 해준 것 같고요. 물론 하루나 이틀 정도는 백호로 정비를 해야 됩니다. 근데 교동마을 폐비닐 선별장에는 기존에 폐비닐장을 쓰던 게 너무 추접으니까 깔끔하게 토목 정리 싹 해가지고 나라시해서 바닥 정비까지 해서 그 위에 기초 공고를 좀 놔주라 그리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노성용위원

토목공사 하루만 하면 될 것 같아요. 포크레인이 70만 원 하면 돼요. 곱해보니까 레미콘 15루베, 루베당 10만 원 잡으면 150만 원, 그 안에 철망 들어가는 거 약 50만 원, 인건비 좀 있을 거고 하면 이 1,000만 원이 굳이 들어가느냐 말이지?
창기

이창기묘산면장

제가 비전공이라서 어떻게 가타부타 말씀을 드리기 좀,

노성용위원

내역서 제출을 요구합니다.
창기

이창기묘산면장

내역서를?

노성용위원

예. 그 다음에 아까 뒷장에 또 똑같이 있지 않습니까? 28페이지 교동마을 폐비닐장집하장설치 공사, 여기 또 1,200만 원 들었어요. 보면 분리를 했는데 하나는 기초를 했고 하나는 망을 세웠고 이런 모양인데 여기도 결국은 1,200만 원 들 게 없어요. 이것도 내역서 제출을 한번 부탁을 드리고, 대길건설은 도색 업체가 아닌 것 같은데 도색을 해주시고, 사계절건설도 도색 업체가 아닌데 도색을 주고, 파크골프장 시설물 정비 이설 공사 여기도 2,000만 원이 들지 모르겠네요. 결국은 토목 담당하시는 분이 설계 견적서를 가지고 오는대로 결재를 맡아가지고 발주를 해버리지 그것이 얼마만큼 들어가고, 어떻게 되는지 여부를 파악을 안 한다는 거죠. 그러니까 이런 일이 안 생기겠습니까? 그러니까 우리가 하는 말이 있죠. 관의 공사는 먼저 보는 놈이 임자다! 한 번쯤은 체크를 좀 한번 하셔 가지고 해야 된다고 봅니다. 실제로 보면 그 밑에 보면 34페이지 용배수로정비 25m를 했는데 3,600만 원이 든다니 이거는 일반경쟁을 했지만 이런 설계 자체도 지금 맞지가 않습니다. 묘산면만 그런 것이 아니고 전체적인 데에서 문제가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다음에 관급자재, 여기 보면 수문도 있는데 수문 같은 경우는 동부에 가면 업체가 하나 있습니다. 유일하게 합천 업체가 하나 있습니다. 그런 걸 좀 해 주시고 태화철물 건재가 어디 있습니까?
창기

이창기묘산면장

소재지에 있습니다.

노성용위원

소재지 있으니까 건수를 보니까 한 16, 18건 도와주셨는데 이거는 뭐 잘했습니다. 관내 업체니까. 그런데 대신에 태화철물이 못하는 걸 해줘요. u형플륨관 같은 경우에는 관내 공장이 2개나 있어요. u형플륨관, 와이어메쉬 공장도 관내에 있고 전석 잡석도 관내 공장이 있는 거 아시죠?
창기

이창기묘산면장

예.

노성용위원

거기 보면 전석 잡석 미숭건재, 하나토목건재, 덕양자재, 태화철물, 많이 있고 한전사, 이 공장이 있는데 공장을 무시하고 이렇게 해주시는 거는 맞지 않나 싶어요. 합천중기가 전석 잡석을 가져가고 덕명자재가 와이어메쉬, 전석, 잡석을 가져가고 덕명자재가 수로관, 블록, 와이어메쉬, 이 세 개는 우리 관내에 공장이 있습니다. 공장이 있는데도 또 합천건재는 게비온, 돌망태가 있어요. 이것도 관내 공장이 있습니다. 그 밑에도 에이치디산업도 똑같고 급수개폐기는 아까 제가 말씀, 몰랐으니까 이거는 몰랐다 치더라도 합천중기 게비온석, 돌망태 이거 다 공장이 있어요. 전석, 잡석, 에이치디산업, 합천건재산업, 태화철물에 블록을 주고, 블록 회사가 있습니다. 아시죠? 면장님. 블록 공장이 합천이 있어요. 몰랐다면 제가 알려드릴 테니까 하시고, 철근, 철근도 우리 합천에 2개 업체가 제가 알기로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굳이 이런 덕명자재한테 사줘야 됩니까? H형강 우성산업, 우성산업은 H형강 안 할 건데. 우성산업 하나? 유원철강이 H형강 이런 걸 한다고 보고 해인건재도 똑같구요. 와이어메쉬, 전석, 잡석, 태화철근에도 철근도 또 주시고, 선우바이오에도 철근을 주시고 태화 쪽에 블록, 돌망태. 다 열거하려면 말이 ?은데 관내 공장이 있습니다. 우리 토목하고 개발계장님하고 다 의논을 하셔가지고 관내에 조달될 수 있는 업체는 다만 10만 원이라도 설계 반영을 해가지고 조달로 띄우십시오. 조달로. 관내 공장이 우선적으로 살아야만이 다른 사람들도 살아나고 우리가 늘 사회적으로 그럽니다. “우리도 넥슨타이어 하나 왔으면 얼마나 좋겠노, 우리 삼성 AI공장 하나 왔으면 얼마나 좋겠노?” 말만 그렇지 실제로 이 공장도 우리 합천군이 못 도와주고 있습니다. 안 도와줘요. 그런 업체들이 오겠습니까? 에이, 거기 가봐야 군에서 도와주지도 않을 건데 차라리 잘 도와주는 창녕으로 가지! 기수를 돌린다. 작은 거 하나라도 관내공장 우선으로 해 주시고, 그 공장이 잘 돼야만 인원 채용도 하나 더 시키고 그렇지 않겠습니까? 태화건축을 많이 주는 거는 관계없으니까 그거는 괜찮을 거라고 생각하는데 한 번 앞으로 자기 종목에 맞는 업체들, 그다음에 관급자재에 맞는 업체들 골고루 해 주시면 좋을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화양리 밑에 화양 올라가기 전에 동네 이름이 뭐지요? 차 타고 우회전을 하면 제실 나오고 화양소나무 나오기 전에 좌측 동네?
창기

이창기묘산면장

거기는 하나곡이고 제일 밑이 화양 본동이고 조금더 올라가면 축사가 있는데 돈사가 있는 거기는 하나곡이고 소나무가 있는데는 상나곡입니다.

노성용위원

돈사 요즘 민원이 좀 어떻습니까?
창기

이창기묘산면장

거기는 여전합니다.

노성용위원

여전합니까?
창기

이창기묘산면장

첨예합니다.

노성용위원

사업에 조금 잊어버렸는데 환경개선사업인가 있을 겁니다. 조금 군청에 요청을 해갖고 공모 선정을 하든지 해가지고 그걸 좀 들어낼 수 있도록, 아니면 딴 데로 옮기든지, 그 오른쪽 저 밑에 가면 또 축사 하나 있지 않습니까?
창기

이창기묘산면장

화양에는 축사가 4개가 있습니다.

노성용위원

그걸 옮기든지 동네 한가운데 있어가지고 끊임없이 민원이 제기가 되는데 한번 가보셨습니까?
창기

이창기묘산면장

예.

노성용위원

‘냄새 많이 나지요?
창기

이창기묘산면장

요즘은 악취저감 EM제라든지 그러니까 효소제라든지 악취저감용 스크린이라든지 악취포집기 같은 것들을 많이 보조사업으로 지원을 해 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실 저희들이 차량을 타고 지나갈 때는 크게 냄새를 못 느끼는데 그 동네에 거주하시는 분들 입장에서는 바람 풍향에 따라서 바람이 영향을 받아서 냄새가 많이 나는 것으로 그리 알고 있습니다. 근데 예전보다는 지금은 많이 나아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노성용위원

약품을 좋은 걸 쓰니까 많이 나아졌는데 다음에 그분 민원 제기하러 면에 오시면 동네에 돼지 한 마리 내고 잔치도 좀 하고,
창기

이창기묘산면장

그리 합니다.

노성용위원

융화되고 잘 살아라고 좀 해주이소.
창기

이창기묘산면장

그리 합니다. 거기는 상나곡을 중심으로 친 농장 주민들, 또 하나곡은 그 농장이 있는 동네 주민들은 반 농장이거든요. 지금 그분들, 어제아래도 국민신문고에 글 올라왔습니다.

노성용위원

아, 또 올라왔어요?
창기

이창기묘산면장

심심치 않습니다. 저희들도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마는 제가 볼 때는 세월이 좀 더 가야 됩니다.

노성용위원

그러니까 쌍백에 공모사업을 해가지고 하나 계사 들어내듯이 면장님이나 차기 면장님한테도 인수인계를 잘해가지고 끊임없이 공모에 신청을 해가지고 들어낼 수 있으면,
창기

이창기묘산면장

농장주 동의없이는 저희가 공모사업을 할 수가 없습니다.

노성용위원

그래도 자꾸 꼬셔보이소.
창기

이창기묘산면장

농장주가 동의한다 하더라도 그들이 생각하는 기준은 천두당 15억입니다. 근데 보통 그분들이 연로하다거나 또는 너무 재래식이어서 시설이 낙후돼서 현대화 사업을 하려니 돈은 없고 나이는 많고 몸은 불편하고 더 못할 경우에는 최소 15억 선에서 체결을 할 수 있습니다. 근데 이분은 자기 딸이 들어와서 같이 영농을 하거든요. 경영체를 한 개 더 만들었는지는 모르겠는데 그래서 아마 세습을 할 것 같아서 저희들이 세월이 좀 더 필요하다고 판단합니다.

노성용위원

다른 분들도 쾌적한 환경에서 살 권리가 있지 않습니까!
창기

이창기묘산면장

그래서 우리 묘산 같은 내에는 공간정비사업을 거의 다 시도를 했습니다. 재래식 농장 위주로는 먼저 시도를 하는데 관기농장, 그리고 그 옆에 토종명품농장까지 해서 2개소는 동의를 해서 하고 있습니다. 근데 감정평가를 보면 정부 단가는 아무리 좋게 줘도 현대시설을 했을 때 15억 맥시멈까지 1,000두당 감정이 나오는데 재래식의 경우 아무리 많이 줘도 12억을 넘어갈 수가 없습니다. 시설의 차이가 너무 현격하거든요. 근데 농장주들은 통상 자기들이 매매되는 가액이 1,000두당 15억이라고 보기 때문에 요즘은 양돈장을 추가로 허가받기 위해서는 엄청나게 어려우니까 프리미엄이 약간 얹혀있습니다. 그 프리미엄이 그들만 생각하는 게 한 5억 정도 생각하시면 됩니다. 1,000두당. 그렇기 때문에 항상 행정이 아무리 좋은 취지로 접근한다 하더라도 이분들의 개인 재산권까지는 우리가 강제할 수는 없는 입장이어서 매치가 잘 안 됩니다. 초계 원당도 들어갔습니다. 안 됩니다.

노성용위원

알겠습니다. 나쁜 거는 제가 지적하지는 않을 것 같은데 가능하면 시행해서 내년에는,
창기

이창기묘산면장

더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야무치게 하겠습니다.

노성용위원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경자

신경자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이태련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태련위원

면장님 본청에서만 뵙다가 면장님으로 뵈니까 더 반갑고 사무감사 준비하시느라고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지금 묘산면에 오니까 긴급 지원해가지고 원케어팀을 구성해서 추진을 하고 계시는데 보통 사각지대에 취약계층이나 위기가구 발굴은 보통 다른 면에서 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주로 사각지대 위기가구 발굴을 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우리 묘산면에서는 다른 구성원이 또 다른 그걸로 해서 구성이 돼 있습니까?
창기

이창기묘산면장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활동하시는 분들도 대체로 요양원이라든지 돌봄 센터라든지 이런 데 있는 약간 전문가들이 좀 포함돼 있고요. 또 그 외에 우리 면의 명예사회복지 공무원으로 위촉한 분이 9분이 계십니다. 그분들을 통해서 이분들이 예를 들어서 제가 돌봄을 안 받다가 그분은 좀 안 되겠더라 어렵더라 이런 상황이 있으면 우리 원케어팀과 연계가 되는 분들이 있기 때문에 그렇게 해서 긴급 지원을 하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이태련위원

보통 보면 복지 쪽에 업무를 하고 계시는 분들이 공무원이 많습니다. 공무원으로 퇴직하고 나신 분들이 많이 다시 이런 일자리를 찾아서 하시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그러면 그런 분들입니까?
창기

이창기묘산면장

그렇지는 않고요.

이태련위원

명예 사회복지공무원들이?
창기

이창기묘산면장

지역에 활동하시는 분들이십니다. 지역에서,

이태련위원

지역에서 봉사로 이렇게 활동하시는 분들. 그런 분들이 아홉 분이나 계시네요.
창기

이창기묘산면장

예.

이태련위원

그럼 혹시 이런 것들을 다른 면하고도 공유를 해보신 적은 있습니까?
창기

이창기묘산면장

아마 대동소이하게 비슷하지만 하고 계실 줄로 알고 있습니다.

이태련위원

다른 면에서는 잘 보지를 못해가지고 이렇게 한다는 얘기를 못 들어가지고.
창기

이창기묘산면장

아까 지역사회보장협의체라든지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이라든지 이런 분들이 우리도 가산에 가면 요양원이 하나 있거든요. 그런 데 가거나 또는 거기서 재가돌봄을 나가는 분들이 계십니다. 이런 분들이 회원인 경우에는 저희들한테 빨리 알려지지요. 긴급 지원을 줘야 되는 그런 위기 상황인지 아닌지를.

이태련위원

예, 맞습니다. 보통 그런 분들로 인해서 잘 되거나 또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도 하지만 그런 분들로 인해서 발굴되는 경우가 많거든요. 그런 식으로 하셨구나. 알겠습니다. 앞으로도 우리 위원장님이 더 많은 관심을 가져가지고 취약 계층에 노출된 분들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좀 부탁을 좀 드리겠습니다. 사무감사 처리 결과에 보면 항상 해마다 반복적으로 지적되는 상황이고 처리 결과를 보고받는 상황인데 조금 전에 노성용 위원님께서도 여러 가지 지적을 해 주셨는데 전문적인 시공 능력을 갖춘 업체에 우선적으로, 그리고 관내 업체에 우선적으로 공사 계약할 수 있도록 신경을 써달라는 그런 부탁을 누누이 하고 있는데 처리 결과에는 분명히 완료라고 돼 있고 한데 전혀 시정 조치가 안 되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그러니까 묘산면에는 관내 업체는 묘산에 계시는 업체죠?
창기

이창기묘산면장

예. 그렇습니다.

이태련위원

하고 있는 업체가 3개 업체가 있는데 보니까 여기만 봐도 한 업체가 18개 하고 있고 또 적게는 3개 하고 있고 이런 결과가 있더라고요. 이런 것만 봐도 형평성에 어긋나는 것 같고 물론 면장님이 계실 때 하시는 건 아닙니다. 아닌데 혹시 면장님이 여기뿐만 아니라 앞으로 다른 면으로도 많이 가실 텐데 이런 부분들은 참고를 하셔가지고 꼭 좀 시정 조치가 될 수 있도록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면장님 정말 고생 많으시고 앞으로도 묘산면 발전을 위해서 주민복리 증진을 위해서도 물론 잘 하시는 거 알고 있습니다. 더 노력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경자

신경자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임재진 위원님 추가 질의 먼저 하세요.

임재진위원

면장님 지적 사항을 하나 해야 되겠습니다. 입구에 가면 노약자 및 장애인도움 요청 그게 표시가 잘 파악이 안 됩니다. 내가 여기 내려가서 봤지만. 실질적으로 그게 어디 있는지를 찾기가 우리도 한참 찾아봐야 되는데 도움 요청이 있는 그게 보이게, 보이는 장소에 해놔야 노약자고 연세 많으신 어르신네들이 와서 찾아서 도움 요청할 일이 있으면 하는데 그게 장소가 좀 외진 돼 있다. 그리고 제가 도움요청벨을 한번 눌러봤습니다. 아무 반응이 없습니다. 그러면 이 벨은 필요가 없는 거 아닙니까? 도움요청에 대해서. 이런 부분은 면에서 사소한 일이지만 신경을 써야 되고 이왕 우리 어르신네들이 많고 하는 지역에서 어르신네들이 와가지고 면에 불편해서 도움 요청을 할 적에는 빨리 가서 조치를 취해주고 해야 되는데 지금 묘산면에 사실은 위치도 좀 안 좋고 눈에 띄지 않는 곳이고, 그리고 벨이 연결돼 있을 텐데 우리 공무원들이, 벨 전원이 꺼져 있는지는 모르지만 내가 두 번을 눌러서 확인을 해봤는데 아무 반응이 없으니까 이거는 무용지물이다. 그거는 내가 면장님께 질책 사항으로, 그런 부분도 면장님이 좀 신경을 써가지고 물론 하나부터 열까지 우리 면장님이 다 챙기지는 못하지만 직원들한테 하나부터 열까지 이런 거는 면장님이 한 번씩 간혹 가다가 체크도 좀 하셔야 된다고 생각을 하니까 지적 사항으로 제가 드릴 테니 그런 일이 앞으로 없도록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창기

이창기묘산면장

바로 시정하도록 하겠습니다.
경자

신경자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노성용 위원님 추가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노성용위원

공사 설계는 누가 합니까?
창기

이창기묘산면장

설계는 당초예산 같은 경우 작년 수해피해복구공사 같은 경우는 당초 예산은 저희들이 용역사에다가 용역을 주고,

노성용위원

용역사 이거 나간 근거가 없네요? 뭔 돈으로 줬습니까?
창기

이창기묘산면장

그 부분 지출했는데 아마 금액이 소액이어서 빠진 것 같습니다.

노성용위원

소액이어서 빠지면 됩니까? 다 1,000만 원씩, 2,000만 원씩 될 건데 몇 건 묶으면 설계 금액 2,000만 원 맞춰갖고 몇 개 묶어가지고 해 줄건데 그거는 좀 그렇고, 그다음에 농로포장을 보면 177m를 하면 액면가로 계산을 해보면 7만 9천 원 m당 나오고 또 도옥같으면 140m인데 9만 6,900원이 나와요. 철계 품셈을 적용했다 하면 똑같이 나와야 돼. 또는 조금 차이가 있어야 됩니다. 맞겠지요? 제가 생각하기에도 똑같은, 아까는 내용이 두 개가 틀려가지고 설명해서 이거는 이렇다 했지만 이거는 똑같은 품셈을 적용한다면 비슷하게 나와야 되는데 1만 8천 원 정도 차이 난다. m당 돈이 크지 않겠냐는 거지. 그럼 뭘 보고 했는지는 모르겠다는 거지. 용역을 한 건지, 아니면 토목 이 자체로 했는지? 한번 챙겨보시고 그다음에 공사가 앞에 있고 관급자재가 뒤에 있습니다. 그러면 웬만하면 공사 그 순서별로 관급자재도 그렇게 넣어줘야 됩니다. 그런데 갑자기 관급자재에 가면 다른 게 먼저 시작이 돼요. 사실 누가 보려고 하면 눈 속이기기 위해서 했지 않느냐라는 것밖에 볼 수밖에 없습니다. 관급자재 44페이지 보면 벼육묘부터 나오는데 이건 아마 날짜때문에 그렇게 하셨는지는, 아니, 다섯 번째 가면 1월 30일이 있고 후에는 3월이니까 웬만하면 공사 발주 순서대로 관급도 그렇게 넣어주면 뭔가 뭔지를 좀 볼 수 있지 않겠습니까? 안 그러면 농약상 이런 거는 저 뒤로 빼도 될 것 같고 설계 내역서 가져오셨습니까? 이상입니다.
경자

신경자위원장

확인해 보시고?

노성용위원

나중에 가서 확인하겠습니다. 그러시겠어요.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시죠? 면장님 저는 지금 묘산면 현황에 대해서 한번 여쭤볼게요. 지금 묘산초등학교가 작은학교살리기 그 공모에 선정되어서 지금 새롭게 거듭났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실제 학생 수는 11명뿐이 안 된다 그죠? 거기로 인해서 실제 작은학교살리기 사업이 교육청에 15, 그리고 LH에서 주거를 제공하고 이래가지고 아마 그 사업이 진행된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렇다면 들어온 학부형들도 계세요?
창기

이창기묘산면장

묘산면 작은학교살리기사업은 LH에서 5억, 군에서 5억, 교육청에서 5억 해서 도합 15억이고요. 사업 전체적인 공정을 진행하는 데는 LH입니다. 근데 LH에서 1차 선정된 업자가 보통 기술적인 용어는 저는 잘 모르겠지만 자기 자본으로 다 짓고 나서 준공되고 나면 LH로부터 일시불로 받는 것으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근데 영세업자가 낙찰을 받다 보니 중간에 공사 포기를 했습니다. 그걸 두 차례 겪었습니다. 공사 포기자가 2번이 나왔습니다. 그래서 지금 문화예술과 평생교육 담당에서 지금 세 번째 LH와 추진을 해서 9월 중에 아마 업자 선정이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3년째 지금 공회전을 하고 있습니다.
경자

신경자위원장

아, 그래요!
창기

이창기묘산면장

3년 치 물가 인상분에 대한 사업비 증액 또는 LH에서 부담하는 것으로 해서 진행을 하겠다라고 됐기 때문에 지금 추진이 되고 그렇지 않았다면 또 추가 사업비를 더 확보해야 할 그런 상황이었습니다.
경자

신경자위원장

지금 이 사업이 진행되어 가지고 학부모가 들어와서 거주하는 줄 알았더니만 아직 안 했네요.
창기

이창기묘산면장

지금 부지만 저희들이 확보해 놓고 아무 것도 못하고 있는 그런 상황이었습니다. 선정된 업자가 LH 어떤 요구 기준이 자기들이 부담하기에는 너무 컸다 해서 부정당 제재를 받을 각오를 하고 선정되면 설계서 보고 착공 들어가려다가 포기하고 또 절차를 거쳐서 한 석 달이나 6개월 걸리겠죠. 다시 선정되면 똑같은 방식으로 포기를 하고 하니까 횟수로 벌써 3년이 지났습니다. 지금쯤 준공이 되어가지고 입주 해야 될 시기인데,
경자

신경자위원장

입주된 줄 알았습니다.
창기

이창기묘산면장

LH가, 처음부터 그들의 LH라는 자기들 상표권에 대한 기준이 너무 세지 않았나 그리 싶습니다.
경자

신경자위원장

그래서 이 사업이 나는 실제 묘산면에 합천군의 표본으로 지금 운영되고 있는 과정을 한번 들어보려 했더니만 의령군에 대의면에 대의초등학교가 이 사업을 진행해서 지금 운영하고 있거든요. 실제 이거 효과가 참 좋아요. 거기는 아파트처럼 빌라에 LH에서 지어가지고 학부모가 들어오고 거기 가면 애들을 간간히 많이 봐요. 근데 학부모가 들어오면 일자리를 제공해야 되잖아요. 그거는 면사무소하고 군하고 협력해가지고 일자리가 있으면 제공해 주고 알선해 주고 그렇게 해서 이 학교가 학부모와 같이 해서 운영이 되더라고요. 그래서 나는 묘산도 대의초등학교가 잘 되고 있어서 묘산초등학교는 어떻게 운영되고 있는가를 오늘 물어보려 했더니 이런 과정이 있었다 그죠?
창기

이창기묘산면장

저희가 대의초등학교 벤치마킹을 한번 해서 좋은 시책이 있으면 저희도 따라서 더 좋은 방안을 만들어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박미란위원

부지 선정은 어디에 했습니까?
창기

이창기묘산면장

부지는 초등학교 바로 옆에 산제에 있습니다.
경자

신경자위원장

면장님은 아마 벤치마킹해서 하면 더 잘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또 우리 여러 위원님 주신 말씀 잘 새겨들으시고 내년에 우리 혹시 또 행정사무감사 내려오게 되면 거기에 대해서 한 번 더 살펴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을때 이상 없이 잘 해결되기를 바라면서 수고 많았습니다. 오늘 너무 늦은 시간까지 참 고생 많았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이것으로 2026년도 읍면소관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 종료를 선포합니다.

12시 40분 감사종료

노성용감사위원

위원, 이태련 위원, 신경자 위원, 임재진 위원, 박미란 위원.
기관

기관피감사

출석공무원 봉산면장 강봉자 묘산면장 이창기
직원

무직원출석사

지방행정서기 정성원 속 기 사 이미혜

출처 경남 합천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