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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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강진철 의원 발언

276회 제4도시환경위원회2026-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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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국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76회 진주시의회 제1차 정례회 제4차 도시환경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의사일정 제2항 2026년도 제1회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이상 두 건을 일괄 상정합니다. 오늘은 도시주택국 및 교통안전국 소관 제안설명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지난 본회의 시에 예산안 규모에 대하여 총괄 제안설명을 들었기 때문에 총괄 제안설명을 생략하고 국별 직제 순에 따라 제안설명과 질의에 대한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기금운용계획변경안이 있는 부서에서는 추가경정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변경안을 일괄 제안설명하고 질의 답변하도록 하겠습니다. 전문위원 검토보고는 노트북 배부 자료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도시정책과장 나오셔서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삼

진영삼도시정책과장

도시정책과장 진영삼입니다. 도시정책과 소관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일반회계, 특별회계 순으로 만 원 단위로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331페이지 일반회계 예산입니다. 도시정책과 총예산은 기정 예산액 대비 22억 55만 원이 증액된 64억 2,686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먼저 구)진주역 문화거리 조성사업 시설비로 본선 도로 마무리공사 및 잔여지 매입 등을 위하여 22억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반환금기타의 2025년 철도문화공원 조성사업, 도시재생 모니터링 용역 도비보조금 집행잔액 및 이자 반납을 위하여 55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531페이지 도시개발사업특별회계 예산입니다. 도시개발사업 예산 총계는 778억 1,430만 원입니다. 532페이지 수입예산 총괄표입니다. 사업수익으로 공공예금 이자수입 및 기타영업외 수입 8,697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고, 자본적 수입으로 결산 결과 순세계잉여금 433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535페이지 지출예산총괄표입니다. 기타 자본적이전에 세입 변동에 따라 9,13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이상으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최민국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응답하는 위원 없음) 위원님들 질의 준비하시는 동안 제가 몇 가지 좀 확인하겠습니다. 과장님 앞전에 이번 추경예산안에 대해서 사전 설명도 해 주시고 했는데 그때 제가 의문점을 드렸던 것이 최근에 공사나 공공시설물 건립을 이렇게 하는 것을 보면 지금 이번에 공사할 구간도 차량이 통행을 하는 구간이라고 저번에 말씀을 하셨는데 토목을 전공하지 않은 저의 입장에서 볼 때는 보도블록을 깔아 가지고 차량 통행을 시키는 것이 과연 옳은 것인가, 결국은 포장을 하는 거와 보도블록을 깔았을 때의 유지관리 측면에서 볼 때도 과연 계속 이런 시설물들을 짓고 하다 보면 결국은 유지관리비에 대한 지자체의 부담은 계속 가중이 될 건데 요즘같이 또 이렇게 어려운 시기에 과연 보도블록으로 차도를 건축하는 것이 바람직한 것인가 아니면 지금이라도 그런 부분, 아니면 부서 내에서 그런 부분들의 충분한 검토가 있은 이후에 그걸 결정했던 것인가 과장님 토목 전문가시니까 그 두 가지, 포장과 보도블록을 설치하는 부분에 있어 가지고 유지관리 측면에서는 어떤 부분이 효율적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까?
영삼

진영삼도시정책과장

답변 드릴게요. 먼저 본 공사는 일반 차도보다는 사람과 차가 병행하는 문화거리를 조성하는 그런 도로 포장입니다. 그래서 인도 포장이 아니고 차도용 보도블록 포장 규정 지침에 따라 가지고 차량 하중이라든가 톤수라든가 이런 걸 결정해서 하는 사업이고 본 도로는 본 도로에서 연결되는 구간이 지식산업센터에서 옛날 구)망경탕 그 부분하고 망경탕에서 남강변 다목적센터 옆에 있는 도로를 통과해 가지고 남강변하고 연결되는 도로 그 구간이 500m 되는데 2020년도부터 2024년까지 미리 우리 도로하고 똑같은 차도용 보도블록으로 포장이 돼 있어 가지고 활용을 하고 있습니다. 그 현장에 한번 가보시면 중차량 통행은 일부 제한을 하고 있지만 차도가 차도용 보도블록을 포장했다고 해 가지고 손상이 가거나 그런 거는 거의 없습니다.

최민국위원장

인도하고는 완전 다른
영삼

진영삼도시정책과장

인도하고는 완전히 다릅니다.

최민국위원장

완전 다릅니까?
영삼

진영삼도시정책과장

예.

최민국위원장

알겠습니다. 사실 인도도 그런 것 같아요. 인도도 보도블록 깔아놓으면 보기는 조금 이쁠지 모르겠지만 굉장히 일이 많고 손이 많이 가고 조금 시기만 지나면 교체를 해 줘야 되고
영삼

진영삼도시정책과장

맞습니다.

최민국위원장

그게 굉장히 비효율적이다라는 생각이 많이 들더라고요. 요즘은 투스콘이라고 그럽니까? 그런 것도 보니까 이쁘게 잘 나오더라고요. 미관상으로도 시민들한테 편안함을 드릴 수가 있고 또 이런 기술적인 효과도 좀 있는 것 같고 그래서 내부에서 검토를 잘 하셔서 그런 부분이 있다고 그러니까 하여튼 그런 부분들을 더 고민을 해 주셔 가지고 공사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영삼

진영삼도시정책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최민국위원장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재홍 위원님.

박재홍위원

박재홍 위원입니다. 진주역 문화거리 조성사업에 대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여기가 진주 지식산업센터부터 구)진주역까지 경로가 설정이 되잖아요? 지식산업센터 주변으로 주차된 차량들이 상당히 많은데 지금 보도블록이 깔리면 일단 차량이 주차를 할 수 있는 상태는 아니잖아요? 혹시 그런 주차 대책에 대해서는 좀 계획이 있습니까?
영삼

진영삼도시정책과장

지금 위원님이 잘 지적해 주신 부분과 똑같이 지금 공사 이전에 지금 망경동 구)원도심이 도로가 골목길로 돼 있어 갖고 차량 주차할 데가 많이 없습니다. 주민들도 많은 불편을 호소했고 그렇기 때문에 저희들이 문화거리 조성사업을 할 때 그 부분에 제일 신경 쓴 부분이 주차 면입니다. 그래서 도로 인근 주변에 주차를 할 수 있는 간이주차장을 포함해 갖고 주차면수를 상당히 확보를 했습니다. 지금 가 보면 본선 도로 옆에 잔여지라든가 이런 부분이 상당히 좀 있습니다. 그런 부분을 다 매입해 가지고 약 100면 정도

박재홍위원

100면?
영삼

진영삼도시정책과장

80면에서 100면 정도 그 부분을 더 앞으로 주거하시는 분들이 사용할 수 있게 해놨기 때문에 그런 불편은 없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박재홍위원

알겠습니다. 지금 추경예산 같은 경우는 잔여지 매입하고 남은 공사를 하는 건데 잔여지 매입 같은 경우는 완료가 됐습니까?
영삼

진영삼도시정책과장

잔여지 매입은 저희들이 2012년도에 경전선이 폐선 돼 가지고 지금 신진주역으로 갔기 때문에 그때부터 그 구간 폐선 구간에 대해서 어떻게 앞으로 건설을 할 것인가 그리고 인근의 망경동 지역을 변화시킬 것인가 많은 고심을 했습니다. 그래서 지금도 문화거리 조성사업을 하고 있지만 거기가 철도부지 재생 프로젝트 사업의 일환입니다. 그래서 그 부지가 대부분 국가철도공단 한국철도공사 부지입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구)진주역 문화거리 조성사업을 하면서 그 부분에 대해서 본선 구간하고 할 수 있는 구간은 거의 95% 정도 보상을 완료했으나 지금 잔여지 매수하는 구간 5억 5,000만 원은 어딘가 하면 지식산업센터 동편에 지금 임시주차장을 쓰고 있는 구간이 있습니다. 그 구간 보통 비포장이 되어 있고 80면 정도 주차를 하고 있는데 그 부지를 매입하고 나서 잔여 부지가 좀 남았습니다. 그것을 국가철도공단에서 매입을 해 주라고 저희들한테 공문이 왔습니다. 그래서 검토를 해 본 결과 매입을 해서 주차장으로 활용도 할 수 있고 나머지 녹지공간으로도 활용을 할 수 있겠다 싶어서 이번에 증액 편성을 했고 또 한 부분은 주약동 한주럭키아파트 서편에 기존 도로하고 철도문화공원하고 경계구간이 있습니다. 그 구간은 주민들이 십 수년 전부터 보행로를 쓰고 있는 구간인데 그 토지를 저희들이 매입을 하지 않고 이때까지 무단으로 사용을 했습니다. 그런데 그 부분에 대해서 244㎡ 정도 되는데 그 부분을 무단으로 사용하니 한국철도공사에서 변상금을 1년에 좀 매기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도 이번에 좀 깔끔하게 매입을 해 가지고 그 지분에 대해서 진주시로 이전을 하고자 하는 그런 내용입니다.

박재홍위원

잘 알겠습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주차 면을 선제적으로 확보를 해 주신 점에 대해서는 훌륭한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진주 지식산업센터뿐만 아니라 여기 행정복지센터도 있다 보니까 차량이 굉장히 복잡하고 말씀하신 동편으로도 임시주차장에도 맨날 차량이 꽉 차 있고 아마 주민들도 대고 그렇게 했을 겁니다. 그런데 여기 문화거리까지 조성되면 문화거리를 보러 오는 주민들도 차를 끌고 올 수가 있으니까 주차 부분에 대해서는 항상 좀 세심하게 챙겨주셨으면 합니다.
영삼

진영삼도시정책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박재홍위원

이상입니다.

최민국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응답하는 위원 없음)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질의가 없으므로 도시정책과 소관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도시정책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건설하천과장 나오셔서 제안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완

강성완건설하천과장

건설하천과장 강성완입니다. 건설하천과 소관 2026년도 제1회 추경예산안에 대해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세입 예산에 대한 설명은 생략하고 세출 예산에 대해 백만 원 단위로 설명드리겠습니다. 332페이지 일반회계 세출 예산입니다. 건설하천과 총 세출예산은 기정액 대비 32억 2,400만 원 증액된 298억 4,800만 원 편성하였습니다. 주요 세부사업별 증액 및 감액 내역입니다. 먼저 332페이지 국가하천 유지보수 사업은 보조금 교부결정에 따라 기정액 19억 6,600만 원 대비 6억 7,600만 원 감액 편성하였고 이어서 332페이지 하단 지방하천 유지관리와 333페이지 상단 지방하천 준설사업 또한 도비보조금 교부 결정에 따라 각각 1,800만 원, 1억 2,000만 원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노후배수문 정비로 도비보조금 교부 결정에 따라 6,600만 원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재해복구사업 관련입니다. 환경부 소관 재해복구사업에 시비 부담분 3억 4,400만 원 증액 편성하였고 행안부 소관 재해복구사업은 국비보조금 교부 결정에 따라 집현 향양천 개선 복구 사업 13억 7,900만 원 2025년도 재해복구사업에 2억 9,400만 원 각각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334페이지 특별조정교부금입니다. 호탄동 21통 일원 둔치 정비공사 외 3건은 경남도 제2차 특별조정교부금 결정에 따라 2억 6,000만 원 편성하였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책자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334페이지 하단 어사소하천 테크길 조성사업입니다. 2025년도 교부된 특별교부세 사업으로 회계연도 독립 원칙에 따라 이번 추경에 시비로 전환하여 2억 원을 신규 편성하였습니다. 이어서 334페이지 하단부터 335페이지 중간까지 문산 정자천 제방도로 포장공사 외 2건으로 경남도 제2차 특별조정교부금 교부에 따라 9,000만 원 편성하였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책자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335페이지 진주시 중소하천 정비사업으로 재난안전 특별교부세 확보에 따라 5억 원을 신규 편성하였으며, 사봉 반성천 제방도로 정비공사는 특별조정교부금 용도변경 승인에 따라 1억 원을 신규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미천 안간지구 일반하천 정비사업은 경남도 확정 내시에 따라 사업비 2억 원을 신규 편성하였고, 335페이지 하단에서 336페이지 상단에 걸친 사봉 반성천 배수문 정비사업과 하천 계곡 불법시설 정비는 경남도 재난안전특별교부세 확보에 따라 각각 5억 원 4억 원을 신규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국고보조금 반환금 및 시도비 반환금으로 예산서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건설하천과 소관 제안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최민국위원장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응답하는 위원 없음) 위원님들 질의 준비하시는 동안 제가 질의를 좀 드리겠습니다. 336페이지 한번 봐 주십시오. 하천 계곡 불법시설 정비 이 사업비가 도비로 올라와 있는데 진주에는 계곡은 없을 것이고 주로 하천이겠지요? 그럼 이 예산 삭감하면 못 하겠네요?
성완

강성완건설하천과장

도비 교부금이 내려 옵니다.

최민국위원장

이 정비를 어떻게 하실 생각인데요? 불법 시설들을 어떻게 정비하실 생각입니까? 들어 낸다 이겁니까?
성완

강성완건설하천과장

지금 1차 계고 2차 계고 해 가지고 행정대집행을 해야 되는데 저희 시에서는 행정대집행 위주로보다는 주민들하고 원만하게 시간을 둬 가지고, 하천 유수에 지장이 없으면 시간을 둬서 원만하게 해결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최민국위원장

그러니까 철거비를 시에서 대신 댄다 이런
성완

강성완건설하천과장

도에서 명목상 다 4,000만 원이 철거비는 아니고 저희들이 주민들한테 안내하는 플래카드 설치라든지 다른 행정적으로 소요되는 경비에 대해서 도에서 4,000만 원 교부한 내용입니다.

최민국위원장

철거비는 아니고요?
성완

강성완건설하천과장

예, 100% 철거비는 아니고

최민국위원장

계도용 궤도용 홍보비 이런 겁니까?
성완

강성완건설하천과장

예, 여러 가지 전체적으로 이 일에 소요되는 경비로 보면 됩니다.

최민국위원장

그럼 진주는 4,000만 원이고 군 단위는 더 많이 교부가 됐겠네요?
성완

강성완건설하천과장

정확한 수치는 제가 기억을 못 하는데 진주가 다른 시군에 비해서는 건수가 좀 확실히 작습니다.

최민국위원장

이번에 이 예산 요청하실 때 진주에 건수가 몇 건 정도 된다고 하셨었죠? 진주에 지금 적발 건수가 몇 건 정도 된다고 하셨습니까?
성완

강성완건설하천과장

지금 적발한 거는

최민국위원장

지금 철거 대상이 되는
성완

강성완건설하천과장

총 96건

최민국위원장

96개요? 참 막막하실 겁니다,아마 그분들 입장에서는.
성완

강성완건설하천과장

지금 해놓은 게 조그마한 농막이나 컨테이너 이런 정도인데 올여름은 거의 다 지나가는데 어쨌든 겨울 기간에 주민들하고 만나서 원만하게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사실 그 안에 특별한 건 없고 농기구라든지 농사짓는데 쓰는 약통이라든지 그런 내용인데 진주시에서만 하는 일은 아니고 전국적으로 정부에서 하는 일이다 보니까 이게 처음에는 정부에서 계곡 위주로 했는데 하천까지 이게 뻗쳐 오다 보니까

최민국위원장

이게 굉장히 조심스러운 게 하천 손대기 시작하면 농촌 지역에 배수로 손대기 시작할 겁니다. 그리 되면 난리가 날 겁니다. 그래서 굉장히 조심스러운 사업이긴 합니다. 하여튼 그 요건에 있어 가지고 같이 의논을 좀 많이 했으면 좋겠습니다.
성완

강성완건설하천과장

예.

최민국위원장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까? 강진철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강진철위원

제가 위원장님 말씀하시는데 그러는 것 같은데 이게 실질적으로 조금 전에 과장님께서 말씀하시는대로 정부에서 실질적으로 수도권 주위에 계곡 정비 때문에 하다 보니까 내려온 거잖아요, 그죠?
성완

강성완건설하천과장

예, 대통령 지시사항이 되다 보니까

강진철위원

지금 진주뿐만 아니고 결과적으로는 행안부에서 전체적으로 해 가지고 어떻게 하든지 간에 각 광역시도로 보내 가지고 또 광역시도에서 각 시군으로 지금 이렇게 아마 예산을 편성했을 것 같은데 제가 볼 때는, 이게 이리 되면 예를 든다면 하천하고 계곡만 지금 현재는 돼 있지만 원래는 하천이 아니고 계곡 위주로 가다가 지방에 오다 보니까 하천까지 갔는데 그러면 쉽게 해서 건축과라든지 주택경관과는 아닌데 건축과에서 보면 뭐라고 그러죠? 소규모 농지나 거기에 또 갑자기 생각이 안 나는데 뭐라고 그러나
성완

강성완건설하천과장

농막이라고

강진철위원

농막, 그렇죠?
성완

강성완건설하천과장

일시 점용으로

강진철위원

일시 점용, 그거는 내가 볼 때는 나름대로 어느 정도 정착이 되고 정리가 잘 돼 있는 것 같아요. 또 법적으로 인허가 받을 거는 받고, 하천 이거는 지금 결과적으로 소유주가 지금 국가 땅일 때 이야기하는 겁니까?
성완

강성완건설하천과장

예, 맞습니다.

강진철위원

그러면 개인 땅일 때는 아무 상관없는 거다, 그죠?
성완

강성완건설하천과장

개인 땅이라도 하천 구역에 있는 데, 처음에는 그런 쪽에 강력하게 하다가 지금은 중앙 정부에서도 지침이 좀 완화가 돼 가지고 국가 땅이고 도 땅이라도 지금 현재 사업이 안 이루어지고 있는 하천 구간 아닌 데는 지금 장내 하천이라도 하천 점용을 유도해 가지고 사용할 수 있게 유도를 하고 있고 처음에는 중앙부서에서도 계곡 위주로 하려고 했는데 너무 일이 커지다 보니까 조금 지자체에서 점용 허가를 내 가지고 할 수 있는 일은 지금이라도 저희들이 정상적으로 점용 허가를 받아 가지고 하라고

강진철위원

그렇지요? 제가 과장님께 이렇게 질의를 하는 이유는 그것 때문에 그런 거예요. 물론 그동안에 하천 쪽이나 계곡 쪽은 특히 사실 점용 허가를 거의 많이 안 받았거든요. 그렇다 아닙니까, 그죠?
성완

강성완건설하천과장

예, 일반 큰 하천 말고는

강진철위원

아까 건축과에서 하듯이 농막처리 하듯이 이 부분을 양성화시켜 가지고 실질적으로 일부, 어쩔 수 없는 건 할 수 없더라도 양성화 시킬 수 있으면 하천 쪽으로 점용 허가를 받으면 어차피 또 개인 땅도 있을 것이고 국가 땅도 점용할 수 있잖아요. 그렇잖아요, 그죠?
성완

강성완건설하천과장

사실은 국가하천에는 거의 우리 진주시는 없고 남강에는

강진철위원

그렇지요.
성완

강성완건설하천과장

거의 지방하천 소하천인데 저희들이 되도록이면 극한 호우가 왔을 때 지장이 없고 그런 데는 저희들이 검토해서 점용 허가를 받아서 사용하시라고 유도를 하고 있습니다.

강진철위원

그렇지요. 유도 겸 계몽을 잘 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완

강성완건설하천과장

예, 알겠습니다.

강진철위원

이상입니다.

최민국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니까 이런 일이 있더라고요. 강진철 위원님 방금 국유지 사유지 이야기를 하셨는데 실제 하천 부지가 개인 땅입니다. 개인 땅인데 국가에서 지자체에서 하천을 만든다고 그러니까 본인 땅을 내줬는데 그 내어준 땅에다가 그 하천에다가 복개를 한다든지 불법 건축물을 올린다든지 이런 형태를 했을 때 물론 불법 건축물을 건립한 건 잘못이지만 그분은 본인 땅입니다. 그런 거 참 설명하기 힘들고 해결하기 어려운 그런 문제들도 있더라고요. 그래서 하여튼 슬기롭게 잘 이 부분을 해결했으면 좋겠습니다.
성완

강성완건설하천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최민국위원장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응답하는 위원 없음) 질의할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질의가 없으므로 건설하천과 소관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건설하천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건축과장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종

하한종건축과장

반갑습니다. 건축과장 하한종입니다. 건축과 소관 2026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주요 사업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건축과는 작년 대비 3억 9,600만 원 증액한 19억 8,3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주요사업 편성 내용으로 먼저 337페이지 빈집 철거 지원사업입니다. 빈집 정비사업 확대 추진에 따른 국비 추가교부 결정으로 사업비 2억 4,000만 원을 증액하였습니다. 다음 건축행정 건실화 운영입니다. 제3종 시설물 하반기 정기점검 용역비 2,200만 원을 증액하였습니다. 시설물 안전법에 따라 우리 시에서 관리 중인 소규모 공동주택 11개소에 대하여 상반기 정기점검 용역은 당초예산으로 집행 완료하여 집행잔액을 삭감하고 금회 증액 부분은 하반기 정기점검 용역비입니다. 다음 노후 새마을창고 철거 지원사업입니다. 농촌 지역의 안전위해 요소로 방치되고 있는 노후 새마을창고에 대한 철거 지원사업으로 도비보조금 교부 결정에 따라 7,2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농촌 빈집은행 활성화사업입니다. 농촌 빈집의 거래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빈집 매물화 활동 보상비를 건당 50만 원씩 총 110호를 지원할 수 있도록 5,5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반환금기타입니다. 2024년 화재안전성능보강 지원사업 국도비 집행잔액 및 이자 2025년 빈집 정비사업 등 국도비 집행잔액 이자 2,286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이상 건축과 소관 추경예산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최민국위원장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응답하는 위원 없음) 과장님, 위원님들 질의 준비하시는 동안 제가 질의하겠습니다. 337페이지 빈집 정비사업 작년도 본예산은 얼마 예산 편성하셨나요?
한종

하한종건축과장

종류가 몇 가지가 재원이 좀 다르게, 작년에 올해하고 좀 다르게 되기 때문에 똑같이 제가 말씀드리기는 어려울 것 같은데요.

최민국위원장

제가 볼 때는 2억 정도 편성을 하셨던 것 같은데 이게 지금 24호는 다 정해놨습니까? 아니면 이제 신청을 받아야 됩니까?
한종

하한종건축과장

이 물량은 지금 정해져 있습니다.

최민국위원장

24호 다 정했어요?
한종

하한종건축과장

예.

최민국위원장

정해 놨습니까?
한종

하한종건축과장

예.

최민국위원장

이번 결산할 때도 그런 사례들이 많았지 않습니까? 수요조사를 통해 갖고 사전에 다 이렇게 대상지를 선정을 했는데 막판 가서 개인적인 사정으로 털어버리고 이러니까 또 불용액이 생기고 이런 사례들이 굉장히 많았지 않습니까? 정해 놓았다 하시니까 이 정해 놓은 분들에 있어서도 사후 관리나 이런 게 좀 필요하겠다라는 의견을 좀 드리고 싶습니다.
한종

하한종건축과장

예, 알겠습니다.

최민국위원장

질의하실 위원님? 강진철 위원님.

강진철위원

잠시만요. 과장님, 지금 14호에서 24호로 10호를 추가로 하는데 벌써 정해놨다고요? 이게 가능합니까?
한종

하한종건축과장

물량 대상을요?

강진철위원

아니, 빈집 철거 지원사업을 지금 현재 14호에서 24호로 10호를 추가로 지금 하기 위해서 추경으로 예산안 편성을 또 달라는 거 아니에요? 그런데 지금 벌써, 의회에서 승인도 안 했는데 추가를 했다고?
한종

하한종건축과장

죄송합니다. 그게 아니고 제가 착각했는데 지금 모집 공고

강진철위원

그렇지, 그 말씀을 그리 하셔야지, 지금까지 된 것은 14호까지만 된 거예요. 작년도 예산을 해갖고 올해 예산을 가지고 하는 거고 추경에서 시의회에서 돈을 이렇게 편성해 주면 지금 추가 모집 공고는 해 놨는데 이 돈을 가지고 집행하겠다는 뜻 아니에요?
한종

하한종건축과장

예.

강진철위원

말씀을 그리 하셔야지요.
한종

하한종건축과장

알겠습니다.

강진철위원

잘못하면 큰 오해가 생기잖아요. 그렇잖아요, 그죠?
한종

하한종건축과장

예.

강진철위원

이상입니다.

최민국위원장

강진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미선 위원

최미선위원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338페이지에 농촌 빈집 은행 활성화 지원사업이라고 아까 110만 원 말씀을 하시는 것 같은데요. 그 사업에 대해서 좀 구체적인 설명을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한종

하한종건축과장

예, 이 사업은 지금 현재까지 공공의 업무영역 범위에 민간 즉 공인중개사를 참여시켜 가지고 빈집 거래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하는 사업입니다. 세부적으로 살짝 말씀드리자면 특정 사이트, 공공이 운영하는 사이트 민간이 운영하는 사이트에 빈집의 정보를 공인중개사가 입력하면 그 내용이 불특정 다수인들이 열람을 할 수 있는 조건이 갖춰지면 1차적으로 25만 원을 공인중개사에게 지원을 해 드립니다. 그리고 그 이후에 이 부동산이 거래가 성사가 되면 다시 25만 원을 지원하는 그러니까 총 한 건당 공인중개사에게 50만 원을 지원하는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최미선위원

그러면 어쨌든 중개수수료에 포함이 되는 부분이다, 그죠? 그러면서 빈집을 빨리 판매하는 목적에 있는 그런 데 염두를 뒀다고 보면 되는 거지요?
한종

하한종건축과장

일단은 성격은 이 돈은 관에서 나가는 돈이 있고 개별적으로 또 자기가 빈집을 소유한 분이 고맙다고 또 지원을 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그것까지는 사실 저희가 판단하기는 어렵고 관에서 하는 거는 일단은 50만 원을 지원합니다.

최미선위원

여기까지다 말씀하시는 것이지요? 잘 알겠습니다. 저는 이거하고는 상관은 없는데 건축과다 보니 좀 문제가 되는 게 제 지역구에 평거 힐스테이트센트럴 건물 건축과 관련해서 혹시 현재 진행 과정이 어떻고 또 현재 어떤 문제점으로 지금 현재 일 처리가 어떻게 되는가를 좀 알고 싶은데 괜찮겠습니까?
한종

하한종건축과장

예, 제가 현재까지 파악한 거 위주로 간단하게만 좀 설명을 드려도 되겠습니까?

최미선위원

예.
한종

하한종건축과장

여러 가지가 복합적으로 지금 문제가 걸려 있는데 이 사업이 최초에 시작된 게 2018년경에 시작이 됐습니다. 제가 그때 건축허가팀장 할 때부터 이미 이 건물하고 좀 연관이 있는데 그때 모든 걸 떠나서 위치가 너무 안 좋아서 우리 시에서는 적극적으로 사업 진행을 안 하려고 경남도의 심의 신청도 안 하고 이렇게 했었습니다. 그러니까 그쪽에서 행정심판을 해가지고 왜 안 올리느냐 진주시에서 일단 올려라, 올려 가지고 진주시의 의견을 제시해라 해 가지고 부득이하게 또 우리 시가 올릴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도 있었고, 그래 가지고 그 간에서 약간 층수도 좀 감해지고 또 라인 수도 좀 줄어들고 해가지고 당초보다는, 당초에 37층 35층 이렇게 난 상태에서 지금은 많이 규모가 축소되긴 했습니다. 그렇지만 그 하우스트리에서 볼 때는 워낙 앞에 큰 건물들이 들어서니까 많은 피해를 볼 것이다, 그리고 지금도 피해를 보고 있다 이런 여러 가지 대책을 호소하고 있는 상황이고, 그래서 저희들도 시공사나 감리자에게 이 사항을 수시로 전달해 가지고 어떤 문제점이 있으면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하고 그다음에 또 미진동 공법 이런 또 최소한의 그 주변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범위 내에서 공사를 하라고 계속적으로 이해 설득을 하고 있고 거의 하루에 한 번 정도는 꼭 우리가 체크를 하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최미선위원

예, 하루에 한 번 정도 지금 체크하고 있는 상황인가 보네요?
한종

하한종건축과장

예.

최미선위원

어쨌든 저희들도 그 민원 사항이 워낙 많다 보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 행정의 입장에서 또 취해야 될 부분들이 있지 않겠습니까? 좀 더 민을 위한 입장으로서 다가서 주셨으면 하는 바람으로 말씀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

최민국위원장

강진철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강진철위원

혹시 우리 위원님들께서 질의를 하실 것 같으면 제가 또 빨리 끝을 내도록 하겠습니다. 미리 사인해 주시면 하겠습니다. 또 최미선 위원님 말씀하셨는데 제가 이 되도록이면 좀 질의를 안 하고 우리 과장님께서 답변을 잘 해 주시기를 바라서 내가 이렇게 했는데 조금 전에 농촌 빈집 은행 활성화 지원사업 한번 봅시다. 이게 5,500만 원이다, 그죠?
한종

하한종건축과장

예.

강진철위원

이게 추경이 올라올 때는 지금 현재 국비 우리 시비 매칭사업인데 우리가 하자고 건의를 해서 올린 겁니까? 어떻게 된 겁니까?
한종

하한종건축과장

국비가 추가로, 국비가 사업으로 결정돼 내려왔습니다.

강진철위원

그럼 이게 국비가 사업비 결정해 내려 왔다는 소리는 전국적으로 다 내려왔나요, 지금?
한종

하한종건축과장

전국적으로 다 내려오지는 않습니다. 신청을 한 지역에

강진철위원

그러니까 신청을 했기 때문에 내려왔을 거 아닙니까, 제 말은? 신청하게 된 계기가 뭡니까?
한종

하한종건축과장

신청요?

강진철위원

예.
한종

하한종건축과장

아무래도 적극적으로 하려고 하는 의지가 있는

강진철위원

어떤 뜻으로 적극적?
한종

하한종건축과장

일단 물량이라든지 그런 것도 있고 지방자치단체의 의지도 있을 수 있고

강진철위원

아니, 지금 현재 농촌 빈집 철거사업으로 종용을 하고 있는데 이는 다시 활성화 지원 사업으로 가니까 제가 묻는 거예요. 지금 진주시에서는 몇 동을 준비했습니까? 지원을 요구를 했습니까?
한종

하한종건축과장

이번에는 110호를 했습니다.

강진철위원

혹시 미리 그전에 전수조사를 했습니까?
한종

하한종건축과장

전수조사를……

강진철위원

여기가 건축지도팀입니까?
한종

하한종건축과장

예.

강진철위원

아무튼 전수조사를 했습니까? 어떻게 됐습니까?
한종

하한종건축과장

전수조사를 하기는 했습니다. 했는데 그걸 그대로 사용하지 않고 또 거기에서 연령대가 높아 온라인 등의 절차가 익숙지 않고 이런 조건이 붙어 있습니다.

강진철위원

잠시만요. 혹시 국장님이 답변할 수 있겠습니까? 잠시만요. 제가 왜 국장님께 답변을 요구하는지 오늘 좀 잘 들으십시오, 뒤에 팀장님들도. 얼마 전에 우리가 국장과 과장님 뒤에 앉아 있는 팀장들 보고 저희들이 배석을 해서 혹시 과장님께서 답변을 하는 과정에서 문제가 있었을 때 팀장님들께서 백데이터를 주고 뭔가 답변을 잘 할 수 있도록 우리의 도시환경위원회에서 독려 차원에서 우리가 한번 건의를 한 적이 있는데 이것을 지금 현재 진주시청 어디? 신문고? 노조에서 그걸 올려가지고 우리 진주시의회 도시환경위원회를 갖다가 이상하게 바라보는 그런 시각을 올렸던데 그러면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조금 전에 국장님 보고 제가 이 답변을 요청하는 겁니다. 국장님과 과장님께는 우리가 답변을 요청할 수 있지만도 팀장님에게는 우리가 답변을 요청할 수 있는 그건 아니에요. 하지만 보조적인 역할로서 우리가 도와달라고 도리어 우리가 중요한 게 아니에요. 집행기관에 과장님께서 혹시 컴퓨터가 아닌 이상 모르니까 뒤에서 백데이터를 주고 혹시 과장님보다는 팀장님께서 더 설명을 할 수 있으면 의회와 집행기관이 유기적으로 하기 위해서 이렇게 저희들은 한다고 생각하고 상생의 기회를 준다고 했는데 노조에서는 이상한 생각을 갖고 있더라고요. 우리 의회가 그렇게 진주시 집행기관 노조에 그렇게 밖에 보이지 못했다면 심히 유감스럽습니다.

최민국위원장

잘못된 표현은 좀 정정을 할게요. 노조에서 그렇게 한 게 아니라 노조 홈페이지에 직원이 게시물을 올린 겁니다.

강진철위원

미안합니다. 노조 홈페이지에 어떤 직원인지 모르지만 올렸다면 물론 그 자유의사를 할 수는 있습니다, 누구든지 간에. 하지만 그걸 한 번 정도는 걸러가지고 올리는 것이 저는 맞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이 이야기를 선뜻 제가 지금 우리 국장님께 답변을 요구하면서 내가 이 이야기를 드렸습니다. 그 부분은 서로서로 이해를 해 주시고 의회와 집행기관이 상생의 길로 가는데 서로 도움 되고자 했던 우리 의회에서는 일이었다 생각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국장님 혹시 답변할 수 있겠습니까?
규엽

정규엽도시주택국장

예, 답변 드리기 전에 저희들 과장급 이상은 노조 홈페이지에 열람 권한이 없어서 제가 그 내용을 미처 인지를 못했습니다. 제가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먼저 사과를 드리고 추후 강진철 위원님 말씀하신대로 저희들이 모르는 부분 뒤에서 메모를 하는 부분, 뭔가 조금 그 글을 올린 직원이 이해를 못하고 오해가 조금 있었던 것 같은데 그 부분 먼저 양해 말씀드리겠습니다.

강진철위원

그냥 해프닝으로 넘어갑시다.
규엽

정규엽도시주택국장

농촌 빈집 활성화 사업은 그렇습니다. 저희가 전체적으로 농촌의 빈집을 놔 두는 것보다는 철거를 한다든지 아니면 서로 거래를 해서 뜯고 새로 짓는다든지 이걸 하기 위해서 농어촌공사하고 위탁업체 주식회사 한국프롬테크라는 데에서 업무협약을 체결을 했습니다. 그걸 해가지고 전체 매물화 가능한 빈집을 조사를 해서 일반 농촌의 소유자들이 연세가 많은 분들이기 때문에 전산화되는 시스템에 올리고 이런 걸 못 하기 때문에 그런 걸 대신 해주는 역할을 하는 사업입니다.

강진철위원

일단 사업으로 볼 때는 참 좋은 사업이에요, 그죠?
규엽

정규엽도시주택국장

예.

강진철위원

단일 사업으로 볼 때는 좋은 사업이에요. 제가 이야기하는 것은 항상 종합적으로 바라보는 관점에 있어 가지고 한쪽은 빈집 철거를 활성화를 하고 있고 또 지금 이건 또다시 농촌 빈집 은행을 해 가지고 또 다른 빈집을 활용하겠다 하는 이 좋은 사업은 맞아요. 이렇게 되었을 때 제가 조금 전에 각 지방자치단체에서 국비를 신청을 하고 했었을 때 도비 내려온 건 없잖아요, 그죠?
규엽

정규엽도시주택국장

예, 그렇습니다. 국비 50 시비 50 그렇습니다.

강진철위원

매칭이잖아요.
규엽

정규엽도시주택국장

예.

강진철위원

그런데 계산을 해 봤어요. 조금 전에 과장님께서 110동이라고 그랬잖아요? 돈 5,500만 원이더라고요. 5,500만 원 나누기 110 한번 해보세요. 500만 원 정도 됩니다. 그렇죠, 그죠? 500만 원 정도 됩니다. 맞나요?
규엽

정규엽도시주택국장

50만 원입니다.

강진철위원

내가 지금 말 잘못했는데 50만 원 정도 됩니다. 50만 원 정도 되는데 아까 최미선 위원님께서 질의를 하셨을 때 중개인들에 대한 수수료 개념이라고 그랬잖아요?
규엽

정규엽도시주택국장

예, 그렇습니다.

강진철위원

요즘 중개사님들도 상당히 어려움이 있는데 도와주는 건 좋습니다. 제가 하고 싶은 이야기는 전에도 한번 얼핏 임시회의 때 한번 이야기를 했을 겁니다. 규제 합리화 및 공공선도 보급의 차원에서 전체적으로 재생이익법이 개정돼 가지고 2026년도 3월 17일에 공포를 해가지고 내일 모레 9월 18일부터 시행령이 떨어져요. 무슨 뜻인지 아시죠?
규엽

정규엽도시주택국장

예.

강진철위원

태양광 사업을 이야기하는 거예요. 이게 지금 이리 되다 보면 태양광 사업하고 전체적으로 국가에서 바라보고 있는 지금 현재 이재명 정부에서 바라보는 그거 하고는 어쩌면 약간의 결의를 지금 달리 하고 있어요. 지금 진주시 조례는 2023년도 말인가 한번 해 가지고 저희들이 이거 했습니다, 그죠? 개정을 했습니다. 했는데 그때 우리가 200m 300m 500m 그다음에 도로에서 200m 아마 이이격거리 그렇게 돼 있었을 거예요. 지금 현재 법령에서 시행령이 내려오면 도로에서 이격거리는 제가 알기로는 거의 없는 걸로 돼 있고 그다음에 도로에서 빈 집까지 이격거리가 200, 300, 500 돼 있던 것이 200으로 한정됩니다. 저는 그리 알고 있거든요. 그럼 그리 돼 줬을 때 아까 빈집 철거사업도 있는데 또 빈집 활성화사업하고 하니까 이게 막 같이 충돌이 되는 거예요, 그죠? 충돌이 되면서 과연 정부에서 지금 하고 있는 규제합리화 및 공공선도 보급사업에 대한 재생이익법 개정에 또 다른 역행이 아닌가 싶어서 제가 이야기를 한번 해보는 겁니다. 물론 역행은 아니겠지만 그래서 제가 볼 때는 억지로 이렇게 살지 않는 빈집을 물론 우리가 빈 집이라도 촌에 가면 활용할 집이 너무나 많아요. 그렇지 않습니까, 그죠? 그 부분을 과장님과 뒤에 앉아 계신 팀장님들께서 합리적으로 좀 잘 해가지고 또 다른 민원 관계가 마찰 관계가 안 생기도록 바라는 거예요. 제가 볼 때는 아마 9월 18일 이후부터는 전에도 이야기했다시피 지금 상당한 갈등과 민원이 생길 것 같아요. 그래서 제가 얼마 전에 우리 부서는 아니지만 농업기술센터에 농업정책과장, 과장님하고도 한번 내가 은연 중에 내가 한번 이야기를 나눈 적이 있어요. 그 이야기를 하는 과정에서 과장님께서도 어쩔 수 없이 파격적으로 할 수밖에 없다, 그리고 농지라든지 모든 것을 풀어줄 수밖에 없다 국가에서 그렇게 가고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과 마찬가지로 빈집 부분도 조금 그런 부분을 시각이 완전 상충되는 건 아니지만 바라보는 걸 조금 달리 한번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싶어서 제가 이 질의를 조심스럽게 해 보는 겁니다. 다른 뜻은 없습니다, 과장님.
한종

하한종건축과장

예.

강진철위원

그래서 이 사업이 나쁘다는 뜻은 전혀 아닙니다. 좋은데 또 다른 지금 현재 재생이익법의 충돌이 좀 될 것 같아서 제가 하는 소리입니다. 이상입니다.

최민국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응답하는 위원 없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 없습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질의가 없으므로 건축과 소관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건축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 여러분, 휴식을 위하여 정회를 하고자 합니다. 이의 없으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이의 없으므로 11시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47분 회의중지

11시00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주택경관과장을 대신하여 도시주택국장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규엽

정규엽도시주택국장

먼저 주택경관과장이 교육 중이므로 제가 설명드리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반갑습니다. 도시주택국장 정규엽입니다. 주택경관과 소관 2026년 제1회 추경예산안에 대하여 제안설명 드리겠습니다. 설명드릴 순서는 일반회계 세출예산안, 2025년 옥외광고발전기금운용계획변경안 순으로 일괄 설명드리겠습니다. 339페이지입니다. 주택경관과 총 예산은 기존 예산액 대비 25억 1,800만 원이 증액된 385억 7,5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먼저 서민복지 증진 분야는 24억 3,600만 원 증액하여 302억 8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주거급여 지원, 임차급여 사업입니다. 신규 책정 대상 증가 국도비 내시변경에 의거 시군 조정으로 20억 8,500만 원 증액하여 217억 원을 편성하였고 신혼부부 주택구입 대출이자 지원사업에 1억 8,000만 원을 증액한 4억 8,0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340페이지입니다. 전세사기피해자 이사비 지원사업은 2026년 신규 사업으로 1,8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전세사기피해자 저리대출 이자 지원사업에 4,000만 원을 감액하여 2,600만 원 편성하였습니다. 전세사기피해자 긴급거처 임대료 지원사업에 850만 원을 감액하여 8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청년월세 지원사업은 4억 원을 증액하여 56억 6,4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341페이지입니다. 전세보증금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사업은 2026년 확정 내시에 따른 2,400만 원을 증액하여 6,000만 원을 편성하였으며 청년주택 임차보증금 이자 지원사업은 사업 추진계획 변경에 따른 시군 간 조정으로 3억 2,500만 원을 감액한 2억 1,0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청년 부동산 중개보수비 지원사업은 진주시 대학가 월세 폭등으로 청년 대학생들의 주거비 부담 완화를 위해 대학가 월세 안정화 대책 신규 사업으로 홍보비 300만 원 사업비 1억 원을 각각 편성하였습니다. 341페이지 하단입니다. 공동주택 건설 분야입니다. 청년 특화주택 공모사업 제안용역 2억 2,200만 원 편성하였고, 공동주택 관리 지원사업 분야 영구임대주택 공용전기료 2,100만 원을 증액하여 6,100만 원, 공동주택 관리 통합플랫폼 위탁에 1,200만 원 증액하여 4,000만 원을 각각 편성하였습니다. 광고물관리 분야의 시 지정 현수막 게시 시설의 원활한 운영과 체계적인 유지 관리를 위해 공기관등에대한경상적위탁사업비 1,840만 원을 증액하여 5,160만 원을 편성하였으며, 무연고 간판 정비사업으로 쾌적한 도시 경관을 조성하기 위해 특별조정교부금 전출금 9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616페이지 옥외광고발전기금입니다. 조금 전에 설명드린 무연고 간판 정비사업으로 노후 방치된 무연고간판의 추락으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쾌적한 도시 경관 조성을 위해 경상남도 특별조정교부금을 900만 원 편성하였습니다. 이상으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최민국위원장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들 질의 준비하시는 동안 제가 질의 하나 드릴게요. 342페이지 한번 봐주십시오. 공기관등에대한경상적위탁사업비 시 지정 광고물 게시시설 운영 관리 대행 사업비가 추경에 이번에 국장님 올라왔습니다. 이 예산이 2026년도 본예산 심사할 당시에 상임위에서 2,000만 원 가까이 삭감을 하고 그다음에 예결위 가 가지고 또 설명과 설득으로 해가지고 1,000만 원을 최종 삭감한 사업이거든요.
규엽

정규엽도시주택국장

예.

최민국위원장

본 위원이 느낄 때는 그렇습니다. 충분한 의회에서 예산에 대한 심의와 토론을 통해 가지고 예산 삭감을 했는데 이게 1차 추경 때 다시 사업비가 올라온다는 거는 저희가 예산의 편성과 집행권을 집행부를 존중을 하듯이 집행부에서도 의회에다가 예산의 심의에 대한 부분 의결권을 존중해 줘야 된다고 생각을 하는데 이 부분은 참 씁쓸합니다, 사실은. 또 더군다나 당초 본예산에 편성한 예산보다도 더 증액을 해서 지금 심지어는 예산이 올라왔습니다. 이 부분에 대한 설명을 좀 해 주실 수 있겠습니까?
규엽

정규엽도시주택국장

이 부분 지금 증액한 사유가 시 지정 게시대 유지보수 비용입니다. 위원님들 잘 아시다시피 읍면동에 보면 5단 플래카드 붙이는 시 지정 게시대가 전체적으로 수선 유지비가 조금 많이 소요되는 편입니다. 그 부분에 추가적인 보수비가 하반기에 필요로 해서 이번에 추경에 올리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그 부분이 제가 우리 위원장님 하고 위원님도 아시다시피 주택경관과장 2년 6개월 할 때도 이 유지보수비는 계속적으로 꾸준하게 들어갔고 또 필요한 부분이기 때문에 이번에 부득불 추경에 편성하게 된 점 양해를 부탁드리고 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최민국위원장

제 기억으로는 그 당시에 아마 질의 답변 과정에서 답변이 제대로 안 됐을 겁니다. 그래서 부득이하게 삭감을 했던 걸로 기억을 하고 또 더 아쉬운 거는 이번에 우리 경관과에서 도시주택국에서 다 각 과마다 사전 설명을 다 하러 오셨잖아요? 사전 설명을 저희가 다 받았는데 이 사업은 사전 설명회에도 안 들어 있었던 거예요. 그런 부분은 더 아쉽게 생각하고 또 이 사업비를 받아서 집행을 하는 시설관리공단도 문제입니다. 시설관리공단 본인들이 사업을 해야 될 예산이라면 또 본예산 때 삭감을 당하고 추경에 반영을 다시 시켜야 될 상황이라면 저는 우리 도시환경위원회 위원님들께 충분한 설명이 또 필요하지 않았을까 이런 생각도 함께 합니다.
규엽

정규엽도시주택국장

안 그래도 저도 우리 담당 직원한테 시설공단에 위탁금을 주지만 우리가 충분하게 제대로 돈을 받았으면 제대로 일을 하는지 확인을 하고 체크를 해라, 매번 하라, 그 돈이 제대로 쓰이는지 그렇게 제가 또 지시도 했고 앞으로 더 꼼꼼히 챙기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최민국위원장

국장님, 이 담당 팀장이 누굽니까? 광고물팀장입니다.
5,162만 원 이 사업비에 대한 세부 집행 계획서 있지요?
규엽

정규엽도시주택국장

여기 있는데 바로 드리겠습니다.

최민국위원장

그거 일곱 부를 팀장님. 일곱 부 오늘 중으로 제출해 주십시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응답하는 위원 없음)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그리고 엊그제 결산을 쭉 했는데 결산 과정 중에서 잔액 발생됐던 사업들 명시이월하는 사업들 경관과도 제법 있었습니다. 국장님, 이 사업비 잔액이 발생한 사업임에도 불구하고 추경 때 예산 올라온 것도 있고 그래요. 그래서 그거는 또 추가적으로 예산이 필요하면 당연히 또 편성을 할 수 있는 건데 이번 결산 때 우리가 이야기 나눴던 것처럼 26년도 마지막 추경 때는 잘 반납을 하는 것도 꼭 필요해 보입니다.
규엽

정규엽도시주택국장

꼼꼼히 챙겨서 그렇게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최민국위원장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강진철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강진철위원

참 저희들이 좀 그렇습니다. 조금 전에 최민국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셨던 부분을 불과 지금 이게 2회 추경도 아니고 1회 추경에서 바로 올라온다는 것은 그동안에 우리가 작년도 예산 심의를 할 때 집행부에서 볼 때는 그럼 우리 의회에 대해 예산 심의를 지금 잘못했다고 도리어 제가 본 위원이 느끼기로는 경고성으로 한번 다시 올리는 것 같아요. 그리 받아들이는 입장에서 내나 이 자리에 앉아 있었던 8개월 전에 9개월 전에 앉아 있었던 시의원으로서 좀 마음이 서우합니다, 솔직히 이야기해서. 지금 이 건만 있는 게 아니고 8개월 전에 2026년도 본예산을 하기 위해서 모 과에 부대의견까지 달은 것도 이번에 다시 올라 왔더라고요? 이걸 보고 우리 의회를 지금 뭐로 보나 싶은 생각도 들고 진짜 심히 진짜 마음이 진짜 너무 불쾌합니다. 그런데 이걸
규엽

정규엽도시주택국장

저희는 그런 의도는 아니고요.

강진철위원

그런데 이걸 가지고 만에 하나 지금 국장님께서 대신 답변을 하고 있지만 추경 예산에 올라왔던 걸 우리 도시환경위원회에서 과연 어떻게 나중에 추인이 될는지 모르지만 이거 한 건이 있는 게 아니고 또 다른 건이 있다 보니까 여기에 대해서 솔직히 해서 여러 가지 같이 비교가 될 거란 말입니다. 이랬을 때 도시환경위원회에 대해서, 다른 상임위에서 이런 일이 있는가 없는가 저는 잘 모르겠어요. 제가 다시 이야기하지만 집행부에서 우리 도시환경위원회를 갖다가 한번 이 무게를 달아보나, 이런 생각도 사실은 듭니다. 진짜요. 최민국 위원장께서 말씀했다시피 분명히 사업설명회 할 때 이 내용이 빠져 있었어요. 두 번째 그러면은 이게 진짜 필요하다면 작년에도 아까 옆에 앉아 있던 건축과장님께서 그 당시 주택경관과장님이셨는데 사업이 좀 설명이 좀 부족했던 건 사실이었어요. 하지만 그 당시 도시환경위원회에서 그 당시 1,990만 원을 깎아 가지고 넘겼는데 그래도 그나마 예산결산특위에서 1,000만 원만 깎고 하기로 하고 990만 원 살려갖고 보내줬는데 이 지정게시대 유지 보수비가 그렇게 급한 사업입니까?
규엽

정규엽도시주택국장

아까도 제가 설명드렸다시피 대부분 5단 현수막 게시대인데 강풍이나 또, 다행히 올해는 큰 태풍이 없어서 잘 무사히 지나가는데 수시로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주택경관과장 할 때도 보수비가 많이 들어갔었고

강진철위원

국장님, 저 충분히 이해를 한다니까요.
규엽

정규엽도시주택국장

그래서 그 부분은 아마 그때 당초예산 삭감할 때 우리 주택경관과장이 그때 충분하게 위원님하고 소통이 부족해서 그렇지 않았나 싶은데 앞으로는 저희들이 충분하게 위원님들과 협의를 해서 그런 부분 발생치 않도록 하겠습니다.

강진철위원

국장님, 물론 맞습니다. 그러면 만에 하나 설사 저희들이 이걸 이번에 추경에서 솔직히 해서 삭감을 해갖고 올렸다 손칩시다. 그리 됐었을 때 그러면 이 유지보수비가 꼭 필요하다 그러면 우리 주택경관과에 가지고 있는 예비비 없습니까? 이 돈 얼마 되지 않는 걸 가지고 이렇게 시의회하고 안 있습니까? 이런 걸 가지고 이 아까운 시간을 지금 낭비할 저는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본 위원이 이야기하기를 의회하고 같이 한번 맞짱을 떠보자, 이렇게 딱 저는 지금 느껴지는 거예요. 돈이 1억이고 2억이고 10억 같으면 어쩔 수 없이 이렇게 예비비 하기로는 상당히 조금 난감합니다, 이렇게 이야기할 수 있어요. 이 돈 얼마, 1,840만 원이에요. 이걸 올려가지고 시의회에서 그렇게까지 논란거리가 있어 깎았던 거 올렸다? 심히 진짜 생각을 많이 해 봐야 될 부분입니다. 물론 과장님께서 안 계시지만 제가 볼 때는 이 부분은 충분히 우리 주택경관과 예비비나 안 그러면 제가 어제 결산할 때도 이야기했다시피 장 관 항 목 중에서 목을 싹 다 모아도 안 있습니까? 충분히 주택경관과 이 돈 갖고는 다른 사업으로 할 수 있지 않나 싶은 생각이 듭니다. 모르겠습니다만 위탁 쪽으로 넘어가야 되기 때문에 그렇게는 안 되겠습니다, 할지 모르겠지만도 그 부분에 대해서 제 말에 대한 실수가 없다면 제가 보기에는 예비비로 하든지 좀 이따가 장 관 항 목에서 목 부분을 이번에 처리하다 보면 이번 추경 끝나고 보면 돈이 꽤 남을 게 많이 나올 겁니다. 그 돈을 가지고 넘겨 줘도 저는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

최민국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응답하는 위원 없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은 없습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질의가 없으므로 주택경관과 소관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도시주택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교통안전국 소관 제안설명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교통행정과장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수

전기수교통행정과장

교통행정과장 전기수입니다. 2026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 백만 원 단위로 제안설명 드리겠습니다. 345페이지 일반회계 세출 예산입니다. 기정액 642억 2,400만 원에서 242억 7,900만 원을 증액한 885억 3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먼저 어린이교통공원 관리 사업입니다. 2025년 안전점검 시 지적된 어린이교통공원 내 엘리베이터의 손끼임 방지장치 등 7가지 안전 부품을 추가 설치하기 위해 2,5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바우처택시 운영비 지원사업과 하단의 특별교통수단 운영비 지원사업은 국비가 추가 교부됨에 따라 시비를 각각 2억 3,000만 원과 3,900만 원을 삭감하였습니다. 다음 346페이지 특별교통수단 구입비 지원사업은 노후 휠체어콜택시 교체 구입비로 내구연한이 도래한 휠체어콜택시 8대 교체를 위해 국비를 확보하여 4억 3,200만 원을 신규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대중교통 재정지원사업입니다. 시내버스 운수업체의 연료비 인상분을 반영한 재정지원금 23억 3,000만 원과 중고생 통학중심 노선 및 DRT 운영 등 도시형 교통모델사업 추진비 7억 2,000만 원을 각각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저상버스 구입 지원사업입니다. 교통약자 이동편의 증진을 위한 저상버스 구입비 지원 기준이 당초 8,700만 원에서 9,000만 원으로 변경됨에 따라 국도비 상승분을 반영하여 9,3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시내버스 벽지노선 손실보상사업입니다. 347페이지 상단 교통 오지지역 노선을 운행하는 운수업체 운영 지원을 위하여 국도비를 포함하여 29억 4,600만 원을 신규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광역환승할인 손실 보상입니다. 진주형 광역환승 마일리지 지원사업은 적립 대상 저조로 시비 8억 8,300만 원을 삭감하고, 진주 사천 간 광역환승할인 손실 보상금은 도비 700만 원이 삭감됨에 따라 시비를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사업용자동차 유가보조사업입니다. 운수업계와 운수 사업자를 대상으로 한 유류대금 보조사업으로 유가 인상에 따른 유가 연동 보조금 지급액 증가와 경유 전세버스의 지급 대상 추가 등으로 사업비 50억 원을 전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시내버스 정보시스템 운영 사업입니다. 사봉면 정촌 정류장 등 30개소의 버스정보안내기를 교체 및 신규로 설치하는 사업으로 상반기 20개소를 설치 완료하였고, 하반기 10개소를 추가 설치하기 위해 시비 1억 1,0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수요응답형 교통수단 및 진주형 MaaS 운영 사업입니다. 수요응답형 버스 확산을 위한 홍보비 5,000만 원 호출벨 50개소 설치비 6,200만 원, 차량 6대 구입 및 개조비로 7억 5,600만 원 등을 균특보조금 6억 4,400만 원과 시비 2억 2,400만 원을 합쳐 8억 6,8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348페이지 중간 축제교통대책 사업입니다. 10월 유등축제 등 대규모 축제 개최에 따른 임시주차장 안내요원 인건비와 교통통제 부스 대여, 교통봉사단체 행사 실비 등 2억 8,0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349페이지 평거동 유원지 공영주차장 설치사업입니다. 오목내 문화시설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노외주차장 2개소 227면을 설치할 예정이며 2027년 2월까지 부지 보상을 완료하고 2027년 12월 공사를 준공할 예정입니다. 이번 추경에서 부지보상비 30억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기타회계 전출금입니다. 진주 역세권 공영주차타워 조성사업 등 도시교통특별회계 사업 추진을 위한 전출금으로 93억 5,5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국도비보조금 반환금은 전년도보조금 집행잔액 반납금 200만 원을 신규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559페이지 도시교통사업특별회계 세출 예산입니다. 기존에 260억 3,400만 원에서 154억 8,700만 원 증액한 415억 2,2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먼저 사천공항 손실보상금입니다. 사천공항 활성화를 위한 재정지원금으로 3억 2,500만 원을 신규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고령자 운전면허 자진반납 활성화 사업입니다. 운전면허 자진 반납 고령자 교통카드 지급을 위해 국도비를 반영하여 5,9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시내버스 공영차고지 조성사업입니다. 사업기간 연장과 중동전쟁으로 인한 관급자재 단가 인상 등으로 시비 4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560페이지입니다. 대중교통비 환급 지원과 경남형 대중교통비 지원사업입니다. 환급 혜택 확대와 이용자 증가 등에 따라 국도비를 반영하여 31억 5,400만 원과 5억 5,500만 원을 각각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시내버스 승강장 설치사업입니다. 대중교통 이용객들의 편의를 위해 노후승강장 교체 및 신규 설치사업으로 상반기 9개소를 설치 완료하고 하반기 30개소 확대 설치할 예정으로 2억 9,0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여객자동차 터미널 재정지원사업입니다. 시외버스 터미널과 고속버스 터미널 외벽 및 계단 보수를 위해 6,600만 원 신규 편성하였습니다. 택시요금 카드결제 수수료 지원사업은 도내 감액 내시로 600만 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561페이지 화물자동차 공영차고지 운영입니다. 관리동 옥상 방수와 정비고 벽면 우수 공사를 위해 3,900만 원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택시감차 보상사업 지원사업입니다. 택시감차 보상 지원을 위하여 국비를 반영하여 6억 1,200만 원을 신규 편성하였습니다. 법인택시 운수종사자 처우개선비 지원사업은 도비 축소분 300만 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노후택시 교체 지원사업입니다. 노후택시 교체를 위한 대폐차 비용 지원사업으로 도비를 포함하여 3,400만 원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561페이지 하단 개양오거리 외 1개소 바닥형 LED 보행신호등 설치사업은 개양오거리와 정촌 초등학교 앞 LED 신호등 설치를 위하여 특별조정교부금을 교부받아 시행한 추경 성립전사업으로 8,000만 원을 신규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562페이지 공용주차장 설치 및 관리사업입니다. 장대동 공영주차 타워 방음벽 설치를 위해 위탁사업비 2,7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칠암동 공영주차장 조성사업입니다. 부지보상 지연으로 2025년도 편성액 중 불용 처리한 사업비 49억 원을 다시 신규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진주 역세권 공영주차타워 조성사업입니다. 진주역 주변 주차난 해소를 위한 사업으로 도비를 포함하여 47억 6,0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원도심 인근 공영주차타워 조성사업입니다. 원도심 활성화 및 주차공간 확보를 위한 공영주차타워 조성을 위한 타당성조사용역비 1억 원을 신규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주차질서 확립 사업입니다. 불법 주정차 방지 라바콘 및 입간판 등 자재 보관용 컨테이너 구입비 2,000만 원을 신규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국도비보조금 반환금은 전년도 보조금정산 결과에 따른 집행잔액 반납을 위하여 7,600만 원을 신규 편성하였습니다. 이상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최민국위원장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응답하는 위원 없음) 위원님들 질의 준비하시는 동안 제가 한 가지 질의를 드릴게요. 345페이지 한번 보시겠습니까? 바우처택시 운영비 지원 관련해가지고요. 마이너스 편성을 하신 배경이 어찌 됩니까?
기수

전기수교통행정과장

바우처택시 운영비 지원은 지금 마이너스는 지금 기금이 2억 300만 원이 들어왔기 때문에 거기에 대한 시비를 조정해서 시비를 삭감했습니다.

최민국위원장

예,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강진철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강진철위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강진철 위원입니다. 2026년도 시내버스 승강장 설치계획 올해 39개 할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그죠?
기수

전기수교통행정과장

예.

강진철위원

작년에 예산을 하면서 저희들에게 2026년 시내버스 승강장 설치계획 해 가지고 처음에는 10개를 잡은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기수

전기수교통행정과장

예.

강진철위원

그런데 조금 전에 보고하는 과정에서 9개를 했다 그렇게 말씀하셨거든요, 그죠?
기수

전기수교통행정과장

예.

강진철위원

그런데 갑작스레 이렇게 30개를 더 하겠다? 작년 연말 계획하고 지금 계획하고 많이 달라져서 그런 겁니까? 안 그러면 급히 추가 수요가 필요해서 그런 겁니까?
기수

전기수교통행정과장

지금 당초에 상반기에 10개소를 하려고 하는데 지금 9개소 한 거는, 1개는 저희가 하반기에 하려고 지금 미뤄놓은 상태고요. 그다음에 저희가 상반기에 읍면동에 실수요자 조사를 하다 보니까 읍면동에서 필요하다고 들어온 수량이 있었기 때문에, 시민들이 낮에 여름에 덥다든지 하는 걸 방지하고 하기 위해서 시민들 편의를 위해서 추가로 계획을 수립했습니다.

강진철위원

제 이야기는 결과적으로 작년에 할 때는 이것이 상반기용으로 진주시의회에다가 예산을 편성해 갖고 좀 달라고 부탁했던 거다, 그죠?
기수

전기수교통행정과장

원래는 10개소 하려고 했는데 하다 보니까 또 시민들이 원하고 하다 보니까 조금 늘어난 걸로 보면 되겠습니다.

강진철위원

맞습니다. 승강장은 실질적으로 우리 진주시 예산이 되면 다 멋지게 바꾸고 싶지요. 솔직한 이야기 맞습니다, 그거는. 그런데 예산 범위 내에서, 저는 이 부분 예산 편성된 게 잘못됐다는 소리가 아니고 그래서 아 우리 주민들에 대한 어차피 건의사항이었다 이리 생각하시는가, 아니면 이번에 우리 시장님께서 선거를 하시는 과정에서 공약사업에서 너무 혹시 하셔가지고 이거 신규 편성으로 많이 넣어야 될 어떤 일이 있었지 않나 싶어서 제가 물어보는 거예요.
기수

전기수교통행정과장

그건 아니고 저희가 상반기 3, 4월 경에 읍면동에 실태조사를 해가지고 요구가 있었기 때문에 실시한 겁니다.

강진철위원

그래요. 그러면 이번에 승강장 설치계획은 30개 하려고 그러면 이 돈 가지고 지금 아까 얼마 2억 9,000이었지요? 1개 1,000만 원씩. 앞에 거는 돈 다 소진됐을 거 아닙니까? 한 개 남았습니까? 소진 다 됐습니까?
기수

전기수교통행정과장

한 개는 설치비용이 조금 부족해 가지고 하반기 예산을 같이 넣으려고

강진철위원

그러면 결과적으로 30개를 더 한다고 그러면 2억 9천 가지고 1개당 그럼 1,000만 원밖에 안 된다는 소리네. 그럼 소규모 승강장 설치를 계획하고 있는 거다, 그죠?
기수

전기수교통행정과장

시내 지역에는 거의 대부분 되어 있고 읍면동 지역에

강진철위원

읍면동 지역으로 갈 것이다?
기수

전기수교통행정과장

예, 읍면동 지금 외곽 지역에 지금 부족분 추가로 지금 설치하는 겁니다.

강진철위원

그래서 제가 이 이야기는 하는 것은 지난번에 우리 앞에 앉아 계신 우리 안성황 위원님께서 이런 말씀하셨죠, 그죠? 시내버스가 올 때 사람이 있다는 것을 불이 들어오는 신호 장치라든지 그런 부분들을 점차적으로 한번 우리가 생각해 볼 필요가 있고 예산이 그 당시에 많이 든다고 그랬는데 또 한편으로는 크게 예산도 많이 안 들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그런 부분들하고 같이 한번 오늘 추경 예산 편성 갖고 제가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고 하는 과정에서 혹시 내년에도 또 승강장 설치계획이 저는 필이 있으리라 보거든요? 있는 과정에서 진짜 시민들을 위해서는 지금 현재 승강장이 되어 있더라도, 제가 볼 때는 아마 촌 지역은 그렇게 잘 안 지나가는 것 같은데 도시 지역은 특히 밤늦게 되면은 그냥 시속 80㎞ 이상으로 씽씽 지나갑니다, 그죠? 그러다 보면 그분들은 안에 앉아 계시다가 쑥 지나가 버리면서 차를 놓쳐 가는 경우도 간혹 제가 봅니다. 저는 시내버스를 안 타지만, 혹시 그런 부분도 예산상의 큰 예산이 아니라면 한번 편성해 볼 필요성도 있다 싶어서 한번 같이 이야기를 해 보는 겁니다.
기수

전기수교통행정과장

저희가 그 부분도 시민들이 버스 타는데 지금 상당히 불편을 많이 겪고 있다는 말이 많이 들리기 때문에 그 부분도 저희가 예산을 앞으로 용역이라든지 저희 자체 조사도 하고 그다음에 또 벤치마킹도 하면서 시민들 불편하지 않도록 무정차 통과가 안 되도록 그런 시스템도

강진철위원

우리 시내버스 안에는 서울에 있는 지하철처럼 뭐라고 그래야 됩니까? LED로 해서 다음 정거장은 어디 어디입니다 그게 자막이 뜨나요?
기수

전기수교통행정과장

예, 뜨고 있습니다.

박재홍위원

다 뜹니까, 시내버스가?
기수

전기수교통행정과장

지금 대부분 다 설치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강진철위원

왜냐하면 시각장애 청각, 지금 보통 안내 멘트가 나오잖아, 그죠? 멘트가 시각과 청각이 있기 때문에 제가 그 이야기를 묻는 거예요. 그런 뜻에서 묻는 거예요. 물론 시각장애인 분들은 또 다른 보조인들이 있겠지만 있을 수도 있고 하지만 그래서 또 그런 부분들을 어르신들은 청각이 있기 때문에 사실상 시각으로 바라보는 것도 필요하지 않나 싶어서 그런 이야기도 좀 일부가 들리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묻는 겁니다.
기수

전기수교통행정과장

제가 파악하기로는 실제로는 전체 다 있는 건 아니고요. 일부 있기 때문에 이번에 저희가 그걸 추가로 더 설치하려고 내년도에, 위원님들한테 보고를 드리고 내년도에 또 추가로 설치하도록 하겠습니다.

강진철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최민국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재홍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박재홍위원

박재홍 위원입니다. 562페이지에서 질의 드리겠습니다. 칠암동 공영주차장 조성사업 전환사업에 대해서 질의 드리겠습니다. 49억 원이 명시이월돼 있는데 지금 올해는 어느 정도 지금 집행이 되어 있습니까?
기수

전기수교통행정과장

어디 명시이월된 부분에 대해서 말씀입니까?

박재홍위원

예.
기수

전기수교통행정과장

지금 41억 5,000만 원 정도 지금 집행이 됐습니다.

박재홍위원

거의 다 집행이 되었네요?
기수

전기수교통행정과장

그거는 보상금으로 지금 집행이 됐고요.

박재홍위원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다른 간단한 걸 하나 여쭤보겠습니다. 그 위에 보면 계양오거리 등 LED 보행신호등 설치라고 돼 있는데 이거는 바닥신호등을 설치하는 사업이 맞습니까?
기수

전기수교통행정과장

예, 맞습니다.

박재홍위원

이게 만약에 설치를 하고 나서도 유지보수가 이렇게 필요할 수도 있는데 그런 식으로 됐을 때는 어떤 예산에서 유지보수가 들어갈까요?
기수

전기수교통행정과장

일반적으로 시설 유지보수비를 별도로 편성을 해 가지고요. 나머지 저희가 시내 신호등이라든지 그런 예산이 편성이 되어 있습니다. 교통안전 시설물 유지보수비가 별도로 편성이 되어 있기 때문에 그 예산을 가지고 전체적인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박재홍위원

이게 일반신호등보다 고장도 좀 잦을 수 있고 또 그런 것이 수리나 이렇게 교체가 들어갔을 때 비용이 상당하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어봤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이게 설치만 할 게 아니라 어떤 사후 관리까지 좀 철저히 되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고요. 혹시 바닥신호등 같은 경우는 설치하게 되는 우선 지역이라든가 이런 것들이 있습니까?
기수

전기수교통행정과장

지금 대부분 중앙로의 교통 통행량이 많은 사거리 지역이라든지 그다음에 대부분이 학생들이 많이 아래쪽을 보고 있기 때문에 학교 앞이라든지 그런 데를 우선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박재홍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최민국위원장

질의하실 위원님? 최미선 위원님.

최미선위원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346페이지에 보면 자산 및 물품취득에 보면 2번에 휠체어콜택시 교체 구입을 하신다고 돼 있습니다, 그죠? 콜택시 차량 구입.
기수

전기수교통행정과장

예, 있습니다.

최미선위원

이번에 8대를 교체하는데 이게 다 노후화되어 가지고 교체하는 건지 아니면 또 조금 또 사용할 수 있는 여지가 있는 차가 있는지 그런 거에 대해서 조금 말씀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기수

전기수교통행정과장

지금 이 차량들은 2018년도 구입을 해가지고 8년 정도 됐습니다. 지금 일단은 내구연한은 지났다고 보고 있고요. 그래서 일단은 제가 교체예산을 잡은 겁니다.

최미선위원

맞습니다. 교체하시는 건 맞고요. 제가 왜 이런 질의를 하냐 그러면 혹시나 차량에 따라서 예를 들면 이동이라든지 정비에 따라서 수명이 연장될 수도 있지 않겠습니까, 그죠? 물론 내용연수는 정해져 있지만, 그래서 이게 교체가 된다면 실질적으로 사회복지시설에 보면 이런 차량이 좀 많이 필요하거든요. 그래서 교체된 이 차량들을 무상화해서 조금 사회복지시설에 지급하는 부분은 어떨까 싶은 생각에 제가 말씀을 드리는 부분인데
기수

전기수교통행정과장

실제로 이걸 보시면 지금 2018년도 구입한 차량 중에 최소 운행한 게 42만 킬로고요. 그다음에 최대 46만 킬로 정도 운행을 했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내구연한이 지났다고 무조건 교체를 하는 게 아니고 지금 총괄 재산관리관인 회계과에 실제로 이게 운행이 가능한지 그리고 실제로 차량을 점검해 가지고 운행이 어렵다는 판단이 될 경우에만 교체를 하고 있습니다.

최미선위원

그래요? 그러면 교체된 차량은 불능이다, 그죠? 사용할 수가 없는 상황이 되겠네요?
기수

전기수교통행정과장

46만 킬로면 상당히 많이 노후됐다고 보시면 됩니다.

최미선위원

그래요. 일단 제 생각에는 그런 차량도 혹시나 또 이용가치가 있으면 사회복지시설에서 그걸 이용했으면 좋겠다는 판단에서 제가 말씀을 드렸고요. 349페이지에 보면 오목내 문화시설 조성이 있습니다. 여기가 지금 현재 추진되는 게 아까 말씀하신 게 27년도 2월까지 보상이 완료되고 27년도 말까지는 완공을 계획을 하셨더라고요, 그죠? 지금 현재 기존의 계속비 편입을 보면 현재 우리가 60억이라는 금액이 기존에 계속비의 예산이 편성되게끔 돼 있더라고요.
기수

전기수교통행정과장

예.

최미선위원

그렇게 되면 주차장 거기도 40억이었는데 지금 올해 같은 경우에도 30억이 또 편성이 되지 않습니까? 이런 걸 봤을 때 예산 금액 대비 추진과정이 조금 더 늦춰져 가고 있지 않나 이런 생각에 여쭤봅니다. 지금 현재 진행 과정이 27년도까지 완공될 수 있겠습니까?
기수

전기수교통행정과장

지금 당초에 저희가 올 예산을 40억을 잡아 가지고 부지 4필지에 40억을 부지보상비로 보상을 하려고 계획을 했었는데 기재부 필지가 지금 세 필지가 지금 10억 정도 그거는 기재부하고 사전 협의가 돼 있기 때문에 내년 1월에 보상하는 걸로 좀 연기를 시켰고요. 예산 조금 우리가 좀 줄이자고 그래서 내년도에 당초예산 편성해 가지고 줄 테니까 그거는 좀 기다리자고 했기 때문에 그렇고요. 그다음에 한 필지가 지금 30억 소요되는 개인 필지가 상당히 큰 필지가 있습니다. 그 필지는 올해 보상을 하기 위해서 지금 30억 원을 추경에 반영을 한 겁니다.

최미선위원

그렇게 됐단 말씀이시네요? 최대한 사실은 이게 지금 우리 오목내 문화시설 자체가 1986년도에 유원지로 지정이 된 상황이었고 그러면서 20년도에 문화시설로 하겠다라고 돼 있던 부분이라면 주민들한테 굉장히 긴 시간 동안 이게 지금 이루어지지 못했던 부분이었고 소유권 부분도 침해했던 그런 같이 연결되었던 부분인 것 같은데요. 최대한 좀 빨리 진행이 되어서 활성화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이상입니다.
기수

전기수교통행정과장

예, 노력하겠습니다.

최민국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신서경 위원님.

신서경위원

과장님, 반갑습니다. 저는 347페이지 하단에서 348페이지 상단까지 나와 있는 DRT 관련 예산에 대해서 질의를 드릴 텐데요. 지금 시청 앞에 또는 시의회 앞에 항상 다른 지자체에서는 보기 힘든 이런 광경들을 항상 저희가 보고 있어요. 어르신들께서 여기서 휴식을 하시는 겁니다. 비가 오나 더우나 추우나 여기가 친구들도 모이고 툭 트인 광장의 효과도 있기 때문에 여기에 계세요 하루 종일 계세요. 계시는데 그런 말씀을 하셨어요. 내가 나이가 들어서 차도 없고 또 거동도 다리도 무겁고 해서 항상 여기로 오는데 사실은 저기 숲속의 진주라든지 이런 데를 내가 가고 싶다, 그런데 일단 숲속의 진주를 가자면 여기서 도동에서 시내버스를 타고 금산 사거리나 진성 삼거리까지 가서 택시를 1만 5,000 원 이상 주고 타야 된다, 그 교통비가 부담스러워서 내가 갈 수가 없다 이걸 좀 어떻게 해봐라, 이렇게 하셨는데 하모콜버스의 존재를 모르시는 거예요, 그죠? 그래서 올해 지금 홍보비를 1,000만 원에서 6,000만 원으로 5,000만 원 올리셨지요?
기수

전기수교통행정과장

예.

신서경위원

여태까지는 어떻게 홍보를 해 오셨습니까?
기수

전기수교통행정과장

저희가 2004월 9월부터 보도자료를 했고 그다음에 MaaS앱이라고 티머니GO를 통해 가지고도 이용할 수 있는 걸 홍보를 한 적이 있었고 홈페이지, 시청 소식지 그다음에 관광 SNS 쪽에서도 했었고요. 현수막도 30개를 설치했었고 각종 홍보물도 저희가 합치면 75,000매를 지금 제작해서

신서경위원

그렇게 홍보를 해오셨는데 이렇게 대폭 홍보비를 늘리셨는데 기존에 해오던 거 외에 또 어떤 방식으로 홍보를 하실 생각이십니까?
기수

전기수교통행정과장

관내에 지금 읍면동 회의라든지 그다음에 각종 단체 회의 그다음에 각종 교육이 있으면 그런 데도 홍보를 할 계획이고요. 그다음에 또 저희가 홍보 팜플렛을 조금 더 제작을 해 가지고 시민들이 조금 더 많이 알 수 있도록 많이 배부를 할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신서경위원

그러니까 지금 핵심은 이렇게 DRT가 필요하신 그 계층 연령대 특히 어르신들 이런 분들께서 쉽게 이 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홍보방식을 생각해 내셔서 그쪽으로 예산을 많이 투입되어야 될 걸로 생각이 되고, 호출벨도 추가로 더 설치를 하시는 거죠, 지금? 6,200만 원 예산 늘었어요? 그런 거죠?
기수

전기수교통행정과장

예, 그렇습니다.

신서경위원

지금은 진주 시내에 호출벨이 몇 군데 설치돼 있어요? 호출벨이 설치돼 있는데라야 어르신들께서 전화나 앱을 통하지 않더라도 벨만 누르면 오니까요, 그죠? 몇 군데 설치돼 있습니까?
기수

전기수교통행정과장

저희가 지금 콜버스 전체적인 게

신서경위원

호출 벨이 설치되어 있는 곳에서 벨을 누르면
기수

전기수교통행정과장

마을회관에 지금 84개가 되어 있고요.

신서경위원

마을회관 84개 다 설치돼 있고, 시내에는요?
기수

전기수교통행정과장

관광형 9개 지금 관광지별로 지금 되어 있습니다.

신서경위원

그러니까 관광지에 설치돼 있다는 거지요?
기수

전기수교통행정과장

관광지하고 그다음에 시내버스하고 고속버스 터미널 돼 있습니다.

신서경위원

시내버스 정류장에 설치돼 있어요?
기수

전기수교통행정과장

진주역 역하고 이렇게 돼 있습니다.

신서경위원

아, 몇 군데 제한돼 있지요?
기수

전기수교통행정과장

예.

신서경위원

그래서 이거를 더 늘린다는 말씀이시고 지금 몇 군데가 아니라 여러 군데 어르신들이 많이, 수요층이 많이 거주하는 이런 지역에 시내버스 정류장 근처에 설치를 하면 찾으시기가 쉬우실 것 같아요. 참고로 해 주시고 그리고 지금 하모콜버스 이거 한 사람이라도 호출하면 오나요?
기수

전기수교통행정과장

예.

신서경위원

그럼 굉장히 비효율적이지 않습니까? 지금 한 대에 새로 1억 2,600만 원이에요, 한 대에. 그 큰 차를 지금 6대 새로 구입하시는데, 지금 기존에는 몇 대가 있습니까?
기수

전기수교통행정과장

지금 14대 운영하고 있습니다.

신서경위원

이게 부족해서 6대를 더 사신다는 거지요?
기수

전기수교통행정과장

저희가 지금 새로 구입하는 거는 저희가 도심형으로 운영할 계획입니다. 도심형은 사천과 협의를 해 가지고 혁신도시에서 진주역을 통해 가지고 우주항공청 쪽으로 돌 수 있는

신서경위원

아, 그 노선으로 운행할 DRT에요?
기수

전기수교통행정과장

예.

신서경위원

그러면 지금 한 사람이라도 호출을 해서 하면 그 하모콜버스가 DRT가 오고 운행을 한다는 말씀이신데 저번에 택시업계하고 간담을 했고 택시업계가 DRT에 참여하는 방안을 고려해 주십사 하니까 상생방안을 갖다가 마련하시겠다고 하셨는데 그거는 생각하고 계십니까?
기수

전기수교통행정과장

얼마 전에 택시업체 대표분들 만나 가지고 저희가 앞으로도 제5차 교통안전계획을 수립을 하면서 지금 불필요한 노선을 줄이고 그쪽으로 지금 DRT를 넣는 방안도 하고 앞으로는 저희가 지금 이걸 구입해 가지고 주는 거는 예산이 낭비가 되기 때문에 작년에 법도 개정이 됐기 때문에 택시도 DRT를 운영할 수 있도록 지금 개정이 됐습니다. 그래서 택시를 DRT로 영업을 해가지고

신서경위원

DRT를 구입해서 택시회사에 주는 게 택시 기사님들한테 주는 게 아니라 택시 자체를 DRTfh 운행할 수 있도록
기수

전기수교통행정과장

예.

신서경위원

그러면 한 명이 부르든 두 명이 부르든 쉽게 움직이고 더 경제적이잖아요, 효율적이고? 택시 업계가 지금 힘든데 그런 식으로 상생방안을 마련해 달라고 하시겠다고 하셨죠?
기수

전기수교통행정과장

예.

신서경위원

그리고 5차 교통계획은 언제 서는데요?
기수

전기수교통행정과장

내년 1월부터 12월까지 지금 진행할 겁니다.

신서경위원

그래서 과장님, 이 DRT 관련 실제 말 그대로 수요응답형 원하는 곳에 달려갈 수 있는 바로바로 응답해서 달려갈 수 있는 그리고 교통약자들이 쉽게 이용할 수 있는 이런 게 되게 홍보 그리고 운행 그리고 차량 관련해서 택시 업계와 상생할 수 있도록 계속 그렇게 고민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기수

전기수교통행정과장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신서경위원

이상입니다.

최민국위원장

신서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잠깐 신 위원님 추가 질의를 좀 할게요. 먼저 결산 때 과징금하고 자료 달라 했는데 왜 안 줍니까? 시내버스 회사에
기수

전기수교통행정과장

드렸습니다.

최민국위원장

죄송합니다. 348페이지 상단에요. 홍보비, 이 사업을 어떻게 홍보를 하실 건지 사업계획서가 있을 겁니다. 그거 제출해 주십시오. 구체적인 예산하고 어디에 어떻게 홍보할 건지를 제출해 주시고요. 그리고 수요응답형 호출벨은 읍면 지역에 한다라는 거예요? 아니면 도심 지역에 한다라는 거예요? 호출벨 설치요. 348페이지입니다. DRT 호출벨 설치요.
기수

전기수교통행정과장

이거는 소형, 읍면동 지역에 지금 30개를 설치하고요. 그다음에 아까 말씀하셨던지 진주 주요 관광지라든지 거기에 20개 설치할 계획입니다.

최민국위원장

읍면 지역은 지금 안 돼 있습니까?
기수

전기수교통행정과장

지금 마을회관에는 거의 다 돼 있습니다. 그런데 혹시 그 외에 또 수요를, 요구하는 데가 또 있기 때문에

최민국위원장

주민들이 이야기하시는 거는 회관에서 좀 더 들어올 수 있는 데는 더 들어오면 좋겠다 그 내용인데 그걸 한단 말입니까?
기수

전기수교통행정과장

예, 일단은 저희가 수요를 찾아가지고 지금 거기에 30개 더 추가를 할 계획이고 그다음에 시내에 20개 돼 있습니다.

최민국위원장

그리고 그 아래요. 차량 구입 및 개조비 지원 이거는 어디에 이거 지원합니까?
기수

전기수교통행정과장

지원이 아니고 저희가 구입을 해 가지고 개조를 할 계획입니다.

최민국위원장

그 개조를 해 가지고 누구한테 맡기는데요?
기수

전기수교통행정과장

이거는 업체 별도로 선정을 해야 됩니다.

최민국위원장

기존 지금 운송회사 외에 별도 회사를 선정한단 말입니까?
기수

전기수교통행정과장

예.

최민국위원장

컨텍되고 있는 데는 있습니까?
기수

전기수교통행정과장

아직까지는 없습니다. 지금 사천 들어가야 되는 부분도 있고 경남도에서 저희는 도하고 협의를 해 가지고 도의 예산을 받기는 받았는데 아직까지 사천 진입이라든지 그런 또 협의할 부분이 있기 때문에 아직까지는 사업자 선정은 안 돼 있습니다.

최민국위원장

그런데 과장님 이게 DRT 사업이라고 볼 수 있을까요? 지금 방금 말씀하신 이 사업이? 혁신도시에서 사천 간 근로자들을 싣고 나르는 것이 과연 DRT의 기능이라고 볼 수 있을까요? 아까 그렇게 답변하셨거든요?
기수

전기수교통행정과장

지금 큰 틀에서 보면 항공우주도시로 지금 나아가야 할 부분이 있기 때문에 진주역에 우주항공청 방문하는 외빈들이 있을 겁니다. 그분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호출 형식으로 그렇게 운영하는 게 어느 정도는 도움은 된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최민국위원장

그런데 저도 어느 누구 못지않게 이 DRT에 관심이 많은데 앞으로 장차 지금 읍면동을 돌고 있는 솔라티급 이상 차량들이 이제는 다 도심으로 들어와야 될 상황이 발생하지 않습니까?
기수

전기수교통행정과장

예.

최민국위원장

그러면 그런 차량들을 활용하셔야지 지금 차량이 많은데도 불구하고 또 차량을 6대를 구입한다, 이거 개조는 뭘 개조를 한단 말인데요?
기수

전기수교통행정과장

지금 솔라티 같은 게 앉는 자리라든지 좌석 같은 게 상당히 불편하기 때문에 관광형이라든지 그다음에 도심형 같은 데는 일반 관광버스 같은 그런 편의시설을 좀 넣어 가지고 편안하게 운행할 수 있도록 그렇게 안에 내부 개조입니다.

최민국위원장

과장님 저의 생각은 이 사업 같은 경우는 우주항공사업단이나 이런 쪽에서 이전기관 이전기업 직원복지 차원에서 해야 될 사업이지 우리 시민들이 이게 DRT 사업 안에다가 이거를 혁신하고 사천하고 실어 나른다고 하는 거는 조금 시민들이 받아들이기 어려울 것 같고, 이것도 구체적으로 어떻게 사용하실 건지 사업계획안을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수

전기수교통행정과장

예, 알겠습니다.

최민국위원장

질의하실 위원님? 안성환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안성황위원

안녕하십니까? 안성황입니다. 방금 박재홍 위원님 말씀하셔가지고 한번 말씀드리고 싶은데 LED 보행신호등 관련해서 방금 이야기하셨다 아닙니까? 제가 앞번에 스마트도시과에도 이 부분 관련해서 고장난 부분이 몇 군데 있는 것 같다고 해서 스마트도시과에서만 하는지 다른 부서에서는 하지 않는지 여쭤봤더니 교통행정과에서도 같이 한다고 제가 답변을 좀 받았거든요. 그래서 그때 스마트도시과에다가도 제가 전수조사 해 가지고 어디 어디가 고장났는지 확인해 보고 유지 보수해 달라고 이야기 드렸는데 혹시 내용 전달받았습니까?
기수

전기수교통행정과장

전달받았다고 합니다.

안성황위원

잘 관리 좀 해 주시고요.
기수

전기수교통행정과장

예.

안성황위원

이거는 예산서에는 없지만 그때 존경하는 위원장님께서 자료 요청하셨던 페널티 관련해 가지고 자료 해 가지고 주셨는데 업체명은 생략하겠습니다. 1번 2번 3번 4번 순서대로 돼 있으니까 1번 2번 하고 3번 4번 있다 아닙니까, 그죠? 노력 지원금 해가지고 보면 3번 4번 업체가 1등 2등 해서 노력 지원금을 지원을 좀 받았는가, 이게 뭡니까? 줬다는 이야기입니까? 뭡니까, 이게? 감했다는 이야기입니까?
기수

전기수교통행정과장

지금 마이너스 된 부분은

안성황위원

차감?
기수

전기수교통행정과장

감면 부분이고요. 플러스가 된 부분은 더 기준 금액에서 더 줬다는 얘기입니다.

안성황위원

그런데 위에는 보면 대수도 있어서 그래 한다고 볼 수 있지만 일단 3번 4번 업체는 과태료 건수가 더 많다, 그죠?
기수

전기수교통행정과장

예.

안성황위원

그런데 뭘 노력해 가지고 주고 했단 말입니까?
기수

전기수교통행정과장

위에 거는 과징금과 과태료 잘못한 행정처분을 한 부분이고요. 아래쪽에는 노력 지원금이라는 거는 경영서비스 평가라든지 경영평가 회계질서라든지 경영 안정이라든지

안성황위원

서비스, 뒤에 보면 지원금 관련해 가지고 노고 부분 친절 부분 이런 걸 보고 정했다는 거 아닙니까?
기수

전기수교통행정과장

예.

안성황위원

그런데 과태료 처분한 거는 건수로 보면 32건 35건 제일 많은데 어째서 이게 1등 2등이 되는지에 대해서는 좀 모르겠네요?
기수

전기수교통행정과장

과태료라는 그 부분은 특정 운전하는 분들이 그런 부분이 좀 있는 게 집중적으로 많이 발생을 하는 부분이고요. 그리고

안성황위원

이상하다 아닙니까, 그죠? 일단 이상하다 아닙니까? 어쨌든 과태료 처분받는 건 무정차하고 불친절하고 이런 거 위반 관련해 가지고 이런 걸로 많이 줬는데, 노력 지원금 해가지고 잘했다고 평가해 가지고 1등 2등 잡아서 전체적으로 금액을 더 많이 줬다? 이게 좀 이상하네요? 일단 제가 이야기 드린 거는 대중교통 재정지원금 해가지고 예산이 추가로 올라오는 것도 있고 한데 이게 자료를 주심으로써 제가 보고, 그래서 이야기 드린 겁니다. 뭐 때문에 이리 됐는지 잘 보시고 해야 안 되겠나 싶은 그런 겁니다.
기수

전기수교통행정과장

조금 더 세심한 주의를 기울이도록 하겠습니다.

안성황위원

알겠습니다.

최민국위원장

안성황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안성황 위원님 말씀이 틀린 말이 하나도 없습니다. 시민들 세금으로 운영하는 시내버스들이 불친절하고 서비스 안 좋은 회사들이 노력 지원금은 많이 받아가고 이것만큼 더 중요한 기준이 있습니까? 경영실적 그건 당연히 잘해야 되는 것이고 이런 기준들이 페널티를 주는데 적극적으로 반영이 돼야 서비스의 질도 개선되지 않겠습니까?
기수

전기수교통행정과장

예.

최민국위원장

과장님, 346페이지에 재정지원금 이번에 추경안에 들어온 이것도 재정지원금을 어떻게 이번에 올해 지급할 건지 이것도 세부적으로 집행계획을 제출해 주십시오. 강진철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강진철위원

추가적으로 잠깐만 하겠습니다. 562페이지 맨 밑에서 세 번째 원도심 인근 공영주차타워 조성사업 신규 편성이 용역비가 1억이 들어왔는데 원도심 인근이라고 그랬거든요? 어디 쪽을 이야기할까요?
기수

전기수교통행정과장

지금 로데오 거리라든지 중앙의 상가 밀집 지역을

강진철위원

지금 제가 알기로는 아마 중앙시장과 로데오거리 인근 공영주차장 아마 신설할 것 같아요. 왜냐 하면 시장님 9기 공약사업에 보면 딱 나와 있어요. 아마 그거 같은데 제가 하고 싶은 것은 지금 중앙시장과 로데오거리 특히 로데오거리 그 옆에 주위에는 또다시 경찰서 옆에 이번에 우리 돈을 들여 가지고 주차 면이 몇 면이죠? 있잖아요? 큰 거 있잖아요?
기수

전기수교통행정과장

예.

강진철위원

물론 이게 지금 용역을 하는 건데 용역을 하면 대충 집행부서에서 주차 규모가 어느 정도 될 것이라고 생각을 하고 용역을 아마 제가 볼 때는 과업지시서를 줬을 것 같은데 몇 면을 할 예정입니까, 이거?
기수

전기수교통행정과장

그쪽에 지금 140면 정도.

강진철위원

그러면 지금 현재 경찰서 옆에 있는 것은 총 몇 면이죠?
기수

전기수교통행정과장

주차타워 말씀이지요, 중앙 주차타워?

강진철위원

예.
기수

전기수교통행정과장

155면입니다.

강진철위원

155면밖에 안 됩니까? 그럼 결과적으로 140면 같으면 이것도 작은 주차 면수는 아니다, 그죠? 지금 계획하고 있는 게?
기수

전기수교통행정과장

예.

강진철위원

대충 위치를 어디로 생각하고 계십니까?
기수

전기수교통행정과장

지금 현재로서는 정확하게 최종 결정된 부분은 아니고요. 옛날 도립병원 바로 옆에 그쪽 인근으로 지금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강진철위원

거기에 지금 사설 공영주차장, 그러면 거기 같으면 결과적으로 지금 현재 중앙 이번에 아까 했던 150면 하는 거 바로 붙어 있잖아요?
기수

전기수교통행정과장

조금 그렇게

강진철위원

제가 볼 때는 불과 직선거리 100m도 안 될 겁니다.
기수

전기수교통행정과장

많이 떨어진 거는 아니지만

강진철위원

제가 이 이야기를 왜 하는가 하면요. 원도심 인근 했는데 제가 그 지역은 제 지역구가, 그러고 나서 지금 현재 우리 이 지역에는 아무도 안 계시네. 겹친단 말입니다. 윤성관 예산결산특위 위원장님이나 그다음에 박미경 의장님이나 그다음에 강진훈 위원님 지역하고 제 지역하고 경계선이 겹치는데 그 주위에는 공영주차시설이 많아요. 그런데 지금 현재 진주중학교 밑에 내려와서 롯데인벤스 앞에 옆에 김영채 내과 앞에 거기에 보면 논개시장 그다음에 비봉시장 청과시장 중앙시장 들어가는 입구에는 지금 주차장이 없어 가지고 상인연합회에서나 주민들이 제가 알기로는 엄청난 민원이 지금 들어간 걸로 알고 있어요. 그런데도 지금 집행기관에서는 아마 그쪽으로는 눈을 잘 안 돌리는 것 같아요. 계속 지금 서부권과 남부권에서 구도심을 봐줬었을 때 그쪽에만 지금 현재 있고 동쪽에는 구도심을 봐줬었을 때는 지금 논개시장 타워시설 지금 새로 지금 짓고 있잖아요, 그죠?
기수

전기수교통행정과장

예.

강진철위원

그러면 서부와 남부권, 남부권은 지금 진주대첩광장하고 이미 돼 있고 서부권은 아까 중앙타워 만들었고 그런데 또 만든다? 그러니까 북부권에 있는 지금 김영채 내과 맞은편 그 쪽에 있는 상인들이라든지 많은 사람들이 이 분산이 되지 않는다, 이쪽으로도 지금 현재 공영주차장을 하나 해줄 수 있지 않느냐 싶어서 혹시 원도심 인근 공영주차타워 조성사업이 물론 여기가 아니라고 제가 느끼고 있지만 혹시 여기인가 아닌가 싶어서 제가 질의를 해보는 겁니다. 시장님 공약사항에는 중앙시장 로데오거리 인근 공영주차장 신설 딱 되어 있어요, 공약사항에. 그래서 좀 넉넉하게 품을 쓰시는 김에 이번 용역에다가 해가지고 제가 조금 전에 이야기하는 북부권에, 중앙시장으로 볼 때 제가 북부권을 이야기하는 겁니다. 김영채 내과 바로 맞은편에 그리고 롯데인벤스 바로 맞은편에 그쪽에 있는 민간인들이 하고 있는 주차장이 많아요. 그걸 좀 활용해 가지고 거기에도 공영주차장을 좀 활용할 수 있도록 시민들이나 주민들이 그리고 중앙시장이나 논개시장이나 비봉시장이나 청과시장이나 활용 하시는 분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용역을 같이 해 주시면 고맙겠다 싶어서 제가 추가 질의를 했습니다.
기수

전기수교통행정과장

위원님 말씀하신 그 부분도 이번에 1억 우리가 용역할 때 같이 포함을 시킨 겁니다. 같이 들어가 있습니다.

강진철위원

고맙습니다. 저도 가서 지역민들에게 꼭 이번에 추석 때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 집행부에서 국장님과 과장님께서 그렇게 말씀하셨다고 내가 꼭 말씀드리겠습니다.
기수

전기수교통행정과장

용역결과 보시면 아마 그대로 나와 있을 겁니다.

강진철위원

이상입니다.

최민국위원장

강진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방금 서두에 말씀하신 특정 지역을 두고 이 지역이 주차장으로서의 기능을 할 수 있는지에 대한 타당성용역을 하시는 게 아니고 원도심 지역에 어떤 지역이 주차 수요량이 많고 이런 부분을 따져보겠다는 용역입니까?
기수

전기수교통행정과장

일단 그 수요량도 파악을 하지만 적정 위치도 선정을 하고 그다음에 수요에 따라서 또 판단을 해야 되기 때문에

최민국위원장

지금까지 칠암동하고 역세권하고 이런 것들은 어떻게 선정하신 거예요? 이런 것도 이런 과정을 다 거쳤습니까? 이런 과정들을 다 거쳐 가지고 선정합니까, 부지를?
기수

전기수교통행정과장

다른 부분도 다 타당성용역 이후에 시행을

최민국위원장

아니, 타당성용역인데 저는 우리 교통과에서 내년도 당초에라도 진주시 읍면 지역을 포함한 진주시 전체 지역에 이런 주차 공간 부족에 대한 전반적인 검토를 한번 하실 필요가 있다. 제가 느끼기에는 많은 민원이 들어가고 힘 있는 사람한테 민원이 들어갔을 때 이것이 관철되고 예산이 편성되고 하는 거에 대한 그 느낌을 많이 받거든요. 그런데 실제로 우리 시민들이 귀찮아서 이야기 안 할 수도 있고 몰라서 안 할 수도 있고 하지만 불편한 공간이 많단 말입니다. 그런 부분들을 교통행정과에서 조금 세심하게 그리고 고루고루 균형 있게 이런 부분들을 좀 더 검토하는 그런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기수

전기수교통행정과장

그 부분은 충분히 반영해 가지고 내년에도 노력을 할 계획이고 저희가 매년 3년에 한 번씩 또 주차장 수급 실태도 조사용역을 하고 있으니까 그 부분에 꼭 반영을 되도록 하겠습니다. 내년에 도시교통 종합계획수립할 때도 주차 부분도 반영을 해서 좋은 계획이 수립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최민국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성황 위원님.

안성황위원

방금 말씀하신 거에 대해서 추가 의견을 좀 드리고 싶은 게 타워, 주차장 조성하는 거 다 좋지요, 그죠? 요즘 차가 원체 많다 보니까. 어쨌든 이것도 좋지만은 예산이 많이 들어가는 부분이 있으니까 그래서 앞번에 팀장님께 제가 좀 이야기를 드려가지고 담당 업무도 아니신데 수고스럽게 또 우리 인근에 공기업이라든지 학교, 칠암동 같은 경상캠퍼스라든지 칠암캠퍼스 같은 경우에도 한번 개방시간이 어떻게 되는지에 대해서도 한번 알아봐 달라고 이야기해서 좋은 답변을 많이 받았어요. 어쨌든 그런 걸 좀 더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시에서도 적극적으로 좀 해 주시고 본 위원도 앞번에 시에서 행정적으로 움직일 수 있는 부분은 한계가 있다고 해서 그래서 위원님 이렇게 좀 힘을 써달라 라는 말씀을 좀 들었거든요. 그래서 어쨌든 우리 도시환경위원회 위원님들도 전부 다 아마 공통된 마음을 가지고 계시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 우리 위원들도 같이 힘을 써줄 테니 행정기관에서도 좀 강력하게 요구해서 관철될 수 있도록 좀 했으면 하는 게 제 의견입니다. 돈 많이 들여서 하는 것보다는 있는 땅을 쓰는 게 더 안 좋습니까, 그죠?
기수

전기수교통행정과장

예, 맞습니다.

안성황위원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최민국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제가 좀 할까요? 아니면 점심 먹고 할까요? 아니면 계속 할까요? (“게속 합시다.” 하는 위원 있음) 과장님, 택시업계 관련해 가지고 과장님 오시기 전부터 저희가 간담회 했던 내용들은 상임위에서 전달해 드리고 또 개선 요구하는 것도 전달해 드리고 크게 네 다섯 가지로 분류할 수 있을 것 같은데 그 부분들 이번에 예산에 반영된 거 있습니까? 감차 부분도 있을 것이고 그다음에 택시 업계 종사자들 쉼터도 있을 것이고 그리고 DRT 관련도 있을 것이고 바우처택시도 있을 것이고 이번에 우리 부서에서도 많이 만나보셨을 건데 그 부분 검토해서 예산 반영하신 거 있으십니까? 추경에는 반영 못하셨습니까?
기수

전기수교통행정과장

일단은 북부차고지에 택시 휴게소 저희가 만들기 때문에 그 부분은 충분히 제가 전달을 드렸었고요.

최민국위원장

북부차고지에 쉼터 만들어 주셔서 참 감사한데 택시 기사님들이 집현까지 가가지고 도로, 쉬러 거기까지 들어가서 쉬었다 나오고 그거 안 맞거든요? 그래서 아까도 안성황 위원님도 이야기하셨듯이 기존에 마련된 부지를 활용하는 부분 그리고 저번에도 진주시에서 현재 기사님들이 최대 대기를 많이 하는 공간이 LH 앞에, 최근에 보니까 이동 노동자들 쉼터도 군데군데 만들어 놓으셨던데 똑같은 맥락이라고 봅니다. 시민들의 이런 교통에 있어 가지고 또 한 축을 맡고 계신 택시기사님들이 최대 많이 대기를 하는 공간인 LH 맞은편에 화장실과 승강장을 좀 만들어 달라, 그게 그렇게 어려운…… 다 시민들이고 실제 우리 교통행정과에는 택시 팀이 존재하고 우리 진주시에서는 혁신도시 이전 기관들 직원들 챙길 거라고 지금 사천까지 실어 나른다고 그러는데 그분들 자기네들 공간 좀 할애해 가지고 그런 협의를 왜 보지 않고 저희만 일방적으로 세비를 들이붓는 것도 이해가 잘 안 되고,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종합적으로 더 좀 공공기관들하고 협의하시고 그리고 택시업계에서도 주장하는 부분들이 일부라도 받아들여져야 그분들도 또 더 열심히 힘을 내서 일을 할 수 있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추경 때 쭉 보니까 크게 뭐 가시적인 효과는 없는 것 같은데 과장님 당초 때는 신경을 좀 쓰셔 가지고 우리 상임위하고 택시업계하고 교통행정과가 조금 더 서로 맞춰가면서 일을 할 수 있게끔 그런 변화가 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기수

전기수교통행정과장

제가 많이 못 챙겼는데 적극

최민국위원장

당초 때 꼭 한번 같이 의논하실 수 있도록 그렇게 하시면 좋겠습니다. 성황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안성황위원

방금 존경하는 위원장님 말씀 추가적으로 좀 이야기 드리자면 일단 공공기관 관리는 우주항공경제국인가 거기서 하신다고 제가 들었거든요. 그다음에 공원관리과도 있을 거고 그때 하수과에서 과장님께서 말씀하실 때 부지만 나온다면 공공화장실 설치하고 관리한다는 거는 그쪽에서 하신다고 이야기를 하시더라고요. 그러니까 그쪽 부서하고 한번 우주항공과하고 상의하셔 가지고 LH하고 협의 한번 해 보십시오. 그래 가지고 땅만 내주면 짓고 한다고 이야기하셨으니 그래가지고라도 관철될 수 있도록 좀 부탁을 드릴게요. 지금 지나가면서도 눈에 보입니다. 화장실 가실 데가 없어 가지고 불편하셔 가지고 그 쪽 하는 게 지금도 저는 아침에 나올 때마다 보거든요, 들어갈 때도 보고. 그러니까 그런 것도 적극적으로 좀 상의하셔 가지고 좀 해 주십시오. 부탁드립니다.
기수

전기수교통행정과장

알겠습니다.

최민국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교통행정과 소관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교통행정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 여러분 중식을 위해 정회를 하고자 합니다. 이의 없으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14시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12분 회의중지

14시02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시민안전과장 나오셔서 제안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구화

정구화시민안전과장

시민안전과장 정구화입니다. 시민안전과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에 대해서 제안설명 드리겠습니다. 편의 상 백만 원 단위로 설명드리겠습니다. 351페이지입니다. 기정액 대비 46억 7,300만 원이 증액된 192억 4,5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생활안전 추진사업입니다. 시민안전보험 보장항목 확대와 관련하여 도비보조금 교부에 따라 시민안전보험 가입에 4,500만 원 신규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지역안전지수 향상 캠페인 미디어홍보에 1,600만 원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안전문화운동 지원사업입니다. 안전보안관 활동 실비 도비보조금 삭감에 따라 50만 원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도민 안전교실 운영입니다. 도민 안전교실 강사 수당에 대한 도비보조금 교부 확정에 따라 100만 원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352페이지입니다. 집중안전점검 추진 사업입니다. 집중안전점검 추진 관련 도비보조금 확정에 따라 300만 원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진주시 재난안전상황실 기능고도화 사업입니다. 2026년 상반기 특별교부세 교부권으로 재난안전상황실 고도화사업 추진에 3억 교부되어 3억 원을 신규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민방위훈련 및 교육 지원입니다. 민방위 집합교육 강사수당 도비보조금 교부 확정 통보에 따라 50만 원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민방위대 화생방 방독면 보급사업입니다. 통리 민방위대 및 기술 민방위대 화생방 방독면 도비보조사업 경남도 전체 사업이 취소됨에 따라 6,300만 원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353페이지입니다. 중대재해 예방 컨설팅 지원사업입니다. 도비보조금 교부 확정 통보에 따라 1,800만 원을 감액 편성하였고 다음 재난복구 피해조사 계획수립 및 복구 지원사업입니다. 재해대책 기간 중 발생하는 재해와 관련하여 응급 복구를 위한 장비 임차비 1억 9,700만 원과 긴급복구 공사비 4억 2,0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354페이지입니다. 장재 장흥 자연재해 위험지구 정비사업입니다. 시비부담분을 편성한 것으로 시설비 17억 700만 원, 감리비 3,000만 원, 시설부대비 2,0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폭염대책 보조사업입니다. 폭염 대응 살수차 임차 용역에 도비 1억 원, 폭염 저감시설 설치사업에 도비 1억 3,0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상평배수장 노후 배수펌프 교체사업입니다. 2026년 추경 1회 성립전예산으로 10억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대설 및 한파대책 사업입니다. 25년 도비보조사업으로 교부된 사항으로서 한파쉼터 노후난방기 수리 및 교체에 2,300만 원, 도로 제설제 및 염화칼슘 구입에 4,000만 원 편성하였습니다. 355페이지입니다. 지난 해 7월 16일부터 7월 20일까지 호우피해 재난대책비와 관련해서 국고보조가 추가된 부분입니다. 원외 세월교 복구사업에 1,500만 원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대곡면 북창마을 배수펌프장 정비사업입니다. 대곡면 광석리 일원에 배수펌프 2대를 설치하는 사업으로 26년 재난안전 특별교부세를 교부받아 추경 성립전 1억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명석면 홍지마을 구거 정비사업입니다. 명석면 내에 구거지역 침수대비 정비사업을 위하여 2026년 재난안전 특별교부세를 교부받아 추경 성립 전 4,0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진주시 하수처리구역 하수관로 준설사업입니다. 관내 하수관로 준설을 위하여 26년 재난안전 특별교부세를 교부받아 추경 성립전 1억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진주시 가좌동 재난안전 전광판 설치사업입니다. 2026년 상반기 특별교부세로 교부된 사항으로 가좌동 내 재난안전전광판 설치를 위하여 3억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356페이지입니다. 진주시 관내 빗물받이 정비사업입니다. 관내 하수관로 준설과 빗물받이 신규 및 개보수를 위한 도비 교부에 따른 추경 성립전 2억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이상 시민안전과 소관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최민국위원장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응답하는 위원 없음) 위원님들 질의 준비하시는 동안 제가 확인 좀 하겠습니다. 351페이지 보겠습니다. 지역 안전지수 향상 캠페인 미디어 홍보는 어디에 위탁 사업비를 준다는 거예요?
구화

정구화시민안전과장

언론사

최민국위원장

언론진흥재단
구화

정구화시민안전과장

예, 진흥재단하고 예를 들면 KBS 라디오하고 그다음에 관내 아파트 엘리베이터 내 광고판에

최민국위원장

이거 홍보비 지출계획이 있지요?
구화

정구화시민안전과장

예.

최민국위원장

아까 교통행정과에도 요청했었는데 이 홍보비 어떻게 쓰실 것인지 세부 지출 내역을 제출해 주시고요.
구화

정구화시민안전과장

예.

최민국위원장

5,000만 원 기존 잡혀 있었는데 1,620만 원을 증액을 해야 될 만큼 홍보를 꼭 해야 되는 그런 요인이 있었습니까?
구화

정구화시민안전과장

실제 5,000만 원을 가지고 KBS 라디오 그다음에 서경방송 그다음에 관내에 소재하고 있는 아파트 엘리베이터 모니터에 홍보를 하다 보니까 사실 10월부터 12월까지 3개월 정도가 부족분이 좀 생겼습니다. 그래서 최대한 이번에 추경할 때는 KBS 라디오하고 그다음에 관내 지금 소재하고 있는 15개 아파트에 234개 정도의 모니터에 홍보를 할 계획입니다. 기존에는

최민국위원장

홍보 매체를 늘리는 겁니까? 아니면 홍보 기간을 늘리는 겁니까?
구화

정구화시민안전과장

홍보기간을 늘리는, 기존에 KBS 라디오 서경방송 그다음에 일반 언론 그다음에 아파트를 실시를 했더라면, 지금은 효과가 상당히 좋은 KBS 라디오는 출퇴근 시간에 하루에 두 번 하고 그다음에 엘리베이터 같은 경우는 1일 50회 엘리베이터 모니터에 노출이 되도록 실생활에 접근 가능성이 높은 생활 밀착형으로 매체를 2개를 정해서 실시를 할 계획이고, 예산이 확보가 된다라면 10월부터 12월까지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지역 안전지수 같은 경우에는 6개 분야가 있는데 저희들이 조금 취약한 교통 범죄 감염병 감염병이나 교통은 지속적으로 개선을 해 나가고 있고 그리고 범죄 같은 경우도 세부 지표에서는 긍정적인 지수들이 지금 나오고 있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홍보를 할 필요성이 있다

최민국위원장

그렇습니다. 홍보비가 각 부서마다도 주요사업이나 주요현안에 대한 홍보비가 다 책정이 돼 있는데 이거를 집행을 하실 때 효과를 거둘 수 있는 홍보 매체를 활용해야 된다고 말씀을 제가 드리기 위해서 세부 지출계획서를 달라고 요청을 드리는 겁니다. 저도 한번 보겠습니다.
구화

정구화시민안전과장

예.

최민국위원장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곽은하 위원님.

곽은하의원

반갑습니다. 곽은하입니다. 제가 저번에 전화로 한번 질의를 드린 적이 있는데 전광판 설치 때문에요. 상평동에 전광판 설치되어 있는 게 안 보인다는 이야기들이 되게 많았습니다. 그래서 제가 여쭤보니까 더 멀리서 보면 잘 보이신다고 해 가지고 제가 몇 번을 다니면서 그걸 확인을 했었었는데 재난안전 전광판이니까 누가 봐도 딱 보였어야 되는데 일부러 찾으려고 눈을 씻고 봐야 일단 보이는 상황이었어요. 하여튼 설치는 되셨고 그렇다고 보고 지금 이번에는 가좌동에 또 하신다는 말씀입니다.
구화

정구화시민안전과장

예.

곽은하의원

가좌동에는 어디다가 설치를 하시나요?
구화

정구화시민안전과장

지금 현재 장소 구체적인 장소 관계 때문에 위치 선정 작업을 실무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곽은하의원

아직 정하시지는 않으시고요?
구화

정구화시민안전과장

예, 아직 정하지는 않았고 왜냐하면 개양오거리가 되다 보니까 시각적으로 가독성이 좋은 그런 위치 그리고 또 그 외에 여러 가지 교통시설물이나 도시 관련돼 있는 시설물들이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을 좀 고민을 하고 있고 그다음에 현장 여건을 볼 때 전기 작업을 할 수 있는 용이한 장소 이런 걸 같이 곁들여서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곽은하의원

위치하고 나와 있는 거는 아직
구화

정구화시민안전과장

예, 반경은 그 반경인데

곽은하의원

어떻게 규모를 하겠다는 것도 아직 나와 있는 상태는 아니시고요?
구화

정구화시민안전과장

통상 사이즈는 가로가 6m 그리고 세로가 1.2m 그런 식으로 지금 설치를 할 계획입니다.

곽은하의원

어쨌든 상평동처럼 일부러 찾아서야만이 보이는 그런 게 아니라 누가 봐도 좀 잘 볼 수 있도록 좀 신경을 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최민국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한번 주십시오. 사업 대상지가 어딘지 저희도 거기 설치했을 때 시민들이 재난과 관련된 내용을 바로바로 확인할 수 있는 공간인지도 한번 확인해 보겠습니다. 그 대상자 한번 주세요.
구화

정구화시민안전과장

예.

최민국위원장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응답하는 위원 없음) 과장님, 353페이지 한번 보겠습니다. 하단에 재난복구 피해조사 계획수립 및 복구 지원사업 굴삭기하고 덤프트럭하고 재난복구 사업비를 편성을 할 건데 이거는 다가오는 우기를 대비해 가지고 지금 쓰겠다 하는 거예요?
구화

정구화시민안전과장

예.

최민국위원장

이거 어떤 형태로 지원을 할 계획입니까, 집행을 한다면?
구화

정구화시민안전과장

작년 집중호우 때 피해상황을

최민국위원장

이게 신규 사업입니까?
구화

정구화시민안전과장

아닙니다. 매년 추경 때 저희들이 추가로 확보를 하는데

최민국위원장

매년 추경 때 올라옵니까?
구화

정구화시민안전과장

예, 왜냐하면 실제 올해 같은 경우는 추경 시기가 조금 늦다 보니까 아직도 집중호우 대비 기간이 10월까지기 때문에 작년 기준으로 설명을 좀 드리자면 장비임차 부분하고 재난복구사업 같은 경우 작년에 읍면동에 한 예비비 포함해서 긴급 교부세나 이런 걸 포함해서 18억 정도가 나왔습니다, 읍면동에. 그래서 1차 2차 3차에 걸쳐 가지고 읍면동에서 긴급 복구를 하고 나면 장비대 그런 부분을 집행을 하고 그다음에 재난복구사업 같은 경우는 작년에는 3억 9,000 정도 16개소 정도를 긴급복구사업을 겸한 사업들을 재해복구사업을 했고 그래서 혹시 올해도 또 여러 가지 우기에 많은 피해가 우려되기 때문에 금액을 4억 2,000만 원 정도

최민국위원장

사업비는 너무 잘 잡으신 것 같고 이게 사실 굉장히 중요하거든요. 읍면 지역에서 면장님들이 정해진 사업비 내에서 적재적소에 굴삭기 덤프트럭 복구를 할 수 있게끔 해 주는 거지 않습니까?
구화

정구화시민안전과장

예.

최민국위원장

그래서 재작년에 비가 많이 왔었잖아요?
구화

정구화시민안전과장

작년입니다.

최민국위원장

작년입니까? 작년에 비 많이 왔을 때도 그 당시에도 우선 복구에 들어가는 비용을 선 지출하고 시민안전과를 통해서 정산을 하고 이런 형태를 봤는데 이거를 우리 면을 보시면 과장님도 면에 근무를 해 보셨지만 큰 면 같은 경우야 직원도 많고 이렇지만은 실제 대다수의 면들이 보면 산업계 직원들도 숫자도 작고 또 토목직들이나 이런 부분들도 한정돼 있고 그렇기 때문에 들어오는 민원은 많고 그래서 이 사업비의 사용에 있어서는 각 읍면에서도 곧 다가올 수해 대비를 또 자체적으로 하실 것 아닙니까?
구화

정구화시민안전과장

예.

최민국위원장

이때는 우리 시 의원님들도 비가 많이 내리는 시기 때는 늘 현장에 있습니다. 그래서 읍면하고 읍면에서 이런 사업비를 사용할 계획을 잡고 준비하는 과정에서부터 지역구 시의원님들도 함께 참여해 가지고 한 몫이라도 더 할 수 있게끔 시의원님들이, 그런 시스템을 좀 잡아가면 좋겠다 이런 생각이 많이 들거든요.
구화

정구화시민안전과장

예, 알겠습니다.

최민국위원장

그것도 나중에 읍면에 지침이나 이런 걸 또 하달을 하실 때 그런 부분까지 참고하셔 가지고 집행을 해 주시면 좋겠다 이런 생각이 좀 듭니다.
구화

정구화시민안전과장

예.

최민국위원장

강진철 위원님.

강진철위원

강진철 위원입니다. 355페이지 한번 봅시다. 맨 위에 한번 봅시다. 제가 지금 헷갈립니다. 사무관리비와 재료비에 2,300만 원과 4,000만 원인데 2025년 도비 추경 1회 성립전
구화

정구화시민안전과장

예.

강진철위원

지금 올해 2026년인데
구화

정구화시민안전과장

이게 지금 한파 같은 경우에 거의 예산서를 보시면 매년 이게 전년도 도비 지원금이 1,000만 원 600만 원 이런 식으로 좀 내려옵니다. 이게 한파와 관련해서 사전에 보수를 하거나 보일러나 그다음에 경로당 이런 쪽에 한파 쉼터로 지정이 돼 있으니까 그런 부분, 그다음에 취약계층에 대한 난방 관련한 물품 이런 것들이 있습니다. 그와 관련해서 저희들이 어떻게 보면 기존에 있는 기금 일반회계 예산 선집행하고 나면 예를 들면 도에서 오는 이 내용을 성립전으로 집행을 하고 추경에 예산 편성해서 반영하는

강진철위원

쉽게 이야기해서 2025년도 도비를 먼저 쓰고 2026년도 진주시에 추경으로 성립전예산을 쓰고 나서 보고한다 그 말씀 아닙니까, 그죠? 그러면 이 예산이 우리 진주시 예산입니까? 도비입니까?
구화

정구화시민안전과장

도비입니다.

강진철위원

그러면 도비 표기가 전혀 지금 안 돼 있잖아요?
구화

정구화시민안전과장

부기명에 예를 들면 대설 및 한파대책비 이래 가지고 도비라고 돼 있는데 예산액에는

강진철위원

위에는 도로 돼 있는데 그러더라도
구화

정구화시민안전과장

세입에는 재원이 도비로 국도시 기금 이런 식으로 구분은 돼 있습니다.

강진철위원

어디가 돼 있다고요?
구화

정구화시민안전과장

세입에요.

강진철위원

그럼 지금 이 부기 표기는 그러면 잘못된 건 아니다 그 말입니까? 제가 볼 때는 그래도 354페이지 맨 밑에 대설 및 한파대책 6,300만 원 이 돈이 더 부기가 도라고 명시가 돼야 될 것 같은데
구화

정구화시민안전과장

예, 이거는

강진철위원

제가 볼 때는 아마 그렇게 돼야 될 것 같아요. 그래서 내가 이게 도비인지 시비인지 싶어서 질의를 해보는 거예요.
구화

정구화시민안전과장

재원은 도비입니다.

강진철위원

그렇죠, 그죠?
구화

정구화시민안전과장

예.

강진철위원

이상입니다.

최민국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25년도 말에 겨울에 도비 받아 가지고 26년도 1, 2월 겨울에 성립전으로 사용 받아 쓰고 이제 예산은 지금 올라온다 이거 아닙니까?
구화

정구화시민안전과장

예.

최민국위원장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신서경 위원님.

신서경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우선 351페이지 시민안전보험을 도비를 4,500 증액을 해가지고 보장 범위를 늘린 거지요?
구화

정구화시민안전과장

예.

신서경위원

어떻게 지금 증액된 예산이 보험 항목이 어떻게 확대가 되었는지 설명 좀 부탁드립니다.
구화

정구화시민안전과장

이 부분은 경남도에서 기존에 시민안전보험에 자연재난과 사회재난으로 인한 사망자 발생 시에 포함이 안 된 경우들이 좀 있었습니다. 그래서 도에서 일괄적으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자연재난하고 사회재난 특히 사회재난이나 자연재난 같은 경우는 대표적인 게 우리 지역과 관련된 거는 폭염으로 인한 연로하신 분들이 사망했을 경우에 시민안전보험으로 혜택을 볼 수 있도록 했고 그다음에 성폭력피해 위로금 이거는 진주경찰서하고 협력사업입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도 같이 포함을 했고 그 두 가지를 대표적으로 말씀을 드릴 수 있겠습니다.

신서경위원

그러니까 자연재난이나 사회재난이나 사망 외에도 , 그죠? 성폭력범죄피해 위로금 이렇게 대충 그런 정도가 추가가 되었다는 말씀이시지요?
구화

정구화시민안전과장

예.

신서경위원

계속 이런 것은 더 확대 쪽으로 이렇게 나가야 될 것 같고 그다음에 354페이지에 이번에 성립전예산으로 폭염대책사업 중에서 폭염 살수차 임차 용역 말고 폭염 저감시설을 설치하셨다, 그죠?
구화

정구화시민안전과장

예.

신서경위원

이미 지금 이걸 집행하셨지요?
구화

정구화시민안전과장

예 집행은 완료가 됐습니다.

신서경위원

1억 3,000 이게 어디 집행하신 거예요?
구화

정구화시민안전과장

5개 읍면동에 지붕에 폭염저감 관련한 뭐라고 그래야 됩니까.

신서경위원

지붕에 설치하는 폭염저감 시설 이런 게 있어요?
구화

정구화시민안전과장

지금 읍면동에

신서경위원

단층 주택, 그죠? 단독주택일 경우에, 그죠?
구화

정구화시민안전과장

아니, 경로당이나 이런 쪽에 지붕에 예를 들면 갑자기 용어가 생각이 안 나는데 도색처럼 하는 그런 게 있는데 그 사업을 5개 읍면동에 5개소 했고 그다음에 진양호 공원 내에 쉼터에

신서경위원

그게 효과가 있어요.
구화

정구화시민안전과장

예.

신서경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 페이지에 빗물받이 정비사업을 또 역시 성립전 집행하셨는데 빗물받이 이거 그 도로에 집수정 이런 거 말씀이세요?
구화

정구화시민안전과장

예, 그것도 포함되고 준설 부분도 일부 포함이 되고

신서경위원

준설공?
구화

정구화시민안전과장

준설, 준설하는 부분이 있지 않습니까? 스틸그레이팅 밑에 하수관로나 이런 쪽에 퇴적물을 추가로 침수우려가 있거나 이런 지역에 조사를 해 가지고 도로과하고 하수과에서 사업을 시행을 합니다.

신서경위원

요청을 받아서 거기로 예산을 주신 거예요?
구화

정구화시민안전과장

예.

신서경위원

항상 침수 피해가 빗물받이가, 다른 지역은 망 같은 걸 위에 얹어 가지고 쓸데없는 쓰레기 같은 게 그 안으로 빨려 들어가지 않게 이렇게 생겼더라고요. 그래서 저번 9대 때 오경훈 의원이 5분발언에서 그런 걸 제안하신 것 같은데 그거 하고 있어요?
구화

정구화시민안전과장

그 부분까지는 제가

신서경위원

뭘 말씀드리는지 아시겠죠?
구화

정구화시민안전과장

예.

신서경위원

좀 다르게 생긴 형태의, 그죠? 담배꽁초나 쓰레기들을 걸러내는 빗물받이를 말씀드리는 거예요.
구화

정구화시민안전과장

예, 알고 있습니다.

신서경위원

그런 거 하고 계세요, 진주시도?
구화

정구화시민안전과장

지금 제가 한 번 확인을

신서경위원

별로 본 적이 없는 것 같아요.
구화

정구화시민안전과장

제가 확인을 해서 한번 위원님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신서경위원

예, 그거는 대단히 필요한 그런 설비인 것 같고 그걸 또 좀 고민을 좀 해 봐 주세요.
구화

정구화시민안전과장

예.

신서경위원

이상입니다.

최민국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성황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안성황위원

간단하게 하나만 묻겠습니다. 방금 그레이팅 안에 준설한다고 했다 아닙니까, 그죠?
구화

정구화시민안전과장

예.

안성황위원

그럼 이 예산이 2억 도비 받아서 2억이고, 그죠? 앞에 보면 하수처리구역 하수관로 준설사업도 해가지고 특교 1억도 잡히는 것도 있긴 있네요? 이거는 같은
구화

정구화시민안전과장

사업 영역은 같습니다. 그러데 앞에 있는 거는 특별교부세가 내려와 가지고 우기 전에 정부에서 전국적으로 긴급히 소요가 필요한 사항을 정리를 하라고 내려주는 거고 이 부분은 또 뒤에 있는 편성된 이 부분은 도비로 내려와 가지고 추가적인 부분이 있으면 실시를 하라고 내려주는 그런 사업입니다.

안성황위원

하나만 더 여쭙겠습니다. 방금 전에 말씀하셔서 이제 캐치가 됐는데 폭염저감시설 설치사업 해 가지고 한다는 게 이게 그럼 도색하는 거 그거 말합니까, 혹시 지붕에?
구화

정구화시민안전과장

예.

안성황위원

도장하는 거 자외선 차단한다는
구화

정구화시민안전과장

예.

안성황위원

그럼 이 사업 같은 경우는 어떻게 해 가지고 합니까? 지원받는 건가 안 그러면 아까 경로당 이야기하시던데
구화

정구화시민안전과장

예, 경로당에 다섯 군데

안성황위원

이번에 다섯 군데
구화

정구화시민안전과장

예, 그거 실시를 하고 진양호공원에 쉼터에 미스트폴 분무기처럼 나오는 부분하고 이런 부분들을 같이

안성황위원

그것도 같이 합니까?
구화

정구화시민안전과장

예, 그래서 같이 분리해서 추진을 했습니다.

안성황위원

이 사업은 그러면은 경로당하고 일단 이런 데만 지원해 가지고
구화

정구화시민안전과장

취약계층이 이용하는 시설

안성황위원

취약계층
구화

정구화시민안전과장

중에서도 전국적으로 공통된 게 경로당 시설 또는 마을회관이 폭염쉼터 또는 한파쉼터로 지정이 되어 있기 때문에 우선적으로

안성황위원

안 그래도 저도 이거 관련해서 얼마 전에 영상을 좀 본 적이 있어요. 취약계층 관련해 가지고 옥상에다가 이걸 해 주더라고요, 보니까. 이건 참 좋겠다 이런 거는 좀 많이 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이런 거는 다음에 한 번 더 검토하셔 가지고 더 할 수 있으면 할 수 있는 방향을 좀 잡는 게 좋을 것 같아요.
구화

정구화시민안전과장

알겠습니다.

안성황위원

예, 감사합니다.

최민국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미선 위원님.

최미선위원

수고 많으셨고요. 관내 빗물받이 정비사업과 관련해서 신 위원님께 말씀하셨는데 사실은 요즘 같은 경우에는 낙엽이 떨어져서 배수관 빗물받이를 막아버리기 때문에 일시적인 비가 갑자기 폭우로 떨어질 때는 그게 막힘 현상이 생겨가지고 차도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비가 굉장히 많이 고여 있더라고요. 그런 부분들이 주기적인 개선이 필요한 것 같고요.
구화

정구화시민안전과장

예.

최미선위원

지금 354페이지에 보면 폭염대책사업 관련해서 보니까 기존에 도비라든지 이런 부분으로 활성화되어 있네요, 그죠? 그런데 제가 저번에 5분발언을 할 때 학교 앞 그늘막 설치와 관련해서 발언한 부분이 있거든요. 혹시 그 부분과 관련해서 전수조사나 어떤 단계가 진행을 밟고 있는 게 있는지 한번 묻고 싶습니다.
구화

정구화시민안전과장

그때 위원님 말씀하신 학교 주변 그리고 학교 운영위원회 그다음에 용인시와 관련돼 있는 사례 그걸 일단 저희들이 나름대로 접목을 해서 그 이전에 저희들이 그늘막을 확대 추진하는데 있어 가지고 실제 학교 주변에 이 부분을 상위 순위로 일단 선정을 해 가지고 작업을 선정할 때 51개소 지금 현재 설치를 했는데 예전에 비해서는 많이 좀 확대를 했고, 그다음에 또 위원님이 지적하신 그 구역 내나 지역의 신안 평거나 이런 쪽에도 지금 현재 조사를 하고 일부 추가 설치를, 지금 두 군데를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 부분은 나중에 한번 확인을 해서 말씀을 한번 드리겠습니다. 학교 주변과 관련해서 저희들이 지금 계속 확대를 하고 있고 또 내년에도 50개소씩 설치를 할 때 학교 주변을 우선적으로 해서 설치를 할 계획입니다.

최미선위원

그런데도 불구하고 추경이나 이런 부분에 좀 표시가 안 돼 있어서 그래서 질의를 드렸던 부분이고요.
구화

정구화시민안전과장

참고로 말씀드리면 그 부분은 저희들 자체 기금에 그늘막에 대한 예산이 되어 있고 그다음에 기존 기금 내려온 부분하고 연결해서 작업을 같이 하고 있습니다.

최미선위원

가능하겠습니까?
구화

정구화시민안전과장

예.

최미선위원

이상입니다.

최민국위원장

질의하실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응답하는 위원 없음) 질의가 없으므로 시민안전과 소관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시민안전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도로과장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렬

김경렬도로과장

도로과장 김경렬입니다. 도로과 소관 2026년 제1회 추경예산안에 대해 백만 원 단위로 제안설명 드리겠습니다. 먼저 166페이지 도로과 계속비사업입니다. 신진주 역세권에서 정촌 매동 간 도로 개설입니다. 제1회 추경예산에 35억 원을 반영하였으며 총 사업비는 450억 원에서 485억 원으로 변경되었습니다. 다음은 357페이지입니다. 세출 예산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도로과 제1회 추경예산은 당초예산보다 172억 7,800만 원이 증액된 389억 1,700만 원입니다. 단위사업별로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시가지도로 개설사업입니다. 구)진주역 도시계획도로 개설에 소요되는 편입토지 보상비 35억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평거동 한보타운 주변 도시계획도로 개설에 따른 공사비 23억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2026년 상반기 특별교부세 사업으로 추진하는 정촌면 화개1교에서 매동마을 도로 개선공사에 공사비 3억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금산 구)농협에서 송백 간 도로확장 공사에 실시설계용역비 2억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358페이지입니다. 월아산 숲속의 진주 주변도로 확포장 공사에 실시설계용역비 1억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진주여중 앞 회전교차로에서 덕산아파트 앞 도로 개선사업에 실시설계용역비 1억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국도2호선 문산에서 신촌 간 접속도로 개설에 따른 실시설계용역비 1억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358페이지 중간 읍면지역 도로 확포장입니다. 농어촌도로 확포장으로 금산 청천마을 입구 도로 확장공사 완료에 따른 집행잔액 5,000만 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주민불편 해소사업으로 소규모 시설 긴급 유지관리비 3억 원을 증액 편성하고, 장재 경로당 일원 도로 개설공사에 2억 6,0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금산 사거리 도로 개선공사에 1억 8,0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농업기술센터 일원 문산 리도 204 209호선 도로 확포장 공사에 3억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359페이지입니다. 2026년 2차 특별조정교부금 사업으로 집현 지내마을 도로 특구 정비공사 외 5건에 1억 9,5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세부내역은 책자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360페이지입니다. 2026년 상반기 특별교부세 사업으로 수곡면 대강마을 이음교량 재가설 공사에 3억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법정사무로 5년마다 실시하는 농어촌도로 정비계획과 관련하여 진주시 농어촌도로 정비계획 전략환경영향평가 및 기후변화영향평가용역비 1억 3,000만 원과 진주시 농어촌도로 정비계획 재해영향성검토용역비 6,0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충무공동 윙스타워 주변 주차시설 설치공사에 실시설계용역비 5,000만 원을 신규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360페이지 하단 도로 유지보수 관리입니다. 도로 보수 관리를 위한 차량 및 설해대책 장비창고 유지 관리에 2,200만 원과 영조물 배상 부담금 300만 원을 각각 증액 편성하였으며, 도로 환경개선을 도모하기 위하여 도로 긴급보수 및 유지관리에 5억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361페이지입니다. 도시 미관 개선 및 지역민원 해소를 위해 시청 앞 상대육교 철거 공사에 2억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교통사고 잦은 곳 개선으로 금산면과 하대동 일원의 교통사고 잦은 곳 도로 개선을 위해 도비 2억 5,000만 원과 시비 2억 5,000만 원을 각각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도 전환사업으로 어린이보호구역 시설 정비를 통한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을 위해 어린이보호구역 개선사업에 도비 5억 원과 시비 5억 원을 각각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호우피해 국고보조금 교부사업으로 7월 16일에서 20일 호우피해 재난대책비에 1억 5,8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362페이지 상단 2026년 2차 특별조정교부근 사업입니다. 문산 파란채 아파트 아스콘 재포장 공사 외 6건에 2억 9,5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세부내역은 책자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363페이지입니다. 2026년 4차 특별조정교부금 사업으로 천전동 58통 일원 보도 정비공사에 4,000만 원을 편성하였고, 2025년 6차 특별조정교부금 사업으로 금산사거리 일원 도로 정비공사에 1억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평거 방면 희망교 차로 확장을 통한 교통 지정체 해소를 위해 희망교 차량 확장 공사에 7억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도 전환사업으로 금곡면 인당 위험도로 개선사업에 도비 4억 3,200만 원과 시비 4억 3,200만 원을 각각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안전한 보행환경 및 도시경관 증진을 위해 상평동 송림공원에서 한일 자동펌프 구간 보도 교체공사에 1억 5,0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364페이지입니다. 정촌 소곡마을에서 소곡 삼거리 방면 시도4호선 보행로 조성공사입니다. 본 사업은 2023년 특별교부세 용도변경 승인사업으로 마을 어르신들의 보행 불편 해소를 위해 안전한 보행로를 설치하는 사업으로 4억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2025년 재난안전특별교부세 사업입니다. 문산1교 외 2개소 교량 보수 보강사업에 2억 1,0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364페이지 가로정비 관리입니다. 재난안전 특별교부세 용도변경 승인사업으로 정촌 시도4호선 도로 안전시설 정비공사에 2억 7,0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재무활동입니다. 정산에 따른 시도비보조금 반환금 4,1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이상으로 도로과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최민국위원장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들 양해해 주신다면 잠깐 쉬었다 할까 싶은데요. 시간도 어중간하고 해서 잠깐 쉬었다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휴식을 위하여 정회를 하고자 합니다. 이의 없으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14시 50분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38분 회의중지

14시50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도로과장께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진철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강진철위원

업무보고 끝났나요? 조금 전에 그 위치가 그겁니다. 그거 한번 보시면 됩니다.

최민국위원장

예.

강진철위원

저는 간단하게, 여러 가지 많지만 위원님들께서 질의를 하시라고 보고 하나만 하겠습니다. 몇 페이지더라, 한번 봅시다. 358페이지 한번 봅시다. 358페이지 맨 밑에 보면 농업기술센터 일원 문산 리도 204 209 도로 확포장 공사 이게 지금 현재 농어촌도로 확포장공사 일환이다, 그죠?
경렬

김경렬도로과장

예, 그렇습니다.

강진철위원

지금 신규 사업입니까? 어찌 되는 겁니까?
경렬

김경렬도로과장

지금 하고 있는 사업인데 중동전쟁 때문에 아스콘 단가 인상하고 추가로 가로등 설치를 해 줘라 해 가지고

강진철위원

다시 한 번 더, 뭐 설치해 달라고 그래요?
경렬

김경렬도로과장

가로등 설치가 들어와서 건의가, 농업기술센터하고 그쪽에 저녁에 다니면 가로등이 없고 가로등 추가 설치하고 아스콘 단가 인상으로 3억 원을 증액 편성했습니다.

강진철위원

아스콘의 단가가, 작년에 특교세로 할 때하고 지금하고 단가 차이가 얼마나 차이 납니까?
경렬

김경렬도로과장

아스콘 단가가 그때는 9만 5,300원인데 지금은 주고 있는 건 14만 4,550원입니다. 66% 정도 올랐습니다.

강진철위원

14만 얼마요?
경렬

김경렬도로과장

14만 4,550원.

강진철위원

많이 올랐다, 그죠?
경렬

김경렬도로과장

예, 66% 정도 올랐습니다.

강진철위원

그거 왜 올랐나요? 안해야 될 전쟁을 그렇다 아닙니까, 그죠?
경렬

김경렬도로과장

그거는 맞습니다.

강진철위원

가로등 설치는?
경렬

김경렬도로과장

가로등 11주 정도 설치를 할 겁니다.

강진철위원

그런데 거기가 솔직히 해서 교통량이 많나요?
경렬

김경렬도로과장

도로라는 거는 향후 계획을 보고 하니까 아무래도 도로가 지금보다 확장이 되어 있으면 아마 이용객이 많을 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강진철위원

지금은 그 도로가 상당히 넓게 잘 돼 있어요, 가 보면. 왜냐 하면 이 도로보다 지금 현재 도로가 지금 더 잘 안 돼 있는 데가 또 뒤에 나중에 나오겠지만 작년에 정촌 죽봉교차로에서 가좌동 간 도로 하다가 1억 올라와 가지고 부대의견 달아가지고 더 이상 사업 안 하기로 한다, 한 사업이 있잖아요, 그죠?
경렬

김경렬도로과장

예.

강진철위원

그 도로가 도리어 솔직하게 도로가 더 좁아요, 거기가.
경렬

김경렬도로과장

예, 맞습니다.

강진철위원

난구간도 많고요. 이것도 이번에 새로 지금 현재 잉크도 마르기 전에 지금 벌써 올라왔단 말입니다, 그죠? 이 사업도 올라왔지요?
경렬

김경렬도로과장

그 사업은 없습니다.

강진철위원

이 사업이 아직 안 올라왔습니까, 이 사업은?
경렬

김경렬도로과장

그건 내년에 ……

강진철위원

그렇습니까?
경렬

김경렬도로과장

먼저 위원님들한테 설명을 드리고 내년에, 전체적으로 안 하더라도 죽봉에서 들어오는 가각부하고 중간 지점이 도로가 위험한 구간

강진철위원

그럼요. 그거는 그때 그렇게 과장님께서 최소한 그래도 예의는 지켜주신다고 했기 때문에 이번 추경에 안 올리는 게 맞다 싶었고요. 너무 고맙네요. 그런데 이 도로를 가지고 한번 이야기를 한번 해 보자고. 지금 6억을 특교세를 받았다, 그죠?
경렬

김경렬도로과장

예.

강진철위원

받아서 해 갖고 지금 예산이 어디까지 다 썼습니까?
경렬

김경렬도로과장

지금 예산은 다 써서 추가로 하는 부분 3억 원을 요구를 한 겁니다.

강진철위원

제가 이걸 묻고 싶은 거예요. 제가 거기에 정확하게 지금 4번 가봤습니다. 지금 사진도 다 찍어놨어요. 기산건설에서 했대요, 그죠? 밀양에 있는 기산건설에서 그걸 받았더라고, 그래서 정산부에 보면 장비 그다음에 안전판 그래 가지고 아마 있고 며칠 전에 가 봤더니 농업기술센터 바로 밑에 그쪽에서는 보강토 옹벽을 쌓고 있더라고요. 그런데 벌써, 지금 만약에 시의회에서 3억 원을 추경을 안 해주면 어떡하려고 지금 사업을 그리 하고 있었습니까? 내가 볼 때는 아스콘 사업하고 이거하고 상관이 없는 거예요. 그럴 것 같으면 처음에 해 놨을 때 그러면 미터 수를 줄이든지 해야 될 건데 지금 가보니까 산 쪽에는 토공작업을 해 놓고 일부 밑에 내려오면 끝부분 농업기술센터에서 내려오는 마지막 끝부분에는 끝부분 도로가 원체 넓어요. 너른데도 거기도 보면 은 약 1m가 안 되는, 많이 되면 60전 정도 죄송합니다, 60㎝ 정도. 60㎝ 정도 되는 시멘트포장을 양 길가에 해 놨더라고, 그래 가지고 도로를 넓혀 놨더란 말입니다. 그거 아니라도 차량 2대가 교행이 거기는 잘 되는 데였어요, 원래부터. 그래서 어떻게 하든지 간에 제가 볼 때는 좀 그런 부분이에요. 만에 하나 지금 여기서 만약에 시의회에서 승인 안 해주면 어떡할 겁니까? 벌써 보니까 다 파헤쳐 놨고 지금 사업을 줄 거라고 보고 해 놨던데, 지금 현재 6억 갖고 공사 마무리가 안 되겠던데요, 보니까요? 과장님 말씀대로면 공사 마무리가 안 됩니다, 그거.
경렬

김경렬도로과장

지금 요구하는 사항은 자재 인상분이고 가로등 추가로 설치하는 건데 그거는 우리가 당초에 계산했을 때 중동전쟁이라든지 이런 게 없었으면 충분히 사업을 할 수

강진철위원

그러면 가로등 설치는 주택경관과에서 하면 되지 뭐 하려고 그럽니까?
경렬

김경렬도로과장

또 도로 부분이니까 우리가 하는 거지요.

강진철위원

그래 아무튼 지금 과장님 말씀을 제가 모르는 부분은 아닌데 그런 부분이라든지 그리고 보니까 폐기물 처리하는 과정에서도 벌써, 이 돈을 무슨 돈으로 썼습니까? 풀 사업비 갖고?
경렬

김경렬도로과장

아닙니다. 지금 이 돈 가지고 쓴 겁니다. 그래서 아직까지 가로등하고 아스콘 포장을 지금 안 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강진철위원

처음에 그럼 이 설계비는 뭐 가지고 썼습니까? 그래 작년 풀사업비 가지고 쓴 거예요, 이거. 작년에 풀사업비 갖고 설계를 했고 보니까 건설폐기물처리용역은, 그러면 뒤에 정 팀장님이 조금 어드바이스 해도 되겠지요?

최민국위원장

예.

강진철위원

그럼 건설물폐기처리비가 6억 원안에 포함돼 있나요?
주영

정주영도로시설팀장

예, 포함돼 있습니다.

최민국위원장

정주영 팀장님, 답변대 한번 서 보십시오.

강진철위원

아니, 같이 해야 돼 그거까지만. 그러면 결과적으로 지금 현재 6억 원에 포함되어 있는 돈이다, 그죠?
주영

정주영도로시설팀장

예.

강진철위원

원래부터 원 설계에 있었다, 그죠?
주영

정주영도로시설팀장

예.

강진철위원

일단 앉아도 됩니다. 아무튼 제가 보니까 이거는 우리 행정이 너무 앞서가지 않았느냐 일을 하기 위한 의욕은 참 좋아요, 그죠? 의욕은 좋은데 만에 하나 의회에서 이걸 승인을 안 해 주면 어떡하려고 이렇게 파헤쳐 놨고 이렇게 끝까지 해놨을까 싶은 생각이 들더라고요. 물론 이거 계약은 작년 몇 월에 했지요?
주영

정주영도로시설팀장

착공은 ……

강진철위원

계약은 올 4월 22일 했어요. 올해 22일 했고 준공이 10월 18일로 돼 있어요. 그러면 전쟁이 언제 납니까?
강진철 위원님, 답변을 요구하실 것 같으면 속기가 들어가야 되기 때문에 팀장님께 질의를 하실 것 같으면 정상적으로 질의를 하십시오.
아니요. 그럼 앉으세요. 미안합니다. 죄송합니다. 전쟁이 4월 22일 이전에 안 났나요? 언제 났습니까? 아마 그 이전에 났을 것 같아요, 제가 볼 때는. 예?
주영

정주영도로시설팀장

아스콘 가격은 2월에 오르지는 않았고요. 전쟁 날 때 바로 아스콘 가격이 오른 게 아니라 4월 5월쯤에 아스콘 가격이 올랐었고 설계는 상반기 1월쯤에 완료된 ……

강진철위원

알겠습니다. 앉으세요. 제 말은 그 말이에요. 계약을 할 때가 벌써 4월 22일 할 때 아스콘이 미리 벌써 올라 와 있었어요. 올랐단 말이에요. 제가 하고 싶은 이야기는 이 키로 수가 정확하게 1.52㎞ 정도 되지요?
경렬

김경렬도로과장

예.

강진철위원

정 그러면 아스콘 가격이 올랐으면 아스콘 가격이 올랐던 것만큼 안 있습니까? 그 금액을 아스콘 가격의 전체적인 금액에서 얼마 정도 되는가 모르지만 제 이야기는 농업기술센터에서 지금 그 종점 부분 그쪽의 부분은 사실 마지막 그 부분은 제가 볼 때는 300m 정도는 공사를 안 해도 될 부분이라고 저는 생각하는 거예요. 지금 가 보면 그렇게 돼 있어요. 도로 폭이 상당히 넓어요. 기술센터에서 내려오는 부분까지는 괜찮은데 기술센터에서 올라오면 정상 부분에 무슨 절이 한 개 있어요. 미송사인가 그 부분이 조금 좁아서 그렇지 도로 부분은 상당히 괜찮은 양호한 상태란 말입니다. 그런데 그걸 1.52㎞ 설계해 놨더라도 아스콘비라든지 모든 것이 자재비 올랐으면 탄력적으로 공사를 끊어서 해 가지고 한다는 그런 부분도 좀 있어줘야죠. 그러고 나서 의회에 나름대로 이리이리 돼서 공사가 잔여구간이 남았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좀 추인을 해 주신다면 달아서 다시 공사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하면서 당연히 1회 추경이 있는 줄 알면서 그리 하면 얼마나 보기 좋습니까? 싹 다 파헤쳐 놓고 아스콘하고 자재비가 올라갔기 때문에 어쩔 수 없다, 추인해 주십시오, 이렇게 하면 의회에서 기분이 좋겠습니까?
경렬

김경렬도로과장

예, 위원님 말씀 무슨 말인지 잘 알겠습니다.

강진철위원

제 말은 뒤에 앉아 계신 정 팀장님이 답변을 하라는 소리 아니에요. 가 보시면 합리적으로 판단해 보자고요. 1.52㎞ 중에서 300이나 400미터 정도는요, 공사를 안 해도 될 부분이에요, 지금 가 보면요. 그래서 제가 하는 소리예요. 그러면 충분히 6억까지 하고 쓰고 나머지 그 부분 가지고 달아서 10월 18일이라도 오늘 우리가 의회를 거쳐 가지고 추경이 확정이 되면 그때 공사를 하는 시늉을 함으로써 의회의 권위를 세워 줘야지 그거는 잘못했다 싶어서 제가 이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이상입니다.
경렬

김경렬도로과장

잘 알겠습니다.

최민국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성황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안성황위원

안녕하십니까? 안성황입니다. 과장님 제가 근 일주일을 이 길로 해 가지고 출근을 했어요. 말씀하신대로 앞번에 이야기하신대로 저도 이 길을 많이 사용하지 않다 보니까 예전에 썼던 걸 기억삼아 했을 때는 그때는 분명히 차가 좀 많이 안 다녔거든요. 그런데 지금은 존경하는 강진철 위원님도 가 보셨다 하시지만 아침 시간대 가니까 차는 많아요. 아침 시간대 많이 왔다 갔다 하고 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도로 폭도 우리 위원님께서 말씀하실 때에는 넓다 하지만 그래도 양방향 교차가 되기에는 좀 부족한 부분이 있어서 해야 되는 부분도 제가 좀 알 것 같아요. 그래서 필요한 공사라고 저는 생각을 하는데 어쨌든 위원님께서 그리 말씀을 하시니 그것도 한번 생각해 보셔야 될 것 같고, 그리고 죽봉교차로 올라가는 그 언덕길도 제가 계속 왔다 갔다 하면서 일주일 정도 그 길로 출퇴근하고 그 자리에서 서서 일주일 정도 있어 봤는데 이거는 꼭 했으면 좋겠던데 이번에 그럼 안 하셨네요? 그래서 이 부분은 좀 아쉽습니다. 어쨌든 앞번에 그리 이야기하셔서 그런가 모르겠지만 저는 이 구간 정도만큼은 사고도 많이 날 것 같기도 하고 해서 꼭 필요한 사업이다라는 게 제 의견인데 어쨌든 내년에 꼭 예산 반영하셔 가지고 꼭 할 수 있도록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경렬

김경렬도로과장

예, 알겠습니다.

안성황위원

그러면 농업기술센터에서 넘어오는 구간 끝에까지 죽봉교차로 앞에 있는 데까지 거기까지 전부 다 한다는 거 아닙니까, 이거는?
경렬

김경렬도로과장

예, 그렇습니다.

안성황위원

보면 어쨌든 지금 일을 하고 있으니 하는데 제가 이해했을 때에는 이번에 앞번에 국비로 6억 받고 나머지 3억 부분도 야적장 지나서 구간에 대한 그 공사는 아직 안 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 부분이 돈이 없어서 모자라서 이거를 편성했다 생각했는데 그건 아니네요?
경렬

김경렬도로과장

예, 지금 거의 공사는 다 했습니다. 남아 있는 게 가로등하고 포장 이런 쪽이 좀 남아 있습니다.

안성황위원

시멘트 포장이라든지 양쪽에 그냥 공굴 포장해 놓은 거 그게 마무리입니까?
경렬

김경렬도로과장

아니, 그 위에 아스팔트 포장

안성황위원

그 위에 얹어 가지고
경렬

김경렬도로과장

예, 아스팔트 포장을 할 겁니다.

안성황위원

알겠습니다. 어쨌든 잘 마무리해 주시면 고맙하겠습니다.
경렬

김경렬도로과장

예.

최민국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안성황 위원님 꼭 했으면 좋겠다고 이야기한 도로가 정촌 죽봉교차로~가좌동 간 도로 확장 공사 그거 이야기하는 거 아닙니까, 그죠? 이게 아까 내년도에 편성하실 계획이다고 하는 그 사업이죠?
경렬

김경렬도로과장

내년에는 전체적으로 다 하는 게 아니고 일부 위험한 구간부터 먼저 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최민국위원장

그러니까 안성황 위원님 현장도 가보시고 여러 가지 노력들로 또 현장도 보시고 이렇게 해가지고 교통량이 제법 되더라 그런 말씀을 또 해 주시는데 현장에서 느낀 부분을 이야기해 주시는 부분에 있어서는 저도 공감을 합니다만 이 관련 사업에 대한 지적이랄까요, 아니면 의견이랄까요. 그게 정촌으로 몰리는 길들이 시에서 개설하는 도로가 너무 많다 산발적이다라는 그게 사실 주 지적내용 아니겠습니까? 우리가 이 도로를 하는 근본적인 이유, 진주와 사천 간 출퇴근 이용하는 시민들이 교통량을 분산해 가지고 국도3호선의 대체도로를 만들자라는 게 이 사업의 목표 아닙니까?
경렬

김경렬도로과장

예, 그렇습니다.

최민국위원장

그런데 제5차 국도국지도에 반영이 안 되다 보니까 그러면 시에서 우선 정촌까지라도 새로운 도로를 개설해 가지고 문산에서 오시는 분들은 방금 말씀하신 그 도로를 이용하고 역세권에서 오시는 분들은 개양오거리까지 안 가고 바로 역세권에서 정촌으로 넘어오셔 가지고 도로 국도3호선으로 합류하게끔 하는 게 지금 현재 진주시의 계획이고요. 그렇잖아요?
경렬

김경렬도로과장

예.

최민국위원장

그래서 이런 도로들이 6차 국도국지도 계획이 예타 통과가 됐지만 이 사업이 사실 가장 중요한 사업이고 이 사업이 안 되다 보니까 결국은 시 예산 가지고 이리저리 해보겠다 라는 건데, 최근에 6차 국도국지도 예타 통과가 됐지 않습니까?
경렬

김경렬도로과장

예.

최민국위원장

그러면 저희가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필요가 있는 사업들이 있을 것 같은데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경렬

김경렬도로과장

시도27호선하고 국도우회도로하고 나중에 그거는 결정이 되면 우리가 국도하고 연결할 수 있는 시도27호선을 국도에 어떻게 연결할 수 있을 건지 그거는 우리가 계속 그 국토관리청하고 협의를 할 겁니다, 향후에.

최민국위원장

이번에 올라온 35억 원 사업비 어디에 쓰는 겁니까?
경렬

김경렬도로과장

보상비입니다.

최민국위원장

어느 구간을요?
경렬

김경렬도로과장

정촌 쪽으로 보상입니다. 지금 전체 보상이 63필지 중에 34필지 보상을 마치고

최민국위원장

그거는 역세권에서 국도2호선까지일 거고 지금 35억 갖고는 국도2호선부터 정촌까지
경렬

김경렬도로과장

시도인 정촌까지입니다. 남은 구간이

최민국위원장

이거는 고민이 필요하지 않습니까?
경렬

김경렬도로과장

그런데 국도국지도는

최민국위원장

우리 과장님, 지난 과장님 오시기 전에 도에서 그때 도 감사에 지적됐다 아닙니까?
경렬

김경렬도로과장

예.

최민국위원장

시도 개설하면서 타당성조사 안 해 가지고 지금 하고 있잖아요, 그죠?
경렬

김경렬도로과장

예.

최민국위원장

그 자료에도 보면 기존의 국도2호선에 시도를 물리는 거 하고 국도2호선에 물리지 않고 다리 밑으로 해가지고 정촌으로 오는 거 하고 교통량이 70% 감소한다라는 결과도 있지 않습니까?
경렬

김경렬도로과장

예.

최민국위원장

그 말이 무슨 말이냐 하면 진주 사천 간의 도로 교통량을 분산하기 위해서는 역세권에서 출발하는 도로가 국도2호선에 물려져 가지고 또 33호선까지 이어지는 국도대체우회도로가 만들어졌을 때 이 효과가 있다라는 거잖아요? 그리고 실제 자꾸 제가 말씀드리지만 이 도로는 진주 사천 간 이동하는 진주 시민 사천 시민들이 득을 봐야 되는데 지금 그게 안 되다 보니까 시도 개설하는 거는 정촌에서 끝난단 말이죠. 내나 다시 국도3호선으로 합류하게 돼 있잖아요? 그런데 실제 교통량은 정촌에서 사천IC까지 교통량보다 사천IC부터 사천까지가 더 많잖아요? 맞지요?
경렬

김경렬도로과장

예.

최민국위원장

그럼 우리가 고민하고 사천시에서 고민해야 될 거는 지금 6차에 반영됐던 이 도로가 사실은 제기능을 하는 도로인데 시에서는 자꾸 교통량도 없고 사천으로 바로 가지도 못하는 도로를 우리 내부적으로 계속 이리 돌리겠다라는 형태잖아요? 그래 놓으니까는 뿌리산단 정촌산단만을 이용하는 시민들만 조금 편해질 수 있다, 그런 결과가 나오는 거 아닙니까? 현재 시점에서. 이해 잘 안 되십니까?
경렬

김경렬도로과장

그거는 보는 관점에 따라 다를 수, 차량을 우회로 분산을 시켜주면

최민국위원장

아니요. 사천으로 가려고 그러면 내나 국도3호선으로 다시 합류해야 되는데요? 내나 그 길로 와 봐야, 27호선으로 와 봐야 다시 국도3호선으로 지금 합류해서 가야 되는 길밖에 없잖아요?
경렬

김경렬도로과장

차량을 분산시켜 주면 그만큼 차가 국도에서 안 밀리는

최민국위원장

오히려 사천IC 쪽에서 더 병목현상이 일어나지 않을까요? 정촌까지야 오기 수월하겠지요. 그런데 내나 국도3호선을 다시 타 가지고 사천으로 가야 되지 않습니까?
경렬

김경렬도로과장

아닙니다. 시도27호선에서 산단에서 들어와 가지고 뿌리산단에서 사천 쪽으로 빠질 수가 있습니다. 지금 우리 국도국지도에서 올라오는 도로가 지금 사천 구암까지 가는 도로가 있지 않습니까? 그렇게 갈 수가 있습니다.

최민국위원장

그 도로를 이용을 하려면 지금 죽봉저수지 도로를 사용하면 되지요. 죽봉저수지 이번에 아까 제가 말씀드렸던, 정촌 죽봉교차로 가좌동 간 도로확장 공사로 가능하지 않습니까?
경렬

김경렬도로과장

시도27호선 올라오는 거는 역세권에서 올라올 거고 가좌에서 죽봉 그거는 문산이나 혁신도시에서 올 수도 있지 않습니까?

최민국위원장

정촌 죽봉교차로 가좌동 간 도로확장 공사도 역세권 데시앙 아파트입니까? 거기서 태워서 올릴 수도 있고 이번에 또 농업기술센터하고 정촌까지 도로 개설공사하는 도로를 활용할 수 있고 그렇지 않습니까? 아니, 그게 효율적이지 않나요? 그리고 이번 27호선 공사를 한다 하더라도 이제는 당초 계획처럼 국도2호선에 바로 물리는 게 필요한 거지 지금은 450억 들여 가지고 정촌까지 도로를 뺄 필요가 있나요? 하여튼 의문이 들고 그 35억 보상비 있잖아요? 어느 구간 보상하는지도 한번 제출해 주십시오.
경렬

김경렬도로과장

예.

최민국위원장

한번 보겠습니다.
경렬

김경렬도로과장

그런데 시도27호선이 역세권에서 넘어와 가지고 뿌리산단을 거쳐서 사천으로 가는 도로가 연결이 됩니다.

최민국위원장

그래 아는데요. 그 길 저도 알아요. 아는데 그렇게 할 것 같으면 제6차 국도국지도 사업을 할 필요도 없는 거 아닙니까? 길이 있는데 왜 합니까?
경렬

김경렬도로과장

위원장님, 길은 갈 수는, 차는 갈 수도 있지만 길이 그렇게 원활하게 소통이 되는 그런 길은 아니지 않습니까? 도로가 확장이 돼 가지고 갈 수 있는, 길이라는 거 어디든지 갈 수는 다 있지 않습니까.

최민국위원장

제 이야기는 450억 원이라는 어마어마한 세비를 들여서 도로공사를 하는데 최근에 국도사업 선정, 예타 통과를 했지 않습니까?
경렬

김경렬도로과장

예.

최민국위원장

그러면 그 도로하고 기존에 계획했던 역세권 국도2호선 도로를 개설하면 다 해결되잖아요? 아닙니까?
경렬

김경렬도로과장

그런데 국도국지도는 이번에 예타에 통과는 됐지만 그 도로가 기능을 하면 앞으로 향후 10년 후 아닙니까?

최민국위원장

27호선 개설하는 사업도 몇 년 걸린다 아닙니까?
경렬

김경렬도로과장

27호선은 늦어도 29년까지 완공이 되니까 그에 상당한 기간이 있지 않습니까? 국도국지도는 빨라야, 빠르면 8년이고 늦어도 10년, 더 걸릴 수도 있습니다.

최민국위원장

그러니까 제가 이야기 드리는 거는 어차피 국도도 개설이 될 가능성이 높아진 상황에서 굳이 동일한 노선의 시도를 또 내는 것이 맞느냐 그게 필요하느냐, 그 주장을 하는 겁니다. 그것도 한번 고민해 보시고 35억에 대한 보상 필지에 대한 부분
경렬

김경렬도로과장

35억은 잔여지 보상금, 남은 필지

최민국위원장

남은 필지가 어딘지를 한번 확인하고 싶습니다. 주십시오.
경렬

김경렬도로과장

예, 알겠습니다.

최민국위원장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안성황위원

일단 존경하는 위원장님, 일단 보충적으로 저도 이야기를 좀 드릴게요. 일단 정촌 죽봉교차로 간 올라가는 이 길은 지금 도로 폭이 매우 협소한데다가 안전상에 좀 문제가 있어요, 통행량이 많든 안 많든. 그래서 이 부분은 꼭 공사를 해야 되는 부분은 맞는 것 같고요. 그리고 27호선 같은 경우에 방금 위원장님 말씀하셨듯이 기간을 두고 보자고 이야기하시는 거하고 같기는 한데 어쨌든 계획이 향후 앞으로 완공되기까지 어쨌든 8년에서 10년이고 어떻게 보면 더 길어질 수도 있다는 말씀 아닙니까? 그래서 이 부분으로 해서 사천으로 가는 것에 대해서도 제 생각도 어떻게 보면 이것도 말씀해 주신대로 어떻게 생각해 보면 저도 합당하다고 생각은 합니다. 35억 보상만 된다면 공사가 바로 착공에 들어갈 수 있습니까, 과장님?
경렬

김경렬도로과장

예, 그렇습니다.

안성황위원

보상 부분 다 끝납니까?
경렬

김경렬도로과장

올해 추경에 35억이 반영이 되면 내년부터 착공을 할 예정입니다. 정촌 부분부터 착공을 할 예정입니다.

안성황위원

그러면 이게 향후 2년 안에, 이 삼년 안에 끝난다는 말씀이네요?
경렬

김경렬도로과장

29년도까지는, 늦어도 29년도까지는 공사

안성황위원

아까 말씀해 주신대로 제가 위원장님한테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일단 그렇습니다. 이 도로를 통해 가지고 IC 부근으로 합류하는 부분도 있을 거고 거기에서 또 옆으로 빠지는 부분도 있어서 어떻게 보면 또 분산도 가능하다고 저도 생각을 하기 때문에 한번 참고해 주셔서 우리 위원님들도 한번 생각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마무리하겠습니다.

최민국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강진철 위원님.

강진철위원

조금 전에 과장님께서 29년까지 완공을 한다는데 무슨 돈 갖고 완공을 할 겁니까?
경렬

김경렬도로과장

예?

강진철위원

무슨 돈 갖고 완공을 할 겁니까?
경렬

김경렬도로과장

우리 시비를 투입해 가지고

강진철위원

지금까지 시비 승인을 받은 게 얼마 정도 됩니까?
경렬

김경렬도로과장

82억 받았습니다.

강진철위원

82억 받아 갖고 오늘 플러스 35억을, 이번에 35억이라고 칩시다. 82억 갖고는 무슨 사업을 했지요, 현재까지?
경렬

김경렬도로과장

보상하고, 보상했습니다. 보상하고 지금 착공돼 있는 상태고 그렇습니다.

강진철위원

일부 착공했고, 그죠? 하다가 중단됐으니까. 조금 전에 말씀이 매동27호선 거기서부터 공사를 먼저 하겠다고 말씀하셨는데 제가 볼 때는 지금 착공을 하다가 매동, 아까 27호선 거기부터 공사를 먼저 하겠다 그런 말씀을 하셨는데 왜 저쪽에서 지금 착공하는 부분이 아직 문제가 있습니까?
경렬

김경렬도로과장

그게 아니고 지금 매동 구간에 착공 보상을 하면 공사 절성토 부분이 나오니까 이쪽에 먼저 공사를 하겠다는 겁니다.

강진철위원

그렇지요.
경렬

김경렬도로과장

매동 부분으로는

강진철위원

성토를 해야 되고 그쪽은
경렬

김경렬도로과장

우리가 성토를 해야 되기 때문에 그래서 그 구간부터 먼저 하겠다는, 보상을 하고 나서

강진철위원

그럼 성토 물량을 지금 공사하다가 중단된 거기서 그 흙을 가지고 그걸 절토를 해 갖고 매동 쪽에다가 성토를 하겠다 그 말씀이죠? 그럼 저쪽에는 그러면 절토만 하고
경렬

김경렬도로과장

저쪽에는 아직까지 일부 보상이 안 된 구간이 있습니다.

강진철위원

그렇지, 그 보상은 4년 전에도 안 되고 그것 때문에 저희들이 현장방문도 갔었지요.
경렬

김경렬도로과장

그래서 우리가 이쪽에 정촌 매동 쪽으로 먼저 하겠다는 겁니다.

강진철위원

그럼 터널 부분은 해결됐습니까?
경렬

김경렬도로과장

해결이라면 보상이, 아직 보상은 안 됐습니다.

강진철위원

그래서 제가 하는 이야기는 29년도에 완공을 하겠다 그러는데 제가 볼 때는 돈이 있어도 완공이 안 될 것 같아요. 올해 26년도 거의 다 지나가고 7, 8, 9인데 3년 동안에, 우리 나라 기술이 좋아서 보상만 되고 나면 우당탕탕 다 할 수 있습니다마는 그 터널 부분에서 내가 볼 때는 상당한 진통을 겪을 것 같아요, 터널 부분에서. 그래서 아까 위원장님께서 자꾸 똑같은 도로를 가기 위해서 똑같은 그 사람들이 가는데 그에 대해서 엄청난 돈을 우리 진주시 재원에 한해서, 엄청난 돈을 지금 현재 하지 않느냐 싶어서 그 이야기가 나오는 거예요. 또 이게 정리되고 나면 국도2호선이란다, 이번에 발표한 예타 최종적으로 된 것이 연결될 때 어디 될는지 모르지만 언젠가는 다시 지금 오는 이 도로, 터널로 해서 국도2호선에 연결을 해야 될 거 아닙니까? 안 할 겁니까? 안 해도 됩니까? 지금 현재 국도2호선 있는데 원래는 원 계획이 철길 넘어서서 이렇게 돼 있는데 이걸 안 하고 지금 밑에 내려간다는 거 아니에요?
경렬

김경렬도로과장

예.

강진철위원

그렇잖아요?
경렬

김경렬도로과장

예.

강진철위원

그럼 이리 내려가더라도 지금 사천에서 오는 것이 언젠가는 올 때, 이렇게 올지 여기서 할지, 물론 죽봉까지는 안 가겠지요. 죽봉교차로까지는 안 가겠지요. 갔었을 때 우리 시에서는 지금 현재 올라오는 것은 밑으로 터널을 지나서 밑으로 내려가는 과정에서 이 도로는 그럼 안 물릴 예정입니까, 언젠가는? 지금 위원장님이 이 부분을 이야기하는 거예요. 우리가 입체적으로 생각을 했었을 때 이걸 물릴 텐데
경렬

김경렬도로과장

진주시는 당연히 접속을 검토를 하고 있는데

강진철위원

그렇지요?
경렬

김경렬도로과장

우리 시만 이야기를 해야 되는 게 아니고 나중에 국토관리청하고 사전에 협의를 해야 되기 때문에

강진철위원

그렇지요.
경렬

김경렬도로과장

된다 안 된다 말을 지금

강진철위원

사전에 협의가 안 됐기 때문에 아까 말씀대로 감사지적사항에서, 났던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지금 현재 결과적으로 자꾸 도돌이표로 가는데 그래서 우리 도시환경위원회에서 4년 동안 이야기했던 것이 뭐였냐 하면 이 부분을 가지고 연결이 지금 안 돼 가지고 다시 변경되고 이리 내려가는데 나중에 이것도 연결시켜야 되고 이것도 가야 되고 이게 가다 보니까 원래부터 이 계획만 가면 아까 안성황 위원님이 이야기하시는 농업기술센터부터 그다음에 죽봉교차로부터 그 부분이 크게 활용 가치가 없을 수도 있었어요. 이 부분이 애시당초 안 되다 보니까 지금 엄청난 돈을 들여 가지고 지금 이 도로로 해서 이 돈이 450억으로 다시 이렇게 투입되고 지금 농업기술센터에서 다시 오게끔 도로를 확장한다고 저는 그렇게 여겨지거든요. 지금 혁신도시에서는 죽봉교차로를 타면 간단하게 넘어옵니다, 지금도. 죽봉교차로를 타면 혁신도시에서는. 조금 전에 과장님께서 그렇게 말씀하시기를 하시기를 혁신도시에서는 나와 가지고 죽봉교차로 타면 내나 죽봉교차로에서 매동27호선 내려갈 수도 있어요, 그 길이.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입체적으로 좀 생각을 한번 해보자고요. 그래서 아마 위원장님께서 그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 이상입니다.

최민국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일단 보상 구간을 주시면 한번 볼게요. 그리고 국토부하고 지금 국도2호선에 물리는 형태를 협의 중이라 그러시니까
경렬

김경렬도로과장

아직까지, 지금은 협의 중인 게 아니고 나중에 국토부에서 실시설계가 들어갈 때 우리가 협의를 한다는 겁니다.

최민국위원장

지난 번처럼 역세권에서 오는 도로가 국도2호선에 물리지 못할 것 같으면 밑으로 해 가지고 시도를 정촌까지 내는 거는 또 좀 이해가 될 수 있을 것 같은데 국도2호선에 역세권에서 바로 물릴 수 있을 것 같으면 제 생각에는 그 5년이라는 시간 400억 쓰는 것보다는 바로 역세권에서 4차선 도로 타고 정촌에 램프 만들어서 내리고 바로 사천까지 달려가는 게 훨씬 효율적이지 않을까 그런 생각은 합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십시오. (응답하는 위원 없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신서경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신서경위원

과장님, 간단한 거 하나 질의 드리겠습니다. 361페이지 상대육교 철거공사 2억 신규로 잡으셨어요? 의회동 앞에 있는 그 육교 말이지요?
경렬

김경렬도로과장

예, 그렇습니다.

신서경위원

그거 왜 철거하는 거예요?
경렬

김경렬도로과장

계속 주민들이 다니기 불편하다고 지금 노인들도 많고 하니까 육교로 올라갔다가 다시 내려오기도 힘들고 그래서 우리가 사전에 경찰서하고 교통 심의를 했습니다. 그 앞에 횡단보도를 심의를 하니까 경찰서에서 육교만 철거하면 횡단보도 설치하는 거는 문제가 없다

신서경위원

그러면 철거하고 그 자리에 횡단보도 설치하는 거예요?
경렬

김경렬도로과장

예, 그렇습니다.

신서경위원

그러면 자유시장 롯데리아 앞에 횡단보도 있고 시청 사거리 횡단보도 있는데 그 육교 자리에 횡단보도를 또 설치하면 신호 체계도 바뀌어야 되는 거 아니에요?
경렬

김경렬도로과장

그거는 당연히 경찰서하고 협의를 해 가지고

신서경위원

그렇게 하시면 되고
경렬

김경렬도로과장

그것까지 가능하다 해서 그렇게 철거하는 겁니다.

신서경위원

2억 전액이 철거 비용인가요?
경렬

김경렬도로과장

예, 그렇습니다. 철거 비용하고 신호등이라든지 이런 것 설치 비용도 일부 있습니다.

신서경위원

언제쯤부터 이걸 개시를 하실 거예요, 철거는?
경렬

김경렬도로과장

추경이 바로 반영이 되면 올해 할 예정입니다.

신서경위원

하반기에?
경렬

김경렬도로과장

지금 육교 밑에 미관상 보기도 안 좋고 해서 우리가 바로 시행할 예정입니다.

신서경위원

그러면 철거를 하게 되면 그 과정에서 교통이 원활하게, 그죠? 지금과 같은 상태로 그게 안 된다든지 또 그 주변에 철거물 잔해물들이 어지럽혀질 거잖아요? 그러면 보행안전에 문제가 있다든지 그런 거는 대책이 있으세요?
경렬

김경렬도로과장

그런 거는 우리가 철거할 때 충분히 감안을 해 가지고 하고 있습니다. 그런 거는 걱정 안 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신서경위원

제가 순진한 질문을 드렸군요. 잘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최민국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최미선 위원님.

최미선위원

과장님, 361페이지 보면 어린이보호구역 개선 사업이라고 해서 이번에 한 10억 정도가 투자가 된다, 그죠?
경렬

김경렬도로과장

예.

최미선위원

그거는 어느 쪽에 시설을 하실 의향으로 이렇게 돼 있는 겁니까?
경렬

김경렬도로과장

어린이보호구역은 초등학교 네 군데입니다. 역세권에 금빛초등학교하고 평거동에 서진초등학교 가호동에 정촌, 반성초등학교 이렇게 네 군데입니다.

최미선위원

제가 질의했던 부분은 저희 지역구와 관련된 부분도 있어서
경렬

김경렬도로과장

예, 서진초등학교도 있습니다.

최미선위원

그 부분은 제가 말씀드렸던 부분이 있어서 잘 진행되는가 싶어서 질의를 하는 부분이고요. 일단 알겠습니다. 저번에 제가 말씀드렸던 부분 어린이 교통안전과 관련돼 있는 지역들은 민원이 안 들어오더라도 최대한 먼저 안전을 위해서 집행할 수 있도록 좀 부탁드립니다.
경렬

김경렬도로과장

알겠습니다.

최미선위원

이상입니다.

최민국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성황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안성황위원

360페이지에 충무공동 윙스타워 주변 주차시설 설치공사 있지 않습니까? q
경렬

김경렬도로과장

예.

안성황위원

이거 관련해서 저도 윙스타워 상가 주민분들하고 협의체 이분들하고 한 번 간담회를 한 적이 있었거든요, 근래에. 이 부분에서 안 그래도 주차장 조성하고 이래 하는 부분 제가 도로과에 전에 문의를 한번 드려 가지고 어떻게 진행하고 있는가에 따라 여쭤봤더니 이번에 예산 편성해 가지고 설계 실시 용역 할 거라고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그럼 일단은 도로공사하고의 관계에 대해서는 이게 용역이 나와야
경렬

김경렬도로과장

우리 용역을 가지고 도로공사하고 협의를 해야 됩니다.

안성황위원

그렇습니까? 일단 그게 나와야 된다 이 말씀입니까?
경렬

김경렬도로과장

아니, 사전에 협의를 했는데 그쪽이 윙스타워 주변이 1안이고 2안은 옛날에 윙스타워 맞은편에 고속도로 쪽으로 폐도가 있는데 그 부분도 고속도로 도로공사하고 협의를 하고, 두 군데를 다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일단은 윙스타워 주변에 주차난이 너무 심하니까 윙스타워 앞쪽으로 해가지고 거기도 옛날에 고속도로공사 부지라서 고속도로공사하고 협의를 했고 우리가 나중에 실시설계안을 가지고 이제 최종으로 협의를 할 겁니다.

안성황위원

서진주 IC 옆에 보면 만남의 광장이라고 해야 됩니까, 주차장 조성돼 있는 것처럼? 동부권에 진주 IC 부근이라든지 문산 IC라든지 이 근방에는 그런 시설이 없어서 좀 애로가 있다 싶은 생각이 들더라고요.
경렬

김경렬도로과장

그래서 고속도로 쪽으로는 계속 지금 협의를 하고 있는데 고속도로공사가 좀 적극적이지 않아서 우리가 이렇게 있다고 계속 수 차례 지금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안성황위원

이것도 어쨌든 잘 챙겨봐 주시고
경렬

김경렬도로과장

예.

안성황위원

그리고 제 생각인데 역세권 들어가기 전에 대형화물차 공영주차장 있지 않습니까? 그것도 어떻게 좀 어떻게 활용할 방법이 없는가 싶은 생각이 듭니다. 그걸 좀 써서 같이 한다든지
경렬

김경렬도로과장

그거는 제가 직원일 때 계획을 해가지고 만들었는데 역으로 생각하면 반대로 생각하면 화물차를 운전하는 사람도 자기들도 지금 주차할 공간이 없다고 더 만들어주라고 하는 상황이라서 거기에 주차장을 쓰는 거는 좀 어려울 겁니다.

안성황위원

잘 좀 검토해 주십시오.
경렬

김경렬도로과장

예.

최민국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응답하는 위원 없음) 질의가 없으므로 도로과 소관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도로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잠깐 쉬었다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휴식을 위하여 정회를 하고자 합니다. 이의 없으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15시 40분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31분 회의중지

15시40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토지정보과장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련

하수련토지정보과장

토지정보과장 하수련입니다. 토지정보과 2026년 제1회 추경예산 제안설명 드리겠습니다. 일반회계 세입 예산은 생략하고 세출예산에 대하여 금액은 편의 상 백만 원 단위로 보고드리겠습니다. 책자 365페이지입니다. 세출예산은 기정액 44억 6,200만 원에서 3억 6,100만 원이 증액된 48억 2,300만 원 편성하였으며 세부내역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주소정보사업 추진입니다. 야외 공중화장실을 대상으로 태양광 LED 건물번호판 설치를 위하여 사업비 4,000만 원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GIS 관련 유지관리 및 운영입니다. 국도비 확정내시에 따라 지하시설물 정보의 수정 갱신사업을 위한 사업비 3억 6,700만 원 신규 편성하였고 고해상도 디지털 항공사진 구입을 위한 자산취득비 집행잔액 2,800만 원 감액하였습니다. 다음은 책자 365페이지에서 366페이지입니다. 지적재조사사업 추진입니다. 지적측량수수료 단가 상승으로 인하여 2026년 지적재조사사업 지구의 측량조사 및 조정금 산정 감정평가를 위한 국고보조금이 증액되어 사무관리비와 공기관등에대한경상적위탁사업비 4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국가기준점 중 삼각점은 2026년부터 지자체 조사 대상에서 전부 제외됨에 따라 국가기준점 조사 수수료 2,200만 원은 전액 삭감하였습니다. 이상으로 토지정보과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최민국위원장

토지정보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성황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안성황위원

아무도 안 하셔서 간단하게 여쭤보겠습니다. 태양광 LED 건물번호판 지금 이번에 올라왔지 않습니까, 그죠? 89개로 해 가지고 마무리하실 겁니까? 점차적으로 다른 데도 다 할 겁니까, 그러면? 일반 주택에도
수련

하수련토지정보과장

아니, 일반 주택에는 4,000만 원이 작년에 저희들이 주소정보정책 추진 우수 기관으로 선정이 되어서 특별교부세가 4,000만 원이 내려 왔습니다. 그 예산을 가지고 저희들이 시민안전이라든지 시민편의 위주의 사업을 해야 되다 보니까 많은 시민들이 이용하는 공중화장실에 태양광 LED를 설치하면 범죄 예방이라든지 혹시 야간에 응급 위급 상황이 발생했을 때 위치 찾기가 용이하기 때문에 저희들이 공중화장실을 대상으로 89개 선정을 해 가지고 하니까 4,000만 원 정도 소요가 되더라고요. 그렇게 해서 추진을 할 예정입니다.

안성황위원

그러면 여기서 그만둘 겁니까, 더 이상 안 하시고요?
수련

하수련토지정보과장

아니, 저희들이 업무를 추진

안성황위원

반응을 봐서 좋다 싶으면 더 하는 게 좋지 않겠습니까?
수련

하수련토지정보과장

예, 그건 그런데 저희들이 특별교부세를 가지고 활용을 하는 업무다 보니까 이게 하나당 46만 5,000 원 정도 소요가 되더라고요. 소요 예산이

안성황위원

비싸네요?
수련

하수련토지정보과장

예, 태양광 LED다 보니까 일단은 많은 사람들이 활용할 수 있는 곳에 시민 안전 시민 편의 위주로 하다 보니까 공중화장실을 대상으로 하게 됐습니다.

안성황위원

공중 화장실만?
수련

하수련토지정보과장

예, 공원이나 산책로 등산로 자전거도로 이런 데 위치된 공중 화장실을 대상으로 저희들이 선정을 해서 할 예정입니다.

안성황위원

말씀 중에 공중화장실도 좋긴 하겠는데 다른 공공기관이나 이런 데 병원이라든지 이런 데도 이런 걸 활용하면 더 좋지 않을까 하는 게 제 생각이네요, 이런 거는. 공중화장실이 위급 상황 시에 뭔 도움이 되는지는 잘 모르겠는데 일단
수련

하수련토지정보과장

밤에 야간에 등산로라든지 산책로 자전거도로 운동을 하다가 혹시나 위급 상황이 발생했을 때 그 위치를 잘 모르니까 공중화장실 LED 판에 불이 들어오면 위치 찾기가 쉽지 않습니까? 저희들이 도로명 주소 건물 번호가 부여가 되어 있기 때문에 그런 걸로 활용을 합니다.

안성황위원

타 지자체에서도 합니까?
수련

하수련토지정보과장

예, 다른 지자체에서도

안성황위원

지자체에서도 하니까 이걸 하니까 이걸 보고 설치하신다는 거지요?
수련

하수련토지정보과장

지금 인근에 사천이라 함양 두 군데서 이걸 했는데 범죄 예방이라든지 시민안전 관광 이런 게 홍보 효과가 있다고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래서 저희들도 이번에 특별교부세 4,000만 원으로

안성황위원

거기도 화장실만 합니까?
수련

하수련토지정보과장

그것까지는 제가 확인을 못 했는데 공중화장실을 한다고 얘기는 들었습니다. 그런데 위원님 말씀처럼 병원이나 이런 데는 할 수 있는데 그런 거

안성황위원

병원 뿐만 아니고 기관, 우리 공공기관
수련

하수련토지정보과장

공공기관은 점차적으로 추진하면

안성황위원

제 생각입니다.
수련

하수련토지정보과장

저희들이 또 업무추진을 해서 특별교부세를 받으면 공공기관에도 검토를 한번 해 보겠습니다.

안성황위원

알겠습니다. 하나만 더 여쭤봐도 될까요? 부동산중개업 관련해서는 여기서 관리합니까?
수련

하수련토지정보과장

예.

안성황위원

불법 중개업자들 그런 거 단속합니까, 혹시?
수련

하수련토지정보과장

예, 매년 정기적으로도 하고 수시로도

안성황위원

직접 나가서 하십니까? 안 그러면 신고를 받아서 합니까?
수련

하수련토지정보과장

직접 정기적으로 도하고 합동으로 같이 상반기 하반기 하고 저희들이 수시로 지도점검 나가고 오늘도 지금 모델하우스, 주약동인가 아파트 계약을 내일부터 하는가 서류 접수를 한다고 해 가지고 벌써 떴다방 얘기가 있어 가지고 오늘 지금 벌써 현장에 나갔습니다.

안성황위원

그것도 중요하고 어쨌든 일반 우리 중개하시는 부동산 사업, 많다 아닙니까?
수련

하수련토지정보과장

예, 많습니다.

안성황위원

거기에서 발생하는 사고가 제법 되는 것 같더라고요. 일반 중개하시는 소개만 하신다고 하시는 분들이 중개업을 대행을 하면서 계약금을 미리 받아 가지고 그분들이 받아서 취득하시고 그걸 어디 딴 데다 써 버린다든지 이래가지고 사고 발생하는 걸 제가 좀 많이 들었거든요. 이런 부분이 나이 드신 분들은 그런 일을 좀 인지를 많이 하고 계셔서 할지는 모르겠지만 저희같이 젊은 애들이라든지 저보다 밑에 있는 친구들이 그런 거 잘 모르고 그런 사람들한테 돈을 미리 줬다가 피해를 보시는 사람들이 좀 많더라고요, 친구들이. 그래서 그 단속을 하실 때 좀 더 대대적으로 좀 더 신경써서 하셔야 되지 않을까라는 게 제 생각입니다.
수련

하수련토지정보과장

예, 맞습니다. 젊은 친구들 같은 경우에는 물건도 보여주지도 않으면서 계약금부터 부쳐라, 이렇게 하는 경우도 있는가 봐요. 그래 가지고 젊은 친구들 같은 경우에는 시로 전화를 해서 이 중개업자가 등록된 중개업자인지 미리 확인을 하는 경우도 있거든요. 그리 하고 또 홈페이지라든지 이런 게 등록돼 있는 중개업소인지 미등록 중개업소인지

안성황위원

등록은 다 돼 있지요. 등록은 돼 있는데 거기에서 소장님들이 그런 분들을 채용을 하셔 가지고 쓰다 보니까 그런 현상이 발생했는데
수련

하수련토지정보과장

예, 저희들이

안성황위원

사무실 가면 항상 몇 명씩 앉아 있습니다.
수련

하수련토지정보과장

예, 중개보조원으로 등록이 되어 가지고

최민국위원장

정책에 대한 거는 감사 때 또 할 수 있으니까

안성황위원

일단 한번 해 주시고 그렇게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수련

하수련토지정보과장

예.

최민국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응답하는 위원 없음) 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질의가 없으므로 토지정보과 소관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토지정보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스마트도시과장 나오셔서 제안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미

양성미스마트도시과장

스마트도시과장 양성미입니다. 스마트도시과 소관 26년도 제1회 추경예산안에 대해서 제안설명 드리겠습니다. 367페이지 일반회계 세출예산입니다. 기정액 대비 3,800만 원 증액한 78억 4,5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세부내역입니다. 먼저 CCTV 통합 관리입니다. CCTV 설치에 따른 전기요금과 전용회선료 증가로 공공운영비 3,1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인력운영비입니다. 공무직 임금 협약에 따라 도시관제센터 직원의 기본급과 수당 인상분을 반영하여 2,500만 원을 증액하였고 퇴직금 2,200만 원은 행정과에서 지출하여 전액 감액하였습니다. 다음 국도비 보조금 집행잔액 반납을 위해 반환금 200만 원을 신규 편성하였습니다. 이상으로 스마트도시과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최민국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응답하는 위원 없음)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질의가 없으므로 스마트도시과 소관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스마트 도시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제5차 도시환경위원회는 9월 2일 수요일 오전 10시에 개회하여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2026년도 제1회 기금운용계획변경안 예비심사를 계속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오랜 시간 수고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52분 산회

출처 경남 진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