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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창녕군의회 발언

김재한 의원 발언

제330회 제5차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2026-09-15

김재한 의원 프로필 보기 →

성두

홍성두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감사계속함을 선포합니다. 오늘은 행정사무감사 5일차로 문화예술과, 보건정책과, 건강관리과, 창녕군시설관리공단 소관 사무에 대해 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감사 진행은 지금까지와 같이 소관별 감사자료를 토대로 질의․답변하는 방식으로 진행하겠습니다. 다음은 문화예술과장 나오셔서 직원소개 후 위원들의 질의에 성실한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ㅇ 문화예술과 소관
정숙

박정숙문화예술과장

문화예술과장 박정숙입니다. 감사에 앞서 문화예술과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이경환 문화예술팀장입니다. 손영솔 국가유산팀장입니다. 노현도 문화시설팀장입니다. 최용진 박물관팀장입니다. 이정은 문화예술회관팀장입니다. 박정하 도서관팀장입니다.
성두

홍성두위원장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문화예술과 소관 질의에 앞서, 문화예술과는 국가유산청이 주관하는 세계유산 활용 공모사업에 적극 대응하여 세계유산 축전, 세계유산 활용프로그램, 세계유산 홍보지원사업 등 3개 사업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이를 통해 창녕 교동과 송현동 고분군의 역사적 가치를 널리 알리고, 다양한 체험·공연·홍보 콘텐츠를 활용하여 관광객 유입과 생활인구 확대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세계유산을 활용한 문화관광 활성화와 창녕의 유네스코 도시브랜드 강화에 힘써 주신 문화예술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럼 문화예술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할 위원 계십니까?(예) 김재한 위원 질의하십시오.
재한

김재한위원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며칠 전 창녕양파마늘축제가 성왕리에 잘 이루어져서 수고하셨다는 말씀을 먼저 드립니다. 그리고 지난번에 화왕산 정상에 보면 창녕조씨 덕성비에 얼마 되지 않은 사업비를 가지고 주위에 깨끗하게 정리 정돈을 잘해 줘서 본 위원한테 서울에서 창녕조씨 전국종친회 회장님이 정말로 고맙다는 말씀을 연편으로 제가 인사를 들었습니다. 유산을 보면 3가지 종류가 있지요? 세계유산, 국가유산 또 도유산 이렇게 있는데 큰 문화재는 국비고 이런 게 많이 진행되고 있고 사업이 내려오는데 지방에 도문화재는 정말로 소외되는 그런 문화재로 본 위원은 생각하는데 앞으로도 군비를 포함해서 도비를 확보해서 도문화재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본 위원이 8대부터 태백산 봉수대를 해 달라고 해도 아직까지 근 9년이라는 세월이 걸려도 아직까지 그게 이루어지지 않는데, 우리 창녕에 보면 64페이지 보면 태백산 봉수대, 여통산 봉수대, 소산 봉수대, 성산면 및 대합면, 장마면 초곡리, 계성면 봉산리, 우리 태백산은 도문화재로 지금 지정되었지요?(예) 그리고 두 군데는 비지정유산으로 되어 있는데 비지정유산도 신경을 써서 문화재로 승격될 수 있도록 관심을 가져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그리고 어제께 양파마늘축제에 이찬원 팬클럽이 많이 온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 듣기로는 관광차가 한 20대 정도 이렇게 왔는데 인원수는 정확하게 모르지만 추정상 500∼600명 이렇게 보고 그런 분들이 팬클럽에서 창녕가요제에 오셔서 창녕양파, 마늘 사준 것에 정말로 그분들이 어려운 점이 뭐냐하면 차량을 운동장 안으로 못 들이고 주위에 저 바깥으로 일부 댄 분들이 있어서 물건을 사서 차에 가져다 놓으려니까 너무 힘들다, 저 의원 배지를 보고 이분이 의원이신가보다 그래서 다음에라도 이런 행사가 우리가 온다면 팬클럽 차량을 우선적으로 이렇게 운동장 안으로 들여다 달라는 그런 부탁을 받았습니다. 과장님, 그런 것을 참작해서 그렇게 해 주시고, 물론 문화예술과는 작은 행사보다도 큼직한 3.1문화제나 다가오는 비사벌문화제나 어제께 한 양파마늘축제에 아무 사고 없이 행사에 만전을 기해 주시길 당부드립니다. 아무튼 화왕산 창녕조씨 덕성비에 많은 관심을 가져줘서 감사드립니다.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성두

홍성두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예) 김종호 위원 질의하십시오.

김종호위원

과장님, 동료위원 칭찬했던 부분에 더불어서 양파마늘가요제 준비부터 성왕리에 마치게 됨을 대단히 고생 많으셨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사무감사자료에는 없는 질의입니다. 향토유산 보호 조례 제정 이후에 최근 향토유산보호위원회 구성에 착수하신데 대해 늦은 감이 있지만 진심으로 감사와 환영의 뜻을 전합니다. 우리 창녕에는 소중한 자연유산을 지킬 제도적 기반이 마련된 셈인데 과장님 혹시 양산의 가야진사와 그곳에서 열리는 가야진용신제를 혹시 알고 계십니까?
정숙

박정숙문화예술과장

들어봤습니다.

김종호위원

가야진용신제는 1997년 이미 경상남도 무형문화재로 지정되었고 유산으로 지정되었고 지금은 국가무형유산 승격을 목전에 두고 있다고 합니다. 다만 2015년과 2019년도 두 차례의 심의에서 역사적 자료가 미흡하다고 해서 고배를 마셨는데 최근 현지실사까지 마쳤음에도 국가유산청으로부터 보완자료를 요구받은 상태라고 합니다. 결국 역사적 문헌근거를 얼마나 탄탄하게 갖췄느냐가 승격의 관건이라는 뜻이 아니겠나 싶습니다. 사실 우리창녕에도 그에 못지않은 어쩌면 더 이른시기의 문헌기록을 가진 유적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세종실록지리지에 보면 영산현 계성의 기음강용당, 양산 적석용당, 전라도광주 병로지용당과 함께 전국 3대 용당으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고을수령이 매년 춘추로 직접 제사를 올렸다는 기록까지 남아있습니다. 가야진용신제가 발목잡힌 역사적 자료부분에서 오히려 창녕쪽이 유리한 조건을 갖춘 셈이 아닌가 생각을 해 봅니다. 위치는 남지읍 용산리 창날마을 일대로 추정되는데 정작 실태조사 한 번도 이루어진 바가 없습니다. 마침 향토유산위원회가 구성되는 시점이니 이보다 더 좋은 타이밍이 없다고 생각해서 과장님한테 부탁말씀드리는 겁니다. 위원회가 구성되면 기음가용당에 대한 문헌, 현지조사를 조례 9조에 따른 조사의뢰 대상으로 한번 고민을 해 봐 주시겠습니까?
정숙

박정숙문화예술과장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창녕군 향토유산보호위원회를 구성 중에 있고 10월 2일까지 분야별로 추진받아서 아마 일정대로 된다면 11월 중에 구성될 것 같습니다. 문제는 조례에서 모든 구체적인 사항을 반영하지 못하다 보니까 내년도에 그 조례를 어떻게 운영할지 기본계획을 수립해야 됩니다. 그래서 쉽게 말해서 지원을 하면 지원범위가 금액 상한액이 1억 원이다, 5천만 원이다, 다음에 원래 국가유산은 가지고 있는 사람이 수리하고 보수해야 하는 게 원칙이기 때문에 지원비용을 그럼 비율을 자부담을 몇 퍼센트로 할지 그 사람의 재산상황에 따라서 몇 퍼센트를 지원할지 등 구체적인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난다음에 가능할 것 같고, 또 신청이 말씀하신 것처럼 향토유산을 가지고 있는 보유자, 전승자 이런 분들이 신청하실 수가 있습니다.

김종호위원

과장님, 제가 질의했던 부분은 그런 내용이 아니고 가지고 있는 게 아니고 이런 문헌에 있는 기록을 토대로 해서 반영이 될 수 있으면 어떻겠냐라는 질의이고 그런 내용입니다.
정숙

박정숙문화예술과장

말씀하신 것처럼 실제 기록만 가지고 군수가 할 수 있는 부분도 기본계획 수립할 때 그 부분도 의견을 넣어서 필요하다면 조례 개정해서 반영하는 방안을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종호위원

서두에 말씀드린 대로 양산도 보면 벌써 20년 넘게 걸린 사항이고 창녕은 첫출발 선에 서 있습니다. 어쨌든 향토유산 부분을 관심을 가지셔서 가야진용신제처럼 경남무형유산 지정이 되고 나아가서 국가유산으로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잘 챙겨봐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정숙

박정숙문화예술과장

알겠습니다. 챙겨보겠습니다.

김종호위원

이상 질의마치겠습니다.
성두

홍성두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예) 이진아 위원 질의하십시오.
진아

이진아위원

이진아 위원입니다. 금방 동료위원의 말씀에 이어서 제가 예전에도 계속 말했던 팔락정에 대해서도 한번 여쭤보면 지금 기록만 가지고 할 수 있는 방법도 한번 모색해 보겠다라고 말씀하셨는데 팔락정도 거기에 해당되겠습니까? 왜냐하면, 제가 잠깐만 더 부연질의하겠습니다. 팔락정 같은 경우에는 불과 1년여 전까지 남아있었던 것이고 최근에 철거를 한 상태기 때문에 기반이나 이런 것들은 남아있지 않다하더라도 터도 남아있고 인터넷이나 이런 데 쳐보면 그게 존재했던 모양이나 사진이나 이런 것들이 다 있기 때문에 사실은 터 안에 기초가 남아있다거나 그러지 않아도 충분히 거기에 그 건물이 있었고 어떤 역사적인 의미가 있다는 게 나와 있고 연구되어 있는 상태기 때문에 충분히 저는 증명이 가능하리라 생각이 들거든요. 그러면 그것도 나중에 기본계획 수립할 때 지금에 있는 조례를 봐도 사실은 군수의 재량에 따라서 할 수 있는 이런 여지가 있기는 하던데, 좀더 이건 확실한 발굴을 해야 한다거나 자료가 없어서 엄청난 연구를 해야 한다는 게 아니라 최근까지 존재했었기 때문에 이런 것들은 충분히 반영이 될 수 있다고 저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사실 이게 철거가 될 때 관에서 군에서 이렇게 중요한 역사적인 건물인 것 같으면 소유자가 철거하겠다고 해도 사실은 만류를 하고 복원을 하는 쪽으로 권유를 했어야 되는 상황인데 저는 실수를 했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차후에 조례를 만들어서 조례를 개정하더라도 이런 경우도 분명히 안타깝게도 모든 경우에 다 누락되어서 이게 안됐던 부분이 있어서 이 부분도 감안을 해서 조례 개정을 할 때 한번 생각해 봐주시기를 바라고, 다음에 또 제가 업데이트가 되면 한번 더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다음 질의로 넘어가겠습니다. 지금 저희 창녕박물관에 굿즈 팔고 있는 판매점이 없지요?
정숙

박정숙문화예술과장

예, 없습니다.
진아

이진아위원

그러면 이게 저희가 군에서 거기 박물관에서 판매할 수 있도록 만들 수는 있습니까?
정숙

박정숙문화예술과장

이것 역시 박물관 관리 운영에 관한 조례를 개정한다면 가능합니다.
진아

이진아위원

그러니까 우리하고 비슷한 군 단위의 박물관의 경우에 일단 고흥군 같은 경우는 문화상품점을 아예 운영하고 있고 나머지 강화군이나 신안군도 조례를 개정해 놓은 상태다라고 제가 알고 있는데 저희도 개정을 해서라도 판매를 하든 위탁판매를 하든 그 안에 판매점을 넣어서 박물관의 특색을 살린 분명히 굿즈 같은 것들이 거기 박물관에 방문했을 때 있어야 된다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사진자료 보면서 질의) 잠시 사진을 보시면, 지금 저게 제가 비화가야와 관련된 문양으로 한번 AI를 통해서 뽑아본 건데 저런 예쁜 문양들이 되게 많습니다. 저런 문양들을 사용한 여러 가지 굿즈들을 제작해서 박물관에는 박물관에 맞는 가야문화와 연결된 굿즈들이 많아야 된다고 생각하고, 예산도 편성해서 종류가 일단 너무 적으면 안 될 것 같고 종류도 많이 해서 여러 가지 문구를 만들 수도 있고 또는 여기도 작가님들이 분명히 있을 건데 작가님을 통한 작가들의 작품으로 엽서를 만든다든가 하는 여러 가지 구성들은 그 과에서 의논을 해 보시면 직원들한테 많은 아이디어가 나올 거라고 생각하고, 이건 판매하는 방식 자체도 비용이나 이런 것들을 걱정하시던데 작가들한테 위탁판매를 하게 해서 작품을 저희가 수급을 해서 판매가 되면 수수료를 주는 방식도 있고 여러 가지 방식들이 있으니까 비용이나 이런 것들도 많이 걱정하지 않고 이건 분명히 있어야 된다고 생각하고, 또 관광체육과에도 마찬가지로 관광지에 굿즈가 너무 없다, 그런 말씀을 드렸고 관광지마다 그런 굿즈들을 판매할 수 있도록 위치가 되어 있어야 관광지도 알리고 홍보도 하고 또 그 굿즈를 사기 위해서 또 오는 사람들도 생기고 저는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매니아들이 은근히 있기 때문에, 너무 오랫동안 굿즈들이 없고 하기 때문에 이번에는 그런 기획들을 해서 할 수 있는 방안을 연구를 해 주셨으면 오늘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그와 관련해서 제가 한번 답변을 들을까요?
정숙

박정숙문화예술과장

답변드려도 되겠습니까?(예) 일단 먼저 굿즈 관련해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현재 조례 개정하면 판매를 할 수 있는 것은 가능하고 다음에 대신 지금 현재 박물관 구조상 공간이 협소합니다. 그래서 별도의 판매장소를 확보하기는 어려울 수도 있고 자판기 형식으로 가능할 것 같고, 제일 중요한 것은 말씀하신 것처럼 판매할 수 있는 굿즈가 개발되는 게 가장 선행되어야 될 것 같습니다. 이 부분은 관광체육과하고 우포따오기과하고 저희 부서가 협의를 한번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하나 더 말씀드리면 좀전에 말씀하신 것처럼 지역작가작품 엽서 말씀하시니까 저희가 우포예술촌 조성하고 있기 때문에 거기에 입주하는 지역작가한테 그런 입주조건의 예를 들어서 화가가 들어가면 엽서디자인 몇 개 기증 이런 식으로 조건을 넣어도 좋을 것 같다는 순간적으로 개인적인 생각이 들었습니다. 앞에 말씀하신 팔락정 관련해서 답변을 드려도 되겠습니까?(예) 말씀하신 것처럼 2024년도에 이 건물이 복원이 안 되고 해체된 것에 대해서 저도 매우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그 당시 저희 쪽에서 사유재산이었기 때문에 돈을 지원해 주지 못한 상황에서 복원을 해라라고 할 수 없던 부분은 이해를 해 주셨으면 좋겠고, 말씀하신 것처럼 향토유산 지정부분은 지금 현재 구체적으로 군수가 소유자나 보유자가 있을 경우에는 동의를 받아서 할 수 있는 부분은 있는데 소유자나 보유자가 없는 경우에는 또 명확한 부분이 없습니다. 그래서 지금 이것 같은 경우에는 소유자는 있기 때문에 소유자의 동의를 받아서 한다면 과연 이게 복원을 했을 때 그게 기존의 돌이나 이런 기둥, 기와 이런 것들이 없어서 심사위원들이 이걸 지정을 할지 복원을 했을 때도 통과할지 하는 부분은 어려운 부분이 있을 것 같다는 예상은 됩니다.
진아

이진아위원

사진 한번 넘겨주십시오. 넘겨주십시오. 또 넘겨주십시오. (사진자료 보면서 질의) 여기 지금 이 팔락정에 다 철거하고 남은 건 없는데 일단 현판, 그다음에 준공기를 적은 판이라든지 편액 이런 것들은 아직 사진에 보시듯이 보관되어 있는데 이것과 관련해서도 이것을 가지고도 사실은 기념사업회도 괜찮을 것 같고 아니면 박물관에서 이걸 전시를 하면서 팔락정의 의미를 설명해도 좋을 것 같은데, 이와 관련해서 복원추진위원회가 있는 것으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다음에 행감이 끝나고 나면 시간이 될 때 간담회나 이런 형태로 같이 의견을 나눠봐도 좋을 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정숙

박정숙문화예술과장

의견은 나눠도 괜찮을 것 같고 좀전에 현존하고 있는 것에 대해서는 단품으로라도 향토유산으로 지정하는 부분은 충분히 가능할 것 같습니다.
진아

이진아위원

이건 한번 관련인들이 같이 모여서 의논을 해 봐야 될 사항인 것 같습니다. 이건 다음에 시간을 한번 잡아보겠습니다.
정숙

박정숙문화예술과장

알겠습니다.
진아

이진아위원

그리고 비사벌 문화제에 대해서 질의 간단하게 하겠습니다. 비사벌문화제에 저번에 제가 몇 년도인지 모르겠는데 한번 야행에 제가 참여한 적이 있는데 그때 봤을 때 한복을 다 대여하고 있더라고요. 그런데 지금도 한복을 그렇게 대여를 합니까?
정숙

박정숙문화예술과장

지금 현재 프로그램을 정하고 있는데 야행에서는 비화가야 의복 대여하는 프로그램이 정확하게 있었고 비사벌에서는 그 프로그램은 정확한 건 확인해 봐야 되는데 상시적으로 박물관에 가면 가야복장 그때 야행에썼던 복장을 비치해서 의복체험을 할 수 있게끔 되어 있습니다.
진아

이진아위원

제가 갔을 때는 몇 년 전이라 그냥 아무 한복이나 대여하는 그런 경우를 봐서 조선시대 한복도 있고 계량한복도 빌려주시고 이런 때가 있어서 그게 지금은 가야복식이나 이런 걸로 교체가 되었습니까?
정숙

박정숙문화예술과장

비사벌에서 지금 현재 복식은 현재는 2025년 기준으로는 복식체험은 없었습니다.
진아

이진아위원

분명히 가야문화와 관련된 축제를 할 때는 분명히 그런 복식을 빌려주고 입고 다니면서 사진 찍고 하는 이런 건 좋은 것 같은데 복식이 시대가 안 맞는 이런 복식들을 입고 다니는 것보다는 지금 다도하시는 분들이나 보면 다 가야복식을 입고 하시지 않습니까? 머리모양도, 그래서 머리장식이라든지 옷이라든지 이런 것들 남녀의 옷을 대여할 수 있도록 거기에 맞는 가야와 가야문화를 누릴 수 있는 이런 복식을 대여하면 좋을 것 같고요. 그다음에 야행 이 프로그램을 계속 매년 하고 계신 것 맞지요?
정숙

박정숙문화예술과장

공모사업이었고 올해는 안 합니다.
진아

이진아위원

올해는 안 한다고요?(예) 이게 공모가 안 된, 비용이 얼마나 소요됩니까?
정숙

박정숙문화예술과장

그 당시 국비 7천만 원 지원받아서 총 2억 원 소요되었습니다.
진아

이진아위원

총 2억 원이요? 그런데 이것은 계속 하는 게 좋지 않을까요? 반응이 굉장히 좋고 이것 계속해 달라는 민원도 좀 제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군비로라도 아니면 매칭사업을 따올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해서 매년 하는 게 저는 좋을 것 같은데 올해는 왜 못하게 됐습니까?
정숙

박정숙문화예술과장

한 번 된 데는 계속 아마 지원을 안해 준 것이 아닌가라는 추정은 되는데 일단 저희가 내년도에도 신청할 수 있는지 확인해 보고 신청을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진아

이진아위원

그럼 이게 순수 군비로는 편성하기가 너무 버거운 액수입니까?
정숙

박정숙문화예술과장

일단은 저희가 국비가 지원되는 사업이 있는 경우에는 가능하면 국비를 확보하는 게 저희가 맞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진아

이진아위원

그건 맞기는 한데 만약에 이번처럼 안 될 경우에는 군비를 투입해서라도 야행 같은 경우에는 정말 축제에 어울리는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하고 저는 반응도 되게 좋았다고 제가 알고 있어서 그런 것들은 활성화시키면 오히려 우리 군민들도 즐기지만 타 지역에서도 올 수 있는 프로그램이 되지 않을까 싶은데 그런 부분들은 군비를 투입해서라도 계속 진행하는 게 어떨까 제 의견은 그렇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정숙

박정숙문화예술과장

만약에 야생이 선정 안 된다면 저희가 야행 말고도 고분군 일원에서 세계유산축전도 신청을 했기 때문에 2개의 사업을 그러니까 야행에서 했던 프로그램들을 축전에 녹여넣어서 할 수 있도록 한번 마련해 보겠습니다.
진아

이진아위원

그것은 적극 검토해 주시기를 바라면서 질의마치겠습니다.
성두

홍성두위원장

그래도 되겠지요?(예) 예, 하십시오.
진아

이진아위원

그 사안에 대해서 자세한 건 저도 들은 바가 있어서 다 알고 있는데 여기에서 일일이 제가 언급하기가 힘들어서 그렇게 짧게 말씀을 드린 거고 그 사안은 제가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말씀드린 것은 군에서 이걸 무조건 부숴라 했다는 이야기가 아니라 그만큼 중요한 거면 그 관리하시는 분들이 그냥 이건 해체를 또는 철거를 원한다 하더라도 조금 더 다른 방향으로 복원을 하거나 또는 재현을 하거나 이런 방향으로 안내를 하고 적극적으로 행정을 해야 되지 않았나 하는 아쉬움에 제가 말씀드린 겁니다. 그런데 이것 지금은 그분들이 만약에 복원이 안 된다면 재현으로라도 똑같이 원래 루가 아니라 원래 있던 그 모습으로 비슷하게 재현을 해 달라하는 요구인 걸로 저는 이해를 하고 있기 때문에 루처럼 거대한 어떤 걸 지어달라는 게 아니라 원래 모습을 거기에 있는 그대로 모양이 옛날 그 모습을 유지하게끔 다시 재현해 달라는 주장을 하고 계신 것으로 저는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의논을 모여서 얘기를 해 봐야 되지 않을까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니요. 저는 그렇게 말한 게 아니라 조금 더
행정에서 조금 더 유산의 가치를 이야기하고 다른 쪽으로 유도하시기를
제가 말씀드린 겁니다.
성두

홍성두위원장

군수님, 이진아 위원님. 세부적인 이야기는 다른 데서 조금 더 논의를
진아

이진아위원

이건 좀 의논을 해 봐야 할 것 같습니다.
그런데 그때 해 주시겠다 했던 게 그냥 일반 옛날 모양이 아니라 그냥 일반정자라고 제가 알고 있는데
합의는 맞는데 그 자리가 팔락정이 원래 했던 그 의미가 그러면 상실되니까 그래서 아마 다시 의견을 모으신 것 같습니다.
군에서도 그렇게 노력하신 것은 제가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모양이 그대로 드러나지 않으면 전혀 의미가 없으니까 의견이 나중에는 아마 바뀐 것 같습니다. 일단 여기에서 제 질의는 마치겠습니다.
성두

홍성두위원장

군수님, 조금 상세하게 답변해 주신 것에 대해서 고맙게 생각합니다. 관련해서 더 질의할 위원 계십니까?(예) 박차홍 위원 질의하십시오.

박차홍위원

반갑습니다. 과장님, 박차홍 위원입니다. 우리 군에는 우리 군수님이 인사말을 할 때마다 유네스코 3관왕이라고 하면서 이야기를 많이 하십니다. 본 위원은 유네스코에 관해서 몇 가지 질의하겠습니다. 창녕군은 유네스코에 등재된 소중한 문화 자연유산을 3개나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는 우리군의 자랑이자 관광과 지역경제를 활성화할 수 있는 중요한 자산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현재 유네스코 관련 사업에 투입되는 예산을 보면 세계적인 브랜드가치에 비해 우리 군의 지원과 활용이 충분한지 의문입니다. 2025년도 유네스코 세계 분야별로 국도비가 얼마나 투입이 됐는지 궁금합니다.
정숙

박정숙문화예술과장

2025년도 기준으로 말씀하십니까?

박차홍위원

예, 2025년도에 투입된 예산이 얼마인지, 그렇게 정확하지 않아도 됩니다.
정숙

박정숙문화예술과장

일단 올해 기준으로 먼저 말씀을 드리면

박차홍위원

예, 올해 기준으로 하시면 됩니다.
정숙

박정숙문화예술과장

유네스코 세계유산 축전이 최근에 개최된 축전에 저희가 공모사업에 선정되어서 4억 원 정도 들어갔고 유네스코 활용프로그램이라고 해서 세계유산 활용하는 학교나 가야고분군 투어, 학교에서는 가야금 레슨, 아까 말씀드린 복식체험 이런 것들을 해서 여기에 한 1억 8천만 원 정도가 들어갑니다. 그리고 그 외 유네스코 홍보해서 거기에도 한 7천만 원 정도 들어가고 있습니다.

박차홍위원

거기 들어가고 영산줄다리기도 있는 것은 예산서 참고하면 되고요.
정숙

박정숙문화예술과장

줄다리기보존회 쪽에는 저희가 국제교류해서

박차홍위원

그것은 참고하겠습니다. 보면 예산이 단순한 행사하고 보존사업에 그치고 있는 것이 아닌지, 유네스코라는 브랜드를 활용해서 관광객과 생활인구를 늘리고 지역경제를 발전으로 연결시키는 사업이 좀 추진되는 게 있는지 궁금합니다.
정숙

박정숙문화예술과장

생활인구 늘리는 쪽에서는 저희가 축전이라든지 행사를 개최하는 부분일 겁니다. 3.1민속문화제라든지 그런 행사가 될 것 같습니다.

박차홍위원

예산을 더 투입해서 좀더 새로운 사업을 구상하고 있는 건 있습니까?
정숙

박정숙문화예술과장

현재 계획 중인 것은 없고 세계유산 교동과 송현동 고분군 쪽에는 공모사업을 지금 작년에 신청했다가 떨어진 미디어사업이 하나 있기는 있습니다. 그런데 그 부분은 평가결과 약간 호불호가 갈리는 부분이 있어서 저희가 재공모를 할지 말지는 현재 고민 중인 상태입니다.

박차홍위원

유네스코 3개를 보유하고 있는 창녕군의 강점이 등재된 유산에 머물지 말아야 할 것 같고 지역경제와 관광을 살리는 자산으로 만들 수 있도록 우리가 적극적인 예산 확대와 중장기계획을 수립했으면 좋겠는데 이 부분을 적극적으로 검토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정숙

박정숙문화예술과장

일단 답변드리겠습니다. 추가적으로 말씀드리면 지금 현재 전수교육관을 이전 설치하려고 새로 건축하고 있는데 설계 중인데 만약 이게 된다면 아무래도 그 전수교육관에서 어떤 체험프로그램이라든지 그런 프로그램이 가능할 것 같고, 군수님 공약사업으로 또 영산줄다리기 같은 경우에는 기념홍보물을 제작하는 걸로 유네스코 3종 군수님 공약사업과 관련해서 추진계획은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이 집중적으로 추진되면 아마 좀더 나은 프로그램이 준비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박차홍위원

본 위원의 희망은 유네스코가 창녕에 3개나 있으면 유네스코에 특별한 법 같은 게 정해져서 이 부분을 좀더 우리가 창녕을 홍보할 수 있는 그런 사업을 하나 만들었으면 싶습니다. 과장님 신경 좀 써주십시오.
정숙

박정숙문화예술과장

적극 검토하겠습니다.

박차홍위원

이상 질의마치겠습니다.
성두

홍성두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예) 노영도 위원 질의하십시오.

노영도위원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노영도입니다. 먼저 창녕군민 전반에 대해서 문화예술 관련해서 서비스를 하신다고 고생이 항상 많으십니다. 본 위원은 질의보다도 약간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이 있어서 말씀드립니다. 문화예술회관 관련해서 안에 실내 청소를 주기적으로 몇 번 정도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정숙

박정숙문화예술과장

저희가 공공근로인력 활용해서 매일하고 있습니다.

노영도위원

매일 하십니까?(예) 그런데 크게 어려운 점은 있습니까?
정숙

박정숙문화예술과장

공공근로근무자가 없을 때 별도로 기간제를 채용할 때는 인원이 적기 때문에 공간이 넓어서

노영도위원

행사가 있을 때만 청소하는 게 아니고 매일 합니까?
정숙

박정숙문화예술과장

예술회관쪽 말씀하십니까?(예) 예술회관 쪽은 행사가 있을 때 집중적으로 하고 평상시에서 시설 유지관리 차원에서 정기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노영도위원

꽃다발 반입이 안 되지요?(예) 근본적으로 안 되지요?(예) 그런데 이번에 본 위원이 좀 의아하게 생각한 것은 자원봉사 해단식에 꽃다발이 일반 민간의 행사는 반입이 안 된다고 분명히 제가 알고 있는데 본 위원이 그걸로 인해서 행감 시에 제가 9대 때 이야기를 해서 어떻게 확실히 정하라고 말씀드린 적도 있었고, 그런데 자원봉사 해단식에 꽃다발이 반입이 됐더라고요. 그런데 반입된 것까지는 이해를 하겠는데 그런데 줬다가 뺏는 건 정말 보기 안 좋더라고요. 사진 찍고 나서 직원분이 바로 뺏더라고요. 그것은 과장님 볼 때 좀 모순적인 것 아닙니까?
정숙

박정숙문화예술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일단 저희가 꽃다발 반입을 못하는 이유가 가장 큰 게 들어가는 객석 쪽에 꽃가루라든지 이런 게 떨어졌을 때 청소부분 그런 부분이 있어서 못하게 하는데 자원봉사 하시는 분들께 사전에 미리 저희가 안내를 못한 미흡한 부분이 있습니다. 이러한 사항으로 꽃다발을 원래 반입이 안 되는데 고생하신 부분에 대해서 꽃다발 제공했다가 다시 회수하고 나가시는 입구에 찾아가시기 때문에 안내가 됐으면 좋은데

노영도위원

그런데 과장님 아시다시피 보통 꽃이 장미꽃이라든지 여러 가지 꽃다발 속에는 작은 꽃은 별로 없거든요. 꽃잎이든 잎이든 다 대부분 큼직한 꽃들입니다. 요즘 안개꽃도 꽃다발 주문하면 꽃다발에 잘 안 들어가거든요. 그런데 굳이 저는 꽃다발 반입을 제재하는 게 우리 군민들 한 번씩 행사하는 데 행사는 끝나고 앞에 무대에서 사진 찍고 이렇게 하는데 꽃다발 없이 찍고 밖에 나와서 꽃다발 다시 회수하고 다시 찍고 이건 모순이 좀 있다고 생각하는데 과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정숙

박정숙문화예술과장

회관을 운영할 때 꽃다발 반입을 안 하는 걸로 정한 것은 제가 알고 있는 그 이유 말고도 다른 이유들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그 부분은 다른 지자체에서 운영하는 실태도 파악해 보고 다시 별도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노영도위원

하여튼 그래서 관에서 하는 건 되고 민에서 하는 건 안 된다 이런 인식을 주면 절대 안 됩니다.
정숙

박정숙문화예술과장

알겠습니다.

노영도위원

그리고 좀 있으면 비사벌문화제 행사가 곧 다가오지요?(예) 준비는 잘되고 있습니까?
정숙

박정숙문화예술과장

지금 제전위원회하고 저희쪽하고 계속 협력해서 준비하고 있습니다.

노영도위원

만전을 기해서 우리 창녕읍에서 하는 행사 중에 제일 큰 행사 맞지요? 행사인만큼 볼거리, 즐길거리, 먹을거리 제대로 갖춰주시기를 제가 당부 말씀드리면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정숙

박정숙문화예술과장

알겠습니다.
성두

홍성두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예) 김미정 위원 질의하십시오.

김미정위원

과장님 고생 많습니다. 김미정 위원입니다. 페이지 63페이지 들어가겠습니다. 우포예술촌 관련해서 우리 군비 21억 원하고 기금 10억 원 들어가는 우포예술촌사업 맞지요?
정숙

박정숙문화예술과장

예, 맞습니다.

김미정위원

그와 관련 운영 주체에 있어서 군 직영 또는 민간위탁 되어 있습니다. 여기에 관련해서 아직 내년 12월에 준공될 건데 여기에 관련 주체를 직영으로 하고 민간으로 할 것에 대한 구체적인 방침하고 부서에서 관련 조례 정비라든지 그런 것에 대해서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숙

박정숙문화예술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현재 우포예술촌은 실시설계 중에 있으며 내일 BF예비인증 심사를 받습니다. 그래서 BF예비인증에서 나온 의견 반영해서 최종 올연말에 1차에서 통과된다면 올 연말에 설계가 마무리될 것 같고, 내년도에 건축하게 됩니다. 그러면 내년에 건축할 때 저희들이 말씀드린 것 것처럼 세부적인 운영방법, 조례 제정 이런 부분들을 추진해서 2028년부터는 정상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준비하려고 합니다.

김미정위원

그와 관련 우포예술촌을 단순히 건물만 지어놓고 개인용도의 그런 사적공간이 되지 않도록 문화예술과에서는 우리 군민들이 다가갈 수 있는 입주해서 체험도 할 수 있는 그런 가이드라인이 필요합니다. 그와 관련해서 이 건물은 31억 원이나 들어가는 우포예술촌인 만큼 공공성을 담보로 해서 거기에 대해서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정숙

박정숙문화예술과장

운영이 잘 되도록 운영 준비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김미정위원

답변 감사합니다.
성두

홍성두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예) 이승렬 위원 질의하십시오.

이승렬위원

과장님 장시간 답변하신다고 고생 많으십니다. 영산 읍성지 매입부지 활용에 대해서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똑같은 질의를 2년 전에 행감 때 드렸는데 다시 한 번 드리겠습니다. 읍성지 주변에 시장통, 교리 쪽, 태자봉, 향교 쪽, 부분부분 토지 매입한 데가 많잖아요. 그런데 영산 읍성지 복원사업이 5년이 걸릴지 10년이 걸릴지 또 사적으로 등록되어야 되고 여러 부분 문제가 많이 있지요?
정숙

박정숙문화예술과장

현재 사적 지정받기 위해서 보고서 작성 중에 있습니다.

이승렬위원

여기 활용을 제가, 사진을 한번 보여주시기 바랍니다. (사진자료 보면서 질의) 읍성지 복원하려고 땅을 매입해 놓은 건데 이렇게 울타리를 쳐서 이렇게 해 놨어요. 바로 옆에 도로가 있습니다. 제가 어제 사진을 찍었는데, 다음 사진 부탁드릴게요. 이것도 똑같은데 읍성지 복원하려고 땅을 사놓았고 그다음 사진,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이건 방치했다고 제가 사진을 보여드리는 것은 아니고, 다음 사진 보여주십시오. 이렇게 여러 개 읍성지 복원하려고 땅을 많이 매입해 놨는데 제가 2년 전에 읍성지 복원이 언제 될지 모르니까 이 땅을 우리 영산면민들 편리를 위해서 임시주차장을 했으면 좋겠다고 이렇게 5년, 10년 방치해 놓는 것보다, 이 토지 매입도 산 지가 5년, 10년 엄청 오래되었거든요. 그대로 방치되어 있으니까 미관상 좋지도 않으니까 과장님 여기 임시주차장 활용에 대해서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정숙

박정숙문화예술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조금 전에 보여주신 곳은 보니까 이미 세석까지 다 깔려있는데 현재 저희가 총매입한 토지가 건물교통과에서 매입한 것 포함해서 30필지입니다. 30필지 중에 1필지 같은 경우에는 기존 주차장 옆에 있어서 저희가 형상변경을 받아서 현재 임시로 주차장으로 쓰고 있는 곳도 있습니다. 지금 말씀하신 위치 저희가 최종확인해서 도에 주차장으로 임시 활용할 수 있는 형상변경허가 신청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승렬위원

편리를 봐서 언제 사용을 할지 모르니까 그렇게 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정숙

박정숙문화예술과장

알겠습니다.

이승렬위원

이상 질의마치겠습니다.
성두

홍성두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과장님 제가 한 가지만, 조금 전에 동료위원 질의하신 내용인데 페이지 61페이지 우포예술촌 조성현황에 대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지금 이 사업은 공정률은 얼마나 진행되었습니까?
정숙

박정숙문화예술과장

지금 현재 설계가 한 90% 정도 진행됐습니다.
성두

홍성두위원장

2026년도에 기금 10억 원하고 군비 10억 원하고 이렇게 2025년도에 또 4억 원 했는데 이게 지금 명시이월되어 있습니까, 어떻게 되어 있습니까? 예산 마련 건
정숙

박정숙문화예술과장

설계비는 이월되어 있고 공사비는 올해 예산이라서 내년에
성두

홍성두위원장

설계비가 얼마입니까?
정숙

박정숙문화예술과장

설계비가 1억 7,600만 원입니다. 실시설계비는
성두

홍성두위원장

자료에 보면 2025년도에 4억 1천만 원 되어 있는데 이건 명시이월 안 되어 있습니까, 그냥 자료만 이렇게 표시해 놨습니까?
정숙

박정숙문화예술과장

이게 순수한 설계비만 1억 7천만 원이고 그 설계를 하기 위한 공모사업도 하고 지반조사도 같이 하고 나머지 사업들이 다 포함된 겁니다.
성두

홍성두위원장

포함해서 4억 1천만 원입니까?(예) 나중에 결산할 때는 이게 표시가 되겠네요?
정숙

박정숙문화예술과장

예, 이건 예산 기준으로 작성되어 있는 겁니다.
성두

홍성두위원장

그리고 아까 동료위원 질의하실 때 내용이 2027년도 준공을 목표로 해서 2028년도 개관을 한다고 그랬는데 아직 운영방식은 안 정해졌다 그 말씀이지요?(예) 건립에 대해서 물어보겠습니다. 창녕군 예술인총연합회는 어떤 직영사무실이 있습니까?
정숙

박정숙문화예술과장

지금 사무실은 없고 저희가 임대비를 지원해서 임대를 하고 있습니다.
성두

홍성두위원장

예술인총연합회에 소속되어 있는 각 예술인단체가 몇 개 되어 있습니까?
정숙

박정숙문화예술과장

한 50여 개로 알고 있습니다.
성두

홍성두위원장

그분들은 다 사무실 어떻게 합니까, 혹시 파악되고 있습니까?
정숙

박정숙문화예술과장

사무실은 별도로 있는 분도 계시고 거의 보통 대표하시는 분 자택으로
성두

홍성두위원장

그 사무실은 그러면 임대료나 이런 것은 각 단체들이 합니까? 자기 개인적으로
정숙

박정숙문화예술과장

그러니까 저희가 임대료를 지원할 수 있으면 그 관련 근거가 지원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있어야 되는데 예총 같은 경우에는 예술진흥법에 의해서 진행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성두

홍성두위원장

그것은 전체적으로 파악이 안 됐다 그렇게 이해를 하면 되겠습니까?(예) 왜 이렇게 이 예산이 군비를 가지고 하는데 이 예산을 왜 그렇게 지역에 있는 사람들을 소홀하게 하는 감이 없지 않은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많은 예산을 들여서 하는 목적이 있습니까?
정숙

박정숙문화예술과장

우포예술촌 조성사업이 지역에 있는 예술인을 소외하는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성두

홍성두위원장

어떤 게 소외하는 게 아니라고요?
정숙

박정숙문화예술과장

그러니까 지역예술인을 소외하고 우포예술촌 조성사업하고는 관련이 크게 없는 것 같습니다.
성두

홍성두위원장

어떤 면에서 그렇습니까?
정숙

박정숙문화예술과장

지역예술인들한테 문화예술과에서 각종 보조사업으로 전시회를 한다거나 할 경우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성두

홍성두위원장

지역예술인들은 창작공간이 있습니까?
정숙

박정숙문화예술과장

보통 지역에 사시는 분들은 개인적으로 창작공간을 가지고 계시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성두

홍성두위원장

그분들은 개인 사비로 해서 창작공간을 합니까?
정숙

박정숙문화예술과장

현재는 그렇습니다. 그리고 정부의 사업을 신청해서 개인적으로 지원받는 경우도 있습니다.
성두

홍성두위원장

그 경우는 얼마나 된다고 아십니까?
정숙

박정숙문화예술과장

그것까지는 제가 미처 파악을 못했습니다.
성두

홍성두위원장

그럼 일부는 그렇게 한다치더라도 대다수는 사비로 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렇게 하는 게 맞습니까? 지역에 있는 그 예술인들은 그렇게 하도록 놔두고 이런 많은 예산을 들여서 외부에 있는 예술인들은 창작공간을 만들어 준다는 게 맞습니까?
정숙

박정숙문화예술과장

우포창녕예술촌 조성사업 운영계획에서도 저희가 다른 곳에서 운영하고 있는 실태를 파악하고 있는데 예를 들어서 청주미술창작스튜디오 같은 경우에는
성두

홍성두위원장

다른 지자체의 말씀은 하시지 말고
정숙

박정숙문화예술과장

지역작가 우대조건을 주고도 있습니다. 그래서
성두

홍성두위원장

제가 다른 한 가지 더 물어보겠습니다. 지역에 있는 예술인들은 우리 지역의 주민들 맞지요?(예) 그분들이 여기에 살면서 주민세, 재산세 다 내고 있습니다. 알고 계십니까? 우리 창녕군 재정자립도나 자주재원이 몇 퍼센트인지 알고 계십니까?
정숙

박정숙문화예술과장

30% 좀 넘는 것으로, 14%
성두

홍성두위원장

12.5%입니다. 그런데 그분들이 성실하게 재산세, 주민세, 각종 지방세 성실하게 납부하는 사람들은 나 몰라라 하고 외지에서 오는 예술인들은 이런 돈을 몇십억 원 들여서 창작공간을 만들어 준다는 게 이게 현실성 있는 이야기입니까?
정숙

박정숙문화예술과장

저희가 지역민을 위한 물론 어떤 예술관련 되어서 정책을 펴야 된다고도 생각합니다. 하지만 만일 우포예술촌에서 저희가 지역우대조건을 주고 아니면 타 지역에 있는 예술인들이 와서
성두

홍성두위원장

지역우대 조건은 뭐 줍니까?
정숙

박정숙문화예술과장

그렇게 했을 때 그분들이 창녕에 와서 예술활동을 하면서 우포늪이 소재가 되고 이런 저희가 조건을 걸었을 때 그게 홍보효과가 클 것으로 봅니다.
성두

홍성두위원장

그것은 용역을 했습니까, 과장님 개인 생각입니까?
정숙

박정숙문화예술과장

지금 저희가 내년도 운영계획을
성두

홍성두위원장

어떤 수치를 가지고 말씀하시는 겁니까, 개인 생각을 말씀하시는 겁니까? 홍보효과에
정숙

박정숙문화예술과장

내년도 운영계획을 준비하면서 다른 곳에서 운영하고 있는 사례를 예로 든 겁니다.
성두

홍성두위원장

아니, 운영을 어떻게 할 것인지도 아직 안정해져 있다면서 그걸 어떻게 그렇게 예측을 하고 이야기를 합니까? 그리고 이것은 군수님 공약사업입니까?
정숙

박정숙문화예술과장

8기 공약이었고 지금 일반사업으로 분류되어서 추진되고 있습니다.
성두

홍성두위원장

일반사업으로
정숙

박정숙문화예술과장

그 기가 끝났기 때문에 일반사업으로 전환되어서 추진되고 있습니다.
성두

홍성두위원장

과장님 한 가지 물어봅시다. 선출직 공무원 아시지요?(예) 선출직 공무원은 대통령도 포함되고 국회의원도 포함되고 도지사, 시장, 군수, 광역은 기초의원 다 됩니다. 그런데 그분들 공약 다 하실 수 있지요?
정숙

박정숙문화예술과장

출마하실 때 공약을 내시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성두

홍성두위원장

그럼 공약을 법으로 정해 놨습니까?
정숙

박정숙문화예술과장

질문을 제가 이해를 잘 못했습니다.
성두

홍성두위원장

그래서 꼭 법으로 정해 놓은 것도 아닙니다. 법으로 정해 놓는 것도 아니고 이 공약을 사업으로 연결해서 하는 게 이게 타당성이 있나 체크하는 것도 유권자의 권리입니다. 저 역시 기초의원이기 전에 창녕군민 유권자입니다. 그래서 지적하는 겁니다. 지난번에도 제가 말씀드렸지만 바둑으로 치면 아생연후살타라는 말이 있습니다. 우리 지역이 살고 여유가 있을 때 물론 100% 그렇게 하라는 건 아닙니다. 어느 정도 지역이 살고 다른 쪽에 생각을 해야 되는 것이지, 우리 지역 예술인들은 변변한 사무실도 없고 그렇게 하면서 이런 사업은 안 맞다고 본 위원은 생각합니다. 과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정숙

박정숙문화예술과장

저희가 만약에 모집하게 될 때 위원장님께서 걱정하시는 내용이 뭔지 충분히 반영해서 계획을 세울 때 지역작가에 대해서 우대를 줄 수 있는 부분을 충분히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타지역에 있는 작가들이 되어서 왔을 때 거기에서 작품활동을 통해서 그 작품들이 전시가 되고 홍보가 되면 창녕에 대한 홍보효과도 클 것으로 보기 때문에
성두

홍성두위원장

아생연후살타라는 것을 말씀을 드렸습니다. 내가 살고 나서 다른 사람을 살펴봐야 되고 돌아봐야 된다고 그렇게 말씀드렸습니다. 우리지역의 예술인들은 변변한 사무실조차 없는데도 어떻게 돌아본다는 이야기입니까? 그리고 보충설명에서 말씀드리면 공약이라는 것은 또 바꿀 수도 있는 겁니다. 그런 말씀을 드리고,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더 질의할 위원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문화예술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잠시 감사 중지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1시00분 감사중지

11시06분 감사계속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계속함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보건정책과장 나오셔서 직원 소개 후 위원님들의 질의에 상세한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 보건정책과 소관
은주

박은주보건정책과장

보건소 보건정책과장 박은주입니다. 먼저 행정사무감사 질의에 앞서 보건정책과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유재선 보건행정팀장입니다. 서한식 감염병예방팀장입니다. 박영순 감염병관리팀장입니다. 조윤희 의학관리팀장입니다. 강혜정 진료팀장입니다.
성두

홍성두위원장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보건정책과 질의에 앞서 보건정책과는 지역특성과 군민의 건강 수요를 반영한 보건의료계획을 체계적으로 수립 추진한 성과를 인정받아 2026년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 평가에서 보건복지부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습니다. 또한 주민 맞춤형 한의학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내실있게 운영하여 한의학 건강증진사업 우수사례 공모에서도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군민의 건강증진과 지역 보건의료 서비스 향상을 위해 노력해 주신 보건정책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럼 보건정책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할 위원 계십니까?(예) 김재한 위원 질의하십시오.
재한

김재한위원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우리 보건소 보건정책과가 주무 부서지요? 아무튼 글자 그대로 보건정책을 잘 세워야만이 우리 6만여 군민의 건강과 안전에 최고 우선으로 본 위원은 봅니다. 보건지소 직원들이 인력이 줄어서 읍면에 진료소나 지금 시행하고 있는데 불편한 점 없습니까?
은주

박은주보건정책과장

저희 계속 공보의가 줄어서 지금 지소 진료가 중단이 되고 이런 상황들이 군민들이 많이 불편하실 것으로 예상합니다. 그래서 보건복지부에서 아직 제대로 된 지침은 내려오지 않았지만 2027년에 지역필수의료특별회계를 신설을 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거기에서 저희가 그중에 지역주도 의료공백 해소 지원 사업에 3,600억 원 정도를 편성할 것이라는 자료를 저희가 받았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아직까지 지침도 내려오지 않았고 9월 중에 가이드라인이 내려온다는 얘기만 들었습니다. 그래서 내려오는 대로 저희가 부족한 의료공백에 의사 인력 인건비 같은 것은 지원을 하려고 저희가 지금 준비하고 있습니다.
재한

김재한위원

잘 알겠습니다. 정부 시책에 맞추어서 우리 창녕군 보건소가 발 빠르게 움직여야만 그 대응을 하지 않을까 본 위원은 생각합니다. 그리고 9페이지에 관용차 임대 포함 운행 현황에 대해서는 우리 구급차가 다른 차량보다도 많이 움직이지 않는 것은 정말로 본 위원은 다행으로 생각합니다. 구급차가 움직인다면 우리 군민에게 무슨 일이 있기 때문에 생명에 이상이 있기 때문에 구급차가 움직이는 것으로 본 위원은 알고 있는데 소방서 119차량이 많이 움직이다 보니까 우리 군 보건소 긴급 차량인 구급차가 움직이지 않을 것으로 본 위원은 생각하는데 그에 대해 아시는 대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은주

박은주보건정책과장

보건소에는 현재 지금 구급차가 특수구급차 한 대와 일반 구급차 한 대 두 대가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사실 전문 인력이 응급구조사라든가 이런 전문 인력은 없습니다. 그래서 응급환자 이송은 사실 조금 어려운 상황이고, 그 대신에 관내에 작년 같은 경우에도 계성 같은 경우에는 수혜가 있어서 거동이 불편하신 어른들이 계셨습니다. 그분들은 저희가 직접 가서 직원들이 모시고 이동을 시켜드리고 그런 상황입니다. 그리고 저희가 창녕군 소방서하고 연계가 굉장히 잘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필요할 때는 전문적인 기관의 도움을 받아서 이송을 하고 있습니다.
재한

김재한위원

아무튼 긴급상황이 일어났을 때는 우리 보건소에서 인력이 또 모자라고 이럴 때는 또 우리 119창녕소방서하고 잘 연결해서 우리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잘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왜 본 위원이 이렇게 묻느냐 하면 다른 차량은 연간 차량 횟수가 많은데 구급차가 많이 안 움직였을 때는 그만큼 우리 군민의 생명과 안전이 잘 지켜내고 있다는 그런 점에서 본 위원이 말씀드립니다. 앞으로 우리 보건정책과에서 좋은 정책을 잘 기안해서 우리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선을 다해 지켜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성두

홍성두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예) 박차홍 위원 질의하십시오.

박차홍위원

안녕하십니까? 과장님 박차홍 위원입니다. 본 위원도 구급차 부분에 우리 동료위원 뒤를 이어서 질의를 한번 하겠습니다. 우리 구급차 횟수가 너무 움직임이 없는 것 같은데 이것을 다른 용도로 쓰실 방향을 제가 얘기 한번 해보고 싶습니다. 우리 창녕 관내에 보면 야간에 문화제하고 음악회 같은 행사를 상당히 많이 합니다. 하다 보면 어르신들이 많이 나오는데 어르신들이 밤길에는 어둡기 때문에 쓰러지거나 다치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행사에 혹시 투입해서 지원할 그런 생각은 있으십니까?
은주

박은주보건정책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관에서 운영하는 큰 행사에는 다 참석을 합니다. 이번에 음악회도 2시부터 해서 밤 10시 넘게까지 구급차가 가서 배치를 하고 있었고, 큰 행사에는 다 저희가 배치를 하는데 개인적으로 조금 사적인 작은 행사에는 저희가 왜냐하면 예전에는 공보의가 사실 많이 있을 때는 의사까지 같이 배치를 했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공보의가 부족하고 직원들을 배치하다 보니까 전문적인 대처가 안 되는 경우도 많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또 근무를 하다 보면 주말에 행사가 많다 보면 그 다음 날 평일에 근무가 안 되고 이러다 보면 안에서 해야 되는 업무를 제대로 못하는 경우도 많고 이래서 저희가 자체적으로 구급차 지원하는 것을 저희가 조금 정리를 해서 조금 큰 행사에는 지원을 지금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박차홍위원

보면 면단위 행사들이 꽤 많더라고요. 거기까지 간다고 하니까 면단위 행사에는 안 보이는 것 같은데,
은주

박은주보건정책과장

면 단위 행사까지는 저희가 지원을 못 하고 있습니다.

박차홍위원

일단 알겠습니다. 예산서에 보니까 약품구입에 100만 원씩 이래 잡히는 것 같은데 우리가 일단 구급차 안에 약품을 100만 원이다 하면 대충 뭐 어느 정도 종류들이 됩니까?
은주

박은주보건정책과장

구급차 안에 비치하는 약품은 보통 저희가 유채축제라든가 큰 행사에 나가기 위해서는 먹는 약부터 시작해서 의사 처방없이 쓸 수 있는 기본적인 약들, 그리고 소독약 그리고 구급차 안에 배치되는 산소라든가 이 기본적으로 배치해야 되는 것이 굉장히 많이 있어서 그렇습니다.

박차홍위원

그러면 이용 횟수는 적은데 또 약품 사업비는 잡히고 해서 궁금해서 물어봤습니다. 그리고 19페이지입니다. 19페이지 상단부에 보면 사업이 하나 있습니다. 최근 작년 사업입니다. 작년 사업이고 작년 사업 증감액에 보면 사업비에 비해서 거의 10%가 넘는 비용이 증액됐습니다. 이유가 있지요?
은주

박은주보건정책과장

남지읍 건강증진용 보건지소 말씀하신 것이지요?(예) 답변드리겠습니다. 이 사업은 2024년도 농어촌 의료서비스 개선 사업에 저희가 공모를 했고, 공모 당시에 저희가 사실은 국비로 지원하는 사업, 특히 건축사업에서는 예산이 그렇게 넉넉하지가 않습니다. 그러니까 자체 예산을 조금 더 확보를 했었어야 되는데 그것이 첫 번째로 조금 미흡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기본설계를 했을 때부터 이 예산으로는 저희가 그때 증축이 302m²고 개보수가 142m²였습니다. 기본설계에서 이 예산으로는 도저히 할 수도 있지만 너무나 시설이 조금 안 좋을 것 같다라고 해서

박차홍위원

알겠습니다. 과장님 본 위원은 또 예상한 답변이 아마 자재비가 많이 올라서 이랬다 할 줄 알았는데 예상을 좀 빗나갔는데, 18페이지 도표에 보면 거의 2022년도부터 있지만은 우리가 증감액이 다 거의 10%를 넘어갑니다. 다른 부서도 마찬가지였던데 제가 행감이 끝나는 입장에서 이런 얘기를 합니다. 너무 설계변경이 많다고 느끼는데 과장님 생각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은주

박은주보건정책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그린리모델링 공사 설계변경 현황 말씀하시는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박차홍위원

전체적인 사업의 금액이 10%씩 넘어가는데 이런 부분을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냐고 묻고 있습니다.
은주

박은주보건정책과장

공사가 사실은 저는 전문가는 아닙니다만, 공사를 해보니까 처음 설계하고 달리 하면서 조금씩 변경이 돼야 되는 부분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저희는 그린리모델링 공사를 2021년부터 2024년까지 해서 관내에 9개 보건지소를 공사했습니다. 그런데 국비가 70%고 군비가 30%로 예산을 받아서 하다 보니까 그린리모델링 공사는 사실 일반 리모델링 공사하고는 좀 다릅니다. 이것이 에너지 효율을 높이기 위한 공사고 그러다 보니까 남은 국비를 반납하기보다는 저희가 군비를 조금 더 들여서라도 마무리로 지소의 외장재라든가 이런 마무리 공사를 저희가 조금 더 하는 것이 맞겠다라고 판단을 해서 조금 변경을 했고 예산을 조금 더 추가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박차홍위원

알겠습니다. 본 위원이 사업 부분에 있어 가지고 너무 당연한 것처럼 모든 사업에서 추가 증감액이 전부 다 기재가 되고 그것이 승인나고 하니까 이런 부분을 많이 아쉽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변경사유 같은 경우에도 책자에 보면 현장여건을 고려한 설계변경 이것은 좀 납득하기가 힘든 부분인데 현장을 보고 제일 처음에 용역을 하고 설계를 할 것인데 이런 용어 자체가 쓰여 있다는 것이 이해가 안 옵니다. 이상입니다. 고생했습니다.
성두

홍성두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예) 김태은 위원 질의하십시오.

김태은위원

김태은 위원입니다.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아까 동료위원께서도 말씀하셨지만 지금 공보의가 전국적으로 많이 부족한 시점에서 다른 방향을 찾으시느라 고생이 많으십니다. 저도 과장님께도 팀장님께도 충분히 설명을 들었는데 거기에 당부 말씀 한 가지만 덧붙이겠습니다. 지금 통합형 보건지소라든지 또 진료소로 전환한다든지 말하자면 새로운 체계가 또 자리를 잡을텐데 자리를 잡기까지 과도기 동안 결국 가장 불편하신 분들은 진료소 말고 기존의 보건지소를 이용하시던 주민들이 가장 불편하실 것입니다. 이분들이 한 달에 몇 차례 밖에 운영을 안 하기 때문에 새로운 운영체계가 자리 잡을 때까지라도 보건정책과에서 좀 더 세심하게 살펴서 진료일정이라든지 이런 부분 한 번 더 안내하고 한 번 더 세심하게 살피는 조금 수고스럽더라도 노력해 주시기를 당부 말씀드리면서 제가 한 가지만 좀 여쭙겠습니다. 지금 선별진료소 관련해서 현재는 선별진료소 운영은 안 하고 있지요?(예) 그런 일이 없으면 좋겠지만 이제 코로나19 같은 또 대규모 감염병이 다시 발생한다면 결국 다시 사용을 해야 될텐데 과장님도 아시겠지만 저도 선별진료소에 근무를 해본 경험이 있는데 그때도 음압설비가 잘 안 되는 경우가 더러 있었습니다. 압력 차이가 외부와 거의 없다든지 하는 경우가 더러 있었는데 수리도 하고 또 민원인들 조금 기다리시라고 하고 좀 더 그런 경우가 더러 있었습니다. 제가 이 말씀을 드리는 이유가 만약 실제로 대규모 감염병이라든지 이런 상황이 발생한다면 그때 점검하면 늦지요. 전국적으로 비슷한 시설들도 동시에 점검하고 가동하고 수리해야 된다면 필요한 장비나 부품 업체들도 이런 AS같은 경우도 늦어지고 결국 선별진료소를 우리 큰 예산을 들여서 지어놓은 의미가 없어질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평소에 정기적으로 점검하고 관리는 하고 있습니까?
은주

박은주보건정책과장

현재는 특별하게 점검은 하지 않았고, 관리는 저희가 청소라든가 이런 것은 하고 있었는데 한 번 더 점검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김태은위원

지금 당장 사용하지 않더라도 평소에 정기적으로 설비들의 작동 상태들을 지속적으로 점검을 해야 만약 나중에 사용할 일이 생겼을 때 즉시 사용을 할 수 있도록 관리를 해주시라는 당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은주

박은주보건정책과장

알겠습니다.

김태은위원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성두

홍성두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예) 이진아 위원 질의하십시오.
진아

이진아위원

이진아 위원입니다. 이제 정부에서 지역의사제 전형을 하지 않습니까, 그렇지요?(예) 그러면 그것이 활성화 되면 지금 우리가 부족한 어떤 공보의라든지 또는 보건 보건이라든지 이런 부분에 혹시 긍정적인 영향이 있겠습니까?
은주

박은주보건정책과장

지금 정부에서 시행하는 지역필수 의사제는 저희 군 단위 이렇게 작은 병원은 아니고 대학병원에 필수 의사가 부족한 곳이 많습니다. 그래서 의료 파업이나 이런 것 때문에 많이 빠져서 지방에 있던 의사들이 중앙으로 많이 가게 되면서 지역의 대학병원에 빠진 그 부분을 보충하는 것이고, 저희 군 단위 보건소나 작은 병원에서는 아직까지는 크게 도움이 되지는 않습니다.
진아

이진아위원

그러니까 지역에도 의대나 이런 것들을 좀 더 늘리고 확충하겠다고 하는데 그런 지역 의사제를 도입하게 되면 지역의 의사들이 많이 양성이 될텐데 그럼 한 10년은 여기서 복무를 해야 되고 하니까 그럴 때 공보의 수급에는 조금 도움이 되지는 않을까요?
은주

박은주보건정책과장

아무래도 의대 증원이 되면 공보의 수급이 조금 더 원활해질 것이라고 봅니다. 정부에서도 아직 정확한 자료를 저희한테 준 것이 없지만 2030년까지는 지금처럼 좀 어려울 것이다라고만
진아

이진아위원

의사가 금방 양성이 되는 것은 아니니까요?
은주

박은주보건정책과장

그렇게 저희도 알고 있습니다.
진아

이진아위원

공보의는 의사를 다 마치고 하는 것이 아니라 보통 군대에 가는 대신에 하기도 하고 하니까 중간에 몇 년 상관에 가능하기도 할 것 같아 가지고, 혹시 그것에 대해서 아시는 것이 있는가 싶어서 제가 잠깐 질의를 드렸습니다. 거기까지 답변이 끝이시죠? 더 하실 답변이 있으시면 하셔도 되고
은주

박은주보건정책과장

없습니다.
진아

이진아위원

알겠습니다.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성두

홍성두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예) 김미정 위원 질의하십시오.

김미정위원

과장님 고생 많습니다. 김미정 위원입니다. 간단하게 한 가지 질의하겠습니다. 25페이지 들어가겠습니다. 특수창원시책 추진현황 관련해 가지고 추진현황 부분에 있어 가지고 2026년 도비사업 미시행으로 인한 사업추진 불가 관련해 가지고 제가 답변을 간단하게 듣고 싶습니다.
은주

박은주보건정책과장

지난번에 한번 보고는 드렸었는데 저희가 대상포진 예방접종을 도비사업으로 신청을 하라 해서 했었고, 작년에도 했었고, 올해도 또 했었습니다. 그런데 작년에 신청을 해서 올해 시행하는 사업이 도에서 예산이 부족한 관계로 시행을 못 하게 됐던 내용이고, 지난번 업무보고 때 의원님 말씀해 주신 내용이 있어서 저희가 내년에는 자체사업으로라도 조금 시행을 하려고 지금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김미정위원

이것과 관련 대상포진은 조금 한 번 걸리면 굉장히 위험하더라고, 조금 후유증도 많이 남고
은주

박은주보건정책과장

맞습니다.

김미정위원

그와 관련 도에서 도비가 조금 예산 부족한 것과 관련해 가지고 내년에는 우리 군민들한테 자체사업으로라도 해가지고 군민들의 건강에 과장님께서 바짝 신경을 써주시길 당부드립니다.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성두

홍성두위원장

더 질의할 위원 계십니까?(예) 노영도 위원 질의하십시오.

노영도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지금 소장님께서 오늘도 배석을 안 하셨네요. 많이 아직 편찮으십니까?
은주

박은주보건정책과장

오늘 병원 가신다고 들었습니다.

노영도위원

소장님 부재 중에 그래도 과장님이 소장님 대행 역할까지 하시는 것 맞습니까?
은주

박은주보건정책과장

예, 맞습니다.

노영도위원

바쁘신데 고생이 많으십니다. 방금 전에 우리 동료위원님 질의한 부분에 대해서 제가 관련해서 같은 질의인데 대상포진 관련해서 내년에 자체사업으로 하신다고 하셨는데 저도 조금 힘을 좀 더 보태겠습니다. 자체사업으로 하더라도 지금 2,700만 원 해가지고 지금 270명 정도인데 기초수급자가 상당히 많다 아닙니까, 그렇죠?(예) 2,400명입니까, 일단 여기 65세 이상 기초수급자가 정도인데 이 예산을 앞으로 제가 볼 적에는 조금 꾸준하게 늘리셔 가지고 우리 군수님도 계시지만 대상포진 본 위원도 한번 걸려봤습니다. 정말 아픕니다. 그러니까 연세 드신 분들은 또 위험하기도 많이 위험하고 하여튼 조금 확대 방안을 적극적으로 우리 과장님께서 검토를 해주십사 저도 당부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은주

박은주보건정책과장

저희도 이것이 첫 해이기 때문에 무턱대고 많이 했을 때 의료수급자분들이 사실 이런데 소극적입니다. 그래서 일단 해보고 차츰차츰 늘려가는 방향으로 지금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도에서는 65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라고 했지만 담당팀장하고 제 의견은 연령을 조금 더 낮추는 것이 좋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노영도위원

저도 적극 동의합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제가 어제 뉴스에 보니까 감기가 벌써 유행이라고 제가 뉴스를 봤는데 우리 창녕군에서는 대책을 준비하고 계십니까?
은주

박은주보건정책과장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은 국비사업으로 하다 보니까 전국이 동일하게 질병관리청에서 같은 날 동시 접종을 하게끔 돼 있습니다. 그래서 저기 9월 21일부터는 어린이 하고 임신부, 그리고 감염 취약시설에 입원해 계시는 어르신들 우선으로 하고, 65세 이상은 10월 12일부터 접종을 전국 동시로 하게끔 그렇게 지정이 돼 있어서

노영도위원

당길 수는 없는
은주

박은주보건정책과장

생길 수는 없습니다.

노영도위원

하여튼
은주

박은주보건정책과장

그 이전에 하시려면 개인이 사비로 접종을 하셔야 됩니다.

노영도위원

만전을 기해 주시고, 본 위원이 한 가지 더 궁금한 것이 우리 관공서에 제세동기가 다 비치되어 있지요?(예) 그것이 한 몇 개나 있습니까?
은주

박은주보건정책과장

저희 보건기관 포함해서 군청, 문화예술회관 등 이렇게 다 하고 그리고 관내 300인 이상 기관에는 다 비치를 하게 되어 있어서 아마 85개 정도 비치가 되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노영도위원

상당히 비치가 많이 되어 있다. 그렇지요?
은주

박은주보건정책과장

저희가 계속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한 달에 한 번씩 관리 점검해서 보고하게끔 그렇게 체계가 만들어져 있습니다.

노영도위원

제가 좀 문외해서 그러는데 그것을 한번 쓰고 나면 또 다시 재사용 가능한 것입니까?
은주

박은주보건정책과장

재사용 가능하고 거기에 사용했던 패드만 교체를 하면 됩니다.

노영도위원

그러면 지금 80 몇 개 중에 사용한 것이 있습니까?
은주

박은주보건정책과장

없습니다. 아직까지

노영도위원

아 그래요?(예) 어떻게 보면 다행인데
은주

박은주보건정책과장

맞습니다.

노영도위원

그런 것이 혹시나 우리 갑자기 심장이 안 좋으셔 가지고 쓰러지신 군민들이 손쉽게 좀 사용할 수 있도록 어디에 비치되어 있다는 것을 여러 군데 안내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은주

박은주보건정책과장

일단 보건소 홈페이지 들어가시면 바로 찾아서 보실 수 있게끔 기관하고 주소까지 다 기록이 되어 있고, 저희가 비치를 할 때 좀 크게 자동심장충격기가 있다는 표시를 하게끔 되어어서 그렇게 비치하고 있습니다.

노영도위원

잘 관리를 부탁면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성두

홍성두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과장님 제가 한 가지만 물어볼게요. 코로나19 이후로 혹시 백신접종 이후에 어떻게 여러 가지 피해 사례가 들어온 것이 있습니까?
은주

박은주보건정책과장

저희가 2025년 10월에 정부에서 코로나19 예방접종 피해 특별법을 제정했었습니다. 피해에 대해서, 그래서 그때 기존에 2021년 2월부터 2024년 6월 30일까지 접종하신 분들 중에서 피해 보상을 받으실 분을 신청하게끔 해서 지금 계속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서류도 굉장히 좀 복잡하고 병원에서 진료받았던 서류라든가 이런 것이 다 첨부가 되고 저희가 이제 받아서 질청(질병관리청)에 보내서 하는데 아직까지 그것으로 지원을 받으신 분은 아직 많지는 않습니다. 저희에게 한 70건 정도 들어왔는데 아직 한 건 정도 밖에 지원을 못 받은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성두

홍성두위원장

피해자로 인정이 되어서
은주

박은주보건정책과장

인정이 된 것을 그 정도 밖에 안 됩니다.
성두

홍성두위원장

고맙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보건정책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건강관리과장 나오셔서 직원 소개 후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실한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 건강관리과 소관
연옥

하연옥건강관리과장

건강관리과장 하연옥입니다. 감사에 앞서 먼저 팀장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강순천 건강관리팀장입니다. 강서정 건강증진팀장입니다. 정은영 정신보건팀장입니다. 이미경 치매관리팀장입니다.
성두

홍성두위원장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건강관리과 질의에 앞서 건강관리과는 임산부와 영유아를 위한 생애초기 건강관리 사업을 비롯해 영양관리, 자살예방, 치매관리 등 군민의 생애주기별 건강증진 사업을 내실있게 추진하였습니다. 그 결과 생애초기 건강관리사업, 군민영양관리, 자살예방 유공, 치매안심센터, 운영 평가 등에서 잇따라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하였으며, 특히 치매안심센터 운영평가에서는 최우수 A등급을 달성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군민의 몸과 마음을 세심하게 살피는 건강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해 주신 건강관리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럼 건강관리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예) 김종호 위원 질의하십시오.

김종호위원

과장님 많이 긴장되십니까, 긴장 안 하셔도 될 것 같은데,
연옥

하연옥건강관리과장

약간 긴장 됩니다.

김종호위원

행정사무감사 처음이십니까?(예) 긴장하시지 말고 짧게 간단한 것 질의 한 번 드리겠습니다. 우리 건강관리과에 보면 4페이지 한번 보겠습니다. 국도비 확보하기도 굉장히 힘들고 우리 팀원들이나 직원분들 열심히 노력하고 힘들게 국도비 확보했는데 다 사용하지 못하고 반환한 금액이 많이 발생을 했는데 왜 반납을 했는지 여기에 대한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연옥

하연옥건강관리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생애초기건강관리 사업과 전 국민마음투자지원사업, 정신건강복지센터 인력 확충 이 사업 모두 다 인건비 미사용으로 잔액이 발생해서 반납을 했습니다. 생애초기건강관리사업은 기존 인건비가 2명인데 1인만 사용하게 되었고, 이것은 총액인건비제에서 순위에 밀려서 1명 밖에 사용을 못해서 반납하게 되었고, 전국민마음투자지원사업은 2024년 7월부터 관내 서비스 이용기관이 없어서 반납을 하게 되었고, 정신건강복지센터 인력 확충은 2024년도에 1월에서 3월까지 기간제 근로자 미채용이 되어서 인건비 잔액분입니다. 이자 발생하고

김종호위원

어쨌든 국도비로 인건비든 뭐든 확보하기가 힘든 부분인데 이렇게 집행을 하지 못하고 반납하는 사유가 발생하지 않도록 과장님 세심히 챙기셔 가지고 꼼꼼히 잘 챙겨주시기를 당부드리면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성두

홍성두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예) 김재한 위원 질의하십시오.
재한

김재한위원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근래에 본 위원이 건강관리과에 금연을 한번 하기 위해서 찾아간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너무 친절해서 금연을 하기는 해야 되는데 제가 워낙 잘되지 않아서 본 위원도 친절한 마음으로 대화를 해주는 것으로 끊으려고 하는데 지금 피우고 있지만 지금 많이 줄이고 있는 편입니다. 아무튼 그렇게 친절하게 해준데 대해서 군민의 한 사람으로서 매우 고맙게 생각하면서, 그리고 우리 치매요양원 있지요. 저는 남부 지역에 잘 가지 않아서 거기에 대해서는 잘 모르겠지만 대합치매센터는 제 지역구다 보니까 또 이렇게 다니다 보니까 우리 과장님께서 차량으로 현장 확인하러 가는 것을 많이 보았습니다. 아무튼 관심을 가져주셔서 고맙고, 본 위원 아는 지인이 대합치매요양원에 입실이 가능한가 문의가 왔습니다. 그래 물으니까 100% 호실을 다 차지하고 있더라고요. 물론 친절해서 그렇게 안 되었겠느냐만 앞으로 치매요양원에 앞으로 우리 창녕도 지금 건물을 짓고 있지만 다른데 또 치매요양원 생각을 갖고 있습니까? 건물 세우는데
연옥

하연옥건강관리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현재 치매안심센터 운영은 저희 보건소 소관이고, 지금 김재한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치매전담요양원은 노인여성아동과 소관이라 제가 여기까지 답변드리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재한

김재한위원

잘 알겠습니다. 제가 착각을 했습니다. 아무튼 그렇게 친절하게 해주시는데 대해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연옥

하연옥건강관리과장

앞으로 더욱 친절교육을 강화하여 더욱더 주민 편의와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재한

김재한위원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성두

홍성두위원장

더 질의할 위원 계십니까?(예) 김태은 위원 질의하십시오.

김태은위원

김태은 위원입니다.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한 가지만 여쭤보려고 합니다. 우리 건강관리과 업무를 보면 많은 사업들이 있습니다. 방문건강관리부터 치매, 정신건강, 고혈압, 당뇨 주민 건강을 위해서 다양한 사업들을 하고 있는데 각각 별도의 사업으로 하더라도 주민 한 분을 놓고 보면 이 문제들은 또 따로 떨어져 있는 것은 아니라고 저는 생각을 하는데 예를 들면 이제 방문건강관리 과정에서 혼자 생활하시는 어르신을 만났는데 혈압이나 당뇨 관리도 잘 안 되고 있고, 초기 치매가 의심되면서 또 우울 증상까지 보여지는 그렇게 된다면 또 방문건강관리에서 끝날 것이 아니라 우리 치매안심센터나 정신건강복지센터까지 바로 연결이 되어야 되지 않겠습니까? 이 부분 우리 군에서 지금 이런 과정에서 복합적인 건강 문제가 발견됐을 때 또 각 사업간 연계해서 관리하는 이런 체계는 잘 되어 있습니까?
연옥

하연옥건강관리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현재 방문가정 건강관리 사업은 방문했을 때 고혈압, 당뇨를 우선적으로 먼저 하고, 거기에서 고혈압, 당뇨 의심이 될 경우에 저희 보건소 2층 고당센터실로 안내해서 거기서 관리를 또 만성질환자 같은 경우에도 관리를 하고, 또 치매 의심이 되거나 치매 관련 부분에서는 가정방문 하시는 분이 처음에 치매 선별검사를 조기검진을 먼저 실시 방문 간호사께서 하고 그 뒤에 치매안심센터로 연계를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진행하고 만약에 또 우울이나 이런 부분에 있는 경우에는 정신건강복지센터로 연계해서 또 상담을 실시하고 그 뒤에 또 의사선생님, 전문 의사선생님과 연계도 하고 해서 지금 진행을 하고 있고, 거기서 더 나아가서 우리 군청에서 연결되는 부분이 있을 경우에는 얼마 전에도 제가 공문을 보내는 것을 결재했는데 보면 치매나 우울로 인해 가지고 일상생활 유지에 좀 힘이 들고 가정경제가 어렵고 이런 분들은 긴급복지지원이나 기초생활수급 신청이라든지 주거환경 개선 등 우리 군에서 하는 행복나눔과나 돌봄서비스 같은 경우 노인여성아동과에서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우리가 통합사례 회의를 또 진행하거든요. 우리 군에서, 저희 부서에서 물론 각 분야별로 사례 관리를 하고 있지만 거기서 하면 우리 팀별로 또 필요한 부서에 가서 또 사례 관리를 하고, 거기에서 또 연계해서 지원되는 부분을 우리 군에서는 잘하고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지금 행복나눔과에서 상을 많이 받는 이유도 그런 부분이 아닌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김태은위원

이런 체계가 잘 잡혀 있다니 다행입니다. 우리 건강관리과를 비롯해서 행복나눔과도 그렇고 노인여성아동과도 그렇고 이제 여러 가지 좋은 사업들을 많이 하고는 있지만 주민들 입장에서 볼 때는 이 사업이 몇 가지인지 이것은 별로 중요하지는 않습니다. 사실, 내가 필요한 서비스를 행정이 얼마나 잘 찾아서 연결해 주느냐도 아주 중요한 부분일 것 같은데 특히 혼자 생활하시는 어르신들이라든지 거동이 불편하신 분들이라든지 이런 분들은 직접 보건소나 또 군청을 찾아서 이런 도움을 요청하시는 것이 좀 어려우실 것입니다. 그래서 방문건강관리를 하나의 접점으로 삼아서 여러 사업들이 유기적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신경 써주시길 당부 말씀드립니다.
연옥

하연옥건강관리과장

알겠습니다.

김태은위원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성두

홍성두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예) 이성자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성자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이성자 위원입니다. 과장님 우리 정신관리과는 국비하고 도비로서 많은 사업을 하고 계시지요?(예) 그러면 이렇게 함으로 해서 우리 군비도 투입이 되지요?(예) 그러면 도비하고 국비를 따 왔을 때는 공모를 해서 사업을 따오시는 것도 많지요?
연옥

하연옥건강관리과장

그런 그런 경우도 있습니다.

이성자위원

그러면 아까 우리 동료위원 말씀하셨다시피 국비하고 도비가 들어감으로 해서 이 사업을 하지만 그럼으로 해서 우리 군비도 예산으로 투입이 되니까 되도록이면 국비 도비로서 하시는 일에는 반납이 안 되도록 해서 철저하게 잘 이행을 해서 앞으로 해주시면 고맙겠다는 당부를 드리고 싶습니다.
연옥

하연옥건강관리과장

잘 알겠습니다.

이성자위원

제가 당부드려도 되지요?(예) 질의 이상입니다.
성두

홍성두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예) 이진아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진아

이진아위원

이진아 위원입니다. 치매안심센터에는 치매를 예방하고자 프로그램 이용하시러 가는 분들이 계실 것이고, 그다음에 치매가 의심스러울 때 내가 여기서 검사를 받아봐야겠다 해서 가시는 분들도 있을 것입니다. 그렇지요?(예) 그러면 만약에 내가 조금 치매인가 하고 의심스러워서 갔을 때에 절차가 어떻게 진행되고 있습니까?
연옥

하연옥건강관리과장

현재 4단계로 처음에 오시면 초기검진을 실시하고, 그다음에 치매 선별검사를 실시하고, 그다음에 의사선생님 연계해서 하고, 그다음에 사후 관리까지 이렇게 절차가 됩니다.
진아

이진아위원

그러면 제가 아는 분 같은 경우에 거기 가서 치매안심센터에서 약간 의심이 된다라는 어떤 결과를 받고 병원에 가셔 가지고 우리 관할 안에서 갈 수 있는 병원에 가셔서 진단을 받아서 치매다 하고 확정을 받으시고 그런 다음에는 어떤 과정이 또 있습니까? 또 지원이라든가 이런 것은 어떤 것이 있습니까?
연옥

하연옥건강관리과장

그다음은 치매 환자로 진단이 났을 경우에 보건소에 내소해서 등록을 하게 됩니다. 등록을 하면 그 다음에 전담인력이 상담을 하고 그다음 좋은 물품을 먼저 드리고, 그 다음에 전화로 모니터링을 실시하는데 약을
진아

이진아위원

약은
연옥

하연옥건강관리과장

드시면서
진아

이진아위원

약을 먹게 됩니다. 그렇지요? 병원에 가서 진단을 그렇게 받았을 시에는 그러면 약은 지원이 있습니까? 약제비나 이런
연옥

하연옥건강관리과장

약제비 지원이 지금 3만 원 지원이 되고 있습니다.
진아

이진아위원

만약에 이분이 꾸준히 드시면 1달에 한 번씩 가실텐데 그러면 그때마다 지원이 됩니까, 약을 만약에 안 드셔도 계속 3만 원씩 지원이 됩니까?
연옥

하연옥건강관리과장

약을 안 드시면 지원이 안 되고, 드시고 영수증을 가져 오셔서 저희한테 청구를 해야 지급이 가능합니다.
진아

이진아위원

그렇지요?(예) 그런데 간혹 약이 아무래도 치매와 관련된 약이다 보니까 처방해 주시는 분에 따라서 약간의 다른 약재들이 또 섞이기도 하고 이렇게 하다 보면 부작용이 상당할 수도 있고, 그 다음에 또 치매가 간혹 치매가 제가 알고 계신 분은 치매가 사실은 큰 병원에 가서 진단을 받았는데 치매가 아니라고 또 결과가 나온 경우도 있어서 이런 경우들이 있을 경우에 만약에 그것을 모르고 약이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하고 약을 복용하게 되면 오히려 부작용이 생길 수도 있는 경우가 제가 알고 있는 경우로는 이렇게 많지는 않지만 그런 분들이 있다고 제가 들어 가지고 그럴 경우에 혹시 약을 먹고 부작용이 생겨서 내가 치매가 더 심해지는 느낌이 들 수도 있고 여러 가지 부작용이 있을텐데 그런 것들을 나중에 다시 모니터링을 하시고 그다음에 전화로 꼭 안내도 하시고 어떠신지 묻고 하는 절차가 저는 조금 더 강화되어야 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있습니다. 그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고 앞으로 어떻게 하실지 의견을 얘기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연옥

하연옥건강관리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현재 등록할 때 내소하셨을 때 약 달력을 저희가 드리면서 안내를 해드리는데 용법대로 잘, 그 다음에 전화로 약을 잘 드시고 계시는지 모니터링을 하는데 혹시나 약 부작용이라면 간혹 구토나 설사, 어지럼증, 선망이나 이런 증상들이 있다 하면 저희가 전문의 선생님과 연계해서 안내를 해드리고, 타 병원 또 더 큰 병원으로 가 보신다든지 이렇게 모니터링을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이런 부분도 더욱더 지금 직원들한테도 교육을 시켜 두었고, 더 잘 할 수 있도록 맞춤형 사례 관리로 해서 적극적으로 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진아

이진아위원

이 부분은 혹시나 더 건강하고자 찾아갔는데 오히려 건강을 좀 해칠 수 있고 그런 오판이 될 수도 있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꼭 모니터링을 하시고 다른 병원에 가서 재검을 받아본다든지 만약에 약이 안 맞다든지 이러면 큰 병원에 가서 꼭 재검진을 받도록 그렇게 안내를 꼭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연옥

하연옥건강관리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진아

이진아위원

그리고 치매예방 프로그램이 있는 것으로 아는데 그 부분을 어르신들이 그러니까 어른들이 치매가 걸리지 않았더라도 충분히 가서 프로그램을 제가 듣기로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많다고 지금 들었습니다. 그런데 그런 프로그램을 어른들이 미리 치매에 걸리기 전에 많이 가서 참여해서 치매예방에 큰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홍보를 많이 해주시고 지금 차량 운행을 하고 계신다고 하셨지요?
연옥

하연옥건강관리과장

예, 하고 있습니다.
진아

이진아위원

그러면 하루에 어떻게 운행을 하고 계십니까?
연옥

하연옥건강관리과장

지금 화목 빼고는 다 운행을 하고 있습니다.
진아

이진아위원

그래서 그런 차량을 운행한다는 것 이런 것들도 홍보를 하셔 가지고 제 주위에 어른들 별로 잘 모르시는 것 같아 가지고 홍보를 조금 많이 하시고 참여를 많이 유도를 하시는 방향으로 사업을 해나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연옥

하연옥건강관리과장

잘 알겠습니다. 그렇게 해나가겠습니다.
진아

이진아위원

이상으로 저희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성두

홍성두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예) 노영도 위원 질의하십시오.

노영도위원

과장님 노영도입니다. 답변을 너무 잘하십니다. 깜짝 놀랬습니다. 공부를 많이 하셨네. 과장님 저는 방금 전에 우리 동료위원 두 분이 질의하신 내용 방금 전에 또 질의하신 내용 같은 내용인데 치매 걸리신 분들이 있을 수도 있고 안 걸리신 분도 이제 앞으로 치매센터가 완공되고 나면 방문을 자주 하실 것입니다. 그렇지요?(예) 그런데 그분들 중에서 보호자가 있는 경우에는 큰 문제가 제가 볼 적에는 덜한 것 같은데 지금 혼자 사시는 어르신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그런데 그런 분들이 치매라고 판단을 받았을 경우에 어떻게 그분들 혼자 있을 경우에는 당신 치매니까 병원 가봐라 이렇게 말한다고 해서 저는 선뜻 잘 안 가진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러니까 거기에 대한 대책을 과장님께서 조금 세워주십사 제가 당부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어떻게 억지로라도 그분이 연계된 병원에 직접 내방하시든지 해가지고 다음 단계로 넘어갈 수 있는 계속 혼자 계시다 보면 사고가 날 수도 있고 이러니까 거기에 대한 대책을 세워주십사 당부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연옥

하연옥건강관리과장

잘 알겠습니다.

노영도위원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성두

홍성두위원장

더 질의할 위원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과장님 제가 한 가지만 확인하도록 하겠습니다. 행감자료 17페이지입니다. 우리 특수창안시책 추진현황에 대해서 지금 추진계획이나 현황에 보면 보건소 등록 임산부 안내 문자 발송한다 이렇게 되어 있고, 지금 등록한 분들이 79명이다. 그렇지요, 맞습니까?
연옥

하연옥건강관리과장

현재는 지금 더 늘어서 105명입니다.
성두

홍성두위원장

이것은 작성할 때 자료고
연옥

하연옥건강관리과장

6월말 기준으로
성두

홍성두위원장

혹시 임산부 안내 문자를 보내도 등록을 안 하시는 분이 혹시 있습니까?
연옥

하연옥건강관리과장

저희가 홍보도 많이 하고 지금 아이코리아 거기에도 홍보를 하고 있고, 지금 우리 보건소에 내소하는 실마다 그것은 안내를 다 하도록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성두

홍성두위원장

본 위원은 좀 걱정되어서 이런 것은 좋은 제도인 것 같은데 혹시 등록을 안 하시고 또 연락을 못 받으신 분이 있는가 그런 분들은 또 한 번 읍면별로 챙겨볼 수 있도록 그렇게 해주시고, 그다음에 우리 사업내용에 보면 검진을 위한 교통비 지원이다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지요?(예) 최대 4회 20만 원. 혹시 이용한 군민들의 만족도나 이런 것은 혹시 조사나 어떤 홈페이지에 나온 것이 있습니까?
연옥

하연옥건강관리과장

현재 만족도 조사는 하지 않았습니다. 해보지는 않았고 이것이 올해 처음 있는 사업이고 아직 끝나지 않은 사업이라 만약 필요하면 연말이나 아니면 내년 1월에 만족도 조사를 실시하면 됩니다.
성두

홍성두위원장

그것을 같이 해서 횟수를 더 늘려달라든지 어떤 이런 내용이 있을 것 같은데 그래서 여론을 수렴해서 반영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연옥

하연옥건강관리과장

알겠습니다.
성두

홍성두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건강관리과장 수고하셨습니다. 효율적인 행정사무감사를 위하여 13시 30분까지 감사를 중지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1시57분 감사중지

13시52분 감사개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계속함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창녕군시설관리공단 이사장 나오셔서 직원소개 후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실한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 창녕군시설관리공단 소관
용곤

신용곤시설관리공단이사장

안녕하십니까? 창녕군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신용곤입니다. 존경하는 홍성두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 행정사무감사 등 군민을 위한 의정활동에 연일 노고가 많으십니다. 오늘 행정사무감사를 통하여 위원님들께서 지적해 주시는 부분이나 미흡한 부분은 신속히 보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행정사무감사에 앞서 공단 임원 및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상임이사 김용구 본부장입니다. 손용재 경영지원팀장입니다. 김병수 안전감사팀장 직무대행입니다. 구희모 복지사업팀장입니다. 장황진 수영시설팀장입니다. 이명재 관광시설팀장 직무대행입니다. 신민재 환경시설1팀장입니다. 문정훈 환경시설2팀장입니다. 정광호 자원순환팀장 직무대행입니다. 이사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성두

홍성두위원장

이사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창녕군시설관리공단 질의에 앞서, 창녕군시설관리공단은 전 사업장을 대상으로 국제표준 안전보건경영시스템 ISO 45001 인증을 획득하고, 한국전기안전공사와 협업하여 전기재해 무사고를 이어가는 등 체계적인 안전관리 기반을 마련하였습니다. 또한 추모공원 봉안 관리 프로그램을 실무자가 직접 개발하여 업무 효율성과 정확성을 높이는 동시에 상용 프로그램 도입비 약 1억 원을 절감하는 성과도 거두었습니다. 안전한 공공시설 운영과 업무혁신을 위해 노력해 주신 시설관리공단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럼 창녕군시설관리공단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할 위원 계십니까?(예) 김종호 위원 질의하십시오.

김종호위원

이사장님 점심 맛있게 드셨습니까?(예) 저는 행정사무감사 자료하고 별개로 시설관리공단에 관해서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사장님 업무 시작하시고 취임식 하신 지가 얼마나 되셨지요?
용곤

신용곤시설관리공단이사장

지금 한 1년 7개월, 8개월 이렇게 됐습니다.

김종호위원

2년 가까이 됐다 그렇지요?(예) 취임식도 하시지 않고 빠른 업무를 시작하신 것에 대해 군민의 한 사람으로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본부장님 이하 팀장님들 정말 고생이 많습니다. 창녕군 체육시설이라든지 관광시설, 환경분야 관련해서 200여 직원들의 수장이 되어서 많은 변화와 업적을 남기신 것으로 알고 있는데 어쨌든 2년 가까이 업무를 보시면서 잘됐던 점이라든지 부족했던 부분 이사장님의 족적에 대해서 소회를 말씀해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용곤

신용곤시설관리공단이사장

존경하는 김종호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는 2024년 11월에 취임해서 지금까지 이사장으로서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저희들 공단시설이 32개소입니다. 현장이 지금 노후시설이 많습니다. 그래서 노후시설 개선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제가 가장 힘들고 잘 못했다고 생각하는 부분은 지금까지 오면서 직원들하고 소통부분 또 직원들 마음을 많이 읽어서 또 직원들의 마음을 잘 다독여 주지 못한 점이 많이 있지 않나 이런 생각을 하면서 앞으로 그런 부분에서 열심히 하려고 생각을 합니다. 업무추진을 한 부분에 있어서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마는 그 가운데 한 가지만 제가 설명을 해 드리겠습니다. 시설이 하도 오래되고 해서 특히 하수처리장은 우리 위원님들 다 아시지만 여러 가지 난제와 문제점 이런 부분들이 너무 많아서 공단직원들이 엄청 힘들어 했습니다. 그래서 하수처리장 시설개선을 위해서 본부장님을 중심으로 해서 TF팀을 구성해서 예산 절감 방안 연구 등에 노력을 많이 했습니다. 그래서 소규모하수처리장과 중계펌프장, 원격감시시스템의 자체 구축에 대해서도 연구를 하고 있습니다. 현재 저희들이 가장 어려운 데가 하수처리인데 공단에서 관리하고 있는 소규모와 중계펌프장 등이 총 233개 되는데 이 가운데에서 156개소는 중앙제어실에서 원격감시가 가능합니다. 가능하지만 아직까지 77개소는 원격감시기능이 구축되어 있지 않아서 소규모와 펌프의 운전상태나 고장, 이상 발생 여부를 직원이 직접 현장에 나가서 확인해야 하는 실정입니다. 아까 김재한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그런 부분입니다. 이에 공단에서는 외부전문업체에 전적으로 의존하기보다는 우리 직원들이 전기분야는 기능장부터 기능사까지 직원들이 다 있습니다. 그래서 보유하고 있는 전기제어분야의 기술을 활용하여 원격감시시스템을 자체적으로 구축하는 사업을 지금 TF팀에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우선 신당에 있는 중계펌프장을 시범사업장으로 선정해서 노후분전반을 교체하고 PLC와 전기제어부품 설치, 프로그램 구성, 중앙제어실 HMI화면 및 통신 연계까지 직원들이 직접 구축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 사업을 외부전문업체에 위탁할 경우에는 약 3천만 원 정도가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나 자체 구축할 경우 자재비 포함해서 인건비가 1천만 원 정도입니다. 그래서 약 2천만 원의 예산 절감효과가 예상됩니다. 전체시설을 순차적으로 자체 개선하면 약 13억 원 정도의 예산 절감효과가 있을 것으로 판단되어서 TF팀을 구성해서 인력배치라든지 예산이라든지 이걸 다 해 나가고 있습니다. 단순히 예산을 절감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직원들이 직접 설계 제작하고 프로그램까지 구축함으로써 자체 기술력을 축적하고 향후 고장 발생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확보하고자 하는데 큰 의미가 있습니다. 신당 중계펌프장 시범사업이 완료되면 충분한 시 운전을 통해서 안전성과 정상운영 여부를 검증한 후에 원격감시가 되지 않은 나머지 55개소에 대해서도 시설노후도와 시급성을 고려해서 우선순위를 정하고 2027년도부터 예산확보 연차적으로 확대 구축해서 자체적으로 이 시설을 만들고자 합니다. 앞으로도 공단은 직원들의 전문기술을 적극 활용하여 예산은 절감하고 시설관리의 안전성과 효율성을 높이는데 큰 방향을 잡아서 시설을 개선해 나가고자 합니다. 또 하나 아까도 말씀드렸습니다마는 지금 저희들 남지 가축분뇨는 이미 우리 직원들이 공모사업으로 해서 9억 9천만 원 예산을 따서 이미 업체는 선정되었고 올 연말까지 가축분뇨동은 새로운 시설로 시설개선을 합니다. 지금 분뇨동이 많이 노후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작년에 상생으로 해서 예산 10억 5천만 원을 확보했는데 조금 무슨 문제가 있어서 올해 다시 한 번 더 상생은 환경관리공단에 공모를 하면 될 것 같았습니다. 될 것 같아서 분뇨동도 상세히 저희들이 파악을 해서 시설개선을 하려고 노력하고, 아까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셨는데 추모공원도 그렇게 해서 직원들이 예산 절감하고, 직원들 전체가 시설을 관리하고 하는데 인력만으로 가지고 힘만으로 가지고 하는 게 아니고 기술력을 가지고 지금부터는 시설 개선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김종호위원

이사장님. 짧게, 행정사무감사자료에 없는 부분을 제가 소회를 한 말씀 하시라고 부탁드렸는데 지금 말씀하시는 것 보니까 너무 많은 일을 하시는 것 같고, 특히 하수처리관리 환경관련 되어서 많은 관심을 가지신 것 같고 어쨌든 이사장님 2년여 가까이 많은 업적을 남기셨고, 현재 해결하지 못한 부분도 잘 마무리가 되고, 200여 직원들을 대표해서 군민들을 대표해서 시설관리공단에서 맡은 업무에 대한 부분을 잘 관리감독해 주시길 부탁드리면서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용곤

신용곤시설관리공단이사장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성두

홍성두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예) 이진아 위원 질의하십시오.
진아

이진아위원

이진아 위원입니다. 저는 2페이지 보겠습니다. 여기 상급기관 및 자체감사 결과 처리현황 한번 보겠습니다. 제가 이걸 보고 다른 과에도 이런 사례들을 쭉 다 살펴봤는데 유독 시설관리공단에 이런 징계나 또는 감사에서 위반되는 사항들이 유독 중징계를 포함해서 심각한 이런 상황들이 많은 걸 보고 이거에 대해서 질의를 드려보려고 합니다. 지금 보면 해임, 강등이나 중징계까지 2026년에는 보면 있는데 이렇게 된 사유가 구체적으로 무엇인지 공개 가능한 범위에서 한번 말씀해 주십시오.
용곤

신용곤시설관리공단이사장

존경하는 이진아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시설관리공단은 이사장이 수장입니다. 이사장이 수장이고 모든 운영은 이사장이 합니다. 그러면 아래 직원들이 이사장의 지시에 일사불란하게 움직여야 공단이 정확하서 하게 잘 돌아갑니다. 이사장이 팀장한테 자기가 쓰는 지금 현재 우리 팀장들이 가지고 있는 저 수첩도 이사장이 자료제출을 요구하면 수첩도 저보고 줘야 됩니다. 공적으로 작성한 부분들이 많이 있기 때문, 그러나 해임 1명은 저희들 자료제출 요구를 이사장이 하는데 그냥 줘버리면 끝나는 사항입니다. 끝까지 그 자료제출을 거부하고 안 주는 겁니다. 그래서 처음에는 말로 해서 안 통해서 공문으로 지시를 해도 안줍니다. 그게 9번, 10번 해도 안줍니다. 끝까지 안줍니다. 지금도 안 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그 자료가 감사자료입니다. 감사를 하기 위한 자료인데도 안주기 때문에 그래서 징계위원회 열어서 부득이 해임할 수밖에 없는 그런 사항이고, 강등부분은 팀장이 자기 팀에서 퇴근을 하고 6시 39분에 타 팀에 들어가서 8시 42분까지 그 안에 있으면서 그냥 안에서 자기업무 아닌 이상한 업무를 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도 징계위원회 해서 강등으로 갈 수밖에 없는 그런 사항입니다. 그래서 아까도 제가 제일 서두에 말씀드렸습니다마는 공단은 이사장이 수장이 되어서 이사장 체제로 일사불란하게 가야 되는데 그런 부분 이사장이 잘 모르겠지 하고 하는 행동 자체가 전부 제 눈에 다 나타나기 때문에 일벌백계 차원에서 저도 가슴이 아프고 속이 쓰리고 지금 이런 건들 때문에 제가 미각이 가서 밥을 먹는 건지 안 먹는 건지도 모르는 이런 상태가 11달 동안 하고 있습니다.
진아

이진아위원

제가 들어보니 징계할 사유는 맞는 것 같습니다만 유독 다른 과는 이런 중징계를 찾아보기 힘든데 여기는 너무 보고 깜짝 놀라서 많아서 앞에 2025년도에도 징계들이나 시정조치라든지 이런 것들이 많아서 다른 과에 비하면 엄청 많은 수준이고, 징계의 수위가 높은 이런 수준이라서 사유를 듣고 싶었고, 이 정도로 어찌보면 지속적으로 이런 사례들이 나온다고 보면 이렇게 징계를 하는 것이 지금 해서 해결하면 된다 이런 것이 아니라 구조적으로 뭔가 문제가 있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저는 드는데 혹시 그냥 마침 시설관리공단에 일을 제대로 못하는 직원들이 많지는 않을 거라고 생각하고 혹시 시설관리공단의 구조적인 문제나 또 다른 문제가 있는 건 아닌지 제가 질의하고 싶습니다.
용곤

신용곤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저희 직원들 전체 180여 직원이 일사불란하게 한마음이 되어서 일 열심히 하고 있고, 이 일의 발단은 오래된 부분들도 있습니다. 2021년도부터 일어난 일들이 누적되어서 작년 한 해도 저희들이 군 특별감사를 한 달 이상 받고 이렇게 했습니다. 전체적으로 이 부분 강등하고 해임이 1명씩 있지만 자체적으로 본인 스스로 나간 직원이 3명이나 있습니다. 3명이나 있는데
진아

이진아위원

그러면 여기 이쪽에서 5명이 징계대상이 됐는데 2명만 이렇게 징계를 받은
용곤

신용곤시설관리공단이사장

아니요.
진아

이진아위원

이 부분에서 3명이 나간 겁니까?
용곤

신용곤시설관리공단이사장

그런 뜻은 아니고 본인들 스스로 자진 퇴사했습니다.
진아

이진아위원

아니,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여기 자료를 살펴보면 여기 처분요구에 경징계 5명 되어 있는데, 2025년도 자료에요.(예) 처리결과에 불문경고 2명이라고 되어 있거든요. 그래서 그 나머지 3명 차이가 나지 않습니까? 그 3명 자진 그냥
용곤

신용곤시설관리공단이사장

아닙니다. 3명은 혐의없음으로
진아

이진아위원

아예 혐의없음이 되었다?
용곤

신용곤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혐의없음으로 처리되었습니다.
진아

이진아위원

그럼 애초에 처분요구는 왜 나온 겁니까?
용곤

신용곤시설관리공단이사장

처분요구는 군에서 특별감사를 해서 요구를 했는데 저희들 인사위원회에서 징계를 하면서 인사위원들이 볼 때 이 부분은 특별한 부분이 아니고 아래 직원들이 업무를 잘 못한 부분이 있어서 불문경고는 줬습니다마는 불가항력적인 업무처리기 때문에 팀장들 3명이 책임질 사항이 아니고 직원들도 고의로 한 사항은 아니라서 그래서 불문경고로 처리하고 혐의없음으로 처리했습니다.
진아

이진아위원

일단 그 숫자가 달라져서 그것도 나중에 물어볼 생각이었는데 마침 말씀해 주시니까요. 일단은 징계들이 수위가 강한데 중징계 받은 이분 같은 경우에는 감사자료제출에 불응했다 이런 그게 있는데 아까 말씀해 주셨는데, 의회에도 자료를 요구하는데 자료가 빠졌다거나 또는 고의로 다르게 기재를 했다거나 이렇게 되면 아주 큰 일이기 때문에 사실 이건 중징계감이 맞다고 저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여기 아까 제가 말씀드린 것은 이런 것들이 해가 거듭되면서 계속 이 시설관리공단에만 유독 이런 게 많아서 구조적인 문제는 아닌가 하고 제가 질의를 드렸는데 거기에 대한 답변은 어떻습니까?
용곤

신용곤시설관리공단이사장

앞으로 문제가 없을 것으로
진아

이진아위원

원래 오시기 전에 이런 문제들이 있었고 이걸 지금 해결해 나가는 과정이다 이런 말씀이십니까?
용곤

신용곤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거의 다 전체적으로 해결 정리가 다됐다 이렇게 봅니다.
진아

이진아위원

알겠습니다. 그러면 일단은 징계를 많이 했다는 것이 관리가 잘되고 있다는 의미는 아니기 때문에 해임과 강등까지 발생했다면 사후처벌에 그치지 말고 왜 이런 문제가 반복되는지, 쭉 반복되고 있었지 않습니까?(예) 그런 걸 확실히 살펴서 공단에서 이번 기회에 이런 일들이 재발하지 않도록 재발방지에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용곤

신용곤시설관리공단이사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진아

이진아위원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성두

홍성두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예) 박차홍 위원 질의하십시오.

박차홍위원

이사장님, 반갑습니다. 박차홍위원입니다. 앞 동료위원하고 이야기 중에 이사장님은 수장이다, 수장이다 하고 무조건 나의 명령을 따르라 이런 식으로 이야기를 하셨는데 창녕군시설관리공단이 이사장님 겁니까?
용곤

신용곤시설관리공단이사장

아니, 존경하는 박차홍 위원님. 수장이라는 뜻은 그런 뜻으로 드린 말씀은 아니고 지휘계통이 일시불란하게 가야 한다는 뜻이지 제 명령을 무조건 따르라는 그런 내용은 전혀 아닙니다.

박차홍위원

아니, 아까 그 내용도 있었던 것 같은데 업무수첩도 무조건 필요하면 내놓으라는 식으로 이야기하신 것 같은데
용곤

신용곤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제가 봐야 된다고 생각하는 공용문서라든지 제가 참고해야 해서 봐야 되면 그 자료는 아까 제가 예를 들은 겁니다. 직원들이 가지고 있는 수첩도 공공용이기 때문에 봐야 된다 그런 뜻으로 말씀드린 거지 강제로 본다고 그런 뜻은 전혀 아닙니다.

박차홍위원

알겠습니다. 본 위원의 생각은 보통 바깥에 보면 공장사장들이 그런 이야기를 많이 합니다. 그분들은 자기가 공장을 짓고 자기가 하니까 그런 이야기를 많이 하니까 제가 그 부분하고 조금 같이 빗대어지는 바람에 그런 질의를 했습니다. 페이지 44페이지입니다. 반다비 체육센터입니다. 하단부에 보면 개선대책으로 운영 자체가 관리공단하고 또 장애인체육회하고 이원화체계로 움직이는데 그러면 창녕군시설관리공단에서 하시는 일들은 뭐가 있습니까?
용곤

신용곤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저희들은 반다비 시설 자체를 전체 관리를 합니다.

박차홍위원

시설 자체를요?
용곤

신용곤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시설 자체 수영장하고 헬스장하고 청소부분하고 전체적인 관리를 하고 또 장애인체육회에서는 거기에 헬스강사 이런 부분은 전체 장애인체육회 수영장도 강사부분은 장애인체육회에서 하고

박차홍위원

알겠습니다. 윗부분에 보면 원인분석으로 해서 이용객은 증가하나 운영지수 개선의 한계, 그럼 이용자들은 계속 늘고 있다는 이야기지요?
용곤

신용곤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이용자들은 늘어나고 있습니다.

박차홍위원

그럼 여기 일반인들이 늘어납니까, 장애인분들이 느는 겁니까?
용곤

신용곤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일반인하고 장애인하고 헬스장은 같이 쓰도록 되어 있거든요. 수영장도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이용객들이 늘어나기는 많이 늘어나고 헬스장도 많이 찾아옵니다. 지금

박차홍위원

일반인이 많이 늘지요?
용곤

신용곤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일반인들이 많이 늡니다.

박차홍위원

이 센터 자체는 제목 자체부터 장애인들이 우선되어야 될 시설 같은데 그분들이 쓰는데 일반인들이 많이 늘어도 문제는 없습니까?
용곤

신용곤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장애인들은 특별히 위에 자기들이 쓸 수 있는 공간이 충분히 있고 헬스장도 엄청 넓습니다. 엄청 넓어서 장애인들이 사용하는데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박차홍위원

잘 알겠습니다. 이상 질의마치겠습니다.
성두

홍성두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예) 김태은 위원 질의하십시오.

김태은위원

김태은 위원입니다. 이사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동료위원께서도 말씀하셨던 마지막 쪽에 적자시설 원인 및 개선대책 이걸 제가 자료요구를 했었는데 사실 이것 보다보니까 공단에서 운영하는 시설 같은 경우에는 공공성을 위주로 운영해야 되기 때문에 수익성은 떨어지는 부분은 어쩔 수 없다라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이사장님 포함해서 직원분들 고생 많으셨다는 말씀을 먼저 드리고, 앞으로도 군민들이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게 잘 관리해 달라는 당부말씀 드리면서 한 가지만 여쭙고 싶습니다. 자료 7페이지부터 보면 수의계약현황이 있는데 시설공단에 수의계약현황을 보면 다른 부서들에 비해서 관외업체와 계약한 사례가 상당히 눈에 띕니다. 특별한 이유가 있습니까?
용곤

신용곤시설관리공단이사장

위원님 말씀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들 관외업체는 창녕군에 이 업을 하는 업자가 없습니다. 창녕군에 있는 업자들은 다 하는데 가축분뇨처리시설, 가축분뇨여과기 활성탄교체공사는 창녕에는 업자가 없습니다. 그래서 업자가 창녕관내에 있는 업자들이 있는 부분들은 저희들이 창녕 관내업자를 다 쓰고 여기 관외라고 되어 있는 부분들은 창녕에 업자가 없습니다. 그렇게 이해를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김태은위원

알겠습니다. 특별한 이유가 있는지 싶어서 한번 여쭤봤습니다. 이유가 있으셨지 싶었는데 어쨌든 수의계약은 상대방을 선택할 여지가 있는 만큼 관내에서 여건이 된다면 관내업체 위주로 지역경제 활성화도 함께 고려해야 할 부분이니까 적극적으로 검토를 해 주시길 당부 말씀드립니다. 이상 질의마치겠습니다.
용곤

신용곤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제가 덧붙여 말씀드리면 창녕에 시설이 있으면 창녕업체, 남지수영장에 문제가 있으면 남지업체 이렇게 부곡이면 부곡업체 이런 식으로 해서 지역별로 안배해서 그렇게

김태은위원

우리 지역의 많은 업체들이 균등한 기회를 얻을 수 있도록 검토해 주시길 당부드립니다. 이상 질의마치겠습니다.
성두

홍성두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예) 김미정 위원 질의하십시오.

김미정위원

이사장님 고생 많습니다. 김미정 위원입니다. 화면 한번 띄어주시기 바랍니다. (사진자료 보면서 질의) 이 자료화면은 작년과 올 대비 이사장님의 업무추진비를 제가 한번 비교분석을 해 봤습니다. 보니까 분기별로 예정된 금액이 있더라고요. 그와 관련 작년대비 월별분석을 해 보니 올 5월에는 정말 과할 정도로 업무추진비가 사용되었어요. 여기 업무추진비는 공단 주요현안 해결과 대외협력을 위해서 이사장님께서 엄격하게 사용하셔야 한다고 본 위원이 생각하는 부분에 있어서 답변을 부탁드리는 바입니다.
용곤

신용곤시설관리공단이사장

존경하는 김미정 위원님. 제가 업무추진비를 쓰면서 월별로 균형을 잡아서 써야 되는데 5월달에 많이 쓴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잘못된 게 있으면 앞으로 시정을 해서 그렇게 해 나가겠습니다. 지금 상세한 내용은 5월달에 뭘 많이 썼나 잘 모르겠습니다. 잘 모르겠는데, 잠시만요. 업무추진비는 저희들이 일을 많이 하다보면 대부분이 직원들 현장에서 일하면 현장격려라든지 이런 부분이 많이 있습니다. 그렇게 해서 또 많이 쓰면 많이 쓰는 대로 다음 분기는 돈이 1,900만 원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그 범위 내에서 써야 됩니다. 좀 많이 쓸 수도 있고 작게 쓸 수도 있는데 앞으로는 균형을 잡아서 그렇게 사용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렇게 이해를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김미정위원

이사장님. 이 업무추진비에 있어서 행정사무감사 이 자리에서 웃으면서 답할 사안은 아닌 것 같습니다. 다음 화면 넘겨주시기 바랍니다. 이 부분은 5월 29일날 하루동안에 업무추진비를 쓴 현황입니다. 불편한 진실이 본 위원은 있다고 봅니다. 하루동안에 직원들 32명, 32명 이래서 점심 넘기고 그다음에 파크골프장 넘어가는 부분도 8시까지 업무추진비의 사용용도가 집행목적이 다 포함되어 있는 것에 있어서 저는 자료를 시설관리공단에서 받았습니다. 받은 부분에 있어서 이와 관련 여기에 5월 29일은 생각나는 게 이사장님 없습니까? 2026년 5월 29일입니다.
용곤

신용곤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저건 한 자리에서 한꺼번에 쓴 겁니다. 저게 한 자리에서 한꺼번에

김미정위원

한자리에서 한꺼번에 쓴 금액이 얼마입니까?
용곤

신용곤시설관리공단이사장

5월 29일날 저희들 성산에 일손돕기 나간 겁니다. 일손돕기 나가서 점심, 간식 나머지는 29일날 저녁에 파크골프장하고 위에 2개는 한 군데에서 사용한 겁니다.

김미정위원

한 군데에서 사용한 것에 있어서 32명에 있어서 시설관리직원이 몇 명입니까?
용곤

신용곤시설관리공단이사장

그날 전체 동원된 사람이 32명 동원됐습니다.

김미정위원

성산 일손돕기 성산의 구체적인 자료 본 위원한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예) 제출해 주시기 바라고, 저 5월 29일은 창녕군 2026년도 6월 3일 지방선거 본 선거 기간입니다. 본 선거 기간이고 시설관리공단이사장님께서 5월 29일 본 선거 기간동안 환경시설팀 농촌 일손돕기에 참여한 직원 격려차원차 급식 및 간식제공으로 되어 있는 부분에 있어서 정확한 설명을 구체적으로 다시 한 번 해 주시기 바랍니다.
용곤

신용곤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저희들 성산에 대견 부락인데 대견 부락에 앞에 비가 많이 왔습니다. 비가 많이 와서 논 옆에 소규모처리장이 있습니다. 소규모처리장에서 들어오는 물이 저쪽에서 고장이 난 부분이 있어서 우리 시설로 물이 많이 들어왔습니다. 그 물이 넘어서 마늘 1,200평 심어져 있는 마늘 논으로 전부 다 들어갔습니다. 그걸 마늘 농사짓는 분이 저희들 불러서 가니까 마늘을 전체적으로 저희들 보고 보상을 하라 했습니다. 그날부터 마늘 논에 물이 전체적으로 들어있는 것을 저희들이 모터를 가지고 물을 다 빼내고 그렇게 합의가 안 됐습니다. 합의가 안되어서 3일 되니까 물이 빠지니까 농가주가 요구하는 게 마늘을 빼달라는 겁니다. 마늘을 빨리 빼달라고 해서 1,200평을 물구덩이에 장화를 신고 어쩔 수 없이 5월 29일날 마늘 뺐습니다.

김미정위원

이사장님. 본 위원이 질의하는 것에 있어서 답변이 조금 본질을 벗어나는 부분도 없지 않아 있습니다. 조금 불편한 진실이 많이 들어가 있는 것 같습니다.
용곤

신용곤시설관리공단이사장

아니 정말 마늘 뺐습니다.

김미정위원

그리고 집행목적을 보면 내부직원 격려, 명분이 집행목적을 보면 내부직원 격려차원차 객관적인 기준에 따라서 이게 공정하게 배분되었는지 그 선정기준을 본 위원한테 자료제출해 주시기 바라며, 그다음에 시설관리공단이사장의 업무추진비는 앞으로 저는 이사장님께 부탁드리고 싶은 부분이 없지 않아있습니다.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지금 현재 시설관리공단에 업무추진비는 클린아이에만 올라가 있지요?(예) 시설관리공단 홈페이지에는 업무추진비 집행 투명하게 게시되어 있지 않습니다. 앞으로 이 부분에 대해서 2027년도부터는 업무추진비의 집행 투명성에 근접해서 홈페이지에 올려줄 수 있겠습니까?
용곤

신용곤시설관리공단이사장

9월달에 준비해서 10월부터라도 홈페이지에 업무추진비를 사용하는 것을 올리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미정위원

조금 전에 동료위원께서 시설관리공단은 수장이라고 표현하신 그 부분에 있어서 행정사무감사 본회의장에서 적절하지 않은 발언이라고 저는 생각하는 바입니다.
용곤

신용곤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죄송합니다.

김미정위원

그런 부분에 있어서 제가 다시 한 번 업무추진비에에 대해서 당부드리는 부분은 내년 1년 뒤에 이 자리 본회의장에서 시설관리공단이사장의 업무추진비는 홈페이지에 게시되고 군민들의 눈높이에 맞춰서 부합할 수 있는 그런 업무추진비가 꼭 쓰여지길 당부드리는 바입니다.
용곤

신용곤시설관리공단이사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미정위원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용곤

신용곤시설관리공단이사장

명심하겠습니다.
성두

홍성두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이사장님. 제가 간단하게 하나, 자료 3페이지에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처리결과에 제일 위에 보면 반다비체육센터 이용률제고 방안마련 해서 개선 및 시정요구사항인데 처리결과에 보면 이용인원 70%, 수입 15% 이렇게 증가했다고 되어 있습니다. 이사장님, 이게 반다비체육관에는 안에 있는 게 풋살장도 있습니까?(예) 풋살축구장도 있고요? 수영장도 있고(예) 체력단련장도 있고(예) 다목적홀도 있습니까?
용곤

신용곤시설관리공단이사장

다목적홀도 있습니다.
성두

홍성두위원장

이렇게 처리결과에 보면 이용인원 70% 늘었고 수입 15% 증가했다고 이렇게 되어 있는데 반다비체육관을 만들면서 목적이 있을 건데, 장애인들을 위주로 한다든지 장애인들을 어떻게 우선권을 준다든지 이런 게 있을 건데
용곤

신용곤시설관리공단이사장

그래서 장애인체육사무실이 2층에 있습니다. 2층에 있어서 저희들하고 연동해서 하는데 수입이 는다는 차원은 이용객이 많이 느는 것이고 수입금은 돈으로 액수를 따지면 그렇게 많지는 않습니다.
성두

홍성두위원장

그래서 제가 염려스러운 것은 이게 원래 장애인들이 수영도 하고 이용을 많이 해야 된다고 그렇게 생각하는데 혹시 이런 지적사항 때문에 본래의 취지가 약해지는 것 아닌가 싶어서 염려스러워서 말씀드립니다.
용곤

신용곤시설관리공단이사장

아닙니다. 그렇지는 않습니다.
성두

홍성두위원장

장애인들 적극적으로 언제든지 가면 사용할 수 있도록 그렇게 배려를 하십니까?
용곤

신용곤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성두

홍성두위원장

잘 알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예) 박차홍 위원 질의하십시오.

박차홍위원

이사장님 추가질의 하나만 하겠습니다. 영산국민체육문화센터 운영시간에 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창녕이나 남지는 아마 새벽에도 센터가 가동이 되는 줄 아는데 영산은 몇 시에 열립니까?
용곤

신용곤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영산은 오전은 9시부터 열고 있습니다. 오전 9시부터 여는데 안그래도 지난번에 제가 나가서 파악을 한번 했어요. 박차홍 위원님께서 말씀하시는 그 내용대로 남지 같은 데는 헬스장을 5시 50분에 열거든요. 그래서 영산은 그렇게 운영이 안 되고 있습니다.

박차홍위원

조금만 더 신경써 주면, 영산에도 그 시설을 활용하고 싶은 사람들이 꽤 많더라고요. 아침에 운동을 하겠다는 사람들이, 그런 부분을 세심하게 이사장님이 신경을 써주세요.
용곤

신용곤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그 부분 검토해서 의논하고 박차홍 위원님께 한번 보고드리겠습니다.

박차홍위원

유능한 이사장님이니까 잘될 거라고 기대해 봅니다. 이상 질의마치겠습니다.
성두

홍성두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예) 노영도 위원 질의하십시오.

노영도위원

이사장님 고생 많습니다. 노영도입니다. 본 위원은 항상 이사장님과 팀장님들이 그래도 고생을 하신다고 느끼고 있는 게 출퇴근길에 본의 아니게 보기 싫어도 산토끼공원, 우포늪체험장 곳곳을 제가 계속 보게 됩니다. 그런데 정말 관리나 이런 부분은 정말 세심하게 하시는 게 눈에 보이거든요. 그래서 정말 고생하신다고 제가 말씀을 드리고, 저는 참고로 산토끼공원 같은 경우에는 수영장이 올해부터 풀장을 함으로서 인원이 좀 늘었습니까?
용곤

신용곤시설관리공단이사장

지금 물놀이시설 이용인원은 많이 늘었습니다.

노영도위원

그렇습니까?(예) 지금도 안에 거기 군에서 실내에 놀이터도 한창 공사중이지요?(예) 그게 완공이 되고 하면 이사장님께서 더 각별히 신경을 쓰셔서 우리 창녕군 아이들이나 우리 군민들도 이용을 많이 해야 되겠지만 외부에서 홍보를 더 철저히 하셔서, 예전에 제 기억에는 한 10년 전에 정말 사람들이 바글바글했습니다. 그렇게 다시 될 수 있도록 특별히 신경을 써주시길 제가 부탁드리겠습니다.
용곤

신용곤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간단히 답변드리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노영도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우포늪체험장은 제가 조금 의아한 게 이게 1일 방문객이 자료에 보니까 한 300명 정도 나타나는 걸로 되어 있는데 이건 카운팅을 어떻게 하는지 제가 조금 의아스러운데 여쭤봐도 되겠습니까?
용곤

신용곤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명재 팀장 카운팅을 어떻게 하는지 설명할 수 있습니까?
명재

이명재관광시설팀장직무대행

계수기가 있어서

노영도위원

계수기가 달려있어요?
명재

이명재관광시설팀장직무대행

예, 계수기에 의해서 측정합니다.

노영도위원

그렇습니까? 그런데 조금 의아스러운 게 제가 거기 매일 하루에 두세 번씩 왔다갔다 하면 주차장을 항상 제가 보거든요. 그런데 차는 그렇게 2∼300명씩 이렇게 평균적으로 온다고 저는 전혀 못 느꼈는데 저는 자료 보고 깜짝 놀라서 제대로 된 카운팅인가 조금 의구심이 들지만 제가 하여튼 이사장님을 믿고 앞으로 더 관리감독을 잘해 주십사 제가 부탁말씀을 드리면서, 아까 동료위원님 질의하셨는데 반다비체육관 일반인하고 장애인하고 같이 한다고 이사장님이 답변하시는 것 같던데 같이 하면 아무래도 조금 일반인은 상관없는데 장애인들이 약간 꺼릴 수도 있을 텐데 시간적인 배분을 조금 따로 하는 게 안 맞습니까?
용곤

신용곤시설관리공단이사장

지금 반다비에 일반인들이 그렇게 많이 오는 편은 아니고

노영도위원

그런데 수영장에는 제가 아는 분들이 제법 가던데요?
용곤

신용곤시설관리공단이사장

장애인들이 사용하는 시간하고 별도로 있습니다.

노영도위원

별도로 있습니까?
용곤

신용곤시설관리공단이사장

프로그램대로 운영합니다.

노영도위원

하여튼 장애인들이 거기는 장애인이 먼저 우선되어야 하는 공간이거든요. 그러니까 장애인들이 거부감이 없도록 이사장님이 조금 세심하게 배려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용곤

신용곤시설관리공단이사장

더 신경 쓰겠습니다.

노영도위원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성두

홍성두위원장

더 질의할 위원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시설관리공단이사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감사일정에 따라 금일 감사를 마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감사는 9월 16일 오전 10시부터 본 감사장에서 계속하여 실시하겠습니다.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4시36분 감사중지

기관

기관피감사

출석공무원(5명) 군수 성낙인 부군수 최영호 보건소장 권석규 보건정책과장 박은주 건강관리과장 홍강아
기타

기타피감사기관

시설관리공단이사장 신용곤

출처 경남 창녕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