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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서구의회 발언

이성순 의원 발언

321회 제2본회의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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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순

이성순의장직무대행

의원 여러분,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21회 대구광역시달서구 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배지훈 의원으로부터 의사진행발언 신청서가 접수되었습니다. 의사진행발언은 「대구광역시달서구 의회 회의에 관한 규칙」[제33조]에 따라 10분을 초과할 수 없으며 의사진행과 관련된 사항에 대하여만 발언하실 수 있습니다. 그럼 배지훈 의원 나오셔서 발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배지훈의원

의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상인1동이 지역구인 배지훈 의원입니다. 어제 우리가 대회의실에 모여서 의원 원 구성과 관련하여 여러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대화를 나누었고 서로 간의 입장 차도 확인했고 그 이후에 우리가 또 양측에 협상 대표들이 따로 만나서 구체적인 대화를 이어갔습니다. 저는 이 원 구성 문제가 우리 주민들의 입장에서, 우리가 또 선거에 나왔을 때 그 초심을 생각한다 그러면은 충분히 원만한 대화를 통해서 이성적으로 해결할 수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잠시 후에 정회가 되면 또 대회의실에서 만나서 우리가 다시 한번 허심탄회하게 대화를 할 것을 제안 드립니다. 그리고 지금 국민의힘에서는 또 자유투표를 가급적이면 빨리 하자고 말씀하시는데 우리 민주당 입장에서는, 지금 현 시점에서는 도저히 받아들이기가 힘든 문제가 있습니다. 자유투표가 되려고 하면은, 온전한 의미의 자유투표가 되려고 하면은 당론이나 지침, 그런 거에 구속되지 않고 오로지 우리 여기 모인 25명의 의원님 개개인의 양심과 가치관에 따라서 투표가 될 수 있어야 되는데 지금 현재 상태에서는 어떻습니까? 국힘 다수당이 내부에서 중앙당 지침에 따라 후보가 정해져 버렸습니다. 그렇게 다수당의 후보가 정해진 상황에서 우리가 투표에 참여하게 되면은 국힘 입장에서는 자유투표가 되겠지만은 우리는 강제투표가 되어 버립니다. 그래서 온전한 의미의 자유투표가 되려면은 일단은 서로 합의가 되어야 합니다. 그렇게 합의가 되면은 우리는 언제든지 자유투표에 응할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오늘 어쨌든 서로 만나서 대화를 통해서 좀 더 입장 차를 좁히고 원만한 해결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10시04분

성순

이성순의장직무대행

배지훈 의원, 수고하셨습니다. 네. 의원 여러분, 동의하십니까? 그럼 원만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 정회를 선포합니다.

「의장님! 정회를 요청합니다.」하는 이 있음

「동의합니다.」하는 이 있음

「예.」하는 이 있음

「동의 안 합니다.」하는 이 있음

「동의합니다.」하는 이 있음

10시05분 회의중지

계속 개의되지 않았음

직원

무직원출석사

(11인) 의회사무국장 김산주 의정팀장 김미영 의사팀장 제현정 지방행정주사보 장지한 지방행정주사보 이민영 지방행정주사보 최효선 지방행정서기 민진우 지방속기주사 심은주 지방속기서기 고준혁 지방속기서기 강수홍 공무직 진자영 맨위로 이동

출처 대구 달서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