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강길선 의원 발언

276회 제4기획문화위원회2026-09-01

강길선 의원 프로필 보기 →

강묘영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에 앞서 백삼철 문화관광국장은 공무국외 출장으로, 이정희 문화시설사업소장은 5급 승진리더과정 교육 참석으로 불출석 통보하여 왔음을 알려드립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76회 진주시의회 제1차 정례회 제4차 기획문화위원회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오늘 우리 위원회에서는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예비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상정합니다. 먼저 진행순서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지난 본회의 시에 예산안 규모에 대해서 총괄 제안설명을 들었기 때문에 총괄 제안설명은 생략하고 국별 직제 순서에 따라 제안설명과 질의에 대한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지방자치법 제142조 제4항에 따라 8월 31일 진주시장으로부터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제1차 수정예산안이 제출되었으므로 위원 여러분께서는 수정예산안과 함께 심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전문위원의 검토보고는 노트북에 배부해 드린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기획행정국 소관 제안설명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기획예산과장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석

오종석기획예산과장

기획예산과장 오종석입니다. 2026년도 제1회 추경예산안 및 제1회 추경예산안 1차 수정예산안에 대하여 일괄 제안설명 드리겠습니다. 세입은 설명을 생략하고 세출예산사업을 100만 원 단위로 보고드리겠습니다. 제1회 추경예산안 217페이지입니다. 기획예산과는 기정액에서 32억 8,100만 원을 증액하여 205억 4,7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먼저 시설관리공단 운영 지원입니다. 진주시시설관리공단이 진주하모니움을 수탁할 예정으로 초기 인력 5명에 대한 인건비와 신규 직원 채용 대행 용역비, 기타 행정운영경비 편성을 위해 경상적 위탁사업비에 2억 2,900만 원을 증액하여 29억 3,5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효율적인 예산편성 및 관리입니다. 지방보조금 부정수급 모니터링 운영체계 고도화사업 부담액으로 공기관등에대한 경상적 위탁사업비 5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일반 예비비는 32억 6,100만 원이 증액된 92억 6,100만 원을 편성하였고 내부유보금은 2억 1,000만 원 전액 감액하였습니다. 다음은 제1회 추경예산 제1차 수정예산입니다. 책자는 18페이지입니다. 제1회 추경예산안 제출 후 세입세출 조정에 따라 일반 예비비는 1회 추경예산안 대비 1억 300만 원이 감액된 91억 5,8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이상으로 2026년도 제1회 추경예산안 및 제1회 추경예산안 1차 수정예산안에 대한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강묘영위원장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질의하실 위원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응답하는 위원 없음) 질의에 앞서 과장님, 아까 217페이지에 내부유보금 2억 1,500만 원 이것 전액 삭감했는데 사유를 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석

오종석기획예산과장

내부유보금이라고 하는 거는 예산편성을 할 때에 의회에서 삭감된 경비거든요.

강묘영위원장

의회에서 삭감된 경비?
종석

오종석기획예산과장

의회에서 작년에 본예산 편성할 때 삭감된 경비가 예비비 중에서 내부유보금이라는 항목으로 들어가게 됩니다. 그러면 다음 예산을 편성하면 이 항목은 예산을 전체 예비비로 다 들어가게 됩니다.

강묘영위원장

그걸 내부유보금이라고요?
종석

오종석기획예산과장

예.

강묘영위원장

잘 알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길선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길선

강길선위원

과장님 잘 들었습니다. 지방보조금 부정수급모니터링 운영체계 고도화사업 부담액 570만 원 증액이 되어 있는데 이게 지금 어떤 시스템으로 진행된다는 겁니까? 사업설명을 해주시면 되겠습니다.
종석

오종석기획예산과장

이건 행정안전부에서 전국 243개 자치단체 전체를 대상으로 운영하는 프로그램입니다. 거기에 대해서 우리 시가 부담해야 될 돈을 부담을 하는 겁니다.
길선

강길선위원

행안부에서……
종석

오종석기획예산과장

예, 전국 공통 프로그램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길선

강길선위원

국도비 지원이 되는 건 아니고 여기 국도비 내역은 없네요?
종석

오종석기획예산과장

예.
길선

강길선위원

전액 다 1억 3,500이……
종석

오종석기획예산과장

지자체에서 다 부담을 하는 겁니다.
길선

강길선위원

지자체에서 부담을 해야 되는 그런, 이게 부정수급모니터링 운영체계인데 진주에 작년 같은 경우 부정수급이 밝혀냈던 그런 비용이 예산이 얼마나 됩니까? 환수한 금액이, 부정 수급으로 환수한 금액이?
종석

오종석기획예산과장

그 정확한 금액은 제가 모르겠는데 부정수급모니터링을 프로그램 사업단에서 추출을 하면 감사 부서나 이런 데서, 행안부 감사에서 추출을 해가지고 또 우리 지자체로 뿌리거든요. 그걸 또 각 부서에서 다 점검을 해가지고 또 올립니다. 그런 체계로 운영되는 프로그램인데 그 금액에 대해서는 제가 확실하게 모르겠네요.
길선

강길선위원

이 부분이 중앙에서 시스템상으로 그렇게 한다고 해서 진주 같은 경우에 그렇게 부정 수급으로 환수되는 예산이 별로 없는 걸로 알고 있는데 이렇게 큰 비용을 들여서 시스템을 한다는 게 좀 이해가 안 돼서, 우리 지역에는 이게 안 맞다고 거부를 하든지 이런 자격은 전혀 안 되는 겁니까?
종석

오종석기획예산과장

예, 그거는 없고……
길선

강길선위원

무조건 시행 지침을 이거는 국가에서 하는 정부 정책이니까 따라가야 된다.
종석

오종석기획예산과장

그러니까 프로그램이 전국 연계가 돼 있어 가지고 243개 광역하고 기초 다 포함해서 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예를 들어서 지방세 프로그램이라든지 또 우리 지방재정관리시스템 프로그램이라든지 이런 거하고 똑같은 개념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길선

강길선위원

그러니까 지자체의 부정 수급에 해당하는 것도 이 모니터링에 다 해당이 된다 이 말입니까?
종석

오종석기획예산과장

예, 이 모니터링을 해가지고 걸러내는 경우가 많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사망자한테 수급비가 나갔다든지 이런 것 시스템으로 걸러낼 수 있는……
길선

강길선위원

그러면 지금 이 시스템이 작동이 되고 있는 겁니까?
종석

오종석기획예산과장

예.
길선

강길선위원

진주 같은 경우는 어떻습니까? 그 효과가 있습니까?
종석

오종석기획예산과장

그거는 전국적으로 실제로 예를 들어 중앙에서 감사를 할 때에도 이런 걸 컨설팅 감사라고 해가지고 전국적으로 프로그램을 싹 돌려 가지고 거기에 대해서 약간 이상한 뭔가 낌새가 나오면 여기에 대해서 조사를 해 봐라, 그 조사를 해가지고 거기에 해명자료가 나오면 그 프로그램에서 어떻게 처리가 되는 거고 해명자료가 안 나오고 이게 어떻게 부정 수급이 실제로 가서 확인을 했는데 부정수급이 확인이 됐다 그러면 환수를 하는 거고, 그런 시스템으로 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길선

강길선위원

그런 시스템으로 되어 있다고요?
종석

오종석기획예산과장

예.
길선

강길선위원

진주는 특별한 게 없나 보네요? 과장님께서 말씀 안 하시는 것 보니까.
종석

오종석기획예산과장

아닙니다. 우리 진주도 아마 나올 겁니다, 그게. 주로 복지나 이런 곳에서 많이 나오는데 구체적인 금액은 저도 확실히 모릅니다.
길선

강길선위원

그리고 시설관리공단이 기획예산과 소관입니까?
종석

오종석기획예산과장

저희들이 시설관리공단을 2024년도 4월에 법인 설립을 해가지고 9월에 출범을 시켰습니다.
길선

강길선위원

본 위원이 시설관리공단 결산서를 별도로 해 갖고 결산서가 나와 있대요. 그래서 그 결산서를 이렇게 쭉 훑어보니까 안에 비품이라든지 이런 내용이 목이 안 맞는 부분도 있고 관 항목으로 책정된 잘못된 부분도 있고, 그다음에 같은 비품이라든지 이런 예산을 시설비라든지 이런 부분을 분리를 해가지고 각각 예산을 해서 수의계약에 해당하는 쪽으로 거의 다 안에 시설 개보수나 비품 구입이나 이런 부분을 보니까 2,000만 원 이하로 다 갈라서 이렇게 책정을 해갖고 지출이 됐더라고요. 그래서 수의계약이 아닌 것도 분명히 큰 목으로 묶으면, 사업이 같이 목으로 묶을 수 있는 사업이 보이는데 그거를 각각 분리해 가지고 2,000만 원 2,000만 원 2,000만 원 이렇게 분리해 놓은 부분이 보이는 것 같아서 과장님께서 시설관리공단 결산서를 한번 보시고 저한테 개인적으로 따로, 저도 궁금한 부분을 여쭤볼 테니까 설명을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종석

오종석기획예산과장

그런데 그 예산서를 사실 그게 공기업회계가 돼 가지고 사실 저도 공기업 회계는 제가 알아야 되겠지만 실제 국가나 지방자치단체 회계처럼 이런 회계가 아니고 공기업 회계라서 제가 확실하게 잘 파악을 못하고 있습니다.
길선

강길선위원

그러면 본 위원이 이 부분에 대해서 결산서를 보고 의문점이 드는 거나 궁금한 부분은 누구한테 질의를 하고 답변을 받아야 됩니까, 과장님?
종석

오종석기획예산과장

하여튼 제가 알 수 있는 거는 답변을 드리겠는데 제가 모르는 거는 공단에 알아 가지고 답변을 드리고 안 그러면 또 공단에 여기에 불러 가지고 질의를 하셔도 됩니다.
길선

강길선위원

사무감사 때는 공단에서 다 참여를 합니까?
종석

오종석기획예산과장

예, 그때 보통 공단에는 하고 있습니다.
길선

강길선위원

그렇습니까?
종석

오종석기획예산과장

예.
길선

강길선위원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강묘영위원장

강길선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전종현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종현위원

과장님 반갑습니다. 아까 전에 우리 위원장님이 내부유보금 2억 1,500만 원 삭감된 것, 어떤 사유로 그때 삭감됐습니까? 제가 그때 예결위가 아니라 가지고.
종석

오종석기획예산과장

그때 금액 삭감 내용은 제가 잘 확실히 모르겠는데 작년 본예산 심의할 때에 의회 상임위에서 아마 삭감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전종현위원

내용은……
종석

오종석기획예산과장

이거는 기획문화위가 아니고 시 전체 도시환경위원회에서 거의 삭감이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전종현위원

그건 알고 있는데 그래도 어떤 내용인지 제가 도시환경위원회 위원이 아니니까 한번 여쭤본 거고 그 정도는 파악을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서……
종석

오종석기획예산과장

파악해서 나중에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전종현위원

그리고 예비비가 기정액 60억에서 한 30억 가량 이 증가했다 맞죠, 일반 예비비가?
종석

오종석기획예산과장

예.

전종현위원

어떤 사유로, 구체적인 사유가 무엇으로 예비비가 증가를 한 겁니까?
종석

오종석기획예산과장

이거는 세입을 추가 증액을 하게 되면 세출예산에 편성하고 나면 그 나머지 금액은 예비비로 들어가게 됩니다. 그런데 예비비 안에는 또 지출 승인된 금액이 48억이 있거든요. 그러니까 48억은 또 빼고 앞으로 예비비로 사용할 수 있는 금액입니다.

전종현위원

그러면 불가피하게 증액이 될 수밖에 없는 그런 사유라는 거죠?
종석

오종석기획예산과장

그렇죠.

전종현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아까 시설관리공단 강길선 위원님께서 지적을 좀 해 주셨는데 그러면 우리가 여기 공기관 경상적 위탁사업비로 해가지고 2억 3,000만 원 정도가 증액이 됐습니다. 그러면 이게 명확히 어떤 사유로 증액이 된 지는 지금 과에서는 파악이 없이 그러면……
종석

오종석기획예산과장

아니, 지금 시설관리공단은 사업비 자체를 기획예산과에서는 일반회계에서 지출할 수 있는 인건비만 편성해 주고 나머지는 다 그 사업 부서에서 하거든요. 이번 같은 경우에는 우주항공산업과에서 우리 혁신도시에 복합문화도서관 하모니움 이걸 신축을 했는데 그걸 운영을 하기 위해서 지금 용역을 했었습니다. 그리고 용역한 결과를 토대로 해서 이만큼의 인력이 필요하다, 준비 인력도 필요하고 그래서 이 예산을 편성해서 넘겨주는 겁니다.

전종현위원

공기관이 어쨌든 예산이 당초예산 때 분명히 편성했을 텐데 한 2, 3억 가까이가 증액이 됐길래 어떤 사유로 추경이 됐는지 좀 궁금해서 질의를 드렸습니다. 어쨌든 간에 추경에 맞게끔 예산이 잘 집행될 수 있도록 신경을 잘 써주십시오, 과장님.
종석

오종석기획예산과장

예, 알겠습니다.

전종현위원

이상입니다.

강묘영위원장

전종현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질의가 없으므로 기획예산과 소관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기획예산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행정과장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태갑

박태갑행정과장

행정과장 박태갑입니다. 행정과 소관 2026년도 제1회 추경예산안 및 제1회 추경예산안 제1차 수정예산안에 대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세출예산의 주요 사업에 대해 100만 원 단위로 설명드리겠습니다. 218쪽입니다. 행정과 기정예산 1,845억 9,500만 원에서 497억 3,200만 원을 증액하여 2,343억 2,8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진주자율방범연합대 노후차량 교체 지원 사업입니다. 경유차량 단종으로 인한 차종 변경 등에 따른 인상분 지원을 위해 7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원 사업입니다. 국제유가 급등으로 인한 물가상승으로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전 국민 70%에게 소득 수준을 구분하여 1인당 10만 원에서 60만 원까지 지원해 주는 사업으로 총 414억 3,8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219쪽, 공무원 교육훈련 사업입니다. 중견간부양성과정 교육 지원으로 2025년 12월 말 신규 장기교육 배정 및 대상자 확정에 따른 공무원 교육비 900만 원, 장기교육 파견자 교육여비 2,6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직원 사기진작사업입니다. 시정을 빛낸 공무원, 연말 우수공무원 포상금을 모범공무원 수당 인상에 맞춰 500만 원 편성하였습니다. 후생복지증진 사업입니다. 직원 종합건강검진비를 전년도 실 검진인원에 맞춰 본예산 미편성 금액을 추가 반영하여 1억 6,5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직원 동호회 행사 사업입니다. 제34회 경상남도지사기 도 시군 공무원 테니스 대회 개최에 따라 시군 순번에 의거 2026년 개최지로 지정되어 2,500만 원을 신규 편성하였습니다. 조직운용 및 공무·직무 수행 사업입니다. 2026년도 지방자치단체 예산편성 운영기준 개정에 따라 필수적으로 지급해야 하는 재난안전 활동비를 3,500만 원 편성하였습니다. 220쪽, 인력운용비 총괄 사업입니다. 지방공무원 수당 등에 관한 규정 개정 반영 및 본예산에 미편성한 추석명절 상여금 등을 33억 8,800만 원 편성하였고, 효율적인 재원 운용을 위해 본예산의 일부 미반영한 연금부담금 등을 46억 1,900만 원 편성하였습니다. 인력운영비사업입니다. 도 보육정책과 생애 초기 건강관리사업 시간선택제 임기제 인건비 변경 내시로 5,200만 원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221쪽, 인력운영비 사업입니다. 도로과 도로보수원 25년 도비 보조금 확정 내시에 따라 5,500만 원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반환금 기타입니다. 2025년도 국비 및 도비보조사업 완료 후 집행잔액 및 이자발생액 반환금으로 900만 원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제1회 추경예산안 제1차 수정예산안에 대해 제안설명 드리겠습니다. 19쪽 직원 동호회 행사 사업입니다. 제12회 경상남도지사배 도 시군 공무원 친선 축구대회 개최에 따라 2026년 개최지로 지정되어 2,000만 원을 신규 편성하였습니다. 이상으로 행정과 소관 2026년도 제1회 추경예산안 및 제1회 추경예산안 제1차 수정예산안 제안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강묘영위원장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응답하는 위원 없음) 과장님, 220페이지 보면 상단에 특정업무경비 재난안전활동 해서 8만 원 곱하기 37명 12개월로 해놨는데 지금 현재 시점이 9월인데 그러면 4개월밖에 안 남았는데 왜 12개월로 이리 책정을 해 놨습니까?
태갑

박태갑행정과장

예, 이거는 26년도 예산편성 운영기준 및 기금운용 계획 수립 기준이 개정되었습니다. 신설되었는데 이미 작년 본예산 편성 이후에, 확정 이후에 이게 개정이 되어 가지고 올해 상반기에 1차 추경이 없었기 때문에 지금 추경을 하게 되는 겁니다. 그래서 12개월 하는 게 맞습니다.

강묘영위원장

그러면 이게 1월달부터 되는 거네요?
태갑

박태갑행정과장

예, 그렇습니다.

강묘영위원장

그리고 수정예산안에 축구대회 도지사배 이것도 시군 순번에 따라서하는 겁니까?
태갑

박태갑행정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게 시군 순번에 따라서 이렇게 하게 되면 미리 통보를 좀 해 주셔야 되는데 얼마 전에 통보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급하게 수정예산으로 이렇게 제출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강묘영위원장

원래 착착 순번이 미리미리 정해져 있는 거 아닙니까?
태갑

박태갑행정과장

그런데 그 순번이 정해져 있어도 우리 행정과에다가 이렇게 통보를 해야 예산편성을 한다든지 하는데 그런 것을 알 수가 없습니다.

강묘영위원장

알 수가 없어요?
태갑

박태갑행정과장

예, 통보를 해주기 전에는 알 수가 없습니다.

강묘영위원장

잘 알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이태진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태진위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이태진 위원입니다. 219페이지 보시면 직원 종합건강검진비가 당초에 4억 2,000만 원에서 5억 8,500만 원으로 1억 6,500만 원 한 39% 증액된 걸로 보이거든요. 자료를 보면 1인당 30만 원에 1,950명이 산출되어 있고 당초 기정액 4억 2,000만 원 같은 단계로 계산하면 약 1,400명인분인데 이번에 550명이 추가된 것으로 보여집니다. 이 건강검진 매년 시행하는 사업인데 이렇게 추경에서 크게 증액된 이유가 따로 있을까요?
태갑

박태갑행정과장

예, 그렇습니다. 그런 부분들이 있습니다. 우리가 신속집행 해가지고 상반기 또 3/4분기까지 이렇게 매년 나가는 예산을 먼저 본예산으로 편성을 하고 그 이후에 추경을 하는 그런 경향들이 있습니다. 이거는 신속집행을 위해서 그렇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게 또 실적에 나오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이태진위원

그런 부분도 미리 파악을 해서 이걸 감안해서 추경한다 그 말씀이시죠?
태갑

박태갑행정과장

예,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1,900명이 당초 우리 수급 예측인원이 한 1,900명 되는데 거기에서 1,900명을 다 예산 편성을 하면 1,900명에 대한 신속집행률이 떨어집니다. 그래서 1,400명을 우선 편성을 하고 500명은 이번에 추경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태진위원

그리고 218쪽 보시면 자율방범연합대 노후차량 교체 지원예산이 본예산 3,500만 원에서 700만 원 증액했는데 이 부분도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태갑

박태갑행정과장

예, 여기 제가 설명을 드린 바와 같이 차종이 변경되었습니다. 경유차량이 단종되었기 때문에 하이브리드 차량으로 이렇게 구입을 해야 됩니다. 그래서 700만 원 증액된 그 내역은 차종 변경에 400만 원, 그다음에 또 구조변경, 구조를 또 조금 변경을 해야 됩니다. 구조변경이 140만 원, 취등록세가 160만 원, 이렇게 해서 700만 원이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태진위원

그러면 이게 한 대의 가격이죠?
태갑

박태갑행정과장

예, 그렇습니다. 4,200만 원이 차 1대 가격입니다.

이태진위원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강묘영위원장

이태진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이태진 위원 발언에 추가해서, 저번에 본 위원이 5분발언으로 방범대에 각 지역대에 차량을 보급해 달라는 그런 5분발언을 했었는데 이번에 저는, 저번에 팀장님한테 말씀을 듣긴 들었는데 내년 본예산에 그 차량이 올라옵니까?
태갑

박태갑행정과장

예, 지금 우리가 계획하기로는 지역대가 7개가 있는데 그 7개를 차량이 없기 때문에 좀 지원을 해달라 하는 요청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한 3개년 정도로 해서 3대 2대 2대 정도로 이렇게 생각은 하고 있는데 그런데 예산 사정이 아마 그렇게까지 되지는 않을 것이라고 이렇게 보여집니다. 그래도 한 두 대 정도는 한번 해보려고 그러는데 그거는 기획예산과와 한번 협의를 잘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강묘영위원장

그러면 내년 본 예산에는 2대 정도 올릴거네요.
태갑

박태갑행정과장

2대 정도를 지금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강묘영위원장

그거라도 올리면, 순차적으로 올리면 되죠.
태갑

박태갑행정과장

그렇습니다.

강묘영위원장

어쨌든 감사합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태갑

박태갑행정과장

예, 알겠습니다.

강묘영위원장

질의하실 위원?

이순일위원

제가 할까요?

강묘영위원장

이순일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순일위원

과장님 219페이지 상단에 보면 인사 및 조직관리 밑에 한국보건복지인재원 교육비가 990만 원이 편성이 되어 있는데 이게 1명에 대한 거라 이게 어떤 내용인지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태갑

박태갑행정과장

교육비 990만 원, 교육여비 2,600만 원 이게 같이 되는 겁니다. 이게 뭐냐 하면 한국보건복지인재원에 사회복지직 6급 직원이 장기교육을 가는 겁니다.

이순일위원

아, 6급이 장기?
태갑

박태갑행정과장

예, 장기교육입니다. 10개월 교육을 가는데 여기에 이번에 추경으로 이렇게 올리는 이유가 작년도 12월 말에 확정이 되었습니다, 교육대상이. 그러니까 본예산이 이미 끝난 이후에 교육 대상자로 이렇게 확정이 되어서 내려왔기 때문에 이번에 추경으로 올린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러니까 10개월 동안에 교육여비는 뒤에 2,600, 그다음에 여기 990만 원은 교육비입니다. 한국보건복지인재원에 지급을 해야 되는 돈입니다.

이순일위원

그래서 10개월이군요.
태갑

박태갑행정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순일위원

교육기간이 10개월이라 장기, 이것 한꺼번에 같이 이해가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설명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강묘영위원장

이순일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전종현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종현위원

과장님 반갑습니다. 저도 간단하게 한번 설명 좀 드리고 가겠습니다. 아까 우리 강묘영 위원님께서 수정예산안 있지 않습니까, 여기 아까 축구대회가 갑자기 도에서 공고를 해서 올렸다고 하셨지 않습니까?
태갑

박태갑행정과장

예.

전종현위원

근데 추경예산에도 2,500만 원이 테니스대회 직원 동호회 행사해 가지고 또 있는데 이것도 했는데 이것도 갑작스럽게 보고를 받은 겁니까?
태갑

박태갑행정과장

맞습니다. 축구가 뒤에 우리가 통보를 받았고 그 전에 추경예산하기 전에 테니스대회는 통보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정상적으로 추경에 편성을 했는데 축구는 갑자기 아까 강묘영 위원장님께도 말씀드렸다시피 우리가 어떻게 대회를 개최하는지 안 하는지는 모릅니다. 그래서 통보가 와야 되는데 그게 좀 늦게 왔다는 그런 말씀을 드립니다.

전종현위원

근데 사실은 이게 이런 동호회 활동을 추경에 올리는 것 자체가 그렇게 크게 바람직하지는 않지 않나요?
태갑

박태갑행정과장

그런데……

전종현위원

저는 시를 질타를 하는 게 아니라 도나 이런 데서 이런 행사를 주최하라면 할 거라면 명확하게 계획을 안내를 해 줘서 본예산에는 진주시가 너희가 할 거니 그때 예산편성하라, 이렇게 갔어야 되는 게 맞지 않나라는 취지에서 질의를 드리는 겁니다. 대회를 개최를 하지 말라 이런 의도가 아니라……
태갑

박태갑행정과장

알겠습니다.

전종현위원

다음에 27년도 본예산을 좀 할 때는 테니스대회, 축구대회 말고 다른 대회를 주최할 수 있지 않습니까?
태갑

박태갑행정과장

예.

전종현위원

그럴 때는 미리 도에다가 좀 강하게 말씀을 하셔가지고 사전에 정리할 수 있도록 추경에 안 올라갈 수 있도록 부탁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태갑

박태갑행정과장

예, 알겠습니다.

전종현위원

그리고 하나 더 여쭤보면 아까 이태진 위원님하고 계속 한 질의내용인데 인력운영비가 보니까 80억 정도가 증가를 했습니다, 맞죠? 인력운영비 비교 증가가 80억 정도 증가가 된 것 같은데, 220페이지예요.
태갑

박태갑행정과장

예.

전종현위원

80억 증액이 됐는데 혹시 이것도 아까 말한 신속집행이나 이런 걸 높이기 위해서 명절휴가비나 이런 걸 기타 등으로 해서 이번 추경에 반영을 한 거예요?
태갑

박태갑행정과장

예, 대부분이 그렇습니다. 좀 섞여 있는데 정액급식비 같은 경우에는 지금 이번에 4억 정도가 이렇게 증액이 됐는데 정액급식비는 이미 지방공무원 수당 등에 관한 규정이 개정돼 가지고 작년도에는 1인당 14만 원이었는데 올해부터는 16만 원으로 2만 원이 인상되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전종현위원

추가분이 발생을 한 거고?
태갑

박태갑행정과장

예.

전종현위원

이거는 충분히 이해되는데 밑에 명절휴가비 30억 정도 증액이 됐죠?
태갑

박태갑행정과장

예, 이것도 마찬가지입니다. 명절휴가비 역시도……

전종현위원

이것도 올라간 거예요, 금액이?
태갑

박태갑행정과장

상반기에 설명절이 있고 하반기에 추석명절이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추석명절에 것까지 편성을 해 놔 놓으면 신속 집행률이 떨어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신속집행을 목적으로 이렇게 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전종현위원

방금 신속집행 때문에 이렇게 한 거라는 거죠, 예산편성?
태갑

박태갑행정과장

예, 그렇습니다.

전종현위원

근데 인력운영비는 사실은 예측 가능한 부분이지 않습니까? 방금 제가 듣기로는 과장님께서 이게 정액급식비나 명절휴가비가 증액을 했길래 증액분으로 증가한 것처럼 얘기를 하셨는데 그겁니까? 아니면 원래……
태갑

박태갑행정과장

그러니까 이게 섞여 있는 겁니다. 정액급식비라는 것은……

전종현위원

올라가는 부분도 있고?
태갑

박태갑행정과장

예, 정액급식비는 이렇게 올라갔기 때문에 그걸 반영을 한 것이고 그게 작년도 본예산 편성할 시기에는 이게 개정이 안 됐기 때문에 그런 부분이 있고 그다음에 명절휴가비라든지 또 밑에 보시면 연금부담금 이거는 4분기 겁니다. 4/4분기 거기 때문에 이것은 미리 본예산으로 편성해 놓을 필요가 없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신속 집행률 제고를 위해서 이렇게 편성을 했다는 말씀을 드리고, 그다음에 통합돌봄 인력운영비 같은 경우에는 정부에서 변경내시가 내려와 버립니다. 내시가 내려오면 그만큼 깎으라고 그러면 깎고 올리라고 그러면 올리고, 이런 부분이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전종현위원

결국에는 신속 집행률을 높이기 위해서 어쨌든 이렇게 반영을 한 건데 제가 9대 때부터 조금 아이러니 했던 게 기획행정국에서는 신속집행율을 올리기 위해서 어떻게 보면 좀 예측 가능한 예산을 본예산에 좀 적게 하고 추경이나 이런 데 올려 가지고 신속집행을 맞추기 위한 게 과연 이게 제대로 된 예산편성인지에 대한 의문을 항상 가지고 있었어요.
태갑

박태갑행정과장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우리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도 충분히 맞다고, 일리가 있습니다.

전종현위원

중앙에서도 신속집행을 안 하면 페널티를 매기지 않습니까?
태갑

박태갑행정과장

그렇습니다. 신속집행이 또 안되면……

전종현위원

공무원분들께서는 신속집행율을 맞추기 위해서 어떤 수를 써가지고 이렇게 맞추는 것 같은데……
태갑

박태갑행정과장

맞습니다.

전종현위원

근데 인건비나 이런 부분도 신속집행 예산이 집행이 되면, 예산만 집행만 되면 되는 거예요?
태갑

박태갑행정과장

예, 그렇습니다. 인건비도 신속집행대상에 들어가기 때문에 이게 4/4분기에 집행이 될 걸 미리 본예산에 편성해 놓으면 신속집행률만 떨어집니다.

전종현위원

그렇죠. 근데 본 위원의 판단에는 인건비에는 신속집행해서, 이걸 여기다 물어볼 건 아니죠. 그러니까 이런 게 저는 신속집행제도가 그렇게 바람직한 제도가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이 많이 들고 있습니다. 어쨌든 알겠습니다. 추경 힘내시기 바라겠습니다.
태갑

박태갑행정과장

감사합니다.

전종현위원

수고하셨습니다.

강묘영위원장

전종현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시죠? (“예” 하는 위원 있음) 질의가 없으므로 행정과 소관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행정과장 수고하셨습니다.
태갑

박태갑행정과장

감사합니다.

강묘영위원장

다음은 회계과장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미숙

백미숙회계과장

회계과장 백미숙입니다. 222페이지입니다. 회계과 이번 추경예산은 기정액 85억 4,000만 원에서 8억 6,000만 원을 증액한 94억 원으로 편성했습니다. 먼저, 물품 관리 및 운영입니다. 원도심 활성화 정책에 따라 이전하는 부서의 원활한 업무추진을 위해서 책상, 의자, 캐비닛 등의 사무가구 구입비 1억 5,0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또한 2027년 상반기 조직개편에 대비하여 부서 신설이나 통합 등에 필요한 사무가구와 집기 구입비 1억 5,000만 원을 추가로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청사유지관리입니다. 원도심으로 이전하는 부서의 이사 용역비 2,000만 원과 사무공간 리모델링비 1,0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그리고 조직개편에 따른 부서 신설이나 통합, 인력 변동 등에 대비해 사무공간을 효율적으로 재배치하기 위한 사무실 정비비 1억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또한 의회 회의실 등의 냉난방기가 노후되어 잦은 고장이 발생하고 있어 냉낭방기 12대 교체비 1억 8,100만 원을 신규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금곡면사무소 진입로 및 주차장 확충 사업입니다. 금곡면사무소를 이용하는 주민들의 안전한 진입과 주차 편의를 위해 인접 부지를 매입하고자 부지매입비 2억 1,000만 원과 실시설계 용역비 1,500만 원을 신규 편성하였습니다. 올해 부지매입과 실시설계를 마무리하고 내년에 공사비를 편성하여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할 계획입니다. 마지막으로 공용차량관리입니다. 공용차량 보험료 인상과 가입차량이 220대에서 225대로 5대 증가함에 따라 2,475만 원을 증액한 1억 4,355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이상으로 회계과 소관 추가경정예산안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강묘영위원장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질의하실 위원은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종현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종현위원

과장님 반갑습니다. 보니까 회계과에서 원도심 이전하는 그 부서 그걸 담당을 많이 하고 계신다, 맞죠?
미숙

백미숙회계과장

예.

전종현위원

도시재생과에서 시내로 가는 그쪽 그거다, 맞죠?
미숙

백미숙회계과장

예.

전종현위원

그 관련된 내용이 대부분 많이 편성이 돼 있는데 자산물품취득비 사무가구 구입 비용하고 조직개편 사무가구 등 구입해 가지고 한 3억 원 편성이 돼 있다, 맞죠?
미숙

백미숙회계과장

예.

전종현위원

인력이 새로 늘어나는 건 아니지 않습니까?
미숙

백미숙회계과장

이게 시청에서 교육인재과로 가는 부서가 있고 당초에는 교육인재과가 청년허브하우스로 이전을 합니다. 먼저 일차적으로 이사를 하고 이사한 데 따른 집기와 사무용품 구입하고 그다음에 이사를 하고 나면은 교육인재과 자리에 리모델링을 1,000만 원 들여 가지고 리모델링을 해서 본청의 도시재생과하고 문화유산과, 그리고 전통시장팀이 옮겨가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그에 따른 이사 비용과 리모델링비, 집기 구입입니다.

전종현위원

이사비용과 리모델링 비용은 아까 충분히 이해를 했고 사무가구 구입 1억 5,000, 1억 5,000해서 3억 원이 나왔어요. 그걸 여쭤보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거를 이번에 추경예산 편성을 했고 조규일 시장님께서 공약사업으로 원도심으로 부서를 이전하겠다라는 취지로 이 사업이 진행이 된 거지 않습니까?
미숙

백미숙회계과장

예.

전종현위원

그러면 새로운 인력을 뽑아서 거기에 가는 게 아니고 기존에 있던 인력들이 가는데 사무가구라면 컴퓨터나 캐비닛 탁자, 의자 이런 건데……
미숙

백미숙회계과장

그게 교육인재과에서 청년허브하우스로 이전함에 따라서 그에 따른, 거의 사무용품이 다 신규로 구입을 해서 이전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지금. 그러니까 책상, 의자, 탁자……

전종현위원

그걸 질의하는 겁니다. 그게 불필요한 게 제대로 분석을 하고 계산을 하고 예산편성이 된 거냐 이거예요, 추경에서.
미숙

백미숙회계과장

예, 그렇게 편성했습니다.

전종현위원

그러면 기존에 있던 만약에 몇 명 정도 이동을 합니까, 원도심으로? 도시재생과에서 다 옮깁니까?
미숙

백미숙회계과장

교육인재과에서 청년허브하우스로 47명 정도 옮기고요.

전종현위원

또 도시재생과에서는?
미숙

백미숙회계과장

그다음에 도시재생과하고 문화유산과 전통시장팀에서 정원 직원만 31명 이전을 하고 있습니다.

전종현위원

그러면 한 70분 정도 이전을 합니까?
미숙

백미숙회계과장

다 합치면 한 80명 정도 이전하는데 그에 따라서 또 기간제도 이전을 할 수 있고 공공근로도 하기 때문에 조금 확실하게, 조금 범위를 확대해서 저희들은 한 100명 정도 이전하는 것으로 해가지고 편성을 했습니다.

전종현위원

이 부분에는 기존에 있는 걸 활용은 하되 혹시라도 부족한 부분이 있으면 그걸 추가하겠다?
미숙

백미숙회계과장

예.

전종현위원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 3억 원은 좀 많아 보여 가지고 우리가 질의를 드린 거예요. 그래서 어쨌든 이 예산을 사무가구 구입하는데, 이게 불필요한 예산일 수도 있잖아요. 왜냐하면 똑같은 걸 또 사고 또 사고 이럴 필요는 없거든요. 저희도 의회에서 9대 때 썼던 컴퓨터 그대로, 8대 때부터 쓴 것 같은데 제가 볼 때는, 컴퓨터 한 10년 이상 쓰고 있거든요. 근데 공무원들도 컴퓨터로 게임을 할 것도 아닌데 일반 어느 정도 행정업무만 볼 수 있으면 되는데 그걸 똑같은 걸 업그레이드를 부서가 옮긴다고 해서 살 필요가 있을까? 그냥 기존에 쓰던 의자나 탁자 이런 거는 기본으로 가져가고 불필요하게 발생하는 사무 구입 비용 정도를 한번 계산을 잘 해 보고 측정을 했는지에 대한 질문을 드린 거고, 한번 잘 하셔가지고 회계과에서 부서에서 올라온 대로 그냥 결제해 주지 마시고 한번 잘 따져보시는 게 또 회계과의 역할이지 않습니까? 한번 잘 확인해 보시길 당부드리겠습니다.
미숙

백미숙회계과장

그리고 지금 원도심 이전에 따른 사무가구 비품도 많이 구입을 했지만 올해 상반기 때 우리 시청사 내에 노후 비품을 교체하는 과정에서 지금 예산이 300만 원 정도밖에 남지 않았는데 또 교체해 주라 하는 비품이 좀 많이 남아서 추가로 예산을 편성을 했습니다.

전종현위원

어쨌든 잘 쓰일 수 있도록, 예산이 낭비 안 되도록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미숙

백미숙회계과장

예.

전종현위원

이상입니다.

강묘영위원장

전종현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120만 원 산출로 했는데 이 산출한 근거는 뭡니까?
미숙

백미숙회계과장

120만 원이니까 직원 한 명이 사무실에 근무하는 데 필요한 책상이라든지 의자라든지 캐비닛 등의 개인 비품 소요단가라 해야 됩니까, 그게 120만 원 정도 소요가 됩니다. 한 명이 근무하는데.

강묘영위원장

직원 한명당 120만 원 정도 소요가 된다?
미숙

백미숙회계과장

예, 평균적으로 냈을 때.

강묘영위원장

우리 의회 컴퓨터도 지금 안 돼요. 잘 안 돼요. 제 거는 제8대 때부터 쓰던 컴퓨터인데 우리 의회도 컴퓨터 하나 바꿔주세요.
미숙

백미숙회계과장

그러면 요청을 하시면 저희들이 검토를 해가지고 교체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강묘영위원장

검토해 주세요.
이순일 위원 질의할 겁니까?

이순일위원

이어서 여기 125조가 되어 있는데 이거는 무슨 의미인가요?
미숙

백미숙회계과장

그러니까 직원 100명이, 제가 이전한 인원을 100명으로 산출을 했을 때 회의실 의자라든지 탁자라든지 소파라든지 이걸 구입하는 공용비품이 100명당 한 25인분이 예산이 소요가 되더라고요.

이순일위원

100명당 25인?
미숙

백미숙회계과장

100명할 때, 100명당 공용비품 소요액이 25인분이 되기 때문에 125로 편성을 했습니다. 산출근거로 하다 보니까 그렇게 표시가 됐습니다. 그러니까 100명이 근무를 할 때 공용비품이 소파라든지 회의실 탁자, 옷장 같은 게 필요한 게 한 100명당 한 25명 분의 예산이 소요가 된다 이 말이거든요. 산출근거에 맞추다 보니까 그렇게 됐습니다.

이순일위원

조금 이해하기가 힘들어서……
미숙

백미숙회계과장

다시 한번 더, 지금 100명 근무 시에 회의실 탁자나 세단기 등의 공용비품이 약 한 25인분의 예산이 추가로 소요되기 때문에 그렇게 산출근거로 낸 겁니다.

이순일위원

그럼 이게 위에도 120만 원에 125조, 밑에도 120만 원에 125조 아까 설명하셨을 때 과장님 토털 인원을 80명 플러스 기간제 플러스 공공근로 플러스 해서 총 100명을 보신다 했는데 이 100명이 위에도……
미숙

백미숙회계과장

밑에 거는 내년에 조직개편할 때 비품……

이순일위원

조직개편을 위해서 미리……
미숙

백미숙회계과장

미리 예산을 편성해 놓는 겁니다.

이순일위원

예산을 편성해 놓는다라는 그 말씀인가요?
미숙

백미숙회계과장

예, 보통 조직개편 할 때 보통 1년에 예산이 1억 5,000 정도 소요가 됩니다.

이순일위원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강묘영위원장

이순일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강길선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길선

강길선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지금 여기 추가예산 편성한 거를 보니까 자산 및 물품취득비에 1억 5,000, 1억 5,000 이렇게 편성이 돼 있지 않습니까?
미숙

백미숙회계과장

예.
길선

강길선위원

이게 지금 그 안에 편성을 했을 때 구매업체가 지금 결정이 됐습니까?
미숙

백미숙회계과장

구매업체는 우리 조달청을 통해 가지고 구입을 하고 있습니다.
길선

강길선위원

조달청을 통해서 이렇게 일괄 구매를 하는 걸로 그렇게 결정이 된 겁니까?
미숙

백미숙회계과장

예.
길선

강길선위원

그러면 다행이고 본 위원이 염려가 되는 부분은 7월달에 업무보고 때도 설명을 했듯이 정보공개청구의 내역을 보니까 업체들이 계속 이렇게 몇몇 업체에 2,000만 원 해가지고, 심지어는 수십억이 간 데도 있고 그다음에 또 한 분, 한 사람이 여러 사무실을, 업체를 또 해서 이렇게 하는 데도 있고 여기에 보니까 또 그것도 있더라고요. 사무기기라든지 사무, 그다음에 가구 이런 부분도 상당히 몇몇 업체에 집중이 돼서 수십억이 위탁이 된 걸로 수의계약으로 그렇게 되어 있어서 제가 여태까지 본 위원이 지나온 부분을 과실을 따지자는 거 아닙니다. 근데 누가 봐도 그 부분은 진주의 업체가 수십 군데가 있고 수의계약을 한다 하면 정말 비슷한 업체가 수십 군데가 있는데 몇몇 업체에 수십억씩을 몇 년간 해가지고 이렇게 수의계약을 했다는 거는 누가 봐도 시민들이 볼 때는 오해의 소지가 있다. 물품 비품도 마찬가지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본 위원은 이번 10대에 이런 부분을 저희 상임위원회 소관이고 하기 때문에 좀 더 상세하게, 섬세하게 체크를 하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그런 어떤 의문의 시선으로 보는 회계과의 내용이라든지 수의계약 내용에서 어머니의 시선이 보지 않도록, 왜냐하면 정보공개청구에 올라오면 다 그게 모니터링이 되거든요. 시민들이 그거를 요약을 해 가지고 보내오거든요. 어느 업체에 몇 개 갔다, 어느 업체에 몇 년부터 몇 개 갖고 저희들한테 그 정보를 자료를 딱 요약을 해 가지고 보내줬습니다. 그래서 본 위원이 봤더니만 그게 맞아요. 그래서 앞으로는 그런 일이 좀 없을 거라 생각을 하고 과장님께서도 이런 부분에 대해서 내려올 때는 지방계약법이라든지 이런 것도 있잖아요. 한 업체에 이렇게 몇 번 이상을 집중해서 수의계약을 하는 거는 지양을 하도록 돼 있잖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 좀 잘 살펴서 그런 시민들의 의문의 시선이 안 비취도록 그렇게 하기를 한 번 더 당부 드리겠습니다.
미숙

백미숙회계과장

저희 회계과에서는 법령에 맞춰 가지고 똑바로 계약을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길선

강길선위원

예.

강묘영위원장

강길선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이태진 위원 질의하실 겁니까?

이태진위원

예.

강묘영위원장

질의하십시오.

이태진위원

과장님 설명 감사드립니다. 이태진 위원입니다. 저도 그 비슷한 맥락인데 또 당부드리고 싶은 말씀이 있어 가지고, 아까 사무가구를 재활용하고 재사용하고 폐기하고 실제로 필요한 부분만큼 이렇게 구입을 한다 했는데 이번처럼 3억 원을 전액 추경으로 신규 편성하는 경우에도 기존 물품 재사용 여부 실제 수요를 먼저 정확하게 파악하는 게 순서고, 또 이게 서로 다른 사업예산이 똑같이 1억 5,000만 원씩 동일하게 나오는 것도 저도 사실 조금 의아하게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이런 원도심 이전하고 조직개편에 따른 사무가구 250조 세부산출 내역하고 기존 사무기구의 재사용 또 폐기현황 자료를 좀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미숙

백미숙회계과장

예.

이태진위원

이상입니다.

강묘영위원장

이태진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미숙

백미숙회계과장

3억 원이 아니고 그러니까 1억 5,000에 관한 것만, 3억 원은 내년 조직개편에 따라서 예산을 확보해 놓은 것이기 때문에 내년 1월 1일부로 조직개편이 되기 때문에 그 전에 조직개편되기 전에 사무실 비품이라든지 리모델링, 그러니까 사무 비품을 구입을 해야 되는 상황이기 때문에 뭐라고 해야 됩니까? 저축성예산이라고 해야 되는 겁니까? 그렇게 해 놓는 거기 때문에 조직개편하기 전에 사무실 비품이든지 사무용품 구입을 해야 되는데 구입을 할 수 없기 때문에 그 앞에 연도의 예산을 편성하는 거기 때문에 저희들이 1억 5,000만 원에 대해서는 정확한 산출 근거가 있는데 1억 5,000만 원은 산출근거가……

이태진위원

예, 그러면 그 부분 산출내역 좀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미숙

백미숙회계과장

예, 알겠습니다.

강묘영위원장

이태진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질의가 없으므로 회계과 소관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회계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위원 여러분, 휴식을 위하여 정회를 하고자 합니다. 이의가 없으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11시 5분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51분 회의중지

11시05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정보통신과장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효철

한효철정보통신과장

정보통신과장 한효철입니다. 2026회계연도 제1회 추경예산안 및 제1회 추경예산안 1차 수정예산안에 대하여 제안설명드리겠습니다. 세입은 설명을 생략하고 세출예산 사업은 100만 단위로 보고드리겠습니다. 제1회 추경예산안 223페이지입니다. 정보통신과는 기정액 4,000만 원을 증액하여 43억 2,3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먼저, 행정업무시스템 기반 구축과 운영지원 사업입니다. 개인정보 보호기반의 생성형 AI를 도입하여 행정업무 효율성 향상 및 행정조직의 AI 활용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통합 AI 솔루션 구입을 위해 사무관리비 3,2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국가정보통신서비스 운영 관리사업입니다. 경상남도 국가정보통신서비스 사업자 변경에 따라 기정액 대비 800만 원을 증액하여 공공운영비 6,6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제1회 추경예산안 제1차 수정예산안입니다. 책자는 20페이지입니다. 제1회 추경예산안 제출 후 인공지능 분야의 체계적인 추진을 위하여 7,000만 원을 증액한 43억 9,3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제1차 수정예산안에 편성된 사업은 인공지능 행정기반 조성사업입니다. 인공지능기술의 급속한 발전에 대응하고 3년간의 기본계획을 수립하여 진주시 행정. 산업, 시민 생활 등 전반 전 분야의 체계적인 인공지능 도입을 위해 연구용역비 7,0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이상으로 2026년도 제1회 추경예산안 및 제1회 추경예산안 1차 수정예산안에 대한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강묘영위원장

과장님 제안설명 잘 들었습니다. 질의하실 위원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길선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길선

강길선위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수정예산안 20페이지, 인공지능 기본계획 수립 용역 해가지고 추경이 이렇게 올라왔는데 물론 과장님 설명처럼 요즘 AI산업이 추세라는 것 이 부분은 본 위원도 동의를 하고 또 집행부의 추세에 맞는 5차 산업혁명이나 최신 트렌드를 우리가 이렇게 도입을 해야 되지 않겠냐고 건의도 했지만 이게 그냥 수립 용역으로 갑자기 이렇게 본예산도 아니고 수립 용역을 갑자기 추경 예산안에 편성이 돼 가지고 온 거는 본 위원이 납득하기가 곤란하거든요. 이게 예산이 AI산업이 금방 없어지는 것도 아니고 그다음에 내년 본예산이라고 해서 3개월 만에 이거 큰 변동이 있는 어떤 AI산업도 아니고, 그리고 우리 상임위 위원님들한테 이 용역을 한다 하면 정말 이런 부분이 새로운 사업을 도입하고 새로운 산업을 준비할 때는 정말 사전설명회가 이럴 때 필요하다고 보거든요. 우리가 어떤 계획을 지금 집행부에서 가지고 있고 이 AI산업이 어디 범위까지 우리가 이번에 수립 용역을 할 것이며 거기에 어느 범위 행정에 어디까지 AI를 도입할 것이며, 그런 구체적인 행정의 설계라든지 구상이 있어야 용역을 보낼 거 아닙니까? 그냥 무조건 한번 해보자 해가지고 용역을 넣는 거는 저는 아니라고 보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왜 갑자기 1차 추경도 아니고 수정예산안에 AI 부분에서 이렇게 급하게 올라왔는지 예산을 책정을 했는지 저희 위원님들이 납득하기 쉽게끔 설명을 좀 해 주십시오.
효철

한효철정보통신과장

올 봄에 AI 인공지능 관련해 가지고 조례가 공포가 되어 시행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저희들도 어떻게 해야 되나 고민을 하다가 지금 시대가 너무 빨리 변하고 이러다 보니까 그래도 한시라도 빨리해서 우리가 행정이나 또 기업체, 사회 행정서비스 분야에서 다방면으로 우리가 좀 빨리, 또 용역기간이 단기간에 한 달 두 달에 끝나는 게 아니고 최소한 6개월 정도는 걸리거든요. 저희들도 다른 시군에도 자료조사를 해보니까 한 6개월 정도 걸릴 것 같으면 우리가 지금 기업체라든지 행정이라든지 적용하려고 그러면 되도록이면 빨리 하는 게 안 좋겠나. 그래서 위원님들한테는 좀 설명을 못 드린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미흡한 점이 있었지만 그래도 빨리 하는 게 좋겠다 싶어서 이번에 추경 수정안에 넣었습니다.
길선

강길선위원

본 위원이 염려하는 부분은 그냥 이렇게 막연하게 AI 용역 수립으로 해서 사실은 지금 행정이라든지 이런 데 AI를 도입하려고 한다면 본 위원이 아는 정보로는 어마어마한 예산이 들거든요. 첫째는 중요한 게 데이터센터지 않습니까? 데이터센터가 없이는 이 AI를 확장을 해서 나갈 수가 없는 상황이고, 그래서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우리 진주시의 현재 이 규모에 있어서 AI산업을 적용을 한다는, 계획을 한다는 거는 좀 더 심사숙고해야 되지 않을까. 본 위원이 알기로는 아직 이 AI산업에 대해서 용역 수립을 한다든지 이런 경남의 시군에서 그렇게 많지 않은 걸로 보고 있습니다. 필요한 산업이지만 이 부분에 있어서 사업비가 너무나 어마어마하기 때문에 메모리라든지 안에 들어가는 전기 통신 선로라든지 이게 삼위일체가 돼야 AI를 구축을 하는 걸로 저는 교육을 받았거든요. 근데 과장님이 그냥 막연하게 AI에 대해서 이렇게 한다는 거는 본 위원이 볼 때는 뜻은 좋지만 시기상조다. 그리고 우리 위원님들한테 먼저 어떤 구체적인 계획을 가지고 있고 우리가 어느 범위까지는 한번 AI를 도입을 해보려고 한다는 구체적인 계획과 설명을 해서, 이게 진짜 간담회가 필요한 사업이 이 AI산업이거든요. AI AI 말은 하지만 정말 공공기관이나 기업체에 이 AI를 도입을 한다는 거는 어마어마한 예산과 심사숙고한 계획이 필요하기 때문에 대기업에도 감히 지금 AI를 도입을 못하고 있다는 게 현실이거든요. 그래서 저는 이 부분을 뜻은 좋지만 그리고 환영하지만 조금 더 우리 의회 위원님들하고 손발을 맞춰서 설명을 듣고 이해를 하고 거기에서 또 저희 의회에서 협조할 거는 하고 이렇게 해야 될 분야가 저는 AI 분야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효철

한효철정보통신과장

위원님 말씀도 충분히 지금 이해되는 부분이고요. 저희들도 생각을 하고 있는 부분입니다. 그런데 저희들이 당초에 어느 부분에 어느 정도의 그걸 투자를 할 것인가 이런 걸 우리가 지금 용역을 해서 그 분야 세부적으로 행정에 어느 정도, 그다음에 기업이 지원해 주는 건 어느 정도, 그다음에 서비스 분야, 예술 분야, 사회복지 분야에 이런 세세한 부분을 우리가 미리 알아보기 위해서 기본용역을 하는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길선

강길선위원

맞습니다. 과장님 그 뜻도 이해를 하는데 우리가 행정에서 AI를 계획을 할 때는 그냥 국장님이나 과장님, 팀장님의 단순한 아이디어로 이렇게 설계 용역까지는 편성을 하지 않는다는 걸 본 위원은 알고 있거든요. 왜냐하면 이러기 위해서는 관련 전문가, 그다음에 관련 업계, 관련 교수 이렇게 해서 학문적으로, 현실적으로 현장에서 전문가들을 통해서 어느 정도의 정보를 수집을 해서 그러면 아, 우리는 어느 정도로 하겠다고 했을 때 시장님한테 보고가 되지 않습니까? 보고가 안 된 거는 과장님 혼자서 이렇게 신사업을 할 수는 없는 거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본 위원은 그런 계획을 세운 스케치를 한 부분을 위원들하고 공유를 해 달라는 이 말입니다.
효철

한효철정보통신과장

그런데 지금 위원님 말씀을 제가 모르는 건 아닌데 그 세부적인 사항들을 우리가 용역을 하면서 세부적인 우리가 어떤 부분을 이렇게 설득해 달라, 그리고 그 분야에서 저희들이 전문가가 아니기 때문에 전문가를 나중에 위원회를 구성해서 용역하는 과정에서 이 부분은 이렇게 이어달라, 그다음에 이 부분은 이렇게 이어달라 그건 나중에 저희들이 다시 용역을 하면서 세부적으로 다 할 겁니다.
길선

강길선위원

그래도 대충이라도 과장님께서 이렇게 결정한 틀은 어떤 과정을 통해서 했다는 걸 설명을 해 주셔야 될 것 같고, 그다음에 두 번째는 뭐냐 하면 이 AI산업은 국가적인 정책으로 지원이 되거나 시스템이 기반이 먼저 되지 않으면 지자체에서는 실행하기 힘든 산업이 AI산업입니다. 그래서 정부에서도 이 AI 도입의 중요성을 알고 지금 정책적으로 고민을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러면 그 고민이 끝난 후에, 그리고 지자체에 이거를 전파를 하려면 정책적으로 도입을 하기 때문에 어느 정도 지원이 될 수도 있고 미국이나 이런 데는 지원을 다 해주지 않습니까? AI 관공서나 신청을 하면 미국 같은 경우에는 지원을 다 해줍니다. 몇 십 프로 비용의, 총 예산의 몇십 프로까지는 국가 장려정책으로 이렇게 지원을 해주고 있거든요. 그렇지만 지금 우리나라 같은 경우는 AI가 아직 2%도 지금 전혀 반영이 안 된 그런 상황인데 굳이 우리 진주시만 이렇게 7,000만 원이 적다면 적지만 지금 다른 데 더 필요한 부분 긴급한 사안으로 본다면 이게 적은 예산 용역도 아니거든요, 7,000만 원이. 그래서 이 부분은 조금 더 신중해야 되지 않을까. 국가에서도 지금 이 자료를 모으고 하고 있다고 긴장을 해가지고 쉽게 결정을 못하는 사업을 진주만 AI를 한다고 해서 국가하고 정부하고 공유가 안 돼요. 그 시스템 자체가 공유가 될 수가 없다고 보거든요. 과장님 잘 알 거잖아요. 그럼 우리처럼 국소적으로 이렇게 한다는 거는 AI의 가치가 본 위원은 없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서 저도 AI에 관심이 엄청 많아요. 그래서 교수들 강의도 듣고 또 실제적으로 사용하고 있는 나라는 어떤 식으로 하고 있는지 많이 좀 듣고 보고 있거든요. 그런데 이 부분은 좀 아는 것 같아, 그리고 또 국가적으로도 아직 전혀 반영이 안 된 시책, 정책을 진주에서 이렇게 국소적으로 한다는 거는 다음에 데이터라든지 이런 공유하는 게 조금 차이가 있지 않겠나, 문제가 있지 않겠나 그런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려보는 겁니다.
효철

한효철정보통신과장

그런데 위원님께서 말씀하시는 부분이 어느 부분에 얼마큼 어떤 투자를 할 것이냐 이렇게 말씀하시는데 그 부분을 우리가 발굴해 내는 게 지금 용역하는 취지거든요. 그러니까 지금 국가에서도 AI 관련해 가지고 법이 생겨지고 저희들도 봄에 AI 관련해 가지고 지원해 줄 수 있게끔 조례를 지금 발의했지 않습니까. 그렇죠. 그래서 그의 취지에 맞춰 가지고 지금 한다고 우리가 빠른 게 아니라 6개월이라는 용역기간을 하다 보면 그중에 또 시대가 많이 변하기 때문에 거기에 맞는 또 정부의 공모사업이라든지 이런 걸 우리가 먼저 하기 위해서 학술용역을 먼저 한다고 생각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길선

강길선위원

과장님 한 번 더 심사숙고해 주시기를 바라고, 그다음에 여기 통합 AI 솔루션 구입, 이 부분도 AI 솔루션으로 해가지고 올라왔는데 AI 솔루션은 어느 부분을 AI 솔루션을 도입을 하는지 이거 설명 해주십시오.
효철

한효철정보통신과장

이 부분은 저희들이 행정에만 순수하게, 우리 행정에 필요한, 그다음에 우리 조례도 인공지능 행정 기반 조례에 의해 가지고 우리 행정에서 적용하기 위해서 이 통합 솔루션을 구입하는 겁니다.
길선

강길선위원

그러면 이게 행정에 도입을 하면 이 시스템 솔루션 도입으로 인해서 행정에서 혜택을 보고 이렇게 이익을 볼 수 있는 부분이 어떤 부분입니까?
효철

한효철정보통신과장

행정에서 데이터라든지 우리가 통계라든지 낼 때에, 그다음에 분석을 하는 부분에서는 우리가 적용을 하기 위해서, 그러니까 AI라고 하는 게 우리가 하는 일을 전적으로 해주는 건 아니고 일을 좀 편하게 해주는 그런 부분도 있지 않습니까, 그죠. 그러니까 우리가 통계를 낸다든지 이런 거 할 때에 좀 더 우리가 편리하게, 그다음 정확하게 하기 위해서 이거를 먼저 또 우리 직원들이 AI에 대해서 먼저 접근하기 쉽게끔 이런 부분에서 우리가 먼저 행정에 솔루션을……
길선

강길선위원

지금 AI에 대한 우리 집행부의 공무원들께서 본 위원이 볼 때는 아직 그렇게 절실한 인식 단계는 아닌 것 같는데 사실은 가장 필요한 게 AI 필요성에 대한 교육부터 해야 되는 게 우선 아니겠습니까?
효철

한효철정보통신과장

지금도 우리가 공무원 전산교육을 할 때 AI 이 부분에 대해서 저희들이, 전에는 워드라든지 이런 부분을 했지만 지금은 AI를 중심으로 해가지고 교육을 계속 하고 있습니다, 직원들 상대로 해서.
길선

강길선위원

일단 잘 알겠습니다.

강묘영위원장

강길선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AI 기본계획 수립 용역이 지난번에 했던 조례 때문에, 그 조례 통과 후에 선행되어지는 부분인 거죠?
효철

한효철정보통신과장

예, 조례에서도 그 기본계획을 수립하게끔 돼 있어 가지고……

강묘영위원장

잘 알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질의가 없으므로 정보통신과 소관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정보통신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문화관광국 소관 제안설명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미선

하미선문화예술과장

문화예술과장 하미선입니다. 문화예술과 소관 26년도 제1회 추경예산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세입예산 제외하고 세출예산을 백만 원 단위로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251페이지입니다. 문화예술과 총 예산은 기정액 460억 7,500만 원 대비 70억 3,600만 원 증액된 531억 1,2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진주문화원 사업활동비 지원 사업과 관련하여 문화원 촉탁직 재고용 제한 규정을 마련함에 따라 사무국장 인건비 본예산 삭감분 3,7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이형기 문학제 지원 사업과 관련하여 도비보조금 1,000만 원 확보에 따라 시비 1,000만 원 삭감하여 도비 성립전 예산 반영하였습니다. 3.1절 걸인, 기생독립단 만세운동 재현 사업 관련 도비 보조금 1,000만 원 확보하고, 시비는 800만 원 삭감하여 총 2,300만 원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252페이지입니다. 진주국제재즈페스티벌은 도비보조금 8,000만원 확보에 따라 매칭 비율을 맞추기 위해 시비 3,000만원을 증액하여 1억 6,000만 원 편성였습니다. 다음은 KBS 가요무대 사업입니다 KBS 가요무대는 2008년부터 개최하고 있는 사업으로 10월 축제 홍보 및 서부경남 지역 주민들의 축제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매년 9월과 10월 사이에 개최하는 관계로 추경에 4억 3,900만 원 편성하였습니다. 통합 문화이용권 사업은 국도비 확정내시 통지에 따라 시비 매칭 비율을 조정 편성하였습니다. 이어서 문화예술활동 지원은 문화예술과 사무관리비이며 동부시립도서관 건립 사업 소송진행에 따라 소송비용 5,500만 원을 추가 편성하였습니다. 문화시설 확충 및 관리 사무관리비는 진주성 대사지 조성 관련 전통 조경 자문료 지급비로 6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이어서 청년 365 핫플레이스 조성 사업은 인구청년정책관으로 업무가 이관되어 전액 삭감하였습니다. 다음 253페이지입니다. 청년 문화예술인 버스킹은 경상남도로부터 사업 폐지 확정이 통보되어 전액 삭감하였습니다. 다음 진주대첩 재현행사 오페라 처사남명은 26년 경남도 지역대표 공연예술제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전환도비 1억 원 편성하고 시비 1억 원 삭감 편성하였습니다. 비거 구현은 비거를 소재로 한 창의적인 그림 그리기 대회인 비거콘텐츠 활성화 창의대회 사업비로 도비 보조금 1,000만 원 확보 편성하였습니다. 진주 연극 페스티벌 사업은 도비 보조금 1,600만 원 확보에 따라 시비 1,600만 원 삭감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254페이지입니다. 대한민국 가훈미술대전은 도비 보조금 600만 원 확보, 편성하고 시비는 300만 원 삭감하여 2,800만 원 편성하였습니다. 이어서 대한민국 실버페스티벌 사업은 도비 보조금 1,000만 원 확보하고 시비 500만 원 삭감하여 편성하였습니다. 이어서 진주 아트 페스티벌 사업 또한 도비 보조금 500만 원을 확보하여 5,000만 원 편성하였습니다. 수무바다흰고무래 공연 개최 지원 사업은 2026년 문체부 지역대표예술단체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기 편성된 본예산 5,000만 원 전액 삭감 후 통계목 및 세부사업명을 변경하여 256페이지에서 다시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진주 스트릿댄스 페스티벌은 도비 보조금 1,000만 원 확보하여 시비 800만 원 삭감하고 3,400만 원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255페이지, 한여름 밤 낭만콘서트 사업은 도비 보조금 1,500만 원 확보하여 시비 500만 원 삭감하고 6,500만 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다목적문화센터 건립 사업은 이제 본격적으로 작업이 진행되는 관계로 1차분 공사비에 공종별 발주를 위해 시설비 30억 원을 추가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남가람 문화거리 개선사업입니다. 경남문화예술회관 앞 문화거리 사업부지 인접 노후 보도블럭 교체와 보행로 신설 등 추가 물량에 대한 설계변경을 위해 1억 4,000만 원 추가 편성하였습니다. 원도심 관광골목 명소화 사업은 25년도에 남부권 광역관광개발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지원사업으로 문화창작센터 조성을 위한 시설비 및 감리비가 국비 10억 원, 도비 3억 원, 시비 7억 원으로 총 20억 원 신규 편성하게 되었습니다. 다음 구석구석 문화배달 사업은 국가직접사업으로 경상남도에서 문체부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문화소외지역 9개 군과 진주시는 혁신도시 내에서 추진하는 사업으로 국비 7,200만 원과 도비 900만 원은 국가 직접 지원하고 매칭비율에 따라 시비 2,2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256페이지입니다. 지역대표예술단체지원사업 수무바다흰고무래 공연은 문체부 지역대표예술단체 지원 공모 선정 사업으로 앞서 설명드린 세부사업명 및 통계목 변경을 위해 기존에 민간행사사업보조 시비 5,000만원 삭감을 하고, 다시 사무관리비와 행사실비지원금 과목으로 변경 후 국비 7,500만 원, 시비 5,000만 원, 총 1억 2,500만 원을 편성하게 되었습니다. 이어서 제1정수장 복합문화전시공간 조성은 제1, 2정수장 통합계획에 따라 1정수장 사용이 종료 된 후 시설 활용 검토 중 사업으로 폐산업시설 유휴공간 문화재생사업으로 국비 신청을 위한 계획을 위한 준비를 위해 기본계획 설계용역비 2,200만 원을 편성하게 되었습니다. 이어서 내가 만든 비거레이싱 대회 개최입니다. 2027년도에 대회를 개최할 계획으로 기본구상 용역비로 망경공원 전망대와 주변 시설 활용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기 위해 용역을 하고자 800만 원 편성하였습니다. 이어서 이스포츠 활성화 지원은 시민 참여형 콘텐츠 운영을 위한 이스포츠 활성화를 위해 세계댄스스포츠연맹 공식 댄스 이스포츠 플랫폼의 종류로 스테핀 아케이드 1대를 설치하는데 3,0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257페이지입니다. 대한민국 문화도시 조성 관련 사업입니다. 2026년도에 문화도시 사업은 총 예산은 80억 원입니다. 국비가 50%, 도비가 15%, 시비가 35% 재원 편성 비율을 맞추기 위함인데 당초예산에 시비가 10억원이 덜 편성되어 이번에 시비 10억 원을 추가 편성하게 된 사항입니다. 다음 258페이지입니다. 방금 말씀드린 문화도시 시비 매칭비 10억 추가 편성에 따라 문화도시 세부사업들의 사업비를 조정하여 편성하는 내용들입니다. 먼저, 진주문화관광재단에 문화도시 조성 사업을 위탁하기 위한 위탁사업비로 국비 2,500, 도비 700, 시비 3억 6,800만 원으로 총 4억 원을 추가 편성하였습니다. 이어서 문화사업가 창업 및 성장 지원사업입니다. 먼저 민간경상사업보조로 되어 있던 문화사업가 창업 및 성장지원 통계목 사업은 문체부에서 민간경상사업보조 통계목 편성을 금지하는 지침이 내려옴에 따라 민간경상사업보조 통계목 9억 1,000만 원은 삭감하고 문화사업가 사업 운영을 위한 컨설팅과 시장 분석, 문화관광 콘텐츠 활용 상품 및 프로그램 개발 용역을 위한 사업비로 국비 2억 2,500, 도비 6,700만 원, 시비 1억 5,800만 원으로 총 4억 5,000만 원 추가편성하여 전체적으로는 4억 6,000만원을 감소하였습니다 다음 맨 하단에 대표 콘텐츠 성장지원은 현재 있는 진주빛마루 건물 후관동의 건물이 노후화 되어 위험하여 후관동과 관사 건물을 철거하고 유등제작 공동 작업장 및 유등체험교육관으로 활용하기 위해 경량철골조 건물 설치를 위한 시설비와 감리비로 6억 5,000만 원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259페이지 상단입니다. 문화협력 네트워크 조성입니다. 원도심 문화행사와 유등전시관 기획전시 행사, 연말 문화공연 등 시민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한 문화행사 개최 행사 운영비로 국비 2억 3,000, 도비 6,900, 시비 1억 6,100만 원으로 총 4억 6,000만 원 추가 편성하였습니다. 문화도시 사업 평가 및 운영은 문화도시 사업의 원활한 운영을 위한 운영비, 각종 추진위원회 공모 심사수당 등에 필요한 예산으로 국비 2,500, 도비 700, 시비 1,800만 원, 총 5,000만 원 증액 편성하였고 문화도시 기본계획 연구용역비 1억은 27년에 지역문화진흥 기본계획 통합 발주 계획에 따라 이 시업비는삭감하게 되었습니다. 다음은 260페이지입니다. 반환금은 2025년 국고보조금 및 도비보조금 사업 집행 후 집행잔액 및 이자 반납을 위해 2억 3,500만 원 편성하게 되었습니다. 이상 문화예술과 제1회 추경예산 제안설명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강묘영위원장

과장님 제안설명 잘 들었습니다. 질의하실 위원은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전종현 위원 질의하실 거예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종현위원

반갑습니다. 우리 문화예술과는 또 추경에 예산이 많이 증액이 됐다, 맞죠? 상대적으로 1차 추경에. 일단 저는 한 두 가지 정도만 확인을 해보고 싶고요. 제가 앞에 기획행정국에서도 얘기를 좀 했다시피 비슷한 답변을 하실 것 같긴 한데 KBS 가요무대 개체가 4억 3,900만 원 신규 편성이 됐다, 맞죠?
미선

하미선문화예술과장

예.

전종현위원

가요무대가 언제부터 진행이 됐습니까?
미선

하미선문화예술과장

이 가요무대가 2008년부터 매년 행사를……

전종현위원

진주에서?
미선

하미선문화예술과장

예, 진주에서.

전종현위원

진주에서 2008년부터……
미선

하미선문화예술과장

예, 거의 20년이 다 돼 가는 사업입니다.

전종현위원

그러면 2008년부터 사업이 진행됐으면 매년 하고 있는 정례행사 같이 그렇게 지금 되고 있는 건데 추경에 그러면 왜 올린 겁니까?
미선

하미선문화예술과장

그런데 이 행사가 매년 9월 말이나 10월 초에 행사를 하고 있어서 거의 2003년부터는 예산계에서 예산하면서 이거는 사업자체가 9월이나 10월이니까 1회 추경에서 반영하는 걸로 해서 2023년부터 계속 1회 추경에서 반영을 하고 집행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전종현위원

결국에는 이것도 신속 집행률을 올리기 위해서 하는 말씀인데……
미선

하미선문화예술과장

그렇습니다.

전종현위원

참 이게 안타까운 것 같아요. 모든 과가 지금 다 신속집행을 하기 위해서 지금 예산편성을, 사실 가요무대가 추경에 올라올 예산은 아니라는 거죠.
미선

하미선문화예술과장

맞습니다.

전종현위원

이걸 면밀히 본다면 가요는 추경의 목적과 분명히 동떨어지는 사업이에요. 근데 이거를 신속집행해서 이행했다라는 걸로 행안부에서 이거를 인정을 해 준다라는 것 자체는 저는 이해도 안 되는 부분이고 이 부분은 한번 좀 검토를 하셔가지고 차라리 내년에도 또 있을 거고 하면 본예산에 한번 검토를, 올리시는 게 나을 것 같아요. 이게 아닌 건 아니라고 또 말씀을 할 수 있어야 되니까 그것도 한번 생각을 해 보시고, 가요 무대가 보니까 매년 또 일이천만 원씩 증액이 되는 것 같더라고요. 작년에 보다 증액이 됐죠?
미선

하미선문화예술과장

2,000만 원 정도 증액이 되었습니다.

전종현위원

증액이 어떤 사유로 됩니까?
미선

하미선문화예술과장

KBS에 위탁해 주는 사업비가 아무래도 인건비나 이런 게 조금씩 올라가니까 천만 원 해주고……

전종현위원

물가상승분.
미선

하미선문화예술과장

예, 물가상승분 천만 원 하고 저희들도 또 행사진행을 위해서 그 주변 정리라든지 홍보 같은 건 저희가 직접 집행을 하는데 그 비용도 천만 원 정도 증액을 하게 된 상황입니다.

전종현위원

이게 계속 시민들한테 기대 수요나 계속 관람객이 증가는 합니까?하는
미선

하미선문화예술과장

그렇습니다. 굉장히 좋아합니다, 가요무대.

전종현위원

우리 주변에 어르신들도 많이……
미선

하미선문화예술과장

유명 가수들이 많이 오니까……

전종현위원

좋아하시고 수곡면에 있는 어르신들도 보고 싶어 하시는데 어쨌든 그 취지에 잘 맞게끔 집행이 잘될 수 있도록 만전을 다해 주시고, 하나 더 여쭤보고 싶은 게 255페이지에 다목적문화센터 건립 해가지고 이번에 한 30억 원이 증액이 돼서 200억이 잡혀 있네요. 과장님이 방금 업무보고하실 때도 본격적으로 사업이 시작되다 보니 예산 편성을 하셨다 하는데 지금 현재는 공정률이 한 5% 내외인 걸로……
미선

하미선문화예술과장

지금은 7% 조금 넘었습니다. 7% 조금 넘었고 지금 터파기 흙막이 공사하고 그다음에 1차분 공사비는 당초예산 170억 편성했던 것 가지고 건축 공사비는 저희가 발주를 했습니다.

전종현위원

170억에서 지금 소요된 예산은 얼마가?
미선

하미선문화예술과장

그 당시 당초예산에 편성됐던 사업비……

전종현위원

170억이죠?
미선

하미선문화예술과장

170억 중에 이월사업비까지 해서 지금 남은 사업비가 60억 정도 남았습니다.

전종현위원

60억 남으면 90억 정도……
미선

하미선문화예술과장

90억 정도를 기계·전기·통신·소방·무대 기계 이 1차분 공사가 지금 발주를 해야 되는 상황입니다.

전종현위원

그러면 이 정도로 지금 예산이 되면 이게 28년도에 준공……
미선

하미선문화예술과장

예, 28년도 준공계획입니다.

전종현위원

28년도 준공예정을 하고 있고 그러면 이번연도에 추경 30억 원이 되면 과에서는 차질 없게끔 200억 다 소요를 할 수 있다라는 걸로……
미선

하미선문화예술과장

그렇습니다. 발주는 다 들어갑니다.

전종현위원

다 들어가서 맞게끔 예산집행이 될 수 있으니까 올린 거다, 맞죠?
미선

하미선문화예술과장

예, 그렇습니다.

전종현위원

어쨌든 그렇게 하고 내년 결산에 이 부분이 안 나오게 잘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미선

하미선문화예술과장

저번에도 말씀드렸지만 저희가 발주를 하려면 예산이 있어야 발주가 되는데 공사비는 선금, 기선금, 중금 이런 식으로 나가다 보니까 실제 결산에 봤을 때는 아, 이거 집행 안 하고 있는 거 아니야, 이렇게 볼 수 있는데 실제로는 선금이나 기선금이 공정에 따라서 나가고 있는 그렇게 추진을 잘 하겠습니다.

전종현위원

만전을 다해서, 참 우려가 많은 사업이다 보니까 우여곡절 끝에 이렇게 또 끌고 왔지 않습니까? 잘 시행될 수 있도록, 또 추경이 편성된 만큼 사업이 잘 진행될 수 있도록 신경을 잘 써주십시오.
미선

하미선문화예술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전종현위원

이상입니다.

강묘영위원장

전종현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강길선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길선

강길선위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252페이지에 문화예술 활동 지원에서 사무관리비 소송비용 및 기타경비 해가지고 5,500만 원이 책정이 되어 있습니다. 이 내용 설명 좀 해 주십시오.
미선

하미선문화예술과장

이 소송비용은 다 위원님들도 잘 아시겠지만 동부시립도서관 건립 사업 관련해서 지금 소송이 현재 2건이 남아 있습니다. 1건은 저쪽 시공사에서 소송을 건 공사대금 청구소송이고 1건은 저희가 앞에 시공사에 소송을 건 선급금 등 반환 청구소송 2개 소송이 있는데 이 소송비용이 착수금과 또 성공보수금 해서 실제로는 이게 7,000만 원 정도 되는데 이게 지금 사무관리비다 보니까 기존에 편성돼 있던 사무관리비를 일부를 쓰고 소송비가 너무 많아서 추가로 5,500만 원 편성하게 됐습니다.
길선

강길선위원

그러면 이 소송비는 동부시립도서관과 관련된……
미선

하미선문화예술과장

소송비입니다.
길선

강길선위원

이 내용에서 지금 이렇게 책정이 된 거다 그렇게 생각을 하면 되겠습니다.
미선

하미선문화예술과장

예, 그렇습니다.
길선

강길선위원

그 다음에 254페이지에 대한민국 실버페스티벌 예산이 있네요. 근데 도비가 1,000만 원이 책정이 됐거든요.
미선

하미선문화예술과장

예.
길선

강길선위원

그러면 원래 시비가 1,000만 원이었지 않습니까?
미선

하미선문화예술과장

예.
길선

강길선위원

그러면 시비가 1,000만 원이면 지금 시비를 1,500에서 500만 원을 감액을 했는데 원래 이 균형으로 본다면 시비를 1,000만 원 감액을 도에서 지원해 줬으니까 1,500만 원 원래 책정이 돼 있었지 않습니까? 예산을 했는데 이렇게 도비가 1,000만 원 했으면 시비를 1,000만 원을 시비를 도비로 이렇게 받아왔으니까 1,000만 원이 감액이 돼야 되는데 이렇게 슬그머니 500만 원이 행사비가 이렇게 인상이 되어 있네요. 이것 왜 그렇습니까? 분명히 행사계획안에 1,500만 원으로 해서 본예산에 통과된 걸로 알고 있는데 이렇게 되면 갑자기 500만 원을 이유 없이 인상을 한다는 거는 예산책정 취지에 맞지 않는 것 같은데요.
미선

하미선문화예술과장

예, 맞습니다.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부분 맞습니다. 도비 확보가 안 됐을 경우에 사업비를 저희가 시비로 1,500만 원을 편성해 놨는데 도비가 전년도에는 500만 원 확보했는데 올해는 1,000만 원을 이 단체에서 확보를 했습니다. 그러니까 단체에서는 우리 노력을 해서 도비 확보를 더 했으니까 사업규모를 예산을 조금 더 지원해 달라 그렇게 해가지고 2,000만 원으로 편성을 해 주게 된 상황입니다. 신청 들어올 때도 2,000만 원으로……
길선

강길선위원

단체에서 노력을 해서……
미선

하미선문화예술과장

노력을 해서 도비를 더 확보했으니까……
길선

강길선위원

그 공로를 인정을 해서 500만 원을 조금 더 그거 해 달라 이 얘기를, 신청을 한 거네요?
미선

하미선문화예술과장

예, 그렇습니다, 신청을.
길선

강길선위원

그러면 우리 여기 예산에 보면 도비 확보가 많이 되어 있지 않습니까?
미선

하미선문화예술과장

예, 이번에 10개……
길선

강길선위원

그런 단체에서 다 노력했다고 달라 하면 줘야 되는 겁니까?
미선

하미선문화예술과장

그렇지는 않습니다. 우리가 이번에 10개 사업이 시군 맞춤형 보조사업으로 도비가 내려왔는데 전체 금액에서 또 우리 시비 기존 편성돼 있던 것보다 더 증가해서 추경에서 올려줄 수는 없으니까 균형을 맞춰가면서 편성을 하다 보니까 이런 경우도 생깁니다.
길선

강길선위원

그리고 다목적문화센터 전종현 위원님께서 관심을 가지고 계시고 거기에 덧붙여서 본 위원이 건의를 하고 싶은 부분이 어차피 예산이 지금 계속 투입이 되고 있는 부분이고 하는데 본 위원 자료를 받았는데 남강변 중형 다목적문화센터 타당성이 없다, 그때 본 위원이 자료제출을 요청을 했고 그다음에 자료제출을 해 주셨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을 그 안에 내용 결과를 검토를 해 보니까 지금 인건비 부분이 타 시군에 지금 이 설치가 돼 있는 시설이 있지 않습니까, 그죠?
미선

하미선문화예술과장

예.
길선

강길선위원

그래서 지금 타 시군의 시설을 이렇게 보면 1인당 관리면적을 보면 408㎡ 기준으로, 그리고 문화예술회관에도 1인당 인원 면적을 408㎡ 이렇게 책정을 해서 산정을 했더라고요. 그런데 지금 우리 시에 제출한 인원을 보면 이대로 하면, 408㎡ 계산을 한다면 안에 인원이 29명입니다. 29명인데 여기 검토보고서에는 16명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게 투융자 심사나 이런 심사를 통과하기 위해서 인원을 과소 추정한 것 아니냐 그런 본 위원이 의문이 드는 게 사실이고, 사실은 모든 다른 시도의 시설도 408㎡를 1인 근무 면적으로 해서 인원을 다 책정을 했지 진주시처럼 이렇게 과소해서, 그러면 인건비만 하더라도 1년에 11억 정도가 더 계산이 되더라고요. 그러면 지금 추산에는 보면 35억8,600만 원으로 추산을 해 놨는데 1년 운영비가 여기서 11억이 더 가면 약 45억, 50억 이렇게 되면 굉장히, 30년을 기준으로 한다면, 여기 30년 계상을 해 놨으니까 기준으로 한다면 16만 원으로 계산을 했을 때는 1,000억이에요. 근데 30년을 계상으로 한다면 약 1,500억 정도 이렇게 지금 예산이, 이렇게 많은 운영비가 들어가고 그다음에 또 여기에 연간 사업비 단가를 공연 전시할 때 전체 평균을, 타 시도의 평균을 보고 가까운 문화예술회관의 평균을 봐도 단가를 54.7억 7만 원**으로 책정을 해놨는데 여기는 보니까 계상을 85억으로 해놨어요. 그래서 이것도 금액이 너무너무 많이 이렇게 차이 나게, 예산을 절감을 해야 될 때는 예산을 불려놓고 그다음에 예산을 제대로 반영을 해야 될 때는 축소를 해 놓고 이게 지금 타당성 조사가 뭔가 문제가 있다. 그런 생각이 본 위원이 많이 들어서 제가 조사를 한 자료를 보고, 타 시군의 자료를 다 조사를 해서 어떻게 되는지, 타 시군에 제곱미터 책정된 거는 여기에 자료를 안 넣어놨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그 자료를 확인해 보니까 지금 이거는 타당성조사에 용역결과가 안 맞다, 안 맞고 어차피 저 시설에 저 면적으로 간다면 29명에서 30명은 인원이 들어야 된다는 게 99.9% 기정사실이다. 그러면 이 부분에 대해서 어차피 사업이 진행되고 건설이 되고 있는 부분은 지나간 부분이니까 문제가 많았지만, 제가 속기록을 다 봤거든요. 8대 9대 속기록을 보니까 저와 같은 염려를 하고 있는 위원님들이 많이 있어서 지적을 엄청 많이 했더라고요.
미선

하미선문화예술과장

예, 맞습니다.
길선

강길선위원

그래도 시장님의 공약사업이고 우선사업이다 보니까 예산이 점점 늘어서 이렇게 통과가 된 거는 제가 바꿀 수 있는 부분은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면 무엇이냐 하면 본 위원이 염려하고 과장님께 건의를 드리는 부분은 어차피 건물은 지어지면 이제 운영이 들어가야 되고 수익이 계산이 돼야 되는데 이 부분을 어떻게 운영비라든지 이런 부분을 줄일 수 있느냐, 절감할 수 있느냐, 그리고 수입을 늘릴 수 있느냐 이제는 그 부분에 대해서 정확한 자료를 한번 다시 검토를 해야 된다. 이거는 너무 안 맞다. 기분에 이 내용을 보면 짜 맞추기 식입니다. 너무 안 맞다. 과장님이 양심적으로 이걸 한번 읽어보십시오. 저도 시간이 없지만 중요한 진주시 사업이고 앞으로 우리 진주시를 랜드마크로 그만큼 부상을 시켜야 된다는 목적 하에 이 시설을 했는데 너무너무 걱정되는 부분이 지금 너무 많다. 앞으로 운영이 너무너무 걱정이 되는 그런 부분이 여기 많아서 일차적으로 제가 추경이 올라왔으니까 이 자료 부분을 설명을 일차적으로 드리는 거니까 본 위원이 설명한 부분이 틀릴 수 있다면 틀린 근거를 저한테 설명해 갖고 이해를 시키고 알으켜 주시면 제가 시정을 하겠습니다. 그런데 본 위원이 확보한 자료와 조사한 자료는 맞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과장님께서 좀 더 심사숙고해서 앞으로 관리운영 부분에 더 집중해서 염두에 두시고 좀 계획과 구상을 해 달라 이런 차원에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이상입니다.
미선

하미선문화예술과장

감사합니다. 위원님 장시간 좋은 말씀 많이 해 주셨고 저희들도 그거는 중투 심사 받기 위해서 타당성 용역 하면서 그것도 세월이 벌써 한 2년 정도 되다 보니까 이렇는데 위원님 지적사항을 면밀히 검토해서 향후에 운영계획은 다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강묘영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질의가 없으므로 문화예술과 소관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위원 여러분, 중식을 위하여 정회를 하고자 합니다. 이의가 없으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14시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48분 회의중지

14시00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문화유산과장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임숙

권임숙문화유산과장

반갑습니다. 문화유산과장 권임숙입니다. 문화유산과 소관 2026년도 제1회 추경예산을 제안설명드리겠습니다. 세출예산을 주요 증액 사업 위주로 100만 원 단위로 설명드리겠습니다. 261페이지입니다. 문화유산과 일반회계 세출예산은 기정액 대비 23억 8,100만 원이 증액된 128억 8,2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세부 사업별로 설명드리겠습니다. 진주 전통공예 비엔날레는 2027년 비엔날레 개최 준비를 위해 예술감독 및 큐레이터 인건비로 4,400만 원을 신규 편성하였으며, 유네스코 창의도시 네트워크 추진에 물품 구입을 위해 200만 원을 신규 편성하였습니다. 문화유산 유지 관리 운영은 긴급보수비 5,3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262페이지입니다. 무형유산 전승지원금은 보유자 및 단체 전승지원금 단가 상승에 따라 2,7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도지정 유산 전통사찰 긴급보수사업은 두방사 주차장 주변 사면 보수공사에 8,200만 원을 신규 편성하였습니다. 전통사찰 보수정비에 국도비 보조금 변경에 따라 청곡사 성은암 대웅전 개축공사에 5,000만 원을 증액하고, 청곡사 목조지장보살삼존 좌상 및 시왕상 일괄 보존처리공사는 2026년 당초 예산 2억 원을 보조금 교부하여 사업추진 중이며, 국도비 보조금이 증액됨에 따라 5,000만 원을 신규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263페이지입니다. 진주 정촌면 백악기 공룡 익룡발자국 화석산지 상시 모니터링 용역에 국도비 확보에 따라 2,200만 원을 신규 편성하였고, 진주성 외성길 찾기 사업은 도 전환사업 확정에 따라 16억 원을 신규 편성하였습니다. 진주성 디지털 복원사업은 당초 사무관리비로 편성되었던 1억 원을 공기관 등에 대한 경상적 위탁사업비로 예산과목 변경하였습니다. 다음은 264페이지입니다. 우리 지역 국가유산 바로 알기 지원 사업에 도비 보조금 확정 통보에 따라 3,700만 원을 신규 편성하였으며, 도 지정 유산 소화시설 유지관리 지원에 1,300만 원을 신규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265페이지입니다. 진주 탈춤한마당 지원은 시군 문화예술 맞춤형 지원사업으로 도비 확보됨에 따라 6,000만 원 증액하여 1억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내부 거래는 진주성사적관리특별회계 전출금에 1억 1,0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고, 반환금 기타에 국도비 보조금 사업 정산 결과에 따라 국도비 보조금 반환금을 2억 3,100만 원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572페이지입니다. 진주성사적관리특별회계입니다. 세출예산은 기정액 대비 900만 원 증액된 10억 2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진주성 별빛 동행 행사비로 900만 원을 신규 편성하였습니다. 이상으로 문화유산과 소관 2026년 제1회 추경예산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강묘영위원장

과장님 제안설명 잘 들었습니다. 질의하실 위원은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길선

강길선위원

위원장님.

강묘영위원장

강길선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길선

강길선위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설명하신 내용 중에 265페이지 내부거래에 진주성사적관리특별회계 전출금 책정되어 있는 부분에 대해서 이게 어떻게 책정된 건지 어떤 내용인지 한 번 더 좀 설명을 해 주시겠습니까?
임숙

권임숙문화유산과장

진주성사적관리특별회계로 혹시 세입이 부족한 경우에 일반회계에서게 전출금을 지원하게 되어 있는데 진주성사적관리특별회계에 작년에 세입이 좀 감소가 되었습니다. 그 이유가 두 가지가 특별하게 있는데 국가 경기침체에 따라서 소상공인 공유재산 임대료가 감면이 되어 가지고 임대료 저희가 환급을 해줘야 되는 상황이 발생되어 가지고 수입이 줄어들었고 또 지금 이마트 앞에 옛날 종합사회복지관 자리에 창의엔문화센터 건립을 위해서 기존에 있던 주차장을 저희가 계약을 더 못하는 관계로 주차장 수입이 감소가 되었습니다. 그런 요인으로 진주성사적관리특별회계가 줄어듦에 따라서 저희가 일반 전출금이 늘어나게 되었습니다.
길선

강길선위원

과장님, 264페이지에 사무관리비 진주성 디지털 복원 다큐멘터리 사전조사 용역 이 부분이 지금 다 감액이 됐지 않습니까?
임숙

권임숙문화유산과장

예.
길선

강길선위원

이 감액된 내용하고 그다음에 진주성사적관리특별회계 전출금에 지금 1억 1,000만 원 추가로 편성됐지 않습니까, 그죠?
임숙

권임숙문화유산과장

예.
길선

강길선위원

이거 하고 지금 사무관리비는 국도시비가 매칭이 돼 있었거든요. 이거하고 이거하고 관계는?
임숙

권임숙문화유산과장

이 두 개는 관계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264페이지에 사무관리비는 삭감이 되고 그 바로 밑에 보면 공기관 등에 대한 경상적 위탁사업비가 똑같은 금액이 편성이 되었습니다. 이거는 저희가 당초에 디지털 복원사업을 사전조사 용역만 하는 거기 때문에 그냥 경비로 생각해 가지고 사무관리비로 편성했었는데 실제적으로 저희가 사업 추진을 위해서 검토를 해 보니까 이거는 사전조사 용역하고 그다음에 다큐멘터리 제작까지 이어져야 되는 사업이기 때문에 그러면 방영까지 하게 되면 공기관 위탁사업비로 추진할 필요가 있어서 예산과목을 변경한 것입니다.
길선

강길선위원

그러면 이게 위에서 삭감된 금액을 진주성 디지털 복원사업비로 다시 재편성한 겁니까?
임숙

권임숙문화유산과장

예.
길선

강길선위원

이게 재편성이 가능한 겁니까?
임숙

권임숙문화유산과장

예산과목을 바꾼 거니까, 사업은 그대로 추진이 될 건데 예산과목을 달리해 가지고 좀 더 효율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고자 예산과목을 변경하게 되었습니다.
길선

강길선위원

과목을 변경하는 거는 문제가 없는 거다 이 말이네요, 사무관리비에서 사업비로?
임숙

권임숙문화유산과장

예.
길선

강길선위원

그렇습니까? 그리고 265페이지에 아카데미 남명 민간경상사업보조 되어 있는데 지금 도비가 1,000만 원이 삭감이 됐네요. 됐는데 시비를 1,000만 원 증액을 한 걸로 보이네요?
임숙

권임숙문화유산과장

예.
길선

강길선위원

근데 이게 왜 시비로 다, 그러면 도비에서 원래 주기로 예정이 돼 있던 걸 감액이 됐으면 이 사업을 안 하는 게 맞지 않습니까? 꼭 시비를 이렇게 더 50% 증액을 해서 이 사업을 꼭 해야 될, 추경에서 이렇게 편성을 해서 꼭 해야 될, 본예산도 아니고. 본 위원이 보기에는 도비가 지원이 될 거라는 예측 하에 1차 추경을 낸 것 같거든요. 근데 지금 보니까 아마 확정된 것 같는데 도비가 지원이 안 되는 걸로 이렇게 되면 사실은 이거는 긴급한 어떤 그런 사안도 아니고.
임숙

권임숙문화유산과장

이 사업의 경우에는 작년에 처음 도비보조사업으로 책정이 되었었습니다. 그래서 사업이 뭐냐 하면 선비문화진흥사업으로 해 가지고 도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이 되어 가지고 작년 9월에 처음 예산이 편성이 되어 사업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작년에 처음 도비 확정된 사업이다 보니까 당연히 추진이 될 걸로 저희가 예측을 했었고 도에도 긍정적으로 반응을 했었기 때문에 저희가 사업 그대로 진행하면 되겠다라고 했었는데 도비가 좀 지원이 어려워지는 바람에 이미 사업은 확정되어 가지고 진행이 되고 있는 상황인데 중간에 도비가 안 됐다고 사업을 중단하기에는 좀 어려움이 있어서 올해는 시비로 추가 지원해야 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길선

강길선위원

그러면 이게 지금 사업이 진행되고 있는 상황이고?
임숙

권임숙문화유산과장

예.
길선

강길선위원

이상입니다.

강묘영위원장

강길선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전종현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종현위원

과장님 반갑습니다. 전종현입니다. 일단 저도 하나 짚고 넘어가고 싶은 게 보니까 보전지출에 반환금 기타에 국고보조금 반환이 2억 3,000만 원 정도 반환한다고 증액을 했다, 맞죠?
임숙

권임숙문화유산과장

예.

전종현위원

어떤 사유로 반환된 거죠?
임숙

권임숙문화유산과장

저희 과의 예산은 보시면 거의 아시겠지만 국도비 보조사업이 많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사업 정산이 끝나야, 사업 정산이 끝나게 되면 국도비 반환금에서 국도비 매칭 비율대로 저희가 국도비를 다시 되돌려줘야 되는 예산이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정산 끝나고 다음 예산 시점이 되게 되면 국도비 반환금으로 편성해 가지고 국도비를 반환하게 되어 있습니다.

전종현위원

단순 집행잔액이라고 말하는 거죠?
임숙

권임숙문화유산과장

그렇죠. 그것하고 이자하고.

전종현위원

혹시라도 다른 문제가 있어서 반환되는……
임숙

권임숙문화유산과장

그런 건 아닙니다.

전종현위원

그리고 보면 진주성 외성길 찾기 사업 있지 않습니까? 이게 작년엔가 업무보고를 받았던 것 같아요. 실시용역 하겠다고 이렇게 계획을 좀 들은 것 같은데 그때는 당시에 18억 정도 규모로 생각을 했던 것 같거든요, 맞죠?
임숙

권임숙문화유산과장

맞습니다.

전종현위원

그 과정 중에서 지금 한 6, 7, 8개월 지나서 그 사이에 설계용역 들어가고 해서 이 사업이 편성이 된 거죠?
임숙

권임숙문화유산과장

예.

전종현위원

그러면 금액은 16억 정도로 이렇게 진행을 할 수 있다고 해서 신규사업으로 이렇게 올리게 된 거예요?
임숙

권임숙문화유산과장

예, 맞습니다. 작년에 2억은 기본 설계하는 용역이었고 그러면 이제는 본격적으로 시설 공사를 해야 되는 예산이 필요하지 않습니까. 그 예산이 지금 확정이 되어 이번에 신규 편성하게 됐습니다.

전종현위원

혹시 이게 저만 몰랐을 수도 있는데 25년도 업무보고하고 나서 진주 외성길 찾기 이런 거 같은 경우는 문화유산과에서도 그렇고 우리 기획문화위원들은 관심을 많이 가져야 되는 사업 중에 하나인데 그 용역설계가 어떻게 됐는지, 금액이 사실 18억짜리 사업에 용역비도 얼마 정도 들었습니까?
임숙

권임숙문화유산과장

용역이 지금 2억으로 편성이 되어 있는데 저희가 작년 예산으로 받아가지고 집행을 못하고 올해로 명시이월을 시켜 놓은 상황입니다. 그래서 실시설계하는 업체가 올해 7월에 착수에 들어갔기 때문에 지금 용역 진행 중인데 용역이 한 11월 되면 완료가 됩니다.

전종현위원

하고 나면 우리 상임위에 상세하게 보고를 해서 우리 위원님들께서도 외성길 찾기가 바람직하게 설계가 잘 돼서 옛날 모습을 잘 찾아야 될 거 아닙니까, 맞죠?
임숙

권임숙문화유산과장

예, 맞습니다.

전종현위원

나중에 해놓고, 돈을 18억, 16억 원이나 쓰는데 해놓고 막 문제 제기되는 것보다는 용역 설계할 때부터 그 업체나 이런 데서 우리 위원님들이나 시민들의 의견을 잘 수용해서 이 사업이 진행될 수 있게끔 신경을 잘 써주십시오 싶어서 한번 짚었습니다.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임숙

권임숙문화유산과장

저도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전종현위원

고맙습니다. 이상입니다.

강묘영위원장

전종현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용역 다 완료되고 나면 우리 의회에 용역 보고하는 거는 의무화되어 있지 않습니까?
임숙

권임숙문화유산과장

알겠습니다. 그런데 이거는 우리 진주시 전체 관심 사업이고 하니까 용역 완료되고 나면 꼭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강묘영위원장

반드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임숙

권임숙문화유산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강묘영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문화유산과 소관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문화유산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관광진흥과장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희

임정희관광진흥과장

관광진흥과장 임정희입니다. 관광진흥과 소관 2026년도 제1회 추경예산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예산은 100만 원 단위로 설명드리겠습니다. 266페이지, 세출예산 사업입니다. 관광진흥과 총 예산은 기정액 대비 45억 원이 증액된 303억 8,3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먼저 지역 K-관광개발 기본구상 수립 용역에 2028년 남부권 광역관광개발사업 종료 후 2029년부터 추진하는 문체부 지역 주도형 K-관광개발사업의 기본구상 수립 시 우리 시 사업 수요 제출을 위해 연구용역비 2,000만 원을 신규 편성하였습니다. 경남형 한 달 살이 사업은 공모사업 미선정으로 도비 보조금 감액에 따라 행사실비지원금 500만 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야간관광 특화도시 조성사업은 야간 콘텐츠 행사 변경 추진 등에 따라 사무관리비 2,000만 원, 행사운영비 3,000만 원, 공기관 등에 대한 경상적위탁사업비 5,000만 원을 통계목 변경 편성하였습니다. 267페이지, 남강변 캠핑장 및 애견놀이터 조성사업입니다. 오목내 문화시설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현재 총 41필지 중 32필지를 보상 완료하였고, 남아 있는 9필지에 대한 보상 추진을 위하여 시설비 32억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역사문화거리 관광코스 운영입니다. 민선 9기 공약사업인 역사문화거리 관광코스 운영 추진에 앞서 원도심 역사문화자원에 대한 사전조사와 관광코스 및 콘텐츠 개발을 위해 연구용역비 2,000만 원을 신규 편성하였습니다. 축제 개최 지원에 10월 축제의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행사 차출 직원 지급 경비로 사무관리비 1,2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268페이지, 문화관광축제 및 글로벌 축제 육성 지원 진주남강유등축제입니다. 진주남강유등축제가 문체부 글로벌 축제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8억 원을 확보하였습니다. 국비 중 1억 5,000만 원은 다국어 통합 플랫폼 구축을 위한 진주문화예술재단 민간행사사업 보조금으로, 6억 5,000만 원은 콘텐츠 확충, 외국인 관광객 수용 태세 개선, 관광상품개발 및 홍보 사업비로 각각 성립전예산으로 편성하였습니다. 또한 글로벌 축제 육성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시비 1억 원을 신규 편성하고 글로벌 축제 선정에 따른 도비 1,500만 원을 추가 확보하여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269페이지, 진주대첩 재현행사 촉석산성아리아입니다. 총 사업비 2억 1,000만 원을 당초 시비로 편성하였으나 경상남도 지역대표공연예술제 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도비 1억 원 신규 편성, 시비 1억 원을 감액하였습니다. 전체 사업비 증감은 없습니다. 개천예술제 개최 지원입니다. 공모사업 미선정으로 도비 보조금 감액에 따라 민간행사보조금 7,500만 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코리아드라마 페스티벌 개최 지원입니다. 당초 국비 6억 원을 편성하였으나 국비 지원 계획 변경으로 관광진흥개발기금 2억 5,000만 원을 확보함에 따라 국비 6억 원을 감액하고 관광진흥개발기금 2억 5,000만 원을 신규 편성하였습니다. 또한 안정적인 행사 추진을 위해 시비 1억 5,0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270페이지, 지역대표예술단체 지원사업 실경역사뮤지컬 의기논개입니다. 문체부 지역대표 예술단체 지원사업 공모 선정에 따라 국비 3억 6,000만 원을 성립전예산으로 신규 편성하였습니다. 271페이지, 진주 대표 음식 축제 개최입니다. 진주의 대표 음식인 비빔밥을 전국적으로 홍보하고 관광객 유치와 원도심 상권 활성화를 위해 행사운영비 2억 5,000만 원을 신규 편성하였습니다. 2026년 시군 문화예술 맞춤형 지원사업입니다. 2026년 시군 문화예술 맞춤형 지원사업 공모 선정에 따라 2026년 진주 M2 페스티벌 추진을 위한 도비 보조금 3,000만 원 성립전예산으로 편성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국도비 사업 집행잔액 및 이자 반납을 위해 국고보조금 반환금 3,400만 원, 시도비 보조금 반환금 1,7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이상으로 관광진흥과 2026년 제1회 추경예산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강묘영위원장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질의하실 위원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응답하는 위원 없음) 과장님, 271페이지 보면 진주 비빔밥 축제 개최 이래 가지고 2억 5,000만 원이 증액이 됐는데, 증액이 아니라 신규사업으로 설정이 됐는데 이것 10월 축제 때 하려고 하는 겁니까?
정희

임정희관광진흥과장

10월 축제 끝나고 11월 농식품박람회 기간 중에 저희는 11월 7일부터 11월 8일까지 원도심 역사대첩 문화공원하고 원도심 일원에서 2일간 개최할 예정입니다.

강묘영위원장

진주대첩광장 거기서 합니까?
정희

임정희관광진흥과장

예, 역사문화공원하고 또 원도심 중앙시장 로데오거리 일원하고 중앙 시장하고 해서 이렇게 원도심 활성화 차원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 저희가 개최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강묘영위원장

농식품박람회 시기에 하면 차라리 그 인근에서 하는 게 낫지 않을까요?
정희

임정희관광진흥과장

그 인근에서는 농식품박람회가 열리고 저희는 원도심의 활성화를 위해서 전통시장과 연계해서 원도심 상권을 활성화해 보고 이러면 어떨까 싶어서 장소를 로데오거리와 중앙시장을 연결해서 역사공원 대첩공원과 연결해서 그 일원에서 개최하려고 저희 생각은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강묘영위원장

예, 잘 알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전종현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종현위원

과장님 반갑습니다. 저도 비빔밥 축제 진주 대표 음식 축제 관련해서 질의를 좀 드릴게요. 원래 없었던 사업이죠?
정희

임정희관광진흥과장

예, 이번에 처음 시행합니다.

전종현위원

원래 없었던 사업인데 저희 상임위에서 지금 계속 지속적으로 지금 얘기가 나오는 게 추경의 명분이 맞아야 추경을 편성하는 또 집행부의 역할이 필요하지 않습니까?
정희

임정희관광진흥과장

예.

전종현위원

어쨌든 진주에 필요한 거는 맞아요. 진주의 음식을, 진주를 찾아올 수 있는, 음식을 또 개발을 해서 축제를 한다는 취지는 좋은데 상대적으로 추경의 시급성이 있는지에 대한 의문점이 하나 있고 두 번째는 2억 5,000이면 이 몇 박 며칠, 축제기간 동안?
정희

임정희관광진흥과장

이틀 동안 합니다.

전종현위원

이틀 동안 비빔밥 축제를 2억 5,000이면 작은 금액은 절대 아닐 거예요. 근데 그거에 대한 명확하게 우리 담당 부서에서, 관광진흥과에서 계획과 고민을 하고 이걸 추진하는지에 대해서 궁금하거든요, 사실. 그러면 이런 걸 하기로 했으면 제가 볼 때는 또 원래 해오던 사업이었으면 상관이 없죠. 근데 갑자기 완전 새로운 축제인 것 같아요. 저는 4년 만에 처음 봤어요, 이런 축제를. 그러면 이거는 상임위에 업무보고를 받았습니까?

강묘영위원장

안 했죠.

전종현위원

업무보고를 좀 상세히 해서, 이것 주체 용역을 줄 겁니까?
정희

임정희관광진흥과장

아니, 저희 부서에서 추진할 예정입니다.

전종현위원

그럼 담당자가 지금 기획을 하신 거죠?
정희

임정희관광진흥과장

예, 저희가 일단 추진해 가지고……

전종현위원

그러면 그 기획안을 우리 상임위원님들한테 제출해 주십시오.
정희

임정희관광진흥과장

알겠습니다.

전종현위원

알겠습니다.

강묘영위원장

과장님, 이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 위원님들한테 구체적인 사항을 설명을 한번 해 주십시오.
정희

임정희관광진흥과장

이 자리에서 지금 설명을 드릴까요?

강묘영위원장

사업설명을 지금 이 자리에서 한번 해주십시오.
정희

임정희관광진흥과장

저희가 진주에 축제를 담당하는 부서이고, 하다 보니까 또 진주를 대표하는 음식, 요즘에는 관광진흥 전략이라든지 용역을 해보면 지금 전국에 관광 트렌드가 대도시보다는 소도시 여행으로 관광 추세가 조금은 소도시 여행으로 바뀌고 있는 추세이고 해서 저희가 진주를 찾아오는 방법이 뭐가 있을까, 용역을 하다 보면, 요즘 젊은이들은 SNS를 통해서 미식을 찾는 여행을 많이 한다고 그런 연구 결과도 나오고 통계 자료가 나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진주시에는 비빔밥하고 냉면이 다른 시에서는 볼 수 없는 대표만의 음식이 있어서 이거를 소재로 해서 이번 축제를 하면 어떨까 하고 그 관광의 트랜드가 대도시는 이미 많은 분들이 관광을 하고 해서 저희가 소도시로 끌어올 수 있는 방법을 찾고 또 이렇게 음식 관광이 젊은이들 사이에 인기가 있다 보니까 저희는 거기에 집중해서 비빔밥과 내년에 또 상반기에는 냉면축제도 구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거를 개최하면서 저희는 또 이 축제와 더불어서 원도심이 지금 상권이 많이 죽어 있는데 그 상권과 같이 비빔밥 축제와 연계해서 상권도 활성화하고 그런 계획으로 지금 찾고 있고, 이틀간 하는데 저희는 우리만의 진주 비빔밥의 특성을 살려서 하는 게 뭐가 있을까 생각을 하고, 비빔밥의 유래가 여러 가지가 있지만 임진왜란 당시에 진주성 전투에서 참여한 그 군사들에게 에너지를 보충하기 위해서 육회를 올려 가지고 먹었다는 그런 것도 내려오고 해서 거기에 초점을 맞춰 가지고 우리가 임진왜란 1592년도를 기념해서 저희 지금 계획으로는 1592인분의 비빔밥 나눔 행사라든지 퍼포먼스를 계획하고 있고 또 체험행사, 저희가 또 비빔밥 만들기 유명한 셰프를 불러 가지고 같이 비빔밥 시연을 하고 또 같이 참여해서 비빔밥도 만들고 또 원도심에 비빔밥 시장을 가서 우리가 스탬프를 주면 가서 비빔밥을 사 먹고 나면 저희가 조금 할인해 주는 그런 스탬프투어도 하고 있고 또 거기서 또 비빔밥 재료를 사와 가지고 같이 비빔밥을 만드는 그런 체험행사도, 저희가 요즘에는 축제를 가서 그냥 보는 것보다는 체험하는 게 많이 이슈로 있어서 체험하는 행사를 조금 더 많이 만들어서 이렇게 체험을 많이 할 수 있게 행사를 지금 추진하려고 계획은 하고 있고, 저희가 자료를 만들면 위원님들한테 미처 그 자료를 제공하지 못했는데 저희가 구상했던 거를 오늘 이 자리에서는 이 정도로 설명드리고 저희가 자료를 제공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강묘영위원장

앞으로는 신규사업이 생길 때는 반드시 위원님들한테 이러 이러한 신규사업을 올릴 거니까 자세하게, 상세하게 설명도 좀 해 주고, 그래야 위원님들이 납득을 하지 뜬금없이 진주 비빔밥 축제한다고 딱 올라오면 사실상 지금 경기도 어려운데……
정희

임정희관광진흥과장

맞습니다.

강묘영위원장

새로운 이런 사업을 2억 5,000씩 들여 이틀 할 거면서 그렇게 하는 것도 사실은 또 납득은 가지는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다음에는 반드시 설명회를 통해서 이걸 올리도록 해 주십시오.
정희

임정희관광진흥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강묘영위원장

또 체험을 많이 할수록 더 기억에 오래 남거든요, 사실은. 체험 위주로 많이 해 가지고 우리 진주시를 높이 알릴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희

임정희관광진흥과장

그렇게 그렇게 하겠습니다.

강묘영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강길성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길선

강길선위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269페이지에 보면 민간행사사업보조에 코리아드라마페스티벌 개최 지원에서 지금 국비가 6억 원이 삭감이 됐네요?
정희

임정희관광진흥과장

예.
길선

강길선위원

6억 원이면 전액 삭감이 된 거 맞죠?
정희

임정희관광진흥과장

설명을 드리자면 저희가 항상 코리아드라마페스티벌이 국비를 6억 원을 확보를 했었는데 작년에는 저희가 국비 6억 원을 못 받아 가지고, 당초 정부 부처의 예결위에 6억 원이 국비로 저희가 올라갔었는데 정부에서 조정과정에서 이게 6억 원이 관광진흥개발기금으로 예산이 6억 원에서 2억 5,000으로 바뀌면서, 이 6억 원이 올렸던 거에서 2억 5천으로 바꼈습니다. 금액이 조금 조정된 겁니다. 6억 원에서 2억 5,000으로.
길선

강길선위원

그러면 6억이 감액해서 2억 5,000 바뀌었는데 지금 여기 보면 시비예산이 1억 5,000만 원을 증액을 해놨거든요. 그래서 본 위원이 생각을 할 때는 코리아드라마페스터벌 이거 예산이 내년에 국비 지원이 이렇게 삭감이 됐다면 내년에도 확보되기 어려운 걸로 보이거든요. 그럼 내년에도 계속 이렇게 시비 지원을 늘려 가지고 해야 될 당위성이 있습니까?
정희

임정희관광진흥과장

저희가 드라마페스티벌이 2003년도부터인가 전국에서 드라마를, 드라마페스티벌이라고는 우리가 드라마를 전국에서 시행하지 않는 우리 진주시만의 독특한 축제이고 공연예술문화를 발전시키기 위해서 지금 계속 추진하고 있는데 국비가 계속 지원되어 오고 있지만 작년에 지원이 조금 중단되어 오고 있고 또 이런 말씀드리면 그렇지만 저희가 코리아드라마어워즈라든지 이런 걸 하다 보면 진주에서는 정말 경험하기 어려운 많은 배우들이 여기에 참석을 합니다. 그러면 또 이거를 보기 위해서 많은 관광객들이 올 수도 있는 부분이고 거기에 저희가 예산이 좀 부족하다 보니까 작년 같은 경우는 영상으로 대체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저희가 볼 때는 조금 시비를, 올해도 문체부라든지 국회를 많이 이 국비를 확보하기 위해서 저희가 다각적으로 많은 노력을 방문을 하고 있고 지금 9월에도, 9월 3일까지 국회에 예산이 올라가 있어서 지금 또 가서 계속 요청을 할 상황인데 시비를 저희 생각에는 이걸 들여서라도 이 축제를 계속 살리고자 하는 그런 마음은 있습니다.
길선

강길선위원

본 위원이 왜 걱정이 되느냐 하면 코리아드라마페스티벌 관람객을 외부 인원이 온다고 하는데 본 위원이 알기로는 티켓을 줘야 행사장에 입장이 가능하고 95%는 거의 진주 시민으로 알고 있습니다. 시민으로 알고 있는 이런 상황에서, 그리고 예산지출내역을 이렇게 보면 대체로 약 70% 정도가 외부에 연예인들이나 이런 데 초빙하는 인원에 전부 다 이 비용이 다 지출이 되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러면 위에 민간행사사업보조에 있어서 개천예술제 행사 지원을 한번 보십시오. 이게 도비가 7,500만 원 삭감이 됐다고 해서 시비를 따로 증액을 한 게 아니고 지금 도비 7,500만 원 삭감된 금액으로 지금 여기에 예산액이 책정됐죠? 그러면 우리의 진주의 가치를 보면 개천예술제는 정말 오랫동안 역사와 전통이 있는 우리 고유의 예술에 해당하는 그런 행사인데 이렇게 예산이 7,500만 원 삭감이 되면 이 행사는 위축될 수밖에 없습니다. 그렇지만 코리아드라마페스티벌 같은 경우에는 거의 이 예산을 확보를 하더라도 70%, 80%가 전부 다 연예인들, 말 그대로 초빙료, 그다음에 의상료 이런 거 해가지고 다 지출이 돼 버리고 그것도 반짝하고 지나가는 그런 예산인데 두 행사를 가치를 놓고 본다면 본 위원은 개천예술제를 활성화시키고 더 무게를 줘야지, 코리아드라마페스티벌에 저는 무게를 둬야 되는 게, 물론 일시적이야 흥미롭죠. 그리고 눈요기가 가능하죠. 그렇지만 이게 장기적인 어떤 관광객의 수요라든지 이런 데 되는 것도 아니고, 남강유등축제가 시작될 때부터 끝날 때까지가 되는 것도 아니고, 외부 관광객을 유치를 한다는 거는 유등축제기간에 과장님 답변이 앞뒤 말이 좀 안 맞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 같은 경우에는 행사가 지금쯤 본 위원이 생각할 때도 국비가 끊어질 때도 됐습니다. 사실은 물론 집행부에서 노력을 해서, 국비를 확보하려고 노력을 하는 부분은 저희들이 인정을 하고 감사하게 생각하지만 이 코리아드라마페스티벌이 국비를 받은 지가 제법 오래되지 않았습니까, 그죠? 그렇게 되고 있는 상황에서 개천예술제는 위축이 되게끔 그대로 그냥 삭감되는 대로 방비를, 대책을 안 세우고 드라마페스티벌에 이렇게 집중을 해서 또 시 예산을 1억 5,000이나 남강유등축제 행사비하고 또 별도로 이렇게 해가지고 1억 5,000원을 증액을 한다는 게 본 위원으로서는 좀 이해가 안 되는 부분입니다.
정희

임정희관광진흥과장

근데 저희가 개천예술제에 지금 노력을 안 한다 이런 부분은 제가 조금 그 부분에는, 개천예술제는 지금 15억 1,600만 원의 예산으로 진행을 하고 있고 여기는 경연대회가 지금 9개 부문에, 19개 부문 국악이라든지 무용·미술 또 이런 부분에 있어서 경연대회로, 우리가 학생들이나 일반 부분에 있어 경연대회 위주로 개천예술제는 저희가 신경을 안 쓰는 게 아니라 그야말로 개천예술제는 49년도부터 영남 예술제의 효시로서 저희가 정말 전통을 자랑하고 있는 거고, 거기에 경연대회에 참석하시는 분들이 더 어떻게 하면 많이 참석할까 해서 저희도 고민을 많이 하고 있는 부분이고, 드라마페스티벌 부분에는 저희가 또 올해 글로벌 축제로 공모에 선정되면서 아까 티켓이 우리 진주 시민 모든 분이 관람객으로 참석하신다고 말씀을 하셨는데 올해 같은 경우는 글로벌 축제의 목적이 외국 관광객을 유치하는 데 목적이 있기 때문에 드라마 페스티벌의 객석을 상품으로 저희가 이미 관람할 수 있는 좌석을 연계를 해서 상품으로 해서 판매하고 있는 중이라는 거를 위원님들께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걸 그냥 진주 시민들에게만 기존 위원님이 통계 분석을 하셨을 때 다들 시민분들이 참석하셨다고 말씀하셨는데 올해는 글로벌 축제에 선정이 되어서 그 객석의 한 몇 백 석을 저희가 일본이나 대만이나 동남아 상품에 관람할 수 있는 그거를 상품으로 엮어서 지금 판매를 하고 있다 그 말씀을 좀 드리고 싶습니다.
길선

강길선위원

과장님, 본인이 알기로는 우리 행사에서 예산이 빠져버리면 본 위원이 과장님이 신경을 안 쓴다고 말한 적 한 번도 없습니다. 없고, 단 지금 코리아드라마페스티벌에서 이렇게 시비를 따로 예산을 들여서 신경을 쓰고 있는 반면에 개천예술제는 신경을 쓰는 것과 예산을 확보하는 것은 방향이 다르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예산이 없으면 신경을 쓸 수 있는 범위가 줄어들지 않습니까? 그 부분을 본 위원은 염려를 하는 거고 같은 선상에 놓고 본다면 개천예술제의 어떤 효시의 역사적인 어떤 의미라든지 볼 때는 이 부분을 우리 진주의 고유한 가치로 끌어가야 된다는 의미를 둬야 된다. 그리고 예산편성을 해서 지역의 경제 순환을 본다면 개천예술제가 지역의 경제 순환에 훨씬 상금이 나간다든지 행사비가 나간다든지 나가면 지역경제 순환을 하지 외부 서울이나 부산에서, 대도시에서 오는 연예인들의 비용이 간 거는 진주에서 지출이, 본 위원이 알기로는 연예인들 오면 한 사람 몇천만 원을 주더라도 1시간 반 2시간 머물고 다시 서울에 그 승용차를 타고 다 캐런티 받고 가지 않습니까? 진주에 머무르는 연예인이 없다고 보거든요. 우리가 선호하는 연예인은 없다고 보기 때문에 그 가치를 본다면 이 부분은 같이 신경을 써야 될 부분이다, 그 의미에서 말씀을 드리는 거니까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남강유등축제가 글로벌 축제 이번에 해서 7억 5,000만 원을 인센티브를 받았다고 했지 않습니까?
정희

임정희관광진흥과장

8억 원을 받았습니다. 3년간 8억 해서 24억 원을 받았습니다.
길선

강길선위원

24억 원, 대단한 노력을 하셨는데 이 부분도 남강유등축제의 활성화를 위해서 8억 원을 3년간 24억을 받았다면 남강유등축제의 안에 콘텐츠를 개발을 하고 그다음에 안에 작품이라든지 이런 부분을 조금 더 다양하게 창의적으로 변화를 시키고 혁신을 시키고 이렇게 해야 되는데 예산을 저는 쓰여야 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런데 본 위원이 과장님 말씀하시는 것 설명을 들어보면 콘텐츠 제작에 이 예산을 쓴다든지 이런 답변이, 이런 설명이 거의 없더라고요. 혹시 이 부분에 본 위원이 질의한 부분에 대해서 과장님께서 혹시 설명할 때 빠뜨린 부분이 있다든지 그런 계획을 하고 있다든지 그런 부분이 있으면 답변을 좀 해주십시오.
정희

임정희관광진흥과장

글로벌 축제의 공모의 기준이 콘텐츠 확충도 있지만 제일 처음 선발 기준이 외국인을, 외국인 관광객을 유입하는 게 제일 관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 예산 중에서 콘텐츠 확충 부분도 예산은 어느 정도 쓰여지지만 제일 비중이 높은 게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해서 지자체가 무엇을 해야 되냐 이게 제일 중점을 두고 그 예산 선정을 한 기준이 있다라는 말씀드리면서, 그래서 저희가 외국인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서 지자체에서 수용 태세, 외국인이 왔을 때 뭔가 불편함이 없는 그런 일단 기본적인 환경을 조성하는 것에 있어서 먼저 예산을 많이 투입하라는 게 문체부에 제일 처음 선발한 기준이었다는 걸 말씀드리겠습니다.
길선

강길선위원

그러면 과장님, 사업시행에 예산배분의 계획서 있죠?
정희

임정희관광진흥과장

예.
길선

강길선위원

이 부분 세부사업계획서 우리 위원님들한테 다 1부씩 해서 자료제출 좀 해 주시고, 그다음에 아까 설명하셨던 진주 비빔밥축제 이것도 세부계획서가 있을 겁니다. 예산 배분이라든지 이 부분도 우리 기획문화위원님들한테 다 자료제출을 1부씩 해 주시기 바랍니다.○관광진흥과장 임정희 예.
이상입니다.

강묘영위원장

강길선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글로벌 축제 8억 국비 지원 받는 그 부분이 문화관광재단으로 이렇게 가는 겁니까?
정희

임정희관광진흥과장

아니, 8억 받아 가지고 저희가 아까 설명한 다국어 통합플랫폼이라고 관광객이 왔을 때 안내라든지 하는 것 AI로 그냥 컴퓨터 같이 통합플랫폼 구축하는 거는 문화예술재단에 1억 5,000만 원 주고 나머지는 우리 과에서 쥐고 수용 태세 개선하는 것 외국인 전용 라운지를 개선한다든지 또 외국인 관광객을 유입하기 위해서 인바운드 상품을 저희가 외국인 관광객을 유입하기 위해서 관광상품을 개발해서 일본이나 대만이나 상품 개발하는 것, 또 국제적 홍보 마케팅하는 저희가 쥐고 합니다.

강묘영위원장

홍보 마케팅은 우리 시에서 하고 그러면 외국인 관광객들이 축제 때 오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 관광객들한테 어떠한 걸 해 줄 것인지 그런 것도 구체적인 계획이 다 되어 있습니까?
정희

임정희관광진흥과장

일단 저희가 단체 관광객이 오면, 우리 진주시에 일단 많이 오게 하기 위해서 외국인 단체 관광객이 오면 인센티브 지원하는 게 있는데 10인 이상, 개인이 오더라도 당일 머무르면 숙박비 1만 원이라든지 또 2박을 하게 되면 2만 원, 우리가 조례에도 그런 기준이 있는데 그런 거를 적용해서 할 생각이고 또 저희가 일단은 외국에서 바로 관광객을 들여오는 것보다는 이미 우리나라에 와 있는, 부산이나 김해공항을 통해서, 지금 부산에 대만 관광객이나 일본 관광객이 많이 오는 것으로 알고 있고, 그래서 부산에 왔던 관광객이 저희가 진주나 또 함안이나 이리 연결해 가지고 올 수 있게 그런 관광상품을 개발하고 또 아니면 진주까지 사실은 서울에서 오려고 하면 교통편이 멀어 가지고 오는 게 좀 거리상으로 멉니다. 그래서 셔틀버스를 운행해 가지고 진주까지 올 수 있도록 그런 방안을 지금 저희가 구상하고 있습니다.

강묘영위원장

일단은 구체적인 로드맵이 있을 거 아닙니까, 그죠?
정희

임정희관광진흥과장

예.

강묘영위원장

그런 로드맵을 우리 위원님들한테 자료를 주시기 바랍니다.
정희

임정희관광진흥과장

알겠습니다.

강묘영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질의가 없으므로 관광진흥과 소관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관광진흥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위원 여러분, 휴식을 위하여 잠시 정회를 하고자 합니다. 이의 없으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15시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43분 회의중지

14시57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도시재생과장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희

윤영희도시재생과장

도시재생과장 윤영희입니다. 도시재생과 소관 2026년 제1차 추경예산안에 대해 100만 원 단위로 제안설명 드리겠습니다. 272페이지입니다. 도시재생과 세출예산은 기정액 대비 86억 9,600만 원이 증액된 379억 8,7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먼저, 도시재생사업 거점시설인 청년허브하우스, 상평산업단지 재생사업, JAR어울림센터 등 3개소의 준공을 앞두고 있어 준공행사운영에 대한 행사운영비 5,000만 원을 신규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엔지니어링 기술사 단가 변경에 따라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 센터장과 통합 총괄 코디의 수당 3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진주엔창의문화센터 건립사업은 추진계획 및 연차별 재원투자계획에 따라 공기관 위탁 사업비 30억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중앙지구 도시재생사업입니다. 활성화 계획에 따른 모니터링 용역 추진을 위해 용역비 2,2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또한 중앙지구 도시재생사업 거점시설인 진주상상리메이크센터 건립사업을 위해 시설비 17억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273페이지입니다. 중앙지구 도시재생 사업지구 내 집수리사업 16개소의 공사비와 설계비 1억 7,0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상대지구 도시재생사업입니다. 각 거점시설 착공 및 준공일정에 따라 필요한 사업비를 반영하였습니다. 글로컬 콘텐츠 캠퍼스 조성에 4억 4,100만 원, 글로컬 어울림센터 조성에 11억 800만 원, 콘텐츠 스토어 조성에 8억 원, 글로컬 문화로드 조성에 3억 8,600만 원을 편성하여 총 27억 3,6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이 중 글로컬 어울림센터는 2025년 하반기 특별교부세와 특별조정교부금 및 시비를 반영하였으며, 콘텐츠스토어는 특별조정교부금과 시비를 반영하였습니다. 다음은 상봉지구 도시재생 사업입니다. 커뮤니티케어센터 주차장 부지매매가 완료됨에 따라 국유재산 대부료 집행잔액 600만 원을 삭감하였습니다. 다음 274페이지입니다. 상봉지구 도시재생사업 실행계획에 따른 연차별 모니터링 용역비 2,200만 원을 신규 편성하였습니다. 또한 커뮤니티 공유마당 조성사업의 규모가 확대됨에 따라 사업추진에 필요한 시비 7억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하대동 아동복지센터 건립과 문산읍 노후 주거지 정비 지원사업을 신규로 추진하기 위해 도시재생사업 공모신청을 위한 타당성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과 활성화계획 수립에 소요되는 연구용역비 1억 원과 2억 원을 신규 편성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올해 준공예정인 상평산업단지 재생사업 국고보조금 이자 반납을 위해 반환금 70만 원을 신규 편성하였습니다. 이상으로 도시재생과 소관 2026년 제1차 추경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강묘영위원장

과장님 제안설명 잘 들었습니다. 질의하실 위원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전종현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종현위원

과장님 반갑습니다. 전종현입니다. 보니까 도시재생과에 기정액 대비 예산이 거의 87억 정도 증가가 됐다, 맞죠?
영희

윤영희도시재생과장

예.

전종현위원

저희 기획행정국하고 문화관광국 하고 이렇게 있지만 저희 상임위에서 최고 많이 증액이 된 예산인 것 같아요. 그런데 이 내용을 살펴보면 불가항력적으로 예산이 증액돼야 되는 거는 이해는 됩니다. 도시재생이 국도비랑 매칭이 되고 계획에 맞춰 가지고 계속비사업으로 사업을 진행하다 보니까 예산이 편성이 이렇게 된 것 같은데 이게 사실은 우리 위원님들도, 저도 개인적인 것일 수도 있지만 이 사업을 하고 있는데 돈은 수십억, 수백억씩 들어가고 있는, 지구별로 이렇게 돈이, 예산이 증액되고 있고 대부분이 성북지구나 상대지구나 건물 짓는 비용이에요. 짓는 비용에 예산이 지금 들어가는 것 같고 예를 들면 아까 창의엔문화센터 같은 경우도 LH에서 하고 있고 지금 30억이 이번에 추경으로 올라온 거예요. 본예산에 20억이 올라왔었지만**, 계속비로 이월돼 가지고 이번에 30억 원이 된 건데 이게 그러면은 아까 전에 공공기관이나 이런 데서 계획을 잡을 때 이때 이때 돈이 필요하다고 계획을 수립을 해 놓고 사업이 진행되는 거죠?
영희

윤영희도시재생과장

그렇죠.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성북지구는 LH, 강남지구는 경남개발공사에서 사업을 하고 있고 위탁사업을 하는 과정에서 국비도 물론 지출이 되겠지만 그 공정에 필요한 사업비를 우리가 부담을 해서 지금 예산을 편성하는 겁니다. 당초예산에 편성해도 되는 건데 건축이라든지 하면 건축 공정에 필요한 시기에 맞춰서 지금 예산을 편성하는 겁니다.

전종현위원

그래서 제가 하나만 말씀을 드리면 사실은 우리 기획문화위원님들께서 이 도시재생 부분에서 함부로 건드리지도 못해요. 그러면 건드리지 못하는 상황에서 예산은 수십억씩 증액이 되고 있는 상황이며 여기에서 연차적으로 어떤 식으로 사업이 진행되고 계획이 이렇게 추경이 올라갈 수 있다 미리 알려주면 더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저는 너무 절실하게 느껴지더라고요. 그러니까 이게 문제가 있다해서 파헤치지도 못하는 상황이고 노후화된 곳을 도시재생을 통해서 새롭게 바꾼다고 하는 그러한 좋은 취지의 사업인데 그렇다고 해도 추경은 또 불요불급하게 어떤 편성되는 거를 우리 위원님들께서 납득이 돼야 되는 부분이 분명히 존재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런 의구심이 안 생기도록 사전에 본예산 할 때, 본예산에 예를 들면 이 정도 올라왔으면 추경이 또 이 정도 올라갈 수 있으니 위원님들 예산 대비해 주십시오라고 하든지 이렇게 해 주면 좋지 않겠나 이런 생각이 드네요. 어차피 이게 연속성 있는 사업이지 않습니까?
영희

윤영희도시재생과장

예, 맞습니다.

전종현위원

어차피 본예산에, 분명히 추경이나 또는 증액이 계속되어 질 것인데 굳이 이걸 숨길 필요가 없는 내용이고 상세하게 의논을 하면서 더 좋은 방향이 또 있을 수도 있으니까 해 주면 또 적극 격려를 해줄 수도 있는 상황이다 보니 이거를 저도 이렇게 파악하는 게 쉽지가 않더라고요. 그래서 다 검색을 해보고 이랬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 좀 신경을 써주십사 싶어서 한번 질의를 드렸습니다.
영희

윤영희도시재생과장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전종현위원

알겠습니다.

강묘영위원장

전종현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임기향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향

임기향위원

과장님 수고하십시다. 273페이지에 상대지구 도시재생사업이 지금 진행 중인데 이 사업이 22년도에 도시재생사업 공모에 우리 지역대학의 창업 지원, 그리고 교육기능 활성화, 청년 유입, 다문화 외국인과 함께 성장하는 지역 조성, 이런 취지로 공모에 선정됐었거든요. 그런데 지금 선정할 당시에 공모할 때 그런 취지와 지금 추진하고 있는 사업의 내용들이 맞아져 가는지 그게 좀 궁금합니다.
영희

윤영희도시재생과장

우리가 국토부에 공모사업을 선정할 때의 사업취지와 맞게 지금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만약에 조성이 변경되거나 한다면 활성화 계획을 변경 계획을 수립해서 승인을 받아야 되는 상황이기 때문에……
기향

임기향위원

아직은 그런 변경된 것 없이……
영희

윤영희도시재생과장

그대로 변경 없이 잘 추진하고 있습니다.
기향

임기향위원

그 취지대로 하고 있다?
영희

윤영희도시재생과장

예.
기향

임기향위원

그럼 글로컬 콘텐츠 캠퍼스 조성 사업에 있어서 여기서 교육을 받은 우리 청년들이나 창업자들이 실제로 상대동에 정착을 하거나 또 창업으로 연결된 사례를 어떻게 만들어낼 그런 계획이 우리 부서에서는 있으신지?
영희

윤영희도시재생과장

지금 글로컬 캠퍼스 조성 사업을 하고 있는 데가 옛날에 구 법원 거기 보면 법원, 구치소, 등기소 뒤에 보면 자그마한 건물에 농협도 있어 가지고 건물 4동을 리모델링을 해서 글로컬 캠퍼스를 조성하고 있습니다. 이게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올해 연말 준공하게 되면 아까 용역비 2,200만 원 정도 해서 추진하듯이 그렇게 글로컬 캠퍼스가 조성이 되면 그거 운영하는 거에 따라서 학생들이 많이 이용할 수 있도록 그리고 홍보도 하고 관리하도록 하겠습니다.
기향

임기향위원

그런 용역을 지금 할 겁니까?
영희

윤영희도시재생과장

그게 보면 콘텐츠 스토어 창업을 위한 옆에 보면 팝업스토어를 하나 만들게 돼 있습니다. 그게 법성사 뒤쪽에 보면 코너에 글로컬 캠퍼스를 하고 나면 콘텐츠 스토어를 하나 만듭니다. 거기서 이용할 수 있게 그렇게 진행하도록 합니다.
기향

임기향위원

스토어는 누가 운영을 하는 거죠? 임대를 합니까? 위탁을 합니까? 아니면 직영입니까?
영희

윤영희도시재생과장

보면 우리 시에서 도시재생을 하게 되면 도시재생센터에 직원이 근무를 하게 되고 각 도시재생 지구별로 2명씩 팀장님과 직원이 근무하게 되어 있습니다. 현장 지원센터 등 그것들을 같이 운영할 겁니다.
기향

임기향위원

도시재생사업들을 보통적으로 이렇게 보면 그 당시에 국비나 도비가 지원이 될 때는 어느 정도 운영이 되는 것 같은데 지원이 끝나면 보통 입점자가 없어지거나 이렇게 좀 흐지부지해지는 그런 경우가 많더라고요. 특별히 그런 부분을 염두해 두고 그런 일이 없도록 부서에서 노력해 주시고 국도비 지원이 종료된 이후에도 이 시설물들을 진주시가 우리 운영을 해야 되는 거 아닙니까?
영희

윤영희도시재생과장

예.
기향

임기향위원

지속적으로 큰 부담 없이 운영될 수 있도록 계획단계부터 그렇게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희

윤영희도시재생과장

예, 알겠습니다.
기향

임기향위원

도시재생사업은 결국 새로운 건물을 짓는 사업이 아니고 사람과 지역을 다시 살리는 그런 사업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사업이 끝나더라도 우리 상대동에 청년들이 찾아오고 주민들이 이용을 하고 상권이 살아나는 그런 구조로 만들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영희

윤영희도시재생과장

예, 노력하겠습니다.
기향

임기향위원

그리고 다음 페이지 274페이지에 지역구이기도 하고 정말 평소에 간절히 제 임기 동안에 이게 해결을 해야 될 숙원사업이라고 생각했는데 드디어 공단시장이 새로 태어나기 위해서, 아동복지센터로 건립하기 위해서 이번에 용역을 하는 거 아닙니까?
영희

윤영희도시재생과장

예, 맞습니다.
기향

임기향위원

용역결과를 보면 알겠지만 이게 우리 부서에서 생각하는 예산 총 사업비는 어느 정도 될 거라고 예상하고 있습니까?
영희

윤영희도시재생과장

지금 우리가 하대동 아동복지센터 건립에는 234억 정도를 예상하고 있습니다. 도시재생사업에 여러 가지 유형들이 있는데 인정사업은 국비가 50억 원, 지역특화재생사업이나 노후 주거지 정비사업은 150억, 그리고 그 외에 성북지구, 강남지구 하면 그에 필요한 예산들을 했을 때 국비가 60%, 도비가 12%, 시비가 28% 이렇게 매칭사업 비율이 좀 나와 있습니다.
기향

임기향위원

그럼 이것도 국가차원의 지원사업과 연계할 그런 여지가 있다?
영희

윤영희도시재생과장

이건 국토부 우리가 하대지구 도시재생사업이라고 활성화 구역에 있습니다. 우리가 12개 있는 활성화 구역에서 구역 내에 있지 않더라도 인접해 있는 사업을 할 수가 있고……
기향

임기향위원

그 사업구역은 아닌데, 그죠?
영희

윤영희도시재생과장

그 지역 내에, 그러니까 인정사업을 할 수가 있습니다.
기향

임기향위원

그러면 이게 국도비도 지원받을 수 있는 그런 사업입니까?
영희

윤영희도시재생과장

그렇죠. 하대지구 아동복지센터는 하대지구 활성화 구역 내에 있는 공단시장이 되는 거고, 이 앞에 하대지구 꿈트리공감센터는 하대지구에서 연결된 인정사업으로 지금 추진하는 내용이고 그렇습니다.
기향

임기향위원

이름이 아동복지센터라고 했는데 거기가 완전한 원도심, 구도심 아닙니까?
영희

윤영희도시재생과장

예.
기향

임기향위원

그러니까 일부에서는 아동이 갈수록 줄어들고 어르신들이 많이 있는 동네인데 아동에 한해서만 이렇게 하는 건 이용하는 빈도가 좀 낮아질 수 있지 않냐, 그래서 아동과 가족을 결합한 그런 생활시설물로 이렇게 하는 게, 그런 방향으로 이렇게 가야 된다 이런 걱정을 많이 하십니다. 그래서 용역에서도 그런 부분이 반드시 다뤄져야 될 것 같고, 그게 이용률을 좀 높이려고 그러면 아동돌봄 플러스 놀이공간, 그리고 작은도서관, 주민공간, 주민 이용할 수 있는 그런 공간 이런 식으로 해야 이용시설 이용률이 높아지고 그 시설물이 잘 관리가 될 수 있다 이렇게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이번 이번에 추경에 올라온 1억 원짜리 이 용역이 단순히 건물을 짓는 그런 절차가 아니라 앞으로 이 시설물이 이 지역에 어떻게 계속 뿌리내릴 수 있는가 그거를 심도 있게 고민하는 그런 용역 결과가 나오기를 진심으로 기대하겠습니다.
영희

윤영희도시재생과장

예, 알겠습니다. 지금 말씀하신 대로 하대동 아동복지센터는 기본적으로 234억 원 해서 국비로 50억 원 정도 계산을 되고 있고 공공 키즈카페, 건강동산, 또 주차장, 공원 등을 도입을 할 계획으로 있고요. 지금 기본계획 수립을 용역하는 과정에서 주민설명회 단계가 있습니다. 주민들의 의견을 충분히 반영해서 설계단계부터 잘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기향

임기향위원

설명회를 가능하면 자주 열어서 다양한 의견들을 반영할 수 있도록 그렇게 추진해 주십시오.
영희

윤영희도시재생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기향

임기향위원

이상입니다.

강묘영위원장

임기영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이것 시장님 공약사업이죠?
영희

윤영희도시재생과장

예.

강묘영위원장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강길선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길선

강길선위원

사장님 수고 많습니다. 이사는 했습니까?
영희

윤영희도시재생과장

지금 청년허브하우스가 9월 11일까지 임시사용승인을 할 계획이고 옛날 구 시청 자리에 있던 교육인재과가 9월 12, 13일 청년허브하우스로 가고요. 지금 우리 도시재생과, 문화유산과, 그리고 1개 팀을 포함해서 우리는 9월 19일, 20일 추석 전에 이사를 갈 계획입니다.
길선

강길선위원

바쁘시겠네요?
영희

윤영희도시재생과장

예, 그렇습니다.
길선

강길선위원

아무튼 수고 많습니다. 설명하신 내용 중에 273페이지에 보면 진주 중앙동네 행복사업 집수리 사업 되어 있거든요. 혹시 이게 어떤 내용인지 말씀 좀 해 주십시오.
영희

윤영희도시재생과장

지금 274페이지 내용에 상봉……
길선

강길선위원

273페이지 맨 위에 사업.
영희

윤영희도시재생과장

중앙권에 보면 지금 상봉지구도 마찬가지고 중앙지구도 마찬가지고 도시재생사업 중에 집을 수리하는 비용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한 집에 1,000만 원이고 자부담이 10%, 100만 원 정도 해서 1,100만 원으로 해서 집 수리하는 사업입니다. 그래서 16집이면 1억 6,000에 그에 대한 실시설계비 해서 1,000만 원 이렇게 됩니다.
길선

강길선위원

한 가구당 집수리를 위해서 1,000,만 원 정도, 주택을?
영희

윤영희도시재생과장

예.
길선

강길선위원

그러면 과장님 여기에 지금 특히나 중앙지구 쪽에 옥봉. 봉수지구 쪽에는 지금 가보면 빈집이 너무 많거든요. 그래 가지고 사실은 본 위원이 민원을 엄청 받습니다. 거기서 고양이들이 서식을 해 가지고 냄새가 너무 많이 나고 그다음에 또 습기가 계속 차니까 쥐 같은 것도 이렇게 해가지고 너무너무 힘든다고 옆에서 자기 집에까지 넘어오니까 이러면서 왜 도시재생한다면서 이런 산동네, 골짜기 빈집 이런 부분을 이렇게 방치를 해두고 있냐고 이런 민원을 좀 많이 듣거든요. 혹시 과장님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빈집 철거라든지 이런 사업에 대해서는 계획이 전혀 없습니까?
영희

윤영희도시재생과장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그 지구가 우리가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12개 지구가 상봉 1. 2, 중앙 1. 2 성북, 1. 2 이렇게 12개가 있는데 그 사업지구에 들어가 있다면 그게 도시재생사업 지구에 편입이 되면 집수리 사업이 진행될 수가 있고 만약에 도시재생 사업 구역 외의 구간이라면 다른 우리 진주시 도시재생과뿐만이 아니라 빈집 철거 사업이라든지가 추진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연계을 해서……
길선

강길선위원

빈집 철거는 부서가 다릅니까?
영희

윤영희도시재생과장

예, 도시재생이 아니고 다른 건축과나 주택경관과에서 아마 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 해당 동사무소에 민원을 접수하셔가지고 그쪽 부서와 연계해서 하는 방법을 검토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길선

강길선위원

예, 잘 알겠습니다.

강묘영위원장

강길선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272페이지 보면 도시재생지원센터 운영에 보면 센터장 수당, 통합 총괄 코디수당 이게 있는데 이것 좀 설명을 한번 해 주겠세요.
영희

윤영희도시재생과장

우리 도시재생을 하게 되면 그 지구에 주민들과의 소프트웨어적인 사업, 우리가 하드적인 사업은 거점사업 안에 건물을 짓고 주택을 정비하고 하는 사업이 있는데 그 도시재생사업 지구가 선정이 되면 그 선정지구를 유지 관리하는 직원을 뽑는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도시재생지원센터에 4명이 근무를 하고, 센터장 1명에 4명이 근무를 하고 각 지구별 5개 지구에 대한 현장지원센터에 2명씩 근무하기 때문에 각 부서의 센터장들에 대한 단가인상분에 대한 거라고 보시면 됩니다.

강묘영위원장

근데 8일을 해놨는데, 8일 46만 7,217원 곱하기 8일, 8일을 12개월로 산정을 해 놨는데 그분들 급여가 나가지 않습니까?
영희

윤영희도시재생과장

급여가 나가는데 다른 직원들은 거기서 계속 상주해서 근무하는데 팀장과 코디 그분은 비상주로 해서 며칠간 근무하게 돼 있는 구간이 국토부 지침이 바뀌어서……

강묘영위원장

아, 그러면 8일 정도만 출근을 한다?
영희

윤영희도시재생과장

예,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강묘영위원장

잘 알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도시재생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문화시설사업소 소관 제안설명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문화시설사업소장이 보고하여야 하나 5급 승진리더과정교육 참석으로 불출석하여 문화예술과장이 공무국외 출장 중인 문화관광국장 대신 보고하도록 하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미선

하미선문화예술과장

문화예술과장 하미선입니다. 문화시설사업소 제1회 추경 제안설명드리겠습니다. 이번 1회 추경에서 11억 8,200만원이 증액된 57억 8,8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먼저, 진주시립이성자미술관 주차장 확충 공사 실시설계 및 행정절차에 관한 용역입니다. 주차장 확충 공사를 위한 공원조성계획 변경 실시용역과 도시계획시설사업 실시계획인가 용역 이렇게 총 2건을 진행하고자 4,200만 원을 신규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익룡발자국전시관 어린이 과학체험공간 확충지원 사업입니다. 2026년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어린이 과학체험공간 확충지원 공모사업 선정이 되어 노후 전시환경 개선 및 어린이 과학전시 체험 콘텐츠 조성을 위하여 시설비로 국비 5억, 시비 5억해서 10억 원을 신규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청동기문화박물관 문화기술 콘텐츠 실증 제작 지원 사업입니다. 문화기술 콘텐츠 실증제작지원사업은 경남문화예술진흥원을 통한 도 직접지원사업으로 사업비는 도비 6,000만 원, 시비 6,000만 원 해서 1억 2,000만 원으로 금번 추경에는 시비 6,000만 원을 신규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505페이지 하단입니다. 유등전시관 운영입니다. 유등전시관 야간 운영을 위해 시설관리 기간제근로자를 1명 추가 채용함에 따라 인건비 1,1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고 506페이지입니다. 남강유등전시관도 청동기문화박물관과 마찬가지로 경남문화예술진흥원의 과학기술 콘텐츠 실증 제작 지원 공모에 선정됨에 따라 기존 행사운영비 4,000만 원을 감액하고 공기관 등에 대한 경상적위탁사업비로 편성목을 변경하여 4억 1,000만 원 추가 편성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반환금 기타입니다. 진주실크박물관 건립사업 도비 보조금 사업 정산에 따라 이자 발생액 6,8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이상 문화시설사업소 추경예산 제안설명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강묘영위원장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질의하실 위원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태진 위원 질의해 주십시오.

이태진위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이태진 위원입니다. 저는 이성자미술관 주차장 부분해서 질의를 한번 드려보도록 하겠습니다. 그 확충을 위해서 이번 추경에 용역비 4,200만 원이 신규로 편성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현재 미술관 주차장이 몇 면이고 이번 사업을 통해서 몇 면을 추가 확보할 것인지, 그리고 향후 공사비를 포함한 전체 예상 사업비가 얼마 정도 예상하는지 질의 한번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미선

하미선문화예술과장

현재 이성자미술관이 주차장이 9면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거기 방문하는 이용객들도 많고 해서 54면으로 확충할 계획이고 총 사업비는 5억 2,000만 원으로 지금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올해 추경에 용역비 해서 내년 본예산에 사업비를 편성하면서 사업을 완료할 계획으로 지금 현재 있습니다.

이태진위원

지금 이성자미술관 주차장 문제를 단순히 주차 면수 문제로 볼 수 없는 게 지금 혁신도시에 가면 주차장이 많이 그 인근에 부족하다 보니까 실질적으로 미술관 안에 미술관을 관람하지 않는 일반인들도 안쪽에 주차를 하거든요. 그래서 이분들이 또 장기간 이렇게 차량 대는 분들도 많더라고요. 혹시 미술관 이용객 차량하고 일반 주차 차량의 비율이나 장시간 주차 차량에 대한 이런 관리 감독 같은 체계가 있습니까, 현재?
미선

하미선문화예술과장

현재 청경이 근무를 하고 있어서 저도 이성자미술관 가보면 주차하러 들어가면 청경이 나와서 ‘미술관 관람하러 오셨습니까?’ 확인을 하시더라고요. 그런 식으로 현재 관리하고 있는데 지금 54면으로 확충을 하게 돼도 청경이 계속 관리를 해 나갈 계획입니다.

이태진위원

인근에 건물 이용하시는 분들도 주차를 하는데 그 제재가 조금 허술하다 해야 되나, 그런 부분이 있어서 제가 볼 때는 신규로 다시 주차장을 만든다 하더라도 또 그 인근에서 주차를 해버리면 사실 무용지물이 될 수도 있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도 잘 검토해 주시기를 당부 드리겠습니다.
미선

하미선문화예술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태진위원

그리고 505페이지, 진주익룡발자국전시관 과기부 공모사업에 선정된 것이 2026년도, 2007년도까지 총 사업비 20억이고 국비 10억과 지방비 10억을 투입해서 전면 리모델링하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는데요.
미선

하미선문화예술과장

예, 맞습니다.

이태진위원

이번 추경에 그중에 1차 연도 사업비로 보이는 10억 원, 국비 5억 원과 시비 5억 원 신규 편성이 됐는데 20억 가운데 올해 10억, 내년 나머지 10억을 투입하는 것이 맞습니까?
미선

하미선문화예술과장

맞습니다. 내년 당초예산에 나머지 또 10억 원을 편성할 계획입니다.

이태진위원

그러면 27년에 진주시가 추가로 부담해야 되는 시비가 5억이고요?
미선

하미선문화예술과장

예, 5억입니다.

이태진위원

그럼 추가한다면 리모델링 이후에 연간 관람객을 몇 명까지 늘리겠다는 구체적인 성과 목표도 있어야 된다고 저는 생각하거든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강묘영위원장

팀장님이 답변하시기 바랍니다.
미선

하미선문화예술과장

예, 팀장님이 답변을 하겠습니다.
광자

최광자이성자미술관팀장

이성자미술관팀장 최광자입니다. 우선 현재 관람객은 연간 45,000명 정도 돼 있는데요. 그리고 주로 어린이랑 유치원 학생들이 많이 오기 때문에 체험 위주의 관람이나 그런 형태가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이번에 20억 리모델링 사업을 하게 되면 그다음에 체험을 좀 다변화해 가지고 구체적으로 말씀드리면 안 했던 체험 티셔츠 만들기라든가 이런 어린이들이 많이 할 수 있는 그런 체험을 좀 많이 만들 예정이고요. 실제 익룡발자국전시관 같은 경우에는 다른 지역 박물관하고는 좀 차별성이 있는 게 저희가 화석이 발견된 그곳에 전시관을 지었거든요. 그래서 다른 곳보다 확실히 현장감이 있기 때문에 약간 메리트 있는 그런 박물관이고요. 저희가 또 지역뿐만 아니라 전국으로 확대하기 위해서 올해 9월부터는 국립유산진흥원에서 진행하고 있는 스탬프투어 같은 게 있습니다. 여권 형태로 만들어서 한반도 공룡이 나타났던 곳을 이렇게 투어 하면 상품을 주는 그런 프로그램이 있어서 그런 프로그램에도 참여하고, 그다음에 10월에는 또 동아 사이언스에서 같이 하는 어린이 기자단을 하는 그런 행사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또 올해 8월 14일부터 16일까지는 국립과천과학관에 초대되어 익룡발자국전시관을 홍보하는 그런 부스를 열었었습니다. 이렇게 여러 가지 지역에 국한되지 않고 전국적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많은 홍보와 체험을 준비할 예정입니다.

이태진위원

팀장님 짧은 질문에 길게 또 이렇게 상세하게 설명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제가 여쭤본 대로 총 20억 원을 투입하는 만큼 관람객 증가와 교육적인 효과, 그리고 향후 운영비까지 명확한 성과지표를 가지고 잘 추진해 주시길 당부드리겠습니다.
광자

최광자이성자미술관팀장

예, 알겠습니다.

이태진위원

감사합니다.

강묘영위원장

이태진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강길선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길선

강길선위원

팀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이성자미술관 주차장 확충 아까 위원님께서 질의하셨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54면이 이렇게 확장이 된다면 좀 더 주차장의 체계적인 관리, 그다음에 주차장이 그렇게 면이 넓어지면 운영비라든지 거기에 들어가는 부대 관리비가 늘어날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혹시 이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계획을 하고 계신지 설명 좀 해 주십시오.
광자

최광자이성자미술관팀장

이성자미술관 주차장은 앞서 위원님께서도 말씀해 주신 것처럼 사실 오랫동안 개선되어야 되는 사업이었는데요. 저희가 미술관 이용객하고 주변에 상가 이용객 또 공원 이용객을 다 수용하는 그런 주차장으로 54면으로 확정해서 조성할 계획이고요. 현재 저희가 구상 용역을 했었습니다, 상반기에. 그때 BC가 1.16 정도 나와서 다른 사업보다는 사실 경제성이 있는 사업이고요. 주변에 주차장이 다 유료로 운영되고 있기 때문에 미술관도 유료 주차장으로 운영해서 부족한 말씀하신 운영비나 이런 거를 충당할 계획입니다.
길선

강길선위원

일단 이게 시설 공기관이기 때문에 주변에 사설 어떤 주차장이나 이런 데보다는 비용이 많거나 그러면 안 될 것 같고 적당한 공익적인 어떤 그 부분을 감안을 해서 그렇게 책정을 하셨으면 좋겠고, 일단 운영에 운영비라든지 관리비는 별도 부담이 되지 않도록 이렇게 좀 잘 생각을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광자

최광자이성자미술관팀장

예, 알겠습니다.
길선

강길선위원

이상입니다.

강묘영위원장

강길선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그 주차장을 시설관리공단으로 넘길 겁니까?
광자

최광자이성자미술관팀장

현재는 위탁 방안하고 직접 운영하고 두 가지를 지금 생각하고 있는데요. 저희가 주민의견 수렴을 하는 기간도 있고 해서 최종 확정은 내년에 하면서 최종 결정을 내릴 예정입니다.

강묘영위원장

잘 알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문화시설사업소 소관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34분 산회

출처 경남 진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