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대전 동구의회 발언

김영희 의원 발언

295회 제2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6-09-07

김영희 의원 프로필 보기 →

강정규위원장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연일 계속되는 의안심사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오늘 우리 특위에서는 2026년도 제1회 일반 및 특별회계 추가경정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변경안을 심의하겠습니다. 본안은 각 상임위원회의 예비심사를 거쳐 당 특위에 회부되었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심도 있는 심사를 통하여 재정의 건전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예산안 심의에 최선을 다하여 주시기 바라며, 집행부에서도 성실한 제안설명과 답변을 당부드리겠습니다. 1. 2026년도 제1회 대전광역시 동구 일반 및 특별회계 추가경정예산안 2. 2026년도 제1회 대전광역시 동구 추가경정 기금운용계획변경안

이재규위원장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제1회 대전광역시 동구 일반 및 특별회계 추가경정예산안, 의사일정 제2항 2026년도 제1회 대전광역시 동구 기금운용계획변경안을 일괄 상정합니다. 심의에 앞서 참고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본안은 기획홍보실장으로부터 총괄 제안설명을 듣고 전문위원의 검토보고 후 일반회계 세입부분에 대하여 먼저 심의를 하고, 세출부분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변경안은 부서별로 심의하겠습니다. 질의에 대한 답변은 실·국·소장이 하는 것으로 하되 필요시 해당 과장의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먼저 기획홍보실장 나오셔서 총괄 제안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현

김수현기획홍보실장

기획홍보실장 김수현입니다. 존경하는 강정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바쁜 의정활동 속에서도 구민의 삶과 동구의 미래를 세심하게 살펴 주시는 위원님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그럼 지금부터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변경안에 대해 제안설명 드리겠습니다. 설명드릴 순서는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의 규모, 일반회계 예산안 총괄, 소관별 세출예산 주요 반영 내역, 특별회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변경안입니다. 편의상 예산액은 백만 원 단위로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7쪽 추가경정예산안 규모입니다. 추경예산안 규모는 8,754억 8천 7백만 원으로, 기정액보다 922억 7천 6백만 원, 11.78% 증가하였습니다. 회계별로 일반회계는 8,643억 7천 3백만 원으로, 기정액보다 903억 1천 9백만 원, 11.67% 증가하였고 특별회계는 111억 1천 4백만 원으로, 기정액보다 19억 5천 7백만 원, 21.37% 증가하였습니다. 다음은 일반회계 세입·세출예산 총괄 부분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8쪽, 세입예산 총괄입니다. 세입 증가액은 903억 1천 9백만 원입니다. 세외수입은 9억 5천 3백만 원, 9쪽, 지방교부세 등은 49억 5천 6백만 원, 10쪽, 조정교부금 등은 152억 7천 9백만 원, 국·시비보조금은 445억 3천 9백만 원, 보전수입 등 내부거래는 245억 9천 2백만 원을 각각 증액하였습니다. 다음 12쪽, 세출 총괄입니다. 일반공공행정 분야는 39억 9천 5백만 원을 증액하였고, 공공질서 및 안전 분야는 6억 2천 3백만 원을 증액하였습니다. 교육 분야는 11억 3백만 원, 문화 및 관광 분야는 12억 8천 8백만 원, 환경 분야는 41억 5천 9백만 원, 사회복지 분야는 94억 9백만 원, 보건 분야는 9억 9천 2백만 원을 증액하였습니다. 계속해서 13쪽, 농림해양수산 분야는 9억 4천 4백만 원, 산업·중소기업 및 에너지 분야는 361억 2천 1백만 원, 교통 및 물류 분야는 29억 3천 3백만 원, 국토 및 지역개발 분야는 50억 7천 1백만 원을 증액하였습니다. 예비비는 기정액 대비 변동사항이 없습니다. 마지막으로 기타 분야는 국·시비보조금 반환금과 기타 반환금 등을 반영하여 236억 8천 1백만 원을 증액하였습니다. 이상으로 총괄 설명을 마치고, 소관별 세출예산 주요 반영 내역을 설명드리겠습니다. 상임위원회에서 충분히 심의한 만큼, 공통 경비와 반환금 등은 생략하고 주요사항만 간략히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29쪽 의회사무국 소관 예산안은 37억 2천 5백만 원으로, 1천만 원을 증액하였습니다. 다음은 65쪽, 기획홍보실 소관 예산안은 40억 9천 8백만 원으로, 8천 5백만 원을 증액하였습니다. 주요내용으로는 소송수행 착수금 3천만 원, 소송패소 및 행정수행 손해배상금 7백만 원 등을 반영하였습니다. 다음 69쪽, 행정지원국 소관입니다. 행정지원국 소관 추경예산안은 969억 1천 7백만 원으로 기정액 대비 7.76%인 69억 7천 8백만 원을 증액하였습니다. 주요내용으로는 공무원 연금부담금 유보액 40억 2천 1백만 원, 청사건립기금 전출금 10억 원, 생활안전 방범용 CCTV 설치 4억 4천만 원 등을 반영하였습니다. 계속해서 95쪽, 미래세대국 소관 추경예산안은 1,460억 2천 8백만 원으로 기정액 대비 3.56%인 50억 2천 2백만 원을 증액하였으며, 주요내용은 어린이·청소년 영어도서관 건립비 9억 원, 영유아보육료 5억 7천만 원, 청년도전지원사업비 3억 9천 6백만 원 등을 반영하였습니다. 계속해서, 139쪽 경제문화국 소관 추경예산안은 598억 4백만 원으로 기정액 대비 207.16%인 403억 3천 4백만 원을 증액하였으며, 주요내용은 고유가 피해지원금 356억 6천 3백만 원, 추동한터 확장공사비 9억 5천만 원, 중앙시장활성화구역 백년시장 육성비 2억 4천만 원 등을 반영하였습니다. 169쪽, 동 행정복지센터 소관 예산안은 62억 3백만 원으로 기정액 대비 12.86%인 7억 7백만 원을 증액하였으며, 주요내용은 가양동 432-9번지 시설개선공사비 4억 2천 2백만 원, 용전동 청사 시설환경 개선공사비 2억 6천 3백만 원 등을 반영하였습니다. 다음은 213쪽, 복지환경국 소관입니다. 복지환경국 소관 추경예산안은 4,515억 8천 6백만 원으로 기정액 대비 6.08%인 258억 9천 9백만 원을 증액하였으며, 주요내용은 생계·주거급여 증액분 77억 7천 5백만 원, 청소대행사업비 유보액 28억 4천 9백만 원, 장애인활동지원비 10억 원 등을 반영하였습니다. 261쪽, 도시주택국 소관 추경예산안은 106억 4천 3백만 원으로 기정액 대비 18.67%인 16억 7천 4백만 원을 증액하였으며, 주요내용은 대청동 자연취락지구 도시기반시설 정비비 9억 3천 8백만 원, 빈집 정비 사업비 9억 3천 7백만 원을 반영하였습니다. 281쪽, 안전건설국 소관 추경예산안은 624억 9천 8백만 원으로 기정액 대비 15.03%인 81억 6천 5백만 원을 증액하였으며, 주요내용은 절암천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비 24억 원, 대청호수길 선형개량 공사비 14억 원, 안전한 통학로 조성비 8억 4천만 원, 재난안전상황실 시설 전면개선비 3억 3백만 원 등을 반영하였습니다. 이어서 309쪽, 보건소 소관 추경예산안은 227억 7천 7백만 원으로 기정액 대비 6.77%인 14억 4천 4백만 원을 증액하였으며, 주요내용은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 전환사업 증액분 4억 4백만 원, 난임 시술비 지원 3억 6천 8백만 원을 반영하였습니다. 이상으로 일반회계 예산안에 대한 설명을 마치고, 계속해서 특별회계 예산안에 대하여 회계별로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349쪽, 의료급여기금 특별회계 추경예산안은 13억 7천 2백만 원으로 기정액 대비 15.3%인 1억 8천 2백만 원을 증액하였으며, 의료급여 진료비 증액분 1억 원과 국·시비보조금 반환금 등을 반영하였습니다. 359쪽, 수질개선 특별회계 추경예산안은 34억 9천 9백만 원으로 기정액 대비 19.31%인 5억 6천 6백만 원을 증액하였으며, 국·시비보조금 반환금 3억 9천 7백만 원과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예탁금 증액분 1억 6천 4백만 원 등을 반영하였습니다. 371쪽, 지하수관리 특별회계 추경예산안은 4천 5백만 원으로 기정액 대비 27.23%인 1천만 원을 증액하였으며,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예탁금 증액분 1천 6백만 원을 반영하였습니다. 381쪽, 주차장 특별회계 추경 예산안은 61억 8천 9백만 원으로 기정액 대비 24.02%인 11억 9천 9백만 원을 증액하였으며, 신인동 공영주차장 입구 건축물 철거 공사비 2천 8백만 원 등을 반영하였습니다. 계속해서 별책 기금운용계획변경안을 설명드리겠습니다. 변경 대상은 6개 기금, 7개 계정이며 기금 운용 규모는 기정액보다 21억 4천 4백만 원 증가한 437억 8천 6백만 원입니다. 기금별 주요 증감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9쪽입니다. 통합재정안정화기금 통합계정 9억 2천 6백만 원 증액, 21쪽,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재정안정화계정 2천 6백만 원 감액, 31쪽, 청사건립기금은 10억 6천 3백만 원 증액되었으며, 가양2동 행정복지센터 이전·신축 설계비 3억 6천 5백만 원을 반영하였습니다. 41쪽, 고향사랑기금은 5천 8백만 원 증액되었으며, 기금 운용비와 답례품 제공비 1천만 원 등을 반영하였습니다. 51쪽, 저소득주민지원기금 4천 4백만 원 증액, 61쪽, 대청장학기금 9천만 원 증액, 71쪽, 옥외광고발전기금 1천만 원 감액입니다. 존경하는 강정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이번 추경예산안은 국·시비 보조사업의 변경 내시액을 반영하고, 고유가 피해 지원 등 구민의 복리 증진과 민생 안정에 필요한 사업을 중심으로 편성하였습니다. 부디 이러한 점을 감안하시어, 제출된 원안대로 심의·의결해 주실 것을 당부드리며 이상으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강정규위원장

기획홍보실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전문위원 나오셔서 검토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동배

전동배전문위원

기획행정전문위원 전동배입니다. 먼저, 2026년도 제1회 대전광역시 동구 일반 및 특별회계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검토보고입니다. 검토보고서 1쪽입니다. 본안은 2026년 8월 21일 동구청장이 제출하여 8월 26일 상임위원회에 회부 후, 각 위원회의 예산심의를 거쳤습니다. 3쪽 예산규모와 5쪽부터 10쪽, 위원회별 소관 예산, 10쪽부터 39쪽, 부서별 검토사항은 의안검토보고서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39쪽 검토의견입니다.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중, 세입부분은 지방교부세, 조정교부금, 국·시비 보조금 등을 반영하고, 세외수입을 포함한 자체수입에 대하여는 추가계상 가능한 세수를 예측하여 반영하였습니다. 세출부분은국·시비보조금, 특별조정교부금 교부분과 1회 추경 성립전 사전사용분 등을 반영하고, 당면 현안 사업 추진을 위한 필수 경비 위주의 예산을 편성한 것으로, 별다른 문제점은 없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다음은 2026년도 제1회 대전광역시 동구 기금운용계획변경안에 대한 검토보고입니다. 검토보고서 1쪽입니다. 본안은 2026년 8월 21일 동구청장이 제출하여 8월 26일 상임위원회에 회부 후, 각 위원회의 예비심사를 거쳤습니다. 2쪽 주요내용과 5쪽 개별 기금운용계획안은 의안검토보고서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8쪽 검토의견입니다.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중 통합계정은 회계연도 간 재정수입 불균형을 조정하고 재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특별회계 예수금 13억 2,077만 원을 증액하였으며, 재정안정화계정은 이자수입 2,646만 원이 반영되고 재정 여력 확보 방안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이 필요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청사건립기금은 일반회계 전입금 10억 원과 공공건축 설계공모 및 설계용역비 3억 6,500만 원을 반영하고, 저소득주민지원기금 및 대청장학기금은 예치금 수입·지출 계획을 조정 반영하였으며, 옥외광고물발전기금은 예치금 회수 감소분을 반영하고, 현수막 지정게시대 노후 상판 교체 등을 위한 지출 계획을 조정하는 것으로, 별다른 문제점은 없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이상 검토보고를 마칩니다. (의안검토보고서는 부록으로 실음)

강정규위원장

전문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가. 일반회계 세입총괄 및 위원회별 세입예산
그러면 먼저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사업명세서 8쪽 세입부분에 대한 심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35쪽 기획행정위원회와 181쪽 도시복지위원회 세입예산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일반회계 세입총괄 및 위원회별 세입예산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답변자를 지정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 준비하시는 시간을 좀 가지셔야 되겠다, 실장님.
수현

김수현기획홍보실장

기획홍보실장 김수현입니다.

강정규위원장

예. 강정규 위원입니다. 저희가 올해 들어서 1회 추경이죠?
수현

김수현기획홍보실장

예.

강정규위원장

본예산에 담지 못했던 그러한 예산을 주로 이제 편성을 하고 또 교부금 받은 그러한 내용을 편성을 하신 것 같더라고요.
수현

김수현기획홍보실장

예. 맞습니다.

강정규위원장

예. 특별한 그런 상황은 뭐 없는 것 같지만은 그 교육, 교육은 나라의 미래이지 않습니까?
수현

김수현기획홍보실장

예.

강정규위원장

얼마 전에 기사가 나가지고 지금 나라 전체가 술렁이고 있는데요. 지방교육재정 교부금을 55년 만에 개편을 하겠다고 발표를 했습니다. 그런데 그 주된 내용으로 보면은 그동안에는 정부 예산에, 정부 예산에 내국세의 20.79%, 한 20.79%가 그 자동연동제로 해서 지역에 안배가 됐거든요, 산간 지역부터 해서 서울‧경기까지. 그런데 이 제도를 폐지를 하고, 폐지를 하고 새롭게 구성을 하겠다는 거죠, 예산 편성을. 그리고 예산 편성의 주요 골자를 보면은 이제 물가 인상분을 반영을 하고요. 그리고 학령 인구, 학령 인구의 이렇게 변화를 적용하겠다 합니다. 이게 35%예요. 그러면은 우리 지방 같은 경우는 실질적으로 학령 인구가 감소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렇죠? 그렇지만은 서울이나 수도권 같은 경우는 학령 인구가 줄지는 않아요. 좀 느는 편이에요, 어떻게 보면은. 그러면은 이러한 학령 인구 변화를 35% 정도 반영을 해서 교육 예산을 편성 하겠다, 하면은 지방은 엄청나게 이제 그 예산이 줄어드는 거죠. 그러면서 이 예산을, 이제 남는 예산이죠. 남는 예산을 유아, 유아와 이제 고등교육 이제 대학교죠. 대학교에 재투자를 하겠다, 그런 논리예요. 그러면서 지금 교육청이나 이제 교육감, 17개 광역시. 그런 분들의 반발이 심한데요. 저는 뭐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이 내용 아세요? 뉴스 나온 거. 대략적으로,
수현

김수현기획홍보실장

개략적으로만 들었습니다.

강정규위원장

그렇죠, 예. 우리가 군대를 가는 그 재원들이 계속 줄고 있잖아요. 그렇죠?
수현

김수현기획홍보실장

예.

강정규위원장

그러면서 예산은 이 군대 재원이 줄어든다고 해 가지고, 장병이 줄어든다고 해 가지고 예산을 줄이면 되겠습니까? 안 되잖아요. 그렇죠? 예산은 늘어나고 있어요. 인건비 상승분 그리고 첨단기술 개발, 투자 여러 가지 등등으로 해 가지고 예산이 계속 늘고 있습니다. 그 군 장병은 줄지만은. 저희 교육 예산도 마찬가지라고 저는 생각을 해요. 학령 인구가 준다 해 가지고 교육 예산을 줄인다, 삭감한다, 이건 아니라고 봅니다. 기존대로, 기존대로 내국세의 20.79%를 자동 연동해서 골고루 이 예산을 편성받아 가지고 이 교육행정을 해야 된다, 그렇게 생각을 해요. 물론 한쪽에서는 무분별하게 예산을 집행을 한다, 헛되이. 그런 지적도 있습니다. 그러면은 그러한 사례에 대해서 관리감독을 이제 교육부에서 하시면 되는 거겠죠. 그렇죠? 예. 예산을 이렇게 줄이면 안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해요. 우리 실장님, 대충은 아시겠지만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개인적으로 이 지방교육재정 교부금 재편성에 대해서.
수현

김수현기획홍보실장

예. 기본적으로 저희 2026년 본예산 기준으로 해서 자립도가 별로 높지 않습니다. 저희가,

강정규위원장

낮아요.
수현

김수현기획홍보실장

예. 저희 구 같은 경우에 특히나 그 아까 말씀하신 대로 학령 인구뿐만 아니라 노령 인구를 제외한 모든 인구가 줄고 있기 때문에 지금 말씀하신 지방재정, 지방교육재정 교부금 이런 부분에서 만약에 학령인구 감소를 기준으로 잣대로 한다면,

강정규위원장

그렇죠.
수현

김수현기획홍보실장

저희 구 같은 경우는 뭐 당연히 불리할 수밖에 없는 입장이죠. 그런데 다만 수도권에, 아까 말씀하신 대로 수도권은 일부 증가하고 있다고 했는데 그것도 지방에서 무조건 수도권으로 이동하는 그런 편중된 그런 이상 심리가, 이상 그런 증상이 발생하기 때문에 저희 지방은 더구나 더 어렵습니다. 저희 구도 지금 뭐 예산 상황에서 자유로울 수는 없는데요. 내년도 예산 편성도 그렇고 뭐 사실 위기 상황이라고 한마디로 표현을 드릴 수밖에 없는 상황인 것은 자명합니다. 지금 저희가 이번 지금 추경 예산 중이지만 내년도 본예산 추이를 좀 살펴보니까 세입하고 세출 격차가 너무 크기 때문에 앞으로 지금 이 추경 예산뿐만 아니라 본예산에도 심혈을 기울여서 심사도 하고 의원님들께 양해도 구하고 뭐 이렇게 할 수 있는 절차가 좀 필요할 것 같은데요. 앞으로 예산은 사실 중앙에서 저희 쪽 지방으로 주는 예산, 특히 부동산교부세에 영향을 많이 받을 수밖에 없는데 거기에도 기준으로 지금 말씀하신 학령 인구가 좀 들어가는 걸로 알고 있는데 정확한 내용을 공개를 안 하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행안부에서. 그래서 앞으로 이런 부분 좀 더 심도 있게 대응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강정규위원장

예. 참고적으로 교육청에 고정 경비가 있지 않습니까? 인건비 등. 그런 비율이 75% 이상을 차지를 해요. 사실적으로 그 자체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재원이, 재정이 그렇게 많지는 않은 거거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축소를 하게 되면은 그 공교육 부실화가 우려가 되는 거죠. 가뜩이나 지금 사교육이 판치는 그러한 그 세상에 더욱 부채질을 하는 그러한 경우고요. 이게 이제 시행이 된다면 지금 대전, 세종 쪽으로 많은 그런 기업들이 내려오려고 지금 추이를 보고 계시지 않습니까? 이런 그런 공기업이나 기업들만 내려오지 실질적으로 거기에서 일을 하시는 근로자분들은 이주를 하지 않으세요. 출퇴근합니다, 교육 때문에. 쏠림 현상이 일어나는 거죠, 더욱더. 그래서 그런 뭐 조금이나마 아마 관계가 있지 않을까 싶어 가지고 제가 말씀을 드린 거고요. 여기 기타 사용료 해서 글로벌드림캠퍼스 수강료 수입이 1억 500만 원인가요?
수현

김수현기획홍보실장

예.

강정규위원장

예. 이거는 어떻게 수입이 발생한 거죠?
수현

김수현기획홍보실장

지금 글로벌드림캠퍼스가 지금 민간업체와 지금 이렇게 민간위탁을 해 갖고서는 운영 중으로, 운영 중에 있습니다. 그런데 거기에 지금 수강료 수입을 저희 세외수입으로 잡기 때문에 그거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강정규위원장

우리 대전 동구만 한정된 거죠?
수현

김수현기획홍보실장

예. 맞습니다.

강정규위원장

이 활용할 수 있는 그런 이제 학부모 아이들이. 몇 분 정도나 지금 수강하고 계세요?
수현

김수현기획홍보실장

제가 처음에 듣기로는 한 200여 분 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정확한 숫자는 제가 파악을 하지 못하겠고,

강정규위원장

200, 아동들이.
수현

김수현기획홍보실장

예.

강정규위원장

학생들이 200. 최고로 이렇게 지금 활용을 하고 있는 것 같더라고요, 수업을. 며칠 전에 개인정보 유출사고가 났잖아요. 그렇죠?
수현

김수현기획홍보실장

예.

강정규위원장

우리 의회 차원에서 성용순 의장님을 위시로 해서 우리 본청에 관리감독 차원에서 좀 만전을 기해달라는 그러한 성명서를 발표를 했습니다. 예?
수현

김수현기획홍보실장

예.

강정규위원장

예. 참고하셔서 이런 일이 다시는 발생하지 않도록 그렇게 하시고요. 지금 위탁금이 14억입니다, 14억.
수현

김수현기획홍보실장

예.

강정규위원장

그러면은 이 수강료 수입이 1억 원 이렇게 플러스 되면 13억이 되는 건가요?
수현

김수현기획홍보실장

그렇게 상계가 되는 걸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강정규위원장

그렇죠, 13억. 그러면 이 운영 자금, 위탁금이 시비 50%, 구비 50%예요.
수현

김수현기획홍보실장

예.

강정규위원장

이거 준비하고 계세요?
수현

김수현기획홍보실장

지금은 민선 8기 시장님 공약사항으로 운영되던 사항이고 그 운영비 자체가 반반으로 돼 있었는데 지금은 전액 구비로 편성해야 되는 입장입니다, 14억.

강정규위원장

아니에요, 50 대 50일 건데요.
수현

김수현기획홍보실장

그러니까 50 대 50이었는데 14억이니까 7억, 7억인데 그걸 전액 구비로 편성을 해야, 2027년도에는.

강정규위원장

27년에는요?
수현

김수현기획홍보실장

예. 편성을 해야 됩니다, 민간위탁금을.

강정규위원장

달랑, 달랑 1년만 그런가. 그런데… 그래요? 이게 지금 아까 교육에 대해서 이야기를 제가 드렸는데 우리 대전, 그리고 전국적으로 특히 대전 5개구를 들여다보면은 이 글로벌드림캠퍼스 식으로 운영을 하는 데가 없어요. 그렇죠?
수현

김수현기획홍보실장

예. 맞습니다.

강정규위원장

예산도 예산이지만 이거는 어려운 그러한 재정 여건, 어려운 상황에서 단체장의 의지, 그렇죠? 의지가 반영되지 않았나 그런 생각을 합니다. 제가 누누이 그 이야기를 드려요. 재정이 어렵다, 어렵다, 예산이 없다, 없다 하면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그렇지만은 줄일 때 줄이고 이 교육에 투자를 하게 되면은 다른 지역에서, 다른 지역에서 공감을 갖습니다, 동구에 대해서. 그렇게 생각을 해요. 어렵죠. 어렵지만 제가 시에 찾아뵙고 26년도에 50% 예산을 반영을 하셨으니 27년도에도 50%의 예산을 반영해 달라, 부탁을 드리려고 지금 이렇게 생각 중인데 개인정보 유출 건이 터져서 가지를 못하고 있어요, 공교롭게. 이런저런 결과가 이번 달에 나온다고 그러더라고요.
수현

김수현기획홍보실장

예. 맞습니다.

강정규위원장

예. 그거를 좀 들여다보고 추이를 보고 시에 찾아뵙고 이제 요청을 할 그런, 50%를 요청할 그런 생각인데요. 어쨌든 실장님께서도 그렇게 이제 의회 의원들이 생각하는 그러한 바를 알고 계셔야 또 정책에 반영을 하실 거 아닙니까?
수현

김수현기획홍보실장

예. 알겠습니다.

강정규위원장

그런 차원에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리고 이거는, 이거는 저기… 들어가세요, 자리로. 위원님들 더 하실 말씀 있으세요? 좀 더 생각을 하셔요? 제가 좀 더 할까요? 예. 세원관리과장님,
갑재

이갑재세원관리과장

예. 세원관리과장 이갑재입니다.

강정규위원장

공공예금 이자 해서 이렇게 이제 나열이 돼 있는데요. 아시다시피 전국 243개 되는 그 지자체의 금고를 운영하는 은행에서 이자 수익을 공개를 안 했죠. 그렇죠? 안 했죠? 그동안에.
갑재

이갑재세원관리과장

아, 금리요?

강정규위원장

예?
갑재

이갑재세원관리과장

금리 말씀이시죠?

강정규위원장

예.
갑재

이갑재세원관리과장

예.

강정규위원장

안 했어요, 기업 비밀이라고. 제가 한 2년, 3년 가까이 이야기를 계속 드리고 건의해서, 행안부에 건의를 해서 올 1월달부터 공개를 전국적으로 했습니다. 그렇죠? 했는데 그 24년도에, 24년도에 17개 광역시‧도의 이자율을 보니까 우리 대전이 최하위였었어요. 그리고 저희가 25년도 이때쯤에 4년 계약을 다시 했잖아요? 하나은행하고. 그리고 그 자료를 받아보니까 상위 2~3% 정도로 이자율을 올렸더라고요. 맞죠?
갑재

이갑재세원관리과장

예. 맞습니다.

강정규위원장

그렇죠?
갑재

이갑재세원관리과장

예.

강정규위원장

이게 상당한 거예요. 2∼3%, 2위, 3위 정도로 올렸더라고요, 최하위에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하나은행에서 많이 신경을 쓰고 고맙다는 그런 말을 드립니다, 이 자리를 빌려서. 제가 계속 질타만 했지만. 그런데 여기 내용을 보시면요. 그 25년도에, 25년도에 20억, 20억 정도를 이자 수익으로 받았어요. 그렇죠?
갑재

이갑재세원관리과장

예.

강정규위원장

그런데 26년도도 징수 예상 수익이 한 20억 정도 됩니다. 그렇죠?
갑재

이갑재세원관리과장

예.

강정규위원장

그러면 27년도는 얼마로 잡았나… 얼마로 잡으셨어요?
갑재

이갑재세원관리과장

이자 수입에 대해서는 이제 저희 과에서 잡지는 않고요. 회계정보과에서 잡는데,

강정규위원장

예?
갑재

이갑재세원관리과장

회계정보과에서 잡긴 해요. 하는데 지금 아무래도 올해 이제 금리 약정이 새로 시작돼서 정기예금 같은 경우는 예년에 비해서 상당히 높아졌습니다.

강정규위원장

그렇죠.
갑재

이갑재세원관리과장

그러다 보니까 아무래도 27년도 가면은 조금 더 높아지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강정규위원장

공공예금에 대해서는 0.05% 인상을 했고요. 그리고 정기예금에 대해서는 이렇게 폭넓게 많이 인상을, 그 이자 폭을 올렸더라고요. 그래서 이 17개 광역시‧도를 이렇게 들여다보니까 저희가 2위, 3위 정도로 올라갔더라고요. 그러면은 그러지 않았을 적에 한 20억 정도의 공공예금 이자 수익이 발생을 했는데 이자 수익을 올렸으면은 상당한 차이가 날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우리 회계정보과장님 뒤에 앉아 계시는데 누락이 되지 않게끔 잘 들여다보시고 그 이자 수입에 대해서 좀 많이 확보를 하시고요. 그리고 고맙게도 하나은행 관계자분하고 우리 세원관리과장님, 저, 우리 전문위원님들하고 한 번 대화를 가졌었잖아요? 과장님.
갑재

이갑재세원관리과장

예.

강정규위원장

그런데 그때 저희가 저희 소프트 테니스팀 운영비에 대해서 지원을 좀 해달라는 그런 건의를 드렸고요. 액수는 모르겠지만은 이제 검토를 하고 있는 걸로 파악을 하고 있어요. 맞습니까?
갑재

이갑재세원관리과장

예. 위원님 말씀하셔 가지고 저희가 전달을 했고요. 하나은행 지점장님이 지금 검토하시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강정규위원장

예. 검토를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어요. 얼마가 될지 모르지만. 우리가 운영비가 한 4억 정도 들더라고요. 그렇죠? 예. 이 세외수입 있죠? 세외수입. 세외수입. 그렇죠? 세외수입 쪽으로 받으시면은, 예산을. 소프트 테니스팀 운영비를 세외수입 쪽으로 받으시면 뭐 큰 그런 뭐 문제는 없을 것 같아요.
갑재

이갑재세원관리과장

그 부분은 좀 검토를 해봐야 될 것 같습니다.

강정규위원장

어떻게, 어떻게 검토를,
갑재

이갑재세원관리과장

그게 이제 민간기업에서 이제 출연하거나 이런 게 이제 세외수입으로 잡힐 수 있을지는 잘 모르겠으나 조금 검토가 돼야 될 부분 같습니다.

강정규위원장

검토하세요. 잡수입 쪽으로 검토하세요.
갑재

이갑재세원관리과장

예.

강정규위원장

그러면은 우리만 아는 거죠, 뭐.
갑재

이갑재세원관리과장

예.

강정규위원장

예. 들어가세요.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세요? 실장님, 다시 한번 잠깐 이것 좀,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수현

김수현기획홍보실장

기획홍보실장 김수현입니다.

강정규위원장

예. 25년 하반기 재정집행 자치구 인센티브를 1억 5천 받으셨어요. 그렇죠?
수현

김수현기획홍보실장

예. 맞습니다.

강정규위원장

제가 궁금한 게 재정 여건이 열악하고 필수경비, 복지비용 등이 높아서 우리가 가용으로 할 수 있는 예산이 부족합니다. 그렇죠?
수현

김수현기획홍보실장

예.

강정규위원장

그런데 이게 5개구 중에 몇 위를 하셔 가지고 인센티브를 받으신 거예요?
수현

김수현기획홍보실장

2위 했고 이번 상반기 때는 1위를 해서 2억 5천을 받았습니다.

강정규위원장

2위하고 1위.
수현

김수현기획홍보실장

예. 이게 이제 뭐 그 예산의 크기와 자금에 따라 주는 게 아니라 지금 확정된 예산에 대해서 얼마큼 신속하게 집행하느냐, 이게 판단 기준이기 때문에 저희 구가 지금 그 신속집행 분야에서는 계속 우수한 성적을 거둬가고 있습니다.

강정규위원장

집행률이죠, 집행률.
수현

김수현기획홍보실장

맞습니다.

강정규위원장

그렇죠? 예. 집행률하고 또 이 속도전을 평가를 하는데요. 모르겠습니다. 1억 5천을 받고 2억 5천을 받으셨는데 저희가 이 신속집행을 물론 하셔야 되겠죠. 그렇죠?
수현

김수현기획홍보실장

예.

강정규위원장

균등하게 이제 12달 경제 활성화를 시키려면은 균등하게 이제 그 집행을 하셔야 되는데 이거를 신속집행 금액을 건설 쪽에 많이 나가시죠? 건설.
수현

김수현기획홍보실장

건설 쪽도 있고 사업비도 있고 일반 분야도 있고 여러 개 총 망라해서 합니다.

강정규위원장

지금 정기예금에 대해서 이자율이 높아졌거든요. 자, 그러면 이거를 좀 우리가 초창기 때 신속집행을 하지 않고 정기예치를 하게 되면 이자율이 더 발생할 것 같은데 그런 거는 생각 한번 해 보셨어요?
수현

김수현기획홍보실장

신속집행과 정기예금 이자율과는 별개라고 판단이 되고요. 이게 이제 예산, 예산으로 신속집행을 만약에 평가해서 인센티브를 받으면 저희가 특별교부금으로 받아서 재정에 넣고 이 이자율은 정기예금으로 해서 다른 방법으로 이제 세입을 잡기 때문에 별개이긴 하지만 우리 구 재정에 지금 도움이 된다면 양쪽 다 어느 것 하나 소중하지 않은 게 없다고 판단이 됩니다.

강정규위원장

그렇죠. 그 신속집행도 중요하지만 이거를 잘 그 예산, 정기 예산 쪽으로 활용을 할 수 있는 부분이 아마 있을 거예요. 예? 제가 자료를 받았는데 그걸 깜빡 잊고 안 가져왔네. 그래서 이자율을 높일 수 있는 그런 방안도 검토를 같이 하시자는 거죠.
수현

김수현기획홍보실장

예.

강정규위원장

그러면 1억 5천, 2억 5천보다 훨씬 더 발생을 할 것 같아서 말씀을 드렸고요.
수현

김수현기획홍보실장

예. 알겠습니다.

강정규위원장

들어가세요. 실장님.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예.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일반회계 세입총괄 및 위원회별 세입예산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의사진행발언 하겠습니다. 휴식을 위하여 10분간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10시 43분 회의중지

10시 54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부서별 일반회계 세출 부분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예산안, 기금운용계획변경안에 대하여 심의를 하겠습니다. 나. 기획홍보실 소관
먼저 기획홍보실 소관입니다. 기획홍보실장은 발언대로 나오셔서 답변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그러면 65쪽 기획홍보실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라며, 별책 기금운용계획변경안 9쪽과 21쪽 통합재정안정화기금 통합계정 및 재정안정화계정 부분에 대해서도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실장님.
수현

김수현기획홍보실장

기획홍보실장 김수현입니다.

강정규위원장

예. 업무성과 우수부서 시상을 하시네요?
수현

김수현기획홍보실장

예. 맞습니다.

강정규위원장

이게 순수 구비네. 언제부터 하신 거죠? 이 포상제도는.
수현

김수현기획홍보실장

이거는 꽤 오래전부터,

강정규위원장

꽤 오래전부터?
수현

김수현기획홍보실장

예. 되었습니다.

강정규위원장

예산은… 올라간 건가요? 예산이.
수현

김수현기획홍보실장

예. 올라가 있습니다. 추경 예산에 올라가 있고 이게 이제 이전에 업무성과 우수부서에 포상금이 지급이 되는데 이제 20… 지금 6년도인데, 25년도 말에 시에서 또 중앙에서 너네들 잘했다고 상을 주거나 개인들이 포상을 받는 경우였는데, 그럴 경우에 26년도 초반에 그거 다 모아서 포상금을 지급했고, 지급한 이후에 선거가 있었지 않습니까? 선거 이후에 지금 저희가 8월달까지 부서별로 너네들이 상 받은 거 뭐, 이런 거 시상 받은 거를 한번 얼마냐 이렇게 파악을 해보니, 예산이 지급되고 난 이후에 쭉 누적이 되어 있어서 그거를 이번에 이제 추경에 세워서 털고 가려고 하는 사항입니다.

강정규위원장

예. 윤일권 과장님이 표창 큰 거 받으셨더라고요.
수현

김수현기획홍보실장

대통령상. 예. 받았습니다.

강정규위원장

예?
수현

김수현기획홍보실장

대통령상.

강정규위원장

그렇죠.
수현

김수현기획홍보실장

예.

강정규위원장

그분도 받으셨겠네요?
수현

김수현기획홍보실장

예?

강정규위원장

그분도.
수현

김수현기획홍보실장

예. 나중에 이제 지급을 해야 됩니다.

강정규위원장

그렇죠?
수현

김수현기획홍보실장

예.

강정규위원장

상 큰 거 받으셨더라고요. 표창을 받으셔야만이 이 포상금을 받는 건가요? 우리 자체적으로 뭐, 이렇게 심의가,
수현

김수현기획홍보실장

평가가 있는데요. 기관평가가 있고 그러니까 중앙에서,

강정규위원장

기관,
수현

김수현기획홍보실장

중앙정부가 아니라 공공기관에서 받는 게 있고 대전시에서 지역에서 받는 게 있고 뭐, 그런 거에 따라서 다르긴 합니다.

강정규위원장

예.
수현

김수현기획홍보실장

또 공모사업도 또 있습니다. 공모사업 됐을 때.

강정규위원장

그렇죠. 공모사업, 예. 공모사업 같은 경우는 참… 어떻게 보면은 중앙정부에서 다 해야 되는 거예요. 그런데 지방비 매칭해 가지고 공모해 가지고 지방비 뺏어가고.

웃음

수현

김수현기획홍보실장

예. 그런데… 예. 맞습니다.

강정규위원장

맞아요. 그거 다 해줘야죠. 서울‧경기에서 자립도가 높으니까 서울‧경기에서 알짜배기는 다 가져요, 알짜배기는. 우리 저기 뭐야, 기획홍보실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들어가세요, 실장님. 다. 행정지원국 소관 ㄱ. 자치행정과 및 동 행정복지센터 소관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다음은 행정지원국 소관에 대하여 심의를 하겠습니다. 행정지원국장은 자리에서 답변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71쪽 자치행정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라며, 169쪽 동 행정복지센터 소관에 대해서도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지현부위원장

위원장님.

강정규위원장

예. 이지현 위원님.

이지현부위원장

예. 과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강정규위원장

예. 과장께서는 발언대에 나오셔서 답변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지현부위원장

아니요. 죄송합니다, 위원장님. 국장님으로 질의 대상자를 바꾸겠습니다.

강정규위원장

예. 죄송합니다. 들어가세요.
길호

송길호행정지원국장

행정지원국장 송길호입니다.

이지현부위원장

예. 국장님, 이지현 위원입니다. 먼저 사업명세서 74페이지에 반려견 순찰대 운영 관련해서 질의 드리겠습니다.
길호

송길호행정지원국장

예.

이지현부위원장

예. 반려견 순찰대가 반려인들이 이제 본인의 반려견과 함께 산책하면서 활동하는 그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혹시 이제 선발과정에서 반려견의 어떤 통제능력이라든가 공격성 등에 대한 심사가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고, 또 선발 이후에는 어떤 교육을 실시하고 있는지 궁금하고요. 일단 교육을 한 3회 정도 진행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떤 교육이 구체적으로 이루어지는지 간략하게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길호

송길호행정지원국장

반려견 이제… 순찰대 모집을 할 때 전문가가 반려견 대상 선발을, 이제 선발기준이 반려견이 따라 걷기 이런 걸 하는지, 아니면 명령을 잘 듣는지, 또 외부 자극에 큰소리가 나거나 이럴 때에 이런 거를 잘 대처를 하는지 이런 것을 봐서 33팀을 선정을 했고요. 그리고… 계속해서 이제 이분들은 교육을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있습니다.

이지현부위원장

그러니까 전문훈련사 심사를 통해서 예절교육 테스트를 통과한 반려견이 이제 순찰대에 참여하시는데 따라 걷기, 명령어, 이런 것까지는 이제 다 훈련과정을 통해서 검증이 될 것으로 이제 저도 기대하고 있는데 외부 자극, 특히 이제 공격성, 통제성, 이런 것들에 대한 것들은 우발적일 수도 있다고 보여지거든요.
길호

송길호행정지원국장

그런 거에 대해서 이제 전문가가 그런 자극을 주고서 어떻게 반응하는지를 보고 거기에 적정하게 된 팀만 33팀을 선정을 한 것입니다.

이지현부위원장

그럼 3회 정도의 교육으로 충분히 그런 것들이 통제가 될 수 있다고 판단하시는 걸까요?
길호

송길호행정지원국장

기존에 이런 반려견, 여기에 참여한 반려견들은 어느 정도 교육이 된 반려견들입니다.

이지현부위원장

그러면 순찰대로 이제 최종적으로 선정된 반려견과 반려인은 순찰구역이라든가 어떤 활동 횟수라든가 또 그런 기준을 정해서 혹시 운영하고 계십니까?
길호

송길호행정지원국장

특별하게 어떤 지역을 하느냐가 아니고, 본인들이 살고 있는 곳에서 자연스럽게 생활을 하면서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이지현부위원장

그럼 본인이 살고 있는, 거주하는 동에서,
길호

송길호행정지원국장

예.

이지현부위원장

예. 순찰시간하고 또 순찰 뭐,
길호

송길호행정지원국장

자유로운 시간에 실시하고 있어요.

이지현부위원장

그럼 낮시간을 이용하거나 뭐, 저녁 시간을 이용해서 반려견들을 주로 이제 산책하는 시간, 그 루틴에 따라서 순찰도 이제 겸한다는 뜻으로 이해가 되고 있는데요.
길호

송길호행정지원국장

예. 주 2~3회 정도 본인들이 편리한 시간대에 실시하고 있습니다.

이지현부위원장

그럼 주로, 아마 활동일지를 작성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길호

송길호행정지원국장

그렇습니다. 예.

이지현부위원장

그 일지에 시간이 주로 어떤 시간대에 활동을 하는 걸로 파악이 될까요?
길호

송길호행정지원국장

제가 그것까지는 파악을 못 했습니다.

이지현부위원장

예. 그러면 주로 어떤 시간대에 또 활동을 주로 하며,
길호

송길호행정지원국장

아, 낮 시간대에 지금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지현부위원장

예. 총 순찰활동 건수는 2,154건인데 신고가 2,100건 정도 되고, 신문고에 41건이 접수가 됐어요.
길호

송길호행정지원국장

예.

이지현부위원장

이 41건 접수된 건에 대해서는 아마 조치는 다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는데 주로 이 41건에 대한 내용이 뭡니까?
길호

송길호행정지원국장

주로 이제 포트홀이 있다든가 쓰레기가 있다든가 이런 걸 하고요. 신호등이 뭐, 고장이 났다든가 가로등이 고장이 났다든가 순찰하면서 발견되는 것들을 신고를 하고 있습니다.

이지현부위원장

그러면 이제 발견됐을 때는 신문고만 이용하는 겁니까? 아니면은 뭐, 다른 112라든가 다른 신고,
길호

송길호행정지원국장

112에도 신고… 예. 예.

이지현부위원장

별도 앱은 없이 이제 이런 기존에 시스템을 이용하는 거죠?
길호

송길호행정지원국장

순찰 앱이라는 게 있습니다.

이지현부위원장

순찰 앱이 있습니까?
길호

송길호행정지원국장

예. 예.

이지현부위원장

생활안전 분야에 구체적인 신고내용을 국장님, 혹시 파악해 보셨습니까?
길호

송길호행정지원국장

알아보니까 이제 쓰레기가 많이 얘기가 되고 있고요. 포트홀도 있었어요.

이지현부위원장

조치결과까지도 확인도 가능하셨을까요?
길호

송길호행정지원국장

예.

이지현부위원장

예. 일반 시민도 이제 산책 중에 112나 119나 뭐, 안전신문고 등을 이용해서 일상적인 신고가 지금 가능한데, 별도의 순찰대를 운영함으로써 얻는 차별화된 성과를 좀 기대하기가 어렵다고 저는 보고 있거든요. 이 사업비가 지금 2천만 원이지 않습니까?
길호

송길호행정지원국장

예.

이지현부위원장

예. 그리고 시비 100% 사업 예산인데 차별화된 어떤 것들을 좀 발견하셨으면 좋겠는데, 기존에 밤에는 이제 안심귀가보안관들이 활동을 하고 계시고, 또 낮에도 우리 공무원분들께서 민원사항이 있을 때 주민이 자발적으로 신고한 그 민원 건에 대해서는 즉각적인 조치가 이루어지고 있는데, 이 반려견을 이용해서 특별히 차별화된 것을 좀 도출해야 된다라고 보고 있는데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국장님.
길호

송길호행정지원국장

그렇습니다. 저희가 이게 대전시에서 올해 처음으로 1개 구 자치구에 이제 선정을 해서 시범운영을 하고 있는데 저희가 이 사업을 이제 운영결과를 전체적으로 검토를 해서, 이게 실효성이 있는지 이런 것들을 검토를 해서 만약에 내년에 공모사업을 시에서 다시 실시를 한다면 거기에 응모를 할 것인가를 검토할 예정입니다.

이지현부위원장

그러니까 정식, 내년도 사업 전환을 할지 지속적으로 이 사업을 안정화시킬지는 내년도 시 공모계획을 통해서,
길호

송길호행정지원국장

그렇습니다.

이지현부위원장

하실 거고,
길호

송길호행정지원국장

예.

이지현부위원장

또 9월이나 10월에 합동순찰이 지금 예정되어 있고 12월에 또 성과평가회가 있지 않습니까?
길호

송길호행정지원국장

그렇습니다. 예.

이지현부위원장

그 성과평가회에서 우리가 어떤 척도를 이용해서 이 성과의 사업성, 효율성을 좀 발견할 건지를 미리 준비를 해주시고요. 지금 마련돼 있는 거는 있습니까?
길호

송길호행정지원국장

검토 중입니다.

이지현부위원장

검토 중입니까?
길호

송길호행정지원국장

예.

이지현부위원장

음, 알겠습니다. 좀 차별화된 순찰대의 역할과 또 운영방식을 좀 명확히 정립할 필요가 있다라고 보여지고요. 또 이 단순 신고 건수 외에도 실제로 조치되는 성과, 그리고 또 방범 예방에 또… 순찰견의 역할이 있기 때문에 그런 성과, 또 주민이 체감하고 또 만족하고 있는지 그 부분도 좀 종합적으로 검토해야 될 필요성이 있다고 봅니다. 하여튼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경우에는 우리 예산 투입된 대비 실질적인 성과가 나타날 수 있도록 성과관리에 최선을 다해주시기 바랍니다.
길호

송길호행정지원국장

위원님 말씀하신 거 전부 고려를 해서 검토 잘 해보겠습니다.

이지현부위원장

예. 이상입니다.

강정규위원장

예. 이지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정용위원

(마이크 꺼짐) 제가 보충질의를 좀 하겠습니다.

강정규위원장

예. 정용 위원님 말씀하세요.

정용위원

예. 국장님께 보충질의를 드리겠습니다.
길호

송길호행정지원국장

예.

정용위원

예. 우리 존경하는 이지현 위원님께서 반려견 순찰대 운영에 대해서 말씀 주셨었는데요. 국장님, 생각하시기에는 이 사업이 진짜로 구체적인 성과가 있었다라고 생각하세요? 효과가 있었다, 실효성 있었다라고 생각하십니까?
길호

송길호행정지원국장

반려견 순찰을 하면서 어떻게 보면 올바른 반려문화에 또 조성에 기여하는 점도 있기 때문에 그런 거는 좀 있었다고 생각을 합니다.

정용위원

예. 아까 이지현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예산 2천만 원인데, 이 사업의 목적 자체가 범죄예방 체계를 구축하는 거잖아요,
길호

송길호행정지원국장

그렇습니다.

정용위원

반려견과 산책하는 목적이 아니고.
길호

송길호행정지원국장

예.

정용위원

범죄예방을 위한 것인데, 지금 33명의 순찰대가 실제로 신고한 실적을 보면은 41건, 범죄예방은 단 1건이라는 거예요. 목적이 범죄예방 체계 구축인데 2천만 원 들여서 신고한 내용이 범죄예방 1건. 대부분이 생활안전 36건이란 말이에요. 그리고 아까 국장님께서 답변하셨을 때… 쓰레기?
길호

송길호행정지원국장

예.

정용위원

예. 그리고 뭐, 가로등 고장 난 거,
길호

송길호행정지원국장

예. 예.

정용위원

그런 것들이잖아요. 이 목적에 맞지… 가 않는 것 같다라는 생각이 본 위원은 좀 들고. 뭐, 이 사업이 실효성도 좀 없는 것 같고, 지금까지. 물론 12월까지 사업이긴 하지만. 지금 8월이잖아요, 3월부터 시작해서. 이게 과연 앞으로도 계속해야 될 사업인지 좀 부서에서도 검토를 다시 해주셔야 될 거 같은데요. 사업 성과가 제대로 나타난 거로 보이지는 않습니다, 제가 볼 때.
길호

송길호행정지원국장

위원님들 우려하시는 점, 검토 잘해서 내년도에 어떻게 할 것인가 결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정용위원

예. 알겠습니다.

강정규위원장

예. 정용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영희위원

예. 위원장님.

강정규위원장

예. 김영희 위원님.

김영희위원

예. 국장께 질의 드리겠습니다.
길호

송길호행정지원국장

예. 행정지원국장 송길호입니다.

김영희위원

예. 김영희 위원입니다. 이번에 우리 자치행정과 주요내역을 보니까 공무원 교육기관 뭐, 교육비, 교육여비, 명예퇴직‧조기퇴직 수당, 그리고 특히나… 기존 임금협상 소급분에 관한, 그리고 또 연금부담금이 40억 정도가 이제 증액이 크게 됐어요. 상당히 폭이 큰 증가를 좀 볼 수가, 눈에 띄게 보여지고요. 지금 25년도 임금협상 소급분하고 26년 이번 추경에 반영한 이유에 대해서 좀 알고 짚고 가봐야 될 거 같아서 질의 드리니까 말씀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길호

송길호행정지원국장

25년도에 공무직 노사 합의, 25년도 임금에 대해서 공무직 노사 합의에 의한 그 인상분이 반영된 것입니다.

김영희위원

예. 예. 인상분하고 또 연금부담금이 지금 40억이, 상당히 많은 금액이 증가됐는데 이 부분도 간단하게 좀 설명해 주세요.
길호

송길호행정지원국장

연금부담금은 저희가 고지 금액이 분기별로 고지가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4분기 고지액하고 3분기 조금 미납된 부분이 있는데, 그걸 납부를 해야 돼서 이번에 계상을 하게 된 것입니다.

김영희위원

그러면 이거는 이제 임금 뭐, 인상분이라고 이렇게 생각을 하면 되는 건가요?
길호

송길호행정지원국장

공무원 연금부담금은 인상분이 아니고요.

김영희위원

예. 인상분은 아니고,
길호

송길호행정지원국장

올해 내야 되는 게 분기별로 이제 고지가 되는 건데 예. 그 4분기,

김영희위원

예. 본 위원이 조금 아쉬운 거는 본예산에 늘 편성을 안 하고 이렇게 추경으로 올리시는 부분이니까요.
길호

송길호행정지원국장

저희도 본예산에 담고 싶은데, 이제 구 재정 여건 때문에 이렇게 추경에 편성하는 부분입니다.

김영희위원

예. 그래서 이제 그런 부분이 본예산에 편성할 때 이런 비효율적인 부분도 뭐, 충분히 고려하셔서 이렇게 추경에다 올리시는 거 같은데 이런 부분도 조금 더, 한 번 더 심도 있게 좀 한 번 더 보시라고,
길호

송길호행정지원국장

관련 부서하고 협의해서 반영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영희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강정규위원장

예. 김영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자치행정과 및 동 행정복지센터 소관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ㄴ. 회계정보과 소관
다음은 77쪽 회계정보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라며, 별책 기금운용계획변경안 31쪽 청사건립기금 부분에 대해서도 함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영희위원

위원장님.

강정규위원장

예. 김영희 위원님.
길호

송길호행정지원국장

예. 행정지원국장 송길호입니다.

김영희위원

예. 국장님, 김영희 위원입니다.
길호

송길호행정지원국장

예.

김영희위원

사업명세서 79페이지 좀 보겠습니다.
길호

송길호행정지원국장

예.

김영희위원

예. 여기 보면은 시설비에 동구청사 지상주차장 전기차 충전시설 부근에 화재예방 시스템 추가 구축 사전사용을 1억 4천을 하셨습니다.
길호

송길호행정지원국장

예. 그렇습니다.

김영희위원

예. 이거는 현재는 권고사항인 거죠? 의무항은 아닌 거죠?
길호

송길호행정지원국장

이제… 그렇습니다.

김영희위원

권고사항인 거죠? 그러면.
길호

송길호행정지원국장

예. 예.

김영희위원

그럼 5개 구에서 저희가 지금 선제적으로 먼저 했다,
길호

송길호행정지원국장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김영희위원

이렇게 보면 될까요?
길호

송길호행정지원국장

예.

김영희위원

지금 보니까 열화상카메라와 녹화장치 설치를 이렇게 하셨어요. 카메라 13대, 녹화 저장장치 뭐, 부대 통신공사 해 가지고 예산이 총 다해서 1억 4천을 사전사용 하신 게 맞죠?
길호

송길호행정지원국장

그렇습니다.

김영희위원

예. 그런데 이게 정말 전기차 화재예방에 있어서 이게 필요성이 있나 본 위원은 조금 아쉬움이 있어서 국장님께 질의 좀 드리는데요. 여기에 대해서 설명 좀 해주세요.
길호

송길호행정지원국장

전기차 화재는 이제 배터리 열 폭주 현상 때문에 일반 소화기나 물로는 그게 진압이 어렵습니다. 그래서 이제 시간이 오래 걸리고 119에 신고하는 게 가장 어떻게 보면 최선인 상태인데요. 이제 119가 오기 전까지의 그 시간을 벌어주는 그런 의미에서, 우리 구청 같은 경우에는 이 열화상카메라로 우리… 용역요원이 상주하고 있으니까 열 폭주 징후를 상시 모니터링을 해서 그런 징후가 있다 그러면은 얼른 조치를 취할 수 있기 때문에 일단은 열화상카메라를 설치를 한 것입니다.

김영희위원

본 위원이 조금 아쉬운 부분은 전기차에 배터리는 이게 하부에 장치가 돼 있단 말이에요. 이게 지금 보니까 열화상카메라가 150도를 인식을 하게 되면은 이제 센터에 이렇게 전달이 되는,
길호

송길호행정지원국장

그렇습니다.

김영희위원

그런 방식이긴 한데, 전기차는 국장님이 아시다시피 특히 여기는 뭐, 지상이라 상관 크게 뭐… 우려가 지하보다는 좀 덜 하겠지만 배터리 전기차 사고는 순식간에 불이 일어나면서요, 더 중요한 거는 옆 차까지 번진다는 겁니다.
길호

송길호행정지원국장

그래서 저희가 이제 이 전기차 화재 같은 경우는 결과적으로는 냉각수조 하는 방식으로, 냉각하는 방식으로 이제 하고 있는데, 저희가 이 열화상카메라를 설치하고 잔액이 일부 남아 있어서 지금 위원님 우려하시는 그런 거를 좀 예방을 하려고 질식소화포를 지금 검토하고 있습니다.

김영희위원

지금 지상에 몇 대 충전… 주차면이 있죠?
길호

송길호행정지원국장

충전하는 거는 10면이고요.

김영희위원

10면인 거죠?
길호

송길호행정지원국장

예. 그리고 저희가 이제 전용구역이 있어서 18면.

김영희위원

그러면 지금 국장님 말씀하신 그 살수, 그런 방법도 있고 또 살수장치더라고요. 그리고 하나는 화재가 났을 때 질식소화포,
길호

송길호행정지원국장

질식소화포,

김영희위원

덮는 거.
길호

송길호행정지원국장

예. 예.

김영희위원

현재는 지금 이런 장치들이 돼 있어야만이 지금 국장님 말씀하신 그 1대로 인해서 3대까지 이 화재예방을 할 수가 있는 그런 부분이라 이… 장치,
길호

송길호행정지원국장

이거는 불을 완전히 끌 수 있는 그런 건 아니고 이제 119에서,

김영희위원

그러니까,
길호

송길호행정지원국장

올 때까지의 시간을 벌어주는 개념으로,

김영희위원

예. 시간을 벌기 위한 장치인데,
길호

송길호행정지원국장

그렇습니다.

김영희위원

그러면은 예산이 어느 정도 남아서 이거를 몇 대를 어떻게 좀 하신다는 건가요?
길호

송길호행정지원국장

지금 예산 한 3,500정도 남아 있는데,

김영희위원

그럼 얼마예요? 이게. 이거…
길호

송길호행정지원국장

금액이 여러 가지가 있기 때문에 검토, 몇 대라고 아직은 말씀드리기는 어렵습니다.

김영희위원

그러면 이 열화상카메라 설치할 때 이 예산을 같이 수반해서 사용을 했어야 되지 않나요?
길호

송길호행정지원국장

우선 제일 중요한 거는 이제 저희가 전기차 화재라는 게 그 충전구역에서만 일어나는 게 아니고 요즘 보면은 전용구역에서도 일어나는 경우가 있어서,

김영희위원

어디서요?
길호

송길호행정지원국장

전용구역. 전기차 이제 주차전용구역에서도 일어나는 경우가 있어서 아까 말씀드렸듯이 우리 청사에는 용역 상주 인원이 있으니까 그 카메라를 먼저 설치하는 게 더 실효성 있지 않나 이렇게 판단을 해서 이렇게 주차구역까지 설치를 하게 되었습니다.

김영희위원

그래요. 그러면 과장님, 일단은 카메라로 설치를 하셨기 때문에 또 남은 잔액에 살수차 관련해서 냉각으로 돼 있기 때문에 순간 열 감지에 인해서 이제 좀 꺼준다, 이 말씀이잖아요? 그 시설을 설치를 하게 되면,
길호

송길호행정지원국장

확장. 그러니까 다른 데에 퍼지는 것을 일부 막아주는 역할을,

김영희위원

그렇죠, 역할. 예. 그게 굉장히 중요한 거예요, 이거에. 이 목록에 대한 거 이 포인트가, 팩트가 화재예방이기 때문에,
길호

송길호행정지원국장

그렇습니다.

김영희위원

맞습니다, 이거. 주변 차에 확산되는 것을 방지 위한 그런 예산… 이 수반이 돼야 되는데 약간 빗나간, 예. 설치로 인해서 좀 아쉬움이 남아서 말씀을 드리고, 특히 보건소에 보면은 그 1대는 굉장히 잘 돼 있더라고요.
길호

송길호행정지원국장

2대…

김영희위원

아, 그쪽에 2대?
길호

송길호행정지원국장

예. 예.

김영희위원

예. 그러면 거기는 지금 어떤 기능인 거예요?
길호

송길호행정지원국장

거기에는 밑에서, 밑에… 아까도 말씀드린, 완전히 끄기 위한 거는 냉각방식이 되는 건데 이제 지금 보건소 쪽에 설치된 거는 위에하고 아래에서 그 용액이 발사가 되고 있고요. 그리고 거기도 저희가 열화상카메라로 인지할 수 있는 그런 조치를 해 놨습니다.

김영희위원

예. 그러면은 본 위원이 알기로는 보건소 쪽에는 이제 화재예방에 관련돼서 굉장히 잘 구축이 되어 있기 때문에 특히나 우리 지상에서, 또 우리 청사에서 그런 화재 관련해서 일어나면 안 되는 일들을 미리 방지하기 위해서 지금 5개 구에서 저희가 선제적으로 먼저 하고 있다고 말씀하셨잖아요.
길호

송길호행정지원국장

예.

김영희위원

문의도 좀 많이 들어올 것 같습니다. 청사 부분들이.
길호

송길호행정지원국장

궁금해하는 거 같습니다.

김영희위원

예. 전기차 충전… 많기 때문에,
길호

송길호행정지원국장

예. 예.

김영희위원

예. 이 부분에 있어서 이것만으로, 열화상카메라로서는 충분히 충족하지 못한 부분이 있기 때문에 방금 말씀하시는 그런 부분에서 화재예방 관련해서 사업이 좀 구축되고 남은 예산을 꼭 적절하게 사용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길호

송길호행정지원국장

예산 잘 활용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영희위원

그럼 이 예산은 언제… 하실, 지금 남아 있는 금액 3천만 원에 대한 거는.
길호

송길호행정지원국장

지금 검토 중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영희위원

그럼 올해 안에 하시는 건가요?
길호

송길호행정지원국장

예. 올해 안에 할 겁니다.

김영희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강정규위원장

예. 김영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잠깐 이거 하나. 국장님,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길호

송길호행정지원국장

예.

강정규위원장

지금 방범용 CCTV 설치 요청 대수가 105건이 밀려있네요. 그렇죠?
길호

송길호행정지원국장

주민들이 요청한 거 말씀하시는 거예요?

강정규위원장

예.
길호

송길호행정지원국장

예. 그렇습니다.

강정규위원장

순차적으로 이제 설치를 하겠지마는 100대 이상이 지금… 요청을 하고 계세요, 주민들이. 초창기 때 이 방범용 CCTV를 설치할 즈음에서는 사생활 침해다 등등 해서 반대의견들도 많이 나왔거든요.
길호

송길호행정지원국장

그렇습니다.

강정규위원장

그런데 지금은 반대로 이 방범용 CCTV에 노출이 안 되면은 이상하리만큼 생각을 하고 계세요. 그리고 차량들을 다 소지하고 계신데 뭐 전방, 후방, 좌우, 실내, 카메라가 몇 대씩 설치되어 있어요. 그렇죠?
길호

송길호행정지원국장

예.

강정규위원장

이제 노출이 생활화되어 있는데, 이 105건에 대해서 앞으로 더, 계속 요청을 하시겠죠? 어쨌든 순차적으로 설치를 해주시고요. 저희가… 지금 1,722대. 그렇죠?
길호

송길호행정지원국장

예.

강정규위원장

1,722대. 26년 8월 기준으로 해서…
길호

송길호행정지원국장

935개소에 1,722대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강정규위원장

1,722대. 그렇죠?
길호

송길호행정지원국장

예.

강정규위원장

예. 2008년도부터 이 방범용 카메라를 설치를 하기 시작을 했거든요. 그때 유지비가 5백만 원 정도였었어요, 2008년도에.
길호

송길호행정지원국장

예.

강정규위원장

5백만 원. 그런데 이 대수가 늘어나면서 지금은 6억 정도 됩니다, 이 유지비가. 이렇게 늘어날 줄은 사실 생각을 못 한 거죠, 지자체에서. 5백만 원이야 뭐, 6백만 원이야 부담을 하겠지마는 세월이 흐르면서 많은 그런 카메라가 설치되면서 유지비가 6억. 올해 6억 이상이 아마 될 거예요. 설치는 국비로 설치를 하고, 유지비는 자치구에서 부담을 하고, 국가사무인데. 이게 부당하다는 그러한 이야기를 계속 드렸는데 시행이 되지 않고 있습니다. 언젠가는 되겠죠? 차량번호 인식용이 19개소에 33대가 있어요.
길호

송길호행정지원국장

예. 예.

강정규위원장

이 차량번호 인식은 경찰청에서… 우리하고는 상관없죠?
길호

송길호행정지원국장

그렇습니다.

강정규위원장

그렇죠?
길호

송길호행정지원국장

예.

강정규위원장

경찰청에서 활용을 하죠?
길호

송길호행정지원국장

예.

강정규위원장

그런데 이… 유지비 같은 경우도 이것도 저희가 내고 있죠?
길호

송길호행정지원국장

그렇습니다.

강정규위원장

그렇죠?
길호

송길호행정지원국장

예.

강정규위원장

이거 언제, 이 차량번호 인식용은 언제부터 설치가 되기 시작한 거죠?
길호

송길호행정지원국장

그거는 제가 정확하게는 기억은 안 나는데, 저희가 2012년도에 설치하려고… 그때 또 설치했던 것 같습니다.

강정규위원장

언제부터예요?
길호

송길호행정지원국장

이것도 2008년도부터 시작을 했습니다.

강정규위원장

아, 이것도 같이?
길호

송길호행정지원국장

예.

강정규위원장

제가 이런 말씀을 드렸냐면은 중간에 이 차량번호 인식용도 설치가 되지 않았나, 중간에. 그런데 2008년도에 같이 시작을 했구만요. 중간에 설치하는 시점에서 이거는 우리가 유지비를 내지를 못하겠다, 강력하게 얘기했으면은 이 차량용은 저희가 유지비를 내지 않았겠죠. 그러면서 이 방범용 카메라 같은 경우도 어쨌든 행안부에서 비용을 내도록 그렇게 이제 이야깃거리가 될 것이었는데 같이 시작을 했구만요. 우리 통합관제센터를 유성에서 운영을 하고 계시잖아요? 5개 구.
길호

송길호행정지원국장

예. 예.

강정규위원장

예. 그러면은 이 통합관제센터 운영비… 는 자치구마다 예산 반영을,
길호

송길호행정지원국장

내고 있습… 그렇습니다.

강정규위원장

해주고 있죠?
길호

송길호행정지원국장

예.

강정규위원장

일반운영비, 공공운영비 이렇게 해 가지고 할 거 같은데.
길호

송길호행정지원국장

죄송합니다. 관제센터 운영비는 전체가 시비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강정규위원장

시비로?
길호

송길호행정지원국장

예. 예.

강정규위원장

운영비.
길호

송길호행정지원국장

예.

강정규위원장

그럼 거기에 저희가 파견 나가 있는 그런 분들의 유지비 그런 거는 저희가 내잖아요. 그렇죠? 파견…
길호

송길호행정지원국장

파견 나간 게 아니고, 다 시에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강정규위원장

다 시에서요?
길호

송길호행정지원국장

예. 예.

강정규위원장

우리… 과장님으로 좀 바꿔야 되겠다, 답변자를. 예.
선희

최선희회계정보과장

회계정보과장 최선희입니다.

강정규위원장

예. 그 관제센터에 저희 구청 인력은 하나도 안 나가 계세요?
선희

최선희회계정보과장

하나도 없습니다.

강정규위원장

초창기 때는 있었죠? 처음에. 파견 안 나가셨나?
선희

최선희회계정보과장

초창기 때는 어찌 했나 모르겠는데, 현재는 하나도 저희가 파견 인력은 없고요.

강정규위원장

없고.
선희

최선희회계정보과장

운영비도 저희가 하나도 안 내고 있습니다.

강정규위원장

안 내고. 아,
선희

최선희회계정보과장

예.

강정규위원장

그러시구만요.
선희

최선희회계정보과장

100% 시에서 관리하고 있습니다.

강정규위원장

시에서. 시에서요?
선희

최선희회계정보과장

예.

강정규위원장

예.
선희

최선희회계정보과장

그래서 위원장님, 하나 좀 말씀을 드리자면,

강정규위원장

예.
선희

최선희회계정보과장

아까 위원장님께서 그… CCTV 이제 유지비 말씀을 하셨는데요.

강정규위원장

예.
선희

최선희회계정보과장

유지비 관련해서 저희가 이제 계속 시에다가 일부라도 분담을 좀 해달라고 계속 이제 건의는 많이 한 상태인데, 이제 시에서 하는 말이 관제센터를 시에서 100% 운영을 하고 있으니까 이런 경우는 또 시에서 관제센터를 통합으로 운영하고 자치구에 운영비 부담을 시키지 않는 경우가 전국에서 대전밖에 없습니다. 다른 자치구나 다른 시군 같은 경우는 전부 다 이제 각자 운영을 하고 있는 상태거든요.

강정규위원장

예.
선희

최선희회계정보과장

그래서 이제 시에서 하는 말이, 운영비 부담을 그렇게 계속 얘기를 할 거면,

강정규위원장

할 거면,
선희

최선희회계정보과장

아예 이제 관제센터에 운영도 나눠서 하든가 운영비를 부담을 하든가를 얘기를 하더라고요.

강정규위원장

예.
선희

최선희회계정보과장

예. 예. 그래서 유지비, 앞으로 이제 유지비 계속 건의를 할 상태면, 유지비랑 이제 관제센터에 5분의 1이랑 그… 상계하는 그걸 한 번 계산을 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강정규위원장

예. 그러면… 시에 요청을 하는 게 아니고 행안부에 요청을 하세요, 행안부에. 행안부. 시에 요청을 하셔야죠.
선희

최선희회계정보과장

알겠습니다.

강정규위원장

아니, 아니. 시가 아니고 행안부에 요청을 하셔야죠.
선희

최선희회계정보과장

예. 예.

강정규위원장

건의서도 올리고 했는데 어쨌든 뭐 답변이 없고, 우리 저 뒤에 서승철 팀장님 계시지마는 그런 얘기까지 했다 하더라고요. 이 유지비를 지원해 달라고 하면은 아예 그쪽은 설치를 하지 말아라. 하지 마세요, 이거. 설치. 행안부에서, 경찰청에서 활용하는 거지 뭐, 저희가 활용합니까? 그러면 안 되는 그런 이야기를… 어불성설을 하고 있더라고요. 제가 처음에는 저희 직원들이 아마 파견 나가 있었을 거예요. 그런데 지금 다 전량 시에서 이제 운영을 하고 뭐, 바람직하게 잘 진행이 됐네요.
선희

최선희회계정보과장

예.

강정규위원장

저희 자치구에서 파견이, 직원들이 나가 있었으면은 시에서 할 일이지마는, 시에서 할 일이지만 지금 AI 기반 지능형 선별관제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어요,
선희

최선희회계정보과장

예.

강정규위원장

AI를 통해 가지고. 그러니까 지금 많은 그러한 화면을 직원분들이 앉아 가지고 들여다보잖아요.
선희

최선희회계정보과장

예.

강정규위원장

그렇죠?
선희

최선희회계정보과장

예. 맞습니다.

강정규위원장

일일이 다, 막 그걸 들여다보는데 인력도 상당하고. AI 시스템을 도입을 하게 되면은 감지를 해요. 감지를 해서 상주해 있는 직원에게 통보를 하면은 그 사람이 그것만 가서 이제 캡처하고 112나 119에 신고하고. 물론 거기에 이제 경찰분들도 파견돼 있으니까. 그러한 시스템을 도용을 하게 되면은 상주 인력도 감소가 되고 범죄 사각지대가 줄어들죠, 현격히.
선희

최선희회계정보과장

예.

강정규위원장

그래서 그러한 말씀을 드렸는데, 어쨌든 시에서 다 부담을 한다니까, 예. 제가 얘기한 건 이제 시 의원들이 해야 될 일이네요.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김영희위원

위원장님.

강정규위원장

계세요?

김영희위원

예. 예.

강정규위원장

예.

김영희위원

간단하게,

강정규위원장

예. 예.

김영희위원

국장님께 하나,
길호

송길호행정지원국장

예. 행정지원국장 송길호입니다.

김영희위원

예. 예. 가양2동 행정복지센터 이전신축 해서 한 가지만 좀…
길호

송길호행정지원국장

예. 예.

김영희위원

문의 좀 드리겠습니다. 우리 가양2동 건립계획 수립을 하고, 현재 설계 용역으로 3억 6,500만 원이 올라와 있고요. 지금 작년 12월에 임시주차장을 지금 현재 조성을 해놓으셨잖아요.
길호

송길호행정지원국장

예.

김영희위원

여기는 언제까지 지금 개방을 해놓으실 계획이신 거죠?
길호

송길호행정지원국장

주차장 말씀하시는 거예요?

김영희위원

예.
길호

송길호행정지원국장

저희가 이제 설계 용역 끝나서 공사하기 직전까지는 그냥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김영희위원

대충 언제 정도… 지금 26년 8월… 9월이죠?
길호

송길호행정지원국장

27년도 말까지는…

김영희위원

개방이 가능해요? 그때까지.
길호

송길호행정지원국장

27년 상반기,

김영희위원

상반기,
길호

송길호행정지원국장

까지만 개방을 하고 하반기에는 공사 착공 예정입니다.

김영희위원

예. 그래요, 그러면 뭐, 한 5개월 6개월 정도 남는 거 같은데 여기는 어떻게 뭐, 교통과랑 좀 얘기를 하셔야 되는지, 주차장 관련해서 가양2동이 굉장히 복잡해요, 행복센터 부근에. 그리고 옆에 바로 공용주차장이 46면이 있고, 현재 지금 우리가 행복센터 관련해서 이제 착공 준비를 하는 과정에서 여기도 개방을 좀 해주셨는데, 그 앞에 아파트 관리 관계자들이 차를 주차를 하고, 일반 주민들을 위한 공간이기는 한데 조금… 주차장을 개방해 놓는 게 우선이 아니어서 거기도 좀 관심 있게 봐야 될 부분들이 여러 가지 좀 숙제들이 많습니다. 알고는 계신가요?
길호

송길호행정지원국장

교통과에서도 나름 가양2동 주민들 주차장 때문에 고민을 하는 모습을 많이 봐왔습니다.

김영희위원

예. 예.
길호

송길호행정지원국장

이제 어느 동이나 지금 주차장이 문제가 되고 있고요.

김영희위원

예. 예. 그건 맞고요. 일단은 조금 상의를 하셔서 지금 행복센터 부근에, 그 부근이 어린이보호구역입니다.
길호

송길호행정지원국장

맞습니다.

김영희위원

사고 위험도 많아서 최근에 CCTV도 제가 2대를 좀 설치를 했고요. 주차선 라인에, 일자주차장이 지금 제일 우선이니까 그 부분 우리 좀… 많이 신경 써서,
길호

송길호행정지원국장

교통과하고 협의하고 있습니다.

김영희위원

공영주차장도 있고, 예. 예. 같이 한번 합동으로 해서 좀… 저희 의원님들도 계시는데 지금 뭐, 시 의원님하고도 같이 얘기를 하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같이 좀 협력해서 빠른 시일 내 뭔가 좀 변화가 있어야 될 거 같아서 말씀 좀 드립니다.
길호

송길호행정지원국장

협의해 보겠습니다.

김영희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강정규위원장

예. 김영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회계정보과 소관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ㄷ. 세정과 소관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다음은 83쪽 세정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세정과 소관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ㄹ. 세원관리과 소관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다음은 87쪽 세원관리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세원관리과 소관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ㅁ. 민원여권과 소관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다음은 91쪽 민원여권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민원여권과를 끝으로 행정지원국 소관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행정지원국장 및 소속 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의사진행발언 하겠습니다. 중식을 위하여 13시 30분까지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13시 30분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11시 32분 회의중지

13시 30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라. 미래세대국 소관 ㄱ. 인구정책과 소관
이어서 미래세대국 소관에 대하여 심의를 하겠습니다. 미래세대국장은 자리에서 답변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능우

이능우미래세대국장

예. 미래세대국장 이능우입니다.

강정규위원장

먼저 97쪽 인구정책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라며, 별책 기금운용계획변경안 41쪽 고향사랑기금 부분에 대해서도 함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지현부위원장

예. 위원장님.

강정규위원장

이지현 위원님.

이지현부위원장

예. 과장님께 질의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강정규위원장

과장께서는 발언대에 나오셔서 답변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계심

송계심인구정책과장

인구정책과장 송계심입니다.

이지현부위원장

예, 과장님. 이지현 위원입니다. 우선 사업명세서 99쪽이고요. 인구감소 및 저출생 대응 공모사업 관련해서 여쭤보겠습니다. 이번 공모사업이 4월부터 12월까지 추진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예산도 아마 좀 늦게 교부가 됐을 것으로 판단되고 있습니다. 이게 매년 이어지는 지속사업이죠?
계심

송계심인구정책과장

예, 예. 그렇습니다.

이지현부위원장

올해 선정된 데 4개 사업이 있습니다.
계심

송계심인구정책과장

예.

이지현부위원장

예. 이 4개 사업 분야 간단하게 설명 먼저 해 주시고요.
계심

송계심인구정책과장

예. 인구감소 및 저출생 대응 공모사업은 시비로 저희가 공모사업에 참여해서 시비와 구비로 이렇게 진행되는 사업이고요. 총사업비는 1억 700이고, 시비가 7,500, 구비가 3,200이 편성된 사항입니다. 4가 사업 중에 첫 번째, 띵동! 아이든든 도시락 배달지원 사업은 예산이 5천만 원이고, 저희가 방학 동안 돌봄 공백이 생기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여름방학 동안 129가정의 260명에 대해서 도시락 배달을 지원한 사업이고요. 두 번째, 동구 글로벌 멘토링 클래스는 저희가 3천만 원 예산으로 참여한 사업이고요. 외국인 유학생과의 멘토링 수업을 매칭해 가지고 진행한 사업입니다. 그리고 보조사업자는 우송대학교에서 사업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이지현부위원장

예. 말씀 더 이어가 주세요.
계심

송계심인구정책과장

예. 그리고 ‘아빠와 함께 하는 신나는 하루 파파데이’는 10월 중에 추진할 예정이고요. 예산은 2천만 원으로 시비가 1,400, 구비가 600만 원입니다. 90가정 3회로 1회기당 30가정을 진행하는 사업입니다. 그리고 ‘슬기로운 황혼육아생활’에 대한 사업은 예산이 700만 원이고 시비가 500, 구비가 200만 원으로 200여 명을 두 해에 걸쳐서 부모, 조부모 세대까지 포괄적으로 지원하는 선제적인 정책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이지현부위원장

예. 이 사업이 전년도에도 추진했던 사업이고 올해도 지금 추진했던 사업도, 예정인 사업들이 있는데요.
계심

송계심인구정책과장

예.

이지현부위원장

혹시 이 선정된 4개 사업 외에 또 추가로 추진할 수 있는 어떤 신규 사업이라든가 이런 것들을 좀 기획을 좀 하고 있습니까?
계심

송계심인구정책과장

지금 아직은 좀 특별하게 기획은 하지, 생각은 못 했는데, 조금 시간이 된다면 2027년도에도 좀 더 부모들이나 영유아들이 좋아하는 사업들로 저희들이 좀 기획을 해보도록 고민해 보겠습니다.

이지현부위원장

예. 이 사업이 인구감소 및 저출생 대응 관련이기 때문에 전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또 참여가 가능한 그런 사업들로 좀 기획을 해 주시길 바라고요.
계심

송계심인구정책과장

예.

이지현부위원장

아마 내년도에도 이 사업이 쭉 이어져 갈 걸로 예상하고 있는데, 앞으로의 이제 이런, 뭐라고 할까요? 인구감소, 저출생 대응 관련해서 고민도 많으시겠지만, 방향성을 앞으로는 우리가 선제적으로 어떻게 좀 대비를 해야 되겠다, 하는 것들이 좀 있을까요?
계심

송계심인구정책과장

저희가 방학 기간 중에 두 자녀 이상이라든지 지금 현재 저희가 여름방학을 맞이해서 영화 관람이라든지 이런 것도 같이 추진을 했는데 부모들이 굉장히 반응이 좋았고요. 그리고 지금 현재 저희들이 추진 중인 사업 중 하나가 행안부에서 저출생 대응에 대해서 공모사업을 추진하고 있는데, 2027년도 공모사업에 저희가 참여를 해서 1차 심사 완료, 선정된 사항이고요. 12개가 지금 1차에 선정이 되었고 2차 심의가 9월 16일 날 최종 평가가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좀 더 열심히 준비를 해서 5억 원을 지금 사업비로 신청을 했는데 가능하면 잘 준비해 가지고 공모사업에 더 철저히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지현부위원장

예. 지금 말씀하신 지금 준비 중인 공모사업은 세대통합어울림센터 내 키즈카페 조성 공모로 알고 있습니다.
계심

송계심인구정책과장

예, 예.

이지현부위원장

긍정적으로 잘 또 최종까지 선정될 수 있도록 해 주시길 바라고요.
계심

송계심인구정책과장

예.

이지현부위원장

이 방학 중에 맞벌이 가정 위주로 든든 도시락 배달 지원사업이 부모님들의 만족도가 굉장히 높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계심

송계심인구정책과장

예, 예. 그렇습니다.

이지현부위원장

그래서 혹시 확대 계획이라든가 또 수행기관이 지금 한 곳으로 알고 있는데, 또 수행기관이 좀 언어서 할 수 있는 이런 부분들도 좀 같이 발굴을 해 주시기 바라고요.
계심

송계심인구정책과장

예.

이지현부위원장

예. 우리 인구감소 및 저출생 문제는 어느 특정 부서에 국한되지 않는다고 봅니다. 그래서 향후 공모사업이라든가 이런 신규사업 발굴 시에 우리 미래세대국 전체 각 부서의 다양한 의견을, 또 폭넓게 수렴하셔서 잘 기획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계심

송계심인구정책과장

예.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저희도 집행부에서도 더욱 열심히 노력해서 더 좋은 사업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지현부위원장

예. 한 가지 더 질의하겠습니다. 사업명세서 100쪽이고요. 청년공간 운영지원 사업입니다. 이게 청년공간 동구동락에서 운영했고 그리고 또 우리 동구가 자치구 최우수 선정으로 잘 좀 성과를 내고 있는 상황인데요.
계심

송계심인구정책과장

예.

이지현부위원장

진행하는 사업들, 지금 5천만 원 시비 100%죠?
계심

송계심인구정책과장

예, 예.

이지현부위원장

대표적인 사업이 청년나눔냉장고부터 해서 여러 가지 있는데요. 물론 목표 인원과 또 사업비는 잘 편성이 되어 있는데 대표로, 좀 최우수로 평가됐던 부분이 어느 부분인지 좀 설명을 해 주세요.
계심

송계심인구정책과장

이 본 사업은 대전시에서 공모해서 저희들 자치구가 최우수로 선정이 된 사항인데요. 이게 지금 저희만, 동구가 지금 유일하게 선정이 된 사항입니다. 그래서 동구에서 추진하는 사항들은 청년나눔냉장고, 그리고 ‘청년곳곳’이라고 해서 휴게공간, 주간행사들, 동구청년 AI존, 그리고 청년활동에 대한 마일리지를 지급하고 있고 어떤 다양한 활동에 참여를 하면서 그 마일리지를 채워가면서 성장한다는 그런 개념으로 저희들이 추진을 하고 있고 다른 구와 조금 차별화돼서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이지현부위원장

예. 청년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들 적극적으로 운영해온 성과가 이번 결과로 잘 이어졌다고 생각하고요. 우리 또 관계 공무원분들과 또 수탁기관 함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계심

송계심인구정책과장

예. 감사합니다.

이지현부위원장

청년층을 위한 우리 특화된 사업은 항상 우리가 고민해야 된다고 생각이 들고요. 또 청년들이 좋은 사업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청년들이 어떻게 참여할 것이며 또 이 좋은 사업을 널리 홍보해야 될 의무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청년들이 실제로 필요로 하는 프로그램들을 좀 발굴하고 운영하셔서 또 청년들 계속적으로 동구에 유입할 수 있도록 해 주시고요.
계심

송계심인구정책과장

예.

이지현부위원장

더 나아가서는 우리 동구에 또는 구 증가에 기여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과에서 노력을 잘 해 주시기 바랍니다.
계심

송계심인구정책과장

예. 더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이지현부위원장

예. 이상입니다.

강정규위원장

이지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과장님.
계심

송계심인구정책과장

예.

강정규위원장

고향사랑기부제.
계심

송계심인구정책과장

예.

강정규위원장

기부금 이게 23년부터 전국적으로 시행이 됐잖아요.
계심

송계심인구정책과장

예, 예.

강정규위원장

23, 24, 25, 26. 4년째를 맞이했는데 저희 25년도는 이 모금액이 얼마 정도 됐어요?
계심

송계심인구정책과장

25년도에는 지금 고향사랑기부제가 처음 시행하고 지금 이제 조금씩 안정화되어 가고 있는 시점이고요.

강정규위원장

예.
계심

송계심인구정책과장

25년도에는 저희가 사업이… 제가,

강정규위원장

올해, 올해는 얼마 정도 걷혔습니까?
계심

송계심인구정책과장

저희가 지금 현재 누계는 3억 7,800입니다.

강정규위원장

23년부터 누계가요?
계심

송계심인구정책과장

예. 그렇습니다. 25년도에는 누계가 1억 2,500입니다.

강정규위원장

1억 2천… 1억 2천. 24년도도 나와 있어요?
계심

송계심인구정책과장

예, 예.

강정규위원장

예.
계심

송계심인구정책과장

24년도는 금액이 1억 2,800입니다.

강정규위원장

비슷하네요. 그렇죠?
계심

송계심인구정책과장

예, 예.

강정규위원장

그럼 26년도 지금까지의 모금액은,
계심

송계심인구정책과장

3억 7,800입니다.

강정규위원장

왜 이렇게 늘었어요?
계심

송계심인구정책과장

지금 이제 초기 단계에서 저희들이 계속 이제는 조금씩 안정화되어 가고 있는 시기고요.

강정규위원장

예.
계심

송계심인구정책과장

그래서 지금 전체적으로 저희가 홍보도 많이 하고 있고 열심히 답례품 발굴이라든지 이런 부분에서도 좀 더 노력하려고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강정규위원장

아, 그래요? 지금 8월 말까지 3억 7천이면은,
계심

송계심인구정책과장

예, 예.

강정규위원장

근 24년, 25년에 비하면은 3배 이상 증가했어요, 모금액이.
계심

송계심인구정책과장

예.

강정규위원장

그중에 이유는 올해부터, 이 고향사랑기부제 기부금액이 10만 원이었잖아요.
계심

송계심인구정책과장

예, 예.

강정규위원장

그런데 올해부터 최고 금액이 얼마인지 아시죠? 2천만 원이에요.
계심

송계심인구정책과장

예.

강정규위원장

그래서 아마 이 고향을 사랑하고 인구소멸이라든가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 지역을 위해서 단체 있죠? 단체.
계심

송계심인구정책과장

예, 예.

강정규위원장

동문회라든가 우리 그 향우회 그런 쪽에서 최고 2천만 원까지 기부를 할 수 있는 그런 상황으로 인지를 하셔 가지고 큰 액수의 모금을 아마 하신 것 같아요. 그러지 않나요?
계심

송계심인구정책과장

예. 맞습니다.

강정규위원장

예.
계심

송계심인구정책과장

저희 직원들이 열심히 지금 홍보하고 있고요.

강정규위원장

그렇죠. 그러면서 올해 바뀐 그런 상황이 저희가 그동안에는 홍보를 할 수가 없었어요.
계심

송계심인구정책과장

예, 예.

강정규위원장

고향사랑기부제 이 모금에 대해서. 그렇지만은 2천만 원의 그런 그 모금 액수를 높이면서 각 지자체에서 홍보를 할 수가 있어요. 홍보도 많이 하셨나 보네요? 전국적으로.
계심

송계심인구정책과장

예. 그리고 지난번에 저희가 조례안을 개정하면서,

강정규위원

예.
계심

송계심인구정책과장

거기에 홍보에 대해서 좀 명시적인 근거가 없어서 조금 제한적인 부분이 있었는데 의원님들이 많이 관심 갖고 이렇게 조례 개정에 힘써 주셔서 저희도 좀 더,

강정규위원

그렇죠.
계심

송계심인구정책과장

홍보를, 잘, 예, 편안하게 홍보하고 있는 편입니다.

강정규위원

자립도가 높은 그 지역,
계심

송계심인구정책과장

예, 예.

강정규위원

지역은 홍보를 좀 자제를 하더라고요. 그 이유는 지방에, 지방에 이렇게 가용 재력이 좀 부족한 지역에 활용을 하게끔, 홍보를 해서 더 활용을 하게끔 자제를 하는 것 같더라고요.
계심

송계심인구정책과장

예.

강정규위원장

그, 이거 아시잖아요. 우리 동구에서 거주를, 주소지 거주를 하시면서 부산에 연고를 두고 계신 분이에요. 그러니까 고향이 부산이 되는 거죠. 여기서 A라는 분이 동구에 주소를 두고 부산 쪽에 10만 원 기부를 했다, 그러면 세액공제는 저희가 내줍니다. 그렇죠? 저희가. 주소지에서. 맞아요.
계심

송계심인구정책과장

예.

강정규위원장

주소지에서. 그러니까 그런 식으로 따지면 어느 정도는 저희도 요구해서 받아야죠. 그렇죠?
계심

송계심인구정책과장

예.

강정규위원장

안 그러면 우리 세액공제만 해 주고 어려움을 겪게 되니까.
계심

송계심인구정책과장

예. 다각적으로 검토해서 홍보에도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강정규위원장

예. 연구 많이 하세요.
계심

송계심인구정책과장

예. 알겠습니다.

강정규위원장

그 3억 7천 모금을 하셨는데 이거는 뭐 해당 부서의 홍보 효과라고 생각을 합니다. 더 노력해 주세요.
계심

송계심인구정책과장

예. 알겠습니다.

강정규위원장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과장님 자리로 들어가 주세요.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인구정책과 소관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ㄴ. 미래교육과 소관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다음은 109쪽 미래교육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지현부위원장

예. 위원장님.

강정규위원장

예. 이지현 위원님.

이지현부위원장

예. 과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강정규위원장

예. 과장께서는 자리에 나오셔서 답변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식

유원식미래교육과장

예. 미래교육과장 유원식입니다.

이지현부위원장

예. 이지현 위원입니다. 사업명세서 113쪽에 평생학습도시 조성 및 특화프로그램사업 관련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원식

유원식미래교육과장

예.

이지현부위원장

이게 2026년 시 평생학습도시 조성사업 ‘꿈과 함께 행복한 울타리’ 공모사업에 선정이 돼서 천만 원 교부된 걸로 알고 있는데 맞죠?
원식

유원식미래교육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지현부위원장

교부 시점이 좀 늦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사업 실시 월도 하반기에 좀 맞춰져 있는 것 같은데요. 매년 이런 형태를 띠고 있는지, 또 이 사업은 어떤 사업인지 좀 간략하게 설명 먼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식

유원식미래교육과장

예. 이 해당 사업은 시 교육도서관과에서 공모해서 저희가 응모한 사업이고요. 교부 처음에 신청한 시점이 3월달에 요청이 온, 3월 말에 요청이 온 거라서 이 선정되는 데 시간이 좀 걸렸습니다. 그래서 현재 올해 사업을 위한 희망기관을 모집한 상태고 현재 4군데에서 희망이 들어왔습니다. 그래서 일정 짜서 교육에 들어가기 직전인 상황입니다. 주요내용은 인성교육을 위주로 하게 되고, 소외계층을 주로 대상으로 해서 맞춤형 인성교육에 들어가고요. 교육 내용은 미술 활동 같은 것을 같이 하면서, 교사가 같이하면서 그런 마음을 서로 열어가는 과정을 겪는 그런 과정입니다.

이지현부위원장

예. 이 4개 기관, 현재 진행하고 있는 4개 기관을 보니까 초등학교하고 지역아동센터, 복지관, 그리고 또 9월 4일에 최종적으로 또 올해 하반기에 사업 수행 4개소가 선정이 됐죠?
원식

유원식미래교육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지현부위원장

마찬가지로 또 거기에 플러스해서 장애인 주간보호센터가 선정이 된 걸로 알고 있는데요. 각 기관이나 초등학교나 복지관이나 또 장애인 주간보호센터 내에서 이 맞춤형 인성교육이 실시가 되지 않고 있는지 궁금하고요. 그리고 또 맞춤형 인성교육 커리큘럼을 좀 봤는데 이미 체험 위주의 활동들은 주간보호센터나 복지관에서 많이 시행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게 과연 차별화된 교육 주제인지, 그것도 세부 내용인지 좀 검토를 하셨는지, 아니면 우리가 강사 연계할 때 커리큘럼에 대해서 좀 더 제안을 하시는지 어떤지 좀 궁금합니다.
원식

유원식미래교육과장

예. 현재 기존 장애인 단체나 기관에서 실시하고 있는 교육들 전부 다 모니터링한 사항은 아니고요. 저희 자체적으로 강사 이렇게 모집해서 시책처럼 추진하고 있었는데 기존 교육과 차별화를 두는 점은 저희가 좀 더 고민해야 될 상황이라고 판단됩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한번 모니터링 해서 좀 더 맞춤형, 저희 차별화되는 교육이 될 수 있게 노력해 보겠습니다.

이지현부위원장

예. 과장님. 이게 소외계층에 대한 맞춤형 인성교육이기 때문에 초등학교라든가 각 기관에서 장애인들 위주로 이렇게 대상자 교육이 들어가는 건지, 아니면 뭐 취약계층이라고 생각하는 모든 계층의 학생들을 상대로 교육하는 건지 제가 잘 모르겠는데, 이 지금 성남초? 성남초등학교 맞죠? 예. 초등학교 아이들인 경우에 그 아이들만 대상으로 인해서 따로 교육을 실시하는 거면 제가 봤을 때는 좀 뭐라고 할까요. 낙인효과? 이런 것도 있을 수 있는데,
원식

유원식미래교육과장

아, 예, 예.

이지현부위원장

이걸 어떻게 구분해서 교육을 할 수 있게 배려하고 있습니까?
원식

유원식미래교육과장

저희가 처음에 설명드릴 때 맞춤형 교육이라고 말씀드렸던 부분인데요. 저희는 꼭 장애인들을 위주로 하는 교육은 아니고요. 초등학교 학생들 일반적으로 ‘몇 학년 몇 반’ 이렇게 신청받아서 그 반의 아이들에 맞춰서 그런 눈높이에 맞는 교육으로 실시하고 있습니다.

이지현부위원장

예. 그렇다고 하면 교육 내용을 조금 더 크로스체크 해 주시고 강사님께 또 제안하고 싶은 그런 교육, 내용이 있으면 또 적극적으로 반영을 좀 해 주시길 바라고요. 과장님 생각도 동의하시죠?
원식

유원식미래교육과장

예. 동의합니다.

이지현부위원장

예. 단순히 교육 프로그램 수를 늘리는 것보다 실제 이용자 특성을 반영한 실효성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또 얼마 전에 상임위에서 대전광역시 동구 장애인평생교육 지원 조례가 원안가결된 만큼 향후 장애인 평생교육이 단순한 취미, 교육활동에 머무르지 않고 일상생활과 자립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교육으로 확대될 수 있도록 해 주시고요. 또 장애인의 생애주기라든가 아니면 우리 취약계층, 교육 취약계층에 놓여 있는 아이들의 어떤 그 바라는 점도 좀 미리 좀 파악하셔 가지고 그런 다양한 프로그램이 적극적으로 발굴 단계에서 기획까지 연결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식

유원식미래교육과장

예. 더 고민하겠습니다.

이지현부위원장

예. 이상입니다.

강정규위원장

이지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자리로 들어가 주십시오.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미래교육과 소관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ㄷ. 가족지원과 소관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다음은 115쪽 가족지원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지현부위원장

위원장님. 질의하겠습니다.

강정규위원장

예. 이지현 위원님.

이지현부위원장

예. 과장께 질의하겠습니다.

강정규위원장

과장께서는 답변대에 나오셔서 발언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미환

송미환가족지원과장

가족지원과장 송미환입니다.

이지현부위원장

예, 과장님. 이지현 위원입니다. 제가 사전에 여쭤보고 또 추진되는 상황에 대해서 자료 주셔서 저도 공부도 하고 했는데요. 추가적으로 궁금한 내용이거나 뭐 이런 것들이 발견이 돼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미환

송미환가족지원과장

예.

이지현부위원장

우리 총괄, 그러니까 아동보호 전문요원 총괄 인력비가 회계정보과에서 지출이 되기 때문에 그 과 예산 때는 질의를 하지 않았고, 실제로 이 전담 인력이 또 업무를 하는 곳은 또 가족지원과 소관이기 때문에 좀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021년부터 아동보호 전담요원이 배치돼서 현재 우리 가족지원과에서 업무를 하고 있죠?
미환

송미환가족지원과장

예.

이지현부위원장

주로 이 전담요원이 시설에 있는 아동이 어떻게 잘 자립하고 있는지,
미환

송미환가족지원과장

예.

이지현부위원장

모니터링하고, 또 그 시설도 점검하는 역할도 한다고 하셨습니다.
미환

송미환가족지원과장

시설을 점검한다기보다는요, 시설에서 아동을 잘 보살피고 있는지,

이지현부위원장

그렇죠.
미환

송미환가족지원과장

예.

이지현부위원장

예. 혹시 이 사업을 추진하면서 과장님 나름 노하우라든가 이런 게 있으셨을 텐데,
미환

송미환가족지원과장

예.

이지현부위원장

담당, 우리 전담인력 그분들의 목소리를 혹시 또 청취를 해보신 적 있으십니까? 어떤 점이 실질적으로 이 업무에 좀 어려움으로 가중되더라, 이런 내용들이 있을까요?
미환

송미환가족지원과장

이 2021년에 저희가 아동복지 전담요원을 하고 아동보호 업무를 시작할 때만 해도 저희 시설에 한 200명 정도의 아동들이 살고 있었라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현재는 저희 시설에 한 220명에서 30명 정도의 아동이 있습니다. 인구가 줄어서, 아동이 줄어서 시설에 적기도 한데, 그렇게 아동이 줄었으면 일이 조금 적어지거나 편해지면 좋은데 오히려 발생하는 사건은 좀 고난이도의 사건이 발생하다 보니까 처음에 시작했을 때는 아동 전담요원이 한 50명 정도의 아동을 보살피고 있었는데, 현재는 한 40명, 30~40명 정도의 아동을 보살핌에도 불구하고 한 건건마다의 아동이 그 사건 자체도 어렵고 그다음에 그 부모와의 관계도 어렵고 그래서 조금 더 고난이다 보니까 업무가 조금 더 어려움이 많고요.
리고

그리고

사실 저희가 5개 구 중에 먼저 아동복지 전담요원을 뽑아 가지고 이 업무를 시작을 했는데, 그때까지만 해도 라급, 마급 이런 기준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사실 마급으로 채용을 하고 일을 하고 있었고, 작년까지 4개 구가 다 라급으로, 아니면 공무직으로 채용을 하고 있어서 올해 저희 청장님이 잘 마음을 해 주셔 가지고 예산팀하고 해서 지난번에 채용을 한 직원부터 라급으로 채용을 했습니다. 그래서 그 직원들이 시설에 있는 아동들이 자립을 할 때까지 잘 케어를 해야 우리의 노력이 헛되지 않고 사회에 잘 적응하는 아동으로 자라야 되기 때문에, 이번에 라급으로 해 주신 거 너무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지현부위원장

예. 네 명 전담요원 모두 다 이렇게 라급으로 인상된 예산이 편성된 건가요? 아니면,
미환

송미환가족지원과장

아니, 이제 예산은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회계과에서 편성이 돼 있는데 그 채용할 때 채용 기준을 라급으로 상향하도록, 앞으로 채용하는 직원에 한해서 라급으로 채용하도록 해 주셨기 때문에 이번 9월 1일 자 직원을 라급으로 했고 저희가 한 직원이 12월 자로 근무가 끝나거든요. 그럼 내년 1월 1일 자 채용을 할 때도 라급으로 채용을 할 겁니다.

이지현부위원장

그럼 한 분만, 현재 인력 누수가 되는 한 분만 채용하면서 라급으로,
미환

송미환가족지원과장

예, 예. 시작을 했습니다.

이지현부위원장

채용을 진행하고,
미환

송미환가족지원과장

예.

이지현부위원장

지금 남은 세 분은 현재 마급이시라는 얘기잖아요.
미환

송미환가족지원과장

예.

이지현부위원장

앞으로, 설명해 주셨듯이 이 업무 강도가 계속 높아지고 있고 스트레스도 아마 많이 받으실 것 같은데요. 그동안 제가, 이 과장님께서 주신 2024년 아동보호서비스 업무 매뉴얼,
미환

송미환가족지원과장

예, 예.

이지현부위원장

살펴 보니까, 이 ‘아동보호 전담요원이 일정 자격을 갖춘 후에 최소 공무직 또는 시간선택제임기제공무원 라급 채용을 권고함’이라고,
미환

송미환가족지원과장

예, 예.

이지현부위원장

명시를 했습니다.
미환

송미환가족지원과장

예.

이지현부위원장

그런데 우리 구는 이 지침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반영을 하지 못했고요.
미환

송미환가족지원과장

예.

이지현부위원장

그리고 최근 타구로 인력이 누수되면서, 채용하면서 이 처우개선을 했단 말이죠. 이런는 부분들이 어떠한 사유로 처우개선이 안는지 우리 과에서 챙겨줄 수 없는 여건인지 좀 설명을 해 주세요.
미환

송미환가족지원과장

사실은 제가 2년 전에 가족지원과장으로 갔을 때도 라급 얘기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때부터도 인사팀, 청장님, 예산팀 얘기를 했었는데요. 동구의 그 어려운 상황 때문에 상향을 하지를 못했습니다. 시도를 안 했던 거는 아닙니다. 그런데 다행히 이번에 청장님이 해 주셔 가지고 라급으로 할 수 있었습니다.

이지현부위원장

그럼 기존에 마급 전담요원과,
미환

송미환가족지원과장

예.

이지현부위원장

이 지금 차이가 나는, 이 형평성 문제는 어떻게 해소할 계획이신지.
미환

송미환가족지원과장

아, 그래서 일단 지금은 마급으로 본인들이 채용이 되어 있는 상태고요. 이번 6월달에 두 명을 마급으로 채용을 했습니다. 그리고 한 직원은 올 12월이면 5년이 다 끝나는 직원이고. 그러면 12월에 끝나는 직원은 당연히 그 자리는, 그 자리는 내년에 라급으로 조정을 할 거고, 그렇게 하면서 올 하반기에 두 명 뽑은 마급 직원들은 저희가 기회 제공을 좀 해볼까 합니다. 올 6월에 선발을 했기 때문에 최소한 1년은 임기가 보장이 되어 있는 거고, 그다음에 근무를 잘하고 평가가 좋으면 5년까지 단계적으로 저희가 계약을 하겠지만, 본인은 라급으로 근무를 하고 싶어서 다시 도전을 해보겠다 그러면, 본인 의사가 그렇다고 하면 의원면직을 하고 재채용 공고를 해서 다시 시도를 해보는 건 어떨까, 지금 그렇게 고민 중입니다. 그 상태에서 다시 라급으로 올려주지는 못합니다. 처음 채용부터 마급으로 했기 때문에.

이지현부위원장

그러니까 자동 승급은 어렵고,
미환

송미환가족지원과장

예, 예, 예.

이지현부위원장

면직을 하고 다시 채용을 진행해서,
미환

송미환가족지원과장

예.

이지현부위원장

라급에 지원할 수 있는 그런 때는 가능할 수도 있다는 말씀이신 거죠?
미환

송미환가족지원과장

예. 그렇게는 지금 인사팀하고 상의를 해봤는데, 말씀하신 것처럼 자동으로 올라가는 건 안 되고 본인이 다시 재도전을 해본다고 하면 의원면직을 하고 공고가 났을 때 다시 지원을 그런, 그 방법이 있다고 지금은 상의를 했습니다.

이지현부위원장

과장님. 타구는 아까 언제부터 적용된다라고 설명해 주셨죠?
미환

송미환가족지원과장

이게 저희는 21년에 시작을 했고 그게 구별로 22년, 뭐 이렇게 시작을 했다고 저는 알고 있는데, 처음부터 라급으로 했다고 저는 들었습니다. 왜냐하면 그는 지침이 저희가 생긴 다음에 내려왔기 때문에 지침이 생긴 뒤로 그 사업을 시작한 자치구는 당연히 라급이나 공무직으로 시작을 했고 저희는 그 전부터 그 사업을 했기 때문에 그냥 마급으로 했는데, 구 형평상 승급을 못 해줬습니다.

이지현부위원장

그러면, 잠깐, 말씀 끊어서 죄송한데요.
미환

송미환가족지원과장

예.

이지현부위원장

24년도에 이 아동보호서비스 업무 매뉴얼이 나올 당시에 타구는 이미 라급으로 채용을 진행했고,
미환

송미환가족지원과장

예, 예, 예.

이지현부위원장

우리는 21년도에 그 지침이 나오기 전에 마급으로 시간선택제임기제공무원을 채용을 했기 때문에 매년 연도별 그 사업 평가를 해서 재계약 하는 당시에 못 했다는 말씀이시고,
미환

송미환가족지원과장

그렇죠. 예, 예.

이지현부위원장

지금도 자동 승급이 여건상 어렵다라고 하시는 거잖아요.
미환

송미환가족지원과장

자동 승급이 어렵다기보다, 처음에 공고를 냈을 때 저희가 마급으로 채용 공고를 냈고 마급으로 지원을 해서 채용이 됐기 때문에 그,

이지현부위원장

일단 알겠고요.
미환

송미환가족지원과장

예.

이지현부위원장

위원장님. 자료 요청 드리겠습니다.

강정규위원장

예.

이지현부위원장

타구의 우리 아동보호 전담요원 채용여 현황하고요. 처음에 채용 시기에 마급인지 라급인지 좀 알 수 있도록 자세히 표기를 해 주시고, 승급했던 시기와 승급의 요건 이런 것들도 좀 자료로 요청드리겠습니다.
미환

송미환가족지원과장

예, 알겠습니다.

강정규위원장

그, 이해하셨어요?
미환

송미환가족지원과장

예, 예.

강정규위원장

자료?
미환

송미환가족지원과장

예. 이해를 했는데, 이게 타구를 다 자료를 거기에서 받아야 되기 때문에 오늘 안에는 좀 어려울 것 같고요.

이지현부위원장

예.
미환

송미환가족지원과장

빠른 시간 내에 해서 드리겠습니다.

이지현부위원장

예. 과장님. 아동보호 전담요원은 아까 말씀드렸듯이 시설의 아동의 자립을 돕고 또 하기 때문에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한 만큼 또 업무 과중도 높고, 또 계속적으로 이 업무를 해오신 분들의 업무 경험이라든가 전문성, 이런 연속성을 갖춘 안정적인 인력 확보가 중요하다라고 생각합니다. 타구에 비해서 우리 동구가 조금 더 처우개선이 되지 않는 상황에서 지금 다행히도 이번 채용 인력은 승급을 해 주셔서 선정이 됐는데요. 우수한 인력이 타구로 이탈되지 않도록 우리가 좀 방지할 수 있는 그런 개선방안들을 좀 마련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미환

송미환가족지원과장

예.

이지현부위원장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미환

송미환가족지원과장

예.

이지현부위원장

예. 그리고 또 지금 채용 급수 변경에 따라서 기존 직원하고 또 신규 직원 간의 형평성 문제가 또 발생할 수 있습니다. 내색은 하지 않더라도 그 당사자들은 그런 마음을 갖고 있을 겁니다. 그래서 처우개선 여부도 함께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미환

송미환가족지원과장

예. 알겠습니다.

이지현부위원장

이상입니다.
미환

송미환가족지원과장

예.

강정규위원장

예. 이지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방금 이지현 위원님께서 자료 요청하신 거,
미환

송미환가족지원과장

예.

강정규위원장

그거 내일 중으로는 가능하세요?
미환

송미환가족지원과장

이게 4개 구에 자료가 22년부터 다 자료를 파악해야 되는 거라 제가 내일까지라고는 좀 말씀을 드리기 어렵고,

이지현부위원장

(마이크 꺼짐) 시간 늦어도 괜찮습니다.

강정규위원장

결산 때 뭐 필요하실 건 아니에요?
미환

송미환가족지원과장

최대한 빨리 해서 드리겠습니다.

강정규위원장

예, 예. 그러세요.
미환

송미환가족지원과장

예.

강정규위원장

예. 자리로 들어가는 주시기 바랍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가족지원과 소관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ㄹ. 도서관운영과 소관
이어서 135쪽 도서관운영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도서관운영과를 끝으로 미래세대국 소관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미래세대국장 및 소속 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마. 경제문화국 소관 ㄱ. 일자리경제과 소관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경제문화국 소관에 대하여 심의토록 하겠습니다. 경제문화국장은 자리에서 답변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141쪽 일자리경제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지현부위원장

위원장님. 질의하겠습니다.

강정규위원장

예. 이지현 위원님.

이지현부위원장

예. 국장님께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현정

김현정경제문화국장

경제문화국장 김현정입니다.

이지현부위원장

예, 국장님. 이지현 위원입니다. 우선 명세서 146쪽에 중앙시장활성화구역 백년시장 육성사업이 있습니다.
현정

김현정경제문화국장

예.

이지현부위원장

이번에 아마 공모에 선정이 돼서 우리가 또 사업을 추진할 수 있게 된 여건인데요. 우리 중앙시장의 역사라든가 문화적 특성을 반영한 뭐 구체적인 사업 내용들 또 이런 것들 좀 확인할 필요가 있는데요. 대상이 아마 정해져 있었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뭐 몇 년 이상, 뭐 70년 이상 이렇게 전통시장에 한해서였는데요. 그 경과를 간략하게 설명 먼저 해 주시기 바랍니다.
현정

김현정경제문화국장

예. 원래 17개 광역 지방정부를 대상으로 했는데요. 70년 이상 된 전통시장이었는데 70년 이상 된 전통시장을, 그 기회 조건이 전통시장상인회 동의율을 80% 이상 받고, 그다음에 화재공제회 가입률이 50% 이상인 곳, 그다음에 상인회의 가입률이 80% 이상, 상인회비 납부율이 80% 이상, 그리고 디지털온누리상품권 가맹률이 75% 이상인 전통시장으로 제한이 돼 있었습니다, 자격 요건이. 그래서 저희가 중앙시장 상인회가 활성화구역 상인회를 포함해서 19개거든요. 거기에서 회의를 거쳐 가지고 해서 대상이 된 게 정원시장, 전통중앙도매상가, 대전도매시장 이렇게 3개가 대상이 되었고, 이 3개 지역이 연합 정원시장 이름으로 공모를 했고 그게 선정이 된 사항입니다.

이지현부위원장

그러면 어떤 사업을 추진하실 건지, 또 주요 내용이라든가 일정도 말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현정

김현정경제문화국장

저희가 사업계획을 중앙시장활성화구역이 총괄이니까 그거 중심으로 했을 때 저희가 슬로건은 ‘화월통 대전중앙의 밤을 깨우다’라는 슬로건이었습니다. 그 안에서 세부사업을 네 가지 종류로 정리를 할 수가 있는데요. 중앙시장 브랜드 정체성과 스토리 개발을 하고 이거를 접목한 역사관을, 미니 역사관을 조성을 하겠다라는 사업이 하나 있었고요. 두 번째 사업은 관광상생투어 프로그램 개발과 운영, 그리고 세 번째는 지금 푸드페스타를 저희가 작년부터 운영하고 있는데 중앙시장 야시장인 토토즐 푸드페스타와 추석과 설 명절에 저희가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동행축제, EDM 파티 등을 연계해 가지고 사업을 추진하겠다라는 세 번째가 있었고요. 네 번째는 중앙시장이 활성화되려면 온라인이나 디지털 사업이 빠지면 안 되잖아요. 온라인 디지털 전환과 그다음에 이거를 바탕으로 한 고객 신뢰, 그리고 또 이제 안전, 화재 이런 거는 안전 관리 강화로 해 가지고 네 가지, 크게 저희가 구분해서 사업 계획을 작성해서 신청했던 사항입니다.

이지현부위원장

예. 아마 이게 9월부터 27년도 연말까지 2년 차 사업으로 알고 있는데요.
현정

김현정경제문화국장

예.

이지현부위원장

이번에 예산 올라온 거 보니까 2억 4천이고, 구비 100%인데요.
현정

김현정경제문화국장

예.

이지현부위원장

총 30억인데 국비 18억에다가 또 시비 6억, 또 구비 6억 이렇게 재원을 제가 확인을 했는데,
현정

김현정경제문화국장

예.

이지현부위원장

이게 1추에는 지금 구비 2억 4천만 원만 편성된 이유가 있습니까?
현정

김현정경제문화국장

아, 이게 이제 1차 연도와 2차 연도로 나누어서 저희가 매칭을 하다 보니까 그렇고, 이게 총 저희가 사업비가 30억 원인데 국비 60%, 시비 20%, 구비 20%입니다. 그래서 국비는 30억을 봤을 때 18억 원, 시비 6억 원, 구비 6억 원인데, 현재 지금 올해에 26년도에 1차 연도에 저희가 지원된 비율 대비 하다가 보니까 2억 4천만 원만 반영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지현부위원장

그러면 내년도 사업에 남은 예산을 모두 편성하시겠다는 계획이신 거예요?
현정

김현정경제문화국장

예. 3억 6천 정도 내년에 편성을 해야 됩니다.

이지현부위원장

그러니까 구비 3억 6천도 본예산에 그러면 편성이 가능한 겁니까?
현정

김현정경제문화국장

예, 예, 예. 저희가 적극적으로, 어차피 국비랑 시비, 구비 매칭사업이기 때문에 반영을 하려고 합니다.

이지현부위원장

예. 알겠습니다. 백년시장 육성사업을 통해서 우리 지역 상권의 대표 또 시장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우리 중앙시장만의 역사와 문화, 전통 이런 특성을 말려는 실효성 있는 사업을 좀 내실 있게 추진해 주시고요. 좀 전에 말씀드린 국·시비 재원 확보에 대해서도 차질이 없도록 유관 기관과 협력하시고 또 우리 구비 부담금 역시 또 연차별 재정계획에 맞춰서 안정적으로 또 확보해 주시고 또 철저히 관리해 주시길 바랍니다.
현정

김현정경제문화국장

예. 저희가 사업이 성공적으로 그 마무리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이지현부위원장

예. 이상입니다.

강정규위원장

이지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일자리경제과 소관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ㄴ. 지역산업과 소관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다음은 149쪽 지역산업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영희위원

예. 위원장님.

강정규위원장

예. 김영희 위원님.

김영희위원

과장께 질의 좀 드리겠습니다.

강정규위원장

예. 과장께서는 자리로 나오셔서 답변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운서

황운서지역산업과장

지역산업과장 황운서입니다.

김영희위원

예. 과장님, 154페이지입니다. 하단에 보면은 민간경상사업보조비로 어린이 과일간식 지원비가 있어요.
운서

황운서지역산업과장

예.

김영희위원

예, 예. 기정액 대비해 2,200만 원 정도가 증액이 됐습니다.
운서

황운서지역산업과장

예.

김영희위원

증액이 된 사유에 대해서 좀 구체적으로 설명 좀 해 주시겠어요?
운서

황운서지역산업과장

올해 6월 23일날 시에서, 시에서부터 보조변경내시가 와 가지고 그런 거고요.

김영희위원

예.
운서

황운서지역산업과장

매년 우리 초등학교 돌봄교실 이용하는 1·2학년 학생에게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그리고 1인당 1회 2천 원 정도 지원하고 있고요. 그러니까 본예산 잡을 때보다 숫자가 조금 더 많아 지게 되면,

김영희위원

예. 증액이 돼,
운서

황운서지역산업과장

다시 보조내시가 다시 내려오고 있습니다.

김영희위원

아, 추가분에 대해서.
운서

황운서지역산업과장

예.

김영희위원

그럼 단가도 혹시 인상이 좀 됐나요? 아니면 그대로 2천 원으로…
운서

황운서지역산업과장

단가는 그냥 작년하고 똑같이 2천 원입니다.

김영희위원

작년하고 똑같고, 올해 똑같고 대상자가 증가한 부분에 대해서만 추가로 좀 지원을 더 받으신다는 말씀이신 거고,
운서

황운서지역산업과장

예. 맞습니다.

김영희위원

그리고 또 연간 30회 내외로 지원을 해 주는데 뭐 초과 지원도 또 충분히 더 받아서 가능한 건가요? 이것도.
운서

황운서지역산업과장

예. 이게 좀 처음 예산 내려올 때보다 이게 조금씩은 더 내려오기 때문에 저희가 초과가 된대도 그 예산 형편에 맞게 그렇게 조절을 하고 있습니다.

김영희위원

국비, 시비, 구비. 시·구비. 시비랑 구비랑 뭐 같이 금액이 똑같고 국비 지원을 좀 받는 부분인데, 이게 지금 오래됐나요? 과일간식 지원받는 게. 이 사업이.
운서

황운서지역산업과장

이게… 매년 계속 했던 걸로 제가 좀 알고 있거든요.

김영희위원

매년이면 어느, 한 3년 정도 지금,
운서

황운서지역산업과장

더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영희위원

더 된 것 같죠?
운서

황운서지역산업과장

예.

김영희위원

이 취지가 뭐예요? 과일간식.
운서

황운서지역산업과장

일단 어린이들한테 과일간식 지원하는 거지만 일단 친환경 농산물,

김영희위원

친환경,
운서

황운서지역산업과장

우리 관내 농가들 이용하자는 그런 의미도 있습니다.

김영희위원

그렇죠? 그 뜻으로 본 위원도 알고 있습니다.
운서

황운서지역산업과장

예.

김영희위원

제가 그 과장님께 좀 말씀 그때 드렸었죠? 일부 지역에서는 이렇게 아이들이 돌봄이나 초등학교에서 과일간식비는 지원사업이 충분히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저희 쪽 지역구인 것 같아요. 제가 다른 지역으로 잘못 말씀드렸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혹시 학부모나 또 돌봄이라든가 만족도라든가 이런 것 좀 상황을 살피면서 제가 그때 민원 사항 말씀드렸던 거 아시죠?
운서

황운서지역산업과장

예.

김영희위원

그 부분에 조사를 좀 해보셨나요?
운서

황운서지역산업과장

아직 그 전체적인 조사 못하고 저희가 공고 업체에서 청구해서 그거를 조사하기 때문에 그거하고 학교별로 그걸 같이 맞춰 가지고 그게 뭐가 좀 제대로 나올 것 같거든요.

김영희위원

예.
운서

황운서지역산업과장

조금 시간이 걸려도 한번 제대로 조사해 봐서 나중에 별도로 보고드리겠습니다.

김영희위원

그거는 좀 확실히 조사를 해봐 될 부분이고요. 학부모님들하고 좀 얘기를 해봤을 때 정확하게 말씀은 안 하시는데 재차 제가 한 두 번 정도 더 확인을 해봤을 때도 이런 지원을 중간중간에 실시를 하지 않고 있다, 이런 의혹들이 많다라는 걸 얘기를 하시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 우리 과장님께서도 만족도도 좀 알아야 되겠고 개선사항도 분명히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하니까는요.
운서

황운서지역산업과장

예.

김영희위원

같이 한번 꼭 좀 확인 한번 좀 해봐 주세요.
운서

황운서지역산업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영희위원

예, 예. 특히나 어린이들이 먹는 식품이기 때문에 추가로 또 원산지라든가 신선도라든가 이것도 추가로 또 좀 재차 확인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운서

황운서지역산업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영희위원

예. 그리고 하나 더 좀 말씀드리는데요. 하천·계곡 주변 지역의 불법 시설 정비를 시비로 좀 받아서 하셨어요.
운서

황운서지역산업과장

예.

김영희위원

그런데 어때요? 불법 시설 정비에 대해서 행정조치라든가 이런 게 좀 집행이 됐나요?
운서

황운서지역산업과장

저희가 특교세 한 1,910만 원을 받았는데,

김영희위원

예.
운서

황운서지역산업과장

이게 당초에 제가 1차 5월달, 6월달 거 조사할 때는 불법 구거죠. 저희 구거인데, 구거 쪽에 약간 불법행위가 있어 가지고 한 여섯 군데 정도가 됐었습니다. 그래서 이거 강제철거까지 하려고 사실은 1,900만 원을 받았는데,

김영희위원

예.
운서

황운서지역산업과장

지금 거의 다 자진 철거라든가 다 자진, 뭐 본인들이 직접적으로 치우겠다 연락을 해 가지고 저희가 이게 필지 측면비는 지금 벌써 집행을 했고,

김영희위원

예.
운서

황운서지역산업과장

아마 강제집행은 안 할 것 같습니다. 나중에 이건 반납해야 될 사항 같습니다.

김영희위원

그래도 꾸준히 또 사후관리를 좀 해야 될 것 같아요.
운서

황운서지역산업과장

예. 맞습니다.

김영희위원

우리가 시설정비라든가 이런 부분에서 불법으로 우리가 행정을 좀 보고 있다라고 할 때만, 급하게 그때만 또 하시는 이런 부분들도 있고 동구 관내에 어떻게 전체적으로 좀 확대해서 이 사업을 좀 하실 계획이 좀 있으신지요?
운서

황운서지역산업과장

그런데 이거 저희 지역산업과 같은 경우는 구거 부분만 했는데 지금 이게 전국적으로 하는 사업이라서 아마 하천 쪽부터 해 가지고 전체적으로 올해다 전수조사가 될 사항입니다.

김영희위원

예, 예. 그래요. 과장님, 앞으로 제가 말씀드렸던 어린이 과일간식 지원에 대해서 조금 더 집중적으로 더 확인 좀 해 주시고요. 특히나 워낙 여름이 길다 보니까 우리 하천이나 계곡 부분에서 주민이라든가 이런 휴가 기능 쪽에 있어서 좀 혜택을 좀 누리셔야 되는데 불법 때문에 굉장히 불편한 사례가 이렇게 좀 많이 발생하고 있는데 이것 또한 좀 신경 써서 확인 좀 잘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운서

황운서지역산업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영희위원

예. 이상입니다.

강정규위원장

김영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과장, 자리로 들어가 주세요.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지역산업과 소관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ㄷ. 문화관광체육과 소관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다음은 161쪽 문화관광체육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영희위원

위원장님.

강정규위원장

예. 김영희 위원님.

김영희위원

국장님께 질의 드리겠습니다.
현정

김현정경제문화국장

경제문화국장 김현정입니다.

김영희위원

예. 사업명세서 163쪽입니다. 유통 관련업 관리에서 보면은요. ‘압수 불법게임물 운반차량 임차’ 해 가지고 13만 원씩 100대가 있습니다.
현정

김현정경제문화국장

예.

김영희위원

이거는 이 게임장 운영하는 데 게임물을 얘기를 하는 거죠? 불법으로 적발된 곳.
현정

김현정경제문화국장

예. 기계요. 게임을 할 수 있는 기계.

김영희위원

기계를 이제 회수를 하는 거죠?
현정

김현정경제문화국장

예.

김영희위원

불법 적발된 곳은 영업정지가 돼서, 그리고 물건을 빼내는 그런 임차비용이라고 보면 되는 건가요?
현정

김현정경제문화국장

예. 그렇습니다.

김영희위원

그런데 지금 기정액도 두 배로 늘었는데 이거 게임을 적발한다든가 이런 거는 언제 점검을 나가시고 몇 군데나 이렇게 적발이 된 거예요?
현정

김현정경제문화국장

저희가 이거 불법게임 단속은 저희 구에서만 할 수 있는 게 아니라서 경찰과 합동반을 편성을 해서 합동으로 단속을 하고 있거든요.

김영희위원

예.
현정

김현정경제문화국장

그래서 이번에 이거를 약간 예산에 추경에 반영하게 된 거는,

김영희위원

예.
현정

김현정경제문화국장

저희가 5월 29일날 합동 단속을 실시를 하였습니다. 그런데 용전동 소재 게임업소랑 했는데 거기에서 불법으로 저희가 그 회수하게 된 게임기가 144개가 되었어요.

김영희위원

한 업소에서,
현정

김현정경제문화국장

예, 예. 전체 다,

김영희위원

그럼 규모가 굉장히 크네요?
현정

김현정경제문화국장

전체 다 불법이니까. 그래서 이거를 저희가 이제 임차료를 미지급을 한 상태입니다. 그래서 그거와 그리고 향후에 이게 경찰과 합동단속을 하다 보니까 점점 그 수량이 늘어나고 있어서 그거를 저희가 유추해서 이번에 예산에 반영하게 된 사항입니다.

김영희위원

그러면은 거기 불법, 쉽게 말하면 게임장에서 적발된 게 한 145대 정도 된다. 그러면 이거를, 그러면 한 대에 이게 몇, 몇 대가…
현정

김현정경제문화국장

저희가 가격으로 그걸 산출한 게 이번에 이렇게 압수를 하게 되면,

김영희위원

예.
현정

김현정경제문화국장

이거를 경기도 포천에 있는 한국환경공단 충청 압수물사업소로 저희가 이 물품을 이관을 하게 됩니다. 가격으로 압수를 하게 되면 경기도 포천에 있는 한국환경공단 충청압수물사업소로 이관을 하게 됩니다. 그때 이 게임기를 싣고 가는 차량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김영희위원

그래요? 그러면 이거 한 번 적발해서는 되지 않을 것 같은데 어느 정도 적발, 몇 번 나가야지 이렇게 물건도 회수를 하고 할 것 같은데, 뭐 적발은 어떻게 몇 번씩 나가시는 거예요? 한 번에,
현정

김현정경제문화국장

올해는 4월에 한 번 했고요. 5월달에는 지금 합동이라서 경찰과 시간이 될 때 계획에 의해서 세 번 했습니다.

김영희위원

아, 세 번을 하신 데에 대해,
현정

김현정경제문화국장

지금 현재 올해는 네 번 합동단속을 했습니다.

김영희위원

우리 동구에 좀 많나요? 이런 불법게임물장이.
현정

김현정경제문화국장

그런, 이게 이제 터미널 근처 이런 데에 좀 집중되어 있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김영희위원

예. 아, 그러니까 한 차에 몇 대가 이렇게 올라가는지는 모르겠지만 이게 13만 원에 100대로 실어 나를 수 있는 금액을 이렇게 선정을 하신 거죠? 금액을.
현정

김현정경제문화국장

예, 예.

김영희위원

기정액을 더 추가로 잡으신 거죠?
현정

김현정경제문화국장

예, 예.

김영희위원

예. 그래요. 그리고 지금 밑에 문화유산 영향성 검토 참석수당에 보니까는,
현정

김현정경제문화국장

예.

김영희위원

여기 회의는 언제 하시나요?
현정

김현정경제문화국장

저희가 지금 6월달에, 올해 6월달에 가양2동 게이트볼장 확장공사를 하면서 그런 거에 약식으로 영향진단을 한 번 하였습니다. 그리고 이종수 도예관 건립했을 때 그거 관련도 하고, 7월에는 대별동, 대별·이사동 하수관로 정비사업 관련해서 하고, 그리고 이제 8월에 태양광 발전사업 약식 영향진단 해 가지고 올해 총 다섯 번 실행을 하였습니다.

김영희위원

다섯 번?
현정

김현정경제문화국장

예, 예.

김영희위원

그럼 여기 16회로 써 있는데요?
현정

김현정경제문화국장

이게 지금 현재까지는 6월에 세 번, 7월에 한 번, 8월에 한 번 있었고,

김영희위원

예.
현정

김현정경제문화국장

12월, 지금 예산이 소진되었기 때문에 12월까지 저희가 유추해서 예산을 지금 추경에 반영한 사항입니다.

김영희위원

그러면은 추가로 더 회의는 계속할 거고 실제로 필요한 회의네요.
현정

김현정경제문화국장

예, 예. 그렇죠.

김영희위원

문화유산 영향성에 관한 걸로,
현정

김현정경제문화국장

예. 절차상 이루어져야 되는 행위입니다.

김영희위원

아, 이분이 항상 세 분들만 오셔 가지고 이렇게 16회 맞춰서 계속 관련된, 사업에 관련된 회의를 계속 하시는 거예요? 딱 세 분께서.
현정

김현정경제문화국장

예. 사전조사 한 번 하고 현지 조사 한 번 하고 그렇습니다.

김영희위원

현지 조사하고. 그래요. 뭐 증액이 좀 된 것 같은 거에 대해서 한번 물어봤습니다. 세 분이서 16회를 정말 과연 하실까라는 좀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렸는데, 실질적으로 좀 필요한 회의인 것 같습니다. 그래요.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강정규위원장

예. 김영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문화관광체육과를 끝으로 경제문화국 소관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경제문화국장 및 소속 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의사진행발언을 하겠습니다. 오늘 회의는 여기에서 마치고 나머지 부분은 제3차 회의에서 심의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오늘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제3차 회의는 9월 8일 10시에 개회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심의에 수고 많으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14시 23분 산회

출처 대전 동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