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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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부산광역시의회 발언

이열 의원 발언

339회 제1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6-09-08

이열 의원 프로필 보기 →

최홍찬위원장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39회 임시회 제1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그리고 김경덕 행정부시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뵙게 되어 대단히 반갑습니다. 지난 8월 28일 제339회 임시회가 개의된 이래 시정질문과 각종 의안 심사, 추경 예산안 예비 심사 등 의사일정 수행에 노고가 많으신 동료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또한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민생 경제 안정과 지역 경제 회복을 위해 노력하고 계시는 행정부시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께도 동료 위원님들과 함께 격려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럼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의사일정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오늘은 부산광역시에서 제출한 2026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을 심사하고 부산시 재정분야 업무보고를 청취하겠습니다. 9월 9일은 부산광역시교육청 소관의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제1회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을 심사하고 재정분야 업무보고를 청취하겠습니다. 추경 예산안 등 심사를 마치면 부산시와 교육청의 추경 예산안에 대한 계수조정 작업을 시작하여 9월 10일 목요일 오전에는 부산시와 교육청에서 제출한 2026년도 추경 예산안 등에 대하여 일괄 의결할 예정입니다. 이번 부산시의 추경 예산안은 민생 안정과 지역 경제 회복, 미래성장동력 확충 및 서민체감형 서비스 지원 등에 중점을 두고 편성한 것으로 보입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이번 추가경정예산안 등이 적정하고 효율적으로 편성되었는지 면밀하게 심사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재정분야 업무보고는 지난 7월에 새로 구성된 제10대 제1기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부산시와 교육청의 재정현황과 현안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입니다. 재정분야 업무보고가 유익하고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그러면 의사일정에 따라 회의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1. 2026년도 부산광역시 제3회 일반회계 및 특별회계 추가경정예산안 2. 2026년도 부산광역시 제3회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3. 2026년도 부산광역시 재정분야 업무보고의 건

10시 07분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부산광역시 제3회 일반회계 및 특별회계 추가경정예산안, 의사일정 제2항 2026년 부산광역시 제3회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의사일정 제3항 2026년도 부산광역시 재정분야 업무보고 청취의 건 이상 3건을 일괄 상정합니다. 효율적인 회의 진행을 위해 추경 예산안 등 제출에 따른 인사말씀과 제안설명, 전문위원의 검토보고는 간략하게 일괄해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김경덕 행정부시장님 나오셔서 인사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덕

김경덕행정부시장

행정부시장 김경덕입니다. 존경하는 최홍찬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님 그리고 예결위 위원님 여러분! 우리 시가 제출한 2026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의 종합심사를 위해 노고를 아끼지 않으시는 위원님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먼저 2026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이번 추가경정예산안 규모는 6,374억 원으로 올해 기정예산 대비 3.4% 증가하였으며, 주요 재원으로는 결산에 따른 잉여금과 기금여유재원을 활용한 내부거래, 국고보조금 등입니다. 세출분야는 민생경제 회복으로 다시 뛰는 부산, 균형 발전을 선도하는 해양수도 부산, 모두가 건강한 시민행복도시 부산 등 시민의 삶을 챙기고 부산의 미래를 준비하는 데 중점을 두어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2026년도 제3회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은 통합재정안정화기금 등 총 18개 기금으로 기정액 대비 2,233억 원이 증액되었습니다. 이상과 같이 2026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에 대하여 개괄적으로 말씀을 드렸으며, 보다 상세한 내용은 기획조정실장이 따로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최홍찬 위원장님 그리고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여러분! 이번 추가경정예산안은 어려운 민생을 신속히 회복하고 부산의 새로운 미래를 준비하기 위해 꼭 필요한 사업을 중심으로 편성하였습니다. 심의 과정에서 위원님들께서 제시해 주시는 소중한 의견은 시정에 충실히 반영토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위원님 여러분의 적극적인 이해와 협조를 바탕으로 본 안건이 원만히 심의 의결될 수 있도록 각별한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최홍찬위원장

행정부시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김경태 기획조정실장님 나오셔서 추경 예산안 등에 대한 제안설명 및 부산시 재정현황에 대하여 업무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태

김경태기획조정실장

기획조정실장입니다. 평소 존경하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최홍찬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오늘 2026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재정분야의 업무보고를 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을 합니다. 늘 시정 발전을 위해 많은 관심과 성원을 아끼지 않으시는 위원장님과 위원님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금부터 2026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순으로 제안설명을 드리고 부산시 재정현황에 대해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최홍찬위원장

기획조정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최은주 운영전문위원님 나오셔서 검토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은주

최은주전문위원

운영전문위원입니다. 지금부터 부산광역시 2026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에 대해 검토보고 드리겠습니다.

최홍찬위원장

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간부 불참 사전안내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위원님들께 양해말씀드리며 오늘 예결특위에 이석 및 불출석하는 간부공무원을 미리 알려 드리겠습니다. 미래기술전략국장님은 친척 장례 참석으로 14시부터 이석하고 인공지능소프트웨어과장님이 대리참석하고 부울경초광역경제동맹추진본부장님은 제4회 부울경정책협의회 참석으로 불출석하며 초광역기획과장님이 대리참석 중임을 알려 드립니다. 위원 여러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 몇 가지 당부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질의하시는 위원님께서는 일문일답 방식으로 진행하시되 추경 예산안과 재정분야 업무보고사항을 일괄해서 동시에 질의하셔도 되겠습니다. 그리고 가급적 관련된 간부공무원을 먼저 호명하여 질의를 시작해 주시고 간부공무원께서는 핵심 위주로 성실하게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시는 위원님께서는 실·국장님 답변시간을 포함하여 10분간의 시간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추가 질의가 필요한 위원님께서는 1차 질의 이후 별도의 추가 질의시간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정해진 질의 순서에 따라 서성부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서성부위원

먼저 우리 디지털경제실장님께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기환

김기환디지털경제실장

예, 경제실장입니다.

서성부위원

실장님! 반갑습니다. 남구 출신 서성부 위원입니다. 먼저 질의에 앞서 우리 부시장님과 실장님, 국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부단히 수고를 많이 하고 계신다는 말씀을 먼저 드리면서 우리 실장님! 요즘 날씨가 많이 시원해졌습니다. 불편함이 많이 감소가 되었죠.
기환

김기환디지털경제실장

예, 어제는 에어컨 안 틀고 잤습니다.

서성부위원

하여튼 우리 실장님 가정에 늘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기원을 드리겠습니다.
기환

김기환디지털경제실장

굉장히 감사합니다.

서성부위원

고맙습니다. 질의해도 되겠습니까?
기환

김기환디지털경제실장

예.

서성부위원

실장님! 사업설명서 52페이지입니다. 사업명세서는 201페이지 참조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기환

김기환디지털경제실장

예.

서성부위원

실장님 확인됐습니까?
기환

김기환디지털경제실장

예.

서성부위원

공공근로사업에 대해서 본 위원이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니까 근거가 부산광역시 일자리 창출 지원 조례 제7조제4항에 의해 근거가 맞습니까?
기환

김기환디지털경제실장

예, 취업지원 사업입니다.

서성부위원

본 위원이 보니까 이 사업이 계속사업이고 우상향하고 있습니다, 예산이. 그죠?
기환

김기환디지털경제실장

예, 계속사업입니다.

서성부위원

맞습니까?
기환

김기환디지털경제실장

예.

서성부위원

아니, 예산 분포가 우상향하고 있습니까?
기환

김기환디지털경제실장

예.

서성부위원

사업목적이 생활밀착형 민생지킴이 운영으로 시민 민생안정 지원 및 생활안전 강화, 사업목적 확인이 됩니까?
기환

김기환디지털경제실장

예, 맞습니다.

서성부위원

실장님! 이 사업이 올해 본예산에 보니까 이 사업이 재원 분포가 매칭사업이 아닙니까? 구·군.
기환

김기환디지털경제실장

보통 공공근로사업은 매칭사업입니다만 이번 추경에 올라온 거는 100% 시비지원 사업입니다.

서성부위원

예,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제가 질의를 간략하게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추경에 신규 편성된 재원이 22억입니다, 그죠?
기환

김기환디지털경제실장

맞습니다.

서성부위원

이게 전액 시비로 이렇게 추진하게 된 사유가 무엇이라고 생각을 합니까?
기환

김기환디지털경제실장

일단 취약계층에 계시는 분들에 대한 일자리를 추가적으로 더 확보하는 사업이고 이 부분은 민생안정망을 구축하는 사업의 일환이고요. 위원님 말씀주신 대로 구·군하고 50 대 50 사업인데 기존에 저희가 했던 매 분기마다 500명씩 하고 있습니다. 그 2,000명 분에 대해서는 구·군하고 5 대 5로 하고 더 필요한 부분은 구·군에서 자비로 또 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한 거는 그 외에 특별히 여러 가지 어려운 상황으로 인해서 고물가나 고금리 등으로 어려운 상황에 취한 취약계층들에게 소비를 좀 더 활성화하고 임금을 확보하게 하기 위해서 특별히 더 추가하는 거고 이 부분은 저희가 또 하게 되면 구·군에서 또 50% 매칭을 해야 되기 때문에 구·군도 여기에 대한 부담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 이번에 500명 더 하는 것에 대해서는 시비에 한정해서 추진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서성부위원

본 위원이 보니까 이번 본예산 때 이게 이미 4분기까지 시행할 공공근로사업에 예산을 다 편성했어요, 이게. 그죠?
기환

김기환디지털경제실장

예, 맞습니다.

서성부위원

이번에 500명을 추가로 하여 선정해 가지고 3개월을 운용하는 것 아닙니까, 그죠?
기환

김기환디지털경제실장

예, 맞습니다.

서성부위원

이게 기존에 계획이 없던 500명을 추가할 사유가 있었습니까? 그리고 어떤 이게 산출 근거로 이렇게 500명을 선정한 것인지 한번 더 디테일하게 설명을 해 주시죠.
기환

김기환디지털경제실장

첫 번째 사유는 앞서 말씀드렸는데 지금 현재 고물가와 그다음에…

서성부위원

그 부분 빼고…
기환

김기환디지털경제실장

그런 부분들로 인해 가지고…

서성부위원

아니, 그 부분은 실장님! 제가 설명을 들었고요.
기환

김기환디지털경제실장

예.

서성부위원

제가 하는 말은 본 위원이, 구·군별로 추가 수요조사를 실시한 건지 안 그러면 이게…
기환

김기환디지털경제실장

그 부분은…

서성부위원

그 부분에 공공근로 하면서 탈락자가 발생이 되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을 배려한 차원에서 500명을 추가로 하는 것인지 그 부분을 실장님이 설명해 주셔야지요.
기환

김기환디지털경제실장

위원님, 2개 다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먼저 500명을 갖다가 저희가 구·군별로 인구수와 그다음에 공공배달앱 가입 가맹점 수 그리고 취약계층 수를 해 가지고 각 구·군별로 할당을 하고 각 구·군에서 거기에 맞게끔 요청을 한 사항이고요. 두 번째 말씀주신 지금 보통하게 되면 4.3 대 1 정도로 공공근로를 하게 되면, 경쟁률이 그 정도가 되거든요. 그래서 이분들이 한번 공공근로를 하고 1/4분기 때 하게 되면 2/4분기 때 못하고 또는 3/4분기 또는 4/4분기에 하게 됩니다. 그런데 이분들을 대기인원들이 항상 많습니다. 그분들을 500명만큼은 내년도 1/4분기에 신청하실 분들을 먼저 한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말씀드린 대로 구·군의 수요를 받아서 한 부분이고 그다음에 대기수요가 많기 때문에 그만큼 추가로 한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서성부위원

그러니까 탈락되신 분을 배려 차원에서 한다?
기환

김기환디지털경제실장

그렇죠. 예를 들면 2/4분기 때 탈락되신 분들이 계실 거고요. 그런 부분들을 3/4분기도 마찬가지고 그런 부분들을 충분한 수요가 있기 때문에 이분들에 대한 수요를 감안해서 500명을 더 산정하게 되었습니다.

서성부위원

지금 500명이면은 16개 구·군에 16 하면은 한 서른 명 정도가 규제가 되는 것 아닙니까?
기환

김기환디지털경제실장

많게는 59명이고 작게는 16명까지 됩니다. 인구수에 따라 다르기 때문에, 평균적으로 그렇습니다.

서성부위원

인구수의 분포로 해 가지고 이렇게 배분을 하면. 여튼 이게 실제 근무기간이 3개월을 온전히 확보할 수 있습니까? 지금 추경에서 예산이 이렇게 통과가 되면.
기환

김기환디지털경제실장

그부분은 저희가 계산을 해서 산출한 내역입니다. 하루 4시간 그리고 주 5일을 근무를 해서 했을 때 관련되는 여러 가지 뭐 4대 보험료나 그런 것까지 반영을 해 가지고 산출한 내역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서성부위원

본 위원이 조금 전에 질의에 앞서 이게 사업목적이 생활밀착형 민생지킴이 운영으로 시민 민생안정 지원 및 생활안전 강화라고 되어 있습니다. 그죠? 이게 기존의, 기존의 공공근로사업하고 비교해 가지고 민생지킴이라는 별도 명칭을 사용할 정도로 사업 내용이나 업무에 차이가 있습니까?
기환

김기환디지털경제실장

위원님 이 부분은 차이성도 있고…

서성부위원

왜 이렇게 민생지킴이라는 이게 별도 명칭을 한 게…
기환

김기환디지털경제실장

500명 중에 373명은 별도의 저희 골목상권과 관련된 부분입니다. 먼저 이번에 500명은 저희 수요조사를 했을 때 500명 중에 골목상권은 373명, 그다음에 취약계층 행정서비스는 52명, 취약계층 돌봄은 19명, 취약 분야 생활안전 55명인데 개중에서 가장 큰 75%를 차지하고 있는 골목상권과 관련해 가지고는 어떤 부분을 하게, 이분들이 하는 역할이, 지금까지 공공근로한 사람이 완전히 다른 부분입니다. 무슨 말씀이냐면 동백전 가맹점들이 많이 있는데 동백전 가맹점들이 QR코드를 가맹을 같이 안 하고 있는 상황이 많습니다. 그래서 한 16% 정도가 그런데, QR코드 가맹을 계속하게 되면 수수료가 없습니다, 결제할 때 QR코드는. 0.15%에서 1.45% 정도의 수수료가 나가는데 보통 카드나 신용카드를 쓰게 되면, 이 QR 결제를 하게 되면 하나도 부담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분들이 그 구에 있는 비가맹점, 그러니까 동백전을 가입하지 않은 가맹점이나 동백전 가입 가맹점 권유를 하고 동백전 가맹점 중에서도 QR코드 가맹점을 하지 않은 가맹점들을 주로 가서 QR코드의 장점을 설명을 하고 그다음에 여기를 홍보를 하고 QR코드 가맹점으로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홍보하는 게 가장 큰 역할입니다.

서성부위원

그러면은 이게 QR코드 가맹점 홍보 차원에서 지금 부산시에서 민생 100일 사업으로 이 사업을 추진한 거 아닙니까? 실장님.
기환

김기환디지털경제실장

그 목적이 크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서성부위원

예, 그게 주고 팩트 같은데요, 보니. 그러면은 이게 아까처럼 인구수에 비례해 가지고 52명도 있고 18명도 있고…
기환

김기환디지털경제실장

예.

서성부위원

이런 상황에서 그분들이 역할 분담을 잘해 가지고 이렇게 이 3개월 만에, 아니면 3개월이 온전히 확보가 된다는 것도 아닙니다. 그런데 이 부분에서 이 3개월 만에 홍보를 잘 되겠습니까? 실장님.
기환

김기환디지털경제실장

그래서 저희가 인원 배분을 할 때 이전의 공공근로하고는 달리 배분 기준이 땡겨요 미가맹점 수를 40%를 해서…

서성부위원

뭐요? 땡? 뭐?
기환

김기환디지털경제실장

저희가 말씀드리는 동백전하고 그다음에 땡겨요라고 공공배달 앱이 있습니다. 이 2가지를 같이 하는데 그 부분까지 같이 해 가지고 책정을 했고 이분들이 3개월 동안 해당 가맹점에 다니면서 하실 수 있도록 여러 가지 정책 홍보수단, 팜플렛이나 그런 부분들 적극적으로 홍보를 해서 적극적으로 하게 된다면 저는 가맹점 수를 더 올릴 수 있을 거라 생각을 합니다. 실제적으로 그런 부분들이 소상공인들한테 여러 가지 매출뿐만 아니라 부담을 줄일 수 있는 여러 가지 경로 중에 중요한 경로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서성부위원

여튼 실장님! 이 추진은 사업에서 홍보니까 이런 걸 실장님이 강력한 의지가 있어야 돼요, 이런 부분은.
기환

김기환디지털경제실장

예, 맞습니다.

서성부위원

의지가 없으면은 되지 않습니다. 우리가 홍보가 중요한 거 아닙니까. 우리가 사업을 아무리 큰 치적을 이 서성부 위원이 했다 치더라도 치적을 홍보를 못하면 되지 않는 겁니다.
기환

김기환디지털경제실장

예.

서성부위원

이게 역시 우리시에서 이 사업을 보기 전에 홍보를 이렇게 중점적으로 부탁을 드리면서 여튼 취업 취약계층에게 단기간 소득 제공에는 큰 의미는 있지만 본 위원이 볼 때는 3개월의 일자리 500개를 한시적으로 추가 제공하는 것이 부산시가 말하는 민생안정 대책이라는 어느 정도의 효과를 가져올 수 있는지 하여튼 검토를 해 봐야 되고. 여튼 이 사업이 실질적으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훌륭한 생활밀착형 복지제도라고 실장님 생각하십니까?
기환

김기환디지털경제실장

예. 위원님 민생 100일 조치 말씀 주셨는데 이 사업은 제가 말씀드린 민생 안전망 그중에서도 저소득층에 대한 소득 지원 사업이라고 볼 수도 있습니다. 일자리 지원 사업인데 이뿐만 아니라 앞서 말씀드린 대로 소상공인 경영 위기 지원하고 같이 연계되는 부분입니다. 말씀드린 대로 동백전 미가입자나 내지는 QR 미가입자, 그리고 땡겨요 미가입자를 적극적으로 홍보하게 되면 이분들의 생계 지원도 되지만 소상공인들의 매출 증대나 부담 경감도 같이 되기 때문에 2가지 효과를 동시에 바라본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서성부위원

여튼 실장님 답변 잘 들었습니다. 여튼 냉정한 검토가 필요하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님.
기환

김기환디지털경제실장

예, 감사합니다.

최홍찬위원장

서성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회의 진행을 위해서 되도록이면 질의와 답변 시간을 좀 지켜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김동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동하위원

반갑습니다. 실장님, 부시장님 그리고 공무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건설교통위원회 김동하 위원입니다. 저는 아, 실장님! 답변 좀 부탁드릴게요. 전 실·국 국비 확정내시 반영 시점 적정성 검토에 대해서 제가 질의 좀 하겠습니다.
경태

김경태기획조정실장

예.

김동하위원

이번에 시 전체 재정운영 절차성 정합성을 위해서 제가 3추에 올라온 전 실·국의 사업목록에 관련한 서면질의 답변을 갖다가 요청을 해 가지고 제가 받아보았습니다.
경태

김경태기획조정실장

예.

김동하위원

받아보니까 3추 국비 확인해 보니까 248건 중에 143건이 1, 2추에 마감 전에 이미 국비가 확정내시가 내려왔거든요.
경태

김경태기획조정실장

예.

김동하위원

내려왔는데 3추에 전부 다 이게 반영이 됐더라고요.
경태

김경태기획조정실장

예.

김동하위원

그래 가지고 사실은 통상 국비가 확정이 내려오면 이후 가장 먼저 도래하는 그때에 추경에 원래 그걸 반영을 하는 게 원래 원칙 아닙니까?
경태

김경태기획조정실장

예, 그렇습니다.

김동하위원

그런데도 이번에 좀 반이 넘는 143건이 전부 다 이거 3추에 반영이 된 거는 어떻게 보십니까?
경태

김경태기획조정실장

아마 지난번 1, 2회 추경이 저희가 특히 민생경제 여기에 포인트를 둔 원포인트 추경을 좀 강조를 하다 보니까 일부는 저희가 좀 누락이 되고 못한 부분이 있는 것 같고 그 부분이 저희 좀 3회 추경 때 집중적으로 반영이 된 그런 경향이 있는 것 같습니다.

김동하위원

원래는 1, 2추에는 신규사업은 또 지양을 해야 되지 않습니까? 사실은. 그런데 신규사업을 갖다가 1, 2추에는 지양을 해야 되는데 내부방침으로 원래 이게 좀 존재를 많이 했습니까? 사실은. 그 1, 2추에 민생회복과 직결되는 예산을 편성했다고 하니까, 저, 어디고, 지침이나 방침이 법정 매수 의무를 갖다가 수반하는 국고 보조사업에도 예외없이 적용을 하는 게 맞습니까?
경태

김경태기획조정실장

위원님 죄송하지만 좀 질문 의도를 제가 잘 이해를 못하고 있습니다.

김동하위원

국고 보조사업에서 신규사업을 갖다가 지양을 갖다가 좀 하라고 하지 않습니까? 사실은.
경태

김경태기획조정실장

추경에서 신규사업을…

김동하위원

예.
경태

김경태기획조정실장

예, 그렇습니다.

김동하위원

그런데 지금 다 올라온 게 거의 신규사업에 다 올라와 있으니까 이제 그게 좀 문제점이 되지 않나 물어보는 겁니다.
경태

김경태기획조정실장

아, 위원님 이전에 방금 막 또 지적을 하셨다시피 국비가 내시가 되면 이게 추경이든지 어디든지 반영을, 가장 빠르게 반영을 하는 게 원칙이고요. 다만 저희가 1, 2회 추경 때 반영을 못하는 부분이 있다면 아마 원포인트 추경의 성격상 일부가 좀 누락된 부분이 있을 것 같고요. 그런 의미에서 비록 신규사업이지만 우리가 내시 받은 국비를 지금 3차 추경에 반영한 것은 아무리 신규사업이지만 나름 적절한 조치였다고 판단을, 판단이 됩니다.

김동하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해양농수산국 수산자원연구소가 소관 사업이 확정내시가 2025년 10월 18일 날 이제 이게 전부 다 내려왔거든요. 한 10개월 정도가 되어 가지고 1, 2추에는 미반영이 되고 3추에 전부 다 반영이 또 되었고 그다음에 시민건강국 사업도 대부분 25년 12월 8일 한 8개월 정도 경과가 되어 가지고 전부 다 반영이 됐거든요.
경태

김경태기획조정실장

예.

김동하위원

이게 두 사업이 1, 2추에 반영이 안 되고 전부 다 이런 식으로 다 3추에 반영이 다 됐더라고요.
경태

김경태기획조정실장

예.

김동하위원

이게 예산부서에서 편성을 요청한 건 날짜가 있고 또 이제 확정이 일찍 내려왔는데 사업부에서 이제 늦게 신청을 한 건지 아니면은 예산부서가 이 반영을 갖다가 안 한 건지 사실상 좀 이게 제가 보기에는 궁금해 가지고 좀 물어봅니다.
경태

김경태기획조정실장

(담당자와 대화) 그게 예산 부서에서 좀 이렇게 반영 시기를 조정을 한 것 같습니다. 한 이유는 제가 위원님께 보고를 드렸다시피 아마도 원포인트 추경상 이렇게 좀 한 것 같은데 이 부분 저희 한번 고민해 보겠습니다. 위원님 지적대로 이게 아무리 원포인트 추경일지라도 내시를 저희가 확행을 했다면은 그후에 추경에라도 반영을 하는 게 위원님들이 전반적인 재정 운용 사항을 파악하시기에 적절한 조치였던 것 같습니다.

김동하위원

원래 그게 지방재정법에 이제 43조에 근거해서 항상 원래 확정내시가 내려오면 그 부분이 1, 2추에 도래하는 그때에 먼저 해야 되는 게 원래 원칙이고 맞지 않습니까.
경태

김경태기획조정실장

예, 맞습니다.

김동하위원

그런데 그걸 3추에 하는 걸 보니까 좀 문제가 있지 않나 생각해서 제가 궁금해서 물어봤던 거고. 또 제가 뭐 여기에 대해서 재발 방지에 대해서 좀 제가 제언을 드리자면 앞으로 이제 국고사업 보조사업은 확정내시 이후에 최초로 반영을 하는 걸 원칙으로 또 하셔야 될 것 같고요.
경태

김경태기획조정실장

예.

김동하위원

그다음에 법정 매칭사업은 일반적으로 신규사업에 제한해서 예외를 두도록 하고 또 확정내시 부터 예산 반영까지 예산부서가 통합관리체계를 갖다가 마련해서 해 주시기를 갖다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경태

김경태기획조정실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 보고안을 마련해서 별도로 위원님께 보고를 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김동하위원

그다음에 마이스국장님! 좀 답변대로 부탁드릴게요. 반갑습니다.
윤빈

나윤빈관광마이스국장

반갑습니다.

김동하위원

관광수용태세 있지 않습니까?
윤빈

나윤빈관광마이스국장

예.

김동하위원

그 개선사업 지원 가지고 제가 잠시 조금만 한번 궁금해서 물어보겠습니다. 이번에 여기에 사업을 보면 한 1억 정도를 갖다가 편성을 했거든요.
윤빈

나윤빈관광마이스국장

예.

김동하위원

구체적인 사업별 산출근거가 어째 됩니까? 짧게 답변 좀 부탁드릴게요.
윤빈

나윤빈관광마이스국장

저희가 당초에 이 사업은 1억으로 연간 지방자치단체 경상보조금으로 지자체들한테 수용태세를 개선하는 비용으로 매년 지급을 해 오고 있었습니다. 관광객들이 많이 오심에 따라서 수용태세 개선에 대한 요구가 더 많아지면서 저희가 증액을 한 사업이고…

김동하위원

예, 알겠습니다. 3추에 편성을 하셨던데 사업기간이 지금 이제 얼마 남지 않았지 않습니까?
윤빈

나윤빈관광마이스국장

맞습니다.

김동하위원

이거 뭐, 연내 집행 가능합니까?
윤빈

나윤빈관광마이스국장

충분히 가능할 것 같습니다. 지금 저희…

김동하위원

가능하다고요?
윤빈

나윤빈관광마이스국장

예.

김동하위원

그러면 그만큼 중요하다고 했는데 왜 본예산에다 편성을 안 하고 왜 3추에 했습니까?
윤빈

나윤빈관광마이스국장

원래 추경사업으로 하는 사업들은 보통 시급하거나 불요불급한 사업들을 해야 되는데…

김동하위원

그런데 안에 내용을 보면 좀 완전히 엉망인데…
윤빈

나윤빈관광마이스국장

예.

김동하위원

그 경상보조금 관련해서 이게 내용이 어떤 건지 아십니까?
윤빈

나윤빈관광마이스국장

원칙적인 내용을 말씀하시는 건지…

김동하위원

예, 원래 경상보조금의 뜻.
윤빈

나윤빈관광마이스국장

제가 정확하게 예산, 구·군의 사업수요에 맞춰서, 예, 사업비를 집행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동하위원

이 지금 내용을 이렇게 보니까 그 지금 여러 군데가 있는데 정비 설치 이런 걸로 하고 있잖아요. 이런 걸 지금 했더라고요.
윤빈

나윤빈관광마이스국장

아, 예.

김동하위원

영도구, 해운대구. 그런데 대부분 경상보조금 같은 경우에는 외국인 관광객 인터뷰라든지 여러 가지 이런 데에 쓰라고 한 거 아닙니까?
윤빈

나윤빈관광마이스국장

아, 경상사업…

김동하위원

그런데 자본 지출에 관련되어 가지고 전부 다 이걸 갖다가 편성을 했더라고요.
윤빈

나윤빈관광마이스국장

저희가 수용태세사업비 같은 경우에는 좀 통상 해석을 넓게 하다보니 관광객들의 수요 파악도 하고 그 수요에 맞춰서 기존에 있는 수용태세를 좀 개선하는 사업으로 집행을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김동하위원

그러니까 그게 원래 하시는 근거가, 사실은 취지가 틀렸다라는 뜻입니다, 제가 생각했을 때는.
윤빈

나윤빈관광마이스국장

아, 예. 이 부분은 자본사업비로 해야 될 부분을 최대한 저희가 좀 고려를 해서 집행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동하위원

예, 알겠습니다.
윤빈

나윤빈관광마이스국장

감사합니다.

김동하위원

시간이 다 돼 가지고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태효

김태효위원장

김동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박미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미순위원

이경덕 재정관님께 질의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부시장님과 실장님을 비롯한 직원분들 3차 추경 준비하시느라 너무 수고 많으셨다는 말씀드리면서 질의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경덕

이경덕재정관

예, 재정관입니다.

박미순위원

수고 많으십니다. 예비비에 대해서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예비비가 976억 원에서 491억 원으로 485억 원, 49.7% 감액이 됐습니다.
경덕

이경덕재정관

예, 그렇습니다.

박미순위원

감액된 이유가 무엇인가요?
경덕

이경덕재정관

큰 틀에서 저희가 지출 조정의 일환으로 좀 봐 주시면 좋겠다는 말씀드리고요. 저희가 통상적으로 예년에 비해서, 예년에 예비비 지출상황이나 이런 걸 감안했을 때 항상 100억 원 여 남짓 통상 지출을 했습니다. 그래서 늘상 연말에 저희가 불용된 부분들을 사업연도 예산에 반영하고 했는데 금번 3회 추경을 하면서 재원을 좀 일부라도 확보하기 위한 차원에서 좀 불요불급한 부분을 제하고 가용할 수 있는 부분을 일부 조정했다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박미순위원

본예산에서 975억 원을 편성을 했지 않습니까? 그리고 추경에서 484억 원, 거의 절반을 감액을 했는데요. 불과 몇 개월만입니다. 본예산에서 이렇게 된 지는 불과 몇 개월 밖에 안 됐는데 편성 자체가 과했던 겁니까? 아니면 이번 신규사업에 그만큼의 재원이 다 투입이 된 겁니까?
경덕

이경덕재정관

말씀드린 대로 재원을 마련하기 위한 측면이 크고요. 그리고…

박미순위원

그러면 애초에 976억 원은 사업을 하지 못하고 안한, 사업이 신규사업도 없고 여기 투입된 사업이 없었기 때문에 976억 원의 예산을 편성했다는 얘기시죠?
경덕

이경덕재정관

976억 원은 예산편성 지침상 일반회계 총액의 1% 이내로 그 안에서 자율적으로 각 지자체가 편성을 하게끔 되어 있습니다.

박미순위원

이렇게 반액으로 감액을 했을 경우에는 여러 가지 문제점이 발생되지 않습니까? 재난재해가 발생했을 경우에 긴급히 투입이 될 예산 자체가 줄어드는데 상관 없습니까?
경덕

이경덕재정관

위원님 말씀처럼 재난이나 이런 부분들은 저희가 재난관리기금, 구호기금이 별도로 적립이 되어 있고요. 설사 이번 추경에 484억 원을 조정을 하더라도 7개 특광역시 중에서는 가장 높은 비율로 저희가 예비비를 편성하게끔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시가 다른 시도에 비해서는 가장 높은 수준에서 가장 높은 비율로 예비비를 편성을 하고 있습니다, 사실상.

박미순위원

예비비가 신규사업을 위한 예산은 아니지 않습니까? 그래서 목적에 맞게 예비비가 편성됐다고 하면 신규사업에 재원이 투입되는 부분도 신중하게 돼야된다고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이번 3차 추경이 재정지출 효율화 기준으로 편성이 됐지 않습니까?
경덕

이경덕재정관

재정지출…

박미순위원

그리고 많은 사업들이 감액이 많이 됐습니다. 애초 예산 됐던 것 중에서 3차 추경에서 얼마가 조정이 됐습니까?
경덕

이경덕재정관

지출조정을 통해서 저희가 716억 원을 조정을 통해서 추가로 확보를 했습니다.

박미순위원

예, 716억 원이 조정이 됐고요. 여기에 집행 부진사업이 23건에 532억 600만 원이고 집행잔액이 55건에 184억 2,600만 원입니다. 그러면 여기서 지금 집행 부진사업도 23건 530억 원이고 집행잔액이 지금 184억 원인데 애초에 과다 편성하신 겁니까? 아니면 어떻게 된 겁니까?
경덕

이경덕재정관

불용액 부분은 184억인데 이 부분은 저희가 판단할 때는 편성이 잘못됐다기보다는 집행하는과정에 집행잔액이나 이런 부분인것 같고요. 집행 부진사업은 부진이지만 여러 가지 각 개별로 사업을 추진하다보면 절차나 정부 협의나 이런 부분이 지연되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거기에 따라서…

박미순위원

집행부진이라고는 하지만 어차피 올해 집행이 안 되더라도 내년에는 집행될 사업 예산들이죠?
경덕

이경덕재정관

그렇습니다. 필요하면 내년에 반영을…

박미순위원

그렇죠? 그러면 어차피 내년에 다시 편성될 예산인데 올해 편성된 예산을 삭감을 하고 내년에 다시 본예산에 편성을 하는 거는 이거를, 이 상황을 재정 효율화 사업이라고 할 수 있습니까? 예산이라고?
경덕

이경덕재정관

어쨌든…

박미순위원

올해 지출해야 될 사업을 내년으로 미루는 것 밖에 되지 않지 않습니까?
경덕

이경덕재정관

금년에 지출이 안되는 사업만 저희가 조정을 한 거고요. 금년에 지출이 안됐기 때문에…

박미순위원

이월이라는 것도 있지 않습니까?
경덕

이경덕재정관

그래서 이월을…

박미순위원

그런데 내년에 다시 또 편성을 하고 하면 이중 일이잖아요.
경덕

이경덕재정관

이월되는 자금이 묶이다 보니까 당장 시급한 부분에 재원을 투입할 수 없는 상황이 발생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박미순위원

내년이라고 하면 불과 몇 개월입니다. 1년 미만이거든요. 그런데 그게 그 예산이 내년도에 써야될 예산을 이렇게 삭감을 하고 다시 편성한다는 것 자체가 재정 효율화인지는 본 위원은 잘 모르겠고요. 그리고 애초에 본예산 때 의회에서 심의를 거쳐서 예산이 다 책정된 거지 않습니까, 그렇죠?
경덕

이경덕재정관

그렇습니다.

박미순위원

그래서 이게 어떤 이유에서건 집행이 부진했거나 그랬을 경우에는 사업이 여러 가지 문제로 빨리빨리 진행이 안되는 거는 충분히 이해합니다만 지출이 될 수도, 내년에 사업을 준공을 할사업들도 지금 다 삭감이 됐어요. 삭감이 되고 시예산을 삭감하고 또 지방채에 빚을 내서 그 사업을 진행하게 되어있는 구조도 있습니다. 이런 부분은 좀 지양해야 되지 않나라는 생각이 드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경덕

이경덕재정관

위원님 말씀이 타당하시고요. 저희도 예산 당초 편성할 때 이런 지출 부진이나 이런 부분들 발생을 안하고 사전에 예측을 하고 편성을 하는 게 맞습니다. 다만 부득이 집행과정에 지연되는 요소가 발생을 하고 또 그 돈이 당장 필요한 부분에 집행이 되지 못하고 묶이다보니까 재원의 효율적인 활용을 위해서 부득이 조정과정을 거쳤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박미순위원

그러면 올해 삭감되고 내년에 다시 편성될 예산은 어느 정도 됩니까?
경덕

이경덕재정관

그 부분은 사업의 진행정도, 내년도 계획 이런 부분들을 검토를 해봐야 될 것 같고요.

박미순위원

아직 검토없이 삭감하고 진행을 하신 겁니까?
경덕

이경덕재정관

각 개별 사업별로 금년도에 집행…

박미순위원

내년도 예산에 부담을 가중시키는 거 아닌가요? 올해 50을 지출해야 되는 거를 내년으로 미뤄서 내년에 50 플러스 또 이월됐을 경우에 사업비 증가분이 같이 포함이 될텐데 그 부분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경덕

이경덕재정관

그런 부분들 저희가 최소화 할 수 있도록 검토를 할 거고요. 각 사업별로 조정하는 과정에…

박미순위원

그 검토가 돼서 감액에 대한 부분이 들어가야 되는 거 아닙니까?
경덕

이경덕재정관

맞습니다. 각 사업별로 위원님 저희가 임의로 이거를 삭감하거나 조정하는 건 아니고 각 사업별로 해당 실국과 충분한 협의를 거쳤고요. 그 과정에서 중앙정부와 협의도 거쳤고 내년도 진행과정, 사업계획, 금년도 집행할 수 있는 수준, 절차, 이런 부분들 충분히 검토 후에 삭감했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박미순위원

물론 연내에 집행하지 못한 사업들도 많을 겁니다. 하지만 올해 삭감을 했던 부분에 대해서 말씀드린 부분도 있지만 제가 여쭤보는 거는 연내 집행이 안된 부분이 굉장히 많은데요. 이 부서에 연내 집행이 안된 부분이 많을 경우에는 부서에 왜 집행이 안됐는지 연내에 집행률을 올려야되는 부분도 재정관에서 독려를 하고 독촉도 해야 되는 부분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경덕

이경덕재정관

그렇습니다.

박미순위원

물론 모든 사업들이 진행을 하면서 기간이 앞당겨지는 사업은 없습니다. 다 딜레이가 되고요. 연기가 되는 부분이 많지만 많은데 이런 부분은 개선이 되지 않고 무조건 삭감을 하고 집행이 되지 않고 집행잔액이 남았기 때문에 삭감을 하고 내년도에 다시 편성한다. 이거는 내부적으로 개선해야 될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떻게 생각하세요?
경덕

이경덕재정관

그런데 그 부분은 저희가 매년 재정사업에 대해서 평가를 하고 있습니다. 그 부분 위원님 말씀 취지에 맞게 집행정도 또 이런 지연되는 상황, 이런 부분들을 엄밀하게 평가를 할 계획에 있고요. 계속해서 강화를 시켜나갈 계획이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박미순위원

어떻게 계획하십니까?
경덕

이경덕재정관

모든 5억 이상 시비가 투입되는 사업에 대해서는 그 사업이 편성된만큼 집행이 되었는가? 부득이한 사정이 있었는가? 아니면 집행과정에 충분하지 못한 집행의지가 있었는가? 이런 부분들을 검토를 하고요. 그 결과에 따라서 차년도 편성 때 감액을 한다던가 이런 부분들을 저희가 조치를 하게끔 되어 있습니다.

박미순위원

저는 이번 부산시 3차 추경예산을 보고 실망을 많이 했습니다. 왜냐하면 이렇게 물론 이월해서가 가야되는 사업들도 있지만 삭감이 되고 다시 또 빚을 내서 예산편성이 들어가는 부분도 있고요. 그리고 연내 집행이 안된 사업에 대해서 독촉, 독려를 하지 않고 무조건 삭감 그리고 본예산 편성. 그리고 부서에서 삭감을 했는데, 필요가 없다고 삭감을 했는데 다시 또 올려달라고 얘기하는 부분. 이런 부분은 잘못됐지 않습니까? 꼼꼼하게 예산편성을 할 때 부서에서 잘 살펴보시고 예산편성을 하시고 의회에 올리셔야지. 어떻게 편성을 하셨는지는 모르겠지만 삭감을 해놓고 다시 위원회에 올려달라 이렇게 얘기하는 사업은 아니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런 부분도 재정관에서도 철두철미하게 살펴보시고요. 추경은 새로운 정책을 추진하기 위해서 임의로 다루어지는 예산이 아닙니다. 그렇죠?
경덕

이경덕재정관

그렇습니다.

박미순위원

긴급하게 투입이 되는 예산은 추경으로 들어가야 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예산의 효율성만큼이나 의회가 그만큼 의결에 대한 예산에 대한 신뢰문제도 생기기 때문에 이런 문제가 내년도 예산부터는 생기지 않도록 각별히 신경써 주시길 당부드립니다.
경덕

이경덕재정관

예, 위원님 그렇게 하겠습니다.

박미순위원

이상입니다.

최홍찬위원장

박미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준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준영위원

안녕하십니까? 해운대구 출신 박준영 위원입니다. 시민안전실장님께 질문드리겠습니다. 그리고 3차추경 준비를 위해 수고해 주신 관계기관 공무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병석

이병석시민안전실장

시민안전실장입니다.

박준영위원

사업설명서 책자 607페이지 주요사업설명서 510에서 511페이지입니다.
병석

이병석시민안전실장

예.

박준영위원

질문드려도 되겠습니까?
병석

이병석시민안전실장

예.

박준영위원

국장님 SMR 보조기기 제작지원센터에 대해서 질문드리겠습니다. 이번 제3차 추경에서는 기정예산 53억 원 가운데 6억 원을 감액해서 47억 원으로 조정합니다. 설명서에는 계약이 끝난 공사의 낙찰차액 등으로 감액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저는 이번 6억만 볼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이 사업에 대해 2024년도부터 흐름을 좀 파악해 봤습니다. 2024년 11월 27일 해양도시안전위원회에서 이 사업을 직접 질의한 적이 있습니다. “내년에 50억 원 사업이 다겠습니까?” 그때 집행부에서는 “공사를 착공하고 나면 선지급금이 나가고 하면 다쓸 수 있을 것 같다.”고 대답을 하셨습니다. 그런데 2025년 성과목표도 공사착공이었는데 실적이 0%, 달성률 0%를 실적하였고요. 당시 집행부는 어떤 공정계획과 집행계획을 근거로 50억 원을 연내에 집행할 수 있다고 의회에 답하신 건지 여쭙겠습니다.
병석

이병석시민안전실장

착공시점은 올해 3월에 착공식을 했습니다. 전년도에 착공을 못했고 전년도에 착공을 못한 내용은 구체적인 내용은 제가 그 당시에 그 업무를 하고 있지 않아서 죄송합니다, 위원님. 좀 확인을 해서 이거는 별도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박준영위원

본 위원이 이 질문을 한 이유는 2025년에 50억 9,520만 3,000원을 이월했습니다. 그런데 26년 본예산에 53억 원을 신규편성을 했습니다. 단순히 더하면 올해 이 사업에 잡혀 있는 예산이 제3회 추경 전까지 103억 원이 넘습니다. 그리고 이제와서 6억 원을 삭감하라 합니다. 여기까지는 또 이해할 수 있습니다. 공사계약을 해보니 낙찰차액이 생겼다면 당연히 불필요한 예산을 줄여야 합니다. 그런데 설명서 바로 옆에 잔여공사비 등 2027년도 본예산 재편성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제가 그래서 정확히 한번 여쭤보겠습니다. 이번 감액하는 6억 원 가운데 진짜 낙찰차액으로 사업비 자체가 절감된 금액은 얼마입니까?
병석

이병석시민안전실장

낙찰차액은 6억 700만 원입니다.

박준영위원

혹시 그러면 6억 700만 원 2027년도 본예산 재편성에 6억 원은 혹시 이월되는 금액은 아닙니까?
병석

이병석시민안전실장

이월된 금액은 아니고 원래 편성되어 있던 예산으로 알고 있습니다.

박준영위원

혹시 그럼 6억 원에 대한 항목별 내역을 말씀해 주실 수 있…
병석

이병석시민안전실장

이게 전체 공사비가 건축공사, 토목공사, 감리까지 합한 공사비의 낙찰차액이라서 정확하게 어느 부분이라고는 좀 확인을 해봐야 될 것 같습니다.

박준영위원

또한 총사업비 295억 원도 낙찰차액을 반영해서 감액되었는지 확인해 보셨습니까?
병석

이병석시민안전실장

한번 더 조금 전에 하신 질문에 대해서 6억 700만 원 중에서 건축 토목공사에서 낙찰차액이 5억이고 그다음에 감리에서 낙찰차액이 1억 700만 원, 이 내역을 잠깐 말씀드리고 그다음에 하신 질문이…

박준영위원

예, 그럼 들어보고 그다음 질문 이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병석

이병석시민안전실장

그거를 제가 이 자료를 본다고 내용을, 다음 질문을 못들었습니다. 죄송합니다.

박준영위원

총사업비 295억 원도 낙찰차액이 반영된 금액인지 여쭤봤습니다.
병석

이병석시민안전실장

295억 원은 당초에 사업비를, 총사업비를 잡을 때 일상적인 공사가, 공사에서 보통은 낙찰차액이 발생을 합니다. 그런 부분은 차액이 발생하면 물가상승분이라든지 사업을 계획할 때 예상하지 못했던 그런 부분으로 쓸 수 있는 부분은 쓰고 못 쓰는 부분은 잔액을 남기는데 처음에 사업비를 잡을 때는 그 정도 검토를 하지 구체적으로 얼마가 차액이 될거다 이거는 입찰을 해서 결정이 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구체적으로 차액이 얼마라고는 저희들이 알 수가 없습니다.

박준영위원

그럼 이 사업같은 경우는 계속 이월이 발생을 하게 되고 있습니다. 계속비로 전환해서 총사업비와 연도별 투자액을 한꺼번에 관리하지 않으시는 이유는 뭡니까?
병석

이병석시민안전실장

계속비 사업으로 하는 이유는 확인을 해서 따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박준영위원

2027년 3월 공사 완공 예정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병석

이병석시민안전실장

맞습니다.

박준영위원

그러면 지금부터 준공 월별공정율, 올해 집행액, 2027년 필요액을 명확히 제출해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병석

이병석시민안전실장

공정률은 잠깐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7월까지 저희들이 33%였고 올 연말까지 84% 해서 내년도 3월에는 공사를 완공을 하는 일정으로 지금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박준영위원

중요한 것은 295억 원짜리 장기사업 예산을 매년 편성하고 못쓰면 이월하고 다시 편성하고 다시 감액하는 방식으로 관리해도 되는가에 대한 문제를 본 위원은 지적하고 싶었습니다. 다음 질문 하나 더 드리겠습니다. 사업설명서 책자 603페이지 급경사지 산사태 진흥시설 시설에 대해서 질문 드리겠습니다.
병석

이병석시민안전실장

예.

박준영위원

주요사업설명서 책자 500에서 501페이지입니다. 급경사지·산사태 안전산업 진흥시설입니다. 사업설명서 603페이지를 보면 이번 추경에서 시설비 10억 원을 감액하는 것으로 나와 있습니다. 감액이유는 단순히 집행잔액이 아니라 당초에 사려고 했던 국유재산의 매입이 취소되었기 때문입니다.
병석

이병석시민안전실장

맞습니다.

박준영위원

지난해 12월에서도 이 사업 시설규모가 크지 않으면 시험장비를 실제 수용할 수 있는지 기존 재난안전지원센터 기능이 중복되지 않는지에 대한 질의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답변 뒤에 공간 자체가 바뀌었습니다. 알고 계십니까?
병석

이병석시민안전실장

맞습니다. 국유지에서 시유지로 바뀌었습니다.

박준영위원

신평장림혁신지원센터의 4개실의 전용면적이 각각 얼마이고 장비 11종이 어떤 식으로 재배치 될 것인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병석

이병석시민안전실장

부지는 당초 국유지에서 시유지로 바뀌었고 장비배치는 이게 전체면적이 당초보다 넓어졌기때문에 장비를 배치를 하는 데서 지금 부지변경으로 인해서 다른 문제가 생길 거라고는 저희들이 보지 않고 있습니다.

박준영위원

그렇다면 또 하나 2025년 투자심사는 사업부지의 건물을 매입한 후 추진이라는 조건부였습니다. 대상지를 기존 시 소유 건물입주로 바꾼 뒤 이 조건이 어떤 절차로 정리되어 가고 있습니까?
병석

이병석시민안전실장

투융자심사 말씀하시는 겁니까?

박준영위원

투자심사가 조건부였습니다. 땅을 매입하는 조건으로 투자심사가 이루어졌는데 지금 투자심사 결과 자체가 유효한 지 본 위원이 여쭤봤습니다.
병석

이병석시민안전실장

저희들 그 이후에 별도로 이게 투자심사 대상인지를 관련부서하고 저희들이 협의를 했는데 기준, 변경기준은 아니다. 기존에 있는 투자심사를 받은 걸로 해서 진행을 해도 된다고 저희들이 답을 받았습니다.

박준영위원

조건이, 조건부 투자 결과가 나왔었는데 땅을 매입하는 조건으로 그런데 결과는 상관이 없다고 나왔다는 말씀이신가요?
병석

이병석시민안전실장

땅을, 부지를 확보하라는 조건이지 그 부지가 꼭 국유지여야 된다든가 그런 조건이 아니고 그래서 조건을 저희들이 시유지로 변경을 하면서 부지를 확정을 했기 때문에 부지에 대한 조건은 그로 인해서 꼭 국유지는 아니지만 부지는 확보한 걸로 저희들이 판단을 했습니다.

박준영위원

그러면 대체부지로 상계처리로 가능하다고 이해하면 되겠습니까?
병석

이병석시민안전실장

상계처리라기보다는 총사업비 아니, 투융자 심사에 대한 재심사 조건은 아니다. 그렇게 판단을 했습니다.

박준영위원

그럼 필요가 없다는 판단근거와 조건부 심사사항을 변경하여 어떻게 이행한 것으로 처리했는지 공식 검토, 분석 요청드리겠습니다.
병석

이병석시민안전실장

예.

박준영위원

4개실 총 전용면적 11종 장비가 설치 위치, 2026년도 말까지 설치할 장비 수, 공인인증기관 등 목표시점 이런 것들이 전부 자료가 준비되고 정확하게 수치로 정리하셔서 본 위원께 제출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병석

이병석시민안전실장

예, 연도별 도입장비와 도입시기를 정리를 해서 제출하겠습니다.

박준영위원

부지를 사지 않게 됐으니 10억을 줄이는 건 본 위원 또한 맞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돈을 줄이고 사업의 기능을 그대로라고 말하면 변경된 공간에서도 시험인증이 가능하다는 근거 자체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난 의회에서 설명한 기능이 대상지 변경 후에도 유지되는지 자료로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병석

이병석시민안전실장

예, 알겠습니다.

박준영위원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상진

조상진위원장

박준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열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열위원

안녕하십니까? 연제구 출신 이열 위원입니다. 먼저 디지털경제실장님이신 김기환 실장님 모시고 질문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소상공인 출신으로서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를 위한 지원 정책에 대해서 많이 고민해 주신 거에 대해서 감사 말씀드리면서 질문드리겠습니다. 소상공인 지원 정책이나 사업을 결정할 때 어떠한 과정을 거쳐서 결정을 하시나요? 짧게 부탁드립니다.
기환

김기환디지털경제실장

그 부분은 저희가 정책관계자들하고 여기에 대한 여러 가지 데이터나 신용보증재단이나 경제진흥원의 여러 가지 데이터…

이열위원

그 정책관계자들에 저희 소상공인 출신이나 자영업자 출신도 포함되어 있나요? 뭐 심의위원회라든지?
기환

김기환디지털경제실장

이 사업 그 자체를 만드는 데 있어가지고는 저희가 별도의 심의위원회를 별도로 두지는 않았습니다.

이열위원

알아서 결정하시는 거다, 그죠?
기환

김기환디지털경제실장

그런데 이런 부분들이 소상공인 자체가 굉장히 어렵다는 부분들은 위원님께서도 익히 알고 계시는 부분이고…

이열위원

너무 잘 알고 있어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기환

김기환디지털경제실장

여러 가지 데이터를 기반으로 해서 검토를 했습니다.

이열위원

이번에 보니까 소상공인 공공배달 서비스 활성화 사업, 무슨 사업입니까? 간단하게 설명 주시겠습니까?
기환

김기환디지털경제실장

공공배달앱이라 하면 다른 배민이나 쿠팡이츠와는 달리 플랫폼 수수료가 굉장히 낮고 그다음에 입점료나 광고료 등이 없는 그런 앱을 공공배달앱이라 하고 부산시는 땡겨요하고 같이 해서 공공배달을 하고 있고…

이열위원

그러니까 여기에 들어가는 재원이 어떤 활동, 어떤 활용방안으로 들어갔는지 여쭙는 겁니다.
기환

김기환디지털경제실장

그래서 공공배달앱을 하면 소상공인들한테 많은 도움이 되기 때문에 그 재원으로 할용하기 위해서 쿠폰을 발급하게 됩니다.

이열위원

그러면 쿠폰을 지급하는데 쓰는 비용인 거죠?
기환

김기환디지털경제실장

그렇죠.

이열위원

60억이요?
기환

김기환디지털경제실장

예.

이열위원

맞습니까?

이종환위원

맞습니다.

이열위원

저희 실장님 질문 마무리하고 저희 기획조정실장님께 질문드려도 되겠습니까?

이종환위원

예.

이열위원

실장님 지금 저희가 보면 존경하는 박미순 위원님도 말씀을 하셨고 민생100일 비상조치 관련해서 이번 추경예산은 거기에 영혼까지 끌어모으는 듯한 느낌을 저는 받습니다. 민생100일이라는 정치적 시간 안에 너무 갇혀서 재정을 억지로 끼워 맞춘 듯 하는 느낌이 들고 그래서 제가 재원조달 문제라든지 처음 인수위할 때 저희가 80억 정도 순세계잉여금을 발표한 바가 있습니다. 그래서 재원조달 문제에 대해서 조금 걱정을 많이 했는데 아까 이경덕 재정관님께서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재원을 마련하기 위한, 당장 시급한 일을 위해 이렇게 추경을 기조를 잡았다 라고 말씀하신 것 같은데 방금 설명하신 저희 60억 쿠폰 지급하는 거 당장 시급한 문제인가요? 그렇게 판단하십니까?
경태

김경태기획조정실장

예, 저희 집행부에서는 그런 판단 하에 저희가 예산안을 마련을 하고 의회에 제출을 드린 것입니다.

이열위원

지금 저희가 챗GPT나 이런 걸 많이 쓰지 않습니까?
경태

김경태기획조정실장

예.

이열위원

거기에 “민생100일 비상조치”라고 치면 어떻게 나오는지 한번 검색해 보셨나요?
경태

김경태기획조정실장

못해 봤습니다.

이열위원

그렇게 탁 치면 “현금 살포성 지원정책” 그리고 좋은 말로 “단기현금성 소비진작정책”이라고 뜹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경태

김경태기획조정실장

여러 가지 평가를 할 수 있는 그런 기준은 다양할 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이번에 저희 집행부에서 판단을 한 것은 어려운 경제여건하에서 특히 소상공인이라든지 또 특히…

이열위원

그래서 여쭤본 것입니다. 소상공인을 위한 정말 진중된 지원정책이 맞는지 여쭤본 겁니다.
경태

김경태기획조정실장

예, 저희는 그렇게 판단을 했습니다.

이열위원

그런데 그 사업화 과정에서 소상공인이나 자영업자의 참여는 없다고 방금 말씀 들었거든요. 그러면 이게 실질적인 지원이라고 확신하십니까? 시민들이 보고계신데.
경태

김경태기획조정실장

예, 우리 100대 민생경제 과제 안에는 다양한 사업들이 있고 그중에서는 장애를 위한 정책도 있고 소상공인을 위한 정책도 있고 여러 가지 지금 다양하게 나름 좀 정책대상집단을 구성을 했습니다.

이열위원

부산에 필요한 건 경쟁력 강화지 사실 숫자만을 조금 올려서 시민소득 자체를 높이는 것은 눈속임에 불과하다고 본 위원은 판단합니다. 현금성 소비촉진정책의 효과라든지 성과 예측을 기존의 방식 말고 세부화해서 수치화된 자료가 있습니까?
경태

김경태기획조정실장

기존에 이런 동백전 관련해서라든지 이런 민생지원정책에 대한 일부 정책에 대한 그런 어떤 객관적인 성과평가자료들은 있습니다.

이열위원

그리고 아까 저희 공공배달앱 운영주체가 누구입니까?
경태

김경태기획조정실장

잠시 좀 자료를 참고를 하겠습니다. 신한은행입니다.

이열위원

그러면 이게 시민들이 판단했을 때 시의 행정이라고 볼까요?
경태

김경태기획조정실장

저희가 재원 조달을 한다든지 그다음에 어떤 정책…

이열위원

그 홍보효과나 홍보활동이라든지 이런 거는 그 기업에서 할 일이 아닌가요?
경태

김경태기획조정실장

예, 정책집행이라든지 저희가 재원조달 문제에 있어 가지고 굉장히 좀 다양하게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시 재원을 절감하는 문제도 있고 또 민간에 전문성을 활용할 수 있는 그런 영역도 있습니다.

이열위원

저는 본예산에 저희 선배·동료위원들이 잘 열심히 해서 본예산을 이렇게 잘 담은 거를 이번에 굳이 이월이 아닌 감액을 하면서까지 이 비상조치 100일, 민생 100일 비상조치에 이 모든 재원을 쏟아붓는 게 맞는지가 저희 그리고 저희 시민들이 아마 판단할 문제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시간이 없기 때문에 다음 질문으로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저희 해양수도, 해양농수산국장님 조영태 국장님 자리로 모시겠습니다.
영태

조영태해양농수산국장

해양농수산국장입니다.

이열위원

국장님 여기서 뵈니까 또 반갑습니다. 제가 지난 9월 1일 날 시정질문을 했었습니다. 해양수도 이전기관 이전 지원에 관한 조례에 의해 저희 정주, 이주직원과 가족의 안정적 정착지원금에 대한 질문을 드렸습니다. 이번에 추경에 얼마 들어와 있으시죠?
영태

조영태해양농수산국장

13억, 제가 기억하기로는 13억 좀 넘게 편성…

이열위원

그날 제가 말씀드렸지만 저희가 타 시도에 비해 검증하는 절차라든지 제도가 마련되어 있지 않다라고 말씀을 드렸고 그후에 관계 과장님과 해서 제가 몇 차례 미팅을 했고 제가 나름 정리한 보고서를 드린 바 있습니다. 알고 계신가요?
영태

조영태해양농수산국장

예.

이열위원

제도적으로 마련하고 준비하고 있으신 게 있나요?
영태

조영태해양농수산국장

그건 좀 더 확인을 해 봐야 될 사항인 것 같습니다. 지금 위원님께서 주신 게 혁신도시를 모델로 한 사항입…

이열위원

아니요. 여러 차례 드렸습니다. 그 자료 받으셨나요?
영태

조영태해양농수산국장

예.

이열위원

3장 짜리.
영태

조영태해양농수산국장

제가 보고를 받았는데 통신사를 통해서 소비나 이런 것들을 분석한 내용이던데 이거를 제가…

이열위원

제대로 인지가 안 되신 것 같고요.
영태

조영태해양농수산국장

이거를 아마 위원님 주신 자료를 가지고 제가 그 지방에 방문을 해서 상세하게 조사를 좀 하라고 해 놓았습니다. 왜냐하면 다른 시도에 혁신도시사항하고 해수부 이전 직원들 사항하고 지금 사항이 똑같지 않기 때문에 어떻게 지금 위원님 주신 내용이 적용 가능한지 여부를 세부적으로 검토를 할 생각입니다.

이열위원

다르죠. 왜냐하면 다른 시도에 이주지원금은 100만 원에서 200만 원이 가장 맥시멈이었습니다. 저희는 지금 2,000만 원 아닙니까? 그런데 100만 원, 200만 원을 지원하는 타 시도는 그런 검증체제를 마련했는데 저희는 최대 2,000만 원까지 주면서 그 제도를 마련하지 않았는데 몇 차례 많은 보도자료와 시정질문과 저희 업무보고 때 이런 말씀이 오갔는데도 불구하고 그런 제도적으로 마련하지 않은 상태에서 지금 추경이 들어왔단 말입니다.
영태

조영태해양농수산국장

그런데 위원님 그 부분은 조금 더 상세하게 봐야 됩니다. 왜 봐야 되느냐 하면 지금 우리 해수부, 시 지원을 받는 해수부 직원들의 개인정보를 가지고 그분들이 얼만큼 구체적으로 소비했느냐는 거하고 혁신지구 부분에 있어서 전체 소비부분의 이동사항하고는 성격이 다릅니다. 그래서…

이열위원

아닙니다. 지금 말씀에…
영태

조영태해양농수산국장

그 부분을 조금 면밀히 조사를 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이열위원

일단 제가 그까지 말씀을 듣고요. 제가 시간이 부족한 관계로 행정부시장님께 질문드려도 되겠습니까?
경덕

김경덕행정부시장

예.

이열위원

지난 시정질의부터 지금 이 이주지원금 관련해서 제가 많은 질의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이게 저희가 생각하는 그 기준이 다릅니다. 그러니까 이주정착금을 주는 방법 또는 그거를 이렇게 검증하는 제도에서 저희가, 제가 말씀드렸던 것은 차상위계층이라든지 이런 다른 계층들은 충분히 검토하고 또는 아니면 직접 방문해서 사실확인까지 하는 제도적으로 마련되어 있는데 지금 아무런 제도를 마련하지 않고 어쨌든 지금 최대 2,000만 원까지 지원을 하는 거에 대해서 제도적으로 조금 개선을 하자라는 의미입니다. 자꾸 개인정보 이런 게 아니라…
경덕

김경덕행정부시장

위원님이 말씀하시는 그 취지를 잘 이해를 했고 이게 시가 최대 2,000만 원까지 지원을 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정확하게 요건이 갖추어졌는지를 지금 검증을 하자는 측면을 지금 지적하시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열위원

그래서 일단 위원장님 시간상 부재로 추가 질문으로 마무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최홍찬위원장

이열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 답변 중입니다마는 점심식사를 위해서 오후 2시까지 정회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39분 회의중지

14시 02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그러면 오전에 이어 계속해서 질의와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질의 순서에 따라 김정원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정원위원

반갑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소속 김정원 위원입니다. 저는 미래디자인본부에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정주

문정주미래디자인본부장

미래디자인본부장 문정주입니다.

김정원위원

이번 3차 추경에 저희 글로벌 부산디자인페어 개최 임기제 보수의 감액부분이 좀 있었습니다. 그죠?
정주

문정주미래디자인본부장

예, 그렇습니다.

김정원위원

일단 이 행사 기획하고 운영전문성 확보를 위한 인력 채용이었는데 채용을 했는데 미임용으로 인한 인건비 감액이 맞습니까?
정주

문정주미래디자인본부장

예, 맞습니다.

김정원위원

일단 여기 사업에 대해서 그래서 들여다 보게 되었는데 11월 5일 날 개최를 하게 됩니다. 국비 6억 원과 시비 13억 그런데 좀 본 위원이 의문이 가는 점이 있어 가지고 몇 개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저희 세부내역에 보면 홍보마케팅 비용이 경비에 1억 들어가 있고 3번에 보면 글로벌 부산디자인페어 홍보추진에 또 1억이 들어가 있는데 여기에 대해서 설명을 부탁드릴게요.
정주

문정주미래디자인본부장

저희 세부 예산내역을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요. 글로벌 부산디자인페어는 오는 11월 5일부터 11월 15일까지 부산에서 처음 개최하는 행사고요.

김정원위원

아니 홍보 1억과 그 내역을 말씀해 달라고 말씀드렸는데요.
정주

문정주미래디자인본부장

홍보비, 말씀하신 홍보비는 홍보마케팅 부분은 약 한 5.3%의 예산을 차지하고 있고 현수막이라든가 배너, 리플랫 그리고 성과평가 백서 제작 등에 사용되는 예산이고요. 그리고 기타 약 1억 원 중에 홍보비는 언론이라든가 그런 부분에 대한 홍보가 되겠습니다.

김정원위원

행사대행용역 내 홍보마케팅 1억과 별도의 홍보추진비 1억의 구체적인 명확한 차이가 뭐죠?
정주

문정주미래디자인본부장

방금 말씀드린 것처럼 홍보마케팅 비용은 저희가 세부적으로 소소하게 드는 부분입니다. SNS콘텐츠 제작이라든가 포토존, 홍보영상 제작, 백서 이런 기록영상 그런 소소한 것들입니다.

김정원위원

소소한 것들인데 결국에는 경비에 홍보마케팅에 1억을 빼고 글로벌 디자인페어 홍보 추진에 1억을 이렇게 따로 뺐다는 거는 저는 명확한 제시가 지금 안 된다고 보고 의문점이 한두 가지가 아닌 게 처음에 성공 개최를 민간협력 추진했을 때 업무협약 맺으셨죠?
정주

문정주미래디자인본부장

예, 그렇습니다.

김정원위원

업무협약을 맺으셨을 때 동구랑 디알비동일과 부산시 세 군데서 업무협약을 했는데 여기 선정 기준이 뭐였어요?
정주

문정주미래디자인본부장

이거는 이미 선정을 했다기 보다는 이 장소를 저희가 기획할 당시에 디자인산업을 육성하기 위해서 지역에 있는 유산을 활용하자라는 의도 그리고 또 저희가 전시뿐만이 아니고 시 도시 전체를 디자인에 어떤 행사 장소로 기업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하자는 차원에서 산업유산이 되고 있는 디알비동일 그리고 또 전시장 인근 도시 가로변을 저희가 활용할 수 있는 동구 이렇게 해서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김정원위원

11월 5일에 개최기간인데 6월 1일 날 공모를 통해 저희가 입찰을 통해 가지고 행사에 참여하는 행사업체를 선정을 했잖아요. 그렇다면 11월 달에 세부내역서에 보면 장외전시장 구조물 제작에 관한 6억이 있는데 여기 디알비동일에 관련한 동래구에서 하는 그 빈 유휴부지에 한다고 생각을 하면 됩니까? 이 6억 원을.
정주

문정주미래디자인본부장

전시장 구축비용은 장외전시장 부분은 일부가 포함이 되는, 되겠습니다.

김정원위원

그러면 동구 협약 맺은 부분은 어디서 찾아볼 수 있을까요? 세부 예산내역서에서.
정주

문정주미래디자인본부장

동구도 장외전시장 부분이 있을 거, 일부가 들어갈 예정이고요. 그리고 또 저희가 동구 부분은 따로 뭐 어떤 시설물을 구축하는 것들을 자산이나 이런 것들이 들어가는 것들은 아닙니다.

김정원위원

그러면 동구는 어떻게 활용을 하시는 거죠?
정주

문정주미래디자인본부장

동구에는 도로변에 저희가 빈집이라든가 이런 것들을 활용해서 스트리트 사업을 하게 됩니다. 거기에 일부 전기, 조명, 음향 이런 장치들이 좀 투입이 되게 될 예정입니다.

김정원위원

일단 세부내역을 보시면 참여 디자이너 아티스트 초청비도 3억이고 프로그램 운영비가 5억 중에 디자인 아티스트 초청비가 3억이라서 전체 프로그램 운영비를 60% 차지를 했어요. 그렇다면 추가로 보는 자료에는 초청 예정인원 국내외 부분 그리고 일인당의 사례비, 항공비, 숙박료 여러 가지 구체적인 산출기초가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가지고 계십니까?
정주

문정주미래디자인본부장

지금 현재 제가 그건 가지고 있지는 않은데 필요하다면 따로 설명을 드리고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정원위원

그러면 구체적 산출기초는 마련해 두신 거죠?
정주

문정주미래디자인본부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정원위원

아니 마련해 두셨냐고요?
정주

문정주미래디자인본부장

당초에 산출할 때는 저희가 내역이 되어 있고 그걸 업체 선정할 때 공모할 때 저희가 산출한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김정원위원

그러면 11월 5일부터 11월 15일까지 11일간의 각 부산시 지역에서 지역의 산업을 위해서 각 부산시에 흩어져 있는 공간을 활용해서 이 산업전시를 하시겠다는 거잖아요?
정주

문정주미래디자인본부장

그렇습니다.

김정원위원

그중에서 4일 정도는 대관료에 대해서 쓰실 거고 그 대관료에 디자이너를 초청하셔 가지고 시민참여프로그램 운영을 한다든지 지역연계 프로그램을 하는 비용으로 쓰일 것 같아요. 그랬을 때 이 19억이 이런 전시사업으로 인해서 저희가 19억이 부산시에 이 산업 전시를 한번 함에 있어서 미치는 영향은 어디까지라고 생각하고 이 사업을 추진하시는 거죠?
정주

문정주미래디자인본부장

사실 부산의 디자인산업 분야에 있어서는 부산의 서비스산업이 거의 한 75% 이상 차지하게 됩니다. 그중에서 저는 디자인산업도 앞으로는 키우고 육성해야 될 산업이고요. 부가가치를 입혀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그걸 할 만한 현재까지로는 큰 어떤 산업을 육성시키는 그런 기회는 없었다고 봅니다. 좀 글로벌행사를 개최함으로써 어떤 판로 개척이라든가 인재 양성 이런 부분까지도 저희는 고려를 해서 이 페어를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김정원위원

그러면 이 페어의 개최 목적은 어쨌든 산업디자인을 위한, 육성을 위한 디자인인데 최초의 산업계의 이 전반적인 이야기를 들어보고 이 사업을 추진하신 건가요?
정주

문정주미래디자인본부장

이게 지난해부터 준비가 되었거든요. 그래서 지난해 내부적으로 1차 용역을 할 때 전문가 자문도 구했고 많은 분들의 의견을 들었습니다. 그래서 올해는 이렇게 실행을 하게 되었고…

김정원위원

또 많은 분들의 이야기를 들은 게 현장의 목소리도 다 들었다는 말씀이 전문가가 아니라 말씀한 산업의 디자인을 하기 위한 학교도 초청을 해서 그 친구들의 발판을 만들어 주기 위한 목적도 있으실 거잖아요.
정주

문정주미래디자인본부장

그렇습니다.

김정원위원

그런 목소리까지 다 들으셔서 이 사업을 추진하셨다는 말씀으로 제가 이해를 하면 됩니까?
정주

문정주미래디자인본부장

그렇게 하시면 되고 저희가 사실은 위원님 만족할 만한 100%는 아니겠지만 현장의 목소리는 듣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김정원위원

제가 처음에 사전보고 때 제가 이 삭감을, 이 인력의 삭감을 했을 때 11월 달에 당장 이 행사를 추진함에 있어서 문제가 없냐고 질의를 드렸어요. 그러면서 이 사업을 들여다 봤는데 이 사업을 최초로 시작이 된 근거가 뭐냐 했을 때 그때 부시장님이 밀라노디자인위크를 모델 삼아서 부산 전역에 디자인부산으로 만들고 싶다는 취지였다고 들었어요. 그래서 제가 질의드렸던 게 그러면 이 산업, 미술계에서 필요한 전시사업이 아니라 일부의 한 사람의 영감으로 인해서 이게 구상이 되었다면 이 취지가 바르게 가게 만드는 게 집행부의 역할 아니겠습니까?
정주

문정주미래디자인본부장

맞습니다.

김정원위원

그렇게 했을 때 이 기간제를 뽑아놓고 기간제가 임시직이 못한다고 그만 두면 그 공백을 메우려고 급하게 추진을 하려다가 보면 구멍이 허와 실이 드러날 수밖에 없어요. 국비가 6억이지만 시비가 13억입니다. 11일간에 19억의 예산이 소요가 된단 말이에요. 그랬을 때 장외전시장인 디알비가 어떤, 디알비동일이 어떤 기준으로 선정이 됐고 디알비동일의 그 폐공장이라고 해야 되죠. 거기에 어떤 시설물을 넣고 어떤 행사를 할지 그리고 동구에서 스트리트를 조성한다고 했을 때 몇 개의 디자인산업 관련한 업체를 불러 가지고 조명 몇 개 달아놓고 며칠간 홍보물품하고 이게 과연 19억의 전시성 예산이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질의를 드리는 거예요. 거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정주

문정주미래디자인본부장

위원님 충분히 걱정할 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하지만 이게 지난해부터 준비가 되어 왔고요. 단순한 어떤 공간의 하나를 채우는 것이 아니고 저는 큰 덩치에서 산업을 보고 인력을 키우는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물론 사전설명 때 우리 직원들이 설명하는 방식에 저는 조금 노련하지 못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밀라노도 저희가 단순히 전시를 가는 게 아니고 미래의 디자이너들이 현지에 가서 그 기획을 보는 것입니다.

김정원위원

그렇죠. 그렇다면 이 기획을 보고 이 대학교의 산업디자인을 하는 친구들이 이 전시를 통해서 얼마만큼 네트워킹을 할 거고 그 네트워킹에 의해서 내가 얼마만큼 취업의 경력에 보장을 받을 수 있는 자리인지를 저희가 그걸 마련해 줘야 된다고 생각을 해요. 단순히 이 전시산업을 참여했다는 것이 아니라 이 참여해서 교육을 받고 네트워킹으로 연결하고 이 구조를 우리가 부산에서 만들 수 있냐는 거예요. 그런데 그렇다고 보면 여기는 장외전시장 전기, 조명, 부스 뭐 인건비, 현수막, 임대료 이런 것들이 다지 디자이너 아티스트를 초청을 해 가지고 이 친구들이 과연 부산시에서 산업 전시를 위해서 취업으로서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방향이 이게 맞냐는 그 질의를 드리고 싶은 거예요. 그런데 앞으로 3년을 올해 하고 2년을 더 하실 거잖아요?
정주

문정주미래디자인본부장

예, 그렇습니다.

김정원위원

그렇다면 이 세부 예산내역도 허가 많다고 생각을 하고 이 추진, 11월, 11일 동안 하는 것도 저는 명확하게 들여다 봐야 된다고 생각해요, 앞으로도.
정주

문정주미래디자인본부장

예, 알겠습니다. 저희가 준비하는 상황에서 위원님들의 한치의 저희가 어떤 의혹이 없도록 저희가 협의하고 보고하고 건교위에도 지속적으로 보고하고 준비를 하겠고요.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그런 인력부분은 저는, 제가 처음에 오자마자 챙긴 부분이 그 부분입니다. 이게 전시 일회성으로 끝나면 되는 것이 아니다. 그리고 3년뿐만 아니고 앞으로 지속적으로 우리가 산업을 키워나가야 된다면 인력이 반드시 뒤따라야 된다. 그렇게 해서 대학과 지금 협업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정원위원

지금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11월까지 얼마 남지 않았으니 어쨌든 예산이 내년에 뭐 어떻게될지 모르겠으나 지금 하고 있는 것들을 치밀하게 준비하셔서 더 이상의 말들이 나오지 않고 진짜 우리 부산시민인 학생들이 혜택받고 산업전시에 관련된 사람들이 혜택 받을 수 있는 구조로 만드셔야 됩니다.
정주

문정주미래디자인본부장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정원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님.

최홍찬위원장

정영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 김은명? 아! 김정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으로 정영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영수위원

안녕하세요, 행정문화위원회 정영수 위원입니다. 관계직원 여러분, 추경 준비하시느라고 고생 많으셨습니다. 저는 농업기술센터장님께 질의드리고자 합니다. 센터장님 사업명세서 713페이지를 보도록 하겠습니다. 치유농업 기반과 관련해서 한 건데요. 부산시는 이 치유농업과 관련해서 단순한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수준이 아니고 광역단위 치유농업의 거점센터와 운영체계를 만들기 위해서 이미 시설장비, 프로그램에 많은 투자를 진행해 왔습니다. 맞습니까?
미진

박미진농업기술센터소장

예, 맞습니다.

정영수위원

사업명세서 713페이지를 보면 농협기술센터의 지역사회서비스 치유농업 프로그램 운영수입이 500만 원을 이번 3차 추경에서 전액감액해서 0원으로 만들어진 상태입니다. 알고 계시죠?
미진

박미진농업기술센터소장

예, 맞습니다.

정영수위원

그런데 저는 이게 단순한 500만 원의 세입문제가 아니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지난 11월 본예산 심사에서 이 사업은 이용자 모집이 쉽지 않다는 얘기가 이미 나왔습니다. 기억 나십니까?
미진

박미진농업기술센터소장

예, 맞습니다.

정영수위원

그래서 당시 센터에서 설명하기로는 구군에서 개인정보를 바로 받을 수 없는 문제도 있고 사회서비스원과 연계해도 한해에서 10명을 기대하는데도 불구하고 3명, 실제적으로는 3명 정도의 참여에 불가하다라는 얘기 있었습니다. 맞습니까?
미진

박미진농업기술센터소장

3명은 아니고요. 116명 정도로 제가 기억하고 있습니다.

정영수위원

2025년 11월 25일 2026년도 예산안 심사에 의하면 거기에서 집행부 답변요지는 다음과 같이 발언을 하셨던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회차당 10명 정도의 기대를 해도 실제로는 3명 정도 참여하는 경우가 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2025년에 113명 정도의 운영을 했고 약 565만 원의 수업이 있었기 때문에 2026년에도 100명 정도는 유지하겠다는 전제로 500만 원의 세입을 잡은 거 아닙니까?
미진

박미진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그 당시에는 좀 그런 사항이 있었는데 저희들이 이게 바우처사업으로 전국에서 최초로 우리가족 치유농업 서비스라는 바우처 사업을 등록을 했습니다. 그런데 바우처 사업은 대부분이 민간에서 이루어지고 있고 지금 부산에도 21개의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있는데 그동안 저희들이 민간을 육성을 해서 지금 우리농업, 우리가족 치유농업 서비스에 민간에서 9개가 지금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 사항이라서 저희들이 또 공공에서 이렇게 경쟁이라기보단 민간을 육성시키는 차원에서 이번에 조금 세입을 감액을 했다고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정영수위원

그래서, 그렇다면 2026년 이 프로그램은 실제로 몇 명 정도가 신청인원 수라든지 좀 자세히 알려주실 수 있으시겠습니까?
미진

박미진농업기술센터소장

예, 2025년도 정확하게 상반기에 113명이 누적인원입니다. 그 인원이 했고 처음에 부산사회서비스원과 상반기, 하반기 이렇게 프로그램을 진행하기로 했는데 하반기에 있어서 사회서비스원의 프로그램 중 복지 이런 쪽으로 프로그램이 거의 많이 흘러가다 보니까 교육프로그램은 예산이 부족한 상태에서 하반기 때는 교육사업을 거의 못하게 됐습니다. 그래서 113명에서 거의 종료를 했습니다.

정영수위원

프로그램 운영을 했지만 수입이 없었다는 건가요 아니면 사업 자체를 거의 수입과 상관 없이 프로그램 운영을 했지만 사업 자체가 거의 진행이 되지 못했다는 건가요?
미진

박미진농업기술센터소장

상반기에 113명 해서 565만 원을 저희들이 세입을 시켰고 하반기에는 이 프로그램을 진행하지 못하였습니다.

정영수위원

이번 500만 원 감액은 실제 수입이 없다고 그러면 볼 수 있습니까?
미진

박미진농업기술센터소장

앞서 말씀드린 대로 민간에서 제공 기관으로 지금 현재 아홉 군데가 등록이 되어 있고 이 아홉 군데에서 민간 영역에서 이 프로그램을 진행을 하고 있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처음에 이 프로그램도 등록을 하게 된 계기가 저희들 치유농업사들이 지금 계속 육성되고 있는데 이분들이 너무 등록을 하려니까 어렵다, 저희 농업기술센터에서 이걸 등록을 시켜줬으면 좋겠다는 그런 취지에서 등록을 했고 저희들은 이 프로그램을 등록시켜서 지금 민간에 활성화를 시키고 있는 단계라고 저는 그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정영수위원

저는 이제 치유농업센터 시설을 만들어 놓은 것을 끝나는 사업이 아니라고 제가 생각을 하고 있어서 한번 질의를 드려봤고요. 그리고 결국 얼마나 많은 시민이 실제로 이용을 할 수 있는지 그리고 특히 치유가 필요한 대상자가 안정적으로 연결할 수 있는 그런 성과가 있는지가 굉장히 궁금했습니다. 그래서 질문을 했고 지난해 이미 지적된 운영체제 문제가 올해에도 반복이 되거나 분명히 이제, 반복이 되지 않도록 신경을 써 주셔서 좀 지원을 체계적으로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미진

박미진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알겠습니다.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정영수위원

이상입니다.

최홍찬위원장

정영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 순서에 따라 김은명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은명위원

반갑습니다. 영도구 출신 김은명입니다. 재정관님 좀 앞으로 나와 주십시오. 수고 많으십니다.
경덕

이경덕재정관

예, 재정관입니다.

김은명위원

이번 추경에 민생 비상조치라는 이름으로 노인 일자리 또 장애인 건강 관리, 농·어업인 지원부터 시작해서 소상공인 에너지바우처 또 자동차보험료, 공공 배달 쿠폰 등등 뭐 카드수수료 지원까지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 어려운 시기에 시민을 지원하겠다는 취지는 충분히 공감하고 있습니다. 다만 이번 추경을 민생 비상조치라고 할 정도라면 무엇을 기준으로 비상을 판단을 했고 어떤 기준으로 지원 대상과 사업의 우선순위를 정했는지 한번 따져볼 필요가 있습니다. 특히 이번 사업에 보면 쿠폰, 보험료, 수수료 등 한 번 지원하고 끝나는 방식인지 아니면 실제 민생에 얼마나 도움이 될지 충분히 검토했는지 이번 추경에 긴급하게 편성해야 될 만큼 시급성이 있는지 한번 묻고 싶거든요. 답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경덕

이경덕재정관

예, 위원님 이번에 민생 100일 비상대책으로 편성된 예산이 1,900억 정도인데요. 대부분의 사업이 한시적인 사업입니다. 다시 말씀드리면 금번 한 번으로 종료가 되는 사업이고요. 아시는 것처럼 지난 3월, 4월, 1차 추경, 2차 추경 금번 3회 추경까지 올해 금년도의 경제 상황 그다음에 대내외적 여건 이런 걸 고려할 때 고유가, 고물가에 대한 피해가 사실은 아직까지는 계속 지속되고 있다고 판단을 했었고요. 그런 부분들이 추경에도 계속 연속선상에서 반영됐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김은명위원

제가 앞서도 취지는 이해한다고 했습니다. 이번 민생 대책을 보면 노인이나 또 장애인, 농업·어업인, 소상공인 등 여러 계층이 지원 대상에는 들어 있지만 사실 저희 부산의 경제 허리라고 할 수 있는 우리 40대, 50대에 대한 정책은 사실은 찾아보기 힘들어요. 물론 이제 속해 있다라고 표현은 하실 것 같아요. 이들의 40대, 50대가 지금 세금과 사회보험료를 꾸준히 내면서 자녀 교육 또 주거비 또 부모 부양에 또 자신의 노후까지도 동시에 준비해야 하는 저희 좀 중요한 세대임은 누구나가 다 알고 있죠. 어떻게 보면 지금 부산의 경제 또 가계를 가장 무겁게 떠받고 있는 세대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저희 부산에는 이미 우리 존경하는 김태효 위원장님 옆에 계시지만 부산광역시 끼인세대 지원 조례를 전국 최초로 2023년에 발의한 바가 있습니다. 정책의 사각지대에 놓인 세대를 지원하겠다고 조례까지 만들었는데 정작 이번 비상조치에는 이들 빠져 있습니다. 드러나는 게 보여지지 않죠. 최근 서울시에서 중장년층 일정 금액을 저축하면 서울시가 추가로 지원하는 이른바 서울형 끼인세대 연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게 단순히 돈을 한 번 지급하는 게 아니라 스스로 노후 자산을 만들 수 있도록 돕겠다는 취지이고 2025년에 경상남도 역시 이와 같은 유사한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부산시도 이제는 민생 정책의 방향을 한 번쯤 다시 한번 생각해 볼 필요가 있지 않나라는 생각이 들어서 저희 지난 위원회에서도 그와 관련돼서 예산 편성을 했고 삭감한 부분도 있습니다. 지금 우리 성실하게 일하고 세금 내고 있는 40∼50대 어려운 계층을 떨어진, 어려운 계층이 더 이상 떨어지지 않도록 또 본인들이 스스로 자산 형성과 노후 준비를 지원하는 부산형 끼인세대를 좀 지원할 수 있는 정책을 한번 들여다봐야 되지 않을까라는 측면에서 제가 좀 말씀을 드렸습니다.
경덕

이경덕재정관

예, 위원님 의원님 말씀 충분히 저희가 공감을 하고요. 금번, 다만 금번 추경에는 여러 가지 재원의 형편 이런 부분들 감안할 때 충분하게 반영이 못 됐다는 측면 저희도 충분히 인정을 하고 있습니다. 향후 위원님 말씀처럼 사각지대나 충분하게 지원받지 못하는 부분들 세심하게 고려해서 편성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은명위원

그리고 하나는 지금 예비비 이거 지금 지출 현황을 제가 잠깐 봤는데요. 예비비라 하면 저희가 사실은 좀 시급성이 있는 것들에 대해서 지출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이번 2026회계연도 예비비 지출 현황에 18번, 19번에 총무과에서 지출했더라고요. 임차 관사 마련 소요비용이 지금 5,500 그리고 5억이 나가 있습니다. 그리고 25년도에도 유사하게 관사 청사 관리·운영과 관련해서 지출이 되어 있거든요. 여기 보면 6월 30일 임차 관사 마련을 위해서 5억 5,500만 원을 예비비로 지출 결정했다라고 돼 있는데 구체적으로 어떤 관사를 마련하기 위해서 비용을 지출한 겁니까? 이게 왜 당초에 이게 추경이 아니고 예비비로 이게 지출됐는지.
경덕

이경덕재정관

이 부분은 아마 민선9기 출범하면서 저기 외부에서 정무직, 정무직 분들 관사가 제공이 될 수 있는 분들 추경과 관계없이 그런 부분들을 관사 제공하기 위해서 아마 임차를 위한 예비비 지출 사항인 것 같습니다. 자세한 내역은 위원님 제가 좀 상세하게 확인을 좀 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김은명위원

확인하셔 가지고 좀 주셔야 될 것 같아요. 더구나 5억이 넘는 규모라면 의회 예산 심의를 거쳐야 되는 상황이지 않나 싶은데 이게 사업의 임대 필요성, 규모 등 검증을 받는 게 원칙인데 이게 예비비로, 예비비로 2025년도 그렇고 유사하게 계속 예비비로 올라오니까 좀 이게 어떤 부분인지 조금 궁금해서 여쭤봤는데 서면으로라도 설명을 좀 해 주십시오.
경덕

이경덕재정관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은명위원

이상입니다. 추가 질의에 좀 더 하도록 하겠습니다.

최홍찬위원장

김은명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 순서에 따라 하은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하은미위원

반갑습니다. 행정문화위원회 하은미 위원입니다. 재정관님께 여쭤야 하나요? 세입·세출 관련 전체 총계 관련으로 해서 여쭤보려고 그러는데 어느 분께 여쭤보면 될까요? 기조실장님께서 하시겠습니까,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경태

김경태기획조정실장

예, 답변하겠습니다.

하은미위원

딴 건 아니고 저희 이번에 6,370억 정도 세입과 세출을 맞춰 두셨잖아요. 저희 이게 이번 3차 추경의 전체적인 예산 규모이기도 하고요.
경태

김경태기획조정실장

예.

하은미위원

근데 저희 세입상 총괄표를 보면 저희는 지방세수가 전혀 늘지 않은 상태에서 지금 현재 6,370억의 돈을 맞춰 둔 상태고 이거에 대해서 혹시 세입 규모 어떻게 되는지 한번 말씀해 주실 수 있을까요?
경태

김경태기획조정실장

지방세 이게 추경에 특히 이제 3차 추경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본예산 편성을 할 때 주로 이제 예측하지 못했던, 정확한 수치를 예측하지 못했던 재원으로 저희가 3차 추경을 주로 하고 있는 것이고요. 방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우리 지방세 관련한 부분은 저희가 본예산 때 예측했던 규모만큼 지금 징수를 하고 있습니다. 해서…

하은미위원

예상 추계를 맞췄다는 말씀이신 거죠?
경태

김경태기획조정실장

예, 해서 지금 3차 추경에서는 재원으로 편입되지 않았습니다.

하은미위원

그러면 제가 여쭙고 싶은 거는 지방세가 왜 없느냐 이 부분으로 여쭤보는 건 아니었고요. 저희 대부분의 세입 부분에서 나오는 게 국고보조금 1,500억 정도 그리고 지방세 300억 그리고 보전수입이 3,700억 가까이 됩니다. 맞죠?
경태

김경태기획조정실장

예.

하은미위원

그러면 저희가 보전수입으로 이걸 예산을 수입으로, 세입으로 잡았을 때에 과연 저희가 지속적으로 사업이 지속돼야 되는 사업들에 대해서 예산을 편성하고 사업 진행을 계속 유도를, 지속적인 사업을 생각을 해도 되는 건지 여쭤보고 싶어서요.
경태

김경태기획조정실장

일단 이번에 특히 100일, 민생대책 100일 사업을 위주로 해 가지고 저희가 어려운 소상공인들 그리고 서민들한테 대한 한시성 사업들을 위주로 이렇게 됐고요. 그다음에 이전성 경비가 주된 세입 재원으로 된 것은 저희가 이제 결산이 끝나고 나서 지금 곧 하는 추경이기 때문에 이제 결산을 하면 잉여금부터 해서 그런 부분이 또 있고 또 이번에는 각 일반회계를 제외한 특별회계라든지 어떤 기금의 여유 재원들을 저기 통합 계정으로 좀 예치를 해 가지고 그런 부분의 잉여 재원을 좀 활용을 많이 했습니다. 그래서 이번 세입은 어떤 지속 가능한 어떤 투자 사업을 위한 추경이 아니고…

하은미위원

한시적인 부분에 대해서만 편성을 했다…
경태

김경태기획조정실장

예, 한시적인 부분에 집중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하은미위원

일회성이다라는 말씀으로 이해하면 되는 거겠죠?
경태

김경태기획조정실장

예, 그렇습니다.

하은미위원

예산 추계 관련으로 이야기가 나와서 이번에 저희 행정문화위원회에서 삭감됐었던 부분 중에서 뭐 크다면 클 건데 벡스코 3전시장 관련으로 260억 전체와 그리고 보훈단체에 저희가 지원해 주는 비용 30억 이런 것들은 예상을 하고 편성이 되어야만 하는 건데 미처 그렇지 못했기 때문에 이번에 저희 삭감한 걸로 이해해도 되겠습니까?
경태

김경태기획조정실장

예, 나름 이제 본예산 편성을 할 때의 시점은 작년이 되겠습니다. 작년 11월, 10월∼11월 이 정도 시점이었고 그때 예상, 우리가 충분한 근거를 가지고 예상은 했습니다마는 그 이후에 여러 가지 사정의 변경도 생겼던 부분이고 그래서 이제 이월 같은 부분이 특히 염려가 되는 부분에 대해서 저희가 좀 예산 효율화 차원에서 이번에 삭감을 이렇게 추진한 부분이 있습니다.

하은미위원

기준이 만약에 변경이 되었다면 좀 전에 실장님께서 말씀하셨던 것처럼 이제 예산의 효율성을 담보로 해서 이야기를 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그러나 그렇지 못한 상황이었던 2건이었기에 제가 굳이 그 2개의 사업을 명기해서 말씀을 드린 거고요. 앞으로는 그런 일이 없었으면 하는 차원에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경태

김경태기획조정실장

예, 좀 가능…

하은미위원

챙겨봐 주십시오.
경태

김경태기획조정실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좀 가능한 한 조금 다양한 변수들을 고려를 해서 좀 더 예측성을 좀 높이겠습니다.

하은미위원

변수가 아니고 이건 기준을 제대로 편성할 때 못 담았기 때문에 중복이라서 이건 예산이 삭감이 된 부분입니다. 그래서 말씀을 드린 거고요.
경태

김경태기획조정실장

예, 챙겨보겠습니다.

하은미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농수산국장님께 다음 질의 좀 드려도 될까요? 어디 계실까요?
영태

조영태해양농수산국장

해양농산국장입니다.

하은미위원

반갑습니다, 국장님. 저는 이번에 편성된 예산이 아니라 저희 이것도 세입에 관련돼 있는 거라서 반환금 관련으로 해서 좀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저희 2025년도 농식품바우처 지원사업 집행잔액 반납 건인데요. 저희 세입에 지금 약 5억 정도 잡혀 있고요. 페이지 불러드릴까요? 페이지는…
영태

조영태해양농수산국장

어떤 항목, 아까 한 번만 더 말씀해 주시죠.

하은미위원

잠시만요, 사업명세서 661페이지에 나와 있고요. 2025년도 농식품바우처 지원사업 집행잔액 반납입니다. 찾으셨습니까? 5억 2,000만 원 반납된 겁니다. 죄송합니다. 662페이지입니다. 페이지가 중요한 건 아니라서요. 혹시 이 사업 알고 계시죠?
영태

조영태해양농수산국장

예.

하은미위원

이거 2024년도 시범 사업으로 시작했고요. 2025년도에 2024년도 지원받으셨던 시범 사업 기점으로 지원받으셨던 분들한테 참여자 만족도 이런 걸 조사해서 사업을 진행을 해서 2025년도 전국 사업으로 확대했습니다. 그리고 저희 부산시에는 지금 집행잔액이 2025년도 기준으로 해서 국비 한 10억, 구비, 시비 약 5억 2,000 정도 나왔고요. 자, 이제 궁금한 거는 사업의 목적이나 이런 거 너무 좋습니다. 취약계층 분들의 식생활 개선을 위해서 국가에서 그리고 시에서 예산을 지원해서 이분들의 식생활을 개선을 하는 거였거든요. 단순하게 식비를 지원을 해서 아무거나 살 수 있게 한 거 아니고요. 우유나 이런 각각의 식자재들 몸에 뭐 어떻게 보면 친환경이라고 표현할 수도 있는 그런 것들인데요.
영태

조영태해양농수산국장

예, 말씀하십시오.

하은미위원

이게 왜 이렇게 낙찰, 제대로 반납액이 높았을까요?
영태

조영태해양농수산국장

그것도 이번에 또 상임위에서도 언급이 좀 됐었는데 저희들 이거 어떻게 보면 구·군별로 조금 더 홍보를 좀 해서 수요자를 많이 발굴을 하고 해야 되는데 이 부분이 좀 부족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어느 구는 조금 많이 신청이 좀 돼 있었고 어느 구는 조금 신청에 격차가 있어서 지난번 우리 상임위에서도 저희 상임위원께서도 조금 언급이 있었는데 이런 부분들은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서 구·군별 차이가 좀 많았습니다. 한 팔십몇 퍼센트 또 집행이 된 구가 있고 50% 미만으로 집행이 된 구가 있어서 얼마 전에도 지적을 받은 바가 있는데 아마 앞으로는 이게 매년 지금 이루어지는 사업이라 홍보에 좀 더 진력을 조금 해야 되겠다고 저희들 좀 반성을 한 적이 있습니다.

하은미위원

좀 전에 말씀하신 것처럼 각 지자체에서 취약 계층에게 지원을 해 주는 사업은 맞습니다만 사실은 2025년도의 경우에는 중앙정부에서 기준 제대로 못 잡아서 예산 편성이 안 된, 제대로 집행이 안 됐던 부분도 있지 않습니까?
영태

조영태해양농수산국장

예.

하은미위원

그런데 그걸 그렇게 말씀하시면 꼭 각 구·군에서 제대로 홍보를 못 해서 사업 집행이 안 됐던 걸로 보일 수 있으니까 그렇게 말씀을 해 주시면 안 될 것 같고요. 제가 이거 말씀드리는 게 어떻게 지출을 했느냐의 부분 때문에 말씀을 드리는 게 아니라 저희 지원 사업이면 최대한 많은 분께 좀 전에 국장님 말씀하셨던 것처럼 홍보가 되든 어떤 방식이 되든 지원을 최대한 받아가실 수 있게 해 드리는 게…
영태

조영태해양농수산국장

맞습니다.

하은미위원

저희 관에서 해야 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영태

조영태해양농수산국장

예, 맞습니다.

하은미위원

그런데 특정 구에서는 80% 넘는 그리고 어떤 구에서는 약 50%, 약 30% 이상 집행률에 차이가 난다고 했을 때에는 조금 더 관심을 가지고 사업을 진행을 해야 하는 게 아닌가.
영태

조영태해양농수산국장

예, 맞습니다.

하은미위원

저희가 너무 안일하게 보고 있는 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어서 이걸 굳이 찍어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영태

조영태해양농수산국장

예, 알겠습니다. 그 부분은 조금 더 살펴보겠습니다. 올해 집행하는 부분도 그 부분을 유념해서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하은미위원

이건 농수산국에 해당되는 것만은 아니고요. 저희가 전체적으로 지원하는 바우처 사업 관련 모든 국들이 해당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에 대한 부분을 조금 관심을 가져 주십사 말씀을 드리려고 굳이 이 자리에서 말씀을 드린 거고요. 특히 이게 기간이 문제가 되는 부분이 있어서 그에 대한 부분은 저희 이번에, 이번 추경 예산에 담겼던 일자리 사업들 중에 몇몇 가지가 아마 해당이 될 겁니다. 그래서 이번에 삭감안으로 부서에서 이야기, 상임위에서 이야기됐었던 건들도 아마 이런 부분이 해당이 좀 되지 않을까 싶은데요. 이거에 대한 부분은 나중에 추경에서 아, 나중에 추가 질의에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영태

조영태해양농수산국장

알겠습니다.

하은미위원

이상입니다.

최홍찬위원장

하은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 순서에 따라 최은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은영위원

반갑습니다. 최은영입니다. 저는 민생 100일 비상조치, 저는 환자에게 호흡을 불어넣는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너무 어려울 때에는 이런 파격적인 조치가 좀 있어야 된다, 한시적이지만 있어야 한다라는 생각을 하고요. 저는 전반적으로 전액 삭감된 것들을 중심으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먼저 땡겨요, 디지털경제실입니다. 반갑습니다, 실장님.
기환

김기환디지털경제실장

반갑습니다.

최은영위원

사실 제가 이제 저는 이 공공 배달앱이 왜 필요한가 사실 잘 몰랐었어요. 그런데 제가 구의원을 소상공인들을 좀 만났었는데 그 당시에 소상공인들이 그런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저는 이제 배달료를 무료로 하는 곳에 가입을 해서 무료로 하고 있기 때문에 배달료에 대해서 별로 신경을 못 썼는데 실제로 그 배달료는 소상공인들이 다 내고 있다. 그리고 뿐만 아니라 저희가 이제 앱에서 이렇게 하나씩 광고를 보지 않습니까? 하나씩 확인하고 이거 시킬까 저거 시킬까 확인하는 그것조차도 광고비를 내고 있다라는 말을 듣고 사실 좀 깜짝 놀랐거든요. 그래서 많이 벌면 벌수록 어떨 때는 매출이 일어나면 일어날수록 더 많은 배달료가 나가서 차라리 어느 일정 선에서 매출이 더 안 일어나는 게 낫다라고 할 정도의 배달료에 대한 부담을 엄청나게 지고 있다는 것을 제가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도 구의원을 하면서 여러 가지 공공 배달앱을 찾아봤는데 찾아본 게 사실은 다른 지자체에서 뭘 쓰나 하고 봤더니 이 땡겨요였습니다. 땡겨요, 좋아서 당겨야 된다는 게 아니라 실제 확인을 해 보니 다른 지자체에서 이걸 쓰고 있더라 그래서 저도 관심을 좀 많이 가졌습니다. 근데 이제 이게 이번에 올라왔습니다. 그죠?
기환

김기환디지털경제실장

예.

최은영위원

공공 배달앱이라는 게 결국 이제 수수료가 낮은 것을 이제 우리가 공공 배달앱으로 좀 보는 거죠?
기환

김기환디지털경제실장

예, 플랫폼 수수료가 다른 플랫폼 대비 한 7∼8% 정도 낮고 말씀하신 입점료나 광고료 그런 것들이 일체 없습니다.

최은영위원

그리고 지금 이제 이게 전액이 다 삭감된 것을 보면 이게 이제 왜 신한은행이 이 플랫폼을 만들었지 않습니까, 그죠?
기환

김기환디지털경제실장

예.

최은영위원

했는데 왜 신한은행에서 하면 되지 왜 우리가 하느냐, 시비를 왜 투입하느냐 이제 이런 위원님들의 이렇게 질책이나 염려가 충분히 있을 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렇지만 이제 이게 신한은행에 우리가 예산을 줍니까?
기환

김기환디지털경제실장

신한은행에 직접적으로 예산이 가지는 않습니다.

최은영위원

안 주죠?
기환

김기환디지털경제실장

예.

최은영위원

그러면은 누구에게 이 예산이 들어갑니까?
기환

김기환디지털경제실장

이건 쿠폰을 발행해서 쿠폰을 사용하는 시민들한테, 수요자한테 바로 쿠폰이 지급되는 방식입니다.

최은영위원

그래서 제가 이제 이 공공 배달앱을 고민을 해 보다 보니까 결국에는 이 플랫폼에 많은 가맹점들이 없다는 것이 문제였고 저는 악순환이라고 생각합니다만 가맹점이 많이 없다. 그래서 소비자는 소상공인들을 위해서 좀 싼 플랫폼을 이용하려고 해도 거기에 내가 원하는 배달 음식이 없다 이런 것들이 좀 있었거든요. 그래서 계속적으로 사용할 수 없는 그런 악순환들이 있었는데 근데 이제 이것은 직접적으로 우리가 신한은행이나 이런 곳에 주는 것이 아니라 우리 소비를 진작시킬 수 있도록 이 땡겨요 이용하면 동백전하고 연계되죠?
기환

김기환디지털경제실장

예.

최은영위원

동백전하고 연계해서, 제가 이거 공부를 좀 많이 했습니다. 동백전하고 연계가 되면 동백전을 가지고 이제 여기에서 쓸 수 있는 쿠폰을 주고 그렇게 해서 이 플랫폼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그래서 이게 추후에도 지속적으로 저는 이게 소비 진작 효과를 가져올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혹시 이것과 관련해서 타 지자체나 아니면 한시적으로 했던 어떤 성공 사례 같은 게 있습니까?
기환

김기환디지털경제실장

서울시 같은 경우에는 지금 배달 전용, 땡겨요 배달 전용 상품권도 15% 그러니까 동백전으로 동백전 앱에서 15% 할인된 가격으로 땡겨요 쿠폰을 살 수 있습니다. 그래서 땡겨요에서 그걸 사용하게 되면 또 추가로 5% 더 지급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실질적으로는 20% 정도의 이렇게 할인, 2만 원을 이렇게 매입하게 되면 20%니까 4,000원 정도 할인해서 살 수 있는 쿠폰을 지급함으로써 지금 작년 대비 땡겨요 작년 상반기 대비 올 상반기에 한 2.5배 정도로 땡겨요 수요가 더 늘어났습니다. 이 땡겨요 수요가 더 늘어났다는 말씀은 앞서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그만큼 이렇게 가맹점에서 내야 될 플랫폼 수수료가 많이 이렇게 줄어들었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최은영위원

그리고 이제 또 제가 왜 안 됐는가, 사실 전액 삭감이 되어서 서 좀 놀랐거든요. 그래서 왜 안 됐는가도 보니까 MOU 관련해서 이제 위원님들이 말씀을 하셨던데 MOU를 2025년 7월에 MOU를 맺은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죠?
기환

김기환디지털경제실장

예, 맞습니다.

최은영위원

그 당시에 MOU와 관련해서 우리 의회에 보고하지 못한, 보고하지 않아도 되는 사유가 있었죠, 그죠?
기환

김기환디지털경제실장

행정적 지원에 있기 때문에 재정적인 부담이 없는 사안이라서 사후 보고를 하였습니다.

최은영위원

그렇죠? 그러면 지금 이제 이 MOU를, 다시 MOU를 체결해 와라 이게 예산이 들어가니까 이런 질의들이 있었던 것으로 압니다. 맞습니까?
기환

김기환디지털경제실장

질의 과정에서는 없었고 위원님들 계수조정소위 과정에서 이게 언급된 걸로는 알고 있습니다.

최은영위원

그렇습니까? 그러면 만약에 지금 새롭게 이 예산이 한시적인 예산이라 저는 모든 우리가 예산을 쓰는 데 있어서 모든 것에 대해서 MOU를 체결하지는 않습니다마는 다시 MOU를 체결한 이후에 만약에 이 예산을 쓰게 된다고 한다면 우리가 신한은행에 앞으로 예산을 줘야 되는 거 아닙니까?
기환

김기환디지털경제실장

말씀드린 대로 신한은행에서, 신한은행에 예산을 주거나 해서 하는 사업이 아니라 신한은행 플랫폼을 활용을 해서 시민들에게 직접적인 혜택을 주는 사업이기 때문에 신한은행에 별도의 예산을 주거나 그러지는 않고 그래서 저희는 이게 정책적 판단에서 사용된 부분이기 때문에 별도의 추가적인 MOU는 필요하지 않다고 판단을 했습니다.

최은영위원

저는 이게 이제 별개라고 생각을 하는데 2025년에 7월에 MOU를 맺었던 것은 아마 앞으로 잘해보자라는 것이었던 것 같고요. 그다음에 지금은 이게 이제 아시다시피 다 한시적으로 지금 민생 100일 비상조치입니다. 그죠?
기환

김기환디지털경제실장

예.

최은영위원

그렇게 본다면 이게 시책 사업으로 이루어지는 건데 이것을 굳이 MOU까지 맺어야 하는가 하는 생각이 저도 들었습니다. 그래서 혹시 이 부분에 대해서 하실 말씀이 있으면 하십시오.
기환

김기환디지털경제실장

저희가 여러 가지 에너지 바우처 사업이나 관련된 여러 가지 사업들은 한시적 사업이기 때문에 한시적 사업에 따르면 중기청의 사전 협의 대상에서도 제외되고 그리고 앞서 말씀드린 이게 쟁점이 된다면 그 부분에 대해서 말씀드린 대로 이렇게 신한은행에 별도의 예산이 들어가는 부분이 아니라 말씀드린 대로 소비자한테 직접적으로 가는 사업에 활용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별도의 MOU는 이렇게 따로 체결하지 않아도 된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최은영위원

잘 알겠습니다. 다음은 또 전체 다 깎인 예산 한번 보겠습니다. 복지환경에서 사회복지국장님! 반갑습니다, 국장님.
순길

황순길사회복지국장

사회복지국장입니다.

최은영위원

국장님 우리가 주로 이제 위원들이 잘 안 깎는 예산이 있습니다. 뭐냐 하면 일자리 예산입니다. 대부분 일자리 예산은 사실 손을 잘 안 대거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자리 예산이 지금 노인 일자리, 장애인 일자리, 신중년 일자리 결국에는 다 이제 취약한 어떤 계층이라고 볼 수 있는데 이 취약계층에 대해서 왜 일자리가 이렇게 3개나 다 깎였다고 생각을 하시는지 삭감됐다고 생각하시는지 말씀해 주시죠.
순길

황순길사회복지국장

상임위에서 민생 100일 공공 일자리 관련해서 전액 지금 일단 삭감이 되었는데 저희가 이제 추경 편성의 이런 시급성이나 이런 실효성에 대한 설명이 조금 부족했던 것 같습니다.

최은영위원

설명이 많이 부족하신 것 같은데 이렇게 장애인 특히나 장애인, 노인 이렇게는 예산을 삭감하는 경우가 없거든요. 말씀 한번 해 주십시오.
순길

황순길사회복지국장

하여튼 설명이 좀 부족했던 것 같은데…

최은영위원

그럼 설명 좀 해보시죠, 지금.
순길

황순길사회복지국장

일단 전체적으로 봐서 저희들이 시급성 부분이 고물가, 고금리고 환율 시대에서 지금 민생 경제가 많이 어렵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제 특히 취약계층에 대해서 공공 일자리를 확대해서 그분들한테 어떠한 이런 조금 소득 보전 효과를 줄 수 있도록 하는 그런 사업으로 해서 준비한 건데 한시적으로 일단 기존에 노인 일자리나 장애인 일자리나 신중년 일자리를 하고 있었습니다. 근데 이번에 경제가 어려운 시점에 방금 시급성, 필요한 그런 소득 보전 효과 이런 거를 주기 위해서 이렇게 사업을 하게 되었습니다.

최은영위원

그러니까 사업을 하는 측에서는 시급성이 있다고 보고 이제 우리 위원들이 보실 때는 시급성이 없다라고 보는 이 간극 자체가 저는 좀 문제라는 생각이 들고 충분한 설명이 좀 부족했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노인 일자리 같은 경우에는 4,500개입니다. 그죠?
순길

황순길사회복지국장

예, 맞습니다.

최은영위원

그러면 이거 4,500개 집행 가능합니까?
순길

황순길사회복지국장

예, 지금 대기자가 한 1만 7,000명 되는데 거기서 중복 신청한 사람 빼면 한 1만 명 정도가 대기자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한 수행기관들과 협의를 거쳐서 충분히 사업은 연내에 가능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최은영위원

집행 가능하다는 말씀이죠? 4,500개 다 가능합니까?
순길

황순길사회복지국장

예, 대기자는 충분히 있습니다.

최은영위원

알겠습니다. 시간이 10분이 생각보다 너무 짧네요.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나중에 추가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최홍찬위원장

최은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 순서에 따라 이용운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용운위원

반갑습니다. 서구 이용운입니다. 먼저 문화국장님 앞으로 좀 나와 주십시오.
유장

조유장문화국장

예, 문화국장입니다.

이용운위원

세계적 미술관 건립 이거 퐁피두에 대해서 질의 좀 드리겠는데 지금 사업 추진 여부를 결정하는 최종 결과가 아직 한다, 안 한다 결과가 아직 안 나왔죠?
유장

조유장문화국장

예.

이용운위원

그런데 안 나왔는데 예산을 전액 삭감한 이유가 뭡니까?
유장

조유장문화국장

그 부분은 사업 추진 여부와 관계없이 저희가 예산 편성을 본예산에서 계약금 형태로 한 14억 정도 편성을 했었고요. 지금 26억은 설계비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시설비하고 부대비로 나눠지는데 그게 한 26억 편성을 했었습니다. 그래서 올해 3월쯤에, 26년 3월이죠. 그때 공익감사청구가 있었고 그래서 잠시 퐁피두하고 협의는 조금 중단된 그런 상황입니다. 그리고 민선 9기 들어와서 이 사업이 재검토 대상 사업이 되면서 재검토 절차와 과정을 거쳐서 10월 정도에 아마 결정이 될 텐데 그렇게 하더라도 만일 사업을 추진하더라도 계약을 한 12월 정도까지는 MOU 효력이 있기 때문에 그때 체결을 한다 해도 올해 안에 실시설계를, 아, 국제 공모를 하기에는 조금 시간이 부족한 상황입니다. 그래서 26억 원은 일단 반납을 하고 계약금은 지금 그대로 편성을 해 놓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용운위원

아니, 10월에 재검토 최종 결정 예정이 중단, 중단이 확정되지도 아직 않았는데 지금 결정 전에 예산부터 전액 삭감한다는 거는 진행 중인 절차를 무시하고 사업을 중단한다는 뜻으로 받아들여도 되겠습니까?
유장

조유장문화국장

그런 거는 전혀 아닙니다. 일단 계약이 먼저 퐁피두 측과 만일에 사업을 추진한다면 돼야 되기 때문에 그 시기가 올해 말 정도로 잡고 있고요. 시의회도 동의를 받아야 되고 이런 절차가 있기 때문에. 그 뒤에 우리가 사전 절차를 조금 더 거쳐서 국제 공모를 들어갑니다. 그래서 사전 절차가 한 석 달 정도 걸린다면 내년 상반기 정도 국제 공모 또는 하반기 정도에 국제 공모를 들어갈 수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그 일정을 감안해서…

이용운위원

그러면 2026년도 본예산에 건립비 이외에 세계적 미술관 관련 예산이 혹시 뭐뭐 있는지…
유장

조유장문화국장

아까 말씀드린 대로 사무관리비로 계약금 14억 정도를 잡아놓고 있었고요. 그다음에 시설비하고 시설부대비까지 해서 26억을 잡아놓고 있었습니다. 그게 26억 부분은 아까 말씀드린 대로 설계비에 국제 공모비가 되기 때문에 그거는 반납을 이번에 했다는 말씀…

이용운위원

그럼 각종 홍보물 제작비 그다음에 이행보증금, 유치를 위한 국외 업무 연수 여비 등이 있습니다. 그렇죠?
유장

조유장문화국장

예.

이용운위원

그러면 대략적으로 이행보증금을 포함하여 14억 정도 되는데 이행보증금과 홍보물 제작비 등을 삭감하지 않은 이유는 무엇일까요?
유장

조유장문화국장

만일에 사업을 추진한다면 우리가 퐁피두 측하고 계약을 해서, 이행보증금이라는 게 계약금 형태입니다. 그거를 납부를 해야 되기 때문에 일단 편성은 그대로 지금 넣어놓고 있는 상황입니다. 국제 공모 설계비만 지금 반납을 했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용운위원

매몰 비용하고 위약에 관해서 책임에 대해서, 책임에 대해서 질의 좀 하겠습니다. 세계적 미술관 건립과 관련하여 집행된 비용은, 용역, 자문, 행정 이 비용은 총 지금 얼마 정도 됩니까?
유장

조유장문화국장

지금 사무관리비에서 한 2,500만 원 쓴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용운위원

그러면 본 사업을 최종적으로 중단 결정했을 때 회수 불가능한 매몰 비용 규모는 혹시 어떻게 되죠?
유장

조유장문화국장

그거는 2,500만 원 정도, 그거는 법률 자문을 위해서 저희가 사무관리비를 좀 썼던 내용입니다.

이용운위원

아까 조금 전에 말씀드렸다시피 MOU 기본계획을 2026년 12월까지 연기 요청한 상태로 파악이 되는데 MOU 파기 시 프랑스 퐁피두 측 위약 손해배상 책임은 혹시 없습니까?
유장

조유장문화국장

MOU만 체결된 상태이기 때문에 손해배상이라든지 그런 거는 전혀 없습니다.

이용운위원

그러면 재검토되면 계속 추진, 계속 추진하게 되는 것으로 결정이 나면, 퐁피두가, 삭감한 예산의 재편성에 따른 사업 지연이나 행정적 비효율에 대한 대책은 혹시 마련해 두었습니까?
유장

조유장문화국장

그대로 체결이, 계약이 체결이 된다면 내년도 본예산에 반영할 수 있는 금액을 저희가 예산 지금 편성 작업을 10월 달에 만일에 한다고 하면 해야 되고요. 그게 아마…

이용운위원

한다면 하는 가정이지…
유장

조유장문화국장

예, 그러니까…

이용운위원

사업을 한다는…
유장

조유장문화국장

맞습니다. 한다고…

이용운위원

한다라는 가정 하에.
유장

조유장문화국장

예, 10월 초에 결정이 되면 한다고 하면 26, 27년도 본예산에 우리가 절차를 밟아야 될 여러 가지 비용들 그거는 예산에 편성을 해서 올려야 된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이용운위원

그러면 이렇게 예산부터 전액 삭감하는 일에 대해서 시의회하고 지역하고 문화계하고 충분히 사전에 좀 논의를 조금 해야 되는 거 아닙니까? 이거 예산부터 지금 삭감한다는 것에 대해서는.
유장

조유장문화국장

그거는 제가 앞서 말씀드린 대로 사업 추진 여부하고 이번 삭감은 전혀 상관이 없습니다. 일정이 조금 지연돼 가지고 우리가 예상했던 국제 설계 공모비가 일정상 하기 어려운 상황이기 때문에 그래서 반납을 하는 거지 이 사업 추진 여부와 반납은 상관이 없습니다.

이용운위원

이번 예산 편성 추경, 3차 추경 예산 편성한 거 보니까 전부 지금 삭감, 삭감, 삭감, 삭감이에요. 삭감, 삭감, 삭감, 삭감인데 지금 국장님 오페하우스도 지금 국장님 국이죠?
유장

조유장문화국장

예, 맞습니다.

이용운위원

오페라하우스에 지방채 발행까지 해 가지고 오페라하우스를 지금 올해까지 지금 아니, 지방채 발행해 가지고 건립하겠다는 그 이유에 대해서 설명 좀 해 주십시오.
유장

조유장문화국장

오페라하우스는 원래 총…

이용운위원

지방채까지 발행해서.
유장

조유장문화국장

예, 원래 오페라하우스는 지방채 발행 계획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기금과 롯데그룹에서 1,000억 정도 기부를 해서 그거를 문화계정에 담아서 기금으로 지출을 해 온 상태고 그거는 1,000억이고요. 지금 마지막 남은 비용, 건립 비용에 대해서는 예산실하고 협의해서 지방채를 발행해서 건립비를 한다라고 돼 있었습니다.

이용운위원

국장님 제가 죄송한데 시간이 별로 없어 가지고, 지방채 발행 안 하고 지금 오페라하우스를 우리 건립·완공할 수 있는 방법은 있습니까, 혹시?
유장

조유장문화국장

그거는 일반적인, 일반적으로 우리 재원에서 그냥 바로 이렇게 집행을 할 수도 있는데 이 인프라 건립비는 사실 미래 세대하고 같이 부담한다는 의미도 있습니다. 그래서 지방채 발행을 해서 건립하는지 아니면 그냥 일반 재원으로 건립하는지는 재원의 여러 가지 면을 반영, 생각해서 판단을…

이용운위원

제가 이 질문을 드리는 게 이번에, 조금 전에도 서두에 제가 조금 전에도 말씀드렸다시피 지금 전부 예산 삭감, 삭감, 삭감, 삭감하고 지금 지방채를 발행하고 지금 지역사랑상품권 인센티브 이거에 지금 한시성으로 된 예산의 지금 편성을 많이 했거든요, 사실은? 미래 세대들한테 지금, 미래 세대하고 같이 지금 부담을 하자 했잖아요, 지금.
유장

조유장문화국장

그게 제가 말씀…

이용운위원

부담을 하자 했는데…
유장

조유장문화국장

지방채 발행 조건이 이런 인프라 사업에만 지방채를 발행할 수 있는 것으로 저는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거는 재원을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서 재정 당국에서 판단을 해야 될 문제고요. 일단 이런 오페라하우스 같은 인프라 사업은 지방채 발행을 염두에 두고 일단 계획이 쭉 되어 왔습니다.

이용운위원

그러면 국장님이 재정관님하고 나중에 상의를 하든지 해서 지방채 발행 안 하고 다른 예산 부분을 조금 줄여서라도 해야지 왜 지금 지방채도 지금 한도가 가득 차가 있는 걸로 제가 알고 있는데 지금 또 지방채를 발행해 가지고 지금 공사가 이거를. 지금 우리 오페라하우스 이 건립 과정에서 굉장히 문제점 많은 거 알고 있죠? 굉장히 언론에서도 많이, 언급을 많이 했지 않습니까, 그죠?
유장

조유장문화국장

예, 그런 지적사항은 감사를 저희가 받아서 조치는 거의 다 완료를 했고 제가 현장 확인도 계속 지금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용운위원

이거를 국장님 한번 검토해 주십시오. 지방채 발행 안 하고, 안 하고 우리가 사업 건립할 수 있는, 300억 이거 지방채 발행하지 말고 할 수 있는 방법을 한번 구상을 해 보십시오, 이거.
유장

조유장문화국장

예, 예산실하고 또 얘기 계속 하겠습니다.

이용운위원

지금 그, 지금 아까 제가 조금 전에도 얘기, 말씀드렸다시피 전부 예산, 본예산에, 작년 본예산, 아, 올해 본예산에 전부 편성한 게 지금 전부 마이너스 다 하고 있거든요. 삭감, 삭감, 삭감. 삭감, 삭감. 그래놓고 지역사랑상품권 동백전 인센티브 보상금 이거 360억을 편성해놓고, 일회성이잖아요, 일회성. 안 그래도 지금 우리 부산시가 지금 재정자립도도 그렇게 높지도 않은데. 예산 편성을 어떻게 하는 거예요? 이런 식으로 하면 안 될 거 아닙니까? 우리 시민들이 볼 때는 이게 굉장히 합리적이라고 생각을 안 할 거거든요? 이런 거를 예산 편성할 때 제가 조금 전에도 한번 더 다시 말씀드립니다. 지방채 발행 안 하고 예산 편성할 수 있는 거를 지금 빨리 나중에 상의를 해 보시고 그렇게 진행을 좀 해 주십시오.
유장

조유장문화국장

예, 예산실하고 협의하겠습니다.

이용운위원

예, 됐습니다. 국장님 들어가십시오.
유장

조유장문화국장

예.

이용운위원

지금 시간이 다 돼 가지고…

최홍찬위원장

그러면…

이용운위원

부산시에 제가 요청을 하는데 예산이 꼭 어떻게 우리가 예산 전체적으로 편성한 걸 보면 제가 조금 전에도 말씀드렸다시피 지금 기존에 반드시 우리가 본예산 편성할 때는 필요하다라고 편성을 해놔 놓고 나중에 보면 자꾸 삭감하고 삭감하고 삭감하고 이런 식의 예산 편성을 하면은 우리 부산시민들은 힘들어요, 힘들어. 이해를 못 한다니까요. 여러분들은 지금 전부 다 전문가들이라서 다 아시고 계시겠지만. 그렇게 조금 예산 편성하실 때 그런 거를 좀 주의 깊게 생각하셔서 예산 편성을 좀 해 주셨으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최홍찬위원장

이용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 순서에 따라 김태효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태효

김태효위원

존경하는 우리, 평소 존경하는 행정부시장 김경덕 부시장님과 직원분들 고생 많으시고요. 지난번에 마지막 인사를 했는데 또 이렇게 뵙게 돼서 송구하다는 말씀도 올리겠습니다. 기조실장님.
경태

김경태기획조정실장

예.
태효

김태효위원

인수위에서 우리 박형준 시장이 곳간이 비었다, 80억이다 이런 말을 했어요. 기억나시죠?
경태

김경태기획조정실장

곳간이 비었다는 워딩은 잘 모르겠습니다.
태효

김태효위원

박형준이 남긴 현금은 단 86억이다. 그래서 우리가 노력해 가지고 세계잉여금 안 남아 있어 가지고 우리가 노력해 가지고 2,000억의 가용 재원을 만들었다. 이런 말 했던 거 기억나나요?
경태

김경태기획조정실장

예.
태효

김태효위원

사실인가요?
경태

김경태기획조정실장

세계잉여금이라는 거는 위원님도 잘 아시다시피…
태효

김태효위원

사실인지 아닌지만 답변하시죠…
경태

김경태기획조정실장

그런…
태효

김태효위원

그런 말한 건 사실인가요?
경태

김경태기획조정실장

예, 언론을 통해서 본 기억은 있습니다.
태효

김태효위원

인수위가 그런 말 한 건 사실이죠?
경태

김경태기획조정실장

예.
태효

김태효위원

그때 시는 뭐 하고 있었어요? 그 말이 맞는 말인가요, 그러면? 우리가 재정 운용을 잘 못해서 세계잉여금이 86억밖에 안 남은 건가요?
경태

김경태기획조정실장

위원님도 잘 아시지 않습니까? 세계잉여금이라는 정의 자체가…
태효

김태효위원

잘 아는데 인수위가 그래 답변을 했는데 시는 뭐 했냐고 여쭤보는 거예요.
경태

김경태기획조정실장

시장님께 세계잉여금의 그런 역할이라든지 정의에 대해서 보고를 드렸습니다. 그렇게…
태효

김태효위원

보고는 드렸는데 기사는 났잖아요. 보도 자료, 해명 자료라든지 이런 게 아니다라고 얘기를 했냐고요. 마치 시민들은 박형준 시장이 돈을 흥청망청 써 가지고 빈 곳간을 물려준 것처럼 보이잖아요, 지금. 그거에 대해서 정정을 하셨는지 여쭤보는 거예요.
경태

김경태기획조정실장

따로 보도 자료는 내지는 않았지만…
태효

김태효위원

왜 그랬죠? 왜 안 내죠? 시민은 오해해도 되는 건가요, 전임 시장은?
경태

김경태기획조정실장

그렇게 시민의 오해 여지가 크지 않다고 저희가 판단을 했습니다.
태효

김태효위원

아니, 우리도 다 오해하고 있는데 시민은 왜 오해를 안 한단 말씀이세요. 나도 오해하는데. 그래서 이 말이 틀린 건가요, 맞는 건가요? 인수위에서 주장했던 말이.
경태

김경태기획조정실장

세계잉여금의 규모만 가지고 재정 곳간의 상태를 평가하는 것은 옳지는 않습니다.
태효

김태효위원

그럼 말이 틀렸다는 거죠, 인수위가 했던 말이. 부산시 재정 바닥 수준으로 사업 중단, 뭐다 이렇게 막 워딩들을 했거든요, 재정 수지 바닥이라고. 이거에 동의하시나요?
경태

김경태기획조정실장

동의하지 않습니다.
태효

김태효위원

그럼 인수위가 이렇게 발표했을 때는 시는 대응을 하셨어야 되는 거 아니에요?
경태

김경태기획조정실장

저희가 모든 기사에 대응을 하는 것은…
태효

김태효위원

아니, 이건 중요한 기사 아니에요? 지금 전재수 시정에 우리가 보도자료 내 가지고 곳간 비었다라고 얘기하면 대응하실 거 아니에요.
경태

김경태기획조정실장

인수위는 인수위 자체로서 활동을 한 부분이고요.
태효

김태효위원

인수위는 세금 들여서 운영된 기관 아니에요? 인수위에서 지금 98가지인가 공약 낸 거 공약 제출하실 수 있으세요? 아니, 아니, 마지막 최종본 말고 백서 말하는 거 아니에요. 원본 말하는 거예요. 원본, 인수위 위원장이 시장님 만나서, 당선인 만나서 전달했던 원본. 세금으로 구성되어 있었어요, 인수위가. 근데 거기서 이런 말을 하고 공식적으로 그래서 2,000억의 가용 재원을 만들어서 민생 조치 100일을 추진하겠다라고 인수위에서 발표했다고요. 그 뒷정리를 지금 공무원들이 하고 계신 거고. 내가 말한 거에 사실관계 틀린 거 있나요? 본인들 여기 나와 있어요. 예산 부서 재정 상태가 엉망이다. 순세계잉여금이 없다. 그래서 우리 민생 조치 100일 해야 되는데 돈 없어서 재정, 우리 재정 담당하는 부서하고 밤새도록 노력해 가지고 2,000억 정도 마련했다. 그래서 민생 조치 100일 추진할게, 본인들 워딩입니다, 인수위 워딩, 실제로 그렇게 일이 진행되고 있고. 동의하시나요?
부산시 재정은 나쁘다 좋다에 어떻게 방점을 두시나요? 좋은가요, 나쁜가요, 지금 우리 부산시 재정 상황이.
경태

김경태기획조정실장

지방자치단체가 재정 여건이 그렇게 녹록하지 않다는 것은 공통의 사안이라고 판단이 되고요. 특히 재정 상태를 파악할 때는 여러 가지 그런 관점이 있겠지만 저희가 주로 법령에 기준된, 규정된 지표로서 판단을 하면 지표별로 좀 차이는 있습니다는 부산은 좀 중상위권 이상의…
태효

김태효위원

재정 상태 좋다는 말씀이신 건가요?
경태

김경태기획조정실장

전반적으로 중상위권 이상의 재정 상태를…
태효

김태효위원

그런데 이번에는 제가, 제가 예결위를 세 번째 하고 있는데 지방채를, 지방채 발행하는 것들을 돌려 가지고 일반회계 사업으로 진행하고. 그러니까 지방채 발행 요건에 맞는 것들이죠. 한도의 오페라하우스 얘기하는 거 아닙니다. 이거 돌려치기 하더라고요, 쉽게 말하면. 일반회계 사업들 다 밀어 넣고, 우리, 난 돈이 없어서 그렇다 생각을 하거든요. 재정이 열악해서. 나는 재정이 좋다고 생각은 절대 안 들거든요. 근데 수치 뭐 그런 것들이야 뭐 수치는 맞추는 거니까, 관리 재정 수준을 맞추는 거니까 그런 상황에서 재정이 안 좋다는 전제 조건 하에, 하에 저 누구고, 기획관님 나오시죠.
정노

윤정노기획관

예.
태효

김태효위원

나오시는 중에 시민안전실, 도시혁신균형실, 환경물정책실, 문화국, 체육국, 관광마이스국, 행정자치국, 도시계획국, 주택건축국, 미래디자인본부, 교통국, 해양농수산국은 부시장님 예결위 전에 본인들 사업을 설명을 오셨거든요, 예결위원님들한테. 그 외에 다른 국은 안 오신 것 같은데 그때도 말씀드린 대로 예결위의 위원님들이 상임위 때문에 바빠요. 다 보기 힘드니까 꼭 예결위 본예산 때는 예결위 전에 위원님들께 설명을 좀 여러 번 당부드렸는데 될까요, 행정부시장님?
경덕

김경덕행정부시장

하여튼 저희들이 최선을 다해서 그런 부분들이 이행될 수 있도록 그렇게 계속 노력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태효

김태효위원

이거는 여러 번 당부했어요. 우리 예결위원님들한테 사전에 설명을 좀 잘해 주세요.
경덕

김경덕행정부시장

예, 하여튼 그렇게 하도록…
태효

김태효위원

하여튼 설명 와 주신 국들한테 되게 감사하고요. 기획관님.
정노

윤정노기획관

예, 기획관입니다.
태효

김태효위원

업무협약이 안 중요한 건가요, 중요한 건가요?
정노

윤정노기획관

예, 업무를 추진하는 근거를 확보하기 위해서 중요한 부분입니다.
태효

김태효위원

그럼 어떤 경우에 동의안을 내고 어떤 경우에는 동의안을 안 내요?
정노

윤정노기획관

죄송합니다.
태효

김태효위원

업무협약 동의안을 낼 때 어떤 거는 동의안을 제출하고 어떤 거는 보고로 끝이 나요. 기준이 뭔가요?
정노

윤정노기획관

조례6조1항에 보면 시의 재정적 부담이 발생하는 경우, 시의 권리 포기를 포함하는 경우, 주민의 권리 제한 또는…
태효

김태효위원

재정으로 나누죠. 재정으로…
정노

윤정노기획관

예, 재정 부담입니다.
태효

김태효위원

그럼 그전에 우리 이번에 의회 제출했던 동의안들 중에 3건 정도가 제출해서 다시 수정됐죠.
정노

윤정노기획관

예, 그런 걸로 알고 있습니다.
태효

김태효위원

기획관님 담당 아니에요, 이거, 업무협약은?
정노

윤정노기획관

업무협약 총괄 관리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태효

김태효위원

그래서 모신 거예요. 본인이 잘못했다는 게 아니라 다른 국장님들한테 말씀드리기 그래서. 이번에 들어온 것들 상황을 보니까 우리, 우리 의회 전문위원실에서 검토보고 쓰는 과정에 잘못됐다라고 발견을 하고 전달을 해 주고 수정하고 들어왔거든요. 그거는 좀 명확성을 기해줬으면 좋겠다, 다른 국장님들도. 오류 된 거 보니까 신용 평점이 바뀌고 있고 예산이 틀리고 있고 푸른도시국 같은 경우에는 사업 내용이 아예 바뀌어가 있는데 그거를 원본이라고 해서 수정 동의안을 의회에 내면 의회가 그걸 보고 어떻게 동의를 하겠어요? 그리고 심지어 각 상임위원들한테 설명을 하겠지만 본회의에서 의결하는 우리들은 뭐가 수정됐는지도 모른 채 의결을 해야 되는 거거든요. 그건 총괄 부서에서 좀 챙겨주시고 이런 일이 좀 안 발생했으면 좋겠습니다.
정노

윤정노기획관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태효

김태효위원

어쨌든 업무협약에 있어서 보고와 동의는 재정의 부담으로 나뉘어집니다. 그죠/ 그리고 동의안을 일일이 의원들이 검토를 해서 의결을 하도록 되어 있고 보고는 상임위장에서 그냥 보고만 하면 끝이 납니다. 맞나요?
정노

윤정노기획관

예, 그렇습니다.
태효

김태효위원

오케이. 그다음에 BDI, BDI 자료는 얼마나 신뢰해요?
정노

윤정노기획관

그래도 여러 BDI에서도 경영전략실에 여러 직급이 있고 검토를 거쳤기 때문에 어느 정도 신뢰를 하고는 있습니다.
태효

김태효위원

그러니까 BDI 자료가 100%는 아니더라도 어느 정도 신뢰성을 확보하고 있는 거죠. 우리 시 출연기관이죠. 시가 직접 운영하는 연구 기관이네요.
정노

윤정노기획관

예, 그렇습니다.
태효

김태효위원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디지털경제실장님 나오시죠. PPT 좀 띄워주세요.
기환

김기환디지털경제실장

예.
태효

김태효위원

실장님 그리고 존경하는 최은영 위원님 질의하는 걸 들었는데요. 중소기업은, 중소기업청은 아까 한시적 사업은 비대상이라고 하셨는데 대상 사업 맞습니다. 한시적이더라도, 사회보장협의체가 아닌 거고요.
기환

김기환디지털경제실장

그 부분 저희가 중소기업청하고…
태효

김태효위원

확인해보시죠.
기환

김기환디지털경제실장

협의했는데 자료도 주고 또 구두로도 물어봤습니다. 그런데…
태효

김태효위원

법은 그렇다고요. 그러니까 내가 협의를 하셨는지 안 했는지 제가 확인을 못 했는데 법은 그래 돼 있다는 걸 말씀드리고. 2025년도에 업무협약을 맺습니다. 이때 우리 시의회에 보고를 하셨는데요. 보고를 해서 공공배달앱 같은 경우에는 부산시의 역할은 행정적 지원입니다. 그래서 보고한 건 맞습니까?
기환

김기환디지털경제실장

예, 맞습니다.
태효

김태효위원

다음 장 그 당시 때 2024년도 6월 달에 동백통이라는 걸 시가 운영을 했습니다. 맞습니까?
기환

김기환디지털경제실장

예.
태효

김태효위원

동백통 왜 폐지하셨죠?
기환

김기환디지털경제실장

민간 플랫폼에 대해서 경쟁력이 떨어졌기 때문입니다.
태효

김태효위원

그러면서 그때 부산시의 입장은, 부산시의 입장은 아, 이거는 공공 그러니까 민간 플랫폼을 따라갈 수가 없다, 그래서 폐쇄하겠다, 맞나요?
기환

김기환디지털경제실장

예.
태효

김태효위원

땡겨요가 들어와요. 맞나요?
기환

김기환디지털경제실장

예.
태효

김태효위원

그러면서 다시 이게 공공배달앱의 역할을 할 거니 우리 다시 한번 해볼게라고 하셨어요. 그때 물론 지금 민생 앱, 제가 지금 질의하는 모든 것들이 지금 실장님과 상관없습니다. 전임 실장님이 다 하신 일입니다.
기환

김기환디지털경제실장

예.
태효

김태효위원

어쨌든 그래서 땡겨요를 신한은행이 만들고 민간 앱으로 만듭니다. 맞나요?
기환

김기환디지털경제실장

맞습니다.
태효

김태효위원

그래서 시가, 앞장, 앞장 다시 한번 틀어봐 봐요. 이거를 어떻게든 민간에서 한다고 하니 우리가 모른 척은 할 수 없고 공공의 성격을 띠니까 행정적으로 지원하겠다가 당시 답변이었습니다. 맞나요?
기환

김기환디지털경제실장

예.
태효

김태효위원

그래서 누구, A 의원이 질문을 했어요. 그럼 이걸 보고로 들어왔는데 본인들 예산 수반 안 하겠다는 얘기냐? ‘예, 예산 수반 안 합니다.’ 속기록에 남아 있습니다. 확인하셨나요?
기환

김기환디지털경제실장

저 봤습니다.
태효

김태효위원

다음다음 장. 수수료 땡겨요가 2%거든요. 배민이나 쿠팡이츠도 하위 20%는 2%예요. 같은 수준이에요. 장사 잘되는…
기환

김기환디지털경제실장

하위 20% 같은 경우 같은 수준입니다.
태효

김태효위원

예. 그러니까 위의 거 같은 경우에는 장사 잘 되는 분들인데 이분들 같은 경우에 땡겨요에 가입이 안 돼 있는 경우가 많아요, 많이 안 쓰기 때문에 오히려. 그에 동의하시나요?
기환

김기환디지털경제실장

그건 경우에 따라서 다를 수 있는데 각각의 사정이 있겠지만 전반적으로 상위 35% 같은 경우에 제가 수치는 보지는 않았지만 위원님 말씀하시는 부분이 타당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태효

김태효위원

다음 장. 그래서 제가 재미있는 게요. 2차 추경 때 공공배달앱 홍보 예산으로 5,000만 원이 들어왔는데 이게 1억 원 이하라고 위탁 심의 대상이 아니라고 했었어요, 그때. 저는 이때부터 문제라고 지적을 했고요. 이때부터 왜 예산 수반 안 한다더만 시비 들여서 홍보를 하느냐라고 지적을 했는데 이거 들어가고 끝입니다라고 했거든요. 그런데 3회 추경에 60억이 또 들어와요. 그리고 또 한시적 사업이래. 그리고 한시적 사업으로 공공 위탁 심의도 우리한테 안 받아요, 지금, 이 사업 같은 경우에는. 맞나요?
기환

김기환디지털경제실장

한시적 사업인…
태효

김태효위원

그런데 60억이나 되는 규모거든요. 60억이나 되는 규모를 한시적 사업이라고 심의 면제를 하는 것이 적절한지에 대해서 논란이 있을 수 있습니다.
기환

김기환디지털경제실장

그럴 수 있습니다.
태효

김태효위원

논란이 있을 수 있습니다. 다만 우리 기재위에서 삭감했던 가장 큰 이유 중의 하나는 민간이 운영하는 어쨌든 공공배달앱이라는 게 우리가 부르기는 그렇지만 땡겨요도 민간이, 민간이 사업주죠?
기환

김기환디지털경제실장

그렇죠. 운영 주체는 민간입니다.
태효

김태효위원

그거를 왜 우리가 60억을 들여서 활성화를 시켜야 되는지 잘 모르겠고요, 1번. 2번, 가맹점을 모으는 거는 민간에서 모아야지 왜 우리가 우리 소비 쿠폰을 들여서 60억이나 되는 돈을 들여서 절차도 안 맞고 5,000만 원 갖고 홍보도 해줬음에도 불구하고 해야 되는지 이해를 못하고 있거든요, 저는. 나머지는 추가 때 하겠습니다, 시간이 다 돼서. 이상.
기환

김기환디지털경제실장

답변을 드릴까요?
태효

김태효위원

추가 때 하시죠.
기환

김기환디지털경제실장

예, 알겠습니다.

최홍찬위원장

김태효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지금까지 1차 질의 답변이 모두 마쳤습니다. 계속해서 추가 질의 시간입니다만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 잠시 정회를 하고자 합니다. 2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 12분 회의중지

15시 32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질의 순서에 따라 서성부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서성부위원

황순길 사회복지국장님께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순길

황순길사회복지국장

사회복지국장입니다.

서성부위원

국장님, 반갑습니다.
순길

황순길사회복지국장

반갑습니다.

서성부위원

식사는 맛있게 하셨습니까?
순길

황순길사회복지국장

예.

서성부위원

바로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사업설명서 291페이지고 사업명세서는 377페이지입니다. 민생 100일 사업에 계속해서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확인됐습니까?
순길

황순길사회복지국장

아니 사업명세서 몇 페이지 말씀…

서성부위원

사업설명서 291페이지. 사업명세서는 377, 사업설명서는 291 첨부서류 부산형 노인일자리 사업. 국장님, 이게 지금 본예산은 계속 사업이고, 그죠?
순길

황순길사회복지국장

예, 맞습니다.

서성부위원

이번에 추경은 신규로 이렇게 예산을 편성을 했습니다, 그죠?
순길

황순길사회복지국장

예, 맞습니다.

서성부위원

총 이게 전액, 원래 이 부분도 재원 분포가 국비·시비·구비 이렇게 매칭으로 해야 될 사업은 이번에 신규로 시비로 이렇게 31억 4,000만 원 편성이 되었고. 사업목적이 부산형 노인일자리 확대를 통해 어르신 소득보전 및 사회참여 기회 확대 이렇게 맞습니까?
순길

황순길사회복지국장

예, 맞습니다.

서성부위원

그러면 올해 본예산에 보면 노인일자리사업은 사업량이 2025년도는 6만 5,000명, 26년도는 7만 1,000명, 올해, 25년도 전 회계연도에 비해 올해 회계연도에는 5,500명이 확대가 되었습니다, 맞습니까?
순길

황순길사회복지국장

예, 맞습니다.

서성부위원

확대가 됐고 이번 추경에 다시 4,500개의 노인일자리를 추가하겠다는 것인데 노인일자리사업이 총 1만 명이 증가했습니다. 국장님, 맞습니까?
순길

황순길사회복지국장

예, 맞습니다.

서성부위원

그러면 이 본예산 편성 당시에 노인일자리 수를 반영, 이미 5,500명 가까이 확대했는데 다시 4,500명을 추가할 정도로 이 사업의 수요가 발생한 사유가 있습니까?
순길

황순길사회복지국장

예, 지금 아까 국비 사업으로 해서 7만 1,000명 정도 해서 사업을 하고 있었고요. 그다음에 거기에 아까 말씀을 드렸듯이 대기자가 1만 7,000명 정도 있습니다. 그래서 일단은 수요는 있다고 보고 저희들이 아까 말씀을 드린 대로 여러 가지 민생 경제가 어려운 상태에서 취약 계층에게, 특히 노인들한테 아까 대기자 많은 분들 해소를 하는 그런 차원에서 추가로 이렇게 사업을 4,500 정도 더 하게 됐습니다.

서성부위원

그러면 지금 대기자가 1만 7,000명 있다?
순길

황순길사회복지국장

예, 1만 7,000명인데 거기서 3개까지 신청이 가능합니다. 그래서 실질적으로는 한 1만 명 정도 보시면 되겠습니다.

서성부위원

실제적으로 1만 명. 1만 명의 대기자가 있다는 소리 아닙니까?
순길

황순길사회복지국장

예, 대기자가 있습니다.

서성부위원

그러면 이번에 4,500명 인원은 어떤 근거로 산정이 되었습니까?
순길

황순길사회복지국장

이게 노인일자리하고 그다음에 장애인일자리하고 그다음에 신중년일자리 3개를 전년도 3개월 평균의 인원이 있습니다. 그게 한 1만 7,000명 정도 됩니다.

서성부위원

전년도 평균은 1만 7,000명?
순길

황순길사회복지국장

예, 그 정도, 3개월 평균이 한 1만 7,000명 되는데 그 인원의 30% 수준인 한 5,200명 정도로 당초의 목표를 산정했는데 수행 기관 있잖습니까, 그런 데 의견을 듣고 현장 의견을 반영해서 좀 조정을 해서 3개를 해서 4,850명 정도로 노인 그다음에 장애인, 신중년 이렇게 해서 4,850명으로 산정을 했습니다.

서성부위원

그래서 4,500명을 산정을 했다?
순길

황순길사회복지국장

예, 그러니까 노인의 경우에는 4,500명입니다.

서성부위원

그러면 이게 지금 기존의 노인일자리사업하고 지금 이번에는 부산형 노인일자리사업 아닙니까. 이 차이점이 무엇입니까? 좀 심플하게, 위원님들 있는데 정리를 좀 해 주세요. 길게 답변하지 마시고.
순길

황순길사회복지국장

기존의 사업들은 형태가 다양합니다. 공익활동이나 역량활동이나 다양한데 저희 이번에는 방금 인원을 할 수 있는 걸 감안해서, 할 수 있는 인원을 감안해서 공익활동용으로 저희들이 했고 그다음에 공익활동…

서성부위원

답변을 추가 시간에 다시 듣도록 하겠습니다.

최홍찬위원장

1분 더 사용하십시오.

서성부위원

예.
순길

황순길사회복지국장

그래서 취약하신 분들한테…

서성부위원

답변을 좀 짧게 해 주시죠, 짧게.
순길

황순길사회복지국장

예. 소득 보전 효과를 주기 위해서 민생경제가 어려운 상태에서…

서성부위원

예, 됐습니다. 질의를 길게 하면, 제가 질의를 많이 해야 되는데 국장님이 길게 하면 내가 질의할, 그러니까 지금 활동비, 참여자 활동비는 2개월 아닙니까, 국장님?
순길

황순길사회복지국장

예, 맞습니다.

서성부위원

사업설명서에 다 나와 있어요, 보니까. 사업명세서를 잘 이렇게…
순길

황순길사회복지국장

예, 노인일자리는 2개월입니다.

서성부위원

그리고 사업 담당자는 4개월로 인건비가 돼 있습니다. 차이점이 뭡니까?
순길

황순길사회복지국장

예, 전담인력이라 해서 준비를 해야 되지 않습니까, 그게. 그래서…

서성부위원

준비는 계속적으로 이 사업이 신규지만 전 회계연도도 계속적으로 해 온 사업 아닙니까. 그런데 이게 준비할 필요가 있습니까?
순길

황순길사회복지국장

했는데…

서성부위원

잠시만요. 이런 부분은, 국장님이 오래 답변하시면 안 됩니다, 자꾸. 활동비 인원을 좀 더 두툼하게 지원해 줄 수 있도록 해야지 담당자를 4개월 하고 활동비 2개월 해 주고 이게 좀 맞다고 생각하십니까?

장내 웃음

순길

황순길사회복지국장

일단 준비하는 것 때문에 전담인력한테 4개월의 그게 필요합니다.

서성부위원

준비하는 거는 제가 본 위원이 말씀, 계속 준비해 오고 있지 않습니까. 이 부분 계속…
순길

황순길사회복지국장

그러니까 사업계획에 따라서 나중에 여러 가지 준비가 필요하거든요. 배치를 해야 되고 여러 또 나중에 끝나고 나서 정산도 해야 되고. 그래서 실제 하는 거는 노인일자리는 2개월인데 전담인력은 4개월간 일을 해야 됩니다.

서성부위원

여하튼…
순길

황순길사회복지국장

그리고 전담인력은 아까…

서성부위원

국장님, 됐습니다. 국장님, 여하튼 이게 2개월 만에 이 사업을 일자리를 제공하는 해 가지고 이 추경 사업에 편성할 만한 사업의 시급성을 요한다고 생각하십니까?
순길

황순길사회복지국장

예, 저는 요한다고 생각하고요. 여러 가지 아까 노인들한테…

서성부위원

예. 국장님, 됐고요. 답변은 됐고. 여하튼 지금 부산시 재정이 두툼하지 않지 않습니까. 그래서 어떤 일회성, 전시성, 선심성 예산 부분은, 이런 부분은 잘 이렇게 세밀하게 잘 검토해 가지고, 이 부분이 지금 어르신들이 4,500명에 대한 배려를 해 줬는데 다음에는 이 사업이 연속적으로 되어야 되는데 잘못하면 이 사업을 하면서 원성만 살 수 있다, 국장님, 이런 부분을 세밀하게 국장님이 검토를 하셔야 돼요, 이게, 그냥 일회성으로 전시성으로 선심성으로 하는 예산이 아니라. 하여튼 냉철하게 잘 판단해 주시기 바랍니다.
순길

황순길사회복지국장

예, 잘 준비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최홍찬위원장

서성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에 대한 답변은 간단히 좀 부탁드립니다. 질의 순서에 따라 김동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동하위원

반갑습니다. 저는 문화국장님 좀 발언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재밌는 부분이 좀 있어서 제가 궁금해서 한 몇 가지만 물어보겠습니다. 혹시 대학가요제 개최 지원사업 있잖습니까, 이번에 10월에 그 행사를 하는데 9월에 추경을 편성을 했거든요. 촉박하지 않습니까? 그리고 이게 한 두 번 정도를 갖다가 했는데 이렇게 촉박할 정도면 그냥 본예산에다가 바로 해서 하시지 왜 두 번 연속으로 갖다가 다 추경을 갖다 편성했습니까?
유장

조유장문화국장

이게 시작된 시점이 2025년에 처음 부활해 가지고 그때도 추경에 들어갔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이게 계속적으로 평가를 해 보고 지속 가능한지를 판단해 보고 본예산에 담든지 하자 이렇게 했었던 상황이었고요. 그다음에 그게 10월 조금 넘어서, 10월 3일 날 작년에 했기 때문에 본예산에, 2026년 예산에 들어가기에는 상당히 힘들었습니다. 이미 절차가 진행…

김동하위원

예, 일단 알겠습니다. 여기 또 재밌는 거 한번 보면 재밌는 게 시설비, 운영비, 실비 해마다 조금씩 달라지고 있는데 특히 편곡비를 갖다가 5,000만 원을 갖다 지원해 주고 또 작년에 편성되지 않았던 특수효과 1,000만 원까지 이렇게 돼 있거든요. 특수효과 같은 경우에는 우리 시민들이 보기에 혈세가 원래 그쪽에서 하는, 자체적으로 하는 데서 특수효과를 해야지 왜 시비를 들여 가지고 1,000만 원을 갖다 한 것도 좀 이상하고 실질적으로 순수 창작을 위한 어떤 신인 발굴에 대한 어떤 형태의 그거인데 편곡비를 갖다가 곡당 500만 원씩 이렇게 해 가지고 5,000만 원을 편성했다라는 게 나는 너무 사실상 조금 개인적으로 웃깁니다, 느낌에.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유장

조유장문화국장

작년하고 사업비 구성이 조금 다르기는 합니다. 그래서 작년에는 특수효과라든지 수상팀의 상금 이런 부분을 자부담으로 진행을 했었고 올해는 많은 분들이 참가하게 되고 수상팀도 좀 늘어나게 됩니다. 그래서 자부담을 수상팀 위주로 편성을 좀 하는 것으로 협의를 했고 나머지 부분은 행사에 관한 지원을 시가 좀 하는 걸로 그렇게 했습니다.

김동하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런데 아까 이 자부담이 10%인데 사실 10%가 볼 때 이사업의 필요에 의해서 산정된 게 아닌 거 같아요, 느낌이, 작년 거에 비교해 가지고. 10%는 일단 비율을 갖다가 먼저 정해 놔 놓고 그다음에 정하고 난 다음에 액을 갖다가 역산을 한 느낌이 너무 많이 듭니다, 이 사업 자체가. 그리고 이 사업과 조금 제가 이래 살펴보니까 유사한 행사를 또 하거든요, 벡스코에서, 맞죠? 7월 달하고 10월 달에. 부산 전국 대학생 MBC 있고 그다음에 벡스코에서 7월 달에 전국 대학생 해 가지고 또 행사를 안 합니까? 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유장

조유장문화국장

제가 벡스코는 들어 본 바가 없습니다.

김동하위원

아, 없습니까?
유장

조유장문화국장

예.

김동하위원

사실 이 2개가 지금 이번에 또 3개월 만에 겹치는 어떤 행사거든요.
유장

조유장문화국장

앞에 7월하고 벡스코 행사가 뭔지는 제가…

김동하위원

그것도 해운대 대학가요제라 해 가지고…
유장

조유장문화국장

예, 그거는…

김동하위원

뭐 좀 중복성이 있어서 제가 볼 때는 문제성이 있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고. 그다음에 제가 좀 다른 것도 비슷해 가지고 하나를 봤는데 혹시 콘서트 크리스마스 싱어롱이라고 하는 거 아시죠?
유장

조유장문화국장

예.

김동하위원

여기서 제가 너무 좀 재밌는 게 하나 있어 가지고 봤는데 이 편성목에 이거는 어디고, 민강경상사업보조입니다. 민간경상사업보조는 무엇인지 아십니까? 아시죠?
유장

조유장문화국장

예.

김동하위원

자치단체가 이를 권장을 해 가지고 하라고 하는 겁니다, 맞죠?
유장

조유장문화국장

예.

김동하위원

그리고 우리 아까 말했던 대학가요제는 민간행사 사업보조든요. 자기들이, 민간들이 주최로 해 가지고 그 행사를 갖다가 해서, 이거는 취지에 대충 맞겠죠. 그런데 부산시에서 왜 이걸 갖다가 권장을 합니까, 이 크리스마스송을? 선택이 좀 너무 안 틀립니까?
유장

조유장문화국장

예, 맞습니다. 지적해 주신 말씀이 저는 타당하다고 생각하고요. 일단 이게 담당자별로 조금 민경보라 민행보로 할지가 조금 헷갈릴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CBS콘서트 크리스마스 싱어롱은 세부 사업 내용이 조금 행사성도 있지만 그 안에 시민 참여 싱어롱을 하는 시민 참여 프로그램도 있고 또 이것을 방송용으로 해 가지고 라디오 방송도 하고 이래 놓으니까 행사성보다는 문화예술 사업으로 보고 경상보조를 한 거 같습니다.

김동하위원

저는 그 어떤 업체에 대한 행사를 탓하는 게 아니라 부산시가 형태를 잘 보고 지원을 하는 게 맞지 않나 하는 걸로 제가…
유장

조유장문화국장

기준을 좀 세우도록 하겠습니다.

김동하위원

예, 그렇죠. 그런 지적을 해야 되는 게 필요하다고 보고. 왜냐하면 어떤 그게 만약에 싱어롱이면 종교에 대한 느낌인데 다른 종교 단체에서도 만약에 우리도 필요하다, 달라 하면 주실 의향이 있으십니까? 만약에 그러면…
유장

조유장문화국장

그거보다는 사업 검토를 항상 합니다. 그래서 형평성이 있는지 좀 편향되지는 않았는지 이런 부분들 다 보고, 사업 내용을 보고 하기 때문에 그런 부분이 있으면 저희가 검토해서 사전에 좀 설명도 드리고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동하위원

예, 알겠습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이만 마치겠습니다.

최홍찬위원장

김동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 순서에 따라 박미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미순위원

문화국장님, 다시 나오셔야… 저는 지금 문화국장님께 질의를 드리기 전에 전반적으로 말씀 한번 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이 예산의 추경은, 추경도 예산이 큽니다. 그리고 본예산은 몇십조를 우리가 심의를 하는데요. 의원당 많으면 3개까지 질의가 안 됩니다. 그러면 예결위원회 지금 12명의 위원들 합치면 최대 40개 정도밖에 질의를 못 합니다. 나머지는 다 책만 보고 우리가, 나머지 사업은 다 질의도 없이 그냥 넘어가게 되는데 여기 지금 이 사업설명서가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런데 오타도 많고 산출 근거도 미비합니다. 이런 부분은 다음번에는 조금 보완을 해서 우리가 사업설명서를 보고사업 진행 여부를 잘 알 수 있도록 잘해 주셨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국장님, 퐁피두 아까 앞서 또 위원님께서 질의도 하셨는데 제가 정책점검단에도 들어가서 단장 역할도 했습니다. 이게 10월 달에 결정이 납니다. 그런데 이게 애초에 시민여론조사에서 한 60% 이상 찬성이 나왔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 60% 이상의 시민여론 그 동력이 이 퐁피두 미술관을 진행하게 된 동력이라고도 생각이 듭니다, 맞습니까?

웃음

유장

조유장문화국장

예, 그런 면도 있습니다.

박미순위원

예. 그런데 여기 정책점검단의 의견이 그때 저도 있었지만 좀 반대의 의견들이 많이 나오셨어요. 반대 의견이 나오셨고 그 의견 전달을 해서 문화정책위원회에서 심의하고 시장님이 결정을 하신다고 하셨는데 왜 그때 여론조사에서 들어갔던 그 시민들의 의견은 들어가지가 않는지 그 부분이 굉장히 아쉽습니다. 왜냐하면 이 전문가분들, 건축, 예술, 문화 이쪽에 계신 분들의 의견도 소중하지만 일반적인 지역에 계신 분들의 의견도 소중하다고 생각합니다. 이 사업의 근거가 그분들의 찬성으로 인해서 발생이 된 거잖아요. 그런 부분에 시민들의 의견도 많이 들어갈 수 있도록 데이틀 타운 뭐 미팅도 예정을 하고 계시는데 구성하실 때 그런 부분도 조금 넣어 주셨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드리고요.
유장

조유장문화국장

예.

박미순위원

빨리 질의 드리겠습니다. 대학가요제 앞서 우리 또 김동하 위원님께서도 지적을 하셨는데 이게 총사업비가 2억 6,500만 원입니다. 그런데 이게 부산시에서, 부산시 MBC 문화방송에서 하는 거지 않습니까. 그런데 우리가 지금 후원을 하고 있는 거고 주최가 MBC지 않습니까. 그런데 주최에서 예산은 자부담이 얼마입니까?
유장

조유장문화국장

2,950만 원입니다.

박미순위원

2억 6,500만 원의 사업 중에서 2,600만 원밖에 자부담이 안 들어갑니다. 이게, 이거 부산시의 사업이지 이게 MBC 사업이라고 할 수 있는지. 그리고 이게 지금 예산, 오늘 심의, 상임위원회에서도 통과가 됐고 오늘 예결위에서 심의를 하고 있지만 본 위원이 듣기로는 그전에 방송에 홍보도 하고 그랬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그 부분은 의원들의 심의 의결권을 조금 침해하는 부분이라고 생각이 드는데 그 부분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유장

조유장문화국장

위원님 말씀이 맞습니다. 이게 원래 부산MBC에서 홍보를 시작한 시점이 한 6월 정도 돼 있었고요. 저희하고 보조금에 대한 그 협의를 할 때가 한 7월 정도가 돼 있었습니다. 그전에 MBC 본사하고 IP 사용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협의하는 과정이 조금 오래 걸렸던 거 같습니다. 그래서 저희하고 협의할 때가 한 7월 정도 그렇게 되어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조금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박미순위원

예. 앞으로 사업을 진행을 하실 때 이런 절차적인 부분도 조금 부서에서 생각을 하셔서 미리 위원님들한테 얘기하시는 거 뭐 힘든 거 아니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런 부분은 조금 유념해서 사업을 진행해 주시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드리고요.
유장

조유장문화국장

예.

박미순위원

국장님, 들어가십시오. 주택건축국장님, 김효숙 국장님께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사업에 대해서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효숙

김효숙주택건축국장

주택건축국장입니다.

박미순위원

이 사업이 4억 3,800만 원 추가 편성입니다, 그렇죠?
효숙

김효숙주택건축국장

예.

박미순위원

총예산이 12억 3,800만 원입니다. 이게 지금 1인당 지원 금액이 25만 원씩이라고 되어 있는데…
효숙

김효숙주택건축국장

155만 원입니다.

박미순위원

예?
효숙

김효숙주택건축국장

예.

박미순위원

얼마라고요?
효숙

김효숙주택건축국장

백…

박미순위원

1인당 25만 원 아닙니까, 평균?
효숙

김효숙주택건축국장

최대 40만 원입니다.

박미순위원

최대 40만 원이고 산출근거를 보면 평균 한 25만 원 정도로 되어 있는 거 같은데요, 그럼 최대 40만 원인데 최대 40만 원 받는 분들은 어느 정도 됩니까, 인원이?
효숙

김효숙주택건축국장

지금 현재 저희들 예산 잡힌 거는 총 8억이고요. 그래서 4,950명 정도 되는 사항이고 그다음에 지금 추가로 예산이 확보되면서 더 받을 수 있는 사람은 한 1,750명 정도 됩니다.

박미순위원

예, 그러니까 1,750명으로 산출근거에 나와 있습니다. 이 1,750명 어떻게 산출근거 나오셨나요?
효숙

김효숙주택건축국장

이거는 사실은 국비 내려온 걸 가지고 저희들이 역산을 해 가지고 추정을 한 사항입니다.

박미순위원

그런데 1,750명이 될 수도 있고 안 될 수도 있고.
효숙

김효숙주택건축국장

예, 그렇습니다.

박미순위원

그러면 이 예산이 4억 3,800만 원이 다 집행이 될 수도 있고 모자랄 수도 있고 남을 수도 있고 그렇네요?
효숙

김효숙주택건축국장

예.

박미순위원

정확한 그게 인원수가 안 나옵니까?
효숙

김효숙주택건축국장

이게 전세사기 피해, 이게 신청에 의해서 들어오는 사항이기 때문에 저희들이 사실 정확하게 어떤 추계를 할 수 있는 사항은 아닙니다.

박미순위원

정확한 추계가 안 나오는데 이렇게 해서 나중에 또 부족했을 경우에는 어떻게 하실 겁니까?
효숙

김효숙주택건축국장

이게 절대, 작년에도 지급을 해 봤고 부족한 사항은 아니라고 판단이 됩니다.

박미순위원

작년에 총 몇 분한테 지급이 되셨는데요?
효숙

김효숙주택건축국장

지금 정확한 숫자는 없는데요. 작년에도 비슷한 금액이었고 이게 부족한 금액은 아니었습니다.

박미순위원

나중에 자료 부탁드립니다.
효숙

김효숙주택건축국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박미순위원

예. 이 사업은 어떻게 보면 굉장히 소중한 사업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필요성이 공감이 많이 가는 사업이고요. 그리고 또 예전에 비해서 집행이 많이 됐습니다, 예산이. 예전 의회에서는 이게 집행이 낮은 부분에 대해서 좀 지적을 많이 받으셨던 거 같은데 많이 집행이 된 부분에 대해서는 긍정적으로 볼 수 있는데 조금 더, 작년에 이렇게 했으니까 이 정도로 추정한다 그렇게 두리뭉실한 예산 추계 말고 어느 정도 좀 근접한 추계가 나와서 예산의 효율성, 지금 뭐 부산시에서 예산의 효율성 많이 얘기하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에 부합할 수 있는 사업이 될 수 있도록 잘 부탁드립니다.
효숙

김효숙주택건축국장

예, 꼼꼼히 챙기도록 하겠습니다.

박미순위원

이상입니다.

최홍찬위원장

박미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 순서에 따라 박준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준영위원

안녕하십니까? 해운대구 박준영 위원입니다. 관광마이스국장님, 좀 앞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아시아 세일링 페스티벌에 관해서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사업명세서 324쪽, 첨부서류 233쪽입니다.
윤빈

나윤빈관광마이스국장

관광마이스국장입니다.

박준영위원

질문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부산시 공식 자료는 2025년 부산슈퍼컵을 이미 20주년으로 소개하고 있습니다. 반면 추경예산 설명서에는 제20회 부산슈퍼컵 국제요트대회로 기재되어 있습니다. 올해 개최되었다면 몇 회 차입니까?
윤빈

나윤빈관광마이스국장

죄송합니다. 제가 몇 회 차인지…

박준영위원

오타인지 단순 실수인지는 모르겠으나 작년이 20회였고 올해 개최되었으면 21회로 되겠습니다. 제가 이 말씀을 드리는 이유는 사업 관리와 연혁 관리조차 제대로 되지 않았음을 지적하고자 함입니다.
윤빈

나윤빈관광마이스국장

예, 죄송합니다.

박준영위원

아시아 세일링 페스티벌 지원사업 같은 경우는 3억 2,000만 원이 전액 삭감되었습니다. 감액 사유가 수영만 요트경기장 전면 폐쇄로 인한 행사 미개최입니다. 수영만 요트경기장 폐쇄가 갑자기 결정된 사안입니까?
윤빈

나윤빈관광마이스국장

아, 그렇지는 않습니다.

박준영위원

예. 언론보도에 보면 2024년 5월부터 수영만 요트경기장이 재개발이 본격화되면서 요트가 반출 예고되었고 그렇다면 부산시는 수영만 요트경기장이 사용이 어려울 가능성을 충분히 알고 있었다고 봐야 하지 않습니까?
윤빈

나윤빈관광마이스국장

예. 이 부분은 요트경기장 재개발 사업이 협약은 맺어진 상태였으나 요트계류장을 일부 남겨서 요트 세일링이 가능한 정도로 남을 수 있다는 가능성이 있었기 때문에 제가 그 부분에 대해서는 결과가 열려 있다고 생각해서 본예산에 편성했습니다.

박준영위원

아니면 수영만 요트경기장에, 이번 2026년도 같은 경우는 수영만 요트경기장이 폐쇄됐기 때문에 대회를 취소했다는 것이라는 건데요. 그러면 이번 개최를 위한 행정적 대안을 찾지 않은 것에 불과하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맞습니까?
윤빈

나윤빈관광마이스국장

저희가 사실 다대포나 용호만 계류장, 북항까지 다 검토를 했었는데 현실적으로 대회를 개최하기에는 인프라가 부족한 면이 많았습니다.

박준영위원

예. 지금 말씀하신 사항은 부산시의 입장이고 이 대회 같은 경우는 2024년 아시아 세일링 페스티벌 같은 경우는 9개국, 38팀, 280명이 참가하는, 10개국이 참가하는 국제대회입니다. 추경사업설명에서도 나와 있지만 부산시는 이 행사를 지속적인 국제대회로 발전시켜 해양관광도시 부산의 위상을 높이겠다고 또한 써 놨습니다. 부산이 해양도시라고 이야기하면서 정작 20년 이상 이어온 국제 세일링 대회를 경기장 폐쇄 하나로 중단을 시키는 것이 과연 국제 인지도 측면과 부산 해양도시 브랜드에 도움이 되겠습니까?
윤빈

나윤빈관광마이스국장

예, 저희도 그런 부분 많이 안타깝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박준영위원

알겠습니다. 수영만 요트경기장은 재개발이 끝나면 다시 사용할 수 있겠지만 국제대회는 매년 선수와 팀, 해외 관계자들의 일정이 잡혀야 하는 국제행사입니다. 앞으로 어떻게 할 것인지가 사실은 보이지 않는다라는 게 제가 이번에 봤을 때 큰 문제라고 생각이 됩니다. 2027년 이후에 아시아 세일링 페스티벌과 부산슈퍼컵을 지속하기 위한 구체적인 개최 장소와 운영 계획은 수립되어 있으십니까?
윤빈

나윤빈관광마이스국장

현재는 수립되어 있지 않습니다.

박준영위원

예. 단순히 수영만 요트경기장 재개발이 끝나면 다시 개최하겠다는 답변으로는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좀 부족해 보이고 세세한 이렇게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윤빈

나윤빈관광마이스국장

예. 좀 더 저희가 더 면밀하게 검토해서 개선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준영위원

예. 마지막으로 이번 예산은 3억 2,000만 원 전액 반납을 단순히 불용액으로 처리하는 것이 아니라 부산의 국제 해양 스포츠 경쟁력을 어떻게 유지할 것인지에 대한 정책적 반성의 계기로 삼으셔야 할 거 같습니다. 앞으로 수영만 요트경기장과 같은 특정 시설의 폐쇄, 재개발로 국제행사가 중단되는 일은 발생하지 않도록 부산시 차원에서 국제 해양 행사, 대회 개최 매뉴얼 또는 중장기 운영 계획을 마련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빈

나윤빈관광마이스국장

예, 명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준영위원

이상 하겠습니다.

최홍찬위원장

박준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 순서에 따라 김정원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정원위원

더불어민주당 소속 비례대표 김정원 위원입니다. 저는 디지털경제실장님께 질의토록 하겠습니다.
기환

김기환디지털경제실장

경제실장입니다.

김정원위원

실장님 이번 민생 100일 비상조치에 대한 소관 부서의 사업이 굉장히 많습니다. 이 비상조치에 대한 필요성에 대해서 전반적으로 한번 말씀을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기환

김기환디지털경제실장

여러 위원님께서 지적을 많이 해 주시고 계십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민생 100일 비상조치의 가장 핵심적인 부분은 여러 가지 대내외적인 조건으로 인해 가지고 지역 소상공인들이 굉장히 열악하고 이러한 부분들에 대한 경제지수가 굉장히 낮아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소상공인에 대한 경영지원과 시민부담 경감, 상권 활성화, 민생 안정망 구축이라고 볼 수 있는데 단적으로 제가 이러한 부분 좀 데이터로 좀 말씀드리면 노란우산 폐업 공제금 지급액이 지금 7월 달까지 나온 금액을 산출을 하면 작년 대비 작년에는 832억인데 이 추세로 가면 올해는 1,110억이 됩니다. 그러니까 작년 대비 278억이 높아지게 되는 거고 특히 개인파산, 회생 신청 건수를 보면 부산시는 2022년 대비 올해 지금 2.8배인데 전국적으로는 1.6배입니다. 그러니까 1.2배가 더 많다는 거는 그만큼 부산이 소상공인이 더 많다는 거고 경기가 어렵기 때문에 거기에 대한 피해를 더 많이 받고 있다는 걸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보증 사고율이나 대위변제율도 굉장히 높고 사고 정상화율도 낮아지고 있습니다. 이런 부분들이 계속 가속되면서 폐업이 늘어나고 폐업이 늘어나면 공실이 생기고 공실이 생기면 그 지역의 상권이 죽게 되고 그러면 또 다른 또 폐업이 생기고 공실이 되고 하는 부분이 악순환이 지금 이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저희가 소상공인이나 중소기업들에 대한 지원을 시스템적인 측면에서 강화시키고 그걸 체력을 증가시키기 위한 노력도 한편으로는 하지만 지금과 같은 여러 가지 어려운 상황에서는 한시적이고 긴급하게 필요한 사업이, 측면에서 지금 여러 가지 사업들을 좀 기획을 하고 추진하고 있다고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김정원위원

본 위원도 이번 추경 편성에, 추경이 편성됐다는 이유만으로 모든 사업이 원안대로 유지를 해야 된다는 생각은 또 하지는 않아요. 다만, 실제 수요보다 우리가 사업량이 과도하게 선정이 됐거나 혹은 단가와 산출근거가 부적정하거나 혹은 또 연내 집행 가능성이 우리 여성플라자처럼 부족하다면 당연히 조정을 할 수 있다고 봅니다. 또 다만 반대의 경우도 마찬가지인 것이 집행부가 예산을 편성할 때는 객관적인 근거가 필요하듯이 저희 의회가 예산을 심사를 할 때도, 감액을 할 때도 시민들이 납득할 수 있는 객관적인 이유가 분명히 있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앞선 저희 복지환경위에서도 저희 충분한 의논을 했지만 노인 일자리가 2개월이라는 이유만으로, 공공근로와 신중년 일자리가 3개월이라는 이유만으로 그리고 소상공인이 일시적이다. 선심성이다. 현금 살포 등 그런 이유만으로 삭감이 된다면 각 사업의 목적과 실제 수요, 산출근거에 대한 판단이 빠질 수 있다는 우려를 조금 저는 표하는 바입니다. 그래서 사업량이 우리가 심사를 할 때 과도하다면 어느 정도가 적정한 것인지, 단가가 문제라면 어떤 항목이 과다한 것인지, 수요가 부족하다면 실제 수요가 또 어느 정도인지 구체적인 자료를 놓고 모두가 심의를 하고 논의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지금 디지털경제실에서 냈던 땡겨요 그리고 우리 지역사랑상품권 소비활력쿠폰 지급이 결국에는 소상공인이 수수료를 줄여줌으로써 그 활력을 돕게 하고 그리고 이용하는 시민들도 그 지급과 상품권 지급과 이런 사업들로 인해서 조금 더 활용되기 위함이고 그리고 공공근로하시는 분들도 결국 이런 홍보를 체계적으로 하기 위한 전반적으로 체계를 잡아서 낸 모든 사업이라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마지막으로 또 하실 말씀이 실장님 있으신가요?
기환

김기환디지털경제실장

앞서 이렇게 저는 위원님, 말씀 위원님 말씀 중에 저희가 100% 완벽한 자료를 제출하고 분석을 하고 근거를 산출근거를 제시했다고는 저도 자신 있게 말씀드리지 못합니다. 미흡한 부분이 있으면 당연히 저한테 지적을 하시고 수정이 필요하면 수정을 해야 되고 삭감이 필요하면 삭감이 돼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다만 지금 저희가 이렇게 준비하고 있는 여러 가지 사업들이 나름 충실히 준비를 했고 그리고 반드시 필요한 사업이라고 생각이 되기 때문에 좀 제안을 드리는 바이고 앞서 공공근로와 관련돼 가지고 사회복지국 예산도 언급이 된 바가 있는데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이렇게 저희가 경기가 어려울 때 가장 힘든 부분이 더 많은 타격을 받고 있다고 생각이 들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 가지 사업에 있어 가지고도 이렇게 최소한도로 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그런 측면에서 취약계층이나 장애인이나 노인 일자리 같은 경우는 같은 측면에서 좀 고려해 주셔야 되지 않을까라는 말씀을 드리는 바입니다.

김정원위원

저희가 민간 앱이 단순 신한은행의 문제다, 혹은 MOU의 문제다, 이런 걸 떠나서 저희 실장님이 말씀하셨던 것처럼 부산의 폐업률과 개인 파산율 그리고 소상공인의 경기를 생각하면 결국에는 저희 경기가 지속적으로 악순환될 수밖에 없는 구조다. 그래서 이게 한시적인 게 아니라 지역의 상권과 여러 가지 측면에서 불어주기 위한 정책이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결국 이번 예결위도 누가 편성한 예산인가 혹은 누가 편성한 예산인가가 아니라 왜 필요한 예산인가, 얼마나 적정한가, 실제로 집행할 수 있는가를 우리 모두 위원님들과 함께 논의하고 그 판단들이 시민들이 기대하는 예산 심사라고 생각을 합니다. 이상입니다.
기환

김기환디지털경제실장

감사합니다.

최홍찬위원장

김정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 순서에 따라 김은명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은명위원

영도구 출신 김은명입니다. 교통혁신국장님 앞으로 좀 나와 주십시오.
현철

황현철교통혁신국장

교통혁신국장입니다.

김은명위원

수고 많으십니다. 지금 계속해서 민생지원금과 관련해서 질의가 많아요. 저도 좀 여쭤보겠는데 이번 추경에 보니까 화물차, 화물자동차 보험료 특별지원 있습니다.
현철

황현철교통혁신국장

그렇습니다.

김은명위원

그죠? 이것도 60억이고 전액 시비입니다. 연매출 10억 이하 소상공인에게 저희가 20만 원을 지급하는 광범위한 지원책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일단 화물 운송자가 소상공인의 요건을 충족할 경우에 에너지 바우처를 보험료, 에너지 바우처와 또 보험료를 지원한다라고 되어 있습니다. 지금 그러면 지금 화물운송사업자 경영부담 완화로 인해서 이걸 지원하겠다고 했어요. 차량 1대당 20만 원 그래서 3만 대 해서 20만 원 곱하기…
현철

황현철교통혁신국장

60억.

김은명위원

60억이죠. 이게 왜냐하면 개인사업자 그리고 법인 다 포함이 되던데 차량 1대 가지고 있는 상대적으로 좀 어려우신 분들한테는 지원하는 거는 이해가 가는데 차량 대당 지원을 한다면 2대, 3대 갖고 있는 사람들 그냥 다 지원합니까?
현철

황현철교통혁신국장

일단은 차량 소유자를 기준으로 해서 차량 대당으로 지원하신다고 보면 되겠고 통상 평균 한 120만 원 정도 보험료가 드는 걸로 저희들이 파악하고 있는데.

김은명위원

120만 원에 저희가 20만 원을 보장해 주는 겁니까?
현철

황현철교통혁신국장

예, 그렇습니다.

김은명위원

제가 묻고 싶은 거는 그러면 그 보험료는 기업들은 기업이 차 대당 보험을 넣지 않고 전체가 들어갑니까?
현철

황현철교통혁신국장

개인사업자가 있고 단체, 협회에서 하는 데가 있고 나눠져가 있는데 일단은 저희들이 차량 숫자를 주면 그쪽에서 개인사업자한테 주는 걸로 그렇게 돼 있습니다.

김은명위원

개인사업자…
현철

황현철교통혁신국장

결과적으로 1인당 1대씩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운전자에게 가신다고 보면 되겠습니다.

김은명위원

운전자에게 주는 거예요? 그러면?
현철

황현철교통혁신국장

그렇습니다. 그렇게 혜택이 가신다고 보면 되겠습니다.

김은명위원

그러면 차량 1대라는 게 운전자 1대면 그러니까 내가 소유하고, 개인이 소유하고 있지 않은 거를 그 차를 운전하는 경우도 있지 않습니까?
현철

황현철교통혁신국장

1인이 1대가 될 수도 있고 1개 업체가 10대를 가지고 있을 수도 있는데 결국은 물론 10대를 가지고 있으면 1대 사장하고 소비자하고 배분을 한다는 형태로 가든지 부담하는 형태는 똑같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김은명위원

부담하는 형태가 똑같다니, 그러면 외주, 짚차들 이런 차들도 전부 그러면 1대당 다 준다 하면 그거는 사실은 개인에게 1대를 지원하는 건 아니지 않습니까? 그렇지 않아요?
현철

황현철교통혁신국장

예? 아니, 모든 차량이 운전자가 1명씩 있지 않습니까? 그분들한테 물론 그게 계약이 어떻게 돼 있는지 모르겠지만…

김은명위원

개인 차가 아닐 수가 있잖아요.
현철

황현철교통혁신국장

회사 소유자가 10대를 가지고 올 수도 있고 개인이 1대를 가질 수도 있는데 결국은 10대를 가지고 있는 분들은 10대에 대한 보험료를 지원하신다고 보면 되고 1대를 가지고 있는 분은 1대분에 대한 보험료를 지원하신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차량 숫자에 따라 전체적으로 지원을…

김은명위원

차량 10대가, 10대를 소유하신 분이 소상공인입니까? 저희가 지원할 범위에 드나요?
현철

황현철교통혁신국장

근데 지급 형태로는 이게 좀 복잡한 부분이 없지 않아 있는데.

김은명위원

근데 그게 그러니까 단편적으로 봤을 때 그런 부분까지 우리가 지원을 해야 되나 그런 측면에서 제가 여쭤보는 거예요.
현철

황현철교통혁신국장

위원님이 지적하신 그 부분은 저희들이 지급을 할 때 실제 개인한테 그 혜택이 갈 수 있도록 저희들이 사전에 서류라든지 시스템적으로 검증을 거쳐서 저희들이 주는 걸로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김은명위원

그렇죠. 영세사업자인지 아닌지 잘 분류를 하셔 가지고 면밀히 살피셔 가지고 지급을 하셔야 될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현철

황현철교통혁신국장

예, 그렇게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김은명위원

알겠습니다. 지금 문화국 국장님, 시간이 얼마 없어서.
유장

조유장문화국장

문화국장입니다.

김은명위원

간단하게 여쭤보겠습니다. 지금 부산 오페라하우스 관련해서 우리 존경하는 이용운 위원님께서도 예산 가지고 얘기를 좀 하셨는데 사실 이게 건립기간이 오래 지속이 됐고 결국 올해 이제 준공도 하고 이제 개관을 앞두고 있습니다. 제가 좀 궁금한 거는 상당히 오랜 시간 우리가 건축을 했고 오페하우스 건립과 관련해서는 부산시민뿐만이 아니고 모두의 관심을 갖고 있는 그 건물이지 않습니까? 그리고 이게 건립이 된 이후에 어떻게 운영될 것에 대해서도 굉장히 관심이 많습니다. 그래서 제가 보고를 듣기로는 클래식 부산에서 운영을 당분간은 할 것이다라고 얘기를 하거든요. 맞습니까?
유장

조유장문화국장

맞습니다.

김은명위원

어떻게 운영을 하실 겁니까? 클래식 부산 지금 뭐죠?
유장

조유장문화국장

클래식 부산은 사업소 형태로 돼 있고 사업소가 콘서트홀과 오페라하우스를 담당하게 돼 있습니다.

김은명위원

콘서트홀, 그게 그렇게 운영하는 게 맞냐 저는 그런 생각드는…
유장

조유장문화국장

처음에 그 콘서트홀 개관 전에 여러 용역을 통해서 클래식 부산이 사업소로 가야 된다라고 돼 있었고 중장기적으로는 재단 법인화하는 것도 검토를 해야 된다.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재단 법인화에 대해서는 전체적으로 출자·출연기관에 통폐합과 같이 연동이 되어야 행안부 승인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조금 그런 부분에서는 한계는 있습니다. 그래서 중장기적으로 검토가 돼야 될 것 같습니다.

김은명위원

그렇죠.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게 그 부분이었어요. 물론 클래식 부산도 그만한 노하우를 가지고 운영과 관련해서도 시설 관리와 관련해서는 전문성이 있다라고 판단이 되는데 사실은 굉장히 큰 어떤 문화, 문화 안에서도 굉장히 큰 규모의 우리가 콘텐츠인데 이거를 거기서 감당하기에는 누가 봐도 조금 그 우려가 있다는 거죠. 그래서 그 향후에는 재단법인은 말씀하셨는데 사실은 이게 준공이 되기 전에 사실은 그런 조직이 구성이 돼야만 원활한 운영이 좀 계획이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에서 제가 말씀을 드리는 거거든요.
유장

조유장문화국장

예, 맞는 말씀이십니다.

김은명위원

그 부분 조금 챙겨 주십시오.
유장

조유장문화국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은명위원

이상입니다.

최홍찬위원장

김은명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 순서에 따라 하은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하은미위원

재정관님.
경덕

이경덕재정관

예.

하은미위원

반갑습니다. 하은미 위원입니다. 자료는 특별히 안 보셔도 될 것 같고요. 저희 경상사업설명서에 이번 예산이 저희 편성된 게 특히나 그 의무경비 관련으로 해서 조금 의아한 부분이 있어서 여쭤보려고 일단 요청했고요. 저희 의무경비는 통상적으로 본예산에 편성하는 거 아닙니까?
경덕

이경덕재정관

원칙적으로 그렇게 하는 게 맞습니다.

하은미위원

근데 저희는 그렇게 하고 있을까요?
경덕

이경덕재정관

다만 이제 보통 재원의 하반기에 지출이 또 있는 부분은 또 예산 본예산 편성할 때 또 시급한 분야에 시차를 좀 조정하신다고 보면 될 것 같고요. 원칙적으로는 위원님 말씀처럼 의무경비는 본예산 편성할 때 하는 게 맞죠.

하은미위원

제가 여쭤보는 거는 의무경비라고 하는 거는 일반적으로 인건비 또는 제세공과금 이런 기본적으로 들어가는 비용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제가 여타 부서를 전부 다 살펴본 건 아니긴 하지만 저희 체육국 관련인 일반시설들의 경우에는 물론 시설에서 나오는 수익금에 따라 영향이 있을 수 있다는 전제는 바탕에 깔고 계시긴 한데 전기세랑 이런 부분들까지도 항상 늘 하반기에 편성을 하신다고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추경으로 편성을 하신다고 들었거든요. 굳이 그렇게 하는 이유가 있나요?
경덕

이경덕재정관

위원님 말씀드린 대로 원칙적으로는 1년 예산을 잡는 게 맞는데 저희가 아마 전체적인 재원을 운영하는 과정에 하반기에 지출이 확실시되는 부분에 연초부터 돈을 잡아놓는 게 저희 재정을 운영하는 실무부서 입장에서는 효율적이지 않다라는 판단이 큰 것 같고요. 정말 이제 필요한 부분은 원칙적으로 잡는 게 맞습니다.

하은미위원

큰 예산이 아닌 사소한 경비의 경우라고 판단을 하고 말씀을 하신다고 한다면 그 해당 부서에서는 어느 정도의 운영에 드는 경비가 필요한지에 대한 부분을 감안해서 예산을 편성 요구를 하셨을 거고 그에 대해서 100% 내려주시는 것도 아니시잖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걸 재정의 효율성을 담보로 해서 말씀을 하신다고 하면 곤란한 게 지금 저희 이번에 아까 말씀하셨던 벡스코나 이렇게 당해 년에 사업이 안 되고 이월로 해야 된다는 것들은 충분히 감안할 수 있는 상황이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렇지만 의무경비에 대한 부분만은 그렇게 판단을 안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게 그 해당 기관 또는 사업소 이런 곳에서는 그렇지만은 않은 상황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예를 들어서 급한 상황이 발생해서 그에 대한 예기치 못한 상황에 대한 부분은 충분히 그럴 수 있다 치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우선 편성을 해 주시는 게 해당 예산을 편성해 주시는 곳에서의 필수라고 생각을 해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경덕

이경덕재정관

예, 위원님 말씀…

하은미위원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경덕

이경덕재정관

예, 좀 신중하게 편성하도록 하겠습니다.

하은미위원

예, 그리고 들어가셔도 되고요. 저희 복지국장님.
순길

황순길사회복지국장

예, 사회복지국장입니다.

하은미위원

지금 여러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던 노인 일자리, 일자리 관련 사업으로 말씀을 잠시 드리자고 하면 저희가 노인 일자리를 편성하는 것 자체에 대해서 이견을 내는 게 아닙니다. 이게 저희가 28억에 4,500명의 인건비를 편성을 하고 있는 거고요. 그분들이 그 노인분들께서 월 29만 원에 수령을 해서 가시는 거거든요. 그런데 저희 관리비로, 관리자분들로 받아가시는 분들이 한 달에 240만 원 정도를 받아가세요. 저는 그게 묻고 싶은 거예요. 과연 이걸 이렇게 지출을 하는 게 적절한가에 대한 부분은 혹시 판단을 해 보신 적이 있으신지, 부서에서 왜 그렇게 판단을 하셨는지, 그걸 저희 위원님들께서 차마 말씀을 못 하시고 계시는데 그거에 대해서 부서의 판단은 도대체 뭡니까?
순길

황순길사회복지국장

일단 그 전담 인력에 대해서는 150명당 1명을 전담 인력을 두고 있고요. 저희들이 사전에 조사해 보니까 전담 인력을 추가로 이렇게 하지는 않고 한 군데 정도만 나왔고 나머지는 기존 인력에서 수당 개념으로 이렇게 주는 거로 그렇게 일단 어느 정도 파악이 돼 있습니다. 돼 있고 현재 아까 말씀하신 4개월분은 사전 준비와 나중에 이제 사업 종료 후에 정산 이런 부분 때문에 4개월입니다.

하은미위원

기간 때문에 말씀드리는 건 아니고요. 저희가 늘 모든 사업을 할 때 시작할 때의 준비 단계와 마무리 정산 단계가 있다는 거 저 역시도 잘 알고 있어 그래서 그에 대한 부분, 기간을 말씀드리는 게 아니에요. 그렇다면 그 수당을 받아가시는 분들은 저희한테 주신 자료상으로는 210만 원에 89만 원 정도로 해서 월 210만 원, 220만 원이고 89만 원 정도의 별도의 지출경비들을 붙여서 저희한테 계산을 해서 주셨거든요. 그러면 이 수당을 받아가시는 분들은 그럼 도대체 몇 분이세요?
순길

황순길사회복지국장

아까 말씀드린 전담 인력에 대해서 4,500명이면 아까 그…

하은미위원

300명이라는 말씀이시잖아요.
순길

황순길사회복지국장

예.

하은미위원

30명이라는 거잖아요.
순길

황순길사회복지국장

30명이죠, 예, 서른…

하은미위원

그 30명이 각각 210만 원씩 월로 수령해 가시는 거고요.
순길

황순길사회복지국장

원래는 그렇습니다.

하은미위원

원래는, 그러면 지금은?
순길

황순길사회복지국장

아니, 그러니까 당초 계획상은 그렇습니다. 그런데 실제 수요기관에 조사를 해보니까 현장에서는 기존 인력을 통해서 할 수 있는 방법도 좀 어느 정도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대한 거를 지침 안에서 어떻게 하는 기준을 만들어서 수당 개념으로 주는 것도 지금 내용에, 지침 안에 담고 있습니다.

하은미위원

그 말인즉슨 예산편성 하실 때 제대로 계산을 안 하셨다고 저는 이해를 해야 될 것 같은데 맞습니까?
순길

황순길사회복지국장

일단 산출근거는 아까 말씀하신 30명 전체에 대해서 일단은 해서 했는데 나중에 운영하면서 그런 부분이 그 수행기관에서 아마 실제로 전담인력 말고 현재 있는 인력을 활용해서 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그래서 그거는 다른 수당 개념으로 줄 계획으로 그렇게 돼 있습니다.

하은미위원

이야기가 계속 길어지니까 이것만 말씀드리고 그만 할게요. 저희 노인 일자리 사업, 공공근로 관련 사업은 지금 여러 수십 년간 계속 진행해 왔던 사업이고 이 사업을 단기적으로 끌고 간다고 했을 때 어떻게 조치를 하고 어떠한 관리 형태를 띠어야만 하는지는 너무나도 각 관에서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어떠한 형태로 진행이 될지에 대한 것도 제대로 예산에 담아놓지 않으시고 판단을 하셨다고 하면 저희 입장에서는 조금 의아하다는 말씀을 드릴 수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최홍찬위원장

하은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 순서에 따라 이열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열위원

소상공인 출신 연제구 이열 위원입니다. 시간 관계상 기획조정실장님께 질문드리겠습니다. 저희 부산시의 소상공인 자영업자의 사업체 개수가 얼마나 되는지 아십니까?
경태

김경태기획조정실장

좀 자료를 확인해야 될 것 같습니다.

이열위원

예, 한 47만 개 정도 됩니다. 배달앱 사용자의 사업자 개수가 얼마나 되는지 아십니까? 그것도 모르시죠?
경태

김경태기획조정실장

예, 자료를 좀 확인…

이열위원

대략 한 8,000개에서 한 9,000개 가량 된다고 되어 있습니다. 그거는 이제 유동적일 수 있으니 그래서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소상공인, 자영업자의 직업군과 그리고 현장형 직업군도 다양히 있고 현재 현장에서 매우 하루하루 먹고살기 위해 고생을 하고 있고 이 안 좋은 경기를 버티고 있다는 점, 배달앱 사용자뿐만 아니라 더 많은 자영업자가 있다는 거 말씀드리면서 다음 질문드리겠습니다. 아까 저희 해양수산부 해양 이전 그죠? 이전 관련해서 조금 더 마저 질문드리겠습니다. 지금 어제부터 언론보도에 막 기사가 많이 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 평택 사업장 관련된 기사 혹시 보셨습니까? 그 내용을 말씀드리면 삼성전자에서 이제 평택 사업장에 이제 주거환경이 힘들기 때문에 주거비를 지원해 주는 제도가 있었습니다. 10평 미만 원룸이라든지 1.5평 원룸이라든지 이제 월 최대 70만 원씩 해서 이렇게 직원들한테 주는 복지가 있었습니다. 근데 이게 일부 직원들이 지원 요건을 맞추기 위해서 임대차계약서를 위조한다든지 또는 내용을 다르게 해서 이거를 그동안 꽤 오랜 시간 동안 받아왔었습니다. 근데 이게 그 직장인 커뮤니티에 익명으로 제보가 되어서 그 삼성전자 내부고발로 인해서 지금 매우 핫합니다. 그래서 말씀드립니다. 지금 저희가 해수부 이전 직원들에 대한 정주 인구에 대한 지원 사업을 잠정적 범죄자로 제가 보는 게 아닙니다. 이제 삶의 터전을 떠나 부산으로, 부산의 품으로 향한 그 직원분들의 그 희생에 정말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하지만 탄탄한 제도 마련으로 결국에 안에서 오는 역차별이죠. 역차별을 방지하고 내부 갈등 또한 방지하기 위해서 저희가 탄탄한 제도를 마련하자는 겁니다. 그리고 좀 전에 참 좋은 말씀해 주셨습니다. 교통국장님께서 20만 원을 지원하는데도 불구하고 소득 및 개인정보를 철저하게 조사해서 한 분, 한 분 측정해서 드린다라고 하였습니다. 이거 이주정착금 주시는데 그렇게 하셨습니까?
경태

김경태기획조정실장

예, 저희가 위원님 잘 아시다시피 이주정착금 지급 요건이 있습니다. 주민등록지 이전 문제라든지 또 우리 인원수 문제도 있고 그런 부분들을 충분히 저희가 좀 확인하고 체크를 하고 지급을 하였습니다.

이열위원

예, 그래서 방금 말씀드린 겁니다. 그 삼성전자 같은 경우에도 일부 직원들이 낸 그 계약서, 임대차계약서 내용과 똑같습니다. 등본 상황을 제출하면 그냥 비용을 드렸던 겁니다. 근데 내부고발자로 인해서 지금 회사가 이제 뒤집어진 거죠. 근데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불은 잔불일 때 끄기 좋습니다. 근데 잔불을 그냥 두다 보면 제 집이 홀랑 타는 법이지요. 저희 관계공무원들의 시정도 시정이고 저희의 시정도 시정입니다. 같이 본다는 것이지요, 시민들은. 그래서 저는 계속적으로, 지속적으로 요구하고 있습니다. 그 튼튼한, 탄탄한 저희 제도를 마련해 주십사 요청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시간이 너무 빠른데 죄송합니다. 저희 차상위 계층한테 이렇게 뭘 지원할 때 검증하는 제도가 있습니다. 그거는 검증하는 법에 의해서 검증을 한다고 하셨습니다. 그죠? 그거 알고 계십니까?
경태

김경태기획조정실장

예.

이열위원

무슨 복지법에 의해서 차상위계층에게는 200원이든 300원이든 지원을 할 때 무조건 실거주를 직접 확인해야 되는 그런 제도적 장치가 있다라고 들었습니다. 근데 지금 이거는 이제 특별법으로 저희가 새로 개정을 한 거 아닌가요? 새로 법을 만든 거죠. 거기에는 그런 지원 법을 넣을 수 없는 건가요? 차상위계층에만 그런 지원을 해야 되는 건가요? 그런 법률을 만드는 건가요?
경태

김경태기획조정실장

그거는 입법상의 문제라서 제가 이렇게 직접 거기에 대한 답변을 드리기는 좀 그렇습니다마는 제가 이제 위원님 지난번에 시정질의 때도 지적을 하셨고 또 이번 오늘도 지금 저한테 이렇게 지적을 하시면서 질의를 하시는데 위원님의 우려와 지적사항들은 저희가 잘 알겠습니다. 최대한 저희가 위원님 우려사항이 되시는 부분이 실현이 되지 않도록 저희가 나름대로 계획도 충실하게 가꾸고 그다음에 그 부분, 부분마다 또 위원님께 상의를 드리고 이렇게 좀 진행을 하겠습니다. 계속 위원님하고 상의를 드리겠습니다, 그 부분은.

이열위원

예, 시간 관계상 마무리하겠습니다.

최홍찬위원장

이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 순서에 따라 최은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은영위원

예, 반갑습니다. 최은영입니다. 이열 위원님 방금 말씀하신 것에 조금 덧붙이면 앞으로 이제 2차 공공이전을 부산으로 많이 하게 될 것 같습니다. 그렇죠? 그렇다고 본다면 이 부분들을 좀 제도화해서 우리가 조금 매뉴얼이라든가 이런 것들을 좀 잘 만들어서 지원을 하실 때 좀 꼼꼼하게 잘 해 주셨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경태

김경태기획조정실장

예, 위원님 그렇게 하겠습니다.

최은영위원

저는 아직까지 한 번도 안 나오신 우리 여성가족국장님 나오시는 게 처음이시죠?
소영

김소영여성가족국장

여성가족국장입니다.

최은영위원

반갑습니다. 주요투자사업설명서 356페이지 가칭 부산 여성프라자건립 관련입니다. 질의드리겠습니다. 오늘 이제 여러 가지 이제 말씀들을 나누면서 결국에 이제 재원이 있어야 우리가 하는 거 아닙니까? 그죠? 세출도 만들고 정책도 펼치고 예산도 쓰고 다 할 수 있습니다. 근데 재원을 어떻게 마련하는가의 문제인데 실제 저는 이월이나 불용에 대해서 이월을 하거나 혹은 불용되는 예산에 대해서는 무조건 다 삭감해야 된다고 봅니다. 그거를 저는 8년 동안 구현하면서도 지속적으로 이야기했던 부분이고 그래야지만이 재정 건전성이 확보가 되고요. 그리고 이월이라는 게 사실은 회계 기간 독립의 원칙의 예외사항입니다. 그죠? 근데 예외사항이라는 게 예외입니다. 예외의 부분이기 때문에 이것이 정설로 되어서는 안 된다라는 생각을 하는데 여기 보면 19억이 그죠? 19억 이월이 예상되는 금액이라서 감액 편성한다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근데 왜 이게 살았습니까?
소영

김소영여성가족국장

계수조정 과정 중에서 지금 저희 상임위원회에서 도로 살린 사항이 되겠습니다.

최은영위원

살은 이유가 있을 거 아닙니까?
소영

김소영여성가족국장

사업을 계속…

최은영위원

해야 된다?
소영

김소영여성가족국장

이월해서 계속 추진하도록.

최은영위원

올해 못 쓰지 않습니까? 쓸 수 있습니까?
소영

김소영여성가족국장

못 씁니다. 저희들이…

최은영위원

못쓰면…
소영

김소영여성가족국장

당초에 그 19억 원을 삭감할 때 올해 최대로 쓸 수 있는 예산을 8억 원을 예상을 했었는데 지금 현재 진도로 보면 한 1억 원 정도 쓸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최은영위원

그러면 여기 보면 사업 계속성 확보를 위해서 본예산 수준으로 증액 요청한다 해가 19억을 살렸는데요. 그러면 이거 지금 사업의 계속성은 확보되는 거죠? 지금 있는 예산으로도. 살아 있는 예산이 8억이라는 말씀인가요?
소영

김소영여성가족국장

예, 현재 저희들이 3추에 올린 예산으로 보면 현재 진행은 가능한 것으로 보입니다.

최은영위원

8억인데 그러면 1억밖에 못 쓰면 더, 삭감 더 해야 되겠네 그렇죠?
소영

김소영여성가족국장

예, 그렇습니다.

최은영위원

그러면 27억에서 그러면 1억만 놔놓고 지금 26억을 삭감해야 되는 상황이다 그렇죠?
소영

김소영여성가족국장

현재는 그렇게 예상됩니다.

최은영위원

쓸 수 없는 예산은 이월이 이미 예상돼 있는 것들은 이거는 당연히 우리가 불용되는 거지 않습니까? 불용이거나 이월되는 거지 않습니까? 올해 연내 집행 불가능한 것들에 대해서는 당연히 감액을 해야 된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야지만 우리가 정말 필요한 부분에 예산을 편성해서 우리 시민들께 제공을 할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이 부분 그러면 이거 리모델링하느냐 재건축하느냐 가지고 말씀들이 많으시던데 이거 안전진단이 D등급 나왔죠?
소영

김소영여성가족국장

예.

최은영위원

D등급 나왔는데도 불구하고 제가 알기로 부전도서관 D등급이죠?
소영

김소영여성가족국장

E등급입니다.

최은영위원

E등급입니까?
소영

김소영여성가족국장

E입니다.

최은영위원

A, B, C, D, E입니까?
소영

김소영여성가족국장

예.

최은영위원

D 다음이네 그렇죠?
소영

김소영여성가족국장

예.

최은영위원

그런데 이거는 그러면 재건축 했습니까, 리모델링 했습니까? 뭐 어떻게 했습니까?
소영

김소영여성가족국장

지금 현재 내진 보강을 하면서 리모델링을 하고 있는 상황이고 내년도 초에 다시 재개관을 하는 상황입니다.

최은영위원

그러면 어떤 거는 그러면 D등급 받으면 재건축하고 E등급 받으면 내진 보강하면서 리모델링하고 이런 기준들은 어떻게 되는 겁니까?
소영

김소영여성가족국장

부전도서관 같은 경우에는 근대사적인 가치가 있다라고 판단을 하셔 가지고 지금 그 건물의 외형을 살리는 쪽으로 해서 리모델링을 추진하는 것입니다.

최은영위원

그러면 위험하지는 않습니까? E등급이라고 하면 사실은 구조적으로 위험하다는 의미지 않습니까?
소영

김소영여성가족국장

예, 내진 보강을 하면 C등급으로 되는 것으로 그렇게 판단이 돼 있습니다.

최은영위원

그렇게 하고 나면 안 위험합니까? 안전이 확보됩니까?
소영

김소영여성가족국장

예, C등급은 안전하다는 뜻입니다.

최은영위원

예, 잘 알겠습니다. 그러면 여성, 우리 가칭 여성플라자 건립도, 이게 왜냐하면 집행이라는 거는 어느 정도의 신뢰성이 있어야 되는 겁니다. 어떤 거는 이렇게 하고 어떤 거는 더 나빠도 리모델링하고 더 좋아도 새로 짓고 이렇게 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우리가 예산을 최대한 절감할 수 있는 부분들은 절감을 해야 된다라고 생각을 하는 의미입니다. 알겠습니다. 그러면 이번에는 예산이 전액 삭감된 우리 첨단산업국장님. 저 시간 가면 안 되는 거 아닙니까? 국장님 나오시는 동안 시간이 자꾸 가는데요.

최홍찬위원장

1분 더 사용하십시오.

최은영위원

다른 위원님들 하실 때는 시간이 안 가더라고요. 깜짝 놀래 가지고. 반갑습니다. 해운대에서 우리 또 부구청장님, 부구청장님을 하셨던 우리 국장님이시네요. 국장님!
동석

박동석첨단산업국장

예.

최은영위원

99페이지에, 투자사업설명서 99페이지 자이언트캐스팅 공용센터 기반구축사업이 21억 2,000만 원이 삭감이 됐네 그렇죠?
동석

박동석첨단산업국장

예.

최은영위원

이 사업은 지금 진행이 되던 거 아닙니까?
동석

박동석첨단산업국장

예, 2025년도에 산업부가 어렵게 저희가 지원 공모를 해서 국비는 지원받고 있고요.

최은영위원

그런데 이게…
동석

박동석첨단산업국장

시비 1·2차 분이 지금 1차 연도, 2차 연도가 매칭이 돼야 되는데 아무래도 기재위원님들한테 소통이 저희가 부족해서 전액 삭감이 된 걸 굉장히 송구스럽게 생각합니다.

최은영위원

이게 지금 사업이 진행되다가 이렇게 삭감이 됐다는 게 저는 좀 이해가 되지 않고 또 여기 내용을 보면 특정 업체의 독점 방지 및 다수 기업 활용 방안의 구체적인 사업 계획 설명 필요 이렇게 돼 있습니다. 그렇죠?
동석

박동석첨단산업국장

예.

최은영위원

이거 특정 업체라는 게 어딘지는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마는 특정 업체만을 이렇게 염두에 두고 우리가 시 사업을 하지는 않죠?
동석

박동석첨단산업국장

그렇습니다.

최은영위원

특히나 국비사업인 거 아닙니까?
동석

박동석첨단산업국장

예.

최은영위원

국비사업에 우리가 매칭하는 건데 그리고 이게 2025년 7월에 시장 방침 결재가 났던 사업입니다. 그런데 이게 이렇게 늦어지면 뭐 상관이 있습니까, 어떻습니까? 이거 안 할 수도 있다는 겁니까?
동석

박동석첨단산업국장

저희가 건축 기획 공모도 올해 해야 되고 그다음에 장비 발주가 들어갑니다. 장비가 140억 정도라서 굉장히, 우리나라에서 굉장히 유일한 6,000t급의 초고압 다이캐스팅 주조설비인데 이런 부분들이 안 되면 사업이 지연되고 특히 우리 제조업의 정점에 있는 르노자동차가 최종 앤드유저가 될 것입니다. 지금 전기차로 전환되기 위해서는 이런 초경량의 언더바디가 굉장히 필요하고 이런 부분에서는 기술 개발이 필요해서 현대자동차도 지금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은 반드시 우리가 선점을 해서 미리 시장을 주도해야 된다 생각하고 있습니다.

최은영위원

그럼 설명이 좀 부족했다라고 이해하면 되겠습니까?
동석

박동석첨단산업국장

예, 특정 기업에 대해서 너무 특혜성이라는 우려가 있으셔서 그 부분들을 적극적으로 피력을 했는데 여전히 의문점이 해소가 안 돼서 이런 부분들은 다시 한번 기재위원들을 설득하도록 하겠습니다.

최은영위원

그러면 우리 위원님들이 염려하시는 특정 기업에 대한 게 이게 뭐 만약에 계속 지속적으로 이 부분에 대한 이해가 안 된다고 친다면 그럼 이 사업 자체는 다 원점으로 돌아갈 수 있는 겁니까?
동석

박동석첨단산업국장

지금 국비가 들어가 있는 상황이고 저희가 확약을 했었습니다. 확약을 하지 않으면 굉장히 공적 신뢰 담보가 어려움이 있고 앞으로 공적 이런 R&D 개발 사업에 저희가 공모를 할 때 페널티가 부과됩니다. 그래서 이런 일이 있어서는 안 되고 사전에 저희가 공모 신청을 할 때 기재위원회에도 설명을 다 드렸고 공모 신청을 할 때 시의회 동의를 받게 돼 있습니다. 이런 부분들은 다시 한번 기재위원님들한테 설명을 드려서 반드시 예산이 매칭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최은영위원

기재위원분들께도 설명을 드리고요. 저희 예결위에도 이건 사실은 좀 생소한 사업이고 저희 이르라고 제가 애를 썼거든요. 그래서 이 사업 자체도 이름만으로는 사실은 이해가 되지 않는 사업입니다. 그래서 내용을 제가 자세히 들여다봤었거든요. 이거 잘 나중에 설명 좀 다시 부탁드리겠습니다.
동석

박동석첨단산업국장

그리하겠습니다.

최은영위원

시간 관계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답변 고맙습니다.

최홍찬위원장

최은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용운 위원님, 질의 순서에 따라 이용운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용운위원

예, 반갑습니다. 서구 출신 이용운입니다. 먼저 관광마이스국장님 앞으로 좀 나와 주십시오.
윤빈

나윤빈관광마이스국장

예, 관광마이스국장입니다.

이용운위원

유라시아플랫폼 웰컴센터 관련해 질의 좀 드리겠습니다.
윤빈

나윤빈관광마이스국장

예.

이용운위원

먼저 이 사업이 국비매칭사업이나 재난재해복구사업도 아니고 법령에 따라 반드시 연내에 집행해야 할 의무 지출도 아니죠?
윤빈

나윤빈관광마이스국장

예.

이용운위원

아닌데 왜 이번에 3차 추경에 지금 편성했습니까? 2억 7,500만 원.
윤빈

나윤빈관광마이스국장

위원님 잘 아시다시피 지금 올해 관광객이 연내로 400만 이상이 방문을 할 걸로 예상이 되고 부산역을 통해서 오시는 분이 약 30% 이상 방문을 하십니다. 그런데 유라시아 플랫폼이 현재는 창업 공간으로 과거에 쓰다가 모두 퇴거를 하시고 현재는 비어 있는 상태입니다.

이용운위원

빈 공간에 지금 들어가서 쓰겠다는 말이잖아요?
윤빈

나윤빈관광마이스국장

예, 맞습니다.

이용운위원

이게 지금 우리 그냥 기존에 있던 우리 안내데스크 있지 않습니까, 부산역 안에 있는 거. 거기하고 거리가 얼마 정도 되는데요?
윤빈

나윤빈관광마이스국장

도보로 5분…

이용운위원

도보로 5분.
윤빈

나윤빈관광마이스국장

5분, 예.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내려오시면 버스정류장이나 지하철역사로 가는 길목에 있습니다.

이용운위원

부산역에 도착하면 부산역 기차 딱 내리면 플랫폼에서 탁 올라오면 안내데스크가 있잖아요.
윤빈

나윤빈관광마이스국장

예, 맞습니다.

이용운위원

거기에서 지금 저쪽으로 옮긴다는 말씀이시죠? 아까 도보로 5분…
윤빈

나윤빈관광마이스국장

현재 계획은 그렇습니다.

이용운위원

그게 무슨 지금 안내데스크입니까? 그게 무슨 관광안내…
윤빈

나윤빈관광마이스국장

대합실에 있는 안내…

이용운위원

아니 그러니까 그게 무슨 지금 웰컴, 웰컴센터, 유라시아 플랫폼 웰컴센터 이름은 거창하죠. 그런데 이게 지금 급한 사업도 아닌데 추경에 편성을 하고 그리고 지금 따지고 보면 조금 전에 말씀하셨잖아요. 빈 공간에 지금 따지고 보면 우리 시비 투입해가 또 들어가는 거야 지금. 왜 지금 자갈치 현대화시장 있죠? 거기도 지금 7층에 앞전에 게스트하우스로 활용하다가 지금 공간이 비니까 부산경제진흥원에서 들어가 무상으로 사용하고 있고 지금 이런 식으로 사업 벌여놔놓고는 맨날 사업 벌이고 공간 비면 또 다른 거 대체해 가지고 또 무상으로 잡아넣고 맨날 이런 기관이 들어가 될 일입니까? 될 일입니까, 혹시? 여쭤보는 겁니다.
윤빈

나윤빈관광마이스국장

예, 위원님 설명을 짧게 드리면…

이용운위원

10초만 설명 좀 해 주십시오. 시간이 없어 가지고.
윤빈

나윤빈관광마이스국장

예, 제가 지난 금요일에 서울역에 다녀왔는데 지금 지역, 각 수도나 관광 거점인 도시들이 대부분 역사 안에 있는 관광안내소를 빼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유는 오시는 관광객들이 대부분…

이용운위원

알겠습니다. 알겠습니다. 2027년도 본예산 지금 우리 편성해야 될 거 아닙니까, 그렇죠?
윤빈

나윤빈관광마이스국장

예, 맞습니다.

이용운위원

그거 지금 얼마 안 남았죠?
윤빈

나윤빈관광마이스국장

예.

이용운위원

얼마 안 남았는데 지금 추경에 왜 2억 7,500만 원을 편성을 해서, 올해 안에 준공을 할 수 있습니까?
윤빈

나윤빈관광마이스국장

예, 가능합니다. 아직 4개월이 남아 있기 때문에.

이용운위원

4개월 남아 있으면 당장 급한 게 아니고 올해 안에 무조건 만들어야 된다라는 관련 법이라든지 관련 법령이라든지 이런 게 없지 않습니까? 이런 예산을 제가 줄여서라도, 제가 왜 이걸 언급을 하냐면 국장님을 탓하는 게 아니고 이런 예산들, 자그마한 자그마한 예산들을 줄여서라도 오페라하우스에 지방채 발행하지 말고, 그렇게 지방채 발행하지 말고 사업비로 쓰라는 말입니다. 왜 이거 당장 지금 필요 없는 이런 예산들을 자꾸 편성을 하냐 이 말이지요. 왜, 뭐 때문에? 아무런 지금 안내데스크 거기 사용하는 것도 충분히 불편하지도 않은데.
윤빈

나윤빈관광마이스국장

많이 불편하시다는…

이용운위원

안 불편한데요. 가보셨어요?
윤빈

나윤빈관광마이스국장

예, 저는 관광국장이다 보니…

이용운위원

KTX 내리면 입구에 바로 있어야 안내데스크지 그게.
윤빈

나윤빈관광마이스국장

거기서 사실상 거의 절반 정도 안내가 기차…

이용운위원

그냥 빈 공간에…
윤빈

나윤빈관광마이스국장

기차 시간 안내만 주로 하고 있습니다.

이용운위원

잠깐만요. 죄송합니다. 지금 제가 1분 16초밖에 없어 가지고 미안합니다. 그런 식으로 자꾸, 아까 제가 조금 전에 얘기했지만 빈 공간을 자꾸 빈 공간이 생기고 빈 공간이 생기고 그런 거에 또 잡아 넣으려고 또 예산 편성해 가지고 또 그 예산 쓰고 나중에 그것도 또 나중에 빈 공간들 또 생기면 또 그런 식으로 지금 활용을 할 거잖아요. 그렇죠?
윤빈

나윤빈관광마이스국장

유라시아…

이용운위원

알겠습니다. 실장님, 국장님 들어가십시오.
윤빈

나윤빈관광마이스국장

예, 감사합니다.

이용운위원

디지털경제실장님 잠깐 좀 나와 주십시오. 저도 멈춰주세요, 시간.

최홍찬위원장

1분 더 드리겠습니다.

이용운위원

예, 감사합니다. 실장님, 지역사랑상품권 동백전 인센티브 보상금 기존에 지금 10% 부산시민들한테 혜택을 주고 있는 거죠?
기환

김기환디지털경제실장

맞습니다.

이용운위원

거기서 추가로 지금 5% 주겠다는 말이잖아요?
기환

김기환디지털경제실장

맞습니다.

이용운위원

이게 360억 정도 추가 편성되는 거잖아요.
기환

김기환디지털경제실장

이번 추경에 그렇게 됩니다.

이용운위원

추경에 편성되는 거잖아요. 지금 우리 동백전을 활용하고, 동백전을 이용하고 있는 시민들이 지금 몇 퍼센트 정도, 파악해 놓은 거 있어요, 혹시?
기환

김기환디지털경제실장

그러니까 실 이용, 가입한 숫자는 180 되는데 실 이용자가…

이용운위원

실 이용자 85만 명, 85만 명이면 우리 320만 정도 될 건데 320만에서 몇 프로 정도 되는데요?
기환

김기환디지털경제실장

320만에 80을 했을 때 4분의 1입니다.

이용운위원

그런데 여기에 지금 이분들이 10% 우리가 그 혜택을 주는 거에 대해서도 혹시 불편하다든지 그런 민원이 들어온 게 있습니까, 혹시?
기환

김기환디지털경제실장

10%에 대한 민원은 없는데 전에 동백전을 저희가 작년의 BDI에서 연구 결과에 따르면 동백전의 요율을 더 높이면 더 많이 사용하겠다는 시민들의 의견은 있었습니다.

이용운위원

지금 국비가 원래 계속 지속적으로 내려와 가지고 우리가 10% 계속 편성해 가지고 준다 아닙니까, 그렇죠?
기환

김기환디지털경제실장

5 대 5입니다.

이용운위원

5 대 5로 매칭해 준다 아닙니까? 거기서 굳이 꼭 우리가 360억이라는 돈을 더 들여 가지고 5%, 과연 5%의, 5%의 혜택을 줬을 경우에 얼마큼 시민들이 그 체감을 느낄지 거기에 대해서 혹시 생각해 보셨어요?
기환

김기환디지털경제실장

저희가 그래서 그 부분 저희가 검토를 했는데 5% 상향을 했을 때 한 달에 추가적으로 발행하는 그러니까 시민들이 쓰는 동백전이 400억입니다. 그걸 갖다가 석 달하고 보름 정도를 하게 되면 1,400억 정도가 되고 그리고 이 1,400억 더해서 이거 쓰게 되면 캐시백이 500억이 생기지 않습니까? 캐시백 같이 하면 1,900억 정도 되는데…

이용운위원

실장님 알겠습니다. 전재수 시장님 공약 때문에 지금 넣은 거지 않습니까?
기환

김기환디지털경제실장

이 부분은 공약은 아니고…

이용운위원

5% 공약 아닙니까?
기환

김기환디지털경제실장

공약사항의 선거 과정에 민생100일 비상조치를 하시겠다 말씀을 주셨고, 있었고 그 안에…

이용운위원

다른 걸로, 저는 제가 볼 때는 동백전보다도 다른 우리 차상위라든지 이런 지금 혜택 못 보는 분들이 굉장히 부산에 많아요. 앞전에 실장님한테도 제가 한번 그때 말씀드렸는지 제가 잘 모르겠는데 그런 분들한테 더 지원이 나갈 수 있도록 우리 정책을 잡고, 정책 방향을 잡고 이래야지.
기환

김기환디지털경제실장

금방 말씀하신 차상위 계층 같은 경우에는 작년에 민생지원금과 이번에 고유가지원금 같은 경우에 주로 차상위계층이나 기초생활수급자 중심으로 해 가지고 차등적으로 해서 국가에서 그리고 시비를 같이 해 가지고 지원을 했고 금방 말씀드린 대로 이 부분은 시민 전체들한테 혜택이 가면서 동시에 소상공인한테 직접적인 결과가 가고 그만큼의, 제가 말씀드리다 말았는데 한 1,900억 정도의 돈이 매출이 더 생기고 이것으로 인한 경제, 이 돈이 바깥으로 나가는 게 아니라 지역 내에 흡수되기 때문에 3,000억 정도의 파급 효과도 있다고 지금 분석을 하고 있습니다.

이용운위원

그러니까 그게 데이터상으로 정확하게 나왔는지 안 나왔는지도 아직 파악도 우리 안 해 놓은 상태고 지금 10%, 기존의 10% 혜택을 보고 있는 우리 시민들한테도 그 데이터를 좀 받아야 될 거 아닙니까? 얼마큼 만족도가 있는지. 만족도가 있어야 될 거 아닙니까? 만족도가 있어야 우리가 추가로 지원을 해 주고 더 이렇게 좀 경제적 파급 효과도 올릴 수 있고 이렇게 접근이 들어갈 수 있는데 10%에 대해서도, 실장님 우리 10%의 혜택을 받고 있는 우리 아까 85만 명 그분들 대상으로 해서 과연 5%를 더 증가했을, 그것도 한시적으로 5%를 증가했을 경우에 어떠한, 어떻게 반응이 있는지 그런 것도 한번 데이터 분석 좀 해 보세요.
기환

김기환디지털경제실장

그러니까 당연히 저희가 향후에 하게 되고 나면 거기에 대한 효과나 그런 부분들에 대한 분석을 할 거고 말씀드린 대로 작년에 BDI 분석 결과에 따르면 캐시백을 안 쓰다가, 동백전을 안 쓰다가 쓰게 된 것 같은 경우에 더 많이 늘어난 이유가 캐시백 요율을 더 높였을 때 그만큼, 예를 들면 7%, 5%였을 때 60만 명 정도가 썼는데 13%가 되면서 85만 명 정도가 더 늘어나게 됩니다. 그리고 시민들의 설문조사 결과에서도 캐시백의 상향에 따라 추가적인 소비 내역이 더 있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이용운위원

알겠습니다, 실장님. 이상입니다.

최홍찬위원장

이용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 순서에 따라 김태효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태효

김태효위원

예, 김태효입니다. 실장님 죄송합니다. 제가 평소 좋아하는 우리 실장님 나오시죠. 기조실장님 말고요, 디지털경제실장님.
기환

김기환디지털경제실장

예.
태효

김태효위원

기조실장님 당연히 좋아하고요. 당연히 좋아하고, 당연히 좋아하고요. 당연히 좋아하고. 이게 저는 그런 것 같아요. 지금 우리 위원님들이 질의하시는 걸 가만히 들어보면은요. 시가 처음부터 기획한 게 아니에요. 시도 중간에 받은 거야, 인수위에서. 그러다 보니까 준비가 안 돼 있고 지금 조례안하고 동의안하고 같이 오고 막 이런 것 같거든요. 그 과정에서 지금 제대로 검토가 안 돼 있다라는 게 사실 제가 받고 있는 기분인데요. 아까 공공배달앱 PPT를 띄워주시면, 어쨌든 간에 이 앞장 마무리하면은요. 저는 이거 절차적 문제가, 의회가 가장 1번으로 봐야 될 것 중에 절차적 문제가 있다라고 봅니다. 동의하시나요?

장내 웃음

기환

김기환디지털경제실장

절차적 문제는 중요합니다.
태효

김태효위원

일단 이건 재정적 효과가 들어가는데 이게 공공배달앱이 활성화되면 돈이 벌릴 거 아니에요. 수수료 2% 받을 거 아니에요?
기환

김기환디지털경제실장

죄송합니다. 돈이 몰리죠. 많이, 그쪽으로 많이 가게 되죠.
태효

김태효위원

2% 정도 수수료를 물 거 아니에요. 누군가는, 업주는 물 거고 누군가는 2%의 수수료 가져갈 거 아니에요?
기환

김기환디지털경제실장

2% 수수료는 가져가죠.
태효

김태효위원

신한은행이 가져갈 거 아니에요?
기환

김기환디지털경제실장

신한은행이 가져갑니다.
태효

김태효위원

그러니까 자기들이 노력해야 되는 거 아니에요? 왜 우리가…
기환

김기환디지털경제실장

그래서 시만…
태효

김태효위원

모르겠으나, 잠시만! 그거 갖고 실장님하고, 전 실장님이 한 게 아니라는 걸 알기 때문에 싸우고 싶지 않아요. 진짜로. 저도, 저도 진정할 테니까.
기환

김기환디지털경제실장

저도 진정하겠습니다.
태효

김태효위원

그래서 공공근로형 민생지킴이 사업 있죠. 아까 존경하는 다른 위원님도 여쭤보시던데, 여기는 없어요. 이거 구·군 수요받은 거 보셨습니까?
기환

김기환디지털경제실장

예, 봤습니다.
태효

김태효위원

어떻게 생각하세요? 공공근로 필요하다고 해서 3개월을 공공근로를 주면서 전 구에, 전 구에 공공배달앱 땡겨요 홍보가 있습니다.
기환

김기환디지털경제실장

예.
태효

김태효위원

동의하시나요, 이거? 어떻게 홍보할 건데요?
기환

김기환디지털경제실장

예?
태효

김태효위원

어르신들이 이거 어떻게 홍보할 건데요? 땡겨요.
기환

김기환디지털경제실장

그런데 이 부분은…
태효

김태효위원

사람마다 다니면서 “땡겨요 가입 좀 하세요. 땡겨요 가입 좀.” 이렇게 하는 거예요? 공공근로가?
기환

김기환디지털경제실장

그게 사람한테 땡겨요 하는 게 아니라 가맹점에서, 가맹점을 대상으로 해서 땡겨요를 많이 쓰라는 걸 홍보하지 개인한테 홍보하는 부분은 아니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태효

김태효위원

그러니까 그게 왜 공공근로의 성격이냐고요, 제 말은.
기환

김기환디지털경제실장

공공근로가 다양한…
태효

김태효위원

민간 기업 도와주는 게 왜 공공근로냐고 여쭤보는 거고 이거는 이견이 있으니까 싸우지 맙시다. 할 거 많아요. 싸우지 맙시다. 넘어가시죠. 제 생각에 맞다 해도 다른 위원님들이 예산 살리자면 살릴 테니까 넘어가시고. 기획과장 하신 걸로 알고 있거든요?
기환

김기환디지털경제실장

기획담당관 했습니다.
태효

김태효위원

그때 BDI 담당하셨죠?
기환

김기환디지털경제실장

했습니다.
태효

김태효위원

BDI 연구 결과 얼마나 신뢰해요?
기환

김기환디지털경제실장

저는 아무래도 전문가들이 계시고 했기 때문에 신뢰도가 타당하다고 생각합니다.
태효

김태효위원

다음 장, 2026년 3월 올해입니다. 올해 아까 지금 이용운 위원님 질문에 실장님 답변한 것 같은데 올해 BDI에서 ‘부산 지역화폐 동백전의 지역 경제 기여도 및 정책 개선 방안’이라는 용역 자료를 발표합니다. 현안 연구한 거. 지금 이용운 위원님께 말씀하신 게 이거 맞죠?
기환

김기환디지털경제실장

맞습니다.
태효

김태효위원

이거 맞죠. 그래서 거기서 시민들이 아까 답변 중에는, 답변 중에는 시민들이 캐시백률을 올려주면 더 소비한다라는 의견도 있다라고 말씀하셨죠?
기환

김기환디지털경제실장

예.
태효

김태효위원

그 장 지금 들고 계신가요? 아니면 내가 책자를 드릴 수도 있고.
기환

김기환디지털경제실장

말씀 주시면 되겠습니다.
태효

김태효위원

다음 장, 저하고 해석이 다르시네요. 75페이지 보면은요. 캐시백이 소비 지출을 크게 늘리지 못한다. 지출에 큰 변화가 없다. 57.1%입니다. 캐시백률을 올렸다고 해서 6.5%가 지출이 증가했다 답변합니다. 아니 자료가 그래요.
기환

김기환디지털경제실장

제가 거기에 대해서 말씀을 드려도 되겠습니까?
태효

김태효위원

말씀하세요.
기환

김기환디지털경제실장

캐시백이 늘 때 소비 지출에서, 소비 지출 자체가 왜냐하면 사람들이 가처분 소득이 있지 않습니까? 가처분 소득 내에서는 본인의 소득이 그렇게 드러나지 않는 가처분 소득 입증할 수 있는 거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캐시백이 늘어서 동백전을 더 쓰는 거지 동백전을 더 쓴다고 해서 내가 안 쓰는 돈까지 더 쓴다는 건 아닌 거죠. 그러니까 대형 유통마트나 올해 쓸 돈을 캐시백을 통해서…
태효

김태효위원

그러니까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건, 방금 말씀하신 게 정답이에요. 캐시백률을 높여서 돈을 많이 받으니 이게 소비로 그러니까 이것 때문에 소비가 늘어나지는 않는다고요. 구조상. 가처분 소득 안에서 자기들이 합리적으로 소비를 하기 때문에. 오히려, 그런데 작년에 행감 자료 보시면요. 캐시백률의 유동률에 따라서 사람들이 발행하는 금액이 달라집니다. 왜냐하면 시가 언젠가는 시민들이 어렵다라고 하면 캐시백률 올려줄 걸 예상하기 때문에. 그게 경기에 미치는 영향이 제가 얼마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어쨌든 시민들은 그래요. 동백전 캐시백이 아무리 올라가도 자기 가처분 소득 안에 쓰기 때문에 큰 지출 변화가 없다는 거예요. 경기 진작 효과가 있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실장님이 생각하는 적정한 캐시백률이 얼마인데요?
기환

김기환디지털경제실장

저는 지금 그 결과 올해 10%였고 그리고 지금 플러스 5%를 하는 거는 앞서 계속 말씀드렸듯이 특수한 상황에서 한시적으로 하는 부분 말씀드리고…
태효

김태효위원

아니 질문에 답만 좀 해 주시겠어요. 실장님이 생각하는 적정한 캐시백률이 얼마예요?
기환

김기환디지털경제실장

저번 그러니까 저 연구소 결과에 따르면 국비 2%의 경우에 시비 5%에서 7%…
태효

김태효위원

제 질문은 실장님이 몇 퍼센트 생각하냐인데 왜 자꾸 답변을…
기환

김기환디지털경제실장

지금 하고 있는 10%가 평상시 기준으로 봤을 때 적당한 기준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개인적으로 그렇습니다, 개인적으로.
태효

김태효위원

개인적으로 몇 퍼센트라고요, 그래서? 5% 플러스 2%라는 거예요?
기환

김기환디지털경제실장

아니 5% 플러스 5%라는 말입니다.
태효

김태효위원

5%면 10%?
기환

김기환디지털경제실장

예.
태효

김태효위원

시민도 똑같이 생각, 다음 장. 시민들이 적당한 수준이 10%라고 생각을 해요. 그리고 15% 이상 된다고 해도 3.1%밖에 안 차지해요. 결과의, 연구 결과가. 그래서 시민들이 15%를 선호한다라는 말은 어디에도 없어요, 여기에.
기환

김기환디지털경제실장

제가 말씀드려도 될까요?
태효

김태효위원

말씀하세요.
기환

김기환디지털경제실장

앞서 저 부분을 하기 이전 거 혹시 말씀드려도 될까요?
태효

김태효위원

말씀하세요.
기환

김기환디지털경제실장

먼저 가처분 소득 말씀 주셨는데…
태효

김태효위원

그거 말고, 넘어갑시다. 또 길어집니다. 내 시간 없어요.
기환

김기환디지털경제실장

저 부분에 대해서 저 데이터는 저도 봤습니다. 데이터 봤는데 저희가, 시민들의 의식 수준을 말씀드리는 거고 실제로 7%에서 13%가 되었을 때 동백전 발행률 그러니까 많이 쓴 거에 대해서는 비중은 많이 올라갑니다. 그 기준이 제가 말씀드렸다시피 400억 정도 됩니다.
태효

김태효위원

그래서 현장에서는 어떤 일이 벌어지냐면요. 학원, 미용실 이런 데요. 캐시백률이 높을 때 선결제를 해요, 사람들이.
기환

김기환디지털경제실장

일부 그런 경우는 있을 수 있다 생각합니다.
태효

김태효위원

그래서 많아지는 경우도 있거든요. 일부, 일부인지 아닌지 모르겠는데 왜냐하면 우리가 저 용역을 왜 했냐면 그런 것들을 모르기 때문에 용역을 하자 한 거거든요. 2024년도에 제가. 그게 아마 최정옥 과장 있을 때 했을 거예요, 저거 의뢰를. 그랬는데 그러면 우리가 동백전을 가입자를 늘려야 된다라고 해서 캐시백률을 높였거든요, 과거에는. 동의하시나요?
기환

김기환디지털경제실장

그 이유 중에 하나입니다.
태효

김태효위원

다음 장, 캐시백률이 낮아져도요. 동백전은 보급이 되고 있습니다. 우리가 굳이 동백전을 홍보하기 위해서 캐시백률을 높일 이유가 없어요.
기환

김기환디지털경제실장

저 부분도 제가 자료를 좀 봤는데 가입자가 지속적으로 느는 건 실질적으로 지금까지 마이너스를 안 했습니다. 사망하거나 이사를 하게 되면 빼야 되는데 계속 했기 때문에 누적적으로 증가하는 거거든요.
태효

김태효위원

그러면 데이터 자체가 잘못됐다는 얘기네요?
기환

김기환디지털경제실장

그래서 지금 저희가 하고 있는 것들이 분기마다…
태효

김태효위원

제가 시간이 다 돼서 마무리를 해야 돼 가지고, 죄송합니다. 계속할 건데 다음에도 추가 질의 때 실장님께 할 건데요. 다음 장, 그래서 아까 존경하는 윤정노 기획관도 BDI 연구 결과를 신뢰한다고 했고 지금 전에 기획과장을 하신 분도 신뢰한다고 했는데 BDI 연구 결과가 딱 저거예요. 마지막 요약 및 정책 제언. 동백전 적정률로 7%로 유지하는 것이 공식적인 의견이거든요. 2026년 3월 달입니다.
기환

김기환디지털경제실장

저 부분은 국비가 2%로 온다는 전제하에…
태효

김태효위원

그래서 우리가 지지하는 거는 5%에 고정시켜 놓고 국비 연동률에 따라서 캐시백률을 결정해야 되는데, 다음 시간에 얘기할 건데 왜 갑자기 우리가 어려워져 가지고 우리가 시민 세금을 들여서 5%를 추가로 줘야 되는지에 대한 납득이 저는, 저는 설득이 안 되고 있거든요.
기환

김기환디지털경제실장

저는 앞서…
태효

김태효위원

그래서 5% 삭감을 주장하고 있고, 다음 시간 때 싸우시죠. 이상입니다.
기환

김기환디지털경제실장

저는 그렇게 싸우고 싶지는 않습니다. 감사합니다.

최홍찬위원장

김태효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3차 추가 질의하겠습니다. 질의 순서에 따라 박준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준영위원

예, 해운대구 박준영 위원입니다. 첨부서류 223쪽, 224쪽입니다. 체육국장님 부탁드리겠습니다.
정은

남정은체육국장

예, 체육국장입니다.

박준영위원

사직실내체육관 외벽 등 마감 공사에 관해서 질문드리겠습니다.
정은

남정은체육국장

예.

박준영위원

이건 맨 처음에는 제가 질문한 사항은 아니었는데 지금 요즘 하도 안전에 대한 이슈들이 많이 있다 보니까 제가 마지막으로 질문하게 됐습니다. 사직실내체육관 외벽 등 마감 공사와 관련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이 사업의 출발점을 정확히 짚어야 할 것 같습니다. 제가 파악하기로는 사직실내체육관 외벽 타일이 떨어지는 일들이 있다라고 제가 들었습니다. 그렇다면 이 사업은 단순히 체육관과 외관을 깨끗하게 정비하거나 미관을 개선하기 위한 사업이 아니라 시민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라고 저는 이해하고 싶습니다.
정은

남정은체육국장

예, 맞습니다.

박준영위원

총사업비는 24억 8,100만 원에 이르고 5 대 5 매칭 국비사업입니다. 예산을 보면 12억 4,000만 원이 감액이 된 이유 때문에 제가 말씀을 드리는 건데요. 그 사유가 BTS, 싸이, VCT 결승 등 대형 문화행사가 개최 예정이어서 지금 감액이 되는 걸로 제가 이해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저는 집행부에 상당히 근본적인 질문을 하나 드리고 싶습니다. 타일이 떨어져서 시민의 안전을 위협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전면 철거하고 재설치하려고 국비매칭사업으로 되는 거 아닙니까?
정은

남정은체육국장

예, 맞습니다.

박준영위원

그렇다면 대형 문화행사가 예정되어 되어 있다는 이유로 공사를 늦추거나 사업비를 감액하는 게 제가 조금 이해가 안 돼서 이 부분에 대해서 질문 한번 드리겠습니다.
정은

남정은체육국장

이 사업 같은 경우에는 말씀하신 대로 실내체육관 외벽의 타일이 일부 탈거가 되면서 저희가 시작한 사업이고 현재 외벽의 타일이 일단 떨어지는 부분은 전체를 25년 8월에 다 철거는 했습니다. 철거를 해서 일단 시민들의 안전은 확보한 상황인데 저희가 올해 프로농구 비시즌에 타일을 다시 설치하는 작업을 하려고 준비를 하다가 중간에 큰 대형 공연들이 많이 들어오고 그다음에 일부는 저희가 또 실내체육관까지 대관을 하는 큰 행사가 있었기 때문에 고민 끝에 처음에는 추진하려고 하다가 중간에 일시 중지하거나 또 절대공기가 150일이 들어가는데 저희가 탈거하고 그다음에 실시설계한 다음에 계산을 해 보니까 중간에 큰 공연 때문에 중단을 하고 하면 전체 절대공기가 올해 안에 끝낼 수가 없어서 고민 끝에 내년에 프로농구 시즌이 끝난 다음에 빠르게 진행을 하는 게 오히려 예산을 절감하는 방법이라고 생각이 되어서 내년도로 사업을 조금 연기하게 되었습니다.

박준영위원

알겠습니다. 저는 이 문제를 문화행사와 안전 중 무엇이 더 중요하냐 이렇게 선택의 문제로 보고 싶지는 않습니다. 부산시가 대형 문화행사를 유치하는 것은 당연히 필요한 일입니다. BTS와 싸이, VCT 결승과 같은 대형 행사를 부산에서 개최할 수 있다는 것은 부산의 도시 경쟁력을 보여주는 것이고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긍정적으로 평가합니다. 그러나 그 행사가 열리는 공간이 바로 시민들이 항상 이용하는 공간이라, 이용하는 체육관이라는 것입니다. 많은 시민들이 몰리는 대형 행사를 개최하기 때문에 오히려 더 평소보다 시설물 안전을 더욱더 철저하게 확보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이번 같은 경우는 외벽 타일 문제 같은 경우는 낙하 사고로 인해서 시민이 맞을 수도 있는 부분이고 그래서 신경이 많이 쓰여서 제가 여쭤보는 것이고요. 그래서 몇 가지만 확인하겠습니다. 현재 사직실내체육관 외벽 타일의 탈락 위험 정도는 아까 조금 전에 말씀하신…
정은

남정은체육국장

전면 다 철거했습니다.

박준영위원

전면 다 철거를 하셨다고 하셨고 그 이외에 다른 부분이라든지 혹시 사고를 유발할 수 있을 만한, 왜냐하면 타일 같은 경우에 부식이라든지 이런 걸로 인해서 탈락의 가능성이 있으면 다른 부분 또한 보수해야 될 만한 사항이 있을 거라고 사료되거든요. 안전 조치를 취하고 있는지에 대해서 말씀해 주십시오.
정은

남정은체육국장

예, 저번 작년에 그 타일 탈거 사건이 일어난 이후로 이제 전체적으로 저희가 안전을 위해서 타일을 전체적으로 다 제거를 했고 그 이후에도 전체적으로 계속해서 안전점검을 하고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사직 실내체육관 같은 경우에는 1년에 두 번 안전점검을 정기적으로 하고 있고 그 외에도 일단 관람객의 안전을 위해서 저희가 수시로 계속 점검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올해, 이번 주에 10일에는 또 저희 행정안전위원회, 행정 저희 소관위원회에서 현장을 한번 또 점검을 하시게 되어 있습니다.

박준영위원

저는 대형 문화 행사를 반대하는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부산이 더 많은 대형 행사를 유치하시고 성공적으로 개최하기를 바랍니다. 하지만 안전 때문에 시작한 공사를 행사 때문에 뒤로 미루는 행정은 앞뒤가 맞지 않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행사가 중요하다면 그만큼 안전도 중요합니다. 특히 수천 명, 수만 명의 시민이 모이는 대형 행사라면 시설물 안전은 행사의 전제 조건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대형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행사가 열리는 시설이 안전해야 한다는 너무나도 당연한 원칙은 이번 예산편성 과정에서 반드시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정은

남정은체육국장

예, 내년에는 저희가 신속하게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준영위원

예, 이상입니다.
정은

남정은체육국장

감사합니다.

최홍찬위원장

박준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 순서에 따라 최은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은영위원

예, 반갑습니다. 또 모시겠습니다. 우리 디지털경제실장님.
기환

김기환디지털경제실장

예.

최은영위원

예, 반갑습니다. 장시간 질의에 답변하시느라고 수고가 많으십니다.
기환

김기환디지털경제실장

예.

최은영위원

실장님 우리가 이제 동백전을 사용하는 분들은, 동백전을 사용할 수 있는 곳은 대기업은 아니죠?
기환

김기환디지털경제실장

매출액, 매출액 10억 미만…

최은영위원

그럼 다 소상공인이다, 그렇죠?
기환

김기환디지털경제실장

30억 미만, 예.

최은영위원

소상공인이죠, 그렇죠?
기환

김기환디지털경제실장

예.

최은영위원

그리고 사실은 이제 다음 달에 쓸 것을 올해 좀 더 땡겨서, 오늘 땡긴다는 얘기가 좀 많이 나오긴 하는데… 소비를 땡기는 것도 굉장히 현재의 어떤 경제 상황들을 좀 더 낫게 만드는 효과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장내 웃음

기환

김기환디지털경제실장

예.

최은영위원

그래서 우리가 이제 되게 우리 어려울 때 보면 관공서에도 선결제해라 그런 거 있었죠?
기환

김기환디지털경제실장

예, 맞습니다.

최은영위원

선결제를 유도하는 그런 정책들을 펼치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이제 동백전 예를 들면 동백전을 10%에서 15%로 한시적으로 좀 인센티브를 더 주는 것도 우리 시민들에게 내일의 어떠한 소비를 오늘 함으로써 지금 어려운 상황들 정말 그러니까 저희는 대부분 여기 계시는 분들 월급을 받습니다마는 사실은 나가서 보면 임대의 임대 그다음에 정말 죽겠다, 죽겠다 하시는 우리 소상공인 너무 많으시거든요. 그래서 지금은 정말 그냥 내가 괜찮기 때문에 지금 상황이 괜찮다 이거는 정말 아니라는 생각을 하고 어려운 상황이다는 것을 조금 우리가 부산시민을 대표하는 사람들로서 좀 가져야 될 생각이 아닌가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사실 어제 저녁에 저희가 다른 위원님들 다 받으셨을 겁니다마는 문자를 좀 받았습니다. 문자 받았다고, 민원 들어왔다고 저희가 하는 내용은 아니고요. 이제 내용은 그렇습니다. 전국 대리운전 노조 부산지부 지부장님으로부터 문자를 받았습니다. 그 문자의 내용을 잠시 말씀을 드리면 “저희 대리노동자들의 유일한 온기이자 희망이었던 이동형 쉼터 예산이 오늘 상임위에서 탈락했다는 소식에 일이 손이 잡히지 않습니다.” 이런 것과 함께 “평균 나이 55세 이상의 고단한 생계를 이어가는 힘든 노동자들입니다. 겨울이면 깊은 밤 가장 매서운 칼바람을 온몸으로 맞으며 부산의 거리를 달리는 대리운전 노동자들 한 번만 기억해 주십시오.” 이렇게 해서 “눈물로 호소드립니다.” 이런 내용이 있습니다. 이 내용이 아마도 이동형 쉼터 때문인 것 같습니다. 혹시 실장님은 안 받으셨습니까?
기환

김기환디지털경제실장

저는 안 받았습니다.

최은영위원

안 받으셨습니까? 예, 아까 아침에도 뭐 좀 참석을 하셨던 것 같은데요. 이 사업이 사실은 저는 그렇습니다. 이 사업이 이제 민생 100일에 들어와 있죠?
기환

김기환디지털경제실장

민생, 이동자 쉼터, 이동 쉼터는 민생 100일 안에 포함된 것은 아닙니다.

최은영위원

아닙니까?
기환

김기환디지털경제실장

예.

최은영위원

아닌데 왜 예산 깎였죠?
기환

김기환디지털경제실장

이번에 추경 사업에 반영된 사업입니다.

최은영위원

그 민생 100일 아닙니까?
기환

김기환디지털경제실장

민생 100일은 아니지만 추경에 반영돼 있습니다.

최은영위원

저는 민생 100일이라서 이게 잘렸는 줄 알았습니다. 그래서 이제 우리가 부산시에도 우리 플랫폼 노동자 지원 조례도 있고요. 대리운전기사가 우리 법정으로 필수 노동자는 아닙니다마는 저는 필수 노동자의의 범주에 거의 들어온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좀 지속적으로 관심을 좀 가져야 되겠다는 생각을 하고 이번 예산이 다시 살아날지 또 이제 삭감된 대로 그대로 갈지 모르겠습니다마는 혹시 뭐 실장님 생각 어떠십니까? 이 부분 한번…
기환

김기환디지털경제실장

상임위에서 전액 삭감되었는데 우리 상임위에 기재위 위원님들께서 걱정하시는 부분들을 제가 충분히 공감을 하고 이 부분은 저희 한시적 사업으로 11월 달하고 12월 달 굉장히 추울 때 딱 두 달만 좀 시행을 해 보고 계속사업 여부에 대해서는 냉정한 객관적인 평가를 하고 난 다음에 필요하면 내년에 그러니까 1년 내내 하는 게 아니라 이렇게 혹한기와 혹서기만 하는 거거든요. 그래서 거기에만 할 수 있도록 이번에 시범사업 정도로만 좀 할 수 있도록 배려를 해 주시면 잘 좀 준비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최은영위원

그래서 이 부분을 한번 그래도 우리 시민들이 어쨌든 오셔서 또 계셨던 부분도 있고 또 저희에게 이렇게 또 절절한 호소의 또 문자도 보내주셨기 때문에 한번 말씀을 드려야 되겠다는 생각이 들고 이 사업이 민생 100일 사업이 아니라면 이 부분들은 좀 더 우리가 또 심도 있게 논의를 해야 되겠다는 생각도 들기도 합니다. 그리고 대리운전이 사실은 뭐 어느 부류만 하는 것은 아니거든요. 정말 소상공인들도 어려워지면 또 대리운전하십니다. 그럴 정도로 가장 좀 접근하기 좀 쉬운 직종이기도 하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한 번 더 논의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기환

김기환디지털경제실장

이분들이 주로 밤에 활동을 하시는데 녹산이나 사상이나 기장이나 정관 가시면 추울 때는 밤에 계실 데가 없습니다. 그래서 그때 잠시 들어와서 쉬실 수 있는 1시간 반 정도 할 수 있는 공간으로 저희가 한시적으로 한번 검토를 좀 할 수 있도록 배려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최은영위원

그러면 하시면 11월, 12월에 하시고 이거는 이제 만약에 또 내년에 올해 시범사업으로 한번 해 보시겠다고 하셨습니다마는 하시게 되면 내년에도 혹한기에만 이렇게…
기환

김기환디지털경제실장

혹한기하고 여름에 더울 때하고 해서…

최은영위원

혹서기에 하고.
기환

김기환디지털경제실장

3개월 정도씩 예상을 하고 있기 때문에 본예산에 태우면 좋겠지만 지금 미리 본예산에 넣지 않고 시범사업 후에 성과를 보고 필요하면 저희가 추경 때, 1차 추경 때 하고 필요가 없다 그러면 상임위원님들하고 논의를 해서 예산을 빼도록 하겠습니다, 성과가 부족하면.

최은영위원

예,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최홍찬위원장

최은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 순서에 따라 김태효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태효

김태효위원

김태효입니다. 죄송해요, 앉자마자.
기환

김기환디지털경제실장

예.
태효

김태효위원

실장님 예산은 형평성 있게 효율성 있게 쓰는 게 맞죠?
기환

김기환디지털경제실장

예.
태효

김태효위원

그러면 우리가 예를 들어서 공사장에서 일하고 있는 외국인 노동자들이 있어요. 이분들이 이렇게 덥다고 해서 뭐 해 주는 거 있나요, 폭염 때?
기환

김기환디지털경제실장

그래서 저희 여름에 더울 때는 방지를 위해 가지고, 산재 방지를 위해 가지고 물품이나 그런 부분들을 하고 배급하고 또 저희가 감독하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태효

김태효위원

감독한 실적이 있나요? 제가 달라고 했었는데 아직 못 받았거든요.
기환

김기환디지털경제실장

그거는…
태효

김태효위원

그런데 제가 드리는 말은 그게 아니라 추울 때 일하는 분들하고 더울 때 일하는 분들이 비단 이동노동자들만 있는 건 아니에요.
기환

김기환디지털경제실장

예, 맞습니다.
태효

김태효위원

그래서 시스템을 만드는 게 일자리노동과의 역할인데 제가 생각했을 때 제일 쉬운 정책이 돈 나눠주는 거예요. 돈으로 때우는 거. 그런데 지금 이번에 들어온 모든 예산들 공공근로, 공공배달, 에너지바우처, 원스톱 100일, 지역사랑상품권, 소비활력, 노인일자리, 화물자동차 보험료까지 전부 일회성으로 돈 나눠주고 끝내는 정책이거든요. 일회성인 건 동의하시죠?
기환

김기환디지털경제실장

한시적 사업입니다.
태효

김태효위원

예, 저는 일회성으로 돈 나눠주고 끝난다고 생각해요, 시에 돈도 없는데. 맨날 시는 돈 없다, 돈 없다 하잖아요. 뭐 어쨌든 동백전 캐시백률을 올려야 되는 이유가 아까 존경하는 위원님하고 질의사항에서 노란우산공제회 폐업 소상공인 이런 수치를 말씀하신 것 같아요. 맞나요?
기환

김기환디지털경제실장

제가 근거로서 데이터를 말씀을 드렸습니다.
태효

김태효위원

저도 PPT 좀 띄어주세요. 그리고 저는 방금 말한 수치는 경기가 회복하는 과정에서 겪는 제가 지금 우리 경제를 전공한 조유장 국장을 불러서 얘기할까 하다가…
기환

김기환디지털경제실장

그것도 좋은 방법인 것 같습니다.

장내 웃음

태효

김태효위원

그러니까. 주요경제 종합 거시경제지표 좀 별로 신뢰, 이게 미시적으로 쓰일 수 있느냐 없느냐는 모르겠는데요. 이번에 자료 준비하면서 했는데요. 저희가 우리 부산을 대상으로 해서 본인들이 발간한 자료 부산경제상황진단에 나와 있는 거시경제지표만 모아봤습니다. 실제로 본인이 말씀하신 대로 부산 경제가 어려운지 아닌지 그런데 숫자만 보더라도 100 이상이 많고 계속 증가하고 있어요. 동의하시나요? 특히 제조업 재고지수 재고 감소 중입니다.
기환

김기환디지털경제실장

재고, 제조업 같은 경우에는 여러 가지 수출이나 그런 부분이 상승하면서…
태효

김태효위원

그러니깐.
기환

김기환디지털경제실장

증가하고 출하지수 같은 경우에는 많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태효

김태효위원

소비자심리지수도 마이너스 0.5% 전월 대비해서 약간 깎였지만 100보다 훨씬 높은 수준으로 상위하고 있거든요.
기환

김기환디지털경제실장

그런데 이 부분 위원님 제가 말씀 좀 드려도 될까요?
태효

김태효위원

말씀하세요.
기환

김기환디지털경제실장

소비자심리지수 관련돼 가지고 제가 작년 대비 봤을 때 전체적으로 심리지수가 낮아지는 상황인 건 맞습니다.
태효

김태효위원

높아지고 있다고요.
기환

김기환디지털경제실장

그런데…
태효

김태효위원

작년 3분기가 102.1이었는데 지금 111.7이라고요. 그러니까 저는 지금 우리 시에서 주장하시는 바와 같이 2026년도 7월 1일부터 갑자기 왜 부산 경제가 어려워졌고 민생이 어려워졌고 소상공인이 힘들어졌다고 말씀하시는지를 데이터로 증명이 안 된다고요, 저한테.
기환

김기환디지털경제실장

소비자심리지수 같은 경우에 작년 9월이 113.8이었거든요. 그리고 11월이 115.9고 지금 같은 경우에 저기에 따르면 111.7이니까 전반적으로 한 마이너스 3% 이상 떨어진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태효

김태효위원

그래서 우리가 보는 게요, 그래서 보는 게 동행지수하고 선행지수거든요. 그건 동의하나요? 다음 장. 경기종합지수 동행지수, 선행지수를 보는데요. 2026년도 1분기 때 보면은요. 선행지수가 동행지수 앞질러요. 이게 의미하는 바는요. 경기가 완전히 회복세로 가고 있다라는 얘기거든요.
기환

김기환디지털경제실장

그런 부분들이 아무래도 제조업 분야에 있어 가지고 그래서 제조업 고용력도 늘어나고 있고…
태효

김태효위원

아니 부산 거라고요, 부산 거. 부산의 사람들의 소비심리가 이렇게 살아나고 있다, 내지는 부산에서 어쨌든 거시경제지표, 지표는 거 내가 임의로 만든 건 아니잖아요.
기환

김기환디지털경제실장

예.
태효

김태효위원

그래서 경제학에서 선행지수가 동행지수를 앞지르면 이건 경제가 회복세로 완전히 들어가고 있다라는 걸로 보는 거거든요. 그런데 저는 왜 갑자기 아까도 말한 대로 7월 1일 날 갑자기 부산의 경제가 마치 무너진 것처럼 그리고 새롭게 민생경제를 회복해야 되는 것처럼 경제는 심리라는 말에 동의하세요? 다음 장. 경제는 심리다라는 말에 동의하세요?
기환

김기환디지털경제실장

예, 그런 부분들이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심리가 많은 부분 역할을 합니다.
태효

김태효위원

그런데 시가 나서서 지금, 시가 나서서 민생경제가 어렵다고 외치고 있어요. 지표는, 거시경제지표는 증명이 안 되는데.
기환

김기환디지털경제실장

그런데 금방 말씀하신 동행지수나 선행지수 같은 경우에 기본적으로 우리나라가 또 부산이 제조업 분야도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에 대한 반영이 사실 수출이나 그런 부분들 굉장히 늘어나고 있다는 걸 위원님도 알고 계실 거고 이 민생 조치, 민생 100일 비상조치 같은 경우에는 기본적으로 소상공인의 기반으로 한 사업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태효

김태효위원

동의합니다.
기환

김기환디지털경제실장

그리고 상당 부분들이 고금리로 인해서 고통을 겪고 있고 고물가나 고유가로 인해 가지고 많은 내용을 가지고…
태효

김태효위원

그러니까 제가 지금 한 달째 요구하고 있는 게 고물가 고금리로 고통을 받고 있는 걸 수치로 증명해 달라고 했잖아요.
기환

김기환디지털경제실장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태효

김태효위원

그런데 신용보증재단에서 만들어 온 거는 폐업률 얘기하면서 65세 이상 시니어들이 창업에 실패해서 그런 거다라는 것들이 들어오고 있고 나머지 저쪽에 신보 쪽에서 들어오는 거는 코로나 때 우리가 자금을 무한정 넣다가, 무한정 넣다가 2022년, 23년, 24년도에 자금을 회수하다 보니까는 정리돼야 될 기업들이 정리가 안 되면서 지금 정리되는 상황이다라고 표현을 하셨었거든요.
기환

김기환디지털경제실장

예.
태효

김태효위원

그런데 이거는 돈을 우리가 유동성을 직접적으로 공급할 때는요. 경기가 진짜 실제로 직접적 타격을 입었다고 봤을 때예요, 경제대공항처럼. 그런데 지금은 그런 게 없이 시장이 바뀌었을 뿐인데 부산 경제가 안 좋아졌다니까요.
기환

김기환디지털경제실장

그 부분이 제조업 분야가…
태효

김태효위원

그리고 만들어 온 예산은 전부 다, 전부 다 일회성으로 한시적으로 돈 주는 거고요.
기환

김기환디지털경제실장

예.
태효

김태효위원

예산은, 세금은 그래 쓰라고 있는 게 아니라니깐요. 그래서 실장님하고 논쟁, 실장님이 한 게 아니라서 논쟁 안 하고 싶은데 제 생각은 그래요, 제 생각은 그렇고 우리 부산 세금은 아까 말한 부산의 잠재성장률을 높일 수 있는 것들에 쓰였으면 좋겠고 형평성 있게 쓰였으면 좋겠고 그래서 지난 5분 발언 때 교통국에다가 70세 이상 어르신들 버스비 지원해 주자라는 주장도 했었는데 그거에 대해서 반응이 없어요, 지금 시는. 오로지 돈 나눠주는 것만 신경 쓰고 있어요. 동의 안 하실 거라 생각하고.
기환

김기환디지털경제실장

아니요. 제가 거기에 대해서 100% 동의 안 한다거나 그런 말씀을 드리는 건 아니고 위원님께서 많은 준비를 하셨는데 좀 분리해서 보자는 말씀을 드리는 바입니다. 그러니까 제조업 분야에 제조업 고용 인원도 늘어나고 있고 한 반면에 중소 소상공인 쪽에는 폐업이 늘어나고 여러 가지 부담들이 늘어나고 파산회생신고가 늘어나고 있다는 거는 좀 다른 각도에서 봐야 되지 않을까…
태효

김태효위원

그거 때문에 지금 채무자들 채무 빚 탕감해 주는 부분에 선량한 채무자들 손해 보고 있는 건 아세요? 물론 우리 시가 안 했지만. 지금 기조가 그래요. 빚 지고 안 갚아도 돼요. 나중에 갚아주면 되지, 정부가. 좀 힘들다면 돈 다 줘요. 그리고 세금을 걷지 말아야지 세금은 세금대로 걷고 돈 나눠주라고 있는 곳이 아니에요, 시는. 민생회복지원금 돈 나눠주라고 있는 곳이 아니라고요.
기환

김기환디지털경제실장

그러니까…
태효

김태효위원

그런데 지금 만들어놓은 정책들이 다 그렇더라고요.
기환

김기환디지털경제실장

돈을…
태효

김태효위원

이동노동자 관련돼서 2024년도에 제가 시에다가 배달라이더들하고 대리운전기사들 힘드니까 공제회 만들자고 지적한 적이 있어요, 플랫폼 노동자들.
기환

김기환디지털경제실장

예.
태효

김태효위원

그거에 대해서 1도 검토 안 했어요. 그런데 갑자기 어떤 언론사에서 폭염 때 우리 배달하시는 분들 힘든데 부산시는 대책이 있냐라고 지적하니까 하루 만에 이동노동자들 쉼터를 6개나 조성을 해요. 그리고 그분들 힘드니까 편의점에 커피 사 먹으라고 돈도 줘요.
기환

김기환디지털경제실장

작년에 추가 쉼터 3개 조성한 거 그거 말씀하시는 겁니까?
태효

김태효위원

예, 3개 아니고 6개였는데 몇 개나 이용 안 해서 없앴죠.
기환

김기환디지털경제실장

그렇죠, 3개, 6개였다가 3개가 되었죠.
태효

김태효위원

그러니까 저는 시정이 그래 하면 안 된다고요. 그래서 믿고 보는 실장님이니까 좀 이런 거 좀 안 했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이번 거는 나는 아까 언급했던 것들 다 삭감했으면 하거든요. 공공근로까지 다 포함해서 화물자동차 보험료까지…
기환

김기환디지털경제실장

위원님 의견에 대해서는 충분히 이해를 하고 앞서…
태효

김태효위원

화물자동차도 마찬가지 유가보조금 경유값보다 높으면 돈 주잖아요, 우리. 유가 연동돼서 돈 올라간 것만큼 돈 주는데 왜 갑자기 보험료를 주는지도 나는 이해를 못 하겠어요.
기환

김기환디지털경제실장

그래서 위원님 의견을 존중을 하는데 거듭 말씀드리지만…
태효

김태효위원

저 말고 다른 위원님들을 설득하시고… (위원장을 보며) 저 추가 질의를 할까요? 아니면 지금 계속 이어서 할까요?

최홍찬위원장

이어서 하십시오.
태효

김태효위원

실장님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기환

김기환디지털경제실장

감사합니다.
태효

김태효위원

기조실장님 지금 이제부터는 당부 말씀드릴 건데요. 다른 분들 나오시라 하기 좀 바빠 가지고 우리 경리팀에서 제가 작년에 행감 때 지적한 것 때문에 되게 고생을 해요. 이게 행사·축제성, 행사, 축제 관련돼서 기억나실 것 같긴 한데 e호조에 등록해라, 재정관리 기억나요?
경태

김경태기획조정실장

예.
태효

김태효위원

행사, 축제하면서 사전에 e호조에 등록하고 그럼 등록한 것들만 우리가 보면 이게 행사다, 축제다를 구분해서 파악하기 쉽게 시스템은 다 만들어져 있거든요.
경태

김경태기획조정실장

예.
태효

김태효위원

그런데 우리 경리팀 직원들은 이걸 어떻게든 제가 지적을 했기 때문에 해내려고 노력하시는데 실·국 부서에서 아무도 입력 안 한대요, 지금. 본예산 때는 이거 입력 좀 해 주실 수 있으세요?
경태

김경태기획조정실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태효

김태효위원

교통국장님 건데 기장 마을버스 공영차고지 이 마을버스는 우리 시가 운영하는 건 아니잖아요?
경태

김경태기획조정실장

예.
태효

김태효위원

그런데 공영차고지 우리 시가 지어줘야 돼요? 시비 100%? 일단 제 생각은 그래요. 소방본부장님! 지금 아무 말씀 안 하셨는데 안 나오셔도 돼요, 안 나오셔도 돼요. 그냥 들으시면 돼요. 종합상황실 전자상황판 교체 있거든요.
진호

이진호소방재난본부장

있습니다.
태효

김태효위원

본인들이 한다고 해 놨어요. 그런데 이게 하나에 4억 5,000짜리 메인 LED 디스플레이거든요. 맞죠? 이거 자산취득비로 잡으셔야 됩니다. 사업비 용역비로 잡는 게 아니고 바꿔, 이거 예결위 계수조정 전까지 바꿔주세요.
진호

이진호소방재난본부장

검토를 한번 해 보겠습니다. 그걸 준비를 하다 보니까…
태효

김태효위원

어쨌든 자산이라고요, 자산 취득하는 거라고요. 이건 우리 예산실에 얘기했는데 제가 지난번 예결위 때도 소방 관련돼서 이런 것들을 좀 잘 챙겨 주십사. 불 끈다고 바쁘시겠지만, 시민에게 봉사한다고 바쁘시겠지만 어쨌든 행정은 행정에 그게 있으니까 좀 지켜주십사 해 주시고. 교통국장님!
현철

황현철교통혁신국장

예.
태효

김태효위원

동백패스하고 K패스 합치는 거 좀 고민 좀 해 보이소. 우리 돈 없다, 시는.
현철

황현철교통혁신국장

지금 정리 좀 하고 있습니다.
태효

김태효위원

정리해서 예결위원님들께 보고도 드려주시고 그리고 70세 이상 어르신들.
현철

황현철교통혁신국장

그것도 같이 하고 있습니다.
태효

김태효위원

그리고 마지막 행정부시장님! 얼마 전에 시가 양자 관련돼서 클러스터 조성한다고 지정받았거든요. 부산하고 그렇죠?
경덕

김경덕행정부시장

예, 전국 세 군데 지정받았습니다.
태효

김태효위원

그래서 양자센싱을 우리가 한다고 했는데 그럼 새로운 영역이니까 준비할 사람들이 필요해요. 준비할 예산도 필요할 거고 그런데 지금 제가 파악하기로는 양자와 관련된 인원이나 예산이 전혀 증액이 안 되고 있고 고려도 안 되고 있거든요. 그리고 국립양자센터를 유치한다고 하는데도 프로세스가 만들어지지도 않았고 그러면서 어떻게 이게 준비하실지 저는 사실은 좀 의문이거든요. 특별히 양자 관련돼서는 우리 존경하는, 제가 평소 때 존중하는 그리고 존경하는 우리 김경덕 부시장님 좀 챙겨서 따로 보고를 한번 해 주시겠습니까?
경덕

김경덕행정부시장

예, 챙겨보도록 하겠습니다.
태효

김태효위원

예, 조직도 없고 지금 조직개편안 안에도 양자 관련된 팀이 만들어진다는 말도 없고 인원도 없어요. 인공지능소프트웨어과에서 할지 어디서 할지 내가 잘 모르겠는데 그거는 실장님이 좀 우리 부산 미래 먹거리니까 그런 데는 좀 신경을 좀 많이 써주세요. 아, 부시장님이.
경덕

김경덕행정부시장

예, 알겠습니다.
태효

김태효위원

이상입니다.

최홍찬위원장

김태효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추가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예결특위 위원장으로서 부산시 추경 예산안 종합 심사를 마무리하면서 몇 가지 당부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최근 국제정세 불안과 고물가로 인한 소비 위축 등으로 부산 경제는 복합적인 어려움에 직면해 있습니다. 시민의 삶과 부산의 미래 앞에서 시의회와 시의 구분이 있을 수 없습니다. 이번 제3차 추경 예산안은 한정된 재원을 민생경제 회복과 소비, 소상공인 지원, 시민의 안전과 복지 그리고 해양수도 부산의 미래 성장 기반에 집중한다는 원칙 아래 심사하였습니다. 예산은 편성 못지않게 집행과 성과가 더욱 중요합니다. 부산시에서는 이번 추경이 시민에게 신속하게 전달되도록 집행 시기를 놓치지 말고 선심성, 낭비성 지출이 발생하지 않도록 끝까지 책임 있게 관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이번 예산안 심의 과정에서 위원님들이 지적하거나 당부드린 사항은 구체적인 개선 대책을 신속하게 수립하여 정책에 적극 반영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끝으로 부산시의회는 앞으로도 시민의 세금이 꼭 필요한 곳에 공정하고 효율적으로 쓰이도록 엄정하게 견제하는 한편, 부산 경제 회복과 미래 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하겠습니다. 그동안 수고해 주신 모든 분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존경하는 동료위원 여러분! 그리고 김경덕 행정부시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오늘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등 종합 심사에 대단히 수고 많았습니다. 제2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는 내일 9월 9일 부산광역시교육청 소관의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등을 심사를 마치고 부산시와 교육청의 추경 예산안에 대한 계수조정 작업을 시작하여 9월 10일 목요일 오전에는 부산시와 교육청에서 제출한 2026년도 추경 예산안 등에 대하여 일괄 의결할 예정입니다. 이상으로 오늘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동일회기회의록 제 339회 --> 동일회기희의록 번호 대수 회기 차수 위원회 안건 --> 회의일 1 10 대 제 339 회 제 3 차 본회의 안건보기 --> 2026-09-01 2 10 대 제 339 회 제 2 차 본회의 안건보기 --> 2026-08-31 3 10 대 제 339 회 제 1 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안건보기 --> 2026-09-08 4 10 대 제 339 회 제 1 차 본회의 안건보기 --> 2026-08-28 5 10 대 제 339 회 제 1 차 운영위원회 안건보기 --> 2026-08-28 6 10 대 제 339 회 개회식 본회의 안건보기 --> 2026-08-28

17시 22분 산회

출처 부산광역시의회 회의록