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강원 영월군의회 발언

김경식 의원 발언

334회 제5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6-08-28

김경식 의원 프로필 보기 →

조정

계수조정

안건보기 선택취소 부록 맨위로 이동 -->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카카오톡 URL 닫기 --> 본문 제334회 영월군의회(임시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록 제5호 영월군의회사무과 일시: 2026년 8월 28일(금) 오전 10시 장소: 특별위원회실 의사일정 1.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산림정원과, 상하수도사업소, 미래관광사업소)
심사된 안건 1.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영월군수 제출)

09시59분 개의

해경

박해경위원장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34회 영월군의회 임시회 제5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1.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영월군수 제출)

09시59분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상정합니다. 연일 계속되는 일정에도 불구하고 최선을 다하여 주시는 위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오늘은 산림정원과, 상하수도사업소, 미래관광사업소 순으로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산림정원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하겠습니다. 심사에 앞서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 및 자료 요구가 있을 시 성실한 답변과 신속한 자료 제출이 이루어지도록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백윤권 산림정원과장님 나오셔서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윤권

백윤권산림정원과장

산림정원과장 백윤권입니다. 평소 군민의 복지 증진과 산림정원과 업무에 각별한 관심을 갖고 많은 조언을 하여 주시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박해경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산림정원과 소관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417쪽입니다. 산림정원과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은 당초예산 대비 8억 9,573만 7,000원이 증액된 246억 7,911만 3,000원입니다. 세부 사업별로 설명드리겠습니다. 군유림 관리 사업으로 시설비 500만 원을 감액하였습니다. 다음은 산림목재 클러스터 조성 사업입니다. 사업장 부지에 편입되는 토지 1필지 184평방미터 국유지 매입비 1,316만 원과 사업장의 상수도 급수관 연결을 위한 수탁 공사비 1,000만 원, 산림목재 클러스터 운영 방향 설정을 위한 운영 모델 분석 및 운영 수지 흑자 확보 방안 용역 추진을 위한 용역비 2,2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조림 및 숲의 날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 집행 잔액 1,656만 6,000원을 감액하였습니다. 418쪽 임도 사업입니다. 간선 임도 3킬로와 산불 진화 임도 3킬로를 신설하는 사업으로 간선 임도 국도비 예산 변경 내시에 따라 2억 857만 3,000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사방 사업입니다. 사방 사업 중 강원특별자치도에서 직접 시행하는 산림유역 관리, 계류 보전 등의 사업에 대한 영월군 부담금으로 9,968만 원을 추가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산불 장비 관리를 위한 사무 관리비 522만 1,000원을 감액하고 공공 운영비 776만 원을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효과적인 봄철 산불 예방 홍보를 위하여 사무관리비 성립 전 예산으로 특별교부세 1,0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419쪽, 기타 해충 방제 사업입니다. 돌발 해충 방제 약제 및 방제 용품 구입을 위한 재료비 495만 원을 증액 계상하고 돌발 해충 방제 시설비 2,000만 원을 감액하였습니다. 다음은 산지 전용 허가지 관리입니다. 산지의 지역, 지구, 구역의 변동 사항에 대한 신속하고 정확한 산지 정보 제공과 군민의 재산권 보장을 위한 산지 구분도 정비 용역을 위해 사무 관리비 2,200만 원을 계상하고 산지 전용 허가지 관리를 위한 여비 168만 9,000원을 감액하였습니다. 산림 정화 홍보물 구입과 산림 정화 활동 급식을 위한 사무 관리비 100만 원을 감액하였습니다. 산림 수사 지원을 위한 일반 운영비 680만 원을 감액하였습니다. 420쪽, 등산로 정비 관리 사업입니다. 효율적이고 이용자 편익을 위한 등산로 및 숲길 관리를 위하여 시설비 188만 원을 증액 편성하고 감리비 500만 원과 시설 부대비 288만 원을 감액하였습니다. 등산로 정비 등을 위한 예초기 장비 구입을 위해 자산취득비 100만 원을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유아 숲 교육 운영입니다. 유아 숲 지도사 2명이 유아들에게 안전하고 즐거운 수업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것으로 2026년 국도비 변경 내시에 따라 일반 운영비 3,000만 원을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꽃묘장 운영을 위한 인건비 966만 원을 감액하였습니다. 421쪽, 임업인 수당 지원입니다. 임업인의 안정적인 산림 경영 기반 마련을 위해 당초예산 대비 5명의 추가 신청 수요가 반영된 도비 보조 변경 내시에 따라 기타 보상금 350만 원을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여성 임업인 복지 바우처 지원입니다. 여성 임업인의 문화 복지 향상을 위한 사업으로 지원 추진 후 예산 잔액에 대한 도비 보조 변경 내시에 따라 기타 보상금 60만 원을 감액 계상하였습니다. 임업인 전문화 지원입니다. 영월군 전문 임업인의 선진 기술 습득과 산림 소득 증대를 위한 맞춤형 교육을 지원하기 위해 도비 보조금 내시에 따라 행사 실비 지원금 4,000만 원을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임산물 생산단지 자립 기반 조성 민간 자본 보조 예산 1,000만 원을 감액하였습니다. 청정 임산물 품질 향상 수피 지원 민간 경상 사업 보조 예산 1,435만 원을 감액하였습니다. 422쪽, 정원산업 박람회입니다. 효율적인 예산 활용을 위하여 사무 관리비 3,000만 원, 공공 운영비 1,000만 원, 행사 운영비 1,100만 원 등 일반 운영비 5,100만 원을 감액하였으며, 행사 실비 지원금 400만 원, 기타 보상금 500만 원 등 일반 보전금 900만 원을 감액하고 박람회 기반 조성 시설비 2,000만 원을 감액하였습니다. 감액된 8,000만 원을 꽃묘 구입을 위한 재료비로 8,000만 원을 증액 계상하여 전체적인 금액 변동 사항은 없습니다. 아울러 당초예산에 미편성되었던 산림정원박람회 국제정원 컨퍼런스 1억 원, 산업전 부스 설치 및 운영비 1억 원, 박람회 홍보 및 편의시설 설치에 1억 원 등 행사 운영비 3억 원을 군비 항목으로 추가 편성하였습니다. 424쪽입니다. 산림 유전자 보호 사업으로 마을 숲 및 노거수 정비 시설비 1,000만 원을 감액하였습니다. 군 직영 양묘장 관리 시설비 1,000만 원을 감액하였습니다. 도시 숲 관리 시설비 1,000만 원을 감액하였습니다. 다음은 녹색 쌈지숲 조성 사업입니다. 덕포 주변 지역 상권 활성화 등 지역의 부가가치 창출을 위하여 덕포리 574-49번지 외 4필지에 0.2헥타르의 녹색 휴게 공간을 조성하는 것으로 2020년도 지방 이양 사업으로 2025년 12월에 선정되어 당초예산에 미반영된 사업비를 반영하여 녹색 쌈지숲 조성 사업 시설비 및 감리비 2억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복합 산림 경관숲 조성 사업은 영월 주요 관문에 도로변 경관을 향상하는 것으로 하송리 산 22-2번지 외 6필지에 0.2헥타르의 식재 기반을 조성하는 것으로 2026년도 지방 이양 사업으로 2025년 12월에 선정되어 당초예산에 미반영된 사업비를 반영하여 복합 산림 경관숲 조성 사업 시설비 3,0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425쪽입니다. 산림 바이오매스 자원화 사업입니다. 임야 내에 방치된 미이용 산림바이오매스를 처리하여 산불 및 수해 피해를 예방하고 연료로 사용함으로써 탄소 중립에 기여하는 것으로 10헥타르의 산림바이오매스 수집, 기타 보상금으로 2,0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이상으로 산림정원과 소관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해경

박해경위원장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산림정원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임영화 위원님.
영화

임영화위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이번 추경 중에서 가장 큰 부분인 것 같긴 한데 예산안 422페이지에서 423페이지까지 정원산업박람회 관련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이번에 군비 추가분으로 3억 편성하셨고 당초예산에 10억.
윤권

백윤권산림정원과장

예.
영화

임영화위원

그러면 산업박람회 개최하는 데 13억,
윤권

백윤권산림정원과장

그렇습니다.
영화

임영화위원

소요됩니까?
윤권

백윤권산림정원과장

예.
영화

임영화위원

경비가 엄청 많이 들어가는데요.
윤권

백윤권산림정원과장

그런데 많다고 위원님들은 보실 수 있는데 이게 다른 지역 박람회하고 하는 데는 거의 저희가 판단 자료를 보면 한 20억 이상 들어가는 걸로.
영화

임영화위원

어느 지역이 그렇습니까?
윤권

백윤권산림정원과장

그러니까 지금 인제 같은 경우도 꽃 관련해서 축제를 하는데 거기도 20억 들어간 걸로 알고 있고요. 밑에 남부 지방에 박람회 하는 지역 이런 데 살펴보면 20억 이상이 투입되는 걸로.
영화

임영화위원

정원산업박람회 기준 그렇게 들어간다는 말씀이세요?
윤권

백윤권산림정원과장

예.
영화

임영화위원

어떤 프로그램이나 매뉴얼은 저희하고 유사한데 그렇다는 건가요? 아니면 다르겠죠.
윤권

백윤권산림정원과장

프로그램은 지역별로 좀 차이가 있을 수 있고요.
영화

임영화위원

그리고 기간이 저희가 한 10일 정도 되잖아요.
윤권

백윤권산림정원과장

예예.
영화

임영화위원

길어요.
윤권

백윤권산림정원과장

글쎄 저도 와 보니까 이렇게 밑에 다른 데에서는 이렇게 길게 하는 곳은 별로 없는 것 같더라고요.
영화

임영화위원

3일, 4일 정도 하죠, 보통.
윤권

백윤권산림정원과장

그런데 저희는 10일로 아마 당초에 계획을 해서 추진한 걸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영화

임영화위원

그러니까요. 왜 이렇게 너무 길게 뭐 계획을 세우신 경위가 있습니까?
윤권

백윤권산림정원과장

글쎄요. 그거는 뭐 저희 제가 특별한,
영화

임영화위원

길게 되면 뭔가 집중되기보다는 그냥 펼쳐놓은 상태에서 그냥 관광객들 방문객들이 그냥 오는 이런 구조밖에 좀 안 되는 것 같아서.
윤권

백윤권산림정원과장

위원님 아시다시피 그때가 연휴 기간이 좀 많고 그래서 아마 영월 지역으로 좀 관광객을 유도할 목적으로 아마 하지 않았나 그렇게 좀 판단하고 있습니다.
영화

임영화위원

그래도 상당히 깁니다. 좀 이례적이기는 한데 긴 만큼 또 사업비도 그만큼 운영 관리가 필요한 부분이어서 사업비도 많이 편성된 것 같아요. 그리고 국제정원 컨퍼런스. 1억 원.
윤권

백윤권산림정원과장

예.
영화

임영화위원

이게 당초 계획에 있었지 않았어요?
윤권

백윤권산림정원과장

있었습니다.
영화

임영화위원

그런데 이게 사업비에 10억에 포함이 되었어야 하는 것 같은데.
윤권

백윤권산림정원과장

근데 의원님 여기 죄송한 말씀인데 3억을 저희가 편성하기 위해서 부기 항목으로 넣은 내용이라고 좀 이해를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영화

임영화위원

3억을 편성하기 위해서 부기 항목으로 넣었다는 말씀이 무슨 말씀이십니까?
윤권

백윤권산림정원과장

그러니까 3억이 필요한 부분을 그러니까 저희가 이게,
영화

임영화위원

아니 그러니까 제 말씀은 왜 당초 사업비를 10억 원을 산정하는 데 있어서 이런 것들이 중요한 부분이잖아요. 만약에 추진한다고 그러면. 그럼 메인으로 들어가야 되는 부분인 거지 부대되는 부분은 아니잖아요.
윤권

백윤권산림정원과장

그렇죠.
영화

임영화위원

그런데 왜 당초 10억에 편성이 안 되고 미편성하고 지금 추경에 편성을 하셨냐는 말씀이에요.
윤권

백윤권산림정원과장

그거 잠깐 우리,
영화

임영화위원

아니 그래서 당초 저희는 예산 심의할 때는 처음 출발을 중요하게 생각을 하는데 예산을 10억 하고 나중에 쪼개서 또 이렇게 굵직하게, 적은 비용도 아니잖아요. 3억이 이렇게 들어와서 이런 부분을 저희들이 지적하거든요. 우리가 추경을 1차, 2차, 3차까지 정리 추경까지는 합니다만 추경은 자주 있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죠?
윤권

백윤권산림정원과장

네네.
영화

임영화위원

되게 소극적으로 이루어져야 하는 것이 추경인데 이 금액이 좀 큰 부분이어서.
윤권

백윤권산림정원과장

그런데 위원님 이거를 저희가 당초에 투자심사 받을 때 13억 원으로 받았고요. 그다음에 저희가 당초예산에 편성을 하려고 했었는데 그때 신속 집행 문제도 있고 이게 10월에 하다 보니까 그런 문제도 있고 해서 아마 미편성됐던 거를 이번 추경에 아마 반영한 걸로.
영화

임영화위원

그게 약간 명분이 될 수는 없는데 사실은 저희도 그 부분은 이해되는 부분이긴 해요. 그런데 이게 추경에 대한 취지랑은 다르죠. 그런데 위에서 또 신속 집행을 강요하니까 어쩔 수 없는 부분이라고 이해하고 당초에 13억 계획은 세워져 있었고 그럼 지금 10억은 다 집행이 된 거예요?
윤권

백윤권산림정원과장

아니죠. 지금 준비를 하면서 집행을,
영화

임영화위원

어차피 시기적으로 하반기에 이루어지는 섬인데 신속 집행에 대한 것도 살짝 명분이 딸리긴 합니다. 그걸 십분 이해를 한다고 하더라도 그리고 컨퍼런스를 보통 정원산업박람회 할 때 국제정원 컨퍼런스를 보통 다 껴서 합니까?
윤권

백윤권산림정원과장

뭐 하는 곳도 있고요. 하지 않는 곳도 있고.
영화

임영화위원

그러면 우리는 하는 이유는?
윤권

백윤권산림정원과장

이게 저희가 영월이 정원 도시로서 어떻게 발전 방향을 잡아 갈 수 있느냐라는 거를 좀 한 번.
영화

임영화위원

정원박람회 하기 전에 컨퍼런스 한 번 하지 않았어요?
윤권

백윤권산림정원과장

그거는 국내 위주로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영화

임영화위원

우리 이것도 대한민국 영월정원산업박람회인데 국내에 하면 됐지 국제까지 우리가 국제대회도 아닌데.
윤권

백윤권산림정원과장

이게 유럽 쪽에 정원 같은 게 잘 구성이 돼 있기 때문에 그런 쪽에 좀 의견이라든가 발전 방향을 좀 들어보기 위한 기회를 만들고자 하는 겁니다.
영화

임영화위원

어떻게 컨퍼런스 구성이 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1회차 운영하실 거 아닙니까?
윤권

백윤권산림정원과장

예예.
영화

임영화위원

1억이면 상당히 비용이 큽니다.
윤권

백윤권산림정원과장

지금 저희가 유럽 쪽 왕실 정원 관계자 3명하고 국내에 한 두 명,
영화

임영화위원

그분들 이렇게 초빙하고 하는 비용이 어느 정도 들어가요?
윤권

백윤권산림정원과장

하여튼 그렇게 해서 국내 패널 2명 정도 해서 그렇게 해 가지고 한 1억 정도 지금 예상하고 있습니다.
영화

임영화위원

그분들 초빙하는데 패널들 모시는 데 1억이 들어간다는 말씀이신가요?
윤권

백윤권산림정원과장

모시고 운영하고 하는데.
영화

임영화위원

운영비는 뭐 크게 크지는 않을 것 같고. 센데요. 여기 지금 다 패널들이 정해져 있어요?
윤권

백윤권산림정원과장

지금 국외 같은 경우는 이탈리아 1명, 스웨덴 1명, 오스트리아 1명 이거는 거의 확정이 돼 있는 상태고요. 국내 패널 2명은 지금 협의 중에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영화

임영화위원

협의 중에 있다.
윤권

백윤권산림정원과장

예.
영화

임영화위원

그러면 저희가 이거 부분 삭감하면 어떻게 됩니까? 가능해요?
윤권

백윤권산림정원과장

삭감하면 안 되실 것 같습니다. 삭감하면 추진이 좀 어렵습니다.
영화

임영화위원

아니 컨퍼런스 자체가 무의미하다라는 판단이 설 수도 있잖아요. 그런 취지에서.
윤권

백윤권산림정원과장

그런데 위원님 이게 우리 저희가 정원 도시 해가지고 계속 4년간 사업비도 투입하고 그러니까 이런 부분으로 좀 이해를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영화

임영화위원

그러니까요. 지금 저희가 어찌 됐든 박람회를 개최하는 가장 큰 주된 이유가 우리가 정원 도시로 나아가는데 홍보성이 가장 크긴 하잖아요.
윤권

백윤권산림정원과장

그렇죠.
영화

임영화위원

그런데 홍보성으로 저희가 13억을 투자하고 이게 일회성 행사로 끝나지 않고 그러면 앞으로 지속 가능하기 위해서 연차적, 박람회 10일이 끝나면 또 후에는 어떻게 진행하실 프로그램 운영이나 이런 계획이 있습니까?
윤권

백윤권산림정원과장

그거는 저희가 지금 정원 도시를 추진을 하면서 정원관리사를 육성한다든가,
영화

임영화위원

아니 그런 부분 말고요. 어찌 됐든 저희가 13억을 투자를 하잖아요. 투자하면 본전 이상을 뽑아야 되지 않겠습니까? 속된 말로.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사후 그런 부분까지 연계해야 된다. 단순 사업 일회성 행사 목적의 사업만을 계획할 것이 아니고 박람회가 끝난 이후에는 연중 어떤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이런 부분에 대한 운영 계획이 서 있어야 된다라고 보는 겁니다. 그런데 지금 그 계획은 없는 걸로 보이고 단순히 말씀하신 정원관리사 활용 이거는 뭐 다른 쪽에서도 충분히 지금 하는 부분이고 그런 부분이 당초 계획에 반영이 되어 있어야 한다라고 보는데 조금 미흡한 부분이 있는 것 같아요. 그죠? 이게 일회성 행사로 끝날 것이 아니고 지속 가능한 관광자원으로 연결되고 정원산업이 또 우리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그게 가장 이상적인 거 아닙니까?
윤권

백윤권산림정원과장

저희들도 그렇게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화

임영화위원

노력은 하는데 실질적으로 계획이나 이런 게 좀 미흡하다면 노력만 갖고는 안 되잖아요. 이 부분에 대해서는 지금 추진 중에 있습니다만 조금 미흡한 부분을 지금이라도 좀 보강이 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해 주시고 연계될 수 있도록,
윤권

백윤권산림정원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영화

임영화위원

그리고 이거 우리 당초에 계획된 부분에 대해서는 용역 주셨잖아요. 그죠?
윤권

백윤권산림정원과장

일부 용역도 있습니다.
영화

임영화위원

어느 업체, 우리 관내 관외.
윤권

백윤권산림정원과장

관외 업체입니다.
영화

임영화위원

관외.
윤권

백윤권산림정원과장

예. 관내에는 이런 정원산업 박람회를 해 본 업체가.
영화

임영화위원

없고. 그러면 통으로 대행으로 관외로 줬으면 부분적으로 우리 지역 업체들이 참여할 수 있는 부분.
윤권

백윤권산림정원과장

그런 부분은 또 따로 있습니다.
영화

임영화위원

따로 있습니까? 어느 부문인가요?
윤권

백윤권산림정원과장

그러니까 이걸 통으로 다 저기 용역에다 주는 게 아니고요.
영화

임영화위원

그러니까요.
윤권

백윤권산림정원과장

저희가 일부 시행하면서,
영화

임영화위원

어떤 부분을 우리 지역에 줍니까?
윤권

백윤권산림정원과장

기반 시설 조성한다든가 뭐 꽃묘를 식재한다든가 이런 부분은.
영화

임영화위원

그러면은 만약에 13억 기준으로 그냥 토탈 사업비가 13억이니까 13억 기준에 지역에 할당되는 부분이 어느 정도 된다고 보시는 거예요? 대략적으로.
윤권

백윤권산림정원과장

한 6억 정도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영화

임영화위원

6억 정도.
윤권

백윤권산림정원과장

6억 정도는.
영화

임영화위원

6억 정도 된다. 나중에 그거는 끝나고 난 다음에 저희가 다시 자료 요구를 해서 받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윤권

백윤권산림정원과장

그리고 그 추가로 말씀드리면 저희가 간담회 자료도 제출을 한 걸로 알고 있는데 저희가 9월 7일 간담회 때 위원님들한테 추진 사항을 자세히 한번 좀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영화

임영화위원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가 큰 사업이거든요. 13억이면. 지역 경제를 활성화를 시키겠다고 하는데 관외로 다 발주를 해버리면 그거에 상반되는 움직임이거든요. 예억 정도라고 하시니까 또 간담회 자료 제출하셨다고 하시니까 그때 또 여쭙도록 하고요.
윤권

백윤권산림정원과장

알겠습니다.
영화

임영화위원

이 사업이 일회성으로 끝나지 않고 연계될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적극적으로 노력해 주시길 부탁을 다시 한번 드리겠습니다.
윤권

백윤권산림정원과장

노력하겠습니다.
영화

임영화위원

이상입니다.
해경

박해경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산림정원박람회 관련하여 보충 질의하실 위원님. 김경식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경식

김경식위원

과장님!
윤권

백윤권산림정원과장

네.
경식

김경식위원

지금 그러면 이 군비 추가 3억은 세부 산출 내역이 이거랑 다르다는 거예요? 여기 첨부 서류에 적혀 있는 것과.
윤권

백윤권산림정원과장

뭐 다른 거는 아니고요.
경식

김경식위원

다른 거 아닌 건 뭐예요? 그러면.
윤권

백윤권산림정원과장

자세한 사항은 우리 팀장님이 좀 답변하시는 걸로 좀 해 주시죠.
경식

김경식위원

.

웃음

윤옥

엄윤옥정원도시추진팀장

안녕하십니까? 정원도시추진팀장 엄윤옥입니다.
경식

김경식위원

그러면 먼저 하나 확인할게요. 좀 전에 임영화 위원님이 질의하셨던 컨퍼런스가 그러면 본예산에 포함이 돼 있었다?
윤옥

엄윤옥정원도시추진팀장

당초에는 2,000만 원으로 계획을 했었던 부분이에요. 2월 24일에 국립수목원과 MOU 체결하면서 국제 행사로 변경이 되었습니다.
경식

김경식위원

2,000만 원요?
윤옥

엄윤옥정원도시추진팀장

2,000만 원.
경식

김경식위원

여기 본예산에 지금 산출 내역서를 제가 보고 있는데 여기 어디에 들어가 있어요?
윤옥

엄윤옥정원도시추진팀장

그러니까 자세하게 안 적혀서 그런데 저희가 정원박람회라고 하면 산업전, 컨퍼런스, 쇼가든 세 가지로 구분이 됩니다.
경식

김경식위원

지금 정원산업박람회 전체 추진계획을 보니까 거기는 정원 컨퍼런스 1억이 있네요. 당초에 1억을 예상을 하고 계셨고 전체 사업비가 지금 9억 3,000 9억 4,000 정도인데 본예산은 10억 원을 했고 그러면 비슷비슷해졌어요. 그러면 3억을 더 했는데 그러면 당초 전체 계획보다 30%가 더 늘어났잖아요.
윤옥

엄윤옥정원도시추진팀장

당초 계획 자체가 13억이었던 게 저희가 강원도에,
경식

김경식위원

그래요?
윤옥

엄윤옥정원도시추진팀장

강원도에 지방투자심사 때도 13억 있던 자료에는 컨퍼런스는 국제로 아닌 걸로 제출을 했었습니다. 그랬던 부분이 2월 24일에 MOU 체결하면서 국립수목원 제안으로 국제 행사로 됐고요. 올해 6개의 지자체가 정원산업박람회를 하는데 영월만 유일하게 국제행사로 들어갑니다.
경식

김경식위원

아니 전체 사업계획 이게 지금 제가 보고 있는 게 이게 군수님한테 결제받은 건데 1월달에 한 추진 계획 여기에 10억 정도, 이거랑 달라졌어요.
윤옥

엄윤옥정원도시추진팀장

그거는 저희가 10억 예산에 대해서 발주를 하기 위해서 결제 맡은 거고요.
경식

김경식위원

하고, 원래 그러면?
윤옥

엄윤옥정원도시추진팀장

원래는 13억으로 공모를 했습니다.
경식

김경식위원

투자심사할 때 13억으로 했다?
윤옥

엄윤옥정원도시추진팀장

네, 그렇습니다.
경식

김경식위원

그러면 지금 13억 전체에 대한 세부 내역은 또 지금 새롭게 만들어져야 되겠네요.
윤옥

엄윤옥정원도시추진팀장

10억은 군수님 아까 말씀대로 결제받기 위한 10억 원이고요. 13억에 대해서는 저희가 작년에 강원도에 제출했던 것이 있습니다. 1차로 7월 공모 사업에 제출했던 건 17억 2,500만 원이었고요. 8월달에 다시 변경하면서 강원도랑 협의된 금액이 13억입니다. 17억 2,500만 원은 2024년도 정원도시 기본계획에 용역사에 의해서 선정된 금액입니다.
경식

김경식위원

그러면 본예산에 제출했던 산출 내역과 추가로 한 개 다 합치면 13억이 계획했던 거랑 맞아요?
윤옥

엄윤옥정원도시추진팀장

네, 맞습니다.
경식

김경식위원

그럼 그건 일단 좀 제출해 주시고 저희가 대조를 한번 해볼게요.
윤옥

엄윤옥정원도시추진팀장

네.
경식

김경식위원

해보고 지금 정원컨퍼런스 누구를 부른다고 그랬어요. 아까 뭐 무슨 이탈리아 무슨 작가들 불러요?
윤옥

엄윤옥정원도시추진팀장

이탈리아에 있는 왕실 정원을 전체 관리하시는 분들이 옵니다.
경식

김경식위원

이탈리아가 입헌군주제인가요?
윤옥

엄윤옥정원도시추진팀장

왕실이 있는 정원들만 저희가 컨택한 건 아니고요. 저희가 국제컨퍼런스 자체를 국립수목원에 의뢰를 했습니다. 그래서 국립수목원이 관리하는 우리 조선시대 왕릉이나 이런 것들을 교류하는 그런 왕실들이 이번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경식

김경식위원

작가가 몇 명 와요? 이탈리아.
윤옥

엄윤옥정원도시추진팀장

작가가 아니고 왕실 정원을 관리하는 관리 주체분들이 오시고요.
경식

김경식위원

관리 주체.
윤옥

엄윤옥정원도시추진팀장

네, 다음에 세부적인 성함과 직책을 별도로 제출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경식

김경식위원

다음엔 시간이 없을 것 같아요. 예산 심사 오늘 마지막인데. 다음에 시간이 없고 간단하게 제가 말을 들을게요. 그러면 관리하는 주체한 회사라든가 한 팀이라고 볼 수 있겠네요.
윤옥

엄윤옥정원도시추진팀장

거기도 마찬가지로 왕실이다 보니까 국가 산하 기관이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경식

김경식위원

그럼 거기 한 팀 오고 또?
윤옥

엄윤옥정원도시추진팀장

전부 다 3개가 다 저희가 왕사남 영화가 흥행을 하면서,
경식

김경식위원

이탈리아 한 팀 또.
윤옥

엄윤옥정원도시추진팀장

이탈리아, 스웨덴, 오스트리아입니다.
경식

김경식위원

오스트리아 왕실이 있는,
윤옥

엄윤옥정원도시추진팀장

있는 나라들만.
경식

김경식위원

왕궁이라는 데 정원을 관리하는 팀들이 세 팀이 온다. 와가지고 며칠 있어요? 여기.
윤옥

엄윤옥정원도시추진팀장

영월에는 8일에 지금 컨퍼런스 날짜를 잡았고요. 7일날 영월에 도착을 합니다.
경식

김경식위원

그러니까 총 여기 머무는 기간이?
윤옥

엄윤옥정원도시추진팀장

아직 체류 날짜랑 그런 것들은 지금 국립수목원과 협의 중인데,
경식

김경식위원

컨퍼런스는 주로 회의하고 논의하고 이런 거 한다는 거잖아요.
윤옥

엄윤옥정원도시추진팀장

발표를 하죠. 나라별로 정원을 어떻게 관리하고 있다.
경식

김경식위원

발표.
윤옥

엄윤옥정원도시추진팀장

네, 저희가 2023년도에 순천에서 이렇게 국제 컨퍼런스로 왕실 정원들이 한 번 왔었습니다. 그때는 영국의 RHS나 이렇게 왕실 정원을 관리했던 나라들이 왔었는데 국립수목원에서 제안을 하신 사항이 그때 왔을 때 역사가 오래된 나라들이 와서 노하우를 전수했을 때 지자체에 도움이 된다고 판단해서 섭외됐습니다.
경식

김경식위원

아니 그러니까 와가지고 그 사람들이 여기 와서 하루, 하루 있어요? 하루 발표하고 팀별로.
윤옥

엄윤옥정원도시추진팀장

영월에는 전날 와서 컨퍼런스 하고 그다음 날 갈 거고요. 제가 알기로는 서울에 있는 조선시대 왕릉 같이 탐사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경식

김경식위원

자료를 발표한다. 자료는 그냥 받으면 안 될까요? 꼭 불러야 돼요? 뭔 자료인지는 몰라도, 뭔 자료인지 몰라도 그럼 세 팀의 인원이 전체 몇 명이나 됩니까? 컨퍼러스 비용이 그럼 전부 다 초청 비용에 가깝다고 봐야 되겠네요.

웃음

윤옥

엄윤옥정원도시추진팀장

체류 비용과 초청 비용이 되고요.
경식

김경식위원

인원이 전체 몇 명 정도 됩니까? 아직 정확하게 나오지 않았지만 대략 러프하게.
윤옥

엄윤옥정원도시추진팀장

국립 수목 얘기가 저희가 주는 거는 발제자 한명에게만 교통비랑 숙박비를 지원을 하는데 그 얘기는 하더라고요. 일부는 가족 단위가 전체 오기도 한다고 그렇지만 우리가 주는 여비는 동일합니다.
경식

김경식위원

한 명한테만 준다?
윤옥

엄윤옥정원도시추진팀장

네, 그렇습니다.
경식

김경식위원

한 명한테 주면 얼마예요? 숙박비하고 교통비 하면.
윤옥

엄윤옥정원도시추진팀장

비행기표 거기에다가 또 발제자 자료 준비하는 것들에 대해서 세부적인 항목 국립수목원에서 받아서 제출드리겠습니다.
경식

김경식위원

아 주최를 누가 합니까? 그러면.
윤옥

엄윤옥정원도시추진팀장

국립수목원이 하고 있습니다.
경식

김경식위원

전체 비용이 얼마예요? 전체 비용이.
윤옥

엄윤옥정원도시추진팀장

전체 비용이 1억 원입니다.
경식

김경식위원

국립수목원이 주최하는데 비용은 우리가 된다.
윤옥

엄윤옥정원도시추진팀장

네, 그렇습니다.
경식

김경식위원

그래요? 그러면 세부 산출 내역이 있겠죠? 몇 명한테 항공료 및 숙박비 체제비 뭐 아니면 자료비 얼마나 지출한다는 세부 산출 내역 아까 말씀하셨던 13억 전체 전체 세부 산출 내역 그중에서 이게 다를 수가 있나 모르겠어요. 본예산에 추가된 10억과 지금 이번에 새로 추경에 올라온 3억 이게 이렇게 맞출 수가 있나요? 원래 전체 13억 사업계획서 섞일 수도 있을 것 같기도 하고.
윤옥

엄윤옥정원도시추진팀장

작년 공모보다는 현재 시점에서는 많이 달라지기는 했는데요. 작년 공모 시점으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경식

김경식위원

그러니까요. 이게 지금 앞에 본예산 10억 한 얼마나 썼어요? 본예산 10억 쓴 게 지금 얼마나 돼요? 집행비.
윤옥

엄윤옥정원도시추진팀장

실제로는 홍보비 그러니까 저희가 컵홀더를 제작한다거나 부채를 제작한다는 거 빼고,
경식

김경식위원

금액으로 따지면.
윤옥

엄윤옥정원도시추진팀장

한 3,000만 원 정도 지출을 했고요.
경식

김경식위원

거의 아직 안 썼네. 그죠?
윤옥

엄윤옥정원도시추진팀장

선금이 나갔습니다. 아까 말씀드린 대행 용역사, 대행 용역사에 선금이 5억 원 정도 나갔습니다.
경식

김경식위원

그럼 그거 쓴 거죠. 우리 군에서 나간 게 얼마예요. 대행 용역사. 그래요. 그러면 그 세부 산출 내역을 일단은 줘보세요. 그거는 자료 있는 거니까 누가 담당 부서에서 팀장님 여기 계시고 또 직원분들이 바로 자료 주실 수 있을 거라고 판단되니까 그건 자료 바로 주십시오.
윤옥

엄윤옥정원도시추진팀장

네, 알겠습니다.
해경

박해경위원장

또 보충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상태 위원님.
상태

김상태위원

설명을 듣다 보니까 답답하기도 하고 한데요. 이게 어떻게 보면 표현을 비교를 하자면 우리 걷지도 못하는 아이한테 춤을 추라는 격이에요. 우리가 제대로 정원을 꾸며 놓지도 않고 이런 왕실, 왕실에 얼마나 잘 해놨겠어요? 정원을. 그런 사람들이 와서 봤을 때 이게 정원인가? 본 위원 생각은 그 정도 예산을 가지고 할 거면 정원을 더 꾸며야 되는 거예요. 더 잘. 근데 지금 이게 뭐 아까 어디라고 그랬어요? 국립수목원?
윤옥

엄윤옥정원도시추진팀장

예.
상태

김상태위원

여긴 여기는 얼마를 줘요?
윤옥

엄윤옥정원도시추진팀장

국립수목원은 전혀 저희한테 별도로 받아가는 예산은 없습니다.
상태

김상태위원

그럼 무료로 해준다는 거예요? 거기서는.
윤옥

엄윤옥정원도시추진팀장

그렇습니다.
상태

김상태위원

그러니까 이게 지금 그 용역 5억을 준다고 그랬잖아요.
윤옥

엄윤옥정원도시추진팀장

대행 용역사에 이미 지출된 것.
상태

김상태위원

대행 용역사 5억, 5억 이미 지출했다고 그랬잖아요.
윤옥

엄윤옥정원도시추진팀장

네, 그렇습니다.
상태

김상태위원

이거 어디예요?
윤옥

엄윤옥정원도시추진팀장

아이캔컴퍼니라고 서울, 경기 쪽에서 활동하는 업체입니다.
상태

김상태위원

용역을 하는데 5억 용역 나름이겠지만 이게 국제 자 들어가서 이렇게 비싼 거예요? 용역비가.
윤옥

엄윤옥정원도시추진팀장

아닙니다. 저희가 사업비에는 군민 참여전부터 모든 작가들이 조성하는 비용을 대행 용역사를 통해서 그쪽에서 주관을 해서 하는 것이지 사업비가 저희가 다른 지자체를 봤을 때 통으로 전부 다 대행 용역비만 세우는 지자체도 있고요. 쪼개서 하기도 있는데 저희는 지금 대행 용역사랑 계약된 거는 6억 6,000 정도고 나머지는 저희가 별도 예산으로 추진하고 있는 부분입니다.
상태

김상태위원

아니 용역에 5억, 6억을 주고 하면은 행사비는 실질적으로 얼마 되지도 않는다는,
윤옥

엄윤옥정원도시추진팀장

용역비에 인건비 대행 용역사는 순전히 인건비만 가져갑니다.
상태

김상태위원

아니 그러니까 어쨌든 근데 이게 우리가 순천만 국가정원도 있고 지난번에 거기서 했다고 그러잖아요. 이게 여기에 국제컨퍼런스 하는 이유가 뭐예요?
윤옥

엄윤옥정원도시추진팀장

가장 큰 문제는 홍보죠. 저희가 영월군이 정원도시 사업과 박람회가 동시에 추진되는 지금 유일한 지자체거든요. 그래서 국립수목원에서 이런 의미 있는 거를 담아서 전국에서 와서 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 영월군만 국제로 가보자라는 제안이 있었습니다.
상태

김상태위원

그러니까 딱 본 위원이 지적한 거잖아요. 우리가 정원을 꾸며 놓은 지 얼마 됐어요? 제대로 식재가 되냐 안 되냐도 지금 문제가 돼 가지고 소나무도 고사하고 해 가지고 뽑아내고 베어내고 하는 판인데 제대로 해 놓은 상태에서 이런 걸 유치를 해도 되는데 섣불리 하냐는 얘기야. 이런 부분에 문제점이 충분히 있다고 생각하고 이탈리아 작가 한 분한테 자료를 받아보면 알겠지만 이 금액이 얼마예요?
윤옥

엄윤옥정원도시추진팀장

국립수목원에서 산출할 때는 2023년도 순천만 것을 토대로 저희에게 제안을 했습니다. 그래서 아직 나라별로 세부적인 여비는 나오지 않은 상태입니다.
상태

김상태위원

아니 한 사람이라며 한 사람.
윤옥

엄윤옥정원도시추진팀장

아니요, 3명입니다. 한 사람당 나라별로 말씀하세요?
상태

김상태위원

아니 아까 이탈리아 작가인가 정원 관리하시는 분들 온다고 그랬잖아요.
윤옥

엄윤옥정원도시추진팀장

예. 오스트리아, 이탈리아.
상태

김상태위원

한 사람만 그 금액을 지급한다고 아까 말씀을 하셨거든요. 그러니까 다른 분들은 안 주고 한 사람만 준다는 거 아니에요.
윤옥

엄윤옥정원도시추진팀장

가족 단위가 와도 다 주지는 않습니다.
상태

김상태위원

팀장님 말씀은 이탈리아의 작가 한 분만 주고 또 다른 나라 작가 있으면 다른 나라 작가도 준다는 얘기잖아요.
윤옥

엄윤옥정원도시추진팀장

그럼요. 네, 그렇습니다.
상태

김상태위원

그럼 그렇게 설명을 하셔야지.
윤옥

엄윤옥정원도시추진팀장

나라별로 그렇다는 말씀입니다.
상태

김상태위원

한 명만 준다고 그랬거든. 한 명만 주는데 이래 예산을 많이 들어가냐 이렇게 여쭤보려고 그랬던 거죠. 그래서 이거 자료를 받아보면 알겠지만 본 위원은 우리가 정원을 꾸미는 데 있어서 남들이 이걸 국제 자가 들어가고 국제적인 사람들이 여기에 관계자들이 와 가지고 봤을 때 우리 청령포원을 진짜 잘해놨다 앞으로 정원으로서 각광을 받을 수 있다 이런 평가를 받으려면 지금보다는 그래도 잘 꾸며 놔야지 지금 평일에 처음에 시작할 때는 지역 주민들이 했다고 그러니까 다 한 번씩은 왔다 갔다 하고 손쳐도 지금은 휑하잖아요. 제가 엊그제도 CU에서 내려다 봤는데 한 사람도 없어요. 그러니까 우리가 제대로 꾸며 놓고 남들한테 보여줘야지 애가 걷지도 못하는 애한테 춤을 추라는 식으로 거기 지금 이 사업을 하면 되냐는 얘기야. 답답한 면이 있는 거예요. 이만하도록 하고 자료를 바꿔서 자료는 오늘 중으로 내셔야 되겠네요.
윤옥

엄윤옥정원도시추진팀장

예, 일단은 요청해서 받도록 하겠습니다.
상태

김상태위원

오늘 뭐 될 것 같지도 않고 하여튼 이만하도록 하겠습니다.
해경

박해경위원장

또 보충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임영화 위원님.
영화

임영화위원

팀장님께서 답변해 주시면 될 것 같아요. 답변 중에 궁금한 게 있어서 당초에는 우리가 국제정원 컨퍼런스가 아니고 예산도 2,000만 원 정도로 편성을 하셨다고 그랬어요.
윤옥

엄윤옥정원도시추진팀장

네.
영화

임영화위원

그런데 국립수목원의 제안으로 국제정원 컨퍼런스로 바뀐 겁니까?
윤옥

엄윤옥정원도시추진팀장

네, 그렇습니다.
영화

임영화위원

당초 우리가 목적한 거하고 국립수목원의 일정 부분 어떤 의도가 있는 것 같은데 그걸 우리가 받아들일 필요는 없다고 보는데 만약에 국립수목원 자체에서 우리도 지원하고 이런 것도 필요하다고 생각하면 그쪽에서도 추진할 수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하거든요. 우리 박람회에 국립수목원이 참여해서 그런 시스템으로 가야 좀 이상적이라고 생각을 하는데 우리가 당초 계획하지도 않은 것을 제안으로 그대로 받아들여서 1억 원을 편성했다, 이건 좀 적절치 못한 것 같고요. 그리고 단일 목적은 아닌 것 같습니다. 답변 내용 보니까. 또 다른 데 방문을 할 상황인가 봐요. 이분들이.
윤옥

엄윤옥정원도시추진팀장

국립수목원이 관리하고 있는 조선시대의 왕릉 정원들을 둘러보기로 되어 있습니다.
영화

임영화위원

그러니까요. 그런데 어찌 됐든 출입국하는 이런 제반되는 비용은 우리가 다 부담하는 거 아닙니까?
윤옥

엄윤옥정원도시추진팀장

네, 그렇습니다.
영화

임영화위원

그것도 부적절하다라고 보는 겁니다.
윤옥

엄윤옥정원도시추진팀장

저희 정원 컨퍼런스 때문에 참여했기 때문에 저희한테 미리 양해를 구했었습니다. 조선시대의 왕릉을 같이 탐방해도 되겠냐 그래서 기간 안에 들어오기 때문에 저희랑 협의된 사항입니다. 영월에 목적으로 왔으면 영월을 오히려 둘러보는 게 적절하지 다른 곳 겸해서 우리 국외 연수 가는 거 그런 사이드로 빠지니까 문제가 되는 거거든요. 우리가 예산을 투입하면 예산 목적에 맞게 활용을 하면 돼요. 그분들을. 만약에 한다라고 한다면 그렇지 않고 또 사이드로 다른 활동을 하는 데까지도 우리가 비용을 부담한다고 볼 수밖에 없거든요. 입출입 비용이나 이런 부분을 우리가 부담하기 때문에. 수목원에서 일정 부분 매칭되는 것도 아니지 않습니까? 살짝 부적절한 부분이 있는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해경

박해경위원장

관련하여 또 보충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시면 다른 건에 대하여 질의 받겠습니다. 김경식 위원님.
경식

김경식위원

과장님 녹색 쌈지숲 조성인데요. 예산안 424페이지. 여기가 덕포 저기 어디입니까? 동강대교 끝자락 거기죠?
윤권

백윤권산림정원과장

네, 그렇습니다.
경식

김경식위원

제가 이거 매번 다니면서 되게 궁금해했던 장소인데 여기가 공원 만든다고 한 지 4, 5년 된 것 같아요.
윤권

백윤권산림정원과장

아마 얘기는 많이 나왔었는데 저희가 지방 이양 사업 신청을 하면서 좀 시간이 걸렸던 것 같습니다.
경식

김경식위원

지방 이양 사업 신청했다는 건 뭔 뜻일까요? 균특 예산 받는다?
윤권

백윤권산림정원과장

그러니까 당초에 국비라든가 이런 걸 받는데 이게 도 전환 사업으로 내려오면서 도비를 받아서 시행하는 사업입니다.
경식

김경식위원

도비를, 그러니까 도비는 많이 들어왔다고요. 여기가 이게 지금 2억은 조성비만 들어가는 거죠?
윤권

백윤권산림정원과장

그렇습니다. 감리비하고 시설비입니다.
경식

김경식위원

토지 매입비는 어디서 충당을 했어요? 토지 매입은. 이게 도시재생센터 사업이었는데.
윤권

백윤권산림정원과장

부지는 영월군 소유.
경식

김경식위원

원래부터?
윤권

백윤권산림정원과장

예, 아니 그게 아마 제가 알기로는 도시 재생하면서 아마 산 건가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경식

김경식위원

그럴 거예요. 처음에는 도시재생 사업으로 해서 이거 저기 공원 만든다고 했던 것 같은데.
윤권

백윤권산림정원과장

네, 그렇습니다.
경식

김경식위원

그러다가 왜 바뀌었을까요?
윤권

백윤권산림정원과장

이게 도시재생하고 연결이 되는 사업입니다.
경식

김경식위원

그래요?
윤권

백윤권산림정원과장

예.
경식

김경식위원

그러면 거기서 하면 되는데 왜 또 여기, 산림과에서 이거를.

웃음

윤권

백윤권산림정원과장

그러니까 쉽게 말하면 협업을 하는 거죠. 그쪽에 하는데 저희는 그런 공원이라든가 숲 같은 거 조성하고 하는 걸로 해서.
경식

김경식위원

좋아요. 여기가 굉장히 오랫동안 여기가 비어 있어서 왜 안 하나 그런 생각을 하고 있긴 있었는데. 여기를 어떻게 꾸민다는 겁니까?
윤권

백윤권산림정원과장

지금 있는 거기에 느티나무도 있고 지금 그런 상황인데 그거를 공원에 맞게끔 좀 변경도 하고 그다음에 나무도 식재하고 초화류도 식재하고 이런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경식

김경식위원

아니 뭐 그거는 공원 다 그렇게 할 테고 지금 제가 세부 내역 요청해서 받았는데 바닥을 블록으로 깔아요? 세부 내용 잘 모르시고?
윤권

백윤권산림정원과장

그거는,
경식

김경식위원

우리 담당 팀장님한테 좀 여쭤볼까요?
지영

유지영녹지공원팀장

예, 녹지공원팀장 유지영입니다.
경식

김경식위원

세부 내역 보니까 나무 심고 이런 거 쭉 있는데 포장 공사에 투수 블록 포장 이렇게 돼 있어요.
지영

유지영녹지공원팀장

이거는 산책로 중간에 간단하게 이렇게,
경식

김경식위원

마이크를 좀 가까이 대시고.
지영

유지영녹지공원팀장

예. 산책로를 저희가,
경식

김경식위원

산책로요?
지영

유지영녹지공원팀장

조성하는데 거기에 블록을 깔아서 산책로를 조성하는 걸로 이렇게.
경식

김경식위원

거기 어디다 산책로 만들 때가 있을까요? 쪼만해서.
지영

유지영녹지공원팀장

중간에 좀 조그마하지만,
경식

김경식위원

중간에.
지영

유지영녹지공원팀장

가로질러서.
경식

김경식위원

거기 중간에 들어가는 길에서 제방까지 이렇게.
지영

유지영녹지공원팀장

예.
경식

김경식위원

그것만?
지영

유지영녹지공원팀장

예, 그 부분만.
경식

김경식위원

나머지는 뭡니까?
지영

유지영녹지공원팀장

나머지는 식재하고 뭐.
경식

김경식위원

바닥은 뭐예요?
지영

유지영녹지공원팀장

흙을 돋아서 그냥 일반 흙입니다.
경식

김경식위원

흙. 흙으로 하고.
지영

유지영녹지공원팀장

예.
경식

김경식위원

큰 건 없네요. 그죠?
지영

유지영녹지공원팀장

그렇습니다. 그냥 일반 도시숲 조성 사업이라서 크게 시설 들어가는 건 없고 식재 위주로 사업이 진행이 됩니다.
경식

김경식위원

이런 거는 그냥 도에다 신청하면 도비 주고 그러나요? 아니면 어떻게 전환 사업이니까 이양 사업이면 내려온 돈에서 우리가 하는 겁니까? 어떻게 하는 겁니까? 과장님.
윤권

백윤권산림정원과장

내려온 범위 내에서 하는 거고요. 저희가 그런 부분이 있으면 도에 신청하거나 해서 하고 있습니다.
경식

김경식위원

아니 큰 건 없는데 도비하고 제가 보기에 뭐 특별한 건 없는데 공원에.
윤권

백윤권산림정원과장

그러니까 이게 도시재생 사업하면서 지역 상권하고 연계하고 휴식 공간으로 좀 조성하는 그런.
경식

김경식위원

사업비가 좀 작은 거 아니에요?
윤권

백윤권산림정원과장

좀 작습니다.
경식

김경식위원

그죠? 지금 이거 하는 거 봐서는 이게 금액으로 보면 2억이라서 큰돈 같은데 내용을 보면 그냥 별게 없어 보여서.
윤권

백윤권산림정원과장

그래서 저희가 당초에 설계했을 때 좀 금액이 조금 높았는데.
경식

김경식위원

얼마요?
윤권

백윤권산림정원과장

하여튼 2억은 넘어간 걸로 알고 있습니다.
경식

김경식위원

지금 2억인데 넘어가면 뭐.
윤권

백윤권산림정원과장

그래서 저희가 사업비에 맞춰서 좀 진행하려고.
경식

김경식위원

맞춰서. 그러니까요. 이게 이왕 할 거면 뭘 좀 제대로 하든가 제가 보기에는 그냥 가꾸는 정도에 그칠 것 같기도 하고 느낌에. 소나무 좀 심고 회양목 심고 하긴 하는데 거기가 원래 거기가 나무 큰 거 하나 있잖아요.
윤권

백윤권산림정원과장

예.
경식

김경식위원

그래서 에지간한 나무 심어서 사실 거기도 티도 별로 안 나고 중간에 산책로 하나 놓고 이런다는데 의자 갖다 놓고.
윤권

백윤권산림정원과장

그래서 그거는 기존에 느티나무 말씀하신 게 느티나무인데 그거하고 잘 조화될 수 있도록 그렇게 지금 만들려고.
경식

김경식위원

느티나무를 좀 잘 한번 살려보시는 것도 괜찮아요. 굉장히 커가지고.
윤권

백윤권산림정원과장

그건 살릴 예정입니다.
경식

김경식위원

아니 뭘 아니 죽이고 뭐 이런 얘기가 아니고요. 잘 활용을 좀 해 보시는 게 어떻냐.

웃음

윤권

백윤권산림정원과장

알겠습니다.
경식

김경식위원

이거죠. 하여튼 그 사업비는 추가 확보가 더 되면 좀 한번 가꾸는 걸 검토해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윤권

백윤권산림정원과장

네네.
경식

김경식위원

이상입니다.
해경

박해경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보충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임영화 위원님.
영화

임영화위원

과장님 그쪽에 면적이 어느 정도 돼요?
윤권

백윤권산림정원과장

저희가 하려고 그러는 건 한 0.2헥타 정도 됩니다.
영화

임영화위원

적잖아요. 전체적으로 다 하지 않는다고 그때 말씀하셨었는데.
윤권

백윤권산림정원과장

예. 위원님 아시다시피 뒤쪽은 또 개인 부지다 보니까 그런 부분이 조금 있습니다.
영화

임영화위원

이게 사실은 숲 조성하는 데는 저는 반대는 안 해요. 어쨌든 미세먼지도 흡수하고 이런 부분에 대해서 긍정적인 부분이 있기 때문에 그런데 여기가 휴게 공간이 된다라고 하는 거는 물음표. 거기 위치가 어디입니까? 지금,
윤권

백윤권산림정원과장

저쪽 덕포 쪽에서 들어오는 길이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 뭐 이렇게 군민분들이 잠깐 잠깐 쉴 수 있는 그런 공간으로 좀 이해를 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영화

임영화위원

위치가 휴게 공간으로서는 좀 적절한 위치는 아니거든요. 나중에 아마 조성하면 그런 문제들이 나타나서 그거 이용하는 사람 없을 겁니다. 그래서 만약에 한다라고 한다면 도비 매칭률도 높고 하니까 나무 심어 놓는 거 하고 기본 벤치 정도만 한다고 하니까 되게 시설비는 아니잖아요. 그런 차원에서 한다라고 하면 그런 부분까지도 감안해서 좀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윤권

백윤권산림정원과장

알겠습니다.
영화

임영화위원

그냥 무작정 하면은 죽은 공간 될 것 같아요.
윤권

백윤권산림정원과장

잘 검토 한 번 해보겠습니다.
영화

임영화위원

이상입니다.
해경

박해경위원장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시면 다른 건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상태 위원님
상태

김상태위원

본 위원은 421페이지 산림 소득 기반 조성 사업 부분에 있어서 임산물 생산단지 자립 기반 조성에서 우리가 보니까 산림정원과가 소소하게 감액된 내용이 많아요.
윤권

백윤권산림정원과장

예예.
상태

김상태위원

그래서 말씀드리는 건데 풀베기 인건비 지원 같은 경우 1,000만 원 그리고 그 밑에 보시면은 수피 지원비 1,435만 원 이렇게 감액된 내용인데 이런 건 어떤 내용이에요?
윤권

백윤권산림정원과장

당초에 예산 범위 내에서 사업 대상자가 다 정해져 있습니다. 그런데 이게 사업 도중에 피치 못할 사정으로 포기자가 발생하는 경우가 좀 종종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은 기존에 사업자들은 다 정해져 있고 더 이상 물량 그게 없기 때문에 그래서 이제.
상태

김상태위원

그건 수피 내용 같고요. 인건비 같은 경우는 풀베기 인건비 삭감 내용 같은 경우는. 그러니까 여기 풀베기 같은 경우도 저희가 1헥타르당 80만 원을 지원을 하는데요. 이게 기존에 사업하시는 분들이 사업 수요 신청을 하면 저희가 예산에 반영을 해서 하는데 이미 기존에 신청하신 분들은 사업량이 다 정해져 있죠.
윤권

백윤권산림정원과장

그런데 이게 포기를 하시면 더 이상 어디 쓸 데가 없기 때문에 그래서 부득이하게 그렇게 된 겁니다.
상태

김상태위원

설명은 그렇게 하십니다만 앞서 정원 국제 컨퍼런스 내용하고는 틀립니다만 어쨌든 그런 데는 예산을 그렇게 세우면서 인건비 이런 거 풀깎기 1,000만 원 이런 거를 삭감하고 이런 부분에 있어서 내용은 설명을 해서 그렇게 하십니다만 이런 부분에 동의하기가 좀 그런 거죠. 군민들이 고용 창출 부분에서 한 명이라도 그런 거라도 하고 먹고살고 하는 부분인데 그리고 우리 농업인으로 이렇게 보면은 수피 지원 같은 경우도 똑같은 내용이에요. 임업인들이나 수피 지원은 다 필요한 내용이잖아요. 그런 부분을 그분들이 신청을 안 하는 부분에 있어서 삭감 내용이라고는 하나 이런 부분은 앞으로 좀 잘 세우셔서 임업인이나 농업인이나 이런 분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윤권

백윤권산림정원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상태

김상태위원

이상입니다.
해경

박해경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보충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시면 다른 건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김경식 위원님.
경식

김경식위원

과장님 임산물 택배비 지원은 예전에 하다가 그쳤나요? 여기는 내용이 없는 건데.
윤권

백윤권산림정원과장

저희가 2023년도부터 25년까지,
경식

김경식위원

3, 4, 5.
윤권

백윤권산림정원과장

3년간 이걸 했었습니다. 근데 이게 보니까 신청하시는 분들이 좀 많지 않으시고,
경식

김경식위원

얼마나 돼요?
윤권

백윤권산림정원과장

그래서 이게 보면 한 50% 정도 기존 사업비에 비해서. 그래서 아마 작년에 이게 일몰 사업으로 아마.
경식

김경식위원

얼마나 예산을 세웠었어요? 3년간 했는데.
윤권

백윤권산림정원과장

저희가 2023년, 24년도에는 4,000만 원.
경식

김경식위원

4,000만 원.
윤권

백윤권산림정원과장

그다음에 25년도에는 5,000만 원 정도.
경식

김경식위원

집행률은요?
윤권

백윤권산림정원과장

50% 정도.
경식

김경식위원

50% 정도. 그렇다고 그걸 일몰을 해요? 집행률이 적어서.

웃음

윤권

백윤권산림정원과장

이게 외부 심사 과정에서 아마 일몰 대상 사업으로 들어간 모양이더라고요. 저도,
경식

김경식위원

그래요? 아니 매년 50%였습니까?
윤권

백윤권산림정원과장

40%대도 있었고요.
경식

김경식위원

아니 그러면 그다음에 예산을 좀 줄였으면 될 것 같은데. 첫해에 예를 들어 4,000만 원 했다가 집행률이 50%, 40% 되면 그다음 해에는 예산을 조금 줄였으면 집행률이 더 높아졌을 테고 집행률이 적다고 해서 그러면 그전에 반 정도의 분들은 그거를 이용하고 금액으로 보면 뭐 2,000 3,000이 되는데 그분들이 집행률이 적다는 이유로 해 가지고 예산이 없어졌는데 다시 살리실 생각은? 어디서 지적을 받았다는 거예요?
윤권

백윤권산림정원과장

그러니까 보조금 관련해 가지고 평가를 합니다. 그래서 거기서 아마 이런,
경식

김경식위원

어디서 평가를 하는 거예요? 평가의 주체가 어디예요?
윤권

백윤권산림정원과장

이게 보조금 평가는 외부 평가를 받거든요. 그러니까 이거를 계속 갈 거냐 일몰시킬 거냐 이런 거를 매년 심사를 하거든요.
경식

김경식위원

외부 어디요?
윤권

백윤권산림정원과장

그게 평가위원회가 구성이 돼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경식

김경식위원

아니 구체적으로 얘기해 보세요. 평가위원회 조례에 따라서 관내 사람 관계된 사람들로 구성된 거라는 겁니까? 아니면 어디 기관이라는 거예요?
윤권

백윤권산림정원과장

잠깐.
경식

김경식위원

담당 팀장님.
명기

이명기산림경영팀장

산림경영팀장입니다. 지방 보조 사업 외부 성과 평가가 기획실에 보조금 관련 업무팀에서 총괄적으로 외부에다가 성과 평가를 맡기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자료들을 가지고 외부인들이 외부 위원님들이 판단을 하시면서 집행률이나,
경식

김경식위원

외부 위원이라고 하면 누구일까요?
명기

이명기산림경영팀장

거기에서 따로따로 정해져 있기,
경식

김경식위원

그게 아니 그러니까 영월에 계신 분들이 그 성과평가위원회는 아닐 것 같기도 하고 성과 평가를 전문적으로 하는 뭐 그런 데가 있는가 보죠? 기관이에요? 아니면 어디 그냥 위원회를 꾸리는 거예요? 그건 잘 모르시고.
명기

이명기산림경영팀장

저희는 기획실 통해서 제가 자료를 더 찾아봐가지고 기획실을 통해서 자료를 드리겠습니다.
경식

김경식위원

글쎄요. 성과 평가에 따라서 그럴 것 같으면 군 사업 중에 일몰할 게 수두룩 할 거 같은데. 하여튼 집행률은 제가 보기에 언뜻 이해가 안 가네요. 만약 집행률이 저조해서 그렇다면은 예산을 좀 줄였으면 집행률이 훨씬 올라갔을 것 같고 그러니까 수요는 있다는 거잖아요. 매년.
명기

이명기산림경영팀장

있기는 있죠.
경식

김경식위원

그러니까 4,000만 원 5,000만 원이면 2,000만 원 3,000만 원은 수요가 있다는 얘기인데 어떻게 보면 예산을 많이 잡아가지고 집행률이 저조하게 만들어졌네요. 그거를 글쎄요. 다시 하게 된다면은 어디서 어떤 절차가 필요한지 모르겠는데 어쨌든 적정한 수요는 있어 보이고 요즘 또 굉장히 어렵다고 다들 하시는데 큰돈은 아닌 것 같은데 2,000만 원 3,000만 원은.
윤권

백윤권산림정원과장

그래서 저도 이거를 보고를 받고 그러면은 어차피 이 예산만큼은 일몰이 됐으니까 그러면 임업인들 하시는 분들이 필요로 하는 어떤 다른 부분이 더 수요가 많은 있는 항목이 있으면 그쪽으로 지원을 하든지.
경식

김경식위원

차라리 다른 항목을 하든지 아니면 이걸 다시 살릴 수 있는지.
윤권

백윤권산림정원과장

그다음에 아니면은 유통에 다른 방법으로 지원하는 방법이 있는지 그거를 지금 한번 고민을 중에 있습니다.
경식

김경식위원

고민하셔가지고 어쨌든 되면은 바로 당초 본예산에 편성하는 게 좋을 것 같으니까 그것도 빨리 해야 되겠네요. 결정을. 그죠?
윤권

백윤권산림정원과장

예예.
경식

김경식위원

예산팀으로 언제 넘겨요? 본예산 보통 9월 말까지인가요?
윤권

백윤권산림정원과장

그렇죠. 저희가 10월 되면 작업을 하니까.
경식

김경식위원

그렇죠. 검토 빨리 하셔 가지고 결과를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윤권

백윤권산림정원과장

알겠습니다.
경식

김경식위원

이상입니다.
해경

박해경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보충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임영화 위원님.
영화

임영화위원

확인만 하나 할게요. 기존에 진행했던 택배비 지원 사업이 모든 임산물 대상입니까? 아니면 친환경이나 이런 일정 조건이 있습니까?
윤권

백윤권산림정원과장

그거는 다 하는 걸로 아마 저는 알고 있거든요. 임산물은.
영화

임영화위원

그러면 일반 농특산물하고 형평성이 좀 맞지 않는 부분이 있는 것 같아요. 그게 아마 심의위원회에서 다뤄지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은 드는데 위원회에서 왜 이걸 일몰시킨 부분인지에 대해서 좀 자료를 확인되시면 자료로 요청, 그냥 와서 말씀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윤권

백윤권산림정원과장

알겠습니다.
영화

임영화위원

이상입니다.
해경

박해경위원장

또 관련하여 보충 질의하실 위원님 더 계실까요? 안 계시면 다른 건에 대하여 질의 받겠습니다. 최상미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상미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420페이지요. 여기에 보면 등산로 정비하는 데가 시설비 들어가는 데가 있는데요. 혹시 이 등산로 정비하기 전에 이거를 조사를 해서 하는 건가요? 아니면 민원을 받아서 하는가요?
윤권

백윤권산림정원과장

저희가 민원 받는 것도 있고요. 또 조사를 했는데 또 그런 상황이 있다든가 그러면 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등산로가 35개소에 한 341킬로 정도 관리를 하는데 그렇게 민원이라든가 저희가 또 이용자가 불편하시면 이렇게 좀 보수를 한다든가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최상미위원

그러면은 등산로 이렇게 다닐 때 가끔 제가 산에 다닌 지는 좀 되긴 했지만 다니신 분들 지금 현재 다니시는 분들도 그렇고 약간의 이정표라고 그래야 되나요? 그게 좀 잘 안 돼 있다는 부분들을 좀 많이 말씀들을 하시고요. 그리고 산불 막 이렇게 산불 같은 거 왜 플랜카드 막 이렇게 단체나 산림청이나 이런 데서 많이 걸어놔요. 어차피 불조심하라고 산불 조심하라고 걸어놓는데 걸어 놓는 것까지는 좋은데 이게 훼손이 돼 가지고 정말 이게 비 맞고 막 다 찢어지고 이런 게 많은데도 이거를 신경을 안 쓰더라고요. 근데 혹시 산림청과 같은 경우는 우리가 민간인이 함부로 만지면 안 된다는 말을 들어서 제가 직접 산림청에다 민원 넣어 가지고 처리한 적이 있는데 이런 거 같은 경우도 단체나 어디 많이 홍보를 하니까 이런 것도 조금 이렇게 눈살 찌푸리지 그런 상황이 안 생기도록 이런 것도 그냥 단체에다가 만약에 하잖아요. 산불 캠페인 산불조심 예방 차원에서 할 때 그런 것도 좀 수거도 어느 정도 봤을 때 좀 자기네가 설치한 부분을 본인들이 알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도 좀 관리를 잘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 더 이거 정비할 때 이렇게 올라가는 줄 그것도 많이 삭은 데가 많더라고요. 그것도 좀 신경 써서 봐주셔서 그게 많이 또 흔들리거나 이렇게 잡았을 때 옷에 많이 묻어요. 이게 옷에 묻으면 잘 털리지도 않고 하니까 그런 거를 조금 더 신경 써서 민원이 안 들어올 수 있게 부탁드리겠습니다.
윤권

백윤권산림정원과장

살펴보겠습니다.

최상미위원

이상입니다.
해경

박해경위원장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보충 질의 받겠습니다. 안 계시면 다른 건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상태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상태

김상태위원

저는 앞쪽이니까 417페이지 보시면 목재 클러스터 조성 사업이 있거든요. 여기 4,516만 원인데 이게 본예산이 국비 65억 포함해서 130억이잖아요.
윤권

백윤권산림정원과장

예예.
상태

김상태위원

그 정도 되는데 12만 평 규모의 목재 메카로 만들겠다는 사업인데 이 사업에 지금 이번 추경 사업 내용에 보니까 사업 부지 편입 매입비가 필요하다고 적어놓으셨어요. 이거는 애시당초 매입이 다 된 거 아니에요?
윤권

백윤권산림정원과장

개인 소유 필지는 저희가 다 매입을 했었는데 이게 국유지가 여기 잡종지거든요. 한 50 한 5평 정도 되는데.
상태

김상태위원

국유지?
윤권

백윤권산림정원과장

예, 그런데 이게 당초에 저희가 인허가를 받을 때 이거를 국유지는 아무래도 저쪽 해당 국유 분야에 관리하는 부서하고 협의가 좀 필요해서 일단은 저희가 사용 허가를 받아서 허가를 받았는데 나중에 이게 허가 부서에서 나중에 건물이 서면 1필지로 관리하는 게 훨씬 낫다 그래가지고 그래서 이렇게 매입을 하게 됐습니다.
상태

김상태위원

매입 경위는 그런데 이게 총 예산에서 쓰면 되지 얼마 되지도 않는 걸 이걸 예산 편성을 한 이유가 그거라는 거예요?
윤권

백윤권산림정원과장

예예.
상태

김상태위원

그럼 총 예산 내역 지금 집행률이 제로로 돼 있는데.
윤권

백윤권산림정원과장

이게 당초에 군비를 추가하거나 그런 사업은 없었다는 그런 의미로 그렇게 돼 있는 거고.
상태

김상태위원

그러면 그 비용으로 쓰면 되지 군비를 굳이 이렇게 써야 되냐는 얘기에요. 비용을.
윤권

백윤권산림정원과장

근데 위원님 아시다시피 이게 국도비 예산으로 편성된 거는 부지 매입이나 이런 거는 할 수 없게끔 돼 있어 가지고 저희가 군비로 추가로 세워서 부지를 매입하는 겁니다.
상태

김상태위원

그걸 애시당초 그게 들어가 있었을 거 아니에요, 거기에 그죠?
윤권

백윤권산림정원과장

예.
상태

김상태위원

그러면 그때 해가지고 해결을 봤어야지 충분한 여건이 됐었잖아요. 그렇지 않아요?
윤권

백윤권산림정원과장

맞습니다. 맞는데 저희가 당초에 이거를 사용 허가를 받아서 운영을 하려고 그랬는데 이게 나중에 건물이 준공된 후에 문제의 소지가 있어서 아예 매입을 해서 1필지로 관리하려고 하는 그런.
상태

김상태위원

이 사업은 그러면 지금 진행이 어느 정도 됐어요? 몇 프로 공정률로 따지자면.
윤권

백윤권산림정원과장

지금 만약에 토목 건축 이거를 따지면 한 45% 정도 됐다고 보면.
상태

김상태위원

45%. 그러면 내년 후반기 정도 돼야지 준공을 하나요?
윤권

백윤권산림정원과장

예예.
상태

김상태위원

하여튼 수도관 연결 공사 이런 부분 자잘한 거지만 이런 게 기초적인 부분이거든요. 이런 부분 잘 해 가지고 사업이 진행될 수 있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윤권

백윤권산림정원과장

알겠습니다.
상태

김상태위원

이상입니다.
해경

박해경위원장

김상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보충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경식 위원님.
경식

김경식위원

과장님 이게 편입 토지 매입비가 1,316 국가 땅이라고요?
윤권

백윤권산림정원과장

예.
경식

김경식위원

국유지.
윤권

백윤권산림정원과장

예.
경식

김경식위원

몇 번지예요? 지번.
윤권

백윤권산림정원과장

796-21번지입니다.
경식

김경식위원

어디 적혀져 있나요?
윤권

백윤권산림정원과장

팔괴리. 사업설명서에 있습니다.
경식

김경식위원

796-21번지. 아 184평방미터예요?
윤권

백윤권산림정원과장

예.
경식

김경식위원

한 필지?
윤권

백윤권산림정원과장

한 필지입니다.
경식

김경식위원

비싼데. 감정한 건가요?

웃음

윤권

백윤권산림정원과장

이게 저희가 저쪽하고 캠코하고 협의하는 과정에서.
경식

김경식위원

60평이잖아요. 180. 60평이 채 덜 되네.
윤권

백윤권산림정원과장

예예.
경식

김경식위원

60평이라 잡고 1,300 아 20만 원.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해경

박해경위원장

관련하여 보충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시면 임영화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화

임영화위원

감사합니다. 과장님 예산안 420페이지 중간 부분에 유아숲 교육 운영 관련해서 질의 드리겠습니다. 예산이 설명하실 때 많이 올랐어요. 배로. 더 내려왔다는 겁니까?
윤권

백윤권산림정원과장

이게 당초에 저희가 기존에는 유아숲 지도사를 1명을 운영했었습니다. 그런데 이게 올해부터 2명이 됐는데,
영화

임영화위원

2명.
윤권

백윤권산림정원과장

당초에 도에서 이거를 당초에 내려보내서 편성이 됐었어야 되는데 당초예산에는 3,000만 원만 주고 이번에 변경 내시를 하면서 3,000만 원을 또 추가로 한 겁니다.
영화

임영화위원

1명 운영하던 것을 2명으로 늘려서 운영을 했는데 당초에 내려오지 않고 이번에,
윤권

백윤권산림정원과장

그렇습니다.
영화

임영화위원

배정이 됐다라는 말씀이세요?
윤권

백윤권산림정원과장

예.
영화

임영화위원

그럼 영월군에 지금 2명 지도사로 활동하고 있고.
윤권

백윤권산림정원과장

예, 유아숲 지도사는 2명입니다.
영화

임영화위원

유아숲 지도사는 어떻게 배양이 되는 겁니까?
윤권

백윤권산림정원과장

이게 기존에는 이거를 지방자치단체에서 직접 운영을 했었습니다. 이런 유아숲 교육이라든가 숲길 해설이라든가 치유지도사라든가 이런 걸 있으면 자치단체에서 직접 운영을 했었는데 이게 2016년도인가 산림에 이런 분들이 모여가지고 업체를 형성을 하면서 이게 산림청에서 운영 방식을 바꾼 거죠. 이런 업체로 등록이 된. 그러니까 유아숲 지도사라든가 산림치유사라든가 이런 거에 등록된 업체한테 교육을 시켜라 이렇게 아마 바뀌어온 걸로 알고 있습니다.
영화

임영화위원

산림 관련 등록 업체에게 약간 위탁 내지는 용역 대행 이런 식이겠네요.
윤권

백윤권산림정원과장

그러니까 일반적인 용역으로 서비스를 좀 제공하는 그런 형태로.
영화

임영화위원

그럼 영월에 관련된 업체가 있다는 말씀이신가요?
윤권

백윤권산림정원과장

있습니다.
영화

임영화위원

그 업체에서 지도사를 파견해서 운영하는 거예요? 아니면 업체에 지금 위탁, 위탁 용역비던데 거기다 위탁을 주시는 거예요?
윤권

백윤권산림정원과장

이게 말은 위탁 용역으로 돼 있는데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그분들한테 교육에 대한 서비스를 제공받는 용역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영화

임영화위원

그러니까 서비스를 제공하는 해설에 대한 이런 부분을 하는데 어찌 됐든 위탁을 준 거네요.
윤권

백윤권산림정원과장

예예.
영화

임영화위원

우리가 직접적으로 채용해서 하는 게 아니고.
윤권

백윤권산림정원과장

그렇습니다.
영화

임영화위원

그 업체에. 거기에서 유아숲 지지도자를 활용해서 운영을 한다.
윤권

백윤권산림정원과장

예, 그렇습니다.
영화

임영화위원

그럼 보통 어떤 식으로 합니까? 운영을.
윤권

백윤권산림정원과장

관내에 만약에 어린이들 유아들이 숲을 방문하거나 이런 경우도 있고 아니면 외부,
영화

임영화위원

요소가 특정돼 있어요?
윤권

백윤권산림정원과장

유아숲이 저희가 별도로 있습니다.
영화

임영화위원

거기 삼옥에 있는 꿈내린유아숲.
윤권

백윤권산림정원과장

예, 거기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영화

임영화위원

거기서 하고 교육이나 시간이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 조금 자료가 있으면 공식적으로 아니어도 되니까요. 운영 관련한 거는 개별적으로 좀 받아보고 싶은데요.
윤권

백윤권산림정원과장

말씀드리겠습니다.
영화

임영화위원

이상입니다.
해경

박해경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유아숲 교육 관련하여 김경식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경식

김경식위원

그러면은 과장님 이게 지금 여기 사전 절차 이행 사항에 민간위탁은 ‘해당없음’으로돼 있는데 이건 위탁을 주셨으면 민간위탁 계약서를 체결하셨겠어요? 민간위탁 동의를 받은 건가요?
윤권

백윤권산림정원과장

이게 민간위탁은 아니고요. 이게 산림청의 산림교육 운영 사업 지침이 별도로 마련이 돼 있고요. 그다음에 거기에 이게 제안서 평가를 해서 위원회에서 평가해 가지고 업체를 선정하게끔 그런 규정이 산림청에 별도로 돼 있어서 지침에 의해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경식

김경식위원

위탁은 아니면 뭘까요?
윤권

백윤권산림정원과장

그러니까 아까도 임영화 위원님께서 질문 주신 내용에 대해서 했는데 이게 일반 서비스를 그러니까 교육에 대한 서비스 용역을 제공하는 그런 쪽으로 좀 봐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경식

김경식위원

뭘 자꾸 봐달라고 그래요. 근거를, 근거를 가져오세요. 근거를. 아니 여기 지금 과업지시서나 제안요청서도 위탁 운영 산림교육 위탁 운영 사업에 대한 과업지시서, 제안요청서 이런 건데 제안서도 그렇고. 서비스, 서비스는 아닌 것 같고요. 제가 보기엔 이건 어쨌든 간에 용역을 준 건 아니잖아요. 용역을 줬다라고 봐야 됩니까?

웃음

웃음

윤권

백윤권산림정원과장

그러니까 이게 민간위탁으로 하는 용역이 아니고 일반 용역 정도로 좀.
경식

김경식위원

일반 용역.
윤권

백윤권산림정원과장

예예.
경식

김경식위원

이게 차이점은 지방자치단체 고유 사무에 해당이 되면 위탁이고 용역은 그게 아니면 용역인데.
윤권

백윤권산림정원과장

이게 민간위탁이라는 거는 전체 그러니까 저희가 만약에 지방자치단체에서 해야 할 업무를 아예 저쪽으로 다 넘겨서 책임과 의무를 그쪽에다가 하지만 이거 같은 경우는 그런 내용은 아니고,
경식

김경식위원

그래요?
윤권

백윤권산림정원과장

교육에 대한 그 부분만 지금 하는 거기 때문에 그런 개념이 조금 차이가 좀 있는 거 같습니다.
경식

김경식위원

일단 알겠습니다. 그러면 여기 과업지시서하고 제안요청서, 제가 서류 요청드렸는데 계획만 주시고 붙임 자료는 안 주셔가지고 붙임 자료는 그러면 좀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권

백윤권산림정원과장

알겠습니다.
경식

김경식위원

네.
해경

박해경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또 보충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시면 다른 건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십니까? 그럼 좀 정리 좀 하겠습니다. 정리하기 전에 한 가지 궁금한 점이 있어서 위원장도 한 가지만 질의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까 우리 위원님들이 정원박람회 관련해서 컨퍼런스 부분에 관심이 많으셨는데 저도 좀 궁금해서요. 여기 3개국 왕실 관리 정원 관리자들이 초청 받아서 오신다고 말씀을 하셨는데 이게 지금 국립수목원에서 함께 해서 컨퍼런스 자체를 주관한다 이렇게 이해하면 되는 거죠?
윤권

백윤권산림정원과장

그렇습니다.
해경

박해경위원장

그렇게 되면 컨퍼런스 참석자들이 있을 거 아닙니까? 참석자들도 수목원에서 그럼 다 계획하고 모집을 해서 함께 참석할 수 있도록 하는 건가요?
윤권

백윤권산림정원과장

지금 패널 외를 말씀하시는 건가요?
해경

박해경위원장

네, 그렇습니다.
윤권

백윤권산림정원과장

아닙니다. 제가 알고 있기로는 우리 팀장님이.
해경

박해경위원장

네, 팀장님께서 답변해 주세요.
윤옥

엄윤옥정원도시추진팀장

이거는 시행은 저희 영월군이 하지만 국립수목원이 함께 해 주는 걸로 협의된 사항입니다.
해경

박해경위원장

그럼 대략 참여 인원이 몇 명 정도 예상 인원이나 이런 거는 아직 계획이 되어 있지 않습니까?
윤옥

엄윤옥정원도시추진팀장

저희 예상 인원은 150명 정도 하고 있어서 종합사회복지관으로 대여를 했습니다.
해경

박해경위원장

좀 궁금해서 질의를 드린 거고요. 그러면 그분들이 오셔서 컨퍼런스하고 정원 견학하고 이런 식으로 하겠습니다.
윤옥

엄윤옥정원도시추진팀장

네.
해경

박해경위원장

그리고 아까 우리 임영화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는데 사후 박람회가 끝나고 나서 어떻게 할 것이냐라는 말씀을 하셨잖아요. 굉장히 중요하다라고 보고 박람회 중이나 아니면 또 박람회가 끝나고 나서 상황을 보고 부서에서도 손을 놓지 마시고 우리 영월의 기관 단체 굉장히 많지 않습니까? 기관 단체나 아니면 특히 우리 교육청 연관해서 학생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신경을 좀 써주셨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되도록 우리 아까 말씀하셨지만 우리 전국에서 국제라는 말을 붙여서 하는 건 처음이라고 유일하다고 말씀을 하셨는데 그런 기회를 우리 군민 모든 분들이 되도록 많은 분들이 함께 체험하고 누릴 수 있도록 해 주셨으면 좋겠고. 청령포원 다녀오신 분들이 굉장히 좀 공통적으로 하시는 말씀이 뭐냐 하면 아직까지 우리가 안정화가 되어 있지는 않습니다만 언제 누가 어떻게 올지 모르지 않습니까? 그래서 특히 이런 행사를 앞두고 있기 때문에 다시 한번 말씀드리는데 그 안에 정원을 다니다 보면 앉아서 쉴 수 있는 벤치나 이런 게 너무 부족하다라는 말씀을 하세요. 그래서 그런 거는 좀 각별히 신경을 좀 써주셨으면 좋겠고 특히 먹거리 또 너무 없다라고 말씀하시는데 부서에서 세심히 살펴보시겠지만 이런 부분 그다음에 우리 농특산물도 좀 더 풍성하게 해서 다 함께 영월이 잘 홍보될 수 있도록 신경을 써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윤권

백윤권산림정원과장

알겠습니다.
해경

박해경위원장

그럼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산림 정원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질의 중 보충 자료 요구 사항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백윤권 산림정원과장님께서는 김경식 위원님이 요구하신 정원산업박람회 총 사업비 세부 산출 내역 자료를 10부 작성하셔서 오늘 계수조정 전까지 전문위원실로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 수고 많으셨고요. 원만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11분 회의중지

11시15분 계속개의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상하수도사업소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하겠습니다. 심사에 앞서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 및 자료 요구가 있을 시 성실한 답변과 신속한 자료 제출이 이루어지도록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윤지승 상하수도사업소장님 나오셔서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승

윤지승상하수도사업소장

상하수도사업소장 윤지승입니다. 항상 상수도 분야 전반에 걸쳐 깊은 관심과 아낌없는 고견을 보내주시는 존경하는 박해경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먼저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상하수도사업소 간 제1회 추가경정예산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예산 설명은 예산서 편제 순서에 따라 먼저 수질개선 특별회계, 이어서 일반회계, 마지막으로 상수도 공기업 특별회계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상하수도사업소 소관 제2026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 편성액은 수질개선 특별회계 상하수도사업소 간 총 예산 335억 5,770만 6,000원으로 8개 사업에 대한 예산 조정에 따라 기정 예산액 741억 1,727만 1,000원보다 413억 3,287만 5,000원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일반회계 총예산 227억 8,379만 8,000원으로 2개 사업에 대한 예산 조정 및 상수도 공기업 특별회계 전출금 편성으로 기정 예산액 193억 7,789만 6,000원보다 34억 590만 2,000원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상수도 공기업 특별회계 총예산 261억 2,974만 2,000원으로 5개 사업에 대한 예산 조정으로 기정 예산액 233억 5,374만 2,000원보다 27억 7,600만 원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411쪽, 수질개선 특별회계 세출 예산입니다. 김삿갓면 백골 하수처리장 증설 및 하수관로 설치 공사입니다. 본 사업은 김삿갓면 옥동리에 위치한 하수처리장의 1일 처리 용량을 130톤으로 증설하고 하수관로 3.5km와 배수 설비 76가구를 신규 설치하는 공사입니다. 당초 국도비 매칭 비율에 따라 한강수계기금 3억 8,137만 5,000원을 반영하였으나 한강수계기금 미교부 결정으로 전액 감액되었습니다. 국도비 예산은 가내시 예산으로 편성하였으나 국도비 확정 시에 예산 조정으로 국비 1억 6,687만 4,000원, 도비 1,423만 1,000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산솔면 녹전 하수관로 설치 공사입니다. 본 사업은 산솔면 녹전리 소재 하수처리장의 용량을 증설하고 하수관로 및 배수 설비를 설치하는 사업으로써 본 사업 또한 한강수계기금 예산 미교부로 13억 1,419만 1,000원을 감액하고 국도비 예산 조정으로 국비 9억 2,152만 3,000원, 도비 1억 2,277만 6,000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412쪽입니다. 남면 와룡 하수처리장 증설 공사입니다. 본 사업은 남면 와룡리에 위치한 하수처리장의 1일 처리 용량을 70톤을 증설하고 하수 관로 0.17km와 배수 설비 4가구를 설치하는 공사입니다. 한강수계기금 미교부 결정에 따른 1억 6,853만 2,000원을 감액하고 국도비 예산 조정으로 국비 4억 5,540만 원, 도비 3,905만 1,000원 감액되어 이를 반영하였으며,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군비 3억 3,780만 8,000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무릉도원 두산운학지구 공공하수도 설치 공사입니다. 본 사업은 무릉도원면 두산리 운학리에 하수처리장을 신설하고 하수 관로 설치하는 사업으로 하수처리장 480톤을 신설하고 하수관로 29km와 배수 설비 483가구를 설치하는 공사입니다. 당해 실집행 가능액을 고려한 효율적인 재정 운용을 위해 320억 5,827만 8,000원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413쪽입니다. 무릉도원면 법흥1리 농어촌 마을하수도 정비 사업입니다. 본 사업은 무릉도원면 법흥리 소재 하수처리장의 1일 처리 용량을 300톤 증설하고 하수 관로 및 배수 설비를 설치하는 사업으로써 한강수계기금 미교부 결정에 따른 9억 9,976만 8,000원을 감액하고 국도비 예산 조정으로 국비 12억 4,739만 1,000원, 도비 1억 6,631만 8,000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영월읍 방절리 하수관로 설치 공사입니다. 본 사업은 영월읍 방절리 하수관로 및 배수 설비를 설치하는 사업으로써 한강수계기금 미교부 결정에 따른 14억 2,448만 원을 감액하고 국도비 예산 조정으로 국비 2억 437만 4,000원, 도비 2,724만 9,000원을 증액하였습니다. 김삿갓면 와석리 남면 양지말 농촌 마을 하수도 정비 사업입니다. 본 사업은 김삿갓면 와석리 남면 양지말 1일 처리 용량을 130톤을 증설하고 하수관로 5.9km와 배수 설비 58개를 설치하는 사업으로 한강수계기금 미교부 일정에 따라 105억 4,412만 1,000원을 감액하고 국도비 예산 조정으로 국비 13억 273만 원, 도비 1억 7,369만 7,000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414쪽입니다. 운학지구 공공하수도 설치 공사입니다. 본 사업은 무릉도원면 운학리에 하수관로 14.9km, 배수 설비 283가구를 설치하는 공사로 당해 실집행 가능액을 고려한 효율적인 재정 운영을 위해 총 81억 3,265만 원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511쪽, 일반회계 세출 예산입니다. 소규모 수도시설 개량 사업 전환 사업입니다. 소규모 수도시설 유지관리 담당 공무직 근로자의 인력 재배치에 따라 시설의 원활한 관리를 위해 전문 업체 유지관리 용역을 추진하고자 합니다. 이에 따라 2026년 9월부터 12월까지 전문업체 위탁 관리 소요 비용으로 사무관리비 2,500만 원을 증액하였습니다. 또한 소규모 수도시설의 노후화로 잦은 누수가 발생함에 따라 신속한 긴급 복구를 위해 사업비 3억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하수시설 유지관리 및 민원 처리입니다. 김삿갓면 백골 하수처리장 성토 부지의 법면 안정화와 김삿갓면사무소 앞 배수 개선을 위해 시설비 5억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내부거래 상수도입니다. 상수도 공기업 특별회계 세출 예산 증액에 따른 공기업 특별회계 경상 전출금 25억 8,090만 2,000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517쪽 상수도 공기업 특별회계 세입 예산입니다. 타 회계 전입금 수익 3억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이는 일반회계에서 상수도 공기업 특별회계로 전입된 재원으로 상수도 신설 급수공사 사업 예산 3억 증액 편성 추경에 반영하였습니다. 518쪽입니다. 타회계 건설보조금, 국고보조금 1억 5,000만 원은 상동정수장 현대 사업 국비 잔액분에 따른 재원이며, 일반회계 전입금 22억 8,090만 2,000원, 주천 2단계 농어촌 생활용수 개발 사업, 군비 추가 상수도 지선 설치와 관련, 지방 상수도 확장 사업을 위해 추가 편성하였습니다. 또한 2025년 사업연도 결산에 따른 순세계잉여금 465만 4,000원, 보조금 사용 잔액 4,044만 4,000원을 추경에 반영하였습니다. 521쪽, 상수도 공기업 특별회계 세출 예산입니다. 먼저 상수도 신설 급수공사입니다. 본 사업은 지방 상수도 확장이 완료됨에 따라 급수 공사가 필요한 주천면 신일2리 외 3개 마을에 급수 수탁공사를 시행하여 주민들에게 안정적인 수돗물을 공급하는 사업입니다. 신규 급수공사 신청 대상 가구 증가에 대응하여 3억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522쪽입니다. 주천 2단계 농어촌 생활용수 개발 사업입니다. 본 사업은 주천면 신일2리, 금마1리‧2리, 용석1리와 한반도면 신천3리 총 844가구의 상수도를 공급하는 사업입니다. 주천면 용석리와 금마리 일대의 급수 구역을 추가 확장하여 사업비 증가 및 공사 기간 연장에 따른 감리비 추가로 10억 2,6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상동정수장 현대화 사업입니다. 본 사업은 1976년에 준공된 노후 정수 계통을 전면 개량하여 안전하고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한 사업입니다. 노후 상수도 정비 사업 재정 집행률 제고를 위해 국비가 조정되어 1억 5,0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상수도 지선 설치 사업입니다. 상수도 신설 사업 급수 공사와 마찬가지로 지방 상수도 확장이 완료됨에 따라 지선 설치가 필요한 주천면 신일2리 외 3개 마을 상수도 지선 설치하는 사업비 3억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지방 상수도 확장 사업입니다. 523쪽입니다. 본 사업은 주천 정수장 신설 용량에 따라 안정적인 취수량 확보를 위해 주천 취수장 방사상 집수정을 증설하는 사업으로 해당 사업의 실시 설계가 완료됨에 따라 설계 내역을 반영한 실공사비 10억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이상으로 상하수도사업소 소관 2026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해경

박해경위원장

네, 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상하수도사업소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네, 최병도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병도

최병도위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한강수계기금 못 받은 게 얼마입니까? 금년도에.
지승

윤지승상하수도사업소장

총 한 400억 가까이 됩니다.
병도

최병도위원

작년에도 그랬습니까?

웃음

지승

윤지승상하수도사업소장

아니 작년에는 그런 적이, 올해 지금 한강수계기금이 아마 돈이 소진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배정을 좀, 한강수계기금 전액 못 받았습니다.
병도

최병도위원

수도권의 맑은 물 공급을 위해서 우리 영월군이 각종 규제에 시달리면서 당연히 받아야 될 걸 못 받았는데 어떤 대책은 없습니까?
지승

윤지승상하수도사업소장

지금 현재로는 뚜렷한 대책은 없습니다. 지금 이미 결정이 된 상태이기 때문에.
병도

최병도위원

안 주면 그냥 그만이죠.
지승

윤지승상하수도사업소장

아니요. 어차피 매칭 사업이기 때문에 올해 안 되면 내년에 또 추가로 사업비가 결정이 된 부분이기 때문에 그 부분은 내년에 추가로 받습니다.
해경

박해경위원장

소장님 마이크를 좀 가까이 대고 말씀해 주시겠습니까?
병도

최병도위원

올해 못 받은 돈을 내년에도 더 추가로.
지승

윤지승상하수도사업소장

전체 사업비는 결정이 된 부분이기 때문에 그 사업비는 내년이나 내후년 계속 내려오고 있습니다.
병도

최병도위원

내년에 꼭 반영이 돼서 올해처럼 못 받는 일이 없도록 그래서 사업을 못하고 주민들의 불편이 없도록 신경을 좀 써주시기 바랍니다.
지승

윤지승상하수도사업소장

잘 알겠습니다.
병도

최병도위원

이상입니다.
해경

박해경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관련하여 보충 질의하실 위원님. 김경식 위원님.
경식

김경식위원

과장님, 한강수계기금이 이게 국비가 연동이 된 건가요? 지금 이 자료를 보면 기금은 그렇게 많지 않, 감액된 게 140억인데 국비가 더 크고 이게 연동이 된 거라고 봅니까?
지승

윤지승상하수도사업소장

아니 한강수계기금은 국비랑 연동은 됐지만 부처가 좀 틀립니다.
경식

김경식위원

그러니까 수계기금이 만약에 깎이거나 감액이 되면 국비도 거기에 비례해서 이렇게 되냐 이거죠. 지금 수계기금 세입에 감액된 거는 여기 기금은 한강수계기금 말씀하시는 거죠?
지승

윤지승상하수도사업소장

네네네.
경식

김경식위원

140억이잖아요.
지승

윤지승상하수도사업소장

이게 사업이 여러 개다 보니까 전체적으로 총 금액을 따지면 거의 한 400억 가까이.
경식

김경식위원

국고 보조금이 200억이 감액이 됐고 그러니까 제가,
지승

윤지승상하수도사업소장

두산운학지구가 제일 큽니다. 이게 한 330억 원 정도 감액이 됐거든요.
경식

김경식위원

사업에 수계기금과 국비가 같이 있는데 수계기금이 안 되니까 국비도,
지승

윤지승상하수도사업소장

예.
경식

김경식위원

아니 그러니까 그게 받을 수 있는데 안 받는 건지 아니면 수계기금이 감액이 되면 국비도 따라서 자연히 그냥 사업비가 감액이 되는 건지.
지승

윤지승상하수도사업소장

지난번에는 국비는 매칭 사업인데 국비는 감액이 안 됐고 오히려 국비는 증액이 됐고 수계기금만 감액이 됐는데 어쨌든 이 금액이 내려와도 저희들이 올해 사업 시행을 하면 이걸 다 소진을 못 합니다. 그래서 어차피 반납을 이월을 시키든가 해야 되는데 효율적인 재정 운영을 위해서 일부 삭감된 것도 있고 한강수계기금은 전액 지금 감돼서 지금 내려온 상태입니다.
경식

김경식위원

그러면 그 관련된 사업에 해당되는 국비는 우리가 확보가 된 거나 마찬가지다.
지승

윤지승상하수도사업소장

그렇죠. 확보된 겁니다.
경식

김경식위원

받을 수 있다.
지승

윤지승상하수도사업소장

내년에 내후년에 계속 받습니다.
경식

김경식위원

수계기금 또 되면은 또 받는다?
지승

윤지승상하수도사업소장

예예. 그건 다음에,
경식

김경식위원

받아서 이월은 안 하고 아예 그냥 안 받는다?
지승

윤지승상하수도사업소장

그렇죠. 예. 어차피 사업은 결정이 되면,
경식

김경식위원

왜 그럴까요? 다른 사업들은 다 받아가지고 이월하고 그러던데.
지승

윤지승상하수도사업소장

근데 어쨌든 사업이 2년, 3년로,
경식

김경식위원

아예 시작을 못하니.
지승

윤지승상하수도사업소장

연차 사업으로 하기 때문에 어차피 소진이 다 안 됩니다.
경식

김경식위원

그래요. 근데 다른 사람들은 보니까 일단 소진이 안 되더라도 다 받아가지고 이불하고 그러던데 지금.
지승

윤지승상하수도사업소장

어차피 또 그렇게 되면 이월시켜야 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경식

김경식위원

못 쓰면은 못 쓰고 이월할 것 같으면 편성을 하지 말아야죠.
지승

윤지승상하수도사업소장

그리고 이 사업이 국도비 지금 가내시가 돼 있기 때문에 저희들한테 영월군으로 지금 배정이 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가내시가 돼 있기 때문에 결정은 돼 있지만 우리가 사업을 시행해서 이 사업이 국비가 시행해서 우리가 집행을 하게 되면 따로 또 요청을 합니다. 문서를 올려 보내서, 그러면 그때그때마다 아 사업비가 국도비가 배정이 되죠. 영월군으로.
경식

김경식위원

가내시 됐으면 안 주지는 않을 거 아니에요.
지승

윤지승상하수도사업소장

예, 당연히 줍니다.
경식

김경식위원

그렇죠. 그러니까 어차피 편성해서 쓰지도 못하고 이월할 것 같으면 편성을 안 하는 게 낫다는 그런 취지시죠.
지승

윤지승상하수도사업소장

네.
경식

김경식위원

좋으신 생각이네요. 이때 다른 부서 하나 남았는데 거기다 그 얘기를 해야겠네. . 또 하나 여쭤보고 싶은 거는 한강수계기금이 우리 그게 제가 구조를 정확히 잘 몰라서 어쨌든 수도권과 서울에 있는 지방자치단체가 내야 되는 돈이죠.

웃음

지승

윤지승상하수도사업소장

예. 수질개선 특별회계라고 따로 운영이 됩니다.
경식

김경식위원

그게 일정 금액 정해진 금액이 아닌가 봐요. 그게 자의적으로 우리는 못내 이렇게 할 수 있는.
지승

윤지승상하수도사업소장

금액은 딱 정해져 있는 건 없습니다.
경식

김경식위원

정해져 있는데. 아 우리 못 내겠다 이렇게 나온 겁니까? 그러면 수도권과 서울에서.
지승

윤지승상하수도사업소장

돈을 주는 거를 말씀하시는.
경식

김경식위원

아니 수계기금, 아니 지금 그게 그쪽에서 내질 않아서 기금이 아예 그냥 규모가 적어진 거 아니에요.
지승

윤지승상하수도사업소장

그렇죠. 기금이 지금 현재 소진해서 없다는 얘기가 같더라고요. 그래서 지금 저희들이 우리가 지금 못 받은 거죠, 사실.
경식

김경식위원

그러니까 내년에도 그게 지금 확보가 될지 안 될지는 아직은 불확실한 거네요.
지승

윤지승상하수도사업소장

지금 현재는 불확실한데 어차피 사업을 진행을 해야 되고 기간이 있기 때문에 내년에는 아마 배정이 될 거라고 알고 있습니다.
경식

김경식위원

지금 전체 예산 중에서 관련된 예산 중에서 한강수계기금과 국도비의 비중이 어느 정도 될까요?
지승

윤지승상하수도사업소장

지금 매칭 사업이 여기 60대 24대 8대 8 이렇게 돼 있습니다.
경식

김경식위원

뭐가 60이에요?
지승

윤지승상하수도사업소장

국비가 60%로 돼 있고 한강수계기금이,
경식

김경식위원

24.
지승

윤지승상하수도사업소장

24. 그다음에 도비가 8%, 군비가 8% 이렇게 지금 매칭돼 있습니다.
경식

김경식위원

24. 이 꼬리가 몸통을 흔드는 결과가 됐네요.
지승

윤지승상하수도사업소장

네?
경식

김경식위원

꼬리가 몸통을 흔드는 결과가 됐어요. 아 꼬리는 아니네. 한 중간쯤인데. 24%가 지금 확보가 안 되니까 나머지가 지금 다 그럼 만약에 내년에도 안 되면은 국비를 계속 안 받을 수는 없잖아요.
지승

윤지승상하수도사업소장

내년에 안 될 수가 없습니다. 이 사업을 진행을 해야 되는데 그럼 사업,
경식

김경식위원

아니 수계기금이 말이에요. 수계기금이. 한강수계기금.
지승

윤지승상하수도사업소장

수계기금이 안 들어오면 사업을 진행을 못하는데.
경식

김경식위원

사업 진행 못한다는 이유로 그것 때문에 줘야지 이러지는 않을 것 같은데.
지승

윤지승상하수도사업소장

아마 제가 알기로는 거의 100% 내려올 거라고 확신합니다. 그 부분은.
경식

김경식위원

만약에 또 늦춰진다고 하면은 그러면 국비 가내시 됐으니까 그거는 교부 신청을 한 번 받을 테고 일단 그럼 그거라도 받아서 진행을 해야 되지 않나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지승

윤지승상하수도사업소장

그거는 아마 그런 상황이 발생이 되면 올라가서 재원 협의를 또 별도로 협의를 봐야 될 거 같습니다.
경식

김경식위원

그러니까요. 수계기금 내려오기를 감 떨어지길 기다릴 수는 없겠네요. 일단은 그럼 그죠? 시간이 더 딜레이 된다 싶으면 진행을 먼저 해야 되겠어요.
지승

윤지승상하수도사업소장

예예.
경식

김경식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해경

박해경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임영화 위원님.
영화

임영화위원

소장님 이런 사례가 좀 간혹 있습니까?
지승

윤지승상하수도사업소장

네?
영화

임영화위원

간혹 있어요? 이렇게 한강수계기금이 수립은 되어 있는데 이게 확보가 안 되는 부분이 있습니까?
지승

윤지승상하수도사업소장

올해 처음인 것 같습니다. 수계기금 이렇게 감 돼서.
영화

임영화위원

이유 혹시 사유가 들었을까요?
지승

윤지승상하수도사업소장

그쪽에 정확한 사유는 제가 들은 거는 없고 기금이 소진이 됐다는 얘기만.
영화

임영화위원

기금 소진으로.
지승

윤지승상하수도사업소장

예예.
영화

임영화위원

그럼 내년에도 불확실성이 좀 있지 않습니까?
지승

윤지승상하수도사업소장

수계기금에 대해서 지난번에 언론에 한번 조금 나기는 났었죠.
영화

임영화위원

어찌 됐든 지금 전체적인 특별회계 기준으로 보면 거의 60% 가까이가 지금 감액됐단 말이에요. 기금 때문에 국비까지 감되고 도비 전체적으로 다 이렇게 된 부분이어서 그래도 내년도에도 좀 불투명한 부분이 분명히 있기 때문에 어떤 식으로 또 좀 적극적으로 움직여야 되겠는데요.
지승

윤지승상하수도사업소장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영화

임영화위원

차질이 없도록. 지금 기본적으로 이건 기본적인 부분들이잖아요. 관련돼서 운영하는 사업비 전체적으로. 약간 뭐 그렇게, 불안합니다.
지승

윤지승상하수도사업소장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영화

임영화위원

기금 소진 이유라면 또 그럴 수 있다라는 거잖아요. 그죠? 상당히 이례적인 케이스인 것 같은데.
지승

윤지승상하수도사업소장

아마 올해 처음 이런 일이 있어서 조금 좀 당황스러운데.
영화

임영화위원

아무래도 이 기금이라는 게 기금에 어떻게 운용할 것인지에 대한 전반적인 중장기적으로 계획이 있을 텐데 그 계획이 크게 틀어졌다는 얘기거든요. 그러면 우리도 그 불확실성을 좀 안고 가야 되는 상황이어서 적극적으로 좀 예의 주시하면서 파악을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지승

윤지승상하수도사업소장

정확한 사유는 상부기관에 저희들이 정확히 한번 알아보고 별도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감액 사유에 대해서 정확히 알아보고.
영화

임영화위원

그래서 같이 60대 24, 8, 8 이런 식으로라고 합니다만 기금에 의해서 모든 것이 감 편성을 했는데 만약에 이익의 불확실성을 계속 안고 갈 수는 없잖아요. 우리 좀 전에 김경식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 그러면 필요한 부분은 우리가 국비라도, 국비도 계속 저희 주려고 홀드 하고 있지는 않을 거 아니에요. 확보되었을 때 가내시 상태라서 우리한테 아직 이전은 안 되었지만 그런 부분까지도 우선적으로 좀 사업을 운영할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도 좀 검토를 하시고 그러면 기금이 조금 더 부담을 느끼지 않겠습니까?
지승

윤지승상하수도사업소장

그래서 이번에 수계기금은 거의 감이 됐지만 국도비는 또 증액이 됐습니다.
영화

임영화위원

그러니까요. 그거라도 해서 사업을 좀 끌고 나갈 수 있으면 끌고 나가면 기금도 움직일 수 있을 것이다, 그죠?
지승

윤지승상하수도사업소장

예예.
영화

임영화위원

노력해 주십시오.
지승

윤지승상하수도사업소장

네, 알겠습니다.
해경

박해경위원장

또 보충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시면 다른 건에 대해 질의 받겠습니다. 김상태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상태

김상태위원

소장님 본 위원은 예산 편성은 환경위생과 돼 있습니다만 413페이지 보시면 수질 환경 관리 부분인데요. 하단에 김삿갓면 와석리 남면 양지말 농어촌 마을 하수도 정비 사업 예산이 편성돼 있잖아요.
지승

윤지승상하수도사업소장

네.
상태

김상태위원

아시다시피 우리 소장님도 다 아시지만 하수 관로 사업이 빨리 좀 선행돼야 되는 부분 이유를 알고 계시잖아요.
지승

윤지승상하수도사업소장

네네.
상태

김상태위원

그나마 어제 그 부분이 좀 해결은 된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수질 6월달부터 사실은 김삿갓계곡 수질을 계속 체크를 하는 부분에 있어서 이번 8월 중순쯤에 많이 야영객들이 몰리다 보니까 그런 사태가 벌어졌는데 어쨌든 일단락은 해결이 됐어요. 하지만 그 부분에 있어서 개인적으로도 말씀드렸지만 이 사업이 빨리 선행돼야 돼요. 빨리 선행돼야 되는데 구간이 길잖아요.
지승

윤지승상하수도사업소장

예예.
상태

김상태위원

길다 보니까 이거를 좀 나눠서 빨리 좀 시공을 해야 되지 않겠어요? 그런 부분에.
지승

윤지승상하수도사업소장

이것도 10월달에 저희들이 발주가 들어가고요. 거기 지금 잠깐 부연 설명을 드리면 캠핑장에 작년에도 그게 좀 대장균이 발생이 돼서 작년에도 저희들이 행정 처리를 한 적이 있습니다.
상태

김상태위원

맞습니다.
지승

윤지승상하수도사업소장

그런데 지금 8톤짜리 하나하고 4톤짜리가 2개의 정화조가 묻혀 있는데 성수기 때는 여름철에 이렇게 또 캠핑족들이 많이 오다 보니까 용량이 좀 오버돼서 좀 나간 부분이 좀 있는 것 같아요. 작년에도 그래서 저희들이 과태료를 70만 원 부과했는데 지금 현 기준상에 보면 이게 저희들이 행정계도나 안내나 또 과태료 부과하는 것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지금 최초에 설치를 할 때 면적에 비례해서 정화조를 사업이 허가가 나간 부분이라서 저희들이 계도하고 벌금 부과하는 것밖에 없는데 지금 어떻게 강제 규제 사항은 없습니다. 추가로 처리장을 더 큰 거를 설치해라, 말아라 이렇게 얘기를 지금 못하는 부분인데 지금 수질 방류 수질을 떠서 수질검사 보건연구원에 지금 의뢰를 해 놓은 상태입니다. 나오면 저희들이 행정 처리 지금 할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상태

김상태위원

그래서 그게 먹고사는 문제가 계곡에는 쭉 펜션 야영 숙박업 이거 하시는 분들이 많잖아요. 그런 것 때문에 피해를 입는 거죠. 어떻게 보면. 환불 조치가 막 들어오고 이런 부분에 있어서. 지금은 일단락은 됐습니다만 안정화가 돼 가는 것 같은데 그렇게 성수기 때 그런 사태가 벌어져 가지고 작년에 이어서 올해 또 그런 사태가 벌어졌단 말이에요. 이런 부분이 빨리 해결되려면 본 위원이 말씀드리는 거는 이게 한 라인을 위에서부터 하든 밑에서부터 하든 이게 사업을 하는 데 있어서 구간별로 고도 높낮이 차이는 둬야 되겠지만 그런 부분을 충분히 계산해서 사업을 중간중간 해서 하면 이게 2년 걸릴 게 1년으로 단축시킬 수도 있고 하잖아요.
지승

윤지승상하수도사업소장

예예.
상태

김상태위원

그게 어떻게 정상 부분에 문제가 될런지는 모르겠지만 그렇게라도 해 가지고 선행이 좀 빨리 됐으면 하는 마음이에요.
지승

윤지승상하수도사업소장

네, 잘 알겠습니다. 그게 위원님이 말씀드렸지만 기간이 길다 보니까 착공이 되면 시공사와 협의를 해서 공구별로 잘라서 같이 발주를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좀 협의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상태

김상태위원

본 위원이 말씀드린 그 사항을 잘 이렇게 또 설명을 해 주셨는데 그렇게 해서 사업이 빨리 진행돼 가지고 좀 그쪽에서 사업하시는 분들이 숙박업 하시는 분들이 피해를 입지 않도록 좀 그렇게 좀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지승

윤지승상하수도사업소장

잘 알겠습니다.
상태

김상태위원

이상입니다.
해경

박해경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또 보충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아니면 다른 건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십니까? 소장님 궁금한 거 한 가지만 확인 좀 할게요. 이 책자에는 나와 있지 않습니다만 우리 군 누수율이 높기로 지금 의회에서도 계속 매년 나오는 이야기긴 합니다만 누수율이 좀 높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전년도 기준은 우리가 어느 정도가 되죠? 누수율이.
지승

윤지승상하수도사업소장

지금 현재 누수율이 저희들이 지금 유수율이 68%입니다. 그런데 누수율이 32% 정도 되고.
해경

박해경위원장

32%가 언제 기준인가요?
지승

윤지승상하수도사업소장

이게 2025년 12월 말 통계 기준입니다. 그리고 강원도 전체 기준으로 보면 한 21.7% 전국은 한 10%대입니다. 조금 높은 편인데 아마 산간 지역이다 보니까 누수율이 타 시내보다는 조금 높은 경향이 있습니다. 그리고 노후 관로가 좀 많이 있다 보니까 누수율이 조금 높은 편입니다.
해경

박해경위원장

매년 같은 답변이고 소장님 말씀에 좀 공감이 가기도 하거든요. 노후 관로가 있어서 계속 누수율이 높은 것도 있지만 그래서 또 저희 군에서 상수도 사업을 할 때는 좀 더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거든요. 근데 새롭게 우리가 관로를 깔았음에도 불구하고 또 분명히 통수 작업도 다 거치지 않습니까?
지승

윤지승상하수도사업소장

네.
해경

박해경위원장

그런데도 또 누수가 되고 그런 일들이 생기지 않습니까? 그죠?
지승

윤지승상하수도사업소장

네.
해경

박해경위원장

그런 건 약간 부실 공사라는 생각도 사실은 좀 들고요. 제가 소장님한테 지난번에도 우리 그때 신림 쪽인가요? 거기 세 군데 그쪽 관련해서 세 군데,
지승

윤지승상하수도사업소장

신림하고 신천리 쪽.
해경

박해경위원장

누수가 났을 때 이유가 들어보면 사실 좀 공감이 되지 않습니다. 약간 관과 관을 조여주는 것이 꽉 쪼여지지 않아서 누수가 됐다, 그게 말이 됩니까? 사업을 하는데. 그리고 또 뭐 위에서 뭔가 압박의 중압에 의해서 누수가 됐다 그런 거는 사실 저는 공감이 되지 않는다라는 생각이 좀 들고요. 우리가 지금 누수율도 지금 소장님 말씀은 조금 높다라고 했지만 굉장히 높은 편이고 강원도에서도 네 번째로 높은 걸로 본 위원은 파악을 하고 있는데 노후 관로 때문에 그런 거는 저희가 어쩔 수 없이 다시 또 개선을 해야 되지만 새롭게 하는 사업에 있어서는 좀 더 신중하게 우리 부서에서도 신경을 좀 써주셔야지 될 것 같다. 관리 감독.
지승

윤지승상하수도사업소장

하여튼 관리 감독 잘해서,
해경

박해경위원장

그런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지승

윤지승상하수도사업소장

하자가 안 생기게끔 시공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해경

박해경위원장

그리고 사업을 하는 데 있어서 우리 업체들이 보통 관내 업체에서 사업을 하시나요?
지승

윤지승상하수도사업소장

아니요. 이거는 사업 규모가 크기 때문에 거의 다 입찰을 보기 때문에 거의 외지 업체가 합니다.
해경

박해경위원장

그러니까 입찰을 하시는데 또 와서 사업을 관로 사업이나 이런 거는. 그것도 다 외지입니까?
지승

윤지승상하수도사업소장

관로 사업은 또 지역에,
해경

박해경위원장

지역에서 많이 하시죠?
지승

윤지승상하수도사업소장

하도를 맡아서,
해경

박해경위원장

외지에서도 하고.
지승

윤지승상하수도사업소장

원 도급사는 외지이지만 또 지역 업체가 하도를 받아가지고 하는 경우가 되게 많습니다.
해경

박해경위원장

업체에서 또 특히나 또 부실로 판명이 되는 이렇게 누수가 좀 자꾸 잡히는 그런 업체 한번 좀 살펴보실 필요도 있으실 것 같고요. 우리가 지속적으로 해야지 되니까.
지승

윤지승상하수도사업소장

잘 알겠습니다.
해경

박해경위원장

각별한 관심을 가져주시기를 부탁드리고요. 우리 김상태 위원님 보충 질의하시겠습니까?
상태

김상태위원

위원장님 말씀 중에 보충 질문 좀 드릴게요. 우리가 작업을 상수도나 하수도 작업을 하는 데 있어서 규정을 지켜야 되는 부분은 잘 알고 계시고 거기에 따른 관리 감독 그 부분 잘 해주셔야 되는데 우리가 제품을 쓰는 부분도 중요한 것 같아요. 제품을. 그래서 제품 선택도 좀 잘 하셔가지고 하셔야지 이게 100년 대계 좀 미래를 보고서 다음은 20~30년이라도 쓸 수 있는 부분이 돼야지 그런 부분을 그냥 어떤 관내 업체에 있는 걸 쓰고 이래서 관내 업체에 있는 걸 쓰는 것은 당연하죠. 그것도 좋지만. 제품 선택을 잘 하셔가지고 사업에 임해 주시기를 좀 당부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런 부분도 없지 않아 또 있는 것 같더라고요.
지승

윤지승상하수도사업소장

근데 당초 설계할 때 설계 용역사에서 대개 조달청 우수 제품으로 설계를 거의 합니다. 거의 하는데 중간에 설계 변경이 생기거나 이럴 때는 좀 제품이 바뀌는 경우가 있는데 그런 경우는 거의 극히 드물고 하여튼 KS 제품을 우선적으로 쓰도록,
상태

김상태위원

주철관 같은 건 거의 안 쓰죠?
지승

윤지승상하수도사업소장

주철관은 보통 저희들이 80ml 이상 되는 거 주철관은 지금 현재 계속 쓰고 있고요. 80ml 이하는 스틸관이라든가 PFP관 이런 걸로 좀 쓰고 있습니다.
상태

김상태위원

주철관 말고 파이프 안에 들어가 있고 또 코팅돼 있는 그게 무슨 관이에요?
지승

윤지승상하수도사업소장

요즘도 주철관은 안에 코팅이 돼 있고,
상태

김상태위원

돼 있어요?
지승

윤지승상하수도사업소장

외부 코팅이 돼 있고 3중으로 돼 있습니다. 스틸관도 마찬가지고 관이 워낙 많이 개선이 돼서.
상태

김상태위원

종류가 많은데 하여튼 그런 거에도 좀 오래 쓸 수 있는 그런 걸 지금 오래돼 가지고 누수율이 많다고 말씀하셨잖아요. 그죠? 그런 부분에 있어서도 좀 오래 쓸 수 있는 거 제품을 좀 선택해 가지고 사업을 진행 주시고. 사업에 있어서도 석분 밑에 그것도 중간층 그런 마무리하는 부분 이런 부분도 좀 잘 해 가지고 요즘 짐 싣고 다니는 차들이 사실은 보면은 우리가 관 깔린 부분 그런 것도 좀 생각하셔야 돼요. 도로를 절개할 때. 상차를 하고 가는 부분 도로하고 또 빈 차로 또 올라가 진행되는 부분 이런 부분을 잘 또 해가지고 그쪽 지역에 따라서 그렇게 해가지고 절개 부분을 도로 절개할 때는 좀 그렇게 해가지고 해야 될 것 같아요. 충분히 감안하시겠지만.
지승

윤지승상하수도사업소장

잘 알겠습니다.
상태

김상태위원

그런 것도 좀 해가지고 짐 싣고 가면서 많이 침하되거든요. 그런 부분도 영향이 없지 않아 있을 것 같아서.
지승

윤지승상하수도사업소장

예, 알겠습니다.
상태

김상태위원

이상입니다.
해경

박해경위원장

김상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상하수도 소관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소장님 수고 많으셨고요. 원만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47분 회의중지

13시58분 계속개의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미래관광사업소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하겠습니다. 심사에 앞서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 및 자료 요구가 있을 시 성실한 답변과 신속한 자료 제출이 이루어지도록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엄대섭 미래관광사업소장님 나오셔서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대섭

엄대섭미래관광사업소장

네, 미래관광사업소장 엄대섭입니다. 평소 미래관광사업소 업무에 많은 관심과 고견을 주시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박해경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면서 미래관광사업소 소관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527쪽입니다. 미래관광사업소 소관 일반회계 예산 규모는 기정 예산보다 130억 7,500만 원이 증액된 408억 2,343만 1,000원입니다. 세부 사업별로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봉래산 명소화 사업 분야입니다. 봉래산 관광 자원화 내부 콘텐츠 조성에 전환 사업비 도비를 포함한 시설비 6억 9,2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동강 보도교 조성 사업의 전환 사업비 도비를 포함한 시설비 15억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527쪽 하단부터 528쪽 상단입니다. 동강보도교 조성 사업에 군비 추가분 시설비 26억 8,900만 원을 증액하였습니다. 528쪽 이어서 동강보도교 조성 사업에 특별교부세 시설비 9억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덕포2리 기찻길 옆 정원마을 조성을 위한 영월 리빙스테이션 조성 사업에 지방소멸대응기금을 포함한 시설비 28억 원을 증액하였습니다. 다음은 봉래산 모노레일 중간 승강장 및 하부 승강장에 테마형 체류 콘텐츠 개발에 31억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세부 내용으로는 올데이 영월 투어 플랫폼 구축으로 사무 관리비 1억 원과 체류 콘텐츠 개발에 시설비 30억을 계상하였습니다. 528쪽 하단부터 529쪽 상단입니다. 봉래산 관광 자원화 사업은 총 1억 600만 원을 감액하였습니다. 세부 내용으로는 당초 금년도 운영 개시를 고려하여 예산 성립하였던 봉래산 명소화 사업 기간제 인건비 3억 원 감액, 통합 마케팅 기획 및 운영비 등 사무 관리비 10억 원을 감액하고 시설비로 11억 9,400만 원을 증액하여 총 1억 600만 원을 감액하였습니다. 529쪽 이어서 동서강정원 조성 분야입니다. 영월 동서강정원 연당원에 9,000만 원을 증액하였습니다. 세부 내용으로는 하반기 무인경비 시스템 운영 및 홍보용품 구입 등으로 사무 관리비 2,000만 원을 증액하였고, 전기‧수도요금 및 차량 예초기 유류비 부족분으로 공공 운영비 2,000만 원을 증액하였습니다. 연당원 편의시설 감리비에 5,000만 원을 계상하여 총 9,000만 원을 증액하였습니다. 영월 동서강정원 청령포원에 1,000만 원을 증액하였습니다. 세부 내용으로는 하반기 무인경비 시스템 운영 및 홍보 용품 구입에 사무관리비 1,000만 원을 증액하였고 하반기 공공요금에 공공 운영비 5,000만 원을 증액하였습니다. 계절별 축제 운영으로 행사 운영비 6,0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동서강정원, 청령포원, 정원 관리 등 시설비에 7,571만 5,000원을 증액하였고, 행사장 시설물 설치로 행사 관련 시설비에 1,0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529쪽 하단부터 530쪽 상단입니다. 청령포원 관리용 차량 구입에 자산취득비 1억 9,571만 5,000원을 감액하여 총 1,000만 원을 증액하게 된 것입니다. 530쪽에 이어서 산림복지 무장애 나눔길 조성 사업은 2026년 소외계층 녹색공간 조성 국비 보조금 교부 결정에 따라서 산림복지 무장애길 시설비 및 부대비 14억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이상으로 미래 관광사업소 소관 2026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해경

박해경위원장

네, 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미래관광사업소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상태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상태

김상태위원

소장님! 식사 맛있게 하셨어요?
대섭

엄대섭미래관광사업소장

안 먹었습니다.
상태

김상태위원

아직 안 먹었어요?
대섭

엄대섭미래관광사업소장

예산 설명 끝나고 간단하게 먹으려고 안 먹었습니다.
상태

김상태위원

아이구야. 좀 부담이 됐었나 보네요. 부담이 많이 됐었나 본데요.
대섭

엄대섭미래관광사업소장

부담됩니다.
상태

김상태위원

그러나 마나 질의 좀 드리겠습니다.
대섭

엄대섭미래관광사업소장

알겠습니다.
상태

김상태위원

우리 보도교 조성 사업이 지금 우리 군의 전체적인 군민들이 다 알고 있는 사실이고 우리 봉래산 명소화 사업과 아울러서 문제점이 있는 부분 뭐 이런 부분에 대해서 안전에 대한 염려 그리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대한 부분 이런 부분도 일부에서 제기를 하고 하는데 우리 보도교 조성 사업 총 사업비가 얼마예요?
대섭

엄대섭미래관광사업소장

총 사업비는 185억으로 계획돼 있습니다.
상태

김상태위원

185억이요?
대섭

엄대섭미래관광사업소장

네.
상태

김상태위원

지금 예산은 얼마큼 소진됐으며 사업 진행률은 공정률로 따지자면 몇 프로 정도 돼요?
대섭

엄대섭미래관광사업소장

전체 작년도하고 당초까지 해서 62억 원이 확보된 상태고요. 이번 추경에 50억 8,900이 세워지고 잔여 예산이 160억 정도가 남아 있는 상태입니다. 그리고 현재 공정은 지난번에 업무 보고 때 말씀드렸다시피 약 50% 정도 진행된 걸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거더 부분이 전체 한 69억 정도 계약이 돼 있는데 저희가 공정 확인하고 했을 때 지금 1차분 계약이 한 20억 9,000만 원 정도 되는데 그 부분은 다 제작이 돼 있는 부분이고 그리고 토목 공사 부분도 45억 정도 계약이 돼 있는데 거기 관급자재 등 해가지고 앵커리지와 교각은 다 설치가 돼 있고 A2 부분 지금 낙화암 부분에 교대 부분은 터파기를 하다가 중단된 상태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상태

김상태위원

마이크를 앞으로 좀 당겨서 좀 말씀을 해 주시고요. 이게 밖에서 바라보는 시선이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우리 낙화암 문제 훼손이 된 부분에 대해서 우리 군민의 찬반이 많이 있죠?
대섭

엄대섭미래관광사업소장

네.
상태

김상태위원

이걸 복원을 해야 되냐 말아야 되냐 그래서 의회 차원에서 특히나 본 위원 같은 경우는 이거를 복원해야 된다는 쪽으로 생각을 많이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이 우리 역사적인 단종의 고장으로서 요즘 특히나 ‘왕과 사는 남자’ 영화 이후로 해서 관광객들이 많이 찾고 하는데 사실 낙화암을 보러 갔다가 발길을 돌리는 분들도 많이 있거든요. 이런 부분 차원에서 그런 아쉬움 타 시군에서는 사실 이런 부분이 없는 스토리도 만들어서 누누이 말씀드리지만 없는 스토리도 만들어서 지금 사업을 하는데 우리는 있는 걸 없앤다는 게 이게 말이 안 되잖아요.
대섭

엄대섭미래관광사업소장

네, 그렇습니다.
상태

김상태위원

거기에 동의하십니까?
대섭

엄대섭미래관광사업소장

네, 동의합니다.
상태

김상태위원

이런 부분에서 복원을 하려고 하는데 복원비는 한 어느 정도 예상하고 계세요?
대섭

엄대섭미래관광사업소장

뒤에 기본적으로 보강을 하려면 옹벽 구조물이 쳐지고 앞쪽에 인공 구조물이 쳐져야 하는데 그 부분을 약 10억 정도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상태

김상태위원

그러면 10억 정도면 그걸 복원할 수 있다.
대섭

엄대섭미래관광사업소장

네.
상태

김상태위원

복원은 지금 거기를 가보셨어요? 현장을.
대섭

엄대섭미래관광사업소장

네.
상태

김상태위원

지난번에 설명을 듣기로는 거기 장비를 가지고 뿌레카라고 그러나요? 하여튼 작업을 하다 보니까 충격을 많이 줘서 밑에 부분도 제대로 안전에 노출돼 있다 뭐 이런 부분이거든요. 안전을 보장 못한다는 얘기죠.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확인을 하셨어요?
대섭

엄대섭미래관광사업소장

그 부분은 제가 오늘 처음 들어가지고 안전 점검을 할 수 있는 부분이 있으면 전문가들과 함께 한번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현재의 지반 상태를 좀 더 세밀히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상태

김상태위원

이런 건 지난번 봉래산 명소화 팀의 인수인계를 안 받으셨어요?
대섭

엄대섭미래관광사업소장

그렇게까지 얘기를 못 들었습니다.
상태

김상태위원

아니 전에 공개적으로도 얘기를 들은 것 같은데, 이 부분에 대해서 체크를 한번 해 보셔야 될 것 같아요.
대섭

엄대섭미래관광사업소장

네, 알겠습니다.
상태

김상태위원

위에 복원은 잘 해놨는데 그게 밑에가 세월이 얼마 지나지 않아서 무너진다든가 훼손된다고 그러면은 복원을 하나만 하잖아요.
대섭

엄대섭미래관광사업소장

네, 알겠습니다.
상태

김상태위원

이런 부분을 충분히 안전진단을 해야 되는 부분 이런 부분을 또 검토해야 될 것 같고 그런데 복원은 어쨌든 이루어져야 된다는 부분이죠. 안전에 짚는 부분이고. 그래서 지금 거더 같은 경우는 봉래산 명소화 사업 중에서 보도교를 놓는 과정에서 낙화암 훼손된 부분은 정리를 하자면 복원으로 가닥을 잡는다면 본 위원 질의니까 말씀을 드리는 건데 복원을 한다고 가정을 하고 그거는 일단락 칩시다, 치고 보도교에 대해서 지금 거더는 거의 완공 단계에 있다는 거고요.
대섭

엄대섭미래관광사업소장

예.
상태

김상태위원

그거 하고, 지금 뭐예요? 이거. 기둥?
대섭

엄대섭미래관광사업소장

교각.
상태

김상태위원

교각.
대섭

엄대섭미래관광사업소장

주탑.
상태

김상태위원

주탑 교각은 다 그것도 만들어진 상태고.
대섭

엄대섭미래관광사업소장

예, 만들어진 상태입니다.
상태

김상태위원

지금 설계에 의하면은 그게 정상적인 교각으로 됐다는 거고,
대섭

엄대섭미래관광사업소장

네.
상태

김상태위원

그죠? 일단락 돼 있는 거죠. 그럼 거더가 거의 완공 단계에 돼 있는 거고 그건 갖다 얹으면 된다는 얘기죠?
대섭

엄대섭미래관광사업소장

지금 정확하게 말씀드리면 총 240m 중에서 110m 정도의 거더를 철판을 갖다 잘라서 용접해 놓은 상태고 거더 하부에 들어가는 관이 지금 롤 작업을 통해서 철판을 관으로 만들어 놓은 상태이고 그리고 주탑도 다 제작이 돼서 용접만 남아 있는 상태라고 보시면 됩니다.
상태

김상태위원

롤 작업은 왜 하는 거예요?
대섭

엄대섭미래관광사업소장

지금 관을 밑에 거더 강교를 만들려면 평평한 철판을 롤 작업을 통해서 관으로 만들어야 됩니다. 그 관을 밑에 하부에 깔고 위에 철판을 붙이는 구조이거든요. 지금 현재 거더 자체가. 그래서 롤 작업을 통해서 관을 만들어 놓은 상태라고 보시면 됩니다.
상태

김상태위원

거더를 그냥 갖다 올려놓는 게 아니라 그런 또 공정이 있네요.
대섭

엄대섭미래관광사업소장

공정이 필요합니다. 용접을 통해서 붙여서 설치를 해야 됩니다.
상태

김상태위원

그러면 지금 주탑이 있는 데서 거더를 놨다 하면은 건너편에까지 연결을 하는 부분을 가상을 한다면 그 부분은 그러면 어떻게 시공이 되는 거예요?
대섭

엄대섭미래관광사업소장

그 부분도 똑같이 철판을 잘라서 걷어 파이프를 만든 걸 붙여가지고 놓게 되는데 하천을 물을 막아서 가도를 만들어 가지고 크레인이 들어가서 들어가지고 케이블에다가 연결하는 구조입니다.
상태

김상태위원

공정상 시공상 좀 어려운 부분이네요.
대섭

엄대섭미래관광사업소장

쉽진 않습니다.
상태

김상태위원

하천에 저것도 받고 다 해야 되는 하잖아요.
대섭

엄대섭미래관광사업소장

지금 허가는 다 받은 상태입니다.
상태

김상태위원

다 받아 놓은 상태예요? 그런 것까지. 그래서 이거를 지난번에 어떻게 할 건가 그 안에 대해서는 안을 몇 가지 가지고 오셔 가지고 의회에 설명도 하셨잖아요. 그래서 여기에서 이걸 보도교를 앞으로 어떻게 할 거냐, 이걸 행정에서 답을 못 내리고 지금 군수님께서 답을 못 내리시니 찬반이 있잖아요.
대섭

엄대섭미래관광사업소장

네.
상태

김상태위원

그 사업에 대해서. 그러다 보니까 답을 못 내리니 이걸 공론화위원회를 개최를 해서 공론화위원회에서 어떤 안이 나오면 그 부분에 대해서 공론화위원회에서 나온 안이 만약에 공론화위원회에서 어떤 안이 채택이 됐다 그래요. 그러면 이 안을 우리 군에서는 어떻게 받아들여요?
대섭

엄대섭미래관광사업소장

지금 조례상에도 그래 돼 있지만 공론화위원회에서 결정된 안이 저희 집행부로 권고가 되면.
상태

김상태위원

권고가 되면.
대섭

엄대섭미래관광사업소장

권고가 되면 그 안은 존중을 하고 그거를 수용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지만 된다고 지금 판단을 하고 있거든요.
상태

김상태위원

되도록 이면.
대섭

엄대섭미래관광사업소장

되도록 이면 안을 수용해서 반영 노력해야 한다고까지밖에 답을 사실 못 드리겠습니다.
상태

김상태위원

수용을 한다 이건 아니네요? 강제적인 건 아니고.
대섭

엄대섭미래관광사업소장

경제적인 건 아니기 때문에 그 안에 대해서 우리 내부적으로도 정책 방향을 결정을 또 해야 되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 다시 정책 결정을 군정조정위원회나 이런 걸 통해서 반영이 돼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상태

김상태위원

그러면 군수님이나 지금 우리 사업 부서에서는 그 안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고 계세요?
대섭

엄대섭미래관광사업소장

안이 아직 결정된 사항이 아니기 때문에 결정된 이후에 저희들이 반영을.
상태

김상태위원

아니 대충 뭐 안을 생각하고 있을 거 아니에요? 그러면 군수님이나 지금 소장님이나 내부적으로 조금 이루어진 안이 있다면은 가부라면은 그런 게 조금은 결정이 돼 있을 거 아니에요.
대섭

엄대섭미래관광사업소장

그리고 제 생각을 가지고 얘기할 수 있는 자리는 아니기 때문에 이 자리는 제가 뭐 말씀을,
상태

김상태위원

공론화위원회를 거쳐서,
대섭

엄대섭미래관광사업소장

공론화위원회를 그러니까 정확히 그거는 저희가 팩트라고 그렇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공론화위원회를 거쳐서 그 안을 저희가 정책 반영에 쓸 수 있게 노력을 하겠다라는 말씀밖에 드리지 못하겠습니다.
상태

김상태위원

이걸 한 말씀으로 정리를 좀 드릴게요. 공론화위원회에서 채택한 안을 우리 행정에다가 안을 주시면은 권고 사항에 대해서 수용하는 부분에 되도록이면 해서 사업을 하겠다 이런 취지잖아요. 저는 이거를 인수위원회에 벌써 결정을 거의 끝난 걸로 봤었거든요. 근데 이거를 결정을 못하고 어떻게 보면 결정의 몫은 군수님이죠. 군수님이 우리 군의 수장으로서 어쨌든 이 사업에 대해서 가부를 결정해 줘야 된다고 봐요. 그런데 그게 인수위원회에서 벌써 나온 얘기예요. 거기에서 낙화암은 복원하고 사업에 대해서는 가부를 결정을 어느 정도로 결정을 한 걸로 알고 있는데 이거를 공론화위원회 거쳐가지고 그게 그걸로 끝나는 게 아니라 또 의회에 어쨌든 심의를 또 받아야 되잖아요. 예산에 대해서. 그죠? 그런 부분에 대해서 본 위원은 여기서 마무리를 한다고 하면 말씀에 예산안 50억에 대해서는 좀 낙화암에 대해서는 복원비에 대해서는 수긍을 하겠지만 보도교 놓는 것에 대해서는 좀 부정적이라고 저는 말씀드리겠습니다.
대섭

엄대섭미래관광사업소장

제가 다시 한번 명확히 말씀드리면 집행부의 의견은 낙화암 복원을 한다, 낙화암 복원을 하고 그리고 보도교도 진행을 한다 두 가지는 명확합니다. 집행부의 의견은. 근데 보통 낙화암 같은 경우는.
상태

김상태위원

아까는 뭐 안을 가지고 있는 걸 .

웃음

대섭

엄대섭미래관광사업소장

아니 그러니까 제가 말씀드리는 거는 안에 대한 말씀은 제가 명확히 말씀드리지 못하지만 보도교에 대한 추진은 진행을 한다라는 걸 명확히 말씀드리는 겁니다. 근데 추진을 할 때 있어서 지금 안이 공론화위원회에서 어떻게 결정될지 아직 명확히 나와 있는 게 아니기 때문에,
상태

김상태위원

그러니까 이거를 빨리 결정을 해야지 밖에서는 지금 군민들이 군수님이 이렇게 생각한다, 저렇게 생각한다고 자꾸 얘기가 나오니 이런 부분을 빨리 결정을 해야 된다는 얘기예요.
대섭

엄대섭미래관광사업소장

그래서 공론화위원회가 최대한 빨리 종결되기를 저희도 기대하고 있습니다.
상태

김상태위원

그래요. 이만하도록 하겠습니다.
해경

박해경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보충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최병도 위원님.
병도

최병도위원

소장님 이 부분은 민선 8기에서 시작이 되었죠. 지금 9기로 넘어온 게 두 달 정도 됐는데 계속 하니 마니 뭐 이런 얘기들도 있고 안 하게 됐을 때의 어떤 매몰 비용이라든가 여러 가지 문제점들 그다음에 계속 진행했을 때 주민들 간의 갈등만 야기되는 그러한 지금 형국이거든요. 공론화위원회가 설치가 된다고 해도 거기서 다시 또 서로 간에 의견이 분분하죠.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좀 심사숙고해서 계속 진행됐던 부분에 대해서는 진행으로 가닥을 잡으시고 거기에서 어떤 1안에서 5안까지 논의가 좀 됐으면 좋겠어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대섭

엄대섭미래관광사업소장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집행부의 생각은 명확합니다. 낙화암의 복원과 보도교의 진행은 한다. 그런데 안에 대한 부분은 저희들이 공론화위원회 하실 때 그 안을 던져주게 되면 생각이 좁아질 수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을 충분히 위원회에서 숙고를 하고 그분들이 정말 이게 낙화암 복원 문화 자원을 복원하는 생각과 그리고 덕포 상권에 대한 활성화 그분들에 대한 생각도 충분히 숙의가 돼 가지고 결정될 것이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는데 그런 결정 사항에 대해서 저희들도 아까 말씀하신 매몰 비용도 충분히 많이 발생할 수 있는 여러 가지 여건이 있기 때문에 다 고려가 돼 주실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 부분도 저희들이 위원회에 사전에 설명을 좀 충분히 드려가지고 위원들께서 결정하시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그렇게 지원단으로서 노력을 해서 최대한, 최대한 합리적인 합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병도

최병도위원

공론화위원회에서는 중단까지도 의논을 할 수가 있습니까?
대섭

엄대섭미래관광사업소장

그건 제가 의논할 사항은 아니기 때문에 거기는 말씀드리기는 좀 곤란합니다.
병도

최병도위원

그렇죠. 그러니까 이게 매몰 비용도 이게 뭐 작지 않은 금액입니다. 그런데 여러 가지 논란도 있고 그러니까 일단은 진행은 하되 여러 방법을 찾아서 문화재가 소중하니 문화재를 좀 피해서 가든가 복원은 당연한 거고 그렇게 잘 좀 정리를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대섭

엄대섭미래관광사업소장

알겠습니다.
병도

최병도위원

이상입니다.
해경

박해경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보충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임영화 위원님.
영화

임영화위원

소장님 자기 모순에 빠져 있는데요, 지금. 사업 부서 입장이 낙화암 훼손된 부분도 복원하겠다, 보도교도 추진하겠다 그게 또 명확한 입장이라고 지금 말씀하셨단 말이에요.
대섭

엄대섭미래관광사업소장

맞습니다.
영화

임영화위원

그럼 공론화위원회가 무슨 의미가 있습니까? 복원도 하고 보도교도 추진하겠다면 이견이 없죠. 주민들이. 지금 복원을 주저하고 있었기 때문에 공분이 들끓었던 부분인 거지, 복원도 하고 보도교도 설치하겠다 하면 이견이 있습니까? 그러면 가능한 범위 내에서 설계 변경이 이루어지든지 이거는 집행부 내부적으로 결정할 문제지 지금 저기는 앞뒤가 맞지 않는 부분이라고 보고 그럼 공론화위원회 개최 사유가 뭡니까?
대섭

엄대섭미래관광사업소장

지금 현재 문화재에 대한 복원 방법, 문화재 복원에 대한 부분이 가장,
영화

임영화위원

그러니까요. 지금 개최 사유가 어떤 취지로 지금 개최를 하시는 거예요?
대섭

엄대섭미래관광사업소장

지금 훼손돼 있는 문화유산에 대한 복원에 대한 낙화암 교량의 가설로 인해서 훼손돼 있는 낙화함에 대한 복원이 가장 우선적이고요. 복원을 함으로써 저희가 말씀드린 보도교를,
영화

임영화위원

아니요, 소장님. 공론화위원회 개최 사유.
대섭

엄대섭미래관광사업소장

네, 그렇습니다. 지금 두 가지 쟁점이 있지 않습니까? 낙화암을 복원해 달라는 의견이 있고.
영화

임영화위원

그러니까요.
대섭

엄대섭미래관광사업소장

그리고 덕포 주민들의 교량을 낳아 달라는 의견이 있고.
영화

임영화위원

그거를 행정에서 둘 다 하겠다면서요.
대섭

엄대섭미래관광사업소장

둘 다 하게 하겠다고 하는데 지금 현재 계획돼 있는 교량의 안이 낙화암을 지나가는 부분이 있잖습니까?
영화

임영화위원

그러니까요. 지금 말씀하시는 부분은 명확하게 주민들이 원하는 것도 딱 두 가지 명확하잖아요. 한쪽에서는 낙화암이 훼손된 부분 복원해라. 그리고 덕포 주민들이나 일부 지역 주민들은 또 보도교도 계속적으로 추진해라,
대섭

엄대섭미래관광사업소장

그렇습니다.
영화

임영화위원

이게 두 가지예요. 그럼 행정에서 그게 수용했어요. 이미. 행정 입장, 그죠? 집행부의 입장이 확실하게 두 가지를 다 하겠다.
대섭

엄대섭미래관광사업소장

네.
영화

임영화위원

그러면 내부적으로 어떻게 할 방법인지에 대해서는 일반인들은 모르죠. 그게 설계가 변경이 가능한 것인지 이쪽으로 갔을 때 어떤 비용 산출이나 이런 부분들을 민간인이 할 수가 없는 영역이에요.
대섭

엄대섭미래관광사업소장

네.
영화

임영화위원

그럼 사업 부서에서 하셔야 되죠.
대섭

엄대섭미래관광사업소장

네.
영화

임영화위원

사업 부서에서 해야될 일을 왜 불필요하게 지금 공론화위원회를 개최하는 겁니까? 저는 당초에 공론화위원회를 집행부가 입장을 명확하게 정하지 못하니 그러면은 주민들 의견을 들어서 전문가들 의견을 들어서 방향성을 검토해라 이렇게 주문한 거고 외부에서도 그렇게 주문을 하시는 거잖아요. 근데 집행부가 이미 결정을 했어. 복원하겠다. 보도교도 추진하겠다. 그럼 해소가 됐어요. 그럼 왜 공론화위원회를 개최합니까?
대섭

엄대섭미래관광사업소장

거기서 해소된 부분은 우리가 두 가지를 다 하겠다라는 부분은 명확한데 보도교를 기존 계획대로 놓겠다고 결정하면,
영화

임영화위원

그러니까요. 그건 일반인들이 선택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니라고 제가 말씀드리잖아요. 그죠?
대섭

엄대섭미래관광사업소장

네.
영화

임영화위원

그거를 예산 추계, 설계 변경이 가능 여부 이런 걸 어떻게 일반인들이 합니까? 이 사람들은 방향성을 제시를 하는 거기 때문에 복원이냐 보도교도 계속 추진이냐 이거 문제인 거지 지금 소장님 말씀대로라면 그 부분은 사업 부서에서 하셔야 돼요. 복원하고 보도교 계속 추진하겠다라고 방향이 결정됐으면 그 부분에 대해서 그때 1안부터 5안까지 제출해 주셨잖아요. 그러면 1안, 2안, 3안, 4안, 5안 중에는 행정에서 내부적으로 결정돼야 할 부분입니다. 매몰 비용은 어떻게 발생할 것인가, 또 사업비는 얼마나 더 소요될 것인가? 그게 기술적으로 가능한가? 이런 부분을 공론화위원회에서 결정되는 게 아니잖아요. 사업 부서에서 결정돼야 될 일을 불필요하게 공론화위원회를 개최했습니다. 아마 공론화 위원들이 지금 추천 다 들어온 걸로 알고 있는데 그분들은 그 안을 결정하려고 모이는 게 아니다. 이게 복원할 건가? 보도교를 계속 추진할 건가? 이 마음으로 다 알고 계신단 말이에요. 그럼 지금 모순이죠. 맞지 않아요. 만약에 결정했다고 그러면은 그렇지만 지금은 결정도 안 된 상태다, 만약에.
대섭

엄대섭미래관광사업소장

그렇게 보실 수도 있는데 제가 다시 계속 말씀드리는 부분은, 그렇죠. 저희가 내부적으로 이렇게 놓겠다 저렇게 놓겠다 결정해서 진행하면 된다라고 말씀하시지만 방법에 있어 가지고 만약에 지금 노선대로 우리가 놓겠다고 결정하면 또 똑같은 일이 벌어질 수도 있고 계속 도돌이표가 되겠죠. 반대하시는 분들은 계속 반대하시고.
영화

임영화위원

그러니까요. 지금 자기 모순에 빠져 있다는 말씀이 제가 드릴 말씀이 그거예요. 그럼 공론화위원회를 하면 그 후에 방향성을 결정하셨어야죠. 지금 행정의 입장을 명확하게 밝히셨어요. 복원도 하고 보도교도 하겠다. 그럼 예산 심의 지금 심의권을 갖고 있는 의회가 어떤 입장을 취해야 됩니까? 행정 입장이 고스란히 지금 명확하게 밝히셨으면 공론화 위원들도 행정 입장을 이미 알고 있는 상황 아닙니까? 거기에서 뭔 공론화위원회의 건설적인 운영이 되겠어요? 행정의 입장을 밝히시지 않는다고 하셨잖아요. 그런 상태에서 뭔가 방향성을 검토하신다고 하셨는데.
대섭

엄대섭미래관광사업소장

저희의 입장은 보도교에 대한 부분을 어떻게 놓겠다는 입장을 밝히지 않겠다는 뜻입니다. 어디에 방향을 잡겠다는 걸 입장을 밝히는 게 아니라 이런 부분도 논의를 통해서 저희한테 숙의된 결과를 받아 가지고 저희가 그 정책 그 부분을 정책에 반영하겠다는 얘기거든요.
영화

임영화위원

지금 1안부터 5안까지 그때도 공개적으로 얘기가 됐으니까 얘기할까요? 그러면 지금 거기 안 중에서 그냥 기존대로 하겠다, 그리고 또 하나는 아예 모든 걸 다 안 하는 방법도 있잖아요. 안이 그게 말이 됩니까? 지금 말씀하신 거랑 너무 안 맞잖아요. 할 건지 말 건지도 위원회에서 결정하도록 지금 내용적으로는 갖춰져 있어요. 그런데 행정은 행정의 입맛대로 우리 입장은 이렇게 맞는데 공론화위원회에서는 그럼 안에 대한 선택 정도만 이랬는데 거기는 아예 사업 자체를 안 하는 안도 있지 않습니까? 그건 아니죠. 이 사업을 추진할 건지 안 할 건지 멈출 것인지까지도 공론화위원회의 내용이 들어가 있단 말이에요. 그건 맞지 않아요. 지금 어떤 식으로 중간에 뭐가 꺾였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좀 모순에 빠져 있는 부분이고 그래서 이게 예산이 올라왔길래 어? 이게 아직 공론화위원회의 어떤 의견도 청취가 안 되고 중지를 모은 상태도 아니고 행정이 그러면 정확하게 이거를 의견을 들어보고 방향성을 검토한다고 했는데 그러면 이 예산을 올리는 것 자체도 공론화위원회의 어떤 투명성을 확보하고 자율적인 부분도 침해한다라고 보는 거거든요. 이미 행정이 입장을 밝혔기 때문에. 예산을 올렸다는 것은 사업을 추진할 의지를 밝힌 거잖아요. 그런 상태에서 올라왔길래 왜 이렇게 불필요한 예산을 올렸을까라고 생각했는데 행정 입장을 이미 정해버렸어요. 그것도 확고하게. 그런데 공론화위원회 왜 합니까? 할 거면 하지 마세요. 추진할 거면. 그 정도 추진력은 있어야 되지 않겠습니까?
대섭

엄대섭미래관광사업소장

그러니까 이게 지금 생각이 서로 조금 달라서 그러신 것 같은데. 지금 명확하게 제가 말씀드리니까 다시 말씀드리지만 두 가지를 명확하게 진행을 하는데 앞에 거 낙화암 복원 같은 경우도 지금 당연히 해야 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진행을 하고 자꾸 도돌이표 같은 말씀을 또 드리는 겁니다.
영화

임영화위원

왜 도돌이표가 될까요? 행정이 뭔가 이렇게 속 시원하게 얘기를 안 하는 거예요. 지금 사업 부서가 갖고 있는 내용을.
대섭

엄대섭미래관광사업소장

지금 명확하게 다 저희가 매번 말씀드리지만 명확하게 말씀드리고 진행하는 겁니다. 노선에 대한 문제를 다시 또 말씀을 드리면 노선에 대한 문제를 우리가 딱 결정해서 했을 때 이거에 대한 문제를 다시 또,
영화

임영화위원

소장님! 계속 지금 돌고 돌잖아요.
대섭

엄대섭미래관광사업소장

예.
영화

임영화위원

그리고 기존에는 이렇게 입장을 확고하게 밝히시지 않았어요. 그리고 한 가지만 모순점을 말씀드렸잖아요. 1안부터 5안까지. 거기에는 아예 안 하는 안도 포함이 되어 있다고요? 그게 맹점이죠. 거기에 대해서 뭐 어떤 구구절절한 표현이 필요합니까?
대섭

엄대섭미래관광사업소장

네, 일단은, 잘 알았습니다.
영화

임영화위원

뭘 잘 알겠다고.
대섭

엄대섭미래관광사업소장

제가 더 이상 계속 똑같은 얘기를 하기 때문에 저도.
영화

임영화위원

분명하게 그럼 답변을 해 보실래요? 행정은 복원도 하고 보도교도 추진하는데 공론화위원회에서는 뭐 이렇게 할 거면 복원이 어느 정도 수위인지 정도만 조절하는 거면 거기에 아예 보도교 추진 안 하는 방향이 들어가 있을 필요가 없다, 그거에 대해서만 명확하게 답변 주십시오.
대섭

엄대섭미래관광사업소장

그렇기 때문에 공론화위원회에서 낙화암도 이런 방향으로 복구를 해 달라고 의견이 나올 것이고 보도교 같은 경우도 각 전문가들이 문화재 위원들도 다 오시기 때문에 그분들이 방향은 이게 맞다라고 저희한테 제시를 해 주면 거기에 따라서 우리가 정책을 결정한다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이게 저희가 한다라고 결정을 다 해놨기 때문에 너네가 그냥 하면 되지 않냐라고 말씀하시는 부분이지 않습니까?
영화

임영화위원

너네가 하면 되지 않냐 하는 것보다 명확하게 제가 요구한 답변은, 듣고 싶은 답변은 왜 거기에 그럼 아예 사업을 추진 안 하는 것도 포함이 되어 있냐라는 말씀이에요. 당초하고 뭔가가 기류가 바뀌었다. 그래서 약간 억지스러운 게 지금 서로 시각의 차이가 아니고 지금 집행부가 그걸 자초하고 있는 거예요. 처음에 1안부터 5안까지 할 때는 그게 반영되어 있다라고 보고 그런데 지금 와서는 이렇게 어차피 둘 다 할 건데 이렇게 뭐 위로 갈 건지 옆으로 갈 건지 이 정도 방향이나 이런 것들을 의견을 수렴하겠다 이건데 당초에 안은 아예 안 하는 것도 있었다.
대섭

엄대섭미래관광사업소장

그러니까 그때,
영화

임영화위원

그거에 대한 답변을 요구하는 거거든요.
대섭

엄대섭미래관광사업소장

그때 안을 설명드린 거는 여러,
상태

김상태위원

위원장님!
해경

박해경위원장

소장님!
상태

김상태위원

잠시 정회.
해경

박해경위원장

네네. 지금 소장님도 그러시고 우리 임영화 위원님도 그러시고 같은 이야기를 계속 반복을 하시거든요. 잠시,
상태

김상태위원

제가 잠깐 정리 좀 하겠습니다.
해경

박해경위원장

김상태 위원님.
상태

김상태위원

1분만.
해경

박해경위원장

네.
상태

김상태위원

1분만 발언권을 주시면. 임영화 위원님 잠깐 죄송한데요. 소장님! 답변 중에 잘못됐죠. 공론화위원회에서 이거를 사업을 안 할 건지도 들어가 있잖아요. 그런데 행정에서는 한다는 안을 하는데 여기서 안 선택만 못했다 이렇게 말씀하시면 안 되지, 잘못됐죠. 임영화 위원님 물으시는 게 그거잖아요. 공론화위원회에서 왜 개최를 하냐, 그 부분은 그 사업을 할 거냐 말 거냐 해서 하게 된다면은 거기에 5가지 안이 있는데 어느 걸 할 거냐 그건 공론화위원회에서 할 거냐 말 거냐를 선택한 다음에 거기에서 한다면은 어떻게 할 거냐 이렇게 해야 되는데 과장님이 여기서 행정에서는 그렇게 한다 그러면 그게 공론화위원회 위원분들은 하는 쪽으로 가닥을 잡아가지고 이렇게, 의회에서 승인을 안 하면 어떻게 어떻게 하실 건데 그렇게 해가지고. 이게 좀 답변을 하실 때 우리는 일단은 행정에서는 중립적인 입장입니다 이렇게 하셨어야지 이 사업을 하고 안 하고 이걸 결정을 행정에서 할 건 확고하다 이런 얘기보다. 이게 잘못된 거예요.
해경

박해경위원장

혹시 보충 질의하실 위원님. 최상미 위원님.

최상미위원

제가 그냥 객관적으로 봤을 때는 이 공론화가 지금 처음 시점에서 반대하고 찬성을 보는 것 같은데 지금 제가 보기에는 소장님 말씀은 지금 5개의 안을 가지고도 먼저 말씀드려서 이거를 다시 보고 결정을 해 달라고 이거 아닌가요?
대섭

엄대섭미래관광사업소장

그렇지는 않습니다. 처음에 논의가 될 때는 그런 방법을 제시를 하려고 했지만 그거는 위원회의 어떤 토의 하는 데 있어서 좀 문제가 되지 않을까 싶어서 일단은 안을 드리는 건 아니고 지금 낙화암 복원과 그리고 덕포 주민들이 요구하는 사항에 대해서 논의를 해서 결과를 저희한테 권고를 해 달라고 제시를 하는 겁니다.

최상미위원

그 두 가지만 가지고.
해경

박해경위원장

최상미 위원님 정리된 걸로.

최상미위원

네. 잘 알겠습니다.
해경

박해경위원장

또 다른 위원님 보충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경식 위원님. 님
경식

김경식위원

시작부터 뜨거운데 몇 가지 사실관계를 먼저 정리를 하겠습니다. 공론화위원회가 지금 구성은 됐죠?

웃음

대섭

엄대섭미래관광사업소장

네, 됐습니다.
경식

김경식위원

몇 분이나 됐어요?
대섭

엄대섭미래관광사업소장

열 분으로 알고 있습니다.
경식

김경식위원

열 명. 날짜가 잡혔나요? 제가 잡혔다고 들었는데.
대섭

엄대섭미래관광사업소장

9월 1일.
경식

김경식위원

9월 1일. 9월 1일이면은 지금 거기 상정되는 안건은 그러면 현재 만들어져 있을까요?
대섭

엄대섭미래관광사업소장

만들어 놨습니다.
경식

김경식위원

만들어져 있다.
대섭

엄대섭미래관광사업소장

네.
경식

김경식위원

안건이 있다. 그러면 그 안건의 주요 내용은 뭐라고 할 수 있을까요? 안건이 뒤에 긴 내용은 빼더라도 주요 취지가 아마 있을 것 같은데.
대섭

엄대섭미래관광사업소장

저희가 네 가지 큰 제목 하나에 네 가지 정도의 안을 잡아놨거든요.
경식

김경식위원

큰 제목에 네 가지 안? 메인 제목이 있고 이 안에 따른 네 가지 안이 있는데 이걸 논의해 달라.
대섭

엄대섭미래관광사업소장

예예.
경식

김경식위원

안건을 얼른 좀 복사를 해서, 안건을 복사를 해서 얼른 다른 분들이 복사를 해서 우리 직원분한테 주세요. 주시고 그러면 주요 내용은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한다, 안 한다 이런 내용이 아니라는 말씀이네요?
대섭

엄대섭미래관광사업소장

네, 그렇습니다.
경식

김경식위원

그러면 그럼 지금 소장님 얘기 듣기로는 말씀 듣기로는 낙화암의 복원을 어떻게 할 것이냐, 그리고 다리를 어떻게 넣을 것이냐? 이거에 지금 치중된 것 같아요. 그죠?
대섭

엄대섭미래관광사업소장

낙화암 복원의 문제 그리고,
경식

김경식위원

복원의 방식?
대섭

엄대섭미래관광사업소장

그러니까 어떤, 전문가들이 다 참여하시기 때문에 이거를 어떻게 복원할 것인가 하는 의견을 다,
경식

김경식위원

그러니까 복원에 대한 방법 그리고 또 다리는?
대섭

엄대섭미래관광사업소장

다리는 아까 다섯 가지 뭐 하셨지만,
경식

김경식위원

하여튼 뭐 이렇게 위로 뭐 놀 거냐.
대섭

엄대섭미래관광사업소장

다리 부분은 덕포 주민들도 강력하게 요구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경식

김경식위원

간단하게 제가 질문할 게 많으니까 간단하게.
대섭

엄대섭미래관광사업소장

그렇죠. 방향이나 어떤 방식이나 이런 것들에 대한 논의가 충분히 이루어지겠죠.
경식

김경식위원

그렇죠. 그리고 하나 더 여쭤볼게요. 그때 저희한테 간담회 때 알려주셨던 다섯 가지 방안 중에 하나가 왜 현재 교량 있고 거기서 오른쪽으로 방향을 트는 거가 있었는데 그럼 그거는 지금 구체적인 안, 다리 설계에 대한 안이 안 들어가 있다고 하는데 그거는 지금 현실적으로 현수교가 그게 가능은 합니까? 일단 그 방향은 없다고 봐야 되겠죠?
대섭

엄대섭미래관광사업소장

출렁다리 그러니까 보도교지만.
경식

김경식위원

다른 걸로 하면.
대섭

엄대섭미래관광사업소장

형식의 변경을 통해서는 가능,
경식

김경식위원

가능은 하다.
대섭

엄대섭미래관광사업소장

네.
경식

김경식위원

그러면 지금 공론화위원회는 위원들은 구성이 됐고 날짜는 9월 1일날 하고 안건은 낙화암 복원을 어떻게 할 것이며 다리 설계를 어떻게 할 것이다, 어떻게 하는 게 좋겠냐라는 거를 물어보기 위한 공론화위원회라고 볼 수 있겠네요.
대섭

엄대섭미래관광사업소장

네네.
경식

김경식위원

그러면 저희가 여태까지 들었던 얘기와 그동안 벌어졌던 일련의 과정을 보면은 굉장히 이게 맞지 않는 거죠. 지금 공론화위원회가 제가 처음에 공론화위원회를 한다고 했을 때도 여쭤봤던 게 영월에서 공론화위원회를 한 적이 있습니까? 그러니까 처음이라고 했고. 이게 또 보니까 조례도 2022년도에 제정이 됐는데 그리고는 처음 우리가 벌어지는 공론화위원회란 말이죠. 그리고 공론화위원회도 만들어진 것도 여기 목적도 이렇게 나왔어요. ‘주요 시책과 지역 현안 해결에 관한 영월 군민 참여 기반을 확대하고 공론화를 통한 숙의적 합의 결과를 도출하기 위해서’ 이걸 한다는 거죠. 그리고 지금 당장 군수님이 당선이 되시고 나서 인수위 기간 동안 공사를 중단시켰단 말이에요. 그리고나서 덕포 주민들한테 이게 지금 어떻게 될지 모르니까 일단 중단을 하고 나중에 방향을 결정하겠다 이렇게 해서 진행이 되다가 공론화위원회를 열어서 방향을 결정하겠다 이렇게 우리가 지금까지 알고 있는데 지금 오셔서 소장님 말씀은 우리가 지금 생각했던 거랑 전혀 다른 거란 말이에요. 일단 집행부의 의견이 확실하다, 이렇게 말씀을 하셨는데 그게 사실관계를 좀 말씀해 주세요. 집행부의 의견이라 하면 그게 담당 부서의 의견인 건지 아니면 예를 들면 군정조정위원회라든가 어떤 집행부의 공식적인 절차를 겪고 난 다음에 정해진 의견인지를 먼저 좀 알려주세요. 저희가 어떻게 판단해야 됩니까? 집행부의 의견이라는 걸.
대섭

엄대섭미래관광사업소장

저희 부서와 저희 부서가 이거는 진행을 해야 된다라고 판단을 했기 때문에 그렇게 진행을 하는 거고요. 어차피 공론화위원회를 통해서 제가 아까도 말씀드렸다시피 방향이 결정이 되면 거기에 따라 진행을 할 거기 때문에요.
경식

김경식위원

부서의 의견이에요? 부서의 의견이라고 봐야 됩니까?
대섭

엄대섭미래관광사업소장

네, 그렇습니다.
경식

김경식위원

다소 후퇴하신 것 같은데. 그러면 이게 지금 공론화위원회가 만들어지고 나서 영월에서 처음 하는 위원회인데 낙화암 복원을 어떤 방법으로 할 것이며 다리 설계를 어떻게 할 것인가를 지금 우리가 논의하기 위해서 공론화위원회를 개최를 해야 되는 게 맞는지 제가 지금 궁금하고요. 다리 공사를 할 거냐 말 거냐, 낙화암 복원을 할 거냐, 말 거냐.
대섭

엄대섭미래관광사업소장

공론화 취지가 다시 말씀드리지만 교량을 처음에 놓기 위해서 낙화암이 훼손이 됐지 않습니까?
경식

김경식위원

그렇죠.
대섭

엄대섭미래관광사업소장

그렇기 때문에 교량을 놓지 말아라라는 의견도 나오고 그걸 놓자라는 의견도 나오고 두 가지 의견 대립에 대한 공론화의 시작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게 다리를 놓기, 놓으면서 발생된 이 문제 그러니까 낙화암을 훼손하지 말아라 그럼 다리를 놓지 말아라는 얘기랑 똑같기 때문에 그런 문제, 그리고 덕포 사람들은 이 보도교를 통해서 그나마 죽어가는 덕포 상권을 살려보겠다라고 지금 막 프로그램도 만들고 하고 있는 부분이거든요. 이분들에 대한 의견 이걸 두 개에 대한 대립에 대한 문제를 이번 공론화를 통해서 풀어보자는 얘기입니다. 이 공론화가 어떻게 방향이 진행이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아예 놓지 말자라고 나올 수도 있겠지만 그건 저희가 관여를 정책적으로 우리가 하겠다라고 얘기는 했지만 그분들이 다 무시하고 놓지 말아라라는 의견도 나올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가장 이 공론화의 중점은 낙화암을 훼손하지 말아라라는 의견과 덕포 사람들의 나도 살아보겠다라는 의견이 대립되는 관계에서 그 문제를 해결하자는 공론화인 거지 교량의 문제 뭐 이런 거를 근본적인 문제는 거기에 있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저희들이 공론화를 하는 거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경식

김경식위원

그거는 충돌하지 않는 문제인 것 같은데요. 낙화암을 복원하는 것과 덕포 주민들 덕포 상인들의 생존권을 침해하는 거는 전혀 충돌하지 않는 문제인 것 같습니다. 어쨌든 지금 제가 여쭤보는 거는 저희가 지금까지 알았던 상황과 지금 뭔가 변화가 일어났어요. 집행부 의견이라는 것도 나왔고 공론화 안건이 우리가 알던 것과 다르다라는 게 지금 나와서 저희가 지금 판단하기가 약간 혼란스러운데 그러면 이게 지금 뭐라고 할까요? 이게 공론화위원회를 어떻게 바라보는지 모르겠어요. 공론화위원회라는 게 영월에서 처음 벌어지는 일이고 어떻게 보면 지난 1, 2년 지난 몇 개월 동안 영월을 해서 뜨겁게 달궈졌던 현안 사항인데 그거를 해결하기 위한 게 아닌 것 같은 그런 지금 느낌이 들고 지금 어쨌든 추경예산이 편성이 됐어요. 보도교 지금 예산이 올라왔잖아요.
대섭

엄대섭미래관광사업소장

네.
경식

김경식위원

다리를 짓겠다고 지금 예산을 편성한 거 아니에요. 그죠? 다리에 관한 공사 예산이 지금 편성이 됐잖아요.
대섭

엄대섭미래관광사업소장

50억 8,900만 원은 일단 가장 먼저 중요한 게 낙화암 복원에 대한 예산이 반영됐다고 보시면 될 것 같고요. 나머지는 공론화위원회 결과를 가지고 저희가 빠르게 대응할 수 있게끔 준비를 해야 된다. 예산적 기반이 없으면 공론화 결과를 반영하는 데 있어가지고 상당한 시간이 소요되기 때문에 그렇게 되면 지금 덕포 주민들이 빨리 다리를 놔달라고 계속 저희한테 플랜카드도 걸리고 한 것을 보였다시피 이런 게 성립이 돼서 두 의견을 수용을 같이 간다라는 그런 충분한 것을 보여줄 수 있다고 저는 보여지거든요.
경식

김경식위원

알았고 지금 복사를 어떻게, 출력 중이에요? 그러면 이것도 나중에 또다시 얘기가 나올 것 같으니까 어쨌든 그럼 공론화위원회에서 지금 안건을 제가 봐야지 다시 한번 말씀드리겠지만 소장님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다리를 짓지 않는 게 좋겠다, 낙화암 복원을 해야 되고 다리를 짓지 않는 게 좋겠다라고 결정이 나올 수도 있다고 하셨는데 그러면 그게 그 결정이 공론화위원회의 결정으로 갈 수도 있잖아요. 그걸 배제할 수 없는 상황이잖아요.

웃음

대섭

엄대섭미래관광사업소장

배제할 수 없는 상황이죠. 여러 가지 다 안이 나올 수 있기 때문에.
경식

김경식위원

그렇죠. 배제할 수 없는 상황이죠. 아니면 복원은 하지 말고 다리를 그냥 짓자 이런 의견이 나올 수도 있고, 여러 가지 의견이 나올 수도 있겠죠.
대섭

엄대섭미래관광사업소장

그렇습니다.
경식

김경식위원

지금 안건은 이렇게 올리지만 안건 외에 다른 상황으로 결정이 나올 수도 있고.
대섭

엄대섭미래관광사업소장

네.
경식

김경식위원

그걸 공청회라든가 여론조사를 겪어서 그게 공론화위원회의 공식적인 결정으로 나올 수도 있잖아요. 그럼 그 사항을 우리 영월군에 권고를 할 거 아닙니까? 그러면 군수는 거기를 존중해야 된다라고 조례에 나왔으니까,
대섭

엄대섭미래관광사업소장

맞습니다.
경식

김경식위원

존중한다면 우리가 다리를 짓지 않을 수도 있는 거예요. 그죠? 그러니까 지금 어떻게 될지 모르는 상황인 거죠.
대섭

엄대섭미래관광사업소장

네.
경식

김경식위원

알 수가 없는 상황인 거예요. 당장은.
대섭

엄대섭미래관광사업소장

네, 그렇습니다.
경식

김경식위원

그런데 그런 관점에서 본다면은 지금 당장에 예산 편성이 왜 필요한가 저는 의문이 가는 거죠. 그게 지금 이미 6월달에 인수위가 ‘공사를 일단 중단해라, 방향이 결정되면 다시 논의하겠다’라고 결정을 해서 공사를 중단을 시켰어요. 그리고 우리가 자료를 받아보니까 공사비는 또 다 줬어요. 공사비 더 이상 줄 건 없고. 추가로 지금 공사 할 수가 없어요. 왜냐하면 방향이 결정돼야지 우리가 공사를 하는데. 방향이 결정되지 않은 상황이라서. 그럼 왜 지금 예산을 편성을 하는지 그게 굉장히 좀 의문스럽고. 만약에 공론화위원회서 어떤 결정이 난다면 만약에 짓지 말자고 결정이 났다. 근데 그걸 군수한테 권고를 해서 군수가 그러면 그에 따르겠다라고 하면 안 하면 안 하는 거고. 만약에 짓자라고 아니 짓지 말자고 해도 군수가 그래도 지어야 되겠다 이렇게 하면 예산을 편성하는 거고 또 공론화위원회에서 이건 짓는 게 좋겠다라고 권고를 해서 또 군수가 따르면 거기에 따라서 또 예산을 편성하면 우리가 또다시 심의를 그때 하면 될 일이다 저는 그렇게 판단을 합니다. 그러니까 당장은 우리가 지금 이 편성된 예산에 대해서 우리가 방향성이 아직 결정이 되지 않았는데 우리가 지금 이거를 심의를 지금 해야 되나? 이런 의문감이 있어요. 일단 제가 질문이 길어지니까 또 다른 질의를 하다가 또다시 한번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해경

박해경위원장

김경식 위원님 일단 여기서 정리하시고, 또 보도교 관련해서 지금 또 다른 보충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시면 원만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하겠습니다

14시44분 회의중지

14시56분 계속개의

회의를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김경식 위원님 이어서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식

김경식위원

소장님 지금 주신 공론화위원회 설명 자료를 제가 좀 잠깐 살펴봤습니다. 이게 그대로 공론화위원회 안건 자료로 올라갈까요?
대섭

엄대섭미래관광사업소장

네, 그렇습니다.
경식

김경식위원

현재 계획은 그렇다.
대섭

엄대섭미래관광사업소장

네.
경식

김경식위원

여기 핵심은 3페이지에 있는 맨 밑에 중점 사안이라고 보여지는데 공론화위원회에서 다룰 방안이 다루는 안건이 낙화암 일대 보존 및 복원 방안, 찬성하는 주민과 반대 측의 대립 및 갈등 해결, 사업 조정 시 사전 행정절차 변경, 향후 사업 추진 절차 및 예산 대책. 일단은 향후 사업 추진 절차 맨 밑에 보면 절차 및 예산 대책은 이건 집행부에서 세우셔야 되고 사업 조정 시 사전 행정절차 변경도 이건 집행부에서 하셔야죠. 찬성하는 주민과 반대 측 대립 및 갈등 해결은 공론화위원회로 풀 문제는 아닙니다. 그건 여러 가지 방법이 지금 어떤 현안으로 인해서 갈등하는 사안들이 많잖아요. 그런 갈등이 있을 때마다 우리가 그거를 공론화위원회를 만들어서 갈등을 공론화위원회에서 해결을 어떻게 할 겁니까? 이건 공론화위원회에서 풀 문제가 아니고 그럼 결국 남는 거는 낙화암 일대 보존 및 복원 방안이라고 볼 수가 있는데 이게 과연 지금 영월군에서 첫 번째는 공론화 위원회 지금까지 영월을 몇 달 동안 뜨겁게 달궜던 현안에 대한 논의할 안건이라는 게 제가 지금 이게 이해가 안 갑니다. 아까도 계속 반복되는 말씀드렸지만 낙화암이 파손되고 그로 인해서 문제가 많이 일으켜졌고 당선된 군수님께서 인수위 기간 동안 즉시 공사를 중단하고 방향성을 결정하겠다 이렇게 했는데 방향성을 결정하는 방법을 공론화위원회라는 방법을 채택을 해서 그걸로 인해서 방향을 풀겠다 이렇게 결심을 했어요. 저는 사실은 개인적으로는 공론화위원회를 통해서 그렇게 방향성을 결정하는 게 맞나 싶기도 했지만 일단은 방향은 그렇게 한다고 하니 그럼 지켜보겠다 이런 입장이죠. 주민들이 찬성 측과 반대 측이 나와서 어떤 얘기들을 하고 논의를 통해서 숙의 과정을 거쳐 가지고 어떤 방향이 도출이 될 수가 있다 이렇게 생각을 했는데 그 방향이라는 거는 이거를 지금 공사를 재개할지 말지가 어떻게 보면 가장 큰 핵심 사안이잖아요. 근데 그거는 이미 결정이 다 되고 낙화암 일대를 보존 및 복원하는 방안 이거는 어떻게 보면 복원하는 방안은 담당 부서에서 결정을 해서 보고를 하는 거죠. 복원을 어떻게 할지 복원을 한다고 결정이 나면은 복원을 여기를 어떻게 복원할 것인가 복원 방안은 담당 부서에서 논의해서 그거는 군수님께 보고를 하고 의회에다가 보고를 하고 이렇게 하는 방향으로 해도 될 것 같고. 오히려 여기서는 낙화암 복원할 것이냐 말 것이냐, 다리를 놓을 것이냐 말 것이냐 이거를 저는 논의를 해야지 이게 첫 번째 이루어 지는 공론화위원회에서 위원회로서의 위상이 맞는 거지. 여기서 어떻게 보면 그다지 중요하지 않은 보존과 복원 방안을 공론화위원회에서 논의를 한다는 거는 사실 굉장히 맞지 않고 저는 지금 공론화위원회 위원으로 위촉이 되신 분들이 이거를 아는지 모르겠어요. 지금 의회에서도 몇 분을 위촉을 했는데 우리 의장님도 몇 분한테 부탁을 해서 위촉을 했는데 문화재의 나름 식견과 학식 전문성이 있는 분들을 지금 골라서 몇 분을 추천을 했단 말이에요. 근데 그분들이 지금 이걸 알까요? 낙화암 복원 방안을 어떻게 할 것인가를 하고 찬성하는 주민과 반대 측 주민들의 대립 및 갈등을 해결하는 걸 내가 가서 논의를 한다고 이렇게 이걸 지금 알지가 모르겠어요.
대섭

엄대섭미래관광사업소장

(판별불가능) 할 때 기본적인 내용은 말씀드렸던 걸로 알고 있고요.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 중에서 공론화위원회의 맨 위에 낙화암 일대 보전 및 복원 방안 이것도 찬성 주민과 반대 주민의 어떤 그런 부분이 해결이 돼야지만 또 진행이 될 수 있는 방안이고요. 가장 중요한 거는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공론화위원회의 가장 중요한 거는 대 찬성과 반대에 대한 문제가 어느 정도 합의가 이루어져야지만 다 순조롭게 해결이 되고 진행이 된다고 보여지거든요.
경식

김경식위원

그러니까 찬성과 반대있잖아요. 찬성과 반대 뭐를 찬성하고 뭐를 반대하는 거예요?
대섭

엄대섭미래관광사업소장

낙화암 훼손을 반대하는 거요. 그러고,
경식

김경식위원

훼손은 이미 다 됐잖아요.
대섭

엄대섭미래관광사업소장

그러니까 지금 그 훼손이,
경식

김경식위원

이미 훼손이 된 거는 이미 훼손된 낙화암을 복원한다는 거에 대해서 굳이 사람들이 반대할 필요가 있습니까? 그러면 다리를 그대로 놓느냐 마느냐 제가 보기에는 찬성과 반대가 거기에 아마 초점이 놓여질 것 같은데 어쨌든 지금 소장님 말씀하신 것처럼 거기서도 찬성과 반대 의견이 있는데 찬성과 반대 의견을 논하지 않고 이렇게 되면 이거는 지금은 교량을 놓는다는 결정하에 보존과 복원 방안을 논의를 한다는 건데 그러니까 제가 보기엔 가장 중요하게 다뤄야 될 안건이 지금 여기 없고 나머지 부수적인 안건이 여기 들어가 있는데 이게 지금 첫 번째로 열릴 공론화위원회에 위촉된 위원들이 이 사실을 아는지가 제가 굉장히 궁금스럽고 제가 만약에 위원이라면은 어? 동강보도교 문제가 심각한데 지금 여기 들어와서 우리가 논의를 해야 되겠다라고 들어왔는데 안건을 딱 보고 제가 보기에는 깜짝 놀랄 것 같아요. 이거 뭐 하자는 거냐. 이거 하려고 우리 불렀냐 이럴 것 같아요.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우리가 지금 의회에서 나름 그래도 지역의 문화재라든가 지역 향토문화유산에 그래도 학식과 경험이 있는 분들을 추천을 했는데 이분들이 들어가 가지고 지금 뭐를 논의하겠어요? 행정 절차 변경을 논의하겠습니까? 예산 대책을 논의하겠습니까? 낙화암 복원 방안 이건 어떻게 보면 실무적인 방안이죠. 제가 보기엔 이게 공론화위원회를 뭐라고 할까요? 이게 무산시키는 건 아닌데 위상을 굉장히 격하시키는 것 같다는 느낌이 들고 공론화위원들이 이건 반드시 제가 보기에는 사전에 미리 알리셔야 될 것 같아요. 여기 첫날 와가지고 안건 봤을 때 이 안건 보면 이분들이 뭐라고 하실 것 같아요. 저 같으면 뭐라고 하겠어요. 그리고 아까도 계속 말씀드렸지만 어쨌든 간에 설사 이 안건이라고 해도 거기서 안건과 관계없이 보도교라든가 이런 찬성, 반대에 있는 분들이 많이 있으니까 여러 가지 의견이 나올 수 있다고 보고 거기는 아예 놓지 말아라 이런 의견이 나올 수 있는 걸 우리가 배제할 수 없는 상황이란 말이죠. 방향을 완전히 틀어라 그건 전혀 다른 상황이 되기 때문에 그리고 제가 군수님께서 사무실에 오셨을 때 공론화위원회는 어쨌든 간에 갈등을 빨리 불식시키기 위해서 신속히 할 계획이다라고 말씀하셨어요. 그럼 신속히 해서 빨리 결정이 되면은 어떤 방향으로든 간에 어떤 방향으로든 결정이 되면 그럼 권고를 하겠죠. 그럼 군수님이 거기에 대해서 결정을 따르겠다라고 만약 하시면은, 만약에 짓는 걸로 결정이 나면은 그러면 예산 편성을 해서 의회에다 올리면 저희가 심의를 다시 할 것이고 만약에 다리를 짓지 말라라고 결정이 나면은 또 군수님이 거기에 따르겠다면 안 짓는 거고, 그러면 남아 있는 교량에 대해서 우리가 재활용하는 다른 방안을 우리가 찾아볼 수 있는 거니까 그때까지는 저희가 이건 기다려 봐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만약에 결정이 빨리 되면은 빨리 되고 또 군수님이 짓자고 결심을 하게 되면 그때 다시 또 예산 심의를 요청하면 저희가 심의를 할 수 있는 거니까 지금은 어쨌든 간에 어렵게 구성되고 있는 공론화위원회 결정을 우리가 좀 지켜보자 이런 게 지금 가장 적절하지 않나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
해경

박해경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관련하여 보충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임영화 위원님.
영화

임영화위원

감사합니다. 과장님 저는 지금 추가적으로 공론화위원회 하겠다고 설명 자료 보니까 더 어이없는데요. 말씀하신 것처럼 중점 사안으로 분류해 놓은 것도 사실은 공론화위원회에서 결정해야 되는 의견을 들을 뭐 그런 사안들은 아니고. 제가 당초에 5분 발언한 부분에 대해서는 이게 계속 의견들이 분분한 가운데에서 공사를 계속 진행을 하지 말고 중지를 해 놓고 복원을 할 건지 말 건지 그 부분에 대해서 좀 제시를 해야 된다. 그리고 강 건너 덕포리 주민들의 지역 발전에 대한 염원 또한 져버려서는 안 된다라고 얘기했어요.
대섭

엄대섭미래관광사업소장

예.
영화

임영화위원

그런 부분이었는데 갑자기 살짝 변질된 부분이기는 한 것 같습니다. 저는 원칙적으로 복원도 하면서 보도교 내지는 출렁다리 말씀하셨지만 추진되어야 한다고 기본적으로 갖고 있는데 그런 사람인데도 지금 우리 사업 부서에서 취한 태도가 저는 적절한가라는 부분에 대해서는 상당히 좀 유감스럽다라는 말씀드리고요. 지금 이 부분은 오늘 이 시간에 나온 이야기를 종합적으로 검토해 본다면 공론화위원회 성격은 아닙니다. 이걸로 기존적으로 낙화암 일대 문화유산 보존 방안인데 어찌 됐든 보존을 하긴 할 거잖아요. 이런 데는 공론화가 아니라 차라리 전문가들의 의견 수렴을 거쳐서 어떤 식으로 복원할 건지 이런 식으로 가야 되는 거지 아예 안 하겠다는 게 아니잖아요. 하겠다라고 하고 복원도 하겠다, 보도교도 추진하겠다 그러면 공론화위원회 할 필요가 없어요. 오히려 지금 반대 의견, 찬성 의견 이런 식으로 해서 지금까지 어떻게 가처분 이런 내용까지 적시하면서 오히려 갈등을 부추기고 있단 말이에요. 이거는 공론화위원회 성격이 아닙니다. 우리 집행부에서 복원도 하고 보도교도 추진하겠다고 결정을 했다라고 한다면 공론화위원회가 아니고 복원을 하는데 그러면 방법을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 그 부분에 대한 것은 진짜 전문가들로 구성을 해야 되는 것이지 이건 적절치 않다고 보고요. 공론화위원회 개최한다고 하니까 각 의원들도 전화받았어요. 반대하는 입장에서는 또 추천해 달라, 찬성하는 입장에서는 또 본인 추천해 달라 이런 식으로. 그러면 외부에서 어떻게 파악하고 있다는 거예요? 이건 할지 말지를 결정하는 공론화위원회다라고 판단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런데 실질적으로는 그 내용이 아니지 않습니까? 이 설명 자료만 보더라도. 보존 원칙까지 쫙 나열을 해 가지고 썼는데 이거는 공론화위원회 성격이 아니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는 다시 재검토하실 필요는 있을 것 같습니다. 오히려 정말 납득할 수 없는 안입니다. 이상입니다.
대섭

엄대섭미래관광사업소장

네.
해경

박해경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보도교 관련 또 보충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시면 다른 건에 대하여 질의 받도록 하겠습니다. 김경식 위원님.
경식

김경식위원

과장님 영월 리빙스테이션 조성입니다. 예산안 528페이지. 제가 이 사업을 일단 뭐 제가 자료를 굉장히 늦게 요청드렸는데 이 사업을 보고 이거 평소에 제가 생각을 많이 했던 건데 굉장히 이런 게 필요하다. 덕포리에 빈집 같은 걸 우리가 매입을 해서 그 일대를 숙박 지구로 좀 저희가 완전히 개조를 하고 정선에도 왜 마을 호텔도 있고 거기도 운영이 잘되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지금 숙박의 형태에 대해서 소비자들의 욕구가 굉장히 다양해졌거든요. 호텔을 좋아하는 분들도 있고 또 리조트를 좋아하는 분들도 있고 근데 또 다른 형태 또 이런 시골 빈집 같은 걸 좀 개조를 해서 예쁘게 깔끔하게 해놓으면 이런 걸 좋아하는 분들이 많아요. 왜냐하면 들어가서 앞에 마당에 있으면 마당에서 고기를 구워 먹을 수도 있고 마당에서 봄이나 가을에 캠핑의자를 갖다 놓고 하늘을 쳐다볼 수 있고 굉장히 좋아요. 굉장히 좋은 사업이라고 저는 생각했어요. 그래서 제가 우리 과장님 한 번 사무실 오셨을 때 좋은 것 같다 이거 덕포시장 골목에 그쪽에 집 매입해서 참 좋은 것 같다라고 생각을 했는데, 아니 지금 보니까 위치가, 위치가 봉래중학교 쪽입니까? 제가 이걸 보고 위치를 보지도 않았어요. 왜냐하면 평소 거기가 가장 적합한 곳인데라고 생각을 하고 위치를 보지도 않았어요. 보지도 않았는데 지금 자료를 다시 보니까 봉래중학교 근처네요.
대섭

엄대섭미래관광사업소장

지금 처음 말씀하신 곳은 제가 자료를 다시 보니까 지역 상권 활성화로 선정이 돼 있어서 그쪽에는 그쪽에 집중이 되는 걸로 알고 있고요. 그래서 이거를 덕포2리 쪽으로 선회해서 진행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경식

김경식위원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제가 위치를 보지도 않았어요. 왜냐하면 덕포리에 이런 빈집을 활용한 숙박 시설을, 딱 거기뿐이 없다고 평소에 생각을 했었기 때문에 근데 다시 보니까 위치가 거기네요. 그게 지금 위치가 적절한 것 같아요? 과장님. 제가 보기에는 거기가 왜냐하면 거기 어딘지 아시죠?
대섭

엄대섭미래관광사업소장

예.
경식

김경식위원

거기가 터널 빠져나가 봉래중학교 앞에 사거리잖아요.
대섭

엄대섭미래관광사업소장

네.
경식

김경식위원

거기가 지금 편의점도 없고 만약에 도보로 이동하게 되면은 역까지 한참 가야 되고 그 밑에 장미터널 거기가 사람 도보 다니기 굉장히 위험한데 물론 차를 갖고 오는 분들도 있겠지만 거기가 일단 굉장히 불편한 곳이에요, 거기가. 숙박 시설로는 거기가 굉장히 불편한 곳인데 왜 나는 방향을 처음에 이쪽에 원래 옛날 장서던 골목 그쪽으로 선택하지 않았는지 궁금하네요. 물론 소장님도 오셔가지고 그걸 보셨겠지만.
대섭

엄대섭미래관광사업소장

최초에는 그쪽으로 설정이 돼 있다가 바뀐 걸로 제가,
경식

김경식위원

그래요?
대섭

엄대섭미래관광사업소장

이해를 했거든요. 덕포 4, 5리는 최초에 계획 수립했다가 거기 덕포 상권 그게 들어오니까 그쪽에서 어느 정도 사업이 진행될 수 있겠다라고 판단을 하고 그래서 이쪽에 지금 낙후되어 있는 덕포2리 쪽으로 기찻길 옆쪽으로 가는 걸로 선회해서 계획이 수정된 걸로 알고 있거든요. 아직 이번에 우리가 예산을 세워서,
경식

김경식위원

지금 예산이 이거 꽤 큰데 집행률은 사실 얼마 되지는 않네요. 50%.
대섭

엄대섭미래관광사업소장

지금 건물을 사고 있는 중이긴 한데 아직 기본계획이 구체적으로 작성돼 있지 않은 부분이고 그리고 운영자 모집도 해야 되는 부분이어서 이건 위원님 말씀하시는 부분을 종합적으로 검토를 한번 해보겠습니다.
경식

김경식위원

운영자는 그게 어떻게 하실지 모르겠어요. 검토를 어떻게 하실지 모르겠는데 결국은 모객이 중요하죠. 모객이.
대섭

엄대섭미래관광사업소장

네.
경식

김경식위원

모객이 된다면 운영은 사실은 해당 집주인들이 하거나 아니면 교육을 좀 받은 이런 거는 사실 거기서 해도 돼요. 결국은 모객이 제일 중요해요. 모객을 어떻게 할 것인가. 사실은 숙박시설 모객이라는 게 다 뭐 뻔하죠. 그거는 ‘여기요’ 이런 데 주로 그런 데다가 많이 거기도 상위에 랭크 되려면 돈을 좀 더 주긴 하는데. 하여튼 그거는 뭐 나중에 검토하시더라도 왜냐하면 이게 여러 군데 집을 지금 9채를 매입을 한다고 하셨는데 거기 오는 분들이 물론 아주 한적한 시골을 원할 수도 있는데 그렇다고 거기가 아주 한적한 시골도 아니고 차라리 그러면은 그 주위에 편의점이라도 있고 걸어서 다닐 만한 데 맥주라도 한 잔 먹을 수 있고 이런 데가 사실은 제일 낫죠. 그런 면에서 보면은 위치는 당초 계획 부지가 훨씬 나을 것 같은데 지금 다시 해 보니까 그쪽이길래 이거는 진행이 어디까지 됐는지 모르겠는데 검토를 한번 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대섭

엄대섭미래관광사업소장

세부 계획 수립할 때 그런 부분도 다 고려를 한번 해 보겠습니다. 지역개발실에도 비슷한 사업이 또 있어가지고.
경식

김경식위원

그래요?
대섭

엄대섭미래관광사업소장

그것도 같이 좀 엮어서 진행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경식

김경식위원

그렇죠. 그리고 또 하나 궁금해요. 이걸 왜 미래관광사업소에서 이 사업을.
대섭

엄대섭미래관광사업소장

최초 계획 수립,
경식

김경식위원

오만 가지 사업을 다 하네요. 보니까.
대섭

엄대섭미래관광사업소장

최초 계획 수립 할 때,
경식

김경식위원

정원도 하고 이것도 하고 뭘.
대섭

엄대섭미래관광사업소장

봉래산 관광 자원화랑 같이 다 연결해서 해야겠다고 계획이 수립돼 있는 부분입니다. 그게 인구소멸대응기금 계획에 다 포함이 되어 있던 부분이어서 같이 진행했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경식

김경식위원

그래요. 내년 1월달에 조직 개편을 한다니까 어떻게 될지 모르겠는데 사업소도 어떻게 될지 모르겠습니다마는 하여튼 이 사업은 지금 제가 보기에는 지역개발실, 오히려 모르겠어요. 조직 안에 업무 분장을 잘 모르겠지만 제가 보기엔 오히려 문화관광과가 하는 게 나을 것 같기도 하고 어쨌든 간에 사실은 가장 좋은 중요한 게 위치죠.
대섭

엄대섭미래관광사업소장

네.
경식

김경식위원

위치. 거기가 그러면 거기 주차를 주차 공간을 어떻게 확보할지도 사실 중요하잖아요. 보통은 차를 다 갖고 오니까. 아니면 요즘 기차 타고 와 가지고 에어비앤비 이용하는 분들도 꽤 있어요.
대섭

엄대섭미래관광사업소장

네.
경식

김경식위원

어쨌든 도보를 이용하는 분들 보면 위치가 가는 데도 불편하고 나오는 데도 불편하고 편의점도 없고 주변에 맥주집이라고, 아 저기가 있네. 금용아파트 언덕을 한참 걸어서 올라가야 되니까 여러 가지를 고려해서 여러 가지를 고려해서 검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웃음

대섭

엄대섭미래관광사업소장

계획 수립할 때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해경

박해경위원장

관련하여 보충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임영화 위원님.
영화

임영화위원

소장님 이게 갑자기 덕포2리로 부근으로 바뀐 거는 이유는 잘 모르신다고 하셨나요?
대섭

엄대섭미래관광사업소장

이유가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4, 5리 같은 경우는 지역 상권 활성화하면서 그쪽에 같이 다 연계돼서 할 수 있는 부분이었고 덕포2리는 빠져 있는 부분이어 가지고 그렇게 변경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영화

임영화위원

덕포4, 5리가 도시재생사업도 하고 지역 상권 활성화도 하고 있지만 재생이 충분히 안 됐어요. 효과가 거의 없단 말이에요. 건물 매입한 것 정도지. 없는데 거기도 활성화를 못 했는데 옆으로 좀 변경하는 것도 저도 적절치는 않다라고 보고 당초에 이게 그쪽 4리, 5리로 해서 공유재산 반영에 대한 부분도 심의가 들어온 걸로 기억이 나는데.
대섭

엄대섭미래관광사업소장

저도 공유재산 심의는 받은 걸로 알고 있는데 구체적인 자료는 보지 못했습니다.
영화

임영화위원

그때 그림 도면도 갖고 오셨었거든요. 제출하셨었거든요. 위치나 매입 이미 매입이 끝난 거 아니에요? 그쪽에는
대섭

엄대섭미래관광사업소장

아니요. 설명을 좀 팀장이 드려도 되겠습니까?
영화

임영화위원

네.
정곤

이정곤총괄기획팀장

총괄기획팀장 이정곤입니다. 지금 당초예산으로 폐광기금 10억 편성한 걸로 지금 매입 계획에서 감평까지는 이루어졌고요. 지금 매입은 한 집, 열 집 중에 한 집 덕포 2리에 6,000만 원 정도.
영화

임영화위원

덕포2리 말고. 덕포 4리, 5리.
정곤

이정곤총괄기획팀장

4리, 5리는 계획 당시에는 4, 5리로 계획은 돼 있는 걸로 확인을 했고요.
영화

임영화위원

매입은 안 했다?
정곤

이정곤총괄기획팀장

매입은 미래관광사업소에서 매입한 별도 건물은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영화

임영화위원

거기가 우리가, 감사드리고요. 재생 사업을 하면서 거기에 빈집 매입을 해서 마을 호텔가로 만들겠다라고 하는 그런 것들이 있었어요. 그런데 빈집 매입이 원활하게 이루어지지 않은 부분이 예전 건축물들이다 보니 무허가나 이런 부분들이 있어서 그런 경우에는 조금 매입이 제한적이라고 그래서 어려워서 그게 미래관광사업소에서 리빙스테이션 사업으로 추진하겠다고 그러면서 그게 조금 뚫리는 개념으로 그때 설명을 했었거든요. 그래서 부분적으로 빈집 매입의 계획에도 다 수립이 되어 있었는데 갑자기 덕포2리로 갔다라는 부분에 대해서는 연관성 측면에서도 좀 부적절한 것 같고 이 사업으로는 거기가 4리, 5리 그 길이 최상으로 보여지거든요, 사실은. 그런데 변경을 반영을 하시겠다고 하셨지만 그럼 지금 여기 토지 보상이 들어갔는데.
대섭

엄대섭미래관광사업소장

한 집. 덕포2리에 한 집.
영화

임영화위원

그죠? 당시에 덕포2리도 포함이 되었었어요? 공유재산 관리계획에. 확인하셨다니까. 이쪽도 포함이 되었습니까?
대섭

엄대섭미래관광사업소장

그건 정확하게 확인해 봐야 될 문제이긴 한데 내부 방침 문서상으로는 4리, 5리에서 2리로 변경하는 방침은 받아뒀고 공유재산은 정확하게 확인을 못 했습니다.
영화

임영화위원

실질적인 내용이 변경이 된 거잖아요, 사실은. 공유재산 관련해서.
정곤

이정곤총괄기획팀장

죄송한데 제가 한 말씀만 더 드리자면 아까 김경식 위원님께서 말씀해 주셨지만 당초에 도시재생 사업으로 19년부터 매입하면서 했던 부분도 있고 지금 지역 상권 활성화 사업으로 경제과에서 하는 사업도 있고 그다음에 저희가 이 사업도 하고 있는데 총괄적인 마스터플랜은 덕포4, 5리와 지금 여기까지 포함해 가지고 큰 그림을 좀 그리는 게 중요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 매입 계획은 덕포2리에 지금 한 집 정도 샀기 때문에 매입 계획은 뭐 저희가 충분히 공유재산 내용 반영해 가지고 할 수 있는 부분이고 계획 마스터플랜은 좀 큰 그림 그려가지고 4, 5리를 중심으로 2리까지 포함할 수 있는지 그다음에 저희 앞으로 영월 관광 출발점이 될 수 있기 때문에 그 부분으로 시너지 효과를 일으킬 수 있도록 한번 마스터플랜을 짜보겠습니다.
영화

임영화위원

이게 지역 균형 발전에 대한 것은 필요한 부분이지만 이게 지역 균형 발전과는 조금 동떨어진 부분도 있고 항상 제가 좀 말씀드리는 부분인데 좀 특화된 부분이 필요하거든요. 한 구역이 정말 핫플레이스가 되면 그게 하나의 관광 자원이 된다라고 생각해서 이렇게 저렇게 분산시켜서 나눠 놓는 것보다는 한 곳에 집중한다면 그게 조금 더 효과적이라고 보는 부분이거든요. 거기가 활성화가 되면 좀 확장해 나가는 건 필요할 수도 있지만 처음 시도 단계에서 여기가 재생도 하고 지역 상권 활성화도 했으니 2리로 간다? 위치가 정말 중요하긴 합니다.
대섭

엄대섭미래관광사업소장

네.
영화

임영화위원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변경이 내부적으로는 승인이 떨어졌는지는 모르겠지만 이 부분에 대해서는.
대섭

엄대섭미래관광사업소장

내부적으로는 결재를 맡아놨지만,
영화

임영화위원

재검토 필요할 것 같습니다.
대섭

엄대섭미래관광사업소장

마스터플랜을 아직 계획 전이기 때문에 마스터플랜 수립하면서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까지 해서 포함해서 작성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영화

임영화위원

그러면 이 예산은 필요한 거예요?
대섭

엄대섭미래관광사업소장

지금 마스터플랜도 짜야 되고,
영화

임영화위원

언제, 계획이?
대섭

엄대섭미래관광사업소장

지금 수립되는 대로 바로 진행할 겁니다.
영화

임영화위원

그러면 한 가지만 더 여쭤볼게요. 덕포2리에 지금 한 곳은 매입이 끝났다고 하지만 추가적으로 계획이 세워져 있는 빈집이 있어요?
대섭

엄대섭미래관광사업소장

9동이 있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영화

임영화위원

그러니까 지금 예산을 세워주면 9동을 구입할 것이냐라는 거죠?
대섭

엄대섭미래관광사업소장

일단은 멈추고.
영화

임영화위원

멈추세요, 그러면.
대섭

엄대섭미래관광사업소장

멈추고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프레임부터 짜겠습니다.
영화

임영화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해경

박해경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또 보충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상태 위원님.
상태

김상태위원

아이고 참 이게 뭐 정신이 없어요. 왔다갔다. 이 사업이 4, 5리에서 2리로 바뀐 게 언제예요? 사업 변경을 한 게.
대섭

엄대섭미래관광사업소장

문서상으로 내부 방침은 3월에 방침을 받은 걸로 알고, 올해 3월입니다.
영화

임영화위원

지금 앞서 위원님께서 질의를 하니 9가구가 희망을 주고 있어요. 매입을 하려고. 그 사람 네는 집을 팔려고 마음에 들떠 있어. 근데 이걸 안 사줘. 어떻게 하실 거예요? 그 사람들 어떻게 하실 거냐고. 그러니까 이게 선택과 집중을 해 가지고 4, 5리도 지금 도시재생을 하네 그쪽에 보도교를 놓네 뭐 지금 그쪽 사업도 제대로 하지도 않았잖아요. 근데 동선은 멀리 장미터널 빠져가지고 동떨어진 데다가 또 한다고 하신단 말이지. 물론 소외되면 안 돼요. 누구나. 하지만 이 부분에 사업계획을 세웠으면은 그쪽부터 제대로 해놓고 이게 예산이 본예산에서 한 번 10억인가 삭감됐었잖아요. 부분 삭감. 그러면 신중하게 사업을 하셔야지. 동선이 저 동떨어져 있는데 여기 상권은 이쪽에 있는데 그분들 거기에서 이쪽까지 나왔다가 나가기도 인도도 없는데 장미터널 걸어가라는 거예요?
대섭

엄대섭미래관광사업소장

신중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영화

임영화위원

신중하지가 않으니까 이게 말씀을 드리는 거 아니에요.
대섭

엄대섭미래관광사업소장

검토를 잘 해보겠습니다.
영화

임영화위원

예산을 또 또 이렇게 한다고 사업을 한다고 세워 놓고는 4, 5리에서 하던 사업을 또 저쪽 2리에다 해 가지고 지금 하나는 6,000만 원 주고 매입을 해 놓고 9동은 또 매입한다고 그 사람들한테 얘기를 해 놨을 거 아니에요. 그럼 또 지금 답변은 또 그럼 4, 5리로 해가지고 재검토하겠습니다. 이러면 그 사람들은 뭐 어떻게 하라는 거예요? 아이고 참.
대섭

엄대섭미래관광사업소장

전체적으로 마스터플랜을 짜보겠습니다.
영화

임영화위원

전체적인 사업 구상을 하는 건 좋지만 그거 제대로 해 가지고 좀 우리가 일관성 있게 사업을 진행을 해야지. 생각을 해 보셔도 저희는 그때 그쪽에다가 사업하라고 사업비를 예산을 해 가지고 그것도 옳은지 마는지 해가지고 10억을 삭감했잖아요. 그러면 잘하셔야지 거기에.
대섭

엄대섭미래관광사업소장

알겠습니다.
영화

임영화위원

답답한 마음입니다. 이상입니다.
해경

박해경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또 관련하여 보충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시면 다른 건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최상미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상미위원

소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예산안 530페이지예요. 이거 산림복지 무장애 나눔길 연당원이 있는데 이게 그 안에다 편성하는 거잖아요. 그죠? 안에다가 지금 조성하는 거죠?
대섭

엄대섭미래관광사업소장

정원 안에다 조성한 겁니다.

최상미위원

그러면 처음 어디서부터 어디까지예요? 아니면 전체적으로 다예요?
대섭

엄대섭미래관광사업소장

정원 전체 쪽에 산책길이 있지 않습니까? 산책길을 무장애 길로 바꾸는 겁니다.

최상미위원

그 저류지 이거 돌아서.
대섭

엄대섭미래관광사업소장

저류지를 뺑 돌아서도 있고 그 주변에 있는 길들을 흙포장길하고 데크길로 조성하는 겁니다.

최상미위원

데크길로.
대섭

엄대섭미래관광사업소장

지금은 야자매트 깔려 있어서 굉장히 불편한데 그런 부분을 다 해소하는 겁니다.

최상미위원

다 치우고 이렇게 휠체어가 다닐 수 있게.
대섭

엄대섭미래관광사업소장

네.

최상미위원

이게 14억이잖아요.
대섭

엄대섭미래관광사업소장

네.

최상미위원

그죠? 근데 이게 그렇게 많이 들어가요?
대섭

엄대섭미래관광사업소장

지금 6,000만 원 사전 사용 승인을 작년에 받아서 설계했는데 지금 한 13억 정도 설계 공사비가 나왔습니다.

최상미위원

그래요? 근데 장애인분들하고 이거 되게 좋은 취지는 맞는데 제가 몇 번 가보지만 거기에 제일 문제가 뭐냐 하면 가을 정도나 봄은 낮에도 갈 수가 있어요. 사실 그런데 한여름에는 이게 햇빛이 너무 강해서 다닐 수가 없거든요. 근데 혹시 그런 쪽으로는 생각 안 해보셨나요?
대섭

엄대섭미래관광사업소장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14억 중에서 13억 정도가 공사비가 나왔고요. 계약을 하게 되면 입찰 차액도 좀 생기고 그리고 현재 남아 있는 예산을 가지고 그 부분도 저희가 고려를 하고 있습니다. 그늘 설치에 대한 부분은 본 사업에 포함을 해서 진행할 계획입니다.

최상미위원

그러니까 그게 처음에도 이렇게 지었을 때 이거 좀 괜찮다고 생각은 했지만 아까 말씀드렸듯이 동네 주민이나 우리 영월 군민들도 거기 차 한 잔 마시고 소화시킨다고 이렇게 한 바퀴 돌고 하는데 그 부분이 제일 말이 많이 나왔던 부분이라서 처음에 예산이 없어서 나무를 작은 걸 심었다 막 이렇게 작은 걸 심어서 클 때까지 기다리는 시간이 몇 년이 걸릴 거 아니에요?
대섭

엄대섭미래관광사업소장

네네.

최상미위원

그래서 처음에 시작할 때 그런 부분도 조금 신경 써주시고요. 이게 일단은 휠체어 이용 장애인분들이시나 어르신들이 실제로 다니실 건데 재질이나 안전시설 휴식 공간 같은 거 이런 것 잘 이렇게 설계를 해 주셔서 안전하게 다닐 수 있게 해 주시고, 그리고 실제 하기 전에도 주민들의 의견을 불편한 점이 뭔지 그런 걸 좀 살펴보시고 좀 반영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대섭

엄대섭미래관광사업소장

공사 시행하면서 찾는 고객들한테 한번 설문을 한번 조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최상미위원

네,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대섭

엄대섭미래관광사업소장

네, 알겠습니다.

최상미위원

이상입니다.
해경

박해경위원장

최상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관련하여 보충 질의하실 위원님. 김경식 위원님.
경식

김경식위원

과장님 이게 지금 사업비 산출 내역 주신 걸 봤는데 목재데크 흙 콘크리트 길 1,195m 2억 9,000 그죠? 그다음에 목재 데크길 520미터 6억, 안전 난간 설치 1억 9,000 이래 돼 있는데 단가가 차이가 굉장히 많이 나네요. 흙 콘크리트 길과 목재 데크길은 5배 정도 차이가 나네요. 지도를 보면 거의 흙 콘크리트 길로 하고 바깥으로 보니까 데크길로 하는데 왜 흙 콘크리트 길로 계속하면 안 되는 거예요?
대섭

엄대섭미래관광사업소장

저희가 그냥 저희 마음대로 설계한 건 아니고요. 자문을 받은 겁니다.
경식

김경식위원

자문?
대섭

엄대섭미래관광사업소장

자문을 받게 돼 있어 가지고. 잠깐만, 팀장이 자문받은 것 좀 알려주세요.
경식

김경식위원

예, 담당 팀장님.
연호

김연호정원관리팀장

정원관리팀장 김연호입니다. 무장애 나눔길 같은 경우에는 녹색기금을 받아서 저희가 사업을 추진하게 되는데 거기에 따른 사업의 제약이 좀 있습니다.
경식

김경식위원

어떤 제약이요?
연호

김연호정원관리팀장

나무 데크길 같은 경우에는 국산 목재를 사용하게 돼 있고요. 안전휀스 같은 경우에도 좀 단가가 높을 수밖에 없는 그런 것들을 선정을 해야 돼서.
경식

김경식위원

아니 아니 나무 데크길을 국산 목재로 사용하는 건 제약이겠지만 나무 데크길을 꼭 써야 되는 제약도 있냐 이거죠. 데크길을 꼭 써야 되는 제약이 있어요?
연호

김연호정원관리팀장

네, 맞습니다. 그런 자문까지도 있습니다. 그래서 그렇게까지 다 반영한 걸로 알고 있고요.
경식

김경식위원

그건 이유가 뭘까요? 굳이.
연호

김연호정원관리팀장

아무래도,
경식

김경식위원

아니 전체 지금 전체 길이가 얼마 1,700 정도 되는데 그중에서 1,200 가까이는 콘크리트 길이고 나머지는 500미터 조금 넘게 목재 데크길인데 꼭 목재 데크길을 깔아야 된다는 자문이 있어요?
연호

김연호정원관리팀장

네, 그렇게 나왔는데 제가 그거는 다시 한번 확인을 해서 자료 전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경식

김경식위원

그냥 제가 보기에는 그냥 흙 콘크리트 길이 단가도 5분의 1이고 대부분의 길도 다 그냥 흙 콘크리트 길로 하는데 목재 데크길이 그게 모르겠어요. 흙 콘크리트 말이 흙 콘크리트지 사실은 좀 딱딱하게 한다는 뜻이잖아요.
연호

김연호정원관리팀장

맞습니다.
경식

김경식위원

그죠? 딱딱한 흙길이 있잖아요. 그게 나중에 사후에 관리가 어떨지 모르겠는데 이게 목재 데크길은 지금 500m 설치하는데 6억이나 들잖아요. 이 전체 사업비 중에서 반 가까이 차지하는 거고 이게 향후에 또 이건 수리비, 관리비가 굉장히 또 계속 드는데,
연호

김연호정원관리팀장

맞습니다.
경식

김경식위원

더군다나 국산 목재 쓰라니까 더 비싼 나무고,
연호

김연호정원관리팀장

네, 맞습니다.
경식

김경식위원

그러면은 그게 국산 목재가 합성목인지 뭔지 모르겠어요.
연호

김연호정원관리팀장

낙엽송입니다.
경식

김경식위원

낙엽송. 낙엽송 그거 잘 아시겠지만 몇 년 연속 관리 못하면 거의 다 부식되고 알죠? 천지잖아요. 그게 인공 합성목도 막 외부에 계속 노출되면 썩어 나가는 마당에 낙엽송 그냥 쓰면 그건 쉽지 않은데 그거 권고인지 뭔지 어디서 했는지 모르겠는데 제가 보기엔 그래요. 이거 굳이 돈 많이 더 들여서 할 필요가 있겠나 지금 이거 이게 흙 콘크리트 길 단가로 하면은 521미터는 1억 조금 더 들어가요. 아까 보니까 1m당 20몇 만 원 되더라고요. 그러니까 굳이 사후에 관리비도 더 드는 이걸로 더 할 필요가 있나. 이거는 일단은 확인을 해 보세요. 확인을 해 보시고.
연호

김연호정원관리팀장

알겠습니다.
경식

김경식위원

지금 일단은 저희가 예산 심사 저거 해야 되니까 권고인지 뭔지 자문인지 뭔지 그거를 좀 저희한테 제출을 해 주시고.
연호

김연호정원관리팀장

네네.
경식

김경식위원

자문이 강제성을 띠는지 녹색기금에서 주는 거라니까 자문을 해야 된다고 했으니까 자문 내용을 좀 제출해 주시고 이거는 잠깐 한번 생각해 보세요. 이따가 한번 시간이 좀 있으니까. 제가 보니까 이건 굳이 목재 데크길로 할 필요가 있나 싶습니다. 이상입니다.
해경

박해경위원장

또 관련하여 보충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시면 다른 보충 질의십니까?
상태

김상태위원

네. 이거 정원도시 조성 사업에 대해서 보고 오늘이 마지막이죠. 계속 정원 가져가요?
대섭

엄대섭미래관광사업소장

아닙니다. 마지막입니다. 조례가 통과돼야지 마지막입니다.
상태

김상태위원

어쨌든 간에 본 위원이 봐서는 이번이 마지막인 것 같은데 정원은 산림정원과로 넘어가는데 이거 연당원 같은 경우 지금 앞서 질의를 잘해 주셨는데 이게 묵재 데크를 굳이 깔 이유가 없단 말이지. 전 세계적으로 정원 잘 돼 있는데 이런 데 가보면 다 흙길로 만들어 놨어요. 마사 단단하게 만들어 가지고 해가지고 고운 거 계속 다져져 가지고 사람들이 밟고, 이게 정원이에요. 인공적으로 목재를 깔아가지고 목재 데크 이거 또 개보수하고 이렇게 해가지고 썩은 거 또 하고. 이게 아니라. 더 이상 여기에서 질의해 봐야 다음에 저쪽으로 넘어갈 건데 이 정도로 하도록 하겠습니다.
해경

박해경위원장

마무리하신 거죠? 예, 최상미 위원님

최상미위원

더 부탁드릴게요. 이게 어쨌든 장애인분들을 위주로 하는 건데 장애인 분들 말고도 어르신들이 오실 수 있단 말이에요. 근데 그분들이 다니기 한 바퀴를 돌기에는 되게 불편한데 휠체어 같은 것도 조금 더 지금 몇 대가 있는지 모르겠지만 어차피 이분들을 위해서 하는 거라면 그것도 조금 더 갖춰 가지고 어르신들도 편하게 하실 수 있는 그 방안도 좀.
대섭

엄대섭미래관광사업소장

보완 가능하면 하도록 하겠습니다.

최상미위원

네, 이상입니다.
해경

박해경위원장

마무리하신 거죠? 네. 또 보충 질의하실 위원님 계실까요? 안 계시면 다른 건에 대하여 질의 받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임영화 위원님.
영화

임영화위원

예산안 527페이지 내부 콘텐츠 조성 사업 관련해서 이번에 예산액이 좀 돼요. 거의 7억 가까이.
대섭

엄대섭미래관광사업소장

네.
영화

임영화위원

그죠?
대섭

엄대섭미래관광사업소장

전환 사업비 매칭 마지막입니다.
영화

임영화위원

지금 이 사업은 사업비 산출 내역이 간단하게 한 줄로 돼 있어서 영상 콘텐츠 및 경관 조명 설치 이 부분에 대해서 지금 7억이 소요된다는 말씀이세요?
대섭

엄대섭미래관광사업소장

전체 사업비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영화

임영화위원

전체 사업비라 함은.
대섭

엄대섭미래관광사업소장

전체 지금 98억이 계획돼 있는데 그중에 이번에 전환 사업비 마지막 반영을 하는 거거든요. 전체 사업비 내에 그런 부분이 다 포함이 돼 있어서 일괄 내용을 써놓은 겁니다.
영화

임영화위원

이 7억에 대한 사업비 산출 내역이 아니다.
대섭

엄대섭미래관광사업소장

네네.
영화

임영화위원

전체적인 내부 콘텐츠 조성 사업에 필요한 사업이기 때문에 이렇게 특정하지 않아야 된다는 거예요? 근데 산출 내역을 이렇게 오면 저희는 예산 심의할 때 이 사업비는 영상 콘텐츠하고 경관 조명하는 데 7억 원이 소요되는구나라고 읽힐 수밖에 없잖아요.
대섭

엄대섭미래관광사업소장

네, 그건 죄송합니다.
영화

임영화위원

이건 아니라는 거예요?
대섭

엄대섭미래관광사업소장

네네.
영화

임영화위원

그냥 단지 전체 사업비 중에 이번에 전환 사업비로.
대섭

엄대섭미래관광사업소장

전체 사업비 중에 일부 사업비가 이번에 마지막에 편성되는 거기 때문에 저희가 반영을 했고요. 내부 콘텐츠는 아시는 바와 같이 전시하고 실내 인테리어 그리고 조명 그렇게 다 포함이 됩니다.
영화

임영화위원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좀 첨부 서류는 이렇게 예산안에 담지 못하는 부분을 좀 부가적으로 해 주시는 거잖아요. 그런 부분에도 좀 신경을 쓰셔야 될 것 같습니다.
대섭

엄대섭미래관광사업소장

알겠습니다.
영화

임영화위원

그래서 어떤 영상 콘텐츠고 경관 조명인데 7억이 드나.
대섭

엄대섭미래관광사업소장

부가적으로 말씀드리면 안이 나오면 별도로 의회에 보고드리려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영화

임영화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해경

박해경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보충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시면 다른 건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미래관광사업소 소관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 중 보충 자료 요구 사항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엄대섭 미래관광사업소장님께서는 김경식 위원님이 요구하신 산림복지 무장애 나눔길 사업 관련 자문 결과 자료 10부를 작성하셔서 지금 부서에 돌아가시면 바로 저희 밑에 전문위원실로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소장님 수고 많으셨고요. 다음은 계수조정을 하기 위하여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35분 회의중지

18시31분 계속개의

18시31분

해경

박해경위원장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정회 시간에 심도 있게 협의한 심사 결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일반회계 및 특별회계 계수조정으로 특별회계 세입 세출 및 일반회계 세입 부분은 영월군에서 제출한 원안대로 하기로 하였으며, 일반회계 세출 부분에서 조정한 내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일반회계 세출 부분 계수조정 규모는 40억 5,400만 원으로서 먼저 실과소별 예산 감액 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지역개발실 소관 겨울철 영월읍 시가지 경관 조명 설치 공사 1억 원 부분 삭감, 취약지역 생활 여건 개조 사업 담당자 재원 착오 입력으로 2억 3,000만 원 전액 삭감, 문화관광체육과 소관 영월향교 단종 연관 의인 351명 중 83명의 연구 및 편찬 사업 3,000만 원 전액 삭감, 전략산업과 소관 드론 산업 육성 및 활성화 추진에 CES 2027통합강원관 참가 1억 500만 원 전액 삭감, 미래관광사업소 소관 동강보도교 조성 사업 군비 추가분 26억 8,900만 원 전액 삭감, 동강보도교 조성 사업 특교세 9억 원 전액 삭감, 다음으로 예산 증액 사항을 말씀드리면 지역개발실 소관 소규모 시설 정비 2억 3,500만 원 증액하였습니다. 그 외에 38억 1,900만 원은 내부 유보금으로 편성되겠습니다. 그 밖의 자세한 내역은 별지 계수조정 내역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심사 결과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의결에 앞서 세출 예산 증액 부분에 대하여 지방자치법 제142조 제3항에 따라 지출 예산 각 항의 금액을 증가하거나 새로운 비용 항목을 설치할 경우에는 영월군수의 동의가 필요합니다. 군수를 대리하여 엄경옥 기획감사실장님 나오셔서 수정안에 대한 동의 여부를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옥

엄경옥기획감사실장

심도 있는 예산 심의를 해 주신 박해경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저희는 위원님들께서 심도 있게 하신 그 수정안대로 동의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해경

박해경위원장

기획감사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의결하겠습니다.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은 수정한 부분은 수정안대로 원안 부분은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보고서는 간사님께 일임하여 작성한 후 8월 31일 개의하는 제334회 영월군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 보고하도록 하겠습니다.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 정성을 다해 주신 위원님들과 성실한 자세로 임하여 주신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으로 제334회 영월군의회 임시회 제5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8시35분 산회

무과

무과의회사

참석자 수석전문위원 강상구 전문위원 김정희 지방행정7급 엄선희 기 록 정애정 맨위로 이동

출처 강원 영월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