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10월 30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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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미애 의원 발언

제285회 제3차 행정재경위원회2026-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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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애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85회 서울특별시 중랑구의회(임시회) 제3차 행정재경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행정재경위원회 소관 2026년도 제2회 일반ㆍ특별회계 세입ㆍ세출 추가경정예산(안)을 상정합니다. 공원환경국 소관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하겠습니다. 공원환경국장은 나오셔서 제안설명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은하

이은하공원환경국장

안녕하십니까? 공원환경국장 이은하입니다. 존경하는 김미애 위원장님과 박정은 부위원장님 그리고 행정재경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안전하고 편안한 생활환경 조성과 자연과 일상이 하나가 되는 중랑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시는 위원님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2026년도 제2회 공원환경국 소관 일반회계 세입ㆍ세출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공원환경국 소관 추가경정예산 세입 규모는 국ㆍ시비보조금 2억 4,300만 원 감액, 전년도 이월금 1억 100만 원 증액으로 총 1억 4,200만 원을 감액 편성했습니다. 부서별 편성내용을 말씀드리면 망우역사문화공원과 700만 원 증액, 공원녹지과 2억 3,600만 원 감액, 도시농업과 100만 원 증액, 청소행정과 6,900만 원 증액, 마지막으로 맑은환경과 1,600만 원을 증액 편성했습니다. 다음으로 공원환경국 소관 추가경정예산 세출 규모는 총 27억 9,200만 원입니다. 부서별 주요편성 내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망우역사문화공원과는 근현대 역사문화 학예전문인력 양성에 1,900만 원, 망우역사문화공원 유지관리 및 보수에 2,500만 원, 국ㆍ시비보조금 반환금 1,000만 원 등 총 5,400만 원을 증액하고 낙찰차액 200만 원을 감액하여 총 5,200만 원을 증액 편성했습니다. 공원녹지과는 어린이공원 정비 및 유지관리에 5,100만 원, 국ㆍ시비보조금 반환금 3,300만 원 등 총 8,500만 원을 증액하고 낙찰차액 및 2개 사업 3억 5,400만 원을 감액하여 총 2억 6,900만 원을 감액 편성했습니다. 도시농업과는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 사업에 7,900만 원을 신규 편성하고 국ㆍ시비보조금 반환금 700만 원 등 총 8,600만 원을 증액하고 반려식물 보급 사업 및 낙찰차액 700만 원을 감액하여 총 7,900만 원을 증액 편성했습니다. 청소행정과는 종량제 규격봉투 제작비에 1억, 감면대상자 종량제 규격봉투 지급비에 5,000만 원,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비 16억 4,100만 원, 수도권매립지 및 노원자원회수시설 폐기물 반입료 4억 3,800만 원, 매립지반입불가 폐기물 처리비 5억 1,100만 원, 환경공무관 인력운영비 4억 6,900만 원, 국ㆍ시비보조금 반환금 9,100만 원 등 총 33억을 증액하고 낙찰차액 및 1개 사업 3억 9,000만 원을 감액하여 총 29억 1,000만 원을 증액 편성했습니다. 마지막으로 맑은환경과는 국ㆍ시비보조금 반환금 1,900만 원으로 총 1,900만 원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이번 공원환경국 소관 추가경정예산안은 구민의 삶과 질을 높이는 생활밀착형 사업을 중심으로 예산을 반영하였습니다. 2026년도 제2회 공원환경국 추가경정예산안을 원안대로 심의 의결하여 주실 것을 부탁드리며 이상으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미애위원장

네, 수고하셨습니다. 0 망우역사문화공원과 소관 그러면 망우역사문화공원과를 제외한 관계 공무원께서는 업무에 임하시다가 해당부서 심사 시 참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망우역사문화공원과 소관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일문일답으로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네, 최은주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최은주위원

네, 안녕하십니까? 최은주 구의원입니다. 우리 공원녹지과에 망우역사문화공원, 맞나요? 공원녹지, 잠깐만요. 망우역사문화공원 관련해서 좀 질의드리려고 하는데요, 잠깐만요. 지금 프로그램이 여러 가지가 있는데 망우역사문화공원 여기 편성목 보시면 행사운영비가 감추경 됐어요. 이 부분에 대해서 감추경을 왜 했을지 말씀 한번 해 주시겠습니까?
승희

이승희망우역사문화공원과장

네, 망우역사문화공원과장 이승희입니다.

최은주위원

그 사유는 낙찰차액 일괄 감추경으로 알고 있는데, 맞나요?
승희

이승희망우역사문화공원과장

네, 맞습니다.

최은주위원

이 부분에 대해서 잠깐 설명 짧게만 해 주십시오.
승희

이승희망우역사문화공원과장

저희 망우역사문화공원과에서 하는 역사 프로그램 중에 역사교육 프로그램이나 아니면 천체 관측 프로그램 그다음에 그 외에 기획 전시에 대한 프로그램들, 이런 것들이 진행이 되고 있는데요. 이게 지금 그거에 대해서 낙찰차액이 발생이 되어서 그 금액이 되겠습니다.

최은주위원

그러면 그 금액을 잡을 때 좀 너무 포괄적으로 잡으신 건 아닌지 좀 여쭤보고 싶습니다, 이 금액이.
승희

이승희망우역사문화공원과장

최은주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포괄적인, 저희가 망우공간이 생긴 이후로 각종 프로그램을 되게 성황리에 그리고 관심사에 지금 많이 진행되고 있는데요. 금액을 좀 더 많은 횟수를 원하지만 지금 있는 저희가 예산 범위 내에서 가급적이면 많은 횟수를 가지고 진행을 하고 있기 때문에 조금 그거에 대한 잔액이라고 보면 되겠습니다.

최은주위원

이왕이면 감추경 안 하고 우리 교육이라든가 탐방, 체험 프로그램을 좀 다양하게 해서 다음에는 이렇게 낙찰차액이 남지 않도록 프로그램을 좀 다양하게 구성할 수 있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승희

이승희망우역사문화공원과장

네, 알겠습니다.

최은주위원

네, 이렇게 더운 날씨에도 항상 망우역사문화공원에 잠들어 계신 열사분들을 위해서 항상 좋은 일을 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승희

이승희망우역사문화공원과장

네, 고맙습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최은주위원

네, 이상입니다.

김미애위원장

네, 망우역사문화공원이 우리 살아있는 역사박물관이에요. 그래서 앞으로도 우리 명소로 사랑을 받을 수 있어야 되는데 이제 중랑을 넘어서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역사 문화 장소예요. 국가공원으로 지정하기 위해서 지금 노력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저희가 국가공원이 되면 어떤 부분이 좋은지 그리고 지금 그 과정에서 원활하게 진행되고 있는지 그 부분에 대해서 설명 좀 부탁드립니다.
승희

이승희망우역사문화공원과장

네, 망우역사문화공원과장 이승희입니다. 김미애 위원장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묘지공원에서 지금은 근현대사의 역사에 가장 중점이 되는 귀한 자산의 지역으로 발돋움하고 있는데요. 그거에 맞춰서 국가도시공원으로 지정이 되기 위해서 저희가 이 근현대사의 유명인들을 알리는 것 외에도 저희가 여러 가지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서 정말 전국적으로 명소화되어서 이게 대한민국을 넘어서서 세계적인 장소까지 될 수 있는 곳으로 지금 준비를 하고 있고요. 그거에 대한 제도적이나 콘텐츠나 다양한 방법을 구상하면서 준비하고 있습니다.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응원과 협조 부탁드리겠습니다.

김미애위원장

네, 그 과정이 아직 남은 부분들이 면적 면에서부터 좀 부족한 부분이 있어서 다른 구, 다른 구리시 또 협조도 있어야 되는 부분들이 남아 있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런 부분들이 좀 잘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과해서는 임해주셨으면 좋겠다는 부탁의 말씀을 드리고요. 이제 국가공원으로 지정되게 되면 정말 중랑을 넘어서서 대한민국으로 가는 중랑구의 대표적인 명소가 될 텐데 그 부분에 좀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홍보 면에서도 좀 더 적극적으로 해 주셨으면 좋겠다라는 부탁의 말씀을 드립니다.
승희

이승희망우역사문화공원과장

네, 알겠습니다.

김미애위원장

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네, 신동욱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신동욱위원

공원환경국 그리고 각 과 과장님들 수고 많으십니다. 망우역사문화공원 관련해서 근현대 역사문화 학예전문인력 양성, 있지 않습니까? 인건비, 기간제근로자 등 보수가 1,700만 원으로 들어가 있어요. 예산보다도 학예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계시잖아요, 언제부터 해오셨죠?
승희

이승희망우역사문화공원과장

네, 이거는 ’22년부터 저희가 진행하고 있습니다.

신동욱위원

그러면 그동안에 전문인력으로 양성된 인력은 몇 명 정도나 됩니까?
승희

이승희망우역사문화공원과장

망우역사문화과장 이승희입니다. 신동욱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매년 서울형 매력일자리로 전문인력 양성하는데 2명씩 지금 근무를 하고 있고요. 이 2명이, 이분들이 여기서 학예에 관련된 전문인력으로 본인이 경험과 실력을 쌓고 퇴직해서 다른 쪽으로 더 좋게 나가시는 분들이 쭉 있고요. 현재까지 채용 현황은 ’22년부터는 지금 제가 파악하고 있는 거는 9명 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신동욱위원

제가 여쭤보는 거는 이게 그냥 일자리를 알아봐주는, 일자리를 제공해 주는 정도의 사업이 아니라 정말 아까 우리 위원장님도 말씀하셨듯이 이게 국가공원으로 지정을 하려고 노력하고 있는 그러한 중랑구로서의 큰 아주 중요한 그러한 과업인데 그냥 일자리만 하기 위해서 이 인력들을 하기에는 말씀 그대로, 여기에 나와 있는 그대로 학예 전문인력, 그러니까 망우역사문화공원에 대해서 정말 전문적으로 알고 그거를 해설을 해 주고 또 여러 가지 기획을 하고 뭐 그렇게 할 수 있는 정말 말 그대로 전문인력이 있어야 되지 않겠느냐.
승희

이승희망우역사문화공원과장

네, 그렇습니다.

신동욱위원

앞으로 이렇게 나가는데 일자리 2명 정도만 그냥 해서 일자리 해서 2년, 2년이라고 그러셨죠?
승희

이승희망우역사문화공원과장

1년 반, 그러니까 최저 18개월, 그겁니다.

신동욱위원

1년 반, 그러니까 1년 반 일하다가 그냥 나가서 다른 일을 찾는 거예요. 그렇다라면 여기에 이런 예산을 투입하기에는 너무, 뭐라고 그러죠? 비효율적이죠. 그렇지 않아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승희

이승희망우역사문화공원과장

여기에서 일하시는 분들은 중랑 망우공간의 기획전시를, 저희가 지금도 ‘사랑의 온도’ 해서 지금 전시하고 있잖아요?

신동욱위원

네.
승희

이승희망우역사문화공원과장

그 기획전시를 같이 계획하고 자료 조사하고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데 쓰이는 일하시는 분들인데요. 이분들이 그런 일반 다른 일자리의 인력보다는 이쪽 관련된 그런 전공자나 그런 분들이 지금 저희한테 와서 일을 하고 계십니다. 그래서 지금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좀 더 전문적이고 그다음에 이쪽에 관련된 그리고 본인의 실력을 발휘할 수 있는, 그리고 망우역사문화공원을 알리는 데 힘쓸 수 있는 이런 분들로 저희가 채용할 수 있도록 더 노력을 하겠습니다.

신동욱위원

그러면 망우역사문화공원에서 그렇게 정말 전문적으로 여기에 대한 역사도 알고 그 시대 상황의 배경도 설명해 주고 할 수 있는 학예사라 그러나요, 그런 분들을?
승희

이승희망우역사문화공원과장

네.

신동욱위원

그런 분들은 몇 명이나 계세요? 몇 분이나 계세요?
승희

이승희망우역사문화공원과장

지금 저희 부서의 전문학예사는 한 분 계시고요. 그거를 돕는 이런 매력일자리로 지금 양성교육에서 두 분이 지금 같이 일하고 계신 겁니다.

신동욱위원

그러니까 만약에 망우역사문화공원에 대해서 설명하거나 해 줄 수 있는 분은 딱 한 분이라는 얘기시죠?
승희

이승희망우역사문화공원과장

세 분이 된다고 봐야 되는 거죠.

신동욱위원

세 분이요?
승희

이승희망우역사문화공원과장

네, 그다음에 그 외에 지금 문화원에서 연결돼 있는 중랑문화 해설사분들이 또 계셔서요. 옆에서 탐방 교육이나,

신동욱위원

거기도 망우역사문화공원 전문으로 하시는 분은 아니잖아요, 전반적으로 하시는 분이죠?
승희

이승희망우역사문화공원과장

아니, 거기 해설사의 집도 따로 있고요. 거기서 한 이십여 분 정도가 해설사분들,

신동욱위원

이십여 분이요?
승희

이승희망우역사문화공원과장

네, 같이 네트워크 구성이,

신동욱위원

중랑문화원 소속의 학예사분들이,.
승희

이승희망우역사문화공원과장

중랑 해설사, 그분들은 해설사라고 보면 되고요.

신동욱위원

해설사분들이?
승희

이승희망우역사문화공원과장

네, 옆에서 돕고 있습니다.

신동욱위원

망우역사문화공원에 있으면서, ○망우역사문화공원과장 이승희 알리고,
거기서 근무하면서 알려준다?
승희

이승희망우역사문화공원과장

네.

신동욱위원

그것 때문에 여쭤봤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김미애위원장

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네, 고강섭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고강섭위원

네, 고강섭 위원입니다. 우리 근현대사의 보고라고 하죠. 그래서 우리 망우역사문화공원을 항상 이렇게 잘 준비해 주시고 잘 만들어 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우리 이용객들이 엄청나게 많이 늘었죠?
승희

이승희망우역사문화공원과장

네, 망우역사문화공원과장 이승희입니다. 고강섭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네, 인원이 많이 늘었습니다.

고강섭위원

작년 대비 한 몇 퍼센티지 정도 더 많이 생겼을까요?
승희

이승희망우역사문화공원과장

지금 올해부터 셔틀버스도 확대 운영하다 보니까 작년 대비 50% 이상이 지금 는 거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고강섭위원

그럼 몇만 명 정도.
승희

이승희망우역사문화공원과장

지금 저희 이용객 수에 대한 거와 셔틀버스에 대한 숫자가 조금 다른데요. 이용객 수는 올해 상반기 7월까지 한 70만 명,

고강섭위원

70만 명이요?
승희

이승희망우역사문화공원과장

네.

고강섭위원

엄청 많이 하네요.
승희

이승희망우역사문화공원과장

네.

고강섭위원

제가 왜 이 질문을 드렸냐고 하면 마지막 페이지에 보면 수감자료 487페이지에 우리 유지관리 보수 해가지고 인건비에 대해서 지금 올리셨잖아요. 지금 우리 현원이 6명인데 우리가 9월 달에 기간제가 계약 종료로 돼서 2명밖에 안 남은 것인 거죠?
승희

이승희망우역사문화공원과장

네, 맞습니다.

고강섭위원

이 2명에 대한 지금 예산이 올라온 건지 아니면 부족분에 대해서 세 달 정도 채용을 더 하는 거에 예산이 올라온 건지.
승희

이승희망우역사문화공원과장

현재 기간제근로자 근무일수가 9개월이다 보니까 지금 여섯 분이 일하다가 9월까지 하게 되면 10월부터는 두 분이 하시게 되다 보니 이 넓은 지역을 유지 보수하는 데 무리가 있어서 두 분을 더 충원을, 3개월 치를 요청을 한 상황이 되겠습니다.

고강섭위원

그러니까 2명분의 3개월 치를 지금 올리신 거고요.
승희

이승희망우역사문화공원과장

네, 그렇습니다.

고강섭위원

어쨌든 간에 우리 공원 관리인력이 6명에서 4명으로 주는 거네요, 이 예산이 통과돼도?
승희

이승희망우역사문화공원과장

네, 그렇습니다.

고강섭위원

2명만 하신 특별한 이유가 있으세요?
승희

이승희망우역사문화공원과장

아니요, 사실은 더, 왜냐하면 저희가 지금 망우역사문화공원이 저희 망우공원 일대 35만m² 외에도 구리시 지역에 있는 곳과 그다음에 묘지분포 구역까지 하면 176만m²여서 굉장히 넓은 평수인데요, 면적인데요. 거기에 여섯 분이 하는 것도 사실은 굉장히 조금 힘드신 부분도 없지 않아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대한 열심히 이분들이 하고 계시는데, 조금 더 요청을 했으나 예산에 좀 어려움이 있어서 그래도 두 분 정도는, 왜냐하면 겨울에는 또 제설까지 같이 맞물려 있어서 두 분 정도는 꼭 확보가 더 되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고강섭위원

제가 왜 이 말씀드리냐면 2명 갖고 되겠냐라는 얘기를 드리는 거거든요. 왜냐하면 제가 지난번에 들었을 때도 너무 깜짝 놀랐던 게 한겨울에 눈이 와가지고 제설을 하면 우리가 제설 기계를 빌려 쓰면 임차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그건 도로밖에 안 된다라고 말씀을 주셨더라고요. 그런데 우리가 안전보행로를 만들면서 거기는 또 차량이 들어갈 수가 없고 근데 그거를 인력으로 다 해가지고 우리 뒤에 계신 직원분들도 나와가지고 제설작업을 하신다고,
승희

이승희망우역사문화공원과장

저희 직원이 다 나가서 데크 쪽에는 근무를 하게 됩니다.

고강섭위원

네, 그러니까 이게 물론 뭐 이렇게 부서가 주는 역할이 그러다 보니까 우리 직원분들 고생 많으신 건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이 최소 인력을 좀 보장을 해 놔야 우리 직원분들도 돌아가시면서 좀 편하게, 뭐 편하진 않지만 조금이라도 좀 쉬면서 이렇게 일을 할 수 있게 하는 환경을 만들어 줘야 되는데 이 4명의 인력으로 그 35만m²라는 그 넓이를 이게 다 커버가 가능할지 좀 걱정이 돼서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승희

이승희망우역사문화공원과장

그래도 있는 상황에서는 최선을 다해서 할 수밖에 없습니다.

고강섭위원

네, 되게 좀 너무 안타까운데 더 올리시지 그랬어요. 아무튼 뭐 제설이, 이제 제설시즌이 다가오고 있는데 잘 준비하시고 또 이 인력 꼭 저희가 같이 우리 위원님들과 논의해가지고 최대한 해서 또 부족한 부분들 채울 수 있도록 한번 좀 얘기를 해볼게요.
승희

이승희망우역사문화공원과장

네, 감사합니다.

고강섭위원

그리고 또 하나는 우리 학예전문인력 양성과 관련해가지고 지금 어쨌든 이분들이 올해에만 임기가 되는 거잖아요?
승희

이승희망우역사문화공원과장

네, 그렇습니다.

고강섭위원

네, 그러면 내년에도 혹시 이 매력일자리의 보장이 좀 되어 있는 건가요?
승희

이승희망우역사문화공원과장

네, 이게 지금 서울시에서 서울형 매력일자리로 매년 10월이나 11월 중에 신청을 저희가 받게 돼 있고요. 결과가 11월 말이나 12월 초, 이렇게 결과가 나옵니다. 근데 저희가 다른 어떤 매력일자리사업보다 우수사업으로 지금 시에서 인정을, 전문학예인력 양성이다 보니까 하고 있어서 매년 지속적으로 지금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내년에도 신청을 할 계획입니다.

고강섭위원

그래서 우리 망우역사문화공원에서 계속 이렇게 되게 좋은 전시들을 해 주는 이 기획을 하시는 분들인 거잖아요, 단순한 우리가 해설사분들이 아니라.
승희

이승희망우역사문화공원과장

네, 맞습니다.

고강섭위원

네, 그래서 저는 이런 전문인력들이 더 오래 정주할 수 있는 좀 그런 게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근데 어쨌든 서울시에서 주는 시비로 주는 매력일자리이기 때문에 1년에 대한 계약밖에 안 되는 거잖아요, 지금?
승희

이승희망우역사문화공원과장

그렇습니다.

고강섭위원

그래서 우리가 내년에 만약에 그게 확보가 된다고 하면 이분들을 다시 또 초빙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 거예요? 우리가 선정을 하나요?
승희

이승희망우역사문화공원과장

네, 저희가 선정합니다.

고강섭위원

그래서 저는 좀 연속성이 있었으면 좋겠다. 이렇게 1년짜리이기 때문에 1년 계약이 끝나고 새로운 인력을 다시 1년 후에 받는 것이 아니라 이분들이 이 계획을 정말 잘해 왔고 그리고 정말 우리 주민들에게 혹은 우리 서울시민들에게 굉장히 호평받는 그런 기획, 전시 기획들을 했다라고 하면 그분들을 좀 연속성 있게 이렇게 하면, 아까 우리 존경하는 신동욱 위원님이 말씀 주셨던 것처럼 망우역사문화공원에 대한 이해도도 깊어지는 거고 그리고 그 이해를 토대로 더 훌륭한 전시회에 대한 기획이 나오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내년에 서울시에서 좀 확보가 되면, 어쨌든 뭐 과장님이랑 같이 일하시는 직원분들이 판단을 하시겠지만 이런 분들의 연속성을 가져갈 수 있는 그런 구조를 좀 만들었으면 좋겠다라고 생각이 듭니다.
승희

이승희망우역사문화공원과장

네, 알겠습니다.

고강섭위원

그리고 올해 우리 평화의 소녀상이 드디어 건립이 되는데요. 그래서 내년에는 우리가 8월 14일 날 기림의 날이, 위안부 기림의 날이 8월 14일인데 그때 맞춰서 그거에 관련된 기획 전시도 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승희

이승희망우역사문화공원과장

네, 긍정적으로 적극 검토하겠습니다.

고강섭위원

네, 감사합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김미애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네, 김재수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재수위원

네, 김재수 위원입니다. 이승희 과장님 그리고 직원분들 고생이 많습니다. 앞에 동료 위원님들께서 좋은 말씀 해 주셨는데요. 그 근현대 역사문화 학예전문인력 양성사업이 보니까 서울시의 매력일자리 공모사업으로 선정이 됐어요, 맞습니까?
승희

이승희망우역사문화공원과장

네, 맞습니다.

김재수위원

네, 그래서 보니까 전체 예산의 한 70%를 시비로 지원받는 성과를 냈고 구비 부담은 30%로 이렇게 최소화하면서 전문인력을 채용해가지고 우리 중랑망우공간의 전시관 운영과 어떤 자료조사, 서비스 질을 굉장히 높이고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저도 기획 전시를 직접 봤어요. 그리고 큐레이터분들의 그 어떤 설명도 자세히 듣고, 그래서 저는 앞으로도 이렇게 큐레이터들이 전문적인 이런 기획 전시들을 좀 자주 해서 우리 주민들의 어떤 정서적 감성이 좀 향상될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고요. 한 가지만 더 말씀드리면 망우문화역사공원에 많은 분들이 계시잖아요. 근데 특히 예술가들을 소개할 때 우리가 대부분 이중섭 선생님만 주로 소개를 많이 하는데 사실 알고 보면 당대 같이 활동하셨던 한국의 피카소라고 불리는 이인성 선생님이라든지, 또 우리 아마 다들 기억하실 겁니다. 중학교 미술책에 보면 테라코타 유명한 조각가 권진규 선생님도 함께 계세요. 그래서 이런 분들도 홍보하실 때 좀 함께 예술가들을 소개했으면 좋겠다, 이런 말씀드리고 다시 한번 노고에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이상입니다.

김미애위원장

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네, 주덕성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주덕성위원

네, 주덕성 위원입니다. 국장님, 과장님, 팀장님, 우리 주무관님들 늘 수고 많습니다. 그런데 우리 위원님들께서 이렇게 질의문답 중에 해설사 문제가 나왔잖아요. 해설사 관리는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지금? 총 몇 분이라고 그랬죠?
승희

이승희망우역사문화공원과장

네, 망우역사문화공원과장 이승희입니다. 주덕성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향토해설사가 중랑문화원에서 소속이 되어 있고요. 저희가 그분들과 연계해서 저희가 향토해설사의 집을 따로 저희 망우공간에 이렇게 조성하고 그러고서 그분들이 한 20여 분이 미리 예약이나 아니면 그 조성에 맞춰서 이렇게 진행하고 있습니다.

주덕성위원

그 부분이 20여 분이라고요, 여기에?
승희

이승희망우역사문화공원과장

네.

주덕성위원

그럼 다 부서별로 해설사가 따로 있는 거예요, 예를 들어서 아니면 통폐합된 게 20여 분입니까? 총, 총 20여 분?
승희

이승희망우역사문화공원과장

네, 전체 활동하고 계시는 분이 한 20여 분 되는 걸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주덕성위원

예를 들면 공원녹지과라든가 다른 부서들 다 통폐합해서 20여 분이라고 해설사가? 중랑구 전체?
승희

이승희망우역사문화공원과장

네, 중랑문화원 내의 향토해설사 계신 분들이 20여 분이고요. 저희가 거기랑 연계해서 같이 여기 망우역사문화공원에 오신 분들 향토해설이 필요합니다라고 했을 때 연계해서 그분들이,

주덕성위원

그 관리 주최는 누가 하는 겁니까? 그 해설사분들 관리. 부서별로 다 따로, 그때그때 따로 하는 거예요, 어떻게 하는 거예요?
승희

이승희망우역사문화공원과장

관리는 중랑문화원에서 소속이 되어 있습니다.

주덕성위원

문화원에서 하는 거예요?
승희

이승희망우역사문화공원과장

네.

주덕성위원

그러면 직제가 어떻게 돼 있어요? 그 팀, 그 해설사들 20여 분의 그 직제가 어떻게 돼 있는 거예요? 자체 내에서 직제가 이루어지는 거예요, 어떻게 되는 거예요?
승희

이승희망우역사문화공원과장

글쎄요, 중랑문화원은 문화관광과에서 관리하고 운영하면서 지원해 주고 하는 걸로 알고 있고요. 그 안에서 해설사 내용에 대한, 직제에 대한 거는 저희가 지금 정확히,

주덕성위원

그러면 그것 자료 좀 제출해 주세요. 왜냐하면 그 직제가 있을 있을 테고,
승희

이승희망우역사문화공원과장

직제라 하면 회장 뭐 이런 임원진 말씀하시나요?

주덕성위원

그중에서 우두머리가 있을 테고 뭐 이렇게 관리 체계가 그 내부에서도 있을 거 아니에요.
승희

이승희망우역사문화공원과장

네, 해설사 안에,

주덕성위원

예를 들어서, 해설사가 뭐 예를 들어서 지금 망우역사문화공원과라든가 예를 들어서 다른 부서라든가 이렇게 오고 갈 때의 해설사분들이 서로 교대해서 해설하고 이렇게 순번제라든가 이런 체제가 있을 거 아닙니까?
승희

이승희망우역사문화공원과장

그거는 거기 중랑문화해설사 안에는 회장님이 계시고 총무님이 계시고 이 정도는 저희가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위원님 말씀처럼,

주덕성위원

그럼 자료를 받으려면 문화재단에다 해야 되겠네요, 문화재단?
승희

이승희망우역사문화공원과장

아니요, 중랑문화원입니다.

주덕성위원

중랑문화원?
승희

이승희망우역사문화공원과장

네.

주덕성위원

알겠습니다. 거기가 문화원이고. 세부사업설명서 487쪽 좀 한번 봐주시겠어요? 저희가 9대 때 그냥 과거에 우리 ‘망우역사문화공원과’가 ‘망우리공원과’ 였던 거 아시잖아요?
승희

이승희망우역사문화공원과장

네, 알고 있습니다.

주덕성위원

그래서 망우리공원과가 뭐냐. 그때 줄기차게 제가 지적을 해 가면서 길지만 망우역사문화공원과로 이렇게 바뀌었습니다.
승희

이승희망우역사문화공원과장

네.

주덕성위원

어때요, 좋죠? 오히려 망우리공원과보다, 어때요, 과장님?
승희

이승희망우역사문화공원과장

네, 좋습니다.

주덕성위원

좋아요?
승희

이승희망우역사문화공원과장

좀 길긴 하지만 좋습니다.

주덕성위원

그런데 이게 지금 이원화돼 있습니까? 왜 다른 부서에서는 망우리공원이라고 하고 막 그렇습니까, 지금?
승희

이승희망우역사문화공원과장

이게 끝까지 부르,

주덕성위원

우리 망우역사문화공원과면 중랑구 전체의 각 부서에서도 이걸 통일시켜서 이렇게 하는 게 아니라 이원화돼 있어요? 혹시 다른 부서에서는 망우리공원과라고 했어요?
승희

이승희망우역사문화공원과장

아닙니다, 그렇지 않습니다. 망우역사문화공원과가 맞고요. 그전에 불렸던 통상적으로 워낙 기니까 이제 줄여서 말하면서 그렇게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주덕성위원

그래도 공식 의원한테 보고사항 하고 이럴 때는 이게 이원화돼서 나오면 안 되잖아요. 지금 487쪽을 내가 왜 보라고 하냐면, 추진경위, 추진근거가 있어요. 여기에 보면, 그 어디야. 공원녹지과에서 이렇게 사무위임 사항을 알리는 추진 근거에 보면 여기는 망우리공원 재산관리관이라고 돼 있어요.
승희

이승희망우역사문화공원과장

공원녹지과입니까?

주덕성위원

아니, 487쪽 그 추진근거에 보시면 망우역사문화공원 유지관리 보수 및 그 밑에 추진경위, 추진근거.
승희

이승희망우역사문화공원과장

네,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이게 ’20년 7월 7일 시 공원녹지정책과에서 나온 정확한 문서 제목의 이름을 그대로 저희가 딴 거고요.

주덕성위원

그때 당시의 문서 타이틀을 얘기하다 보니까 망우리공원과예요?
승희

이승희망우역사문화공원과장

네, 그렇습니다. 그때는 ’21년도에 저희가 망우리공원과가 만들어지고 할 때 그때는 이미 공원도 망우리공원이라는 명칭을 쓰고 있었기 때문에 지금 그거에 대한 제목이라고 보시면 되겠고요. 저희가 부서로 옮긴 건, 이거는 그 당시의 그냥 제목이라고 보시면, 그 문서 제목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주덕성위원

지금 현재는 다 망우역사문화공원과로 통칭한다, 이 얘기예요?
승희

이승희망우역사문화공원과장

네, 시에서 중랑으로 다 넘어왔기 때문에 저희가 망우역사문화공원과로 통칭해서 쓰고 있습니다.

주덕성위원

네, 이런 부분이 눈에 띄길래 제가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이원화시키지 말고 전 부서가 중랑구 전체는 망우역사문화공원과로 통칭을 해야죠.
승희

이승희망우역사문화공원과장

네, 그렇습니다.

주덕성위원

맞죠?
승희

이승희망우역사문화공원과장

맞습니다.

주덕성위원

이상입니다.

김미애위원장

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네, 최은주 위원님.

최은주위원

네, 최은주 구의원입니다. 저희가 ’26년 특별전시를 하잖아요, 그렇죠? 사랑의 온도, 사랑으로 기록한 위대한 유산에서 지금 교육전시실을 6월 24일부터 ’27년 2월 14일까지 특별전시전을 하시는 걸로 알고 있는데, 맞나요?
승희

이승희망우역사문화공원과장

네, 맞습니다.

최은주위원

거기 보면 영면하신 문화예술인 한용운 선생님, 이중섭, 박인환 선생님의 특별전시를 하신다고 되어 있는데, 제가 제안을 하나 드리려고요. 예산에 대한 질의는 아니고 저희가 보면 망우역사문화공원은 사실은 많은 열사분들과 역사적인 인물이 잠들어 계셔서 모든 타 구에서도 오셔서 많은 것을 배우는 곳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구리와 중랑구가 이렇게 같이 있는 곳이라 사실은 그 부분을 더 많이 알리려면 곳곳에 좀 특별전시를 했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제안을 드리고 싶고요. 저희가 겸재교가 유일하게 보행로가 있습니다. 겸재교 아시죠? 그래서 거기가 위로는 차가 다니고 아래로는 보행로가 있어요. 거기 보시면 전시할 수 있는 곳이 있어서 그곳에서도 좀 특별전시를 하면, 그쪽은 운동하시는 분도 왕래를 많이 하시고 여러 동에서 이렇게 왕래하시면서 동대문에서도 이렇게 인접해서 왕래를 하십니다. 그래서 이런 곳에다가 전시도 하면 오히려 망우역사문화공원을 더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승희

이승희망우역사문화공원과장

네, 망우역사문화공원과장 이승희입니다. 최은주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저희가 특별전시라는 거는 망우공간 2층 실내에서 하게 되는 전시가 되겠고요. 지금 위원님이 제안해 주신 거는 보행로, 겸재교 보행로라 하면 야외인 걸로 지금 느껴집니다.

최은주위원

야외죠, 야외.
승희

이승희망우역사문화공원과장

야외에서 하는 거에 대한 거는 지금 말씀하신 대로 동대문도 그렇고 여러 다른 사람이 보기에도 더 보는, 그러니까 접근성은 훨씬 좋을 수 있을 거라고 보여지나 야외이기 때문에 지금 특별전시와는 다른 방향으로 저희가 검토를 해서 좀 더 많은 분들이 볼 수 있도록 해 봐야 되긴 하겠지만 이 예산상의 문제가 저희가 이 특별전시도 작년에 비해서 올해도 반으로 이미 감액된 상태에서 하기 때문에 지금 보시다시피 6월부터 내년 2월까지 이렇게 길게 할 수밖에 없는 그런 어려움도 있거든요. 더 다양하게 다채롭게 하고 싶지만 할 때마다 기획 전시에 대한 거는 일단 예산이 좀 다른 거에 비해서 커서 조금 그것도 올해, 내년 예산도 좀 잘 감안해 주시면 다각도로 이런 말씀해 주신 걸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최은주위원

그런데 이 사업비가 3,800만 원이면 적은 돈은 아니에요.
승희

이승희망우역사문화공원과장

네.

최은주위원

그래서 말씀드리는 거고 100주년 기념 한용운 선생님, 탄생 110주년 서거 70주년 이중섭, 탄생 100주년과 서거 70주년 박인환 인물의 조명을 한다라고 말씀을 주셨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사실은 많은 학부모님이나 학생들한테도 많은 배움을 주는 부분이 있는 것 같아서 제안을 드린 겁니다. 그래서 혹시라도 가능하다고 그러면 그런 부분도 검토해 주셨으면 하는 말씀으로 드리겠습니다.
승희

이승희망우역사문화공원과장

그러니까 학부모님과,

최은주위원

제안이 있어서 제가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그런 부분을 좀 인근에서도 많이 왕래하니 그 부분을 좀 많이 홍보할 수 있는 계기가 되는 부분이거든요. 참고하셔서 한번 실사할 수 있으면 하시면 좋겠습니다.
승희

이승희망우역사문화공원과장

위원님 말씀은 찾아가는, 어떻게 보면 야외 전시 같은 의미로 느껴지는데요. 그거에 대한 또 다른 전시나 예산이 수반되는 부분이어서 적극적으로 한번 검토를, 다각적으로 검토해 보겠습니다.

최은주위원

네, 이상입니다.

김미애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네,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망우역사문화공원과 소관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원만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약 10분간 정회하고자 합니다. 이의 없으십니까?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0시45분 회의중지

10시52분 계속개회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85회 서울특별시 중랑구의회(임시회) 제3차 행정재경위원회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0 공원녹지과 소관 공원녹지과 소관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일문일답으로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네, 박정은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박정은위원

네, 박정은 위원입니다. 일단 국장님 이하 과장님, 팀장님들 수고가 많으십니다. 일단 저희 중랑동행길 답사단 자문비 관련해서 한번 하나만 여쭤보겠습니다. 지난 3월에 구청장님이랑 그다음에 관계 부서, 걷기클럽 리더 주민분들이 함께 세 차례를 걸쳐 21㎞ 전 구간을 현장점검 하셨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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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인창공원녹지과장

네, 그렇습니다.

박정은위원

그런데 이번 추경에 다시 전문가 9명이 두 차례 답사하는 자문비가 올라왔습니다. 이미 세 차례 현장을 점검을 했는데 이번에 전문가 답사를 또 해야 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인창

윤인창공원녹지과장

구청장님과 그 답사는 지금 현재 상태를 보기 위해서 답사를 한 거고요. 거기에서 나온 안들을 가지고 전문가와 같이 걸어서 어떻게 안을 만들어낼 것인가를 다시 하기 위해서 전문가집단을 형성해서 자문을 하기로 한 겁니다.

박정은위원

잠시만요. 죄송한데 다시 한번만 말씀해 주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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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인창공원녹지과장

구청장님과 함께한 답사에서 나온 안을 가지고 그 안을 어떻게 해석해서 풀어낼 것인가를 자문을 받기 위해서 자문단을 구성해서 운영하는 겁니다.

박정은위원

그러면 지금 추진 과정에서 새롭게 전문가 검토가 필요하다고 판단이 됐기 때문에 지금 점검이 필요하다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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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인창공원녹지과장

네, 그렇습니다.

박정은위원

혹시 어떤 걸까요?
인창

윤인창공원녹지과장

일단은 세 가지 분야에 대해서 자문가를 구성을 했습니다. 일단 걷기, 걷기 관련해서는 걷기 전문가들, 여기 그다음에 산에 안전관리에서는 안전관리하고 그다음에 콘텐츠 전문가를 섭외를 한 겁니다.

박정은위원

그럼 현장점검 할 때 뭐 혹시 노선이 문제가 된다라든지 아니면 뭐 녹지 훼손이 우려가 된다라든지 그런 게 아니라 지금 단순하게 걷기, 그다음에 콘텐츠인 것일까요?
인창

윤인창공원녹지과장

네, 거기에 이제 일반적인 말 그대로 걷기만 하는 그런 동행길이 아니라 다양한 콘텐츠를 넣어서 명품으로 만드는 동행길을 만들기 위해서 지금 자문단을 구성을 한 겁니다.

박정은위원

이 부분은 그러면 사전에 예측이 가능한 점검사항이 아니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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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인창공원녹지과장

암만 해도 저희들이 생각하는 내용하고 전문가집단이 하는 거하고는 좀 차이는 있을 겁니다.

박정은위원

그럼 이번 추경, 이게 올라온 게 만약에 전문가 답사가 안 되면 시급한 사항일까요? 그러니까 어쨌든 간에 이 답사로 인해서 반드시 진행하지 못할 그런 게 있었을까요, 수반됐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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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인창공원녹지과장

이 추경에 올린 이유는 저희들이 답사단을 올 12월까지 운영을 할 계획으로 지금 구성을 했고요. 그래서 내년부터는 그 자문을 받은 걸 가지고 본격적으로 사업을 시행하기 위해서 추경에 편성을 한 겁니다.

박정은위원

일단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미애위원장

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네, 신동욱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신동욱위원

방금 박정은 위원께서 질의하신 내용에 대한 보충 질문입니다. 중랑동행길이 오픈이 됐죠?
인창

윤인창공원녹지과장

아직 안 됐습니다.

신동욱위원

아직 안 됐어요?
인창

윤인창공원녹지과장

네.

신동욱위원

아직 안 됐죠?
인창

윤인창공원녹지과장

네.

신동욱위원

그러면 이번에 중랑소식지에는 중랑동행길에 대한 소개가 있었죠?
인창

윤인창공원녹지과장

네, 그렇습니다.

신동욱위원

아직도 오픈도 안 된 게, 중랑동행길이 중랑소식지에 돼 있으면 모르는 사람은 찾아가지 않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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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인창공원녹지과장

중랑동행길에는 지금 소식지에는 이렇게 하겠다는 내용이 지금…….

신동욱위원

아니, 하겠다라는 얘기는 제가 눈을 씻고 찾아봐도 없었어요. 우리 중랑소식지가 지난번에 제가 또 하나, 지금 아직 자료를 다 찾아보지는 못했지만 중랑천의 파크골프장이 18홀로 됐습니다라고 나오는 게 또 있었어요. 18홀로 됐습니까? 안 됐죠, 아직? 그건 잘 모르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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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인창공원녹지과장

준비 중인 걸로 알고 있습니다.

신동욱위원

그러니까요. 그게 소식이 아직 완공되지도 않고 제대로 되지 않은 상황에서, 이렇게 될 겁니다라는 거는 좋아요. 뭐 그렇게 한다라면 되지만 이렇게 될 겁니다도 아닌 상황에서 벌써 된 것처럼 이렇게 중랑소식지에 올린다라는 거는 그건 뭐 이따가 홍보담당관 할 때도 제가 질의를 하겠지만 그건 좀 잘못된 것 같고요. 일단 중랑동행길을 만들겠다라고 했다라면 지금 하고 있는 답사단 자문은 사전에 미리 검토가 됐어야죠, 그렇죠? 그분들하고 노선도 정할뿐더러 거기에 넣을 수 있는 콘텐츠도 어떻게 할 거며 전체적인 종합적인 기획이 나온 다음에 중랑동행길을 하겠다, 또 뭐 시작을 하든지 이렇게 돼야 되는데 벌써 중랑동행길은 다 된 것처럼 구민들한테 소개를 하고 그다음에 이제 와서 답사단 자문을 한다라고 하니까 우리 박정은 위원도 의아해서 이제 물어봤을 거예요. 뭐 좀 앞뒤가, 앞뒤가 바뀐 거라고 생각하지 않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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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인창공원녹지과장

동행길 얘기는 올 3월에 처음 나왔고요.

신동욱위원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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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인창공원녹지과장

그동안은 이렇게 했으면 좋겠다라는 것만 있었지 본격적으로 시작한 것은 구청장님 나오시면서 공약사항 이후로 나온 사항이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신동욱위원

아까 구청장님하고 동행길을 갔다라는 거는 무슨 얘기예요, 그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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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인창공원녹지과장

그러니까 그때에 처음 나왔던 얘기, 말씀이라는 겁니다.

신동욱위원

동행길을 걸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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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인창공원녹지과장

네, 동행길 걸었습니다.

신동욱위원

그럼 뭐 홍보도 나오고 우리 구청에서 방향, 틀어주는 거기에도 동행길을 같이 가고 뭐 손잡고 가는 게 나왔잖아요, 그렇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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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인창공원녹지과장

네, 그렇습니다.

신동욱위원

그건 벌써 그때는 하겠다라고 거의 확정이 된 상태에서 이제 와서 답사단 자문을 한다, 그 앞뒤가 조금 바뀐 것 같아요, 계획이. 제 말씀에 뭐 좀, 이의가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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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인창공원녹지과장

그때 그런 얘기가 나왔기 때문에 지금 거기에 맞춰서,

신동욱위원

그때 다니면서 구청장님이 지적을 했기 때문에 ‘이런, 이런 거를 보완을 해라.’라고 했기 때문에 하시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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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인창공원녹지과장

네, 그래서 전문적인 전문가들을 초청을 해서 그러면 어떻게 하면 좋겠는가에 대해서 자문을 받기 위해서 한 겁니다.

신동욱위원

제 얘기는 중랑동행길을 기획할 당시부터 이런 부분이 사전에 미리 좀 검토가 됐어야 되지 않냐, 그 얘기예요. 이해하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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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인창공원녹지과장

네, 이해합니다.

신동욱위원

그 얘기예요. 그런데 중랑동행길을 한다고 그러고 구청장까지 다녀보고 그러고 나서 구청장이 ‘이거 뭐, 뭐 지적하라.’ 그러니까 이제 와서 답사단 만들어서 자문하고, 이게 여러분들이 얘기하는 적극행정입니까? 아니잖아요. 미리 계획하고 중랑동행길을 하겠다라는 기획안이 있으면 거기에 따라서 어떻게, 어떻게 하고 절차에 따라서 해야죠. 그리고 ‘중랑동행길이 됐습니다.’, 이렇게 구민들한테 홍보하는 게 순서가 맞지 않느냐, 저는 이 말씀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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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인창공원녹지과장

네, 알겠습니다.

신동욱위원

이상입니다.

김미애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최은주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최은주위원

안녕하세요? 최은주 구의원입니다. 늘 뜨거운 볕에서 그리고 추운 날에도 항상 일해 주시는 우리 공원녹지과 과장님 이하 팀장님, 주무관님들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본 위원은 지금 말씀하시는 중랑동행길 답사단 자문비가 올라왔는데요. 아까 우리 과장님께서 말씀하신 부분이 걷기 전문가 그다음에 콘텐츠 전문가 이런 거를 통해서 이 예산이 편성이 된 걸로 알고 있어요, 그렇죠, 180만 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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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인창공원녹지과장

네, 그렇습니다.

최은주위원

네, 근데 제가 알기로는 지금 중랑 스카이워크가 만들어졌잖아요, 그렇죠? 스카이워크와 중랑동행길 같이 연결하면서 동행길 더 확장하는 부분 아닌가요? 그런 부분도 없지 않아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맞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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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인창공원녹지과장

네, 그렇습니다.

최은주위원

그런 부분에 있어서 콘텐츠 아까 말씀하신 부분과 걷기 전문가들이 어떻게 하면 그 연결고리가 잘 이어질 수 있는지 말씀대로 지금 동행길이라고 하면 우리 용마산에는 자락길이 있습니다. 자락길이라고 하면 무장애데크라고 해서 장애인 분들과 어르신들, 노약자분들 그리고 암 투병하시거나 이럴 때 자활로 잘 산을 못 오르시는 분들이 데크로, 나무 데크로 되어 있어서 편리하게 오히려 장애인을 통해서 비장애인이 편할 수 있게 데크가 만들어짐으로써 휠체어라든가 전동휠체어 그리고 노약자 그리고 자활로 재활치료를 하시는 분들이 산을 무난하게 올라갈 수 있는 부분이 바로 그 동행길과 자락길의 맥락인 것 같습니다. 이 부분에 있어서 자문단이 구성이 되면서 그분들이 이야기를 만들고 거기에 산에서 어떤 부분이 치유가 되는지 어떤 프로그램이 필요한지 그런 부분의 자문비로 알고 있는데 맞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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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인창공원녹지과장

네, 그렇습니다.

최은주위원

그래서 이왕이면 우리 용마산자락길도 있고 그리고 중랑동행길을 연결해서 이왕이면 스카이워크가 더 중랑구의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잘 이야기가, 스토리가 전해지고 그리고 어르신, 노약자, 남녀노소가 편하게 올라갈 수 있는 그리고 장애인분들도 함께 힐링할 수 있는 곳으로 만들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인창

윤인창공원녹지과장

네, 최은주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스카이워크가 올 한 20만 명 정도가 찾고 있는 명소가 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사가정공원에서 올라가는 무장애길이 없어요.

최은주위원

네, 없습니다.
인창

윤인창공원녹지과장

그래서 주민들이 자락길을 통해서 이렇게 올라오는데 지금 저희들이 사가정공원에서 스카이워크까지 가는 무장애데크를 지금 계획을 하고 있고요, 일부는 좀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스카이워크가 더욱더 명소화가 되고 장애인, 비장애인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그런 공간으로 조성토록 하겠습니다.

최은주위원

네, 그래서 지금 산에 올라가시는, 주말만 되면 등반하시는 분들이 말씀하세요. 스카이워크로 갈 수 있는 길을 잘 못 찾겠다, 이런 부분을 찾다 찾다 결국 내려오는 경우도 많아서 이런 부분을 조금 공원녹지과 우리 관련 직책에 계신 분들이 이야기로 연결될 수 있게 그리고 관광객들이 찾으실 때 다른 길로 선택되지 않도록 이 동행길을 잘 연결해서 만들어 주시면 좋겠습니다.
인창

윤인창공원녹지과장

네, 지금 용마산 등산로 정비사업을 진행 중에 있고요, 거기에 따라서 스카이워크 가는 안내 체계를 새로 신설할 계획으로 지금 준비 중에 있습니다.

최은주위원

네, 그래서 거기에는 아토피 치유의숲과 잣나무숲, 인문학길, 북카페도 있는데 이런 부분도 같이 연결할 수 있도록 중랑동행길을 완성시켜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인창

윤인창공원녹지과장

네,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최은주위원

네, 이상입니다.

김미애위원장

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네, 주덕성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주덕성위원

네, 주덕성 위원입니다. 우리 공원녹지과 과장님 이하 주무관님들 어느 부서보다도 민원도 많고 수고 많은 거 알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몇 가지 궁금증 나는 거 질의 좀 하겠습니다. 우선 세부사업설명서 509쪽 좀 봐주시겠어요? 산림서비스증진사업(숲해설 운영)이라고 있잖아요? 그럼 우리 공원녹지과에서 숲해설사는 어떻게, 따로 별도로 운영합니까 아니면 문화재단, 아까 다른 부서에 물어보니까 문화재단에서 다 관리한다고 그러는데 우리 공원녹지과에서는 숲해설사를 어떻게 따로 별도로 관리하는 거예요, 자체적으로 관리하는 데서 필요에 따라서 하는 겁니까?
인창

윤인창공원녹지과장

주덕성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 공원녹지과 관련, 산림분야 관련해서 프로그램이 굉장히 많습니다. 해설사 운영은 두 가지 체계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주덕성위원

두 가지 체계로요?
인창

윤인창공원녹지과장

일단은 저희들이 직영으로 운영하는 해설사가 있고요, 이 직영으로 운영하는 해설사는 저희들이 심사를 통해서 뽑아서 저희들이 직접 운영을 하고 있고요. 하나는 업체에 맡겨서 하는 게 있습니다. 이것은 업체 선정을 제안설명을 통해서 업체를 선정하면 그 업체에서 와서 설명을 하는 그렇게,

주덕성위원

위탁한다는 거예요?
인창

윤인창공원녹지과장

위탁이라기보다는 용역으로 보시면 될 것 같아요.

주덕성위원

용역? 그러면 직영과 용역으로 한다, 두 가지 모양으로 이원화돼 있다?
인창

윤인창공원녹지과장

네, 그렇습니다.

주덕성위원

그러면 지금 공원녹지과에서는 해설사는 뭐 문화재단이 아니라 직접 직영을 하신다는 얘기 아니에요?
인창

윤인창공원녹지과장

네, 그렇습니다.

주덕성위원

그럼 몇 분이나 계세요, 해설사분들은? 자꾸 길어지니까 그러면 그 부분을,
인창

윤인창공원녹지과장

그 부분은 제가 따로,

주덕성위원

해설사 몇 분하고,
인창

윤인창공원녹지과장

네, 자료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주덕성위원

또 관리 체계가 예를 들어서 직제가 어떻게 됐는지 그 부분하고 해서 좀 나중에 자료로 주세요.
인창

윤인창공원녹지과장

네, 직영은 지금 6명이 하고 있고요, 용역은 6명 해서 12명이 지금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건 자료를 따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주덕성위원

그거 순번제로 이렇게 하는 거예요, 그분들이?
인창

윤인창공원녹지과장

아니요, 프로그램마다 지금 다릅니다. 여기,

주덕성위원

그 부분을 좀 따로 제출해 주시고요.
인창

윤인창공원녹지과장

네, 그것은 제가 서면으로 작성해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주덕성위원

네, 그리고 513쪽 보면 봉화산 동행길 안전 표지판 설치(신규), 우리 공원녹지가 신규사업이 많네요? 물론 국ㆍ시ㆍ구 매칭이 있기 때문에 신규사업을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만 우리가 추가경정예산이라는 말을 쓰잖아요. 추가경정예산, 그거는 필수불가결한 것만 쓰는 거 아니에요? 소위 말해서 이미 지정된 예산, 책정된 예산 외에 꼭 필요해서 들어가는 예산만 써야 되는데 신규 예산이 이렇게 상당히 많아요, 지금 보니까. 그래서,
인창

윤인창공원녹지과장

위원님 이것은 지금,

주덕성위원

취지에 맞게 좀 했으면 좋겠다.
인창

윤인창공원녹지과장

저희들이 지금 신규라고 이렇게 되는 건데 대부분이 삭감 예산입니다.

주덕성위원

삭감이 됐든, 뭐가 됐든 그래도 예산은 했는데, 신규로 사업을 하는데 예산이 삭감됐다는 거 아니에요?
인창

윤인창공원녹지과장

이건 낙찰을,

주덕성위원

낙찰차액을,
인창

윤인창공원녹지과장

낙찰차액을 반납하는,

주덕성위원

낙찰차액.
인창

윤인창공원녹지과장

네, 그래서 신규라고 표현을 한 겁니다.

주덕성위원

그래서 신규라고 해놨다, 무슨 얘기인지 이해가 갔어요. 그런데 517쪽 보면 우리가 지원형태에 직접수행이 있고 지원조건이 있어요. 여기는 왜 지원 조건이 어디 국ㆍ시비인지 전액 구비인지 이 조건이 안 들어가 있어요. 이거 왜 그런 거예요? 빠뜨린 거예요, 실수한 거예요? 517페이지.
인창

윤인창공원녹지과장

지원조건이 아니라 여기는 지원형태로 지금 되어 있어가지고요.

주덕성위원

지원형태.
인창

윤인창공원녹지과장

네, 직접수행으로 지금 되어 있습니다, 죄송합니다.

주덕성위원

직접수행되는데, 형태는 그런데 조건이 있을 거 아니에요? 이게 국ㆍ시비 매칭이냐 아니면 전액 우리 구비 부담이냐, 이런 조건이 있을 거 아닙니까?
인창

윤인창공원녹지과장

죄송합니다.

주덕성위원

그게 명기가 안 돼 있으니까.
인창

윤인창공원녹지과장

이거 제가 자세하게 보지 못해서 죄송한데 이것은 주민참여예산으로 구비 예산입니다.

주덕성위원

구비 예산이지요?
인창

윤인창공원녹지과장

네, 다음부터는,

주덕성위원

네, 그러면 구비라고 명기를 해 주셔야지 우리가, 이런 자료를 낼 때는, 구의원에게 낼 때는 좀 정확하게 해서 좀 내주시기 바랍니다.
인창

윤인창공원녹지과장

네, 다음부터는 그러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주덕성위원

네, 이상입니다.

김미애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네, 김재수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재수위원

네, 김재수 위원입니다. 가장 넓은 면적을 관리하시고 민원도 많으신 부서에서 우리 윤인창 과장님, 고생이 많으십니다.
인창

윤인창공원녹지과장

감사합니다.

김재수위원

네, 직원분들 고생 많으시고요. 저는 어린이공원 정비 및 유지관리 부분에 간단하게 좀 질의하겠습니다. 현재 민간위탁으로 관리를 하고 있는데 어디서, 어디에 위탁을 하고 있는지 그다음에 위탁관리가 좀 제대로 되고 있는지 마지막으로 과장님 관리감독은 어떻게 잘하고 계시는지 한번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인창

윤인창공원녹지과장

네, 김재수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 구에 어린이공원은 총 44개소가 있습니다. 지금 관리 형태는 두 가지로 관리를 하고 있고요. 일단 화장실 청소라든지, 아침 청소라든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대한노인회 중랑구지회에서 관리를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예초작업이라든지 뭐 수리라든지 이런 것은 저희들이 직영으로 관리하고 있습니다. 위탁부분에 대해서 관리는 지금 저희들이 정기점검을 연 2회에 하고 있는데요, 이것은 중랑구 행정사무의 민간위탁에 관한 조례에 근거해서 지금 점검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회계부분에 대해서는 월 1회에 회계 점검을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연 1회에 최종 감사를 통해서 회계의 투명성을 지금 강조하고 있습니다.

김재수위원

네, 잘 들었습니다. 계속 힘내시고 수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김미애위원장

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네, 고강섭 위원님.

고강섭위원

네, 고강섭 위원입니다. 우리, 고생 많으시고요. 뭐 하나만 좀 여쭤보겠습니다. 우리 어린이공원 관련해가지고 인건비가 예산이 좀 올랐잖아요? 그런데 이거를 말씀 주셨던 게 본예산 때 감액이 된 부분, 그 감액안에 대한 그 부분을 충족하려고 하는 건데 저는 이거는 충분히 동의가 되고요. 근데 우리가 지금 어르신일자리로 이걸 하고 있는 거잖아요? 그래서 우리가 총 몇 명이나 지금 여기 들어가 있죠, 어르신일자리가?
인창

윤인창공원녹지과장

어르신일자리 중랑구지회에 지금 저희들이 총 46개소에 운영을 하고 있는데요. 각 1개소마다 1명이 하는 데가 있고요, 좀 넓은 데 이런 데는 2명씩 해서 지금 총 50명이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고강섭위원

50명.
인창

윤인창공원녹지과장

네.

고강섭위원

네, 그래서 이분들이 실제로 하는 것들이 실제 하는 노동의 행위가 청소하는 것 그리고 수목, 노후화된 수목을 제거한다든지 뭐 그런 정도의 간단한 업무인지 아니면 화장실 청소나 이런 것까지 다 하시는 건지.
인창

윤인창공원녹지과장

고강섭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이분들이 하는 것은 어르신들이다 보니까 아침에 나와서 아침 청소하는 거 그다음에 저희들이 어린이공원 같은 경우는 대부분이 주택가에 있다 보니까 야간을 지금 운영을 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분들이 아침에 일찍 나와서 문 여는 거, 저녁 10시에 문을 닫는 거 그다음에 화장실 청소 그다음에 저희들이 어린이공원 내에 모래 놀이터라고 있습니다. 이 모래놀이터에 청소, 특히 얘기하면 애완견 배설물이라든지 이런 청소를 하고 있고요. 이분들은 단순노동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저희들이 그 외에 시설물 정비라든지, 수목 정비 그다음에 전지, 이런 부분은 저희 직영이 돌아가면서 지금 하고 있습니다.

고강섭위원

네, 그러니까 지금 어쨌든 2개로 관리가 되는 부분인 거네요, 어린이공원 관리에 대해서?
인창

윤인창공원녹지과장

네, 그렇습니다.

고강섭위원

어르신들이 할 수 있는 좀 단순노동 중심의 하나의 근로형태가 있을 것이고 그리고 아까 얘기하셨던 좀 약간 위험한 부분들은 뭐 직영을 또 따로, 이거는 또 그러면 어떤 직원들인 거예요?
인창

윤인창공원녹지과장

이건 기간제입니다.

고강섭위원

기간제로요?
인창

윤인창공원녹지과장

네.

고강섭위원

우리 기간제 인원도 많이 줄지 않았나요, 녹지과에?
인창

윤인창공원녹지과장

기간제 인원은 줄지 않았는데요, 일수가 줄었어요.

고강섭위원

일수가.
인창

윤인창공원녹지과장

네, 예전에 290일에서 지금 270일로 줄은 거 같습니다.

고강섭위원

네, 제가 작년 예결위 할 때 기억이 좀 나가지고요. 하나만 좀 여쭤보면 우리 중화리공원에 있는 화장실 있는데요. 그러니까 지금 어린이공원은 우리가 아이들의 안전이나 이런 것 때문에 10시에 다 관건장치를 하잖아요. 시건을 하는데, 이제 여기 화장실을 좀 폐쇄한다는 얘기를 좀 들었어요, 밤에. 그 이유가 어떤 건지요?
인창

윤인창공원녹지과장

지금 중화리공원은 오픈인데 화장실만 야간에 지금 운영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가 예전에 화장실에서 불량청소년들이 해서 주민들이 계속 민원을, ‘야간에는 좀 운영을 안 해 줬으면 좋겠다.’라는 민원이 있어서 그 부분에 대해서만, 화장실 부분에 대해서만 지금 운영을 하고 있지 않고 있습니다.

고강섭위원

네, 그러니까 저는 좀 반대 민원을 많이 들어서, 그러니까 어쨌든 우리가 중화1동에 있는 것 중에 공공화장실이라고 쓸 수 있는 게 그거 하나밖에 없어요.
인창

윤인창공원녹지과장

네, 그렇습니다.

고강섭위원

근데 밤에 좀 급하시게 일 보시는 주민분들이 계셨던 건데, 근데 오히려 잠그고 나서에 대해서 그러니까 노상 방뇨, 이런 행위들도 이게 반대급부로 일어나고 있다라는 거 그런 민원들이 많이 들어오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우리가, 그래서 우리가 어르신일자리로 이 예산을 해가지고 한다라고 하면 밤에도 순찰 같은 것도 할 거 아니에요? 아예 순찰은 안 해요?
인창

윤인창공원녹지과장

아니요, 순찰업무는 지금 못 하고 있습니다, 예산적인 측면이 부족해서요.

고강섭위원

네, 그래서 이 업무에 대해서 좀 우리가 약간 좀 변화를 가져오든지 이런 식으로라도 해서, 그리고 또 우리 중화리공원에는 또 CCTV도 있잖아요?
인창

윤인창공원녹지과장

네.

고강섭위원

그런 거를 좀 홍보 그러니까, 좀 더 두각되게 좀 우리가 홍보물을 붙여 놓으면 뭐 아이들의 문제라고 하면 그건 우리가 계도할 수 있는 부분들이 있는 건데 근데 그 몇몇의 민원을 통해가지고 우리가 예산을 들여서 운영하고 있는 화장실을 이렇게 묶어버린다면 주민들에 대한 불편도 야기가 된다라는 점, 이 부분을 좀 이해해 주셨으면 좋겠다. 그리고 이거에 대한 고민을 한번 같이 해보시죠.
인창

윤인창공원녹지과장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이용하는 주민들을 한번 상대로 해서 여론 조사를 좀 해보고요. 그다음에 위원님이 얘기하시는 것 같이 공공시설인데 야간에 운영을 하지 않아서 생기는 다른 또 문제점이 있는지 이런 것을 다시 한번 고민해 보고요. 만약에 그렇게 된다면 탄력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방안도 한번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고강섭위원

네, 그러니까 우리가 지금 어쨌든 인건비를 거의 3억 돈이 나가는 건데,
인창

윤인창공원녹지과장

네, 그렇습니다.

고강섭위원

그분들이 역할 조정도 한번 좀 해 주셔서 오전에 하는 분도 있다라고 하면 야간에도 좀 한 1시간이나 30분 정도 하는 경우도 좀 그렇게 만들어 주시면 좋겠다. 물론 어르신이라서 좀 힘들 거라고 예상은 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그런 고민들도 좀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인창

윤인창공원녹지과장

네, 잘 알겠습니다.

고강섭위원

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김미애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공원녹지과 소관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0 도시농업과 소관 도시농업과 소관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일문일답으로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네, 최은주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최은주위원

네, 안녕하세요? 최은주 구의원입니다. 우리 도시농업을 위해서 애쓰고 계신 우리 윤은미 과장님과 우리 팀장님, 주무관님, 고생 많으십니다. 본 위원은 사업명세서 보시면 280페이지에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에 대해서 잠깐 질의드리겠습니다. 이게 7,900만 원 예산이 올라왔는데 친환경농산물사업에 지원 인원이 어느 정도 되며 그리고 1인당 지원액이 지금 보니까 한 24만 원으로 되어 있어요, 1인당 연간. 그리고 이게 지금 임산부 관리시스템 에코이몰(Eco eMall)에서 신청하는 거 맞죠?
은미

윤은미도시농업과장

네.

최은주위원

7월 15일부터 7월 28일까지 지금 신청이 끝난 걸로 알고 있고 이게 보니까 자격검증 후 추첨으로 선정한다라고 이렇게 되어 있어요. 이 부분에 대해서 잠깐 설명 한번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은미

윤은미도시농업과장

도시농업과장 윤은미입니다. 최은주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지금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은 저희가 대상은 1,176명이고요, 저희가 매칭비율이 자부담이 20%가 들어가 있습니다. 그래가지고 지원 금액은 저희가 19만 2,000원이고요, 자부담은 4만 8,000원이 들어가고요. 저희가 에코이몰은 임산부 관리시스템에 저희 시스템이고요. 거기서 그분들이 신청을 하면, 물품을 선정을 하면 그거를 저희가 지원하는 시스템입니다. 그리고 저희가 신청을 7월 15일부터 28일까지 받았고요, 신청 인원은 저희가 1,954명이었습니다, 경쟁률이 1.66대 1이었고요. 저희가 그 자격 확인해갖고 이상이 없으면 자동선정시스템으로 해갖고 선정을 했습니다.

최은주위원

신청자 수가 거의 1,954명이라고요?
은미

윤은미도시농업과장

네.

최은주위원

그리고 아까 퍼센티지가 몇 퍼센티지가 된다고요, 신청?
은미

윤은미도시농업과장

부담,

최은주위원

자부담은,
은미

윤은미도시농업과장

자부담은 20%입니다. ○최은주 위원 네, 20% 정도 해서 4만 8,000원을 자부담으로 하고 지원은 80% 정도가 지원되는 거네요?
네, 그럼 19만 2,000원 지원을 합니다, 그래갖고 통합 24만 원입니다.

최은주위원

네, 그래서 이왕이면 우리 임산부에게 아기가 태어나기 위한 그런 음식 식재료니까 좋은 식재료나 아니면 뭐 어떤 제공하는 이런, 실제 공급 품목이 어떻게 되는지 사실은 저는 좀 궁금했었거든요. 대략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은미

윤은미도시농업과장

네, 지금 아이와 엄마가 건강하기 위해서는요, 좋은 식재료를 먹어야 되기 때문에 유기농산물, 무농약농산물, 유기수산물 등 해가지고 140여 종을 저희가 거기 판매를 하고 있고 거기에서 선착하면 본인들의 집으로 배송하고 있습니다.

최은주위원

네, 아무튼 이 부분이 국비, 시비, 구비 매칭으로 하는 부분이라 사실은 지원이 좀 많이 되고 정말 지원액이 모자르다 할 정도로 사실은 더 했으면 좋겠거든요. 이 부분 잘 실행될 수 있도록 우리 도시농업과에서 홍보도 많이 좀 해 주시고, 홍보는 지금 어떻게 하고 계시나요?
은미

윤은미도시농업과장

저희가 지금 서울시에서도 홍보가 나갔었고요, 그다음에 저희도 언론 보도나 홈페이지를 이용해서 언론 보도 신청, 홍보는 다 됐었고요. 그리고 신청하고 선정해갖고 지금은 배송하고 있습니다.

최은주위원

이 부분 못 받는 분이 없도록 홍보를 좀 많이 해 주시길 바랍니다.
은미

윤은미도시농업과장

네.

최은주위원

네,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김미애위원장

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주덕성 위원님.

주덕성위원

네, 주덕성 위원입니다. 과장님 이하 주무관님들 수고 많습니다. 지금 뭐 동료 위원께서도 질의를 하셨는데 저는 큰 틀에서 꼭 얘기하는 게 그거예요, 신규사업은 진짜 필수불가결한 사업만 하는 게 옳지 않으냐, 이런 취지로 늘 말씀드렸는데, 이게 신규사업 맞습니까?
은미

윤은미도시농업과장

네, 지금 나라에서 5월에 계획해갖고요, 나왔던 거, 국비보조사업 매칭이기 때문에요.

주덕성위원

자료, 531페이지 자료에 보면 기정액이라는 게 있는데 이건 무슨 얘기예요? 기정액 1억 4,600만 원이 있는데 이거하고 당해연도 예산하고 이건 어떤, 어떻게 설명하시는 거예요?
은미

윤은미도시농업과장

처음에 저희가 예산을 하기 위해서 지금 국ㆍ시비 매칭액으로 내려왔기 때문에요, 그거 내려온 금액입니다.

주덕성위원

기정액이라는 게 국ㆍ시비 매칭의 40%가 이거라는 거예요?
은미

윤은미도시농업과장

그러니까 국비하고 시비가 내려오잖아요?

주덕성위원

네.
은미

윤은미도시농업과장

그거를 기정액,

주덕성위원

그거 합한 금액이, 국ㆍ시비 합한 금액이 1억 4,600만 원 기정액이다?
은미

윤은미도시농업과장

네.

주덕성위원

거기다가 우리 구에서 하고,
은미

윤은미도시농업과장

7,900만 원,

주덕성위원

또 당사자가 이렇게 내야 된다, 이런 얘기, 매칭 아니에요?
은미

윤은미도시농업과장

네, 본인이 사이트에서 신청하면 그 금액의 20%가,

주덕성위원

그 취지가 상당히 좋아요. 그래서 난 신규라고 해서 왜 굳이 신규를 해야 되느냐, 이런 의미를 두는 거고요.
은미

윤은미도시농업과장

네, 국가에서 계획을,

주덕성위원

이거 오히려 자부담을 차라리 없애고 구비도 없애고 국가에서 예산을 전액 들여서 해야 하는 거 아닙니까? 우리 국민들의 수를 늘리려면 이런 걸 전적으로 청년 지원정책이라든가 또 신혼부부 정책이라든가 해서 좀 국가에서 솔선수범해서 해야 되는 게 맞는 거 아닙니까? 생색은 자기들이 다 내고, 구에다 부담 주고, 개인한테 부담 주고, 이래서 되겠습니까, 이거?
은미

윤은미도시농업과장

근데 개인부담은 있어야 될 것 같고요, 개인 부담은 있어야 될 것 같고,

주덕성위원

있어야 될 것 같은 이유가 뭐예요? 과장님 생각을 좀 들어봅시다.
은미

윤은미도시농업과장

본인이 부담을 해야지만이 물품에서 본인이 꼭 필요한 물품을 주문할 수 있거든요. 책임감은 있어야 되기 때문에 자부담은 있어야 될 것 같고요.

주덕성위원

그래서 자부담은 있어야 된다?
은미

윤은미도시농업과장

네, 그렇고. 매칭은 국가에서 많이 부담해 주시면 저희는 좋죠. 근데,

주덕성위원

그거 건의 좀 해보세요.
은미

윤은미도시농업과장

의장님, 부의장님이 많이 노력 좀 해 주세요.

주덕성위원

어차피 매칭이니까. 이상입니다.

김미애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네, 신동욱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신동욱위원

임산부 친환경, 오늘 질문이 많네요. 이거를 여기에 해당되는 자격이라 그럴까, 언제까지예요? 여기에 보면 ’25년 1월 1일 이후 출산 산모예요. 그러면 그 한 해만 해당이 됩니까, 아니면 몇 년 동안?
은미

윤은미도시농업과장

올해 대상이 되는 거는 신청 시점에 산모하고 ’25년 1월 1일 시점에 출생한 산모고요. 그다음에 또 내년에 시행을 하면 ’26년 1월 1일에 출생하고 그다음에 임산부로 이렇게 해마다,

신동욱위원

그다음에 1년 단위로, 1년 단위로 이렇게 하시는 거죠?
은미

윤은미도시농업과장

네.

신동욱위원

그러니까 ’25년 1월 1일부터 지금까지 출산한 산모에 대해서는 하는 거고요.
은미

윤은미도시농업과장

네.

신동욱위원

그다음에 또 똑같이 1년 단위로 한 번 한 사람은 못 한다라는 얘기죠, 그렇죠?
은미

윤은미도시농업과장

네.

신동욱위원

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미애위원장

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도시농업과 소관 추가경정예산에 대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중식을 위하여 14시까지 정회하고자 합니다. 이의 없으십니까?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1시28분 회의중지

14시13분 계속개회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85회 서울특별시 중랑구의회(임시회) 제3차 행정재경위원회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0 청소행정과 소관 청소행정과 소관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일문일답으로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네, 김재수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재수위원

네, 김재수 위원입니다. 식사 맛있게 하셨습니까? 먼저 질의하기 전에 사실은 어느 부서나 다 우리 주민들을 위해서 고생이 많으신데 특히 청소행정과의 어떤 노고에 대해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먼저 드립니다. 여러분들이 계시기에 우리 도시 미관이 정말 아름답고 또 우리 주민들이 편리하게 이렇게 지낼 수 있도록 가장 어떻게 보면 열악한 조건에서 고생하시는 부분 감사하다는 말씀드리고요. 과장님 한 가지만 좀 간단하게 질문드리겠습니다. 547쪽에 매립지반입불가 폐기물이 있잖아요. 여기에 5.2% 증가 금액이 5억이 넘게 이렇게 증액이 됐는데, 처리량에 비해서 증액 비용이 좀 높은 게 아닌가 이런 생각도 드는데, 혹시 용역단가 자체에 어떤 인상이 있는지 어떤 것인지 내용 좀 한번 설명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성일

고성일청소행정과장

청소행정과장 고성일입니다. 김재수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매립지반입불가 폐기물 반입료 관한 사항인데요, 이거는 연초에 1년 치의 용역단가 계약을 하기 때문에 중간에 단가의 변동은 없습니다. 근데 여기 이 표기된 거는, 우리가 부득이 여기 추경을 올리게 된 사유는 하나는 작년도 본예산 때 부족하게 편성이 된 부분이 있고요. 또 한 부분은 그러니까 우리가 이걸 통칭해서 폐합성수지라고 하는데 폐합성수지가 올해 모니터링해 본 결과 작년에 비해서 조금 늘어났습니다. 그게 한 6.6% 정도 되는데 처음에 예산이 편성 덜 된 부분하고 우리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부분 두 개를 합쳐서 한 2,500t 정도를 가지고 연초에 계약했던 단가에 맞춰서 추경을 요구하게 되었습니다. 용역 단가의 변경은 없습니다.

김재수위원

네, 잘 들었습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김미애위원장

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네, 신동욱 위원님.

신동욱위원

네, 신동욱 위원입니다. 청소행정과에서 주신 자료 보면 수도권 매립지 및 노원자원회수시설 폐기물 반입 자료에 보면 추경사유가 반입 수수료 인상이라고 돼 있잖아요. 반입 수수료가 인상이 됐다라는 얘기시잖아요?
성일

고성일청소행정과장

청소행정과장 고성일입니다. 네, 그렇습니다.

신동욱위원

그러면 11만 6,000원에서 14만 6,000원으로 인상이 됐다는 얘기인가요? 이게 뭐 단위가 뭔지는 모르겠지만 톤인가요, 아니면?
성일

고성일청소행정과장

네, 톤당 단가입니다.

신동욱위원

네, 톤당 단가인데 25.7%가 올랐다는 얘기시죠?
성일

고성일청소행정과장

네, 그렇습니다.

신동욱위원

어떻게 그렇게 갑작스럽게 25%씩이나 올릴 수가 있나요?
성일

고성일청소행정과장

지금 수도권,

신동욱위원

사전에 기본적인 계약이나 뭐 이런, 요즘에 인상률을 이렇게 한꺼번에 25.7%씩이나 올릴 수 있는 게 과연 가능한 건지요?
성일

고성일청소행정과장

청소행정과장 고성일입니다. 수도권 매립지는 서울, 경기, 인천에서 그쪽에 매립하는 쓰레기들을 처리하는데요. 이게 올라가게 되니까, 수수료가 이렇게 인상된 계기는 수도권 매립지가 좀 너무 포화돼서 수도권 매립지의 반입 자체를 올 1월 1일자로 전면 금지시켰거든요. 그래서 특정 폐기물 말고는 금지시키면서 폐기물 양을 좀 줄이라는 차원에서 매립지공사에서 이렇게 결정한 걸로 알고 있고요. 이 부분은 수년 전부터 이미 구체적으로는 명시되지는 않았지만 향후에 반입 수수료가 올라갈 것이고 반입도 금지될 거라는 거를 어느 정도 수도권 지자체에게 알려준 상태입니다.

신동욱위원

그렇다면 미리 그런 것들을 알고 있었다라면 우리 청소행정과에서는 거기에 대한 노력이나 줄이기 위한 노력을 어떤 걸 하셨나요?
성일

고성일청소행정과장

저희가 일단 전체적으로 폐기물 총량을 줄이는 게 첫 번째고요.

신동욱위원

그렇죠.
성일

고성일청소행정과장

폐기물 총량을 줄이려면 재활용쓰레기를 재활용으로 선별을 많이 시켜야 돈 주고 버려야 되는 그런 쓰레기들이 줄어드는 건데, 저희가 올 초부터 폐기물 감량 사업을 추진하고 있고요. 그중의 가장 중요한 것이 첫 번째는 주민들이 재활용으로 어떤 것이 재활용되는지 어떤 거는 종량제봉투에 넣어야 되는지, 이런 거를 선별해서 배출하는 홍보를 많이 했고요. 두 번째는 저희가 재활용으로 버려진 쓰레기나 그다음에 생활폐기물들은 일단 양원에 있는 재활용선별센터로 이동한 다음에 선별을 하고 따로 버리는데, 거기에서 전에는 하지 않았던 선별 분류작업을 한 번 더 합니다. 그러니까 그중의 하나가 무단투기된 쓰레기들이나 이런 것들을 선별하는 작업을 하나 더 하고 있습니다.

신동욱위원

청소행정과가 정말 제가, 전에 추경 때문에 오셨을 때 제일 고생 많이 하시는 과라고 말씀도 드리고 격려도 드렸어요. 정말 힘든 일이고 맨 마지막 단계에서 이렇게 처리를 해 주시는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아주 고맙다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또 하나는 우리 중랑구청에서 지금 기획예산과에서 성과 관리를 하잖아요, 그렇죠?
성일

고성일청소행정과장

네.

신동욱위원

이런 게 청소행정과가 정말 열심히 하고 성과를 낼 수 있다라고 할 수 있는 이런 지표가 될 수 있거든요, 그렇죠?
성일

고성일청소행정과장

네.

신동욱위원

우리가 예년에는 여기에 있었던 매립지반입불가 폐기물이나 수도권 매립지에 들어가는 이런 폐기물들을 어떠한 방식으로, 정량적으로 어떻게 하겠다라는 그런 목표가 정말 성과죠. 예를 들어서 어디에 점검을 몇 번 나갔다. 몇 번을, 10번을 나가는 것을 목표로 세웠고 11번 했다, 그래서 우리는 110% 했다. 이건 사실은, 그것도 뭐 성과라면 성과라고 볼 수 있지만 진정한 성과, 그렇다라면 앞으로 청소행정과에서 그런 부분까지도 좀 감안을 해서 하실 수 있는 사업 계획을 구상하고 계신지 한번 여쭤보고 싶습니다.
성일

고성일청소행정과장

네, 청소행정과장 고성일입니다.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해 주신 부분 전적으로 공감하고요. 성과 평가라는 거는 계량화된 수치가 나와야 되는데 지금 계량화된 수치, 지금 말씀하신 대로 점검을 몇 번 가는 거는 그 수치를 만들어내기 위한 과정이잖아요?

신동욱위원

그렇습니다.
성일

고성일청소행정과장

그것도 무시할 수는 없지만 그런 부분을 통해서 결과물을 만들어내야 되는데, 그런 부분은 올해 사실은 저희가 폐기물 감량 사업이 갑자기 시작됐기 때문에 상당히 디테일하게 들어가지는 못했어요.

신동욱위원

지금 과거의 통계나 이런 거는 있을 거 아니에요?
성일

고성일청소행정과장

네,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내년도에 실질적으로 전체 쓰레기양이 줄어들고 재활용을 많이 선별하는 그 방안들을 지금 올해는 과도기적으로 해왔다고 생각하고요. 올해 한 거를 분석을 해서 실질적으로 주민들이 어떻게 참여하는 게 좋은지 그리고 우리 행정에서는 어떻게 이거를 뒷받침해 줄 수 있는지, 이런 부분을 좀 고민해서 올 연말에 업무 계획 짤 때는 반영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신동욱위원

네, 고맙습니다. 지금 거기에 대한 예산이 아주 엄청나잖아요. 41억, 그렇죠? 22억 6,000만 원, 그렇죠? 폐기물에 대한 부분, 그런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여기서 정말 많이 홍보를 해 주고 우리 주민들한테 그런 부분을 계도를 하고 해서 이렇게 폐기물을 줄이는 것은 조금만 줄여도 아주 큰 또 다른 우리가 복지나 이런 쪽으로 새로운 사업을 또 할 수 있는 수입원이 될 수가 있는 거니까 정말 기대가 됩니다. 열심히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일

고성일청소행정과장

네, 잘 알겠습니다.

신동욱위원

이상입니다.

김미애위원장

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네, 주덕성 위원님.

주덕성위원

주덕성 위원입니다. 고성일 과장님, 팀장님, 주무관님들 수고 많습니다.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열심히 해 주시는 걸 늘 고맙게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몇 가지 좀 궁금한 점이 있어서 질의를 아니 드릴 수가 없습니다. 세부사업설명서 537페이지 좀 봐주시겠어요? 종량제 규격봉투 지급 감면대상자 얘기인데요. 지금 이게 상당히 지금 많이 늘어나고 있어요, 지금 어느 정도가 늘어나고 있는지 여기 설명서에 보면, 정확하게 좀.
성일

고성일청소행정과장

네, 청소행정과장 고성일입니다. 주덕성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감면대상자라고 하면 수급권자 그다음에 국가유공자, 한부모가족 이렇게 해서 저희가 동 주민센터에 분기별로 조사를 의뢰를 해서 거기에 맞게 종량제봉투를 구매해서 동 주민센터로 배부해서 주민들까지 이제 전달이 되는,

주덕성위원

그건 기준이고 지금 한 어느 정도 몇 퍼센티지 정도나 늘어났나요?
성일

고성일청소행정과장

인원 대상 수요?

주덕성위원

네.
성일

고성일청소행정과장

대상 수는 작년에 비해서 올해 한 7% 가까이 늘어난 걸로 보고 있습니다.

주덕성위원

7%요. 네, 알겠습니다. 545쪽 좀 봐주시겠어요? 수도권 매립지 여기 추진 계획에 보면 성상조사비라고 있어요. 생소한데, 이거 성상조사비가 무슨 뜻인가요?
성일

고성일청소행정과장

네, 우리가 노원자원회수시설 그러니까 쉽게 얘기해서 노원폐기물처리장으로 보내면 거기가 일반 생활폐기물, 소각하는 생활폐기물로 적절한 쓰레기들이 들어오는지 그 봉투를 뜯어가지고, 성상이라는 거는 그 안에 들어있는 게 어떤 종류의 성질의 쓰레기가 있는지 그거를 조사하는 비용입니다.

주덕성위원

쓰레기의 성질?
성일

고성일청소행정과장

네.

주덕성위원

그럼 이게 소위 말하면 폐기물도 왜 종류가 있을 거 아니에요? 예를 들어서 석면이라든가 뭐 안 좋은 거 그런 거를 지칭하는 건가요, 어떻게 되는 건가요?
성일

고성일청소행정과장

그거 다 포함되는 거고요. 소각이 안 되는 그런 쓰레기들은 만약 뭐 예를 들면 유리라든가, 깨진 유리라든가 뭐 사기 그릇이라든가 이런 것들이 포함돼 있는지 뭐 이불 같은 게 포함돼 있는지. 이제 이런 거를 성질별로 조사를 수시로 해서 그거에 기준치를 넘어가면 저희가 페널티를 받을 수 있습니다.

주덕성위원

페널티까지. 네, 알겠습니다. 하나 더 질문하겠습니다. 563쪽 인력운영비에 대해서 좀 여쭙겠습니다. 지금 추경사유 보면 우리 2025년도 공무원 3%로 인상률에 준하여 임금상승분으로 추경사유가 돼 있어요, 맞습니까?
성일

고성일청소행정과장

네, 그렇습니다.

주덕성위원

근데 564쪽 보면 그 인건비가 3%가 아니라 4.64%로 돼 있어요. 이건 어떻게 설명하시는 거예요?
성일

고성일청소행정과장

이건 환경공무관 보수에 관련된 사항인데요. 환경공무관 보수는 노사 협약에 의해서 정해지기 때문에,

주덕성위원

추진경위하고 추경사유가,
성일

고성일청소행정과장

네, 그런데 작년도 정년퇴직하신 분들이 다섯 분이 계셨는데 그분들 퇴직금을 별도로 저희가 예산에 올렸는데 삭감이 되고 일단 환경공무관 인건비에서 같은 예산 과목이니까 그 안에서 먼저 퇴직금을 저희가 1월 달에 지급했고요. 그만큼 인건비로 퇴직금, 그러니까 환경공무관 인건비를 썼으니까 그만큼 보충해 놓는 차원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주덕성위원

그래서 이렇게 1.34%가 더 업됐다, 이 얘기예요?
성일

고성일청소행정과장

네.

주덕성위원

그래서 여기서 보면 세분화시켜서 구분을 좀 해놨어야 되는데 우리 과장님은 그런 걸 다 알기 때문에 이해가 쉽겠지만 우리가 일반론적으로 봤을 때 이건 쉽지 않잖아요. 여기는 인건비인데 뒤에도 인건비가 이렇게 올라왔으니까. 그런 구분을 좀 할 수 있는 방법을 좀 선택을 하셔서 명기해 주면 더 우리가 이해가 더 빠르지 않나. 이거 굳이 질의 안 해도 될 사항이잖아요, 그렇다면. 그렇지 않아요?
성일

고성일청소행정과장

본예산 편성할 때부터 적극 검토하겠습니다.

주덕성위원

네,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김미애위원장

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네, 고강섭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고강섭위원

네, 고강섭 위원입니다. 아마 우리 중랑구민에게 제일 많은 민원을 받는 부서가 우리 청소행정과가 아닐까 싶어요. 그만큼 지금 우리 주민에서 제일 삶에 가까운 것도 또 역시나 마찬가지로 우리 청소행정과인 것 같고요. 정말 우리 과장님 이하 모든 직원분들 고생 많으십니다. 특히나 민원 들으시면 너무 힘드실 거예요. 저희도 여기 위원님들 다 동네에서 민원 다 듣고 계시는데, 그런데 뭐 저희한테 하는 것보다는 더 세게 얘기하실 것 같고 그리고 빨리빨리 또 안 해 주시면 또 민원을 제기하시는 분들도 많고 아마 그 민원 받으시느라 너무 고생 많으시다, 그런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조금 더 힘내달라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저는 좀 예산과 관련해서 우리가 추경이 많이 올라오긴 했어요. 그런데 아까 말씀하셨던 것처럼 우리가 올라온, 그러니까 우리 폐기물 관련된 예산만 해도 거의 한 200억이 지금 넘잖아요, 우리가 노원 보내는 것도 마찬가지고. 그리고 우리 생활, 특히나 우리 지역이나 가로청소 관련해가지고 또 우리 공무관들 인건비나 아니면 또 우리 대행업체들 비용도 거의 200억 정도 되는 것 같고 굉장히 큰 비용이 아마 우리 여기 들어가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좀 고민을 해야 되는 부분들이 있을 것 같아요. 그러니까 예를 들면 우리가 직매립 금지가 돼가지고 우리가 또 반입할 수 있는 양도 줄어들고 그리고 그 금액도 훨씬 더 늘어나게 됐잖아요. 그리고 그 사람들이야 당연히 비용을 올릴 수밖에 없는 게 외부에 있는 쓰레기를 자기 지역으로 갖고 오는 거기 때문에 그 비용에 대해서 또 늘릴 수밖에 없는 구조이게 된 거고 우리가 좀 중장기적인 방법을 고민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우리가 폐기물을 절약할 수 있는, 줄일 수 있는 방법 그리고 우리가 재활용품이나 아니면 분리수거를, 그러니까 분리배출을 좀 더 할 수 있는 홍보 방법 그리고 궁극적으로는 좀 우리 지자체에서도 이 소각장에 대한 고민도 이제 해야 되지 않을까, 좀 이런 부분들이 있는데요. 혹시 이런 거에 대해서 우리 과에서 예산 절감할 수 있는 그런 계획이나 아니면 청사진을 그린 게 있는지 좀 여쭤보고 싶습니다.
성일

고성일청소행정과장

청소행정과장 고성일입니다. 고강섭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먼저 이 비용 관련된 말씀을 드리기 전에 최근 한 4년 치 정도의 쓰레기 배출량을 보면 조금씩은 줄어들고 있지만 크게 의미는 찾을 수 없습니다. 근데 가정생활 구조나 이런 패턴들이 많이 바뀌긴 했어도 새로운 쓰레기들이 또 많이 나오거든요. 특히 이제 배달, 배달 음식 관련된 그런 폐기물들 그다음에 택배 관련된 것들 이런 것들이 상대적으로 늘어나고 있기 때문에 그런 것들을 맞춰서 첫 번째 제일 중요한 건 주민들이 음식물은 대개 플라스틱 용기 같은 걸로 포장돼서 오는데 그러면 그냥 재활용이라고 해서 버리면 재활용으로 가치가 전혀 없습니다. 그러니까 음식물을 잘 헹궈서, 헹궈서 종류별로 플라스틱 종류별로 배출하면 되는데 사실 생활 습관에 관한 문제라 이걸 주민들 대다수를 ‘한꺼번에 이렇게 좀 바꿔주십시오.’ 하는 건 쉽지 않은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런 노력은 지속적이고, 장기적으로 해야 된다고 보고 있고요. 또 하나, 아까 다른 위원님 질의에 말씀드렸지만 우리가 1차적으로 주민들이 배출한 것에 대한 거를 선별센터에서 한 번 하는데 그런 과정을 한 번 더 지금 올해 시범적으로 환경공무관들이 하고 있는데 그런 과정을 환경공무관이나 아니면 기타 기간제근로자나 공공근로 등 이렇게 우리가 쓸 수 있는 인력을 활용해서 그런 과정을 조금 더 늘리는 것이 저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 지금 올해의 여러 가지 경험치를 쌓았고요. 거기에 대한 계획을 좀 밀도 있게 내년도 계획을 수립하겠습니다.

고강섭위원

네, 어쨌든 우리 청소행정과가 되게 선도적으로 좀 많이 해왔잖아요. 특히나 우리 분리배출 관련돼서도 제가 그때 듣기로 25개 지자체에서 제일 첫 번째로 홈페이지에 600여 개의 그런 품목들을 구분할 수 있는, 홈페이지 안에서 그런 안내를 하는 것도 만들어 놨고 그리고 우리 각 가정마다 또 분리배출에 대한 브로슈어도 이렇게 배부가 된 걸로 알고 있어요. 뭐 제가 요청드린 것도 있지만 그게 어쨌든 청소행정과에서 선도적으로 해서 그렇게 인식 개선이 조금씩 되고 있다라고 저는 좀 보고 있고 그래도 감사하게도 뭐 미약하지만 조금씩이라도 줄고 있다는 것에 대해서 좀 많이 희망을 갖고 있는 겁니다. 그래서 저는 어쨌든 우리가 좀 중장기적인 계획을 같이 세웠으면 좋겠다. 저도 우리 청장님한테도 구정질문을 조만간 할 예정인데, 그 내용은 우리가 기후위기 대응해가지고 우리가 폐기물에 대한 절감을 진짜 엄청나게 해야 되는 거거든요.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의 노력이 우리 청소행정과의 노력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 주민들이 인식 개선에 대한 문제라든지 아니면 뭐 시스템의 문제라든지 다양한 부족한 부분들이 있을 거라고 예상이 돼요.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이제 같이 한번 우리 청소행정과랑 힘드시겠지만 저랑 같이 좀 논의를 해가면서 우리가 기후위기 대응을 좀 같이 했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좀 드립니다.
성일

고성일청소행정과장

네, 좋은 말씀이시라고 생각하고요. 고강섭 위원님께서 아까도 말씀하신 그런 부분에 많이 저희한테 말씀을 해 주셔서 저희가 실행한 사례가 많이 있고요. 특히 기후 문제 같은 경우는 이번 네팔 문제도 이런 거 보면 우리 현실에 코앞에 와 있기 때문에 행정에서 지금 시작해도 사실은 뭐 빠른 건 아니잖아요. 그래서 저희 부서 그리고 환경을 다루는 맑은환경과, 의회 의원님들 해서 이렇게 뭐 거창하지는 않더라도 이렇게 실무적인 그런 논의를 많이 해 가도록 방안을 마련해 보겠습니다.

고강섭위원

네, 알겠습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김미애위원장

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저희도 1회용품을 좀 줄여보자라는 차원으로 텀블러 사용도 우리 행정재경위원회에서 좀 앞장서 보자라고도 얘기를 하고 있고요. 노력은 하는데 사실 생활에서 쉽지 않은 부분들이 있습니다. 제가 한 가지 질의드릴게요. 세부사업설명서 539페이지에 지역 및 가로청소 관리에 있어서 우리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 계약이 ’26년부터 ’28년 3년 계약이에요. 그런데 올해 부족액만 16억이 넘게 요구가 되고 있는데 그렇다면 ’27년, ’28년도에도 같은 구조로 비용 증가가 계속될 것인지에 대해서 좀 여쭤보고 싶습니다.
성일

고성일청소행정과장

청소행정과장 고성일입니다. 김미애 위원장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우리가 수집 운반은 청소대행업체가 하는 게 가장 기본적인 게 주민들이 배출한 쓰레기를 재활용품 생활폐기물들을 수집 운반해서 폐기 처리하는 데까지 운송하는 게 주 그건데요, 주된 일인데, 이게 금액이 워낙 큽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대행업체가 3개가 있는데 우리가 작년에 3년 계약을 해서 ’28년도까지는 동일한 금액으로 저희가 지출을 하게 되는데요. 이게 몇 년 전부터 12개월 치를, 이 금액이 워낙 200억이 넘는 금액이다 보니까 12개월 치를 다 편성하기보다는, 그러니까 200억이 넘는 금액을 청소행정과에 다 여기에 묶어두면 상반기에 주로 하는 사업이 있는 부서도 있고 또 그때그때마다 써야 될 사업을 해야 될 부서들이 있는데 청소행정과에 큰돈을 다 묶어 두면 다른 사업 진행에 차질이 있으니 그러니까 한 20% 정도 한 십몇 퍼센티지 정도는 항상 좀 부족하게 편성을 해 주는 게 요즘 이렇게 관례가 돼 버렸습니다. 그러니까 올해 내년도 예산을 편성할 때 우리 자체 집행부 내에서 전액을 편성해 주면 추경할 사유가 없는 거고요. 만약에 조금 부족하게 편성해 주면 오늘처럼 이렇게 추경을 해야 되는 일이 생길 것 같습니다.

김미애위원장

네, 그러니까 ’27년도, ’28년도도 예측은 할 수 없는 상황이라는 말씀이시네요.
성일

고성일청소행정과장

네, 이제 총계약 금액, 계약을 했기 때문에 나갈 지출 금액은 240억 정도로 매년 확정돼 있습니다. 근데 그게 본예산으로 다 편성하냐 아니면 본예산과 추경으로 나눠서 편성하느냐는 우리 구 전체의 재정 상황에 따라서 좀 변동이 있을 수 있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김미애위원장

네, 알겠습니다. 올 예산안도 좀 잘 편성이 되어야 되겠네요. 네,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주덕성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주덕성위원

지금 위원장님 질의에 우리 과장님 답변을 하셨는데 그건 추경의 취지에 맞지 않는 얘기예요, 지금 답변 자체가. 관례를 운운하고 그러면 법적인 취지가 맞지 않습니다. 정확한 추가경정예산이라는 뜻이 뭡니까? 정의를 한번 내려보세요. 거기에 합당하게 이 법으로 운용이 돼야지 뭐 관례 운운해 가면서 이렇게 해서 뭐 15%, 20%는 나중에 하고 다른 데 먼저 쓰고 뭐 이런 자체가 잘못됐다고 보는 거예요.
성일

고성일청소행정과장

위원님 말씀에 동의합니다. 저희 입장에서도 1년 치 사용할 예산을 본예산에 한번 편성해 주는 게 저희 입장에서 좋은데 추가경정예산은 그때 갑자기 예상하지 못했던 그런 예산이 필요할 때 편성하는 게 위원님 말씀이 전적으로 맞습니다. 근데 그 부분은 저희도 그렇게 노력하겠습니다.

주덕성위원

그래서 추경 정신에 맞게, 정확히 말하면 추가경정예산입니다. 우리가 정해진 예산 즉, 이미 실행 단계에 들어간 게 예산이 부족해서 부득이하게 필수불가결하게 필요할 때 추경을 하는 게 맞는 거예요. 그런데 그렇지 않고 뭐 이리 돌리고 저리 돌리고. 이게 그 관례를 운을해 가면서 그렇게 말씀하시면 그건 잘못된 사고방식이다라고 보는 거예요, 법적 운영 체계도 안 맞고.
성일

고성일청소행정과장

네, 잘 알겠습니다.

주덕성위원

앞으로도 명심해 주시기 바랍니다. 각 부서별로 다 그래요. 이거 청소과뿐이 아니고 자꾸 임의대로 언어유희하는 건지 결국 말장난하는 것밖에 안 된다. 그런 취지에서 내가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정확하게 근본적인 취지를.
성일

고성일청소행정과장

네, 위원님 말씀 명심하겠습니다.

주덕성위원

이상입니다.

김미애위원장

네,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청소행정과 소관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질의답변을 끝으로 공원환경국 소관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0 중랑문화재단 소관 다음은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중 문화관광과에 편성된 중랑문화재단 출연금에 대하여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중랑문화재단에 대한 제안설명은 중랑문화재단 대표이사가 하고 질의에 대한 답변은 중랑문화재단 각 본부장이 하며 필요시 중랑문화재단 대표이사와 소관 부서장으로부터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이의 없으십니까?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대표이사님은 나오셔서 제안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정숙

허정숙중랑문화재단대표이사

안녕하십니까? 중랑문화재단대표이사 허정숙입니다. 존경하는 위원님들 오늘 처음 뵙게 돼서 인사드리겠습니다. 우리 지역 문화예술 발전을 위하여 애정과 관심을 가지고 항상 큰 힘이 되어 주시는 김미애 행정재경위원회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2026년도 중랑문화재단 추가경정 세입ㆍ세출예산안에 대하여 제안설명 드리겠습니다. 먼저 세입예산은 기존 97억 2,199만 3,000원에서 4억 410만 6,000 원이 늘어난 101억 2,609만 9,000원으로 증액된 세입 항목은 자치단체의 출연금 수익입니다. 이어서 세출예산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세입예산과 같은 기존 97억 2,199만 3,000원에서 4억 410만 6,000원이 늘어난 101억 2,609만 9,000원으로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세출예산 편성 내용을 말씀드리자면 ’26년 본예산 편성 당시 미편성되었던 직원 초과근무수당 2개월분 4,169만 2,000원 및 평가급 3억 2,745만 7,000원을 증액 편성하고자 합니다. 추가로 2026년 본예산 편성 당시 미편성되었던 봉화산 옹기문화마당의 원활한 운영을 위한 운영 비용 3개월분 3,495만 7,000원을 증액 편성하고자 합니다. 이번 중랑문화재단 추가경정예산안은 법정 인건비의 집행과 봉화산 옹기문화마당의 원활한 운영을 도모하기 위한 것으로 구민의 문화 복지 향상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추가경정예산안을 원안대로 심의 의결하여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미애위원장

네,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일문일답으로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네, 주덕성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주덕성위원

주덕성 위원입니다. 우리 지속가능관광지방정부협의 분담금은, 문화관광과. 잘못, 다 그러면 이게 문화관광과인가, 내가 지금 준비한 게? 그럼 문화재단 운영 지원에 대해서, 이건 맞죠?
보순

장보순문화경영본부장

네, 그렇습니다.

주덕성위원

이게 우리가 예산 항상 부서별로 지적하는 게 어떤 점을 지적하느냐 하면 과연 이게 지금 현재 추가경정예산 집행하는 관계잖아요? 지금 심의 의결하는 상황인데, 과연 이게 추가경정예산 추경에 맞는, 취지에 맞느냐, 이걸 가지고 논하고 그러는 거예요. 즉, 소위 말하면 신규 예산이라든가 이런 거를, 과연 그게 신규로 사업하면서 추경에 맞느냐가 본예산에 태우는 게 맞지, 이런 지적을 많이 했단 말입니다. 그럼 어떻게 본부장님께서는 우리 이거 추가경정예산에 대해서 정의 좀 한번 말씀해 주세요, 이걸 짚고 넘어가야 될 것 같아서요. 자꾸 언어로 유희하는 것만 같아서 추가경정예산에 대해서 정의를 좀 내려주세요. 내가 얘기하기보다 직접.
보순

장보순문화경영본부장

주덕성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말씀하신 대로 본예산에 편성하지 못한 긴급한 부분에 대해서 추가경정예산안을 통해서 세우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주덕성위원

정확히 말하면 말이죠. 일단 예산에, 본예산에 정해진 예산 즉, 이미 실행 단계에 들어간 예산이 불가피하게 부족하거나 필수불가결한 경우에만 예산을 태워서 의회 의결을 받아서 집행하는 게 이 추경예산의 제도입니다, 그렇죠?
보순

장보순문화경영본부장

네.

주덕성위원

그런데도 불구하고 지금 뭐 관례, 전 부서에서도 관례 운운하고 별소리를 다 하던데, 이런 게 잘못됐다고 저는 보는 거예요, 본 위원은. 해서, 지금 우리 문화재단 운영 지원에 대한 거 잠깐 질의를 하겠는데 말이죠. 지금 우리가 성과급 기준이라는 게 있지 않습니까? 우리 문화재단 받은 게 등급 있지 않습니까?
보순

장보순문화경영본부장

네.

주덕성위원

전에는 나등급 받았었나요?
보순

장보순문화경영본부장

네, 그렇습니다.

주덕성위원

올해는요?
보순

장보순문화경영본부장

올해는 아직 공문으로 시달되지는 않았지만 문광과에서 선정한 업체에서 평가를 하도록 돼 있고 저희는 지금 다등급으로, 보류 중으로 돼 있습니다.

주덕성위원

지금 다등급으로 잡고서 시작을 한 거잖아요?
보순

장보순문화경영본부장

네, 그렇습니다.

주덕성위원

그런데 우리가 항상 보면, 본예산도 태우지 않고 추경을 바로 잡고 들어가는 경우도 있네요, 이번에 보니까. 여기에 대해서 설명 좀 해 주시겠어요?
보순

장보순문화경영본부장

네, 주덕성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문화경영본부장입니다. 저희가 당초 본예산에, 지금 기획예산팀에서 올린 것은 평가급을 반영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구 예산이 워낙에 안 좋다 보니까 그리고 심지어는 어느 정도까지 안 좋았냐 하면 저희가 기본적으로 인건비 상승분을 반영을 하다 보니까 심지어는 축제 예산, 장미축제 예산도 반영을 못 할 정도 수준까지 굉장히 구 예산이 안 좋았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저희 예산팀하고 저희 집행부에서 머리를 맞댄 결과 일단은 인건비에 대한 초과근무수당은 10개월 치 반영을 하고 그리고 옹기테마공원에 대한 부분도 9개월 치만 반영하고 평가급은 전액 미반영하고 추경에 반영을 하는 방식으로 진행을 해야 2026년 사업에 지장이 없을 거라는 판단이 섰습니다. 그래서 불가피하게 구 예산 상황에 따라서 저희가 추가경정예산에 지금 올리게 된 것이라고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주덕성위원

설명 들으면 본부장님 말씀이 좀 공감이 가죠? 그런데 제가 생각하는 바로는 이거 그렇지 않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지금 우리가 다등급일 때 얼마예요, 지금?
보순

장보순문화경영본부장

다등급인 경우에는 지금 임금의 100에서 150%까지.

주덕성위원

100에서 150%까지 받잖아요?
보순

장보순문화경영본부장

네, 그렇습니다.

주덕성위원

그런데 왜 100%로 시작해 보고 뭐 99%로 시작을 하고 그렇습니까?
보순

장보순문화경영본부장

네, 이 부분도 저희 예산팀하고 문광과하고 협의가 필요한 부분이고 내려주는 부분인데, 일단 이 역시도 구 예산이 힘들기 때문에 저희가 받을 수 있는 퍼센티지에서는 제일 아래의 퍼센티지를 적용해서 지금 일단은 올리게 된 상황이라고 설명드리겠습니다.

주덕성위원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 게 사실상 본예산도 태우지 않고 2차 추경으로 바로 태운다는 것은 우선 필요로 한 예산을 다른 데 쓰고서 그때 가서 필요에 의해서 이렇게 추경을 태우는 게 아니냐,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보순

장보순문화경영본부장

저희가 작년 같은 경우에는 예산 상황이 굉장히 심각했던 게 장미축제 예산 보통 5억 정도로 지금 편성이 되는데 그렇게 맞춰가다 보니까 장미축제 예산이 제로였습니다. 아예 편성을 할 수 없는 상황이었기 때문에 그렇게 사업을 할 수는 없기 때문에 저희가 불가피하게 좀 평가급이라든지 나머지 9개월 치, 10개월 치만 편성해서 그래도 사업이 아예 안 되는 것은 막아야 되겠다라는 그런 집행부의 판단이 좀 있었습니다. 이 점은 양해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주덕성위원

그럼 사전에 그런 걸 공지를 하고 고지를 하고서 하는 게 원칙 아닙니까, 뭐든지 시행을 하려면?,
보순

장보순문화경영본부장

저희가 본예산,

주덕성위원

그런데 암약적으로 그냥 소위 말하면 주먹구구식으로 운영하고서 나중에 보고한다, 이게 말이 됩니까?
보순

장보순문화경영본부장

네, 주덕성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주덕성위원

예산이라는 게 뭐예요? 예산, 미리 예측을 해서 정확하게 해서 계획을 세워와서 나중에 버짓(budget), 예산이 나오는 거 아닙니까? 계획도 없이 그럼 예산을 태웠다는 것밖에 안 되지 않습니까, 지금 본부장님 말씀대로라면! 안 그렇습니까?
보순

장보순문화경영본부장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본예산 상황, 본예산 의원님들 한 분 한 분 저희가 찾아가면서 설명을 좀 드렸었는데 그때 당시에도 이 부분에 대해서 저희가 공유를 좀 드린 부분이 있고 공개, 질의응답 과정에서도 그 부분에 대한 문제를 제기한 의원님이 있었습니다. 다시 말해서 저희가 이런 상황에 대해서 의회에는 그리고 의원님들께는 한번은 좀 설명을 드린 상황이라고 좀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주덕성위원

그럼 지급률은 결정은 됐어요?
보순

장보순문화경영본부장

지급률은 사실은, 지급률에 대해서는 저희 권한이 아니고 문광과의 권한이기 때문에 저희가 뭐라고,

주덕성위원

결정이 됐냐고 물어봤어요.
보순

장보순문화경영본부장

아직 안 됐습니다.

주덕성위원

결정 안 됐다고요?
보순

장보순문화경영본부장

네.

주덕성위원

일단 알겠습니다.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수고했습니다.

김미애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네, 고강섭 위원님.

고강섭위원

네, 고강섭 위원입니다. 저도 그거 하나만 좀 여쭤보면 우리 인건비에서 지금 평가급에 관련해서 좀 말씀을 드릴게요. 우리가 평가가 공개평가를 받는 건 아니잖아요, 그렇죠?
보순

장보순문화경영본부장

네, 공기업 평가를 받는 건 아닙니다.

고강섭위원

네, 공기업 평가는 우리 공단이 대상이 되는 거고 결국에는 뭐 행안부나 이런 지침에 의해서 기간이 정해지는 건데 그렇다면 우리는 언제 이 평가를 시행했었죠?
보순

장보순문화경영본부장

저희도 출자ㆍ출연기관법에 따라서 행안부 평가의 기준에 따라서 평가는 받고 있고요. 다만 문광과에서 선정한 업체가 선정을 해서 평가를 받게 되는데 그게 보통 한 4월에서 5월 정도 이때쯤 시작, 6월에 시작이 되었습니다.

고강섭위원

네, 그러니까 제가 지금 드리는 말씀이 이거거든요. 아까 우리 존경하는 주덕성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던 게 추경으로 명목이 올라올 거라면 좀 미리, 사전에 기획이나 이런 것들을 해야 되는 부분들, 아니면 사업에 대해서 좀 사업 예산이 줄어가지고 하는 경우가 보통 추경으로 올라와야 되는데도 불구하고 우리 평가급이 이렇게 올라오니까 신규사업처럼 비춰지는 경향들이 있다라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문광과 이 예산 할 때도 좀 말씀을 드렸는데 우리는 지금 우리 문화재단 하나만 평가를 받는 거잖아요, 업체를 통해서?
보순

장보순문화경영본부장

네.

고강섭위원

이 평가에 대한 기준은 어쨌든 우리가 예산 결산도 12월 말부로 우리 재정에 대한 평가가 끝나는 것이고 길어봤자 사업에 대한 평가나 이런 걸 했을 때 1, 2월 정도가 된다라고 하면 그 평가기간을 더 앞으로 당겨서 우리가 1차 추경 때는 보통은 이런 걸 하잖아요. 근데 1차 추경 때 올리지 않고 2차 추경에 올리니까 이게 문제가 되는 거거든요. 물론 올해 같은 경우에는 선거가 있어서 추경이 한 번밖에 없었지만 내년 같은 경우도 분명히 이 평가는 매년 이루어져야 되는 거고 이거에 따른 성과급은 또 매년 나가야 되는 부분들인데 그럼 우리가 사전에 예측은 할 수 있는 부분인 거잖아요, 그렇죠? 그러면 좀 더 시기를 딱 당겨서, 시기를 당겨서 한다고 하면 1차 추경에 예측해서 이 정도 예산이 올라올 것 같다, 다등급 받았으니까 다음엔 나등급 목표로 하고 있고 나등급에 대한 예산은 우리가 추계할 수가 있는 부분이니 그럼 이걸 갖고 1차 추경을 하고 만약에 그다음에 그게 우리가 다등급을 또 받으면 그 잔여 금액이야 어차피 다시 환불을 하면 되는 건 문제니까 좀 그런 식으로 우리가 좀 방법론을 찾아야지 이렇게 계속 이어지게 되면 저희가 심사하는 데 의미가 없다라고 보고 있거든요. 이게 그러면 원하시는 금액은 다 우리가 줄 수밖에 없다, 왜냐하면 인건비잖아요. 우리가 위원님들이 심사하실 때 인건비는 거의 안 건드리거든요. 왜냐하면 사람이 최소한의 살아야 될 수단이기 때문에. 그래서 그런 거에 대해서 좀 우리가 대응을 했으면 좋겠다라고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문광과장님도 그때 제가 말씀드리긴 했지만 우리 재단이랑 같이 협의하셔가지고 좀 당겨가지고 성과급에 대한 판단을 좀 빨리 할 수 있게, 평가 판단을 빨리 할 수 있게 그거를 말씀을 드리겠고요. 근데 제가 아까 우리 주덕성 위원님 말씀하셨을 때 답변 중에 아직 지급률에 대해서 결정되지 않았다라고 들은 것 같은데 맞는 건가요?
보순

장보순문화경영본부장

네, 아직 지급률은 결정되지 않은 상황입니다.

고강섭위원

그럼 우리가 심사를 어떻게 해요? 지금 여기 올라온 예산은 대표이사는 우리가 그 구간이 99%에서 149%였는데 여기서 99% 잡으신 것 같고 그리고 일반 직원들 91명에 대해서는 우리가 100%에서 150% 사이의 구간이 있는데 그중에서 100%로 잡으신 것 같은데 그럼 이거 본인들이 결정하신 거 아니에요, 지금?
보순

장보순문화경영본부장

네, 그건 문광과에서 결정해서 내려주는 부분이기 때문에 저희가 답변할 수는 없는 상황인 것 같습니다.

고강섭위원

이거에 대한 협의가 없었어요? 문광과랑 재단이랑 이거에 대한 협의가 없었던 건가요? 그냥 문광과에서 정해준 대로 그냥 받으시면 되는 건가요?

김미애위원장

문광과 답변하시겠습니까?
현희

김현희문화관광과장

문화관광과장이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그 지급률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고, 지급률은 저희가 청장님 결정을 하셔서 내려보내는데 지금 그 결정은 아직 논의는 하지는 않습니다. 이쪽 이렇게 문화재단하고 지금까지 뭐 몇 퍼센티지를 주겠다라고 그렇게 사전에 논의는 하지 않습니다.

고강섭위원

그러니까 그게 저는 좀 이해가 안 가는 게, 지금 예산으로 올라온 거잖아요. 추경예산으로 지금 3억 2,745만 7,000원이 올라와 있는데 이게 어떠한 협의도 없이 이 최저 금액을 올리면 그럼 우리가 위원들이 이것만 결정해 주면 이 대표이사는 99%로 받는 거고 그리고 일반직원들 100% 받는 거고 이게 확정되는 거잖아요.
현희

김현희문화관광과장

지금 현재 예산이 사실은 저희가 추경안을 제일 처음에 올렸을 때는 200%로 올렸습니다. 그런데 좀 이렇게 올라가는 과정에서 예산팀하고 조율이, 예산이 넉넉하지 않다 보니 조금 절반으로 깎여져 있는 상황이고 지금 현재 지급률이 결정이 되면 지금 현재 저희가 그 부분은 문화재단하고 소통을 했는데 지금 물론 100%로 지급률이 돼 있지만 휴직이라든가 그다음에 대체인력으로 해서 지금 빈 공석들이 있어서 인건비가 일부 조금 여유분이 있어서 약간 만약에 지급률이 조정되면 좀 어느 정도는 반영할 수 있는 선으로, 지금 얘기가 알고 있습니다.

고강섭위원

그러니까 저는 이해가 안 가는 게요, 여기서 금액이 3억 2,700만 원 이게 올라온 거는 지금 대표이사가 99%에 맞춰진 거고 일반직들이 100%에 맞춰서 지금 올라온 예산인 거잖아요?
현희

김현희문화관광과장

네.

고강섭위원

그럼 우리가 여기서 위원님들이 추경에서 결정해 버리면 이 지급률대로 그냥 가는 거잖아요.
현희

김현희문화관광과장

아니라, 아까도 말씀을 드렸듯이 지금 현재 예산이, 지금 현재 성과급 자체가 전혀 금액이 하나도 반영이 안 됐기 때문에 저희가 200%를,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올렸는데 삭감이 어쩔 수 없이 된 상황이고 지급률이 결정이 나도 아까 100%에서 150% 그 범위 내에서 지급할 수 있잖아요, 다급 같은 경우는,

고강섭위원

네.
현희

김현희문화관광과장

그 안에서 지급률이 결정되는데 그 나머지 부족분, 만약에 지금 100%밖에 안 됐지만 예를 들어서 130%가 결정이 됐을 때 나머지 30% 부분은 지금 현재의 인건비로 여유분이 조금 휴직자라든가 대체근무자로 해가지고 지금 그런 인건비가 조금 여유분이 있기 때문에 그거를 성과급으로 사용할 수 있다라는, 그 여유분은 그 얘기가,

고강섭위원

그러니까 지금 말씀을 정리하면,
현희

김현희문화관광과장

네, 돼 있는 거죠.

고강섭위원

지금 올라온 예산은 우리가 지급할 수 있는 구간에서 최저치를 해 놓은 거고,
현희

김현희문화관광과장

네.

고강섭위원

그러고 나서 이게 확정이 되면 또 잔여 인건비나 이런 것들을 해가지고 요율을 정해주시면 그 요율대로 맞춰서 가시겠다라는 얘기잖아요?
현희

김현희문화관광과장

네, 맞습니다.

고강섭위원

그런데 그게 맞는 거예요?
현희

김현희문화관광과장

안 맞는…….

고강섭위원

아니, 인건비 남는 거에 대해서 본인들의 성과급으로 이렇게 돌려서 가는 게 맞는 건지는 저는 이해가 안 가는데요.
현희

김현희문화관광과장

이게 맞지는 않은데 지금은 아까도 말씀을 드렸듯이 저희가 예산을 올렸는데 지금 현재 전체적인 재정 여건이 좋지가 않다 보니까, 이렇게 하다 보니까 그렇게 조정이 된 상황이라,

고강섭위원

그러니까 어쨌든 우리 출자기관인데 재단도 출자기관이고 그리고 공단도 우리 공기업인 거잖아요?
현희

김현희문화관광과장

네.

고강섭위원

출자기관인데, 근데 구청의 재정 상황에 대해 차이 있으면 그 결정대로 가는 게 맞다라고 보고, 그래서 이게 이 구간에 대해서 최저치를 맞춰오신 거라고 저는 생각을 했거든요. 그러니까 아니면 뭐 130%, 일반직원은 150% 풀로 맞춰도 되고 그리고 임원이신 분 한 분밖에 없는데 그분은 뭐 삭감한다고 해서 최저치로 해도 되고 그러니까 왜냐하면 제 예전의 기억에는 그러니까 제가 초선 때 추경에도 똑같이 이게 왔었단 말이에요. 그런데 그때 재정사건 때문에 임원들은 최저치를 줬고 그리고 직원들은 최대치를 줬던 기억이 있어요. 그럼 그 결정안대로 그대로 갔다라고 저는 생각을 했었는데 그게 아니라 요율을 또 따로 정해가지고 그거에 맞춰서 잔여 인건비를 거기다 더 추가로 주겠다라는 게 이게 저는 상식적으로 맞는 건지를 모르겠어서 지금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현희

김현희문화관광과장

네, 말씀하신 대로 원래는 그렇게 하는 게 정상대로 어느 정도 이렇게 비율 최대치를 일단은 편성을 해 놓고 그 요율에 따라서 정해지면 그 범위 내에서 주는 게 맞습니다,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그게 맞죠.

고강섭위원

네.
현희

김현희문화관광과장

맞는데, 그런 부분이 조금 아까도 말씀을 드렸듯이 이제 반복되는 얘기긴 합니다마는 재정 여건이 그렇게 되다 보니까 어쩔 수 없이 그리고 저희가 예산 편성을 추경을 올릴 당시에는 아직 등급이 나오지 않은 상황이었습니다. 그래서 지금 그런 부분이 있는데 어찌됐든 간에…….

고강섭위원

어쨌든 알겠습니다. 일단은 어쨌든 평가급에 올라온 부분은 지금 어쨌든 법상 나와 있는 구간에서 최저치를 지금 넣으신 거니, 이거 갖고 위원님들이 더 이상 왈가왈부 할 거는 아닌 거라고 생각이 들긴 하는데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우리가 평가 기간을 빨리 당겨가지고 예산을 태울 수 있게끔,
현희

김현희문화관광과장

네, 맞습니다.

고강섭위원

그거를 방비를 해 주시고.
현희

김현희문화관광과장

네.

고강섭위원

그리고 잔여 인건비에 대해서 더 추가로 이렇게 하는 거는 전 상식적으로 안 맞는 것 같아서 그 부분은 저희가 한번 따로 얘기했으면 좋겠어요. 어쨌든 이 예산과는 지금 별도에 대한 얘기인 거니까 그 부분은 저희가 한번 따로 얘기를 해보시죠.
현희

김현희문화관광과장

네, 알겠습니다. 아무튼 말씀하신,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부분은 저희가 충분히 공감하고 내년부터는 좀 더 평가를, 경영성과 평가를 빨리 해서 그런 부분이 상반기 중에 이루어질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하겠습니다.

고강섭위원

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김미애위원장

네, 일정 비율을 이번 추경에서 확보를 하고 모자라는 부분은 또 별도로 추가분을 하시겠다는 부분이 있는 부분인데 그 부분에 있어서는 저희 위원님들하고 앞으로도 계속 의논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네, 신동욱 위원님.

신동욱위원

신동욱 위원입니다. 아까 방금 우리 고강섭 위원님 질문하신 내용과 비슷한 내용 중에 하나인데요. 평가급여에 대한 부분이 변경이 된다면 인건비나 기타 다른 데서 돌려막는다, 뭐 그런 의미로 저는 받아들였어요. 맞습니까, 맞습니까?
현희

김현희문화관광과장

돌려막는다기보다는 인건비 범위 내에서 이렇게 더 할 수 있는 부분은 하겠다는,

신동욱위원

그러니까 이쪽으로 쓰겠다는 얘기죠?
현희

김현희문화관광과장

네.

신동욱위원

그러면 성과급과 인건비가 별도 아닌가요?
현희

김현희문화관광과장

같은 항목입니다.

신동욱위원

같은,
현희

김현희문화관광과장

같은, 여기에서 줄 수 있는, 나갈 수 있는 그런,

신동욱위원

거기서 마음대로 그러면 인건비 쪽에서 평가급으로 쓸 수 있는 거예요?
현희

김현희문화관광과장

그 부분은 저희가 집행하는 부분은 이쪽 재단 쪽에서 답변하는 게 맞을 것 같습니다.

신동욱위원

일단 이따가 말씀 주시고요. 또 하나 제가 문광과 할 때 말씀드렸는데 뭐 문광과는 답변을 하셨으니까 마이크는 저쪽으로. 직원 초과근무수당에 대한 부분을 이게 어떻게 이 예산이 잡혔는지 한번 말씀해 주세요.
보순

장보순문화경영본부장

네, 신동욱 위원님 질의에 문화경영본부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아까 한번 설명드린 거와 마찬가지의 상황인데 인건비 자체 중에서 초과근무수당 역시 저희가 10개월 치, 이제 예산 상황이 안 좋다 보니까 2개월분을 미편성한 부분입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신동욱위원

네, 알겠습니다. 그 얘기는 들었고요. 그러면 항상 초과수당이 발생이 되나요?
보순

장보순문화경영본부장

네, 초과근무수당은 저희가 뭐 월마다 좀 다른 부분이긴 한데 연간 전체로 보면 그래도 직원들이 야근이라든지 초과근무가 좀 많은 편입니다.

신동욱위원

네, 그러면 올해 초과수당 지급 내역을 제출을 해 주세요.
보순

장보순문화경영본부장

알겠습니다.

신동욱위원

개인별로요, 그렇게 해 주시고요. 전반적으로 지금 중랑문화재단의 예산이나 이런 걸 봤을 때 예산을 워낙 잘 짜서 그런지 감추경에 대한 항목은 하나도 없어요. 그렇죠, 없죠?
보순

장보순문화경영본부장

없습니다.

신동욱위원

네, 없죠? 예산을 너무 잘 짜신 건지 아니면 아까 말씀하신 대로 다른 항목에 있는 예산들을 갖다가 썼는지 그거는 조사를 해봐야 될 것 같고요. 또 하나는 지금 도서관에 있는 강사비에 대한 올해 지출 내역이 얼마입니까?
연자

하연자도서관본부장

네, 도서관본부장이 말씀드리겠습니다. 올해 지출 내역은 지금 총괄적으로는 조금 자료를 준비해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행사 프로그램이 많다 보니까 그거를 제가 전체적인 총액을 조금 숙지를 못한 부분이 있어가지고요.

신동욱위원

네, 본 위원이 지난번에 한번 자료를 요청해서 받은 자료가 있어요.
연자

하연자도서관본부장

네.

신동욱위원

네, 그렇죠? 제출하신 적이 있죠?
연자

하연자도서관본부장

네, 맞습니다.

신동욱위원

제가 추경과 관련이 없는데 왜 이 얘기를 하느냐라고 얘기하는 부분은, 문화재단이 너무 방만하게 비용을 사용을 하고 하지 않느냐라는 것 때문에 제가 말씀을 드리고 있어요. 자, 도서관 강사비 잘 아시죠, 도서관에서 하시는 거요?
연자

하연자도서관본부장

네.

신동욱위원

뭐 중랑 이음인가요?
연자

하연자도서관본부장

이음:인문학 말씀하시는 것 같습니다.

신동욱위원

거기에 특1급이라고 돼 있는 강사비가 교통비까지 다 지급해 주더라도 100만 원이에요, 한 시간. 한 시간인가요, 한 시간 반인가요?
연자

하연자도서관본부장

한 시간 반 정도 됩니다.

신동욱위원

한 시간 반이죠?
연자

하연자도서관본부장

네.

신동욱위원

그러면 그게 최대가 100만 원이에요. 그런데 그동안에 강사들의 강사료 지급한 걸 보니까 최고는 660만 원, 알고 계시죠, 자료 보내주셨으니까?
연자

하연자도서관본부장

네.

신동욱위원

540만 원, 440만 원 그리고 어떤 근거로 그렇게 했냐 그랬더니, 원장이 특별히 인정하는 경우에는 한다. 저는 원장이 누군지는 모르겠어요. 문화재단에 어떤 원장님이 계신지는 모르겠지만 그 기준에 원장이 특별히 이렇게 하면 그렇게 많이 줄 수 있다. 한 시간 반에 660만 원, 이해가 가세요?
연자

하연자도서관본부장

네, 제가 좀 설명을 드리겠는데요.

신동욱위원

잠깐만요, 제가 마저 말씀을 드릴게요, 시간이 없어요. 한 시간에 얼마 받으세요, 지금 답변하시는 분은?
연자

하연자도서관본부장

…….

신동욱위원

됐습니다, 괜찮습니다. 660만 원이라면 엄청난 돈이죠, 엄청난 돈이에요. 그 강사가 꼭 필요한 건지 꼭 그 강사한테 한 시간 반 동안 660만 원을 줘야 우리 도서관에서 강의하는 강사, 우리 주민들을 만족시킬 수 있는 건지, 540만 원, 440만 원 다 100만 원 이상 되는 100만 원 이하로 그 최고 기준치에도 다 넘어요, 모든 강사들이. 그것 때문에 제가 중랑문화재단이 방만하게 그냥 출연금으로 막 쓰고 있다, 이렇게밖에 볼 수 없고요. 그거는 제가 나중에 행감 때 다시 한번 좀 문제를 삼도록 하겠고요. 이번에 장미축제 때 우리가 예산이 얼마 들어갔습니까? 얼마 들어가서 경제적 효과가 얼마가 생겼죠?
보순

장보순문화경영본부장

네, 문화경영본부장입니다. 신동욱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장미축제는 저희가 구비 6억 원 그리고 시비 1억 원, 7억 원으로 해서 약 350억 원의 경제 효과를 달성을 했습니다.

신동욱위원

네, 그렇죠? 전 외우고 있어요. 7억이라고 하면은 7억, 7억이죠? 거의 7억이라고 지금 뭐 홍보 자료나, 7억을 들여서 350억의 경제 효과를 냈다, 그건 뻥튀기예요. 7억만 가지고 했나요? 우리 구청에 있는 예산에, 각 과에서 화장실 어디서 합니까? 그렇죠, 화장실 하는 과가 있죠?
보순

장보순문화경영본부장

네, 각 부서에서,

신동욱위원

네, 장미축제를 위해서 그쪽에 그 기간 동안에 화장실도 갖다놓고 여러 가지를 다 하잖아요. 그러면 최소한 장미축제를 주관하는 문화재단이라면 각 과에서 장미축제를 한 모든 예산들을 다 집계를 해서 해야지 우리는 덜렁 7억 가지고 350억의 경제 효과를, 350억에 대한 경제 효과에 대한 부분도 오늘은 시간이 없어서 제가 다 못 하지만 그렇게 홍보한다는 게 그게 뭐 ‘7억 가지고 350억 벌었습니다.’ 하고 똑같은 거 아니에요, 주민들이 듣기에는? 그런 부분, 과장된 그런 부분은 해서는 안 됩니다. 그래서 제가 방만한 경영이라고 얘기를 하면서 말씀을 드린 부분이고 또 하나는 오늘 나온 김에 제가 다 할게요, 10분 다 채울게요. 이게 연간 나오는 거죠?
보순

장보순문화경영본부장

네, 그렇습니다.

신동욱위원

이게 뭐라고 돼 있어요, 여기에? 여기 맨 밑에 오른쪽 맨 밑에 뭐라고 쓰여 있어요?
보순

장보순문화경영본부장

중랑문화재단,

신동욱위원

‘파랑’이라고 써 있죠, 파랑?
보순

장보순문화경영본부장

파랑이라고 돼 있습니다.

신동욱위원

파랑색에 파랑, 특별히 이렇게 만든 의미가 있어요?
보순

장보순문화경영본부장

저희가 물결 ‘파’, 물결 ‘랑’을 써서,

신동욱위원

그건 저도 알아요, 저도 봐서 알았어요.
보순

장보순문화경영본부장

중랑구의 문화적인 물결을 일으킨다라는 컨셉을 잡고 매년 파랑이라는 컨셉으로 발간하는 저희의 연간 보고서입니다.

신동욱위원

누가 했는지 아주 뛰어나신 기획자예요, 이거는. 중랑문화재단은 중랑구에서 출연한 기관이에요. 파랑색, 우리 구의 색깔이 뭡니까? 중랑구의 색깔 없어요?
보순

장보순문화경영본부장

녹색으로 활용을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신동욱위원

네, 물론 파랑이라는 파도와 중랑의 랑자를 해서 파랑이라고 했지만 이건 너무 노골적이에요, 제가 뭐라고 얘기는 안 하겠지만. 다른 위원들 얼굴 쳐다보실 필요 없어요. 제, 저만 쳐다보시면 돼요. 그러면 다음에는 빨강으로 할 겁니까!

김미애위원장

네, 마무리 해 주세요. 네, 시간이 되었습니다.

신동욱위원

네, 추가질의 5분 더 하겠습니다.

김미애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추가해서 5분 발언해 주십시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신동욱위원

어떻게 생각하세요? 너무, 너무하다는 생각이 안 듭니까?
보순

장보순문화경영본부장

네, 신동욱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말씀하신 의도로 생각해서 기획을 한 적은 한 번도 없고요. 기본적으로 저희가 중랑천이 가운데 흐르고 그리고 그 물결이,

신동욱위원

됐어요, 변명은 듣고 싶지는 않습니다.
보순

장보순문화경영본부장

그런 차원에서,

신동욱위원

어떻게 해서, 뭐 그런 의도는 없었다 하더라도 오해의 소지가 있는 부분들은 하지 마셔야죠, 그렇죠? 오해의 소지가 있다고 생각합니까? 없다고, 대표이사님 한번 얘기해 보세요, 새로 오셨으니까.
정숙

허정숙중랑문화재단대표이사

죄송합니다. 위원님 제가 업무파악 중인데 오늘 사실, 지금 저도 저걸 처음 봤습니다. 그래서 뭐 어떤 시각으로 보시냐에 따라서 그렇게 느끼실 수 있는데 기획자가 정치적인 것을 고려하면 자율성이 떨어지니까 아마 나름 기획자의 의도는 그렇지 않다고 생각하는데 위원님이 보시기에 또,

신동욱위원

제가 여기 계신 다른 당 위원님들한테는 죄송한 얘기지만 이걸 콕 집어서 얘기한다는 게, 이렇게 하면 안 됩니다. 중랑문화원도 마찬가지고 문화재단도 마찬가지고요. 보세요! 이거 완전 파랑, 제가 너무,

고강섭위원

예산과 관련 없는 질의는 의사진행에 맞지 않다라고 저는 생각이 드는데요.

신동욱위원

의사진행과 관계가 있습니다. 이렇게 방만한 예산을 사용하기 때문에 추경에 올라오는 거고 나중에 더 조사해 보면 알겠지만 인건비나 뭐 이런 부분들을 돌려막고 이렇게 한 부분에 대한 부분은 분명히 지적하는 바입니다. 그게 정치적으로 뭐 얘기를 한다, 이거 추경과 관련 없다라고 얘기를 하시는 것 같은데 그거 아닙니다. 방만한 예산에 대한 지적을 하는 겁니다. 그중의 하나라고 봅니다. 이상입니다.

김미애위원장

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최은주 위원님.

최은주위원

네, 안녕하십니까? 최은주 구의원입니다. 지금 문화재단 우리 본부장님과 새로 오신 우리 허정숙 대표이사님 앞으로 중랑구의 문화를 이끌어 가셔야 되는데 지금 동료 위원이 말씀하신 거는 정치적인 발언인 것 같아서 그 부분은 좀 지양해야 된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예를 들면 뭐 책자에 뭐 ‘더불어’ 이런 게 나왔다고 해서 ‘더불어가 왜 들어가냐?’라고 말하는 거랑 똑같은 것 같습니다. 디자인이 아름다워서 파란색을 넣을 수도 있고 이 용어의 뜻을 넣은 거를 정치적으로 이렇게 발언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그거는 지양하고, 위원장님께서 좀 그 부분은 자제하길 요청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아까 말씀 중에 2026년 중랑 서울장미축제에 대한 방문객이 307만 명이 왔다 가셨죠?
보순

장보순문화경영본부장

네.

최은주위원

경제적 효과가 제가 알기로는 지금 200억 이상이라고 들었는데 맞나요?
보순

장보순문화경영본부장

네, 최은주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문화경영본부장입니다. 축제 방문객 307만 명이 맞고요, 그리고 경제적 효과는 작년에 한 200억 정도였는데 올해는 그래도 350억 정도의 경제효과를,

최은주위원

350억인가요?
보순

장보순문화경영본부장

네, 그렇습니다.

최은주위원

많이 늘어났네요.
보순

장보순문화경영본부장

네.

최은주위원

저는 그게 현금, 이렇게 금액적으로라기보다 우리 중랑을 알릴 수 있는 가운데 ‘중’ 물결 ‘랑’, 중랑을 알릴 수 있는 그 효과라고 봅니다. 배산임수의 중랑구를 알릴 수 있는 효과라고 보고요. 그건 금액으로 산정할 수 없는 그런 경제효과라는 거를 말씀드리고 싶은데 그게 맞다고 생각하는데, 본부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보순

장보순문화경영본부장

네, 지금 일단 경제적 효과 자체는 저희가 전문적인 업체에서 평가한 부분인데 설문조사와 그리고 인원수를 곱해서 나온 부분이긴 한데 말씀하신 대로 무형의 가치는 있다라고 생각합니다. 무형의 가치까지 따지면 이 이상의 효과는 좀 있다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최은주위원

네, 그래서 이 장미축제라고 하면 사실은 중랑구의 구민을 떠나서 타 구에서 정말 벤치마킹할 수 있는 그런 서울 장미축제라고 봅니다. 앞으로도 이 예산 부분이 위원님들께서 지적하는 부분은 제대로 적기적소에 본예산을 태워라라는 말씀으로 저는 듣고 싶어요. 그 부분을 좀 명심할 수 있도록 예산을 편성해 주시길 바라고요. 이번 장미축제 때도 사실은 예산 부분에 있어서 저는 조금 말씀을 드리고 싶은 게 많아요. 하지만 앞으로 문화재단을 잘 이끌어가시려면 예산 부분에 있어서 꼼꼼하게 체크해서 인건비든, 급수 뭐죠? 성과급이라든가 이런 부분에 있어서 편성할 때 제대로 편성을 하셔야 되는 거예요, 안 그러면 위원님들께서 지적할 사항이죠. 이 부분이 다음에는 이런 일이 없도록 해 주시길 바랍니다.
보순

장보순문화경영본부장

네, 말씀하신 대로 저희 본예산에 잘 설득해서 저희가 잘 태울 수 있도록 그리고 절차를 잘 따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최은주위원

네,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김미애위원장

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중랑문화재단 출연금 예산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원만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10분간 정회하고자 합니다. 이의 없으십니까?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5시21분 회의중지

15시38분 계속개회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85회 서울특별시 중랑구의회(임시회) 제3차 행정재경위원회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중 행정지원과, 마을협치과, 체육진흥과, 기획예산과에 편성된 중랑구 시설관리공단 전출금 예산에 대하여 일괄하여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이 공석인 관계로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과 위원님들의 질의에 대한 답변 모두 본부장이 하며 필요시 소관 부서장으로부터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이의 없으십니까?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0 시설관리공단 소관 그러면 시설관리공단 본부장은 나오셔서 제안설명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동호

기동호본부장

안녕하십니까? 중랑구 시설관리공단이사장직무대행 기동호입니다. 지역 발전과 구민 복지 향상을 위하여 노력하고 계시는 김미애 행정재경위원회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먼저 저희 시설관리공단 2026년도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서 제안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1쪽이 되겠습니다. 2026년도 지출 예산 추가경정 내용을 말씀드리면 지출 예산은 추가경정액 23억 700만 원 증가로 196억 2,000만 원이 되었습니다. 지출예산 추가경정 주요사유는 본예산 감편성으로 필수 운영비 부족분과 경영평가 평가급 지급률 반영분이 되겠습니다. 셔틀버스 6대 운영비 2억 6,800만 원과 공과금 부족분 5억 7,900만 원이 증액되었으며, 시간 강사료와 환불료 부족분 3억 2,100만 원이 증액됐습니다. 또한 인건비 부족분 2025년도 실적평가 결과에 따른 평가급 지급률 반영분으로 11억 1,900만 원이 증액됐습니다. 사업별 추가경정예산안 내역은 2026년도 추가경정예산서를 참고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상으로 2026년도 제2회 사업별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서 제안설명 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

김미애위원장

네,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지금 기동호 본부장님이 이사장님 공석까지 대행하시느라 고생이 많으신데요. 이번 회기를 마지막으로 우리 46년간의 공직생활을 마무리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정말 고생하셨다는 말씀드리면서 또 마무리 인사 한번 하시죠.
동호

기동호본부장

우리 김미애 위원장님께서 특별히 저에게 소회를 할 수 있도록 이렇게 배려해 주신 것에 대해서 감사를 드립니다. 어느덧 46년이라는 공직생활과 공조직에서 몸을 담고 있었는데요. 어떻게 보면 오늘 마지막으로 이 직을 다하는 자리가 되는 것 같습니다. 사실 감회가 새롭습니다. 24살에 공직을 시작해서 이제 70을 내일모레면 바라보고 있는데요. 그런 세월 속에서도 참 저는 복이 많았다. 제 주변에 좋은 분들도 항상 저를 지켜주셨고 특히 우리 김미애 위원장님하고는 10여 년 전에 만났는데 뭐 저를 끔찍이도 이렇게 챙겨주셨던 부분이 가장 가슴에 와닿습니다. 2022년도부터 같이 활동하셨던 우리 최은주 위원님 그리고 고강섭 위원님이 4년간 저희 공단을 위해서 많은 선심과 또 배려를 많이 해 주셨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또 이번에 새로 들어오신 우리 위원님들도 평소에 제가 존경하는 그런 분들이 들어오셔서 저에게는 큰 복이 아닌가 싶습니다. 특히 우리 주덕성 부의장님께서는 저는 사실 상당히 어렵게 생각했었는데 의정 활동하시면서 너무 많이 배려를 해 주시고 공단에 대해서 많이 챙겨주셔서 이 자리를 빌어서 다시 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지난 4년간 공단이 이렇게 발전할 수 있었던 것은 집행부와 구의회에서 전적으로 공단을 지원해 주고 예산을 편성해 주시고 지원해 줬기 때문에 좋은 결과가 나왔던 것 같습니다. 2년 연속 가등급을 받았던 부분들도 저희가 예산이 없었다면 아마 그런 성과를 내지 못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아마 우리 공단 임직원 모두는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다시 한번 이 자리를 빌어서 위원님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김미애위원장

앞으로도 더 좋은 날들이 이어지시길 바랍니다. 행정지원과 소관 제2청사 마을협치과 소관 묵2동 문화체육복합센터, 체육진흥과 소관 8개의 체육시설, 기획예산과 소관 경영기획부 등에 편성된 우리 구 시설관리공단 사업자본예산에 대하여 일괄하여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일문일답으로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본부장님 마지막이라고 질의를 안 하시는가 본데요. 우리 대표로 또 주덕성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주덕성위원

먼저 하세요.

김미애위원장

네, 최은주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최은주위원

네, 안녕하십니까? 구의원 최은주 인사드립니다. 우리 시설관리공단의 본부장님으로 계셨던 지가, 스물넷에 오신 거예요?
동호

기동호본부장

공직생활을 그때 시작했습니다.

최은주위원

그러세요? 대단하시네요. 저는 2018년부터 여기 구의원 생활을 했는데 ’22년에 저희가 뵀나요, 그러면?
동호

기동호본부장

제가 ’22년도에,

최은주위원

시설관리공단에 오신 지.
동호

기동호본부장

네, 그렇죠. ’22년도에 제가 여기 공단의 본부장으로,

최은주위원

네, 그러셨군요. 하여튼 그동안 수고 많으셨다는 말씀드리고요. 우리 또 시설관리공단에서 우리 직원분들, 임원진 여러분께 늘 감사드립니다, 노고에. 본 위원은 아쉽게도 뭐 다른 질의를 안 하면 좋은데 그래도 본부장님이시니까 제가 질의를 좀 드리겠습니다. 자료를 제가 요청했었는데, 시설관리공단에. 저는 중랑구 워터파크 운영 및 활성화 관련해서 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워터파크 이용객 현황이 지금 보면 ’24년도에는 거의 2만 8,910명이 다녀가셨고 ’25년도에는 2만 602명이 다녀가셨고 올해 2026년에는 2만 24명이 다녀가셨어요. 거기에는 성인, 청소년, 어린이, 유아까지 다 포함인데 좀 아쉬운 점이 있다면 휴관일수 부분이에요. 왜 말씀드리는지는 아실 텐데, 자료를 아까 저희한테 전해주신 우리 장 팀장님께 감사드리고 여기 보면 서울 중랑워터파크 휴관 일수 및 무료 개방 일수가, 제가 자료를 좀 띄워 드리면서 좀 보여드려야 되는데 ’24년은 정말 그 기간이 9일임에도 불구하고 이게 지금 7월 2일부터 개장을 했어요. 근데 ’25년에는 또 7월 24일 그리고 ’26년에는 15일부터 개장을 했는데 그래서 운영 기간을, 하다 보면 이게 저희가 민원을 받잖아요, 본부장님. 민원 내용을 저희가 좀 보면, 민원 발생의 내용을 보면 어떤 내용이 있냐면 ’25년도에 민원 내용에는 ‘개장 시기가 예년보다 좀 늦어지는 사유가 있다, 이런 거 좀 해결해 다오.’라고 이렇게 문의를 하셨던 분들이 계셔요, 맞죠?
동호

기동호본부장

네, 그렇죠.

최은주위원

네, 그래서 우리 처리 결과에 보면 ‘’25년도에 침수 위험과 복구기간을 고려해 개장 시기를 조정하고 사전안전점검 강화함에 따라 운영 기간을 조정하겠다.’고 이렇게 안내를 하셨어요. 그런데 그렇게 했는데도 불구하고 저희는 조정을 안 하고 오히려 이게 좀, 모르겠어요. 지금 집중호우가 갑자기 게릴라성이어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조금 이 부분에 대해서는 좀 우리가 대비를 잘 못 한 부분이 있는 것 같아요. 왜 그럴까요?
동호

기동호본부장

위원님 질의에 공감을 합니다. 다만 행정이라는 부분은 이제 어떤 평균치를 내서 운영을 하게 돼 있는데요. 저희가 2025년도에 이 기간을 축소한 이유는 7월 초에 항상 수해가 있었어요. 그래서 수해를 하다 보면 개장해 놓고 2〜3일 만에 홍수 피해로 한 열흘씩 저희가 개장을 못 하고 그런 부분이 있었고 올해도 아마 저희가 침수가 돼서 한 일주일 가까이 개장을 못 했습니다. 그런데 이런 부분들이 자연재해로 인해서 저희가 예측 못 하는 기간이 이렇게 발생을 하게 되고요. 특히 왜 인원이 이렇게 줄어들었느냐에 대한 부분은 사실은 유아, 어린이들이 많이 늘어난 부분도 있고요. 특히 올해는 또 너무 더워서 몽골텐트가 있으나마나 할 정도로 올해는 폭염이 심했습니다. 그래서 거의 평일에는 사실은 이용객들이 이렇게 많지 않았고요. 주말에는 또 저희가 많아도 제한을 두기 때문에, 1천 명 이상은 들어갈 수 없기 때문에 그래서 인원을 늘릴 수 없는 부분이 없지 않아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은 사실은 우리 공단 입장에서도 회비를 받고, 입장료를 받고 그러기 때문에 좀 늘어나면 좋은데 이런 자연적인 요소 그리고 특히 방학을 같이 겸하지 않으면 사실 너무 비용이 많이 들어간다. 하루에 한 150명 정도 이용하기 위해서 저희가 기간을 늘린다라고 하는 부분은 좀 고민해야 될 부분이고요. 그렇다고 또 주말만 하자니 주중에는 그걸 또 관리할 수가 없고요. 그래서 부득이하게 방학을 맞이해서 그 시기를 맞추다 보니까 조금은 기간이 저희가 5주로 이렇게 축소되는 과정에서 인원수가 줄어들었다고 보이고요. 기간이 줄어들고 그다음에 홍수로 인해서, 피해 수해로 인해서 개장을 못 한 부분으로 이렇게 인원이 줄어든다고 보여집니다.

최은주위원

네, 설명을 잘 들었습니다. 그런데 본 위원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이렇게 홍수라고 하면 다른 곳도 그런 피해가 있어요. 뚝섬이든 다른 곳도 그런데, 사실 저희가 개장할 때는 다른 곳 뚝섬이라든가 다른 쪽은 벌써 개장을 하고 있어서 저희가 누누이 말씀드렸지만 좀 일찍 개장을 해서 좀 아이들과, 요즘에는 5일 수업이어서 사실은 견학수업이라고 해서, 견학수업인가요? 선생님한테 제출을 하면 할 수 있는 부분도 있거든요. 그래서 이왕이면 좀 앞장서서 운영 기간을 좀 늘리는 것도 좋지 않나. 홍수 때문에 못 하고 일찍 문 닫고 이런 부분에 대해서 주민분들이 늘 말씀하시는 부분이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이 반영이 안 된다고 그러면 문제가 있다고 보거든요.
동호

기동호본부장

글쎄요, 뭐 위원님이 말씀하신 부분도 저희도 고민을 안 하는 부분은 아닌데요. 뚝섬하고 비교를 한다, 한강하고 비교를 한다라고 하면 사실은 일단 접근성이 좀 상당히 어렵고요. 접근성이 어려워서 대중이 많이 이용하기가 힘들다는 부분이 없지 않아 있고요. 두 번째는 야간개장을 우리가 할 수가 없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차제에 논의가 된다라고 하면 야간개장을 할 수 있는 방법을 한번 강구하시는 것도 좋겠다. 그래서 우리가 뭐 한 9시까지 한 타임을 더 해서 그렇다라고 하면 지금 위원님이 바라시는 인원이 획기적으로 늘어날 수 있다. 다만 거기에 대한 예산이나 인원 채용에 있어서는 고민을 해야 될 부분이겠습니다마는 그런 부분들을 앞으로, 저희 공단에서도 검토를 한다면 그런 부분을 검토를 하는 게 맞고 사실은 지금 기간을 일주일, 열흘 넘겨 늘린다 한들 그 예산에 대한 비용이 워낙 많이 들어갑니다. 그래서 만약 한다면 좀 야간에, 올해 봤을 때는 폭염으로 인해서 주간 낮보다는 야간 이용객도 많고 우리가 또 그런 한강 수영장이 이번에 선례를 남겼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런 걸 우리가 벤치마킹해서 우리 서울 중랑워터파크를 운영한다면 우리 위원님이 원하시는 그런 많은 인원이 이용할 수 있을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최은주위원

네, 그런 부분을 좀 시정을 해서 해 주시고요. 그리고 민원발생 현황에 또 ’26년에는 4건 정도가 있었는데 보면 매점주변 출입 통제 및 환경관리 요청도 한 건이 들어와 있어요, 이 부분은 어떤 건이죠?
동호

기동호본부장

물놀이장에서는 담배를 못 피우게끔 돼 있습니다. 그런데 종사원이 아마 그 뒤에 천막 쳐놓은 뒤쪽에서 흡연을 하고 뭐 이런 부분들이 시민정신이 발동돼서 그분이 민원을 넣었던 부분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금연을 못 하도록, 흡연을 못 하도록 저희가 안내문도 붙이고요, 그 뒤에서 사용 못 하게끔 조치를 했습니다.

최은주위원

네, 그런 부분 좀 시정해 주시고요. 또 의무실 비상약품 부족 및 직원별 안내 기준 상이로 이용이 불편했다, 이런 부분도 있는데 이런 거는 사실은 직원들한테 안내를 제대로 안 하지 않았나 싶은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동호

기동호본부장

그 부분은 아마 우리가 의료진이 상주하고 있습니다. 아마 안내가 잘못됐다거나 찾는 부분이 잘 전달이 안 돼서, 저희가 거기 상주하고 있습니다. 의료진이 상주하고 있었기 때문에 그 부분은 저희가 한번 더 챙겨보도록 하겠습니다.

최은주위원

네, 그래서 항상 비상약품을 좀 잘 구비해 주시고, 보완해 주시고요. 그리고 혹시 정기점검 같은 거를 제대로 하셔서 이런 안내하는 부분에 좀 미흡함이 없도록 해 주시길 바라고요. 저는 사실은 다른 용마폭포라든가 다른 물놀이장이 있기 때문에 이곳에서도 슬라이드 미끄럼틀 이런 부분도 좀 보완해야 하고 그늘막도 더 보강해서 이용객들이 많이 올 수 있도록 기획을 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동호

기동호본부장

네, 검토하겠습니다.

최은주위원

네, 이상입니다.

김미애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네, 고강섭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고강섭위원

네, 고강섭 위원입니다. 먼저 우리 기동호 본부장님, 그동안 고생 많으셨다는 말씀 좀 드리겠고요. 우리 지방공기업 경영평가를 보니까 ’22년, ’23년도에 우리가 다등급 이었어요. 그런데 ’24, ’25년도는 가등급을 받으셨어요. 그래서 아마 우리 지금은 공석이시지만 그때 계셨던 이사장님 그리고 우리 본부장님 뒤에 계신 모든 직원분들이 힘을 합쳐서 그때 ESG경영도 또 발표하시고 좀 새로운 영역에 대한 지평을 좀 여셔서 아마 우리가 등급이, 경영평가가 좋아지지 않았나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정말 이렇게까지 고생하셨던 우리 본부장님 고생 많으셨다라는 말씀을 다시 한번 드리겠습니다. 예산 올라온 걸 봤는데 경영평가급 같은 경우 좀 제외하고 나머지 부분들 특히나 동력비 같은 경우도 제가 작년에 예결위원장을 하면서 그때 우리 본부장님이랑 직원분들이랑 같이 얘기하고 그리고 저희가 10대 임기 시작하면서 또 우리 팀장님도 직접 오셔가지고 말씀을 좀 주셨어요. ‘필요합니다. 이거 우리 주민들의 발이었는데 그 발이 멈추게 되었습니다.’라고 얘기하시면서 꼭 필요하다는 얘기를 주셨어요. 저도 그 부분에 충분히 동감을 하고 그리고 지난 우리가, 예결위원장을 제가 하면서도 이 부분에 대해서 ‘만약에 10대 때 들어가면 다시 또 챙기겠다.’라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래서 어쨌든 우리가 셔틀버스 같은 경우도 지금 계속 멈출 수밖에 없는, 그리고 지금은 좀 우리가 돈이 없어가지고 극단적으로 차량도 운행 대수를 줄인 건지 아니면 운행 시간을 줄인 건지 모르겠는데 그렇게 자구적인 노력을 해 오셨죠? 그래서 얼마나 좀 줄이셨어요, 몇 달 동안?
동호

기동호본부장

네, 고강섭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사실은 이런 말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제가 감히 말씀을 드립니다. 시설관리공단을 이용하시는 우리 회원님들이 많습니다. 그리고 특히 뭐 자랑이 아니라 일단 시설을 이용함에 있어서 불편함이 없고 특히 수영장 같은 경우는 워낙 수질이 좋기 때문에 일반 민간 수영장 갔다가도 피부에 좋지 않다고 그래서 다시 공단 오신 분들이 대다수고요. 그런데 이 부분이 계속 민원인이 들어오는 부분이 뭐냐 하면, 신규 회원을 받아주지 않는다. 그래서 아마 우리 위원님들이 상임위 할 때마다 또 개별적으로 이렇게 자료 요청하실 때도 아마 그런 부분을 많이 지적을 하셨어요. 그래서 이 신입 장벽이 힘든데 대안이 뭐냐, 그래서 사실은 우리 구민 위주로 신규를 다 받고 있습니다. 기존에 계신 분들은 저희가 또 법에 의해서 이게 저촉이 되더라고요. 그래서 그 부분을 제외를 못 하고 재등록을 받아주는데 신규로 받는 부분은 저희가 구민으로 받아서 저희가 월 한 15% 이상 신규 회원을 받고 있습니다. 여기서 문제가 되는 거는 너무 친절함으로 인해서 회원들이 이용을 안 하게끔 만들어야 되는데 이용을 많이 하고 계셔서 문제가 된다. 예컨대 셔틀버스를 운영 안 하면 그분들이 불편하면 안 오시면 신규 회원들을 받을 수가 있는데, 지금 우리 셔틀버스 같은 경우는 연간 5억씩 지금 나가고 있거든요? 그리고 해마다 한 10%씩 인상이 되고 있고요. 이런 부분들이 저는 체육하시는 분들이고 특히 운동하시는 분들은 여유가 많으신 분들이거든요, 시간도 많으시고. 그러면 일부러 사회적 비용을 줄이기 위해서라도 그분들이 운동할 수 있는 기회를, 환경을 만들어 줘야 된다. 그래서 걸어서 오시게끔 만드는 것도 하나의 그분들의 건강을 우리가 어떻게 보면 지켜준다고 저는 이렇게 생각을 하는데, 그래서 제가 셔틀버스만큼은 좀 우리가 줄여도 된다. 꼭 필요하다 하면 거점 1대 정도로 해서 지하철역 몇 개 정도만 돌아서 1시간에 두세 번 정도 운영을 하게 되면, 그분들은 지금 서울시에서 교통비도 무료로 해 준다잖아요? 그러면 당연히 오시는 데 불편함이 없다. 그래서 셔틀버스는 사실은 그래서 제가 6개월만 편성을 했던 부분이고요. 물론 감편성도 원인이 됐지만 사실 공단에서는 6개월만 편성했습니다, 셔틀버스를. 그래서 이번에 6개월을 더 추경을 올린 이유는 계약기간, 업체와 계약을 했기 때문에 계약 위반이 되기 때문에 올해 1년까지는 운영을 해야 된다, 그래서 이번에 올린 거니까요. 위원님들께서 살펴봐 주시면 좋겠습니다.

고강섭위원

네, 말씀 주신 것도 말씀 주신 거지만 아마 셔틀버스 운영을 좀 줄이면서 주민들의 민원이 좀 많았어요. 그러니까 우리가 갑지역에 하나가 있고 을지역에 하나가 있고 이렇게 체육관이나 이런 걸 운영하다 보니, 그리고 또 공교롭게 약간 좀 외곽에 있어요. 그러다 보니까 중간 지대에 계신 주민분들께서 가고 싶은데 자꾸 셔틀버스를 줄이면 어떡하냐, 이런 얘기를 많이 주셨어요. 그리고 우리가 정말 체육 인프라가 너무 차고 넘치는 자치구였다고 하면 뭐 지금 본부장님 말씀하신 대로 우리가 걸어서 갈 수 있는, 그런 생활권에서 할 수 있으면 참 좋은데 지금 아직은 우리가 체육 인프라가 그렇게 많지가 않기 때문에 셔틀버스가 꼭 필요하다라는 좀 민원이 들어와서, 그리고 특히나 또 우리 유류비 같은 경우도 이게 미국-이란 전쟁 때문에 또 유류비가 폭등되면서 아마 이거에 대한 비용이 더 많이 늘었을 것 같아요.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희는 어쨌든 우리 주민의 발이 되는 그리고 주민이 아까 말씀하셨던 것처럼 이렇게 체육시설을 이용하면서 정말 사회적 비용을 줄일 수 있는 효과를 갖고 있는 게 우리 체육시설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그런 입장에서 셔틀버스에 대해서 우리 팀장님도 오셔가지고 직접 말씀을 주셨던 것 같고요. 그래서 이런 자구적인 노력을 해 주셨던 것에 대해서 정말 감사하다. 그동안 고생 많으셨다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뭐 하나 좀 궁금한 게 있는데요. 그리고 잔디구장 같은 경우는 우리 동력비가 750만 원이 되어 있고, 그런데 테니스장에 동력비가 1,700만 원이에요, 같은 개월 수인 거잖아요? 근데 제가 봤을 때는 규모 면에서 보면 축구장이 더 규모가 큰데 여기 테니스장이 오히려 동력비가 더 많이 나가는 이유가 좀 있을까 해서 좀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동호

기동호본부장

테니스장 같은 경우는 저희가 이용률이 엄청 높습니다. 특히 야간에 각 코트별로 라이트를 다 켜야 되기 때문에 그래서 동력비가 많이 들어갈 수밖에 없고요. 특히 잔디구장 같은 경우는 좀 야간을 빼고는 거의 공이 큰 공이다 보니까 조명도가 낮아도 되지만 테니스장 같은 경우는 아주 조도가 같은 운동장이라 하더라도 좀 차이가 있고요. 시간이 조금 많이, 테니스장은 많이 아침 6시부터 운동을 하고 있기 때문에 그래서 많이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고강섭위원

네, 그러니까 그 조도에 따라서 전기요금이 더 달라졌다는 말씀이신 거잖아요?
동호

기동호본부장

네.

고강섭위원

네, 알겠습니다. 아무튼 뭐 이렇게 그동안 정말 없는 예산에도 이렇게 주민들을 위해서 고생해 주셨던 거 정말 감사하다는 말씀 좀 드리겠고요. 특히나 또 우리 기동호 본부장님 그동안 정말 우리 주민을 위해서 열심히 해 주셔서 그 헌신에 감사하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동호

기동호본부장

네, 감사합니다.

고강섭위원

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김미애위원장

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네, 신동욱 위원님.

신동욱위원

46년 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신동욱 위원입니다. 저하고 같은 아파트 단지에 살고 있고 그렇다고 해서 또 질문을 안 할 수는 없고 몇 가지 여쭤보겠습니다. 아까 셔틀버스를 줄였다는 부분은 정말 과감한 결정인 것 같아요. 뭐 여러 가지를 판단하시고, 정말 아까 말씀하셨듯이 뭐 그런 부분들이 필요하다라고 하면 이렇게 과감하게 결정할 수 있는, 어떤 정책이든 민원이 없는 건 없잖아요. 과감하게 결정해 주신 것에 대한 부분은 높이 생각을 하고 있고 그렇다면 올해는 계약기간 때문에 뭐 그렇다 하지만 내년도 계획은 혹시 지금 떠나시는 마당에 이런 걸 여쭤보는 건 어떨지 모르지만 혹시 뭐 다른 분이 답변을 해도 좋은데, 내년에는 어떻게 계획을 갖고 계세요?
동호

기동호본부장

네, 신동욱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사실은 제가 임기가 9월 말로 이렇게 한시적으로 돼 있기 때문에 그 예산은 제가, 이번 예산까지는 아마 기초까지는 보고 갈 것 같습니다. 새로 오신 이사장님이 마지막 제출할 때는 검토해서 제출하겠습니다마는 저는 아까 조금 전에도 말씀드렸듯이 거점 운영을 해야 된다, 없앨 수는 없다. 다만 어떤 거동불편자라든지 노인들을 위한 부분을 1시간에 한 번 운영하는 셔틀버스를 1시간에 세 번 운영하는 게 오히려 더 실효성이 있지 않느냐. 그 먼 데서 멀리 가서 차를 열몇 명씩 5명 태우고 오는 것보다는 1시간에 세 번 운영해서 한 40〜50명을 나르는 게 더 오히려 그 회원들한테 도움이 되지 않느냐. 예를 들어서 한 50분 동안 가서 태우고 이렇게 돌아온단 말입니다. 그런 것보다는 오히려 행정의 효율성을 봐도 그렇고 우리 회원들한테도 많은 사람이 이용할 수 있도록 거점, 예를 들어서 역이면 역 그다음에 구청이면 구청, 주민센터면 주민센터, 이렇게 권역별로 딱 정해놓고 운영을 하면 각 체육관을 두 대 정도는 줄일 수 있지 않나. 그러면 예산도 절감되고 또 오히려 취지에 맞는 그런 셔틀버스 운영이 되겠다라고 저 개인적인 소신입니다. 그래서 제가 만약에 팀에서 올라온다라고 하면 그 부분은 한 대 정도 운영하는 걸로 예산을 편성을 해보려고 합니다. 뭐 그거야 구청하고 우리 위원님들께서 어떻게 판단하시느냐에 따라서 증액이 되고 삭감이 되고 그러겠지만 제 소신은 그렇습니다.

신동욱위원

알겠습니다. 아까 잠깐 얘기가 나왔는데 신규 등록에 어려움이 있잖아요, 그렇죠? 운영을 하시면서 신규 등록하는 주민들의 어려움을 계속, 뭐 몇 년 동안 계속 나왔던 것 같은데 거기에 대한 방안, 혹시 제가 생각한 거는 시간을 조금 더, 조금이라도 더 연장하는 방법은 어려움이 있을까, 지금 10시까지로 돼 있죠?
동호

기동호본부장

네, 그렇습니다.

신동욱위원

네, 그 부분에 대해서 검토하신 바가 있으신지요?
동호

기동호본부장

그 부분은 저희가 「근로기준법」상 저희가 1시간 정도 늘리기 위해서는 직원을 배로 늘려야 됩니다. 왜 그러냐 하면 기술직이나 거기에 직원이 근무할, 상주할 사람을 거의 한 3분의 1 정도 더 늘려야만이 그게 운영이 가능하기 때문에,

신동욱위원

3교대로 움직여야 된다는 얘기인가요?
동호

기동호본부장

네, 그렇습니다.

신동욱위원

그러면 3교대로 한다면 3×8에 24가 되잖아요?
동호

기동호본부장

아니죠, 주 40시간을 넘겨서 근무를 시킬 수가 없기 때문에 저희가 아침 5시 반이면 나오거든요. 그러면 실제 11시까지 운영한다고 하면 12시까지는 근무를 해야 됩니다.

신동욱위원

네, 그렇죠.
동호

기동호본부장

그리고 또 그런 부분들 뒤처리하는 거라든지 여러 가지가 있기 때문에 시간 늘리는 부분은 지금도 아침 6시부터 밤 10시까지 운영하고 있는데요. 상당히 저희 공단에서는 가장 기피부서입니다, 직원들이. 기피부서에 속하기 때문에 늘리는 부분은 사실은 좀 검토한 적이 없었고요. 만약에 기회가 된다면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좀 아쉬운 부분이 있습니다마는 우리가 기부채납 받는 부분에 있어서 그런 지하에 어떤 시설들을 좀 받아서 아쿠아수영장만 집어넣어도, 아쿠아수영장이 한 40〜50평씩만 되면 운영이 됩니다. 그래서 뭐 한 400평, 500평씩 받으면 그 수영장을 국제규격이 아니고 특히 어르신들, 지금 가장 힘든 부분이 아쿠아 수영장 회원이 많아서 그렇습니다. 나이드신 분들이 건강 유지를 하기 위해서 계속 늘어나는데 지금 그 수영장은 늘릴 수는 없고 그래서 기회가 된다면 그런 기부받는 공간에 그런 아쿠아수영장을 넣는다면 유지비도 적게 들고 관리도 편하고. 그건 어차피 아쿠아수영장은 강사가 있어야 되기 때문에, 강사가 관리하기 때문에 그런 식으로 우리가 신규 회원들을 해소를 해야지 현재 수영장 2개 가지고 1시간 정도 늘려가지고는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회원이 이렇게 해소할 수 있는 방안은,

신동욱위원

해소가 안 된다, 그런 얘기시죠?
동호

기동호본부장

네, 그럴 것 같습니다.

신동욱위원

네, 워낙 거기에 대한 민원들이 많고 단지 수영장에만 국한된 얘기는 아니니까요. 종목이나 이런 것들을 좀 잘 살펴보시고 어쨌든 조금이라도 해소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주셨으면 좋겠고요. 체육시설 수탁사업을 하시잖아요. 시설에 대한 부분, 시설물 설치에 대한 부분도 시설공단에서 하시나요?
동호

기동호본부장

네, 그 시설물은 저희가 주관 과에서 합니다. 체육시설은 체육진흥과에서 예산을 편성해서 구입을 해서 저희한테 설치를 해 주고요.

신동욱위원

다 설치를 해 준 상태에서 운영하고 관리하신다는 얘기시죠?
동호

기동호본부장

네, 저희는 위탁관리이기 때문에 물건도 사서 주면 설치해서 저희가,

신동욱위원

직접 구매하시는 거는 없고요?
동호

기동호본부장

뭐 좀 조그마한 거는 직접, 전도를 해 주면 우리가 하고요. 예를 들어서 헬스기구 같은 경우에 전도를, 주관 과에서 전도를 해 주면 저희가 그거를 발주해서 구입을 하고요. 그렇지 않으면 주관 과에서 전부 구입해서 설치하고 공사하고 그렇습니다.

신동욱위원

알겠습니다. 또 하나, 우리가 중랑천이 많이 범람을 하잖아요? 아까도 뭐 장마철 때문에 수영장 물놀이를 제대로 잘 못 한다고 그러셨는데, 혹시 시설관리공단 예산 중에서 홍수 피해로 인한 보수나 유지비가 얼마나 들어갔는지 알고 계세요?
동호

기동호본부장

저희는 그런 예산 없습니다. 그거는 주관 과 치수과에서,

신동욱위원

치수과에서 전부 예산으로 하고?
동호

기동호본부장

치수과에서 다 복구를 하고 그렇습니다.

신동욱위원

시설공단에는 예산이 없다?
동호

기동호본부장

네, 그렇습니다.

신동욱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미애위원장

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네, 김재수 위원님.

김재수위원

네, 김재수 위원입니다. 우리 기동호 본부장님 퇴임이 얼마 안 남으셨는데도 이 자리에 책임을 다하시는 모습을 보니까 깊이 경의를 먼저 표합니다. 또한 우리 현장에서 묵묵히 뛰어준 우리 임원님들, 직원님들 모두 열심히 노력해 준 덕분에 경영 효율성을 인정받고 있다고 본 위원은 생각을 합니다. 제가 이번 추경예산안을 좀 살펴보니까 생활체육 인프라 활성화를 통한 수입이 증가한 부분이 있어요. 예를 들면 구립테니스장 수입이 31.6%로 또 중랑파크골프장이 25.5%, 전용체육시설1팀 수입이 약 13.2% 이렇게 증가가 꽤 많이 됐는데 이 부분이 맞는 거죠?
동호

기동호본부장

네.

김재수위원

이처럼 공공시설의 효율적인 운영을 통해 공단 자체 수입을 적극적으로 늘렸다는 부분을 높이 평가하는 바입니다. 또한 요즘에 급격하게 공공요금이 인상되는 추세에 발맞춰서 전기라든지 상하수도, 가스, 이런 요금, 동력비 부분을 보니까 약 한 5억 7,000만 원을 편성을 했어요. 이것 또한 저는 아주 적기에 증액을 편성했다라고 봅니다. 덕분에 우리 구민들이 무더위나 추위 걱정 없이 사계절 내내 안전하고 쾌적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이렇게 사실 빈틈없이 관리를 하고 있다고 보여집니다. 이런 부분은 본 위원은 아주 높게 평가합니다, 어떻습니까?
동호

기동호본부장

네, 사실 저희 공단이 자차는 아니고 지난 4년간 자구책으로 저희가 많은 외자 유치를 좀, 외자 벌이를 했다고 보여집니다. 그래서 우리 주차장, 서울시에서 관리하고 있는 주차장도 뺏어오고 또 견인차량보관소도 저희가 민간업자가 했던 부분을 저희가 4월 1일부터 우리가 위탁받고 하는데 그런 부분이 사실은 예산 절감, 예를 들어서 수익을 늘리고 그다음에 지출될 예산을 줄였던 부분이 면목차량견인보관소 같은 경우는 거의 한 4억 정도 나가는 거를 우리가 운영함으로써 한 1억 4〜5,000만 원 정도를 예산 절감하는 효과를 거두고요. 그리고 저희가 인터넷 예약제를 전 사업장에 지금 다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못 하고 있는 부분은 배드민턴장만 아직 못 하고 있어서 좀 아쉬움이 많이 남습니다. 그래서 배드민턴장만 인터넷 예약이 된다라고 하면 우리 시설관리공단 모든 예약시스템은 인터넷으로 이렇게 해서 예약을 함으로 인해서 이용률이 높아졌다. 그리고 실례가 파크골프장 같은 경우, 테니스장 같은 경우에 실적이 늘어난 이유는 실시간으로 예약을 할 수가 있기 때문에 그래서 이용률이 높아졌던 부분이고요. 그래서 지금 공단이 사실은 23년째 되고 있습니다마는 많은 예산이 부족해서 모든 시설들이 아날로그 시설이 많이 있습니다. 기회가 된다라고 하면 좀 우리 2만여 명의 회원들이 이용하고 있는 시설관리공단 시설들이 첨단시설로 이렇게 바뀌어야 되는데 항상 후순위입니다. 어떻게 보면 예산을 전도받아서 하는 기관이다 보니까 좀 그런 부분이 없지 않아 있는데, 기회가 된다면 구민들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시설이기 때문에 그 부분에 많이 좀 예산을 편성해 주시면, 지금 뭐 천국의 계단 하나를 못 놓고 있습니다. 우리 신동욱 위원님은 헬스하시겠지만 천국의 계단 헬스 기구 하나를 구입도 못 하고 있는데, 이런 부분들을 좀 우리 위원님이 살펴주시면 저희 더 많은 수익이 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김재수위원

네, 말씀 잘 들었고요. 하여튼 우리 중랑구 관내의 광범위한 어떤 시설물들 관리부터 모든 걸 효율적으로 운영해 주시는데 모든 직원분들께 감사하다는 말씀드리면서 이상 마치겠습니다.

김미애위원장

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네, 주덕성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주덕성위원

네, 주덕성 위원입니다. 우리 본부장님 또 비롯한 우리 직원분들 참 수고 많습니다. 특히 아까 본부장님 소회도 말씀하셨는데 참 수고 많으셨고요. 인생 제2막도 아주 그냥 훌륭한 시간 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아까 또 소회를 떠나서 또 말씀하시는데 보니까 소신껏 발언을 하시는데 대부분 공로연수 가거나 퇴직하시는 분들께서 이렇게 시원시원하게 소신껏 하시더라고요, 보니까. 모든 거 예스, 오케이 해 놓고 나서 며칠 있다 보면 공로연수 가셨대, 먼저 국장님들 보니까요. 그래서 또 그런 식의 소신 발언은 아니시죠?
동호

기동호본부장

네, 공단을 잘 알고 있고 또 애정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우리 새로 오신 이사장님이나 본부장님이나 지금 뒤에 계시는 우리 간부들이 얘기할 수 없는 부분을 제가 이런 자리 빌어서 말씀드리는 부분이기 때문에, 뭐 전혀 그런 부분은 아니고 공단의 현 상황을 좀 더 어필을 했다고 이렇게 봐주시면 좋겠습니다.

주덕성위원

참고하겠습니다. 추가경정예산서 85쪽에 보면 경영기획부 관련해서 있습니다. 그런데 자료를 이렇게 먼저 설명을 해 주셨는데, 보니까 지금 나등급 받으셨네요?
동호

기동호본부장

네, 그렇습니다.

주덕성위원

전에는 ’24년도, ’25년도는 전부 가등급 받으셨지 않습니까?
동호

기동호본부장

네, 가등급 받았습니다.

주덕성위원

그러면 이 나등급 받아가서 뭐 충당이 되겠습니까, 이거 인정하십니까?
동호

기동호본부장

좀 아쉬운 점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사실은 저희가 6등을 했는데 좀만 더 했더라면 그 등수 안에 들었는데 아쉬움이 없지 않아 있는데요. 사실은 지방행정공제, 행안부에서 심사를 할 때 어떤 신규사업이라든지 어떤 이런 부분들을 많이 보는데 사실은 가등급을 2년 연속 받았기 때문에 더더욱 그 교수님들이 심사할 때 좀 까다로웠던 부분이고요. 사실은 저희가 22년째 성과급을 받았지마는 나등급, 가등급 받은 게 한 다섯 손가락도 안 됩니다. 나등급도 사실은…….

주덕성위원

잘 받았다?
동호

기동호본부장

네, 잘 받은 겁니다. 우리 직원들한테 좀 아쉽지마는 계속 가등급 받았으면 좋았을 텐데 그래도 나등급에 대한 부분은 상당히 고생을 많이 하고 노력한 결과다, 이렇게 저는 자평하고 있습니다.

주덕성위원

자평하신다니까 높이 평가하겠는데요, 우리 중랑구 예산이 적어서 나등급 받았나라는 또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앞으로 그럼 또 다등급도 받겠다고 나오실 수도 모르겠는데 하여튼 열심히 하셔서 가등급 받고 또 직원분들 다 이렇게 또 페이도 높아지고 이러면 더 좋겠죠. 하여튼 최선을 다해주신 것을 감사하게 생각하고요. 아까 기준은 말씀을 하셨으니까 93쪽 하나 더 여쭙겠습니다. 면목2동체육관, 맨 밑에 추진경위 보면 시간강사 급여 환불금 부족분이라는 게 있어요? 환불금, 환불금 부족분이라는 뜻이 무슨 뜻이에요? 급여 부족분이 아니고 환불금 부족분이라는 게 여기 기재가 되어 있는데, 이게 무슨 뜻이에요?
동호

기동호본부장

네, 그 환불금은 월 회비를 내고,

주덕성위원

회비를 누가 내요?
동호

기동호본부장

그러니까 월 회비를 회원들이 내죠.

주덕성위원

회원들, 회원들 회비요?
동호

기동호본부장

저희가 공사를 한다거나 또 부득이하게 강사가 또 강의를 못 하는 경우가 있거나 이런 경우에 그거에 대한, 회원들한테 환불해 주는 그런 환불금이 되겠습니다. 그러니까 저희가 피해가 아니고 받은 돈에서 강사한테 나갈 돈이 안 나가고 회원들한테 환불해 주는 그런,

주덕성위원

그럼 이거 강사가 받은 거 아니에요?
동호

기동호본부장

회비는 다달이 받습니다.

주덕성위원

네?
동호

기동호본부장

네, 다달이 받습니다, 회비는.

주덕성위원

아니, 그러니까 회비를 가지고 강사료가 나가는 거 아니에요? 회원의 회비 가지고?
동호

기동호본부장

회비를 받고 본인에 의해서 환불 요청을 한다거나 중간에 그만두거나 또 우리 공단에서 어떤 행사가 있어서 단체행사를 할 경우에는 그 회원에 대한 1/n을 해서 환불을 해 줘야 되거든요. 예를 들어서 문화체육관 같은 경우는 행사를 많이 하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 행사하는 만큼 1/n로 해서 회원들한테 그날 이용하는 회원들한테 1/n로 다 입금시켜 줍니다. 그거에 대한 환불금입니다.

주덕성위원

그거 환불금이에요?
동호

기동호본부장

네.

주덕성위원

나는 강사급여에 대해서 환불금 이렇게 얘기를, 이해가 돼서. 무슨 얘긴지 알겠어요.
동호

기동호본부장

강사는 아닙니다.

주덕성위원

네, 강사는 아니죠? 이거랑 다른 거잖아요?
동호

기동호본부장

네.

주덕성위원

전문가들은 이게 쉽게 쉽게 이해할 수 있을 텐데 일반론적으로 우리는 객관적으로 봤을 때 좀 그런 부분들이 달라서, 이해됐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김미애위원장

네, 최은주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최은주위원

네, 최은주 구의원입니다. 아까 우리 또 본부장님께서 말씀하실 때 조금 발언하신 부분이 셔틀버스가 지금 구민체육센터하고 중랑문화체육관 3대, 3대 이렇게 해서 6대가 운행되는 거잖아요? 그 말씀 중에 좀 시정해야 될 부분이 셔틀버스를 운행함으로써 신규 가입을 못 받는다라고 말씀하셨는데 그건 아닌 거 같아요. 아까 말씀하셨잖아요, 그렇게? 저는 그렇게 들었는데, 셔틀버스를 운행함으로써 사실은 신규 가입을 더 많이 할 수 있는 부분이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이왕이면 중랑구 구민을 더 대상으로 신청할 수 있는 부분을 지금 조례상은 중랑구민이 신청할 수 있는 게 하루인가요? 하루밖에 안 되어 있죠?
동호

기동호본부장

네, 그렇습니다.

최은주위원

그거를 기간을 더 늘려주세요. 기간을 더 늘려서 신청할 수 있게, 폭 넓게 조례를 바꿔야 된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그리고 고령자뿐만이 아니라 청소년, 유아, 어린이들 모두가 수영에 대한 마인드가 더 폭 넓게 들어가려면 홍보 부분도 좋지만 신청기간을 좀 길게 해야 된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거든요. 아마 우리 팀장님이 들어서 아실 거예요. 이런 부분 좀 시정을 해야된다, 말씀을 드리고 싶은데 저희 9대 때 버스 한 대를 노선을 추가해서 저희가 지금 아까 거점으로 버스가 움직여야 된다라고 했는데 사실은 노약자나 남녀노소, 그러니까 노약자 부분과 그리고 거동을 못 하시는 분들이 사실은 운동을 좀 하셔야 되는 부분이잖아요? 장애인도 될 수 있고요, 그런 분들을 위해서 또 셔틀버스가 편의상 필요한 부분이니 이 부분은 거점이 아니라 사실은 이동이 어려운 분들, 그런 분들을 위해서 좀 셔틀버스가 운영돼야 된다라고 저는 보거든요. 이 부분에 대해서 본부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동호

기동호본부장

내가 모두에서 그런 말씀을 드렸습니다. 제 소신이라고 말씀드렸기 때문에,

최은주위원

그 발언은 아니신 것 같아요.
동호

기동호본부장

공단 입장으로 보여지는 부분은 조금 더 논의가 필요할 것 같고요. 위원님들 각자의 생각이 있으실 것 같고요. 어느 게 옳고 그른지는 위원님들이 더 좀 논의를 하셨으면 좋겠어요. 저는 제가 맡은 소신은 체육이란 운동을 하기 위해서는 인위적으로 그렇게 운동을 하시게끔 하는 것도 좋겠다, 그리고 이용하는 숫자에 비해서 너무 많은 예산이 소요가 된다, 그래서 이왕이면 그런 분들을 배려해서 전체를 없애는 게 아니고 한 대 정도는 거점별로, 예를 들어서 문화체육관 같은 경우는 사가정역하고 면목역에서만 운영을 해도 충분히 많은 사람들이 이용할 수 있고 왜 그러냐면,

최은주위원

그 부분은 저는 아닌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중랑문화체육관이 조금 높은 지대에 있어요,
동호

기동호본부장

그러니까요.

최은주위원

그렇기 때문에,
동호

기동호본부장

세 번을 운행할 수 있기 때문에,

최은주위원

여기서 거점을 한다라는 거는 아닌 것 같아요.
동호

기동호본부장

아니, 그러니까 한 시간에 세 번을 운행할 수 있거든요, 그 셔틀버스를, 순환하기 때문에 거점을. 그래서 더 많은 사람이 세 대 운영하는 숫자만큼 한 대로 세 번 운행하기 때문에 그 숫자만큼은 회원들을 이용할 수 있다. 그렇게 보고,

최은주위원

만약에 세 대가 있는데 한 대를 우리 본부장님 말씀처럼 한 대는 거점에서 움직인다라고 하면 그 부분을 어느 노선에서 승낙을 하시는 주민분들이 계시겠어요?
동호

기동호본부장

그거는 별도로 논의를,

최은주위원

그거는 안 맞는 것 같아서 제가 그 부분은 본부장님이 시정해야 된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동호

기동호본부장

그 부분은 예산 절감 차원이나 그 부분에 대해서 제 소신껏 말씀드렸던 거기 때문에,

최은주위원

저희 시설관리공단은 공익을 목적으로 하지 그 부분 뭐 거점으로 해서 어떤 이익 창출을 하려고 하는 건 아니잖아요?
동호

기동호본부장

그 부분은,

최은주위원

공익 부분이니까,
동호

기동호본부장

제가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면요,

최은주위원

이 부분에 대해서는,
동호

기동호본부장

다른 시설관리공단도 많은,

최은주위원

제 말씀이 안 끝났거든요!
동호

기동호본부장

네.

최은주위원

이 부분은 공익 목적으로 하니 거점으로 하는 부분이 있을 거면 진작에 그렇게 했죠. 하지만 이 셔틀버스의 운영 목적은 약자를 위한 셔틀버스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주민분들 편의상으로 이 셔틀버스가 운영된다고 봅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거점으로 운영된다라는 것은 다시 시정해야 된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동호

기동호본부장

위원님 말씀하신 약자들이 얼마나 이용하는지 한번 제가 조사를 해보겠고요.

최은주위원

네.
동호

기동호본부장

제가 말씀드렸던 부분은 제 소신을 말씀드렸고 또 타 공단에서도 절반 이상이 셔틀버스를 운영 안 하는 게 대부분입니다. 그래서 이제 그런 것들이 우리 경영수지 악화라든지 이런 부분에서도 너무 많은 비용이 나가기 때문에 고심 끝에 말씀드리는 부분이고요. 저희가 여유가 있으면 차, 뭐 더 많이 늘리면 좋죠. 그런데 제가 수지,

최은주위원

이 셔틀버스 늘어난 목적은 그 부분이 아니라 주민분들이 이동 부분이 어렵다, 이동성 때문에 만들어진 노선이라는 걸 꼭 명심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김미애위원장

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시설관리공단 전출금 예산에 대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0 홍보담당과 소관 이어서 홍보담당관 소관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서 심사하겠습니다. 홍보담당관은 나오셔서 제안설명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영미

배영미홍보담당관

안녕하십니까? 홍보담당관 배영미입니다. 항상 구민의 행복과 지역 발전을 위해 노력하시는 행정재경위원회 김미애 위원장님과 박정은 부위원장님 그리고 행정재경위원회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지금부터 2026년 홍보담당관 소관 일반회계 세입ㆍ세출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홍보담당관 소관 추가경정예산 세입규모는 전년도 시비보조금 집행잔액 총 795만 원입니다. 세출 추가경정예산안은 총 1,664만 6,000원으로 중랑미디어센터 운영에서 체험프로그램비를 252만 원 증액 편성하였고 홈페이지 유지관리와 청소용역에 대한 낙찰차액 총 78만 6,000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중랑양원미디어센터 운영에서는 교육 프로그램, 체험 프로그램, 어린이집 연계사업 그리고 영화상영을 위한 배급수수료로 총 1,044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고 홈페이지 유지관리 계약에 대한 낙찰차액 25만 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또한 서울형 매력일자리사업 승인 통보에 따라 디지털영상 기획ㆍ제작 전문가와 중랑미디어센터 SNS 운영 및 홍보콘텐츠 제작 전문가 기간제근로자 보수를 총 417만 8,000원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전년도 디지털영상 기획ㆍ제작 전문가 및 중랑미디어센터 SNS 운영 및 홍보콘텐츠 제작전문가에 대한 기간제근로자 보수 집행잔액과 이자 발생액 반납을 위해 881만 원 편성하였습니다. 이와 같이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은 꼭 필요한 사업으로 편성하였음을 보고드리며 위원님들께서 심도 있게 심의하여 주시고 추가경정예산안을 원안대로 의결하여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복경옥위원

네, 복경옥 위원입니다. 우선 중랑면목미디어센터 운영에 대해서 말씀 한번 드리고자 합니다. 우선 중랑미디어센터라는 게 양원에도 있지만 저희 지역에 중랑미디어면목센터가 있습니다. 이 면목센터에서 실은 미디어센터하면 어르신들이 굉장히 두려워하는 분야죠. AI라든지 컴퓨터라든지 핸드폰 조작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있는데 굉장히 친밀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많이 하고 계시는 것 같고요. 그리고 그 프로그램들마다 정말 치열하더라고요. 저도 돼 본 적이 없더라고요, 항상 신청은 하는데. 그럴 정도로 인기가 많은 프로그램들이라고 생각이 들고요. 이렇게 좀 많이 더 필요하시겠지만 이렇게 감해가지고 오신 것 같다는 생각이 들고요. 실은 제가 발언을 하고자 하는 거는 좀 칭찬을 드리고 싶은 부분이 있어서 말씀을 드려요. 여기에는 보이진 않으시겠지만 실제적으로 제가 체험한 부분이고요. 이제 미디어가 굉장히 어르신들한테는 더 너무너무 어려운 분야인데, 어르신들 중에서도 더 나이가 많으신 분들 경로당에 계시는 분들한테 미디어센터에서 찾아가는 영화 상영을 하고 계시더라고요. 그냥 단순히 영화 상영이 아니고 그 부분이 치매 예방에 대한 그런 부분들까지도 예방하고자 그렇게 실행하고 계시는 것 같아서, 점점점점 늘어나고 있는 건데, 맞습니까?
영미

배영미홍보담당관

네, 홍보담당관 배영미입니다. 복경옥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맞습니다.

복경옥위원

네, 굉장히 수요가, 아시게 된다면 경로당마다 더 수요가 있으실 것 같고요. 그거에 맞춰서 미디어 이런 것도 준비해 주셔서 더 확대될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고요. 정말 고생 많으셨고 아이디어도 좋고 이런 부분들 잘 기획하셨다고 칭찬드리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영미

배영미홍보담당관

네, 감사합니다.

김미애위원장

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신동욱위원

잠깐만요.

김미애위원장

네, 신동욱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신동욱위원

수고 많습니다. 신동욱 위원입니다. 우리 구청청사 내 그리고 외곽에 무슨 센터, 여러 군데 센터가 있죠? 거기 보면 구정 홍보하는 콘텐츠를 많이 하죠? 그 프로그램에 편성 어떻게 뭐 어떤 주기로 바뀌는 건지 한번 하면 1년 내내 하는 건지 편성 기준이 있다라면 한번 말씀해 주세요.
영미

배영미홍보담당관

홍보담당관 배영미입니다. 신동욱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주기를 따로 정해놓고 편성하지는 않고요. 필요에 의해서 편성을 하고 있는데 어떨 때는 2주에 한 번일 수도 있고 한 달에 한 번일 수도 있고, 그렇습니다. 콘텐츠에 따라서 저희가 주기를 달리하고 있습니다.

신동욱위원

네, 그렇죠? 그런데 그게 시기가 많이 지났거나, 그죠? 뉴스의 기능을 상실한 것은 계속 반복해서 틀 필요는 없죠?
영미

배영미홍보담당관

네,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신동욱위원

네, 그렇죠? 홍보담당관님이시니까 그 부분은 아주 잘 아시리라고 봅니다. 구체적으로 얘기는 하지는 않겠지마는 뉴스의 기능을 잃은 거보다는 계속 새로운 정보들이 나오잖아요. 우리 구의회 정보는 하나도 안 나오더라고요, 보니까. 다행인지 어쩐지 모르지만 어쨌든 없어요, 없고. 또 새로운 우리가 아까 얘기한 대로 면목미디어센터에서는 어떤 걸 하고 어떤 모집을 하고 이러한 정보들이 계속 좀 우리 구민들이 왔다갔다하면서 접할 수 있어야 되는데 너무 동일한 영상, 동일한 내용이 계속 반복이 돼요. 제가 또 뭐 누가 뭐라 그럴까봐, 내가 무서워서 얘기를 못 하겠는데 그런 거를 좀 지양을 해 주시고 정말 우리 주민들이 꼭 알아야 될 거 또 새롭게 나온 정보들, 이런 것들로 그 콘텐츠를 채워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영미

배영미홍보담당관

네, 알겠습니다. 유념하겠습니다.

김미애위원장

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재수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재수위원

네, 김재수 위원입니다. 앞서 존경하는 우리 복경옥 위원님께서 면목미디어센터 칭찬을 많이 해 주셨는데요. 저희 양원미디어센터도 보니까 제가 가까이에 있어서 저는 사실 자주 들러 봅니다. 양원미디어가 2024년 3월 개관했죠, 맞죠?
영미

배영미홍보담당관

맞습니다.

김재수위원

네, 개관 이후에 보니까 구민들 미디어교육 수요가 엄청 늘어나고 있더라고요. 특히 우리 양원미디어센터에서도 미디어센터의 어떤 우수한 인프라인 공공상영관, 그죠? 그다음에 다목적스튜디오 이런 부분들을 온전히 주민들에게 이렇게 돌려드리기 위해서 영화상영, 예를 들어서 배급수수료 이번 추경에 240만 원 정도 아주 똑똑하게 반영을 잘하신 것 같고요. 또 프로그램 수요 확대로 예산 증액이 필수적인 상황인데도 보니까 홈페이지 유지보수 또 용역계약 과정에서 발생한 어떤 계약 낙찰차액이 있죠? 차액을 놓치지 않고 아주 또 꼼꼼하게 감액, 감추경을 한 것 같습니다. 하여튼 예산도 허투루 쓰지 않으려고 노력하는 홍보담당관, 우리 직원분들 노고에 감사하다는 말씀드리고요. 아주 알뜰하고 책임감 있게 이렇게 홍보 각 맡은 분야, 책임감 있게 관리해 주시고 해서 높이 저도 칭찬하는 바입니다. 우리 양원미디어센터도 보면 사실은 제가 보니까 토요일도 근무를 하시더라고요. 사실 남들 다 쉬는 주말에도 불구하고 오로지 주민들 또 우리 아이들 미래를 위해서 토요일 날도 근무를 하고 계시는 열악한 조건에서도 정말 너무 고생 많다는 말씀을 다시 한번 드립니다. 힘내십시오. 이상 마치겠습니다.
영미

배영미홍보담당관

네, 김재수 위원님 감사드립니다. 저희 열심히 하겠습니다.

김미애위원장

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홍보담당관은 중랑구의 얼굴입니다. 늘 수고하심에 감사드립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홍보담당관 소관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그러면 오늘 회의는 이것으로 마치고 행정재경위원회 제4차 회의는 9월 3일 오전 10시에 개회하고자 합니다. 이의 없으십니까?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6시40분 산회

출처 서울 중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