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의회 발언
강정규 의원 발언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존경하는 동료 의원님 여러분! 의장직무대행 강정규 의원입니다. 그럼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93회 대전광역시 동구의회 임시회 제8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먼저 의회사무국장의 보고가 있겠습니다. 1. 보고사항
능우
이능우의회사무국장
의회사무국장 이능우입니다. 안건접수 현황에 관한 사항입니다. 2026년 7월 1일 대전광역시 동구 의회사무국장의 집회공고로 제10대 전반기 의장‧부의장 선거의 건, 상임위원회 구성의 건, 상임위원장 선거의 건 등 총 5건이 접수되어 제8차 본회의에 부의하였습니다. 의장 후보에는 성용순 의원이, 부의장 후보에는 강정규 의원과 이지현 의원 총 두 분이 등록하였으며, 운영위원장 후보에는 백승자 의원, 기획행정위원장 후보에는 정용 의원, 도시복지위원장 후보에는 김영희 의원이 각각 단독으로 등록하였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칩니다.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의원님들 연일 원 구성 본회의로 인해서 수고가 많으십니다. 우리 의회 직원분들이 한 서른 분 정도 되시는데요. 지금 같이 배석을 해서 저번주부터 줄곧 회의 진행 상황을 지켜보고 계십니다. 공직자로서 본인들이 표현하기는 어렵겠지마는 나름대로 마음속으로는 지금 파행을 겪고 있는 이러한 상황이 과연 다수당의 의견이 옳은 것인지 아니면 소수당의 그 몫, 지분 요구가 옳은 것인지 나름대로 생각은, 옳고 그름은 판단하고 계시리라 생각이 듭니다. 지금 우리 그 직원분들 중에서 몇 분은 강정규 의원이 부의장 자리 욕심이 있는 거 아닌가 그렇게 생각을 하실 수 있고, 또 하시는 것 같습니다. 저희의 주장을 계속하고 있는 5 대… 6 대 4, 5 대 3, 60%와 40%의 비율, 두 석을 요구를 하고 있는 겁니다. 그중에 부의장과 상임위장 한 석씩을 요구를 하고 있는데요. 이제 우리 다선 의원님, 김영희 의원님 부의장 하시겠습니까? 우리 그, 우선제 의원님 부의장 하시겠어요?

우선제의원
(마이크 꺼짐) 아닙니다.

강정규의장직무대행
우리 박욱범 의원님 부의장 하시겠습니까? (박욱범 의원, 자리에서 고개 저음) 그거는 뭐 나름대로 지금 아니라곤 이제 이야기를 하셨는데요. 저희 네 분 의원님들을 만나서, 의총이라고 말씀을 드려야 되나요? 상의를 하였습니다. 결과, 경험이 조금이라도 있는 제가 맡는 게, 맡게 된다면, 맡는 게 합당하다 그런 의견을 모아 주셨기 때문에 제가 등록을 하였고 이러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교황 선출 방식은 등록을 하지 않고 유능하신 분이 나올 때까지, 투표자의 3분의 2 이상이 나올 때까지 투표를 계속합니다. 그런데 좀처럼 투표하시는 참석자분들의 3분의 2가 안 나오죠. 그럼 결국은 합의를 해서 교황을 선출을 하시게 됩니다. 저희, 등록을 한 후에 선거를 합니다. 그 이유는 사전에 충분히 협의를 해서, 협치를 해서 의견이 모아진 분이 등록을 함으로써 원활하게 이제 투표가 이루어지는 거죠, 예정대로 날짜, 날짜, 날짜, 날짜별로. 그렇지마는 저희가 충분하게 협의를 하지를 못했습니다. 그럼으로 인해서 파행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우리 그 의원님들, 본회의장에서 많은 이야기를 하셨고 이야기를 들으셨을 겁니다. 지금은 이제 협의, 협치, 상생을 위한 그러한 그 대화가 진정 있게 나와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우리 정용 원내대표, 그리고 김영희 원내대표 두 분께서는 적극적으로 나서셔서 좋은 안 도출하시기 바라겠습니다. 의사일정 1항 의장·부의장… 의견 있으십니까? 혹시, 의사일정 제1항 의장·부의장 선거의 건을 상정하기에 앞서 원만한 협의를 위해서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 07분 회의중지
이후 회의를 속개하지 아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