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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이태진 의원 발언

제276회 제5차 기획문화위원회2026-09-02

이태진 의원 프로필 보기 →

강묘영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76회 진주시의회 제1차 정례회 제5차 기획문화위원회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오늘 우리 위원회에서는 교육체육국 소관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 예비심사를 계속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상정합니다. 교육체육국 소관 제안설명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교육인재과장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숙란

정숙란교육인재과장

교육인재과장 정숙란입니다. 교육인재과 소관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해 제안설명 드리겠습니다. 편의상 금액 단위는 백만 원 단위로, 증감이 500만 원 이상인 세부사업 위주로 설명드리겠습니다. 예산서 393페이지입니다. 교육인재과 예산액은 총 93억 3,100만 원으로 기정액 대비 16억 3,3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먼저, 청년허브하우스 시설물 관리입니다. 9월부터 개소 예정인 청년허브하우스 시설물 관리를 위해 환경관리 기간제근로자 인건비 1,800만 원, 시설물 관리를 위한 사무관리비 3,800만 원, 전기요금 등 공공운영비 1,600만 원, 내부 인테리어 비용 3억 원, 지하주차장 청소기 구입비 500만 원을 반영하여 3억 7,900만 원을 신규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394페이지 유스호스텔 운영입니다. 청년허브하우스 내 유스호스텔 운영을 위해 객실 내 침구류 등 2,000만 원, 집기 및 비품 구입비 1억 6,000만 원을 반영하여 1억 8,000만 원을 신규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유.초.중.고등학교 교육경비입니다. 경남도 공모사업 선정에 따른 경남자동차고의 미래교육 혁신모델 구축 지원사업 반영으로 1,900만 원을 신규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경남 직업교육 혁신지구 사업입니다. 교육부 공모사업으로 2022년부터 추진 중인 진주기계공고, 경남자동차고, 경진고 등 관내 특성화고 직업교육 혁신지구 사업의 연장에 따른 대응투자 사업비 반영으로 1억 원을 신규 편성하였습니다. 395페이지,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사업입니다. 교육부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2024년도부터 추진 중인 사업으로 도 교육청의 교육재정특별교부금 교부에 따라 청소년 진로지원 꿈캠프 500만 원, 진로지원을 위한 찾아가는 토크콘서트 2,400만 원, 브릿지시스템 운영 3,200만 원, 고교학점제 지원 2억 원을 반영하여 2억 6,200만 원을 신규 편성하였습니다. 이어서 생성형 AI활용 교육서비스 제공입니다. 2023년 지정된 경상국립대학교 글로컬대학 지원사업으로 대응사업비을 반영하여 6,500만 원을 신규 편성하였습니다. 398페이지, 청소년 동아리 지원입니다. 당초 학교 소속 동아리에 자체 공모사업으로 보조금 지원하였으나 성평등가족부 동아리 지원사업 운영 지침 변경에 따른 청소년수련관 소속 동아리 지원으로 변경하여 국도비 반영 및 1,300만 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399페이지, 학교 밖 청소년 급식 지원입니다. 학교 밖 청소년의 급식인원 증가를 반영하여 7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아래 진주미래인재학습지원센터 운영입니다. 미래인재학습센터의 청년허브하우스 내 이전에 따른 영어체험실 이전 설치 9,500만 원, 영어전자도서관, 강의실, 입시상담실 집기 및 비품비 4억 7,600만 원을 반영하여 5억 7,1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401페이지, 인력운영비입니다. 청소년 방과후 아카데미,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등 공무직 인건비 상승분 등을 반영하여 2,9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404페이지, 반환금 기타입니다. 국도비 반환금 확정에 따라 3,3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이상으로 교육인재과 소관 2026년 1차 추경예산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강묘영위원장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질의하실 위원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응답하는 위원 없음) 그러면 질의 준비하기에 앞서 제가 하겠습니다. 과장님 393쪽, 청년허브하우스 시설물 관리와 또 394쪽, 유스호스텔 운영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지난 8월 20일 사전설명회 당시 집행부에서는 신규사업인 청년허브하우스 내부 인테리어 공사비 3억 원과 유스호스텔 관련 1억 6,000만 원에 대해서만 보고를 했습니다. 보고한 거 알고 계시잖아요?
숙란

정숙란교육인재과장

예, 알고 있습니다.

강묘영위원장

그런데 이번에 추경 예산안을 살펴보면 청년허브하우스 인건비 1,880, 일반 운영비 5,500, 또 자산취득비 500만 원, 유스호텔에 일반운영비 2,000만 원 총 9,900만 원 예산이 편성되었습니다. 사전설명회에도 이게 없었거든요. 근데 인건비 이런 거 9,900만 원 설명하지 않은 이유가 있습니까?
숙란

정숙란교육인재과장

아니 그 당시에 저희들이 자료를 만들면서 추경 예산서를 제출해 놓고 청년허브하우스 이전에 초점을 맞춰서 자료를 작성하면서 예산 부분은 5,000만 원 이상 주요 예산에 대해서만 내역을 하다 보니까 그렇게 됐는데 조금 그 부분에 세부 상세내역을 말씀드리지 못해서 죄송스럽습니다.

강묘영위원장

다음부터는 이런 추경이 올라오는 거는 사전설명회를 통해서 사전에 위원님들한테 좀 이해를 시키시기 바라겠습니다.
숙란

정숙란교육인재과장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강묘영위원장

전종현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종현위원

과장님 반갑습니다. 위원장님 질의에 좀 덧붙여서 얘기를 드리고 싶고, 지금 보면 추경에 우리 교육인재과가 예산 증액이 좀 많이 됐어요. 한 16억, 17억 가까이 되는 것 같은데, 16억 넘었다 맞죠?
숙란

정숙란교육인재과장

예, 맞습니다.

전종현위원

그 중에 70% 가까운 게 청년허브하우스 개관 관련된 내용이에요. 근데 추경을 보다 보면 청년하우스 관련해 가지고 한 번에 이렇게 쫙 내는 게 아니고 띄엄띄엄 이렇게 다 편성이 지금 되어 있거든요. 그러니까 이 상황을 알아야지만 이게 이쪽으로 들어가는 줄 아는 거예요. 처음에 저는 별개 사업인 줄 알았어요. 하고자 하는 말은 지금 4개 정도가 시설관리비, 그 다음에 청년생활관 운영하는 16개 가구 넣는 것, 침구 넣고 하는 것, 그 다음에 미래인재 이전장비, 특구대학 AI 이래 가지고 이게 싹 다 청년허브센터에 들어가는 거예요?
숙란

정숙란교육인재과장

특구대학은 별개고……

전종현위원

그쪽으로 들어가는 게 아닌가요?
숙란

정숙란교육인재과장

우리가 지금 현재 청소년수련관에 우리 교육인재과와 미래인재센터가 지금 있는데 우리 과와 미래인재센터가 새로 지어지는 허브하우스 내로 이전하게 됩니다. 그 예산을 반영하면서 세부 사업별로 반영을 하다 보니까 그렇습니다.

전종현위원

그러니까 어쨌든 위원장님 말씀대로 저희가 파악되지 않는 사업이 **에 팍 올라온 느낌이 많이 들어요.
숙란

정숙란교육인재과장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전종현위원

그러니까 업무보고 누락이 됐다라는 게 저도 이게 뭐지, 싶었던 상황이 많거든요. 그런 거는 앞으로 주의를 해 주셔야 될 것 같고 그리고 사실은 청년허브하우스가 10월에 준공, 언제죠?
숙란

정숙란교육인재과장

저희들이 9월에 가승인을 받아가지고 9월 12일에 이전을 하게 됩니다.

전종현위원

9월에 이전하고 개간을 한다……
숙란

정숙란교육인재과장

저희 사무실이 허브하우스 내로 이사를 가게 됩니다.

전종현위원

그 운영비에 관련돼서 추경이 대거 올라온 거예요, 어쨌든?
숙란

정숙란교육인재과장

예, 맞습니다.

전종현위원

올라왔는데 이거는 충분히 예측가능한 내용이었다고 저는 판단되어지거든요. 이 운영비나 이런 게 들어가는 거에 대해서는, 아닌가요?
숙란

정숙란교육인재과장

근데 이 부분은 지금 당초예산에 반영되었어야 할 사항이다는 말씀이신가요?

전종현위원

그렇지 않나요?
숙란

정숙란교육인재과장

그런데 이 부분은 당초예산에 반영을 하게 되면 이만큼의 예산이 또 다른 곳에 쓸 수 있는 예산을 할 수 없고……

전종현위원

맞는데, 다른 데서는 예정도 안 된 것도 올리는 경우도 많습니다. 왜냐하면 건물이 9월이나 10월에 지어질 거라는 거를 담당 부서에서는 알지 않습니까?
숙란

정숙란교육인재과장

그런데 정확한 날짜, 시기를 저희들이 특정할 수 없어서 여기가 9월부터 이전을 하기 때문에 4개월을 반영한 것이고 저희들이 공사일정에 따라서 올해는 날씨가 비가 많이 안 와 놓으니까 예정대로 9월에 저희들 이사를 하게 되는데 만약 날씨가 궂었다든지 이러면 또 사업시기가, 준공 시기가 또 늦춰질 수 있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을 좀 이해를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전종현위원

앞으로 이런 부분을 좀 신경을 쓰셔 가지고, 어떻게 보면 안에 자재 넣고 하는 예산이 대부분이에요. 맞죠?
숙란

정숙란교육인재과장

예.

전종현위원

그러니까 이런 거는 건물이 다 지어진 상황에서 이거를 우리가 승인을 또 안 해주게 되면, 또 안 해줄 수 없는 상황이고 이러다 보니까 올라오면 그냥 우리 의회 의원님들은, 상임위원님들은 또 승인을 해 줘야 되는 것처럼 되어 버린단 말이죠.
숙란

정숙란교육인재과장

예,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전종현위원

이렇게 안 되게끔 우리가 충분히 납득이 되게, 아, 이거는 추경으로서 예산을 편성해도 우리가 승인을 해줘도 우리 위원님들이 문제가 발생하지 않겠다라는 이해가 돼야 된다는 거죠. 그런 이해를 집행부에서는 충분히 시켜주는 노력이 분명히 필요하다고 저는 보여집니다.
숙란

정숙란교육인재과장

알겠습니다.

전종현위원

어쨌든 좀 신경을 써주시고 이 부분 잘 참고하셔 가지고 진행을 잘 해 주시길 당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숙란

정숙란교육인재과장

예, 알겠습니다.

강묘영위원장

전종현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강길선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길선

강길선위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설명 내용 중에 395페이지, 지방대학 경쟁력 강화 생성형 AI활용 교육 서비스 제공해 가지고 글로컬 대학 지원으로 되어 있네요?
숙란

정숙란교육인재과장

예.
길선

강길선위원

이 내용이 지금 여러 부서에서 경제복지위원회에도 어제 보니까 심의를 했는데 예산이 올라온 걸로 되어 있고 또 우리 위원회 정보통신과에서도 또 예산이 이렇게 또 올라온 게 책정이 됐고 또 여기 보면 교육인재과에서도 이렇게 책정이 되어 가지고 내려왔거든요. 이렇게 했는데 지금 교육인재과에서 제공하는 지원은 어떤 부분을 담당을 한다는 겁니까?
숙란

정숙란교육인재과장

지금 경상국립대학교 글로컬 30사업은 글로컬대학 30사업 2023년도에 선정이 되었습니다. 이때 진주시가 재정협약이 들어갔는데 그에 따라서 지금 사업비를 편성하는 부분이고 방금 말씀하셨다시피 전체적으로 사업내용에 따라서 경상대학교에서 보통 해마다 연초에 교육부의 평가를 받아 가지고 그리고 6월 정도 되면 저희들한테 그 사업내용에 따른 예산 지원 요청이 들어옵니다. 그러면 저희들이 그 부분을 앞에 사업내용과 검토를 해서 지원을 하게 되는 사항이고 아시다시피 방금 말씀하셨다시피 우주항공산업과의 AVV지원센터 건립이라든지 이런 부분이 반영이 되었고 또 관광진흥과에는 기업가정신 창업 생태계가 반영이 되고 저희 과에는 교육 부분에 대한 부분에 있어서 방금 말씀하셨던 생성형 AI 활용 교육 서비스 제공이 저희 과에 편성된 이런 상황입니다.
길선

강길선위원

그렇습니까? 그런데 물론 부서마다 자기 분야에서 그런다 하면 본 위원이 어떻게 통합을 해라고 얘기를 할 수가 없지만……
숙란

정숙란교육인재과장

예, 사업내용에 따라서 다릅니다.
길선

강길선위원

이렇게 저렇게 각 부서별로 들어오는 예산이 보니까 벌써 예산이 들어온 것만 해도 수억이 지금 예산 책정이 전체적으로 보면 이미 들어온 것 같습니다. 그런데 지금 교육인재과에서 6,650만 원을 책정한 이 부분에 근거가 있을 거 아닙니까?
숙란

정숙란교육인재과장

이게 아까도 말씀드렸다시피 경상국립대학교가 글로컬 30대학에 공모를 할 때 우리 지자체의 지원 확약이 들어가거든요. 그때는 금액이 좀 컸습니다. 그런데 그 사업내용에 연차적으로 진행이 돼 오면서 해마다 경상국립대에서 그해에, 올해 같으면 2025년도에 진행한 사업에 대해서 교육부에 결과서를 내서 평가를 받고 그리고 나서 2026년도에 사업비가 확정이 됩니다. 교육부에서 지원 금액이나 이런 부분이. 그에 따라서 저희들한테 그 내용에 따라서 사업 내용도 많이 바뀌거든요. 작년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우주항공대학 우수학생 생활 장학금을 지원했었습니다, 2025년도에는. 그런데 올해는 경상국립대학교에서 그 세부사업으로 이 내용으로 우리한테 지원을 해 달라 해서 저희들이 검토를 해서 지역주민들에게 AI교육을 활용교육서비스를 제공하는 게 검토를 해보니까 조금 타당하다 해서 저희들 6,500만 원을 지원하게 된 그런 상황입니다.
길선

강길선위원

그러면 앞으로 계속 글로컬 대학이라는 명분으로 지원 요청이 들어오면……
숙란

정숙란교육인재과장

예, 2027년까지로 되어 있습니다.
길선

강길선위원

이렇게 시 재정이 이렇게 계속 지출이 돼야 되는 겁니까? 그게 연 지출금액이 협약을 할 때 한도가 정해져 있는 겁니까? 안 그러면 요청하는 대로 받아줘야 되는 겁니까?
숙란

정숙란교육인재과장

저희들이 글로컬대학을 할 때 2023년도에 우리가 지자체에서 협약이 들어간 금액이 150억 원이었습니다, 사실은.
길선

강길선위원

지자체 부담이?
숙란

정숙란교육인재과장

예, 그 당시에는 지방비 부담이 몇 프로 이상 되면 국립대학 공모사업 선정이 되는데 가점이 있었거든요. 저희들이 이 많은 부분을 지원해 줄 수는 없으니까 일단 해마다 그 사업계획서를 받아서 사업계획서가 우리 지자체가 사업예산을 지원하는 게 타당한지 안 한지 검토를 해서 그 부분을 전액 지원할 수 있고 또 일부 지원이 안 되는 부분은 좀 삭감을 해서 지원하고 그렇게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길선

강길선위원

그래서 본 위원도 그 학교 출신이니까 학교가 활성화되고 잘 된다 하는 거에는 이의가 없지만은 이렇게 그때 그때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 그쪽에 요청이 오면 해준다는 거는 사실은 정확한 뿌리가 없다는 거거든요. 어떻게 보면 크게 보면 하나의 글로컬대학이 운영을 하는데 운영비 차원에서 지금 이번에 우리가 이쪽 분야에 그것 해보고 싶으니까 시에서 이쪽으로 해달라 하면 사실은 그쪽에 교수들이나 운영진보다는 전문성이 떨어지다 보니까 아 그런가 보다 하고 이렇게 지금 해가고, 이렇게 해가지고 이게 하나의 시스템적인 체계가 지금 여러 과를 통해서 보면 다 내용이 다 틀려요. 이거는 나중에 100억이 들어간다고 해도 뚜렷한 진주시에서 어떤 성과를 이룬 하나의 작품이 만들어질 수 있는 상황은 아닌 것 같아서 본 위원이 상당히 좀 염려가 돼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이런 부분을 우리 집행부에서도 집중적으로 검토를 하고 공부를 해서 이게 정말 필요한 것인지 이런 부분을 정확하게 해야, 타당성을 검토를 해야 이게 조금이라도 절감을 할 수 있는 거지 사실은 이 지역대학을 위해서 양측에서 서포트해 가지고 도와주는 거거든요. 그렇지 않습니까?
숙란

정숙란교육인재과장

예, 맞습니다.
길선

강길선위원

그러니까 정보통신과에서도 자료가 올라왔는데 내용을 전혀 모르고 있어요. 근데 경제복지위원회에서는 데이터센터 구축을 한다고, 그런데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데이터센터 구축이 안 됐는데 지금 정보통신과에서는 용역이 들어간단 말입니다. 이것도 지금 순서가 데이터센터 구축이 되고 그 범위와 그 스케일에 따라서 이 안에 용량이라든지 데이터센터의 크기에 따라서 그다음에 우리가 AI 활용에 대한 용역이 들어가야 되는 걸로 본 위원은 순서로 생각을 하고 있는데 AI가 반드시 확장이 돼야 된다는 거는 맞지만 이게 부서가 흩어져 있다 보니까 여기서는 이것 턱 내고 이 부서에서는 이거 그냥 우리 해보자고 내고 이렇게 되면 나중에 용역의 어떤 중복성이 다음에 또 될 수도 있지 않나 그런 염려에서, 지금 이게 쭉 보니까 AI라는 명목이, 목이 굉장히 지금 늘어나고 있고 AI가 대세지만 방향 없는 어떤 예산이 자꾸 들어오는 것 같아서 본 위원이 심의 걱정이 좀 됩니다. 그래서 그 부분 좀 잘 참고하셔서 집행부에서 준비를 해 주시면 좋겠고……
숙란

정숙란교육인재과장

알겠습니다.
길선

강길선위원

그다음에 저번에 과장님께서 설명하신 청년허브하우스 우리 위원님들이 관심을 많이 가지고 걱정을 하고 있는데 그때 본 위원이 질의했던 그 내용 건물은 이왕 지어졌다, 그런데 그 건물을 타산이 안 맞다고 해가지고 이거를 시행을 못한다, 그거는 지금 안 될 상황인 것 같아요. 저는 버스는 떠나버렸고 그다음에 중요한 거는 거기에 들어가는 인력, 그다음에 운영 관리, 공공 이런 부분에 대해서 운영비가 지금 계속 이렇게 투입이 돼야 되는 그런 상황인데 그때 본 위원이 과장님한테 말씀드리기를 이게 향후 운영과정에 대해서 추계비용을 낸 내역서가 있느냐고 한번 질의를 했을 건데 어느 기관이든 예산이 적정 이상 들어가면 향후 운영관리비에 대해서 추계비용이 내역이 나와야 되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 추계비용 내역을 저희 위원님들한테 1부씩 배부해 주시기를 자료 요청하겠습니다.
숙란

정숙란교육인재과장

일단 그 부분은 사실은 허브하우스가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지어진 건물이거든요. 근데 그 부분을 도시재생과의 추계비용을 사실은 저희 과에서 한 건 없습니다, 현재. 일단 한번 확인해 보고 있으면 제출을 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길선

강길선위원

이 관리는 교육인재과에서 하는 거 아닙니까, 이 시설관리를?
숙란

정숙란교육인재과장

아니, 그러니까 허브하우스를 도시재생과에서 도시재생 사업의 일환으로 짓고 저희들이 그 사업의 내용이 유스호스텔을 운영을 하고 그리고 또 우리가 교육 인재과가 미래인재센터가 이전을 하고 이렇게 사업 내용이 되어 있거든요. 그래서 일단 도시재생과에서 확인해서 있으면 제출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길선

강길선위원

어떤 어느 에서 그 추계를 내든 간에 향후 추계 추정서는, 내역서는 꼭 준비가 돼야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도시재생과에서 하든 교육인재과에서 하든 그 부분에 대해서 자료를 제출을 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숙란

정숙란교육인재과장

알겠습니다.
길선

강길선위원

그다음에 400페이지에 영어체험실하고 미래인재학습지원센터 운영으로 해가지고 운영비가 5억 7.100만 원이 지금 올라왔네요.
숙란

정숙란교육인재과장

예.
길선

강길선위원

근데 지금 자산취득비가 보니까 4억 7,600 이게 지금 다른 교육인재과 이전하는 거 하고 또 평생학습관 내용이라든지 이렇게 내용을 보면 유난히 지금 영어 이 부분에 대해서 체험실 부분이 예산이 좀 많이 들어가는 것 같거든요. 이게 아마 특수 장비나 특수 비품이나 이런 부분이 있어서 그럴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드는데 본 위원이 궁금한 부분은 자가대출반납기라든지 다음에 무인반납기, 도서분실방지시스템 이런 부분이 이게 보니까 신규 구입으로 이렇게 올라왔더라고요. 그래서 이렇게 한꺼번에 지금 신규 구입을 다 해야 되느냐 이 부분에 대해서 답변 부탁드립니다.
숙란

정숙란교육인재과장

지금 그 부분은 현재 청소년수련관 3층, 4층에 지금 미래인재센터를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 부분을 허브하우스로 이전하는 부분이고 지금 영어전자도서관이라든지 미래인재센터는 아시다시피 2012년에 개관을 하였고 영어전자도서관이 2016년에 개관을 했거든요. 그래서 지금 10년이 지나서 다 노후화가 돼서 일단 옮기면서 지금 신규 구입을 하는 부분으로 잡았고요. 다른 부분은 아시다시피 이 시설들이 내역을 보시다 보면 자가대출반납기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다 노후화돼서 지금 추가로 신규로 구입하는 부분이고, 도서분실방지시스템은 지금 현재는 문이 하나인데 허브하우스로 가면 문이 2개 됩니다. 그래서 1대를 추가 설치하는 부분이고 그렇습니다.
길선

강길선위원

기존 장비는 그대로 사용하고?
숙란

정숙란교육인재과장

사용할 수 있는 거는 사용하고 조금 그런 것 같아서……
길선

강길선위원

그러면 과장님 이전에 대해서, 비품에 대해서 비품이 유난히 책정이 많이 돼서 본 위원도 이해를 못하는 부분도 있고 궁금한 부분도 있으니까 이 비품에 들어가는 내용에서 내구연한과 내구연한이 다 된 비품과 그다음에 내구연한이 5년짜리도 있고 10년짜리도 있고 7년짜리도 있고 여러 개 있지 않겠습니까?
숙란

정숙란교육인재과장

예.
길선

강길선위원

거기에 교체되는 비품내역, 그다음에 그대로 내구연한이 남아 있어서 그대로 이전되는 비품하고 그 목록을 정리를 하셔서 4억 7,600만 원에 대해서 이렇게 우리 위원님들한테 1부 자료를 좀 제출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숙란

정숙란교육인재과장

이거 참고하실 부분은 아까 말씀하셨던 내구연한이라고 말씀하셨는데 지금 다 10년이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전자도서관이라든지 미래인재센터가, 미래인재센터는 14년이 지났고 영어전자도서관은 10년이 넘었습니다. 그래서 사실 내구연한은 전부 다 지났다고 보시면 되시고 그 중에 그래도 조금 사용할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도서분실방지시스템은 2개를 같이 구입하려고 그러니까 너무 무리가 따라서 1대는 내구연한은 지났지만 그래도 조금 더 쓰자 이래서 가져가는 부분이거든요. 그 부분을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길선

강길선위원

과장님 보면 우리도 의원들 노트북이나 의원님들 방에 있는 PC가 보통 한 7년에서 10년, 근데 우리가 상식적으로 보면 내구연한이 다 지난 것 맞습니다.
숙란

정숙란교육인재과장

예, 맞습니다.
길선

강길선위원

그렇지만 절약하고 아끼는 마음에서 지금 한번씩 버퍼링이 걸리고 문제가 있더라도 사용하는데 문제가 없기 때문에 지금 저희들이 이 부분을 계속 쓰고 있는 거와 마찬가지로 지금 영어체험센터가 물론 완전 지금 고장이 나서 폐기의 위험에 있으면 과장님 말씀처럼 당연히 그래야죠. 우리도 지금 이리 버퍼링이 있다가 쓰다가 어느 날 완전히 이게 가버린다 그러면 긴급으로 해야 되는 건 맞는데 본 위원이 말씀드리는 거는 4억 7,600만 원을 일시에 전부 다 거기에 지금 탁자라든지 이런 게 안 되는 건 저는 아니라고 봅니다. 물론 새 건물에 새 설치가 들어오면 더 반짝이고 태가 나고 좋죠. 새 아파트에 집에 쓰든 5년, 10년 된 냉장고 가져 가면 태가 안 나듯이 이것도 마찬가지라고 보는데 본 위원은 반이라도 지금 현재 쓰고 있는, 쓰는데 크게 문제가 없는 거는 그대로 이전을 하고 그다음에 조금씩 바꿔 가는 것도 운영의 묘를 살릴 수 있지 않겠나. 지금 보면 벌써 체험형 스마트 교육 테이블 같은 경우에 안 됐으면 벌써 이거 교체가 들어갔거든요.
숙란

정숙란교육인재과장

여기서 체험형 스마트 교육 테이블과 독서 로봇 같은 경우에는 저희들이 디지털 독서 문화를 이렇게 해서 아이들의 흥미를 끌어보자 해서 현재는 없는데 신규로 구입하는 이런 부분입니다.
길선

강길선위원

그래서 과장님, 일단은 핵심은 뭐냐 하면……
숙란

정숙란교육인재과장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길선

강길선위원

이 (청취불능) 4억 7,000만 원이나 한다는 거는 지금 교육인재과의 예산에서 상당히 차지하는 부분이고 어떻게 보면 사는 순간 감가상각비에 의해서 재고가 떨어지는데 비용이 차감이 되어 나가는데 웬만하면 조금 쓸 수 있는 거는 그걸 하고 아껴 놨다가 당연히 다음에 다 고장이 나거나 안 되면 그거는 바로 올라오면 또 우리 위원님들이 이해를 못할 분이 아니잖아요. 그런데 너무나 많은 큰 금액을 이것뿐만 아니고 전부 다 덩치가 있게, 근데 새로 청년허브하우스나 이런 건 어쩔 수가 없잖아요, 기존 물품이 없으니까 한다 하지만 영어체험교실 같은 경우는 전부 다 고가에 해당하는 품목이 많고 또 지금 과장님 말씀이 새로 사는 품목이 있다 하니까 그러면 그나마 조금 유지가 되는 거는 약간은 그것 하겠지만 그대로 이전을 해서 좀 써 가지고 하는 게 어떻겠냐는 차원에서 말씀을, 건의를 드리는 거니까 참고 좀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숙란

정숙란교육인재과장

알겠습니다.
길선

강길선위원

이상입니다.

강묘영위원장

강길선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이순일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순일위원

과장님 설명해 주시느라 수고가 많으십니다. 그런데 강길선 위원님의 질의에 이어서 제가 왜 가구에 자꾸 이렇게 신경이 쓰이나 모르겠어요. 왜냐하면 저희들이 어제 회계과 보고를 받을 때 원도심 이전으로 인해 이전 등 사무가구 구입비로 1억 5,000, 1억 5,000 해 갖고 3억이라는 돈 자체에 저희들이 좀 예민했었거든요. 그런데 거기에 세부내역 400페이지를 한번 보시면요 의자, 테이블이 너무 많아요. 책상 의자, 책상 의자, 지금 의자 이런 부분들이 예를 들자면 4,000만 원, 4,500만 원 이런 식의 금액들이 지금 아무리 성격이 다르다 해도 이거를 이렇게 쪼개 갖고 이렇게 방 룸의 성격이 물론 있겠죠. 있겠지만 어제의 어떤 질의 내용하고 자꾸 궁금증이 생겨요. 가구비가 이렇게까지, 앞에 희계과에서는 토털해서 모든 거를 감안해서 그 금액 자체가 나왔던 거거든요.
숙란

정숙란교육인재과장

회계과 부분은 아마 직원용 사무가구였던 것 같고 저희는 아이들이 쓸 방들이거든요, 전부 다. 그래서 방 실이 많습니다. 청년하우스에 보시면 허브하우스 내에 대강의실이라든지 그리고 원어민선생님이 활동을 하는 강의실 다섯 군데 하고 또 그리고 강사실 한 군데 하고 이렇게 실별로 이렇게 많다 보니까 그런 부분이 있습니다.

이순일위원

성격이 좀 다르다고 해도, 그러면 이거를 나중에 이게 전부 다 없던 우리가 추경에서, 앞에 기정액 자체에 없던 부분에 대해서 이제 증감이 된 부분인데 그럼 이거를 구매하실 때는 어떤 방식으로 구매를 합니까?
숙란

정숙란교육인재과장

조달로 들어갑니다.

이순일위원

다 묶어서 조달로 구매를 하십니까?
숙란

정숙란교육인재과장

아니, 품목별로 해서 의자가 예를 들어서 대강의실에 들어가는 비품들 조달번호가 다 있거든요. 저희들이 필요한 물품을 예산을 지금 주먹구구로 짠 게 아니고, 물론 아까 강길선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다시피 10년 이상 되다 보니까 새집으로 들어가면서 진짜 아이들을 위한 비품이라서 새로 새집에다가 좋은 걸 넣기 위해서 모두 새로 교체하는 건 맞거든요. 맞는데 그 비품들을 실별로 책상이 몇 개, 의자가 몇 개, 또 탁자가 몇 개 이런 걸 보면서 저희들이 이거 어느 정도 들어갈 것이다 해서 잡은 게 아니고 조달에 다 찾아서 그 예산을 다 짜서 이게 반영을 한 거거든요. 그 부분은 좀 이해를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순일위원

아무튼 본 위원 생각은 그래요. 지금 강길선 위원님 말씀처럼 AI라는 어떤 그런 것도 과별로 다 해서 올라오는 부분 이걸 며칠 동안 저희들이 보다 보니까 비슷한 이런 품목들이 과별로 다 이렇게 올라오는 부분에서 이거를 정말 합하든지 어떤 성향이 같은 부분들을 묶어서 좀 절약할 수 있는 부분이 없을까 하는 그런 생각을 한번 하게 돼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물론 부서는 다르겠지만 과별로 한번쯤은 서로 소통하는 것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예산을 짤 때 기정액에 없던 추경을 올리는 부분에 있어서 실행률이 높아야 된다, 빨라야 된다, 어떤 내구연한이라는 단어 너무너무 지금 자주 듣고 있거든요. 그래서 듣는 저희들도 볼 때 생각할 때 그렇다면 다른 부서들끼리도 소통 좀 해서 조율할 수 있는 건 조율하고 뺄 수 있는, 다이어트 할 수 있는 부분은 다이어트 좀 해서 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심히 좀 해 봅니다. 과장님, 그런 부분들을 시 내에서도, 집행부 내에서도 소통 좀 해 주시길 바랍니다.
숙란

정숙란교육인재과장

알겠습니다.

이순일위원

이상입니다.

강묘영위원장

이순일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이영훈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영훈위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400페이지 보면 태블릿 PC 있지 않습니까?
숙란

정숙란교육인재과장

예.

이영훈위원

이게 1개당 120만 원으로 잡혀 있는데 저희가 태블릿 PC를 사용하려고 보면, 실제로 사용할 청소년들이 어느 정도 성능이 나와줘야만 쓸 수 있는데 이 정도 금액이면 상당히 좋은 걸로 살 수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혹시 어떤 모델을 구입하는지 알 수 있습니까?
숙란

정숙란교육인재과장

저희들이 조달청에 올라와 있는 모델에 사실은 110% 정도 이렇게 예산을 잡았거든요. 그 모델은, 저희들이 그 내역은 필요하시면 제출을 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랩실에 들어가는 태블릿 PC라서 강의가 진행되는 그런 부분이 많거든요. 꼭 아이들이 쓰는 부분이 아니고 학부모 영어라든지 이런 부분이 있어서 저희들이 조금 성능이 괜찮은 걸로 잡았습니다.

이영훈위원

근데 이 성능이라는 게 제가 모델명을 회사를 밝힐 수는 없는데 보면 프리미엄이라고 붙여 가지고 가격만 올려놓고 실제로 동영상 재생도 힘든 그런 태블릿 PC를 팔고 있거든요. 근데 실제적으로 나와 있는 이 금액의 가격이면 그냥 모델만 프리미엄으로 달고 나오면서 보급형 그런 걸 구매할 수 있어 가지고 혹시나 이걸 저희가 구매하기로 되어 있는데 봐 가지고 좀 아니다 싶으면 혹시 변경이 가능합니까?
숙란

정숙란교육인재과장

지금 현재 저희들 조달에 올라 있는 부분을 어느 정도 그 성능도 따져보고 해서 필요할 때 어떤 부분에 소요가 되는지 부분까지 따져서 저희들이 그 모델을 정했는데 이게 모델이 확정된 건 아니거든요.

이영훈위원

그러면 혹시 살 기기, 태블릿 PC명을 좀 알려주실 수 있겠습니까?
숙란

정숙란교육인재과장

일단 알겠습니다.

이영훈위원

그리고 399쪽 하단에 보면 학교 밖 청소년 급식 지원이 있는데 이번 추경안에 기금과 시비 매칭으로 700만 원을 증액을 해가지고 최종 예산이 2,000만 원 정도 됐는데 보니까 25회계연도에 결산서상 실제 지출 금액이 1,300만 원이었습니다. 그런데 올해도 집행잔액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아 보이는데 과장님께서 증액 편성이 적절하신가, 혹시나 보시고 답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숙란

정숙란교육인재과장

이 부분 저희들 학교 밖 급식비는 사실은 스마트교실이라고 검정고시에 응시하는 아이들이 와서 공부하는 아이들하고 그리고 또 6월하고 12월에 학교 밖 아이들 조금 소외된 아이들에게 급식 꾸러미를 주는 이런 상황 그런 지원이거든요. 그런데 작년도에 예산이 1,300 만 원 정도 1,400 가까이 됐었는데 제 기억으로는 거의 99%가 집행이 된 걸로 알고 있고 올해도 지금 현재 7월까지 1,000만 원 정도가 집행이 되었더라고요. 그런데 우리가 그 예산에 대해서 저희들 조금 운영의 묘를 해서 조금 예산이 적으면 검정고시에 출석해서 수업을 듣는 아이들한테만 급식을 제공하거나 아니면 예산이 조금 넉넉하면 자유롭게 와서 공부하는 학생들도 있거든요. 그 아이들까지도 급식을 제공하는 쪽으로 이렇게 해서 운영의 묘를 하고 있습니다.

이영훈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강묘영위원장

이영훈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그럼 질의가 없으므로 교육인재과 소관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교육인재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숙란

정숙란교육인재과장

감사합니다.

강묘영위원장

다음은 체육진흥과장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순애

박순애체육진흥과장

체육진흥과장 박순애입니다. 체육진흥과 소관 2026년도 제1회 추경예산 보고드리겠습니다. 세출예산에 대해 편의상 백만 원 단위로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405페이지입니다. 체육진흥과 세출예산은 기정액 대비 67억 7,500만 원이 증액된 281억 9,200만 원 편성하였습니다. 생활체육 활성화 및 전문 체육인 육성은 기정액 대비 3억 2,800만 원 증액된 121억 4,300만 원 편성하였습니다. 세부내역으로 진주 스포츠클럽 운영비 지원입니다. 공공요금 인상과 복지 할인 혜택 증가로 인해서 경영 악화로 스포츠클럽 자립 기반을 위한 운영비를 지원하기 위해서 1억 5,000만 원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진주시민축구단 승리 수당을 본예산 편성 시 승수 11승으로 산정하였으나 현재 리그 1위로 최종 총 18승이 예상이 되어 승리수당 4,000만 원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진주 마라톤대회와 진주 남강마라톤대회입니다. 2025년 12월 16일 확정된 도비 각 1,000만 원과 7,000만 원을 이번 추경에 반영하였습니다. 다음 406페이지입니다. 장애인스포츠 강좌 이용권 지원사업 예산이 증액됨에 따라 기금 4,300만 원, 도비 600만 원, 시비 1,300만 원 증액 편성한 3억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장애인체육동아리 지원 사업입니다. 도비 사업비 감소에 따른 도비 매칭비율을 반영하여 200만 원 감액한 2,000만 원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겨울철 야외 스케이트장 설치 운영입니다. 겨울철 야외 스케이트장 설치 운영 추진을 위해서 5억 5,000만 원 신규 편성하였습니다. 진주종합경기장 주경기장 및 보조경기장에 천연잔디 보식을 위하여 천연잔디 보식 작업예산으로 1억 원 신규 편성하였습니다. 송백지구 파크골프장 확장을 위한 실시설계 용역을 위해 송백지구 파크골프장 확장 예산으로 5,000만 원 신규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명석지구 체육시설 조성 사업입니다. 진주 명석지구 체육시설 조성 사업 부지 보상비를 반영하여 시비 30억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407페이지입니다. 구)미천중학교 휴게쉼터 설치 예산으로 경상남도 4차 특별조정교부금을 반영하여 3,000만 원 신규 편성하였습니다. 모덕체육공원 실내 족구장 조성을 위한 실시설계 용역 예산으로 2억 원 신규 편성하였습니다. 파크골프 발원지인 상락원 파크골프장 확장 예산으로 5억 5,000만 원 신규 편성하였습니다. 문산 상문 파크골프장 조성 사업은 도 전환사업으로 선정됨에 따라 사업비 반영하여 도비 2억 7,000만 원, 시비 6억 3,000만 원 포함해서 총 9억 원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생활체육 프로그램 운영예산으로 도의 보조금 교부 결정에 따라 48만 원 감액한 2,200만 원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408페이지입니다. 장애인 생활체육지도자 배치 지원 사업은 당초 지원인원 6명에서 7명으로 증가해서 기금과 매칭비율을 반영하여 3,400만 원 증액한 2억 3,500만 원 편성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보전지출입니다. 국고 보조 반환금으로 2,500만 원 증액한 3,800만 원 편성하였고, 시도비 반환금 반환금으로 800만 원 증액한 1,500만 원 편성하였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강묘영위원장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질의하실 위원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전종현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종현위원

과장님 반갑습니다. 저는 407페이지에 모덕체육구장 모덕체육공원 실내 족구장 조성 관해서 질의를 좀 드릴게요. 2억 원 편성된 것 확인하셨죠?
순애

박순애체육진흥과장

예.

전종현위원

제가 7월 말경에 업무보고할 때 이 내용을 보고를 받은 것 같아요. 그때 받기로는 이번연도에 건축 기획하고 27년도에 설계용역하고 실시설계에 들어간다 이렇게 보고를 하셨단 말이죠. 맞죠?
순애

박순애체육진흥과장

예.

전종현위원

근데 이 2억 원은 제가 볼 때는 이 금액이 토털로 들어가져 있는 금액인 것 같아요, 건축기획. 그러니까 업무보고 때 말씀하신 이번연도에는 건축 기획까지 들어간다였다라는 거죠.
순애

박순애체육진흥과장

그때 자료를 수정하는 게 좀 촉박해 가지고 자료……

전종현위원

그때 업무보고가 잘못됐단 말이에요?
순애

박순애체육진흥과장

아니, 잘못된 건 아닌데 수정해서 보고를 드렸어야 되는데 좀 그랬습니다.

전종현위원

그러니까 제가 말씀드리고자 하는 거는 이월을 예정을 하고 지금 예산을 편성을 한 것 같다라는 거죠. 그러니까 이 2억에는 건축 기획 용역 정도면 2억 원 가지고는 너무 과도한 편성이고, 맞죠?
순애

박순애체육진흥과장

예, 맞습니다.

전종현위원

과다한 편성이고 몇 천 정도 선에서 건축 기획 용역은 할 수 있을 거라고 판단이 되어진다라는 거예요. 그런데 이 돈에는 제 판단에는 실시 용역 설계랑 설계비까지 다 들어간 용역비라는 거예요.○체육진흥과장 박순애 맞습니다.
근데 그 실시용역 설계비하고 이거는 26년도 계획이라는 거예요. 그러면 당초예산, 본예산에 올려야 되는 금액이라는 거죠, 이 나머지 금액은. 그러니까 이월을 목적을 두고 그냥 올린 금액 같아 보이는 거예요. 단순하게 봐도 그렇지 않나요, 과에서?
순애

박순애체육진흥과장

예, 맞습니다.

전종현위원

그거는 추경의 목적이 안 맞죠?
순애

박순애체육진흥과장

위원님 말씀이 맞으신데 건축 기획 용역은 지금 2,000만 원에 시행을 하고 있고……

전종현위원

그럼 2,000만 원만 올라와야 되죠.
순애

박순애체육진흥과장

그러니까 실시설계 용역을 좀 앞당긴 이유가 설계 공모하는 작업 이런 게 또 시간이 너무 많이 걸리다 보니까 내년 당초에 본 공사에 차질이 없게끔 해서 좀 일찍 실은 면이 있습니다.

전종현위원

그때 업무보고 때 계획을, 족구장 만드는 거는 기획이 준공까지 몇 년 봤죠?
순애

박순애체육진흥과장

내년 2028년 4월입니다.

전종현위원

그러니까 한 2년 정도 남았단 말이죠, 거의.
순애

박순애체육진흥과장

기간이 좀 많이 걸리더라고요. 실시설계하고 하는 기간이.

전종현위원

많이 걸리는데 예산을 미리 확보를 안 해도 차근차근 할 수 있는 사업이라는 거예요. 긴급을 요하는 사업은 아니라는 거죠, 제 말은.
순애

박순애체육진흥과장

일단 설계 공모 등 이런 절차가 시간이 좀 걸리는 면이 있어서 내년 본 공사를 좀 차질이 없도록……

전종현위원

이 사업을 부정적으로 보는 게 아니라 그때 업무보고 때나 지금 기획 순서상 봤을 때 집행부에 입장에서는 업무 효율을 요해서 예산을 미리 확보해서 결국에는 이 돈이 내가 볼 때 한 1억 5,000 이상은 이월될 거예요. 이월되어 가지고 내년에 설계 용역하고 실시설계 비용이 들어갈 것 같거든요. 근데 그거는 예산의 효율성을 봤을 때 차라리 당초예산에 올려서 맞게끔 편성을 해도 충분한데……
순애

박순애체육진흥과장

지금 추경에 올려 가지고 1월달부터 공공건축설계 공모를 하고 또 기본 실시설계에 착수를 해서 또 건축 허가 받고 이렇게 하는 기간이 좀 있기 때문에 그래서 일단 추경에 반영을 했습니다.

전종현위원

이거는 한번 살펴봐야 될 내용이라고 보여집니다. 이게 족구장 만드는 게 2년 잡고 이렇게 차근차근하면 되는 사업인데 추경에 올라왔는 게, 그냥 기획 용역비만 올라도 되는데 포괄적으로 다 해가지고 올렸는지에 대한 의문점이 가거든요, 분명히. 그리고 업무보고 때도 분명히 말씀을 그렇게 해 주셨어요. 26년도에는 기획만 하겠다. 기획 비용은 제가 볼 때도 한 이삼천만원, 많아야 4,000만 원 정도 들어갈 것 같은데 그게 1억 5,000 이상이 지금 과다 편성이 돼서 추경에 올라온 거예요. 그 부분은 한번 저희 상임위원회에서도 고민을 좀 해볼 거고, 어쨌든 차질 없게끔 준비 잘 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다음번에 업무보고할 때는 순서에 맞게끔 추경에도 이렇게 올라와 주고 이렇게 해 주시는 게 저희 위원님들께서 판단하는 데 좀 더 용이할 것 같습니다. 부탁드리겠습니다.
순애

박순애체육진흥과장

알겠습니다.

전종현위원

이상입니다.

강묘영위원장

전종현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이순일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순일위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고요. 405페이지에 보면 민간단체의 법정 운영비 보조에 진주스포츠클럽 운영 지원에 보면 1억 5,000이 경영 악화로 인해서 이 돈이 추경에 반영이 됐는데 왜 경영 악화가 되었는지 궁금하고 구체적으로 그 경영 악화에 대한 내용을 잘 알고 계신지 설명 좀 부탁드립니다.
순애

박순애체육진흥과장

여기 단체 운영비 보조는 실내수영장 지원 문제입니다. 실내수영장이 지금 월 4,000만 원씩 공공요금이 발생하고 있고 지금 공공요금이 계속 인상이 되고 있고 또 감면 대상자가 계속 증가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2009년에 실내수영장 짓고 나서 사용료가 한 번도 오른 적이 없어 가지고 지속적으로 경영이 악화되고 있는데 이번 9월에 사용료 인상을 위한 조례도 개정을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이순일위원

말 그대로 경영비라든지 공공요금 이런 부분에 대한 것들을 말씀을 하시네요.그죠?
순애

박순애체육진흥과장

dP.

이순일위원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지원을 해야 된다. 알겠습니다. 9월에는 적정선을 잘 정하셔서 경영 악화가 생기지 않도록 관리 한번 부탁드립니다.
순애

박순애체육진흥과장

감사합니다.

이순일위원

이상입니다.

강묘영위원장

이순일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이 수영장에 제가 알기로는 줄을 서고 있다고 하거든요, 대기자가. 그런데 요금을 좀 올려야죠, 수영장. 요금 때문에 감면자 대상도 는다 하고 공공요금도 오르고 이러면 당연히 공공요금이 오르면은 수영장 사용료도 올라야 되는 게 마땅합니다.
순애

박순애체육진흥과장

9월에 조례를 개정할 예정입니다.

강묘영위원장

그리고 다른 스포츠센터에도 이렇게 많이 예산을 집행을 해 줍니까?
순애

박순애체육진흥과장

다른 스포츠…… 지금 서진주……

강묘영위원장

서진주도 있지 않습니까?
순애

박순애체육진흥과장

거기는 수영장이 없기 때문에 5,000만 원 지원하고 있고

강묘영위원장

수영장뿐만 아니라 거기는 여러 프로그램을 운영을 많이 하지 않습니까? 그러면 진주 공공스포츠 여기는 단지 수영장 1개만 관리하는 겁니까?
순애

박순애체육진흥과장

아니 수영장하고 모덕테니스장하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강묘영위원장

어쨌든 이게 운영의 묘가 있어야 되는데 이런 식으로 하면, 우리 시에서 계속해서 예산을 투입할 수는 없지 않습니까? 적자가 나지 않도록, 적자가 나면 자기들이 메꾸도록 해야지, 자꾸 우리 시에서 예산을 주면 안 됩니다.
순애

박순애체육진흥과장

일단 사용료를 올리는 방향으로 조례를 바꾸도록 하겠습니다.

강묘영위원장

다른 수영장에 맞춰서 거기에 아무리 공공이지만 좀 적당한 선에서 올리시죠.
순애

박순애체육진흥과장

예.

강묘영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예, 이태진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태진위원

관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이태진 위원입니다. 문산읍 상문골프장 조성 사업에 관해서 질의 한번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추경에 9억 원이고 도비 2억 7,000만 원과 시비 6억 3,000만 원이 신규 편성되었습니다. 이 사업이 쓰레기매립장 부지를 활용해서 파크골프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알고 있는데 맞으시죠?
순애

박순애체육진흥과장

예, 맞습니다.

이태진위원

이 부지면적하고 홀 규모를 몇 홀 규모로 조성하는지 주요시설은 무엇인지 설명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순애

박순애체육진흥과장

지금 9홀로 조성을 할 예정입니다. 소규모 환경영향평가를 낙동강유역환경청에서 평가 협의가 거의 완료가 되어서 10월에는 착공할 예정입니다.

이태진위원

10월에 착공하네요. 근데 이게 소규모 환경영향평가가 올해 8월 접수된 것으로 확인되는데 시에서는 10월에 착공 계획하고 있는데 남아 있는 환경 인허가 절차 모두 마치고 실제 10월에 착공이 가능한 거네요?
순애

박순애체육진흥과장

예.

이태진위원

그러면 이번에 9억 원으로 파크골프 조성이 완전히 끝나는 것입니까? 안 그러면 주차장이나 편의시설이라든지 또 진입로 관리시설 등에 의해서 또 추가예산이 필요하지 않을까요?
순애

박순애체육진흥과장

지금 현재는 파크골프장 조성만으로 지금 9억 원을 편성하였고……

이태진위원

충분합니까?
순애

박순애체육진흥과장

에.

이태진위원

최근에 보면 우리 진주시에 체육시설 투자를 보면 파크골프장 신설하고 확장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데 파크골프 이용자가 증가하고 있고 어르신들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서 시설 확충이 필요하다는 점은 충분히 이해를 하지만 우리 체육진흥과는 파크골프뿐만 아니고 축구, 야구, 족구, 배드민턴, 테니스 여러 종목들이 있지 않습니까? 전체적인 생활체육 수요를 함께 고려해야 되는 부서라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최근 3년 동안 진주시가 체육시설 신설 확충에 투자한 예산을 종목별로 구분해서 파악은 하고 계시죠?
순애

박순애체육진흥과장

예.

이태진위원

그러면 파크골프장에 지금까지 투자한 금액은 대략적으로 얼마 정도고 같은 기간에 다른 생활체육 종목의 시설에는 얼마 정도 투자를 했을까요?
순애

박순애체육진흥과장

그거는 제가 지금 당장 파악을 못했는데 자료로 드리면 안 되겠습니까?

이태진위원

예, 그 부분에는 자료를 제가 한번 요청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 시설 투자할 때 단순히 특정 종목에 민원이 많다는 이유가 아니라 종목별로 생활체육 인구라든지 시설이용률, 시설의 부족 정도, 그리고 이용자 1인당 투자 비용 등을 고려해서 우선 순위를 또 정하는 저는 객관적인 기준이 있어야 된다고 판단을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생활체육을 고려한 균형 있는 투자라기보다는 특정 종목의 수요에 따라 시설을 늘리고 그런 방식으로 흐르고 있도록 또 면밀히 검토 좀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아까 제가 요청한 자료는 꼭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순애

박순애체육진흥과장

알겠습니다.

이태진위원

감사합니다.

강묘영위원장

이순일 위원, 추가질의하실 겁니까?

이순일위원

예, 추가질의입니다.

강묘영위원장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순일위원

과장님, 자꾸 질문을 하게 되는데 우리 이태진 위원님의 질의에 이어서 본 위원이 문산에 사는 사람으로서 딴 것보다 이런 파크골프장이 주민들을 위해서 생기는 거는 참 감사하고 고마운 일이에요. 그런데 본 위원이 생각할 때 지금 제일 걱정인 게 접근성이에요, 위치를 잘 알고 있기 때문에. 그래서 부탁의 말씀을 드리자면 그 위치를 파악 한번 해 보시고 그 접근성에 정말 사실은 애로가 있어요. 그래서 그런 부분을 좀 해소를 해 주십사, 방안을 좀 세워서 부탁의 한번 말씀을 드리려고 마이크를 온했습니다. 그래서 좀 잘 좀 해 주십사 부탁 한번 드립니다. 제가 지금 제일 걱정하는 건 접근성이에요. 일반 주민들이 건강을 위해서 가자면 도보로서 가든지 좀 이용에 불편함이 없어야 되거든요. 사실상 그 위치는 정말 조금 난해하긴 난해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사업이 만들어졌으니까 그런 어떤 부족한 부분들을 꼭 충족 좀 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순애

박순애체육진흥과장

불편함이 없도록 검토하겠습니다.

이순일위원

이상입니다.

강묘영위원장

이순일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강길선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길선

강길선위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405페이지에 진주마라톤대회 해가지고 예산과 진주남강마라톤대회 예산이 이렇게 책정이 되어 있는데 진주남강마라톤대회 가보니까 추경 1회 성립전으로 해가지고 7,000만 원 도비 지원이 됐네요?
순애

박순애체육진흥과장

예.
길선

강길선위원

이거 이때까지 없었던 거 맞죠?
순애

박순애체육진흥과장

계속 도비는 있었는데 이번에 도에서 시로 바로 교부를 해 가지고……
길선

강길선위원

도에서 시로 교부를 해서, 그래서 지금 보면 진주남강마라톤대회에 총예산은 기정액 6,000만 원에서 1억 3,000 이렇게 증액이 됐고, 그다음에 진주마라톤대회는 4,000만 원에서 5,000만 원으로 이번에 도비 1,000만 원이 증액이 됐네요. 됐는데 지금 우리 일반 시민들 입장에서 생각할 때는 진주마라톤대회나 진주남강마라톤대회나 그 카테고리를 비슷하게 진주에서 대표적으로 마라톤 대회를 이렇게 시행하는 걸로 돼 있는데 이걸 굳이 두 개 이렇게, 두 개 다 지금 민간행사사업보조로 해가지고 올라왔거든요. 이거 보면 누가 봐도 중복성에, 글자 하나만 남강이라는 말 하나 넣고 행사를 2개를 이렇게 하는 거는 이거는 우리가 행정적으로 예산 준비하는 행정의 어떤 소모라든지 이런 걸 볼 때 이 부분은 통합을 해야 되는 거라고 생각이 드는데 혹시 왜 꼭 이렇게 분리를 해야만 되는지 그 당위성이 있으면 설명 좀 해 주십시오.
순애

박순애체육진흥과장

당위성이라기보다는 일단 진주마라톤대회는 겨울철에 또 하는 대회고 또 진주남강마라톤대회는 봄철에 하는 대회입니다. 그래서 일단 봄과 겨울철에 이렇게 나눠져 있는 부분이 있고 일단 진주마라톤대회는 지금 진주육상연맹에서 보조단체로 해가지고 사업을 수행하고 있고 진주남강마라톤대회는 공모를 진행을 해가지고 사업자를 선정해서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길선

강길선위원

과장님 답변은 주최 측이 다르다, 그다음에 봄철, 겨울철 나누어서 하기 때문에 이렇게 할 수밖에 없다 이렇게 답변하시는 거 아닙니까? 근데 우리가 이게 그렇게 의미를 둘 수도 있지만 우리가 다른 행사나 이렇게 보면 꼭 봄철 가을철 나누어서 행사가 별로 없습니다. 보통은 연 1회로 이렇게 해가지고 통합해서 하는 경우가 많고 그다음에 논개제 같은 경우에도 논개 가락지의 날 별도 하고 논개제 시에서 따로 하고 이렇게 했는데 그 통합을 의회에서 적극 이렇게 추진을 하고 건의를 했는데 결국에는 통합이 안 돼 갖고 한 단체에서 민간단체에서 하는 그 행사는 지금 못하고 다 취소가 되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으로 볼 때는, 통합을 결과를 볼 때도 이렇게 통합을 해서 그리고 민간행사 남강마라톤을 공모를 한다고 하면 이쪽에도 육상연맹에서 공모를 넣어 가지고 정말 그쪽에서 하나의 이태까지 해오던 관례라든지 이런 걸 보고 행사라든지 이런 부분에서 인정을 받았으면 아무래도 공모에서 당첨되기가 쉽지 않겠습니까? 그런데 그거를 꼭 이거는 그런 부분은 다르다고 해서 한다고 하는 거는 좀 이해하기가 힘들어요.
순애

박순애체육진흥과장

일단 마라토너들이 지금 계속 증가하는 부분도 있고 동호회도 많이 증가를 해서 일단 이런 대회가 두 번은 치러지는 것 같습니다. 위원님 말씀 감사합니다.
길선

강길선위원

그래서 그 부분이 항상 이 단어를 볼 때마다 이게 뭐가 다른 게 있지, 우리가 하나의 종목으로 보면 하나로 묶어 갖고 볼 수 있는 카테고리인데 그걸 갖고 각각 민간행사보조로 해가지고 우리가 보통 예산집행의 어떤 책정에 보면 중복을 못하게 돼 있잖아요. 웬만하면 중복을 하지 말라고 돼 있잖아요. 예산집행의 목을 책정을 할 때, 그렇게 단순화하고 통일을 하라는 쪽으로 그렇게 돼 있는데 이 두 항목은 자꾸 유난히 이렇게 되어 있는 것 같아서 물론 이유가 있겠죠. 이유 갖다 붙이면. 그런데 우리가 예산의 책정에 큰 테마를 본다면 이거는 조금 뭔가 안 맞다, 어색하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순애

박순애체육진흥과장

일단 경상남도 생활체육 활동 및 레포츠 육성 사업이 도비 보조금이 지원되는 부분이 있는데 도에서 일단 마라톤하고 걷기대회를 좀 많이 권장을 하는 편입니다. 그래서 일단 도비가 나눠져 가지고 내려오다 보니까……
길선

강길선위원

통합한다고 해서 도비가 지원 안 되는 거는 아니지 않습니까?
순애

박순애체육진흥과장

예.
길선

강길선위원

그 의미가 살아 있는데, 통합한다고 해서 의미가 없어지는 거는 아니라고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말씀을 드렸고 406페이지에 밑에 보면 체육시설 유지보수에 시설비에 지금 겨울철 야외 스케이트장 설치 운영 이렇게 해가지고 5억 5,000만 원이 책정이 되어 있네요. 그럼 이거는 야외 스케이트장 조성 목적으로 이걸 한 거 맞죠?
순애

박순애체육진흥과장

예.
길선

강길선위원

야외 스케이트장이 1년 계속해서 이 스케이트장을 운영을 할 수 있는 겁니까?
순애

박순애체육진흥과장

예, 계속, 올해는 12월 19일부터 2월 14일까지 운영을 할 예정입니다.
길선

강길선위원

그러면 3개월이네요?
순애

박순애체육진흥과장

예.
길선

강길선위원

3개월 할 때마다 이렇게 예산이 들어가야 되는 겁니까, 5억 5,000만 원이?
순애

박순애체육진흥과장

예, 작년 같은 경우에는 또 44,000명 정도 시민들이 많이 찾아와 주셨고 겨울철에 딱히 또 스포츠가 없어서……
길선

강길선위원

그러면 겨울철 이 운영 외에는 그럼 이 장소 활용을 어떻게 하십니까?
순애

박순애체육진흥과장

장소는 그때 당시에 설치하고 또 끝나면 또 철거하고 그렇게 합니다.
길선

강길선위원

그러니까 본 위원님이 생각할 때는 1년에 5억 5,000만 원이 들어간다고 하면 어떻게 보면 장기적으로 보고 하나의 장소를 선택을 해서 그거를 연중 활용할 수 있는 방안으로 해서 시설을 설치를 하는 게 낫지 매년 이렇게 5억 5,000만 원이 이렇게 지출이 된다면 이것도 3개월을 위한 어떤 큰 목돈, 큰 예산 아니겠습니까?
순애

박순애체육진흥과장

예.
길선

강길선위원

좀 아깝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순애

박순애체육진흥과장

아이스링크나 이런 썰매장 이런 게 한 번 설치를 해 놓으면 운영비가 많이 든다고 들었습니다.
길선

강길선위원

이게 수입은 어떻습니까?
순애

박순애체육진흥과장

수입은 이용료를 2,000원 받는데 일단……
길선

강길선위원

그러면 사용료 우리 시설비 들어가는 데 비해서 수입 충당률은 얼마나, 운영 충당률이 얼마나 됩니까?
순애

박순애체육진흥과장

단순히 수익을 충당하기 위한 시설이라기보다는 일단 일반 시민들이 겨울에 식구들과 나와 가지고 동계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그런 제공을 한다는 의미가 좀 더 크다고 보겠습니다.
길선

강길선위원

그래서 야외 스케이트장 운영 부분, 최근 언제부터 이거 시행이 됐습니까?
순애

박순애체육진흥과장

제가 정확하게 해가지고 자료를 드리겠습니다.
길선

강길선위원

최근 5년간 운영 수입과 예산 지출 부분 비교해서 우리 위원님들한테 1부씩 자료 제출해 주십시오.
순애

박순애체육진흥과장

예, 알겠습니다.
길선

강길선위원

이상입니다.

강묘영위원장

강길선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체육진흥과 소관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위원 여러분, 휴식을 위하여 정회를 하고자 합니다. 이의 없으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11시 10분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03분 회의중지

11시10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평생학습관장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승진

이승진평생학습관장

평생학습관장 이승진입니다. 평생학습관 소관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금액 단위는 백만 단위로 세부 사업별로 설명드리겠습니다. 409페이지, 평생학습관 소관입니다. 평생학습관 총 세출예산은 17억 8,700만 원으로 기정액 대비 3,100만 원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먼저 취약계층 정보화 지원입니다. 시니어정보1센터의 노후 빔 프로젝트를 교체하여 수강생들의 안정적인 교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자산취득비 4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지역평생교육 활성화 지원 사업입니다. 디지털 강사를 양성하여 시민들의 평생교육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사업으로 교육부가 주관하는 지역평생교육 활성화 지원 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국비 1,200만 원, 시비 1,200만 원 총 2,400만 원을 편성하였고 그중 국비 1,200만 원을 성립전 예산으로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성인문해교육 지원 사업입니다. 기초 문해능력이 부족한 성인을 대상으로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사회 참여 확대를 위해 추진되는 사업으로 교육부가 주관하는 성인문해교육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국비 300만 원을 성립 예산으로 편성하였습니다. 이상으로 평생학습관 소관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강묘영위원장

관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질의하실 위원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태진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태진위원

관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이태진 위원입니다. 이번 추경에 지역 평생교육 활성화 지원 사업에 보시면 아까 설명하신 대로 2,400만 원 전액이 신규 편성된 걸로 보이고 있습니다. 국비 1,200만 원에 시비 1,200만 원인데요. 이 사업이 구체적으로 어떤 사업이고 어떤 사람들을 대상으로 하는지 사업 설명 좀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승진

이승진평생학습관장

해당 사업의 선정 배경이나 목적에 있어서 우리 진주시는 서부경남의 교육 평생학습 거점도시입니다. 그리고 대학 등 AI 디지털 교육 인프라를 보유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에 디지털 격차와 AI 디지털 전문교육 및 강사 부족으로 체계적인 교육 확대가 필요한 그런 상황입니다. 그래서 연암공과대학교의 디지털 전문강사하고 그 다음에 교육 자원을 활용해서 AI 디지털 전문 강사를 양성하고 시민들에게 평생교육 기회 확대와 지역 간의 교육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서 실시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주요 추진상황으로는 AI 디지털 전문강사를 양성하기 위해서 연암공과대학에서 40명 인력풀을 구축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찾아가는 디지털 교육을 운영하게 되었는데 우리 진주시에 40명 중에서 강사 4명을 선발해 가지고 정촌, 하대동, 금산 그리고 평거동 네 군데 작은 도서관에서 손으로 하는 스마트 AI 맛보기 수업을 실시하게 되었습니다. 그 수업을 들은 수강생들의 만족도 조사 결과 매우 좋은 반응을 나타내었습니다. 이상입니다.

이태진위원

감사합니다. 진주시가 발표한 자료를 한번 보니까 이 사업의 핵심인 AI DX기반 평생교육 강사 양성 과정이 이미 지난 5월부터 6월까지 연암공업과 대학교에서 운영이 되었고 또 7월 1일에는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는 보도자료까지 나왔더라고요. 근데 사업은 끝났는데 사업비 2,400만 원을 지금 1회 추경에 신규 편성하는 이유가 따로 있을까요?
승진

이승진평생학습관장

이 사업 자체가 올 2026년 3월에 공모가 선정이 되어서 그렇습니다.

이태진위원

공모 선정하고 국비 교부 의회 예산 심의 실제 사업 집행의 시점을 명확하게 관리해서 예산 편성 절차에 문제가 없도록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승진

이승진평생학습관장

예, 잘 알겠습니다.

이태진위원

감사합니다.

강묘영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질의가 없으므로 평생학습관 소관 질의를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시립도서관장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숙

김영숙시립도서관장

시립도서관장 김영숙입니다. 시립도서관 소관 2026년도 제1회 추경예산안에 대해 제안설명 드리겠습니다. 410페이지입니다. 총 세출 예산액은 28억 6,600만 원으로 기정액 대비 2,300만 원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먼저, 도서관 행사 운영입니다. 2026년 도비 공모사업인 문화 놀이 지원 사업에 선정되어 3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길 위의 인문학 사업입니다. 2026년 국비 공모사업 선정 및 보조금 확정에 따라 국비 2,0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이상으로 시립도서관 소관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강묘영위원장

관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질의하실 위원은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길선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길선

강길선위원

관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내용 중에 410페이지 맨 아랫줄 칸에 보면 행사실비지원금해서 추경 1회 성립전 그다음에 서부, 연암 이렇게 나누어져 있습니다. 그런데 서부는 지금 보면 99만 원, 그다음에 연암은 150만 원, 물론 국비 지원이니까 환영하고 여기에 대해서 이의를 거는 거는 아닌데 같은 도서관인데 왜 하나는 성립전 해가지고 150만 원이 책정되고 하나는 이거를 집행부에서 이렇게 금액을 배분을 하는 겁니까? 안 그러면 위에서 예산이 국비 지원이 올 때 안에 예산 목을 정해 가지고 오는 겁니까? 금액을 책정해 가고 오는 겁니까? 안 그러면 시에서 책정을 하는 겁니까? ○시립도서관장 김영숙 지금 서부하고 연암도서관이 제목은 길 위의 인문학 사업인데 이게 국비 공모 사업입니다. 그런데 길 위의 인문학 사업 중에 일반 분야가 있고 또 지혜의 샘 분야인가 하여튼 두 가지 분야가 있는데 연암하고 서부하고 각각 다른 분야에 공모를 해서 선정된 사업입니다. 그러니까 제목은 길 위의 인문학인데 사업 자체가 별개의 사업입니다. 그러니까 각각 1,000만 원씩 되는 사업인데 지금 공모사업 같은 경우에는 지침의 편성기준이나 이런 부분들이 있고 공모사업을 계획서를 넣을 때 저희가 어떤 분야에 얼마만큼 쓰겠다 하는 부분들을 저희가 다 계획서 상에 넣어서 선정되어 있는 부분입니다.
그러면 과장님 말씀에 의하면 공모사업 신청 시기도 다르고 그다음에 공모사업을 신청했던 예정금액도 달랐다. 그러니까 각각 그걸 분리가 돼 가지고 했는데 안에 행사명은 길 위의 인문학으로 올려 가지고 이렇게 책정이 돼서, 그러면 이게 행사의 내용을 이렇게 도서관을 지정을 해서 그렇게 해가지고 공모사업을 넣는 겁니까?
영숙

김영숙시립도서관장

예, 도서관에서 어떤 사업 계획을 올려서 선정된 겁니다.
길선

강길선위원

그 도서관 사업으로, 공모사업으로 그렇게 했는데 하나는 99만 원, 근데 1,000만 원 올렸는데 이거밖에 안 됐습니까?
영숙

김영숙시립도서관장

사업비가 대부분 어느 정도 한정되어 있는 부분이 있고 그러니까 그 사업비 내에서 대부분 계획서를 올리게 되어 있으니까 이 사업들이 대부분 어떤 강연이나 체험이나 이런 부분들로 사업이 이루어지다 보니까 거기에 필요한 경비를 이렇게 편성을 한 겁니다.
길선

강길선위원

그렇습니까? 설명 잘 들었습니다. 이상입니다.

강묘영위원장

강길선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질의가 없으므로 시립도서관 소관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시립도서관장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계수조정을 위해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이의 없으므로 계수조정이 완료될 때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21분 회의중지

16시20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조금 전 정회시간에 논의한 계수조정 결과를 이영훈 부위원장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영훈부위원장

부위원장 이영훈입니다. 기획문화위원회 소관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계수조정 결과 일반회계 세출 예산안은 총 5건 5억 3,729만 원을 삭감하였습니다. 특별회계 세출예산안은 수정된 예산 없이 원안대로 하기로 하였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배부해 드린 예산안 수정조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 기획문화위원회 소관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한 계수조정 결과보고를 마치며 수정조서와 같이 수정 동의를 제안합니다.

강묘영위원장

이영훈 부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201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이영훈 부위원장의 수정 동의에 대하여 찬성하시는 위원 계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찬성하시는 위원이 있으므로 수정 동의가 의제로 성립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토론을 하고자 합니다. 토론에 참여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토론에 참여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토론을 종결하고 의결토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 이영훈 부위원장의 수정안과 같이 수정한 부분은 수정한 대로, 그 외 부분은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수정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오늘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기획문화위원회는 9월 9일 수요일 오전 10시에 개회하여 공보관, 감사관, 기획예산과, 행정과, 민원여권과 진주시시설관리공단의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6시23분 산회

출처 경남 진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