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10월 30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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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서울 영등포구의회 발언

황진환 의원 발언

제271회 제4차 행정위원회2026-09-10

황진환 의원 프로필 보기 →

김태호위원장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71회 영등포구의회 2026년도 제1차 정례회 행정위원회 제4차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1. 업무보고의 건[영등포구시설관리공단ㆍ영등포문화재단ㆍ영등포구미래교육재단 소관]
의사일정 제1항 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오늘 업무보고는 영등포구시설관리공단, 영등포문화재단, 영등포구미래교육재단 순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공단 이사장과 문화재단 대표이사 및 미래교육재단 대표직무대행으로부터 임직원 소개를 받은 후 업무보고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업무보고가 끝난 후에는 위원 여러분께서 질의를 하시고 이사장 및 대표이사, 대표직무대행이 답변하는 순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효율적인 의사진행을 위하여 질의하실 때 부서명과 업무보고 자료 쪽 번호를 언급하여 주시기 바라며, 이미 다른 위원님들이 질의하신 내용과 중복되는 내용의 질의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공단 및 재단에서는 내실 있는 업무보고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질의에 대하여 요지에 맞는 정확한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영등포구시설공단 이사장께서는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형성

김형성시설관리공단이사장

안녕하십니까? 영등포구시설관리공단 이사장 김형성입니다. 제271회 제1차 정례회를 맞이하여 영등포의 발전과 구민 복지 향상을 위해 열정적으로 의정활동을 펼쳐주시는 김태호 위원장님과 행정위원회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공단 간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영등포구시설관리공단 소속 간부 소개) 주차사업부장은 현재 공석으로 주차관리부장이 겸직하고 있음을 말씀드립니다. 이상으로 간부 소개를 마치고 영등포구 시설관리공단 주요 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 업무는 일반현황 2026년 주요업무 추진실적 신규 추진사업 실적 순으로 설명드리겠습니다. (영등포구시설관리공단 업무보고) 이상으로 영등포구시설관리공단 주요업무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태호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영등포구시설관리공단 업무에 대하여 질의나 토론하실 위원님 계시면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거수하는 이 있음) 먼저 정선희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선희

정선희위원

예, 정선희 위원입니다. 시설관리공단에서 많은 것을 관리하는데요. 일단은 1페이지에 보면 인력에서 전문직이 11명이 부족하다고 되어 있는데, 왜 부족한 상황이죠?
형성

김형성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일단 저희들이 현재 경영수지라든가 경영 효율성 제고 차원에서 직무 재설계를 작년부터 해서 한 1년 여 간 추진한 결과, 일단 생활체육 전문직 부분의 직무를 일정 부분 아웃소싱이라든가 외부 분담을 통해서 업무를 효율화하면서 그 기존 인력의 시설별 업무 인력을 조금씩 재조정하면서 부족분이 있었고요, 그 과부족 부분이. 다만, 이 전체 인원 중에서 향후 결원이라든가 신규 체육시설에 따라서 채용, 한 2명 정도는 채용 예정에 있습니다. 그리고 그 11명 중에서 운전직 같은 경우 기존에 저희들이 견인보관소를 운영하면서 견인차량 부분에 운전직이 있었는데, 그 부분이 조정 부분이 되면서 지금 현재 과부족 부분으로 11명이 발생하였습니다.
선희

정선희위원

그러면 그 부족 인원에 대해서는 보충해서 하겠다. 인원이 몇 명 정도 돼요?
형성

김형성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2명 지금 현재 하반기에 채용 예정으로 추진 중에 있습니다.
선희

정선희위원

이 부족 현장이 있어도 그 운영하는 데는 문제가 없어요?
형성

김형성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저희들이 기존에 신규 체육시설 들어서면서 1센터와 2센터에서 근무했던 인력을 1명씩 조정하면서 현재 6개월에서 1년 정도 운영한 결과, 그런 어떤 아웃소싱이라든가 직무 재설계를 통해서 정상적으로 지금 각자 그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선희

정선희위원

이사장의 관점에서 “업무가 이상 없이 돌아간다.” 이렇게 답변하는데 직원들이 또 너무 과중한 일에 시달리지 않는가? 이런 것도 생각 안 할 수 없죠?
형성

김형성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맞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을 이제 추진하기 전에 사전에 그 담당 부서의 관리자 및 관련 직원과 직무 재설계의 필요성이라든가 조정에 따른 어떤 기존 업무에서 조정에 따라서 과중되는 업무들이 어느 정도 있는가’라는 부분에서 상호 소통을 통해서 조정을 했고요. 물론 나름대로 이전보다는 조금씩 일이 늘어날 수 있는 부분은 전혀 없다고 할 수는 없겠지만, 나름대로 직무 재설계나 직무 재조정을 통해서 제대로 현재 정상적으로 추진 중에 있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선희

정선희위원

시설관리공단이라는 게 구민을 위해서 도와주는 직원들이에요. 과중하게 일이 많거든요. 우리가 겉으로 보기에 행사 다니다 보면 굉장히 직원들이 일이 많다. 또 주민들에 의해서 현장에서 부딪치는 부분이 시설관리공단의 직원들이기 때문에 혹시라도 과중한 직무로 인해서 피로하거나 하면 직원의 복지가 제대로 되지 않거든요. 이사장이 괜찮다, 이러는 거는 안 될 것 같습니다. 잘 살펴보세요.
형성

김형성시설관리공단이사장

위원님도 잘 아시다시피 저희 공단 내부에는 4개의 노조, 직원들을 대표하는 노조들이 있고요. 그런 쪽과 이런 부분에 대해서 전반적인 소통을 통해서 조정해 나가고 있습니다.
선희

정선희위원

예, 잘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다음에 6페이지 보면 중대재해 예방 및 청렴경영 실천 정착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청렴⋅윤리 조직문화의 확산 및 내부역량 강화인데, 1년에 몇 번 교육을 받습니까?
형성

김형성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의무교육 같은 경우에는 청렴 관련해서 2시간 이상씩 교육이 의무화되어 있는데요. 그 이외에도 저희들이 온라인, 대부분이 온라인교육 부분으로 돼 있어서 저희들이 자체적으로 해서 대면교육 부분으로 별도, 의무교육시간 이외의 대면교육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선희

정선희위원

그게 문제인 것 같습니다. 1인으로 화면을 통해서 교육을 받는다. 이게 문제인 것 같습니다.
형성

김형성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맞습니다.
선희

정선희위원

전체적으로 날을 잡아서, 다 펼쳐져 있는 시설공단이잖아요. 그걸 어떻게 연구해서 전체적인 교육이 필요하지. 대면교육, 그런 거는 그냥 의례적인 행사일 뿐이지 제대로 된 교육이 아니기 때문에 혹시라도 문제가 생기고 이런 게 나오는 거 아닙니까? 그래서 교육만큼은 전체적인 교육이 필요하다. 이런 생각이 드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형성

김형성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맞습니다. 그래서 저도 여기에 와서 보니까 코로나19 이후로, 어쨌든 간에 그 당시에 불가피한 상황에 따라서 교육의 방식들이 조정이 되다 보니까 현재에도 거의 대부분이 온라인 중심으로 이루어지는 교육들이 대부분이더라고요. 그래서 실제로 온라인으로 해서 교육의 효과성이 발휘할 수 있는 부분적인 교육도 있겠지만, 실질적으로 오프라인 부분으로 해야 되는 교육들이 주요 몇 가지들이 있습니다.
선희

정선희위원

있어요.
형성

김형성시설관리공단이사장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작년 하반기부터 대면교육들을 새로, 우리들이 강사를 외부에서 초청해서 직접 교육시키는 거고요. 다만, 우리 공단의 특성들이 대부분 현장에서 분산해서 많이 근무하다 보니까 나눠서, 일회성으로는 할 수 있는 여건이 안 돼서 몇 회에 걸쳐서 나눠서 교육을 시키고 있습니다.
선희

정선희위원

그리고 7페이지를 보면 디지털 기반 핵심 역량 강화 이렇게 돼 있습니다. 주민들의 민원을 제가 받다 보면 1센터, 2센터, 이제 3센터까지 생겨서, 예를 들어 수영 같은 경우는 굉장히 인기 종목이에요. 그래서 접수를 합니다. 그러면 접수 자체가 한 곳이 되면 다른 곳은 안 돼야 되는데, 그게 열려 있어요, 다. 그러니까 한 사람이 이 체육관에서도 안 될까 봐 여기저기 접수를 다 하는 거예요. 그런데 그 시스템을 구축을 해야 된다고 봅니다. 그리고 그걸로 인해서 그 사람들은 알아요. 그리고 당당히 또 이야기해. 누구를 통해서, 딸 이름으로 했다든가 뭔 이름으로 했다든가. 이런 식으로 해서 하고 다니는 분이 있어요. 그래서 그 시스템 자체를 구축할 수는 없나요?
형성

김형성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이사장이 답변드리겠습니다.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그런 부분들이 있고, 특히 말씀하신 수영 프로그램 같은 경우에는 워낙 수요들이 많아서 현재 우리가 시스템상으로 통제 관리하는 부분 쪽은 센터별, 예를 들어 제1센터에서는 수강 과목이라든가 중복 수강을 시스템상으로 통제를 하고 있는데, 다만 우리 전체 시설에서 1센터, 2센터, 최근에 3센터 개설, 신길책마루까지 수영장 부분이 있는 경우에 센터 간에 연동되는 시스템 구축이 현재 돼 있지 않아서 지금 말씀하시는 부분들이 일부 주민들이 그런 상황에 대해서 민원을 제기하시기도 하고, 또 주변에서 이야기하시는 부분들이 있어서 저희들이 지금 여기 업무 중에서 AI 활용 부분을 작년도에 추진을, 예산을 반영해서 금년도부터 AI 활용한 업무 부분이 있거든요. 그래서 기존의 센터별로, 특히 수영 프로그램에 대한 명단들은 각 센터별로 관리가 되거든요. 그 명단을 따로따로 접수할 때 AI 업무를 활용하면 다 걸러집니다. 큰 시간이 걸리지 않고요. 그래서 그런 방식으로 지금 관리하고 있습니다.
선희

정선희위원

예, 철저하게 해주세요. 괜히 주민들이 남을 의심하고 ‘저 사람은 왜 저럴까?’ 이렇게 되고 찍고 있어요. 그 사람은 한 번도 수영에 떨어진 적이 없다는 거야. 어떻게 저렇게 될 수가 있느냐? 같이 하는 분들이 알고 있어요. 그래서 이거는 문제가, 그분들끼리 의심하고 스트레스받고 접수할 때만 되면 아주 고민에 빠져 있고 이렇게 돼서 개선을 해야 되지 않나 하는 생각에 질의를 한 겁니다.
형성

김형성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선희

정선희위원

그리고 클라이밍장이요. 클라이밍장 보면 그게 코로나 이후로 지금 굉장히 쉬어 있다가 다시 시작한 거죠?
형성

김형성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일정 기간 운영 중지했다가요. 어쨌든 간에 꽤 이전부터 현재 정상 운영 중에 있습니다.
선희

정선희위원

어떻게 잘 되고 있는 겁니까? 회원제로 되는 거예요, 어떻게 되는 거예요? 개인적으로 오는 겁니까?
형성

김형성시설관리공단이사장

거의 대부분이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서 운영하고 있는데요. 그 수요 부분은 거의 시설 부분에 프로그램 특성상 동 시간대 다중이 참여할 수 있는 한계는 있기 때문에 인원수로 따지면 다른 일반 프로그램보다 적지만, 어쨌든 기존 클라이밍장 부분에서 활용할 수 있는 공간부분으로 참여는, 수요는 거의 굉장히 많다고 생각해서 그렇게 현재 운영되고 있습니다.
선희

정선희위원

그 클라이밍장을 보면 꽤 됐잖아요. 그래서 보수를, 지금 홀드도 교체했다 이러는데, 안전에 대해서 굉장히 신경 써야 될 것 같습니다.
형성

김형성시설관리공단이사장

그래서 거기 같은 경우에는 어쨌든 간에 강사와 보조강사 부분으로 전문자격증을 갖고 있는 기본 강사와 지금 말씀하신 서브강사 부분으로 같이 병행해서 최대한 이용자 부분에 실수나 이런 부분들로 인해서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그런 부분을 좀 관리를 철저히 하고 있습니다.
선희

정선희위원

그리고 제3스포츠센터에 대해서 이야기할게요. 지금 수영장이 유리로 되어 있죠?
형성

김형성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그렇습니다.
선희

정선희위원

어떤 분이 민원전화가 온 거예요. 너무 보인다는 거예요. 그거는 아닌 것 같습니다. 그걸 어떻게······.
형성

김형성시설관리공단이사장

그건 아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이 카페 쪽 부분에 당초에 관람석 부분으로 계획을 했다가 저희들이 운영해 본 결과 그런 쪽에, 지금 말씀하시는 사생활 그런 부분에서 이런 부분이 있어서 저희들이 그걸 조정하면서 했는데요. 어쨌든 간에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쪽에 휴게 공간이 있다 보니까 거기서 있는 분들이 수영장을 구조상 볼 수 있는 설계 구조기 때문에 그런 부분은 선팅이라든가 짙게 최대한 그런 쪽이······.
선희

정선희위원

보호를 해줘야 돼요.
형성

김형성시설관리공단이사장

차단될 수 있는 부분으로 그렇게 조치를 하겠습니다.
선희

정선희위원

예.
공산

리공산시설관

본부장 이의섭 그건 잠깐 제가 보충 설명드리겠습니다. 유리로 돼 있어서 사실 개방감이 있고 좋긴 하거든요. 그런데 저도 맨 처음에 가보니까 외부에서도 들어오는 빛이 완전히 유리로 돼 있고 해서, 일단 저희가 외부에서 보는 것도 문제지만 여름에 직사광선이 바로 들어와서 너무 덥고 실제로 수영장에는 냉방 장치는 설치를 안 하더라고요. 그래서 너무 실내가 덥고 물도 온도도 높아지기 때문에 일단 저희가 반투명으로 자외선 차단막을 설치했습니다. 그런데 아래쪽만 이렇게 하고 위에는 안 하고 해서 그 부분은 좀 보완하려고 하고요. 아까 이사장님이 말씀하신 방청석에서, 3층에서 내려다보는 부분도 완전 투명유리로 돼 있었는데, 저희가 어느 정도 높이까지는 반투명으로 지금 선팅을 했습니다. 그래서 저도 가서 봤는데, 키 크고 하신 분들이 이렇게 보는 거에 대해서는 밑에서 부담감을 가질 수 있겠다고 생각이 돼서 그 부분도 조금 더 보완해서 반투명을 조금 더 진하게 하든지, 한 번 더 여론조사도 해서 그 부분을 보완하도록 하겠습니다.
선희

정선희위원

예. 그래서 저는 포괄적으로 시설관리공단이 돌아가는 얘기를 하는데, 지금 이사장님이 아까 보고의 말도 지금 KBS 노상 주차장은 무인시스템으로 해놨다고 보고…….
형성

김형성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올해 했습니다.
선희

정선희위원

예, 올해 했죠? 그러면 노상 주차장은 점차적으로 다 무인으로 해놓을 계획입니까?
형성

김형성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그런 추세로 지금.
선희

정선희위원

노상 주차장이 몇 개나 되어 있죠?
형성

김형성시설관리공단이사장

지금 저희가 노상 주차면수가 28개소에 477면을 운영하고 있는데, 현재 주차자동시스템 부분으로는 3개소 쪽에 해서 한 130면 정도. 그러니까 477면 중에서 6개소에 한 130면 정도를 자동주차관리시스템 부분으로 도입을 하고 있습니다. 다만, 그거를 어느 일순간에 확 할 수 있는 부분은 예산 또 이게 전체 부분에서 사업에 우선투자 순서도 있는 부분에서 1년에 한 2개소 정도, 올해 같은 경우에도 25면 정도 하는 부분으로, 그래서 향후 계속해서 지속적으로…….
선희

정선희위원

그 무인시스템 기기가 얼마나 돼요, 가격이?
형성

김형성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가격이 1,100 정도니까 이게 IOT 부분하고 LPR 부분하고 조금 가격 차이가 있는데요. 지금은 IOT 부분은 인력 부분이 상시 배치돼야 되는 그런 부분이 있어서 지금은 완전 무인자동화 부분을 LPR 부분 시스템으로 가야 되는 추세에 있고요. 그 부분으로 하는 경우에, 올해 같은 경우에 3억 1,000 정도 예산을 투입해서 그렇게 자동시스템으로 조정을 했습니다.
선희

정선희위원

그러니까 지금 무인시스템이 되면 인력이 필요가 없고 그렇게 되잖아요. 장단점을 확실히 체크하면서 해야 되는 거라고 생각하거든요, 지금?
형성

김형성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제일 중요한 게 이용자의 편의성 부분이었는데요. 저희도 그 부분을 하면서, 예전에 노외 주차장 운영하면서도 거기는 다 개별초소를 만들어 인력을 투입해서 했다가 전체적으로 자동화시스템으로 하면서 약간의 이용자가 사람이 없다 보니까 불편한 사항도…….
선희

정선희위원

불편하죠.
형성

김형성시설관리공단이사장

그래서 지금 현재 노상 주차장도 노외 주차장과 마찬가지로 관제시스템 부분을 활용해서 바로 거기에서 민원사항이나 불편사항들이 얘기할 수······.
선희

정선희위원

바로 연결할 수 있습니까?
형성

김형성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우리가 관제시스템에서 활용해서 보면서 불편사항이나 그런 사항들을 처리할 수 있는 원격으로 그렇게 운영 중에 있습니다.
선희

정선희위원

많이 고민해 봐야 될 사항입니다. 우리 일자리창출도 있는데 무인시스템으로 기계로 해서 편리한 면은 있지만, 또 기기에 약한 분들이 많지 않습니까? 그런데 일자리창출 인력을 없애고 시스템으로 가느냐, 이건 고민을 해봐야 될 사항입니다.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까?
형성

김형성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하여간 저희들이 실제적으로 노상 주차장 중에서 현재 직접 부스 운영 중인 데가 21개인데 거기의 근무인력이 25명인데 여기가 무인화가 되면 6개소에 130면 정도 되는데 현재 근무인력 같은 경우에 4명 정도만, 그러니까 확 인력이 줄어드는 부분에서 우려하시는 그런 일자리가 감소되는 부분. 그런데 어차피 저희들은 지역 공기업이기 때문에 지역 일자리 창출 부분도 무시할 수 없는 부분이라서 두 가지 부분을 복합적으로 검토해서 추진하겠습니다.
선희

정선희위원

예, 이상입니다.

김태호위원장

정선희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거수하는 이 있음) 박제욱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제욱위원

안녕하십니까? 신길6동, 대림동의 박제욱 위원입니다. 먼저 대림운동장도 시설관리공단에서 운영하고 계시죠?
형성

김형성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맞습니다. 이거 체육진흥과 때도 동일한 확인을 부탁드렸던 내용인데, 족구장 필드가 조금 노후화되어 있는지 한번 확인해 주시고, 만약 노후화하고 그런 소요가 있다면 확인 부탁드립니다.
예, 알겠습니다.

박제욱위원

다음은 대림3동의 영등포제3스포츠센터 관련된 질의입니다. 본 위원이 어제 제3스포츠센터를 잠시 방문해서 조금 둘러보고 왔는데, 지금 제3스포츠센터는 정식 개관 중이고 관리주체는 시설관리공단에서 하고 계신 거지 않습니까?
형성

김형성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맞습니다.

박제욱위원

그런데 제가 조금 아쉬운 점은 잘 운영되고 있는 것 같고 어린이들도 웃으면서 잘 이용하고 라운지에서 부모님들이 수영하는 것도 지켜보시고 어르신들도 와서 하시는 데 밖에 공사가 아직 진행 중인 소요가 많은 것 같은데 그 공사의 주체는 어딥니까?
형성

김형성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일단 공사의 주체는 구청 체육진흥과에서, 체육진흥과가 발주 부서고 되겠고요. 거기 부분은 건축과 쪽하고 나머지 진입로 하부 보강 쪽은 제가 알기로 치수과 쪽에서 전문 쪽 분야니까, 전체적인 건데. 위원님이 현장을 보셨으니까 아시겠지만, 거기가 당초에 설계된 부설 주차장, 거기가 42면의 체육시설 이용자가 이용하는 부설 주차장 부분의 진입로가 자원순환센터, 대형 청소차량이 진출입하는 거기와 진출입 동선이 동일하게 설계가 됐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공사 진행하면서 TF팀이나 기타 등등을 통해서 저희들 공단에서도 그거는 안전사고 우려가 있어서 별도의 진출입이 필요하다는 부분으로 의견을 제시했고, 그 결과 그렇게 반영이 돼서 추진하는 과정에서 진입로 부분, 주차장과 진입로를 지나서 들어오는 부분에 하부가 거기가 아마 복개천 쪽, 저희도 그 부분까지 몰랐는데, 복개천을 복개한 부분이다 보니까 밑에 하부가 조금 안전성의 우려가 있어서 그 두 가지 부분이 지금 현재. 일단 시설은 다 설치가 완료됐기 때문에 저희가 7월 1일 자로, 시설운영 수탁은 7월 1일 자로 받았고요. 다만, 그 공사 부분은 현재 구에서 추진 중인 걸로 알고 있고, 아마도 전체적인 공사는 금년 12월 중이면 완료돼서 아마 내년 1월 1일부터는 기존 계획대로 정상적으로 운영이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박제욱위원

다양한 부서가 관여를 하지만 또 시설관리공단에서 같이 함께 주인의식을 가지고 함께 열심히 해주셨으면 좋겠고요.
형성

김형성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박제욱위원

그러면 전체적으로 개관은 정상 진행을 하되 다른 새로운 예기치 못한 소요가 조금 있어서 공사가 12월까지는 완료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는 것으로 이해하겠습니다.
형성

김형성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박제욱위원

어떻게 보면 지금 제3스포츠센터 운영에 관련해서는 예산이 약 24억 정도가 있는데 집행률이 조금 낮은 편이지 않습니까? 그거는 어떤 이유가 있습니까?
형성

김형성시설관리공단이사장

그 부분 말씀드리겠습니다. 당초에 저희들이 구청하고 위수탁하면서 작년도에 개관 시점을 5월 1일, 그러니까 지금 결론적으로는 7월 1일에 개관을 했는데요. 당초, 작년도에는 5월 1일 개관을 목표로 했기 때문에 예산 자체를 8개월 치를 예산 편성을 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실제로 2개월 치의 예산 부분은 실제적으로 집행이 안 이루어져서 조금 집행률이 저조한 부분으로 그렇게 이해해 주시면 됩니다.

박제욱위원

감사합니다. 안전 문제도 있고 또 주민분들께서 더 좋은 모습으로 제3스포츠센터를 함께 즐기시면 좋을 것 같아서 이사장님께서 많이 챙겨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형성

김형성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박제욱위원

예, 이상입니다.

김태호위원장

박제욱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 질의하실 위원이 계시면? (거수하는 이 있음) 황진환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황진환위원

여의동, 신길1동 황진환 위원입니다. 우리 구에서 공단에서 지금 관리하고 있는 시설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형성

김형성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맞습니다.

황진환위원

그래서 그만큼 또 그 의미는 구민들이 다양한 혜택을 많이 이용하고 있다, 혜택을 받고 있다라고 또 이해를 할 수도 있어요. 그런데 반면에 또 우리가 이런 공익적 사업이긴 하나, 또 적자나 경영적 측면으로 봤을 때에도 한번 우리는 살펴볼 필요가 있지 않을까라고 한번 좀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매년마다 약간 우리 세입⋅세출과 관련된 적자가 좀 발생이 되는데 혹시 작년, 작년의 적자 혹은 뭐 세입⋅세출에 대한 그 금액 정도는 어느 정도가 될까요?
형성

김형성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일단은 조금 구분할 필요가 있는데 저희들이 이제 그 경영수지 예산편성 기준에서 금년도 같은 경우에 보면 실제로 경영수지에서 수입이 차지하는 부분이 한 72% 정도, 이 부분은 그 예산편성 상의 부분이고요. 실제로 저희들이 집행하고 집행잔액 반납하는 부분에서의 어떤 결산 부분으로 따지면 올해 같은 경우에 85% 정도의 경영수지 달성률이 될 것입니다. 그러면 결론은 이제 한 15% 정도는 예산으로, 수입 대비해서 예산으로 충당해야 되는 부분인데요. 지금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대로 그 비율이 최근 3개년 같은 경우 보면 2024년도에는 결산 기준에서 95% 정도의 어떤 경영수지 부분이 됐는데, 작년도에는 90%, 올해는 좀 전에 말씀드린 대로 한 85% 정도가 예상이 됩니다. 그래서 5%씩 지금 경영수지 부분이 마이너스 되는 부분이 있는데요. 그 부분의 사유를 말씀드리면, 큰 틀에서는 제3스포츠센터라든가 특히 이제 신길책마루 같은 경우에는 그 전체 시설 중에서 저희들이 체육시설이 차지하는 부분이 한 40%, 나머지는 도서관이거든요. 거기는 문화재에서 운영하지만. 그런데 전체적으로 시설관리는 저희들이 하다 보니까 그 인건비든 비용 부분들이든 저희들이 다 우리 예산에서 편성해서 집행되는 뭐 그런 부분들, 체육시설 부분 쪽이 확충되는데 그 체육시설 운영을 하다 보면 부득이하게 그 경영수지가 100%가 맞을 수가 없고, 더더군다나 그 신길책마루나 대림3 같이 일정 규모 이하인 데는 경영수지율이 체육시설 같은 평균 우리 1, 2센터 같은 경우는 한 80에서 85% 정도가 됐는데 거기 같은 경우에는 신길책마루는 도서관 끼워서 30%, 제3센터는 한 50% 정도의 경영수지 달성밖에는 안 되는 상황이라서 조금 지금 계속 떨어지는 상황입니다.

황진환위원

예, 알겠습니다. 사업별로 그러면 가장 수익이 좋은 사업은 어느 사업이죠?
형성

김형성시설관리공단이사장

주차사업입니다.

황진환위원

그래서 그 주차사업의 수익을 교차 보조도 해 주시나요?
형성

김형성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일정 부분 저희들이 전체 수입 중에서 주차 사업이 한 60% 정도 되고요. 체육시설 운영을 통해서 한 40% 정도 되는 부분인데 지출은 반대겠죠. 그래서 주차사업에서 경영수지가 플러스되는 부분을 그렇게 체육시설 운영 통해서 부족한 부분을 채우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금년도 결산 기준에서 아마 15% 정도의 부족분은 발생할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황진환위원

예, 일단 뭐 그 신규사업이 진행이 되면 당해 연도에는 당연히 지출이 더 드러나겠죠. 다만, 이제 신규사업을 저희가 공단 측 입장에서 봤을 때 어느 정도의 지표설정이 좀 필요하지 않나라는 생각을 합니다. 최초 시행연도 즉, 최초 연도에는 당연히 지출 부분이 수입 부분보다는 당연히 많을 것이고 시간의 흐름에 따라서 3개년 또는 5개년의 중장기에 대한 사업수익 혹은 수익분석에 대한 것을 사업별로 좀 이렇게 구체화 혹은 목표치에 대한 계획이 수립이 돼 줘야 된다라는 게 이제 본 위원의 의견이고요.
형성

김형성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황진환위원

아까 앞서 첫 질의에 답변을 말씀하셨던 내용도 어떠한 항목에 대한 비율적 측면보다는 전체 어마운트(amount) 총량에서의 세입⋅세출의 비율 그리고 나서 각각의 사업별에 대한 아까 말씀드렸던 뭐 주차사업 혹은 스포츠센터사업 그 외에 청소년 클라이밍 등등에 대한 이러한 사업별에 대한 KPI가 설정이 돼줘야 된다라는 게, 향후에는 지금 의회에 제출하신 자료로는 사실 좀 상당히 부족합니다. 경영분석에 대한 자료를 상당히 요구할 만큼 좀 부실한 자료로 보내준 건 사실이고요. 다음 저희한테 보내주실 때에는 조금 더 사업별에 대한 구체적인 수익 부분 이용률, 그다음에 이용률 대비 이 시설에 대한 노후와 감가상각까지 고려하셔 가지고 해당되는 각각의 개체마다에 대한 수익도 생각을 한번 작성을 하셔가지고 제출을 해주시면 좀 좋을 것 같습니다.
형성

김형성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하여간 전반적인 부분에서 공공성도 중요하지만, 말씀하신 대로 재정건전성 부분도 중요한 부분이고요. 이제 그런 부분에서도 최선의 어떤 수익구조 부분을 고민은 해 보겠습니다. 다만, 이제 그런 수익구조를 재고하는 차원에서는 또 구민들, 이용자 측면에서 좀 비용 부담 상승 부분도 있는 부분이다 보니까 좀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황진환위원

예, 맞아요. 그래서 이게 수익사업과 공익사업에 대한 양날의…….
형성

김형성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그렇습니다.

황진환위원

동전과 같은 앞면과 뒷면의 약간 모호한, 수익을 하자면 공익적 약간 훼손이 되고 공익적 측면에서는, 또 공익을 위하면 수익이 좀 감소되는 부분도 있는데, 그것에 대한 부분도 같이 한번 고민을 해 주셔가지고, 그렇다고 해서 다 공익적 목적만 한다면 부실한 공단이라는 또 오명을 쓸 수도 있어요.
형성

김형성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그렇습니다.

황진환위원

그래서 그거를 어느 정도 좀 보완할 수 있는 대책은 공단 내에서 좀 수립을 해 주셨으면 좋겠다. 본 위원은 견해를 드립니다.
형성

김형성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좋은 의견 감사드립니다.

황진환위원

예, 고맙습니다. 이상입니다.

김태호위원장

황진환 위원 고생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할 위원 계십니까? (거수하는 이 있음) 이순우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순우위원

예, 이순우 위원입니다. 수고 많으십니다. 유수지 체육시설, 양평유수지 체육시설에 관해서 하나 질의하겠습니다. 이게 지금 조깅트랙, 다목적광장, 배드민턴장, 반코트 농구장, 족구장 이렇게 있잖아요?
형성

김형성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그렇습니다.

이순우위원

21년도에 이거를 설치해서 지금 운영되고 있는데 상당히 미끄러워요. 미끄러운데 지금 안전사고 관리는 어떻게 하고 계신가요?
형성

김형성시설관리공단이사장

현재 여기는 일부 야외체육시설 중에서 이 유수지 부분은 또 야외체육시설 중에서도 개방형 야외체육시설 구조다 보니까 저희들이 정기적인 어떤 시설물 점검이라든가 청소라든가 이런 부분 쪽으로 관리를 하고 있고요. 정기적인 점검을 통해서.

이순우위원

연 몇 회나 정도 하고 계세요?
형성

김형성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일단은 최소한 월 1회 이상은 정기적인 점검이나 또는 또 별도의 목적 부분으로 현장 방문을 하고 있고요. 다만, 이제 2021년, 5년 정도 되다 보니까 위원님이 말씀하신 부분의 어떤 시설 노후에 따른 이용불편 그런 사항들이 있을 수가 있겠습니다. 그래서 한 번…….

이순우위원

한 번 점검 부탁드려요?.
형성

김형성시설관리공단이사장

여기 부분의 전반적인 시설점검을 통해서 혹시 노후에 따른 이용 불편 시설들이 있는지 그런 것들을 한번 점검하고 필요하면 그 보수라든가 또는 신규 교체라든가 그런 부분을 검토해 보겠습니다.

이순우위원

안전을 좀 생각해 주셔서…….
형성

김형성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알겠습니다.

이순우위원

그것 좀 검토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6쪽이요. 안전감사실. 사업장 유해⋅위험 요인이 어느 게 개선된 거죠? 어느 걸 말씀하시는 거죠?
형성

김형성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일단은 뭐 저희들이 공공시설 부분이고 현 추세가 안전 부분을 최대한도로 강조하는 부분이 있어서요. 기본적으로 그 위험성 평가나 이런 것들은 법에 규정돼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그 안전확보 의무사항이라든가 위험성 평가부분 이런 것들 부분은 반기에 1회 이상 하도록 하는 부분에 법적으로 지정된 부분에서 저희들이 정기적으로 하는 부분이고요. 특히, 저희들이 자체적으로 안전관리라든가 그런 부분을 강화하기 위해서 부서별 청렴책임관을, 그것도 관리자가 아닌 5급 이상의 실무자를 안전관리관으로 부서별로 지정을 해서 일반 실무자 차원에서 안전, 직원들 일하는 데 있어서 안전사고 우려나 그런 것들이 있는가를 점검하는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고요. 뭐 그런 차원에서 외부에 또 어떤 그 검증, 우리 시설들이 안전 부분에서 양호한가라는 부분을 해서 저희들이 지금 말씀하신 대로 안전보건경영시스템 그 부분을 인증원에서 3년 단위로 그 인증을 받는데 그런 것들을 통해서 외부 평가 및 자체 내부의 또 그런 시스템을 구축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순우위원

그런 걸 안전하다고 공지하고 계시는 거죠?
형성

김형성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일단은 꼭 공지라기보다는 그런 안전 점검을 할 수 있는 시스템, 그러니까 상시 그런 것들이 자연스럽게 진행될 수 있는 부분으로 그 시스템을 내부적으로 만들어서 운영 중에 있습니다.

이순우위원

그런 부분에 좀 철저히 해주시면 감사하겠고요.
형성

김형성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이순우위원

향후 계획에 보면 직무스트레스 결과를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 실시를 했는데, 이거 뭐 상반기, 하반기 하는 건가요? 연 1회 하시는 건가요?
형성

김형성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거 외부 컨설팅을 통해서 저희들이 이제 현장에서 직접 대면업무를 많이 하다 보니까 그런 직무스트레스라든가 그런 부분 쪽 부분을 점검을 받고 거기서 필요하다면 다양한 프로그램이죠. 상담 또는 어떤 치료 요법 그런 것들까지 처방받을 수 있는 그런 쪽의 전문기관에 위탁을 해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이순우위원

아, 그래서 사후 조치를 한다는 거죠?
형성

김형성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그렇습니다.

이순우위원

그다음에 경영기획부에 7쪽이요. 시니어 대상 스마트교실 운영으로 디지털 접근성 개선 이렇게 하셨는데, 어떤 교육이 이루어졌나요?
형성

김형성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저희들이 시대 변하고 그 AI시대 부분에서 이제 이용을 하는데 있어서 대부분이 온라인 또는 AI를 활용한 부분으로 운영이 되다 보니까 저희들 시설 특성상 어르신 계층들이 이용자들이 굉장히 많거든요.

이순우위원

그렇죠.
형성

김형성시설관리공단이사장

그분들이 그런 어떤, 우리가 변화된 예약시스템이든 이런 것들에 적응을 못 하시면 불이익을 받을 수 있는 부분이 있어서 특히, 이제 각 체육센터별, 이 센터별로 그런 어르신 대상으로 키오스크라든가 기타 이런 부분 쪽으로 교육을 계속해서 정기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순우위원

그러면 어르신들은 접수하실 때 어떤 방식으로 접수하세요?
형성

김형성시설관리공단이사장

뭐 직접 하시는 분도 있고요. 그 말씀을 들어보면 자녀분한테 요청해서 하시는 분들도 있고, 왜냐하면 이제 일부는 선착순이라는 부분도 있어서. 다만, 그런 부분들을 저희들이 이제 어떤 이용의 편리성이나 관리의 편의성만을 강조할 수 있는 부분을 전적으로 갑자기 도입할 수는 없어서 기존의 부분에서 일정 부분은, 예를 들어서 여기 자료에도 있지만 배드민턴체육관 예약시스템 같은 경우에는 대면 부분으로도 50% 정도는 해서 자녀나 본인이 좀 부족하고 불편하고 또는 자녀나 누구 주변 사람 도움을 못 받는 분들은 대면 접수를 통해서 할 수 있는 부분으로 좀 병행해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순우위원

그러면 공평하게, 공정하게 다 추첨이라든가 이런 걸 해서 선별하시나요?
형성

김형성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뭐…….

이순우위원

그러면…….
형성

김형성시설관리공단이사장

극히 예, 말씀하십시오.

이순우위원

계속 일, 뭐 나만 계속 몇 년 이렇게 한다든가 그런 건 어떻게 걸러내요?
형성

김형성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저희들이 그래서 이제 그 일부 전액, 이게 주차장 부분 쪽이지만 노외 주차장 부분도, 수영 프로그램도 특히 아쿠아 프로그램 같은 경우에는 전애 같은 경우에는 기존 이용자가 그만두는 결원이 발생하는 부분에서만 충원 신청받았는데, 그거를 1년 단위나 이런 걸로 끊고, 그리고 신청 자체도 기간을 둬서 온라인이 됐든 오프라인이 됐든 전체 접수를 받은 다음에 그거를 전산추첨을 통해서 하기 때문에 특정 누군가가 계속해서 이용을 한다든가라는 부분들은 해소가 되었습니다. 저희들이 운영하는 방식에 있어서.

이순우위원

예, 그런 부분을 좀 공평하게 누구나 누릴 수 있도록 이렇게 함께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형성

김형성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알겠습니다.

이순우위원

이상입니다.

김태호위원장

이순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거수하는 이 있음) 오지연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지연위원

예, 오지연 위원입니다. 페이지 9페이지입니다. 그 스포츠센터 거기 어디죠, 신길책마루센터, 문화센터에 대해서 좀 여쭤보려고 하는데요. 일단 신길책마루센터 그 문화센터가 생긴 지 얼마 안 됐잖아요. 사실 겉모습도 너무 멋있고 저는 사실 제대로 이용을 해본 적은 없지만 굉장히 멋있고 기대가 컸습니다. 그래서 제가 이제 그쪽에 살기도 하고 해서 주민들과 얘기를 해보고 좀 물어본 결과, 외부는 너무 멋있는데, 사실 내부에 문제가 조금 있다는 얘기를 들었고요. 그리고 일단 수영장이 생각보다 좀 규모가 적은가 보죠?
형성

김형성시설관리공단이사장

아까 말씀드렸듯이 전체 체육시설, 전체 건물 중에서 체육시설 용도로 활용되는 부분이 한 40%가 채 안 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어서 나머지는 다 도서관이기 때문에…….

오지연위원

아, 그 도서관 이름이 벌써 책마루니까 도서관인지 인지가 됩니다.
형성

김형성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그래서 어떻게 보면 저희들 공단이 시설관리 쪽에 특화돼 있는 부분이라서 이 전체를 관리는 하는데, 주 용도라고 따지면 그 비율이나 건축 활용 용도 부분에서 도서관이나 이쪽이 좀 더…….

오지연위원

더 강화됐다는 말씀…….
형성

김형성시설관리공단이사장

조금은 주라고 볼 수도 있겠습니다.

오지연위원

그래서 지금 수영장 그런 얘기를 듣다 보니까 이 도서관 얘기는 제가 보니까 문화재단이랑 할 얘기고요. 일단 책도 너무 없다고 사실 얘기를 들었어요. 그래서 책이 생각보다 너무 없고. 그래서 다들 그 전업주부님들이 이용하면서 ‘볼 게 없다.’ 만약에 상호대차 같은 것을 이용해서 거기서 책의 리스트를 봐도 신길책마루에는 책이 너무 없다는 평론이 있고요. 지금 그렇게들 말씀을 많이 하셔서 그거는 제가 문화재단과 책 얘기는 한번 말씀을 드려보면 될 것 같고.
형성

김형성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오지연위원

그다음에 지금 여기 그 수영장에서 소수반 운영하는 거, 이런 건 참 좋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좀 이런 건 지금 점점점점 지금 이제 더 발전이 되는 것처럼 보이고요. 향후 계획에서 보면 관내 특정 유치원이 지금 보니까 선정이 됐거든요. 근데 사실 그쪽에 유치원도 많고 어린이집도 워낙 많은데 유독 이 유치원이 선정된 이유가 있을까요?
형성

김형성시설관리공단이사장

죄송합니다. 일단은 특정 상호가 들어간 보고자료를 이렇게 만들면 안 되는데, 죄송드리고요. 저희들이 이제 어차피 초등학생 생존수영 부분이 의무화되다 보니까 그런 것의 추세에 맞춰서 수요도는 굉장히 많았었는데, 그 당시에는 저희가 1센터, 2센터 2개의 체육시설만 운영이 되다 보니까 그 필요한 수요를 반영할 수 있을 만한 여건이 안 됐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지금 초등학교에 많은 초등학교들이 외부에, 타구에 어떤 민간 시설이든 그런 쪽 시설을 이용하다 보니까 저희들이 이 신길책마루 센터가 계획이 돼서, 개관을 하면서 사전에 다른 체육센터의 수영은 기존에 꽤 오랜 기간 운영되던 프로그램 이런 것들이 있기 때문에 거기의 부분을 빼고 수요에 맞춰서 생존수영을 넣기는 좀, 굉장히 또 반대적인 민원도 있을 우려가 있어서 여기를 새로 개관하면서 사전 계획에 생존수영이 특화된 여기를 생존수영 쪽으로 전담해서 하는 방향으로 하는 부분에서 저희들이 작년 말부터 개별 학교들, 초등학교를 방문해서 ‘이제 수요 가능하다, 수영이.’라는 부분을 홍보해서 지금 현재 활성화되고 있고요. 다만, 그 부분에서 유치원도 학교에 포함되거든요.

오지연위원

그렇죠.
형성

김형성시설관리공단이사장

다만, 여기는 저희들이 굳이 간 건 아니고, 그쪽 유치원에서 이런 부분에 어떤 대관이나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서 가능하냐라는 부분에 있어서 저희들이 수용 가능해서 했고요.

오지연위원

먼저 그쪽에서 요청을 하신 거예요?
형성

김형성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그래서 저희들이 이런 부분, 사례 부분을 해서 시설 이용의 또 활성화 차원이나 극대화를 통해서 하기 위해서 현재 그 담당부에서 지역 내에 유치원들을 활용해서 필요하다면 여기는 의무는 아니지만 유치원은…….

오지연위원

맞아요.
형성

김형성시설관리공단이사장

또 그 유치원 프로그램에서 수영 부분을 하고 싶다면 저희들이 최대한 수용 가능한 부분으로는 수용할 수 있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그렇게 하반기에 홍보를 통해서 좀 더 이용 시설들을 확충할 계획이 있습니다.

오지연위원

사실 초등학교 생존수영 같은 경우도 그 학교들이 수영장을 선택하는 데 있어서 폭이 굉장히 좁고 이제 그래서 굉장히 힘들어하시고 예산도 워낙 많이 들어가고 그 수영장을 가기 위해서, 그 뭐죠? 큰 관광버스 같은 것도 이용을 해야 되는데, 사실 옆에 있어서 생존수영으로 약간 특화를 시킨다면 걸어서도 올 수가 있는 입지가 되게 좋은 것 같고. 그다음에 제가 지금 여기에 말씀드린 앞으로 선전 같은 거, 이런 거에 대한 거는 제가 서면으로 좀 받아서 좀 체크를 해 보고 싶고, 나중에 제가 개인적으로 업무보고도 좀 받아서 연락을 따로 드리기도 할 것 같고요.
형성

김형성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알겠습니다.

오지연위원

그래서 아무튼 이런 거는 좋은 것 같고 앞으로 이런 더 유치가 좀 잘 됐으면 좋겠습니다. 왜냐하면 그 생존수영이 굉장히 학교들마다 조금 머리가 많이 아프시다고들 하시더라고요. 그 장소 선정 때문에 힘드시다고 하시니까 많은 기대를 일단 걸어보고요.
형성

김형성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하여간 학교에서 편하게 할 수 있는 부분, 저희들이 또 현재 운영체계에서 조금 더 보완해서 학교 측 입장에서, 특히 담당 교사님 입장에서 조금 더 이런 부분이 있으면 편하겠다는 부분이 있으면 모니터링을 통해서 개선해 나가겠습니다.

오지연위원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10페이지요. 10페이지 지금 여기 스포츠센터 환경개선 부분에 대해서 조금 말씀을 드리려고 하는데요. 저는 사실 제1스포츠센터 이용을 자주 했고 1스포츠센터에 대해서 조금 잘 알고 있는데 거기 키오스크가, 예를 들어 수영 같은 거 자유수영할 때 자유 입장권을 끊어야 하잖아요. 그럴 때 키오스크 2대 있는데 예전 거 그대로 있나요, 지금?
형성

김형성시설관리공단이사장

그렇습니다.

오지연위원

예전 거 그대로, 교체하시거나 그런 거 뭐 하신 거 있나요?
형성

김형성시설관리공단이사장

없습니다.

오지연위원

사실 제가 그 키오스크 이용하다가 정말 얼굴이 울그락 불그락 빨개졌는데, 왜냐하면 너무 작동이 느리고 센서가 빨리 빨리 안 되니까 뒤에, 자유 수영 그런 거 끊는 데 뒤에 사람들은 막 줄을 서 있는데 제가 땀이 줄줄줄 나고, 저도 그 정도면 어르신들이라든가 그런 걸 이용하기 힘드신 분들은 되게 어려웠을 것 같고, 사실 그때 직원분들 있긴 했는데 그걸 또 너무 이렇게 옆에서 착착 도와주시는 분위기는 잘 안됐던 것 같아요. 왜냐하면 또 하시는 일이 있으시니까. 그랬었는데 제가 그 키오스크를 쓰면서, 그래서 제가 약간 키오스크에 대해서 조금 한번 자체 점검이 필요할 것 같고요. 제가 또 수영장을 가서 한번 해 볼 예정입니다. 그리고 안에 샤워시설, 저는 여자 수영장을 이용하니까 샤워실을 이용하는데 거기 수도꼭지가 뭐가 잘못됐는지 계속 물이 새더라고요. 하난가, 두 개인가? 그래서 제가 그걸 어떻게 잠가보려고 하는데 제가 어떻게 할 수 있는 상황은 아니었고 그때 거기 일하시는 분들도 제가 찾아봤는데 안 계시더라고요. 그래서 물이 줄줄줄 새는 거 보니까 너무 조금 아깝기도 하고, 그래서 이거는 잠깐 보충으로 말씀을 드렸습니다. 아무튼 거기 제1스포츠센터 키오스크는 조금 상당히 문제가 있고, 사용에 어려움이 많다는 걸 조금 강조해 드리고 싶고요.
형성

김형성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알겠습니다. 점검해 보겠습니다.

오지연위원

그리고 13페이지 배드민턴, 배드민턴 거기 클라이밍장을 말씀드리고 싶은데, 여기 배드민턴 초등학생 이용은 안 되나요? 배드민턴장?
형성

김형성시설관리공단이사장

특별히 저희들이, 모르겠습니다. 연령제한, 물론 예를 들어서 아주 어린 그런 부분 이외에는 특별히 연령제한은 없습니다.

오지연위원

제가 사실 저희 아이를 배드민턴을 배우게 하고 싶어서 거기에 갔는데 초등생은 강습이 안 된다고 하시더라고요. 알고 계셨나요? 초등생, 그래서 여기 배드민턴장은 초등생은 아예 이용 못 하는 걸로, 그런데 중학생은 되나요? 그런 거에 대해서 거기 규정 사항이라든가 이런 자세한 내용이 배드민턴장에 가서 제가 그걸 찾아보면서 좀 하려고 했더니 없더라고요. 그래서 여기는 좀 특정한 분, 그다음에 좀 전문성이 있는 분만 이용을 하시는 건가?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연령 이용대도 어떻게 제한이 되는지 그런 것도 조금 사실 알아보고 싶은데, 그거에 대한 너무 내용이 없더라고요. 거기 제가 그, 저기 어디죠? 상담하시고 뭐, 안내데스크도 가봤는데. 그래서 그런 거를 좀 불편사항을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형성

김형성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일단 하여간 이용 가능 부분이고, 저희들이 이제 배드민턴체육관 같은 경우는 정기이용자와 1일 입장 두 가지를 구분하는데, 정기 따로, 정기권 같은 경우에는 하루에 이용인원은 평일 이용이고 시간대는 하루에 4개 타임 나눠서 정기권을 신청을 받아서 운영하고 나머지 시간대, 야간 일부에서는 정기권 여유분, 거기가 동 시간대 110명 정도 이용이 가능한데 정기권 이용자 이외의 나머지 부분에 대해서 1일 입장 형태로 운영을 하는데 정기권 또는 1일 입장 부분에서 지금 말씀하신 대로 연령이라든가 또는 강습 부분, 강습 부분은 일반 이용과는 다른 쪽으로 구분을 하고 있는지, 그런 걸 확인해서 별도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오지연위원

조금 시간은 됐지만 인터넷이나 이런 온라인상에서 제가 그런 정보를 확인하기도 조금 어려웠고, 그래서 직접 제가 갔는데, 갔는데도 불구하고 그런 정보를 얻기가 너무 어려워서 약간 좀 과하게 말하면 폐쇄적으로 운영이 되는 게 아닌가 이런 생각까지 했습니다. 아무튼 좀 개선을 부탁드립니다.
형성

김형성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알겠습니다.

오지연위원

이상입니다.

김태호위원장

오지연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거수하는 이 있음) 김태현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태현위원

김태현 위원입니다. 질의하겠습니다. 시설관리공단 주요시설 및 장비 2쪽입니다. 안양⋅도림천 체육시설, 문래동 쪽에 신정교∼오목교역 있는 억새 1구장과 2구장이 있죠?
형성

김형성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김태현위원

2구장의 관리도 하고 있습니까? 전담 인력이 있나요?
형성

김형성시설관리공단이사장

거기는 별도로, 거기는 조금 전에도 말씀드렸듯이 일반 개방형 시설이라서 무료 부분이고. 다만, 대관을 하려면 저희들한테 대관 신청이라든가 이런 부분을 하는데 저희들이 전체적으로 시설관리는 저희들이 하고 있습니다.

김태현위원

2구장에 보면 무대가 설치돼 있고 햇빛 가림막 같이 돼 있잖아요. 거기가 오래전부터 파손이 돼 있는데 그런 부분도 한번 살펴봐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형성

김형성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김태현위원

좀 위험하게 돼 있는 부분도 있고요. 또 출입구 쪽, 거기도 패인 부분도 있고, 거기를 이용하시는 분들이 구민분들이 굉장히 많이 이용을 하고 있는데, 그런 부분들을 지속 관리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형성

김형성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알겠습니다.

김태현위원

그리고 파크골프장은 공단에서 위탁 운영하고 있는데 예약시스템이나 신청⋅허가시스템은 어떻게 운영되고 있는지 간략하게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형성

김형성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저희들이 현재 1구장, 현재 2구장은 아마 공사하고 예정에 있는데, 1구장 부분에서는 일단은 구민, 매월 이용자를 전 월에 접수를 받고 있고요. 거기 부분에서 구민과 타 구민을 구분해서 접수를 받고 있습니다.

김태현위원

파크골프장 전담 운영 관리하는 인원이 있습니까?
형성

김형성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거기에 이제 시설물 관리, 기타 이용할 때 예약 접수 부분의 확인, 뭐 이런 것들을 하는 부분으로 직원들이 야외 체육시설 현업직 직원이 지금 배치돼 있습니다.

김태현위원

공단 직원들과 구장 관리 회원들 간의 이견 같은 건 있습니까?
형성

김형성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일정 부분은 저희들이 예약 접수 부분에서 전에 같은 경우에, 초창기에 시스템이 구축이 되기 전에는, QR시스템 부분 전에는 주민등록초본 이런 거 확인해서 입장하고 하는 부분에서 불편하거나 여러 가지 부분에서 조금 약간 있었는데요. 그게 전산화되면서 그런 부분들은 어떤 부분에서 말씀 주시는지 모르겠는데, 그렇게까지 많이 이용자와 관리직원 간의 어떤 그런 부분들은 많이 해소됐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김태현위원

현재 무료 시설로 이용되고 있죠?
형성

김형성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현재는 무료입니다.

김태현위원

유지관리 비용은 얼마나 되나요?
형성

김형성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저희들이 1년에 야외 체육센터 전체적으로 해서 4,000만 원 정도, 꼭 파크골프장만이 아니라 야외 체육시설 정기관리 예산으로 4,000만 원 정도 편성하고 있고요. 현재 저희들이 파크골프장 같은 경우에 관리하는 부분은 인건비 빼고 정기적으로 잔디 정비라든가 잡초 제거라든가 하는 부분이 있는데, 현재 부분에서는 일정 부분은 그 구장을 조금 많이 이용하는 체육 종목 단체에서…….

김태현위원

유지관리 비용이 얼마 정도 되나요, 대략?
형성

김형성시설관리공단이사장

대략 1년에 저희들이, 정확하게는 모르겠는데 500∼700 정도 그 파크골프 관련해서 집행하는 걸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김태현위원

야외 체육시설 사업수지율이 50%를 못 넘기고 있는데, 사업수지 악화의 영향은 없나요?
형성

김형성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일단 야외 체육시설이라는 체육시설의 특성상 경영수지가 맞춰지는 부분은 현실적으로 관계가 있는 부분이 있는데요.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파크골프장 같은 경우는 타 시설에 비해서 수요라든가 이런 것들이 굉장히 높기 때문에 향후 파크골프장 같은 경우도 유료화를 통한다면 아마도 야외 체육시설 쪽 부분의 부족한 부분의 어떤 수입 부분은 그쪽에서 창출이 된다고 그렇게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김태현위원

유료화 시에 유지 관리하는 데 어느 정도 인력이 필요한지 검토해 보셨습니까? 계획이 있으면 설명 바랍니다.
형성

김형성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일단은 내년도에 유료화를 전제로 저희들이 1구장, 2구장 포함해서 4명의 관리 인력을 지금 충원해서 배치할 예정에 있습니다.

김태현위원

그러면 그 인력으로 관리하는 데는 무리가 없다는 말씀이시죠?
형성

김형성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저희들이 유료화 시설 그런 파크골프장 예를 들어 강원도 화천이라든가 이런 쪽 부분의 벤치마킹을 갔다온 부분이고 그쪽에서 관리하는 부분에서, 물론 인력 부분뿐만이 아니고 조금 더 전문적인 관리를 통해서 장비라든가 이런 것도 추가적으로 구매에 따른 비용은 소요되는데요. 그 정도, 4명 정도 인력이면 관리가 가능하다고 예상하고 있습니다.

김태현위원

우려하시는 분들이 많은 거는 많이 들어서 알고 계시죠? 그런 부분들이 없게끔 잘 관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형성

김형성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저희들이 정리되는 대로 관리 방식을 위임받아서 하는 부분인데요. 어쨌든 간에 위임하면서 그런 부분의 불편사항들은 최대한 설명하고 안내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태현위원

경영기획부 7페이지 질의하겠습니다. 시설관리공단 자체 서버를 두고 관리하고 있나요?
형성

김형성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그렇습니다.

김태현위원

해킹 방지를 위한 보안등급은 어떻게 됩니까?
형성

김형성시설관리공단이사장

등급, 저희들이 등급 안전, 디지털 관련해서 등급이 몇 등급인지까지 제가 지금 아직 파악은 못 했는데요. 정기적인 외부에서 점검하는 부분에서 특별히 시스템의 이상이라든가 부족 부분이라든가 이런 것들은 지적을 받은 건 없고요. 다만, 고유 전산 관련해서 저희들이 관리 대상에 없던 부분이었다가 재작년인가에 관리 대상으로 시설관리공단도 포함이 되면서 그 관리 기준에 맞게 저희들이 시스템구축이라든가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김태현위원

보안등급 확인해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형성

김형성시설관리공단이사장

알겠습니다.

김태현위원

해킹 공격 같은 거는 있었습니까?
형성

김형성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있었습니다. 저희들이 작년도에 한번, 해커가 침입을 해서 시스템 작동 자체가 중단되는 그런 사례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외부, 서울시 보안센터에서 점검한 결과 해커의 해킹에 의한 개인정보 유출은 없었고요. 다만, 비밀번호를 그쪽에서 걸어놔서 그거를 해지하는 과정에서 한 달 정도 운영 부분에 조금 불편사항이 발생된 부분이 있었습니다.

김태현위원

해킹으로 인해 구민 피해가 발생하지 않게 관리 방법과 보안을 철저히 해 주시기 바랍니다.
형성

김형성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알겠습니다.

김태현위원

경영지원부 8쪽입니다. 질의하겠습니다. 신규 회계프로그램 종료가 무슨 뜻인가요?
형성

김형성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게 아마란스라고 민간이든 공공이든 하나의 회계프로그램으로 이걸 갖다가 많이 썼었는데요. 이쪽 회사에서 이 해당 프로그램을 폐쇄, 더 이상 운영을 안 한다고 해서 어쨌든 간에 새로운, 업그레이드된 프로그램이든 새로운 회계프로그램이든 저희들이 도입을 해야 되는 상황이 돼서, 그게 한 10년 정도 기존에 이용을 했었거든요. 그래서 새롭게 저희들이 기존 프로그램에서 업그레이드된 프로그램 또는 다른 IT회사에서 만든 프로그램, 둘 중의 하나를 갖다가 도입하는 부분에서 이렇게 좀 도입했습니다.

김태현위원

회사가 폐업이 되는 게 아니라 서비스 종료를 해서?
형성

김형성시설관리공단이사장

기존 회계 제공하던 회계프로그램을 일단 차단을 하고요. 본인들이 새롭게 만든 그 프로그램을 이용하도록 그렇게 방식을 변경했습니다.

김태현위원

신규 시스템 교체가 9월로 되어 있는데 회계프로그램이 언제 도입됐었나요, 예전에. 이 프로그램이 도입된 시기가요?
형성

김형성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게 10년 전에 저희들이 이거를 썼습니다. 그러니까 한 2017년.

김태현위원

그러면 그 이전에도 이런 방식으로 10년 정도 사용하다가 서비스 종료하고 또 새롭게 업그레이드 해오고, 이런 방식이었나요?
형성

김형성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그렇습니다.

김태현위원

저희 자체에 전담 인력이 있지 않나요? 전산담당.
형성

김형성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저희 전산담당 있습니다.

김태현위원

업그레이드를 통해서 관리⋅유지되고 있지 않나요?
형성

김형성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 부분은 저희들 전산담당들은 어떤 전반적인 시스템을 관리나 어떤 그런 부분이지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그런 부분을 하는 정도의 그런 부분들은 아니고요. 이런 어떤 회계든 기타 다른 쪽 개인정보보호든 이런 것들은 민간에서 제작하거나 또는 한 것들 프로그램을 갖다가. 필요하다면 저희들이 전문회사에 용역발주를 내서 그 프로그램을 갖다가 제작을 의뢰를 해서 그렇게 활용하는 방식입니다. 자체 내부 직원이 프로그램을 만들거나 하지 않습니다.

김태현위원

예. 다음 제1스포츠센터부 9페이지, 초등수영 소수반 및 생존수영 프로그램 신청방법과 이용시간, 배정방법 설명 바랍니다. 간략하게 설명 부탁드릴게요.
형성

김형성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소수반 운영은 인터넷으로 개별 참여 희망자들이 신청하는 방식이고요. 학교 대상은 학교 단위로 저희들하고 협의를 해서 일정이라든가 이런 거를 협의해서 결정하는 방식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김태현위원

배정에 우선순위가 있습니까?
형성

김형성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일단 일반적으로는 선착순 부분으로, 개인 부분으로 할 때는 프로그램 접수 기간에 선착순 부분으로 해서 선정이 되는 거고요. 학교 부분은 그렇게까지는 아니고 현재 수요 대비, 저희들이 수용할 수 있는 범주 내에 있기 때문에 원한다면 현재 부분에서 저희들이 시설을 이용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김태현위원

선착순으로만 배정을 하는 건가요? 추첨은 안 하고요?
형성

김형성시설관리공단이사장

그 프로그램마다 수요라든가 특성을 반영해서, 그래서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아쿠아로빅 같은 경우에는 접수를 해서, 선착순이 아니라 어르신들이 많이 이용하는 프로그램이나 그런 경우에는 전산 추첨을 통해서 하는 부분이고요. 나머지 프로그램들은 선착순 부분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용 계층의 특성에 따라서 신청접수 방법을 달리하고 있습니다.

김태현위원

신길책마루 문화센터에서만 운영을 하는 건가요? 아니면 다른 센터에서도.
형성

김형성시설관리공단이사장

생존수영 말씀하시나요?

김태현위원

예.
형성

김형성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일단 현재 1센터 일부 하고 있고요. 신길책마루 쪽에서 거의 특화를 계획해서 운영 중에 있습니다.

김태현위원

신청 수요를 충분히 수용하고 있다는 말씀이시죠?
형성

김형성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현재까지는 협의를 통해서 요청한 학교들은 저희들이 다 수용을 하고 있습니다.

김태현위원

예,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김태호위원장

김태현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거수하는 이 있음) 이규선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규선위원

이규선 위원입니다. 4쪽 예산 현황 8월 말 기준에 우리 공단 전체 대행사업비 집행률을 보면 50.2%입니다. 여기 보면 현수막 게시대가 86.6%, 제1스포츠 센터가 56.3% 등에 비해 주차사업공통에 38%, 아동돌봄시설 45.9%, 일부 사업의 집행률은 지나치게 저조합니다, 그렇죠?
형성

김형성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이규선위원

그래서 본 위원이 질의하고자 하는 것은 4분기, 남은 기간 동안 우리가 사업비 이월이나 집행잔액 과다 발생을 막기 위한 예산집행률 제고 대책은 있는지 답변 바랍니다.
형성

김형성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부분 중에서 주차사업부하고 주차관리부도 조금 해당이 되는데요. 세부내역 부분에서 조금 주차사업공통하고 주차관리공통 부분의 집행률이 데이터상 조금 부족한 부분 여기는 저희들이 10월 또는 11월 초에 경영평가에 의해서 성과급 지급을 해야 되는데, 이 주차사업부랑 관리부의 성과급 지급 예산이 공통이라는 부분에 포함이 됐기 때문에 아직 집행시기 미도래로 조금 더, 다른 파트보다는 조금 집행률이 저조한 부분으로 데이터상에 있습니다.

이규선위원

그럴 것 같습니다. 미도래로. 예, 알겠습니다, 하여튼. 6쪽 중대재해 예방 및 청렴경영 실천 정착, 본 위원이 2025년 4월 28일 제260회 제1차 정례회에서 영등포구 중대재해예방 및 관리에 관한 조례 발의를 하기도 하였습니다. 그래서 이게 보면 예산 집행률이 8월 말 기준에 44.2%에 불과합니다.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이후에 공단 우리 시설물의 안전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한 시점에서 예산집행이 조금 더딘 이유가 무엇인지 설명 바랍니다.
형성

김형성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일단은 저희들이 이제 교육이라든가 또는 시설물 재인증, 맞춤형 프로그램 실시 부분이 특정 시기가 도래돼야 집행되는 부분도 있고 그런 부분이 또 사안에 따라서 조금, 지금 50%가 안 되는 집행률이 있습니다.

이규선위원

예, 이런 부분은 하여튼 착오 없도록 그렇게 집행해 주기를 바랍니다.
형성

김형성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알겠습니다.

이규선위원

그다음에 보면 밑에 또 하반기 위험성 평가 도출요인 개선 및 ISO 45001 재인증 등의 추진계획은 차질이 없는지 한번 간략하게 답변 바랍니다.
형성

김형성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이 안전보건경영시스템 부분은 이제 3년 단위로 인증을, 재인증을 받도록 돼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이규선위원

법적으로 되어 있는 겁니까, 3년 단위로?
형성

김형성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3년 단위로. 그래서 올해가 이제 그…….

이규선위원

그 시점인 거예요?
형성

김형성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인증 받은 시점의 끝나는 시점이라서 저희들이 재인증 신청을 9월달에 하는 부분이 있고요. 기 현재 진행 중에 있고요. 이게 KSR인증원에서 하는데, 아마도 사전에 담당 부서하고 보고나 소통한 결과 다시 재인증 받을 수 있는 걸로 그렇게 파악하고 있습니다.

이규선위원

아니, 그렇게 돼야 되겠죠. 예, 하여튼 현장에서 우리 시설관리공단 이사장님, 본부장님도, 각 부서에서도 열심히 그렇게 지금처럼 수고해 주시길 바랍니다.
형성

김형성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알겠습니다.

이규선위원

이상입니다.

김태호위원장

이규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거수하는 이 없음) 그러면 본 위원장이 한마디만 하겠습니다. 시설관리공단의 공공시설물 효과적인 관리를 통합하고 지역주민 복리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서 시설관리공단은 공공성과 수익성의 조화를 이롭게 잘 운영돼야 되는데, 여러 가지 디지털로 변환하는 시점에서 저희들이 또 지역경제 활성화도 있고 지역주민의 일자리 창출이라는 부분도 있으니, 또 우리 시설관리공단 이사장님, 또 본부장님께서도 각별히 신경 쓰셔서 그런 부분을 잘 챙겨주시기를 부탁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형성

김형성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최선을 다해서 노력하겠습니다.

김태호위원장

더 이상 발언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영등포구시설관리공단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영등포문화재단 소관 업무보고에 앞서 관계 임직원이 입장하는 동안 위원 여러분께서는 잠시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장내 정리) 영등포문화재단 대표이사께서는 소속 부장 및 팀장 소개 후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건왕

이건왕문화재단대표이사

예, 안녕하십니까? 영등포문화재단 대표이사 이건왕입니다. 우리 구의 발전과 구민의 문화복지 증진을 위해 구정에 힘쓰시는 김태호 행정위원회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재단 간부들을 소개하겠습니다. (영등포문화재단 소속 간부 소개) 지금부터 영등포문화재단의 일반현황, 26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 26년도 신규ㆍ중점 추진사업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영등포문화재단 업무보고) 이상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태호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영등포문화재단 업무에 대하여 질의나 토론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거수하는 이 있음) 정선희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희

정선희위원

정선희 위원입니다. 지금 문화재단의 보고를 보면 굉장히 많은 일, 방대합니다. 도서관은 도서관대로 다 흩어져서 일을 하고 있지만, 지금 이 사업을 보면 직원들이 뛰어다니다가 그냥 볼일 다 본 것 같습니다. 관리도 해야 되죠. 기획도 해야 되죠. 섭외도 해야 되죠. 후원도 받아야 되죠. 어마어마한 일인데 지금 보면 이렇게 하다 보니까 과연 얼마나 내실이 있게 했느냐, 이렇게 또 보게 됩니다. 지금 문화도시 22년부터 26년 올해 5년 차로 마지막으로 결과를 보는데요. 결과가 5개 분류로 해서 지금 이렇게 나와 있는데, 딱히 우리 영등포의 문화도시로 해서 그 사업을 했는데, 우리가 딱 느끼기에 뭘 했는가. 지금 대표님께서 보고를 했지만, 와닿는 게 없습니다. 총체적으로 너무나 많은 일을 하는데 이 일 저 일 하고, 너무 잡다한 일도 많고 이거 이런 식으로 해서 문화재단이 과연 얼마나, 우리 영등포구가 진짜 서울의 전국의 문화도시잖아요? 그 문화도시 사업비 받아서 144억이더라고요. 5년 차, 5년 동안에. 그 144억을 들여서 결과물이 뭐가 나왔나, 생각 안 할 수가 없습니다. 열심히는 했어요. 열심히는 했는데, 과연 결과물이 없다는 거죠. 어떻게 조성을 하겠다, 어떻게 하겠다. 막연한 보고인데요. 이걸 보고, 정말 힘들구나. 우리 정말 문화도시 지정이 돼서 예산을 받아서 어떤 결과물이 나와야 되는데, 아직 결과물 없고 앞으로도 조성을 위해서 열심히 하겠다. 이런 대표의 내용이었는데요. 참으로 안타깝고요. 앞으로 이 문화도시를, 우리가 어디 가든 우리 영등포는 문화도시라고 합니다. 문화재단에서 열심히 해야 되겠죠. 열심히 나름 하는데, 굳이 따지면 우리 문화도시로서 딱 대표로 뭐 내세울 게 없다는 거예요. 그게 문제라니까요. 대표님께서 말씀 좀 해보세요.
건왕

이건왕문화재단대표이사

예, 말씀드리겠습니다. 이 문화도시 사업 자체의 속성을 보면 쉽게 단적으로 말씀드리면, 문화로서 도시를 브랜딩하자는 사업이거든요. 그래서 주어지는 5년 동안에 그 도시의 어떤 문화적 특성을 가지고 도시를 브랜딩할 수 있는 사업을 연구 정책, 연구하는 그런 정책 지원사업입니다. 그래서 그동안 5년 동안 다방면에 대해서 지역의 자원을 조사를 했고, 지역에서 지속가능성을 좀 부여해서 지역의 특성을, 문화적 특성을 가지고 영등포를 어떻게 도시 브랜딩을 할 것인지에 대해서 많은 접근이 있었고, 노력을 했고, 나름대로 위원님께서 그렇게 말씀하시지만, 대외적으로도 어느 정도 성과를 좀 많이 인정을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5년 동안 저희가 그렇게 성과 없이 일한 건 아니고요. 이 부분을 가지고 이제 향후 올해 사업이 끝나고 나서 영등포에 어떻게, 그동안 사업성과를 바탕으로 어떤 자원을 가지고 지역적 특성을 가지고 가느냐, 현재 준비하고 있고요. 중요하게 말씀드리면, 그동안 4년 동안 사업을 통해서 직간접적으로 문화도시 사업에 참여했던 향유 구민이 42.2% 정도 참여했다는 게 나타났고요. 그다음에 여러 가지 사업을 통해서 지역의 문화공간이 많이 발굴됐습니다. 또 거기에 많이 방문을 해 주셨고요. 그다음에 사업을 통해서 지역의 기획자라든지 아니면 시민양성가를 통해서 연결해 주는 문화에 관련된 인원도 많이 발굴이 됐고, 또 시민의 어떤 지역의 작가들을 통해서 지역의 어떤 영등포를 정체성을 나타낼 수 있는 그런 브랜드사업 같은 것도 성과가 좀 나와 있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별도로 위원님께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물론 저희도 그동안 사업을 해온 부분에 대해서 위원님이 충분히 이해가 되실 수 있도록 보고를 드렸어야 되는데, 그런 부분에 조금 이해가 부족한 부분은 향후 보고를 통해서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단적으로 종합 결론을 말씀드리면, 5년 동안 틀림없이 저희가 확언하건대 성과가 없지는 않았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고요. 지금 위원님께서 따끔하게 질책해 주셨는데 이 부분을 귀감삼아서 향후 포스트문화도시에 어떻게 우리가 대처할 것인지에 대한 부분에 대해서 정확하게 로직을 세우도록 하겠습니다. 질문 감사드리겠습니다.
선희

정선희위원

이제 문화도시가 계속적으로 우리 영등포가 유지하고 있는데 계속 조성하고 유지하고 뭐 하려면 또 예산이 굉장히 들어갑니다. 그렇기 때문에 방대하다는 거예요. 그리고 또 질의하겠습니다. 봄꽃축제가 이제 영등포에 여의도 봄꽃축제가 됐어요. 그전에는 우리 영등포구의 행사가 아니었어요. 서울시의 행사였거든요.
건왕

이건왕문화재단대표이사

봄꽃축제요?
선희

정선희위원

예, 그랬었어요. 그런데 영등포로 돼서 지금 하고 있는데, 그것도 잘 모르겠어요. 맨 처음에는 서울시였어요. 그래서 영등포를 못 넣었어요, 축제의 이름을. 그런데 예산을 보니까 영등포가 다 지금 하고 있는 거예요.
건왕

이건왕문화재단대표이사

그렇습니다, 영등포가 봄꽃축제였죠.
선희

정선희위원

그전에는 안 그랬거든요. 그러면 이게 지금 여의도 봄꽃축제가 아니라 영등포의 봄꽃축제가 되어야 돼요. 영등포의 일이니까. 여의도 봄꽃축제잖아요, 지금. 명이, 그렇게 되죠?
건왕

이건왕문화재단대표이사

영등포 봄꽃축제.
선희

정선희위원

여기에 보면 여의도의 봄꽃축제라고 돼 있는데?
건왕

이건왕문화재단대표이사

영등포 앞에 타이틀이 붙어있고요. 그리고 여의도 봄꽃축제로 돼 있습니다.
선희

정선희위원

그게 영등포 봄꽃축제지, 왜, 여의도로 해서 여의도가 돼 버리잖아요?
건왕

이건왕문화재단대표이사

아무래도 벚꽃이 거기가 장소적인 측면으로 봤을 때 벚꽃이 거기에 피어 있기 때문에 여의도 지명을 넣은 것 같습니다.
선희

정선희위원

예전에는 영등포를 못 넣었거든요. 그게 서울시의 예산으로 했기 때문에 그래서 영등포의 축제가 아니다. 그런데 우리 영등포의 모든 공무원이나 다 고생을 했거든요. 그래서 지금 질의를 하는 문제고요. 그거 여론조사를 했다고 했어요. 그런데 어떠한 내용으로 여론조사를 해서 만족도를 표했는지 그것 좀 답변해 주세요.
건왕

이건왕문화재단대표이사

물론 현장에서 그 답변도 있었고요. 그다음에 외부 평가위원들도 축제 평가를 통해서 나름대로 저희도 모르게 평가를 해요. 그래서 이번에 지금 말씀을 안 드렸지만, 외부 기관인, 잠깐만요. ‘야놀자’라는 관광 관련 네이버 기반인데 그쪽에서 선정한 지역 축제 톱10에 들어갔습니다. 이번에 여의도 봄꽃축제가요.
선희

정선희위원

큰 축제입니다, 여의도가.
건왕

이건왕문화재단대표이사

그다음에 서울시 평가도 5점 만점에 4.6점인가…….
선희

정선희위원

그건 봤어요. 그런데 여론조사에서 어떤 게 만족하고 어떤 게 부족해서 어떤 걸 어떻게 해줬으면 좋겠다. 이런 내용이 있었을 거 아니에요? 그 내용이 어떤가. 이게 조사만 했다는 게 아니라 그 내용이 어떻고 답변이 어땠냐는 거죠?
건왕

이건왕문화재단대표이사

아, 예. 저희가 정확하게 그 내용의 보고서는 보지 못했는데요. 축제가 어떤 다른 지방의 축제와 굉장히 차별성은 있다. 그리고 그게 다른 데하고 일상적인 그런 비슷한 유형의 축제가 아니라 친환경적이고 예술적인 콘텐츠 면에서 차별화가 됐다. 이거는 벚꽃과 더불어서 또 하나의 예술공간으로서의 봄꽃축제 조성장에 대한 부분을 굉장히 많이 인정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이거는 아마 주변에서도 그런 이야기를 많이 들었는데, 축제장 조성부터 시작해서 각자 테마 있게 만들어 내는 그런 공간에 대한, 초창기부터의 공간 디자인 부분에 대해서 많이 인정을 받았던 것 같아요. 물론 내용도 그랬지만. 거기서 많은 평가들을 해줬어요. 그래서 저희 주변에서도 그렇고 여기 와서 직접 참관한 분들도 이 축제장 바닥에 카페트가 깔려있는 거부터, 인조 잔디가 깔린 것부터 세심한 배려에 대한 부분도 많이 들었고, 또 하나는 갤러리로서 야외지만 축제의 공간이 그렇게 좀 차별화된 거에 대해서 많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그걸 외부에서 많이 좋게 평가하는 것 같아요.
선희

정선희위원

예, 여의도 봄꽃축제가 문화재단에서도 많이 하지만, 결국은 집행부에서 공무원들이 굉장히 고생을 많이 하고 있죠?
건왕

이건왕문화재단대표이사

같이 해야죠, 예.
선희

정선희위원

그래서 해마다 마지막의 정비 이런 것도 굉장히 공무원들이 고생하고 있고 그런 거에 대해서 항상 우리가 고맙게 생각하고 있는데요. 축제 후에 직원들의 불편함 이런 거를 받아서 어떻게 개선했으면 좋겠다는 걸 받아보세요.
건왕

이건왕문화재단대표이사

예.
선희

정선희위원

너무 고생들 하세요. 너무 고생하는데, 사실상 그렇게 고생할 일이 아닌데 공무원들이 부서별로 애쓰고 있으니까…….
건왕

이건왕문화재단대표이사

예, 그렇죠.
선희

정선희위원

문화재단에서 주관으로 하고 있지만 또 집행부에서 도와주지 않으면 못 할 사항이잖아요?
건왕

이건왕문화재단대표이사

예, 축제 전반을 조금 이해를 드리면요. 전체 봄꽃축제에 대한 부분은, 저희 문화재단에서 맡고 있는 부분은 문화콘텐츠 부분입니다. 고수분지 쪽에 축제장 만들고 벚꽃거리에 문화적인 콘텐츠를 넣는 것에 집중을 하고 있고요. 이 축제의 거의 50%, 60% 이상은 아무래도 행정부에서 많은 고생들을 하고 있죠. 교통통제부터 시작해서 질서라든지 안전 문제라든지. 이런 부분들은 이제 행정부에서 맡고 있고 저희는 문화적인 부분…….
선희

정선희위원

협조 체계가 잘 돼야 하겠죠.
건왕

이건왕문화재단대표이사

잘 되고 있습니다. 그런 도움이 없으면 축제를 성공적으로 끝내기가 쉽지가 않습니다.
선희

정선희위원

예, 그리고 YDP창의예술센터 이렇게 보면 굉장히 활성화가 되어 있는 것 같은데, 제가 보기에는 그렇게 활성화된 것 같지 않거든요. 그런데 이 내용을 보면 굉장히 활성화가 돼 있어요. 한 번 가봤습니다. 너무 공허해.
건왕

이건왕문화재단대표이사

위원님, 시간대 연락을 주셨으면 저희가 안내를 해드렸을 텐데, 처음 오픈했을 때 한 달 평균 700∼800명 사이 이렇게 방문해 주셨거든요. 그런데 지금은 거의 한 달에 2,000∼2,500명 사이의 시민들이 방문하시고 각종 프로그램들을 같이 참여하시고 즐겨주고 있으세요. 그래서 처음에 오픈할 때는 청소년 대상이었는데 지금은 이제 그건 다 해제시켰고 일반인 전체 대상으로 인해서 모든 프로그램도 나열을 해놓고 참여할 수 있게끔 개방 문턱을 많이 낮춰놨습니다. 그리고 문화예술교육진흥원, 중앙정부에서 운영하고 있는 문화예술교육진흥원에서도 여기에 대한 우수사례로 저희가 벤치마킹도 됐고요. 서울문화재단에서도 우수사례로서 저희 쪽의 사업의 내용을 보고 또 공모사업에도 또 지원을 해주고, 그랬기 때문에 거기도 작은 공간이지만 대내적으로 문화예술 시설로서는 그것도 외부에서는 많이 인정을 받고 있습니다.
선희

정선희위원

그렇죠. 거기가 양평2동 동 주민센터에서 완전히 바꿔서 탈바꿈해서 창의예술센터가 됐는데, 활성화를 시켜서 그런 거를 좀, 맨 처음에는 학생들 위주로 그렇게 됐는데 지금 이렇게 바뀐 걸 저는 잘 몰랐습니다. 그런데 지속적으로 관리를 잘해서 잘할 수 있도록 해주길 바라겠고, 그 예산이 굉장히 많이 들어갔습니다.
건왕

이건왕문화재단대표이사

예, 많이 들어갑니다.
선희

정선희위원

관리를 잘 해주시기를 바라겠고, 또 하나는 지금 우리 전시장, 구민회관을 관리하고 있잖아요?
건왕

이건왕문화재단대표이사

예.
선희

정선희위원

관리하고 있는데 너무나 노후되다 보니 곳곳에 불편사항이 나오죠?
건왕

이건왕문화재단대표이사

맞습니다.
선희

정선희위원

나오는데, 맨 처음에 들어갈 때 엘리베이터를 타요. 그런데 그 안에 시트지를 왜 그걸 바꿨습니까?
건왕

이건왕문화재단대표이사

아, 그거가 이제 너무 그동안 스테인리스, 그래도 문화예술기관인데 너무 좀 사무적이고 드라이하다 싶어서 처음에는 거기를 홀, 로비부터 시작해서 약간 예술기관으로서의 어떤 느낌을 주기 위해서 잘하고 또…….
선희

정선희위원

밖에 들어가는 문 열리는 그거는 잘 돼 있어요.
건왕

이건왕문화재단대표이사

그거 연장선상으로 했습니다.
선희

정선희위원

그런데 안에 들어가서 딱 서 있을 때 ‘이게 뭐야?’ 하는 게 느껴지거든요.
건왕

이건왕문화재단대표이사

그렇습니까?
선희

정선희위원

그거 시트지 다시 하세요.
건왕

이건왕문화재단대표이사

그런데 이제 그게 행사하다가 막 긁히고 그래서 뜯기기 때문에.
선희

정선희위원

긁히고 뭐 하고 뜯기고 그게 어울리지 않습니다.
건왕

이건왕문화재단대표이사

알겠습니다.
선희

정선희위원

그거 지적하고 싶고요.
건왕

이건왕문화재단대표이사

예.
선희

정선희위원

그리고 지금 우리 구민회관에 들어오면 바로 공간이 커피, 커피…….
건왕

이건왕문화재단대표이사

예, 꿈더하기 카페가 있습니다.
선희

정선희위원

꿈더하기 카페가 있는데, 그 공간을 이렇게 기역자로 이렇게 해 놨잖아요?
건왕

이건왕문화재단대표이사

예.
선희

정선희위원

그거를 어떻게 개선 좀 해 보세요.
건왕

이건왕문화재단대표이사

카페 공간 앞에 객석을 얘기하시는 거예요?
선희

정선희위원

앞에 이게 쪽 몇 년 되다 보니까 그게 인조로 됐잖아요, 인조로.
건왕

이건왕문화재단대표이사

아, 식물이요?
선희

정선희위원

예, 식물을. 그거를 좀 잘해 놓으시는 게, 처음에 있는 데가 카페인데 그래도 ‘이거를 개선 좀 해야 되겠다.’ 하는 생각이 듭니다.
건왕

이건왕문화재단대표이사

예, 알겠습니다.
선희

정선희위원

이상입니다.

김태호위원장

정선희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거수하는 이 있음) 황진환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황진환위원

예. 여의동, 신길1동 황진환 위원입니다. 저희 그 재단이 우리 전체 예산에 한 178억 정도 돼요, 그렇죠?
건왕

이건왕문화재단대표이사

예, 그렇습니다.

황진환위원

출연금 비중이 몇 프로입니까?
건왕

이건왕문화재단대표이사

출연금 비중…….

황진환위원

구청으로부터의 출연금 비중은 몇 프로의, 전체 예산 중 몇 프로냐고 여쭤봤습니다.
건왕

이건왕문화재단대표이사

전체 예산이 전부 출연금으로 돼 있습니다.

황진환위원

전체 100%인가요?
건왕

이건왕문화재단대표이사

그리고 자체 수익…….

황진환위원

100%로 운영되나요, 출연금으로?
건왕

이건왕문화재단대표이사

자체 수익금 빼놓고는 전체 다 100% 출연금으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황진환위원

그래서 출연금 비중이 몇 프로냐고 여쭌 겁니다.
잠깐만요. 예, 출연금은 전체 30.4%로 돼 있는데요. 여기 나머지 예산 구성에 잉여금이라든지 수입 뭐 이런 부분을 다 총괄해서 가는 거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다 100% 출연금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러면 사업수입은 없어요? 없는 건가요?
건왕

이건왕문화재단대표이사

사업수입은 지금 수익 구조로 봤을 때 1년에 주차장하고 임대 수입해서 한 6억 1,000 정도 됩니다. 그리고 그것 외에 한 47억 정도가 외부 공모사업을 통해서…….

황진환위원

대표님 말씀 중에 죄송한데, 대표님이 아까 말씀하신 출연금의 비중이 30 몇 프로라고 말씀하셨잖아요?
건왕

이건왕문화재단대표이사

예.

황진환위원

178억에서 30 몇 프로가 지금…….
건왕

이건왕문화재단대표이사

아, 이걸 끝에 증감률을 봤습니다. 죄송합니다. 92.4%입니다.

황진환위원

그렇죠?
건왕

이건왕문화재단대표이사

예.

황진환위원

혹시 그러면 3년 전, 2년 전의 출연금 비중 대비 현재의 비중에 몇 %가 증가됐는지 아세요?
건왕

이건왕문화재단대표이사

2년 전보다, 2년 전에 비해?

황진환위원

예.
건왕

이건왕문화재단대표이사

아마 시설이 많이 늘어나서 출연금 비중이 계속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게 아마 시설 문제 때문에 그럴 것 같습니다. 도서관 새로 오픈하고 공간에 어떤 새로 운게 생기면서 출연금들이 계속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 퍼센티지는 제가 계산을 좀 해봐야 될 것 같네요.

황진환위원

예, 우리 그거와 동시에 순세계잉여금도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이것 또한 지금 2025년까지 근 3년간 뭐 20억씩이 있어요. 이렇게 필요가 있어요?
건왕

이건왕문화재단대표이사

아니요. 그래서 이게 처음에는 이제 이 부분에 대해서도 그때 의회에서도 제가 말씀을 드렸고, 작년에 들어서 이제 그게 정상화가 좀 됐습니다. 그전에 아마 잉여금 남았던 게 어떤 인건비 부분도 있었고 여러 가지 사업을 통해서 좀 잉여금이 좀 많이 발생했었는데, 그게 작년에 와서 이제 어느 정도 적정선에 아마 그 퍼센티지를 제가 지금 기억이 좀 안 나는데, 거기에 맞춰서 그때 의회에서도 한번 이제 정상화됐다고 한번 그때 말씀드렸습니다.

황진환위원

대표님은 그러면 기억 못 하시면 기억하시는 분이나 알고 계신 분 계세요, 뒤에?
미학

전미학문화재단문화본부장

순세계잉여금이요? 저희 순세계잉여금은 거의 한 저희 직원들에 대한 인건비 정도 남았던 걸로 해서…….

황진환위원

그렇게 말씀하지 마시고요. 전체 예산에 순세계잉여금은 대략 몇 퍼센트 정도여야 된다라는 내부적인 어떠한 규정이 있는가 혹은 수립 비율이 있는가를 말씀드리는 거예요. 그렇게 말씀하시면 다 우리가 뭐, 인건비 뭐 제하고 제하고 하면, 그렇게 말씀하시면 저희가 뭐 몇 퍼센트인지 어떻게 압니까?
건왕

이건왕문화재단대표이사

예, 그거 제가 말씀을 드릴게요.

황진환위원

20억씩이었잖아요, 지금?
건왕

이건왕문화재단대표이사

예, 그렇습니다.

황진환위원

그러니까 타 재단도 다 그런 것도 아니잖아요. 타구의 문화재단이…….
건왕

이건왕문화재단대표이사

아, 물론 재단마다 다를 수 있지요. 그런데 그게 지금 제가 오늘 준비를 못 했는데, 그게 그 순세계잉여금의 적정선 퍼센티지가 있습니다.

황진환위원

알고 있습니다. 알고 있어서 여쭤본 거고요. 그런데 지금 답변을 못 하시잖아요. 오늘은 준비 못 하셨다고?
건왕

이건왕문화재단대표이사

예, 그것은 제가 서면으로 보고드리면 안 될까요?

황진환위원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고요.
건왕

이건왕문화재단대표이사

예.

황진환위원

자체 수입 확대에 대한 수립계획은 있으세요, 그래서?
건왕

이건왕문화재단대표이사

아, 근데 이제 저희 기관이 그 수익 구조가 너무 지금 없는 그런 재단입니다. 그래서 수입에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부분이 이 임대 수입하고 주차 수입, 공연장 수입인데, 이 부분을 확대하기 위해서는 어느 정도 인프라도 좀 따라가 줘야되는 부분인데, 그런 부분이 지금 형성돼 있지 않기 때문에 항상 고민을 하고 있지만, 그것은 구청하고 계속 협의를 좀 해봐야 될 것 같습니다.

황진환위원

협의는 뭐 언제까지 하셔서 어떻게 결과를 내실 건가요?
건왕

이건왕문화재단대표이사

저희 쪽에서 의견을 내야 되겠죠. 그래서 공연장 같은 경우도 522석이라는 소극장 규모의 작은 공연장이기 때문에 이게 다른 중구 문화재단이라든지 마포 같은 재단 같은 경우에는 천 단위 이상의 객석을 갖고 있는 그런 공연장들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공격적인 공연 사업을 통해서 공연 수입을 많이 좀 확보를 하고 있고, 또 시설이 워낙 좋은 부분이 있기 때문에 임대라든지 자체 사업을 통해서 부가적인 수입, 주차 수입 뭐 이런 것들이 좀 발생하고 있고 극단적으로 예술의 전당 같은 경우가 수익률이 70%가 넘습니다. 그런데 이제 거기도 보면 주차 수입이 제일 많고요. 그다음에 임대 수입…….

황진환위원

예, 알겠습니다. 일단 계획 수립하셔서 집행부하고 협의를 하시고…….
건왕

이건왕문화재단대표이사

협의하겠습니다.
나중에 의회에, 저희한테 알려주시고요.
알겠습니다.

황진환위원

현재 정원이 122명으로 잡혀 있는데, 122명이라는 인원을 잡은 근거가 있나요?
건왕

이건왕문화재단대표이사

아마도 그것은 사업 규모에 따라서 거기에 자연스럽게 지금 저희가 그 인원을 배정받았던 거고요.

황진환위원

재단 내에서 수립을 하신 건가요?
건왕

이건왕문화재단대표이사

예, 수립을 해서 구청에 승인을 받은 거죠.

황진환위원

예, 그러면 전체 우리 178억 예산 중에 인건비는 비율은 몇 프로인가요?
건왕

이건왕문화재단대표이사

43% 정도 됩니다.

황진환위원

사업비, 전체 운영 예산의 절반에 가깝네요, 42%?
건왕

이건왕문화재단대표이사

그렇습니다. 예, 43%면은 타 재단하고 비교했을 때 그렇게 높은 비율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황진환위원

그런데 지금 12명의 결원이 더 필요하다라고 말씀을 하시고 있는 상황이잖아요?
건왕

이건왕문화재단대표이사

예, 결원이 지금 있는 게 추가 채용 예정인 사람도 있고, 육아휴직 들어간 사람도 있고, 기존에 2023년도에 정규직 TO를 31명을 만들면서 기간제에서 아직 전환을 안 한 그런 인원까지 합하면 12명이 현재 비어 있는 겁니다.

황진환위원

사업비 전체 과반이 인건비로 집행되면 상당한, 높은 비율 아닌가요?
건왕

이건왕문화재단대표이사

43, 이 정도 규모에 43%면 그렇게 인건비 비중은 높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황진환위원

그래요?
건왕

이건왕문화재단대표이사

예.

황진환위원

자, 홈페이지에 우리 재무 현황 메뉴를 보시면, 게시판 25번의 제목이 2025년 인건비 예산과 집행 현황이라고 되어 있는데, 첨부파일을 돌아가셔서 한번 열어보세요.
건왕

이건왕문화재단대표이사

예.

황진환위원

그 내용과는 다른 내용의 유첨이 되어 있는 상황이고, 4월달에 게시가 돼서 1,000여 건의 열람이 되어 있는데 아직까지 수정이 되어 있지도 않고요. 그래서 그 조직 편제에 맞춘 인건비 현황 자료를 다시 작성해서 서면 보고해 주세요.
건왕

이건왕문화재단대표이사

알겠습니다.

황진환위원

이상입니다.

김태호위원장

황진환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거수하는 이 있음) 이순우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순우위원

이순우 위원입니다. 총무팀 8쪽에 하겠습니다. 추진실적에 보면 장애인⋅고령자 등 정보취약계층의 홈페이지 이용 편의성 강화, 그리고 그 밑에 웹 표준 및 접근성 기준을 반영한 홈페이지 서비스 이용환경 개선하셨는데, 어떻게 개선되었고 어떻게 하셨는지 이거 간략하게 답변 바랍니다.
건왕

이건왕문화재단대표이사

예, 잠깐만요. 잠시만요, 위원님. 예, 위원님. 지금 영등포구가 아마 서울시 기초 외에는 처음이라고 얘기 들었는데요. 홈페이지 웹 접근성 라이센스를 취득했다는데 그 부분이 아무래도 여기는 이제 개념적으로 돼 있는데 정보 접근성 및 편의성을 높였다는 얘기가 있고요. 그다음에 이게 아무래도 그 정보에 대한 어떤 홈페이지를 통해서 접근할 수 있는 그런 부분을 굉장히 개선을 해서 인정을, 라이센스를 취득했다는 건데, 이 부분은 제가 정확하게 지금 아직 인지를 못 하고 있고요. 이 부분에 대해서 추가 설명이 필요하시면 제가 서면으로 하면 제일 정확할 것 같습니다.

이순우위원

예, 시각장애인이라든가 컴퓨터에 설치된 스크린 리더 화면 내용을 인식해서 하는…….
건왕

이건왕문화재단대표이사

예, 아마 접근 편하게끔 해놓은 거죠.

이순우위원

그런 내용으로 알고 있고요.
건왕

이건왕문화재단대표이사

그다음 모바일 연동도 그렇고요.

이순우위원

예, 그리고 그런 서비스를 개선했다는 겁니까?
건왕

이건왕문화재단대표이사

예, 그렇습니다. 그래서 인증을, 라이센스를 받았다는 얘기입니다.

이순우위원

서면으로 주시고요?
건왕

이건왕문화재단대표이사

예.

이순우위원

그리고 여기 10쪽에 보면 거리공연 해갖고 시각장애인 무장애투어 시간대에 청각 위주 공연을 배치했다고 했는데요. 시각장애인들 혹시 몇 분이나 해서…….
건왕

이건왕문화재단대표이사

아마 그때 열다섯 분을 같이 모셔서 봄꽃축제 개방…….

이순우위원

1일에?
건왕

이건왕문화재단대표이사

예, 같이 이렇게 투어하고 그랬던, 같이 촉감도 좀 만져보고 그때 이렇게 설명해 줘 가면서 항상 봄꽃축제 시작 전에 그 프로그램 가동을 합니다.

이순우위원

아, 그래서 이걸 3일 동안 이렇게 했다는 거죠?
건왕

이건왕문화재단대표이사

예.

이순우위원

그래서 좀 반응은 어떤가요?
건왕

이건왕문화재단대표이사

너무 감동적이라는 후기도 좀 받고요. 감사하다는 얘기도 들었고, 그런 얘기를 들었습니다. 전체 시각장애인 66명하고 동반자 51명 해서 129명 해설사까지 해서 참여를 했습니다.

이순우위원

올해도 확대할, 내년에 확대할 계획이 있으십니까?
건왕

이건왕문화재단대표이사

매년 그 부분은 확대가 될 겁니다.

이순우위원

이거 좀 잘하실 수 있도록, 함께 하실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고요.
건왕

이건왕문화재단대표이사

예.

이순우위원

그다음에 이거 하나만요. 24쪽에 영등포아트홀 기획공연 모니터링 단을 선별하셨잖아요?
건왕

이건왕문화재단대표이사

예.

이순우위원

어떤 분들로 구성돼 있는지가 궁금합니다.
건왕

이건왕문화재단대표이사

아, 그거는 공모를 한 거고요. 소수로 저희들이 공연 기획에 있어서 자만하지 않고, 또 시민들 입장에서 우리가 지금 프로그램을 구성한 게 어떤 평가를 받는지 직접 한번 들어보자. 그래서 일반인들 공모를 통해서 무작위로 선정을 했습니다. 그래서 열세 분이 인터뷰를 통해서 했고, 그중의 일반 구민이 10명이고, 시니어 되시는 분들 3명까지 포함을 해서 계층별로 해서 의견을 좀 청취하고자 저희가 이번에 올해 처음 시도를 했습니다.

이순우위원

이것 어때요, 효과가?
건왕

이건왕문화재단대표이사

너무 적극적이시고요. 그 공연 때 이렇게 참여를 하실 때 보면 뭔가 좀 이렇게 하나라도 놓치지 않으시려고 출연진들도 그렇고 무대 뒤까지 오셔서 어떻게 진행이 되고 있는지 관객들 반응까지 이렇게 하는 거 보면…….

이순우위원

다 모니터링하고.
건왕

이건왕문화재단대표이사

저희들도 조금, 약간 긴장을 좀 하고 있습니다.

이순우위원

그럼 많이 도움이 된다는 거죠?
건왕

이건왕문화재단대표이사

아, 그럼요. 도움이 많이 되고 있습니다.

이순우위원

그럼 이분들에게 뭐 어떤 보상?
건왕

이건왕문화재단대표이사

보상이라는 것은 이제 티켓을, 공연에 대한 관람을 좀 제공해 줘야되니까, 모니터링을 하려면 그 부분이 굉장히 큰 혜택이라고 볼 수 있겠죠.

이순우위원

그럼 이런 부분을 많이 활성화시키셔서 발전하는 우리 재단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태호위원장

이순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거수하는 이 있음) 오지연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지연위원

오지연 위원입니다. 사실 원래 본 위원의 공약에 ‘문화예술이 꽃피는 영등포구’라는 그런 공약이 있었습니다. 그만큼 제가 문화예술 쪽으로 사실 관심이 제일 많고, 어떻게 보면 저의 또 커리어도 그쪽이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했습니다. 여기 지금 구의회에 항상 오면서 2층에 영등포문화재단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사실 개인적으로 방문도 드리고 싶었지만, 일단은 본 위원이 여기 온 지 처음이라 업무 파악도 한 후 자세한 내용을 알기 위해서도 아마 방문도 해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사실 어떻게 보면 과학이나 이런 것은 어떤 머니(money), 돈과 좀 직결이 될 수도 있고 미래의 어떤 산업이니까 그런 좀 실질적으로 오는 부분이 있는데, 이 문화예술이라는 것은, 예술이라는 것은 사실 어떻게 돈으로 직결되고 그다음에 이게 무언가 눈으로 보여지는 그런 면이 사실은 별로 없습니다. 그렇지만 이게 저희가 이제 좀 오래 사는, 오래 삶을 사는 세상이 됐고 이제 하나의 직업 갖고는 어떻게 보면 좀 그 인생을 영유하기가 좀 무언가의 소스가 필요한데 저는 그런 게 이제 바로 문화예술이라고 생각을 하고, 두 가지 직업 이상은 이제는 기본적으로 필수라고까지 저는 개인적으로 생각을 하고 있는데요. 이 문화예술이라는 게 어떻게 보면 삶의 질을 굉장히 풍요롭게 하고, 저희가 아무것도 없어도 음악만 틀어도 너무 기분이 좋잖아요.
건왕

이건왕문화재단대표이사

예, 그렇습니다.

오지연위원

그래서 그 정도로 가치가 있고, 어떻게 보면 또 많은 돈이 아니더라도 풍요로운 삶을 영위할 수 있는 어떤 그런 게 되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저는 지금 이제 처음부터 와서 오늘 이 내용도 어저께도 많이 봤지만, 사실 내용이 너무 방대하고 많아서 제가 이거를 하나하나 물어보기에는 너무 시간도 많이 걸릴 것 같아서 나중에 제가 따로…….
건왕

이건왕문화재단대표이사

예, 그러시죠.

오지연위원

방문을 하거나 업무보고를 위해서 저의 방으로 잠깐 오셔서 말씀도 많이 나누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건왕

이건왕문화재단대표이사

예, 알겠습니다.

오지연위원

오늘 이것저것 하기에는 너무 시간이 사실 많이 필요해서 말씀을 잘 못 드리겠네요. 그래서 일단 조금 큰 거. 아까 동료 위원님이 말씀하셨지만, 예를 들면 저희 영등포가 문화적으로 좀 꽃 피는 도시를 만들고 싶은데, 대관령음악제, 대구국제현대음악제, 옛날에 통영국제음악제, 그다음에 스코틀랜드 같은 경우 에든버러(Edinburgh) 그런 축제가 있지 않습니까, 지역 그런 게. 딱 어떻게 브랜딩해서 내세울 수 있는. 그런데 지금 제가 열심히 이거를 본 위원이 아무리 읽어봐도 그냥 보통 일반적인 예술의 전당, 뭐 그냥 하는 곳에서 하는 그런 연주들, 그다음 그런 공연이 많아서 많이 차별화가 되지가 않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좀 이런 걸 하나 알고 계시고, 또 어렵지만 지적을 해 드리고 싶고요. 제가 너무 아까도 그 모니터링 같은 경우도, 일반인들도 모니터링도 하시고 그런다고 얘기를 들었습니다. 근데 그게 이제 일반인들도 모니터링이 또 전문가랑 같이 뭔가 조합을 할 수 있는 그런 것도 되게 중요한 것 같아요. 왜냐하면 일반인들이 보시는 어떤 예술적인 측면이 있지만, 또 전문가들도 보는 측면이 있고 그런 어떤 전문성과 일반성을 좀 약간 같이 얘기를 해서 그 중간의 어떤 절충점을 찾는 것도 굉장히 중요한 것 같습니다.
건왕

이건왕문화재단대표이사

예.

오지연위원

그래서 지금 이 문화예술 쪽으로는 제가 너무 드릴 많은 말씀이 많아서 그것은 나중으로 조금 넘기기로 하고. 일단 도서관에 대해서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도서관에서 지금 신길책마루센터인가요?
건왕

이건왕문화재단대표이사

예.

오지연위원

아까도 시설관리공단 관계자분들께 말씀은 드렸지만, 거기가 뭐 그런 체육시설은 약간 좀 40% 정도고 주 업무는 원래 책이라고 말씀을 하시네요. 근데 외관은 기가 막히게 좋았고 좀 내실이 없다는 저희 구민들 평이 있어서 좀 말씀을 드리면 책이 많이 없다고 해서…….
건왕

이건왕문화재단대표이사

아, 예.

오지연위원

그래서 그 책이 많이 없는 이유는 있을까요?
건왕

이건왕문화재단대표이사

예, 제가 그것 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여의도브라이튼도 지금 그런 얘기를 좀 듣고 있습니다. 처음 와서 봤는데 “야, 이게 책이 너무 없다.” 그 얘기 하는데, 보통 도서관이 새로 건립이 되면요. 거기에 채워질 수 있는 책이 100건이라고 치면 60권을 놓는 게 원칙입니다. 왜냐하면 1년에 들어오는 책들이 너무 많기 때문에 처음부터 꽉 채워놓으면 버리기 시작해야 돼요.

오지연위원

아, 예.
건왕

이건왕문화재단대표이사

그래서 60%를 채우고 나머지 부족한 부분은 기존에 있는 다른 도서관에서 상호대차를 통해서 진행이 되거든요. 신길 같은 경우는 한 7만 권 정도를 맥시멈으로 보고 있는데요. 현재 4만 6,000권이 들어가 있습니다. 근데 올 1년, 지난 1년 동안에 한 7,000권이 추가로 들어왔어요. 그렇기 때문에 아마 앞으로 한 3년 정도만 지나면 책이 이제 거의 채워지는 거죠. 그다음부터는 이제 빼서 버리기, 폐기시켜야 되는 거죠.

오지연위원

대부분 주민들은 제일 처음에 생기셨을 때 그때 많은 관심이 있으니까 그때 딱 가거든요. 그러니까 그때 가고서 ‘어? 책이 없어.’ 이제 그러면서 그게 한번 이제 약간 좀 여론이 형성이 되면 그런 부분이 있는 것 같아서 제가 이런 부분을 알면 나중에 설명도 해 드리기가 좋을 것 같습니다.
건왕

이건왕문화재단대표이사

예.

오지연위원

그 신길책마루 거기 센터가 이제 생긴 지 얼마 안 됐잖아요?
건왕

이건왕문화재단대표이사

예.

오지연위원

근데 주로 하시는 말씀이 수영장도 너무 작다, 책이 없다, 그 외 어린이도서관이 사실 어린이도서관인데 사실 조용히 하라고 할 수는 없는데 어린이도서관이 너무 시끄럽다. 이런 단점이 있는 반면에 그 장점은 하나 있더라고요. 카페 휴식하기가 너무 좋다. 그래서 원래 본래의 취지하고는 조금은, 물론 이 부분도 되게 중요하지만 주로 쉼터의 역할이 너무 큰 거 같아서 한번 그거에 대해서 좀 말씀을 드리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책이 없다고 하는 건 이제 제가 조금 이제 알았으니까. 그러면 그냥 개인적인 궁금함인데요. 그 책을 항상 새로 사서 채워넣기보다는 기부라든가, 사실 가정마다 책들이 굉장히 많거든요. 저도 책이 너무 많아서 갖다드리고 싶은데 그걸 원치 않으시더라고요. 왜 그럴까요?
건왕

이건왕문화재단대표이사

그게 이제 책을 순수하게 기증해 주시면 저희가 필요한 거를, 저희도 이제 필요한 책이 있을 것 아닙니까, 사서들의 기준으로 봤을 때. 그런 것만 발취해서 넣어주면 좋은데 기증하시는 대부분의 분들이요. 본인한테는 굉장히 소중한 책들이잖아요. 그리고 가정 단위 소박한 책꽂이에 꽂혀 있는 거 말고 워낙 책을 또 많이 보유하시는 분들도 있거든요. 코너를 원하세요. 본인만의 코너를 원하시는 조건으로, 자꾸 이렇게 책을 기증하는 조건으로 이름과 이렇게 조금 별도로 이렇게, 그런 부분이 현장에서 조금 책을 받는 입장에서는 약간 난색을 표하는 경우가 조금 있거든요. 그래서 순수하게 주시고 그거에 대해서 필요한 거 있으면 우리가 배치하는 것까지는 문제가 안 되는데, 대단위로 점용하신 분들 같은 경우는 대단위 책. 내가 그동안 평생 보관했던 책들을 줄 때 내가 줬다는 걸 인정을, 어딘가에 표시해 주고 별도로 좀 공간을 만들었으면 좋겠다는 이런 이야기도 좀 나왔습니다.

오지연위원

그러면 그런 표시를 안 해도 그냥, 저처럼 그냥 순수하게 기증을 하면 좋을 텐데…….
건왕

이건왕문화재단대표이사

아니, 뭐 상관없습니다.

오지연위원

그거 자체도 제가 몇 번 여쭤봤는데 안 된다고 하시더라고요. 오히려 여기만, 도서관만 그런 게 아니라 학교도 그렇더라고요. 그런 건 조금, 왜냐하면 가정마다 책들이 굉장히 많은데 사실 새것도 너무 많고 전집도 너무 많거든요.
건왕

이건왕문화재단대표이사

그렇습니다.

오지연위원

그래서 그런 걸 잘 활용하는 방법을 생각하시면 예산의 낭비도 없을 것 같아서 말씀을 한번 드렸고요. 그리고 여기 15페이지요. 15페이지 중도, 이거는 궁금해서 제가 한번 물어보는 건데 중도입국청소년 발표회가 있거든요. 이 중도입국청소년들이 영등포구에 많은가요?
건왕

이건왕문화재단대표이사

작년 겨울에 발표할 때 제가 참석을 했었는데요. 의외로 계신 분이 조금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이 친구들이 청소년들인데 나름대로 한국 사회에 적응하려고 도움을 주는 그런 기관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날 보면서 ‘아, 이것도 참 의미가 있구나.’ 그런 생각도 했는데, 인원에 대한 부분은 제가 지금 체크를 해야 되는데 저희가 서울글로벌센터라는 부분과 같이 협업을 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오지연위원

그러니까 중도입국청소년은 어떤 분들인가요? 제가 지금 잘 모르겠어서, 이거는. 그냥 외국에서 주재원하시던 분들이 오시는 건가요, 아니면 어떻게?
건왕

이건왕문화재단대표이사

주로 중국 동포 자녀들이 들어오고 또 중국 동포뿐만 아니라 아마 중앙아시아 쪽에서도 꽤 작년에 프로그램할 때 좀 본 것 같아요.

오지연위원

그러면 이제 한국말이 좀…….
건왕

이건왕문화재단대표이사

서투르죠. 그걸 빨리 적응시키기 위해서 하는, 글로벌센터가 아마 그런 역할을 하는 것 같습니다.

오지연위원

이런 내용도 저는 대부분 일반주민을 우선으로 하는 생각도 있고 그다음에 또 분명히 이분들한테도 당연히 혜택이 복지가 가야 되지만, 또 어떤 건가 자세히 알고 싶으니까 서면으로 제출을 부탁드리고, 한번 같이…….
건왕

이건왕문화재단대표이사

알겠습니다.

오지연위원

말씀을 나누는 기회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사실 홍보적인 측면에서도 제가 워낙 그래도 예술에 관심이 많고 하는 게 예술이었으니까, 그런데 제가 여기에 있으면서 본 위원은 절대 영등포구가 문화예술로 뭔가 이렇게 와닿은 적이 사실 없었습니다. 그래서 강조를 좀 드리면, 예를 들어서 홍보 같은 것도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일단 학교 쪽으로 해서 e알리미 같은 게 가거든요. 그러면 이제 학부형님들도 많고 양육자들도 많으시니까 e알리미로도 어떻게 좀 홍보가 됐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들고요. 그냥 여기에 오면 당연히 알겠지만, 여기에 오시기 힘든 분들을 위해서 지역 분들을 위한 어떤, 찾아가는 그런 걸 잘 기획해서 단지 꼭 여기로만 대관을 해서 여기 공연장에만 와야되는 게 아니게끔 그런 기획도 조금 더 필요하고 요즘 분들은 너무 바쁘시니까 그런 것도 한번 생각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저는 사실 문화재단 여기와 가장 애기하고 싶은 부분이 가장 많고 방대한 양을 나중에 개인적으로 한번 같이 의논하는 그런 계기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건왕

이건왕문화재단대표이사

예, 알겠습니다.

오지연위원

수고 많으시고요.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김태호위원장

오지연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거수하는 이 있음) 김태현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태현위원

김태현 위원입니다. 일반현황 1페이지에 정원 122명 계약직이 74명으로 나와 있는데, 계약직 74명인 이유와 계약기간이 어떻게 되는지, 업무내용은 어떻게 되는지 간략히 설명 부탁드립니다.
건왕

이건왕문화재단대표이사

계약직 74명은 무기계약직 2명이라고 해서 청사의 야간에 상주하시는 분이고요. 그다음에 전문계약직이 11명이 있습니다. 우리 본부장님들이 다 전문계약직으로 돼 있고요. 그다음에 사서도 있고, 후원 활성화 부분, 시설관리, 문화도시센터에도 전문계약직이 있고, 또 일반계약직이 있습니다. 도서관에 헬프데스크에 앉아계신 분들이 일반계약직으로 돼 있고, 주차장에 한 분도 일반계약직으로 돼 있고, 그다음에 단위사업별 공모사업 같은 거 들어오게 되면 사업계약직이 39명입니다. 이 부분이 어떤 거냐 하면, 도서관의 개관 연장이라든지 주말사서라든지 이런 분에 대해서 서울시에서 지원을 받기 때문에 그런 거 하고, 그다음에 문화도시 같은 경우도 외부 공모사업을 받게 되면 거기에 인건비가 들어가지 않습니까? 거기에서 채용되는 문화도시센터 직원들, 그리고 꿈의 오케스트라, 꿈의 스튜디오 이런 것들이 공모사업이 되면 필수요원들 들어가서 이렇게 들어가는 겁니다.

김태현위원

일일이 다 말씀하실 수는 없으니까, 그 자료를 서면으로 제출 바랍니다.
건왕

이건왕문화재단대표이사

알겠습니다.

김태현위원

16쪽 문화사업팀 질의하겠습니다. 도림동의 생활문화센터 이용을 할 때 이용 수강료 기준이 있을 겁니다. 그런데 거기에 이용 기존에 했던 단체가 생활문화센터로 바뀌면서 이용을 못 하게 돼 있거든요. 이용료를 내고 이용하라고 하는데…….
건왕

이건왕문화재단대표이사

예, 기본 수수료가 돼 있는 게 있죠.

김태현위원

그런데 생활문화센터 이용 목적이 있을 것 아닙니까? 이용 목적이 어떻게 되나요?
건왕

이건왕문화재단대표이사

아무래도 지역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활동을 할 수 있는 그런 플랫폼으로 기능을 가지고 있는 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김태현위원

생활문화 발전을 목적으로 이용을 하는 거죠?
건왕

이건왕문화재단대표이사

예, 맞습니다.

김태현위원

거기에 작은도서관 운영위원회가 있는데요, 지역에?
건왕

이건왕문화재단대표이사

예.

김태현위원

작은도서관의 자치운영위원회는 「작은도서 관진흥법」 제2장 제6조1항에 나와 있습니다. 지역사회의 생활문화 향상에 이바지하기 위해서 주민의 참여와 자치를 기반으로 운영하고 있다라고 나와 있습니다. 그러면 설립 운영 목적하고 부합한 거 아닙니까? 부합하지 않는 겁니까? 사용할 수 있는 거 아니에요? 무료로? 감면, 면제 대상 항목이 있는데, 그 항목 아시고 계시나요?
건왕

이건왕문화재단대표이사

예, 아마 저기…….

김태현위원

항목이 어떻게 되죠?
건왕

이건왕문화재단대표이사

행정부에서 협조가 있으면 가능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면제가 영등포구의 생활문화 발전을 위해 설립된 조직, 비영리법인이나 단체가 설립 목적에 맞게 시설을 사용하는 경우라고 돼 있습니다.

김태현위원

예. 거기에 어디에 해당될까요?
건왕

이건왕문화재단대표이사

예, 지금 위원님 말씀하시는 거하고 부합이 되는 것 같습니다.

김태현위원

어디에 해당될까요? 항목 중에 1, 2, 3 중에요?
건왕

이건왕문화재단대표이사

영등포구의 생활문화 발전를 위해 설립, 조직된 비영리법인이나 단체에 해당되는 것 같습니다.

김태현위원

그러면 해당 단체에서 이용하겠다고 하면 면제돼서 사용할 수 있는 건가요?
건왕

이건왕문화재단대표이사

예, 검토해 보겠습니다. 제가 한번 내용을 파악해서 바로 접촉을 하겠습니다.

김태현위원

그거 조치 결과 보고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건왕

이건왕문화재단대표이사

예, 알겠습니다.

김태현위원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김태호위원장

박재현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아, 김태현 위원, 죄송합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거수하는 이 있음) 박제욱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태현 위원」하는 이 있음

박제욱위원

안녕하십니까? 신길6동과 대림동을 지역구로 하고 있는 박제욱 위원입니다. 영등포문화재단에서 여러 지역의 특수성과 고유한 공간적, 문화적 특성을 살려서 권역별 대표 축제를 많이 운영하고 지원을 하고 계신 거에 대해서 업무보고를 통해 알 수 있었는데, 또 이제 문화가 그 지역 고유한 문화도 있겠지만 또 여러 다양한 문화를 융합하는 그런 축제도 앞으로 계획 중에 계시면 제가 또 있는 지역이 대림동이 다양한 문화가 많이 융복합이 되고 거기에 거주하고 계신 분들이 지역에 잘 정착할 수 있는 그런 문화적인 축제가 문화재단에서 한번 기획을 할 수 있는 그런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다라는 마음에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건왕

이건왕문화재단대표이사

예. 지난번 8대 때는 그런 이야기를 조금 많이 들었습니다. 모든 축제가 다 한쪽으로만 치중돼 있다고 그래서 저희들도 고민을 많이 해왔고요. 특히 대림동, 신길동 같은 경우에 문화도시 사업 쪽에서 접근을 하는 부분이 조금 있었는데, 축제 같은 성격보다도 그거에 약간 거리가 조금 있었죠. 간극이 조금 있었는데, 축제라는 콘텐츠를 봤을 때는 장소가 주는 상징성도 조금 있어야 되는 거거든요. 그런데 워낙 주택 밀집가고 도시가 이렇게 밀집돼 있는 부분이라서 여기서, 야외에서, 아웃도어에서 과연 이거 펼칠 수 있는 게 뭔가? 그런 부분을 조금 고민을 조금 하고 있는데, 아직까지 두드러진 부분이 없는데 위원님 말씀도 지당하신 얘기라고 생각하고 있고요. 그 부분을 가지고 저희도 계속 조금 노력을 해보겠습니다.

박제욱위원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김태호위원장

박제욱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거수하는 이 있음) 이규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규선위원

이규선 위원입니다. 2026년 예산에 동료 위원 질의에 우리 대표께서 178억 1,709만 원이라고 하였습니다. 그렇죠?
건왕

이건왕문화재단대표이사

예.

이규선위원

이 부분은 잠시 후에 질의에서 정확한 숫자를 또 말씀드릴 거고요. 조금 전 또 동료 위원 질의 관련 들어가기 전에 순세계잉여금은 7억 3,474만 원입니다.
건왕

이건왕문화재단대표이사

예, 맞습니다.

이규선위원

작년에, 메모하세요. 22억 6,019만 6,000원입니다. 전체 예산 수입의 14.6%이고요. 올해 비중을 대폭 줄였습니다. 4.1%입니다. 이건 기본적으로 알고 있어야 됩니다.
건왕

이건왕문화재단대표이사

예.

이규선위원

팀장들, 부장급, 본부장들 아시겠죠? 3쪽 예산 현황 3페이지. 올해 문화재단 예산액이 178억 7,209만 2,000원이라고 방금 이야기가 됐습니다. 그렇게 돼 있고, 그런데 당초 2025년 12월 18일 목요일 제266회 구의회 제2차 정례회에서 의결 확정된 2026년도 예산안에 따르면 문화재단 2026년 예산은 출연금 문화체육과 67억 3,565만 4,000원, 미래교육과 97억 3,519만 8,000원 포함 세입세출 총액이 178억 1,709만 2,000원이 맞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이제 논의해야 될 것 같네요. 이번 업무보고 예산 현황 여기 예산액에 보면 178억 7,209만 2,000원입니다. 밑에 보세요. 그렇죠?

「예」하는 이 많음

건왕

이건왕문화재단대표이사

예.

이규선위원

그러면 여기에서 5,500만 원이 증가했습니다. 설명 바랍니다. 178억 1,709만 2,000원에서 지금 이번 업무보고에 178억 7,209만 2,000원이 잡혀 있지 않습니까?
건왕

이건왕문화재단대표이사

예.

이규선위원

5,500만 원이 증가했어요. 이 부분 답변 바랍니다.
건왕

이건왕문화재단대표이사

예, 그거는 저희가 예산 부서에서 실수를 한 것 같습니다. 추경된 부분을 반영을 못 한 것 같습니다. 봄꽃축제 때 꽃탑 적용하면서 추경을 받아서 저희가 받은 부분인데 이 부분을 당연히 넣었어야 되는데, 이거는 애초에 편성된 예산만 보고드린 것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이규선위원

이게 아마 자체 순세계잉여금을 재원으로 자체 추가경정예산을 아마 편성 집행한 걸로 알고 있는데, 아무리 자체 추경하더라도 구의회에 보고하거나 승인받지 않아도 되는 겁니까? 물론 이 부분은 본 위원이 시간상 이야기를 할게요. 의결 없이, 심의⋅의결 없이 지자체장에게, 구청장에게 보고하면 되는 걸로 알고는 있습니다. 알고 있지만, 좋습니다. 그렇지만 이게 법령이나 지침상 의회에 대한 보고성인 의무는 없습니다, 분명히. 그렇지만 지금 이 자리와 같은 업무보고를 통해서라도 설명할 필요가 있는 거예요, 그렇죠? 본 위원이 업무보고 자료에 이게 설명돼 있지도 않고 자료에 지금. 그렇잖아요? 그래서 본 위원이 질의하지 않았다면 그냥 지나가는 일 아니겠습니까?
건왕

이건왕문화재단대표이사

예, 그렇습니다.

이규선위원

이게 되는 겁니까, 이게?
건왕

이건왕문화재단대표이사

예.

이규선위원

서로가, 우리가 10대가 개원해서 첫 제271회 제1차 정례회가 9월 4일부터 9월 21일까지 18일간 하지만, 웬만하면 서로가 웃는 얼굴로, 서로가 조금 전에도 동료 위원님들 말씀처럼 방대한 예산을 178억이나. 이런 부분이 다, 숫자라는 것은 다 구민의 세금이지 않습니까? 조금 더 리얼하게 말하면 혈세이지 않습니까?
건왕

이건왕문화재단대표이사

예, 그렇습니다.

이규선위원

이런 부분에서 정말 본 위원이 이건 질타를 하지 않을 수 없지 않습니다? 5,500만 원 결코 적은 돈이 아니지 않습니까? 이런 부분을 갖다가 본 위원들한테, 구의원들한테 심의 심사할 필요는 없지만 기관장에게 이야기하면 되지만 그래도 이건 아니지 않습니까? 똑같은 이야기를 두 번씩 하고 있지만. 그리고 최근 5년간 여기에 보면 재단의 규모가 굉장히 비대해졌습니다. 오늘 총체적인 첫 동료 위원분들도 그런 부분에, 또 두 번째 질의했던 위원도 그랬는데 현원을 보면 2022년부터 올해까지 해마다 전년 대비 각 2022년부터 올해까지 전년 대비 각 8.9%, 39.3%, 21.2%, 6.8% 증가해서 2022년도 현원 56명이, 2026년 현재 110명으로 무려 96.4%가 증가했습니다. 맞는 말씀이에요, 이거. 팩트입니다. 본부장 그래요, 안 그래요? 마이크 켜세요. 본 위원의 말이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미학

전미학문화재단문화본부장

맞습니다.

이규선위원

아울러 또 예산의 경우 2022년부터 해마다 전년 대비 각각 3.4%, 8.1%, 15.8%, 16.2% 증가해서 2022년에 119억 원이 지금 2026년 현재 179억 원으로 무려 몇 퍼센트 증가했습니까? 몇 퍼센트 증가예요? 54.4% 증가했습니다. 50%가 넘으면 정기총회에서도 총회가 의결되는 거예요. 그렇지 않습니까? 그만큼 50%는 이게 주는 부분이 엄청나지 않습니까? 54.4%가 증가했습니다. 계약직도 조금 전 동료 질의했지만, 계약직도 37명에서 74명으로, 34명에서 74명이면 정확히 100% 증가했습니다. 100%. 중복되고 비효율적인 사업과 이로 인한 불필요한 인력이 과다한 거 아닌지 많이 우려되는 것도 사실입니다. 물론 문화의 끝은 없습니다. 무한적입니다. 당연히 수고하시는 건 알지만, 숫자가 또 이야기를 하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렇죠, 대표님?
건왕

이건왕문화재단대표이사

예, 그렇습니다.

이규선위원

그래서 이건왕 대표께서는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이끌어가야 될 건지 한번 답변 바랍니다.
건왕

이건왕문화재단대표이사

위원님 말씀대로 재단이 이제 사업적인 측면에서 많이 무거워지고 있다는 건 동의합니다. 그런데 이제 예산이 늘어나는 부분이 어떤 사업의, 프로그램의 확장이라고 보기보다는요. 아무래도 수탁사업이 계속 늘어나면서 예산이 같이, 이제 인건비라든지 운영비가 이렇게 늘어났던 부분이 있거든요. 특히 예산의 거의 반 이상이 도서관이 한 60%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을, 수탁에 대한 부분을 구청하고 저희가 결정된 부분을 거부할 수 있는 상황은 아니고, 이 부분에 대해서는 조금 좀, 앞으로도 이런 일이 계속 발생할 수 있는 여지는 있을 수 있겠죠. 도서관의 확충이라든지 문화시설이 계속 늘어나게 되면 이런 부분이 가게 되는데 이거는 정책적으로 아마 판단이 좀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이 조금 듭니다.

이규선위원

이제는 더 이상 물 먹는 하마는 잠정적으로 조금 슬림할 필요가 분명히 있습니다. 동료 위원도 질의했지만, 문화도시 사업도 올해로 국비 지원이 종료되는 것만큼 이제는 유사한 사업들, 행사성, 포퓰리즘 이런 사업들에 대한 통폐합이나 정리가 분명히 필요하다고 봅니다. 새로운 조유진 구청장께서는 이런 포퓰리즘을 그렇게 하지 않을 분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실질적으로 구민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브라이튼도서관이라든지 이런 부분에 아마 많은 관심을 가지지 이렇게 행사성이나 일회성으로, 이렇게 단발성으로, 어떤 가수 한 명 부르는데 1,700만 원, 2,000만 원 하고 이런 부분은 우리가 지양해야 되겠죠. 그래서 어쨌든 이에 따른 인력도 결국 인력은 우리가 돈이지 않습니까? 결국 예산이지 않습니까?
건왕

이건왕문화재단대표이사

그렇습니다.

이규선위원

예, 그렇기 때문에 잘 좀 조정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그렇게 판단합니다. 이건왕 대표께서 충분하게 우리 전미학 본부장님도 이렇게 의논해 가지고 이렇게 할 필요성을 가지고 있고 그렇게 또 하실 것으로 믿고. 어쨌든 선택과 집중을 통해서 효율적인 경영에 만전을 기해 주길 바랍니다. 시간이 더 없기 때문에 여기까지 하겠지만 방금 본 위원의 마지막에 “만전을 기해 주길 바랍니다.” 여기에 답변 바랍니다.
건왕

이건왕문화재단대표이사

예, 위원님 좋은 지적 감사드리고요. 그 부분은 진짜 재단에 어떤 미래의 정책을 위해서라도 논의가 좀 많이 필요할 것 같고요. 고심하도록 하겠습니다. 의견 감사드리겠습니다.

이규선위원

제가 뭐 감사할 것까지는 없고, 분명히 두 눈 뜨고 분명히 지켜보겠습니다. 분명히 슬림(slim)하길 바라면서. 그리고 제가 여기 질문 많이 했지만, 여기 12쪽에 영등포선유도원축제 끝마무리만 물어볼게요. 행사가 10월달입니다, 10월달?
건왕

이건왕문화재단대표이사

예.

이규선위원

이게 정말 10월달 개최되는데, 적은 금액도 아닌데 이렇게 되면 정산 작업이 11월과 12월에 급박하게 이루어질 부분입니다, 이뤄질 겁니다. 그러면 예산집행이 정말 미진해 가지고 불용 처리되거나 이월되는 이런 부분이 없도록 처리해 주시겠습니다.
건왕

이건왕문화재단대표이사

예,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이규선위원

예, 처리해 주길 바라면서 지켜보겠습니다. 다른 부분도 많이 있는데 항상 끝에 하면 이렇게 또 아쉬움이 많습니다. 이상입니다.

김태호위원장

이규선 위원님 고생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할 위원이 안 계십니까? (거수하는 이 없음) 더 이상 발언할 위원이 안 계시면 본 위원장이 몇 가지 질의하겠습니다. 지금 우리 동료 위원이신 이규선 위원님께서 질의하듯이 지금 문화재단이 보면 대체적으로 계약직 포함해서 200명 정도의 직원이 있어요.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178억 정도 예산을 가지고 집행을 하는데, 일례로 시설관리공단은 324명이에요, 인원이. 288억입니다. 거기에 비해서 문화재단이 많은 예산을 가지고 문화도시를 만들기 위해서 노력을 많이 하시는데, 그런 경영에 그런 그 슬림화 그런 필요성을 충분히 인지하시고 잘, 경영에 대한 그런 것도 본부장님이랑 잘 논의해서 그렇게 좀 하시고. 그다음에 또 우리나라의 10대 축제로 또 봄꽃축제가 선정이 되고 여러 가지 좋은 일도 많이 있는데, 그 축제를 진행함에 있어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도 그 참가업체들을 우리 영등포의 관내에 소상공인들도 많이 참석해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 좀 같이 참석해서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그런 노력도 충분히 더 해주십사 하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참고해 주시고 많이 실천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건왕

이건왕문화재단대표이사

예, 알겠습니다.

김태호위원장

더 이상 발언할 위원이 안 계시므로 영등포문화재단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영등포미래교육재단 소관 업무보고에 앞서 관계 임직원이 입장하는 동안 위원 여러분들 잠시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장내 정리) 잠시 안내 말씀드리겠습니다. 미래교육재단 대표가 공석인 관계로 회의 서두에 말씀드렸다시피 대표직무대행인 정책기획팀장에게 보고 받겠습니다. 정책기획팀장께서는 소속 팀장 소개 및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영등포 미래교육재단 업무에 대하여 질의나 토론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거수하는 이 있음) 정선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선희

정선희위원

예. 영등포구미래교육재단 대표가 언제 사임했어요?
임기가 종료됐다. 오늘 알았네요?
그러면 대표가 언제 와요?
무슨 채용이 그렇게 길어요?
대표가 없어도 재단은 잘 운영이 되고 있는 건가요?
그 대표가 굉장히 중요한데, 미래교육재단은 장학 육성을 하는 건데 그 공석이 그렇게 길어서 되겠어요? 그러면 임기제가 8월에 끝난다면 미리 그분을 연임을 안 시킨다면 미리 준비해서 공백 기간을 짧게 해야지, 그렇게 하면 되겠어요? 미래교육재단이 제대로 운영이 되겠냐고요, 그게?
미래교육재단이 얼마 안 됐습니다. 불과 2년, 3년. 3년?
2년 조금 넘었죠?
3년 됐나요?
지금 자리매김도 어려운데 지금 대표가 없는 관계로 뭐 나름 직원들이 열심히 하겠다 하는데 굉장히 힘든 일이죠? 그런데 집행부에서 빨리빨리 대처를 해서 그 재단의 대표 공백을 메꿔줘야지, 그게 운영이 제대로 되는 거지. 이거 보고가 이렇게 해서 되겠습니까?
하겠다고 본인이 할 수 있어요? 그런 답변은 맞지 않죠. 질의하겠습니다. 지금 장학금 지급을 117명 중 인재육성 장학금 116명, 서울국제고 생활지원 장학금 1명. 그런데 왜, 유독 서울국제고 생활지원 장학금 1명이라고 표현했습니까?
그래서 1명을 했다는 얘기예요?
그리고 지금 집행률이 51%가 하반기에 장학금을 주려고 하는 거예요?
그 장학금 주는 기준이 있을 거 아니에요. 그 기준이 어떻게 됩니까?
그러니까 이 주 장학금이 보면 성적이 많습니까, 생활 저소득이 많습니까?
그 교육재단에서 우리 예산 갖고는 한계가 있습니다. 그래서 후원 체계는 어떻게 돼요? 후원?
기부 몇 퍼센트나 돼요, 지금?
그게 기업이라든가 뭐 그런 후원으로 될 수 없어요?
그러니까 이사님들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이 이사회에. 그 교육재단의 이사님들은 그런 역할이 중요한데…….
그 구성원이 어떻게 되는지, 뭐 또 개인정보라 줄 수는 없지요?
그 미래교육재단이 생길 때 우리도 많은 갑론을박 토론을 했고 “그게 맞냐”, “안 맞냐.” 지금 현실에 그렇게 해서 됐는데 지금 미래교육재단이 3년 차인데 그렇게 후원이 적고 그러면 굉장히 이게. 뭐 그냥 방임하고 있는 상황이었다, 노력이 없었다, 이렇게 보여지는 거예요. 그렇죠? 너무 적네요? 그 이사회 회의하고 모여서 하는 게 주로 어떤 내용이에요? 그런 내용 아닙니까?
지급이나 그렇게 하면 안 되죠. 후원도 들어가야죠?
예, 그거 굉장히 중요한 거예요, 그게.
예산은 한계가 있거든요, 한계가.
그런데 많은 학생들이나 미래의 영재들 키우려면 재단의 출연금이나 이런 기부금이 필요하거든요. 그거 좀 신경 써서 해야 될 것 같고요. 그리고 캠프를 운영을 했어요. 주로 관심 있는 아이들을 모집을 원해서 했습니까, 학교의 추천을 받아 성적순으로 했습니까?
그렇게 그런 게 필요합니다. 공정하고 또 하고자 하는 아이들에게 기회를 주는 거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청소년 진로역량 강화 프로그램 7페이지를 보면 중학교 자유학기제 연계 진로직업 현장체험, 이게 있습니다. 설명 부탁드립니다.
예. 잠깐만요. 마이크를 좀 주세요.
윤경

최윤경미래교육재단교육지원팀장

교육지원팀장 최윤경입니다. 저희 관내에는 12개 중학교가 있습니다. 12개 중학교에 1학년은 자유학기제라는 걸 하고 있는데요. 그래서 1학년을 대상으로 지금 현재 1,900명 정도로 파악이 되고 있습니다. 중학교 자유학기제라는 것은 아이들이 진로에 대해서 탐색할 수 있는, 1학년 때 그런 시간을 갖는 겁니다. 그래서 그런 시간을 갖는 시간 동안 저희가 이런 직업체험처를 체험할 수 있도록 자유학기제와 연계해서 진로선생님과 상담을 통해서 저희가 신청을 받아서 지금 개인사업장이나 청소년기관, 그래서 현장 진로 체험소로 발굴해서 지금 운영 중입니다. 직업체험처를 저희가 발굴을 20개 정도 했는데요. 작년에 저희가 20개 정도, 비슷한 숫자인데 3개 정도 직업체험처에서 제외가 됐고 1개소는 폐업을 해서 저희가 3개 정도 추가로 발굴해서 올해 19개소 직업체험처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이 직업체험처를 양평동, 당산동 지역에서 체험을 하고 있는데요. 그런 이유가 양평동하고 선유도 일대가 옛날에 준공업지역일 때 공장들이 있었는데 이 공장들이 재개발되면서 양평동 쪽에 청년 창업가나 예술가, 공예 작업가들이 대거로 들어와서 가죽공예나, 공방, 제과제빵, 디저트, 사진작가, 그다음에 요가학원, 클라이밍 이런 곳들이 굉장히 집약돼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당산동 그리고 양평동 쪽을 직업체험처로 주로 지금 체험운영장으로 운영하고 있고요. 이 직업체험처는 지역상권 및 청년 창업자 또 소상공인 일터를 마을교육 자원으로 활용하는 교육부 진로체험 플랫폼이 있는데 그게 꿈길이라는 플랫폼입니다. 이 플랫폼에 청년 창업자들이 거기에 신청을 해서 등록을 하면 저희가 안전한지, 체험처로 적당한지 검증을 해서 체험처로 선정해서 아이들의 체험을 도와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현장에서 직접 직업인과 대화를 통해서 ‘나는 어떤 직업을 하면 좋을까?’ 여러 가지 탐색을 하는 그런 시간을 갖고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선희

정선희위원

예, 알겠고요. 이게 그러면 자유학기제, 그러면 학교에서 인정을 해주는 건가요?
윤경

최윤경미래교육재단교육지원팀장

예.
선희

정선희위원

얼마 정도의 시간인가요?
윤경

최윤경미래교육재단교육지원팀장

저희가 한 학교당 직업체험처를 아이들이 여러 곳을 하기는 힘들어서 한 10개 정도 돌아가면서 체험을 하고 있습니다.
선희

정선희위원

그런데 예산이 뭐 이렇게 많아요? 7,800만 원인데, 무슨 예산이 뭐가 들어가는 거예요?
윤경

최윤경미래교육재단교육지원팀장

여기에서 직업체험, 진로 직업체험 현장체험에 대한 예산은 5,400만 원이고요. 저희가 진로에 관한 사업이 3가지가 있습니다. 현장체험처를 체험하는 것과 그다음에 학교 동아리, 과학 동아리를 지원하는 사업과 그다음에 대학 탐방사업 3가지가 물려 있는 예산이고요. 5,400만 원이 지금 체험처를 체험하는 체험비로 예산이 잡혀 있습니다.
선희

정선희위원

이게 효과가 어떤 효과가 있어요?
윤경

최윤경미래교육재단교육지원팀장

아이들이 진로 탐색을 할 시간이 필요합니다. 1학년을 자유학기제로 내가 어떤 것을 할지 탐색할 시간이 필요한데 그게 1학년 때 시간이 주어집니다. 2, 3학년은 중간고사, 기말고사, 여러 가지 학업으로 굉장히 바쁘고 그런 생활을 하는데, 1학년들은 이런 자유학기제를 통해서 본인이 어떤 직업이 내가 맞는지 여러 가지를 체험해서 그중에서 되도록이면 아이에게 맞는, 나에게 맞는 직업에 대한 생각을 폭넓게 그리고 여러 가지로 체험할 수 있도록 저희가 지원을 하고 있고 학교의 진로선생님도 그런 담당을 하고 있습니다.
선희

정선희위원

그러니까 이게 지금 미래교육재단에서 이거를 하고 있는데요. 옛날에도 우리 아이들 학교 다닐 때도 보면 체험, 현장체험이라고 해서 했어요. 그런데 이렇게 예산을 많이 들여서 이게 무슨 효과가 있냐 이거예요?
윤경

최윤경미래교육재단교육지원팀장

일단은 12개 학교에 1학년 전 학생이 다 참여합니다. 그러니까 저희 관내에는 12개 중학교의 1학년 학생이 모두 참여하고…….
선희

정선희위원

몇 시간 해요, 몇 시간?
윤경

최윤경미래교육재단교육지원팀장

한 장소에 갈 때 15분 정도 하고 또 이동하고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선희

정선희위원

그게 제대로 되겠습니까? 보여주기식이고 행사지.
윤경

최윤경미래교육재단교육지원팀장

그리고 또······.
선희

정선희위원

예, 알았습니다. 알았습니다. 그리고 8페이지에 보면 과학문화 확산 기반 조성에서요. 미래인재 과학축제 개최예요. 그런데 이 예산이 굉장히 많은 것 같습니다. 그런데 지금 집행은 21%를 했는데, 10월 17일 토요일 10시에 미래인재 과학축제를 하면서 이 예산을 할 것 같은데 규모가 어떻고, 어떻게 하는 건데. 이렇게 예산이 많아요?
그건 예상이죠? 홍보는 어떻게 했나요?
그러면 운영업체 계약이 얼마예요?
그래도 총예산으로 받은 게 4억 2,382만 7,000원인데…….
2억 2,000이요?
도서가 나간다고요?
책이?
1억 8,000?
이거 예산을 누가 잡은 거예요? 우리가 예산을 주면 거기서 알아서 이걸 하는데 이런 예산을 그렇게 써요? 잡지를, 그 책자를 이렇게 해서 다 줘요?
하여튼 알겠습니다. 이거는 예산이 너무 잘못되고 있는 것 같은데요. 그리고 신규⋅중점사업 추진실적입니다. 추진실적 보면은 과연 이 체험으로 해서, 단시간에 체험해서 실적이 얼마나 나올까 이렇게 생각이 들어요. 체험학습이 대체적으로 다 체험이에요. 체험, 체험, 체험인데. 좋습니다. 미래의 우리나라를 이끌어갈 영재들, 인재들 육성하기 위해서 우리 미래교육재단이 3년 됐는데요, 생긴 지. 이렇게 하는 것도, 체험도 조금 제대로 해야지 이게 이런 식으로 해서. 우리 위원들이 미래교육재단에서 체험이나 뭐 행사한다고 한 번도 받아본 적이 없어요?
그러니까 우리 위원들은 그냥 예산할 때 이렇게 하겠다 하면 그냥 잘되겠지, 그런 저기인데 막상 이걸 우리가 보면 과연 이런 식으로 해서 얼마나 효과가 있고 과연 잘하고 있는가 이렇게 얘기 안 할 수가 없어요.
그거는 맞는 얘기죠. 맞는 얘기인데 단시간에, 몇 시간에 한 번, 두 번, 세 번에 과연 얼마나 효과가 있나.
하여튼 대표가 없는 상황에서 애쓰고 있고요. 빨리 미래교육재단이 안정되고 그야말로 미래의 아이들을 위해서 많은 일을 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이상입니다.

김태호위원장

정선희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문하실 위원 있습니까? (거수하는 이 있음) 이순우 위원님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순우위원

이순우 위원입니다. 한 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5쪽에 정책기획팀이요. 지금 일본에 애들이 다녀왔죠?
대만에 또 계획이 있죠?
그리고 이거 아까 선발 기준을 말씀하셨는데, 이거 같은 학생이 중복되는 건 아니죠?
그리고 이거 전액 다 우리가 지원을 해주는 거죠?
그러면 학생들만 가나요?
그건 아는데 보호자라든가 이런 분들은 안 가고······.
여기서 전적으로 다 책임진다는 거죠?
보험이니 뭐니 다해서 다 책임진다는 거죠?
그러면 지금 이거 시행한 지 몇 년 됐습니까?
3년째예요? 그러면 지금 전국에 과학고가 몇 개 있죠?
20개 있죠? 20개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에서 지금 우리 학생들을 이렇게 지원해 주고 하면서 과학고, 참석했던 학생 중의 과학고에 혹시 진학한 학생이 몇 명이나 되는지 파악하고 계십니까?
우리가 지원으로 끝낼 게 아니라 이거를 계속 지속적으로 관리해서 어떻게 우리가 사업 방향을 계속 끌고 갈 것인가 그런 걸 모색을 하셔야지. 그냥 지원하는 거로 끝나고 그냥 일회성으로 이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 조금 심도 있게 해주실 것을 부탁드리고요. 알아들으셨어요?
그리고 지금 7쪽에 보면 진로역량 강화 프로그램해서 학생들, 중학생 1학년을 대상으로 학교 탐방이 있다고 했잖아요?
학교 탐방을 지금 84명이 갔어요. 그러면 한 번 1회로 끝냅니까, 아니면 지속적으로 한 번 갔다 와서 관심 있게 또 합니까?
윤경

최윤경미래교육재단교육지원팀장

교육지원팀장이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아이들이 학교 같은 경우는 주말에는 개방을 잘 하지 않기 때문에 주중에 가야 됩니다. 그래서 이런 대학 탐방은 방학기간을 이용해서 1회로만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순우위원

1회로요?
윤경

최윤경미래교육재단교육지원팀장

예.

이순우위원

일회성으로는 아니고요. 이렇게 학생들이 진로를 결정할 때 보면 자기가 1학년 때부터 어떤 꿈을 꾸고 있다가 그 학교를 탐방함으로써 자기가 자신감을 얻고 더 열정적으로 공부할 수 있는 그런 계기가 되거든요. 그런데 지금 1학년, 중학교 1학년 때부터 그런 꿈을 꾸다 보면 완벽하게 고등학교도 자기가 진로를 선택할 거 아니에요. ‘아, 나는 이런 꿈이 있으니까 여기를 가야 되겠다.’ 이러다 보면 하버드를, 예를 들어 하버드를 생각했다. 그러면 하다못해 여기 국내에서 최고 좋은 학교를 갈 수 있는 이런 진로 탐색을 할 수 있는 그런 기회가 되는데 일회성으로 그냥 한 번 끝내고, 이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 학생들한테, 우리가 봐요. 오늘 꿈꿨다가도 내일 또 변할 수도 있고 모레 또 사람이 변할 수도 있고 이러는데, 한 번 가서 그게 다 계속 이 사람들이 지속적으로 지속 가능하냐는 거죠. 이런 거를 계속 연계할 수 있고 거기서 멘토라든가 그 학교소식이라든가 그런 분들의 성공 사례라든가. 물론 다 좋은 데 나왔다고 다 꿈이 이루어지고 다 되는 건 아닙니다. 그렇지만 우리 미래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지속적으로 줄 수 있는 그런 공평하고 공정하게 줄 수 있는 그런 기회를 균등하게 줄 수 있는 그런 토대를 자꾸 마련했으면 좋겠다는 그런 부탁을 드립니다.
윤경

최윤경미래교육재단교육지원팀장

잘 알겠습니다.

이순우위원

지속적으로 계속할 수 있도록 해 주시고요. 학교 진로 탐방 프로그램을 지금 3회 운영하고 중고등학생 84명, 3번. 이거 같은 학생이 가는 거 아니잖아요?
다른 학생들한테도 기회 주고 또 받아서 또 가고, 가고, 이런 거를 하다 보면 그쪽에서 또 좋은 사례도 나오고 좋은 우수한 학생들도 많이 나올 거라는 생각을 해서 우리가 이런 거를 조금 끊임없이 노력해야 된다는 부탁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김태호위원장

이순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 질의하실? (거수하는 이 있음) 박제욱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제욱위원

예, 짧게 하나만 여쭤보겠습니다. 일반현황에 대표가 지금 공석이신데, 그 미래교육재단 설립 및 운영에 관한 조례가 있고 정관이 있는데, 대표에 관련해서는 어디에 규정되어 있는 겁니까?
아까는 시설관리공단은 대표이사님이 오셔서 대표이사에 관련해서 조례에 규정이 되어 있는데, 여기도 어떻게 보면 비슷한 대표라고 되어 있는 분께서 어떤 조례에도 없고 제가 확인했을 때는 정관에서도 못 봤거든요. 그래서 혹시 이게 규정이 혹시 미비한 점이 있는가, 입법에 불비가 있는가 해서 한번 여쭤봤고요. 관련해서…….
관련한 근거 규정 서면으로 좀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김태호위원장

박제욱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할 위원 계십니까? (거수하는 이 있음) 황진환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황진환위원

예, 황진환입니다. 미래교육재단에서 우리 장학금 사업 이외에 진로와 관련된 사업을 많이 하고 계시는데, 물론 과학과도 관련된 사업이 있지만. 지금 미래교육재단, 그다음에 미래교육과 그리고 진로 직업 체험센터. 그 사업들을 보면 지금 중학교에다가 주는 게 체험 역량 강화?
그건 교부금인가요?
학교에다가 돈을?
현장? 현장으로?
재단에서 아예 직접 방문해서 진행을 하나요?
그러면 재단하고 미래교육과하고 진로직업체험센터하고 사업이 되게 유사한 게 많아요?
그 대상과…….
그다음에 사업 내용과 약간 뭐 상이할 수는 있겠으나 결국에는 사업은 다 큰 카테고리로 묻자면 진로인데 과연 그러면 재단의 입장으로 봤을 때 사업의 본질에 이게 맞냐, 그거 한번 좀 여쭤보고 싶고. 미래교육과나 진로직업체험센터에다가 본 해당되는 사업들을 이관해야 되지 않냐라는 두 번째 질문이 또 의구심이 들어요?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과학사업이라고 과학문화 확산 기반 사업. 과학도서 지원사업과 그다음에 영등포 미래인재 과학축제와 2개의 사업이 대략 한 4억 2,300만 원 정도 진행이 되는데, 도서 지원사업 이외에 ‘박물관 상시 입장’, 이 표현이 있어요, 91개소에 대한. 현재, 올해부터 지금까지 이용률은 어떤가요? 이용객이나.
그러면 그 잡지를 이용하지 못하면 결국에는 이용을 못 하는 건가요?
지역별 그 잡지로부터 받은 정보로는 우리 구의 이용률은 따로 구분할 수는 없다?
특정 잡지만을 이용해야 되네요, 그러면?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태호위원장

황진환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거수하는 이 있음) 오지연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지연위원

예, 오지연 위원입니다. 이름이 ‘영등포미래교육재단’인데 ‘영등포미래과학교육재단’으로 알면 되겠습니까?
그러니까 과학만 얘기하시지는 않는다는 말씀이시죠?
예, 그래서 교육 쪽이나 이런 데에 관심이 많아서 지금 보다 보니까. 미래는 과학이 물론 굉장히 중요하지만, 과학만 있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예, 그러면 그렇게 알고. 본 위원이 아이를 키우면서 진로라든가 이런 과학 쪽으로 사실 좀 관심이 많아서, 예를 들면 지금 말씀하신 대로 이렇게 실험도 하고 체험도 하고 이런 것도 되게 중요하지만, 일단 예를 들면 과학고등학교, 사실 과학고등학교는 많지 않아서 저희가 접근성이 용이하지는 않고요. 그 뭐죠? 공업고등학교라고 해야 되나요?
공고, 옛날 말로 하면. 마이스터고, 공고 이렇게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 그런 데는 주위에서 좀 가깝게 있거든요. 예를 들면 저는 그런 데 가서 뭔가 그런 거를 좀 소스나 나중에 이런 곳에서 무엇을 배우나를 사실 알고 싶어서 지나가다 보면 설명회가 있어요, 그렇죠? 학교마다. 근데 그게 제한이 있어서 예를 들면 저는 조금 아이의 미래를 좀 제가 뭔가 막 푸시(Push)하기 보다 내가 좀 많은 걸 알고 그래서 좀 뭔가 이렇게 기회를 줄 수 있는 그런 걸 바라는데, 제가 가고 싶어서 이런 설명회 한번 가면 좋겠다, 우리 집에서 가깝고 이렇게 생각했더니 딱 그 해당하는 학년…….
예, 그 입학생들만 갈 수 있더라고요. 그런데 자기의 어떤 미래의 그런 꿈을 위해서 1년 전에 그렇게 하는 건 좀 사실 너무 밭은 거 같아요. 시간이 조급하고. 그래서 좀 편하게, 그냥 좀 자유롭게 뭐 신분만 그런 것만 들어가는데 아무튼 확인만 잘 된다면 좀 자유롭게 가서 미리 체험도 할 수 있는 이런 공고에서는 무엇을 배우고 그것을 사실 여기저기 알아보는 것보다 학교에서 설명회를 할 때 좀 제일 자세히 말씀을 하실 수 있으니까 그런 걸 좀 했으면 좋겠다는. 예전에 너무 일찍 가서 제가 그 엄마 뭐 학부모님들은 깔깔대고 웃었는데, 저는 미리 좀 알고 싶었던 생각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런 걸 좀 잘 활용하면 굳이 막 너무 예산을 들여서 어차피 뭐 이렇게 하는 것보다 이런 것도 한번 생각해 주시면 좋겠고요. 그리고 지금 이거 인재육성 이런 거보다 보니까 장학금 이렇게 많은지도 몰랐고 정보도 없었거든요. 그래서 제가 너무 관심이 없었던 사람은 아니었고, 앞으로 본 위원이 이런 지금 내용에 대해서 어떻게 서면으로 좀 받아볼 수 있을까요?
예, 그다음에 기준, 선발 기준 그다음에 본 위원이 따로 또 연락도 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정확하게 선정 기준, 방법 그다음에 홍보가 제대로 되지 않아서 이런 내용도 아직 모르고 있었고요. 그래서 그런 거는 좀 제가 궁금하고. 그리고 여기 이게 미래재단 여기서 했던 건지 구청에서 한 건지 모르겠지만, 그 학교로 과학박물관이라든가 과학관 이런 거를 QR코드를 찍고 카드를 줘가지고 뭐 무료로 이용하는, 근데 여기서 했던 건가요?
예, 근데 그게 사실 뭐 그렇게 가격이 과학관이 비싸지는 않더라고요?
입장료가 비싸고 그렇지는 않았는데, 제가 알기로 그거 거의 집행률이 없었죠?
그래서 이런 방식이 나온 거고?
예, 그런 것 같아요. 그래서 마음은 굴뚝 같았는데, 여러 곳이 있었는데 그걸 다 어떻고 하기도 어려웠던 것 같고. 그래서 좀 그런 게. 그리고 학교에서도 본 위원은 굉장히 과학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정말 실험도 하고 실습도 하고 그런 거를 어떻게 보면 조금 보고 싶은데, 그 참관수업할 때 1년에 한 번 정도밖에 기회가 없는 걸로 알고 있고요. 그 아이와 같이 얘기를 하다 보니까 예전에 본 위원은 생각나는 게 과학실에서 뭐 알코올 같은 거 램프 이렇게 뭐 뚜껑을 열었다가 덮었다가 이런 거밖에 기억이 안 나는데 전혀 그런 걸 해보지 않았다고 하는데, 아이가 거짓말을 하는 건지 그런 건 모르겠고. 그래서 도대체 과학 수업이 어떻게 보면 제일 미지수인 것 같아요. 무엇이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그래서 많은 양육자님들이 보지는 못하시더라도 학교마다 보면 운영위원도 있고 학부모회도 있으니까 그 대표성을 가지고 그렇게 볼 수 있는 학교도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왜냐하면 코로나 이후로, 이건 여기서 드릴 얘기는 아니지만 학교가 너무 폐쇄적으로 변해서 뭔가 궁금한 거를 알고 싶어도 전문적으로 물어보실 수 있는 부분도 없고, 또 과학은 특히나 그런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도 한번 신경을 써 주시면 너무 감사할 것 같고, 아무튼 이 미래교육재단에 거는 기대도 크고, 앞으로 굉장히 좋은 방향으로 흘러갈 것 같고 저도 여기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보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태호위원장

오지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거수하는 이 있음) 이규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규선위원

이규선 위원입니다. 교육은 ‘백년지대계’란 말이 있다, 그렇죠?
우리 홍민희 팀장은 언제부터 미래교육재단에 근무한 지가, 1월달부터입니까?
금년 8월 1일부터. 우리 최윤경 팀장은요?
윤경

최윤경교육지원팀장

1월입니다.

이규선위원

1월달, 예. 제가 그 자리에 대행으로 있다 보면 질의를 안 할 수도 없고. 4쪽 맞춤형 인재육성 장학사업 추진. 소신껏 대답해 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렇죠?
맞춤형 장학사업 예산 중에 약 2억 원이 상반기에 지급되었습니다, 그렇죠?
그리고 또 밑에 보면 10월달에서 12월 중에 영등포, 특기, 독서, 특성화고 장학금이 거기에 집중 배정돼 있네요, 그렇죠?
여기 보면 연말에 신청자가 몰려서 심사가 좀 수박 겉핥기식으로 흐르지 않도록…….
그래요?
그래요?
그러면 학교장 추천이라도 어떤 나름대로 선발 프로세스 같은 건 있을 것 아닙니까?
그러면 간략하게 답변 바랍니다.
그러면 우리 홍민희 팀장, 심사위원 같은 부분은 없습니까?
이사회 아까 열 분?
예, 열 분에 저도 세 분을…….
스무 명?
예, 그렇군요. 그러면 기본적으로 정성평가기준 이런 것도 없겠네요, 그렇죠?
학교에서 이미 걸러서 오니까?
예. 그러다 보면 연말에 뭐 여러 장학금이 한꺼번에 공고되면 정작 지원이 절실한 학생이나 우리 정보 취약계층 이런 학생들은 신청시기를 놓칠 우려가 없지 않을까요? 그런 건 없습니까?
공고를 하고 있다, 공지를 하고 있다?
예, 그래요. 그러면 5쪽 국내외 선진 항공우주 캠프 운영, 여기도 보면 11월 예정된 대만 글로벌 미래인재 과학캠프의 면접심사가 이번 주 토요일 날 12월로 예정돼 있네요, 그렇죠?
그러면 관내 중학생 중 여기 보면 단, 30명만 선발되는 거네요, 그렇죠?
뽑았고 또…….
만 걸러지는 거네요, 그렇죠?
어쨌든 이런 부분에 특히 50명에서 30명, 20명이 탈락되는 거네요, 그렇죠?
그런 만큼 특혜 시비가 없도록 심사위원 구성이나 선발기준을 어떻게 투명하게 그러면 운영할 건지, 그 20명의 이사분들이 모여서 하는 건가요? 아니죠?
예, 어쨌든 외부 교수님들 해서 애들 평가할 거네요, 그렇죠?
여기 어떤 특혜 시비가 있을 수가 없겠네요, 그런 부분에서는. 그러면 단순히 서류 및 면접 점수에 가산점을 몇 점 뭐 부여하는 이런 방식으로 되는 겁니까? 아니면 경제적, 사회적으로 방금 말씀하신 소외된 학생들에게 되는 건지?
10%를 두고 있고, 항상.
없도록.
예, 그래서 어쨌든 7월달에 또 진행되는 일본 해외 항공우주캠프, 또 국내 캠프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우리가 한 만족도 조사 결과는 어떻습니까?
96% 그 자료를 갖다가 서면으로 행정위원장님께 주시기 바랍니다. 저희들 입장에서는 100%라 해도 믿을 수밖에 없고, 홍민희 팀장님. 당연히 좋겠죠. 갔다 온 학생들 말 그대로 공짜인데 좋죠. 그렇지만 우리는 그 데이터를 행정위원장님께 주시면 우리가 공유하겠습니다.
그만큼 또 수고 많이 하고 있습니다. 어쨌든 단발성 견학여행으로 끝나지 않고 참가 학생들의 진로 탐색으로 이어지도록 하는 사후관리프로그램이 마련돼 있는지, 한번 간략하게 답변 바랍니다.
근데 홍민희 팀장, 이거는 홍민희 팀장께서도 우리 동료 위원들 입장이라면 이거는 참 아닌 거죠. 왜냐하면 사후 관리를 해야죠. 어쨌든 예산, 구민의 세금이 들어가는 거잖아요?
그렇죠? 이런 부분을 갔다 오면 한 번 끝이다. 이거는 참 아닌 것 같아요. 물론 대행을 맞고 있기 때문에 제가 조용하게 이야기를 하지만. 당연히 그 학생이 아까도 동료 위원님 말씀처럼 하버드도 갈 수 있고, 경희대도 갈 수 있고, 서울대도 갈 수 있고, 과학고등학교도 갈 수 있고, 그런 부분은 어느 정도 계속 사후 그게 돼야지, 일회성으로 이런 질문을 하는 기본 취지는 당연히 사후 관리도 필요하지 않겠느냐.
그런 부분에 중점을 두고 하는 거니까 추후에도 이 부분은 미래교육재단이 있는 한 계속 물어볼 겁니다.
알겠습니다. 하여튼 대행을 맡다 보니까 질의가 조금 과한 것도 있고, 어쨌든 이런 부분을 충분하게 동료 위원님들의 취지를 알고 앞으로 계속 수고해 주길 바랍니다.
그럼요, 당연하죠. 그렇죠? 그러면 추후에도 우리 위원님들이 271회지만 다음에 쭉 물어볼 때 우리 미래교육재단할 때 ‘예, 일전에 그 7월달에 참 271회 물었을 때 일본 갔고 또 홍콩, 대만 이런 분들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하면 정말 ‘아, 참 수고 많습니다. 계속 지켜보겠습니다.’ 이렇게 나오지 않겠습니까, 그렇죠?
예, 하여튼 수고 많았습니다.
지켜보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태호위원장

이규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거수하는 이 있음) 김태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태현위원

김태현 위원입니다. 정책기획팀 4쪽 질의하겠습니다. 다양한 분야의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하여 성취동기를 부여한다는 점에서 장학사업은 꼭 필요한 사업이라고 생각합니다. 동료 위원께서 장학금 관련 자료 제출을 요청하셨기 때문에 그것 관련 자료 상세히 제출해 주시면 같이 참고해서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인재육성장학금이나 특기장학금 등 장학금 지급받은 학생들이 어떻게 성장해 가고 있는지 그런 파악이 되고 있나요? 아니면 현황이 있습니까?
예, 신경 써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다양한 학생들이 장학금 지원을 통해 사회 공헌하는 인재로 거듭날 수 있도록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교육지원팀 7쪽 질의하겠습니다. 지역 기반 진로 체험 현장이 어느 지역인지, 직업 체험 종류는 몇 종류나 되는지, 한 직업당 몇 명이 체험 가능한지 관련 자료를 상세히 이 자리에서 설명해 주시기는 방대하잖아요?
그 자료를 상세히 제출해 주시면 그걸로 갈음하겠습니다.
어떤 직업이 있는지 몰라서 진로 선택에 어려움이 생기지 않게 보다 나은 홍보를 통해 보다 나은 체험으로 많은 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잘 살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김태호위원장

김태현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더 이상 발언할 위원이 안 계시므로 본 위원장이 한마디 마무리 발언하고 끝내겠습니다. 미래교육재단 대표님도 안 계시고 오늘 홍민희 팀장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미래인재 양성을 위해 장학금이 꼭 필요한 청소년들에게 골고루 돌아갈 수 있도록 기회균등 차원에서 꼭 신경 써 주시기 바라고요. 과학시설 체험 기회 제공도 마지막 미래과학 역량 강화 탐구활동 등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는 글로벌 미래인재 육성을 위해 더욱더 노력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없습니다」하는 이 있음

더 이상 발언할 위원이 안 계시므로 영등포구 미래교육재단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영등포구시설관리공단 및 영등포문화재단, 영등포구미래교육재단 임직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회의는 9월 14일 월요일 오전 11시에 개회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3시 37분 산회

출처 서울 영등포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