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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의정부시의회 발언

이규헌 의원 발언

제347회 제1차 인사청문특별위원회2026-08-28

이규헌 의원 프로필 보기 →

권영선위원장

잠시 안내 말씀드리겠습니다. 수도권일보 장초복 기자님 배석하고 계십니다. 귀한 시간 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47회 의정부시의회 임시회 제1차 인사청문특별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존경하는 동료 위원 여러분 그리고 이 자리에 참석해 주신 인사청문 관계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인사청문특별위원회 위원장 권영선입니다. 오늘 회의는 우리 위원회로 회부된 의정부도시교육재단 대표이사 임용후보자 인사청문 요청안에 대한 인사청문을 위해 소집되었습니다. 안건 심사에 앞서 위원 여러분께 안내 말씀드리겠습니다. 본 위원장은 「공직자의 이해충돌 방지법」 제5조제1항 및 「의정부시의회 인사청문회 조례」 제20조제3항에 따라 이번 의정부도시교육재단 대표이사 인사청문회에 대해 회피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안건 심사에 공정을 기하기 위해 위원장 직무를 회피하고자 하오니 이번 회의는 주제하 부위원장께서 위원장 직무를 대리하여 진행해 주시겠습니다. 위원 여러분의 양해를 바랍니다. 위원 여러분! 자리정돈을 위해 정회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습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15시02분 회의중지

15시04분 계속개의

주제하위원장직무대리

잠시 안내 말씀드리겠습니다. 의정부뉴스 최문영 기자님 배석하고 계십니다. 귀한 시간 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부위원장 주제하 위원입니다. 「의정부시의회 위원회 조례」 제11조제3항에 따라 본 위원이 위원장 직무를 대리하게 되었습니다. 본 위원회가 원만히 진행될 수 있도록 위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리면서 회의를 진행하겠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의사일정에 따라 진행하겠습니다. 1. 위원 제척의 건 2. 위원 변경 선임의 건

15시04분

의사일정 제1항 위원 제척의 건과 의사일정 제2항 위원 변경 선임의 건을 일괄 상정합니다. 「의정부시의회 인사청문회 조례」 제20조제2항에 따라 금번 의정부도시교육재단 대표이사 인사청문회에 한하여 권영선 위원을 제척하고 이규헌 위원을 변경 선임하고자 하는데, 이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질의를 종결하겠습니다. 먼저 의사일정 제1항 위원 제척의 건을 의결하겠습니다. 권영선 위원을 이번 인사청문회에서 제척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습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권영선 위원이 제척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으로 의사일정 제2항 위원 변경 선임의 건을 의결하겠습니다. 「의정부시의회 인사청문회 조례」 제20조제2항에 따라 이규헌 위원을 금번 인사청문회 위원으로 변경 선임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습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이규헌 위원이 변경 선임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위원 여러분! 자리정돈을 위해 정회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습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15시06분 회의중지

15시07분 계속개의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3. 의정부도시교육재단 대표이사 임용후보자 인사청문 실시계획서 채택의 건

15시07분

의사일정 제3항 의정부도시교육재단 대표이사 임용후보자 인사청문 실시계획서 채택의 건을 상정합니다. 김호경 위원께서는 인사청문 실시계획에 대하여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호경위원

김호경 위원입니다. 의정부도시교육재단 대표이사 임용후보자 인사청문 실시계획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오늘 회의에서는 지금 설명드리는 인사청문 실시계획안을 채택하고 인사청문회를 실시한 후 인사청문 경과보고서를 채택하겠으며, 채택된 경과보고서를 본회의에 보고함으로써 인사청문특별위원회 활동을 종결하게 됩니다. 또한 인사청문 과정은 임용후보자의 도덕성과 직무수행능력 두 분야로 나누어 진행하겠으며 자세한 사항은 배부해 드린 실시계획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의정부도시교육재단 대표이사 임용후보자 인사청문 실시계획에 대한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주제하위원장직무대리

김호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 여러분! 김호경 위원의 설명에 대하여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질의·토론을 종결하고 표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3항 의정부도시교육재단 대표이사 임용후보자 인사청문 실시계획서 채택의 건은 김호경 위원이 보고한 안대로 가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습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김호경 위원이 보고한 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위원 여러분! 자리정돈을 위해 정회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습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15시09분 회의중지

15시11분 계속개의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4. 의정부도시교육재단 대표이사 임용후보자 인사청문의 건

15시11분

의사일정 제4항 의정부도시교육재단 대표이사 임용후보자 인사청문의 건을 상정합니다. 오늘 청문회는 의정부도시교육재단 대표이사 임용후보자의 능력과 자질을 검증하는 자리인 만큼 위원님들께서는 인사청문회 취지에 맞게 도덕성 및 직무수행능력 그리고 의정부도시교육재단 대표이사로서의 비전 및 리더십에 대한 종합적인 검증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임용후보자께서는 위원님들의 질문에 성실하고 적극적으로 답변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그러면 오늘 회의 진행 순서를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임용후보자 선서 후 모두발언을 듣고 위원별 질의·답변을 일문일답 방식으로 10분간 진행하겠습니다. 모든 위원의 질의가 끝난 후에는 보충질의를 실시하겠습니다. 후보자가 특별한 이유로 인사청문회의 비공개를 요구하는 경우 또는 「의정부시의회 인사청문회 조례」 제17조 각 호의 사항에 해당하는 경우 비공개회의로 전환될 수 있으며 비공개의 경우 관계자 외의 모든 분들은 회의장에서 퇴장해 주셔야 함을 미리 공지해 드립니다. 먼저 임용후보자의 선서가 있겠습니다. 후보자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오른손을 들고 선서를 해 주시고 선서가 끝나면 선서문에 서명 후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이성 후보자께서는 발언대로 나와 선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임용후보자의 모두발언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후보자께서는 10분 이내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후보자님 수고하셨습니다. 후보자께서는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지금부터 임용후보자의 직무수행능력 및 도덕성 검증을 시작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호경위원

안녕하십니까? 김호경 위원입니다. 후보자님 먼저 의정부도시교육재단 대표이사 후보자로 인사청문회에 참석하신 것을 환영합니다. 지금부터 드리는 질문은 개인의 문제를 삼기 위한 것이 아니라 시민의 세금으로 운영되는 공공기관의 대표이사에게 요구하는 도덕성, 투명성을 검증하기 위한 질문임을 말씀드립니다. 본 위원은 후보자가 제출하신 인사청문회 자료와 공적 장부인 등기사항 증명서, 부동산 실거래 자료 등 객관적인 자료 등을 토대로 질문드리겠습니다. 후보자께서는 사실관계를 중심으로 시간 관계상 간단명료하게 답변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전문위원님, 아파트 등기사항 증명서를 띄워 주십시오. 후보자께서는 2009년 10월 후보자 소유의 해당 아파트를 이00 씨에게 2억 2000만 원에 매도한 것이 맞습니까?
당시 매매대금인 2억 2000만 원을 후보자가 실제로 전액을 지급받았습니까?
그러면 결국에는 2억에 매매했다는 말씀이신가요?
그러시고, 혹시 매수인분과 후보자는 어떤 관계입니까? 과거부터 현재까지의 핵심 부분만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러시죠. 알겠습니다. 그래서 매수인분은 특이하게도 외국인등록번호로 소유권을 이전하셨더라고요.
실제 거주 국가가 어디였나요?
한국이었는데 외국인등록번호로 이렇게 소유권을 이전을.
여기 제가 드린 3-1을 보시면 이00의 등록번호 이렇게 되어 있거든요. 그런데 통상적으로 등록번호라고 표현하는 경우에는 외국인 아니면 재외국민 등 해서 해외에서 거주하는 분을 보통 등록번호로 이렇게 하는데 이게 좀 특이한 부분이 있어서, 통상적으로 주민번호가 들어가거든요. 이거는 제가 후보님께서 주신 이거 보면 주민등록번호가 있는 것 같기는 한데 이게 이 부분이 등록번호로 기재가 되어 있어서 그 부분 때문에 제가 여쭙는.
그러면 국내에 거주하셨고 결국 결과적으로 가족 간 거래였지만 투자 목적으로 취득한 것으로 알아도 될까요?
그렇군요. 그러면 후보자와 형님 이00 씨 사이에 해당 부동산을 보유한 뒤에 후보자의 가족에게 재구매하기로 한 사전 약속이 있었습니까?
그러면 후보자가 이00 씨에게 매도한 이후 2020년 후보자의 장녀에게 다시 매도되기까지 약 11년 동안의 시간이 흘렀고요. 그리고 실제 아파트에 그러면 세입자가 계속 거주하셨나요?
그러면 재산세는 후보자께서 부담하셨나요?
그리고 후보자님 인사청문회 자료 36페이지를 열어주십시오. 거기 보시면 부동산 보유 현황이 나옵니다. 거기 보시면 장녀분 이렇게 되어 있고 취득가액이 1억 2000만 원으로 되어 있는데 이건.
그러면 그런 식으로 이해를 하면 되죠?
2020년 1월 후보자의 장녀가 이00 씨로부터 해당 아파트를 2억 원에 매수한 건 맞는 거죠?
그런데 당시 자녀께서는 만 25세 정도로 확인되는데 맞습니까?
그리고 제출해 주신 자료에 의하면 장녀분의 해외 거주 기간은 어떻게 되십니까?
그러면 2019, 2020, 2021. 2021년은 직장 생활을 했으니까 2018년부터 2019, 2020이네요. 그러면 아파트 매수 당시에 자녀분의 직업이 있었습니까?
외국에서 3년 동안 계시면서 간호사 업무를 하셨습니까?
그러면 그때 따님의 연간 소득은 어느 정도 될까요?
후보자님께서 말씀하신 것 중에 그러면 2020년도 1월에 아파트 소유권이 이전됐는데 그때는 그러면 따님께서는 어떻게 들어오셨을까요?
아니, 제가 드리는 말씀은 2020년도 1월에 외국에 계셨는데 어떻게 아파트 소유권을 이전하고 그렇게 하셨냐는.
그러면 후보자님이 대리인의 자격으로 이전하셨나요?
그리고 후보자님 인사청문회 자료 41페이지를 열어봐 주십시오. 이렇게 보시면 소득세 납부세액이 2022년도에 35만 8000원 결과적으로 2021년도에는 따님께서 국내에서 근무를 하신 것으로 추정되는데 그게 사실입니까?

주제하위원장직무대리

그러면 후보자께서 지금 비공개 요청을 하셔서.

김호경위원

위원장님 그러면 정회를 일단 한 번 해 주십시오.

주제하위원장직무대리

김호경 위원님께서 정회를 요청하셨습니다. 정회에 이의 없으십니까? 그러면 잠시 정회를 선포하겠습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15시28분 회의중지

15시40분 계속개의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지금부터 후보자의 요청에 따른 비공개회의로 시작하겠습니다.

15시40분 비공개회의개시

15시56분 비공개회의종료

15시56분 회의중지

15시57분 계속개의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임용후보자의 직무수행 및 도덕성 검증을 다시 시작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선자 위원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선자위원

후보자께서는 초대 대표이사로 약 1년간 재단을 운영하셨습니다. 신규 후보자와 달리 이미 평가할 수 있는 실적이 있을 거라고 생각이 들고요. 지난 1년 동안 본인이 직접 만들어 낸 대표적인 성과 세 가지를 수치와 결과 중심으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그 성과가 제2대 대표로 다시 임용되어야 할 이유가 된다고 생각하시는지 정확히 말씀해 주시고요. 그리고 다시 2대 대표로 오실 때는 지난 1대 때 운영하셨던 방식의 아쉬움이 있고 다 이루지 못한 성과가 있기 때문에 그것을 이어서 사업을 진행하고자 하셔서 신청하신 건지, 아니면 못다 한 것들의 아쉬움이나 새로운 사업들을 하고 싶으신 건지, 아니면 다 마무리 못 한 사업들을 이어서 하고 싶으신 건지에 대해서 명확히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바로 추가 질문하도록 하겠습니다. 2025년 첫 청문회 당시 후보자는 의정부에 대한 이해와 재단 운영에 관한 준비 부족 등을 지적받았습니다. 당시 후보자 스스로도 의정부도시계획 등에 대해 충분히 사전 인지를 못하였다고 답변하셨는데요. 1년이 지난 지금 후보자가 파악한 의정부 교육의 가장 큰 문제 세 가지는 무엇이고 그리고 지난 청문회 당시와 비교해 후보자의 의정부에 대한 이해가 구체적으로 어떻게 달라졌는지 답변 주시기 바랍니다.
1년이 지난 지금 후보자가 파악한 의정부 교육의 가장 큰 문제 세 가지는 무엇이고 그리고 지난 청문회 당시와 비교해 후보자의 의정부에 대한 이해가 구체적으로 어떻게 달라졌는지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후보자께서는 사실 청소년 교육보다는 평생학습이나 평생교육 쪽에 훨씬 더 특화된 분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도시교육재단 통합 이후 평생교육 특화 중심으로 무게가 이동하면서 기존 청소년정책과 사업이 약화됐다는 1년간의 보고나 지역에서의 불편함들이 있었는데요. 대표이사께서는 청소년정책을 재단의 핵심 기능으로 보고 있으신 건지, 아니면 학교 밖 청소년이나 고립·은둔 청소년, 디지털 과의존 청소년 정신건강 및 진료에서도 앞으로 굉장히 신경을 많이 써야 할 문제이기도 합니다. 평생학습원과 청소년재단과의 적절한 사업의 유치, 균형 이런 것들을 어떻게 운영하실 거며, 또 두 재단이 합치면서 굉장히 많은 인원들 그러니까 실질적으로 사업을 진행해야 하는 인원보다는 관리하는 직원들이 너무 많아서 결국 예산조차도 줄이지 못한 거대재단으로 굴려지고 있는데 그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답변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의정부에는 15개의 동이 있습니다, 동부와 서부로 나누어져 있고요. 양쪽 동부와 서부의 아이들 성장이나 환경, 교육환경이 많이 다릅니다. 그러면 의정부 15개 동 중에 여러 가지 더 지원을 해야 하는 동은 어디라고 생각하십니까?
마지막으로 질문하겠습니다. 재단이 출범하면 그거는 당연히 해야 하는 의무입니다. 후보자가 아니었다면 달성하기 어려웠던 성과가 무엇인지가 굉장히 궁금하고요. 그리고 후보자께서는 이미 초대 대표이사를 지냈기 때문에 이번에는 잘하겠다, 열심히 하겠다는 약속만으로는 굉장히 부족할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다시 임용된다면 임기 종료 시점에 의회와 시민이 후보자를 평가할 수 있는 정량적 성과지표를 지금 좀 제시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제하위원장직무대리

최선자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제가 하나 또다시 당부의 말씀 드립니다. 지금 모두 발언을 듣고 위원별 질의·답변을 하고 있는데 일문일답 방식으로 10분 이내 지켜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다시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미숙 위원님 말씀하십시오.

윤미숙위원

추가 자료 51페이지 봐 주시겠습니까? 겸직 현황 및 관련 내역인데 2023년 10월부터 2027년 10월까지 겸직 기간입니다. 그러면 해외 방문 회의나 교육을 참여하는데 국외로 나가시게 되면 체류 기간이 어느 정도입니까?
그러면 회의 참석이나 교육을 참석할 때 1년에 몇 번 가시나요?
가시면 주로 어느 나라로 가시나요?
회의 내용이나 교육 내용 정도 자세하게 말고 간단하게 말씀해 주세요.
그러면 작년에는 몇 번이나 다녀오셨습니까, 근무하시는 기간 동안에?
기간은 짧게 다녀오셨습니까?
뭐 일에 지장을 줄 만큼의 시간은 아니죠?
그러면 대표이사 관용차량 55페이지 봐 주시겠습니까? 부터 88페이지까지. 88페이지를 보시면 유류비 2025년도에 530만 원, 통행료 48만 3000원, 2026년도에는 359만 4000원, 통행료는 270만 원 이거 자료 알고 확인하셨습니까?
작성된 것을 보셨나요, 아니면 이거 계산을 한 번 해 보셨나요?
유류비가 530만 원인데 2025년도에는 210만 9000원입니다. 그리고 통행료가 1005만 9000원 그다음에 2026년도 보니까 359만 4000원이 아니라 204만 9000원이었고 그다음에 통행료가 270만 원이 아니라 152만 7000원 이렇게 나오는데, 이거 수치를 보지 않고 시의회 추가자료에 이거를 내셨다는 것은 확인을 하지 않았다면 그 이유가 뭔지, 확인을 하셨는데 이거를 몰랐다면 그 이유는 또 뭔지 말씀해 주십시오.
그런데 착오가 금액적인 부분이 배 이상이 착오가 나지 않습니까? 이거는 착오라고 하기도 그렇고 실수라고 하기도 그렇고, 그러면 이거는 어떤 분이 하셨습니까?
그렇겠죠. 숨기고자 하려고 해서 한 건 아니지만 어찌 됐든 이걸 자료로 제출하는 건데 확인되지 않은 상태에서 이렇게 내셨다는 것은 아무래도 신뢰성의 문제가 아닙니까?
직원에 대한 믿음성 때문에 그냥 넘어간다는 말씀이신 거죠?
86페이지 보시면 20만 원으로 이용금액이 나와 있네요, 6월 12일 날. 이것도 오타겠죠?
그러면 관용차량에 대해서 한 번 또 말씀드리겠습니다. 해당 차량을 구입할 때 그 시점과 구입 금액. 관용차량을 구입할 때.
예.
구입 날짜가 언제죠?
그러니까 지금 임용후보자님한테 왔을 때의 날짜. 언제부터 타고 다니셨냐.
그러면 타고 다니실 당시에 그 차가 관용차였습니까, 전용차였습니까?
관용차를 출퇴근할 때 쓰셔도 됩니까, 안 됩니까?
7월 1일부터 7월 10일까지는 관용차인 거 아시면서 타셨습니까?
그러면 전용차를 11일에 바꾸신 건데 이거를 변경하자고 하신 분이 누구십니까? 재단에서 했습니까, 아니면 후보자님께서 편리에 의해서 그걸 바꾸자고 하셨습니까?
수정을 한 거면 결재하실 때 혹시 결재에 참여하셨습니까?
내가 쓰는 차를 전용으로 바꿀 때 내가 결재를 했다.
그러면 다시 101페이지 한 번 봐 주시겠습니까? 2025년도 도시교육재단 재물조사 계획 및 결과보고서 여기 보시면 “2025년에는 재단 통합 직후 별도의 정기재물조사를 실시하지 않았음. 다만 통합 전 2025년도 수시재물조사를 평생학습원은 2024년도 정기재물조사를 각각 실시하였다.”고 나왔잖아요. 이런 경우에는 정기재물조사는 언제 한 번씩 합니까?
그러면 2024년도에는 정기재물조사를 했고 2026년도에 수시재물조사를 했으면 2026년에는 어떻게 수시재물조사를 해야 합니까, 정기재물조사를 해야 합니까?
그런데 그 밑에 보니까 수시재물조사를 하셨네요?
그러면 2025년도에 재물조사를 하신 것으로 알고 있는데 재단에서 약 3000만 원을 들여서 했다고 알고 있거든요.
그러면 3000만 원을 투입해서 어떤 부분을 하셨는지 그거를 구체적으로 말씀해 주십시오.
그러니까 RFID를 그렇게 말씀하시면 잘못 알아들으니까, 제가 못 알아들어서.
위원장님 제가 지금 시간이 지났기 때문에 추후에 다시 질문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주제하위원장직무대리

예.

윤미숙위원

추가 질문을 다시 하겠습니다. 일단 여기까지입니다.

주제하위원장직무대리

윤미숙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른 위원님들 질의하실 분 질의해 주시면 됩니다. 이규헌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규헌위원

이규헌 위원입니다. 우선 자료 준비에 수고가 많으셨고요. 앞서 말씀하신 것 중에 관용차량 관련된 것 한 번 더 말씀드리고 싶어요. 내규를 바꿔서 전용차량으로 써서 사용하셨다는 말씀이신 거죠?
그런데 어차피 규정상 내규에 대한 결재자가 대표님이기 때문에 대표님이 결재해서 11일부터 사용하셨다는 말씀인 거죠?
출퇴근에 관용차 계속 쓰실 겁니까?
조금 조심스럽지만, 제가 봤을 때 규정상 형식적인 요건은 채우셨다고 봐요. 그런데 지금 앞서 후보자님께서 말씀하셨다시피 중요한 것은 시민들이 생각하는 정서 그리고 기관의 현재 상황이지 않습니까? 규정에 따라서 판단하십니까, 아니면 대표님께서 판단하실 생각이 있으십니까?
잠정적으로 결정하셨습니까?
알겠습니다. 추가적인 질문 또 드릴게요. 최선자 위원님께서 또 후보자님께서 생각하시는 후보자님의 성과 뭐 이런 것들을 물어봐 주셨습니다. 그러면 후보자님께서 재임하시는 동안 후보자님이 생각하시기에 후보자 자신의 조직 운영에 대한 아쉬움 혹은 취약점 뭐라고 생각하시는지 그리고 어떻게 보완하실 계획인지 간략하게 설명 부탁드립니다.
후보자님께서 어느 정도 스스로에 대한 진단을 해 주신 것 같기는 한데 제가 생각하기에 후보자님한테 좀 아쉬운 점, 취약점을 생각했을 때 하나는 지역성인 것 같아요. 그래서 제가 앞서 제일 먼저 질문을 관용차 관련된 질문을 추가적으로 드렸거든요. 그런데 지금 후보자께서 어쨌든 잠정적으로 같이 거주하시는 배우자분과 어느 정도 결론을 내리셨다고 하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는 말씀하신 대로 이행되었으면 좋겠다는 당부의 말씀을 추가적으로 드리고 싶고, 추가적으로 제가 후보자님에 대해서 가지는 취약점은 확실히 청소년 분야 관련된 문제인 것 같습니다. 후보자님께서 앞선 답변에서 데이터나 이런 것들을 봤을 때 생각보다 그리고 실질적으로 좀 괜찮아진 데이터가 있다고 생각하지만 후보자님께서도 잘 알다시피 정량적 데이터를 가지고 판단하는 것과 정성적으로 가는 데이터로 판단하는 것은 또 다르죠. 그리고 또 후보자님께서 생각하시기에 조직이 가져가고 있는 관성 때문에 나오는 평가도 있겠지만 그렇다고 해서 그것만으로 치부하는 것은 상당히 위험한 기준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후보자님께서 청소년 분야에 대해서 조금 더 특별히 신경 쓰신 점 아니면 청소년 분야에 대해서 공부하시거나 깨달아서 이거를 이렇게 방향성을 가져가야겠다고 새로 설정하고 오신 부분이 있습니까?

주제하위원장직무대리

후보자님 말씀하실 때 간단명료하게 말씀해 주세요.
왜냐하면 지금 질의하실 위원님들이 있고 추가 보충질의도 있고 하니까 좀 간단명료하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규헌위원

솔직하게 좀 아쉽습니다. 후보자님께서 나름의 준비를 하셨겠지만 제가 이번 인사청문회 준비하면서 지난 후보자님의 인사청문회 회의록도 받았거든요. 제가 느꼈을 때 답변이 거의 흡사해요. 그리고 말씀드렸다시피 후보자님이 가진 인적 인프라는 굉장히 중요한 부분입니다. 그것을 저는 십분 활용해 주셔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이런 사람들과 근무한 기록이 있다, 이런 사람들과 안다는 기준이 아니라 청소년 분야에 대해서 내가 여기까지는 몰랐었는데 추가적으로 이렇게 알았다 그리고 청소년 프로그램을 운영하거나 시설을 운영하는데 이런 법적인 요건이 있는데 이것이 평생교육과 상충하는 부분들이 이런 부분이 있다, 그래서 이거는 이렇게 보완해야 하고 어떻게 가야 한다는 로드맵을 준비하고 있다는 답변이 나와야지, 지금 제가 생각했을 때 후보자님께서 취약점 청소년 분야라고 말씀하시면서 실질적으로 구체적인 방안 준비해 가지고 오신 게 거의 없다고 느껴져요, 제가.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조금 아쉽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후보자님께서 앞으로 뭐 만약에 기회를 얻으신다면 많은 자문을 구하면서 가시겠지만 앞서 후보자님께서 취약점 얘기하면서 직원들과의 조정 관계에서 두루 다 들으려고 한다는 말씀 주시는데 저는 지금 후보자님께서 분명한 기준을 혹시 못 잡고 계신 것이 아닌가 싶은 의아심이 들 수 있겠다, 보시는 분들 입장에서. 그리고 특히 후보자님께서 정확히 알고 계시겠지만 지금 도시교육재단이 두 집단이 합쳐졌습니다. 이거를 계속 거론하는 것조차 제가 좀 조심스러운데 사실은 이럴 때는 분명하게 빨리 기준을 잡아주시는 것도 좀 필요하다고 꼭 말씀드리고 싶어요. 빨리 기준을 잡아서 그 기준대로 한 번 쭉 밀고 가서 실패를 하든 그래서 결과물을 얻고 빨리 시행착오를 가져가야지, 지금 제가 봤을 때는 구체적인 로드맵이 조금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그 말씀드리고요. 후보자님께서 캠퍼스 관련, 평생교육 관련된 본인의 모토를 말씀해 주셨어요. 의정부 자체에 세상에서 제일 넓은 캠퍼스인가요? 그렇게 생각했을 때 시설을 제외하고 밖에 여러 곳들을 활용해서 평생교육이나 청소년들을 위해서 활용하겠다 굉장히 좋은 생각이라고 생각하는데, 그렇다면 기존에 있는 청소년 시설들에 대한 활용 방안, 지금 사실 구 힐링센터 관련된 활용에 대해서도 여러 가지 얘기 있는 것 알고 계시죠, 후보자님? 기존 시설 활용 방안 준비하신 것 있으십니까?
수련관, 구 힐링센터, 청소년문화센터.
성과가 당연히 나오겠죠, 새로이 도전하고 있는 거니까. 그래서 제가 궁금한 것은 그러면 기존 시설, 기존 시설에 들어간 예산이 사실 적지 않잖아요. 구 힐링센터도 짓는데 그리고 그 예산을 확보하는 데 엄청나게 많은 노력을 했고 많은 예산이 들어간 건물이거든요. 기존의 시설 활용 방안도 같이 가져오셔야 후보자님께서 말씀하시는 그 이상향과 함께 공존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그 부분에 대한 답변은 제가 추가 질문으로 다시 여쭙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주제하위원장직무대리

이규헌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저도 몇 가지 질의를 하겠습니다. 지금 후보자님 임기 중에 청소년 분야가 침체됐다는 얘기 들으신 바 있으십니까?
후보자님이 새롭게 임기 중에 추진했던 청소년 관련된 업적이나 성과는 무엇이 대표적으로 있을까요?
의정부도시교육재단이 지금 제일 중요한 게 평생학습원이랑 청소년수련관이 합쳐지면서 거기에 따른 중앙조직이 방만하고 커진 어수선한 느낌을 제가 많이 받았거든요. 거기에 따른 정관도 작년 후보자님이 계실 때 개정을 한 것으로 알고 있어요. 2025년 5월인가 개정된 책자 94페이지입니다. 인사청문회 자료 보시면 이렇게 나와 있는데 여기에 따른 청소년수련관이랑 평생학습원의 중앙조직에 대한 방대한 문제점들 그다음에 실질적인 조직이 이게 되어야 하는데 청소년수련관의 조직이 많이 약해지고 또 제가 실적도 비교를 해 보니까 현저히 떨어졌어요. 그거 알고 계세요?
예를 들면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사례지원 실적 같은 경우는 4만 1000건에서 2026년 상반기까지 하면 1만 4000건으로 절반 가까이 줄어들었어요.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사례지원 실적이에요. 그거 알고 계세요?
그래서 지금 그런 조직에 대한 문제가 아까 앞서 후보자님이 말씀하셨는데 그런 조직에 대한 결속력이랑 그런 것들 향후에 어떻게 실질적으로 정말 저희가 느낄 수 있을 만큼의 확실한, 확고한 후보자님의 어떤 방법이 있으신지 한 번 여쭤봅니다.
그러면 추후에 조직개편을 다시 하실 부분이 있잖아요. 거기서 제가 염두에 두는 건 정원 외 인력 예를 들면 발달장애인 평생교육지원센터도 5명이잖아요. 거기서 기간제가 1명이고 총 6명이 정원이 되는데 그 인력에 따른 운영되는 부분에서도 그대로 현재 인력으로 고용하실 건지, 아니면 다시 조직을 개편하실 건지 그런 계획이 있으십니까?
지금 대표이사 장기 공석 상태로 후보자께서 본인이 만든 리더십 공백을 어떻게 확실하게 하실 건지 거기에 대한 책임을 지시겠습니까?
조직개편이 저는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 리더의 수장으로서 앞으로 의정부도시교육재단이 탈바꿈이 안 되면 진짜 어려운 상황입니다. 시 재정도 어렵지만 도시교육재단이 다시 태어날 수 있는 그러한 변화와 계기를 간곡하게 당부드립니다.
질의하실 위원님들이 다 질의를 하셨고 보충질의하실 위원이 있습니까? 최선자 위원님 말씀하십시오.

최선자위원

주제하 위원장님이 하신 내용과 연계가 있어서 제가 바로 받았습니다. 도시교육재단은 의정부에 필요한 재단입니까?
그러려면 시민들을 설득할 수 있는 명분이 있어야 합니다. 저희가 지금 계속 말하고 있고 후보자님께서도 말씀하시듯이 의정부시 재정이 굉장히 어렵습니다. 그렇다고 하면 의정부시에서 출자·출연하고 있는 이런 재단이나 기관들이 이제는 성과를 보여주든가 아니면 예산을 줄여주든가 확실한 무언가를 보여주시지 않으면 아까 위원장님이 말씀하셨던 것처럼 시민들은 우리에게 필요한 기관이나 재단이 아니라 우리의 돈을 낭비하는 기관으로밖에 생각할 수 없습니다. 그럼 예산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는 운영의 방식이 무엇이 있는지 고민을 하셨다면 말씀해 주시고, 만약에 예산을 줄일 수 없다고 한다면 또 하나의 좋은 설득력은 그만큼 대단한 성과를 내어야 합니다. 둘 다 예산을 줄일 수 있는 획기적인 방법을 갖고 계시는지, 아니면 그 예산을 줄일 수 없다고 한다면 그만한 혜택이나 서비스 이런 모든 성과들을 시민들에게 어떻게 보여주실지를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짧게 하겠습니다. 경기도평생교육 체계와 15개 동 주민자치센터라는 기존 인프라가 있는데도 91억 원대의 출연금을 투입하고123억 대의 재단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시민이 다 체감할 수 있는 긴축 재정을 마련하시고 어떻게 운영을 해야지만 시민들이 납득하고 이 재단에 대한 필요성을 가질 수 있는지 충분히 고민하시고 사업계획을 추후에 시의회에도 제출하여서 저희들에게 안내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제하위원장직무대리

보충질의 위원님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규헌 위원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규헌위원

아까 10분 질의하다가 다 끝마치지 못한 게 있어서, 기존 시설에 대한 활용 방안 준비하신 것 있으십니까?
그러면 기존 시설의 활용률이 괜찮다고 생각하세요, 양호하다고 생각하세요? 힐링센터 포함해서.
기존 시설을 잘 활용하는 방안을 반드시 생각하셔야 한다는 말씀을 저는 꼭 드리고 싶어요. 왜냐하면 지금 말씀하시는 게 계속 시설 밖으로 나가는 걸 얘기하시다 보니까 지금 시설 밖으로 나가고 있는 방향성을 설정하고 기관에서 준비하고 있는데 시설 활용률은 늘어난다는 게 디테일한 내용이 있을 수는 있겠지만 제가 보기에는 조금 매칭이 잘 안 되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특히 힐링센터 같은 경우는 말씀하셨다시피 굉장히 부족하죠. 그리고 저희가 지금 나가는 지출들만 생각하는데 이미 지출된 금액을 항상 생각하셔야 됩니다, 특히 재단에서는. 이미 들어간 비용을 사용하지 않으면 그 비용만큼 할부로 사실 내고 있다고 생각하셔야 됩니다. 그래서 이 시설을 어떻게 이용할 것인가, 이 시설의 유휴 수단은 어떻게 가져갈 것인가에 대한 깊은 고민도 함께 가져가셔야 된다, 그래야 후보자님께서 기회를 얻으신다면 후보자님께서 가지고 계신 가장 넓은 캠퍼스 의정부라는 모토도 함께 사는 방안이라는 말씀을 꼭 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밖으로 나가는 프로그램을 할 때와 시설에서 프로그램할 때 예산 차이 얼마나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밖으로 나가는 것이 가성비가 더 좋다?
그 부분은 아마 확인을.
그러니까 이제 시민력을 활용해서 잘 활용해 내겠다는 말씀으로 제가.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주제하위원장직무대리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호경 위원님 말씀하십시오.

김호경위원

저는 확인차 질문을 마지막으로 드리고 싶습니다. 후보자께서는 공저로 참여하신 “생명자본마을 비타 빌리지”라는 책을 출간하셨습니다. 제출해 주신 자료를 보면 2025년 7월 1일에 재단 출범하였고 2025년 8월부터 책 판매가 이루어졌고 특히 특정 기간에 상당량의 도서가 판매된 것으로 확인됩니다. 후보자님께서는 당시 이 책의 판매 과정이 공정하고 적절했다고 생각하십니까?
적절했다고 생각하십니까?
그러시면 제가 이거 안 읽어드릴 수가 없는데요. “혹시 책 구매하실 의향이 있으신가요? 생명자본마을 비타 빌리지 도서 구입 안내” 해서 “팀별 구매 수량 파악하여 7월 11일 금요일까지 메신저로 회신 바랍니다. 자율적으로 소장하거나 개인적으로 읽고 싶은 직원에 한해 신청 바랍니다. 금액은 시중가의 20∼30% 저렴하게 구입 가능합니다. TF 회의에서 전달된 내용이기에 TF팀에서 취합 부탁드립니다.” 이런 메시지가 그때 재단에서 배부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혹시 이 사항을 알고 계신가요?
실제 판매가 얼마 안 됐지만 그 상황에서는 제가 봤을 때는 247권 정도 그 이벤트 기간에는 그렇게 된 것으로 알고 있고요.
보세요, 제출한 자료에 보시면 8월 22일부터 9월 4일 정도까지.

윤미숙위원

의석에서 – 127페이지입니다.)

김호경위원

247권 정도 판매가 됐습니다.
그때 그 당시에 집중적으로 판매가 됐습니다. (

윤미숙위원

의석에서 –추가자료.)

김호경위원

8월 22일부터 9월 4일 정도까지.
예, 2024년도.
그런데 그때 언론보도를 보면 좀 논란이 되었던 것으로 저는 기억을 하고 있는데.
일반 시민들 입장에서는 그 부분에 크게 감정적으로 동의하기는 어렵다고 생각하고요. 일반적으로 그렇다고 하면 우리는 공적인 사람이기 때문에 그 부분이 좀 염려스러워서 말씀드리는 거고, 사실 도시재단 같은 경우는 정례회의 같은 건 안 합니까?
제가 드리는 말씀은 그런 회의할 때 대표이사님이 갖고 계신 메시지 같은 걸 그때 전달하면 되지 굳이 책을 통해서 간접적으로 전달하는 것은 제가 거기에는 분명하게 무리수가 있다는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이상입니다.

주제하위원장직무대리

보충질의 최선자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선자위원

새로 임용되셔도 비서가 필요하십니까?
개인비서의 업무를 시키려고 채용한 것이 아니라 그런 이유가 있으셨다는 거죠?
그러면 직원과의 상하관계는 좀 어떠신가요? 예를 들면 정기적으로 식사를 하신다거나 회식 같은 걸 하신다거나 그런 자리들은 있으십니까?
알겠습니다. 제가 들은 바는 있지만 앞으로 그렇게 운영하실 거라고 생각하고요. 알겠습니다.

주제하위원장직무대리

보충질의 있으신 위원님, 윤미숙 위원님 말씀해 주십시오.

윤미숙위원

101페이지 아까 하다 만 거 질문하겠습니다. 재물 관련 용역을 3000만 원 투입해서 하셨잖아요, 사업명, 계약 금액, 사업 기간 어떻게 됩니까?
그러면 그 재물조사 계획과 결과보고서가 있습니까?
2025년도 재물조사 계획 및 결과보고서는 별도로 작성·보유하고 있지 않음 이 부분에 대해서는 한 번 설명을 해 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나라

이나라경영지원팀장

재물조사 하지는 않고 RFID 부착하는 걸 실시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윤미숙위원

아까 말씀하신 거, 그러면 부착할 때 개수를 하지도 않고 그냥 부착만 했다는 말씀입니까?
나라

이나라경영지원팀장

정기재물조사로 해서.

윤미숙위원

그러면 임용후보자님께서는 이거 정확히 알지 못하고 계셨었나요?
그렇게 물품에 부착을 한다고 하면 어디에 무엇이 얼마만큼 있는지가 체크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그런 부분이 안 됐다고 하면 돈을 3000만 원씩 들여서 한 이유가 말이 안 되지 않습니까?
이 바코드를 부착하는 이유는 뭡니까?
그러면 전산화가 된다는 말씀이신데 그 물품에 대한 것은 기본적으로 무엇이 얼마만큼 어디에 비치되어 있는지는 정확히 알고 계셔야 되지 않을까 싶은데요?
그런 건 나오지만 지금 3000만 원 투입해서 이 사업을 했지 않습니까, 그랬는데 보고서라든가 계획서가 없다는 것이 기본적으로 말이 됩니까?
간단하게 한 번 말씀해 주십시오.
나라

이나라경영지원팀장

경영지원팀장 이나라입니다. 저희가 양 재단이 통합하면서 이 재물이 힐링센터도 있고 시청에서 구매한 물품, 양 재단에서 구매한 물품이 사실 좀 혼재되어 있던 상황이었고요. 학습원도 이전하면서 여러 가지 그런 재물들이 이동된 상황이어서 3000만 원이라고 말씀해 주셨듯이 두 재단이 재물관리를 하는 시스템도 또 각자 달랐기 때문에 그걸 일원화, 현행화하는 작업에 이 3000만 원 들여서 진행했습니다. 그리고 올해 RFID를 활용해서 재물조사를 올해 실시를 제대로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윤미숙위원

그러면 3000만 원 들여서 하셨으면 거기에 대해서 보고서를 하나 제출해 주실 수 있으십니까?
나라

이나라경영지원팀장

예, 그거에 대한 결과보고서는 있습니다.

윤미숙위원

그러면 다음 부분을 한 번 또 질문하겠습니다. 그러면 조사를 해서 이것이 물품에 쓸 거, 안 쓸 거, 파손할 거, 아니면 이동시킬 거 이런 것들을 파악하고 계시지 않습니까?
그러면 불용된 물품이 재물로 관리된 문제점은 없습니까?
앞으로는 정기재물조사 확실하게 해 주시고요. 그리고 계획이나 결과보고서도 비치하고 있고 추후에라도 이런 부분이 있다고 하면 확실하게 말씀해 주실 수 있도록 챙기시기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주제하위원장직무대리

윤미숙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추가 보충질의하실 위원 있으십니까? 최선자 위원님.

최선자위원

질의는 아니고 마지막으로 당부의 말씀을 저는 드리고 싶습니다. 아무리 시 재정이 어렵고 저희가 여러 가지 좀 힘든 상황이라고 하더라도 결코 포기할 수 없는 것은 결국 교육과 복지입니다. 그중 하나인 교육을 책임지고 있는 대형기관이고 재단이시기 때문에 앞으로 재임용되실지는 모르겠으나 만약에 재임용되신다고 한다면 그거에 관련된 막중한 책임을 가지고 재단을 잘 운영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주제하위원장직무대리

또 추가 질의하실 위원님? 이규헌 위원님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규헌위원

저도 거의 마지막 질의 하나 드리겠습니다. 조금 어떻게 생각하면 짓궂은 질문이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을 것 같은데요. 제가 생각하기에 후보자님은 임명하는 입장에서는 고민이 많이 되는 후보자라고 생각하는데, 후보자님 스스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알겠습니다. 어쨌든 언론도 후보자께서 접하셔서 알고 계시겠지만 그리고 또 그중에 사실인 것과 사실이 아닌 것, 과장된 것도 있겠으나 어쨌든 저는 고민점이 많은 후보자라고 생각은 합니다. 그것이 후보자의 삶에 대한 문제가 아니고 지금 의정부시의 상황과 또 지금 이 인사청문위원회가 사실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위원회임과 동시에 어떻게 보면 후보자님께서 다시 임용되신다면 중간평가와 같은 성격을 같이 띠고 있기 때문에 더욱 그렇습니다. 그렇게 생각하는데 후보자님 제외하고도 다른 후보자들이 많이 있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심사 단계에서 최종 후보자로 결정된 이유가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예. 어쨌든 지금 의회에서 후보자님에 대해 어떻게 판단할지 아직 저는 모르겠으나 집행부에서 최종 후보자로서 이성 후보자님을 선택한 이유는 제가 추측하기에는 아직 자리를 충분히 잡지 못한, 우왕좌왕하고 있는 이 재단에 연속성이라는 명분하에 기회를 주겠다고 결심하신 게 아닐까 하고 추측하고 있습니다. 그 판단이 맞는지 아닌지는 제가 심사에 들어가지 않았기 때문에 알 수 없지요. 그렇다면 후보자가 생각하시기에 후보자가 재단 대표가 됐을 때 제일 중요한 최우선 과제가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짧게 말씀해 주십시오.
예. 비슷한 부분이 살짝 있기는 한데 제가 생각했을 때는 아주 분명한 조직 혁신하셔야 됩니다. 그리고 이 도시, 집행부, 의회와 빠르게 소통하셔야 됩니다. 빠른 속도로 소통하시고 분명한 기준을 가지고 조직을 혁신하셔야 하고 분명한 방향성을 설정하셔서 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아시다시피 청소년시설의 특수성, 청소년 프로그램의 특수성까지 같이 안고 가셔야 할 부분이 있기 때문에 만약에 기회를 얻으신다면 스스로 자신하고 계시지만 정말 많은 노력을 하셔야 할 거다. 그리고 그 준비를 제가 지난 1년을 들여다봤을 때는 미진하고 아쉬운 부분이 있다고 보는데 후보자님께서 그렇게 자신하신다면 만약 기회를 얻으셨을 때 분명한 확신을 가지고 조직을 운영하셔야 한다는 당부의 말씀을 꼭 드리고 싶습니다.
이상입니다.

주제하위원장직무대리

보충질의하실 위원 있으십니까? 없으시면 저도 당부의 말씀 드릴게요. 의정부도시교육재단은 의정부의 상징이 매우 큽니다. 그리고 지금 이성 후보자님께서 명확하게 아셔야 합니다. 정말 막중한 책임감과 강력한 리더십이 필요할 때입니다. 이규헌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의회와 집행부와 직원들의 화합을 강력한 리더십으로, 다 말씀하신 대로 조직의 화합이 무엇보다 제일 중요합니다. 지금 언론에서 보도자료 나온 거 전부 나왔던 얘기들 후보자께서 잘 아시리라고 저는 믿습니다. 이상으로 제가 당부의 말씀 드리고요. 또 하나는 공정성과 청렴성을 꼭 가지시고 잘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질의·답변을 종결하고 직무수행능력 및 도덕성 검증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의정부도시교육재단 대표이사 임용후보자 이성 후보자에게 마무리 발언 기회를 드리고자 합니다. 이성 후보자께서는 간단히 마무리 발언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성 후보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실히 답변하여 주신 이성 후보자와 인사청문회 자료준비에 애써 주신 관계공무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상으로 의사일정 제4항 의정부도시교육재단 대표이사 임용후보자 인사청문의 건을 마치겠습니다. 잠깐만 앉아주세요. 위원 여러분! 인사청문 경과보고서 작성을 위하여 정회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습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17시16분 회의중지

17시35분 계속개의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5. 의정부도시교육재단 대표이사 임용후보자 인사청문 경과보고서 채택의 건

17시35분

의사일정 제5항 의정부도시교육재단 대표이사 임용후보자 인사청문 경과보고서 채택의 건을 상정합니다. 김호경 위원께서는 인사청문 경과보고서에 대하여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호경위원

의정부도시교육재단 대표이사 임용후보자 인사청문 경과보고서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이번 청문회는 임용후보자의 직무수행능력과 도덕성에 대하여 위원님들의 심도 있는 질의와 후보자의 답변 내용을 반영하여 종합 평가사항을 작성하였습니다. 작성 순서는 인사청문 개요, 인사청문 경과, 청문 내용, 종합의견 순으로 작성하였으며 자세한 사항은 배부해 드린 경과보고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의정부도시교육재단 대표이사 임용후보자 인사청문 경과보고서에 대한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주제하위원장직무대리

김호경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김호경 위원 설명에 대하여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있습니까?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질의·토론을 종결하고 표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5항 의정부도시교육재단 대표이사 임용후보자 인사청문 경과보고서 채택의 건은 김호경 위원이 설명하신 안대로 가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습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의정부도시교육재단 대표이사 임용후보자 인사청문 경과보고서는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결된 인사청문 경과보고서는 본회의에 보고 후 시장에게 송부합니다. 이상으로 제347회 의정부시의회 임시회 제1차 인사청문특별위원회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17시37분 산회

권영선출석위원

주제하 김호경 최선자 이규헌 윤미숙

출처 경기 의정부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