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10월 30일 금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충북 청주시의회 발언

최진아 의원 발언

제105회 제차 행정안전위원회2026-09-01

최진아 의원 프로필 보기 →

정연숙위원장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05회 청주시의회(임시회) 제2차 행정안전위원회 개회를 선포합니다. 먼저 오늘 회의에 참석하여 주신 위원님들과 관계공무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오늘의 의사일정은 오전에는 기획행정실, 청주기록원, 청주시정연구원, 청주시활성화재단, 오후에는 대변인, 상생소통담당관, 감사관, 인사담당관, 재난안전실, 4개 구청 소관의 2026년도 하반기 시정계획에 대한 보고를 받겠습니다. 위원님들과 관계공무원 여러분의 많은 협조 부탁드립니다. 1. 2026년 하반기 시정계획 보고의 건  가. 기획행정실 소관
 먼저 차영호 기획행정실장님 나오셔서 간부공무원 소개 후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호

차영호기획행정실장

 예, 기획행정실장 차영호입니다. 평소 기획행정실 소관 업무에 깊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 주시는 정연숙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먼저 기획행정실 소속 간부공무원을 정책기획과부터 직제순으로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이정미 정책기획과장입니다. 박경동 기획팀장입니다. 김선숙 정책발전팀장입니다. 박상권 평가통계팀장입니다. 신희숙 의회협력팀장입니다. 심재덕 송무팀장입니다. 다음은 자치행정과 소속입니다. 류지호 자치행정과장입니다. 김정미 자치행정팀장입니다. 김경희 행정지원팀장입니다. 구자형 자치분권팀장입니다. 신현종 외국인사회통합팀장입니다. 다음은 민원과 소속입니다. 이미영 민원과장입니다. 이은숙 종합민원팀장입니다. 김정란 민원콜관리팀장입니다. 이진숙 민원정보팀장입니다. 다음은 회계과 소속입니다. 김명영 회계과장입니다. 백연선 경리팀장입니다. 유효정 계약1팀장입니다. 지은복 계약2팀장입니다. 양회주 재산관리팀장입니다. 장휘영 청사관리팀장입니다. 염태수 차량관리팀장입니다. 다음은 정보통신과 소속입니다. 풍수련 정보통신과장입니다. 이승례 AI전략팀장입니다. 김성주 정보개발팀장입니다. 김명희 AI데이터팀장입니다. 조성용 정보보호팀장입니다. 채민식 정보통신팀장입니다. 장도현 통신지원팀장입니다. 다음은 청주기록원 이경란 원장입니다.   (관계공무원 인사) 이상으로 간부공무원 소개를 마치고 기획행정실 소관 2026년 하반기 시정계획 총괄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1쪽입니다. 기획행정실은 총 5개 과, 1개 사업소, 23개 팀으로, 143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5쪽입니다. “미래를 선도하는 소통참여 신뢰행정 구현”을 비전으로 설정하고 6개 전략목표와 14개 과제를 내실 있게 추진하겠습니다. 저희 기획행정실은 시민특별시 청주 실현을 위해 전 직원이 한마음으로 노력함은 물론 의회와 적극적으로 소통해서 상생발전 관계를 강화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 정책기획과

10시05분

정연숙위원장

 네, 차영호 기획행정실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럼 이정미 정책기획과장님부터 앉은 자리에서 직제순으로 시정계획에 대해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미

이정미정책기획과장

 네, 정책기획과장 이정미입니다. 평소 정책기획과 소관 업무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 주시는 정연숙 위원장님을 비롯한 행정안전위원회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정책기획과 소관 2026년 하반기 시정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9쪽입니다. “완성에서 도약으로, 변화를 선도하는 시정 운영”을 비전으로 변화와 미래를 선도하는 시정 조정ㆍ기획 등 다섯 가지 추진 전략 달성을 위해 12개의 과제를 중점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먼저 10쪽입니다. 시정의 변화를 이끄는 전략기획ㆍ종합조정입니다. 민선 9기 시정 철학을 구체적인 정책으로 전환해 시정 전반의 일관성을 확보하고 협업과 성과 관리 중심으로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먼저 2027년 주요 업무계획 수립 시 시정 목표와 정책 방향을 연계한 핵심 과제를 체계화하고 정부 정책 동향과 지역 현안을 상시 분석하여 선제적인 대응 논리를 마련하겠습니다. 공약 및 역점 사업은 통합 관리체계를 구축해 추진 상황을 주기적으로 점검하고, 부진ㆍ쟁점 사업은 문제 해결형 집중 관리를 통해 사업의 실행력을 높이겠습니다. 또한, 주요 회의를 실ㆍ국 간 협업 중심으로 운영하고 시민 관심도가 높은 회의는 라이브 방송을 병행해 정책 결정 과정의 개방성과 소통을 한층 더 강화하겠습니다. 다음 11쪽, 시정의 활력 제고, 더 많은 시민의 시정 참여입니다. 주요 현안 해결을 위한 소통 확대 및 시민 참여 기반을 강화하고 시정 참여를 더욱 활성화하겠습니다. 시민 참여 여론 수렴 플랫폼 ‘청주시선’을 통해 시민 의견 수렴을 기반으로 시민을 위한 정책을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또한, 전문가와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청주시민 201 정책 토론회를 운영해 시민특별시 청주 도약을 위한 정책 과제를 발굴하고 시정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겠습니다. 다음은 12쪽, 시정 추진의 동력, 주요 정책 분석평가ㆍ관리입니다. 먼저 주요 시책 사업을 분기별로 점검 분석해 시정 현안이 계획대로 추진되도록 적극 지원하고 관리하겠습니다. 특히, 중점 관리 사업은 월별 추진 상황을 정밀 대조해 공정 중심의 관리를 강화해 사업의 추진력을 높이겠습니다. 또한, 핵심 과제 추진 상황을 반기별로 평가하고 그 결과를 성과계약 및 인사 관리에 반영해 책임행정을 구현하겠습니다. 아울러 부서 간 적극적 협업을 수행한 우수 과제를 발굴하여 시상하고, 테마회의를 통한 부서 간 조정으로 신속하고 합리적인 의사 결정을 지원하겠습니다. 이하 추진과제는 배부해 드린 책자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정책기획과 소관 2026년 하반기 시정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 자치행정과

10시08분

지호

류지호자치행정과장

 자치행정과장 류지호입니다. 평소 자치행정과 소관 업무에 대해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 주시는 정연숙 위원장님을 비롯한 행정안전위원회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자치행정과 소관 2026년 하반기 시정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25쪽입니다. 자치행정과는 “소통과 참여로 빈틈없는 시정 추진”을 위해서 소통과 상생으로 동행하는 시정 운영 등 4개 추진전략과 11개 과제를 내실 있게 추진하겠습니다. 26쪽 추진과제 1번, 행복한 일터, 가족과 함께하는 근무 환경 조성입니다. 직원들에게 일과 삶의 균형을 위해서 육아시간, 자녀양육휴가 등 가족 친화 특별휴가 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며, 직원 문화누리, 가족과 함께하는 힐링캠프, 공무원 작품전 등 다양한 사기 진작 프로그램도 추진하고자 합니다. 직원들이 일과 가정을 조화롭게 병행할 수 있도록 편안한 근무 환경 조성에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27쪽 추진과제 2번, 에이아이 특별시 청주, 스마트 당직체계 구축입니다. 에이아이 당직시스템을 구축하여 일반 민원은 에이아이가 접수 안내하고 당직자는 긴급 상황 대응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시청과 4개 구청의 당직 기능을 통합하여 당직 휴무에 따른 업무 공백을 최소화하고 행정 효율성과 직원 근무 여건을 함께 개선하도록 하겠습니다. 28쪽 추진과제 3번, 외국인 주민 취약 분야 지원 및 사회통합 추진입니다. 우리 시는 외국인 주민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과 내ㆍ외국인 주민의 사회 통합을 위한 맞춤형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외국인주민지원센터를 중심으로 행정ㆍ법률 상담과 병원 동행 통역, 한국어교실 운영 등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일상생활의 불편을 해소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기상청 영향 예보 다국어 서비스와 디딤돌 앱(app)을 통해 외국인 주민의 재난안전 정보의 접근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아울러 사회통합 프로그램을 통해 내국인과 외국인 주민이 함께하는 지역 공동체 조성에 힘쓰고 있습니다. 앞으로 외국인 주민 실태조사 결과를 반영한 맞춤형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외국인 주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환경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추진과제 4번부터 11번까지는 서면으로 갈음하겠습니다. 이상 자치행정과 소관 보고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    3) 민원과

10시11분

미영

이미영민원과장

 네, 민원과장 이미영입니다. 민원과 2026년 하반기 시정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민원과는 부서 비전을 “시민이 감동하는 따뜻하고 신뢰받는 민원 서비스 제공”으로 정하고 하반기에 주요 추진과제 6개를 추진코자 합니다. 40쪽,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 및 특이민원 대응 역량 강화입니다. 민원실은 시민과 공무원이 직접 마주하는 행정의 최일선으로 누구나 안심하고 민원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에 웨어러블 캠(wearable cam)과 비상벨 등 보호장비와 안전시설을 갖추고 경찰과 연계한 현장 대응체계를 운영하는 등 위법행위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하반기에는 현장 대응력을 더욱 높이기 위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특이민원 대응 교육을 실시하고 민원창구 직원에게 공무원증 케이스형 녹음기 270여 대를 추가 보급하여 운영하겠습니다. 또한, 상당경찰서ㆍ흥덕경찰서까지 업무협약을 확대하고 특이민원 대응 전문관 도입을 추진하여 위급 상황에서 보다 신속하고 전문적으로 대응하겠습니다. 41쪽, 신속ㆍ정확한 국민신문고 관리입니다. 시민이 일상에서 느끼는 불편과 건의 사항을 행정에 전달하는 대표적인 온라인 민원창구입니다. 올해 6월까지 14만 5,000여 민원이 접수되어 월평균 2만 4,000여 건을 지속적으로 많이 접수, 민원 처리하였습니다. 이에 처리 상황과 기한을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답변의 충실성을 함께 점검하여 시민이 정해진 기간 안에 충실한 답변을 받을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하반기에는 국민신문고 업무용 에이아이 RPA(Robotic Process Automation)를 도입하여 자동화가 가능한 민원을 시스템이 사전에 분류, 배부토록 할 계획입니다. 이를 통해 민원인이 담당 부서에 전달까지의 시간을 줄이고 보다 신속하게 민원 처리가 시작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 처리 기한과 답변 품질을 지속적으로 관리하여 시민이 체감하는 서비스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42쪽부터 45쪽까지는 서면으로 갈음하겠습니다. 이상 민원과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4) 회계과

10시14분

명영

김명영회계과장

 회계과장 김명영입니다. 회계과 하반기 시정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회계과는 “공정ㆍ신뢰의 회계 행정 확립과 체계적인 공유재산 관리”라는 부서 비전 아래 5개의 추진 전략과 12개의 추진과제를 성실히 수행하겠습니다. 먼저 50쪽, 지역 업체 최우선 계약 협업 시스템 구축입니다. 지역 업체 육성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해 추진하고 있는 지역 업체 우선 구매의 상반기 실질구매율은 95프로입니다. 그간 지역 업체 우선 구매율 향상을 위해 계약심의위원회 결과 통보 시 지역 업체 우선 계약을 권고하고 수의계약 발주 정보를 사전에 등록하는 등 꾸준하게 노력해 왔습니다. 앞으로도 전 부서의 협업을 더욱 강화하여 지역 업체 우선 구매 시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51쪽, 탄력적인 운용으로 내실 있는 자금 관리입니다. 일반회계 운용 자금을 효율적으로 관리하여 시 재정 운용의 기반을 안정적으로 마련하겠습니다. 올해 이자수입액 목표는 150억 원이며 자금 수요 예정일 조사 시스템으로 매일 지출 나갈 금액을 세밀히 조사하고 있습니다. 지속적으로 금리 변동 상황을 모니터링하고 자금을 분산 예치하는 등 탄력적으로 대응하여 이자수입 증대로 시 재정에 기여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52쪽, 청주시 살림살이 한눈에 쏙! 결산서 작성입니다. 2025년 회계연도 예산ㆍ재무회계 결산을 정확하게 추진하여 효율적인 회계 운용을 도모하겠습니다. 그간 추진한 내용으로는 1월부터 3월까지 결산서를 작성하고 4월에 결산검사를 실시하였으며, 오는 10월 1차 정례회 때 의회 승인을 받아 결산을 고시하고 결산서를 공개하고자 합니다. 결산 결과를 주민들이 알기 쉽도록 도식화하여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지방재정의 건전성을 제고하겠습니다. 다음은 53쪽, 공유재산 실태조사, 효율적인 관리의 시작!입니다. 공유재산 실태조사 용역을 통해 시유재산 현황을 정확하게 파악하여 재산 관리의 선순환 체계를 구축하겠습니다. 지난 4월 선정된 공유재산 실태조사 컨설팅 사업으로 시유재산 약 6,000필지를 전문 조사기관을 통해 실태 조사하고 관리대장을 정비 중입니다. 향후 무단 점유로 의심되는 필지를 파악하여 변상금을 부과하고 미활용 부지를 발굴하여 시 주요 사업 부지로 활용하도록 연계하겠습니다. 나머지 8개 추진과제는 서면으로 보고해 드리겠습니다. 이상 회계과 소관 주요 시정계획에 대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5) 정보통신과

10시17분

수련

풍수련정보통신과장

 정보통신과장 풍수련입니다. 정보통신과 소관 2026년 하반기 시정계획 보고드리겠습니다. 정보통신과는 “에이아이 기반 디지털 행정의 중심, 시민과 함께하는 정보 혁신”을 부서 비전으로 하여 4개 추진 전략을 마련하고 9개 추진과제를 차질 없이 추진하겠습니다. 66페이지 추진과제 1번, 에이아이 기반 스마트 마을방송 시스템 고도화 구축 보고드리겠습니다. 본 사업은 스마트 마을방송 시스템에 에이아이 기술을 접목하여 서비스를 확대하고 개인정보 보안 강화 및 무중단 시스템을 구축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사업 기간은 7월부터 12월까지이며 사업비는 1억 5,100만 원입니다. 주요 사업 내용으로는 무중단 서비스 제공과 보안 강화를 위한 서버 및 보안 장비를 도입하고 서비스 확대를 위하여 메시지 동시 발송 건수를 확대하고 에이아이 기반 방송 시나리오 문구 요약 기능과 다국어 번역 기능 등을 추가하는 사업입니다. 기간 내에 차질 없이 시스템을 구축하고 홍보 및 이ㆍ통장님 대상 교육도 함께 진행하여 시스템이 잘 활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 67쪽 추진과제 2번, 첨단소재 특화형 AX(AI Transformation) 플랫폼 구축 및 실증 사업 보고드리겠습니다. 본 사업은 첨단산업 핵심 소재 분야에 에이아이 기반 소재 개발을 주도하기 위한 AX 플랫폼을 구축하고 실증하여 글로벌 첨단전략산업을 선도하는 AX 기술 혁신 기반을 마련하는 사업입니다. 2026년 5월 산업통상부 공모 사업에 선정되어 2028년까지 3년간 국비 145억 5,000만 원을 포함하여 총사업비 217억 7,000만 원으로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수행기관은 충북과학기술혁신원이며, LG ÅI연구원, 에코프로, 네패스, 셀트리온 등이 함께 참여하여 추진합니다. 사업 내용은 반도체ㆍ이차전지ㆍ바이오(bio) 분야의 첨단소재 개발을 위한 특화 에이아이 모델을 최적화하고 최적화된 모델을 장비와 시스템을 연동하여 자동 실험할 수 있는 에이아이 자율 실증 랩을 조성하여 운영하며 첨단소재 AX 플랫폼을 산업 현장에 내재화하기 위한 실증과 검증을 지원하는 내용입니다. 금번 2회 추경에 예산을 반영하여 9월부터 본격 추진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 2회 추경 예산에 반영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보고서 68쪽 추진과제 3번, 드론(drone)영상 실시간 중계시스템 구축 및 활용 보고드리겠습니다. 본 사업은 드론 촬영 영상을 모바일 환경에서 실시간으로 볼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한 사업으로서 사업 기간은 1월부터 6월까지이며 사업비는 3,000만 원입니다. 활용 방법은 드론 촬영 및 실시간 중계를 신청한 부서에 카카오톡(Kakaotalk)이나 문자로 접속 URL(Uniform Resource Locator)과 패스워드를 공유하여 재난현장 주요 행사 시 현장 상황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현재 시스템 구축 및 시범 운영을 완료하고 전 부서의 활용 계획을 공지하였으며, 오는 10월 안전한국훈련 시 시연을 거쳐 전 부서 현장 업무 지원에 적극 활용하겠습니다. 나머지 추진과제 4번부터 9번까지는 서류로 갈음하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정연숙위원장

 네,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잠시 자리 정돈을 위하여 정회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네, 이의가 없으므로 자리가 정돈될 때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21분 회의중지

10시23분 계속개의

 네,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합니다. 다음은 이경란 기록원장님, 시정계획에 대해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6) 청주기록원
경란

이경란청주기록원장

 청주기록원장 이경란입니다. 75쪽입니다. 저희 청주기록원은 “청주의 기록력(力)으로 어제와 오늘을 내일로 잇다.”를 부서비전으로 두고 두 가지 추진 전략에 따른 6가지 과제를 수행하고자 합니다. 78쪽 추진과제 1, 디지털 아카이브(archive) 기반 구축입니다. 현재 기록물 해철ㆍ보수 등 사전 작업이 완료된 상태이며 하반기에는 스캔 및 보정 등 디지털화가 본격적으로 수행될 예정입니다. 중요 기록물의 디지털화를 통해 기록물을 유용하게 활용하고 안전하게 보존ㆍ관리될 수 있도록 저희 기반을 마련을 하겠습니다. 79쪽 추진과제 2, 청주의 오늘을 담다, 청주 기록화 사업입니다. 각종 개발 등으로 변화하는 현재 청주의 모습을 기록해 삶의 증거를 보전하고 시대 변화로 소멸 추세에 있는 공간에 대한 기록화로 기록유산을 자산화하겠습니다. 재개발을 앞두거나 진행 중인 청주시 곳곳을 기록화하고 시민의 추억이 녹아 있는 공간을 기록화해 소중한 문화자원으로 보존하는 데 힘쓰겠습니다. 80쪽 추진과제 3 기록의 재구성, 시민공감 콘텐츠 제작입니다. 시민들이 쉽게, 재미있게 기록에 대해 접하고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의 제작을 추진하겠습니다. 기록을 활용한 이미지 형식의 카드뉴스와 청주의 옛 모습을 담고 있는 영상을 재미있게 편집 제작하고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Instagram) 등에는 기록화 자료 등 다양한 콘텐츠를 시민들에게 제공하여 기록에 대한 시민들의 친화력을 높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나머지 세 가지 부분은 서면으로 갈음하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나. 청주시정연구원 소관

10시25분

정연숙위원장

 네, 이경란 기록원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 원광희 시정연구원장님 나오셔서 간부직원 소개 후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광희

원광희청주시정연구원장

 청주시정연구원장 원광희입니다. 평소 청주시정연구원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 주시는 정연숙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먼저 시정계획 보고에 앞서 청주시정연구원 간부직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이규황 경영지원실장입니다. 오명근 연구본부장입니다. 이미섭 도시공간부장입니다. 박정숙 산업경제부장입니다. 이현정 연구지원팀장입니다.   (관계직원 인사) 다음으로 2020년 하반기 시정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1쪽, 기본 현황입니다. 청주시정연구원은 1실, 1본부, 3연구부, 3센터를 두고 있으며 연구직 11명, 일반직 6명, 총 17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도시계획, 교통, 농업ㆍ농촌, 행정, 사회 정책, 문화, 경제, 관광, 환경 등 총 9개 분야의 박사급 전문가를 채용하였으며, 청주시의 미래를 준비하고 현안 해결을 지원하는 연구 기반을 강화해 나가고 있습니다. 다음은 5쪽, 비전 및 전략목표입니다. 청주시정연구원은 “청주시 100년 미래를 이끌어갈 정책연구 플랫폼, 청주시정연구원”이라는 비전 아래 4개의 전략목표와 10개의 주요 추진과제를 내실 있게 수행하겠습니다. 청주시의 미래 가치를 구현하는 정책연구기관으로서 민선 9기 시민특별시 청주를 위해 시민의 삶을 시정의 중심에 두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대안을 마련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 현황 보고를 마치고 경영지원실장과 연구본부장이 주요 업무를 자세히 보고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 경영지원실

10시28분

정연숙위원장

 네, 원광희 시정연구원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럼 이규황 경영지원실장님부터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규황

이규황청주시정연구원경영지원실장

 경영지원실장 이규황입니다. 경영지원실 소관 주요 사업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9쪽 추진과제 1번, 정책 발행물 고도화 및 성과 확산 강화입니다. 첫 번째, 시정연구원의 기관지인 청주포커스를 2회 발행하고, 청주시 이슈에 대한 분석과 정책을 제안하는 이슈브리프를 5회 발행하였습니다. 아울러 연구원이 자체 운영 중인 공간분석센터에서 각종 데이터를 시각화한 체리인포 3회, 빅데이터 심층분석 자료인 체리인사이트를 2회 발간하였습니다. 두 번째, 연구 성과 확산 및 홍보 강화를 위해 홈페이지, SNS(Social Networking Service), 메일링 서비스, 정기 칼럼 기고, 학술행사 연계 등 다양한 홍보 수단을 연계하여 연구 성과의 접근성을 확대하겠습니다. 연구원에서는 정기발행물 운영을 체계화하고 시정 현황에 대한 대응 역량을 높이고 정책 개발의 실효성을 강화하여 각종 연구간행물이 정책을 판단하고 집행할 때 중요한 자료로 활용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겠습니다. 10쪽 추진과제 2번, 연구 역량 및 네트워크 강화 맞춤형 정책 지원입니다. 첫 번째, 연구 인력 확보 및 역량 강화입니다. 현재 연구원 정원이 24명으로 8명이 결원인 상태입니다. 민선 9기 정책 수요와 시급성을 고려하여 연구직 3명, 일반직 2명, 총 5명을 채용 공고하였으며 10월 중에 임용할 예정입니다. 참고로 연구원의 채용 분야는 산업 분야, 경제 분야, 환경 분야입니다. 아울러 세미나 및 학회 활동 참여로 연구자의 역량 강화와 최신 정책 동향을 반영하고 50명의 연구자문위원의 의견을 청취하여 정책 대응력을 높여 나가겠습니다. 두 번째 대학, 연구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하고 전국대도시연구원협의회를 활용하여 전국 단위 의제 형성, 타 지역 우수 사례를 연구 활동에 접목시켜 나가겠습니다. 세 번째, 정례 연구과제 수요 조사와 상시 정책 제안 접수창고 운영을 통해 정책 현장의 요구를 연구에 반영하고 행정과 연구의 연계성을 높여 나가겠습니다. 앞으로도 연구 역량과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시정 현안에 대한 정책 대응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11쪽 추진과제 3번, 민선 9기 대응 전략 세미나 개최입니다. 지난 8월 21일 민선 9기 청주 발전 전략 세미나를 개최하여 분야별 핵심 현안을 진단하고 새로운 도약과 신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청주시 정책 방향을 논의하는 장을 마련하였으며, 8월 25일 반도체 클러스터 추진 전략 국제 세미나를 개최하여 반도체 특별법 시행에 따른 청주시 첨단산업 발전 방향에 대한 논의와 클러스터 구축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계기를 마련하였습니다. 다가오는 9월 30일에는 특례시 제도 개선에 따른 청주시 대응 방향 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이고, 10월 1일에는 시민과 함께하는 청주시 도시재생 세미나를 개최하는 등 다양한 주제를 가지고 세미나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학회 및 기관 단체 전문가 등이 참여하여 시민특별시를 위해 지역사회와 소통과 공감을 할 수 있는 내실 있는 행사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많은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 연구본부

10시32분

정연숙위원장

 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황종대 활성화재단대표이사님 나오셔서 간부직원…….   (전문위원으로부터 개인적 설명을 들은 후) 아, 아이고 죄송합니다. 바로 이어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명근

오명근청주시정연구원연구본부장

 네, 청주시정연구원 연구본부장 오명근입니다. 연구본부의 2026년 하반기 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 자료 17쪽부터 45쪽까지의 사업이 되겠습니다. 연구본부에서는 2026년 연구과제로 법정 계획 그리고 로드맵 구축 등 중장기 연구 성격의 정책 연구 2건과 주요 현안 해결 그리고 정책 수립을 위한 논리 제공을 위한 전략 연구과제 10건 그리고 전공 분야 중심의 학술성과 확산과 청주시 데이터 생성을 위한 기본 연구과제 10건을 수행 중이며, 시 의뢰로 수행하는 현안 과제를 21건, 자체 발굴 과제를 8건 수행 중에 있습니다. 센터 사업으로는 연구원 자체 센터인 공간분석센터와 청주시로부터 위탁받아 청주시 탄소중립지원센터, 청주학연구센터를 운영 중에 있습니다. 그럼 주요 추진과제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17쪽입니다. 추진과제 4번, 청주시 민선 9기 일자리대책 종합계획 수립 연구는 청주시 노동시장 환경 변화에 따라 지역 차원의 일자리 정책 전략을 마련하기 위한 연구로, 청주시 산업ㆍ인구ㆍ노동시장 현황 분석 등을 통해 지역 맞춤형 중장기 일자리 정책 방향을 제시하기 위한 연구과제입니다. 다음 18쪽입니다. 추진과제 5번, 청주시 외국인주민 실태조사 연구는 청주시 외국인주민들의 지역사회 통합과 정착을 지원하기 위한 연구입니다. 외국인 실태조사를 통해 「재한외국인 처우 기본법」 및 「청주시 외국인주민 지원 조례」에 따라 외국인주민 조기 정착을 위한 관련 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할 수 있는 연구입니다. 다음 19쪽 추진과제 6번, 청주시 소상공인 지원 정책의 실태 분석 및 정책 제안 연구는 최근 3년에서 5년 동안의 지원 정책에 대한 소상공인 실태조사를 통해서 지원 정책 유형별 효과를 진단하고 개선 방안을 제안하기 위한 연구입니다. 이를 통해서 청주시는 소상공인 지원 정책의 일관성과 체계성을 강화하고 청주시만의 특화된 소상공인 지원 정책을 마련하는 데 기여할 수 있습니다. 다음 20쪽입니다. 추진과제 7번, 에이아이를 활용한 행정 효율화 방안입니다. 본 연구는 청주시의 에이아이 기반 행정체계 구축을 위해 행안부, 타 지자체 에이아이 행정 도입 사례 분석과 현재의 여건 진단을 통해서 향후 에이아이 활용이 가능한 분야를 도출하여 에이아이 행정 로드맵을 제안하기 위한 과제입니다. 에이아이 행정 서비스는 업무 효율성 제고 및 시민 편의 증진과 소통 강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다음 21쪽 추진과제 8번, 청주시 관광데이터 구축 방안 연구는 청주시 관광통계 지표 체계를 설계하고 관광 수요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조사설계 모델과 방법론을 제시하고자 합니다. 본 연구는 데이터 기반의 과학적 근거를 통한 관광정책 수립과 청주형 관광통계 플랫폼 등 관광정책의 연속성 및 성과관리 체계 확립에 기여할 수 있습니다. 다음 23쪽 추진과제 10번, 청주시 기후 위기 적응 현황과 정책과제 연구는 청주시 기후 위기 정책 수립을 위한 연구로 기후변화 적응 관련 정책 동향 분석 및 청주시 기후 위기 취약성 평가 수행을 통한 정책 진단을 실시하고자 합니다. 이를 통해 향후 청주시의 여건을 고려한 기후 위기 적응 전략과 정책과제를 제안하고자 합니다. 다음 26쪽입니다. 추진과제 13번, 청주시 문화유산의 산업적 활용 활성화 방안 연구는 청주시 문화유산 산업 현황을 정리 분석하여 청주 문화유산을 산업적ㆍ정책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향성을 제시하고 향후 문화산업 육성에 기여할 수 있는 정책 로드맵을 제안하고자 합니다. 다음 27쪽 추진과제 14번, 공공의료 시스템 회복과 과제입니다. 최근 응급차 뺑뺑이 사건 등 필수 의료 공백 및 의료 취약계층 지원 문제가 전국적인 문제로 대두되고 있습니다. 이에 청주시 지역 내 의료 격차 완화 및 시민 의료 접근성 향상을 위해 공공의료를 활용한 지역 의료 서비스 개선 방안을 도출하여 의료 위기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정책 자료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다음 30쪽 추진과제 17번, 청주시 범죄 위험 분석 및 셉테드(CPTED, Crime Prevention Through Environmental Design) 적용 방안 연구입니다. 청주시는 전국 지역안전지수 평가 결과 범죄 분야에서는 지속적으로 4등급에 머무르고 있습니다. 이에 최근 10년간의 범죄지표 데이터 분석을 통해서 청주시 범죄 유발 요인과 억제 요인을 도출하여 범죄 예방 정책의 우선순위 도출 및 범죄 유형, 공간 특성별 맞춤형 셉테드 발전 방향을 제안하여 범죄 발생의 구조적 취약성을 개선하는 데 기여하고자 합니다. 추진과제 18번부터 27번까지의 내용은 책자를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다. 청주시활성화재단 소관

10시37분

정연숙위원장

 네, 오명근 연구본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황종대 활성화재단 대표이사님 나오셔서 간부직원 소개 후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대

황종대청주시활성화재단대표이사

 안녕하십니까? 청주시활성화재단 대표이사 황종대입니다. 청주시활성화재단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물심양면 지원해 주시는 정연숙 위원장님을 비롯한 행정안전위원회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우리 재단에 주어진 임무를 성공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립니다. 시정계획 보고에 앞서 배석한 재단 임직원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정상옥 경영지원실장입니다. 오창민 도시재생부장입니다. 홍병곤 농촌 활력부장입니다. 박소연 마을공동체TF팀장입니다.   (관계직원 인사) 이상 직원 소개를 마치고 청주시활성화재단 총괄 현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 자료 1쪽, 기본 현황입니다. 청주시활성화재단은 1실, 3부, 1TF로 정원 27명에 현원 21명입니다. 5쪽 재단 비전 및 전략목표입니다. 재단 비전을 “주민이 주도하는 지역활성화 시민이 여는 청주의 미래”로 정하고 이를 실현하기 위해 “혁신하는 원도심” 등 4대 전략목표를 세웠습니다. 주요 추진과제로 마을공동체 활동 지원 사업, 청주시 활성화대학, 청주시활성화정책연구 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상 재단 총괄 현황에 대한 보고를 마치고 행정안전위원회 소관 시정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9페이지, 마을공동체 활동 지원 사업입니다. 본 사업은 우리 시 마을공동체의 저변 확대를 목표로 공동체 활동을 지원하는 주민 공모 사업입니다. 지난 6월 공동체 활동 공모 지원 사업을 모집하여 15개 팀을 선정했고, 8월부터 사업비를 교부하여 사업이 시행되고 있습니다. 오는 11월 사업에 대한 정산 이후 공동체 활동에 대한 성과공유회를 시행할 예정입니다. 10페이지, 마을활동가 성장 지원 교육 사업입니다. 본 사업은 우리 시 마을활동가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기초ㆍ심화ㆍ전문가 과정으로 단계별 맞춤형 교육을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지난 6월 참가자를 모집하여 기초 과정 15명, 심화 과정 15명 그리고 전문가 과정 17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시행했습니다. 앞으로도 마을 활동에 관심이 있는 주민을 새롭게 발굴 육성하고 기존 활동가의 역량을 한층 더 강화함으로써 보다 실효성 있는 마을 공동체 활동 지원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 12페이지, 청주시 활성화대학입니다. 본 사업은 시민이 직접 참여하여 지역 문제를 정리하고 해결 과정을 주도하는 시민 참여형 학습 프로그램입니다. 지난 2월 리빙랩 과정 수강생을 모집하여 6개 팀, 107명의 수강생을 선발했고, 유휴공간 활성화, 자원 순환, 문화ㆍ예술 기반 도시재생 등의 주제로 교육을 실시했습니다. 앞으로도 시민이 참여하는 교육 과정을 더욱 활성화시킴으로써 주민이 직접 지역 문제를 해결하고 마을을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토록 하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정연숙위원장

 네, 황종대 대표이사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질의에 앞서 잠시 휴식을 위하여 정회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네, 이의가 없으므로 한 10시 50분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40분 회의중지

10시50분 계속개의

 네,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합니다. 다음은 질의순서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답변자와 페이지를 말씀하신 후 질의하여 주시고 답변자께서는 직위와 성함을 말씀하신 후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익수 위원 거수) 네, 최익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익수위원

 네, 최익수 위원입니다. 회계과 과장님한테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추진과제 4번, 페이지 53페이지입니다. 여기 지금 드론 이용해서 무단으로 취득한 사유지들 점검하신다고 하셨잖아요. 첨단화 굉장히 좋은 시도, 좋은 추진과제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제가 염려되는 건 뭐냐 하면 거기 기존의 사유지에 오랜 기간 동안 아마 농장을 하든 농작을 하든가 하시는 분들은 거의 노인 분들일 거예요. 그리고 장기간에 이어서 아마 그걸 해왔을 거라고 생각이 되거든요. 근데 이게 갑자기, 여기 페이지에 보면 무단점유지에 변상금 부과라고 돼 있잖아요. 그래서 이거를 단속함에 있으면 좋은데 바로 변상금 부과보다는 제 생각에는 좀 계도기간을 줘서 저리로 땅에 대한 임대를 하든지 그런 정책이 좀 마련되면 더 좋지 않을까. 왜냐하면 그 갈등이 좀 해소되지 않을까 해서 한번 부탁을 좀 드려 봅니다.
명영

김명영회계과장

 예, 회계과장 김명영입니다. 위원님의 좋은 의견 감사드립니다. 저희가 무단점유 발생이 됐을 때 위원님 말씀대로 바로 변상금을 부과하는 게 아니라 계도기간을 거쳐서.

최익수위원

 아, 그래요? 그런 내용이 없길래.
명영

김명영회계과장

 예.

최익수위원

 아, 그러세요? 알겠습니다. 다음에 제가 민원과에 질의 한번 드릴게요. 추진과제 3번에 페이지 42페이지인데요. 여기에 나와 있는 내용은 아닙니다. 아닌데, 제가 저희 어머니도 생각이 좀 나고, 주로 민원과 많이 고생하시는 분들이 노년계층이시잖아요, 사실. 접수 부분에서도 특히 그러할 겁니다. 제가 여기 내용에는 나와 있지는 않지만 서원구 민원순번대기나 보통 흥덕구도 그렇고 엘이디 미디어월이나 카카오톡 알림 서비스 이런 걸 좀 사용하고 있는 거로 알고 있어요.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부탁을 좀 드리는 거예요. 저희 어머님도 그렇고 주변의 어르신들도 많이 그런데 아날로그식에 적용돼 있으신 분들은 급변하는 디지털에서 굉장히 좀 어려워하시잖아요. 그래서 적극행정이 좀 더 필요하다고 보고 좀 디테일(detail)하게 민원을 좀 케어(care)할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 조금만 더 신경을 써 주시면 어르신분들이 좀 원활하게 민원과에 접수하는 데 원활하게 사용하실 수 있지 않을까 그런 면에서 부탁을 좀 드려 봅니다.
미영

이미영민원과장

 네, 민원과장 이미영입니다. 위원님 말씀 경청, 새겨들어서 업무 추진을 할 거고요. 민원과에서는 사회적 약자를 위해서 돋보기라든가 또 문자 서비스를 확대하는 그런 피시도 보유하고 있고요. 또 아날로그와 에이아이를 겸용한 그런 민원 서비스를 추진하겠습니다.

최익수위원

 근데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미디어월이나 카카오톡 알림 시스템 같은 경우는 어르신들 그거 사실 모르잖아요. 그죠? 근데 그걸 일일이 대응하기가 쉽지 않아요. 그죠? 어려운 부탁인 줄 압니다. 근데 재차 제가 제 얘기해서 좀 그렇지만 저희 어머니도 그렇고 주변에 어르신들 보면 굉장히 좀 어려워하는 부분에서 그런 부분은 적극적으로 더 좀 신경을 써 주시는 게 낫지 않을까 다시 한번 부탁을 좀 드리겠습니다.
미영

이미영민원과장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최익수위원

 네, 그리고 마지막으로 제가 자치행정과 추진과제 7번에 페이지 32페이지고요. 지금 보면 하반기에도 어쨌든 어르신들 위해서 마을회관 보수 사업 챙겨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근데 제가 ’25년도에 보조금 평가에서 봤을 때 강내면이나 문의면 마을회관 보수 사업도 줄줄이 좀 ‘미흡’ 평가를 받은 게 있었습니다, 과장님. 그래서 ‘이게 왜 그럴까?’라는 생각을 좀 해봤을 때에는 보통 어르신들이, 물론 거기 이장분들이 계시겠지만 어르신들이 건축이나 정산서류에 대해서 좀 애를 먹으신 것 같아요, 제가 생각했을 때는. 그래서 올해 하반기 사업 어차피 진행하시는데 그 부서에서 정산 컨설팅이나 이런 거를 좀 더 꼼꼼히 살펴주시면 이거 평가에서 좀 더 높은 지표를 받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드는데요. 부탁 좀 드려 볼까요?
지호

류지호자치행정과장

 자치행정과장 류지효입니다. 이런 마을회관 기능 보강 사업은 문제가 있다고 말씀을 하시면 통상 자체적으로 하시기는 많이 어려우실 겁니다, 말씀 주신 대로. 그래서 이거 할 때는 읍ㆍ면 행정복지센터하고 같이 상의가 된 상태에서 저희랑 논의가 되는 부분이 좀 있습니다. 그래서 혹여라도 이런 거 판단을 할 때 읍ㆍ면ㆍ동 주민센터하고 같이 협의돼서 상의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최익수위원

 아, 그 서류장이나 이런 게 미흡해서 그런 문제가 된 건 아니에요?
지호

류지호자치행정과장

 네.

최익수위원

 아, 그렇구나. 이거는 제가 얼마―전에 개인적인 얘기입니다―5분발언을 태극기에 대해서 했었어요. 제가 보면 8ㆍ15 때 좀 그런 걸 느껴서 자료를 좀 준비해서 읽어 보고 그런 발표를 했었는데 올해 10월에도 개천절과 한글날 국경일이 다가오지 않습니까? 그래서 제가 볼 때는 국경일 홍보 주간, 말씀드렸던 홍보 주간 설정을 좀 해주셨으면 좋겠고. 그다음에 폐국기 수거함 전진 배치하는 부분 있잖아요. 그거 한번 부탁 좀 드려 보겠습니다. 제가 그전에 그 이후에 아파트들을 청주시 4개 구를 거의 20군데 돌아다녀 보고 행정복지센터도 10여 군데 이상을 돌아다녀 봤어요. 그런데 반 이상이 행정복지센터도 태극기도 없다고 하고 그다음에 폐국기 수거함도 제대로 돼 있는 데가 아주 극소수였습니다. 심지어는 없는 곳도 많았고요. 또 구매할 때 제가 물어보니까 꼭 현금으로만 해야 된다고 그러더라고요. 근데 그건 왜 그런 거예요?
지호

류지호자치행정과장

 자치행정과장 류지호입니다. 제가 거기까지는 깊이 있게 판단은 못 했는데 지금 통상 제가 알고 있기로는 자유총연맹하고 바르게살기하고 직능단체에서 태극기 판매와 간선 거리 같은 경우에는 게양도 같이하는 거로 알고 있습니다. 근데 거기서 판매를 할 때 태극기 비용이 사실 그렇게 비싸지가 않습니다.

최익수위원

 6,000원 하더라고요.
지호

류지호자치행정과장

 네, 그러다 보니까 그거를 통해서 할 때 그것 때문에 신용카드ㆍ체크기까지 구비하기에는 좀 어려움이 있었지 않았나 싶은 생각은 듭니다.

최익수위원

 네, 말씀드렸던 이 과제 두 가지고요. 번외 되는 질의 받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정연숙위원장

 네, 최익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남일현 위원 거수) 네, 남일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남일현위원

 남일현 위원입니다. 회계과장님, 그래도 회계과에서 상반기 실제 구매율이 95프로로 우리 청주시 물품 구입을 한 것에 대해서는 회계과에서 많은 노력한 것에 대해서는 정말 그래도 직원 여러분들의 수고가 많았다는 말씀 드립니다. 우리 청주시 상품 우선구매 조례가 있는데 지금 기업체들이, 그 조례에 청주시에 없는 거는 도 내에서 우선 구매를 하게끔 조례가 그렇게 돼 있거든요. 근데 도 내의 거를 안 쓰고 타 시ㆍ도 거를 쓴다는 게 우리 기업들에서 많은 민원이 들어오고 있거든요. 그런데 기왕 이렇게 노력하신 거 그래도 청주시에 없는 거면 도 내 것까지 좀 확대해서 물품 구매를해줬으면 좋겠다는 당부의 말씀을 좀 드려요, 과장님.
명영

김명영회계과장

 예, 회계과장 김명영입니다. 저희가 관내 지역 제품을 우선 구매하는 데 일조를 하는데 반면에 도 내에 업체들이 소외됐다고 생각을 하시는 것 같은데 저희가 도 내의 것도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우선 구매하는 데 저희가 가점도 부여하고 있거든요. 근데 그게 기업들이 피부로 체감하는 게 좀 낮은 것 같습니다. 저희가 하지 않는 건 아닌데 그게 적다 보니까 체감도가 낮다고 이렇게 판단이 됩니다.

남일현위원

 어쨌든 청주시의 기업인들은 여러 가지 우리 청주시에서 자체적으로 물품 구매에 있어서는 상당한 만족도를 갖고 있더라고요. 그런데 도 내에서 그런 불만이 좀 있는데 그런 거에 대한 관심을 더 좀 가져 주십사 이렇게 하고. 사실은 사업 부서도 문제가 있어요. 사실은 그 관수에 있어서 우선 여러 가지 좋은 물품을 동일시됐는데도 타 시ㆍ도를 좀 돌아볼 게 아니라 우리 관내ㆍ도 내를 우선 사업 부서에서도 설계에서부터 관심을 가져줬으면 좋겠다는 당부의 말씀을 차영호 기획실장님, 그런 부분은 사업 부서에서도 권고를 업무연찬을 통해서 했으면 좋겠습니다.
영호

차영호기획행정실장

 기획행정실장 차영호입니다. 예, 잘 알겠습니다.

남일현위원

 예, 그렇게 좀 해주시고요. 풍수련 정보통신과장님, 에이아이 기반 스마트 마을방송 시스템 고도화 구축에 있어서 사실은 기존 정부를 쫓아가지 못하는 게 현실의 시골 이장님들의 현 상황이거든. 그래서 우리 정보통신과에서 여러 번 나오셔서 거기에 대해서 많은 특강도 하고 이렇게 하는데 이장님들이 아직도 그거를 못 쫓아가고 있어요. 그러니까 그거는 사람을 탓할 게 아니라 시대를 탓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고 생각하는데 더 적극적으로 이 강의나 교육이 필요하다고 본 위원은 생각이 들거든요. 아마 그 이장님들도 그거에 대해서 많은 그런 건의가 들어올 거라고 생각이 들어요. 저한테만 하는 게 아니라.
수련

풍수련정보통신과장

 네, 정보통신과장 풍수련입니다. 위원님 걱정하시는 부분이 충분히 이해가 되고요. 지금 읍ㆍ면ㆍ동도 교육 신청이 들어오면 저희가 계속해서 나가서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읍ㆍ면 사무소에 다시 한번 홍보를 해서 회의나 이럴 때 다시 한번 교육할 수 있는 그런 자리를 더 많이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남일현위원

 과장님, 인적 자원을 논할 수도 있지만 교육을 요하는 것보다도 찾는 교육을 우리가 서비스를 좀 했으면 좋겠다. 이 양반들을 우리가 주입을 해줘도 금방 내일이면 잊어먹는 게 그런 삶인데 적극적으로 우리가 더 찾는 서비스를 했으면 좋겠어요.
수련

풍수련정보통신과장

 네, 알겠습니다. 적극적으로 하겠습니다.

남일현위원

 그래요. 활성화재단……. 아니, 시정연구원. 원광희 원장님, 오래간만입니다.
광희

원광희청주시정연구원장

 예, 시정연구원장 원광희입니다.

남일현위원

 제가 소관 상임위를 옮기다 보니까 또 시정연구원하고 이렇게 소통할 자리가 있어서 감사하다는 말씀 우선 드리고. 지금 보니까 시정연구원에서 많은 용역을 하거든요.
광희

원광희청주시정연구원장

 예.

남일현위원

 그래서 보니까 청주 민선 9기에서 연구비가 2,100만 원짜리 쭉 이렇게 청주시 외국인주민 실태조사 4,500만 원. 좀 크고 작은 거 해서 몇백만 원에서 몇천만 원짜리도 이렇게 하고 있는데 이게 지금 시정연구원의 자체 재원으로 연구 용역을 하는 건가요? 이게 18명이 다 하는 건지. 이 부분에 있어서는 일부 오이엠(하청 작업)도 주는 건지 그거에 대해서 궁금해서.
광희

원광희청주시정연구원장

 예, 시정연구원장 원광희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과제 유형을 먼저 설명을 드리면 저희 원내 자문단 50명 자문위원이 있습니다. 자문위원 대상 그리고 시민 대상 수요 조사를 해서 저희가 기본 및 전략 과제를, 원내 과제를 선정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시에서 의뢰하는 과제가 있는데요. 하나는 용역 과제, 쉽게 얘기해서 수탁 과제라고 얘기를 할 수 있는데요. 이제 수의계약 범위에서는 2,000만 원 범위에서 수의계약을 하는 연구가 되겠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이제 설립된 지 3년밖에 되지 않았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그 주요 부서에서 법정 계획을 수립을 해야 되는데 요즘에 2,000만 원 이상은 다 공개경쟁을 해야 되는 상황입니다. 그런데 ‘시정연구원이 설립됐는데 왜 외부에서 했느냐.’ 이런 지적들을 받고 있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당초에 설립 당시에 정책 연구과제라는 과제 유형을 정책기획과에서 만들었습니다. 이것은 뭐냐 하면 용역과제심의위원회 심의 절차를 거친 다음에 이 과제는 시정연구원에서 필히 수행해야 된다는 그런 결론이 도출이 되면 예산과와 또 정책기획과 그리고 저희하고 협의를 해서 저희한테 목적 사업으로 이렇게 그 출연금에 태워서 오는 과제가 되겠습니다. 예를 들어서…….

남일현위원

 거기 목을 딱 달아주는 거죠?
광희

원광희청주시정연구원장

 예, 그렇습니다. 그래서 예를 들어서 1억 정도의 예산이 소요가 된다 그러면 저희는 그 출연금으로 인건비나 경상경비를 지원을 받기 때문에 저희 내부 연구원이 참여하는 인건비는 감액이 됩니다.

남일현위원

 인건비 감액을 하겠죠.
광희

원광희청주시정연구원장

 예, 그렇게 되면 외부로 나갔을 때 1억으로 나갈 과제가 저희한테는 7,000만 원 정도. 그러면 한 3,000정도…….

남일현위원

 그러면 30프로는 인건비로 감액을 하고.
광희

원광희청주시정연구원장

 예, 예. 그러면 감액을 하고 저희한테 7,000 정도 이렇게 오게 됩니다.

남일현위원

 그렇게 해서 용역을 수행하시는 거라는 걸…….
광희

원광희청주시정연구원장

 그건 용역의 절차는 거치는데요. 저희 자체 과제와 같은 성격으로 하고 시의 의뢰 부서에 또 시장님 모시고 최종보고, 중간보고 그런 절차는 거치고 있습니다. 참고로 당초에 ’25년도에 4건 그리고 ’26년도에 2건. 사실 많은 부서에서 이 정책과제 유형을 잘 모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내년도에는 현재 공문으로 의뢰된 게 6건이고 추가로 2건 해 갖고 8건 정도의 정책 연구과제가 저희한테 의뢰가 된 상황을 말씀드리고요. 그리고 또 하나가 비예산 과제가 있습니다. 시급성을 요하는 과제에 대해서는 저희가 무상으로 제공하는 과제인데 저는 충북연구원에 있을 때도 이런 비예산 과제를 연구원에서 많이 생산을 해야 된다고 이렇게 생각을 했던 입장인데요. 저희가 3개월 이내에 비예산으로 해당 부서에서 의뢰해서 요청하는 과제를 수행해 주는 과제가 되겠습니다. 금년에는 28건 정도가 시행이 됐고요. 또 그중에서는 저희가 위원님들께서 5분자유발언이나 이런 언론에 이렇게 노출이 된 과제의 어떤 필요성이 있는 과제에 대해서는 자체적으로 저희가 발굴을 해서 또 지원하는 그런 과제가 되겠습니다.

남일현위원

 그러면 이정미 과장님한테 좀 질의하겠습니다. 제가 그전에 행정문화에 있을 적에 정책기획과에 풀(POOL)로 해서 소규모 연구 용역이 긴요긴급할 적에 쓰던 용역비가 있거든요. 그래서 지금 원광희 원장님 답변하시는 것처럼 긴요긴급한 그런 것도 협조를 해서 용역을 하신다고 답변을 하셨거든요. 근데 이번에 예산안을 보니까 추경에 또 예산을 올리셨더라고, 그 풀 용역에 대해서. 지금도 그거 어떻게 용역 발주를 하고 있는 건지?
정미

이정미정책기획과장

 정책기획과장 이정미입니다. 저희 과에 풀 예산으로 세우는 거는 부서에서 예상치 못한 사업에 대해서 긴급하게 필요한 경우, 용역이 필요한 경우 하는 건데요. 저희들이 세우면 그 부서에서는 용역을 의뢰를 하는데 시정연구원에 줄 수도 있고 타 연구기관에 의뢰를 할 수도 있습니다. 꼭 연구원에만 줄 수 있는 건 아니고요. 부서 판단하에 외부 용역 기관에도 줄 수 있는 사항입니다.

남일현위원

 그래요. 원광희 원장님이 비예산으로도 또 용역을 한다고, 수행을 하신다고 이렇게 답변을 하셔서.
정미

이정미정책기획과장

 예, 어떤 사안에 대해서는 비예산으로 짧게 해주시는 경우도 있습니다.

남일현위원

 그래서 이정미 과장님한테 내가 질의를 해본 겁니다. 네, 이상입니다.

정연숙위원장

 네, 남일현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송병호 위원 거수) 네, 송병호 위원님!

송병호위원

 네, 송병호 위원입니다. 민원과장님께 질의를 드리겠는데요. 페이지는 40페이지고요.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 및 특이민원 대응 역량 강화 사업이 있더라고요. 여기 보면 ’26년 9월부터 10월까지는 공무원증 케이스형 녹음기 추가 보급 270대 및 운영이 있어요. 이거를 민원창구 직원을 대상으로 보급을 한다고 되어 있는데 케이스형 녹음기에 대해서는 조금 확인 같은 걸 해보신 게 있을까요?
미영

이미영민원과장

 민원과장 이미영입니다. 저희가 공무원 케이스형을 이번 주 목요일 제2회 추경에 2,000여만 원을 상정을 했는데요. 기존에 시범적으로 19대를 실시했습니다. 그래서 공무원증 이 뒤에 올려서 녹음하는 그런 기능을 테스트해서 시범으로 운영을 했습니다.

송병호위원

 그러면 이게 사실 보급을 하려고 하는 거는 폭언이나 폭행이나 여러 가지 그런 상황을 대비하기 위해서 저희가 신분증을 차고 상대방과 응대하는 그런 게 주요 취지인 건데 이것을 만약에 관리를 안 하게 될 경우에는 어떤 단점이 생길 거라고는 한번 생각해 보셨을까요?
미영

이미영민원과장

 평상시에 사용하는 건 아니고요. 악성이나 폭언ㆍ폭행이 심할 때 저희가 기존의 웨어러블캠이나 지금 도입하고자 하는 공무원증 케이스 녹음기를 실시하는 거고. 지금 위원님이 말씀하는 예상하는 그런 문제점은 발생되지 않으리라 봅니다.

송병호위원

 그러면 지금 민원 응대하시는 분들한테 하나씩 나눠 주고 이것을 착용하고 난 다음에 이거 보관은 어떻게 할 것입니까?
미영

이미영민원과장

 보관은 저희가 공무원증은 근무할 때 착용을 하게 돼 있습니다. 그래서 기존에 저희가 수요 조사를 해서 27대를 선정한 거고요.

송병호위원

 제가 이걸 왜 말씀드리냐 하면요 일을 할 때 그 민원 상황만 녹음 기능이 된다면 문제가 안 되는데 이것을 들고 만약에 다른 개인적인 사적인 공간이라든가 화장실이라든가 어떤 다른 부분에 가서 이게 녹음이 된다면 그거는 어떻게 하실 건데요?
미영

이미영민원과장

 이거는 지금 보급된 공무원이 그 발생될 때 이거를 온(on)으로 해서…….

송병호위원

 그런 거 지금 생각 하나도 안 하시고 그냥 270대 보급만 하신다고 추경에 예산 올리신 거잖아요. 왜냐하면 지금 저도 이게 뭔가 하고 검색을 해봤는데 이게 개인 사적인 관계에 녹음이 돼서 불화가 된다는 그런 사례들도 있고 하는데 저희가 지금 폭행ㆍ폭언이라든가 어떤 민원 대응 역량으로서는 참 좋겠지만 그 뒤에 일어나는 거에 대해서는 한 번도 고민을 안 하시고 지금 예산까지 올리신 거잖아요. 저는 이게 조금 고민이 되더라고요.
미영

이미영민원과장

 지금 공무원증 케이스는 전국적으로 이용하는 그 실태를 조사해서 이 케이스를 보급할 예정이고요.

송병호위원

 아니, 그러니까 과장님 지금 그게 이렇게 보급되고 있는 상황인데 거기에 대한 문제점이 소송까지도 가고 있는 상황이라고. 만약에 과장님하고 저하고 개인적인 차담회 하는데 그 공무원증 차고 오셨는데 녹음이 됐어 그걸 만약에 혹시 자기 휴대폰으로 녹음 기능을 옮겨 놨어. 이거 참 문제 되는 거 아닐까요? 그런 고민을 해보셨느냐는 말씀인 거죠.
미영

이미영민원과장

 이거 악성 민원이 발생될 때는 사전에, 기존에 그 상대방 민원인에게 본인이 멘트하는 거는 녹음된다고 안내를 하고 있고요. 지금 그 공무원이 이거에 대해서 유용하는 것에 대해서는 실수하지 않게 저희가 교육이나 개인이 업무에 그거를 좀 철저히 할 수 있게…….

송병호위원

 교육이나 이거로도 안 될 수 있어요. 왜냐하면 정신이 없다 보면 이걸 착용을 하고 어딘가를 나갈 수가 있는 상황인데 거기에 대해서 저희가 중요한 사항을 얘기를 한 게 녹음이 될 수도 있고 사적인 것이 얘기가 될 수도 있는데 그것이 만약에 요즘에 SNS나 뭔가로 퍼진다고 한다면 큰 문제가 발생을 하는데 거기에 대한 보안 조치를 생각을 안 하시고. 그리고 이걸 패용을 하시는 거는 만약에 어떤 시스템화가 돼서 내가 오늘 몇 시, 몇 시부터는 이걸 착용을 했다는 뭔가 어떤 그거가 있어야지 그 직원도 사용을 했을 때 함부로 할 마음이 없을 거예요. 다 그렇지는 않지만 100가지 잘하고 1개 잘못하면 그게 구멍이 뚫리는 거잖아요.
미영

이미영민원과장

 네.

송병호위원

 저는 그렇게 생각해서, 저는 만약에 공무원증 케이스형 이런 것보다는 오히려 어떤 기계를 갖다 놓고 그 민원인한테는 지금 이거 당신과 얘기하는 것은 녹음이 된다는 거 사전 고지가 된 상태에서 이것으로 관리하는 거 낫지 내가 착용을 하고 다닌다는 것은 조금 문제가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미영

이미영민원과장

 네, 정정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기존의 웨어러블캠은 2022년 창구민원에 공무원 사망 사건이 일어나서 전국적으로 행안부에서 실시한 그런 행정 제도고요. 이에 따라서 그 웨어러블캠은 보관 담당 부서나 담당자 그리고 보관하는 장소가 있습니다. 또한, 이 지금 보급하고 있는 그 공무원증 케이스도 이거에 따라서 지금 위원님 말씀을 유념해서 그 보관하는 함과 또 담당 보관 공무원을 지정해서 철저히 기하겠습니다.

송병호위원

 그래서 하여튼 이것도 아주 작은 문제라면 작은 문제지만 이게 크게 된다면 조금 저거 하는 거니까 조금 고민을 해보시고 보급을 하는 그런 상황이 발생돼야지. 이게 270대는 그러면 각 읍ㆍ면ㆍ동에 있는 창구의 인원한테 다 보급이 된다는 건가요 아니면…….
미영

이미영민원과장

 네, 지금 현재 그 읍ㆍ면ㆍ동과 4개 구 그리고 민원창구 위주로 수요조사를 해서 이런 일이 발생될 때 민원 케이스 이 증을 보급해서 활용할 예정입니다.

송병호위원

 저는 하여튼 이 민원증을 보급하는 것이 아직 추경에 올라온 상태지만 집행이 안 된 상태잖아요. 그래서 예산 집행되기 전에 한 번 더 고민을 해보시고 하는 게 어떨까. 예산 집행하고 물건 다 사고 나서 ‘어, 이거 안 되겠네.’ 하고 그러면 세금 낭비로 이어지는 결과를 초래하지 않나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리는 건데 이거는 한번 고민을 좀 깊게 해보실 필요가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미영

이미영민원과장

 꼼꼼히 준비를 해서 위원님한테 추후 보고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송병호위원

 예. 그리고 정책기획과장님께 질의를 드리겠는데요. 페이지는 11페이지고요. 추진과제 2번입니다. 여기 보면 ‘소통으로 청주 미래 활짝, 청주시민 201 정책 토론회’가 있더라고요.
정미

이정미정책기획과장

 정책기획과장 이정미입니다. 네, 10월에 예정하고 있습니다.

송병호위원

 예, 10월 예정이면 지금 이제 9월이고 하면 다음 달인 건데 이게 그러면 주제 선정이 지금 되어 있겠네요?
정미

이정미정책기획과장

 아직 계획 수립 단계고요 저희들 예상으로는 주제는 어느 정도 예상은 하고 있지만 계획 수립은 아직 다 안 했습니다.

송병호위원

 그러면 토론회라고 하면 지금 시민 한 사람, 그러니까 지금 여기 보면 그 퍼실리데이터 정책 토론으로 하겠다고 하면 자유토론인 거잖아요.
정미

이정미정책기획과장

 네, 맞습니다.

송병호위원

 너도 나도 다 와서 토론을 하는데 그러면 이게 지금 10개 안건을 선정하겠다는데 정책과제가 지금 아직까지도 안 나왔다는 거는 조금.
정미

이정미정책기획과장

 내부적으로는 토론이 거의 다 된 상태이고요. 계획만 아직 안 맡은 상태입니다.

송병호위원

 그러면 이게…….
정미

이정미정책기획과장

 예를 들면 인구나 경제ㆍ관광ㆍ환경 이런 쪽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송병호위원

 그러면 패널들을 모집을 해야 될 거잖아요.
정미

이정미정책기획과장

 네, 맞습니다.

송병호위원

 그렇게 되면 이거는 지금 홍보는 언제부터 들어갑니까?
정미

이정미정책기획과장

 지금 바로 다음 주부터 할 거고요. 전문가 집단과 시민 집단으로 나눠서 100명 이상을 모집을 할 건데요. 전문가 집단은 주제별로 부서에 협조를 구해 가지고 전문가를 모집을 할 거고 시민들은 청주시선을 통해서 모집 홍보를 할 예정입니다.

송병호위원

 제가 이게 왜 확 와닿았느냐 하면 지금 시민들이 원하는 정책으로 우리 청주시가 정책을 하겠다는 게 참 좋은 건데 예를 든다면 제가 복지에 있을 때 군산에 있는 도서관에 갔거든요. 거기에서 한 층을 갖다가 이걸 어떻게 하면 좋을까 고민을 하다가 민간한테 맡겼어요. 그러니까 민간도 고민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거기 도서관에 오는 애들한테 포스트잇을 주고는 만약에 이 한 층을 너희들이 사용한다면 뭘 하면 좋겠니라고 마음껏 원하는 걸 적어 놔 봐 했는데 그거를 한 층으로 꾸린 게 트윈세대 공간이었거든요. 그 공간이 아이들이 원하는 대로 만들어주니까 처음에는 도서관 오는 그 기쁨이었는데 나중에는 거기서 ‘우리 여기서 공부할까?’ 학교에서 끝나면 도서관으로 자동으로 오는 그런 정책의 좋은 방향으로 간 거예요. 그래 사실 저도 우리가 탁상에서 얘기해서 우리가 이게 필요할 것이라고 시민들한테 이거 정책 내 놨어요 하는 것보다도 ‘그럼 뭐, 나한테 필요 없는 건데.’라고 하면 소용이 없는 거잖아요. 이게 참 좋은 의미인데 그래서 저는 다방면의 사람들을 좀 불러 모아서 그 사람들 한 분, 한 분이 정말 얘기를 할 수 있게 쭈뼛쭈뼛하면서 ‘이 얘기할 걸.’, ‘내 얘기 안 될 거야.’가 아니라 당신의 작은 목소리도 우리 청주시에는 정책으로 반영될 수 있습니다라는 그런 게 돼서 그 주제에 맞게 주제 선정되시는 분들의 의견을 먼저 도출해 내서 거기에 맞는 전문가들의 답변이 오면 이게 뭔가 쿵짝쿵짝 맞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서요. 그런 형식인지 어떤지가 좀 궁금했어요.
정미

이정미정책기획과장

 위원님 말씀에 유념해서 주제 선정 과정부터 한번 잘 검토를 해서 그렇게 추진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송병호위원

 왜냐하면 토론회다 해 갖고 그냥 형식적으로 우리 한 번 토론회 끝났어 이렇게 해서 사진 찍고 신문 기사 한 번 나와서 이렇게 토론회 개최했어라고 끝나면 의미가 없는 그런 토론회가 될 것 같아서.
정미

이정미정책기획과장

 네, 주제를 잘 잡아서. 제 생각에는 원탁에서 10명에서 12명 정도 앉고 퍼실리테이터가 한 분씩 더 앉게 될 거거든요. 그러면 시민들의 의견을/고견을 잘 받아 가지고 좋은 토론회가 될 수 있도록 청주시정의 제안이라든가 방향이라든가 그런 게 잘 토론될 수 있도록 한번 해보겠습니다.

송병호위원

 예. 그러면 이게 정말 의미 있는 그런 게 될 것 같아요. 이게 지금 몇 번째예요?
정미

이정미정책기획과장

 이거 지금 처음 하는 겁니다.

송병호위원

 아, 처음 하는. 아, 그러니까.
정미

이정미정책기획과장

 신규 사업으로.

송병호위원

 예. 그러면 이거 한번 처음으로 이렇게 해서.
정미

이정미정책기획과장

 한번 해보고 장단점을 분석을 또 해서 좋은 결과가 나오면 계속적으로 한번 해보든지 그건 따로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송병호위원

 그러니까요. 저는 시민들이 원하는 걸 해주면 저희가 정책 하기 편한데 공무원분들도 뭘 해야 되지, 새로운 걸 뭘 해야 되지 고민하시는 분들도 많이, 그럴 필요 저는 없다고 생각해요. 문제가 뭔지를 그들한테 받아서 내가 일해 주면 되잖아요. 그리고 거기에 대한 세금을 쓰면 되는 거잖아요. 그러면 고민할 것도 없고 원하는 거 해주니까 같이 박수칠 수 있는 그런 행정이 될 거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정미

이정미정책기획과장

 좋은 말씀 감사하고요. 그러면 주제 선정부터 시민들의 의견 수렴해서 한번 추진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송병호위원

 지금 이제 10월인데 아직까지 주제 선정이나 이것도 명확하게 지금 답변이 안 나온 거 보니 준비가 안 되셨다는 거잖아요.
정미

이정미정책기획과장

 어느 정도 준비는 됐고요. 제 생각에는 청주시선을 통해서 주제를 놓고서 선택을 하게 할 수 있는 방법도 있습니다. 그거는 시간이 오래 걸리진 않을 것 같습니다.

송병호위원

 그러니까요. 한 예로 물놀이장 같은 경우에도 작은 민원 하나에서 시작돼서 지금 4개 구에서 여름만 되면 그냥 아이들이 엄청 좋아하는 그런 거로 되기도 하고 뭐 그렇잖아요. 그래서 저는 저희 공무원들이 고민하면서 새로운 일거리를 뭘 할까 고민하기보다는 시민들한테 던져서 ‘너희들이 필요한 게 뭐야 그거 우리가 해줄게.’ 이게 맞는 정책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정미

이정미정책기획과장

 네, 잘 알겠습니다.

송병호위원

 예, 이상입니다.

정연숙위원장

 네, 송병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최진아 위원 거수) 네, 최진아 위원님!

최진아위원

 네, 최진아 위원입니다. 먼저 정책기획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정미

이정미정책기획과장

 정책기획과장 이정미입니다.

최진아위원

 네. 10페이지 ‘핵심과제 실행력 제고를 위한 통합 성과관리’ 부분에서 ‘주요 회의의 정책 조정 및 시민소통 기능 강화’ 부분입니다. 관련해서 주요 업무계획 보고 등의 관심도가 높은 회의는 라이브 병행하신다고 해주셨는데요. 이게 이전에 민선 8기ㆍ7기 때도 있었나요 아니면 처음 시행되는 건가?
정미

이정미정책기획과장

 이거는 민선 8기에는 없었고요 민선 9기 들어서 처음하는 겁니다.

최진아위원

 네. 아마도 국무회의 공개 이후에 지자체마다 유행하듯이 주요 회의에 대한 공개들이 새로 자치단체장 바뀌신 지역마다 새롭게 시도하고 있는 것 중에 하나일 것 같습니다. 다만, 이 부분에 대해서는 긍정적으로 평가하기도 하지만 말씀드린 것처럼 유행처럼 끝나버릴 가능성도 저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소통이라는 게 쌍방향이 기본이 되어야 할 것 같은데 현재는 그냥 유튜브(YouTube) 채널을 통해서 공개하는 수준이죠. 혹시 한 번 공개할 때 동접자의 규모는 어느 정도 되는지 혹시 그것까지는 잘 모르시겠죠?
정미

이정미정책기획과장

 그러니까 당시 접촉한 횟수는 제가 알 수 없고요. 어제 조회했을 때 저희가 7월에 한 번 했고 8월에 한 번 했거든요. 7월에 모두의 주간 브리핑 조회 수가 1,000회 정도가 넘었고요. 8월에 한 거는 한 500건 정도 조회가 됐습니다.

최진아위원

 네. 기대만큼 높진 않네요.
정미

이정미정책기획과장

 홍보가 좀 덜 된 것 같아서 다음 달부터는 시민신문이라든가 청주시 채널을 통해서 홍보를 좀 더 강화하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최진아위원

 네. 사실 시장님 업무보고 회의나 이런 중요한 회의하실 때 공개하신다는 걸 모르는 시민들이 말씀하신 대로 더 많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소통의 강화라고 하는 부분은 굉장히 중요한 부분이고 쌍방을 전제라고 한다면 적극적인 홍보도 필요하고 적극적인 홍보가 있어야 거기에 오셔서 댓글을 달든, 의견을 주시든 하는 것도 연결될 수 있을 것 같아서 그 부분에 대해서 이게 잠깐 있었던, 반짝했던 사업으로 끝나지 않도록 과장님 관심 주시면 좋겠다 생각이 드는데요.
정미

이정미정책기획과장

 네. 저희들이 일단 정기적으로는 세 번째 주 주간업무 보고 공개를 지금 계속적으로 할 예정이고요. 또 다음 달, 아니지. 이번 달 중순부터 있을 주요 업무계획, 내년도 주요 업무계획도 1개 또는 2개국 정도 선정해서 그것도 공개할 예정입니다. 지속적으로 관심 가지고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최진아위원

 네. 보여주고 싶은 내용만, 칭찬받을 내용만이 아니라 진짜 소통은 중간중간 안 좋은 소리가 나오고 서로 그렇더라도 그것들을 투명하게 시민들한테 공개하는 게 필요하다고 생각하니까요. 또 과장님도 충분히 공감해 주시는 내용이라 생각이 들고 앞으로도 계속 저도 열심히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정미

이정미정책기획과장

 네, 알겠습니다.

최진아위원

 감사합니다. 자치행정과장님께 하나 질의드리겠습니다. 자료 33페이지고요 ‘주민 소통ㆍ참여 기반 주민자치 실현’ 사업입니다. 관련해서 주민자치위원회와 관련된 여러 프로그램들 또 주민자치위원장님들에 관련된 사업들이라고 이해를 하고 있는데요. 제목에 비해서, 제목은 거창하나 내용에 대해서 사실은 지난 7월 업무보고 때도 제가 잠깐 말씀드렸던 것처럼 주민자치회를 대비한 준비나 고민이 필요하다는 연장선에서 조금 더 촘촘한 역량 강화 교육, 뭐 그게 위원장뿐 아니더라도 다양한 주민자치위원으로 참여하고 계신 분들 전반 또 이러한 주민자치에 대한 관심 있는 시민이나 단체를 대상으로 한 조금 더 촘촘한 교육이 필요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 관련해서 혹시 어떤 조금 더 고민들이 있다면 이야기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지호

류지호자치행정과장

 네, 자치행정과장 류지호입니다. 위원님께서 말씀 주신 대로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주민자치회로 넘어가는 지금의 어떤 과도기라고 할까요? 이런 과정에 지금 놓여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많은 군데서 지금 이제 시범 운영을 좀 하고 있고 또 아직은 도입하지 않은 데도 또 많고 지금 상황이 조금 그래서 저희가 그러면 일단은 도입이 먼저냐 아니면 좀 촘촘하게 준비를 하는 게 먼저냐 이렇게 했을 때 기왕이면 좀 준비를 잘해서 주민자치회로 바뀌었을 때 어떤 어려움 없이 물론, 처음부터 완벽하게 갈 수는 없겠지만 그래도 가능하면 최대한 준비를 해서 무리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하는 게 더욱 중요하겠다라는 제 개인적 판단은 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과거에 말씀 주신 대로 어떤 준비 사항이 있는가를 좀 살펴봤을 때 사실 당면 과제가 많다 보니까 그렇게 많은 준비는 하지 못했더라고요. 그리고 실제로 이 운영을 하는 부분은 읍ㆍ면ㆍ동에서 직접 운영을 해야 되는 부분이다 보니까 읍ㆍ면ㆍ동에서의 주민자치회 운영 자체가 어디는 잘되는 데도 있지만 또 그렇지 못한 데도 있고 그 방향성이 굉장히 다분화돼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우선 당장은 일단 다른 시군에 도입한 데 그리고 도입을 했을 때에 어떠한 문제점이 있었고 어려움은 또 어떻게 극복을 했는지 이런 부분들을 좀 면밀하게 검토할 필요성이 있다고 판단이 돼서 지금 9월부터 일단은 벤치마킹을 먼저 시행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9월 중에 일단 벤치마킹 계획을 수립을 해서 그거에 맞게 전국을 조금 돌아다녀 보고 또 주민자치회가 지금 했다가 회귀를 한 데도 또 있더라고요. 그래서 회귀를 하게 된 이유는 무엇일까 그것을 우리가 조금 예방할 수 있는 차원은 있을 수 있는가 좀 종합적인 검토가 필요하다는 판단이 들어서 일단은 이번 달부터 벤치마킹을 좀 시작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최진아위원

 네, 과장님 말씀하신 것처럼 타 지역에서 자치회로 갔다가 다시 회귀한 지역도 적지 않습니다. 그만큼 저도 속도전을 강조하는 건 아니고요. 말씀하신 부분들 공감하는 부분들은 내용이 충실해져야겠죠. 단순히 이름만 바뀐다고 해서 그 취지의 법에서 가지고 있는 많은 시민들이 요구하는 주민자치회의 모습이 담겨지지는 않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다양한 의견 속에서도 불구하고 우리의 방향은 정해져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그 방향에 대해서 속도가 중요하지 않다고 했지만 지금껏 청주시가 시범 사업이든 주민자치회와 관련된 논의들에서는 늘 뒤에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그것들이 다른 지자체라고 중요한 사업이 없었겠습니까? 근데 주민자치, 주민 참여라고 하는 이 핵심 키워드를 얼마나 중요하게 생각하느냐의 판단 근거라고 생각이 들고요. 최근에는 아마 지역의 시민단체들이 주민자치회 어떻게 고민하고 있느냐라고 하는 의견서나 관련돼서도 보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 것들이 시민들도 다양한 의견이 있을 수 있겠지만 다른 지역 하는 거 한번 보고 해보자라고 하는 청주시의 사실은 조금 그런 자세들이 조금 더 적극성을 보였으면 좋겠다는 말씀으로 당부드리겠습니다.
지호

류지호자치행정과장

 네, 알겠습니다.

최진아위원

 네, 노력 부탁드리겠습니다.
지호

류지호자치행정과장

 네.

최진아위원

 네, 민원과장님께 하나 말씀드리겠습니다. 자료 45페이지, 무료법률상담소 운영 관련된 건데요. 보니까 외국인지원센터 대상 상담실 운영 홍보를 진행할 계획, 진행하셨다라고 하는데 혹시 이게 올해부터 외국인 대상 법률 상담도 같이 되는 거였나요 아니면 원래 됐는데 약간 실적이 저조해서 올해 그걸 했다는 이야기신가요?
미영

이미영민원과장

 네, 민원과장 이미영입니다. ’25년 행감 때 외국인이 점차 늘어남에 따라 홍보가 부족하다고 이렇게 지적이 됨에 따라 연초에 외국인 관련해서 외국인센터랑 또 그 기업체랑 홍보 이런 걸 좀 추가를 했습니다.

최진아위원

 이제 만약에 외국인분들이 상담을 하러 오셨을 때 언어가 편치 않을 수도 있으시잖아요. 그럴 경우에 적극적으로 대처할 수 있나요, 현재 구조상?
미영

이미영민원과장

 예, 저희가 지금 피시에 외국어번역기가 있기 때문에 그거를 이용하고요. 또 외국인센터에 저희가 전화를 해서 연계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 홈페이지에 중국어나 러시아권 번역이 될 수 있게 홈페이지를 통한 홍보도 하고 있습니다.

최진아위원

 네, 홍보는 그렇고 직접 오셔서도 큰 불편 없이 할 수 있도록 최소한의 번역기 같은 것들은 갖추고 있다?
미영

이미영민원과장

 네, 피시를 통해서 하고 있고요. 그래서 지금 한국어가 되는 외국인 한 2명 정도 이용을 기이 했습니다.

최진아위원

 네. 아, 2명. 지금 그러면 외국인주민 중에는 상담실을 운영했던 분들이 두 분 계신?
미영

이미영민원과장

 네, 그렇습니다.

최진아위원

 근데 사실은 외국인분들의 경우에는 상담이 더 필요하신데 이걸 잘 모르시는 경우도 있고 미등록 이주민 같이 사실 여러 위험이나 불안함에 이 시청에서 운영하는 상담실까지 오기 어려우신 분들도 있을 것 같거든요. 그래서 지역에서는 이주민 노동자나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하는 상담 업무를 하시는 분들도 계셔서 만약에 지역에서 늘어나고 있는 이주민분들의 수요를 조금 더 담아내기 위한 고민이라면 그런 기관이나 또 그런 활동을 하시는 분들과의 연계를 통해서 조금 적극성을 보일 필요도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드는데 어떨까요?
미영

이미영민원과장

 네, 좋은 말씀이시고요. 저희는 지금 현재 저희 청주시뿐만 아니라 충청북도를 통한 무료법률과 또 주로 저희가 청주시 외국인센터를 기관에 연계해서 하기 때문에 거기를 통해서 하고 더 넓은 기관이 있으면 홍보토록 하겠습니다.

최진아위원

 네, 적극적으로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회계과장님께 하나 말씀드리겠습니다. 자료 52페이지고요. 청주시민들이 한눈에 쏙 결산서를 볼 수 있도록 하는 방향에 대해서는 굉장히 감사하기도 하고요. 또 주민들이 알기 쉽게 도식화해서 내용들을 공개하고 계시다라는 내용에 대해서도, 뭐 좋습니다. 빠르게 이해하면 좋을 것 같은데요. 다만, 이 도식화라는 과정 자체가 자칫 공개하는 주체의 의도나 공개하고 싶은 내용들을 조금 보여줄 수 있는 방식으로 되지 않을까라는 우려가 첫 번째고요. 또 하나는 저희 홈페이지에 들어가 보면 예산서도 물론이지만 결산서 관련해서 올려진 파일의 형식 혹시 어떻게 올라가는지 아세요, 과장님?
명영

김명영회계과장

 예, 회계과장 김명영입니다. 제가 직접 들어가 보지는 않았습니다.

최진아위원

 직접 들어가 보지 않으셨으면 어떡할까요, 과장님?
명영

김명영회계과장

 책자로는 저희가 보고 있으니까요. 그 책자가 PDF 파일로 다 올라가고 있는 거로 알고 있습니다.

최진아위원

 네, 네. PDF 방식으로 올라가고 있습니다. 물론 지방재정365나 엑셀이나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올라가는 창구도 있습니다. 그러나 청주시청 홈페이지를 통해서 공개되는 예산서나 결산서는 PDF 방식이죠. 근데 자칫, 뭐 이게 조금 아쉬운 것은 이것들을 시민들이 조금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방식으로의 공개와 함께 원문이라고 하는 시민들이 그것들을 다양하게 활용하고 또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방식의 공개도 저는 필요하다고 생각이 드는데. 뭐 흔히 말해서 그냥 쉽게 얘기하면 엑셀 방식이겠죠. 근데 이게 과한 요구가 아닌 것이 「지방재정법」에 보면 주민들이 이해하고 또 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식의 자료를 공개하도록 노력하여야 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근데 PDF 방식도 어느 무슨, 무슨 절차를 거치면 활용할 수 있겠지만 사실은 조금 그러한 방식을 제대로 알지 못하는 시민들도 바로 다운받아서 내가 필요한 것들이 어떤 건지 찾아내고 소스를 포함해서 잘 활용하고 이것들을 내가 필요한 정보로 연결시키는 과정들이 저는 필요하고,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이전에도 계속 시청 관련돼서 예산 결산서 요구할 때마다 참 안 되는 것 중에 하나였던 거로 기억을 하거든요. 혹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좀 고민 어떨까요? 어떠실까요?
명영

김명영회계과장

 예, 회계과장 김명영입니다. 저희가 PDF 파일로 올리는 그 부분은 다운받았을 때 읽기만 하고 활용이 불가능하도록 하기 위해서 PDF 파일로 올리는 거로 알고 있는데요. 근데 이게 저희 같은 경우는 결산서가 시민들이 활용하고 이용하는 그런 차원의 공개 정보는 아니거든요. 그냥 우리 한 해 청주시의 살림살이를 이렇게 꾸렸다는 이해하기 편리하게 도식화해서 세입이 얼마고, 세출이 얼마고, 청주시 자산이 얼마고 이런 청주시정 전체의 살림살이를 결산한 내용이기 때문에 이거를 이용해서 시민들이 뭘 한다고 하거나 이러는 거는 그리 필요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최진아위원

 예산 결산을 활용한다는 의미가 저는 다양한 차원일 것 같은데요. 시민들은 우리가 공개하는 자료를 확인해라가 끝이 아니라 예를 들어서 청주시의 예산에 관심 있는, 결산 내용에 관심 있는 시민들은 받아서 보고, 내가 관심 있는 부서가 어떻게 활용하고 있는지에 대한 부분들을 확인해서 그것들을 모아서 어떤 사업에는 어떻게 이게 활용이 되고 있는지를 분석할 수도 있고 그것들로 시에다가 예산 관련된 또 결산과 관련된 의견을 줄 수도 있습니다. 근데 그것들이 법령에서의 큰 의미에서의 활용이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은데요. 과장님 말씀하신 거는 결산 내역 시민들이 알면 됐지 저는 거기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야 한다는 말씀을 드리고 있는 겁니다.
명영

김명영회계과장

 예, 알겠습니다. 저희가 PDF 파일이 아닌 엑셀로 올릴 수 있는 방향을 적극적으로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최진아위원

 네, 말씀하신 대로 시민들이 그거 받아서 악용할 가능성 별로 없습니다. 꼼꼼히 청주시의 살림을 좀 보겠다고 시민들이 그런 요구를 하고 있는 거고요. 지금 대부분은 그렇게 요구를 했을 때 불가능하다는 답변을 주고 계십니다. 근데 그것이 과연 그렇게 보수적으로만, 과장님 말씀하신 그런 정도 선으로만 볼 것인지 조금 더 한 단계 나아간, 앞서 우리 전체적인 이야기 안에서의 시민 소통이 중요하다는 이야기가 이 민선 9기 시민특별시 안의 중요한 키워드이고 방향인 것 같은데 그런 차원에서 전반적인 고민 좀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명영

김명영회계과장

 예, 알겠습니다.

최진아위원

 정보통신과장님!

정연숙위원장

 저, 최진아 위원님!

최진아위원

 네, 짧게 하나만 더 할까요? 네, 죄송합니다. 하나만 하겠습니다. 그럼 기록원장님께 하나 여쭙겠습니다.
경란

이경란기록원장

 기록원장 이경란입니다.

최진아위원

 네, 홈페이지 보니까 옛 시청사에 대한 기록을 모집하는 배너를 봤습니다. 그거 혹시 모집해서 어떻게 활용하실 건가요?
경란

이경란기록원장

 아, 네. 신청사 안에 역사관이 들어갑니다. 그 역사관 안에 콘텐츠로 저희가 활용하려고 그 옛 시청사에 있는 모습이라든지 사진을 저희가 수집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최진아위원

 네. 혹시 얼마나 지금, 2월부터 진행된 사업으로 알고 있는데.
경란

이경란기록원장

 네, 저희가 지금 한 150건 정도 수집이 되어 있고요. 그전에는 저희가 신청사와 관련해 가지고 기록화 사업을 추진을 하고 있는 사업도 있어서 1,000개 그 정도 지금 수집이 된 상태입니다.

최진아위원

 대부분 사진 자료이겠죠?
경란

이경란기록원장

 사진과 물품과 그런 것들이 다 있습니다.

최진아위원

 아, 네. 관련해서 어쨌든 옛 청사에 대한 보존과 이런 논란도 있었지만 이미 결정이 된 과정 안에서 옛 청사의 모습들을 조금 제대로 역사와 그 기록들을 담아내는 것도 저는 중요한 역할이고 또 기록원의 중요한 책무이다라고 생각합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관심 계속 열심히 봐주시면 좋겠습니다.
경란

이경란기록원장

 네, 감사합니다.

최진아위원

 네, 이상입니다.

정연숙위원장

 네, 최진아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완식 위원 거수) 네, 김완식 위원님부터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완식위원

 예, 김완식 위원입니다. 풍 과장님한테, 풍 과장님 오래간만입니다.
수련

풍수련정보통신과장

 네, 안녕하세요.

김완식위원

 7월 1일 자로 오셔 가지고 과 업무 파악 좀 다 하셨어요?
수련

풍수련정보통신과장

 네.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김완식위원

 이게 72쪽에 추진과제 7번인데 해킹 관련돼 가지고 과장님한테 문의드려요. 청주시가 해킹 분야에 대해서 정부합동감사 때 기관 경고도 한번 먹었고 국정원 점검 때도 시정 조치를 한 번 했고. 그다음에 ’25년도에는 청주랜드 홈페이지가 해킹이 당해서 개인정보가 유출되고 막 그랬잖아요. 그죠?
수련

풍수련정보통신과장

 네.

김완식위원

 그래서 본예산을 보니까 이게 그 솔루션 해 가지고 기기 도입을 많이 하셨는데 기기 도입을 하셔 가지고 좀 많은 부분이 개선이 되셨나요?
수련

풍수련정보통신과장

 예산을 세워서 부족한 부분 보완을 해서 열심히 운영은 하고 있습니다.

김완식위원

 직원들이 좀 어떻게 해킹 관련돼 가지고?
수련

풍수련정보통신과장

 시스템 장비와 솔루션을 도입해서 열심히 대응은 하고 있지만 그래도 요즘에 또 에이아이 기술도 발전하고 해서 웹사이트 공격도 많아지고 그다음에 웹사이트뿐 아니라 어떤 제어기를 운영하는 그런 부분까지도 이렇게 해킹 시도 이런 것들이 발견되고 있어서 그런 부분에 대한 거에 대한 보안 관리체계를 계속 지속적으로 관리ㆍ감독하는 데는 조금 어려움은 있습니다.

김완식위원

 잘못하면 저희 직원들 의회도 다 해킹 당할 것 같은 그런 생각도 들고요. 쿠팡 개인정보 유출 관련돼 가지고 국가재난급으로 지금 여기고 있잖아요, 대통령실에서도 지금. 지금 사이버 보안 기본 지침이 개정이 돼 가지고 사이버 보안 담당관도 이제 운영을 해야 되고, 정보화 인력이 한 칠십 몇 명 정도로 의무 사항이 돼 있는데 어디 뭐 조직 부서하고 협상은 해본 적 있으세요?
수련

풍수련정보통신과장

 네, 정보통신과장 풍수련입니다.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그렇게 불미스러운 사건들이 계속 터져서 저희 조직 팀에서 정보보호, 사이버 보안ㆍ보호팀을 만들었고 지금 현재 팀장 1명과 직원 2명이서 업무를 하고 있는데 업무가 굉장히 다양하고 많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 인사담당관에 말씀을 드렸고 인지를 하고 계시고 저희가 타 자치단체에 비교해서 비슷한 인구 규모에 비해서는 인원이 적은 편입니다. 그래서 이런 정확한 상황에 대해서 말씀을 드려서 인사담당관에서도 인지하고 계신 거로 알고 있고요. 협조를 계획하고 계신 거로 알고는 있습니다.

김완식위원

 올해 안으로 이게 인력을 배치받아야 되는데. 인력 배치가, 어떻게 확답은 좀 받았어요? 어느 가능성이 좀 있어요?
수련

풍수련정보통신과장

 확답까지는 받지는 못했고 그 대신에 정원 확보나 이런 것들은 계속 하고 계시고 확보가 되면 배치를 해주신다고 그렇게 말씀드렸습니다.

김완식위원

 타 시ㆍ도하고 비교해 보니까 이게 인력 운영 현황이 청주시만 없어요. 그죠? 이것도 큰 문제고. 이게 직원들, 우리 청주시 개인정보가 해킹되지 않도록 우리 과장님께서 많이 노력을 해주셔야 되겠네요.
수련

풍수련정보통신과장

 네, 정보통신과장 풍수련입니다. 네, 노력하겠습니다.

김완식위원

 그리고 아까 말씀하신 대로 산업통상부에 공모 선정이 됐다고 그랬잖아요. 그죠? 67쪽에 보면 특화형 AX 플랫폼 구축 및 실증 해 갖고 산업통상부에 공모를 해서 선정이 됐다는데 공모 서류가 이게 좀 두껍나요?
수련

풍수련정보통신과장

 네, 정보통신과장 풍수련입니다. 계획서가 있고요 거기에 대한 세부 사업계획서가 두꺼운 거죠.

김완식위원

 만약에 두꺼우면 혹시 제 이메일로 그 자료 좀 한번 보내주셨으면.
수련

풍수련정보통신과장

 저희가 공모 과제 때…….

김완식위원

 예, 서류 냈던 거.
수련

풍수련정보통신과장

 산업통상부에 제출했던.

김완식위원

 어떤 식으로 신청을 했는지. 저도 공부 좀 하려고 그러니까.
수련

풍수련정보통신과장

 네, 알겠습니다. 네.

김완식위원

 그다음에 활성화재단에 18쪽인데요. 청주시 지역 상권 조사ㆍ관리라고 있는데 혹시 저희 어떤 특정 지역을 갖다가 상권을 조사한다, 조사를 부탁한다든지 관리를 이렇게 하면 그거 갖고 연구 용역으로 잡아줄 수 있나요?
종대

황종대청주시활성화재단대표이사

 청주시활성화재단 대표이사 황종대입니다. 이 청주시 지역 상권 조사ㆍ관리 사업은 저희가 지금 청주시 전체에 대한 기초 데이터가 아직 없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지금 전통시장에 대한 부분도 많이 있지만 그다음에 골목형 상점가도 있고 그다음에 이 상점가에 속하지 않은 또 작은 영세한 상점가들이 많이 있어서 지금으로서는 청주시 전역을 대상으로 해서 기초 데이터를 확보하는 그런 차원에서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김완식위원

 그럼 1개 지역을 요청드릴 경우에는 언제쯤 가능하신가요?
종대

황종대청주시활성화재단대표이사

 청주시활성화재단 대표이사 황종대입니다. 이 사업은 저희가 단회성 사업으로 지금 진행하고 있는 사업이어 가지고 저희가 이 사업 이외에 지금 어떤 구체적인 계획을 갖고 있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구체적인 그 내용 조사에 대한 부분들은 저희가 조사하는 기관이라기보다는 사업을 주민들을, 상인들을 지원해 드리고 이런 조직이다 보니까 이 부분들은 저희가 지금 이렇게 딱 말씀을 드리기가 좀 어려운 부분이 있음을 양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김완식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정연숙위원장

 네, 김완식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참고로 상권 쪽은 저희가 아니라 경제문화 파트임을 알아두시면 좋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송병호 위원님 괜찮으십니까?   (마이크 미사용으로 청취 불능)

송병호위원

 …….

정연숙위원장

 네, 송병호 위원님!

송병호위원

 네, 송병호 위원입니다. 이게 또 이런 거를 말씀드려야 될지, 안 될지 좀 고민이 되는데 시정연구원장님께 질의를 드리겠는데요. 페이지는 27페이지입니다. 공공의료 시스템 회복과 과제가 있더라고요.
광희

원광희청주시정연구원장

 예, 시정연구원장 원광희입니다.

송병호위원

 그러니까 이것도 지금 연구 기간이 8월부터 12월까지 하면 이제 시작을 하시는 거잖아요. 그죠?
광희

원광희청주시정연구원장

 원래는 이 과제를 맡고 있던 연구원이 퇴사를 했습니다. 그래서 불가피하게 연구 기간이 8월부터 12월로 이렇게 좀, 그래서 저희가 연구원 전체 직원들이 다 달라붙어서 압축적으로 과제를 수행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송병호위원

 그러면 앞에 하셨다가 중단이 된 거예요 아니면 처음 지금 제로베이스(zero base)부터 다시 시작한다는 거예요?
광희

원광희청주시정연구원장

 사전에 진행된 연구는 없었고요. 단지 저희가 콜로키움이라는 게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충북대 그리고 효성병원, 한국병원 또 청주의료원에 있는 응급의학과 교수님들을 모시고 현재의 상황이 어떤지 사전 탐색 작업은 거의 마무리가 돼 있고요. 그래서 결국은 추진체계 시스템을 어떻게 구축할 것이냐 이런 쪽 방향으로 저희가 구상을 하고 있고 지금 시작을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송병호위원

 저는 이게 또 신규로 올라왔는데 사실 오늘 아침에도 제가 모 의사님, 산부인과 의사님인데 그분하고 얘기를 하다 보니까 그런 얘기를 하더라고요. 이번에 산부인과 입학생이 2명이다 너무 이쪽으로 안 온다. 사람을 길러 내야지 뭔가 의료 활동이라도 되는데 이건 안 되는데 이렇게 국가에서 권익형으로 몇 군데를 해 갖고 응급형이니 뭐 이렇게 하시나 봐요. 그거 이제 애로사항을 말씀을 하시는데 아무리 돈을 줘서 권역 단지 의료체계를 만든다 하더라도 의사가 없는데 이거의 근본적인 해결이 없다는 얘기를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이걸 보니까 공공의료 시스템 회복과 과제 이렇게 돼 있는데 여기도 응급ㆍ분만ㆍ소아 이쪽 편에 기피 부서란 말이에요, 그 의사들로 해서. 그러면 이게 그렇게 정 사람이 없다면 타 지역은 잘 모르겠지만 저희 청주시에서는 의사를 한 명 키워내는 건 어떨까. 지금 아까 얘기하신 것처럼 충북대나 뭐 이런 쪽으로 하신다면 정 우리가 공공의료에 대한 대책이 없다면 학생들이 그쪽 편을 선호하지 않는다면 저희 시에서라도 좀 키워서라도 어떻게 좀 가는 방법은 없을까. 이게 조금 말도 안 되는 소리 같은데 그 고민을 잠깐 했었습니다.
광희

원광희청주시정연구원장

 예, 시정연구원장 원광희입니다. 사실 이 과제를 채택한 과정도 지역의 의사분들이 그런 고민을 지금, 송병호 위원님께서도 산부인과 의사님하고 말씀을 나누셨다고 하셨는데요. 저도 여러 의사 선생님들이 ‘이거는 우리가 봐도 심각한 문제인데 시정연구원에서는 한 번쯤은, 이게 국가 차원에서 사실 다뤄야 될 문제겠지만 그래도 청주 같은 90만 정도의 대도시에서는 한 번은 좀 다뤄 줘야 되는 문제가 아니냐.’ 이런 제안들을 많이 하셨습니다. 그래서 결국 전문의를 어떻게 양성할 거냐가 귀결이 되는데요. 저희는 그런 부분뿐만 아니라 그 전 단계에서도 현재의 어떤 시스템들 속에서 과연 협업체계나 이런 건 어떨지 그런 부분에서 지난번에 콜로키움에서 참석해 주셨던 각각의 병원에 응급의학과의 실장님들이 좋은 말씀들을 해주시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게 잘 정리가 되면, 언제 저희가 콜로키움에 송병호 위원님도 한번 모시고…….

송병호위원

 저는 저거는 아닌데.
광희

원광희청주시정연구원장

 저희가 의견을 좀 다양하게 듣도록 하겠습니다.

송병호위원

 예. 안 그래도 이게 분만 이런 쪽은 사실 대학 병원이나 이런 쪽에 오시는 분들이 보통 산모들이 오시는 것이 아니라 위험 산모가 오시는데 이거는 어쩔 수 없는 상황이 생기는데 만약에 이거를 내가 집도를 하거나 해서 문제가 생기면 소송과 여러 가지 문제가 생기니까 그래서 뺑뺑이 뭐 이런 의료가 생기고 그런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러면 이게 국가 차원에서 정말 건강한 산모가 왔는데 그런 일이 생기면 소송까지 가야 되겠지만 정말 부득이한 그런 거는 의사도 좀 보호해 줘야지 이런 분들이 여기도 지원을 하는데. 이게 사실 이 자리에서 논의할 건 아니지만 그런 과제 하는 데서 조금 한번 고민을 좀 해주셔서 정 안 되면 저희 충북대에 소아과 의사라든가 산부인과 의사를 좀 길러내는 방향이라도 좀 가야 되지 않겠나1
광희

원광희청주시정연구원장

 예, 다양한 측면에서 검토하겠습니다.

송병호위원

 한번 검토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광희

원광희청주시정연구원장

 예, 고맙습니다.

송병호위원

 그리고 또 정보기록원장님께.
경란

이경란기록원장

 기록원장 이경란입니다.

송병호위원

 그냥 이거는 질의라기보다는 아까 앞에서 말씀을 해주셨는데 사실 이게 아카이브 기반 구축 이런 것들이 있더라고요.
경란

이경란기록원장

 네. 그러니까 이 아카이브가 원래는 공문서, 정부의 기록 이런 쪽에서 했다가 지금은 어떤 보관하는 장소로 저희가 이미지가 됐는데 이게 사실 청주기록이라든가 이런 것들, 청주의 오늘을 담다 이런 게 지금 예산도 보면 1,400만 원 정도고 참 열악하게 지금 일을 하시는데 애로사항이라든가 이런 걸 좀 잠깐 들어볼까 싶어서 제가. 왜냐하면 이게요 저희가 지금 컴퓨터를 하고 막 이렇게 했던 거 가장 근본적인 데이터는 예전에 조상들의 기록이었잖아요. 그 기록 하나하나로 저희가 찾아가는 거고 여기까지 오게 된 건데 이게 기록이 소중한데도 지금 저희가 이 상황에서 보면 소중하지 않은 것 같은 분위기가 돼서 저는 개인적으로 이 파트가 조금 다른 어떤 파트보다도 나중에 생각을 하면 참 중요한 파트인데 일하시는 데 조금 힘든 상황을 말씀도 못 하시겠다 싶어서 이 자리를 빌려서 한번 말씀을 해주시면 여기 위원님들도 좀 고민하지 않겠나 생각을 해서.
 네, 기록원장 이경란입니다. 저희 청주기록원은 2022년도에 지방자치 최초로 기록원이 설립이 됐습니다. 근데 저희가 설립을 할 때는 저희 기록연구자 5명으로 시작을 했는데요. 지금 저희가 5년 진행을 하면서도 사실 인원이 늘거나 하지는 않았습니다. 그리고 예산도 그렇게 많지가 않아서 저희 직원들이 직접 발로 뛰어서 지금 기록화 사업도 진행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지금 이런 기록의 중요성은 저도 전문가이고 세계기록유산센터도 저희 청주에 와 있잖아요. 그래서 기록원을 좀 키워 주셨으면 저희 청주의 기록을 좀 역사적으로 다시 알려드리고 또 지금 현재 변화되는 저희 청주의 모습도 전반적으로 저희가 다 기록을 남겨서 후대에 전승을 하고 싶거든요. 근데 지금 저희가 한계가 예산도 그렇고요 인력적인 부분이 사실 어렵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을 좀 많이 지원을 해주시면 저희가 최선을 다해서 열심히 하겠습니다.

송병호위원

 잘 들었습니다. 그러니까 아마 지금 앞에 각 실장님과 과장님들도 지금 이 자리를 빌려서 그런 얘기를 들으셨으니까 고민하는 데 동참을 좀 해주시지 않으실까. 그러니까 다른 큰 사업을 하게 되면 주목받는 이 부서가 되는데 여기는 그렇지 못해서 아마 조금 애로사항이 없지 않아 있나라는 생각이 드는데 그래도 이게 참 중요한 일을 하신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렸습니다.
경란

이경란기록원장

 위원님, 너무 감사합니다.

송병호위원

 네, 이상입니다.

정연숙위원장

 네, 송병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질의하는 위원 없자) 없으십니까? 그럼 본 위원도 몇 가지 질의와 당부 말씀 드리겠습니다. 우선 청주기록원장님, 예산이라든가 인력이 좀 부족함에도 불구하고 직지의 고장인 우리 청주를 빛나게 하기 위해서 여러 가지 아카이브라든가 또 시민들의 기록, 추억을 이렇게 남기는 작업들을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특히나 본 위원이 좀 인상 깊게 봤던 게 81쪽, ‘Re:format 추억을 돌려드립니다.’인데 공공기관이라든가 어떠한 단위가 큰 그런 규모보다는 개개인의 일상과 기억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그런 것들을 남겨 주는, 비디오테이프를 디지털로 변환하는 이러한 사업들, 예산이 얼마인지 혹시 여쭤봐도 될까요?
경란

이경란기록원장

 네, 저희 600입니다.

정연숙위원장

 600만 원?
경란

이경란기록원장

 네, 네.

정연숙위원장

 지금 선착순 200명 한정한다고 했는데 이거 7월부터 12월까지입니다. 어떻게 이게 접수가 잘 되셨나요 아니면 지금 진행하고 있는 건가요?
경란

이경란기록원장

 저희가 7월 말에 공고를 냈고요. 5일 만에 접수가 마무리가 돼서 지금 변환 작업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정연숙위원장

 5일 만에?
경란

이경란기록원장

 네.

정연숙위원장

 홍보를 엄청 잘하신 건지 아니면 그만큼 수요가 많으신 건지 확인을 한번 해주셨으면 좋겠는데. 사실 개개인들은 자신들의 삶을 누군가와 공유하고도 싶고 기록하고 싶기 때문에 SNS를 요즘에 정말 많이 합니다. 홍보의 목적도 물론 있지만요. 근데 이러한 사소하지만 사소하지 않을 수 있는 개인의 역사도 사실은 청주시에서 굉장한 자산이고 정보의 기록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존경하는 송병호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청주기록원이 예산이라든가 인력 그런 부분들이 조금 더 고려가 됐으면 좋겠다는 개인적인 그런 바람을 담아서 먼저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회계과장님, 지역 경제 최우선 계약을 통해서 실질 구매율을 95퍼센트 이상 이번 상반기에 달성하신 거 애쓰셨고 또 존경하는 남일현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청주시 지역에 없다면 충청북도라도 좀 영역을 확대해서 지역에 우선 구매할 수 있는 것들을, 실질적으로 체감하는 체감도는 좀 낮을 수 있겠지만 우리는 알고 있지 않습니까, 우리가 얼마만큼 하고 있는지? 이 부분에 대해서는 조금 더 신경을 써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명영

김명영회계과장

 네, 알겠습니다.

정연숙위원장

 그리고 또한 최진아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던 것 중에 정보 활용에 대해서 그냥 홈페이지에 업로드하고 끝나는 게 아니라 본 위원도 사실 이전에 말씀드린 적이 있었는데 가공하고, 활용하고 그리고 이러한 것들이 청주시를 찾으려고 하는 사람들, 청주시를 애정하는 사람들에게도 이러한 자료들이 충분히 활용돼야 될 것 같고 청주시 공무원들만이 전문가는 아닙니다. 대한민국 전문가들은 많이 있습니다. 일반 시민들도 전문가일 수 있습니다. 자료가 비밀을 요하는 게 아니라면 충분히 공유할 수 있고 활용할 수 있게끔 신경 쓰시고 노력하시는 게 시민과 소통하고 다양화할 수 있는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과장님.
명영

김명영회계과장

 예, 잘 검토하겠습니다.

정연숙위원장

 네. 그리고 활성화재단 관련해서는 마을공동체 활성화만 저희 상임위원회에 하고 있는데 사실 마을공동체 활성화가 기존에는 굉장히 활발했던 것 같다가 최근 들어 많이 축소되어 있지 않나라고 우려가 많이 되고 있습니다. 오히려 상권 활성화라든가 도시재생 관련해서는 분명히 그 출범 이후에 힘이 많이 들어가 있는데 마을공동체라는 것들이 읍ㆍ면 단위만이 분명히 아니지 않습니까? 아파트를 단위로 한 동 단위도 분명히 있는 거고 사람과 사람이 스킨십 할 수 있는 기회는 사실 마을공동체를 활성화해야만 조금 더 그런 부분들이 체계적이라고 할까? 좀 더 탄탄하게 좀 힘을 받는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마을공동체 활성화와 관련한 거를 네트워크라든가 또 마을 활동가 지원뿐만이 아니라 좀 다양화하게 고민을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종대

황종대청주시활성화재단대표이사

 청주시활성화재단 대표이사 황종대입니다. 위원장님 말씀하신 취지는 충분히 공감을 하고 있고요. 저희가 이 마을공동체가 기존 직제 없이 출범을 하다 보니까 사실 이 부분이 추가로 저희에게 위탁이 되어서 온 상황이어서 저희가 기존 인력 대비해서 사실은 좀 어려운 부분들이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런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희 직원들이 열심히 지금 기존에 있던 사업들을 이어가기 위해 노력을 하고 있고요. 또 한 가지는 저희가 도시재생이나 지금 농촌 활성화 사업을 같이 하고 있는데 이 모든 사업의 기반이 되는 것은 마을공동체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사업들을 통해서 기존에 중복되어 있는 사업들이 마을공동체를 통해서 도시라든가 농촌으로 뻗어갈 수 있도록 지금 그런 방향으로 사업을 추진을 하고 있고요. 말씀하신 대로 아파트 내에서도 이러한 공동체 사업들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더욱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정연숙위원장

 네. 출범 당시에 세 가지 주제가 역량이 클 수밖에 없는 활성화재단이겠구나라는 기대와 우려가 반반 섞였는데 역량을 의심하는 게 아니라 할 수 있는 선택과 집중을 해야 되지 않습니까? 그래서 중간에 업무를 받으셨다고 말씀을 하시니까 드리는 말씀인데 활성화재단이 하고자 하는 방향하고 좀 유사하더라도 조금 더 마을공동체를 활성화할 수 있는 개별 단위의 민간 위탁이 될 수도 있고 여러 가지들을 같이 부서하고 활성화재단하고 전문가와 함께 고민해 보는 그런 과정들도 한번 고민을 해보시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종대

황종대청주시활성화재단대표이사

 예, 활성화재단 대표이사 황종대입니다. 사실 그 부분은 시가 키를 쥐고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그 부분, 저희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하고 긴밀하게 협력하는 가운데에서 어떠한 방향이 가장 좋을지에 대한 부분들은 시정 방침으로 결정이 되면 저희가 그 부분들은 그 맞게 최선을 다해서 노력을 하겠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이 마을공동체의 중요성은 저희도 계속 인식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마을공동체를 통해서 기존에 하고 있던 사업들을 보다 더 효율적으로 할 수 있다는 그러한 부분들도 저희가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러한 관점 가운데서 최선을 다해서 노력하고 있다는 점도 위원장님께서 좀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정연숙위원장

 네, 그럼 어떻게 기획행정실장님께 의견을 들어 봐야 될까요?
영호

차영호기획행정실장

 네, 기획행정실장 차영호입니다. 저희 업무 소관은 아니지만 그전 경험으로 봤을 때 활성화재단 도시재생 파트를 우선적으로 했었는데 마을 활동가, 마을공동체 부분, 그전에 센터가 별도로 있었지 않았습니까? 그때는 좀 활성화가 됐었는데 지금은 약간은 좀 위축된 것 같은데 그 부분 행정적으로 활성화재단에서 활동하는 데 부족함이 없도록 관련 부서하고 최대한 얘기를 해서 지원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정연숙위원장

 네, 당부드립니다. 사실 에이아이가 요즘 대세인 것 같습니다. 근데 에이아이가 사각지대를 좀 해소하는 방향으로 가야 되는데 또 다른 정보 소외라든가 약자들을 만들어내는 방식이 돼버리면 안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오늘 여러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들은 그러한 부분들도 염두에 두고 있지 않나 싶습니다. 그래서 민선 9기 새롭게 시작하는 이장섭 시장님의 소통 방식이 조금 더 시민과 함께 시민특별시 청주라는 그 타이틀에 맞는 다양한 노력과 시도들이 시행되고 있는데 실질적인 그런 결실들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각계 각처에서 노력해 주시길 당부드리겠습니다. 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계시지 않으므로 기획행정실, 청주기록원, 시정연구원, 활성화재단 소관 사항에 대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수고하신 위원님들과 관계공무원 여러분, 모두 감사드립니다. 오찬을 위하여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1시 30분, 13시 30분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00분 회의중지

13시30분 계속개의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그럼 대변인, 상생소통담당관, 감사관, 인사담당관, 소관 2026년도 하반기 시정계획에 대한 보고를 받겠습니다. 위원님들과 관계공무원 여러분의 많은 협조 부탁드립니다.  라. 대변인 소관
 먼저 박미자 대변인님 나오셔서 간부공무원 소개 후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변인

대변인

박미자  대변인 박미자입니다. 평소 대변인 소관 업무에 대해 깊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 주시는 정연숙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대변인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홍보기획팀 이길주 팀장입니다. 언론협력팀 원효재 팀장입니다. 디지털소통팀 이혜원 팀장입니다.   (관계공무원 인사) 이어서 2026년 대변인 소관 하반기 시정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1쪽, 기본 현황입니다. 대변인은 3개 팀에 총 21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5쪽, 비전 및 전략목표입니다. 부서 비전을 “시민의 삶에 와닿는, 체감중심 맞춤홍보”로 설정하고 세 가지 전략목표 아래 5개의 과제를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어서 대변인의 주요 추진과제를 설명드리겠습니다. 10쪽 추진과제 1, 청주시 브랜드 가치 UP, 시민 공감 홍보 전략입니다. 먼저 디지털 플랫폼을 활용한 홍보입니다. 네이버에서 청주 검색 시 축제와 주요 시정 정보가 최상단 이미지 패널에 노출되도록 하여 현재까지 총 36건을 홍보하였습니다. 다음은 홍보대사를 활용한 시민 공감 홍보입니다. 시민 홍보대사를 통해 주요 시정 정보를 총 352회 확산하였으며, 앞으로는 43개 읍ㆍ면ㆍ동에 고르게 분포한 강점을 살려 지역 행사와 생활 밀착형 홍보를 확대하겠습니다. 또한, 청주시 홍보대사는 청주에서 나고 자란 전국적 인지도가 높은 인물을 섭외하여 청주의 매력과 도시 이미지를 대외적으로 알리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으로 12쪽 추진과제 3, 시민 공감 홍보 강화 및 언론 협력체계 고도화입니다. 주요 현안과 핵심 사업을 적기에 발굴하고 홍보협의회를 통해 홍보 방향을 설정하여 기획 보도와 브리핑 등 총 2,364건의 보도를 추진하였습니다. 또한, 지면, 배너, 티브이, 라디오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 총 488건의 시정 광고를 추진하여 시민과의 홍보 접점을 넓혀 왔습니다. 앞으로도 시민 체감도가 높은 정책을 적기에 알릴 수 있도록 기획 보도를 강화하고 언론과 상시 소통하여 시정에 대한 시민의 이해와 공감대를 높여 나가겠습니다. 마지막으로 13쪽 추진과제 4, 트렌드로 끌고, 참여로 잇는 시정홍보 강화입니다. 청주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채널별 특성과 시민 관심사를 반영한 쉽고 재미있는 시정 콘텐츠를 제작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현재까지 153편의 영상 콘텐츠를 제작해 약 606만 회의 조회수를 기록하였으며, 공식 SNS 친구 수도 전년 말보다 8,500여 명 증가한 21만여 명으로 성장하였습니다. 앞으로도 변화하는 디지털 트렌드를 반영한 콘텐츠를 확대하여 시정 정보의 전달력과 정책 공감도를 높이겠습니다. 아울러 대변인은 체계적인 홍보 마케팅 전략을 바탕으로 시민에게 필요한 정보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청주시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마. 상생소통담당관 소관

13시35분

정연숙위원장

 네, 박미자 대변인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 박영미 상생소통담당관님 나오셔서 간부공무원 소개 후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미

박영미상생소통담당관

 상생소통담당관 박영미입니다. 평소 상생소통담당관 소관 업무에 깊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 주시는 정연숙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먼저 상생소통담당관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유용경 상생발전팀장입니다. 김선희 규제개혁팀장입니다. 김도훈 시민소통팀장입니다.   (관계공무원 인사) 이상 직원 소개를 마치고 금년도 하반기 상생소통담당관 기본 현황, 비전 및 전략 목표에 대해 간략히 보고드리겠습니다. 상생소통담당관은 3개 팀에 14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모두의 상생, 나눔의 소통”을 부서 비전으로 정하고 4개의 추진전략 아래 7개의 과제를 선정해서 업무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주요 추진과제에 대해 간략히 설명드리겠습니다. 10쪽 추진과제 1번입니다. 지역 역량 강화, 균형발전 사업 추진입니다. 청주시 균형 발전을 위한 사업비로 2026년 1회 추경 기준 94개 사업 189억 9,0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단순 재정 지원이 아닌 균형발전 특화 사업 발굴을 위한 찾아가는 균특회계 컨설팅 운영과 맞춤형 특화 사업 발굴을 위한 도농 균형발전 특화 사업 공모를 통해서 균형발전 특별회계 사업의 실효성을 높이겠습니다. 다음은 11쪽 추진과제 2번입니다. 단단한 연결고리로 함께하는 도농 상생입니다. 도농교류 활성화를 위한 교류 협력 사업으로 상반기에 도농 교류 59건, 도농 시책 9권을 발굴하여 검토 중에 있습니다. 이를 11월 말까지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12월 중 우수 부서 선정 및 시상을 할 예정입니다. 또한, 상반기 시민 대상 도농 상생 직거래 장터에 이어 하반기에 기업이 함께하는 상생 협력 사업을 위해 8월에 LG화학과 에코프로와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 협약을 하였습니다. 9월 명절 연휴 전 해당 기업 임직원을 대상으로 도농 상생 직거래 장터를 개최하여서 농가와 기업 모두의 상생이 실현되도록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12쪽 추진과제 3번입니다. 지속 가능 도시 청주 추진체계 구축입니다. 먼저 지속 가능 발전 이행성과 통합 관리입니다. 청주시 지속 가능 발전 추진계획의 실효성 확보를 위해서 56개 지표 담당자 간담회를 추진하였습니다. 분기별 추진 사항을 또 점검하였습니다. 다음은 청주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와 협업하여 다양한 시민 실천 사업을 추진하였습니다. 상반기에는 유아 및 성인 1,400여 명을 대상으로 지속 가능 발전 개념과 인식 확산을 위한 교육을 총 117회 추진하였습니다. 가로수 돌보미 사업, 지속 가능 발전 영화제, 어린이집과 함께하는 플로깅(plogging) 등 다양한 시민 참여 사업으로 지속 가능 발전의 중요성에 대한 시민 공감대 형성에 최선을 다하였습니다. 하반기에도 시민 실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직원 역량 강화 교육을 통해서 지속 가능 발전의 이해와 실무 능력을 강화하겠습니다. 이하 추진과제 보고는 서면으로 갈음하겠으며, 이상으로 상생소통담당과 소관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바. 감사관 소관

13시38분

정연숙위원장

 박영미 상생소통담당관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 이재천 감사관님 나오셔서 간부공무원 소개 후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천

이재천감사관

 감사관 이재천입니다. 감사관 소관 업무에 관심과 성원을 보내 주시는 정연숙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시정계획 보고에 앞서 팀장급 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전미옥 감사팀장입니다. 곽진옥 회계감사팀장입니다. 서동진 보조금감사팀장입니다. 정광호 기술감사팀장입니다. 신영배 조사팀장입니다. 현경민 청렴팀장입니다.   (관계공무원 인사) 이상으로 소개를 마치고 하반기 시정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1쪽 기본 현황입니다. 감사관은 총 6개 팀으로 28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5쪽, 감사관 비전 및 전략목표입니다. “함께 하는 예방감사 신뢰받는 청렴청주”를 비전으로 정하고 4대 전략목표와 6대 과제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주요 추진과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10쪽, 소극행정 예방 자체 종합감사 추진입니다. 올해는 27개 기관을 대상으로 종합감사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현재 18개 기관에 대한 감사 결과 행정상 496건, 재정상 102건에 3억 5,992만 원, 신분상 130건을 조치 완료하였습니다. 또한, 충청북도 사전 컨설팅 감사 상담창구 운영으로 9건의 컨설팅을 완료하였습니다. 앞으로 시민 감사관이 참여하는 현장 점검을 실시하여 소통하는 감사 행정을 추진하고, 감사 교육은 맞춤형 교육을 통해 감사 역량 및 전문성을 강화하도록 하겠습니다. 11쪽,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으로 신뢰받는 청주 구현입니다. 맞춤형 반부패ㆍ청렴 교육, 청렴문화 콘서트 등 청렴 교육과 청렴 숏폼 챌린지, 내부 청렴도 설문조사 등 직원 참여형 청렴 시책을 추진하였습니다. 또한, 설 명절 선거 대비 공직감찰 등 취약 분야 테마감찰 및 청렴 관리체계 구축을 위해 노력했으며, 간부공무원 청렴도 평가, 부패 취약 시기 시장님 청렴메시지 전파 등을 통해 간부공무원 리더십 구축에도 앞장섰습니다. 연말까지 청렴 골든벨, 청렴 마일리지 평가, 추석 명절ㆍ연말연시 공직감찰 등을 통해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12쪽, 감사 사각ㆍ회계 분야 특정감사 추진입니다. 지난 5월 지방공기업, 출연기관 등 총 12개 기관을 대상으로 채용 실태조사를 실시하여 행정상 13건, 신분상 1건을 조치 완료하였습니다. 또한, 지방재정 관리 시스템 상시 모니터링 점검의 날을 월 1회 운영하여 예산 지출 등 5개 분야 30개 항목에 대해 1,908건을 점검 처리하였습니다. 앞으로 7개 부서 21개의 민간위탁 사무감사와 회계 운영 실태 점검을 통해 회계 분야 감사 업무 추진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13쪽부터 15쪽까지 추진과제는 서면을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시정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사. 인사담당관 소관

13시42분

정연숙위원장

 네, 이재천 감사관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 조민숙 인사담당관님 나오셔서 간부공무원 소개 후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민숙

조민숙인사담당관

 인사담당관 조민숙입니다. 평소 인사 담당관 소관 업무에 깊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 주시는 정연숙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시정계획 보고에 앞서 인사담당관 팀장님 소개를 드리겠습니다. 이광수 인재양성팀장입니다. 김성호 인사팀장입니다. 김기현 조직관리팀장님입니다. 강수연 후생복지팀장입니다. 이태호 공무직지원팀장입니다.   (관계공무원 인사) 이어서 ’26년 하반기 시정계획을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1쪽, 기본 현황입니다. 인사담당관은 5개 팀 23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5쪽 비전 및 전략목표입니다. “공정한 인사, 화합하는 조직, 함께 만드는 성과”를 부서 비전으로 7개의 추진과제를 추진하겠습니다. 이어서 추진과제 중심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10쪽 공정한 평가, 신뢰받는 평정 운영입니다. 첫째, 재난 및 안전관리 담당자가 체감할 수 있는 인사 우대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재난 및 안전관리 가산점이 기존에는 6개월을 초과하여 근무해야만 부여되었으나 전보된 날부터 받을 수 있도록 규칙을 개정하여 하반기부터 적용 예정입니다. 두 번째,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다면평가를 지속 운영하겠습니다. 평가 결과는 인사 참고 자료로 활용하되 평가 성적 하위자에게는 1 대 1 상담과 맞춤형 교육 등의 피드백을 강화하여 개인별 역량을 키워 나가도록 지원하겠습니다. 다음은 11쪽입니다. 원칙과 소통 기반의 예측 가능한 인사 운영입니다. 첫 번째, 원칙이 바로 서는 공정한 인사를 추진하겠습니다. 인사운영 기본계획을 연초에 수립 공개하고 승진ㆍ전보 기준과 정기 인사 일정을 사전 안내하여 직원들의 인사에 대한 예측 가능성을 높이겠습니다. 또한, 업무 성과 사전심사위원회를 운영하여 블라인드 방식으로 업무 성과를 공정하게 검증하고 그 결과를 승진 심의 참고 자료로 활용하여 성과에 따라 정당하게 보상받는 공정한 인사 문화를 정착시키겠습니다. 두 번째, 소통창구 다원화를 통해 열린 대화채널을 운영하겠습니다. 찾아가는 인사상담과 굿모닝 시스템 인사신문고를 통해 직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상시로 청취하겠습니다. 세 번째, 투명한 절차에 기반한 공정한 성과 보상을 하겠습니다. 특별승진과 특별승급을 운영하여 업무 실적이 우수하고 시정 발전에 기여한 직원을 적시에 발탁하겠습니다. 또한, 객관적인 실적 검증과 다면평가를 통해 공정성을 확보하고 성과 중심의 인사 운영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습니다. 다음은 12쪽 현장 중심ㆍ미래 대비 공직 인재 양성입니다. 첫 번째 에이아이 기반 행정 혁신 실무형 교육을 추진하여 현장 중심의 디지털 행정 역량을 강화하겠습니다. 두 번째, 소통과 체험을 아우르는 현장 중심형 교육을 추진하겠습니다. 정책 산업현장 견학을 통해 지역 이해도를 높이고 현장 중심의 행정 역량을 제고하겠습니다. 또한, 직급별 맞춤형 소통 워크숍을 운영하여 세대 간 이해를 높이고 조직 내 소통과 협업 문화를 확산하겠습니다. 세 번째, 공직 전 주기 체계적 역량 강화를 추진하겠습니다. 임용 전부터 퇴직까지 공직 전 주기에 걸친 단계별 교육으로 공무원의 기본 역량과 공직 정체성을 체계적으로 다지겠습니다. 특히, 올해 임용시험 합격자를 대상으로 임용 전 교육을 실시하여 공직에 대한 이해와 기본 자세를 높이고 재직자에게는 직무와 소양을 아우르는 맞춤형 교육을 제공하겠습니다. 아울러 퇴직 예정 공무원 대상 진로 설계 교육을 병행하여 공직 전 생애에 걸친 성장을 뒷받침하겠습니다. 나머지 13쪽부터 16쪽 추진과제는 서면으로 갈음토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인사담당관 소관 ’26년 하반기 시정계획을 보고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

정연숙위원장

 네, 조민숙 인사담당관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은 질의순서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들께서는 답변자와 페이지를 말씀하신 후 질의하여 주시고 답변자께서는 직위와 성함을 말씀하신 후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질의하실 위원님께서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는 위원 없자)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최익수 위원 거수) 네, 최익수 위원님!

최익수위원

 네, 최익수 위원입니다. 대변인 관련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페이지 14페이지, 추진과제 5번 있는데요. ‘쇼츠로 내 업무를 알려 봐!’라고 제목을 하셨는데 먼저 이거 시정계획 세우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제가 이제 좀 걱정되는 거는 뭐든지 제도를 처음 도입할 때는 새로운 걸 직원분들도 받아야 되잖아요. 그럴 때 그게 업무로 소화하게 됐을 경우에는 과중 업무가 될 경우가 좀 우려가 되는 부분인데 채널도 이렇게 지금 각자, 이게 각자 개인별로 만드는 건가요, 쇼츠 채널을?
변인

대변인

박미자  아, 아닙니다. 대변인 박미자입니다. 이 ‘쇼츠로 내 업무를 알려 봐!’는 각자는 아니고 팀이나 부서별로 해 가지고.

최익수위원

 팀이나 부서별로 하는 거예요?
변인

대변인

박미자  네, 그렇습니다.

최익수위원

 알겠습니다. 어쨌든 제가 볼 때는 저는 개인적으로도 이걸 진행하시는 줄 알고 업무 피로도에 대해서 걱정이 돼서 좀 여쭤봤었고요. 어쨌든 직원들 업무 피로도나 과중 업무가 돼서 일이 원활히 진행되지 않을까 봐 좀 여쭤봤던 부분인데 잘 알았습니다. 이상입니다. 그리고 인사담당관 관련해서 여쭤보겠습니다. 페이지 15페이지 추진과제 6번인데요. 이게 인적 운영을 위해서는 굉장히 필요한 제도라고는 생각이 됩니다. 그런데 이게 문제는 처음 도입되는 제도인 만큼 제가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노조와의 갈등이 조금 우려가 되는 건데요. 이게 사전 협의나 평가지표의 객관성 확보가 굉장히 중요해 보이거든요. 이런 거의 대책은 좀 있으신지 한번 여쭤봅니다.
민숙

조민숙인사담당관

 인사담당관 조민숙입니다.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 주시는 대로 저희가 공무직에 대한 평정 제도를 도입을 하면서 노조하고 좀 협의를 진행을 했습니다. 그런데 노조 측에서 조금 걱정/우려를 하시기는 하셨는데요. 지금 올해에는 이 제도를 정착하는 데 중점을 두고 활용 방안에 대해서는 노조 측과 협의해서 계속 대화를 나눠가면서 진행을 할 예정입니다.

최익수위원

 참 어려운 부분입니다. 그죠? 공무직들에게도 또 평가를 해야 되고 거기에 나온 지표대로 또 인력을 활용을 하셔야 된다는 게 굉장히 어려운 부분인 것 같습니다. 어쨌든 갈등 없이 진행을 하시려면 처음 도입되는 과제인 만큼 문제가 많이 생길 텐데요. 제가 볼 때는 그 방향성에 대해서는 현장 근로자들의 반발을 위해서는 객관화되고 그런 평가지표와 그런 사항을 좀 중요시 여겨서 진행을 하셔야 되지 않나 그런 우려가 들어서 부탁의 말씀을 좀 드려 봅니다. 네, 이상입니다.

정연숙위원장

 네, 최익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신 위원님 계십니까?   (송병호 위원 거수) 네, 송병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송병호위원

 네, 송병호 위원입니다. 상생소통담당관님께 질의드리겠는데요. 페이지는 10페이지입니다.
영미

박영미상생소통담당관

 상생소통담당관 박영미입니다.

송병호위원

 예, 제가 지금 사실 어제 이거 책을 보다가 자료를 좀 전에 받아서 지금 막 급하게 이렇게 훑어보다가 여기 보면 지금 2026년 6월에 청주시 균형발전 종합계획 완료 이렇게 돼 있단 말이에요. 그래서 그 균형발전 종합계획이 뭔가 하고 자료를 받아 봤는데 사실 여기서도 지금 내용들이 좀 나와 있긴 하지만 ‘단기사업 중심 정책의 한계에 따른다.’ 이런 표현이 나와 있더라고요. 그 말에 지금 공감은 하시는, 지금 그런데 사실 담당관님도 지금 이쪽으로 오신 지가 얼마 안 되셔 갖고 얼마만큼 이걸 생각을 하셨는지 잘 모르겠지만 동감을 하시죠?
영미

박영미상생소통담당관

 상생소통담당관 박영미입니다. 균형발전 종합계획 완료의 책자에 대해서 솔직히 말씀드리면 저도 완독은 하지는 못했습니다. 현재 그 사업을 파악을 하고 있습니다.

송병호위원

 그래서 앞에 여러 가지 분석 결과 이런 것들이 쫙쫙쫙쫙 나와 있는 상황에서 제가 몇 가지 지금 눈에 들어오는 게 뭐냐 하면 사실 그동안에는 저희가 이게 균형 발전이라고 해서 많은 분들이 예산을 가지고 가서 거기에 어떤 진행을 하는 과정이다 보니까 전혀 못 미치는 데는 전혀 못 미치는 이런 상황이 생겨서 균형발전이 아닌 상황인 건 맞더라고요. 그래서 여기도 보면 그럴 것 같으면 오히려 장기적인 안목으로 이 예산을 좀 쓰면 어떨까라는 책자의 내용이 되어 있더라고요. 그래서 보면 기본 구상에 저는 여기에 청주 종합스포츠콤플렉스 조성과 그다음에 공공 실버주택 조성 사업이 제일 눈에 들어왔었어요. 그러니까 이 공공 실버주택 같은 경우에도 우리가 사실 지금 초고령화 사회로 가고 있는 상황에서 양로원이나 이런 쪽인데 요즘에는 저희가 이번에도 통합돌봄과를 신설이 하나 됐잖아요, 시에서도. 그런 만큼, 예전에는 어느 정도 되면 양로원을 가겠다고 하시지만 요즘에는 자기 집에서 뭔가 노후를 이렇게 보내고 싶다는 바람이 많으시잖아요. 그래서 여기 공공 실버주택 조성 사업 이걸 지금 어떤 식으로 하시려나 이 생각 해서 제가 예전에 보니까 일본 같은 경우에는 소멸 지역 되는 시골마을을 하나를 다 주택을 매입을 해서 거기에 분양을 해서 거기에 보건소도 들어가고 미용실도 있고 해서 거기 실버타운이 아니라 실버마을이 되더라고요. 그런 형식인지 어떤지 이게 조금 궁금한데 이거는 혹시 또 파악을 하셨는지?
영미

박영미상생소통담당관

 균형발전 종합계획에 다양한 의견이 나와 있는 거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도 일단 해당 담당 부서와 저희가 소통을 해 가지고 어떠한 방법으로 추진할 것인지 방향 설정을 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송병호위원

 그래서 저 같은 경우에는 공기가 좋은 이런 시골 지역을 갖다가 매입을 해서 거기를 없애는 것이 아니라 그 마을을 살려서 저희가 주택 개량을 좀 해서 어떤 양로원과 같은 그런 마을을 하나 꾸려서 이분들이 또 나가시게 되면 다른 분들 들어오시고 그러면 그 시골 마을에 지방 소멸도 좀 막고. 그리고 답답한 도시보다는 그래도 어떤 농촌의 환경이 조금 더 낫지 않을까라는 것도 생각이 되더라고요. 그래서 이 부분도 한번 좀 챙겨 봐 주시면 감사하겠고요. 그리고 아까 전에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체육시설이 저희 청주시가 지금 100만 자족도시로 간다 이렇게 하는데도 불구하고 여기도 보니까 체육관이 30년 이상 노후화되고 코트 수 이렇게 여러 가지 시설이 미비하니까 대회도 개최할 수 없고 주차장도 부족, 그러니까 여러 가지 문제점이 계속 있는데도 이걸 언제까지 안고 갈 것인가. 그래서 이것도 조금, 조금의 돈을 쓸 것이 아니라 아예 이런 걸 갖다 하나 잡아서 균특으로 사용을 하는 것도 좀 바람직하지 않나라는 생각을 하는 찰나에 이게 들어와 있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그러니까 아는 사람만 쓰는 균특 예산이 아니라 모든 청주시민이 같이 어떤 혜택을 볼 수 있는 그런 예산으로 쓰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영미

박영미상생소통담당관

 네, 위원님이 말씀하신 여러 가지 제안 사항들을 저희가 종합적으로 검토하여서 사업을 추진할 때 충분히 검토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송병호위원

 예. 그래서 그거 좀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체육시설을 하나 짓더라도 이게 작으면은 사람들이 짓고 나서도 오히려 민원이 더 많이 생기니까 이것도 잘 고려를 좀, 장기적인 안목으로 이렇게 한 번 지어진 것은 1년ㆍ2년에 부수는 게 아니다 보니까 먼 미래를 봐야 되는 것은 예산이 좀 들고 하더라도 다방면으로 좀 고민을 해주기를 좀 바라겠습니다.
영미

박영미상생소통담당관

 네, 알겠습니다.

송병호위원

 예, 그리고 감사관 쪽으로 제가, 어제 우리가 사무의 민간위탁에 관한 조례가 들어왔었거든요. 거기에 보면 민간위탁에 관계되는 이렇게 감사를 하겠다고 하는데 한 216건이 있어서 이걸 어떻게 하려나 해 갖고 어제 제가 회의 끝나고 한번 여쭤보니까 ‘추려진 거다.’라고 얘기를 하는데. 지금도 여기 보면 시민감사관 운영도 있고 여러 가지 이렇게, 여기 지금 12페이지에도 보면 향후 계획에 민간위탁 사무 특정감사라고 해서 회계 운영 실태도 있고 하더라고요. 한 8일간 13일간을 여는데 이 정도 이런 거로 해 갖고 어떻게 계획하고 계시는지가 조금 궁금해서요.
재천

이재천감사관

 네, 감사관 이재천입니다. 지금 216개 사무 중에 국ㆍ도비하고 비예산 사업을 빼고 나면 한 76개 위탁 사무가 있습니다. 지금 저희가 ’20년도부터 3년 주기로 한 20개소 23개 그 사무를 계속 주기적으로 정기감사를 실시하고 있고요. 올해는 9월 22일부터 10일간 21개의 사무 청소년, 에너지, 환경 이런 분야에 대해서 감사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송병호위원

 9월 22일부터 하시는 거예요?
재천

이재천감사관

 네.

송병호위원

 여기는 9월 28일부터 10월 8일까지로 되어 있는데.
재천

이재천감사관

 아, 그거……. 내가 지금 보충자료인데 9월 28일이 맞았습니다.

송병호위원

 그러니까 지금 이거 저희가 여기 받아 본 자료 이거랑 같이 매년 3년에 한 번씩 이걸 하셨다는 얘기잖아요. 그죠?
재천

이재천감사관

 네, 네. 그렇습니다.

송병호위원

 근데 이거 지금 민간위탁 사무에 관한 게 되는 감사를 예전부터 좀 해야 된다는 걸 고민을 해왔는데 이게 조금 딜레이(delay)되고, 딜레이되다가 이번에 조례 개정까지 한 거로 알고 있거든요. 그러면 이거 하시는 데 그 문제점은 없으신 건지?
재천

이재천감사관

 네, 일단은 저희가 처음 하는 건 아니고 계속 해오던 거기 때문에 크게 문제는 없습니다. 다만, 그거를 1년에 다 할 수는 없는 거고 그래서 3년 주기로 20개 정도 하면 지금 시 예산으로 민간위탁이 돼 있는 거는 충분히 소화가 가능하다고 그렇게 파악하고 있습니다.

송병호위원

 근데 이게 예전부터 해왔던 건데 저희가 지적을 받은 사항이잖아요.
재천

이재천감사관

 근데 그 조례상에 재량권을 두고 하다 보면 이게 또 할 수도 있고, 안 할 수도 있고 이런 부분 때문에 권익위에서 매년 1년씩 한 번 정도는 좀 강제성을 가지고 좀 해줘라고 하는 그런 의미에서 이 조례가 개정이 되게 된 거고요. 제가 알기로는 원래 2014년도 통합되고 나서는 강제 조항으로 돼 있던 거로 알고 있습니다. 근데 그때 당시의 상황은 그걸 전반에 걸쳐서 감사할 수가 없어서 이거를 ’20년도 전면 개정하면서 이걸 좀 풀어 놓다 보니까 좀 재량을 갖고 있던 거를 권익위에서 조금 지적을 해서 그걸 좀 바꿀 수 있도록 그렇게 권고가 되면서 이번에 조례 개정을 하게 된 겁니다.

송병호위원

 그러니까 이제 권고 사항까지 갔을 때에는, 그러면 저희가 민간위탁 사무에 대해서 감사를 했을 때 보통 그렇게 중징계라든가 그런 건 별로 없었던 것 같아요. 그냥 가벼운 권고라든가 이런 거만 있었던 것 같은데.
재천

이재천감사관

 네. 보통 징계까지 가는 경우는 거의 드물고요. 주의나 훈계 정도가 많이 있고요. 그렇습니다.

송병호위원

 그래서 지금 주의나 그거밖에 없는데도 저희가 지적 사항을 받았던 이유가 조금 궁금하더라고요. 만약에 좀 뭔가 강하게 있었어 갖고 이렇게 권고를 받는데 이 정도 미미한 사건만 있었는데.
재천

이재천감사관

 그렇죠. 그 사안에 따라서 저희가 징계도 할 수 있는 건이 되면 징계를 요구하는데 경미한 사안들이 대부분이고 또 잘 몰라서 지적되는 것들이 대부분이다 보니까 저희가 일반적으로 주의 촉구도 하고 잘 안 되면 신분상 주의나 훈계를 주면서 인사상 페널티를 주고 있습니다.

송병호위원

 그리고 사실 민간위탁 사무를 하는 데 있어서 어떨 때는 사람들이 좀 많이 도전도 하지만 그렇지 못한 부분에서는 어쩔 수 없이 또 계속 가야 되는 상황도 있고 하는 상황이다 보니까 감사관 쪽에서는 어떤 식으로 감사를 할지가 조금 궁금하긴 한데 철저하게 해주셔야지 되지 않나.
재천

이재천감사관

 네, 그렇습니다. 저희는 감사를 할 때 전반적으로 수탁자 정해지는 절차부터 그다음에 회계 집행 이런 전반적인 걸 다 감사를 하고 거기에 따라서 그 절차상 또 잘못된 거 있으면 지적을 하고 또 시정할 수 있도록 요구도 하고 처분도 하고 그렇게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송병호위원

 제가 이거는 조금 예외인지 어떤지는 잘 모르겠지만 어떤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가 100만 자족도시에서 한 곳밖에 민간위탁을 줄 수가 없어서 여기만 계속 간다라는 이런 얘기도 들었는데 그럼 다방면으로도 여러 민간 수탁할 수 있는 그런 단체도 좀 발굴할 필요가 있지 않았는가. 저희 시에서는 어쩌면 행정의 편의를 위해서 한 번 맺었던 곳을 계속 준다든가 이런 것도 있는 것 같은 느낌이 들거든요. 그래서 그 한 업체라든가 몇 곳만 계속 뭔가 그런 민간위탁이라든가 이런 것이 아니라 좀 다방면의 사람들이 참여를 할 수 있는 그런 좀 분위기도 되면 또 집행기관에서 일하실 때도 조금 낫지 않을까라는 고심을 해본 적이 있었어요.
재천

이재천감사관

 네, 기본적으로 저희가 지금 알고 있는 거는 공개 모집으로 하는데…….

송병호위원

 공개 모집이긴 한데.
재천

이재천감사관

 모집하면 모집하면서 같이 수탁하실 분들이 들어오면 같이 공개경쟁을 통해서 조금 더 나은 수탁업체가 될 수도 있는데 거기에 모집에 참여를 안 하면 사실은 거기를 참여 안 하는 어떤 기관을 거기다가 수탁을 줄 수 있는 상황은 아니기 때문에 그래서 그거는 아마 저희들도 한번 감사를 보면서 그런 부분들을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송병호위원

 그러니까 예전에는 3년에 한 번씩 그랬는데 지금은 이제 매년 하게 되니까 더 꼼꼼하게 볼 수도 있고 자주 보게 되면 꼼꼼하게 볼 수 있는 그런 기반이 좀 되는 거 아닌가요?
재천

이재천감사관

 위원님, 죄송한데요. 1년에 그걸 다 볼 수는 없고요. 왜냐하면 76개 되는 위탁 사무가 상당히 금액도 크고 그 내용이, 분량이 많아서…….

송병호위원

 몇 명 정도가 이걸 보는 거예요?
재천

이재천감사관

 어쨌든 3년에 한 번 정도는 전수감사를 하는 거로 그렇게 이해를 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송병호위원

 그래도 몇 분이서 이걸 담당하시게 될지는 잘 모르겠지만 그래도 아까 말씀드린 건 저는 3년에 한 번씩이면 잊혀질쯤 되면 한 번씩 봐야 되는 건데 그래도 1년에 한 번씩이면 제목이라도 한 번씩 보고 넘어가지 않는가. 그러면 한 번이라도 더 관심을 가지지 않을까라는.
재천

이재천감사관

 네, 지금 사실은 회계감사팀에서 민간위탁 감사를 진행하고 있는데요. 사실 회계감사팀의 주 업무는 자체감사에 직원들의 회계 처리 이게 주 업무거든요. 사실 위탁 감사는 특정감사로 저희가 그 시간을 빼서 하는 감사다 보니까 그거를 다 하기에는 물리적으로 사실은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한번, 그렇다고 이거를 볼 때 좀 세밀하게 봐주는 게 필요하거든요. 이게 수박 겉핥기식으로 하다 보면 오히려 잘못된 거를 지적을 못 하고 넘어갈 수도 있고 해서 이거는 그냥 전체를 다 보는 것보다는 조금 더 세밀하고 좀 면밀하게 보는 게 더 중요하지 않나라고 생각을 합니다.

송병호위원

 물론, 그게 더 중요하긴 한데 한 번은 다 봐야 되지 않겠나. 한 번은 다 보고 나서 가야 되지 않겠나라는 생각이 들어서요. 저 같은 경우에도 예를 들어서 사실 오늘 이거 시정계획을 듣는다고 그러면 처음부터 끝까지 뭐가 있는지를 한 번씩은 다 보고 그다음에 중점적으로 저희가 질의를 하거나 궁금한 거 묻는 상황이거든요. 이게 다 이 책을 갖다가 줬을 때는 그만한 의미가 있다고 생각을 하니까. 예, 그래서 그런 의미였습니다. 그걸 정말 이거를 저희가 하나하나 다 하면서 이렇게 물을 수는 없지만 대체적으로 이런 부분에 이런 문제가 있구나라는 정도는 있어야지 그 어떤 감사에…….
재천

이재천감사관

 네. 일단은 저희가 20년도부터 계속 봐왔기 때문에 벌써 한 번, 두 번씩은 다 봤다고 생각이 들어지고요. 또 보통 수탁기관들이 정할 때 보통 3년, 5년 이렇게 기간을 정해서 하는 거라 몇 년 안 해도 저희들은 위원님이 걱정하시는 거 충분히 고려해서 할 수 있지 않겠나라고 생각이 드는데, 저희 생각은 그렇습니다.

송병호위원

 예, 좀 꼼꼼히 봐달라는 당부였습니다.
재천

이재천감사관

 네, 네. 알겠습니다.

송병호위원

 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정연숙위원장

 네, 송병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잠시만요. 감사관님, 저도/본 위원도 좀 추가질의 드리겠습니다. 존경하는 송병호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이 조례 관련한 건데요. 어제 저희가 「청주시 사무의 민간위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가결을 시켰지 않습니까? 원안의결을 했는데 이게 강행 규정인 거 아닌가요? 1년에 한 번 감사를 해야 한다.
재천

이재천감사관

 예, 맞습니다.

정연숙위원장

 맞죠? 그럼 기존에 3년에 한 번씩 했던 것들이 현재 상황에서도 개선이 안 되기 때문에 기존대로 3년에 한 번씩 한다고 하게 되면 이 조례를 개정한 이유가 뭘까요?
재천

이재천감사관

 아, 그 제가 지금…….

정연숙위원장

 잠시만요. 그리고 인사담당관님께서는 감사관에서 오케이가 됐다고 저희 행정안전위원님들한테 전달이 된 거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하다면 감사관과 인사담당관 사이에 소통이 원활하지 않았던 건가요?
재천

이재천감사관

 지금 개정 전에는 그걸 할 수 있다고 하는 재량권을 두다 보니까 그거에 대해서 권익위에서 볼 때는 그렇게 두다 보면 여건이 되면 할 수도 있지만 또 안 할 수도 있고 이런 부분 때문에 좀 강제성을 둬서 매년 한 번씩은 전체를 하라 이런 부분으로는 저는 이해한 건 아니고요. 어쨌든…….

정연숙위원장

 조례라는 규정이고 법이지 않습니까? 강행규정이라는 거를 감사관님께서도 누구보다 잘 알고 계실 거고 그거에 대해서 의회의 역할은 또 집행기관이 그 법대로 잘 진행되고 있는지 저희가 또 확인하고 점검하고. 그렇죠? 그러하다면 방법적인 면을 고민을 해보셔야지 기존대로 3년에 한 번 할 거면 조례 개정 왜 했습니까? 그냥 형식적으로 한 건가요? 곰곰이 한번 생각을 해보십시오. 조례 개정할 필요가 없지 않습니까? 권고했다고 해서 면피하는 정도로 조례 개정을 했다면 그럼 행안위원님들은……. 그럼 저희를 지금 무시하는 건가요?
재천

이재천감사관

 위원장님, 제가 그거는 무시해서 그렇게 말씀드리는 건 아니고요. 다만, 조례상에 매년 1회 이상 해야 된다고 하는 권고를 저희가 계속 지금 해오고 있는 부분을 76개에 대한 사무 자체가…….

정연숙위원장

 계속 설명하신 거 이해했고요. 방법적인 면을 조금 고민을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재천

이재천감사관

 네, 알겠습니다.

정연숙위원장

 그게 2020년부터 재량을 통해서 3년에 한 번, 4년에 한 번 민간위탁 그런 것들이 진행이 된다면 어떠한 방식이든 직접적으로 꼼꼼하게 하는 것들은 3년에 한 번이든 4년에 한 번이든 그건 감사관에서 한다고 하더라도 외부에 어떠한 민간의 방식을 통해서 전문가라든가 뭔가 도움을 통해서 1년에 한 번씩 하는 것들은 좀 보조적인 방법으로 한다든가 방법적인 면에 대해서 고민을 하시고 조례 개정을 하셨어야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이 듭니다. 책임지지 않을 조례 개정을 왜 했는지 모를 만큼, 지금 송병호 위원님께서 계속 반복해서 확인 작업을 했던 것들은 어제 조례가 원안 가결이 됐음에도 불구하고 하루 지난 오늘 ‘그거는 어렵습니다.’라고 하게 되면 이게 무슨 의미가 있는 거죠? 한번 곰곰이 생각해 보십시오.
재천

이재천감사관

 네, 알겠습니다.

정연숙위원장

 다른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최진아 위원 거수) 네, 최진아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최진아위원

 예, 앞서 위원장님 말씀해 주셔서 저는 짧게만 말씀드리고 싶은데요. 감사관님, 이 권고는 갑자기 올해, 지난해에 나온 게 아니죠? ’22년도에 최초로 권고안이 내려왔습니다. 아시죠?
재천

이재천감사관

 네, 알고 있습니다.

최진아위원

 4년 가까이 시간이 경과해서 실무적으로 어렵다고 해서 계속 미뤄왔던 게 이제 논의가 돼서 올라왔다 저희는 그렇게 위원장님이 말씀하신 대로 보고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지금 감사관님이 말씀하신 얘기는 조례가 개정돼도 조례 위반을 하겠다라는 선언을 하신 것과 저는 다름이 없다고 생각하고요. 이 고민 해주셔야 할 것 같다는 말씀 전 짧게 이거는 말씀드리겠고요. 인사담당관님께 여쭙겠습니다. 자료 14페이지 ‘더 활기차고 건강한 일터 조성’에서 출산축하 복지포인트 인상 내용이 있습니다. 근데 기대를 하고 봤더니 첫째ㆍ둘째가 아니라 셋째를 낳으면 100만 원을 주겠다는 내용이더라고요. 혹시 이거 계속 사업이라 이 지적을 저만 하는 건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은 들긴 하는데 대상자가 실질적인 효능감을 느끼는 정책이려면 첫째나 둘째에 대한 복지포인트 부분을 수정하시는 게 맞지 않을까? 셋째 아이 이상을 낳고 복지포인트 인상에 대한 이 정책을 체감하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라는 의문이 좀 드는데 어떻게 보시나요?
민숙

조민숙인사담당관

 인사담당관 조민숙입니다. ’26년도에 종전에 셋째 자녀에 대해 출산한 경우에 50만 원을 지급하던 거를 100만 원으로 상향을 했는데요. 저희가 인사담당관에서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 주시는 부분에 대해서 충분히 공감은 합니다. 근데 저희가 한정된 예산을 가지고 운영하다 보면 너무 많은 소요예산이 들어가다 보면 좀 어려운 부분이 있어서 일단은 지금 금년도에는 셋째 자녀 이상에 대해서 지원금을 강화하는 것으로 했고요. 향후에 내년도라든지 지금 다시 또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최진아위원

 네, 현실적인 고민과 상황을 모르는 바가 아닙니다만 자칫 좋은 정책인 것처럼 보여지고 실질적인 혜택을 보는 사람들이 별로 없다면 직원분들이 보시기에도 조금 허망한 정책이지 않을까라는 우려가 들기도 하고요. 고민들은 좀 계속 이어가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 드리겠습니다. 대변인님께 하나만 더 드리겠습니다. 10페이지에 보니까 홍보대사 위촉 기간을 연장하셨다고 했는데 이분들이 언제부터 하셨는데 연장을 하신 거죠?
변인

대변인

박미자  대변인 박미자입니다. 홍보 기간이 이분들이 임기가 2년이에요. 그래서 그분들이 끝나 가지고 조영구 씨는 ’26년 2월 1일부터 ’28년 1월 31일까지로 연장이 됐고요. 가수 원슈타인도 마찬가지입니다. 두 분이 그렇게 연장된 거죠.

최진아위원

 그러면 2년 전에 함께 시작했다가 다시 한번 연장?
변인

대변인

박미자  네, 네. 그렇습니다.

최진아위원

 혹시 이거 예산이 투여되는 게 있나요, 이분들게?
변인

대변인

박미자  이분들께 홍보대사로서는 직접적으로 위촉됐다고 드리는 건 없고요. 저희가 이분들을 축제에 활용한다든지 아니면 저희가 함께 숏폼이나 영상이나 이런 거 제작할 때 실비로 보상하고 있습니다.

최진아위원

 홍보대사가 되시면 어느, 어느 콘텐츠 혹은 어느, 어느 행사에 얼마나 오셔야 된다고 하는 약정 사항 같은 게 혹시 있나요? 그런 건 따로 없나요?
변인

대변인

박미자  아, 그거는 제가 확인을 못 했고요.

최진아위원

 아, 그래요?
변인

대변인

박미자  이분들은 지역축제라든지 이럴 때 많이 활용하도록 저희가 홍보, 부서에 홍보도 많이 하고 읍ㆍ면ㆍ동에도 홍보를 많이 해서 그런 때 활용하고 있습니다.

최진아위원

 네, 홍보대사를 기왕 위촉을 했으면 적극적으로 이분들도 고향에 대한 애착감을 가지고 활동할 수 있도록 하는, 대사로 위촉만 해놓고 한 번도 안 불러주더라 그럴 수도 있는 거잖아요.
변인

대변인

박미자  그렇습니다.

최진아위원

 근데 그런 고민들이 함께 가면 좋겠다는 생각 같이 좀 고민하고 싶습니다.
변인

대변인

박미자  네, 그렇습니다.

최진아위원

 네, 이상입니다.
변인

대변인

박미자  고민하겠습니다.

정연숙위원장

 네, 최진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송병호 위원 거수) 네, 송병호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송병호위원

 네, 송병호 위원입니다. 지금 존경하는 최진아 위원님 그 질의에 이어서 조금 더 여쭤보고 싶은데요. 대변인, 지금 안 그래도 홍보대사 위촉 기간 연장 2명 했는데 조영구 님이 계속 저희 홍보대사로 되는 이유가 뭔지 좀 궁금해서요.
변인

대변인

박미자  아, 이분이 지금 청주가 고향이시기도 하고요. MC로서 역할을 많이 해주시기도 하십니다. 그래서…….

송병호위원

 이분을 통해서 저희 청주시가 홍보가 많이 됐나요?
변인

대변인

박미자  이분이 홍보대사로서 작년에 생명축제 개막식 MC도 하셨고 또 초정약수축제 MC도 하셨고 찾아가는 청주문화나눔 공연에도 이렇게 활용이 많이 되고 있습니다.

송병호위원

 그러니까 이분이 그렇게 많이 큰 행사에서 하시는 거에 비해서 홍보가 많이 됐는지가 궁금해서요. 왜냐하면 이분을 계속한다는 민원이 좀 많아요, 왜 하는지 모르겠다는 민원이.
변인

대변인

박미자  아, 그래요?

송병호위원

 근데 지금 또 이제 기간 연장이 되면 어쩔 수 없이 이렇게 가야 되는 상황이라 그게 궁금해서 시민을 대변해서 제가 질의를 한번 드렸습니다.
변인

대변인

박미자  네, 그래서 저희도 내년에는 청주시를 더 알릴 수 있는 유명인이나 이런 분들을 많이 찾고 있어요. 그래서 내년도에는 이분 말고도 더 MC를 봐주실 수 있는 분이라든지 아니면 연예계 쪽에서 유명하신 분들을 홍보하려고 지금 홍보 전략을 다시 조금 고민하고 있습니다.

송병호위원

 그러니까 청주시민들의 눈높이라든가 어떤 수준이 좀 높아졌는데 거기에 비해서 조금 안 된다는 얘기들이 있어서. 이분이 들으시면 좀 언짢아하실 수도 있겠지만 행사할 때마다 저희가, 특히 저희 같은 경우에는 청원생명축제도 하잖아요. 직접적으로 듣고 이러니까 야유가 있어요. 근데 이게 계속 또 이렇게 연장이 되고 하니까 제가 아까 남일현 위원님께도 ‘왜 이분이 계속 있는 거야.’
변인

대변인

박미자  네, 알겠습니다.

송병호위원

 기록에 남아서 좀 죄송하기는 한데 고민을 좀 한번 해주시면 감사하고요. 그리고 지금 13페이지에도 보면 청주동물원 겨울잠 자는 곰. 저도 어제 이걸 잠깐 이렇게 봤는데 여기뿐만 아니라 이번에 또 무슨, 어디더라? 새내기 뭐 하는 거기에도 또 겨울잠 뭐 하는 데가 있더라고요, 보니까. 여기 상생소통 쪽에서도 이상한 동물원에서 배운……. 이게 이상한 동물원인가요? 아닌가? 아무튼 저는 이 정도로 사람들이 많이 본 줄 몰랐거든요, 겨울잠 자는 곳.
변인

대변인

박미자  대변인 박미자입니다. 저희가 콘텐츠를 약간 차별화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청주동물원이라든지 반려동물센터 그쪽 그 동물 관련 콘텐츠는 지금 조회수가 상당히 높습니다. 그래 가지고 특화된 그 콘텐츠로 계속 운영하고 있습니다.

송병호위원

 제가 왜 이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저희 대변인 쪽에서는 어떤 뭔가 지금도 시민 공감 홍보 이런 식으로 하잖아요. 홍보를 한다고 하는데도 우리가 지금 많은 홍보가 안 돼서 어려움을 겪는 시민분들이 많은 거로 알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아는 사람은 알고 이장님이나 위원님들이나 그 주변에 있는 사람들은 ‘청주시에 이런 정책이 있어.’라고 혜택을 보는데 그렇지 못한 일반 보통의 사람들은 청주시가 뭘 하는지조차도 모르는 거예요. 그래서 되게 안타까워서. 예전에 제가 복지에 있을 때도 뭐 저 같은 경우에 오창에서 이쪽으로 출근을 하니까 문화제조창 옆에 큰 전광판 화면이 있는데 아침에 저희가 출근할 때는 거기 멋진 그림이 막 올라오는데 저는 그냥 출퇴근 시간만이라도 그 시간에는 ‘청주시에서 이런 정책이 있습니다.’ 시민한테 정말 와닿는 그런 정책을 홍보를 하고. 출퇴근 시간 아닌 시간에도 그대로 원래대로 그 그림이나 이런 거 홍보를 하고 이런 건 어떨까라는 생각을 좀 해봤거든요.
변인

대변인

박미자  네, 거기는 현대미술관…….

송병호위원

 맞아요, 맞아요.
변인

대변인

박미자  홍보판으로 알고 있는데요. 저희가…….

송병호위원

 협약을 좀 하시면.
변인

대변인

박미자  네, 그렇게 접촉을 해봐서 가능하면 청주시 홍보판으로도 활용할 수 있도록 한번 노력해 보겠습니다.

송병호위원

 누구나 볼 수 있는데 누구나 알았으면 하는 그런 게 있는데도 그게 매번 안 되는 거야. 그래서 청년들도 가끔 이렇게 회의를 하다 보면 ‘이런 게 있었어요? 이런 게 있었어요?’ 그런 얘기를 많이 해요. 그래서 너무 안타깝다. 우리는 돈과 시간을 들여서 노력을 하는데 정작 봐야 되는 사람들은 모르는구나. 주변에 몇 명 사람만 아는구나라는 게 안타까워서 그래서 한번. 홍보 방향을 조금만 바꾸면, 이 겨울잠 자는 곰 같은 경우에도 이게 많은 사람들이 볼 정도라면 저희도 다른 방법을 좀, 그러니까 저희가 지금 여기 보면 인스타나 블로그나 페이스북(Facebook)이나 이렇게 올리잖아요. 근데 거기 과연 얼마만큼이나 볼까라는 생각이 들어서.
변인

대변인

박미자  저희가 여기에 페이지도 있지만 조회수 같은 경우는 월평균 7개, SNS에 약 292만 회 평균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다양한 저희 홍보 정책을.

송병호위원

 그러니까 그 조회 횟수를 다 봤다고 생각을 하시면 안 되잖아요.
변인

대변인

박미자  알겠습니다.

송병호위원

 맞잖아요. 저희가 카톡에 그냥 가다가 봤는데 읽었으면 그게 아니잖아요. 안 볼 수도 있는 거잖아요. 그렇게 생각하시면서 홍보를 하신다고 하면 안 될 것 같아요. 이제는 조금 뭔가 발상의 전환이 좀 필요한 시점인 것 같아요.
변인

대변인

박미자  네, 알겠습니다. 저희…….

송병호위원

 죄송해요.
변인

대변인

박미자  디지털소통팀장님도 새로 오고 했으니까 아마 좀 많이 변화가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노력하겠습니다.

송병호위원

 네. 그래서 조금 이렇게 젊은 직원분들하고도 소통을 좀 해서 하여튼 그거 좀 해주시면. 여기도 책 보니까 숏폼도 있고 여러 가지 젊은 공무원분들의 어떤 아이디어도 끌어내려고 하고 하는데 그런 거 톡톡 튀는 아이디어가 있으면 저희가 관이기 때문에 안 될 거야라고 하지 말고 이거를 갖다가 정책으로 한번 바꿔보시면 상큼한 게 나오지 않을까 생각이 돼요.
변인

대변인

박미자  네, 알겠습니다. 위원님 말씀대로 독특한 방법 활용해 가지고 저희도 고민 많이 하겠습니다.

송병호위원

 독특한 게 중요한 게 아니라 많은 시민분들이 그걸 보고 ‘청주시에 이런 게 있었다고?’라는 그게 홍보가 좀 됐으면 좋겠어요. 정말 안타까워서.
변인

대변인

박미자  네, 알겠습니다.

송병호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정연숙위원장

 네, 송병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추가질의 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질의하는 위원 없자) 없으십니까?   (김완식 위원 거수) 아, 예. 김완식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완식위원

 예, 김한식 위원입니다. 이재전 감사관님!
재천

이재천감사관

 감사관 이재천입니다.

김완식위원

 페이지는 13쪽. 이재천 감사관님, 보조금 부정수급 관련돼서, 이 보조금 부정수급 관련돼서는 정기적으로 끊으려야 끊을 수 없게 계속 나오더라고요. 지난번에도 이게 8월에 기사 한 번 나온 거 아시죠?
재천

이재천감사관

 네, 봤습니다.

김완식위원

 거기 보면 19개 부서 528개 지방 보조 사업을 감사를 해서 398만, 이렇게 회수를 하고 이렇게 돼 있는데 이게 보면 없어지지는 않고 계속해서 감사를 하면 할수록 계속적으로 되는데. 여기 보면 감사하시는 분들 중에 보조사업자도 교육을 하고, 담당공무원이야 당연히 하겠지만 보조사업자 이걸 하시는 분들도 교육을 주기적으로 하시나요?
재천

이재천감사관

 주기적으로는 아니고요. 그 요청 들어오면 저희가 또 하고요. 또 컨설팅 같은 것도 요청하면 저희들이 가서 해주고 그렇습니다.

김완식위원

 제가 보기에는 이게 없어지지 않으면 계속적으로 이 보조사업자 물론, 민간 쪽에 계시지만 이 관련된 분은 계속해서 교육을 시키지 않을까 생각이 들고. 계속해서 이 보조금 관련돼 갖고, 왜냐하면 몰라서 어떤 제도라든지 규정을 몰라서 잘못 써 가지고 적발되는 경우도 있을 거란 말이에요. 그죠?
재천

이재천감사관

 대부분이 그런 경우가 많습니다.

김완식위원

 예. 그러니까 교육이 필요한 부분 중에 하나인 것 같아요. 그래서 정기적으로 이분들 교육을. 아까도 조례, 아까 말씀드린 민간위탁 그 조례도 있는데 그런 식으로 이게 보조사업자도 교육을 정규직으로 시켜야지만이. 왜냐하면 보조사업자도 계속 사람이 바뀌잖아요.
재천

이재천감사관

 네, 그렇습니다.

김완식위원

 예, 바뀌기 때문에. 여기에 보면 공무원도 주의를 먹든지 행정조치를 당했는데 사실 공무원들을 신분상의 조치를 당한 것도 억울한 부분들도 있을 거예요, 제가 생각하기에는. 그래서 이게 지방보조금이 자꾸만 이렇게 줄줄 샌다면 이렇게 기사화되는 거는 어제오늘 일이 아닌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제가 보기에는 보조 사업자 민간 되시는 분들도 정기적으로, 여기 보니까 보조금감사팀장 서동진 팀장님이 계시네. 팀장님 중심으로 계속적으로 교육을, 담당 공무원 할 때 같이하면 좋을 것 같은데 또 별개로 공무원들하고 별개일 수가 있는데 제가 보기에는 계획을 한번 세우셔야 될 것 같아요, 이거에 대해서는.
재천

이재천감사관

 네, 알겠습니다.

김완식위원

 어쨌든지 간에 24건에 대해서 금액을 환수를 했고 회수를 했다고 그러는데 제가 보기엔 이거 말고 더 있을 것 같아요, 발견을 못 했을 뿐이지.
재천

이재천감사관

 저희가 보조 감사팀이 생기고 나서 2년에 한 번씩 전수감사를 합니다. 그래 가지고 건수는 과거에 비해서 많이 줄긴 했고요. 또 인식도 많이 바뀌었는데 조금 전에 부위원장님 말씀하셨듯이 직원들이 자주 바뀐다는 거죠. 그리고 시설이나 이런 데 보조단체 같은 경우도 바뀌는 경우도 많고 그래서 바뀌는 와중에 그런 게 인수인계가 잘 안 되고 또 업무연찬이 잘 안 되고 하는 부분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교육하고 컨설팅이나 또 필요한 게 요청이 들어오면 교육도 하고 이렇게 하겠습니다.

김완식위원

 제가 생각하기에는 그 보조금 담당자뿐만 아니라 기관장, 중간관리자 이런 분들도 정기적으로 해야, 왜냐하면 기관장ㆍ중간관리자가 많이 알아야지만이 밑에 새로 오는 직원을 교육시키고 그럴 수 있을 같아요. 그래서 제가 보기에는 여기 보조금감사팀장, 서동진 팀장이 민간 보조사업자 교육계획을 세우셔 가지고 한번 하셔야 될 것 같아요. 이게 이번에 조례도 통과가 됐기 때문에 그 관련돼서, 얼마나 좋습니까? 이게 그거 통과돼서 민간까지 포함해서 교육을 시켰다고 그러면 신문에 보도될 일이잖아요. 그러면 그 정도 더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재천

이재천감사관

 네, 알겠습니다.

김완식위원

 그다음에 인사담당관님, 조민숙 담당관님, 오전에도 제가 정보통신과하고 해킹 관련돼 가지고 인원 부족하다고 말씀드렸는데 혹시 그 관련돼서 풍수련 과장이 조 과장님한테 협조라든지 그런 내용에 대해서 회의라든지 이렇게 협조 온 거 있었습니까?
민숙

조민숙인사담당관

 인사담당관 조민숙입니다. 지금 그거 관련해 가지고 얼마 전에도 정보통신과랑 협의는 진행을 했고요. 저희가 올해 조직개편을 통해서 정보보호팀을 신설을 했고 그다음에 이제 에이아이 관련 전환 수요로 해 가지고 저희가 내년도 기준 인원을 요구한 게 있습니다. 행안부에 요청드린 게 있어서 그 부분이 반영되면 조직에 또 반영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완식위원

 제가 보기에는 담당 부서도 법이 개정돼 가지고 올해 안으로 많이 요구를 하시는 것 같은데 왜냐하면 이게 해킹 분야잖아요, 정보가 이탈되고 이러는 거. 제가 보기에는 홈페이지 자체가 청주시 홈페이지에도 해킹 당했다는 거 보면 얼마나 이 청주시가 정보보호에 대해서 등급 수가 낮은지 그거에 대해서 경각심을 안 갖는 것 같아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담당관님 빠른 조치를 좀 해주셨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물론 인원이야 그렇게 많지는 않겠지만 그래도 제 정보까지 털리지 않을까 그런 생각도 사실 들어요, 의원들이라든지 여기 계신 분들. 왜냐하면 홈페이지 자체가 털렸다는 얘기 보면 제가 보기에는 지금 해킹 수준이 일반적인 수준을 넘은 것 같습니다. 과장님께서 다시 한번 생각을 해주셔 가지고 시장님하고 잘 협의를 해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민숙

조민숙인사담당관

 인사담당관 조민숙입니다. 아까 말씀드린 대로 올해 조직개편을 하면서 지난번 8월에 저희가 조례 개정을 하면서 그 정보보호팀에 인력을 2명 충원한 사항입니다. 그래서 지금 말씀 주시는 만큼 충분한 만큼은 안 되겠지만 정보보호 업무에 저희도 중요성을 인식을 하고서 인력을 지원했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그다음에 조금 전에도 말씀드린 대로 저희가 내년도에 또 기준 인력을 추가로 요청한 사항이 있어서 그 부분이 반영이 되면 정보통신과하고 협의해서 조직개편을 통해서 인력을 더 충원할 수 있도록 그렇게 추진을 하겠습니다.

김완식위원

 인사담당관님, 인원 갖고 고민이 많으신데 여러 가지 분야에 대해서 어려움이 많다고 그런 얘기도 많이 들었을 것 같아요. 많이 신경 써 주시고. 그리고 조직개편 하면서 13페이지 보면 ‘시민 체감 중심 성과 창출형 조직 운영’이라고 있는데 지금 인구 증가율을 보면 오송읍, 모충동, 탑ㆍ대성동, 용암동을 거쳐서 인구 증가율이 계속적으로 늘어나고 있거든요. 인구가 늘어남으로써 공무원 1명이 민원 응대를 하는 주민 수가 한 1만 명이 넘어갔어요. 그리고 평균적으로 하루에 한 사람이 민원 처리를 하는 건수가 평균적으로 63건 정도, 계속해서 증가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통합돌봄과도 다시 신설, 통합돌봄이라는 게 국책사업으로 지정이 됐기 때문에 통합돌봄을 하시면서 신문에 8월 26일 자 기사를 보니까 모 일간지에서 전국적으로 통합돌봄을 시행하기 전에 인력 실태를 조사를 한 것 같아요. 근데 그거 보면 통합돌봄 공무원이 있는데 한 82프로가 다른 업무까지 겸직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어떤 직원은 인감 업무, 민원 처리 업무 그런 것까지 다 있다는데 이번에 통합돌봄을 신설해서 과를 하면서 일반 읍ㆍ면ㆍ동에 업무를 뭐 뭐 뭐 주라고 내려보냈을 거 아니에요? 통합돌봄을 하시는 분들 중에 일반적으로 읍ㆍ면ㆍ동 공무원들 업무를 부과를 했을 거 아니에요. 그죠? 규칙 개정하면서.
민숙

조민숙인사담당관

 인사담당관 조민숙입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얼마 전에 저희 통합돌봄과장도 저한테 말씀을 주셨고요. 지금 복지부에서 통합돌봄 증원된 인력에 한해서 지금 통합돌봄 업무 이외에 다른 업무를 분장하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해서 기관 간 평가를, 지자체 간 평가를 한다는 이야기를 들었고요. 그 부분 때문에 통합돌봄과에서 각 읍ㆍ면ㆍ동으로 공문을 시행을 해서 다른 업무를 배정하지 않는 것으로 진행을 하는 거로 알고 있습니다.

김완식위원

 그리고 그 결과를 읍ㆍ면ㆍ동에서 받으시지는 않았고요. 그죠?
민숙

조민숙인사담당관

 저희가 아직 분장표까지는 받지 않았는데 그 인원이 아직 배치가 다 안 됐습니다.

김완식위원

 아, 그렇기 때문에.
민숙

조민숙인사담당관

 네. 지금 조직은 저희가 지난번에 8월 14일 자로 해서 정비를 했는데요. 읍ㆍ면ㆍ동의 인력 배치는 10월 중에 이루어지는 사항이라 10월에 인원 배치가 끝나면 저희가 분장 사무표를 한번 다시 다 조사를 해서…….

김완식위원

 고맙습니다.
민숙

조민숙인사담당관

 현황을 좀 파악토록 하겠습니다.

김완식위원

 이게 국책사업인 만큼 틀림없이 정부에서 각 시ㆍ도별로, 자치단체별로 평가 틀림없이 합니다. 평가 틀림없이 해서 인센티브를 주는지, 안 주는지 모르겠지만 거기에 죽어라 하고 담당관님께서 고생해 놓고 이런 거 갖고 싫은 소리 안 듣게 그렇게 하는 노파심에서 담당관님한테 말씀드렸습니다. 이거에 대해서 많은 신경 좀 써 주시고 앞으로 그 평가체계도 담당관님께서 많은 역할을 하셔야 될 부분 중에 하나인 것 같아요.
민숙

조민숙인사담당관

 통합돌봄 인력에 대해서 저희가 하반기에 인력 배치가 되면 지금 부위원장님께서 걱정 주시는 부분 없도록 저희도 확인토록 하겠습니다.

김완식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정연숙위원장

 네, 김완식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질의하는 위원 없자) 없으시면 본 위원도 질의와 당부의 말씀을 좀 드리고 싶습니다. 우선은 존경하는 김완식 부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인사담당관님께서 내년도 인사라든가 필요한 부서의 이야기라든가 이런 것들 잘 들었는데요. 12쪽에 나와 있는 현장 중심ㆍ미래 대비 공직 인재 양성 관련해서 추가로 좀 당부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우선은 임용 전에 신규 임용 예정자 교육은 얼마 간의 기간 동안 교육이 이루어지는 건지 궁금합니다.
민숙

조민숙인사담당관

 인사담당관 조민숙입니다. 지금 저희가 추진하는 거는 우리 지방자치연수원에서 진행하는 교육 이외에 자체적으로 시에서 진행을 하는 교육이고요. 이건 저희는 이틀 정도로 해서 교육을 예정하고 있습니다.

정연숙위원장

 그러면 자체 교육 말고 지금 하신다고 하는, 도에서 하는 거죠?
민숙

조민숙인사담당관

 네, 네.

정연숙위원장

 그 교육은 얼마간인가요?
민숙

조민숙인사담당관

 제가 지금 일정은, 한 3주 정도 진행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정연숙위원장

 3주 받고 자체 교육 이틀 하면 현장에 배정이 됐을 때 신규 임용되신 공무원분들께서 잘 적응을 하실까요?
민숙

조민숙인사담당관

 인사담당관 조민숙입니다. 뭐 충분하다고는 말씀을 못 드리겠지만 그래도 기본적인 거는 요즘 젊은 직원들은 같이 어떤 공유하는 정보방 같은 거를 많이 운영을 하더라고요. 그러면서 같은 또래끼리 정보 공유하면서 또 어려움이 있으면 선배 공무원들이 도와주면서 그렇게 적응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정연숙위원장

 네. 담당관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사실 교육이라는 것들이 만족할 만한 수준은 없을 거라 생각을 합니다. 그 기간만큼 했을 때도 충분하게 역량을 발휘하는 공무원분들도 있을 거지만 그 기간 자체보다는 개인의 성향이라든가 조직의 어떤 현장 분위기라든가 이런 거에 따라서 적응이 어려울 수도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요청드리는 것들은 몇 가지가 있는데요. 우선은 저연차 8ㆍ9급 분들은 승진을 하게 되면 보통 본청의 관리 쪽으로 많이 빠지죠? 새롭게 임용되신 분들은 읍ㆍ면ㆍ동이나 구청에 배정이 되고요. 그죠, 담당관님?
민숙

조민숙인사담당관

 네, 인사담당관 조민숙입니다. 네, 그렇습니다.

정연숙위원장

 그러하다면 현장에서 대민 업무를 보고 계시는 분들은 사실상 업무 파악이 충분히 되지 않은 상황에서 교육만 갓 받고 왔을 때 현장에서 어떻게 해야 되는지는 사실 어깨너머로 배우는 것들이 정말 많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러면 그 팀별로 최소한 저연차들을 좀 커버할 만한 선배, 한 뭐 8급ㆍ7급 정도의 중간 미드필더 같은 분들이 팀을, 팀장과 저연차 사이에 좀 있어 주게 되면 그 어려운 부분들 좀 해소가 가능하지 않을까. 혼자만 끙끙 앓고 있어서 사직서를 품 안에 들고 다니는 분들도 없지 않아 있지 않을까라는 이야기들도 들리긴 하는데 그래서 그러한 부분들을 다음 ’27년도에는 좀 고민을 해주셨으면 하는 부분이 있고요. 그다음 또 하나, 저연차이신 분들이 승진을 하게 되면 본청으로 들어오지 않습니까, 관리 쪽으로. 그죠? 그렇게 되면 그분들이 계속 본청에 계시지는 않겠지만, 물론 순환 보직을 하시긴 하겠지만 되도록이면 사업소 쪽에서도 일 잘하시는 분들이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를 좀 주시고 사업소에 계신 분들도 본청에서 지원이나 관리 업무를 좀 하시면서 골고루 각자의 업무를 해봐야 서로가 역지사지의 마음도 갖게 되고 현장 중심의 미래 대비에 대한 공직 인재를 양성하는 데 저는 좀 경험만큼 중요한 건 없다고 보거든요. 그 부분도 좀 고려를 해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좀 드립니다. 그리고 인센티브가 좀 다양화되어 있는 거로 알고 있습니다. 혹시 몇 가지의 인센티브가 기준이 되어 있나요?
민숙

조민숙인사담당관

 인사담당관 조민숙입니다. 위원장님께서 말씀 주시는 인센티브라는 게 지금 어떤 건지 제가 잘…….

정연숙위원장

 인사 관련한, 그러니까 조직은 조직대로 가는 거고 인사는 인사대로 해서 탄소중립이라든가 어떠한 기준이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민숙

조민숙인사담당관

 저희가 그건 격무ㆍ기피 업무라든지 그 업무에 따라서 어떤 기피 업무를 선정해서 실적으로 해서 가점을 주는 경우도 있고요. 또 그다음에 어떤 직위에 대해서 재난안전 쪽의 직위 같은 경우에는 그 부서의 근무를 했을 경우에 경력 기간별로, 근무 기간별로 월별로 가산점을 줘서 저희가 인사 제도의 평정점에 가점을 주는 형태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 이외에도 저희가 전체적인 공무원에 대해서 성과상여금 제도라든지 이런 것으로 운영을 하고 있는데.

정연숙위원장

 다양하게 하고 있다는 거 알고는 있는데 본 위원이 드리려고 하는 말씀은 보통 승진에는 별반 공무원분들께서, 그 뭐라고 해야 될까요? 소외된 느낌이 별로 없으신데 전보 관련해서는 굉장히 ‘이게 맞냐?’ 이런 불편함, 뭔가 상대적 박탈감을 토로하시는 분들이 많이 제 귀에 들리더라고요. 그래서 이 전보 관련한 것들에 대한 촘촘한 학연ㆍ혈연ㆍ지연으로 이루어지지는 않겠지만 사람에 따라서 기준이 좀 바뀌지 않는, 뭔가 시스템을 조금 더 촘촘하게 해야 되지 않겠냐 그런 거에 인센티브도 어느 정도는 영향을 미치지 않을까라는 생각에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그래서 승진 관련해서는 물론 불편하신 분들도 있겠지만 전보 관련해서 특히나 좀 귀담아들으셔야 될 부분들이 많다고 생각이 드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도 꼼꼼하게 내년도부터라도 좀 챙겨 주셨으면 좋겠어서 당부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민숙

조민숙인사담당관

 네, 인사담당관 조민숙입니다. 위원장님께서 말씀 주신 부분 저희도 세심히 살펴보고 또 최대한 채워 나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정연숙위원장

 네, 기대하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대변인님, 존경하는 송병호 위원님께서 홍보대사 조영구라는 분을 콕 집어서 말씀을 하셨는데 언제부터 홍보대사를 시작하게 되신 건지 혹시 알고 계십니까?
변인

대변인

박미자  저희가 홍보대사를 최초 위촉한 건 ’23년도 5월부터 하고 있습니다.

정연숙위원장

 그러면 조영구 홍보대사님도 ’23년 5월부터 시작하신 건가요? 그래서 지금 연장이 되신 거고요?
변인

대변인

박미자  그 정도 되지 않을까.

정연숙위원장

 그 선정 기준에 대해서도 있는 거죠? 홍보대사 선정 기준. 그 선정 기준이 없다면 선정 기준을 좀 꼼꼼하게 하셔야 될 것 같고요. 그리고 여론 수렴을 통해서 우리 ‘시선’이라는 것도 있고 또 집행기관 공무원분들이 우리 청주시를 좀 더 많이 홍보하고 또 장점에 대해서 극대화할 수 있는 홍보대사가 누가 있을지 좀 충분히 수렴을 하고 대사를 위촉하셔도 좋지 않을까라는 당부 말씀을 드리고요. 그리고 숏폼 제작 관련해서는 매달 작성을 한다고, 제작을 한다고 했는데 그 피드백을 혹시 받고 있나요? 부서에서는 매달 이 제작하는 거에 대해서 부담을 느끼지는 않는 건가요?
변인

대변인

박미자  그래서 저희가 숏폼 관련해서는 그 영상 제작 업체랑 같이하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위원님.

정연숙위원장

 영상 제작 업체에다가 의뢰를 한다는 말씀이신 건가요?
변인

대변인

박미자  같이. 네, 그렇습니다.

정연숙위원장

 그 부서하고 같이?
변인

대변인

박미자  예, 예.

정연숙위원장

 아이디어는 부서에서 주고?
변인

대변인

박미자  아, 같이.

정연숙위원장

 만드는 것 자체는?
변인

대변인

박미자  예, 예. 그렇습니다.

정연숙위원장

 이게 사실 한동안 충주맨이라고 해 가지고 우리 SNS상에서 유튜버로 많이 유명해서 청주도 혹시 그런 분이 직원 중에 있지 않을까. 발굴이 되면 너무 좋겠다는 희망을 갖게 되는데 B급 영상도 많이들 즐겨들 하시더라고요. 공무원분들 많이 힘드시겠지만 이러한 것들도 적극적으로 하시면 피로감은 좀 덜면서 적극적으로 좀 해줄 수 있는, 독려할 수 있는 그런 장치들을 많이 고민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변인

대변인

박미자  네, 알겠습니다.

정연숙위원장

 네, 이상입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계시지 않으므로 대변인, 상생소통 담당관, 감사관, 인사담당관 소관 사항에 대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수고하신 위원님들과 관계공무원 여러분 모두 감사드립니다. 자리 정돈을 위하여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네, 이의가 없으므로 15시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39분 회의중지

15시00분 계속개의

 네,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그럼 재난안전실 소관 2026년도 하반기 시정계획에 대한 보고를 받겠습니다. 위원님들과 관계공무원 여러분의 많은 협조 부탁드립니다.  아. 재난안전실 소관
 그럼 김연웅 재난안전실장님 나오셔서 간부공무원 소개 후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연웅

김연웅재난안전실장

 재난안전실장 김연웅입니다. 평소 재난안전실 소관 업무에 깊은 관심을 가져 주시고 적극적으로 성원해 주시는 존경하는 정연숙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먼저 간부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황승서 안전정책과장입니다. 이은욱 안전정책팀장입니다. 이기호 안전점검감찰팀장입니다. 박성진 민방위팀장입니다. 손해진 중대재해팀장입니다. 류권상 재난대응과장입니다. 김상이 상황관리팀장입니다. 김병길 자연재난팀장입니다. 유상선 사회재난팀장입니다. 송재혁 통합관제팀장입니다. 김순섭 하천방재과장입니다. 박대균 하천행정팀장입니다. 임좌종 국가하천팀장입니다. 이철희 지방하천팀장입니다. 양주희 명품하천팀장입니다. 표순철 소하천팀장입니다.   (관계공무원 인사) 그럼 지금부터 재난안전실 소관 2026년 하반기 시정계획을 총괄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1페이지 기본 현황입니다. 재난안전실은 3개 과, 13개 팀으로 현재 68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다음 5페이지입니다. 재난안전실 비전 및 전략목표입니다. 재난안전실 비전은 “스마트 안심도시 청주, 국제안전도시로”를 비전으로 설정하고 이를 실현하기 위해 선제적 재난 예방과 생활안전 기반 강화 등 3대 전략목표와 국제안전도시 공인 추진 등 9개 주요 과제를 내실 있게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를 통해서 시정 목표인 시민특별시 청주 실현을 뒷받침하고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안전한 청주를 만드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습니다. 간부 소개와 시정계획 총괄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 안전정책과

15시02분

정연숙위원장

 네, 김연웅 재난안전실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럼 황승서 안전정책과장님부터 앉은 자리에서 직제순으로 시정계획에 대해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승서

황승서안전정책과장

 안전정책과장 황승서입니다. 평소 안전정책과 소관 업무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적극 성원해 주시는 정연숙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안전정책과 소관 시정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9페이지입니다. 안전정책과는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안전창조 구현”을 목표로 안전 정책 총괄 관리 등 4대 추진 전략을 설정하였습니다. 다음은 10페이지 국제안전도시 공인 추진입니다. 청주시는 시민 모두가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국제안전도시 공인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올해에는 기본 조사 및 정책 개발ㆍ연구 용역을 실시하였고, ’27년도에는 안전도시 사업 추진 및 지역 안전 거버넌스(governance)를 활성화하고 ’28년도에는 국내외 공인 평가, 현지 실사를 받아 ’29년 국제안전도시 공인을 획득하겠습니다. 청주시 국제안전도시 공인으로 대외적 안전 이미지 제고와 각종 사건ㆍ사고 감소로 시민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11페이지, 반복ㆍ실질적 훈련을 통한 재난대응체계 구축입니다. 먼저 안전한국 훈련은 반복되는 재난을 대비하기 위해 중앙, 지자체, 유관기관이 함께하는 훈련으로 10월 중 실시할 예정이며, 재난 현장 합동 훈련은 재난 현장에 통합지원본부를 설치하고 유관기관 간 협업 기능을 향상시키기 위한 훈련으로 11월 중 실시할 예정입니다. 재난대응 숙달을 위한 부서별 상시 훈련과 직원 대상 재난 현장 안전 체험 훈련도 지속 추진할 계획입니다. 재난 대응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반복적이고 실질적인 훈련을 실시하여 안전한 청주를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12페이지 중대재해 예방 대책 추진입니다. 중대재해 예방은 청주시 전 부서 수급 근로자ㆍ중대 시민 재해 대상 시설을 대상으로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중대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안전보건 확보 의무 이행 점검 평가, 중대 시민재해 예방 컨설팅을 실시하였고, 현업 부서 위험성 평가, 작업 환경 측정, 근로자 특수 건강 진단, 산업안전보건 교육, 산업안전보건위원회 운영 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하반기에도 중대재해 예방 및 대응 기본계획을 체계적으로 추진하여 효율적인 안전보건 관리체계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그 외에 9개 사업도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2) 재난대응과

15시05분

권상

류권상재난대응과장

 예, 재난대응과장 류권상입니다. 재난대응과 소관 2026년 하반기 시정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재난대응과는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현장 중심의 재난대응 추진”을 목표로 각종 사회재난 및 자연재난에 대비한 신속하고 정확한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재난 예방 관리 초기 대응, 현장 중심의 단계별 조치를 강화하여 더욱 안전한 청주를 조성하고자 합니다. 이를 위해 3개의 추진 전략과 9건의 과제를 수립 추진하고 있습니다. 먼저 28쪽, 자연재해 종합대책 추진입니다. 호우, 폭염, 한파, 폭설 등 계절별 자연재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재해 발생 시 신속한 대응과 피해 복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예방ㆍ대비ㆍ대응ㆍ복구 전 단계에 걸친 자연재해 종합대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여름철 호우 대비 인명 피해 우려 지역을 기존 92개소에서 6개소가 증가한 총 98개소로 세분화하여 관리하고 있습니다. 매월 2회 이상 정기점검을 실시하고 있으며, 집중호우 예보 시 산사태 우려 지역, 지하차도 등에 대해 사전 예찰 활동을 하여 인명 피해 최소화에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폭염 대응 대책으로는 온열질환자 예방을 위해 그늘막 45개를 추가 설치하여 총 494개를 운영 중이며, 버스승강장 온열의자도 15개 추가 설치하여 총 204개를 운영하고 있고, 폭염 기간 발생한 온열질환자도 모니터링하고 있습니다. 겨울철 폭설로 인한 시민의 교통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주요 간선도로 등 72개 노선 853킬로에 대해 상시 출동할 수 있는 선진 제설 대응 시스템을 운영하고, 도로 열선 9개소와 자동염수분사장치 26개소 25킬로를 운영할 예정입니다. 기상 상황을 24시간 모니터링하고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업하여 재난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하고 시민의 인명과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30쪽, 화학물질 배출 저감 및 안전관리 강화입니다. 화학사고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화학물질 취급 사업장의 배출 저감과 안전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상반기 화학물질관리자협의회를 2회 운영하고 유해화학물질 사고 대응 합동 도상 훈련을 실시하겠습니다. 하반기에는 화학물질 배출저감 계획서 이행점검을 14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화학물질 안전관리위원회 및 화학안전협의회를 개최하겠습니다. 또한, 유해화학물질 감시 시스템을 활용하여 사고 대응체계를 강화하고 유해화학물질 누출 사고 민관 합동 훈련과 산업단지 인근 학교 화학안전 교육도 지속 추진하여 화학물질 사고로부터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다음은 31쪽, 스마트시티ㆍ재난안전 통합 플랫폼 고도화 사업입니다. 재난 발생 시 보다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총 5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공간 정보를 기반으로 교통, 방범, 재난 등 각종 도시 관리 시스템을 하나의 네트워크로 연결한 재난안전 통합 플랫폼 고도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현재 시스템 구축을 완료하고 시범 운영 중이며, 운영 과정에서 확인되는 사항을 보완하여 9월 중 사업을 최종 완료할 예정입니다. 읍ㆍ면ㆍ동에서도 관할 구역에 한해 실시간으로 시시티브이 영상을 확인하여 재난 상황을 신속하게 파악하고 초동 대응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나머지 추진과제 4번부터 9번까지는 서면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이상 시정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3) 하천방재과

15시09분

순섭

김순섭하천방재과장

 하천방재과장 김순섭입니다. 하천방재과 소관 주요 사업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하천방재과는 “행복한 일상이 있는 안전하고 즐거운 하천”이라는 부서 비전을 정하고 재난으로부터 안전한 인프라 구축을 위해 재해 취약 지역의 조기 정비와 관리를 강화하고, 시민과 함께하는 친수 공간을 조성하기 위하여 2개의 추진 전략을 수립하고 9건의 과제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먼저 42쪽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 사업입니다. 본 사업은 하천 범람 및 내수 배제 불량으로 인한 침수피해를 해소하기 위해 총사업비 1,426억 원을 투입하여 석화2지구, 발산지구, 미평천지구 등 3개소에 실시하는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 사업입니다. 첫 번째로, 석화 2지구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 사업은 총사업비 479억 원을 투입하여 1킬로미터의 하천 정비, 우수관로 1.2킬로미터 개량, 빗물 펌프장 증설 및 유수지를 신설하는 사업으로 올해 상반기 중 실시설계 용역을 완료하여 현재 실시설계 추진 중이며, 행정안전부의 설계 심의를 거쳐 2028년까지 공사를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44쪽, 발산지구 풍쇄생활권 종합정비 사업은 총사업비 495억 원을 투입하여 3.9킬로미터의 발산소하천 정비 및 1.9킬로미터의 우수관로 개량, 교량 6개 소의 재가설 등 종합적인 하천 정비를 시행하는 사업으로 ’25년 12월 착공하여 보상 및 공사 추진 중에 있고, 2028년까지 사업을 완료토록 하겠습니다. 46쪽, 미평천지구 풍수해생활권 정비 사업은 총사업비 452억 원을 투입하여 1.7킬로미터 미평천 정비 및 분류수로 1.2킬로미터, 교량 3개소를 재가설하는 등 종합적인 하천 정비를 시행하는 사업으로 현재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 중이며 ’28년까지 사업을 완료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48쪽,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 사업입니다. 본 사업은 기후변화에 따라 심각해지는 자연 재난으로 인한 침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운암2길ㆍ가락ㆍ비중ㆍ지산지구 등 4개소에 총사업비 859억 원을 투입하여 추진하는 하천정비 사업입니다. 첫째, 운암2길 자연재해위험 개선지구 정비 사업은 총사업비 326억 원을 투입하여 3.8킬로미터 하천 정비, 교량 6개소를 재가설하는 사업으로 현재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 중이며 2029년까지 사업을 완료토록 하겠습니다. 50쪽, 가락지구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사업은 총사업비 130억 원을 투입하여 0.8킬로미터의 하천 정비, 교량 1개소 재가설, 유수지 수문일체형펌프 4대를 설치하는 사업으로 현재 공사 추진 중으로 2026년까지 사업을 완료토록 하겠습니다. 52쪽, 비중지구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 사업은 총사업비 240억 원을 투입하여 4.2킬로미터의 하천 정비, 교량 7개소를 재가설하는 사업으로 현재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 중이며 2027년까지 공사를 마무리토록 하겠습니다. 54쪽, 지산지구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 사업은 총사업비 164억 원을 투입하여 1.9킬로미터 하천 정비 및 교량 6개소를 재가설, 사방댐 2개소 설치하는 사업으로 현재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 중이며 2027년까지 공사를 차질 없이 마무리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56쪽, 무심천과 미호강 친수공간 조성 사업입니다. 본 사업은 시민과 자연이 공존하는 생태ㆍ문화ㆍ휴식의 친수공간을 조성하고 시민들에게 다양한 즐길거리와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한 사업입니다. 미호강에는 100억 원을 투입하여 미호강 노을전망대와 제1오토 캠핑장 등 2개의 사업을 추진하고, 무심천에는 268억 원을 투입하여 무심천 인도교 신설 등 6개 사업을 추진하고자 합니다. 현재 미호강 노을전망대 조성 사업 등 4개 사업은 기본 및 실시설계에 착수하였으며, 맹꽁이 생태습지 리모델링 사업 등 나머지 4개 사업도 연차별 사업계획에 따라 예산을 확보하여 순차적으로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그 밖의 사업은 서면으로 갈음하오며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정연숙위원장

 네,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은 질의순서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답변자와 페이지를 말씀하신 후 질의하여 주시고, 답변자께서는 직위와 성함을 말씀하신 후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완식 위원 거수) 네, 김완식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완식위원

 예, 김완식 위원입니다. 우선 여름이면 비가 많이 와서 걱정을 하셔야 되고 또 겨울에는 눈이 많이 와서 걱정을 하셔야 되고. 기피 부서 중에 한 군데 오셔 가지고 재난안전 직원님들 너무 고생이 많습니다. 거기에 더불어서 읍ㆍ면ㆍ동까지 어떤 날은 밤을 며칠씩 새기도 하고 그런 와중에 총괄적으로 김연웅 실장님께서, 과장님들이 앞에 나서 갖고 해주는 것에 대해서 여태까지 청주시가 그래도 재난에 대해서 많이 견디고 그런 거에 대해서 여러분들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31쪽에 보면 재난안전 통합플랫폼 고도화 사업이 있습니다. 이게 재난이 발생이 되면은 류권상, 이게 재난대응과니까. 류권상, 맞죠? 이게 재난이 발생이 되면 이제 주민들한테 전파를 해야 되잖아요. 그죠? 전파를 해서 신속하게 어떤 조치를 하라고 그러는데 재난이 발생이 되자마자 바로 주민들한테 재난문자가 발송되는 게 시간이 얼마 정도 걸리나요?
권상

류권상재난대응과장

 네, 재난대응과장 류권상입니다. 이번 주말에도 저희가 산사태 관련돼서 선제적으로 CBS(Cell Broadcasting Service) 문자를 발송을 해서 주민들한테 그런 안내도 하고 또 기상청의 극한 호우에 대비해서 저희들이 안내문자를 발송했는데요. 저희들이 기상청이라든가 그런 산사태 관련돼서 모니터링을 하고 있으면서 어떤 그런 상황이 발생이 되면 문자 보내는 거는 직원이 지금 상식적으로 24시간 근무를 하고 있기 때문에…….

김완식위원

 이게 재난이 상황도 다르고, 종류도 다르고 여러 종류잖아요. 그죠? 그러면 상황 전파문을 또 써야 되잖아요. 그죠?
권상

류권상재난대응과장

 네.

김완식위원

 전파문을 쓰고 그래도 발송하려면 그 시간이 어느 정도?
권상

류권상재난대응과장

 저희들이 어떤 상황이 발생이 되면 사람이 하는 거니까.

김완식위원

 반복적인 그런 습관이잖아요. 그죠?
권상

류권상재난대응과장

 5분 안쪽으로, 5분 안쪽으로 문자를 보낼 수 있고요. 그리고 직원들이 또 24시간 상시 근무하면서 계속 숙달 훈련을 하고 있습니다.

김완식위원

 왜냐하면 그 시간대가 어느 정도 시간에 빨리 보내느냐에 따라 갖고 재난으로부터 빨리 대피할 수 있는 그런 중요한 시간 타이밍인 것 같습니다. 혹시 세종 사이렌 들어보셨죠? 세종 사이렌 못 들어보셨나요?
권상

류권상재난대응과장

 재난대응과장 류권상입니다. 세종 사이렌은 못 들어 봤습니다.

김완식위원

 거기 세종 사이렌을 재난팀에 안주혁 주무관이 자기가 그 앱(app)을 개발해서, 그 플랫폼을 개발해서 10분 걸리던 거를 10초 안으로 개선하는 그런 시스템이에요, 플랫폼으로다가. 여러 가지 군데군데 있는 에이아이를 하나로 축소를 해서 하나의 플랫폼으로 성공시킨 그런 부분이고 아무래도 그런 게 생소하시면 한번 세종에 들르셔 갖고 세종 사이렌 안주혁 주무관인가 그분이 있는데 그분한테 한번 가서 벤치마킹 해보심도. 왜냐하면 제가 생각하기에 네팔같이 갑자기 그렇게 재난이 들이닥치면 그건 뭐 1초, 2초, 3초 사이로 그냥 목숨을 잃는 그런 상태이기 때문에, 청주시라고 그렇게 안 되라는 법은 또 없잖아요. 그죠? 제가 보기에는 재난문자 발송하는 게 상황 발생문 작성해서 그걸 또 대상자한테 체크를 해서 보내려면, 저도 계속해서 문자 메시지가 오고, 무심천 하천 통제가 됐다 이런 게 계속 저도 오고 그러는데 과연 그게 실제적으로 재난이 크게 발생했을 경우 피할 수 있는 시간이냐, 아니냐 그걸 크게 따져볼 필요가 있잖아요. 그죠? 그래서 그런 플랫폼을 구축해서 그게 가장 급선무인 것 같아요, 일단 시민들한테 알려야 되는 게. 그래서 시간을 단축시킬 수 있는 그런 방안을 세종시에서 세종 사이렌으로 해서 개발을 했다는 거거든요. 제가 그거를 티브이에서 듣고 참 그래도 좋은 거를 개발을 했다. 한 사람 그 사람이 혼자 독단적으로 개발을 했다는 거거든요. 그래서 과장님께서 거기 방문하셔 가지고 한번, 그분은 세종시에 가면 다 안다고 그러더라고요, 그 체계에 대해서. 한번 방문해서 벤치마킹하셨으면 좋겠다 싶어서 말씀드렸습니다.
권상

류권상재난대응과장

 예, 재난대응과장 류권상입니다. 세종 직원에 대한 내용은 저희들도 먼젓번에 신문에 나서 신문에서 저도 봤는데요. 그게 요즘에는 에이아이가 화두가 돼서 에이아이를 활용을 해 가지고서 당초에 10분 걸리던 거를 10초에 이렇게 발송한다고 했는데 근데 재난 상황을…….

김완식위원

 제가 볼 때는 실제인지 그걸 잘 몰라 가지고. 보도에 나온 거 보면 실제이기 때문에 보도에 나왔다 싶어서 믿는 거거든요.
권상

류권상재난대응과장

 예, 그래서 저희 부서에서도 그 언론에 보도 나온 그 내용을 보고 저희도 관련 부서에 내년에도 저희들이 에이아이를 활용해서 빨리 보낼 수 있는 그 방법을 강구하는 거로 검토를 좀 하고 있습니다.

김완식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정연숙위원장

 네, 김완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최익수 위원 거수) 네, 최익수 위원님!

최익수위원

 네, 최익수 위원입니다. 지난 재난안전실에 재난대응과장님, 류권상 과장님께 질의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존경하는 김완식 부위원장님이 말씀하셨던 그 부분을 조금 연결해서 말씀을 드릴 건데. 여기 지금 제가 보니까 단독망을 구축한다는 거잖아요, 이게 결국은. 그죠? 플랫폼이 청주시만의 단독망을 구축한다는 말씀이신 것 같은데 중앙에만 의존했던 것은 청주만의 이런 걸 한다는 거는 선제적이고 굉장히 좋은 제안 같습니다. 그런데 혹시 여기에 대한 부작용 같은 건 없나요?
권상

류권상재난대응과장

 아, 이거 재난안전 통합플랫폼은 당초에 행안부 기반으로 구축이 돼 있는 거고요. 먼젓번에 대전에 국정자원 화재가 났을 때 그때 NDMS(National Disaster Management System)도 다운이 되고 모든 행정망이 좀 다운이 됐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그 이후에 저희가 행안부 기반으로 쓰다 보니까 그게 복구가 되지 않으면 저희들도 NDMS를 활용하지 못하기 때문에 저희들이 이걸 고도화해서 저희들 자체적으로 활용할 수 있고 또 읍ㆍ면ㆍ동 직원들도 그 관할 지역의 시시티브이라든가 재난 상황을 활용할 수 있도록 그렇게 구축하는 사업입니다.

최익수위원

 근데 그런 게 또 문제일 것 같아요. 지금 말씀하신 경우의 반대 문제 예를 들면 국가 재난 상황이라는 게 있잖아요. 그럴 때는 청주 단독망이 아니라 중앙의 망과 호환이 돼야 되잖아요, 이게. 그죠? 그럴 경우에 혹시 중앙정부나 경찰ㆍ소방망과의 데이터가 실시간으로 이렇게 호환돼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맞나요?
권상

류권상재난대응과장

 재난대응과장 류권상입니다. 이거는 경찰ㆍ소방ㆍ중앙 다 호환이 됩니다.

최익수위원

 그렇죠? 그럴 때 혹시 이게 과부하가 걸릴 염려는 없나요?
권상

류권상재난대응과장

 그래서 저희가 이게 구축이 된 게 2018년ㆍ’19년 그때 구축이 됐는데요. 저희들이 그동안 장비도 노후화가 됐고 또 프로그램도 업그레이드가 됐기 때문에 그거를 고도화해서 그런 현상들이라든가 그런 거 또한 많은 직원들이 활용을 했을 때 그런 현상을 방지하기 위해서 저희들이 더 고도화를 하는 겁니다.

최익수위원

 제가 말씀드리는 거는 어쨌든 청주시만의 단독망으로 간다는 거는 일을 좀 수월하게 하는 면과 중앙에 너무 의존만 하고 있던 것에서 벗어나고자 하는 제안은 너무 좋습니다. 그러나 그 이면적인 것도 좀 들여다봐야 되는 입장에서는 아까 첫 번째 말씀드렸던 그 호환성 문제에 대해서는 한번 생각을 하실 필요가 있다고 보고요. 그다음에 두 번째는 기술적인 문제겠죠. 과부하가 걸렸을 때 마비 현상이 일어나면 정말 말 그대로 마비가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런 거에 대해서 대비책을 같이 좀 마련해서 가시는 게 좋은 과제일 것 같습니다. 부탁의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아울러 아까 처음에 존경하는 김완식 부위원장님이 말씀하셨지만 사실 1년 내내 제일 고생하시는 부서시잖아요. 너무 고생도 많으시고 요즘 또 네팔도 그렇고 나아가서 대한민국뿐만 아니라 청주시민들은 항상 긴장하고 있는 것 같은데 하여튼 고생들 좀 더 많이 해주시고 이런 문제만 잘 좀 개선해 주시면, 개선해서 같이 이렇게 동반해 주시면 더 좋은 결과로 있을 것 같습니다. 고생들 많으십니다.
권상

류권상재난대응과장

 예, 재난대응과장 류권상입니다. 지금 이 프로그램 같은 경우에는 지금 시범 운영 중에 있고요. 지금 위원님이 말씀하신 호환성 문제라든가 기술적인 문제가 있는지 저희들도 다시 한번 체크를 좀 해보겠습니다.

최익수위원

 네, 꼭 좀 체크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정연숙위원장

 네, 최익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들…….   (남일현 위원 거수) 네, 남일현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남일현위원

 예, 남일현 위원입니다. 재난안전실장님을 비롯한 각 부서장님들, 사계절 눈이 오나 비가 오나, 더우나 추우나 정말 긴장 속에 늘 계시는 부서장님이나 실장님 노고에, 팀장님들 이하 전 직원들 노고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여러 가지로 지금 우리 청주시가 안전, 안전 이렇게 최우선으로 하고 있는데 안전은 정말 100번 들어도 과하지 않다 하는 게 안전인데. 김연웅 실장님한테 좀 질의하겠습니다. 우리 이 책자에는 없는 건데 우리가 그 배수장 관리를 몇 개소나 하고 있어요?
연웅

김연웅재난안전실장

 예, 재난안전실장 김연웅입니다. 개수는 제가 파악을 못 하고 미호천변하고 무심천변에 있는 걸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남일현위원

 그거 하고 있죠?
연웅

김연웅재난안전실장

 네.

남일현위원

 그렇게 하고 어쨌든 또 배수장이 앞으로 에이아이 시대고 그래서 최첨단 관리가 필요하다고 생각이 되는데 그런 거에 대해서 우리가 시기적으로 현 상황에 맞게 관리 시스템을 좀 연구ㆍ검토해야 될 필요가 있다고 생각이 드는데 거기에 대해서 실장님은 어떻게 생각을 하시는지?
연웅

김연웅재난안전실장

 네, 앞서 최익수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이 배수문도 저희들이 에이아이를 도입을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 시시티브이라는 게 방범 또는 교통 또는 재난 이렇게 여러 가지로 나눠져 있는 거를 이걸 통합을 해 가지고 저희들이 관리를 하는데 이 배수문도 마찬가지로 상류에서 물이 얼마만큼 내려왔을 때 이 지점에 도착했을 때는 얼마까지 올라간다는 거를 에이아이가 선택을 해주고 반응을 해주면 저희들이 최종적인 거로 결론을 내서 배수 펌프장을 운영할 그럴 계획도 갖고 있습니다.

남일현위원

 더불어 청주시가 농업 관련 배수장과 우리 하천방재과, 재난안전실이 관리하는 배수문 여러 가지가 있어요. 이게 통합 시스템으로 해서 전문화돼야 된다고 본 위원은 생각하는데 실장님 견해는 어떠신지?
연웅

김연웅재난안전실장

 예, 저희 부서에서도 그게 가장 큰 고민입니다. 지금 비가 집중호우가 게릴라성으로 오다 보니까 저희들이 예측하지 못하는 비가 오다 보니까 내수 배제가 가장 큰 문제인데 저희 부서에서 하는 게 있고 금방 위원님께서 말씀하셨을 때 농업정책과에서 하는 게 있고 또 하수정책과에서 또 하는 게 있습니다. 그래서 3개가 원리는 같은 건데 지금 여러 부서로 나눠져 있다 보니까, 좀 이원화돼 있다 보니까 좀 그런 문제도 있어서 이걸 한 군데서 해야 되지 않느냐 하는 그런 문제도 저희들이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남일현위원

 글쎄요, 실장님 그런 고민 해야 될 때가 됐다고 봐요. 어쨌든 목적은 하나니까. 그죠? 기존 지류에 있는 물을 빼내는 게 그 배수장의 역할이니까 그 목적 하나를 여러 가지 시스템으로 해서 단일화해서 전문화해야 된다는 게 본 위원의 생각이어서. 실장님 생각이 같아서 여러 가지 조직개편 하는 데 이런 큰 틀에서 좀 담아 봐야 되지 않나 하는 게 본 위원의 생각입니다.
연웅

김연웅재난안전실장

 네, 더 깊게 고민해서 결정하도록 하겠습니다.

남일현위원

 예, 그래요. 김순섭 과장님, 지산지구 자연재해개선지구 정비 사업이 있고요. 이번에 그 책자를, 예산안을 보다 보니까 상당 낭성면 지산지구 일원에 당초에 기정액이 57억 원 예산을 편성했는데 예산을 53억 8,000만 원 정도의 감액이 있더라고요. 그런데 지금 책자를 보니까 이게 똑같은 지역인데 이거를 확대하기 위해서, 기본적으로 확대하기 위해서 감액하고 새로운 실시설계를 하는 건가요? 이게 내용이 뭡니까, 사업 내용이?
순섭

김순섭하천방재과장

 예, 하천방재과장 김순섭입니다. 지금 자연재해 위험 운남2길이라든지 비중ㆍ지산 또 4개소를 지금 같이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현재 시기상으로 조금 뒤로 미뤄도 가능한 설계 단계이기 때문에 본격적인 사업에 들어가기는 아직 시간 차이가 좀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좀 감액을 하고 더 필요한 부분의 지구로 더 밀어 넣고 있는 이런 실정입니다.

남일현위원

 시기적으로나 여러 가지로 현장 여건에 맞지 않아서 기본적으로 원초적으로 좀 해야 된다는 게 우리 하천과의 생각이기 때문에…….
순섭

김순섭하천방재과장

 예, 그렇습니다.

남일현위원

 그런 거죠?
순섭

김순섭하천방재과장

 네, 네.

남일현위원

 그러면 어쨌든 당초에 결정하는 과정에 있어서 우리가 생각이 너무 앞섰다고 예산편성에 있어서 그렇게 생각을 해도 될까요?
순섭

김순섭하천방재과장

 이제 설계하다 보면 더 필요한, 그 예상했던 금액, 당초에 기본설계 할 때보다도 더 많이 들어가는 게 실정입니다. 앞으로도 시비를 더 들이든 이렇게 해 가지고 더 추진하겠습니다.

남일현위원

 아니, 어마어마한 돈을 이번에 감액을 하기에 깜짝 놀라서.
순섭

김순섭하천방재과장

 아닙니다. 그 지구는 지금 현재 계속 추진 중에 있어서요 지금 현재는 아직은 그 예산이 필요치 않아 가지고 다른 급한 지구로 먼저 하고 그 뒤로 미루는 상황입니다.

남일현위원

 그렇게 하고 운암2길지구 자연재해 개선 정비 사업에 있어서 지금 교량하고 전체적으로 이거를 재가설하는데 지금 기본 실시설계 용역이 착수가 돼서 공정률이 30프로 된다고 그래요, 지금 책자에 보면. 기본설계 검토 심의가 지금 행안부에 있는 거고요.
순섭

김순섭하천방재과장

 네, 그렇습니다.

남일현위원

 지금 여기까지를 해놓으면 방마루까지가 되는 게 아니어서. 방마루 위에가 모든 게 유속이 빠르게 하천 정비가 되면 하류는, 방마루교는 이게 더 위험해지거든 사실은. 유속의 흐름도 있고. 그러면 방마루교는 지금 어떤 대책과 어떤 계획을 갖고 있는 건지, 과장님?
순섭

김순섭하천방재과장

 하천방재과장 김순섭입니다. 지금 현재 그 사업 교량이 여러 개가 있는데 다 장대교입니다.

남일현위원

 그렇습니다.
순섭

김순섭하천방재과장

 그리고 거기에 그 교각이 너무 촘촘하게 있다 보니 협착물이라든지 이런 나무가 떠내려와 가지고 걸려서 월류하는 이런 상황입니다. 그래서 하천 폭도 조정되면서 높이까지 다시 교각과 교각 사이도 벌리면서 이렇게 하는 사업입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는 옥화대, 운암 인풍정교 밑으로 해서 옥화교까지가 지금 사업 대상지구입니다. 그래서 그 뒤에 방마루교는 금관숲을 지나서 한참 더 하류부인데요. 저희도 그 부분에 대해서 또 문제 되는 것은 추가로 더 발굴해 가지고 그렇게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남일현위원

 그러니까 어쨌든 사업의 우선순위가 하류부터 해야지 유속의 흐름을 원만하게 만드는 거 아닙니까? 그런데 이게 상류부터 지금 작업을 하기 때문에 이거 하류의 연속성을 계속 가져서 방마루교나 그 주민들이 사실은 민가가 제일 소통이 원활한 데가 지금 방마루교가 제일 위험의 지역에 있는 장소 아닙니까?
순섭

김순섭하천방재과장

 네, 그렇습니다.

남일현위원

 그래 안전성에 있어서는 방마루교랑 같이 계속적으로 사업을 해야지 주민이 좀 안전한 마음을 가질 것 같다는 게 본 위원의 생각이에요. 그래서 사업을 연속적으로 추진해 줬으면 좋겠다 당부의 말씀 드립니다.
순섭

김순섭하천방재과장

 네, 하천방재과장 김순섭입니다. 위원님 말씀을 더 귀담아들어서요 저희도 그렇게 발굴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남일현위원

 예, 이상입니다.

정연숙위원장

 네, 남일현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송병호 위원 거수) 네, 송병호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송병호위원

 네, 송병호 위원입니다. 재난대응과 과장님께 질의드리겠는데요. 페이지 28페이지고요. 자연재해 종합대책 추진에 보면 재해취약지역을 관리 추진한다는 내용이 나와 있어요. 근데 이번에 여기를 보면 신규 발굴 해서 6개소가 있고 지하 공간 2개소, 하천 2개소, 산사태 2개소가 있는데 이런 재해취약지역이 총 98개소가 된다는 얘기죠?
권상

류권상재난대응과장

 네, 재난대응과장 류권상입니다. 네, 인명피해 우려 지역으로 된 재해취약지역이 그렇다는 얘기입니다.

송병호위원

 그러면 이렇게 재해취약지역으로 되면 관리를 어떤 형태로 하시는지가 조금 궁금한데요.
권상

류권상재난대응과장

 저희가 주기적으로 점검을 좀 하고 있고요. 그리고 우기철에, 특히 우기철에는 월 2회 점검을 좀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예를 들어서 어떠한 집중호우가 예상이 될 때에는 사전에 그 담당자들이 다 지정이 돼 있어서 사전 점검할 수 있도록 그렇게 좀 하고 있습니다.

송병호위원

 그럼 점검하고 그다음 조치는 어떻게 되는 거예요?
권상

류권상재난대응과장

 예를 들어서 어떠한 인명 피해가 우려된다고 하면 주민 대피를 선제적으로 실시를 하게 됩니다.

송병호위원

 이게 왜냐하면 저희 오창 같은 경우에도 산사태 피해 지역 뭐 이런 식으로 되는데 이번에 비가 이렇게 많이 오니까 아마 산 주변에 있는 주민분들은 좀 불안해하시더라고요. 그리고 나무 같은 것들도 시간이 지남에 따라서 조금 밑으로 내려오는 성향도 있고 이런 것들이 있는데. 이분들한테 대피하라고 안내 문자라는 게 딱 왔는데 사실 이쪽 편에 사시는 분들이 젊은 사람들이 살면 뭐 어떻게 이동이라도 하는데 다 연세 있으신 분들이 있다 보니 이장님이 막 문 두드리면서 이런 문자가 왔으니까 대피를 해야 됩니다 하는데도 ‘귀찮아.’ 그런 상황이 되고. 또 그 근처에 대피할 장소가 없다 보니 이장님 혼자서 차량으로 이동할 수 있는 게 최대 자가용에 4명이잖아요, 최대 채울 수 있는 인원이. 그러니까 그런 민원을 제기를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지금 여기 보면 관리 추진 하고 6개소 신규 발굴까지 되었는데 그런 부분이 동선이라든가 이런 게 좀 잘 안 되다 보니까 어떤 식으로 이게, 추진 상황이 좀 궁금해서 질의를 드렸거든요. 그리고 지금 여기 또 보면 지하 공간이 16개소로 되어 있는데 반지하 주택이 한 군데밖에 없어요. 이거는 어떻게 또 취약지역으로 발굴이 됐는지? 어떻게 반지하 주택이 한 군데밖에 없는지도 저는, 이 숫자가 어떻게 나오는지도 좀 궁금하거든요.
권상

류권상재난대응과장

 재난대응과장 류권상입니다. 반지하주택이라도 저지대에 위치한 반지하 주택이 있을 테고 또 지대가 좀 높은 데에 위치한 반지하 주택이 있을 테고요. 그래서…….

송병호위원

 맞습니다. 그러니까 저지대에 있는 반지하 주택이 한 군데밖에 없다는 말씀이에요, 여기 자료로 이렇게 본다면. 그러니까 저는 이게 왜 한 군데밖에 없는지가 조금 의아해서 말씀드리는. 그러니까 지금 저는 여기에 관리 추진이라는 그 내용은 있지만 실질적으로 이런 피해가 일어났을 때는 진짜 어떻게 관리가 되는지가 좀 궁금한 거예요. 제가 그 민원을 받았을 때도 해결책이 없어서 발 동동동동 굴렀거든요.
권상

류권상재난대응과장

 저희가 이걸 조사를 할 때 읍ㆍ면ㆍ동과 같이 협업을 통해서 지정을 하는데 어떤 건축주분들 같은 경우에는 이런 인명피해 우려 지역이라든가 그런 거를 좀 거부하시는 분들도 좀 계세요. 왜냐하면 집값이라든가 그런 것 때문에도 있을 수도 있겠지만 그런 걸 또 싫어하시는 분들도 계시고 하기 때문에 저희들이 임의적으로 ‘여기 인명피해 우려 지역’ 이렇게 할 수가 없기 때문에 그런 현상이 좀 있었던 것 같고요. 이 반지하 주택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다시 한 번 체크를 좀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올해 같은 경우에는 읍ㆍ면ㆍ동에 주민대피지원단을 운영을 하고 있는데요.

송병호위원

 예, 주민대피지원단도 있더라고요.
권상

류권상재난대응과장

 그래서 우선 대피 대상자, 조금 전에 말씀하셨던 재해취약지역이라든가 거동이 불편하신 분, 장애인 분들을 우선 매칭해서 이렇게 하고 있는데.

송병호위원

 그러면 주민대피지원단하고 실질적인 그 마을 사람들하고는 어떤 연결고리가 있는지?
권상

류권상재난대응과장

 주민대피지원단은 대부분 보면 마을 이장님이나 그 주변에 계신 분들이거든요. 읍ㆍ면ㆍ동별로 구성이 된 거기 때문에 그 마을 자체적으로, 읍ㆍ면ㆍ동별로 구성이 되는 겁니다.

송병호위원

 그러니까 제가요 이게 또 웃긴 게 뭐냐 하면요 주민대피단이 있는데, 보세요. 만약에 어떤 이렇게 위급한 상황이 생기거나 좀 연로하신 분들은 업거나 뭔가를 해야 되지 ‘어르신 같이 가세요.’는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이분도 연세가 있으신 분이고, 이분도 연세가 있는 분이 주민지원단인가 이게 되는 거고. 그리고 또 재미있는 게 뭐냐 하면요 이번에도 그걸 하는데 이분들이, 어르신들이 스팸이라든가 여러 가지 전화가, 내가 모르는 전화가 오면 아예 안 받아요. 그러니까 이게 그 연결이 안 돼 있으면 이렇게 시스템이 돼 있다 하더라도 그분은 열심히 전화를 했는데 그분은 ‘아, 이거 모르는 전화니까.’ 전화를 안 받으시는 상황이 발생을 하더라고요. 그렇게 되면 이분들하고 마을 사람들하고 적어도 안면 트여서 어르신의 상대는 이분이니까 이분 전화는 꼭 받으셔야 됩니다라든가 뭔가 이런 약속이 되어 있어야 되는데 그런 게 없이 ‘이렇게, 이렇게 합니다.’라는 어떤 서류적인 시스템이 있는 거지 실질적인 대안은 없더라고요. 그래서 아까 존경하는 김완식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 네팔 상황 보셨잖아요. 언제, 어떤 때, 어떤 상황이 발생을 할지 모르는데. 그리고 또 저희도 지금 통신 시스템 에이아이 체계를 다 갖춘다고 했는데 그 전기 하나 딱 끊어지고 나면 수습이 안 되면 그때부터는 어떻게 하셔야 되는지 이것도 좀 대안이 필요하지 않나라는 생각이 드는 거예요. 작은 거 그것도 하나 해결이 안 되더라고요. 지금 과장님께서는 ‘이런 시스템으로 하고 이렇게 했습니다.’ 하는데 제가 민원을 받았을 때 그걸 거꾸로 올라가 보니까 하나도 안 되는 거예요. 그러면 그 마을에 산사태가 일어났다. 문제가 커지는 거예요. 거기서 얼마만큼의 경로당이, 그 마을에는 경로당이 없으니까 몇 킬로에 아니면 몇 킬로에 떨어진 초등학교로 가야 됩니다 하는데 그것조차도 숙지가 안 돼 있다면 아무런 대응체계가 안 돼 있는데. 저희도 산사태 취약 지역 그런 지역이 한 세 군데가 되는데 세 군데 다 얘기를 들어보면 그 외에는 없어요. 취약 지역이라서 우리한테 대피소를 만들어 준다든가 이런 게 없습니다라고 얘기를 하니까 ‘이게 왜 됐을까?’라는……. 이런 거 한번 다시 재검토를 하셔야 돼요. 이거는요 자연재해는요 서류 갖고 하는 게 아니라 행동을 해야 되고 실질적인 현장하고 소통이 돼야 되고, 연결이 돼야 되고, 경험이 돼야 되는 거예요. 일본처럼 뭔가 같이 행동이 돼서 이 사람하고 이 사람하고 뭔가 유기적인 그게 연습이 돼야지 만약에 그런 피해 상황이 될 때 바로 되지 아차 하는 사이에는 ‘어!’ 하다 보면 그냥 다 문제가 일어나는 상황이거든요, 자연재해는요.
권상

류권상재난대응과장

 예, 재난대응과장 류권상입니다. 저희가 우기 대비 전에도 사전에 이런 읍ㆍ면ㆍ동장 교육이라든가 이런 훈련을 좀 하고 있는데요. 위원님이 말씀하시는 그런 우려가 어떻게 보면 현실적인 우려인데요. 저희들이 올해도 교육을 했지만 그런 어떤 문제점을 다시 되짚어 봐서 다음에 교육할 때라든가 다음에 이런 운영 할 때에는 조금 더 세심하게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송병호위원

 예. 그래서 저희가 그때 마을 이장님하고 얘기하고 다른 팀장님과 얘기를 했을 때는 거기 근처에, 뭐야? 수영장이 하나 생기면 그 수영장을 대피소로 사용하고 그 수영장에 혹시 청주시청 관계되는 버스라도 있으면 그 버스라도 운영을 해서 대피 인원을 대피시키는 방법, 저희끼리 그런 의논을 좀 했었었거든요. 그러니까 그 지형이라든가 그 지역에 맞는 그 상황에 맞는 대피 방법이 나타나야지 서류상으로 같이 전부 다 이렇게 한다는 거는 안 맞는 것 같아요. 그 지역 실정에 맞아야 되는 거지. 이거 한번 다시 재점검을 해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권상

류권상재난대응과장

 네, 재난대응과장 류권상입니다. 예, 알겠습니다.

송병호위원

 그리고 또 사실 이번에 엄청 폭염, 폭염 했는데 나무 그늘이나, 그늘에 들어가면 또 괜찮았거든요. 그러니까 이번에 여기 보면 그늘막 신규 설치가 45개소 해 갖고 1억 200만 원이 들었더라고요. 그러면 이것도 한 해 예산에 얼마만큼의 그늘막 설치 비용이 있을 거잖아요. 이것도 많이 도움이 돼서 요소, 요소에 좀 이렇게 해주셨으면 감사하겠는데. 제가 이거와 더불어서 그 밑에 보면 한파 저감 시설 운영으로 해서 스마트(smart) 버스쉘터가 있고 그다음에 온열의자가 있는데 사실 아까 제가 상생소통담당관님하고도 잠깐 이야기를 나눴는데 ‘혹시 균특으로 이렇게 온열의자 이거를 좀 사용할 수 없을까요?’ 그러니까 ‘왜 그러시냐.’고 물어서 저희가 시내 곳곳에 사람들 많은 데는 이 온열의자라든가 아니면 스마트 버스쉘터가 들어가거든요. 그러니까 스마트 버스쉘터가 들어가면 사실 한파쉼터로도 이용되고 여러 다방면으로 이용할 수 있지만 예산상으로 이게 많은 거는 설치를 못 한다고 그러는데. 온열의자 같은 경우에는 시골 지역이라든가 도심 말고도 좀 외곽 지역에 사실 그런 쪽에 이 의자가 더 필요한 것 같아요. 그러니까 버스 시간이 도심에는 빠른 시간에 교체가 되니까 잠깐, 잠깐이지만 외곽 지역은 적어도 20분 이 정도 이렇게 하려면 버스 하나 놓치면 어르신이 마냥 앉아서 기다려야 되는 그런 상황이 생기시더라고요. 그래서 이게 더 필요한 부분은 그런 면이 아닌가. 그런데 이게 탑승하는 그 숫자, 많은 사람이 이용을 해야지만이 이런 게 설치된다는 거는 조금 생각을 다시 한번 해……. 필요한 사람들은 그런 사람들인데 그쪽 편에 사람이 많이 안 탄다고 안 해주는 거는 저는 납득이 안 되더라고요. 버스를 이용하시는 분들은 그분들이 더 많이 이용을 하시는데.
권상

류권상재난대응과장

 예, 재난대응과장 류권상입니다. 위원님, 버스쉘터라든가 그런 거는 저희들이 설치를 할 때 설치하고 운영은 구청에서 하고 있는데 저희들이 중앙에서 어떤 폭염 관련된 어떤 특교세가 내려오게 되면 수요조사를 좀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그 관련 부서에서 설치를 하겠다 내지는 어떤 사업 계획이 들어오면 저희들이 거기에 맞게 이제 특교세를 배부를 해주는데.

송병호위원

 그러니까 과장님, 그 특교세가 내려올 때는 이런, 이러한 곳에 설치하라는 아마 그게 있을 거잖아요. 그렇게 되면 늘 그 북적북적거리는 사람들 인원, 이동 수가 많은 데를 선정을 하게 되는데 이제 어느 정도 그거는 도심에는 조금 되는 것 같고. 외곽 지역에 있어서 정말 그 버스만 타셔야 하는 분들이 계시는 곳이 더 필요한 곳이 아닌가라는 생각을 하니까 그런 특교세 같은 거는 조금 이렇게……. 아니다. 이게 특교세를 그렇게 바꿀 수는 없다.
권상

류권상재난대응과장

 저기, 위원님이 말씀하신 뜻을 제가 알겠고요. 제가 관련 부서에 그런 뜻을 얘기해서 그런 쪽에도 그런 편의시설이 설치될 수 있게 적극적으로 더 검토하도록 이렇게 하겠습니다.

송병호위원

 원래 이게 대중교통과 쪽으로 가고 뭐 이렇게 해야 되는데 저희가 그쪽 편으로 넘어가지 못하니까 말씀을 드렸습니다. 하여튼 그거 한번 고민을 좀 해주셨으면 좋겠는데.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부서, 부서 간에 서로가 협약이 있으면 좋은데 서로 이제 ‘이 일은 내 일, 이 일은 내 일’ 똑같은 사업을 하면서도 일이 나눠지다 보니까 이런 게 좀 불편한 사항이 생기는 게 좀 불편하더라고요. 그래서 그거 한번 말씀드렸고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황승서 과장님께도 질의를 드리는데. 페이지 10페이지입니다. 국제안전도시 공인 추진이 있더라고요. 신규로 올라온 게 있는데. 여기 사업비 3억 6,300만 원은 이 추진하는 과정 거기에 관계되는 예산인 거죠?
승서

황승서안전정책과장

 안전정책과장 황승서입니다. 네. 이게 4년 정도 계획을 하는데 4년 동안 이 금액이 들어가는 겁니다. 이제 1차 용역이 올해 6월에 끝났는데 1차 용역은 올해 한 1억 정도 들여서 용역을 했고요. 그다음에 이제 2억 6,000 정도 남은 거는 내년, 후년 이렇게 해 가지고 그 2억 6,000이 사용될 겁니다.

송병호위원

 그러니까 지금 보니까 ’25년부터 ’29년까지 이렇게 되는데. 그러면 이 국제안전도시 공인을 받게 되면 저희한테 어떤 이득이 있어요?
승서

황승서안전정책과장

 이득은 일단 청주시가 국제적으로 이미지 쇄신이 되고요. 그리고 그 사업을 함에 있어서 시민들이 실질적으로 ‘아, 이거 뭐가 개선됐다.’라고 느끼기는 어렵지만 이게 사업을 할 때 저희 청주시만 하는 건 아니고 그 소방, 교통 이런 쪽에서 다 같이 거버넌스를 만들어서 사업을 해야 되거든요. 그래서 예를 들면 사고율이 100에 있을 때 90으로 줄었다든가 아니면 자살률이 몇 프로였는데 몇 프로로 줄었다든가 이런 것들이 한 거버넌스를 만들어 가지고 사업을 하게 되면 줄어들어야지만 그게 국제인증을 받을 수 있는 거거든요. 그렇게 되면 그런 사건ㆍ사고들이 줄어드니까 인명 피해라든가 이런 것들이 줄어서 시민들한테는 그런 게 좋아지게 되는 겁니다.

송병호위원

 그러면 지금 여기 사고하고 손상 예방 활동이라고 돼 있거든요. 사고하고 손상만 없으면 국제안전도시 인증을 받게 된다는 말씀이신 거죠?
승서

황승서안전정책과장

 그런 거를 줄여 나가는 거죠. 그런 사고라든가 손상 예방 이런 것들을 계속적으로 저희들이 사업 하는 4년 동안에 계속, 예를 들면 저희 시가 사고가 100건이었는데 그런 여러 가지 사업을 통해서 교통사고가 100건이었는데 90으로 줄었다 그러면 줄여 나가는 그런 기간이기 때문에 ‘아, 여기 청주시는 그런 거를 노력하는 도시구나.’ 해서 국제인증을 받고 그다음에 인증을 한 번 받으면 5년 후에 재인증을 또 받습니다. 그래서 5년 후에 재인증 받을 때도 그런 거를 계속 노력을 하면 그다음에 또 재인증을 받을 수 있고 그렇습니다.

송병호위원

 제가 이거 왜 질의를 드렸느냐 하면요 국제안전도시인데 사실 여성가족과에서 성범죄범이나 이런 분들이 저희 특히, 오창 쪽에 양청리 그쪽 편 주소지로 되게 많이 와요. 그리고 또 그런 범죄 위험에 노출돼 있고. 또 이게 비공식적이긴 하지만 청주시에도 마약류 많이 해서 소변을 이렇게 하는 그런 걸 검출해 보면 그런 것도 있다고 하고 여러 가지 공식적으로는 얘기가 안 되지만 비하인드(behind) 스토리로 얘기가 되는 것들이 있는데 국제안전도시 공인 이거는 뭐지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렸거든요. 그러니까 일단은 사고가 없고 이런 게 없으면 그런 인증을 받게 된다는 걸, 이렇게 보니까 청주시의 브랜드 가치 향상이라고 이게 주 목적이라는 말씀이신 거네요?
승서

황승서안전정책과장

 그것도 있고. 사건ㆍ사고가 주니까 시민의 삶의 질이 향상이 될 수 있습니다.

송병호위원

 그러니까 사건 사고를 줄이기 위한 방법이 어떤 식으로 갈지가 궁금하긴 한데. 일단 그게 좀 궁금했어요, 도대체 이거 왜 하는 건가 예산을 들이면서 이렇게. 근데 여기 보니까 한 33개 지자체가 또 하고 있는데 자세한 내용이 없다 보니까 좀 궁금해서 그랬거든요. 나중에 또 한번 자료 좀 더 주십시오 그러면 이왕 하게 된 거.
승서

황승서안전정책과장

 따로 보고를 다시 드리겠습니다.

송병호위원

 알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정연숙위원장

 네, 송병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추가질의 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최진아 위원 거수) 네, 최진아 위원님!

최진아위원

 예, 최진아 위원입니다. 재난대응과장님께 간단하게 하나만 여쭙겠습니다. 자료 30페이지고요 화학물질 배출 저감 및 안전관리 강화입니다. 관내에 화학물질 취급 사업장이 329개소라고 했는데 이게 전체 숫자인가요?
권상

류권상재난대응과장

 예. 그 329개소는 제조업, 사용업, 보관저장업, 운반ㆍ판매 다 포함해서 329개소입니다.

최진아위원

 네, 네. 인근 지역 음성에서도 화학물질 유출 사고가 꽤 여러 차례 반복이 되기도 해서 이게 굉장히 중요하게 안전 관련해서는 생각을 해야 되는 사업이라고 생각이 드는데요. 청주시 화학물질 안전관리 계획이 5년마다 수립되고 홈페이지를 통해서 공개되고 있는데 관련 내용은 과장님 잘 아실 거라 생각이 듭니다. 관련해서 이게 ’25년부터 ’29년까지 적용이 되는 현재의 계획인데 그러면 다음번 계획은 ’28년에 확정해서 공고가 되는 거겠죠?
권상

류권상재난대응과장

 아 그 일정은 따로 저기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최진아위원

 네, 네. 혹시 그럼 이 관리계획은 자체 연구 사업이신가요 아니면 어디 위탁이나 연구단체가 함께 참여하는 건가요?
권상

류권상재난대응과장

 예, 재난대응과장 류권상입니다. 용역으로1

최진아위원

 용역으로. 네, 네. 그럼 이 계획상 화학물질 제가 30페이지 안에는 없어서 혹시 이 관리계획을 수립한 이후에 관리계획에 준거해서 제대로 수행이 되고 있는지 같은 것들에 대한 점검은 혹시 이루어지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따로, 지금 바로 이야기/말씀 주시기가 좀 어려우시면 나중에 그러면 제가 그거는 받겠고요. 다만, 이제 제가 말씀드리고 싶었던 거는 청주시 화학물질관리 안전관리 계획상에 유출 사고 시에 대피나 이런 상황에 대한 각 분야별로 내용도 있습니다. 그중에서 제가 좀 관심을 뒀던 게 이주민 노동자에 대한 부분입니다. 이전에 화성의 참사도 그렇고 이주민 노동자들의 규모가 커지고 또 앞서 다른 부서에서도 말씀드렸지만 청주 지역에 거주하는 이주민들이 굉장히 많은 숫자로 늘어나고 그분들이 일을 하시는 현장도 늘어나는데 과연 위급한 상황 시에 충분히 그분들을 안전하게 위험으로부터 지켜줄 만한 환경이 마련됐는지가 사실은 중요한 포인트일 것 같고요. 다만, 계획상에는 11개국의 언어로 충분히 내용도 공유가 되고 있고 또 시스템을 통해서 일정 시간 이상의 교육을 하도록 하는 내용들은 포함이 되어 있습니다. 다만, 영세 사업장일 경우에 또 이주민 노동자의 상황도 조금 다양한데 시스템을 통한 교육이라고 하는 게 굉장히 듣기 좋고, 보기 좋은 상황이긴 하지만 현실적으로 그것들이 다 가능할까에 대한 부분들은 저는 좀 고민이 필요할 것 같아 같아서 관리계획 수립은 수립대로 하고 공개를 하는 거는 그렇지만 그 계획에 의거한 점검과 또 지도는 우리 시청에서 관련돼서 과장님 중심으로 한 과에서 좀 책임 있게 가져가야 될 부분이 아닌가 해서, 저도 좀 같이 배우기도 하고 상황을 좀 파악하면서 이 부분에 대해서 좀 고민 함께 해주시면 어떨까라는 말씀으로 드렸는데 과장님 말씀해 주시고 마무리하겠습니다.
권상

류권상재난대응과장

 네, 재난대응과장 류권상입니다. 제가 그 계획에 대해서 다시 한번 살펴보고요 위원님한테 별도로 좀 보고를 좀 드리겠습니다.

최진아위원

 네, 관련해서는 좀 말씀 나누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정연숙위원장

 네, 최진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송병호 위원 거수) 네, 짧게 부탁드리겠습니다, 위원님.

송병호위원

 제가 지금 최진아 위원님 그 질의에 이어서 저도 질의가 같은 거라서 같이 드리는데요. 제가 이거 하기 전에 안 그래도 재난안전실에서 유해화학물질 취급 사업장 명단 33개소를 받았더니 오창이 23개나 되더라고요. 오창이 23개나 되고 옥산이 한 네다섯 개 이렇게 되고. ‘해당 없음’이라는 건 또 뭔 뭐죠? ‘해당 없음’이라는 것은?
권상

류권상재난대응과장

 예, 재난대응과장 류권상입니다. 그 ‘해당 없음’은 청주산단이나 오창산단, 옥산산단, 그 산단 외에.

송병호위원

 산단이 없다는 그 말씀이신 거죠?
권상

류권상재난대응과장

 예.

송병호위원

 그러니까 저는 왜 그걸 했느냐 하면 산업단지 인근 학교 화학안전교육 실시가 연 4회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여기 ’25년도 추진 내역을 보면 강서초, 내곡초, 오창초, 비봉초, 각리초, 오송초 해 갖고 6개소가 했었는데 오창초, 비봉초, 각리초 이렇게 세 군데 그러면 학교 화학안전교육은 어떤 교육을 하시는 거예요?
권상

류권상재난대응과장

 예, 재난대응과장 류권상입니다. 이거는 저희가 학교에 신청을 좀 받아서 그 전문 안전교육하는 강사를 초빙해서 교육을 좀 하고 있습니다.

송병호위원

 아니, 그러니까 제가 안전교육 강사를 불러서 교육을 한다는 게 중요한 게 아니라 그 아이들한테 화학안전교육을 어떤 거를 어떻게 교육하는지가 저는 궁금해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권상

류권상재난대응과장

 예, 재난대응과장 류권상입니다. 그건 화학사고가 발생됐을 때 화학사 같은 경우에는 외부에 공기가 퍼지게 되면 밖으로 나오면 안 되거든요. 그러면 그럴 경우에는 실내에 있어야 되는 상황도 있을 수도 있고 아니면 때에 따라서는 밖으로 대피해야 하는 상황도 있을 수가 있는데 그거는 그 화학사고 유형에 따라서 대처가 달라지거든요. 그래서 그런 교육을 합니다.

송병호위원

 저희가 화재교육 받는 것처럼 그런 식으로 아이들한테 교육을 하신다는 이 말씀이신 거잖아요?
권상

류권상재난대응과장

 네, 맞습니다.

송병호위원

 그러니까 아까 제가 말씀드렸듯이 지금 여기 화학물질 취급 회사가 23개 정도여서 예전에는 제가 오창에 초창기에 살 때는 이 화학물질 냄새가 너무 심해서 아마 그 냄새 나는 날은 그다음에 청주시에 민원 엄청 많이 들어갔을 거예요. 그런데 지금 생활환경과가 하나 생기고 나서는 그 냄새에 그게 저감시설 어떻게 했는지 조치가 됐는지 그 부서 하나 들어오고 나서부터는 현격하게 많이 떨어지곤 했거든요. 그래서 이게 물론, 아이들한테 교육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렇게 학교가 많은 곳이라면 좀 더 청주시에서 그런 거 배출 저감을 할 수 있도록 조치를 더 취해 주시는 게 맞지 않겠나라는 생각이 들어요. 얘네들이 학교에서 코 틀어막고 이렇게 있다 하더라도 그게 문제인 게 아니고 근본적인 문제 해결을 좀 세워 주시는 게 맞지 않나라는 생각에서 질의를 한번 드렸습니다.
권상

류권상재난대응과장

 예, 재난대응과장 류권상입니다. 저희가 올해에도 화학물질 배출저감 이행점검이 있는데요. 위원님이 우려하시는 거를 감안해서 그 배출저감이 철저하게 이행이 되고 있는지 세밀하게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송병호위원

 예, 알겠습니다. 2025년도에는 했지만 ’26년도에는 또 못했다고 하더라고요, 교육을. 그죠?
권상

류권상재난대응과장

 예.

송병호위원

 그래서 이게 아까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서류상으로 하는 행정이 아니라 실질적인 행정이 필요한 부분이라서 조금 더 강조드리면서 말씀드렸다는 점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권상

류권상재난대응과장

 예, 재난대응과장 류권상입니다. 그 교육은 저희들이 하반기에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송병호위원

 네, 알겠습니다.

정연숙위원장

 네, 송병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질의하는 위원 없자) 없으십니까? 그러면 본 위원도 간단히 제안을 드리고 하겠습니다. 지금 안전정책과에서 국제안전도시 공인을 추진하고 있는데요 어제 보도자료를 봤더니 오송 참사 관련해서 추모 공간 문제 해결이 좀 미흡해서 유가족분들이 굉장히 마음의 고통을 계속 갖고 계시다라는 게 있는데 시와 도와 협의해서 좀 빠르게 추진하는 것이 국제안전도시 공인 추진의 첫 단추가 아닌가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재난안전실 관련해서 전체적으로 안전이라는 것이 사실 최소 비용의 최대 효과가 아니라 실효성도 물론 중요하지만, 예산을 얼마나 투입해서 그거에 대한 비용 대비 얼마나 효과가 있는지도 중요하지만 예를 들어서 그 읍ㆍ면 단위 같은 경우는 송병호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어르신들과 노약자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오히려 그런 곳에서는 버스 배차 간격이 굉장히 깁니다. 그러면 대체할 수단이 없을 경우에는 더더욱 안전이라든가 이런 것들이 취약합니다. 그래서 이러한 것들이 실효성만으로 담보될 것이 아니라 얼마나 사각지대가 없는 곳인가를 꼼꼼히 살펴보시는 게 재난안전실에서 하셔야 될 일이라고 생각하시면 합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지 않으므로 재난안전실 소관 사항에 대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수고하신 위원님들과 관계공무원 여러분 모두 감사드립니다. 자리 정돈을 위하여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네, 이의가 없으므로 16시 10분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6시00분 회의중지

16시11분 계속개의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그럼 4개 구청 소관 2026년도 하반기 시정계획에 대한 보고를 받겠습니다. 위원님들과 관계공무원 여러분의 많은 협조 부탁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안내 말씀드리겠습니다. 임은수 서원구 민원지적과장님께선 모친상으로 인해 부득이 불참하게 되어 정용교 민원팀장님이 대리로 참석하셨습니다. 위원님들의 양해 부탁드립니다.  자. 상당구청 소관
 먼저 김서형 상당구청장님 나오셔서 간부공무원 소개 후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서형

김서형상당구청장

 네, 인사드리겠습니다. 상당구청장 김서형입니다. 시정계획 보고에 앞서서 상당구 간부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황명숙 행정지원과장입니다. 예건희 행정지원팀장입니다. 김민희 기획통계팀장입니다. 김준우 경리팀장입니다. 오일영 정보통신팀장입니다. 조현순 민원지적과장입니다. 반정세 민원팀장입니다. 이환희 가족관계등록팀장입니다.   (관계공무원 인사) 이어서 상당구 소관 2026년 하반기 시정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바쁜 의정활동 속에도 구청 소관 업무에 많은 관심과 격려를 보내 주시는 존경하는 정연숙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드립니다. 먼저 5쪽, 기본 현황입니다. 상당구는 8개 과, 5개 면, 8개 동에 377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9쪽 비전 및 전략목표입니다. 비전인 “스마트 상당, 함께 여는 미래”를 실현하기 위해서 4개 전략목표와 10개 과제를 내실 있게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부서별 업무계획입니다. 먼저 13쪽부터 17쪽 행정지원과 소관입니다. 재난 관리 지도 ‘상당맵’에 주민 참여 기능을 강화하여 재난 대응력을 높이고 신규 직원의 공직 적응을 위한 소통 프로그램을 내실 있게 추진하겠습니다. 또한, 상당구 공식 인스타그램을 활용한 생활 밀착형 시정 홍보를 확대하고 청사 주차장 포장 등 안전한 청사 환경 조성과 함께 노후 전산장비는 적기에 교체하여 안정적 업무 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다음은 18쪽부터 20쪽, 민원지적과 소관입니다. 신속한 민원 처리를 위한 상시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사회적 배려 대상자 우선 창고와 아이맘 행복쉼터를 운영하여 누구나 편안하게 방문할 수 있는 민원 환경을 만들겠습니다. 구청장 주재 민원 실무협의회를 통해서 상반기 중 약 30여 건의 복합민원을 점검하였습니다. 앞으로도 복합민원이 신속하게 처리될 수 있도록 지속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차. 서원구청 소관

16시15분

정연숙위원장

 네, 김서형 상당구청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 이상희 서원구청장님 나오셔서 간부공무원 소개 후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희

이상희서원구청장

 서원구청장 이상희입니다. 시정계획 보고에 앞서 서원구 간부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권선미 행정지원과장입니다. 이욱현 행정지원팀장입니다. 연수경 기획통계팀장입니다. 조용미 경리팀장입니다. 진미경 정보통신팀장입니다. 정용교 민원팀장입니다. 조성국 가족관계등록팀장입니다.   (관계공무원 인사) 이어서 서원구 소관 2026년 하반기 시정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3쪽, 기본 현황입니다. 서원구는 8개 과, 2개 면, 9개 동에 336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7쪽 비전 및 전략목표입니다. 서원구는 “시민과 함께, 더 행복한 미래서원”을 비전으로 정하고 소통 혁신, 책임 행정 등 4개의 전략목표와 10개의 추진과제 달성을 위해 성심을 다해 추진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부서별 업무계획입니다. 먼저 11쪽부터 15쪽까지 행정지원과 소관입니다. 함께 성장하는 공직문화 조성을 위해 신규 직원 멘토링과 새내기 키움 클래스로 조직 적응을 돕고, 중간관리자 리더십 교육으로 소통과 화합의 조직문화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일상이 안전한 서원구를 위해 365일 모바일 재난상황실과 현장 대응체계를 내실 있게 운영하고 맞춤형 안전 교육으로 빈틈없는 재난 대응체계를 구축하겠습니다. 또한, 실행 가능한 우수 시책을 지속 발굴 보완하고, 주제별 교육과 워크숍을 통해 직원 역량 강화에도 힘쓰겠습니다. 청사 리모델링과 시설물 안전관리를 차질 없이 추진하여 시민과 직원 모두가 만족하는 안전하고 쾌적한 청사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다음은 16주부터 18주까지 민원지적과 소관입니다. 민원 순번대기 안내시스템을 구축하여 카카오톡으로 대기 현황을 실시간으로 안내하는 등 장시간 대기로 인한 시민 불편을 줄이고 보다 편리한 민원 서비스를 제공하겠습니다. 민원실 편의시설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배려 창구와 민원 안내 도우미 등 시민 중심의 맞춤형 민원 서비스도 더욱 강화하겠습니다. 가족관계증명서 등 점자 안내 제작과 개명 신고 당일 처리 원스톱(one-stop) 서비스와 출생ㆍ혼인신고 축하 물품 지원 등 시민의 눈높이에 맞는 민원 서비스를 통해 시민 편의를 높여 나가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정연숙위원장

 네, 이상희 서원구청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잠시 자리 정돈을 위하여 정회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자리가 정돈될 때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6시18분 회의중지

16시19분 계속개의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합니다.  카. 흥덕구청 소관
 다음 장미년 흥덕구청장님 나오셔서 간부공무원 소개 후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미년

장미년흥덕구청장

 흥덕구청장 장미년입니다. 시정계획 보고에 앞서 흥덕구 간부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이형성 행정지원과장입니다. 황윤순 행정지원팀장입니다. 배미란 기획통계팀장입니다. 이봉희 경리팀장입니다. 천승희 정보통신팀장입니다. 김수연 민원지적과장님이십니다. 유진희 민원팀장입니다. 김희선 가족관계등록팀장입니다.   (관계공무원 인사) 이어서 흥덕구 소관 2026년 하반기 시정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5쪽 기본 현황입니다. 흥덕구는 8개 과, 3개 읍ㆍ면, 9개 동에 392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9쪽, 흥덕구 비전입니다. “100만 자족도시의 중심, 희망찬 흥덕”을 실현하기 위해 시민과 함께하는 소통행정 등 5개 전략목표와 10개의 주요과제를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부서별 업무계획입니다. 13쪽부터 18쪽, 행정지원과 소관입니다. 새내기 공무원을 위한 다양한 교육 및 멘토링 시스템을 운영하여 공직사회 적응력을 높이고 현장형 교육 및 모의훈련을 통해 선제적 재난 대응 태세를 유지하겠습니다. 또한, 미디어월과 SNS 채널을 통해 온ㆍ오프라인 홍보를 강화하여 시민과 소통하고 공감하는 홍보를 추진하고, 친절ㆍ청렴 시책 및 아이디어 발굴 경영과 벤치마킹 등을 통해 직원 소양 및 역량을 강화하겠습니다. 구 청사를 내실 있게 관리하여 안전한 근무환경을 조성하는 동시에 지속적인 정보통신 인프라 개선으로 안정적인 행정 서비스가 제공되도록 지원하겠습니다. 19쪽부터 20쪽까지 민원지적과 소관입니다. 모두에게 열린 편안한 민원실 운영을 위해 방문 민원인이 편안하고 쉽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맞춤형 민원 서비스를 제공하겠습니다. 시민 눈높이에 맞는 민원행정 추진을 위해 민원 처리 기한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업무 역량을 강화하여 민원인이 만족하는 공감과 감동이 있는 행정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혼인신고 하는 신혼부부에게 다양한 정보가 포함된 큐알(QR: Quick Response) 코드 네임텍(name tag)과 안내문을 배부하고 온라인 출생 신고 안내문을 의료기관에 배부하는 등 청주시의 다양한 지원 정책을 시민들이 알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타. 청원구청 소관

16시22분

정연숙위원장

 네, 장미년 흥덕구청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 안용혁 청원구청장님 나오셔서 간부공무원 소개 후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용혁

안용혁청원구청장

 네, 청원구청장 안용혁입니다. 시정계획 보고에 앞서 청원구 간부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강현정 행정지원과장입니다. 오권석 행정지원팀장입니다. 전규영 기획통계팀장입니다. 이정진 경리팀장입니다. 이선형 민원지적과장입니다. 이경환 민원팀장입니다. 김순애 가족관계등록팀장입니다.   (관계공무원 인사) 이어서 2026년도 청원구 소관 하반기 시정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3쪽, 기본 현황으로 청원군은 8개 과, 2개 읍, 1개 면, 5개 동에서 총 347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부서별 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11쪽에서 16쪽, 행정지원과 소관입니다. 우선 11쪽, 신규 공무원 대상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플러스 멘토링을 시작으로 적응, 성장, 균형의 단계별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신규 공무원의 조직 적응력을 향상시키고 있습니다. 다음 12쪽으로, 재난안전 청원구 조성을 위해 직원 대상 재난대응 역량 강화 교육과 민관 협업을 통한 주민대피지원단 강화 등을 통해 재난 관리에 철저를 기하고 있으며, 16쪽 정보통신 인프라 구축을 위한 업무용 노후 전산장비 교체와 다중이용시설 무인민원발급기 교체 보급 등을 통해 행정 서비스 제고에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17쪽에서 20쪽, 민원지적과 소관입니다. 문화ㆍ체험ㆍ휴식이 공존하는 민원실 갤러리 및 청원행복사진관 등 공간 운영을 통해 민원인 편의성을 증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19쪽으로 출생부터 사망까지, 빈틈없는 생애 기록 관리를 위해 출생신고가 누락된 보호출산 아동의 가족관계등록부 신규 등록 및 무연고 사망 신고 누락자 폐쇄 정리에 철저를 기하고 있으며 20쪽, 새출발을 응원하기 위해 혼인ㆍ출생 시 맞춤형 물품 제공과 개명신고 1일 처리제를 운영하여 시민 만족도를 제고해 나가고 있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정연숙위원장

 네, 안용혁 청원구청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은 질의순서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답변자와 페이지를 말씀하신 후 질의하여 주시고, 답변자께서는 직위와 성함을 말씀하신 후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질의하실 위원님께서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익수 위원 거수) 네, 최익수 위원님 질의해 주시겠습니다.

최익수위원

 네, 최익수 위원입니다. 별개의 당부의 말씀을 4개 구청장님도 모셨으니까 드리고 싶은 말씀이 있어서. 제가 민원과에 접수를 받을 때, 지금 어디죠? 서원구 같은 경우는 카카오톡 알림 서비스 받고 있는 게 맞죠? 그다음에 어디죠? 흥덕구 같은 경우 엘이디 미디어월 설치해서 진행하고 있는 게 맞나요, 지금?
미년

장미년흥덕구청장

 흥덕구청장 장미년입니다. 미디어월은 접수하는 사항은 아니고요. 그걸 통해서 홍보합니다.

최익수위원

 아, 그러면 그 접수된 거를 보여주는 역할을 하는 건 아니고.
미년

장미년흥덕구청장

 저희 구정이나 시정을 홍보하는 역할을 하는 미디어월입니다.

최익수위원

 그건 그 홍보 역할로만 하는 거죠?
미년

장미년흥덕구청장

 네.

최익수위원

 그러면 제가 아까 여기 보고 하실 때 보니까 카카오톡 알림 서비스 서원구죠? 그걸 보고 느낀 건데 실질적으로 민원인들 특히, 제가 말씀드리고 싶었던 주 부류는 노년층, 우리 어머님ㆍ아버님들이에요, 사실. 어머님ㆍ아버님들이 본인이 소지하고 있는 휴대폰으로 카카오톡 알림 서비스가 왔더라도 그거를 확인 못 하고 지나가는 경우가 분명히 있을 거라고 저는 생각이 되거든요. 그래 제가 오늘 전에 민원과 민원실 거기서도 제가 당부를 드렸는데 이거는 적극행정이 좀 필요하다고 봐요. 물론 인력적으로 굉장히 힘드시겠죠. 그러나 이런 부분을 인지하고 계신다면 민원실에 접수하시는 분들이 우리 아버님ㆍ어머님이 오셨을 때는 그걸 보고 좀 인지를 하고 계셨다가 확인을 하는 절차가 좀 필요하지 않을까 그런 당부를 좀 드리고 싶고요. 저도 제 어머님이 사실 그런 거 힘들어하시는 분이기 때문에 우리 구청장님들 계시니까 그런 걸 좀 인지하고 계셨다가 전달 좀 해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좀 당부드리는 바입니다. 고맙습니다.

정연숙위원장

 네, 최익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질의하는 위원 없자) 없으십니까? 네. 4개 구청은 아무래도 좀 위원님들이 긴밀하게 각 지역구에서 소통하는 곳이고 하다 보니까 이미 간담회를 통해서 필요하신 내용들은 충분히 숙지하셨고 궁금하시거나 당부드릴 말씀은 그 시간을 통해서 한 것 같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계시지 않으므로 4개 구청 소관 사항에 대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수고하신 위원님들과 관계공무원 여러분 모두 감사드립니다. 이상으로 제105회 청주시의회(임시회) 제2차 행정안전위원회 산회를 선포합니다.

16시28분 산회

기타

기타

참석자 청주시정연구원장 원광회 청주시활성화재단대표이사 황종대 청주시정연구원경영지원실장 이규황 청주시정연구원연구본부장 오명근 청주시정연구원도시공간부장 이미섭 청주시정연구원산업경제부장 박정숙 청주시정연구원연구지원팀장 이현정 청주시활성화재단경영지원실장 정상옥 청주시활성화재단도시재생부장 오창민 청주시활성화재단농촌활력부장 홍병곤 청주시활성화재단마을공동체TF팀장 박소연
기록

기록

담당 공무원 이영아 맨위로 이동

출처 충북 청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