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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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의회 발언

박미순 의원 발언

339회 제2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6-09-09

박미순 의원 프로필 보기 →

최홍찬위원장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39회 임시회 제2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그리고 이강국 부교육감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이렇게 건강한 모습으로 뵙게 되어 대단히 반갑습니다. 지난 8월 28일 제339회 임시회의가 개최된 이래 시정질문 및 추경 예산안 예비심사 등 계속되는 의사일정에 노고가 많으신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학생들의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 기초학력 보장과 교육 격차 해소 등 부산 교육 발전을 위해 노력하시는 부교육감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께도 동료 위원님들과 함께 격려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럼 제2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의사일정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오늘은 부산광역시교육청 소관 2026년도 제2회 추경 예산안 및 제1회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을 심사하고 재정분야 업무보고를 청취하겠습니다. 추경 예산안 등 심사를 마치면 부산시와 교육청의 추경 예산안에 대한 계수조정 작업을 시작하여 9월 10일 목요일 부산시와 교육청에서 제출한 2026년도 추경 예산안 등에 대하여 일괄 의결할 예정입니다. 교육청의 이번 제2회 추경 예산안 규모는 기정 예산 대비 770억 원 증가한 5조 7,926억 원으로 공교육 경쟁력과 디지털 미래 교육 역량을 강화하고 학생 중심 교육 복지의 안전망 확대, 노후 안전시설 개선 등 안전한 교육 환경 조성에 중점을 두고 편성한 예산으로 보입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추경 예산 편성의 시급성과 필요성 등 시민들의 소중한 세금인 예산이 적정하고 효율적으로 편성되었는지 면밀하게 심사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의사일정에 따라 회의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1. 2026년도 부산광역시 교육비특별회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2. 2026년도 제1회 부산광역시교육청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3. 2026년도 부산광역시교육청 재정분야 업무보고의 건

10시 06분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부산광역시 교육비특별회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의사일정 제2항 2026년도 부산광역시교육청 제1회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의사일정 제3항 2026년도 부산광역시교육청 재정분야 업무보고 청취의 건 이상 3건을 일괄 상정합니다. 효율적인 회의 진행을 위해 추경 예산안 제출에 따른 인사말씀과 제안설명 그리고 전문위원의 검토보고는 간략하게 일괄해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이강국 부교육감님 나오셔서 인사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국

이강국부교육감

반갑습니다, 부교육감 이강국입니다. 존경하는 최홍찬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더 나은 부산 교육을 위해 늘 관심과 지지를 보내주시는 데 대해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 위원장님과 위원님들을 모시고 2026년도 부산광역시 교육비특별회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2026년도 부산광역시교육청 제1회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제안설명에 앞서 인사말씀을 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우리 교육청은 ‘다 함께 미래로 앞서가는 부산 교육’의 비전 아래 AI가 일상이 된 급격한 변화의 흐름 속에서도 사람을 중심에 두고 우리 아이들이 인성과 역량이 조화로운 미래 인재로 자랄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역량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부산 교육에 대한 위원님들의 깊은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리며 2026년도 부산광역시 교육비특별회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과 2026년도 부산광역시교육청 제1회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에 대해 간략하게 설명드리겠습니다. 추가경정예산안의 총규모는 기정예산보다 770억 원이 증가한 5조 7,926억 원입니다. 추가경정예산안은 학생들의 미래 역량을 키우고 학교 현장의 안정적인 교육활동을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두고 편성하였습니다. 학생 한 명 한 명의 배움과 성장을 뒷받침하고 학교가 교육에 더 집중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첫째, 공교육 경쟁력 강화에 189억 원을 반영하여 학생들이 미래 사회에 필요한 핵심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겠습니다. 대학생 튜터를 활용한 기초학력 보장, 예술강사 지원, 1인 1스포츠 활성화 등 맞춤형 교육과정 운영에 71억 원을 투입하여 학습과 예술, 체육활동을 균형 있게 지원하겠습니다. 직업 교육과 AI 디지털 교육 강화에 112억 원을 편성하여 마이스터고 육성, 협약형 특성화고 지원 등 산업 수요에 대응하는 직업교육체계를 강화하고 AI 디지털 교육 기반을 확충하여 학생들의 미래대응역량을 키워 나가겠습니다. 교원의 전문성 향상에도 6억 원을 반영하여 변화하는 교육환경에 대한 교원의 대응력을 높이겠습니다. 둘째, 학생 중심의 교육 복지 및 안전망 강화에 69억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방과 후 프로그램 운영 확대 및 돌봄 강화 등에 47억 원을 반영하여 다양한 배움과 성장의 기회를 제공하고 가정의 돌봄 공백을 줄이겠습니다. 이와 함께 특수교육, 학교폭력 예방, 학생 정신건강 지원 등에 21억 원을 반영하여 학생 맞춤형 교육과 정서 지원을 강화하고 아동보호구역 CCTV 설치 등에 1억 원을 편성하여 안전한 통학환경에도 꼼꼼하게 챙기겠습니다. 셋째,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 및 현장 중심 교육 지원을 위해 512억 원을 반영하였습니다. 햇빛이음학교 구축에 47억 원을 투입하여 학교 내 태양광 발전시설을 확대하고 탄소 중립과 지속가능한 교육환경 조성 기반을 마련하겠습니다. 그리고 노후 안전시설 개선 등에 465억 원을 반영하여 학생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교육받을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계속해서 2026년도 부산광역시교육청 제1회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을 제출한 기금은 통합교육 재정 안정화 기금과 교육정보화 기금 등 2개 기금으로 기금 운용 총규모는 기정 대비 42억 원 증가한 6,902억 원입니다. 통합교육 재정 안정화 기금은 전출금 2,140억 원을 예치금으로 변경하고 교육 정보화 기금은 학습용 스마트기기 보급에 37억을 추가 반영함으로써 교육 현장의 디지털 기반 학습환경을 구축 지원할 예정입니다. 존경하는 최홍찬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오늘 안건으로 상정된 2026년도 부산광역시 교육비특별회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2026년도 부산광역시교육청 제1회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을 원만하게 심사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심사하는 과정에서 위원님들이 주시는 의견과 제안에 대해서는 깊이 유념하여 향후 재정 운영과 교육정책에 적극 반영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양해해 주신다면 보다 상세한 설명은 기획국장이 제안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최홍찬위원장

부교육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한동인 기획국장님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획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최은주 운영전문위원님 나오셔서 검토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은주

최은주전문위원

운영전문위원입니다. 2026년도 부산광역시 교육비특별회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에 대하여 검토보고드리겠습니다.

최홍찬위원장

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 몇 가지 당부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질의하시는 위원님께서는 일문일답 방식으로 진행하시되 가급적 관련된 간부공무원을 먼저 호명하여 질의를 해 주시고 간부공무원께서는 핵심 위주로 성실하게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시는 위원님께서는 국장 답변시간을 포함하여 10분간의 시간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추가 질의가 필요한 위원님께서는 1차 질의 이후 별도의 추가 질의시간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정해진 질의 순서에 따라 서성부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서성부위원

예, 김형구 교육국장님에게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예, 먼저 질의에 앞서 우리 학생들의 교육환경을 위해 노력하시는 부교육감님을 비롯한 공무원여러분 부단히 수고를 많이 하고 계신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우리 국장님 무탈하시죠?
이 소중한 공간에서 뵈니 약간은 이질감도 들지만 여튼 반갑다는 말씀을 드려봅니다. 국장님! 반갑습니까?
국장님! 직업계고 글로벌 역량 강화 지원에 대해서 간략하게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사업설명서는 76페이지고 사업명세서는 539페이지입니다. 확인됐습니까?
이게 지금 보니까 2025년 올해 본예산에 보니까 예산이 우상향했고 지금 추경은 우상향하다가 하향을 했습니다, 그죠?
그렇게 되고. 사업목적이 해외 현장실습 및 취업 기회 부여 등 직업계고 학생 글로벌 취업역량 제고 맞습니까?
재원 구조가 시비고, 그죠? 시비 아닙니까?
아니, 교육청 자체, 예.
자체 예산. 올해 본예산이 5억 8,496만 원이 편성되었으며 이번에 추경에 1억 5,000만 원이 추가 편성하였습니다, 그죠?
증액사유를 간략하게 말씀을 해 주시죠.
국장님 답변은 잘 들었습니다. 지금 제출한 자료에 보면은 현장학습 용역비로 30명에 4억 8,000…
그리고 그러니까 학생 1인당 약 1,600만 원을 편성을 하였습니다, 그죠?
그리고 이번에 추경에 1억 5,000만 원을 추가 편성하면서 현장학습 용역비가 4억 8,000에서 지금 6억 3,000만 원으로 30% 이상 증가가 했습니다. 그런데 단순 조금 전에 우리 국장님이 답변하신 환율과 유가 상승만으로는 설명하기가 조금 부족한 것 같은데 여튼 지금 학생 1인당 이 부분이 2,100만 원입니다. 그리고 이게 현장학습이 용역위탁을 줘서 업체를 통해서 학생들이 이렇게 자유롭게 가고 하는 거죠?
여튼 지금 1인당 2,100만 원이 편성이 되는 겁니다. 그런데 국장님! 팩트가 뭐냐하면 지금 선발된 학생들 호주 현장학습 출구일이, 출구일이 언제입니까?
9월 10일 아니에요?
9월 10일 오늘…
내일 아닙니까?
그러니까 국장님 이게 지금 우리가 의회가 지금 예산 심사 중 아닙니까?
그죠? 그러니까 이게, 국장님 이게 먼저 언론보도도 9월 4일 자로 본 위원이 확인한 바 교육청에서 직업계고 학생 서른 명 호주 글로벌 현장학습을 간다 이렇게 해 가지고 언론 보도자료도 이렇게 나왔습니다. 이게 국장님! 제가 이거 말씀드리는 거는 이번 추경예산에 대해 의회의 심의의결이 끝나기도 전에 학생들이 출국한 상황입니다, 이 부분이. 그래, 이번 의회에서 확정되지 않은 사항이면 이미 사업 일정이 지금 어떻게 진행될 것이라는 게 적정하다고 보이십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
국장님 답변을 좀 간략하게 심플하게 좀 정리해서 답변해 주시길 바랍니다.
여튼 이 부분은 정말 어쩌면 극단적으로 말하면 예산의 임의집행입니다, 이게. 그죠?
이런 부분을 심각하게 한번 더 고민을 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국장님! 그리고 조금 전에 국장님도 설명하셨지만 여튼 이게 9주에서 12주로 늘어난 거 아닙니까?
그래서 제가 또 한 가지 설명드린 것은 이게 사업설명서에 보면 구체적으로 산출내역을 기재해 주셔야 합니다. 본예산 산출내역에도 없고 그리고 추경에만 12주라고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게 본예산에서 9주 이렇게 해 놔야 되는데 본 위원들이 보면 뭣 때문에 이게 예산이 금액이 이렇게 늘었는지 한눈에 들어오도록 이렇게 해 주셔야 되는데 정확하게 여기에 있는 우리 부서장님이나 행정국장님 그리고 기획국장님 다 산출내역을, 구체적인 산출내역을 기재를 해 주셔야 됩니다, 이 부분이. 그래서 우리 위원님들이 이해가 되지요, 이게. 그런 게 없다 보니까 자꾸 또 질의를 하게 되지 않습니까?
예, 그러니까, 예.
그러니까 지금 현장학습 기간이 3주 연장하는 것은 외부변수가 아닌 교육청의 사업계획 변경에 따른 것이다 아닙니까?
그래서 본예산 편성 당시 충분한 검토가 있을 수 있는 사안이었는데 이 부분도 놓친 것이 매우 유감스럽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여튼 추경이라는 것은 우리 국장님!
본예산 편성 이후 발생한 불가피한 사정에 대응하기 위해 편성하는 예산 아닙니까, 그죠?
인정하십니까?
그러시면 이런 부분은 앞으로 좀 더 세밀하게 검토해 가지고 잘 처리해 주시길 부탁을 드리면서 마지막으로 어떻게 제가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 싶은 거는 다시 한번 더 추경예산 확정을 전제로 사업이 먼저 추진되는 일이 절대 있을 수 없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제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국장님 하실 말씀 있습니까?

최홍찬위원장

서성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정해진 질의순서에 따라 이열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열위원

안녕하십니까? 저는 연제구 출신 이열 위원입니다. 먼저 이강국 부교육감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이번 추경 준비하시면서 너무 많이 고생하셨다는 점 말씀드리면서 질문드리겠습니다. 계속비 사업 변경 증액 관련해서 질문드리고 싶은데 기획국장님이 하셔야 되는 건가요? 행정국장님이 하셔야 되는 건가요?
예, 아니면 계속비 사업비 변경 관련해서 질문 좀 드리려고 하는데. 한동인 기획국장님 너무 자주 봬서 정이 든 느낌입니다. 그리고 항상 저희 답변에 대한 피드백도 너무 좋으시고 그다음 저희 의회를 존중하시는 진정성이 느껴져서 너무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그러면 질문을 조금 드리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자료에 보면 여러 학교 신설·증축 사업에서 공사비, 감리비, 시설비가 많이 변경되고 있습니다.
부산환경청 교육관이라든지 아니면 가칭으로 하겠습니다. 에코1유치원, 장안1초 같은 경우에 5억 6,000만 원, 25억, 그다음에 409억 많게는 이렇게 많은 공사비, 감리비, 시설비가 변경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거기에 다 일부 전부 사업들은 마치 복사해서 붙여넣기 한 것처럼 물가변동, 가시설 설치, 기초 구조 보강, 물량 변경 등 증액 사유가 매우 보편적입니다. 그런데 계속비 사업 같은 경우에는 중장기 사업인 만큼 최초 계획의 정확성이 매우 중요합니다. 그런데 공사비, 감리비, 설계비가 반복적으로 변경되고 있는데 사업비 산정 당시에 감리 필요성을 충분히 반영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이 변경이 있는 건가요? 이렇게 많이?
(위원장을 바라보며) 그러면 저 2분을 빼 주시면 안 되겠습니까?

장내 웃음

예. (위원장을 바라보며) 3분… 질문 들으셨나요?
그렇죠.
그러니까 답변주시는 게 결국에는 보편적 사유에 대해서 답변을 하시는 것 같은데…
그러면 설계나 발주, 공정관리 부실에 따른 것은 전혀 없습니까? 교육청에서 관리를 하십니까? 그에 대한.
그러니까 관리한 서류가 있으십니까?
관리한 지표가 있으십니까?
그런데 저희 위원들이 받은 사전설명에는 마치 복사해서 붙여넣기 한 것처럼 보편적 사유만 즐비하거든요.
예, 제가 질문드릴 게 너무 많아서. 그 덕도예술마루 설립 관련 보면은 이게 1년 만에 공사를 다시 하겠다고 이렇게 다시 올리셨단 말입니다. 그런데 거기에 보면 작년 거하고, 아, 2025년도 거하고 지금 마치 복사해서 붙여넣기한 것처럼 그대로 다 되어 있는데 감리비만 이게 1억 2,400에서 11억으로 바뀌어져 있습니다, 1년 만에. 그죠?
이거 제대로 된 반영이라 생각, 말씀하시는 거죠?
그러면 이걸 별개로 한 개 더 여쭙겠습니다. 1년 만에 바뀌었습니다. 1년 전에는 제가 추가답변에 대해서 받았는데 그 소음 관련해 가지고 좀 불가하다 판정을 받았다라고 저는 들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갑자기 통과가 됐단 말입니다. 그러면 1년 전과 1년 후가 누가 그 소음을 측정하라고 함에 따라서 소음의 척도가 달라지는 건가요?
그렇게 답변을 받았습니다, 제가. 안 됐던 사유가…
보고받은 저는 뭐죠? 그러면. 보고가 잘못된 건가요?
그러면 이거는 제가 나중에 추가 질문 때 마저 하겠습니다. 부서가 다르니까, 그죠?
지금 시간이 너무 없습니다. 예비비 총사업비 관련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보면 교육청에서 예비비 잡아 놓으신 게 보니까 수준이 어마무시합니다. 45억, 29억, 38억, 51억, 34억, 20억 예비비가 반드시 잘못된 건 아닙니다. 그죠? 아닙니다. 그런데…
(위원장을 바라보며) 위원장님! 제 시간을 너무 많이 뺏고 있는 것 같습니다.

최홍찬위원장

충분히 반영하겠습니다. 계속 질의해 주십시오.

이열위원

그럼 국장님. 마이크를 드리는 게 그냥… 국장님 다시 뵈니 반갑습니다.
방금 말씀드렸습니다. 예비비가 총사업비에 많이 잡혀있는데 보통 건축 사업에서 예비비가 어떤 기준으로 산출됐는지 투명해야 되지 않나요, 그죠?
저 제대로 된 질문을 하나도 하지 못했습니다, 위원장님.

최홍찬위원장

예, 알겠습니다. 계속 질의해 주십시오.

이열위원

그러면 10%로 당연히 설정하는 건가요?
그러면 예비비 산출기준이나 물가 변동, 설계 변동 이런 걸로 잡혀있는 게 아니라 그냥 무조건 10% 통으로 그냥 잡혀있는 거죠?
음, 그러면 보통 예비비를 잡고 나서 저희가 예비비를 집행하지 않습니까?
집행할 때가 있을 거 아닙니까? 그러면 그거를 정기적으로 의회에 보고는 하나요?
의회에 따로 보고 없이 그냥 그 사업에 해당하는…
예비비기 때문에 알아서…
내나 예비비가 예를 들어서 뭐 민원이라든지 이런 거 대응하는 비용도 있을 거고 그죠? 그런 것 때문에 잡아 놓는 거죠?
그죠? 그러면 그거를 상세하게 이렇게 보고하고 쓰는 게 아니라 일단 먼저 선조치를 하고 후에 보고하는 제도라는 말씀이신 거죠?
예. 그러면 다른 질문드리겠습니다. 그러면 신설학교에 지금 보니까 준공정산에 따른 집행잔액이 감액되고 있는 거를 많이 봤습니다. 그거 관련해서는 국장님한테 말씀하면 됩니까?
그 집행잔액이 발생해서 금전적으로 이렇게 다시 이렇게 돌려주신다는 거는 너무 감사한데 보통 그 수준도 많습니다. 보니까 제가 여러 학교가 있어서 8억, 6억, 9억, 20억 이런 식으로 집행잔액이 많이 발생하는데 이게 그냥 단순한 낙찰차액인지 아니면 설계 물량이 과다 선정한 건지 아니면 사업이 축소된 건지 저희가 알 수 있는 기준이 있나요? 저희가.
예. (위원장을 바라보며) 그다음 위원장님! 저 질문 마무리하고 나중에 추가 질문 때 마저 하겠습니다.

최홍찬위원장

이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정해진 질의 순서에 따라 박미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미순위원

예, 부교육감님을 비롯한 직원분들 추경 준비하시느라고 애쓰셨습니다.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인성체육급식과장님께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국장님이 답변을 하시겠습니까? 예.
예. 국장님! 이번 학교폭력 있지 않습니까?
이게 지금 부산교육청의 2025년도 1차 실태조사를 보면 2023년도에 1.9%, 2024년도에 2.1%, 2025년도에는 2.6%로 계속 증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초등학교는 2025년 5.4%로 전국 평균 5% 보다 조금 높습니다. 혹시 알고 계시죠?
그런데 실제 학교폭력 신고는 또 감소를 하고 있습니다.
우리 지금 예산 여기 또 자료에도 보면 2025년 1학기 신고건수는 1,413건이고 전년 동기 1,592건보다 11.2% 감소했습니다. 학생들이 체감 응답한 피해율은 증가를 하고 있는데 공식 신고 건수는 감소를 하고 있습니다. 이건 어떻게 보십니까?
예. 이번에 인성체육급식과에 학교폭력제로센터 운영 전담조사관 지도수당하고요. 심의위원회 운영 예산이 증액이 됐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이건 참 안 좋은 예산이다라고 생각이 드는 게 이런 예산 같은 경우에는 증액이 될 게 아니고 감액이 점점 더 감소가 되어야 되지 않나라는 생각이 드는데 이번에 2개가 다 증액이 됐습니다. 그런데 이 2개가 다 같은 맥락에서 보면 전담조사관이 조사를 하고 그다음에 여기에 심의를 하는 게 심의위원회에서 또 결정을 하지 않습니까?
그렇죠? 그런데 신고 건수는 12.2%로 감소를 했는데 전담조사관 지도수당이 증액이 됐습니다.
조사가 361건에서 440건으로 증가를 했다고 증액이 지금, 증액사유인데요. 이게 지금 이렇게 되어 있으면 저희가 세부적인 사안을 알 수가 없습니다. 이 건수가 어떻게 왜 늘었는지 그리고 전담조사관에 건수가 늘어서 이렇게 증액이 되는 건지 구체적으로 좀, 예.
한 조사관당 몇 건 정도 처리를 하십니까?
그러면 평균값을 낮춘다고 하면 조사관 인원을 늘린다는 얘기신가요? 아니면 한 분의 수당을 더 늘리시는 겁니까? 예산을.
부담을 아까 줄이신다고 하셨는데.
조사관 같은 경우에는 채용 기준은 어떻게 됩니까?
그러면 이 조사관 수가 인원이 채용을 더 하실 수도 있다는 얘기시네요?
한 조사관분당 한 건에 대한 처리 기간은 어느 정도 됩니까?
그런데 그거는 주관적이네요? 8시간이라고 이야기하는 거는 어느 정도 이게 주관적인 사안이기 때문에 어떤 실적이 딱 그만큼 나오는 게 아니기 때문에 이 사안에 대해서 조사를 하고 거기에 대한 표출을 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8시간, 4시간 이런 거는 정해져 있는 시간은 아니지 않습니까, 그죠?
그러면 심의위원회 운영도 지금 예산안이 2억 정도가 증액이 됐는데요. 이거 같은 경우에도 심의 횟수 및 심의시간의 증가라고 되어 있는데 어느 정도 예상을 하시고 이렇게 2억이라는 예산이 나오게 된 겁니까?
작년에 비해서 늘어나는 추세를 감안해서 추경을 편성하셨다는 건가요?
여기 심의에 올라오는 내용 중에 학교폭력 내용은 어떤 어떤 게 있습니까? 상위권에 드는 내용중에는?
이런 예산같은 경우에는 구체적인 산출내역도 조금 적어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이게 단지 폭력 사건이 다 늘었으니까 조사 수당을 늘리고 심의위원회 운영비를 늘린다는 방식이면 이게 근본적인 대책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왜 학교폭력이 일어났는지 거기에 대한 해결방안이 미리 학교에서, 학교 내에서 그런 발생이 되지 않도록 그런 부분에 조금 더 집중이 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이게 심의위원회라든지 수당, 개수가 사안이 더 늘어나는 거는 바람직하지 않지 않습니까, 어떻게 보면?
이 조사, 심의위원회를 하고 조사를 하고 지금 처리라든지 그다음에 예방효과라든지 그런 부분에 대한 성과지표가 나온 건 있습니까?
그런데 이 학폭에 심의를 했을 경우에 결과로 결과가 어떤 방향으로 많이 나오게 되나요? 전학이라든지 아니면 그런 결과가 나오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렇게 했을 때에 그 사후에는 다시 그 학생에 대한 반복적인 학교폭력 사태는 일어나지 않습니까, 혹시?
그것도 한번 조사가 돼야될 부분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왜냐하면 이게 발생이 됐을 때 단지 처리한다는 개념이 아니라 그 이후에 피해 학생의 처리 부분도 사후에 어떻게 되는지 그런 부분이 더 중요하지 않나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아까 국장님이 말씀하셨던 것처럼 학교폭력이 일어나지 않게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학교폭력을 당한 학생에 대한 사후 부분도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왜냐하면 요새 아이들이 학교폭력으로 폭행이나 왕따, 따돌림 이런 부분으로 극단적인 선택을 하는 학생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은 단지 예산증액 이런 부분에 치우치지 마시고 발생이 되지 않게 그리고 발생이 됐다 하더라도 사후에 그런 조치가 잘 될 수 있도록 부서에도 조금 더 신경을 써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단지 학교에 부딪치지 않게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것보다는 미리미리 사전에 학교 분위기에서 이런 학교폭력 사태가 발생되지 않도록 조금 더 예방하는 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듭니다.
그렇게 노력해 주시는 부분은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예, 이상입니다.

최홍찬위원장

박미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정해진 질의순서에 따라 김정원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정원위원

반갑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소속 비례대표 김정원 위원입니다. 일선에서 부교육감님을 비롯한 우리 관계공무원님 덕분에 우리 아이들도 오늘 무사히 학교 등교를 완료했습니다. 늘 노고에 감사드린다는 말씀을 하고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이번에 26년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에서 저희 스마트기기, 학습용스마트기기보급에 대해서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교육정보화기금이 이번에 상임위원회에서 전액 삭감이 돼서 37억 원이 삭감이 되었습니다. 교육국장님.
일단 여기 37억의 학습용 스마트기기 보급에서 산출기초가 90만 원에 2만 4,300대입니다. 여기서 분명히 신설, 증설하는 학교에 기초가 되어있을 거고 혹은 노후화 장비로 인한 교체 건도 있을 거라고 보는데 어떻게 파악하고 계십니까?
그러면 여기에 산출기초에 2만 4,300대가 거의 신설이나 증설 학교의 기초인가요?
그러면 일단 26년도에 예산을 잡았지만 말씀하신 데 대한 5만 원 비용 플러스 신설, 증설에 대한 비용이 37억이라고 생각을 하면 되겠네요?
그러면 지금 상임위에서의 조정사유가 회계연도 독립의 원칙에 맞지 않아서 27년도에 편성하라고 했는데 27년도 본예산에 편성했을 때와 지금 추경에서 편성했을 때에 그 기간들이 소요가 된다면 지금 추경에 편성해야만 해서 27년도 1학기 때 쓸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기 위해서는 추경을 불가피하다고 생각하시고 편성하신 거죠?
그러면 제가 미리 자료를 받아본 바에 의하면 2,544개의 스마트기기가 주로 기장과 강서, 남구에 증설, 신설이 되어서 보급이 되어야 된다고 하시는데 만약에 이게 삭감이 돼서 통과가 된다면 27년도에 1학기 때는 아이들이 사용하지 못하는 거네요?
그렇죠. 그렇다면 이런 설명들이 해당 상임위 부서에 충분히 설명이 돼서 논의가 된 방안인거죠?
제가 아침에 저희 아이들에게도 물어봤습니다. “학교에서 스마트기기를 얼마나 활용하는지?” 라고 했을 때 저희 아들 6학년입니다. 70%, 80%를 사용한다. 과학시간에는 검색을 하기도 하고를 영어시간에는 발음 같은 것도 하기도 하고 대부분 스마트기기가 없이는 학습이 안 되는 것 같아요. 그렇다면 우리 교육국장님의 말씀대로 신설학교에는 만약 이게 보급이 제때에 되지 않으면 없는 채로 수업을 하게 되는 거고…
증설학교에는 기존에 들고 있는 친구들은 사용하고 또 사용을 못 하는 친구들이 있다는 거죠?
그렇다면 이번에 예결에는 무조건 이 예산을 해야 되는 게 맞는 거고.
그러면 이게 회계연도의 원칙에 맞지 않아서 27년도에 편성해서 우리 아이들이 증설, 신설하는 이 친구들이 결국 피해를 받는 건데 이건 저는 27학년도의 1학기에 수업에 지장이 된다는 거는 학습권 침해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러면 추경을 해서 예산을 받지만 이게 불가피하게 이월할 수 있다.
예, 현재 지방재정법상 50조의2에서도 해당연도에 지출을 마치지 못할 것으로 예상되는 경비가 있다면 의회의 의결을 거쳐서 명시이월할 수 있죠. 그런 문제점이 없는 거는 아닌데 다만 제가 주장하고 싶은 것은 이게 학생들 사이에 차별이 없어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 그 차별이 회계연도의 운영 편성을 이유로 차별된다는 것에 대해서는 학부모로서, 의원으로서 이거는 맞지 않다고 생각해서 주장을 드리는 겁니다. 그래서 여기 이번에 교육청 우리 교육위원회 위원님들도 신중한 판단과 신중한 그걸로 했을 거라고 생각하고 그렇다고 해서 우리 교육청에서도 충분한 설명이 있었는지 충분한 논의가 있었는지에 대해서 저도 참석하지 못하고 상임위가 아니라서 판단을 할 순 없지만 이번 예결위를 통해서 문제는 학습권이 침해되면 안 된다. 무조건 이거는 1학기 때 보급이 완료되어야 한다. 그리고 이게 노후화로 된 것이 아니라 신설, 증설을 위한 것이기 때문에 무조건 해야 된다는 주장입니다. 동의하시나요?
충분히 설명이 다 된 것 같고 동료위원님들도 충분히 공감을 하실 거라고 저는 믿고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님.

최홍찬위원장

김정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김동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동하위원

반갑습니다. 교육청 간부 여러분들 오늘 다들 고생하시고 어쨌든, 그래도 좀 질문하겠습니다. 저는 건설교통위원회 김동하 위원입니다. 교육국장님 답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오늘 저는 부산시교육청 AI교육 정책 관련해 가지고 몇 가지 질문을 좀 드릴게요. 우리 김석준 교육감님이 선거공약 중에 생성형AI 지원 확대를 갖다가 좀 많이 이야기도 하셨고…
해서 제가 질의를 좀 하겠습니다. 이번에 AI관련 예산편성에 주로 AI사업들이 대거 지금 많이 올라와 있는데 2억, 28억 4,000만 원이 증액이 되었고 대부분 AI 관련 사업이라고 보여집니다. 어떤 사업들이 있는지 대충 설명 좀 해주시겠어요, 간단하게?
맞습니다.
주요사업 p81부터 보면 3개 정도로 구분을 하고 있거든요.
교원 AI 교수학습 역량 강화 지원, 디지털 기반 구축 지원, 초중고 AI교육 기반 마련…
이거 전부 시도분담금에 관련돼 가지고 전부다 되어 있네요.
이게 시교육청에서 거의 한국교육학술정보원으로 분담금을 갖다가 이렇게 배분을 해가지고 거기서 관련 프로그램을 개발을 하고 또 전국적으로 관련 플랫폼을 내리면서 이렇게 하는게 맞죠?
그런데 이 사업이 전국 공통으로 하는 주된 사업인 것도 맞고 또 교육청 자체에서 지금 개발을 하고 있는 사업도 좀 있죠?
그게 이제 우리가 부산교육 AI튜터 BeaT 그 사업인데 이 사업들이 자체사업하고 전국공통사업에 관련해 가지고 비율이 어느 정도 되는지 좀 알 수 있을까요?
금액도 그렇고 이렇게 각 자체하고 전국적으로 하는데 어느 정도 몇 개에 관련해 가지고 지원을 하고 있는지.
예, 알겠습니다. 만약에 이렇게 되면 아까 전국공통으로 하는 사업에서 얼마 전에 경기도에서는 EBS영어 학습 청취 있지 않습니까? 그 부분은 사실 활용도가 7%에 불과해 가지고 중지된 적도 있는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 사실은 사업 조정이나 만약에 분담금이 미치지 못할 경우에는 환수조치도 가능할 수가 있습니까?
할 수가 없습니까?
제가 이 부분을 갖다가 관련해 가지고 중요하기도 하고 해서 사실은 좀 제언을 하자면 향후 시도분담금 관련해 가지고 전국공통사업이라는 이유만으로 관행적으로 편성할 필요는 없고 부산의 실제 활용률과 수혜도, 사업성과와 자체사업의 중복여부를 갖다가 아까 이것도 두 개가 다 중복이 되는 어떤 형태의 사업이다 보니까 분담금 여부하고 규모를 갖다가 결정할 수 있는 평가체계를 구축하는 게 좋지 않나 이런 생각을 많이 해봅니다.
그다음에 AI교육에 대해서 하나 물어보겠습니다. 교육청의 방향성에 대한 형태인데 올해 3월에 생성형 AI튜터 BeaT 있지 않습니까? 그걸 전체 고등학교에 보급을 했다고 들었습니다.
구체적으로 어떻게 활용을 하고 이행할 수 있는지 조금 쉽게 간단하게 설명 좀 부탁할까요?
예, 그렇게 하십시오.
영옥

유영옥교육연구정보원장

교육연구정보원장 유영옥입니다. BeaT 관련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 BeaT는 Busan education AI Tutor의 약자입니다. 교사에게는 수업준비를 돕는 든든한 보조교사의 역할을 하는 생성형AI서비스입니다. 챗GPT 기반으로 사용을 하고 있고요. 일반적인 생성형AI와 비트의 가장 큰 차이점은 교사가 본인의 수업자료를 AI에 직접 학습시킬 수 있고 그것을 시스템 안에서 학생들에게 공유할 수 있다고 하는 점입니다.

김동하위원

예, 알겠습니다. 아까 존경하는 김정원 위원님이 학생들 대부분이 챗GPT나 이런 걸가지고 모든 걸 공부한다 이런 느낌인데 이번에 모든 학교에 맞춤형학습 AI튜터를 보급하겠다 이렇게 했거든요. 모든 학생이면 그전에는 지금 고등학생들만 하다가 이제는 초등학교, 중학교까지 전부다 확대를 하겠다. 이런 뜻이죠?
영옥

유영옥교육연구정보원장

예, 맞습니다. 비트 같은 경우에는 오픈AI MS애저를 기반으로 한 챗GPT를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챗GPT의, 지금까지 그러니까 MS의 정책이 고등학교까지만 해당될 수 있었고요. 초·중학생은 MS의 정책상 사용할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김동하위원

예, 알겠습니다. 답변을 짧게…
영옥

유영옥교육연구정보원장

예, 죄송합니다.

김동하위원

그다음에 아까 MIT공대 연구결과를 보면 학생들한테 뇌파측정 해갖고 글쓰기를 분석을 해봤다고 합니다. 그래가지고 도구를 사용하는 집단과 그다음에 생성형AI를 사용한 집단을 이렇게 보니까 도구를 사용한 그냥 일반적으로 글을 적게한 거는 굉장한 연결성을 갖다가 잘하고 문장력도 뛰어난데 생성형AI를 갖다가 도입을 해 가지고 하니까 짧은 문장 하나도 제대로 적을 수가 없거든요. 우리 교육감님이 어쨌든 이번에 AI에 관련해 가지고 전체적으로 이거를 확대를 시켜서 하겠다고 했는데 사실상 초등학생들이 이걸 갖다가 이게 필요없다는 거는 아니지만 이걸 너무 보급을 하고 이걸 너무 깊게 들어가 버리면 애들의 창의력이라든지 여러 가지 어떤 형태를 너무 저하시키지 않을까 그런 게 정말 우려가 되거든요. 저희 딸도 초등학교 6학년인데 음악에 관련해 가지고 제가 학습을 잠시 한번 그때 참관을 해보니까 굉장히 그게 활용도를 가지고 애들이 궁금증을 가지고 있는데 사실상 얼마 전에 미국에서도 뉴욕공립학교에서도 1년간 AI를 금지를 학생들한테 시킨 거예요. 리포트라든지 여러 가지 시험이 있는데 시험을 볼 때는 절대로 밑에 이걸 할 수 없도록 금지를 시켜놨습니다. 그런데 지금 우리나라 같은 경우에는 이걸 전부다 보고하고 애들도 집에 가가지고 하는 거하고 틀리지 않습니까, 사실? 학교에서도 하고 집에서도 하는데 집에서는 이게 그게 안되거든요. 견제를 할 수가 없거든요.
영옥

유영옥교육연구정보원장

위원님 말씀 충분히 잘 알겠고요. 저희들이 비트를 구축한 이유가 사실은 거기에 있습니다. 앞서서 본청에서 생성형AI가이드북을 초·중·고에다가 보급하기도 했고 저희들 BeaT의 가장 큰 강점을 꼽는다고 하면 안전성과 보안성에 있습니다. 그래서 뉴욕의 사례라든지 그다음 말씀하신 MIT공대의 사례 같은 경우에도 저도 언론을 통해서 접했습니다마는 뉴욕의 사례를 보면서 제가 생각한 것은 저희 부산교육청에서 생성형 AI튜터 BeaT를 저희들이 구축을 한 것이 학생들이 방금 제가 말씀드렸지만 여러 가지 할로네이션에서 가장 안전한 그런 어떤 생성형 AI서비스를 구축했기 때문에 학생들이 교사의 수업자료에 기반해서 공부를 하고 또 BeaT에서도 그것에 기반해서 답변을 하기 때문에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저희들이 조금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그다음에 초·중에서 사용하는 구글 에듀플러스 같은 경우에는 공인된 검증 시스템입니다. 그래서 교육적으로 공인되어 있기 때문에 그것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관련해서 저희들이 제가 교육현장에 39년째 있지만 저희들 정보원을 관장하고 있는 사람이기는 하지만 제가 생각할 때 그 세상의 어느 교육방법을 견주어도 독서교육을 이길 수 있는 것은 없다고 제가 개인적으로 생각하고 저희 교육청에서도 그렇게 기반을 하고 있기 독서교육도 강화하고 그다음에 디지털 리터러시라든지 그런 교육을 계속해서 더욱더 강화하고 있습니다.

김동하위원

과장님 어쨌든 그게 바로 AI관련해서 교육청의 정책 방향이라는 뜻인 거죠?
영옥

유영옥교육연구정보원장

예, 맞습니다.

김동하위원

제가 제언을 드리려고 했는데 미리 이야기를 다 하셨기 때문에 그걸로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시간도 다 됐으니까…
영옥

유영옥교육연구정보원장

아, 죄송합니다.

김동하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영옥

유영옥교육연구정보원장

저희 교육청에서는 인간중심 미래교육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김동하위원

제발 그렇게 해 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질의 마치겠습니다.

최홍찬위원장

김동하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존경하는 동료위원 여러분! 김정원, 김동하 위원님이 문제점을 지적하였는데 교육에 적극 참고해 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제가 예산 관련 이렇게 지켜보니까 2026년도에, 27년도에 필요한 예산을 왜 26년도에 27년도 3월에 그렇게 필요한 예산이라면 26년도에 왜 반영을 안 했는지가 참 제가 아쉽습니다. 앞으로 예산을 미리 앞서서 챙겨가지고 해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우리 교육위원회에서 여러 가지 제가 보고를 받았었거든요. 거기 보고에 의하면 어느 정도 타당성도 있는 것을 제가 느꼈습니다. 질의 답변 중입니다만 점심식사를 위해 오후 2시까지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28분 회의중지

14시 04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그러면 오전에 이어 계속해서 질의와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질의 순서에 따라 정영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영수위원

안녕하십니까, 행정문화위원회 정영수입니다. 이 자리에 참석하신 교육청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저는 교육국장님께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국장님 신설, 증설학교 학생용 스마트기기 보급계획에 대해서 한번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앞서서 존경하는 김정원 위원님께서 말씀을 질의를 한번 하셨는데요. 그와 관련해서 추가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신설과 증설학교 학생용 스마트기기 보급예산을 추경에 편성한 이유가 있으십니까?
앞서서 설명을 하신 바가 있지만 테블릿 PC가 왜 필요합니까?
그러면 지금 추경이 되어야 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그런데 중요하다고 말씀을 하셨는데 추가예산 삭감이 된 사유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이번에 삭감이 되지 않았습니까, 이번에 삭감이 되었죠?
그러면 제 생각에는, 이번에 삭감이 된 이유는 뭐라고 생각하세요?
그렇다고 한다면 그게 가장 큰 문제가 아닐까 저는 생각을 합니다. 교육청의 행정미흡 때문에 이 예산이 삭감되었다고 한다면 그 결과는 학생들이 내년 신학기에 필요한 학습기기를 받지 못하는 결과로 이어지게 되는 것이고 그 피해는 고스란히 학생들에게 돌아가는 거 아닙니까?
제 생각에는 교육청의 설명 부족에 대한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가장 큰 문제가 거기에 있다고 생각을 하고요. 그리고 학생들의 학습환경을 보장하는 문제는 따로 분리해서 한번 더 판단을 해 볼 필요성이 있지 않나라는 생각을 한번 해 보았습니다. 교육청에서 사전설명 부족에 대한 책임은 분명히 묻는 것이 필요하고요. 학생들이 피해가 돌아가지 않도록 검토를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다음 질문 하나 더 하도록 하겠습니다. 덕도예술마루 설립사업과 관련해서 여쭙도록 하겠습니다. 덕도예술마루가 어떤 사업인지 설명해 주십시오.
제가 알기로 이미 2021년도에 기본계획 수립 이후 장기간 재검토 과정을 거쳐온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맞습니까?
사업을 계속 지연할 경우에 폐교시설은 활용하지 못하고 유지되거나 이제 관리비용만 지속적으로 발생할 수 있다고 생각되어 지는데요. 교육청은 폐교상태를 장기간 유지하는 데 따른 비용과 비효율성을 어떻게 판단하고 계십니까?
위 추경에서 설계용역을 추진해야 하는 일정상 필요성이라든지 시급성에 대해서 간단히 설명해 주실 수 있습니까?
총 사업비가 약 164억 원에 이르는 만큼 사업을 추진한다면 단순한 시설을 조성하는 것에 그칠 수는, 그쳐서는 안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학생과 지역주민의 이용수요라든지 그 지역 예술자원과의 연계 그리고 기존의 예술교육 시설과의 차별성 향후 운영비와 운영주체 등 구체화해서 지속가능한 운영계획이 마련되어 있습니까?
덕도예술마루사업이 이미 수년간 검토와 재검토를 반복해 오는 사업인 만큼 추가적인 검토만 반복하기보다는 그동안 제시된 문제점을 구체적으로 보완된 사항이 맞습니까?
폐교시설을 장기간 활용하지 못하는 데 따른 유지 관리 비용과 그다음에 그리고 시설노후화 가능성과 함께 고려해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단순히 신규 사업비만 볼 것이 아니고 폐교시설을 계속 미활용 상태로 둘 것인가 유지할 것인가 그 유지에 따른 비용과 비교하고 재정적 효율성에 종합적인 판단이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특히 예술역량 강화와 예술교육격차 해소사업이라는 관점에서 보아야 할 것이고요. 더불어 교육시설은 늘어나는 데 문화, 예술, 인프라는 상대적으로 부족한 지역이라는 점에서 관심을 좀 가져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향후 사업추진관점에서 접근성이라든지 이용수요, 기존시설과 차별성, 운영비 문제 등 설계와 운영계획의 충실한 반영을 하시고요. 그리고 폐교 활용과 지역예술교육 활성화에 당초 사업목표를 실질적으로 달성할 수 있도록 추진이 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최홍찬위원장

정영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 순서에 따라 김은명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은명위원

수고 많으십니다. 영도구 출신 의원 김은명입니다. 교육국장님, 질의대로 나와 주시겠습니까?
가칭 부산해양AI교육센터 관련해서 제가 질문을 좀 드릴게요. 부산해양AI교육센터는 어떤 기능을 하는 시설인가요?

정영수위원

시설기능에 대한 말씀을 해 주셨는데요. 지금 최근에 해양수련원 설립사업 지금 국립해양대학과 추진하고 있죠?

김은명위원

수련원.
가덕도 쪽입니까? 그러면 이건 조금 있다 제가 질문을 할게요. 지금 현재 이게 교육청 내부적으로는 시설 설립의 필요성에 대해서 의견을 좀 전에 말씀을 하셨는데 이 시설이 동삼초 폐교부지를 활용하겠다라고 되어 있거든요.
국장님, 사실은 2025년 11월 24일부터 12월 17일까지 동삼초를 비롯해서 5개 폐교에 대해서 그 활용계획을 수립을 하기 위해서 지자체나 또 지역주민들한테 의견 수렴의 과정을 거치겠다고 하셨거든요. 지역에서는 어떤 의견들이 담겨져 있었습니까?
그렇죠. 잠깐 말씀드리면 앞서 저희 영도에 놀이마루라고 있죠?
거기도 예술 문화와 관련된 주민들 의견을 들어서 만든 걸로는 알고 있는데 사실은 현재까지 이용률을 보면 이용률은 점차적으로 늘어가고 있습니다. 다만 문제는 지역의 참여율은 계속 줄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게 제가 드리고 싶은 이야기가 뭐냐 하면 폐교를 활용하는 것까지는 좋은데 그 폐교가 생기기까지 그 지역이 학령인구도 줄고 또 학생 수가 줄어들기 때문에 폐교를 하는 거지 않습니까?
그 위치에 이러한 특화된 콘텐츠를 담은 체험관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들어갔을 때 과연 인위적으로 차를 이용한다든지 우리가 대형버스라든지 그런 셔틀을 이용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주민들이 함께 공유할 수 있는 공간이 될까요?
국장님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게 뭐냐 하면 폐교를 잘 활용해라라기보다는 폐교가 생긴 그 지역의 학생들, 주민들을 위해서, 학부모들을 위해서 우리 교육계가 조금 뭔가를 제공을 해야 되지 않나라는 그 부분을 제가 말씀드리는 거예요.
조금 전에도 국장님도 말씀하셨는데 기존에 우리 해양클러스터도 있고 해양대학도 있고 해양과 관련된 거점들은 기존에 많습니다. 얼마든지 프로그램만 잘 만들면 연령대별로 우리 아이들을 위한 학습공간이나 체험공간도 만들 수 있거든요. 그래서 굳이 우리가 AI센터를 만들겠다라고 지정을 하고 용역을 할 게 아니라 어떤 게 필요한지에 대해서 조금 더 열어놓고 용역을 하시면 어떨까라고 제안드리고 싶은데 동의하십니까?
그리고 이거는 예산서에서 제가 봤는데 예문극장 관리, 예문극장 관리는 어느 분한테 제가…
예문극장이 거기에 있습니까?
은혜

박은혜학생예술문화회관장

학생예술문화회관장 박은혜입니다. 예문극장은 저희한테 있습니다.

김은명위원

아, 그렇습니까?
은혜

박은혜학생예술문화회관장

예.

김은명위원

예산이 많지는 않아요. 2,120만 원이 올라와 있는데 이게 보니까 음향판, 음향반사판 교체설계용역입니다. 이게 25년도에 전기안전 결과에 의해서 교체가 필요하다라고 이미 이렇게 결과가 나왔기 때문에 왜 본예산에 올리지 않고 이것도 3추에 굳이 올리는 이유가 있습니까?
은혜

박은혜학생예술문화회관장

지금 음향반사판이라는 것은 어떤 내용이라는 것은 사업설명서에 다 있으니까 그렇고요. 이걸 일단 설계용역을 하는데도 시간이 많이 걸리고 그다음에 용역 이후에 또 설치를 해야 되는데 전년도 본예산에 하기에는 우리가 2025년도에 지금 저희가 연간공연이 지금 50회 이상 이뤄지기 때문에 정기, 학생들의 교육과정 때문에 공연을 운영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게 다 끝나고 난 이후에 하다 보니까 그래서 그거를 그 시기 적절하게 반영을 하기에도 조금 바쁜 상황이었고요.

김은명위원

설계용역이 그 운영하는 거하고 무슨 상관이 있습니까?
은혜

박은혜학생예술문화회관장

설계용역비는 저희가 그래서 사실은 26년도에 설계용역을 그다음에 설치를 하면 되게 좋겠지만 현재 전체적인 우리 시교육청의 예산 사정에 따라서 지금 이게 28년도까지 완료를 하면 되는 상황이기 때문에 지금 당장 사용이 불가능한 거는 아니거든요. 그래서 그 전체 상황과 의논을 한 상황이라서 올해 설계용역을 하고 내년에 용역을 거쳐서 내년에 설치를 해서…

김은명위원

본예산에 예산을 올려도 되겠네요, 그러면.
은혜

박은혜학생예술문화회관장

26년 본예산에 바로 올릴 예정입니다. 아! 27년. 죄송합니다.

김은명위원

27년.
은혜

박은혜학생예술문화회관장

예, 제가 아직 과거에 있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올해 설계용역비를 주시면 설계용역을 해서 내년에 1월부터 5월 중순까지해서 그게 설치를 하고 안전성까지 전부 다 검토를 받아야 되기 때문에 지금 설치하고 구동해 보는 데까지 한 4∼5개월 설치가 됩니다. 그래서 그때까지 해서 완료를 하고 5월부터는 정상적인 학생들에게 교육 과정과 연계한 질 높은 공연을 제공할 생각입니다.

김은명위원

알겠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조금 의문이 있어서 질문을 드렸고 그리고 지금 제가 이거는 아까 다른 위원님들 질의를 조금 듣다가 질문을 드리는 건데 학교 폭력과 관련되어서 지금 어느, 교육국장님?
아까 여러 내용들 중에서 사실은 학교폭력사안 처리 화해분쟁 조정 관련된 내용들이 있더라고요. 이 부분은 사실은 제일 중요한 게 학교폭력이 신고가 되고 여러 사안들이 심의조정위원회도 이루어지고 할 텐데 사실 결론 이전에 사실은 쌍방간에 화해 조정이 상당히 중요한 부분이라고 차지한다라고 제가 생각하고 있거든요. 여기서 어느 정도의 성과라고 해야 됩니까, 조정이 됩니까?
그런데 그 판단은 사실은 당사자는 학생들이라 하지만 그 학부모들이 하지 않나요? 그 부분에 대해서…
같이 동행을 해서 하게 됩니까?
동의를 받는 거고.
학부모들에 대한 상담이나 화해 조정이라든지 이런 거는…
같이 이뤄지고 있습니까?
사실은 이런 부분들이 사실 우리가 해야 될 역할이지 않나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학생들한테는 이게 씻을 수 없는 사실은 주홍글씨와도 같은 게 입시까지도 연결되는 부분이 있지 않습니까?
앞서 오전에 우리 국장님께서 학교폭력에 가장 중심이 되는 게 물론 진짜 폭행이 이뤄지지만 언어폭력적인 부분들은 사실은 그걸 또 유발하는 경우들도 있고 정말 좀 무수하게 많더라고요, 사실은. 이게 서로 간에 느끼는 감정에 따라 틀린 부분인데 이거를 사실은 누군가가 조정하기는 당사자가 아니면 힘들다는 것도 제가 너무나도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상담을 하시는 분들 심의위원회에 계시는 분들은 굉장히 전문성을 갖고 좀 하셔야 된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물론 노력은 많이 하고 계시는데 조금 더 이거를 강화할 필요는 있다. 어떤 형태로 이걸 더 우리가 노력을 하고 해야 될지는 저도 아직 당장 생각은 안 나는데 워낙에 전문가분들이 다 계시지 않습니까? 학교 교육에 대해서는 학생을 관리하는 부분에 있어서는 잘 아실 거기 때문에 조금 특단의 시스템이 갖춰지기는 사실 조금 더, 더 이상 강화되기는 힘들겠죠? 여기에.
숙려제.
저도 적극 국장님 말씀에 동의하고 그렇게 힘을 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최홍찬위원장

김은명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 순서에 따라 하은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하은미위원

다들 고생 많으십니다. 금정의 행정문화위원회 하은미입니다. 일단 간단한 거 하나 여쭤보겠는데요. 저희 시설 관련으로 여쭤볼까 하는데 예산 예, 행정국장님 제가 잘 못 보던 형태가 있어서 국장님 여쭤보는데요.
저희 이번에 제출하신 추경 첨부서류에 보면 아니요, 이건 내용이 바뀌거나 한 건 아니어서요. 이사벨고에 급식 현대화 사업이 있는데 이게 2025년부터 2027년 2월까지로 해서 기간 변동 없고요. 그리고 총액도 변경이 없습니다. 근데 11억의 예산이 2027년에 편성이 되어 할 예정이었던 게 2026년으로 갑자기 바뀌었습니다. 근데 사유가 재미있어서요. 관급자재 선급 지급으로 먼저 한다라고 되어 있는데 맞습니까?
공사가 빨리 진행이 될 것 같았으면 그에 대해서 추가 공사가 있다는 말이고 그렇다고 하면 따라붙는 거는 감리비 변경이 따라붙어야만 할 거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런데 그렇진 않아서요.
금방 그 말씀인즉슨 2027년이 되어야만 공사는 진행될 예정인 것이고 물품만 먼저 선급하셨다라고 판단하면 되겠습니까?
그렇죠.
보수적으로 같이 단순히 시설비와 관계 있는 것들에 대해서 아까 여쭤본 게 그래서 감리비를 여쭤본 거예요. 공사를 따로 추가로 하시게 된다면 감리비는 따라서 움직여야만 하는 것이고요. 근데 그에 대한 부분이 없어서 물품만 들어오는 건지에 대해서 여쭤본 겁니다.
알겠습니다. 그리고 교육국장님, 행정국장님 감사합니다. 교육국장님.
앞서 존경하는 박미순 위원님과 김은명 위원님께서도 이야기는 하셨지만 잠시 학교폭력과 관계돼 있는 부분으로 한번 여쭤보려고 말씀을 전합니다. 저희 이번에 화해분쟁위원회 조정 부분을 가지고 좀 전에 김은명 위원님께서도 말씀을 하셨는데요. 이것의 대상이 특정 학년에 되어 있는 겁니까? 아니면 전체 학생들의 요구에 의해서 배정이 되는 겁니까?
아니요. 학교 그냥 말 그대로 전담 전수, 뭐지 전담조사관 분 나가는 거 말하는 겁니다.
그럼 그분들이 계시는 동안에 아까 오전에 답변하실 때 4시간 기준으로 해서 편성이 되어 있고 추가로 편성이 더 예산이 부족하여 추가로 근무하시는 부분에 대해서는 일단 편성이 되지 못해서 이번에 좀 더 예산을 충원하신다라고 저는 이해를 했습니다. 맞습니까?
그런데 이분들이 근무하시는 기준이 애들을 상담하는 기간에 대한, 조사하는 기간에 대한 겁니까? 아니면 보고서 작성까지 들어가는 겁니까?
제가 이거 여쭤보는 이유가요. 보통 조사관 분들께서 나가서 가해자와 피해자가 있을 수밖에 없으니까 표현을 그렇게 하겠습니다. 가해자나 피해자 학생의 수업 시간에 조사를 하시는 거는 정상적인 상황인가요?
학습권 침해에 대한 부분은 어떻게 판단하고 그런 말씀을 하시는 거죠?
국장님 제가 이야기를 들어본 바는 그게 아니니까 지금 말씀드리는 게 아닌가라고 생각을 하시고 답변을 해 주셨으면 감사할 것 같습니다. 그에 대한 부분을 조금 더 챙겨봐 주셔야만 할 것 같아서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이게 화해분쟁 조정이라는 게 가능한지에 대해서 실효성에 대해서 한번 조사를 해 보셨습니까?
반대로 이야기하면 좀 전에 김은명 위원님께서 질문하신 거에 대한 저는 의문일 수도 있는데요. 사실은 맞은 애들은, 피해자인 애들은 그럴 수 있습니다. 그런데 가해자인 애들의 입장에서 부모님들은 아마 피해 권고를 받아들이기를 바라실 거고요. 피해자의 부모님께서는 그렇지 못할 겁니다. 근데 그게 단순하게 이 피해 권고를 함에도 불구하고 너네는 왜 그렇게 하니라고 부모님들에게 그걸 하는 경우가 가해자 부모님께서 피해 권고를 권했을 때 하기 싫은데라고 답할 확률이 얼마나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저학년의 경우에는 충분히 가능할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만 저학년이 아닌 아까도 말씀드렸던 것처럼 저학년이 아니면 그러니까 부모님들이 하는 말에 휘둘리지 않는 나이가 돼서 본인의 생각이란 걸 가지는 나이가 고학년으로 넘어가면서부터의 시작이라고 생각을 해요. 그러면 얘네들이 과연 어떤가에 대한 부분을 가지고는 저는 잘 모르겠거든요. 부모님들의 판단에, 모든 부모님이 마찬가지일 겁니다. 내 자식이 어디 가서 맞고 왔다 또는 피해를 입고 왔다라고 하면 그거에 대해서 “그래, 너도 그럴 수 있지.”라고 말씀하시는 분은 없을 거라고 생각을 해요. 근데 반대로 생각하면 그걸 교육청에서 어느 정도의 가이드는 필요할지는 모르겠지만 권고를 하는 게 어느 선까지인가에 대해서 그 기준을 잡아주시는 분들을 위해서 지금 아마 이 조사관 분들이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런데 잘 모르겠습니다. 이분들께서 뭐 일을 못한다 잘한다가 아니라 어느 선까지에 대한 부분을 지금쯤이면 한 번은 교육 이거 하루이틀 된 거 아니고 2024년 그때쯤부터 시작했죠?
23년, 그죠? 그러면 이제는 그거에 대해서 한번 고민을 해 주셨으면 해요. 과연 교육청이 어느 선까지를 해야만 하고 예산이 필요하다면 드리는 거는 괜찮습니다. 이거는 예산에 대한 부분이 아니라서 한번 그거에 대해서 단순하게 판단하지 마시고 조금 고민을 하고 해 주셨으면 좋겠고. 두 번째는 성과계획서 잠깐 이야기를 드리면 지금 만족도 조사를 계속 기준으로 해서 잡아서 올리시는데요. 애들 그 작성하시는, 작성 언제 하는지 한번 물어보십시오. 5,000명한테 했다는 게 중요한 게 아니라 선생님 있는 데서 교육받고 그 자리에서 작성하는 거면 이거 하나 마나 한 겁니다. 근데 그 기준으로 해서 만족도가 90%가 넘는다라고 성과보고서를 2년 내도록 내셨고요. 앞으로도 또 그런 계획서가 안 나왔으면 좋겠다 싶어서 말씀을 드리고 그리고 폭력, 성폭력, 성교육 그다음에 폭력예방교육 이런 거 필수 시수로 들어가 있는 부분이죠?
그러면 당연히 모든 학교에서 시행을 할 건데 이게 저희 평가지표에 들어 있는 거는 과연 적절한 건지 의문을 표해 봅니다. 그래서 지금 당장 건 괜찮습니다. 어차피 다 끝냈고요. 올해는 거의 마무리되었을 거라 생각을 하고 이제 본예산 편성을 하고 있으신 시점이니 이번에는 조금 지표나 이런 부분에 관심을 가지고 작성을 해 주셨으면 하고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립니다.
맞습니다.
정량적인 부분이 아니라서 힘든 건 저희도 압니다. 저희도 늘 다른 여타 부서들 역시도 정말 찾기 힘든 게 지표거든요. 그렇지만 당연히 해야 되는 것들이 100%가 당연한 걸 가지고 100%가 아닌 지표를 들이미시면 곤란하지 않을까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부탁 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최홍찬위원장

하은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 순서에 따라 최은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은영위원

반갑습니다. 해운대구 최은영입니다. 들어가셨는데 또 나오시라고 말씀을 드려야 될 것 같습니다, 교육국장님. 대체적으로 지금 오늘 전부 교육국장님하고 질의 응답을 해야 되는 것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
저는 삭감된 예산 관련해서 먼저 좀 질의 드리겠습니다. 앞서 여러 위원님들이 이제 질의와 답변 과정에서 의문점들은 많이 해소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좀 당부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2027년 3월 신증설교 학습용 스마트기기 보급 관련해서 이걸 좀 보면 자료를 보면 18개 학교입니다. 그죠?
9개의 초등학교와 4개의 중학교, 5개의 고등학교 그렇게 해서 학생 수가 한 2,500여 명이 됩니다. 이 아이들이 이제 스마트기기를 사용하지 못할 수도 있는 그런 상황인데 저도 스마트기기 없이는 사실은 요즘에 공부를 하기가 좀 힘이 듭니다. 저도 여기 지금 스마트기기를 놔놓고 있는데요. 그래서 이것을 좀 잘 챙겨 달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회계 독립의 원칙에 의해서 내년 건데 왜 올해 하느냐라고 말씀하셨다고 하는데 그 부분들에 대해서 위원장님과 위원회에 재설명을 좀 잘해 주시고요. ​ 물론 우리 지금 예결위에서는 대부분의 위원님들이 좀 공감을 많이 하시는 것 같습니다마는 해 주시고 그리고 작년, 올해 저희 저는 이제 구의원 출신입니다. 그래서 구에서도 올 초에는 세수 부족으로 본예산을 일률적으로 한 20%씩 감액을 했었습니다. 그 기억이 나는데 이것도 그것과 같은 내용입니까?
그렇습니까? 그래서 내용과 상관없이 다 감액했었습니다. 20% 감액하고 나중에 세수가 좀 마련되면 이걸 다시 올리라고 저희가 했던 기억이 납니다. 그래서 이 부분도 그 부분이지 싶은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이런 자세한 내용들을 좀 잘 설명을 어차피 저희가 이것을 다시 살리더라도, 예산을 살리더라도 이제 위원회의 동의를 받아야 되는 절차가 있기 때문에 잘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덕도예술마루와 관련되어서는 폐교 관리, 폐교 관리 얘기 참 많이 하죠, 그죠?
그리고 폐교에 대해서 굉장히 궁금해합니다. 폐교를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혹시 또 매도, 매도를 하지는 않을까 이런 걱정들도 하고 하는데 이게 폐교가 아까 우리 정영수 위원님도 질의하셨습니다마는 폐교가 결국에는 놔두면은 급격하게 노후화가 됩니다. 그죠?
그래서 연간 운영·관리비가 굉장히 많이 나오게 되는데 혹시 연간 운영·관리비나 이런 것들을 좀 이렇게 정리를 좀 해 놓고 계십니까, 우리 폐교에 대해서?
그렇죠.
그래서 이 덕도 같은 경우, 덕도초등학교 같은 경우에도 2019년에 지금 폐교가 되어서…
지금 한 6년 정도의 시간이 지금 흘렀습니다. 그죠? 그래서 이 사업을 안 할 거면 모르겠지만 이 사업을 할 것 같으면 하루빨리 용역도 진행하고 해서 제대로 활용이 좀 잘될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저는 이제 97페이지 Wee클래스에 대해서 질의를 좀 하겠습니다.
Wee클래스 같은 경우에 지금 이제 7개 교에 Wee클래스 구축 지원으로 해서 2억 4,000만 원이 예산이 올라왔습니다. 그죠?
전문 상담 인력 배치라고 돼 있습니다. 상담실 환경 조성 이런 예산인데요. Wee클래스가 이제 학교에, 학교 내에 설치돼 있지 않습니까, 그죠?
그 Wee클래스가 사실은 이제 아이들이, 아이들의 이야기를 좀 들어보면 그러니까 사실 찾아가기 쉬워야 되는데 실제로 상담실을 찾는 것을 주변 아이들에게 보여주는 것을 좀 꺼려하고 있습니다. 아시죠?
그래서 그게 이제 문제가 생겼을 때 소위 말해서 고자질의 의미가 아닌가 이런 또 것들을 받기도 하고 그다음에 이제 어떤 학교폭력이든 어떤 문제가 생겼을 때 아이들이 좀 그렇다고 하는데 이게 이제 2차 가해의 부분에 있어서도 문제가 있다라고 하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혹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지금 현재 그러면 조성되어 있는 Wee클래스들은 다 좀 그렇게 운영이 됩니까? 아니면 지속적으로 그렇게 변화해 나가는 것입니까?
그러면 이 7개가 지금 조성되면 이제 지금 원하는 데는 다 된 겁니까?
그러면 이제 여기에 만약에 위기 학생 예를 들면 자해라든가 자살 위험이라든가 이런 것들이 발견된 위기 학생을 발견했을 때 Wee클래스에서 그다음에 이제 가는 약간 회복 단계든 치료 단계든 이런 것들은 좀 어떤 게 있습니까?
예, 잘 알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좀 당부를 드리고 싶은 게 다목적 강당이 이제 예산이 학교 교육지원청 예산으로는 사실 다목적 강당 예산이 많이 들어옵니다. 그리고 다목적 강당 예산은 말 그대로 다목적 강당입니다. 그래서 각 지자체, 기초지자체에서 10%의 예산을 태우죠, 그죠? 먼저 편성해야지 가능한 거 아니겠습니까?
그렇습니까?
국장님 방금 말씀 들으셨죠?
다목적 강당은 다목적입니다. 그죠?
근데 이제 이게 활용이 가장 지자체에서 불만으로 삼는 것은 10% 예산을 태웠음에도 불구하고 이제 학교 안전, 학생들의 안전 문제를 이제 이유 안전이 가장 중요합니다. 그죠?
그렇긴 합니다마는 본래의 목적대로 활용되지 못하는 것에 대해서 지역 주민들은 말씀들을 많이 하시거든요. 이 부분에 대해서 말씀 좀 해 주십시오.
고등학교뿐만이 아니고 초·중도 그렇습니다. 실질적으로 현실에서는 그렇고요. 그래서 이 내용들을 좀 잘 파악을 하셔 가지고 지역사회와 함께 학교의 공간이 활용이 가능하다면 좀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좀 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이제 조성하는 것에 대해서 하나 또 말씀을 좀 드리자면 요즘에 이제 자기주도적학습실을 학교 내에 설치하는 것을 굉장히 선호합니다. 학부모님들도 선호하고 이거는 또 우리 행정국장님이십니까?
시간이 다 되긴 했는데, 예.
예, 자기주도적학습 이거 설치·운영, 혹시나 우리 좀 설치하는 사례들이 좀 있습니까? 어떻습니까?
이 예산이 얼마나, 혹시 연간 예산이 어느 정도 배정이 됩니까? 편성을 얼마나 하고 있습니까?
19억이면 몇 개교 정도 가능한 거죠?
제가 중학교에 자기주도적학습실을 설치해 본 바가 있습니다. 기초지자체에서 저희가 또 예산으로 한 적이 있는데 한 2,000만 원 정도로 빈 공간에다가 학교 내에 공실이 있는 곳에다가 설치를 했었거든요. 그런데 굉장히 선호하고 굉장히 반응이 좋습니다. 왜냐하면 이제 스터디 카페를 이용하는 것도 사실은 부모님들에 있어서는 비용이 굉장히 많이 발생을 하고 그리고 안전의 문제도 많이 있습니다. 스터디 카페가 24시간 운영이 되다 보니까 위험의 문제들이 있거든요. 그래서 이 말씀들을 많이 하시는데요. 좀 자기주도학습실에 관련해서 준비를 좀 잘 해 달라는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그럼요. 요즘에는, 요즘에는 시설이 우리 아이들이 적응할 수 있는 시설로 만들어야지 공급자 중심으로 하면 결국에 활용이 안 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뭘 좋아하는지 선호하는지를 좀 잘 파악을 하셔서 맞게끔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예산 좀 많이 편성해 주십시오, 이런 부분에 있어서.
질의 마치겠습니다. 답변 고맙습니다.

최홍찬위원장

최은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 순서에 따라 이용운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용운위원

교육국장님 답변석으로 좀 나와 주십시오, 웃지 말고.
교육국장님 지금 아까 우리 AI 교육기기, 스마트기기 예산 삭감됐고 지금 부산해양AI교육센터 설립 삭감됐고 그다음에 덕도예술마루 삭감됐지 않습니까?
그런데 국장님 아까 말씀하셨을 때 스마트기기 구입 관련돼서 설명이 부족해서 예산이 삭감됐다고 말씀을 하셨죠?
그러면 지금 부산해양AI교육센터 설립, 덕도예술마루 이것도 설명이 부족해서 예산이 삭감됐습니까?
제가 존경하는 우리 정영수 위원님이 앞전에 질의한 덕도초등학교 관련돼서 잠깐 질의 좀 하겠습니다. 덕도초등학교가 지금 덕도예술마루에, 예술마루로 지금 사업이 올라왔었죠, 지금 추경으로?
이게 부산시 교육청 보도 자료를 검색을 해 보니까 2021년 보도 자료에는 2022년 하반기 착공하여 2023년 하반기 개관 예정이라고 발표를 했습니다.
그리고 이후에 또 하윤수 교육감님이 재임, 재임 시기에는 관련 추진이 또 중단이 되었습니다.
지난해 교육감, 김석준 교육감님 재선거로 당선돼 가지고 김석준 교육감님이 당선되고 교육감으로 복귀하면서 다시 추진되는 것으로 보여지는데 지난해 7월, 2025년 7월요. 보도 자료에는 2026년 착공해서 2027년 개관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되어 있는데 여기에 대해서 설명 좀 해 주십시오.
사업이, 그래 되면 사업이 거의 한 5∼6년 정도 계속 지금 밀려 있다는 얘기네요?
지금 이번 추경에도 2029년 3월에 개관한다고 올라와 있는데 해당 사업이 시의회 관문을 통과하지 못한 이유가 혹시 뭘까요?
설명 부족이라기보다도 우리 교육국장님, 자꾸 지금 학교에 우리 부산에 인구가 굉장히 많이 지금 줄어들고 있으니까 학생 수도 많이 줄어들고 지금 폐교가 많이 생겼지 않습니까?
폐교를 자꾸, 교육청 재산이에요? 이거는 사실은 제가 전에 한번 우리 업무보고 왔을 때도 제가 말씀을 드렸는데 폐교를 자꾸 교육청 재산이라고 생각하고 교육과 관련된 사업을 자꾸 추진하려다 보니까 이게 엇박자가 나는 겁니다. 지역에 지방자치단체라든지 이런 식으로 같이 사업의 연관을 잡아 가지고 그분들하고 같이 사업을 추진하면 지역 주민들한테도 분명히 도움이 될 수 있는 사업이 나올 것이며 그렇게 생각 안 하십니까, 혹시?
근데 이걸 자꾸 교육청 예산이다, 무슨 교육청 재산이다 생각해서 자꾸 교육청 사업만 하려고 하다 보니까 이게 지금 답이 안 나오는 거예요. 맨날 그러면 학습관, 무슨 무슨 예술마루 그 이용객 누가 있습니까? 많이 없다니까요.
​그러면 만약 지금 교육국장님 말씀대로 그 예술인들 공간으로 이렇게 활용을 한다 칩시다. 그럼 왜 하윤수 교육감 때는 왜 안 됐습니까, 그게?
그러니까 그렇게 자꾸 교육감이 바뀌었다, 시장이 바뀌었다 이래 가지고 그 전임 교육감, 전임 시장 사업을 중단한다, 중단한다 이런 식으로 하지 말고 계속 연임할 수 있도록 그렇게 연속성을 가질 수 있도록 해야지 무슨 발전 방향이 나오는 거지 지금 무슨 수장 바뀌었다고 또 이 사업 하랬다가 또 중단했다가 또다시 또 하려고 한다. 이렇게 특히 부산시는 그럴 수 있다 치지만 교육은 안 그래야 된단 말입니다. 우리 애들의 교육을 담당하는 전부 수장들이신데 교육의, 교육 정책과 정치적 정책하고는 틀리단 말입니다, 이게.
다음 교육격차 해소 사교육 경감에 대해서 질의 좀 드리겠습니다.
일단 먼저 사교육 경감과 관련한 관점에서 살펴보겠습니다. 세부 사업이 2개로 제시되어 있습니다, 현재. 사교육 부담 없는 지역학교 운영, 부산형 마을교육 거점공간 이렇게 돼 있습니다. 성립 전 예산인데 해당 예산이 어떻게 편성되고 어떻게 사용이 돼 있는지 말씀 좀 해 주십시오.
그러면 그 마을교육 거점 공간이 혹시 무엇입니까? 지금 교육국장님 혹시 답변 좀 해 주십시오.
마을교육 거점 공간.
보십시오. 여기서도 지금 말을 해 주고 있지 않습니까? 지역 주민들, 지역에 있는 기초단체장, 구청이라든지 이런 데하고 협력을 통해 가지고 이런 마을교육이라든지 이런 중심 쪽으로 나가줘야지.
그리고 지금 폐교를 자꾸 활용해 가지고 무슨 교육센터, 스포츠센터 무슨 무슨 AI연구센터 이렇게 만든다 하는데 오히려 이런 거를 이런 프로그램이나 이런 거를 그냥 지금 예를 들어서 학생 수가 적은 학교 있지 않습니까?
그런 데 교육을 접목시켜 가지고 학교를 약간 특성화 식으로 만들면 오히려 그게 좀 제 개인, 교육 전문가는 아니지만 그쪽으로 봤을 때는 굉장히 조금 긍정적 효과를 좀 이끌어내지 않겠냐 저는 생각을 하는데 거기에 대해서 교육국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시죠?
아니, 제가 말씀드린 건 폐교를 시키겠다라는 것보다도 학생이 작은 지역에는 아까 우리, 우리 덕도예술마루 이런 프로그램이라든지 예를 들어서 부산해양AI교육센터 이런 프로그램이라든지 이런 거를 그 학교에 접목을 시켜 가지고 학교를 약간 특성화 식으로 변경되는 것도, 아니, 변경된다기보다도 접목을 같이 해 가지고 프로그램을 같이 그 학교에서 운영하는 게 훨씬 저는 좀 교육 발전에 좀 도움이 될 거라고 저는 생각하는데.
마을교육거점공간 이게 2025년도에도 올라왔었지요, 2차 추경에도?
지난해에도 2차 추경에도 예산이 편성되었습니다, 이게. 편성이 되었습니다, 2차에. 그런데 내용이 거의 비슷해요, 대동소이. 맨날 강사비 그다음에 또 무슨 재료 구입, 학생 간식비, 성과공유회 2,200만 원. 성과공유회를 하면 참여 인원이 도대체 몇 명 정도입니까? 성과공유회를 했을 경우에.
그게 따지고 보면 그게 자화자찬 아닐까요, 혹시?
하여튼 그거 성과공유회 이런 것도 그냥 프로그램의 하나예요, 따지고 보면. 그 전체 프로그램이 개요부터 시작해서 사업 결과까지 다 나오면 그 평가, 사업 평가에도 그 프로그램에 대한 한 가지일 뿐입니다. 여기 예산을 좀 많이 편성을 하지 않습니까?
보통 대부분 평균적으로 교육을 하면 대부분 다 그렇게 하거든요. 이런 것도 사실은 좀 깨야 된다고요. 이런 부분도 없애야 된다고요. 같은 프로그램 내용에 같이 들어가 있는데 성과에는 성과대로 또 발표하고 무슨, 뭐 이게 나온다고 또 발표하고 이거는 너무 지금 21세기를 달리는 지금 이 새로운 세대에서 이 성과공유회 이거 발표 이거는 이렇게 큰 예산을 편성해 가지고 한다는 거는 저는 안 맞다고 지금 생각을 하거든요. 거기에 대해서 교육감님, 아, 교육국장님 동의하십니까?
예, 답변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님.

최홍찬위원장

이용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 순서에 따라 김태효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태효

김태효위원

재송1·2동, 반여2·3동 시의원 김태효라고 합니다. 이강국 부교육감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들 고생 많으십니다. 부감님, 부교육감님.
강국

이강국부교육감

예, 부교육감 이강국입니다.
태효

김태효위원

제가 지난번에하고 지지난번에 부교육감님께 부탁드린 것들 있죠, 마지막에? 뭔지 기억은 하시나요?
강국

이강국부교육감

주신 말씀들이 많아 가지고 정확하게 지금…
태효

김태효위원

아니요, 아니요, 마지막에 내가 시랑도 협의가 필요한 것들 시랑 협의하고 교육부에 건의할 것들 교육부에 건의하고 몇 가지 쭉쭉쭉쭉 말씀드렸, 쭉쭉쭉쭉 몇 가지만 말씀드렸었는데 기억을 못하시나요?
강국

이강국부교육감

예, 제가 지금 정확히 기억이, 죄송합니다.
태효

김태효위원

누가 기억하고 있는 분들 있나요, 여기? 그러면 우리가 예결위 때 얘기를 왜 해요? 아무도 기억도 못하고 기록도 안 하고 관심도 없을 거면?
강국

이강국부교육감

아마 그 주신 말씀들 아마 각 소관 부서별로…
태효

김태효위원

그래서 여쭤봤잖아요. 아시는 분들 있는지, 본인 거 어떻게 돼가고 있는지, 답변할 수 있는 분들 말씀하시라고. 아무도 표정이 지금 ‘쟤가 무슨 말 하노?’ 이런 표정인데.
강국

이강국부교육감

죄송합니다. 그 부분은 저희가 속기록을 한번 더 확인해서 지금 추진하고 있는 부분들…
태효

김태효위원

아니, 지난번 본예산 심의할 때 얘기해 가지고 그다음 추경, 올해 1회 추경 때 다시 본예산 때 얘기한 거 안 지켜졌다고 1회 추경 때 다시 얘기했고 지금 다시 얘기하는데도 불구하고 아무도 모르고 있으면 우리 이거 왜 해요, 지금? 지금 말한 거 ‘예, 알겠습니다.’ 하고 넘어갈 거 아니에요, 또 모른 척하고. 섭섭한데요, 교육청. 매번 교육청은 의회를 이렇게 상대해요? 위원이 말한 거는 뭔지 모르겠고 나중에 말하면 속기록 디벼봐야 되는 거예요? 우리 의회 담당하는 부서가 기획국장이죠?
알아요, 몰라요, 내가 말한 거?
강국

이강국부교육감

예, 그때 주신 말씀을 보니까 시 교육청 간의 협력이 필요한 그런 논의가 필요한 그런 사항들, 글로벌빌리지하고…
태효

김태효위원

그건 학교용지부담금, 글로벌…
강국

이강국부교육감

학교용지부담금, 통학 여건 개선 그런 부분들 말씀을 주셨고요.
태효

김태효위원

그다음에?
강국

이강국부교육감

그다음에 영어 회화 전문 강사, 원어민 강사, 영어하기 편한 도시 이 부분 말씀 주셨고요.
태효

김태효위원

그거는 말 안 했는데.
강국

이강국부교육감

그다음에 좀 새로운 변화의 기회, 변화에 따라서 교육청의 어떤 역할, 자세 이런 부분들 말씀하신 것 같…
태효

김태효위원

교장선생님, 교감선생님들 장학사나 장학관 거칠 수 있도록 좀 제도적으로 되냐 안 되냐 이런 얘기도 했었고 그다음에 교육부가 지금 우리 시 교육 재정 쪼으는 것에 있어서 교육부에 항의도 좀 하라고 했었고 그다음에 지역 간 교육 격차를 원도심 중심이 아니라 각 동네에서도 과소 학교가 있고 과밀 학교가 있고 형평성이 다 다르니 이것도 조정하는 방안을 만들어 주십사 부탁을 드렸었고. 그런데 그거에 대해서는 제가 의원이 다시 돼서 그런 건지 모르겠는데 아무도 와서 저한테 설명을 안 해요.
강국

이강국부교육감

하여튼…
태효

김태효위원

부교육감님 저 아시죠?
강국

이강국부교육감

예, 알고 있습니다.
태효

김태효위원

저랑 이렇게 계속 각져 가지고 좋을 게 없잖아요. 근데 교육청은 왜 자꾸 그래요?
강국

이강국부교육감

예, 앞으로 위원님들 주신 말씀에 대해서는 저희가 정리해서 차기 위원회 개최 전에 이행사항들을 정리해서 보고드리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태효

김태효위원

예. 제가 지금 제일 처음에 교육청에 부탁했던 게요. 우리 위원들은 교육청 예산을 들여다볼 기회가 없기 때문에 이 뭐라 할까, 사업설명서를 좀 충실하게 작성해 달라라고 얘기했었는데 그때 여기 계신 국장님들은 아무도 안 계셨을 거고 부감님도 본인이 아니셨고 뒤에 있는 저 어디고, 권숙향 고개 숙이지 말고요. 저분만 기억할 것 같은데 사업설명서 충실하게 해달라고 했던 거 기억나세요? 또 아무도 모르죠. 앞에 기획국장은 알아요, 몰라요?

장내 웃음

뒤에서 빨리 좀, 뒤에 좀 누가 와서 좀 도와줘요, 좀, 국장들. 아니 그, 나가세요, 나가세요, 나가세요. .
사업설명서 33페이지 펴보시죠.
33. 교육국장님 걸로 알고 있는데.
이거 보고 우리가 뭘 할 수 있는데요, 지금? 본인 그거 보고 해석해 보이소. 왜 추진하는데요, 이 사업? 추진 목적이 뭐예요?
아니, 충실히 했다면서.
그럼 교육국만 문제인 거예요?
72페이지. 이 사업은 왜 하는데요?
내용 보고 얘기하시라고, 내용 보고, 경상사업설명서 보고. 이 사업 왜 하는데요?
이 내용만 보면.
별도 자료 말고 난 경상사업설명서 얘기하잖아요, 지금. 그럼 우리는 별도 자료만 신뢰하고 이건 신뢰 안 해야 되는 자료는 아니잖아요.
경상사업설명서상 지금 2020년부터, 22년부터 계속사업으로 보입니다. 맞나요?
72페이지.
제일 밑에 하단에 연도별 예산집행현황 보면 22년도부터 예산액이 있고 집행액이 있잖아요. 그래서 해양교육, 해양AI교육센터 설립 자체가 이게 계속사업인가요? 몇 년간 계속해 오던 건가요?
그런 설명이 어디 있냐고요, 여기에.
누가 보면 계속사업인 줄 알지 이게 신규사업이라고 알겠습니까?
그러면 해양교육과 관련된 해양AI교육센터 건립 용역 이거 하면 얼마 들어요, 총?
총 얼마드냐고요, 총사업비가.
총사업비가 없어요, 그러면?
확실하죠?
기획국장님이 그러면 그런 거겠죠? 그런가요?
교육국장님 이거 총사업비 얼마로 추정하고 있어요? 지금 기획국장님 말씀은 총사업비를 모르기 때문에 우리가 이거 주고 나서 여기에 돈이 얼마 들어갈지도 모르는 상태에서 정책 연구 용역을 해야 된다는 건데, 맞나요?
왜 둘이 말씀이 다르세요?
총사업비가 있죠?
저도 알고 있거든요. 그리고 본인들이 가칭 설립, AI센터 설립안이라고 해서 저한테 제출도 했어요. 2027년부터 2029년까지 총 300억 들여서 만들겠다고. 그런데 왜 기획국장은 몰라요? 부감님 뭐가 문제예요? 예산을 담당하는 기획국장은 모르고 사업을 집행하는 부서만 알고 있고 의원 제출안에는 300억으로 적혀 있고 요 투자사업설명서에는 용역비라고 해서 계속사업으로 표시된 것도 모자라서, 뭐가 문제예요, 도대체?
강국

이강국부교육감

예, 지금 사업설…
태효

김태효위원

지금 교육위에 삭감돼가 온 게 덕도예술마루하고 AI센터 2개인데 2개 다 사업설명서도 부실하고 사업설명도 안 되고 있고 심지어 교육국장님이 담당하는 국장님이랑 기획국장님이랑 말도 다르고, 이거 우리가 심의해 줄 수 있어요? 저는 못하겠는데. 동의하시나요?
강국

이강국부교육감

이 사업설명서에…
태효

김태효위원

네 번입니다.
강국

이강국부교육감

신설되는 기관에 대해서는 별도로 설명…
태효

김태효위원

네 번입니다.
강국

이강국부교육감

보완 설명이 필요한데 그런 부분이…
태효

김태효위원

제가 최윤홍 부교육감님 계실 때 네 번 사업설명서 가지고 지적을 했었어요. 그런데 조금 나아졌었어요, 지난번에. 근데 다시 돌아가 버렸어요. 그게 너무 섭섭하다는 거예요. 54페이지 교육국장님 거죠? 지역 간 교육 격차 해소 추진.
어디 하는 사업이에요? 54페이지 지역 간 교육 격차 해소 추진.
그럼 추가 때 할게요. 제가 시간 다 됐는데 교육국장님 죄송합니다. 나중에 한번 더 나와 주시고요. 제가 시간이 다 돼 가지고 죄송합니다. 이상입니다.

최홍찬위원장

김태효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 순서에 따라 박준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준영위원

안녕하십니까, 해운대구 출신 교육위원회 박준영 위원입니다. 교육국장님 자리로 좀 모시겠습니다.
제가 기본적인 거 하나 말씀드리고 시작하겠습니다. 예산 지출 계획 작성 기준에 보면 기본 원칙 1번에 당해연도에서 발생한 모든 지출은 지출 계획에 반영한다. 지방자치단체 기금관리기본법 제7조 회계연도 및 출납폐쇄 등 1번 기금의 회계연도는 매년 1월 1일에 시작하여 12월 31일에 종료한다. 제8조 기금운용계획 및 결산 제1번 지방자치단체는 회계연도마다 기금운용을 수립하여야 하고 출납폐쇄 후 80일 이내에 기금의 결산보고를 작성하여야 한다가 기본 원칙입니다. 혹시 교육국장님 이 문서가 어떤 건지 아십니까?
아니요. 지금 제가 들고 있는 문서는 다른 문서입니다. 혹시 이거 전달 좀 부탁드려도 되겠습니까? (문서 전달) 국장님 제가 같은 문서를 하나 더 가지고 있는데요. 2027년도 본예산 스마트 기기 및 충전 보관함 보급 사업 추진 절차라고 해서 문서가 있습니다.
이거는 교육청 문서입니다. 거기에 보면 다섯 번째 줄에 2026년도 12월 발주 계획 수립 및 조달청 계약 의뢰라고 되어 있고 그 옆쪽에 뭐라고 써 있죠?
예, 그런데 저희 쪽으로는 지금 추경예산으로 들어와 있던 상황입니다.
그러면 이제 본격적인 질문드리겠습니다. 지난 339회 임시회 2차 교육위원회 회의 때 학습용 스마트 기기 보급 관련하여 본 위원이 질의를 했습니다. 기억하십니까?
당시 본 위원은 내년 3월 이후 필요한 물품을 구입을 위한 예산을 그것도 2026년 본예산 심사 때 일부 삭감된 예산을 이번 추경에서 편성한 만큼 이 예산 편성의 필요성에 대해서 질문을 하였습니다. 국장님 구체적 설명 없이 기기를 3월에 보급하기 위해서는 올해 계약을 해야 한다. 보급에 필요한 시간이 많이 걸린다. 사실 이거는 매년 일어나는 일이다라고 대답하셨습니다. 맞습니까?
예. 당시 계수조정 과정에서도 구입에 어느 정도의 시간이 소요되는지 어떤 절차와 단계가 필요한지를 본 위원이 누차 계속해서 여러 위원들과 함께 질의하였습니다. 맞습니까?
구체적인 내용에 대한 설명 없이 입찰을 올려야 한다, 평가를 해야 한다, 추경에 필요하다 말씀만 반복하셨습니다. 맞습니까?
알겠습니다. 매년 추경으로 편성한다는 국장님의 답변을 확인한 결과 신설 학교 스마트 기기 구입 예산 추경을, 스마트 기기 구입 예산을 추경으로 편성한 적이 없었고 결국 교육위원회 위원님들은 예측 가능한 신증설 사업이나 환경 변경도 없는 상황에서 추경 편성의 필요성과 시급성을 충분히 이해하기 어려웠으며 예산 편성의 기본 원칙과 회계연도 독립의 원칙 등을 고려하여 해당 예산을 삭감하게 된 것입니다. 그리고 다음 날 교육청은 우리 위원회에서 본 적도 없는 신설 학교별 스마트 기기 대수, 업무별 소요 시간 등 처음 보는 설명회 자료를 가지고 예결위원님들을 찾아뵙고 설명하셨습니다. 맞습니까?
상임위원회 심사 과정에서 여러 차례 질문을 드렸음에도 제출받지 못했던 구체적인 설명을 예산이 삭감된 다음 날에 예결위원님들에게 제출되고 설명된 상황이 이루어진 것입니다. 그 과정에서 일부 위원님들께서는 이 예산이 교육위원회에서 왜 삭감을 했느냐는 말씀까지 하셨습니다. 저는 이 상황이 단순히 자료 하나를 추가로 제출한 문제가 아니라 상임위원회에서 충분한 설명과 자료가 제공되지 않았으면서 심사 과정과 위원님들이 합리적인 판단하는 데 어려움이 있었고 결과적으로 상임위원회 예비심사 결과에 대한 오해까지 발생할 수 있는 상황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말이 나온 상황에 교육국장님 생각은 어떠십니까?
알겠습니다. 부교육감님.
강국

이강국부교육감

예, 부교육감 이강국입니다.

박준영위원

학생들에게 필요한 스마트 기기를 적기에 보급해야 한다는 사업 취지와 필요성 자체에는 본 위원도 충분히 공감합니다. 다만 저는 현재 예결위원이면서 동시에 이 예산을 예비심사한 교육위원회 위원이기도 합니다. 그런 입장에서 이번 심사 과정에서 제출된 자료와 설명서를 보면 교육청의 사업설명과 자료제출 과정에 대해 신뢰를 갖고 심사하기가 어려운 부분이 있었다는 말씀을 드리지 않을 수 없습니다. 저는 이번 교육위원회 위원으로서 안건 심사의 교육에만 중점을 두고 사업 하나하나의 필요성과 효과성 그리고 예산의, 예산 편성의 타당성을 기준으로 판단하고자 하였습니다. 그런데 이번 사례처럼 심사 과정에서 제출된 자료와 실제 사업의 내용이 다르며 상임위 심사 시 충분히 설명되지 않았던 자료와 내용이 예산 삭감 이후에 추가로 제시되어 상임위원과 심사, 상임위원회의 심사 판단 자체가 충분하지 않았던 것처럼 비칠 수 있는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부교육감님께 지금까지의 상황과 본 위원이 말씀드린 문제의식에 대하여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강국

이강국부교육감

예, 위원님께서 주신 말씀 저희도 100% 공감하고요. 사전에 충분한 설명이 없었던 그 부분에 대해서는 이 자리를 빌려 송구스럽게 생각한다는 말씀을 전해드립니다. 저희가 교육위 심의 앞에 저희가 간부 회의에서도 전 부서에서 좀 소상하게 이번 상정되는 사업에 대해서는 좀 설명을 사전에 좀 충분히 드리도록 했는데 아마 그게 좀 제대로 안 된 것 같습니다. 그리고 자료도 좀 충분하게 구체적으로 좀 만들어서 좀 드려야 되는데 그런 부분도 좀 이행이 못 된 것 같습니다.

박준영위원

예. 이강국 부교육감님 저는 이번 일을 특정 사업의 예산을 삭감했느냐 아니면 살렸느냐의 문제로 보고 있지 않습니다. 의회가 예산을 심사하고 판단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정확하고 충분한 정보가 적시에 제공되어야 하며 그것이 의회와 집행부 간의 신뢰와 기본이라고 생각합니다. 심사 과정에서부터 필요한 자료와 근거를 충실히 제시하여 의회가 정확하게 판단할 수 있도록 해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교육청과 의회가 서로 존중하고 충분히 소통할 때 그 신뢰를 바탕으로 학생들에게 필요한 사업이 보다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는 같은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각별히 유념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국

이강국부교육감

예, 향후에는 이런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사전에 위원님들께 충분히 설명을 드리고 필요하다면 관련 자료도 좀 구체적으로 만들어서 미리 드리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박준영위원

예, 감사합니다. 마치겠습니다.

최홍찬위원장

박준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지금까지 1차 질의 답변이 모두 끝났습니다. 본 위원장이 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이용운 부위원장님께서 질의하신 내용과 관련하여 부교육감님께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폐교를 노후가 되어 간다고 교육국장님께서 말씀하셨는데요. 활용 방안에 대하여 미래를 준비하고 현재에 필요한 기술 AI센터라든지 예산을 지켜보면서 반도체 관련 특수학교가 있습니까?
강국

이강국부교육감

지금 반도체 이번에 부산전자공고가 반도체 마이스터고로 지정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금샘고등학교가 또 전력 반도체 협약형 특성화고로 이번에 지정이 되었습니다.

최홍찬위원장

그리고 사상구의 항공고등학교를 알고 계십니까?
강국

이강국부교육감

예, 알고 있습니다.

최홍찬위원장

그 학교는 취업률이 어떻습니까?
강국

이강국부교육감

취업률은 제가 지금 자료를 갖고 있지 않습니다.

최홍찬위원장

제가 알고 있기로는 100%, 100% 취업이랍니다. 그렇기 때문에 조금 전에 전자공고라든지 이런 곳에 앞으로 예산이 좀 지원이 돼야 될 게, 이번에 그 학교에 관련된 예산 지원이 좀 있었습니까?
강국

이강국부교육감

예, 이번에 마이스터고 또 협약형 특성화고 지정되면서 국비뿐만 아니라 또 시의 또 대응 자금 또 자체적으로도 예산을 지원하려고 지금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최홍찬위원장

그런 학교에 예산을 좀 많이 투입하여 정말 젊은 인재들이 기술을 갖고 험지에 나가든지 어디 취업 전선에 뛰어들어도 아무런 부담이 없어요. 또 취업도 기술만 갖고 있으면 어디든지 취업할 수 있습니다. 기술을 갖고 있지 않으면서 집에 있다 보니 공무원 시험이나 다른 곳에 계속 어떤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요즘에는 정말, 정말 고등학교 교육만 제대로 받아 가지고 기술만 있더라면 아마 생활하는 데는 아무 불편이 없다라고 본 위원은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폐교를 그런 곳에 적극 활용해 주시고 조금 전에 제가 왜 항공고등학교를 말씀드렸느냐 하면은요. 거기는 정말 지금 로켓 엔진이 들어오는 걸 제가 봤어요. 학생들이 그 교육을 받아 가지고 지금 현재 어느 곳에든지 취업할 수 있단 말입니다. 그걸 교육에서 좀 중점을 두셔야죠. 그래서 조금 전에 AI교육센터라든지 이런 걸 제가 들어봤을 때는 정말 좀 약간 거리가 먼 것 같아요. 그래서 우리 동료위원님들께서 계속 예산을 어떤 곳으로 쓰여지고 있는지를 지금 보고 있지 않습니까. 그리고 존경하는 우리 김태효 위원장님의 질의에 의하면 앞으로 동료위원님들께서 질의하실 종합사항은 아마 과장님들께서 그리고 계장님들께서 오늘 이 자리에 다 나왔지 않습니까? 메모를 하고 전부 다 정리를 해 가지고 말입니다. 국장님께서 세세하게 알 수 없지 않습니까? 준비를 해주고 이렇게 하셔야만이 되지 준비가 안 된 상태에서 국장님이 지금 우왕좌왕하고 있는 걸 볼 때는 앞으로 예산 질의가 있을 때는, 또 다른 질의가 있을 때도 마찬가지고 그리고 국장님들은 자주 좀 자리가 이렇게 이동이 되고 이러기 때문에 옆에 좀 앉으셔 가지고 좀 답변을 잘 할 수 있도록 준비를 해 주십사 하고 당부를 드립니다. 계속해서 추가 질의 시간입니다만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 잠시 정회를 하고자 합니다. 3시 45분에 정회를, 아, 3시 45분에 회의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 26분 회의중지

15시 47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질의 순서에 따라 박미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미순위원

박미순입니다. 행정국장님께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국장님!
예. 주원초등학교가 지금 매각 예정입니다. 지금 어디까지 진행 중인가요?
아, 답보 상태입니까?
지금 여기 폐교부지 활용 방안에 대해서 주민들의 의견은 어떻습니까?
주로 많은 의견들은 어떤가요?
예. 지난 5월에도 인근 주민들이 교육청 앞에서 집회도 하셨다고 들었습니다, 맞습니까?
예. 여기 지금 이 진구청도 마찬가지의 의견인가요?
이게 제한 없이 공개 입찰이 되면 다른 인근 주민들은 그리고 또 거기 개금동의 주민분들은 병원에서 인수를 해서 거기에 병원, 특성화 지역으로 했으면 좋겠다라는 의견이 많은 거 같은데 그런 아무런 제한이 없이 공개 입찰이 됐을 경우에 다른 건설업체에서 들어와서 그 부지를 입찰을 받게 될 경우도 생기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혹시 안전장치라든지 그런 건 없습니까?
찰을 하는데 예를 들어서 주민분들의 의견과 상반된, 아까 조금 전에 말씀드렸던 건설사들이 들어와서 여기에 아파트를 짓는다든지 했을 경우에는 또 우리 주민분들의 의견하고 상반되는 개발 방향으로 가지 않습니까.
예. 그렇기 때문에 그런 부분도 충분히 이해는 합니다만 일단은 주원초 부지가 단순한 교육청의 유휴 재산만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지역 주민 입장에서는 또 한 번 매각이 되면 다시 되돌릴 수 없는 중요한 공공 자산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당장의 매각대금만 볼 것이 아니고 앞으로 20년, 30년 동안 개금동 주민들에게 어떤 필요한 부분이 무엇인지 그리고 그 시설이 들어오는 게 중요하다라고 생각이 들고요. 그리고 얼마에 팔 것인지, 이거는 공개 입찰이기 때문에 금액은 교육청에서는 상관이 없지만 그래도 이 지역에 이 부지를 활용을 해서 어떤 것을 남길 것인지 그런 것도 우리 교육청도 지역 주민들과 함께 같이 의논하고 고민하는 시간이 좀 됐으면 좋겠고 주민분들의 의견대로 조금 좋은 결과 쪽으로 됐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은 듭니다. 왜냐하면 요즘 여기뿐만 아니고 모든 데가 다, 뭐 부지만 있다라고 하면 아파트가 들어서고 다 재개발·재건축으로 들어가는 부분이기 때문에 이렇게 이렇게 의료 특성화 지역으로 된다라고 하면 그 지역 주민들한테도 좋지만 결국 또 타 지역에서 오시는 분들도 병원이라는 또 의료 지역이라는 부분 때문에 또 메리트가 있기 때문에 오시는 분들도 더 좋은 환경에서 병원시설을 이용하실 수 있는 부분도 생기리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 부분도 한번 생각을 해 주시기 부탁을 드리고요.
알겠습니다, 국장님. 들어가시고요. 우리 교육국장님! 오늘 좀 많이 나오시는데요. 국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요즘 학교에서 운동회를 한다든가 할 경우에 동네에서 민원이 들어와서 운동회를 하지 못하는 경우도 지금 생기는 거 같아요. 이런 주변의 민원들 좀 들어옵니까?
예. 얼마 전에 언론에도 나오고 했던 부분 알고 계시죠?
예. 이런 부분에 대해서 학교와 교육청은 어떻게 대처하고 계십니까?
짧게 되도록, 시간이 없어서.
운동회도 교육 과정의 일부죠?
교육 과정의 일부가 주민분들의 소음으로 인해서 못 하게 된다라고 하면 그거는 학교와 또 교육청이 적극적으로 주민분들한테 대응을 해야 된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요즘 학생들이 학교와 학원을 다니면서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장소가 없습니다. 동네 놀이터도 지금 없어지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학교에서만이라도 아이들이 크게 소리 지르고 뛰어놀고 할 수 있는 공간에 제약을 받으면 안 된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우리 교육청과 그리고 또 우리 학교가 적극적으로 이 주민분들한테 동의도 구하시고 해서 우리 아이들이 학교에서는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공간을 확보할 수 있게 좀 신경 써 주시길 당부를 드린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최홍찬위원장

박미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 순서에 따라 김동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동하위원

안녕하십니까? 김동하 위원입니다. 교육국장님, 또 나오시죠.
예. 저는 이번에 유보통합 관련해 가지고 잠시만 물어보겠습니다. 유보통합이라는 게 어떤 것인지 잘 아시죠?
유치원과 어린이집으로 나뉜 보육, 교육과 보육 체계를 통합하여 기관 유형과 관계없이 모든 영유아에게 균등한 교육 돌봄 환경을 갖다가 제공하기 위한 것입니다, 맞죠?
이번 우리 김석준 교육감님께서도 선거 당시 때 부산형 유보통합 모델 개발을 공략을 했고 취임 이후에도 부산형 유보통합 모델을 완성을 해서 주요 정책화를 갖다가 지금 하고 있는 상황이죠?
그런데 이번에 유보통합 시범 운영을 갖다가 하는 걸 갖다가 보니까 교육청 특색 사업이라고 특교 사업 그 4억 2,000만 원 정도 삭감이 됐던데…
예, 123페이지.
거기에 한 세 가지 정도가 이렇게 돼 있죠?
한번 읽어 주시죠.
변경이 돼서 내려왔다고 하더라도 그래도 이거는 교육청의 특교, 특색 사업이지 않습니까. 적어도 이런, 교육청에서 이런 예산을 편성을 했을 때 특교, 특색 사업이면 적어도 교육청에서 고민을 해서 이걸 갖다가 만들었다고 생각을 하지 않습니까?
그러면 좀 제대로 중요하게 생각을 하고 해야 되는 부분이 분명히 있어야 되는데 이게 뭐 교육부가 압력을 갖다가 했는지 압력은 어느 정도 반영이 되었는지 이런 것도 좀 있습니까?
그러면 이번에 신설된 사업을 갖다가 좀 보면 한 네 가지 정도 있죠? 어린이집 5세 이음교육 운영 지원, 육아 독서교육 내실화 지원 그다음에 언어문화 다양성 교육 기반 조성 지원, 교육 연수 운영의 새로운 사업, 사업이 새로 들어왔는데 이것도 어떻게 세부적으로 이래 보면 교육청 특색 사업이라고 볼 수 있지 않나요?
그러니까 약간 좀 뭐라 하노, 위에서는 어느 정도 일부만 삭감을 했고 이번 추경 때 전액 삭감된 거잖아요, 맞죠?
예. 그런데 뭐 앞의 그걸 그렇게 일부를 갖다가 지금 이야기를 하신 겁니까?
어쨌든 이번에 또 새로 신설된 것도 있고 해서, 그다음에 저번에 삭감됐던, 제가 이 부분은 조금 지적을 하고 싶은 게 출장여비하고 이런 관련된 거 있잖습니까, 관내 여러 기관을 갖다가 이래 방문을 하고 또 관외의 여러 사례들을 갖다가 벤치마킹을 작업이 저는 삭감이 됐든 아니면 새로 신설이 됐든 이런 부분은 굉장히 필요하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이 부분을 갖다가 예산을 갖다가 다시 좀 복원을 시켜야 되지 않나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어쨌든 유보통합이 유치원은 교육청에서 관리를 하고 있고 또 어린이집은 보건복지부 산하에서 이렇게 하죠? 그리고 지금 정부 간에서는 이게 통합이 됐지 않습니까.
예. 됐는데 다른 데는 전부 다 통합이 안 되다 보니까 좀 문제가 많이 발생이 지금 되고 있는데 거기에 대해서 간단하게 좀 설명을 할 수 있습니까?
예. 제가 간단하게 제언을 드리자면 유보통합은 간단한 단순 조직 통합이 아니고 모든 영유아가 기관과 관계없이 차별 없이 교육을 돌봄으로 받을 수 있는 제도를 갖다가 설계하는 형태거든요. 정부 정책이 다소 지연이 되더라도 교육청의 준비가 여기서 멈추면 안 되고 또 우리 교육청이 부산시와 협업을 해서 현장 의견 수렴을 좀 강화하고 부산의 여건에 맞는 추진 방향을 마련해 주시기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예.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최홍찬위원장

김동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 순서에 따라 김은명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은명위원

김은명입니다. 성용범 행정국장님 자리 해 주십시오. 국장님, 햇빛이음학교 시범사업 관련해서 제가 질문을 좀 드릴게요. 올해 28개 학교에 총 46억 6,200만 원 해서 한 학교당 1억 6,650만 원이 투입이 되고 29년까지 119개 학교로 확대하겠다 하셨고 검토보고를 보니까 교육청에서 자체 분석도 했고 또 학교당 전기료 절감, 한 학교당 연간 얼마의 절감이 있습니까?
그래서 검토보고서 보면 단순 투자 회수 기간을 따지니까 16.6년에 감가상각을 해서 그 정도면 사업성이 있다라고 판단을 하시는 거 같아요. 그래 제가 살펴보니까 기이 투자한 학교들이 있더라고요. 이거는 뭐예요? 이거는 어떤 내용입니까?
사전에, 이것도 국비로 다 진행이 된 겁니까, 전액 예산은?
저희 자체 예산으로 했죠?
그래서 저도 조금 우려스러운 게 뭐냐면 에너지 절감 효과라든지 기타 여러 가지 좋은 점들, 국비를 받았으니까 좋은 점도 있지만 이게 향후에, 올해는 저희가, 올해 맞죠? 국비가 와서 우리가 전액을 국비로 충당을 하니 자체 예산이 들 이유가 없는데 향후에 또 국가 재정이라는 게 그렇지 않습니까, 한 것들을 계속 사업으로 가져가기 위해서는 또 자체 예산에 들 수도 있고 그런 것들이 조금은 우려스럽고 그리고 사실은 단순히 에너지 절감에서 한 1,000만 원 정도로 잡으셨던데 사실은 태양광 패널이라는 게 유지 보수 비용이 들지 않습니까?
8만 원이면 됩니까?
앞에 했던…
그래서 탄소중립 정책에 맞춰서 우리 학교가 하는 것들은 이해가 가는데 또 제가 염려스러운 게 뭐냐면 사실 요즘에 학교들이 학령인구가 줄어서 폐교가 굉장히 많이, 지금 올해만 해도 3개가 확정이 나서 폐교가 되고 있는데 물론 폐교가 예상이 되는 학교에는 설치하지 않겠죠. 하지만 이게 또 시간이 지나다 보면 언제 또 폐교가 될지 모르는데 그러한 학교들이 예상이 될 텐데 태양광 설치를 하는 게 맞냐 그런 생각이 듭니다. 어떻습니까?
설치해 두고…
그러면 학교는 폐교가 되더라도 건물이 남아 있으니 태양 에너지를 저희가 보급하고 하는 데 전혀 상관이 없다?
그래서, 그러면 폐교는 절대 학교의 형태는 변형이 있을 수 없는 거네요, 태양광이 설치된 학교는?
예, 그렇게 판단하신다 하면, 조사를 많이 하셨을 텐데 그래도 저는 조금 그런 게 우려스럽습니다. 이게 우리가 선택을 하기 이전에 좀 더 검토를 해서 과연 이렇게 많은 숫자의 태양광 학교에 설치를 하는 게 맞는지에 대해서, 지금 순차적으로 진행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렇죠?
그래서 그런 부분에 있어서 조금 더 면밀히 검토를 좀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아까 폐교 관련해서 제가 좀 여쭤보겠는데 폐교에서 올해 2026년에 세 학교가 폐교가 됐고요, 25년도에 2개 학교가 북구, 부산진구, 덕천여중, 가산초, 제가 왜 이걸 질문하냐면 우리 학교 학생들이 폐교가 되면서 나오는 태블릿 PC 있죠?
아, 스마트기기라고 표현을 할게요. 여기서 나온 것들은 어떻게 관리합니까?
활용할 수 없습니까, 나온 것들을?
해당 기관이라 하면 학교가 폐교를 했는데…
그러면 기존에 있는 학교들에 더 좀 추가로 필요한 부분에 있어서 그 제품들을 이관을 하나요? 나눔? 뭐라고…
교육국장님 좀 간단하게 설명, 시간이 다 됐지만.
배치해서 사용을, 재활용을 하고 있네요?
다시 그거를 어떻게 수리·보수라든지 그런 걸 다 해서 이렇게…
이전하고 있습니까?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최홍찬위원장

김은명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 순서에 따라 하은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하은미위원

교육국장님, 일단 이거는 간단한 거라서 자료는 크게 상관이 없으실 겁니다.
성교육 지원 관련으로, 지금 계속 교육 건으로 여쭤보는 이유가 뭐냐면요, 필수교육의 경우는 늘 편성이 되어 있어야만 한다고 생각을 하는데 성교육 같은 경우도 필수 시수에 들어가 있는 걸로 저는 알고 있습니다만…
예. 예산을 기존에 편성했던 것보다 4배 정도를 편성을 추가로 추경에 올리셨습니다. 사유가 뭘까요?
이슈가 뭔가가 발생을 하면 보통 민감하게 반응하시는 분들이 아마 교육계도 그중 하나라고 생각을 합니다. 왜냐하면 아이들이 있으니까 그 학부모님들께서의 반응이 아마 열렬하실 거라고 생각은 하거든요. 그렇다고 하지만 이게 추경에, 금액이 사실은 교육청 전체 예산을 놓고 봤을 때는 큰 편이 아닙니다. 3,000만 원이거든요. 그렇다고 한다면 추경에 반영할 것이 아니라 기본 시수에 대한 부분은 충분히 예산에 미리 편성을 해 두셨다가 하시는 게 적절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서 사실은 질의를 하게 된 겁니다.
찾아가는 성교육이 이번에만 새로 생긴 건 아니잖아요.
지금 주신 자료 하단에 보면 연도별 예산 나온 거 보면, 이걸 보면 아까 김태효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던 부분이 다시 생각이 나기는 하는데 2025년도에 7,300만 원 편성이 돼 있었고요. 올해 800만 원 편성을 해 두신 겁니다. 소요 예산 자체가 지출이 없었다고 한다면 3추, 정리추경 때 그 부분을 가지고 고민을 하시겠지만 이거는 지금 봐서는 그냥 편성을 안 하신 걸로 생각을 해도 무방할 거 같습니다. 전년도 대비 10% 정도밖에 예산을 편성을 안 하셨거든요. 그래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그 삭감은 어디서 한 걸까요? 교육청 내부에서 한 겁니까?
그러면 누가 정리를 한 거죠?
원안 자료 요구하신 거 제출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그리고 기획국장님!
자료를 잘 못 찾아서 홈페이지를 둘러보다가 하나를 깨달았는데 시청 또는 구청에서 자료 공개를 하는 거에 비해서 예산 관련 자료를 찾기가 꽤나 많이 힘들게 되어 있어서요, 교육청에 혹시 관리하시는 부분에서 템블릿 자체가 별도로 구성이 된 게 있습니까, 홈페이지 이런 쪽이?
전국이 이럴까요?
그렇죠. 예산서는 잘 보입니다. 그런데 이 예산서는 저희도 마찬가지, 저도 마찬가지지만 서류상으로 봤을 때는, 예를 들어서 과목이 어떻고 세목이 어떻고 이렇게 해서 나와 있지만 세부적인 내용을 보기에는 상당히 불친절한 자료잖아요. 그러면 따라붙는 거는, 저희한테는 제출해 주셨는데 주요사업명세서 같은 것들이 사실은 따라붙어 줍니다. 그런데 교육청 자료는 그 어디에도 없어요. 제가 그래서 여쭤보는 거예요. 이게 공개가 되면 안 되는 자료여서인지. 그런데 시청, 구청은 이미 다 공개를 하고 있으니 그건 아닐 거라고 생각이 들거든요.
그러니까요. 그래서 여쭤보는 거예요. 사람들이 궁금한 건 교육청에서 100억을 편성했습니다가 아니라 자기가 관심 있는 학교에 또는 시설에 또는 교육 프로그램 과정에 얼마나 많은 내용, 어떤 걸 하는지가 관심이 있는데 그에 대한 부분이 없어서, 혹시 제가 이걸 여쭤볼 데가 기획국장님밖에 생각이 안 나서 국장님께 여쭤봐요.
사업명세서는 못, 주요사업명세서는 못 올리시는 이유가 있을까요?
예, 알겠습니다. 그거 검토해 주시고요.
그리고 저희 홈페이지에 같이 올라와 있는 것 중에 중기재정계획에 보면 재정심사, 재정투자심사 건으로 해 가지고 건들이 올라와 있는데 이 건들도 사실은 예전에는 달리 요즘은 추경, 본예산 올라올 때 한번 검토를 좀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유가 뭐냐면 아직 진행이 안 됐고 투자심사를 받았던 사업이라 이걸 올려놓으실 수는 있어요. 근데 이게 예산 구조를 잘 모르시는 일반인 분들의 경우에는 2024년에 하기로 했고 2025년에 마무리짓기로 한 사업인데 사업이 실제 진행되지 않아서 저희는 계획서에 올려 놓은 거지만 그냥 하고도 안 한 걸로 오인될 수 있는 부분이 있어서 꼭 굳이 앞으로도 할 생각이 없으시면 그건 정리를 좀 해 주셨으면 하고 부탁을 좀 드리겠습니다.
예, 가능하면 본예산 때는 이런 건으로 이야기 안 드렸으면 해서 말씀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최홍찬위원장

하은미 위원님 더 질의하실 내용은 없습니까?

하은미위원

예.

최홍찬위원장

하은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 순서에 따라 이열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열위원

예, 연제구 출신 이열 위원입니다. 저는 행정국장님께 질문드리겠습니다. 아까 페이지를 좀 말씀해 달라 하셔서 221페이지부터 사업명세서 262페이지까지인데 페이지랑 크게 의미 없는 질문드릴 거니까 염려 안 하셔도 됩니다. 보통 교육환경개선사업에 대해서 여쭐 건데 사업 추진이 어떤 절차로 이행되나요?
그러니까 지난번 저희 9월 1일 날 있었던 시정질의랑 같은 맥락인데 그러니까 2년에 한 번 교육환경개선사업 실태 조사하시는 거죠?
그렇게 하는데 방금 말씀하신 대로 그 학교가 요구한다고 해서 다 포함되는 게 아니라 시설공무원이 직접 확인하고 정말 개선이 필요한 사업들만 포함된다고 말씀하시는 거죠?
예, 그래서 질문드리겠습니다. 근데 부산시교육청이 제출한 자료 2024년 실태조사를 보면 그 우선순위에 포함된 학교가 복도 중창, 외부창호 사업 관련해서 225개, 외부창호는 219개 학교였습니다. 근데 2025년도, 2026년도 2년간 보통 사업을 시행하는 거 아닙니까?
그죠? 근데 2025년, 2026년 2년간 실제 예산 편성된 학교는 이 중에 몇 학교이신지 아십니까?
제가 일단 조사를 해 왔는데 복도 중창 같은 경우에는 225개 학교 중에 16개 학교, 7%입니다. 외부창호 역시 예산편성된 학교는 219개 중에 13개, 6%입니다. 그죠?
예.
근데 이 순위가 지난번 저희가 이제 9월 1일 시정질의 때 제가 듣기로는 중기학교시설 현안, 교육환경개선사업 심의위원회에 통해서 그 학교 순위가 결정된다라고…
했는데 맞습니까?
예, 그러면 제가 다음 질문은 부교육감님께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부교육감님.
강국

이강국부교육감

예, 부교육감 이강국입니다.

이열위원

부교육감님 혹시 중기교육환경개선사업 심의위원회에 들어가 보셨습니까?
강국

이강국부교육감

아니요. 그거는 지금 행정국장이 위원장을 맡고 있습니다.

이열위원

그러시네요. 그 심의위원회가 그래서 함께 질문드리는 겁니다. 심의위원회가 저희가 학교 순위를 결정한다 하셨지 않습니까?
강국

이강국부교육감

예.

이열위원

그죠? 그 학교 순위를 거기서 결정하는 겁니까? 아니면 결정된 거에 의한 결정을 하는 겁니까?
강국

이강국부교육감

거기서 아마 우선순위를 아마 결정을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열위원

예, 그럼 제가 여쭙겠습니다. 행정국장님.
중기심의위원회 때 저희 순위를 결정하는 회의가 대략 시간이 어느 정도 걸리나요?
제가 회의록을 받아봤는데 그 중기심의위원회의 순위를 결정하는 그 시간이 제가 볼 때는 10분 남짓입니다. 그죠? 두 장, A4 2장으로 그 순위를 결정하더라고요.
결정을 하는 게 아니라 이 결정된 사항을 이해했냐고 물어보는 게 회의의 시작이던데 맞습니까?
그러면 지금 현재 서울시 같은 경우에는 제가 확인을 해 보니까 이런 학교의 시설 문제라든지 현안에 대한 그 문제에 대해서 교육청이 이제 시민과 시의원으로 구성된 현장 점검단을 만들어서 이렇게 현장방문을 해서 정말 이게 순위가 확실한지 아니면 이게 정말 시급한지를 판단하는 그 위원회가 있다고 들었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아니, 현장점검단을 운영하고 있는 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냐고요.
그러니까 제가 방금 말씀드렸지 않습니까? 시민과 시의원으로 포함된 현장점검단을 운영하고 있다는 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냐고요.
그래서 저희가 그날 존경하는 평상시에 계속 존경해 왔던 저희 김석준교육감님께서 2년에 한 번 하는 그 학교 현안조사가 충분했고 잘 하고 있다라고 말씀을 하셨지 않습니까?
그죠? 지금 이 중기조사하셔 가지고 스물 몇 개 학교 뽑아 가지고 거기서 6%, 7% 하고 있는 거 잘 하고 계신 거 맞습니까?
그러니까 예산 말씀하실 줄 알았는데.
그래서 특별교부금이 교육부에서 내려왔을 때 학교에서 실태조사 안 하신 겁니까?
그 심의위원회에 학교 순위가 결정되는 거 있지 않습니까? 그 학교 순위가 결정되는 거를 심의위원회에서 그 학교 순위를 실질적으로 따져서 하는 게 아니라 교육청에서 그 순위를 결정하고 나서 안건을 검토하는 거 아닌가요?
그럼 그 수많은 학교를 그 심의위원회에 잠깐 페이퍼 2장 가지고 결정을 하는 건가요?
그러니까 그 분량만큼만 해서 결정을 하는 거냐 말씀드리는 겁니다.
일단 위원장님 시간을 너무 뺏은 관계로 제가 추가 질문에서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최홍찬위원장

1분 더 사용하십시오.

이열위원

저희가 중기 때 학교 순위를 결정한다 하시지 않았습니까?
그러면 이 이백스물 몇 개 학교에서 이 학교들은 2년 동안 사업을 시행한다 하셨기 때문에 자료를 열심히 해서 이렇게 올린 거 아닙니까? 그죠? 그중에 이제 6%, 7%가 하는 것이고 그리고 특별 우리가 이제 교육부에서 더 추가로 특별교부금을 내릴 때 학교실태조사를 현황조사를 해라라고 했는데 그 중기에 학교 순위를 이미 결정을 했기 때문에 할 필요가 없다라고 하셔서 그중에 이제 나머지 사업을 이렇게 더하는 그런 형태라고 설명하시지 않았습니까?
근데 조사를 하면 할수록 사실 지금 저희 교육청과 교육청의 사업 진행 방향이나 아니면 순위를 정하는 방향이나 이런 걸 보면 왠지 이게 원 라인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고요. 투 트랙으로 운영되는 게 아닐까라는 좀 합리적인 의심은 듭니다.
예, 일단 시간이 없는 관계로 저는 앞으로 그 현장에 필요한, 학교에 필요한 시설을 저희가 현황조사를 하고 그다음에 그에 대한 순위가, 긴급순위가 변경된다든지 또는 기존에 순위가 있는 거를 조금 많은 변경이 생길 경우에는 그 저희 시민과 또는 이제 시의원, 현직 시의원들이 포함된 현장 점검단을 운영하실 것을 제안드립니다.
마무리하겠습니다.

최홍찬위원장

이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용운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용운위원

반갑습니다. 서구 이용운입니다. 저는 지금 이번 예산 가지고 지금 말씀을 드리려는 건 아니고 제가 건의사항이나 말씀을 좀 드리려고 하는데 청소년 디지털 교육은 어느 분이 진행을 하죠? 교육국장님이 하십니까? 우리 그…
국장님 반갑습니다. 우리 그 청소년 디지털 교육 있죠? 교육 프로그램 있죠?
디지털 청소년 디지털 바른생활교육이라는 거는 있습니까? 혹시?
그러니까 건전한, 디지털 건전 문화 육성을 위해서 그러니까 지금 너무 이제 애들이 이제 디지털 기기라든지 스마트 기기라든지 이런 거에 지금 과의존되고 있으니까 거기에 예방하는 그런 프로그램이 있습니까? 혹시?
그러면 그 예산은 그러면 교육청에서 집행을 해 가지고 교육을 진행하나요?
근데 제가 알기로는 부산시 출자·출연기관 이런 데 보면 디지털 바른생활교육이라든지 자기들 자체에 부산시에서 예산을 받아 가지고 교육을 진행하는 데가 있어요. 있습니다. 근데 학교별로 이렇게 신청을 받아 가지고 이제 교육을 진행을 하는데 자체적으로, 교육청도 함께 참여할 생각은 없으신가요? 혹시?
근데 왜 제가 이 말씀을 드리냐면 과거에 보면 교육청에서 각 학교별로 이런 교육이 있다라고 이제 협조 요청을 해가 공문을 보내면 학교에서는 반응이 없어요. 반응이. 교장선생님들 의지도 있겠지만 반응이 없어요, 반응이. 그러니까 매번 이런 거에 관심 있는 교장선생님들은 항상 신청을 하는데 그 관심 없는 교장선생님들은 신청을 안 해요, 아예. 이런 게 애들 교육에 관심이 있어야 되지 않겠습니까? 교장선생님들께서?
근데 지금 제가 앞전에 서부교육지원청에서도 지금 학교에 공놀이 하지 마라는, 공놀이가 금지돼 있는 학교를 좀 파악을 좀 해달라고 하니까 한 두세 군데인가, 맨 처음에는 있다고 하다가 뒤에는 이제 없다고 하는데 탱탱볼 놀이인가 이런 거는 지금 진행을 하는데 일반적인 우리 축구라든지 야구 이런 위험한 구기 종목은 안 하는 데는 몇 군데가 있다고 하던데 지금 보고도 그때도 보고 제가 다 저도 사실은 그 학부모님들이나 이런 데서 다 정보를 듣고 제가 그때 질의를 했는데 전부 다 공놀이 다 허용한대요. 근데 학부모들이나 학생들, 정작 학생들이나 학부모들은 공놀이 금지래요. 공놀이를 할 수가 없대요. 특히 우리 애들이 하는 피구 이런 거 있지 않습니까? 우리 서부교육지원청 서부교육지원청장님도 계시지만 배구 이런 거 피구 이런 것도 애들이 그렇게 크게 다치지도 않는데도 그런 것도 금지래요. 왜 교장선생님이 그 자의적 판단을 해 가지고 그렇게 진행을 하는지 그것도 한번 좀 파악을 해 주세요. 전체적으로 우리 부산시 자체에 있는 학교들의 공놀이 금지라든지 이런 거 있지 않습니까? 아까 우리 존경하는 박미순 위원님이 얘기하셨지 않습니까? 학교는 우리가 운동장이나 이런 데는 애들이 마음껏 뛰어놀고 마음껏 해야 되는 그런 장소인데도 불구하고 그 공놀이 금지 이래 버리면 뭘 어떻게, 어떻게 그럼 학교에 조용히 그냥, 그냥 운동장에 그냥 걸어 다니면서 그냥 막 애들하고 얘기하고 다녀야 됩니까? 우리가 옛날에 얘기하는 학교는 정말 애들하고 뛰어놀고 하는 그런 장소지 않습니까? 그런 장소를 지금 우리 교직원들이나 우리 교장선생님들이 그걸 막아야 되겠습니까? 그게 혹시?
그리고 지금 우리 부산 지역에 지역 순환형 버스 있지 않습니까? 애들 통학로, 통학, 그런 버스 지금 운영하는 지역들이 있습니까? 혹시?
순환형 버스 통근.
기획국장님, 예, 기획국장님 앞으로 좀 나와주시죠. 위원장님 추가 질의 없이 1분만 더 하겠습니다.
지금 우리 부산시 관내에 지금 지역 순환형 스쿨버스 지금 운영하는 데가 몇 군데입니까?
근데 지금 사실은 우리가 항상 우리가 염려되는 게 우리 애들의 통학로 안전이 제일 문제지 않습니까? 통학로 사건, 사고가 굉장히 많이 발생하다 보니까 스쿨존에서 사고도 발생하고 하기 때문에 속도도 30㎞로 줄이고 거기에 주정차 금지도 하고 이런 상황이지 않습니까? 이걸 지역 순환형으로 그 지역에 예를 들어서 해운대 을이면 반송 쪽이 반송하고 이 밑에 반여동 정도까지 돌 수 있는 그런 지역 순환형 이런 버스를 운영하면 애들 통학로 안전도 확보되고 그래 굉장히 학부모님들도 굉장히 지금 반응이 좋을 것 같은데 거기에 대해서 기획국장님 어떻게 생각하시는데요?
그 결정한 데가 몇 군데인데요?
유치원은 유치원 미니버스 말씀하시는 거죠?
25인승, 미니버스 아닙니까? 그게?
그게 미니버스라니까요.
그러니까 그거를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그런 사업이 있으면 학부모 운영위원회라든지 무슨 이런 데 회의를 거치지 말고 교육청 자체에서 한번 그 애들 안전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사실은. 제가 강조하고 싶은 거는 그거예요. 애들 통학로의 안전 확보가 제일 중요합니다. 그래서 지역 순환형 그런 버스를 운영하면 우리 애들 통학로 안전도 확보되고 그다음에 애들이 또 바른 길로 갈 수 있는 그런 환경도 조성될 거 아닙니까?
검토해 보실랍니까? 안 해 보실랍니까?
적극적으로 검토 좀 해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적극적으로 검토해 주실 거죠?
아니, 그러니까 검토는 하는데…
일단은 시범운영을 해보고 하는데 초등학교까지 확대가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검토를 좀 해달라 이 말씀입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님.

최홍찬위원장

이용운 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 순서에 따라 김태효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태효

김태효위원

김태효입니다. 교육국장님 나와주십시오.
지역 간 교육격차 해소 추진 아까 그 하던 거 계속 여쭤볼게요. 마을교육거점공간하고 자기주도학습실 구축 및 프로그램 운영 이게 구체적으로 어떤 거예요? 어디에, 어디를 대상으로 하는 거예요? 이게?
예, 그게 지역교육격차 해소하고 무슨 상관이 있는 거죠?
그러니까 마을활동가한테 교육을 배운다는 얘기예요?
그러니까 그게 무슨 말인지 제가 이해를 못 했다니까요. 마을활동가가 용역 받아서 거점 공간 운영하고 있는데 애들이 가 갖고 거기서 학원 수업을 대신 듣는다는 건지?
학교에서 해야 되는 거 아니에요?
아니, 그래서 그쪽에 있는 애들만 그 지역교육격차가 필요한 건 아니잖아요.
근데 왜 그 두 곳만 하는데요?
아니, 필요하다면, 필요하다면 부산시교육청에 예산을 넣어서라도 교육격차를 해소하려고 노력하셔야지 그쪽만 위험한 것도 아닌데 또 내가 지금 내용을 암만 들어도 학원 수업을 하는 건지 마을활동가들한테 같이 뭐라 할까 그 마을 꾸미는 걸 배우고 있는 건지도 잘 모르겠는데.
그래서 하윤수 교육감님 시절 때 지역교육격차해소추진단을 만들었는데 없어졌잖아요.
없애 갖고 이게 민주시민교육과로 간 거죠?
그러니까 민주시민교육과가 없었다가 생긴 건 아는데 그러니까 생겼다기보다 명칭 변경이라 합시다. 지역 간 교육격차 해소와 관련된 업무가 민주시민교육과로 와 있는 거죠?
있습니까?
그러니까 있었다. 제 말은 아까 있었다고 했지 않습니까? 그게 어디로 갔냐고요?
기획국 어디로 가 있는데, 거기서 해야 되는 거 아니에요? 그러면?
왜요? 마을활동가들 때문이죠?
그러니까 그게 민주시민하고 마을활동가 간에 무슨 상관인지도 모르겠는데 지역 간 교육격차 해소를 추진하라고 기획국장 산하의 부서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게 왜 교육국에 와 가지고 이러고 있는지 이해를 못하겠거든요. 부교육감님?
강국

이강국부교육감

저희도 특교사업이다 보니까 소관부서 이력을 봐야 되는데 아마 교육국에서 수행하는 것이 더 적절하다고 봐서 아마…
태효

김태효위원

아니, 부서가 있다니까요. 지역 간 교육격차…
강국

이강국부교육감

예, 기획조정과에 지역격차해소추진팀이 있습니다.
태효

김태효위원

업무를 추진하라고 근데 마을활동가를 위해서 민주시민교육과에 가 있는데 전 민주시민이 뭔지도 잘 모르겠어요. 민주시민이 뭔지 답할 수 있는 분 있으세요? 여기? 나는 민주시민이에요? 아니에요? 본인들이 민주시민이에요? 아니에요?
강국

이강국부교육감

그래서 지금 교육청 부서에 업무편제가 조금 과 성격하고 안 맞는 부분들이 있어서 지금 조직개편을…
태효

김태효위원

존경하는 위원님, 이열 위원님이나…
강국

이강국부교육감

지금 연구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좀 체계에 맞게 업무편제가 될 수 있도록 그렇게 지금 진행하고 있습니다.
태효

김태효위원

존경하는 위원님들이 질문할 때마다 이거는 기획국장님 소관, 이건 행정국장님 소관, 국장님이 같은 사안에 여러분들 왔다갔다하고 막 이러고 있거든요. 저는 그게 바람직하지는 않다고 봐요. 근데 이것도 마찬가지인데 이게 지역 간 교육격차를 해소하기 위해서 만든 예산이고 그럼 실제로 그렇게 쓰여야 되는데 마을활동가들 도와주고 있다니깐요, 이거. 그분들을 도와주지 말라는 얘기는 아니에요. 거기에 지역 간 교육격차 해소를 붙이지 말라는 얘기지, 교육국장님?
교원AI교수학습 역량강화지원사업 질문해도 되나요?
디지털미래교육과 건데 준비되셨어요?
무슨 사업이에요?
그거 가지고 사업설명서는 안 뒤적거릴 건데요. 디지털기반구축 지원 사업은 어떤 사업이에요?
그다음에 초중고AI교육기반 마련 사업은요?
AI중점학교 보조인력지원은요?
위원장님 조금 길 것 같은데 추가 질의할까요?

최홍찬위원장

추가 질의, 예, 하십시오.
태효

김태효위원

좀 이따 모실게요, 시간이 다 되어 가지고.

최홍찬위원장

바로 계속해서 진행하십시오.
태효

김태효위원

좀 긴데, 국장님, 이 사업에 우리 교육청이 관여할 수 있는 게 뭐가 있나요? 제가 지금 쭉 나열한 사업 중에 교육청이 관여할 수 있는 사업?
프로그램을 만든다든지 교육청에서 기획을 한다든지 뭘 보냈다든지 할 수 있는 게 뭐가 있나요? 지금 제가 쭉 말했던 여러 가지 사업들?
뭐가 있죠? 우리가 자체적으로 하는 게?
제가 그래서 여쭤보는 거예요. AI중점학교 보조 인력을 지원한다고 1억을 편성해 놨거든요.
근데 교원AI교수학습 역량 강화한다고 학교에 있는 선생님들 AI교육하라고 가르치고 있어요, 돈 들여 가지고. 2개가 어떤 차이가 있는 거죠?
아니, 그런 학생들 가르치려고 선생님들 돈 줘 가지고 지금 AI역량 강화시키는 거잖아요.
있을 수 있다가 이해가 안 되는데 선생님들이 가르치라고 선생님들 계신 건데 선생님들이 AI 그 분야에 약하다고 하니 중점적으로 교육해 가지고 AI 잘 가르치겠다고 해서 돈 주고 연수 보내고 막 하고 있는 건데 갑자기 보조인력을 늘려.
학생 수가 많은 곳에는 선생님 수가 많습니다.
과밀학교 말씀하시는 거 아니에요?
선생님 수가 많다니깐요, 거기는. 오히려 과소학교는요. 컴퓨터 가르칠 수 있는 선생님이 없어요. 과밀학교는 컴퓨터 가르칠 수 있는 선생님이 상주하고 있다고요. 여튼, 여하튼 저는 그것도 이해가 안 돼서 삭감했으면 좋겠고요. 그다음에 아까 말한 선도교사 교육부에서 했던 선도교사 취약계층 대상 AI활용지원, AI활용수업학교지원, AI디지털교수학습기반구축 등등등 쭉 해 가지고 과장님 왔을 때 말씀드렸는데 이거 교육부에서 우리한테 돈 주는 거죠? 특교로 들어오죠?
그리고 나서 들어와서 바로 이쪽에 주죠? 다른 기관에 다 전달, 다른 기관에 다 시도 분담금으로 다 나가죠?
그러니까 시도 분담금 나가죠?
거기서 우리 시 교육청이 할 수 있는 게 아무것도 없죠?
아니 교육부가 자기들이 사업한다고 해서 우리한테 돈 줘 가지고, 특별한 명목으로 돈 줘 가지고 우리는 사업에 관여도 못 하고 이거를 바로 제3의 기관에다가 전출을 해요. 도관 기업이잖아요, 우리 교육청이. 그런데 교육청에서는 이 돈만큼 우리 부산시교육청이 돈을 줬다라는 거에 포함되는 금액이죠?
기획국장님 나오시죠.
실질적으로 교육부가 우리한테 특교금이라는 명목으로 내려주고 자기들은 지방에 돈을 많이 줬다라고 얘기하면서 우리가 관여할 수 없는 예산이 얼마나 돼요?
아니 전체, 전체 예산으로 봤을 때. 이번 추경은 이거밖에 없는 것 같았어요. 보니까, 예산서 보니까. 많이 없어요? 많이 있나요? 금액을 지금 몰라도 돼요. 갑작스럽게 여쭤봤기 때문에. 어쨌든 간에 지금 교육부에서 자기들 멋대로, 마음대로 우리 교육재정교부금 줄이라고 그러죠?
내국세 많이 걷어도.
시·도 교육감님들 다 항의하고 계시죠?
이런 거 거부해야 되는 거 아니에요? 도관으로 하는 거.
지금 저하고 교육국장님 얘기 나눈 거 들었어요?
우리가 도관 기업이라니까요.
그래서 말씀드렸잖아요. 그 돈이 교육부가 우리 시에다가 베풀어 준다는 예산안에 포함되는지 안 되는지 여쭤봤잖아요.
그래서 거부하자고 하는 거잖아요. 왜 우리가 도관을 자처하냐고요. 가뜩이나 사람들도 부족할 건데. 왜 교육부는 마음대로 자기가 찍어서 우리가 돈 주면 우리는 방 받자마자 의회 와서 설명해야 되고, 설명하고 난 다음에 우리 같은 아들이 있으면 또 가서 또 설명해야 되고 귀찮은 거 행정력 반복해야 되고 그리고 사업에 관여도 못 하고 그 돈 바로 다른 기관에 줘버리고 그리고 AI 중점 교사 양성한다는 교육부 시책에 맞춰서 학교에 있는 선생님들은 교육받으러 서울대학교에 보내고, 그런데 일선에서는 선생님들이 못 가르치니까 보조 인력 뽑고 있고. 뭐 하자는 거예요? 논리적으로 맞다고 생각하세요? 난 아니라고 보거든요. 국장님은 어떻게 생각해요?
싸울 생각 있으세요? 교육부랑.
아니죠. 교육부와 싸워야 될 거는 교육청이 갖고 있는 학교 선생님들의 숫자를 재량적으로 늘리거나 줄이는 거를 또 싸워주셔야 돼요. 그건 교육국장님이 싸울지 누가 싸울지 내가 잘 모르겠으나. 교육부가 정원 통제 쥐고 있잖아요. 이참에 그것도 같이 싸워요. 싸우겠습니까?
부감님!
강국

이강국부교육감

예, 부교육감 이강국입니다.
태효

김태효위원

어떻게 싸운 건지는 잘 모르겠으나 싸우신다고 하니 싸움의 결과를 본예산 때는 알 수 있을까요? 어떠한 절차라도.
강국

이강국부교육감

글쎄요.
태효

김태효위원

항의 성명을 냈다든지 뭔가 나와야 되지 않을까요?
강국

이강국부교육감

지금 교부금 개편 말씀하시는 겁니까?
태효

김태효위원

아니죠, 다.
강국

이강국부교육감

다요?
태효

김태효위원

평소, 그래서 내가 제일 처음 질의가 교육부랑 싸우라고 작년부터 주장했던 것들이 있고 그거에 대해서 싸워 주십사, 특히 선생님 문제. 그게 해결 안 되면 과소 학교, 과밀 학교 문제 해결 안 된다라는 게 제 지론이거든요. 선생님 정원 문제도 총액인건비 안에서 우리가 마음대로 편성할 수 있도록, 정원 틀어잡지 못하게.
강국

이강국부교육감

그런 부분들은 어느 한 교육청에서 나선다고 될 일이 아니고요. 지금 교육감협의회가 있고 또 분기별로 총회가 있습니다.
태효

김태효위원

교육감님 제가 5분 발언을요. 이거 관련돼서 두 번을 했습니다, 9대 때. 그래도 다 똑같은 답변이에요. 교육감협의회에서 하겠다. 그런데 지금까지 바뀐 게 하나도 없어요. 이참에 예산 때문에 힘들어서 교육감님들 다 뭉쳐서 싸우고 있으니 이것도 한 숟가락 얹어가 같이 싸우세요.
교육부가, 시교육청이 나한테 와서 열 번을 보고했는데 열 번 다 똑같은 보고서입니다. 교육부가 정원을 쥐고 있으므로 우리는 권한이 없다. 과소 학교는 과소 학교대로 가야 되고 과밀 학교는 학생당 선생님과 연동되기 때문에 변동할 수 없다. 늘 말씀드리지만 과밀 학교 문제보다 과소 학교 선생님이 없는 게 더 문제예요. 중학교 1·2·3학년에 영어선생님 1명이 가르치고 있어요. 그런데 어떻게 지역 교육 격차를 해소한단 말이에요? 보다 근본적으로 싸울 건 싸우고, 민선 교육감 시대잖아요. 관선 아니잖아요. 기획국장님 뭐라 하는 게 아니라, 이거는. 전향적으로… 마이크 꺼졌어요. 그만하라는 얘기죠?

최홍찬위원장

다시 조금, 1분만 더.
태효

김태효위원

전향적으로 좀 검토를 해 주세요.
그래서 싸워 주십사 부탁드리고 두 번 다시 교육, 예결위, 교육청에서 예결위 위원들의 발언들이나 아니면 아까 말한 사전 설명이나 아니면 교육위원회가 아니다라는 이유만으로 소외시키는 일이 없도록 부교육감님 한 번 더 당부드립니다.
강국

이강국부교육감

알겠습니다. 앞으로 잘 챙기도록 하겠습니다.
태효

김태효위원

이상입니다.

최홍찬위원장

김태효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추가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존경하는 동료위원 여러분 그리고 이강국 부교육감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대단히 수고하셨습니다. 오늘 부산시교육청 소관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 등에 진지하게 임해 주신 위원님들과 관계공무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예결특위 위원장으로서 부산광역시교육청 추경예산안 등 종합 심사를 마무리하면서 몇 가지 당부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최근 부산 교육의 재정 여건은 결코 녹록하지 않습니다. 학령인구는 감소하고 있지만 학생 안전과 교육복지, 노후시설 개선 등 재정 수요는 계속 늘고 있습니다. 우리 위원회는 이번 예산이 시급하고 꼭 필요한 사업에 편성되었는지 그리고 학생과 학교 현장에 실질적인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지를 중심으로 면밀하게 심사해 왔습니다. 교육청에서도 한정된 재원이 관행적으로 배분되거나 단기간에 소진되는 일이 없도록 사업의 필요성과 효과를 다시 한번 세심하게 살펴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이번 심사 과정에서 위원님들께서 제시하신 다양한 의견과 지적 사항은 개선 계획과 추진 일정을 마련하고 그 이행 결과를 충실히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산은 숫자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학생들의 배움과 안전으로 이어져야 합니다. 이를 위해 우리 의회는 견제와 감시의 책임을 다하는 동시에 필요한 교육 정책에는 합리적으로 협력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심사에 애써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이상으로 교육청 소관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등의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이번 추경 예산안 심사 과정에서 위원님들께서 지적하거나 당부드린 사항은 적극 검토하여 개선 대책을 마련하고 업무에 반영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후 9월 10일 부산시와 교육청의 추경예산에 대한 계수 조정 작업을 시작하여 부산시와 교육청에서 제출한 2026년도 추경예산안 등에 대하여 일괄 의결할 예정입니다. 이상으로 부산광역시교육청 소관 2026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등에 대한 심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동일회기회의록 제 339회 --> 동일회기희의록 번호 대수 회기 차수 위원회 안건 --> 회의일 1 10 대 제 339 회 제 3 차 본회의 안건보기 --> 2026-09-01 2 10 대 제 339 회 제 2 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안건보기 --> 2026-09-09 3 10 대 제 339 회 제 2 차 본회의 안건보기 --> 2026-08-31 4 10 대 제 339 회 제 1 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안건보기 --> 2026-09-08 5 10 대 제 339 회 제 1 차 본회의 안건보기 --> 2026-08-28 6 10 대 제 339 회 제 1 차 운영위원회 안건보기 --> 2026-08-28 7 10 대 제 339 회 개회식 본회의 안건보기 --> 2026-08-28

16시 52분 산회

출처 부산광역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