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10월 30일 금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서울 영등포구의회 발언

박제욱 의원 발언

제271회 제1차 행정위원회2026-09-07

박제욱 의원 프로필 보기 →

김태호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71회 영등포구의회 2026년도 제1차 정례회 행정위원회 제1차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1. 업무보고의 건[감사담당관ㆍ교육문화국 소관]
의사일정 제1항 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오늘 업무보고는 감사담당관, 교육문화국 순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감사담당관과 교육문화국장으로부터 소속 과장 및 팀장을 소개받은 후 업무보고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업무보고가 끝난 후에는 위원 여러분께서 질의를 하시고 국장 및 소관 부서장이 답변하는 순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효율적인 의사진행을 위하여 질의하실 때 부서명과 업무보고 자료 쪽 번호를 언급하여 주시기 바라며, 이미 다른 위원님들이 질의하신 내용과 중복되는 내용의 질의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집행 기관에서는 내실 있는 업무보고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질의에 대하여 요지에 맞는 정확한 답변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감사담당관께서는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선

김문선감사담당관

안녕하십니까? 감사담당관 김문선입니다. 제10대 영등포구의회 출범과 함께 구민의 복리 증진과 지역 발전을 위하여 노력하시는 행정위원회 김태호 위원장님과 위원님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감사담당관 소속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감사담당관 소속 팀장 소개) 이상으로 감사담당관 팀장 소개를 마치고 감사담당관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감사담당관 업무보고)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태호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감사담당관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질의나 토론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거수하는 이 있음) 정선희 위원님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희

정선희위원

정선희 위원입니다. 10대 처음 정례회 때 업무보고를 받는 것에 대해서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또 구청장도 대가 바뀌어서 새로운 정책도 있을 것이고, 기존에 지속 가능했던 게 어떻게 바뀌었는가도 또 있을 수 있어서 이 업무보고가 굉장히 이번에는 중요한 것 같습니다. 질의하겠습니다. 4페이지 기본과 원칙에 따른 신뢰받는 감사 행정에서 구민감사관이 현장점검 25건으로 현장점검을 했다는 내용이 있는데요. 구민감사관이 동에 배치되는 인원이 공무원입니까? 어떻게 구성이 되어 있나요?
문선

김문선감사담당관

감사담당관 답변드리겠습니다. 구민감사관은 총 37명입니다. 전문 구민감사관은 건설기술인협회에서 추천하고요. 일반 구민감사관은 동장님이 추천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전문 구민감사관은 열두 분, 일반 감사관은 스물다섯 분이 활동하고 있습니다.
선희

정선희위원

구민감사관으로 현장에 가서 잘못된 거, 지적 사항이나 이런 게 몇 건이나 됩니까?
문선

김문선감사담당관

올해 총 25곳을 가가지고요. 지적한 사항은 총 3건이 되겠습니다. 1월 20일 대림3동 공공복합청사 건립 공사현장에 가서 보행자통행 안전통로에 안전요원이 배치되지 않아서 배치하도록 하고, 개구부 추락방지시설의 보강에 대한 부분에 대해서 저희가 보강지시를 했었고요. 관급자재 구매 관리 특정감사 현장점검을 가서 배수 설비와 배수로 등 이런 문제가 있었던 부분에 대해서 지적을 하고 보완토록 안내를 하였습니다.
선희

정선희위원

관급공사 같은 경우에는 자재라든가 또 공사요원들의 안전과 또 안전수칙을 잘 지키고 있는가, 이런 거를 잘 살펴봐야 되거든요. 그래서 구의 관급공사가 원활히 이루어지고 사고 없이 그리고 또 안전하게 튼튼하게 지을 수 있는 거거든요. 우리 관급공사가 1∼2년만 지나면 문제가 생기는 게 제대로 대처하지 않았기 때문에 부실공사가 되는 그런 내용이 있거든요. 그래서 이 구민감사관도 중요하지만, 관에서도 굉장히 신경 써서, 공사를 지금 우리 구에서 많이 하고 있죠?
문선

김문선감사담당관

예.
선희

정선희위원

신경 써야 될 것 같아서 질의했고요. 7페이지 보겠습니다. 아, 6페이지요. 구민인권지킴이단 운영했는데, 구민인권지킴이단 운영은 역시 어떻게 운영되고 있는가 답변해 주세요.
문선

김문선감사담당관

예, 지금 총 8기의 구민인권지킴이단을 저희가 운영하고 있는데요. 각 동에서 현재 총 36명이 활동 중에 있습니다. 남자가 열한 분이고 여자는 스물다섯 분이 되겠습니다. 이분들이 인권 교육을 다 이수를 하십니다. 인권교육을 하고 각 동에서 인권에 대한 거점역할을 해서 저희들이 각종 인권 홍보라든가 이런 거를 할 때 와서 활동해 주시고요. 그다음에 세계 인권의 날 기념식 같은 경우에 와서 캠페인 같은 것들 같이 참여하게 되면 저희가 일비로 한 2만 원 정도씩 드리고 있습니다.
선희

정선희위원

그런데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인권지킴이단이 과연 동에서 얼마나 활동하고 있는가는 지금 체감하고 있지 않거든요. 그래서 본 위원이 보기에 인권지킴이단이라고 운영은 한다는데, 과연 얼마나 잘 운영되고 있는가는 미지수인 것 같아요?
문선

김문선감사담당관

예. 저희가 그런 부분에 대해서 매번 이런 지적들을 좀 많이 받아왔습니다. 그래서 전년도에는 구민인권지킴이단이 11명이었습니다. 그런데 올해는 저희가 스물다섯 분을 추가로 더 모집해서 없는 동도 많이 있었거든요. 그래서 각 동에 한 분 이상씩은 꼭 구성할 수 있도록 동에 협조해서 올해 좀 활성화하고, 그다음 다양한 인권 교육들, 그래서 저희가 내년에는 온라인 교육이나 이런 부분들을 많이 활성화하려고 합니다. 올해는 오프라인으로 활동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지적하신 대로 인권 교육이 더 강화될 수 있도록 저희가 더 노력하겠습니다.
선희

정선희위원

그렇죠. 그 활동을 하면서 과연 그분들이 하고자 하는 일이 확실히 있어서 주민들도 그분들한테 질의할 수 있고 궁금한 거 물어볼 수 있고, ‘내가 이런 일을 당했는데 이게 인권 저기에 해당되지 않느냐?’ 이렇게 물어 볼 수 있는 그런 지침이 있어야지. 이거는 그냥 구에서 운영한 거지 동에서나 주민들은 잘 모르는 일이거든요. 그래서 이거를 활성화를 시키려면 증원을 해서 하는 것도 좋지만, 그분들이 확실하게 무슨 일을 하고 있는가를 깨우치는 것도 굉장히 중요하고요. 그분들을 알 수 있게끔 만들어 주는 것도 중요합니다. 인권지킴이단, 우리 동의 인권지킴이단이다. 내가 이런 일을 당했을 때 그분한테 상의하고 물어볼 수 있고 ‘나 이런 일을 당했다.’ 그렇게까지 돼야지. 구청 집행부에서 교육만 받고 인권지킴이단 수당만 받고 이거는 유명무실이죠?
문선

김문선감사담당관

예. 그런 부분들이 보완될 수 있도록, 특히 인권지킴이단에서 이분들은 약간 전문적인 교육을 받지 않으면…….
선희

정선희위원

그렇죠, 해야죠.
문선

김문선감사담당관

다른 분들하고, 일반 구민들하고 조금…….
선희

정선희위원

다를 바가 없어서.
문선

김문선감사담당관

구별되기 어려워서 최소한 3회 이상의 교육은 저희가 이수하실 수 있도록 안내를 하고 있는데 생각보다 그런 부분들이 조금 어려운 부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좀 더 이런 부분들을, 교육이나 기회를 좀 확대하고 그래서 좀 많은 부분들이 여기서 인권교육을 이수하시고, 그리고 그분들이 여러 경로에서 구민들한테 이런 인권에 대해서 홍보할 수 있도록 저희가 프로그램을 다양화시키도록 하겠습니다.
선희

정선희위원

예, 그리고 7페이지 ‘신속하고 공정한 고충민원 관리’가 있습니다. 지금 고충민원 접수 현황이라든가 여러 가지 보면 여러 통로로 인해서 고충민원이나 이런 거를 처리를 하고 민원인들이 있는데요. 지금 우리가 주민이 ‘고충민원 사항이 있다.’ 그러면 구청 집행부에 할 때 어디, 어디, 어디를 통해서 민원을 접수합니까?
문선

김문선감사담당관

굉장히 다양한 부분이 있습니다. 일단 제일 편한 것은 전화로도 가능합니다.
선희

정선희위원

그렇죠.
문선

김문선감사담당관

그리고 방문을 해서도 가능하고, 그다음에 120다산콜센터를 통해서 할 수 있고, 현재는 저희가 구민 소통 직속, 구청장 직속 소통폰도 있어서 문자로도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행안부의 ‘국민안전신문고’ 이런 것들을 통해서 고충민원을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선희

정선희위원

예, 그리고 신문고도 있고 120도 있고 우리 구의 홈페이지도 있습니다.
문선

김문선감사담당관

예, 구청장에게 바란다…….
선희

정선희위원

그리고 각 부서에 또 민원도 제기합니다. 그런데 민선, 새로 된 구청장님 소통폰으로 해서 현수막을 동에 다 거치했죠? 어마무시하게 게첨했는데, 이제 그 폰이 소통이 되는 줄 알고 많은 분들이 막 전화를 하고 했는데 그게 문자로만 되는 거였어요. 그러다가 보니까 주민들이 불평불만이 있는 거에요. ‘이건 전화 받지도 않고 문자로만 하네?’ 그래가지고 불편사항이 또 벌어졌어요. 그러면 이게 어차피 기존에 ‘구민에게 바란다’, ‘신문고’, ‘120’, 민원이 진짜 절실한 분들은 다 합니다. 그런데 무료폰으로 해서 받는 거 다 이제 가면 과로 가죠? 감사담당관이 받아도 과로 다 보낼 거 아닙니까?
문선

김문선감사담당관

예.
선희

정선희위원

그 과에서는 다른 일 하면서 이거로 인해서 또 우리 구청장이 빨리 해결해야 된다는 그것 때문에 빨리 해결하고 하면 직원들이 너무 피로한 거예요. 너무 피로한 거예요. 중복이 된 것도, 고질 민원 사항도 너무 많습니다. 해결되지 않는 민원을 아주 집중적으로 민원을 낸 거예요. 그런데 이게 굳이, 게첨을 몇 개 했습니까? 18개 동에 총 몇 개 했어요?
문선

김문선감사담당관

총 60군데에 게첨을 했습니다.
선희

정선희위원

그 예산이 그게 얼마입니까?
문선

김문선감사담당관

총 660만 원이었습니다.
선희

정선희위원

그렇죠?
문선

김문선감사담당관

예.
선희

정선희위원

그게 쓸데없는 예산을 낭비하는 거예요. 저도 해봤어요. 이게 주로 어떻게 되어 가는가 했더니 문자로 넘어가더라고요. 그런데 이게 민원창구가 없다면 당연히 좋습니다. 민원창구가 다방면으로 여러 군데가 다 있는데 굳이 이 폰으로 해서, 더 직원들이 피로하다고요, 직원들이. 감사담당관은 빨리 구청장이 해결해야 되니까 과에다가 다그칠 거 아닙니까, 빨리 해 달라고. 그러면 직원들 피곤하잖아요? 좀 합리적으로 하세요, 합리적으로. 이게 해결했다는 게 문제가 아니고 어떠어떠한 통로로 해서 하는 게 굉장히 맞겠느냐, 아니냐도 봐야 되고, 정말 필요한 민원은 있어야 되겠죠. 그러면 거기서 걸러주던가, 무조건 과로 보내지 마세요. 거르고 다하고 난 다음에 정말 안 되는 것을 과로 보내세요. 과의 직원들이 피로합니다. 그거 참고하세요.
문선

김문선감사담당관

예, 알겠습니다.
선희

정선희위원

예, 이상입니다.

김태호위원장

정선희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거수하는 이 있음) 이규선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규선위원

이규선 위원입니다. 어쩔 수 없이 수량이 적다 보니까 동료 위원님 보충 질의할 수밖에 없을 것 같아요. 6쪽 ‘사람 중심, 행복한 삶을 위한 인권 영등포 구현’, 방금 말씀처럼 이번에 인권 영향 평가를 총 26개소에서 하였습니다. 그렇죠?
문선

김문선감사담당관

예.

이규선위원

우리가 말 그대로 형식적인 절차에 그치지 않고 실제 조례 내용에 반영된 실질적 개선 사례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그리고 평가 결과가 반영된 대표적인 조례 재개정 사례가 있으면 소개 간략하게 한번 해주길 바랍니다.
문선

김문선감사담당관

예,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사전 자치법규 재개정이 올라오게 되면 저희가 모든 재개정안에 대해서 인권 영향평가를 실시합니다. 총 26건에 대해서 실시했는데 1건에 대해서 저희가 개정 권고를 했습니다. 많은 부분 개선이 돼서 각 부서에서 이런 부분들이 많이 정착이 돼 있어서 그런 내용들은 없었는데,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구민회관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시행규칙에 임기 해촉 사유가 있었습니다. ‘위원의 임기 해촉 사유가 질병으로 인해서 6개월 이상 장기간 불출석해서 직무를 성실하기 어려운 경우’ 이런 부분들의 내용이 있었는데, 저희들이 이렇게 질병에 대한 부분을 딱 명시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아서 그냥 ‘장기간 불출석해서 업무를 성실하게 하기 어렵다.’하는 경우로 좀 개정해 달라는 말씀을 드렸고, 그다음에 이제 구민회관 입장을 할 때 타인이 혐오할 만한 결함이 있거나 전염병 질환이 있는 경우는 입장이 제한돼야 된다는 규정이 있어서 이런 것들은 ‘감염병 예방조치가 필요하거나 타인의 안전에 현저한 위해가 우려되는 경우’ 이렇게 좀 개선해 달라고 이렇게 내용을 개선했고 그렇게 반영이 됐습니다. 이런 사항입니다.

이규선위원

알겠습니다. 조금 전에도 동료 위원님 말씀 충분히 들었고, 그렇지만 또 전문성을 좀 높이기 위한 우리 감사담당관에서 교육 컨설팅 등의 지원강화 대책은 어떻게 마련되고 있는지, 간략하게 한번 답변 바랍니다.
문선

김문선감사담당관

예, 저희 직원들의 인권 감수성의 향상을 위해서 저희가 전직원이 한 번씩은 다, 한 해에 교육을 한 번씩은 다 받을 수 있도록 인권 관련된 도서를 읽고 한 100명 정도가 도서를 읽던가 또 저희가 어떤 장애에 대한 체험을 직접 할 수 체험원 교육, 그다음에 저희가 서울시에 있는 ‘헌법길’이라든가 우리 ‘영등포길’이라고 있습니다. 그런 데에 가서 탐방 교육하는 것들, 그다음에 e-러닝 강좌 이런 것들 중에서 개인당 하나 정도씩은 선택을 해서 하나는 이수할 수 있도록 저희가 이렇게 안내하고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이규선위원

본 위원들도 인권 강화는 당연히 교육을 똑같이 우리 집행부하고 같이 받고 있습니다. 그러면 향후 자치법규 인권영향평가가 주민의 인권 보호와 증진에 더욱 실효성 있게 기여할 수 있도록 26개의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해가지고 개선해야 할 제도적 과제나 향후대책 계획은 무엇이 있는지 답변 바랍니다.
문선

김문선감사담당관

예, 현재 저희가 계속적으로 인권과 관련된 부분들, 이런 부분들 아까 전에 말씀드렸듯이 여러 가지 직원들 자체가 인권감수성이 좀 있어야 됩니다. 자기가 업무 정책을 수행하는 데 있어서 이것이 우리 개인의 인권과 얼마나 관련이 있는지에 대한 고민을 좀 해야 되는 부분들이고, 그래서 아까 전에 말씀드린 전 직원이 한 번씩은 교육을 할 수 있도록 하고, 조금 전에 말씀드렸듯이 재개정안에 대해서 이 인권 영향평가와 마찬가지로 저희가 다 걸러주는 그런 역할들을 조금 더 전문적으로, 그래서 타구 조례라든가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을 해서 안내하면서 그렇게 진행되도록 하겠습니다.

이규선위원

그래요. 그리고 그 뒤쪽 방금 7쪽에 동료 위원님이 질의했듯이 그 소통폰에 대해서는 정말 좀 더 심도 있게, 더 이상 저는 질의는 하지는 않겠습니다. 좀 더 심도 있게 그 부분은 간과하지 마시고, 물론 어떤 과든지 다 과부족이지 직원들이 남아 있는 부분은 없습니다. 더 플러스 된 부분은 없지만, 물론 직원들께서는 구민을 위해서 당연히 일을 해야 하는 그런 자리지만, 그래도 구민 소통폰에 대해서 서로가 좀 더 알차게 이익이 될 수 있는 부분 너무 과다한 그런 것보다는, 하여튼 동료 위원님 말씀에 다시 한번, 돌아가셔서 충분하게 대책을 한번 세워 주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김태호위원장

이규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거수하는 이 있음) 박제욱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제욱위원

안녕하십니까? 신길6동과 대림동을 지역구로 두고 있는 박제욱 위원입니다. 감사담당관 과장을 비롯해서 여러 부서 직원들 수고 많으십니다. 4페이지에 보면 향후계획에 자체감사 추진으로 대림동 주민센터에 대한 종합감사가 예정되어 있는데, 이것이 어떤 순서에 따른 건가요? 아니면 어떤 특별한 사유가 발생해서 종합감사가 진행이 되는 건가요?
문선

김문선감사담당관

동주민센터나 기관에 대해서는 3년 단위로 저희가 감사를 하고 있습니다, 그거 지키려고. 그래서 대림1⋅2⋅3동이 그 시기에 맞아졌기 때문에 계획돼 있는 감사입니다.

박제욱위원

예, 또 다음은 9페이지에 전직원 청렴서한문 발송 및 상호존중의 날을 아까 업무보고 할 때 매월 상호존중의 날을 운영한다고 들었습니다. 본 위원이 좀 확인을 했을 때, 우리 영등포구 조례에 상호존중의 날 지정에 대해서 구청장에게 의무 규정으로 매년 11월 11일에 상호존중의 날을 지정한다고 되어 있는데, 이 조례에 대해서 좀 반영을 해서 그런 날을 지정을 하고 운영을 하고 계신지?
문선

김문선감사담당관

예, 맞습니다. 저희가 25개 자치구 중에 아마, 유일하게 그런 조례가 있고 의원님들이 발의해서 저희가 운영하고 있고 해서 매월 11일을 서로가 대등한 입장에서 함부로 대하지 않도록 그렇게 존중하고 하자는 것으로 해가지고 실천 과제들을 보내고 있습니다, 각 부서에. 그래서 이날은 서로가 상하급자 상관없이 서로 경어를 사용하든가 서로 아침에 인사할 때 서로 인사를 나누자, 밝게 웃으면서 이런 식으로 실천 과제들을 보내서 그런 것들을 확인하고 있고 아침마다 방송을 통해서 이렇게 11일날 안내를 하고 있습니다.

박제욱위원

예, 감사합니다.

김태호위원장

박제욱 위원 수고하였습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하실 위원 있습니까? (거수하는 이 있음) 이순우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순우위원

안녕하십니까? 이순우 위원입니다. 6쪽 주민 대상, 주민 인권역량강화 프로그램 운영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회차마다 참여도 편차가 상당히 심한 것 같은데 원인을 무엇으로 보고 계십니까? 1강을 30명 접수해서 30명 했죠?
문선

김문선감사담당관

예, 그렇습니다.

이순우위원

2강에 30명 접수해서 19명 했고요. 3강에는 30명 접수해서 6명이 했어요. 접수기간이 회차별로 또 제각각이고 계획대로 실행되고 있는 것 맞나요?
문선

김문선감사담당관

예, 저희가 지금 현재 주민들을 대상으로 해서 올해 4월 28일, 5월 19일, 6월 16일 3회에 걸쳐서 실시를 했고요. 지금 말씀하신 것보다는 실제로 훨씬 많은 분들이, 구민들이 참석을 하셔가지고 교육을 받으셨습니다. 그리고 교육 내용도 굉장히 좋아서 만족도가 굉장히 높다고 알고 있는데, 그 인원 숫자에 대해서는 저희가 별도로 다시 보고드리겠습니다.

이순우위원

이게 지금 30명 모집하면 18개 동에서 지금 한 동에 2명도 안 되는 인원이잖아요?
문선

김문선감사담당관

아까 말씀드렸듯이 구민인권위원회 지킴이단하고 일반 관심 있는 분들이 참석하시는 것들이어서 실제로는 지금 말씀하신 것보다 거의 인원수에 맞춰서 참석하셨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은 별도 자료로 서면으로 제출하겠습니다.

이순우위원

예, 구청장께서 헌법 강조하고 계시는데 충실하게 사업 진행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문선

김문선감사담당관

예.

이순우위원

그리고 9쪽이요. 지금 주요 추진실적으로 ‘청렴 슬로건 공모제 개최’해서 총 555명 참여한다고 했는데, 이거 공모로 끝나는 건 아닌지, 실행은 어떻게 하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문선

김문선감사담당관

예, 저희가 최종적으로 14건에 대해서 선정이 완료가 됐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들에 대해서 대상을 받은 건에 대해서는 저희가 모든 공문의 맨 위에 그 슬로건을 맨 위에 올리게 되고요. 그다음에 지금 저희 이번 주가 청렴 특별주간입니다. 그래서 구청에 한 달 동안 청렴 계단에다가 이 슬로건 문구들을 다 부착을 해 놨습니다. 그래서 다니시는 분들이 14건에 대해서 볼 수 있도록 하고, 이런 부분들 저희가 청렴 관련된 많은 홍보들을 할 때 이런 문구들을 많이 활용해서 구민들한테 안내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순우위원

예, 잘 진행될 수 있도록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김태호위원장

이순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하실……. (거수하는 이 있음) 김태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태현위원

안녕하십니까? 김태현 위원입니다. 민원 관련해서 질의하겠습니다. 민원 처리절차에 대해서 간략하게 설명 바랍니다.
문선

김문선감사담당관

민원 처리절차, 어떤?

김태현위원

민원이 접수됐을 때 어떻게 처리되는지 절차를 간략하게.
문선

김문선감사담당관

다양한 경로로 해서 접수되는 민원들에 대해서 소관 부서, 이제 저희 쪽으로 구청은 바로 해당 부서로 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120을 통해서 현장민원 같은 경우들은 청소과라든가 주차문화과라든가 이렇게 분류가 바로 되고요. 그다음에 구청 감사과로 해서 ‘구청장에게 바란다’라든가 이렇게 접수가 되면 저희가 그걸 해당 소관 부서로 보냅니다. 그래서 ‘구청장에게 바란다’ 같은 경우는 저희가 3일 이내에, 「민원처리에 관한 법률」에 의하면 7일 이내에 하도록 되어 있는데, 최대한 저희가 좀 빠르게 할 수 있도록 3일 이내에 답변을, 국장까지 답변을 해서 결과를 보내고 있습니다.

김태현위원

민원인이 집행부의 원부서 처리에 불만 혹은 위법⋅부당하다고 주장하면서 동일한 내용의 민원을 재차 제기했을 때 어떻게 처리하는지 설명 바랍니다.
문선

김문선감사담당관

일단 저희가 그 해당 문제제기를 하는 경우에 대해서 그럴 경우에는 민원인과 해당 소관 부서를 부르게 됩니다, 저희 민원실로. 그래서 민원인의 의견도 듣고 그다음에 해당 부서의 의견도 듣습니다. 그래서 항상 직원들이 옳은 것은 아니기 때문에 혹시 업무처리 과정에서 법규의 해석이라든가 어떤 위법 사항이 있었는지 확인을 해보고, 민원인들의 주장이나 이런 부분들이 실제로 저희가 대부분 규정에 의해서 이루어지기 때문에 민원인들이 원하시는 것들이 본인이 원하는 대로 이루어지지 않기 때문에 규정에 의해서 진행되는 것이라 할지라도 이해를 못 하시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런 부분들 다시 한번 저희가 민원인과 그다음에 각 부서의 입장을 양쪽에 절충을 해서 듣고 그랬을 때 만약에 진짜 위법한 사항이 있거나 문제가 있다, 그런 경우는 저희는 조사를 해서 직원들에 대해서 징계를 하거나 주의 처분을 하고 해당 부서에 그 행정처리에 대해서 시정조치를 하도록 안내를 하고요. 계속적으로 합법적인데도 불구하고 민원을 제기하는 경우에는 저희 그 관련 처리 규정에 따라서 동일 민원에 대해서 지속적으로 반복 민원하는 경우에 대해서는 종결 처리하도록 안내를 하고 있습니다.

김태현위원

서울시의 경우만 하더라도 관련 법령에 의해서 기피신청은 법적 강제성을 가지지 않는다는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동시에 기피사유에 해당되는지, 또 판단 결과를 통지하는 기능을 제공하는 등 안내하고 있는데, 구 홈페이지를 보면 안내가 자세하지 않은 것으로 보입니다. 보완 여지가 있습니까?
문선

김문선감사담당관

예, 그런 부분들 말씀해 주시는 것 지적하시면 저희가 보완하도록 하겠습니다.

김태현위원

궁극적으로는 일종의 과도한 중복 민원을 방지하고 원만한 민원 처리를 위함일 것인데 우리 구도 보다 나은 방향으로 고민해 보면 좋겠습니다.
문선

김문선감사담당관

예, 알겠습니다.

김태현위원

이상입니다.

김태호위원장

김태현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하실 내용 있으십니까? (거수하는 이 없음) 더 이상 질의하실 내용이 없으면 본 위원이 질의를 하겠습니다. 보통 민원을 제기하면 여러 가지 경로를 통해서 ‘신문고’, ‘120’, 그다음에 ‘구청장에게 바란다’ 뭐 이렇게 여러 가지 경로가 있잖아요?
문선

김문선감사담당관

예.

김태호위원장

그런데 지금 말씀하신 그 ‘구민 소통폰’에 접수된 민원하고 중복된 민원들이 많이 있습니까?
문선

김문선감사담당관

예, 아까 전에 소통폰에 대한 질의가 있었을 때 제가 답변을 못 드린 부분들이 있어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구민소통폰’은 민원을 처리하는 창구는 아닙니다. 저희들이 처음에 처리한 것은 이거는 구민의 의견을 접수하는 창구로 운영이 되는 겁니다. 그러다 보니까 거기에는 민원이 있을 수도 있고, 각종 여러 가지 정책 제안이라든가 그냥 소통하고 싶은 부분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마찬가지로 지금 질의하셨던 부분에 많은 분이 걱정하시는 것처럼 해당 부서에서는 그런 부분들이 중복되는 경우도 많이 있고요. 그리고 일부 부서의 일부 팀, 일부 직원들에게 굉장히 집중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문제들을 어떻게 개선해야 될지 저희 감사부서에서는 굉장히 고민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직원들이 업무부담 경감시킬 수 있도록 그런 부분들을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소통폰이 진짜 말 그대로 구민들이 편안하게 그냥 문자 한 통으로 구청장과 직접적으로 의견을 나눌 수 있는 그런 창구가 될 수 있도록 계속적으로 운영하는데 있어서 많은 개선을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태호위원장

예, 여러 가지 구민들의 의견들도 있고, 또 구민들의 개선 사항도 있고, 여러 가지 민원들이 있는데, 또 감사담당관님들도 그 민원을 제기하고 받고 해결하는데 많은 스트레스도 받고 또 트라우마도 있고 그러는데 직원들의 그런 스트레스나 트라우마 이런 것들은 어떤 방향으로 해결을 하고 있는지, 그것도 좀 말씀해 주십시오.
문선

김문선감사담당관

예, 저희가 민원 처리뿐만 아니라 민원처리 직원에 대한 보호와 역량에 대해서도 굉장히 관심이 많습니다. 그래서 현재 지금 저희가 운영하고 있는 악성 민원인에 대해서는 팀 과장 전담제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계속 반복적으로 올 경우에는 팀장님 그리고 과장님들이 직접적으로 그 민원을 상대할 수 있도록 하고, 그다음에 지금 민원인이 15분, 30분, 1시간 이상씩 계속 통화할 경우에는 휴식 부분도 하고 있는데 이런 부분들이 실효성이 있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총무과에서 건강, 심리치료 이런 부분들을 지금 연 10회 이상 이렇게 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올해는 저희가 민원인이 위법행위를 하는 경우가 꽤 있습니다. 실제로 직원들을 상대로 고소, 고발하는 경우도 있고 그러면 그것에 따라서 직원들은 굉장히 트라우마를 겪는 경우가 있습니다. 또 그걸 더 넘어서서 진짜 폭행이나 물리적인 압박이 있는 경우가 있어서 그런 부분들을 저희가 이번에 규칙을 하나 제정해서 그런 직원들에 대해서 법적으로 지원해 줄 수 있는 그런 부분들도 노력하고 있습니다.

김태호위원장

예. 영등포구 발전을 위해서 여러 가지 민원을 해결하고, 또 구민들의 민원도 잘 받들어서 고생하고 계시는 1,500명의 직원 여러분의 그런 스트레스나 트라우마 이런 것들을 해결하는 데도 우리 감사담당관이 특별히 신경 써서 함께 가는 영등포를 만들 수 있도록 많이 노력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문선

김문선감사담당관

예, 감사합니다.

김태호위원장

이상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또 이순우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강좌 내용, 인원, 참여 내용 파악 그거는 서면으로 잘 제출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문선

김문선감사담당관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태호위원장

더 이상 발언할 위원이 없으시면 감사담당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교육문화국 소관 업무보고에 앞서 관계 공무원이 입장하는 동안 위원 여러분께서는 잠시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장내 정리) 교육문화국장께서는 소속 과장 및 팀장 소개 후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연남

서연남교육문화국장

안녕하십니까? 교육문화국장 서연남입니다. 구민의 복리 증진과 지역 발전을 위해 노력하시는 김태호 행정위원회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교육문화국 소속 과장, 팀장을 직제순으로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교육문화국 소속 과장 및 팀장 소개) 이어서 교육문화국 소관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는 일반현황, 주요업무 추진실적, 신규 중점사업 추진실적 순으로 설명드리겠습니다. (교육문화국 업무보고) 이상으로 교육문화국 소관 주요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태호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교육문화국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질의나 토론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거수하는 이 있음) 정선희 위원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희

정선희위원

정선희 위원입니다. 학생 주도형 진로 탐색 박람회 운영이 있습니다. 집행액 예산을 보면 시 보조금이 7,200, 구가 4,700으로 되어 있는데, 그 예산액은 얼마를 기준으로 하고 있어요? 시에서 보조금은 받았나요?
춘희

박춘희미래교육과장

미래교육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이게 서울시에서 미래교육 사업이라고 지원하는 사업비가 있습니다. 그중의 일부를 이 축제 예산으로 사용할 예정입니다.
선희

정선희위원

일부가 얼만가요?
춘희

박춘희미래교육과장

7,200으로 밑에 표시되어 있습니다. 아래쪽에.
선희

정선희위원

받은 게 내려온 거예요, 지금?
춘희

박춘희미래교육과장

예.
선희

정선희위원

10월 24일이에요?
춘희

박춘희미래교육과장

예, 이제 이 행사가 끝난 이후에 집행이 이루어질 것이고요. 이 축제의 총예산은 1억 1,900이고요. 그중 시 교육청 예산이 7,200 있습니다.
선희

정선희위원

예산이 내려왔냐고요?
춘희

박춘희미래교육과장

예.
선희

정선희위원

10월달에 하는 건데 예산이 내려왔냐고요?
춘희

박춘희미래교육과장

죄송합니다. 다 내려와 있습니다.
선희

정선희위원

그걸 물어보는 거예요. 서울시 예산을 물어보는 겁니다. 그다음에 도서관팀 여의도브라이튼도서관이 지금 개관한 지 얼마 안 됐는데 이용자 수는 굉장히 많습니다. 그런데 책, 도서 대여는 별로 없어요. 책이 모자라서 없는 거예요? 이용자 수는 많은데 어디를 많이 이용하나 이거 질의하고 싶습니다. 브라이튼도서관, 여의도. 브라이튼도서관이 지금 영등포 관내 도서관의 이용자가 최고 많습니다. 그렇죠?
춘희

박춘희미래교육과장

예, 그렇습니다. 제가 도서관별 브라이튼에 대해서 따로 어떤 분야의 책이 많이 대출되는지는 조사하지 않았는데요. 따로 파악해서 서면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선희

정선희위원

브라이튼도서관 개관식 할 때 우리 위원들이 다 가봤습니다. 다 가봤는데, 시설을 굉장히 잘해놨어요. 그런데 처음 개관이기 때문에 책이 많이 부족하죠. 그런데 지금 본 위원이 질의하는 문제는 뭐냐 하면, 그 도서관이 여러 가지를 많이 해 놨는데 주로 어느 곳을 많이 이용하는가, 그거를 질의하는 겁니다. 지금.
춘희

박춘희미래교육과장

열람실, 죄송합니다. 열람실 내에 노트북 사용자가 많은 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
선희

정선희위원

글쎄요. 그래서 제가 질의하는 거예요. 보니까 컴퓨터가 쫙 되어 있어서 사람들이 와서 이용하면서 자기 공부를 한다든가 이런 시설이 굉장히 잘 돼 있어요. 그리고 키즈카페라든지 영어로 할 수 있는 거라든지 굉장히 현대적으로 최신식으로 잘 되어 있는데, 지금 어느 곳을 많이 주민들이 활용하냐. 그러면 다른 곳도 그렇게 많이 할 수 있도록 통계를 내야 되지 않냐 하는 생각이 들어서 본 위원이 질의하는 겁니다. 그리고 책자 수가 굉장히 모자란 것 같아요. 그 계획은 어떻게 되어 있어요?
춘희

박춘희미래교육과장

예산을 편성해서 다시 수요 조사해서 내년에 많이 보충하겠습니다.
선희

정선희위원

그리고 작은도서관을 지금 동에서 운영하고 있는데, 우리 18개 동이 작은도서관이 다 있지는 않아요. 지금 몇 개 동이 운영되고 있나요?
춘희

박춘희미래교육과장

13개 동에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지금 영등포본동하고 여의동하고 신길3, 대림3동이 운영을 안 하고 있는 걸로 파악되었습니다.
선희

정선희위원

본 위원 지역구만 빠져 있는데요. 그 작은도서관이 그때 폐쇄가 되는 이유 하나가 이용률이 저조해서 폐쇄가 됐습니다. 그거에 대해서는 말은 할 수가 없는데, 지금 13개 동에서 운영되는데 이용자 수는 어떻게 되어 있어요, 현 상황이?
춘희

박춘희미래교육과장

작은도서관 별로……, 동별로 그렇게 많지는 않고 50명 내외로 되어 있습니다.
선희

정선희위원

그때도 폐쇄될 때 이용자 수가 너무 저조해서 폐쇄가 됐거든요. 그런데 13개 동이 운영되는 이유가 뭐예요?
춘희

박춘희미래교육과장

동별로 도서관운영위원회가 있는데요. 운영위원회가 없는 경우도 있습니다. 지금 운영하지 않는 데는······.
선희

정선희위원

폐쇄가 됨으로 인해서 작은도서관 운영위원회가 없어졌지요. 그게 그 전에 무슨 명칭으로 해서 운영이 되어 있었는데, 그게 작은도서관으로 바꿈으로 인해서…….

김태호위원장

새마을문고.
선희

정선희위원

예, 거기에서 하다가 이게 작은도서관으로 명칭을 바꿈으로 인해서 없어지고 정리가 된 상태였는데, 지금도 굉장히 부실하단 말이죠. 부실해요.
춘희

박춘희미래교육과장

현실적으로 잘 운영이 되도록 파악을 하고요. 영등포본동은 왜 폐쇄가 됐는지 원인 파악해서 공간이 된다면 다시 살리도록 하겠습니다.
선희

정선희위원

그게 다시 하는 게 문제가 아니고, 지금 하고 있는 13개 동도 작은도서관이 활성화가 되지 않고 있으니 그거 활성화를 하기 위한 그거를 해야지, 우리 본동을 해달라는 소리가 아닙니다. 본 지역에 해달라는 소리가 아니라 지금도 운영하는 곳을 활성화를 시키자는 얘기죠. 운영을 어차피 할 거면, 마지못해서 운영하는 게 아니고.
춘희

박춘희미래교육과장

예, 맞습니다.
선희

정선희위원

주민들이 작은도서관이 있는지 없는지도 모르는 곳도 많아요. 홍보가 안 되고 있는 거죠.
춘희

박춘희미래교육과장

위원님 말씀에 공감하고요. 저희가 조금 더 활성화되도록 검토하고 의논하고 노력하겠습니다.
선희

정선희위원

그리고 독서실 환경개선 공사가 지금 우리가 예산을 작년에 했는데 왜 10월달에 하는 겁니까, 환경개선 공사를? 일찍 하지.
춘희

박춘희미래교육과장

이제 단계별로 하다 보니까……. 신길6동 청소년독서실 말씀하시는 것이죠?
선희

정선희위원

예.
춘희

박춘희미래교육과장

저희가 이제 단계별로 하다 보니까, 그리고 저희가 또 이제 신길도서관도 그렇고 여의도브라이튼도서관 쪽에서도 조금 이것저것 추가로 손 봐야 될 것들이 많이 있어서 이게 하반기로 예정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선희

정선희위원

의회에서 예산을 통과시켜서 집행부에 일을 하라고 하면 지금 이거 10월달까지 어떤 이유든 개선공사를 해야 되는데, 독서실을 이용하는 우리 주민들이 불편 사항을 느낀다면 이건 잘못된 거죠. 예산을 세워줬으면 집행을 빨리빨리 해서 주민들이 편리하게 해 줘야지요. 어떠한 사항이든 그거는 아니라고 봅니다, 그렇죠?
춘희

박춘희미래교육과장

예, 알겠습니다.
선희

정선희위원

다음에 하겠습니다. 다른 위원 질의하시죠.

김태호위원장

다른 위원 질의하실 분 계십니까? (거수하는 이 있음) 황진환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황진환위원

안녕하십니까? 여의동, 신길1동 지역구 둔 황진환 위원입니다. 방금 정선희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던 이 도서관 관련된 6페이지에서 여의도샛강도서관이 있는데요. 지금 이용 인원 연 2만 2,000명 정도 되는데 개관은 14년부터 오픈을 했어요.
춘희

박춘희미래교육과장

예, 그렇습니다.

황진환위원

연도별 인원을 나중에 서면으로 한번 제출해 주시고, 여의도를 비롯해서 우리 영등포구민과 이용객 중에 일반인 즉, 여의도에 재직하고 있는 직장인과 우리 회원을 구분할 수도 있나요?
춘희

박춘희미래교육과장

그렇게까지는 좀, 알아봐야 될 사항인데 힘들지 않을까요?

황진환위원

국장님은 끄덕끄덕 대셨잖아요.
연남

서연남교육문화국장

제가 아는 대로 말씀드리면, 그렇게 구분은 되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황진환위원

그래요?
연남

서연남교육문화국장

일단은 회원가입을 하면 무조건 대출이나 뭐 이용할 수 있기 때문에 직장인인지 거주민인지 그것은 저희가 파악할 수 없는 내용인 것 같습니다.

황진환위원

알겠습니다. 우선 그러면 14년부터 작년까지 이용객 추이 연도별로 서면 제출을 좀 부탁드리고요.
춘희

박춘희미래교육과장

예, 알겠습니다.

황진환위원

브라이튼보다 도서 수는 더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같이 하실 때 대출 권수도 다시 한번, 같이 한번 조사를 해서 좀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춘희

박춘희미래교육과장

예, 알겠습니다.

황진환위원

11페이지 볼게요. 11페이지 보시면 아마 이게 ‘예비 고등학교 수학캠프 운영’이 작년에 첫 사업을 했었던 걸로 기억을 하고 있습니다. 이게 근데 이 진행을 할 때 사업에 대한 얘기가 ‘맞춤형 입시제도 특강’ 이렇게 또 일종의 본 사업 외의 부수적인 사업이 자꾸 붙어서 이렇게 진행을 하는 것 같아요. ‘수학캠프면 수학캠프에 맞춰서 해야 되는 거 아닌가?’라는 첫 번째 제 개인적인 본 위원은 생각을 하고, 캠프를 진행한 다음에 성과지표는 나오나요?
춘희

박춘희미래교육과장

작년과 비교했을 때 성적이 향상된 걸로 저희가 파악됐습니다.

황진환위원

그건 어떻게 확인을 하죠?
춘희

박춘희미래교육과장

거기에 참석한 사람들을 대상으로 물어봐서 확인된 겁니다.

황진환위원

그러니까 저는 가령 캠프에 참가한 학생이 수업 전에의 이 친구의 수준을 파악하고 캠프를 이수하고 나서 성적이 향상됐다라는 거에 대한 지표를 전과 후를 이렇게 알 수 있는지, 그것을 한번 여쭙는 거예요.
연남

서연남교육문화국장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예, 수학캠프 시작 전에 저희가 고사를 본, 시험을 좀 봐가지고 성적을 파악하고 그다음에 수학캠프 진행한 후에 마지막 날에 저희가 성적을 다시 또 측정을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성과는 그걸로 저희가 보고 있습니다.

황진환위원

예, 알겠습니다. 12페이지 보시면 우리 느린학습자 맞춤형 지원인데, 지금 기질검사하고 웩슬러검사 이렇게 해서 작년에 23명 진행을 했어요. 그런데 지금 이 사업이 단순히 ‘기질검사와 웩슬러검사로 해서 이 친구가 어떠어떠한 결괏값이 나왔다’에 대한 결과에 대한 통보인 건지, 주된 사업은 그냥, 그냥 검사지 사업 같아요?
춘희

박춘희미래교육과장

저희가 1차로 서울시 경계선지능인센터에서 1차로 온라인 검사를 먼저 합니다. 그리고 좀 의심이, 추가 검사가 필요하다고 하는 사람에 대해서는 2차로 영등포청소년센터에서 웩슬러지능검사를 하는데요. 그때 비용이 유료고, 또 방문해서 검사를 받게 되고 여기서 이제 그 느린학습자로 대상이 되면, 저희가 그 학생들을 위한 프로그램을 따로 운영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황진환위원

어떤 프로그램 진행하시나요?
춘희

박춘희미래교육과장

여기 내용을 보시면 그 아래쪽에 맞춤형 프로그램 전문기관 3개소를 위탁해서 그쪽에서 그 대상 기관별로 미술, 음악, 금융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황진환위원

이것은 그러면 그 대상 기질 선상 열 초과하지 않은, 그러니까 느린학습자 대상을 위한 프로그램인가요?
춘희

박춘희미래교육과장

예, 그렇습니다. 느린학습자로 얼추 결정된 학생들에 대해서 저희가 이 3개소를 지정을 해서 이쪽으로 안내를 하면 학생 자체가 이거에 들어가서 배울지 안 배울지는 본인이 선택해서, 저희가 강요하는 것은 아니고요. 일단 기회를 주는 그런 형식입니다.

황진환위원

이건 그러면 제공의 범위가 있나요, 기간이 연 단위로 혹은 월 단위로, 아니면 프로그램별로?
춘희

박춘희미래교육과장

프로그램별로 필요하면 끝까지 계속 배울 수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황진환위원

그래서 익년도에도 계속 이어서?
춘희

박춘희미래교육과장

예.

김태호위원장

오지연 위원 발언해 주십시오.

황진환위원

잠시만요.

김태호위원장

다 안 끝났어요?

황진환위원

예, 죄송합니다. 우리 두 번째 파일 18페이지에 맥주축제가 있는데, 작년에 이어서 2회잖아요?
희남

송희남문화예술과장

예, 맞습니다.

황진환위원

작년은 우리 소상공인들 참석이, 참가가 상당히 미비했었어요.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한 보완은 어떻게 준비가 갖추어져 있나요?
희남

송희남문화예술과장

예, 문화예술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작년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푸드트럭과 맥주를 판매할 수 있는 분들에 대해서는 공모로 일단 저희가 진행이 되는데, 일단은 기본적으로 공모에 응하셨던 분들, 영등포구 지역 내 상인분들이 사실 많지는 않았던 부분은 맞는 말씀이시고요. 그래서 올해 같은 경우에도 푸드트럭과 맥주를 판매하는 브루어리(Brewery)에 대해서는 저희가 공모를 현재 진행을 했고, 그 이외에 저희가 로코몰 마켓이라고 해서 그 부대 행사 쪽으로 해서 완제품을 팔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 영등포구 일자리경제과랑 협업해서 영등포구 전통시장, 관내에 계신 전통시장 분들의 지금 참여를 현재 좀 독려를 하고 있는 부분입니다.

황진환위원

그러니까 가급적이면 사업에 소상공인 활성화 측면도 있잖아요, 그렇죠?
희남

송희남문화예술과장

예, 맞습니다.

황진환위원

원조 맥주공장의 터를 이렇게 홍보를 하고 알리는 뜻도 있겠지만, 결국에는 이러한 연중행사로 지속사업으로 가실 거면 관내에 있는 소상공인들을 최대한 많이 참석, 참가를 유도할 수 있는 그런 방안에 대해서도 한번 적극적으로 고민을 해 주셨으면 좋겠다라는 의견드립니다.
희남

송희남문화예술과장

예, 그리고 일단은 맥주축제에, 그러니까 저희가 이제 9월 18일부터 19일 이틀간 진행이 되는데, 사실 그 축제장 이외에 저희가 관광 프로그램으로 활용할 수 세일페스타라든가 노포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저희가 지금 별도로 현재 좀 저희가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대상 지역은 영등포동, 양평동, 당산동, 문래동까지 저희가 현재 지금 잡고 있어서 이틀간 진행이 되는 맥주축제 이외에 저희 문화예술과에서 진행하고 있는 관광 프로그램으로 활용해서 저희 축제 기간 이외에도 저희 지역 상권 분들이 조금 경제 활성화에 좀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여러 가지 프로그램을 연계하고 있고요. 위원님 말씀하셨던 부분도 올해나 내년 축제 기획을 할 때 좀 더 많이 감안하도록 하겠습니다.

황진환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태호위원장

황진원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위원님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거수하는 이 있음) 오지연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지연위원

안녕하세요? 비례대표 오지연 위원입니다. 지금 황진환 위원님이 말씀을 하시니까 제가 좀 연달아서 하는 게 더 편할 것 같아서요. 그 맥주축제는 시간이, 시간대가 어떻게 되죠?
희남

송희남문화예술과장

9월 18일부터 19일 양일간 15시부터 정식은 21시까지고요. 그다음에 저희 행정지원 같은 경우에는 사실 뒷정리하는 시간이 있다 보니 저희 부서에서 한 22시까지 아마 근무할 예정입니다.

오지연위원

그럼 이게 공원에서 하는 건데, 이게 가족 참여 그런 건 아니죠?
희남

송희남문화예술과장

가족 참여도 가능하십니다. 왜냐면은 크게 보시면 저희가 먹거리와 즐길거리를 이제 두 가지로 해서 저희가 구분을 하고 있는데, 사실 작년 기준으로도 아이를 동반해서 오신 분들도 있었고요. 단지, 이제 맥주 같은 경우에는 성인인증이 가능하신 분들만 맥주 판매가 가능하고, 저희가 올해 같은 경우는 9개 정도의 푸드마켓을 운영하고 있기 때문에 자녀분들은 거기서 푸드마켓에서 드셔도 되고 푸드트럭 안에서도 사실 맥주 이외에 식음료를 판매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가족 동반이 가능한 부분을 말씀드리는 부분입니다.

오지연위원

제가 항상 영등포공원에서 하는 이런 행사를 아이와 참여를 사실 많이 해봤어서, 그런데 그 푸드트럭 이런 것도 가격이 좀, 생각보다는 가격이 너무, 싸지는 않았던 것 같아서 그런 점을 좀 말씀을 한번 드리고 싶고, 가격이나 그런 제안서를 나중에 받아볼 수 있을까요?
희남

송희남문화예술과장

아, 그러면 푸드트럭에 관련된 부분, 세부 내용을 말씀하시는 거죠?

오지연위원

예.
희남

송희남문화예술과장

그건 별도 자료…….

오지연위원

예, 그런 것도 좀 알고 싶고, 그리고 좀 비쌌다는 거. 그리고 지금 가족도 이용 다 가능하고, 그다음에 어쨌거나 인증이 필요하니까 청소년들은 함부로 가서 술을 먹을 수 없다는 말씀이시죠?
희남

송희남문화예술과장

예, 기본적으로는 저희 운영 부스에서 성인인증을 하신 분들에게 저희가 팔찌를 나눠드리는데 이 팔찌를 착용하신 분들만 맥주 구입이 가능하신 부분이고요. 나머지 청소년과 유아 부분은 자연스럽게 저희 축제장 안에서, 저희가 이제 볼거리들이 있습니다. 체험프로그램도 있고 그다음에 메인 행사장에서는 계속적으로 저희가 무대, 음악 공연들을 진행하기 때문에 거기서 같이 즐기는 건 가능하시고, 올해 같은 경우에는 작년에 좀 많은 인파가 오다 보니 그 취식 존이 조금 적다는 단점이 좀 있었습니다. 그러니까 같이 앉아서 음식을 드시는 공간이 부족하다는 지적사항 있어서 저희가 잔디광장을 두 군데로 확대를 하면서 한 군데는 저희가 이제 감성 클래식 존이라는 명칭을 해서 거기에는 약간 잔잔한 음악이라든가 클래식이라든가 경관을 좀 가족분들이 참여할 수 있는 공간으로 별도 공간을 조성해서 메인 무대 쪽에서는 조금 맥주를 즐기면서 흥이 날 수 있는 공간과 가족분들이 같이 앉아서 잔잔하게 먹고 즐길 수 있는 공간 두 군데로 공간을 저희가 다시 구성을 했습니다. 그래서 위원님 말씀하셨던 대로 가족분들과 맥주가 아닌 맥주를 드실 수 없는 분들도 즐길 수 있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현재 구상을 지금 하고 있는 부분입니다.

오지연위원

예, 아무튼 말씀 감사하고요. 그러면 저는 사실 이게 좀 가격이나 이런, 그다음에 지금 말씀하신 대로 공간이라든가 이런 게 좀, 모처럼 놀러 갔는데 앉을 데도 없고 가격도 비싸고 그러면 솔직히 좀 짜증도 많이 나거든요. 그래서 그런 걸 좀 많이 신경 써 주시길 바라고, 저도 이번에 축제에 한번 참가해서 어떻게 진행되는지도 한번 보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다른 걸 또 하나 여쭤보고 싶은 게 여기 16페이지 느린학습자에 대해서 좀 궁금한 게 있습니다. 이 웩슬러지능검사 굉장히 비싸거든요. 그런데 아까 말씀하실 때 제가 좀 잘 이해를 못해서, 나중에는 비용을 지불한다고 말씀하셨는데, 그러면 처음부터 지불하는 건 아니고 어떻게 되는 건가요?
춘희

박춘희미래교육과장

아, 1차 검사는 서울시 경계선지능인센터에서 무료로 해주고요.

오지연위원

그런데 그것도 웩슬러인가요?
춘희

박춘희미래교육과장

아니죠, 온라인으로…….

오지연위원

아니죠?
춘희

박춘희미래교육과장

예, 예.

오지연위원

그래서 제가…….
춘희

박춘희미래교육과장

2차로 이제 청소년센터에서 할 때는 ‘웩슬러지능검사’를 하는데요. 청소년센터에서 15만 원에 하는데 일반 병원에서는 20만 원에서 30만 원 정도 든다고 들었습니다.

오지연위원

아, 그럼 처음에는 1차로 하는 건 웩슬러가 아니고 자세하게 정말 알기 위해서 그다음에 전문적인 웩슬러를 도입한다는 말씀이시죠?
춘희

박춘희미래교육과장

예, 그렇습니다.

오지연위원

그래서 이게 가격이 좀 비쌌어서요. 그리고 저는 그 느린학습자에 대해서 사실 좀 관심도 많았고, 그리고 또 솔직히 이게 공부를 열심히 해서 굉장히 많은 인내가 필요한 그런 부분이어서 제가 여기는 사실 나중에 팀장님, 과장님과 얘기를 한번 해 봤으면 좋겠고요, 개인적으로. 그리고 지금 여기 보니까 느린학습자 부모 아카데미 강사 섭외가 돼 있고 어떤 내용인지 좀 알고 싶거든요. 사실 부모님 교육이 중요하잖아요, 그렇죠?
춘희

박춘희미래교육과장

예, 그렇습니다.

오지연위원

어떤 내용일까요? ‘느린학습자 부모 아카데미 운영’이라고 여기 나와 있는 부분이 있어서 제가 내용을 좀 보고 싶은데, 없어서요.
춘희

박춘희미래교육과장

저희가 이제 그 주제를 보면은요. 첫 번째는 ‘인지랑 공부 어떻게 도와줄까요?’ 그리고 ‘정서랑 사회성 어떻게 키우면 좋을까요?’, ‘지친 부모 마음 쉬어가기’ 대충 이런 것입니다.

오지연위원

혹시 강사 선생님은 섭외가 되셨나요?
춘희

박춘희미래교육과장

이거는 이미 상반기에 5회 다 끝난 사항입니다.

오지연위원

아, 이건 다 끝난 거예요?
춘희

박춘희미래교육과장

예, 예.

오지연위원

아, 그런데 여기 아카데미 운영이라고 나와 있어 가지고.
춘희

박춘희미래교육과장

이거는…….

오지연위원

10월에서 11월, 향후 계획에 ‘느린학습자 부모 아카데미 운영’ 10월에서 11월?
춘희

박춘희미래교육과장

아, 예. 죄송합니다.

오지연위원

그럼 이건 잘 못 나온 건가요, 날짜가?
춘희

박춘희미래교육과장

그건 맞고요. 상반기 것은 끝났고 하반기 예정이 돼 있는데, 강사 섭외 건은 제가 잘, 아직 파악을 못 했는데 한번…….

오지연위원

아, 그럼 저랑 나중에, 제가 한번 좀 더 여쭤보는 그런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춘희

박춘희미래교육과장

예, 알겠습니다.

오지연위원

어떤 건지 알고 싶어서요. 그리고 하나 더 있는데, 교육기획팀. 지금 9월 5일날 유명하신 이호선 교수님께서 오셔서 지금 강의를 하셨네요, 지금 보니까.
춘희

박춘희미래교육과장

예, 엊그제 했습니다.

오지연위원

예, 반응이 어땠나요?
춘희

박춘희미래교육과장

환호하고 다 좋아했습니다. 저도 그 자리에 있었습니다.

오지연위원

아, 좋아하셨어요? 워낙 말씀을 잘하시는데 항상 좀 TV와 이제 진짜 이 오프라인에서 좀 느끼는 그 격차가 있더라고요. TV는 약간 좀, 어쩔 수 없이 시청률 그거와 관계돼서 약간 자극적으로 나오는 것 같은데, 어떻게 나중에, 혹시 맨 끝에 설문지나 그런 거 받으셨나요? 나중에 어땠는지?
춘희

박춘희미래교육과장

저희 설문조사는 하지 않았는데요. 저희가 처음부터 끝까지 들었는데 저희한테 필요한 내용을 일목요연하게 잘 말씀해 주셔서 모두 다 만족했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오지연위원

아, 그래요? 그런데 그래도 저는 또 만족도 조사라는 게 또 이럴 때는 조금 필요한 것 같아서, 또 이분은 비싼 강사이시고 네임 밸류(name value)가 있으니까, 나중에 만족도 조사 같은 건 꼭 반드시 좀, 요즘은 QR코드로 편하게 돼 있으니까 좀 해 주셨으면 어떨까? 그래서 그 결과에 대해서 나중에도 꼭 알고 싶습니다.
춘희

박춘희미래교육과장

예, 저희가 도입해 보겠습니다.

오지연위원

저는 됐습니다. 감사합니다.

김태호위원장

오지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거수하는 이 있음) 김태현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태현위원

안녕하십니까? 김태현 위원입니다. 국공립어린이집 시설 공사 관련해서 질의하겠습니다. 국공립어린이집 운영을 위탁체에 맡기고 있고, 시설 보수공사 등의 시행을 할 경우에 구청 예산을 집행할 때와 마찬가지로 관련 구비서류를 갖춰야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공사 금액이 큰 경우에는 큰 문제가 없을 수 있는데, 어린이집 자체 재원으로 시행하는 소규모 공사일 경우에는 이러한 서류 준비가 상당히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국공립어린이집 공사 관련 안내문을 보면 착공 시에 한 10여 종 종류의 서류를 제출하고 준공 시에도 9종의 서류를 추가로 제출할 수 있습니다. 문제는 이 가운데 상당수가 시공업체로부터 받아야 되는 서류입니다. 몇십만 원 정도의 소규모 공사를 하기 위해서 이러한 서류를 모두 준비하느니 업체가 차라리 공사를 맡지 않겠다고 하는 사례도 있다고 들었습니다. 들어보셨나요?
지원

정지원보육지원과장

예. 그런, 종종 듣고 있습니다.

김태현위원

먼저 현황을 확인하고 싶습니다. 전체 국공립어린이집에서 수십만 원에서 수백만 원 정도의 소규모 시설공사 수요가 어느 정도 발생하고 있는지, 또 서류 준비 등의 문제로 업체가 시공을 거절하거나 공사가 지연, 포기된 사례가 얼마나 있는지 조사된 자료가 있습니까?
지원

정지원보육지원과장

예, 보육지원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기능 보강이랑 환경개선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데 이게 서울시에서 지원하는 국비, 시비, 구비로 지원하는 기능 보강 지원이 있고, 저희 구 자체적으로 하는 환경개선 사업이 있습니다. 그래서 해마다 그 전년도에 저희가 수요조사를 일괄적으로 다하고 수요조사에 맞춰서 예산을 신청해서 진행을 하고 있으나, 간혹 갑자기 개⋅보수가 필요하거나 안전과 관련된 그런 시설 보수를 요할 경우에는 저희가 시급하게 우선순위로 이제 보수를 하고 있고요.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대로 저희가 공사 구비서류는 공통 서류가 있고, 또 해당 시안에는 여러 가지 서류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게 저희 과나 어린이집만 국한된 게 아니고 모든 공사, 모든 시행할 때는 저희가 그에 맞게 적정하게 돼 있는지, 뭐 여러 가지 안전 서류라든지 아니면 누수 같은 경우에는 특수한 서류가 또 그 자격증이 있어야 됩니다. 그런 것들이 구비돼 있는지 일일이 저희가 체크할 수밖에 없음을 어린이집 원장님들한테 저희도 양해도 드리고, 그다음에 공사 관련해서 교육을 저희가 수시로 교육을 전달하고 있습니다. 그에 관련해서도 소 금액일 경우에는 저희도 부담을 많이 느낍니다, 사실. 그래서 이런 것들이 제도 개선이 필요하지 않나 제안드려 봅니다.

김태현위원

구비서류 자체를 축소하는 문제는 계약 관련 규정 및 지침과 관련된 사항이기 때문에 보육지원과만의 판단으로 해결하기는 어렵다고 들었습니다. 그렇다면 서류를 줄이는 거 외의 다른 방법으로라도 이런 문제를 개선할 수 있는 방안을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서 국공립어린이집에 소규모 시설을 공사를 지원하는 사업을 마련해서 유사 공사를 통합하여 발주하거나 일정 공정에 대해서는 연간 단가계약을 체결하여 소규모 공사를 지원하는 방법을 검토해 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소규모 공사를 일정 규모로 묶어서 추진할 수 있다면 원장님들이 개별적으로 업체를 찾고 서류를 준비해야 하는 부담을 줄일 수 있고 업체가 공사금액이 적다는 이유로 시공을 꺼리는 문제도 어느 정도 해결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그렇다면 최소한 어린이집들이 자체적으로 유사한 공사를 함께 추진할 수 있도록 정보를 공유하는 소통 체계를 마련하는 것은 어떻습니까?
지원

정지원보육지원과장

예, 위원님 의견을 잘 참조해서 앞으로 적극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김태현위원

보육지원과에서도 한정된 예산과 인력으로 여러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는 점은 저번에 설명을 해주셔서 너무 잘 알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현장에서 반복되는 발생하는 불편이 있다면 현재 주어진 여건 안에서도 개선할 수 있는 방법은 없는지, 계속 고민해 주셨으면 합니다.
지원

정지원보육지원과장

예, 그러겠습니다.

김태현위원

저도 필요한 부분이 있다면 함께 방법을 찾아보겠습니다. 우선 실태조사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현실적으로 가능한 개선 방안을 검토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지원

정지원보육지원과장

예, 감사합니다.

김태현위원

이상입니다.

김태호위원장

김태현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거수하는 이 있음) 이순우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순우위원

안녕하십니까? 이순우 위원입니다. 보육정책팀 향후 계획에서 어깨동무어린이집 리모델링 사업 추진하고 있죠?
지원

정지원보육지원과장

예.

이순우위원

지금 진행하고 있나요?
지원

정지원보육지원과장

예, 지금 어깨동무가 20년이 넘은 어린이집으로 그동안 꾸준한 개보수를 해왔으나 전체적인 리모델링이 필요해서 저희가 특교세 받은 5억으로 어깨동무를 하는데, 지금 저희는 365일 보육이기 때문에 애들을 안전하게 언제나 보육을 해야 되기 때문에 그 리모델링 기간인 3개월 동안 임시 이전시설로 이전할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마침 명신원이라고 작년에 폐원한 어린이집이 있어서 거기를 저희가 보수를 통해서 12월부터 2월까지 어린이집을 임시 이전을 하고 어머님들이 통학에 불편이 있을까 봐 저희가 통학 차량도 운행해서 불편함이 없게 했고, 어머님들 모두가 동의를 하셨고, 그다음에 운영위원회와 보육정책위원회 통과를 다 마쳤습니다.

이순우위원

몇 명이나?
지원

정지원보육지원과장

지금 어깨동무는 79명 정원에 47명이 재원하고 있습니다.

이순우위원

47명 재원하고 있어요?
지원

정지원보육지원과장

예.

이순우위원

그런데 안전하게 아이들이 불편함 없도록 많은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라겠고요.
지원

정지원보육지원과장

예.

이순우위원

그다음에 체육진흥팀 하나 질의하겠습니다. 양평동 공공복합시설 건립이 25년 3월에 착공됐죠?
형민

김형민체육진흥과장

예, 맞습니다.

이순우위원

지금 이게 제가 알고 있기로는 27년 말로 알고 있는데, 이렇게 지연된 이유가 뭡니까?
형민

김형민체육진흥과장

현재 28년 6월로 예정이 돼 있고요. 28년 원래 1월 준공 예정이었는데 말씀하신 대로 조금 지연된 부분이 있습니다.

이순우위원

지연 이유가 뭐죠?
형민

김형민체육진흥과장

그 사유는 이제 보시면 부지가 직사각형처럼 긴 부지인데 출입구가 양쪽 끝에 있습니다. 한쪽 출입구를 보시면 학교, 두 개 학교 사이 등굣길이어서 아침에 예를 들면 차량들 출입하거나 할 때 굉장히 민원이 많고 위험합니다. 그래서 아침에는 차량 출입이 안 되고 그래서 시간을 피해서 늦게 차량들이…….

이순우위원

우회하기 때문에 그렇다는 거죠?
형민

김형민체육진흥과장

예, 우회하거나 아니면 차량이 아침 말고 등교 시간 끝난 다음에 진입을 해야 되는 부분도 있고요. 그다음에 거기가 하천 부지이기 때문에 그 안에 물 찰 때를 대비해서 앵커를 막는다든지 여러 가지, 공정상 특수한 공정들이 많이 들어가 있습니다. 막상 일단 그 장비들 투입이 조금 지연이 되는 부분이 있고 공사 자체가 어렵다 보니까 조금씩 연장 사유가 발생하는 것 같습니다.

이순우위원

방학을 이용해서 한다든가 안전관리를 제대로 해야 될 텐데, 이게 자꾸 지연되면 여기에 대한 부담도 상당히 많기 때문에 이런 부분을 조금 서둘러서 철저하게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형민

김형민체육진흥과장

예, 알겠습니다.

이순우위원

그다음에 체육시설팀 하나 하겠습니다. 지금 안양천에 보면 지구온난화로 인해서 여름이 길어지고 지금 기온이 많이 상승하고 있잖아요. 그러면 야외 시설을 이용하는 분들은 그늘막이라든가 이런 게 많이 필요하거든요.
형민

김형민체육진흥과장

예.

이순우위원

그런데 안양천이기 때문에 그런 시설이 설치가 불가능하면 간이, 임시라도 한시적으로도 차양막이라든가 이런 설치를 해서 우리 구민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형민

김형민체육진흥과장

예, 알겠습니다.

이순우위원

그런 부분을 좀 많이 고려하셔서 구민들의 불편 사항이 없도록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형민

김형민체육진흥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저희가 민원 수렴해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순우위원

이상입니다.

김태호위원장

이순우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거수하는 이 있음) 박제욱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제욱위원

안녕하십니까? 신길6동, 대림동의 박제욱 위원입니다. 먼저 미래교육과의 5페이지에 학생 주도형 진로탐색박람회 관련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진로탐색박람회가 토요일 주말로 잡혀 있는데, 아무래도 주말이다 보니까 학생들의 참여가 저조할 수 있는데 학생들의 참여를 유도하기 위한 그런 계획이 있습니까?
춘희

박춘희미래교육과장

저희가 매년 토요일에 해왔었고요. 각 학교별로 동아리들이 참석하고 선생님 참석하고 가족 참석하고 해서 항상 성황리에 왔었기 때문에요. 학교에 주로 저희가 홍보를 많이 하고 있고요. 이미 학생들은 다 준비하고 있습니다.

박제욱위원

그러면 홍보가 지금 잘되고 있는 걸로 알겠고, 본 위원이 학생 때 진로박람회를 가면 부스에서 어떤 퍼포먼스나 그런 행사도 중요하지만, 내실 있는 상담 같은 게 있었던 것이 지금도 기억에 남고 많은 도움이 됐는데 그런 상담 부스도 많이, 충분히 계획되고 있나요?
춘희

박춘희미래교육과장

저희가 지금 현재 진로탐색 AI 융합된 직업체험 운영이라고 돼 있는 그 부분에서 상담도 하면서 전문인이 부스를 운영해서 청소년이 와서 무료로 상담도 하면서 같이 체험도 하는 그런 축제의 한 가지 축이 됩니다.

박제욱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다음은 도서관 관련해서 7페이지에 질의할 점이 신길6동 청소년독서실 환경개선 공사를 26년 10월에 향후 계획으로 잡고 있는데, 기간이 어떻게 되고 이 기간 동안에는 사용이 아예 불가능한 것인지, 그거 관련해서.
춘희

박춘희미래교육과장

2층 현재 북카페로 돼 있는데요. 열람실로 전환해서 노트북을 사용할 수 있게 하려고 하고 있고요. 한 달 이내로 되어 있고, 저희가 이미 공지사항에 안내는 되어 있습니다. 2층에 카페, 북카페만 이용을 못 하고 그 이외에는 그대로 사용하실 수가 있습니다.

박제욱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다음에는 체육진흥과에 간단하게 질문드리겠습니다. 8페이지 보면 체육시설 관리 및 환경개선에 대해서 열심히 해주고 계시는데 이런 체육시설, 예를 들면 족구장 같은 경우에 만약에 필드를 좀 정비해야 된다면 이것이 정해진 기간에 도래하면 정비를 하는 건가요, 아니면 민원이 조금 들어오면 그거에 대해서 점검하고 보수를 하시는 건가요?
형민

김형민체육진흥과장

일단 시설관리공단에 저희가 위탁을 주고 있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관리를 하면서 파손이 심하거나 육안으로 봤을 때 민원이 많이 들어온다든지 하면 당연히 정비를 합니다. 그 외에는 사용 정도에 따라서 사실 예산이 잡혀서 한꺼번에 할 환경이 되면 하기도 하는데 통상적으로는 파손 정도나 민원이나 이런 거를 종합적으로 판단해서 보수를 한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박제욱위원

본 위원이 저번 주말에 대림운동장을 방문하니까 대림운동장에 족구팀이 5∼6팀이 하나를 같이 사용한다고 하시는데 이 필드에 대해서 조금 문의가 있었어요. 그래서 관련해서 한번 확인해 주시고, 이게 정비할 도래가 됐다면 한번 검토해 주시면 좋을 것 같고. 그리고 그런 정비를 할 때 다른 족구장 같은 경우에는 족구장을 위한 반발력 수준이 있는데 이게 잔디를 족구장에 맞지 않는 인공잔디를 깔게 되면 반발력이 죽어버리고 족구 경기를 하기 어려워진다고도 하니까 관련해서 잘 맞게, 아시겠지만 한번 확인해 주시면 좋을 것 같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형민

김형민체육진흥과장

예, 현장 확인해 보고 그 기준에 맞게끔 저희가 조치를 취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제욱위원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김태호위원장

박제욱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할 위원 계십니까? (거수하는 이 있음) 이규선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규선위원

이규선 위원입니다. 8쪽 미래교육과 미래 과학인재 양성 교육 프로그램 운영했습니다. 올해 우리 구에서는 인공지능 기반 미래기술 교육으로 융합인재교육센터 프로그램 1,875명, AI 미래꿈터 200명, 밑에 보면 또 방과 후 과학교실 40명 등 토탈 총 2,115명을 지원하는 것으로 보고하고 있습니다, 그렇죠?
춘희

박춘희미래교육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규선위원

그래서 관련 예산이 밑에 보면 3억 7,482만 원이고 현재 집행률은 밑에 보면 89.5%로 상당 부분 이 사업이 진행된 상태입니다, 그렇죠?
춘희

박춘희미래교육과장

예.

이규선위원

이게 AI 교육 확대 자체는 필요한 방향이라고 본 위원은 생각하고 있습니다. 다만, 여기에 보면 최근에 한국교육개발원이 발표한 초중등 교실에서 ‘AI 활용 무엇이 어려운가?’ 연구를 발표한 적이 있어요, 얼마 전에. 학생들에게 기초 디지털 리터러시 부족, 개인정보 무단 입력, 요즘 항상 말이 많은 딥페이크 등 AI 기술 오남용 사례가 학교 현장에서 실제로 문제로 나타나고 있다고 얼마 전에 지적한 걸 보았습니다. 그래서 과에서는 AI 프로그램 참여한 전후 학생의 디지털 역량이나 AI 이해도가 실제로 향상되었는지 측정하고 있습니까? 한번 간략하게 답변 바랍니다.
춘희

박춘희미래교육과장

저희가 디지털 리터러시 교육하고 그거와 맞물려서 디지털 윤리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현재 초등학교 4학년 대상으로 20개교 88학급에서 이미 실시했고요. 성과지표는 따로 저희가 측정을 하지 않아서 잘 모르겠습니다.

이규선위원

우리 과장님께서 이번에 새로 7월달부로 과를 옮겼기 때문에 그 부분은 이번에는 제271회 1차 정례회에서는 이렇게 그냥 넘어가겠습니다. 추후에는 그런 대답은 좀, 그렇습니다. 그러면 프로그램 내용 가운데 개인정보보호, 생성형 AI, 허위 정보, 저작권, 그다음에 또 딥페이크 등 AI 윤리교육이 어느 정도 비중으로 포함돼 있습니까? 이것도 그냥 제271회에서는 넘어갈까요?
춘희

박춘희미래교육과장

자세하게 자료를 받아서…….

이규선위원

그럽시다.
춘희

박춘희미래교육과장

앞으로 말씀하신 부분이 반영되도록 하겠습니다.

이규선위원

그래서 AI는 아티피셜 인텔리전스(artificial intelligence), 그렇죠? 명칭 자체가 사업의 성과가 되어서는 안 된다고 본 위원은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프로그램별 재참여 인원을 제외한 실제 수의 학생 수, 학교별 참여율, 그다음에 사전, 사후 역량평가 여기에 대해서 AI 윤리교육 비중 등에 있어서 객관적인 성과 지표를 함께 공유할 필요가 분명히 있다고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참여 관리 부분에 있어서 우리가 이 부분은 잘 관리를 해줘야될 필요성이 있다고 보는데, 과장님은 본 위원의 이야기를 어떻게 생각을 하고 있는지요?
춘희

박춘희미래교육과장

예, 말씀하신 내용 충분히 공감하고요. 관련 자료 받아서 같이 지표에 넣도록 하겠습니다.

이규선위원

그럽시다.
춘희

박춘희미래교육과장

성과지표에 넣도록 하겠습니다.

이규선위원

계속 지켜보겠습니다. 보육지원과, 우리 항상 현장에서 수고 많으시고. 9쪽 서울형 키즈카페 조성 및 운영 이렇게 돼 있는데, 이게 예약제로 운영하고 있는 거죠?
지원

정지원보육지원과장

예, 맞습니다.

이규선위원

주말이랑 원하는 시간대에 예약하기가 너무 어렵다는 학부모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는 것도 당연히 알고 있는 거죠?
지원

정지원보육지원과장

예, 맞습니다.

이규선위원

그러면 현재 각 지점별 1호에서 3호점까지 있는데 구체적인 실제 가동률과 예약 경쟁률 현황은 어떠한지 간략하게 답변 바랍니다.
지원

정지원보육지원과장

보육지원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서울형 키즈카페는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아침 9시부터 6시까지 운영되고 있습니다.

이규선위원

18시까지?
지원

정지원보육지원과장

예. 현재는 저희가 1호점, 2호점, 3호점이 운영 중에 있으며, 1호점은 대림2동에 있는데 현재 100명 정도 일평균 이용하고 있고, 2호점은 소규모인데 영아 중심으로 하기 때문에 일평균 70명 정도 이용하고 있습니다. 3호점은 아시다시피 브라이튼도서관 내에 영어 전용 키즈카페이기 때문에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거기가 제일 예약률이 어렵고 서로 경쟁률이 치열하고 오픈런을 하다시피 하십니다. 그래서 거기는 지금 일평균 250에서 300명까지 이용하고 있습니다.

이규선위원

일평균, 그래요. 그래서 또 본 위원이 이야기하는데 인기 시간대 예약 후에 방문하지 않는 노쇼(No-Show) 참, 그게 요즘 음식점도 그렇고 모든 게 다 우리는 문화 쪽에도 다 그게 문제지만, 노쇼 이 부분의 방지 대책이나 더 많은 구민이 공평하게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예약시스템을 개선할 계획이 있는지 간략하게 답변 바랍니다.
지원

정지원보육지원과장

지금 저희가 홈페이지를 통해서 서울시와 같이 키즈카페 이용을 받고 있고, 말씀하신 것처럼 노쇼가 있을 경우에 다음 순번에 바로바로 이양을 하고 있습니다. 위원님이 지적하신 대로 이용자가 불편함이 없도록 더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규선위원

그렇죠. 특히 여의동에 자치구 최초로 개관한 영어 특화 키즈카페가 일평균 237명, 총 3만 명이 넘는 이용객을 기록하면서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것도 사실이고요, 그렇죠?
지원

정지원보육지원과장

예.

이규선위원

지금 말씀처럼, 어쨌든 원어민 영어프로그램 등 차별화된 콘텐츠가 양육비 부담 완화, 이런 부분에서 사교육비 절감에 실제적으로 어떤 긍정적 효과를 줬는지 한번 분석해 본 부분이 있습니까? 간략하게 답변 바랍니다.
지원

정지원보육지원과장

지금 영어 키즈카페 말씀하시는 거였죠?

이규선위원

예.
지원

정지원보육지원과장

영어 키즈카페는 아시다시피 서울시 최초로 운영되는 영어 전용 키즈카페로서 원어민의 특화 프로그램을 1∼2회 정도 운영하고 있고, 그다음에 원어민이 직접 아이들과 소통을 하면서 영어에 대한 거부감을 없애고 또 직접 대면할 수 있는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타구에서도 저희 구 사례들을 많이 벤치마킹하고 있고.

이규선위원

그러겠죠.
지원

정지원보육지원과장

서울시나 심지어 최근에는 해외 언론에도 소개될 정도로 조금 부각되고 있는 영어 키즈카페 특화 놀이공간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이규선위원

향후에 타 지점이나 신규 우리 조성되는 키즈카페를 이러한 특화 프로그램으로 확대할 계획이 당연히 있으신 거죠?
지원

정지원보육지원과장

예, 있습니다.

이규선위원

요즘 보육지원과에서는 당산동, 여의도동 등 해가지고 보육지원 어린이집 관련해서 여러 가지 하여튼 같은 현장에도 방문하고 했지만, 수고 많으세요. 그리고 앞 주 토요일도 과장님과 나하고 통화했는데, 그 부분은 공사는 이상 없이 인명 피해가 없길 천만다행입니다, 그렇죠?
지원

정지원보육지원과장

예.

이규선위원

그래요, 계속 지켜보겠습니다.
지원

정지원보육지원과장

예, 감사합니다.

이규선위원

그래요. 문화예술과 7쪽 지역문화행사 및 예술단체 지원, 9∼10월 중의 8개 동에서 마을축제가 집중 개최될 예정입니다, 그렇죠?
희남

송희남문화예술과장

예, 맞습니다.

이규선위원

각 동별로 보면 안전관리 계획수립 상황과 지원 방안은 어떻게 마련되고 있는지 간략하게 답변 바랍니다.
희남

송희남문화예술과장

예, 문화예술과장 보고드리겠습니다.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던 것처럼 일단 상반기 4개, 하반기는 8개 마을축제가 현재 개최 예정에 있고요.

이규선위원

그렇죠.
희남

송희남문화예술과장

법상 안전관리계획 심의대상은 하나의 행사에 1,000명 이상 모여있을 때가 저희 영등포구청에 안전관리심의 제출해 주셔야 되는데, 저희가 올해 같은 경우에는 공연 및 행사의 진행 시에, 이거는 저희가 안전관리계획을 받아야 할 법정 의무는 없는데 이거는 저희가 권고사항으로 해서 저희가 구에서 지원하는 보조사업을 실시했었을 때는 안전관리계획을 저희한테 제출하도록 권고사항으로 진행한 부분이고요. 저희가 그 사항을 검토해서 특이 사항이 있었을 경우에는 저희가 마을축제추진위원회 쪽에 회신을 해드리는데, 원칙적으로는 저희 구청 주관이기보다는 마을축제위원회 주관으로 안전관리계획이라든가 각종 부분은 수립하고 집행하게 되어 있습니다.

이규선위원

그렇죠. 물론 우리가 영등포본동, 당산1⋅2동, 밑에 보면 마을축제 지원에 그렇죠? 당산1⋅2동, 도림동, 문래동, 양평2동, 대림 1⋅3동 8개 되어 있는데 어쨌든 만에 하나 안전관리 부분에서 잘못돼서 사고가 났다. 물론 방금 마을축제위원회에서 책임을 져야 되겠지만, 그래도 사고가 나면 영등포구 조유진 구청장 나오지, 이규선 구청장 나오는 거 아니잖아요, 그렇죠? 당연히 신경을 같이 써야 되는 거죠. 물론 당연히 누가 사고가 나고 싶어서 나는 사람이 어디 있겠습니까, 그렇죠? 그래도 항상 이런 부분을, 우리가 안전이라는 것은 아무리 이야기해도 지나침이 없지 않습니까? 그래요. 다시 한번 더 잘 부탁드립니다.
희남

송희남문화예술과장

예.

이규선위원

그다음 체육진흥과 7쪽 구민 한마음체육대회 개최 지원에 대해서입니다. 이거 행사 개최 시기가 10월달부터 11월달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그렇죠?
형민

김형민체육진흥과장

예, 맞습니다.

이규선위원

아울러 또 여전히 구체적인 일정이나 장소가 아직까지 확정이 안 된 거죠? 됐습니까?
형민

김형민체육진흥과장

장소는 일단 확정이 됐습니다.

이규선위원

어디로?
형민

김형민체육진흥과장

장소가 맨 처음에는 영등포공원을 저희가 고민했었는데, 과거에도 영등포공원과 국회 둔치주차장을 중심으로 됐었는데, 영등포공원이 지금 가 보면 예전에 2017년도에 한 번 했었는데 그때랑은 여건이 많이 바뀌어서 중앙 광장을 저희가 활용해야 되는데 3〜4,000명이 모이기에는 굉장히 좁습니다. 그래서 결론적으로는 신정교 하부에 보면 저희 축구장이 2개가 있습니다.

이규선위원

있죠.
형민

김형민체육진흥과장

예, 억새구장 그쪽이랑 육상 트랙을 합쳐서 그쪽에서 이제…….

이규선위원

두 군데에서?
형민

김형민체육진흥과장

체육대회를, 예. 그쪽 부지를 합쳐서 체육대회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현재.

이규선위원

예, 우리가 어쨌든 18개동이니까 2개를 나눠 가지고…….
형민

김형민체육진흥과장

예, 맞습니다.

이규선위원

예, 어쨌든 5,000명씩 이상이 들어가는 부분이니까. 물론 운동장이 커야 되겠지만, 어쨌든 방금도 조금 전자에도 과장님한테 이야기했듯이 안전, 그렇죠?
형민

김형민체육진흥과장

예.

이규선위원

그런 부분을 특히 더, 신경을 더 써 주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9쪽 영등포 제3스포츠센터 건립 및 운영돼 있습니다. 이게 5월달하고 6월달 보니까 임시 개관 기간 동안 접수된 주민 불편사항이나 시설 개선 요구사항은 총 몇 건이었습니까?
형민

김형민체육진흥과장

건수까지는 정확하게 제가 따로 확인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그때 나왔던 것들은 여러 가지 라커의 위치라든지 개수, 기타 샤워실 관련된 민원이 조금 있어서 저희가 관련된 시설을 맞춰서 정리를 해가지고 불편함이 없도록 일단 조치한 바 있습니다.

이규선위원

예. 그렇게 해야 되겠죠, 그렇죠? 원래 이게 기피시설인 대림3유수지 부지를 갖다가 활용을 해가지고 건립된 시설인 만큼 침수 대비, 특히 침수 대비, 그렇죠?
형민

김형민체육진흥과장

예.

이규선위원

방재 대책이나 집중 호우 시 안전관리 매뉴얼은 완벽히 구축돼 있는지 간략하게 답변 바랍니다.
형민

김형민체육진흥과장

예, 지금 아시다시피 유수지 관리는 기본적으로 치수과에서 조치를 하고 있는데요. 이제 그쪽 유수지 높이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기본적으로 물 방류했을 때 높이를 충분히 높게 확보해서 일단은 지었고, 그 외에 이제 치수과에서 발령 단계에 따라서 저희가 내부적으로 조치하도록 공단 내부적으로 조치계획을…….

이규선위원

그러니까 치수과이지만 그래도 이제 우리 김형민 과장께서 담당 부서이기 때문에 서로 같이 그런 부분을 협업을 또 해야 되겠죠, 그렇죠?
형민

김형민체육진흥과장

예, 맞습니다.

이규선위원

어쨌든 치수과가 맞습니다. 그런데 스포츠센터 이용객 증가에따른 주차 공간 확보 상태하고, 대중교통 편의성, 주변 교통 혼잡에 대한 어떤 대책은 있는지 한번 간략하게 답변 바랍니다.
형민

김형민체육진흥과장

지금 이제…….

이규선위원

공간이 넓다 하지만 그래도 또 워낙 3체육관에 많은 주민분들이 방문하고 하니까 아무래도 주차 같은 부분을 대책하고 있는지 간략하게 답변 바랍니다.
형민

김형민체육진흥과장

예. 지금 그 안에 주차 공간이 42면이 예정돼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법정상 관련된 면수를 채워서 조성한 거긴 한데, 좀 부족하다는 의견들이 많이 있기는 있으셨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현재 지금 바깥에 보시면 임시 주차장을 조성했습니다. 밖에 대3 유수지 앞쪽 도로의 맨 끝 차선을 지금 15면을 조성했고요. 클린센터 내에도 6면 조성을 해 놨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활용하면 총 21면이 되는데, 일단 지금 현재 최대한 활용해서 그 부분까지 같이 나중에, 지금 아직 정식 주차장이 오픈이 안 돼서 지금 임시로 쓰고 있습니다만 그 부분도 나중에 살려서 같이, 좀 부족하다고 하면 저희가 같이 활용하는 방법을 검토하겠습니다.

이규선위원

아무리 주차 부분은 많이 한다 해도 부족하기 마련이지 더 플러스될 수는 없을 거니까 어쨌든 거기에 만전을 또 기해 주시고. 그리고 마지막으로 묻고자 하는 것은 전에 공사 중일 때 본 위원도 지역은 다르지만 하도 문제가 있어서 갔지만, 뒤쪽에 바로 있는 대림3동 아파트에서는 굉장히 많은, 문제가 많아서 본 위원도 한 3번 정도 어쩔 수 없이 방문했습니다. 그 부분 대림 현대3차아파트 주민들과는 어떤 부분이 잘 되었나요? 아니면 지금도 어떻게 되어 있나요? 거기 한번 간략하게 답변 바랍니다.
형민

김형민체육진흥과장

예. 일단 그때 저희가 ‘대림 제3스포츠센터’ 오픈할 때 불러서 설명회도 한 번 드렸고요. 그때 불편 사항들 수목이나 관련된 것들, 일단 커다란 틀에서는 어느 정도 지금 납득을 하신 상황이고, 이제 세부적인 수목이나 진입로 이런 부분들 관련해서 민원을 주신 부분이 있어서 저희가 진입로도 중간에 개설해 드리고, 수목도 좀 정리해 드리고 한 부분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큰 틀에서는 그래도 거의 이해를 해주시고 잘 이용하고 계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규선위원

왜냐하면 제가 전에도 대림 현대3차아파트 8층에 직접 들어가 보니까 당연히, 특히 요즘 워낙 말 그대로 다른 게 아니고 조망권, 일조권을, 아예 거기가 높다 보니까, 관에서 하다 보니까 체육관이지만 높다 보니까 아예 기존에 있던 부분에 아파트보다 앞이 안 보이니까 당연히 그런 분들이야 있을 수 있는데, 앞으로도 그런 부분이 있으면 어쨌든 국장님께서도 주민들하고 충분하게 잘 소통하면서 제3스포츠클럽이 인기리에 계속 우리 주민들의 호응 있길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김태호위원장

예, 이규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위원님 질의하실 내용 있으십니까? (거수하는 이 있음) 정선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희

정선희위원

예, 보충 질의를 하겠습니다. 문화예술과 ‘원조맥주축제’ 동료 위원이 먼저 질의를 하셨는데요. 이번 이제 2회째로 자리매김을 한다고 생각이 드는데요. 그 OB맥주가 OB맥주 공장이었었죠?
희남

송희남문화예술과장

예, 맞습니다.
선희

정선희위원

그래서 맨 처음에 1회를 추진할 때 맥주공장 본사, 공장으로 가서 협의를 해서 의미도 있으니까 맥주를 좀 저렴하게 갖고 온다든지, 축제에 맞는 술을 주류를 좀 갖고 와서 했으면 좋겠다 했는데, 그게 협조가 잘 안 됐어요. 그래서 알코올음료가 아니고 비알코올 맥주는 좀 받았습니다. 저희가 그 협조를 받아서 그 코너에는 돼 있었는데, 그렇게 협조가 안 된다고 그냥, 올해는 갔었나요, OB 맥주에?
희남

송희남문화예술과장

일단 홉 가치 3만 개 기준으로도 저희가 지금 이제 그 회사 명칭은 카스 회사로 바뀌었던 부분인데, 사실 상반기 부분에서도 같이 협업할 수 있는 부분은 검토를 계속했었고요. 일단 위원님 말씀하셨던 부분 저희가 협찬이라든가 그다음에 저렴한 가격 이런 것들은 이거는 저희가 축제를 조금 고민하는 부분인데 영등포구청, 그러니까 구청에서 행사를 하다 보면 협찬이라든가 그다음에 물품 기부에 대해서는 상당히 많은 제약을 받는 부분입니다. 그래서 위원님 말씀하셨던데 올해 기준으로도 논알코올 맥주 같은 경우에는 「주류법」상으로도 시음 행사를 할 수 있기 때문에…….
선희

정선희위원

시음으로?
희남

송희남문화예술과장

예. 올해 같은 경우에도 동일하게 현재 진행을 할 예정이고요. 그래서 저희가 현재 지금 저희 문화예술과에서 고민하는 부분은 지금 영등포구에서 주관 행사했었을 때에 사실 축제의 파이를 좀 크기 위해서는 앞서 말씀하셨던 조금 큰 맥주회사와 또 해외에 있는 큰 회사들을 저희가 같이 협업축제를 할 수 있다 하면, 사실 대한민국을 넘어설 수 있는 축제가 될 수 있기 때문에 이거는 조금 문제 고민이 있어서 저희 지금 내년 업무 계획상으로는 영등포구 주관이라기보다는 다른 외부 재단을 활용한 방안을 좀 고민 중에 있고요.
선희

정선희위원

재단을 활용할 수 있겠죠?
희남

송희남문화예술과장

예.
선희

정선희위원

그런데 일본만 해도 삿포로에서 맥주 축제를 합니다. ‘세계 3대 맥주 축제’를 하는데요. 굉장히 어마어마합니다. 외국에서도 관광객들이 많이 오고. 그래서 이왕에 우리 영등포구가 맥주공장이 OB맥주가 있었고 지금 푸르지오아파트가 크라운 맥주였었어요. 그리고 진로아파트가 진로 소주였고, 음료의 공장들이 많이 있었는데, 식음료가 많이 있었는데 그거를 활용해서 맥주 축제를 진짜 그야말로 ‘원조맥주축제’로 키워야 된다면 적극적으로 행사를 해서, 우리 문래창작촌에도 수제 맥주 많습니다. 수제 맥주도 충분히 소상공인들 활용해서 올 수 있고, 또 9월 19일날 우리 청년의 날이에요. 그러면 우리가 18, 19 하니까 또 우리 청년팀, 과가 있잖아요. 그 과랑 연계해서 청년들이 많이 와서 좀 즐길 수 있도록, 그렇게 해서 많이 활용을 해야 발전이 되지, 그 안주 내에서 그저 그렇게 한다면 그 원조의 맥주축제가 좀, 그 축제가 영등포의 축제로 끝날 것 같아서 세계적인 우리나라의 축제로 맥주축제를 만들었으면 하는 바람이어서 적극적으로 벤치마킹할 수 있으면 올해 공주 맥주축제가 굉장히 성황리에 끝났습니다. 그럴 때 좀 우리 과에서 벤치마킹도 가서, 축제를 올해 처음 했다는데 너무 성황리에 했다는 데 가서 좀 보고 배우고 어떻게 했나 협업도 하고 그랬으면 하는 적극적인 자세를 좀 보여줬으면 하는 바람이고요. 올해 2회인데 내년 3회는 더 나아진, 벤치마킹 많이 해주세요.
희남

송희남문화예술과장

예, 알겠습니다.
선희

정선희위원

예, 이상입니다.

김태호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 질의하실 내용 있으십니까? (거수하는 이 있음) 오지연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지연위원

오지연 위원입니다. 잠깐 살짝 질문하겠습니다. 그 체육센터, 제3스포츠센터 좀 말씀을 드리고 싶은 게 지금 이제 7월부터 이게 시작이 본격적으로 됐다고 여기 써 있고요. 저는 사실 그쪽은 잘 이용은 안 해봤지만 항상 이 수강 신청이 문제거든요. 수강 신청은 오프라인, 온라인, 키오스크 이렇게 3개로 운영되는 건가요?
형민

김형민체육진흥과장

기본적으로 이제 온라인으로, 온라인으로 보시면 됩니다.

오지연위원

그렇죠?
형민

김형민체육진흥과장

시설관리공단 홈페이지에 들어가시면 그쪽 제3스포츠센터로 연계되는 항목이 있고, 들어가시면 온라인만으로 다 차는 상황이기 때문에 온라인으로 이루어진다고 보시면 되고요. 구민 먼저 하고 남은 잔여분에 대해서 타 구민이 하는 형식으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오지연위원

아, 타 구민도. 그런데 제가 이게 좀 궁금한 게 항상 보면 수영 같은 거 일시적으로 또 그날, 당일날 들어가고 이런 게 있어서 키오스크도 거기도 지금 그렇게 활용을 하고 있는 거죠?
형민

김형민체육진흥과장

예, 아마 당일날 이용권을 끊는다든지 그런 경우에 한해서는 그러실 수 있습니다.

오지연위원

혹시 거기 몇 대가 있나요?
형민

김형민체육진흥과장

키오스크, 제가 봤을 때 입구에서는 2대 정도 보였는데요.

오지연위원

2대?
형민

김형민체육진흥과장

예, 그 위에도 있는지는 제가 다시 한번 확인해 보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오지연위원

제가 왜 이걸 말씀드리냐면, 키오스크가 요즘 사회적으로 문제가 사실 좀 되고 있잖아요. 왜냐하면, 그걸 편리하게 쓰실 수 있는 분도 계시지만 어른들은 굉장히 어려워하고 또 제가 사실 제3은 아니지만 제1스포츠센터 가서 그런 걸 수강 신청할 때 너무 이게 워킹(working)이 너무 안 돼가지고 제가 뭐 글자를 모르는 것도 아닌데 너무 느리고 지지부진하고 그러니까 사람들은 쭉쭉 길게 서 있고 막 식은땀이 바짝바짝 났던 게 사실 기억이 나거든요. 그래서 그때 그럴 때는 이제 조금 직원분이, 물론 직원분이 여유롭진 않지만 한 분이라도 나와서 좀 도와주시면 좋을 것 같은데, 그걸 빨리빨리 진행하는 방법만 알아도 순서가 더 확실히 줄어들거든요. 그래서 그 키오스크가 어떻게 좀 잘, 편리하게, 간단하게, 심플하게 하는지 좀 경험해 보신 적 있으세요?
형민

김형민체육진흥과장

제가 경험해 보지는 못했습니다만, 어쨌든 그 입구에 보시면 상주 인원이 바로 인포메이션 데스크(information desk) 앞에 있거든요. 상시로 봐 드리는 상황이긴 한데 그런 상황이 있으면 저희가 한번 체크해 보고…….

오지연위원

아직은 그쪽으로 뭐 컴플레인(complain)이 들어온 건 없는 거죠?
형민

김형민체육진흥과장

예, 현재 저희 구에까지 이렇게 들어오거나 하지는 않았습니다.

오지연위원

항상 수강 신청 그게 어렵고 그래서. 예, 알겠습니다.
형민

김형민체육진흥과장

그건 제가 한번 체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지연위원

예.

김태호위원장

끝나셨어요?

오지연위원

예, 이상입니다.

김태호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 질의하실 내용 있으십니까? (거수하는 이 있음) 김태현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태현위원

김태현 위원입니다. 보충 질의하겠습니다. 문화예술과 문화 전체 팀에 질의하겠습니다. 생활문화센터 관련해서 도림동 생활문화센터가 예전에는 자치회관이었죠?
희남

송희남문화예술과장

예, 맞습니다.

김태현위원

그 자치회관으로 이용하던 단체가 리모델링을 통해서 생활문화센터로 이용을 하게 됐는데, 그분들은 무료로 이용하다가 생활문화센터로 바뀌면서 요금을 내고 이용하게끔 바뀌어버렸다고 그래요. 그걸 알고 계십니까?
희남

송희남문화예술과장

예, 알고 있습니다.

김태현위원

계속 요금을 내고 이용해야 되나요?
희남

송희남문화예술과장

일단은, 문화예술과장 보고드리겠습니다. 기존에 말씀하셨던 대로 주민자치회관으로 운영했을 때와 지금 저희 문화예술과 소관 시설로 도림생활문화센터로 조성됐었는데 조성 후에는 영등포문화재단에서 대관 기준에 의거하여 저희가 이제 수수료를 받으면서 대관을 하고 있는 부분입니다. 저희가 운영하고 있는 문화예술시설 관련해서는 기본적으로 관련 조례에 의거하여 저희가 대관 수수료를 받아야 되는 부분인데, 위원님이 말씀하셨던 대로 대관 규정 사항으로 몇 가지 이제 감면을 할 수 있는 부분은 있습니다. 그 감면할 수 있는 부분에서는 사실상 기존에 도림 주민자치회관이었을 때 이용하셨던 분들 대상으로 공익의 목적이 확실히 확보가 됐었을 경우에는 저희가 대관 규정상 저희가 감면을 해 드릴 수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저희도 그런 부분으로 좀 안내를 해 드리고 있긴 하지만, 그래도 또 많은 얘기가 있을 수 있을 것 같아서 저희가 지금 시설을 위탁 운영하고 있는 영등포문화재단 쪽을 통해서 한 번 더 깊숙이 내용 한번 파악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김태현위원

제13조2항 관련해서 영등포구 생활문화센터 이용료, 수강료 감면 기준이 있잖아요?
희남

송희남문화예술과장

예, 맞습니다.

김태현위원

거기 면제 기준을 말씀하시는 거죠?
희남

송희남문화예술과장

예, 맞습니다.

김태현위원

그 부분을 단체에 안내를 충실히 좀 해주실 수 있을까요? 거기에 해당되기 때문에 안내를 하시겠다는 말씀이신 거죠?
희남

송희남문화예술과장

일단은 대관 감면 규정에 해당이 됐었을 때는 저희가 대관 수수료를 면제할 수 있기 때문에 그거랑 관련된 부분은 그러면 동주민센터 쪽으로도 연락을 드려서 도림동에 계시는 각종 단체분들이 사실상 시설 이용하셨을 때에 감면 사항을 적용받을 수 있다 하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안내하도록 하겠습니다.

김태현위원

감면 받을 수 있다 하면 그 신청 절차는 어떻게 되나요?
희남

송희남문화예술과장

일단은 저희가 기본적으로 공익에, 13조2항을 보시면 공익의 목적이 담보가 좀 돼야 되는 부분입니다. 왜냐하면 일반 민간 행사였을 경우에는 저희 구에서 운영하고 있는 시설에 감면 혜택을 드리는 부분은 여러 가지 법적으로 헌재 문제가 될 수 있기 때문에 그 대관 승인 기준이라든가 감면 부분에 대해서는 사실 저희가 대관 승인했었을 때의 승인 기준이라든가 대관료 감면 부분에 대해서는 대관 규정에 나와 있는 부분이고. 그래서 저희가 생각하는 신청 절차는 사실 그 도림동에 계시는 단체분들이기 때문에 사실 도림동에 계시는 동주민센터 분들이 그런 내용들을 정확히 제일 파악할 수 있을 거라 판단해서 말씀드린 대로 이제 공문 형태로 저희 쪽은 예술과 쪽에 접수가 되는 게 낫지 않을까 현재 판단이 되고 있는 부분이고요. 아직 구체적인 기준까지는 저희가 아직 마련하지 않아서 일단 저희가 동주민센터와 문화재단 쪽으로 업무협의를 해서 한번 절차를 일단은 마련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김태현위원

공문 형태로 가야 되면 단체에서는 동장에게 요청만 하면 되는 건가요?
희남

송희남문화예술과장

기본적으로 그런 부분입니다. 왜냐면은 동에 제출해 주시면 동에서 일단 기본적으로 이 행사 목적이 공익적으로 판단이 된다 하시면 저희 문화예술과 쪽으로 공문 보내주시면 저희가 접수해서 다시 재검토하는 부분이 필요할 것 같은데, 이런 부분이 아직 구체화되진 않았기 때문에 말씀하셨던 부분 참고해서 좀 구체적인 계획을 한번, 별도 방침이라든가 이런 부분을 한번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김태현위원

그런 부분 확인되면 서면으로 좀 제출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희남

송희남문화예술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태현위원

체육진흥과 질의하겠습니다. 구 체육대회가 끝나면 억새구장 공사가 가능한 건지 궁금합니다.
형민

김형민체육진흥과장

예, 맞습니다. 지금 이제 억새구장 공사를 진행 예정에 있는데요, 현재 설계 중이고. 그래서 지금 그 시점이 맞물리는 상황이라 저희도 이제 공정을 따져봐야 되는데, 공정이 사전에 보통 터를 다져야 되기 때문에 그 시점을 업체와 협의해 보고 가급적이면 그 행사 끝난 후에 11월 초기 때문에 이후에 진행하는 걸로 협의를 해 보고, 만약에 안 되면 저희가 그 육상 트랙이나 축구장 중의 하나를 이용해서 좀 분산하는 방법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김태현위원

그리고 파크골프 관련해서는 제2 파크골프장 관련해서 지금 진행상황은 어떻게 되나요?
형민

김형민체육진흥과장

제2 파크골프장 지금 이제 여기 자료 보셨다시피 6월달에 준공이 됐고, 현재 잔디 활착 단계라고 보시면 됩니다. 잔디 활착을 저희가 보통 2, 3개월 두고 활착을 시켜서 안정화되면 오픈을 하는데, 지금 폭염도 있었고 그다음에 관리가 잘 안된 부분이 있어서 저희가 이제 용역을 지금 시행 중이어서 제초하고 그다음에 약간 눌러주기를 통해서 활착을 안정화시킬 거고요. 그것이 끝나는 시기가 9월 하반기 정도로 예상이 됩니다. 그러면 저희가 준비는 지금 시스템적으로 이제 오픈하는 준비는 다 마치고 있고요. 그다음 10월 1일자를 목표로 일단은 저희가 개장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상황에 따라서 조금 당겨질 수도 있는데 일단 11월 1일 예정으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김태현위원

이상입니다.

김태호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하실 내용 있으십니까? 없으십니까? (거수하는 이 없음) 그러면 간단하게 본 위원이 몇 가지만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평생교육팀 10페이지 성인 문해 프로그램이 있잖아요. 그다음 영등포늘푸름학교, 지금 거기 어르신들이 공부하고 초등학교 학력, 중학교 학력 그거 공부하고 계시는데, 지금 최고령 학생이 몇 살 되신 분이 공부를 하고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이 있음

춘희

박춘희미래교육과장

90대도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태호위원장

그래요?
춘희

박춘희미래교육과장

예.

김태호위원장

그러면 최고 어리신 학생은 몇 살 정도 됩니까?
춘희

박춘희미래교육과장

어린?

김태호위원장

예, 최고 나이 어리신.
춘희

박춘희미래교육과장

어린 사람 중에는, 어르신 분보다는 다문화인 30대도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태호위원장

거기는 현업에 담당하고 계시는 팀장님 오셨어요? 평생교육팀 팀장님? 지금 보면 어르신들이 교육을 많이 받고 계시는데 저희들이 자랄 때는 교육 환경이나 이런 게 좋아서 교육을 받고 공부도 하고 다 이렇게 하고 있었는데, 지금 저희 부모들 세대에서는 공부를 못 하신 분들이나 자식들을 위해서 희생하신 분들이 거기에서 공부를 하고 있잖아요. 그런데 이제 우리 팀장님이 보시기에 거기에서 가장 개선해야 될 게 어떤 게 있고, 또 추가되어야 될 프로그램이 어떤 게 있으면 좋겠다 하는 부분이 있으면 조금 말씀해 주셨으면 합니다.
은미

홍은미평생교육팀장

예, 평생교육팀장 홍은미 말씀드리겠습니다. 제가 2년 가까이 성인 문해 담당을 진행해 오면서 보아하니 지금 현재 사용하고 계신 교실이 지하에 있습니다. 그래서 비가 오거나 눈이 오거나 이렇게 기후적으로 어려운 경우에는 어르신들이 미끄러지실 위험성이 있어서 그럴 경우에는 상주하고 있는 직원들이 평일보다 더 일찍 나와서 미끄럼 제거를 하는 작업들을 한다거나 그런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위치상으로 어르신들이 사용하기에 조금 불편한 문제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르신들의 학구열이 저희가 상상하는 것 이상으로 많이 높고 그만큼 성과도 많이 나고 있고 그래서 지금 보람을 느끼고 일을 하고 있습니다.

김태호위원장

저희가 영유아들 교육이 됐든 어린이집, 초중고 교육도 중요하지만 배움을 놓치고 자식들을 위해서 희생하신 어르신 교육도 참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그런 부분을 잘 배려하셔서 보충하실 게 있으면 많이 보충하시고 또 예산이 필요하면 집행부에서 예산을 세우셔서 더 나은 환경에서 어르신들이 공부할 수 있도록 그런 편의를 많이 살펴 주시기를 부탁드리고요. 다음은 문화예술팀 5쪽에 저희가 봄꽃축제, 맥주축제 이런 거 많이 하잖아요. 지금 보면 전국에 7대 명품축제로 또 저희 봄꽃축제가 선정돼서 전국에서 여의도 봄꽃축제가 유명하다는 건 대한민국 국민이면 많이 알고 있잖아요. 여러 위원님께서 좋은 말씀을 많이 해주셨는데, 본 위원이 하고 싶은 말은 이런 축제를 함에 있어서 지역 소상공인들이 함께 참여해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 지금 여기 집행부나 의회 의원님들도 잘 알다시피 지금 경기들이 너무 안 좋잖아요. 그리고 또 소상공인들 폐업하는 일도 많고 하니까 이런 축제, 맥주축제나 봄꽃축제를 진행함에 있어서 지역 소상공인들을 할애해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 그분들이 참석해서 수익을 얻을 수 있게끔 많이 배려하는 시스템을 해서 그런 거를 많이 배려해 줬으면 하는데 그런 계획을 갖고 계신지, 과장님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희남

송희남문화예술과장

문화예술과장 말씀드리겠습니다. 위원님들이 말씀하셨던 부분, 관에서 축제를 진행하는데 축제를 진행함에 있어서 그 부가적인 활동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는 상당히 중요한 부분이고요. 올해 봄꽃축제 같은 경우에는 작년과 대비해서 영등포구 관내에 있는 전통시장의 총 4개의 전통시장을 참여를 시켰습니다. 그래서 기존에 운영하던 카페 존의 입점 개소를 조금 확대하면서 확대시킨 만큼 전통시장 분들을 참여를 시켜드렸고요. 올해 같은 경우에는 많은 인파가 오시다 보니 상당한 수익이 있는 걸로도 알고 있는 부분입니다. 그래서 내년도 축제, 이번 맥주축제라든가 내년도 축제를 기획할 때도 사실은 축제에 참가하실 수 있는 저희 구에 있는 소상공인에 대한 부분은 좀 더 고민을 더 많이 해서 저희 축제를 통해서 저희 영등포구의 지역상권 활성화로 환원이 되는 부분에 대해서는 조금 더 더 많은 고민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김태호위원장

예, 계획을 잘 세우셔서 지역 경제 활성화를 할 수 있도록 많이 도와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보육정책팀 5페이지 저희가 신길가족행복타운 건립하고 있잖아요?
지원

정지원보육지원과장

예.

김태호위원장

지금 진행 상황이 어떻게 됩니까?
지원

정지원보육지원과장

예, 신길가족행복타운 24년 12월에 착공을 시작해서 지금 흙막이 공사 다 끝났고 골조 공사 진행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27년 8월에 준공 예정에 있습니다.

김태호위원장

그리고 거기에 입주하는 리스트에 보면 1층은 지하 주차장, 키즈카페, 어린이집, 육아종합지원센터 이렇게 쭉 있잖아요. 지금 거기에 자이 아파트에 어린이집도 있고 수녀원에도 어린이집이 또 있어요. 그런데 여기에 또 어린이집이 생기잖아요?
지원

정지원보육지원과장

예.

김태호위원장

수요나 이런 행복가족센터 건립에서 층층별로 들어가는, 배정하는 그런 걸 수요조사를 어떻게 해서 거기에 정말 어린이집이 필요한지, 주변에 어린이집이 있는데 거기에 꼭 어린이집을 넣어야 하는지 그런 것들을 검토해 보셨습니까?
지원

정지원보육지원과장

예, 인근에 재개발 아파트들은 500세대 이상은 어린이집을 의무적으로 놓게 돼 있기 때문에 지금 다 설치돼 있는 예정이고요. 그다음에 신길유치원은 옆에 살레시오에서 운영하는 유치원이 있습니다. 이 유치원은 저희 구 최초로 공립유치원, 단설이 아닌 공립유치원이고 124명이 정원인데 특수학급 위주로 운영될 예정이라고 교육청과 협의가 되고 있습니다. 그다음 신길가족행복타운 내에 있는 어린이집은 정원이 65명인데 인근이랑 조금 중복되지 않을까라는 그런 우려도 있지만, 지금 장애아동에 대한 보육을 할 수 있는 시설들이 조금 적습니다. 그래서 저희도 마찬가지로 어린이집은 저희가 장애아동이라든지 다른 다문화라든지 이런 특수학급들을 많이 늘려서 중복되지 않을 예정입니다.

김태호위원장

본 위원이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이것을 수요조사를 충분히 해서 건물을 입주하고 나서 변경하기가 쉽지 않잖아요?
지원

정지원보육지원과장

예.

김태호위원장

그런 부분들을 제대로 수요조사를 충분히,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한다든가 통계조사를 한다든가 그런 부분을 충분히 조사해서 이런 배치를 했으면 하는 바람을 말씀드리니까 잘 논의하셔서 건물이 세팅되고 나중에 다, 인테리어 다하고 나면 또 그걸 변경하기 쉽지 않잖아요?
지원

정지원보육지원과장

예.

김태호위원장

그러니까 그런 부분을 잘 살펴서 진행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고요. 그다음에 체육진행과, 지금 파크골프 진행 상황이 1구장, 2구장 이런 게 있잖아요. 이게 지금 민원이 엄청 많이 들어오고 있잖아요. 이걸 시설을 구에서 예산을 투입하고 구⋅시비를 투입해서 민간인한테 맡겨서 이걸 어떻게 할 건지, 또 거기에 대한 잡음도 많이 나오고 그러니까 그거 지금 대책 같은 거 있습니까?
형민

김형민체육진흥과장

예,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이 말씀하신 대로 1구장, 2구장이 예전에는 비인가 시설이었습니다. 비인가 시설이었다가 저희가 공식적으로 하천 점용허가를 받고 공인 구장화되고 있습니다. 1구장이 먼저 공인 구장이 됐고, 2구장은 이번에 올해 1월에 하천 점용허가를 받아서 지금 공식 구장으로 완공을 했습니다. 그래서 당연히 공공의 관리 체계로 운영하는 것이 맞고요. 그래서 시설관리공단에서 현재 1구장은 위탁하고 있는데, 2구장까지 위탁하면서 방금 말씀하신, 예를 들면 파크골프협회라든지 2구장이 기존에는 비인가 시설이었기 때문에 파크골프협회 자체적으로 거의 운영 관리를 하고 사용하고 그런 식으로 운영돼 왔었는데, 공식적으로 저희 구비를 투입해서 시설 완공을 했기 때문에 저희 체육시설 관련 조례나 그런 규정들을 다 적용할 예정입니다. 그래서 이용부터 해서 일반 구민들까지 같이 이용할 수 있게끔 저희가 이용 체계를 개선 계획을 다 세워놨고요. 혹시 아시는지 모르겠지만, 저희가 6월달에 조례도 개정해서 체계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특정 단체에 너무 많이 이용할 수 있는 독점 권한을 제한한다든지 그런 근거를 다 마련해 놨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2구장을 10월 1일날 오픈하면 1구장, 2구장 같이 공식적인 공적 관리 체계를 적용할 예정이고요. 그거에 대한 사전설명이나 그런 걸 통해서 체육회나 종목 단체들의 양해를 구하고 이용 방법이라든지 그런 것들을 저희가 체계적으로 관리할 예정입니다.

김태호위원장

그러니까 본 위원이 파악하기로는 파크골프 31개 클럽이 있다고 하더라고요.
형민

김형민체육진흥과장

맞습니다.

김태호위원장

31개 클럽에 보통 한 클럽이 60명 정도라면 1,800 내지 1,900, 한 2,000명 정도 되잖아요. 그런 분들이 우리 구에서 구비를 투입하고 또 시비를 투입해서 이렇게 구장을 만드는데 시스템적으로, 아까 말씀하신 대로 시설관리공단이든 어디든 시스템적으로 들어와서 주민들이 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잘 검토하셔서 잘 진행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형민

김형민체육진흥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태호위원장

더 발언할 위원이 계십니까? 더 이상 발언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교육문화국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장시간 과장님 이하 국장님, 여러 직원분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다음 회의는 내일 오전 10시에 개회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이 있음

12시 06분 산회

출처 서울 영등포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