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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연천군의회 5분자유발언

박운서 의원 5분자유발언

제304회 제5차 본회의2026-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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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수고하셨습니다. ( 이용환 위원 거수) 이용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이용환 위원 예,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이용환 입니다. 먼저 칭찬부터 해드려야지 또 기분이 좋잖아요. 우선 우리 연진쌀, 연진벼를 연천군에 브랜드 정착화시키는 데 큰 일조를 하셔 가지고 정말 감사드립니다. ○기술보급과장 김금남 감사합니다. ○ 이용환 위원 이 내용은 뭐냐면 이게 시범적으로 저희가 이제 연진, 그러니까 그전에는 15호였잖아요.

그렇죠? 15호였죠? 경기 15호. ○기술보급과장 김금남 예. ○ 이용환 위원 그것을 연천에 들여와서 이게 이 기후에 맞게 어떻게 하면 잘 자라는지 그런 여건, 여러 가지 뭐 시범재배를 통해서 이 연진쌀이 탄생하게 됐는데.

제가 볼 때는 연천군 농업기술센터의 큰 자랑이라고 생각합니다. 저 또한 연진쌀이 경기도 31개 브랜드 중에 가장 최고의 브랜드가 될 수 있도록 노력을 많이 하겠습니다. ○기술보급과장 김금남 감사합니다.

저희도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 이용환 위원 가격 또한 최고의 가격을 받을 수 있도록 할 거고요. ○기술보급과장 김금남 예. ○ 이용환 위원 근데 작년도 생산이 좀 과비중 됐다고 했잖아요.

생산 여건도 좀 안 좋았고. ○기술보급과장 김금남 예. ○ 이용환 위원 칭찬은 여기까지고. (웃음) 그러면은 제가 보니까 농협에 지금 다, 거의 농협 수매가 많았잖아요. ○기술보급과장 김금남 그렇죠. ○ 이용환 위원 지금 판매는 어디까지 된 상태입니까? ○기술보급과장 김금남 예? ○ 이용환 위원 판매. ○기술보급과장 김금남 판매? ○ 이용환 위원 예. ○기술보급과장 김금남 3개 농협에 저희가 수매한 게 이제 9,472톤인데 지금 제가 알기로는 거의 재고는 없는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 이용환 위원 그러니까 재고 소진됐다는 부분은 솔직히 처음에는 조금 우려했다가 저희가 농협 조합장님한테 말씀 들어보고 하니까 컴플레인이 없다고 하더라고요, 소비자들한테. ○기술보급과장 김금남 예. ○ 이용환 위원 그만큼 쌀 미질도 좋고 밥맛도 좋고.

그런 부분에 있어서 앞으로는 좀 어떻게 하면 더 고품질의 쌀을 생산할 수 있을지 더 유념하시고 그다음에 육성을 해서… 올해는 그러면 지금 벼값, 그러니까 수매가격 혹시 어느 정도 산정을 좀 해 보셨습니까? ○기술보급과장 김금남 아직 얘기가 이렇게 나오지는 않은 걸로 알고 있거든요. ○ 이용환 위원 선도적으로 이제 눈치를 보지 말고 연천군에서 어느 정도 끌고 나가야 된다고 생각하지 않으세요? ○기술보급과장 김금남 근데 농협에서도 이제 연진쌀에 대한 평이 좋고 그다음에 재고가 없기 때문에 약간 쌀값에 대해서 조금 이렇게 더 얹어 갈 생각은 갖고 계신 것 같더라고요. ○ 이용환 위원 얹어 간다고요? ○기술보급과장 김금남 좀 더 올려주실 생각은 갖고 계신 것 같은데 제가 그 금액까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 이용환 위원 그런데 이게 지금 농민들은 아시지만 진짜 열심히 땀 흘려서 수확을 해서, 지금 농민들이 항상 생각하는 게 ‘이걸 공공비축미로 가야 되나, 농협으로 가야 되나’, 다 보면 마음속에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어요. ○기술보급과장 김금남 예. ○ 이용환 위원 이게 무슨 복불복도 아니고.

그렇잖아요. 근데 지역 내에서 그거는 제가 볼 때는 좋은 양질의 쌀을 소비해 주는 게 가장 큰 궁극적인 목표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리고 또 지금 클레임도 없고 판매도 잘 되고 홍보도 열심히 하고 있으니 가장 중요한 것은 이제 쌀값만 맞추면 되는 부분이에요.

그렇죠? ○기술보급과장 김금남 그렇죠. ○ 이용환 위원 그 부분에 대해서 많이 관여하셔야 될 것 같아요.

농민의 입장에서 생각해 주시고. 그러니까 생산을 해서 벼값은 이렇게 좀 헐값이었는데 시장에서 지금 쌀값으로 도는 가격은 농민이 봤을 때 그 이윤 차이가 많이 나잖아요. 그렇죠?

그러니까 그런 부분을… 지금 쌀이 없어서 못 팔 정도인데. 그러니까 어느 정도 이제 맞춰가면서 그 조율. 그러니까 제가 이제 5분 자유발언 때도 말을 했지만 그런 뭐 여러 가지, 농산물 수급 안정기금이라든지 이런 부분도 같이 좀 발맞춰서 진행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러면 이게 언제 정도에 나올까요? 팀장님? 쌀값 가격이요.

벼 가격. ○작물환경팀장 한삼수 사실 뭐 저희도 좀 민감한 부분인 것 같습니다. 이게 저희도 농업인들이 이제 많은 혜택을 받고 이래야 저희도 즐거운 기관인데, 저희도 이제 주시는 조금 하고 있는데 사실 거의 뭐 농협 입장도 있고 해서 조금… 항상 보면 좀 늦게 결정하더라고요, 농협이.

하여튼 저희도 계속 주시하도록 하겠습니다. ○ 이용환 위원 근데 우리 연천군, 연천 행정, 연천에서 지금 쌀을 연진이라는 브랜드를 갖고 지금 홍보하고 마케팅하고, 근데 이게 지금 3개 농협의 눈치를 본다는 것은 3개 농협 조합장님들끼리 단합하라는 얘기밖에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그러니까 이것을 어느 정도 시장, 경기미 중에서도 가장 베스트 오브 베스트인 연천쌀이, 연진쌀이 시장 형성을 이룰 때 가격이 어느 정도 여기서 지역 내에서 받쳐주고 움직여서 시장에서 나갔을 때 가격에 대한 메리트를 갖고 움직여줘야 되는 부분이지 가격을 이렇게 눈치 보면서 31개 시·군 중에서 어디가 먼저 가격이 책정되는지 이렇게 눈치를 살핀다는 것은 좀 문제가 있다고 많이 생각합니다.

이거 제도적으로 좀 바꿔나가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이거는 심사숙고 좀 해 주셔야 될 부분이에요. 우리 매일 매번 31개 시·군 중에 꼴등이에요, 꼴등.

맨날. 그렇죠? 그리고 나중에 맨 마지막에 31개 시·군들 가격표 쭉 나오면 대충 그 언저리 맞춰 가지고 가격 책정하고.

그게 내가 볼 때 농민들의 가장 큰 서러움과 불편인 것 같아요. 맨날 눈치만 보고 있고. 그러니까 연세 드신 분들이 현수막 들고 나와 가지고 맨날 씨름하고 계시잖아요.

농협 눈치 볼 필요가 뭐 있습니까? 어느 정도 저희 쪽에서 행정에서 정책 기반을 해주면 농민들이랑 말, 아니면 다 불러다가 아주 머리 맞대고 아주 그냥 하시든지, 그렇게 자리를 만들어야지. 아직까지도 지금… 쌀이 지금 수확되고 있는데 쌀 가격을 모른다?

말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농민 입장에서 좀 생각을 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기술보급과장 김금남 예. ○ 이용환 위원 예, 그건 이상이고요.

그리고 두 번째로 밭, 노지 스마트 이게 율무죠, 율무? 율무에 대한 내용이잖아요. 논을 타작물로 대체하는 것. ○기술보급과장 김금남 예. ○ 이용환 위원 율무로 지금 그 타작물 대체해서 하신 거죠? ○기술보급과장 김금남 예. ○ 이용환 위원 근데 올해 지금 기후 때문에 율무 생산이 완전 난리가 났죠? ○기술보급과장 김금남 워낙 지금 고온 때문에 밭에 있는 율무들이 많이 타들어 갔습니다. ○ 이용환 위원 피해 조사는 하셨나요?

몇 % 정도 피해 봤는지? ○기술보급과장 김금남 저희가 피해 조사는 막 정확하게는 안 했지만 저희 각 읍·면에 좀 다니면서 파악은 했고요. 수확량도 이제 어느 정도 좀 감소될 거라는 것은 좀 감안을 했습니다.

근데 이제 이거는 논 타작물…, ○ 이용환 위원 어느 정도 감소가 될 것 같아요? ○기술보급과장 김금남 예? ○ 이용환 위원 아니, 그러니까 율무로 봤을 때.

이거는 그러니까 논에 키운 것은 제가 볼 때 다 잘 됐어요. 그렇죠? ○기술보급과장 김금남 예.

논에 있는 작물, 율무 같은 경우는 되레 이렇게 타들어 가는 것도 없고 작황이 괜찮은 상황이라서 다 나쁘다고는 할 수 없는 상황인 거죠. 지금 밭에 심어서 관수, 물이 부족한 데가 많이 심하게 타들어 가서 피해가 좀 있습니다. ○ 이용환 위원 그러니까 그 부분도 제가 볼 때는 조사가 좀 빨리 이루어져야 될 부분인데.

지금 율무도 좀 있으면 수확 시기인데, 그렇죠? ○기술보급과장 김금남 예. ○ 이용환 위원 근데 그런 조사가 이루어져서 그런… 지금 한 해 농사인데, 지금 많이 짓는 사람은 몇만 평씩 짓는 분들 계시는 것 아시죠?

그분들 한 해 농사인데, 그 농사를 그냥 망쳐버리고 피해에 대한 그런 보상도 못 받고. 그다음에 그런 보험적인 부분도 금액도 되게 싸고 그러다 보니까 그게 참 되게 힘들다고 생각해요. 이 논 타작물에 대해서 이게 비율 자체가 지금 옮겨서 이런 부분은 정말 잘하는 부분인데 지금 올해 이것 때문에… 논에다 타작물 심어서 율무 심은 분들이잖아요, 거의.

그렇죠? ○기술보급과장 김금남 예. ○ 이용환 위원 이거 굉장히 이거는 이득을 되게 많이 보신 거예요, 이분들.

기존 생산량의 거의 뭐 2배 나온다고 생각하더라고요. 처음에 율무가 다 잘됐었거든요. ○기술보급과장 김금남 예. ○ 이용환 위원 근데 이게 지금 잎마름병이 쭉 가물다가 보니까 이게 지금 열매 달릴 시기에 그렇게 다 타서 말라버린 상황이 된 거잖아요. ○기술보급과장 김금남 그렇죠. ○ 이용환 위원 제가 볼 때 한 60~70%는 거의 망가졌다고 이렇게 보거든요.

수확도 못 할 그런 상황인데. 좀 진짜 아쉽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대책 방안도 많이 좀 강구해 주셨으면… 왜냐하면 우리는 다 피해 보고 나중에 해서 그 대책을 마련하잖아요.

그래서 저는 진짜 아쉬운 게 뭐냐면 미리 그런 부분을 수급 조절하고 안배하면 그러면 좀 약간 많이 줄어들 부분 아닙니까? 예? 그냥 무턱대고 다 뭐 잘된다 하면 여기 다 몰리고 여기 안 되면 여기 다 몽땅 망해버리고 이런 상황이니까 좀 너무 힘들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농민들은 저 밑의 지방에서 가뭄 나거나 태풍 피해 봐서 망하면 여기 윗지방은 좀 먹고 살 만하고 여기가 또 망하면 저 밑에 지방 먹고 살고 지금 이런 상황에 농부들은 항상 이런 생각을 하고 있는데 너무 아쉽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부분을 좀 행정적으로 보듬어 주고 꼭 그런 부분을 보살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꼭 그렇게 좀… ○기술보급과장 김금남 노지에 심어지는 작물들이 기후하고 이렇게 밀접한 영향이 있다 보니까 올해 같은 경우는 지금 저희 지역이 밭작물이 가뭄이 엄청 심했잖아요.

그래서 밭에 심어지는 율무들이 좀 피해가 더 유독 컸고. 그다음에 콩도 조금 피해는 있는데 그나마 콩은 좀 율무보다는 더 나은 상황인 것 같습니다. ○ 이용환 위원 콩도 내가 볼 때 피해가 되게 많아요.

왜냐하면 그 저기 꽃필 시기에, 그렇죠? 수정이 안 돼서. 보니까 잎사귀는 이렇게 무성한데 안에는 정작 달린 꼬투리는 없더라고요.

다 벌써 이렇게 말려 있고. 하여튼 그런 개선사항을 제가 볼 때는 전반적으로, 농산물에 대한 수급 안정에 대한 그런 부분을 우리 행정과 그다음에 농민과 농협이 삼박자를 맞춰서 같이 진행할 수 있는 그런 계기 마련을 좀 해주십사 하는 내용에서 말씀드렸습니다. ○기술보급과장 김금남 예. ○ 이용환 위원 그리고 한 가지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가축 환경 개선에 대한 부분인데요. 이게 지금 뭐 AI, 뭐 ICT 이런 선도적인 기술 도입을 해서 하신다고 하고. 이게 지금 전체가 국비입니까? ○기술보급과장 김금남 예. ○ 이용환 위원 100%? ○기술보급과장 김금남 아니요, 50% 국비에 50% 군비입니다. ○ 이용환 위원 자부담금은요? ○기술보급과장 김금남 자부담은 없는 사업입니다. ○ 이용환 위원 왜 자부담금 없이 이런 사업을 합니까? ○기술보급과장 김금남 국비는…, ○ 이용환 위원 그러면 제가 드리려는 말씀이 뭐냐면 지금 2개소에 7천만 원이면 각 3,500만 원, 그다음에 1개소에 8천만 원, 2개소에 1억 8천이면 각 9천만 원 이런 부분이 뭐냐면 자부담 없이 국비하고 군비로만 운영되는 사업이면 특혜 논란이 있어요.

선정 기준이 아무리 해도 이런 부분은 차라리 이런 비용이 있다고 하면은 뭐 냄새 저감에 대한 그런 부분을 차라리 더 확산시키고… 내가 볼 때는 이거 다 뭐 냄새도 있고 다 한데 이게 지금… ○기술보급과장 김금남 저희가 이제 양돈 같은 경우는 인공지능을 처음으로 도입하다 보니까 농가들한테 이 사업이 꼭 필요한지, 그다음에 우리 지역에 이 사업이 적합한지를 모르는 상황에서 시도를 하다 보니까 농가한테는 약간 부담이 있는 사업이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자부담까지 얹어서 이렇게 ‘이 사업을 한번 해보시죠’ 하는 것은 좀… 농가 부담을 줄이기 위해서 저희가 이제 진흥청의 국비를 따와서 부담이 없는 상황에서 이제 이 사업을 한번 해보시고 이 사업이 어떠신지, 이제 적용을 해 봤는데 좋다면 저희 지역으로 이제 가져와서 또 사업을 추가로 할 수 있는 여지를 가져갈 수 있기 때문에…, ○ 이용환 위원 군비가 50% 사업이라면서요. ○기술보급과장 김금남 예. ○ 이용환 위원 제가 매칭 사업 볼 때는 5 대 3 대 2나 아니면 이렇게 7 대 3이나 뭐 이렇게 다 가잖아요.

근데 이거는 군비를 50%까지 쓰면서, 이게 금액이 적은 부분도 아니고. 근데 이것을 몇 개소를… 그러면 이분들은 어떠한 좋은 여건이 돼서 이렇게 되셨어요? 이거 그러면 농가가, 지금 연천군의 축사나 농가들이 지금 몇천 농가씩 되는데 이거 이분들 선정이 어떻게 된 내용입니까? ○기술보급과장 김금남 일단 저희가 사업 공고를 하고 이 사업 내용의 규모라든가 그 사육 두수라든가 이런 기준이 맞으면서, 그다음에 인공지능 AI 기반에 좀 관심을 갖고 있어서 이 사업을 해보고자 하는 농가가 있다 그러면 이제 그 농가들이 신청을 하십니다. ○ 이용환 위원 다 하고 싶겠죠.

저 같아도 다 하고 싶겠네요. ○기술보급과장 김금남 아니, 그러지는 않습니다, 절대. 의외로 다 막 이렇게 AI에 관심이 있거나 하지 않고 약간 부담스러워하기도 합니다, 이런 사업을 적용해 주십사 하면.

그래서 저희가 시범적인 요인이라는 게 이제 그런 말씀을 드리는 거거든요. ○ 이용환 위원 제가 그러면 축산 그 관계 단체에 여쭤볼 테니까 여기에 대한, 지금 여기 추진하시는 그 사업 하시는 부분 자료를 농가, 그다음에 사업 금액 이거 자료를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기술보급과장 김금남 축산 파트요? ○ 이용환 위원 예. ○기술보급과장 김금남 예. ○ 이용환 위원 이거 축산, 기술 보급 이거 지금 사업비 나가잖아요, 쭉. ○기술보급과장 김금남 예. ○ 이용환 위원 추진계획에 쭉 나가는 것 이거 자료 좀 부탁드릴게요. ○기술보급과장 김금남 예. ○ 이용환 위원 그리고 어떤 사업인지 정밀사업에 대한 사업 내용도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인공위성, AI 분석 기반으로 해서 작물 재배하고 계시잖아요. ○기술보급과장 김금남 예. ○ 이용환 위원 거기에 대해서 지금 어느 정도 데이터가 나와 있습니까? ○기술보급과장 김금남 인공위성을 위한 데이터 기반은 작년에 연천콩을 먼저 그 농가를 대상으로 실시를 했습니다.

작년에는 53농가 했는데 처음으로 이제 콩에 대한, 연천에서 콩을 재배하는 53농가의 데이터를 인공위성으로 조금 이제 쌓기 시작해서 올해 2년 차를 지금 쌓고 있는 중이고요. 그다음에 연진벼 관련해서는 올해 143농가를 대상으로 해서 처음으로 이제 뭐 이양식이라든가 그다음에 병해충 정보라든가 이런 것들을 자료를 입력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런 자료들이 1년 쌓이고 2년 쌓이고 3년 쌓이고 이러면 좀 더 고도화되고 좀 더 정확해지면서 저희 지역에 유용한 자료로 연진벼 재배하는 데 활용될 것 같습니다. ○ 이용환 위원 아니, 칭찬드려라고 말씀드린 겁니다.

뭐냐면…, ○기술보급과장 김금남 아, 감사합니다. ○ 이용환 위원 예. 이게 뭐냐면, 이거 데이터는 제가 볼 때 자동적으로 쌓이는 것 같아요.

그거는 뭐 누가 이렇게 수기로 작성하는 것도 아니고 입력해서도 아니고, 이 기능 자체가 보니까 데이터는 자동적으로 입력이 되는 부분 같고. 저도 지금 활용을 하고 있으니까. 이런 부분이 정말 우리 연천군의 농업 환경이 정말 좋아지고 있구나.

멀리 있는 논을 안 가도 내가 휴대폰으로 이 땅에 지금 어느, 지금 질소가 어디가 많고 수분이 어디가 많고 녹조가 어떻게 있고 이런 부분을 다 알 수 있으니까. 근데 그런 부분에서 벼를 언제 심었고 언제 벼를 또 수확을 할 수 있을지 이런 것까지 다 확인이 가능하니까 이런 부분이 제가 볼 때는 좀 더 체계화되고 또 많이 좀 이렇게 보급되면 더 괜찮다고 생각을 해서 잘하고 있는 사업이라 생각해서 말씀드립니다. 이게 지금 얼마짜리 사업이죠? ○기술보급과장 김금남 그거는 현재 저희…, ○ 이용환 위원 군비 부담인가요? ○기술보급과장 김금남 연천군에서 예산은 없습니다.

경기도농업기술원에서 연천군하고 매칭을 시켜줘서 하고 있습니다. ○ 이용환 위원 예. 경기도 사업 얼마나 좋아요, 이런 거.

그리고 우수 사례로 이게 또 되면 연천군 농업기술도 발전하는 부분이니까요, 너무 좋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만 더. 농기계 임대사업에 대해서 좀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러면 총 이것저것 해 가지고 보유한 대수가 한 360대 정도가 되네요? ○기술보급과장 김금남 예. ○ 이용환 위원 근데 여기 보면 총 임대 일수, 임대당 평균 일수 해서 사용률이 24.28%인데 근데 이것을 다… 이게 어떻게 이 자료가 나온 거예요?

전체를 플러스시켰나? ○기술보급과장 김금남 지금 사용률이라는 것은 이렇게… 저희가 가동률로 생각을 했습니다. 가동률이라는 것은 그 농기계를 1년에 사용할 수 있는 총 일수를…, ○ 이용환 위원 그렇죠, 365일로 나누면 되니까. ○기술보급과장 김금남 예.

실제 사용하는 일수로 나누면 가동률이 나올 것 같은데. 저희가 지금 농업용 트랙터 같은 경우에는 총 임대 일수가 830일이잖아요. 근데 이제 저희가 1년에 임대할 수 있는 일수를 260일로 잡았습니다.

일요일 빼고 휴일 빼고 이렇게 하다 보니까, 이제 평일하고 토요일하고 이렇게 잡다 보니까. 저희가 1년에 임대할 수 있는 일수는 260일이고, 농업용 트랙터 같은 경우는 830일이다 보니까 830일을 260일로 나누면 3.19가 나옵니다. 거기다가 곱하기 100을 해 주면 퍼센티지가 나오는데 저희가 100까지는 안 곱하고 지금 3.19로 그냥 놔뒀는데 실은 가동률이라는 것은 그러면 319%가 되는 겁니다.

그렇게 봐주시면 될 것 같아요. ○ 이용환 위원 319%가 된다고요? ○기술보급과장 김금남 예. ○ 이용환 위원 그럼 없어서 못 빌려주는 상황이네요? ○기술보급과장 김금남 저희가 어떻게 보면 수요는 많은데 제한이 좀… ○ 이용환 위원 계산이 좀 잘못된 것 같은데? ○기술보급과장 김금남 그런가요? ○ 이용환 위원 예.

그렇지 않아요? 3.19가 맞는 것 같은데요? 그렇잖아요. ○기술보급과장 김금남 아니…, ○ 이용환 위원 전체적으로 사용률을 보면 이게 지금 전체적으로 다 나가서 사용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니고, 그러니까 이게 지금 계산이 좀 잘못된 부분 같고.

그래서 제가 말씀을 드리는 건데, 이게 지금 전체적으로 농기계가, 그러니까 뭐랄까, 임대 농기계가 많잖아요. ○기술보급과장 김금남 예. ○ 이용환 위원 총 가짓수가 여러 가지잖아요.

총 한 50가지 정도 되잖아요. ○기술보급과장 김금남 예. ○ 이용환 위원 이것저것 따지면 더 많고.

근데 이 중에서 이제 사용 빈도수가 적거나 아니면 농업에 퇴화되는 농기계들이 또 많잖아요. 그렇죠? 필요성이 없어진, 그리고 더 새로운 걸로 바뀌는. ○기술보급과장 김금남 예. ○ 이용환 위원 이런 부분을 적용한 게 좀 최근 사례가 있나요? ○기술보급과장 김금남 사용률이 좀 적어지는 기계들이요? ○ 이용환 위원 예.

이게 보면 여기 퍼센티지 보고 지금 1년에 나가는 게 한 번 나가는 것도 있고 뭐 그렇잖아요. ○기술보급과장 김금남 예, 그렇습니다. ○ 이용환 위원 많잖아요. 0.0%면은 안 나가는 거지, 뭐 거의. 1년에 뭐 두 번 나가고 뭐 이런 것들 많잖아요. ○기술보급과장 김금남 예를 들면 이제 탈곡기를 말씀을 드리면 예전에는 집에 가지고 와서 이렇게 전기를 꽂아서 전동 탈곡기에 이렇게 탈곡을 했는데 요즘에는 이제 농가들이 밭에서 하기를 원합니다. ○ 이용환 위원 두 번 일하게 되니까. ○기술보급과장 김금남 근데 밭에는 전기가 없잖아요.

그러면 이제 시대에 맞춰서 농가들 요구에 맞춰서 저희가 이제 또 밭에서 이렇게 전기로 사용할 수 있는 자주식탈곡기라고, 거기서 이제 집으로 안 가져오고 바로 밭에서 털 수 있는 그런 탈곡기를 추가로 또 구입하고 있습니다. 시대적으로 반영을 해서. ○ 이용환 위원 그러면 그렇게 바뀌는 것들은 나중에 그냥 매각하죠? ○기술보급과장 김금남 그렇죠. ○ 이용환 위원 아, 다 그런 식으로… 작년도에 했던가, 올해 했던가 그런 것 같은데. ○기술보급과장 김금남 일단 내구연한하고, 저희가 쓸 수 있을 상황이면 보유를 하고 있고요.

내구연한이 지났으면 이제 그 부분에 대해서는 쓸 수 있으면 이제 농가들을 대상으로 매각을 하고 있습니다. ○ 이용환 위원 경매로? ○기술보급과장 김금남 예. ○ 이용환 위원 그 배토기가 쟁기인가요?

쟁기가 어느 거예요, 이름이? 명칭이. 배토기는 쟁기가 아닌데요. ○주무관 김성태 쟁기 아닙니다.

배토기는 그…, ○ 이용환 위원 근데 여기 쟁기…, ○주무관 김성태 트랙터 부속작업기에 보시면 로타리에 부착되는…, ○ 이용환 위원 그러니까 이렇게 골 가르는 것. ○주무관 김성태 예, 농업기계팀 김성태 주무관입니다. 배토기는 로타리에 부착되는 별도의 장비입니다.

두둑을 형성해 주는 그런 장비입니다. ○ 이용환 위원 그러니까 제가 알고 있는데 여기는 지금 보면… 쟁기는 그럼 어디 있습니까? ○주무관 김성태 쟁기라고 따로 없고요. ○기술보급과장 김금남 플라우. ○주무관 김성태 쟁기가 플라우…, ○기술보급과장 김금남 7번. 7번에 플라우로 묶여 있습니다. ○주무관 김성태 플라우. 8번에 보시면, 그 임대사업 운영 현황 관련해서 8번에 보시면 플라우가 있는데 플라우가 소분류로 따지면 뭐 이랑쟁기, 고정 쟁기, 뭐 원판쟁기 이렇게 있는데 크게 따지고 보면 플라우라고 합니다, 그것을. ○ 이용환 위원 지금 여기 쟁기가 37대네요.

그렇죠? ○기술보급과장 김금남 예. ○ 이용환 위원 그러니까 이게 지금 용량이나 아니면 쟁기가, 아까 얘기했던 뭐 고정 쟁기나 그다음에 논 쟁기나 원판쟁기나 그게 비율이 어떻게 돼요? ○주무관 김성태 소형부터 소형, 중형, 대형을 다 가지고 있습니다.

마력수에 대비해서. ○ 이용환 위원 그러니까 제가 말씀을 드리려는 게 뭐냐면 쟁기를 이제 뭐 그 논 쟁기도 잘 안 쓰려고 그러잖아요. 원판쟁기 많이 사용하고 이제 그러는…, ○주무관 김성태 예, 맞습니다.

원판쟁기를 많이, 예. ○ 이용환 위원 그만큼 사용 그게 빠르니까. ○주무관 김성태 예. ○ 이용환 위원 원판쟁기가 지금 거의 대부분 많이 차지하고 있나요? ○주무관 김성태 예.

많이 차지하고 있는데 실제로 보유 대수는 그렇게 많지는 않습니다. ○ 이용환 위원 원판쟁기요? ○주무관 김성태 예.

단가가 워낙 좀 세고 고장률도 좀 있고 부품값도 많이 비싸다 보니까 많이 보유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 이용환 위원 원판쟁기는 지금 몇 대 있어요? ○기술보급과장 김금남 저희 현재 9대 있습니다. ○ 이용환 위원 원판쟁기가요? ○기술보급과장 김금남 예.

본소에 5대, 서부에 4대 해 가지고. ○ 이용환 위원 아, 이거 전체적인 거구나. ○기술보급과장 김금남 예. ○ 이용환 위원 그리고 또 뭐 대형이라는 것은 원판쟁기로 따지면 몇 날짜리예요, 그게? ○주무관 김성태 10련, 12련. 12련이 100마력대 이상으로 사용하고, 10련 같은 경우는 80마력대에서 100마력 사이로 하고 있습니다. ○ 이용환 위원 이거 10날 이상짜리도 있다는 거죠? ○주무관 김성태 예. 6련, 8련, 10련…, ○ 이용환 위원 양쪽 사업소에 다 있습니까? ○주무관 김성태 예, 다 있습니다.

단, 대수가 좀 적다는 것. 예산을 좀 더 세워서 구입을 좀…, ○ 이용환 위원 아, 그래서 그것을 임대하려 그러면 시간이 너무 없거나 아니면 미리 하기 때문에…, ○주무관 김성태 그렇죠. ○ 이용환 위원 그렇죠? ○주무관 김성태 대수가 적다 보니까 그만큼 임대율이 적은 겁니다.

많으면 많을수록 더 많이 횟수가, 임대 건수가 많아지는데 그렇지 않다 보니까 임대 건수는 줄고 사용 농가들은 좀 적은 편이죠. ○ 이용환 위원 그러니까요. ○주무관 김성태 예. ○ 이용환 위원 그래서 사용 빈도가 줄어드는 경우가 많은 거잖아요. ○주무관 김성태 예, 맞습니다.

그런 경우도 있고 내구연한이 초과를 했지만 그 초과한 장비에 대해서는 임대율이 떨어지고 그만큼 새로 또 신장비를 구입하니까 그 신장비가 더 임대율은 높아지고, 내구연한이 좀 지난 거라든가 장비가 좀 이렇게 뭐랄까 좀 노후된 것은 임대율이 좀 많이 적죠. ○ 이용환 위원 농기계 임대는 장비 구입이나 계속하는 거는 다 100% 군비죠? ○주무관 김성태 거의 군비인데 군비 예산은 그렇게 많지는 않고요.

저희가 이제 국비로 해서 노후 농기계 대체 지원 장비 이렇게 해 가지고 받는 게 있습니다. 그런 것 같은 경우는 뭐 2년에 한 번씩 정도나 이렇게, 저희가 이제 1년에 매년 신청을 하긴 하는데 이렇게 매년 받기가 쉽지는 않습니다. ○ 이용환 위원 아무튼 최대한 그 장비는 있으면 좋고, 내가 볼 때는 농민들이 필요로 하는 장비들, 그런 것들은 좀 많이 파악해서… 그러면 농기계 임대 중에서 지금 농민만, 그러니까 경영체 등록되신 분들만 임대해 주는 거죠? ○주무관 김성태 아닙니다.

저희 임대 조례에 보시면 연천군민한테는 무조건 회원가입이 가능하고요. 그다음에 타 지역에 살아도 저희 연천군에 농지라든가 임대차 계약이 돼 있으신 분들은 회원가입 한 후 사용할 수 있습니다. ○ 이용환 위원 좋은 생각, 좋은 제도인데 그런 부분이 이제 모르셔 가지고 그렇게 막 말씀들을 많이 해 주세요.

그래서 그렇게 이제 사전설명을 해드리면 되는데. 그러면 여러 가지, 뭐 사용 교육이라든지 운전 교육이라든지 이런 것은 그분들한테 습득이 된 다음에 그다음에 운행이 돼야 될 것 아니에요. ○주무관 김성태 과장님이 지금 말씀드렸듯이 안전, 이제 사용 교육을 저희가 1년에 6회에서 8회 정도 하는데 그것을 꼭 이수를 해야지만 빌려주지는 않습니다. ○ 이용환 위원 아, 그래요? ○주무관 김성태 예. ○ 이용환 위원 그거 사고 나면 어떻게 하나. ○주무관 김성태 근데 이제 저희가 유도는 합니다.

회원가입을 하실 때에 저희가 설명을 해드리면서 혹시 사용한 적이 있으신지, 사용할 줄 아시는지 이런 유무를 판단을 한 이후에 저희가 만약에 좀 못하시거나 안 해봤다 그러신 분들은 되도록 안전교육, 현장 실무교육을 받으신 이후에 사용하도록 권장하고 있습니다. ○ 이용환 위원 제가 볼 때는 그것 때문에 말씀드리는 거예요. 뭐냐면 농민들은 웬만한 농작업 그 장비들은 다 다루실 줄 아시잖아요.

그리고 뭐 필수교육도 받으시고 하시는데. 군민들이 예를 들어 그렇게 하시다 보면 사고가 날 우려가 크단 말이죠. 그렇기 때문에 뭐 ‘사용할 줄 아세요?’ 여쭤보고 임대하는 것보다 ‘우리가 어느 때 사전교육을 하고 뭐 하니 필수로 그런 것은 회원 등록하는 것과 같이 이제 필수교육을 받고 이수하시면 빌려줄 수 있는 그런 여건이 됩니다’라고 이렇게 좀 진행하면 어떨까 해서 지금 말씀드리는 내용입니다. ○주무관 김성태 차후에 그러면 적용 좀 해 가지고…, ○ 이용환 위원 그렇죠.

사고, 이거 그런 사고 우려…, ○주무관 김성태 예, 좀 반영하겠습니다. ○ 이용환 위원 사고 우려 때문에 말씀드린 거고요. ○주무관 김성태 예. ○ 이용환 위원 예.

아직까지 사고는 없었죠? ○주무관 김성태 예, 큰 사고는 현재 없습니다. ○ 이용환 위원 그리고 이제 앞으로 그 농기계를… 뭐라고 그럴까, 이렇게 배달해 주는 것…, ○주무관 김성태 운반. ○ 이용환 위원 운반 사업도 다…, ○주무관 김성태 예, 지금 하고 있습니다.

편도 2만 5천 원, 왕복해서 5만 원으로 하고 있습니다. ○ 이용환 위원 그것도 아주 풀로 꽉 찼나요? ○주무관 김성태 저희가 이제 전방 지역까지 갔다 오는 시간이 솔직히 좀 많이 걸리기 때문에요, 하루에 소화할 수 있는 건수가 3건 정도밖에 안 됩니다.

왜냐하면 출고도 해야 되고 반납도 받아야 하기 때문에. ○ 이용환 위원 3건이면 1대로 움직이는 겁니까? ○주무관 김성태 예, 차량 1대입니다. 5톤짜리 1대로 움직이고 있습니다.

주로 이제 대형 트랙터라든가 엔진형 자주식 탈곡기 뭐 이런 것 위주로 해서 많이 하고 있습니다. ○ 이용환 위원 근데 사용은 많은데 좀 내가 볼 때는 아직까지는 운행 차량도 좀 부족하고…, ○주무관 김성태 예. 차량도 부족하고 제일 큰 거는 인원이 좀 많이 부족합니다. ○ 이용환 위원 예, 알겠습니다.

의회에서도 생각 많이 하고 있으니까요, 그런 부분이 있으면 과장님 통해서 많이 좀 올려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출처 경기 연천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